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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낙동강생태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낙동강관리본부는 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1층 특별전시장에서 ‘낙동강 생태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30점)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낙동강하류 끝자락에 위치한 5개 낙동강 생태공원(삼락, 화명, 대저, 을숙도, 맥도)은 자연이 살아 숨 쉬고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자연 생태공원으로 450만평의 넓은 녹지공간에 다양한 철새와 각종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다.또한, 각종 체육시설과 주민편의시설, 수상레포츠타운 및 오토캠핑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4계절 내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낙동강관리본부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 거리를 갖춘 도심 속 생태공원의 이용활성화와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고자 지난 5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제1회 낙동강생태공원 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총 102점의 접수 작품 중 3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최우수 수상작인「오리날다」를 비롯한 30점의 작품은 낙동강생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의 시각에서 애정을 담아 생태공원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해냈으며 이번 사진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전시회를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낙동강생태공원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사진전 관람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09:00 – 18:00) 1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낙동강관리본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1-310-6017)로 문의하면 된다.낙동강관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사진 전시회는 낙동강 생태공원 천혜의 풍경과 다양한 생물들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아름답고 쾌적한 생태공원을 조성하고 시민이 여가를 즐기며 힐링 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8-17 09:33

부산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및 종사자들에게 친목 도모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8월 21일 오전 10시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지역아동센터는 1980년대 자생적인 동네공부방에서 출발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들을 돌보는 데 많은 역할을 해왔으며, 2004년 법제화를 통해 지역아동센터라는 아동복지시설로 공식화되어 오늘날에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최일선에서 보호하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18년 현재 부산시에는 지역아동센터가 211개소 설치되어 약 4,900여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취약계층뿐 아니라 일반아동도 방과후 돌봄 필요 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모범아동, 유공 종사자 등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팀대항 공나르기, 줄다리기 등의 체육대회를 진행해 건강한 신체활동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풍선아트,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체험부스 운영을 통하여 다양한 활동도 함께 할 수 있다.부산시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를 통하여 아동과 종사자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8-17 09:32

부산시는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이창훈)과 공동으로 카자흐스탄 의사연수단 4명(비뇨의학과 2, 신경외과 2)과 나눔의료단 4명(환자, 보호자, 취재기자, 촬영기자)을 초청해 의사연수와 나눔의료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과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연계사업에 선정된 부산대학교병원이 의료교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2개 프로그램을 동시 추진하는 것으로 프로그램 운영과 환자 치료비는 부산대학교병원에서 부담하고 시에서 방문단 체재비를 지원한다.의사연수 주요일정은 ▲8월 19일 입국 ▲8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산대학교병원 의사연수(비뇨의학과, 신경외과) ▲8월 30일 부산시-연수기관 공동수료증 수여식 ▲9월 1일 출국한다.나눔의료 주요일정은 ▲8월 19일 입국 ▲8월 20일 입원 및 수술 전 검사 ▲8월 21일 수술(예정) ▲8월 22일 ~ 8월 29일 회복 및 일반치료 ▲8월 30일 ~ 8월 31일 퇴원 및 외래경과 관찰 ▲9월 1일 출국하게 된다.나눔의료 대상은 카자흐스탄 소아환자(선천성 수두증, 남․만1세)로 선천적인 질병을 갖고 태어났으나 현지 의료 환경과 경제적 사정 등으로 정확한 치료를 받지 못했으며, 부산대학교병원이 지난 6월 악토베 보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자와 의료정보 교류를 약속하며 나눔의료 대상자로 최종 결정했다.나눔의료단으로 동행한 카자흐스탄 취재진은 나눔의료 과정을 취재하여 카자흐스탄 현지매체를 통해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의사연수 및 나눔의료로 부산의 국제의료 교류를 활성화하고, 부산지역의 경쟁력 있는 의료기술을 알릴 좋은 기회로 부산의료 브랜드 글로벌 위상제고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8-17 09:31

아시아 No.1 한류페스티벌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이 ‘2018 BOF 슈퍼매시업 콘서트'를 싱가포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2018 BOF 슈퍼매시업 콘서트'는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하는 ‘한류 팝 페스트 2018 (Hallyu Pop Fest 2018)’과 프리쇼에 그 열기를 함께한다.‘한류 팝 페스트 2018’은 홍콩,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을 포괄하는 K-POP 매니아층을 대상으로 하는 축제로, 국내·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열렸던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Singapore Indoor Stadium)’에서 열리며 쇼케이스와 이브닝콘서트로 나누어 진행한다.‘2018 BOF 슈퍼매시업 콘서트’는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해외 쇼케이스 행사로 3일 동안 진행되며, 걸그룹 모모랜드, 구구단, 드림캐쳐와 유승우, 정세운, 그룹 마이틴(MYTEEN)이 출연한다.또한, 이브닝 콘서트에는 워너원, 소녀시대의 태연, 에이핑크, EXID, 비투비(BTOB), 엔시티127(NCT 127) 등 한류를 이끄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한류 팝 페스트와 ‘2018 BOF 슈퍼매시업 콘서트’에 대한 현지의 관심은 벌써부터 뜨겁다. 총 판매 티켓 3만 3천 여장 중 현재 70%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온라인상에서 공연 라인업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아시아 최고의 한류 페스티벌로서 명성을 보여주고자 2018 BOF의 싱가포르 현지 콘서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관람객들이 차별화된 콘텐츠로 진정한 K-컬쳐의 우수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OF’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부산시 | 이경 | 2018-08-16 10:22

부산시는 8월 20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지역 대학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취업플러스 아카데미’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김숙과 함께하는 ‘청춘! 희망의 날개를 달다’ 특강과 토크콘서트 ‘청춘! 고민상담소’로 진행될 예정이다.2016년부터 시작한 청년취업플러스 아카데미 사업은 부산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학일자리센터(고신대·동의대·부산외대·신라대) 협업사업으로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체계적인 진로지도를 통해 성공적인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청년취업플러스 아카데미’ 사업은 이번 마중물 특강을 시작으로, 9월부터 교과목을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대상은 4개 대학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수강신청 기간에 모집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일자리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마중물 특강을 통해 부산지역 청년들의 취업 및 진로에 대한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용기를 북돋아 줄 계획이다” “사전신청뿐만 아니라 당일 현장신청도 가능하니 부산지역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8-16 10:07

부산시와 부산하나센터(동아대)는 통일부 남북한 주민통합행사의 일환으로 ‘피란의 어제, 통일의 내일로’라는 주제로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피란수도 부산으로 향하는 피란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피란수도 부산 : 한국전쟁(6.25전쟁)기간 중 1023일간(1950.8.18.~10.26, 1951.1.4.~1953.8.14.) 부산이 대한민국 임시수도로서 정치와 경제,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한 시절을 일컬음.이번 행사는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 유산’의 세계유산등재 추진을 알리고, 전쟁의 아픔을 극복해야했던 부산에서부터 통일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 유산 : 한국전쟁(6.25전쟁)기간 중 1,023일 동안 피란수도 부산에서의 공공협력과 국제협력을 보여주는 총 8개소의 유산으로 구성되어 있음.서울역에서 집결하여 출발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제주를 제외한 전국 각지에서 관심을 가지고 이번 행사에 참가 신청을 하였으며, 그 중 6.25전쟁을 직접 체험했던 피란민, 실향민 그리고 북한이탈주민 등 123명이 참석한다.※북한이탈주민 : 북한을 탈출하여 북한 이외의 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북한 주민(별칭 새터민)8월 17일 오전 10시 부산으로 향하는 열차 안에서는 피란을 가기위해 열차에 올라탄 피란민의 모습을 그린 모노드라마 ‘잘살아보세’, 이영종 중앙일보 통일문화연구소장, 강동완 부산하나센터장의 통일인문학 이야기로 피란시절로의 시간여행이 시작된다. 행사 참가자들은 1박2일 동안 부산에 머물며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가 남아있는 임시수도정부청사(석당박물관), 임시수도대통령관저(임시수도기념관), 감천문화마을, 유엔기념공원 등을 방문하여 분단의 과거를 이해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피란유산탐방을 진행하고, 우리나라 제1호 공설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의 빼어난 경치를 해상에서 감상할 수 있는 해상케이블카 ‘부산에어크루즈’를 체험 한

부산시 | 이경 | 2018-08-16 10:06

부산시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동해안 “고수온주의보”가 “경보”로 격상 발령됨에 따라 양식업 피해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7월초부터 ▲수산분야 재해대책 상황실을 구성․운영 ▲ 양식어가에 고수온 대응 장비 보유상황 점검 ▲양식재해보험 가입 독려 ▲조기출하 유도로 사육밀도 조절 권고 등 지도․홍보를 강화해 왔다. 지난 7월 31일 고수온 특보가 발령됨에 따라, 부산시는 ▲양식어가에 수온상황을 신속 전파(SMS)하고 ▲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자원연구소, 시․군․구 담당 공무원으로 현장대응팀을 구성하여 양식어장을 방문, 지도하고 있으며, ▲양식어장에는 먹이공급을 중단하고, ▲액화산소공급장치, 산소발생기 등 고수온 대응 장비를 총력 가동 ▲차광막 설치 등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행동 요령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한편, 시내 12개 양식장에서 양식되고 있는 넙치, 강도다리, 전복 등 1,338천마리 중, 올해 고수온으로 7개 어가에 108천마리가 폐사해 1억2천8백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현재 폐사원인에 대해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정밀 분석 중에 있다. 최근 부산 기장연안 수온은 26.5~27.7℃를 유지하고 있으며,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8월말까지 폭염이 지속되어 연안 및 연근해 표층은 당분간 고수온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는 고수온 대응장비 구입 보조금(3천만원)을 기장군에 교부하고, 시․군․구 담당 공무원이 추진상황을 지도․ 점검해 나가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화 되면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 체감형 폭염대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양식어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고수온 피해저감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8-16 10:03

부산시는 8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포항 해병1사단에서 실시되는 ‘제25회 장애인 통일염원대행진 및 충무공 이순신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는 해병대 병영체험’ 발대식이 8월 16일 오전 9시 30분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장애인,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고 밝혔다.발대식은 개회사, 기수입장, 경과보고, 유공자 시상, 인사말씀, 대회사, 축사, 장애인 남녀대표의 우리의 다짐, 합창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행사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버스를 타고 포항 해병1사단 병영체험을 위해 출발하게 된다.(사)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회장 강충걸)가 주최·주관하고, 부산시와 부산일보사, 국제신문사, KNN, MBC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장애인들이 해병대 해양훈련을 통해 애국심을 고취하고 장애인들에게 ‘하면 된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지난해에는 충무공 이순신 나라사랑 한산도 유적지 탐방을 실시했고, 올해는 포항의 해병1사단에서 수륙양용 장갑차·해안침투용 고무보트 탑승, 재식훈련, 레펠기초훈련, 외줄도하 기초훈련, 유격 기초훈련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재활자립의지 고취를 위해 매년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한라산, 백두산, 금강산도 등정한 바가 있는데, 최근에 한반도의 평화 정착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있어 언젠가는 평양으로 갈 기회도 오리라 생각한다.”라면서, “장애인들이 병영체험을 통하여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의 마음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가슴 깊이 새기며, 장애인도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임무를 완수할 수 있다는 민주 시민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8-14 10:01

부산시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부산지회(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IP나래 지원사업’의 하반기 지원대상에 12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IP나래 지원사업’은 부산지역에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의 중소기업의 사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사업 초기부터 지식재산 창업전략을 수립하여 기업별 맞춤형 지식재산권을 경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경영의 융복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하반기 ‘IP나래 지원사업’은 부산 소재 60개의 기업이 신청 접수하여 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로 12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선정 기업은 보유기술과 경영에 대한 세부진단을 거쳐 보유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으로의 권리화 지원을 받는다. 올해 상반기 IP나래 지원사업에 참여한 22개 기업을 대상으로 IP교육, 영업비밀 관리 등을 포함한 IP경영 전반에 걸친 컨설팅과 창출된 지식재산권을 활용하여 다른 정부 지원사업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과 연계를 통해 사업화를 위한 초기자금 및 R&D 자금을 확보 할 수 있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IP나래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 초기 기업의 IP기술·경영 전략을 수립하여 창업초기 중소기업의 지식재산을 활용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051-645-9683)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8-14 10:00

부산시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하고, 여성인권관점에서 위안부피해자를 기억하기 위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8월 14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故) 김학순 할머니께서 위안부 피해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날(1991년 8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 법률로 제정되었으며, 올해부터 국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기림주간(8.8.~8.14)동안 각종 기념행사를 진행한다.이날 기념식에는 정현민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여성계 인사와 일반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할머니 영전에‘라는 주제의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특히,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일본 국가의 사과를 요구하여 시모노세키 관부(關釜)재판을 주도적으로 진행했던 김문숙 대표((사)정신대문제대책부산협의회 대표)의 특별강연도 준비됐다.한편, 부산에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한 분(96세)이 생존해 계시며, 부산시에서는 생활안정지원금, 설․명절위문금 등 경제적 지원과 아울러, 주민센터와 보건소 담당공무원의 1:1돌봄서비스 실시 등, 할머니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드리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기림의 날을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과 여성인권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8-14 09:59

부산시는 8월 29일~30일 이틀간 시청 1층 일자리종합센터 인근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부산지역 인재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해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등과 연계하여 ‘2018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의 일환으로『부산지역 화상면접(상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 최초로 부산을 비롯하여 서울, 광주, 제주에서 동시 개최되며, 화상면접(상담)관 운영으로 부산지역에 구직자 대상 1:1 면접 및 맞춤형 취업상담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화상면접은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원 자격 제한은 없으며, 화상면접 참가자 중 우수자는 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 면접자 발표와 관련해서는 해당 은행에서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사전 화상면접 신청은 8월 20일 09시 ~ 8월 22일 18시까지 채용박람회 홈페이지(www.financejobfair.co.kr)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자 확정 시 일정 및 준비사항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화상상담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을 통해 사전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종합센터(☏051-888-6916)로 문의하면 된다. 화상면접에는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을 포함하여 총 6개사 은행이 참가하며, 8월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면접관과 지원자가 1:1로 온라인 개별 면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화상상담은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보, 서민금융진흥원, 예금보험공사, IBK투자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신한금융투자, 대구은행, 저축은행중앙회, 신한카드, BC카드, 현대카드, 삼성생명, 한화생명, 신한생명, 신용보증기금(29일), 서울보증보험(30일) 19개사가 참가하며, 8월 29일~30일 이틀간 13시부터 16시까지 1:1 개별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8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 개최로 신규채용 확

부산시 | 이경 | 2018-08-14 09:58

제73주년 광복절 및 정부수립 70주년을 맞아 8월 15일 부산시 곳곳에서는 다양한 경축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국가적인 경축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며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시민들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양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먼저 8월 15일 오전 9시 오거돈 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등 40여 명이 충렬사를 참배한다. 그리고 오전 10시 시민회관 대극장에서는 보훈단체장 및 독립유공자․유족, 주요 기관장, 시민 등 1,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3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열린다. 경축식은 부산지역의 독립운동가에 대한 시민들의 감사와 존경을 표현하는 기념영상물을 상영하고, 애국지사 소개,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또한, 식전공연으로 부산시립예술단의 사물놀이가 연주되고, 경축식에서는 한인애국단 제1호 이봉창 의사의 의거를 극화한 뮤지컬 ‘독립운동가 이봉창 의사’가 공연되며, 120명의 시립(성인) 및 소년소녀 합창단이 ‘조국 행진곡’, ‘아름다운 나라’를 대합창하는 등 다양한 경축공연이 펼쳐진다.경축식에 이어 낮 12시 용두산공원 ‘시민의 종’ 종각에서는 오거돈 시장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등 30여 명이 총 33회 경축 타종을 하게 된다. 타종식 부대행사로 초․중․고․대학생 및 지역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극기 그리기, 페이스페인팅, 태극기 패션, 위인들과 만세 부르고 사진찍기, 태극기 몹 등 ‘태극물결 행사’가 진행된다. 타종식 전후로는 길놀이, 태극공연, 댄스공연, 풍물놀이 등이 펼쳐져 태극기에 대한 관심과 애국심을 고취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광복절을 맞아 시에서는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하고, 8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시내버스, 도시철도, 국가철도(새마을 이하)를 무료로

부산시 | 이경 | 2018-08-13 08:56

지난 7월 11일 이후 한 달째 부산에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는 폭염에 힘들어하는 시민을 위한 시민체감형 폭염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부산시는 지난 7월11일 폭염주의보가 발표되면서 ▲폭염대응T/F팀 구성 ▲기구축되어 있는 재난도우미 등의 인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독거노인 등 폭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폭염대책을 추진해 왔다.그러나 한 달째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오거돈 부산시장은 “폭염대응을 재난수준에 준하여 대응해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폭염대책을 마련하라.고 강력히 주문함에 따라,폭염대응T/F팀을 재난, 사회복지, 보건위생, 도로건설, 소방, 경찰, 상수도 등 14개 협업부서로 구성된 폭염대책본부 체제로 격상시켜, 폭염대책 추진방향을 안전관리에서 시민체감형 폭염대책으로 전환시킨 이후 다양하고 차별화된 시책 시행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시는 시민체감형 폭염대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3차에 걸친 폭염 특별교부세 7억 3천만원(1차 1억 8천만원, 2차 4억원, 3차 1억 5천만원)을 16개 구.군에 교부, 자체 실정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권장하고, 부산시와 16개 구(군) 전 공무원이 추진상황을 지도하고 점검해 나가고 있다.또한, 시는 폭염대피 장소 확대로 접근성 확보와 양질의 휴식 공간 제공으로 이용자 편익을 증진시키고자 ▲무더위 쉼터 확대 (7.11/1,006개소8.6/1,073개소) ▲교차로 등 다중집합장소에 그늘막 추가설치(7.11/100개소8/6 240개소) 하였으며,도심열섬 현상 저감을 통한 시원하고 깨끗한 건강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주택옥상 등에 쿨루프 사업추진(8.10현재 100개소 설치) ▲도로 복사열 차단을 위한 도로살수(연2,611대 동원, 36,504㎞, 13,270톤 살수)를 실시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공공시설물 무료개방과 사용시간 연장을 통한 이용자 중심의 쉼터 제공을 위해 ▲부산시민 24시간 개방 및 야간 문화 프로그램 운영 ▲ 현대미술관 전시장 관람 시간 연장(18시

부산시 | 이경 | 2018-08-13 08:55

부산시는 신임 행정부시장으로 부산시 일자리산업실장을 지낸 정현민 국가균형발전위 지역혁신국장을 2018년 8월 13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신임 정현민 행정부시장은 부산진고등학교를 나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행정고시(30회)에 합격한 뒤 부산시 센텀시티개발담당관, 기획혁신담당관, 미래전략본부장, 기획재정관, 일자리산업실장 등을 역임한 기획·경제 전문가로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로 전입하여 지방행정정책관을 거쳐 현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혁신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정현민 행정부시장은 부산시 재직시절 전국 최초의 첨단산업단지인 센텀시티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주역으로, 부산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와 업무 추진력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및 지역 현안과제를 안정적으로 풀어나갈 적임자라는 평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부시장 인사는 지역 민생경제에 밝고 현장 감각이 뛰어난 지역출신 전문가를 기용하여, 앞서 선임한 유재수 경제부시장과 함께 어려운 부산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산업구조 개편과 지역경제 체질 혁신 등 부산경제 진흥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8-10 11:37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8월 21일에 부산을 찾는다.1985년 창단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의 정규 레퍼토리에 참여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는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지정되면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위한 전문적인 하우스 오케스트라로 발레, 오페라 음악에 남다른 전문공연경력과 노하우로 독보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치용이 예술감독을 맡아 오케스트라와의 완벽한 호흡으로 클래식 음악애호가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오고 있다.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 있고 깊이 있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고 있는 지휘자 정치용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거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악대학에서 지휘를 전공, 유학시절 오스트리아 국영방송이 주최하는 국제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졸업과 동시 오스트리아 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 교수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이번 무대에서는 독창적 해석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평단 및 청중의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손민수의 협연으로 스메타나 교향시 ‘나의 조국’ 중 제2곡 ‘몰다우’를 시작으로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작품 16’, 브람스 ‘교향곡 제1번 다단조 작품 68’를 들려준다. 지난 2006년 캐나다의 호넨스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호넨스 프라이즈와 함께 1위로 입상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한 손민수는 세계 주요 리사이틀 시리즈와 뮤직페스티벌의 초청연주자, 솔로이스트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손민수는 2010년부터 미시간 주립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해오다 지난 2015년부터는 모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초빙되어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공 연

부산시 | 이경 | 2018-08-10 09:31

부산박물관은 개관 40주년을 맞아 부산을 대표하는 박물관으로서 전문가 집단을 위한 특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다채로운 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부산박물관은 올해 부산박물관 및 소속박물관, 부산 관내 문화예술교육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육강사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역량 강화교육’은 지난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격월로 넷째 주 월요일에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과 박물관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 및 교육 담당 학예사들을 초빙하여 각 기관별 프로그램의 내용과 개발사례, 기획의도, 운영 방안 등을 총체적으로 들어 볼 수 있다. 오는 8월 27일 월요일에는 오후 2시에는 ‘질문을 통한 박물관 수업역량 신장’(서울 월곡초등학교 교사), 오후 4시부터 ‘학교 밖 과학교육 : 국립부산과학관 운영사례’(국립부산과학관 권수진 연구사)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이 외에도 부산시립미술관, 국립부산과학관, 울산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육 담당자를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부산박물관 전문가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특정 기관(부산 관내 문화예술역사 관련 기관)에 소속되어 교육강사 활동을 하고 있는 강사이어야 하며 프로그램 신청 기간에 맞춰 부산박물관으로 신청서를 이메일(jelenalee@korea.kr) 또는 팩(051-610-7140)로 제출하여야 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610-7182)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8-10 09:29

부산시는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시행한 『2017년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강변공공하수처리시설이 최우수 시설로 선정 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전국의 127개 하ㆍ폐수처리장 중 3천㎥/일 이상 시설규모 37개소에 대해 ▲유지관리계획 및 기술진단 ▲운영관리현황 ▲연구개빌 및 서비스 등 3개 분야 15개 세부 평가항목에 대해 7월 11일부터 7 20일까지 2회에 걸친 종합심사를 통해 기술진단 운영관리 실태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로 진행됐다.1차 서면평가에서 상위 15%내외 처리시설만 선정한 뒤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6개시설을 선정하였으며, 이중 심사위원회에서의 종합심사 과정에서 소화조 효율개선사업으로 소화가스 증대 및 하수찌꺼기 감량 등을 통하여 최적운영 상태를 평가를 받아 강변공공하수처리시설이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이번 평가결과, 최우수시설 선정에 기여한 업무 유공자에게는 오는 9월 한국환경 공단이사장 표창 및 포상금 지급과 해외 생태탐방 기회가 주어질 계획이다. 이번에 최우수 처리시설로 선정된 강변하수처리시설은 북구, 사하, 사상일원 에서 발생되는 생활하수 45만㎥/일 처리를 위하여 86년부터 가동을 시작하였으며, 방류수질 기준 강화 등에 따라 2007년도에 생물학적 고도처리시설과 여과처리시설을 도입하여 방류수질기준 이하로 처리하는 등 연안 해역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수준 높은 부산시의 공공하수도 관리 정책 및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하수처리시설 운영 강화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하수행정은 물론 부산환경공단과도 상생 협력하여 친환경 생태도시로 한층 더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8-10 09:23

부산시와 부산외국어대학은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시청 1층에서 「2018 일본취업 합동박람회 in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청년국제교류기구, EAST Ambition(주),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상공회의소, 전국 112개 대학이 참여하고, 40여개 해외기업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주일한국대사관 일본취업설명회를 비롯하여 일본취업특강. 멘토링 강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지난해 최초로 개최한 ‘일본취업 합동박람회 in 부산’은 34개 기업과 청년 700여명이 참여하였고, 당일 현장에서 진행한 채용면접에 참여한 청년 224명 중 40명이 합격하여 해외취업의 꿈을 이루었다. 제2회 개최인 올해는 NCS&A(IT), 야마토운수(사무직), 후지타 관광 등 43개 기업이 참여하여 IT, 사무, 여행, 서비스, 제조 등 다양한 업종에서 청년 140여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박람회에서 다양한 정보와 유망기업의 1:1 면접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실용일본어검정(J-TEST) 무료시험도 응시할 수 있다.일본 후생성이 발표한 6월 유효구인배율은 1.62로 1974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일본의 노동시장이 일할 의사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일할 수 있는 ‘완전고용’을 넘어서는 수치이며, 외부 인력의 유입이 필요하다는 증거로 해외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일본 취업의 문을 활짝 열려있다는 것을 알려준다.※유효구인배율 : 구인 수를 구직자 수로 나눈 것. 1을 초과하는 것은 사람을 찾고 있는 기업이 많은 상태를 나타냄.부산시 관계자는 “한국 청년들과 함께 일하고자 하는 조건이 괜찮은 일본 현지 기업체들이 점차 늘고 있는 만큼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부산 청년들이 일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 앞으로도 부산시는 지역 청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취

부산시 | 이경 | 2018-08-10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