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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중국 우한(武漢)시에서 발생해 국내에서 처음 확진 환자가 발견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대책반을 24시간 운영한다.설 명절을 앞두고 국내 첫 확진자 발생으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관심’에서‘주의’로 상향돼 시는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계획에 따른 의심환자 신고 즉시 역학조사, 격리 등 대응조치를 실시한다.시는 의심환자 발생을 대비해 국가지정격리병원(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음압병상을 점검하고 의료기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가동했으며, 보호복 등 감염병 대응물품을 추가 확보·점검하고 유사시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 천안역,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대학교, 천안시기업인협의회 등에 예방 포스터를 배부하고, 홈페이지, 블로그, 카카오톡, BIT시스템 등을 활용해 예방 수칙과 증상 등을 홍보하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은 23일까지 중국에서 274명 환자가 발생했으며 우한시 외에 베이징, 우리나라, 태국, 일본으로 환자가 유입됐다. 아직까지 확실한 치료법이 없어 예방이 최우선이다.우한시를 방문하거나 외국에 갔다 돌아온 시민은 손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감염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하고, 여행 후 2주 이내에 발열, 기침 등 의심 증상이 있을시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천안시보건소(041-521-5023,5082)로 문의해야 한다.

천안시 | 이경 | 2020-01-23 15:58

오케이종합인테리어, 성남면 저소득가구에 설맞이 이불 나눔천안시 성남면(면장 강상구)은 중앙동에 위치한 오케이종합홈인테리어(대표 황규용)가 23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성남면 저소득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10채를 후원했다고 밝혔다.강상구 성남면장은 “저소득가구가 다가올 명절을 훈훈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성정1동 행복키움지원단, 설맞이 이웃사랑 쌀 전달천안시 성정1동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윤환덕)은 2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다.성정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018년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행복돌보미 1:1결연사업 대상자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있다.또한 성정초등학교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월 2회 목욕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윤환덕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단원들의 회비로 뜻깊은 일을 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챙기기 위해 단원들과 적극 동참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성정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영기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리며 정성으로 준비한 물품이 우리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성환읍 주민 곽희영 씨, 설 명절 맞아 후원품 기탁천안시 성환읍(읍장 김태현)은 관내 주민인 곽희영 씨가 2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곽희영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성환읍 지역주민과 저소득 소외가정에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태현 성환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는 작은 관심과 정성이 큰 선물이 될 수 있다”며 “성환읍

천안시 | 이경 | 2020-01-23 15:12

천안문화재단(대표 안대진)은 시민 모두와 함께 하는 문화예술복합공간인 한 뼘 미술관의 2020년 상반기 공간지원사업을 2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 2회 상․하반기로 분리 시행되며, 상반기 대관 가능 기간은 3월에서 6월까지이고 최소 1주에서 최대 2주까지 대관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예술인 및 동호회, 대학생 등 천안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가능하다.상반기 대관 신청기간은 다음달 10일부터 17일까지로,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심의를 통해 2월 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한편 천안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한 뼘 미술관은 서북구청 별관 ‘작은 갤러리’와 차량등록사업소 3층 ‘삼거리 갤러리’두 곳으로, 지난 해 총 35회 전시를 운영하고 1만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역민의 일상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천안문화재단 안대진 대표이사는 “작은 갤러리는 상반기 중 특성화된 전시공간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내부공사를 빠르게 완료할 예정”이라며,“삼거리 갤러리에는 ‘한 뼘 아뜰리에’를 조성함에 따라 올 해 더욱 다양한 전시 연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알차게 진행해 시민주체형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잡고자 한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www.cfac.or.kr)에서 확인 할 수 있고, 문의는 생활문화팀(☎041-900-8051)으로 하면 된다.

천안시 | 이경 | 2020-01-23 15:01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은 천안시청소년예술단으로 활동할 ‘천안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천안시 청소년 합창단’의 강사와 청소년 단원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천안시청소년예술단은 진로탐색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활동을 통해 꿈과 음악적 재능을 발현하고, 다양한 공연활동으로 청소년들의 건전한 취미 및 여가생활 형성은 물론 음악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천안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천안시 청소년 합창단 활동은 자기도전포상제와 연관해 자기계발 활동으로 인정되며, 지역사회 봉사공연에 참여하면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강사는 오케스트라의 경우 지휘자,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플루트를 각 1명씩 선발하며, 합창단의 경우 지휘자와 반주자를 각 1명씩 뽑는다.청소년 단원은 14세~19세 천안시 청소년이 대상이며, 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플루트를 선발하고, 합창단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를 모집한다.지원 방법은 1차 서류의 경우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내(www.cayouth.or.kr) 커뮤니티-자료실에서 지원서를 확인해 강사는 2월 13일까지, 단원은 2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합격자에 한해 강사는 면접이, 단원은 오디션이 진행될 예정이다.심해용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의 음악적 소양을 기르고 관련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천안시청소년예술단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태조산청소년수련관(수련활동1팀 ☎041-566-0179)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천안시 | 이경 | 2020-01-23 14:55

다음 달부터 모든 아파트와 단독주택에서는 무색 페트병을 따로 배출해야 한다.천안시가 2021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될 페트병 별도배출 의무화에 앞서 다음달부터 12월까지 고품질 재활용에 적합한 ‘음료, 생수용 무색 폐페트병’만 별도 분리 배출하고 수거하는 시범사업을 시행한다.환경부의 재활용체계 개선대책에 따라 시행되는 ‘페트병 재활용체계 개선사업’은 유색 페트병 사용금지 등 재활용이 손쉬운 폐트병 생산체계와 연계해 음료, 생수병으로 사용된 무색 폐트병에 대한 분리배출과 수거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환경부에 따르면 연간 약 24만 톤의 폐페트병이 재활용되며 이중 시트(sheet) 등 고품질로 재생되는 비율은 10%(약 2만9천톤)에 불과하다. 그 결과 연간 2만2천 톤의 폐페트병을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는 데 폐페트병 분리배출 시행으로 오는 2022년까지 고품질 재생량을 10만 톤으로 늘리고 일본 수입량도 전량 국내 배출량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시는 시범사업에서 배출‧수거형태를 공동주택, 단독주택, 거점수거지로 분류해 추진한다. 공동주택과 거점 수거지에는 페트병 분리수거함을 추가 설치하고, 매일 배출하는 단독주택은 일주일 중 목요일에 폐페트병만을 배출하고 수거하는 체계로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위해 공동주택에는 페트병 별도수거함 설치를 요청했고 거점수거지에 분리수거용기 500개를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는 폐트병배출 전용봉투를 제작해 배포하기로 했다.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이번 페트병 별도 배출 시범사업은 재활용률을 높이는 재활용체계 개선의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만이 미래 세대에 아름다운 자연과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0-01-23 14:51

천안시가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결과와 성과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과 지역회의위원, 주민참여예산지원단, 주민참여예산사업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감사패 전달,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성과와 내년 운영계획 보고, 개선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회의를 위원회 총회 3회, 분과위원회 25회, 지역회의 57회, 지원단 6회로 늘려 주민 의견을 내실 있게 수렴하고, 청소년예산학교와 청소년예산정책제안대회, 찾아가는 예산학교 등 제도 발전을 위한 교육 운영을 체계화했다.온라인 참여 활성화를 위해서는 천안시홈페이지에 주민참여예산방을 운영했으며, 온라인과 모바일 투표를 신설해 사업선정 시 20%를 반영했다.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에는 2095명이, 사업 선정 투표에는 1050명의 시민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점자 홍보물을 제작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홍보도 강화했으며, 제안사업 채널을 고정된 채널에서 벗어나 원탁토론회, 청소년 정책제안 간담회, 현장중심 찾아가는 소통행정 등으로 확대했다.이를 통해 시는 지난해 총 143건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제안 받았고, 이 중 지역회의 제안사업 67건, 시 위원회 제안사업 26건, 총 93건 88억7300만원을 예산에 반영했다.올해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견 수렴을 확대하고 분과별 사업 편중에 따라 4개 분과를 위원회에서 운영하며 부적격 사업에 대한 기준을 마련해 제안사업 품질을 향상한다는 방침이다.위원 역량강화와 양질의 사업 발굴을 위한 예산학교도 청년, 여성, 장애인 단체 등과 연계해 다양한 대상으로 확대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와 소통 창구 마련은 물론 집행과정을 공개한 시스템을 홈페이지에 구축해 시민 관심을 지속해서 유도한다는 계획이다.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

천안시 | 이경 | 2020-01-22 16:10

천안시 목우회, 사랑의 이웃돕기 지정기탁천안시 동남구 목우회(회장 유원형)가 목천읍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만원을 지정기탁했다.올해 설립된 지 21년째인 목우회는 목천읍을 포함한 7개 읍면동에 총 35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역사회 이웃돕기와 봉사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유원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서 기부하게 됐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관희 목천읍장은 “이웃을 위해 기부금을 후원해 주신 목우회에 감사인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관심 덕분에 관내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 설맞이 명절선물세트 전달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2일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내기 힘든 독거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설맞이 떡과 과일 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설맞이 떡과 과일 세트 전달하기 사업은 관내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중앙동 이통장협의회,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직원상조회에서 모금해 추진한 특화사업이다.이날 행복키움지원단과 맞춤형복지팀은 이 설맞이 세트를 직접 대상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이종권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주위를 둘러보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며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성정1동 주민자치회, 설맞이 떡국 떡 나눔천안시 성정1동 주민자치회(회장 윤재훈)가 설 명절을 맞아 22일 관내 독거 75가구, 경로당 12개소에 떡국 떡을 나누는 행사를 열었다.이날 나눔 행사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12개 경로당에 떡국 떡을 전달해 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윤재훈 회장은 “이웃과 함께 상생하고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조성을 위해 성정1동 주민자치회가 더욱

천안시 | 이경 | 2020-01-22 15:00

천안시 성정2동(동장 구제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릴레이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행복나눔 릴레이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층의 어려움을 동네에서 우선 해결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6개 업체와 협약이 이뤄졌으며, 19개 품목의 먹거리와 피아노·태권도 교육 등의 재능기부 활동 등으로 지역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총1,280가구에 지원이 이뤄졌으며, 천안도솔로타리클럽 영양죽 1,920개, 반올림피자샵(성정두정점) 피자 36판, 비반트 피자(두정성정점) 피자 36판, 나무오향족발 족발·보쌈 36팩, 자연을 담은 과일 컵과일 600개, 아리산 짜장면 540그릇, ㈜뜰아채 머쉬마루 버섯 24박스 등을 지원받아 취약계층에 전달했다.또 올해 1월에는 청년백인회와 사랑의 한끼 나눔지원 사업 협약을 맺고 월 1회 직접 만든 한 끼를 관내 취약계층에 배달하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성정2동은 지역 내에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복지·건강 자원을 상시 발굴·연계하고 있으며,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확립될 수 있도록 지역사랑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천안시 | 이경 | 2020-01-22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