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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17일 오전 9시부터 1시간 동안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회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소양교육’이 진행됐다.이번소양교육에는 최창호 청주시자원봉사센터장의 인사말과 함께 이필녀 자원봉사센터 전문교육강사외 3명의 보수교육이 이어졌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활동의 의의 및 필요성 이해 △자원봉사 활동시 주의점 △자원봉사 활동 영역 이해 △자원봉사 나눔포털사이트(1365) 활용 △자원봉사자를 위한 보험 및 인센티브 이해로 열렸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가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하면서 본인의 자아실현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변재준지부장과 회원들은 지난 7월 16일 폭우의 큰 피해를 입은 청주시민들의 도움을 구하는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청주시자원봉사센터와 청주시 상생협력 재난종합상황실 요청을 중심으로 수해복구 활동을 했다.최근 1000만원의 성금을 경로당 및 저소득층과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이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및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평화나눔 바자회, 보훈단체 나라사랑 평화나눔, 반찬 핑크보자기, 벽화그리기, 이웃 어르신 보청기 지원사업, 생명나눔 헌혈행사, 주한 외국인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찾아가는 건강 닥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종교 | 손혜철 | 2017-08-17 15:06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11일 말복을 맞아 용문동 주변 노인들의 무더위 쉼터와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유성구지회·동구지회 및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중구지회를 방문해 수박을 전달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의 강정미씨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박을 함께 나누며 무더위도 날리고 이웃간에 돈돈한 정도 나누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무더위 쉼터의 노인분들은 “잊지 않고 때때로 찾아주는 신천지교회가 고맙다”며 “수박을 먹으며 더위도 잊고 말동무도 돼줘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고마워했다.대한민국 고엽전우회의 회원들은 “특별한 기념일 찾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함께 사는 가족처럼 대해주는 신천지교회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용문동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주민 쌀 1000kg 증정’, ‘광복 70주년 기념 남북통일 및 세계평화 나눔행사’, ‘용문동 노인 회관 6곳 이·미용 봉사 및 교통안전 봉사’, ‘국가 유공자 가정봉사’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으로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종교 | 손혜철 | 2017-08-11 20:34

“며느리, 딸보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더 좋아”이순열(79) 할머니는 오늘도 어김없이 핑크색 보자기를 손에 쥐고 온 봉사단을 환한 웃음을 지으며 반겼다.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동부지부는 3일 서울 노원구 상계 5~7동에 몸이 불편한 노인 및 취약계층 15가구에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핑크보자기’ 도시락을 전달했다.서울동부지부 자원봉사자들은 매주 목요일마다 일주일 분량의 반찬을 3가지씩 만들어 핑크보자기에 싸서 전달하는 도시락 전달 봉사활동을 지난 1월부터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메뉴는 파절임, 마늘짱아찌, 멸치볶음이었다.“이제는 안 오면 서운할 것 같아. 추우나 더우나 항상 와줘서 정말 고마워”반찬을 전달받은 할머니는 고마운 마음에 냉커피라도 마시고 가라며 냉커피를 항상 타놓는다고 말했다.상계6동에 거주하는 김모(84) 할아버지도 “어릴 적 소풍날 도시락 열어보는 들뜬 느낌으로 항상 맛있게 잘 먹고 있다”면서 “평소 집에 찾아오는 손님이 없는데 봉사단이 찾아오는 날은 아침부터 기다려진다”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도시락을 전하는 곳곳마다 웃음과 감사의 말은 끊이질 않았다.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봉사자들의 손을 꼭 잡으며 아이스크림이나 과일을 건네주는 어르신들, 수거해가는 빈 도시락 통에 매주 감사의 편지를 동봉하는 어르신도 있었다.반찬을 직접 만들어 온다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동부지부 송용순 국장은 “처음에는 많이 부담스러워 하는 어르신들도 계셨는데 이제는 항상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시니 보람을 느낀다”며 “맛있다는 소문을 내주셔서 주변 어르신들도 많이 요청하시는데 여건이 되는 한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바람을 전했다.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는 ‘핑크보자기’ 봉사활동은 통장 또는 주변의 추천을 받아 독거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환우 등을 우선으로 선정해

종교 | 손혜철 | 2017-08-03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