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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개최되고 있는 평창군에서 가장 핫한 요리는 단연 ‘2018특선메뉴’이다.‘2018 특선메뉴’는 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개발된 올림픽 음식으로, 세계 각국에서 평창군을 방문하는 외국관광객을 위한 퓨전메뉴로, 평창의 식문화가 담긴 평창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특별한 올림픽 음식이다.현재 평창군 외식업소 38개소에서 특선메뉴를 판매하고 있으며, 올림픽의 열기만큼 특선메뉴에 대한 관심도 높아, 올림픽 기간 특선메뉴를 찾는 사람들로 인해 판매 업소는 매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특선메뉴는 고명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신경 쓴 완성도가 높은 메뉴로서, 단독 메뉴 자체도 화려하고 인기가 좋지만, 현장에서는 콜라보 메뉴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메밀파스타와 메미리카노 세트메뉴는 올림픽이 시작되기 전부터 예약이 넘쳐나는 등 외국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았으며, 메미리카노(메밀+아메리카노)는 E업소 만의 특허제품으로 평창을 대표할 만한 커피브랜드로 급부상 중에 있다.한우불고기와 한국전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밀부침 세트메뉴, 꽃이 핀 것 같은 비빔밥샐러드(여심꽃밥)와 메밀국수세트는 메밀의 고장 평창을 방문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먹는 인기메뉴이다.또한 더덕롤까스 밀푀유(한국식 한우불고기 샤브샤브)세트, 더덕롤까스 한상차림(돌솥정식)은 가족건강지킴이 메뉴로 단체손님 예약 붐을 일으키고 있다. 그 중 2018특선메뉴 중 올림픽 디저트 삼총사라 불리우는 ‘사과파이, 초코감자, 굴리미’메뉴의 반응이 4가장 좋은데, 커피, 차 등과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인기이다. 특히 디저트 메뉴들은 예쁘고 정성스러운 데코레이션으로 소셜 네트워크에서도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사과파이, 굴리미, 더덕롤까스는 직접 만들어보고 맛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평창 라이브사이트(진부면 송어축제장 인근)에서 이달 25일까지 진행되는 쿠킹클래스에 굴리미 만들기 프로그램이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3 10:38

평창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폐막 이후 동계패럴림픽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올림픽 홍보물을 패럴림픽 상징 브랜드 홍보물로 교체하여 패럴림픽대회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홍보물은 평창올림픽 브랜드인 대회명칭, 오륜, 올림픽 엠블럼, 수호랑에서 평창패럴림픽 브랜드인 대회명칭, 아지토스, 패럴림픽 엠블럼, 반다비로 교체하는 작업으로 2018 평창대회 개최도시 룩(Look) 바탕에 브랜드만 교체한다. 교체 홍보물은 패럴림픽대회가 열리는 대관령면 내 주요구간(대관령IC사거리, 대관령119안전센터), 올림픽 전용도로(국도16호선)구간 가로등 배너 300조, 경기베뉴 진입 교량(송천1교, 삼현교, 하동1교) 가로기 100장, 대관령IC사거리 백드롭 1식 등이 대상이다.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는 오는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10일간 개최되며 평창에서는 ‘바이애슬론’ 경기와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가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다.천장호 올림픽추진단장은 “패럴림픽대회 준비기간 동안 기존 홍보물을 정비하고 패럴림픽 브랜드로 교체하여 마지막까지 축제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힘 쓸 것이며, 올림픽 열기가 패럴림픽까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3 10:32

지난 3일 개막한 ‘2018평창 문화올림픽’이 예상을 훌쩍 넘는 흥행을 이어가며 성공적 마무리를 예고하고 있다. 22일 현재 문화올림픽을 찾은 관람객은 약 46만 명, 올림픽 폐막인 25일까지는 대략 50만 명 이상 방문이 예상되는 가운데, 문화올림픽 흥행을 이끈 문화 콘텐츠의 저력에 높은 평가가 쏟아졌다. 공연, 전시, 퍼포먼스, 문화교류 등 장르를 망라한 40여 개의 행사를 준비한 강원도 문화올림픽은 독창적이고 창의적이며, 대중의 감수성에도 부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질적·양적으로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특히 강원도의 전통과 자연환경을 이용한 공연과 전시에는 관객들은 물론이고 국내외 언론의 호평이 이어졌다.이에 따라 문화올림픽이 탄생시킨 순수 창작공연과 기획전시를 일회성으로 끝내서는 안 되며, 올림픽 이후에도 지속해서 선보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성장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참신함 돋보이는 창작공연 천년향, 상설화 요구 높아 문화올림픽 프로그램 중에는 참신한 기획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았다. 특히 강원도의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이용하거나 이를 작품에 효과적으로 녹여낸 행사들이 인기였다. 지역을 기반으로 한 독창적 소재를 평화와 화합이라는 인류 공통의 주제로 묶어내며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관객의 마음마저 사로잡았다.그 대표적인 예로 테마공연 ‘천년향’은 참신한 기획과 무대 연출로 관객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문화올림픽의 흥행을 주도했다. 개막 이후 올림픽 기간 내내 매진 사례를 이어가며 관객과 언론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천년향은 공연장의 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어느 자리에서 보느냐에 따라 작품이 전혀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에 각기 다른 좌석에서 여러 번 관람하는 관객들까지 생겨났다. 입소문을 타고 공연장을 찾는 관객이 끊이지 않으며 올림픽 이후 연장공연에 대한 관객들의 요구도 커진 상황이다. 이처럼 문화적 가치는 물론이고 대중적 감수성까지 갖춘 작품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3 10:26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1330 올림픽 특별 콜센터(이하 올림픽 콜센터)가 올림픽 관람객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성공 올림픽을 견인하고 있다고 전했다.올림픽 콜센터는 분산되어 있는 올림픽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강원도-한국관광공사-조직위원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11.30일 개소했고,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휴일없이 24시간 운영 중에 있다.올림픽 콜센터의 28명 상담사(영어 13, 중국어 8, 일본어 7)들은 지금까지 총 34,238건의 상담을 처리하였고 올림픽 기간 중에는 하루 평균 1,500건 이상의 다양한 올림픽 안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올림픽 알리미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중에 있다.안내 유형별로는 숙박예약 안내 2,248건(6.6%), 불편신고 492건(1.4%), 교통문의 14,123건(41.2%), 문화행사 2,084건(6.1%), 관광지 안내 1,721건(5.0%), 기타 경기 및 입장권 등 전반적인 올림픽 안내 13,599건(39.7%)으로 나타났다.특히, 올림픽 콜센터에서는 올림픽 개최전에 논란이 되었던 숙박 바가지요금과 숙박난을 해결을 위해 올림픽 관람객의 다양한 요청에 맞는 숙박업소를 찾아서 예약까지 해결해 주는 시스템을 운영하여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캐나다 소재 대학교수 D, 개회식 입장권 구매 후 적절한 숙박업소를 찾지못해 올림픽 특별 콜센터로 급하게 도움 요청◦ 올림픽 플라자에서 자동차로 20분거리에 있는 시설 좋고 적절한 가격의 펜션 소개로 평창 숙박 결정, 고마움 표시강원도는“올림픽 콜센터 상담사 모두 스스로 올림픽의 목소리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올림픽 안내에 임하고 있고,올림픽 콜센터가 본 대회 마무리와 패럴림픽에 필요한 올림픽 정보를 보다 알기 쉽고 폭넓게 안내 할 수 있도록 패럴림픽 종료시까지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올림픽 관람객들이 편리하고 불편 없이 올림픽을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4:34

(사)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회장:김기남, 이하 “도협의회”)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맞춰 평창과 강릉에 상황실을 두고 화이트 프렌즈와 함께 올림픽이 성황리에 막을 내릴 수 있도록 불철주야, 동분서주 동계올림픽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2월21일(목)에는 봉평5일장에 맞춰 전통재래시장을 찾는 도내외 관광객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다시금 동계올림픽 열기를 달아오를 수 있도록 평창 봉평전통시장 상인회(회장:김형일)와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문화도민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5일장마다 문화도민운동 캠페인을 이어나갔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남다른 의미가 있다.한국단편문학을 대표하는 이효석 소설가의 「메밀 꽃 필 무렵」책 속에서만 상상하던 장면, 허생원이 봉평장에 들리기 위해 밝은 달빛 아래에서 메밀꽃밭을 거니는 장면을 도협의회와 봉평상인회에서 합작으로 연출하였다.동계올림픽 봉평환승장과 전통시장에서 중점적으로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며 「메밀 꽃 필 무렵」허생원, 망아지와 2018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도협의회 마스코트인 다정이, 다감이와 함께 올림픽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올림픽과 평창을 적극 홍보하였다.이어, 김기남 회장은 남녀노소 국적 불문 모두가 즐기는 축제 동계올림픽이 앞으로 3일 남은 가운데 우리의 염원이 동계올림픽 관계자와 관광객들에게 다시금 불꽃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4:32

주제로 전문가들의 비엔날레 진단 강원국제비엔날레는 두 번째 학술행사로 을 개최한다. 오는 2월 24일(토) 오후 2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행사에는 김성연(부산현대미술관 관장), 백기영(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부장), 이영준(김해문화의전당 예술정책팀장, 부산비엔날레 집행위원), 하계훈(미술평론가, 단국대 초빙교수)이 참여한다. 지난 4일(일)에 개최된 첫 번째 학술행사 은 ‘악의 보편성에 대응하는 미술의 사실적 필요와 윤리적 의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학술행사는 국내 비엔날레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한국의 비엔날레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하는지를 자문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모더레이터는 강원국제비엔날레 홍경한 예술총감독이 맡는다. 비엔날레의 양적 팽창과 최근 언론에서 자주 노출되었던 비엔날레 운영에 대한 문제점 등을 강원국제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의 운영진의 입장에서 심층적으로 토론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강원국제비엔날레 홍경한 예술총감독은 “비엔날레는 국제적 현대미술의 담론을 창출하는 장으로서 국내 비엔날레가 국제적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짚어봐야 할 운영의 문제점, 과제 등을 집중 진단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강원국제비엔날레2018은 패럴림픽이 끝나는 3월 18일까지 진행되며,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www.gwbien.com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2:03

강원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흥행을 위해서 15년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져 많은 결실을 앞두고 있다. 강원도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전인 2003년 1월 컬링팀을 시작으로 봅슬레이․스켈레톤팀(2003년 11월), 파라아이스하키팀(2006년 2월), 빙상팀(20013년 1월)을 잇따라 창단했다. 강원도는 2018 평창올림픽에 동계종목 4개 팀 모두가 출전하기를 기대했으나 2017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컬링팀이 탈락하고(현재 국가대표 상비군) 3개 팀만 출전한 상태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강원도 선수단은 총 38명(도소속 26명, 도출신 12명)으로 현재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와 심석희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상화 선수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스켈레톤 김지수 : 최종 6위,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 : 최종 6위 24일과 25일에는 원윤종 선수와 김보름 선수가 메달에 도전할 예정이고, 천재 스케이터인 심석희도 1000m에 잇따라 출격한다. 또한 2018 평창 패럴림픽 대회에서는 2017년 세계장애인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한 파라아이스하키팀도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한편, 강원도가 동계종목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2002년부터 지원해온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강원도는 도내 45개 초․중․고등학교 동계종목 팀과 초․중․고등학교 우수선수 80여명을 선발하여 매년 훈련비 및 용품비 등을 지원(매년 7억 6천만원)해 왔고(‘02~17년까지 120억원 지원) 동계종목 道가맹단체를 통해서도 우수 학생들에게 전지훈련 및 장비 구입 등을 위해 지원(매년 2억원)해 왔다.(‘02~17년까지 32억원 지원)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 출신으로 현재 강원도 소속은 아니지만 道연고인 선수 12명이 스키, 아이스하키, 컬링종목으로 평창올림픽에 출전한 상태다. 강원도는 2002년부터 시작된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으로 국가대표를 다수 배출(밴쿠버 17명, 소치 28명 등)해 왔고 전국체전에서 강원도가 2~3위의 종합성적을 거두는데 큰 역할(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2:02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아찔한 휴먼스토리!꿈을 좇아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인간 승리의 기적, 그 클라이막스는 이제부터 시작일 뿐.이것이 지구촌이 2018 동계 패럴림픽에 집중하는 이유다.특히 동계 패럴림픽의 장을 더 뜨거운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있는 것은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개발한 「3월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이자, 올림픽과 강원도 홍보대사로 활동 하고 있는 스타들이 패럴림픽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하며 경기장을 더 뜨거운 함성으로 더 설레는 가슴으로 채울 예정이다.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개회하는 패럴림픽과 함께하는 3월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은 4가지 테마, 4가지 컬러로첫 번째 3월 10일, 「장근석과 함께 하는 2018 우리는 하나」아시아 한류 붐을 일으킨 주역 장근석은 패럴아이스하키 경기에 홍보대사 장근석이 직접 구매한 티켓으로 2018명의 국내외 팬을 직접 초대했다. 이들은 하나 되어 패럴림픽의 성공을 응원한다. 3월 13일, 「Go 평창 With 이동욱」한류드라마로 세계의 시선을 강탈한 이동욱은 1,000명의 팬들을 위해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 「경강선 KTX 외국인 전용열차」와 강원도 드라마 촬영지로의 추억여행과 함께 홍보대사 이동욱이 직접 구매한 티켓으로 패럴림픽 관람이 이루어진다. 3월 15일, 「K-POP 스타가 선물하는 3월의 크리스마스」K-POP의 선도 주자 B1A4, 비투비, 사무엘, 걸카인드 등은 꿈의 무대를 선사한다.수많은 이들의 꿈이 실현되고 있는 강원도와 패럴림픽대회를 열정과 감동으로 채운다. 3월 11일, 14일, 17일, 「EDM 타고 달리는 스키 페스티벌」국내 인기 DJ(한민, 소다, 글로리)들은 '스키 코리아'에 참가한 관광 객을 위해 신나는 EDM과 치맥 파티를 준비했다. 패럴림픽 관람과 EDM Show를 통해 겨울의 마지막 열기를 후끈 달굴 예정이다.‘패럴림픽으로 하나 되는 Global winter Festival’을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2:01

2018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릉에서는 강릉차인연합회 회원들의 전통 차문화 체험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6개 다도단체(한송다도회, 관음다도회, 예송다도회, 임영다도회, 동포다도회, 사임당다도회) 300여명으로 구성된 강릉차인엽합회(회장 송종호)가 선보이고 있는 다도체험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릉역 맞은편 올림픽 페스티벌 파크 내 웰컴센터에서 3월 18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다도체험은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씨마크호텔 내 강원미디어센터에서는 내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2월 11일, 18일에 이어 23일 총3회에 걸쳐 다도체험을 선보인다. 강릉차인연합회 소속 개별 다도회의 활동도 활발하다. 한송다도회(회장 송종호)와 임영다도회(회장 김점례)는 지난 2.12일 강릉시청 2층 로비에서 진행된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기념 대한민국 스포츠 외교사진전 개막식 참석자들에게 전통차를 제공했다. 동포다도회(회장 이명숙)는 오죽헌 시립박물관 내 문화학교에서, 사임당다도회(회장 김남희)는 율곡연구원에서 오는 2월 25일까지 다도체험이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데, 체험참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강릉차인연합회 송종호 회장은 “2018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우리나라 3대 차 성지 가운데 하나인 예향강릉의 차문화를 홍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고 참가자들의 호응도 좋아 보람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차인연합회는 2013년부터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내에 위치한 초희 전통차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봉사료를 모아 매년 연말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해오고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2:00

별과 은하수가 쏟아지고, 숲의 노래가 가득한 ‘청산☆곡’강원도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는 숲속이야기 ’청산☆곡’이 2월 3일 개막 이후, 설 연휴를 기점으로 방문객 1만 명을 돌파하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여기에 미디어아트와 강원의 숲의 매력에 흠뻑 빠진 관람객들은 주말마다 찾아오는 특별공연(‘겨울 숲속의 랩소디’) 으로 재방문 또한 이어지고 있다. 오는 24일(토) 정가(正歌)의 가곡, 가사, 시조 그리고 창작곡으로 꾸며진 ‘안녕, 정가(正歌) 이아름’과 ‘소노 플루트 앙상블’ 특별공연이 저녁 6시 반부터 7시 반까지 마지막 공연으로 진행되어 다시 한 번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한겨울밤의 숲에서 가족과 함께 산책하며, ‘숲속 이야기’를 빛의 연출과 라이브 공연으로 한층 더 자연과 동화되어 들을 수 있다. 무대와 객석의 구분이 없는 자연의 공간에서, 관람객들이 치유와 소중한 기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꾸며갈 예정이다.‘숲속 이야기 청산별곡’은 2018평창 문화올림픽 일환으로 무료 관람이며, 강원도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자연의 노래와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1:56

(사)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회장 : 김기남, 이하 문도협)가 올림픽 대회기간 내내 성공올림픽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에서 올라와 강원도에 상주하며 문화도민 시민강사로 헌신적인 활동을 하는 ‘윤수연(전주 42세)’씨의 사연이 아름다운 미담으로 회자되고 있다. 비인기 종목, 비인기 국가, 취약 시간대에 이동하게 되는 화이트 서포터즈들의 인솔과 교육을 위해 새벽 5시에 집결하기도 하고, 새벽3시에 귀가하기도 하는 고단한 일상을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올림픽 현장으로 달려가고 있는 그녀는 늘 함박 웃음이다. 한편 지난 19일 오후에는 고성군 소방서를 찾아 화이트 프렌즈로열흘 간 활동해준 고성군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게릴라 공연을 진행해 감동의 시간을 선물하였다. 원광대학교 음악학과 겸임교수이기도 한 그녀는 올림픽에 기여하고 싶던 차에 문도협이 고성군 지역 이끄미를 구하지 못해 발을 구르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단숨에 강원도로 짐을 싸들고 왔다. 한편 고성군 화이트프렌즈의 응원 일정이 없는 날이면 강릉과 평창 등지로 달려가 플루트 버스킹을 하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따뜻한 선율을 선물하고 있는 윤강사는 “이제부터 저를 강원도민이라 불러주세요”라며 강원도에서 열리는 올림픽 성공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1:53

2018 원주 국제 치어리딩 친선대회 개최!강원도와 원주시는 ‘18. 2. 26일(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평창동계올림픽성공 개최를 축하하고 평창동계패럴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전 도민 화합「2018 원주 국제 치어리딩 친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을 포함한 8개국 국가대표 치어리딩팀 205명과 국내 우수 치어리딩팀 11개팀 등, 총 19개팀 500여명이 참가하며, 국제와 국내 대회로 구분하여 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미국,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러시아, 스위스, 한국 식전행사로 국내 최고 인기 치어리더이자 강원도 홍보대사인 박기량씨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전미 대학선수권대회 22차례 우승에 빛나는 미국 켄터키 대학팀을 비롯한 세계적인 치어리딩 선수들의 화려한 치어리딩 기술과 시민과 함께하는 응원 문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원주 국제 치어리딩 친선대회에 참가하는 8개국 치어리딩 국가대표 선수들은 올림픽 기간 중(2. 19 ~2. 25)「올림픽 글로벌 치어리딩 서포터즈」로 참여하여, 경기장내 관중응원 유도,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 퍼포먼스(월화거리), 폐막식 식전공연 등에서 다양한 응원과 치어리딩 공연을 선보이며, 올림픽 도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새로운 응원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활약하기도 하였다. 강원도와 원주시는 유니버시아드 정식종목이자 올림픽 인정 종목인 치어리딩을 미래 스포츠 관광산업으로 육성 발전시키고자 지난해 12월 「2020 FISU 월드유니버시티 치어리딩 챔피언쉽 대회」원주 유치를 확정 하였으며, 올림픽 이후 대규모 치어리딩 국내 및 국제대회를 강원도에 유치하고, 이와 연계한 스포츠관광 상품개발로 MICE산업 활성화는 물론 올림픽 치어리딩 붐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 할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1:21

2월 2일 일본의 파이어 밴딧과 러시아의 알렉스 리루의 협연으로 문을 연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은, 10일은 러시아의 ‘엘쇼그룹’, 16일과 17일은 우크라이나의 ‘아델라이다’ 화려한 파이어 댄서들이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을 찾아 주었다.특별히 호주의 티모시 고다드, 그리고 한국의 정신엽의 화려한 파이어 퍼포먼스를 통해 연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연기된 번 행사를 대신해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경포해변의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불의 움직임을 선사했다.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의 공연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는 정신엽은 국내 최초의 파이어댄서이자 전문공연기획자로서 문화공연기획사 어웨이커를 이끌며 한강파이어댄싱페스티벌과 한국지역 공식 버닝맨행사인 코리아번 등 한국의 대표적인 불축제 현장을 기획해오고 있으며,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개막식 파이어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출연하였다.경포해변에 설치된 전시작품들은 버닝을 위해 제작되었지만 연일 건조주의가 지속된 지역의 기상상황으로 작품의 버닝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지 못해 파이어 댄서들도 아쉬움을 내비추었다. 추운 날씨를 마다하고 해외 팀들이 경포해변에 펼쳐지는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에 참여한 이유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5m이상의 작품을 제작한 작가의 노력을 버닝으로 승화시키는 조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기 때문이다.공연단들은 작품 버닝에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을 내뱉었지만, 스포츠만이 아니라 문화행사를 통해 2018평창 동계올림픽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말을 남겼다. 특히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도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에 남아 아낌없는 응원과 박수를 보내 준 한국의 관객들과 멋진 행사를 준비한 문화올림픽 측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2월 25일(일)까지 진행되는 파이어 아트페스타2018는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0:39

강원국제비엔날레는 두 번째 학술행사로 을 개최한다. 오는 2월 24일(토) 오후 2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행사에는 김성연(부산현대미술관 관장), 백기영(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부장), 이영준(김해문화의전당 예술정책팀장, 부산비엔날레 집행위원), 하계훈(미술평론가, 단국대 초빙교수)이 참여한다.지난 4일(일)에 개최된 첫 번째 학술행사 은 ‘악의 보편성에 대응하는 미술의 사실적 필요와 윤리적 의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학술행사는 국내 비엔날레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한국의 비엔날레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하는지를 자문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모더레이터는 강원국제비엔날레 홍경한 예술총감독이 맡는다.비엔날레의 양적 팽창과 최근 언론에서 자주 노출되었던 비엔날레 운영에 대한 문제점 등을 강원국제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의 운영진의 입장에서 심층적으로 토론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강원국제비엔날레 홍경한 예술총감독은 “비엔날레는 국제적 현대미술의 담론을 창출하는 장으로서 국내 비엔날레가 국제적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짚어봐야 할 운영의 문제점, 과제 등을 집중 진단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강원국제비엔날레2018은 패럴림픽이 끝나는 3월 18일까지 진행되며,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www.gwbien.com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1 14:29

올림픽 개최의 가장 큰 의미인 ‘평화’를 개최지인 한국의 상황에 맞게 고스란히 담아낸 예술 축제, DMZ 아트페스타2018 ‘평화:바람’(이하 DMZ아트페스타)이 22일부터 3일 간 ‘평화:바람 난장’ 및 아트캠프&워크숍을 진행한다.21일 간 ‘평화:바람’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 퍼포먼스를 선보인 DMZ아트페스타는 ‘기승전결’을 갖춘 평화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예술과 사랑에 도취되어 영원히 깨어나지 못하게 만드는 ‘난장’과 국경을 초월한 진정한 사랑, 평화, 화합을 말하는 ‘피스웨딩 퍼포먼스’를 통해 21일 간 이어진 예술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기(起)] 1월 19일, 스페셜공연 ‘평화:바람제’로 평화의 시상을 불러일으키다세계 유일한 비무장지대인 DMZ를 소재로 삼아 평화에 대한 염원을 예술로 승화시킨 축제인 DMZ아트페스타는 지난 19일, 스페셜공연 ‘평화:바람제’를 통해 그 시작을 알렸다.‘평화:바람제‘는 창작그룹 ‘노니’의 바람맞이 굿을 시작으로, 이외수 작가의 ‘평화:바람’ 선언, 이외수·유진규 등 4명의 예술가가 함께하는 ‘평화:바람’ 메신저 퍼포먼스, 사물연주와 함께하는 서예 퍼포먼스 등 평화를 기원하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어 분단의 상징 DMZ에 평화의 바람을 일으키기 시작했다.[승(承)] 2월 4일, 21일간의 ‘평화:바람’ 릴레이로 평화의 시상을 더하다지난 4일부터 시작된 DMZ아트페스타는 주제공연 ‘바람노리(창작그룹 노니)’와 ‘바람:통통통(전형근 작가)’이 매주 금~일요일에 진행되고 있으며, 월~목요일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자유참가작 공연으로 무대가 꾸며진다. 특히 일본의 마임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1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