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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과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단장 이광구)은 민관협치를 위한 기본 안내 책자로서 를 발간, 1,400부를 농업회의소에 가입한 농업인들과 유관기관 등에게 정보제공 목적으로 배부했다.농업회의소는 농업계의 대표성을 담고 농정 파트너십을 구현하여 농업계의 권익을 대변하는 대의기구로서, 현장 농업인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고 상향식 농업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농업인 중심의 협치농정을 추진하는 기구이다.이번에 군에서 발간한 는 농정분야, 기술센터시범, 축산, 산림, 유통분야 등 250여가지의 농업관련 보조사업에 대하여 농업인이 쉽게 이해하고 알아볼 수 있도록 농정 부서별 지원사업을 요약, 정리하여 농업보조사업의 종류를 알리는데 주력했다.책자 발간을 위하여 부여군에서는 지난 7일에 농정관련 팀장회의를 개최하여 농업인의 편익과 권익신장을 위한 방안으로 보조사업 관련자료를 책자로 발간하는 데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으며, 취합된 의견을 바탕으로 본청 담당부서와 농업회의소 간의 협치를 통하여 각종 농업 보조 사업들을 정리하여 책자를 발간하게 되었다.부여군에서는 앞으로도 영농인들이 보다 쉽게 농업정책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농업회의소와 함께 협의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광구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장은 “농업인 중심으로 바뀌는 새로운 협치 농정의 모습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농업인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민관협력 시스템이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1-23 11:04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18년부터 청년 지원시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청년 쉐어하우스가 젊은층 인구 유입과 청년 취업자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톡톡히 역할을 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청년 쉐어하우스는 주거가 필요한 부여군 청년(만18세~39세)에게 저렴하게 주거지를 공급하는 공유형 주택으로 남성·여성 전용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부여읍 및 규암면에 모두 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쉐어하우스는 주택별 2명에서 4명이 함께 거주하며, 침실은 개별로 쓰고 거실·주방·욕실 등의 공간은 함께 사용하는 형태이다.쉐어하우스는 청년 1인당 월 5~10만원의 저렴한 사용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부여군에 거주하는 만 18~39세로서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금액 100% 이하인 청년이다. 부여에 취업 등으로 거주·생활하고자 하는 청년도 주소 이전을 조건으로 신청할 수 있다.현재 8개소의 쉐어하우스에 14명의 청년들이 혜택을 받고 있으며 부여군은 향후 이용 상황에 따라 신규 입주자를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거주 기한은 올해 연말까지이지만, 여건에 따라 추가로 1년 범위 내에서 연장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전략사업과(041-830-2478)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청년 쉐어하우스는 청년들에게 경제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청년들 간 상호 교류의 유익한 정서적인 경험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1-21 15:46

부여군(군수 박정현)의 농식품 수출액이 2019년도 기준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수출액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1억 182만 불을(2019. 12. 31. 기준) 기록하였으며, 이는 충청남도 농식품 수출액(4억 5,620만 불)의 22%에 해당하고 충청남도 전체 시·군 중 가장 높은 비율이다.부여군은 지난해 세계 30개국을 대상으로 인삼, 멜론, 방울토마토 등 45개의 품목을 수출하였으며, 매년 수출시장을 확대하고 수출 품목을 늘려 나가고 있다.전년대비 품목별로 비교해보면 인삼류(9,677만 불, 13%↑), 멜론(20만 불, 140%↑), 방울토마토(11만 불, 50%↑)의 수출액이 크게 증가하였고, 수출 국가별로는 중국(4,533만 불, 43%↑), 베트남(334만 불, 133%↑), 싱가포르(170만 불, 29%↑)의 수출액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또한, 군은 굿뜨래 농식품의 글로벌화와 다양한 판로 개척을 위해 국가별, 품목별 특성에 맞는 홍보 판촉 전략을 세워 지난해 러시아, 홍콩, 대만 등에 수박, 멜론, 밤, 수삼 판촉행사를 펼쳐 3개국 해외 수출시장을 확보하였으며 현지 소비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이같은 성장은 부여군에서 수출 유망품목을 지속 발굴하고 수출시장의 다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현지 시장에 맞는 포장재 지원과 선도조직 육성, 해외 홍보마케팅 등 체계적인 수출전략이 바탕이 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올해에는 농식품 수출 1억 2천만불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수출시장 개척과 수출 다변화를 통한 수출 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1-20 11:56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지적 재조사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지난 14일 군은 구룡면 용당리 612번지 일원 324필지(215,132㎡) 용당1지구에 대하여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용당1지구는 지난 2019년에 충청남도 지적재조사위원회로부터 지구지정 승인을 받아 현재까지 지적재조사 현황측량을 완료한 상태로, 이날 설명회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적재조사 현황도 설명, 임시경계점 표시 안내,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등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현장설명회에서는 드론으로 촬영된 고해상 영상자료를 활용함으로써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토지경계에 대한 보다 빠른 이해와 투명한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이후 지적재조사 절차로는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지적확정조서 작성, 경계결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경계에 대한 이의신청이 없으면 지적공부정리와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게 되어 군민들의 지적불부합지로 인한 경계에 대한 분쟁과 재산권 행사 등의 제약이 해소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현장설명회를 통해 지적공부의 등록사항과 토지의 실제 현황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불편사항 등의 의견을 들어 합리적인 토지 경계를 설정할 계획이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1-17 10:29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 중인 (재)부여군상권활성화재단은 구정을 하루 앞둔 오는 23일, ‘응답하라! 중앙로 윈터 로데오’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첫 선을 보인데 3번째로 마련됐다.출발점은 옛날 대학 돈까스(부소산 입구 맞은편) 매장이다. 먼저 이 곳 본부에 들러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중앙로 5번가 거리의 10개 매장을 방문해 미션대결을 하고, 빙고판 1줄을 완성해오면 상인들이 준비한 푸짐한 경품이 쏟아진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꽝’도 선물이 있다. 개장시간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며 참가비는 무료다.특히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쫄깃한 가래떡 구이가 준비된다. 양현옥 캘리그래퍼의 손글씨 엽서와 간단한 다과도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부여군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부여 전통시장과 주변상권이 상생할 뿐만아니라 관광 활성화를 이루는 2020년 새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의 수행단체인 ㈜백제에서 놀자 정여주 대표는 “부여상권이 관광시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를 접목해 기획했다”면서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당부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1-16 09:47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15일 오전 석성면/오후 초촌면을 시작으로 읍·면 연두순방을 겸한 2020 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 돌입했다.부여군은 민선 7기 군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는 2020년 취임 2년차를 맞은 박정현 부여군수와 지역민이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와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고, 읍・면 주요사업과 발전전략 제시, 군정 주요성과 및 군정 비전·정책을 주제로 소통 토크 콘서트를 가져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군은 아울러 단체장과 지역민의 소통에 집중하기 위하여 본 행사 전에 약 30분간 이동민원실을 운영하여 건설, 도시, 복지, 환경, 농업 등 각 분야별로 담당 부서장과 담당 팀장이 나서 직접 현장민원 상담과 건의사항을 접수하여 행사 운영의 실효성을 높였다.또한, 예년 연두순방과는 달리 올해는 각 읍·면장들이 나서 직접 읍·면정 기본현황과 주요 추진사업·발전전략 등을 주민들에게 브리핑하여 지역 현안의 이해도를 높이고, 읍·면정을 포함한 군정 현황의 성과 등을 부여군 기획조정실장이 나서 직접 설명하도록 했다.박정현 군수는 이날 오전 석성면주민차치센터에서 열린 동행콘서트 인사말에서 “그동안 농업과 문화의 양대축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부여가 산업축이라는 발전 동력을 얻어 균형적인 삼각축을 완성했다”면서 “농업·문화·산업의 인프라 구축이 부여의 미래 청사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이 세 가지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면 다음 단계이자 마지막 방점은 부여를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 강조하며 「맹자」의 편에 나오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하늘의 때는 땅의 이점만 못하고 땅의 이점은 사람 간의 화합만 못하다)”라는 구절을 인용하여 “부여의 이 과제들은 공직자들뿐만 아니라 주민 여러분들께서 화합하며 힘을 모아주셔야 가능할 것

부여군 | 이경 | 2020-01-16 09:46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설 연휴기간인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응급진료체계 가동하고, 환자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응급실을 비롯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하여 운영한다.설 연휴기간 동안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건양대학교부여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병·의원 7개소, 약국 23개소를 대상으로 문 여는 병ㆍ의원 및 약국을 보건소에서 별도로 지정한다.그리고 부여군보건소와 각 면 보건진료소에서는 지정일자에 환자진료를 비롯, 응급상황실 운영으로 주민불편 최소화에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또한 의료기관이나 약국 방문이 어려울 경우 가까운 편의점(24시간운영)에서 소화제나 진통제 등 안전상비 의약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이번 설 연휴기간 중‘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당직 의료기관 운영’정보는 응급의료정보센터(http://www.e-gen.or.kr)와 부여군홈페이지 부여군보건소 응급진료대책상황실(☏830-8600)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을 통해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의 위치를 지도상에서 볼 수 있고, 설 연휴 진료시간과 진료과목 조회도 가능하다.김갑수 보건소장은 “연휴기간 동안 응급진료체계 운영을 통해 응급·일반 환자의 진료 공백을 방지하여 군민과 귀성객들이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1-15 11:48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하는 부여군 평생학습관이 2020년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2020년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인원은 4개 과정 48개 과목 1,007명으로,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올해 모집과정은 , 등 취·창업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직업능력향상과정 8개, , 등 취미와 여가를 위한 생활문화과정 19개, , 등 인문학적 소양과 자기능력 강화를 위한 경쟁력업그레이드과정 17개, , 등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과 여가를 위한 실버대상 프로그램 4개로 구성되어 있다.모집 대상은 부여군민으로 수강생 모집을 진행한 뒤, 오는 2월 3일(월)부터 5월 1일(금)까지 주 1회 또는 2회 과정으로 12~15주간 운영된다.2020년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는 지난 11월 실시한 수강생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기존의 프로그램 분석 및 트렌드 등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개설하였다.특히 이번 강좌에는 전문성 함양을 위한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떡제조기능사 국가자격증 대비반, 웰다잉심리상담사 2급, 종이접기영재지도사 2급 등의 프로그램이 신설되었다.또한 취미와 여가 활동을 위한 과정으로는 아기자기한 생활 소품을 만들 수 있는 나의 첫 프랑스자수와 자기개발 과정으로는 최근 건강과 미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로마 테라피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한편, 어르신들의 멋지고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해 우리 춤 체조(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체력과학노화연구소 개발) 프로그램이 새롭게 준비되었다.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도록 다양한 강좌를 마련했으니, 생활 속의 즐거운 평생학습으로 행복지수를 높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20년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신청에 관한 사항은 부여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

부여군 | 이경 | 2020-01-14 11:05

지난 9일 세계유산 특별법이 그동안의 많은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부여군과 박정현 부여군수가 적극 환영 의사를 밝혔다.박정현 군수는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것은 부여군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이룩한 성과”라고 평가하고,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을 비롯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관리에 필요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라고 말했다.부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 8곳 가운데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나성, 능산리고분군 등 절반인 4곳을 보유하고 있어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중심축이 되어 왔으나, 그동안 보존과 관리에 재정 지원 등 여러 가지 많은 어려움이 있어 지난 2016년 정진석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계유산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국회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또한, 부여군의회(의장 송복섭)도 조속한 특별법 제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난 2019년 말에 의회 차원에 결의문을 채택하여 국회에 호소하기도 했다.세계유산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부여군은 세계유산의 보존·정비는 물론 기록, 학술조사 및 연구·기술개발, 국내외 교류 활동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바탕으로 향후 적극적인 세계유산 보존·관리에 나설 수 있게 되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앞으로 세계유산 특별법을 토대로 우리 지역의 세계문화유산을 국제적인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성화시켜 나가는 한편,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20-01-13 11:51

박정현 부여군수가 오는 15일부터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통해 읍·면 연두순방에 돌입한다.부여군은 새해 들어 본격적으로 지난해 확보한 국비 3,648억원 중 국가 시행사업비 1,769억원에 대한 집중 투자에 나선다.군은 작년 국회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교통 인프라 확충과 안정적인 수도권 유통망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비로 부여~평택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사업비 1,500억원(총사업비 2조6,694억원, 2024년 개통 예정)을 확보했으며, 증액되어 최종 확정된 사업으로 ▲부여·홍산 하수관로 정비(11억원), ▲보령~부여 국도 건설(250억원) 등을 새해부터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그밖에 주요 추진예정 사업으로 ▲국도29호~세계유산도시 연결도로 확장(24억원), ▲장암~임천(국도29호)도로 선형개선 사업(10억원), ▲부여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49억원), ▲세도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30억원), ▲홍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11억원) 등의 사업들이 예정되어 있어 올해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유통망 활성화를 위한 주요 기간망 구축에 한층 가속도를 더할 전망이다.그리고 지난해 12월 국무회의에서 부여를 관통하는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개설이 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충청산업문화철도망을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시키기 위하여 국회 방문·중앙부처 건의 등을 통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부여가 지난해 막대한 국비를 확보하여 올해부터 추진 예정인 주요 기간망 구축 사업에 대한 대민 홍보가 절실하다고 판단하여 올해 읍·면 연두 순방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군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돕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20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15일 석성면(오전)·초촌면(오후), ▲16일 홍산면(오전)·외산면(오후), ▲17일 구룡면(오전)·내산면(오후

부여군 | 이경 | 2020-01-13 11:50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이달부터 2020년도 주거환경개선사업(주택개량사업, 슬레이트 철거, 빈집정비, 지붕개량사업)을 신청자를 접수한다. 슬레이트 철거, 빈집 정비사업은 오는 20일까지 신청 기한이며, 주택개량사업은 3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주거환경개선사업은 무주택자의 신축, 노후ㆍ불량주택 개량, 슬레이트 및 빈집의 철거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군민의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다.주택개량사업은 귀농·귀촌자 및 무주택자의 신축 등을 위하여 최대 2억원까지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 선정 시 취득세·측량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부여군은 2020년도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을 대폭 확대하여 빈집 정비사업은 가구당 300만원에서 350만원으로 60가구(210백만원)로 늘려서 지원하고, 슬레이트 철거사업은 기존 주택 182동(611백만원)에서 올해는 총 295동(940백만원/주택 252동, 비주택 43동)으로 2배 가까이 확대 지원한다.더불어 슬레이트처리사업에서 제외되었던 비주택(간이축사ㆍ창고 등 주택의 부속건축물)에 대한 지원기준이 마련되어 비주택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처리 비용을 최대 172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주거취약계층의 경우 총 32동(개인당 427만원)의 슬레이트 지붕개량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개량비용으로 슬레이트 철거의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사업 신청을 원하는 경우 부여군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확인하거나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구비하여 해당되는 신청기간 내 신청하실 것”을 당부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1-10 12:3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명품 굿뜨래 알밤의 군납이 지난해 군 급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가운데, 알밤 군납의 해·공군 확대 추진을 위한 후속조치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지난 9일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유흥수 부군수 등 부여군 집행부는 권용근 NH농협부여군지부장과 함께 국회 국방위원회(위원장 안규백)를 방문하여 굿뜨래 알밤의 군 급식 납품을 위한 가격 산정과 납품 물량 조정, 향후 계약 체결 일정 등에 논의했다.국방부 방위사업청은 오는 2월~3월 중 굿뜨래 알밤 납품 가격을 산정하고, 국방부와 농협의 납품 계약 시에 물량을 결정한다. 국방부가 굿뜨래 알밤을 채택하여 선택급식으로 각 급양대 13소에 지침을 내리면, 각 급양대는 군 장병 급식 메뉴로 최종 편성하게 된다.국방부와 부여군은 4월 육군과 최초로 납품계약을 체결하고, 더 나아가 해군과 공군에까지 군수 물자 지원의 형식으로 납품 물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부여군은 지난해 2018년산 밤 생산량(3,373톤) 급증에 따라 소비량이 둔화되어 밤 재배 농가의 고민이 깊어짐에 따라, 작년 4월 밤 재고량 증가 관련 소비대책을 마련하고 박정현 군수가 직접 국회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을 방문하여 국방부 군납을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며, 7월 에는 박 군수를 비롯한 군 집행부, 군의장, 군의원 등이 국회도서관을 찾아 굿뜨래 알밤 홍보 판촉 행사도 가지며 밤 소비 촉진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박정현 군수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굿뜨래 알밤 군납이 시작되면 부여 밤 재배 농가들의 시름을 덜고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부여군 | 이경 | 2020-01-10 12:30

오는 1월 15일부터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통해 읍·면 연두순방에 돌입하는 박정현 부여군수는 새해 지역민들에게 기존 농업과 관광 양대축에 불모지였던 산업 분야를 개척하여 안정적 3대축을 완성하기 위한 주요 역점시책들을 제시한다.부여군은 지난해 10월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여 군 최초로 일반산업단지 유치를 확정지었다.총 사업비 826억원을 투입하여 조성하는 부여일반산업단지는 홍산면 정동리・무정리 일원에 부지면적 약 13만평 규모로 조성하여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1,16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405억원의 부가가치 및 3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부활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그리고 일반산업단지 내에 부여 발전 3대축(문화·농업·산업)의 산업분야 핵심 거점인 980억원 규모의 ‘부여 바이오 브릿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안정적인 기업유치를 통해 청·장년층의 일자리 확보 및 인구유출 방지는 물론 장기적으로 인구유입까지 기대하고 있다.오는 2025년까지 5년간 구축될 부여 바이오 브릿지는 현재 3월까지 예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며, 부여의 경쟁력과 스마트 원예단지와의 유기적 연계·활용을 통해 충남테크노파크, 경제진흥원, SK바이오랜드 등이 참여 예정으로 부여 산업 발전의 기초와 원동력을 제공한다.부여 바이오 브릿지에는 건축연면적 19,989㎡ 규모의 바이오소재 연구센터와 스마트 가공센터가 들어선다. 바이오 소재 R&D 콤플렉스 입주와 함께 생물자원 신속상용화 기술 플랫폼이 구축되면, 미생물과 동·식물 세포에서 유래하는 천연화합물을 가공·발효·합성하여 부가가치 높은 소재를 추출해 제품생산자에게 제공하고 기술지원까지 겸할 수 있으며, 추후 기업과 농가 지원을 통해 성공사례를 창출하고 나아가 사업영역과 성과를 확대해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지원의 전진기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읍&mid

부여군 | 이경 | 2020-01-10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