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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경찰서(서장 길재식)는 지난 7일 밤 9시 30경 추부면 요광리 소재 야산(일명 : 한사래산)에서 경찰과 자율방범대의 신속한 공조로 산속에서 길을 잃고 위험에 처한 치매 노인을 구조했다고 8일 밝혔다. 금산 경찰에 따르면, 오후 6시 30분에 112종합상황실로 치매를 앓는 장인 A(85세) 씨가 ‘4시경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아, 마을 사람 10여 명이 함께 뒷산에서 찾고 있다.’는 사위의 신고가 접수됐다. 대설(大雪) 인데다가 밤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고령인 A 씨를 장시간 발견하지 못한 경우 저체온증으로 위험할 수 있다는 판단에, 해당 지역 순찰차는 물론, 인근 지역 순찰차 및 경찰서 여청・교통순찰차 등 경찰관 20여 명과 금산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 전영주)에 협조 요청, 20여 명이 합류하여 한사래산 일대를 이 잡듯이 수색했다. 요청을 받고 출동한 도 경찰청 드론팀이 ‘산 중턱에 열감지 센서상 사람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감지된다.’는 무전 연락에 따라 수색 위치로 이동한 여청계장(경감 홍성천)과 자율방범대원 2명이 나뭇가지 속에 쭈그리고 앉아 있던 A 씨를 밤 9시 30경 발견하여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했다. 신고자 A 씨의 사위는 ”경찰과 자율방범대원들이 가족 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장인어른을 찾아줘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길재식 경찰서장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으로 어르신이 무탈하게 가족의 품으로 귀가하시게 되어 다행이다“라며 ”금산을 사랑하는 경찰!! 금산이 사랑하는 경찰!! 이 되도록 주민이 원하는 치안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 송인승 기자 | 2021-12-08 11:25

코로나19로 인한 걱정과 겨울의 찬 바람으로 몸이 움츠려지고 있는 요즘, 면역력을 향상하는 음식이나 재료들에 많은 관심을 두게 된다.공기 중에 떠도는 100여 종 이상의 바이러스와 체내에 잠복 중인 각종 병원체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들을 이기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높일 수밖에 없다.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의 하나가 정상체온을 유지하거나 높이는 것이며,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잠을 깊이 자며,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신선한 야채, 인삼류, 버섯류, 해초 등을 섭취하고 따뜻한 차를 마시면 우리 몸의 최고치의 면역체계를 만들 수 있다고도 과언이 아니다.‘마당 있는 집’의 ‘한소영’ 대표는 요리연구가로 제철 음식을 기본으로 보기만 해도 면역력이 강화된 듯한 건강한 밥상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무엇보다 건강을 염려하는 ‘한소영’ 대표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요리 전문가로 새 삶을 살고 있다”라며 “지역농산물과 건강한 식자재와 함께 정성을 담아 건강한 식단을 준비한다”라고 말하는 눈빛에 솔직함과 따뜻함이 엿보였다.익살스러운 입담으로 식사 시간을 즐겁게 만들며, 각각의 모임에 맞는 음식으로 마음을 사는 ‘한소영’ 대표의 환한 웃음이 정갈한 반찬을 통해 입맛을 돋우며, 피톤치드처럼 편안함을 선물 받은 듯하다.한정식 상차림으로 생일이나 특별한 날을 위해 찾는 ‘마당 있는 집’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제사 음식을 판매하는 ‘금산 제례원’을 함께 경영하는 ‘한소영’ 대표는 마당에 놓인 늙은 호박을 가리키면서 “호박죽을 준비할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라며 함박웃음으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게 하였다.- 충남 금산군 금산읍 뒷담말길 26 (중도리 317-1)- 예약전화 : 041-754-0043

금산군 | 김현우 기자 | 2021-12-05 11:44

금산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14시부터 금산 다락원 대공연장에서 51개 참가단체와 문정우 금산군수, 최명수 군 부의장, 길재식 금산 경찰서장, 양희성 금산군 노인회장, 군 관계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식전 공연은 자원봉사 활동영상 시청, 팝 페라듀 오페스타의 클래식과 대중가요 공연이 이었다.기념식은 유공자 표창, 고광배 센터장의 대회사, 문정우 금산군수의 격려사, 최명수 군의회 부의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설하윤 가수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이번 자원봉사자대회는 ‵세상을 있는 자원봉사′를 모토로 준비됐다. 군 자원봉사센터는 다사다난했던 한해, 코로나19가 군민들의 몸과 마음을 움츠리게 했지만, 빛나는 자원봉사자 분들이 있었기에, 무사히 잘 견뎌 낼 수 있었기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됐다.자원봉사자들의 축제, 따뜻한 사랑을 모아 더불어 사는 금산을 만들어 가는 자원봉사자를 주인공으로 모신 행사다.기념식은 자원봉사센터 김은주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 전 복수면 바르게살기 위원회 사무장인 고동수 기후환경연합 회원 외 50개 단체 자원봉사자가 금산군수 표창을, (사)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외11개 단체가 금산군 자원봉사센터장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이날 행사에서 김은주 국장은 문정우 금산군수를 식장에 불러내, 금산군수로서 자원봉사자들에게 보답을 하라는 요청을 했다. 당황한 문군수는 “무엇을 어떻게 보답해야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국장은 “정책적으로 보답은 차차 생각하기로 하고, 오늘은 일단 노래 한곡으로 보답하라”고 했다. 문 군수는 잘 못하는 노래지만,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노래 한곡을 바치겠다며 즉석에서 노래한곡을 열창했다.고광배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작년에는 대회자체를 개최하지 못했으나, 금년에는 위드 코로나를 맞아 간소하게 대회를 준비했다.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 같이 코로나를

금산군 | 송인승 기자 | 2021-12-05 11:40

금산경찰서(서장 길재식)은 지난 3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최근 서울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과 유사한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력 사건에 맞춤형 대응 모델을 찾기 위해 충남경찰청 프로파일러와 외부 범죄심리분석가를 초빙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9일 스토킹으로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고 있던 여성이 두 차례나 경찰이 지급한 스마트워치를 눌렀음에도 보호받지 못하고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과 관련해 당시 대응 상황을 역추적해보고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 열띤 토론과 스토킹 살인범과 같이 여성을 상대로 한 강력범죄 피의자들의 심리상태를 프로파일러와 범죄심리분석가를 통해 듣고 여성청소년수사관들이 유사 사건 예방을 위해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범죄심리분석가는 “경찰서 차원에서 젠더폭력 예방과 적절한 대응을 위해 외부전문가까지 참석해 대응모델을 찾는 회의를 진행한 데 대해 높게 평가한다”면서 앞으로도 경찰에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길재식 경찰서장은 "우리 지역이 농촌 지역이지만 여성을 상대로 한 젠더폭력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면서“오늘 전략회의가 유사 사건 발생예방의 디딤돌이 되었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여성 대상 반복 신고내용 여부와 신변보호 대상자 보호 실태 등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등 위험 요소를 줄여 유사 사건이 금산지역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금산군 | 송인승 기자 | 2021-12-03 12:08

금산경찰서(서장 길재식)은 지난 1일 금산누리어머니회와 함께 금산군 관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가정 중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3가정을 방문, 생필품을 지원하고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였다.이번 위문 활동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와 연말을 맞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금산누리어머니회(회장 임예순)는 “이번 위기가정 청소년 위문으로 대상 청소년들을 만나보니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었던 것 같아 흡족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청소년과 사회적 약자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경찰과 금산누리어머니회의 지원을 받게 된 한 청소년은 “친구들 보다 어려운 환경에 자신감이 낮았던 게 사실인데 이번 경찰과 금산누리어머니회의 관심을 통해 꿈과 희망이 생겼다”면서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길재식 금산경찰서장은 “어려운 가정형편에 주눅 들어 자신감을 잃어버린 청소년들의 주위에 많은 것 같아 안타깝다”면서 “이번 경찰과 금산누리어머니회와 함께하는 위문 활동이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경찰 관계자는“금산누리어머니회와 함께하는 금산지역 위기가정 청소년을 발굴 지원 프로젝트를 올해에만 그치지 않고 다가올 새해에도 청소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금산군 | 송인승 기자 | 2021-12-02 10:33

금산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11월 26일 14시부터 충남도의회 김복만 의원은, 코로나 19 장기화와 용담댐 홍수 피해 등의 악재로 소비가 둔화한 인삼 산업 활성화와 위기에 처한 금산군 지역경제 극복을 위해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김복만 좌장, 주제발표를 한 금산인삼산업 약초진흥원 김영수 원장과 지정토론자로 문정우 금산군수, 충청남도 농림축산국 정낙춘 국장, 인삼약초 연구소 김현호 소장, 백제금산인삼농협 강상묵 조합장, 금산국제인삼시장 정승철 조합장, 우신산업(주) 황광보 대표이사가 나섰다.이날 토론회는 지정발표자, 최명수 금산군의회 부의장, 김왕수 군의원, 충남도와 군 공무원, 인삼산업 관계자, 주민 등 50명이 참석하였다.김영수 원장의 발제, 지정토론자들의 토론과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위기의식이 크다 보니 토론회는 예정 시간보다 한 시간 넘게 초과하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김영수 원장은 주제발표에서 ‘금산 약초시장 등 인삼약초산업 활성화’를 위해 금산인삼산업 현황 진단, 발전대책, 인삼 산업 추진체계 구축 및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문정우 군수는 ‘금산 인삼약초산업 기본 틀을 바꿔야’ 한다며, 소비 트랜드 변화에 대한 적극 대응으로 경쟁력 확보, 인삼시장의 전근대적인 거래방식 개선을 위해 경매제 도입, 수요와 공급 간의 수급 균형 제도 마련을 위해 경작신고 의무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발표했다.문 군수는 “행정의 지원과 인삼 산업 종사자들이 자발적인 노력 등이 하나 되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면 고려인삼의 종주 지로서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정낙춘 국장은 ‘금산 인삼 유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 금산인삼 위기 요인과 위기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김현호 소장은 ‘금산 인삼약초 가치 Up Grade를 위한 방안 및 R&D추진방향’, 강상묵 조합장은 ‘인삼 소비 촉진에 대한 제언&rsquo

금산군 | 송인승 기자 | 2021-11-28 03:35

사마천의 사기(史記) 구절 중에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주는 이를 위해 화장을 한다”는 구절이 있다. 이 구절을 자기를 알아주고 사랑해주는 대상을 향해 헌신한다는 내용이다.필자가 이 문장을 언급하는 이유는 비단 이 구절이 개인과 개인 사이는 물론개인과 다수, 기관과 국민 사이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필자가 몸을 담고 있는 국가기관인 경찰이 국민을 사랑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경찰관직무집행법 제2조 1호에는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의 보호”라는 경찰의 포괄적 임무를 적시해 놓고 있다. 한마디로 경찰이 국민을 사랑한다는 말은 모든 경찰 활동의 중심에 국민을 두고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말과 동의어(同義語)이고 국민은 이러한 경찰을 사랑할 것이라는 생각이다.우리 금산경찰은 임무를 다함으로써 주민을 사랑하고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기 위한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금산을 사랑하는 경찰, 금산이 사랑하는 경찰”을 신조로 경찰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7월 1일 자치경찰제 시행 이후 자치경찰 분야이자 대민 최일선 접점부서인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행정을 펼쳐 주민 안전을 도모하고자 노력해 오고 있다.자치경찰제 시행을 앞서 금산경찰은 '자치경찰에게 바란다!' 주민 설문을 통해 주민들이 야간 골목길·우범지역에 대한 불안감, 공중화장실 등 불법 촬영 피해 불안감, 교통약자의 보행환경 열악함을 호소하고 있음을 알고 주민 요구에 맞는 시책을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해왔다.최근 3년간의 치안통계 분석과 현장 범죄예방 진단을 통해 여성안심귀갓길을 5개소에서 7개소로 확대하는가 하면 태양광 표지병과 노면표지 설치, 침입범죄 우려 원룸건물에 특수형광물질 도포, CCTV 설치가 불가능한 비호산 산책로에 스마트보안등(CCTV 대

금산군 | 손혜철 | 2021-11-17 15:41

금산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광배)는 11월11일(목) 오후2시 군 소재 여성창의 문화센터에서 관내 55개 자원봉사단체장, 문정우 금산군수, 고광배 센터장과 관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간담회는 자원봉사자의 날(12.5)을 맞아 자원봉사에 헌신해온 자원봉사자와 단체에 대한 포상을 통해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성공적인 `제12회 금산군자원봉사자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제12회 금산군자원봉사자 대회는 ‘일상으로의 복귀, 더 가까이 자원봉사 속으로!’를 주제로 준비한다. 대회는 금산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12월 3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다락원 대 공연장에서 기관단체장, 자원봉사자 등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본 대회를 통해 자원봉사를 통한 희망을 나누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 하고자 준비하고 있다.간담회 사회를 진행한 김은주 사무국장은 “코로나 사태로 열리지 못했던 지난해 대회를 위드 코로나 상황으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부담은 되지만, 코로나19 방역봉사활동 및 안내 지원 등 격려와 응원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준비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 참석한 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 사태로 작년에는 대회를 개최하지 못했으나, 오늘 본 대회 준비를 위해 여러 봉사단체장을 뵙게돼어 너무나 반갑고 기쁘다고 말했다‟.“우리 자원봉사단체는 크고 작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특히 작년 용담댐 무단 방류로 인한 인삼 농가 피해극복에 앞장서주신 자랑스럽고 고마운 분들이시다. 향후 코로나 사태 추이를 보아야 하겠지만 단체장, 관계자들이 잘 준비해서 서로 격려하는 화합의 장에서 만나자며” 인사말을 마쳤다.

금산군 | 송인승 기자 | 2021-11-12 09:54

금산경찰서(서장 길재식)와 금산군(군수 문정우)는 지난 달 비호산 근린공원 산책길에 5개소, 오리정로길 거성맨션 횡단보도 앞 도로상에 1개소 총 6개소에 스마트(SMART)보안등을 설치했다고 밝혔다.금번 사업은 도와 군의 사업비 5:5 매칭 사업으로 금산군청 도시재생과 가로조명팀과 경찰서 생활안전계에서는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 회의를 통해 시범사업으로 예산 1,000만 원을 확보해 설치하였다.스마트보안등은, 기존 나트륨등을 ‘LED등’으로 교체하여 조도가 밝으며, 전기료는 60%의 절감 효과를 가져오는 동시에 200만 화소, 130도 촬영 가능한 ‘블랙박스’가 함께 내장된 것으로, 영상 저장기간도 함체형 기준으로 24시간 촬영, 30일간 보존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또한, 경찰서와 군은 보안등의 시범사업을 통해 보안성 강화, 보안등의 유지 관리, 영상자료의 유지 관리 등 설치 후 운영상의 문제점과 역할 분담에 대하여 논의・대비하고 있다.길재식 서장은 ”스마트보안등은 기존 CCTV 설치가 어려운 장소, 주택가 외진 곳 등에 설치되어,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불안심리가 개선되는 한편, 길을 잃은 치매 노인 등 동선 확인으로 구조지원까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시설로 전국적으로 점차 확대되는 실정이다.“ 라며 ”시범사업 후 효용・효과성에 대한 환류를 거쳐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 송인승 기자 | 2021-11-08 18:45

금산경찰서(서장 길재식)와 금산군(군수 문정우)는 지난 10월 29일 비호산 근린공원 산책길에 5개소, 오리정로길 거성맨션 횡단보도 앞 도로상에 1개소 총 6개소에 스마트(SMART)보안등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금번 사업은 도와 군의 사업비 5:5 매칭 사업으로 금산군청 도시재생과 가로조명팀과 경찰서 생활안전계에서는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 회의를 통해 시범사업으로 예산 1,000만 원을 확보해 설치하였다. 스마트보안등은, 기존 나트륨등을 ‘LED등’으로 교체하여 조도가 밝으며, 전기료는 60%의 절감 효과를 가져오는 동시에 200만 화소, 130도 촬영 가능한 ‘블랙박스’가 함께 내장된 것으로, 영상 저장기간도 함체형 기준으로 24시간 촬영, 30일간 보존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경찰서와 군은 보안등의 시범사업을 통해 보안성 강화, 보안등의 유지 관리, 영상자료의 유지 관리 등 설치 후 운영상의 문제점과 역할 분담에 대하여 논의・대비하고 있다.길재식 서장은 ”스마트보안등은 기존 CCTV 설치가 어려운 장소, 주택가 외진 곳 등에 설치되어,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불안심리가 개선되는 한편, 길을 잃은 치매 노인 등 동선 확인으로 구조지원까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시설로 전국적으로 점차 확대되는 실정이다.“ 라며 ”시범사업 후 효용・효과성에 대한 환류를 거쳐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 손혜철 | 2021-11-08 17:39

충남 금산군에 본부를 둔 환경단체인 기후환경연합(대표 송인승)이 지난30일 오전 금산 교육지원 청에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금번 행사는 지역 내 학교 등 코로나 확산 기미가 보이는 와중에 조심스럽게 준비됐다. 금산군 김유태 교육장, 김석곤 도의원, 김왕수 군의원, 이금용 전 금산읍장, 설재욱 기후연 고문, 설광석 방우리이장, 박정옥 금산군 미향 로타리 클럽 회장과 기후환경연합 회원 등 지역주민 50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2021년 자연환경단체 활동 지원사업`에 기후환경연합이 공모신청, 선정돼 실시한 행사다.사업 내용은 자연환경 보전에 관한 세미나 등 교육 홍보, 토종치어 방류 및 자연환경 보전 활동이다. 토종지어 방류 및 자연봉사 활동은 11월6일 공주 시 정안 면 소재 능애 저수지 인근에서 실시 할 계획이다.이날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장소를 제공하며 참석한 김유태 교육장은 “금산은 생명의 고향, 미래의 땅이라는 말처럼 환경의 중요성을 잘 표현한 말 이다 며, 금산은 인삼의 고장이라는 말도 있지만 금강 상류에 위치한 방우리를 중심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충남도 교육청은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이 자리에 참석한 김왕수 금산군 의원은 “지금까지는 코로나로 행사를 못해 많이 아쉬웠는데 오늘 기후환경 위기 극복을 위한 세미나가 개최돼 기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왔다”“금강의 환경이 살아야, 금산이 살 수 있다. 금강의 자연환경을 보전 아름다운 금강을 기반으로 관광객을 유치해야만 금산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며 금산군과 적극 협력하여 환경을 보호하여, 금산을 환경교육의 메카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기후환경연합 송인승 대표는 “군내 학교 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학생들이 활동제한 등 방역지침을 지키는 와중에 행사를 진행

금산군 | 이경 | 2021-11-01 16:07

가을의 한복판 10월에 접어들었으나 한낮의 더위는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하지만 식을 줄 모르는 것은 비단 더위뿐만이 아니다. 더위 못지않게 식지 않고 우리 사회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아동학대가 그것이다.우리는 최근 수년간 뉴스와 신문 등 언론의 1면을 장식한 굵직한 아동학대사건을 수없이 접해왔다. 정인이 사건(서울 양천 아동학대 살인사건), 구미아동학대사건, 천안 캐리어가방사건, 창녕사건, 칠곡 계모사건 등 아직도 우리의 기억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유명한 사건 들이다.최근에는 코로나19와 내년 대선 관련 이슈에 묻혀 사회적으로 크게 표면화되고 있지 않지만 끊임없이 발생해 우리의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고 있다.금년 보건복지부에서 국회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한 "2020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3만45건에서 2020년에는 2.9% 늘어난 3만905건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학대유형으로는 신체학대와 성학대는 줄어든 반면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의 영향으로 정서학대가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다.전체적으로 볼 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가족 간에 함께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고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의 변화로 신고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또 하나 주목할 것은 지난해 아동학대로 목숨을 잃은 아동의 3분의 2가 24개월 미만의 영아이고 전체 아동학대 가운데 부모가 가해자인 경우가 2만5천 건으로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통계로 알 수 있는 것은 우리 부모들이 아동을 한 사람의 인격체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소유물로 인식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한다.얼마 전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공식 인정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했다. 이제 명실공히 세계가 인정하는 선진국이면서 지난해 국내 총생산(GDP) 1조 5,868억 달러로 세계 10위, 수출 6위·수입 9위의 무역경제 대국이 우리나라다.우리 사회도 이제 선진국의 위상에 걸맞게 아동학대와 같은 후진국

금산군 | 손혜철 | 2021-10-06 14:57

금산경찰서(서장 길재식)는, 충청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주류업체 맥키스컴퍼니(사장 김규식)와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금산경찰서는 지난 6일 맥키스컴퍼니가 생산하는 ‘이제 우린’ 소주 20만 병에 ‘보이스피싱 경보!! 매일 87명 약 20억 원 피해 발생, 일단 112로 신고하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라벨을 부착하기로 협의하고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라벨은,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면 신속한 신고를 당부하는 의미로 손에 쥔 휴대폰을 도안했으며, 휴대폰 액정에 그려진 QR코드를 스캔하면 ‘보이스피싱 예방 동영상’으로 자동연결되게 디자인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금산경찰서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로 지난해 대비 37%를 감소시켰으나, 여전히 새로운 수법으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신속한 신고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이스피싱 라벨 20만 본이 부착된 ‘이제 우린’ 소주는 10~11월 2개월 동안 생산되며, 금산지역 음식점과 마트 등에서 판매된다. 길재식 서장은 ”서민경제를 갉아먹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해 민-관-경이 협력하는 총력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예방 활동으로 주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국민 중심 치안 행정을 펼쳐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 손혜철 | 2021-10-06 14:54

보이스 피싱 예방, 자치경찰제, 민생,환경 사범 관련...Q 태어나고 자란 금산, 고향에 치안과 희망을 주는 서장으로 취임한 소회 및 지면을 통해 금산 군민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십니까? 금산경찰서장 길재식입니다. ‘충절과 효의 고장이며 또 저의 고향인 금산의 치안 책임자로 부임하게 되어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낍니다.우리 금산경찰은 ‘금산을 사랑하는 경찰, 금산이 사랑하는 경찰’이라는 모토 아래 보다 안전한 금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안전한 금산이 되었음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국민중심 경찰활동”을 펼치겠습니다.Q 보이스피싱 예방과 자치경찰제에 대한 선도적인 금산경찰서의 구체적인 서장님의 복안이 궁금합니다. 이에 대한 서장님의 실행방안이 무엇인지요.A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20년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자가 3만 1,681명, 피해액 약 7,000억 원이 발생하여, 1일 평균 87명꼴로 약 19억 원이라는 엄청난 피해를 당했다고 합니다.문제는 「전환 대출, 재난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처럼 속이는 등 피해자들의 곤궁한 처지를 악용하거나, 「가족을 사칭, 거부하기 힘든 사정」을 이용하여 금전을 갈취하는가 하면,‘계좌이체 시 지연인출 제도’ 시행에 따라, 「대학생 고액 알바생 모집」을 미끼로 학생들에게 대면 편취 형 사기 범죄에 가담시키는 등 그 피해가 서민들에게 미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습니다.따라서, 금산 경찰은 지역공동체와 더불어 역량을 총집결하여, 다각적이고 입체적인 방법으로 지역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알 수 있고,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사례) ① 경찰서 방문・전화 문의 민원인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메세지 전송 ② 금융기관 간담회 ③ 편의점・전통시장 등 홍보캠페인 ④ 금산군청・교육청 운영 실내・외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동영상 및 문자 현출 ⑤ 택시기사 76명을 보이

금산군 | 송인승 기자 | 2021-10-04 13:18

금산경찰서(서장 길재식)은 14일 추석을 맞아 금산누리어머니회 임원진과 함께 금산 관내 위기청소년 가정 3가구를 직접 방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및 생필품을 지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이번 뜻 깊은 행사에 함께한 ‘금산누리어머니회’는 ‘금산경찰서 전·의경어머니회’가 지난 7월 30일자로 해단하게 됨에 따라 지난 30년간 탄탄한 조직력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해온 정신을 승계하고자 결성됐다.금산지역 사회적 약자(여성·청소년·아동 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금산군 자원봉사단체로 등록하며 재탄생한 것이다. 이번 위기청소년 지원 활동에 선뜻 나서겠다는 의사를 표하였다.금산누리어머니회(회장 임예순)는 "지난 30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경험을 살려, 앞으로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줄 수 있도록 엄마의 마음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경찰과 금산누리어머니회의 지원을 받게 된 한 청소년은 “어려운 가정환경에 자신감을 잃었었는데 도움을 받고 다시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생활 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길재식 금산경찰서장은 "위기가정 청소년들이 어려운 가정형편에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금산지역 아이들을 딸, 아들처럼 생각하는 금산누리어머니회와 함께 해 그 의미를 더 했으며, 단순히 물품을 전달한 것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의 미래에 꿈과 희망을 선물한 것이길 바란다.”고 전했다.경찰 관계자는“이번 추석 전 방문,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금산지역 위기가정 청소년을 찾아 지원하는 등, 금산누리 어머니회와의 온기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금산군 | 송인승 기자 | 2021-09-15 20:22

금산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정진구)과 금산군성폭력상담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군을 만들고자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9월 13일 출근시간 군청 정문 앞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청렴한 세상 모두 함께 만들어가요', '부정 청탁없는 청렴한 세상', ‘여성폭력 추방’ 등의 구호 아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직자 및 군민들의 참여를 촉구했다.금산군은 지난 연말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15개 시군 중 최하위를 기록한 가운데 조직 내부에서도 청렴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년도 1월, 군민의 봉사자로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무원 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금산군공무원노조가 먼저 강도 높은 공직자의 청렴 의무를 실천하고, 조합원 모두 스스로 자정한다는 의미로 마련했다.금산군공무원노동조합 정진구위원장은 “오늘 청렴캠페인에 성폭력상담센터에서 함께 해줘서 더욱더 뜻 깊은 자리였고 군민들께 신뢰받는 공직자상 확립을 위해 조합원들의 힘을 모을 것이다”며, “앞으로 금산군 노사가 서로 합심하여 청렴한 금산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 송인승 기자 | 2021-09-14 09:07

충남 금산군 공모사업에 선정된 기후환경연합은 부리면 방우리 주민과 맞손을 잡고 지난 8월26일부터 9월6까지 금강유역 수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는 유해 식물인 가시 박 제거활동을 했다.한편 작년 용담댐 무단 방류로 천변에 방치된 폐 비닐과 잡목제거 등 자연보전 활동도 벌였다. 우선 보이는 곳만 일부 정리를 하였다고 한다.‘가시 박’은 박과에 속하는 덩굴 식물이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1년에 8M 가량 자라는 잡초다. 3-4개의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으며 기어 오르는 특성 때문에 주변 식물은 햇볕을 받지 못해 말라죽게 된다.또 열매에는 날카롭고 가느다란 가시가 촘촘히 붙어 있어 사람과 가축에 피부염을 일으키는 유해 식물이다. 주로 천변이나 제방에 서식하고 있다.가시박은 어릴 때(5월중순 ~ 6월하순) 낫 등으로 제거해야만 확산을 막을 수 있다. 이 시기를 놓치면 꽃이 피기 전 (7월 초)이나 종자가 익기전(8월 말)에 가시박 줄기의 밑둥치를 잘라야 한다. 한 나무에서 종자가 400개에서 500개가 생성되는 것을 막아야 확산을 막을 수 있다.이시기에 생성된 종자는 우천 시 하류로 흘러들어 금강의 수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악화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 자치단체, 환경단체 등 관심이 필요한 대목이다. 상류부터 제거해 나가야 한다.국내 생태 자연환경이 건강하면 외래종이 자리를 잡을 수 없다. 가시박 서식지의 증가는 국내 자연환경이 건강하지 못한 반증이다. 외래종을 막을 수 있는 생명의 다양성이 중요한 이유다.이번 사업을 진행한 방우리 설광석 이장은 “가시박 제거는 5월에 시작해야 했으나 늦은 감이 있고, 방우리 구간의 20분에 1밖에 제거하지 못했다”. “가시박 제거도 중요하지만 농사일로 수거하지 못한 천변에 널려 있는 쓰레기 수거를 같이 할 수 밖에 없었다“며, “내년에는 일직 시작하고 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 다” 말했다.

금산군 | 송인승 기자 | 2021-09-07 11:35

잡곡밥에 따뜻한 김이 모락~ 모락, 정성이 가득한 상차림 반찬이 30여 가지 등, 옛날 어머니들이 해주시는 토속적인 반찬들이 입맛을 돋워 준다.제철음식을 기본으로 계절 따라 다양한 요리가 나오는데 오늘은 청국장, 소고기가 들어간 단호박과 가지 요리, 생선조림 , 새우구이. 도토리묵구이, 민물새우탕 등 30가지 음식을 먹었다마당있는집 한소영 대표는 수학 선생님을 그만두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요리 전문가로 새 삶을 살고 있다.반찬 한 가지 한가지 마다 정성을 다하고 지역농산물과 더불어 건강한 식재료를 찾아서 전국을 다니며 요리하는 연구가이다.금산 마당있는집에서 최고의 밥상을 받기 위해서는 필히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방문하는 손님의 취향과 선호하는 음식을 묻고 기호에 맞는 음식으로 식단을 짜고 제공한다.보기 좋은 상차림은 기본이라고 말하는 한소영 대표는 사업적으로 손님을 대하지 않고 친절한 미소와 함께 정갈한 상차림과 맛으로 인사를 대신한다.제철 건강한 밥, 자연스런 밥, 전통 한정식, 금산 맛집 등 방문하는 손님들이 지어준 이름이다.한편 한소영 대표는 금산제례원을 함께 경영하면서 항상 조상에게 제사 음식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음식을 준비한다.그런 믿 바탕이 한정식 음식에도 고스란히 담겨있어 방문하는 손님들이 상차림을 보고 너무 정갈해서 젓가락으로 음식을 먹기가 어렵다며 웃음을 지을 때 행복하고 정성을 다해 준비한 피로가 봄에 눈 녹듯이 풀린다고 말한다.충남 금산군 금산읍 뒷담말길26(중도리 317-1)예약전화: 041-754-0043

금산군 | 손혜철 | 2021-08-29 15:40

금산경찰서(서장 길재식)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메신저 피싱 등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범죄 예방 및 피해신고 방법을 담은 카드뉴스를 제작 하였다. 이를 통한 SNS 홍보활동과 함께 보이스 피싱 범죄차단을 위한 검거활동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요즘 발생하는 범죄유형이 계좌이체형(국가기관을 사칭해 개인명의 계좌로 이체를 요구하는 수법)에서 대면편취형(현금을 직접 전달받아 편취하는 수법)으로 변화하고 있다. 대면편취형의 경우 피해 발생 후 피해회복이 어려운 실정이다. 새로운 수법에 대한 예방·홍보 활동 강화로 범죄차단이 필요한 실정이다.이를 위해 카드뉴스 등 SNS 홍보활동과 더불어 지역경찰관서장인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이 직접 관할 금융기관을 방문해서 최근 피해사례 및 예방대책을 홍보하는 한편, 금산경찰서 수사과에서도 보이스 피싱 검거 활성화를 위해 범죄신고 등 범인검거 공로자에게는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및 신고보상금도 지급할 방침이다.길재식 금산경찰서장은“최근 변화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찰과 유관기관, 금융기관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며 이를 통해 주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산군 | 송인승 기자 | 2021-08-22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