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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9일 오후 4시 30분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실·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보고회는 부산시장 사퇴, 이에 따른 매니페스토 평가 제외 등으로 정치권이나 시민사회의 공약 추진 동력 약화를 우려하는 시각들이 많은 시점에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계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동남권 관문 공항 건설, 2030 부산세계박람회(EXPO) 유치, 부산테크노밸리 조성 등 부산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공약에 대한 추진상황을 중점 점검하고, 추진에 어려움을 겪거나 장애요인 극복이 필요한 공약, 재정확보가 저조한 공약 등에 대한 추진상황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한다.핵심공약 사업 몇 가지를 살펴보면, 동남권 관문공항의 경우, 곧 국무총리실의 검증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대한 후속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마스터플랜 용역이 진행되는 부산세계박람회는 용역 과정에 부산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군사시설 이전에 대한 대책도 마련한다. 부산테크노밸리조성사업(센텀 2지구)은 그린벨트 해제 이후 풍산 이전 등 향후 추진 과정을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다.부산시는 이후에도 공약 달성을 위해 매니페스토 평가와 관계없이 분기별 점검, 보고회 개최뿐만 아니라 핵심공약에 대한 정치권과의 대외 협력, 전문가와의 협의, 시민배심원 운영 등을 통해 공약 추진상황을 세밀히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민선7기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일뿐만 아니라 부산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사업들”이라며, “시장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각오로 부서 간 경계 없이 전 직원이 협력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5-29 08:56

부산시(시장 권한대항 변성완)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의 예비사업 대상도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민간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발굴한 아이디어로 기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로, 예비사업에서 1년간 사업계획 수립과 대표사업을 시범운영하고, 본사업에서 3년간 스마트시티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사업이다.부산시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닷, 엔컴㈜, 이유 등 9개 기관 및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서비스를 기획하여 국토부에 사업계획을 제출했다.시가 제안한 사업은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교통환경 구현을 위한 서비스로 ▲배리어프리 내비게이션, ▲배리어프리 스테이션, ▲배리어프리 승차공유 플랫폼 등 3가지 실증서비스와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기 위한 ▲통합 데이터 랩 구축 등이다.부산시는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참여기업들과 서비스를 실증하고 본사업 상세기획을 추진해 2단계 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며 “민간기업, 시민들과 협력하여 성공적인 스마트시티 모델을 만들어 전국적인 서비스로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5-28 13:54

부산시가 30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와따 「100인의 부산 아빠단」 4기’의 첫출발인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100인의 부산 아빠단’은 지난 2018년에 첫선을 보인 이후, 지난해 2기와 3기를 거쳐 올해 4기가 활동하는 부산시의 ‘공식 아빠들 모임’이다. 이는 가정에서 아빠들이 ‘육아 보조자’가 아닌, ‘육아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빠 육아를 지원한다. 공식 모임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육아 고민은 나누고, 능숙한 육아법은 공유해 아빠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올리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4기 아빠단 100인은 4세에서 7세까지 자녀를 둔 아빠들을 대상으로 신청 사연과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난 12일 선정되었다.부산 아빠단 4기의 첫출발인 온라인 발대식 행사는 ▲사전행사(4기 아빠단 인사, 3기 활동 영상) ▲주요일정 안내 ▲발대 선서 ▲멘토 아빠 축하영상, 아빠 육아 현장퀴즈, 마술배우기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홍보대사 ‘옥주부’ 정종철 씨의 응원 영상 ▲육아키트(사전 발송) 전달 영상 ▲4기 아빠단 대표 토크 등 현장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발대식은 부산시 인터넷방송인 바다TV와 부산시 공식 유튜브채널인 붓싼뉴스에서 생중계된다.아빠단 4기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23주의 공식 활동에 들어가며, 아빠와 자녀간 세대공감을 주제로 한 온라인 과제와 아이와의 관계·소통 등을 주제로 활동해나갈 계획이다.아빠단의 주요 활동은 ▲육아 멘토들이 제공하는 주간 온라인 미션 ▲부부·자녀와의 행복한 소통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스스로 육아 솔루션을 찾아가는 아빠 네트워킹 ▲체험프로그램 ‘아빠와 함께하는 미니 올림픽’, ‘캠프 다녀오겠습니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주관단체인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0

부산시 | 이경 | 2020-05-28 10:0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어려운 지역경기를 살리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기부와 연계한 착한 소비 확산 운동에 나선다.시는 「경제활성화 전략회의」 후속 조치로 「착한 소비・착한 나눔」을 위한 민・관 공동결의대회 및 기부물품 전달식을 공공기관, 경제계, 시민단체, 언론기관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착한 소비・착한 나눔」 운동은 재난지원금 등 정부와 자치단체에서 지급하는 지원금을 적극 소비하여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고, 지역업체에서 구입한 상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소비하여 기부하기’ 캠페인으로,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소비자와 생산자, 더 나아가 취약계층이 함께 나누고 극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부 재난지원금을 받지 않고 기부할 경우 지역소비 효과가 그만큼 반감되므로, 오히려 받아서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이를 통해 지역 소비를 살리고, 그 일부를 취약계층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다.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경제계, 시민단체, 언론기관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공동결의문에는 ▲선결제, 선지급 등 착한 공무원 운동,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착한 기업인 운동, ▲지역상품, 전통시장 이용 등 착한 소비자 운동, ▲착한 가격・서비스 제공의 착한 사장님 운동 등과 이의 확산을 위한 지역 경제주체들과 언론기관들의 역할이 포함되어 있다.공동결의와 함께 ‘기부 물품 전달식’도 진행된다. 지역사회 대표들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으로부터 구매한 선풍기, 반려식물, 쌀, 기저귀, 장난감, 문구세트 등 수요자 맞춤형 기부 물품들을 1:1 매칭된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오늘 행사를 계기로 이 분위기를 계속 이어 소비진작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유관단체 및 시민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부산시는 8개 소비자단체와 함께 20일부터 29일까지 광복로, 서면, 동래, 덕천동 일대에서 ‘착

부산시 | 이경 | 2020-05-28 10:00

부산시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미래 인재수요를 대비하고 산업 고도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0년 인공지능(AI) 인재양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인공지능 인재양성 사업’은 지난해 12월 정부가 발표한 ‘인공지능 국가전략’에 부응하기 위하여 지역 대학생 및 대학원생, 관련 전문가, 교수, 동아리 등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를 통해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시는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신산업 일자리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인공지능(AI) 활용 및 연구선도 도시로 나아가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은 우수 인력 공급이 가능한 대학이 많고 관광, 제조업 및 유통물류 등 다양한 지역 기반사업이 존재한다. 이러한 특징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람-기업, 기업-기업 간 연결을 통해 안정적인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가능하게 한다.주요 세부사업은 ▲국내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역 인재들에게 이론 및 사례 강연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아카데미’, ▲대학 AI 동아리의 구성 지원과 담당 교수진과 학생들의 AI에 대한 관심 증대를 위한 ‘인공지능(AI) 아이디어 경진대회’, ▲실질적 지역업체 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프로젝트’, ▲인공지능 연구 선도 도시로서 다양한 교수와 전문가의 논의의 장을 마련하는 ‘인공지능 관련 학술대회 지원’ 등이다. 사업은 6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구체적인 지원대상 및 내용은 6월부터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인공지능에 관한 관심과 경쟁력을 제고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대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여 대학 및 기업들의 지속 발전을 견인하겠다.”라며, &ldqu

부산시 | 이경 | 2020-05-27 09:59

부산시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위축되고 있는 해양산업의 위기 극복 대응과 해양인의 역량 결집을 위해 새로운 소통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웹을 기반으로 한 해양콘퍼런스(http://ocean-conf.org)를 오는 5월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콘퍼런스에는 부산광역시의회, 한국해양대학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항만공사, 한국선주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사)극지해양미래포럼 등 국내 해양 관련 15개 기관이 참여한다.웹 기반 해양콘퍼런스는 방송국 스튜디오에 모인 토론자들이 인터넷 플랫폼을 이용해 일반 참가자들과 쌍방향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토론 방법은 일반참여자들이 사전에 등록한 사전 의견과 댓글에 대해 토론자들이 답하는 형식이다.특히, 새로운 토론 문화 정착을 위해 발제자와 토론자 간 토론시간을 대폭 줄이고, 일반 참여자들과의 쌍방향 소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사전등록은 홈페이지(http://ocean-conf.org)를 통해 5월 27일까지 누구나 할 수 있다.또한, 접수된 의견 중 우수의견 100편과 토론회 당일 댓글을 남기는 일반참여자 300명을 선정해 모바일 쿠폰도 지급한다.

부산시 | 이경 | 2020-05-27 09:5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교통공사(사장 이종국)는 생활 속 거리 두기 정책 이후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다잡기 위해 5월 27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해서는 지하철 이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역무원이나 도시철도 보안관들이 게이트 및 전동차 내 순회 점검을 강화하고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는 승객에 대해서는 탑승거절·하차요구 등의 단호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그간 시와 교통공사는 지하철에서 마스크 착용을 적극 홍보해 왔으며 자체 조사결과 현재 마스크를 쓰지 않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눈에 띄지 않고 있다.그러나 날씨가 더워지면서 마스크 쓰는 것을 불편해하는 승객이 늘어나고 있고, 초·중·고 등교수업이 시작함에 따라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이다.교통공사는 마스크를 미처 챙기지 못하고 지하철을 타러 온 고객의 편의를 위해 역사 내에 마스크 자판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서면역 등 주요거점 역(8곳)에 6월 초부터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며 편의점 등 지하상가 매장에서도 마스크를 취급하도록 하여 판매처를 최대한 늘릴 계획이다.한편 부산시는 택시는 3월부터, 버스는 5월부터 마스크 의무착용을 시행하고 있으며 승객이 마스크를 미착용할 경우 승차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0-05-26 09:5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해양수산분야 이전 공공기관의 연구역량을 지역기업에 확산, 첨단 해양신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추진 중인 ‘미래해양도시 부산의 신산업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2019~2021, 국・시비 182억 원)’ 사업의 일환으로 해양신산업 분야 지역기업에 R&D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이 기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0개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에도 9개사의 최종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했다. 특히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고급과제는 매년 약 5: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기업의 관심이 높다. 뿐만 아니라 선정된 기업에게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연계해 특허기반의 연구개발 전략 분석과 산업재산권 확보를 지원하고 있어 참여기업의 호응도 좋다.사업 1차년도에 선정된 10개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달 말까지 6개월간 프로그램을 진행해 기술개발 성과가 곧 가시화될 전망이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대표 박재필), ㈜하버맥스(대표 강희욱), ㈜아이렘기술개발(대표 장선웅), 무인탐사연구소(대표 조남석), ㈜리안(대표 이희용) 등 5개사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지원으로 총 7건의 특허출원을 신청할 예정이고, 텔레픽스(주)(대표 최영도), ㈜오션필드(대표 왕수민)는 본 과제에서 얻어낸 기술개발 결과에 대해 최근 특허출원 신청(2건)을 완료했다.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 5월 18일에 2019년 지원프로그램 참여기업 10개사, 2020년 지원프로그램 9개사가 참여하는 성과제고 워크샵을 개최했는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를 유지하며 최소 인원으로 진행되었다.행사에 참석한 한 기업 대표는 “해양이나 해양신산업은 그동안 기술개발 지원이 너무 부족했는데 이번 사업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고, 또 다른 참석자는 “코로나19로 워크샵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신경쓰느라 차분한 분위기였지만, 참여하는 기업들 각자가 코로나 사태 이후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5-26 09:5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 세이브더칠드런(사무총장 정태영)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부산’ 조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부산시는 내일(26일) 오후 3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이사,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놀이환경개선’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시는 학교 놀이 공간을 개선하고, 놀이시간과 놀이에 허용적인 분위기를 통해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마음껏 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사업대상지는 2곳으로 현재 선정된 기장 방곡초등학교 외에 1개소도 곧 선정될 예정이다.협약서에는 ▲놀이공간 조성 및 운영 ▲자유 놀이시간 운영 ▲놀이문화 모니터링 ▲인식개선프로그램 등의 내용을 담았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참여와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문화’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아동들이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놀이 여건을 조성하고, 아동들에게 놀 권리 인식 확산과 놀이문화 활성화도 지원한다.부산시교육청은 선정된 학교의 놀이환경개선사업을 위해 아동들의 놀 권리 보장 체계 마련에 힘쓴다. 롯데제과㈜는 사업 시행지로 선정된 1개교에 기금을 지원하며 이를 자사 사회공헌사업인 ‘스위트 스쿨 1호’로 운영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 참여 워크숍 및 학교 놀이공간 개선과 운영 컨설팅, 사업 모니터링, 인식개선 프로그램 등 사업 전반을 수행한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는 ‘아동친화도시’에 걸맞게 현재 아동권리 알리기 사업, 부산국제어린이마라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 지킴을 위한 파수꾼 역할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5-25 10:03

부산시와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인평원)은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학 환경변화에 따른 위기 공동 극복과 시-대학 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공유대학 유니파크(Uni-Park)」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공유대학 유니파크는 올해 신규사업이며,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내 전용공간(강의실 1~2, 사무실1)을 구축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학술상점, ▲유니파크 동아리 활동 지원, ▲지역사회 활동단 ‘SAM’ 운영 등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한다.「학술상점」은 시민들로부터 연구주제를 제안받아 연구과제를 선정하고 지역의 대학원생(교수)과 전문연구자들의 연구를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사업이다.「유니파크 동아리」는 2개 대학(또는 2개 학과) 이상으로 구성된 연합동아리 구성을 통해 부산시 7대 전략산업과 관련된 활동을 지원한다.「지역사회 활동단 ‘SAM’」은 대학생들이 직접 지역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유니파크를 활용하여 지역인재 역량 강화를 위한 4차산업 특강 개최, 지역대학의 각종 행사도 적극 지원함으로써 해당 공간을 시-대학-지역사회 협업을 통한 ‘지역 공동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글로벌 대학도시로서 대학이 지역사회 발전과 혁신의 주체가 되어 다른 시․도보다 앞서 ‘시-대학-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라며, “올해 시행되는 다양한 ‘공유대학 유니파크’ 사업을 바탕으로, 대학 간 학점교류 및 일반 시민 대상 평생교육 등 활동 범위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공유대학 유니파크(Uni-Park)의 각 사업내용 및 참여방법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www.bitle.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0-05-25 10:02

부산시 충렬사관리사무소는 임진왜란 발발(1592년) 428주년을 맞아 내일(25일) 오전 10시 충렬사 내 본전과 의열각에서 순국선열들의 호국정신을 추모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충렬사 제향*’을 봉행**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각급 기관장과 부산유림, 선열의 후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선조 부산시 기획조정실장이 초헌관(나라에서 제사를 지낼 때 임명되는 제관)을 맡아 제향 봉행을 진행한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하여 행사 규모와 참여 인원을 줄이고, 시민 참관은 제한된다.제향 봉행은 충렬사 본전과 의열각에서 동시 진행되며 10시 정각에 ▲개제 선언을 시작으로 ▲제관 제배(제관이 절을 함) ▲참례자 배례(참가자들이 절로 예를 표함) ▲헌관의 분향과 헌작(헌관이 향을 피우고 술을 올림) ▲변성완 권한대행의 대통령 헌화 대행 및 추모사 ▲참례자 분향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충렬사 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음복례(제사를 끝내고, 참여자들이 술이나 음식을 먹는 의식)는 생략한다.이번 제향의식에 참가하는 제관은 ▲초헌관(김선조 부산시 기획조정실장) ▲아헌관(윤태곤 윤흥신 장군 후손 등 2명) ▲종헌관(시민 제관 강동석 씨) ▲축관(신용재 충렬사안락서원) ▲집례(양덕진 충렬사안락서원) 등 9명이다. 특히 지난 2017년부터 시행된 시민 제관에는 ‘제35대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을 수상한 강동석 동진기공 대표가 선정되었다.변성완 부산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제향 봉행이 선열들의 위업을 선양하는 자리이자, 우리 스스로 더 자랑스럽고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어 후대에 물려줄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충렬사는 부산광역시지정 유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된 현충 시설로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공, 부산진첨사 충장공 정발 장군, 다대진첨사 윤흥신 장군을 비롯해 왜적과 싸우다 전사하신 민관군 등 93신위가 모셔져 있다. 부산시는 매년

부산시 | 이경 | 2020-05-24 11:30

부산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0년도 ‘소규모 재생사업’에 3건이 선정되어 국비 3억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3곳은 ▲부산진구 범천동 ▲해운대구 반여동 ▲금정구 장전동으로 총사업비 7억8천만 원(국비 3.9억·지방비 3.9억)이 투입되어 쇠퇴지역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편의공간 개선 등으로 도시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부산진구 범천동 ‘삶의 불빛을 잇다. 호천르네상스 사업’은 마을길 정비, 비상소화장치함 설치 등으로 주거복지 향상,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해운대구 반여동은 ‘속닥속닥 삼어발전소 사업’으로 노후된 마을의 주민편의공간 개선과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주민소통으로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을 실현할 예정이다. ▲금정구 장전동은 ‘부산대학로 생생활력 UP!’을 추진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 극복과 지역상권 및 주민협의체 활성화 등으로 지역주민이 합리적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시행하고, 마을문제 해결과 주민 역량강화를 통한 도시재생 추진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소규모 재생사업은 단기간(1~2년)내 완료 가능한 단위사업을 주민이 직접 발굴·신청하면 공모를 통해 국비(1곳당 최대 2억 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뉴딜 본사업 전에 주민들이 재생사업을 직접 경험하고 재생의 필요성·방법·성과를 체감하는 준비사업 성격의 ‘뉴딜 맛보기’ 사업이기도 하다.부산시는 지난 2014년 ‘부산유라시아플랫폼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1,34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특·광역시 중 가장 많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 부산지역 뉴딜사업 진행지: 총 23곳(’14년 1곳, ’16년 4곳, ’17년 4곳, ’1

부산시 | 이경 | 2020-05-24 11:29

부산시는 오늘부터 28일까지 7일간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에서 ‘중소기업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중소기업 특별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가 장기화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제품홍보와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부산시와 신세계백화점의 협업으로 마련되었다.이번 행사에는 코덱스(밀폐용기), 벗드림(막걸리), 릴요거트(요거트) 등 15개 부산 중소기업이 참여하며, 식품, 잡화, 생활용품 및 아이디어 제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판매대를 운영하며 시식코너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부산시는 대형 유통사와 지역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위한 대․중소기업 특별전을 2016년부터 진행해 왔으며, 4년간 8번의 판매전으로 182개사가 6억3천만 원대의 매출을 올렸다.행사는 대형 유통사 입점이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에 7일간의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기업은 제품 홍보 및 매출 신장의 기회를 얻게 된다. 대형 유통사들 역시 이번 특별전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공헌 및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기업을 위한 반짝매장(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동반성장에 참여할 뜻을 전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이 코로나 19로 힘든 지역 중소기업들에 새로운 판로개척의 출발점이 되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 우수 제품개발 및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문의는 부산경제진흥원 산업육성지원센터 기업성장지원팀(☎051-600-1712)으로 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5-22 10:1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전통시장의 경기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기관별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참여기관은 부산시 실·국·본부를 중심으로 한 시 산하 전(全) 기관(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등)이며 16개 구·군도 함께 동참한다. 장보기는 기관별 특성이나 여건에 맞춰 월 1회 이상 전통시장에서 동백전과 온누리상품권 등을 이용, 물품 구매, 식사, 회식, 재능기부 등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부산시는 매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과 연계해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권장하지만 요일이나 시간은 자율적이며, ‘전통시장 가는 날’ 외에도 기관별로 가까운 전통시장을 방문, 장을 보도록 독려할 예정이다.또한 전통시장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시 SNS 서포터즈를 활용, 전통시장 내 핫플레이스(맛집, 주전부리, 농수산물 등)를 취재해 부산시 공식 블로그 쿨부산(http://blog.busan.go.kr)에 주기적으로 게재 및 홍보할 예정이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착한 선결제 캠페인(착한 소비자 운동의 일환)‘도 병행 추진한다는 계획이다.5월 20일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남구 못골골목시장 상인회(회장 박기홍)는 “코로나19로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이 크지만 이렇게 부산시나, 구청에서 방역물품 지원이나 자매결연 체결 등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면서 “요즘 재난지원금으로 전통시장이 모처럼 잔치 분위기다. 이런 분위기라면 코로나19를 조기 극복하고, 예전의 활기찬 전통시장으로 금방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한편 부산소비자단체에서도 시민주도의 자율적 소비촉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5월 중 ‘착한소비촉진 캠페인

부산시 | 이경 | 2020-05-22 09:41

부산시는 문화재청의 「2020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되는 ‘무형문화재 기능분야 명장(名匠)과 함께하는 2020전통문화 체험교실’(이하 체험교실)을 5월 23일부터 11월 28일까지 부산전통예술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교실은 무형문화재의 전승․보존과 우리 전통문화 우수성을 시민과 외국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무형문화재 기능분야 명장들에게 직접 전수교육을 받으면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체험교실에서 만날 수 있는 무형문화재 기능분야 명장은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최유현 자수장 ▲부산무형문화재 제17호 안해표 화혜장 ▲부산무형문화재 제21호 배무삼 지연장 ▲부산무형문화재 제24호 안정환 전각장이다.전통자수의 역사와 자수의 종류를 배우는 자수장의 「전통 생활자수 배우기」, 멋스러운 전통 신을 제작하는 화혜장의 「내 신 만들어 신기」, 동래 지역에서 내려오는 전통연을 제작하는 지연장의 「전통연 체험교실」과 단단한 물건에 아름다운 글 등을 새기는 전각장의 「우리 집 현판 만들기」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전통공예 기능을 배우고 작품을 소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체험프로그램 참여자는 부산전통예술관 홈페이지(www.btac.co.kr) 등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전통예술관 사무국(☎051-758-2530~1)으로 문의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통해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께서 문화재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상 속에서 향유할 좋은 기회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부산전통예술관은 기능분야 전수교육관으로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의 작품활동과 전시, 전수교육을 통해 부산전통예술의 맥을 잇고, 국내외 홍보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9년 4월 초에 개관하였으며, 무형문화재 기능

부산시 | 이경 | 2020-05-21 09:1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클린에너지 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강소·중견기업으로의 성장 지원을 위해 부산에 사업장을 둔 5개 기업을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인증패 수여식은 21일 오전 11시 이비스 앰버서더 호텔에서 혁신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올해 선정기업의 소감 발표와 전년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신규지원 시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은 기업의 성장성, 기술혁신성, 수출지향성 등에 대해 엄격한 평가 기준을 적용, 전문성을 가진 평가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평가 및 현장심사 뿐만 아니라 결격사유 조회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시는 지난해까지 선정된 25개사를 포함한 총 30개사를 대상으로 신규 사업계획서를 접수 후 발표평가를 통해 20여 개사를 선정하여 제품상용화, 미니 연구․개발(R&D), 인증 및 성능시험, 신규채용 등 기업당 2~3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지난해에는 3억8천만 원(부산시 2억3천만 원, 한국남부발전 1억5천만 원)의 예산으로 25개사를 지원, 324억 원의 매출과 44명의 신규 고용 효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대폭 증액된 6억 원(부산시 4억 원, 한국남부발전 2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더 많은 성과를 얻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산업이 양적 확대 추세에 있으며, 우리 시도 신재생 에너지산업을 성장시켜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우수한 기업의 발굴 및 지원을 통해 내수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공략에 필요한 제품 차별화 및 기술력 등을 갖춰, 강소·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5-21 09:10

부산시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창의성과 기술기반을 갖춘 기업을 발굴, 성장단계별 지원으로 청년주도 사회혁신 생태계 구축 및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0년 B-소셜 청년JOB 드림사업」의 참여기업을 6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과 청년 실업자 증가 등의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며,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수행한다.시는 이에 앞서 지난 4월 사회적 문제해결과 기업가적 수익 달성을 통한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단계(’20년 인프라 확충→ ’21년 스케일 UP→ ’22년 거점구축)에 걸쳐 총 12개 과제 추진을 통한 부산청년소셜벤처 거점 육성 계획을 선제적으로 수립한 바 있다.‘소셜벤처’는 사회문제 해결이라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업을 말하며, 부산시는 기술 분야에 한정되던 벤처를 사회혁신 분야까지 확대하여 창업자 발굴, 인큐베이팅을 통한 집중 육성, 필요한 자금 지원까지 모든 과정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모집대상 기업은 부산지역 내 예비창업 및 창업경력 7년 미만 기업의 소셜벤처 기업으로, 선정된 20개 기업 중 11개 기업은 부산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망미단길’과 이어지는 비콘(B-Con) 그라운드 입주공간을 지원할 예정이다.신청은 6월 3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에서 일자리지원프로그램 게시판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2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은 ‘B-소셜 매칭데이’를 통해 우수한 청년인재를 확보하고 청년인건비, 직무교육비, 멘토링,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부산시 관계자는 “공공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담보할 수 있는 미래의 산업으로 청년소셜벤처 필요성이 강조되고,

부산시 | 이경 | 2020-05-20 09:17

부산시는 그동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던 지역 마이스 행사의 재도약을 위해 시에서 주최하는 첫 행사로 ‘제9회 부산 마이스(MICE)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9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부산경제진흥원, (사)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며 ‘MICE 4.0, 부산에서 +(플러스)하다’라는 주제로 미팅테크놀로지 등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4차산업 혁명기술과 마이스 산업이 융복합된 행사로 진행한다.22일 오후 12시 박성훈 경제부시장 주재의 마이스 관계기관, 업계와 마이스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시작으로, 1시 30분 벡스코 컨벤션홀 2층(205호)에서 관광마이스산업국의 지난 1년간의 성과 개막영상 상영 등 ▲개막식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비전선포 ▲부산컨벤션산업협회 발대식 ▲마이스 리더스 포럼 ▲미팅테크놀로지 브랜드 PT쇼 등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달리 시민 참여보다 지역 마이스 구성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행사통합관리시스템(징검다리커뮤니케이션), 비콘을 활용한 전시회 맞춤솔루션(더웰) 등 미팅테크놀로지 기술 적용을 위해 지역업체 15개 홍보부스를 운영, 행사 상담도 받을 수 있는 ▲미팅테크놀로지 전시 ▲부산관광기념품 10선 홍보부스 운영으로 참가자에게 부산대표 관광기념품을 홍보하고, 참가자 기념품으로 관광상품 구매 티켓을 배부하여 직접 관광상품을 구매할 기회도 제공한다.개막식 직후 열리는 마이스 포럼에서는 동덕여대 윤영혜 교수가 ‘지속가능 MICE 발전방향’에 대해 같은 시간 서울에 있는 엠더블유네트웍스 성민욱대표와 홀로그램 라이브 방식의 강연을 선보이며, 코로나 이후의 부산 마이스 산업 방향 설정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19 부산MICE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동서대학교 성은희 교수와 5명의 패널이 열띤 이슈 토론을 할 예정이다.또한,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한국관광공

부산시 | 이경 | 2020-05-20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