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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19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제13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경서비교토론회에는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지도자를 초청해 ‘천지만물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왜 존재하는가’, ‘사람은 언제, 어떻게, 무엇으로, 왜 창조됐는가’에 대한 주제를 통해 토론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목사가 참석해 천지만물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왜 존재하는가와 사람은 언제 어떻게 무엇으로 왜 창조되었는지 그 이유가 경서에 기록되어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한 내용이 불교경서에 언급된 부분이 없다”며 “중국에 있는 이태경이라는 경서의 연기론에 의해 생명의 창조가 있다”고 말했다.이슬람교의 지도자 이맘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셨다”며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의 시험을 통과해서 천국에 이르는 것”이라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은 창조 받은 사람에게 만물을 유업으로 다스리게 하고, 만물과 더불어 영광을 하나님께 올리고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라고 발제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와 경서를 비교하기 위해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21 10:03

신천지예수교회 4월 전국서 ‘말씀세미나’ 매회 4천~5천명 몰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말씀세미나’를 4월 한 달 동안 전국적으로 15차례에 걸쳐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는 세미나를 통해 말씀에 갈급한 이들에게 성경의 참 뜻을 전해주고, 세간의 오해와 악의적 비방, 의혹 등을 해소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세미나에는 매회 참석자들이 수천 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예수교회 전국 12지파 중 지난 12일 첫 세미나를 개최한 맛디아지파의 대전교회에는 5천여 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이어 14일 베드로지파 광주 송하교회의 말씀세미나에는 4천여 명이 참석해 직접 말씀을 확인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광주 세미나에 참석한 이정국(가명‧28)씨는 “온갖 소문으로 신천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인식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한쪽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양쪽 말을 다 들어보기 위해 오게 됐는데 오늘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해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속 교육도 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이들이 들은 말씀을 검증하고 확인하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센터를 통해 말씀을 배워보겠다는 신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어지는 말씀세미나는 20일 부산의 안드레지파와 강원 지역의 빌립지파를 시작으로 5월초까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이후 주요일정은 △22~26일 바돌로매지파(서울 강서) △24일 시몬지파(경기 파주) △25일 마태지파(인천) △25~26일 부산야고보지파(부산)·베드로지파(전남 순천)·다대오지파(경북 구미) △26일 도마지파(전주) △26~27일 다대오지파(대구) △27일 서울야고보지파(서울 성북)·시몬지파(서울 서대문) △29일 서울야고보지파(서울 동대문) △29~30일 베드로지파(전남 여수) △5월 2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19 19:31

신천지 대전교회, 12일 6번째 오픈세미나 개최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 대전교회는 12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지난해 11월 교회를 개방하고 ‘와보라! 참진리로’ 오픈세미나를 개최한 이후, 6번째 세미나를 열었다.이번 세미나는 ‘과거, 현재, 미래를 열어주는 生老病死(생로병사)의 秘密(비밀)을 푼다’의 주제로 맛디아 장방식 지파장이 강의했다. 오전 10시 30분, 저녁 8시 두 번 진행된 가운데 약 5000여 명의 대전 시민들이 참석했다.장방식 맛디아 지파장은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모든 만물 그리고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떠나가셨다”며 “그로 인해 사람의 수명은 120세를 넘지 못한다. 이는 성경에 기록돼 있고 우리가 눈으로도 보고 있는 사실”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우리가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의 참 뜻과 그 약속을 알아야 한다”며 “여러분도 선입견을 버리고 말씀을 들어보고 분별해 어느 말이 참이고 거짓인지 판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신천지 예수교회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시민들이 많아져 이제는 오픈세미나를 점차 늘려가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와서 참 진리의 말씀을 듣고 생로병사의 비밀을 깨달아 참 생명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예수교회에 정식 입교하기 위해서는 무료 성경 교육 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6개월 이상 과정을 거쳐 수료를 할 수 있는데, 지난해만 2만 2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로 인해 신천지 예수교회의 성도 수는 지난해 20만 명을 넘어서면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14 10:49

전국이 산불로 시름하는 가운데 식목일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지난 5일 식목일 당일 충남 천안신부문화공원에서 76주년 식목일 ‘마음에 심고’ 라는 주제로 환경보호위한 식목일 캠페인을 펼쳤다.76주년 식목일을 맞아 신천지 천안교회는 '6.25 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아픔 속 폐허가 된 이 땅에 푸르름과 평화로움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후손을 사랑하는 선조들은 배고픔을 마다하고,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지금 대한민국의 푸르름을 안겨주었다'라고 직접 만든 이젤과 현수막을 통해 시민들에게 설명했다.또한 식목일의 유래와 의의, 가치에 관한 설명을 더해 나무 심는 것도 산림청만 하는 것이 아닌 전 국민이 함께 마음과 뜻을 모아야 하는 캠페인임을 알려주고, 하루만 식목일이 아닌 365일 함께 자연을 가꾸어야 함을 깨우치는 운동을 펼쳤다.특히 이날 도심 속에 사는 시민들은 큰 나무 가꾸기가 어렵다면, 작은 식물이라도 가꾸며 자연에게 마음을 더해주는 실천을 위해 쉽게 가꿀 수 있는 개운죽을 선물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외국인 체렌(몽골,가명,여)씨는 "현재의 푸르른 대한민국은 한국 조상들의 사상이 뿌리로 작용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전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산림청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함께 하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 한 곳에서만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닌 전 국민이 나무를 가꾸고 자연을 사랑해야 하는 함을 일깨우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천안시 두정동에 거주하는 이수정(22,여)씨는 "요즘 부산 해운대에 이어 포항, 강원 고성, 강릉 속초 인제 등 전국적으로 산불 문제가 심각해 미래에 대해 걱정했는데, 새마을운동처럼 예전에는 어떤 한 사람이 한게 아니라 함께 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의 탓으로만 돌리는 부분이 크다"라며 "어느 한 개인이 이루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7 18:18

전국이 산불로 시름하는 가운데 식목일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5일 식목일 당일 충남 천안신부문화공원에서 76주년 식목일 ‘마음에 심고’ 라는 주제로 환경보호위한 식목일 캠페인을 펼쳤다.76주년 식목일을 맞아 신천지 천안교회는 '6.25 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아픔 속 폐허가 된 이 땅에 푸르름과 평화로움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후손을 사랑하는 선조들은 배고픔을 마다하고,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지금 대한민국의 푸르름을 안겨주었다'라고 직접 만든 이젤과 현수막을 통해 시민들에게 설명했다.또한 식목일의 유래와 의의, 가치에 관한 설명을 더해 나무 심는 것도 산림청만 하는 것이 아닌 전 국민이 함께 마음과 뜻을 모아야 하는 캠페인임을 알려주고, 하루만 식목일이 아닌 365일 함께 자연을 가꾸어야 함을 깨우치는 운동을 펼쳤다.특히 이날 도심 속에 사는 시민들은 큰 나무 가꾸기가 어렵다면, 작은 식물이라도 가꾸며 자연에게 마음을 더해주는 실천을 위해 쉽게 가꿀 수 있는 개운죽을 선물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외국인 체렌(몽골,가명,여)씨는 "현재의 푸르른 대한민국은 한국 조상들의 사상이 뿌리로 작용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전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산림청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함께 하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 한 곳에서만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닌 전 국민이 나무를 가꾸고 자연을 사랑해야 하는 함을 일깨우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천안시 두정동에 거주하는 이수정(22,여)씨는 "요즘 부산 해운대에 이어 포항, 강원 고성, 강릉 속초 인제 등 전국적으로 산불 문제가 심각해 미래에 대해 걱정했는데, 새마을운동처럼 예전에는 어떤 한 사람이 한게 아니라 함께 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의 탓으로만 돌리는 부분이 크다"라며 "어느 한 개인이 이루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신천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7 01:40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총 4박 6일 일정으로 유럽연합(EU) 의장국인 루마니아를 순방하고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이번 평화 순방은 루마니아 외교부, 레반트문화문명연구소(ISACCL), 발트흑해이사회(Centre for BBS), 부쿠레슈티 대학교 등과 함께 하는 평화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이뤄졌다.지난 1일~2일 양일간 진행된 평화 컨퍼런스는 ‘장기적 분쟁 해결을 위한 문화외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레반트 문화문명연구소(ISACCL)가 주최하고 루마니아 외교부, HWPL, 발트흑해이사회를 비롯 부쿠레슈티 대학교, 정치행정 국립대학, 민주주의를 위한 루마니아재단, 국제윤리를 위한 국가 간 의회연합의 공동 협력으로 진행됐다.일정은 지난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의 역할, 2일 △한반도 평화통일의 길, △세계평화를 위한 레반트 이니셔티브(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단체의 역할), △폐회식으로 진행됐다.개회식 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국립미술관과 라마다호텔에서는 기독교, 불교, 유대교, 이슬람교, 시크교, 힌두교, 루마니아 정교, 바하이교 등 종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종교 평화 세션이 각각 개최됐다.2일 부쿠레슈티 국립미술관에서 진행된 ‘한반도 평화통일 포럼’에서는 동유럽 5개국 전 대통령 및 유럽과 아시아 평화운동가 및 인권단체 대표, 언론인 등이 모여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국제적 지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독일 내 북한 인권단체 ‘사람(SARAM)’ 대표 니콜라이 쉬프레켈스는 “한반도가 독일 통일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을 교훈삼고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독일 통일이 빠른 시간 내 이뤄졌으나 감정적 공감대를 이루지 못하면서 갈등이 심화됐다”고 지적하며, “한반도는 이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4 20:16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4월 3일 오전 9시(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대학교 법대 강당에서 개최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 컨퍼런스가 유럽의 여성 리더, 루마니아 대학생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컨퍼런스에서는 ‘37억 여성의 화합과 소통, 평화’를 주제로 전쟁없는 평화를 준비하기 위해 여성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한 루마니아의 여성 및 유럽연합(EU) 회원국 여성의 목소리를 듣는 논의가 진행됐다.IWPG는 이날 행사에서 평화 협력 단체인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지난 2016년 공포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 38항을 설명하고, DPCW 지지․촉구에 대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모았다.컨퍼런스는 루마니아의 스피루 하렛 대학교 루미니타 피스톨 부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체코 인권연구센터의 회원이자 국제법제정평화위원회 위원인 안나 체르베나코바 변호사의 발제, IWPG 윤현숙 대표의 발제, HWPL 이만희 대표의 발제로 이어졌다.루마니아의 스피루 하렛 대학교 루미니타 피스톨 부총장은 “전세계 여성들의 네트워크가 형성돼 평화를 실천하는 IWPG에 감탄했다”며 “평화를 이뤄나가기 위한 로드맵을 설정하고 교육기관을 통해 평화의 지도자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첫번째 발제자인 체코의 안나 체르베나코바 변호사는 ‘인류 번영을 위한 DPCW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발제하며 “DPCW는 현존하는 국제법의 문제점들을 정확히 지적하여 반영한 선언문이자, 전세계가 함께 평화를 이룰 내용"이라고 피력했다.윤현숙 대표는 ‘DPCW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획기적인 평화의 답인 HWPL의 DPCW 10조 38항으로 지구촌 37억 여성이 하나 되어 후대에 평화의 세상을 물려주자”고 촉구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4 20:02

제12차 경서비교토론회 개최(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22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제12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12차를 맞이했으며 불교·이슬람·기독교 등의 종교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종교의 입장을 듣고, 종교의 목적과 경서에 대해 토론했다.종교의 목적에 대해 토론한 결과 불교의 목적은 열반(깨달음)과 참회와 용서(자자포살), 이슬람교의 목적은 알라신(하나님) 한분을 섬기고 선을 행하며 7단계를 거쳐 천국에 가는 것이다.그리고 기독교의 목적은 천국과 영생으로, 경서 곧 성경의 말씀대로 신앙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이날 토론회에 청중으로 참석한 한 시민은 “서로 다른 종교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종교에 대해 토론하는 모습이 색다르다”며 “자신의 종교와 다르다고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수용하려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모두의 마음이 하나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와 경서를 비교하고 토론하는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25 11:17

윤현숙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가 지난 3월 11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63차 유엔여성지위위원회(UNCSW: United Nations Commission on the Status of Women)에 참석했다.유엔여성지위위원회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 산하 정책개발위원회로, 매년 세계 각국 대표와 관련 기구들이 모여 여성 권한 강화와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는 장이 되고 있다.윤 대표는 지난 11일 파트마 베튤 사얀카야 터키 가족사회정책부 장관 등 세계 각국의 중요 인사들을 만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이 평화를 이룰 해답이라고 설명하고, DPCW를 본국 대통령에게 전달해 대통령이 이를 지지하고 협력하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또한, 11일 이탈리아․그리스․알바니아 대사관에서 공동 개최한 ‘사회적 기업의 발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이라는 포럼에서 발제를 한 데 이어 브라질, 세네갈 여성부 장관, 알바니아 가족복지부 장관, 국제적 여성단체장들과 평화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그동안 IWPG가 추진해온 다양한 노력과 성과들을 알렸다.IWPG는 DPCW 지지를 위한 ‘평화의 손편지’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특히 지난 10일(현지시간) DPCW 공표 3주년을 기념하며 유엔 본부 앞의 뉴욕 겐트리 공원에서 110여 명의 IWPG 회원들과 함께 ‘DPCW 지지·촉구 캠페인’을 진행했다.IWPG는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비영리 NGO로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 DGC)에 등록되어 있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후대에 평화의 세계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평화국제법 제정 지지와 촉구, 여성평화교육, 평화문화 전파, 한반도 평화통일, 여성인권회복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18 17:47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14일 창립 35주년을 맞았다.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국내외 성도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5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연혁 보고에 앞서 상영된 창립 35주년 기념 영상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시작한 때로부터 안양시 비산동 동산아파트 지하에 마련한 첫 성전과 이후 복음 전파 활동,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발전 과정 등이 담겼다. 이만희 총회장은 “물이 맺혀 방석이 젖고, 화장실도 없는 곳에서 신천지 기반을 세웠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모진 찬바람은 불어 왔지만, 꿋꿋이 달마다 12가지 열매를 맺어 왔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게 됐다”고 소회했다.1984년 창립된 신천지 예수교회는 현재 전 세계 20여만 명의 성도가 12지파를 구성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신약성경(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진 복음을 전하자”며 시작한 신천지예수교회는 ‘말씀 중심’의 신앙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없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가 밝힌 연혁에 따르면 1990년 서울 사당동에 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설립한 이래 ‘값없이’ 전하라고 한 성경말씀에 따라 신천지예수교회는 무료로 복음전파에 매진하고 있다.1993년에는 아시아(중국)에 첫 교회를 설립했으며, 1995년에는 12지파 체계를 갖췄다. 이후 1996년 북아메리카(미국 LA) 교회 설립에 이어 2000년 유럽(독일)과 2009년 오세아니아(호주), 2012년 아프리카(남아공)에도 교회가 설립됐다. 작년부터는 남아메리카 선교 사역도 시작, 전 세계로 복음 전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2003년에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을 설립해 지역사회 소외이웃 섬김은 물론 태풍, 지진 등 국가 재해 발생시에도 매순간 피해자들의 곁을 지키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이 총회장은 창립35주년 기념예배를 인도하며 “35주년에 이르는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17 11:16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면서 이날 봉사를 진행하게 됐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당일 고아원을 찾았다가 행사 소식을 듣고 참여하게 된 현지 한의사와 내과 진료 및 적십자 활동을 해오다 은퇴한 의사 2명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 국내 봉사자들은 베트남 이주 여성들의 도움으로 현지 학생들과 수월하게 소통하고 현지 주민들 간 문화교류를 체험하고 단단한 우정을 나눴다. 봉사자들은 40도를 웃도는 더위 속에서 린광 고아원 외벽 청소와 페인팅 및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 벽화에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표현하는 나무와 불교에서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의 십우도(十牛圖)가 그려졌고, 아이들이 직접 손도장을 찍어 박수를 치고 환호하게 만든 ‘We are one’ 글씨가 완성되면서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13 11:26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12일 충청남도 서천 출신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의 생가 및 전시관을 방문해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대전 시민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이상재(1850.10.26.~1927.3.29.) 선생은 충청남도 서천에서 출생했으며, 본관은 한산(韓山), 호는 월남(月南), 본명은 계호(季皓)이다. 그는 일제에 맞서고 독립을 위해 서재필 등과 독립협회를 조직하고 만민공동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을 벌였다.또한 황성기독교청년회(YMCA) 종교부 총무 및 교육부장, 조선일보사 사장, 신간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상재 선생은 독립운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됐다.지난 1일 3.1절 100주년을 맞아 HWPL 대전충청지부는 회원들과 대전 시민들이 함께 나라의 주권을 되찾고 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하신 월남 이상재 선생을 기리는 마음을 손가락 도장으로 찍어 태극기를 만들었다.HWPL 대전충청지부는 시민들과 함께 만든 태극기를 충남 서천군 한산면에 있는 월남 이상재 선생 생가를 방문해 전달했다.HWPL 대전충청지부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많은 독립운동가가 있지만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충청권에 위대한 독립운동가가 많음을 새로이 알게 됐다”며 “그 중 이상재 선생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고 그 공로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13 11:22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오는 3월 14일까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eclaration of Peace and Cessation of War, 이하 DPCW)의 지지를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평화의 손편지를 전 세계 191개국 대통령 앞으로 보낸다.IWPG 특파단은 뉴욕 유엔 본부를 방문해 191개국 대사들을 만나 각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신과 함께 DPCW 백서, 3.14 평화의 손편지 모음집 등을 전달하고 있다.대한민국에서는 3월 14일 오전 IWPG와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청와대에 방문,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신과 함께 DPCW 백서와 손편지들을 전달할 예정이다.IWPG 관계자는 “세계평화 NGO 단체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추진하고 있는 ‘DPCW’가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하고 세계 평화를 실현할 답”이라면서 “이 법안이 UN 결의안으로 상정되어 평화 국제법으로 제정된다면, 전 세계 국민의 힘이 모여 지구촌이 평화를 이루어 나갈 수밖에 없다. DPCW 10조 38항을 자세히 살펴보고 3.14 평화의 손편지 캠페인 활동을 안 할 수 없었다”며, 손편지 활동 배경을 설명했다.스리랑카 대사관 3위원은 “스리랑카 여성의 24%는 전쟁으로 남편을 잃었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들이 이렇게 일하는 건 정말 평화를 위한 실질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외교부 장관과 대통령에게 꼭 전달하겠다”고 말했다.IWPG 소속 각국의 여성들은 대통령 앞으로 “대통령께서 세계 평화의 답인 DPCW를 지지해 달라”면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후대에 전쟁을 원했던 대통령으로 기억되지 않길 바란다”며, 평화의 호소가 담긴 손편지를 보내기 시작했다.이번 ‘3.14 평화의 손편지’ 캠페인은 전 세계 여성들이 자국의 대통령들에게 평화를 촉구하는 손편지를 지속해서 시행해 지구촌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12 10:48

1일,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대전충청지부 3100여명의 회원이 중구 우리들공원에서“대한독립 만세!”, “평화통일 만세!”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박중수)는 지난 1일 대전 중구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제100주년 3·1절을 맞아 100년 전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겼다.이날 행사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시민사회와 청년들의 외침’이라는 부제로 진행됐으며, 대전지역의 3,100여명의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뜻을 함께 했다.100년 전인 1919년 3월 1일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국민 모두가 하나 돼 독립을 외쳤듯,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전 청년들이 순국선열들의 마음을 담아 한 목소리로 3시 1분에 만세삼창을 외쳤다.아울러 제100주년 3·1절을 기념해 준비한 글자 퍼포먼스와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만세 걷기운동을 진행했다.박중수 IPYG 대전충청지부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하신 선조들과 순국선열들을 잊지 말자”며 “우리에게 물려준 이 나라가 더 이상 분단되지 않고 평화 통일이 될 수 있도록 청년들이 하나 돼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한편 IPYG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산하단체로 111개국에 500만여 명의 청년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해 전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국내외 지도층 및 국제사회에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피스레터 총 16만 통을 전달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03 10:32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2월 28일 제3회 기독교의 각 교단의 대표의 입장을 듣고 토론하는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개최했다.제3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대한장로교·감리교·신천지예수교회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대전교회 등 3곳의 대표들이 나와 발제했다.대한장로교 오경현 목사는 “50년대는 신학적 갈등으로 진보와 보수의 분열이 있었고 70년대에는 선교의 경쟁으로 교파확장으로 갈등이 커졌다”며 “그리고 80년대 이후 정치적 갈등이 기독교 내 분쟁 발생의 원인이 됐다”고 말했다.감리교 이현기 목사는 “세계평화를 외쳐야 할 종교인들이 오히려 전쟁을 일으키는 원인이 돼서는 안 된다”며 “기독교가 먼저 화합하고 십계명에 나와 있듯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면 세계평화는 이뤄질 것”이라고 발제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권오진 강사는 “각 교단이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다 보니 자신의 교리만 옳다고 주장하고 나아가 자신과 다른 교리는 이단으로 정죄해 교파가 나눠지고 다툼이 발생했다”며 “HWPL 이만희 대표님이 추진하는 국제법 제정에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협력하는 것이 세계평화를 이루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토론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각 교단 대표들의 말을 들으며 서로의 입장을 알게 되는 시간”이라며 “대화의 장이 더욱 활발해져서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은 모든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뤄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궁극적 목표를 갖고 이를 이루기 위해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38항’을 유엔에 국제법으로 상정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현재 127개국 219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03 10:31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조백리) 회원 40여명이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의정원개원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플래시몹(율동재연) 동영상 공모전에서 ‘통일이 온다네’ 주제로 재연해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총재 권영욱)와 석오 이동녕선생 선양회 추진위원회(위원장 서문동)가 주최한 기념행사로써 3.1운동정신을 함양하고 지난 역사적 교훈을 거울삼아 온 국민의 화합과 단결로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고자 마련된 행사다.김소연 천안지부장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통일을 염원하며 단순히 플래시몹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사랑하는 37억은 여성이 하나 돼 외치는 통일의 문화가 한반도를 넘어 세계에 전파되길 바란다”며 “작은 몸부림이 꼭 통일을 가져올거라 생각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날 행사는 각 기관 단체장과 유족 시민 학생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이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마당에서 열렸다. 이어 평화가 온다! 통일이 온다! 라는 주제로 ‘통일이 온다네’ 플래시몹을 내빈과 참석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선보였다. 플레시몹에 이어 3.1정신계승을 위한 제21회 나라사랑한마음걷기대회와 만세재현 등이 펼쳐져 독립만세운동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이번 공모에는 남서울대학교 학생자치기구가 대상을 차지했고, 최우수상에는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 일봉동자치센터 댄스장구, 우수상팀은 사랑과 천사, 천안사회복지위원회 등 총 10개 팀이 수상했다.한편, IWPG는 전 세계인들에게 ‘평화’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세계여성지도자 및 국제여성단체와 협력해 평화가 필요한 곳에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여성그룹은 유엔 DGC와 ECOSOC(경제이사회) 산하의 세계적인 평화 NGO단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01 17:15

26일, 둔산동 로데오타운에서 3.1절 100주년을 기념 ‘고백’ 행사 개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다가오는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고백’ 행사를 열었다.지난 26일 서구 둔산동 로데오타운거리에서 열린 ‘고백’ 행사는 ‘독립투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고백하자’라는 뜻으로,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희생한 독립투사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우리에게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대전·충청지역의 독립투사들을 소개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작성했다. 작성한 편지는 독립투사 후손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탄방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사실 독립투사하면 안중근 열사·유관순 열사 같이 유명한 분들만 떠오르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싸웠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벌써 3.1절이 100주년인데 우리가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것은 독립투사들의 덕분”이라고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독립투사들은 우리가 알던 것보다 훨씬 많다”며 “3.1절 100주년인 해인만큼 그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잠시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7 10:32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종교인 간에 소통을 통해 평화세계를 만들고자 지난 22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제11회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이슬람교·불교·기독교 등 각 종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경서와 평화의 관계’라는 주제로 토론했다.이슬람교의 이맘은 “평화는 모든 종교의 본질이며 무력으로 평화가 유지될 수 없어 이해와 소통으로 달성될 수 있다”라며 “다른 종교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경서를 읽는 것으로 HWPL 종교연합사무실의 경서비교토론회가 좋은 장”이라고 말했다.한국불교 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은 “불경에는 평화라는 단어가 없다. 다만 자기성찰에 의해 평화가 이뤄지는 것”이라며 “HWPL 이만희 대표님의 종교화합에 동의해 평화의 일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나온 은혜교회 원 목사는 “평화의 답은 신의 가르침에 있으며, 신의 가르침대로 종교인들이 연합해 몸과 마음 그리고 뜻이 하나 돼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 각 종교가 하나 돼 평화세계를 이뤄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경서비교토론회에 참석한 한 청중은 “각 종교의 경서를 듣고 알아가는 값진 시간”이라며 “서로 다른 종교이고 경서이지만 신이 주고자 하는 뜻은 하나, 평화를 이루는 것임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의 경서를 비교하고 토론하는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4 09:43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23일 중구 부사동 대전충남향군회관에서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돌봤다.‘찾아가는 건강닥터’는 2011년부터 이어오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소외계층과 주한 외국인근로자,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봉사 활동이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올해 2월~3월에 걸쳐 전국적으로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이날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안과·치과 등 건강검진과 물리치료·한방치료 등을 통해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보듬었다. 또한 심폐소생술과 금주·금연 교육이 함께 진행돼 앞으로의 건강관리도 함께 챙겼다.이어 마술·청소년 댄스 등 볼거리와 더불어 향초 만들기, 호신술 배우기 등의 체험도 마련했다.또한 대덕구장애인자립재활센터와 월남참전전우회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의 이웃을 사랑하고 베푸는 마음과 꾸준한 봉사활동을 높이 사 감사패를 수여했다.검진을 마친 한 외국인은 “한국말이 서툴고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일이 다반사”라며 “의사선생님들이 차근차근 진료해주고 봉사자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힘든 삶 가운데 자신을 돌아볼 틈 없는 이웃에게 잠시 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겨울이 다 가고 봄이 오는 이 때 건강 잘 챙겨서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연탄나눔·핑크보자기·김장나눔 등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4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