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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20일 오후 2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마을활동가와 주민, 관련공무원, 시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중간지원조직 구축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방안과 타 지역 공동체 정책현황과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 및 주민자치 기반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통하고 논의했다.토론회는 전민주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장의‘서울, 마을자치경험나누기’를 주제로 서울시 마을공동체 기본계획 성과와 과제, 주요전략, 광역‧기초 마을자치센터의 역할에 대한 설명했다.또 박종광 한국도시‧재생교육센터장이‘마을공동체 중간지원조직 구축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이어서 최오진 수원시 지속가능도시재단 마을르네상스센터장의 수원의 마을만들기 사례와 고민들, 하덕천 충북사회적기업협의회장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통합중간지원조직 현황과 발전방향, 변은영 청주시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서재성 자치행정과장의 청주시 공동체 활성화 정책방향 등 마을공동체에 대한 청주의 미래상 등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시 관계자는 “전문가의 조언과 타 지역의 사례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공동체 활성화 정책에 반영해 소통과 협력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6-20 16:13

청주시와 청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오후 2시 상당도서관 1층 강당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43개 읍면동 협의체 공동위원장(읍․면․동장)과 민간위원장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주의 역사와 미래’를 주제로 한범덕 청주시장의 특강과 ‘읍면동 협의체 위원장 역할교육’순으로 진행됐다.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에 맞는 특화사업 추진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역할교육 운영, 민관협력사업 확대 추진, 협의체 위원장 간담회 개최, 우수 협의체 인센티브 지원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통합사례관리 거점기관 확대’, ‘사회공헌자원의 효율성 있는 배분’, ‘민관협력사업 지속 추진’ 등으로 협의체가 지역 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들이 만나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지역의 전문가로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여건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6-20 16:12

㈜청주테크노폴리스는 청주TP 일반산업단지 확장부지 유적과 관련하여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매장분과(위원장 이청규) 심의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청주TP 2차부지 유적은 2017년 11월부터 2019년 4월까지 발굴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유구 500여기, 마형대구 등 유물 1,200여점이 출토되었다.문화재청(청장 정재숙)에서는 청주TP 2차부지 유적에 대해 전문가 검토회의 2회, 전문가 현지조사 1회, 이전유구 선별회의 1회, 문화재위원회 매장분과 심의 2회 등을 실시하여 유적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이번 19일에 실시된 문화재위원회 매장분과에서 청주TP 2차부지 유적에 대해 최종 보존방안을 결정하였다.문화재청은 청주TP일반산업단지 확장부지내 유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보존방안을 결정하였다.분묘 6기 및 제철유구 3기 등이 발굴된 현지보존유적에 대해서는 복토 후 유구 위치에 잔디식재 및 회양목을 식재하여 표지하고, 안내판 및 관람데크를 설치하여 유적공원을 조성하도록 하였다.또 주요 유구는 3D 영상으로 제작하여 1차부지 유구 전시관에서 전시하고, 평지에서 발굴된 분묘 2기는 1차부지 유구 전시관 내에 이전 복원하여 홍보 및 교육자료 활용하도록 하였다.아울러 해당 보존방안을 실시할 때 전문가 자문을 받아 추진하도록 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6-20 15:46

청주시가 26일(수) 오전 11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공연 청주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조규진)의‘브런치 콘서트’를 선보인다.누구나 오랫동안 기억되는 추억의 음악이 있고, 그 속에는 감정 이입을 자극했던 잊지 못할 이야기들이 있다. 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청주시립교향악단이 선별하고 함께 들려주는 추억의 이야기와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시간으로 정오의 음악회를 구성했다.프로그램은 바이올린 염은하(청주시립교향악단 수석단원)의 를 시작으로 오보에 박준서(청주시립교향악단 수석단원)의 영화 미션 OST , 클라리넷 이충헌(청주시립교향악단 수석단원)의 로 솔리스트의 진수를 보여준다.이어 청주시립교향악단이 히사이시조 모음곡 등을 연주한다.마지막으로 청주시립합창단 3테너 박성욱, 김동우, 명석한의 감미로운 선율을 더해 수요일 아침을 노래한다.한편 청주시립교향악단‘브런치 콘서트’는 매회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오전 시간대 공연과 커피 다과가 함께 구성되어 예술향유의 여유를 주는 공연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청주시 관계자는“시민들과 함께 구성한 잊지 못할 추억의 정오의 음악회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6-20 11:35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3층) 전관에서 펼쳐진다.청주시 대표적인 전통주 제조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신선, 유한회사 화양, 조은술세종(주), 장희도가 4개사는 박람회에 참가해 세계적인 명주들과 자웅을 겨룬다.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각종 주류와 관련 식품 및 부대용품 등 술과 관련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고.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주류 전문 전시회로 국내에서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특히 주류 판매부터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전시 플랫폼을 제공한다.박람회에는 매년 25,000여명이 넘는 술 애호가와 소비자가 방문하는 박람회로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다양한 시도를 통해 차별화 된 주류 판매와 서비스의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또 와인, 사케, 중국 술, 보드카 등 다양한 수입주류를 모두 맛 볼 수 있는 장이다. 해외 수입주류에 맞선 국내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입주류에 맞설 수 있는 경쟁력을 시험하여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마케팅과 판매를 극대화 할 수 있다.이번 박람회에 ㈜신선은 청원생명쌀로 빚은 충북무형문화재 제4호 청주신선주 약주(500ml ․ 180ml, 16%) 2종류, 유한회사 화양은 한․미정상회담 만찬주, 한․벨기에 정상회담 만찬주로 선정된 바 있는 풍정사계 춘(500ml, 15%)과 풍정사계 하(500ml, 18%), 추(500ml, 12%), 동(375ml, 25% 42%) 5종류와 조은술세종(주)는 2017쌀가공품 품평회에서 TOP10으로 선정된 바 있는 이도(375ml, 22%), (375ml, 32%), (375ml, 42%), 유기농 이도 (750ml, 14%), (375ml, 25%) 5종류, 장희도가는 세종대왕어주 약주(500ml, 15%), 탁주(500ml, 13%)를 선보인다.시 관계자는 “청주신선주는 한 가문에서 18대째 400년 역사를

청주시 | 손혜철 | 2019-06-20 11:32

청주시가 20일 오후 7시‘청주시 독서동아리 발대식’을 시립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다.이번 발대식은 지역 내 알려지지 않은 독서동아리를 발굴하고, 동아리 간 교류와 상호 배움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또 공공도서관이 추진하는 다양한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을 널리 알리고,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에 펼쳐질 ‘2019 대한민국독서대전’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발대식은 권이종 前교원대 교수의 미니강연, 첼리스트 이혜린의 연주, 독서동아리 공간나눔 사업안내,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소개,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 안내와 더불어 참여한 독서동아리들의 소개시간, 독서동아리연합회장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앞으로 청주시립도서관은 ‘독서동아리 리더 교육’과‘독서동아리 한마당’등 독서동아리들이 서로 공유하고 내실을 다질 수 있는 독서동아리 육성 프로그램들을 추진할 예정이다.또 ‘2019 대한민국독서대전’프로그램 중 2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강연에서 독서동아리가 중심이 되어 진행자가 되고, 질문하는 청중이 되는 등 독서동아리의 역할을 확대해 독서동아리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최근 발표된 제3차 독서진흥기본계획에 따르면 현대사회의 병폐와 공동체의 복원에 독서동아리의 역할이 크다”라며 “독서동아리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성장과 지역문화 발전을 도서관이 앞장 서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6-20 10:51

청주시가 공유오피스(본관 3층 ‘비채나움’)에 대한 내부직원 만족도와 외부직원의 공유오피스 인식과 이해도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달 설문조사(비채나움 근무 48명, 외부직원 473명)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비채나움’이란 정책기획과, 행정지원과, 도시재생기획단 등 3개 부서가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하나의 공간을 쓰면서 새로움과 혁신으로 채워 넣고, 공간을 함께 나누어 사용해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조성됐다.지난 2개월 여간 사용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공간혁신에 대한 ‘긍정의견’이 66.7%로 시행 전 50%보다 크게 늘었다.또 공유오피스 사무환경에 대한 만족도에서 회의실과 커뮤니티공간에 대한 만족도가 5점 만점의 각 4.3점으로 가장 높게 나왔고, 클라우드 컴퓨팅 3.3점, 락커룸 3.2점, 문서고 3.1점 순으로 나타났다.공간혁신을 통한 기대효과를 묻는 항목에서는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 ‘직원간 유대강화 효과’, ‘쾌적한 환경’이 5점 만점의 각 3.9점으로 가장 많이 꼽혔고, ‘소통과 협업 활성화’ 3.8점, ‘페이퍼리스’ 3.6점, ‘창의적·혁신적 생각 유도’ 3.5점, ‘효율적인 업무수행’ 3.3점 순으로 제시됐다.공유좌석제의 지속 시행에 대한 의견에서는 70.8%가 찬성했고, 반대 입장은 8.3%에 그쳤다. 신청사 건립 시 도입 여부에 대해서 66.7%는 찬성을, 18.8%는 반대 의사를 피력했다.비채나움에서 근무하지 않는 직원들 역시 58.2%가 공유오피스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고, 33.7%는 ‘보통’, 8.1%는 ‘부정적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공유좌석제를 부서별, 일주일

청주시 | 손혜철 | 2019-06-20 10:48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과 충북여성재단(대표이사 이남희)이 대한민국 첫 법정 문화도시 지정 성공을 위하여 손을 잡았다.청주문화재단은 19일(수),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충북여성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청주가 2020년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상호 협력 체계를 갖추고, 충북여성재단이 추진해온 성평등한 충북 발전을 위한 사항들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충북여성재단은 이미 지난해 ‘여성기록전문가 양성 심화과정’을 통해 충북 여성사 연구의 기록 수집·채록을 도맡을 여성기록전문가 10명을 배출하는 등 기록문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이런 충북여성재단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이 지향하는 ‘기록문화 창의도시’ 비전 역시 탄력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두 기관은 업무협약에 이은 ‘도시락토크’에서, 점심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앞으로 시민의 일상 기록을 구술 채록하여 아카이브로 구축하고 공유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도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청주문화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은 “시민의 삶은 기록을 통해 후대에 더없이 소중한 자산으로 남게 된다”며 “이번 협약은 청주가 기록문화 창의도시로 나아가는 길에 의미 있는 발자국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 제15조에 따라 지정된 도시를 이른다. 오는 2022년까지 순차적으로 전국 30개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되면 5년 간 국비 포함 총 2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를 위해 지난해 8월 전국의 19개 자치단체가 신청했으며 현장실사와 최종평가를 거친 끝에 지난 12월 ‘기록문화 창의도시'를 비전으로 한 청주시

청주시 | 손혜철 | 2019-06-19 16:32

2019 젓가락페스티벌 성공개최를 향한 본격 행보가 시작됐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은 19일(수) 오전 10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직지룸에서 ㈜코스틱(대표 이병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코스틱은 지난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젓가락페스티벌의 후원 기업이 됐다.2019 젓가락페스티벌 성공개최를 위해 뜻을 모은 이날 협약에서 ㈜코스틱은 ‘젓가락 교환프로그램 : 새 젓가락 줄게, 헌 젓가락 다오’ 지원과 페스티벌 기간 동안 자사 제품의 판매 부스 운영 등을 약속했다.‘젓가락 교환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사용하던 헌 수저를 행사장에 가져오면 새 수저로 교환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페스티벌 당시 준비된 수량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던 이벤트다.㈜코스틱 이병식 대표는 “한국의 젓가락문화를 세계와 공유하는 특별하고도 의미 있는 젓가락페스티벌에 올해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는 뜻을 전했고, 이에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이 젓가락페스티벌의 우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후원사와 지역작가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의 우수한 문화상품을 개발하는 등 청주젓가락 문화의 도약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화답했다.한편,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코스틱은 수저 전문 생산 기업으로 국내 시장만이 아니라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세계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다.㈜코스틱과의 업무협약으로 본격 행보에 들어간 2019 젓가락페스티벌은 오는 9월 20일 ~ 22일, 3일간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며 ‘나만의 젓가락 만들기’, ‘젓가락 장단경연’ 등 다채로운 체험은 물론 공연과 젓가락 경연대회 등 시민참여형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6-19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