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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8월 7일부터 31일까지 25일간 부산역 2층 대합실에서 ‘여름휴가, 부산역 상생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판매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가 장기화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제품홍보와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부산시,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코레일유통의 협업으로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최근 폭우로 침수피해를 본 지역기업인 대현상회(참기름)를 비롯해 부산대표 관광기념품 업체 9곳 등 지역업체 13개사를 포함하여 소상공인․중소기업 25개사가 참여하여 기념품, 구두, 생활용품 및 아이디어 제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역대합실에 대기 중인 고객들의 눈길을 끌게 된다.이번 행사를 통해 여름휴가 기간 많은 여행객이 유입되는 부산역사를 활용하여 판로개척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25일간의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기업은 제품 홍보 및 매출 신장의 기회를 얻게 된다. 공공기관인 코레일유통 역시 이번 특별판매전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공헌 및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기업을 위한 반짝매장(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생협력의 길을 마련한다.이와 같은 특별판매전 외에도 중소기업유통센터는 2013년부터 부산역 2층 대합실에 중소기업제품 전용판매장인 ‘아임쇼핑’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시는 올해 안으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 부산우수제품 쇼핑숍인 ‘동백상회를 구축하여 지역의 창조적 혁신제품의 원활한 시장진입과 판매촉진을 지원할 계획이다.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 특별전이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중소기업들에 새로운 판로개척의 출발점이 되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 우수 제품개발 및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8-07 10:00

부산시 시립미술관이《Neverland-Lightland: 빛과 상상의 나라》 전시를 오는 1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당초 3월 27일에 전시를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관이 연기되었다.《Neverland Lightland:빛과 상상의 나라》은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살아가는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세대들을 생각하여 마련되었다. 전시는 빛을 테마로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고, 상상을 열어주는 공간의 의미를 담고 있다.디지털미디어가 쏟아내는 무수한 빛 속에 살아가는 세대들은 아침에 눈을 뜨면 디지털시계로 시간을 확인하고, 컴퓨터를 통해 학습하며 세상의 정보를 전달받고, 스마트폰을 통해 친구, 부모 등의 타인들과 소통하고, 컴퓨터 게임기, 태블릿 등으로 놀이를 즐기는 디지털 문화 속에 살고 있다. 이렇듯 디지털미디어의 ‘빛’은 물리적 속성과 시각적 대상의 의미를 넘어 우리들의 정신, 감성, 지성 등에 영향을 주며 삶과 문화를 변화시키고 있다.이번 전시는 디지털 환경에 자라는 세대에게 빛을 의미하는 ‘일상(일상의 빛)’, ‘정보전달(배움의 빛)’, ‘유희(움직임의 빛)’, ‘기억(마법의 빛)’을 키워드로 이와 연관된 국내외 작가 7명의 회화, 입체, 설치, 영상 작품으로 구성하였다.특히 전시와 연계한 교육 영상과 오디오 가이드, 20페이지 분량의 워크북이 제공되어 주체적으로 작품에서 활용되는 빛의 특성(반사, 착시효과, 색, 그림자 등)을 탐색하고, 정서적·조형적·과학적 사고의 폭을 넓히며 ‘빛’을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번 전시 관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은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http://art.busan.go.kr/)에서 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0-08-07 10:0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사)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함께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범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전은 8월 6일부터 9월 3일까지 29일간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전의 지정 문구는 ▲네꿈 내꿈,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 ▲대한민국 월드엑스포 유치, 기다림이 행복하다. ▲부산 가면 널 볼 수 있을까? 2030 WORLD EXPO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응원합니다. ▲2030월드엑스포 개최지는 너야, 부산 ! 등 5개이며, 지정 문구 중 한 개를 선택하거나 본인만의 창작 문구로도 응모할 수 있다.응모는 부산시(www.busan.go.kr/expo) 또는 (사)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홈페이지(www.2030busanexp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작품과 함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수상작은 9월 말 심사를 통해 최우수(1), 우수(2), 장려(3), 입선(14) 등 총 20개 작품이 선정되며, 최우수 200만 원 등 시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국제콘퍼런스 행사 및 각종 엑스포 홍보 행사 등에도 전시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월드엑스포 유치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 국민의 유치 열기가 매우 중요하다. 이번 공모전은 엑스포에 관심을 높여서 범국민적 유치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라며, “이를 통해 엑스포 유치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면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의 꿈은 반드시 실현될 것이다”라고 전했다.참여 방법 등 궁금한 사항은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단(☎051-888-6456)과 (사)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051-888-6431, 6434)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8-06 10:4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브랜드 및 지식서비스 품질 개선사업’을 통한 디자인 및 지식서비스 지원으로 브랜드 품질과 경쟁력 높이기에 나섰다.시는 이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에 모집한 280여 건 중 심사를 거쳐 251건을 선정해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 선호로 홈페이지 제작 및 동영상 제작에 많은 신청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2019년에 완성된 소상공인 비즈니스 플랫폼 「함, 바까보까」의 활약이 주목할 만하다. 기존에 공모를 통한 소상공인 지원방식은 대상자와 수행업체를 선정한 이후 상호 매칭 방식으로 결과물이 나오기까지는 장기간이 소요되며 원하지 않는 결과물도 수용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에 이번 소상공인 브랜드 및 지식서비스 품질 개선사업은 「함, 바까보까」라는 플랫폼을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다소 어려운 행정절차를 간단히 하고, 수요자와 공급자는 서로 쉽고 빠르게 소통할 수 있게 했다는 평가다.소상공인을 위한 디자인 및 지식서비스 지원은 ▲시각디자인과 ▲산업디자인, ▲영상디자인, ▲지식서비스 4개 분야, 10개 패키지로 구성, 1개 업체당 1종류의 패키지를 신청하면 10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시각디자인’은 브랜드, 포장, 홈페이지, 편집 디자인 등 4개 패키지로 구성됐다. 기업이미지(CI)와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및 간판‧명함 등의 브랜드 패키지, 포장박스‧포장지‧라벨‧스티커 등의 포장 패키지, 홈페이지 제작 패키지, 카탈로그‧포스터‧브로슈어‧사업계획서‧PPT제작 등 편집디자인 패키지 등을 지원한다.‘산업디자인’은 3D렌더링 및 모델링 등의 제품디자인을 지원하고, ‘영상디자인’은 사진촬영 및 홍보영상물 촬영‧제작을 지원하며, ‘지식서비스’는 세무 및 회계 서비스를 지원한다.지원방식은 관련 분야 지역기업에 디자인을 의뢰하는 방식으로 수요자는 기업

부산시 | 이경 | 2020-08-06 10:4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대구시, 울산시, 경상북도, 경상남도와 함께 8월 5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도정회의실(2층)에서 영남권의 공동발전을 위한 「제1회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7월 27일 부산에서 개최된 ‘2020 영남미래포럼’에서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구성을 결정하고, 7월 31일 실무회의를 거쳐 오늘 열린 것으로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여 다극 체제로 전환하고, 영남권의 주도로 국가발전을 견인하기 위하여 영남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그랜드 메가시티로‘ 육성 발전시키고자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자리다.그간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은 2007년부터 ‘영남권 시‧도지사협의회’를 구성하여 서면 회의 등 총 9차례에 걸쳐 영남권 광역발전계획 수립, 경제공동체, 영남지역 신공항 협력 등을 논의해 왔고, 지역핵심과제의 국정과제화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협의회를 통해 5개 시‧도는 ▲기존의 ‘영남권 시‧도지사협의회’를 미래 지향적으로 개편하여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를 발족하고 ▲공동현안의 지속 협의·교류를 확대하여 발전된 상생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지역의 성장주력 산업간 연계·협력 등 권역별 발전전략 공동연구 및 협력사업 발굴을 추진한다.또한, ▲영남권의 주요 상수도원인 낙동강의 맑은 물 확보를 위하여 본류 수질 개선과 취수지역 피해 최소화 지원방안 마련을 위하여 공동 협력하고, ▲정부의 낙동강 통합 물관리 방안이 한국판 뉴딜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그리고 영남권 원활한 교류와 소통을 위해서는 국가운영 광역철도망의 구축이 필수적이므로 ▲영남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국비 지원에 공동 노력하고, ‘영남권 광역 철도망 구축계획’을 마련하여 동남권 메가시티

부산시 | 이경 | 2020-08-05 10:3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부산장애인고용공단(발달장애인훈련센터)과 협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발달장애인 공공도서관 맞춤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취업 지원사업은 발달장애인(지적·자폐) 40명을 대상으로 별도 직업훈련을 거쳐 맞춤형 일자리를 개발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발달장애인의 경우, 그 비율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나 다른 유형에 비해 취업률이 낮아 사전 직무교육 등 맞춤형 취업 지원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실정이다.이에 부산시는 부산 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해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동구 범일동 소재)에서 ‘발달장애인 공공도서관 사무보조 과정’을 운영하고, 발달장애인 직무개발 및 업무능력을 향상한다는 방침이다. 이 과정은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기본직무, 도서관 자료 및 목록조직, 컴퓨터 활용, ITQ(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 취득 등 직무 맞춤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부산시는 교육 참여자가 2021년 장애인재정일자리 사업인 ‘공공도서관 사무보조’ 분야에 지원할 시 우선 선발될 수 있도록 가점을 부여하고, 교육 참여자와 자격취득자가 부산시 내 130개 공공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에 채용되어 근무할 수 있도록 구·군 및 관련 부서와 협조를 추진해나갈 예정이다.발달장애인 공공도서관 사무보조 과정 교육생은 내일(5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기간은 9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4개월이다. 희망자는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051-520-3440)로 문의하면 된다.신제호 부산시 복지건강국장은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취업 지원사업을 통해 일하려는 장애인 모두가 좋은 일자리를 갖는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8-04 10:2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8월 21일~22일 일간 서구 부민동 임시수도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0 피란수도 부산 문화재 야행’ 행사의 일환으로 온라인 퀴즈대회인 ‘알・쓸・피란 골든벨(알아두면 쓸모 있는 피란수도 부산 퀴즈 골든벨)’을 8월 4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알・쓸・피란 골든벨 대회는 부산시 교육청에서 개발한 지역화 교과서인 ’부산의 재발견‘ 교재와 연계해 1950년대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를 재미있는 퀴즈로 풀어보면서 자연스럽게 부산의 문화재 및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아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부산문화재 야행 홈페이지(http://busan-heritage-night.com)를 통해 전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알・쓸・피란 골든벨 대회에 참가한 고득점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경품(온라인 문화상품권 1만 원)도 지급한다.또한, 결선은 온라인 참가자 중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총 30명을 대상으로 8월 22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피란수도 부산 문화재야행 행사장 천막교실에서 오프라인 대항전 형태로 이루어지며 역시 고득점순으로 상품(총 200만 원 상당)을 지급할 계획이다.김배경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올해 피란수도역사 70주년을 맞이하여 부산의 역사와 문화유산 관련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에서 부산이라는 도시를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문화재 야행! 피란수도 부산 골든벨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는 피란수도 부산 문화재 야행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8-04 10:2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은 재단 공식 유튜브 계정에 부산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슬기로운 유학생활」 코너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코너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 제약이 생긴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유익하면서도 힐링이 되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한다.시와 재단은 부산시유학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7개국 출신(러시아, 카자흐스탄, 일본,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 중국)의 ‘유학생 근로학생’ 10명과 추가로 중국,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5개국 출신의 ‘유학생SNS기자단’ 10명을 선발해 총 20명으로 7월부터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슬기로운 유학생활」 콘텐츠는 ▲부산 사투리, ▲부산에서 여름나기(수박화채 만들기 등), ▲부산에서 맛있는 본국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 소개, ▲쓰레기 분리수거 팁, ▲휴대폰 및 통장 개설하기 등 생활에 실용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주제들로 구성된다.유학생 재학생들을 주축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제공하고, 부산 소재 대학을 졸업한 유학생들도 ‘유학생 통신원’이라는 이름으로 재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Life in Busan’에 글·사진 및 동영상 형태의 유익한 콘텐츠를 제작․게시한다. 또한, 앞으로 유학생들이 부산의 대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이나 본국에서 취업한 이야기들도 담아 유학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김기환 부산시 성장전략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정상(Abnormal)’ 상황이 정상이 되는 ‘뉴노멀(New Normal)’ 시대가 도래했다”며 “우리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여러 비대면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부산에서 생활하는 유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유학생 유치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8-03 09:5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30일까지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설문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문은 시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 중 2021년도 부산시 예산에 꼭 반영하여 추진해야 할 우선순위 사업을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 주민참여예산 제도 활성화를 위해 도입되었으며, 올해로 두 번째다.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접수된 총 602건의 주민제안사업 중, 시는 구·군 및 사업부서 적합성 검토와 지역회의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46건을 우선순위 설문 대상사업으로 결정하였으며, 시민 온라인 설문을 통해 지역에 가장 필요한 사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설문은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http://www.busan.go.kr/yesan)에서 ‘부산 주민제안사업 시민설문’ 배너를 클릭하면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참여할 수 있다. 대상사업은 ▲시정참여형 사업 9건 ▲지역참여형 사업 99건이며 사업명을 클릭하면 제안내용과 사업부서 검토내용, 위원회 심사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설문방법은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을 희망하는 시정참여형 2개 사업, 지역참여형 10개 사업을 선정하면 된다.부산시는 시민 설문이 마무리되면 사업유형별 다수 득표순에 따라 8월 31일 개최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 대상 사업을 결정해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최종 선정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이 제안한 지역과 시정 현안사업을 시민의 손으로 선정하여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번 ‘시민 온라인 설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에 시민참여를 확대하여 더 살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8-03 09:5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테크노파크(원장 최종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구축한 스타트업과 투자사가 참여할 수 있는 벤처투자 유튜브 채널인 「센탑 온 에어(CENTAP On Air)」의 홍보 이벤트를 8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센탑온에어’는 초기 투자유치가 관건인 스타트업과 지역의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오프라인 중심의 창업 투자유치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유튜브에 실시간 중계하여 지속적으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하는 비대면 벤처투자플랫폼이다.부산시는 센탑온에어를 활용해 지난 6월까지 코로나19로 중단된 창업 행사를 비대면 방식으로 다시 시작하여, 현재까지 MUST Round, 단디벤처포럼, B벤스데이, 부산벤처투자포럼 등 부산을 대표하는 많은 창업 투자설명회가 개최되었다.온라인 참가가 가능하다는 강점을 살려 현재까지 5번의 행사에 발표기업 28개사, 참여 투자사 110개사가 참가하는 등 코로나19 이전보다 오히려 더 많은 창업기업과 투자사가 참여하여 부산의 새로운 벤처투자 모델을 제시하였다.이번 행사는 창업기업과 투자사의 비대면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설한 센탑온에어 유튜브 채널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이며, 참여방법은 유튜브에서 센탑온에어를 검색하여 구독하고 「부산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투자연계 플랫폼」 영상에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8월 21일 당첨자 200명을 선정하여, 9월 4일까지 커피 모바일상품권 1매씩을 지급한다.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창업기업과 투자사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도 참여하여 벤처투자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코로나19로 침체한 벤처투자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8-02 11:2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방경찰청과 함께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시는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활용해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고, 동네 곳곳의 위험 요소와 생활 불편 요소를 발굴하는 ‘시니어 마을안전지킴이’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는 각종 사고에서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자 전직 경찰 등 역량 있는 전문 직종 출신의 시니어 인력을 채용하는 노인일자리로 고령화 시대 새로운 사회공헌형 시니어 일자리 모델이기도 하다.이들은 ▲구·군 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방범(순찰)활동, 청소년 유해장소 감시 및 모니터링, 안심귀가길서비스, CCTV 안전시설 확인 등의 범죄예방에 필요한 지원활동과 ▲지역 주민센터 및 복지관과 협력하여 독거노인, 고독사 위기가구, 소년가장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 및 생활 안전 지원, 노후 주거시설 수리, 전기·가스 안전장비 설치 지원, 파손·위험 공공시설물에 대한 수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올해 모집인원은 총 200명으로 시범사업 대상지인 남구, 해운대구, 부산진구, 수영구, 영도구에서 활동한다. 근무시간은 월 60시간 이상 탄력적으로 근무할 수 있고, 급여는 주휴수당을 포함해 월 최대 71만2천 원이다.접수 기간은 8월 3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로 해당 구·군 시니어클럽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부산 거주 만 60세 이상 시니어 가운데 신체 건강하고, 주말 근무를 할 수 있는 자이다. 전직 경찰, 보안·경비업체 근무경력 및 건축·전기·소방분야 경력과 관련 자격증이 있으면 우대받을 수 있다.부산시는 시니어 마을안전지킴이을 통해 실효성 있는 범죄예방이 이루어지고, 위험 및 생활 불편 요소에 대한 시정조치 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전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각종 사고에서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지속

부산시 | 이경 | 2020-08-02 11:20

부산시(권한대행 변성완)가 오는 11월 1일, ‘제13회 다자녀가정의 날’을 맞아 모범 다자녀가정과 출산친화기업(단체)에 대한 포상을 실시한다.이번 포상은 자녀 출산과 양육에 적극적인 다자녀가정을 우대하고, 이를 통해 출산을 장려하며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부산시는 오는 9월 18일까지 16개 구·군에서 대상자 추천을 받는다. 포상 대상은 ▲여러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내며 모범적인 생활을 하는 다자녀가정 10명과 ▲지역사회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하며 소속 직원을 위한 출산장려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기업(단체) 4곳이다.모범 다자녀가정은 추천일 기준 3년 이상 부산시에 거주한 자를 기준으로 하며 출산친화기업(단체)은 현재 부산에 입주(등록)한 지 2년 이상 된 기업(단체)을 기준으로 한다. 추천권자는 구청장·군수와 기관·단체장이며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자에게는 오는 10월 30일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에서 부산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된다.제출서류는 추천서와 공적조서, 증빙자료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아이다(多)가치 키움 홈페이지(www.busan.go.kr/childcare)를 참고하거나 시 출산보육과(☎051-888-1566) 또는 주소지 관할 구·군의 복지부서로 문의하면 된다.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모범 다자녀가정과 출산친화기업(단체) 포상이 다자녀가정에 대한 사회적 우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산 친화적 기업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31 09:2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권리보장과 문화도시 부산의 미래가치 비전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부산시민 문화헌장」제정과 관련, 문화권리 주체인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부산시민 문화헌장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8월 3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시민사회․문화예술 단체, 학계․문화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 ‘부산시민 문화헌장 제정 추진위원회(위원장 남송우)의 진행으로 시민문화헌장의 필요성과 나아갈 바에 대해 제안하고 설명하는 이번 공청회는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로도 생중계된다.남송우 위원장(사단법인 인본사회연구소 이사장, 부경대 명예교수)의 기조발언에서 ’왜 우리에게 부산시민 문화헌장이 필요한가‘라는 원천적 질문을 통해 그 필요성과 사례들을 제시하고, 부산연구원 오재환 사회문화연구실장을 좌장으로 하는 전문가 패널(최학림 부산일보 선임기자, 정서원 부산청년위원회 위원장, 김동규 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원장, 황정미 산복도로커뮤니티문화센터장)들의 열띤 토론을 통해 부산시민 문화헌장의 나아갈 방향과 깊이가 더할 것으로 보인다.시민의 문화권리 보장과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부산시민 문화헌장」에 어떠한 요구와 가치를 담아내느냐에 따라 부산문화의 미래비전이 그려지고 그 가치와 비전이 문화정책의 방향성을 결정하게 된다는 의미에서 부산시민의 이름으로 만들어내는 문화헌장은 그 의미와 영향력이 상당히 중요하다 할 것이다.김배경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문화는 우리 삶의 토대이며, 윤택한 일상의 조건이다.’ 로 시작하는 「부산시민 문화헌장」이 ‘시민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문화적 영향력’을 가지려면 그 시작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면서 이번 공청회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31 09:19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낙동강하구와 을숙도 습지의 숨어있는 아름다운 전경을 알리기 위하여 ‘낙동강하구 숨은 포토존 찾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에코센터는 낙동강하구에 숨어있는 포토존 8개 중 2곳 이상을 방문하여 인증사진과 방문 소감을 에코센터 홈페이지((http://www.busan.go.kr/wetland) 「참여마당 - 나도사진작가」에 올리면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단, 인증사진은 설치된 포토존 표지판 주변에서 촬영해야 하고, 신체 일부분(전신·얼굴·손·뒷모습 등)이 나와야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한 달간 진행된다.참가자 모두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되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20명에게는 에코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도자기 컵이 증정된다. 우수작은 9월 4일, 에코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상품은 9월 27일까지 에코센터 안내데스크에서 직접 수령하면 된다.낙동강관리본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참여하면서 낙동강하구와 을숙도를 알리기 위해 개별적으로 참여가 가능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여운철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장은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진 낙동강하구와 을숙도의 숨은 명소를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고, 자연과 함께 힐링도 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한편,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소규모로 진행되는 ‘여름 생태체험 프로그램’▲비대면 랜선체험인 ‘동영상으로 낙동강하구 생태체험 즐기자’ ▲을숙도 인증 여권에 도장을 받고 기념품 받는 ‘을숙도 문화·생태여행 완주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자세한 사항은 에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1-209-2051~8)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7-30 08:4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자생의료재단과 어제(28일) 오후 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코로나19에 지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 밖 청소년 자생엔젤박스 전달식’을 열고, 자생엔젤박스 100개(1천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 김광모 부산시의회 의원,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김상돈 해운대자생한방병원장이 참석했다.지원대상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이용 청소년과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이용 청소년으로 부산시는 관내 17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과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4개교에 100개의 ‘자생엔젤박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자생엔젤박스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자생엔젤박스 1개에는 한 명이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 370여 개가 담겨 있다.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의료계가 방역을 위해 묵묵히 힘써주시는 와중에 이렇게 또 큰 정성을 모아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면서 “ 우리 청소년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김상돈 해운대자생한방병원장도 “최근 신종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로 인해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여성 청소년들에게 자생엔젤박스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엔젤박스뿐만 아니라 해운대자생한방병원이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 전개에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9 09:2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신발 커스텀 비즈니스·문화 활성화 지원을 위해 한국신발관에 구축한 ‘Custom Shoes Lab’을 7월 30일 오전 10시 개소한다고 밝혔다.플랫폼은 ▲창업지원, ▲부산 브랜드 커스텀 마케팅 지원, ▲커스텀 취미 아카데미 운영, ▲동호회 운영 등의 분야에서 전문·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시에서 건립·운영 중인 한국신발관은 2018년 2월 개관 이래 기존의 신발에 자신만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가미하는 커스텀의 비즈니스·문화 측면에서 지닌 가치에 대해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며, 국내 유명 커스텀 작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해당 분야의 경쟁력을 검증해왔다.최근에는 자신만의 신발을 찾는 패션 수요층의 증가 추세에 따른 커스텀 시장의 확대에 맞춰 지역 내 커스텀 청년창업가 5명을 발굴하여 창업지원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부산 브랜드 커스텀 마케팅 지원, 취미 아카데미 및 동호회 운영 등 커스텀 비즈니스 활성화와 문화확산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Custom Shoes Lab’의 1층은 신발 채색을 비롯한 갑피 가죽 덧댐, 밑창 각인, 수전사, 열전사 등 다양한 커스텀 작업이 가능한 최신 기기와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취미·체험 활동뿐만 아니라 창업자 육성을 위한 전문 아카데미, 브랜드사 연계 커스텀 신발 공동개발에 이르기까지 수요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2층은 창업자들의 사업 운영을 위한 공간이다. 사무업무 및 회의 등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신발관 지하 1층 포토스튜디오 추가 활용 지원을 통해 신생 창업자의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중심의 신발 커스텀 문화 확산과 창업지원, 부산 브랜드 커스텀 마케팅 지원 등 커스텀 사업 활성화로 신발산업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부산 신발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9 09:2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제주특별자치도는 빅데이터 기술 공유를 통한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육성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협약식은 개최하지 않으며 29일 서면 협약으로 진행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과 제주도는 ▲관광, 경제 등 정책 수립을 위한 공동 분석과제 추진 ▲빅데이터 활용 우수시책, 기술, 성과 등 공유 ▲직원 전문성 향상 및 정보 교류를 위한 행사 공동 추진 ▲기관 보유데이터 활용 지원 등 협력 사항 등을 함께 추진한다.올해는 먼저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추진, 빅데이터센터 설치 및 운영 관련 시책 교류, 빅데이터 분석사업 자문, 공동분석 과제 발굴, 직원 공동 워크숍 개최 등의 협업 과제를 추진한다.허남식 부산시 기획관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행정 정착과 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해 우수한 시책 발굴 및 데이터 활용 방안 마련이 중요한 시점에 제주도와 협업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시와 제주도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상호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욱 성장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8 09:5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7월 28일 오전 10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 고용청, 수행기관, 고용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부산브랜드인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의 2020년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보고회는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의 2개 프로젝트에 대한 기관별 사업 추진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부산지역 주력산업 일자리생태계 개선사업’에 대한 발표, 참석자들 간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고용노동부와 부산시의 대표 일자리 협업사업인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은 올해 기존 확보된 국비 31억 원에 추가 공모로 11억 원을 더하여 국비 42억 원과 시비 11억 원을 포함한 총 53억 원을 투입하여 2개 프로젝트(혁신성장 일자리창출, 지역주도 일자리창출), 6개 전략, 11개의 단위사업을 통해 2,160여 명의 일자리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특히, 올해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컸던 관광·마이스(MICE) 분야에 대한 집중지원을 위해 사업계획을 일부 변경하여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및 ‘부산지역 주력산업 일자리생태계 개선사업’을 통해 지역 고용이 안정을 이루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8 09:5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을 홍보하기 위해 내일(28일) 오후 3시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음식문화개선 캠페인’을 펼친다.이날 캠페인에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16개 구·군과 외식업단체, 국민운동단체 등 1천600여 명이 참여해 그야말로 ‘범시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16개 구·군별 주요 장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한다. 부산시는 연제구와 함께 시청 녹음광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날 행사는 ▲덜어먹는 찬기 전달식과 ▲음식문화 개선실천 다짐 결의를 비롯해 시청 인근 음식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두캠페인 순으로 진행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은 인근 음식점을 방문해 직접 덜어먹는 찬기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구·군에서도 부산역 광장과 광복로, 서면 문화로 일원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주요 장소에서 같은 날 캠페인에 나선다. 시는 이번 캠페인이 음식문화 개선 분위기를 대대적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외식업단체와 영업주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생활 방역 음식문화를 정착하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오늘(27일) 외식업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안심식당을 방문해 표시판을 부착할 예정이다. 안심식당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핵심 3대 과제(▲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를 실천하는 음식점으로 시는 안심식당이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

부산시 | 이경 | 2020-07-27 09:3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관광지로 갈맷길이 급부상함에 따라 갈맷길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갈맷길 안내 홈페이지(시 홈페이지 > 부산 소개 > 부산 갈맷길)를 전면 개선하고,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시범 운영 후 8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그동안 정보가 오래되거나 지난 6월 전면 정비한 일부 도보인증대 위치 변경사항 등이 반영되지 않아 갈맷길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다소 불편함이 있었으며, 이에 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홈페이지 개선사업을 추진한 것이다. 또한, 이는 갈맷길 조성 10주년인 올해에 미래의 갈맷길을 준비하기 위한 사업이기도 하다.이번 갈맷길 안내 홈페이지의 가장 큰 변화는 ▲갈맷길 안내 게시판 전면 배치 ▲수요자중심 맞춤형 디자인(그림, 사진, 동영상 형태) 개선 ▲갈맷길 안내지도 및 인증수첩 신청 등 각종 메뉴 신설 등이다.■ 갈맷길 안내 게시판 전면 배치기존 게시판의 위치는 메뉴별로 연관성이 떨어지고 3단계를 거쳐 접근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갈맷길에 대한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개선을 통하여 부산시 홈페이지 ‘부산 소개’에 전면 배치함으로써 한 번의 클릭으로 갈맷길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수요자 중심 맞춤형 디자인 개선기존에는 문자 위주로 정보가 구성되어 길이라는 정보의 특성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했던 것을 고려하여 갈맷길 구간 안내 시 그림, 사진, 동영상 형태로 콘텐츠 구성을 변경하였다. 또한, 도보인증대 위치와 관련한 문의가 많으므로 민간 지도앱(카카오맵 등)에 관련 정보를 반영하여 접근성을 개선하였다.■ 게시판 통합 및 신설기존 안내 홈페이지에는 중복되는 내용의 게시판이 산재하였으므로 일부 게시판을 통합하였다. 또한, 갈맷길 안내지도 및 인증수첩 신청 게시판을 마련하여 갈맷길을 처음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신청내용을 갈맷길 빅데이터로 관리하여 향후 갈

부산시 | 이경 | 2020-07-27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