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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12월 3일(금)부터 ’22년 1월말까지 매주 금요일·토요일 러시아 사할린주 유즈노 사할린스크시 현지에서 강원청정식품관 판촉 행사를 개최한다.강원청정식품관은 지난 10월말에 도내 식품 수출기업 11개사 30여개 제품의 현지 한인마트 입점을 시작으로,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러시아인들의 소비력이 증가하는 12월과 1월에 집중적으로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게 되며, 온라인에서는 SNS를 통한 홍보와 극동지역의 주요 식품 바이어 대상 입점상품 정보 제공, 지역 유명 셰프 초청 온라인 요리 시연을 하게 되며, 1월초에는 사할린 주요 방송사를 통한 제품 광고도 송출하게 된다. 오프라인은 식품관에서 시식회, 특별할인행사, 사은품 증정 등 각종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러시아는 K-뷰티의 신 수출시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실제 강원화장품도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21년부터는 한국 드라마 열풍에 힘입어 K-푸드에 대한 관심도와 구매력 또한, 뷰티와 동반 성장이 이루어 지고 있다.□이에 도에서도, 국외본부를 활용하여 청정식품관·강원장터 등의 개설과 운영을 통해 현지화 및 히트상품 발굴 등을 통한 수출시장 확대에박차를 가하고 있다.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향후 속초·동해 중심의 국제항로와 러시아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연계한 수출 발전모델을 만든다면 서부러시아와 유럽으로의 진출도 활발하게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공격적 마케팅을 통한 현지화가 필요하다”며“이번 사할린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식품 판촉행사를 통해 신 시장 개척의 좋은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이 시장을 발판삼아 서부 러시아로 진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12-05 12:21

강원도는 첫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탄소중립을 주제로 강원미래과학포럼을 12.8.(수) 13:30에 개최한다.탄소중립 주간은 환경부에서 기후변화 위기를 대응하기 위해 전 국민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절실함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올해 처음으로 지정하여 운영한다.본 포럼은 도내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멘트산업의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준비되었다.현재, 강원도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온실가스 감축 계획에 더 나아가 10년 앞당긴 강원도 204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2021. 2월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강원도는 이번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포럼 외에도 도청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자 부서별로 5대 생활실천과제를 실천한 부서에 간식권을 주는 “일단해봐! 탄소중립생활실천” 챌린지도 추진한다.「5대 실천과제」❶디지털 탄소다이어트(불필요한 메일함 비우기) ❷점심시간 컴퓨터끄기, 소등하기 ❸사무실 실내온도 2℃낮추기 ❹텀블러사용하기 ❺사무실 배출쓰레기 분리배출하기또한, 도내 모든 공공기관에서는 디지털 탄소다이어트(불필요한 메일함 비우기)를 추진하며, 시군과 강원기후환경네트워크, 시군의 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탄소중립 주제별 다양한 실천운동 및 공익활동(캠페인)이 펼쳐진다.디지털 탄소다이어트 : 불필요한 이메일 저장 데이터가 증가할수록 이를 보관‧처리하는 데이터 센터의 증가로 전력 소비가 늘어나 탄소가 발생한다. 불필요한 메일을 삭제하고 스팸, 상업성 광고는 차단하면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다. (메일 1통=이산화탄소 4g 발생)강원도 에너지과장은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가 이루어야 할 공동의 목표이며, 이번 탄소중립 주간은 강원도가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할 계기가 될 것이며, 계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12-05 12:20

강원 MICE 인재 육성을 위하여 강원도관광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강원 MICE 서포터즈가 지난 29일 춘천 베어스 호텔에서 ‘제 8기 강원 MICE 서포터즈 워크숍 및 해단식’을 끝으로 2021년도 활동을 마무리 했다.강원 MICE 서포터즈는 MICE 산업 분야에 관심 있는 강원도 내 재‧휴학 중인 대학생뿐만 아니라 주민등록상 강원도민인 타지역 대학생으로 구성되어, 강원 MICE 인재의 역량을 강화하고 강원 MICE 인프라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었다.이번 행사는 2021년도 한해 서포터즈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 개인부문 2명, 팀 부문 2팀, 프로젝트 우수 1팀을 선정 및 시상하여 그 간의 활동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개인활동 부문의 최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된 이정연 학생은 내달 7일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MICE 대상의 우수 MICE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강원 MICE 서포터즈는 지난 6월 발대식 개최 이후, 팀 프로젝트 및 매월 미션을 수행하며 강원 MICE 산업을 알리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재단은 취업역량강화 교육, MICE 행사 운영보조요원 기회 등을 제공하며 서포터즈의 MICE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였다.강원도관광재단 정유진 MICE팀장은 ‘강원도관광재단은 미래 강원 MICE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강원 MICE 서포터즈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11-30 14:53

강원도는 2년여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강원도 「청소년 올림픽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청소년 올림픽 홍보단은 도내 중고등학교 연령 청소년 224명으로 구성되며, 11.20.(토) 14시 강원도 글로벌 스튜디오에서 발대식을 진행하였다.발대식은 위드코로나로 단계적 일상회복 기간임에도, 백신 미접종자가 다수인 청소년 대상 행사로 비대면으로 추진하였다.글로벌 스튜디오를 통한 온라인 줌(ZOOM) 참여, 메타버스, 유튜브 생중계 등 3원 생중계로 진행되어 100여 명의 도내 청소년들이 참가하였다.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의 컨셉에 맞추어, 발대식은 도내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진행하였다.원주여자중학교 10명으로 구성된 치어리딩 동아리인 ‘유비쿼터스’의 역동적인 공연으로 발대식 문을 열었다.홍보단 대표로 참가한 6명의 학생들에 대한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위촉장 수여식과 민병희 강원도 교육감의 축사, 김철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사무총장의 영상축사가 이어졌다.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회 서포터즈로 이미 활동 중인 멘토 청소년들(2명)이 참석하여 대회 소개와 더불어 홍보단 역할 등에 대한 설명으로 유익한 자리를 마련하였다.글로벌 스튜디오의 마지막 무대는 춘천 커버댄스 청소년팀(10명 구성) ‘아라키키’의 현란한 댄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글로벌 스튜디오 줌(ZOOM) 행사 종료 이후, 메타버스 참여 청소년 대상으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행사를 진행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224명으로 구성예정인 「청소년 올림픽 홍보단」은 현재 도내 청소년 100여 명이 지원하였고, 지속 모집할 예정이다.홍보단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SNS 활용 크리에이터 교육 등을 추진하며, 향후 개인 SNS 활용 홍보, 계기별(G-2, G-1) 행사·축제 시 바이럴 마케팅 등 올림픽 붐업을 위해 올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한다.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강원도 | 손혜철 | 2021-11-21 11:34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강태선)는 2022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오는 11월 15일부터 입장권 인터넷 사전 예매를 개시한다. 입장권은 예매 사이트 “YES24(ticket.yes24.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입장료는 일반 8천원, 청소년 6천원, 어린이 4천원 가격으로 현장판매보다 약 20%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강원도민의 경우 50% 할인율 적용)※ 현장판매 가격 : 일반 1만원, 청소년 7천원, 어린이 5천원 인터넷으로 입장권을 사전 구매한 관람객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기간 중 현장에 설치된 매표소나 무인발권기에서 실물 입장권으로 교체 후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마감 시간은 오후 5시까지이다. 조직위원회는 입장권 예매 개시를 기념,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여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홈페이지(www.gwfe.go.kr)와 공식 SNS계정(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세계 유일한 분단지자체인 ‘강원’에서 여의도 면적 절반크기의 숲속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2022년 5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33일간 일정으로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세계잼버리수련장과 백두대간을 연결하는 4개 시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환경(Green), 평화(Peace), 관광(Travel), 치유(Healing)를 주제로 펼쳐지는 금번 산림엑스포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5개 전시관(주제관, 푸른지구관, 산림평화미래관, 산림휴양치유관, 산림산업관)과 산림관광, 체험 및 관광객 참여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길탁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은 “우리나라 국토의 63%, 강원도 전체 면적의 82%가 산림인 만큼, 산림엑스포는 대한민국의 허파,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산림&r

강원도 | 손혜철 | 2021-11-15 10:54

11월 20일부터 ‘DMZ 평화의 길’ 7개 테마노선*이 개방된다.*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10개 시군의 경관적 특색있는 지역을 지자체별 1~2개씩 지정, 예약·안내 및 해설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문체부) 이번 개방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방침에 따라 그간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위축된 지역관광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이중 강원도는 2019년 4월부터 철원, 고성 노선을 시범적으로 개방해 관람객 1만4천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운영을 중단했었다. 첫 개방인 화천·양구, 재개방인 고성이 포함되고, 기반시설 보강 중인 인제와, 재두루미 보호를 위한 철원은 제외된다. 화천 테마노선은 수달과 산천어가 남북을 오가고, 산양과 사향노루가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양구 테마노선은 오랜기간 출입이 통제되어 1급수 청정지역으로 천연기념물 열목어의 최대 서식지인 ‘두타연’을 관광할 수 있어 DMZ 생태 관광의 최적지로 손꼽힌다. 고성은 바닷가 철책을 따라 걸을 수 있는 A코스와 차량이동으로만 구성된 B코스로 운영되며, 만 7세 이상의 어린이와 어르신도 이용가능하다. 3개 군 테마노선은 11월 11일부터 온라인 사전 예약을 시작하였으며, 모든 노선은 무료이용 가능하다.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두루누비(https://www.durunubi.kr/)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통해서도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이번 개방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을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와 방문일 기준 3일 이내에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확인이 된 신청자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각 군에서는 마스크 착용 안내, 방역용품 비치, 차량 정기 소독 등을 통해 방문객의 안전을 보장할 계획이다. 박용식

강원도 | 손혜철 | 2021-11-12 10:12

강원도는 위드코로나 시대 새로원 관광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웰니스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13일부터 21일까지 「2021 글로벌 강원 웰니스 위크 숲&쉼」 을 개최 한다. 코로나로 지친 관광객들에게 힐링여행 기회 제공과 함께 글로벌 강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는문체부 공모 2년 연속 선정 시군(동해, 평창, 정선), 추천 웰니스관광지 8개소, 여행업계 등 30여개 기관 등이 참여한다. 11월13일(토) 정선 로미지안가든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추천 웰니스관광지 오픈클래스(11.13~11.21) 진행과 엄홍길 발왕산트래킹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과 글로벌 여행업계 5개사 공동으로 개발 한 34개 웰니스 관광상품판매(11월~12월) 할인캠페인을 통해 5천여명의 소비자들에게 웰니스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숲&쉼」 개막행사에는 국내외 관광객과 함께 플랜트콘서트, 타우요가 체험, 사생대회 시상식, 힐림타임 SNS 이벤트, 웰니스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강원관광 리더스로 위촉될 글로벌 유튜버 6개 채널을 통해 싱가포르 등 해외 송출을 통해 바이럴 마케팅을 집중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 여행플랫폼 익스피디아, 트립어드바이져에 따르면 국제여행 재개시 해외 여행객 50%이상이 여행 키워드를 힐링, 휴양 여행을 우선시하고 있는 등 웰니스 관광은 코로나 이후에 전 세계 여행객에게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강원도 김창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강원도는 전국 광역지자체 최다 웰니스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드코로나 시대 전 세계적으로 건강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극대화 된 가운데 이번 강원 웰니스위크 개최를 통해 글로벌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11-11 16:07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주최하고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이 주관하는 ‘2021 강원 크루즈 포럼이’ 11월 11일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개최됐다.이번 포럼은 코스타 크루즈 마리오 자네티 사장의 ‘크루즈 산업 재가동, 코스타 체험’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세션1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 크루즈 업계 트랜드 변화 대응방안’이라는 의제를 가지고 드림크루즈의 마이클 고 사장과 카니발 재팬 크루즈의 호리카와 사토루 대표이사가 현재 대만과 일본의 크루즈 운항 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각각 공유하여 향후 국내 크루즈 산업 재개에 벤치마킹 모색의 기회가 되었다.이어진 세션2에서는 ‘크루즈 목적지로서 강원도 관광정책 제언’이라는 의제로 로얄캐리비언 크루즈 니콜라오스 안탈리스 부사장이 현재 전 세계 크루즈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고 강원도가 세계 크루즈 목적지로서 성장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필수조건들을 제안하였다.마지막 세션3의 의제는 ‘한반도 평화크루즈 중심지로서 강원도의 역할’로 경기대학교 심상진교수의 주제발표와 전 통일부 차관 천해성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책임연구원의 특별발표를 통해 향후 강원도가 중심이 될 평화크루즈의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강원도관광재단은 이튿날인 11월 12일에는 ‘제2회 강원 크루즈 발전협의회 ’를 개최하여 강원도 크루즈 관계기관과 민간업계 전문가들 간 실무협의를 통해 현재 8항차가 예정되어 있는 2022년 크루즈 운항재개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11-11 14:27

강원도는 11월 12일부터 평화누리길* 스탬프 투어 앱서비스(‘올댓스탬프’)를 시범운영하여, 접경지역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행정안전부 접경권종합발전계획에 따라 2010년부터 인천 강화~강원 고성까지 조성하는 총 560km의 자전거길로, 강원도 평화누리길은 생태·평화의 상징공간인 DMZ 일원을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20개 코스, 370.6km로 구성ㅇ 이번에 개시하는 스탬프 투어 앱서비스는 자전거나 도보 여행객들이 평화누리길을 보다 편리하고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비게이션, 주변 관광지 정보 및 스탬프 자동 인증 기능을 제공한다.- GPS 기반 코스 가이드, 이탈 알림 등 길 안내자 역할을 해 주며, 다양한 디자인의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어 관광객의 안전과 흥미거리를 함께 보장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강원 평화누리길 스탬프투어는 스마트폰에서 ‘올댓스탬프’ 앱 설치 후 ‘강원 평화누리길’을 선택하여 이용하면 된다.ㅇ ‘코스 스탬프 실행’ 또는 ‘코스 자동으로 따라가기’를 누른 후, 80% 이상 자전거나 걷기를 성공하면 각 코스별로 상징적인 스탬프를 발급받을 수 있다.ㅇ 또한, 이용자의 집에서 평화누리길 코스별 시작점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차량 내비게이션 기능(‘찾아가기 내비 실행’)도 연동된다.< 이용 방법 >1. 구글 플레이스토어 or 앱스토어 내 ‘올댓스탬프’ 앱 검색 ⇨ 다운로드2. 회원가입 후 로그인3. GPS 사용 “항상 허용” 클릭4. “강원도 평화누리길 스탬프투어” 클릭5. “투어 시작하기” 클릭 ⇨ [안내사항] 확인! ⇨ 원하는 코스 선택6. (코스 시작점까지) “찾아가기 내비 실행” 클릭7. (코스 시작점 도착 후) “코스 따라가기” 클릭8. 코스 인증 완료 후

강원도 | 손혜철 | 2021-11-11 10:28

‘21년 농업인의 날(11월 11일)을 맞아 강원도 대표 사회적 농장인 “횡성언니네 텃밭 이숙자 대표”가 사회적 농업 활성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사회적 농업 활성화는 농업을 기반으로 하여 사회적약자의 교육·돌봄·고용 등을 지원(농림축산식품부)하는 사업으로, 횡성언니네 텃밭은 지난 ‘19년 강원도 최초로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고령여성농업인, 다문화가정, 귀농귀촌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횡성언니네 텃밭(대표 이숙자)은 토종씨앗을 지키고 식량주권을 회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여성농업인들이 힘을 모은 공동체이다. 횡성언니네 텃밭은 제철농사로 환경과 사람을 살리는 먹을거리 생산, 지역에서 생산한 지역 먹을거리, 전통적인 먹을거리 문화계승 등을 원칙으로, 고령, 소규모 경작 등 여성농업인의 이름으로 농축산물 꾸러미, 장터판매를 통한 여성농업인의 소득향상, 유관기관과 네트워크 구축·활성화로 사회활동 확대에 따른 지위향상 기여하고 있다. 강희성 강원도 농정국장은 “농촌 고령화가 심각해 지고 있고, 여성농업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농촌 현실에서 횡성 언니네 텃밭은 여성농업인의 장점을 아주 잘 활용한 우수사례로 보이며, 횡성언니네 텃밭의 사례를 토대로 여성농업인 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11-10 10:30

강원도관광재단(대표 강옥희)은 ‘위드 코로나 시대’ 강원 안전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에서 드라이브 스루, 드라이브 인 방식의 강원형 종합 자동차 행사를 11월 13-14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캠핑카, 클래식카, 튜닝카 및 국내외 신차 100여 대의 전시와 함께 RC카 대회, 서킷체험 및 모범적 차박 캠페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야간 프로그램으로 드라이브인 콘서트, 자동차 극장 운영 등을 통하여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인제 사회적경제조직과 주민들이 직접 만든 특산품 판매장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한편 재단은 'RC카 온로드 대회'를 유치하여 매니아층이 국내에서 두터운 무선조종미니카 동호인 200여명이 가족단위로 동참하여 더욱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대자동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경백)의 후원으로 현대 N 브랜드 계열의 친환경 중심 전기차, 신형차 전시가 진행되며 캠핑업체 및 자동차 튜닝소재 관련기업의 전시도 동시에 진행된다.관광콘텐츠팀 박정현 팀장은 “내 차를 가지고 안전하게 강원도의 아름답고 숨겨진 관광지를 많이 이용하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백신 접종 완료자는 사전예약 없이도 누구나 방문 가능하고, 미접종자도 현장 PCR검사를 통해 무료관람을 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11-04 15:16

평창국제평화영화제와 강원영상위원회가 함께한 '10월의 금요시네마'가 10월 29일 진행된 철원 상영전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10월 한 달 동안 평창, 양양, 영월, 화천, 철원 지역 작은영화관에서 진행된 이번 순회상영전은 평창국제평화영화제에서 호평받은 작품들을 강원 관객들에게 선보이며 지역 영상문화의 다양성을 확장하고 지역 관객들의 작품 선택 폭을 넓혔다는 평을 받았다. 지난 10월 29일, 철원 작은영화관 뚜루에서 마지막 순회상영 작품인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 이 상영됐다. 이효석과 현진건, 김유정의 대표작들을 각색한 옴니버스 영화로, 올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클로즈업 섹션을 통해 조명했던 작품. 올해 개막작 로 영화제를 찾았던 '연필로 명상하기' 스튜디오 안재훈 감독은 순회상영전의 첫 시작이었던 10월 2일 평창에 이어 철원에도 직접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와 캐리커쳐 이벤트를 진행했다. 큰 관심 덕에 신청이 일찍 마감됐던 철원은, 교복을 입은 학생들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이 상영관을 가득 메우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 한 여성 관객은 “영화를 보며 학창 시절에 읽었던 단편 소설들이 떠올랐다”며 “문학이 애니메이션으로 어떻게 구현될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힐링하며 현실을 치유받는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한 고등학생은 “수업 시간에 배운 작품들이지만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는데, 애니메이션을 보며 작품 속 내용에 깊이 공감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안재훈 감독은 “애니메이션에서는 정확하게 시대를 해석하고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기에, 오래전 신문들과 기록들을 끊임없이 찾아다니며 작업했다”며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도 이 작품이 자연스럽게 그 시대의 풍경을 기억하게 하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 김형석 프로

강원도 | 손혜철 | 2021-11-02 15:55

강원도(최문순 도지사)와 강원 정보보호지원센터(김재성 센터장)는 10월 29일(금) 오후 2시 강원도 내 6개 대학(강릉원주대, 강원대, 상지대, 연세대, 한라대, 한림대)에서 「제1회 강원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이후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비대면 활동이 증가하면서 해커에 의한 피해도 증가하고 있어 경제활동을 비롯한 사회 전 분야에 위협이 계속 되고 있다. 이에 강원도는 강원도 대학생들의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여 정보보호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강원 정보보호 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강릉원주대, 강원대, 상지대, 연세대, 한라대, 한림대 대학생이 참가하는 강원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를 개최 한다. 「강원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는 코로나 상황에 맞춰 6개 대학에서 분산되어 진행하며 문제풀이 방식으로 운영체제 보안, 시스템 로그분석, 웹 취약점 등 정보보안 전반에서 문제가 출제되어 정보보안에 대한 종합적인 능력을 검증하는 사이버보안 경시대회 성격으로 진행된다. 경진대회 이후 참가한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의 많은 대학생들이 정보보호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분야에 취업, 창업을 할 수 있도록 강원도는 강원정보보호지원센터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도는 이와 별개로 국가정보원 지부․국가보안기술연구소와 함께 실전 사이버해킹 방어 훈련시스템을 지역의 정보보호 인재들이 활용하여 해킹 방어 기법 등을 실제 환경에서 익힐 수 있도록 준비하여 대학생들이 정보보호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김정남 강원도 정보산업과장은 “전 세계 정보보호 시장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인재 부족으로 강원도에는 정보보호 산업 성장에 한계가 있어왔다. 그러나 이번 대회가 강원도 정보보호 산업 육성의 주춧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10-28 11:38

강원도는 하반기 소비진작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모바일 강원상품권 개인 월 구매한도를 상향 조정하고, 특히,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동안 220억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 금회 변경내용은 모바일 강원상품권 구매 시, 1인 구매한도가 월 2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며 구매할인율은 10%로 50만원 상품권 구매 시 5만원을 할인받게 된다. 하지만, 종이상품권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개인당 월 20만원 한도로 5% 할인율이 적용되므로 구매시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코로나19 비대면 소비패턴 확산에 따라 모바일 강원상품권은 작년 첫 발행 이후 강원마트, 강원도형 민간협력 배달앱 ‘일단시켜’, 강원도야놀자 등 모바일 상품권의 온라인 결제처를 확대하여 가맹점 수를 6만 2천여 개로 늘렸으며, 이에 따른 구매수요 증가로 인하여 매월 조기 소진되어, 9월 추석에는 100억을 추가 발행을 하기도 하였다.※ ’21년 모바일 강원상품권 발행액: 1,000억 원, 판매액: 757억 원(9.30.기준)※ ’21년 모바일 강원상품권 가맹점 수(9.30.기준) : 62,909개소 금번, 개인 구매한도 상향조치는 그 간 모바일 강원 상품권의 구매 한도 확대를 기다렸던 소비자들에게 단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유식 사회적경제과장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 특별 이벤트가 위드코로나 단계적 진입을 위한 마중물로 도내 지역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10-27 14:36

평창국제평화영화제와 강원영상위원회가 함께한 '10월의 금요시네마'가 평창과 양양, 영월에 이어 지난 10월 22일 화천 산천어시네마에서 열렸다. 는 를 통해 우리 사회의 외모지상주의를 드러냈던 박강아름 감독의 두번째 장편 다큐멘터리로, 결혼 후 남편과 프랑스 유학 생활을 하는 감독의 생생한 삶이 담겨 있는 작품이다. 이번 상영전에는 박강아름 감독과 영화에 출연한 남편 정성만 씨, 딸 정보리강 양이 함께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는 프랑스 유학 생활 중 프랑스어를 할 줄 아는 아내가 행정과 경제를 맡고, 프랑스어를 전혀 할 줄 모르는 남편이 가사와 육아를 맡으며 전통적 젠더 역할을 유쾌하게 뒤집은 영화. 화천에서 만난 영화 속 세 배우에게 관객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한 여성 관객은 “함께 살고 있는 동생과 영화를 보러 왔는데, 서로를 조금은 이해하게 됐다”며 “꼭 결혼이 아니더라도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깊이 공감하며 위안을 얻었다”고 전했다. “박강아름 감독은 빛으로, 정성만 배우는 어둠으로 표현된 것 같다”는 어느 남자 관객의 질문에, 박강아름 감독은 “주제가 박강아름의 결혼 이야기이기 때문에 오롯이 제 입장과 시선을 따라 구성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며 “결혼이 성 역할을 어떻게 고정시켜 놓는지에 대해 질문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남편 정성만 씨는 “저는 결혼 생활도 정치 행위라 생각한다”며 “공동의 목표를 갖기 위해 한쪽이 어떤 부분들을 양보한다고 볼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제 삶에 필요한 부분들을 충분히 얻고 있기에 제가 일방적으로 희생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 최은영 프로그래머는 “가족 세 사람이 서로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가감 없이 보

강원도 | 손혜철 | 2021-10-26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