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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예산‧계약‧사업부서 및 인‧허가부서와 건설 관련 협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을 점검하면서, 추진상 문제점이나 애로사항에 대해 건설 관련 협회의 의견을 듣고 새로운 대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청주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건설업체의 수주율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부서별 이행방안을 마련했다.아울러 건설경기가 침체되고 정부의 복지예산 증가로 SOC 사업 예산이 축소되었으나 지역 내 생활형 SOC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예산에 반영토록 하고, 사업의 계획단계부터 시기별‧구간별 적정한 설계로 공사를 발주해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기회가 보장되도록 할 계획이다.한편 민간공사의 경우 시공사가 하도급 계약체결 시 대규모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지역 업체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며, 관급자재 구매 시 조달청 나라장터 상에 지역 업체의 물품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 불가피하게 타 지역 업체 물품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문제점이 대두됐다.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소관부서 및 건설 관련 협회 임원들과 함께 협심해 더욱 발전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10-21 16:13

계룡시는 오는 11월 8일 오후7시 30분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다양한 예술이 결합한 ‘베토벤과 카알 in 계룡’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잘 알려지지 않은 베토벤과 그의 조카 카알의 실화를 재해석하며 베토벤의 삶과 음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창작 작품이다.베토벤의 조카 카알에 대한 집착에 가까운 애정, 그 압박에서 벗어나고자 저항하는 카알의 방황과 고뇌, 죽음 등 두 인물사이의 극한 감정 대립을 통해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갈등, 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 한국과 오스트리아가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현대무용수와 바이올리니스트, 연극배우 등이 협업한 이번 공연은 국경과 장르를 넘어선 예술가들의 실험성, 차별성, 독창성 가득한 무대를 만날 볼 수 있어 더욱 주목된다.공연은 오스트리아 연극배우 ‘베른하르트 마이첸’, 바이올리니스트 ‘안토니아 랑커스베르거’가 각각 베토벤의 내면을 표현하고 교향곡을 연주하며, 한국의 메타댄스프로젝트와 최성옥 교수가 안무를 더해 연극, 음악, 무용을 동시에 선보이는 융합예술의 독특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연출은 오스트리아의 저명한 예술가이자 작가, 배우, 음악학자, 전시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오토 브루사티가 맡아 새로운 무대 미학으로 예술적 가치를 한층 높여 기대를 모은다.티켓 예매는 10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에서 가능하며, 관람권은 전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이상 입장이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10-21 15:32

계룡시는 지난 18일(금)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6.25참전유공자 기념비 건립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시는 2020년 6.25전쟁 70주년을 계기로 참전유공자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유공자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6.25 참전유공자 기념비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기념비는 엄사면에 소재한 엄사근린공원 충령탑 부지 내에 10m*10m, 3m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며, 보훈청에서 내년 2월까지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내년 3월 제막식을 열어 시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이날 행사는 보훈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구성된 6.25참전 유공자 기념비 건립추진위원회의 첫 회의로 위원 위촉장 수여 및 건립 계획보고, 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위원회는 최홍묵 시장과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광복회, 참전유공자회 등 관내 주요 보훈단체장 8명, 시민대표 2명인 총 12명으로 구성됐다.시는 보훈청, 건립추진위원회와의 협의를 통해 기념비에 각인될 계룡에 연고를 가진 참전유공자, 사망, 생존자 등 참전명단을 선정하고 충령탑 등 기존 보훈시설과 연계해 보훈정신 계승발전의 장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최홍묵 시장은 “기념비는 6.25참전유공자들의 정신과 자긍심을 기리고 역사적 의미를 후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룡시는 애국애족도시로서 전통을 간직하고 구국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호국 선양사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10-21 15:3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4월 문화재 지정 예고한 전의면 소재 청안사 소장 ‘지장시왕도(地藏十王圖)’와 연서면 소재 학림사 소장의 ‘신중도(神衆圖)’를 시 유형문화재로 21일 지정했다.청안사 지장시왕도는 화면 상단에 지장보살을 배치하고 하단은 지장보살의 권속을 배치한 일반적인 불화 형식을 갖추고 있으나, 다른 작품들과 달리 시왕을 2단으로 배열한 구도가 돋보이는 작품이다.화면 전체에 꽉 차게 인물을 배치한 구성과 채운의 묘사, 가는 필선과 입체감 있는 인물 표현 등 19세기 경기 또는 충청지역 불화의 화풍을 담고 있어 유형문화재로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학림사 신중도는 시 문화재자료 제13호로, 간략한 구도, 적색과 청색을 많이 사용하는 채색기법 등에서 19세기 말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으로 유형문화재로 승격되었다.특히 지난 2016년에 보존 처리과정에서 복원된 화기(畵記)를 통해 1891년에 석골사(石骨寺) 함화암(含花庵)에서 불화를 조성하고 석남사(石南寺) 정토암(淨土庵)에 봉안했던 사실이 밝혀졌으며, 화승 우송 상수(友松 爽洙)를 비롯한 7명의 화승이 함께 그렸다는 사실도 확인됐다.시는 이날 불화 2점에 대한 유형문화재 지정과 함께 ‘류형장군 호패’와 교지(敎旨) 3점을 유형문화재 제14호로 추가 지정하기 위해 문화재 지정 예고했다.류형(柳珩, 1566~1615)의 호는 석담(石潭), 시호는 충경(忠景)이며, 임진왜란 중 이순신을 도와 전공을 세웠고 이후 선조대 공훈이 높았던 무장이다.류형은 ‘백호전서’와 ‘연려실기술’ 등의 사서에도 수록된 인물로서, 그의 유품인 아패(牙牌)가 시 유형문화재 제14호 ‘류형장군 호패’로 지정되어 있다.추가 지정 예고된 교지류 3점은 류형을 황해도병마절도사(黃海道兵馬節度使)에 임명한 교지 1점과 1796년 정조에 의해 시호가 결정된 이후 사헌부에서 합당하다고 결과를 통보한

세종시 | 권경임 | 2019-10-21 15:2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세종형 주민자치모델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10월 21일부터 11월 25일까지 영상 공모전을 연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주제는 ‘세종시의 일상 속 주민자치’이다.주민자치의 필요성, 세종시의 주민자치 사례, 주민자치로 달라질 세종시의 모습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은 3분 이내의 영상 콘텐츠이면 장르를 불문하고 참가할 수 있다.수상작은 1차 내부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월 초에 선정된다.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1팀(세종특별자치시장상, 100만원), 우수 2팀(시장상, 70만원), 장려 3팀(시장상, 50만원), 입선 7팀(시장상, 30만원)이다.선정된 우수작들은 세종시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지속적으로 게시되고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공모일정, 접수방법, 참가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홈페이지 (https://www.sejong.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려수 자치분권과장은 “이번 영상 공모전이 주민자치의 필요성과 세종시 주민자치 현장을 주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우수한 콘텐츠가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10-21 15:28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재현)은 고양 스마트시티센터에서 올해 5월부터 매월 기술 체험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한 시민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500여명이 체험하였으며, 고양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교육 참여자들은 “시민 체험을 통해 고양시 내 스마트시티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교육 구성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 주말반 운영을 하여 너무 편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이번 체험 프로그램들은 △3D프린팅․레이저커터 디지털장비 기초교육․실전교육△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기술 체험 실습 △시민 스마트시티 현장 체험 투어 △청소년 진로체험 등 청소년과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실습과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직장인들이나 주중 일정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야간 및 주말반을 추가로 운영하고 있어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체험을 원하는 많은 시민들이 첨단 기술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민 눈높이에 맞춰 운영한 결과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고양시에 적용되고 있는 다양한 기술들을 시 관계자와 협의하여 프로그램 다각화 및 체험을 확산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본 교육 프로그램은 11월 까지 운영 예정이며, 고양스마트시티센터(https://www.smartcitygoyang.kr )홈페이지에서 매월 말 접수를 받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0-21 15:05

제 목 : 2019 경기 시각예술 성과발표展 생생화화: 生生化化 장 소 :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86) 전시기간 : 2019.10.23(수) ~ 2019.12.1(일)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 월요일 휴관 오픈행사 : 2019.10.22(화) 오후 5시 전시내용 : 회화, 사진, 설치, 조각, 영상 등 40여점 참여작가 : 강건, 권도연, 김희욱, 박성소영, 박웅규, 박은태, 신동희, 임정수, 최혜경 주 최 : 경기문화재단, 고양문화재단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도, 고양시 관 람 료 : 일반 5,000원 / 24세 이하 청소년 및 어린이 4,000원(20인 이상 단체 및 고양시민 1,000원 할인, 문화가 있는 날/이벤트 2,000원 할인) 문 의 : 1577-7766, 031-960-0180 www.artgy.or.kr경기문화재단과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이 동시대 한국현대미술의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2016년부터 협력 진행한 (이하 )가 2019년 올해, 4회째 전시를 공개한다.오는 23일(수)부터 12월 1일(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열리는 는 경기 지역에서 거주 또는 활동 중인 지역 작가들에게 작품 활동의 기회를 증진하고, 작가들과의 커뮤니티 형성을 통해 문화예술의 발전을 돕는 전시다. 경기문화재단의 시각예술 분야 지원 사업에서 선정된 각 작가들이 평론가들과 1:1 매칭을 통해 각자의 작업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 작업의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다.이번 전시는 경기도를 토대로 세계적으로 성장해나갈 주요 작가들의 신작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9명의 작가(강건, 권도연

고양시 | 승진주 | 2019-10-21 15:03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주최하고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재현, 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제 7회 고양지식포럼이 오는 10일 30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212호)에서 개최된다.고양지식포럼은 2014년부터 매년 산·학·연 전문가와 지자체, 중앙정부 정책 관계자 간 토론과 의견 수렴을 통해 고양시의 첨단 전략산업 발전과 관련 정책 수립에 기여해 왔다.올해 포럼은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도시·사회 문제 해결’을 주제로 창업 전문가, 국가 스마트시티 및 R&D 정책 기획자 등이 참석하여 다양한 도시·사회문제 해결의 대안이자, 지역 전략산업 육성의 해법으로 ‘소셜 벤처의 창업’과 ‘ICT·스마트시티 기술의 활용’, ‘정부의 사회문제 해결형 R&D 지원정책 활용’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발제자로는 국내 최고의 소셜 벤처 전문 투자사로 꼽히는 ‘크레비스파트너스’의 김재현 대표와 스마트시티 정책 전문가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성지은 연구위원, ICT 분야 국가 R&D 정책을 담당하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김연배 총괄 PM이 참석하며,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는 발제자 3명 외 고양시 산업 관계자로 김재현 진흥원장, 고양상공회의소 구성진 사무국장, 고양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이명아 사무국장, 연세대학교 박소임 교수 등이 참석한다.고양시는 지역 간 불균형, 도시 노후화, 제조업 기반 부족 등의 도시·사회문제 해소를 위해 다양한 도시재생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특히 첨단 스타트업, 청년창업, 사회적경제 등 전략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과 더불어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한편, 금번 포럼에는 고양시 및 경기 북부의 산업, 기업 지원을 위해 진흥원과 다각적으로 협력해 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벤처기업협회

고양시 | 승진주 | 2019-10-21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