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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18일 군에 따르면, 기존에 확보한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비 80억원에 추가로 45억원을 투입해 1982년 건축되어 노후화된 규암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계획을 포함, 면소재지 거점 기능을 강화해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한다.지난해까지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으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으로 초촌면, 남면 각 40억원 ▲시군역량강화사업 2.3억 등 총 82.3억원을 확보한 부여군은 내년도에는 자치분권 시대 효과적 대응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국비 300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농촌 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촌공간의 효율적, 입체적 개발을 통해 농촌의 지속가능한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며 그동안 노력해 준 주민과 추진위원회, 관계 공무원 등에게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성실한 사업 추진으로 농촌 삶의 질 개선 및 지역발전을 유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여군 | 손혜철 | 2021-01-19 10:55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귀농인의 농업소득 향상을 위한 ‘2021년도 귀농・귀촌 지원사업’신청・접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는 올해 귀농・귀촌 지원사업은 3개 분야 23종 135개소에 모두 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귀농・귀촌인들의 기초영농교육, 영농기반 조성, 지역 주민들과의 융・화합, 부여군 귀농・귀촌인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시행할 계획이다.주요사업으로는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귀농인 농업시설 지원 ▲귀농인 소규모 주택개선·농기계 지원 ▲아름다운 귀농마을 만들기 ▲지역주민 융화합 프로그램 등으로 귀농・귀촌인의 영농정착과 기초교육부터 영농기반 조성, 귀농・귀촌인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데 많은 지원을 할 예정이다.귀농・귀촌 사업신청은 부여군청 및 부여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buyeo.go.kr)를 참고하여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앞으로 전국에서 누구나 귀농하고 싶은 부여군을 만든다는 목표로 귀농・귀촌인 지원에 적극적인 노력과 폭넓은 행정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21-01-14 11:12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11일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부터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지난해 2,582명에서 279명 추가된 2,861명으로 서비스인원을 확대하여 해당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65세 이상의 기초연금수급자 중 홀로 사는 노인, 취약계층 동거가구, 고령부부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가구에 개개인별 맞춤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여 신체적·정신적 악화를 예방하고 노인이 자립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서비스 제공은 수행기관과 부여군이 민관 협력을 통해 진행하며, ▲1권역은 부여성심원(041-836-3605, 부여읍, 석성면, 초촌면) ▲2권역 기독교대한감리회유지재단(041-837-6868, 규암면, 은산면, 외산면, 내산면, 구룡면, 남면) ▲3권역 부여돌보미사회적협동조합(041-833-1887, 홍산면, 옥산면, 충화면, 양화면, 임천면, 장암면, 세도면)으로 총 3개소에 수행인력 191명이 각 읍·면 대상가구에 안부확인, 일상생활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을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시행으로 관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상자에게 맞춤 돌봄을 제공하는 이중효과를 누릴 수 있어 다양한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편안한 부여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21-01-11 14:37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청년의 지역 정착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서 2021년에도 청년 쉐어하우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청년 쉐어하우스는 주거가 필요한 청년(만18세~39세)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유형 주택으로 침실은 개별로 사용하고 거실·주방·욕실 등의 공간은 함께 사용하는 형태이다. 현재 남성·여성 전용으로 4개소씩 구분되어 부여읍 및 규암면에 8개소가 있고, 청년 1인당 월 5~10만원의 저렴한 사용료로 이용할 수 있다.한편 청년 쉐어하우스는 전국적으로 많은 지자체가 운영을 하고 있으며 서울, 부산 등 대도시 지역에서 특히 활성화 되어 있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부여군의 청년 쉐어하우스는 처음에 충청남도 지역사회 청년 쉐어하우스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작되었다. 2018년 5월에 처음 운영을 시작한 이래로, 2020년 12월 현재까지 중도 퇴실 인원을 포함하여 누적 인원 총 52명이 이용하였다.부여군은 향후 청년 쉐어하우스 이용 상황에 따라 결원이 발생하면 신규 입주자를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전략사업과(041-830-2478)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2021년에도 충청남도 지역사회 청년쉐어하우스 공모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며, 쉐어하우스 운영 규모를 현재보다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향후 쉐어하우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21-01-04 10:5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9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조대호 부군수를 비롯한 관련 공무원, 용역 관계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 금강누정선유길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금강과 누정을 통한 선비정신과 풍류문화를 주제로 하는 유교문화 관광루트 조성을 위해 진행한 이번 용역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해 부여 누정(터) 조사 및 활용방안 전문가 자문의견, 선진사례 벤치마킹, 현장조사, 관광객 설문조사 등의 결과가 반영되었다.이날 최종 보고된 기본계획에서 제시된 주요 사업으로는 규암면 백마강 하천부지 일원에 시화 문학관 및 테마공원 조성, 나루 선유 유람 기반조성, 백강마을 주요 유교자원을 활용한 한시와 글이 있는 풍류길 조성, 백마강변 거점 누정 정비를 통한 백마강 누정길 조성 등이다.군은 이번 용역을 토대로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한 예산확보 및 하천점용 허가 등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 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사업구역이 대부분 백마강 하천구역에 포함되어 있고, 거점누정의 경우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예상 되지만, 2023년 착공을 목표로 부지매입 등 행정절차 이행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금강누정선유길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기본구상 및 계획’의 세종-공주-부여 연계사업으로 부여지구 총사업비는 324억원이며 사업기간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이다.

부여군 | 이경 | 2020-12-31 11:24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신축년(辛丑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코로나19의 습격은 우리의 일상을 파괴했습니다. 세계는 문을 걸어 잠갔습니다. 산업과 고용은 불안해지고 세계경제는 불황의 늪에 빠졌습니다. 신축년 새해는 힘든 시기를 딛고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할 때입니다.민선 7기 들어 부챗살처럼 확장 재편된 5대 성장동력이 기본이 될 것입니다. 문화, 농업, 산업, 기초환경, 국책사업 분야의 10대 주요 성과가 그것입니다.첫째, 1600억 규모의 부여군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사업을 착수하였습니다.둘째, 굿뜨래페이 발행액이 900억을 돌파했습니다.셋째, 진정한 참여농정의 상징이 될 농업회의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넷째, 전국 최초로 굿뜨래 알밤 군납을 시작했습니다.다섯째, 부여군 역대최대 공모사업 선정입니다. 총 53건에 1,688억을 확보하였습니다.여섯째, 굿뜨래장학금 기탁금 192억 달성입니다. 민선7기 들어 90억이 증가하여 지역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했습니다.일곱째, 독립유공자 163명 추가 발굴 등 보훈복지를 확대하였습니다.여덟째, 민선6기에서 인수받은 부채 295억을 전액 조기상환하여 채무 없는 부여군을 만들었습니다.아홉째, 부여군 최초 예산 1조원시대 개막입니다. 2019년 결산기준 1조 2천억, 2020년 최종 예산액 기준은 1조 983억으로 2년 연속 1조원을 넘었습니다.마지막 열번째, 아름마을단지조성 성공적 완료입니다. 13년 만에 기반시설을 준공하고, 총 69필지를 분양하여 121억을 세입처리 하였습니다.이 모든 성과는 군민들의 공감과 인내 없이는 불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이제 우리는 위기를 넘어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때입니다.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그린·디지털·고용 등“부여형 뉴딜정책”을 더욱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부여군 역점사업으로 8천억 규모의 31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여기에 더해 “백제고도”위상에 걸맞은&ldquo

부여군 | 이경 | 2020-12-31 11:24

연말을 맞아 부여군 각 면에서 활동하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의 봉사활동이 줄을 이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바르게살기운동 충화면위원회(회장 이재성)는 지난 24일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떡살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날 회원들은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으로 준비한 떡살 300kg을 마을이장과 노인회를 통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였다.이재성 위원회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충화면민을 위해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으며 모두가 따뜻한 겨울철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앞서 바르게살기운동 은산면위원회는 지난 11월 27일과 12월 12일 이틀에 걸쳐 떡과 떡살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이날 행사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정성껏 포장한 떡살(떡국용, 1봉지 3kg)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3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였으며, 코로나 19로 지쳐있는 이웃들을 위해 500개의 설기떡도 마을 어르신들게 직접 전달해 드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유재순 위원장은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세도면위원회(위원장 조남호) 회원들은 지난 12일 생활형편이 어렵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세도면 부흥로 조순연(86세)씨 댁을 찾아 올해 긴 장마로 인해 곰팡이가 가득했던 집안의 도배를 교체해 주고 대청소를 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조남호 바르게살기 세도면 위원장은 “코로나 19의 위험 속에서도 어려운 가정의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12-30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