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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들, 장애인들의 손발이 되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지난 15일부터 열린 ‘제 11회 충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론볼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 ‘제 11회 충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론볼대회‘는 장애인 론볼 연맹 주관으로 오는 17일까지 청주시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한 ‘론볼 대회’는 장애인, 비장애인 할 것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외스포츠로 우리나라는 1988년 서울장애인올림픽을 계기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지독한 더위가 지속되는 날씨에도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50여명 봉사자들은 이날 대회에 참여한 300여명 장애인들의 손발이 돼 진행을 도왔다. 론볼 대회 보조, 휠체어안내봉사, 식사간식 보조, 환경 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봉사자로써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충북 장애인 론볼 연맹은 16일 개회식과 함께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변재준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장은 “감사장을 받은 만큼 더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봉사단이 되겠다”며 “대회의 취지처럼 ‘장애인식’을 개선하는데 함께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담벼락이야기, 나라사랑 평화나눔, 자연아푸르자, 백세만세, 핑크보자기, 사랑의 헌혈, 수해복구 봉사, 물품나눔 봉사, 연탄나눔, 김장나눔 행사, 충청북도지사배 장애인 당구,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건강한 귀 만들기, 꿈나무 장학금 전달,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경로당 청춘 사진관 운영, 문화예술공연 등 해마다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8-16 16:23

광복(光復)은 문자 그대로 ‘빛(光)을 되찾음(復)’을 의미하며 우리나라는 국권을 되찾았다는 뜻이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14일 제73주년 광복절(光復節)을 기념해 ‘8·15를 기억합시다’ 이벤트 행사를 서구 탄방동 로데오타운 거리에서 진행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로 진정한 광복을 이루자!’라는 스티커가 붙은 시원한 음료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시민들은 시원한 음료를 먹으며 폭염에 지쳐 잊고 있던 광복절을 준비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나가던 한 시민은 “올해는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의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난 해”라며 “이 평화의 분위기가 9월 남북정상회담까지 이어져 종전을 넘어 통일까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광복은 빛을 되찾는 다는 의미로 진정한 광복은 통일이 이루어질 때 가능하다”며 “우리의 통일은 단순한 통일이 아닌 세계 평화의 시작으로 진정한 광복절(光復節)을 최대한 빨리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매년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평화행사·현충원 묘비 닦기·무궁화차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8-15 16:16

광복(光復)은 문자 그대로 ‘빛(光)을 되찾음(復)’을 의미하며 우리나라는 국권을 되찾았다는 뜻이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14일 제73주년 광복절(光復節)을 기념해 ‘8·15를 기억합시다’ 이벤트 행사를 서구 탄방동 로데오타운 거리에서 진행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로 진정한 광복을 이루자!’라는 스티커가 붙은 시원한 음료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시민들은 시원한 음료를 먹으며 폭염에 지쳐 잊고 있던 광복절을 준비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나가던 한 시민은 “올해는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의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난 해”라며 “이 평화의 분위기가 9월 남북정상회담까지 이어져 종전을 넘어 통일까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광복은 빛을 되찾는 다는 의미로 진정한 광복은 통일이 이루어질 때 가능하다”며 “우리의 통일은 단순한 통일이 아닌 세계 평화의 시작으로 진정한 광복절(光復節)을 최대한 빨리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매년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평화행사·현충원 묘비 닦기·무궁화차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8-14 17:06

신천지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지난 11일 교회 앞 마당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성정동 이웃 주민과 함께하는 '제2회 이웃 사랑 물놀이 페스티벌'을 가졌다.주민들의 성원 속에 2회째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휴가를 떠나지 못한 가족들이 집 근처에서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를 즐기며 행복한 휴일을 맞이하기 위해 방문했다.이날 페스티벌은 워터 슬라이딩이 가능한 풀장과 더불어 빙수산 얼음 지켜라 '모래성 게임', 이겨라 '물총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갖춰졌고, 도심 속에서 틀째를 이용한 미꾸라지 잡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을 얻었다.이날 아이들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들어갈 수 있는 대형 풀장에서 한손에는 부모님 손을, 다른 한 손에는 물총을 잡고 웃음꽃을 피웠다.초등학생 아들(8)을 둔 이영순 씨(여,47)는 "안전요원과 봉사자들도 있어서 안심이 됐고 먹거리, 놀거리 가득한 부스가 도심 속 나눔 문화를 형성했다"라며 "행복한 휴일을 남편과 아이와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천안교회 관계자는 "작년에도 주민들의 참여 속에 페스티벌이 개최됐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주민과 함께 문화, 예술, 체육,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화합의 장을 만들고 풍성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8-13 08:54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가 ‘생로병사’에 대해 대전 시민들과 진솔하게 소통했다.신전치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약칭 신천지 대전교회)가 11일 서구 용문동 교회에서 ‘이야기가 있는 신천지 오픈카페’ 행사를 개최했다.‘이야기가 있는 신천지 오픈카페’의 주제는 ‘생로병사’이며 인생을 사계절로 표현한 것으로, 신천지 대전교회는 이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이날 나는 어떻게 태어났는지 근본을 생각하고, 인공지능(AI) 로봇의 등장으로 다가오는 사람의 미래는 어떻게 바뀔지, 그리고 사람의 병은 어떻게 치유하고 죽음은 왜 있는지 등 다양한 부스의 체험을 통해 하나씩 알아갔다.행사에 참여한 한 대전 시민은 “내가 살아온 길과 살아갈 길에 대해 잠시남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며 “인생에 대해 신(神)에 대해 겸손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돼 뜻 깊고 귀한 시간이었다”며 “함께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가질 계획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도(道)믈리에 가즈아’ 교리비교 오픈 활동을 전개하며 기독교 신앙의 근본인 성경의 참과 거짓을 알리고 있다. 또한 ‘이야기가 있는 신천지 오픈카페’는 매달 열릴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8-12 09:31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한국전쟁 정전협정일을 맞아 27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제1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전국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평화문화를 선도해 나가기 위해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또 평화의 소망인 청소년들에게 한국 전쟁의 아픈 역사와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시상식에는 IWPG 윤현숙 대표, 한국화훼교육협회 김금순 이사장을 비롯, 수상자와 세계여성평화그룹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린이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IWPG는 그림대회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협조전을 보내고 예선대회에 2,682명이 참가, 지난 6월 본선대회를 거쳐 7월 13일 본심에서 최종 입상자를 확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한반도의 평화 의미를 담아 아름답게 표현한 이유정(전남 목포혜인여고), 전유민(경기도 용호중), 황예영(전남 북초) 학생의 그림이 ‘IWPG 대상’을 차지했다. 이밖에도 우수상은 경기도 과천초 전소민 학생 등 6명이 받았으며, 입선한 학생은 총 9명이다.상금은 총99만원으로, 고등부 대상 30만 원, 중등부 대상 20만 원, 초등부 대상 1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됐다.대상을 받은 이유정(전남, 목포혜인여고) 학생은 “남북정상회담 때 감동의 여운이 아직 남아 있는데 이렇게 의미있는 행사에 참여해 평화에 대해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면서 “앞으로 저도 평화운동에 동참하고 싶어요”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입선을 받은 이태림(대전충청, 아산 용화고)은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시행된 평화그림 그리기대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뻤고, 제가 그림을 전공하거나 상을 받기 위해서 그린 그림이 아니라, 세상의 평화가 이루어진다면 어떤 느낌이고 어떻게 이루어질까 ? 생각하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그림에 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7-27 20:22

연일 폭염으로 아침부터 이마와 목덜미에 땀방울이 흘러내렸다. ‘봉사의 날’을 맞아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노란색 조끼를 서로 입혀주며 청소도구, 마대자루, 빨간 장갑을 손에 쥐고 분주히 움직였다.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지부장 유영주)는 20일 인천광역시하천살리기추진단 심곡천네트워크에서 주관하는 하천살리기에 봉사단 30여 명이 심곡천 하류 문점교 로봇랜드예정부지 앞까지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이번 행사의 취지는 민간단체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달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인해 봉사활동이 일시 중단된 상태였으나 각 기관, 단체, 회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을 재개했다.금번 참여한 단체들은 신천지자원봉사단을 비롯하여 SK인천석유화학, 포스코에너지, 대자연환경운동연합 인천지부, 글로벌에코넷, 인천환경운동연합 서구지회 등이 총 80여 명이 참여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여러 단체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희생의 정신으로 봉사해주니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연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 자원봉사단 인천지부는 소외 계층 및 주한 외국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닥터’, 낙후된 담벼락 개선사업 ‘담벼락 이야기’, 독거노인에 도시락 전달 ‘핑크 보자기’, 실버문화프로그램 ‘백세만세’, 환경정화 ‘자연아 푸르자’, 현충원 순국선열 및 참전용사 묘역 추념, 지난달 제5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등 핵심 사업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 및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7-21 12:57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외출'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가부가 17일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야외활동 경험을 선물하고자 ‘백세만세 야유회 행사’를 펼쳤다.봉사단은 매주 지역 경로당을 찾아가서 ‘백세만세’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으나, 이번에는 평소 거동이 어려우신 분들에게 야외활동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미동산수목원에서 행사를 진행했다.간단한 자기소개로 시작한 행사는 아이스크브레이크게임과 수목원 관람, 청춘사진관프로그램을 통해 인생사진 찍기가 이어졌다.간단한 레크레이션과 함께하는 조별미션을 통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다.개인 사진은 추후 현상해 기념품(액자또는 앨범)을 만들어 노인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어르신들은 사진찍기를 통해 자신의 재발견 및 자신감을 회복했다. 경로당이나 집에만 갇혀있던 노인들에게 야외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줬다.변재준 신천지자원봉사단 지부장은 “집이나 노인정에만 계시다가 나와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고 더욱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조화를 이루고 소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한편, 봉사단은 찾아가는 건강닥터, 담버락이야기, 나라사랑 평화나눔, 자연아푸르자, 백세만세, 핑크보자기, 사랑의 현혈, 수혜복구 봉사, 물품나눔 봉사, 연탄나눔, 김장나눔 행사, 충청북도지사배 장애인 당구, 론볼대회,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건강한귀만들기, 꿈나무 장학금 전달,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경로당 청춘 사진관 운영 , 문화예술공연 등 해마다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7-17 14:07

5개 민간단체, 평화지지하는 '평화협력 협약식'개최… "평화와 화합의 일에 앞장서자"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는 14일 오후 신부동 도솔공원 광장마당에서 '제5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천지 자원봉사단 155명을 포함한 6.25참전 유공자와 가족, 지역민, 외국인, 언론인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정착을 위한 '평화협력 협약식'을 함께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의 기념사와 김각현 천안시의원의 축사로 시작됐고 천안시사할린동포협의회 등 5곳의 다양한 각계각층 분야의 기관과 평화지지 공동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평화 시상식에는 이규희 국회의원, 김각현 시의원, 김연배 충남교통연수원장, 서재민 자치협력과 새마을협력팀장, 류홍호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사무국장, 윤여범 (주)뉴에스테크 대표 등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를 주최한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한반도 평화 분위기 조성에 따라 평화와 화합의 일에 민간기관의 역할이 중요하게 됐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5곳의 단체에서 상호 교류하고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업무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이어 "종교와 사회각층의 민간단체들이 합심해 한반도 평화통일 정착에 노력을 다하고자 평화협력 협약식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지역과 종교와 사회적 지위를 벗어나 모두가 평화의 리더로써 그 중요성을 상기하고 평화 시대로 나아가기위해 화합하기로 결의했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장 안에는 인권과 평화부스, 6.25참전 용사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 전하는 사진전, 평화를 그리는 캘리와 페인팅 부스, 대한민국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바람개비 태극기 부스, 한마음 지구촌 체험부스, 유공자단체 홍보부스 등 각종 체험 부스가 설치돼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7-15 16:07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0일 까지 골굴사 주지 적운스님을 비롯한 선무도 지도자들이 프랑스 ‘툴루즈’와 ‘파리’, 독일 뮌헨 남부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에서 연이어 선무도 세미나를 열었다.‘툴루즈’에서는 300여명이 1박 2일간 승단심사, 선무도 세미나에 참가 하였습니다. ‘파리’에서는 60여명이 그리고 독일 ‘가르미슈’에서는 1박 2일간 60여명이 선무도 수련에 참여하였다.선무도가 유럽에 알려진지 벌써 25년이 되었으며, 그 동안 지속적인 선무도 세미나를 통해 선무도를 알려왔었다. 올 해에는 적운스님을 비롯한 8명의 지도자들이 대거 세미나에 참가하여 더욱 더 세밀한 지도를 할 수 있었다.적운스님은 각 세미나에서 수 차례 법문을 통해 한국불교의 전통적인 선수행을 설파하였으며, 현대인들에게 건강과 수행의 의미를 중심으로 실천적인 수행법을 지도 하였다.세미나 중에는 선무도 지도자들의 시연이 수 차례 이어졌다. 툴루즈 시청광장에서는 프랑스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세미나 기간 이루어진 시연에는 기립박수와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이번 선무도 세미나를 통해 명상을 비롯한 불교에 대한 관심이 높은 유럽인들에게 한국불교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7-13 21:07

-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북부지역,‘제5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성료- 30여개 단체들과 평화지지 MOU 체결- “분단된 조국에도 강은 흐른다”…축사 메시지 ‘주목’ 고양시 관내 단체들과 사회단체들이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북부지역의 ‘평화문화 전파’ 활동에 함께할 뜻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북부지역(연합회장 이승주)은 지난 7일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제5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30여개의 단체들과 ‘평화지지 공동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국가, 인종, 종교, 계층을 초월해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염원하고 세계 평화를 실천하기 위한 시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던 이번 행사에는 고양시민들과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포함 1,50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화정상가연합회, 사단법인 한국환경운동본부, 고양시 생태하천과, 고양하천네트워크, 행동하는시민연대, 야생화체험장, 대한민국공무원공상유공자회 경기북부지부, 한반도평화통일지도자총연합 고양지부, 한국다문화중앙회 고양지부, 평화문화학교 등의 단체 및 기관 관계자들은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함께해 화제가 됐다.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북부지역 이승주 연합회장은 기념사에서 “최근 한반도의 평화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나라사랑 평화행사가 더욱 뜻깊다”며 “지역과 종교와 사회적 지위를 떠나 모두가 봉사로 하나 되고, 실천하여 남북한의 통일과 완전한 평화를 이루는데 힘쓰자”고 말했다.희망세상 농업포럼 우관영 회장은 “행사 주제 및 의미를 보니, 국토는 휴전선으로 남북이 오갈 수 없도록 분단돼 있지만, 하늘과 자연이 만들어준 이 강은 막힘없이 힘차게 흐르기 때문에 분단된 남북을 하나로 만들어 주고 있다는 것을 말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7-09 14:46

강릉학도전우회와 강원청년문화협회는 지난 6월30일 오후 2시 강릉녹색도시 체험센터 이젠 다목적홀에서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국내행사인 ‘평화를 말하다’ 행사를 개최했다.‘하나된 대한민국 평화로운 나라를 소망합니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월남전 참전 유공자와 지역 청년 약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월남전 참전 용사 발제와 국제청년평화그룹의 ‘평화의 손편지(Peace Letter)’ 쓰기, ‘전쟁과 청년’을 주제로 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발제자로 나선 김순석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강릉시지회 원로회장은 “전쟁은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되는 비극”이라며 “전쟁이 나면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혹하다”고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강조했다.이어 “짧은 교육시간이었지만 청년들이 전쟁의 참상을 알고 평화의 중요성을 느끼기 바란다”고 말했다.이 자리에 참석한 한 청년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청년들의 전쟁에 대한 인식을 바꿔가야한다"며 "현재는 게임 등을 통해 전쟁이 하나의 놀이, 문화가 됐지만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중 평화 문화의 전파를 통해 바꿔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연세대학교 유학생인 후사인(방글라데시) 씨는 "다른 행사 때보다도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청년평화그룹 청년들이 같이 모여서 평화에 대한 의견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것이 너무 좋았다"며 "많은 청년들에게도 이를 소개해주고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IPYG는 전 세계 110개국에서 평화 운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각국 청년들과 손편지를 작성하는 Peace Letter 캠페인을 진행하여 각국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7-02 17:59

신천지예수교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30일 '내 인생 최고의 가치 발견 하늘바라기 오픈하우스'라는 주제로 천안시 지역민과 대학생을 비롯한 시민 200여명을 초청해 '제 28차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이날 아버지를 초청한 박성철 씨는 "이번 오픈하우스를 통해 아버지와 종교 안에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어서 따듯했다"라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고, 무신앙인 아버지도 신천지 교회에 와 보니 신앙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이날 오픈하우스는 오프닝 공연으로 남성 4중창의 중후한 선율의 멋진 하모니로 시작을 알렸다.이번 천안교회 예술공연팀의 북 공연과 한국무용은 하늘문화 실력과 아름다운 춤사위로 외국인과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제일 먼저 생(生) 부스에 참여한 장준영(47)씨는 "아빠가 됐을 때 마음과, 돌잡이 아빠가 됐을 때 마음가짐이 달랐음을 이벤트 돌잡이 체험을 통해서 느꼈다. 아이의 생명의 가치보다는 아이의 인생 스펙에 마음이 더 있음을 반성했다"라며 "오늘밤 온 몸으로 '사랑한다'고 아이를 꼭 안아줘야겠다"고 말했다.로(老)와 병(病) 부스에서는 인생이 병 들고 늙어가는 원인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로 자리가 빼곡히 채워졌다.천안교회 담임 노민호 강사는 강연을 통해 "모든 인류가 생로병사의 원인을 알기 원했지만 종교 없이는 깨달을 수 없었다"라며 "시 90:10에도 보면 '우리의 인생은 수고와 슬픔 뿐이다'라는 말이 기록되어 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만나 하늘의 가르침을 통해 끊어진 생명줄을 다시 잇는 생로병사의 참 해답을 깨닫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윤정애(45,여) 씨는 "남편이 소개해서 방문했는데, 강연을 듣고 가슴에 품고 있던 질문들을 하게 됐다"라며 "인생의 공통문제인 '생로병사의 비밀'에 대해 확실히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성경에서 말하는 나는 누구인지 깨달아 내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야할지 깨닫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7-02 11:16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회장 장방식)은 30일 유성구 두드림 공연장 및 인근 공원에서 ‘제5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는 6.25 전쟁을 사진을 통해 마주하고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다시는 전쟁의 비극이 없는 평화가 한반도에 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무궁화 배지 만들기, 6.25 전쟁 사진전, 바람개비 만들기, 캘리그라피 등 여러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아울러 어린이합창단, 오카리나 공연, 댄스팀 등의 다양한 공연과 함께 신천지자원봉사단과 뜻을 같이 하는 10개의 단체와 평화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그동안 함께 했던 단체와 시민에게 나라사랑·평화나눔상을 수여했다.유성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예전에는 우리나라의 통일과 평화가 남 얘기 같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최근 뉴스를 보면 실현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하루 빨리 한반도가 평화 통일을 이뤘으면 좋겠고 나도 동참하고 싶다”고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 장방식 회장은 “다시 한 번 시민들과 함께 평화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를 갖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며 “우리도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한 목소리로 평화를 외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5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과 한국효행청소년단의 공동 주최와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의 주관으로 이루어졌다.후원 단체로 (사)대전팝스오케스트라, (사)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세종시지회, 충청종합인쇄, 장애인문화예술TV, 양성서도회, 국제장애인문화교류대전광역시협회,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UN글로벌대전한밭태학교, 한국효행청소년단, 한국효도회, (사)대전월남참전유공자전우회, 우리민족정통성지킴이본부 등이 함께 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7-01 10:10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대전충청지부는 25일 대전 서구 캐피탈타워 웨딩홀에서 올해로 68주년을 맞은 6.25전쟁일로서 전쟁의 아픔을 다시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 통일을 기원하고자 ‘Peace U, 평화의 문을 여름’ 행사를 진행했다.IPYG 대전충청지부 회원들은 참혹했던 전쟁을 눈으로 보며, 다시는 전쟁이 아닌 평화가 이 땅에 오길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 또한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모아 피스레터(Peace Letter)를 작성하며 평화의 일에 동참했다.행사에 참석한 김무강 건양사이버대 석좌교수는 ‘평화와 청년들이 갖추어야 할 자세’ 그리고 서성해 한국효행청소년단 총재는 ‘청년들의 충효사상과 평화에 대하여’의 주제로 발제를 했다.이날 행사에 동참한 김진희(22·여) 대학생은 “6.25 전쟁에 관한 영상과 사진을 통해 평화는 아침처럼 오는 것이 아닌 우리 자신이 여는 것을 느꼈다”며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 청년인 우리가 앞장서서 한반도의 평화 통일과 나아가 세계의 평화를 이루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IPYG 대전충청지부 관계자는 “IPYG 대전충청지부 청년들이 활동할 때 대전의 청년들과 시민들이 함께 동참해주시면 평화가 더욱 빨리 우리 곁으로 올 것”이라며 “앞으로도 IPYG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한편 이날 행사는 IPYG 대전충청지부가 주관·주최했으며, 한국효행청소년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IPYG 대전충청지부는 지난해에도 평화 행사를 펼친 바 있으며, 지난 9일에는 ‘평화의 손편지(Peace Letter)’ 행사를 진행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6-26 10:58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는 23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제1회 ‘평화사랑 전국 그림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 초·중·고학생 100여명이 참가했다.IWPG 대전충청지부 조백리 지부장은 “겨레의 자랑스러운 정신과 올바른 민족의 정체성이 살아 숨쉬는 곳, 천안독립기념관에서 제1회 행사를 개최함에 특별한 의미가 있었고, 우리 학생들이 애국지사의 마음을 담아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간절함을 그림에 표현한 것을 보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김00(천안, 중학생)은 “평화를 주제로 한 행사이기에 큰의미가 있어 참석했다.”고 하면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의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그림에 담아 표현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IWPG 윤현숙 본부장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의 소망이자 주역이 될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평화통일의 필요성과 세계 평화의 소망을 심어주기 위해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힌 바 있다.초. 중. 고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동시 진행되는 이 대회는 초등부 최우수상 장학금 10만원, 중등부 최우수상 장학금 20만원, 고등부 최우수상 장학금 30만원이 주어지며, 지부별 예심을 거쳐 본심에 오르게 된다. 수상자는 개별 통지하며, 시상식은 남북 정전 협정일인 7월 27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6-24 17:50

루마니아 전직 대통령 등 한반도 평화와 HWPL의 활동지지 강조4.27남북 정상회담과 6.12 북·미 정상회담 등 한반도 평화무드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지도자들이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서신을 전달해와 화제가 되고 있다.이들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HWPL의 유럽 5개국 및 미주 순방 중 이만희 대표 등 평화사절단이 만난 각국의 전직 대통령과 총리, 정치인 등으로 서신을 통해 남북의 자유로운 왕래와 통일에 대한 염원을 밝혔다. 또 이들은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HWPL의 활동을 지지하고 동참하겠다는 뜻을 서신에 담았다.지난 5월 19일 루마니아 국회의사당에서는 HWPL이 주최한 동유럽 전직 정치 지도자들이 한반도 평화 통일을 지지하는 고위급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참석한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前)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지지합니다’란 제목의 서신을 작성해 HWPL 이만희 대표에게 전달했다.그는 서신에서 4.27남북 정상회담과 관련 “남북 정상이 손을 잡고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자유로이 왕래하는 모습은 전 세계에 감동을 주었다”며 “동족 가슴에 겨누고 있는 총부리를 거두어야 하고, 남북 국민들이 자유롭게 왕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HWPL 이만희 대표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로 전 세계를 돌며 어느 누구보다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대표는 평화를 이루기 위한 답으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을 공표했으며, 그의 평화운동은 모든 이에게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했다”고 밝혔다.그는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HWPL의 평화활동에 동참하고 지지하고 있으며, HWPL의 평화활동이 직‧간접적으로 세계 평화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6-22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