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989건)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원장 박기남)은 탄광지역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강원도 탄광지역 여성의 노동과 삶』발간을 기념해 오는 12월 3일 오후 1시 10분 태백석탄박물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동력이었던 석탄산업에서 선탄부로 일하며 산업역군으로 일했지만 남성 광부의 삶에 가려 보이지 않고 기록되지 않았던 탄광지역 여성들의 삶을 구술로 엮었다. 탄광지역으로 대표되는 강원도 남부 태백, 정선, 영월, 삼척(도계)에서 선탄부와 광부의 아내, 부녀회장 등으로 활동했던 여성 8명이 주인공이다. 공동집필진에는 박미현 강원도민일보 이사, 안희정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연구부장, 유명희 춘천학연구소 학예연구사, 유은주 강원도 여성특별보좌관, 함복희 강원대학교 교양교육원 강사가 참여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고창영 전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구술사의 주인공인 문계화님과 책 공동집필진이 함께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날 행사에는 류태호 태백시장과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 금숙자 태백시여성협의회 회장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석한다. 박기남 원장은 “이번 책은 공식적인 역사의 기록에서 배제되거나 주변화된 여성의 삶을 기록하고 복원하는 ‘강원여성구술사’ 5개년 사업의 두 번째 결실로서, 탄광지역을 일구고 지켜온 평범한 여성들의 삶의 기록을 통해 강원 여성들이 자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12-02 11:26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인제군(군수 최상기), 양구군(군수 조인묵)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과 지구와사람(대표 강금실), 하나를위한음악재단(이사장 임미정(한세대 교수))이 공동 주관하는 2019 PLZ 페스티벌이 다가오는 11월 26일, ‘찾아가는 음악회’의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2019 PLZ페스티벌은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5일 ‘2019 PLZ(Peace and Life Zone)페스티벌: 평화와 생명의 땅을 노래하다’와 10월 29일 ‘PLZ페스티벌 찾아가는 음악회: PLZ에서 행복을 노래하다’ 음악회를 선사하며 강원도 인제군과 양구군 일대를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으로 물들였다. 두 번째 ‘찾아가는 음악회’는 ‘2019 PLZ 에필로그’를 주제로 인제군과 양구군에서 그간의 PLZ 페스티벌을 마무리하는 피날레 형식의 음악회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찾아가는 음악회 ‘2019 PLZ 에필로그’는 11월 26일(화)에 인제군과 양구군에서 각각 1회씩 이루어진다. 먼저 오후 2시에는 인제문화복지문화관에서 인제 지역 군민을 대상으로 음악회를 진행하고, 오후 6시에는 양구군 21사단 백두산 교회를 방문해 군장병들에게 음악을 선물한다.이번 음악회에는 PLZ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이자 피아니스트인 임미정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비올리니스트 최은식, 첼리스트 김민지가 슈만의 피아노 4중주 중 3악장과 4악장을 비롯하여 피아노 3중주, 비올라 첼로 2중주 등의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을, 아카펠라 그룹 MTM이 경기민요 ‘뱃노래’, 한국가요 ‘뭉게구름’, The Real Group의 ‘I Sing, You Sing’ 등 화려한 아카펠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찾아가는 음악회 ‘2019 PLZ 에필로그’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이루

강원도 | 손혜철 | 2019-11-24 10:50

강산 관광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합니다!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이경일 고성군수, 최윤 금강산 관광재개범강원도민운동 상임대표본부장, 전경수 금강산기업인협의회장, 이강훈 고성군 번영회장 등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금강산 관광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할 예정이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지난 2008년 7월 금강산 관광의 중단으로 인해, 지역경제 피해 4,000억원, 관련 기업 피해는 1조원 5,000억원에 이른다며,금강산 관광은 강원도에 있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은 물론, 주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이며 기본 생존권에 관계된 사항이 라고 주장하며, 남북한 관계 당국과 UN 등 국제사회의 전향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할 예정이다.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강훈 번영회장 등을 비롯한 고성군 주민 대표들도 참석하여 11년이 넘게 금강산 관광의 재개를 기다려온 동해안 최북단인 고성군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도 전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최윤 금강산 관광재개 범강원도민운동 상임대표본부장은 금강산 관광재개를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 추진상황도 설명하고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도 당부할 예정이다.한편, 북측의 지난 10월 23일 금강산 관광 지구 남측 시설물 철거 계획과 관련하여 강원도에서는 지난 10월 24일 입장문을 내고어떠한 경우에도 남북간의 평화와 신뢰의 틀은 유지 되어야 하며,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시작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흐름이 뒷걸음 쳐서는 안 된다며,이념과 진영을 떠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 관련 기업들이 입고 있는 관광중단 피해 등을 감안할 때 금강산 관광의 조속한 정상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또한, 강원도는 지난 2019. 9. 25(수) 발족하고 10. 21(월) 발대식을 가진 바 있는 금강산 관광 재개 범도민 운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금강산 관광 재개 범도민 운동본부와, 고성군 등 피해 지역 주민, 관련 기업 등과 함께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

강원도 | 손혜철 | 2019-11-10 11:39

속초시 (시장 김철수)는 11월 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속초문화예술 회관 대공연장에서 “강원도립무용단 창단 20주년 특별기획 무용 콘서트 『아바이』”를 개최한다. 강원도와 속초시가 주최하고 강원도립무용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도립무용단 창단 2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이자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있는 실향민 마을인 속초 아바이 마을을 배경으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실향민들의 슬픔과 아픔을 기존 무용에서 탈피한 새로운 무용 콘서트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6개의 장과 프롤로그, 에필로그로 구성된 본 공연은, 갯배에 올라 아바이 마을로 들어가면서 현재에서 과거로 의상이 바뀌면서 시작해 전쟁으로 잠시 피난왔지만 곧 고향에 돌아갈 생각으로 살아가지만 결국 기약 없는 기다림과 추억, 그리움, 그리고 전쟁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실향민들의 가슴시린 마음을 묘사하는데, 트로트와 무용을 혼합하고 무대 화면을 수시로 바꾸면서 관객들을 점점 몰입시키며, 끝에는 만남을 주제로 속초 아바이 마을의 실제 돈돌라리 구전가요을 엔딩곡으로 하여 공연의 감동을 극한으로 끌어 올린다. 이미 8월 원주에서 처음 선보여 관객들을 울고 웃기며 코끝을 찡하게, 눈시울을 촉촉하게 만들었던 “아바이”의 무용 바탕이 된 아바이 마을이 있는 속초에서 열리는만큼 실향민 세대를 포함한 시민들에게는 또 다르게 다가오며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속초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10월 21일 부터 속초문화예술회관 관리사무실에서 좌석교환권을 1인 2매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속초시 관계자는 “속초 아바이 마을에 사는 실향민들의 슬픈 마음을 무용으로 형상화 시킨만큼 꼭 우리시에서 열릴 수 있도록 강원도와 무용단에 요청하였고, 강원도에서도 바쁜 공연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수락했다”며, “창단 20주년을 맞아 혼신의 힘으로 만든 공연인데다 속초 아바이 마을을 배경으

강원도 | 손혜철 | 2019-10-21 10:50

지난 2019. 2월 하노이 북미2차 정상회담 결렬 이후 교착상태인 남북관계 회복을 위하여, 도내 민간․사회단체가 주축이 되어 금강산관광재개범도민운동본부*를 결성하고 1,0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금강산관광재개 범도민운동본부는 ‘19.10.21(월), 15시에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 한다. 강원도새마을회,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강원도예총, 강원민주재단, 강원교육 공동체포럼, 강원안전학교, 남북강원도협력협회, 민예총강원지회,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강원지역회의, 바르게살기운동강원협의회, 월정사문화원, 전국농민회 강원연맹 춘천시민단체 네트워크, 한강생명포럼, 한국청년회의소 강원지구 JC, 한국자유총연맹 강원도지회, 615남측위원회 강원본부, 북녘어린이영양빵공장 강원본부, 희망레일 등 민간단체 해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회의, 미주민주참여포럼, 미주한인유권자연맹 발대식은 금강산관광재개 운동 제안, 서명퍼포먼스,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강원도지사, 강원도의회의장, 강원도교육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부의장, 남북강원도협력협회 이사장, 한국자유총연맹강원도지회장, 바르게살기운동강원협의회장 등 강원도내 민간단체, 기관, 일반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강산관광재개 범도민운동본부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000만명 서명운동(온라인, peaceagain.net)을 공공, 민간, 사회단체와 함께 강원도내는 물론,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범국민참여 평화회의 개최, 금강산재개 촉구 전국대회, 국회토론회 등을 연속적으로 개최하여 금강산재개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1,000만 서명 자료는 청와대, 국회는 물론, 백악관, 미국의회, UN대북제재위원회에 전달하여,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금강산관광재개를 바라는 강원도민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할 방침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10-21 10:11

강원도에서는 전남 장흥군 탐진강변 및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10.11.(금)부터 10.20.(일)까지 산림청이 주최하고, 장흥군․산림조합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산림문화 행사인「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에 “산이 좋은 강원도 홍보관”을 강원도와 고성군이 공동으로 설치하여 오늘부터 운영한다. “산이 좋은 강원도 홍보관”에서는 “백두대간, DMZ, 동해를 품은 평화 산림 고성”을 테마로 차기개최지인 고성군만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축제․체험 등을 적극 홍보하여, 내년 10월중 고성군 간성읍 상리 스포츠타운 일원에서 10일간 개최되는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 박람회」에 많은 관람객이 참석할 수 있도록 홍보한다. 또한, 강원도는 “하늘이 내린 살아숨쉬는 땅 강원도”를 테마로 강원도 사계절 관광지․축제 등 강원도 주요시책, 신산림 디자인 전략 및 신성장 동력「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유치․개최 등에 대한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이와 관련 강원도와 고성군은 공동으로 이벤트 행사(룰렛게임)를 진행하여 홍보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홍보 기념품을 제공한다. 강원도에서는 박람회 참가 경험을 토대로 국가승인 및 BIE 공인「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유치․개최하여 강원도의 산림과 지역발전의 기폭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10-13 11:06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한만정 대표)은 10.9(수) 8시30분 강원도청 정문앞 공터에서 전국의 자전거단체장 임원과 참여희망시민들을 모아 강원도 춘천자전거단체장(전춘란 회장) 및 회원들과 함께 한라에서 백두까지 평화통일자전거대행진 올해 마지막 후반기 3차 평화통일 염원 자전거대행진 행사를 진행한다. 친환경 자전거를 이용하여 평화통일 희망퍼포먼스로 지난 5월말 평화의 섬 제주 자전거대행진(5.28-5.30)과 2차 백두산 자전거대행진(9.25-10.2/중국단동-송강하-백두산)에 이은 릴레이 출발하는 3차 중간기착행사이다.2018년 6월 12일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이어서 2019년 2월 27일 베트남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2019년 6월 30일 판문점 북미정상회담이 진행했다. 평화를 위한 전진은 미온적이지만 여전히 진행중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민들이 북한의 이전행태와 비핵화원칙에 대한 국론이 분열되어 있는등 한국과 북한이 향후 나아가야할 평화적인 대화와 행동은 시작단계인 실정이다.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DMZ비무장지대를 남북간의 생명과 자유! 평화의 통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국민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자전거를 이용하여 제주에서 북녁땅 백두산까지 자전거를 이용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전쟁이 아닌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한다. 남북통일은 경제적인 차이를 쉽게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북한당국, 대한민국정부와 국회(외교통일위원회)에서의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 앞으로 통일에 대비한 남북의 보편적 친환경교통수단인 자전거이용을 통해 상호교류를 남북당국의 시민들이 함께 소통의 길이 열릴 것을 기대한다. DMZ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개성공단의 활성화 금강산의 평화적 이용을 통해 점진적인 발전을 소통의 길로 남북이 합의하에 1차적으로 친환경교통인 자전거를 통해 남북당국의 믿음의 길이 소통되길 기원하면서 제주도에서 백두산까지 평화통일 염원 자전거대행진을 진행한다.- 아 래 -● 제 목 : “출발 평화통일 한라-백두까지 자전거대행진”● 일 시 :

강원도 | 손혜철 | 2019-10-06 14:00

강원도와 한국경제신문이 함께 주최하는 「제5회 강원도 29초 영화제 시상식」이 10. 1(화), 18:30부터, 춘천 교육문화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시상식에는 강원도 김성호 행정부지사, 한국경제신문 김정호 경영지원실장, 강원도의회 김병석 도의원, 허소영 도의원 등이 시상자로 참석할 예정이며, 영화제 출품자와 영화제에 관심있는 일반인 등 3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금년도 전체 출품작 상영을 시작으로, 부문별 시상작품 발표와 시상, 수상작 상영 순으로 진행하며, 아이돌가수인 엘리스 공연과 참가자를 위한 푸짐한 경품(노트북, 아이패드, 액션캠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 강원도, 이건 어때”라는 주제로 지난 8.7부터 9.10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한 결과, 전년대비 240편이 증가한 438편이 출품되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4편(일반부 9편, 청소년부 5편)을 시상한다.대상 수상자는 일반부 최고 500만원, 청소년부 최고 250만원 등 총 20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출품작들은 강원도의 새로운 명소, 먹거리, 즐길거리 등 보석 같은 꿀팁들을 참신하고 감각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이 많았으며, 강원도 여행에서 느끼는 재미외에도 육아와 관련한 일상, 취미생활, 힐링, 강원도에 사는 자긍심 등 다양한 강원도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강원도는 이번 수상작품을 온라인과 SNS,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림으로써, 국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9-30 11:03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단장/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은 오는 9.28.(토) 16:00,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 창단 20주년 특별 기획공연 을 무대에 올린다.◉ 정기훈 지휘자겸 예술감독이 이끄는 이번 공연은 도립국악관현악단이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것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아리랑을 주제로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의 악기와의 협연과 연합합창단과의 아리랑 환상곡 연주를 통해 세계 속 아리랑의 선율을 감상하고 우리 것(전통)에 대한 가치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립예술단은 지난 1999년 8월 26일, 단원 19명(국악 9, 무용 10)을 시작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 창단된 이래 매년 60~70회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강원문화의 정체성을 이끌고 전통문화예술의 대중화 및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에 크게 이바지해 왔으며, 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 때에는 국악관현악단의 , 무용단의 , 둥의 작품으로 전국 순회공연을 통한 올림픽 붐 조성은 물론 문화올림픽 완성에도 상당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창단 20주년 특별 기획공연 ◦ 일 시 : 2019. 9. 28.(토) 16:00(90‘)◦ 장 소 : 백령아트센터◦ 주 최 : 강원도◦ 주 관 :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입 장 료 : 무료◦ 공연문의 : 강원도 문화예술과 (☎ 033-249-3309)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 033-251-4417)

강원도 | 손혜철 | 2019-09-24 10:47

강원도는 도민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강원도 제5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10월 11일까지「도민참여 에너지자문단」을 모집한다. 도민참여 에너지자문단은 강원도 에너지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참여함으로 강원도 지역에너지 비전 및 목표 발굴 등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에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30여명 이내로 12월까지 활동하게 되고, 강원도 내에 주소를 둔 강원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교육을 받은 뒤 2회에 걸쳐 에너지자문단 회의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내부 심의를 통해 참여자가 결정되며, 10월 중에 문자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개별적으로 참여자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강원도 제5차 지역에너지계획은 국가에너지기본계획과 연계하면서 도민참여형 방식으로 수립될 예정이므로, 다양한 계층의 도민이 에너지자문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원도 제5차 지역에너지계획 기간 : 2020~2025 도민참여 에너지자문단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www.provin.gangwon.kr) 및 (재)한국기후변화연구원 홈페이지(www.kric.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9-24 10:46

강원도는 2019년「강원도 DMZ 여행의 달」을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달간, 도내 평화지역 5개군(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전역에서 운영한다. “DMZ 여행주간”은 새로운 여행수요 창출을 통한 DMZ 평화지역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2018년 10월 강원도에서 최초로 시행하였으며, 올해는 국방개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DMZ평화지역 활성화를 위하여 기존 “DMZ 여행주간(2주)”을 “여행의 달(10월 한달)”로 확대 운영할 예정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DMZ 여행의 달」대표프로그램으로「DMZ 똑똑/톡톡(Talk‧Talk) 가족캠프」를 지역별 1회씩 총 5회 운영한다. 금번 캠프는, 지역소비 활성화를 위해 FIT(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지역별 40가족씩 총 200가족 규모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선착순 접수 : http://www.gangwon.to/page/tour_week/DMZTour 1일차에는 명사(名士)*를 초청하여 지역테마별 특강을 운영, DMZ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강원도 여행의 특별함을 선사하며, 철원(10.19~20, 한비야 구호활동가), 화천(10.12~13, 김태훈 팝칼럼니스트), 양구(10.26~27, 황교익 맛칼럼니스트), 인제(10.3~4, 엄홍길 산악인), 고성(10.5~6, 강신주 철학자) 부대행사로 친환경제품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전문 MC가 함께하는 DMZ골든벨 및 캠프파이어 등 가족 화합의 밤이 펼쳐진다. 2일차에는 DMZ생태관광의 정점인 생태탐방로(걷는 길)를 산책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힐링여행지로의 평화지역DMZ를 적극 홍보한다. 둘째, 주요관광지 및 접객업소(향토음식점)에서 할인이벤트를 실시한다. 관광지, 박물관, 체험시설 등 14개소에서 무료 또는 최고 50%까지 입장료(체험료)를 특별 할인하고, 지역별 “향토음식 맛집”을 5개소씩 선정, 업소별 특별

강원도 | 손혜철 | 2019-09-22 11:27

강원도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레거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계유일의 DMZ를 강원도만의 특화된 문화콘텐츠로 재조명하고, 문화공연 취약지역에서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오는 9. 20.(금) ~ 10. 5.(토) 총 10일간 춘천, 인제, 양구에서 2019 PLZ(Peace & Life Zone)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다. PLZ(Peace & Life Zone)페스티벌은 평화와 생명을 위한 목소리를 확산시키려는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DMZ 생태문명의 학문적 가치 제고를 위한 생태문명 국제컨퍼런스와 평화지역 문화적 가치 제고를 위한 평화연주회, 청소년 오케스트라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학술단체인 지구와사람이 기획/주관하여 9월 20일(금)부터 9월 22일(일)까지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3일간 을 “자연의 권리와 생태적 전환”을 주제로 연다. 국제 포럼으로 개최되며 클라우스 보셀만 오클랜드대 법학대학원 교수, 유엔 하모니 위드 네이쳐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인 마리아 산체스 등 각 분야 전문가들 100여 명이 모여 환경파괴와 기후위기 등의 현안을 공유한다. PLZ 페스티벌의 주요 행사인 클래식 음악 축제는 9월 26일(목)부터 10월 5일(토)까지 인제군과 양구군 내 자연환경 속에서 열린다. 먼저 9월 26일(목)에는 인제군 12사단신병교육대에서 라는 제목 아래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 전 유엔 앙상블인 ‘앙상블 데 나시옹이 연주한다.9월 27일(금) 6시 오프닝 공연 는 인제군 DMZ평화생명동산에서 시작한다. PLZ 예술감독이자 피아니스트인 임미정 한세대 교수가 '베네딕투스 - 무장한 사람: 평화를 위한 미사'를 평화와 생명을 향한 소망을 담아 축제의 문을 연다. 9월 28일(토) 오전 11시에는 를 주제로 을지전망대에서 최초로 클래식 연주가 울려 퍼진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DMZ국립자생식물원에서

강원도 | 손혜철 | 2019-09-18 09:40

강원민속예술의 한마당 잔치인「제28회 강원민속예술축제」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평화의 울림과 몸짓 한마당” 이라는 주제로 세계로 뻣어 나가는 도시 양양에서 열린다.강원민속예술축제 : 1983년부터 2019년까지 총28회 개최 양양군 양양종합운동장에서 18개 시군의 민속단 등 1,000여명이 참가하여 각 고장의 전통적인 민속놀이, 민요, 농악 등을 주제로 다채로운 경연 및 시연을 펼치게 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국악단 소리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작품별 개성을 나타내는 의상을 입은 18개 시군 민속단의 입장에 이어, 방송인 오정해의 축하공연과 개막식 후 강원도립무용단의 축하공연, 지난대회 최우수팀인 ‘평창 방림삼베삼굿놀이’ 민속단의 시연이 이어진다.경연은 오후 1시 30분 시작해 이틀 동안 펼쳐지며, 경연 최우수팀과 우수팀은 전국대회인 한국민속예술축제에 도 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을 얻게 된다. 또한, 이번 강원민속예술축제는 본 행사로 참석한 참가자들에게 양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낙산사와 오산리 선사유적 박물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해 풍성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강원도 정일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강원민속예술을 창조적으로 계승ㆍ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강원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9-18 09:39

강원도와 강원일보사가 공동 주최하는 제15회 DMZ 평화상 시상식이 9월 18일 수요일, 오전 11시 양구 KCP호텔에서 개최된다. DMZ 평화상은 세계유일의 분단도인 강원도의 평화실현 의지와 비무장지대(DMZ) 가치 등을 조명하기 위해 2005년 최초 시상 이후 매년 남북교류 등 세계평화 구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금년도 DMZ 평화상은 대상으로「이창복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 교류협력상 수상자로는「김선홍 단동영지농업개발공사 총경리」, 특별상 수상자는「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가 선정되었다. 이창복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은 평창동계올림픽 남북공동응원단장 등 지속적인 남북교류를 통한 한반도 평화통일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김선홍 단동영지농업개발공사 총경리는 1990년대 부터 대북사업 1세대로 활동하며 남북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는 한반도 평화 구상 및 평화 통일을 위한 노력 등을 고려하여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한편, DMZ 평화상 시상식은 강원도의 평화지역 5개군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으며, 금년에는 양구군에서 개최되어진다. 앞으로도, 강원도는 DMZ 평화상의 가치와 의미를 제고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남북교류 및 세계평화 구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9-17 14:49

강원도에서는 여름철 휴가여행에 집중된 국내관광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시키고 새로운 여행수요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추석연후 시작일인 9월 12일 목요일부터 9월 29일 일요일까지 18일간,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가을 여행주간을 시행한다.「취향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되는 이번 가을여행주간에는 할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평소에 개방하지 않던 관광지를 여행주간 동안 특별개방하는 차별성을 둬 여행객들의 실질적 방문동기를 유발하며, 대상·기간·취향에 따라 강원도 곳곳을 보고, 즐기고,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여행주간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광지, 음식점, 박물관 등 총 19개소를 무료 또는 최대 50%까지 할인받아 입장할 수 있고, 원주 소금산출렁다리나 강릉 문화재 야행기간 중 개방하는 관광지는 야간에 무료로 개방한다. 한국은행 강릉본부의 경우 강릉문화재야행기간 동안만 개방하여 전국최초의 야간개방 화폐전시실이라고 하니 그 의미가 더 뜻깊을 것 같다. 또한, 여행주간 기간중 원주시에서는 야간경관시설을 중심으로 한 원주 야경투어, 강원감영 취고수악대 수문병 교대식을, 태백시에서는 주요관광지를 배경으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횡성군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횡성 호수길 생태테마여행 등 총 6개의 특별이벤트가 실시되며,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대한민국 5일장 박람회’, ‘ 2019양양송이축제’ 등 20개의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개최되어 강원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잊지못할 추억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강원도에서는 ‘강원도 가보드래요 을매나즐겁게요’라는 주제로, 도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가을 여행주간 강원도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한다.2030세대 SNS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트렌디하고 액티

강원도 | 손혜철 | 2019-09-10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