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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체육회(회장 한남교)는 지난 27일 한들문화센터에서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출정식에는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체육회 임원과 종목 임원 및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3년 만에 개최되는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보령시 일원에서 개최된다.천안시는 채점종목 19개, 비채점종목 10개, 시범종목 1개 등 30개 종목에서 702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종합우승에 도전한다.이날 충청남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천안시선수단은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고 대회 종합우승에 대한 결의를 다짐했다.출정식은 천안시선수단장인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의 출정인사에 이어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정도희 천안시의회의장, 박종덕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의 격려사, 단기수여, 선수대표의 선수단 선서, 대회 우승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70만 천안시민의 성원과 격려를 잊지 않고 힘찬 도전과 투지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고 오겠다”고 밝혔다.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대회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모든 선수, 종목단체 관계자, 체육회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의 말씀 전하고 싶다”며 “선수 여러분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천안의 위상을 드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2-09-28 18:16

천안시와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는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자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천안시청사 일원과 참여 제과업소에서 ‘2022 천안 빵빵데이’축제를 개최한다.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부득이하게 행사를 축소 운영했음에도 빵빵데이는 천안만의 차별화된 이벤트인 빵지순례단 운영과 함께 지역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이번에 진행되는 2022 빵빵데이 천안 축제는 빵의 도시 천안을 만들어 가는 제과인들의 진심을 담아 지역 농축산뿐 아니라 기업, 대학, 지역문화인이 함께해 ‘빵’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방문객 등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9일 전야제 행사는 천안시청사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2 빵빵데이 천안의 성공적인 개최를 알리는 ‘빵지순례단’ 출정식을 시작으로 △30여 개의 동네빵집의 빵을 맛볼 수 있는 빵마켓 △지역아티스트 공연 △도전! 빵든벨 △호두과자 굽기 △쿠키 아이싱 △빵의도시 천안 ‘히스토리월’ △빵빵사진관 △빵의도시 선포식이 운영된다.특히 가수 이무진, 유승우, 노라조가 출연하는 ‘빵빵콘서트’를 비롯해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빵을 먹는 축제가 아닌 체험과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꾸며진다.전국 각지에서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모인 ‘빵빵데이 순례단’은 9일~10일 빵지순례길에 오른다. 이번 2022 빵빵데이 순례단은 이전보다 3배 확대 모집돼 2,392개 팀 7,002명이 신청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선정된 100개 팀(296명)은 축제를 즐기고 빵지순례 후 SNS상 후기를 올려 동네 숨은 빵 맛집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빵지순례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을 위한 행사도 열린다. 축제기간 참여하는 100여 개의 동네빵집은 각

천안시 | 이경 | 2022-09-28 18:14

도심 속에서 자연과 음악으로 힐링하는 축제, ‘Eco+ 가든 오브 뮤직’이 10월 1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열린다.천안시 불당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단절된 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주민들이 도심 속 숲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준비했다.음악회는 친숙한 곡과 전문 아티스트로 구성된 공연을 선사해 음악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로하고 치유의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천안시립합창단과 천안시립무용단의 초대 공연으로 시작해 본공연 1부에서는 관객들에게 친숙한 애니메이션 OST, 영화음악을 선사하고, 이어지는 2부 공연은 팬텀싱어로 유명한 팝페라 가수 이동신과 뮤지컬 배우 리사, 바리톤 정진원,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 등이 출연해 재즈, 팝, 클래식, 뮤지컬 음악을 주제로 주민들에게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축제가 시작되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불당1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댄스 무대와 작품 전시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캘리그래피와 서예로 가훈써주기 등의 특별한 체험도 즐겨볼 수 있다.부대행사로는 도심 속 숲이 주는 힐링의 시간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친환경을 주제로 제로웨이스트 용품 소개, 병뚜껑 키링만들기 등 다양한 에코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공연의 객석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돗자리존과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한 프리존으로 나뉜다. 돗자리존은 선착순 사전 예약을 해야 하고 사전 예약을 못 한 주민은 돗자리를 지참해 자유 관람석에서 공연을 관람하면 된다.돗자리존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불당1동 마을소식 누리집(www.cheonan.go.kr/cop/bbs/BBSMSTR_000000000233/selectBoardList.do)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송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주민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음악회에서 지역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음악을 즐기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

천안시 | 이경 | 2022-09-27 17:34

천안시는 오는 28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 일원에서 ‘천안시․아산시와 함께하는 잡다한 일자리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일자리진흥원․고용노동부 천안지청․천안시․아산시․단국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천안시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직․간접 제공해 침체된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충남 우수기업 일대일 면접과 기업 설명회, 일자리 특강, 다양한 취업 관련 컨설팅, 충남 우수기업 분석경진대회 시상식,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오전 10시부터는 청년들의 취업 동기부여를 위해 김완식 강사의 대기업 취업 특강에 이어 김진만 PD의 소통과 취업에 관한 특강을 제공한다.또 신(新)직업 분야에 관심 있는 구직자를 위한 컨설팅 부스와 대기업․공공기업관 멘토링존 등이 운영돼 이력서․면접스피치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컨설팅, 힐링상담 등 취업과 구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오후 2시부터는 채용존에서 도내 60개 우수기업체의 일대일현장 채용 면접도 진행될 예정이다.이밖에 페스티벌 참가자를 위한 현장 스탬프, 사후 설문조사, 취업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며 교통난 해소를 위한 셔틀버스도 운행한다.전경자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었을 많은 분이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누리집(www.cheonan.go.kr) 또는 천안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041-620-9533~7)에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 | 이경 | 2022-09-27 17:32

천안시 광덕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광덕면 문화센터’가 준공하고 27일 개관했다.천안시는 이날 광덕면 문화센터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박상돈 시장과 천안시의회의장, 국회의원 등과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센터 앞마당에서 개관식 행사를 열었다.남부지역 주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광덕면 문화센터는 광덕면 신흥리2길 39번지에 2층 신축 건물로 지어졌다. 1층에는 체력단련실과 샤워실, 문화교실이 들어서고, 2층에는 대회의실, 문화교실 등을 갖췄다.그동안 광덕면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별도 건물이 없이 복지회관 3층을 리모델링해 협소하고 낙후된 공간에서 한정된 프로그램만을 운영해 왔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문화복지 수요를 충족하지 못해 문화센터 건립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제기됐다.천안시는 지난 2018년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작년 7월 착공에 들어가 특별교부세 3억 원과 도비 5억 원을 포함한 총 30억 원을 들여 지난 7월 문화센터를 준공했다.광덕면 문화센터는 주민 화합과 다목적 문화복지 공간으로 활용돼 광덕주민의 문화복지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상돈 시장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협소한 시설로 불편함에도 한마음으로 문화센터를 기다려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문을 연 문화센터를 기점으로 움추렸던 문화복지 활동들이 훨훨 나래를 펼쳐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문화센터 개관식에 이어 이날 광덕면효잔치추진위원회(위원장 박상길) 주최로 ‘제3회 광덕면 효잔치’도 열렸다.광덕면 효잔치는 2017년을 시작으로 격년제로 개최해 오고 있으며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면서 지역 가수 노래와 품바 공연 등 볼거리를 제공했다.박상길 효잔치추진위원장은 “이렇게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하신 게 정말 오랜만이라 감회가 새롭다”며, “우리의 오랜 전통인 효사상이 세대를 거듭해도 오래오래

천안시 | 이경 | 2022-09-27 17:31

천안시를 포함한 13개 시장․군수와 소속 국회의원들이 서해안 서산부터 천안을 거쳐 동해안 울진까지 동서축을 연결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추진 결의를 다졌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연석회의 및 결의대회가 26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과 국회광장에서 개최됐다.이번 회의는 이호 철도교통본부장(한국교통연구원)의 ‘국가철도정책과 연계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주제발표 후 사업추진 방안 논의, 조기 추진을 촉구하는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다.회의는 13개 시․군 소속 국회의원 13명, 시장․군수 13명(부단체장 포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건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단계별 사업추진 등 사업추진방안 전반에 대해 점검하는 열띤 토론의 자리가 됐다.한편 12개 시군으로 출발한 협력체는 올해 제7회 협력체 회의에서 충북 증평군의 참여가 전원 합의로 결정돼 13개 시군으로 구성됐다.참석자들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되지 못하고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된 것에 대해 아쉬움은 있지만 올해 4월 새 정부의 대통령 공약에 다시 반영된 것은 동서축 철도건설의 필요성과 공감대를 재확인한 것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천안∼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연장 330km 길이, 약 3조 7,000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그동안 시장·군수 협력체는 19대 대통령 공약,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포함,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일부구간 반영, 사전타당성조사 시행,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반영, 부분적 예타면제 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완성되면 서해안 신산업벨트와 동해안 관광벨트를 연결해 국토균형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루고, 지역경제 견인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접근성 개선, 관광단지 개발 촉진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경제구조를 벗어나 국토 중앙에 지역경제권을 수립해 대한민

천안시 | 이경 | 2022-09-26 16:00

천안시와 지역농협이 손잡고 2020년부터 추진한 ‘천안시 로컬푸드직매장’이 조성 완료돼 26일 준공식이 열렸다.이날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에서 열린 준공식은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농협중앙회장, 전국농협조합장, 국회의원, 시의원, 농가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지난 2020년 12월 천안시와 동천안농협, 천안농협은 천안시 로컬푸드 지원센터 건립과 운영에 대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천안시 생산 농산물을 유통하고 판매하는 로컬푸드 단독 매장을 설치하게 됐다.천안시 로컬푸드직매장은 대지면적 2,439㎡, 건축면적 998.78㎡ 2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로컬푸드직매장과 공유주방이, 2층에는 카페가 들어서 시민 누구나 로컬푸드를 구매하고 휴식도 즐길 수 있다.로컬푸드 교육을 이수한 천안시 농업인이라면 직매장에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다.로컬푸드직매장은 출하품목 연중 약 600여개를 목표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며, 농가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직접 반찬류 등을 만들 수 있도록 공유주방을 운영해 진열 일수 철저한 준수 및 신선도 유지로 신뢰성을 확보하며 로컬푸드와 반찬류 등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천안에는 10개의 로컬푸드직매장이 운영 중이다. 이번 불당동 로컬푸드직매장은 젊은 세대가 거주하는 지역에 개소한 만큼 도심 속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행복 장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새롭게 문을 연 천안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천안시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천안시는 지역과 농가의 상생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천안시 | 이경 | 2022-09-26 15:00

천안시가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준우승을 달성했다.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15개 시군이 21개 종목, 1만3000여 명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열렸다.천안시는 17개 종목에 52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천안시 선수단은 금메달 100개, 은메달 84개, 동메달 67개 모두 251개 메달을 수확, 종합점수 14만351점을 기록해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역대 가장 많은 메달과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종합우승은 개최지 가산 점수 포함 14만6,464점을 기록한 당진시가 차지했다. 천안시는 당진시의 개최지 가산 점수(약 22,000점)와 시드배정 등 특혜를 받은 점수를 뛰어넘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과 6,000여 점 차이밖에 나지 않는 저력을 보여주었다.천안시는 17개 종목 가운데 ▲당구,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배구 6종목에서 종합순위 1위 ▲론볼, 육상, 조정, 축구, 탁구, 골볼 6종목에서 종합순위 2위 ▲역도에서 종합순위 3위를 기록하는 등 13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박상돈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천안시장)은 “이번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위해 노력해주신 선수단과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리며, 다음 대회에도 천안시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장애인체육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2-09-26 09:38

천안시는 오는 28일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순국 102주기 유관순 열사 추모제’를 거행한다.천안시와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는 매년 유관순 열사 순국일을 기념해 유관순 열사의 고향인 천안에서 추모제를 열어 유 열사의 넋을 위로하고 자유와 평화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올해 추모제는 추념사 낭독, 헌화․분향, 유관순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족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소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아울러 천안시는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천안시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유 열사를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온라인 추모관에서 헌화하고 추모글을 남길 수 있다.천안시 병천면 출신인 유관순 열사는 1919년 4월 1일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다. 옥중에서도 조국의 자주 독립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항거했으나 모진 고문과 폭행의 후유증으로 이듬해 9월 28일 순국했다.독립운동의 공적으로 1962년 독립장에 추서된 유관순 열사는 2019년 3.1운동의 상징으로서 민족정기를 드높이고 국민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가 서훈받았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정신이 널리 계승되길 기원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온라인 추모관을 통해 열사께 추모의 마음을 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2-09-26 09:37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이 주최·주관하고 천안시와 국제춤축제연맹이 후원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가 25일 폐막식을 끝으로 5일간의 화려한 축제의 성대한 막을 내렸다.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는 ‘흥으로 일상회복’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 시내 일원에서 펼쳐졌다.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했던 축제장에는 관람객 86만 명이 방문하며, 천안흥타령춤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명실상부 세계적인 축제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특히 규모는 작아졌지만, 전체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해방감을 느끼면서 야외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는 평가다.축제에 참여한 시민들과 관람객들은 국내·외 춤꾼들이 펼치는 화려한 무대를 함께 즐기고 공연과 더불어 다채롭게 준비된 부대경연, 체험행사, 불꽃놀이 등에서 친구, 가족, 연인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전국춤경연대회는 청소년부, 일반부, 스트릿댄스부 퍼포먼스, 스트릿댄스부 크루배틀, 대학무용부, 댄스컬부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참가팀들의 수준 높은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었다.국제춤대회는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부랴티아공화국, 튀르키예, 불가리아 6개국 무용단이 각국의 전통적인 춤, 의상, 문화를 선보여 수준 높은 외국 춤과 문화를 접할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전국 대학교 소속 치어리딩팀의 흥과 열정, 젊음이 끓어 넘쳤던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는 결선에 진출한 10팀이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신부동 방죽안 오거리에서 터미널 사거리까지 0.55km 구간에서 펼쳐진 축제의 백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23팀 1,000여 명이 다채로운 춤의 향연을 선보였다. 익숙하던 거리가 축제의 장으로 바뀌는 마법 같은 시간에 5만여 명의 관중이 모이며 경연자와 관중 모두가 춤으로 하나되는 장관을 연출했

천안시 | 이경 | 2022-09-25 21:36

대한민국 대표 춤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 3일 차에 개최된 거리댄스퍼레이드가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앞 대로에서 펼쳐져 모두가 춤으로 하나되는 장관을 이뤘다.지난 21일부터 진행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는 천안시민과 많은 관람객의 참여와 관심 속에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가고 있다.23일 진행된 거리댄스퍼레이드는 신부동 방죽안오거리부터 터미널 사거리까지 0.55km 구간에서 펼쳐져 23개 팀 1,000여 명이 열정적인 경연을 펼쳤다.식전공연 이후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금부터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 거리댄스퍼레이드의 힘찬 출발을 선언합니다’라며 본격적인 퍼레이드의 시작을 알렸다.퍼레이드는 내빈, 주제공연, 경연팀 등으로 구성돼 행렬을 이어갔다. 메카크루, 백석대 태권도 시범단, 부랴티아공화국, 트렌디댄스, 렛츠 치어, 태국, 한국 하와이안 훌라협회, 포스댄스컴퍼니&우석대태권도시범단, 불가리아, 천안시립무용단, 레인보우 치어, 충남예고, 인도네시아, 호서대, 레인스, 튀르키예,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Grow up Moon, 백석대학교 마루와 사람들, 필리핀, 점핑엔젤스, 위 아더 글로벌 천안의 순으로 공연을 선보였다.이후 행사는 퍼레이드 참가팀과 관람객들이 모두 거리로 나와 함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대동 한마당’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국경과 지역, 세대를 넘어 춤으로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연출한 거리댄스퍼레이드는 ‘흥으로 일상회복’이라는 축제 주제에 맞게 코로나19로 답답했던 관람객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거리댄스퍼레이드 대상은 ‘포스댄스컴퍼니&우석대태권도시범단’이 차지했으며, 금상은 튀르키예 무용단이, 은상은 충남예술고등학교 팀에게 돌아갔다. 동상은 백석대학교 마루와 사람들, 점핑엔젤스가 각각 받았고, 장려상에는 필리핀 무용단과 위 아 더 글로벌 천안(WE ARE THE GLOBAL CHEONAN)이

천안시 | 이경 | 2022-09-24 11:18

천안시는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행정업무 혁신과 시정 발전에 이바지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다음 달 25일까지 ‘천안시 데이터기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총상금 1400만원 규모의 이번 공모전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천안시 행정업무 개선 아이디어 기획 ▲다양한 데이터로 표현하는 천안시의 현재 모습 등을 시각화로 구현한 아이디어를 선발한다.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최대 3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과제접수는 10월 25일까지이며, 공모전 참가신청양식과 분석 결과물을 전자우편(data_support@kodata.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1차 서면 평가와 2차 본선 PT심사(발표)로 진행되며, 주제 적합성, 창의성, 기획력 등 평가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8개 팀을 선정한 후 올해 12월에 시상할 예정이다.상금은 총 1,400만 원으로, 대상 1개 팀에는 천안시장 표창과 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2개 팀은 각 200만 원, 우수상 5개 팀은 각 100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천안시가 주관하고 한국평가데이터(KoDATA)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참가 신청 방법은 천안시청(www.cheonan.go.kr) 또는 KoDATA(www.kodata.co.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데이터 기반 공모전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민들이 데이터 활용 역량을 발휘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데이터에 기반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개선과 더불어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2-09-23 19:01

천안시는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선빈 씨를 천안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천안시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이선빈 씨에게 천안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영화 공기살인, 오케이 마담 등에서 주연 배우로 활약하고, 드라마 ‘술꾼도시 여자들’에서 생활밀착형 연기와 털털한 매력으로 한류스타 반열에 오른 이선빈 씨는 노래와 춤 등 다재다능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이다.이선빈 씨는 천안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을 비롯해 K-컬처 박람회 등 각종 축제와 문화관광 홍보, 기업 투자 유치 활동 등 천안시를 홍보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이선빈 씨는 “사랑하는 고향인 천안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돼 굉장히 영광이다”라며 “천안의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겠으며 흥과 멋이 있는 젊음의 도시 천안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박상돈 시장은 “독보적인 매력과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이선빈 배우가 한류 팬들이 천안을 방문하는 데 큰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천안시의 위상이 높아지고 앞으로 상생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2-09-23 19:00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춤 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가 지난 21일 개막식을 마치고 22일 국제춤 공연, 전국춤경연대회 댄스부결선 등 경연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22일에는 기획공연 뮤지컬 능소전을 오전 11시와 오후 8시에 관람할 수 있으며, 오후 3시 30분과 6시 30분 장르별 스트릿 댄스스쿨도 열려 스트릿댄스 장르별 전문가에게 춤을 배워볼 수 있다. 정오에는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갈라쇼도 열린다.23일에는 오전 11시 어린이들을 위한 흥타령극장(주무대)에서 펼쳐지는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 기획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해외 무용단의 전통 춤 공연인 ‘국제춤 공연’이 열린다. 오후 4시에는 전국춤경연대회 ‘댄스컬부’ 결선이 진행된다.댄스와 뮤지컬의 합성어인 댄스컬은 올해 신설된 경연 분야로, 13~15분으로 구성된 스토리가 있는 작품들이 경연에 참여해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오후 7시에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의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는 거리댄스퍼레이드가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앞 대로에서 진행된다. 3년 만에 시민들에게 다시 찾아온 거리댄스퍼레이드는 신부동 방죽안 오거리부터 터미널 사거리까지 0.55km 구간에서 진행되며 23개 팀 1,000여 명이 행렬에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24일 오후 8시에는 뮤지컬 디바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정원, 전수경, 김보경 뮤지컬 스타들이 뮤지컬 공연에 삽입된 주옥같은 명곡들을 들려준다.이밖에 25일까지 국제춤대회, 전국춤경연대회,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막춤대첩 등 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기회는 물론 다양한 체험부스, 세계문화체험 부스, 어린이체험존, 미디어아트월,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부스, 건강증진관, 푸드트럭 등 행사장 곳곳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시 | 이경 | 2022-09-22 17:55

천안종합운동장에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가 열리는 가운데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종합운동장 투포환장에서는 (사)한국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가 주관하는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가 운영된다.23개 단체가 참여해 천안에서 생산되는 대표 농·특산물을 비롯해 자매도시 완도군과 인제군의 수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각종 채소와 곡물, 과일, 유제품, 소고기, 돼지고기, 김, 황태, 건어물, 김치 등 약 79개 품목이 소비자를 만난다.24일 오전 11시에는 농산물을 이용한 쿠킹클래스 시연 이벤트도 열려 흥타령춤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아울러 종합운동장 농특산물 홍보관에서는 농촌지도자천안시연합회가 주관하는 ‘농특산물 홍보 및 농촌체험 한마당’이 개장한다.농촌문화체험 홍보 전시장과 4-H회 체험학습장, 산업곤충 홍보 전시장, 강소농 홍보 전시장, 우수농특산물 품평회 홍보 전시장, 스마트농업 전시장, 야생화 전시장, 도시농업 홍보 전시장, 우리쌀 홍보 및 시식장 등이 운영된다.각 전시장은 관련 사업이나 시설 등을 홍보하고 다양한 농촌체험도 지원한다.또 일자별로 전통놀이 체험, 즉석 이벤트도 열어 참가자에게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식량안보 분야의 새로운 장으로 대두되고 있는 로컬푸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천안시민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천안시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농촌체험도 즐기시면서 흥타령춤축제와 함께 마음이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송태성 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장은 “행사 기간에 흥겨운 공연프로그램과 농산물을 이용한 쿠킹클래스 운영 등 즐길 거리를 제공해 농촌과 도시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보

천안시 | 이경 | 2022-09-21 18:11

천안시는 21일 새로운 미래 비전 ‘2030 환경안전수도 천안’ 실현을 위한 ‘2030 환경안전수도 천안 추진단’ 발족식을 열고 추진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신동헌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계 공무원, 전문가, 시민대표, 환경단체 35명을 포함하는 민·관협력 거버넌스로 구성된 추진단은 새로운 환경 비전 실현을 위한 추진동력 역할을 하게 된다.앞으로 2년 동안 ▴환경안전 ▴탄소중립 ▴자원 및 물순환 ▴생태·산림 4개 분과로 나뉘어 실현 가능한 2030 환경안전수도 천안 기본계획 수립과 이행평가, 개선과제 도출 등 새로운 비전 추진 전 과정에 참여한다.시는 이를 통해 비전 추진 전 과정에서 전문가, 시민, 환경단체 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비전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이날 발족식과 함께 ‘2030 환경안전수도 천안’ 추진단 발족을 기념하는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연에 버려지면 썩는 시간이 수백 년 소요되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모두 동참하자는 의미를 담아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플라스틱 제로(ZERO)’를 주제로 진행됐다.향후 추진단은 회의마다 다양한 주제로 환경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한편 천안시는 지난 6월 3일 제27회 환경의 날을 맞아 2030 환경안전수도 천안이라는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포하며 3대 목표와 3대 실천목표, 6대 추진전략 및 18대 추진과제를 발표했다.3대 목표는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도시 ▴지속가능 순환경제 도시 ▴시민 안전 환경 도시 조성이며, 3대 실천목표는 ▴2018년 온실가스 발생량 40% 감축 ▴도심하천 환경기준 2등급 달성 ▴공원 접근성 13%로 상향으로 설정했다.목표 달성을 위한 6대 추진전략은 ▴환경안전수도 기반 구축 ▴탄소중립 도시 전환 ▴자원순환 클린 도시 조성 ▴지속가능 물순환 관리 ▴스마트 안전 환경구축 ▴생태 보전 및 산

천안시 | 이경 | 2022-09-21 18:09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명예 문화 관광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가 2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박상돈 천안시장(천안문화재단 이사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흥으로 일상회복!’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18회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 동안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 시내 일원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행사로 진행된다.천안종합운동장 흥타령극장에서 21일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된 축제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약 8,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개막선언에 앞서 7개국 10개 팀 150여 명의 참가자가 퍼포먼스로 입장하고 ‘다함께 춤을’ 흥타령 공식 안무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이후 박상돈 시장이 “코로나19 상황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성대하게 펼쳐질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 가슴 벅찬 개막을 선언합니다”라고 개막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 시작을 알렸다.개막식 테마공연으로는 천안시립무용단,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무대에 이어 청소년으로 구성된 키즈 배틀 공연, 2021년도 전국춤경연대회 일반부 우승팀 ‘WSD 1820’, 스트릿댄스부 우승팀 ‘THE STORIES’가 개막 퍼포먼스를 펼쳐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개막 축하공연에서는 프로미스나인, 박상민, 노라조, 별사랑, 제이블랙 등 인기가수들이 출동해 축제 개막을 축하하고 흥을 북돋웠다.‘천안흥타령춤축제 2022’는 앞으로 남은 4일간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무대로 시민을 찾아간다.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전국춤경연대회는 청소년부, 일반부, 스트릿댄스부 크루배틀, 스트릿댄스부 퍼포먼스, 대학무용부, 댄스컬부 모두 6개 부문으로 구성돼 온라인 예선을 거쳐 진출한 64팀이 현장에서 열띤 경합을 벌인다.축제의 백미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23일 오후 7시부터

천안시 | 이경 | 2022-09-21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