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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주시립미술관 4개관 기획전 개최 - , , , , - 청주시립미술관(관장 홍명섭)이 일년 동안 촘촘하게 연구한 미술관 전시기획을 바탕으로 올해 최고의 동시대 미술을 선보인다.먼저 이달 8일부터 개막한 청주시립미술관 오창관(호수도서관 내)은 박기원, 박정기, 안시형 작가와 더불어 류병학 미술평론가의 150페이지에 달하는 급진적 미술평론이 더해진 《래디컬 아트Radical Art》전을 지난 14일 ‘작가와의 대화’이벤트와 함께 성대하게 개막했다.이 전시는 말 그대로 급진적 예술(Radical Art)에 관해 이미 국내에서 선두주자인 작가들의 작품을 청주에서 볼 수 있다는 것으로도 주목되지만 전시장 내외부에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아트 인 라이프Art in Life》의 대표적인 조형 작품까지 선보여 오창관을 현대미술의 메카로 선보이는 장으로 개최된다.이는 미술관이 지속적으로 염두에 뒀던 오창관의 활성화 방안으로 일상에서 현대미술을 볼 수 있게 하는 전략으로 굵직한 작가와 작품을 초대해 오창관에 다층적인 이목이 집중되게 할 방침이다.앞으로 오창관은 호수도서관과 시립미술관이 동시에 공존하는 문화적인 공간의 특성에 걸맞게 사용가능한 미술품, 조형물로 시민들에게 상시 개방해 문화 예술을 체험과 향유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이어 본관에서는 두 개의 전시가 3월 14일부터 나란히 개막할 예정이다.먼저 시립미술관 본관 일층 대전시실에서 선보이는 《로컬 프로젝트》전과 작고작가 《김형식, 왕철수》회고전이다.《로컬 프로젝트》는 미술관의 전시일정 중 가장 긴 일년동안 이어지는 전시 프로젝트다.이는 청주지역의 왕성하게 활동하는 중견작가들을 조망하는 전시로서 지역의 대표적 미술가들의 현대적인 미술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지역미술을 지속적으로 홍보한다.참여작가는 성정원, 최익규, 이종관, 이규식 4명으로 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2-20 10:46

▶시유재산찾기T/F팀 조직 후 1년 6개월 만에 성과청주시가 시유재산찾기T/F팀을 만들고 1년 6개월 만에 큰 성과를 이뤘다.현재까지 소유권을 확보했거나 이전을 위한 가처분 등을 하고 협의 중인 토지가 231필지 12만 3459㎡, 203억 원 상당이다.시유재산 찾기는 도로확포장 등 공익사업에 편입돼 보상금을 지급했으나 청주시로 소유권을 이전하지 못한 토지를 토지소유자나 상속자를 상대로 협의 및 소송 등을 통해 소유권을 확보하는 작업이다.1960~70년대 전 국토의 개발시대에 보상제도가 정착되기도 전에 도로공사를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보상금을 주고도 소유권을 확보하지 못한 토지가 많았다.이러한 결과 아직도 소유권을 확보하지 못한 토지가 상당수 남아있으며, 이번에 소유권을 확보한 20여 필지의 도청 앞 상당로도 1960년대 말 개설된 도로이다.시는 미이전 토지의 소유권 확보를 위해 국가기록원 등을 40여회 방문하며 보상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서울, 인천 등 30여회 출장을 다니며 소유자와의 협의와 끈질긴 설득을 통해 소유권을 확보했다.이중 협의에 불응한 소유자나 상속자를 상대로 20여건의 소송을 제기한 결과 100% 승소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협의 위주 소유권 이전소유권 미이전 토지의 소유권을 확보하는 방법에는 변호사를 고용해 토지 소유자를 상대로 소유권이전 청구소송을 제기하는 방법이 있다.이 경우 소유자와 자치단체 간에는 불필요한 소송남발로 민원이 발생할 수 있다.이에 청주시는 시간과 노력이 들더라도 민원인을 설득하고, 이해를 구하는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협의를 통해 소유권 이전을 추진해 231필지중 200필지를 협의에 의한 이전을 할 수 있었다.청주시가 다른 자치 단체와 달리 민원인의 입장에서 업무를 추진한 결과로 민원 중심 행정의 좋은 예라 하겠다.▶효율적 협업 결과-팀내 효율적 업무 분산으로 전문성 높여청주시 시유재산찾기T/F팀은 팀원 3명이 각자 전문영역의 업무를 효율적인 분장과 협업을 통해 성과를 높이고 있다.지적, 토지관리 전문인

청주시 | 손혜철 | 2019-02-20 10:45

청주시가 20일 오후 4시 청원구청 상황실에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5대 시민안전서비스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완료보고회는 스마트도시협회와 유관기관(112, 119) 및 관심 있는 다른 지자체 공무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열렸다.이번 완료보고회에서는 시스템 구축 상황을 보고하고, 청주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구축이 완료된 통합플랫폼과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 등을 시연했다. (*시민안전 5대 연계 서비스 ①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②112긴급출동 지원, ③119긴급출동 지원, ④긴급재난상황 지원, ⑤사회적 약자 지원)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는 청주시 전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각종 범죄, 재난, 구조 등의 긴급 상황 발생 시 CCTV영상을 112·119·청주시 재난상황실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청주시는 지난해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2억 원(국비6억,시비6억)의 예산을 확보하고, 지난 1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및 시민안전 5대연계서비스 구축을 완료했다.시는 2월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은 “스마트시티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기반으로 향후 민간보안 및 공공안전 지원서비스, 독거노인 돌보미서비스 등 시민안전서비스를 확충하고 재난안전분야에도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2-20 10:44

긴 겨울 가뭄을 해소하는 비가 내리던 19일,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8명의 의원들이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을 현장 방문했다.현장 방문단을 이끈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남일현 위원장은 “제40회 임시회기간에 첫 현장방문지로 청주문화재단을 택한 건, 그만큼 문화도시 지정과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최 등 더없이 중요한 사업들을 담당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며 “긴 겨울 가뭄 끝에 내린 반가운 비처럼 올 한해 시민들의 문화감성을 촉촉하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지난 1일자로 진행된 청주문화재단 조직 개편 및 청주공예비엔날레 등 주요 사업들에 대한 보고를 받은 행문위 의원들은 올 하반기 대한민국 첫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방안들과 개소 6개월에 접어든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의 성과 등을 점검하며 앞으로의 차질 없는 진행을 당부했다.특히 인도에 이어 중국과 대만 시장까지 진출한 충북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의 행보에 반가움을 표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문화콘텐츠의 전초기지로서 청주문화재단의 역할에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또한 현재 도심재생 리모델링이 한창인 청주 옛 연초제조창 공사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청주시한국공예관이 이전 입지하고 청주공예비엔날레 상설전시관, 아트숍 등이 들어설 공예클러스터 사업에 대한 점검도 잊지 않았다.1999년 공예도시 청주를 선포한 이후 격년마다 공예비엔날레를 개최해오면서도 상설전시관이 없어 인프라 부족에 대한 아쉬움이 끊임없이 제기된 것에 깊은 공감을 표한 의원들은, 올 7월 준공 예정인 공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다운 거시적인 시각을 갖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더불어 올 10월, 공예클러스터에서 진행할 첫 국제행사인 제11회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청주문화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은 “청주시의회 행문위 의원들을 비롯해 85만 청주시민

청주시 | 손혜철 | 2019-02-19 17:23

한 편의 영화로 만나는 충북의 문화원형은 어떤 모습일까? 2월의 끝자락을 향해가는 요즘, 충북 곳곳에서 충북을 배경으로 한 영화촬영이 한창이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은 19일~21일과 25일~27일, 두 차례에 걸쳐 충북의 문화원형을 기반으로 한 단편영화 2편을 촬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청주문화재단이 15년째 진행해온 을 기반으로 한 에 따른 것으로, 지난 해 10월 충북의 문화원형을 바탕으로 한 단편영화용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발굴된 13편의 우수작품 중 대상 1편과 최우수상 2편 등 총 3편의 영화화가 결정됐다.19일~21일, 25일~27일에 촬영하는 작품은 공모전 대상작 ‘동행’과 최우수상작 ‘바람이 전하는 말’로, 두 작품 모두 충북 옥천의 문화원형을 소재로 했다.먼저 19일~21일 촬영하는 영화 ‘동행’은 부소담악 등 옥천의 수려한 풍경과 옥천이 낳은 시인 정지용을 소재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환상적인 스토리가 주목받는 작품으로, 영화 으로 중국 웨이하이 국제영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영화 로 말레이시아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젊은 감독 김민하의 섬세한 연출로 구현된다.25일~27일 촬영 예정인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은 옥천을 대표하는 음식 생선국수를 통해 오랜 상처를 간직한 이들이 치유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영화 를 통해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던 감독 김윤식이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아름다운 풍광은 물론 인물과 시, 음식까지 충북 고유의 문화원형이 스크린에 녹아들 두 작품은 특히, 지역의 제작사가 지역의 젊은 창작자들과 제작한다는 점에서 충북만의 이야기로 더욱 풍성해지고 활성화되는 충북 영상문화산업의 내일을 예고하고 있다.청주문화재단은 이 두 작품 외에도 “초정약수를 문화원형으로 세종의 한글창제에 담긴

청주시 | 손혜철 | 2019-02-19 17:22

청주시새마을회(회장 박연규)가 2월 19일 새마을운동중앙회 연수원에서 개최된 2019년도 새마을중앙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2018년도 전국 시군구 종합평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새마을운동 종합평가는 일․사람 중심의 활력이 넘치는 운동문화 정착 및 시군구 새마을회의 역량강화를 위해 매년 전국 228개 시군구 새마을회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청주시새마을회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간 장려상을 받은데 이어 작년에는 우수상, 올해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청주시새마을회는 2018년 한 해 동안 지도자회, 부녀회, 직공장회, 문고회 등 산하단체 및 읍면동 새마을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교통질서 및 에너지절약실천 캠페인, 새마을방역봉사대 운영, 양심운전자 찾기, 3R자원재활용품경진대회, 새마을 장학사업, 이동문고 운영, 라오스 국제 협력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함께 웃는 청주’구현에 앞장서 왔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전국 1위 새마을회의 영예를 안았다.박연규 청주시새마을회 회장은“지난 1년 간 새마을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청주시새마을회가 전국적인 모범 새마을회답게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2-19 17:07

청주시립합창단은 평소 근무시간으로 인해 문화활동이 힘든 직장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함께 웃는 청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직장으로 직접 공연을 배달하는‘디저트 콘서트’희망 기업체(기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디저트 콘서트는 기업체나 기관을 직접 찾아 점심시간을 활용해 열리는 작은 음악회이며 평소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직장인을 위해 문화공연을 개최함으로써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직장인들의 문화적 감성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공연은 뮤지컬, 크로스오버 등 직장인들의 선호를 반영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청주시립합창단만의 색깔로 선보일 예정이다.청주시 관계자는“현재 호응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청주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공연은 공연 관람이 힘든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디저트 콘서트를 통해 기업체(기관)도 확대할 예정이다. 직장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하는 기업체(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청기간은 연중이며, 공연가능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다. 신청기준은 관람인원 30명이상, 공연 가능한 장소(강당, 로비, 회의실)를 보유한 청주지역 기업체 및 공공기관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예술의전당(www.cheongju.go.kr/ac/index.do)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청주시립합창단(☎201-096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2-19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