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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 손혜철 | 2019-04-19 11:42

“놀이공원에서 기후변화에너지 퇴출 시켰어요!”어린이날, 국내유일 비전력놀이공원 충북옥천에 개장입소문 번지면서 개장 전부터 산골마을 인산인해기후변화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비전력놀이공원이 국내에서는 최초로 문을 연다.(사)한국전래놀이협회(대표 고갑준) 아자학교에 따르면 충북 옥천군 청성면 산계리 일 대 15,000여㎡ 부지에 자연에너지를 활용한 비전력어린이놀이공원을 조성해 5월 5일 어린이날 공개한다고 밝혔다.국내에서는 생소한 비전력놀이공원이란? 화석연료와 원자력 등 기후변화에너지로 만들 어지는 전력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 인간의 몸을 활용한 자가발전을 비롯해 관성의 법칙 등 물리학적 에너지, 태양열과 풍력 등 순수 자연에너지로만 운영되는 놀이공원 이다.아자놀이공원에는 부설 한국가족생활놀이연구소에서 자체개발한 놀잇배를 비롯해 하늘 기차, 땅굴기차, 꿈틀이, 다인승그네, 고깔모자, 담벼락놀이, 밧줄타기, 강강널뛰기, 퉁 퉁퉁, 피라미드, 회전말 등 20여기의 비전력놀이시설과 파이프연주기, 소리통 등 자연 악기 등이 설치되어 있다.또한 1,000여 종에 이르는 전래놀이까지 체험할 수 있다. 고갑준대표는 “입소문이 번지면서 개장 전부터 가족단위 체험객은 물론 전국의 자치단 체와 놀이시설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몰려들고 있다.”며 “국내 유수의 놀이공원들이 막 대한 화석에너지로 운영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 자연과 벗하여 재미있게 놀면서 환 경의 소중함도 함께 배우는 놀이시설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김대호 소장(한국가족생활놀이연구소)은 “벌써부터 안전을 고려하지 않는 무리한 베끼 기와 무례한 협업요구의 폐해가 나타나 상당히 우려되는 지점이 있다.”며 “옛 시절 어 린이들의 꿈과 희망이었던 마을놀이터를 비전력놀이공원으로 부활시키고자 하는 목적 에 동참하는 분들과는 연구결과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옥천 | 손혜철 | 2019-04-19 11:33

옥천군보건소가 금연구역의 효과적인 홍보와 안내를 위해 주민 이용이 잦은 지역 곳곳에 빛을 이용한 로고라이트를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19일 군보건소에 따르면 향수공원, 금구1어린이 공원, 선사공원, 서대2근린공원, 지용문학공원 총 5곳에 로고라이트를 설치했다.로고라이트란 문구나 그림이 그려진 유리렌즈에 빛을 투사시켜 벽면이나 바닥에 이미지나 글자를 비추는 장치다.기존 현수막이나 안내판 등과는 달리 야간에도 식별이 쉬워 메시지 전달에 효과적이다.공원의 미관을 높이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은 물론, 금연구역과 절주 실천수칙, 걷기운동 독려, 공원 내 금지사항 등을 안내하며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다.이와 함께 공설운동장에는 보건사업 전반에 대해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가로 4m 세로 1미터의 대형전광판도 설치됐다.본격적인 바깥활동이 시작되면서 주민 다수가 모이는 운동장을 활용한 홍보활동으로 보건서비스 제공에 더욱더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현재 옥천군에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음식점, 의료기관, 어린이집 등 1천738곳과 옥천군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조례에 따른 도시공원, 버스정류소 등 313곳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다.보건소 건강관리과 김옥년 건강증진팀장은 “지역 곳곳에 설치한 로고라이트와 LED전광판이 군의 보건사업 등을 알리는 홍보 효과가 큰 만큼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예방과 군민 건강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옥천 | 손혜철 | 2019-04-19 10:14

충북 옥천군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18일 명가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옥천군장애인단체협의회(회장 도창재)가 주관하고 옥천군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김재종 옥천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군민,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을 기념했다.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시작된 기념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증진과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 기여자 등 총 26명이 도지사, 군수, 국회의원 표창 등을 받았다.이어 청명장학회(회장 박명식)가 초・중・고・대학생 19명, 故)양무웅 발전기금에서 6명, 삼합지체장애인후원회에서 3명 총 28명에게 5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도창재 옥천군장애인단체 연합회장은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면서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언제나 당당하게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 구성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축사에 나선 김재종 옥천군수는 “장애인들이 좀 더 안정되고 편안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천 | 손혜철 | 2019-04-18 13:20

충북 옥천군이 지난해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군민의 건강행태 대다수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군보건소는 지난해 8~10월까지 만19세 이상 주민 889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18일 발표했다.2008~2018년까지 10년간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구강건강, 정신건강, 삶의 질 지수 등 주민들의 ‘건강행태’를 비교해 다뤄졌다.흡연 부문의 대표 지표인 ‘현재 흡연율’은 2008년 26.3%에서 점차 감소돼 2018년 17.8%로 10년 만에 8.5%p 감소했고, 전국(중앙값) 21.7%, 충북 22% 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다.정신건강 부문 중 ‘우울감 경험률’도 2008년 6.4%에서 2018년 2.5%로 10년 만에 3.9%p 낮아졌으며, 전국(중앙값) 5.3%, 충북 5.8% 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음주 부문의 대표 지표인 ‘고위험 음주율’도 2008년 22.6%에서 2018년 15.6%로 10년 만에 7%p 감소해, 전국(중앙값) 19.4%, 충북 20.2% 보다 현저히 낮은 기록을 보였다.스트레스 인지율도 2008년 31.8%에서 지속 감소해 2018년 17%로 14.8% 낮아졌다.지난해 신규지표인 ‘치매 선별검사수진율’은 25.4%로 전국(중앙값) 12.1%, 충북 13.1%보다 현저히 높게 나타났다.삶의 질 영역 중 ‘삶의 질 지수’는 2008년 0.93%에서 2018년 0.947%로 10년 만에 0.017%p 증가했다.65세 이상 주민의 구강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저작불편호소율’도 낮아졌으며, 고혈압과 당뇨병 치료율도 증가하는 등 주민 건강과 관련한 대부분의 지표들이 개선됐다.반면, 비만율은 2008년 24.5%에서 2018년 29.7%로 5.2%p 높아졌고, 걷기실천율은 2008년 39.2%에서 2018년 3

옥천 | 손혜철 | 2019-04-18 11:44

충북 옥천군이 청산 생선국수를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보청천 권역 관광 패키지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보청천 권역 관광 패키지 사업 중 하나로 청산 생선국수 음식거리 내 식당 8곳에 주변 주요 관광지를 표시한 관광안내판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보청천 권역은 청산~청성 일대를 아우르는 곳으로, 군은 청산 생선국수 음식거리를 중심으로 이곳의 먹거리·즐길거리·볼거리를 연계한 보청천 관광 상품 패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금강 지류인 보청천 등지에서 잡아 올린 민물고기를 뼈째 푹 우려내 만든 생선국수는 이 지역 별미 음식이다.지난해 만들어진 생선국수 음식거리에는 8곳의 전문 음식점이 몰려 있어 주말과 휴일에는 별미를 맛보려는 관광객들이 긴 행렬을 이룬다.이 곳 음식점을 중심으로 20분 거리 내에는 수려한 자연환경 속 시골의 정취와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청산향교, 동학유적지, 천년탑 등 역사성 짙은 관광지를 비롯해 장수체험마을, 아자학교, 한두레마을 등 캠핑장과 덕의봉, 상춘정, 별빛수목원 등 사진찍기 명소까지 다양하다.관광안내판은 가로 60cm, 세로 90cm 크기로, 위 9곳 각각의 사진들과 주소, 연락처 등이 적혀 있다.군 관계자는 “생선국수 음식거리가 조성된 뒤 식도락가들의 방문이 크게 늘었다”며 “먹고만 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 관광지와도 연계해 이 지역 일대 관광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옥천 | 손혜철 | 2019-04-18 10:07

충북 옥천군이 이 지역 출신인 의병장 조헌 선생(趙憲, 1544∼1592) 관련 유적을 활용해 올해 다양한 교육·문화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 사업에 선정돼 올해 3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헌 선생의 발자취를 쫒는 ‘your옥천, your문화재 프로그램’을 연다고 18일 밝혔다.옥천의 생생문화재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 차다.조헌 선생 관련 문화재를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활용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대학자인 중봉 조헌 선생은 관직에서 물러난 뒤 옥천으로 내려와 서당을 짓고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천에서 의병을 모아 왜적을 공격하는데 앞장섰다.조헌 선생 관련 이곳 문화유산으로는 서당인 이지당(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42호)과 신도비(〃183호), 중봉 묘소(충북도 기념물 14호), 영모재(충청북도 문화재 자료 제75호) 등이 있다.첫 번째 프로그램인 인문학강연 및 원데이클래스(1day class) ‘이지살롱’은 이달 27일과 28일 총 3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군북면 이백리 이지당에서 펼쳐진다.조헌의 문학작품과 편지 문학을 감상하며 압화 편지지를 만들어보고, 지우개 판화를 이용해 에코백을 제작하는 등 일반인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조헌선생의 삶을 재조명한다.평소에는 접근이 어려운 이지당을 개방해 내부에서 진행하는 것 인만큼 조헌이 가진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며 보다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3차례(날짜 미정)에 걸쳐 진행되는 ‘의병들이여! 옥천으로 집결하라!’는 초등학생~중학생 총 90명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체험 프로그램이다.조헌 묘소를 탐방하며 조선시대 의병활동 주제의 다양한 퀴즈를 풀어보고, 조헌의 일생을 기록한 항의신편(抗義新編)을 이용해 직접 동화책을 만들어 본다.‘둥실둥실 배바우에서 1박2일’은 의병의 날(6월 1일)을

옥천 | 손혜철 | 2019-04-18 10:05

옥천사랑협의회 4월 정례회의가 17일 오전 충북도립대학교 미래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정례회의에서는 김재종 옥천군수와 김외식 옥천군의회의장, 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이혜진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옥천사랑협의회는 옥천사랑협의회 회비사용 결과 보고, 그리고 군정 및 충북도립대학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를 포함한 각급 기관·단체 홍보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특히 ▲권영건 옥천군산림조합장 ▲김재학 ㈜KT&G옥천지점장 ▲민종규 옥천향도사연구회장 ▲이규억 민족통일옥천군협의회장 ▲박인범 옥천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장 ▲김형진 충북민예총 옥천지부장 등 옥천사항협의회 교체회원 6명에 대한 소개 자리도 마련됐다.또한 행사에 앞서 옥천사랑협의회 회원들은 옥천 향수시네마에서 옥천군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 2편에 대한 시사회를 개최하기도 했다.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옥천사랑협의회 회원들이 충북도립대학교에 가져주신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옥천군과 대학이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옥천사랑협의회가 지역발전의 큰 역할을 하게 되고, 지속적으로 협의회의 설립 취지를 살려 지역발전을 위해 한껏 노력하는 조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옥천사랑협의회는 1983년 지역 기관단체의 상호친목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옥천군개발협의회로 발족한 이후 2007년 지금의 이름으로 변경됐으며, 관내 저소득가정을 후원하고 장애인자립재활신터를 돕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옥천 | 손혜철 | 2019-04-17 12:00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올해 처음으로 식품가공기능사 교육과정을 개설해 이 교육을 받은 주민들이 최근 필기시험을 치뤄 91.4%의 높은 합격률을 나타냈다.군농기센터는 전체 응시자 35명 중 32명이 최근 식품가공기능사 필기시험을 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1월 24일부터 4월 5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이론교육을 실시한 후, 4월 6일부터 4월 14일까지 필기시험을 치러 이와 같은 높은 합격율을 냈다.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시험난이도로 많은 양의 암기가 필요했으며 바쁜 농사철이 다가와 어려운 학습환경 속에서도 학구열을 불태워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특히, 합격생 중 청성면에 거주하는 최고령자 이선기씨(67)는 교육내용을 노트에 깨알같이 요약해 교육생들에게 공유하며 교육생들에게 자극제 역할을 하기도 했다.센터 관계자는 “다음달 25일부터 6월 7일까지 치러지는 실기시험을 대비해 현재 9회에 걸친 실기시험대비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며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이 최종 합격 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 농기센터는 농산물가공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과정반을 개설했다.국가기술자격증인 식품가공기능사는 농·축·수산물을 원료로 물리·화학·생물학적 변화를 일으키게 해 영양가나 저장성을 높인 유용한 농·축·수산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옥천 | 손혜철 | 2019-04-17 10:55

옥천군 옥천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현) 위원들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정한영(56·옥천읍 양수리)씨를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군은 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정씨에게 총 120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3월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고 있는 정씨는 옥천에서 23년간 표구사를 운영해 오다 최근 문을 닫았다.가게를 하면서도 가정형편이 녹록치 않았던 그는 이주여성인 아내가 아이돌보미를 하며 버는 돈으로 세 아이와 노모를 보살피며 간신히 생계를 꾸려나갈 정도로 병원비 지출은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이런 사정을 옆에서 지켜보고 격려해왔던 죽마고우 김기현 위원장은 연초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풍물 지신밟기로 마련한 50만원을 4월 주민자치월례회의 석상에서 전달하기로 했다,당초 5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었지만 이날 회의가 진행되면서 정씨의 속사정을 자세하게 알게 된 위원들과 김태은 읍장 등이 너나할 것 없이 즉석에서 모아 70만원이 더 모아졌다.김기현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김태은 읍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함께 해줘서 고맙다. 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친구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착한 내 친구 정한영! 힘내고 병마와 싸워 꼭 이겨내자. 사랑해 친구야!”라고 말했다.

옥천 | 손혜철 | 2019-04-17 10:54

옥천소방서(서장 김익수)는 옥천교육지원청과 협조하여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에너지가 넘치고 상황대처능력이 미숙한 아이들의 특성상, 예측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이 벌어지게 된다. 특히, 가장 민감하고 신경 쓰이는 부분은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사고로 상황 별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예방대응이 가능한 부분은 예방에 치중, 대처 할 수 있는 부분은 대처 및 대응에 포커스를 맞추어 2019.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집중적으로 실습 및 이론교육을 할 예정이다.관내 교직원을 포함한 법정교육 의무대상자 전원을 대상으로 기간중, 심폐소생술의 이론 및 실기, 자동 심장충격기 적용방법, 기도폐쇄시의 응급처치 방법, 간단한 내과·외과적 응급기전을 중심으로 교육하며, 교육의 목표는 “국민이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대응능력의 향상”에 있다.충청북도에서 지향하는 범도민 응급처치 교육 및 홍보시행과 더불어 “안전한 옥천군민!, 위기와 대응에 강한 옥천군민!”을 향한 옥천소방서의 적극적인 또 하나의 행보이다.옥천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는 통계적으로 우리 가까운 곳에서 80%가량 발생하므로 발생 초기에 신속하게 대처하면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며 “다수의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사는 심폐소생술과 예기치 못한 다양한 사고에 적절한 응급처치법을 숙지해 건강한 교육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했다.

옥천 | 손혜철 | 2019-04-16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