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53건)

이슈.기획 | 강진교기자 | 2022-11-21 11:27

이슈.기획 | 강진교기자 | 2022-11-21 11:24

이슈.기획 | 강진교기자 | 2022-11-21 11:22

이슈.기획 | 강진교기자 | 2022-11-21 11:01

불교공뉴스·TV 힐링대담의 혜철입니다. 오늘은 20년의 세월을 보내며 버스킹으로 행복을 전하는 ‘인주니’ 가수의 유별난 노래 사랑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질문 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직장 생활 35년 마치고 3년 전에 정년퇴직하여 길거리 다니면서 공연하는 버스킹 가수 인주니(여인준)입니다.[질문 2] 소개가 너무 간단한데요? 뭔가 보따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별명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궁금한데요?노래하는 공무원이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그룹사운드 활동도 하고 또 행사나 단체위문 갈 때 저희가 팀을 만들어서 공연을 자주 다니다 보니까 노래하는 공무원이란 별명이 붙었어요.[질문 3] 그 힘든 일을 하시면서도 저녁에 또 주말에 봉사하셨다고 하는데, 봉사할 때 많은 추억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추억이 있었을까요?봉사활동을 통해 많이 감동했던 일은 몸이 아주 불편하신 분들, 자기 스스로 움직이기 어려운 분들이 계신 시설에 갔었어요. 거기서 제가 이렇게 앞 무대에서 노래하는데 그 불편하신 분들이 몸을 움직이면서 이제 본인들은 춤을 추시는 거였었죠.그 모습을 보면서 ‘이분들도 이런 흥이 이렇게 안에 숨어 있구나’라는 걸 느끼면서 정말 감동했고, 아주 인상 깊었던 일이 있었어요.[질문 4] 행복했던 이야기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시조라고도 해도 과언이 아닌데, 20년 전에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보따리 좀 풀어보세요.제가 방송을 2001년 1월부터 시작했는데 틀에 박힌 직장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에 방송하게 되었습니다. 나와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과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죠. 그때만 해도 유튜브처럼 방송 환경이 좋지는 않았어요. 개인 컴퓨터의 서버를 사용해 방송을 처음 시작했죠.[질문 5] 공무원으로 아침 일찍 출근하고 늦게까지 일하셨는데 어떻게 이렇게 체력이 좋으신지?체력은

이슈.기획 | 김현우 기자 | 2022-11-17 13:32

전화벨이 울렸다. 단아하고 맑은 목소리로 ‘탄소중립과 환경’에 대해 특강을 해 줄 수 있냐는 문의 전화였다. 평일에는 시간을 내기 어려워 휴일에 잠시 짬을 내어 가기로 했다,쾌청한 날씨의 토요일(11.5.) 아침 충북 괴산군 칠성면의 괴산 자연드림파크내에 위치한 ㈜수미김(대표 허선례)으로 향하면서 과연 어떤 회사이길래 환경에 대해 이토록 관심이 많은가 기대가 컸다.기대는 그 이상이었다. 강의에 앞서 잠시 회사 내부를 둘러보고, 우리가 먹는 김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포장되어 유통되는지에 대해 소개를 받으면서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었다.지구사랑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이 회사의 환경철학이 곳곳에 배어 있었다. 플라스틱 손잡이를 종이 손잡이로 바꾼 사례는 유명 대기업들을 따라쟁이로 만들었고, 제품 포장시 사용되는 비닐테이프도 종이테이프로 바꿨다.하물며 작업복도 합성섬유가 아닌 면 위생복으로 모두 바꿨으며, 각종 집기와 생산설비도 스텐으로 교체하고, 들기름과 참기름, 소금도 국산제품을 사용하여 탄소발자국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있다.특히, 김을 포장할 때 어김없이 들어갔던 트레이(플라스틱 받침)을 과감히 제거하고, 포장박스도 100% 사탕수수 찌꺼기(bagass)로 만들어 미세플라스틱과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었다.이 과정에서 값싼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것보다 생산단가가 올라가지만 그래도 환경이 우선이라는 말씀이 큰 울림으로 가슴에 진하게 남는다.‘탄소중립과 환경’에 대한 특강은 예정대로 1시간 넘게 진행했지만, 오히려 내가 더많이 배운 하루였다. 기업CEO 한 사람의 노력이 참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고, 평소 회사 임직원 모두의 이러한 환경의지가 나를 불렀던 것이다.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이 쉽지 않은 미션이지만, 이렇게 한사람 한사람이 각자의 위치에서 환경 사랑을 실천한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최근 연이어 발생한 괴산 지진과 이태원 참

이슈.기획 | 김연준 기자 | 2022-11-06 08:43

충북의 불자 여러분, 그리고 불교공뉴스 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충청북도교육감 윤건영입니다.가을빛이 짙어지면서 결실의 행복이 넘쳐나는 계절입니다. 이런 좋은 시절에 창간 12주년을 맞은 불교공뉴스 TV에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혜철 스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그동안 부처님의 가피를 바탕으로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불교공뉴스 TV가 더욱 발전하기를 충북교육가족들과 함께 기원합니다.지난 12년이 불교공뉴스 TV의 성장기반을 다지는 기간이었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인 성장의 시기가 시작될 것입니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공동체 생활 속에서 한결같이 마음에 울림을 주며 삶의 길을 밝힐 수 있는 죽비와 같은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낮은 자리에서 충북도민들과 소통하며 함께해온 덕에 불교공뉴스 TV가 전하는 소식들은 지역 발전과 화합의 밑거름이자 지역사회의 아픔과 어둠을 씻어내는 소중한 정보가 되고 있습니다.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이런 노력들이 차츰 결실을 맺으면서 행복을 기원하는 우리 모두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지역 소식, 그중에서도 충북교육계 현장의 소식과 교육가족들의 목소리를 잘 전달해주시고 지역사회와 종교계가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함께 나아가는 연결고리가 되어주시길 당부드립니다.다시 한번, 창간 12주년 축하와 더불어 불교공뉴스 TV가 번창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2022. 10. 28.충청북도교육감 윤건영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0-31 13:01

불교공뉴스 TV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불교공뉴스 TV는 불교를 바탕으로 이념과 정파를 초월하여 공정하고 진실에 입각한 정보를 한결같이 정론·직필 해왔고 그 결과 충청권에서는 모든 언론에 모범적으로 본연의 임무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이 높습니다. 특히, 문화 예술 분야와 시민을 대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하고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과거 인터넷 보급이 없던 시대에는 오로지 방송과 일간지를 통해 정보가 전달되었으나 지금은 개인 방송 유튜버는 물론 무분별한 인터넷 신문의 난입으로 편향적인 가짜 뉴스가 도를 넘어 오히려 국민을 혼란 속으로 몰아넣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데 불교공뉴스는 단 한 줄의 뉴스도 진실하지 않은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다 할 것입니다.앞으로도 지금까지 걸어왔던 그 길로 언론의 본연의 가치 아래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사건과 미담을 가감 없이 전하고 공정하고 원칙에 입각한 촌철살인의 정보를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거듭 열정을 다해 수고하신 혜철 큰스님과 임직원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전) 한남대 겸임교수 고무열 박사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0-25 21:19

안녕하십니까? 옥천군수 황규철입니다.지난 2010년 11월 인터넷을 통해 종교와 사회를 아우르고, 대한민국의 참 모습을 전하고자 힘차게 출발한 불교공뉴스가 창간 12주년을 맞았습니다.부처님의 법음을 바탕으로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며, 날로 성장하고 있는 불교공뉴스 창간 12주년을 5만여 옥천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오늘의 결실을 맺기까지 오랜 기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신 혜철스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그동안 불교공뉴스는 부처님의 신념을 이어가며 건강한 지역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특히, 종교인의 포교활동과 미담사례는 물론 서민들의 애환을 진솔하게 보도하며, 예술가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지역 의 대표 인터넷 언론매체로 거듭 반전해 왔습니다.지역발전을 위한 하나의 큰 축으로 자리매김해왔을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며, 옥천군민의 충실한 동반자가 되어 주었습니다.앞으로도 언론 본연의 역할을 통해 올바른 공론을 조성하고, 항상 책임 있는 자세를 통해 독자들에게 진실된 정보와 공정하고 올바른 기사를 전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이를 통해 독자들로부터 더욱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받는 옥천군의 향토 선진 언론이자 대한민국 언론의 큰 등불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다시 한 번 불교공뉴스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면서,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꾸준히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0-18 10:01

불교공뉴스·TV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먼저 올바른 언론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불교공뉴스·TV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불교공뉴스·TV는 지난 2010년 창간 이후 종교를 넘어선 유익한 지역 정보와 소식을 제공하며 독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겸손한 자세로 언론의 역할과 사명에 충실히 해 왔습니다.더불어 주변의 작고 사소한 소식이라도 지나치지 않고 귀 기울이고 주민들의 생생한 삶을 담아내,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소통하며 지역공동체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주며 독자의 눈과 귀가 되었으며,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하는 언론의 역할은 물론 지역 발전의 대안과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 왔습니다.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소통과 토론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과 미래비전을 제시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다시 한번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불교공뉴스·TV 애독자 여러분을 비롯하여 음성군민 모든 분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2022년 10월음성군수 조병옥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0-13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