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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관장 이원복)은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사업 중 하나인 를 2018년에도 3월부터 지속해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는 초등 4학년 교과서 부록에 실린 ‘부산의 역사’를 박물관 전시유물을 통해 배워가는 지역사 교육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부산역사이야기’와 ‘박물관에서 만나는 부산역사이야기’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찾아가는 부산역사이야기’는 박물관 소속 교육 강사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박물관 유물을 바탕으로 제작한 ppt와 교구카드를 활용하여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한다. ‘박물관에서 만나는 부산역사이야기’는 학교에서 직접 박물관으로 찾아와 전시유물을 관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2014년 남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2015년 서부, 북부교육지원청 소속 초등학교까지 확대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 인 는 박물관 교육과 교과과정의 연계를 강화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부산역사이야기’의 경우 박물관을 찾아오기 힘든 위치에 있는 초등학교를 우선 선정하여 수업을 제공함으로써, 박물관 교육 수혜지역을 확대하였다는 점에서 일선학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 꾸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많은 시민들이 박물관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23 10:11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자녀의 성장과 독립에 따른 부부의 긍정적 의사소통과 상호존중을 위한 교육 및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2018 The 행복한 가족』 리마인드 웨딩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금슬 좋은 부부 역할 강화와 가족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6년째 실시하고 있다. 부산시에 거주하는 60대~70대(1943년~1958년 출생자)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참여식 강의, 실습 및 현장체험활동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부터는 우수자원봉사자(자원봉사시간 당해 연도 120시간, 누적실적 1,000시간 이상)를 우선 접수하고, 70대를 대상에 포함시켜 부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서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4월 오리엔테이션 및 부부의사소통을 시작으로 △부부 공감 프로그램 △ 부산시 기관견학 △ 고백(go back) 웨딩여행 △행복 레시피 요리 △ 리마인드 웨딩 등으로 구성된다.프로그램 참가 대상자 모집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4주간으로,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회관에 방문(또는 우편, Fax)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여성문화회관 교육복지팀(☎051-320-8344) 또는 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http://wcc.busan.go.kr)를 참고하면 된다.이정희 여성문화회관장은 “2013년 처음 실시한 프로그램의 큰 호응에 이어 여섯 번째 부부․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됨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건강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23 10:10

부산시는 부산조선기자재공동물류센터(이하 ‘물류센터’)가 글로벌 조선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해양기자재업계의 원가절감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위기극복에 한몫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물류센터는 2007년 개소 이례로 납품대기화물의 공동 보관 및 운송을 통해 시중요율 대비 50% 수준의 보관료와 10~20% 저렴한 운송료를 통해 중소기자재 업체의 직간접물류비의 절감을 지원해 오고 있다.2009년부터 4차례에 걸친 보관요율 인하로 공동물류센터 이용업체들의 원가상승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대형 조선소와 중소기자재업체가 참여하는 납품물류지원사업과 같은 맞춤형 물류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연간 약 40억원, 누계 400억 원 이상의 직·간접 물류비 절감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2017년 조선·해양산업은 장기화된 수주절벽의 여파로 수주잔량 감소와 일감 부족 등의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여파로 물류센터 또한 기존의 납품물류지원사업의 통·폐합 및 내재화 등 기업 보관물량 감소와 조선기자재 대형 보관업체의 이탈로 연초 적치율이 88%까지 하락하는 어려운 국면을 맞이하였다.그러나 2017년 5월부터 ‘현대글로벌서비스㈜ 조선기자재 A/S센터’ 신규 유치,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신규 보관업체 16개사를 확보하여 ‘17년도 보관사업은 평균 적치율 95.2%, 목표대비 실적 100.4%의 성과를 올려 연초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다.특히, ‘현대글로벌서비스㈜ 조선기자재 A/S센터’의 신규 유치를 통해 국내 납품조달물류 위주의 사업영역을 해외운송, 수출포장, 통관 등 해외수출입 물류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분리운영 중이던 현대중공업그룹 3사(HHI, HMD, HSHI)의 A/S센터를 공동물류센터에서 통합 운영, 부산·경남지역 기자재업체들의 납품거리 및 시간을 70%이상 단축시켜 연간 약 7천만 원의 물류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처럼 물류센터의 사업영

부산시 | 이경 | 2018-02-23 10:09

부산시는 2월 23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사)부산국제건축문화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병수, 이하 ‘건축문화제’) 조직위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사업계획과 사업예산 확정 및 조직위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는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건축문화제는 올해부터 새롭게 구성된 제8기 집행위원회(집행위원장 서용교)를 주축으로 20주년 기념사업 등 건축문화제 중장기 기획과 부산의 도시건축문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전문서비스 체계의 구축 등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2020년 20주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시작 ‘부산건축제’건축문화제는 지난 2001년 건축문화발전을 위해 전국 최초로 부산에서 시작되었다. 다가오는 2020년, 20주년이 되는 건축문화제는 올해부터 건축문화발전, 대중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문화제 혁신전략방안을 실행할 계획이다.그 시작으로 올해부터 부산국제건축문화제에서 ‘부산건축제’로 명칭이 변경된다. 다소 길고 복잡하여 시민들에게 혼란스러웠던 명칭을 개정하여 더욱 쉽고 편하게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변화를 시도한다.또한, 기존 전시 중심의 부산건축주간을 부산시내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현장 중심형으로 탈바꿈하여, 사업성과 및 활동에 대한 단순한 홍보를 넘어 대중을 위한 건축문화전시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청년 해외인턴십 프로그램 및 공공사업추진 등 시대흐름과 현안 맞춤 프로젝트 진행조직위가 설립 된지 18년이 되는 건축문화제는 그 동안 전시 외에도 시민건축투어, 공모전, 학술사업 등을 통해 시민과 만나고 건축문화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올해부터는 기존 사업 외 부산의 도시건축현안을 보다 현실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기획하고 있다. 세계적인 설계 및 엔지니어링 회사 미국 시카고 SOM사 청년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지역 청년들의 해외진출 기회와 역량 강화를 증대한다.

부산시 | 이경 | 2018-02-22 09:28

부산시는 2월 23일 「대중교통중심도시 부산, 명예홍보대사」 개그맨 김준호와 서병수 부산시장, 시민과 함께 중앙버스전용차로(BRT) 구간 버스 시승체험을 실시하고 BRT 홍보 영상도 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승체험 행사는「승용차 없이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여건, 중앙버스전용차로(BRT)가 시작이다.」는 명제를, 시민에게 알려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이날 오후 1시 40분에 서병수 부산시장, 명예홍보대사 김준호, 시민 등 함께 해운대구 동백역 버스정류소를 출발하여 동래역 버스정류소까지 시내버스로 BRT 개통 구간을 체험한다.한편, 부산시는 1인가구와 승용차 보유 증가로, 1인당 교통혼잡비용이 7년간 전국 1위를 기록하고,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도 43%대에 머무는 답보 상태에 있다.부산시에서는 교통정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그 핵심사업인 중앙버스전용차로(BRT)의 순차적 확대를 계획하고, 동래~해운대 BRT구간8.7km를 지난 1월 23일에 개통한 바 있다.이번 개통으로 버스속도는 1.2~13.9% 개선, 정시성 37.6~41.3% 향상, 승객 2.8% 증가 등 대중교통 편의가 향상되었다.부산시 관계자는 “2018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올림픽교차로에서 중동지하차도 간 사업을 진행 중이다. 향후, BRT 내성~서면 간 BRT 공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2019년 준공하고, 서면~충무동, 서면~사상구간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2-22 09:27

부산시는 올해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둘째 이후 자녀를 대상으로 아동 1인당 2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입학축하금 지원’ 사업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지원으로 마련된 부산 맞춤형 출산장려 정책 꾸러미『아이·맘 부산』플랜-‘아주라(for baby) 지원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번 정책은 특·광역시 중 부산에서 최초 시행되며, 올해 약 13,000여 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지원대상은 2018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일 현재 부 또는 모와 함께 부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초등학교 최초 입학 둘째 자녀부터이다.지원신청은 2018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며, 입학축하금 신청서 작성 시 별도의 추가 서류 없다. 단, 조기입학·입학유예 등 기타 사유로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재학증명서(입학일 표기)를 첨부할 수도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은 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 및 양육에 관한 사회적 공동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2-22 09:27

부산시는 2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세계마술연맹(FISM)회장 도미니코 단테와 아시아마술연맹 사무국장 사토루 야마모토 일행이 부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단은 7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개최되는 ‘제27회 부산세계마술챔피온십’ 행사장과 행사 운영 점검을 위해 부산 벡스코, 영화의 전당, 해운대 구남로 등을 방문한다.방문단은 세계의 마술사들이 2015년 세계마술챔피온십 부산 유치 이후, 불안정한 한반도 정세로 안정성 확보에 의구심을 갖고 부산 참가에 미온적 반응을 보이고 있었으나, 이번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평화 분위기,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을 확인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올해 대회는 아시아마술연맹에서 주최한 대륙별 예선에서 북한 마술사 2팀이 출전권을 획득함으로써 세계 마술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문화예술분야에서의 남북 교류로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북한의 마술팀은 1976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세계마술챔피온십에 특별 게스트로 초대되어 특별상을 수상한 이래로 40년만의 무대가 될 것이며, 2012년 세계마술연맹(FISM) 정식 회원국 가입 이후 첫 출전이 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제27회 부산세계마술챔피온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약속하고, 대회 기간 동안 마술사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는 서한문을 전달하여 많은 마술사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이다.한편, 세계마술챔피온십은 3년마다 한 번씩 전세계 마술사 약 2천여 명이 국제마술대회, 총회, 갈라쇼 등에 참여하는 세계 최대 매직이벤트로, 2015년도에 부산시,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 부산관광공사 등이 협업하여 어렵게 부산 유치에 성공하였다.세계마술챔피온십에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 사무국(☎051-626-70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27회 부산세계마술챔피온십 ▶▪행사기간 : 2018.7.9.(월)~7.14(토), 6일간 ▪행사장소 : 벡스코 컨벤션홀, 오

부산시 | 이경 | 2018-02-21 10:41

준비 없는 창업은 위험하다! 지역 소상공인 경우, 창업 후 5년 생존율이 2015년 27.8%일 정도이다.부산시는 2021년까지 창업 후 생존율을 35%로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 유망업종 희망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 등 166명이 아카데미를 수료하였으며, 만족도가 85%에 달할 정도로 호응이 컸다. 이에, 올해는 1회 추가하여 총 5회(3월, 4월, 5월, 6월, 9월)에 걸쳐 250명을 대상으로 ‘부산시 소상공인희망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한다.제1기 아카데미는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진행하며,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 부산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매출답보 원인분석과 경영전략 교육을 강화하여 새로운 수익창출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예비창업자에게는 업종과 입지 선정 등 준비된 창업을 돕는다. 이밖에도 ▲고객응대, 소셜마케팅, 노무, 프랜차이즈 등 11개 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배치하여 실전교육을 강화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생존율이 낮은 이유는 영세성과 과당경쟁인만큼 무분별한 창업을 억제하고, 사업 지속력을 높여 지역의 장수소상공인이 직업인으로서 존경 받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아카데미를 수료한 소상공인은 부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낮은 금리의 ‘소상공인특별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아카데미 신청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소상공인희망센터(☎ 860-6711)와 홈페이지(www.busansinbo.or.kr)에서 안내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21 10:40

부산시는 2월 26일 오후 3시 부산진구 백양대로 227(개금동) 한국신발관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신발업계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신발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신발관은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5월 웹사이트, SNS 등을 이용, 전국공모를 실시하여 『한국신발관』(K-Shoes Center)으로 공식 명칭을 선정하였으며, 신발업계 중소기업의 글로벌 마케팅을 돕고 국내 신발산업의 태동지인 부산과 한국의 신발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부지 2,644㎡, 연면적 4,141㎡, 지하1층~지상 7층 규모로 국·시비 119억 원이 투입됐으며, 신발멀티홍보관과 역사전시관, 비즈니스관, 인력양성관등으로 운영된다.먼저, ▲1층 멀티홍보관에는 매년 시에서 추진하는 ‘부산브랜드 신발 육성화사업’에 참여하여 새로이 개발된 신발 신제품과, 신발산업진흥센터, 한국신발피혁연구원, 신발·피혁·가방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신발산업 인프라 안내, 신발제조 신기술 등이 전시되며, 멀티홍보관에 전시된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판매장과 신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신발 편집샵도 입점한다.▲신발역사관으로 꾸며진 2층은 당혜, 운혜와 같은 조선시대 전통신발부터 1920년대 고무신, 1950년대 국제상사, 삼화고무, 동양고무 등 한국 신발산업 발전사가 역사적 신발, 광고, 재봉틀 등과 함께 시대별로 전시되고 있으며, 세계의 전통신발, 유명 운동선수·연예인 신발 코너도 있다.▲3층은 신발기업의 국내외 수주상담을 지원할 비즈니스관으로 구성되며, 개관식 직후 신발업계, 학계, 관계 기관 등 신발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신발산업발전 협의회를 주체로 ‘신발산업발전 정책토론회’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4, 5층은 연 500여명의 신발 전문 인력양성사업이 진행될 교육관, ▲6, 7층은 스타트업 신발기업 컨설팅 사업이 진행될 신발

부산시 | 이경 | 2018-02-21 10:38

부산시는 ‘해양레저용 고속보트 생산기술 고도화 지원 사업’ 1차 년도 사업성과를 발표했다. 사업 1차 년도인 2017년에는 9개 일자리 창출, 신 모델 개발 3건, 인증획득 4건, 매출 10억원 등 기술과 경제적 성과를 창출했다.‘해양레저용 고속보트 생산기술 고도화 지원 사업’은 (재)중소조선연구원을 통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3년) 사업비 12억원(국비 4, 시비4)으로 시행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해양레저용 고속보트 제품화 기술지원 ▲고속 레저보트 생산 고도화 장비 공동활용 지원 ▲글로벌 레저보트 생산기술 자문단 운영 등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추진되었다.이중 핵심 프로그램인 ‘해양레저용 고속보트 제품화 기술지원’을 통해 ‘토너먼트용 베스보트’ 2개 모델, ‘스포츠 피싱보트’ 1개 모델이 개발되었고 모두 사업화에 성공했다.‘토너먼트용 베스보트’는 개발 종료와 함께 2척을 인도되었고 3~4척의 추가 수주가 계획되어 있으며, ‘스포츠 피싱보트’는 계약이 완료되어 인도 준비 중이다.특히, ‘토너먼트용 베스보트’를 개발한 PMG(주)의 한상효 대표는 “신 모델 개발지원과 함께 침몰 방지형 선체 구현기술과 선체 페어링 소재의 성능 분석 등의 연구결과도 (재)중소조선연구원으로부터 이전받아 성능, 기능, 안전성이 향상된 베스보트를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국내외 마케팅을 위한 영상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되어 다양한 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이 이미 진행 중이고 본격적인 주문 시기인 3~6월에 이미 계획된 수주 물량이외에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두 번째 프로그램은 ‘고속 레저보트 생산 고도화 장비 공동활용 지원’으로 총 20건이 진행되었으며, 알루미늄 용접품질 향상을 비롯한 선체 경량화, 제작공정 간소화 등 33건의 성

부산시 | 이경 | 2018-02-20 09:26

부산시와 공무원노동조합은 경찰청과 합동으로 2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헌혈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힘 지금 당신의 헌혈입니다’라는 주제로 ‘시 직원 헌혈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지역의 혈액자급률 향상을 위해 공무원의 솔선수범으로 지역 내 병원의 안정적인 혈액수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마련되었다. 실제최근 1년간 시 직원 헌혈실적이 240% 정도 상승하여(2016년 187명, 2017년 456명) 공직사회에 헌혈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서는 간이침대 10대, 혈압계, 채혈 및 검사기구 등을 비치해 채혈한다. 헌혈행사에 참여하는 헌혈자들에게 B형간염, 간 기능 등 여러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블루투스 스피커, 무료 영화관람권과 외식교환권 등 다양한 기념품도 지급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행사 당일 헌혈홍보 캠페인을 개최하여 커피 약 2,000개를 시 청사와 경찰청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배부해 헌혈동참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며 “이번 시&경찰청 직원 헌혈행사 시, 특히 간부공무원의 헌혈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사랑 나눔 실천에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2월 28일자 민·관·군 9개 기관 연계하여 부산광역시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헌혈권장 활동과 홍보 등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헌혈예산을 최초로 확보하여 헌혈문화 조성 및 헌혈자 지원·포상을 위한 헌혈사업을 적극 추진 할 예정이다. 또한 구 군 단위 헌혈지원조례 제·개정 및 헌혈추진협의회 구성으로 부산시내 조직적인 헌혈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20 09:25

부산 2012년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연제구가 ‘2017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돼, 지난 1월 24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협약식을 체결하고,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이로써 부산시는 16개 구·군 중 11개구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여성친화도시로의 입지를 다졌다.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하는 도시를 말하며 여성가족부가 조성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연말에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 평가에서는 전국에서 신규 8개, 재지정 11개 기초자치단체가 선정됐다.부산시는 11개구(중구, 영도구, 부산진구, 남구, 북구, 사하구, 금정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동구)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전국 86개 친화도시 중 11개구가 지정돼, 전국광역자치단체 중 12개 도시가 지정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기초자치단체가 지정되었고, 경기도가 31개의 기초자치단체가 있는데 비하면 사실상 최다지정이라 볼 수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로의 지정노력은 성평등 정책이나 민관협력체계 강화를 기반으로 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만큼, 신규지정·재지정 희망 구·군을 대상으로 부산여성가족개발원과 연계하여 전문적인 컨설팅 및 교육 등을 지원하여 여성친화도시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20 09:24

부산시는 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시민행복 복지․문화 선진도시 구현’의 목적으로「2018년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 종합 계획」을 발표하고, 공공부문 장애인 공공 일자리 3,235개와 민간부문 좋은 일자리 1,600개 등 총 4,835개의 장애인 일자리를 만든다고 밝혔다.먼저 공공부문의 장애인 공공 일자리는 사업비 131억 원으로 구군의 행정업무보조, 주차단속, 환경정비, 학교급식 도우미, 어르신 안마서비스,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등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1,111개 제공한다. 이 사업은 비장애인과 함께 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립생활을 활성화하기 목적으로 추진된다.또한 공공기관에서 장애인 고용을 의무화하는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제도를 더욱 강화하여 시를 비롯한 20개 공공기관이 일자리 1,060명을 취업 유지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그리고 장애학생 10명에 대한 맞춤교육과 훈련 등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사업체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턴 근무제를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신축과 기능보강 등 운영지원 보조금 101억 원으로 장애인 일자리 1,054개를 창출하고, 중증장애인 생산품 판매 촉진을 위해 공공기관 등에 우선 구매하도록 하여 중증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민간부문에는 부산시 재정지원 없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기업인 등 사회지도층의 성금(품) 제공을 통한 지역사회공헌 방식에서 일자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부문화의 패러다임 전환을 유도하는 ‘장애인 취업지원 후견인제사업’을 추진하여 장애인 일자리 1,000개를 창출한다.또한, 장애인 호텔리어의 부산 브랜드화를 추진하여 50여개 관광호텔의 참여를 유도하여 일자리 100개를 창출하고, 지난 해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장애인 스포츠선수 고용지원 사업을 더욱 내실화하여 15개 기업 44명에서 올해는 30개 기업 100명으로 확대 추진한다.장애인의 취업기회 제공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장애

부산시 | 이경 | 2018-02-20 09:24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사장 박재민)은 2월 18일부터 2월 25일까지 7박 8일간 부산 청소년교육방문단(이하 ‘방문단’)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로 파견한다.부산소재 해연중학교 학생 12명과 교사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단은 수라바야에 파견되어 △수라바야 청소년과의 상호교류 △학교 및 기관 방문 △청소년교육포럼 참가 △한국과 부산 소개 △홈스테이 △K-POP 및 한국의 전통춤 공연을 선보이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이번 방문단은 수라바야의 중학교 및 대학교를 방문하여 청소년교육포럼 참가를 비롯해 학생 간 교류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홈스테이를 통해 인도네시아의 가정문화를 체험한다. 또한 수라바야 방문을 위해 준비한 탈춤, 시민대동춤, 태권무와 K-POP 댄스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과 부산을 알리는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하게 된다.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부산 청소년교육방문단 파견을 통해 부산의 청소년들이 양국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뿐만 아니라 12년째 이어져오는 청소년 교류를 통하여 양 도시의 우호적인 관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는 부산의 자매도시로서 2007년부터 12년 간 상호교육 및 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2월 부산 청소년교육방문단의 수라바야 파견과 7월 수라바야교육방문단 부산초청이 예정 되어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19 22:25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2012년부터 추진해온 ‘노후간판 교체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집중교체지역에 예산을 먼저 지원하고, 작고 아름다운 간판 제작을 위해 사업 초기 단계부터 디자인 컨설팅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지난 5년간 총 15,774개 간판 교체 신청을 받아, 노후·미관 저해 간판 5,483개를 교체했으며, 올해도 5억원을 투입하여 330여개의 간판 정비를 지원할 계획이다.노후간판 교체사업은 업종·업체 및 상호변경 없이 교체 시 지원하며 지원규격 및 대상은 벽면이용간판(LED입체형, 가로·세로 글자크기 60cm이내), 돌출간판(LED판류형, 가로 80cm, 세로 1m 이내)이다.특히 부산시는 올해부터 보조금 지원 금액을 현실화 하여, 벽면이용간판은 150만원, 돌출간판은 1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업소당 250만원 이내 지원할 계획이다. 단, 신청 업체(광고주)는 자부담 10%와 건축물의 정면 및 벽체 정비 등 추가비용 발생 부분을 부담하여야 한다.간판교체를 희망하는 광고주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소재지의 구·군 광고물 담당 부서에 제출하면 부산시에서 구·군별 지원 개수를 정하고 구·군에서 대상 업소를 선정한다. 간판교체 시 사용 중인 모든 불법 간판은 철거하여야 한다.올해 사업은 간판디자인의 획일화를 지양하고, 지역과 점포 특성을 살린 간판설치로 도시미관 개선과 업체의 광고 효과를 위해 일정 구역의 60% 이상 간판을 교체하는 집중교체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부산시가 직접 (재)부산디자인센터, 공공건축가와 연계하여 디자인 컨설팅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광고주가 희망할 경우에는 시민이 신청한 개별교체에 대하여도 디자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교차로 구간, 특화거리 조성, 각종 도시재생사업 병행 등 도시미관 개선 효과가 높은 지역에 예산을 집중 투입할 예정이며, 지역특성과 주변건물과의 조화, 업소의

부산시 | 이경 | 2018-02-19 08:47

부산시와 경찰청은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교차로 11개소를 선정하여 대각선 횡단보도를 2월중으로 설치한다고 밝혔다.대각선 횡단보도는 사거리 등의 교차로에서 가로세로 방향으로 놓인 횡단보도 외에 대각선 모양으로 가로 지르도록 설치된 것을 말한다.대각선 횡단보도는 신호등의 신호가 바뀌면 모든 차량을 일시에 정지시켜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일으키며, 보행신호 중에는 차량 우회전이 불가능한 점 등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보행자들은 어느 방향으로든 동시에 건너갈 수 있기 때문에 보행동선을 줄여주어 시간절약 등 보행편의에 도움이 되는 사람중심의 대표적 교통정책이다.□자와 ×자가 중복된 횡단보도는 부산시에서 2018년부터 시행하는 교통안전시행계획에 따라 교통정책을 「차량과 소통 중심에서 사람과 안전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을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시설이라 할 수 있으며, 이번 11개소 확대 설치로 부산시 전역에 31개소가 설치‧운영되어 보행자의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와 경찰청은 지금까지 시내전역 대표적 다중집합지 20개소에 전방향 횡단가능 횡단보도를 설치·운영 중이며, 이번에 보행자의 통행이 비교적 많은 교차로 총 11개소를 추가로 선정해 설치할 계획이다. 대각선 횡단보도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 앞으로도 적합한 위치를 선정하여 계속적으로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19 08:46

부산시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지원대책인「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를 본격화하여, 2018년도 소상공인 지원에 총 22개 사업(기존사업 확대 8개, 신규14개) 2,12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부산시는 최근 최저임금 인상 등 경영환경에 변화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경영안정 특별자금 지원을 2,000억 원(‘17년 1,000억원)으로 확대하는 한편, 급격한 임대료 인상으로 불가피하게 사업장 이전이 필요한 소상공인이 상가 매입 시에 2.9%의 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100억 원 규모의 상가자산화시설자금 지원을 추진한다.부산지역 사업체의 85%, 종사자수의 33%를 차지하고 있는 소상공인은 지역 서민경제의 근간이지만, 그동안 정부와 시의 소상공인 지원 대책으로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쟁력과 자생력을 근본적으로 뒷받침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부산시는 ‘골목상권 스마일프로젝트’를 통해서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 후 5년 생존율을 2015년 기준 27.8%에서 2021년 35.0%로, 영업이익률을 2013년 21.2%에서 2021년 30.0%로 높여 가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이에, 시는 갈수록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단기간 유행을 타는 사업 아이템으로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 ▲유망업종 희망아카데미 ▲맞춤형 경영컨설팅 등을 통해 창업아이템 선정, 상권 분석, 영업환경·소비형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컨설팅을 강화하고,혁신성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해 ▲유망업종 공동·특화마케팅 ▲협업화를 통한 수익창출 지원 ▲기술력 있는 장수 소공인 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내수시장 확대에 중요한 수단으로 되고 있는 ‘온라인 시장’의 비중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온라인 마케팅 비용 지접지원 ▲NCS기반의 온라인 비즈니스 마케팅 교육도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부산시 2018년도 소상공인 지원 대

부산시 | 이경 | 2018-02-19 08:45

부산시는 2월 20일 오전 11시 20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서병수 부산시장, 진양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제프 루이스 밥콕사 대표, 이성길 GSC TECH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적 다국적 대기업으로 알려진 밥콕, 치과의료기 전문 제조사인 GSC TECH,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간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밥콕은 영국 브리스톨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방산업체로, 조선, 철도, 항만, 그린에너지, 통신, 핵과 원자력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으며, 특히 자국인 영국 내 철도, 항만, 공항 등 교통 인프라를 독점적으로 유지보수, 관리할 정도로 탁월할 기술력과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부산투자 결정의 이면에는 7,000톤급 이상 대형 잠수함의 설계에서부터 제조까지 풍부한 경험을 인정받아 국내 장수함 장보고함 제작에 참여하면서 향후 부산을 국내 거점센터로 활용하기 위한 사전 포석으로 해석된다. 밥콕사는 밥콕 자회사인 밥콕 코리아를 부산에 설립하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1,000평 규모로 선박부품 제조, 조립에서부터 유지관리, R&D 등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여, 올해 5월 운영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부산시가 유치한 또 다른 기업인 GSC TECH는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치과 의료기 분야 강소기업으로, Dental CAD·CAM System, 밀링 고속가공기 등의 제조와 운영에 관한 안정적인 토탈 솔루션과 치의료기 신소재 개발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자사 브랜드인 NEXXUS는, 미국내 치과분야 유명 잡지사인 LMT, IDT 등에 소개되어 주목을 받기도 했다. GSC TECH R&D센터는 1000만 동남권 인구를 배후시장으로 두고 있는 서부산권 핵심 코어라 할 수 있는 경제자유구역 내 국제명지신도시에 8,000평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 중 입주계약 체결 및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무엇보다, 이번 GSC TECH R&D센터 유

부산시 | 이경 | 2018-02-19 08:44

시립박물관은 2018년 부산박물관 중학생 프로그램 ‘부산박물관 중학생 역사원정대 –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그리고 부산’을 연중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중학교 역사 동아리 또는 일반 동아리 활동을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월 1일, 하루 총 2회로 학교별 접수를 받아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2017년 7월 재개관한 부산박물관 부산관(조선시대~근현대사 전시)을 적극 활용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하여 일본과 부산의 관계, 일본의 영향과 임진왜란의 여파 등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과 부산의 관계에 대해서 학습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단순한 강의식 학습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모둠별로 전시해설을 듣고, 전시실 속 단서를 찾아 일본과의 관계를 생각나무로 만들어보는 창의체험형 학습과정이 될 예정이다.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중학생 창의체험 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평소 박물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중학생들의 박물관 방문을 유도하고, 청소년들의 부산 지역사에 대한 이해도 향상에 기여하며 박물관 교육 대상의 다양화를 추구하여 부산을 대표하는 선진적인 문화예술기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중학생 창의체험 프로그램 접수는 개별이 아니라 학교별로 접수가능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접수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61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2-14 09:33

부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5일 오전 9시부터 부산영락공원 내 이수현 묘소 앞에서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한 「생화 헌화 캠페인과 1만송이 국화 무료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국화 등 화훼류의 주소비처인 헌화 시장에서 조화 판매가 늘면서 생화 소비 급감에 따라 부산경남지역 절화자조금위원회(영남화훼원예농협·부경화훼원예농협·농협부산화훼공판장)에서 경조사 시 생화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4년째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우리나라 꽃 소비는 약 85% 정도가 경조사용으로 편중되어 있는데, 국적을 알 수 없는 낮은 품질의 수입산 꽃, 인조 꽃 등이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의 불신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소비부진으로 국내 화훼농가는 생산의욕을 잃고 있는 상황이다.지속적인 생화헌화 캠페인 추진으로 소비자들이 지역 농촌에서 생산된 고품질 생화를 조상 묘소에 바침으로써 화훼농업 활성화와 꽃 소비의 품격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환경보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농업기술센터 엄영달 소장은 “경조사 시 생화 구매로 김영란법 시행으로 어려운 화훼 농가를 돕고 후손에게 물려줄 환경을 지키는 가치소비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970-3724)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2-14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