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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8월 19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북구 대천천 하류 일원에서 시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저탄소 에코(ECO)축제’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기후·환경네트워크, 프로젝트GR이 함께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저탄소생활 실천운동과 연계하여, 에너지 사용량이 급증하는 하절기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과 온실가스 감축인식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에코 아트트립 ▲전시행사 ▲홍보・체험부스 운영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된다.에코 아트트립은 시민참여형 친환경 저탄소생활 실천 체험 프로그램으로, 축제참가자가 행사장에서 모바일 지도앱을 다운 받아 대천천 하류일대를 산책하면서 페트병, 플라스틱 재활용 등 환경관련 콘텐츠를 체험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또한, 전시행사에는 폐기물을 단순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을 가미하는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예술작품 제작·전시하는 업사이클링 아트(up-cycling art)와 독립형 태양광발전장치(축전식) 이용하여 관객이 다가가면 전시물이 작동하는 인터렉티브 작품 등이 전시된다.이 외에도 쿨(Cool)맵시 패션쇼, 에코백 만들기,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체험부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문화공연으로 다양한 에코 문화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에너지 소비가 집중되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 실천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8 09:22

부산시는 카자흐스탄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과 공동으로 8월 19일부터 9월 4일까지 17일간 카자흐스탄 나눔의료단 4명(환자, 보호자, 취재기자2)을 초청하여 무료 시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의료는 지난 3월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이 선정되어 진행됐다.나눔의료 대상은 소아환자(선천성 유전질환, 남 4세)로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부적합한 치료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던 중,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지난 6월 카자흐스탄 현지진료 행사를 통해 이 환우를 직접 진료하였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 가능하다고 판단되어 나눔의료(무료 시술)대상자로 최종 결정했다. 환자의 입원비는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부담하고, 나눔의료단(4명)의 항공료와 체재비는 부산시에서 지원한다.주요일정으로는 △8월 19일~20일 입국 및 환자 시술 전 검사 △8월 22일부터 진료, 시술 △9월 4일 퇴원(이상소견이 없을 시)하게 된다.또한, 이번 나눔의료단으로 동행한 카자흐스탄 취재진은 환자의 입국에서부터 나눔의료 전 치료과정과 부산의 관광명소를 취재하여 오는 9월말 카자흐스탄 일간지 및 웹사이트 등을 통해 카자흐스탄 전역에 홍보할 예정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나눔의료는 부산의 국제의료 교류를 활성화하고, 부산지역의 경쟁력 있는 의료기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카자흐스탄 환자 유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8 09:21

부산시는 어르신들의 일자리 확충을 위하여 ‘2017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추경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사업을 통하여 ▲1,000명의 어르신에게 추가로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고, ▲기존 사업에 참여중인 어르신들에게도 8월부터 활동비를 22만원에서 27만원으로 5만원을 인상지원하게 된다. 추가 예산 소요액 73억 원을 포함하여 2017년 부산시 노인일자리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700억이 넘을 전망이다.먼저, 가족과 떨어져 홀로 쓸쓸히 죽음을 맞는 고독사에 대한 예방사업을 7개 구에 노인일자리 100명씩 투입하여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각 구․군의 전수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1인 가구 중 고위험군을 추출한 후 유형별 분류 및 매뉴얼 작성, 노노케어사업과 같은 돌봄서비스 맞춤형 연계, 네트워크 구축 등 관련 사업을 함께 추진하여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독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퇴직공무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베이비부머, 통반장, 주민센터 직원 등을 활용한 현장 방문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고, 우울증 질환자 등 관리가 필요한 세대에 대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제공 등 사업 네트워크 안전망을 지속해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부산지방경찰청과 협조하여 시민안전을 위한 시니어순찰대를 확대 운영한다. 현재 11개 경찰서에 700여명이 넘는 어르신이 활동 중이며, 사업 참여자의 만족도도 높아 이번 추경사업을 통하여 4개구에 추가로 시니어순찰대를 파견하여 15개 경찰서 구역으로 확대해 시행한다는 방침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추경 노인 일자리사업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소득보전 효과뿐만 아니라 동시에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해나가고 특히 부산시의 각종 현안을 함께 해결한다는 자부심도 가질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8 09:20

부산시는 8월 18일 오후 7시 30분부터 사하구 아트몰링 18층 아트가든(하단 오거리 소재)에서 ‘2017년 제2회 부산평생학습아고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사하구청이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평생학습리더, 부산시민이 참여하는 강연자 위주의 토크쇼 형태로 진행된다.지난 7월 27일 '2017년 제1회 부산평생학습아고라'를 개최한 이후 이번 두 번째 개최하는 행사로 삶의 이야기를 인문학을 통해 찾아가는 방식과 함께 야외광장에서 진행함으로 시민들의 현장 속에 평생교육이 찾아가는 의미를 두었다.이번 평생학습아고라는 ▲유정 강사의 ‘지치면 지고 미치면 이긴다’, ▲김홍희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만나는 인문학’이란 강연으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지혜를 찾아가는 나의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되며 또한 열림콘서트와 마술공연도 있게 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야외현장에서 진행되는「제2회 부산평생학습아고라」를 통해 현장속에 찾아가는 평생학습의 재미를 느끼고, 인문학의 시원함을 제공하여 무더운 여름을 삶의 지혜 배움으로 이겨내고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7 09:18

부산시는 8월 18일 오후 4시 네이버 파트너 스퀘어 부산(해운대구 센텀남대로 50)에서 김영환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공기중 네이버(주) 부사장과 노영규 방송통신기술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온라인 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이번 협약은 부산시가 지난 5월 발표한 「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에 포함된「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사업」으로써 국내 최대 온라인 포털인 ‘네이버’와 협력하여 ‘온라인 비즈니스 전문가’를 연 150명 규모로 양성하고, 교육을 이수한 전문인력들은 향후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에 활용 하는 사업이다.협약 내용을 보면 ▲부산시는 교육센터 설치와 운영, 교육생을 발굴하고, ▲네이버는 파트너 스퀘어의 우수강사진 지원과 교육커리큘럼을 공동 개발한다. ▲방송통신기술산업인적자원개발위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교육커리큘럼 개발과 교육생 실습 및 현장체험을 담당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전담 수행기관으로 지정된 부산신용보증재단 내 ‘(가칭)소상공인희망센터’가 운영을 담당한다. 8월 중에 NCS기반 교육커리큘럼을 개발하고, 9월 교육생을 모집한 후 소상공인희망센터가 개소하는 10월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한편, 해운대 센텀시티에 금년 5월 설치된 ‘네이버 파트너 스퀘어’는 스몰비즈니스 지원센터로써 다양한 교육시스템, 스튜디오, 라운지 등을 지역 소상공인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급변하는 유통환경과 소비패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있는 온라인 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소상공인에 대한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는 한편, 온라인 마케팅 분야의 창업과 창직까지 가능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09:17

부산시는 8월 18일 저녁 6시부터 F1963에 있는 ‘발효주방(복순도가)’에서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지역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기업 CEO와의 「미래의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인과 생생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병수 부산시장이 직접 부산 프랜차이즈 기업인의 고민거리 및 건의사항을 듣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지역 프랜차이즈기업 해외진출 지원 협약 체결(부산시장↔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부산지역 우수 프랜차이즈 기업 ㈜치킨커플 이병진 대표의 성공사례 발표 △시장-프랜차이즈 기업인과 토크쇼 순으로 진행된다.부산시는 소상공인 지원단을 설치하고 5년간 6,000억 원을 투입하는 내용을 담은 ‘부산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지역 소상공인 창업의 기반이 되는 프랜차이즈 기업 현황을 보면, 전국 가맹본부 3,360개 중 부산에 본사를 둔 기업은 340여 개로 약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이 중 대부분은 가맹본부 상시근로자 5인 미만 혹은 가맹점 30개 이내의 중소, 혹은 소기업에 해당하며, 해외진출을 한 기업은 10개 미만이다. 부산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중소기업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시의 의지가 반영된 사업이다.최근 중국의 사드보복, 미국을 중심으로 한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제조업 중심의 수출구조 한계가 나타남에 따라 서비스·기술 등 수출품목 다변화가 절실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 시장의 포화에 따른 프랜차이즈 기업의 시장 확대와 생존전략 논의를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은 포화상태로 지역프랜차이즈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산업은 특성상(표준화, 매뉴얼화) 글로벌화가 용이한 수출 유망분야이다. 특히, 인력・시설・장비・원부자재 융합수출로 수출 채산성 극대화, 한류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는 산업이나, 법령,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7 09:16

부산시는 8월 16일 오후 2시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부산일보와 시민의 성금으로 함께 만들어 온 ‘사랑의 징검다리 700회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일보가 주최하고 부산사회복지행정연구회 및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기념식에는 부산은행과 부산일보사, 그리고 TBN교통방송이 협약기관으로 참여하며, 우수 후원기관 감사패 전달식, 기부금 전달식, 사랑의 징검다리 경과 보고 및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된다.올해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징검다리’는 2003. 7.12. ‘백혈병 인영 군’의 사연을 시작으로 2017. 7월말까지 697건의 사연이 소개되었으며, 그 동안 119,735명의 후원자들로부터 24억3천9백여만원의 성금을 모아서 사연의 주인공들에게 전달하였다.‘사랑의 징검다리’는 사회복지공무원이나 통합사례관리사들이 도움이 절실한 분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사연을 부산일보에 게재하여, 일주일동안 모인 성금을 사연의 주인공에게 전액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박순규 부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은 “공공사회복지사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민간과 지역을 연계한 ‘사랑의 징검다리’ 사업은 공공기관과 언론·금융, 시민이 어려운 이웃에게 하나하나의 징검돌이 되어주는 전국에서도 유래를 찾기 힘든 민관협력의 선도적 모델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이들에게 밝은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서 ‘사랑의 징검다리’ 사업은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6 09:27

8월 18일, 이 날은 부산이 6.25전쟁기 1,023일 동안 ‘피란수도’의 역할을 시작한 역사적인 날이자, 국란을 슬기롭게 극복한 최후의 보루를 지켜낸 날이다.부산은 6.25전쟁기 중 1950년 8월 18일부터 1953년 8월 15일까지 1,023일 동안 피란수도 역할을 해 왔다. 긴박한 전시상황에서 정부기능을 유지하고 피란민들을 보호하는 역할 수행, 부산항으로 지원되는 군수물자와 유엔원조를 바탕으로 북한의 남침에 대응하였다.부산시는 이러한 ‘피란수도 부산’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8월 16일 오후 1시 KBS부산방송총국에서 ‘부네스코위원회’와 함께 『1023 피란수도 부산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부네스코위원회 특별기획편으로 ‘1023 피란수도 부산-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 기원’이라는 주제로 부산진여고 학생 등 100여 명의 방청객을 초청하여 진행하며 9월 6일(수) KBS1TV에서 저녁 7시 35분부터 8시 20분까지 45분간 방영될 예정이다.한편, 부산시는 피란수도 부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역사·문화와 도시가 공존하는 도시재생을 위한 ‘피란수도 부산유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다. 이는, 근대유산으로서는 우리나라 최초로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에 도전하는 것으로서, 전쟁의 아프고 시린 역사가 새로운 성장동력, 관광자산이 되고, 기존의 획일적 개발 위주의 관성에서 벗어나 도시 정체성과 역사가 살아있는 도시재생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 나가는 질적 개선을 해 나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부산시 관계자는 “現정부의‘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고, 부산시는 도시재생의 선두주자로서 다복동, 산복도로르네상스, 감천문화마을 등 ‘부산형 도시재생’으로 부산만의 강력한 차별성과 독특함을 보여주는 방식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6 09:25

부산시는 롯데그룹이 2008년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을 위한 1,000억원 기부약정과 2012년 기부 세부약정에 따라 지난해까지 납입한 700억원 외에 남은 약정잔액 300억원을 9월 중에 부산광역시문화진흥기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롯데그룹이 지난 해 사드배치 등으로 시작된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부산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부산의 문화예술 진흥에 동참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차원에서 이번에 300억원을 출연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했다.이로써,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사업은 지난 6월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롯데그룹의 약정기부금 1,000억원 완납에 따라 내년 상반기 착공과 2021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사업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이와 관련하여, 부산시와 롯데그룹은 부산오페라하우스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제고하고, 롯데그룹의 사회공헌정신을 알린다는 차원에서 전달 기념행사도 마련한다.행사는 16일 프로야구 두산 베어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홈경기가 개최되는 사직야구장에서 부산시민과 롯데 야구팬이 참석한 가운데 △서병수 부산시장과 소진세 롯데그룹 사회공헌위원장의 축사, △1,000piece 부산오페라하우스 조감도 기념액자 제막, △시포․시구를 통한 1,000억원 기념구 전달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서병수 시장과 소진세 위원장의 시포․시구는 1,000억원을 의미하는 야구공을 소진세 위원장이 던지고, 서병수 시장이 받는 형태로 진행되며, 서시장은 2021년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이라는 의미에서 2021번을, 소 위원장은 1,000억원을 의미하는 1000번을 등번호로 한 유니폼을 입고 등장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부산오페라하우스는 북항 재개발 사업지 해양문화지구 내 29,542㎡부지에, 연면적 51,617㎡, 지하2층 지상5층 규모로, 대극장(1,800석)과 소극장(300석), 전시실, 식음시설 등을 갖춘 동남권 최대 규모의 극공연 전문공연장으로 건립추진 중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시민이 즐겨찾는 복합문화공간이자 시민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6 09:23

부산시는 우수공예품 발굴과 공예문화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문화재청 주최로 매년 개최하는 ‘제47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대회에서 개인부문과 단체부문에서 최고영예인 대통령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16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부산시가 공예품대전에 참가한 지 47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 및 단체부문에서 최고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특히, 개인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차지한 황보 지영 씨의 ‘연화의 향기’는 지난 5월, 부산지역 예선에서 대상을 차지한 작품으로 세련된 문양을 섬세한 상감기법 은입사와 옻칠로 마무리한 금속공예로 예술적 가치와 실용도가 높은 수작으로 호평 받은 바 있다.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대회는 각 시도별 지역예선을 거친 도자, 금속, 등 6개 분야 454개 작품에 대하여 1·2차 엄정한 심사를 거쳐 234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하였으며, 부산시는 25점을 출품하여 16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어, 참가 지자체별 입상자수와 수상등급을 고려해 선정하는 단체부문의 최우수상을 차지하는데 기여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9월 16일(토)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부산시는 지역공예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공예품 전시판매장 운영, 공예품개발생산 장려금 및 디자인기술 컨설팅, 공예품대전 지역예선, 공예명장 선정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예산업의 발전을 위해 내년에는 온라인쇼핑몰 운영, 공동브랜드 마케팅, 국내외 전시회(아트페어, 기프트쇼) 참가 등 지역공예품 판로확대 등 지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부산시와 부산공예협동조합(이사장 전수걸)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 및 단체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것은 그 동안 지역의 열악한 한계에도 묵묵히 전통공예 기술을 계승발전 시켜온 지역 공예인들의 숨은 노력과 지원의 결과로, 지역공예품의 가치 재인식과 공예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부산시는 앞으로도 공예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4 14:56

부산시는 근로하고 있는 청년에게 자산형성의 씨앗을 마련 해주기 위한 청년희망날개통장사업의 신규신청을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받는다.가입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며 근로를 하는 만18세~34세의 청년(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이하)으로 총 500명을 선발 예정이다. 선발된 가입자는 본인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시에서 1대 1로 매칭하여 매월 10만원을 3년까지 지원받게 된다.정기적인 저축으로 통장을 3년 동안 유지할 경우, 본인 저축액(360만원)과 시 지원금(360만원)을 지원받아 총 720만원(이자별도)을 받을 수 있으며, 이렇게 형성된 자금으로 청년들이 필요한 주택자금, 결혼자금, 창업자금, 교육비 등 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 할 수 있다.부산시는 청년희망날개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단순한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당당한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재무 설계 및 금융 교육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부산시는 오는 8월 14일 부산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해 가입자가 실시간으로 본인의 적립금을 확인할 수 있고, 가입자 사례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도 지원할 예정이다.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8월 18일 청년희망날개통장사업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공고를 참고하여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할 주민센터 또는 국번없이 120(부산시 콜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4 09:44

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지식재산센터에서는 시민들의 발명의식 고취와 아이디어 개발 활성화를 통한 발명분위기 확산 등을 위하여 ‘제10회 부산시민발명경진대회 아이디어’를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부산시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재)부산테크노파크(부산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3일까지 발명아이디어를 접수받아 발명 우수작에 대한 시상(시장상 등 11개 시상)과 총 550만원의 발명장려금을 지급하게 된다.모집분야는 전 산업분야에 걸친 발명 아이디어로 발명에 관심있는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실현가능성, 독창성 등의 1차 평가와, 창업·사업화 의지, 실용성 등을 2차 심사를 거쳐 10월중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지원 혜택으로 부산시장상, 특허청장상 등 시상자 총 11명에 대해 5,500천원의 발명장려금을 지원하며, 선행기술조사 분석 및 특허 컨설팅 연계지원을 통하여 예비창업자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신청은 9월 13일까지 (재)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btp.or.kr)에서 신청서 등 관련양식을 다운받아 우편(부산시 사상구 엄궁로 70-10 309호 지식재산센터) 또는 전자우편 jyd@btp.or.kr 로 신청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지식재산 인식 제고와 지식재산권 창출을 통한 창업기반 구축으로 지식 경쟁력 강화 및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4 09:42

부산시는 8월 16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해양플랜트엔지니어링업체와 기자재업체, 연구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해양플랜트 국산화 전략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해양플랜트 기자재국산화 실증테스트 센터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것으로, [대우조선해양 보유 해양플랜트 Topside 활용한 실증테스트 센터 구축 방안], [테스트 센터 구축배경], [대우조선해양 해양플랜트 기자재 보유 현황] 등 한국해양대 이명호 교수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대우조선해양 관계자의 발표로 이루어 질 예정이다.기 구축된 원유생산용 해양플랫폼은 대부분 해외기업의 기자재로 구성되어 있어 이를 견본으로 잘 활용하면 우리기업의 국산기자재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해양플랫폼이 국산기자재의 성능검증 역할도 수행하여 우리업계의 글로벌진출에 필요한 객관적인 데이터 확보도 가능할 것이라는 것이 해당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하고 있는 해양대학교 이명호 교수의 주장이다.해양플랜트 산업에서 우리기업은 제작 및 건조분야에서 세계시장의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기자재분야는 전적으로 해외 선진업체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으로, 그 간 부산시는 해양플랜트 기자재 시장에 우리기업의 진출을 위해 R&D센터 구축, 기업의 기술개발지원 등 기자재 국산화 개발을 위해 노력해왔다.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실증 테스트센터가 구축되면 부산시에서 추진 중인 해양플랜트기업 지원 사업들과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는 업계에서도 항상 어려움을 토로하는 분야로 이번 프로젝트가 해양플랜트 기자재 업계의 오랜 고민이었던 국산화에 도움이 되도록 부산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4 09:41

뜨거웠던 한여름의 열기를 모두 날려줄 2017 아시아송페스티벌이 9월 22일부터 9월 24일까지 3일간 부산의 가을을 화려하게 장식한다!올해 부산에서 4번째 개최하는 아시아송페스티벌은 K-pop을 매개로 ‘Asia Is One’이라는 주제로 부산의 음악산업 발전을 위하여 부산시와 아시아송페스티벌조직위원회(위원장 김도읍의원), (사)한국음악콘텐츠협회(회장 김창환)가 공동으로 주최한다.첫째 날인 9월 22일은 아시아 문화교류를 넘어 다양한 각국의 지식재산권 문제를 발표하고 국내ㆍ외 음악관련 관계자가 함께하는 국제 저작권컨프런스를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펼쳐질 예정이다.둘째 날인 9월 23일에는 전야 라이브페스티벌로 ‘Fall in Music’을 주제로 아름다운 부산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출연자는 국내는 4팀으로 산이, 비와이, 바닐라어쿠스틱, 에디킴이 확정되었으며, 해외는 인도네시아의 모카(MOCCA)와 베트남의 에릭(Erik)이 출연할 예정이다.마지막 날 9월 24일 일요일에는 이특(슈퍼주니어)과 잭슨(GOT7)의 사회로 ‘2017 아시아송페스티벌’의 메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출연자는 국내 5개팀과 해외 7팀으로 구성되며, 이날 스페셜 아티스트로는 타임지가 꼽은 가장 영향력있는 10대로 선정된 바 있는 차세대 팝퀸인 스웨덴의 ‘자라 라슨(Zara Larsson)’이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국내 출연팀으로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엑소(EXO)’와 사랑스런 비글돌 ‘마마무(MAMAMOO)’, 독보적 보컬리스트 태연, 우리나라 최고의 힙합 가수 다이나믹 듀오, 핫한 신예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출연할 예정이다.또한, 해외에서는 한국에서는 눈의 꽃으로 유명한 일본의 ‘나카시마 미카(Nakashima Mika)’, 새로운 댄스의 여왕 베트남의 ‘동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4 09:40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 부산시 곳곳에서는 다양한 경축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국가적인 경축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 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며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시민들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양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먼저 8월 15일 오전 9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등 40여 명이 충렬사를 참배한다. 그리고 오전 10시 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보훈단체장 및 독립유공자․유족, 주요 기관장, 시민 등 1,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열린다. 경축식은 부산지역의 독립운동가에 대한 시민들의 감사와 존경을 표현하는 기념영상물을 상영하고, 애국지사 소개,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또한, 식전공연으로 부산시립예술단의 국악실내관현악이 연주되고, 경축식에서는 윤봉길의사의 의거를 극화한 연극 ‘아름다운 청년 윤봉길’이 공연되며, 120명의 시립(성인) 및 소년소녀 합창단이 ‘아! 대한민국’을 대합창하는 등 다양한 경축공연이 펼쳐진다경축식에 이어 낮 12시 용두산공원 ‘시민의 종’ 종각에서는 경축 타종식이 진행되며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등 30여 명이 총33회 타종을 하게 된다. 타종식 부대행사로 초․중․고․대학생 및 지역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극기 그리기, 페이스페인팅, 태극기 패션, 위인들과 만세 부르고 사진찍기, 태극기 몹 등 ‘태극물결 행사’가 진행된다. 타종식 전후로는 길놀이, 태극공연, 댄스공연, 풍물놀이 등이 펼쳐져 태극기에 대한 관심과 애국심을 고취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 때 부산시에서는 애국지사와 함께하는 광복절 행사가 되도록, 시 간부 공무원들이 애국지사님을 의전차량으로 모시고 경축식장으로 안내하게 되고, 행사장 입구에서 서병수 시장이 직접 영접하여 행사장으로 동반 입장하는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07:50

부산시는 우수 텃밭 발굴·홍보로 도시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시농업 활성화와 사회경제적 기능 제고를 위하여 2017년 도시농업「시민텃밭 왕」을 선정했다.시상식은 오는 8월 18일 오후 2시 해운대구 중2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며 도시농업 추진 우수사례 발표회와 시상식 행사 후 우수텃밭으로 선정된 텃밭현장 견학도 실시할 계획이다.시는 모든 도시텃밭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구·군의 추천을 받아 도시농업전문가의 현장 심사를 거쳐 △아름다운 텃밭 왕(해운대구 장산길 행복마을텃밭 대표 김도성, 연제구 도담도담 텃밭 대표 김경창), △운영우수텃밭 왕(해운대구 달맞이 하늘정원 텃밭 대표 문병국)을 선정했다.‘해운대구 장산길 행복마을텃밭과 연제구 도담도담 텃밭’은 도심 속 유휴 공간을 적극 활용한 조화로운 텃밭 배치와 다양한 식물을 심어 볼거리와 힐링이 되는 텃밭으로 조성, 운영하고 있다.‘해운대구 달맞이 하늘정원 텃밭’은 마을 공동체(7개 단체) 및 인근 유치원생들의 텃밭 체험학습 공간, 세대간 소통과 힐링 텃밭으로 조성,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자체 ‘도시농부 양성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수확물을 경로당(6개소) 나눔행사, 시식회 등 이웃나눔의 장으로 적극 활용하는 등 추천 텃밭 중 가장 우수한 텃밭으로 운영되고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도시농업이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충족과 정서적 안정 등 치유와 창업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1 07:48

새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주택도시보증공사 주관으로 도시재생 금융지원권역별 설명회를 오는 8월 11일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도시재생 사업발굴과 금융구조 컨설팅을 전담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도시경제금융지원센터)가 주택도시기금 신규 융자상품 및 HUG 금융지원에 관한 안내와 도시재생사업 관련 권역별 의견수렴,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개최된다.아울러, 설명회의 세부진행 내용은 △ 금융자원(기금 및 보증) 소개, 신규 융자상품 설명, 기금지원 신청방법 안내 △ 금융지원 Q&A, 신규 상품 개선사항과 신규아이템 관련 아이디어 공유 등 의견수렴 △ 기금 융자 의향조사 및 개별상담 등으로 진행된다.도시재생 금융지원 권역별 설명회의 참석대상은 구·군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등 주택도시기금 융자상품에 관심이 있는 단체(기관)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한 만큼, 부산시는 도시재생 기금 관련 기관(단체)과 부산시 관련 부서 및 구·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8월 4일)한바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지난 7월21일 ‘부산도시재생뉴딜사업 업무협력 협약체결’을 계기로 HUG는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부산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적극 협력한다는 입장인 만큼, 새 정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연간 총 재원 10조 원 중에서 주택도시기금이 5조원으로 50%에 해당함으로 도시재생기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부산의 미래가치와 도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1 07:47

부산시는 오는 8월 말부터 9월 22일까지 마을 단위의 공동체 활동을 통한 서민밀집지역의 환경개선과 주민주도의 재생사업 추진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2018년 신규 행복마을 예비 대상지」신청을 받는다.특히 올해부터는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구역 및 뉴타운 해제지역을 최우선적으로 발굴 및 선정예정으로, 예비 대상지로 선정된 마을 공동체는 사업비(차등지급)를 지원받아 10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마중물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마중물 사업」은 ‘물이 나오지 않을 때 깊은 곳의 물을 끌어내기 위해 제일 처음 붇는 물’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마중물’을 착용하여, 2018년도 행복마을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주민들의 사업 이해 증진 및 참여 도모를 위한 준비 사업을 뜻한다.부산시와 (재)도시재생지원센터는「마중물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의 이해, 마중물 사업 개념 및 진행방법과 주민참여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예비대상지인 재개발 · 재건축, 뉴타운 해제지역 등 도시재생이 필요한 주민들을 찾아가는 마을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마중물 사업」이 진행되는 신규 행복마을 예비 대상지 중 12월말 사업최종평가회를 통하여 2018년 신규 최종 대상지가 선정되면, 민선 6기 서병수 시장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다복동패키지사업 뿐만 아니라 새 정부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도 연계하여 지역 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마중물 사업」시행을 통해 사업추진 의지가 있는 마을 공동체를 선별하여 2018년도 행복마을을 최종 선정하고, 향후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마을사업 진행을 통해 자립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1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