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940건)

강원도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원장 박기남)은 4월 18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당에서 ‘강원여성 독립운동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강원도에는 춘천에서 활동했던 윤희순 열사를 비롯하여 유공자로 서훈된 16명의 여성독립운동가가 있다. 이번 포럼은 일제치하 어둠에서 조국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강원여성들의 항일투혼의 자취를 탐색하고, 자주적 삶에 대한 의의를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인(춘천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의 기조발제 ‘여성독립유공자 서훈의 현황과 과제’로 시작하여, ‘강원여성항일독립운동사’를 집필하고 3·1운동 기념사업추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미현(강원도민일보 기획위원실장) 박사가 ‘남북강원도 여성독립유공자 현황과 발굴과제’ 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며 강원도 여성독립운동가의 활동상과 그들의 고귀한 얼을 계승하는 방안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여성독립운동 분야를 꾸준히 연구해온 한림대학교 신주백 교수(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소장, 17일 취임예정)을 맡는다. 토론자로는 김양선(한림대학교 일송자유교양대학 교수), 이주섭(철원독립운동기념사업회 교육위원장), 전금순(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차서진(성수여자고등학교 2학년), 정영미(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님이 참석하여,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여성독립운동가에 대한 소회와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와 미래 강원도민의 삶속에 어떻게 계승할 수 있는지 토론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남북 강원도 여성독립운동가의 활동상을 여성주의의 관점에서 재조명해본다는 데 의의가 있다. 엄혹한 식민 통치 시절 독립운동에는 남녀가 따로 없었다. 여성들은 자녀양육과 부모봉양, 농

강원도 | 손혜철 | 2019-04-16 10:46

강원도는 오는 4월 16일 오후 2시에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강원안전대상 수상자와 안전관련 기관・단체인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강원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도내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강원안전대상은 안전관련 분야에서 헌신한 공로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강원도지사 상패를 수여한다.이번 강원안전대상은 3개 부문(안전문화 확산, 안전봉사 활동, 안전개선 실천)에 추천된 후보자 중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도내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병력지원을 통해 재해복구활동에 힘쓴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이 선정되었다. 안전문화 확산분야엔 여성안심귀가활동 및 한국드론재난구조단 활동을 하고 있는 △김정헌 씨가, 안전봉사활동 부문에는 재난예방 활동 및 수해지역 복구활동에 참여한 △서병철 씨가 각각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시상식뿐만 아니라 도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강원’을 만들기 위해 강원 도내 안전관련 기관⋅단체인들이 모여 안전다짐대회를 연다. 이는 그동안 고질적으로 만연하는 안전무시관행을 완전히 없애고, 안전 불감증 척결을 다짐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또한 시군의 관계자들이 모여 도내 모범적인 안전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민관합동 워크숍도 마련되어 있다. 강원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범도민적인 안전의식 확산과 안전한 강원을 만들기 위한 각계각층의 노력을 도모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더불어‘올해 첫걸음을 내딛은 강원안전대상이 권위 있고 명예로운 상이 되도록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4-14 10:58

강원도는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 확산 및 지역농식품 소비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2019년 식생활 교육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식생활교육강원네트워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한 “민․관협력 워크숍”을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개최하였다.지자체 및 수행기관 담당자, 사업참여 학교(어린이집, 유치원), 우수농촌체험공간 관계자, 수행기관 교육 강사 등 130여명이 참석하여 식생활교육 정책방향, 세부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한 공유 및 의견 수렴 등 소통협력 강화를 도모하였다.2019년「강원도 식생활교육 사업」은 지난해 성과를 인정받아 4천만원이 늘어난 총 3억원의 예산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필수사업 7개 분야와 도 자율사업 3개 분야 등 총 10개 분야에서 270여 기관과 협업하여, 27천여명의 영·유아에서부터 고령자까지 전생애주기 도민을 대상으로 교육·실습·현장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농식품부 지정 : ① 바른식생활교육 창의적 체험활동 또는 방과후 교실 ② 농업·농촌 체험과 연계한 바른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③ 텃밭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④ 보육기관 및 학교 교사 등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⑤ 지역단위 식생활 워크숍 ⑥ 지자체 식생활교육 담당자 역량강화 ⑦ 고령자 식생활․건강개선 교실강원도 자율 : ① 시·군 지역 식생활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사업 ② 지역농수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한 교육 및 홍보 ③ 전생애 대상 식생활교육 및 식문화 개선 프로젝트강원도는 우리 농식품에 대한 충성도 및 소비가 감소하고 있고, 잘못된 식생활·식습관으로 ‘생활습관병’ 증가와 수입 등 대체 농식품 증가, 안전·안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민 건강, 지역 농식품산업의 발전, 전통 식생활 문화의 계승·

강원도 | 손혜철 | 2019-04-11 14:05

강원도는 지난 4.4일 동해안 산불로 숙박업체를 비롯해, 음식점 등 관광업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함에 따라 다양한 관광객 유입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도에서는 우선, 지난 산불당시 즉각적인 외국인 관광객 대피조치와 함께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도지사 안심서한문을 발송,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위축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각급 시도 교육청에 공문을 발송해 국내 수학여행단도 동해안 산불지역에 차질없이 보내줄 것을요청하였고, 특히 정부기관, 산하 유관기관 등에 동해안 산불지역에서 세미나, 회의 등을 개최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또한 도에서는, 오는 4.27일부터 시작되는 봄 여행주간(4.27~5.10)을 활용해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속초, 고성, 강릉, 동해 등 산불지역을 중심으로 할인행사와 대표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빠른시일내「Again, Go East!」타이틀로 서울 등 수도권지역에서 대대적인 거리홍보에 나설 계획으로 있으며, DMZ 평화둘레길과 동해안 산불지역과 연계하여 국내 및 중국, 일본,동남아, 구미주 등 해외여행사를 초청하여 팸투어도 함께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지난 4.7일 강원도 산불피해지를 찾은 박양우 문화관광체육부 장관은“중앙 차원에서도 강원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 이라고 말하면서,특히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을 위한 관광진흥개발기금 운영자금 특별지원도 해 나갈 계획이라고”밝힌바 있다. 한편, 도 관광마케팅과 관계자에 따르면“앞으로도 산불피해지역에서 이중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부와 합동으로 다양한 대책 등을 진행해 나가고, 이러한 어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SNS 홍보 및 중앙 및 지방 등 언론을 활용해 다양한 방송홍보 활동도 병행해 나갈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4-08 12:13

강원도는 최근 개물림사고 관련 언론 보도 및 반려견을 동반한 외출이 증가하는 봄 나들이철을 맞이하여 3. 18. ~ 4.19.(4주간)까지 도내 18개 시·군과 합동으로 ‘반려견 소유자 의무강화’ 홍보 캠페인 실시금번 캠페인은 대부분의 반려견 소유자들이 ‘우리 개는 안 물어요“ 라는 안일한 생각에 외출시 목줄이나 입마개 착용 등 안전조치 미흡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2천여 건의 개 물림 사고가 발생하는 가운데 반려견 소유자의 의무사항 및 경각심 부여를 위해 추진※ 전국 개물림 사고(소방청) : (‘16) 2,111건 → (‘17) 2,404→ (‘18) 2,368반려견 동반 외출시 목줄·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 및 동물 등록 의무 미준수시 과태료 부과 사항과 안전관리 위반으로 상해 또는 사망사고 발생시 강화된 처벌내용에 대해 집중 홍보할 계획임이를 위해 주민의 왕래가 많은 공원·산책로 등에서 반려견 소유자의 법적 의무 준수와 개 물림 예방을 위한 일반인 에티켓(펫티켓)의 중요성을 함께 홍보하기 위해 동물보호 담당 공무원과 동물보호명예감시원, 강원도수의사회 등 37개반 70여명을 동원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반려동물 소유자의 의무 및 펫티켓 준수 등을 다시 한 번 당부.

강원도 | 손혜철 | 2019-03-15 09:48

헌혈 100회 유공으로 대한 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유공장 명예장을 받은 군(軍)간부 3명이 한 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소식의 주인공들은 바로 육군 제 2공병여단 선공대대에서 근무 중인 김혁년 중령(42세)과 박민규 대위(30세), 최동식 상사(46세)다.이들은 계급도 직책도 다르지만 짧게는 십여 년, 길게는 삼십 년 동안 꾸준히 헌혈을 해 온 헌혈천사라는 공통점을 가졌다.먼저, 고등학교 1학년 때 우리나라가 혈액을 해외에서 수입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고 헌혈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선공대대장 김혁년 중령은 지금까지 총 144회 헌혈을 달성했는데, 결혼 후에는 그의 아내까지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 부부의 헌혈 횟수를 더하면 200회에 이른다. 작전장교로 근무하고 있는 박민규 대위는 고등학교 때 투병 중인 친구의 부모님을 돕기 위해 헌혈을 시작해 지난 해 100회 헌혈 유공으로 적십자 명예장을 받았다. 정비소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최동식 상사 또한 고등학생 시절부터 헌혈을 시작해 2018년 초 100회 헌혈을 달성하고 대한적십자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세 명의 간부 모두 100번이 넘는 헌혈을 했지만 현재 그들 손에 남아 있는 헌혈증은 거의 없다. 그동안 투병 중인 친구의 부모님을 위해, 함께 근무한 전우와 그의 아픈 가족들을 위해, 그리고 지역 내에서 혈액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아들을 돕기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개인 또는 기관에 아낌없이 기증해왔기 때문이다. 특히, 김혁년 중령과 최동식 상사의 미담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2009년에는 불치성 혈액질환자들을 돕기 위해 조혈모세포 및 장기기증자 등록까지 마친 상태다.◦이들에게 헌혈은 ‘세상을 향한 사랑 나눔’이라는 자신과의 약속이자 다짐이었다고 한다. 세 간부는 “우리는 금전적인 부자는 아니지만 우리가 가진 일부를 나누겠다는 마음만은 누구보다 부자”라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헌혈을 통해 사랑나눔을 실천할 것&rdq

강원도 | 손혜철 | 2019-03-14 14:50

강원도와 춘천시는 3월 14일 춘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관계자, 강원도 전담여행사, 한국관광공사 SNS 기자단 및 FIT 외국인 모니터링 투어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역 광장에서 외국인 관광택시 춘천 발대식을 개최한다.강원도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는 점차 늘어나는 개별관광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올해 처음 도입하였고 ITX청춘열차와 KTX강릉선을 이용하여 강원도를 방문하는 FIT외국인 관광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관광지를 관람할 수 있도록 연계교통편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날, 강원도 외국인 관광택시 춘천 발대식에서는 춘천시에서 사전 협의를 통해 선발된 100명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관광택시 인증서 수여, 친절 서비스 실천 선서, 외국인 관광택시 깃발 전달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발대식 행사와 연계 한국관광공사 외국인 SNS 기자단과 FIT 외국인 모니터링 투어단의 추천 관광지 체험을 통해 실시간 춘천 관광 SNS홍보와 함께 관광객 불편사항 모니터링 문제점 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전창준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ITX청춘열차와 외국인 관광택시의 결합으로 FIT 외국인 관광객들이 춘천에 오기도 쉽고 춘천에서도 외국인 관광택시로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FIT외국인 관광객 강원도 유입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한편, 강릉시 발대식은 4.3일 벚꽃축제와 연계하여 개최 예정으로 한국관광공사 국내외지사와 해외 강원관광사무소를 통해 FIT선호 온라인 사이트 OTA여행사 해외 유명 예능 특집방송 등 다각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3-12 10:34

사단법인 애국지사 윤희순 기념사업회(회장 유연경) 주관으로 3월 6일 14시 춘천문화원에서 『미래를 여는 역사, 강원여성독립운동 특별전』 개막식을 가졌다. 본 특별전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항일독립운동을 전개한 강원여성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상을 재조명하고 조국 광복을 위하여 앞장섰던 수많은 이름없는 강원여성들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더 나아가 항일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큰 의미가 있다. 특별전은 여성 최초 항일의병장 윤희순 의사를 비롯한 항일독립운동을 전개한 강원여성 독립운동가들의 활동 전시자료, 판결문‧신문기사‧수형인카드 등 사료 50여점, 여성독립운동가 어록 서예 작품 등이 전시됐다. 또한 이번 특별전은 춘천(3. 6.~3. 15.)을 시작으로 철원(3. 19.~3. 29.), 속초(4. 3.~4. 28.), 강릉(5. 3.~5. 31.)으로 순회 전시할 계획이다. 양민석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특별전을 계기로 강원여성 항일독립운동가들의 조국 광복을 위한 숭고한 희생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본 전시회의 제목처럼 미래를 여는 역사 즉 과거를 돌아보고 통일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깊은 특별전이 되기를 기대하며, 특히미래 세대 청소년들이 많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적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전시일정 》 춘천 : ‘19. 3. 6.(수) ~ 3. 15.(금) 춘천문화원 전시실(개막식 3.6. 14:00) 철원 : ‘19. 3. 19.(화) ~ 3. 29.(금) 철원문화원 전시실(개막식 3.19. 11:00) 속초 : ‘19. 4. 3.(수) ~ 4. 28.(일) 속초시립박물관 전시실(개막식 4.3. 14:00) 강릉 : ‘19. 5. 3.(금) ~ 5. 31.(금) 한국여성수련원 전시실(개막식 5.3. 11:00)

강원도 | 손혜철 | 2019-03-06 09:55

강원도가 기존 유튜브 채널을 대폭 개편하며 사실상의 유튜브채널 개국을 맞는다. 기존의 정책홍보영상 단순 게시 위주의 채널운영방식을 벗어나 강원도만의 특별한 매력을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획 콘텐츠로 녹여내 젊은층에게 강원도를 부각하고 젊은 강원, 역동적 강원을 꾀한다는 전략이다.탄흐엉, 홍푹 등 베트남의 국민mc 및 배우들과 강원도 홍보대사인 치어리더 박기량, 비정상회담의 브라질대표 카를로스고리토, 지상렬, 정가은, 강성범, 현재 방영중인 sbs월화드라마 ‘해치’에서 이금의 부인역할로 활약중인 강릉 출신의 배우 최수임 등 유명인의 강원도 유튜브 채널 개국 축하영상을 시작으로 채널별 개성을 담아낸 6개 분야, 주1회 1편씩 기획영상을 게시한다는 계획이다.강원도 유튜브 채널은 6개의 분야로 매주(화) 회당 3~5분 분량 영상을 게시할 예정이며, 3월 4일 개국축하영상을 시작으로 유명성우이자 방송인 안지환 씨의 필수 꿀정보 차트쇼-, 이유커플의 강원도와 썸타기-, 강원도가 궁금할 땐? 문답쇼-, 강원소식 한번에 몰아보기- 4개의 정기분야와 정책이 흐르는 공간-, 강원도정 생중계- 2개의 비정기 분야로 운영될 계획이며강원도 출신 스타나 유명 성우, BJ들을 비롯하여 도청 주무관이 리포터로 직접 출연, 그동안 직업적 특성(?)에 의해 드러내지 못한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프로리포터 능가하는 대활약을 펼칠 예정이다.또한 한국인이 가고 싶어하는 국내관광지 1위!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현장감있게 전달하고, 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행정서비스, 관심도 높은 현안을 집중 조명하여 분석하고, 구독이벤트 등을 수시 진행하여 구독자들의 참여, 쌍방향 소통으로 채널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신주호 강원도 대변인은 “남녀노소 불문, 소소한 관심사부터 다양한 생활정보까지 유튜브를 통해 다수의 생활정보를 접하고 있는 만큼, 사회 전반의 소통을 위해 필수가 된 유튜브 채널을 통한 홍보는

강원도 | 손혜철 | 2019-02-28 15:58

강원도 베트남본부에서는 강원도 경제진흥원과 함께 오는 7월까지 베트남 내 인터넷 ‘강원몰’을 오픈할 계획이다. 베트남 내 강원몰은 베트남 내 젊은 층을 대상으로 SNS를 통한 소비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점을 감안, 기존에 단순하게 제품을 인터넷 상에서 전시·판매하던 쇼핑몰 개념이 아닌 베트남 내 유력 Influencer를 활용한 적극적 홍보 개념의 쇼핑몰이다.* Influencer: SNS상에서 수십 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 또한 그동안 베트남 내에서는 상품수입 시 동일상품에 대해서도 수입 유통업자 별로 별도의 허가를 받기야 하기 때문에 기업으로서는 상당한 부담을 안고 있었다. 그러나 강원몰 구축을 통해 강원도 상품에 대한 인허가 창구를 단일화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수입허가 받은 품목에 대한 인증서를 한곳으로 모아 향후 기업에서 수입절차를 진행할 때 별도의 허가 없이 기존에 받은 인증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강원몰 온라인 입점 상품에 대해서는 현지인의 상품 선호도를 파악하여 제품 선정을 할 계획이며, 이러한 상품에 대해서는 강원도 경제진흥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해외 수출 제품에 대한 인증지원사업과 연계하기로 하였다. 강원도 베트남본부에서는 오는 2. 26. 강원도 경제진흥원에서 개최되는 ‘중국․베트남 온·오프라인 시장진출 설명회’를 통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강원도 베트남본부는 2017년 6월 8일 베트남 7군 푸미흥 중소기업중앙회 사무실 내 임시 본부를 시작으로 해서 2018년 9월 6일 호치민 행정중심지인 1군 사이공 트레이드 센터로 이전 개소하였다. 전홍진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그동안은 베트남 본부가 본부의 안정화 사업에 중점을 두었다면 금년부터는 도내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기반 사업에 초점을 두고, 지난해 개관한 하노이 강원도상품관 운영 활성화

강원도 | 손혜철 | 2019-02-24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