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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1.27.(금) 겨울철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도에 먹는 물 17,280병(2L)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전남 도서지역은 지난해부터 극심한 가뭄으로 저수지지하수계곡수 등 식수원이 고갈되면서 제한 급수인원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우리 도는 강원도에 수원지를 둔 생수를 선정하여 지원함으로써 가뭄 극복 기부를 통한 서로 돕는 문화를 되살리고자 한다.- 강원도는 태풍과 폭설, 봄철 산불 등 각종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각 지역의 많은 도움의 손길을 받아오고 있다.이번 먹는 물 기부 릴레이는 남부지역의 심각한 가뭄 피해에 대처하기 위하여 지난 12월 행정안전부와 17개 시‧도가 긴급회의를 갖고 결정한 사안으로 강원도는 지난 16일 서울시를 시작으로 3번째로 참여하게 된다.- 먹는 물 기부 대상지역은 완도군통영시 제한급수 도서지역이며 지자체가 우선 참여하고 이어 공공기관이 계속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된다.- 먹는 물 기부 릴레이는 남부 도서지역의 제한 급수가 해제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되며,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해주는 지역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남 완도군 노화도는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2일 급수, 4일 단수’제한 급수가 진행되고 있을 만큼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생수 1만7천병(2L)은 4,279명의 노화도 주민이 1주일 이상 마실 수 있는 양이다.이번에 지원하는 생수 1만7천병은 27일 새벽 평창에서 출발하여 완도군 노화읍 내 보관창고로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김진태 강원도지사는“우리 힘으로 가뭄을 막을 수는 없어도, 가뭄에 따른 피해는 서로 돕고 나누면서 줄일 수 있다.”라며, “강원도 역시 각종 재난·재해가 있을 때마다 전국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이겨낼 수 있었다. 노화도를 비롯한 전남 도서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강원도가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rdq

강원도 | 손혜철 | 2023-01-27 20:42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설날을 맞이해 1월 20일 효자동 인근에서‘설날맞이 명절음식 복(福) 꾸러미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다.1월 20일 오전 9시 20분, 강원도자원봉사센터는 떡국떡(1kg), 손만두(15개), 곰탕(2팩), 조미김으로 구성된 100세트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한다.전달식이 끝난 뒤에는 효자동 거주 저소득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가구에 직접 방문해 떡만둣국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김진태 지사는 이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최근 한파와 폭설에 따른 피해는 없었는지 확인하며 안부를 세심히 살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봉사활동은 (사)강원도자원봉사센터, 춘천시자원봉사센터,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관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하며,- 김진태 강원도지사, 박광구 강원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허인구 G1방송 사장, 이덕하 강원도자원봉사센터장, 김숙경 춘천시자원봉사센터장, 변영혜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장, 정일섭 강원도 행정국장, 현준태 강원도 자치행정과장,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다.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민족대명절 설날을 앞두고서 독거 어르신 ‧ 장애인 등 약자들을 빼놓지 않는 공동체를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라고 하며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진심을 전하기 위해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시는 관계자분들과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박광구 강원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1월 10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이다. 시군 자원봉사센터에서도 설을 앞두고 자체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기관과 협력하여 자원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변영혜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설날맞이 명절음식 나눔 봉사 활동에 복지관도 함께 협력하게 되어 감사하다. 동네 어르신들도 선물을 받는 것처럼 아주 기뻐하셨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해

강원도 | 손혜철 | 2023-01-19 22:32

도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자 강원도사회 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희망2023 나눔 캠페인」성금 모금에 참여하였다.2023. 1. 18.(수) 진행된 성금모금 전달식에는 도를 대표해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이호범 노조위원장이 참석하여 도 소속 공무원들이 모금한 성금(4,173만 원)을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코로나19와 연이은 혹독한 한파로 더욱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도 소속 공무원 대상으로 자율모금이 이루어 졌으며 사천만 원 이상이 모금되어 나눔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특히 금번 성금모금은 강원도청 공직자기부시스템에서 실시하는 기부캠페인에 직원들이 참여하여, 급여에서 공제된 금액을 “나눔콕기금”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기부함으로써 전년도 모금액을 훌쩍 뛰어넘을 수 있었다.※ 나눔콕기금 : 나눔콕에서 실시하는 기부캠페인에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금액을 익월 본봉 급여에서 납입하는 현금이번에 모금한 성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위해 적정하게 사용될 것이다.이경희 도 복지국장은“특히 이번 겨울은 코로나19의 재유행, 금리 인상에 따른 경기침체, 고물가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모금에 적극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필요로 하는 곳에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 아울러 사회문제와 여러 가지 위기를 나눔을 통해 극복하고 회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3-01-18 19:21

강원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동계관광 활성화를 위한‘2023~2024 한국방문의 해’홍보 연계‘2023 윈터코리아 페스티벌 데이(2023 Winter Korea Festival Day)’를 1월 19일 오후 5시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2년간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스키, 겨울축제 등 방한 동계관광이 재개됨에 따라 윈터코리아 강원 스노우 페스타 동계상품운영을 통해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2023~2024 한국방문의 해’홍보와 함께 K-POP 축하공연, K-컬처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특히, 강원도는 코로나 이전(2019년 기준) 방한관광 규모 9위(40만 명)에 해당하는 말레이시아 인바운드 시장 선점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말레이시아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16명을 초청,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간, 춘천, 양양, 강릉, 평창 지역 대표 관광콘텐츠(동계, 한류, 웰니스 등) 상품개발 팸투어를 진행하며, 국내 인바운드 여행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도내 체류형 관광상품개발에 나선다.페스타’외국인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을 통해 동계(눈·스키·축제)와 한류 관광콘텐츠를 접목한 동계스키 특화상품(펀&고고스키), 시군 겨울축제 스노우 G-셔틀 투어상품, 한류촬영지 동계상품(춘천 남이섬 눈썰매, 평창 BTS 인더숲)을 운영하고, 글로벌 OTA(트립닷컴, 트립어드바이저 등) 및 해외 인플루언서를 통해 강원 특별자치도 출범 홍보 및 동계상품 판촉 프로모션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백창석 문화관광국장은 “오는 6월 새롭게 출범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원년과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글로벌 관광지로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동계, 한류, 웰니스 등 강원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1년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원도 | 손혜철 | 2023-01-17 12:41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소장 이종철)는“오는 1. 17일(화) 담수양식을 통해 성장한 어린연어 2천 마리(130g내외)를 해수양식 연구 추진을 위하여 道 한해성수산자원센터(고성 소재)로 이동시킨다”고 밝혔다.이번에 이동하는 어린연어는 지난 `21. 2월 생물다양성법이 개정된 이후 국내 최초로 도입*된 수정란을 약 1년여간 담수에서 성장시킨 것이며, 최근에는 해수이동을 위해 연어화과정(smoltfication)을 거친 스몰트** 개체이다.그간 내수면자원센터는 담수양식 연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수정란 부화 특허기술 2건을 등록하였으며, 어린연어(130g)의 대량생산 기술력 확보(생존율 10%→90%)와 친환경 고밀도 양식방법을 개발하는 등 내수면 연어양식 산업화의 초석이 되는 다양한 기술들을 개발하였다.한해성수산자원센터로 이동되는 어린연어는 1주일간 해수 적응과정을 거친 후 본격적인 성어(5~8kg) 생산 연구에 들어간다.우선, 순환여과양식시스템(RAS)을 이용하여 친환경적인 성어생산(5kg) 표준화 연구를 진행하며,대서양연어를 우리나라의 미래양식 전략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한 스마트 양식 기술개발도 추진한다.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연어양식 산업은 강원도의 가장 중요한 미래 먹거리 사업인만큼 강원도 수산연구기관(내수면+한해성)간 협업을 통해서 전량 수입에만 의존하고 있는 대서양연어의 국산화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3-01-16 22:29

강원도는 환경문제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악취 등 생활관련 집단 환경민원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행정기관과 환경전문기관으로 구성된 ‘강원도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한다.강원도 환경정책과·민원발생 시군 환경부서, 보건환경연구원, 한국환경공단,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5개 기관 7개 부서로 구성하여,정기적으로 모여 각종 환경현안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최근 시멘트 분진, 수산물 가공공장, 축사 악취로 인한 집단민원 빈발에 따른 신속한 해결을 위한 행정·전문기관 협업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대두되었다.강원도는 지난해 10월 속초시 대포농공단지 집단악취 발생시 보건환경연구원,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와의 협업 추진으로 악취측정·기술진단을 신속히 실시하여 ‘2023년 환경부 악취실태조사’ 공모사업 대상지로 ’22. 12월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기에,올해부터는 ‘강원도 환경관리 실무협의회’을 구축·운영하여 악취뿐만 아니라 대기오염, 소음, 빛공해 등 환경관련 집단민원에 대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실효성을 갖춘 대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이에, 1.12.(목)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강원도 환경관리 실무협의회 제1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원주시 소초면 축사단지 악취문제를 최우선 해결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함으로써 환경민원을 신속하고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3-01-13 20:30

강원도는 착한가격업소 선정 10주년을 맞아 오랫동안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서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줄여주고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한 ‘올해의 우수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하여 표창패를 수여한다.‘올해의 우수 착한가격업소’는 10년 이상 자격을 유지해 온 업소로,강릉에서 등심 150g을 25,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소나무생등심’과 고성에서 쌈밥과 막국수를 8,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교동막국수’, 태백에서 돼지곱창 1인분을 9,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할매곱창’이 선정되었다.2022년 하반기 일제정비를 통해 지정된 착한가격업소 394개소를 대상으로 시‧군에서 추천받은 업소 중, 우수한 업소 3개소를 도에서 최종 선정하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인상 억제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2012년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는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0년 이상 자격을 유지해 온 업소가 100여개에 달한다.도와 시군은 착한가격업소를 운영하는 업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1월 10일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하여 ‘올해의 우수 착한가격업소’ 현판을 전달할 예정이며,또한, 선정된 3개소를 대상으로 도 공식 계정 유튜브와 SNS를 통해 착한가격업소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아울러, 시‧군에서 추천한 착한가격업소 18개소는 리플릿 등 홍보물 제작 시 ‘시‧군을 대표하는 착한가격업소’로 홍보할 예정이다.한편, 선정된 3개소 중강릉 “소나무 생등심” 식당은 2001년부터 전통시장 부근에서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고기로 소비자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물가안정에 크게 기여하며, 자원봉사활동 및 자연환경 보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모범 시민으로써 지역에서 신망이 두텁다.태백 “할매곱창” 식당은 1988년부터 철암을 대표하는 착한가격업소로, 대표메뉴 “돼지곱창”

강원도 | 손혜철 | 2023-01-10 17:25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원장 채병문)은 강원대학교 산림바이오소재공학과 최선은 교수팀과 지난 2022년 12월 2023년도 산림청 신규과제 ‘산림자원 기능성 원료 표준화 기술개발’ 자유공모 사업에 도전하여, 15:1이라는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뚫고 수석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 2021년 스마트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였고, 이 사업과 관련된 첫 번째 산학연 공동 연구사업으로 국내 오리나무를 이용한 연구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스마트 산림바이오 생산단지 구축 및 재배기술 확립을 통해 바이오제품 원료 소재로서 묘목을 보급하여 임업 농가의 새로운 수입원을 제공 도민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예로부터 민가 및 한방에서는 오리나무의 수피를 적양이라 부르며, 청열 및 강화 작용 효과로 비출혈 등의 목적으로 쓰였고, 그 외 민간적으로 숙취해소, 위병약, 눈염증, 류머티즘 등에 사용하기도 하였으나, 국내 오리나무 자원을 활용해 근육감소를 예방, 억제하는 천연 신소재를 개발하는 연구는 세계 최초의 연구과제로 그 가치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본 과제는 산림과학연구원에서 진행중인 200억원 규모의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조성 사업의 첫 도약으로 수목자원을 활용한 바이오산업화 소재로써 임가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나아가 산림산업 발전과 산림소득분야의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수 있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3-01-09 21:57

새해 들어 전국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시작된 가운데, 지난 6일 이병선 속초시장이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 정착을 위해 NH농협은행 속초시지부를 방문해 제도홍보에 참여했다.이병선 시장은 자매도시간 기부 참여 활성화와 유대감 강화를 위해 속초시와 자매도시를 맺고 있는 서울 중구, 오산시, 정읍시, 여수시 그리고 고향인 청양군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시스템, 오프라인은 전국의 모든 농협은행에서 가능하다.속초시는 답례품으로 지역특산품인 닭강정, 젓갈류, 건어물, 야생화꿀, 쌀, 물회, 붉은 대게살, 지역 주류를 비롯 체험상품권인 서프강습권, 요트탑승권 등 72개 품목의 다채로운 답례품을 준비했다.이병선 속초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자매도시 주민들의 동참을 비롯하여 자매도시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속초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전국의 많은 분들이 기부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정성스러운 답례품 준비와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3-01-08 22:09

강원도는 지역 내 청년 역할을 정립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하여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15개 청년 단체를 이달 9일부터 2월 10일까지 33일간 모집한다.청년공동체는 구성원이 5인 이상으로 만39세 이하 청년이 70%를 넘어야 하며, 단체 선정 이후 1개월 이내 단체명의 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한다.청년공동체로 선정되면 8백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게 되며, 청년공동체 간 네트워킹 등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도내 12개 인구감소지역*에서 신청하는 팀에게 가점이 주어지며, 연말에는 우수 청년단체 2팀에게 도지사표창도 수여될 예정이다.작년 한 해 동안 10개 팀의 청년공동체가 도내 전역에서 활동하였고, 쓰담(쓰레기 담기)문화 정착, 향기를 활용한 강원 관광문화 활성화 등활발한 활동을 마쳤다. 올해는 작년보다 5개 팀이 늘어난 15개의 청년 단체 지원에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청년과 지역의 상생을 지원하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강원도 홈페이지의 모집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최기용 강원도 경제국장은 “참신한 생각을 가지고 모이는 청년공동체의 활동이 늘어날수록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는 만큼 청년들의 다양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3-01-08 22:07

“건강한 체육 행복한 강원도 실현”을 위해 2023년 각종 국제대회(세계선수권대회, 항저우 아시아게임) 및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전국동계체육대회의 강원도선수단 상위권 달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9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획득 등 강원도 체육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우수선수 23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강원도는 2023.1.5(목) 11:00, 강원도청 제2청사 4층 중회의실에서 강원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실업팀 신규선수 23명에게 임용장 수여를 시작으로 강원도 강한체육의 힘찬 도약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그동안 실업팀 선수와 지도자들의 사기 진작책을 마련해 오면서, 한편으로는 강원체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유망선수 영입을 위해 물밑 접촉을 해 온 결과, 특히 동계종목 스켈레톤 정승기 선수의 봅슬레이·스켈레톤팀으로 영입했고, 하계종목 제103회 전국체전 수영경기 5관왕에 김민준 선수 등 대한민국 최고의 유망선수들을 영입하였다.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실업팀 신규 영입선수 23명은전국체전 등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 예정인 우수한 선수들로, 기존 강원도 종목별 선수들과 더불어 강원체육의 획기적인 도약을 이루어내는 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강원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실업팀 단장인 보건체육국장(윤승기)은도청 실업팀은 2022년도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황대헌 선수의 금메달, 은메달 획득을 시작으로 카이로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이혜인 선수가 한국 최초 여자 에뻬 단체전 금메달 획득, 멜버른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황선우 선수 자유형 200m 금메달과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잘 마무리하였고, 특히 지난해는 코로나19로 등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강한 강원체육의 기반을 다진 한 해였다면, 올해는 그동안 꾸준히 준비해온 강원도의 성장동력이 아시안게임의 최고의 출력으로 발전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면서강원도청이 최고의 출력을 낼 수 있도록 하는데 체육 분야가 모범적

강원도 | 손혜철 | 2023-01-06 11:58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는 지난 4일 강원도산불방지센터 영서분소에서 근무하는 박명희(51세) 분소장이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기부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해왔다.강원도산불방지센터 박명희 영서분소장은“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개최되는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서는 조직위원회의 완벽한 준비에 이어 국민들의 따듯한 관심과 참여가 뒤따라야 한다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기부의사를 밝혔다.박명희 분소장은 2019년 7월부터 2022년 1월까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 TF팀장을 역임하면서 기재부 국제행사 승인(2020.11.26.),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법인설립(2021.01.27.) 및 출범(2021.2.26.) 등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개최 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한바 있다.(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부위원장 김동일)는“국민들의 염원과 정성으로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성공개최를 위해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올해 9월 22월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 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의 중요성, 산림복원 및 활용에 대한 노하우 공유, 신산업 창출과 국제사회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성공모델을 제시한다.

강원도 | 손혜철 | 2023-01-05 14:22

강원도와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오는 6일부터 여기어때, 인터파크투어, 티몬, 하나투어와 함께 강원도 겨울여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오묘한 겨울왕국 여행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재단에서는 온수풀 워터파크 등 강원도의 인기 겨울 여행 콘텐츠와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들을 결합시킨 강원도만의 겨울 여행 상품 발굴을 통해 강원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풍부한 계절여행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이번 겨울여행 대전에서는 강원도에서만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설경을 보고, 스키뿐만 아니라 다양한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특화 상품이 마련되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눈썰매, 따뜻한 온수풀에서 눈 내리는 바다멍이 가능한 인피니티 풀, 광활하고 하얀 목장에서 양떼에게 먹이주는 체험, 3년만에 개최되는 화천 산천어축제 등 즐거움이 가득한 겨울축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 등을 이용하여 강원도에서 환상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다. 또한, 구매자들에게는 할인쿠폰 및 이벤트도 제공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강원도관광재단 최동석 국내마케팅팀장은 “비수기로 들어서는 강원도 겨울관광 활성화 캠페인을 통해 지역소비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겨울철 강원도 스키에만 한정되어 있는 관광요소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레저와 숙박상품을 발굴하였으며, 관광객들이 환상적인 겨울여행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3-01-05 14:22

강원도는 올해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기반 마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2년 대비 800억 원 증액된 3,5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확정하였다.자금별 규모는 경영안정자금 2,550억 원,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700억 원, 특수목적자금 250억 원이다.경영안정자금은 기업경영에 소요되는 운전자금에 대해 4년간 5~16억 원 한도로 2~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은 기반마련에 소요되는 시설자금에 대해 9년간 15억 원 한도로 2%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특수목적자금은 특별한 목적의 운전자금 또는 시설자금에 대해 5년간 8~30억 원 한도로 1.5% 고정금리로 융자한다.올해 특히 달라지는 주된 내용으로는,특수목적자금 중 ‘육아유연근무지원자금’ 항목을 신설하고 20억 원을 할당하여,- 육아 재택·시간선택 근무 활용 기업이 3억 원까지 단기(1년) 융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일·육아 양립 문화의 확산을 유도한다.또, 도·소매업, 음식·숙박업의 상시 고용인원 기준을 기존의 ‘10인 이상’에서 ‘5인 이상’으로 완화하여,- 5인 이상 9인 이하의 도·소매업, 음식·숙박업이 중소기업육성자금의 수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사각지대를 해소하였다.또한 상환유예 제도를 연장하여,- 올 1~6월 중 상환기일이 도래하는 대출 중 신청 건에 대하여 심사를 거쳐 상환을 최대 6개월 유예한다.한편, 강원도에서는 「강원도 저신용 중소기업 협약보증」을 개선하여 시행한다.본 사업은 기술력 있는 기업(기술신용평가 T6 등급 이상)에 총 보증한도를 기존 2억 원에서 4억 원으로 상향하여 지원한다.최기용 강원도 경제국장은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자금수요를 감안해 매년 증액할 계획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및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누리집 –

강원도 | 손혜철 | 2023-01-04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