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064건)

올 한해를 빛낸 부산벤처기업인, 신기술혁신 및 벤처인의 날 유공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부산시와 (사)부산벤처기업협회는 12월 13일 오후 4시 30분 서면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2017 벤처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김영환 부산시 경제부시장,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 김영섭 부경대학교 총장, 강기성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총장, 김경조 (사)부산벤처기업협회장을 비롯한 부산지역 중소·벤처기업 CEO 및 임직원, 수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행사는 개회를 시작으로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 시상식에서는 부산벤처기업인상, 신기술혁신상, 벤처인의 날 유공자 표창과 장학금 전달이 이루어지고, ▲2부 벤처인의 날 행사에서는 지역산업 활성화에 힘써온 지역 벤처기업인들을 위한 축하공연, 사업성과 보고, 송년 연찬회 등으로 이뤄진다.지역 벤처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사기를 고취시키고 이들의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도전의식과 개척정신으로 기술혁신과 탁월한 경영 성과를 이뤄낸 부산의 벤처기업인 15명을 선정해 시상한다.올해의 ‘부산벤처기업인상’에는 ㈜마상소프트 강삼석 대표이사, ㈜효성훼바 김홍석 대표이사, ㈜에스제이하이텍 유학현 대표이사, ㈜스튜디오 반달 류수환 대표이사, ㈜제이솔루션 장홍석 대표이사가 선정되었다. 수상자는 부산광역시 기업인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우수기업인 인증서와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신용보증 특례지원 등 향후 3년간 우수기업인으로서의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된다.‘신기술혁신상’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에 ㈜케이시스 천병민 대표이사, ㈜엘앤비기술 이성희 대표이사, 부산상공회의소회장상에 선진ERS 강해일 대표,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장상에 ㈜문화락 김정묵 대표이사, 코스웬콘텐츠(주) 정소리 대표이사, 부산벤처기업협회장상에 ㈜세종디자인 이태우 대표이사, ㈜아이오티플렉스의 박문수

부산시 | 이경 | 2017-12-12 09:43

부산 웹툰의 큰 잔치가 열린다.부산시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은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1회 부산웹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웹툰페스티벌은 웹툰 작가들의 창조 역량 결집을 통해 지역 웹툰산업을 진흥하고, 시민과 웹툰 산업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제1회 행사로, 지난 8월 국내 최초로 개소한 부산글로벌웹툰센터와 부산 콘텐츠산업의 메카인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BCC)에서 개최한다.“벌써 재밌네” 웹툰(만화) 종합선물세트행사는 지역 웹툰 작가 및 해외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웹툰(만화) 전시’를 비롯 △유명 작가들의 작품 활동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웹툰작가 토크쇼’ △국내외 작가 및 관계자들이 웹툰관련 동향과 최신 소식을 전하는 ‘웹툰 세미나’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가족만화 그리기대회’ △시민과 작가가 함께 참여하는 ‘배틀 드로잉’ △시민과 작가가 각자 그림을 그려 서로 교환하는 ‘그림교환전’ △부산글로벌웹툰센터 내 작가실 공개 및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진행된다.부산웹툰의 성장담을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가 있는 전시 구성”이번 웹툰 페스티벌은 ‘21세기 부산 웹툰의 시작!’을 컨셉으로 전시 등 행사들을 구성했다. 제1회 행사라는 의미와 더불어, 지역의 소년(소녀)가 웹툰작가의 꿈을 키워 도전하고 좌절했다가 다시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스토리로 해서 △어린이 청소년 만화관 △동아리 태극전 △좌절만화관 △원로작가 전시관 △해외작가 전시관 △공모전 수상작 전시관 △부산 웹툰 미로전시관 등을 꾸몄다.‘웹툰작가 중심’의 진정한 페스티벌특히, 이번 행사는 기획, 홍보, 세부 프로그램까지 지역 웹툰작가의 아이디어로 구성안을 마련하고, 컨셉을 정하고, 작품을 출품하며

부산시 | 이경 | 2017-12-12 09:42

세계의 경제 트렌드는 소유에서 공유로 이동하고 있다. 부산시는 이러한 공유경제 개념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정신을 되찾기 위해 ‘2017년 부산광역시 공유경제 촉진 구․군 공모사업’을 추진하여, 연제구와 부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협력응모한 육아자원 공유 플랫폼 구축 사업인 ‘갈매기 키즈 도서관’을 1순위로 선정, 1천5백만원을 지원하여 12월 13일 발대식과 함께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발대식은 12월 13일(수) 10:30 부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 및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며, 행사는 총 3부로 발대식 ․ 갈매기 키즈 도서관 1호점(부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현판식 ․ 28개 갈매기 키즈 도서관 간 업무협약식으로 진행된다.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가 협약체결 된 28개 보육관련 기관 중 한 곳에만 회원가입을 하면, 나머지 27개 기관에서 보유한 장난감, 육아용품, 도서 등의 유형자원과 육아상담, 부모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 등의 무형자산을 ‘갈매기 키즈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bskl.kr)’에서 검색하여 현장에서 비회원으로 대여 및 이용이 가능하다.본 사업은 육아정보 등을 제공하는 부산시 관내 36개 기관 중 28개 기관의 협력을 이끌어내어 기관 간 장벽을 허물고 공유경제 성공의 핵심인 상호신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또한 국가적 위기로 대두되고 있는 심각한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11월 27일 서병수 부산시장이 발표한『아이·맘 부산』플랜의 성공 추진에도 힘을 실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전망이다. 부모들의 다양한 육아지원 욕구 해소에 기여할 뿐 아니라 참여 기관들의 활발한 시책사업을 홍보하는 강력한 채널로 기능함으로서 부산시 나눔육아를 실현하는 육아공동체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아이·맘 부산』플랜을 발표하며,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부산시 | 이경 | 2017-12-12 09:42

최근 한‧중 양국간 교류협력 정상화 발표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사드배치로 인한 금한령 완화 분위기에 따라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본격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부산 이미지를 제고하고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3박4일) 중국의 주요도시 상하이, 항저우, 쑤저우를 방문해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먼저, 부산시는 13일과 15일 중국 항저우와 상하이 호텔에서 주요 여행사 및 언론사 대표를 초청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관광설명회는 부산관광자원 및 크루즈관광 현황을 소개하는 한편, 최근 뜨거운 인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촬영지 ‘부산원도심’ 과 급부상하고 있는 ‘송도해상케이블카’, ‘오시리아관광지’ 등 부산의 핫플레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이번 설명회에 앞서, 중국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과 ‘동정여유’ 그리고 상하이, 항저우, 쑤저우 지역 대표 여행사 간담회 및 세일즈콜을 추진하여 부산관광홍보 및 관광상품 개발․모객에 관한 다양한 업무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상하이 주요 크루즈 선사를 방문해 상호 협력과 크루즈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시,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는 화동지역 내 관광 동향을 파악하고 부산 중장기 홍보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금한령 완전 해제 후 부산상품 광고와 판매가 바로 재개될 수 있도록 관광업체들과 중국인 관광객의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별‧특수목적 관광객 지속 유치, 금한령 완전 해제 후 즉각적인 부산 상품판매 추진,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을 겨냥한 마케팅, 부산의 도시 브랜드 제고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중국 정부와의 네트워크 강화, 민‧관 공동 관광객 유치활동 전개이다. 내년부터 본

부산시 | 이경 | 2017-12-11 09:06

부산이 전국 최초로 바다 공간을 활용한 신개념 도시를 선보이고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BISTEP, 이하 비스텝)은 12월 14일 오후 2시 BEXCO에서 지역 산학연 전문가,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해양플로팅 마린토피아 조성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해양과학기술도시 실현을 위한 해상도시 건설 플랜을 부산시민들과 함께 논의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송화철 한국해양대학교 교수의 ‘플로팅이 열어가는 해양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제안 발표 ▲임종세 비스텝 전문위원의 ‘해양 플로팅 마린토피아 부산을 설계한다’를 주제로 청사진 제시 ▲김영섭 부경대학교 총장을 좌장으로 해양 플로팅 마린토피아 조성사업의 실질적인 추진 방안에 대하여 각계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해양플로팅’이란 수상에 부유(float)하는 부체 위에 상부건축물을 설치하는 구조물이다. 최근 해수면 상승 등 미래 지구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연안공간의 지속적 활용을 위한 새로운 방안으로 플로팅 구조물을 활용한 해상도시가 부각되고 있다.「해양플로팅 마린토피아 조성」계획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도출된 시민의 의견을 수렴, 반영하여 향후 부처 협의를 통한 국비유치로 연계할 예정이다.민철구 비스텝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부산이 미래 세계적인 스마트 해양도시로 우뚝 설 수 있는 수월성과 실현 가능성을 대내외에 선보이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어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2-11 09:05

부산시는 12월 12일 오후 4시부터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부산지역 섬유패션관련 업체, 유관기관, 관련교수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4회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16년 창립 이후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은 부산시 주최,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부산 섬유패션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부산패션비즈센터의 성공적 추진과 아울러「섬유패션의 새 물결, 부산 봉제에서 다시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극도로 낙후상태인 부산 봉제산업의 개혁과 발전방안을 모색한다.먼저, ▲제1부 개회식에서는 그간의 부산지역 섬유패션산업의 현안들에 대한 정책개발 추진 경과보고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되고, ▲제2부에서는 신용남 신구대학교 교수의「부산 패션·봉제 플랫폼 4.0」 제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콜핑 박도원 전무가 토론 좌장을 맡고, 각계 전문가 패널 4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지역 패션·봉제산업 발전’을 주제로 대토론을 펼친다.사전행사로는 지난 3월 28일 구성된 4차 산업혁명 연계 부산지역 섬유패션 전공 대학생 연구TF팀 우수사례로「패션과 일상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라이프 스타일 큐레이팅 플랫폼」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LIFE STYLE PLATFORM on BUSAN ROAD(YOLO ON 나) ‣ 부산지역대학생 연구TF팀 연구성과 최종 대상팀부산시 관계자는 “시대적 트랜드인 4차산업 혁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는 부산 패션·봉제업계 스스로가 상생 협력하여 새로운 혁신 패러다임의 창출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기존 제조시스템을 벗어난 스마트 팩토리화, ICT상용화 전략 등의 자구적 노력이 모색되어야 할 것이며, 섬유패션인의 열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과 함께 부산의 패션·봉제산업이 새로

부산시 | 이경 | 2017-12-11 09:04

부산 지역의 우수 수출기업을 발굴·시상하여 수출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수출 증대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2017 부산 Trade Night’ 행사가 12월 12일 오후 4시 30분 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부산시는 수출증대의 주력인 부산의 기업인들을 한 자리에 모아 한 해 성과를 자축하고,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날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허용도 부산기업협의회장,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그리고 수출기업 대표들과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특히, 이날 행사는 예년과 다르게 수출기업과 무역인을 희망하는 대학생간의 일자리 매칭 이벤트를 식전 행사로 마련하여 ㈜성우하이텍, 제일전기공업(주), ㈜퓨트로닉 등 지역의 우수한 수출기업 19개사가 일자리 상담부스를 마련하여 현장 채용 및 일자리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부산시 수출 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우수한 수출 실적을 거둔 기업을 시상하는 부산 수출스타 어워즈도 준비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한편, 12월 5일 무역의 날 부산지역 정부 훈․포장은 총 2명으로 △산업포장 (주)조향메탈 김판일 대표, 주식회사성우하이텍 손봉근 부사장이 수상하며, △대통령 표창 (주)오에스씨지 김형복 공장장 등을 비롯한 46명이 수상한다.수출탑의 경우,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사드문제 등 어려운 대외여건 하에서도 올해 주식회사성우하이텍(대표 이명근 외 1)이 5억불, 동은단조(주)(대표 서경원)가 1억불 수출을 달성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와 함께 7천만불탑에 리노공업(주)(대표 이채윤), 5천만불탑에 제일전기공업(주)(대표 강동욱), ㈜유영산업(대표 정호태) 등을 포함해 총 75개 지역기업이 수출탑을 수상한다.그리고 신규 해외시장 개척, 제품 품질개선·인증 및 신제품 개발을 통해 수출 증대에 노력한 부산지역 수출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하여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는 제19회 부산수출대

부산시 | 이경 | 2017-12-11 09:04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1만5천명 규모의 ‘2019 국제당뇨병연맹총회(IDF Congress 2019)’를 부산으로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12월 4일부터 8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2017 국제당뇨병연맹총회’에서 부산이 차기 개최도시로 최종 선정됐다.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두고 전 세계 170개국 230개 당뇨병협회가 가입되어 있는 국제당뇨병연맹(1950년 설립)은 1952년 네덜란드(레이던)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3년마다 개최되다가 2009년부터 2년 주기로 IDF총회를 개최하고 있다.2019년 12월 2일부터 6일까지(5일간)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제25차 IDF 총회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행사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이번 개최도시 선정은, 국제기구연합(UIA)이 평가한 국제회의 세계10위 도시로 우수한 컨벤션 시설과 접근성, 다양한 숙박시설 및 관광, 레저 인프라 등이 고루 갖춰졌다는 점에서 부산을 높게 평가 한 결과이다.또한 서병수 부산시장의 적극적인 유치의지로 부산시, 부산관광공사, 벡스코가 공동으로 유치마케팅 활동을 펼친 쾌거이다. 더욱이 동양인 최초로 IDF 차기회장에 당선된 조남한회장(아주대학교 의대교수)과 대한당뇨병학회, 한국관광공사와의 굳건한 협조체계가 이번 유치에 큰 힘을 실었다.그 동안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협조하여 2016년 2월 ‘2019 국제당뇨병연맹총회’ 부산유치 공식 제안서를 제출하고, 지속해서 홍보를 전개해 왔다. 특히 금년 2월에는 IDF본부 대표단을 부산으로 초청하고, 3월 2일 서병수 부산시장 면담 및 현장답사 결과가 싱가포르, 홍콩, 북경 등 7개 도시를 제치고 부산이 최종 선정되는데 큰 역할을 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2019 국제당뇨병연맹총회’는 170개국 1만5천명(외국인 1만명)이상이 부산을 방문하여 637억원의 경제파급 효과와 더불어 부산의료 브랜드 가치 상승에 일조를 할 것으로 기

부산시 | 이경 | 2017-12-08 08:29

부산시는 지난 6월 통계청의 시․도 장래인구추계 공표에 따라 인구변동요인을 적용한 구․군 단위 장래인구추계(2015년-2035년)를 발표했다.부산시 인구는 2015년 345만 2천명에서 2035년 320만 6천명으로 24만 6천명(7.1%)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강서구와 기장군을 제외한 14개 구 모두 인구가 감소되는데, 특히 원도심 4개 구 합산인구는 2015년 37만 9천명에서 2035년 29만 6천명으로 8만 3천명(22%) 정도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노령화 지수*는 2015년 기준 동구 254, 중구 248, 서구 222, 영도구 218 순이며, 2035년에는 동구 675, 중구 672, 영도구 623, 서구 548 순으로 예측됐다.* 노령화 지수 : 고령인구(65세 이상)/유소년인구(14세 이하)×100중위연령**은 2015년 기준 강서구가 38세로 가장 낮고, 동구가 48세(중․서․영도구 47세)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35년에는 영도구 및 동구가 60세, 중구 59세, 서구 58세 순으로 원도심 4개 구가 여전히 상위에 랭크됐다.** 중위연령 : 총 인구를 연령별로 세우면 정중앙에 있는 사람의 연령또한 노년 부양비율***은 2015년 기준 동구 31명, 서구 28명, 영도구와 중구는 각 27명 순으로, 2035년에는 영도구 80명, 동구 77명, 서구 72명, 중구 71명 순으로 예측되어, 원도심 자치구의 고령인구 부담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년 부양비 : 생산가능 인구(15~64세 인구) 1백명당 고령인구(65세 이상) 부양비율부산시 구․군 평균 : 2015년 21명, 2035년 59명이 같은 인구 감소에 따라 지역 정치권과 행정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재 부산시 구․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의원정수를 조정하고 있는데, 이는 각 구의 인구와 행정구역 등의 조건을 고려하여 정해진다. 구의원 수는 중구의 경우 법정 최소정수인 7명(의원 1인당 주민수 6천명), 동

부산시 | 이경 | 2017-12-08 08:28

사직종합운동장 조각광장 인근. 올해 초와는 달리 연말 추운 날씨에도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시청사 앞쪽 거리도 평소 지나치던 거리지만 요즘은 머무는 행인들이 드문드문 보인다. 이렇게 두 장소에서 평소와 다른 풍경을 볼 수 있는 것은 ‘부산 청년 푸드트럭’이 바로 그 이유이다.‘부산 청년 푸드트럭’ 은 부산시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푸드트럭 청년 창업지원(이하 푸드트럭 사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여, 지난해부터 총16대(‘16년 1기 8대, ’17년 2기 8대)가 청년층만을 대상으로 창업을 완료하였다.또한 올해는 16대 ‘부산 청년 푸드트럭’에 대해 시민들이 더욱 잘 인지하고, 청년 창업자 대표들 간의 유대 강화를 위한 공통 브랜드로 ‘함무보까’를 개발하였다.‘함무보까’는 ‘한번 먹어볼까’라는 뜻의 부산 사투리로, 부산 시민들에게는 정겨움을 주고, 다른 지방에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주 소비계층이 젊은 층인 푸드트럭에게 개성을 더해주고 있다는 평이다.부산시는 ‘함무보까’ 부산 청년 푸드트럭의 운영과 관리를 부산경제진흥원에 위탁하고, 앞으로 ‘함무보까’ 브랜드를 푸드트럭 외관 뿐 아니라 리플렛, 포장용기 등에 활용하고, 홍보영상과 푸드트럭 가이드북 제작 등에도 표시하여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인지·부각되도록 할 방침이다.올해 백종원의 푸드트럭 프로그램(부산편)에 참여하였던, 2기 창업자 머스테이크 서정욱 대표는 “처음에는 끼와 열정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푸드트럭 창업을 해보니 걱정이 많았다.”며 “다행히 그간 부산시의 마케팅 덕에 백종원 대표로부터 직접 코칭을 받을 수 있었고, 메뉴가 입소

부산시 | 이경 | 2017-12-08 08:27

보드게임기반 작은도서관「보드랑」3호점이 12월 9일 토요일 문을 연다.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어린이도서관에 마련되는 보드랑 3호점은 책과 보드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박물관의 주요 방문객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보드교구 150여 점이 구비되어 주중 9시부터 18시(주말 19시까지, 월요일 휴관)까지 운영된다.「보드랑」3호점 개소식은 12월 9일 오후 2시 국립해양박물관에서 개최되며, 브라스밴드 축하공연, 보드랑 마술쇼, 시민참여 보드게임 한판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부산시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부산지역 내 보드게임 문화 보급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보드랑」은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보드게임을 즐긴다는 의미를 담은 보드게임 체험·교육 공간이다.올해 초 개소한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명륜지역아동센터에 이어 3호점이 국립해양박물관에 개소하고 12월말 국립부산과학관 4호점이 개소․운영될 계획이다.‘보드게임’은 집중력,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등 교육적 측면과 사회성 증진, 가족 간 소통의 도구로서 긍정적 효과가 높아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콘텐츠’이다.부산시 관계자는 “가족단위의 건전한 여가문화 공간 확대를 위해 보드랑(보드게임 작은도서관)을 권역별로 확대 설치하고,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보드게임 페스티벌, 학교 방과 후 보드게임 교육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2-08 08:26

부산시는 오는 12월 8일부터 12월 10일까지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마을기업 제품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마을기업협회와 롯데백화점이 지난 11월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경제를 돕기 위해 기획한 행사이다.이번 직거래 장터는 부산, 포항의 마을기업 뿐만 아니라, 울산, 경남, 인천 지역협의회 소속 4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특히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마을기업인 ‘호미곶돌문어사업 협동조합’, ‘포항노다지마을’, ‘구마이곳감마을’, ‘영덕청과메기’, ‘참고소한 다산’, ‘(주)짱이야마을’, ‘유한회사 야생초’, ‘울진 오징어사랑마을’, ‘매야전통식품’ 등 9개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 자활기업 등을 초청하여, 포항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부대행사로 당일 특별할인 및 시식코너 운영 계획도 있어 시중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마을기업 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며 참여업체들은 입을 모았다.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사)부산마을기업협회(회장 김대형)는 “포항지역의 지진 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경제에 마을기업인으로써 누구보다 앞장서서 아픔을 같이하고 이번행사를 통해 판매가 많이 되어 포항지역 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2-07 10:29

복천박물관(관장 하인수, 이하 박물관)은 연말을 맞이하여 12월 9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박물관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박물관 로비에 마련된 특별공간에서 ‘이안 앙상블’이 펼치는 귀에 익숙한 클래식과 팝음악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가야시대 고분군이 자리한 박물관에서 아름다운 클래식의 선율이 펼쳐질 이번 공연은 가족과 함께 박물관에서 낭만적인 음악의 정취를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참가신청은 복천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okcheon/index)에서 무료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복천박물과 학예연구실(550-0336)로 문의하면 된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에 복천박물관에서 마련된 ‘박물관 작은 음악회’는 고분군이 자리 잡은 박물관이라는 동양의 공간속에서 서양의 클래식 음악이 연주되어 독특하지만 조화로운 분위기가 연출될 예정으로,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일 시 : 2017. 12. 9.(토), 14:00 ~ 15:30장 소 : 복천박물관 1층 로비대 상 : 학생 및 일반시민 누구나 100여명내 용 : 의 클래식과 팝음악 공연참 가 비 : 없음 ※참가 접수 후 관람하실 경우 좌석이 제공됩니다.접수기한 : 2017. 12. 8.(금)접수방법 : 복천박물관 홈페이지 교육신청란(※부산광역시 통합예약사이트 연계)

부산시 | 이경 | 2017-12-07 07:26

부산박물관(관장 이원복, 이하 박물관)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세종문화예술연구소과 함께 ‘옛길을 따라 새 길을 여는 이 시대의 조선통신사’라는 주제로 청년희망아카데미 조선통신사 클래스(이하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클래스는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된 조선통신사의 시대적 의미를 고찰해보고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통신사 관련 기록물 10점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조선시대 한‧일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여 바람직한 미래 동반자 관계 형성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먼저 12월 11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 최용수 KBS 부산방송총국 PD의 ‘조선통신사 여정, 영상콘텐츠로 재탄생되다’와 △ 정성일 광주여대교수의 ‘조선통신사 경제학적 관점 이해’ 강의가 진행된다. 18일에도 동일한 시간동안 △ 김귀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과학문화본부장의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지정 과정과 의미 이해’와 △ 한태문 부산대학교 교수의 ‘조선통신사가 새롭게 조명되고 연구된 발자취’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12월 20일에는 조선통신사학회 이사인 이정은 범어사성보박물관 학예실장 인솔 하에 수강생들 중 일부 지원자를 선발하여 옛길을 따라 걷는 조선통신사의 발자취를 경험하기 위하여 하루동안 대마도 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 참가 신청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www.bitle.kr)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kkw8094@gmail.com)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강의료는 무료이나 답사에 참여할 경우 소정의 답사비를 부담하여야 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부산 시민들에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조선통신사의 의미를 기념하고 한․일 양국의 우호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2-07 07:25

‘영화캐릭터 전시회 시즌Ⅱ’,‘프린세스 스튜디오’(재)영화의전당은 이번 겨울시즌 야외공간에서 체험도 하고 특히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영화캐릭터 전시회 시즌Ⅱ - 공룡탐험대’ 전시와 ‘프린세스 스튜디오’를 오픈했다.‘영화캐릭터 전시회 시즌Ⅱ - 공룡탐험대’ 전시먼저, ‘공룡탐험대’는 겨울철 영화의전당 야외공간에 영화캐릭터 정크아트로 유명한 지정크(대표작가 김후철)의 26점을 영화의전당 내 두레라움광장과 상상의숲 공간에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이 정크아트 작품은 영화제 직전 여름시즌 선보였던 김후철 작가의 ‘퓨처스 리벌스’ 시즌Ⅰ에 이은 시즌Ⅱ로, 전작에 비해 대형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겨울시즌 자칫 넓어서 썰렁해 보일 수 있는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은 기본작품이 2m(가로)*1m(세로)*2m(높이)로 0.5톤 정도 되는 5점의 공룡캐릭터로 채워지게 되며 부산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전망이다. 5점의 공룡캐릭터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티라노 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안킬로사우르스’, ‘랩터’ 로서 현실감을 주기 위해 실제 공룡의 크기로 제작되었다.작가 김후철 씨에 따르면 “지난 시즌Ⅰ 작품이후 영화의전당이 워낙 큰 공간이기에 특별히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전시할 할 곳이 없어 제작조차 하지 않았던 공룡캐릭터 작품을 전시해보고자 특별히 영화의전당에 맞추어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공룡캐릭터들은 작품을 설치하는데만 해도 4일이 소요될 정도로 매우 크다. ‘티라노사우르스’는 크기가 5.5*11*5.7m로 중량이 약5톤이나 된다. 물론 이 공룡의 특징상 내부가 비어 있어 그나마 전시가 가벼워 가능했고 이 작품은 해외에서 10여점으로 분할되어 제작되어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영화의전

부산시 | 이경 | 2017-12-07 07:24

부산시는 국가 정책인 에너지절약 및 탄소배출량 저감과 클린에너지 도시 원년 만들기 시책에 부응하고 야간 도로환경개선을 위해 동서로 및 번영로 노후 저효율 방전등 1,548등(200W)을, LED조명(100W)으로 교체하여 도로의 밝기는 상향되고 에너지는 절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이번 교체사업은 작년 부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에 지역에너지절약사업에 신청·선정되어 총사업비 8억5천만원(국비 2억5천, 시비 2억5천, 민간투자 3억5천)이 소요되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도로조명의 에너지사용량은 절반으로 줄이고, 도시고속도로 조도를 30%이상 상향시켜 운전자의 야간 운전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연간 전력사용량 734MWh, CO₂배출량 337톤, 전기요금 8천6백만원 정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민간투자금 3억5천만원은 매년 절감되는 전기요금액으로 4년여에 걸쳐 갚아나갈 계획이다.당초 가로등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은 초기 투자비가 많아 부산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하지만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용역사업을 통해 최소 투자비로 야간 도로환경개선과 더불어 전력사용량 및 탄소배출량를 줄이는데 돌파구를 찾았고, 향후 16.8%에 머물고 있는 지역 내 가로등의 LED보급률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부산시 관계자는 “2018년에도 국·시비 및 민간자본을 활용해 번영로에 남은 노후 방전등 1,070등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할 예정으로,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발굴하여, 시 재정에 최소한의 부담으로 노후 도로조명시설을 교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2-07 07:22

영화의전당이 연말을 맞이하여 관객이 뽑은 2017 최고의 영화들을 소환했다. 영화의전당은 지난 11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분야별 BEST를 직접 골라보는 설문조사를 온·오프라인으로 2주간 진행하고, 그 결과로 선정된 베스트 영화들을 12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중극장에서 개최한다.2017년 영화의전당에서 상영한 영화 중 분야별 BEST를 뽑는 이번 설문에서 최고의 한국영화, 최고의 외국영화는 ‘불한당원’이라는 열혈 팬덤을 양산할만큼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은 과 많은 팬들이 인생영화로 꼽는 최고의 뮤지컬 영화 가 1위를 차지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천만 관객을 울린 , 웃음과 반전의 감동을 완벽히 담아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 최고의 한국영화 2위와 3위로 선정되었고 외국영화는 와 가 의 뒤를 이었다.최고의 배우로는 의 설경구가 선정되었고 주목할 만한 신인배우 ‘자기부상’ 분야에는 청룡상, 대종상의 신인여우상을 휩쓴 의 최희서가 선정되었다. 이번 설문에서도 영화에 대한 불한당원들의 변함없는 열혈 사랑이 눈에 띈다.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재밌었던 영화부문‘상상 그 이상’과 다시 극장에서 보고싶은 영화 ‘다극상’ 그리고 매력이 철철 넘치는 조연캐릭터를 선정하는 ‘심장치명상’ 부문에 과 감성조폭을 열연한 김희원이 선정되었다. 그 외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든 영화를 찍은 배우 부문 ‘지못미상’에는 의 김수현이 선정되기도 하였다.이 영화 중 5편을 두레라움초이스 기간 중 다시 만나볼 수 있다.이와 더불어 지난 10월 갑작스러운 사고로 타계한 배우 故김주혁을 추모

부산시 | 손혜철 | 2017-12-06 09:50

부산시는 12월 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중장년 재취업 전문교육원인 해운대기술교육원에서 ‘신중년 인생 3모작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시 뛰는 5060세대를 위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재취업과 사회공헌활동, 협동조합 설립 등에 참여하고 있는 신중년 세대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생각과 경험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게 된다. 또한, 지역경제와 사회참여 분야 등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해 인생후반기 설계와 취·창업 준비 등에 도움되는 의견을 제시한다.신중년은 정부가 지난 8월 ‘신중년 인생 3모작 기반구축 계획’을 발표하면서 5060(50~69세)세대로 규정하였고, 부산시 해당 인구는 107만여명으로 전체의 30.7%를 차지한다.식전 행사로 부산지역 신중년 밴드의 작은 음악회에 이어 서병수 시장이 직접 ‘2018년 부산시 신중년 인생 3모작 지원계획’에 대하여 설명하고 객석 인터뷰를 통한 질문과 건의,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재취업일자리(2모작)와 사회공헌일자리(3모작)에 대하여 신중년세대와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는 퇴직과 은퇴 등 인생전환기를 맞이한 신중년 세대의 소득과 역할 상실 등 고민과 사회참여에 대한 갈증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재취업의 걸림돌과 극복방안, 사회공헌활동과 사회적 경제 참여방안 등에 대한 생생한 의견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4차 산업혁명 등 급격한 사회경제적 여건변화에도 신중년 세대의 대비는 매우 미흡한 편으로 노후빈곤과 건강악화 등으로 연결될 우려가 있다”고 전하며, “신중년의 숙련된 기술과 경력을 신기술과 접목시킬 수 있는 특화된 교육을 강화하고, 인생후반기를 새롭게 설계해 재취업과 사회공헌활동 참여 등 활기차고 보람된 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

부산시 | 이경 | 2017-12-06 09:49

부산시는 지난해 6월부터 영세사업자·취약계층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민들의 다양한 세금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올해부터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더욱 더 발전시켜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다복동(다함께행복한동네) 사업과 연계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복지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찾아가는 다복동 마을세무사」제도를 부산 전역에서 적극 시행하고 있다.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난 9월 폭우로 연기되었던 「기업지원 세무 설명회」와「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을 동시에 개최하는「다복동 마을세무사의 날」을 강서구에서 지정⁃운영 한다.다복동 기업지원 세무설명회는 강서구 소재 한국선급 (오션홀)에서 서부산권 산업단지 입주 기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을 초청해 기업이 알아두면 유익한 국세․지방세 및 주요 감면사례를 집중 설명하고,이와 동시에 강서구 명지시장에서는 시장상인 및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복동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을 설치하여 우리 생활과 밀접한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와 같은 지방세뿐만 아니라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의 국세 관련 문의도 마을세무사들이 무료로 상담 한다.특히 이날 서병수 부산시장은「명예 일일 다복동 마을세무사」로 활동하면서 세무 상담 및 애로사항 청취 뿐 만 아니라 부산시가 펼치고 있는 여러 가지 다복동 사업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조규호 부산광역시 세정담당관은 다복동 마을세무사는 서민들을 위한 무료 세무상담이라는 취지에 맞게 부산시 전역에서 105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에만 2천여 건의 무료상담 실적을 기록하여, 많은 서민들의 세금고민을 해결해 주었으며 앞으로도 현재 추진중인「찾아가는 다복동 마을세무사 제도」를 더욱 활성화 시켜 세무상담이 필요한 곳에 수시로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을 설치․운영해 더 많은 서민들에게 복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2-06 09:48

부산시는 12월 6일 오전 9시 30분 사직야구장 정문 광장에서 부산지역 롯데그룹 계열사 주관으로 ‘2017년 롯데 사랑나눔 프로젝트 일만포기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년째 맞이하고 있는 ‘일만포기 김장담그기’ 행사는 매년 부산시 취약계층 가정 3,400여 가구를 선정하여 겨울나기 김장김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건설 등 20여개의 부산지역 롯데계열사와 (사)부산여성소비자연합 회원 등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특히, 올해에는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을 대표하여 손아섭, 나경민, 박세웅, 김원중, 박진형 선수도 함께 동참하여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이번 ‘2017 롯데 사랑나눔 프로젝트 일만포기 김장담그기’ 행사에서는 기존의 스티로폼 상자를 대신하여 1만8천원 상당의 고급 락앤락 김치통 총 6천만원 상당을 구입하여 16개 구군 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층 3,400여 가구에 배부함으로써, 일회용품 사용을 없애면서 쓰레기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동시에, 대상자들에게는 활용도가 높은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부산시 다복동추진단 고재수 단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 가정이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사는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행사로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포함 지역 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실천·노력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2-05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