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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교와 사회를 아우르며, 맑고 향기로운 세상을 지향하고 있는『불교공뉴스 창간 7주년』을 5만 영동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울러,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와 훈훈하고 깊이 있는 지역의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혜철 스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불교공뉴스는 창간 이후 7년 동안 바른 뉴스를 통해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냉철한 시각으로 지역발전에 대한 비전과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창조적 동반자 역할을 해왔습니다.또한 신문을 통해 사회 각계계층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다양한 행정정보와 우리지역의 훈훈하고 깊이 있는 여러 소식도 생생하게 전달해 주셨습니다.민선 6기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영동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 그리고 차별화된 시책과 열정으로 군정 역량을 집중한 결과, 누구도 실현 가능할 것으로 믿지 못했던 많은 일들을 3년여의 짧은 기간 동안 이루어 냈습니다.지혜와 역량을 모아 새 시대를 열어가는 희망찬 대장정에 불교공뉴스가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영동군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앞으로, 지역발전의 구심점으로서 꿈과 희망이 넘치는 밝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는 참된 언론, 국민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저를 비롯한 600여 우리군 공직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다시 한 번 『불교공뉴스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불교공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직원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이슈.기획 | 손혜철 | 2017-10-31 20:34

불교공 뉴스․TV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불교공뉴스가 어느덧 창간 7주년을 맞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싯달라 부처께서 7년 동안 구도의 고행을 실천한 후 비로소 깨달음의 첫 발을 내딛은 것처럼,‘불교공뉴스’도 지난 7년 간의 노력을 발판삼아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 속의 언론으로 성장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길 기원합니다.급변하는 사회와 국민들의 의식 변화 속에서 오늘날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지난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불교공뉴스’가 지역사회에 끼친 좋은 영향들은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그 중에서도 우리 지역 주변의 움직임이나 정보를 어디서나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불철주야 발 벗고 뛰어 주신 기자분의 노고가 두드러지지 않았나 싶습니다.앞으로도 지금처럼 어렵고 힘든 사회적 약자 편의 든든한 버팀막이 되어 진실을 알리는데 앞장 서 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그릇된 곳에는 파사현정(破邪顯正)의 마음으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선도자 역할을, 어두운 곳에는 불을 밝혀 곳곳을 밝고 환한 곳으로 만드는 희망의 불씨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불교공뉴스’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언론, 세계 속의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는 길에 저와 우리 630여 공직자도 함께 하겠습니다.다시 한 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2017년 10월옥천군수 김영만

이슈.기획 | 손혜철 | 2017-10-27 18:52

가장 최근에 있엇던 물관리 관련 정책토론회를 살펴보자. 주승용 국민의당 국회의원(국회 물관리연구회 대표의원)은 최근 2017년 6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새정부의 물관리 정책 전환, 어떻게 해야 하나?’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한무영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새정부의 물관리 정책 무엇을, 어떻게?’란 주제로 물관리 현황 및 정책, 비전 등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발표하고, 남궁은 명지대학교 환경에너지 공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정부, 공공기관, 언론, 자문위원 등 15명의 패널이 참석해 토론을 진행했다.정부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전 국토에 수많은 다목적댐을 건설하고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4대강에 보를 건설하는 등 물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여전히 가뭄과 홍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 이뤄져 온 물관리 방식이 우리나라의 강우 및 지형조건, 문화적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외국의 방식을 무비판적으로 들여왔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한무영 교수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물관리가 어려운 환경 여건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외국의 물관리 기술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해 온 상황이다. 특히 ‘빗물’을 저장하지 않고 가급적 빨리 도시에서 빼내려고 했던 과거 외국의 물관리 방식을 받아들인 것이 가장 잘못된 부분이라고 지적했다.서양의 나라들은 비가 연중 일정하게 오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매년 극심한 가뭄 끝에 홍수가 반복되는 특이한 조건으로 강수량 분산치가 매우 크다. 뿐만 아니라 국토의 70%가 산지로 이뤄져 있어서 비가 내리면 엄청난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서해안의 경우 조석간만의 차가 5m 이상이라 연안부와 하천, 도시의 물관리를 더욱 어렵게 한다.현재 우리나라의 수자원 총량은 1년에 1300억 톤에 달하는데 그중 실제 사용되는 양은 333억 톤으로 약 26%만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

이슈.기획 | 손혜철 | 2017-08-08 19:39

도시화로 인해 아스팔트, 콘크리트 등의 불투수면이 증가하면서 물순환이 자연적으로 되지 않아 많은 인재가 발생하고 있다. 빗물이나 눈이 녹은 물이 지하로 스며들 수 없게 하는 아스팔트, 콘크리트로 포장된 도로, 주차장, 보도 등을 불투수면(不透水面)이라고 한다.또 비가 많이 내리면 빗물이 지하로 스며들지 못하고 한꺼번에 유출되어 도시홍수와 비점오염으로 인한 수질악화가 일어난다. 비점오염(非點汚染源)은 도시, 도로, 농지, 산지, 공사장 등에서 빗물이나 녹은 눈에 의해 불특정한 수질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오염원을 말한다.반대로 강수량이 적은 계절에는 평시 지하수 저장량이 부족하여 지하수 고갈, 하천건천화가 일어난다. 특히 도시 열섬, 열대야 등의 이상기후현상도 물순환 왜곡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이다.도시내 물의 흐름을 고려한 분산식 빗물관리 방법인 저영향개발(LID) 기법을 적용하면 저류, 침투, 증발산 등의 자연적인 물순환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다. LID 기법에는 기존기술인 식물재배화분, 나무여과상자, 식생수로, 침투도랑, 투수성 포장 및 최신 방재신기술인 조립식 분산저류⦁침투시설등 투수성 시설을 배치해 침투 및 저류하는 방법 등이 있다.다음은 ‘건강한 도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환경부(장관 김은경)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주관으로 지난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국제세미나’를 통해 최근 여러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저영향개발(LID) 적용사례를 살펴보았다. 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국제세미나이번 국제 세미나는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저영향개발(LID)기법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도시의 건강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는 안병옥 환경부차관, 이원재 행복청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전병성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손경환 토지주택연구원장을 비롯해 2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제일먼저 발표에 나선 LH토지주택연구원 최

이슈.기획 | 손혜철 | 2017-08-08 19:36

최근 집중호우로 충청지역과 수도권에 심각한 침수피해를 입으면서 투수성 포장재 및 빗물관리 기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지난 27~29일(3일간) 서울시에서는 ‘2017 서울 물순환 시민 문화제’를 개최하고 물순환박람회를 마련하여 국내 24개사의 다양한 빗물침투 및 재이용시설이 전시되었다.행사 첫날 급격한 도시화와 기후 변화로 인해 도시형 홍수와 지하수 고갈 및 열섬현상이 증가하는 등 물순환이 왜곡된 상황에서 건강한 물순환 도시 조성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하여 개최 된 빗물축제에서는 서울시의회 주찬식 도시안전건설위원장을 비롯해 박원순 시장, 물환경학회 이창희 교수 등이 참여해 행사 현장을 둘러보고 물순환 박람회에 전시된 제품을 살펴보며 참가업체들을 격려했다. 이날 서울시청 본관에서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를 위한 물순환 관리방안’을 주제로 열린 ‘2017 국제 물순환 학술토론회’에도 참석한 주 위원장은 “중앙집중적인 물관리 방식에서 과감히 벗어나 이제는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시 곳곳의 녹지와 침투공간 등을 이용한 분산적 물관리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그러나 오래전부터 주장했던 분산식 물관리 정책은 다시 한번 강조된 것 일뿐 과연 실행에 옮겨질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이유는 과거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부처간 이해가 얽혀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아래 요약된 과거 2013년 3월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3년 세계 물의 날 기념 정책토론회“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바 있으며, 토론회 내용을 보면 부처간 물순환 정책에 대한 접근방식이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다『“2013년 세계 물의 날 기념 정책토론회“ 요약』Part 1 도시 물 관리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은?소방방재청 윤용선과장홍수유출 저감법 두 가지 ⇨“침투시설과 저류시설추진”1. 빗물 침투시설 설치2. 1000억원 투자

이슈.기획 | 손혜철 | 2017-08-08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