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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어린이도서관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이해 4월 22일과 24일 이틀간 ‘문제 풀고 선물 받고’ 깜짝 행사를 준비한다.1995년에 유네스코에서 지정한『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4월 23일은 독서 및 출판을 장려하는 ‘세계 책의 날’임과 동시에 저작권 제도를 통해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저작권의 날’이다.4월 23일로 지정한 것은 책을 사는 사람에게 아름다운 장미꽃을 선물하는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축제일인‘세인트조지의 날’이자 돈키호테를 쓴 ‘세르반테스’와 로미오와 줄리엣의 저자 ‘셰익스피어’가 1616년 동시에 사망한 날에서 유래됐다.‘문제 풀고 선물 받고’ 행사는 행사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강남어린이도서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열린다.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및 도서관과 관련된 상식 퀴즈를 풀면 맛있는 과자 꾸러미 또는 장미꽃을 선물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 바로 참여 가능하며 준비된 상품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강남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에게 소소한 기쁨을 안겨줄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그 취지와 의미를 되새겨 독서에 흥미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04-19 08:31

안동시가 무인 민원 발급창구와 통합민원발급 창구 확대를 통해 민원 편의 제공에 적극 나서고 있다.무인 민원 발급 창구는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고, 통합민원 발급 창구는 One-stop 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대기 시간 단축이 가능하다.시는 지난해 민원 수요가 높은 안동병원에 무인 민원 발급창구를 신설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안동의료원, 안동성소병원, 이마트 안동점에도 무인 민원 발급창구를 개설했다.무인 민원발급 창구는 일반 창구 수수료보다 50% 감면된 금액으로 주민등록번호와 지문 확인만으로 서류 발급이 가능해 민원 만족도가 매우 높은 민원서비스이다.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증명서,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국민연금보험료납부확인서 등 85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시는 더 높은 고객 만족을 위해 무인 민원 발급 창구의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 이번에 개설된 경상북도 안동의료원과 안동성소병원 무인 민원 발급 창구는 연중무휴로 24시간 운영되며, 이마트 안동점은 영업시간 내에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그뿐만 아니라 안동시청과 경북도청 민원실 무인 민원 발급 창구는 연중무휴로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무인 민원 발급 창구 위치와 상세 운영정보는 안동시청 홈페이지(andong.go.kr), 민원24(minwon.go.kr), 생활공감지도(gma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청 종합민원실에서만 운영하던 통합민원 발급 창구도 확대 운영한다.통합민원창구에서는 민원서류 종류별로 창구를 이용하지 않고서도 모든 서류가 한 군데서 발급할 수 있다. 또한 이 창구 운영을 위해 설치된 통합무인발급기는 서류의 출력, 인증, 천공, 직인 날인의 모든 과정이 통합되어 있어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대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러한 편리성은 민원인과 민원 담당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가 될 것이다.지난해 옥동과 용상동 등 8개 행정복지센터로 확대 개

안동시 | 이경 | 2019-04-19 08:30

(재)안동시장학회(이사장 권영세, 김원)는 지난 17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장학위원회(위원장 김세환)를 열고 2019년도 장학생과 우수교사를 최종 선발했다.장학회는 지난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올해 장학생 및 우수교사 신청서를 접수하고 제출서류 검토와 각종 조회를 거쳐 이번 장학위원회에 선발 안건을 상정했다.위원회에서 선발한 장학생은 7개 분야 236명이며, 총 275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는 지급 원년인 2008년 이래 2억 원을 첫 돌파했던 지난해 기록을 경신하는 역대 최고의 규모이다.분야별로 살펴보면 성적우수 장학생 67명(중 4, 고 33, 대 30) 75백만 원, 진학 장학생 59명(고 41, 대 18) 78백만 원, 특별 장학생 32명(고 24, 대 8) 39백만 원, 효행 장학생 24명(초 5, 중 6, 고 9, 대 4) 12백만 원, 특기 장학생 4명(고 3, 대 1) 3백만 원, 지역 대학육성 장학생 12명(대 12) 22백만 원, 다자녀 장학생 38명(고 23, 대 15) 46백만 원이다.한편 올해도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추천을 받아 특기 신장, 교육 연구, 진학률 거양 등에 탁월한 실적을 올린 우수교사 7명(초 1, 중 3, 고 3)을 선발했다. 지난해 4명을 첫 선발한 후 올해는 7명으로 늘렸으며, 선발된 교사에게는 포상증서와 포상금 각 1백만 원을 수여한다.안동시장학회는 오는 22일까지 선발 결과를 학생 또는 소속 학교에 통보하고, 5월 3일 장학생과 우수 교사에게 장학증서와 포상증서를 수여할 계획이다.

안동시 | 이경 | 2019-04-19 08:26

안동시는 18일 오전 10시 30분 시장실에서 권영세 안동시장과 박진우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담보 능력이 없거나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자금 조달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시는 3억 원의 지원금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소상공인들이 일반 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시 출연금의 10배인 30억 원을 보증한다.지원 대상에는 지역에 사업장과 주소를 둔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소상공인으로 광업, 제조업, 건설업, 운송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기타 업종의 경우 5인 미만 사업자가 해당한다.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고 2천만 원 이내, 보증기간은 5년 이내로 특례보증 지원금 30억 원이 소진될 때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고, 대출이자 2%도 2년간 지원한다.시에서는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4월 중 대출 실행 금융기관인 관내 10개 지점(농협 2, 대구은행 2, 국민은행 2, 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과도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하고 5월 중 특례보증 대출을 시행할 계획이다.한편, 안동시는 2015년부터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 이차보전사업을 시행, 923개 업체에 지원융자금 319억 원의 이차보전금 8억 6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지원융자금 140억 원의 이차보전금 3억 8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안동시는 “이번 특례보증 협약 체결로 150명 이상의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례보증과 이차보전 사업을 통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대출 부담을 덜어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자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관련 서류를 갖춰 경북신용보증재단 안동지점(☎054-856-7034)을 방문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19-04-18 11:52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연극시리즈 ‘수상한 흥신소’가 오는 19일(금) 오후 7시 30분과 20일(토) 오후 3시, 7시 백조홀 무대에 오른다.‘수상한 흥신소’는 2010년 처음 공연한 이후 200만 명 이상 관람한 최고의 스터디셀러 연극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적절히 표현한 작품으로 손꼽힌다.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자타공인 백수 고시생인 오상우가 우연히 만난 영혼의 제안으로 정체불명의 흥신소를 개소하고, 갑작스레 죽은 영혼들이 살아생전 못한 일을 대신 해결하거나 소원을 들어주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연극이다.수시로 터지는 웃음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 탄탄한 구성으로 관람객에게 일상생활 속의 스트레스를 떨쳐 버릴 수 있는 재미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올해 지역민들이 다양한 연극을 관람할 수 있도록 ‘연극시리즈’를 진행하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높은 평을 받고 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연극시리즈로 지난 2월에는 할아버지 이야기를 수필처럼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 놓은‘나와 할아버지’가 진행됐다. 4월에는 최고의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손꼽히는 ‘수상한 흥신소’, 6월에는 강풀의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재구성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그대를 사랑합니다’ 등 다양한 연극으로 지역민이 문화생활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연극‘수상한 흥신소’는 중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 전석 2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9-04-18 09:50

안동시는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안동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현은민)와 함께 4월 18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 ‘좋은 부모 역할을 돕는 부모교육 릴레이 특강’을 실시한다.첫 특강은 안동시근로자종합복지관 1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며, ‘행복한 자녀, 함께 성장하는 부모’라는 주제로 박기원 강사(하나심리상담센터 소장)가 강의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자녀의 특성 이해와 긍정적 부모 역할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정기적 부모교육 특강을 통해 부모로서 양육방법을 점검하고 양육기술 습득을 통한 건강한 가정 육성에 목적이 있다.부모교육 특강은 매월 다양한 부모교육 주제를 통해 자녀 양육에 대한 부모 양육 태도 점검과 부모로서의 자기 이해의 시간을 가짐으로 참여자들의 호응도가 높다.다가오는 5월에는 ‘행복한 자녀, 함께 성장하는 부모 2탄’을 통해 실제적인 사례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심정규 여성가족과장은 “저출산을 극복하고 가족 친화적인 행복안동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부모교육 일정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건강가정지원센터(☎054-900-600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9-04-18 09:47

불기 2583년 4월 18일(목) 오전 10시 길안면 천지리에 소재한 전통사찰 선찰사(주지 법진스님) 대웅전에서 ‘대웅전 삼존불 복장식 및 점안 대법회’를 봉행한다. 이날 행사는 제16교구(본사 고은사)장을 비롯한 선찰사 신도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점안식은 불교에서 신앙의 대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종교 의례로서 개안식이라도 한다. 불상·불화·석탑·불단 등을 만들거나 개수하였을 때, 이에 공양하고 그 불구(佛具)의 근본서원(根本誓願)을 개현(開顯)하게 한다는 의미를 지닌다.애초 선찰사 법당에 봉안되어 있는 목조석가여래좌상은 높이 42cm의 결가부좌(結跏趺坐)를 한 소형(小型)불상으로 항마촉지인의 자세를 취하고 있어 석가모니불임을 알 수 있다.이 불상은 17세기 전반 경북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에 걸쳐 활약했던 대표적인 조각승 현진(玄眞)의 작품이다. 주목되는 점은 불상의 복장공 속에서 청색 비단에 붉은 글씨로 쓴 조성발원문(造成發願文)을 비롯해 후령통, 다라니, 저고리 등 많은 복장유물이 발견됐다.발원문에 의하면, 광해군의 정비인 장열왕비(章烈王妃, 1576∼1623)가 광해군과 세자 등 주변인들의 극락왕생을 위해 모두 11구의 불상과 불화를 동시에 조성했다고 밝히고 있다.이들 불상 조성에는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던 가장 유명한 조각승들이 대거 참여해 공동작업으로 진행됐으며, 선찰사 불상은 이 가운데 하나로서 지금까지 확인된 세 번째 불상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선찰사 목조석가여래좌상은 왕실에서 발원한 불사(佛事)라는 역사적인 가치와 17세기를 대표하는 조각승들이 참여해 조성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아울러 복장유물에 포함된 저고리에는 장열왕비(章烈王妃)가 친착(親着)했음을 보여주는 묵서가 있었다. 17세기 전반 조선 왕실의 복식연구에 귀중한 가치가 있어 불상(1軀) 및 복장유물(83點)을 일괄(一括)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有形文化財)로 제497호로 지정했다.선찰사는 2

안동시 | 이경 | 2019-04-18 09:43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참가하는 안동시 선수단 결단식이 19일(금) 오후 2시 안동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선수 및 임원, 체육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이번에 열리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경산시민운동장 등에서 개최된다. 안동시는 선수 586명, 임원 150명 등 총 736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26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시는 이번 대회에서 도민체전 20연패를 목표로 하는 롤러와 더불어, 테니스, 배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대하고 있으며, 시부 5위를 목표로 선전을 펼칠 계획으로, 참석한 선수단 일동은 필승 결의를 다진다.개회식에는 선수 및 임원 100여 명이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단과 탈 오브제, 엄마까투리와 함께 입장한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매년 열리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홍보하고 경북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인 엄마까투리를 통해 안동을 널리 홍보한다.결단식에서 권영세 안동시체육회장은 “이제까지 고된 강화훈련을 통해 그동안 열심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체육 안동의 위상과 웅부안동의 저력을 드높여 줄 것을 임원·선수들께 당부드린다.”며, “특히 대회 기간 동안 안전과 건강에 특별히 유의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귀향해 줄 것”을 부탁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04-18 09:42

안동시‘제2기 안동시 SNS 기자단’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팸투어를 가진다.이번 팸투어에는 기자단 15명이 참여해, 안동의 대표적인 명소를 찾아 세계유산도시 안동의 인문학적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는 미개방 세계기록유산인 ‘유교책판’이 보관되어 있는 장판각을 시작으로 아·태기록유산인 ‘한국의 편액’, ‘만인소’를 돌아보고 3대문화권 사업의 중심축인 도산면을 방문한다. 이어 다음 날에는 시내권 관광으로 해설사와 함께하는 임청각과 태사묘 투어로 마무리를 한다.이번 투어로 안동의 근간인 유교 문화가 입체적인 관광 체험으로 곳곳에 스며있는 안동 고유의 문화를 다시금 새롭게 알리고, 아울러 생생한 현장 소통을 위한 SNS 활성화를 위해 서로 간 친목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전국적으로 모집한 안동시 SNS 기자단은 매월 주어지는 분야별 테마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 발굴과 콘텐츠 구성으로 안동시 공식 SNS 채널에서 시민과의 공감대를 넓혀가는 데 활발히 역량을 펼치고 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온라인 시민소통 창구를 함께 만들어나갈 안동시 SNS 기자단이 안동을 대내·외에 알리고 안동을 찾는 많은 방문객의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04-18 09:41

안동시와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증진과 참여를 도모하고, 지역의 재생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동시 도시재생 대학(제7기)’을 운영한다.안동시에서는 쇠퇴한 원도심 활성화와 노후 주거지 정비 등을 위해 ‘중구동 도시재생사업’, ‘범석골 새뜰마을사업’, ‘용상동 소규모 재생사업’ 등 도시재생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위해 2014년부터 매년 도시재생 대학을 운영해왔다.이번 도시재생 대학은 5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7주간의 과정으로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교육 대상은 공동체 활동, 마을 활동, 마을 만들기, 도시재생 등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교육은 도시재생의 이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유형과 내용, 도시재생 사례, 도시재생과 주민참여, 사회적 경제 이해 등 아카데미 교육과 도시재생 선진사례 답사로 진행된다.도시재생 대학의 문의 및 접수는 오는 5월 10일까지 안동시 도시재생지원 센터(☎859-6348)에서 이루어지며, 안동시청과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pnj1062@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대학은 시민의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주민 참여 제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민주도의 안동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해 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04-18 09:40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희범)에서는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지역 마을을 대상으로 ‘2019년도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시작한다.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전통적 미풍양속과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법을 공유하는 가운데 건강한 심신수련은 물론, 만남과 대화를 통한 이웃 간의 소통과 화합을 추구한다.올해로 5년째인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2015년 안동시 도산면 온혜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던 사업을 더 확대해 2016년 4개 마을, 2017년 16개 마을, 2018년 13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2019년에도 13개 마을을 선정해 운영한다.본 사업은 상반기 15주, 하반기 15주 등 총 30주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각 마을의 마을회관 또는 경로당 등에서 교육이 이루어진다. 2년 차 이상의 시범 마을은 주 1회 행복 교실과 2주 1회 실천 교실, 신규마을은 주 2회 행복 교실과 2주 1회 실천 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마을마다 연 2회 정도 특별교실을 운영한다. 행복교 실은 외부 전문 강사가 담당하고 실천 교실은 마을의 대표가, 특별교실은 대학교수 및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서 운영할 계획이다.한국정신문화재단 남승섭 사무처장은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서 마을주민들이 진정한 행복과 행복하게 사는 습관을 익히고, 그것을 자녀와 손자·손녀들에게 전해서 행복한 가정은 물론,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새 생활문화운동의 실천프로그램인‘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이 거칠어진 인간 심성과 사회적 문제들을 바로잡고, 행복안동의 시민 정신을 이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04-18 09:39

안동시립도서관은 4월 20일(토) 13시 웅부공원에서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시민이 책과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제3회 안동시립도서관 BOOK적 BOOK적 시민독서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도서관을 홍보하고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4월과 9월 2회에 걸쳐 추진해 많은 시민의 호응을 얻었던 이 행사는 올해에도 제55회 도서관주간 표어인“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라는 주제와 함께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전시 및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시민이 자율적으로 판매하는‘중고도서 프리마켓’도 운영한다.체험 부스에는 영어동화 스토리텔링, 손가락 인형으로 배우는 동화구연, 곤충 책 & 뿔피리 만들기와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충족해 줄 페이스페인팅, 개구리밥 개운죽 화분 만들기, 슈링클스 책갈피 만들기, 다문화 전통 옷을 입어보는 먼 나라 이웃 나라, 점자 핸드폰줄 만들기 등 1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든 체험프로그램은 무료이며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또한 올해 처음 만들어진 책모양의‘BOOK적 BOOK적 포토존’과 아이들에게 늘 인기 있는 엄마까투리 조형물, 동화표지를 이용한 ‘나도 책 속 주인공’ 등 다양한 포토존이 어린 손님들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어릴 적 운동회 때 걸려있던 만국기처럼 행사장 하늘에는 책 표지로 만든‘만BOOK기’로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이밖에도 시민들이 소장한 도서 등 중고물품 직거래 알뜰장터인 ‘중고도서 프리마켓’도 운영할 예정으로 안동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054-840-3901)로 사전신청을 하면 상인을 제외한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판매할 수 있으며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싸고 좋은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BOOK적 BOOK적 시민독서 한마당』은 책을 가까이할 수

안동시 | 이경 | 2019-04-18 09:37

안동시가 재정지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제1회 추경예산을 편성해 안동시의회에 제출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2천 7백억 원 규모로 당초보다 18.7%인 2,000억 원이 늘었다.지난해 첫 1조 원을 돌파했던 일반회계는 1조 1천 355억 원으로 본예산보다 17.5% 늘었다. 상·하수도 공기업 회계 등 특별회계도 307억 원이 늘어 1,345억 원에 이른다.이처럼 추경 규모가 커질 수 있었던 것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방교부세 확보뿐 아니라 정치권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국·도비 보조금 추가 확보가 큰 보탬이 됐다.이번 예산은 지역 경기 활성화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과 관광인프라 구축, 농업경쟁력 확보와 재해 예방, 초미의 관심사인 미세먼지 해소 등을 염두에 두고 재원을 배분했다. 반다비체육관 건립과 어린이집 친환경 급식, 노인·장애인 시설지원 등 복지 분야도 함께 커졌다.이번 추경예산에서 가장 큰 비중은 889억 원에 이르는 각종 건설 사업이 차지하고 있다. 관광단지로와 통계청 안동사무소를 연결하는 도로개설 등 소방도로 개설에 54억 원을 책정했다. 주택가 마을 공동 주차장 설치사업과 도심 전선 지중화에 각각 25억 원이 반영됐다. 풍천리 인금리와 서후면 대두서리 급수구역 확장과 풍천면 괴정리 배수지 설치 공사 등 상수도망 구축에도 49억 원을 투입한다. 지역 현안인 용상∼교리 간 국도 대체 우회도로 편입부지 보상비도 200억 원을 배정해 준공 시기를 당길 계획이다.최대과제이자 현안인 일자리 창출 분야도 규모가 커졌다. 청년 전용 지식산업센터 건립비 10억 원을 비롯해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청년마을 일자리 뉴딜사업,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 등 일자리 확충을 위해 100억 원 가까운 재원을 배정했다.볼거리 마련 등 관광 인프라도 확충된다. 야간 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안동구시장 일원 루미나리에 설치비 30억 원이 반영됐다. 엘리자베스Ⅱ세 영국 여왕 방문 20주년 기념행사 기간 동안 하회마을과

안동시 | 이경 | 2019-04-18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