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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가 주최하는 제17회 이육사詩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데스밸리에서 죽다》(천년의 시작, 2019)의 “이재무”시인이 선정되었다. 이 상은 민족시인 이육사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숭고한 생애와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2004년 제정되었으며, 올해로 열일곱 번째를 맞이한다.최종심사는 오세영 시인을 비롯하여 권달웅 시인, 조용미 시인, 구모룡 평론가, 오민석 평론가가 맡았다. 심사위원들은 ‘이재무 시인의 《데스밸리에서 죽다》가 세상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까지 솔직하게 드러내 놓으면서 그것을 새로운 표현에 담아내었으며, 그의 시편이 이육사정신에 부합’하기에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밝혔다.이육사詩문학상의 상금은 2천만 원이며, 시상식은 8월 8일(토) 오후 2시, 이육사문학관에서 제17회 이육사문학축전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수상자 약력1958년 충남 부여 출생,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83년 《삶의 문학》으로 작품 활동 시작, 시집 『온다던 사람은 오지 않고』,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슬픔은 어깨로 운다』등이 있으며, 산문집 『쉼표처럼 살고 싶다』출간. 제17회 유심작품상 시부문, 제3회 송수권 시문학상, 제2회 풀꽃 문학상, 제27회 소월 시문학상, 제1회 윤동주 문학대상 수상.

안동시 | 이경 | 2020-07-10 09:38

안동시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창동, 장의한)는 7월부터‘우리동네 미니보건소’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우리동네 미니보건소’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혈압 및 혈당 측정을 통한 만성질환 관리, 65세 이상 노인 치매 선별 검사, 개인 건강상태에 따른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한다.또한 간호직 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함께 개인별 건강수첩을 배부하여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리한다.앞으로는 관내 다중이용시설과 협의하여 월 1회(매월 둘째 주 금요일) 찾아가는 미니보건소도 운영할 계획이다.김창동 민간위원장은 “우리동네 미니보건소 운영을 통해 주민 접근성이 좋아진 만큼 더욱 많은 주민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서 지역사회에 적합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장의한 옥동장은 “누구나 즐겨 찾는 열린 공간으로 많은 이용 바라며, 주민 스스로 건강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건강 친화적인 옥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7-10 09:36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종숙)에서는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 및 올바른 식생활 실천 교육으로 지역의 식문화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집밥 수요 증가에 따른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건강밥상 만들기를 위한 3개 과정으로 7월 21일부터 진행할 계획이다.식문화 리더 교육은 3개 과정(면역력 UP 건강 UP 홈스토랑, 슬기로운 집밥 생활, 전통음식)이다.면역력 UP 건강 UP 홈스토랑은 제철 지역농산물을 활용 샌드위치, 샐러드, 건강음료 만들기 과정으로,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슬기로운 집밥 생활은 건강 반찬 만들기이며, 전통음식 과정은 한식에 대한 이해, 고조리서, 전통향토음식에 대한 강의 및 실습 과정으로 안동의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로 이루어진다.교육을 희망하는 안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교육생은 총 120명으로 과정별 20명(홈스토랑 과정은 1day)이다. 7월 6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각 과정별 4 ~ 6회이며, 신청방법은 방문, 팩스,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http://www.andong.go.kr/agritec/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 및 우리의 소중한 음식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7-10 09:35

안동시 옥동새마을부녀회(회장 오순남)는 8일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독거 어르신 20가구에 삼계탕과 과일, 요플레, 밑반찬(김치, 불고기, 오이소박이)을 전달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기금사업을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특히,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대접하는 대신 각 가정에 포장해 방문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이외에도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다양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자체 기금조성을 통해 관내 저소득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물품 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나눔 문화 실천과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오순남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본격적인 무더위에 기력이 떨어지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장의한 옥동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지역 봉사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야말로 공공복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나아가 동네 복지사업의 초석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7-09 10:02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7월부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에 대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사전 예약제 방식으로 실시한다.센터는 코로나19 감염수칙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치매 조기 검진사업을 재개한다. 하지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감염 고위험군인 점을 고려해 대상자 접촉을 최소화하고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검사 날짜를 미리 정해 1:1 사전 예약제로 실시한다.사전 예약제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에 유선을 통해 대상자의 호흡기 증상, 접촉력 등을 조사하고 센터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발열 측정, 손 소독, 상담 시 일정 거리 확보 등을 통해 더욱 안전한 환경 속에서 진행하게 된다.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무료 치매 조기 검진, 치매환자와 가족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잠정 중단했고 조호물품(에이프런, 기저귀 등) 제공,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등 최소한의 대면접촉으로 치매 환자 돌봄에 집중해왔다.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예방과 조기발견이 중요한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치매 예방과 함께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시민들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7-09 10:01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한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고 환자 치료에 헌신한 의료진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할 기회를 주기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파격 할인에 나섰다.대구․경북 의료진(가족 포함)을 상대로 9월 15일까지 3개월간 무료로 숙박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일반인에게도 다음 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농촌관광시설을 이용할 때 요금 50%를 할인한다.농촌관광시설 방문 후‘경북농촌체험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해 후기를 남기면 경북 농·특산품 쇼핑물 ‘사이소’에서 사용 가능한 1만 원 또는 3만 원 상당 쿠폰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할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농촌관광시설에 대한 정보는 다음카페(http://cafe.daum.net/Kpert),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앱(Play스토어 설치 후 경북농촌체험마을 검색)을 통해 확인 가능하고, 반드시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농촌관광시설을 안전 점검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각종 체험과 숙박․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다.안동시 관계자는 “청정 자연의 공간인 안동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7-08 09:24

안동시는 7월 6일 열린 제3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가 최종 지정되었다고 밝혔다.지난달 29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주재의 규제자유특구심의위원회를 거쳐, 국무총리 주재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경북(산업용 헴프)를 포함한 △부산(해양모빌리티) △대구(이동식 협동로봇) △울산(게놈서비스산업) △강원(액화수소산업) △충남(수소에너지 전환) △전북(탄소융복합산업) 등 7곳의 특구가 최종 지정되었다.신규 7곳 중 원료의약품 소재 추출을 위한 헴프(대마) 규제자유특구가 가장 큰 이슈 사업이다. 또, 마약류관리법 상 엄격한 규제로 멈출 뻔한 산업화의 길을 안동시가 지속해서 노력한 결과 ‘국내 최초로 의료용 헴프(대마)산업화의 문을 열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이번 특구 지정으로 안동시 임하면, 풍산읍 일대와 경산시 등 총 5개 지역 총 340,841㎡의 부지에 2년간(2021~2022년) 사업비 450억 원이 집중 투자될 전망이다.「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에서는 산업용 헴프를 재배하여 의료제품용 CBD lsolate를 생산・수출하는 사업과 대마 성분 의료 제품을 제조하는 사업이 핵심이다. 또한 대마라는 특수성을 감안하여 블록체인 기반 HEMP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예기치 못한 유출을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한 산업화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헴프는 환각성분(THC) 0.3% 미만의 대마 식물과 그 추출물을 의미한다. 전 세계적으로 규제 완화 움직임이 커지면서 헴프산업 시장은 매년 24%이상 급성장하고 있는 현실에 발맞추어 규제자유특구에서는 국내에서도 수출 목적에 한해 산업용 재배와 소재 추출을 허용하게 되었다.대마의 특성상 식약처의 부정적 의견이 상당했으나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2018년 전국 최초로 대마산업 육성 지원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대마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연구기관 간 MOU를 체결하고 국회 정책토론회에 3년 연속 참여하며 정책의제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여 왔으며 또한 도지사

안동시 | 이경 | 2020-07-07 15:49

안동시는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감염증의 산발적 전파가 계속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도권 연쇄 감염을 시작으로 비수도권까지 집단적으로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집단감염 발생 사례 중 피해규모가 컸던 지역의 역학조사 결과, 제품 체험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미흡하게 착용한 상태로 밀폐된 공간에서 장기간 체류하거나, 정보 공유 목적 등으로 빈번한 소규모 모임을 가지거나, 노래 부르기 등 침방울이 많이 전파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경우로 나타났다. 또한, 증상이 있음에도 다중이용시설(사우나, 종교시설, 식당, 미용실) 및 의료기관 등을 방문하여, 추가 감염이 발생하는 사례로 파악됐다.코로나19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소중한 일상생활로 회복하기 위해 ▲밀폐·밀집·밀접된 시설에서는 동호회 등 모임을 자제하고 ▲침방울이 생기는 식사를 자제하고 밀집된 실내에서는 노래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휴대전화 통화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거나 실외에서 통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는 외출, 모임은 자제하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상담·검사를 받아야 한다.권영세 안동시장은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성숙된 시민 의식으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7-07 11:14

안동시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창동, 장의한)는 7월부터 9월말 까지 사례관리대상자 20가구를 대상으로 방역·소독 홈케어 서비스‘깨끗한 우리집 만들기’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사례관리대상자 대부분이 하절기에 상대적으로 위생관리 및 각종 전염병으로부터 노출되어 취약한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있고, 공동주택에서는 지속적인 주거 내·외부 관리가 필요 하지만 환경개선 의식이 부족한 세대가 많아 악취, 바퀴벌레 발생 등 집중관리가 요구되고 있어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방역·소독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대상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추천과 본인 신청 등으로 가구 방문을 통한 현장확인 및 본인 동의 후 선정하고, 전문방역업체와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옥동 2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가구당 1~2회에 걸쳐 방역·소독한다.김창동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열악한 주거환경 방치가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전문 인력의 방역소독 서비스 지원으로 복지 체감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로 바이러스 및 질병 예방과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7-05 11:37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은 7월 매주 토요일마다 토요 야외 상설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야외공연장을 활성화할 뿐만아니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친숙한 장르의 다양한 예술 공연을 통해 즐기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힐링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2020 토요 야외공연은 지난 7월 4일“2인 2색 마술쇼”를 시작으로, 11일 밴드 동행의 “시민과 함께하는 뮤직동행”, 18일 안동골든색소폰 “마카다 가치 가시더!”, 25일 Noi Ensemble의 “Noi Brass 마음을 깨우다”로 7월 한 달을 다양한 공연으로 채울 예정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야외공연은 오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11시에 진행 될 예정이며, 17주간 17단체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의 전문단체와 동아리 등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를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과 발열체크 및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시행하는 가운데 공연이 진행된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0-07-05 11:36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에서는 7월‘브런치 콘서트’를 오는 8일 오전 11시 백조 홀에서 진행한다. ‘브런치 콘서트’는 관람객을 100명으로 한정하고 간단한 다과와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시리즈로 제공하여 지역민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상설 기획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의 클래식 인사이드 시리즈 Ⅰ으로서, ‘프랑스 몽마르뜨의 모던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나라별 작곡가들의 다양한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의 클래식 인사이드시리즈’는 프랑스, 체코, 독일, 미국 4개 나라의 유명 작곡가들의 음악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작곡가들의 잠재된 내면의 감성을 음악으로 승화시킨 이야기를 음악해설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박소연의 진행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프랑스 몽마르뜨의 모던 클래식’은 자유와 낭만이 가득한 도시 파리의 몽마르뜨 언덕에 새겨진 예술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화려하고 세련된 선율로 꽃 피운 프랑스 작곡가들의 음악을 플루트, 발레리나와 피아노 트리오 앙상블로 감상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공연이다. 한편,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은 명쾌하고 재미있는 진행으로 잘 알려진 연주자로 조선일보 신인 음악회를 통해 데뷔하여 KBS 클래식 오디세이, 예방 아트 티브이 등 국내 주요 클래식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클래식의 저변 활동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는 젊은 신인 연주자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공연‘브런치 콘서트’의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공연과 간단한 다과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0-07-05 11:36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지난 6월 29일 안동시 평생학습관에서 ‘안동시 길거리교실 명패 전달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규 선정된 길거리교실 7곳에 명패를 전달하였다.안동시의 평생학습도시 브랜드 구축사업인‘길거리교실’사업은 시민이 운영하는 카페, 식당, 상점 등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조성해, 5명 이상의 시민이 원하는 교실에서 원하는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 학습 서비스로 안동시와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공동으로 운영한다.2018년도에 5개 교실로 시작한 길거리교실 사업은 매년 신규 교실을 지정하여 현재는 경북 도청 신도시, 육군 3260부대(북카페)는 물론 버스형 이동 길거리교실까지 15개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40개 강좌를 개설할 예정으로 수업 준비 중이며 길거리교실의 용도를 확대하여 ‘시민강사 九단’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길거리교실 사업의 독특한 발상과 접근법이 안동 시민에게는 물론 다른 지자체 관계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아 지난해 충남 공주시 등 여러 차례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평생학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고 평생학습도시 안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시민들의 학습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7-05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