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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경제진흥원은 ‘2020한·아세안 패션위크’(이하 한·아세안 패션위크)를 29일부터 31일까지 수영구 F1963에서 무관중·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한·아세안 패션위크’는 2001년부터 시작된 ‘프레타포르테 부산’에 이어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2019한·아세안 특별정상 회의를 계기로 아세안 권역으로 확장한 국내 유일 우리나라와 아세안 패션업계 대상 최대 행사다.지난해 ‘한·아세안 패션위크’는 해당 국가 패션관계자와 시민이 다양한 패션쇼를 즐길 수 있도록 벡스코에서 대규모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면 무관중 온택트 방식으로 전환했다. 총 3일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공식 홈페이지(akfw.or.kr)와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한·아세안패션위크TV’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세부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와 아세안 10개국 총 24개사 인기 패션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한·아세안 패션쇼’, ▲부산지역 8개 대학 예비 신예 패션디자이너들의 ‘대학패션페스티벌 패션쇼’가 있으며,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패션산업 환경에 선제적 대응전략’을 주제로 ‘아세안 패션발전 디지털 화상포럼’을 열고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패션 네트워크가 단절되지 않도록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패션 트렌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이벤트’와 ‘실시간 채팅 참여 이벤트’ 등 회원가입자와 유튜브 구독자를 대상으로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부산시 | 이경 | 2020-10-29 08:5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30일 오후 4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월 정부로부터 ‘대한민국 제1호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되어 5년간 관광 분야 최대 규모인 5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됨에 따라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에 한창인 가운데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과업추진 점검에 나선다.부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목표로 부산 관광여건 및 외국인 행태분석을 통해 비전과 추진전략을 정립하고 향후 세부사업 등을 구체화한 후 정부의 조정·심의과정을 거쳐 연내 확정될 예정이다.특히, 부산의 경우 기본적인 관광인프라가 우수한 곳인 만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핵심사업으로 하여 부산의 매력을 세계인에게 알리고, ▲해상교량 관광자원화 사업, ▲수륙양용버스 도입 등 부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 및 ▲무장애 관광교통시설 확충 ▲주요관광지 스마트 환경 구축 등 관광객 편의 개선 등을 통해 세계 유수의 관광도시와 어깨를 견줄 수 있는 국제관광도시로 만들 계획이다.오는 2024년까지 추진될 국제관광도시 사업의 첫해인 올해는 기본계획 수립과 더불어 부산을 찾는 손님맞이 태세를 확고히 구축하기 위한 선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부산관광 데이터 분석 센터 운영, ▲외국어 유튜브 콘텐츠 및 홍보 동영상 제작, ▲부산형 와이파이 보급, 관광안내표지 표준화, 음식점 입식좌석 개선 등 12개 세부사업에 106억 원(국비 43억 원, 시비 63억 원)을 투입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내실 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부산이 세계를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거점도시로 거듭나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29 08:5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국내 유일의 국제신발․섬유․패션복합전시회인 ‘2020 패패부산(Passion&Fashion BUSAN, 이하 패패부산)’을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발생으로 예년과 다르게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상담회, ▲31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패션마켓(판매전)으로 이원화해 진행한다.특히, 올해 달라진 점은 코로나19로 대응해 비대면 경제활동에 초점을 맞춰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다. ▲개막식은 온·오프라인 병행한 방식으로 Zoom으로 연결된 20여 명의 온라인 참석자와 현장에 참석한 10여 명 내외의 주요 관계자와 함께 시작하며, 같은 시간 F1963에서 개최하는 ‘한아세안 패션위크’와 라이브 이원중계로 유튜브 채널(붓싼티비) 송출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참가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스(부스당 100만 원)를 무료로 제공하며, ▲디지털, 비대면 시대의 소비 경향을 반영한 라이브커머스 판매 방송을 진행하고 ▲매년 3일간 열리던 행사 기간을 참여기업의 매출성과를 높이기 위해 주말까지 판매행사를 확대하여 4일간 진행한다.‘비즈니스 상담회’는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이틀간 6건이 진행된다. 상담회에는 154개 기업과 120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여한다. 특히, 글로벌 신발바이어 온라인 수출대전에는 일본,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미국, 칠레, 이집트 등 11개국에서 80여 명의 바이어가 참여하여 부산 기업들과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국내 유명 신발, 패션 브랜드 기업들을 초청하여 지역의 원부자재 기업과 상생을 위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상담회’도 열린다. 지역을 대표하는 세정, 파크랜드, 콜핑 등을 비롯하여 패션그룹 형지, K2, L

부산시 | 이경 | 2020-10-28 10:1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10월 29일 오후 1시 30분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20 세계평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제평화 중심도시 부산’을 실현하고 국제사회의 공동목표인 지속가능 발전에 대한 인식개선과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진행되며, ‘2020 부산유엔위크’의 메인행사다. ‘모두가 함께하는 평화도시’를 슬로건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SDGs와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다.먼저, 제1부에서는 국제 평화의 도시(ICP) 부산 가입 선포를 시작으로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가능 발전 목표와 평화’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유엔 재임 시절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제시하여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참여를 끌어낸 바 있어, 이번 기조강연에서도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지방정부가 나아가야 할 지속가능발전목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그리고 올해 유엔75 파트너 시티로 선정된 부산시가 지방정부로서 평화, 경제, 기후변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실천과제의 선언도 진행한다.제2부에서는 김숙 전 유엔대사를 좌장으로 ▲프랭크 코우니(이클레이 세계부회장) ▲문태훈(전 제9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프랭크 라이스베르만(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 ▲이준승(부산시 환경정책실장)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또한 ▲심보균(유엔거버넌스센터 원장) ▲송진호(한국국제협력단 상임이사) ▲박석범(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 ▲권원태(APEC기후센터 원장) 등 패널 간 토론도 펼쳐진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세계평화포럼은 부산유엔위크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이고 뜻깊은 행사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질서와 정부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부산시는 지구촌 기후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유엔의

부산시 | 이경 | 2020-10-28 10:13

부산시(시장권한대행 변성완)는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제4회 부산공예명장전’ 및 ‘제3회 부산공예문화상품 전국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통에서 미래를 찾다’의 주제로 시민들에 선보이는 ‘제4회 부산공예명장전’(부산공예명장회 주관)에는 부산시공예명장 14인의 고품격 공예작품 40점이 전시된다.부산시는 공예의 가치발굴·저변확대 및 공예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2013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공예명장을 선정해 왔다. 공예명장에게는 인증서·인증패를 수여하고 공예품의 기술개발, 품질향상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1인당 1천만 원(연 500만 원, 2년간 분할)의 개발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총 15명의 공예명장이 선정되어 지역공예 기술발전 및 지역공예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또한, 지역특화형 공예문화상품 개발 장려 및 판로개척 도모를 위한 ‘제3회 부산공예문화상품 전국공모전’에는 6개(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분야 총 81작, 710점이 출품되어 심사를 통해 총 30점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다.▲대상 (1, 시상금 2천만 원)은 목칠분야 한태수 작가의 , ▲금상(1, 시상금 1천만 원)은 섬유분야 조하연 작가의 , ▲은상(2, 시상금 각 5백만 원)은 도자분야 박미애 작가의 및 금속분야 표혜진 작가의 가 선정되었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공예산업의 세계화를 통해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부산시를 알리는 문화적 브랜드를 구축하는 교두보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공예인들의 장인정신과 열정이 담긴 부산 공예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시민들이 친근

부산시 | 이경 | 2020-10-27 10:1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시민들이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통합서비스인 「B PAS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 PASS’ 명칭은 핵심기술인 ‘블록체인(Blockchain)’, ‘부산 규제자유특구’와 핵심 기능인 패스(Pass)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서비스를 대표하는 ▲Belief(블록체인의 신뢰성, 안전함의 가치), ▲Benefit(사용자의 편리함, 비용 절감, 시간 절약의 방향), ▲Better Life를 비전으로 한다.시는 지난해 8월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출범식 이후, 1년여간 물류, 관광, 공공안전, 디지털바우처 등 4개 특구사업을 추진하였고, 이를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인 B PASS를 추진하여 향후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할 계획이다.부산시는 블록체인 통합서비스 B PASS 출시를 알리고,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부산 블록체인 통합서비스 출시행사를 29일 파라다이스 호텔 행사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통합서비스 소개 및 시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의 성과발표 등으로 구성되며,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 행사와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퀴즈쇼, 경품추첨, 상품할인 이벤트 등 부대행사도 예정되어있다.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행사 참여 인원은 15명으로 제한하고 사전등록을 통해 20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사전등록은 서비스 링크(https://event-us.kr/bpass/event/24196)로 접속하면 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블록체인 통합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1인 1전자지갑을 사용하는 것이 목표”라며, “스마트폰 하나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발전시킬 것이며, 향후 특구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민간과 협업하여 ‘블록체인 도시, 부산’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부산시 | 이경 | 2020-10-27 10:1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늘(26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2020년도 하반기 부산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교육청과 함께 지난해 4월 ‘아이키우기 좋은 부산 만들기’ 협약을 체결하고 부산미래교육 4개년 비전을 수립하는 등 교육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 왔다. 그동안 시는 교육청과 부산교육협력 4개년 비전 추진을 위해 3개 분야 9개 주제별 25개 세부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해 왔으며, 오늘 그 추진실적에 대한 중간점검을 통해 다시 한번 경계 없는 협력을 다진다.오늘 협의회를 통해 시와 교육청은 ▲제16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온라인 개최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관련 협력 요청 ▲혁신 창업문화 확산 시-교육청 협력 강화 ▲공공도서관 그린 리모델링 신규사업 추진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설립·운영 협조 ▲2021년 법정전입금 예산편성 협의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협의도 진행한다.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우리 교육청과 부산시는 코로나시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시와 교육청은 그동안 쌓은 신뢰와 협력의 정신으로 코로나19 위기도 지금껏 잘 이겨내고 있으며, 오늘 부산교육협력 4개년 비전 추진에 대한 중간 점검을 통해 다시 한번 시와 교육청의 경계 없는 협력을 다지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시정과 교육행정의 상호협력 및 아이들의 안전한 부산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답했다.한편, 시는 교육청과 함께 2018년 6월 ‘아이키우기 좋은 부산 만들기’, 지난해 4월 ‘부산미래교육 4개년 비전’ 등 교육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경계 없는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26 09:58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중소벤처기업부, (재)부산테크노파크, (사)한국엔젤투자협회와 함께 10월 28일 오후 1시부터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스타트업 엔젤투자를 위한 국제행사 「2020 아시아 비즈니스 엔젤포럼(이하 ABAF)」과 부산 창업기업 TIPS* 선정을 위한 투자설명회 「TIPS IR in Busan(이하 TIPS IR)」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성공벤처인 등 민간의 역량을 활용하여 창업팀을 선별하고 민간투자와 정부 R&D를 연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ABAF는 엔젤투자자의 국내·외 저변확대, 해외 엔젤투자 네트워크 구축, 각국의 유망 벤처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및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ABAF 회원국을 순회* 개최하며, 부산은 2016년 서울 개최에 이어 우리나라 2번째 개최다.* (‘10) Singapore → (‘11) China → (‘12) Malaysia → (‘13) India → (‘14) HongKong → (‘15) NewZealand → (‘16) Korea → (‘17) SriLanka → (‘18) ~ (‘19) 미개최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역대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한국, 호주, 중국, 뉴질랜드, 인도, 싱가폴, 스리랑카 등 총 7개국의 ABAF 대표, 투자자, TIPS 운영사, 스타트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1부에서는 개최지 부산을 소개하는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최종열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의 축사가 진행되며, 이어서 ABAF 의장인 호주 대표 Jordan,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의 환영사로 행사의 개막을 알린다.이날 키노트 스피

부산시 | 이경 | 2020-10-26 09:5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10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얼어붙은 고용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0 부산 여성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취업박람회는 노동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원활한 인력 채용과 안정된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여성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 방식에서 비대면(Untact) 화상 면접 방식으로 전환하여 진행된다.이번 행사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시민은 오늘(23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한 후 가까운 ‘지역새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2020 여성 온라인 취업박람회 홈페이지(http://부산여성취업박람회.kr)’에서 지원할 수 있다. 이후 기업이 1차 서류합격자를 선발하고 오는 10월 28일 오후 2시부터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화상 면접을 실시한다.행사 당일 오전 10시에는 ▲새로운 채용 방식으로 떠오르는 ‘인공지능(AI) 면접체험관’ ▲직무 맞춤형 자기소개서를 컨설팅해주는 ‘취업 컨설팅’ 등 비대면 전형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한편,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진성산업, ㈜씨넷, 세계식품 등 지역 내 17곳의 건실한 기업이 참여한다. 향후 여성문화회관은 박람회가 종료된 이후에도 기관 간 동반자 관계를 계속 유지·강화하여 화상 면접 등을 정례화시킬 계획이다.배일화 관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을 부산지역 기업과 구직자들에게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기 위해 새로운 방식의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온라인 여성 취업박람회를 통해 많은 여성 구직자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http://부산여성취업박람회.kr

부산시 | 이경 | 2020-10-23 10:5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경제진흥원은 10월 23일에 전국에서 참신한 창업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참가하는 ‘제6회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달 25일까지 참가자 접수를 한 결과 14개 시‧도에서 137개 팀 506명이 신청하였고, 서류심사를 통해 50개 팀을 선발하여 비대면 영상 심사로 예선전을 치렀다.지난 15일과 16일에는 50개 팀의 아이디어 발표 영상을 심사하여 본선에 진출할 15개 팀(대학교 14개 팀, 고등학교 1개 팀)을 결정하였다. 이후 본선 진출 팀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본선 대회 발표 준비를 하였다.부산시는 본선을 치를 15개 팀에 총 2,350만 원의 시상금을 주고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창업지원 시책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대상 1개 팀에는 부산시장상과 시상금 500만 원을 수여하여 창업에 대한 자신감과 열정을 높인다.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까지는 무박 2일 동안 60개 팀 200여 명이 참여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 50여 명만 참여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행사 규모는 다소 줄었지만, 부산창업 유튜브(BstarTV)에서 대회 진행과정을 생방송으로 송출하여 현장에 참여하지 못해도 현장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커톤 형식의 행사에 타격이 있을 것을 우려했지만, 비대면 예선 방식을 통해 오히려 더욱 다양한 지역에서 많은 학생이 참가하여 창업도시 부산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누구라도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창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23 10:51

부산시(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아시아 최대의 세계적인 광고제로 성장하고 있는 ‘부산국제광고제’를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Re:AD – 광고를 다시 생각하고, 재정의하고, 새롭게 디자인하라’라는 주제로 ▲수상작 쇼케이스 ▲온라인 작품 전시 ▲콘퍼런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이는 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www.adstars.org)를 통해 공개된다.부산시와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위원장 최삼섭 직무대행)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상황 속에서도 이번 행사를 온택트 광고제로 전환하여 개최하며, 온라인 개최의 강점을 십분 살릴 계획이다.특히, 올해 행사에서 관람객은 ▲부문별 그랑프리 이상 수상작과 ▲코로나19에 대응하여 특별히 신설된 피벗(Pivot) 특별전 29편의 작품을 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 내 ‘3D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 외 모든 수상작 및 출품작도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 찾아볼 수 있다.또한, 매년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부터 새로운 인사이트 습득의 장으로 활용되어 온 ‘콘퍼런스’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홈퍼런스’ 형태로 진행된다. 이로써, 기존에 일부 전문 광고인 중심으로 유료화되었던 콘퍼런스를 누구나 쉽게 온라인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총 18개의 강연으로 구성된 올해 콘퍼런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광고 산업의 미래에 대해 논하고, 광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폭넓은 시각으로 조망하는 장이 될 것이다. ▲22일 한국광고총연합회 김낙회 회장의 강연을 시작으로 ▲구글의 아트디렉터인 이지혜 디자이너 ▲중국광고협회 장국화 회장 ▲호주 마케팅회사 더원센트리(The One Centre)의 존 포드(John Ford) 대표 등이 주요연사로 참여한다. 모든 콘퍼런스는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자막 제공)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10-22 12:05

부산시(시장권한대행 변성완)는 사계절 안전한 해수욕장을 위하여 폐장 기간에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2025년까지 점진적으로 첨단기술을 활용한 해수욕장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시는 연중 해수욕장 안전을 위하여 해수욕장 예찰 활동을 펼칠 안전요원을 해수욕장마다 고정 배치하며, 희망일자리 인력도 추가 확보한다. 안전사고 유의 표지판과 위험지역 표지판을 보강하며, 너울성 파도와 입수 주의를 당부하는 안내방송도 진행한다.또한, 현재 해운대, 송정에만 배치되어있는 자격증을 갖춘 수상구조요원을 7개 모든 해수욕장에 확대 배치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에 국비 총 29억 원을 신청한다. 아울러 지난 12일에는 입수가능 시간을 일몰 전까지로 하는 해수욕장법 개정도 건의하였다.특히 최근 다대포해수욕장 중학생 물놀이 사고의 경우처럼 해변이 넓고 폐장 기간에 인적이 적은 해변의 경우 안전요원만으로는 사고 대비에 한계가 있으므로 위험지역 접근을 통제하기 위한 안내·경고 방송시스템인 ‘지능형 CCTV’를 설치해 이를 보완해 나간다. ‘지능형 CCTV’는 내년 상반기 중 다대포해수욕장과 송도해수욕장에 우선 설치하고 성과를 분석하여 2024년까지 전 해수욕장에 도입한다는 계획이다.다이버, 서핑 등 수상레저의 사고에도 대비한다. 5G 기술을 이용하여 레저객이 착용한 개인 안전장비의 수압, 맥박 등을 감지하여 위급 시에 자동으로 관리자에게 신호를 송출하는 안전플랫폼을 구축한다. 부산산업과학혁신원(BISTEP)은 손목시계형의 개인용 수중 위험신호 발신기와 지상 수신기 등 안전장비 시스템 개발을 기획 중이며 내년 3월 국비가 확정되면 본격 개발에 들어가 2025년까지 구축 완료할 계획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안전사고 예방 시스템을 도입하면 너울성 파도와 해일, 풍랑 등 기상 악화로 인한 사고 위험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해수욕장 폐장 후에도 연

부산시 | 이경 | 2020-10-22 12:04

부산시(권한대행 변성완)는 10월 23일 오전 11시 UN기념공원에서 6·25전쟁 유엔참전국 외교사절, 육·해·공군 장병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5주년 UN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UN의 날 기념식은 10월 24일 UN의 날을 맞아 UN창립과 한국전 참전 UN군 전몰장병을 추모하고 자유와 평화 수호의 UN 정신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75회째를 맞이한다.이날 기념식은 11개국 안장국 국기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헌화, 조총 및 묵념, 추모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UN군 전몰장병들을 위한 ‘추모공연’은 부산시립합창단의 합창공연으로 꾸며진다.행사 전 육·해·공군 장병이 2,309기의 개별 묘역에 국화를 헌화하며, 부대행사로 기념식에 참여한 외교사절들과 오찬 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 한국전쟁에 희생한 유엔군 참전용사를 추모하기 위하여 현재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된 2,309기의 이름이 새겨진 동판을 제작하여 10개 국가의 대사들에게 전달하고 우호와 협력을 다진다.변성완 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의 위기는 어느 한 국가의 힘만으로 이겨낼 수 없으며 70년 전 지구 반대편 이름도 생소한 나라에서,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워준 그 연대와 배려의 정신이 다시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또한, “유엔기념공원 일대를 유엔평화문화특구로 지정해 세계적인 평화의 성지로 가꾸어 가고 있다”면서 “참전국 도시들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하며 공동번영의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한편 ‘부산UN위크’는 국가기념일인 ‘유엔의 날(10.24)’과 ‘턴 투워드 부산(11.11)’을 시작과 끝으로 하여 ▲앞의 한 주는 감사주간으로 한국전에 참여하여 자유 수호에 헌신한 참전용사께 감사의 뜻을 전달하며, ▲

부산시 | 이경 | 2020-10-22 12:0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지역 화장품‧뷰티 제품 홍보를 위한 「2020 부산 화장품뷰티페스티벌」을 10월 22일과 23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2020 부산 화장품뷰티페스티벌’은 지역 화장품뷰티기업이 생산하는 우수한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는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부터 개최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존 오프라인 홍보‧판매 등의 전시회를 탈피하여 비대면 행사로 진행된다.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화장품뷰티기업 20개사와 러시아, 미얀마, 베트남 3개국 12개사의 1:1 온라인 수출상담회가 열린다. 시는 효율적인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위해 2개월 전부터 기업과 바이어를 발굴했다. 또한, 사전 기업 소개와 부스별 통역사 배치 등 원활한 상담 지원으로 구매 의향을 가진 외국 바이어와 지역 화장품 기업 간 온라인 업무협약(MOU)이 활발히 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수출상담회와 동시에 기업 홍보영상 촬영도 진행된다. 전문 사회자와 함께 기업의 대표 제품 3~5개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식으로 5분 정도의 길이로 제작된다. 이후 영어 자막을 포함한 완성본 제공으로 기업들이 국내‧외 전시회 및 박람회, 자사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홍보‧판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의 기업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화장품‧뷰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온라인 해외 마케팅 지원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시민들도 우수한 부산 브랜드 제품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21 16:4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재)부산디자인진흥원과 함께 부산 전역의 관광안내 표지를 동일한 디자인으로 정비하는 ‘부산형 관광안내표지 표준화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부산이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2020년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개별 관광객들의 여행 편의를 돕기 위해 공급자 중심의 관광안내표지체계를 ‘사용자 중심의 표지체계’로 새롭게 바꿔 “부산 전역에 읽기 쉬운 길 찾기(Way-finding)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앞서 부산시는 2018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한 ‘읽기 쉬운 관광안내체계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간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관광진흥개발기금 지원을 받아 시범적으로 관광안내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다.이를 통해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읽기 쉬운 관광안내체계 구축 사업 디자인 개발·설계’를 맡아 새로운 형태의 관광안내표지를 개발했다. 개발된 표지는 총 6종으로 ▲시 단위 광역안내(A) ▲지역 종합안내(B) ▲상세구역 유도(C) ▲목적지 유도-지주형(D1) ▲목적지 도착(E) ▲목적지 유도-바닥형(D2) 등으로 구성됐다.이번 ‘부산형 관광안내표지 표준화 구축 사업’은 진행 중인 ‘읽기 쉬운 관광안내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개발한 관광안내표지 디자인을 토대로 부산 전역의 기존 관광안내 표지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하고 신설하는 사업이며, 부산시는 공공기관 위탁의 적정성을 검토하여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춘 (재)부산디자인진흥원과 업무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부산시는 사업을 총괄하는 관광진흥과와 사업을 수행하는 (재)부산디자인진흥원 담당자 및 16개 구·군의 관광안내표지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부산형 관광안내표지 표준화 구축 사업 TF팀&

부산시 | 이경 | 2020-10-21 16:4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0월 19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혁신조달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혁신제품의 초기 구매자는 공공이 맡아야 한다’라는 세계적 흐름에 맞춰 혁신조달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시와 부산지방조달청의 협업으로 마련되었다.‘혁신조달’이란 공공이 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하여, 기술혁신․혁신성장을 지원하고, 공공서비스의 질을 개선하려는 정책이다. 특히, 혁신 시제품 구매제도를 통해 공공부문이 초기 구매자가 되어 상용화 전 혁신제품을 사용하고 테스트 성과를 토대로 상용화를 지원하게 된다.이번 간담회에는 이미 혁신 시제품으로 선정된 10개 기업인 ㈜아이플러스원(레이더비콘 항해장비), 노아전자(차량 갇힘방지 경보시스템), ㈜비전테크(접속단자대), ㈜에코에어시스템(공기청정순환장치), ㈜샤프고트(스마트소화기), 한국환경기계㈜(하수슬러지감량 협잡물처리기), 민영제지(친환경 종이빨대),더지엘(투수기층블록), ㈜트렉스타(낙상방지 스파이크 내장 동계용 신발), ㈜한국워터테크놀로지(전기침투 탈수건조 고형화기)와 부산테크노파크, 남부발전에서 추천한 예비 혁신조달 기업인 지역 대표 기술기업 12개사가 참여한다.간담회는 ▲혁신 시제품 시범구매 제도에 대한 부산지방조달청의 설명,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부산시의 혁신조달 활성화 시책 발표 등으로 이어지며, 이에 대한 참여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경청, 수렴하고 기업과 기관의 즉문즉답을 통해 지역의 혁신조달기업 지원의 발전방안을 모색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간담회가 지역 기술기업들에 공공조달을 통한 혁신성장 및 매출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혁신조달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질 또한 높이겠다”라고 전했다.현재 ‘혁신시제품 테스트 신청접수(4차)’가 10월 20일까지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공혁신조달플랫폼 혁신장터 홈페이지(http://ppi.

부산시 | 이경 | 2020-10-19 10:0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는 10월 26일부터 신혼부부들을 위한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 변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통해 결혼·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시는 지난 5월부터 혼인 5년 이내 신혼부부에게 전세자금으로 최대 1억 원을 지원해 오고 있었다.하지만, 그간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의 100% 이하’ 가구로 되어있는 지원 가능 소득인정기준을 낮춰야 한다는 의견과 최대 1억 원의 전세자금 지원 금액을 평균 전세가의 50% 정도로 높여 실효성 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부산시는 지난 9월에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이를 반영하여 ▲신혼부부 인정 기간과 ▲최대 대출금액을 확대하고, ▲소득 기준을 완화하였다.이로써 변경된 지원자격은 부산에 거주하는 혼인예정일 3개월 이내~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부부합산 소득 연간 8천만 원 이하인 가구이다. 또한, 전세보증금 대출은 기존 최대 1억 원에서 확대되어 최대 1억5천만 원(단, 임차보증금의 90% 이내)까지 지원될 예정이다.신청은 부산은행 전 지점(영업소 제외)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뤄지며, 대출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 콜센터(☎ 1588-6200)로 문의하면 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확대 시행으로 그동안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못했던 맞벌이 신혼부부들도 지원사업에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또한, 최대 대출금액의 확대로 부산시 평균 전세 가격 수준으로 대출이 가능해져, 신혼부부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9 09:5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해양자연사박물관은 2021년 2월 28일까지 기획전시실(1관 2층)에서 우리 바다 어린 물고기 기획전 「유치幼稚한 물고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해양자연사박물관은 ▲난·자치어 표본 200여 점, 골격염색 및 성어 표본 50여 점 등 실물 표본 ▲각종 조사 및 연구 도구 ▲각종 디지털 자료 등을 통해 우리 바다에 분포하는 어린 물고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전시 구성은 ▲[1부] 어린 물고기의 탄생 ▲[2부] 어린 물고기의 성장 ▲[3부] 어린 물고기의 가치와 보호로 이루어져 있다.특히, [2부]에서 관람객들은 매우 작은 물고기의 알(어란)과 어린 물고기(자치어)들의 형태와 특징을 현미경으로 뚜렷이 살펴볼 수 있으며, 어린 물고기를 조사·연구하는 다양한 기관들의 최신 자료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정승윤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부산지역 내 유일한 자연사박물관으로서 최근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어린 물고기의 가치를 상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라며 “또한, 관람객들에게 평소 쉽게 보기 힘든 어린 물고기의 실물 표본을 포함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각종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조하거나 전화(☎ 051-550-8828)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9 09:58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현상 완화에 기여한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하기 위한 「제8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도시를 쾌적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숲의 도시, 녹색도시 부산 운동’을 확산하고, 조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공모대상은 ▲부산시 소재 최근 3년간 완료된 조경분야(공동주택포함) 500 평방미터 이상인 사업장과 ▲2018년 10월 1일부터 2020년 10월 31일까지 시공 완료(예정)될 조경사업장이다.부산시는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도시열섬현상 완화 기여도, 주변과의 조화,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1)·최우수상(1)·우수상(2) 등 총 4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공모전 참가 자격은 제출대상 조경사업장 발주처나 설계자 또는 시공자로 응모신청서와 응모작을 직접 관련 부서(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광역시청 25층 산림생태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기간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10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다.수상작은 부산광역시 도시림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의 1차 예비심사와 2차 최종심사 등 공정하고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최종 수상작은 12월 중 선정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 상장과 기념판 등이 수여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현상 완화 등 살기좋은 녹색도시조성에 기여한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공모에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6 10:2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테크노파크(원장 최종열)은 10월 16일 오후 3시 벡스코에서 조선산업 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부산의 미래를 견인한다’라는 주제로 부산의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산업의 불황 탈출과 신성장 동력산업 확보를 위한 대안과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서는 해민중공업 이성범 연구소장이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LPG엔진발전 하이브리드 전기추진선기술 개발 ▲선박용 LPG 선외기 기술개발 ▲선박으로의 LPG 공급기술 개발 ▲부산 해양모빌리티산업 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부산시는 육상에서는 흔히 쓰이나 선박에 적용되고 있지 않은 LPG 연료를 선박에 적용하여 안전성을 검증함으로써 정부의 친환경선박법 시행에 따른 국내 선박시장에서의 친환경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 국내외 LPG 추진선박 건조기준을 마련하여, 신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부산에서 LPG 선박 관련 기술을 개발 및 실증하여 부산의 조선산업을 육성 발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세미나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과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안을 마련하여,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 지역 주력산업의 회복으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6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