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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치매안심센터가 19일 수곡 2동을 대상으로 치매안심마을(사업명: 기억을 담는 마을) 운영을 위한 치매안심공동체를 구성하고 회의를 진행했다.치매안심마을 치매안심공동체는 서원치매안심센터 팀장, 수곡2동 주민복지팀장, 정신건강복지센터 팀장, 산남노인복지센터 팀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수곡2동 경로당 회장 및 주민 등으로 구성됐다.이날 치매안심공동체는 치매안심마을 및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치매인식개선홍보 동영상 시청, 치매파트너 교육으로 진행됐다.치매안심마을이란 지역사회 공동체들이 주축으로 치매환자 및 가족들을 위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해 지역 전체에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치매안심공동체는 서원구가‘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치매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한편 서원치매안심센터는 이번 달부터 치매 초기는 물론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산남노인복지센터, 수곡2동 서부경로당에서 치매예방교육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함께 떠나는 기억 충전 여행, 기억이 풍성한 마을 축제, 치매인식개선 및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이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4-20 00:50

청주시가 오는 22일부터 지역 내 소재한 읍·면·동 청사 게시판 43개소를 이용해‘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홍보를 추진한다.이번 홍보는 오는 9월 자동차 번호체계 개편 및 신규등록번호판 도입으로 인해 업데이트가 적기에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차량 인식불가로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진행하게 됐다.이외에도 오는 5월부터는 청주시 주요 도로변에 소재한 옥외게시판 90개를 이용해서 홍보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에서는 늘어나는 자동차 등록대수에 대비하기 위해 9월부터 신규 등록하는 자동차의 번호판 숫자를 현행 6자리(00가1234)에서 7자리(000가1234)로 변경하여 시행한다.시는 지난 4월, 홍보 전단지 10,000부를 제작해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을 사용하는 유관기관 및 단체, 아파트, 대형쇼핑몰, 민영주차장, 기업 등에 배포했다.또 공공기관 및 주요 관공서 출입관리시스템, 불법주정차 단속 카메라, 방법용 카메라 등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사용 시설물을 조사해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를 독려했다.사업소 관계자는 “오는 7월까지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업데이트 후 사전 테스트를 마쳐 새로운 차량번호 체계가 신속하고 부작용 없이 정착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4-20 00:48

청주시가 18일부터 1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세외수입 담당자 41명을 대상으로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워크숍을 실시했다.세외수입 신규 담당자 위주로 실시된 이번 워크숍은 세외수입 부과, 징수 및 체납처분 실무교육 등 세외수입 담당자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과 특히 세외수입 도전골든벨 프로그램 운영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세외수입은 근거법령이 200개 이상으로 종류가 많고, 담당부서가 분산돼 있으며, 특히 직원들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전문성 및 업무의 연속성이 결여되어 직원들이 업무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시는 세외수입 담당자를 대상으로 1박 2일 워크숍을 통해 체납액 징수, 세외수입 업무 추진방법, 민원처리에 대한 고충을 함께 이야기하고, 스트레스 해소법 특강 및 현장탐방 등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직원 실무역량을 강화했다.특히, 세외수입 도전골든벨은 담당자라면 꼭 알아야 할 관련규정과 업무처리 절차를 퀴즈를 통해 재미와 오락으로 풀어봄으로써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직원은 “업무를 맡은 지 얼마 안 돼 업무파악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워크숍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었다”라고 말했다.시 관계자는“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의 효율성을 기하고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하반기에도 전산 실무교육 및 징수유공 공무원을 대상으로 문화탐방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세외수입 담당자의 업무역량을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4-20 00:45

청주시 도시재생기획단과 도시재생사업과, 청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등 50여 명은 19일 인천항을 찾았다.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를 보기 위해서다.인천항 제8부두에서 개최 중인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변화하는 도시재생 트랜드를 파악하고, 네트워크의 형성ㆍ교류를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개최됐다.또 도시재생 참가주체의 다양화 및 확대를 통해 사업의 유기적인 인프라를 확보하고, 행정ㆍ건설ㆍ문화ㆍ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국제 컨퍼런스, 학술세미나, 민간 사례 발표회 및 각종 공모전 등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9일 진행된 도시재생 산업문화 대상에서 다양한 사례 및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지자체, 공사, 공단 및 활동가 등 박람회 부스 참여 대상으로 도시재생 관련 일자리 창출, 민간기업 참여, 거버넌스 등 국내 도시재생 우수사례 및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이 중 청주시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선도사업’의 사례를 발표하였다.1946년 가동되어 58년간 청주 동부지역 경제를 견인한 담배공장인 구 연초제조창은 2004년 완전폐쇄한 후 2011년부터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개최 등 문화 기반으로 활용됐으며, 2014년 국가 도시재생선도지역에 선정됐다.이는 쇠퇴공장 건물을 창조적으로 재활용해 광장 중심의 문화 공간 조성을 통한 소통하는 교육ㆍ문화의 거점이자 통합의 구심점인 문화제조창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도시재생 산업박람회를 둘러본 주민들은 “청주시를 비롯한 각 지역 및 기관의 다양한 사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며“청주시에서도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시에서 운영 중인 시정발전연구모임 중 도시재생을 연구과제로

청주시 | 손혜철 | 2019-04-20 00:44

오송도서관이 20일부터 2019년도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 2단계 아장아장 책꾸러미 1,500부를 배포한다.2단계 아장아장 책꾸러미는 시 권역별 공공도서관 12개관(오송, 서원, 흥덕, 신율봉, 강내, 옥산, 시립, 상당, 청원, 오창호수, 오창, 기적의도서관)과 작은도서관 2개소(성화파레트작은도서관, 해피레인보우작은도서관)에서 동시에 배부한다.대상은 2세(2018년생) ~ 3세(2017년생) 영아들이다. 꾸러미 가방 속에는 그림책 2권, 부모가이드북, 홍보리플렛이 들어있다.책꾸러미를 원하는 시민은 영유아의 생년월일이 기재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고 집 가까운 도서관으로 방문하면 된다.1가족 1꾸러미이며 중복수령은 불가하다.한편, 2019년 출생아 대상 1단계 도리도리 책꾸러미는 출생신고 시 읍․면․동사무소에서 배부 하고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이 영유아 심리 발달특성 교육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필요한 육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은 영유아기부터 평생 독서습관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의 독서운동으로 시는 2011년도부터 도입해 영유아를 둔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4-19 08:55

청주시가 오는 27일 문암생태공원에서 공원의 다양한 생태변화를 통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함께 배우고, 나누는 공원나눔마당을 연다.공원나눔마당은 청주시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으로 장터를 열고, 물품을 구입한 시민은 쿠폰을 받고 체험부스에 입장할 수 있다.이 날 시민들은 튤립이 만개한 꽃밭에서 인생샷을 찍을 수 있고 3,500여 종의 서적이 구비된 새마을문고 이동식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문화감성을 채울 수 있다.아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돼 있다.페이스페인팅, 나만의 화분만들기, 자연물을 이용한 소품만들기, 달콤한 솜사탕과 풍선도 받을 수 있으며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들은 전기차를 타며 아름다운 문암생태공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아이들이 즐기는 동안 엄마 아빠는 네일아트 뷰티샵에서 손끝의 아름다움을 선물 받고, 꽃차와 꿀떡을 시음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는 물론 힐링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아울러 시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은 나눔장터에서 판매한 후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더 큰 만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공원나눔마당 행사는 오는 6월 28일에는 솔밭공원에서, 10월 5일에는 문암생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4-19 08:53

청주시가 복잡한 교차로 내 갈림길에서 운전자가 진행 방향을 혼란 없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노면색깔 유도선 설치를 확대한다.시는 오는 6월까지 2억 원을 투입해 산업단지 육거리, 효촌분기점, 청주대교사거리, 봉정사거리 등 16개소 교차로 내에 노면색깔 유도선과 도로표지판을 동일한 색상으로 표시 할 계획이다.노면색깔 유도선은 운전자가 진행 방향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초행길이나, 여성운전자는 물론 일반 운전자에게 호응도가 매우 높고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에 효과적이다.개선사업 대상지는 고속도로 진입부분, 직진선형 불일치구간, 직진차로가 2개 차로 이상 경로가 좌․우측으로 굽어진 구간 등 교차로 내 주행 중 혼란 및 위험 우려 지역이다.한편, 시는 서원구 개신오거리 등 38개소에서 노면색깔 유도선 설치를 완료했으며, 흥덕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 등 교통전문기관 의견 수렴 및 현장점검 등을 통해 흥덕구 복대동 산업단지 육거리 등 16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했다.시 관계자는“노면색깔 유도선 설치가 활성화되면, 운전자가 복잡한 교차로에서 진행방향을 쉽게 찾을 수 있어 교통 사고감소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오는 6월까지 시설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4-19 08:50

농업기술센터가 18일 오후 4시 교육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시에서는 도시농업의 확산과 도시농업전문가 육성을 위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총 15회, 90시간에 걸쳐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교육과정을 진행했다.교육과정은 텃밭설계부터 작물재배기술, 텃밭정원을 활용한 식생활교육,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텃밭가꾸기, 삽목, 실내원예 등 현장실습과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견학으로 구성됐다.교육을 통해 도시농업관리사로서의 역할을 위한 기초를 다졌으며 이날 7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 신설에 따라 지난해부터 전문 교육 과정을 개설해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했다.지난해에는 50명의 도시농업관리사를 배출했으며, 이번 교육으로 33명의 도시농업관리사를 배출했다.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시작으로 앞으로 학교텃밭 강사, 주말농장 관리인력, 도시농업 전문강사 등 도시농업 지도자로서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센터 관계자는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제8회 대한민국도시농업 박람회를 앞두고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발전시키는데 더욱 앞장서고 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활동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4-18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