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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의 상징성과 상품성이 결합된 경쟁력 있는 우수 관광기념품의 집중 발굴과 육성을 위해 ‘2019년 부산대표관광기념품 1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초 발표한 부산 문화관광기념품 활성화 추진 방안에 따라 지난 1월 부산시청에서 열린 ‘2019 부산문화관광기념품 전시회’를 시작으로 국제보트쇼, 유채꽃축제, 부산항축제, 행복정책박람회 등 시 주관 축제와 행사에 부산 관광기념품 홍보관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홍보,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에, 시는 공모절차를 거쳐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10선을 선정하고 6월 27일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인증서를 수여한다. 인증기간은 2019년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 2년이며, 향후 ▲전문가 컨설팅 지원 ▲공동 마케팅 지원 ▲시 주관 주요축제 및 행사 시 참가 지원 ▲주요 관광기념품점 입점 지원 ▲문체부 지역대표 쇼핑상품 육성사업 추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시청 1층에 부산대표관광기념품 홍보 전시장을 조성, 매점과 연계하여 판매를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선정의 공정성을 위하여 내부전문가 심사를 거쳐 20개 상품을 1차 선정, 외부전문가 심사와 부산항 축제(5월 25일~5월 26일) 기간 관광객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10개 상품 패키지를 선정했다.최종 선정된 상품 패키지는 각각 부산의 이미지와 특징을 상징적으로 잘 나타내는 주제(부산 시조 갈매기·시어 고등어·시화 동백꽃·해운대·광안리·부산 주요 축제·부산사투리 등)의 기념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품목은 명함집, 수제캔들, 에코백, 화장품 등 총 80여 점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취지는 부산의 도시 브랜드 제고와 문화 홍보 역할을 하는 부산대표관광기념품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있다.”면서 “향후 안정적인 유통‧판로 체계의 지원을 통해 고부가가치 관광

부산시 | 이경 | 2019-06-24 09:5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19년 부산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동주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장애인기능경기대회(대회장 오거돈)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부산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사회와 기업의 장애인 고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장애인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대회를 통해 전국대회 참가대표가 선발된다.올해는 ▲컴퓨터프로그래밍 ▲전자기기 ▲전자출판 ▲양장 ▲시각디자인 등 17개 정규 직종과 ▲건축제도CAD ▲자전거 조립 ▲바리스타 ▲제과제빵 등 7개 시범직종 ▲그림 ▲e-스포츠 ▲네일아트의 레저 및 생활기술 3개 직종 총 27개 종목에 254명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개회식은 첫날(26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식전 문화행사로 마술공연 등에 이어 유공자 시상과 공정한 경쟁을 약속하는 선수대표들의 선서 및 경기개시 선언과 함께 대회가 시작될 예정이다.대회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 각 직종별 입상자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 시험이 2년간 면제된다.특히 종목별 금상 입상자에게는 올 9월 24일 전라북도에서 열리는 ‘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시상식은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인식 개선과 고용촉진 분위기가 마련되어 장애인의 사회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4 09:56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19 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에서 ‘지역문화예술특성화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약 15억 원의 국비(2019년 4.4억 원)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 창작활동의 촉진과 저변확대를 위해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 거점을 확보하여 지역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와 부산문화재단은 지난 5월 공모에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심의를 거쳐 대구, 광주 등 3개 지자체와 함께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부터 장애인 문화예술 네트워크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동아리 연합회 결성 및 생활문화축제 개최 지원, 장애인 문화예술 공간 발굴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의 체계 구축과 거점 공간 운영, 콘텐츠 개발 등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지원을 한 단계 더 높이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다년간의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부산시는 2017년부터 장애체험행사 ‘어둠속의 하루’, 장애예술인 역량강화 전문가 초청특강,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 문화예술 상호이해 워크숍, 장애인 인권 영화제 등 다양한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부산문화재단을 통해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부산지역 장애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장애문화예술인 실태조사를 실시, 지역 장애 예술인 현황과 예술정책 관련 수요를 파악하는 등 장애인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노력해 왔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4 09:56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경제진흥원은 학교 앞 문구점 환경개선에 나서 지원대상 업체를 7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소상공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일상생활에 필요한 업종임에도 소비성향과 생활패턴의 변화에 따라 동네에서 사라지거나 하락세가 나타나는 업종에 대한 지원정책인 ‘생활밀접형 경영환경개선사업’이다.국세청 통계 ‘100대 생활밀접업종’ 중 감소업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난해 이발소에 이어 올해는 문구점을 선정했다.2017년 기준 사업체 조사에 의하면 부산에는 680여개의 소상공형 문구점이 있다. 문구점의 쇠락 원인은 학생 수가 감소하고 2011년부터 학습준비물을 학교가 일괄 구매하면서 시작됐다. 또, 종합생활용품전문점과 팬시점, 대형쇼핑몰을 비롯한 온라인으로 소비자층이 이동하면서 학교 앞 한두 곳의 문구점이 추억의 장소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부산시는 올해 소상공인지원사업 대상으로 문구점을 선정해 간판, 외부진열대 등을 학생 눈높이에 맞는 인테리어로 바꾸고, 소비자 맞춤형 경영서비스 교육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디자인은 공모를 통해 표준안을 선정, 일괄 개선한다.지원대상 문구점은 총 40개로 구․군별 2개 내외다. 교육청 등에 안내포스터 부착 등 홍보 협조를 요청하고, 운영자가 고령인 업체가 많아 신청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해 ‘학교 앞 문구점 함 바까보까’라는 제목으로 제보도 받는다. 주변에 환경개선이 필요한 문구점이 있으면 부산경제진흥원(☎600-1772, www.bepa.kr)으로 7월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 앞에서 처음 만나는 가게가 문구점이다. 눈높이에 맞는 예쁘고, 쾌적한 인테리어로 바꿔 자주 이용하게 된다면 부모들이 간직하고 있는 만물상인 문구점의 기억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고 “공룡 기업의 시장 잠식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영업을 유지하고자 애

부산시 | 이경 | 2019-06-24 09:55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5일 오전 11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6·25전쟁 제69주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고령의 6·25 참전용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한 이번 기념행사에는 주요 기관장과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단체장, 일반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기념행사는 ▲국민의례 ▲모범 6·25참전유공자 표창 ▲오거돈 시장의 기념사 ▲6·25참전유공자의 회고사 ▲부산가야금병창보존회 기념공연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기념합창 및 6·25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온 국민이 하나 된 마음으로 한반도 평화·번영을 다짐하며,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6․25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담은 마음으로 마련됐다. 기념행사 후에는 참전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도록 수상자와 참전유공자 등을 위한 위로연도 가질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유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선대들의 애국헌신을 기억하고 존경과 감사 분위기를 확산시키는데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기념행사에 앞선 오전 9시 30분에는 UN기념공원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주최로 「제69주년 6.25전쟁 참전UN전몰용사 추모제」가 기념사, 추도사, 헌화,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3 11:4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항노화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제7회 부산국제안티에이징엑스포(The 7th Busan International Anti-aging Exp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동의대 산학협력단(블루바이오 소재개발센터)이 주관한다. 인생 100세 시대를 대비해 적극적인 노화 예방(Anti-Aging)으로 건강하게 나이가 들어 건강수명*을 연장(Well-Aging**)시킬 수 있도록 하는 항노화산업의 상품 전시 및 체험, 연관 산업과의 교류로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는 등 항노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전시관으로 ▲항노화 R&D 연구기관, 건강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의 ‘Well-aging Zone’ ▲항노화 기능성 화장품 및 메이크업, 뷰티 체험이 가능한 ‘B-Beauty Zone’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 기술이전 및 투자상담이 이뤄지는 ‘B2B Zone’ ▲청년 취업·진로 전문상담 및 개인별 맞춤형 운동을 지도해 주는 ‘Consulting Zone’ 등이 운영된다.또한 항노화 관련 업체들의 신시장 진출 기회의 장 마련을 위해 중국, 베트남 등 한국 대표 수출교역국 20여 명의 진성바이어를 초청해 참여 기업체와의 1: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회를 마련, 지역 기업의 해외 수출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내면에서 나오는 자연의 소리인 나의 소리를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내 소리 심신치유 강연’, ▲신체 색상에 따른 개인에게 맞는 고유한 색채를 찾아주는 ‘고유한 퍼스널 컬러 이미지 메이킹 강연’, ▲전통국악 기반의 편곡과 창작의 ‘국악공연’, ▲시민과 함께하는 신나는 ‘벨리댄스 공연’,

부산시 | 이경 | 2019-06-23 11:45

오거돈 시장이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지난 1년에 대한 소회와 향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솔직하고 가감 없는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경청투어에 나선다!그 첫 번째는 ‘신중년과의 대화’이다. 오 시장은 6월 24일 오후 2시 동의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신중년 10명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이날 대화에 참여하는 신중년은 자영업자와 기업운영자를 비롯해 퇴직예정자와 퇴직 후 구직 활동자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물들로 구성되었다.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5060세대와 솔직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향후 신중년들의 활발한 사회·경제 참여 지원방안과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신중년은 50세에서 69세 사이를 지칭하며 우리나라 평균 퇴직 연령이 49.1세인 것을 감안하면 신중년 세대는 준비 없는 퇴직에 직면해있는 세대이자 퇴직 후 사회적·경제적 참여가 절실히 요구되는 세대이기도 하다.현재 부산시의 신중년층은 약 108만 명으로 부산시 총 인구의 31.6%에 달한다. 이에 부산시는 신중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적․경제적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해나간다는 방침이다.부산시는 신중년이 우리 사회 경제발전의 주역이었던 만큼, 그동안 쌓아온 경력이나 역량을 활용한 일자리를 확대하고, 사회공헌과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한다.오 시장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이야기를 경청한 후 “지금 준비 중인 ‘신중년 활력-업(UP) 종합프로젝트’에 반영해 신중년 세대의 일자리 마련과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경력과 역량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3 11:44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부산정보를 특화해 홍보영상 ‘와보이소 부산’을 제작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인 ‘부산사랑’과 연계하여 원데이 버스투어를 지원, 모든 일정을 영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원데이 버스투어는 오는 22일 일본현지에서 36명의 ‘와보이소 부산’ 팬들이 참가하여 전용버스로 가덕도 새바지 몽돌해변, 정거마을, 수영 팔도시장 등을 하루 동안 방문하는 것이다.지난 3월 위촉된 ‘부산시 명예시민’이자 ‘부산사랑’의 대표인 콘 마사유키 씨는 “이번 행사는 평소 외국인으로는 가기 힘든 명소나 문화체험을 멤버들과 함께 하고 영상에 담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홍보하자는 의도로 기획되었으며, 따뜻한 부산시민의 ‘정(情)’을 듬뿍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부산사랑’이 제작하는 유튜브 ‘와보이소 부산’은 부산을 찾는 일본인 대부분이 “본 적이 있고 알고 있다”라고 답할 정도로 부산을 찾는 일본인관광객한테 유용한 채널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구독자가 3.7만 명에 달하고 있다.이번 투어에서는 수영 팔도시장에서는 시장에서 음식을 구입하는 미션을 수행하여 시장음식을 맛보며, 해양레저 요트도 체험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저녁은 ‘와보이소 부산’ 한국 측 팬과 함께 바비큐와 부산의 해산물 등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한일교류의 자리를 만들고 부산에서의 좋은 추억을 아쉬워하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와보이소 부산’은 관공서에서 홍보하기 힘든 상세한 현지 정보를 일본인의 입장에서 알기 쉬운 표현과 감각적인 시선으로 홍보하고 있어 이번 버스투어를 통해 더 친근감을 가질 수 있는 부산의 모습, 매력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rdq

부산시 | 이경 | 2019-06-21 09:2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제1회 부산 화장품 뷰티 산업 박람회(The 1st Busan Cosmetics & Beauty Exp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부산시 주최,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기업협회 공동 주관이며, 고부가가치 성장 유망산업인 화장품 뷰티 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지역 화장품 뷰티 기업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박람회는 6월 27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장품 뷰티 제품 전시회 ▲비즈니스상담회 ▲국제뷰티콘테스트 ▲체험이벤트 ▲뷰티강좌 등으로 운영된다.먼저, 화장품 뷰티 업체 32개사가 참가하는 전시관은 화장품, 뷰티서비스, 미용·의료기기 등 분야의 다양한 업계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기초, 천연, 코스메슈티컬* 등 화장품 품목과 ▲두피/헤어, 스킨헬스, 메이크업 ▲미용기기 등의 뷰티 분야 전시로 관람객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메슈티컬: 화장품(cosmetic)과 의약품(pharmaceutical)을 더해 탄생한 합성어. 단순한 기능성 화장품에 의약품의 전문적인 치료기능을 합친 제품을 일컫는 말또한 중국과 베트남 바이어 15개 팀을 초청, 지역 우수 화장품 기업과 1:1 매칭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어 화장품 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통한 수출 증대와 국외 교류 네트워크 구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주요 행사로 한국·중국·몽골 등 9개국 2천여 명이 참가하는 ▲‘2019 국제뷰티마스터콘테스트’가 열려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미용경연을 펼친다. 또, ▲국제미용작품공모전과 ▲K-뷰티작품 무대쇼 등 화려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행사 참관객을 대상으로 ▲피부관리 및 메이크업 체험, ▲화장품 제조 시연, ▲향수와 클렌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경품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뷰티 마케팅과 트렌드 메이크업

부산시 | 이경 | 2019-06-21 09:20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신해성)는 부산지역 자활사업 참여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6월 21일 오전 10시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1천3백여 명이 참여하는 ‘제19회 부산자활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19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자활한마당은 그동안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근로의욕과 자활의욕을 고취하고, 지역자활센터 간 정보 공유와 연대의식을 형성하는 데 기여해왔다.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한마당으로 구성되며 1부는 ▲개회식 ▲자활근로 참여자와 종사자, 공무원에 대한 시상 ▲격려사 및 축사 2부는 ▲명랑운동회 ▲초청공연으로 진행된다.자활사업이란 저소득층에게 기능 습득과 근로 기회를 제공해 자립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부산시에는 광역자활센터 1개소와 지역자활센터 1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2019년 6월말 현재 기준, 음식점‧커피‧청소 등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 200개소 및 자활기업 92개소에 2천1백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자활한마당을 통해 참여자와 지역자활센터 간 공동체 의식을 조성하여 자활사업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부산시는 앞으로도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0 09:10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2일 오전 8시 30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글로벌 치의학산업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제2회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5월 발족한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은 기업, 대학, 병원, 연구소 등 전문가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상호 업무협력을 위해 구성됐다. 매월 정기적으로 정부 정책동향, 특허·인증 현황 등 최신 이슈, 해외기업 기술개발 현황 등 정보를 공유하고 저명인사 초청 강연, 토론회 개최 등으로 운영된다.포럼은 활동분야별 4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하며 치과기자재업체, 연구소(원), 대학, 치과병원, 정보통신, 의공학, 소재, 특허분석 등 치의학산업과 관련 기관, 40명 내외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❶ 3D 영상정보 디바이스, ❷ 생체적합성 소재 및 제조시스템, ❸ 의료정보 빅데이터 기반기술, ❹ 인공지능 기반 건전성 예측 및 관리(PHM) 서비스 플랫폼의 4개 분과로 연구과제 개발과 정책제안과제 발굴, 치과의료 기기·소재 등의 제품화를 위한 공동연구 추진 등 첨단 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댈 것이다.이번에 열리는 포럼에서는 부산대학교치과병원 윤지영 교수가 「ICT 스마트 덴탈케어 연구」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하고, 윤준호 국회의원(해운대구을)이 참석해 부산의 치의학산업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여러 분야 전문가들과 정책과 발전방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분과위원회별로 활동 진행사항과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진다.부산시 관계자는 “포럼은 산·학·병·연 전문가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다른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동연구 추진 등 업무협력으로 치의학 각 분야의 융합과 대외적인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국회의원, 관계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포럼의 위상을 높이고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치의학산업

부산시 | 이경 | 2019-06-20 09:0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950년대 6·25전쟁 피란시절을 체험하는 부산만의 독특한 ‘피란수도 부산 문화재 야행’을 6월 21일, 22일 양일간 서구 부민동 임시수도기념거리(동아대 석당박물관~임시수도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피란수도 부산 문화재 야행은 한국전쟁 당시 1023일간 임시수도였던 근대 부산의 모습과 피란민들의 생활상이 재현된 공간에서 전시·공연·투어·먹거리 등을 야간에 체험하는 문화행사다.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숙(夜宿) 야설(夜說) 야식(夜食) 야시(夜市) 등 8가지 테마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 , , , , 등 새로운 체험프로그램을 대폭 보강하여 많은 시민의 참여가 기대된다.21일 저녁 7시 개막식 식전행사에는 한국전쟁 때 대한민국의 임시수도정부청사로 사용된 석당박물관 특설무대에서 ‘제53사단 군악대의 퍼레이드’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퍼레이드 공연에서 ‘제53사단 군악대’가 선두에 서고, ‘예술은 공유다’ 및 ‘미지씨어터’ 연극단, ‘아미농악대’, ‘아미맘스’ 등이 군악대 행렬을 뒤따르며 이색 퍼포먼스를 펼쳐질 예정이다.‘야경(夜景)’은 임시수도정부청사, 임시수도대통령관저 등 역사문화시설을 야간에 개방하고, 경관조명 및 미디어 파사드와 함께 피란시절 스토리를 담은 거리 재현과 외형적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한다.피란수도 역사투어인 ‘야로(夜路)’는 평소 야간에 관람이 어려운 임시수도기념관, 석당박물관, 아미동 비석마을, 감천문화마을 등의 역사현장을 둘

부산시 | 이경 | 2019-06-20 09:09

부산시(시장 오거돈) 임시수도기념관은 정원에서 『한국전쟁과 부산』 특별전을 오는 12월 2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한국전쟁 발발 69주년과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의 국가지정문화재 지정(지정번호: 사적 제546호, 지정일: 2018년 11월 6일)을 기념해 마련되었다.이번 특별전에서는 한국전쟁기 부산 지역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현재 부산의 성장 동력과 정체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전시는 ▲한국전쟁기 정치‧행정의 중심지 ‘부민동’ ▲행정과 물류의 중심지‘중앙동’ ▲국제시장과 ‘신창동’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 ‘광복동’ ▲한국 산업의 초석이 되다-‘범일동’ ▲소 검역소 마을에서 피란민 마을로 ‘우암동’ ▲UN군 잠들다-‘대연동’ ▲외군 군대가 머문 곳, ‘연지동과 서면’ 등 총 8개 주제로 구성되었다.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부산은 북한의 남침에 저항하는 마지막 교두보가 되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전쟁이 발발한 지 2개월 만에 부산을 임시수도로 삼았다. 전쟁이 일어난 후 많은 피란민들이 철로와 해로로 대거 피란수도 부산으로 유입되었으며, 많은 물자와 외국 군대가 부산항을 통해 부산으로 들어왔다. 인구 급증, 군수품의 범람 등으로 부산에는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었으며, 원활히 이루어진 물자 조달을 기반으로 각종 공장들이 새로이 설립되고 기존 공장들의 규모는 더욱 커졌다. 그 결과 전쟁 중에도 부산 시내에는 다방, 극장, 호텔, 고급 상점 등이 즐비해 있었다. 또한 많은 외국 군대가 시내 곳곳에 주둔하면서 그 주변 지역으로 마을이 형성되고 상가가 들어섰다. 한국을 대표하는 항만‧교통‧상업 도시로서의 오늘날 부산의 모습은 한국전쟁을 기점으로 뚜렷이 형성된 측면이 적지 않다. 한국전쟁기 부산 각 지역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로 구성된 이

부산시 | 이경 | 2019-06-19 17:50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0일 오전 11시,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2019 에이스 스텔라* 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에이스 스텔라 기업 육성사업’은 본사가 부산인 창업 3년 이상 7년 이내인 스타트업 중 핵심기술력을 갖추고 연구개발투자 비율과 연매출 성장률이 높은 기업을 선발해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15곳이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아이오티플렉스는 GPS 위치정보를 이용한 미아방지용, 독거노인용 등 제품개발 추진으로 성장성이 기대되며, ㈜벤디츠는 모바일 기반 화물운송 플랫폼 개발로 15억 원의 민간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올해 에이스 스텔라로 선정된 기업은 ▲㈜투그램시스템즈(대표 서영우) ▲㈜아이오티플렉스(대표 박문수) ▲건호엔지니어링(대표 이건호) ▲㈜스티커스코퍼레이션(대표 송준호) ▲㈜샤픈고트(대표 권익환) ▲㈜플리즈(대표 박순호) ▲㈜제이엘유(대표 김기수) ▲㈜모아티티(대표 김은미) ▲허브플랫폼(대표 옥성범) ▲베스트에너지㈜(대표 안광선) ▲㈜벤디츠(대표 염상준, 선현국) ▲㈜THKC(대표 신종호) ▲더코스코리아(대표 오상태) ▲디케이국풍㈜(대표 노치정) ▲쿠키(대표 이정우) 등 15곳이다.시는 에이스스텔라 기업들에게 ▲연구개발투자 ▲품질 및 시험인증 ▲장비사용 ▲마케팅 ▲성장전략컨설팅 등의 분야에서 기업 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창업 지원기관들과 연계해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육성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창업인프라 지원 확충과 더불어 부산을 대표하는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성장하는 선순환구조를 조성해 부산을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6-19 10:35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8일 오후 4시 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오거돈 시장이 (사)국제e스포츠연맹 콜린 웹스터 회장을 만나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2008년 설립된 (사)국제e스포츠연맹(IeSF)은 글로벌 e스포츠를 관장하는 국제연맹으로 부산시는 글로벌 e스포츠시장을 공략하고자 2017년 (사)국제e스포츠연맹을 부산으로 유치했으며, 지난해부터는 공공부문 e스포츠 연구개발 지원을 위해 세계 최초의 국제e스포츠R&D센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오거돈 시장은 접견에서 “이번에 유치한 e스포츠상설경기장이 내년에 개소하면 연맹과 함께 협력해서 추진하는 국제e스포츠R&D센터*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제e스포츠R&D센터 : e스포츠아카이브 조성 및 국제e스포츠 공인심판양성 등이어, “사무국 부산 이전 후 세계e스포츠정상회의 등 여러 협업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이를 통해 e스포츠시장에서 우리시의 위상이 대단히 높아졌다는 것을 느낀다.”고 덧붙였다.부산시와 (사)국제e스포츠연맹은 부산이 e스포츠 메카도시로의 기반을 다지고 게임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활동 기반을 조성하는데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한편, 부산시,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 (사)국제e스포츠연맹(IESF, 회장 Colin Webster)은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2019 제4회 세계e스포츠정상회의(GEES, Global Esports Executive Summit)를 개최한다.2016년부터 개최된 세계e스포츠정상회의(GEES)는 e스포츠 및 각계 관계자들이 의견을 공유하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e스포츠의 올바른 발전방향을 위한 합의를 도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세계e스포츠정상회의(GEES)는 e스포츠 메카 도시인 대한민국 부산에서 3년 연속 개최되는 것이며, 국내외 e스포츠 유관 단체의 정상급 이해 관계자

부산시 | 이경 | 2019-06-19 10:34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1일 오후 4시 30분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시민, 남북협력단체, 공무원 등 700여명을 대상으로 ‘김연철 통일부장관 초청 신한반도정책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강연은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을 기념하고,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 평화와 번영의 마중물이 되기 위한 부산시 남북협력정책의 추진방향을 모색, 한반도 문제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 형성과 평화와 통일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서 김연철 장관은 평화와 협력, 상생과 번영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문재인 정부의 ‘신한반도 체제’ 구상에 대해 설명하고 이념과 진영의 시대를 끝내고 새로운 경제협력공동체를 열어 나가는데 있어 부산시민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한편, 강연에 앞서 오거돈 부산시장은 김연철 장관과 별도 면담을 갖고,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김정은 위원장 초청 및 남북 항만 공동조사 등 부산시 대북교류사업에 대한 통일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하고,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시의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오거돈 시장은 김연철 장관의 취임 이후 첫 부산 방문에 큰 의미를 부여하면서 “부산이 한반도 평화번영 선도도시, 유라시아 허브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초청특강 개요 일시/장소 : 2019. 6. 21.(금) 16:30~17:30 / 市 대강당(1층) 강 연 자 : 김연철(1964) 통일부장관

부산시 | 이경 | 2019-06-18 09:50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19 부산 헬스케어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9 부산 헬스케어 위크’는 부산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❶ 제7회 부산국제안티에이징엑스포 ❷ 제1회 부산 화장품뷰티산업 박람회 ❸ 제12회 국제 복지재활 시니어 전시회 ❹ 제9회 메디부산 시민건강박람회 등 총 4개 전시회를 동시에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전시·체험 행사다.이번 행사는 부산 기술의 항노화, 화장품뷰티, 고령친화 산업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고 10여 개국의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며, 연관 산업의 정보교류를 통해 부산시 전략사업인 라이프케어 산업 역량강화로 삶의 질을 향상하고 연관산업 융복합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아울러, 신중년 일자리 연계 및 컨설팅으로 활력 있는 삶을 지원하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로 건강상담과 체험․전시․정보전달 등을 진행해 건강한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주요 내용은 전시·체험 행사, 바이어 매칭 비즈니스 상담회, 전문가 세미나, 시민 건강강좌, 부대행사, 경품 이벤트 등이다.특히, ▲소리 심신치유 강연 ▲체력 및 체지방 측정 ▲청년취업․진로 상담회 ▲뷰티콘테스트 ▲메이크업 체험 및 화장품․향수 만들기 ▲뷰티강좌 ▲대학병원,종합·전문병원의 무료검진 및 상담 ▲4대 중증질환(암, 심・뇌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 해소 ▲환경변화에 따른 아토피천식 알레르기질환 예방 ▲특집건강강좌 전문의와 함께하는 강의 ▲특별생방송(행사 부스탐방, 전문의와 함께하는 토크쇼) 등 시민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또한, ▲장기요양보험 및 복지용구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위한 국제포럼 등 세미나 ▲생애재설계 상담 ▲시니어클럽 생산품 홍보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및 면허증 자진반납 상담, 휠체어 무상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있다.부산

부산시 | 이경 | 2019-06-18 09:4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6월 14일 오전 11시 시청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실버스톤 김경록 대표, 부산도시공사 장태래 도시개발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기탁식을 가지고, 실버스톤 유한회사가 부산시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를 위해 부산광역시 문화진흥기금에 기부금 10억 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실버스톤 유한회사(대표 김경록)는 2013년 부산 문현혁신지구 2단계 개발사업 시행사로 선정, 2015년 8월 공사를 착공하여 2018년 11월에 2단계 사업시설을 준공했다. 문현혁신지구 2단계 시설은 1단계 랜드마크 건물의 부대지원시설과 업무용시설로서 2개동(36층․49층)에 업무시설, 문화시설, 숙박시설, 판매시설 등이 들어섰다. 특히, 문화복합몰에는 1,727석 규모의 대형 뮤지컬 전용극장 ‘드림씨어터’를 지난 4월에 개관하였고 금년 10월에는 부산증권박물관이 개관될 예정이다.실버스톤 유한회사는 문현혁신지구 2단계 준공과 ‘드림씨어터’ 개관에 맞춰 부산이 문화 속에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지역민 누구나가 문화 향유의 기회를 가지는 도시로 성장해가길 바란다며, 부산시에 10억 원을 기탁한다고 전했다.실버스톤 유한회사의 김경록 대표는 ‘2017년 부산시 자랑스런 건설인상’을 수상한 지역 기업인으로, 금년 7월 부산국제금융센터에 세계 4대 호텔그룹의 아비니센트럴호텔 유치 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현재 부산시에서는 문화소외계층 문화향유 사업으로 문화취약 시설을 찾아가서 공연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문화소외지역에 찾아가는 ‘이동형 무대지원사업’, 공유문화 플랫폼을 통한 ‘문화나눔 사업’, 거동이 불편하신 고령자, 장애인을 찾아가는 1대1 ‘맞춤형 실버문화복지사업’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부금 행사를 계기로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향유 지원사업이 보다 알차게 추

부산시 | 이경 | 2019-06-17 10:16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지역 맞춤형으로 독자 추진 중인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브랜드 가치와 지원사업 선정업체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 브랜드인 「함께웃는 소상공인」을 특허청에 상표(업무표장) 등록 출원했다고 밝혔다.전국 광역지자체 중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브랜드 상표 출원은 부산시가 최초다.「함께웃는 소상공인」 브랜드는 시 지원사업을 통해 개선된 소상공인 업체를 글자와 이미지로 형상화했으며, ‘함’ 글자를 중심으로, 지원 사업별로 골목정비 사업에는 ‘함 댕기보까’, 환경개선 사업에는 ‘함 바까보까’ 등으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활용할 예정이다.부산시는 올해 중소상공인지원과로 조직을 확대해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전면 지원에 나섰다. 올해는 소상공인 정책을 ‘영세형 자생’과 ‘혁신형 양성’으로 나눠 혁신성장, 교육 및 마케팅, 행복안정망, 골목마케팅, 안정적 영업보장 등 5개 분야로 정책을 확대, 분야별 맞춤형 30개 사업을 신설해 추진하고 있다.시 소상공인 지원 사업으로는 경영위기 대처를 위한 4천억 원 특별자금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유망업종 지원, 온라인마케팅 인력 양성, 생활밀접업종 개선, 우리동네 골목활력증진사업, 전국 최초 소상공인 복지정책인 행복복지 지원사업과 부산형 제로페이, 노란우산공제 지원 등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은 다른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이 끊이지 않을 만큼 참신하고 지역에 특화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부산만의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고유 브랜드로 승격하고,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활용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6-17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