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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은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약 1시간 30분가량의 가까운 거리와,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들을 갖춰 휴일마다 많은 이들의 가볼만한 관광지로 꼽히곤 한다. 이렇듯 관광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천안 원성동 인근에 위치한 ‘광화문집’은 한 건물 안에서 질 좋고 신선한 고기집과 샐러드바, 그리고 다채로운 문화공간을 제공해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 맛집으로 부상하고 있다.‘광화문집’은 여타 고기집과는 차별화된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는 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지만 천안을 찾아 주시는 많은 손님들을 위해 식당 내에는 갈비 메뉴 외에도 샐러드바를 비치해 보다 더 만족도 높은 식사시간을 만들고자 했고, 바로 같은 건물에 카페와 빵집, 세미나실, 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단순한 식당을 넘어 천안의 복합문화공간이 되고자 한다.“며 총 430평의 드넓은 규모에 대해 설명했다.업체의 1층 식당에는 수용인원이 144명이나 되는 대형 홀이 펼쳐져 있다. 여기에 룸 같은 경우는 8인, 16인, 22인 등 다양한 인원을 받을 수 있어 가족모임, 회식 장소, 연말 모임, 각종 파티 등에 유용하다고 한다. 또한 식당 옆 한쪽에는 100% 국내산 팥으로만 만들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단팥빵집이 운영되고 있어, 식당을 찾는 많은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2층에도 88석 정도의 홀이 마련돼 있고, 커피숍과 도서관, 거기에 100석 규모의 세미나실까지 마련되어 있어, 프리젠테이션 등 다양한 목적의 행사활동 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주차 공간 역시 넓어 언제든 편리하고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이처럼 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광화문집’ 식당의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다. 돼지갈비, 꽃살, 소갈비살 등 품질 좋은 고기로 만든 메뉴와, 갈비탕, 광화문 정식, 냉면 등 특선 메뉴도 준비돼있다.업체의 대표는 “전국에서 추천받고

문화 | 손혜철 | 2017-10-26 18:06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위치한 ‘산뜨락’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토속음식을 선보여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한정식 전문점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보리굴비는 2주 동안 천천히 숙성을 거친 후 연잎에 싸서 조리하는 업체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대표적인 인기 메뉴이다. 해당 업체에서 사용하는 굴비는 매년 12월에 법성포 에서 직접 말려서 2월까지 건조 작업을 실시한다고 한다.보리굴비 뿐만이 아니다. ‘산뜨락’에서는 직접 만든 접장(3년동안 끓여낸 맛 간장)에 국내산 암게만을 담가 깊은 맛을 자랑하는 간장게장과 다양한 제철 재료들로만 엄선해 만든 9가지 코스요리 외 육사시미, 전복구이, 갈비찜 등 전통적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으면서도 평소에 쉽게 맛보기 어려운 정성 가득한 한상 차림으로 손님들의 호응과 추천을 자아내고 있다.해당 식당의 안정원 대표는 “우리는 좋은 재료를 산지에서 직접 산뜨락 용으로만 매입하기 때문에 1년 내내 변함없는 온전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모든 요리는 사장인 내가 직접 조리해 독자적인 노하우로 여타식당과는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또 메인 메뉴 뿐 아니라 반찬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쓴다고 설명했다. 안 대표는 “우리 식당에서는 각종 장아찌, 젓갈, 김치류, 두부 등도 사오는 것이 일절 없고 직접 만들어 내놓는다.”고 전했다.이처럼 신선하고 질 좋은 재료에 온 정성을 다해 만든 한식 코스 요리로 용인 수지 일대의 입소문을 탄 ‘산뜨락’은 이미 SBS생방송 투데이, MBC생방송 오늘저녁 등 유명한 맛집 프로그램에 방영된 이력이 있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는 식당이다.또한 ‘산뜨락’은 무려 300평대의 넓은 규모와 동시 40대 이상 주차가 가능한 대형주차장, 다양한 크기의 룸이 완비되어 단체 회식 장소, 가족 외식 등 각종 모임장소로도 적합하다. 게다가 식당의 인테리어는 대표가 직접 조경에 신경 써 고안한 숲속의

문화 | 손혜철 | 2017-10-26 18:05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도시락 밥집 시장이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과거 한 끼를 때우기 식으로 도시락을 생각했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아침부터 점심, 저녁까지 든든한 식사대용으로 도시락을 찾는 이들이 많다.천안 서북구 성정동, 신부동 소재 도시락전문점 ‘마이벤또’의 황도진 대표는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도시락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며 “웰빙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대두되며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도시락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마이벤또는 건강하고 맛있는 도시락에 방점을 찍은 만큼 신선한 식재료와 철저한 위생관리로 수제도시락을 만들어내는 천안 맛집으로 유명하다. 식재료는 매일 새벽 대표가 직접 당일 사용할 분량만 직접 공수해오기 때문에 신선도가 최상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뿐만 아니라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전 과정을 대표가 직접 관리해 정성스런 수제도시락을 만들어낸다고 한다.특히, 여타 체인 도시락전문점과 달리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하는 것이 천안성정동맛집 ‘마이벤또’의 특징이다. 황 대표는 “음식을 미리 조리하면 맛과 신선도가 떨어진다.”며 “고온다습한 여름철의 경우 식중독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한다”고 강조했고, 이어 “도시락전문점에서 가장 중시해야할 가치는 ‘위생’이며 우리는 내 가족에게 믿고 추천 할 수 있는 도시락만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고 설명했다.또한 천안신부동맛집 마이벤또 대표는 “고객님들이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직접 인테리어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이어 ‘마이벤또’의 메뉴는 돈가스 11종과 덮밥 10종, 세트메뉴 10종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장점이다. 1인분으로 두 가지 메뉴를 먹을 수 있는 세트 메뉴와 바삭한

문화 | 손혜철 | 2017-10-26 18:04

남도 명가의 깊은 맛과 정성으로 상을 차리는 ‘이시돌’이 수도권인 경기도 광주 퇴촌에서 양평 가는 길 중심에 (광주시퇴촌면영동리243)입성하였다.이 곳은 손님이 많아지면 상차림이 흐트러질까봐 일부 식도락가는 소문내지 않고 찾아다니는 집이다.이시돌은 지리산자락 구례와 동학사 들머리에서 남도 반가상차림으로 구례의 100여년된 고택에서 전통을 이어온 ‘이시돌’은 남도 음식의 명가 중 명가로 재벌 회장님들의 숨겨진 맛집이었고 고객 중에는 정•재계는 물론 문화 예술계를 비롯하여 육해공군 고위 장성과 언론인 등도 숨겨 놓고 찾는다고 한다.계룡산 초입시절 이시돌에서 식사를 마친 現시대의 지성이라 일컫는 철학자 도올 김 용옥 선생은 본인 저서의 여백에 ‘난(蘭)을 친 다음 계룡의 정기가 길러낸 산채를 군자의 정성이 향기 나게 만들다.’라는 칠언절구 한시로 극찬하였고, 모 검사장은 ‘어떤 권력도 이시돌의 음식 권력은 넘지 못한다.’라 평하기도 했다.예약한 상차림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요구하는 계룡대 고위장군의 보좌진들에게 내 집 음식은 내가 차린다며 상차림을 거부했던 일화도 유명하다.이처럼 명사들의 입맛을 제대로 잡고 있는 비결은 부인 이경순 여사의 음식에 대한 각별한 정성에 있다. 음식의 맛은 신선한 식재료는 기본이거니와 상차림의 격식과 맛의 깊이에도 나름의 철학을 지키고자하는 고집스러움과 정성이 전통을 이어가는 명가를 만든다 한다.식당 측은 “남도 한정식하면 오천만 국민 대다수가 맛있다는 한결같은 대답의 이면에는 남도지방의 음식에 대한 지극정성과 남도 사람만이 가지는 천부적인 맛을 손끝에 담아 낼 수 있는 유전적 자산이다.”며 “내 몸이 원하는 음식은 무조건 맛있어야한다. 그거면 충분하다는 지론으로 꾸밈없는 상차림을 고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식당의 남도 반가 상차림은 많은 식도락가들이 맛에 정점을 찍었다고 평하는 보리굴비와 간장

문화 | 손혜철 | 2017-10-26 12:27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이 26일 직영 세탁실 준공식을 갖는 한편 장애인 10명을 신규 채용, 사회복지 실천에 나서며 귀감이 되고 있다.선병원은 그동안 외주업체에 맡겼던 환자복, 가운, 침구류 등 세탁물의 보다 나은 품질관리와 원활한 공급을 위해 직영 체제로 전환하고 준공식을 가졌다.이번에 준공된 세탁실에는 산업용 대형 자동세탁기 6대, 건조기 5대, 산업용 다리미, 시트 접이용 폴더 등 첨단 장비와 집진시스템(먼지 등을 한 곳에 모으는 시스템) 등의 설비를 갖추었다.아울러 감염예방 구역을 두어 환자복, 수술복, 검사복, 시트, 가운 등 세탁물의 품목별 오염, 비오염 구분 및 관리를 통해 감염관리 등 환자안전에도 보다 철저를 기할 수 있게 됐다.세탁기도 오염, 비오염으로 엄격히 구분하여 가동되므로 집단생활에서 옮길 수 있는 옴 등 피부병도 확실히 차단된다.또한 직영 세탁실에는 기존 장애인 직원 2명 외에 신규 10명의 장애인을 채용,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장애인 복지도 실천할 수 있게 됐다.이번에 신규 채용된 장애인 직원은 “장애인들에게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라며,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곳이 생겨 매우 기쁘고, 앞으로 이런 좋은 곳이 많이 생겨 일하는 장애인들이 더욱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규은 선병원 경영총괄원장은 "세탁물을 가장 청결한 상태로 품질 관리가 가능하고 환자복 등도 더러워지거나 손상됐을 때 즉각 교환해 줌으로써 쾌적한 입원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더불어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병원의 사회적 책무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10-26 11:14

공연예술컨설팅그룹 비온뒤의 ‘악녀(樂女)들의 이 문예진흥기금사업 ’신나는 예술여행‘의 순회공연으로 선정되어 전국을 다니며 방방곡곡 신바람 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2017년 상·하반기에 걸쳐 전주·영주·대전·파주·홍성 등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총 11회의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악녀(樂女)들의 이 오는 10월 26일 부산 북구 주공아파트 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신나는 예술여행을 마감한다. 가을의 끝자락에 계절의 정취를 가득 담은 알찬 무대로, 문화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통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퓨전국악그룹 악녀(樂女)는 음악을 즐겁게 연주하는 여성이라는 의미를 가진 여성 5인조 그룹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악기인 가야금, 대금, 해금, 장구와 소리의 실력파 연주자들로 구성된 국악앙상블이다. 타 분야와의 과감한 작업과 시도로 다양한 음악을 추구하며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비온뒤는 공연예술사업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는 전문 에이전시로 예술과 사람을 잇는 접점에서 문화예술의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올해 진행되는 순회공연 ‘악녀(樂女)들의 은 전통 및 창작 국악곡을 비롯하여 영화나 드라마 OST에 이르기까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레퍼토리를 재편곡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문화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모두가 행복한 문화사업을 진행코자한다.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으로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이다. 본 사업은 정부3.0 기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ㅇ 아름다운 신화ㅇ 나

문화 | 손혜철 | 2017-10-25 16:53

별도의 건조와 숙성을 거친 숙성회로 용인 기흥 일대의 횟집 중 맛집으로 각광받고 있는 식당이 있다. 기흥구 중부대로 인근에 위치한 일식 전문점 ‘회롱회롱’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회롱회롱’은 일반 활어회도 취급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별도의 건조와 숙성을 거쳐 감칠맛이 남다른 숙성회를 대표 메뉴로 하고 있어, 여타 일식집에서는 쉽게 맛보기 어려운 숙성회를 경험해볼 수 있다.또 ‘회롱회롱’에서는 대표 추천 메뉴인 숙성회뿐 아니라 다양한 세트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세트메뉴는 인원수가 많아질수록 양과 메뉴 종류를 더 다양하게 구성하기 때문에 단체 손님이나 가족 외식, 회식장소 등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고 한다.또한 활어회부터 생선구이까지 각종 생선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해당 업체는 4가지 정도의 어종(당일 변동)을 용인 지역에서 독점으로 취급하고 있어 생선의 신선함을 자랑하고 또 모든 생선 메뉴는 대표가 전부 직접 조리한다고 한다. 우 대표는 “모든 메뉴에 좋은 재료를 이용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독자적인 노하우로 가장 맛있는 상태로 손님상에 올리기 위해 매 순간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뿐만 아니라 ‘회롱회롱’은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우선 평일, 주말 관계없이 매일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1인분에 12,000원인 생선구이 정식을 8,000원으로 할인판매 중이고, 1인분도 주문이 가능해 혼밥 손님들에게도 적합하다. 또 오후 9시부터 밤 12시까지는 모든 가게 분위기를 이자카야 분위기로 변경해 일식 안주와 함께 사케나 술 한 잔을 찾는 손님들이 방문하기에도 좋다고 한다.한편, 일식집 ‘회롱회롱’은 용인뿐 아니라 다양한 지역에서 체인점 운영을 하고 있어,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소자본 창업 기회를 열어 놓고 있다.창업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이나 식당에 대한 예약 문의는 용인시 기흥 중부대로의 &lsq

문화 | 손혜철 | 2017-10-25 15:55

군산 경암동 소재의 생고기맛집 ‘으뜸 갈비(대표 문귀숙)’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생삼겹살과 양념갈비를 선보여 지역주민은 물론 군산철길마을을 찾은 나들이객들 사이에서도 입소문난 맛집이다.갈비맛집 ‘으뜸갈비’는 15년이 넘는 세월동안 오직 삼겹살과 갈비만 전문으로 해온 고깃집인만큼 단골도 수두룩하다. 갈비집 ‘으뜸갈비’가 이토록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던 비결은 한결 같은 손맛에 있다.으뜸 갈비는 생고기 손질부터 밑반찬 준비까지 모든 음식을 대표가 직접 조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춧가루를 비롯한 모든 양념은 100% 국내산만 사용하며, 텃밭에서 직접 기른 식재료를 사용한다.또한 구색 맞추기용 밑반찬이 아닌 단품으로 판매해도 손색없는 사이드 메뉴를 제공하는 게 생고기 맛집 ‘으뜸 갈비’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사이드 메뉴는 각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며 계란말이, 갈치, 고등어조림 등과 같이 다양하게 준비된다. 이처럼 갈비맛집 ‘으뜸 갈비’는 푸짐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어 회식장소, 가족모임, 단체모임 등 각종 모임장소로 인기가 좋다.이 외에도 생고기는 최상급 천연야자숯에 구워내기 때문에 맛은 물론 건강까지 잡아냈다. 업체를 찾은 한 단골 고객은 “생고기의 품질도 좋지만 훈연향이 은은하게 밴 고기를 맛볼 수 있어 좋다”며 “집밥이 생각나는 정갈한 밑반찬까지 먹을 수 있어 자주 찾고 있다”고 말했다.군산철길마을맛집 ‘으뜸 갈비’의 문귀숙 대표는 “생고기가 아니면 100% 환불을 해줄 정도로 고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남다르다”며 “추천 받아 방문하는 고객이 대다수인 만큼 한결 같은 맛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갈비집 ‘으뜸 갈비’는 단체손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업체는 5인 이상 테이블에 소

문화 | 손혜철 | 2017-10-24 14:24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은 26일 오후 4시 유성선병원 국제검진센터 1층 로비에서 ‘환자와 시민을 위한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선병원 문화이사 바이올리니스트 선형훈과 소프라노 김혜원, 피아니스트 박세환도 함께해 가을의 정취 가득한 클래식 선율을 선사한다.이날 공연에서는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 D단조, △My Past Memories for Violin & Piano, △구노의 오페라 중 마르그리트의 아리아 '보석의 노래', △가곡 '주여 나를', '코스모스를 노래함' 등 가을 분위기에 한껏 어울리는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음악회에 참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선형훈은 현재 선병원 문화이사로 재직하며 환자 치유를 위한 음악회 및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하는 예술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5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 미국 줄리어드 음대에서 이차크 펄만, 정경화 같은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를 키워낸 이반 갈라미안 교수를 사사했고, 이후 네덜란드에서 빅터 리버만 교수를 사사했다. 귀국 후 KBS 교향악단, 대전시향,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다수의 연주회에 참여하며 열정 넘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소프라노 김혜원은 이탈리아 소누스음악원과 로마음악원에서 수학했다. 귀국 후 방송, 오페라, 독창회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피아니스트 박세환은 미국 줄리어드 음대 이브닝 디비전 오케스트라 지휘과와 뉴저지 주립 대학교 럿거스 음대 박사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여러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앙상블 활동도 하는 가운데 정규앨범들을 꾸준히 내고 있다.이번 음악회는 병원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지역주민도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출연자 약력]선형훈(바이올리니스트)5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한 선형훈은 13세에 이화경향 콩쿠르에서 바이올린부문 대상을 받은 뒤 국내의 유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미국 줄리어드 음대에 입학, 이반

문화 | 손혜철 | 2017-10-24 13:51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10월 20일(금) 서울시 NPO 지원센터에서 아빠육아휴직자, 맞벌이부부, 초보아빠 등 시민들과 ‘아빠가 진짜 원하는 육아정책’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아빠와 엄마가 함께하는 출산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육아하는 아빠로서의 고충을 들어보고, 아빠들의 육아참여 확대를 위한 방안과 정책적인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1부에서는 함께하는 아버지들 김혜준 대표의 ‘아빠육아참여 설문조사’ 발표와 서울시의 아빠육아 참여를 위한 ‘아이조아 아빠교실’ 등 관련정책을 변경화 출산장려팀장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2부에서는 함께하는 아버지들 김혜준대표의 사회로 아빠 육아의 고충과 애로사항, 아빠 육아 참여에 대한 의견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아빠육아휴직을 통해 아이들이 더 가까워졌다. ’ ,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아빠육아휴직에 대해 공감해주는 분위기가 필요하다.’, ‘주말에 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보내야 할지가 가장 고민’ 등 다양하고 현실적인 고충들을 들을 수 있었다.이번 소통 간담회는 서울특별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를 비롯해 경제, 종교, 언론, 의료, 시민 단체 등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총 19개 단체로 구성된 ‘서울저출산극복사회연대회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육아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육아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전체가 책임을 인식하고 제도적인 지원이 더해질 때 더 많은 아빠들이 맘 편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육아를 꿈꿀 수 있을 것이다. ”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10-23 16:34

저자 : 김성철 출판사 : 원앤원북스이 책은 현명한 자산관리에 필요한 경제지식과 재테크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경제전문기자인 저자가 애덤 스미스의 정통 경제이야기부터 심리경제학까지 다양한 내용의 경제지식과 미래사회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경제를 아는 개인"에서는 경제지식의 필수요소인 선택과 기회비용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공개된 경제 정보를 객관적으로 가려내 자신만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2부 "시장을 아는 개인"에서는 시장과 경기의 흐름을 이해함으로써 향후 경제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가격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3부 "변화를 아는 개인"에서는 인구 변화, 세계화에 따른 재테크 방식과 화폐의 사회에서 평판의 사회로 변화함에 따라 달라져야 할 생존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4부 "부를 아는 개인"에서는 금리의 흐름을 이해함으로써 재테크에서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또한 재테크 공포증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 습관과 개인의 주가를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이 책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잘 정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제정보의 홍수 속에서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시각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여기 나온 경제이론과 원리를 잘 습득한다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제뉴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따라 경제뉴스 속에서 미래의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정보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확률을 고려하지 않고 섣불리 행동해 성공을 거머쥐었다고 해도 그 행운은 오래 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경제적인 사고방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잡은 행운은 손에 움켜쥔 물처럼 빠져나갈 수밖에 없다. - 중에서가격은 보통 소비자와 판매자 간의 속고 속이는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결정된다. 하지만 주도권은 주로 판매자가 쥐게 마련이

문화 | 손혜철 | 2017-10-23 09:18

의정부 지역 합창단들이 선보이는 감동의 하모니, 가 오는 10.25(수)과 11.29(수) 저녁 8시 두 차례에 걸쳐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무료로 펼쳐진다.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와 함께하는 일상의 행복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개최되는 는 지역의 준프로급 · 아마추어급 합창단을 발굴하고 지역예술인들에게 공연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의 음악 창작 환경을 공고히 하고자 기획된 의정부예술의전당의 자체 제작 합창 프로그램이다.이번 합창 공연은 소년소녀합창단에서부터 실버합창단, 여성합창단과 혼성합창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지역 합창단의 참여가 눈의 띈다.먼저 10.25(수)에 진행되는 에는 의정부 대표 청소년 합창단인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 김종호)과 젊음보다 아름다운 황혼의 하모니를 들려줄 ‘신곡실버합창단’(지휘 오현령)이 젊음과 중후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합창 무대를 꾸민다.국내·외 유명 가곡과 뮤지컬 넘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에는 소프라노 박상희와 박지현, 베이스 박준혁, 테너 김달진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과 피아니스트 박선정의 특별 출연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의 두 번째 무대는 11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인 11.29(수) 관객들을 찾아간다.아름다운 하모니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정부여성합창단’(지휘 김흥언)과 의정부 대표 혼성합창단인 ‘의정부혼성합창단’(지휘 김영식)의 합창과 더불어, 소프라노 윤선경, 메조소프라노 나희영, 테너 장신권, 바리톤 우범식, 피아니스트 정지현 등 전문 솔리스트들의 협연이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한편, 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

문화 | 이한배 | 2017-10-22 20:56

흔히 고급요리로 알려진 대게를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식당이 있어 식도락가들의 입소문을 모으고 있다.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인근에 위치해 무려 20년 동안 변하지 않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속초 대게맛집 ‘북한횟집’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가성비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속초맛집 ‘북한횟집’의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문화 | 손혜철 | 2017-10-21 16:00

천안 두정동 인근의 ‘갈비집’은 이미 MBC 에브리원 에서 방송출연의 경력이 있을 만큼 천안, 서북구 일대에서는 맛집으로 알려져 손님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신선한 명품갈비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많은 손님들 사이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 ‘갈비집’은 인공조미료를 일절 첨가하지 않고 오로지 업체의 대표가 오랜 노하우로 만들어낸 비법소스만 사용해 음식의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고 있다.주변에 여타 갈비집들이 많이 즐비해 있는데 불구하고 ‘갈비집’이 보다 차별화된 베스트 고기집이 되기 위해 중점을 두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신선하고 질 좋은 고기, 조미료 없이 건강한 양념과 밑반찬, 그리고 손님들의 편안한 식사를 위한 서비스가 바로 그것이다.또한 군더더기 없는 업체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무엇보다 고기 그 자체에 심열을 기울인다고 전한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 국내산 중에서도 명품으로 꼽히는 상품으로만 쓰며, 냉장육만 공수해 온다. 이런 좋은 고기는 대표님께서 매일 직접 통째로 손질하고 초벌까지 한 다음에야 손님상에 올린다.”고 전한다. 업체의 이상수 대표는 메뉴에 대해서도 칼 같은 고집을 갖고 있다고 전한다. 본 업체는 세겹갈비(양념하지 않은 생갈비), 돼지갈비, 안창살 등 핵심 메뉴를 3가지로 한정해 “화려한 이름으로 포장된 메뉴보다는 고기 그 자체로 인정받겠다.” 는 대표의 경영철학을 밝혔다.‘갈비집’ 이상수 대표는 “우리는 직원들이 가족에게 추천 할 정도로 믿을 수 있는 고기집”이라며 “서울 등 수도권에서도 가까워 휴일 나들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천안에 오시는 관광객 분들과 회사 회식, 친구, 연인 손님 그리고 가족 외식 등 각종 모임장소로 까지, 모든 연령층의 손님들에게 변하지 않는 질 좋은 맛과, 기분 좋은 식사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 천안의 대표 식당이 되

문화 | 손혜철 | 2017-10-21 16:00

동의보감에선 허약한 체질을 보하고 해독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고, 영양학 측면에서도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혈관질환 예방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갈치는 좋은 맛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생선으로 유명하다.제주도 서귀포시 표선에 위치한 ‘세화 해녀의 집’에서는 지난 20년의 오랜 기간 동안 이렇게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제주 생물 갈치만을 사용해 만든 건강 밥상으로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인기 있는 표선 맛집으로 꼽히고 있다. 해당 업체는 KBS2 ‘생생 정보통’등 여타 방송에서도 이미 소개된 적이 있을 정도로 그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이런 ‘세화해녀의 집’의 인기 비결은 신선한 생물 갈치와 무, 대파, 감자 등의 각종 신선한 채소 재료를 이 집만의 비법소스로 조리해 내놓는 갈치조림에 있다.뿐만 아니라 해당 업체는 매콤한 갈치조림에 어울리는 각종 밑반찬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밑반찬 역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매일 아침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어낸다고 전했다.덧붙여 업체 관계자는 갈치조림 이외에도 “오분작과 꽃게 등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은 오분작 뚝배기, 전복죽 등도 추천 메뉴로 꼽고 있다.”라고 밝히며 또 하나의 인기 메뉴인 전복죽을 만들 땐, 내장을 함께 넣고 끓여내 바다 고유의 맛과 색이 살아나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세화 해녀의 집에서는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게다가 전복, 활어, 해삼, 소라, 문어 등 제주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이렇듯 바 있다. 해당 업체의 대표는 “추천을 받고 방문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항상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 한다.”고 밝혔다.보다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나 예약은 제주도 서귀포 표선 소재 갈치조림맛집 ‘세화 해녀의 집’으로 하면 된다.

문화 | 승진주 | 2017-10-21 08:03

계절에 따라 다양한 토속음식을 선보여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한정식 전문점으로 알려진 ‘산뜨락’은 용인 수지구 신봉동에 위치하고 있다.해당 업체는 신선한 재료 공수에 무엇보다 신경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식당의 안정원 대표는 “우리는 좋은 재료를 산지에서 직접 산뜨락 용으로만 매입하기 때문에 1년 내내 변함없는 온전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모든 요리는 사장인 내가 직접 조리해 독자적인 노하우로 여타식당과는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또 메인 메뉴 뿐 아니라 반찬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쓴다고 설명했다. 안 대표는 “우리 식당에서는 각종 장아찌, 젓갈, 김치류, 두부 등도 사오는 것이 일절 없고 직접 만들어 내놓는다.”고 전했다.이처럼 신선하고 질 좋은 재료에 온 정성을 다해 만든 한식 코스 요리로 용인 수지 일대의 입소문을 탄 ‘산뜨락’은 이미 SBS생방송 투데이, MBC생방송 오늘저녁 등 유명한 맛집 프로그램에 방영된 이력이 있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는 식당이다.특히 보리굴비는 2주 동안 천천히 숙성을 거친 후 연잎에 싸서 조리하는 업체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대표적인 인기 메뉴이다. 해당 업체에서 사용하는 굴비는 매년 12월에 법성포 에서 직접 말려서 2월까지 건조 작업을 실시한다고 한다.보리굴비 뿐만이 아니다. ‘산뜨락’에서는 직접 만든 접장(3년동안 끓여낸 맛 간장)에 국내산 암게만을 담가 깊은 맛을 자랑하는 간장게장과 다양한 제철 재료들로만 엄선해 만든 9가지 코스요리 외 육사시미, 전복구이, 갈비찜 등 전통적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으면서도 평소에 쉽게 맛보기 어려운 정성 가득한 한상 차림으로 손님들의 호응과 추천을 자아내고 있다.또한 ‘산뜨락’은 무려 300평대의 넓은 규모와 동시 40대 이상 주차가 가능한 대형주차장, 다양한 크기의 룸이 완비되어 단체 회식 장소, 가족 외식 등 각종 모임장소로도 적합하다

문화 | 손혜철 | 2017-10-20 16:42

세계 40여개국의 미인 대표들이 모여 올해의 최고 여왕을 뽑는 미스글로벌뷰티퀸 2017(윤경숙 대회장, 집행위원장 박동현, 조직위원장 허수정) 세계 대회에서 미스 베트남(Hoang Thu Thao.23세)'이 최종 위너(우승)로 선정됐다.MGBQ 2017는 지난 19일 심형준 아나운서와 Dian Biemans(네덜란드)이 공동사회를 맡은 가운데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파이널무대에서 ‘위너’ 미스 베트남에 이어 미스 프랑스(1st), 미스 브라질(2nd), 미스 호주(3rd), 미스 코리아(4th)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이번 전통의상 수상자는 미스 인도네시아와 미스 인디아로 공동 선정됐다.이날 윤경숙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스글로벌뷰티퀸 2017 대회기간 동안 각국 대표들은 국기원, 한국관광공사, 경복궁, 7사단과 비무장지대, 강릉 오죽헌 등을 찾아가 한국문화 체험과 평창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는 활동을 펼쳤다”며 “대회에 참가한 각국 대표들이 앞으로 평화의 사절단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전했다.이어 나온 MGBQ 2017 박동현 집행위원장은 “MGBQ 2017 세계대회는 대한민국의 관광문화산업은 물론 패선․뷰티산업에 이르기까지 국가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그 의의를 두었다면, 이번 대회는 평창올림픽, 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데 특별한 의미를 두고 있다”면서 “문화관광산업과 패션, 뷰티산업의 부흥을 책임질 글로벌 문화콘텐츠로서 한반도 긴장완화와 세계평화 달성의 촉매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며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특히 피스코리아로 출전한 고아라 양은 ‘평화 대사’ 수상을 받아 많은 이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는 영예를 얻었다.한편, 'MGBQ'는 1988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시작된 세계미인대회로 우리나라에서는 2011년에 이은 네 번째 대회다.※각종 수상자 명단 ▲SNS - 필리핀

문화 | 손혜철 | 2017-10-20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