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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종숙)와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이 안동 생강 소비를 촉진하고 생강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제2기‘진저 마이스터(Ginger Meister)’교육과정 수료식이 9월 17일 안동 마 6차산업 복합관 야외행사장에서 열렸다.생강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 체험과 가공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진저 마이스터’교육과정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주간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 이번 교육프로그램에는 카페 운영자, 창업 예정자, 생강 가공식품에 관심 있는 시민 등 총 27명이 참여하였다.이번 수료식에서 교육생들은 직접 만든 생강 라테, 생강 에이드, 생강 와인 등 다양한 생강 음료와 생강 쌀강정, 수제 생강 편강을 준비해 시음· 시식회를 가졌다. 생강 특유의 향이 살아있는 다양한 메뉴를 통해 생강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교육생들의 열의가 돋보였다.안동시는 지난해 25명에 이어 올해 27명까지 총 52명의 진저 마이스터를 배출했다. 이들은 각자의 다양한 영역에서 생강을 활용한 다양한 생강 음료 및 가공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게 된다. 안동 생강 개발 및 활용을 통한 수익창출 및 저변확대가 기대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을이 다가오는 시점에 면역력을 높이는 생강이 함유된 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진저 마이스터 배출을 통해 생강 소비 증대와 생강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에 대한 시민들의 선호도가 향상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9-17 16:00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지원하는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 안동하브루타슬로우리딩협회(회장 이윤정)가 지난 9월 12일(토) 10시에 「2020 전국 하브루타 온라인 토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대회는 당초 안동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전국단위의 토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전국적인 재확산 우려로 대회규모를 대폭 축소하여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다.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활용하여 개막식을 실시한 토론대회에는 초등부 40명, 중고등부 10명, 성인부 10명 등 총 60명의 참가자가 출전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수업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논제에 따라 참가자 각자의 집에서 온라인 화상을 통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초등학교 3학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영예의 대상인 하브루타상에는 참가부문별로 초등부는 임한결(안동서부초3), 이혜령(영주동부초4), 우예준(부산가동초5), 옥재민(부산해강초6) 중등부는 최은인(안동풍산중), 성인부는 민미경(예천군)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토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평생학습 현장에 닥친 어려움과 위기를 극복하고 향후 방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브루타 : 탈무드를 공부하던 유대인의 일반적인 토론교육으로 둘씩 짝을 지어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을 말한다.스스로 사고하고 자료를 찾아가면서 자발적으로 토론에 임하기 때문에 분석적이고 비판적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안동시 | 이경 | 2020-09-17 11:04

진저마이스터 제2기 수료식이 오는 9월17일(목) 오전10시 안동시 북후면 안동마6차산업복합관에서 개최된다.생강의 전국 최대 주산지 안동의 생강명성 알리기와 생강산업 육성, 소비증진을 위해 진행된 금번 진저마이스터 과정은 지난 7월23일부터 8주간의 과정을 이수한 27명의 생강가공 전문가를 배출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류종숙)가 주최하고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단장:배도환)과 안동반가주식회사(대표:이태숙)가 주관하고 진행한 2020 진저마이스터 심화과정에서는 이론교육은 물론, 진저와인, 수제편강, 생강식초, 생강막걸리, 생강한과, 생강 카페음료 제품을 수료성과물과 시제품으로 선보인다.특히 진저마이스터 2기 수료식에서는 항균작용이 있어 발효가 어려운 안동생강 15%를 투입 하여 직발효로 제조한 진저와인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게 된다. 안동진저와인은 기존의 생강향을 첨가한 주류와는 달리, 안동생강을 주원료로 하여, 생강 특유의 기능성뿐만 아니라 달콤한 향과 효모에 의해 만들어진 와인향이 적절히 어우러진 향미를 간직하고 있어 큰 인기가 예상된다.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 배도환 단장은 “진저마이스터 과정을 통해 생강의 전국최대 주산지 안동은 생강의 생산뿐만아니라, 생강을 이용한 안동진저와인 및 다양한 생강관련 시제품이 상품화된다면 전국적인 안동생강 명성알리기는 물론 생강소비 촉진과 생강가격 안정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이 기대 된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9-16 10:34

안동시가 추석을 맞이하여 안동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증액한다.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진작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안동사랑상품권 구매한도는 9월 ~ 10월 두 달간 1인당 당초 월 60만 원에서 월 100만 원으로 증액한다. 따라서 이번 달에 벌써 60만 원을 구매한 경우 40만 원을 추가 구매할 수 있다.상품권은 전 연령대가 살 수 있으며, 14세 이상 19세 미만 미성년자는 생년월일과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구매 가능하고, 14세 미만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대리인의 신분증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면 구매가 가능하다.상품권은 농협, 신한은행,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등 43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고, 전통시장, 음식점, 주유소, 학원, 미용실 등 가맹점으로 등록된 4,400여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목록은 안동시청 홈페이지(첫 화면▶안동사랑상품권 아이콘 클릭)에서 확인 가능하다.가맹점은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등록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동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신청하면 되나, (준)대규모점포, 유흥주점, 사행성 업소 등은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없다.안동시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아 시민들이 안동사랑상품권 구매를 통해 할인혜택을 누리고,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9-13 16:17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하는 제50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안동공예문화전시관 내 안동공예사업협동조합 권혜영(지와사랑)의 “와당문 다용도 다기상 세트”와 김연호(두연재)의 “노리개와 장신구”가 특선을, 김기덕(비나리아토)의 “십이지, 침통의 활용”이 입선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하였다.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전국 각 지역 공예품대전에서 참가자격을 획득한 수상작들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 우수성을 뽐낸 큰 대회이다. 그 중 경북을 비롯하여 안동지역에서 이렇듯 수상의 영광을 차지 한 바 지역의 공예를 전국에 알리고 나아가 해외에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이하였다고 할 수 있겠다.◎ 시 상 식 : 2020. 12. 10. (목) / (예정)◎ 장 소 : 대전광역시 (예정)【 특선 수상작 “와당문 다용도 다기상 세트” 작품 설명 】10각 풍혈 다기상으로 다기함과 조명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상판 전체에 백제 와당문양을 한지연사로 잘라서 촘촘히 채워 아름다운 연화문의 입체적인 질감을 부각시켰으며, 옻칠을 하여 방수가 되도록 하였다. 몸통의 풍혈에는 필름지를 붙이고 안쪽에 원터치 무선등을 장착하여 차를 마실 때 멋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하고 상판과 몸통이 분리되어 안쪽에 간단한 다구를 수납할 수 있도록 한 작품이다.【 특선 수상자 권혜영 약력 】안동공예문화전시관 회원전10회, 해외전시10회개인전 2회-안동시립민속박물관 별관전시실(2015), 한국임업진흥원 전시실(2016)전국(안동)한지대전 초대작가, 전국(전주)한지대전 특선 외 입선 다수대한민국공예품대전 장려상(2018), 경북공예품대전 은상1회, 동상3회현)‘지와사랑’대표, 영남한지연구회 이사, 안동공예조합 이사, 안동미협 회원【 특선 수상작 “노리개와 장신구” 작품 설명

안동시 | 이경 | 2020-09-11 18:34

(재)안동축제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9월 9일부터 11월 9일까지 문화예술 동아리·작가 지원사업 ‘일상이 예술이야’유튜브 브이로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으로 문화예술동아리·작가들의 활동을 촉진하여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생활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브이로그(Vlog)는 비디오(Video)와 블로그(Blog)를 합성한 단어로‘자신의 일상을 담은’영상 콘텐츠를 의미하며 이번 공모전 주제는 지역 문화예술가(개인·동아리·단체)의 “일상 속의 문화예술 활동 및 창작활동”이다. 공모 대상은 안동 관내 주소지를 두고 활동 중이며 공모 기간 내 ‘안동문화도시플랫폼’홈페이지에 포트폴리오를 업로드 한 예술가(개인 또는 단체)로 한정한다. 공모 분야는 개인과 단체(동아리)로 참여 가능하며, 주요 내용은 ▲5분 이내 브이로그 영상을 ▲개인 유튜브(YouTube) 계정에 업로드 ▲참가신청서 및 원본파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유튜브 브이로그 공모전 참가 신청서는 11월 9일 까지 안동문화도시플랫폼(www.andongculture.com) 공지사항에서 다운 후 (재)안동축제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 이메일(andong_culture@naver.com)로 보내면 된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단체(동아리)분야는 ▲최우수상 1팀(상금 100만원) ▲우수상 3팀(상금 각 50만원) ▲특별상 10팀(상금 각 30만원)이며, 개인분야는 ▲최우수상 1명(상금 50만원) ▲우수상 3명(상금 각 30만원) ▲특별상 10명(각 안동사랑상품권 10만원)을 시상 할 예정이다. 안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지역 내 문화예술 동아리·작가들이 스스로 창의적인 일상을 온라인 콘텐츠로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자체 홍보력과 자생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며 “이번 공모전이 지역문화예술 활

안동시 | 이경 | 2020-09-11 12:15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광복 제75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유공자 유가족 지원과 예우를 위하여 지난해에 이어 금년 9월 9일에도 관내 독립운동 유공자 후손 6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의 독립운동 유공자 후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리고, 호국선열들의 희생 및 애국정신에 보답하고자 추진하였다.개선사업 대상은 대한광복회 안동시지회와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였으며, 지난 8월 대상 가구 사전 방문과 상담을 실시한 후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전문 기술인력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방식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맞춰 봉사활동 인력을 10인 이하의 2개조로 편성하였으며, 작업 중에도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 및 수전설비 교체, 도색 등의 공사를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안동시시설관리공단 권석순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이 분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시민들로 하여금 애국심을 고취할 뿐만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은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전개와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9-11 12:14

길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원경, 민간위원장 조욱제)는 9월 9일부터 올 연말까지 홀몸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중장년 단독가구에 반찬 도시락을 전달하는 함께모아 찬찬찬(나눌 贊 먹을 餐 반찬 饌)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촌복지센터’ 공모사업의 일환이다. 소외되는 주민 없이 서로 돕는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관내 스스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저소득 30세대를 선정하여 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하며, 대상자의 건강증진 도모 및 안부확인과 말벗 서비스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찬찬찬 사업은 관내 한식당 7곳에서 밑반찬을 지원해주는 등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 시키며 지역 공동체 의식 회복과 공공복지의 한계를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이원경 공공위원장은“이번 지역특화사업은 길안면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이루어진 성과로 민간의 협력이 없었다면 시작도 할 수 없었다.”며, “길안면 주민들의 지역사랑을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다.아울러 조욱제 민간위원장은 “길안면은 지리적으로 넓고 홀몸어르신의 인구 비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의 나눔 문화와 따뜻한 분위기를 통해 독거 어르신 사고 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9-10 10:06

안동시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무주, 장의한)는 지난 9일 옥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3기 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을 받은 신규위원 7명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공유하고, 지역공동체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제3기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박무주 통장협의회장과 기관단체장·민간복지 전문가·마을복지 리더 등 24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앞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사회보장대상자 발굴, 자원발굴 및 연계,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박무주 신임 민간위원장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이 어느 때보다 커진 만큼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가꾸는 지역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장의한 옥동장은 “제3기 출발을 축하하며 대표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실 위원들과 함께 민관이 협력해, 현장 중심의 복지체계를 구축하여 사각지대 없는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9-10 10:05

(재)안동축제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9월 9일부터 11월 9일까지 문화예술 동아리·작가 지원사업 ‘일상이 예술이야’유튜브 브이로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으로 문화예술동아리·작가들의 활동을 촉진하여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생활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브이로그(Vlog)는 비디오(Video)와 블로그(Blog)를 합성한 단어로‘자신의 일상을 담은’영상 콘텐츠를 의미하며 이번 공모전 주제는 지역 문화예술가(개인·동아리·단체)의 “일상 속의 문화예술 활동 및 창작활동”이다. 공모 대상은 안동 관내 주소지를 두고 활동 중이며 공모 기간 내 ‘안동문화도시플랫폼’홈페이지에 포트폴리오를 업로드 한 예술가(개인 또는 단체)로 한정한다. 공모 분야는 개인과 단체(동아리)로 참여 가능하며, 주요 내용은 ▲5분 이내 브이로그 영상을 ▲개인 유튜브(YouTube) 계정에 업로드 ▲참가신청서 및 원본파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유튜브 브이로그 공모전 참가 신청서는 11월 9일 까지 안동문화도시플랫폼(www.andongculture.com) 공지사항에서 다운 후 (재)안동축제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 이메일(andong_culture@naver.com)로 보내면 된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단체(동아리)분야는 ▲최우수상 1팀(상금 100만원) ▲우수상 3팀(상금 각 50만원) ▲특별상 10팀(상금 각 30만원)이며, 개인분야는 ▲최우수상 1명(상금 50만원) ▲우수상 3명(상금 각 30만원) ▲특별상 10명(각 안동사랑상품권 10만원)을 시상 할 예정이다. 안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지역 내 문화예술 동아리·작가들이 스스로 창의적인 일상을 온라인 콘텐츠로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자체 홍보력과 자생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며 “이번 공모전이 지역문화예술 활

안동시 | 이경 | 2020-09-10 10:04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종숙)의 청년농업인 4-H 회원들로 구성된 「청춘클로버 방제단(대표 임태균)」과 경상북도 4-H 연합회 「드론 연구 품목 분과」 회원들은 9월 9일(수) 7시에 안동시 풍산읍 소산들 일대 벼 재배 단지에 드론을 활용한 액상 규산을 시비하였다.특히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경상북도 강성조 행정부지사, 최기연 농업기술원장 그리고 안동시 박성수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여 명이 현장을 찾아 드론 시연을 살펴보고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농업현장에서의 드론의 다양한 활용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올해는 특히 긴 장마와 지난 겨울 고온에 따른 월동 해충의 밀도가 높아 작물 재배 후기까지 병해충 방제가 이어지고 있는데, 드론은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안동시의 「청춘클로버 방제단」은 지난해 안동농협과 계약재배 중인 벼와, 종자로 쓰일 콩 재배 단지의 병해충 방제를 위해 총 219ha를 드론으로 방제한 결과 방제효과에 다소 의문을 품던 농업인들의 인식 변화에 힘입어, 올해도 도열병․혹명나방을 비롯한 각종 병해충이 발생한 벼와 콩 재배농가의 포장을 대상으로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드론을 활용한 농약 방제는 2~3m 저공에서 시속 10~15km 이하의 속도로 약제를 살포하여 방제효과가 높고, 분무기 대비 92%의 노동력 절감(2시간→10분/ha) 효과가 있다. 드론 방제를 신청할 경우 살포시 소모되는 농약을 포함하여 방제비용은 3.3㎡당 70원~100원으로 저렴하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여 앞으로 농업현장에서 드론의 활용이 확대될 것에 대비하여 2018년부터 청년농업인 4-H 회원을 대상으로 드론 조종사 자격증 취득 교육과 함께 현장 방제를 실시해왔으며,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의 지역 감염예방을 위해 생활 격리시설로 지정된 「하아그린파크 청소년 수련원」을 드론을 활용하여 무료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안동시 | 이경 | 2020-09-10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