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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남지 사랑, 연꽃의 빛을 발하다!’라는 주제로 7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제17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정식 축제 기간에 이어 7월말까지 매주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7월 5일 부여서동연꽃축제 사생대회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이번 축제는 개막식 공연으로 ▲충남교향악단의 뮤지컬배우 겸 팝페라 가수로 활동 중인 박완과 유성녀의 초청 협연공연 ▲세계연꽃나라영상쇼 ▲노라조, VOS박지헌, 홍자, 설하윤, 장소미 등의 초대가수 축하공연 ▲궁남지 실경을 활용한 천화일화 연꽃 판타지 쇼로 축제의 막을 올린다.행사 2일째 날은 ▲KBS 서동요 전국창작 동요 부르기 대회 ▲백제제례관현악단의 서동무왕즉위식 ▲일본 코시노 미야코와 백제가야금 연주단의 ‘부여연가’공연 ▲직장인 밴드그룹의 락 페스티벌 공연 ▲천화일화 연꽃 판타지 쇼로 한여름 밤 궁남지를 후끈 달궈놓는다.행사 3일째 날은 내포제시조보존회의 내포제 시조창 공연을 시작으로 ▲서동요 연애조작단의 미션프로그램 ▲부여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백제가야금연주단의 파리 유네스코 본부 초청 연주곡 ‘연서’공연에 이어 천화일화 연꽃 판타지쇼가 이어진다.이후 7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 및 군민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축제 마지막 주말인 7월 27일과 28일은 지역 청소년들이 숨은 끼를 맘껏 뽐낼 수 있는 청소년푸른음악회 예선과 본선 무대가 펼쳐지며 초대가수 넉살, 이로한, 신은주 세러데이의 공연으로 부여서동연꽃축제의 모든 행사는 마무리 된다.이밖에도 ▲ICT연꽃주제관 상설운영 ▲7월 6일과 7일에는 무더위를 날려줄 연꽃수박화채만들기 ▲7월 6일 채낙영 쉐프의 팔도유랑 푸드트luck in 부여서동연꽃축제 부여메뉴 만들기와 푸드클래스 ▲로컬푸드 홍보판매장 운영 ▲연지카누체험 등 부여서동연꽃축제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켜 줄 만반의

부여군 | 이경 | 2019-06-24 12:23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4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민선 7기 1주년을 맞이하여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돼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정의로운 부여 함께사는 세상’의 비전 달성을 위해 올해 남은 6개월 동안의 부서별 주요 공약사업과 중장기사업, 현안사업, 시책사업 등을 주요업무계획에 담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각 부서별로 2019년 상반기의 성과와 반성, 향후 개선방향을 도출하여 추진동력이 차질없이 연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2019년 하반기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심층 토론을 통해 협업을 이끌어내기도 하였다.부여군은 매년 7월 개최하던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앞당겨 개최하고, 2020년 업무보고도 오는 10월 즈음에 내년도 본예산 편성시기에 맞춰 개최하여 예산을 적극 확보하는 한편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민선 7기 방향과 주요성과로는 ▲민선 7기 비전 수립 등 부여의 가치 확립 ▲충남최초 농민수당 지급 ▲충남최초 수의계약 총량제 도입 ▲3不정책 ▲국도비 확보를 통한 민생·숙원사업 등 5대 주요정책이 있다.또한, 군은 부여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현세대와 미래세대 모두를 위한 성장동력으로 ▲고대 해상 실크로드 복원 ▲고대 삼국축제 개최 ▲세계 고도문화진흥 포럼 설립 ▲송국리 선사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추가 등재 ▲UN 지속가능발전 거점도시 육성 등 5대 미래사업을 추진한다.이날 보고회에서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한 박정현 군수는 “지난 1년간 민선 7기 군정이 안착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부여군 산하 전 공직자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2019년은 부여의 가치를 확립하고 중장기 미래발전의 초석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일선 공직자들의 열정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부여군 | 이경 | 2019-06-24 12:2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9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청렴군민감사관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가졌다.부여군 청렴군민감사관은 기존의 명예감사관 제도를 전면 개정하여 공개모집을 통해 처음 선발되었으며, 부여군 군정의 전문분야 감사에 대한 자문과 각종 비리, 부패를 예방하고 군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에 위촉된 제1기 부여군 청렴군민감사관은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등 전문 자격증 소지자와 법학, 사회복지학, 식품영양학, 교육학 박사학위 소지자 등 많은 전문가들이 위촉되어 향후 2021년 6월까지 2년의 임기동안 활동할 예정이다.위촉장을 전달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적극 참여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부여군 부패 방지와 비리 예방을 위한 아낌없는 자문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위촉식 이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제1기 부여군 청렴군민감사관들은 이 제도가 형식적으로 운영되지 않고 감사관 명칭에 걸맞는 실질적인 역할이 주어지길 바란다는 의견을 적극 내었으며, 박정현 군수는 이에 “청렴군민감사관들이 실질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을 별도로 마련하여 제도운영의 실효성을 담보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06-21 11:53

한 여름 천만송이 연꽃의 대향연이 펼쳐지는 제17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7월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까지 개최된다. 이후 행사장 야간경관과 공연은 7월 28일까지 매주말 계속된다.금년 개최되는 부여서동연꽃축제의 큰 변화로는 ICT기술을 접목한 연꽃주제관 상설운영, 시외버스터미널 축제안내소 운영, 궁남지 내 이동식화장실의 배치는 물론 연지길 그늘막 설치와 에어컨이 구비된 연꽃전망대 및 쉼터를 설치하는 등 궁남지 관람 편익을 위한 시설 확충에 주력한 점을 들 수 있다.궁남지 연꽃의 이모저모를 감상할 수 있는 ICT연꽃주제관에서는 ▲궁남지 대표 연꽃사진과 궁남지의 어제와 오늘 사진전시 ▲연꽃 홀로그램 영상 ▲연꽃 증강 현실체험 ▲연꽃 테마영상 ▲ 연꽃 포토존 설치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또한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궁남지 행사장과 백제대교, 부여대교 하상주차장 구간에 대형 셔틀버스 7대가 20분 간격으로 무료로 운행되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교통편익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금년 부여서동연꽃축제는 한국인삼공사의 셔틀버스 후원과 백제컨트리클럽의 홍보탑 제공, 롯데부여리조트·롯데스카이힐CC·롯데아울렛부여점의 웰컴게이트 지원, NH농협부여군지회·한국여성농업인부여군지회의 연꽃 수박화채 만들기 등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지역 주요 기업체와 농업인단체 등이 적극적으로 후원에 나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여군 | 이경 | 2019-06-21 11:51

부여읍(읍장 이기운)은 지난 19일 지역 내 소외계층 20여명을 대상으로 ‘희망 트리플 나눔 연계사업’를 실시했다.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희망 트리플 나눔 연계사업은 복지사업에 관심있는 민간자원발굴을 통한 지역업체의 후원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점심식사, 미용, 한방 등 3가지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연계 제공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매 분기마다 실시된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부여읍 소재 ‘만다린’의 정주원 대표는 부여읍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희망나눔 가게사업 협약업체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기적인 음식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리며, 어쩌면 흔하디 흔한 짜장·짬뽕·탕수육 등 중국요리지만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오히려 제 마음이 더 행복해지는 것 같다”라고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이기운 부여읍장은 “이웃과의 불화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지역 주민복지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19-06-20 10:4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함께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으로 ‘부여 구드래 일원’(명승 제63호)에 대한 본격적인 발굴조사를 지난 18일 시작해 오는 9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발굴현장: 충남 부여군 부여읍 구교리 125번지 일원부여 구드래는 부여 부소산 서쪽 기슭의 백마강 가에 있는 나루터 일대를 이르는 지명으로 ‘대왕나루’, ‘구들돌’, ‘구다라’에서 유래되었고, 백제 사비도성의 입항지와 관련된 유적으로 알려져 있다.* 대왕나루: ‘굳+어라하+나루’의 합성어로 ‘큰+임금+나루’라는 뜻* 구들돌: 《삼국유사》에 백제왕이 왕흥사에 건너가기 전에 부처님을 향해 망배하였던 바위로 저절로 따뜻해졌다하여 불리워진 이름* 구다라: 일본에서 백제를 부르는 명칭‘부여 구드래 일원’에 대한 발굴조사는 2015년에 한차례 진행되어 백제시대 건물지와 빙고, 도로시설 등의 유구가 확인된 바 있다. 특히 백제시대 건물지는 1동 2실의 구조로 사찰의 강당일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하였다.이번 조사는 백제시대 건물지의 주변 일대에 대한 발굴조사로 건물지와 관련한 시설 및 공간구조를 규명하기 위해 실시되며, 결과에 따라 향후 체계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정밀 발굴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부여 구드래 일원에 대한 고지형 분석을 실시하여 유적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를 시도할 것이며, 이를 토대로 백제 사비도성의 일면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부여군과 문화재청은 부여 구드래 일원을 포함한 백제왕도 핵심유적 12개소에 대한 단계적인 조사를 통하여 백제 사비도성의 실체를 복원할 수 있는 학술자료를 확보하고, 나아가 백제의 역사성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06-20 10:39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제17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막 이전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야간경관 점등식을 겸한 축하 퍼레이드를 개최한다.야간경관 점등 퍼레이드는 부여 군민 200여명의 축제깃발 기수단으로 구성된 부여서동연꽃축제 축하행렬단이 부여군청 앞 광장에서 출발하여 궁남지 동문주차장까지 퍼레이드를 펼친다. 부여군은 올해 궁남지의 아름다운 연꽃을 표현한 2.5m 규모의 대형연꽃 조형물 등을 설치하여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수많은 빛의 향연이 기다리는 공간으로 진입하는 궁남지 연지 둘레길을 따라 서동과 선화공주의 러브스토리를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아름다운 빛의 조각들이 궁남지 일대를 수놓아 한여름밤 궁남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부여서동연꽃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서 ‘궁남지 사랑, 연꽃의 빛을 발하다!’ 라는 주제로 오는 7월 5일부터 7월 7일까지 3일간 개최된 후 7월 매주말 부여 서동공원(궁남지)에서 개최된다.축제기간 내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7월 5일 충남교향악단과 팝페라 가수 박완과 유성녀의 개막 초청 식전공연에 이어 신나는 락댄스곡 ‘슈퍼맨’으로 유명한 노라조와 인기 트롯 가수 설하윤 등 가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천화일화 연꽃판타지쇼, ▲ICT연꽃주제관, ▲세계나라 연꽃영상쇼, ▲연꽃수박화채만들기, ▲채낙영 쉐프의 팔도유량 푸드트luck in 부여서동연꽃축제 ▲연꽃전망대 및 그늘막 설치, ▲궁남지 연지 카누체험 등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이색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부여군 | 이경 | 2019-06-19 11:06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4일 세도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세도면 이장, 세도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명을 대상으로 치매안심마을 사업 설명회 및 현판식을 개최하였다.치매안심마을이란, 지역주민의 치매인식개선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이다. 안심마을 운영 목적은 치매환자가 가능한 오랫동안 지역사회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인식개선 활동이 중요하며 치매 파트너 양성 및 치매 인식개선 교육, 조기검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세도면은 부여군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각 읍‧면 신청을 통해 높은 노인인구 비율과 치매안심센터와의 접근성 및 치매환자 등록관리율 등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반영한 결과 선정했다.부여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월부터 세도면 청포4리 마을회관 방문을 시작으로 만60세 이상 노인 대상(만75세 진입자 및 75세 이상 독거노인 우선) 치매 예방교육 및 선별검사(MMSE-DS)를 실시하고 있으며 추후 기관‧단체별 치매인식개선 및 파트너 양성 교육, 인지재활 프로그램 및 치매가족교실 운영, 재가 치매환자 대상 주거환경 안심스티커 부착 등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김갑수 부여군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는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따뜻한 시선이 필요한 질환으로 앞으로 치매안심마을이 치매 인식개선에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부여군치매안심센터(☎830-8743)로 문의하면 된다.

부여군 | 이경 | 2019-06-17 12:1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3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부여군인권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인권도시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부여군인권위원회는 부여군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인권단체, 법조계, 아동 청소년, 장애인, 여성 다문화, 노인인권 등 분야별 대표성과 전문성을 가진 9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위촉장 전달과 기념촬영에 이어 가진 첫 회의에서는 주기태 부여군인권시민연대 대표와 부여군의회 박상우 의원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군 관계자는 “부여군 인권위원회는 앞으로 인권 기본계획 수립과 인권정책 추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고, 군에서 추진하는 모든 업무가 인권에 기반을 둔 행정이 되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라며 “인권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인권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다양한 인권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향후 공무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 활동도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박정현 군수는 위촉식에서 “민선 7기 ‘정의로운 부여 함께사는 세상’이란 비전과 ‘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 군정 슬로건은 인권을 기본적으로 포함하며 모든 사람이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염원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군민들의 요구를 군정에 반영하고 군민 인권보호 증진을 위한 정책들을 하나하나 추진해 부여군이 일상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는 인권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인권위원들이 부여군민들의 인권신장을 위해 많이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한편, 군은 올해 상반기 초중학생, 군민, 공무원, 독거노인 생활사 등 623명을 대상으로 11회 인권감수성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위촉식에 이어 대전충남인권연대 이상재 사무국장을 초청, 인권의 이해와 특징 대한 심도있는 교육을 진행해 인권의 올바른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부여군 | 이경 | 2019-06-14 12:17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충청남도 푸드플랜의 핵심인‘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부여군에 들어선다.지난 13일 도는 공공급식 물류 허브 역할을 할 충남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부지로 부여군을 최종 선정했다.충남 지역농산물의 도내 소비 활성화와 로컬푸드 학교급식지원센터 및 직매장 운영 확대를 위한 광역센터 필요성,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생산과 판로 안정화를 목표로 부여군에 들어설 충청남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3년까지 국도비 총 185억원이 투입되어 친환경유통센터, 직거래물류센터, 지역가공센터, 광역인증센터, 교육센터 등이 만들어진다.도내 6개 시군이 경합을 벌일 만큼 유치 경쟁이 치열했던 이번 공모에서 부여군은 충청남도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최적지로 남면에 있는 구) 남성중학교 부지를 제안했다.2만여 제곱미터가 넘는 넓은 부지, 직선거리 3.4Km에 서부여IC가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사업추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법적, 행정적 규제도 없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는데 기여했다.특히 부여군이 풍부하고 우수한 농산물 제1의 생산지이면서 전국최대 시설원예단지 보유, 지역 및 광역 산지유통조직 최다 보유, 로컬푸드 종합유통센터 내 친환경 농산물 전문유통시설, 전처리시설, 공공(학교)급식시설, 공동가공시설, 창업 보육실 등 탄탄한 기반시설이 조성된 가운데 서울 및 지역 공공급식 추진 경험 등이 축적되어 있는 장점은 타지자체를 압도했으며, 낙후된 충남 서남부권의 균형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져 최종 부지로 선정됐다.군은 센터 유치가 부여 농업 전반에 미칠 영향력을 고려해 공모 초반부터 예의주시했다. 교통여건 등 적합한 부지확보, 부여군 유치의 당위성, 통합지원센터 조기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 등을 꼼꼼하게 준비했다.여기에 부여군의회의 유치지지 성명으로 행정과 의회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농업인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등 센터유치를 위하여 모는 역량을 결집해 왔다.센

부여군 | 이경 | 2019-06-14 12:16

부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자리 매김하고자 지난 12일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는 민간자원을 활용하여 민관협력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희망트리플 나눔 연계사업, 희망 나눔 가게 사업의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하반기에 지역특화사업으로 새로이 추진하는 사랑의 실버카 지원사업에 대한 안건 상정으로 심의가 진행되었다.원안 의결된 사랑의 실버카 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보행 중 낙상사고 예방과 이동권 보장으로 일상생활 능력 및 사회관계를 향상시켜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복지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사업예산은 지역독지가와 협의체 위원들의 지정기탁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의 좋은 귀감 사례가 되고 있다.공동위원장 이기운 읍장은“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지역사회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김학필 민간위원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개발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19-06-13 10:41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유호석)는 시설원예 스마트팜 보급으로 첨단과학영농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시설원예의 한국형 스마트팜 확대 보급을 위한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스마트팜은 통합센서, 제어PC, 관제용 카메라 등 융․복합환경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하지만 이런 대량의 데이터를 농가 개개인이 분석하고 의미를 파악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그래서 부여군은 지자체 최초로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을 구축하였으며, 오이 3농가, 파프리카 2농가, 토마토 5농가 등 총 10농가를 대상으로 내․외부 환경데이터 및 생육데이터 수집한다.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알고리즘을 통해 각 요인별 작물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다.농촌진흥청 관계자는 “스마트팜 원예농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설 환경 및 생육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최적의 생육 제어방법을 도출하는데 있다”며 “이 역할을 담당할 스마트팜 통합관제실 구축은 앞으로 스마트팜 보급에 핵심적인 사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유호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현장기술지원을 통해 발생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농산물 유통 및 생산량 정보와 가격정보 등의 빅데이터를 추출해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06-12 11:17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4월부터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의 하나로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의 허가를 받아 능안골고분군(사적 제420호) 발굴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백제 사비시대 돌방무덤과 봉분 일부를 확인하였다고 밝혔다.발굴현장 : 충남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 75-10 일원(백제고도문화재단 수행)부여 능안골고분군은 백제 사비기 귀족층의 무덤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1995년과 1996년 두 차례에 걸친 긴급 발굴조사(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시행)를 통해 은제관모장식과 금동제이식 등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어 사적 제420호로 지정된 곳이다. 2017년도부터 능안골고분군 북동편 지역에 대해 시굴 및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조사는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백제 사비기 무덤의 봉분 조성방식 등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이번 발굴조사 결과, 총 5기의 백제 사비기 무덤이 확인되었는데, 그 중 잔존상태가 양호한 무덤의 구조는 현실(玄室)과 연도(羨道), 묘도(墓道)로 이루어진 횡혈식석실묘(橫穴式石室墓, 굴식돌방무덤) 2기와 현실(玄室)과 묘도(墓道)로 이루어진 횡구식석실묘(橫口式石室墓, 앞트기식돌방무덤) 1기이다. 현실 내부에서는 금동제이식, 철제 관못과 관고리가 출토되었다.*현실(玄室) : 시신을 안치한 방*연도(羨道) : 고분의 입구에서 시신을 안치한 방까지 이르는 길*묘도(墓道) : 무덤의 입구에서부터 시신을 두는 방까지 이르는 길확인된 백제 사비기 무덤 중, 1호묘는 거칠게 다듬은 돌(割石)을 이용하여 단면형태 터널식으로 구축되었고, 현문(玄門)시설 없이 연도와 묘도가 달린 횡혈식 석실묘로 조사범위 내에서 가장 먼저 축조된 무덤에 해당한다. 현실의 천장석 상부로 약 80㎝ 정도 두께의 봉토가 일부 남아있다. 봉토층은 이 일대 지반을 이루고 있는 풍화암반토와 깬 돌(割石)을 섞어 단단히 다져진 상태이다.3호묘 역시 장방형으로 비교적 잘 다듬은 판석(板石)을 이용한 단면형태 육각형의 현실과 문주(門柱) ․ 문인방석

부여군 | 이경 | 2019-06-11 10:58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 중인 기업애로 현장지원반은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10일 태극제약 2공장 공사 현장을 방문, 현장소통을 통한 애로사항 청취의 시간을 가졌다.관련부서 협업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반은 기업애로 지원, 투자유치, 규제개선 등 현장중심 소통을 통해 기업인의 입장에서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발 빠른 대응으로 적기 민원해소에 나서고 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특히, 이날 방문한 LG생활건강의 태극제약 2공장은 치약동, 통합유틸리티동, 폐수처리시설 및 보관장, 향료저장소, 위험물저장소 등 5개 시설에 약 700억원을 투자해 금년 내 9,000여평 증축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또한, 지난해 5월 1일자로 공장가동을 멈춘 장암농공단지 내 ㈜대림C&S는 대규모 투자를 통한 공장 리뉴얼을 2021년 상반기 재가동을 목표로 금년 하반기부터 추진 예정에 있고, 부도 후 활로를 찾지 못하던 석성 소재 ㈜비봉E&G는 지역 중견기업인 ㈜서진기계가 2014년 인수 후 연매출 250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포화상태인 농공단지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 중인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5월 충남개발공사와 공동투자 협약서를 체결하였고, 산단 입주기업 모집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어 8월 중앙투자 심사의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기업인들과 공감‧소통하여 기업이 살아나는 부여, 기업하기 좋은 부여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06-10 11:20

부여군 농업인단체협의회(의장 하종성)는 지난 7일 부여군 남면 소재 (구)남성중학교에서 충청남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부여군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결의대회는 비가 오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부여군친환경연합회 등 9개 단체 회원을 비롯한 주민 500여명이 대거 참석하여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부여군 유치를 열망했다.결의문에는 △풍부한 우수 농산물이 전국 최대로 생산되는 청정지역 유지, △최고 품질의 농산물 생산 공급, △학교급식과 공공급식 적극참여, △작부체계 구축 안전한 먹거리 공급 등 부여군 건립 당위성을 포함하여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실천사항 등이 담겼다.이날 하종성 협의회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부여는 충남 제1의 농업 생산지역으로 농산물의 생산, 저장, 유통 등 기초인프라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고, 신선한 농산물을 안전하게 공급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며 “충청남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최적의 부지와 입지여건이 모두 갖추어져 있는 부여군에 반드시 건립되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특히 “결의문에도 포함되어 있듯 농업인들의 뜨거운 지지와 협조가 모아진 만큼 앞으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성장 동력에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바로 이곳 부여에 농업과 농업인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먹거리지원센터가 유치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의 역량을 모으자.”고 호소했다.또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그동안 폐교된 뒤 10여년 동안 지역 발전을 이끄는 시설이 들어서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다.”며, “이번 기회에 우리 충남도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충청남도 먹거리 통합지원센터가 부여에 건립되기를 갈망한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먹거리 생산-가공-유통-소비-재활용 등 생산에서 소비까지 이어지는 지역 내 먹거리 순환체계인 푸드플랜을 구축하고 있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유

부여군 | 이경 | 2019-06-07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