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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지사가 주최하고 한국 신문방송편집인협회가 주관하며, 강원도와 양양군이 후원하는 「2018 한․중 미디어포럼」이 오는 10월 20일 14시 부터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 중국의 대표 언론인들 100여명이 참가하는 포럼으로, 동북아 평화 시대를 위한 한․중 언론의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민망 부총재 탕웨이홍(唐维红)의 「한․중 언론사의 발전 역사와 방향성」을 주제로 한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양국 언론인들의 주제발표와 토론 등을 통해 동북아 평화 시대를 위한 한중 언론인의 역할과 한중 우호 증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 할 예정이다.또한, 이날 행사에서 양국 언론사를 대표하여 동북아 평화 시대를 위한 한중 미디어 우호 협력 선언문을 발표한다.아울러, 포럼 기간 중 한중 미디어 포럼에 참가하는 중국 언론사를 대상으로 오죽헌 등 주요 관광지와 올림픽 시설을 방문하며, 부대행사로 21일(일)에는 강원도 양양군 일대에서 한․중 친선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는 양국의 언론의 교류뿐만 아니라 문화교류 및 친선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마라톤대회는 양국 언론인 100여 명과 중국인 일반 참가자를 비롯해 국내 마라톤 동호회 회원 등 총 1,000여 명이 참가한다. 마라톤은 강원도 동호해변길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참가자들은 푸른 동해바다와 10월 강원도의 아름다운 단풍을 배경 삼아 마라톤을 달릴 수 있다.도 관계자는 “2018 한중 미디어포럼 및 마라톤대회를 통해 동북아 평화 시대 양국 미디어와의 협력으로, 강원도에서 시작된 남북 평화 분위기를 동북아로 확대하고, 올림픽 성공개최와 국제수준의 교통망과 숙박시설 등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국제행사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 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0-19 10:26

(사)한국효도회 강원영서지부(회장 원혁수)에서는 지난 10월 14일(일)환절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하여 삼계탕 나눔 효(孝)실천 삼계탕 나눔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청일면 복지회관에서 지역어르신 약 200명을 모시고 맛과영양정성까지 곁들인 삼계탕과 다과를 준비해 대접하고 어르신을 위한무료 한방의료봉사, 가훈써드리기, 문화공연 등이 진행됐다.농촌지역 어르신들이 환절기 건강하게 보내시라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행사는 강원 효도회에서 경로효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취지로 준비했다.행사에 참여한 갑천1리 A어르신(70대, 여)은 “환절기 몸도 좋지 않고무릎도 아팠는데 한방건강검진에 이어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 주고,보양음식까지 대접받아 올 겨울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이날 삼계탕 나눔 봉사에는 늦게까지 예상보다 많은 어르신들이참석해 준비된 삼계탕은 모두 소진되었고 결국 봉사자들은 국물에밥을 말아 늦은 점심을 먹었지만 자신들의 노력에 어르신들이 흡족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오히려 더 큰 기쁨을 가졌다.원혁수 강원효도회장은“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어르신들과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봉사자들의 정성에 고마움을 느낀다며자그마한 정성으로 큰 기쁨을 얻고 가는 보람있는 하루가 되었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0-15 14:58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강원도 한우의 우수성이 다시한번 입증됐다.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해 10.11.~ 10.12. 이틀간 진행된‘2018년 제19회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2개부문(번식암소 2부, 번식암소 3부)에 3두가 입상해 충청북도, 경기도에이어 지자체 부문 종합 3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국한우경진대회는 한우 암소의 개량성과를 평가하고 농가의 자발적인 개량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69년부터 개최된 전통 있는 전국단위행사로 수상농가와 지자체에게는 한우분야 최고의 상으로 여겨진다.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횡성 유철수 농가와 영월 전제은 농가가각각 번식암소 2부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번식암소 3부에서는 춘천 원호근 농가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로서 ‘15년 제18회 대회에서 그랜드챔피언 등 4두 입상으로 지자체종합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2회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강원도한우의 개량과 품질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강원도에서는 ‘90년대부터 한우개량을 추진해 우수한 한우 브랜드를육성해 왔으며, 향후 지속적인 암소개량과 품질고급화를 위해 지원을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0-15 14:49

강원도에서는 여름철 휴가여행에 집중된 국내관광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시키고 새로운 여행수요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10월 20일 토요일부터 11월 4일 일요일까지 16일간,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가을 여행주간을 시행한다.「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되는 이번 가을여행주간 기간 중 관광지, 박물관, 공연․전시시설 등 총 50개소를 무료 또는 최대 50%까지 할인받아 입장할 수 있고, 체험장 4개소의 체험비를 최대 30%까지 특별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호텔, 콘도 등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32개 업소에서도 10%~50%까지 할인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여행주간 기간중 원주시, 강릉시, 동해시에서는 주요관광지를 배경으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인생샷’ 이벤트를, 삼척시에서는 가을 여행을 테마로 한 ‘해시태그 이벤트’를, 화천군에서는 ‘시티투어’ 등 총 8개의 특별이벤트가 실시되며, ‘대한민국 온천대축제’,‘산소길 걷기축제’,‘DMZ 펀치볼 시래기 축제, 평화바람길 걷기행사’ 등 20개의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개최되어 강원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도에서는 ‘내안에 江秋(내 맘에 강원도의 가을을 담다!)’라는 주제로, 매력적인 여행지 홍보와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한‘가을 여행주간 강원도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한다.바쁜 일상을 벗어나 마음과 생각과 몸을 비우는 시간을 전통문화체험 템플스테이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숲속 하룻밤’, 연인ㆍ가족 등과 함께 보고, 듣고, 걷고 체험할 수 있는 ‘그녀가 아는 그 동네’, 지역의 유명한 먹거리를 찾아 나만의 인생 맛집 버킷 리스트를 만들 수 있는 ‘시그니처 푸드버킷&

강원도 | 손혜철 | 2018-10-15 11:29

평화지역 최초로 시도되는 인제전통시장(회장 민종식) 주말야시장이 12일 개장 후 이틀 간 3천여 명이 찾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14일 강원도에 따르면 최근 국방개혁 2.0으로 인한 장병수 감소, 젊은 군장병의 소비패턴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평화지역 주말야시장이 시작과 동시에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고 했다.야시장 참여 상인들도 이틀간 점포당 100여 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갑작스런 대목장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인제전통시장 주말야시장은 지난 12일(금) 18:00, 최정집 도 경제진흥국장, 조형연 도의원, 이성규 부군수, 김상만 군의회의장, 한수현 군의원 등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 개장한 야시장은 개장 후 1시간 정도 흐른 오후 7시부터 외출외박 군장병, 인근 직장인, 가족단위 외출객, 외지 관광객 등이 이동식매대가 설치된 광장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인제군은 첫날 2천여 명, 둘째날 1천여 명 등 3천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이번 주말야시장이 개장하게 된 것은 전통시장 내외부의 여러 장애 요인으로 특히 어려움을 겪는 평화지역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강원도의 뾰족수로부터 시작됐다.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전통시장지원센터(센터장 허승영)를 개소한 강원도는 도내 전통시장별로 맞춤형 정책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특히, 군부대가 밀집한 평화지역(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과 홍천 등의 전통시장은 군장병의 소비가 시장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활성화가 어렵다는 분석 아래 도, 센터, 시군, 상인회가 머리를 맞대고 정책 개발에 들어갔다.그동안 시설현대화 등으로 전통시장의 하드웨어는 어느 정도 구축되었으므로 소프트웨어와 휴먼파워 강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찾았다.그 방안 중 첫 번째로 채택된 정책인 전통시장 야시장 개장이다.강원도․인제군․인제전통시장상인회는 야시장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철저히 준비했다.먼저 야시장의 핵심인 이동식 매대 운영자를 공개모집하여

강원도 | 손혜철 | 2018-10-14 13:42

홍천중앙시장(회장 김충열)이 12일(금) 전북 군산에서 개최된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전통시장 컨퍼런스’에서 대상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를 대표하는 16개 전통시장이 참여하여 상인교육실적, 상인 의식개선 등의 실적에 대해 민간 전문가들이 평가하였다.강원도 전통시장 중 ‘전국 전통시장 컨퍼런스’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홍천중앙시장이 최초이다.홍천중앙시장은 이날 부상으로 노트북컴퓨터 1대와 고화질 DSRL 카메라를 받았다.홍천중앙시장 상인들은 점표 경영에 바쁜 와중에도 이번 컨퍼런스에 버스를 대절하여 30여명이 참석하는 열정을 표출했다.그동안 홍천중앙시장은 상인 간 갈들, 혁신 의지 부족, 서비스 마인드 결여 등 고질적인 문제로 시장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2017년 새로 선임된 상인회장단(회장 김충열, 부회장 이병기)은 홍천중앙시장을 대한민국 중부권을 대표하는 관광형 시장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상인의식 개선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판단했다.상인들은 상인대학을 유치해 상인의식 개선 작업에 나섰다.상인대학을 통해 홍천중앙시장 상인들은 서비스 마인드 개선, 고객편익 증진, 자발적인 시장 환경개선 등을 펼쳤다.상인교육결과 홍천중앙시장 상인들은 점표 경영에 바쁜 와중에도 이번 컨퍼런스에 버스를 대절하여 30여명이 참석하는 열정을 표출했다.그동안 홍천중앙시장은 상인 간 갈들, 혁신 의지 부족, 서비스 마인드 결여 등 고질적인 문제로 시장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2017년 새로 선임된 상인회장단(회장 김충열, 부회장 이병기)은 홍천중앙시장을 대한민국 중부권을 대표하는 관광형 시장으로 키우기 위해 상인들과 함께 고민했다.이러한 변화를 토대로 시장을 홍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홍보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해 이병기 부회장이 직접 만든 홈페이지(hc5959.com)에는 지금까지 2만9천여 명이 방문했고, 지금도 하루 최고 424명이 방문하여 상품 구매 등을 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체로 지난

강원도 | 손혜철 | 2018-10-14 13:40

강원도는 2018년 하반기 역점 추진 시책인 평화지역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인 상설 문화공연“강원도, 평화에 문화를 더하다, 평화이음 토요콘서트”를 오는 10월 13일(토) 16:00, 평화지역 5개 군에서 동시 개최한다. ‘평화이음 토요콘서트’는 평화지역 5개 군(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에서, 매 주말 개최되는 상설 문화공연으로, ‣ 연이은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에 따른 한반도 평화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을 평화지역으로 집중시킬 수 있는 문화 사업으로써, ‣ 평화지역이 문화도시로서의 도시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눈높이의 문화 욕구를 동시에 충족할 만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편성된다. 평화이음 토요콘서트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➊ 주말마다 펼쳐지는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 - 매주 토요일 오후 16:00부터, 인지도 있는 공연팀이 총 출동하는 소규모 콘서트 개최 ➋ 군 장병의 사랑방, 즐길 거리‧볼 거리 가득한 ‘Peace House’ 운영 - 5개 군의 사업대상지에 Peace House(평화의 집) 설치 - VR체험기, 스티커 사진기, 레트로 게임기 등 구비 - 평화염원 컨텐츠 및 지역 주요 관광 컨텐츠 등 전시관 운영 ➌ 음악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축제 - 12. 22.~25. 기간 평화지역 5개 군을 순회하는 크리스마스 대축제 - 아이돌, 힙합, 뮤지컬,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성탄절 음악 공연 ➍ 공식 페이스북 운영 및 플래쉬 몹 제작‧홍보 - 공식 페이스북 운영(https://www.facebook.com/peacefulgwd) - 동요 ‘우리집에 왜 왔니’를 개사‧편곡하여 평화를 상징하는 기호*를 형상화하는 플래쉬 몹 제작‧홍보 활용 * 평화기호(Peace Mark) : 강원도는 평화이음 토요콘서트의 본격 개최에 앞서 사전 점검을 위해 ‣ 평화지역 3개 군(철원, 양구, 인제)을 선정, 지난 9. 29일 토요콘서트를 시범적으로 개최하였으며,

강원도 | 손혜철 | 2018-10-10 12:13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은 ‘2018 문화사랑방’을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역을 통합하여 춘천권(춘천, 화천, 양구, 철원), 인제권(속초, 인제, 고성), 강릉권(강릉, 양양, 평창), 동해권(동해, 삼척), 영월권(영월, 정선, 태백), 원주권(원주, 홍천, 횡성)으로 나눠 권역별로 6회 진행한다.올해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단체와 생활예술단체의 활동사례 발표를 통해 단체간 교류를 위한 지역 문화예술 소통하기“이심전심”, 지원사업 개선사항 및 신규사업 제안 등 정보 공유의 강원문화예술 정책 제안“일사천리”, 지역문화예술 이해도 제고를 위한 지역 예술공간 탐방“일석이조”의 코너로 진행된다.춘천권(6.26.), 인제권(7.20.), 강릉권(8.31.), 동해권(9.14.), 영월권(9.21.)에 이어 오는 10월 11일 오후 2시에는 원주 한지테마파크에서 원주, 횡성, 홍천지역 문화예술단체 관계자 및 예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문화사랑방 원주권역’을 개최한다.강원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사랑방을 통해 재단의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뿐만 아니라 지원 사업에 대한 제안, 개선방안 등을 적극 수렴하여 재단과 예술인과의 심리적 거리감 해소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도내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들의 활동을 통하여 얻은 사례들을 서로 공유하여 인적 네트워킹을 강화하려고 한다”고 말했다.‘2018 문화사랑방 원주권역’개최에 참석을 희망하는 예술단체 및 예술인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사전 신청하거나, 재단 담당자(033-240-1345)에게 전화 신청하면 된다.(http://www.gwcf.or.kr)

강원도 | 손혜철 | 2018-10-09 11:01

강원도는 평화지역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문화프로젝트 두 번째 공연으로“강원도, 평화에 문화를 더하다. 2018 더쇼(THE SHOW) 평화콘서트”를 10월 9일(화) 18:30 화천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한다.지난 9월 15일, 철원군에서 개최된 첫 번째 평화콘서트는 모두 3천여 명의 지역주민과 군 장병이 콘서트 장을 찾아 대성황을 이루었으며, 첫 번째 공연의 성공적 개최로 앞으로 평화지역 문화프로젝트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콘서트는 지난 공연과는 달리 생방송으로 진행되어 더욱 풍족한 볼거리로 채워질 것이며,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 강원도를 대표하는“문학의 고장, 화천”에서 그 의미를 되새기는 아름다운 노랫말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한다.주요 출연진과 프로그램으로는,‣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인 소유, 오마이걸, 우주소녀, 스누퍼, 드림캐쳐와 스페셜 게스트 노사연, 정동하 등 20여 팀이 출연하며,‣ 더쇼 화천특집으로 DMZ평화지역을 소개하는 인터뷰, K-POP 스타가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영상과 강원도 출신 가수 노사연의 특별한 무대로 꾸려져 진한 감동과 아울러 깊어가는 아름다운 가을밤을 문화의 향기로 수놓을 예정이다.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변정권)은,‣ 철원군 평화콘서트를 통해 지금까지 소외되었던 평화지역 군 장병과 지역주민이 문화프로젝트 사업에 바라는 강원도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성공적인 첫 번째 철원 콘서트 개최에 이어, 이번 화천 콘서트를 통해 더욱 탄력을 받아 평화지역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0-07 14:07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에너지 행사인『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총 15개 지자체 및 276개 기업이 참가해 1,050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전시회에 강원도는 강원지역EXPO관에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에너지 정책 등 도정을 홍보할 계획이다.본 전시회에서 강원도는 “친환경 에너지 저탄소 성장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추진하는 △탄소기반 온실가스 감축사업 △ 2018 대한민국 탄소포럼△우리집 전기저금통 사업 △빅데이터 기반 가정용 태양광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등을 소개하는 등 도정 홍보를 추진하고 한국기후변화연구원에서는 “수소에너지 사업화모델과 현안점검”이라는 주제로 10월 4일 행사장내 제1전시장 304호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한 강원도 소재 8개 에너지기업이 참가하여 우수 기술 및 제품을 소개, 도내업체가 생산하는 에너지 기자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강원도 참여기업 : 가람이엔지, 강동에너지, 그린한국에너지,(주)부광이엔지, 설악에너텍, ㈜씨에스솔라,에너지패널코리아,에타솔라 본 전시회에는 신재생에너지,스마트에너지,건물에너지,공공에너지,친환경 스마트카 분야 전시 외에도 신제품 발표회, 에너지정책 설명, 계약 세리머니,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9-30 13:05

강원도소비자정책위원회는 최근 근로시간단축 및 최저임금 상승 등 버스업계의 어려움이 크다고 판단하여 4년만에 강원도 시내버스 및 농어촌버스 요금을 10월 부터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강원도 소비자정책 위원회는 9.19일 강원연구원에서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본 위원회에 참석한 위원 대부분이 버스 업계의 어려움이 큰 것으로 인식하고 요금 인상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서민 경제 가계 부담을 최대한 고려하고, 타시도 요금 수준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합리적으로 결정하였다.조정된 운임·요율은 춘천, 원주, 강릉, 삼척시 등 통합시의 일반버스 요금은 현행 1,300원에서 1,400원으로(7.7%)으로, 좌석버스는 1,800원에서 2,000원으로(11.1%)으로 결정 일반 시군의 일반버스 요금은 현행 1,200원에서 1,400원으로(16.7%)으로, 좌석버스는 1,700원에서 2,000원으로(17.6%)으로 결정되었다.* 중고생은 20%, 초등생은 50% 할인 적용요금조정은 2014.10.1.일 요금조정 이후 4년 만의 인상으로 물가상승, 차량구입비, 최저임금 상승 등 운송원가 상승과, 자가용차량 증가 등으로 버스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버스업계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인상하였으며타 시도 일반시군 대부분의 시내버스 요금이 1,400원(4개시도), 1,300(8개시도)으로 강원도 1,200원 보다 높다고 밝혔다.소비자정책위원회는 버스업계의 어려움을 감안하는 한편으로 서민부담이 최소화 되는 차원에서 인상률을 결정하였으며, 금번 요금인상을 계기로 배차시간 준수, 차량 청결유지 등 이용객 편의를 증진하는 한편, 버스업체 스스로가 경영개선을 통한 운송원가 절감 방안을 마련하도록 버스업계에 요청 한다고 밝혔다. 향후, 강원도는 소비자정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결정내용을 시군에 통보하고, 시군에서는 버스업계의 요금조정 신고를 받아 10월 12일을 기준으로 인상하게 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9-28 11:32

강원도(문화유산팀)는 지난 20일 킨텍스에서 열린‘2018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창업 경진대회’에서 지진·진동·균열·변이에 대비하는“문화재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출품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월드 스마트시티 위크 2018(WSCW)’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전안전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강원도는‘스마트시티 서비스 우수사례’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문화재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은 2016년 경주 지진과 2017년 포항지진을 계기로 산간지역에 위치한 강원도 문화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저전류 무선통신망의 이용을 착안하면서 개발되었다.저전류 무선통신망을 이용할 경우, 출장 없이 사무실에서 실시간 현장관리, 전기 배선공사없는 깔끔한 문화재 외관 구현, 별도 통신망 사용으로 통신비 절감 등이 장점인 시스템이다특히, 진동과 벌어짐, 기울어짐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어서 붕괴 위험 건물의 안전성 확인 및 예방, 재건축 아파트 안전성 검증 등 여러분야에 널리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강원도 박경우 문화유산팀장은“문화재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난, 화재예방 분야까지 확장 개발할 계획이며, 국내 및 해외까지 도약하는 우수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9-27 13:35

강원도산림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은 공동으로 9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강원도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강원도 호랑이와 멧돼지 – 숭배와 수렵의 이중주”를 주제로 ‘K-Museums 공동기획전시회’를 연다.이번 전시는 강원도 지역에 서식했던 희귀 야생동물 박제를 비롯하여 수렵과 관련된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며 강원도 산촌의 삶을 재조명한다.주요 전시물은 ‘시베리아 호랑이’, 아모르 표범, 대륙 사슴 박제 등 동물박제와 산촌 수렵과 관련된 창애, 덫 등의 수렵도구, 산촌생활과 동물에 관한 내용이 일상에 반영된 의복, 노리개, 그림, 갖옷 등 70여 점을 전시한다.전시장에 들어서면 1부에서는 두려움을 넘어 경외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던 호랑이에 대한 이해, 2부에서는 산촌민들의 수렵과 관련된 일상, 3부에서는 유해조수 포획, 무차별 밀렵 등으로 인한 일부 동물의 멸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생태계의 조화와 균형을 위한 각종 복원의 노력과 ‘DMZ’에서 생태복원의 희망을 이야기하며 마무리 된다.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강원도산림박물관에서 ‘산림과학 주니어 도슨트’ 교육를 통하여 선발 및 수료한 19명의 중․고등학교 학생이 전시기간 중에 전시 해설사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심진규 원장은 “야생 동물과 산촌 생활에 대한 수준 높은 유물을 전시하여 사람과 동물이 함께 균형을 맞추며 살았던 과거를 통해 ‘생태 보존’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학생들에게는 선조들의 삶에 대한 이해와 현장교육을 할 수 있는 좋은 교육 장소로도 활용할 계획이고, 이 시대 생명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9-17 10:32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높아진 강원관광 관심도를 활용, 최근 방한관광객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 필리핀 관광시장을 확보하기 위하여 9.14부터 9.16까지 마닐라 샹그릴라 호텔 및 쇼핑중심가에서 한국관광공사(마닐라지사), 경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Korea Winter Travel Fair 2018」를 개최하고, 강원도 특화상품인 ‘동계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하였다.춘천시와 강원도경제진흥원, 도내 스키리조트(알펜시아, 용평, 대명, 휘닉스파크), ㈜옥산가 등이 여행사와 함께 참여하여 필리핀 현지인들의 관심을 유도할 다양한 상품들을 내놓고 현지 여행업체와 B2B 상담회를 진행하는 한편, 여행업계, 항공사, 언론매체, 유관기관 등 12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동계관광설명회를 통해 강원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지원정책 등을 소개하였다. 그 결과 오는 동계시즌 약 1,000여명의 기업체 인센티브 단체를 유치하고, 7건의 스키관광상품이 새로이 개발되었다.9.15.~9.16. 이틀간 마닐라 중심가 최대 쇼핑몰 ‘글로리에타’에서 진행된 동계관광 테마 소비자 이벤트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와 산천어 낚시 체험이벤트, 넌버벌 퍼포먼스 ‘사춤’, K-POP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에 연인원 12,000여명의 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참가기관, 여행사별 관광홍보와 상담, 현지 여행사의 동계관광상품 판매를 진행하였다.특히, 9.16.(일) 무대 이벤트에서는 작년 필리핀 강원관광 홍보 로드쇼에서 홍보대사로 위촉한 필리핀 현지 유명 방송인 ‘라이언 방’ 씨와 함께 특별 공연, 강원관광 토크 & 팬미팅 행사를 갖고, 강원관광 홍보와 평창동계올림픽 붐 조성에 감사하는 의미의 강원도지사 표창장 전수도 이루어졌다.이번 필리핀 동계관광세일즈에 강원도 대표단을 이끈 윤성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19년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G+1) 기념행사’ 등 올림픽 레거시와 연계한 다양

강원도 | 손혜철 | 2018-09-16 20:14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동해에서 개최한 동북아 경제한류의 축제,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역대 최고의 수확을 거두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박람회는 세계 50여개국에서 850여 기업이 참가하고, 참관객 규모도 10만명 이상에 달하는 등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졌다.또한, 이번 박람회에는 동계올림픽개최지 경제협력포럼, 여성CEO교류회, 그리고 GTI경제협력포럼이 개최되었다. 특히, GTI 경제협력포럼에서는 중국의 일대일로와 연계한 동북아 해운항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이루어져 강원도가 북방시장개척의 중심지임이 부각되었다.아울러, 재한 중국동포와 함께하는 페스티벌, 글로벌푸드존, 야시장이벤트를 통해 동북아 한류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한편, 금년 박람회에서 새롭게 선보인 레고랜드올림픽홍보관과 전기자동차관은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다.이번 박람회 주요성과를 살펴보면, (주)동해다이퍼는 미얀마 비구니를 위해 여성용품(생리대) 40만장을 기증하였으며, 남아공과 생산공장 설립 등 일천만불 수출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강원도의 대표적인 주류 제조업체인 솔래원은 중국, 말레이시아, 호주 등에 있는 해외기업들과 250만불 수출 계약을 맺었다.이외에도 강원인삼농협은 대만, 중국 등과 150만불 수출계약을 맺었고, 원주시 소재 21개사로 구성된 원주시 농식품 수출협회는 GTI 박람회를 통해 6개회원사가 캐나다, 중국, 호주 바이어와 168만불 수출계약을 맺었으며, 특히, 정선사과는 베트남 바이어와 50만불 계약을 맺어 새로운 동남아 수출개척의 장을 열었다.박람회 기간동안 전통시장 국민운동본부 회원 400명을 비롯한 출향도민, 각 기관·단체, 코레일 및 지역 여행사와 연계한 구매투어단 1만여명이 박람회장을 찾아 지역특산품 등 추석장보기를 실시했다.기업에게 돈이 되는 박람회의 모델 창출이번 박람회의 상담액은 1,494건 59,982만불이며, 계약추진액은 715건에 14,990만불로 전년대비 335만불이 증가하는 등 GTI박람회 사상 최대 규모

강원도 | 손혜철 | 2018-09-16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