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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24일 충남소방안전본부 주관으로 열린 ‘제11회 청소년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아산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신창초등학교가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청소년119안전뉴스 경진대회는 청소년들이 생활 속의 안전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TV 뉴스 형태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열리는 대회로 올해 18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신창초등학교(지도교사 이근복) 학생들은‘안전한 학교생활’이라는 주제로 학교생활 중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널리 알리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더욱 안전한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UCC를 제작했다. 더불어 안전song을 만들어 학생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높여 모든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이끌어 냈다.한편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창초등학교는 오는 11월 24일(금) 정부 세종2청사에서 열리는 “제11회 전국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김득곤 아산소방서장은“119안전뉴스 UCC 제작을 통해 생활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전국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시 | 권경임 | 2017-10-25 13:36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10월 다양한 지역축제가 열리면서 행사 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문화체육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전국 510건의 축제가 개최됐다. 10월 충남 지역은 ▲계룡 제15회 지상군 페스티벌(10.8 ~ 10.12) ▲보령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대하‧전어 축제(9.23 ~ 10.15) ▲태안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9.22 ~ 10.22) ▲논산 연산대추축제(10.14 ~ 10.15) 등이 열린다.특히 대부분의 축제는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축하공연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실제로, 2014년 성남 테크노벨리 야외 공연장에서는 관람객들이 무대가 잘 보이는 곳을 찾아 환풍구 위에서 공연을 관람하다가 환풍구가 붕괴되면서 16명이 사망하였다. 2005년 상주 시민운동장에 마련된 공연장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출입구로 몰리면서 11명이 압사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따라서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기본 질서와 안전수칙을 지키고 진행(안전)요원의 지시에 잘 따라야 한다.공연이나 체험 등 행사에 참여할 때는 줄을 서서 차례로 이동하고, 관람석 이외의 높은 곳에 올라가거나 안전선 밖으로 다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화재 등의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하지 말고 진행(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침착하게 대피한다. 특히, 축제장에서 위험요소를 발견했을 때는 진행(안전)요원에게 즉시 알리는 등 안전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도 중요하다.김득곤 아산소방서장은“많은 사람이 몰려 혼잡한 곳일수록 기본 질서와 안전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위험한 행동은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산시 | 권경임 | 2017-10-13 14:32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화재발생 시 시민들이 올바른 소화기 사용방법을 알고 적극적으로 초기진압에 힘쓸 수 있도록 소화기 사용법 홍보에 나섰다.이에 아산소방서에서는 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 대한 각종 소방훈련 시에 소화기에 대한 사용법 및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및 어린이 소방안전교육에도 교육용 소화기를 사용한 체험 교육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한편, 소화기를 사용한 화재진압방법은 먼저 ▲소화기를 불이 난 곳으로 옮긴 후 ▲손잡이 부분의 안전핀을 뽑고 ▲바람을 등지고 호스를 불쪽으로 향하여 ▲손잡이를 힘껏 움켜쥐고 빗자루로 쓸 듯이 화재를 향해 약제를 뿌리면 된다.또한 소화기는 평소 눈에 잘 띄고, 사용하기에 편리한 곳에 두고 햇빛이나 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소화기(축압식)의 점검방법은 ▲소화기의 압력을 표시하는 지시침이 초록색을 지시하는지 확인 ▲노즐 및 호스의 노화여부 확인 ▲몸통이 부식되어 있는 지를 확인하여 이상이 없다면 별도의 점검을 받을 필요 없이 10년 간 사용 할 수 있다.김득곤 아산소방서장은 “화재 초기에는 소화기 1대의 효과가 소방차 1대의 역할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며 “올바른 소화기 사용으로 화재로부터 가정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자”고 말했다.

아산시 | 권경임 | 2017-10-11 14:48

강원도 석란정 화재는 지난 17일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을 끄던 강릉소방서 경포119안전센터 소속이영욱 소방위(59)와 이호현 소방사(27)가 정자붕괴로 매몰,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공무원 2명이 화마에 숨을 거둔 화재이다.이에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22일 오전 소방서장 주재하에 강원도 석란정 화재 순직자 발생에 따른 안전관리 토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안전관리 토론회는 석란정 화재 안전관리에 관한 문제점 및 석란정 화재와 같은 재난 상황이 발생 하였을 때 현장의 안전관리 문제점 등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재난대응을 위해 필요한 역할 및 임무 수행 등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또한 소방안전대책 활성화 방안 토의, 목조건물 화재 시 위기관리 능력 등 소방서와 센터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의견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득곤 서장은 “두 소방공무원의 깊은 애도를 표한다” 며 “소방영웅들의 숭고한 뜻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문화재를 비롯한 주요 소방대상물에 대하여 소방안전대책과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통하여 재난 발생 시 적극적인 대응활동으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데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 권경임 | 2017-09-22 14:49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19일(화) 10시 아산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긴급구조통제단장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의사결정훈련을 실시했다.의사결정훈련은 지역에 맞게 설정된 재난상황에 대해 시간대별 상황전개를 부여하고 그 상황에 대해 주요 의사를 결정하고 재난상황의 위험성과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는 훈련이다.이번 훈련은 ㈜대륙제관(아산시 영인면 소재) 생산동라인에서 부탄가스 충전작업 중 가스과열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여, 인근 생산동까지 연소 확대되어 인명피해 14명(사망 1명, 중상 3명, 경상 10명), 재산피해 3억 5천만 원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재난 현장에서 이뤄져야 할 통제단 각 부·반별 임무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개선점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대원들의 대처능력을 향상시켰다.김득곤 아산소방서장은 “긴급구조통제단 지휘관 의사결정 도상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 발생에 따른 대처 방안 모색과 개인별 임무수행에 따른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의 일선에서 지역 통제단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아산시 | 권경임 | 2017-09-20 14:35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 소방교 김병오 등 5명이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고 시민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수상자는 현장대응단 구급대원 소방교 김병오, 화재대책과 소방교 김영진, 배방여성의용소방대원 윤은희, 탕정여성의용소방대원 장미영, 온양여성의용소방대원 이영희 등 5명이다.먼저 김병오 소방교는 평소 구급대원으로 성실히 구급활동에 임하고 타의 모범이 되었으며 매사에 적극적이고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점이 높이 평가 되었으며, 김영진 소방교는 평소 민원인에게 친절봉사 행정의 실천과 선행으로 모범이 되었으며 성실한 자세로 소방행정 발전을 위한 업무개선에 최선을 다한 점이 높이 평가 되었다.또한 윤은희 의용소방대원, 장미영 의용소방대원, 이영희 의용소방대원은 화재진압 및 화재예방홍보활동, 지역봉사활동 등의 공적활동을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김득곤 아산소방서장은 “이번에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2명의 소방공무원과 3명의 의용소방대원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표창 수상자와 함께 아산소방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모든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에게도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아산시 | 권경임 | 2017-09-18 14:41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의 개정에 따른 음식점 등의 주방에 K급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K급 소화기란 음식점이나 주방화재 진화에 적합한 소화기로 동식물유(식용유 등)로 인해 발생되는 화재 발생 시 기름막을 형성시켜 식용유의 온도를 낮추고 산소 공급을 차단해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기를 말한다.설치 대상으로는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 장례식장, 교육연구시설, 교정 ․ 군사시설 등의 주방이며 25㎡미만인 곳에 1대, 25㎡ 이상인 곳에는 1대에 25㎡마다 분말소화기를 추가 비치해야 한다.식용유 등을 많이 사용하는 주방에서 화재 발생 시 물을 뿌리면 급격히 연소가 확대 될 수 있으며 식용유 화재 특성상 화염을 제거해도 온도가 발화점 이상이기 때문에 재발화하기 쉬운 특성을 갖고있어, K급 소화기를 사용해야 진화에 효과적이다.김득곤 서장은 “음식점 등 주방에 K급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 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장에는 그 중요성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며 “향후 지속적인 홍보와 소방특별조사 등을 통해 주방화재 안전관리능력 상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산시 | 권경임 | 2017-09-06 14:17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최근 충남 내 축사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축사시설에 대해 화재예방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최근 3년 간 충남 내 축사화재는 17건이 발생했으며, 재산피해는 7억9천 여만원이 발생했다. 발생원인으로는 ▲보온등 고정 철사 부식 등으로 낙하 시 돈사 바닥에 깔아 놓은 볏짚, 톱밥 등 가연물과 접촉 발화 ▲용량을 초과한 보온등 설치로 과부하가 발생하여 전기배선에서 발화 ▲보온등 윗부분에 가연성 물질(먼지, 톱밥)등이 쌓여 자연방열의 저해로 열이 축적되어 발화 등으로 나타났다.이에 아산소방서는 노후 전기시설 등 화재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등 축산업자들의 자율방화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또한 축사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 고정용 철사의 정기적 점검 및 교체로 보온 등 관리, 전기배선의 정격용량을 초과하지 않는 보온등 설치, 보온등의 오염, 부식, 노후화 등의 방지를 위한 청결상태 유지 등 안전수칙을 꼭 지켜 화재예방 주의를 당부했다.소방서 관계자는 “축사화재의 경우 대부분 전기합선이나 난방을 위해 설치해 놓은 보온등에서 화재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만이 화재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며 “1농가, 1축사에 소화기 갖기를 당했다”

아산시 | 권경임 | 2017-09-05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