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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UN)의 날(10월 24일)을 맞이해 이 땅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숭고한 희생을 치른 순국선열을 애도하는 행사가 열렸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 회원 50명은 16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에게 참배하고 묘역 정화 활동을 펼쳤다.묘역 정화 활동에 나선 정명숙(여, 49)씨는 “묘역 정화 활동을 펼칠 때 마다 나의 남편이나 자식이 이곳에 묻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며 “돌아가신 분들 뿐만 아니라 남은 가족의 아픔이 느껴져 더욱 안타깝다”고 말했다.처음으로 봉사 활동을 나온 한 청년은 “나와 같은 나이에 군인의 묘를 보며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숭고한 희생에 감사 할 뿐”이라며 “지금 진행되고 있는 남·북 평화의 물결이 실질적인 종전과 통일로 하루빨리 이루어져서 한반도에 다시는 전쟁이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연탄봉사·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매년 6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0-16 15:29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약칭 신천지 대전교회)가 8일 서구 탄방동 로데오타운거리에서 한글날을 맞아 ‘올바른 나랏말 찾기’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오는 9일 제572돌 한글날을 맞이해 대전 시민들에게 올바른 한글 사용과 그 중요성을 알렸다.한글날은 매년 10월 9일로 지정돼 있으며, 조선 4대왕 세종대왕이 1446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날을 기념하고 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의 의미로, 당시의 글인 한자를 쓰고 읽지 못했던 백성들을 위해 창제했다.시민들은 한글의 자음으로 이루어진 테트리스 게임과 단어 맞춤법 맞추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되새겼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요즘 한글 그대로의 사용보다 약어나 은어를 사용해서 한글이 많이 파괴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며 “한글날을 맞아 다시 한 번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고 앞으로 나부터 올바른 한글 사용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한글을 우리가 먼저 바르게 사용해서 우리의 나랏말을 지키고 후손에 물려주길 바란다”며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하고 바른 소리를 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글을 창제하신 것 같이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신앙인들이 올바르게 알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신천지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매년 현충일과 광복절 등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꾸준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0-08 15:36

지난 16일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17~19일 대한민국 인천 일원에서 열린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대표 이만희) 주최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이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실질적 조치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이러한 성과는 같은 시기 열린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무드 조성에 큰 역할을 한 것처럼 9·18 평화 만국회의가 전쟁 종식과 세계평화의 현실화 가능성을 높이고 한반도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음을 보여주고 있다.행사 개막 전인 16일 HWPL은 동유럽 국가수반들로 구성된 발트흑해 이사회와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함께 협력한다는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HWPL은 이날 경기 가평군 HWPL평화연수원에서 발트흑해 이사회와 ‘고성 평화 회담’을 열고 DPCW를 구속력 있는 법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협력한다는 ‘고성 합의문’에 서명하기도 했다. DPCW는 HWPL과 국제법 관련 세계적 권위자 21명이 만든 10조 38항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을 의미한다. 이 선언문의 내용을 구속력 있는 국제법으로 법제화하기 위해 UN 결의안 상정 진행상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분야별 논의를 하는 것이 이번 9·18 평화 만국회의의 주된 목적이었다. 행사가 공식 개막한 17일 해외 주요 인사를 비롯한 국내외 1천여 명의 참가자들은 개막식에서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 지지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는 세계평화를 단순한 구호가 아닌 현실로 이뤄내기 위해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HWPL에 대한 세계적 지지를 확인시켜준 성과였다. 결의문 주요내용은 △평화 세계 구축을 위해 국가, 민족, 종교, 문화 등 장벽을 초월해 공동으로 협력 △DPCW 10조 38항의 UN 결의안 상정 및 각국의 DPCW 공식지지 촉구 △한반도 평화 통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27 13:51

18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대표 이만희) 주최의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은 전 세계인의 평화 염원을 담아낸 하나의 거대한 ‘평화 문화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이날 5,000명이 연출해낸 대(大)북 퍼포먼스, 평화 퍼레이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의 염원을 담은 예술 공연, 불꽃축제, 대동제 등의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는 4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하고 획기적이었다는 평을 받으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계평화 퍼레이드’ …평화의 세계로 변해가는 지구촌을 하늘문화로 알려이만희 대표의 ‘평화의 북소리’로 출발한 평화 파도타기와 310명의 군악대 퍼포먼스가 이날 기념식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 퍼포먼스는 평화의 북소리와 일곱 나팔소리를 통해 평화에 대해 잠자고 있는 지구촌을 깨우고 평화의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함을 나타냈다.이어 펼쳐진 세계평화 퍼레이드는 2500명의 HWPL 전국 12지부 회원들이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여 아름다운 평화의 세계로 변해가는 지구촌을 그려내 장관을 이뤘다. ‘영원한 평화의 세계로!’라는 제목으로 준비된 퍼레이드는 12가지 주제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답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거대한 해, 달, 별과 천하 만물 형상들이 등장한 HWPL서울경기남부지부의 첫 퍼레이드는 ‘지구촌에 하늘문화, 영원한 평화 낙원’을 표현했으며 수많은 형형색색의 나팔형상이 등장한 부산경남동부지부는 ‘평화의 나팔! 새 시대를 알리다!’는 주제를 나타냈다.대북소리가 행사장 전체를 뒤흔든 인천지부는 ‘생명의 빛, 평화의 중심! HWPL’이란 주제로 HWPL의 역동성을 표현했다. 이어 서울경기북부지부는 ‘하나된 36억 여성, 꽃피운 평화’란 주제로 HWPL의 협력단체인 세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19 07:29

18일 평양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한반도 평화 통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쟁을 종식시키고 세계평화를 현실화시키기 위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의 평화 행보가 세계 각국 지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고 있는 ‘9·18 평화 만국회의’가 올해로 4회째를 맞으며 전 세계 전·현직 대통령과 정부 고위관료, 법조·종교·언론계 인사들을 포함한 2,000여명 국내외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HWPL의 평화 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행사 전부터 서둘러 대한민국까지 달려온 각국 정상급 지도자들은 HWPL의 평화 메시지가 남북정상회담에까지 이어져 한반도 평화 통일까지 이어지길 간절히 염원했다.또한 18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진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에서 많은 해외 인사들은 HWPL의 평화행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은 HWPL이 주최하는 ‘9·18 평화 만국회의’ 행사에 대해 “세계 수많은 곳에서 유혈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시대에 가장 중요한 평화행사”라며 “분단의 아픔을 가진 대한민국에서 열린 평화 행사는 이념, 인종, 사회적, 종교로 인한 분쟁으로 아픔을 겪고 있는 세계에 큰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또한 “이번 행사는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선언문을 제정하기 위해 모였고 전쟁의 현장에서 희생되지 않기를 원하는 청년들과 죄 없는 희생양인 여성들이 평화의 사자가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면서 “전쟁종식과 평화구축은 많은 역경을 뚫고 실질적인 화합과 연대 문화를 만들어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빅토르 유시첸코 전 우크라이나 대통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19 07:28

18일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 …전 세계 생방송 25만 명 동시 참가전쟁종식 및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25만 국내외 참가자들의 함성이 18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을 비롯해 서울, 부산, 광주, 전주, 제주 등 전국 26개 도시와 해외 97개 도시에서 동시에 울려 퍼졌다.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및 UN 공보국(DPI)에 등록된 국제 평화 NGO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대표 이만희)의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이 해외인사 2천여 명을 비롯해 10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18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이 기념식은 경기도 안산 와스타디움 등 국내외 주요 도시에서 생방송으로 방영되며 동시 진행되면서 총인원 25만 명이 ‘전쟁 종식·세계평화’를 한 마음으로 기원했다.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은 이만희 대표가 평화의 북을 3번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일곱 나팔이 이 평화의 북소리에 화답하고 곧이어 군악대 공연이 펼쳐졌다.이어 농악대의 흥겨운 한마당 놀이가 펼쳐지면서 HWPL 12지부 회원들이 각기 다른 평화의 주제를 다양한 퍼포먼스로 표현해낸 평화퍼레이드가 시작됐다. ‘하늘문화로 하나 되는 지구촌 평화가족’이란 전체 주제를 가진 이 퍼레이드는 매년 평화축제의 백미로 꼽혀왔으며 올해 그 규모와 완성도가 더욱 향상돼 10만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퍼레이드 이후 전국 주요도시에서 생방송으로 기념식을 지켜보며 뜨거운 호응을 보인 시민들을 연결해 HWPL의 평화 행사에 대한 지지의사를 공유하기도 했다.이어진 기념식에서 이만희 HWPL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전쟁종식과 평화를 이룰 답이 HWPL를 통해 널리 알려지고 있다”며 “우리 HWPL 평화의 사자들도 지구촌을 쉬지 않고 다니며 DPCW(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19 07:26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이 공식적인 막을 올렸다. 첫날인 17일 인천 송도 라마다 호텔에서 '2018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국제법 제정 콘퍼런스'가 개최됐다.이번 콘퍼런스에서는 평화를 위해 구속력 있는 법률의 보호가 필요한 시점임에 공감하고 HWPL이 제시하는 'DPCW 10조 38항'의 지지를 촉구하는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 지지 결의문'을 발표했다.HWPL 이만희 대표와 칼 리즈 레그미 네팔 전 총리, 레오니드 크라브츅 우크라이나 전 대통령, 스티페 메시치 크로아티아 전 대통령 등 주요 인사와 법조·종교·교육계, 여성·청년단체, 언론보도진 등 1,000여명은 결의문을 통해 △DPCW 10조38항의 UN결의안 상정 및 국제법 상정을 위한 국가 차원의 공식지지 촉구 △사회적 공감대 강화를 위한 각 분야 대표의 활동 참여 △세계 분쟁의 항구적 해결과 한반도 평화 결의 △종교로 인한 폭력과 범죄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가 제도 확립 등을 다짐했다.이만희 HWPL 대표는 "지금은 남북 정상들이 손을 잡고 평화를 선언하는 때이며 온 지구촌이 평화의 세계 즉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중대한 시점"이라며 "대한민국이 평화민국이 되고 지구촌이 세계평화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원천적인 전쟁 종식을 위한 구속력 있는 법안이 필요하다"면서 DPCW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발제자로는 프레빈 파렉 HWPL 국제법평화위원회 의장이 DPCW의 UN 결의안 상정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모하메드 엘-아민 사우프 코모로 외교부 장관이 DPCW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지, 게나디 부르불리스 전 러시아 부총리는 발트 흑해 이사회의 DPCW 지지 선언, 오운 삼 아트 스님은 DPCW의 실현을 위한 종교지도자의 역할, 스티페 메시치 크로아티아 전 대통령은 DPCW의 실현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을 발표했다.칼 리즈 레그미 네팔 전 총리는 축사를 통해 "이만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18 13:01

인류의 유일한 희망인 '지구촌 전쟁종식'과 '세계 평화 실현'이 눈앞에 펼쳐진다. 지구촌 평화축제로 자리매김한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평화 축제에 앞서 16일 경기도 가평군 HWPL 평화연수원에서는 제6차 국제법제정 평화위원회 회의와 동유럽 국가수반들과 함께하는 고성 평화 회담 등을 열고 지구촌 전쟁 종식을 위한 세계지도자들의 책임과 역할을 논의 할 예정이다.제6차 국제법제정 평화위원회 회의에서는 HWPL 이만희 대표를 중심으로 HWPL 국제법제정 평화위원회(의장 프라빈 파렉) 12명이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의 UN 결의안 상정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이어 HWPL 이만희 대표, IWPG 윤현숙 대표, IPYG 정영민 부장을 비롯한 프라빈 파렉 HWPL 국제법 제정 평화위원회 의장은 동유럽 국가수반들로 구성된 발트흑해 이사회 21명과 평화 회담을 갖고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HWPL과 발트흑해 이사회 간의 협력 방안을 의논키로 했다.'발트흑해 이사회'는 발트흑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분쟁과 위협 등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한 단체로 우크라이나·폴란드·에스토니아·불가리아·루마니아 등 전·현직 대통령들을 자문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같은날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는 공산주의와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모두 경험한 HWPL 자문위원 이보 요시포비치 크로아티아 전(前) 대통령이 ‘한반도가 나아갈 평화의 길’로 강연을 진행한다.본격 행사가 시작되는 17일에는 9‧18 평화 만국회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평화교육 발전포럼, △대륙연합 종교연합사무실 포럼 △DPCW의 UN상정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 등이 열린다.18일에는 △HWPL자문위원 세계평화 실현회의 △종교대통합을 위한 고위종교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16 09:48

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10일 신부문화공원에서 ‘식사 합시다’라는 주제로 효(孝) 실천 두번째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장 안에는 ‘우린 대화가 필요해’ 대화 밥상을 비롯한 감사, 축복 등 8가지 밥상이 담긴 부스내용과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포토존,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한주간 가족과 몇 번 식사하셨나요?' 앙케이트판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었다.특히 이날 시민대상 200여명을 통해 진행되었던 앙케이트판 "한주간 부모님 또는 가족과 몇 번 식사하셨나요?"라는 판넬에서는 가족과 식사하는 시간이 0번이라는 응답이 약 70%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이 코너에 참여한 김용식(26)씨는 "앙케이트 판에 내가 응답할때는 몰랐는데 0번이라는 응답지가 많은 것을 다시 보니 부모님과 함께 밥 먹지 못하는 나와 같은 친구들이 많아 가슴이 먹먹했다"라며 "가끔 먹는 밥도 밥만 먹었지 부모님과의 소통은 제대로 못했던 것 같다"고 눈시울을 적셨다.이어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고 하는데 식사합시다 캠페인을 통해 건강과 더불어 가족들의 마음까지 살피는 대화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행사를 주최한 천안교회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소통할 수 있는 시대가 됐지만 집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든게 사실”이라며 “가족간 삶의 지혜를 채워갔던 옛 선조들의 식사모습과 그 이면에 가치들을 생각하며 현대의 단절된 소통문화를 극복하고 식사시간이 주는 내면의 힘인 예절, 배려, 소통, 공감 등 소중한 가치를 습득할 수 있는 행복한 식사문화를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이어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자녀에게 예절을 깨우치고도 즐거움이 오가던 올바른 밥상문화와 효 의식을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 주민과 함께 문화, 예술, 체육,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화합의 장을 만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11 14:25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충청지부는 7일 대전 중구 대흥동 모임공간에서 청년들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 ‘PEACE, U’를 진행했다.IPYG 대전충청지부는 ‘오늘도 안녕하십니까?’의 주제로 하루하루 전쟁과 폭력 즉 취업·연애·결혼·돈 등의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다양한 영상과 공연을 통해 보여줬다.이어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쾌락적인 것 보다는 평화적 문화를 교류하는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제시하며 “평화를 향한 소망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이날 행사는 반복되는 일상 속을 살아가는 청년의 모습을 담은 버스킹 공연과 IPYG 대전충청지부 회원들이 직접 작사·작곡한 힙합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IPYG 대전충청지부장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돼 대전 청년들에게 일상 속 전쟁이 아닌 평화를 함께 이뤄가자고 독려했다.IPYG 대전충청지부장은 “우리는 살면서 지치고 이유 없이 우울해지기도 한다”며 “우울한 마음을 해소하기 위해 친구와 만나 수다를 떨기도 하고 음악을 듣지만 이는 잠시 뿐”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같은 마음을 가진 청년들 중 스스로 마음의 평화를 만들고자 하는 청년들이 있다”며 “여러분들도 IPYG와 함께 해 우리에게 필요한 평화를 만들기 위해 DPCW를 지지해달라”고 말했다.한편 국제청년평화그룹(IPYG)는 하늘문화세계평화그룹(이하 HWPL)의 산하기구로 HWPL과 함께 국제법 DPCW 10조 38항을 제정하고 지구촌 전쟁종식과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일하고 있다. 또한 HWPL은 ‘9.18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을 오는 18일 인천에서 개최한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08 20:25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는 18일 인천에서 열리는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을 대전에서도 함께 하기 위해 생중계한다.이날 행사를 함께 시청하고 평화를 소원하기 위해 HWPL 대전충청지부와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대전충청지부,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전충청지부 등 약 1만 여명의 회원들과 수많은 대전 시민들이 동참할 예정이다.‘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은 UN 공보국(DPI) 및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산하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평화 실현을 위한 공동 협력: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 선언문(DPCW)를 통한 평화 사회 건설’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인천을 비롯한 서울, 경기, 강원, 대전, 광주, 부산, 제주 등 국내 주요 도시와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호주, 일본, 필리핀, 아프리카 등 17개국에서 동시 진행된다.행사에는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 스테판 메시치 크로아티아 전 대통령, 몬세프 마르주키 튀니지 전 대통령, 스태니슬라브 슈슈케비치 벨라루스 전 대통령, 흐란트 베그라티안 아르메니아 전 총리, 잘라 나스 카날 네팔 전 총리, 찬 릭 마둣 남수단 대법원장, 조지 페드로 산토스 카보베르데 국회의장 등을 포함한 고위 지도자들을 비롯한 각국 전‧현직 대통령 및 정부 고위관료, 법조‧교육‧시민사회‧종교계, 언론 등 각계각층 인사 2천여 명이 참석한다.이들은 17일부터 19일까지 △국제법 제정을 위한 지도자 및 시민의 역할, △평화로운 사회를 위한 교육, △세계지도자들의 한반도 평화 통일 지지, △평화 주역으로서 여성과 청년의 역할, △분쟁 방지와 갈등 극복을 위한 종교간 협력, △언론의 자유와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한 평화 언론 공동체 구현 등의 주제로 국제사회 안정적 평화 구축과 한반도 평화 통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9-05 07:56

28일 옥천 마을회관 주방 리모델링 진행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지난 28일 충북 옥천군 군북면 비야리 마을회관의 주방을 리모델링 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지난 2016년에 냉장고를 놓아드릴 때 씽크대 등 주방이 오래되고 비좁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조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씽크대도 교체하고 주방도 깨끗하게 리모델링해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비야리의 한 주민은 “항상 주민들의 어려운 부분을 알아서 도와주니 너무도 감사하다”며 “지난번에 보내준 냉장고도 그렇고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도 우리가 꼭 필요했던 부분”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신선혜 비야리 이장은 “비야리 주민들이 매주 수요일마다 마을회관에서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는데, 주방이 너무 환해져서 기쁘다”며 “신천지 대전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연탄봉사·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매년 6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8-29 11:42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사랑을 담아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가 헌혈 행렬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가 주관한 '제6회 생명나눔 헌혈행사'가 22일 청주시 상당공원 광장에서 열렸다. 혈액 수급 비수기에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지난해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신천지자원봉사단의 MOU 체결 이후 첫 행사로 열렸다. 헌혈 수출입 금지로 인한 어려움에 처한 때 더운 날씨 임에도 500명의 봉사자들이 나서 혈액 부족을 겪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생명을 나눴다.변재준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지부장은 “이 여름 시기에는 헌혈수급이 많이 부족하다고 들었다. 이러한 때에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봉사하게 돼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봉사자들의 수고와 사랑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봉사단은 충북도지사배 장애인 당구와 론볼, 찾아가는 건강닥터, 담벼락이야기, 나라사랑 평화나눔, 자연아푸르자, 백세만세, 핑크보자기, 수해복구와 물품나눔 봉사, 김장나눔 행사, 건강한 귀 만들기, 꿈나무 장학금 전달, 경로당 청춘 사진관 운영,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과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등 해마다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8-22 15:59

‘DPCW로 전쟁 종식, 평화와 조화 촉진’ 해법 제시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평화 실현을 위한 여성 포럼’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2018 에티오피아 여성 평화 컨퍼런스’ 개최IWPG 윤현숙 대표, DPCW(10조 38항) 국제법안 유엔에 상정 지지 촉구 지난 15일 (사)세계여성평화그룹(이하 IWPG, 대표 윤현숙)이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UN 아프리카 경제위원회 컨퍼런스룸에서 ’DPCW’*(Declaration of Peace and Cessation of War)로 전쟁 종식, 평화와 조화 촉진’이라는 주제로 ‘2018 에티오피아 여성 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DPCW’(10조 38항)는 지난 2016년 3월 14일에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에서 공표한 국제법안이다. HWPL과 IWPG는 실질적으로 세계 평화 실현을 이루기 위해 이 국제법안이 유엔에 상정되도록 각국에 촉구, 지지 활동을 하고 있다.‘2018에티오피아 여성 평화 컨퍼런스’는 여성고위급 인사, 여성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리산다 쿠야테 아프리카 의회 전무이사의 ‘아프리카 여성의 현실과 IWPG의 가치’를 주제로 한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평화전문가 4인의 주제발표와 DPCW 지지 서명식 순으로 진행됐다.첫번째 발제자 모리산다 쿠야테(남, 아프리카 전통 관행에 관한 의회 전무)는 직접 겪은 ‘아프리카 여성의 현실과 IWPG의 가치’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그는 “1983년 기니의 한 시골 의사로 일하면서 여성할례로 인해 두 쌍둥이가 죽어가는 모습을 본 후, 잘못된전통으로 인해 죽어가는 여아들과 여성들의 인권을 위해 여성 인권운동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만난 단체가 IWPG라면서 “IWPG와 함께 일하는 것이 아프리카 전통적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8-21 18:24

“봉사자들, 장애인들의 손발이 되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지난 15일부터 열린 ‘제 11회 충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론볼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 ‘제 11회 충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론볼대회‘는 장애인 론볼 연맹 주관으로 오는 17일까지 청주시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한 ‘론볼 대회’는 장애인, 비장애인 할 것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외스포츠로 우리나라는 1988년 서울장애인올림픽을 계기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지독한 더위가 지속되는 날씨에도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50여명 봉사자들은 이날 대회에 참여한 300여명 장애인들의 손발이 돼 진행을 도왔다. 론볼 대회 보조, 휠체어안내봉사, 식사간식 보조, 환경 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봉사자로써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충북 장애인 론볼 연맹은 16일 개회식과 함께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변재준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장은 “감사장을 받은 만큼 더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봉사단이 되겠다”며 “대회의 취지처럼 ‘장애인식’을 개선하는데 함께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담벼락이야기, 나라사랑 평화나눔, 자연아푸르자, 백세만세, 핑크보자기, 사랑의 헌혈, 수해복구 봉사, 물품나눔 봉사, 연탄나눔, 김장나눔 행사, 충청북도지사배 장애인 당구,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건강한 귀 만들기, 꿈나무 장학금 전달,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경로당 청춘 사진관 운영, 문화예술공연 등 해마다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8-16 16:23

광복(光復)은 문자 그대로 ‘빛(光)을 되찾음(復)’을 의미하며 우리나라는 국권을 되찾았다는 뜻이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14일 제73주년 광복절(光復節)을 기념해 ‘8·15를 기억합시다’ 이벤트 행사를 서구 탄방동 로데오타운 거리에서 진행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로 진정한 광복을 이루자!’라는 스티커가 붙은 시원한 음료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시민들은 시원한 음료를 먹으며 폭염에 지쳐 잊고 있던 광복절을 준비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나가던 한 시민은 “올해는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의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난 해”라며 “이 평화의 분위기가 9월 남북정상회담까지 이어져 종전을 넘어 통일까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광복은 빛을 되찾는 다는 의미로 진정한 광복은 통일이 이루어질 때 가능하다”며 “우리의 통일은 단순한 통일이 아닌 세계 평화의 시작으로 진정한 광복절(光復節)을 최대한 빨리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매년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평화행사·현충원 묘비 닦기·무궁화차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8-15 16:16

광복(光復)은 문자 그대로 ‘빛(光)을 되찾음(復)’을 의미하며 우리나라는 국권을 되찾았다는 뜻이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14일 제73주년 광복절(光復節)을 기념해 ‘8·15를 기억합시다’ 이벤트 행사를 서구 탄방동 로데오타운 거리에서 진행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로 진정한 광복을 이루자!’라는 스티커가 붙은 시원한 음료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시민들은 시원한 음료를 먹으며 폭염에 지쳐 잊고 있던 광복절을 준비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나가던 한 시민은 “올해는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의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난 해”라며 “이 평화의 분위기가 9월 남북정상회담까지 이어져 종전을 넘어 통일까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광복은 빛을 되찾는 다는 의미로 진정한 광복은 통일이 이루어질 때 가능하다”며 “우리의 통일은 단순한 통일이 아닌 세계 평화의 시작으로 진정한 광복절(光復節)을 최대한 빨리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매년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평화행사·현충원 묘비 닦기·무궁화차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8-14 17:06

신천지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지난 11일 교회 앞 마당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성정동 이웃 주민과 함께하는 '제2회 이웃 사랑 물놀이 페스티벌'을 가졌다.주민들의 성원 속에 2회째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휴가를 떠나지 못한 가족들이 집 근처에서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를 즐기며 행복한 휴일을 맞이하기 위해 방문했다.이날 페스티벌은 워터 슬라이딩이 가능한 풀장과 더불어 빙수산 얼음 지켜라 '모래성 게임', 이겨라 '물총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갖춰졌고, 도심 속에서 틀째를 이용한 미꾸라지 잡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을 얻었다.이날 아이들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들어갈 수 있는 대형 풀장에서 한손에는 부모님 손을, 다른 한 손에는 물총을 잡고 웃음꽃을 피웠다.초등학생 아들(8)을 둔 이영순 씨(여,47)는 "안전요원과 봉사자들도 있어서 안심이 됐고 먹거리, 놀거리 가득한 부스가 도심 속 나눔 문화를 형성했다"라며 "행복한 휴일을 남편과 아이와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천안교회 관계자는 "작년에도 주민들의 참여 속에 페스티벌이 개최됐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주민과 함께 문화, 예술, 체육,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화합의 장을 만들고 풍성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8-13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