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735건)

강원도는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 신흥 수출시장 진출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이를 위해, 강원도 대표단 및 시장개척단(5개 기업)은 지난해에 이어 3회째 러시아「알타이주 농업박람회(Agro Forum)/6.20~21)」에 참가하여 도내기업들의 러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러시아의 대규모 농업시장에 진출이 유망한 농축산, 바이오 분야의 기업들이다.1) ㈜에코비즈넷 (대표:조정섭) : 미생물 배양 시스템 등2) ㈜산들누리 (대표:박현근) : 친환경 농자재3) 김화농협 (대표:엄충국) : 파프리카, 토마토, 가지, 쌀 등4) ㈜한얼사이언스 (대표:심봉섭) : 작물보호재, 농자재, 비료 등5) ㈜그린바이오 (대표:김경호) : 토양개량, 아미노산액상비료, 농자재 등㈜에코비즈넷은 농업, 축산, 수산 환경 조성을 위한 미생물 배양 재료를 생산하는 업체로 현지 진출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미 본 박람회 참가를 통해 KOTRA 지사화사업으로 선정되어 러시아시장 본격진출이 가시화 되었다. ㈜산들누리(횡성 소재)社는 친환경 액비료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러시아의 대규모 농기업 바이어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김화농협」은 쌀, 신선채소(파프리카, 토마토 등)의 현지시장 진출을 희망하고 있으며, 그린바이오社와 한얼사이언스社는 천연아미노산 액상비료, 친환경 기능성 비료 등을 러시아 시베리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道에서는 이번 박람회 기간 중 발굴된 바이어에 대해 9.13-16, 동해에서 개최되는「2018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에 초청하여, 지속 가능한 수출 판매망을 구축할 방침이다.아울러 이번 방문을 통해 道 대표단은 알타이주정부와 경제협력 방안을 협의하고,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진성바이어들이 강원도가 개최하는 국제박람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 < 강원도 개최 국제박람회 및 전시회 > *「2018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및 「2018 동북아여성CEO교류회」(9.13.~16. 동해) *「2018

강원도 | 손혜철 | 2018-06-19 08:54

강원도는 지난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외국인 유학생 現地유치를 위해 중국 지난시(산둥)에서「2018 강원유학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超저출산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도내 대학의 정원모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도내 대학의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강원도에서 기획한 첫 사업으로도내 6개대학(가톨릭관동대, 강원관광대, 강원대, 상지대, 한라대, 한림대)이 참가하여, 중국 지난시의 고등학교, 직업전문학교, 대학교, 유학원의 진학 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유학 설명회를 개최하고 관심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학 상담을 진행하였다.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도내 대학관계자는 그간 도내 대학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학생 모집을 위해도내 대학별로 유학생 유치를 위해 孤軍奮鬪 하는 등 어려움이 겪어 왔으며강원도에서 이번 자리를 만들어 준 것에 고마움을 표하고 앞으로도 유학박람회가 지속되어 도와 대학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전홍진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이번 유학박람회를 계기로 강원도와 대학 간 상호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로 삼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6-17 14:28

강원도는 6. 18.(월)~22.(금) 기간 동안 지난달 진행된 제2회 톡톡 Idea 공모전에서 1차 선정된 6건으로 국민참여 플랫폼‘국민생각함’에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이번 톡톡 Idea 공모전은 미시령 주변도로의 통행량 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 시책의 일환으로‘미시령 터널 명칭 변경’이라는 주제로 5월 14일부터 6월 8일까지 한 달여 기간 동안 진행되어 240여 건이라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 내부심사를 거쳐 최종 *6개의 안건이 선정되었다.해당 6개의 안건은 6. 18.(월)~22.(금) 기간 동안 도청 내부게시판과 일반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국민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idea.epeople.go.kr)’을 통해 투표를 진행해 최종 합산된 상위 3개의 명칭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된다. 우수제안들은 현재 도에서 진행 중인「미시령과 국도주변 종합 발전방안 수립 연구용역」에서 제안하는 명칭과 함께 터널 명칭 변경 검토 시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바위터널, 설악마중터널, (미시령)힐링터널, 369터널, 해마중터널, 미시령통통(通通)터널한편 도는 미시령 터널 명칭 변경 공모전 이외에도 사계절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방안, 인구유출 최소화 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안 공모전을개최해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강원도 기획관(김광수)은 앞으로 단순 도민제안업무 뿐만 아니라 국민 생각함 등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도가 추진할 사업에 대해 미리 의견을 수렴해 반영 할 수 있는 정책토론 등 다양한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6-17 11:19

강원도는 생활권 수목진료의 체계적이고 안정적 운영관리를 위해 「산림보호법」에 따른 나무의사자격 제도가 2018.6.28.일 시행된다고 밝혔다.생활권 수목(아파트, 공원 등)에 대한 국민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기후변화 및 국제교류 증대에 따라 수목피해가 다양해지는 추세에 수목의 공익기능(휴식, 경관, 생물다양성 등) 및 도시민의 쾌적한 녹지환경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생활권 수목병해충 관리의 중요성이 확대되어 왔다.또한 수목병해충 방제를 비전문가인 실내소독업체 등이 주로 실시하고있어 부적절한 약제살포 등 국민안전 위협요소가 산재되어 있어 전문화된 수목진료체계 구축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여 나무의사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금번 나무의사 자격제도 시행에 따라기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된 산림사업법인 중 나무병원은 2018년 6월 28일자로 법인이 일괄 취소되며, 수목진료 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6월 28일까지 「산림보호법」에 따른 나무병원으로 새로 등록하여야 한다.이에 도에서는 도내 23개 나무병원산림사업법인을 대상으로 나무의사제도에 대한 교육과 안내를 6.15일 횡성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실시하였으며, 도청 및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나무의사제도 도입에 따른 안내문을 게시 홍보하였다.강원도 김길수 녹색국장은 수목진료 전문가가 생활권의 수목병해충 관리를 수행함으로써 고독성 농약 등의 피해로부터 도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6-14 14:38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계기로 창출된 관광올림픽 레거시를 홍보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수도권 4개 시도(서울,인천,경기,충북)와 공동으로 6월 12일부터 6월 13일까지 일본 도쿄돔시티 프리즘홀에서 개최되는 2018 한국관광페스티벌에 참가하고, 현지 여행사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대대적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우선, 강원도는 6월 11일 15개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일본 현지 랜드사) 대표 및 상품 기획자를 대상으로 올림픽 관광상품, 수도권과 연계한 관광자원,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제도에 대해 소개하는 등 관광상품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하반기 관광상품 개발을 적극 당부할 계획이다.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018한국관광페스티벌에는 5개 시도가 공동으로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 홍보관을 운영하여 여행사 관계자 뿐만 아니라 현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관광홍보에 나선다.일본 주요여행사 상품기획 담당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관광상품 기획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퀴즈이벤트 등을 진행하여 관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특히, 6월 13일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 적극 협조해 준 일본여행업협회(JATA), 요미우리, JTB, KNT-CT여행사를 방문하여 올림픽 성공개최에 기여해준데 대해 감사를 표시하고, 관계자 등과 수도권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윤성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수도권과 강원도는 고속KTX로 연결되어 동일 관광권역으로 발전하였으며, 금번 마케팅을 통해 수도권과 강원도를 방문하는 일본 관광객 확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6-10 12:53

강원도는 지역혁신성장을 견인할 지역우수기업(스타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도내 지역우수기업을 연간 15개씩, 향후 5년간 총 75개 기업을 선정하여, 기업당 사업화 지원비 5천만원 내외를 지원하며, 약 100여개의 신규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지역우수기업(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시대에 맞춰 지자체(강원도)가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중기부)가 사업을 지원하는 방식의 협력모델로서 의미가 있으며, 2018년 국도비 포함 총 134억원(국비 80, 지방비 54)으로 추진(14개 시도, 서울, 경기, 인천 제외)하며, 강원도는 총 10억원(국비 6, 도비 4)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강원도는 지역우수기업(스타기업) 육성을 위해 도 주력사업 및 연관산업분야인 웰니스식품, 세라믹복합신소재, 레져휴양지식서비스, 헬스케어분야 도내 소재 중소기업으로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25~400억원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5월말까지 지원 대상 기업을 모집하여 총 15개 기업을 선정하였으며, 기술사업화 및 연구개발 전 분야에 걸쳐 기업수요 맞춤형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전국 선정기준 표준(안)은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50억원~400억원이나, 강원도는 25억원~400억원으로 기준을 하향하여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 → 강원도 실정에 맞게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춤선정된 기업 업종별로는 웰니스식품 및 바이오분야 60%(9개사), 스포츠지식서비스(IT) 및 헬스케어분야 27%(4개사), 세라믹복합신소재분야 13%(2개사) 순이며, 기업별 PM(프로그램 매니저) 및 전문가를 통한 성장계획 컨설팅과 기술로드맵을 만들어 나가고, 제품 연구개발 및 사업화 기획, 인증 관련 시장진출 지원을 위한 시장조사 등 그간 기업에서 어려워했던 부분을 중심으로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기업성장 기반 마련, 신규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우수기업(스타기업)이 글로벌강소기업, WC300으로 성장할

강원도 | 손혜철 | 2018-06-07 15:27

강원도는 6월 7일 양양국제공항에서 동남아 무비자 기간 연장 후 첫 취항하는 「양양~베트남 하노이 노선」 환영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환영행사는 기장과 부기장, 승무원 등 7명에게 꽃다발 전달을 시작으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베트남 관광객에게 강원도 특산품과 관광 팸플릿을 배부할 예정이다.< 행사개요 > ○ 일 시 : 2018.6.7.(목), 08:10 ~ ○ 장 소 : 양양국제공항 청사 내○ 참석인원 : 14명 내외 - 행 정(2) : 항공해운과장, 양양부군수 - 사회단체장(3) : 양양군 번영회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새마을금고 이사장 - 공 항(2) : 한국공항공사 양양지사장, 양양공항출장소장 - 항공사(7) : 기장 1, 부기장 1, 승무원 5○ 행사내용 : 꽃다발 증정 7명(승무원 7명), 관광객 홍보물 증정(175명), 영문 팸플릿 증정, 기념촬영 등이번 「양양 ~ 하노이」간 전세기 운항은 6월 7일부터 12월 28일까지 56회 운항되며, 항공사는 비엣젯항공(A320, 175석)이며, 전세기 사업자는 ㈜세종인터내셔널(대표 이원식)이다.- 운항시간은 하노이 01:35 출발, 08:05 양양 도착- 09:05 양양 출발, 하노이 12:15 도착이다.양양공항 이용객은 약 16,660명이 예상되고, 베트남 관광객은 강원도에서 춘천 스카이워크, 남이섬, 설악산, 신흥사, 권금성, 강릉 커피거리 등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하고, 2018 평창동계 올림픽 관광코스인 강릉 아이스 아레나, 스피드 스케이트장도 둘러보게 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6-05 10:49

강원도는 도내 우수농산물의 홍보 및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하여 농산물 가격안정 및 판매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국내 농산물 유통시장을 주도하는 전국 도매시장 고추류 경매사 50명 초청하여 상품 설명회를 5.31일부터 6.1일까지 2일간 오크밸리 골프빌리지에서 개최 하였다.이번 고추류 경매사 초청 강원농산물 상품설명회는 강원도와강원농협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강원도의 우수농산물의 산지조직화, 규모화, 브랜드화로 시장 교섭력을 제고,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함으로써 전국시장을 주도적으로 선점,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 초청되는 경매사는 서울 가락시장 내 한국청과․ 동화청과 서울청과․중앙청과를 비롯하여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32개공영도매시장 경매사가 참여하며, 강원 농산물 연합판매 사업설명과 우리도 농산물 홍보․판매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계기가 될전망이다 강원도 유통원예과장(이영일)은“최근 농산물 유통경로가 대형유통업체, 식자재 공급업체와 도매시장을 중심으로 급변해 가는 추세이고,농산물의 홍보․판매 또한 타 지역산과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므로 앞으로도 대형유통업체 바이어와 도매시장 경매사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마케팅 전개로 도내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6-01 09:47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전통시장 장터 응원전이 5. 18(일) 18:00 스웨덴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표팀 출전경기가 열릴 때 마다 춘천풍물시장 등 도내 9개 대표 전통시장에서 일제히 개최된다.장터응원전은 국가적 빅스포츠이벤트 응원전 참가자들이 전통시장의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만끽하면서 자연스럽게 전통시장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강원도가 처음 추진하는 융복합마케팅이다.응원전 참가자들은 전통시장의 특색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응원전을 개최하는 전통시장 상설점포에서는 메밀전병 등 부침개류, 닭강정을 비롯한 강원도 전통음식과 봄봄(춘천), 지장수(동해), 곤드레만드레(정선), 메밀(평창) 등 막걸리를 비롯한 다양한 향토주류를 판매하고,야시장 이동식 매대에서는 청년상인, 결혼이민여성, 경력단절여성 등 다양한 경력의 창업자들이 소고기안심큐브스테이크, 닭꼬치, 어묵 등 퓨전 먹거리와 츄로스, 바나나구이 등 다양한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또한, 본격적인 응원전에 앞서 야시장 운영을 비롯해 지역문화예술인들의 버스킹, 유명 연예인 초청공연, 전문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 연습, 관객 장기자랑 등의 프로그램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러시아월드컵 대표팀에는 프리미어리거 손흥민 선수(FW・토트넘핫스퍼・춘천)를 비롯해 오반석 선수(DF・제주유나이티드・강릉제일고) 등 도 출신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어 도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장터응원전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스포츠마케팅을 융복합한 것으로, 앞으로도 국가 차원의 다양한 빅이벤트 연계 마케팅 사업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30 09:49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가 올림픽을 활용한 중국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한 광폭행보를 벌였다. 지난 23일 중국 허베이성을 방문한 정만호 부지사는 쉬젠페이 부성장과 만나 양자 간 자매결연 체결을 약속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경험과 노하우 전수를 위해 허베이성 연수단을 초청하는 등 올림픽과 연계한 활발한 교류를 실시하기로 하였다.이어 24일 베이징으로 이동한 정만호 부지사는 25일 하루 동안 중국 문화여유부, 민용항공국, 청년여행사(CYTS), 국제청년교육중심, 경제일보사 등 5개 기관을 잇따라 방문해 중국 단체관광객의 강원도 방문, 양양공항 전세기 운항 허가 요청, 청년교류 확대, 강원도 관광 자원 취재협조 등 올림픽과 연계한 강원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을 하였다. 이에 대해 방문기관마다 강원도의 제안에 대해 긍정적 으로 검토하고 적극 협력하겠다는 답변을 얻었다.정만호 경제부지사는 “중국내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남북 간ㆍ 북미 간 평화 협상 등에 많은 결실을 보이고 있고, 양국 간 협력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어 조만간 관광시장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중국 관광객이 몰려 올 것에 대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 AITA(중화ㆍ동남아 여행업협회), 현지여행사 등 관광업계와 공동마케팅에 적극 협력 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강원도는 이번 방문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관별 논의 사항을 토대로 후속 조치를 조속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동계올림픽을 매개로 한 상품개발 확대 및 홍보, 양양 전세기 취항 허가 공식요청, 경제일보사 강원관광 특집 취재를 통한 단체 및 개별관광객 유치 확대 등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27 15:31

강원도는 지난 5월 2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강원도청에서 농약 PLS에 공동대응하고자 구성된 민관합동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농약PLS 공동대응 민관합동 협의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유통원예과, 농업기반과, 농업기술원, 보건환경연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 농협경제지주 강원지역본부, (사)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강원지부 과장급 이상이 참석하여 농업현장의 애로사항 등 어려움에 대해 공유하고, 올바른 농약사용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 및 홍보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였다. 특히, 농약PLS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농식품계의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민관합동 협력체계를 기존 7개 기관에서 9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하여 효과적이고 전방위적인 농약PLS 교육과 홍보를 위한 다양한 협업방안을 모색하는 등 농약 PLS의 공동대응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으며,한편, 내년부터 PLS제도가 전면 시행되면, 안전성이 검증된 등록농약 이외의 모든 농약은 사용이 불가하며,미등록된 농약이 잔류허용기준치 이상(0.01ppm, 사실상 불검출) 검출될 경우 해당 농산물은 폐기처분 또는 출하금지 조치되고생산 농업인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강원도는“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농약PLS의 전면시행에 앞서 민관합동 협의회 활성화를 통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강원도의 청정 농산물 생산기반을 다지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24 15:23

강원도는 5월 25일 오후 2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그 영원한 달빛, 겨레의 어머니, 제44회 신사임당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1975년 시상을 시작하여 올해 44회인 신사임당상은 어진인품과 부덕을 갖춘 훌륭한 어머니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하여 모든 여성의 귀감이 된 강원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금년도 수상자는 지행자(평창, 75세)씨가 선정되었다 지행자씨는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최우수 작가상 수상,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문인화 부문 특선 등 문인화에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여 각종 대회에서 다수 수상하였고, 2017년 개인전과 2018년 동계올림픽 기념 전시회에 참여하였다. 또한, 문해교육사, 숲해설가, 다도예절강사 등 다양한 기술을 습득하여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내 농업기술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남편 내조와 3남의 자식을 훌륭히 양육하여 지역내 육묘장 및 딸기영농조합을 각각 운영하며 화목한 가정생활을 영위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5.1.일 개최한 제27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 입상작 시상(6개분야 30명) 및 역대 신사임당상 수상자 모임인 “사임당 모현회”의 장학금 수여(도내 여고생 4명)도 할 예정이다아울러 시상식과 병행하여 지난 17일에는 「신사임당 추모제례」가 있었으며, 기념행사로 강원도여류서예가협회전(5.23.~5.27., 홍천문화예술회관), 「헌다례 및 들차회」(5.25.(금) 10:30, 오죽헌 신사임당 동상 앞)와 「역대 신사임당상 수상자의 작품 전시회」(5.25.~5.27.,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실)이 개최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24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