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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지난 17일 열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에 3천 여명의 신앙인이 몰리면서 대성황을 이뤘다.이날 대전 유성 호텔ICC에서 열린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는 ‘하나님의 새 일 창조 목적과 약속’이란 주제로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의에 나서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이만희 총회장은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두 가지 씨(말씀)를 뿌릴 것을 예언하셨고, 이는 2천 년 전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셨다”며 “여기서 끝이 아니라 주 재림 때(추수 때) 두 가지 씨 중 하나님의 씨로 난 자를 추수해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할 것이 기록되어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예수님의 말씀이 뿌려진 밭은 예수교회를 의미하며, 이 중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추수되어 가고, 마귀 씨로 난 자는 밭에 그대로 남게 되는 것”이라며 “여러분들은 추수한다는 말을 듣지 못했나, 왜 듣고도 성경대로 이뤄졌는지 확인하지 않느냐”고 일갈했다.또한 “기성교회는 입구에 추수꾼 출입금지라고 붙여놓고 신천지에 가면 안된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추수되지 못한 자는 하나님의 씨로 나지 못했다는 증거”라며 “여러분은 추수됐는가? 추수한다고 하면 이단이라고 할 것이 아니라 성경대로 이뤄졌는지 확인해야한다” 지적했다.이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요한계시록에는 처음 하늘 처음 땅(전통교회)은 없어지고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해 새 하늘 새 땅(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6천년간 일 해오신 목적”이라며 “과연 자신이 성경의 약속대로 창조됐는지 돌아보고 하늘이 원하는 참 신앙을 하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말씀대집회 현장인 호텔에는 3

기타종교 | 김현우 | 2019-10-21 10:47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의 본선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회는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정책의 하나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평화문화의 선도자로 키워나가기 위해 기획된 국제대회다.전 세계 30개국, 41개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의 손편지, 나라사랑, 평화사랑, 무기근절’을 주제로 6,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 예선을 통과한 각국의 작품 3점이 본선에 진출해 기량을 겨뤘다.대상을 받은 윤하은(부일전자디자인고, 19세) 양의 작품은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전쟁과 죽음의 세계를 빛과 무지개로 뒤덮는다는 주제로 구도, 색감 등 예술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 양은 “지구촌의 전쟁과 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평화와 희망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그림을 설명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몽골의 엥흐투르 아누-우진(초등부), 아르메니아의 밀라나 마르티로시안(초등부), 미얀마의 먓 노 체리(고등부) 3명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인도네시아의 제니퍼 셰론(초등부), 미얀마의 노 사 세포(초등부), 파키스탄의 파티마 요우사프(중등부), 인도네시아의 케나드르 디 푸트라(중등부), 태국의 푼나빗 물폰(고등부), 몽골의 엥흐자르갈 알타이바타르(고등부) 6명이 받았으며, 인도네시아의 치아라 르세벨르 리사팔리 등 35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밖에 부상으로는 대상에게 장학금 1백만 원이, 최우수상은 각 20만 원씩 60만 원이, 우수상은 각 10만 원씩 60만 원이 지급되어, 총 22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각국 수상자들은 19일 오후 대한민국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수상작품 전시회와 시상식에 참가했다.윤현숙 IWPG 대표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어린이와 청소년이 함께 세계 평화문화를 만들어가는 아주 뜻 깊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10-19 19:23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9.18 평화만국회의 5주년’을 기념해 ‘DPCW 지지 및 촉구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37억 여성 네트워크 확장’을 주제로 ‘2019 세계 여성 평화 콘퍼런스’를 19일 오후 2시 서울 The-K 호텔에서 개최했다.이번 콘퍼런스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국내 여성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대·강화하고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국제 법안으로 UN에 상정되도록 국제법 제정을 촉구, 지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대한민국 여성 고위급 지도자와 여성 단체장, 국내 거주 해외 여성, 언론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평화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본 행사에서는 한반도 평화의 길을 모색하고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분쟁과 테러,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DPCW의 국제법 제정을 위해 여성 리더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등에 관한 구체적 사례를 공유했다.행사에 발제자로 나선 윤현숙 대표는 “이 시대에 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전 세계 수많은 여성이 IWPG와 함께 각국에서 평화의 뜻을 같이 하며 활동하고 있다”면서 “전 세계 여성들도 이렇게 열심히 뛰고 있는데, 이제는 대한민국 여성들도 깨어나서 가장 가치 있는 평화운동에 동참해 지구촌 전쟁 종식과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함께 일해야 한다. 여성이 세계평화실현을 위해 앞장서서 DPCW가 평화의 해답임을 온 국민이 알게 하고 지지하자”라고 강조했다.이만희 HWPL 대표는 “우리는 5년 전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를 이루어 후대에 영원한 유산이 되게 하자고 선언했다. 현재 정치인들은 평화 국제법을 제정할 것을, 종교인들은 종교가 하나 될 것을, 각 여성·청년들은 이를 촉구할 것을 세계 만민 앞에서 약속했다”면서 “영원히 지구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9-20 17:55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주최하는 ‘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이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에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행사는 2014년 9월 18일 세계 최초로 전쟁종식·세계평화를 선언한 ‘평화만국회의’를 기념하는 축제의 장으로, 서울과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와 전 세계 113개국 166개소에서도 개최된다.5회째를 맞은 이번 기념행사는 ‘전쟁금지 국제법안(DPCW) 10조 38항’에 대해 세계적인 지지 및 동참을 유도하는 장으로 마련됐다.2016년 DPCW를 발표한 HWPL은 ‘전쟁금지 법제화(LP, Legislate peace)’ 프로젝트를 통해 정치, 법, 언론, 종교, 여성, 청년, 시민사회 등 각 분야의 참여를 유도하며 다양한 평화 문화 활동을 전세계에 확대시키고 있다.18일 수원 월드컵 주경장에서 열리는 메인행사에는 ‘We are one!’이라는 주제의 개회 퍼포먼스와 더불어 5,400여 명이 선보이는 초대형 카드섹션, 미디어 파사드, 대동제 등 잊지 못할 평화의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19일에는 세계의 정계, 학계, 종교계, 여성·청년계 대표들이 5개 분야로 나눠 △2019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국제법 제정 콘퍼런스 △제5회 지구촌 종교지도자 콘퍼런스 △2019 세계 여성 평화 콘퍼런스 △HWPL 평화교육 콘퍼런스 △2019 국제청년 평화 콘퍼런스 등을 진행한다.HWPL의 이만희 대표는 행사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5년 전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를 이뤄 후대에 영원한 유산이 되게 하자고 선언했다”며 “우리는 다 평화의 사자들이다. 오늘의 이 행사, 이 광경은 지구촌 역사에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약속한 목적 달성하자”고 전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9-19 09:25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충청지부는 7일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 컨벤션에서 ‘평화’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No War, Know Peace-독립운동은 못했어도 평화운동은 한다!’의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과거 청년과 시민들이 평화를 어떻게 쟁취했는지 알아보고, 오늘날 청년들이 할 수 있는 평화운동을 논의했다.IPYG 이주원 대전충청지부장은 “올해가 3.1절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0년 전 독립운동을 이끈 주역들은 바로 청년들”이라며 “오늘날 청년들은 평화운동으로써 청년뿐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IPYG는 평화를 이루기 위해 DPCW 10조 38항을 새로운 국제법으로 제정하기 위해 평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평화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모아 만들어가는 것으로 함께 동참해 평화를 이루자”고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청년은 “최근 국내·국제적으로 한창 시끄러운데 국민으로써, 청년으로써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그 답을 찾았다”며 “다 함께 더불어 행복한 평화 세계를 이루기 위해 작은 손길이나마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IPYG 대전충청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 선언문(DPCW)’을 국제법으로 제정하기 위해 각 국가의 정치·경제·법조계 등 인사들에게 이를 촉구하는 평화의 손 편지 피스레터를 작성해 보내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9-09 16:56

최근 일본 총리 아베 신조가 반도체 등의 수출규제로 대한민국 경제를 침략 하자,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앞장서고 있다.이에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일본제품 리스트와 대체품을 소개하는 한편,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 등의 문구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불매운동이 더욱 본격화되고 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15일 서구 탄방동 로데오거리에서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내가 이 시대의 독립군이라면, 할 수 있는 일은?”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였다.많은 대전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내가 먼저 역사 공부를 하겠다’, ‘후손들과 일본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리겠다’, ‘태극기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게양에 앞장서겠다’, ‘독도지킴이가 되겠다’, ‘위안부·강제징용 피해자들을 잊지 않고 후원하는데 함께 하겠다’ 등의 독립 운동가로써 할 수 있는 독립 운동을 글로 남겼다.한 대전 시민은 “광복절을 맞아 독립 운동가들을 떠올리며 현 시국에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시간이었다”며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인 만큼 목숨 바쳐 나라를 지킨 선조들의 그 숭고한 희생을 마음에 항상 간직할 것”이라고 전했다.이날 신천지 대전교회에서는 광복(光復)의 의미와 태극기에 대한 설명을 통해 진정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단재(丹齋) 신채호 등 대전·충청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배우는 장을 마련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8-15 14:20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지난 28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지역상가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최근 대전 서구 용문동 1·2·3구역의 재건축 사업의 추진으로 많은 주민들이 동네를 떠나면서 지역의 상권이 큰 타격을 입게 됐다.이에 신천지 대전교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만 3천여 성도에게 지역상가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용문동의 한 상가 주인은 “동네 주민들이 이사를 가면서 손님이 많이 줄어 걱정이 많았다”며 “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주변상가를 이용해줘서 지금도 큰 도움을 받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하나님 안에서 모두가 한 가족이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어려운 환경을 함께 헤쳐 나가는 것을 당연한 일로 지역이 하나 되어 소망을 갖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신천지 대전교회는 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 상인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교회와 상가가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9 09:00

여름철 가장 덥다는 삼복더위(三伏)가 찾아온 지난 23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삼복 중 중복(中伏)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제철 옥수수와 감자를 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 탄방·용문분회(회장 김석중)의 노인정 16곳을 방문해 전달했다.노인정의 한 어르신은 “이 무더운 날씨에 와주는 것만으로도 반가운데 선물을 갖고 오니 너무나 고맙다”며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고 남은 한 해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김석중 탄방·용문 분회장은 “매번 노인정에서 원하는 품목으로 복(伏)날을 챙겨주니 감사하다”며 “옥수수와 감자를 먹으며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겠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옥수수는 숙면과 함께 위장을 편안하게 하고 감자는 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제철 곡식과 채소로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의 살림이 넉넉지 못한 이웃을 찾아가 돌아보는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이웃사랑 연탄나눔 등의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4 10:10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지부는 지난 20일 충청의 젖줄 금강을 지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IPYG 대전지부 회원들과 대전 시민 등 총 50여명이 금강 상류의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생태교란식물 퇴치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전 시민은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많은 요즘, 충청의 젖줄인 금강의 자연을 보호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부터 먼저 환경에 대해 조금만 신경 쓰고 아낀다면 우리가 사는 이 땅이 보다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IPYG 대전지부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IPYG 대전지부는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며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PYG 대전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대전·충청지역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2 10:19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지부는 지난 20일 충청의 젖줄 금강을 지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IPYG 대전지부 회원들과 대전 시민 등 총 50여명이 금강 상류의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생태교란식물 퇴치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전 시민은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많은 요즘, 충청의 젖줄인 금강의 자연을 보호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부터 먼저 환경에 대해 조금만 신경 쓰고 아낀다면 우리가 사는 이 땅이 보다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IPYG 대전지부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IPYG 대전지부는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며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PYG 대전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대전·충청지역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1 21:43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19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제16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경서비교토론회에는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지도자를 초청해 ‘신이 한 약속’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회를 실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목사가 신이 이루겠다고 한 약속의 기록과 그 약속을 지키는 내용이 경서에 기록되어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불교의 가르침은 절대자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니고 수련과 깨달음을 통해 스스로가 자신의 구원과 소원을 이루어 가는 것”이라며 “기원이 아닌 서원이 불교의 가르침”이라고 밝혔다.이슬람교의 지도자 이맘은 “하나님은 꾸란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축복과 천국에서의 구원을 약속했다”며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통해 사람의 믿음을 확인한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성경에는 구약과 신약의 두 가지 약속이 있다”며 “그 내용은 죄로부터의 해방과 창조주 하나님이 다시 창조하는 만물 가운데 오시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구약의 예언은 약 2000년 전에 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신 이후에 신약이라는 새언약을 주고 가셨다”며 “신앙인들의 참 믿음은 신약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것과 이루어질 때 그 이룬 것을 믿는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와 경서를 비교하기 위해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1 19:48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올 상반기 성장세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장세를 토대로 올 연말 성도 수가 30만 명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는 최근 ‘7월 수요성회 자료’를 통해 △국내외 교회 성장률과 △시온기독교센터 현황 등을 상세히 밝혔다.‘수요성회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말) 신천지예수교회가 운영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이하 선교센터)'에는 총 3만4천558명(국내 2만7천711명, 해외 6천847명)이 등록했다. 이는 전년 상반기(2018년 1~6월 말) 1만4천834명(국내 9천683명, 해외 5천151명) 대비 2.3배 성장한 수치이다.특히 6월 말 선교센터 등록대기자는 15만 6천315명(국내 14만1천737명, 해외 1만4천578명)으로 전년 6월 말 등록대기자 8천488명(국내 7천175명, 해외 1천313명) 대비 18.4배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로써 현재까지 선교센터 수강생과 등록대기자는 총 19만 873명으로, 올해 초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만 수료생 배출’이라는 목표를 훨씬 뛰어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선교센터 수료시기 등을 고려해보면 올해 말 신천지예수교회 전체성도는 3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물론 내년 이후까지 수강생이 몰릴 것으로 보고 선교센터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같은 수치는 양적인 성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려면 선교센터에서 6개월간 성경 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출석률이 90% 이하거나 초·중·고등 시험에서 평균 90점 이하일 때는 재수강을 해야한다. 선교센터 과정을 수료하고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로 등록된다는 것은 실로 '좁은 문'인 셈이다.특히 신천지예수교회는 올 5월 초부터 오프라인 수강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12 18:00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및 아산지부(지부장 제무겸)는 지난 6일 충남 천안시 신부동 도솔 문화 광장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세계 평화실천을 위한 ‘제 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특히 금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통일 정착에 노력하고 세계평화를 위한 업무협력 체제를 마련하는 동시에 작년에 행사를 진행한 도솔광장에서 또다시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시민 화합의 장을 꾸준히 마련했다는 평을 얻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2013년부터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시행하는 핵심 평화 협력 사업 중 하나로 이번 행사에 참석한 평화지지 단체로는 (주)뉴티에스테크, (사)충청창의인성교육원, (주)아리시스템, 금성사회복지회관, 신성관광여행사(주), 쌍용유통마트 등 6곳이다.금번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됐고 평화협력 ‘MOU’를 (주)충쳥창의인성교육원 등 6곳의 다양한 각계각층 분야의 기관과 체결, 상호 간의 교류와 업무 협력을 약속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함께 했다.이들 단체와 더불어 평화 시상식도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 김갑쇠 회장, 천안시사할린동포한인회 고송남 회장, 천안시자원봉사센타 김용석 센타장, (사)천안발전협의회 유계수 회장, (사)대한민국전통지호공예연합회 정소영 회장, 생활불교 조계종 총회의장 해천 스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금번 행사에 참여한 생활불교 조계종 총회의장 해천 스님은 평화나눔상을, 천안시사할린동포한인회 고송남 회장은 나라사랑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무더운 날씨에도 이날 행사장 안에는 다채로운 이젤 평화 사진전과 평화 부스 행사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선보인 6.25참전 용사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 전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늘문화 예술 공연은 작년보다 높은 하늘 문화 수준으로 평화 염원의 뜻을 모으는 장을 마련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08 20:54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지난 6일 대전 유성온천공원 두드림공연장에서 ‘제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을 열어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했다.올해로 6회를 맞이한 ‘나라사랑 평화나눔’은 신천지자원봉사단 전국의 지부가 매년 활발히 활동하는 행사 중 하나로, 한반도의 가슴 아픈 전쟁의 역사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과 한국효행청소년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부스로 대전·충청 시민들을 맞이했다.한반도 비극의 역사인 6·25 전쟁 사진전과 당시 참혹했던 현실을 듣는 강연을 통해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모았다. 아울러 페이스페인팅·바람개비 만들기·캘리그라피 등을 통해 평화를 체험했다.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며칠 전 남북 그리고 미국의 정상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평화를 이야기한 모습을 TV를 통해 봤는데 정말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가 바로 눈앞에 있는 것 같다”며 “다시는 아이들에게 아픈 전쟁의 역사가 아닌 밝고 희망찬 평화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또한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대한국대연합, 사)월남참전유공자회, 우리민족소리예술단, 한국문화교류협회 중구지회, 사)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대전광역시연합회 등 5곳과 평화협약(MOU)을 체결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함께 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 관계자는 “매년 열리는 ‘나라사랑 평화나눔’이지만 개최할 때 마다 늘 새롭고 평화의 바람이 점점 불어오는 것을 느낀다”며 “대전·충청 시민들도 함께 마음으로 평화를 다 해 하루 빨리 평화로 하나 되는 날이 오길 고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찾아가는 건강닥터·핑크보자기·벽화그리기 등의 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07 11:39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가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입상작에 대한 예선 시상식을 29일 국립 대전현충원 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했다.시상식에는 수상자와 학부모, 심사위원들과 내외 귀빈, IWPG 회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지사상, 국회의원상, 시장상 등의 특별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을 시상하며 수상 학생들에게 평화에 대한 큰 소망과 격려로 축하했다.IWPG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26일 (사)환경미술협회 정연호 대전광역시 지회장과 서양화가 2명을 포함한 3명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약 300여 점의 그림을 ‘평화사랑’ 주제에 맞게 잘 표현된 작품으로 입상자를 확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평화사랑 ▲무기의 근절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문화 ▲평화의 손편지 등의 의미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김0연(서산, 초2), 김0연(온양, 중 2), 서0주(대전, 고2) 학생의 그림이 최우수상으로 뽑혀 장학금 각 20만원씩과 함께 상패상장이 수여됐다. 이밖에도 우수상 3명, 장려상 8명, 입선 27명, 도지사상, 국회의원상, 시장상 등의 특별상 시상이 있었다.고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O주(대전, 고2)은 “ 고등학생인 저도 이제 몇 년후면 군대를 갈것이고 군복무중 전쟁이 일어난다면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데 IWPG에서 그런 청년들을 위해 전쟁방지와 평화를 위해 봉사하고 계시고 이번 대회가 평화를 홍보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여서 참여하게 되었고 미술의 재능을 살려 수상까지 하게 되서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은 국가별 최우수작 3점 선정의 대상이 되며, 최종심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7월 중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며 수상 작품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9 19:58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21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기 위한 '제14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불교·이슬람교·기독교 등 각 종교 지도자를 초청해 ‘경서에서 말하는 죄와 죄 사함’의 주제로 진행했다.각 종교 지도자로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의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 목사가 참석해 ‘생로병사의 원인과 해결방법이 경서에 기록돼 있는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불교에서 죄는 법(다르마)과 계율에 위반하는 행위”라며 “법을 지켰을 때는 극락왕생 하지만 어겼을 때는 무간지옥에 떨어져 스스로 참회해 해탈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슬람교의 이맘은 “코란에서는 알라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행위를 죄라고 한다. 죄의 유혹에 복종하게 되면 점점 사단의 처소로 변모해 알라를 잊어버려 그 후에는 지옥의 불길조차 피할 수 없다”고 말하며, “기도와 의식을 수행함으로 용서받을 수 있으므로 다신교나 무신론자라도 알라께 돌아오면 그의 죄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하나님과 그 약속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며 “약속이 이루어질 때 믿고 지키면 천국에 들어가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가지 못하고 영벌을 받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죄를 없애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은 먼저 죄의 근본인 마귀와 싸워 이겨서 마귀를 잡아 없애는 것”이라며 “다음은 의인인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만이 죄 사함 받을 수 있으며 예수님의 약속, 즉 새 언약의 말씀을 알고 지키는 자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3 11:06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는 22일 국립 대전현충원 보훈동산에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대전충청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평화사랑 ▲무기의 근절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문화 ▲평화의 손편지 등 세계평화실현을 위한 세계평화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대회에 앞서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과 내빈의 축사,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으로 꾸며졌다.이나영 동구의회 의장은 “평화라는 주제가 학생들에게는 어려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국내뿐 아니라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로 2회를 맞이한다니 놀랍고 평화와 통일을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 감동이 된다”고 전했다.조백리 지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번 제2회 그림그리기 대회는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아픈 역사를 일깨우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나 자신으로 시작된 평화가 대한민국과 세계에 평화문화의 바람을 일으켜서 후대에 평화의 세상을 유산으로 물려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이O연(대전, 고1)은 “평소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고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의 중요성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어 의미가 있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과 국가별 최우수작 3점이 본심에 올라가며, 최종심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7월 중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며 수상 작품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3 09:47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동부지부(IWPG, 지부장 윤지혜)는 15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공원에서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그림대회 행사에는 서울·경기 동부지역 초·중·고 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의 손편지 ▲나라사랑 ▲평화사랑 ▲무기근절 등을 주제로 열렸다.평화사랑 그림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아픈 역사를 일깨워주고, 세계 평화 마음 심기와 전 세계 평화문화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윤지혜 서울경기동부 지부장은 “이 행사에 참여한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전쟁을 직접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전쟁에 대한 아픔을 느끼고 평화에 대한 필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주00(의정부, 고등학생)은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이렇게 예쁘고 좋은 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참 좋았고, 이 기회를 통해 평화에 대한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과 국가별 최우수작 3점은 1차 본심을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어 7월 시상식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여 진행되고, 수상 작품들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평화 국제법 지지와 촉구 활동, 여성평화교육, 전 세계 여성 평화 네트워크, 평화 문화 전파 사업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15 20:11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구 내동에서 ‘제7회 담벼락이야기’를 진행했다.이번 ‘담벼락이야기’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의 주최로 이뤄졌으며 (사)해병대전우회 대전연합회, (사)월남전참전전우회, 세종사랑봉사단과 대전 시민 100여 명이 함께 했다.시민들은 자원봉사를 자처하고 나서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구 내동의 회색빛 담벼락을 푸른빛으로 물들였다.봉사에 참여한 시민은 “6월 5일이 환경의 날인지 잘 몰랐는데 이번 봉사를 통해 다시 알게 돼 뜻 깊은 시간”이라며 “내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담벼락의 그림을 통해 조금 더 활력을 찾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는 요즘, ‘담벼락이야기’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와 주변 이웃들에게 관심과 봉사로써 다가가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자연아 푸르자·담벼락이야기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을 돌아보며,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6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