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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공감, 듣고 말하다』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이 개국 30주년을 맞아 우리 사회에 만연한 세대 차이 현상을 짚어보고, 소통의 지혜를 키울 수 있는 기획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박광열 PD가 연출한 BBS 개국 30주년 기념 연중 특별기획 에서는 세대 간의 감정이나 가치관의 차이를 살펴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듣는 노력의 중요성을 제고한다.는 1월 26일(일) 오후 5시 ‘10대가 듣고 말한다, 어른들은 모르는 이야기. 사랑, 우정, 꿈’을 시작으로 10월 25일(일)까지 매 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5시에 청취자들을 찾아간다.10대부터 80대까지 매 달 각 세대별로 가장 관심 있는 의제를 선정해, 해당 세대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다른 세대가 또 다른 세대를 알아가면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연출을 맡은 박광열 PD는 “우리 사회에서 세분화된 세대 차이를 이해하고, 경청을 통하여 차이를 인정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제작했다”고 밝혔다.아울러 “우리는 상대의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자기가 말하는 것을 더 중요시하는, ‘듣는 사람’보다 ‘말하는 사람’이 더 많은 불통 시대에 살아간다. 그렇기에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듣는 소통의 지혜를 키워야만하고, 예전보다 더 세분화되고 촘촘해진 세대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 각 세대의 주요 의제를 담았다”고 설명했다.BBS 개국 30주년 기념 연중 특별기획 는 오는 26일(일) 오후 5시에 첫 방송 되며, 매 월 마지막 주 일요일 같은 시간에 BBS불교방송 라디오에서 방송된다. 자세한 방송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교 | 손혜철 | 2020-01-21 17:52

영동군 양산면에 소재한 선교 국조전에서는 제11회 만월 도전 방운도 전시회가 국조전 2층 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2020을 여는 십이지 방운도’란 주제로 개최되며 2020년 1월 4일(토)부터 2월 23일(일)까지 약 2달 동안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12띠인 십이지(十二地)를 방운도로 그린 작품 12점과 각 띠별 메시지를 함께 전시한다.방운도(放運圖)는 만월 도전이 기운의 흐름을 따라 그린 그림이며 그가 전하는 한민족의 홍익철학이 담겨 있다. 2002년 제1회 ‘마음먹은 대로 뜻하는 대로 이루는 천부경’ 방운도 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11회를 맞이한다.만월 도전은 “방운도를 그릴 때 저의 혼과 꿈을 담습니다. 그 그림은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고 밝고 순수한 인간의 본성이며 세상을 향한 빛나는 기도입니다. 방운도를 보는 사람들의 에너지가 충만해지고 환해지길 바랍니다.”라고 하였다.선도문화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만월 도전은 18년째 전국순회강연회를 통해 홍익의 철학과 인생의 참 가치를 알리고 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선도문화를 만나 밝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선도수행을 하는 기운충전소 ‘도방(道房)’과 ‘선도수행방’을 공원, 경로당, 직장, 아파트 등 전국 곳곳에서 보급한다. 또한, 건강한 영혼을 위한 유튜브 채널 「만월의 명상여행」에서 선도 명상법과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만월 도전은 『내 삶의 우선순위』 『철든 가족』 『건강한 영혼을 위한 70가지 이야기』 『반갑다 새로운 나』 『힐링 방운도 컬러링북』 『피어도 당당하게 시들어도 당당하게』 등의 저서를 펴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20-01-21 13:46

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특집 방송으로 애청자들을 찾아간다.먼저 BBS TV에서는 깨달음을 주는 특별한 프로그램, 이 1월 22일(수)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자재요양병원, 호스피스 교육, 스리랑카 의료봉사까지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실천하고 계신 능행스님과의 동행이야기를 전한다.1월 22일(수) 오후 1시 40분에는 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만 7년간 무문관에서 수행을 마친 우학스님이 240여명의 불자들과 함께 인도로 성지순례를 떠나 부처님의 행적을 따라가본다.1월 23일(목) 밤 10시 40분에는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불교를 비교하며 각 나라의 다양한 불교문화를 온 가족이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가 방송된다.1월 24일(금) 오전 10시 10분에는 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지구촌공생회가 캄보디아를 방문해 개최한 학교 준공식 이야기, 거액을 보시해 캄보디아 오지에 교육시설을 건립한 후원자들의 사연도 담아냈다.1월 24일(금) 오후 4시 40분에는 가 방영된다. 주요 사찰 합창단들이 상월선원의 천막 수행 현장에 모여 화합과 평화의 세상을 발원하는 음성 공양의 향연이 펼쳐진다.는 1월 24일(금) 오전 7시10분, 은 같은 날 오후 1시40분, 은 1월 25일(토) 오후 3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목탁을 만드는 장인의 이야기를 담은 는 1월 27일(월) 낮 12시 40분에 만날 수 있다.1월 24일(금)부터 1월 27일(월)까지 BBS 라디오에서 방송하는 프로그램들 역시 설 특집으로 꾸며져 전국의 청취자들을 찾아간다.BBS 라디오에서는 1월 24일(금)부터 1월 26일(일) 저녁

불교 | 손혜철 | 2020-01-17 17:10

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이 미국을 뒤흔든 “명상 열풍” 현장을 생생히 전하는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준비했다.BBS 특별기획 “마음챙김 미국을 바꾸다”는 작년 10월 뉴욕에서 벌어진 'Mindfulness in america summit'의 현장을 담았다. 미국에서 명상은 병원이나 관공서는 물론이고 대기업에서도 필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Mindfulness in america summit’은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을 위해 실리콘밸리에 자리 잡은 '위즈덤 2.0 컨퍼런스‘로부터 시작됐다. ‘위즈덤 2.0’의 설립자 소렌 고드헤머는 페이스북, 이베이 설립자 및 구글 수석 엔지니어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심리학자, 신경과학자, 마음챙김 명상가 등을 초대하며 이를 실리콘밸리 대표 컨퍼런스로 만들었다.마음챙김 명상 열풍을 이끈 이 컨퍼런스는 뉴욕타임즈, 허핑턴포스트, 파이낸셜타임즈, 포브스, 와이어드 등에 소개되면서 실리콘밸리뿐 아니라 뉴욕 실업계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또한 명상은 미국사회에서 위기의 미국사회를 변화시킬 대안으로 하나의 사회적 운동의 양상을 띄우며 발전해나가고 있다. BBS불교방송은 최근에 벌어진 그 역동적인 현장의 모습을 담아 6부작으로 제작해 시청자들에게 전한다.BBS특별기획 “마음챙김 미국을 바꾸다”는 금주부터 6주간 방영되며 본방송은 월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영된다. 재방송은 수요일 오후 3시 40분, 금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오전 9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BBS특별기획 “마음챙김 미국을 바꾸다” 1부 은 8일(수) 오후 3시 40분, 10일(금) 밤 10시 40분, 12일(일) 오전 9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자세한 방송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www.bbsi.co.kr

불교 | 손혜철 | 2020-01-07 17:45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8년째 진행 중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의 기쁨을 나눠요!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25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성탄절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전개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성탄절을 맞아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추운 날씨에도 일하는 버스와 택시기사들에게 온기를 더해줄 수면양말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신천지 대전교회는 2011년부터 8년째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꾸준히 벌이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한 택시기사는 “요즘 경제도 어렵고 사회적으로 어수선해서 그런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데 신천지 교회에서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시고 선물도 줘서 감사하다”며 “오늘은 정말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요즘 기독교인들은 성탄절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저 연휴로 여기는 것 같아 안타깝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참 뜻을 성경을 통해 깨닫길 바란다”면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성경의 참 뜻을 전하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이웃사랑 연탄나눔’, ‘이·미용 봉사활동’, ‘핑크보자기’, ‘찾아가는 건강닥터’, ‘담벼락이야기’, ‘헌혈’, ‘효 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12-25 14:00

옥천 대성사 혜철스님(옥천불교사암연합회 회장)이 24일 옥천성당(주임신부 박청일 에바리스트) 성탄미사에 참석했다.혜철스님은 2004년부터 타 종교와의 벽을 허물기 위해 ‘아기예수님오신날’ 천주교 옥천성당 성탄미사에 15년째 참석하고 있다.미사에 참석은 신자들은 이처럼 스님과 신부님이 종교를 초월한 만남을 통해 서로의 종교를 이해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종교간의 화합이 아름다워 보인다고 말했다.혜철스님은 우리들의 작은 실천이 국민화합으로 승화되길 아기예수님께 기도했다며, 어둡고 낮은 곳에 나투신 예수님 탄신의 거룩한 뜻을 실천해 가난과 차별로 인한 아픔이 더 이상 없길 바라고 예수님과 부처님처럼 평화롭고 자비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말했다.이날 성탄미사를 마치고 박청일 신부와 혜철스님은 임원들과 함께 차담을 갖고 2020년 종교화합의 행사를 위해 불교, 천주교, 기독교 대표들이 만나 허심탄회한 논의를 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옥천군수와 군정발전 합동 기도회를 갖도록 실무진에 협의를 요청했다.이 자리에서 혜철스님은 2005년 대성사와 옥천성당의 산사음악회와 5대 종교인 합동미사 참석을 설명하고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박청일 신부와 신자들의 참석을 요청했다.한편 대성사는 불기2562년 부처님오신날 부강성당 이길두 주임신부를 초청, 특별법회를 봉행했다. 이 신부는 신도들에게 국민화합을 위해 종교인이 먼저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종교의 화합과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부처님과 예수님처럼 자비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전했다.

종교연합 | 황인홍 | 2019-12-25 04:4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에 자리잡은 현성정사(주지 마가스님)는 12월 22일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동지(冬至)’를 맞아 가족과 이웃들이 더불어 참여하는 동지팥죽 나눔 콘서트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현성정사의 동지팥죽 나눔은 현성정사 운영위원회와 사단법인 자비명상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조리 및 배식에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 등 지역주민 300명에게 팥죽을 무료 중식으로 제공하고, 인근 복지시설 등에 200인분을 추가로 전달하는 등 모두 500인분의 팥죽 나눔을 실천했다.룸비니 문화원장 대일스님과 풀잎사랑을 부른 가수 최성수씨와 밴드, 탤런트 김용림씨와 남일우씨 내외, 가수 박희진씨, 승무 하담스님, 현성정사 등명스님, 요술당나귀 라마 등 유명한 이들이 현성정사 동지팥죽 나눔 콘서트에 출연하여 불자들과 서대문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사단법인 자비명상은 불교계 행사에서 적극적인 자원봉사로 귀감이 되고 있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장학금 수여자로는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에 재학중인 한채훈(석사과정) 학생이 선정됐다.이날의 행사를 주관한 현성정사 주지 마가스님은 “일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날인 동짓날은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해 따뜻한 기운이 싹트는 새해를 알리는 절기”라고 소개하면서 “팥죽을 쑤어 대문이나 벽에 뿌려 귀신을 쫓아 새해의 무사안일을 빌던 풍습에 가족과 이웃이 함께 나눠 먹으면서 새로운 한 해에 건강하고 액을 면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것처럼 모두가 자비행을 실천하고 참 나를 찾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축원했다.한편, 동지팥죽 콘서트에는 홍은2동 지역구 출신 서대문구의회 홍길식 부의장과 이종석 의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불교 | 손혜철 | 2019-12-23 16:09

17일 성정동 5단지 시장으로 가는 길목. 이곳에 따뜻한 정으로 오랜만에 활력이 가득 넘쳤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천안교회(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17일 2019 마지막 달인 12월 지역 상인을 응원하는 '지역경제활성화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천안교회 홍보단은 2019 연말까지 달려온 소상공인들을 크리스마스 복장으로 만났고, '올해도 감사합니다' 선물을 손에 받은 지역 상가 상인들은 환하게 웃으며 홍보단을 반겼다.또 각 상가 상인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2019년 올해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감사하다"는 응원과 함께 따뜻한 수면 양말을 상자에 담아 손에 손에 걸어주며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성정동 해장국 집을 운영하고 있는 박수호(가명, 43)씨는 "이벤트처럼 한 번 하고 마는 행사인 줄 알았는데, 매월 즐겁고 정성스런 선물에 감사하다"라며 "신천지인은 늘 밝은 얼굴로 맞이해주셔서 반갑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정성으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 상권을 위해 애써주시는 상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다가오는 경자년(庚子年)에도 하고자 하시는 일들이 다 잘되시길 바라고 매일매일이 선물 같은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 노후화된 담벼락에 평화 메시지를 그린 담벼락 이야기 ▲ 사랑의 도시락 나눔 핑크 보자기 ▲ 어르신들의 건강한 실버 사회를 위한 백세만세 ▲ 의료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랑 전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 6.25 전쟁 참전 용사를 위한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등 따스함과 감동을 선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12-20 16:18

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이 기해년(己亥年)을 보내고 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위해 다채롭고 뜻 깊은 송년·신년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먼저, BBS 라디오 뉴스에서는 12월 25일(수) 아침 7시부터 이 방송된다. 3대 종교에서 바라본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원영스님, 서명원 신부, 이명권 목사와 함께 논하며 우리 사회 평화를 위한 종교의 역할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같은 날 저녁 6시 에서는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보인스님과 함께하며, 26일(목)부터 31일(화)까지 정치, 경제, 사회, 불교를 주제로 연말 결산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또한 새해 첫날 저녁 6시부터 진행되는 은 국회 정각회장(강창일 민주당 의원)과 함께한다.BBS TV 뉴스는 12월 26일(목)부터 31일(화)까지 ‘2019 불교계를 결산한다’ 5부작으로 한 해 불교계 뉴스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새해에도 제야의 종 타종과 경자년 새해 사찰 표정, 불교 종단 수장들의 신년사 등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2019년 마지막 날 BBS 라디오에서는 12월 31일(화) 밤 10시 5분부터 3시간 동안 이 방송된다.이 시간에는 지나간 2019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상월선원의 타종식을 생중계 연결해 2020년 새해를 맞는 첫 순간을 청취자들과 함께한다.새해 첫날인 1월 1일 방송되는 BBS 라디오 프로그램들은 모두 신년 특집으로 꾸며진다.1일(수) 오전 11시에는 가 방송된다. 는 12시 10분에 이어지며, 이미령 칼럼리스트 진행의 는 오후 2시부터 청취자들을 찾아간다.같은 날

불교 | 손혜철 | 2019-12-20 15:05

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은 오늘(16일) 서울 마포 다보빌딩 법당에서 ‘제4회 영상공모전 산따라 물따라’ 시상식을 개최했다.BBS불교방송이 주최·주관하는 ‘제4회 영상공모전 산따라 물따라’에는 우리 국토 곳곳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내고, 여기에 스토리를 입힌 뛰어난 작품들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올해는 단편영화와 유튜브 등의 다양한 형식을 통해 환경 보호와 갈등 치유 등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들이 대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BS불교방송은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장관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 BBS 이사장상과 사장상, 만공회상, 심사위원 특별상 등 모두 12편을 선정해 수상했다.심사위원장을 맡은 조계종 문화부장 오심 스님은 “요즘은 단편영화, 기행, 다큐멘터리와 같은 형식을 빌리거나 요새 대세가 된 유튜브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처럼 본인이 직접 출연한 작품들이 돋보였다”고 총평했다.환경부 장관상에 선정된 ‘I GO 절 런’의 유튜버 강산 씨의 ‘세상을 조금 더 가볍게 하는 사찰여행’은 여주 신륵사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와 전통 문화 유산 가치의 메시지를 시선을 뗄 수 없는 영상으로 표현했다.국토교통부장관상에 선정된 중앙승가대 1학년인 동하 스님의 ‘중흥사 Templestay의 미묘법’은 두 모녀가 등장하는 드라마 형식으로 구성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자연 문화유산과 함께 녹여내 눈길을 끌었다.해양수산부장관상에 선정된 플라이아라(신주섭 외 1명) 팀의 ‘자연에 깃들다’는 산과 강은 물론 바다의 장엄한 풍광과 함께 문화유산 보존의 메시지를 표현한 부분이 호평을 받았다.당선작들은 BBS불교방송 TV와 뉴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며, 향후 전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강산과 이와 함께 어우러진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을 알리는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불교 | 손혜철 | 2019-12-16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