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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교통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안전속도 5030’을 오송생명과학단지와 오창과학산업단지 지역으로 확대 시행하고 도심 곳곳에 무인교통단속 장비도 확충한다.‘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교통사고 저감을 위해 도시지역 주요도로의 최고속도를 50㎞/h, 주택가, 학교주변 등 이면도로는 30㎞/h 이하로 제한, 교통사고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정책으로, 2021년 4월 도로교통법 개정 시행에 따른 것이다.시는 지난 해 사직대로, 1순환로 등 29개 노선의 교통안전표지판, 노면표시 시설물 정비와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지상파 방송 공익광고 송출, 시내버스 외부광고, 주요교차로 현수막 게시 등 홍보를 병행한 후 2순환로 내측 도심부에 9월 1일부터 안전속도 5030을 전면 시행한 바 있다.제한 속도 하향 이후 교통사고 피해가 크게 감소하고 교통흐름에도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되기도 했으나, 속도위반 단속 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시는 안전속도 5030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무인교통단속 장비 확충, 신호연동 조정 등 교통 안전운전 정착을 위해 더욱 힘쓴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안전속도 5030 시행 지역 확대와 무인교통단속장비 확충은 단속이 아닌 안전운전문화 정착을 통한 보행자와 운전자 시민 모두의 교통사고 저감이 목적”이라며“청주시가 교통안전 선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본인, 내 가족, 내 이웃의 안전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운전자분들께서는 꼭 동참해달라”라고 거듭 부탁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1-19 17:34

청주시새마을회가 지난 15일 제4대 청주시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으로 정진철 회장, 18일 부녀회장으로 조정숙 부회장을 선출했다.투표는 청주시새마을회관 3층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구별 투표시간을 안분해 진행됐다.정진철 청주시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은 지난 11년간 새마을지도자,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생명살림 국민운동 전개, 새마을대청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독거노인과 장애가정에 희망의 등불 달아주기, 자원 재활용품 수집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해왔다.정진철 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지만 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해 소외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청주시새마을 지도자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조정숙 청주시새마을 부녀회장은 2020년 충청북도 새마을부녀회 11시군 종합평가에서 청주시새마을 부녀회가 최우수 부녀회로 선정되는데 일조했으며 43개 읍면동 조직관리‧사업활동과 특히 생명살림 국민운동과 환경 살리기에 관심을 갖고 부녀회 활동에 매진해왔다.조정숙 부녀회장은 “앞으로 청주시가 도약하는데 43개 읍면동 부녀회장들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1-19 17:34

청주시가 한파특보 발효에 따라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동절기 노숙 집중지역 현장 순찰반’을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1일부터 시‧구청을 중심으로 추진했던 동절기 노숙 집중지역 현장 순찰반을 24개 조에서 43개 읍․면․동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현장 순찰반 확대 운영은 최근 우리 지역 내 계속되고 있는 한파특보에 따른 것으로 노숙인의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시설입소 안내, 긴급복지제도 연계 등 거리 노숙인 보호에 앞장서기 위함이다.특히, 한파특보가 발효된 지난 8일 노숙인 순찰 시 중앙공원 등 노숙 집중지역에서 노숙하는 거리 노숙인을 발견해 임시숙박시설로 연계하고 긴급복지지원과 비(比)주택 거주자 매입임대주택을 신청한 바 있다.한편, 시는 지난 4일부터 2주 간 지역 내 빈집 541곳에 대해 노숙인 거주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빈집 전수조사를 완료했다.전수조사 결과 빈집에서 발견된 노숙인 2명에 대해 긴급지원을 통한 주거지 마련, 병원 입원 연계 등 적절한 서비스를 지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는 코로나19와 역대 최고 한파로 인해 주거지가 일정하지 않은 노숙인은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며“민‧관이 협력해 노숙인 발생에 대비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노숙인 발생 즉시 신속한 보호 조치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1-19 17:32

청주시가 내수읍 우산리 46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사주당 태교랜드 조성사업’의 건축설계공모당선작을 선정했다.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이달 8일까지 공모를 진행했고,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신동안)가 응모한 작품을 선정했다.당선작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자연경관 및 지형의 형태를 잘 반영해 태교기능과 자연치유의 기능을 조화롭게 계획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사주당 태교랜드 조성사업은 우리지역 출신인 사주당 이 씨의 ‘태교신기’와 주변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교육‧체험 공간으로 구성된 태교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에 146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3028㎡ 규모로 건립된다.내년 8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10월에 착공해, 2023년 12월 준공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의 당선작은 건축물의 기본적인 형태, 공간활용을 제시한 것으로, 실시설계 시 관계전문가와 시설이용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자연친화적 태교랜드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사주당 이 씨는 전주 이 씨 경녕군의 11대 손인 왕실 종친가문으로 청주시 서강내면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유교가문으로서 국내 최초의 태교 전문서적인 ‘태교신기’의 저자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1-19 17:31

청주시가 치매환자의 건강관리와 경제적인 부담 경감을 위해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조호물품의 종류는 물티슈, 기저귀, 방수매트, 앞치마 등이다.조호물품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본인이나 가족 등 보호자가 필요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관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필요 서류는 치매 진단서류, 대상자와 신청자 신분증(본인 신청 시 본인 신분증만), 가족관계증명서다.신청일 기준 최대 1년까지 제공 가능하며, 두 달에 한 번씩 총 6번 제공된다.올해부터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대상자는 계속 지원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고령 사회에 치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와 가족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따뜻한 지지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특히,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택배 배송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방문하는 이용자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비대면 방식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팀 주무관 이주희(☎043-201-4302)서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43-201-3723)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43-201-4322)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43-201-4371)

청주시 | 손혜철 | 2021-01-19 17:29

청주시가 2021년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간판개선사업’공모사업과 충북도 주관 ‘2021년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사업’공모에 각각 선정돼 국비와 도비를 확보했다.5억 6000만 원(국비 2억 8000만원, 시비 2억 8000만 원)을 투입해 충북대학교 인근 내수동로 일원(산업단지육거리~충대중문사거리)을 대상으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또한 2억 원(도비 6000만 원, 시비 1억 4000만 원)으로 영운동 영운로 일원(청남오거리~영운사거리)에도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대상지인 내수동로와 영운로 일원은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이 추진 중인 곳으로 노후 간판 정비가 진행된다면 더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간판개선사업과 각종 옥외광고업무 관련 정책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제공하고 지역의 상권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국ㆍ도비 포함 총사업비 7억 2천여만 원을 들여 운천동 운리단길 일원과 내덕동 청대먹자골목 일원 131곳의 노후되고 무질서하게 난립한 간판 260개를 철거하고 업소 특성을 살린 개성 있는 디자인의 간판 146개를 설치했다.이외에도 시는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설 설치사업(736곳), 벽보게시판 정비사업(8곳), 저단형 공공현수막게시대 설치사업(13곳)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깨끗한 도시이미지 만들기에 노력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1-19 17:27

청주시가 올해 ▲시민 참여 폭 넓히는 소통 행정 강화 ▲시민과의 소통 1번지 민원 콜센터 강화 ▲안전청주 실현 기반 마련 ▲시민 공감 혁신적 행정 운영 등으로 다시 함께 웃는 청주를 만들고자 한다.▶ 시민을 더 가까이, 시민참여 폭 넓히는 소통행정 강화시는 시민들이 ‘청주시선’을 통해 좀 더 쉽게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기능 개발 등 플랫폼 고도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고,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를 오는 21일부터 1주년 기념에 맞춰 선보인다.올해 1월은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 더불어, 함께 행복한 삶을 지향했던 청주시가 다양한 시민들의 바람과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기 위해 시민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을 선보인 지 꼭 1년째 되는 달이다.시는 지난해 1월, ‘시민이 바라보는 눈길’이라는 의미와 ‘시민의 선택’이라는 의미를 가진 청주시선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시민들의 생각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소통 정책을 펼쳐왔다.코로나19 발생‧확산 이후에는 비대면 홍보로 눈길을 돌려 다양한 뉴미디어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도 했다.특히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 청주시선 에피소드에는 전편에 담당자가 직접 출연해 청주시선에 대한 사업안내, 시민패널 모집홍보, 청주시선에 바라는 시민의견 등 사업추진과 관련된 진행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왔다.그 결과 청주시선을 통해 다양한 시정분야에서 의견을 내고 있는 시민패널 가입자 수가 1만 명(지난해 12월 1일 기준)을 넘어섰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시민참여의제에 참여해 직접 의견을 낸 시민패널 수도 회를 거듭할수록 꾸준히 증가했다.시는 그간 진행된 7개의 시민참여의제에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고 시정 각 분야에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그중 가장 최근에 진행한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생활 및 의식변화 조사’의 응답결과는 전문기관을 통해 다각도로 분석해 다양한 시정분야의 정책에 반영할 예정

청주시 | 손혜철 | 2021-01-19 17:27

청주시가 코로나19로 전례 없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소상공인육성자금 200억 원을 2차에 걸쳐 각각 100억 원씩 융자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고, 청주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건설‧운송‧광업,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도‧소매업 및 서비스업)이다.신청 기간은 1차분은 2월 1일부터 한도소진 시까지, 2차분은 10월 중에 추진할 예정(변경가능)이다.충북신용보증재단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융자 한도는 업체당 5000만 원 이내(기 지원금액 포함)이고 3년 이내 일시상환 조건이다.시는 선정된 소상공인이 8개 금융기관(신한, 국민, 우리, 하나,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한성저축은행)에서 융자받은 금액에 대한 발생이자 중 2%를 상환 종료 시까지 지원한다.단, 신청일 현재 휴‧폐업자, 충북신용보증재단 보증금지ㆍ보증제한자, 금융‧보험업이나 사치‧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은 제외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정책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경영부담을 덜어주는 단비가 되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http://www.cheongju.go.kr) 또는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http://www.cbsinb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1-18 14:37

청주시가 올해 농업인이 살맛나는 활기찬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도농균형발전을 위해 희망찬 농업농촌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이를 위해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 육성을 위한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 문화와 복지가 있는 농촌의 생활인프라 확대,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농업성장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한다.▶ 미래농업의 주역! 청년농업인 육성, 희망찬 농촌먼저, 시는 농업인력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한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청년창업농 영농정착을 위해 최대 3년 간 월 80만 원에서 100만 원의 자금을 차등 지원하고, 영농정착 시설과 장비(농기계 등)도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또한 후계농 육성자금으로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으로 최대 3억 원을 지원하며, 116명에 83억 원(융자포함)을 지원할 예정이다.시는 오는 2022년까지 40세 미만 경영주 1120개 농가 육성을 목표로 영농정착기반 확보, 경영교육ㆍ컨설팅 등 종합지원을 통해 체계적인 미래농업인력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에 11억 원을 투입한다.이 사업은 1인당 연간 18만 원(자부담 2만 원)을 지원해 여성농업인의 여가, 문화 활동 등 활용도가 매우 높은 바우처 카드를 지원한다.올해부터는 행복바우처 카드사용처가 기존 29종 사용처에서 전 업종(의료, 유흥업 제외)으로 확대돼 여성 농업인의 행복지수 향상으로 농촌생활 만족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는 주소지 읍‧면‧동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화와 복지가 있는 농촌 생활 인프라 확대시는 농촌중심지를 기준으로 기초마을까지 문화‧복지‧건강‧휴식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확대해 농촌 어디서나 불편 없는 365생활권 구현을 목표로 657억 원을 들여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 신규사업으로 도비공모선정 농시(農市)조성 사업, 국비공모선정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등을 추

청주시 | 손혜철 | 2021-01-18 14:36

청주시가 올해 중소기업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코로나19로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고자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과 다각적인 수출지원 사업 추진 등으로 총력을 기울인다.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기존의 대면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난 비대면 방식이 필요해짐에 따라 중소기업 온라인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추진한다.주요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ㆍ내수 실물경제에 큰 타격을 받은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경영안정자금 ▲지식산업센터 분양 입주자금 융자 추천과 ▲나라장터종합쇼핑몰 제품등록 지원 ▲기업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 지원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등이다.먼저,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추천 규모는 총 1050억 원으로, 경영안정자금 700억 원과 지식산업센터 분양 입주자금 350억 원으로 구성된다.이 중 지식산업센터 분양 입주자금 추천 규모는 지난해 대비 100억 원 증가됐다.경영안정자금은 지역 내 중소기업이 시의 추천을 받아 은행으로부터 최고 5억 원까지 융자를 실행하면, 시는 융자금 이자 중 연 3% 내에서 3∼5년을 보전해주는 자금이다.지식산업센터 분양 입주자금은 지역 내 지식산업센터(테크노S타워 잔여분, HS비즈타워, T1타워, 직지스타)를 분양받아 입주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5억 원 한도 내에서 분양 자금의 70%를 지원하는 자금이다.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이 적기에 지원받아 경영여건을 개선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경영안정자금은 3월, 6월, 9월로 총 3회에 걸쳐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지식산업센터 분양 입주자금은 자금 소진 시까지 연중 수시로 신청 받을 계획이다.둘째, ‘나라장터종합쇼핑몰 제품등록 지원’은 중소기업 온라인 역량강화를 위해 올해 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요건과 절차가 까다롭고 전문컨설팅 회사를 통한 등록비용도 과다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공공조달시장에 진입하지 못하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쇼핑몰 제품등록‧구매공고 정보

청주시 | 손혜철 | 2021-01-18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