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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도지사는 5월 16일 오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준비상황을 점검했다.도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점검은 도청 실국장 및 직속기관장 등 30여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실행계획을 보고받고 의견을 나누는 식으로 추진됐다.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1년 10월부터 주관대행사와 함께 실행계획 수립을 착수하여 5월말에 계획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며, 9월 15일까지 행사장을 조성한 후 약 1주일간 시범운영을 통해 각종 편의사항을 보완하여 9월 30일에 엑스포를 개막할 예정이다.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올해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괴산군청 앞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엑스포 행사장은 6대 전시관(주제전시관, 국제협력관, 산업관, 진로체험관, 곤충생태관, 괴산농협관)과 유기농생활정원과 유기농법을 비롯한 약 12개 야외체험공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엑스포 프로그램은 사전행사와 본 행사기간 중 이벤트를 유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사전행사는 7월에 D-100일을 기념하여 서울청계광장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8월에는 전국 휴양지에서 D-50일 기념행사와 괴산군에서 D-30일을 기념한 사전 홍보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엑스포 행사기간 중에는 개막식과 폐막식 등 공행사와 더불어 오가닉쿠킹클래스, 이동퍼레이드, 옥수수껍질공예 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엑스포 조직위 반주현 사무총장은 “엑스포 개막까지 137여일을 앞둔 시점에 엑스포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관람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면서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충북도청 및 괴산군의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더불어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6 19:24

충북도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창업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김상규, 이하 ʻ충북과기원ʼ)과 함께 ‘제3회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 서비스개발’ 2개 부문으로 나눠 모집 중에 있다.아이디어 기획부문에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국가 또는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선정할 예정이다.아이디어 기획부문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원)생, 예비창업자, 중소벤처기업, 일반인 등 개인 또는 5명 이내의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또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부문은 개인 또는 5명 이내의 팀을 구성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창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마감일까지 시제품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어야 한다.참가방법은 충북과기원 누리집(http://www.cbist.or.kr) 내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이번 경진대회는 7월부터 진행되며 서류심사 및 발표평가를 통해 우수작 8개(부문별 4개작)를 선정해 총 1,8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특히, 부문별 최우수작은 9월 개최 예정인 행정안전부의 '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충북도 대표로 참여할 수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6 19:23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 포도다래연구소는 포도 재배 농가가 현장에서 바로 보고 정확한 임상 진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포도 병해충 원색도감’을 발간해 보급한다고 밝혔다.포도는 1인당 소비량이 3번째로 많은 인기 과일로 해외 수출 품목으로 중요한 작목이지만 최근 포도 산업은 이상기상에 의한 재해, 새로운 병해충의 출현, 고품질에 대한 까다로운 소비자 요구 등 해결해야 할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특히 포도 병해충은 과일 상품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진단에 따른 사전 예방과 적절한 방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책자에는 포도 병해충 발생생태, 피해증상, 특징들이 사진으로 수록되어 포도 재배 농민이 현장에서 손쉽게 파악하고, 방제법을 찾아볼 수 있게 자료를 수록했다.또한 포도에서 볼 수 있는 병해 18종, 저장병 6종, 해충 23종과 병으로 오인하는 생리장애 5종이 담겨있으며, 방제력과 포도 등록 농약이 정리되어 있어 고품질 포도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발간 보급하는 도감은 농촌진흥청, 충청북도농업기술원 포도다래연구소와 충북대학교의 병해충 분야 전문가들이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충북 포도·와인 산학연협력단(단장 김대일)의 총괄 지원으로 최종 완성됐다.충북농업기술원 포도다래연구소 이경자 소장은 “이번에 발간한 도감은 포도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병해충에 대해 농업인이 현장에서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적기에 병해충을 잘 방제할 수 있게 된다면 고품질 포도 안전생산으로 포도 산업 발전과 수출 증대에 따른 농가 소득증대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6 19:23

이시종 도지사는 16일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중부내륙철도를 통한 지역발전 방안 마련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철저한 사전준비’를 주문했다. 이 지사는 “현재 서울~대전~부산을 잇는 경부철도가 제1 경부선이라면, 서울~충주~문경~김천~거제를 잇는 중부내륙철도가 앞으로 제2의 경부선이 될 만큼 중요한 노선이라고 생각한다”며, “중부내륙철도는 단순히 수도권과 중부권의 사람들을 실어 나르는 수송선으로서의 소극적 역할에 그칠 것이 아니라, 관광, 기업유치, 문화 등 지역 발전의 견인차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감곡, 수안보, 연풍역을 각 특성에 맞게 특화 시킬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내년 1월 시행예정인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하여 제도 시행으로 기대했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로 모여진 금액은 별도 특별회계를 만들어서 지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특화사업에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의미가 있음”을 강조하고 “고향을 위해 기부를 한 분들의 뜻을 기리고 기부자가 고향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했다는 자부심이 느껴질 수 있도록 시행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해마다 농정관련 부서에서 벼 재배면적 감축에 대해 검토를 하고 있는데 이는 코로나19 상황,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변수가 고려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특히, 기후변화, 기상이변에 따른 가뭄, 홍수 등을 감안할 때 신중하게 감축을 검토해야 할 상황으로 중앙부처와 협의할 것“을 지시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6 19:21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이종윤)이 생생문화재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한 ‘충주 유생 골든벨’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치열한 접전 끝에 막을 내렸다.생생문화재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문화재청에서 주관하고 충청북도·충주시가 후원하며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그 중 ‘충주 유생 골든벨’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예선을 거쳐 5월 14일 대망의 본선을 치렀다.이번 충주 유생 골든벨에는 약 90명의 도내 초등생들이 참여했으며, 이중 예선전 상위 33명은 충주 관아공원 현장에 모여 유생복을 입고 마치 실제 과거시험을 치루듯 그 실력을 뽐냈다. 그 결과 장원은 교원대 부설 월곡초등학교 6학년 이지민 학생이 차지했으며, 2등은 충주 중앙초등학교 6학년 김하늘 학생이, 3등은 충주 중앙초등학교 6학년 김소망 학생이 거머쥐었다. 이들에게는 상장 및 각각 갤럭시 태블릿 FE, 갤럭시 버즈 라이브, 드로잉 전자 노트가 수여됐다.한편, 33명의 학생들이 유생복을 입고 관아공원에 둘러 앉아 문제를 푸는 광경을 본 충주시민들은 하나같이 “아이들이 정말 옛 유생같아 장관이었다”고 입을 모으며 “생생문화재사업을 통해 이렇게 색다르게 우리 역사,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다니 뜻깊은 사업인 것 같다”며 박수를 보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6 19:18

대전시는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에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으로 총회 공식행사에서 보조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세부 직무활동 내용 및 인원은 선발 후 배정할 예정이다. 만19세(2003. 12. 31. 이전에 출생자)이상의 대전시 거주자로 총회기간(10.10.~ 10.14.) 5일간 모두 봉사활동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네이버 오피스(https://naver.me/5i9o1XC9), 메일, 방문, 우편*(등기 / 대전시 서구 둔산대로 100 자치분권과)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1차(서류), 2차(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외국어(영어) 능력 보유자, 국제대회(행사) 경험자는 심사과정에서 우대한다. 최종합격자는 선발 후 기본교육과 현장 직무교육을 받고 오는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 일원 행사현장에 배치되어 총회 등 공식행사를 지원하게 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자치분권과(☎042-270-0521)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지용환 자치분권국장은 “지역의 큰 행사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은 전세계 지방자치단체의 상호협력과 공동번영을 추구하기 위한 비정부연합체이며, 이번 대전 총회는 세계 140개국 5,000여명이 참가하여 2022년 10월 10일 부터 10월 14일까지 5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6 19:16

대전시가 대전시청 및 유관기관에서 행정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88명을 모집한다. 대전시는 16일 여름방학 동안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에서 대전시정과 공직사회 체험을 원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총 88명으로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저소득가구 대학생(차상위 등 포함) 34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44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장애인등록증 소지 대학생 1명 ▲대전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중 입학(3.2) 후 대전광역시로 전입신고한 대학생 9명 등이다 공고일(5월 16일) 현재,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은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시청 홈페이지(www.daejeon.go.kr) 에서 신청하면 된다.ㅇ 시는 1차로 3배수(264명)를 선발한 뒤, 가구원, 학년, 연령, 적격여부 등을 심사해 6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ㅇ 선발된 학생은 7월 4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09:00~16:00(1일 6시간,점심시간 1시간 제외), 주5일(실근무 19일)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 20여개 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19일 동안 정상근무를 할 경우 약 1백 3십만을 지급 받는다.ㅇ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홈페이지(www.daejeon.go.kr) ‘2022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청년정책과(☎042-270-0832)로 문의 하면 된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운영으로 코로나 19 장기화로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대전시정과 공직에 관심 있는 많은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ㅇ

대전시 | 이경 | 2022-05-16 19:15

마침내, 문화예술인의 창작을 도울 맞춤 장비마스터링 교육이 왔다!청주시가 주관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박상언)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오는 30일(월)까지‘3D프린팅 감성 소품 제작과정’에 함께할 충북 지역 문화예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올해 운영하는 4대 장비 마스터링 교육 중 하나로, 참여 대상을 공예가와 디자이너 포함 문화예술인으로 한정해 창작 방식의 다변화를 돕고자 기획했다. 지역 문화예술인과 문화산업 기업의 협업을 도모하는 [융합콘텐츠 제작지원]에 이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의 ‘문화예술+문화산업 하이브리드형 프로젝트’2탄으로, 지역 예술인과 문화산업 모두가 상생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형식의 문화콘텐츠가 탄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3D프린터를 활용한 작업에 관심 있고 접수일 기준 충북 도내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작가와 공예가, 디자이너 등 문화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2명을 선발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신소재 이해부터 소프트웨어 실습, 가공 방법 교육 등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활동에 접목할 수 있는 3D프린팅‧모델링 기술을 익힐 수 있게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으며, 교육 기간은 6월 7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19시~22시다. 수업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메이커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장비사용과 재료비 포함 모든 교육비는 무료다. 80% 이상 교육 참여자에 한해 수료증을 발급하며, 우수 창작자에게는 소정의 창작지원금도 제공한다.자신의 예술적 감각에 새로운 기술을 입혀 창작의 영역을 확장하고 싶은 문화예술인이라면 오는 30일(월)까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www.cbckl.kr)에서 회원 가입 후 ‘3D프린팅 감성 소품 제작과정’구글폼을 통해 신청하고, 자유 형식의 포트폴리오를 이메일(darknet92@cjculture.org) 제출하면 된다.문화예술인을 위한 장비 마스터 클래스,

청주시 | 손혜철 | 2022-05-16 19:09

청주시청 태권도부(감독: 이정희, 코치: 조윤미)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경북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2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첫날 전소희(–73KG) 선수가 지난 4월 여성가족부장관기 우승자인 이혜진(동래구청) 선수를 우수한 기량으로 제쳐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첫날의 기분 좋은 출발을 신호로 둘째 날 정선희(-57KG) 선수가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 김민정(가스공사) 선수를 14대 2의 큰 점수차로 이기며 금메달을 추가 획득했다.정선희 선수의 금메달은 올해 초 발목 수술 후 눈물 나는 재활을 이겨내며 훈련한 결과로 얻은 값진 우승이었다. 또한 대회 최대 득점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로 선발되는 영광도 함께했다.정선희 선수는 “그동안 부상으로 인하여 많이 힘들었는데 청주시청의 많은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우승할 수 있었다며 시청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한편 신희진(-53KG)은 아쉽게 준결승에서 패하여 3위에 머물렀다.청주시청 태권도부는 4월 여성가족부장관기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개인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더욱 좋은 성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2-05-16 19:07

청주시청 장애인사격부(감독 : 임봉숙)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개최된 ‘제4회 직지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R1 10m공기소총입사 단체전에서 박진호, 이장호, 박상태(충북일반)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R3 10m공기소총복사 단체전에서 박진호, 이장호, 양연주(충북일반), 박상태(충북일반) 금메달을 획득했다.R7 50m소총복사에서 이장호 선수가 선전하며 금메달을 추가, P5 10m스탠다드 권총에서 김정남 선수가 금메달 획득, 또한 김정남, 김영윤(충북일반), 장재훈(충북일반)이 함께한 P5 10m스탠다드권총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총 5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또한 R3 10m공기소총복사, R5 50m소총3자세, R7 50m소총복사 종목에서 박진호 선수가 은메달 3개를 획득했으며 P3 25m권총에서 김정남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로 획득, R1 10m공기권총 단체전에서 김정남, 장재훈(충북일반), 김영윤(충북일반), 주성상(충북일반)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R1 10m공기소총입사에서 박진호 선수가 동메달을 추가로 획득, 김정남, 김영윤(충북일반), 신광화(충북일반) 선수가 함께한 P3 25m 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임봉숙 청주시청 장애인사격 감독은 “좋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에게 고맙고, 응원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더욱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2-05-16 19:06

청주시의 도농상생과 도시농업의 가치 공유를 위한 제1회 청주시 도시농업박람회가 관람객 7만여 명이 다녀간 가운데 지난 15일 나흘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청주시는 ‘생명문화도시 청주, 농업을 만나다!’라는 슬로건과 힐링치유의 콘셉트로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민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을 보여주는 치유의 공간과 시간을 선사했다.이번 박람회에서는 21개의 전시행사, 18개의 체험행사, 4개의 학술 행사 그리고 우리 지역 품목별 연구회에서 운영하는 직거래 장터 등 도시농업의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힐링 치유 콘셉트로 준비된 이번 박람회는 도시농업 주제관, 기능성 텃밭, 아이디어 정원, 한 평 텃밭, 야생화·풍난·분재 전시, 친환경 복합 힐링공간, 아열대 식물원 및 채소원 등 다양한 전시관들이 관람객들의 두 눈을 사로잡았다.또한 개막행사, 2030 콘서트, 트로트 무대 등의 공연행사가 진행됐고, 디지털 드론 체험, 생활원예 체험, 찾아가는 도시농업 체험, 새싹삼 심어가기 체험, 어린이 농부 체험, 다육캔아트 체험, 재활용 화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제고했다.아울러 농업인대학 동문리더십 교육, 도시농업 춘계심포지엄, 마스터가드너 전국 콘퍼런스,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워크숍 등 4개의 학술행사와 도시농업과 관련된 기업 및 기관 홍보관 운영으로 도시농업의 가치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다.또한 청주의 다양한 농산품 및 가공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품목별 직거래장터와 큐브스테이크, 닭강정, 츄러스, 마약 핫도그 등 푸드트럭을 운영해 풍성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민이 일상 회복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도심 속 농업의 여유와 힐링을 느끼는 행사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2-05-16 19:04

올해로 개관 30주년을 맞이한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박물관, 문화가 있는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노후된 박물관 시설 및 전시개편을 진행한다.청주고인쇄박물관은 직지를 인쇄한 흥덕사 맞은편에 1992년에 개관하여, 직지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한국의 금속활자인쇄문화와 관련한 자료수집, 연구, 전시를 통하여 고인쇄 전문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여 왔다.이번 전시실 개편은 2017년 제1전시관 개편에 이어 제2~3전시관 및 기타공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전시실 개편의 기본 방향은 내부 전시구조물을 철거 한 후 공간 재구성과 전시물 및 전시콘텐츠를 제작설치 하는 전면개편으로 진행된다.1층의 제2전시관은 상설전시 및 주제전시, 애니메이션 영상관으로, 2층의 제3전시관은 청주의 역사문화관과 기증기탁자료 전시공간 등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자료의 수집과 효율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수장고 내부시설도 일부 보완할 예정이다.청주고인쇄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 개편을 통해 시민들이 박물관에서 문화적 여유를 즐길 수 있고, 아울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시설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본 사업은 사적 제315호 ‘흥덕사지’관련 전시관 보수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재청과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총사업비 33억 원(국비 30%, 도비 35%, 시비 35%)으로 진행된다.지난해 12월 문화재청으로 부터 국비 내시 확정을 받았으며, 이 달 중 관련 절차를 마무리 한 후 입찰공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올해 11월까지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2-05-16 19:03

청주시는 발생빈도가 높은 재난에 대비해 필요한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필요시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원구 내수읍 원통리 산 133-4번지에 57㎡ 규모로 5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재난관리자원 개별비축창고를 건립한다.재난관리자원은 재난의 수습활동에 필요한 장비, 물자를 일컫는 용어로 건설장비, 수방자재, 소형장비 등이 있으며 재난이 발생한 경우 피해 최소화와 빠른 수습을 위해 현장에 적시 지원되어야 한다.시는 유해화학물질 유출, 풍수해 등 발생빈도가 높은 몇 가지 재난 유형에 중점을 두고 76종 4만 9588개의 재난관리자원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시청사, 구청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장소에 비축해 관리하고 있다.건립될 비축창고에는 유해화학물질 유출, 감염병 등 사회재난과 풍수해, 폭설 등 자연재난에 초기대응 및 응급조치에 필요한 자원이 보관될 예정이며 시는 월 1회 이상 자원상태, 수량 등을 전수 조사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비축될 자원의 종류는 ▲포대류ㆍ묶음줄 등 수방자재 ▲시멘트ㆍ철근ㆍ하수관 및 강재(鋼材) 등 건설자재 ▲전기ㆍ통신ㆍ수도용 기자재 ▲자재ㆍ인력 등을 운반하기 위한 차량의 연료 ▲손전등ㆍ축전지ㆍ소형발전기 등 재난응급대책을 위go 필요한 소형장비 등이 있다.시 관계자는 “재해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와 직결되는 만큼 재난 상황 시 실질적인 수습 복구에 필요한 자원이 빠르게 동원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2-05-16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