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920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주년 연계 외국인 대상 올림픽 레거시 페스티벌로 강원도에서 준비한 「스노우페스티벌」의 열기가 계속되고 있다.오는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강릉․평창․정선․고성 일원에서 글로벌유스리더스 GoGo평창페스티벌을 개최, EATOF(동아시아관광포럼) 10개 회원국 대학생 및 대표단 500여명이 올림픽 레거시, DMZ, 아리랑 체험에 참가한다. EATOF 상호 방문의 해(‘19~’20) 첫 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2월 14일 아리랑의 고장 정선 아리랑센터에서 EATOF 글로벌 캠페인 선포식을 시작으로, 정선아리랑 공연 및 강습, 스카이워크 투어, 올림픽 개최도시 강릉 컬링체험, 월화거리, 중앙시장, 고성 DMZ 투어를 통해 ‘올림픽과 평화’라는 이슈를 몸소 체험할 예정이다.* EATOF(동아시아지방정부 관광포럼) : 2000년 강원도 주최 창설, 10개 회원지방정부(강원도, 필리핀 세부주, 중국 지린성, 일본 돗토리현, 라오스 루앙프라방주, 베트남 광닌성,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캄보디아 씨엠립주, 몽골 튜브도,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 2월 16일부터 17일까지는 구미주지역에서 익스트림 동계스포츠 종목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슬레드독 데몬투어’와 연계 해외 슬레드독 프로챔피언 선수와 외국인관광객 등 500여명이 평창스키장에서 체험투어를 진행한다.구미주와 동남아 관광시장 타겟으로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슬레드 독’ 동계스포츠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노르웨이 등 역대 슬레드 독 챔피언 프로선수 시연과 함께 원포인트 레슨과 체험, EDM 클럽파티 등 다채로운 상품으로 이루어졌다.또한, 강원도는 올림픽레거시 페스티벌인 스노우페스티벌의 홍보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동남아 3개국 예능, 드라마, 해외 유명 배우를 초청 대대적 릴레이 방송 특집과 말레이시아 최대 여행사 아이스 홀리데이 여행사와 공동으로 강원도 프리미엄 관

강원도 | 손혜철 | 2019-02-13 16:20

강원도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도내 우수제품 홍보를 위해 2019년도 소셜마케팅 지원대상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의 앞 글자를 딴 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품질이 우수하고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1년 이상 영업 활동 중인 도내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4개 기업에 대해서는 홍보 영상 제작, 도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지원은 물론, 도에서 발행하는 온․오프라인 매거진 ‘동트는 강원’에 기사를 게재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청서 접수는 이번 달 2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주호 강원도 대변인은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기업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우수한 제품을 가진 도내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는 도내 제철 농산물, 우수 제품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로 제품의 판로 확보와 기업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는 2013년부터 도루묵, 감자, 옥수수, 절임배추 등 30회에 걸쳐 총 26억 6천여만 원어치를 판매한 바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2-12 09:32

강원도가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를 위해 도청에서 함께 근무할 공무원 선발에 나선다. 강원도는 도내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제1회 강원도 전입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입시험 선발인원은 일반행정 10명(7, 8급)을 포함, 지방세, 일반기계, 일반농업, 축산, 산림자원, 일반환경, 일반토목 등 9개 직류 33명이며 행정직을 제외한 전 직류는 8급으로 선발한다. 전입시험 응시자격은 강원도로 전출 동의가 가능한 공무원 가운데 7급은 해당직급 3년 미만이어야 하고, 8급은 근무연한을 제한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임용권자의 전출동의 시기를 합격 후에서 신청 시로 변경해 응시대상자의 심리적 안정과 시군의 인력 효율성을 도모했다. 시험방식은 도가 역점추진 하는 시책의 이해도와 업무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조직 적응력과 인성을 더불어 점검한다. 이는 시·군 직원이 시험에 매몰되어 생길 수 있는 업무공백을 막기 위한 것으로 지식에 대한 단순평가가 아닌 실제 업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문제해결 능력 등을 중점 평가하기로 한 것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을 가장 성공적으로 치러낸 강원도가 포스트 올림픽 시대를 맞아 민선 7기 핵심목표인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겸비한 인재가 필요하다”며 “전입시험이 도에 필요한 인재를 선발하고 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정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아울러, 도는 앞으로 조직개편, 정원의 증감 등을 고려해 매년 2회 전입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전입시험은 시·군 인사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2-12 09:31

- 총 496명 , 남자 447명, 여자 45명, 양성 4명 신규채용- 공개채용 376명, 경력채용 120명(항공 5, 법무 2 포함)강원소방본부는“총 496명에 대한 2019년 신규 소방공무원 채용계획을 12일 공고를 통해 발표한다.”채용예정인원 : 총 496명(남 447명, 여 45명, 양성 4명)* 양성4명 : 남녀 구분 없이 채용(도립대장학생2, 법무분야2)이번 대규모 신규채용은 부족한 현장인력을 충원하기 위한 정부의 소방인력 충원 5개년 계획과 관서신설에 따른 인력충원이다.시험 원서접수는 2.20.(수) ∼ 22(금) 3일간 09:00∼21:00까지 가능하며, 인터넷접수만 가능하다.(인터넷 접수) 지방자치단체 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소방본부 채용 관계자는 “상기일정은 시험시행기관의 일정에 따라 변경 가능하여, 소방본부 홈페이지 매 단계별 시험공고문을 참조해 달라고 강조했다.”시험일정 변경, 단계별 시험장소 등 시험관련 사항은 강원도소방본부 홈페이지‘인사채용’란(http://local.gosi.go.kr)에 공고한다.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 등 관련법령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하며, 거주지와 응시연령에 제한이 있다. 또한 경력채용응시자는 관련 응시자격과 경력사항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김충식 소방본부장은“이번 대규모 충원으로 도내 청년 일자리 창출과 도민 안전 환경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라며, 뜻있는 젊은 세대들의 많은 관심과 응시를 당부했다.”☆ 문의처 :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김도윤 (☏ 249-5104)

강원도 | 손혜철 | 2019-02-11 16:13

지난 1월 21일 수의7급 21명을 선발하는 시험계획을 공고한데 이어 오늘(2월 8일) 일반행정 9급 등 56개 직류 1,129명에 대한 ‘2019년도 강원도 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였다.금년도 선발예정인원은 지난 1월초에 발표한 1,127명 보다 2명 증가한 1,129명으로, 기관별로 도청 58명, 시・군 1,071명이며, 2018년 선발인원(1,020명) 대비 109명(9.6%)이나 증가한 규모이다.【지역별 선발인원 : 1,129명】∙ 도(58)∙ 시·군(1,071)- 춘천(103), 원주(110), 강릉(143), 동해(38), 태백(64), 속초(64), 삼척(40), 홍천(68), 횡성(7), 영월(54), 평창(69), 정선(75), 철원(38), 화천(27), 양구(45), 인제(37), 고성(49), 양양(40)□ 올해 강원도 공무원 임용시험은 총 3회에 걸쳐 실시, 제1회 임용시험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수의 7급을 3월에 선발하고, 제2회 임용시험은 행정, 지방세, 농업, 토목, 건축 등 8․9급 공무원 대상으로, 필기시험(6.15), 면접시험(8월초)을 통해 최종합격자 발표는 8월 29일(목)에 실시하며, 제3회 임용시험은 행정 7급과 경채(연구․지도직, 기술계 고졸 등)로 필기시험(10.12), 면접시험(11월말)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12월 11일(수)에 발표할 예정이다.【시험별·직류별 채용 인원(1,129명)】∙ 제1회 경력경쟁 임용시험 : 21명- 수의 7급(21)∙ 제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 : 1,054명- 간호 8급(66), 보건진료 8급(9), 일반행정(423), 지방세(53), 전산(11), 사회복지(71), 사서(17), 속기(1), 일반기계(21), 농업기계(6), 일반전기(17), 일반화공(6), 자원(1), 일반농업(46), 축산(17), 산림자원(27), 조경(5), 일반수산(14), 수산증식(3), 보건(33), 식품위생(2), 일반환경(33), 대기(1)

강원도 | 손혜철 | 2019-02-10 11:19

강원도는 ‘어게인 평창(Again PyeongChang)’과 연계, 올림픽 레거시 페스티벌인 「冬冬통통 스노우페스티벌」을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개최한다.2월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 간 강릉․평창․정선 일원에서 모두 7개의 다양한 테마로 진행되는 「스노우페스티벌」은 ‘올림픽시설과 한류&스노우’를 주제로 하는 팬덤 타깃 관광상품으로, 중국․일본․동남아․구미주 등 20여 개국에서 5천 여명이 참가할 예정2월 8일, 「평창(G+1)&베이징(G-3) 황치열×중국 스페셜 투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과 연계하여 중국관광객 1,000여명이 2월 8일부터 10일까지 강릉과 평창 등을 방문한다.2월 8일은 강릉 컬링센터에서 한중 동계올림픽스타 부부 ‘김지선’ 중국 상해 유소년 컬링팀 감독(전 한국국가대표 컬링선수)과 ‘쉬샤오밍’ 중국 국가대표 컬링선수가 직접 컬링시범을 보이며 원포인트 레슨을 하고, 한류스타 황치열과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중국팬들과 함께 컬링체험을 진행 이어서 평창 용평리조트에서는 중국 한류스타 ‘황치열’과 함께하는 미니콘서트 및 새해 소원빌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Chinese New Year 파티(신년파티)’를 통해 한국에서 맞는 중국식 설날 체험과 추억을 선사한다.2월 9일에는 올림픽 개최지 투어와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어게인 평창’ 1주년 대축제 행사에 참석, K-POP 공연을 관람한다.2월 9일, 「평창(G+1)&도쿄(G-1) 슈퍼노바 × 일본 커넥티드 투어」2020 도쿄 하계올림픽과 연계하여 일본인 관광객, SNS홍보단 등 500명이 2월 8일부터 10일까지 강릉과 평창 등을 방문한다. 2월 9일 강릉 컬링센터에서는 일본 내 인기 한류스타 그룹 ‘슈퍼노바’의 강원도평화관광홍보대사 위촉식과, 스타와 팬들이 함께하는 컬링체험을진행하며, 이어서 오

강원도 | 손혜철 | 2019-02-08 11:07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는‘강원 ICT융합 신기술개발기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월 18일까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모집한다. ‘강원 ICT융합 신기술개발 기업 지원 사업’은 도·시군과 협력해 ICT 분야 신기술 기반의 아이디어 및 제품을 보유한 도내 기업들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 및 개발제품 고도화에 필요한 재원을 적극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원혁신센터가 2018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 8개 내외 기업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에는 지원규모에 따라 유형을 세분화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유형 A는 기업 당 최대 6천만 원, 유형 B는 기업 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유형별 지원규모 및 이에 따른 자부담액을 확인하고 기업의 조건에 맞게 신청하면 된다. 또한 융합 개발자 워크숍,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들의 리스크를 관리하고, 자가 혁신 및 기술 고도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ICT·SW 관련 기업으로 사회·안전, 스마트토이,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ICT융합 분야의 아이디어 혹은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18일까지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도내 ICT융합 분야의 강소기업을 육성함으로써 국내외 시장으로의 안정적 진출과 성장 확대는 물론 이에 따른 매출 증대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도내 ICT융합 분야 지원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강소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원 ICT융합 신기술개발기업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cei.creativekorea.or.kr/gangwon)

강원도 | 손혜철 | 2019-02-06 13:40

강원도에서는 예산 과정에 실질적인 주민참여보장과 투명성을 증대를 위해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활동할 제2기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공개모집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67명으로, 당연직 위원(8명)을 포함하여 총 75명의 위원이 2년 동안 강원도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2019년 제2기 위원회는 전년에 비해 당연직 공무원의 인원을 줄이고(18→8명), 공모 위원의 인원을 늘려(45→67명) 도민이 예산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였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강원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세 이상 도민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 활동을 희망할 경우 강원도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여 2.25.(월)~3.8.(금)까지 이메일 및 우편․방문 등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에서는 지원자 중 성별․연령별․지역별로 비례하여 위원을 선발할 예정이며, 그 결과를 3월 말 강원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4월 중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제2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은 4월부터 공모사업 제안은 물론 강원도 예산에 대한 의견제시 및 도민 의견수렴을 위한 설명회 추진, 제안사업에 대한 심의․선정, 전년도 주민참여예산 채택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및 평가에 참여하게 된다. 강원도 박동주 예산과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전 과정에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적극적인 활동이 요구된다. 위원 공모에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도민제안 사업을 연중 접수할 예정이며, 예산편성 의견수렴 설문조사 및 공모사업 제안 등 참여자에게 사업선정 투표권 등 인센티브 제공하고, 찾아가는 설명회 및 예산학교 개최를 통해 도민제안 활성화는 물론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도민 이해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신청방법① 신청서 다운로드- 道 홈페이지(www.gwd.go.kr) > 도정마당 > 공고/고시

강원도 | 손혜철 | 2019-02-06 13:39

강원도와 속초시는 속초항을 모항으로 북방항로 카페리선 재취항을 추진 중인 ㈜갤럭시크루즈가 지난 1월 29일 해양수산부로부터 외항정기여객운송사업 면허를 발급 받았다고 밝혔다.㈜갤럭시크루즈는 신일본훼리(주)가 일본 내항에서 운항하던 카페리선(MV SUISEN호)을 도입하여 4월까지 국내 운항규정에 맞게 수리한 후 금년 5월부터 정식 운항할 예정이다.이 선박은 17,329톤으로 여객 600명과 화물 244TEU를 동시에 수송할 수 있으며, ‘속초 ~ 러시아 슬라비얀카’(주 2항차), ‘속초 ~ 일본 기타큐슈’(주 1항차)를 운항하게 된다.속초항에서 러시아 연해주를 거쳐 중국 훈춘과 연결되는 북방항로는 백두산을 찾는 관광객과 중국 동북3성 지역의 수출입 화물을 환동해권으로 수송하는 핵심 항로이다. 특히, 이번에 카페리선이 취항하게 되는 슬라비얀카항은 우리나라와 중국 러시아 3국이 국경을 맞대고 있는 러시아 연해주 남부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국제물류 요충지가 될 수 있는 중요한 항만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도는 ㈜갤럭시크루즈의 북방항로 운항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속초항 항만관리 및 출입국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선박의 원활한 입·출항을 지원하고, 러시아 슬리비얀카항만 및 중국 훈춘 현지를 방문하여 화물 확보, 항만 준설 및 선석 조정, 출입국심사 서비스 제공 등 지방정부 차원의 운항 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첫 취항에 따른 선사의 모객 지원을 위하여 취항 항로 집중 홍보, 상품개발, 포트세일 전개, 취항식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속초항을 모항으로 북방항로에 카페리선이 중국 동북 3성과 러시아 연해주 일본 큐슈간에 정기항로 운항을 통해 속초항이 명실상부한 환동해권 여객 중심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30 11:51

강원도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2월 4일 오전 00시부터 6일 24시까지 3일간 강원도 민자도로인 미시령터널에 대해 통행료 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정부의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연계해 도민과 귀성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자 2018년 설 명절부터 미시령터널의 통행료 면제를 시행하고 있다. 동홍천 IC ~ 미시령터널 국도구간인 미시령힐링가도는 서울양양고속도로 정체 시 우회도로의 기능을 하고 있어 귀성객 및 이용객들의 통행료 부담 경감 차원에서 명절 무료 통행을 시행하고 있으며, 운전자들은 미시령터널 이용시 평소처럼 하이패스 단말기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로, 일반차량은 일반 차로로 통과하면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동주 강원도 예산과장은 “설 연휴 3일간 약 2만5천대의 차량이 미시령터널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귀성객들의 국도 이용으로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이후 침체된 44번 국도 주변 경기에 조금이라도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도는 국도 44호선~미시령터널 이용객 감소에 따라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지난해부터 미시령 힐링가도 조성, 교통신호체계 개선 사업,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30 10:16

강원도는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가족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2019년 달라지는 강원도 다문화가족정책’ 을 1월 28일 발표했다. 도내 다문화가족은 6,989세대로 외국인 중 결혼이민자가 차지하는비율이 16.9%로 전국(평균 10.9%)에서 상위에 속한다. 또한 만 18세이하 자녀의 비중도 2.6%로 전국평균 2.4%보다 높다 그동안 결혼이민자는 농촌총각 비혼문제, 이촌향도 문제 등 도내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일부 해결해준 공로가 있지만, 토착화된단일민족이라는 한국사회 인식으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는 단계에서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도에서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변화와 사회통합,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기존사업을 확대․보완하고 신규사업도 발굴하여 ‘2019년 다문화가족정책’을 마련하였다. 이번 다문화가족정책은 강원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유관기관과의 워크숍, 실무회의 등을 통해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마련된 정책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19년 달라지는 강원도 다문화가족정책은 다음과 같다. (가족센터로 명칭 변경) 2019년부터 ‘가족센터’로 명칭이 변경되면서시군별로 설치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현판을 주민편의를위해 2월말까지 도비를 지원하여 ‘가족센터’로 전면 교체한다. (다문화가족 한글학습지 지원연령 확대) 만 5세아를 대상으로 지원하던 한글학습지를 만 5세~만 6세아까지 확대하여 취학 후 한글교육의 어려움을 해소코자 하였다. (신규사업 : 결혼이민자 검정고시 교육지원) 도내 결혼이민자가 주로동남아시아권 출신(79%) 및 일부 저학력자로 취업연계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4개 기관(공모사업) 에서 결혼이민자 초․중․고검정고시 교육사업을 3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신규사업 : 다문화가족 힐링캠프) 부부간, 고부간에 문화충돌등으로 발생할 가족간의 불화를 사전예방하고 어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29 09:53

강원도와 강원지방기상청은 태양광 발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날씨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태양 일사량 정보를 2월 1일(금)부터 강원도청 누리집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주민 참여형 태양광 패널 보급과 건물 태양광 사업이 활성화됨에 따라, 과학적인 일사량 예측 정보 제공으로 강원도 태양광 발전 사업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되었다. 태양광 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는 지형효과가 반영된 일사량을 수치로 계산해 알려주는 것으로, 태양광 발전소 건설 시 필요한 △과거 발전량 정보 △미래 발전량 예측 정보 △태양광 사업 수익 계산기 △토지 개발 정보를 제공한다. (과거 발전량 정보) 해당 지역의 최근 5년간 태양광 발전량 통계 제공 (미래 발전량 예측 정보) 오늘의 날씨 상태가 반영된 해당 지역의 태양광 예측 발전량 제공(태양광 사업 수익 계산기) 해당 지역의 태양광 사업 설치비용과 수익성 예측 값 제공(토지 개발 정보) 해당 지역의 태양광 개발 사업 관련 토지 정보(△토지이 용규제 △계통연계 △태양광 관련 조례) 제공※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이어도 강원도 지번 주소가 있다면 어디든 검색 가능강원도와 강원지방기상청은 태양광 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가 태양광 사업을 준비하는 국민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이 되고 강원도 난개발을 방지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한편, 본 서비스는 태양광 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 누리집(http://newenergy.gwd.go.kr)과 강원도청 누리집(www.provin.gangwon.kr)의 배너를 통해 이용할수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28 10:36

강원도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1주년 기념행사 ‘어게인 평창’과 연계, 올림픽 레거시 관광상품인 「冬冬통통 스노우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대규모 외국인관광객을 유치한다.스노우페스티벌은 ‘올림픽시설과 한류, 스노우’를 주제로 하는 팬덤 타깃 관광상품으로, 지난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기간 중 강원도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패럴림픽 붐업을 위해 첫 선을 보였으며, 당시 장근석․이동욱 팬미팅 상품, K-POP공연, EDM페스티벌 등 내․외국인 5천여명의 뜨거운 성원과 함께 올림픽 레거시로 남은 바 있다. 2월 8일부터 2월 17일까지 평창․강릉․정선 일원에서 모두 7개의 다양한 테마로 진행되는 「2019 스노우페스티벌」은 중국․일본․동남아시아 관광객과 주한외국인 등 약 4,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1주년 기념행사와 K-POP공연관람 등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와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며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을 소화한다.① 평창(G+1)&베이징(G-3) 스포츠 페스티벌 – 중국관광객 1000명- 2.8~10.(3일간) / 평창(용평리조트), 강릉(컬링센터) 등- 한중 동계올림픽스타(김지선&쉬샤오밍)와 함께하는 컬링체험(2.8~9, 강릉)- 한류스타 황치열과 함께하는 ‘Chinese New Year’파티(팬미팅, DJ공연 등)② 외국인 스키페스티벌 - 18개국 주한 외국 대사 및 가족 등 600명- 2.8~10.(3일간) / 평창(용평리조트), 강릉(컬링센터) 등- 스키&보드 대회, 컬링체험, 환영공연, 댄스파티, 주변 관광지 투어 등③ 평창(G+1)&도쿄(G-1) 커넥티드 페스티벌 – 일본 관광객 500명- 2.8~10.(3일간) / 평창ㆍ강릉- 한류스타 슈퍼노바와 함께하는 컬링체험, 팬미팅, 지역투어 등④ 아시아 스키위크 페스티벌 - 동남아 관광객 500명- 2.8.~15.(기간 중 3일씩 2회) / 평창ㆍ강릉 등- 눈썰매 대회ㆍ시상, 이색 눈썰매 체험, 환영공연,

강원도 | 손혜철 | 2019-01-14 10:00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1주년을 맞이하여 그 유산을 계승하고‘평창 평화정신’으로 한반도를 넘어 세계평화에 기여하기 위한 평화대축제를 2019. 2.8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평창, 강릉, 철원, 고성 등지에서 개최하고 이 행사기간 일주일을‘피스위크(PEACE WEEK)’로 한다고 밝혔다.피스위크는 말 그대로‘평화주간’으로서 올림픽 1주년을 맞는 일주일 동안 평창동계올림픽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총 3,850여명의 전문가와 일반인, 지역주민과 국민이 참여할 예정이다.평창포럼과 청소년모의유엔대회에서 한반도와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피스콘서트에서 남과 북의 아리랑을 즐기며, 지난해 말 착공한 남북철도 연결을 기대하며 평화트레인을 타고 달릴 예정이다.「2019 평창포럼」은 강원도가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의 레거시로 새롭게 론칭한 이후 2회를 맞이하게 되는데, 올해에는 주제를 평화, 장애, 지구인류로 확대하여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전세계 전문가와 석학, 그리고 분야별 명사들이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 평창평화포럼은 스포츠를 통한 평화의 구현을 실천한 평창동계올림픽의 ‘평창 평화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전세계 각 분야의 평화운동 단체 대표들과 시민들이 모여“평창에서 시작하는 세계 평화”라는 주제로 한반도와 세계 평화의 비전과 로드맵을 토론하는 장이 될 것이다.2월 9일부터 11일 기간동안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노벨평화상수상단체인 국제평화사무국(IPB), 핵무기폐기운동(ICAN), 국제지뢰금지운동(ICBL)을 포함하여 13개 국제평화단체와 국내 21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며, 아미나 모하메드 유엔사무부총장, 후안 마뉴엘 산토스 콜롬비아 전 대통령,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총리, 빅터 차 미국전략국제문제연구소 교수, 세르미앙 응 IOC재정분과위원장, 노벨평화상

강원도 | 손혜철 | 2019-01-14 09:58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1월 11일(금) 오전 강원도청에서 벤처나라*를 통한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판로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공공조달시장 진입이 어려운 창업·벤처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고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16년 10월에 구축한 창업·벤처기업 전용 상품몰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도는 도내 창업·벤처기업 중 공공 수요가 있고 판로 지원이 필요한 우수 창업·벤처기업을 벤처나라에 추천할 수 있도록 조달청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강원도가 추천한 강원지역 창업·벤처기업 우수상품에 대해 조달청은 구매업무심의회를 거쳐 벤처나라에 등록 후 지정증서 부여, 조달등록교육 및 신문, 인터넷 방송 등 홍보 지원을 하게 된다.조달청은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고 성장 토대 구축을 지원하는 새로운 접근으로 전용 쇼핑몰 ‘벤처나라’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월별 벤처나라 모집을 통해 22개 추천 기관과 협업하여 기술·품질이 뛰어난 제품 엄선’18년 12월말 기준 602개 사 3,187개 상품이 등록되어 있으며, 누적 공급 실적은 182억 원한편, 강원도는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창업기업 전(全) 단계 지원을 통한 스타기업 육성*’에 맞게 도내 우수 창업·벤처기업을 발굴·지원하게 된다.* 청년창업자 육성, 창업보육센터 특화운영 등 9개 사업 79억원 규모 지원더 나아가 원주의 의료기기산업 등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에게 벤처나라 입점 지원을 하게 됐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늘 협약을 계기로 공공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조달청과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기술력 있고 우수한 기업들의 공공구매 판로지원에 적극 지원하겠다.&rdquo

강원도 | 손혜철 | 2019-01-11 09:35

강원도와 원주시는 중국 치파오협회와 함께 중국 「2019 한․중 전통의상 문화교류 패션쇼」 와 연계하여 1월11일부터 13일까지 대규모 중국 문화교류 단체관광객 500여명을 유치․지원한다.한지 문화의 대표도시인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오는 1월12일 개최되는 이번 패션쇼는 중국 산둥성, 상하이 등 17개 지역 치파오협회 회원 500명과 원주 한지한복패션 참가자 100명이 참가하며, 전통한지를 활용한 ‘한지한복’과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를 소재로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양국 전통의상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동시에 원주 한지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중국 치파오협회는 전 세계에 800여개 분회와,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민간조직협회로 한중 문화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 도를 방문한다.특히, 최문순 도지사는 2019년 첫 대규모 중국단체방문단 환영을 위해 원주시장과 함께 1월12일 개막식 패션쇼에 참가, 방문단을 직접 맞이하고, 환영공연과 함께 감사패 전달 등 치파오 축하 환영세레모니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중국 관광객은 방문 첫 일정으로 원주 한지테마파크를 둘러보고, 1월 12일 오전에는 지역 대표관광명소인 소금산 출렁다리 등 대표 관광지를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창준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중국 방문단이 도에 머무는 동안 주요 관광자원인 원주 한지테마파크, 소금산 출렁다리 등 ‘강원도의 멋’을 적극 홍보하며, 앞으로 문화교류와 연계한 중국단체관광객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와 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10 09:50

노인, 장애인, 어린이, 임산부, 외국인 등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강원도내 무장애 관광 코스를 둘러보는 여행상품 ‘동행’ 이 이용객들의 큰 호응속에 2018년 첫해 시범운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강원도는 수도권 관광약자가 도내 관광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4개 시군(춘천, 강릉, 속초, 평창)의 무장애 관광코스를 둘러보는 무장애 관광 당일 여행상품 ‘동행’을 운영하여 지난 12월 29일 20회를 마지막으로 총 1천1백여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 무장애 관광(Barrierfree Tourism) 이란 노인,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외국인 등 관광약자가 아무런 장애물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관광을 뜻하며, 이번 여행 상품은 강원도가 사전에 관광약자가 이동이나 관광에 아무런 장애가 없는 곳을 철저히 조사, 선별하여 무장애 관광코스로 구성하였다 이용객 중 관광약자 분포도를 보면 노인이 275명, 어린이 243명, 임산부 및 외국인 72명, 장애인 33명이고 대부분이 노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이용객이었으며, 매주 토요일마다 총 20회를 운영했으며, 1천여명은 티몬, 위메프를 통한 개별 여행상품 구입자이고, 1백여명은 상품운영사를 통해 단체예약한 이용객이다. 여행객 대부분이 가족과 함께 멀게만 느껴졌던 강원도 여행을 쉽게 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하는 등 매달 4개 코스 모두 구입하여 이용한 여행객도 있어 여행상품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강원도는 지난해에 내국인 관광약자, 당일코스로 운영되었던 여행상품을 준비기간을 거쳐 봄부터 내외국인 관광약자, 1박2일 코스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이동이 불편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차량 지원 서비스, 관광지 접근성 개선사업,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해설 서비스, 점자 홍보물 제작 지원 등 강원도 무장애 관광도시 인프라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08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