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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대한민국해군, 한국무역협회,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등과 공동으로 ‘2019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은 세계 조선해양산업의 중심도시로서의 높은 위상과 국내외 조선․해양․방위․항만산업의 최첨단 장비 및 신기술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이며, 2001년부터 격년제로 홀수 연도에 열린다.‘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과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국제 항만·물류 및 해양환경산업전(SEA-PORT)’의 세 개의 전시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회 발전을 거듭해 이제는 세계 유수의 전시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조선·해양 전문 전시회로 성장했다. 10회째를 맞는 올해는 조선업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총 55개국 1,115여 업체가 참가해 2,600여 부스가 전시되는 대규모의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에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국가스공사, 한화시스템, 풍산, 엘아지(LIG) 넥스원 등 국내기업과 엠티유(MTU), 에머슨(EMERSON), 콩스버스(KONGSBERG), 후루노(FURUNO),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 등 글로벌기업이 대거 참가해 조선기술 및 기자재, 해양장비 등 관련 제품이 전시된다.▲‘국제 해양방위 산업전(MADEX)’은 미국, 프랑스, 이스라엘, 러시아 등 11개국 160여 개 업체가 참가해 함정기술, 해양방위시스템 등 관련 제품을 전시하고, 최첨단 무기체계 및 신기술을 소개하는 등 국내외 해양방위기술에 대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그리고 ▲‘국제항만․물류 및 해양환경 산업전(SEA-PORT)’에서는

부산시 | 이경 | 2019-10-21 10:1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2일「제15회 부산불꽃축제」를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불꽃축제는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처음 개최되어 15회째를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오는 11월 25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하는 ‘동행’, ‘평화’의 의미를 담는다.올해 불꽃축제는 ‘부산에 가면...’이라는 큰 주제를 바탕으로 사랑, 열정, 평화 등의 세부 주제 연출을 위해 내레이션, 음악, 영상 등의 큰 변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부산에서 최초로 시연될 레인보우불꽃, 변색타상 등 신개발 불꽃과 함께 부산에서만 볼 수 있는 25인치 초대형 불꽃도 확대하여 국내 최대 멀티미디어 불꽃쇼로서의 명성을 보여줄 것이다. 특히 부산 출신 영화배우 조진웅 씨의 불꽃 내레이션은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주목되는 기획으로 관람객들은 불꽃쇼를 감동적인 한 편의 영화처럼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또한,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커튼콜 불꽃쇼’를 통해 관람객들은 마지막까지 불꽃쇼의 여운을 즐기게 되어, 귀가 시 혼잡함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해외초청 불꽃쇼는 유럽을 대표하는 110년 전통의 불꽃연출팀인 이탈리아 ‘파란테(Parente)社’가 독창적인 불꽃을 활용한 예술적인 불꽃쇼를 선보인다.시민과 관람객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사전행사들 역시 축제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동요, 최신가요 등과 어우러져 진행될 불꽃 아카데미 외에도 시민 사연 소개와 불꽃을 연계한 기획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올해는 더욱 안전한 불꽃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경찰, 소방,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10월 21일 오후 2시 오거돈 시장 주재로 28개 관련 부서 및 관계기관이 함께 모여 분야별 안전대책을 최종 점검하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부산

부산시 | 이경 | 2019-10-21 10:10

부산시가 ‘부산아이 다가치키움’을 위한 보육환경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선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22일 오후 4시 30분에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도시공사(BMC), 구·군과 함께 ‘민간어린이집 매입을 통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한 김종원 부산도시공사 사장과 사업에 참여하는 10개 구·군의 구청장·군수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시는 대상 어린이집 선정을 위한 현장심사·심의, 예산확보 등의 행정적 지원을 ▲부산도시공사는 매입비를 지원하며, ▲구·군에서는 민간어린이집을 발굴하고, 선정된 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설치하게 된다.시는 지난해 10월, 부산시의 종합 보육정책인 ‘부산아이 다가치키움’을 발표한 이후, 공보육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에는 경영난 등으로 민간어린이집의 폐지가 증가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는 방법을 전환할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부산시는 민간어린이집 매입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율과 이용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계획이다.또한, 부산시는 지난 8월부터 민간어린이집에 대한 수요조사에 이어 9월부터는 전국에서 최초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선도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추진한 바 있다.이번에 국공립으로 전환되는 민간어린이집은 총 10개 구에 12개소로 이들은 향후 부산도시공사의 기탁금을 받아 매입절차가 진행되며 어린이집 리모델링 등을 거쳐 내년 3월께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오거돈 부산시장은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공보육시설 250개소를 확충하는 등 보육의 공공성과 공보육을 강화하는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1 10:09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관광 마이스(MICE) 전시회인 「싱가포르 국제 관광마이스 전시회(ITB Asia, Incentive Travel & Business Meetings Asia)」에서 부산홍보관을 운영하고 부산 마이스 유치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싱가포르 전시회 참가는 2019년 5월 싱가포르 직항 노선 개설 이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싱가포르 시장을 선제적으로 공략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직항로 개설 이후 싱가포르 인센티브(포상관광) 문의가 급증하고 있으며, 전시 기간 내에도 부산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방문하는 방문자들의 관심도가 예년보다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라고 말했다.인센티브 관광은 기업회의와 포상관광이 합쳐진 형태로 체류 기간이 길며 참가자 소비액이 높은 고부가가치 관광마이스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부산시는 날로 증가하는 아세안 지역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18년부터 싱가포르 전시회에서 부산홍보관을 운영하여 부산의 관광마이스 인프라와 마이스 참가자 지원제도를 홍보하고, 행사유치를 위하여 웨스틴조선호텔, 크라운하버호텔 등 관련 업계와 공동 참가하여 부산을 다각도로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부산뿐만 아니라 경기도, 서울시, 제주도 등 국내 주요 마이스 도시도 홍보관을 꾸려 도시 간 치열한 유치경쟁을 펼쳤다.싱가포르 국제 관광마이스 전시회(ITB Asia)는 세계적인 전시운영사인 메쎄 베를린에서 운영하고 127개국 13,000여 명이 참가한 아시아 시장 최대 규모의 관광마이스 전문전시회로 유럽, 중동, 인도 등의 참가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올해는 마이스 쇼 아시아(MICE Show Asia)라는 마이스 전문관을 별도로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약 100여 건의 상담을 하고 12건의 싱가포르 행사 유치를 논의하고 있으

부산시 | 이경 | 2019-10-18 10:54

부산시 현대미술관(관장 김성연)은 동시대 미술 기획전인 《가장 멀리서 오는 우리: 도래하는 공동체》가 전시되는 동안 이와 연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부산시의 시민행복지표 중 하나인 ‘공동체’ 영역의 따뜻한 이웃과 차별 없는 사회 지표에 따른 시민 인식을 바탕으로 관람객에게 동시대적 감각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먼저, 오는 19일에는 관람객의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는 낭독 퍼포먼스인 가 진행된다. 관람객이 전시와 연관되었다고 생각하는 ‘우리’ 또는 ‘공동체’와 관련된 글을 스스로 선정하고, 릴레이 형식으로 낭독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전시작품인 권병준의 처럼 자신의 소리를 내는 ‘자명(自鳴)’과 다른 사람의 소리를 듣고 공감하는 ‘공명’의 자리를 가지기 위해 마련되었다.11월 2일에는 전시 참여작가 3인(양정욱 씨·권병준 씨·김윤규 씨)의 작가와의 대화가 이어진다. 작가에게 직접 작품 구상부터 제작 과정까지를 생생하게 들으면서 작품에 담긴 작가의 의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시와 연계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사전신청을 통하여 무료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의 ‘교육/신청’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전화(☎051-220-7400)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현대미술관에서 지난 9월 개최된 안무·연출가인 김윤규의 퍼포먼스는 모니터 속에 있던 안무가들이 전시장 내·외부를 넘나들며 생동감 있는 현장으로 가득 채워 미술관을 찾은 많은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18 09:2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생활체육 저변확대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10월 19일 오전 9시 30분 「제30회 부산시민체육대회」의 개회식을 열고, 사직실내체육관 등 14곳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회는 시와 부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구‧군 체육회 및 회원 종목단체에서 공동 주관하며, 16개 종목 5,000여 명이 참가한다. 그동안 구‧군별 종목 대회를 통해 선발된 대표선수를 중심으로 16개 구‧군 대항전 경기로 진행되며, 특히, 이번 대회에는 사직 아시아드 종합운동장 조각공원에서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전통놀이, 스포츠체험 바운스존 등 시민참여 행사도 함께 개최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또한, 당일 개회식에는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당초 목표한 종합 7위를 달성하진 못 했지만, 지난해 성적(12위)보다 네 단계 상승한 종합 8위의 준수한 성적을 거둔 부산선수단을 축하하고 선수단 해단식 및 유공자 시상식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30주년을 맞이하는 부산시민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의 저변 확대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행복한 스포츠 도시 부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다양한 시민밀착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18 09:25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18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 행복도시 추진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해 부산자원봉사발전위원회, 시구․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교수, 민간단체 대표자 등 자원봉사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행복도시 추진계획 보고, 패널 지정 토론, 자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이번 토론회의 주제인 ‘자원봉사 행복도시 부산 추진계획’은 ▲시민주도형 자원봉사(범시민 사회 망라 (가칭)부산시민자원봉사단 창단·운영, 소생활권 거점 풀뿌리 자원봉사 활성화) ▲재능기부 활성화를 통한 시민 사회 역량 응집(재능기부 활성화, 사회이슈 해결을 위한 재능기부 영역 확장) ▲자원봉사 인프라 확충(블록체인 기반 자원봉사 온라인 플랫폼 구축, 자원봉사센터 기능 정립 명확화, 자원봉사센터 조직운영 혁신·근무자 처우 개선, 자원봉사회관 확보) ▲자원봉사자 인정·예우 확대(자원봉사자 우대카드·바우처 발급, 자원봉사자 격려 행사 추진,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설치, 자원봉사 타임뱅크 도입) ▲자원봉사 도시브랜드 제고(자원봉사 비전 선포식 개최, 세계자원봉사대회 유치, 자원봉사 여행 메모리즈 볼런티어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시는 계획 수립을 위하여 지난해부터 전국 우수사례 벤치마킹, 자원봉사 중장기계획 수립 연구 용역, 라운드테이블·초점집단면접·자원봉사자 설문조사·시민 토론회 등의 시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으며,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담아 최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자원봉사 비전선포를 통해 시민 주도 자원봉사 행복도시 부산 구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 이슈들이 혼재한 시대에 시민의 자발성에 기초한 자원봉사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는 추세”라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시민이 주도

부산시 | 이경 | 2019-10-18 09:24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19일과 20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 일원에서 ‘2019 공원페스티벌(정원박람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가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30여만 송이 가을꽃 전시와 32개소의 개성 넘치는 가을정원, 만들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다양한 체험행사, 그리고 환경뮤지컬, 버스킹 공연 등의 흥겨운 공연이 가을과 어우러져 시민공원을 가득 채운다.3m의 대형로봇이 공원에 출동하고, 게릴라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공원거리예술, 청년들이 만드는 버스킹 토크쇼, 가정에서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는 플라워 쇼 등 신비롭고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전래놀이 가족놀이터’, ‘공방아트페스티벌’, ‘우리가락 한마당’ 등 흥겹고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부대행사까지 총집결한다.공동으로 개최되는 정원박람회에서는 생활 속 정원 가꾸기 용품과 조경작품들이 전시되고, 조경의 새로운 기술 및 자재를 선보이는 산업전도 함께 개최되어 올해 처음으로 문화와 산업을 연계하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부산시 관계자는 “가을꽃이 만발한 시민공원에서 풍성하고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니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서 자연과 행복을 누리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손혜철 | 2019-10-18 09:23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9일 오전 9시 신라대학교 미래항공융합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19년 식품안전 지식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지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식품안전 지식경진대회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대회에서는 ▲어린이 올바른 식습관 유시시(UCC)* 공모전 ▲도전! 어린이 건강 키움 골든벨 퀴즈대회가 진행된다.* 유시시(UCC):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User Created Contents)유시시(UCC) 공모전에는 예선을 통과한 30개 팀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주제로 맞붙는다. 상은 ▲대상(부산시장상) 1팀을 비롯해 ▲최우수상(부산시장상) 3팀 ▲우수상(부산시장상) 3팀 ▲건강상(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상) 3팀 ▲아이디어상(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상) 3팀 ▲장려상 16팀으로 총 30팀에게 수여된다.또한, 본선에 진출한 작품들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영양·위생 등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어린이 골든벨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위생·영양 퀴즈대회로 영유아 건강과 위생관리 등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된다. 퀴즈에는 부산지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급식소 관계자 100명이 참여하며 대회 결과에 따라 ▲최후의 1인에게는 대상(부산광역시장상)이 ▲준우승자 1명에게는 우수상(부산광역시 영양사회장상)이 주어진다. 4명에게는 ▲특별상(부산유치원연합회회장상·부산어린이집연합회회장상)도 수여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고, 종사자들에게는 식품안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어린이 안심

부산시 | 이경 | 2019-10-17 09:58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 동안 부산예술회관,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시청 등에서 「제57회 부산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와 (사)부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개막식 및 축하공연, 예술정책심포지엄, 부산예술상 시상식과 부산예총의 12개의 단위협회 주관 행사로 구성된다.올해 개막식은 18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가곡과 아리아의 밤’과 함께 열린다. ‘가곡과 아리아의 밤’ 에는 지휘자 오충근이 이끄는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소포라노 김유섬·조윤정, 테너 양승엽·김지호, 바리톤 나현규 등 부산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성악가들의 연주가 더해진다. 등의 한국 가곡과 등 유명 오페라 아리아를 선사한다. 가곡과 아리아의 밤은 전석 초대로 음악을 사랑하는 부산시민은 누구나 공연에 함께할 수 있다.우선 부산건축가협회의 ‘부산건축도시미디어전’(18일~22일, 부산시립미술관 강당·부산예술회관 전시장)과 ‘부산사진작가협회의 회원전’(18일~21일, 부산시민회관 전시실), 부산꽃작가협의회 ‘꽃예술전-꽃예술, 세계를 향하여!’(18일~20일, 부산문화회관 전시실) 등이 먼저 관객과 마주한다. ‘수수(秀秀)한 연극초청전’(18일~24일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5시)에는 극단 배우창고의 ‘단편소설집’과 극단 누리에의 ‘파 한 단, 두부 한 모’ 두 작품이 부산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전통음악교류한마당’(19일 오후 6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국악협회 회원들의 가야금병창과 남도민요 등 다양한 우리 소리와 일본 전통음악 연주가들의 연주를 마련하였다. 이번 공연에는 일

부산시 | 이경 | 2019-10-17 09:55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총 8일(4주간) 동안 부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사상구 모라동 소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19 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커리큘럼의 차별화를 모색, 창업의 초기 단계인 아이템 발굴에서부터 사업의 내용을 구체화하는 사업화 계획서 작성 실습 및 사업성 검토까지 창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단계별로 다루어 다양한 수준에서 진입한 교육 참가자의 만족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입문과정에서는 사회적경제의 이해, 기업 또는 법인의 이해 등 이론교육과 부산시 사회적경제기업 현장탐방을 하고, 심화과정으로 디자인씽킹을 활용한 아이템 발굴, 사회적경제기업 인사·노무 및 세무·회계 기초교육 등을 편성하였으며, 사업화과정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설립요건 및 사업화 계획서를 바탕으로 소셜미션 및 사업성을 검토하는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하였다.교육 수료 이후로도 창업 및 운영에 관한 지속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기업가와의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사회적경제인들의 자유로운 교류의 장도 마련되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2회차로 진행되는「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가치 확산 등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하면서, “부산시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사회적경제 리더양성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www.bse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16 09:27

부산시(시장 오거돈)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야외광장에서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여성의 경력 언제나 윙크(W-ink), 새일과 함께 고고(GoGo)’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1개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가 지정한 ‘경력단절 예방주간(10.14.~20.)’을 맞아 경력단절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일하는 여성이 지속하여 일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개최된다.캠페인명인 ‘윙크(W-ink)’는 여성(Woman)’과 ‘일(Work)’의 알파벳 ‘W’와 ‘잇다’를 의미하는 ’링크(Link)’의 ‘~ink’를 조합해 ‘여성의 경력을 이어 나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행사는 ▲윙크 플래시몹(단체 퍼포먼스) ▲윙크(W-ink) 캠페인 ▲새일센터 사업홍보 ▲참여 및 체험부스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특히, 윙크 플래시몹은 부산대학교와 브니엘예술고등학교 댄스팀이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여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며, 참여자에게는 기념품 증정과 학생들은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된다.11개 새일센터에서는 여성 구직자 및 재직자 등을 위한 구인․구직상담, 취․창업과 관련된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이 밖에도 참여부스에서는 윙크(W-ink) 캠페인 동참 서명 및 에스엔에스(SNS) 인증, 가족사진관,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이 이루어지며, 체험부스에서는 가죽 이어폰 줄감개 만들기, 향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여성문화회관 이정희 관장은 “이번 행사가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사

부산시 | 이경 | 2019-10-16 09:2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공동으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활동이 국민과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아 10월 17일부터 11월 2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30부산월드엑스포 주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국제박람회기구(BIE)와 엑스포 전문가들에 따르면 엑스포 유치를 위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주제’다. 주제를 기반으로 소주제를 만들고 이들 주제를 바탕으로 대회장과 전시장 등 전체 콘셉트가 기획되고 엑스포에 참가하는 대중에게 인류의 당면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전파하고 교육하는 기회로 삼기 때문이다.특히 2021년 국제박람회기구(BIE)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게 되면, 회원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교섭 활동을 시작하는데, 그때 대한민국 부산이 기획하는 엑스포가 다른 경쟁국들과 어떻게 차별화되는지, 인류가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어떻게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는 무엇인지, 왜 대한민국 부산이 최적지인지를 주제를 기반으로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또한 주제 개발은 그 과정도 매우 중요한데 국민의 공감대를 끌어내기 위한 노력,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 및 논의 과정 등을 거쳐야 하고, 이는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 방문 시 토론을 통해 설득하고 평가받게 되는데, 중앙정부가 아닌 주관도시에서 주제 개발에 참여한 전문가 집단이 토론에 참석하고, 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회원국이 투표에 참여하게 된다.이번 주제 공모전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2030busanexpo.kr) 오픈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한 이벤트도 겸하는데, 우리나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팀)당 3개 작품까지 제출할 수 있다.수상작은 12월 중 발표할 예정이고 최우수작 500만 원 등 4개 작품에 총 1천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응모방법은 부산시 2030엑스포 홈페이지(www.busan.go.kr/expo) 또는 범시민유치위원회

부산시 | 이경 | 2019-10-16 09:2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난 8월 급변하는 소통 플랫폼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다양해진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 와 을 공식 출범한 바 있다.부산시는 통통 튀는 사투리로 정감 있게 부산 소식을 전하는 (https://www.youtube.com/user/DynamicBusan)와 B급 감성을 자극하는 (https://www.youtube.com/c/b공식채널)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왔다.특히, 지난 8월. 유튜브 다채널 개국을 축하하며 시민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구독 및 댓글 달기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 결과 총 1,626명의 시민들이 이벤트에 참여했고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정, 커피 기프티콘(5천원 상당)을 증정한 바 있다.부산시 유튜브 ‘댓글 달기 경품 이벤트’는 매달 진행,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 중 20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한다. 참여방법은 와 에서 매달 업데이트 되는 영상을 시청하고 자유롭게 댓글을 달면 되며 ‘댓글 달기 경품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두 채널에 공지될 예정이다.9월부터는 부산 지역 상품(부산지역독립 잡지 ‘다시부산’과 부산 화장품 기업 숲속엔 F&B의 ‘다시마팩’)을 경품으로 선정‧홍보해 시민소통의 장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특히, 부산지역독립잡지인 ‘다시부산’은 기획과 집필, 디자인, 사진, 일러스트와 인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부산 젊은이들이 만든 잡지로 더욱 의미가 있다.한편, 와 은 부산시정을 알리는 콘텐츠뿐 아니라 ‘부산교통공사 인재채용 설명회’, ‘부산국제영화제’ ‘시민의 날’ 행사 등

부산시 | 이경 | 2019-10-15 09:35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시민이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활성화하기 위해 ‘제2회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전 주제는 시정의 주인인 시민과 소통하는 ‘주민참여예산 홍보’이며, 분야는 부산시 주민참여예산을 홍보할 수 있는 홍보 ‘콘텐츠’다. 캐릭터디자인, 일러스트, 이모티콘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응모할 수 있다.이번 공모전에는 부산시 주민참여예산에 관심 있는 국민(개인, 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 신청은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 고시‧공고에서 참가서류(참가신청서, 작품설명서, 서약서 등)를 내려받아 작성 후 완성된 작품 파일과 함께 이메일(farbe0404@korea.kr)로 응모하면 된다.응모작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투표를 거쳐 최종 총 6개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작품에는 대상 100만 원 등 총 290만 원의 상금과 부산시장상을 수여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홍보 콘텐츠’는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및 부산시에서 시행하는 주민참여예산 정책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주민이 제안하는 주민참여예산을 시민이 직접 홍보하는 뜻깊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15 09:35

부산시(오거돈 시장)는 오는 10월 16일부터 3일간, 벡스코에서 한국도서관협회(남영준 회장) 주최․주관의 ‘제56회 전국도서관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부산시는 개최지로서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부산은 우리나라 근대 도서관이 태동한 곳이며, 1901년 설립된 부산도서구락부가 국내 근대 공공도서관의 효시로서 우리나라 최초의 공공도서관인 부산시립 시민도서관의 전신이라는 점에서 이번 대회의 의미가 크다.1962년 시작해 올해 56회째를 맞는 전국도서관대회는 전국의 도서관 사서들을 비롯한 도서관 관련 단체와 문헌정보학과 교수, 학생, 전시 관계자 등 약 3,500명이 참석해 각종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도서관 계의 최대 축제다.올해 대회 주제는 ‘지속가능 사회를 향한 도서관의 역할’로 유엔(UN)이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도서관의 과제를 제시하고, 지속가능 사회를 향한 도서관의 대응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다.대회 첫날인 16일에는 오후 4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도서관문화전시회, 만남의 자리(리셉션) 등이 진행된다. 개회식에서는 2019년 이병목 참사서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국점자도서관 육근해 사서에게 상패와 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디지털 포용․과학정보 확산 유공자 시상식’도 열린다.각종 학술 프로그램과 도서관문화전시회가 16일과 17일 양일간 집중적으로 열리며, 18일에는 참가자가 자율적으로 부산시 소재의 도서관을 탐방하는 일정이 진행된다.‘도서관문화전시회’는 도서관 및 관련 72개 회사(150개 부스)가 참여해 신기술 및 관련 제품 등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도서관 현장의 신기술 도입 등을 위한 신제품뿐만 아니라 출판사 등도 참여해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별부스로는 부산시 공공도서관,

부산시 | 이경 | 2019-10-15 09:34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10월 15일 오후 3시 해운대 센텀호텔 4층 드블랑홀에서 ‘4차 산업혁명과 신(新)서비스산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은 전체산업 중 서비스 사업체 수가 86%를 차지하고 고용 비중이 77%, 부가가치 비중이 70.8% 차지하는 서비스산업 도시지만, 저부가 업종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신서비스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필요가 제기되어 이번 세미나를 마련하게 되었다.이번 세미나는 4차산업에 정통한 명사를 초청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 정보통신기술(ICT)의 활용․융합을 통한 신(新)서비스 및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관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강연은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가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사피엔스’ ▲디지털비즈니스전략가 김지현 정보기술(IT) 칼럼니스트가 ‘전통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션과 신사업 기회’를 발표하고,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서비스산업의 발전 방향을 선도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장”이라면서, “부산 소재 서비스 분야 중소․중견기업과 관련 분야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바라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14 09:44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2019년 청렴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청렴문화주간은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부산’을 주제로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렴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부산시 전역에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부산시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행사다.이번 행사는 15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투명사회실천 부산네트워크와 부산광역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청렴문화제 공모전 시상식’을 시작으로 ‘청렴시민 행복콘서트’,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초청 청렴콘서트’, ‘청렴 작품 전시회’, ‘환경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청렴문화행사로 전개될 예정이다.16일부터 21일까지는 시청 1층 로비에서 청렴 문화제 우수작품 전시회가 진행되며, 특히 18일 오후 12시 30분에는 고전극을 현대 청렴의 의미로 재해석한 청렴문화공연인 ‘뽕파뎐’이 펼쳐진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청렴문화주간을 통해 청렴에 대한 시민과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자연스러운 청렴 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청렴한 부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14 09:43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13일 시 공식 유튜브 채널(B공식채널)을 통해 ‘동남권 관문공항’에 대한 현직 기장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동남권 관문공항의 필요성을 강조한 송영길 국회의원(전 인천시장)에 이어 20년 이상 민간항공기를 조종한 현직 기장까지 인천국제공항의 역할 분담 등 ‘동남권 관문공항’의 부산 건설이 절실하다는 주장이다.그동안 김해신공항 계획의 부적합성과 새로운 동남권 관문공항의 필요성에 대한 부·울·경 지역의 주장을 지역이기주의로 폄훼하는 시각이 존재했다. 부·울·경에 연고가 없는 신지수 기장은 인터뷰를 통해 도심 속에 위치한 김해공항을 대체할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이 필요함을 여러 차례 밝히며 공항 건설 문제를 정치적 시각으로 바라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현재 하이난 항공에서 근무하고 있는 신지수 기장은 B공식채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해공항은 초급 조종사나 김해 지형을 잘 모르는 외국 기장들에게는 가장 난도가 높은 코스라며 돗대산 사고가 발생한 지 20년 가까이 지났지만, 지형적 위험성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강조했다.또한 김해공항 확장만으로는 새로운 동남권 관문공항의 역할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며 항만물류와 시너지를 낼 수 있고 24시간 운행 가능한 가덕도 입지에 대해 찬성의견을 밝혔다.신 기장은 이미 여러 선진국들이 자국을 대표하는 제2, 제3의 관문공항을 갖추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포화상태인 인천과 항공여객·물류를 분담하는 관문공항이 하나 더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경쟁력과 활용가치도 충분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더불어, 인천공항 건설 계획이 발표됐을 때도 김포공항만으로 충분하다는 여론이 컸다며 제2 관문공항 역시 향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항으로 발전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감도 내비쳤다.이경훈 부산시 뉴미디어담당관은 “그동안 ‘왜 동남권 관문공항인가’에 대한 부울경의 입장을

부산시 | 이경 | 2019-10-13 11:0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부산시민공원에서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사랑과 화합의 한마당 ‘2019년 가족사랑 유모차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와 케이비에스(KBS)부산방송총국(총국장 용태영)이 함께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영유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등 3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개회식은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열리며 ▲몸풀기 운동을 시작으로 ▲잔디광장 주변 1.2km 유모차 거북이걷기대회 ▲아빠와 함께하는 육아 퀴즈 한마당 ▲수생식물 체험관을 비롯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행사에 참여한 가족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우리가족 사진 전시하기 ▲유모차 대여 및 소독 체험관 ▲우리가족 건강검진 체험 ▲가족문패·가훈 만들기 체험관이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아빠 육아 체험관 ▲우리나라 전통문화 체험관 ▲비행기 모형 만들기 ▲유아·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이 진행된다. ‘놀이 프로그램’으로는 ▲나눔으로 배우는 놀이마당 ▲우리아이 키크는 스포츠 놀이마당 ▲세계의상 입어보기 체험 등의 특별 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지난 8월 16일 부산시와 종교단체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만들기」를 위해 맺은 실천협약에 따라 종교단체에서도 출생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부스를 함께 운영해 눈길을 끈다.부산시 관계자는 “가족사랑 유모차 걷기대회에 온 가족이 참여하여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키우는 일을 한 가정의 일로만 생각하지 않고, 다같이 키운다는 마음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11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