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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는 지난 7일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마음돌봄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1년 청주시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일환경건강센터(청주시 복대동)와의 협업을 통해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경제적, 정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청주시 지역의 소상공인을 돕고자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었으며, 폐업위기의 점포와 여행업체 등 소상공인 살리기 홍보캠페인과 병행해 추진되었다.청주시 지역시민신문 및 시 홈페이지, 노사민정 각 분과 회의체와 유관기관을 통한 홍보를 시작으로 ▲지역소상공인 사업 신청 접수 ▲우울/직무소진 척도 측정 등 온라인 심리검사 진행 ▲검사 결과 문자 전송 ▲희망자 개별 방문상담 및 사후관리의 순으로 이루어졌다.이번 사업은 검사와 상담을 통해 소상공인의 심리적 피해의 실질적 정도를 가늠하고, 사후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시민은 “코로나19로 인해 생업과 심리적인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 상담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었고, 나의 부족한 점과 관심사, 살아온 인생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두루 생각해보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2022년도에도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동단체가 참여하는 1사1시장 결연맺기 사업 추진하는 등 코로나19 위기를 노사민정과 시민이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7 17:48

청주시는 지난 7일 환경부에서 주최하는 「2021 공공부문 목표관리제 성과보고회」 행사에서 10년 연속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따른 공로패와 현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온실가스 발생량을 낮추기 위해 매년 일정 수준의 감축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에너지 절약 활동을 하는 제도로, 2030년까지 감축목표를 50%로 설정하고 있다.청주시는 2011년부터 시행된 목표관리제에 따라 2007~2009년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의 평균값을 기준으로 연차별 감축목표(4~30%)를 설정하고, 시 소유 건축물과 차량에 대해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 연속 감축목표를 달성했다.시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소유 건축물 내 LED 전등 교체와 친환경 에너지 소비(적정온도 유지) 등으로 전기사용량 감축 ▲관용차 중 내연기관 자동차를 친환경자동차(전기, 수소, 하이브리드)로 대체 ▲온실가스 감축 사업(태양광, 고효율 설비 교체, 건물 옥상 녹화 등)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청주시가 공공부문의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아울러 시민들도 가정에서 에너지 감축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7 17:47

지난 7일 제42회 충청북도4-H*대상 시상식에서 청주시4-H연합회(영농4-H, 학교4-H)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4-H : 지성(head), 덕성(heart), 근로(Hand), 건강(health)*4-H회: 어려서부터 농업과 사회생활에 대한 새로운 지식 기술을 배워 익히고 집단활동을 통해 사회협동생활을 실천하는 학습단체이번 시상은 영농기술개발 부문 8점, 우수 학교4-H회 부문 2점으로 총 10점이었으며 그 중 청주시4-H연합회는 영농기술개발부문에서 정원희 감사가 지‧덕‧노‧체상 중 지혜상, 충북예술고등학교4-H회는 우수 학교4-H회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으며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상당고등학고4-H회 전미경 지도교사에게 전달했다.충청북도4-H대상은 충북지역개발회와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해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청년4-H회원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충북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로 육성하고자 하는 자리이다.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을 진행하지 않았지만 매년 개최되며 한 해 동안 4-H활동을 열심히 한 학생과 지도교사, 농업 발전에 기여한 영농회원을 대상으로 수상하는 자리이다.영농기술개발부문 지혜상을 받은 정원희 감사는 청주시4-H연합회의 임원으로 각종 행사, 교육 등 4-H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남일면에서 수도작에 종사하며 청년창업농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학교부문 본상을 받은 충북예술고등학교4-H회는 학교 숲을 조성하고 가꾸며 4-H이념을 가지고 다양한 과제교육을 통하여 농심을 함양하는데 앞장서고 있다.청주시4-H연합회 권명중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있었지만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활동하는 영농4-H회원과 학교4-H회가 좋은 성적을 거두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청소년의 농심 배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7 17:44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은 지난 7일 도시재생허브센터 대회의실에서 20여명의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시민파트너단 활동보고회’를 가졌다.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은 여성친화도시의 조성과 정착을 위해 청주시가 추진하는 여러 사업과 도시안전 등에 대해 여성친화적 관점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개선의견을 제안해 왔다.이날 활동보고회에서는 2021년 활동결과 발표와 2022년 시민파트너단의 활동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그간 추진된 모니터링 결과에 대한 점검도 이루어졌다.올해 시민파트너단은 청주시에서 추진하는 양성평등정책 모니터링에 중점을 두고 양성평등기금사업, 여성친화기업 인증사업, 꼼지락 마을돌봄 활성화 사업, 홍보물 성차별 요소에 대해 점검을 했으며,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밤고개 유해업소 계도활동 등 여성안전 활동도 추진했다.또 푸른 어린이공원 재정비 사업 모니터링, 운천신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참여해 도시공간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개선안을 제시했으며, 충북여성재단의 지원을 받아 소규모 동아리 활동도 추진했다.내년에는 분야별 소모임을 강화해 다양한 영역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시민파트너단이 스스로 발굴하고 기획해 사업을 운영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은 2011년부터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68명이 활동하고 있다. 청주시는 내년 1월 현재 단원들의 임기가 만료됨에 됨에 공개모집을 통해 시민파트너단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7 17:43

청주시는 대표 홈페이지(http://www.cheongju.go.kr)가 과학기술정통부 지정 인증심사기관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제도는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이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국가정보화기본법에 따라 웹 접근성 표준 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고 이를 상징하는 품질마크를 1년 동안 부여하는 제도이다.청주시는 통합청주시 출범 후 8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하고 있다.청주시는 이용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불편함이 없도록 반응형 웹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함은 물론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그림이나 사진에 대한 대체 텍스트를 제공하고 가독성 향상을 위해 명도대비를 높였으며 마우스 사용이 불편한 사용자에게 키보드만으로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또한 올해는 청주시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홈페이지의 웹접근성 향상을 위해 웹 사이트 수정‧보완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대표 홈페이지를 포함한 총 10개 사이트에 대해 웹접근성 품질인증마크 획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웹 접근성 준수로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웹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7 17:41

청주시는 민간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2021 민간보조사업 사전 컨설팅』을 수립‧운영하고 있다.사전 컨설팅은 청주시 52개 부서 1237개 자체 민간 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와 운영비에 대해 실시하고 있으며 주요활동은 사업계획 사전 검토, 보조금 교부결정, 집행관리, 정산보고 등에 대한 추진단계별 유의사항 안내 및 현장의견 청취 등을 진행하고 있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각종 행사 및 교육 관련 보조사업이 대부분 취소되는 가운데 보조단체의 사업계획 변경 등 요청이 많아 사업부서의 철저한 사전검토와 집행 비용 정산이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청주시는 『2021 사전 컨설팅』을 통해 그동안 보조금 감사의 주요 지적사항이었던 보조금 목적 외 사용, 사업계획 변경미승인, 회계절차 위반 등의 지적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으며 컨설팅 종료 후에는 사업담당 공무원과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부서별 상담사례를 적극 홍보해 사후 지적 중심이 아닌 사전 예방중심의 지도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청주시는 12월 현재 35개 부서 39건에 대한 보조금 사전컨설팅과 상담을 실시했으며 연말까지 메일‧전화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조사업의 올바른 집행문화 정착에 앞장설 예정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7 17:41

청주시는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운행을 근절하고 무보험차량 운행으로 인한 범죄와 선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민 홍보에 나섰다.자동차를 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운행할 경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의거 형사처벌 대상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된 자동차를 단 한 번이라도 운행할 경우,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도 자칫 범죄자로 전락할 우려가 있으나 많은 시민들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시는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에 대한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의무보험 가입 홍보 안내문을 1만매 제작해 시청, 구청 민원실, 읍·면·동 등 행정기관을 비롯해 교통안전공단 및 운전면허시험장, 충청북도 교통연수원 등 자동차 관련 시민들이 많이 찾는 기관에 안내문을 배부했다.청주시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총 623건의 무보험운행사건을 접수해 562건을 검찰에 송치하고, 1회 위반자에 대한 범칙금을 180건 부과했으며, 매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무보험차량 운행 자료를 통보받아 사건수사를 실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최근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증가로 형사처분을 받는 시민이 증가하고 있어 사전 예방 차원에서 홍보물을 통한 시민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7 17:40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는 도시재생에 참여하는 지역주민, 현장활동가, 사회적경제 기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 경제주체가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다.올해 6회째를 맞아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며, 국토부, 충청북도,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LH, HUG, 한국부동산원이 공동 주관한다.제6회 도시재생 한마당의 슬로건은 ‘모두 함께 다시, 도시재생’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전 국민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도시재생사업으로 극복하고 재도약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도시재생 뉴딜 5년 차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해 향후 도시재생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선도지역의 성공적 모델인 문화제조창에서 문화도시×도시재생 포럼, 도시재생 살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추진한다.코로나19 대응 관련 행사장 모든 장소에 방역패스를 도입해 철저한 출입관리와 주기적 소독, 환기 등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추진해 온 도시재생사업이 지역 곳곳에서 결실을 거두어가고 있다”며 “도시재생 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알아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도시재생과(☎043-201-2614)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urfestival.co.kr/)를 참고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7 17:40

◇ 지난해 확보액 대비 1603억 원 증가 (11.1%↑)◇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으로 신규 SOC 및 재해예방 사업 등 국회증액 성과청주시가 내년도 예산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청주시는 7일 2022년도 최종 국비 확보액이 올해보다 1603억 원(11.1%↑)이 늘어난 1조 6102억 원이라고 밝혔다.이는 내년도 정부예산 증가율인 8.9%보다 2.2%p 높은 수치로, 이 결과 청주시는 3년 연속 10%가 넘는 국비 확보액 증가율을 달성하게 됐다.※ '19년 : 11,268억(6.8%↑) ⇒ '20년 : 12,647억(12.2%↑) ⇒ '21년 : 14,499(14.6%↑) ⇒ '22년 : 16,102억(11.1%↑)이번 청주시의 사상 최대 국비확보 성과는 변재일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공직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한 쾌거다.앞서 청주시는 연초부터 국비 확보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국회와 기재부, 환경부 등을 수차례 방문해 국고 지원을 지속 건의하며 총력전을 펼쳤다.특히 청주시는 국회 심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당초 정부안에 미 포함된 신규 SOC 및 재해예방 사업 8건 108억 원(총 사업비 1558억 원)을 증액시키는 성과를 거뒀다.확보된 예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현안사업을 추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청주시의 내년도 분야별 국비확보액은 ▲보건복지 7322억 원 ▲SOC‧재난‧안전 3702억 원 ▲산업경제 2511억 원 ▲환경녹지 1600억 원 ▲농업산림 526억 원 ▲문화체육관광 345억 원 ▲기타 96억 원으로 총 1조 6102억 원이다.청주시의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을 살펴보면,POST 코로나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청주산단 재생사업 35억 ▲청주페이 발행 35억 ▲가속기 구축‧운영 전문인력 양성사업 24억 ▲반도체융합부품 혁신기반 연계고도화 22억 ▲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7 17:38

한범덕 청주시장은 지난 7일 청년‧후계농업인 8명과 온라인 회의 애플리케이션‘줌(Zoom)’을 통해 만나는 『제10회 청주ON시민』을 개최했다.이번 ‘청주ON시민’ 행사는 청년‧후계농업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같이 해결책을 찾고자 개최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대면 행사가 아닌 온라인 회의 애플리케이션 `줌(Zoom)'을 통한 비대면 회의로 진행되었다.이날 회의는 평소 농업 분야에 종사하며 겪는 어려움을 토로하고 함께 개선 방향을 찾아보는 시간(▲시민의견사항)과 농가소득의 증대를 위한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자율대화)으로 구성되었다.참석자들은 ▲학교무상급식에 청주시 생산 농‧축산물 우선 공급 ▲청년농업인‧귀농인을 위한 농업기반 마련 정책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한 인력중개센터 운영 ▲농업창업을 위한 매뉴얼 작성 및 멘토-멘티 제도 운영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고충 사항에 대한 개선안을 건의했다.건의 내용 및 청주시 답변, 향후 추진상황은 `청주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농업은 국가와 사회를 유지하는 생명산업이자 포기할 수 없는 미래산업으로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지역발전을 이끌어준 농업인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는 미래농업의 주역인 청년후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며 급변하는 유통환경 변화와 저탄소 농업으로의 변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 7월부터 시작한 「청주ON시민」 행사는 이번 행사를 마지막으로 2021년 일정을 모두 마쳤으며, 내년 7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다.「청주ON시민」 행사는 청년을 시작으로 10개 계층(청년, 주민자치위원 및 이통장, 전통시장 상인, 관광업종사자, 기업인협의회, 문화예술인, 운수업종사자, 공동주택관리소장, 복지시설종사자, 청년‧후계농업인) 83명의 시민이 참여해 117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7 17:37

제8회 광복(光馥)농업상 시상 및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6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열렸다.광복영농조합법인(대표 전병순)이 주최하고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찬)가 후원하는 광복농업상은 2014년부터 고품질벼 재배 농가로 혁신적인 경영기법을 도입하는 등 우리 쌀 산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단체 및 관련 공무원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은 안창하(흥덕구 강서동), 빛상은 정해민(흥덕구 강내면), 향기상은 오병섭(상당구 낭성면)이 각각 수상했다.광복농업상 대상을 받은 안창하씨는 쌀연구회 부회장으로 지역 선도농가로써 지역사회 발전 기여도가 높으며, 광복영농조합법인과 미호벼 계약재배를 통해 브랜드 개발 및 판로 개척 등으로 광복영농조합법인과 협력정도가 높아 선정되었다.공로상은 신원식(청원구 내수읍), 정미영(청주시 농업정책국 농식품유통과), 박상욱(청주시 농업기술센터) 등 3명이 받았으며, (사)한국쌀전업농청주시연합회(회장 정훈)이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만 원, 빛 상은 상패와 상금 200만 원, 향기상과 공로상(공무원 제외)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만 원이 각각 전달됐다. 특별상을 수상한 단체에는 상패와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었다.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높여주고자 추진하는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윤유진(상당고) △정윤서(충북여고) △고유정(오송고) △김지영(대성고) △정윤지(한국교원대부설고) △오우진(청주대) △노혜지(가톨릭꽃동네대) △오지현(전주대) △박예은(한국침례신학대) △장혜원(서울디지털대), 이현림(교통대), 신영종(인천대) 등 12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각각 100만 원씩 장학금이 전달되었다.광복영농조합법인 전병순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축산물 소비 위축 등 농업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대한민국 쌀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농업인들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6 16:44

한범덕 청주시장은 6일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감염확률이 높은 어린이들의 외출자제를 강조했다.한 시장은 “주말 청주시 84명의 확진자 중에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 수가 반이 넘는 49명이 나왔다”며 “예방접종을 안 맞은 어린이들의 경우 감염확률이 높으므로, 외부강사를 모시는 어린이집의 경우 외부인 접촉을 차단해 주시고, 각 가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오늘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충청북도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 강화 시행 행정명령에 의해 사적모임이 비수도권 8인으로 축소된다”며 “방역지침에 따라 가급적 사적모임은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등 개인방역수칙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켜달라”고 말했다.이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과 관련해 지나친 공포로 긴장하지 말고, 정확한 방역과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지난 3일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예산 607조 원의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고 우리시도 작년(1조 4499억원) 대비 11.1%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1조 6102억 원)을 확보했다”며 예산확보에 애를 쓴 각 부서를 치하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6 16:43

청주도서관이 2021년도 「청주 아이러북(Love Book)」 4~5세 대상 3단계 쑤욱쑤욱 책꾸러미를 오는 1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배부할 예정이다.이번에 배부하는 3단계 책꾸러미 쑤욱쑤욱은 모두 800부로 청주시 권역별 공공도서관 14개관(오송, 서원, 흥덕, 신율봉, 강내, 옥산, 가로수, 시립, 상당, 청원, 오창호수, 오창, 금빛, 기적의도서관)에서 동시에 배부를 시작하고, 대상은 4 ~ 5세(2017년생 ~ 2018년생) 유아들이다.꾸러미 가방 속에는 그림책 2권, 부모가이드북이 들어있다.책꾸러미를 원하는 시민은 아이의 생년월일이 기재된 주민등록등본과 양육자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도서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아이 1명당 1개 꾸러미이며 중복수령은 불가하다.한편, 2021년 출생아 대상 1단계 도리도리 책꾸러미는 읍ㆍ면ㆍ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신청하면 수령할 수 있으며, 2019 ~ 2020년생을 대상으로 한 2단계 아장아장 책꾸러미는 지난 5월부터 청주시 권역별 공공도서관에서 배부해오고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단계별로 배부되는「청주 아이러북(Love Book)」 책꾸러미를 통해 청주시의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그림책과 이야기를 가까이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한다”며 “이번 책꾸러미 선물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6 16:42

청주시는 2021년 올해 40억원을 투입해 푸른도시 청주 이미지 구축을 위한 각종 녹지 관리사업을 추진했다. 녹지는 조성 면적을 점차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성된 녹지를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푸르도록 유지관리하는 일도 중요하다. 도시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도입해 쾌적한 경관을 조성하고 녹음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업무가 바로 녹지관리 업무라 할 수 있겠다.▶ 녹지관리사업 추진대부분의 녹지는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조성되어 있어 녹지대 관리는 도시미관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외부에서 청주시로 들어올 때 관문 역할을 하는 가로수길·충청대로 등 도로변 녹지는 특히 도시 이미지 구축에 절대적인 역할을 한다. 이에 청주시는 올 한해 청주시 관내 녹지, 띠녹지, 교통섬, 중앙분리대에 조성된 녹지에 약 27억을 투입하여 총 3회에 걸쳐 제초사업을 진행하였다. 띠녹지의 경우는 2회에 걸쳐 관목전정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에 기여하였다.▶ 띠녹지 보식사업 추진또한, 청주시는 띠녹지 보식사업에 3억원을 투입하여 영산홍 등 15개 수종 약 25,000주를 보식하였다. 특히, 버스승강장 부근이나 상가 주변 등 띠녹지 훼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구간은 관목식재를 지양하여 시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유지관리 가능한 띠녹지 환경을 조성하였다.▶ 이상 기후 대비 수목관수용 살수차 운영폭염 등 기후변화로 인한 녹지 내 수목고사 현상 방지를 위하여 수목 관수용 살수차를 임차하여 운영하였다. 금년도 여름은 폭염 정도가 심하여 긴급 관수도 실시하는 등 주요도로변을 중심으로 총 70회에 걸쳐 관수를 실시하였다.▶ 녹지 수목 및 시설물 정비실시가경동, 비하동, 사천동 등 완충녹지에 대한 보식 및 수목정비, 보안등 설치 공사 등 시설물 정비를 실시하였다. 녹지 내 교목은 자연형으로 수목을 육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수형조절이 필요한 대형수목나 보행이나 차량 주행에 장애를 주는 수목에 한하여는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며, 또한 전도 우려가 있는 위험수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6 16:42

- 대통령표창(배정자), 국무총리표창(강은순), 행정안전부 장관상(최화진) -청주시 서원구 사직2동 자원봉사대 배정자 대장이 2021년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12월 3일(금)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배정자 사직2동 자원봉사대장이 선정되었으며, 국무총리상에 강은순 탑대성동 자원봉사대장, 행정안전부 장관상에 최화진 연꽃들의모임 회장이 표창받아 총 3명이 수상의 영예를 받았다.대통령 표창을 받은 배정자 사직2동 자원봉사대장은 1994년 청주시 사직2동 자원봉사대를 조직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365 자원봉사포털 기준 총 2715회, 1만 1429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했으며, 반찬나눔 및 후원활동, 재난재해 긴급 피해복구 참여 등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또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강은순 탑대성동 자원봉사대장은 1994년부터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해, 청주YMCA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지원활동을 2008년부터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장관상을 받은 최화진 연꽃들의 모임 회장은 1984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해 환경정화활동 및 지역행사 지원활동을 통해 자원봉사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6 16:41

청주시는 12월 3일 S컨벤션에서 투자여건 및 정책방향 소개, 기업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해 투자 유치 전략에 반영하기 위해 투자기업 CEO 등 60여 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청주시에 투자하기로 협약한 기업, 유관기관․단체, 고용상위 기업의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인사말씀, 축사, 청주시 투자여건 및 정책방향 소개, 리더쉽 특강, 기업인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었다.특강은 리더쉽 전문 강사인 ㈜퀀텀러닝코리아 최문희 대표의 위드코로나 시대, 리더의 슬기로운 마음챙김을 주제로 현 상황에서 CEO들이 제일 필요로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이날 참석한 한 대표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이 기업 활동에 큰 힘이 된다. 오늘처럼 다양한 기관․단체와 함께 하는 소통의 시간은 기업을 한 걸음 더 도약하게 한다. 자리를 마련해 준 청주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사통팔달 발달한 교통망과 살기 좋은 정주여건 구비, 최적의 산업인프라가 구축된 청주에 투자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지원시책을 마련하는 등 기업 경영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5 14:37

청주시는 12월 3일 오후 2시,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2021 청주 시민 기록활동가 집중과정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시민 기록활동가 양성과정’은 청주의 기록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기록활동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늘 행사는 교육기간 동안 진행되었던 기록화 활동에 대한 성과를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마을기록화 작업에 함께했던 마을 주민들도 함께 참석하였다.특히 이날 발표에서는 시민 기록 활동가들이 마을을 선정하여 기록화 한 성과를 발표하여 눈길을 끌었다. 상당구 가덕면 인차리에서는 가덕면 중심지로서 마을 공동체 활동을 추진하는 모습과, 사라져 가는 독립운동가 유적의 모습을 기록하였으며, 가덕면 내암리에서 무심천 발원지의 청정 자연과 주민들의 생활 모습을 기록하였다.흥덕구 옥산면 소로리에서는 마을 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마을이 변화하는 모습을 기록하였으며, 청원구 내수읍 비중리에서는 역사적 유물과 옛 전통을 지키고 계승하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에 대한 기록이 주제가 되었다.시 관계자는“올해 시민기록활동가 집중과정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참여해주신 교육생들의 기록에 대한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로 무사히 과정들을 진행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기록활동가 양성과정과 같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민간부분의 기록전문가를 적극 양성하여 기록을 통해 청주의 역사를 만들고 전승하는 작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5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