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398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30일) 낮 12시부터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ZEPETO)에 ‘2030세계박람회 X4 엔터테인먼트’ 월드를 오픈한다고 밝혔다.제페토는 네이버제트(Z)가 운영하는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플랫폼이다. 가상현실 공간에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어 다른 이용자와 자유롭게 소통하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시는 최신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하고 이 기술에 접근성이 높은 MZ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고자 해양도시 부산을 닮은, 세상에 없던 가상공간인 ‘2030세계박람회 X4 엔터테인먼트’ 월드를 구축했다.‘2030세계박람회 X4엔터테인먼트’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유치하기 위해 배우 이정재가 X4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그룹 X4(자이언티, 아린, 전소미, 원슈타인)를 결성했다는 TV 광고 속 가상의 세계관을 따라, X4를 상징하는 ‘X’자 형태의 X4엔터테인먼트 기획사가 구현돼 있다.사용자들은 이 공간에서 이 돼 ‘2030세계박람회 X4엔터테인먼트’를 직접 체험하고 활동하면서 X4 세계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X4엔터테인먼트 건물 외부공간에는 시 소통캐릭터 부기와 함께하는 포토존, 엑스포 히스토리존 등 참여 및 정보제공형 콘텐츠가 제공되며, 건물 내부공간에는 ‘X4’ 멤버별 능력*을 반영한 컨셉 공간이 구현돼 각 컨셉 공간에서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X4멤버별 능력 : 자이언티(시공간 이동 능력), 전소미(친환경의 물질조작능력), 아린(전세계 나눔과 돌봄을 위한 비행 능력), 원슈타인(제작과 메카닉 기술)멤버별 컨셉공간은 ▲텔레포트 터널과 녹음실(자이언티) ▲꽃이 생성되는 지하철과 댄스연습실(전소미) ▲작업실과 포토존(원슈타인) ▲비행장(아린)으로 구현돼 있다.또한, 시는 사용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0월 23일까

부산시 | 이경 | 2022-09-30 10:02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관광, 교통, 숙박 등 부산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감카드뉴스’를 제작해 오늘(30일)부터 부산시 공식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채널이는 세계적 인기그룹 BTS가 10월 15일에 여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콘서트 ‘BTS 인 부산’( in BUSAN) 전후 부산을 방문하는 197여 개국 여행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공감카드뉴스에는 ▲관광코스추천(YET 코스, TO 코스, COME 코스) ▲관광프로모션 정보 ▲보라시티 조성 ▲영사관, 응급실 정보 등 방문객들이 실질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15개의 엄선된 콘텐츠가 담긴다.* 대중교통, 숙박밀집지역, 숙박요금신고센터 개설·운영. 물품보관소 관련정보 시 공식 SNS를 통해 한·영·일 3개 국어로 기 배포시는 관광코스추천 공감카드뉴스를 시작으로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순차적으로 공감카드뉴스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며, 국외 방문객을 위해 모든 콘텐츠는 영어와 일어로도 별도 제작된다.이와 함께, 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관한 콘텐츠도 공감카드뉴스로 만들어 부산의 매력과 개최 당위성,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알릴 예정이다.조유장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본부장은 “이번 공감카드뉴스로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부산을 소개하고, 관심을 고취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BTS 인 부산’( in BUSAN) 공연 관람을 100배로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안내 역할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2-09-30 10:01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창업청설립추진단과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아시아 창업 도시 부산’의 신호탄이 될 아시아 창업 엑스포 「FLY ASIA 2022」를 올해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부산에서 아시아의 창업기업이 함께 날아오른다’라는 염원을 담아 ‘FLY ASIA’의 슬로건을 ‘Connect Asia, Fly to the World’로 정하고, ‘아시아 도시의 연결과 도약 in 부산’이라는 주제로 아시아 창업 엑스포 준비에 한창이다.아시아 창업엑스포는 국내의 창업 미래를 함께 조망하고, 아시아 창업 선도 도시와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아시아 공동 투자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도시 간 새로운 협력모델도 발굴하기 위해 기획하였다.또한, 부산에서 아시아 창업 행사를 마련하여 국내외 유망 창업기업을 부산으로 유입하고, 아시아의 창업생태계를 부산이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주요 도시 시장과의 창업정책 간담회와 공동안건 채택을 위한 ▲아시아 창업분야 대표 인사들의 교류의 장인 ▲아시아 투자분야 대표 인사들 교류의 장인 ▲글로벌 저명인사의 기조연설과 창업생태계의 주요 트렌드 세션별 강연인 ▲아시아 우수 창업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위한 ▲국내·외 시리즈A 스타트업 피칭 무대인 ▲부울경 우수 스타트업 릴레이 피칭 ▲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국내 대기업의 프로그램 소개 및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혁신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FLY ASIA 어워즈’는 아시아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시상하며 투자연계까지 지원하는

부산시 | 이경 | 2022-09-30 10:00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사상구 엄궁동(엄궁대교)와 중구 중앙동(충장대로)를 연결하는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에 대하여 9월 27일 가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가협약이란 실시협약 체결 직전 단계로, 주무관청인 부산시와 협상대상자 간 실시협약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되었다는 뜻을 의미한다.BTO*방식인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은 총연장 7.69km, 왕복 4차로 규모로, 건설 기간은 5년, 운영 기간은 30년이다. 통행요금은 승용차 기준 제3자 제안(1,595원) 대비 95원이 줄어든 1,500원(2016.3. 불변가 기준)이다.* BTO : 민간 사업자가 시설을 직접 건설한 뒤 정부 등에 소유권을 양도한 뒤, 일정기간 직접 시설을 운영하면서 수익을 거두는 방식시는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의 실시협약(안) 검토 및 기재부 민간투자심의회 심의 및 의회보고 등 관련 행정절차 완료 후 연내 실시협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은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여파로 인해 협상 정지 및 추진 지연 등에 따라 협상에만 약 2년 반이 소요됐다.이에 시는 예상보다 협상 기간이 길어졌지만 이후 행정절차 이행을 조속히 마무리하여 2024년 초 착공이 될 수 있도록 주무관청으로서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또한 향후 실시계획승인도서 작성·승인, 환경영향평가 협의, 토지보상 등 관련 행정절차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전인 2029년 초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승학터널이 개통되면 북항에서 가덕도신공항까지 소요시간(첨두시간 기준)이 현재 1시간에서 40분으로 20분가량 단축되어 가덕도신공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이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성공적 개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승학터널 건설사업은 원도심과 서부산권의 교통난 해소뿐만 아니라 가덕도신공항 건설, 북항재개발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에 따른 유발교통량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할 것&

부산시 | 이경 | 2022-09-28 08:25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롯데 측이 제출한 부산롯데타운 실시계획에 대하여 12개월 연장하여 변경인가를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9월 초 롯데 측은 부산롯데타운(이하 ‘롯데타운’)의 계획이 포함된 도시계획사업(시가지조성사업)의 사업 기간을 24개월 연장하는 실시계획 변경인가를 신청했다.이에 부산시는 고심 끝에 롯데 측이 부산롯데타워의 상부철골구조 공사를 시행 중인 점, 건축변경 관련 경관위원회의 조건부 의결을 받은 점(‘22.5월), 롯데타워의 네이밍 공모를 진행(‘22.9월)하고 건축심의를 신청(‘22.9월)한 점 등을 고려하여, 롯데 측이 제출한 ‘23년 5월 공사착공 사업추진 계획을 포함한 실시계획을 12개월 연장하여 변경인가 하기로 결정했다.부산시의 이번 결정은 향후 실시계획 변경 인가 후 롯데 측의 사업지연 등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입장을 반영한 결과이다.부산롯데타운은 1998년 3월 최초 도시계획사업(시가지조성사업) 실시계획 인가 후 금회까지 총 7차례 실시계획 변경인가를 받았다. 현재 롯데타운 부지 내 백화점동, 아쿠아몰동, 엔터테인먼트동은 조성이 완료되어 임시사용상태로 영업 중이며, 부산롯데타워는 부지만 조성된 채 남아있는 상황이다.부산시는 이번 변경인가 이후, 롯데 측에서 ‘23년 5월 부산롯데타워 공사착공 등 제출한 사업계획대로 약속을 이행하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다음 실시계획인가에 대한 방침을 결정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롯데 측에 부산롯데타워의 조속한 행정절차 이행 및 사업추진을 독려하는 등 단계별로 도시계획사업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2-09-28 08:24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이하 연구원)은 9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해운대 벡스코(제2전시장 3층)에서 「2022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망기술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망기술 설명회는 연구원이 보유한 유망기술을 부산지역 기업에 소개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지게차 충돌 방지를 위한 딥러닝 객체 검출 기술 ▲소방활동융합정보 지능시스템 v2 ▲스마트온실용 통합관제시스템 기술 ▲IoT기반 실시간 녹조 모니터링을 위한 이동형센서시스템 ▲Private LoRa 통신 시스템 기술 버전 2 ▲사용자 선택형 입체미디어 단말/신호분석기술 등 6가지 기술에 대해 담당 연구자가 직접 소개하고, 상담장에서는 기술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1대1 개별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설명회 참석과 상담을 희망하는 기업 또는 개인은 행사일까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busanit.or.kr) 또는 현장에서 접수를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받을 수 있다.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설명회는 미래 유망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기술교류와 사업화 확대 등을 통해 관련 지역기업이 혁신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에 소재한 ETRI 부산공동연구실과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기업의 유망한 연구기술을 고도화하고 사업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2-09-27 15:59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영남권 최대 종합 ICT 행사인 「K-ICT Week in BUSAN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K-ICT Week in BUSAN」은 인공지능, 메타버스, 클라우드 등 최신 디지털 신산업을 총망라해서 소개하고 지역 ICT 산업의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교류의 장으로서, ‘AI KOREA, IT 엑스포 부산, 클라우드 엑스포’ 3개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는 국내 대표 ICT 전시컨벤션 행사이다.행사 세부 내용을 보면 ▲한컴그룹 후원 개막공연을 포함한 개막식 ▲국내외 250개 사가 참여하는 종합 ICT 전시회 ▲“인공지능의 미래를 위한 대혁신”을 주제로 한 인공지능 콘퍼런스와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한 클라우드 콘퍼런스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해외 바이어(온·오프라인 60명) 상담회, ▲개방형 데이터 융합연구단 기술설명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유망기술 설명회, 참가업체 기술/제품 설명회,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BDIA) 잡페어 등 각종 부대행사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올해 행사는 최근 부산시와 협력관계를 맺은 한컴그룹,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메가존, 클루커스, 더존비즈온, IBM, IEEE AI보안 국제프로토콜위원회 등 국내외 다양한 기업 및 단체가 전시회와 콘퍼런스에 대거 참여하면서 이전보다 더욱더 풍성한 행사가 기대된다.박형준 시장은 “3일간 개최되는 행사를 통해 우리시의 ICT 기술과 전시컨벤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 드리겠다”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유치할 수 있는 저력을 마음껏 느끼고 가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본 행사를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미국),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스페인)를 능가하는 세계적인 ICT 행사로 발전시켜 ‘디지털 혁신도시 부산’으로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

부산시 | 이경 | 2022-09-27 15:58

부산현대미술관은 오늘(26일)부터 2023년 1월 5일까지 2022 야외프로젝트 《부산역-유라시아플랫폼 미디어월》의 문경원&전준호, 조승호 작가에 이어 세 번째로 조엘 사토리의 〈너의 이름은(YOU WILL MISS ME, WHEN I AM GONE)〉을 공개한다고 밝혔다.9월 26일부터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야외 미디어월에서 선보이는 이 작품은‘동물들을 위한 생명의 방주’라는 의미를 내포한‘포토아크(Photo Ark)’의 일환이다. 포트아크란 이미 멸종했거나, 이번 세기를 끝으로 영원히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 동물들의 모습을 담고자 하는 시도와 연결된다. 부산현대미술관은 사진과 영상을 디지털화한 이 프로젝트를 1월 5일까지 부산시설공단과 협력하여 진행한다.전 세계 12,000여 종의 생명체 모습을 담은 은 단순히 동물의 모습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그들을 사랑하는 작가의 눈을 통해 탄생한 경이로운 예술 작품이다. 화면에 등장하는 각각의 생명체가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시대의 소중한 기록이자, 스스로의 목소리를 통해 ‘생태 보고의 사전’을 제시한다.국제 자연 보전 연맹은 2100년, 지구상에서 인간과 함께 공존한 모든 동물 중 50%, 즉 절반의 종이 사라질 것이 보고했다. 부산현대미술관은 사라져가는 동물들의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조엘 사토리의 을 통해 지구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시민들에게 일깨워 줄 것을 기대한다.전시작품은 3채널 영상으로 이뤄진다. 3개의 영상은 주변 환경을 배제하고 오로지 동물 본연의 모습에 초점을 맞추어 연출했다. 다양한 표정과 몸짓, 크기를 가진 생명체들은 시민들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메신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강승완 부산현대미술관장은 “이번 야외프로젝트를 계기로 지구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문제를 재고하고, 인간 또한 지구 생태계와 끊임없이 공존하는 하

부산시 | 이경 | 2022-09-26 11:32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학대 행위자 부모 대상 「아이사랑 부모교육」을 운영하는 전문상담사 및 학대전담경찰관(이하“APO”)을 대상으로 오는 26일 파크하얏트 살롱(1F)에서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2022년 7월 통계에 따르면 총 아동학대 행위자 중 친부모 등에 의한 학대가 약 80%로, 행위자 중 친부모로 인한 학대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재학대 방지를 위해 올해 2억 4천만 원 전액 시비를 예산 편성하여 「아이사랑 부모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50건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아이사랑 부모교육 사업」이란 부산경찰청 협업을 통해 각 경찰서 APO와 센터 위촉 전문상담사 30명을 구성하여, 전문상담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질 높은 서비스 제공 및 아동학대 행위자의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제고 등 아동 권리 증진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APO가 아동학대 행위자인 부모를 센터에 의뢰 시 센터 위촉 전문상담사가 매칭되어 총 10회 대면 상담을 진행하며, 아동 이해하기 등 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합동 워크숍은 전문상담사 및 APO 간 소통 교류 및 직무 정보교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상담사와 APO 등 총 47명이 참석한다.1부에서는 올해 사업에 대한 건의사항, 내년 사업 추진방향 등에 대한 의견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2부는 전문상담사와 APO 역량강화를 위한 부모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보수교육 실시, 직무스트레스 검사 및 감정소진 해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김혜윤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장은 “사회 전반적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이 강조되고 있음에 따라 아동학대 예방과 재학대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 관계자 간 워크숍을 진행하여 서로 간 직무 관련 정보공유 및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2-09-26 11:30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9월 26일 오후 2시에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2023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2023년 전통시장 및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과 부산시의 전통시장 지원시책을 설명하기 위해 열리는 자리로 부산시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지방중기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군, 상인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부산시는 2023년 중기부 공모사업에 대한 권역별 설명회에서 부산이 제외되자 부산지역 구·군 담당부서와 전통시장 상인회가 타지역으로 가야 하는 불편함을 덜고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설명회를 준비하였다.설명회에서는 먼저 지방중기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지난 9월 5일부터 공모가 진행 중인 ‘특성화 전통시장 육성’, ‘시장경영 패키지 지원’, 화재알림시설 설치‘ 등 중기부의 2023년 10개 공모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부산시에서 시설현대화사업, 전통시장 화재공제사업 확대 등 부산시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사업에 대해 안내하며, 이후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단순히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 내 유관기관이 함께 부산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역량을 집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2-09-26 11:30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6일)부터 내일까지 29개국의 주한외교사절 총 32명이 부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가 대한민국의 우수정책·제도 등에 대한 해외 홍보와 정책공유를 위해 부산에서 개최하는 재난안전 정책설명회에 주한외교사절을 초청했기 때문이다.오늘 오후 2시 웨스틴조선부산에서 열리는 정책설명회에서는 ▲행정안전부 ▲법무부 ▲고용노동부 ▲경찰청 ▲부산광역시가 ▲주한외국인을 위한 재난안전정책 ▲외국인 출입국, 방역안전관리, 자가격리, 특별입국심사 ▲외국인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 및 지원 정책 ▲외국인 범죄예방교육 ▲지자체 차원의 외국인 안전관리 및 지원 정책을 각각 발표하면서 주한외교사절에게 한국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기관별 정책설명회 끝난 다음에는 부산의 여러 정책현장을 직접 둘러본다. 오늘은 부산119안전체험관 방문해 화재대응·구급출동 등 소방안전체험을 하고, 내일은 에코델타시티를 방문해 스마트시티 사업과 주소기반 로봇 배송 시연을 참관한다.아울러, 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부산을 찾은 주한외교사절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행사에 앞서 이들을 북항홍보관으로 초청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를 소개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도 함께할 예정이다.이어서 웨스틴조선부산에서 열리는 환영오찬에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참석해 주한외교사절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이성권 경제부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부산을 방문한 주한외교사절에 환영의 인사를 드리며, 행사를 부산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행정안전부에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인류가 직면한 새로운 도전에 국제사회가 힘을 모아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될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주한외교사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올해 다섯 번째로 개최되는 주한외교사절 초청 정책설명회는 매년 서울에서

부산시 | 이경 | 2022-09-26 11:29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0월 1일과 2일에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장수 록음악 페스티벌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첫날인 10월 1일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밴드 ▲보수동쿨러를 시작으로 ▲루시(LUCY) ▲우즈(WOODZ) ▲아도이(ADOY)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 ▲새소년 ▲잔나비 ▲오원더(Oh Wonder) 등의 화려한 무대가 예정돼 있다. 이후 영국의 4인조 얼터너티브 록밴드인 ▲바스틸(Bastille)이 첫날 엔딩을 책임진다.둘째 날인 10월 2일에는 이스라엘의 ▲힐라 루아치(Hila Ruach)가 무대를 열고, ▲쏜애플 ▲실리카겔 ▲마이앤트메리 ▲글렌체크 ▲백예린의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밴드인 ▲넬과 ▲부활의 무대가 준비돼 있어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후 영국의 신스팝 듀오인 ▲혼네(HONNE)가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혼네의 경우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통해 부산 공연을 최초로 진행하는 만큼, 특별한 무대로 뜨거운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또한 ‘대선 히든 스테이지’에서는 시티팝부터 디스코까지 다양한 장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DJ들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대선 소주를 활용한 칵테일과 다양한 부산 로컬 음식을 맛볼 수 있다.올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첫걸음 돌잔치’라는 이름으로 라이징 스테이지 경연대회를 열어,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 2차 사전평가를 통해 본선에 진출한 10팀은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라이징 무대에 서게 되며, 최종 1, 2등에 선발된 두 팀은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메인과 서브 스테이지에 서게 된다.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공식 티켓은 1일권 88,000원, 2일권 1

부산시 | 이경 | 2022-09-23 11:49

자랑스러운 시민상 6명 선정… 대상에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이사◈ ‘애향’ 부문 (본상) 문헌관 먼스커피 대표, (장려상) 김종갑 ㈜조은숲조경 대표이사◈ ‘봉사’ 부문 (본상) 박종건 빛하늘의원 원장 박정희 부산사랑나눔회 이사장◈ ‘희생’ 부문 (장려상) 박희술 구포시장 가뱅이 대표◈ 시상식은 다음 달 5일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개최 예정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제3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에 부산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 봉사와 희생을 실천한 6명을 선정하고 대상에는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이사로 정했다고 밝혔다.1985년부터 시작된 이래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부산시와 부산문화방송이 공동 주관하며, ‘애향’, ‘봉사’, ‘희생’ 등 3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 복리 증진에 뛰어난 공적을 지닌 시민에게 340만 부산시민의 이름으로 시상하는 영예로운 상이다.올해 대상에는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이사가 선정됐고, ‘애향’ 부문 본상에는 문헌관 먼스커피 대표, 장려상에는 김종갑 ㈜조은숲조경 대표이사가 각각 뽑혔다. 또한 ‘봉사’ 부문은 장려상 없이 박종건 빛하늘의원 원장과 박정희 부산사랑나눔회 이사장 2명이 본상으로 선정되었다. ‘희생’ 부문에서는 본상 없이 박희술 구포시장 가뱅이 대표가 장려상에 선정되었다.대상 수상자인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이사는 2016년부터 2030 엑스포 유치의 붐업 분위기 조성, 전 세계 스포츠 행사 중 3번째로 규모가 큰 2020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유치 등 굵직한 시정 현안 추진을 통해 부산시에 크나큰 기여를 하였고, 또한 ‘된다 된다 잘된다 더 잘된다’라는 초긍정 마인드로 지역 재계에도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지역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부산시 | 이경 | 2022-09-23 11:48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작년 「NFT Busan 2021」에 이어 「BWB(Blockchain Week in Busan) 2022」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NFT BUSAN 2021」는 국내외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의 정보 교류와 NFT 관련 최신 트렌드를 제시하여 1만여 명 이상 현장 참관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올해는 NFT를 넘어서 글로벌 블록체인 도시로서 부산의 선도적인 역할을 강조하고, K-블록체인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행사명을 「BWB(Blockchain Week in Busan) 2022」로 변경하여 개최된다.이번 「BWB(Blockchain Week in Busan) 2022」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글로벌 디지털자산 3대 거래소인 Binanace, FTX, Huobi가 참여한다. 부산시는 부산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과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8월 세계 최대 규모 거래소인 Binanace를 시작으로 FTX, 후오비와 차례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Binanace, FTX, 후오비는 이번 행사에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해외 연사 초청을 비롯하여 전시 부스와 행사 프로그램 운영 등 행사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부산시가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을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만큼 주요 글로벌 블록체인 도시와의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블록체인 도시 라운드테이블과 글로벌 거래소 CEO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주요 블록체인 주제별 콘퍼런스, 블록체인 기업 전시와 밋업, 작가 특별전, 옥션 및 체험관, 기업별 사이드 이벤트 등을 운영하여 업계 전문가와 관계자를 대거 부산으로 끌어들이고,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현재 행사 홈페이지(bwbusan.com)를 개설하여 운영 중이며

부산시 | 이경 | 2022-09-22 12:08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시의회(의장 안성민)는 오늘(22일) 오후 5시 김해공항 국제선청사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랩핑 항공기 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메시지를 랩핑한 에어부산의 최신형 항공기 ‘A321neo’를 선보이는 행사다. 시와 시의회가 지역 대표 저비용 항공사(LCC)인 에어부산과 손잡고, 전 세계인이 왕래하는 하늘길에서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항공기 랩핑과 공개행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중묵 부산시의회 부의장,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를 비롯해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부산시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특별위원회 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오늘(22일) 행사에서 공개되는 에어부산의 랩핑 항공기(A321neo)는 항공기 동체 외부 양면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공식 엠블럼과 ‘EXPO’라는 단어가 화려하고 생기 넘치는 색상으로 랩핑되어 있다.이 항공기를 이용하는 국내·외 승객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망을 널리 알릴 뿐 아니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여행심리 회복 등에 힘입어 대한민국 대표 국제관광도시인 부산을 여행하려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유치지지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 항공기는 친환경 항공기로, 타 항공기 대비 연료 효율성이 높고 탄소 배출이 적어 탄소 배출 저감에 이바지한다는 점에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라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주제와 부합되기도 한다.아울러, 태국, 베트남 등 10여 개국 20여 개 도시를 운항할 예정이라 2030부산세계박람회 해외홍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와 에어부산은 지난 7월 28일 체결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이번 행사뿐 아니라 지난 9월 20일부터 탑승 보딩패스권에도 2030부

부산시 | 이경 | 2022-09-22 12:07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 산업현장에 종사하면서 장인정신으로 산업기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숙련기술인을 대상으로 ‘2022년 부산광역시 최고장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2022년 부산광역시 최고장인’은 38개 분야 86개 직종 중에서 10명 이내로 선정하며, 신청 기간은 9월 26일(월)부터 10월 14일(금)까지이다.신청 자격요건은 ▲신청일 현재 부산시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고, 지역 내 산업현장에 종사하고 있는 자로서 ▲동일 분야 및 직종의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여 보유 기술의 숙련도가 높다고 인정되는 자 ▲지역 숙련기술 발전이나 숙련기술자 지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한 자 ▲동일 분야 최고장인, 타시도 명인·명장,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된 경력이 없는 자이여야 한다.신청희망자는 구청장·군수(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부산지역 내 기업체의 장, 시 단위 업종별 협회의 장, 그 밖에 숙련기술과 관련된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의 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http://www.busan.go.kr/nbgosi)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심사는 분야별 외부전문가를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현장실사를 거쳐 11월 중「최고장인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최고장인에게는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1인당 1천만 원 (연 500만 원, 2년간)의 기술장려금을 지원하게 된다.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부산광역시 최고장인 선정은 숙련기술인이 실질적으로 존경과 우대를 받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고, 긍지와 자부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라며, “지역의 숨은 숙련기술인을 발굴하여 사기를 진작하고 장인으로서 예우하기 위한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2-09-21 14:42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9월 23일부터 9월 25일까지 3일간 자갈치시장 물양장에서 「2022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제맥주 시음 평가를 비대면으로 진행하였으나, 이번 행사는 자갈치 밤바다를 배경으로 자갈치시장 물양장에서 시민참여형 축제 행사로 열린다.소상공인 유망업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챌린지’는 수제맥주 품평회를 통해 수제맥주 업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업종의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해 18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올해는 부산중구청, 경제진흥원,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개최하며, 부산의 대표 수제맥주 9개 사가 참여하고, 자갈치상인회와 어촌특화지원센터에서 만든 씨(SEA)푸드, 아귀찜 밀키트, 소상공인의 푸드트럭도 운영하여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먼저, 23일과 24일 이틀간 진행되는 수제맥주 평가회는 맥주와 미식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과 일반인 심사를 통해 출품 맥주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평가하여 올해의 최고 맥주 1개 업체를 선정하고 ‘위너인증서’를 수여한다. 시상식은 25일(일) 자갈치시장 물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그 밖에 23일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수제맥주 쇼케이스 ▲수제맥주 팝업스토어 ▲수산물을 이용한 즉석요리 ‘남항 씨(SEA)푸드 페스타’ ▲어촌특화상품 쿠킹클래스 ▲반려동물 수제 간식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부산수제맥주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상공인들에게는 판로 확대를, 시민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나아가 아시아의 대표적인 수제맥주 챌린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2-09-21 14:41

9월 23일 오후 3시, 부산진구 범전동에서 ‘이젠센터’ 개소식이 열린다.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여성폭력 통합대응 기관으로서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설치된 ‘이젠센터’(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를 9월 23일 개소하고 9월 2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그간 시는 디지털성범죄, 스토킹 등 다양한 여성폭력 피해에 대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으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원내용별로 분산되어있는 지원체계 간 신속하고 통합적인 대응의 필요성을 인식해왔다.이번에 개소하는 ‘이젠센터’는 부산시가 작년부터 시민·현장 전문가, 연구기관의 의견수렴을 통해 필요한 기능과 역할을 담은 부산형 여성폭력방지 종합지원체계 모델로 구상됐으며, 박형준 시장의 제38대 시장공약이자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노력의 결실이다.시는 작년 8월 기본계획 수립, 사업대상 건물 선정 및 사전절차 이행 등의 과정을 거쳐 올해 약 11억 원의 전액 시비로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센터를 설치했고, 운영은 재단법인 부산여성가족개발원에 위탁했다.‘이젠(E-Gen)’이란 성평등(Equality+Gender)이라는 영어식 발음의 한글 합성어로 ‘이젠 다시는 성차별과 폭력 없는 부산을 만들겠다’는 시의 의지를 담고 있는, 지난 2월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명칭이다.‘이젠센터’는 ▲젠더범죄예방사업실 ▲여성긴급전화1366 부산센터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1실 2센터 조직으로 구성되어 모든 여성폭력 피해에 대하여 365일 24시간 신고·접수 상담부터 피해자 지원·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운영된다.▲젠더범죄예방사업실은 소규모 민간사업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조직문화 컨설팅, 지역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지역협력사업 개발·시행, 교육·홍보사업 등을 주로 담당하고, ▲디지털성범죄피

부산시 | 이경 | 2022-09-21 14:40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9월 17일(토) 오후 1시 30분 영도구 창업지원센터에서 ‘청년공간이음’ 브랜딩 현판식을 개최하고, 청년공간이음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시작된 '청년공간이음 사업'은 청년의 15분 생활권에 활력을 더하고 청년의 수요에 맞는 실질적 공간 지원을 통해 청년의 삶의 질 제고와 공공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와 16개 구·군 및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청년공간이음 협의체가 함께하는 핵심 협력사업이다.또한, 청년의 생활권 중심으로 청년 공간의 지역별 고른 분포를 위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구·군별 1개소씩, 총 16개소의 청년 활동 공간을 추가로 조성하고, 공간이음을 통해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청년공간이음 BI는 부산청년의 뜨거운 열정과 청년 성장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하였으며, 영도구 창업지원센터를 시작으로 26개 청년공간에 현판을 설치할 예정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청년공간이 청년의 삶에 대한 정책, 서비스, 공감 연결의 거점이 되어 청년 누구나 편하게 찾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청년에게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2-09-20 11:26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0일) 오후 2시에 15분 생활권 조성을 위한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의 대표 모델인 ‘부산시청 들락날락’ 개관식을 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청 들락날락’은 시청사 1층 로비 992㎡에 놀이, 독서, 디지털체험, 학습 등의 기능을 담은 첨단기술과 문화가 접목된 신개념의 놀이터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래지향적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이다.▲이벤트/북/플레이/영어 등 놀이와 독서가 가능한 ‘창의력 공간’ ▲미디어아트전시관, 3D 동화체험관, LED 미디어월, VR 실감공간 등 디지털 체험을 통해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상상력 공간’ ▲AI강좌, 코딩과정 등의 다양한 미래기술 교육과 원어민이 진행하는 영어놀이 등을 할 수 있는 ‘학습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총길이 18m의 몰입형 디지털 체험공간인 ‘미디어아트 전시관’에서는 모네, 고흐, 클림트 등 인상파 화가의 명화 작품과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미디어아티스트 강이연 작가의 작품, 미디어아트 작품 ‘웨이브’로 유명한 ㈜디스트릭트의 ‘트로피컬 정글’도 감상할 수 있다.3D 실감형 동화체험관에서는 메타버스 세상이 펼쳐진다.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과 ‘공룡세계 탈출 대작전’이라는 콘텐츠를 동화구연 선생님과 함께 만져보기도 하고 그 속으로 들어가 볼 수도 있다. 동화체험관의 이용 대상은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이며, 오는 26일부터 부산시청 들락날락 홈페이지(library.busan.go.kr/openlib)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9월 24일(토)과 25일(일)에는 개관을 기념하는 ‘들락날락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 ▲주말 ‘들락날락’을 찾은 가족

부산시 | 이경 | 2022-09-20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