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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도그파이트-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의 3차 티켓 예매처가 오늘 21일 오픈된다.손호영, 최동욱(세븐), 이창섭(비투비) 등 화제의 배우들이 출연을 알려 관심을 모으고 있는 뮤지컬 ‘도그파이트-샌프란 시스코에서 하룻밤’은 1960 년대의 미국 혼란과 동요 의 시기에 폭력이 일상화된 사회에서 자라난 로즈와 버드, 베트남전 참전을 앞둔 젊은 해병대원들의 이야기로 꾸며진다.개막 전 후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 ‘도그파이트-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의 3차 티켓 예매처가 오늘 21일 오픈된다. 3차 예매처 오픈 이후 오는 28일 오후 2시에 티켓이 오픈 될 예정이다.뮤지컬 ‘도그파이트-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은 개막 전 부터 예매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기록하여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또한 뮤지컬 ‘도그파이트-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은 ‘여름맞이 타임세일’과 ‘커튼콜 데이’를 펼쳐 관객들을 위해 두가지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여름맞이 타임세일’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번 ‘여름맞이 타임세일’은 7월 22일 공연까지 1인 4매 한해 전 좌석 40% 할인한다.특히 두번째 이벤트인 ‘커튼콜 데이’는 오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펼쳐질 예정으로 커튼콜 무대에서 관객들이 자유롭게 사진과 영상 촬영을 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알려져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높이고 있다.한편, 뮤지컬 ‘도그파이트-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는 오는 8월 12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을 펼친다. (공연문의 02744-4331) 사진출처 : 픽클릭 Copyright ⓒ 불교공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21 15:31

‘오늘의 탐정’에 이지아가 캐스팅됐다.KBS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 연출 이재훈/ 제작 비욘드 제이)은 귀신까지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호러 스릴러. 위트 있고 깊이 있는 연출력으로 인정 받은 드라마 ‘김과장’의 이재훈 PD와 드라마 ‘원티드’로 쫄깃한 필력을 입증한 한지완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늘의 탐정’ 측은 21일 “배우 이지아를 선우혜 역으로 캐스팅했다. 이지아가 연기하는 선우혜는 이다일과 정여울을 기이한 사건 속으로 끌어들이는 인물로 사건의 키를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극중 이지아가 연기하는 선우혜는 이다일과 정여울이 있는 사건 현장마다 모습을 드러내는 캐릭터로, 기이한 분위기로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강렬한 빨간 원피스는 선우혜의 트레이드 마크. 이에 빨간 원피스를 입은 그의 실루엣을 보는 것만으로 긴장감에 머리카락이 쭈뼛 서게 될 것을 예감케 한다.이지아는 "연이어 작품으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고,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와 역할에 도전하게 돼 무척 설렌다.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작품 속에서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올여름 두고두고 회자될 만한 웰메이드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오늘의 탐정’ 제작진은 “이지아는 궁금증을 자극하는 묘한 분위기가 있는 배우다. 극중 선우혜라는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이 이지아라는 배우로 하여금 더욱 증폭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캐스팅했다”며 “텐션을 주는 배우인 이지아의 매력이 선우혜를 만나 더욱 새롭고 충격적인 캐릭터를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한편, KBS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은 오는 8월 방송 예정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21 15:30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 서이숙, 엄효섭과 성주가 출연한다.MBC는 2018년 하반기를 사로잡을 최고의 기대작인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연출 박상훈, 극본 오지영)에 최고의 연기내공을 자랑하는 중견배우 서이숙, 엄효섭과 주목받고 있는 ‘떠오르는 신성’ 성주가 캐스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내 뒤에 테리우스’는 앞서 소지섭-정인선-손호준-임세미 주연 4인방에 이어, 막강 아줌마 군단 김여진-정시아-강기영 캐스팅에 이어, 국정원 멤버들로 서이숙-엄효섭-성주까지 출연을 확정했다.세 사람은, 소지섭이 맡을 국가정보원 전 비밀요원 ‘김본’의 국정원 동료들로서, 역시 국정원 요원인 유지연(임세미)과 함께, 음모에 휘말리게 된 김본의 뒤를 쫓으면서도 각각 다른 입장에서 김본과 만나고 부딪치는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엄효섭이 맡을 ‘심우철’은 국가정보원장으로 애국심과 충성심, 동료애로 똘똘 뭉친 리더이다. 김본이 휘말린 음모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도 결정적인 역할.서이숙이 맡을 ‘권영실’은 국가정보원의 넘버2인 국정원 차장으로서, 차갑고 냉철한 성정으로 국정원의 모든 실권을 장악하고자 하는 야심 가득한 캐릭터이다. 김본이 휘말린 음모에도 숨겨진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성주가 맡은 ‘라도우’는 천재해커인 국정원 전산 요원으로, 마음만 먹으면 어떤 컴퓨터, 통신, 전자장비도 모두 훤히들여다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삐딱한 젊은이다. 임세미가 맡은 유지연을 선배로 잘 따르면서, 시간이 갈수록 점점 개인적인 감정이 생기면서 김본이 휘말린 음모에 접근해간다.'내 뒤에 테리우스'는 '쇼핑왕 루이'를 통해 새로운 색감의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여 주목받은 오지영 작가와 2017 '세가지 색 판타지-생동성 연애' 연출로 신선한 화제를 몰고온 박상훈 P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21 15:30

'리치맨' 김준면과 하연수가 서로 기댄 장면이 포착됐다.드라맥스, MBN에서 동시 방송되고 있는 ‘리치맨’(연출 민두식/극본 황조윤·박정예/제작 iHQ)에서 넥스트인을 떠난 이유찬(김준면)과 김보라(하연수)의 두 번째 시작이 그려진 가운데 이들의 로맨스에도 핑크빛 기류가 찾아오고 있다.어제(20일) 방송된 13회에서 민태주(오창석)와 함께 있는 김보라를 본 이유찬은 그녀에게 넥스트인으로 돌아가라며 냉담하게 반응했다. 그녀 역시 자신을 떠날 것이라 짐작하고 자기방어적인 태도를 보인 것. 그가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생각한 김보라는 결국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그러나 오늘(21일)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에게서는 어색하지만 어딘가 들떠있는 반전 기류가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버스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서로에게 기대 달콤한 잠에 빠져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콩닥콩닥하게 만들고 있다.또한 화려한 스포츠카와 집 한 채 값의 슈퍼 바이크를 몰고 다니던 억만장자 이유찬이 버스에 올라탄 180도 달라진 모습은 예측 불가 전개의 흥미진진함을 돋우고 있다.한편, 두 사람의 핑크빛 버스 데이트는 오늘(21일) 밤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되는 ‘리치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 픽클릭 Copyright ⓒ 불교공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21 15:29

★ Like 치어리더? 발랄하고 스포티한 느낌의 AOA컴백만 했다 하면 음원 차트를 휩쓰는 대세 아이돌 AOA가 1년 5개월 만의 컴백으로 대중의 화제가 되고 있다.화려한 비주얼에 완벽한 몸매. 그런 AOA를 더 핫하게 만드는 건 이번 무대 의상의 메인 아이템인 크롭티가 아닐까.컴백 전 콘셉트 포토부터 앨범 자켓까지 크롭티에 핫팬츠로 핫바디를 과시한 AOA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도 남심을 넘어 여심까지 저격 중이다.'베어내다·잘라내다' 라는 뜻을 가진 영어 크롭(crop)과 티셔츠의 합성어인 크롭티. 쇼케이스 무대에서 AOA 멤버 설현은 딱 달라붙는 흰색 반팔 크롭티로 전국적으로 화제가 됐던 완벽 몸매를 또 한 번 과시했다.유나는 화이트-레드 스트라이프 카라넥 반팔 크롭티로 한층 귀여운 이미지를 살렸다. 유나의 크롭티에 디자인 된 화이트 칼라(collar)는 섹시함의 대명사인 크롭티에 단정함을 얹어준다.혜정과 민아는 각각 긴팔과 루즈핏의 크롭티로 캐주얼한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민아의 보트넥 크롭티는 한 쪽 어깨를 드러낼 수 있는 독특한 핏으로 시선을 끈다. ★ 이런 악당이라면 대환영이야~ 프리스틴V의 빌런美5인조 유닛으로 출격해 빼어난 미모와 무대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프리스틴V 역시 크롭티를 무대의상으로 전면 내세우고 있다.상대적으로 발랄한 느낌인 AOA에 비해 같은 크롭티지만 프리스틴V는 훨씬 강렬하고 포스 넘치는 이미지로 색다른 매력을 더한다.화려한 헤어와 피시네트 스타킹(망사 스타킹) 등을 통해 마치 빌런 같은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프리스틴V는 크롭티로 어떤 스타일링을 했는지 살펴보자.로아는 어깨가 드러나는 긴팔 크롭티로 섹시함과 캐주얼함을 모두 사로잡았다. 특히 그의 푸른빛이 도는 머리색이 묘한 분위기를 더해준다.레나는 유니크하게 시스루 소매가 매칭된 스트라이프 크롭티를 착용했다. 소매 밑단의 프릴 역시 독특하다.은우는 타이트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의 레드 크롭티를 입었다. 대신 눈에 띄는 핑크색 머리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21 15:29

올여름 기대작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지난 겨울 극장가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1,440만 관객을 동원했던 '신과함께-죄와 벌'의 뒷이야기, '신과함께-인과 연'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신과함께-죄와 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삼차사의 새로운 모습이 등장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1부의 마지막 쿠키 영상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사하며 2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상승시켰던 성주신(마동석)은 쿠키 영상과는 전혀 다른 모습과 목소리로 등장한다.재판을 받을 수 없는 원귀 수홍(김동욱)의 재판을 예고하며 2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던 강림(하정우)은 염라대왕(이정재)을 증인으로 신청하며 불가능한 마지막 재판에 임한다. 특히 삼차사의 운명을 결정지을 마지막 재판, 그리고 베일에 감춰져 있던 삼차사들의 과거가 교차로 편집되며 1부와 다른 분위기를 예고한다.1부에 이어 더욱 탄탄한 스토리와 깊어진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은 오는 8월 1일 개봉한다. 사진출처 : 픽클릭 Copyright ⓒ 불교공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21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