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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이하 경북협회) 박선하 협회장은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주최로 11월 9일 오전 11시 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18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 참석했다.전국지체장애인대회는 11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지체장애인 및 복지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널리 발굴하고 포상하여 타의 모범이 되도록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을 대상, 봉사대상, 화합상, 자립상, 지도자상, 모범상으로 구분하여 시상하고, 한국 장애인복지발전을 위해 헌신한 故 상곡 장기철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초대회장을 기리며 장애인 인권운동의 기반 마련과 사회변화를 위해 매진해온 장애인 인권분야 공로자를 선정하여 상곡인권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구분하여 시상하며, 최우수·우수 협회 및 지회를 선정해 시상한다.이번 대회에는 “따뜻한 손길,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동행하는 문경”의 고윤환 시장이 상곡인권상 대상을 수상하고, 경상북도 장애인복지과 박석윤 지방행정주사가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 화합상을 수상했다. 경북협회 산하 칠곡군지회가 2018년 우수지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2018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 대상은 중앙 장애인단체와 지역 장애인단체들과 긴밀한 관계를 정립하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위해 기여한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국회의원이 수상했다.행사장에는 정치계 인사와 장애인지도자, 장애인복지 유공자들이 참석하여 인적 협력과 우호를 확인할 수 있었다.경북협회 박선하 협회장은 경상북도 내 장애인복지 유공자들의 수상에 크게 기뻐하며 축하를 전했고 도내 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해 다 함께 더 노력하자는 뜻을 전했다.

경상북도 | 이경 | 2018-11-09 20:44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22일(일) ‘해피 프렌디’ 아버지 자조모임 회원과 그 자녀들이 함께 김천부항댐산내들공원에서‘아버지와 함께하는 더위사냥 올림픽’돌봄 활동을 진행하였다.돌봄활동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가정 내의 워라벨을 실천하고 아빠 회원들이 스스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아빠와 자녀의 관계개선을 통해 가족의 건강성을 향상하고자 격월로 진행하고 있다.돌봄활동에 참여한 김봉수(율곡동, 40)는“자녀와 함께 하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멈추지 않고 계속 들리니 다른 소리보다 훨씬 듣기 좋은 소리였습니다. 좋은 소리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평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아빠에게 자녀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일-가정 양립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아버지자조모임활동, 토요돌봄활동, 아빠놀이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자녀의 돌봄과 양육에 적극적인 아버지, 자녀와의 돌봄 활동을 통해 다양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아버지, 자녀와의 관계 개선을 희망하는 아버지, 아버지자조모임 회원으로 활동하고 싶으신 아버지를 센터에서는 수시 모집(문의전화 054-431-7740)중에 있다

경상북도 | 손혜철 | 2018-07-26 09:08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에서는 5월21일 센터 2층 대교육실에서 결혼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 자녀 총 23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운전면허학과반을 개강했다. 운전면허학과반은 총 3회기로 결혼이주여성의 자녀양육 및 활동의 기동성을 높여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김천시청, 김천경찰서, 문경운전면허시험장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본 사업은 운전면허취득비용, 나라별 모국어 교재, 강사파견 및 출장시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참여대상자들이 불편함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천경찰서 보안계장 김태화 경위는“운전면허를 취득하면 한국생활이 편리해 지고 큰 도움이 되므로 열심히 공부하여 모두가 합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6월 4일까지 운전면허학과 수업을 진행할 도로교통공단 임현섭 씨는 “여러분들이 다 합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강의 하겠다”며 포부을 밝혔다. 캄보디아 에서 온 김하늘 (36세)씨는 “혼자서 운전면허 공부를 하였으나 너무 어려워 힘들었는데 센터에서 운전면허공부와 시험을 칠 수 있어서 다행이고 이번 기회에 꼭 운전면허를 취득해서 지원금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참여소감을 밝혔다. 그밖에도 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나라별 자조모임, 국적취득대비반, 한국전통무용교실, 검정고시반, 다문화자녀 이중언어교육 등을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 | 이경 | 2018-05-21 17:42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매주 월요일 ‘엄마와 함께 차이나스쿨’, 매주 토요일 ‘미술아 신나게 놀자’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엄마와 함께 차이나스쿨은 0~13세의 자녀를 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중국어를 배우며 중국의 언어, 문화 등을 익히면서 또래관계 증진 및 사회성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미술아 신나게 놀자는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공동육아나눔터의 토요돌봄프로그램이다. 김천예술고등학교 조형과 1, 2학년 20여명의 고등학생들이 미술이라는 주제로 재능기부가 진행된다.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한 미술활동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표현력 향상 및 타인과 협동활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고등학생들에게는 특기신장을 도움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 멘토와 멘티로서 서로 협력하고 성장할 수 있다.공동육아나눔터는 여성가족부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만든 놀이공간으로, 부모들은 자녀양육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들은 안전하게 놀며 사회성을 키우는 지역 공동육아 커뮤니티를 말한다. 현재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엄마와 함께 차이나스쿨, 미술교실이 진행되고 있으며 10:00 ~ 18:00 까지 운영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엄마들의 자조모임과, 활동 시 예약제를 통하여 공간대여를 하고 있다.

경상북도 | 이경 | 2018-03-27 08:33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지난 21일 센터2층대교육장에서 KT&G 김천공장 관계자 및 결혼이주여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청개구리합창단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KT&G 김천공장(공장장 신송호)에서는 직원 상상펀드 기금으로 운영하고 있는 2018년 사회공헌활동에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 청개구리합창단사업을 선정하여 지원금 300만원을 전달하였다. 다문화 청개구리합창단은 학령기 다문화자녀와 비다문화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합창활동을 통해 사회성 발달과 공동체 의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합창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문화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자 매주 토요일마다 30여명의 합창단원들이 모여 합창연습을 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KT&G 김천공장 지부위원장 이승수, 지원부장 임원섭, 인사과장 김종훈이 참석하여 결혼이주여성들에게 KT&G 김천공장을 알리고 사회공헌사업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밖에도 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을 위해 디베이트교실, 이중언어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가정에서는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 | 손혜철 | 2018-03-23 16:31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김광림 의원은 ‘경북 제2의 전성기’를 위한 경북 부활 프로젝트를 제안하면서, “앞으로 ‘김광림이 약속하는 경북부활’ 청사진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도민들에게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약칭 ‘광속경북부활’ 청사진 ‘기업투자보증제’ 편을 발표했다.김광림 의원은 “경북의 고용률은 2015년 이후 처음으로 60% 아래(59.3%, 통계청 ’18.1월 기준)로 떨어졌고, 생산은 2.4% 감소(광공업생산지수, 통계청 ‘17 기준)했다.”며 “경북 경제 재도약을 위한 획기적인 공약으로 ‘기업투자보증제’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김광림 의원은 “기업투자보증제는 비싼 땅값·인건비·물류비 등으로 해외로 발길을 돌리는 대기업을 위해 손해분을 일정부분 보전해주는 방식이다.”라며 “경북에 투자하는 대기업에게 투자 금액의 20% 정도를 지원(국비 50%+도비+25%+시·군비 25%)해주고, 5년 여간 법인세를 면제하는 등 파격적인 지원을 제공해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설명했다.이어 “안동의 SK케미컬 백신공장이 좋은 사례라 할 수 있다. SK 백신공장의 경우, 정부에서 진입도로와 전력공급, 상·하수도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을 지원하고, 도와 시에서 보전비용을 제공했다. 기업의 부담은 크게 줄고, 지역에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었으며, 경북 북부지역이 백신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강조했다.김광림 의원은 “저는 경제도지사로 시작해서 일자리 도지사로 끝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제 재도약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선 기업의 투자를 유도해야 한다. 투자보증제를 통해 대기업을 경북 각지에 유치하고, 경북 경제 재도

경상북도 | 이경 | 2018-02-25 16:08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한국토론대학이 공동 주최한 가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김천지역의 20명 초등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에서 열려 화제가 되었다. 이 캠프는 다문화자녀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11명 참가했다.이수정 사무국장은 “토론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기 자녀의 리더십과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며 다문화·비문화자녀를 함께 디베이트 캠프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개최 동기를 밝혔다. 실제로 이 캠프에서는 일방적인 주입식 강의가 아닌 참가학생들의 토론이 위주가 되었다. 한 학부모는 “처음에는 내켜하지 않은 상태로 캠프에 참가했으나, 하루가 지나니 다른 일정을 취소하고 적극 참여할 정도로 토론식 캠프가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캠프의 테마는 .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북핵위기를 감안한 것이었다. 토론 소주제는 , , . 장정인 코치는 “아마 강의식으로 진행했으면 학생들이 너무 힘들어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참여형 토론으로 하니 오히려 학생들이 더 적극성을 보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장민호(초3) 학생은 “햇볕정책, 대북압박정책이 처음에는 무엇인지도 몰랐지만, 이제는 이런 것이 친구 관계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친구들을 대할 때 압박하기 보다는 서로 위하는 방식으로 대하면 문제가 생길 일이 없을 듯합니다.”라고 캠프 소감을 말했다.센터장 정욱스님은 “저희로서는 늘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참여시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참여하는 토론식으로 해보자고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반향이 클지는 몰랐습니다. 앞으로도

경상북도 | 이경 | 2018-01-31 14:24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1월 24일(수), 센터 2층 대교육장에서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명절맞이 쌀 나눔’을 진행하였다.이날 전달식에는 양숙자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및 회장단, 정욱센터장스님, 다문화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족 14가구를 대상으로 각 가정에 쌀 20kg을 전달하며 격려했다.매년 다문화가족들이 따뜻하게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후원품을 지원하고 있는 양숙자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사랑의 쌀을 선물해 가족들과 함께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을 전달한다. 가족들과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길 바라며,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늘 최선을 다해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인권 신장 등 할 수 있는 일들을 해 나갈 것이다”라고 했다.정욱 센터장 스님은 “얼굴만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님들과의 만남에 기쁘며, 사랑의 쌀로 다문화가족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것 같다. 새해에 복 지으라고 인사하는데 회장님들은 새해부터 큰복을 지었다.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에게 큰사랑의 나눔으로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하며 감사함을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윔파엠가르시아(54, 필리핀)는 “우리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가져주어 정말로 감사하다. 기분 좋은 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한국어교육 및 방문교육, 가족통합교육, 인권교육, 문화 활동 및 가족 돌봄 지원, 통번역지원 등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가정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439-8280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 | 이경 | 2018-01-26 08:48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29일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사회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복지공동체를 만들겠다”며 “인간성 상실, 고용절벽이라는 4차 산업혁명의 파고를 헤치고 지역복지공동체를 활성화해 공동체 의식 함양과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서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의 나눔사업을 지역적으로 통합․운영해 지역복지공동체 구성하겠다”며 “이를 위해 지역사회혁신 아이디어 공모, 지역혁신센터 설립, 기역사회공헌기업 인정제 도입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서 회장은 또 “공급자와 수요자를 연결시키는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복지넷을 비롯한 협의회의 각종 플랫폼을 통합적으로 운용해 ‘협력의 힘’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다음은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2018년 신년사 전문.따뜻하고 활기찬 지역복지공동체 만들겠다2018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과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합니다.지난해는 포용적 복지를 기치로 한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복지정책의 새 틀을 짜는 역동적인 한 해였습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도 어머니 마음으로 지역복지현장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변화를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새해에는 이를 바탕으로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복지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사회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혁신을 꾀하겠습니다. 인간성 상실, 고용절벽이라는 4차 산업혁명의 파고를 헤치고 지역복지공동체를 활성화해 공동체 의식 함양과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민간 사회복지기기관의 대표 조직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복지 4.0’ 시대의 핵심과제인 지역복지공동체를 조성하는 중심역할을 담당해야 할 시대적 책임과 사명이 있습니다

경상북도 | 이경 | 2017-12-30 11:23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11월 21일(화) 10시부터 15시까지 새싹길장난감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꿈누리가족품앗이 리더양성교육‘아이는 사춘기, 부모는 성장기’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였다.꿈누리가족품앗이 리더양성교육은 지역 사회 내에서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모여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 및 활용하고, 공동육아, 가족품앗이활동 및 리더를 양성하고 발굴하기 위함이다.이날 교육은 푸른아우성 유지영 강사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아이가 성장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사춘기, 성과 관련된 행동 등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자녀양육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본 교육은 변화하는 사회에 따라 성교육 및 문화에 대한 흐름도 파악하고 그에 따라 부모의 양육방법도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뿐만 아니라 평소 아이의 행동에 대해 제재하고 우려하는 마음으로 다가갔던 품앗이 리더 및 회원들은 강사의 강의에 따라 자녀의 행동과 부모로써 했던 부분에 대해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졌다.센터장 정욱스님은 “이전 사회에서는 성이라는게 부끄럽고 숨겨야하는 것이였다면 요즘 사회에서는 아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성교육을 받고 있으며 어떤 방식으로 노출이 되고 있는지를 알고 아이들에게 우리 자녀에게는 어떤 이야기가 나와도 이야기할 수 있고 엄마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격려의 인사말을 전했다.가족품앗이 한울타리 그룹의 김정화(여, 38세)는 “자녀가 사춘기가 언제 올지 모르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오늘 교육으로 인해 평소 걱정하고 하지말라고만 했던 행동을 잠시 내려놓고 아이의 행동과 질문 등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고 말했으며 팬더 그룹의 박혜영(여, 39세)“가족 간의 평소하던 행동 중에 한명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바뀌어야하고 그렇지 않다면 평균적으로 11세에는 이루어져야 하는 것에 대해 놀라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가

경상북도 | 이경 | 2017-11-28 17:03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지난 22일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취미교양교실로 “한땀! 한땀! 손뜨개질 배우기” 교실을 개강하였다.주1회 2시간씩 총 4회기로 진행될 본 프로그램은 취미교양교실을 통해 취미생활은 물론 여가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또한 육아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어 결혼이주여성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이날 수업에 참여한 자우투하우(베트남)는 “평소에 뜨개질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렇게 센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지금 임신중인데 태교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며 참여소감을 밝혔다.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결혼이주여성들이 손뜨개질을 배워 실생활용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취.창업 능력을 배향하여 한국사회에 공감하고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보여진다.그밖에도 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이중언어 환경조성사업, 국적별 자조모임, 국적취득대비반, 검정고시반등을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 | 손혜철 | 2017-11-23 14:31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Happy 베이킹데이’, ‘육아맘호호프로그램(손바느질)이 진행되고 있다.Happy 베이킹데이는 매주 화요일 7~9세 자녀를 둔 부모와 아이를 대상으로 아이들과 부모간의 자유로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베이킹데이로 진행된다. 그리고 가정 내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메뉴로 구성하여 실생활에서 적용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고 건강한 관계로 형성할 수 있다.또한 육아맘호호프로그램 ‘오늘은 MoM대로’는 매주 수,목요일, 육아맘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잠시 육아를 벗어나 자신의 취미생활을 만들고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동시에 같은 시기의 자녀를 둔 어머니들과의 관계형성을 하면서 지역 내 공동육아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으며 자녀와의 건강한 애착관계를 형성하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공동육아나눔터는 여성가족부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만든 놀이공간으로, 부모들은 자녀양육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들은 안전하게 놀며 사회성을 키우는 지역 공동육아 커뮤니티를 말한다.현재 공동육아나눔터는 김천시 시청로 93 휴먼시아아파트 관리사무소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엄마와 함께 차이나스쿨, 우리가족 쨔여우, 미술아놀자, 육아맘호호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만18세미만의 자녀와 보호자는 10:00 ~ 18:00 까지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할 수 있다. 엄마들의 자조모임, 생일 파티등 공간이 필요한 경우 예약제를 통하여 공간대여도 가능하다.

경상북도 | 이경 | 2017-11-22 16:25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는 지난 11일 열린 대한민국 바둑대축제에 결혼이주여성과 가족 18명이 참여하였다.2017 대한민국 바둑 대축제는 화성시 여울공원에서 성대하게 열렸고 바둑인과 일반시민, 다문화가족 등 2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학생바둑대회, 화성시장배 챌린지매치, 한·중 아마추어 교류전, 전국 아마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참가한 전희섭(일반부), 강동주(8강 장려), 고현진 (새내기 부 장려), 전민성(8강 장려) 4명 입상을 하였다.8강 장려상을 받은 강동주씨는 “평소 바둑에 관심이 많아서 배우고 싶었는데 다문화센터에서 바둑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참가하였는데 뜻하지 않게 상까지 받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바둑교실은 지난 7월부터 매주 월, 수요일 19시 ~ 21시 결혼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센터 2층 대교육장에서 이만수 바둑학원 원장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그밖에도 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나라별 자조모임, 국적취득대비반, 한국전통 무용교실, 검정고시반, 바둑교실등을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 | 이경 | 2017-11-13 16:05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의 두 개의 핵심기관인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택관 원장)과 백신글로벌산업화기반구축사업단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장양석 센터장)는 8일 경북바이오벤처프라자 회의실에서 국내백신산업의 글로벌화 촉진 및 경북백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올해 1월에 경북 안동에 본부를 설치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재단법인인 백신글로벌산업화기반구축사업단은 4월에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면서 경북 안동이 본격적으로 글로벌 백신산업의 메카로서의 나아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는 올해 설계를 시작으로 2021년에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1,029억원이 투입되어, 국제 GMP 규격에 적합한 동물세포배양기반 백신 임상시료생산시설과 유사시 공공개념의 국가 기간시설로 활용 가능한 BSL-3급 백신생산시설이 구축될 예정이다.양 기관은 백신 글로벌 산업화를 위해 기술·정보 교류,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및 인적교류를 통해로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내에 추진 중인 ‘백신산업클러스터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택관 원장과 장양석 센터장은 “양 기관의 활발한 인적·물적 정보교류로 글로벌 백신산업 육성을 위한 영원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 이경 | 2017-11-08 18:12

가족들의 행복한 웃음이 가득했던 제2회 다문화가족한마음캠프가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에서 11월 4일(토)과 5일(일)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캠프에는 김천시에 거주하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러시아, 캄보디아 등에서 결혼 이주한 여성들의 가족 200여명이 함께하면서 다문화가족들의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을 펼쳤다.한마음 캠프의 여는 마당에서는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으로 이루어진 나빌레라 예술단 사물놀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모험마당에서 부모들은 짚 라인 체험, 초등학교 자녀들은 산악체험, 영유아자녀들에게는 할로윈을 주제로 한 다문화이해교육이 진행되었다.다문화가족들은 화합마당으로 준비된 명랑운동회를 참여하면서 협동의 중요성을 느끼고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박보생 시장이 직접 참석해 다문화가족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김천시는 다문화가족을 위해서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다문화시책을 펼치겠다.”는 약속과 함께 격려를 전하기도 했다. 저녁에는 가족음악회를 통해 모두 같이 노래를 부르고 가족 장기자랑을 통해 가족들의 끼를 발산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크게 웃었다.이튿날 학교폭력 예방과 성폭력 예방을 주제로 진행된 부모교육에 참가한 결혼이주여성은 “우리아이의 안전교육, 학교폭력, 어린이 성폭행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부모교육 시간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아이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는 김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이 열심히 김천시민으로 참여하여 자긍심을 높이고, 따뜻한 포용력을 통해 타국에서 열심히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경상북도 | 이경 | 2017-11-07 14:41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와 김천예술고등학교(학교장 주광석)는 10월 30일 월요일 11시 김천예술고등학교 금산홀에서 문화예술활동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이 진행되었다.이번 협약의 목적은 지역 내에 거주하는 가정에 가족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제공함으로써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도모하여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내 거주하는 가정에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지원과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멘토로서의 역할을 통해 심성과 재능을 키워주는 등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여 창의, 인성 교육을 협력하게 된다.김천예술고등학교 주광석 학교장은 “김천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신 센터장님께 감사드린다. 김천예고 학생들이 문화예술활동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내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심성과 인성을 길러주고, 재능을 이끌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하였다.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 정욱스님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눌수 있다는 것이 부럽다. 여러분들의 재능으로 올 한해 따뜻한 가정들이 많아질 것이며, 나아가 김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사회가 더 따뜻해질 것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자발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김천시 공단로 152-32에 위치하고 있으며,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가족 및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가족교육 및 문화사업, 상담 및 사례관리, 워킹맘워킹대디, 공동육아나눔터 및 가족품앗이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상북도 | 이경 | 2017-10-30 17:55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에서는 지난 10월 27일(금)에 김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교육장에서 언어발달지원서비스 대상자 부모님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언어발달지원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언어발달지원사업은 만 2세에서 만 12세의 발달단계에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 중 언어발달의 어려움을 나타내는 아동들을 위해 언어능력평가 및 언어촉진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자녀는 언어발달지원사업을 통해 한국사회 적응에 필수적인 언어 습득을 위한 지원을 받고 있는데, 더욱 언어적 자극이 풍부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언어발달지원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박정욱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자녀들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차세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었으면 좋겠다”며 당부하였다.이날 프로그램을 진행한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언어발달지도사 김주희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촉진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다문화가족자녀의 언어발달 지연의 원인과 그에 따른 부모의 대처법과 부모 서약서 작성을 통해 더 나은 부모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워 볼 수 있도록 하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지연씨는 “부모교육을 통해 아동의 양육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엄마로서 아동을 위해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하였다. 또한, 아동을 키우는 과정이 노력한다고 해도 어렵다며 지속적인 지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참여소감을 밝혔다.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언어발달지원서비스로 부모교육외에 언어발달능력 평가, 언어발달촉진수업 외 통·번역지원 사업, 다문화가족 한마음캠프, 가족상담사업 등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경상북도 | 이경 | 2017-10-30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