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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 대전, 그곳에 흐르는 생명의 젖줄인 하천의 쓰레기 하나 줍는 것이 곧 나를 위함이며 이웃 사랑의 실천이고 후대에 물려주는 가장 큰 유산이다”7일 벚꽃이 바람에 날리는 오후 대전천이 흐르는 목척교 밑에서 쓰레기 줍는 봉사자는 “이 일은 내가 좋아서 하는 봉사이기에 하는 이도 보는 이도 함께 좋아했으면 좋겠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이날 봉사 활동은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 약 8000명의 회원들이 대전의 3대 하천(갑천·유등천·대전천)인 대덕대교와 수침교 그리고 목척교에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장년회 회원들은 가슴까지 올라오는 장화를 입고, 목장갑을 끼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눈을 뜰 수 없는 상황임에도 목척교 아래 하천으로 직접 들어갔다. 추운 날씨임에도 몸을 움직여서인지 구슬땀을 흘리며 하천 바닥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가 담겨진 무거운 봉투를 옮기는 등 솔선수범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장년회 회원 한명은 “직접 하천에 들어가 쓰레기를 줍는 일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하천이 깨끗해진 모습에 너무나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해서 대전 시민들이 볼 때 마다 기분 좋은 하천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동구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이제 날씨가 따뜻해져서 이곳으로 산책을 자주 나오는데 쓰레기가 아무데나 버려져 있어 불쾌한 적이 있었다”며 “아직 날씨가 추운데 물속에 직접 들어가서 쓰레기를 주우시는 걸 보고 정말 대단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다. 이제 기분 좋게 산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드림(Dream)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성도 봉사의 날’ 좋아서 드림(Dream)을 전국 40여개 도시에서 실시했다.‘좋아서 드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08 10:09

오색 꽃봉오리 같은 각가지 색의 봉사조끼를 입은 봉사자들이 7일 천안시 축구센터 잔디 광장에 생기 넘치는 천안의 봄을 물들였다.금번 ‘좋아요 드림dream’ 은 신천지자원봉사단의 2018 드림프로젝트 일환으로 봄을 맞아 전국 40여 각 지역에서 대규모 봉사활동으로 펼쳐졌다.이날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천안시민들은 축구센터를 시작으로 신부동 일대, 천안천 일대, 성정동 가구거리 일대 등 천안시 주요거리 및 하천 중심 총 18km구간으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이날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주관으로 (사)충무공김시민장군기념사업회, (사)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사)한국불교대불종, 세계평화불교총연합회, (사)초대법왕일붕군도중앙회 (사)천안발전시민협의회, 충무로타리클럽, 천안일보, 현대경제, 불교공뉴스가 공동주최하여 총 1500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수민(22,여)씨는 “재활용 쓰레기가 길가에 버려져 있는 것을 보고 눈살이 찌뿌려졌다."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손길을 뻗어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면서 점차 주변이 자연스럽게 정비되어 가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고 말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은 “많은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사랑을 발휘하는 큰 힘인 봉사를 통해 이 땅에 빛과 비와 공기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시민들과 함께 이루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낡은 담벼락을 환하게 비춰주는 하늘 빛 벽화그리기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반찬나눔 핑크보자기 ▲어르신 장수 프로그램 백세 만세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계층과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따스한 봉사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07 17:18

7일 전국 신천지자원봉사단 회원들이 전국 40여개 도시에서 한날 한시에 각 지역 인근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다.이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올해 슬로건 ‘드림(Dream)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국 각 도시에서 실시된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이날 벚꽃이 지나간 자리에 쓰레기가 넘처난 무심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쓰레기의 양이 많은데다 여전히 상춘객들로 혼잡한 가운데, 봉사자들의 봉사정신이 빛났다.이번 행사는 청주시 의회 한병수 의원 외 13명의 인사와 청주시민 약 40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청주시 하천방제과의 후원을 통해 진행됐다.신천지자원봉사단원들은 무심천 잔디밭에서부터 제2운천교까지 청주시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가운데 시민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유도해 호응을 받았다.이 행사는 청주시에서 추진하는 '1사1하천 사랑운동'의 일환이었으며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해마다 정기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관계자는 "벚꽃이 진 뒤에도 아름다운 거리가 되기 위해 이번 봉사에 나섰다"며 "시민들도 같이 참여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이 날 평화통일에 대한 주제로 이벤트와 부스를 마련 볼거리 제공과 함께 대형 손도장태극기를 제작하는 등 체험행사도 마련돼 인기를 끌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이번 하천 청소 봉사 외에도 담벼락 그리기, 의료봉사, 이미용봉사,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07 17:14

5년 째 이어온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의료봉사가 충주에서 열렸다.신천지자원봉사단 충주지부(부지부장 고명윤)는 25일 오후 14시 신천지충주교회에서 '제5회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개최했다.찾아가는 건강닥터는 봉사단이 추진하는 지역 재능기부 의료봉사로 120여 명의 봉사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총 73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특히 올해는 외국인 근로자에 국한된 봉사를 소외계층 청소년과 지역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확대했다.의료봉사에 앞서 봉사단은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공연을 선보였다.공연은 봉사단이 준비한 25현 가야금과 가야금 병창, 합창이 선보였고 화답 공연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기타연주와 합창이 이어졌다.의료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에이스치과 지찬세 원장의 효과적인 구강관리 방법 교육을 시작으로 진행됐다.수혜자들은 기본적인 혈압과 당뇨체크를 받은 뒤 내과, 한의과, 치과 부스를 거치며 그동안 아팠던 부위에 대해 진료를 받았다.또 봉사자들이 마련한 스포츠마사지와 발마시지 부스에서 뭉쳤던 근육과 피로를 풀었다.파상셀파(25, 네팔)은 "이가 많이 아팠는데 봉사 진료를 통해 저렴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알게 됐고 다양한 공연을 보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며 웃음을 보였다.봉사단 관계자는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손길을 보태는 것이 봉사의 기본 정신인데 의료봉사만큼 그 뜻을 충족하는게 없다”며 “올해는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 더욱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핑크보자기(반찬 봉사), 자연아푸르자(환경정화), 백세만세(어르신들의 치매예방프로그램)등 다양한 분야에 활동을 하고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26 11:08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24일 용산구 HWPL 종교연합사무실 본부에서 ‘제2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개최했다.HWPL은 국내 기독교 교단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갖고자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열고 있다. 토론회를 통해 교단 간 성경 해석을 확인하고 화합과 평화적 분위기 조성하자는 취지다.이날 토론회에는 장로교, 재림교회(안식교), 신천지예수교회 지도자격 인사가 대표 패널로 참여했다.패널들은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기준 △교단과 교리가 생겨난 배경 △천국 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후 질의응답에서 평소 궁금했던 교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토론회에 참석한 박 모 목사는 “서로 다른 교단이 모여 평화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 너무나 뜻 깊다. 대화의 광장을 통해 공부를 하게 된다”며 “다음번에는 패널로 참가해 함께 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HWPL 관계자는 “HWPL의 종교 간 모임은 해외에서 더욱 활발하다. 2015년 시작해 현재 200개가 넘게 열리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더 다양한 종교 및 교단 지도자들이 참여해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HWPL은 2014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이후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종교연합사무실 모임을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교, 힌두교 시크교 등 종교지도자 2,500여 명이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종교간 경서를 비교하는 경서비교토론이 종교 화합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26 11:07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는 17일 천안적십자회관에서 외국인 근로자들과 사회소외계층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2018 외국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에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들 및 사회소외계층에게 내과, 한의원, 구강검진, 마사지 등 의료봉사와 재미있는 건강 상식퀴즈, 생기발랄 우드마커 작업, 행복한 포토존 체험부스와 함께 아름다운 한국예술을 소개할 수 있는 문화공연이 이어졌다.특히 이날에는 천안동남소방서 119 구조센터의 지원으로 일상생활 중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가장 효과적인 응급조치 방법인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이 진행되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케냐 유학생 크리스틴(25, 여)은 "이번 찾아가는 건강닥터 행사를 통해 구강검사, 미사지 등 다양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 다음에도 외국인들을 위한 이러한 봉사가 진행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고, 다양한 체험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또한 이번 의료봉사에 참여한 한의사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좋은 취지로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의료봉사하러 온 것이 참 뿌듯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런 의미있는 봉사활동에 다시 한번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낯선 타국 땅에서 고된 노동으로 인해 경제적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었던 외국인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전 세계가 한가족이 되는 지구촌 시대에 어둡고 소외된 분들에게도 신천지 자원봉사자들의 행복한 가족 사랑을 더욱 많이 전하는 꾸준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해마다 정기적인 봉사인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닥터, 낡은 담벼락을 환하게 비춰주는 담벼락 벽화그리기. 반찬나눔 봉사, 나라에 헌신한 분들을 위로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19 10:07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2주년 기념행사’가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14일 오후 2시부터 열렸다. ‘평화 세계 구축과 정의 실현을 위한 외침’이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는 정치, 종교, 여성단체, 시민단체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주최하고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과 국제청년 평화그룹(IPYG)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공표 2주년을 기념했다.DPCW는 HWPL이 지난 16년 3월 14일 발표한 것으로 UN 헌장을 바탕으로 총 10조 38항으로 구성됐다. 전쟁을 방지하기 위한 기존 국제법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무력의 위협 및 무력 사용의 금지, 전력 및 군대 축소, 평화문화 전파 등이 담겼다.행사순서는 개회 공연 및 HWPL 대표(이만희)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6대 종단 종교지도자 공동성명과 HWPL 사무총창이 반(反)평화 행위에 대한 공식 성명을 발표했고 이어서 IPYG 부장 발표, IWPG 본부장 발표, HWPL 대표의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HWPL과 함께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 운동을 벌이고 있는 IWPG 윤현숙 본부장은 발제에서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전쟁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세계 37억 여성이 IWPG와 하나 되어 목소리를 높이고 DPCW를 지지해 달라”고 DPCW가 구속력 있는 법으로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DPCW 10조 38항을 자세히 읽어 달라”며 “정말 어떠한 사심도, 불순한 사상도 들어있지 않은 가장 순수한 평화의 재료이며 평화의 해답이다”고 전했다.이해령 평화위원회장(북한 이탈주민, IWPG천안지부 회원)은 “이 대표님께서 통일에 관련한 발제를 하실 때 눈물이 났다” 라며 “행사에 참석할 때마다 통일에 대한 마음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15 18:11

신천지예수교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10일 천안시 지역민과 대학생들을 초청해 ‘내 인생 최고의 가치발견’ 오픈하우스를 열었다.오프닝 공연으로 천안교회의 실용음악팀 듀엣의 선곡인 ‘꽃보다 아름다워’란 선율이 싱그러운 봄향내와 더불어 오픈하우스의 따스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세상을 살아가면서도 서로에 대해 알지 못한 채 오해와 편견을 낳는 일이 너무 많아진 가운데 양심마저 정직을 잃어버린 요즘 ‘당신은 공평한 사람입니까?’라는 이벤트 영상이 우리의 양심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이어서 신천지 공연팀의 ‘무엇이든 속 시원히 알려 드립니다’라는 주제의 꽁트 형식의 뮤지컬이 일상생활에서의 명절마다 일어나는 가족 내 종교적 갈등 중 하나인 ‘제사’라는 소재로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스턴트 액션 치어단의 생명력 있고 역동적인 신천지 천안교회의 정다운 봉사문화를 표현했으며 아름다운 하늘문화를 한국무용의 춤사위로 표현해 행사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오픈하우스 하이라이트인 천안교회 노민호 강사의 액티브한 강연이 ‘날아가는 인생’의 짧은 영상과 함께 시작 되었다. 석가도, 故 이병철 회장도 궁금해했고 인생의 공통문제요 궁금하지만 알 수 없어서 더욱 궁금한 주제인 ‘생로병사의 비밀’이 강연을 통해 속 시원히 해소되는 시간이 되었다.강의를 듣고 난 후 방문객 임병호(남/59)는 “생로병사 강의를 듣고 나니, 좀 더 일찍 신천지를 만났으면 좀 더 가치 있는 인생을 살 수 있었을 텐데 많이 아쉽다. 젊은 날 교회는 다녔지만, 자기 교회만 다니면 천국간다고 주장하는 것이 싫어서 무신론자로 지금까지 살아왔었다. 그런데 오늘 신천지 교회에 와보니 다시 신앙을 해보고 싶다. 다음에는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이날 방문한 신천지 청년의 어머니는 신천지에 대해 주변에서 듣는 인식이 좋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12 09:31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본부장 윤 현숙)이 UN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세계평화의 빛 온 세상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세계평화기원 불빛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세계 40개 국가 100여개 도시에서 8만여명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월 24일부터 약 2주간 진행돼 3월 8일 이라크, 팔레스타인, 일본 도쿄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그간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불빛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한 국내 불빛축제에는 약 2만여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서울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앞과 서울역 광장, 인천 서곶 근린공원 등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해 부산 광안리, 목포 평화의 광장, 강원도 한지테마파크 등 20여곳에서 진행됐다.국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시작으로 뉴질랜드, 영국, 리비아, 에티오피아, 호주, 콜롬비아, 이집트 등 세계 40개 국가 80여개 도시에서 진행됐다.IWP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조백리)는 한반도의 비핵화와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마음을 담아 회원1500여명이 대전시 유성구 소재 엑스포 견우와 직녀 다리부근갑천변에서 불빛 퍼포먼스를 연출했다.조백리 지부장은 “불빛축제는 UN 3.8 세계여성의 날이 지난 2월 처음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이 지정된 것을 전국에 알리며,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비핵화와 세계 평화에 대해 지역민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자 마련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한편 IWPG윤현숙 본부장은 ‘미투(#me too)’ 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윤 본부장은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전한 3·8세계여성의 날 축사에서 ‘미투’ 운동을 격려한 것을 언급하며 “최근 우리나라에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미투 운동을 적극 지지하며, 성폭력뿐만 아니라 여성인권 신장에 앞장서서 평화의 꽃을 피우도록 노력하겠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09 12:20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4일 신천지다문화센터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2018’을 열었다.‘외국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2018’은 한국효행청소년단과 한국효행수상자 대전효도회의 후원으로 주한 외국인을 비롯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각계 의료진, 물리치료사 등이 참여해 주한 외국인들을 검진하며 치료방법을 제시했다.또한 마술, 부채춤 등의 공연이 이어지며 검진을 기다리는데 지루하지 않도록 했으며, 건강 체조를 같이 함으로 건강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행사에 참여한 주한 외국인 가얀(36·스리랑카)씨는 “한국에 와서 일한지 3년이 넘으면서 아픈 적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제대로 된 치료를 받아보지 못했다”며 “신천지자원봉사단에서 꾸준히 우리를 찾아와줘서 너무나도 고맙고 반갑다”고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더 자주 찾아뵙고 함께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한 마음 뿐”이라며 “항상 미소로 반겨줘 감사하며 앞으로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자주 방문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연탄나눔 봉사·담장 벽화봉사·길거리 청소 봉사·불우이웃 반찬나눔 봉사·노인정 이미용 봉사·현충원 참배객을 위한 차 봉사·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효잔치 등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05 11:51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주안지부(구철영 지부장)는 21일 주안나누리병원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 지역 소외계층 60여 명을 초청해 ‘제5회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기본적인 건강체크 뿐만 아니라 체지방 분석과 골밀도 검사 등을 실시, 이상 소견시 상담창구를 통해 추후 진료까지 연계하도록 해 평소 건강을 돌보기 힘든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한국에 거주한 지 1년이 됐다는 잔두라씨(남, 네팔)는 “실직으로 형편이 어려워 의료기관을 찾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건강체크를 할 수 있어 자원봉사단과 병원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자원봉사단과 주안나누리병원는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 소외계층 및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다문화 가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강 정보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주안나누리병원 관계자는 “그동안 나누리병원은 지역민을 위한 의료지원, 불우이웃돕기성금 전달 등을 진행했는데 앞으로 신천지자원봉사단과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을 찾아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구철영 주안지부장은 “해마다 의료봉사를 진행하면서 의료 혜택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올해는 지역의 의료기관과 함께 실시하게 돼 기쁘다”며 “우리에게 값없이 생명을 주는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 같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22 17:59

추운 날씨에도 대한민국 모든 가족들이 복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눈꽃속에서도 마음 따뜻한 행사가 있어 눈길을 끈다.신천지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12일 오후 1시 신부문화공원에서 명절 설을 맞아 ‘복(福)을 부르는 가슴 벅차게 설레이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 날 행사에는 福 제기차기, 자기극복 팔씨름, 윷놀이 전통놀이 체험부스와 특별한 이벤트 코너인 福을 찾아가는 컬링 놀이와 더불어 설날 유래와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이젤 전시를 함께 선보였다.행사에 참여한 김옥미(여,28)씨는 “이 행사를 통해 올해 내가 정말 복 받기 위해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할지, 자기극복 팔씨름으로 내 자신의 게으름과 싸워 이겨나가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됐다. 올해 나에겐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천안 시민들이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온기 속에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서 기쁘다”며 “하늘에서 아낌없이 주는 그 정신을 이어받아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더욱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캠페인, 나라사랑 평화나눔행사, 외국인을 위한 건강닥터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연 주민들과 소통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13 09:50

한파가 이어진 추운 날씨에 지역을 향한 봉사손길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천안역 일대 우렁찬 구호를 외치며 청소 봉사에 나선 이들이 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는 7일 신년 맞이 자연아 푸르자 봉사 활동을 펼쳤다.봉사자들 70여명은 장비를 정성껏 준비해 천안역 서북부 일대로 구역을 넓혀 정화 활동에 나섰다.따뜻한 마음으로 질서정연하게 주변을 정리해 가는 모습을 본 지역 주민은 "인구가 많은 천안역 일대는 버린 쓰레기로 악취가 심하다"며 "정리할 엄두가 안 나는 곳에 와 주셔서 치워주시니 깨끗해지고 주위가 환해졌다. 직접 와서 청소해 주신 신천지자원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금번 신년맞이 거리정화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설을 맞이하여 이렇게 천안역 일대를 청소하게 되니 내가 사는 지역을 더욱 돌아보게 되고 마음이 뿌듯하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하늘 봉사정신이 잘 전달되어 모두가 좋은 일에 동참해 뜻을 더욱 밝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매월 이미용 봉사(백세만세), 독거노인 반찬나눔(핑크보자기)과 매년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닥터(의료봉사) 등 보이지 않는 곳에 꾸준하게 지역 사랑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08 10:39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지난달 23일부터 2월 3일까지 12일간 진행한 동남아 4개국 평화순방에서 종교지도자들과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강제 개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종교 자유와 인권 보장을 위한 성명을 발표했다.지난달 26일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대학에서 열린 종교연합사무실 모임에서 힌두교 스리 기타아쉬람의 대사제인 이차랴 프렘 샨카라난드 티르트는 “최근 한국에서 한 기독교 청년이 개종을 요구받다 사망에 이른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파해야 할 기독교인들 사이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말했다.그는 강제 개종 목사들에 대해 “극단주의자들이며 종교적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이라며 “종교의 자유가 있는 오늘날 타 종교인을 핍박하고 교파와 교단이 다르다는 이유로 한 사람의 생명까지 앗아가는 이들의 말을 들어선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종교연합사무실은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한 종교지도자 커뮤니티로 이날 모임에는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의 종교지도자들과 마카티대학교 학생 1,300명이 참여했다.또 지난달 31일 말레이시아 대학교 및 단체들이 참여한 ‘2018 HWPL&IWPG 말레이시아 평화 포럼’에서 스리 마하마리아만 템플 명예 비서인 쌔스패티는 “경서 어디에도 폭력을 행사하라거나 차별을 조장하는 신의 가르침은 없다”며 “종교연합사무실에서 논의됐던 종교 경서들은 이와 같은 인류의 문제에 대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종교인들의 행동지침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종교NGO단체인 GITA(글로벌통합초월협회) 마두수단다스 대표도 “경서 어느 구절을 찾아봐도 강제적으로 종교를 바꾸게 하라는 말도, 종교의 이름으로 사람을 죽여도 된다는 말은 적혀있지 않다. 경서 중심의 신앙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07 12:01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세계 최대 봉사단체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인천시 불우이웃에 전달됐다.5일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는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부평구 산곡3동 주민센터(동장 이진안)에 쌀 1백 포대를 기증했다.이번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범국민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산곡3동 주민센터의 지원 요청에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가 적극 화답함으로써 이뤄졌다.이날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신천지예수교 마태지파 유영주 지파장은 “이웃주민들에게 예수님의 이웃사랑 정신을 나누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또 이진안 동장은 신천지자원봉사단에 감사를 전하며 “기증해 준 쌀은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12지부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로서 지난해 기준으로 6557회 봉사활동을 실천, 10만5천여 명이 혜택을 입는 등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아울러 봉사를 시작한 이래 각국 단체와 정부기관으로부터 2백여 개가 넘는 감사장과 봉사상을 받기도 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06 09:16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지난달 23일부터 12일간 동남아 4개국 평화 순방을 마치고 3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HWPL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순방 성과를 발표했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평화교육 활성화 MOU지난달 29일, HWPL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샤리프 히다야툴라 이슬람 국립 대학교(이하 UIN 대학, 총장 데데 로시야다)와 ‘평화학교’ MOU 체결식을 가졌다.체결식은 UIN 대학에서 열렸으며 데데 로시야다 UIN 대학 총장과 마카사르 아라우딘 UIN 대학 학장 및 무하마디야 중고생연합 대표 등이 참석했다. 23일부터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국가로 해외 순방중인 이만희 HWPL 대표와 HWPL 평화 사절단도 행사에 참석했다. UIN 대학은 이날 이만희 HWPL 대표를 UIN 대학의 명예 총장으로 위촉했다.이뿐 아니라 HWPL은 앞서 23일, 필리핀 고등교육위원회(CHED)와 ‘평화교육’ MOA를 맺었다. 고등교육위원회는 필리핀 정부의 교육 기관으로 앞으로 HWPL이 개정한 평화교육 과정과 교재를 필리핀 현지 교육시스템에 맞게 조율한 후 본격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HWPL에 MOA를 먼저 제안한 로날드 아다맛 고등교육위원회 위원은 “고등교육위원회를 통한 HWPL의 평화교육은 앞으로 많은 필리핀 교육기관에 영향을 끼칠 것이며, 이는 필리핀 평화 촉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HWPL 평화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현재 HWPL과 ‘평화교육’ MOA 또는 MOU를 체결한 학교는 필리핀, 이스라엘, 인도 등 9개국에 총 127개 학교에 달한다.▲ 종교 컨퍼런스, 종교의 자유와 인권 보장 촉구2월 1일 미얀마 양곤 국제사업센터에서 ‘종교 컨퍼런스’가 열려 개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를 대표하는 종교 지도자와 종교인 약 5000명이 참석했다. 인 따니엔 양곤 YMCA의 총서기를 대표로 종교 지도자들은 경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04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