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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립박물관(이하 박물관)은 5월부터 부산박물관 문화체험관과 전시실에서 상시프로그램 ‘부산박물관 미션가방(이하 미션가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을 찾는 학생 및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보다 쉽고 즐겁게 박물관 전시를 이해하고, 내 고장 부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된다.‘미션가방’은 주제를 중심으로 학년별로 나누어져 있는 약 10개의 자기주도형 체험학습이 가능한 미션들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은 학습내용을 전시실에서 직접 찾아가서 배우게 된다. 보다 효과적인 체험을 위하여 미션수행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제공되며, 가족이 가방을 대여할 경우 학부모가 가이드를, 학생들은 이 가이드를 따라 학습할 수 있다. 또한 가족단위 외에도 또래 집단이 대여하여 가이드와 학습자로 나누어 미션가방을 이용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학년별(저학년 1~2학년, 중학년 3~4학년, 고학년 5~6학년) 정규 교과과정과 박물관 전시물을 접목하여 개발된 참가자 중심의 창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부산박물관 개관 40주년을 기념하여 관람객이 보다 쉽고 즐거운 전시 체험을 위하여 특별히 추진되는 것이다.초등학생 전 학년 및 가족단위 관람객, 그리고 모둠별로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산박물관 문화체험관에서 매월 주제별로 미션가방을 1일 3회(1회 09:30, 2회 13:00, 3회 15:40)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신청 및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며,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게시물을 참조하거나 전화(☎ 051-61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4-20 09:35

부산시는 소상공인의 혁신성장을 위해「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장수소공인 지원 및 백년장인 육성」사업을 추진, 20년 이상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숙련된 기술력으로 성장해온 장수소공인을 선정하여 지역 대표 백년장인으로 육성할 계획을 밝혔다.시는 노동집약도가 높고 숙련된 기술을 기반으로 일정지역에 집적하는 특성이 있는 도시형소공인 19개 업종의 제조업체 중 20년이상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사업을 운영한 소공인 2개소와 가업을 승계하며 지역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소공인 1개소를 선정하여 지역대표 앵커스토어로 육성할 계획이다.선정된 장수소공인 3개소는 총 1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판매촉진 마케팅 활동지원, 부산형 관광상품화 지원, 브랜드 디자인개발, 국내외 전시회 참석 등 상권의 대표 핵심 관광상품이자 브랜드로서 혁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신청은 해당양식에 따라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5월 11일까지 부산디자인센터로 제출하고, 1차 서류평가(5월 16일 한) 3배수 선정, 2차 면접평가를 통해 최종 3개소 선정하여 5월 2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부산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기술력과 역사를 가진 장수소공인을 발굴하여 백년장인으로 육성, 골목상권의 가치를 높이는 지역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자 하오니, 지역의 장수소공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20 09:34

매년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의전당 레퍼토리 프로그램인 야외상영회&콘서트가 본격적인 봄의 출발을 알리며 5월에서 9월까지 개최된다.영화의전당의 대표적인 공익 프로그램 ‘야외상영회&콘서트’는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편안하게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영화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주중의 피로를 잠재울 수 있는 야외상영은 지정 수요일(일부 화요일)에, 주말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야외콘서트는 지정 토요일에 진행된다.5월의 야외상영작은 최근 국내에서 리메이크하여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의 원작이자 비밀스럽고 기적 같은 순간을 담은 로맨스 영화 와 시인 네루다와 그의 우편배달부 사이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 감성 충만 가족 무비이자 세계적인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OST에 참여한 영화 가 상영된다.6월에는 2차 세계대전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에서 무기 하나 없이 75명의 생명을 구한 실화 , 1980년대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비행기 납치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인도영화 , 베트남 전쟁의 참상을 생생하게 담아낸 수작 이 상영된다. 2차 세계대전부터 현대의 전쟁이라 할 수 있는 테러까지 또 다른 시각으로 지금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7월에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다루면서 감독 특유의 아름다운 영상 연출이 돋보이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 천재 마술사의 행복한 죽음을 향한 간절한 청원, 그리고 그 죽음마저 뛰어 넘는 마지막 로맨스를 그린 을 상영한다.또한, 방학과 휴가 시즌에는 가족과 어린이들을 위한 상영작들도 마련되었다. 지구의 하루를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로 한국에서는 배우 이제훈이 나레이션을 맡은 , 예술의전당 공연실황이자 여름 무더위 속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시원하게 스크린을 물들일 발레의 향연

부산시 | 이경 | 2018-04-19 09:49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BISTEP, 이하 비스텝)은 부산발전연구원 등 전문가들과 함께 지방분권 시대에 지역 주도의 혁신성장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자 4월 20일 오후 4시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에서 「부산의 혁신성장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패러다임의 도래, 저성장 경제위기의 지속, 지방분권 정책의 본격 시행 등 지역을 둘러싼 국내외 환경 변화 속에서 부산이 자생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심포지엄은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현민 지역혁신국장의 「자치분권과 학습경제시대의 지역혁신 및 국가균형발전정책」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웅규 미래전략팀장이 「부산의 과학기술 기반 혁신성장 전략」 ▲ 부산발전연구원 김도관 경제고용연구실장이 「혁신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 국회입법조사처 권성훈 입법조사관이 「과학기술 입법으로 바라본 지역주도형 혁신성장」을 발표할 예정이다.패널토론에서는 좌장인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이장재 선임연구위원과 함께 ▲부산대학교 경제학부 이대식 교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연희 전문위원, ▲산업연구원 장재홍 선임연구위원 ▲문선로앤사이언스 최지선 변호사가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간다.민철구 비스텝 원장은 “정부가 본격적으로 지방분권 기조를 표명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지역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저성장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과학기술 혁신으로 자생해야 하는 패러다임에 선제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네 번의 심포지엄을 통해 부산이 과학기술로 지역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4-19 09:48

최근 지역주택조합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로 우후죽순으로 추진되는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인한 시민 피해 우려된다.이에, 부산시는 구·군과 함께 주요 지역주택조합 사업현황을 점검, 단계별 대책을 수립하였으며, 시민들에게는 지역주택조합 ‘경보발령’을 재차 발표한다고 밝혔다.2014년 17개소의 지역주택조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현재 부산시에서 추진 중인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설립인가 25개소, 조합설립 추진중인 곳이 39개소 등 총 64개소로, 최근 4년 3배로 급증,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지역주택조합사업은 현행 주택법상 토지소유권을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조합원 모집과 사업이 시작되어 추진과정에 많은 위험을 가지고 있다,설령 주택건설대지의 80퍼센트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의 사용권원을 확보하여 지역주택조합이 설립된다하더라도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신청 시 토지소유권을 95%이상 확보하여야 하는데, 조합의 토지 매입이 쉽지 않아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거나, 일부 조합은 끝내 토지소유권을 확보하지 못하고 사업을 포기하는 실정이다.부산시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피해 방지를 위해 지역주택조합 제도 폐지를 정부에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에도 불구하고, 조합 관련 피해사항이 발생되어 17년 5월에 이어 ‘경보발령’을 재차 발표하며, 시민들에게 네 가지의 지역주택조합 유의사항을 밝혔다.첫째, 현재도 일부에서는 조합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사업방식과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고 마치 아파트에 당첨되는 것처럼 현혹하거나, 동·호수지정과 유명시공사 선정을 조합원 모집과정에서 결정된 것처럼 내세우고 있으니, 경계 하여야 한다.둘째, 조합설립인가 단계에서 제시하는 건축계획은 미확정 상태로, 건축계획(규모) 확정은 조합설립인가 후 조합원총회, 사업승인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사항이고,셋째, 분양가격은 사업승인 이후 확정되는 것으로 토지매입 비용과 시공자 선정 시 확정되는 도급공사비, 건축심의 및 인허가 과정에서 건축규모가

부산시 | 이경 | 2018-04-18 09:25

부산시는 4월 19일 오전 10시 민주공원 4․19혁명희생자 위령탑 앞 광장에서 우리나라 민주화의 시발점이 된 자유·민주·정의의 4․19 민주혁명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제58주년 4․19혁명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부산시장과 부산시의회 의장, 부산시교육감, 부산지방보훈청장 등 주요기관장과 4․19혁명 회원 및 유가족, 보훈단체장,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기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4․19혁명 희생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 ▲4․19혁명 경과보고 ▲기념사 ▲4․19혁명 희생자 영령을 위한 추모헌시 낭송 ▲시립합창단의 4․19 추모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이 끝나면 부산광복기념관내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위패봉안소를 참배 분향하여 호국선열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도 가진다.이와 더불어, 4․19혁명 58주년을 기념해 전날 4․19위령제(4.18. 오후 5시 민주공원 4․19혁명희생자 유영 봉안소)를 시작으로 기념일 당일에는 신정융 열사 추모제(4.19. 오전 10시 금정구 남산동 소재 추모비 앞), 강수영 열사 추모제(4.19. 오전 10시 경남공고)를 개최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4.19혁명은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의 이념을 뿌리내리게 한 시발점이었고, 4.19 민주이념은 우리 가슴속에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4․19 민주혁명정신과 호국선열을 기리는 제58주년 4․19 혁명의 뜻 있는 기념식 등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18 09:24

2018년 4월 18일 부산에서 출발하여 도쿄에 도착하는 3박4일 여정의 아시아 최초로 컬러를 테마로 한 크루즈가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항한다.부산시와 솔트 앤 파트너스가 공동주최하고 카티아조랩이 기획한 「CPP CRUISE 2018 BUSAN」은 지난 1월에 발표한 아시아 트렌드 컬러인 ‘부산 씨블루’를 테마로 패션쇼, 음악공연, 파티, 장애 어린이 돕기 기부 옥션, 팝업갤러리 등을 선보인다. 국내 및 해외 크루즈 관광 수요 창출 및 한국의 문화 컨텐츠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부산항만공사 및 현대아산에서 후원한다.특히 4월 18일 오후 2시 10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2층에서 「CPP CRUISE 2018 BUSAN」출항을 기념하기 위해 컬러카펫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에는 2018 아시아 트렌드 스타로 선정된 한국의 k-pop 그룹 비투비, 배우 김소은, 리키 김 가족, 스타 모델 심소영, 패션디자이너 카티아조, 일본 J-pop가수 Pile, 중국 아이돌 吾木提(Umut), 중국대만 배우 겸 가수 易柏辰(Ian), 필리핀 배우 Rhian Ramos, 필리핀 가수 Nicole Asensio 등이 참석하여 카펫행사에서 아시아 트렌드 스타 시상 및 포토월 행사 뿐 만 아니라 3박4일 동안의 크루즈 여행을 함께 즐길 예정이다.특히 아시아 트렌드 스타는 승객들과 함께 드레스코드(색깔)에 맞춰 선상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함께 완성해간다. 메인모델 비투비 육성재, 심소영 외에 YG케이플러스 탑모델 20명이 참여하는 카티아조 25주년 패션쇼, BTOB(비투비)공연, 뮤지컬배우 류승주, 이태리 테너 및 브로드웨이 뮤지컬 공연 등도 예정되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테마 크루즈 운항을 시작으로 한류, K-POP, 패션 등 문화 콘텐츠와 결합한 크루즈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내 크루즈 수요 확대와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고, 또한 크루즈 관광산업과 지역의 신발․섬유․패션 산업의 연계 발

부산시 | 이경 | 2018-04-17 08:23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8년 한류드라마 관광활성화 공모사업’에서 1위를 차지, 국비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류드라마의 지역 촬영지 관광환경 조성과 관광콘텐츠 강화 등을 통한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시는 2017년 KBS에서 방영한 인기 드라마 촬영지 중심으로 스토리텔링 및 상품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에는 한류 스타 박서준과 김지원이 출연하였으며, 국내외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점, 청춘들의 도전과 사랑을 테마로 젊은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다룬 점 등에 주목했다.이번 사업은 부산시, 부산관광공사, 부산진구가 공동 추진하며 ▲부산시는 사업전체 총괄, ▲부산관광공사는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상품화 ▲부산진구는 촬영장 재현과 프로그램 운영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7가지 전략을 마련하였으며, 추경에 시비 8천만원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주요 전략은 ▲드라마 어록 스토리텔링 ▲중요 촬영장소 재현 ▲이벤트 공간 마련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한 주변지역 관광자원화 ▲관광안내판 제작 등을 통한 수용태세 강화 ▲촬영지 투어 및 팬미팅 개최 등 관광상품화 ▲국내‧외 전략적인 홍보 마케팅 등이다.의 주요 촬영장소는 부산진구 ‘호천마을’과 기장군 ‘일광해수욕장’으로, 시는 새로운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호천마을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시는 부산진구와 협업을 통해 주인공들의 아지트인 와 꿈의 실현장인 을 호천마을(호천문화플랫폼)에 재현하여 메인 포토존과 이벤트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그곳에서 SNS이벤트, 사진촬영을 위한 주인공 의상과 소품 대여, 캐릭터 기념품 판매, 소망과 사랑 성취열쇠고리 달기 체험 등을 통해 드라마 주인공이 된 듯한 소소한 재미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부산진구는 마을협의회와 협업을 통해 도시재생 차원

부산시 | 이경 | 2018-04-17 08:20

부산시는 4월 20일 오전 9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유럽연합 월드시티 프로젝트 최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최종회의에는 유럽연합 대표로 로날드 홀 총자문관과 유럽연합 파트너기관인 람볼사, 시티넷 등 각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프로젝트 한국 참가도시인 부산, 서울, 수원, 광주와 각 EU 파트너 도시 대표단은 그동안의 성과와 결과에 대해 발표를 하고, 프로젝트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유럽연합 도시들과 교류를 증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회의로 지난 2017년 1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유럽연합 지역·도시총국에서 주관한 EU 4개국 4개 도시와 한국 4개 도시 간 ‘파트너 도시’의 정책 경험과 우수사례 협력사업인「월드시티 프로젝트」가 국제도시 부산에서 최종 마무리를 맺게 되었다.※ 파트너 도시 : 부산-스페인 바르셀로나, 서울-네덜란드 아인트호벤, 광주-핀란드 탐페레, 수원-스코틀랜드 도시연합부산시는 자매도시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파트너 도시를 맺고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으며, 스마트시티, 신재생에너지, 대중교통, 유휴공간 문화적 재생 및 사상 공업지역 재생 등 4개 분야에 대해 상호 정책을 교류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최종회의에 앞서 4월 18~19일 양일간 바르셀로나 대표단과 기본 4개 주제 외에도 대학 및 연구기관 교류, 소나르 페스티벌(전자음악축제) 부산 개최, 부산국제교류재단을 통한 민간 교류를 논의하게 된다.각 기관 대표들로 구성된 바르셀로나 방문단과 우리시는 타 도시보다 2배에 달하는 주제에 대해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방문 및 MOU 체결 등 마무리 논의를 할 계획으로 이번 양도시 만남에 따른 성과도 기대된다.곤살로 오르티스 주한 스페인 대사도 이번주에 부산을 방문하여 바르셀로나에 개설 추진 중인 대한민국총영사관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부산주재 스페인 명예영사관을 통한 부산-바르셀로나간 교류 증진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이번 최종회의를 부산에 유치한 이천균

부산시 | 이경 | 2018-04-17 08:18

‘스마트 시티 부산!’을 체험해 보자!부산시는 4월 21일 과학의 날을 맞아,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신나는 과학 한마당 축제의 장인 ‘제17회 부산과학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7회째인 부산과학축전은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부산과학기술협의회와 부산시과학교육원이 공동 주관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 시티, 부산! 」주제 아래 5개 주제별 전시관과 특별행사들로 꾸며져 청소년들과 시민들을 신나는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먼저, ▲스마트 테크 전시관에선 미래신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파킹, 스마트 미세먼지 측정 및 생체인식기술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이는, 부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시티 정책 관련 사항을 대중들이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부산시 소재 과학관 및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스마트 과학관 전시관은 국립부산과학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국립수산과학관, LG사이언스홀 등이 모여 조성되는 ‘부산과학관 마을’이다. 여기에서 드론시뮬레이터, 로봇공연, 스크래치 홀로그램, 철봉로봇 등을 시민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스마트 드림 전시관은 부산지역 중고교 60개 과학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과학적 소양을 시민들에게 마음껏 뽐내는 미래 우리 지역 과학꿈나무들의 경연장으로서 과학발표회 및 드론 등을 체험할 수 있다.▲스마트 스토리 전시관은 여러 과학자들이 시민들을 상대로 과학이야기를 풀어내는 과학강연을 통해 재미난 과학의 세계로 청중들을 이끌고 과학공연도 어우러져서 과학 및 예술의 융합 트렌드를 잘 구현해 낼 예정이다.▲스마트 시티즌 전시관은 과학벼룩시장, 로봇옷 만들기 등 시민이 흥미있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대 시민 참여의 장이 마련될 것이며, 올해 특별히 실버대상 실버존 및 사이언스 북파크를 운영함으로써 즐거운 과학놀이 공간이 될 것이다.과학벼룩시장은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과학서적 장난감

부산시 | 이경 | 2018-04-17 08:16

부산시는 통계청과 4월 16일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빅데이터 이용 활성화 및 지역통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부산시는 공공데이터를 이용한 데이터 분석 지원,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 발굴·지원 ▲통계청은 데이터 분석 환경 구축 및 운영, 통계데이터 제공, 부산지역 특화통계 개발 등을 지원한다.또한, 통계빅데이터센터를 부산에 설치·운영하고 부산의 지역통계 발전 및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한다. 올해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해운대 공공데이터 창업지원센터(오픈스퀘어-D)에 통계빅데이터센터를 설치하여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기업은 물론 부산의 창업기업이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향후, 한국데이터진흥원의 데이터 프리존 사업과 연계하여 분석에 필요한 민간데이터를 확보하는 등 최적의 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여 대학교, 기업, 학술연구기관 등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양 기관은 부산의 해양, 관광, 신발·섬유 등 지역경제와 사회발전을 위하여 부산 지역의 특화된 통계를 공동 개발하기로 하였다.부산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는 시민을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개방하고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하는 데이터산업 육성과 부산의 주력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통계생산 기반이 마련되었다. 앞으로 통계청과 긴밀한 협력으로 빅데이터를 이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16 15:03

부산시는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서포터즈를 구성해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18 행복재생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부산시의 골목상권스마일프로젝트 중 골목상권 회복사업인 우리동네 골목활력증진을 비롯한 생활밀접업종 경영환경개선, 유망업종 특화마케팅, 소상공인 밀집지역 상권활성화 등 4개 사업에 대학생 서포터즈 60개팀, 250명이 활동을 펼치게 된다.1차로 오는 4월 27일까지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생 소상공인 경영서포터즈 250명을 부산경제진흥원에서 모집한 후 60개 소상공업체를 선정해 매칭한다. 이후, 여름방학 기간 등을 활용해 3개월간 40시간 이상 업장을 방문하여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디자인 개선 등 맞춤형 경영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골목기획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은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분석, 대학생 소상공인 경영서포터즈의 현장 지원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하고 골목상권 회복에 방안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생 서포터즈에게는 개별 활동비(12만원)와 팀별 활동비(30만원)를 지원하며, 봉사활동 우수팀을 선정해 부산시장상을 비롯한 기관장 및 기업대표 표창과 자원봉사점수를 부여한다. 또한, 부산시 소상공인희망센터에서 운영하는 유망업종 희망아카데미와 디지털마케팅 자격증 과정 수강 기회도 제공 받을 수 있다.최근 디지털마케팅 자격증 과정 과정을 무료로 수강한 수강생 26명이 ‘NCS 기반 디지털마케팅 자격증’ 에 응시하여 23명이 합격하는 성과가 있었으며, 합격자에게는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응시료 및 발급비용을 전액 지원했다.‘행복재생창업 지원사업’ 참여 신청은 부산경제진흥원 창업지원본부(☎ 600-1865)나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 (http://www.bepa.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행복재생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봉사에 참여하

부산시 | 손혜철 | 2018-04-16 08:23

부산시가 올해도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시형 소상공인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부산시와 부산고용노동청이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최근 소비 위축과 가파른 최저임금 상승폭에 부담을 가질 수 있는 소상공인 및 소기업들에게 다양한 패키지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용 안정과 신규 고용 창출을 이끌어 내기 위한 사업이다.사업을 위탁받아 2016년부터 3년간 사업을 운영하는 (재)부산경제진흥원은 올해 선정 업체에 대해 ▲경영애로해소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지원 ▲브랜드화 및 각종 인증비용을 지원하는 상품 서비스개선 ▲작업장 안전설비 등의 근로환경개선 등 업체의 신규 고용 현황 등을 고려한 후 최대 8백만원까지 지원한다.특히, 지난해와 달리 올해부터는 신규고용 규모에 따라 우수 소상공인을 별도로 구분하여 소상공 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사기진작과 장기근속 유도를 위한 근로자 복지비도 최대 4백만원까지 추가 지원하여, 소상공 업체 취업을 기피하는 구직자들의 인식 전환에 노력하겠다는 계획이다.부산시는 오는 4월 27일까지 부산지역 소상공인과 20인 미만 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총 80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부산시 이준승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부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3년 동안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스마일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등, 다양한 지원으로 지역 골목상권 살리기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 도시형 소상공인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보다 많은 소상공인 분들이 지원을 받아서 지역에서의 경쟁력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시형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은 오는 4월 17일 오후 2시 부산창업카페 부경대 대연점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원신청은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bepa.k

부산시 | 이경 | 2018-04-16 08:21

부산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청년활동 붐업(boom up)과 청년창조발전소 활성화를 위해 대학가 중심으로 문화·예술·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창조발전소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부산시 사업비 4.5억원, 1개 사업당 4천만원 이내로 지원하는 청년대상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공모 절차를 거쳐 부산진구·남구·금정구 등 3개구에서「뷰직 멀티플라이」등 총 12개의 프로그램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프로그램별 일정에 맞춰 참여자 모집 후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해당 자치구 청년창조발전소 소관부서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자치구별 프로그램 지원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부산진구는 3개의 프로그램으로 ▲청년예비 창업자를 위한 사우나 컨셉의 토론형 창업교육,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디자인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을 내용으로 하는「독립 디자인 프로젝트 ‘일당백’」 ▲청년들이 파티플래닝을 기획부터 실습, 체험, 연출 할 수 있도록 하는 파티플래너 양성과정 등을 내용으로 하는「청년 꿈, 파티 디자인 프로젝트」▲4차 산업 관련 메이커(3D프린팅 등) 교육 및 제품제작 등을 내용으로 하는「부산 창공(創工)프로젝트」를 청년창조발전소 ‘Design Spring’(가야동 소재) 등에서 운영될 예정이다.남구는 5개의 프로그램으로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콘텐츠 제작기회 제공, 춤·노래·연기 등의 재능을 가진 청년예술가 발굴 육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문전성시」 ▲부산문화관광 코스 발굴 및 청년문화관광 코디네이터 양성 교육 등을 내용으로 하는「Discovery Busan」▲친환경 소재(종이 등)를 활용하여 제품제작 및 에코플래너 양성교육 등을 내용으로 하는「청년창업의 미래 ‘미래지킴이 친환경 에코플래너’」▲AR 프로그래밍, 3D모델링 교육 및 남구 관광지 활용한 증강현실 퍼즐제작 등

부산시 | 이경 | 2018-04-13 10:00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혁신센터)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기술인 사물인터넷(IoT)산업 활성화와 세계 선도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하여 IoT 리빙랩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IoT(Internet of Things) 리빙랩 : 특정지역/장소에 IoT,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CT 신기술을 활용하여 시민사회, 민간기업, 연구기관이 협력하여 사회 문제해결을 수행하는 사용자 주도 혁신모델임 지역 IoT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이번 사업에는 학생, 스타트업,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인력양성 과정, 개방형 IoT 플랫폼 개발환경 제공, IoT 리빙랩 공모전, 실증기업 지원, 부산 리빙랩 네트워크(BNoLL) 운영, 국내외 마케팅, 전시 참여 등 다양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부산혁신센터 4층에 위치한 ‘IoT 리빙랩’을 통하여 아이디어를 가진 이들에게 각종 IoT 개발 센서는 물론이고,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 등의 개발 키트, 테스트를 위한 계측기, VR 기기 3종 등 다양한 개발 장비를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새로운 사물인터넷 서비스 개발과 사업화를 위하여 클라우드형 IoT 개발 플랫폼 환경(https://www.startiot.or.kr)을 개방하여 제공하고, 물류, 의료, 팩토리, 에너지, 도시재생, 교통분야 IoT 리빙랩 공간을 통한 현장 실증과 전문가 및 수요자의 참여를 제공할 것이다.그동안 부산시와 부산혁신센터는 2015년부터 롯데그룹의 사물인터넷(IoT) 분야 200억 투자를 통해 부산 IoT 창업생태계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또한, 부산대학교 URP사업단, 부산대학교 사물인터넷연구센터, 경성대학교 스마트커뮤니티연구센터,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 동아대학교 URP사업단,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 및 부산 리빙랩 네트워크를 통한 리빙랩 운영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추승종 부산시 ICT융합과장은 “ IoT 리빙랩 사업으로 부산이 사물인터넷 산업을 주도하게 될 것이며, 이는 지역경제 활성

부산시 | 이경 | 2018-04-12 14:27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2018 열린관광지」공모에서 한국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해수욕장 & 해운대온천’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열린 관광지’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식 인증한 장애인, 노약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 및 관광 활동에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의미한다. 2015년 열린 관광지 최초 선정 이후 2017년까지 전국에서 17개소가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 공모에서는 12개소가 선정되었다.이번 선정으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 해수욕장은 국비 최대 1억 6천만원을 지원받아 장애인, 노약자 등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백사장 이동로 조성과 장애인 전용 샤워실 ‧ 탈의장 ‧ 화장실 등 관광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공연 및 문화행사로 부산의 문화관광 핫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는 구남로 광장 주변 음식‧숙박 등 우수 업소의 낮은 턱을 단계별로 개선하고, 인근 해운대 온천 족욕장의 휠체어 리프트를 조성하여 관광약자가 바라만 보았던 관광지에서 모두가 직접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Barrier Free Beach)로 변모할 예정이다. 김윤일 부산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열린 관광지 최초 선정을 「모두가 행복한 관광도시 부산」의 원년으로 삼아, 장애인, 노약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배려하는 무장애 관광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누구나 찾고 즐길 수 있는 열린 관광지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4-12 14:23

부산시는 4월 13일 오후 5시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사)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이사장 동아대 임상택 교수)가 부산지역의 산·학·관 관광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부산관광혁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부산 관광산업의 혁신 방향을 제시하고 촉진할 목적으로 (사)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에서 ‘부산관광혁신 라운드테이블’ 이라는 부산지역 산·학·관 관광전문가 모임을 결성하고, 올해 첫 번째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부산시가 후원한다.이번 토론회에서는 ▲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이 ‘4차 산업혁명과 부산관광’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여 ▲ 티오알앤디랩스 김태호 대표가 ‘디자이너가 보는 부산 관광의 미래’ ▲ 코스웬콘텐츠 정소리 대표의 ‘SNS를 타고 부산이 뜬다’라는 주제로 발표 후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사)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는 부산 관광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부산지역의 산․학․관 관광 전문가들이 결성한 조직으로서, 현재 130여명이 정책 · 산업 · 인재양성 · 미래 ·글로벌의 5개 분과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부산시 정임수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부산의 관광정책에 적극 반영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4-12 07:55

부산시는 4월 11일부터 6월 11일까지 21세기 세계적인 해양도시 부산을 더욱 부산답게 만들고 건축문화의 창달과 우수한 건축물의 장려를 위하여 2018년「부산다운 건축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부산다운 건축상은 지난 2003년부터 시행하여 올해 열여섯 번째를 맞으며, 지역 환경과 경관, 특성을 살린 시 전역의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 선정하고 대외적으로 알려 훌륭한 건축물의 저변확대와 공간조성으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공모에 제출된 작품은 예술성, 공공성, 친환경성 등에 대해 건축위원회 위원, 공공건축가, 관계 전문가로 구성되는 심사위원회의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일반부문과 공공부문의 품격 높은 건축물 10개 이내의 작품을 선정하며(대상,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작품은 부산건축주간 행사기간과 부산시청, 자치구․군에 순회전시 예정이다.응모신청은 부산시에 소재한 완공 건축물(건립시기 제한 없음)로서 접수기간동안 ▲응모신청서 ▲작품설명서 ▲설계개요, 도면 및 현장사진 등 제출서류를 (사)부산건축제조직위원회(종전 부산국제건축문화제조직위) 웹 하드에 온라인 접수하면 되고 세부적인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다운 건축상을 통해 매년 우수한 건축물이 발굴되고 있고 도시건축에 대한 시민과 건축관계자의 인식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어 세계일류 해양도시에 걸맞은 건축문화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지난 2017년도 수상작으로 금상은 △오시리아 관광단지 프리미엄 콘도(일반부문) △부전교회 글로컬 비전센터(일반부분), 감천문화마을 방가방가 게스트하우스 및 마을지기사무소(공공부분)이고, 은상은 △안락동 View Box(일반부문)이며, 동상으로는 에어부산 주식회사 신사옥(일반부문), 부산영화체험박물관(공공부문), 부산전통문화체험관(공공부문)이다.

부산시 | 이경 | 2018-04-12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