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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잊지 않고 사랑을 나누는 신천지 교회 고맙습니다!”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 자원봉사단은 7일 ‘제17회 이웃사랑 연탄나눔’을 진행했다.이날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은 연탄 2,000장을 중구와 대덕구의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에 전달했다.연탄을 받으신 어른신은 “지난봄에도 연탄을 보내줘서 아주 따뜻하게 꽃샘추위를 보낼 수 있었다”며 “매번 잊지 않고 도움을 주는 신천지 교회에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신천지 자원봉사단의 강정미씨는 “평소에도 자주 찾아뵙고 보살펴 드려야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서 오히려 송구하다”며 “이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장방식 대전교회 담임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에게 단순히 물질의 도움을 넘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오늘의 이 연탄 나눔은 받는 분들보다 전달하는 우리가 더 큰 기쁨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대전교회 자원봉사단은 매년 봄·가을에 연탄을 나누고 지역의 어두운 골목에 벽화 그리기의 행사 등을 통해 지역의 빛과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07 14:24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전교회(담임 장방식)은 2일 서구 용문동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2017 제3회 용문동 송년 효(孝) 잔치’를 개최했다.장방식 대전교회 담임은 “우리 신앙인들이 창조주에게 예를 갖추듯이 우리를 나아주신 부모님에게 효를 행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어버이날·복날·명절 때마다 챙기기는 하지만 항상 부족함을 느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더욱 어르신들을 잘 모시기 위해 노력하는 신천지 교회가 되겠다”며 “어르신들도 신천지 교회에 더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김석중 서구용문동노인협의회 회장은 “벌써 3회째 ‘효 잔치’를 열어주는 신천지 교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에게 관심 갖는 지역교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감사함을 전했다.이어 축사로 서성해 (사)한국효행수상자 대전효도회 회장은 “신천지 교회가 사회에 모범이 되는 이유는 ‘신앙의 근본은 효’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실천하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가치인 ‘효(孝)’를 실천하는 교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신천지 대전교회에는 용문동 어르신들 300여명을 모시고 ‘심청전 이야기’ 공연과 함께 홍보단의 특별무대, 가야금 병창과 북 공연, 홍월순 어르신의 민요 공연을 통해 흥겨운 한때를 보냈다.용문동 노인정에서 오신 어르신들은 “항상 잊지 않고 우리를 기억해주는 신천지 교회에 감사하다”, “맛있는 식사와 함께 흥겨운 가락의 노래도 들으니 기분이 좋다”, “추운 겨울에 흥겨운 노래와 춤에 어깨가 들썩이는 즐거운 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03 21:09

28일, 경기 가평군 HWPL 평화연수원에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로 ‘서울·경기·강원 종교지도자 평화실현 컨퍼런스’가 열렸다.앞서 지난 25일 대구에서 제1회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영·호남 평화컨퍼런스가 성공리에 개최된 지 사흘 만에 서울경기강원 지역의 종교지도자들 또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금번 컨퍼런스에 김원택 한국이슬람문화협회 사무총장, 배영기 (사)성균관 유림원로회 부의장, 최윤성 한국기독교미래종교포럼 대표, 유진환 전국범국민구국연합회 의장이 발제자로 참석해 그동안 HWPL 종교연합사무실의 경서비교모임에 참석해온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함께 이 모임을 통해 종교간 평화를 이루자고 독려했다.정호선 전 국회의원은 “이번 종교간 컨퍼런스는 극단의 시대를 끝내고 평화를 이루자는 움직임이란 점에서 중요하다”며 “종교연합사무실 토론은 평화실현의 해답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HWPL 종교연합사무실이 평화의 다리가 될 것을 소망하며, 진심으로 이 행사를 환영 한다”고 축사했다.종교간 평화를 위한 해법으로 종교연합사무실의 경서비교모임을 제시한 이만희 HWPL 대표는 “우리는 다 같은 나라 사람이고 종교인이다. 우리 종교인들은 함께 입에 발린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평화의 역사를 해야 한다”며 “하나님께 인정 못 받으면 하늘나라 못 간다. 우리 다 같이 평화 이루는 사자가 되어 함께 뛰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그는 또, “종교는 사실이고 실제적인 것이다. 종교가 서로 적이 됐지만 이제 하늘의 뜻에 입각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세밀하게 나와 있는 경서를 갖다놓고 하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원택 한국이슬람문화협회 사무총장은 “종교 간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 HWPL에서 추구하는 목표와 활동 방법이 가장 우수하다는 생각 한다&rdquo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29 17:29

22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4일간 열리는 ‘제 15회 IAVE 아시아 태평양 자원봉사 컨퍼런스’에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청년 세션의 기획과 진행을 맡아 참가했다.말레이시아의 자원봉사단체인 야야산 살람 말레이시아와 세계자원봉사협의회(IAVE)에서 공동주최하는 본 회의에 아시아 지역 32개국 600 여명의 자원봉사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세션에서 자원 봉사의 경험을 나누고 자원봉사 문화의 발전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HWPL은 '자원봉사의 힘: 당신은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켜 왔습니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 청년 봉사자 회의 중 총 5개의 청년 세션을 기획하여 청년들의 자원봉사 정신과 사회 참여의식을 높이는 장을 열었다.특별히 청년들에게 각 계층 전문가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휴먼 라이브러리 강연, 환경 문제를 짚어보는 무비토크, HWPL의 산하단체인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주관하는 청년 주권 워크샵 등에 많은 아시아 지역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다수 참여했다.휴먼 라이브러리 강연의 발제자인 다툭 용수형 말레이시아 내셔널 프레스 클럽의 임원은 청년주권의 필요성을 주제로 “청년들이 주권을 행사함에 있어서 봉사에 대한 것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청년들이 좋은 에너지를 서로에게 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속된다면 다른 청년들에게도 오랜 기간 동안 봉사하기 위한 시간과 노력을 헌신할 수 있게 격려해줄 수 있다.”고 강조 했다.에드워드 추 국제 자원봉사 단체(SCI)의 단체장은 “청소년들은 여전히 경쟁 속에 고립되어 있고, 사회 및 공동체에 대한 중요성을 배울 기회가 나날이 부족해지고 있다”며 “학생들은 경쟁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 전쟁을 배우게 된다. 이러한 교육 현장의 문제를 인식하고 SDG의 목표인 지속발전 가능한 교육, 평화와 비폭력 문화를 위한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한편, 1970년 창립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24 13:50

2018 수능을 처음 맞이하여 정문에 다다른 수험생들의 모든 시작은 어려움과 설렘으로 맞닥뜨리기 마련이다.수능날을 맞이하여 천안시 월봉고등학교 정문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드는 수험생의,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수능 이벤트가 펼쳐진 가운데 올해로 5번째 수험생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이들이 있다.신천지 천안교회(담임 제무겸)는 23일 수능을 맞이해 긴장한 수험생들을 위해 토닥토닥 메시지를 전하며 또한 긴장한 수험생들을 안아주는 따뜻한 핫팩과 달콤한 초콜릿으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이 모습을 보고 학부모 정소진(여,47)은 “‘토닥토닥! 고생했어요. 수험생 여러분들 함께 응원 합니다’라는 글귀가 눈에 띈다. 스스로 미래를 다듬어가고자 열심히 어려운 시절들을 보내 온 우리 딸을 생각하니 뭉클하다“며 ”따뜻한 모습으로 추운 아침 핫팩을 건네주시며 신경써주시는 아름다운 신천지인의 모습이 더 따뜻한 것 같다“고 말했다.시험을 보러 향하던 이세정(19,여) 수험생은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모님께 수능이 끝나면 나도 마음담은 응원메시지를 전해드리고 싶다”며 “내가 준비하고 애쓴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이니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학생다운 꽉 찬 포부를 남겼다.벌써 다섯 번째 수능 캠페인에 참여한 신천지 천안교회 홍보팀은 “수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격려하며 수험생들의 충분한 당 섭취를 위해 초콜렛과 핫팩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수험장으로 향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전했다“며 ”학생의 본분을 지켜온 학생들의 꿈을 응원할 수도 있어서 감사하다.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여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들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신나고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23 14:25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 서울야고보지파(지파장 정천석)와 마태지파(지파장 유영주)가 19일 서울광장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6기 9반‧11반 수료식을 갖고 해외를 포함한 수료생 3,059명을 배출한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예배 및 수료식과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연으로 진행되며 이만희 총회장과 탄영진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총원장을 비롯해 많은 외부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낸다. 수료생들은 각 교단, 교파의 평신도부터 전도사, 목사에 이르기까지 무료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성경개론, 역사 및 예언서, 요한계시록 등 초등‧중등‧고등 과정을 이수하고 약 300여 문제에 달하는 수료종합시험을 90점이상 받아 신천지 교회에 정식으로 입교하게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 주위에는 비누방울 만들기, 포토존, 캘리그라피, 씨앗반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6,000년 성경역사, 신천지소개, 반국가·반사회 진실을 알리는 홍보 부스도 마련된다. 신천지 예수교회 측은 “우리나라 기독교계에서 이단이라고 핍박을 하는 가운데에서도 매년 수료생을 배출시키는 이유는 오직 신천지에만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기 때문”이라면서 “현재도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강생이 2만 명에 이르고 교리비교 영상 등을 통해 성경 공부에 대한 문의도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예수교회는 지난 12일 서울서부지역의 바돌로매 지파에서 404명이 정식 수료식을 가졌으며 12월 서울·경기남부지역 요한지파 2천여 명, 광주·전남지역 베드로지파에서 2천여 명, 서울·경기북부지역 시몬지파에서 1천여 명이 수료를 앞두고 있어 교세가 급속히 확장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19 16:23

개신교 교단들이 신천지 교회에 진행해온 네거티브 공세가 되려 자신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기성교단 및 일부 기독교 언론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향해 줄곧 주장해온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가 도리어 자신들에게 해당된다는 것이 밝혀지며 도리어 궁지에 몰리고 있는 것.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10월부터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 CBS 방송국이 그동안 진행해온 거짓말을 낱낱이 적시한 성명서를 전국적으로 배포해왔다.최근에는 각종 메이저 신문사 및 지역 일간지들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성명서의 내용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기성교단은 변변한 대응조차 못하는 실정이다.교리비교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접했던 시민들은 18일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전국적으로 진행한 ‘전도의 날’ 행사를 맞아 적극적으로 문의해왔다.이날 3호선 화정역 광장을 지나던 시민들은 영하 추위 가운데서도 시몬지파 홍보단서 진행하는 교리비교 체험 부스에 발걸음을 멈춰 홍보단원들에게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진행하는 전단지 및 교리비교 콘텐츠에 대해 질문했다.기성교회에서 20년 이상을 사역해왔다고 말한 A씨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기성교회들이 너무나 지나칠 정도로 경계해 오히려 그 배경이 궁금했었다”며 “진실을 알아보고 싶었는데, 신천지예수교회에서 하는 이야기들을 곰곰이 분석해보니 그들이 하는 말이 백번 맞다”는 심경을 전했다.‘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전단지를 10번 이상 받았다고 말한 B씨는 “처음에는 이게 뭔 말인가 싶었다”며 “한번은 시간이 나서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CBS에서 그동안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써왔던 기사들과 대조해보니 진정한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는 오히려 기성교단임을 깨닫고 모든 것이 무너져버리는 것만 같아 참담하다”고 말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19 16:22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가 지난 14일 오전 인천 중구 연안동 연안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300여 명에게 ‘짜장면 쿠킹데이’를 선물했다.이날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실버문화프로그램인 ‘백세만세’의 일환으로 건강강좌, 경로당 환경정리, 이·미용 봉사, 노래 공연 등과 함께 펼쳐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날 3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한국sns연합회 ‘사랑의 짜장차’ 인천지부에서 짜장면을, 조호석 중구새마을협의회 회장이 음료를 후원하며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또 중구의회 김철홍 의장, 유명복 부의장, 주민자치위원회 김흥수 부위원, 방위협의회 김은심 회장, 연안동주민센터 문경환 동장 등 지역 정치, 단체장들도 행사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살피고 담소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사랑의 짜장차 인천지부 오종현 대표는 “신천지자원봉사단과 함께 봉사해 보니 그동안 들었던 것이 오해와 편견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사랑을 나누고 봉사하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자원봉사단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져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돼 이번 행사를 준비했는데 많은 어르신들이 와 주시고 좋아해주셔서 보람을 느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에 사랑을 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는 2년에 걸쳐 연안동 역무선 방파제에 중구의 관광명소를 알리는 벽화를 그려넣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탈바꿈 시켰으며 환경정화 ‘자연아 푸르자’, 도시락 나눔 ‘핑크 보자기’ 등 꾸준한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17 15:01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조백리)가 4일 오전 10시에 대전시청 보라매공원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기획으로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정 체결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천만 서명 캠페인을 진행했다.IWPG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64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서 북한은 6차 핵 개발로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 안보를 위해서는 남북 간 ‘전쟁종식 평화협정 체결’이 조속히 필요함을 강조했다.또한, 한반도 통일은 ‘무기가 아닌 평화’로 이룰 수 있으며,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 평화 의식을 깨우고, 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촉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캠페인은 △비핵화(NO NUKE) △전쟁종식(CESSATION OF WAR) △평화협정(ONLY PEACE)이라는 슬로건으로 11월 3일부터 약 3개월 간 대한민국 전 지역에서 시행할 예정이다.IWPG는 성명서를 통해 향후 천만 서명 결과는 정전협정 당사국인 UN, 중국, 북한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에 전달해 전쟁이 끝나지 않은 남북한의 정전협정을 폐기하고,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키는 ‘평화협정’ 체결에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한반도 전쟁종식과 평화협정이 체결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인이 함께 이 평화의 행보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조백리 IWPG 대전충청지부장은 “대전충청지역 6개지부와 협력해 이렇게 뜻 깊은 행사를 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하여 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우리가 얼마나 평화통일을 원하는지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 계속 진행 될 온·오프라인 서명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 고 전했다.*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정 체결 촉구 : 천만 서명 온라인 캠페인(http://bit.ly/2A2pMec)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05 10:49

신천지자원봉사단 충주지부는 1일 노은평화의 집을 찾아 겨울맞이 김장 담그기에 손길을 보탰다.이날 봉사는 35명의 봉사자들이 손길을 보태 요양원이 겨울을 나기 위한 2.000포기의 김장 재료를 마련했다.김장준비는 배추를 절이고 씻는 과정과 무채, 파 등 김장 속 재료가 마련됐다.한 봉사자는 “요양원 어르신들이 겨울동안 드실 김치라고 생각하니 더욱 손길에 신경을 쓰게 된다”며 “처음 2000포기라고 했을 때 당황했지만 모두들 즐겁게 해주니 힘든지 모르고 했다”며 웃음을 보였다.앞서 봉사단은 2014년 자원봉사센터의 김장봉사 의뢰로 첫 인연을 맺은 뒤 이듬해 2015년 연말 송년의 밤 공연과 한지공예 보조교사, 의복수선 바느질 봉사 등으로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노은평화의 집 관계자는 “매년 봉사자들이 오셔서 같이해주는 김장이 감사할 따름”이라며 “한결 같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모습, 힘든 내색 없는 모습, 깔끔한 뒷정리 등 내일처럼 해준다”고 감사함을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전통시장 활성화 상품권 구매 촉진활동과 저소득층·독거노인·지역민 대상 재능기부, 환경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02 16:22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 지난 29일 인천 서구 율도공원에서 '제2회 인천 SMC(신천지 다문화 센터) 지구촌 평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인종·나라·종교·문화의 벽을 넘어 지구촌이 하나가 되고, 타국 생활로 외롭고 지친 주한 외국인들과 다문화 가정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올해로 2번째 열린 이날 행사는 파키스탄, 미얀마 등 150여 명의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화려한 치어리더 공연을 시작으로 미니올림픽, 줄다리기, 축구 등 다양한 경기와 한복 입기 체험, 세계지도 평화 손도장 찍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마련했고, 피날레는 마음을 하나로 묶는 풍물대동제로 마무리 되었다.파키스탄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는 “팀을 나눠 경기도 하고 재밌는 공연도 보고 즐거웠다”며 “서로 하나가 되는 기분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신천지 인천다문화센터 관계자는 “타국에서 온 외국인들과 다문화 가정들이 우리나라 사람들과 서로 소통을 많이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며 “앞으로 외국인들이 한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서로 하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 유영주 지부장은 “나라도 민족도 자라온 환경도 다르지만은 함께 마음을 모으고, 하나 되어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까 오늘 주제처럼 '평화의 세계'가 속히 이루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인천다문화센터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한국어 교육과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 등 한국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0-30 16:54

21일, 오전 9시부터 잠실 청소년 광장에서 ‘행복한가게·(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전 국민 평화 마라톤축제’가 열렸다.(사)대한생활체육연맹 주관,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과 행복한 가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마라톤 축제에 HWPL회원 1500여 명을 포함해 약 3,500 명이 참가했다.이번 행사는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 문화를 전파하자는 HWPL의 ‘레지슬레이트 피스(Legislate Peace,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 촉구)’ 캠페인과 제7회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로 이뤄졌다.레지슬레이트 피스 캠페인은 현재 HWPL이 작년 3월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 38항의 국제법 제정 촉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마라톤은 잠실 청소년광장을 출발해서 강동대교 전에서 반환하는 하프코스, 천호대교 아래서 반환하는 10km, 잠실철교 아래서 반환하는 5km, 5km 걷기 코스로 진행됐으며 대회 참가비는 전액 소외계층 돕기 장학금으로 사용된다.HWPL 관계자는 “전 세계 170여개 도시에서 평화의 국제법 제정을 위한 서명캠페인이 열리고 있다. 대한민국 시민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법으로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할 것”이라 밝혔다. 김혜경(27, 신림동) 씨는 “어려운 이웃도 돕고 평화를 촉구하는 캠페인도 할 수 있어서 보람됐다. 한반도는 물론 전 세계의 모든 전쟁이 없어지고 평화가 빨리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0-22 16:35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헌혈로 504명에게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경기동부지부는 14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소재 신천지 서울교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연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헌혈 행사에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원 168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헌혈에 참여한 이혜숙(54)씨는 “헌혈이 처음이라 설렌다”면서 “헌혈도 건강해야 할 수 있는 것이기에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고 내 건강상태도 체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또한 주수진(54)씨는 “평소 과다출혈 등으로 환자의 생명이 위독해지는 상황을 보면서 안타까웠는데 수혈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된다니 뜻깊고 보람된다”며 헌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지부 홍성조 팀장은 “최근 헌혈자원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의료업에 종사하는 전문인이 아니더라도 헌혈에 참여함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큰 의미”라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한사람이 헌혈을 하면 적혈구, 혈소판, 혈장 이렇게 3제제로 분류해서 3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서 “보통 청소년이나 대학생들의 헌혈 참여율이 높은데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는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경기동부 정천석 지부장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만큼 최고의 봉사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에 헌혈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헌혈 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0-14 22:13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가 13일부터 2일 동안 ‘제4회 생명사랑나눔 헌혈 캠페인’ 행사를 개최한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회원 및 청주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사랑의 헌혈운동’은 장시간의 명절 연휴후 헌혈수급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부족한 혈액수급에 큰 힘이 됐다.500여명의 많은 회원이 헌혈 행사에 참여한 만큼 헌혈대기시간동안 대형 퍼즐, 팔내밀고 포토존, 헌혈뱃지 만들기, 헌혈OX퀴즈, 풍선만들기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이날 캠페인에는 자원봉사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헌혈 증서를 기부할 예정이다.이날 헌혈에 참가한 홍정미(여, 38) 씨는 “작은 일이지만 헌혈에 참여함으로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 같아 기쁘다”며 “수혈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어서 꼭 회복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김철수 헌혈개발팀장은 “혈액 수급이 급한 상황에서신천지자원봉사단이 적극적으로 헌혈을 해주시겠다 연락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정기적으로 헌혈을 해주시기로 해서 안정적인 혈액수급이 가능해졌음에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3회이 헌혈 행사를 통해 1500여명의 헌혈 참여와 338장(2014년126명, 2015년 78명, 2016년 140명)의 헌혈 증서를 기증했으며, 이번 행사 간에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수해복구활동, 치매예방 백세만세, 평화나눔 바자회, 보훈단체 나라사랑 평화나눔, 벽화그리기, 생명나눔 헌혈행사, 주한 외국인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찾아가는 건강 닥터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0-13 17:10

한가위 festival을 통해 함께한 외국인과 천안시민들에게 따뜻한 정과 가족애를 전해~~~신천지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지난 28일 오후 충남 천안시 신부문화공원에서 한가위 & 전통놀이 너와나 소토~옹 통하는 지구촌 평화가족 Festival을 펼쳤다.금번 한가위 페스티벌에는 전통놀이를 통해 마음이 통하는 지구촌 평화가족의 하나된 정서 공감 그리고 화합과 소통이 존중되는 가치들을 일깨워주는 시간들을 가졌다.이 행사를 진행한 이유는 현 대한민국이 외국인 노동자들과 다문화 200만 시대, 1인가구 500만 시대를 맞이한 이때와 더불어 2017년 추석 한가위 연휴가 길어짐에 따라 소통의 난항을 겪는 지구촌 가족들에게 한가위 전통놀이를 함께 함으로써 조금이나마 마음이 하나되게 하기 위함이었다.다양한 전통놀이 체험부스행사와 마지막 피날레인 강강술래에 외국인들과 시민들이 함께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산디(28세, 필리핀)는 “한국에서만 경험할수 있는 송편만들기, 예쁜한복입고 친구와 함께 즉석 사진을 찍어주어 좋은 추억 남긴 것 같아 고맙다며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있으면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타국에서 온 많은 외국인들, 그리고 홀로사는 1인가구들, 혼족들이 행사를 통해 추석 고유의 따뜻함과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지구촌의 모든 평화가족들이 막힘없는 소통을 통해 하나되는 지구촌, 먼저는 천안지역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09-29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