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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NS 대리점이 Z폴드3 & Z플립3, SK 매직 얼음 정수기, B TV Air에 대한 사전 예약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가오는 8월 20일 오후 6시 30분에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는 Z폴드3와 Z플립3 출시 사전 예약이 진행되며, SK 매직 얼음 정수기에 대한 설명과 주문 예약, 마지막으로 B TV Air에 대한 설명과 예약이 진행된다.SK텔레콤은 코로나 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본 라이브 커머스를 기획했다. 많은 사람이 코로나 19로 카페나 영화관을 갈 수 없기에 집에서 홈카페를 즐기고 TV나 영화를 시청한다. 한편 집에서 홈카페를 즐기기 위해 필요한 정수기와 무제한으로 TV를 볼 수 있도록 B TV Air를 선보인다. B TV Air는 집에서는 TV로 밖에서는 태블릿으로 활용할 수 있기에 많은 고객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방송 중에만 제공되는 혜택이 있다. Z폴드3와 Z플립3 사전 예약의 정식 개통 일자는 8월 27일이지만 방송 중 사전 예약 시 24일에 개통이 가능하다.또한 SK 매직 얼음 정수기 또한 월 렌탈료 45,900원에서 15% 할인된 6,890원과 제휴 카드 사용 시 추가 14,000원 할인이 들어가 최대 월 25,01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B TV Air는 월 8,800원 이용료에 기존 SK 인터넷과 IPTV 이용 시 4,400원 할인이 추가되어 월 4,4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이번 라이브커머스 진행을 맡은 케이미디어스쿨 김수연 대표 쇼호스트는 “이제 SK텔레콤과같은 대기업 통신사도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 혜택을 알린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라이브 커머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라며 “빠르게 변하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파악하여 거기에 알맞은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전략이다. 고객 입장에서 좋은 혜택을 많이 소개해 드리고 싶다며 함께 일하는 강진교 마크강PD와 동행하여 메이킹 필름을 남겨

이슈.기획 | 강진교기자 | 2021-08-19 13:57

이성과 감정이 두 가지 가운데 무엇이 좀 더 사람에 가까울까요? 직장, 결혼, 주택 구입 등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 사람들은 논리적으로 여러 가지를 따집니다. 그런데 결국은 감정(느낌)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정은 크게 '좋다' 또는 '싫다'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신이 어떤 걸 구매할 때 선택할 경우에 감정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그런데 살다보면 이런 경우 말고,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해서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 억눌려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마음의 병이 되고 그것이 계속 마음속에 남아서, 갑자기 솟아오르게 됩니다.​사람들이 많이 억눌려 있는 감정 세 가지표현하고 싶을 때 하지 못하는 경우에 부정적인 감정이 내면에 남아 있게 됩니다. 그 대표적인 것들이 슬픔, 화(火) - 분노 그리고 미움입니다. 최근 '치유의 글쓰기' 6주 과정을 진행하면서 이 세 가지 부정적 감정에 대한 글쓰기를 먼저 진행했습니다. 그 이유는 긍정적인 감정보다 부정적인 감정이 내면에 많이 쌓여서 두고두고 자신을 괴롭히기 때문에, 그 감정을 표출하기 위해서였습니다.​1. 슬 픔슬픔을 주제로 글쓰기를 하면, 보통 사람과의 이별 그중에서도 죽음으로 인한 이별인 '사별(死別)'을 주제로 글을 많이 씁니다. 이번에도 어머니 그리고 사위와의 사별에 대한 글을 수강생이 써서 제출했습니다. 함께 나누기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진행이 쉽지 않았습니다.​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자신이 키우던 식물의 죽음을 주제로 한 글을 쓴 분이 계셨습니다. 키우던 화분의 식물이 죽어서 그걸 잘 가꾸고 지켜주지 못한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글이었습니다.​여기서 하나 빠진 게, 요즘 많이 키우는 개나 고양이와 같은 애완동물에 대한 주제였습니다. 이 친구들은 수명이 15년 정도 되는데 사고나 병이 걸리면 그것보다 짧게 살기도 하죠. 보통은 키우는 사람이 오래살기 때문에 애완동물을 먼저 보내

이슈.기획 | 손혜철 | 2021-05-25 13:49

영광스럽게도 나는 현재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지난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두 시간 씩 6주 동안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양산시민인데, 이 프로그램을 양산시립웅상도서관에서 진행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의 주제는 ‘치유의 글쓰기’, 부제는 ‘무엇이든 쓰게 된다’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강의는 줌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화상회의)으로 진행되었다. 도서관 선생님께서 방을 만드시고 강사와 수강생이 참가했다.첫 주는 ‘모든 삶은 소중합니다’라는 주제였는데, 수업의 첫 시작을 소설가 이승우의 너무나 좋아하는 문구로 시작했다.​우리는 우리의 삶을 통해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그런 점에서 누구나 작가다.이승우 저, 마음산책수강생들은 스무 분 정도였는데 대부분 여성이었다. 그분들에게 글을 쓰는 데 용기를 불어넣고 응원하기 위해 첫 시작을 이 문구로 시작했다. 그 다음에는 나의 글쓰기와 책쓰기 훈련기를 소개했고, 내가 쓴 칼럼과 책에 대해 소개했다. 잘난 척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수업을 진행하는 강사가 글쓰기에 대해 얼마만큼의 경험과 능력이 있는지 에피소드를 스토리로 들려주고 싶었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했다. 또 소설가 김영하가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 ‘자기해방의 글쓰기’의 내용 중 인상적인 부분과, 카피라이터 정 철의 역시 세바시 강의 중 글에 사람 이야기를 담아라는 내용도 3~5분 정도 영상으로 보여줬다.첫 번째 수업은 나의 강의 위주로 진행되었다. 본격적인 수업은 어제 2주 차 때부터 진행되었다. 수강생들은 지난 주 내가 내 준 ‘슬픔’이라는 주제에 대해 글을 썼다. 총 네 분이 글을 써 왔다. 한 분은 여든 살 가까이 되어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글을 써서, 그 글을 글을 쓴 분이 읽는 동안 눈물을 훔치는 분들이 많았다. 다른 한 분은 20대의 어려움에 대한 글을 썼는데, 슬픈

이슈.기획 | 손혜철 | 2021-05-07 18:32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배병준, 이하 KoNECT)은 코로나19 관련 임상시험 정보를 빠르게 살펴볼 수 있는 ‘코로나19임상시험포털( https://COVID19.koreaclinicaltrials.org )’을 오픈했다.코로나19임상시험포털은 일반 국민들과 환자, 임상시험 참여 연구자 및 제약기업에게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정보창구다.코로나19임상시험포털은 국민, 연구자, 국내 제약기업 등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코로나19 임상시험 현황 등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 정보를 제공해 임상시험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과 투명성을 높였으며, 기업상담창구 운영을 통해 제약사들이 국내외 임상시험을 보다 수월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날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코로나19임상시험포털 오픈을 계기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사전임상시험참여의향서’의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사전임상시험참여의향서’는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임상시험의 긍정적인 인식형성에 기여해 신속하고 원활한 치료제·백신 개발을 돕고자 마련됐다.이번 제1호 서약에는 임상시험 참여자 부족으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임상시험이 지연되는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고자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배병준 이사장과 대한임상시험센터협의회 소속의 14개 주요병원 임상시험센터장들이 참여했다.(총 15명)※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배병준 이사장, 건국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베스티안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병원 등 14개 임상시험센터장(가나다순)‘사전임상시험참여의향서&rsq

이슈.기획 | 손혜철 | 2020-11-30 07:30

이젠 더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장난감으로 여겨졌던 애완동물이 아닌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인 반려동물로 바뀔 정도로 우리의 인식 자체가 변하고 있다. 특히 솔로족이 많아지고 포노사피엔스 시대 정서적인 교감을 이루며 한 식구로 인정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은 장난감이 아닌 식구라는 이름으로 생활 속에 밀접하게 들어오고 있다.농림축산부의 2018년 자료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갈수록 늘어나 4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우며 반려동물에게 지출되고 있는 월 양육비로 8만 6,000원으로 응답자 66% 정도가 10만 원 미만 지출하며 30% 정도는 10~30만 원 이상 쓴다는 가구도 있다고 하였다. 이렇게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점차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의 시장 또한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펫코노미(petconomy)란 반려동물을 의미하는 펫(pet)과 경제 (Economy)의 합성어이다. 이렇듯 반려동물 관련 시장 및 산업을 일컫는 신조어까지 등장하며 그 뜨거운 시장성을 짐작할 수 있다.또한 농림축산부와 산업연구원의 통계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는 2015년보다 2020년 무려 5조8,000억 원으로 거의 3배 이상의 성장 할 것이다 고 전망하였다.아울러 펫코노미 시장에 국내 자체 디자인 및 자체 생산으로 반려견의 단순한 옷이 아닌 멋을 더하여 하나의 패션을 만들어 내는 그루밍독을 소개한다.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하고 반려견을 식구로서 행복을 선사할 수 있는 디자인과 실용성 그리고 원단까지 고려한 옷들을 사고 싶어 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그루밍독은 펫코노미 시장에서 반려견의 의류 패션 시장 즉 남들과 똑같은 디자인이 아닌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반려견들에 멋을 더하고 의류와 액세사리로 부각할 수 있는 컨셉으로 성장 가속을 달리고 있다.그루밍독은 도, 소매업의 온라인 쇼핑몰로 특히 사업자들의 사업에 날개를 달아주는 도매업에 더욱 두각이 나타나며 소비자들의 심리를 잘 이용한 마케팅 전

이슈.기획 | 강진교 기자 | 2019-11-02 17:19

불교공뉴스가 창간 9주년을 맞았습니다. 진심어린 축하를 드립니다.미국 독립선언문의 기초를 만들고 제3대 대통령을 지낸 토마스 제퍼슨(Thomas Jefferson)은 “‘언론 없는 정부(government without newspapers)’와 ‘정부 없는 언론(newspapers without government)’ 을 선택해야 한다면, 정부 없는 언론 택하겠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만큼 언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정부보다 크다는 의미입니다.실제로 언론은 민주국가에서 굉장히 많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사실 보도를 넘어 권력을 비판·감시하고 여론 형성을 통한 사회적 계도를 이끌기도 합니다.불교공뉴스는 이러한 언론의 정의에 가장 충실한 정론지로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사건사고를 공정하고 빠르게 취재하여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으로 출발하여 인터넷 TV 방송을 개국하는 등 발 빠른 성장을 계속하여 왔습니다. 특히 독자들로부터 얻은 신뢰와 사랑이 불교공뉴스의 성장동력이 되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불교공뉴스는 이제 이러한 성과의 바탕위에서 도약과 발전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지역사회에서 일어서는 여러 일들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전달,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적 검증과 대안의 제시, 다양한 지역의 여론을 한데 모아 화합의 용광로로 녹여 내는 일, 이 모두는 제가 불교공뉴스를 비롯한 우리 지역 언론매체들에 기대하고 있는 일들입니다.심오한 종교적 가치를 내면에 품고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는 불교공뉴스에게 커다란 기대를 걸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거듭 창간 9주년을 축하합니다.

이슈.기획 | 손혜철 | 2019-10-31 10:50

강진교SNS경영연구소 강진교 대표입니다.꿈과 소망을 갖고 끊임없이 자기발전을 추구하는 불교공뉴스TV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와 오랜 전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 받고 있습니다. 언론은 제4의 권력기관으로 불리고 있으나, 그 동안 시민과 대중은 언론의 주체이기보다는 객체였던 것이 현실이였습니다.그러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21세기는 1인 미디어 시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정보를 여러 매체를 통하여 표현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불교공뉴스TV는 언론의 주체임을 자각하고, 언론의 기능과 사명을 올바르게 인식하여야 할 시대적 책무로 수많은 SNS채널을 통해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나아가고 있습니다.21세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진정한 언론의 자유와 발전에 기여하고, 우리 사회 구성원 상호간의 소통문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작지만 의미 있는 계몽운동을 시작하고, 종교를 뛰어 넘어 지역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를 성실하게 담아 그 동안 불교공뉴스TV를 위해 애써주신 대표와 운영위원님들, 모든 실무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무수한 정보가 넘쳐나고 그 정보의 홍수 가운데 그 진실있는 정보를 걸러내고 그 소식 하나 하나 등불처럼 빛나서 불교공뉴스TV의 앞날에 큰 축복이 있기를 바라며 빛나는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불교공뉴스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슈.기획 | 손혜철 | 2019-10-30 09:49

안녕하십니까?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공병영입니다. 불교공뉴스·TV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지역언론문화를 창달해 온 불교공뉴스·TV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바입니다. 지역언론이 살아 숨 쉬고 있을 때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불교공뉴스·TV가 지역사회 어두운 곳에 불을 밝히고, 지역을 이끌어나가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아가길 기원합니다. 또한 앞으로 불교공뉴스·TV가 지역발전에 대한 비전과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창조적 동반자가 되어 주길 부탁드립니다. 충북도립대학교는 충청북도에서 설립·운영하는 유일한 공립전문대학입니다. 우리 충북도립대학교는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해 대학의 혁신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급변하는 대학 대내외의 환경을 분석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충북도립대학교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을 기반으로 학생중심과 혁신지향에 나서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불교공뉴스·TV가 충북도립대학교와 함께해 왔듯이, 충북도립대학교의 근근한 조력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불교공뉴스·TV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감사합니다.

이슈.기획 | 손혜철 | 2019-10-29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