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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지난 7일 대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는 대전 시민 약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맛디아지파의 장방식 지파장이 진행했으며, 기독교 경서인 성경의 요한복음 9장의 내용으로 이뤄졌다.장방식 지파장은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옛 노래 제목의 하숙생처럼 그저 먹고 자고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것이 인생이라고 여겨왔다”며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라고 질문했다.그러면서 “성경을 통해 본 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이제는 우리가 눈을 뜨고 귀를 열어서 진실을 알아야할 때”라고 말했다.장방식 지파장은 “성경을 200번 읽은 사람도, 2000 구절을 외운 사람도 그리고 신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한다”며 “신천지에서 나오는 성경 말씀을 잘 들어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신천지 맛디아지파 관계자는 “신천지 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따라 신앙하고 있다”며 “성경을 알고 싶다면 언제든지 이곳으로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예수교회에 입교하기 위해서는 먼저 시온기독교 선교센터에서 성경을 배우고 수료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신천지 예수교회에 입교한 수는 지난 11월 18일 경기·수도권 5개(요한·시몬·바돌로매·마태·서울야고보)지파 5,949명이 수료식을 거쳐 18,290명이며, 오는 23일에는 맛디아지파에서 약 2000여 명이 수료식을 준비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09 17:38

연말연시 지역 주민을 위한 훈훈한 소식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꽉찬 배추 속만큼 풍성하고 넉넉한 이웃 사랑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지난 29일부터 30일 이틀동안 교회 내 1층 주차장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제 8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펼쳤다.올 겨울 한파 및 기온은 작년 대비 급 하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9일 천안교회 성도 약 500여명은 김장 배추를 질서 있게 나르며 이른 새벽부터 이웃 주민들을 맞이했다.29일 갖가지 재료로 김장 준비가 시작됐다. 고무장갑을 낀 언 손으로 배추 씻기와 속 재료를 섞어가며 다듬기를 통해 많은 김치 양이 절여지기 위한 준비이다.'김치 재료 다듬기, 김장 속 준비, 김장 배추 담그기' 등으로 모두가 십시일반 마음모아 완성된 김장 김치는 각각 박스당 10kg씩 담아지며 보훈협의회(50박스)와 늘푸른 요양원(20박스), 하늘꿈지역아동센터(30박스), 하나지역아동센터(20박스), 사랑과 평화 여성장애인단체(15박스) 이웃 주민들에게 다가갈 준비를 끝마쳤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성정동 이웃주민 정양석 씨는 “비록 추운 날씨에 몸이 얼었어도 밝은 미소를 잊지 않으며 양념을 버무리듯 사랑의 마음 담아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 깊다. 김장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천안보훈협의회 김갑쇠 회장은 "제작년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렇게 우리 국가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생각해주고, 김장김치를 손수 담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덕분에 올 겨울 훈훈하게 잘 지낼것 같다. 한결 같은 정성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천안보훈협의회는 신천지자원봉사단 활동에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천안교회 관계자는 “월동 준비를 함께 하며 김장 김치를 통해 서로 돕고 살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며 “지역 주민들과 올 겨울 함께 먹을 김장 김치로 마음 담아 이웃 주민들을 서로 돌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03 09:30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24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 유년관에서 ‘제4회 용문동 송년 효 잔치’를 개최했다.올해로 4회를 맞은 ‘용문동 송년 효 잔치’는 용문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300여 분을 초청해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와 대전서구용문동노인협의회의 주최·주관으로 성사됐다.장방식 지부장은 “대전 용문동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잔치를 열게 돼 반갑고도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천지 교회에서 효 잔치를 하는 것은 하늘의 가르침, 성경의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성경을 보면 ‘하늘의 하나님께 효도하고 부모에게 공경하라’는 말이 있다”며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사람다워야 하며, 사람다운 것은 바로 효”라고 전했다.김석중 용문동노인협의회장은 “대전 용문동에는 큰 교회가 4개나 있지만 신천지교회에서만 효 잔치를 개최하고 어느덧 4회를 맞이했다”며 “효를 위해, 노인들을 위해 봉사하는 신천지 관계자 분들께 항상 고마운 마음”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서성해 대전효도회장은 “앞서 말씀하셨듯이 용문동에 교회가 여러 개 있음에도 효 잔치를 하는 곳은 신천지교회 뿐”이라며 “물질만능주의 속에서 효가 많이 망가져가고 있는데 효 잔치를 하는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축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신천지 대전교회 유년회 아이들의 합창과 부녀회의 오카리나 공연 그리고 용문동 내 6개 노인정에서 준비한 노래자랑이 이어졌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작년에도 효 잔치에 왔었는데 올해도 초대해줘서 너무나 고맙다”며 “신천지교회에서 베풀어준 효와 사랑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1-25 09:39

성경 중심의 신앙생활을 강조해온 신천지예수교회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약칭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 따르면, 11월 현재 수강자는 1만 6천여 명이고 등록 대기자는 5만 명을 넘었다. 이미 올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이후의 수치다. 물질적 풍요로 종교적‧정신적 욕구는 커졌지만 기성교회가 이를 해소해주지 못하고, 또 목회자들의 부정부패로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음으로 인해 빚어진 현상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수강생의 대다수가 기독교인이며 특히 가나안(안 나가) 성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수강생 절대 다수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교육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고 했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올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5월 유럽(500여 명)을 시작으로 미국 LA(545명), 광주전남(3,111명), 남아프리카공화국(694명), 전북(918명), 부산‧경남‧울산(4,521명), 대구경북 (2,052명), 서울‧경기‧인천 (5,949명)에 이어 12월 대전충청지역에서 약 2천 명이 수료하게 된다. 이미 모든 선교센터(300여 개)가 아침‧저녁반으로 나눠 매일 강의를 하고 있지만, 5만 명의 대기자를 수용하기에 부족한 상황이다.이같이 사람들이 신천지예수교회로 몰리는 이유는 단연 ‘최고의 성경 말씀’ 때문이다. 선교센터 수료생 김현수 씨(가명)는 “성경 말씀을 공부하고 싶어 수많은 곳을 찾았지만 만족하지 못했다. 하지만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는 인류 최고의 성경 지식이 나오고 있다. 모든 성도들이 찾아와서 배워야 할 곳이다”라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정재경 씨(가명)는 “말씀이 좋아 신천지예수교회에 왔는데, 사역자들이 성도들의 신앙 관리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질서가 완벽했다. 또한 매월 성도들에게 재정보고를 하며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게 마음에 들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강조했다. 신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1-23 14:09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는 16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신천지 맛디아지파 말씀대축제’를 개최했다.‘신천지 맛디아지파 말씀대축제’에 약 500여 명의 대전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맛디아지파의 장방식 강사가 나와 ‘나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말을 이어갔다.장방식 강사는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를 질문하며 “사람들은 자녀를 부모들이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정작 부모들은 태어나는 아이의 아들·딸을 정할 수 없다”며 “이를 볼 때 사람을 지으신 이는 따로 있다는 것으로 그럼 사람을 지으신 이는 누구인가”라고 물었다.이에 “성경의 창세기 2장 7절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고 나와 있다. 이것은 정자와 난자가 하나가 되어 형체가 없던 것이 흙에서 난 음식물을 먹음으로 모양이 생기고 자라게 돼 흙으로 지었다는 것”이라며 “어떤 빵을 만들 때 빵을 만드는 것은 빵틀이 아니라 제빵사가 만들 듯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사람을 지으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장방식 강사는 “자녀가 부모의 모습을 닮듯이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씨인 말씀으로 나야 하나님을 닮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씨는 사람의 마음에 뿌리는 것이다. 바로 천국의 비밀은 하나님의 씨로 나는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신천지는 하늘의 가르침으로 성경을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신앙하고 있다”며 “이제는 어떤 말이 옳고 그른지 판단해서 옳은 말씀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천주교의 한 신부는 “강사님의 말씀을 듣고 신천지 사람들이 하늘의 가르침을 받았다는 이유를 알 것 같다”며 &ldqu

기타종교 | 이경 | 2018-11-18 09:49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 연수지부(지부장 유영주)와 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회장 박홍식)은 2018년 11월 12일 베트남 껀터시 온몬구 리트엉기엑 초등학교를 방문해 1학년부터 5학년까지 500여명 전교생에게 학용품 전달식을 가졌다.‘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은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2016년 10월 이후 한국· 베트남 사이 우호증진을 위해 결혼이주여성 조기 정착을 위해 다문화센터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해왔다.국내 봉사활동에서 베트남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게 된 계기는 2000년도 베트남 이주 여성인 안(여, 34세)이 “베트남(월남) 전쟁 후 한국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컸는데 지금 어려운 베트남을 도와주면 이미지를 쇄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는 제안으로 모교인 리트엉기엑 초등학교가 선정됐다.이번 행사는 외교부 사단법인 한국·베트남 우호협의회 백승규 베트남 회장과 베트남 리트엉기엑 초등학교장이 정부와 교육부를 오가며 허가를 받는 숨은 노력이 있었고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베트남 현지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을 현지 공장에 사전 주문 제작하여 전달하는 것으로 일을 성사시켰다.외교부 사단법인 한국·베트남 우호협의회 백승규 베트남 회장은 “한국 · 베트남 간 감정의 골을 매우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필요하다”고 하며 “신천지자원봉단의 베트남 봉사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리트엥기엑 초등학교장은 “전교생들에게 학용품 전달을 해준 신천지자원봉사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며 “대다수 학생의 교복이 한 벌이라 세탁할 수 없어 가능하다면 교복도 후원해주면 좋겠다”고 밝혔다.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 박상민 부장은 “외교부 사단법인 한국·베트남 우호협의회 백승규 회장님과 더불어 베트남의 어려운 상황에 더 관심을 가지고 홍보하여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1-16 16:20

2019 수능 결전의 날. 시험장으로 가는 길목에 유독 눈에 띄는 문구가 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15일 월봉 고등학교 수능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의 열정과 청춘을 응원하는 '2019 수험생 응원 수능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천안교회는 이른 아침 시험장을 향해 오는 수험생들을 위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태산같이 쌓아 올리라!'라는 응원 현수막을 직접 제작하고, 수험생들을 밝은 미소로 맞이했다.또한 수능을 위해 그동안 많은 시간 인내해 온 수험생들에게 긴장했던 마음을 녹여주는 차와 따뜻한 핫팩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박소미(19) 학생은 "발길을 머물고 '할 수있다는 자신감을 태산같이 쌓아 올리라!'라는 응원 문구를 바라보면서 긴장됐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라며 "그동안 준비했던 노력의 결과가 사라지지 않길 바라며 움츠렸던 마음이 힘차게 펴졌다"고 말했다.새벽 응원길에 나선 학부모 김소영(49) 씨는 "토닥여주는 응원 문구를 수험생들이 보면 몸과 마음이 힐링 할 것 같다"라며 "사정상 부모의 응원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응원의 손길을 내밀어주시니 정말 훈훈한 일이다.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그동안 바른 세상, 옳은 세상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 수험생들을 응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진심은 통한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열정과 청춘을 위해 뛰어 온 수험생들과 건강한 도전정신으로 미래를 여는 청춘들의 앞길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지역발전에 힘이 되는 취지로 ▲사랑의 도시락나눔 핑크 보자기 ▲노후화된 담벼락에 아름다움을 그린 담벼락 이야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실버 사회를 위한 백세만세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다가오는 연말연시에는 이웃주민들을 위한 이웃사랑 김장 나눔 봉사를 예정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1-15 11:00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천안교회(이하 신천지 천안교회, 담임 노민호)는 20일 지역민과 대학생 200여명을 초청해 성전 문을 개방하고 '내 인생 특별한 가치발견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이날 오픈하우스에서는 인생으로 태어나 평생에 한번쯤은 궁금해하던 질문인 '생로병사(生老病死)의 비밀' 를 체험하는 부스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오픈하우스는 천안교회 실용음악팀의 가을의 향연을 물씬 적시는 발라드와 뮤지컬 음악으로 서막을 열었다.특히 ‘나를 찾아가는 여행’ 이라는 주제의 꽁트 뮤지컬과 더불어 하늘문화의 다양한 공연들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하이라이트 강연인 노민호 담임 강사의 '생로병사의 비밀과 그 해결책'은 인생의 공통 질문인 생로병사의 궁금증을 물어보고 싶어 온 사람들로 자리가 가득 채워졌다.노민호 담임은 "생로병사의 해결을 위해 조물주를 찾아 나선 석가도 결국 찾지 못한 생로병사의 해답은 사람 재주로 해결 되는 것은 아니었다. 죄라는 문제로 신과 사람사이에 끊어진 생명줄을 다시 이어주기 위해 인생을 사랑하사 쉬지않고 역사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 경서 속 참된 가르침을 통해 생로병사의 해결책을 온전히 배우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강의에 참석한 김영미(여, 22) 씨는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이 땅에 태어난 내 자신의 이면에 가치를 돌아보게 하는 감동적인 강의였다 "라고 말했다.천안교회 관계자는 "신천지 교회는 삶을 이어주게 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신앙인들이 모이는 교회로 세상의 빛이 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이 아름다운 사랑을 지구촌과 대한민국 그리고 지역사회 곳곳에 전하고 있다 "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사랑의 도시락나눔 핑크 보자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실버시대를 위한 백세만세, 노후된 담벼락에 아름다움을 그린 담벼락 이야기, 6·25 전쟁 참전 용사를 위한 나라사랑 평화나눔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0-22 10:59

유엔(UN)의 날(10월 24일)을 맞이해 이 땅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숭고한 희생을 치른 순국선열을 애도하는 행사가 열렸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 회원 50명은 16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에게 참배하고 묘역 정화 활동을 펼쳤다.묘역 정화 활동에 나선 정명숙(여, 49)씨는 “묘역 정화 활동을 펼칠 때 마다 나의 남편이나 자식이 이곳에 묻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며 “돌아가신 분들 뿐만 아니라 남은 가족의 아픔이 느껴져 더욱 안타깝다”고 말했다.처음으로 봉사 활동을 나온 한 청년은 “나와 같은 나이에 군인의 묘를 보며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숭고한 희생에 감사 할 뿐”이라며 “지금 진행되고 있는 남·북 평화의 물결이 실질적인 종전과 통일로 하루빨리 이루어져서 한반도에 다시는 전쟁이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연탄봉사·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매년 6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0-16 15:29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약칭 신천지 대전교회)가 8일 서구 탄방동 로데오타운거리에서 한글날을 맞아 ‘올바른 나랏말 찾기’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오는 9일 제572돌 한글날을 맞이해 대전 시민들에게 올바른 한글 사용과 그 중요성을 알렸다.한글날은 매년 10월 9일로 지정돼 있으며, 조선 4대왕 세종대왕이 1446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날을 기념하고 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의 의미로, 당시의 글인 한자를 쓰고 읽지 못했던 백성들을 위해 창제했다.시민들은 한글의 자음으로 이루어진 테트리스 게임과 단어 맞춤법 맞추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되새겼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요즘 한글 그대로의 사용보다 약어나 은어를 사용해서 한글이 많이 파괴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며 “한글날을 맞아 다시 한 번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고 앞으로 나부터 올바른 한글 사용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한글을 우리가 먼저 바르게 사용해서 우리의 나랏말을 지키고 후손에 물려주길 바란다”며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하고 바른 소리를 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글을 창제하신 것 같이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신앙인들이 올바르게 알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신천지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매년 현충일과 광복절 등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꾸준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0-08 15:36

지난 16일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17~19일 대한민국 인천 일원에서 열린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대표 이만희) 주최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이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실질적 조치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이러한 성과는 같은 시기 열린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무드 조성에 큰 역할을 한 것처럼 9·18 평화 만국회의가 전쟁 종식과 세계평화의 현실화 가능성을 높이고 한반도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음을 보여주고 있다.행사 개막 전인 16일 HWPL은 동유럽 국가수반들로 구성된 발트흑해 이사회와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함께 협력한다는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HWPL은 이날 경기 가평군 HWPL평화연수원에서 발트흑해 이사회와 ‘고성 평화 회담’을 열고 DPCW를 구속력 있는 법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협력한다는 ‘고성 합의문’에 서명하기도 했다. DPCW는 HWPL과 국제법 관련 세계적 권위자 21명이 만든 10조 38항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을 의미한다. 이 선언문의 내용을 구속력 있는 국제법으로 법제화하기 위해 UN 결의안 상정 진행상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분야별 논의를 하는 것이 이번 9·18 평화 만국회의의 주된 목적이었다. 행사가 공식 개막한 17일 해외 주요 인사를 비롯한 국내외 1천여 명의 참가자들은 개막식에서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 지지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는 세계평화를 단순한 구호가 아닌 현실로 이뤄내기 위해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HWPL에 대한 세계적 지지를 확인시켜준 성과였다. 결의문 주요내용은 △평화 세계 구축을 위해 국가, 민족, 종교, 문화 등 장벽을 초월해 공동으로 협력 △DPCW 10조 38항의 UN 결의안 상정 및 각국의 DPCW 공식지지 촉구 △한반도 평화 통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27 13:51

18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대표 이만희) 주최의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은 전 세계인의 평화 염원을 담아낸 하나의 거대한 ‘평화 문화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이날 5,000명이 연출해낸 대(大)북 퍼포먼스, 평화 퍼레이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의 염원을 담은 예술 공연, 불꽃축제, 대동제 등의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는 4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하고 획기적이었다는 평을 받으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계평화 퍼레이드’ …평화의 세계로 변해가는 지구촌을 하늘문화로 알려이만희 대표의 ‘평화의 북소리’로 출발한 평화 파도타기와 310명의 군악대 퍼포먼스가 이날 기념식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 퍼포먼스는 평화의 북소리와 일곱 나팔소리를 통해 평화에 대해 잠자고 있는 지구촌을 깨우고 평화의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함을 나타냈다.이어 펼쳐진 세계평화 퍼레이드는 2500명의 HWPL 전국 12지부 회원들이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여 아름다운 평화의 세계로 변해가는 지구촌을 그려내 장관을 이뤘다. ‘영원한 평화의 세계로!’라는 제목으로 준비된 퍼레이드는 12가지 주제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답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거대한 해, 달, 별과 천하 만물 형상들이 등장한 HWPL서울경기남부지부의 첫 퍼레이드는 ‘지구촌에 하늘문화, 영원한 평화 낙원’을 표현했으며 수많은 형형색색의 나팔형상이 등장한 부산경남동부지부는 ‘평화의 나팔! 새 시대를 알리다!’는 주제를 나타냈다.대북소리가 행사장 전체를 뒤흔든 인천지부는 ‘생명의 빛, 평화의 중심! HWPL’이란 주제로 HWPL의 역동성을 표현했다. 이어 서울경기북부지부는 ‘하나된 36억 여성, 꽃피운 평화’란 주제로 HWPL의 협력단체인 세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19 07:29

18일 평양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한반도 평화 통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쟁을 종식시키고 세계평화를 현실화시키기 위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의 평화 행보가 세계 각국 지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고 있는 ‘9·18 평화 만국회의’가 올해로 4회째를 맞으며 전 세계 전·현직 대통령과 정부 고위관료, 법조·종교·언론계 인사들을 포함한 2,000여명 국내외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HWPL의 평화 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행사 전부터 서둘러 대한민국까지 달려온 각국 정상급 지도자들은 HWPL의 평화 메시지가 남북정상회담에까지 이어져 한반도 평화 통일까지 이어지길 간절히 염원했다.또한 18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진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에서 많은 해외 인사들은 HWPL의 평화행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은 HWPL이 주최하는 ‘9·18 평화 만국회의’ 행사에 대해 “세계 수많은 곳에서 유혈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시대에 가장 중요한 평화행사”라며 “분단의 아픔을 가진 대한민국에서 열린 평화 행사는 이념, 인종, 사회적, 종교로 인한 분쟁으로 아픔을 겪고 있는 세계에 큰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또한 “이번 행사는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선언문을 제정하기 위해 모였고 전쟁의 현장에서 희생되지 않기를 원하는 청년들과 죄 없는 희생양인 여성들이 평화의 사자가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면서 “전쟁종식과 평화구축은 많은 역경을 뚫고 실질적인 화합과 연대 문화를 만들어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빅토르 유시첸코 전 우크라이나 대통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19 07:28

18일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 …전 세계 생방송 25만 명 동시 참가전쟁종식 및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25만 국내외 참가자들의 함성이 18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을 비롯해 서울, 부산, 광주, 전주, 제주 등 전국 26개 도시와 해외 97개 도시에서 동시에 울려 퍼졌다.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및 UN 공보국(DPI)에 등록된 국제 평화 NGO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대표 이만희)의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이 해외인사 2천여 명을 비롯해 10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18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이 기념식은 경기도 안산 와스타디움 등 국내외 주요 도시에서 생방송으로 방영되며 동시 진행되면서 총인원 25만 명이 ‘전쟁 종식·세계평화’를 한 마음으로 기원했다.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은 이만희 대표가 평화의 북을 3번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일곱 나팔이 이 평화의 북소리에 화답하고 곧이어 군악대 공연이 펼쳐졌다.이어 농악대의 흥겨운 한마당 놀이가 펼쳐지면서 HWPL 12지부 회원들이 각기 다른 평화의 주제를 다양한 퍼포먼스로 표현해낸 평화퍼레이드가 시작됐다. ‘하늘문화로 하나 되는 지구촌 평화가족’이란 전체 주제를 가진 이 퍼레이드는 매년 평화축제의 백미로 꼽혀왔으며 올해 그 규모와 완성도가 더욱 향상돼 10만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퍼레이드 이후 전국 주요도시에서 생방송으로 기념식을 지켜보며 뜨거운 호응을 보인 시민들을 연결해 HWPL의 평화 행사에 대한 지지의사를 공유하기도 했다.이어진 기념식에서 이만희 HWPL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전쟁종식과 평화를 이룰 답이 HWPL를 통해 널리 알려지고 있다”며 “우리 HWPL 평화의 사자들도 지구촌을 쉬지 않고 다니며 DPCW(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19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