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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가족센터(센터장 신현숙)는 옥천통합복지센터에서 자녀교육에 관심있는 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게임세대 내 자녀와 소통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고려대학교 대학원 이재연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 특강은 자녀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폰 과의존의 원인과 증상을 알아보고 회복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특히 스마트폰과 친한 자녀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며 친밀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안내하여 참석한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석한 한 보호자는“아이의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으로 매일같이 갈등을 겪어왔는데,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신현숙 센터장은 “최근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미디어 중독도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거울인 부모부터 변화하여 부모-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가족센터는 가족 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소통 문제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옥천 | 손혜철 | 2022-09-30 10:19

옥천군의 아이 낳기 좋은 옥천 만들기를 위한 ‘모자건강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가임기 여성의 건강관리를 위해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에게는 엽산제를, 출산 후 2개월 이내 여성에게는 종합영양제를 지원하고, 임신 확인부터 12주까지 엽산제 3개월분을 추가로 지원하며, 임신 16주부터 분만 시까지는 철분제 5개월분을 지원하고 있다.난임부부 및 고위험 임산부를 위한 의료비 지원과 아토피 진단을 받은 영유아에게 아토피 보습제를 분기별로 제공하고, 선천성이상아를 위한 의료비 지원과 24개월 미만 저소득층 영유아 대상으로 기저귀·조제분유를 지원하고 있으며, 영유아 선천성 난청검사와 보청기 지원사업도 펼치고 있다.군은 2018년 ‘옥천군 인구증가 지원 사업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하였다. 그 중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사업’은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하여 올해 현재까지 100명의 산모가 혜택을 받았으며,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에 큰 도움을 주어 산모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한편 유축기 대여, 출산축하금, 출산용품(향수OK카드 포인트 지급), 첫만남이용권(바우처) 등 출산장려를 위한 지원도 하고 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옥천군 보건소 모자건강팀(☎730-215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옥천 | 손혜철 | 2022-09-30 10:16

충북 옥천군의회는 29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쌀값 보장을 위한 대책요구와 CPTT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가입 즉각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송윤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결의안은 △쌀값 안정화 근본적 대책 수립, △쌀 TRQ 즉각 중단하고 밥 한 공기 쌀값 300원 보장, △CPTTP가입 논의 중지를 선언하고 폭등한 생산비 지원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송 의원은 “최근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은 수확을 목전에 두고 벼를 갈아엎고 있다”며 “정부가 발표한 45만톤의 시장격리는 쌀값을 안정화 할 수 없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정부가 신곡 격리물량을 30만톤 추가하여 쌀값을 끌어올릴 계기를 마련하고 불필요한 의무수입물량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임시방편의 쌀 정책이 아닌 목표가격(24만원)이 충족될 수 있는 양곡관리법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이와함께 “농어민들의 생존권과 소비자의 건강권, 그리고 국민과 국가의 식량주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CPTTP의 가입 논의를 중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번 채택된 결의문은 대통령실과 국회의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옥천 | 손혜철 | 2022-09-29 11:00

오는 10월 1일, 옥천군 청성면에서 ‘제12회 청성면민 화합 한마당 축제’ 와‘제26회 노인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행사의 주관단체인 청성면민협의회(회장 서성구)와 대한노인회옥천군지회 청성분회(회장 양진원)는 그간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어르신들과 면민, 출향인 등 약 1천여 명을 위해 청성면 공무원들과 협의하여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제26회 노인의 날 맞이 노인강령 낭독, 모범어르신 및 우수면민 표창, 투호, 줄다리기, 굴렁쇠 굴리기의 민속놀이를 겸한 체육대회, 축하공연, 주민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오후까지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노인의 날 군수 표창은 천삼희 씨 등 그간 지역 노인복지에 기여하고 모범적 생활로 후배와 이웃에게 공경을 받아온 5명에게 수여된다.또한, 우수면민 감사패는 전 청성면번영회장 한상길 씨, 주택기증자 김정숙 씨을 비롯하여 지역 발전에 힘써온 5명에게 수여되며, 어르신 명예경찰로 활동해온 홍순복·염일균 씨는 옥천경찰서장 감사장을 받는다.한편, 청성면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을 한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주민자치회(회장 허광윤) 회원들이 이번 행사에 참석하여 면민들과 협동제기 친목경기를 가지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서성구 청성면민협의회장은“본 행사는 면민들의 염원이 결실을 맺어 지속되어 온 의미 있는 행사로, 그동안 코로나19로 모두가 한자리에 모일 기회가 적었던 만큼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청성면민협의회는 지난해 6월 청성면번영회에서 새롭게 탈바꿈한 후, 교육이주가정 빈집 수리지원에 단체기금을 쾌척하여 청성면과 함께 10가정의 정착을 도왔으며, 올 상반기에는 제1회 청성면 경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지역 발전과 홍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옥천 | 손혜철 | 2022-09-29 10:22

옥천이 낳은 이은방 시조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개최한 ‘제9회 이은방 백일장’에서 김정숙 씨(경기도 하남시)가 ‘우크라이나 해바라기’라는 작품으로 대상에 선정되었다.심사위원은 심사평에서“우크라이나 해바라기는 이국 땅 전쟁의 참상을 실감실정으로 노래하며, 밀도 높은 형상능력으로 직조한 호소력 있는 우수한 작품이다”고 밝혔다.대상으로 선정된 김정숙 씨에게는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으로부터 상장과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이외에도 대학·일반부 장원 최형만(전남 순천), 고등부 홍성준(경기 수원 화홍고), 중학부 이하은(경기 시흥 배곧중), 초등부 김시완(대구 동구 새론초)이 각 부문 장원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초등부에서 이원중(옥천 증약초), 유현지(옥천 증약초)가 차하로 선정되며 옥천 시조 문학의 미래를 밝히는 등 총 23명이 입상의 기쁨을 누렸다.심사는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정완 이사장과 이숙경 사무차장이 맡았다.입상 내역은 인터넷 홈페이지 향수옥천(http://cafe.daum.net/perfumeok)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상 및 장원 작품은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시상식은 따로 없으며 상장은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제9회 이은방 문학상 심사결과

옥천 | 손혜철 | 2022-09-29 10:21

민선 8기 황규철 옥천군수가 오는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지난 7월 1일 5만여 군민과 옥천을 찾아오는 모든 분에게 행복을 드리는 ‘행복드림 옥천’과 국토의 중심인 지리적 이점을 살려 ‘도약하는 옥천’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동분서주한 지 100일을 맞은 것이다.황 군수는 12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문제를 파악하여 주민의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는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곳곳에서 변화의 바람이 솔솔 불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취임 7일째 서울에서 열린 ’지방소멸 대응 기금 평가회‘에 참석해 옥천군이 제시한 사업의 당위성을 군수가 직접 설명하는 적극적 노력으로 국비 211억원을 확보하는데 기여하였으며,취임 54일째에는 지역 현안 사업의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박한범 군의회 의장과 함께 박덕흠 국회의원을 방문해 옥천-대전 간 광역철도 연장 사업 등 당면 현안 사업과 공설장사시설 봉안당 신축사업 등 6개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에 꼭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지난 13일에는 정부의 내년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지자체의 현안사업 국도비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 것을 대비해 충북도지사를 찾아 청성‧청산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등 6개 현안 사업 해결과 내년도 예산 확보에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쳤다.한편 황 군수 취임 후 지금까지 옥천군에는 굵직한 행사가 세 번이나 있었다. ‘제14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제35회 지용제’ 등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대규모 행사가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것이다.세 번의 축제 모두 2년간의 공백기가 있었음에도 무리 없이 성공적으로 치러 냈다는 평가다. 특히 도민의 한마당 축제인 ‘충북도민 체육대회’ 개막식 행사에는 장애인과 약자를 배려하는 황 군수의 평소 생각이 그대로 투영된 감동의 무대로 단연

옥천 | 손혜철 | 2022-09-29 09:59

한국관광공사가 인구감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디지털 관광주민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옥천군은 트로트계의 아이유라 불리는 가수 ‘요요미’를 옥천 1호 디지털 관광주민으로 선정했다.군은 28일 한국관광공사와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국민 홍보를 위해 가수 ‘요요미’에게 디지털 관광주민증 1호를 발급했다.‘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일종의 ‘명예주민증’이며, 이를 발급 받아 옥천군을 방문하면 동 사업에 참여하는 관광시설의 입장료, 숙박료, 체험료 등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 visitkorea. or.kr) 모바일 앱 전용 페이지(디지털 QR코드 활용)에서 10월 4일부터 발급 받을 수 있다.옥천군은 대국민 홍보를 위해 서비스 오픈일로부터 11월 말까지 일부 체험 프로그램을 최대 50%까지 할인할 예정이다.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도입을 위해 군 직영시설 조례 개정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코로나19 이후 옥천군의 침체된 관광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 대국민 홍보를 위해 많은 이벤트 및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옥천군 관광주민증 1호를 발급받은 가수 요요미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1호 발급의 영예를 누리게 되어 기쁘다”며, “사업이 활성화되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옥천군 디지털 관광주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옥천군과 평창군이 올해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옥천 | 손혜철 | 2022-09-28 15:51

옥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점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상반기 적극행정 추진실적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7개 자치단체를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군은 상반기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여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을 부여하는 등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하였다.또한 민․관․단체 협업 추진으로 33년만에 대청호 특별대책지역 1권역 내 친환경 도선 운항이 허용되어 특별대책지역 정책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성과를 냈으며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하여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노력하였다.특히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법령 해석과 상급기관에 여러차례 질의를 통해 공동명의 토지의 경우에도 이의신청이 없는 소유명의인의 지분 또는 필지에 대해서는 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도록 개선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지역 현안을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실질적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옥천 | 손혜철 | 2022-09-27 15:00

불교공뉴스·TV 힐링대담 혜철입니다. 오늘은 옥천군 이원면에 있는 JB가든센터(대림묘목농원) 김정범 대표님 모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합니다.안녕하십니까? JB가든센터의 나무아빠 김정범 입니다. 나무를 기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나무 아빠라고 합니다. 스무살 때부터 이 일을 했었는데 자식처럼 나무를 키우기 위해서 나무 아빠라고 지었습니다.[질문 1] 충북도립대학교 명품 인재 양성 릴레이 기부를 두 번이나 하셨는데, 최근 1억원 상당의 상감 청자 기부한 내용을 듣고 싶습니다.1억원 상당의 청자를 기증했습니다. 그건 제 것이 아닙니다. 도립대학교 가드닝 최고 경영자과정에 오셨던 분이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제가 보면 항아리 같은데 충북도립대의 여러 사람이 보면 귀한 상감 청자로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증하면 좋을 것 같다’고 밝힌 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기증한 청자는 우리나라에서 최고 큰 청자이고 만들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작품을 가격에 빗대는 것보다는 그분의 진심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질문 2] 묘목단지와 옥천군의 연계 관광사업에 대해서 평소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우리는 충북도립대학교에서 가드닝 최고 경영자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먹는 농업도 중요하지만, 보는 농업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옥천군은 보는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 옥천 묘목단지와 대청댐 수변구역지역을 잘 연계해 가드닝을 한다면 전국에서 많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질문 3] 옥천 이원 묘목축제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각별한 연구를 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습니까?우리가 보통 축제는 그 시즌에 하는데 묘목은 일 년 내 길러나가는 것이라 반대로 9월의 축제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축제는 판매보다는 즐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묘목이 자라는 과정과 판매과정을 모두 볼 수 있는 축제를 하는 것입니다. 여름 축제 때 묘목을 보고, 가을에 예약 받아 바쁜 봄에는 여유롭게 묘목을 구매하며 즐길

옥천 | 손혜철 | 2022-09-26 12:14

제13회 옥천군 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오천년코다리식당(대표 김현정, 옥천읍)이 ‘코다리조림&황태양념무침’으로 대상을 받았다.군에 따르면 옥천군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옥천군지부(지부장 조성현)는 지난 24일 제35회 지용제 기간에 상계체육공원에서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코다리조림&황태양념무침’은 필수 영양소인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지방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건강에 좋은 사계절 별미 음식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금상은 ‘능이오리백숙’을 요리한 장수식당(대표 노순선, 옥천읍), 은상은 ‘참옻 닭백숙을 품은 감자옹심이’를 요리한 충북도립대조리제빵과(유승훈, 안내면), 동상은 ‘추어삼색수제비어죽&추어고추튀김’을 요리한 청산추어탕식당(대표 김순자, 청산면)이 차지했다.심사는 대학교수와 향토음식전문가로 구성된 4명의 위원이 △재료배합 및 향토성 △경제성 및 보급가치 △조리방법 및 창의성 △맛과 영양성 △상차림 완성도를 평가했다.참가자들은 향토성이 높은 요리로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전시팀(얼룩배기보리밥 식당, 마을카페 티률)에서는 얼룩배기 웰빙 보리밥, 복숭아와 포도를 활용한 수제 식초 음료를 전시하여 관람객에게 향토음식을 선보였다.수상한 업소에게는 표창패와 시상금, 현판이 주어졌으며, 10월 7일 괴산유기농엑스포행사장에서 개최되는 ‘2022년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에 출전해 요리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옥천 | 손혜철 | 2022-09-26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