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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군은 지역의 토산품인 ‘갓냉이’가 국제슬로푸드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 나라 전통 음식과 문화보전 프로젝트인 ‘맛의 방주(Ark of Taste)’에 등재됐다고 11일 밝혔다.‘맛의 방주’ 선정 기준은 특징적인 맛을 가지고 있을 것, 특정 지역의 환경/사회/경제/역사와 연결돼 있을 것, 소멸할 위기에 처해 있어야 할 것, 전통적 방식으로 생산될 것 등이다. 국가위원회에서 심사, 후보를 정해 국제슬로푸드협회 본부에 신청하면 국제본부산하 생물종다양성재단에서 승인해 최종적으로 선정된다.‘맛의 방주’는 1986년에 시작돼 전 세계 4,635개 품목이 등재됐으며, 우리나라는 국제슬로푸드 한국협회를 중심으로 2013년부터 제주 서귀포시 ‘푸른콩장’, 경남 진주시 ‘앉은뱅이밀’, 충남 논산시 ‘연산오계’, 토종한우 ‘칡소’, 경북 울릉군 ‘섬말나리’ 등 71개 품목을 등재했으나, 강원도는 1개 품목도 등재 하지 못하는 전무한 실정이었다.지난 2016년 강원도와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강원 농식품 산업발전 및 슬로푸드 맛의 방주’ 세미나에서 최문순 도지사는 “소멸 위기에 처한 청정 강원 토종 식자재를 맛의 방주를 통해 지켜내고 보존하는 일이야 말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우리 음식 문화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고, 강원 토종 종자와 토속 음식을 지키고 확산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이번에 강원도에서 처음으로 ‘맛의 방주’에 등재된 ‘갓냉이’는 갓 맛이 나는 냉이로 추운 겨울 강원도 철원 동부 고산지대에서 자생한다. ‘조선왕조 세종실록 148권 지리지 철원 편’에 철원 토산품(토산(土産)이란 그 지방에서 특유하

강원도 | 손혜철 | 2017-12-11 14:46

강원도는「2017년 강원행복추진단 워크숍」을 12월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간 행복추진단 위원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쏠비치 삼척에서 개최한다강원행복추진단 위원들의 그간의 정책제안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서는한 해 동안 활발한 정책제안 활동을 한 우수위원들에게 표창수여와 지난 2년 동안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서울시 인권교육 전문강사인 김대심 강사의 “전 세계인이 모이는 강원도, 모두 인권적인 마중물이 되자!”라는 주제의 인권교육을 비롯해, 한림대학교 노성호 연구원의 “강원의 문화와 문화재”라는 특강을 통해 내 고장 강원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삼국유사의 수로부인 헌화공원 방문 등을 견학할 계획이다.김봉현 도 총무행정관은 도민이 행복한 강원도를 위하여각계각층 생활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하는 강원행복추진단은 그간 다양한 정책제안과 도정 모니터 그리고 행복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하여 도정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여왔고 향후 60여일 남은 2018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더 역동적인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2-11 09:17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국내외 붐업 및 홍보를 위해 12월 8일(금) 11시에 도청(신관회의실)에서 한류스타 장근석씨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패럴림픽 대회」 및 「강원관광」 홍보대사 위촉식을 언론매체 및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장근석씨는 홍보대사로서 내년 1월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진행하는 아레나 투어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를 적극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장근석씨는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 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개최지인 강원도의 다양한 매력을 적극 알리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활동들을 진행 할 계획이다 특히, 올림픽 및 강원관광을 홍보를 위하여 CF 촬영을 찍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을 위해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장근석씨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과 더불어 대한민국, 강원도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장근석 홍보대사는 지난 8월 일본에서 새 앨범을 발표, 오리콘 차트를 평정하는 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팬들의 사랑이 이어져 올해 장근석의 생일을 맞아 열린 나눔 사진전에서 많은 기부금이 모아져 희망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한바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한류스타인 장근석씨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패럴림픽 대회」 및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적극 나서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그동안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에서 문화 교두부 역할을 해온 만큼 기대가 크며, 향후 올림픽 붐업과 강원도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2-10 14:50

12. 7(목), 강원도에서는 올림픽 기간 과다한 요금 문제를 더 이상 시장의 자정기능에 맡길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유관부서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일부 업소의 바가지요금 논란이 도내 올림픽 숙박 예약을 가로막아 대다수 양심적인 숙박업소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고올림픽 흥행과 올림픽 개최도시 이미지에 크나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판단에서 조기에 가격안정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가지게 되었다.많은 방안들에 대해 논의가 된 가운데, 숙박요금은 자율요금제로 법적·제도적으로 강제할 수 있는 방법에 한계가 있지만올림픽 기간 숙박시설의 위생·안전관리를 위해 실시하는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고액의 숙박요금을 요구하거나 예약을 거부하는 업소에 대해 위생·건축·소방 등 관련 규정의 준수 여부를 특별히 살펴서 이를 숙박요금 안정화로 이어 간다는 계획이다.우선, 집중지도 대상은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바가지요금 신고센터에 접수된 업소 중 사실 확인이 된 업소비정상적인 고액의 요금을 각종 인터넷사이트에 홍보하는 업소 시군에서 바가지업소라고 인지가 된 경우이다.또한, 과다한 요금의 숙박업소는 철저한 세무조사를 받게 된다.최근 도는 관할 세무서와 모든 바가지업소의 정보를 공유하고 문제업소를 특별 세원관리업소로 분류, 바가지 업소가 다시는 발을 못 붙이도록 강력한 조사를 하기로 협의했다.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는“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경강선 KTX가 곧 개통되고, 바가지요금 논란으로 올림픽 숙박이 수도권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KTX 증회 운영이 필요하다는 여론도 확산되고 있어 올림픽 특수가 아니가 공실이 염려된다.”고 전하면서,“바가지요금은 지금의 문제가 될 뿐만 아니라 올림픽 이후 강원도 관광에 더욱 큰 부작용으로 작용될 수 있는 만큼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올림픽 종료시까지 철저히 대응하겠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2-07 10:51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국내외 붐업 및 홍보를 위해 오는12월 8일(금) 11시에 도청(신관회의실)에서 한류스타 장근석씨를 “강원관광홍보대사” 및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홍보 대사로 위촉한다. 장근석씨는 홍보대사로서 강원도와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다양한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명하고 있다. 먼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의 홍보를 위해 직접 2,018매의 경기관람 티켓 구매와 함께 2,018명의 팬들을 초청 할 계획이며, 또한, 국내외 드라마, 영화 등 방송연계 홍보와 함께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진행되는 아레나 투어에서 일본 팬들에게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홍보와 함께 강원관광 매력도 적극 홍보 할 예정이다. 이 같은, 장근석씨의 홍보대사 활동계획은 팬들에 대한 보답과 더불어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에 기여하고자 하는 남다른 의지가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장근석은 국내 뿐만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활동중인 원조 아시아 프린스로 “2017 일본이 좋아하는 한국인 배우 1위”로 선정되는등 영향력이 있으며, 유창한 일본어 실력과 다양한 연기가 가능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중국 팬미팅 오픈 당일 매진, 일본 아레나 투어 6만석 5분만에 매진 등 해외 팬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장근석 소속사에 따르면, 장근석씨는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개최지인 강원도의 다양한 매력을 적극 알리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활동들을 계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홍보대사로 적극 나서 주셔서 매우 감사하고, 장근석씨가 그동안 보여주었던 아시아 문화의

강원도 | 손혜철 | 2017-12-07 10:02

(사)강원민예총속초지부 주최 “스물두번째 민족예술제”가 문화예술인의 전시·공연의 장이자 지역주민들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아트플랫폼 갯배 복합문화공간”에서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펼쳐진다. 1995년에 시작된 민족예술제는 속초민예총 소속 회원들의 문학, 사진, 미술, 공예 등의 다양한 예술을 한곳에서 발표하는 전시 공연 축제로 개막공연은 12월 6일 오후 6시 30분에 연다. 이번 행사는 개막공연으로 속초아리랑보존회의 이 무대에 오르며, 공예협회에서는 지역주민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 들이 함께 이용되고 실향민의 애환이 담겨져 있는 속초의 명물 갯배를 꽃으로 표현한 ‘꽃길을 걷는 갯배’를 전시한다. 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의 자유작으로 속초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 30점과 미술협회에서는 ‘미니로 보는 세상’ 자개로 만든 미니어처 전시와 그림을 선보인다. 문학협회에서는 대형현수막에 아름다운 글과 그림이 실어 전시하는 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지역예술인들의 화합을 위해 만든 위 행사는 지역예술인의 전시 및 공연 등 다양한 예술 향유의 장을 보여 주고, 또한 속초시민들이 예술을 이해하고 지역예술을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2-05 10:29

강원도는 동해안 6개 시군에 계속되는 건조특보 발령에 따른 산불발생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소각산불 등 실화성 산불예방을 위하여 주말 산불예방 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건조특보발령 : (12.01. 11:00~) 강릉시·동해시·삼척시·속초시·고성군·양양군 평지기동단속반 편성·운영 : 6개조 15명/12.2일부터 건조특보 해제시까지 매주 주말 이번 특별기동단속은 가을철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과,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을 집중단속·계도하여 소각산불 및 입산자 실화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기상특보 해소시까지 매주말 실시 할 계획이며, 불법행위자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의거 적발, 해당 시군에 이첩하여 과태료부과 등 의법조치 할 계획이다. 박재복 강원도 녹색국장은 “금년 도내 산불발생 101건중 입산자 실화가 58건, 소각으로 인한 산불 21건으로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78%로서 도민의 작은 관심과 협조로 충분히 막을수 있다면서 도민의 협조 및 당부와 함께,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있는 시점에서 전 도민이 합심하여 동계올림픽 기간 중 청정 강원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예방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산불발생을 줄이고 신속한 초동진화를 통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산불발생현황 (12.3) : 101건 → ‘16년 동기 92건 (증 9건)(원인별 : 소각산불 21, 입산자 실화 58, 담뱃불 실화 5, 기타 17)

강원도 | 손혜철 | 2017-12-05 10:17

강원도는 최근까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배치로 인한 한한령(限韓令)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중국과의 관계가 개선되면서 세계 최대규모의 경제시장인 중국시장 공략을 위하여 최문순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경제인단체, 기업대표, 대학 등으로「강원 토털마케팅 대표단」을 구성하여 12.6일부터 12.8일까지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및 경제․대학(의료)․관광 교류활성화와 연계한 「허베이성 강원 토털 마케팅」을 위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설상경기 개최도시인 허베이성을 찾아간다. 동계올림픽 개최지역간의 교류협력 위한 허베이성장 면담경제․관광․대학 등 강원도와 허베이성간 협력의 새로운 도약과 상호 발전을 위한 장을 마련하고자 허베이성장과의 면담을 추진한다.이번 성장과의 면담 주요내용은,양 도성간 자매결연 체결 희망, ②징진지* 발전전략의 핵심인 양 도성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 ③올림픽 기간 중 양양공항-스자좡 공항 전세기 운항 제안, ④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홍보 및 단체 관광상품 판매 협조 등 포괄적 분야에서 협력을 통한 양 도성간의 호혜적 관계발전이 주된 내용이다.* 징진지 : 베이징, 천진, 허베이성 3지역을 말함. 징진지 발전전략이란 이 3지역을 아우르는 초대형 도시개발 프로젝트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및 관람객 유치활동 전개이번 중국 허베이성 토털마케팅의 주목적은 사드배치 영향으로 침체되어 있던 한․중관계가 중국의 제19차 당대회를 계기로 한반도 문제와 사드문제에서 전향적으로 돌아선 것을 발판삼아 2개월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여 올림픽과 연계한 겨울관광 세일즈에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차기 동계올림픽 설상경기 개최지인 허베이성에서 평창동계올림픽 및 관광 홍보관을 설치하여 올림픽경기 체험, 겨울축제, 동계스포츠, 휴양리조트, 대표먹거리 등을 홍보하고, 특히 현재 시행중인 중국 관광객 15일 무비자제도를 비롯해 평창올림픽티켓(20만원 이상) 소지입국 중국 관광객 무비자 입국 등을 현지인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강원도 | 손혜철 | 2017-12-05 10:16

육군 제2군단은 5일, 7사단 실내체육관에서 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영결식을 군단장(중장 최영철) 주관으로 갖고 격전지에서 발굴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합동 영결식은 유해발굴에 참여한 군 장병들과 춘천 서부보훈지청장, 화천군수 등 지역 내 기관장과 보훈단체장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굴 경과보고, 추모사 및 회고사,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묵념, 유해 운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부대는 지난 4월부터 10월 중순까지 6개월 동안 격전지였던 죽엽산, 복주산, 백암산 등지에서 총 투입인원 7,800여명이 유해발굴활동에 참여하여 29구의 유해(완전유해 3구, 부분유해 26구)를 발굴했으며, 군장류·수류탄·M1실탄·군번줄 등 총 4,681점의 유품도 함께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강원도 춘천·화천 지역은 6·25전쟁 당시 한 치의 땅이라도 확보하려고 치열한 전투가 벌여졌던 격전지였으며, 험준한 산악지형을 따라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호국영령들이 60여년의 세월동안 잠들어 있는 곳이다.그동안 2군단은 2000년부터 지속적인 발굴 사업을 통해 총 1,369구의 유해를 수습하여, 선배전우들을 조국의 품으로 모시는 숭고한 임무를 추진해 왔다.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합동 영결식을 치른 호국용사들의 유해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으로 이관, 이후 유전자 분석결과와 전사자 유품, 기록자료 확인 등의 감식과정을 거쳐 국립 현충원에 안치될 예정이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2군단장은 추모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은 모두 호국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선배님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적의 어떠한 도발도 현장에서 완벽히 격멸할 수 있는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해 나가자”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2-05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