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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부모가 다양한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키즈FunFun시리즈’가 신나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뮤지컬 ‘책 먹는 여우’로 16일, 17일 오전 10시 30분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을 찾아온다.이번 공연은 베스트셀러를 무대 위 뮤지컬로 선보인다.‘책 먹는 여우’는 어린이 권장도서로 선정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잘 알려진 독일 작가인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작품이다. 독일에서 트로이스도르프상을 수상하고 전국 도서관장 추천 도서이기도 하다.책을 너무 좋아하는 여우 아저씨가 벌이는 재미있는 소동을 통해 독서의 의미와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우화이다.‘책 먹는 여우’ 원작으로 해 유쾌한 문장과 가벼운 풍자, 해학이 반짝이는 내용에 뮤지컬이란 새 음악을 입은 국악극으로 만나볼 수 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컴퓨터와 TV에 푹 빠진 요즘 어린이들의 문화를 책과 공연의 문화로 이끌기 위한 좋은 작품”이라며 “어린이들에게 풍부한 환상의 세계를 보여주는 글을 국악 음악 뮤지컬로 색다르게 표현해 재미와 교육의 효과를 더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공연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는 무대이다.

안동시 | 이경 | 2018-08-14 10:11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지역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들과 학생들이 주도하는 세계인의 축제 한마당을 만들기 위해 오는 8월 31일(금)까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자원봉사자 신청은 17세 이상 40세 이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무대 행사지원, 장내방송 부분에서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외국어통역, 사진촬영 부분 등 다양하다. 자원봉사자에게는 티셔츠 및 자원봉사인증서 발급을 지원하고 있다.자원봉사자들은 관광객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며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분야에서 봉사하며 현장 경험도 쌓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를 이끌어 나간다는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 특히 학생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이번 경험이 장래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은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탈춤공원을 비롯한 안동시내 일원에서 열리게 된다. 올해 축제기간은 추석연휴가 지나 바로 시작되는데 명절 스트레스로 지쳤던 심신을 축제장에서 재충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자원봉사자 신청은 축제홈페이지(http://www.maskdance.com) 참여신청란을 통해 등록하면 된다.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에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함께 할 시민들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

안동시 | 이경 | 2018-08-14 10:07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 제5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참가 사전등록 신청을 8월 13일부터 27일까지 2주일 동안 포럼 홈페이지(www.adf.kr)를 통해 접수한다. 제5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오는 9월 5일부터 3일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생명, 삶의 가치를 품다”라는 주제로 오늘날 근대화와 전지구화가 자아낸 폐해에 대한 우려가 만연한 가운데 ‘생명’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명체 간 조화와 공존에 대해 다룬다.이번 포럼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는 문화콘서트, 영화콘서트, 토크콘서트 등 문화콘텐츠 중심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된다. 일부 시민들은 사전등록 신청기간 전에 문의전화를 하는 모습을 보여 예년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럼의 개막식은 9월 5일 저녁 7시에 열리며, 정세균 전 국회의장(제20대)과 데릴메이서(Darryl Macer) 미국 소버린 대학(American University Sovereign Nations) 총장의 기조강연으로 포럼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그리고 이어지는 개막콘서트에서는 가수 민경훈·정인·하림이 열정적인 공연을 통해 개막식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는 “세계적 석학들의 강연과 대중문화 공연 등을 통해 참가자들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개막식, 인문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포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럼 홈페이지에서는 행사일정과 출연진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사전등록 신청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8-08-14 10:04

‘제1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골프대회’가 8월 13일(월)부터 14일(화)까지 2일간 안동 휴그린C.C에서 열린다.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안동시체육회․안동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초등학생 174명의 신청자가 참여한다.경기는 5,6학년 남․여 항룡부와 불새부, 4학년 이하 남․여 기린부와 청학부로 나눠 1일 18홀씩 2일간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개인전 우승자를 가린다.올해 12회째를 맞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골프대회’는 골프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의 산실로 통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6회 대회부터 안동에서 개최되고 있다.이 대회가 SBS 플러스 방송을 통해 전국에 중계됨에 따라 골프인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청정스포츠도시 안동을 대내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안동시 체육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골프 꿈나무들이 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를 빛낼 선수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골프동호인들의 많은 관전과 열띤 응원”을 부탁하며 “앞으로도 체육꿈나무 육성을 위한 대회가 지역에 많이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8-12 11:12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상설공연 ‘화요일에 만나요 시리즈’는 매월 셋째 화요일 특정 계층을 겨냥한 공연으로 진행되고 있다. 8월은 ‘4人4色-Memory’로 14일(화) 저녁 7시 30분에 백조홀에서 진행된다.이번 공연의 주요 관람객은 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했다. 국악을 기반으로 전통음악, 클래식과 재즈, 실용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크로스오버 공연으로 펼쳐진다.특히 전통우리 소리를 타 장르 악기와 융합시켜 한국 음악만이 가지고 있는 원형의 리듬을 색다르게 창조해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모토를 담아 한국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한 콘서트이다.전문 소리꾼 김금희, 피아노 송지훈, 멀티악기 권병호, 국악 타악 및 퍼커션 박태영 외 전문민요 단체 소담소리아트 단원의 색다른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흥미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화요일의 만나요 시리즈’는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지역 문예회관의 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 또 문예회관 활성화 기여는 물론 문화적 격차 해소하고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공연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8-08-12 11:12

안동시는 9월 1일부터 2일간 시민운동장에서 이라는 부제로 개최되는 ‘2018 안동드론 페스티벌’ 경연 참가자를 모집한다.안동드론 페스티벌은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드론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유도와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행사다.이번 경연은 트랙과 장애물을 통과해 지정된 착륙장에 가장 짧은 시간에 도착하는 FPV레이싱대회를 비롯해 드론파이터 챔피언십(드론서바이벌/드론파이터), 아마추어 드론레이싱대회, 미니드론레이싱대회, 드론사진․영상공모전 등 6개 부문에 대해 진행된다.특히 청소년 미니드론레이싱대회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드론조종 및 경기능력 배양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레이싱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30명을 선발, 5일간 교육을 실시한다.본 경기 외에도 초청공연, 드론전시, 드론교육, 드론사진전시회, VR체험, 드론만들기체험 등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드론페스티벌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불리는 드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경북 드론 거점도시 안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8-12 11:07

안동시 간부공무원들이 8.15광복절을 앞두고 8월 13일 확대간부회의 대신 경북독립운동기념관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을 찾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노-페이퍼(no-paper) 전략회의를 개최한다.경북독립운동기념관을 찾은 권영세 안동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독립운동가 1000人 추모비에 헌화하고 참배한 후 김희곤 경북독립운동기념관장으로부터 조국광복을 이끈 안동 임청각 사람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임청각에서 임청각 복원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제73주년 8.15광복절을 맞아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간부공무원들과 경북독립운동기념관 및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의 산실인 임청각을 찾았다.”며 “안동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고장답게 시민들도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온 시가지가 태극기 물결로 펄럭일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안동시가 추진하고 있는 노-페이퍼 전략회의는 간부공무원들이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해 보고서 없이 현장에서 난상토론을 하고 현장을 점검하는 것으로, 8.15 광복절을 맞아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임청각에서 진행하게 됐다.임청각은 지난해 8.15광복절 행사 시 대통령 경축사에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으로 언급된 한국 독립운동의 성지로 현재까지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찾고 있다.

안동시 | 손혜철 | 2018-08-12 11:06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김희곤)은 “의병, 정의로 일어나 조국에 묻히다.” 라는 주제로 기획 전시를 마련하였다. 2018년 8월 14일(화)부터 2019년 1월 31일(목)까지 이어지는 이번 기획전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의열관에서 열리며, 개막식은 8월 14일(화) 17시이다. 경북 후기의병장 순국 110주년을 맞아 경북 중·후기의병장(허위·이강년·신돌석)을 알리고, 그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는 데 그 목적이 있다.의병이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정의로 일어난 민군民軍이다. 경북은 전국에서 의병이 가장 먼저 일어난 곳으로, 어느 지역보다도 의병항쟁이 치열했다. 그 가운데 허위·이강년·신돌석은 중·후기의병을 이끌었던 대표적인 의병장이다. 이들은 모두 무너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던져 싸웠으며, 끝내 조국의 들에 스러졌다. 기념관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자료와 사진을 전시할 예정이며, 특별히 운강이강년기념관이 제공한 고결팔역동지(告訣八域同志, 복제본) 자료가 함께 전시된다.또한 특별기획전 개막식 이후 14일 19시부터 대구경북오페라진흥회가 주관하는 ‘나라사랑 음악회-광복의 영웅들’이 기념관 3.1마당에서 열린다. 성악가들과 지역 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나라사랑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광복절 당일에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해 전시관을 무료로 개방하고, 어린이 인형극을 두 차례 진행한다. 11시 30분과 13시 30분에 기념관 새싹교육실에 진행 될 어린이 인형극은 이번 광복절에 포상된 허은 선생(건국훈장 애족장)을 주제로 진행된다.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선열들의 삶과 정신을 돌아보고, 나라와 평화의 소중함을 공유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안동시 | 이경 | 2018-08-10 09:20

안동시는 안동에 주소 또는 사업소를 둔 개인과 법인에게 2018년도 8월 납기 정기분 주민세를 부과 고지했다.올해 부과되는 균등분 주민세는 지방교육세 10%를 포함해 75,039건 12억1천5백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2천4백만 원 증가했다.개인균등분 주민세는 지역주민의 자격으로 회비적 성격인 세금으로 세대주에게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1천 원이 부과된다. 개인사업장분은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천8백만 원 이상인 사업소를 두고 있는 사업주에게 5만5천 원 부과된다.또한, 법인균등분은 지역 내 사업소나 사무소를 두고 있는 법인을 대상으로 자본금 또는 출자금액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5천 원에서 55만 원까지 차등 부과된다.주민세는 시세로 시민들이 납부하는 세금은 시 자체재원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해 유용하게 쓰이는 재원이다.정기분 주민세 납부는 지방세 온라인 납부서비스 실시로 납세고지서 없이 금융기관의 CD/ATM기를 통해 신용카드 또는 현금카드(통장)로 할 수 있다.또한, 납세자 편의를 위해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상계좌이체, 스마트폰, 인터넷을 통한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지방세 자동납부신청을 한 납세자는 8월 31일 신청계좌에서 자동 인출됨에 따라 출금계좌잔고를 확인해야 한다.안동시 관계자는 “8월 16일에서 8월 31일까지 납부기간 동안 금융기관에 납부하고 납부 마감일까지 미납 시에는 3%의 가산금을 부담할 수 있으므로 납기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8-09 09:52

연일 지속되는 폭염 탓에 방학이지만 휴가를 떠나기 쉽지 않다. 이럴 때일수록 도심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더위를 이기는 방법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 같다.멀리 가는 것은 조금 뒤로 미루고 8월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안동의 다양한 공연과 행사로 꾸려진 문화샤워를 추천한다.유료 못지않은 양질의 무료공연과 도심 곳곳에서 다양하게 펼쳐지는 문화바캉스의 향연에 이 여름을 맡겨보는 것은 어떨까!안동예술제 - 핫(HOT)한 여름! 쿨(COOL)한 예술안동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한 여름 밤의 안동예술제가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웅부공원 특설무대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올해 30회를 맞는 안동예술제에는 공연, 전시, 부대행사 등 짜임새 있는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웅부공원에서는 연극협회에서 준비한 ‘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공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작품 전시전이 열린다. 특히 15일 웅부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시민들과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플래시몹 공연으로 분위길 끌어올릴 예정이다.시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예술의 대중화를 통해 문화예술 도시 안동의 또 다른 면모를 기대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8월 14일(화)부터 8월 19일(일) / 6일간 ※ 개막식 : 8. 15(수) 18:30 (웅부공원 특설무대)- 웅부공원 특설무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안동 달빛투어 달그락(달빛, 그리움, 즐거움)달빛투어 달그락은 “안동의 밤을 가장 아름답게 즐기는 것”을 모토로 운영되고 있는 야간관광 체험프로그램이다. 5천 원의 참가비만 내면 안동의 매력적인 야경을 즐기는 것은 물론 안동찜닭과 배추전, 떡볶이 등의 주전부리 음식까지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충족할 수 있는 가성비 대장! 늦은 오후 시작하는 달빛투어 달그락은 시내에서 먼저 안동음식으로 배를 불린 뒤 야경 성지 안동에서 가장 멋스러운 음악분수와 월영교를 둘러본다. 해넘이 후엔 무더운 여름밤을

안동시 | 이경 | 2018-08-09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