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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필리핀 폴리테크닉 대학교(PUP)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IWPG가 주최하고, IWPG 필리핀이 주관, PUP가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필리핀의 여성 단체장 등 1천 여 여성들과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평화 실현을 위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37억 여성이 하나되어 함께 평화를 이루어 나가자고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이번 행사는 필리핀의 ‘민다나오 평화 협정’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필리핀에서 개최하는 ‘평화 축제’ 전날 열린 행사로, ‘민다나오 평화 협정’은 필리핀 국민 간 종교로 인한 분쟁과 내전을 끝내는 계기가 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컨퍼런스는 필리핀PUP대학교 마예트 레예스(Mayet Reyes) 학장의 축사, 전나형 IWPG 총무의 발제, 윤현숙 IWPG 대표의 발제, IWPG필리핀 지부장 임명식, 세계여성평화협약서(DPCW 지지 서명)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한 여성들은 IWPG의 평화 협력 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서 2016년 공포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법으로 UN에서 제정되는 것을 지지하는 ‘세계여성평화협약서’를 작성하고, 평화 국제법이 제정되기를 촉구했다.전나형 총무는 IWPG의 주요 사업과 비전을 소개하면서 “세계적인 여성 평화 단체인IWPG와 함께 일하는 것이 세계평화를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하며 필리핀 여성들에게 “IWPG와 하나가 되어달라.”고 피력했다..윤현숙 대표는 “전쟁과 분쟁으로부터 자녀를 지키고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내용을 참석한 여성들에게 호소했다.이어 IWPG 필리핀 지부 설립 선포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5 17:05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이 2~3월 두 달간 전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이 기간 전국 각 지역에서 소외계층과 주한 외국인근로자,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닥터’는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이 봉사는 초기 금전적 어려움과 의사소통의 문제로 편안하게 병원진료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들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올해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MOU 체결을 통해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수혜자도 외국인근로자에서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등으로 확대된다. 특히 내과, 정형외과, 한의학 위주의 진료에서 구강검진, 충치치료 등 치과진료와 아동 및 청소년 심리상담, 성장기 체형교정 등 진료 분야도 늘려 수혜자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봉사자들은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들을 포함한 의료보건계열 대학생 및 일반 봉사자들이다. 이들은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8년째 지역민들을 섬기고 있다. 연 평균 2천 500명 이상이 진료혜택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10만명 이상이 진료를 받았다. 이 중에서는 진료 중에 암 의심이 되어 지역병원으로 옮겨 치료하는 사례도 있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의료팀장은 “지역 기관이나 주민들의 요청으로 수혜자가 더 확대되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라며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을 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의료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봉사자 및 봉사 요청 등 관련 문의는 02-502-6424로 하면 된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4 11:34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이 2~3월 두 달간 전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이 기간 전국 각 지역에서 소외계층과 주한 외국인근로자,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찾아가는 건강닥터’는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이 봉사는 초기 금전적 어려움과 의사소통의 문제로 편안하게 병원진료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들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시작했다.올해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MOU 체결을 통해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수혜자도 외국인근로자에서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등으로 확대된다.특히 내과, 정형외과, 한의학 위주의 진료에서 구강검진, 충치치료 등 치과진료와 아동 및 청소년 심리상담, 성장기 체형교정 등 진료 분야도 늘려 수혜자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봉사자들은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들을 포함한 의료보건계열 대학생 및 일반 봉사자들이다. 이들은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8년째 지역민들을 섬기고 있다.연 평균 2천 500명 이상이 진료혜택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10만명 이상이 진료를 받았다. 이 중에서는 진료 중에 암 의심이 되어 지역병원으로 옮겨 치료하는 사례도 있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의료팀장은 “지역 기관이나 주민들의 요청으로 수혜자가 더 확대되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라며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을 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의료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봉사자 및 봉사 요청 등 관련 문의는 02-502-6424로 하면 된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3 12:02

“루마니아와 전 세계에 평화 문화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소속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이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위해 루마니아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언론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HWPL은 지난달 25일 루마니아 주요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MOU를 체결했다. ANTENA3 TV는 지난해 ‘제4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 기념식’에 참석,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각계각층이 논의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하고,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한 언론의 역할에 대해 HWPL과 의견을 교환해왔다. 이번 MOU를 통해 ANTENA3 TV는 HWPL의 협력 파트너로 평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ANTENA3 TV 아드리안 울스 부사장은 “MOU를 통해 안테나3는 루마니아에 평화의 소식을 전하는 대표 언론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HWPL과 함께 루마니아와 전 세계에 평화 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HWPL 측은 “ANTENA3 TV가 루마니아에 평화 소식을 적극 전하게 되는 것은 물론, 세계 언론인들과 협력하는 ‘평화 언론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세계 평화 무드를 조성하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며 “양자 간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립해 국제 사회의 평화적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밝혔다.HWPL은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통한 분쟁해결과 세계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세계 언론과 MOU를 맺고 있다. 이는 HWPL의 언론 협력사업인 ‘PI(Peace Initiative)’로, 지난 2017년 ‘제3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에 참여한 언론인들의 제안으로 추진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한편 HWPL은 PI를 통해 전 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0 11:16

새해 첫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상생하고 희망 메시지 전하는 시선들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충남 천안시 신부문화공원에서 하늘 기운 가득 담아 복 넘치는 '설날 돼지~!'라는 주제로 설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장 안에는 언 손을 녹이는 차 부스를 비롯해 넓은 시민 공원 공간을 활용한 '투호 던지기', 말판에 활짝 핀 돼지 꽃과 함께 한 '대형 윷놀이', 행복(福) 전해드립니다 ‘캘리 부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시민 공원을 찾은 사람들에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날 설치된 민속 놀이 체험부스는 낯선 마음 내려놓고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들도 함께 참여해 시민들의 호평을 얻었다.또한 행복을 전하는 빛나리 돼지 포토 존은 남녀노소 자유롭게 화합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돼 웃음을 자아냈다.여대생 2학년인 이소정(21, 여)씨는 "직접 캘리로 용돈 봉투를 만든 적은 처음이다"라며 "사랑하는 마음 담아 써 내려간 문구 하나에도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재발견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박형준(27) 씨는 "설날이 다가오면 왜 취업 안했느냐고 물을까봐 조바심 난다"라며 "걱정 근심 내려놓고 경기 침체와 취업난으로 힘든 청년들이 오늘 행사를 통해 소박하게나마 용기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천안교회 관계자는 "경기 침체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 시민들에게 기해년 하늘 기운 가득 담긴 대복(大福) 받는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금번 설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소통을 위해 더욱 아름답고 가치있는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 노후화된 담벼락에 평화 메시지를 그린 담벼락 이야기 ▲ 어르신들의 건강한 실버 사회를 위한 백세만세 ▲ 의료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랑 전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02 12:47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소속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이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위해 루마니아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언론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HWPL은 지난달 25일 루마니아 주요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MOU를 체결했다. ANTENA3 TV는 지난해 ‘제4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 기념식’에 참석,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각계각층이 논의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하고,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한 언론의 역할에 대해 HWPL과 의견을 교환해왔다. 이번 MOU를 통해 ANTENA3 TV는 HWPL의 협력 파트너로 평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ANTENA3 TV 아드리안 울스 부사장은 “MOU를 통해 안테나3는 루마니아에 평화의 소식을 전하는 대표 언론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HWPL과 함께 루마니아와 전 세계에 평화 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HWPL 측은 “ANTENA3 TV가 루마니아에 평화 소식을 적극 전하게 되는 것은 물론, 세계 언론인들과 협력하는 ‘평화 언론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세계 평화 무드를 조성하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며 “양자 간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립해 국제 사회의 평화적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밝혔다.HWPL은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통한 분쟁해결과 세계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세계 언론과 MOU를 맺고 있다. 이는 HWPL의 언론 협력사업인 ‘PI(Peace Initiative)’로, 지난 2017년 ‘제3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에 참여한 언론인들의 제안으로 추진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한편 HWPL은 PI를 통해 전 세계 곳곳에 평화의 소식과 정보, 평화 실현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현재 세계 1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01 15:08

“즐거운 설을 맞이해 가정에 행복과 웃음꽃이 피길 기원합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3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노인정과 상가를 방문해 설 인사를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용문동의 노인정 6곳을 방문해 세배와 함께 떡국 떡과 황금돼지 저금통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김석중 용문동 노인협의회장은 “오랜만에 한복을 입고 세배를 받으니 기쁘기도 하고 감사하다”며 “신천지 교회도 더욱 성장해서 지역의 기둥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신천지 대전교회는 교회 주변의 상가를 방문해 상가의 번영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신천지 교회의 방문을 받은 한 상인은 “매년 명절 때 마다 잊지 않고 방문해주셔서 고맙다”며 “신천지 교회 교인들도 하나님의 복을 많이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에는 지난해의 근심 걱정이 모두 없어지고 웃음이 가득한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가운데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해 연탄나눔, 핑크보자기, 찾아가는 건강닥터, 나라사랑 평화나눔 등 자원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31 11:34

설 명절을 앞두고 밝고 넉넉한 봉사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신천지 자원봉사단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는 30일 새해를 맞이하여 '자연아 푸르자 봉사 활동'을 펼쳤다.봉사자들 80여명은 장비를 정성껏 준비해 천안역 서북구 10km 부근 일대로 구역을 넓혀 빛된 정화 활동에 나섰다.거리에 설맞이 봉사활동을 본 시민은 "인구가 많은 천안역과 성정초등학교 일대는 버린 쓰레기로 늘 악취가 심하다. 설 연휴를 맞이하여 정리할 엄두가 안 나는 곳에도 와 주셔서 치워주시니 주위가 환해졌다. 직접 와서 청소해 주신 신천지자원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금번 신년맞이 거리정화 활동에 참여한 이진수(47) 씨는 “질서 정연하게 주변을 정리해 가며 내가 사는 지역을 돌아보게 되니 나부터 마음이 뿌듯하다. 거리에 시민들도 따뜻한 마음으로 손 흔들어주시며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말했다.봉사자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되는 일을 하게 되어 너무 좋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자원봉사단천안지부는 매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실버 사회를 위한 백세만세, 의료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랑 전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소외계층을 위한 도시락 나눔 핑크보자기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뜻한 봉사활동과 지역사랑 문화 캠페인을 펼치고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31 11:10

2015년부터 해마다 쌀 기탁으로 사랑 실천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지부장 유영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2일 부평구 산곡3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100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희망 2019,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으로 산곡3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는 2015년부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면서 지역 사랑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봉사단 관계자는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당연한 일”이라며 “부평에 사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한 산곡3동장은 “문화는 발전해 살기 좋은 세상이지만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필요할 때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선 신천지자원봉사단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는 매년 벽화 그리기, 외국인 초청 의료봉사, 사랑의 헌혈, 베트남 초등학교 학용품 전달 등 종교‧국가를 초월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23 14:47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에서는 종교인 간에 서로 소통을 통해 평화세계를 만들고자 ‘제10회 종교연합사무실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HWPL 대전충청지부는 21일 서구 탄방동의 사무실에서 종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종교 경서의 교리를 비교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불교·이슬람교·기독교가 참석해 ▲각 종교에서 말하는 평화의 의미는? ▲각 종교에서 실천하고 있는 평화의 일과 지도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세계평화를 저해하는 요인은 무엇이 있는가? ▲역사적으로 나라(민족)의 위기를 종교의 힘으로 극복한 사례는 무엇이 있는가?에 대한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석한 한국불교 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은 “정치가 종교를 이용해 평화를 저해하는 사례가 있다”며 “평화는 자기성찰로 이루진다”고 강조했다.이어 “우리나라 역사 중에 3.1운동과 임진왜란 때 스님뿐만 아니라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연합해 독립운동 및 평화의 운동을 통해 나라의 위기를 극복했다”며 “현재 HWPL 대표의 평화 행보에 동의하며 함께 평화의 일에 동참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슬람교 이맘은 “이슬람교라는 말 자체가 평화라는 뜻”이라며 “종교간 교류를 통해 자연스럽게 평화도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종교계 안에서 평화를 저해하는 요인은, 청산되지 않은 역사, 종교계의 거짓선전, 종교적 극단주의와 정치에 종교를 이용하는 일들을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맘은 “지금 종교연합사무실에 참여해 평화의 일에 동참하고 있다”며 “HWPL의 평화의 일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본국의 동료에게도 종교연합사무실에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연결시키겠다&rdqu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21 19:59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인천지부는 7일 서울역 인근 HWPL 종교인 대화의 광장 본부 사무실에서 인천지부1 종교인 대화의 광장 제5회 토론회를 개최했다.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HWPL의 종교연합을 위한 평화사업 중의 하나로 한 교단 내의 여러 교파 간 대화와 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최하는 토론회이다. 이를 통해 교단 내 화합과 평화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종교계에 평화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함이다.이날 토론회에는 장로교, 순복음, 신천지예수교회의 지도자가 대표 패널로 참여했다.패널들은 △정통과 이단의 정의 △정통과 이단의 판단 기준 △역사 속 정통과 이단 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후 질의응답에서는 평소 궁금했던 교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토론회에 참석한 신천지예수교회 구철영 패널은 “성경적인 정통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이요, 이단은 하나님과 말씀이 없는 곳”이라며, “판단 기준은 성경이다”라고 하였고, 장로교 백석교단 이정택 패널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므로 소경되어 백성들을 잘못 가르치는 하나님의 종들 또한 초림 때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같은 사람들”이라며 다른 패널들과 의견을 같이 하였다. 또한 순복음 정종천 패널은 “결국 이단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자기 일을 하니 비판할 수 없다”며 쉽게 이단으로 정죄하고 비판하는 교계 모습을 경계했다.토론회를 진행한 좌장은 “서로 다른 교리를 두고 대화를 하며 서로 수용하고 고쳐나가는 모습이 진정한 종교 간 화합이 아닐까”라며 토론회를 마무리하였고, 각 패널 및 청중들은 모두 이에 고개를 끄덕였다.한편 HWPL은 2014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이후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종교인 대화의 광장 외에도 종교연합사무실 토론회를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단 내 화합을 추구하는 종교인 대화의 광장과는 달리 종교연합사무실에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09 09:48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019년 표어를 '일곱째 나팔 흰무리 창조 승리의 해'로 발표하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완성하자고 다짐했다.이만희 총회장은 1일 경기도 과천교회에서 열린 송구영신 예배에서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했지만, 신앙인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는 것"이라며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상이 속히 올 때까지 열심히 뛰자"고 서두를 밝혔다.이 총회장은 "신천지는 새 하늘 새 땅이며 말 그대로 옛것이 아니다. 우리 자신도 옛 것과 완전히 다른, 새나라 새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하나님은 말씀이며 생명이고 빛이시니 우리는 빛 된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일을 하자"고 당부했다.이는 개인의 일상적 복을 구하는 ‘구복신앙’이 아니라 종교의 주체인 하나님을 위한 신앙인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한 것으로 기성교단의 신앙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또한 지난해와 같은 표어를 올해 다시 채택함으로써 성경상 신약의 예언이 이뤄짐을 알리는 마지막 일곱째 나팔 소리는 계속 불려지고 있으며,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 완성을 위해 사명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특히 그는 하나님의 역사를 소개하며 "하나님은 무려 6000년을 역사하셨다. 우리를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게 하셨고 그 아들의 피로 죄 사해주셨으니, 깨달은 자로서 하나님의 의로운 일을 다 하자"며 실천 신앙을 거듭 강조했다.이어 "호세아 4장에는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했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 못 간다. 그래서 우리는 시험을 치며 자꾸 일깨워가며 깨달아 가고 있다"면서 "하나님의 씨인 말씀이 내 속에 있다면 언젠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이룰 것"이라며 성경 중심의 신앙을 주문했다.이만희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올해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백성에게 복을 내려 줄 것이다. 하나님의 씨로 난 우리는 자녀 된 도리로서 효(孝)를 다하며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며 돕자"며 성도들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01 17:47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018년 한 해 급격한 성장에 걸맞게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던 것으로 나타났다. 성도들의 숫자가 매년 수만 명씩 늘어난 만큼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한 노력을 배가해온 신천지예수교회는 특히 올 한 해 기성교단이나 기독교언론에 의해 왜곡돼 왔던 모습을 바로잡고 그 실체를 제대로 알리는데도 주력했다. 올 한 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연 인원 14만 5천여 명의 성도가 봉사활동에 나서 약 13만 명의 소외계층 수혜자들이 혜택을 봤다. 이는 신천지예수교회가 노인, 장애인, 다문화 계층 등 수혜자별 활동과 헌혈, 문화행사, 환경 등 활동분야에 따른 봉사를 나눠 집계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특히 봉사인원은 전년(7만9천여 명)에 비해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성도들의 봉사활동 참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줬다. 봉사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정부와 지역사회로부터 표창장 수여도 크게 늘어났다. 신천지예수교회의 12지파가 올 한 해 받은 표창장 등 수상기록은 166건에 달한다. 행정안전부장관을 비롯해 강원도지사, 대전광역시장으로부터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봉사의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으며 광주·천안·동해 지역 국회의원과 청주시장, 서산시장, 익산시장, 구미시장 등으로부터도 감사패를 받았다. 이와 함께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에 지역주민들을 초청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비롯해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각종 행사를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오픈하우스에 참석한 지역민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그간 오해했던 부분이 말끔히 해소되고 각종 행사와 활동에 함께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성경을 신앙의 중심으로 강조하는 신천지예수교회는 타 교단과의 말씀을 비교하는 ‘교리비교’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참과 거짓을 분명히 구별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올 한 해 진행한 ‘교리비교 이벤트’에 참가한 인원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31 12:25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에서는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HWPL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28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불교·이슬람교·기독교의 지도자를 초청해 각 교단의 교리를 비교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패널 참석자들은 한국불교 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 이슬람교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 목사가 참석해 “각 종교의 창시자, 경서기록 시기, 최초 기록한 자 등 기본상식”과 “예배, 기도 등 각 종교의 의식 및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참석한 불교 총무원장은 “석가모니는 생로병사와 평화를 전파하고 전쟁을 피하고자 출가했다”며 “석가모니는 신을 부정하지는 않으나 믿지는 않는다. 다만 믿을 것은 진리 뿐”이라고 강조했다.이슬람교 이맘은 “이슬람교는 선지자 무하마드로부터 시작되어 신의 뜻에 따라 코란에 기록된 대로 신께 예배하고 있다”며 “코란 어디에도 신의 뜻이라 하여 전쟁과 살인이 가하다는 내용이 없으며, 살인을 저지르고 분쟁을 일으키는 극단주의자들이나 테러리스트들은 이슬람교도들도 아니며 신앙인도 아니다”라고 말했다.이어 “이슬람에 대해 알고 싶다면 뉴스나 신문 등 언론매체를 참고하지 말고 코란을 읽어보기를 권한다”고 밝혔다.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기독교간 반목을 없애려면,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맥을 알고 대화해야 한다”며 “신천지가 하고 있는 일은 경서를 가지고 믿을만한 경서인지 알려주기 위해 예언대로 성취된 것을 증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청중으로 참석한 한 IPYG 회원은 “잘 알지 못했던 불교와 이슬람교에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서로 다른 종교가 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30 14:29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5일 성탄절을 맞아 성탄 기념 예배를 열고 참 성탄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경기 과천교회에서 ‘참 성탄의 의미’를 주제로 예배를 인도했다.이만희 총회장은 구약의 약속대로 태어난 예수님의 기록을 사복음서를 통해 증거하며 “하나님께서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구원자 예수님을 보내주실 것을 약속하셨고, 예수님은 약속대로 오셨다. 신약 성경 곳곳에 그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구약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 곧 예언을 알았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영접했을 것이지만, 모세 율법을 믿고 예언을 알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지 못한 것”이라며 “하나님의 말씀은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는) 절대적인 것으로 사람의 생각대로 생각해선 안된다”고 했다.이어 “오늘은 전 세계에서 예수님 탄생을 기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바로 예수님께서 남기고 가신 약속”이라고 강조했다.이 총회장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대한 기록인 요한계시록을 중심으로 신약성경 전반을 들어 재림의 징조와 이때 나타나는 신앙인들의 자세를 상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이 요한계시록이 다 이루어져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모든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성경을 바로 깨달아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시대에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자”고 말했다. 이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천국의 제자 된 자는 주인처럼 옛것과 새것을 내어와서 먹여주는 사람”이라며 “우리 모든 성도들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옛것과 새것으로 모두 먹여줄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빛이 되자”고 격려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26 10:40

신천지 예수교회, 2018년 총 20,027명 수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예수교회)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지난 23일 청주시 흥덕구 신전동에 위치한 청주교회에서 ‘맛디아지파 수료식’을 열었다.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지금까지 성경을 공부하느라 수고가 참 많았다. 시온기독교 선교센터에서 배운 것은 마치 학교에서 공부한 것과 같다”며 “학교 다닐 때는 공부하고 실질적으로 사회에서 일을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성경을 통달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옳은 길로 인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성경을 통해 보니 하나님은 빛이시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우리도 모든 면에서 빛이 되어야 한다”며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의 십자가도 져 줄 수 있는 선인이 돼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길 바란다”면서 수료를 축하했다.2018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수료식은 1,737명의 수료생이 참석한 가운데 수개월 간의 성경 공부 과정을 마침을 축하하며 청주교회의 봉헌예배도 함께 진행됐다.국민의 82%가 무슬림인 키르기즈스탄에서 유학을 왔다는 한 수료생은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온 저는 한 사람을 만남으로 인해 인생이 180도 달라졌다”며 “그 분을 통해 듣게 된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나게 됐다”고 수료소감을 전했다.그러면서 “대한민국에서 퍼져 나가는 성경 진리의 빛이 전 세계에 널리 퍼지고 있다”며 “성경을 바로 알고자 하는 신앙인이라면 신천지 예수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어 보라”고 말했다.신천지 예수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권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가르치고 있다. 수강생들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 66권에 대해 배운 뒤 수료종합시험을 통과해야 신천지 각 교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24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