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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는 가을철 독감(인플루엔자), 코로나19 동시 유행에 대비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독감 예방접종을 안내,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나주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접종이 시작된 ‘생후 6개월 ~ 만 8세’ 생애 첫 접종 대상 영유아 및 아동은 면역력 형성을 위해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이 필요하다.접종력이 있는 만 13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는 오는 10월 5일부터 전국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고령층의 경우 만 75세 이상은 10월 12일부터, 만 70세 이상은 10월 17일부터, 만 65세 이상은 10월 20일부터 전국 위탁 병·의원 및 보건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11월 1일부터는 만14세 ~ 64세 시민을 대상으로 유료(1만1000원) 접종이 시행된다. 취약계층 대상자는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단 연령대별 사업 시작 전 병·의원에 방문하면 접종 불가 또는 인원이 제한되기 때문에 대상자는 접종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한 후 신분증, 증명서류 등을 지참해 방문해야한다.관내 독감 접종 위탁의료기관은 49개소로 나주시 보건소 누리집(공지사항)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현승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인플루엔자 감염 및 고위험군 합병증 예방을 위해 연령별 일정을 숙지해 접종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28 16:31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9일 오후 7시부터 옛 나주극장 문화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좌담회 ‘談場’(담장)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지난 7월에 이은 이번 좌담회는 ‘문화재생과 지역 상생’이라는 주제로 옛 나주극장 뒤편 나주신협본점 야외 주차장에서 진행된다.좌담회는 김양순 협동조합성안사람들 대표를 초청해 주민과 나주극장 문화재생의 방향과 가치에 대한 자유로운 소통의 자리로 마련된다.1부는 김양순 대표의 ‘문화재생과 지역상생’ 발제를, 2부에서는 좌담회에 초청된 시민 10인과 현장 참여자 간 옛 나주극장의 추억을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재생사업은 보존 가치가 높은 유휴공간을 지역적 특성에 맞게 주민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재생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시는 올해 사업에 선정돼 옛 나주극장이 가진 역사, 장소적 가치를 복원하고 ‘다시 나주극장’이라는 슬로건으로 나주극장을 근대 문화·예술·생활역사를 영사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나주극장 문화재생 좌담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나주극장문화재생사업단(☎061-334-2122)으로 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옛 나주극장 담장 아래서 나주극장에 대한 시민의 기억을 모으고 문화재생의 방향과 가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28 16:29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6일 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공직자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 골든벨’ 퀴즈 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울려라! 올려라! 청렴 골든벨’을 주제로 공무원이 청렴 시정 구현을 위해 꼭 숙지해야할 청렴 상식과 제도 등을 퀴즈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각 부서를 대표해 참가한 직원 150명 중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퀴즈 형식으로 청탁 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객관식·주관식 문제로 출제해 직원들의 관심과 흥미를 제고했다.최후의 1인은 건설과 문상기 주무관이 차지했다. 2등은 성북동 홍지현, 3등은 총무과 김민지 주무관이 수상했다.문 주무관은 “평소 청렴 자가 학습이 많은 도움이 됐고 약간 운도 따랐다”라며 “청렴하고 소통하는 공직생활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골든벨 우승 소감을 전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골든벨 대회장에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며 “부정부패 척결과 청렴도 향상을 민선 8기 모든 정책의 출발로 삼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27 16:57

1일 200톤 규모 사료 생산 능력을 갖춘 전남낙농농협 나주사료공장이 준공을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3일 전남낙농농협(조합장 정해정)에서 산포면 산제리에 건립한 나주사료공장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26일 밝혔다.준공식에는 신정훈 국회의원, 윤병태 시장, 이상만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정해정 전남낙농조합장, 김경수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낙농인 500여명이 참석했다.전남낙농농협은 총 92억원을 투입, 1만2485㎡부지(시설면적 6211㎡)에 낙농 및 한우농가용 TMR공장 등 총 4개동을 건립했다.TMR(Total Mixed Ration)은 조사료 및 배합 사료에 각종 첨가제를 이용해 최적의 영양 균형이 잡힌 완전 혼합사료다.이번 사료공장 준공을 통해 동시에 대량 생산이 가능해져 누구나 믿고 먹일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의 사료를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TMR나주공장 준공은 국제 사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고품질 사료의 안정적 공급과 농가의 경제적 부담 완화, 광주·전남 낙농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우리 시도 국내산 조사료 단지 확대 등 축산 현장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정책화해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26 17:21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질병관리청 주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기간(9월 1 ~ 30일)을 맞아 ‘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레드서클(Red circle) 캠페인은 국민에게 심근경색, 뇌졸중 등 중증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코자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자기 혈관 숫자 알기’를 주제로 스스로의 정기적인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3대 혈관 수치 확인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조기발견,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둔다.시 보건소는 캠페인 기간 영산포 풍물시장, 축산농협마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서 캠페인을 열고 건강관리 수첩 및 책자를 배부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홍보했다.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생활수칙으로는 ‘금연’, ‘절주’, ‘채소·생선 섭취’,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 ‘적정 체중 유지’, ‘스트레스 안받기’, ‘정기적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응급증상 숙지 및 발생 즉시 병원 방문’ 등이 있다.서현승 보건소장은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은 발병 후 뚜렷한 증상이 없어 자각이 어려워 스스로 정기적인 수치를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레드서클 캠페인을 통해 자기 혈관 숫자를 확인하고 조기에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26 17:19

가야산을 등지고 영산강을 바라보는 천혜의 배산임수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하수종말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불편을 겪어온 나주의 한 마을 주민들이 늦은 저녁 윤병태 시장을 만나 해묵은 고충을 털어놨다.전남 나주시는 지난 22일 오후 8시 운곡동 정량마을회관에서 윤병태 시장과 마을주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 자리인 민박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반남면 자미, 노안면 감정마을에 이은 3번째이자 첫 동 지역 마을에서 열린 이날 민박간담회는 하수종말처리장 악취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성토의 장이 됐다.간담회에 참석한 정량마을 선종운 노인회장, 최중구 통장, 노점숙 부녀회장, 김동오 청년회장과 주민 20여명은 윤 시장과 한 시간이 넘는 대화를 통해 하수종말처리장, 축폐 및 분뇨처리장 악취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요구했다.주민 이 모씨는 “축폐, 분뇨의 반입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오랜 기간 주민들의 생활에 심각한 피해를 야기해왔다”라며 “그동안 시설 개선과 민원 해소를 위해 수차례 설명회, 간담회가 있어왔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없고 방치돼왔다”라고 하소연했다.그러면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하수처리장 악취저감장치 설립·보강, 노후 시설물 보수·보강, 지속가능한 시설 주변 조경 및 환경 개선 등을 건의했다.주민들은 이밖에도 ‘가야산 등산로 공영 주차장 및 체육시설 조성’, ‘정량마을 자전거 인포메이션(자전거 휴게소) 유치’, ‘도시가스 보급’ 등을 마을 숙원사업으로 제안했다.대화를 마친 뒤 윤병태 시장은 “오랜 시간 악취를 참고 시달려온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보니 마음이 무겁다”라며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악취 문제만큼은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우선의 현안으로 삼아 단계별 체계적인 해결책을 모색해가겠다”라고 약속했다.한편 운곡동 정량마을은 현재 38가구 71명이 거주하고 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23 17:03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2일 나주 빛가람호텔에서 전남도, (재)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과 ‘에너지밸리 스마트그리드 산업 육성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계 최초 국가 단위 스마트그리드 구축 전담기관인 (재)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이 첫 지역 사무소를 나주 혁신도시에 설립함에 따라 이뤄졌다.‘스마트그리드’는 필요한 만큼 전기를 생산하거나 생산량에 맞춰서 전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시스템이다.전력망에 IT기술을 더해 전기 사용량과 공급량을 분석, 이에 맞춰 소비자와 전력회사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어 전기 에너지의 효율적 소비가 가능해진다.사업단은 지난 2009년 출범 이후 스마트그리드 산업 정책, 실증, 연구, 보급 등 전 분야에 걸쳐 활동해오며 제주실증사업,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 사업 추진 성과를 냈다.나주시와는 지난 2017년 ‘원도심 스마트계량기(AMI)보급 사업’을 추진해 원도심 공동주택 3개소(1178가구)에 스마트계량기 보급과 원격검침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스마트그리드 기술 보급을 통한 호남권 지자체 상생 발전의 첫 걸음이 될 이날 협약식에는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윤병태 나주시장, 이종영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이사장, 문승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석좌교수 등 각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스마트그리드 관련 정책 및 기술발전방안 연구’, ‘정부 및 지자체 에너지사업 신규 기획 및 연구개발’, ‘스마트그리드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가공모사업 등 신규사업 발굴’, ‘스마트그리드 관련 기업지원’, ‘교육 등 지역 활성화’ 등 분야별 교류·협력을 약속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스마트그리드 산업은 재생에너지 특징인 간헐성과 연계된 중요한 산업이며 다른

나주시 | 강상구 | 2022-09-23 17:02

전남 나주시가 미국 한인 유통업체인 ‘한남체인’과 손잡고 1000만 달러 규모 지역 농특산품 수출 물고를 튼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강영구 부시장을 비롯한 미국 방문단 일행이 지난 21일 출국해 미국 LA한인타운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농수산물 엑스포전(이하 LA농수산엑스포)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LA농수산엑스포’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미국LA 서울국제공원에서 미국 캘리포니아 거주 120만 한인들을 대상으로 개최한다.나주시 방문단 일행은 강영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이재남 시의회 기획총무위원장, 이동희 나주배원협조합장과 관내 업체인 ㈜골든힐, 레인보우팜 대표 등으로 꾸려졌다.방문단은 첫 일정으로 LA농수산엑스포에 참가한 관내 업체(부스)를 찾아 격려하고 나주쌀, 나주배 등 우수 농특산물을 현장에서 판촉·홍보했다.특히 한국식품을 전문으로 수입·판매하는 미국 최대 한인 유통업체인 한남체인(회장 하기환) 플러툰점과 1000만 달러 규모 나주 농특산물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뤄냈다.이날 협약식에는 강영구 부시장, 이재남 시의회 기획총무위원장, 이동희 배원협조합장, 수출업체 관계자와 구정완 한남체인 플러툰점 대표가 참석했다.강영구 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교두보 삼아 나주배, 나주쌀 등 우수한 나주 농산물이 미국 한인들에게 사랑받는 식품이 될 수 있도록 한남체인과의 협력,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방문단 일행은 22일 LA소재 농산물 마켓 현장 탐방에 이어 LA한인축제재단에서 주최하는 VIP리셉션, 개막식 행사장을 찾는다.3일차 일정인 23일에는 전남 남도장터US 온라인쇼핑몰 그랜드 오픈식에 김영록 전남도지사, LA총영사, 향우기업인 등과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또 하기환 한남체인 회장이 주최하는 초청회 자리에서 한인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나주산 농산물 수출 판로를 모색할 계획이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22 15:54

윤병태 전남 나주시장이 22일 나주를 방문한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에게 지역 발전 핵심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나주시에 따르면 최상대 2차관은 지역경제 둔화, 인구감소 등 지방도시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지자체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이날 나주를 찾았다.첫 일정으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를 찾은 윤 시장과 최 차관은 윤의준 총장, 대학 관계자들과 지난 3월 개교한 켄텍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논의 자리를 가졌다.윤의준 총장은 이 자리서 인공태양 연구분야 핵심시설인 ‘핵 융합로 실증로 가열 중성입자 빔 음이온원 시험시설 구축’(총 사업비 467억원)을 위한 국비 지원을 최 차관에게 요청했다.이 시설은 인공태양 실증 연구에 필수적인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참여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시험시설 설계를 위한 국비 13억원 반영을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건의한 상태다.켄텍에 이어 나주 원도심으로 발걸음을 옮긴 최 차관은 읍성권 주요 문화재 현장을 둘러보며 나주성 복원·정비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을 청취했다.윤 시장은 나주목사내아, 금성관, 정수루 등을 방문해 천년 목사고을 나주 역사문화유산을 전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관광 자원화하는 630억원 규모 나주성 복원·정비사업에 대해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이와 함께 한국전력, 전력계열사, 켄텍과 연계된 인공지능 산업 입지 공간 확보를 위한 나주 국가에너지산업단지 조성 필요성을 강조하며 예비 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요청했다.또한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아 대형차량 통행 제한이 이뤄진 490억원 규모 영산대교 성능개선 사업 국비 지원 등 시급한 현안에 대한 기재부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내달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를 앞둔 상황에서 기재부 2차관 방문은 매우 뜻깊고 소중한 기회이기에 시급한 현안에 대한 국고예산 지원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나주시 | 강상구 | 2022-09-22 15:53

전남 나주시가 민선 8기 들어 지역 최대현안인 ‘SRF(고형연료)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과의 소통에 첫 발을 뗐다.나주시는 21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윤병태 시장, 시·도의원, 시민과 언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주SRF열병합발전소 현안 해결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30일 한국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가 나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사업개시신고수리거분 취소 소송’ 대법원 상고심 판결 이후 SRF발전소 가동이 현실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에 시는 설명회를 통해 SRF발전소와 관련된 주요 행정 행위 경과와 향후 추진 방향, 난방공사와의 SRF발전소 관련 소송 결과, 타 지역 SRF생산·소각 과정 및 사례 소개, 환경영향평가 결과 등을 소상하게 밝혔다.첫 발표자인 임주호 나주시 에너지신산업과장은 ‘SRF발전소 현황 및 추진 배경’, ‘주요 행정처리’, ‘소송 진행결과’,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한 해결 방안’,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설명했다.임 과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의견수렴, 이해기관 협의, 현안 해결을 위한 로드맵 수립 등 3단계에 걸친 추진 계획안을 수립하고 있다”라며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각 단계를 거쳐 마지막 단계인 시민보고회를 통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시는 이날 설명회 개최 후 분야별 전문가 및 각계각층 의견수렴(1단계)에 이어 ‘전남도-나주시-광주시’, ‘전남도-나주시-난방공사’가 각각 참여하는 2개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광주시와의 협의체에서는 광주쓰레기 자체 처리를 위한 소각장 건립, 광주SRF 반

나주시 | 강상구 | 2022-09-21 14:51

문화재 복원·정비, 인공태양 핵심시설 구축, 초강력레이저 연구시설 유치 등현안사업 국비 추가 반영 요청윤병태 전남 나주시장이 문화재 복원, 에너지신산업 분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내년도 국고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19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지난 주 국회에서 우원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2023년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지역 현안사업 국비 추가 반영을 요청했다.윤 시장은 이 자리서 ‘나주성 복원·정비’(총 420억원), ‘핵융합 실증로 가열 중성입자 음이온원 시험시설 구축’(총 467억원) 사업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나주성 복원·정비는 천년 목사고을 나주의 역사적 정체성 확립을 위해 원도심 문화재의 체계적 발굴, 복원, 보존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시는 나주목 동헌터, 금성관(무이루), 나주향교, 나주읍성(북성벽) 등 문화재 5개소 복원·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하지만 예산 문제로 사업이 장기화되면서 경관 저해, 통행 불편 등의 문제가 발생,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다.이어 건의한 핵융합 실증로 가열 중성입자 음이온원 시험시설 구축은 인공태양 실증 연구에 필수적인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참여해 추진하는 사업이다.현재 시험시설 설계를 위한 국비 예산 13억원 지원을 건의한 상태다.윤 시장은 이와 함께 최첨단 대형연구시설이자 한국에너지공대 연구 성과를 뒷받침할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의 나주 혁신도시 유치 필요성과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당위성, 입지 조건 등을 설명하며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윤병태 시장은 “국고 예산 확보는 PPT가 중요하다. 즉 준비(Prepare)와 열정(Passion), 타이밍(Timing)에 달려있다”라며 “우리 지역 미래 성장동력이 될 현안사업 국비 예산들이 무사히 국회를 통과할 때까지 모든 역량을

나주시 | 강상구 | 2022-09-19 16:12

문화재 복원사업이 지연되면서 임시 주차 부지로 사용돼왔던 나주목사내아 앞 나주목 동헌터 부지 일대가 수천송이의 백일홍 꽃향기로 물든다.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문화재 인근 환경 개선’ 계획의 일환으로 동헌터 부지 약 3600㎡에 백일홍 화단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화단 조성은 임시주차장, 공터 개념으로 방치된 동헌터 부지를 새로운 관점에서 관광 명소화 하고자 기획됐다.동헌은 과거 나주목사의 집무실로 복원을 위해 2020년 1차, 2021년 2차 발굴까지 완료한 상태지만 국비 예산 지원 문제 등으로 현재는 정체돼있는 상황이다.더욱이 해당 부지는 역사문화환경 지역 개발 제한 규제로 여타 사업을 추진하기도 어려워 읍성권 문화재 거리 미관을 저해하는 주요인으로 지적돼왔다.이에 시는 유적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 주변 문화재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관광객 휴식 공간으로 백일홍 화단 조성을 계획하고 지난 7월 파종했다.백일홍은 꽃이 100일 동안 붉게 핀다는 뜻을 가진 꽃으로 6~10월 사이 개화한다.꽃 색이 선명하고 풍부한 것이 특징으로 이달 말 만개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시는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화단을 조망할 수 있도록 정수루(2층)를 개방할 방침이다.같은 시기 금성관 입구 망화루도 개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친숙히 다가가는 문화재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윤병태 나주시장은 “백일홍 꽃말은 ‘행복’으로 가을의 문턱에서 백일홍이 가득한 꽃길을 걸으며 행복한 기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며 “나주목 관아 복원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19 16:10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15일 시청사 이화실에서 본청과 읍·면·동, 직속기관 등 현업 업무 및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직원 역량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로부터 종사자와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1월에 시행됐다.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해 사망 1명 이상 또는 동일사고 2명 이상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경영책임자 등을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법 시행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전담조직인 중대재해T/F팀을 신설했다.중대재해예방 매뉴얼을 포함한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전체 부서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사항을 점검하는 등 중대재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 심숙 교육센터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전반적인 이해와 의무사항 등을 교육했다.특히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위한 사업주, 경영책임자의 안전 및 보건의무이행을 강조하며 종사자,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장의 유해 및 위험요인 확인·개선, 안전점검에 필요한 관리상 조치 등을 설명했다.나주시 관계자는 “10월 초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관리·감독자, 팀장 등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가질 예정”이라며 “중대재해예방에 체계적인 대응과 전문 컨설팅 용역을 통해 안전한 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해가겠다”고 말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16 16:34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 ‘래리호건’과 그의 아내이자 미국 역사상 최초 한인 퍼스트레이디인 ‘유미호건’ 여사가 나주시 명예시민이 됐다.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5일 주한민국대사 관사에서 열린 美메릴랜드 주지사 방한 축하연회 자리에서 윤병태 시장이 래리호건 주지사와 유미호건 여사에게 나주시 명예시민증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래리호건(Larry Hogan)은 미국 공화당 소속 제62대 미국 메릴랜드주지사로 나주 공산면 출신의 유미 호건 여사와 결혼해 ‘나주 사위’, ‘한국 사위’로 통한다.유미 호건 여사가 지난 2016년 7월 나주시와 메릴랜드주 하워드카운티 정부 간의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는데 있어 각별한 관심과 지지를 보내며 외조자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양 도시는 협약을 통해 나주지역 학생들의 메릴랜드주 대학 어학연수 프로그램 지원, 나주배 수출시장 판로 확대, 천연염색 쪽 보급 등 교육·농업·문화·관광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해오고 있다.한인 최초 미국 연방주 퍼스트레이디인 유미 호건(Yumi Hogan) 여사는 고향 나주와 메릴랜드주와의 상생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꾸준히 해왔다.지난 2016년 9월 있었던 방한 일정에서 고향 나주를 찾아 나주천연염색문화재단과 메릴랜드대학(MICA)간의 천연염색 교류 프로젝트를 성사시키는 등 미국 내 한국의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이바지해왔다.또 2017년부터 어학연수를 통해 메릴랜드주를 찾는 나주지역 학생들을 격려하고 강연, 기념품, 견학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등 각별한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한편 이날 연회자리에 초청된 윤병태 나주시장은 “뜻깊은 자리에서 나주의 사위, 나주의 딸인 호건 주지사 부부께 명예시민증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라며 “마음의 고향인 나주를 잊지 않고 교류와 협력에 힘써주시는 호건 부부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16 16:33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나주 배꽃 문양을 새겨 넣은 ‘배꽃 우산’과 ‘배꽃 부채’를 신상 기념품으로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시는 배꽃 우산을 나주목사내아에서 관광객들에게 무료 대여하고 배꽃 부채의 경우 나주를 방문하는 주요 귀빈들의 기념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배꽃우산에는 나주를 대표하는 꽃인 배꽃(梨花)과 조선시대 지방 궁궐이자 객사 건물인 금성관(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037호)이 한 폭의 풍경화처럼 담겨있다.총 3개 종류로 맑은 아침, 은은한 석양과 깊은 밤 등 시간대별 나주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우산 안쪽에는 흩날리는 배꽃잎이 수놓아져 있어 낭만을 더한다.배꽃우산은 나주목사내아에서 관광객 누구나 신분증 지참 후 9시부터 18시까지(최대 4시간)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배꽃 부채는 조선시대 왕실의 진상품으로 쓰였던 ‘나주선’(羅州扇)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나주는 예로부터 부채 명산지로 대영박물관, 도쿄 국립박물관, 프랑스 부채박물관 등에 나주부채가 소장될 정도로 명성이 높았다.시는 원시적 에너지 생산도구인 부채를 매개로 에너지수도 중심인 나주의 현대 상징성을 담아냈다고 제작 의도를 설명했다.나주시 관계자는 “실용성과 상징성을 갖춘 배꽃 우산과 부채가 나주 관광 활성화를 이끄는 새로운 굿즈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15 13:22

전남 나주시 대표 쌀 브랜드인 ‘왕건이 탐낸 쌀’이 미국 현지 밥상에 오른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3일 나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RPC)과 함께 제49회 미국 한인축제 한국농수산물 및 우수상품 엑스포전에 출품할 왕건이 탐낸 쌀 상차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미국 한인축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LA한인타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윤병태 시장은 앞서 지난 8월 10일 서울시에서 황병국 미주상공회의소 총회장과 만나 한인축제에 선보일 나주 쌀과 우수 농특산물 수출 관련 사전 미팅을 가졌다.윤 시장은 이 자리서 나주배, 김치 등 지역 농산물, 가공식품의 홍보·판촉과 더불어 나주지역 에너지산업 전력기자재 업체의 수출 판로 확보를 황 회장에게 제안했었다.올해 첫 대미 수출 물고를 튼 왕건이 탐낸 쌀은 우렁이농법으로 재배한 친환경 청무쌀로 지난 2003년부터 고품질 쌀 선호 소비 트랜드에 맞춰 개발 육성한 우량 품종이다.특히 지난 해 코로나19 방역 의료진을 비롯한 국가·사회 유공자 1만5천여명에게 전달된 대통령 추석 선물세트에 포함되면서 당해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이번 수출물량은 5kg단위 2500포대로 총 10톤 규모다.남평농협RPC에서 진행된 상차식에는 최명수·김호진 도의원, 조성은 농업기술센터소장, 권용대 농협나주시지부장과 관내 농협 조합장, RPC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나주시 관계자는 “미국 한인축제를 통한 첫 대미 수출을 계기로 농협RPC와 함께 나주 쌀의 해외 수출 판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쌀 가격 폭락으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품질관리에 힘써주신 농가, RPC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14 12:57

나주시 빛가람동은 지난 7일 한국전력 ICT기획처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40포를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임직원들은 백미와 함께 빛가람동 주민들의 음식 나눔 창고인 LH5단지 아파트 공유냉장고에 400만원 상당 식재료도 전달했다.기탁식에는 김용호 한전ICT기획처장과 김강정 시의원, 정종도 빛가람동장, 나경아 지사협 민간위원장, LH5·6단지 관리사무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김용호 처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 연휴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정종도 동장은 “한전ICT기획처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공유냉장고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 자발적 나눔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한편 공유 냉장고는 주민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식재료, 생활용품 등을 냉장고에 채워놓고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가져가는 일종의 음식 공유 창고로 운영되고 있다.먹거리 나눔 문화 확산, 자원 절약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발굴해 지난 해 11월 빛가람동 LH5단지아파트 주민카페에 1호점이 개설, 운영 중이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08 16:51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청년의 욕구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정책 발굴을 위한 ‘2022년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민선 8기 신규 시책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생각이 나주의 시작과 발전이 되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5일까지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분야(예시)는 ‘일자리 창출 및 지원’, ‘인재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 ‘사회참여 및 권리보호, 소통·교류’, ‘주거·복지 및 생활 안정 지원’, ‘인구 유입·유출방지 인구감소 대응’, ‘결혼·출산·보육 등 저출산 극복’, ‘기존 정책 보완 및 개선’ 방안 등이다.평소 청년 정책에 관심이 있거나 제안을 희망했던 만 18세~39세 청년 누구나 아이디어를 응모할 수 있다.응모 기간 이메일(kims8056@korea.kr) 또는 시청 기획예산실 방문,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계속성’, ‘적용범위’ 등 평가 기준에 적용한 1차 자체서류심사, 2차 전문가 대면 심사 등을 거쳐 공모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최우수상(1명)은 300만원, 우수상(2명)은 각 200만원, 장려상(5명)은 각 100만원을 시상금이 주어진다.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나주시 관계자는 “정책 수립 단계부터 제안까지 수요자 중심의 실효성을 갖춘 청년 정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라며 “공모를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를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리 시 청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9-08 16:46

전남 나주시가 시민과 귀성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위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9일부터 12일까지 연휴 4일 간 시청 및 2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종합상황실은 ‘물가안정’, ‘교통’, ‘생활쓰레기 수거’, ‘재난·안전사고 대응’, ‘코로나19 방역 및 보건·진료’, ‘생활민원 처리’ 등 11개 반으로 구성됐다.시는 명절 연휴 기간 각종 제증명 발급과 생활민원 안내를 위한 시청 및 읍·면·동 통합민원창구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민원 공백을 최소화한다.창구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 등을,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하면 총 11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생활·음식물 쓰레기는 9일과 12일 각각 수거하며 불편신고는 시청 청소자원과로 하면 된다.주·야간 상시 도로 정비를 위한 비상 근무반도 편성했다.도로관리사업소·국토관리사무소와 연계해 귀성객의 교통 편의와 도로 상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 발생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시는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했다.응급진료기관인 나주종합병원과 빛가람종합병원 응급실이 정상 운영되며 관내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이 문을 연다.병원, 약국별 운영 시간이 상이하므로 방문 전 보건소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보건소 비상방역대책반(☏339-4841)으로 문의하면 된다.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는 보건소와 나주종합병원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보건소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한 비상방역대책반을 편성해 집단 확진자 발생 시 현장 선별검사소 설치 등 신속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코로나19로

나주시 | 강상구 | 2022-09-07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