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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주안지부(구철영 지부장)는 21일 주안나누리병원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 지역 소외계층 60여 명을 초청해 ‘제5회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기본적인 건강체크 뿐만 아니라 체지방 분석과 골밀도 검사 등을 실시, 이상 소견시 상담창구를 통해 추후 진료까지 연계하도록 해 평소 건강을 돌보기 힘든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한국에 거주한 지 1년이 됐다는 잔두라씨(남, 네팔)는 “실직으로 형편이 어려워 의료기관을 찾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건강체크를 할 수 있어 자원봉사단과 병원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자원봉사단과 주안나누리병원는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 소외계층 및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다문화 가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강 정보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주안나누리병원 관계자는 “그동안 나누리병원은 지역민을 위한 의료지원, 불우이웃돕기성금 전달 등을 진행했는데 앞으로 신천지자원봉사단과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을 찾아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구철영 주안지부장은 “해마다 의료봉사를 진행하면서 의료 혜택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올해는 지역의 의료기관과 함께 실시하게 돼 기쁘다”며 “우리에게 값없이 생명을 주는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 같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22 17:59

우리 한국불교 태고종은 선암사 사찰 소유권을 둘러싼 조계종 종단의 입장이 부당하다는 점을 아래의 사유로써 밝힌다.첫째, 선암사는 원천적으로 현 조계종과 무관한 태고종의 고유한 근본 사찰이다선암사는 창건(삼국시대 또는 통일신라)이래 고려-조선-일제강점기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대대손손 태고종 스님들에 의해 보존, 관리되어 온 태고종 고유의 근본 사찰이다.사회통념상 사찰은 ‘비 법인사단’ 또는 재단의 성격으로 독립된 권리와 의무를 가지고 있어 사찰의 소속 종단 선택 권한은 현존하는 사찰 구성원의 고유권한이다.선암사는 어느 시기를 막론하고 사찰을 조계종에 등록하거나 사찰재산을 조계종에 귀속시킨 사실이 없으며, 태고종의 고유한 근본사찰이다.둘째, 1962년 정치권력이 주도한 통합종단은 태고종과는 무관하다한국불교 분규는 1954년 이승만의 불법유시(대처승은 절에서 물러가라)에 의해 발단되었고 제 3공화국의 박정희 정권은 1962년 정부주도의 억지 통합종단을 만들어 전국의 기성사찰을 조계종(통합종단)으로 일괄 등록 처리함으로써 불교분쟁을 고착, 악화시켰다.당시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은 30명(양측 15명씩)으로 구성된 불교재건 비상종회를 강제로 해산하고 비상종회를 15명(양측 5명, 사회인사 5명)으로 축소하여 대처측이 전원 불참한 가운데 비구측과 사회인사만으로 소위 통합종단이라는 것을 만들었다.그러나 이 통합종단은 태고종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왜냐하면 다툼의 이해 당사자(대처 측)가 빠지고 그 의사가 배제된 상태에서 그들끼리 통합종단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와 같이 편법으로 만들어진 통합종단을 근거로 선암사의 법적인 지위를 논할 수 없는 것이다.셋째, 조계종은 선암사에 대한 부당한 욕심을 버려야 한다불교분규가 발생한지 60여년이 지났다. 조계종은 그 동안 부당한 정치권력과 야합하여 전국의 기성 사찰을 거의 모두 차지하고 이제 선암사마저 차지하려 한다.선암사는 태고종의 유일한 총림사찰로 종단의 후학양성에 공여되고 있다. 조계종에서 이것마저

불교 | 손혜철 | 2018-02-20 17:30

충북불자 산악회(회장 박지용.61세)는 2월18일 136차 산행으로 대청댐 둘레길 6코스로 정하고 불자들의 산악회답게 옥천 대성사(주지 혜철스님)에 들려서 참배를 하고 혜철스님으로부터 정초 덕담으로 법문을 듣고 한반도 관망대가 있는 옥천군 안남면으로 향했다.충북불자산악회는 2006년 10월 충북불교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을 주축으로 충북불교대학산악회로 출발하였다. 2009년 다양한 불자들에게 참석의 기회를 넓히고자 충북불자산악회로 명칭을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매월 3주차 일요일 정기산행을 하면서 출발하면서 차량법회로 예불과 삼귀의, 반야심경, 천수경을 독송하고 산행지마다 자리잡고 있는 사찰을 반드시 참배하고 기도를 하는 등 신심도 증장하면서 친목도 도모하고 건강도 증진하면서 창립 11주년을 지난해 맞이한 충북지역에 있는 대표적인 불자산악회이다.충북불자산악회는 그동안 해외 특별산행도 여러번 실시하였고, 봉정암 1박2일 특별기도 산행을 2년 주기로 진행하였으며 전국의 명산대찰을 찾아다녔다. 처음 입회하는 회원들에게는 산악회장이 단주를 선물하고 있으며 군법당 위문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차량내에서는 음주.가무를 일체 금하는 등 불자들로서 정체성을 유지해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듣고 찾아오는 불자들뿐만 아니라 이웃종교인들도 있어서 10여년 넘게 꾸준한 발전을 가져올 수 있었다.연 10만원의 정회원비를 내고 가입한 회원들이 70여명이며, 정회원은 참석시에 1만원을 참가비로 내고, 기타 참석인원은 참석시 2만5천원의 참가비로 운영되며 아침에 떡과 생수를 제공하고 점심밥과 하산주를 제공하고 있다. 불자산악회답게 108차 산행과 창립10주년 산행에는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특별산행과 단합대회를 가진바 있다.충북불자산악회는 별도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카페 “충북불교를 사랑하는 모임”에 가입하면 언제든지 산행에 관한 정보와 산행을 신청할 수 있으며 다양한 활동내용을 만날 수 있다.

불교 | 전철호 명예기자 | 2018-02-19 22:12

금강대학교 제7대 송희연 총장의 취임식이 2월 19일(월) 오전 11시에 원각도서관 1층 소강당에서 열렸다.이날 열린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사무처장 이월장(대한불교 천태종 규정부장)스님, 전 사무처장 이덕해(대한불교 천태종 법제분과위원회장)스님, 학교법인 성찬용 이사, 보직교수, 교직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송희연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 금강대학교는 소수정예의 ‘강소대학’으로서 ‘글로벌 융합형 혁신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 숭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세계수준의 교수진 확보 ▲산·관·학 연계 응용연구역량강화 및 학생창업활동 활성화 ▲지방특성화사업 역량강화 ▲글로벌 역량강화 ▲구성원 간 소통 및 공감대형성 ▲학교재정확대 등 6가지 실천과제로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총무원장 변춘광 스님은 치사(이월장 스님 대독)에서 “송희연 총장은 우리나라 경제학 분야 권위자로 국제경제와 글로벌인재육성에 대한 남다른 안목이 있고, 학교법인 이사로서 금강대학교의 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며, 앞으로 금강대학교의 도약과 웅비의 날개를 펼치는 데 계기가 마련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송희연 신임총장은 1961년 서울대 이학사, 1966년 시라큐스대학교 경제학석사, 1969년 동 대학원 경제학박사를 받았으며, 한국개발원(KDI)원장, 산업연구원(KIET) 원장, 해운산업연구원(KMI) 원장을 역임했다.

불교 | 손혜철 | 2018-02-19 16:33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스리랑카 스님을 모시고 특별 법회를 봉행하였다.이곳 노동자들이 아버지라 불리우는 설목거사(정용기)가 중점적으로 이들을 돕고 있다.스리랑카 반야사라스님 비엔난다 스님 스리랑카에서 현지인과 함께 수행정진하고 계시는 위지따(한국법명 종원스님 선암사24기)스님과 전북종무원장 (마이산탑사) 진성스님, 충무국장(광명사) 송운스님이 증참했다.제1부는 오전 10시 50분부터 사시공양의식으로 스리랑카스님들과 함께 공양의식을 가졌는데 스리랑카 정통방식으로 제가자 노동자들이 준비한 공양을 나누었으며, 삼귀의와 오계를 내리시고 비엔난다 스님이 인연법의 선인선과 악인악과의 주제로 법문하였다.재 2부는 오후 1시부터 시작한 법회는 증명 법사로 반야시라스님의 법문을 청하여 4시까지의 법회는 먼 이국나라에서 고생하면서 돈을 벌고 있는 노동자들의 시린 가슴을 달래는 법어와 나무바싸 밧가왓또 하라하또 삼먁 삼못따사 ~ 앙 마 라는 (스리랑카 염불 운율)이 나오면 노동자들은 눈물을 흘리면서 반야시라 스님의 법문을 경청하였으며, 법문은 부모은중경을 설하였다.스리랑카 전통방식의 법회는 이국땅에서 고생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자국민을 보호하고자하는 스리랑카의 스님들의 마음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노동자들이 민족성을 높이고 열심히 노력하여 돈을 많이 볼어서 고향으로 귀국하는 꿈을 그리며 법회를 명절 설을 맞이하여 봉행한 것이다.

불교 | 진성 명예기자 | 2018-02-19 08:33

한국불교태고종에서 발행하는 월간 잡지 《불교》는 매우 의미 있는 불교계 잡지 가운데 하나이다. ‘불교’지의 연원이 근세 한국(조선)불교의 시작과 맥이 닿아 있기 때문이다. ‘불교’지는 근.현대 한국불교와 함께 시작된 문서 포교지로서의 기능을 하였고, 조선불교계의 모든 사상(事象)을 보도하는 거울과 같은 존재였다. 막연하게 ‘불교’지가 만해 한용운 스님이 발행하던 잡지란 정도의 지식을 갖고 있는데, 보다 더 구체적인 내용을 일별해 보자.‘불교’ 잡지는 1924년 7월 15일 창간했는데, 편집을 동국대 초대 총장을 역임한 권상노스님이 맡아서 발행했다. 1호부터 83호까지 발행하였으며 83호부터 108호까지 만해 한용운 스님이 책임 편집을 맡아서 발행하다가 중단하게 된다. 1933년 7월에 ‘불교’잡지가 휴간 된 것이다. 그러다가 ‘불교’ 잡지는 37년 3월 1일 ‘신불교’라는 제호로 속간하게 된다. 경남삼본산종무협의회(해인 통도 범어) 주도로 속간했다. 만해스님은 편집고문으로 편집에 참여, 41년 10월호인 31집부터 조선불교조계종총본사 태고사의 기관지로 전환된다. 40년대의 불교계의 동향 파악을 위해서는 이 잡지가 중요하다. ‘신불교’는 44년 12월 1일까지 모두 67권을 발행했다. 만해스님은 1937년 3월 1일 ‘신불교’를 발행하면서 한국(조선)불교계에서 발행하던 잡지의 역사를 간략하게 정리해 주고 있다.조선불교 유신 이래 ‘불교’를 선전 겸 보도 기관으로 신문과 잡자를 발간하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불교도 중 유지(有志)의 창도는 그 유래가 자못 오래거니와, 잡지의 명목으로 나타나기는 불기 2937년(庚戌 1910)경에 ‘원종잡지’라는 것이 2호가 발행되었으나 그 내용과 형식이 불비하여서 완전한 잡지라고는 할 수가 없으나,

불교 | 원응 스님<논설위원> | 2018-02-18 11:49

추운 날씨에도 대한민국 모든 가족들이 복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눈꽃속에서도 마음 따뜻한 행사가 있어 눈길을 끈다.신천지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12일 오후 1시 신부문화공원에서 명절 설을 맞아 ‘복(福)을 부르는 가슴 벅차게 설레이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 날 행사에는 福 제기차기, 자기극복 팔씨름, 윷놀이 전통놀이 체험부스와 특별한 이벤트 코너인 福을 찾아가는 컬링 놀이와 더불어 설날 유래와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이젤 전시를 함께 선보였다.행사에 참여한 김옥미(여,28)씨는 “이 행사를 통해 올해 내가 정말 복 받기 위해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할지, 자기극복 팔씨름으로 내 자신의 게으름과 싸워 이겨나가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됐다. 올해 나에겐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천안 시민들이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온기 속에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서 기쁘다”며 “하늘에서 아낌없이 주는 그 정신을 이어받아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더욱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캠페인, 나라사랑 평화나눔행사, 외국인을 위한 건강닥터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연 주민들과 소통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13 09:50

사진1: 보드가야 중심 상가지역, 대탑에서 불과 몇 백 미터의 지근거리에 형성되어 있다.보드가야는 지금 한창 성장하는 타운이다. 모르긴 해도 불교가 존재하는 한, 보드가야는 영원할 것이다. 특히 보드가야의 노른자위라고 할 수 있는 대탑 주변의 상가거리는 그야말로 겨울철이면 인산인해를 이룬다. 대탑주변의 반경 2-3백 미터의 상가거리는 어느 대도시 못지않게 땅값이 치솟고 있다. 정작 인도인들은 불교를 모른다. 소수의 불교도들도 단순한 불교신도로서의 긍지를 가질 뿐이다. 힌두교도 아니면 일부 무슬림들이다. 종교란 이처럼 순식간에 사람의 마음을 변하게 만든다. 60년대만 해도 서양 종교의 교세는 그렇게 강세가 아니었지만, 지금 우리 사회는 서양에서 온 종교의 위세가 막강하다. 우리 불교는 이런 종교사회학적 연구와 분석에 너무 약하다. 인도 보드가야는 불교성지이지만, 힌두교도들의 타운이다. 불교 때문에 먹고 살면서도 불교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다.보드가야에는 각 나라의 불교가 다 들어와 있다. 국가적인 후원이 아니면 범불교적인 또는 거 종단적인 차원에서 자기나라의 절을 세워 놓고 있다. 우리나라 절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 국내에서의 포교도 제대로 되지 않는 마당에 해외 포교나 인도 불교성지에 한국사원 건립 운운 하는 것은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이 되고 만다.불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순례를 해야 하는 곳이 보드가야이다. 계절적으로 적기는 10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이다. 12월 1월은 가장 피크라고 할 수 있는데, 이때는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가 이곳 티베트 사원에 주석하고 계셔서 주로 티베트 불교권 라마와 신자들이 많이 찾아온다. 올해는 칼라 차크라 법회가 열려서인지 히말라야권 티베트 불교도들과 해외에서 많은 불자들이 모여 들었다. 이제는 한국불자들도 제법 찾는다. 사찰에서 성지순례를 오기도 하지만, 개별적으로도 오는 분들도 상당수에 이르고 있다. 사진2: 한국불자들이 대탑운영위원회 도서관에 초대되어서 도르지 사무총장의 인사말씀

불교 | 원응스님<논설위원> | 2018-02-10 18:21

태고종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은 2월 6일 총무원사 2층 회의실에서 종립 동방불교대학 초대 총장에 원응스님(이치란 박사, 국립 몽골대학 종교학과)을 위촉했다. 종립 동방불교대학은 1982년 설립돼 지난 2월 5일 제 34회 졸업식을 거행해 지금까지 총 16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왔다.동방불교대학은 종립대학으로서의 위상과 권위를 지키면서 종단의 교역자 양성에 큰 역할을 담당해 왔지만 학사(學舍)가 없어지고 학생 수도 대폭 감소했으며 현재 강의도 인터넷 온라인 강의만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편백운 총무원장은 취임하면서 종립 동방불교대학의 정상화를 강조하고 정상화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방불교대 학장에 총무원 교육부원장 능화스님을 임명하고 분교(分校)를 설치코자 하는 등 동방불교대학의 정상화 및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동방불교대학 이사장이기도 한 총무원장스님은 동방불교대의 정상화와 함께 그동안 2년제였던 학제를 4년제로 바꾸고 3학년 과정을 신설, 금년부터 편입생을 받고 있다. 또한 정식 정규대학으로 인가를 받을 때까지 학문결연 등의 방법에 의한 해외대학의 학위 수여 가능성도 타진하고 있다.이에 해외학문기관과의 결연을 통해 세계불교학 정보 교환, 불교연구 대학과의 교류로 종도교육 향상, 수준높은 교역자 양성과, 동방불교대학의 정규대학으로의 승격을 위해서는 이러한 경험이 풍부한 원응스님이 적임자라고 판단, 이번에 초대 총장으로 위촉하게 된 것이다.동방불교대학 초대 총장 원응스님은 동남아 영국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몽골 국립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몽골 국립대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해동불교대학을 설립하고 30여년간 운영과 함께 학장을 역임했다. 미국 LA불교대학 교수, 로메리카 불교대학 교수, 태국 MCU대학 교수, 인도 델리대학교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몽골불교대학교 부총장, WFB 부설 세계불교대학(WBU) 집행이사 등을 맡고 있다.

불교 | 이경숙 | 2018-02-08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