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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센터 4개소에서는 안동시 태화동 ㈜엔젤플라워로부터 봄의 전령사인 후리지아 꽃다발 560여 개를 후원받아 코로나19로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드렸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되고 신체 활동량이 줄어 스트레스와 무력감 증가로 ‘코로나 블루’라고 불리는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다. 사회적 고립감이 커지고 있는 이 시기에 후리지아 꽃 한 다발이 어르신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봄의 기운을 전달해 정서적인 행복감 등 마음의 위안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주)엔젤플라워는 매년 어버이날 카네이션 후원과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꽃꽂이 수업도 분기별로 지원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한편, 사)안동자원봉사센터, 노인통합지원센터, 안동지역자활센터, 안동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안동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어르신들의 맞춤 복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꽃구경도 힘든 어르신들에게 봄의 향기를 전해 줄 수 있도록 힘써 주신 (주)엔젤플라워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4-09 08:55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개정에 따라 올해 3월 25일부터 시행하는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대비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가 지난 2월 24일 발표한‘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 시행 관련 조치계획’에 따라 올해 4월 29일까지 퇴비 부숙도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농가에 한해 1년간 계도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그러나 부숙 기준 미달퇴비 살포, 부숙도 검사(1~2회/년) 위반 시 행정처분은 유예되나 미부숙 퇴비 농경지 살포로 2회 이상 악취 민원이 발생하거나 수계 오염이 우려될 때는 행정처분(과태료)을 할 수 있다.한편, 1일 300㎏ 미만의 가축 분뇨를 배출하는 소규모 농가는 퇴비 부숙도 검사에서 제외되며, 농가의 사육 규모 및 두수는 한우 264㎡(22두), 젖소 120㎡(10두), 돼지 161㎡(115두)까지 적용된다.퇴비 부숙도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퇴비 더미 중 5~10군데에서 시료를 채취한 후 골고루 섞은 다음 500g 정도를 건조되지 않도록 비닐봉지에 넣어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로 검사를 의뢰하면 된다.일주일 후 검사 결과를 우편으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054-840-5608)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20-04-09 08:54

안동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 위기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지급하는 ‘재난 긴급생활비’를 신청접수 엿새 만인 6일까지 26,746건의 신청서를 접수받았다.이에 따라 적합으로 결정된 799가구에 대해 8일 4억6천5백만 원을 처음으로 지급한다.안동시는 신속한 지급을 위해 TF팀을 구성해 신청 접수와 조사 및 지급 결정 업무에 전력을 다하는 한편, 시중 금융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지역 상품권 등을 사전에 확보해 지원 결정이 확정되면 신속히 재난 긴급생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서류는 실시간으로 읍면동 현장에서 전산으로 접수해 처리하는데, 많은 신청으로 지급이 늦어질 경우를 대비해 안동시는 본청 공무원 45명을 추가 인사 배치하고, 시민회관 1층 상설감사장과 2층 전산교육장에서 동시에 입력을 하는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또한,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사회복지과를 총괄로 노인장애인복지과, 여성가족과 공무원들은 휴일도 반납하면서 조사에 전력을 쏟고 있어 당초 조사 결정까지 7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신속한 처리에 힘써 지급을 앞당기게 됐다.안동시 전체 지급대상은 기준중위 소득 85% 이하 2만8백여 가구에, 총 지급액은 129억 원 정도를 예상한다.지급이 결정된 가구는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5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70만 원, △4인 가구 80만 원을 안동사랑 상품권 등으로 지원하게 된다.재난 긴급생활비 신청은 4월 1일 현재 안동시에 주소를 둔 본인이나 세대원 등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는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다만, 저소득층 한시 생활사업대상자(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교직원·실업급여 대상자·공공기관 임직원·직업군인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권영세 안동시장은 “나머지 가구에도 재난 긴급생활비를 하루빨리 지급해 코로나19로 어

안동시 | 이경 | 2020-04-08 09:48

안동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안동사랑 상품권 가맹점’ 지원에 나선다.시는 안동사랑 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한 사업자에게 2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4개월간 환전한 금액의 6%, 기간 중 50만 원 한도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각종 긴급 자금 대출 이자 지원과 공설시장 사용료 인하 등에 이은 추가 대책이다.지원금은 6월에 지급할 예정이며, 시에서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환전액과 계좌번호가 확인되므로 별도 지급신청은 하지 않아도 된다.다만, 상품권 결제 거절, 환급요구 거절 등의 민원이 제기된 가맹점과 물품·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 수취, 가족이나 대리로 구입 후 환전 등의 부정 유통이 확인된 가맹점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지원 사업은 안동사랑 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동참한 소상공인을 지원해 가맹점을 확대하고 상품권의 이용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은 지역의 사업자는 서둘러 등록해야 이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맹점 등록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동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을 위해 민생안정대책TF팀을 구성하고 여러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며, “이번 안동사랑 상품권 가맹점 지원 대책이 코로나19로 힘든 사업자 및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너나 할 것 없이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합심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4-08 09:47

안동시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생활 안정과 소비촉진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저소득층 한시 생활지원비를 지급한다.한시 생활지원비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8,500가구에 대해서 49억5천만 원을 지원하며, 지원방식은 선불카드와 안동사랑 상품권을 병행해 지급한다.지원대상은 3월 말 기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및 차상위 계층 중 하나 이상의 수급 자격을 보유한 가구를 원칙으로 하며, 예외적으로 2월 탈락자도 대상에 포함된다.시는 오는 8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집중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며, 대상자 가구의 가구원을 대표한 1명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상자 확인 후 수령증을 작성하고 상품권 등을 받으면 된다.한편, 한시 생활지원비는 보장급여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1인 가구 52만원, 2인 가구 88만원, 3인 가구 114만원, 4인 가구 140만원이며, 시설수급자는 1인 52만원이 지급된다.주거·교육 급여 및 차상위 계층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8만원, 3인 가구 88만원, 4인 가구 108만원이 지급된다.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한시생활비 지급에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리·통별로 안내 후 지급할 예정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저소득층 한시 생활 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생활에 보탬이 되고, 경기침체로 힘든 상황에 놓인 지역 상권의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4-07 09:52

안동시는 청년 상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중앙신시장 청년상인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오고가게 청년몰’은 청년 상인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지난 2018년 10월 오픈했지만, 안정적인 정착이 어려워 휴·폐업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안동시에서는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1.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사후관리 지원에 나선다.청년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공동상품 개발, 역량 강화교육, 전문가 컨설팅, 공동마케팅 등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접촉을 최소화하는 소비 트렌드인 ‘언택트(Untact) 소비’가 확산하면서 최근 배달 음식에 대한 수요가 상승하고 있지만, 사업주의 수수료 부담이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시에서는 사업주의 부담이 많은 배달 수수료의 일부를 지원해 청년 상인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고객 유치를 도와 매출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청년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어려운 소상공인을 생각하는 ‘가치 있는 현장 행정’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4-07 09:52

안동시는 오는 4월 9일부터 4월 29일까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근로자와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 고용 사각지대에 있는 근로자의 고용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지역 고용 대응 특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특별지원 사업은 전액 국비 지원 사업으로 시는 20억4천여만 원을 확보했으며, 지원 대상자들에게 1일 2만5천 원을 기준으로 월 최대 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된 2월 23일 이후 5일 이상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된 100인 미만 사업장의 무급휴직 근로자와 ▲학습지 교사, 스포츠강사, 트레이너, 방과 후 강사, 보험설계사, 건설기계 운전원, 신용카드 모집인 등 특수고용형태 근로자와 프리랜서 등이다.지원 제외 대상은 사업주의 배우자, 자녀, 고소득자(연소득 7,000만원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경북도 재난 긴급생활비 수급 가구, 보건복지부 긴급 복지지원비 수급자, 유급휴가 지원금 수급자, 휴업수당 수급자, 고용유지지원금 수급대상자 등이다.사업 신청은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우편, 현장 접수를 병행해 시행한다.온라인, 우편 신청은 4월 9일부터 29일까지 가능하며, 안동시청 홈페이지(www.andong.go.kr)에서 신청하거나,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안동시청(안동시 퇴계로 115) 일자리경제과로 보내면 된다.현장 신청은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받는다. 읍면 지역 신청자는 기간 중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동(洞) 지역 신청자는 ▲13일부터 17일까지는 도시재생지원센터 1층, 중앙신시장 상인회 교육장 2층, 평생학습원 1층에서, ▲20일부터 29일까지는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일용직,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등

안동시 | 이경 | 2020-04-07 09:51

안동시는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의회의원 보궐선거의 선거인 수를 4월 3일 확정했다고 밝혔다.안동시의 확정된 선거인 수는 137,615명(남 67,451명, 여 70,164명)으로 전체 인구의 86.3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의 확정된 선거인 수는 47,268명으로 확인돼 선거구 재획정으로‘안동시·예천군’선거구로 치러지는 이번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인 수는 총 184,883명으로 최종 확정됐다.안동시의 확정된 선거인 수는 2016년 제20대 총선 때보다는 2,343명,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 때보다는 2,114명이 감소했으나, 2018년에 실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보다는 192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령별로 살펴보면 10대가 3,343명 20대가 16,817명, 30대가 15,865명, 40대가 22,585명, 50대가 26,766명, 60대가 24,621명, 70대 이상이 27,618명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선거법 개정으로 투표권을 갖게 된 만 18세 유권자는 1,587명, 이중 고등학생 유권자는 481명으로 확인돼 이번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투표구별로 살펴보면 옥동 제1투표소(옥동행정복지센터)가 3,608명으로 등록된 선거인 수가 가장 많았으며, 길안면 제3투표소(구수1리 마을공동창고)가 400명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이 밖에 거소투표 신고를 한 선거권자는 659명, 재외국민은 82명으로 확인됐다.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상북도의회 의원 제2선거구(와룡,남선,임하,길안,임동,예안,도산,녹전,용상,강남) 보궐선거의 선거인 수는 44,671명(인구수 대비 86.19%), 안동시의회 의원 바 선거구(용상) 보궐선거의 선거인 수는 18,639명(인구수 대비 83.06%)으로 최종 확정됐다.확정된 선거권자는 4월 4일부터 4월 15일까지 안동시 공식 누리집을 통해 본인의 선거인명부 등재 여부와 등재번호, 투표소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0-04-07 09:50

안동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2020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발전 설비 등을 설치 시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150가구 정도 지원할 예산을 확보하고, 4월 1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주택에 태양광 3㎾ 설치할 경우 총설치비 502만 원 중 국비와 지방비 351만 원을 지원받아 151만 원 정도만 자부담하면 된다.신청 자격은 안동시 관내 건축물대장상의 소유자 또는 신축주택의 소유예정자이며, 신청 방법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전문 시공업체로 선정한 참여시공기업과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http://greenhome.kemco.or.kr)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인터넷 사용이 어려울 경우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번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시공기업을 확인하고, 시공업체와 상담 후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참여 시공기업 명단은 그린홈 홈페이지와 안동시청홈페이지(www.andong.go.kr/) 고시/공고란에 게시돼있으며, 참여시공기업이 아닌 업체일 경우 보조금을 받을 수 없으니 반드시 확인 후 계약해야 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는 환경오염을 줄일 뿐만 아니라, 전기료, 난방비 절감 효과도 크다.”며, “정부와 시가 지원해 설치비 부담을 줄였으니, 많이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4-05 15:50

(재)안동축제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5일까지 문화예술동아리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 사업 ‘동아리를 디자인하다’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조되면서, 이를 고려해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 준비를 위한 사업이다.지역 내 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창작활동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을 통해 활동력 향상과 자발적인 홍보 체계를 갖추어 지속적인 생활 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동아리 설립 후 3개월 이상 지역에서 문학, 공연예술, 시각예술, 영상예술, 다원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이다.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 홍보 영상 제작, 웹디자인, 프로필 촬영, 작품 촬영 등 온라인용 포트폴리오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며, 활동 실적, 포트폴리오 구성 계획서에 따라 전문 업체와 1:1 매칭 지원이 이루어진다.신청을 희망하는 문화예술동아리는 안동축제관광재단 (http://www.aftf.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및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5월 5일까지 이메일(andong_culture@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축제관광재단 홈페이지(http://www.aftf.or.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관련 문의는 안동축제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054-840-3453) 로 하면 된다.안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문화예술동아리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의 활동력 강화로 지속적인 홍보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동아리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4-05 15:50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회장 김동량)는 4월 2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뛰고 있는 공무원과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컵라면 200박스를 안동시에 기탁했다.(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김동량 회장과 회원들은 구입한 컵라면 200박스를 직접 싣고 안동시청, 의료원, 보건소를 차례대로 방문해 코로나19 비상 근무와 환자 치료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공무원 및 의료진의 사기를 북돋워 줬다.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안동지역 노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단체로서, 매년 연말 이웃 돕기 성금 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뿐만 아니라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8회에 걸쳐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우수한 지역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지원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김동량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밤낮없이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국가적 상황에 노인들을 대표하는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도 코로나19 극복에 협조하겠다”라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권영세 안동시장은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주신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의 응원에 힘입어 코로나19 추가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4-03 09:11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농산물 가격 하락과 판매량 감소로 피해를 보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임대료 감면을 위해 필요한 준비를 마치고, 4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4개월간 임대료 50%를 감면할 계획이다.안동시농기계임대사업소(본소, 서부분소, 북부분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69종 629대 전 기종에 대해 감면을 시행하며, 농기계 임대를 원하는 농업인은 누구든지 신청해 혜택을 볼 수 있다.센터는 지난해 연간 임대료가 1억5백만 원 정도인 것을 고려하면, 약 5천만 원가량의 감면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한편, 지난해에는 3,174 농가에서 4,064일(누적 임대 일수) 동안 농기계를 임대해 사용했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농기계임대사업 홈페이지(http://andong.amlend.kr)를 참고하거나, 안동시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송천동) 840-5673, 서부분소(풍산읍) 859-6501, 북부분소(와룡면) 859-6801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계화 영농 촉진으로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와 적기 영농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4-03 09:10

안동시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2021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시는 2일 오후 3시 안동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2021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시 간부 공무원 40여 명이 모여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깊은 논의의 장을 가진다.시는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7월 신규 사업 발굴보고회를 가진 데 이어 올 들어서도 부시장 주관으로 세 차례 보고회를 가졌다.이번 보고회는 4월 말 경북도를 통해 각 중앙부처로 신청하는 2021년도 사업에 지역 현안 사업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권영세 시장이 주관한다.안동시의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는 60개 사업 1,352억 원에 이른다. ▷ 섬유 빅데이터 기반 AI-플랫폼 구축을 비롯해 ▷ 관광거점도시 육성, ▷ 백신글로벌산업화기반구축(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 백신상용화 기술지원기반시스템 구축 사업, ▷ 혁신 신약 개발 기반구축사업 등 안동의 미래 경쟁력을 담보할 관광, 바이오 등 다양한 사업 계획이 담긴다.이와 별도로 4월에는 ‘안동형 일자리 사업’을 포함한 핵심 신산업 보고회를 통해 10년 후 안동의 미래 산업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를 한 차례 더 갖는다. 이어서 21대 총선이 마무리되면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 등 지역의 정치권을 총망라한‘예산정책간담회’를 통해 국·도비 확보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갖춰나갈 계획이다.권영세 시장은 “우리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던 관광개발 사업 등이 올해부터 지방사무로 전환되면서 국비 확보가 사실상 불가능해 앞으로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 등은 추진이 불가한 것이 현실”이라며 “미래 10년을 내다보며 정부의 정책에 부응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아내 국비 사업 등으로 현실화시키는 등 경북 중심도시로서의 위상과 예산 규모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4-02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