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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부터 잠실 청소년 광장에서 ‘행복한가게·(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전 국민 평화 마라톤축제’가 열렸다.(사)대한생활체육연맹 주관,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과 행복한 가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마라톤 축제에 HWPL회원 1500여 명을 포함해 약 3,500 명이 참가했다.이번 행사는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 문화를 전파하자는 HWPL의 ‘레지슬레이트 피스(Legislate Peace,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 촉구)’ 캠페인과 제7회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로 이뤄졌다.레지슬레이트 피스 캠페인은 현재 HWPL이 작년 3월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 38항의 국제법 제정 촉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마라톤은 잠실 청소년광장을 출발해서 강동대교 전에서 반환하는 하프코스, 천호대교 아래서 반환하는 10km, 잠실철교 아래서 반환하는 5km, 5km 걷기 코스로 진행됐으며 대회 참가비는 전액 소외계층 돕기 장학금으로 사용된다.HWPL 관계자는 “전 세계 170여개 도시에서 평화의 국제법 제정을 위한 서명캠페인이 열리고 있다. 대한민국 시민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법으로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할 것”이라 밝혔다. 김혜경(27, 신림동) 씨는 “어려운 이웃도 돕고 평화를 촉구하는 캠페인도 할 수 있어서 보람됐다. 한반도는 물론 전 세계의 모든 전쟁이 없어지고 평화가 빨리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종교 | 손혜철 | 2017-10-22 16:35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헌혈로 504명에게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경기동부지부는 14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소재 신천지 서울교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연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헌혈 행사에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원 168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헌혈에 참여한 이혜숙(54)씨는 “헌혈이 처음이라 설렌다”면서 “헌혈도 건강해야 할 수 있는 것이기에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고 내 건강상태도 체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또한 주수진(54)씨는 “평소 과다출혈 등으로 환자의 생명이 위독해지는 상황을 보면서 안타까웠는데 수혈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된다니 뜻깊고 보람된다”며 헌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지부 홍성조 팀장은 “최근 헌혈자원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의료업에 종사하는 전문인이 아니더라도 헌혈에 참여함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큰 의미”라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한사람이 헌혈을 하면 적혈구, 혈소판, 혈장 이렇게 3제제로 분류해서 3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서 “보통 청소년이나 대학생들의 헌혈 참여율이 높은데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는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경기동부 정천석 지부장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만큼 최고의 봉사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에 헌혈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헌혈 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종교 | 손혜철 | 2017-10-14 22:13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가 13일부터 2일 동안 ‘제4회 생명사랑나눔 헌혈 캠페인’ 행사를 개최한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회원 및 청주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사랑의 헌혈운동’은 장시간의 명절 연휴후 헌혈수급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부족한 혈액수급에 큰 힘이 됐다.500여명의 많은 회원이 헌혈 행사에 참여한 만큼 헌혈대기시간동안 대형 퍼즐, 팔내밀고 포토존, 헌혈뱃지 만들기, 헌혈OX퀴즈, 풍선만들기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이날 캠페인에는 자원봉사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헌혈 증서를 기부할 예정이다.이날 헌혈에 참가한 홍정미(여, 38) 씨는 “작은 일이지만 헌혈에 참여함으로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 같아 기쁘다”며 “수혈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어서 꼭 회복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김철수 헌혈개발팀장은 “혈액 수급이 급한 상황에서신천지자원봉사단이 적극적으로 헌혈을 해주시겠다 연락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정기적으로 헌혈을 해주시기로 해서 안정적인 혈액수급이 가능해졌음에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3회이 헌혈 행사를 통해 1500여명의 헌혈 참여와 338장(2014년126명, 2015년 78명, 2016년 140명)의 헌혈 증서를 기증했으며, 이번 행사 간에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수해복구활동, 치매예방 백세만세, 평화나눔 바자회, 보훈단체 나라사랑 평화나눔, 벽화그리기, 생명나눔 헌혈행사, 주한 외국인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찾아가는 건강 닥터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종교 | 손혜철 | 2017-10-13 17:10

한가위 festival을 통해 함께한 외국인과 천안시민들에게 따뜻한 정과 가족애를 전해~~~신천지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지난 28일 오후 충남 천안시 신부문화공원에서 한가위 & 전통놀이 너와나 소토~옹 통하는 지구촌 평화가족 Festival을 펼쳤다.금번 한가위 페스티벌에는 전통놀이를 통해 마음이 통하는 지구촌 평화가족의 하나된 정서 공감 그리고 화합과 소통이 존중되는 가치들을 일깨워주는 시간들을 가졌다.이 행사를 진행한 이유는 현 대한민국이 외국인 노동자들과 다문화 200만 시대, 1인가구 500만 시대를 맞이한 이때와 더불어 2017년 추석 한가위 연휴가 길어짐에 따라 소통의 난항을 겪는 지구촌 가족들에게 한가위 전통놀이를 함께 함으로써 조금이나마 마음이 하나되게 하기 위함이었다.다양한 전통놀이 체험부스행사와 마지막 피날레인 강강술래에 외국인들과 시민들이 함께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산디(28세, 필리핀)는 “한국에서만 경험할수 있는 송편만들기, 예쁜한복입고 친구와 함께 즉석 사진을 찍어주어 좋은 추억 남긴 것 같아 고맙다며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있으면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타국에서 온 많은 외국인들, 그리고 홀로사는 1인가구들, 혼족들이 행사를 통해 추석 고유의 따뜻함과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지구촌의 모든 평화가족들이 막힘없는 소통을 통해 하나되는 지구촌, 먼저는 천안지역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종교 | 손혜철 | 2017-09-29 10:15

- 18일 국내외 20만 참여, 화성서 본 행사 및 실시간 생중계로 전국 63곳, 해외 45곳-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실현과 평화문화 전파는 평화 이룰 실질적 방안- 세계 종교지도자들, HWPL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종교 간 화합 이뤄가전 세계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지구촌 전쟁 종식과 평화를 이룰 실질적 방안을 논의한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이 삼일 간의 일정을 마쳤다.참석자들은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것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최근 국제사회의 강도 높은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연이은 핵무기 개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었기 때문이다.(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7일과 19일은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실내 회의로, 18일은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5만 여명이 참여한 야외 기념행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화성 뿐 아니라 서울 경기 39곳 및 전국 주요 10개 도시 국내 총 63곳, 워싱턴 DC, 뉴욕, 베를린, 베이징, 시드니 등 해외 4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돼 국내외 약 20만 명이 참여했다.17일과 19일 컨퍼런스에 참석한 정치, 법, 교육, 시민단체, 청년, 여성 등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들 약 1,100여 명은 지구촌의 전쟁종식을 위해 평화 거버넌스를 구축하기로 했다.19일 열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실행을 위한 지역별 회의에서는 분야별 참석자들이 국가 또는 대륙별로 한 테이블에 앉아 HWPL 평화사업을 자신들이 사는 지역에 어떻게 적용하고 실행해 나갈지에 대해 논의했다.17일 이만희 HWPL 대표는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에서 “전쟁 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을 마다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개인의 일이 아니며 지구촌 전체의 일”이라고 강조하며 “누구를 막론하고 평화의 사자가 되자”고 전했다.실내 컨

종교 | 손혜철 | 2017-09-20 12:28

- 국내외 20만 여명 참석,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으로 지구촌 평화 이룰 것 기대- 서울 경기 39곳 및 전국 주요 10개 도시, 해외 4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18일 오후 3시, 대한민국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주최한 ‘3주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행사’ 가 열렸다. 연이은 북핵의 위협으로 세계가 잔뜩 긴장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븐 루빈다 잠비아 법무부 장관, 몬세프 마르주키 전 튀니지 대통령,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스태니슬라브 슈슈케비치 전 벨라루스 대통령을 비롯해 전 세계 121개국 1,100여명의 정치인, 법조인, 시민단체, 종교지도자, 청년 단체장, 여성 단체장 및 외신 등을 포함, 국내외 5만 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는 박근 전 유엔대사, 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남영진 고문, 김진영 전 국회의원, 국내 여러 단체장 등 국내 인사도 대다수 참석했다.평화의 북소리와 함께 시작한 행사는 화려한 입장식과 2016년 3월 14일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10조 38항을 통해 지구촌의 평화를 이뤄가는 모습을 표현한 다채로운 퍼레이드와 카드섹션 등의 공연으로 진행됐다.HWPL 이만희 대표는 “우주공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지구촌을 누가 보호 하겠나? 바로 오늘날의 지구촌의 가족들이다. 물질도 권세도 유산이 될 수 없으며, 전쟁을 막지 못하면 인류도 지구촌과 함께 다 끝날 것이다”며 각국 대통령들에게 전쟁종식의 해법인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에 동의하는 서명할 것을 호소했다.그는 또한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다. 순국영령들과 남북 국민들 누구나 다 통일을 원한다”며 “참으로 남북 지도자가 나라와 민족과 국가 위신을 생각한다면, 평화를 원한다면, 동족의 가슴에 겨눈 총부리를 돌리고 자유롭게

종교 | 손혜철 | 2017-09-19 01:24

- 세계 각계각층 전문가 천여 명, 평화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협력방안 논의- 정부와 시민사회 연합, 국제법 제정과 평화교육 등 HWPL 사업 통한 평화문화 전파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룰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이하 3주년 만국회의 기념식)’이 17일 대한민국에서 막을 올렸다.전 세계 121국 해외 각계각층 지도자와 전문가 등 1,100여 명이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각 분야별 회의에 참석하고 평화를 이룰 사업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등 17일부터 삼일 간 공식일정에 들어갔다.(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의 주최로 열린 금번 행사에 뎅뎅 호크 야이 남수단 교육부장관, 이보 요시보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스타니슬라브 슈슈케비치 전 벨라루스 대통령, 흐란트 베그라티안 전 아르메니아 총리 등이 참석했다.특별히 이번 3주년 만국회의 기념식은 평화를 이루는데 있어 각 국가 정부와 시민사회간의 협력적 평화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주된 안건이다. 현재 세계 각국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의 실현과 선언문 10조인 평화문화 전파를 위해 HWPL 사업을 응용한 ‘레지슬레이트 피스’ 캠페인(약 100개국 230건, 2017년 8월 말 기준)을 벌이고 있으며 이를 통한 평화실현의 가능성을 체험하고 있다.17일에는 ‘2017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 ‘제5차 국제법 제정 평화위원회 회의’, ‘평화문화 전파를 위한 평화교육 발전 포럼’, ‘세계평화 언론 네트워크 컨퍼런스’ 이렇게 총 4개의 회의가 진행 됐다.■ 2017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은 HWPL이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루기 위해 진행 중인 사업 중 하나다.

종교 | 손혜철 | 2017-09-17 18:55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24일 오후 3시 중앙동 청소년광장에서 대중교통 이용캠페인(해피BUS데이)을 전개했다.청주시는 매월 넷째주 목요일에 온실가스 최소화로 쾌적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고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를 위해 “해피 BUS 데이”라는 구호아래 『대중교통 이용의 날』행사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중앙동은 청주에서 대표적으로 주차문제를 겪고 있다. 워낙 주차장이 확보되지 않는데다, 오래전부터 ‘차없는 거리’운동으로 적은 주차장마저 인도로 바뀌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이번 행사를 통해 교통 체증과 혼잡한 교통문화를 바꾸기 위해서는 대중교통 이용이 대안이라고 강조한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여했다. 교통카드 발행사인 ㈜마이비에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에 참여한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회원들에게 200장의 교통카드가 제공되었으며, 회원들은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하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는 대중교통 이용 시민서약을 작성하였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으로 중앙동 거리가 조금 덜 복잡해지면 좋겠다. 주차문제 외에도 환경문제를 위해서는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지역사회를 위한 끊임없는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달만 해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뿐만 아니라 거리 청소 및 무심천 환경정화 운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종교 | 손혜철 | 2017-08-24 17:47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17일 오전 9시부터 1시간 동안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회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소양교육’이 진행됐다.이번소양교육에는 최창호 청주시자원봉사센터장의 인사말과 함께 이필녀 자원봉사센터 전문교육강사외 3명의 보수교육이 이어졌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활동의 의의 및 필요성 이해 △자원봉사 활동시 주의점 △자원봉사 활동 영역 이해 △자원봉사 나눔포털사이트(1365) 활용 △자원봉사자를 위한 보험 및 인센티브 이해로 열렸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가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하면서 본인의 자아실현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변재준지부장과 회원들은 지난 7월 16일 폭우의 큰 피해를 입은 청주시민들의 도움을 구하는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청주시자원봉사센터와 청주시 상생협력 재난종합상황실 요청을 중심으로 수해복구 활동을 했다.최근 1000만원의 성금을 경로당 및 저소득층과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이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및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평화나눔 바자회, 보훈단체 나라사랑 평화나눔, 반찬 핑크보자기, 벽화그리기, 이웃 어르신 보청기 지원사업, 생명나눔 헌혈행사, 주한 외국인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찾아가는 건강 닥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종교 | 손혜철 | 2017-08-17 15:06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11일 말복을 맞아 용문동 주변 노인들의 무더위 쉼터와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유성구지회·동구지회 및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중구지회를 방문해 수박을 전달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의 강정미씨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박을 함께 나누며 무더위도 날리고 이웃간에 돈돈한 정도 나누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무더위 쉼터의 노인분들은 “잊지 않고 때때로 찾아주는 신천지교회가 고맙다”며 “수박을 먹으며 더위도 잊고 말동무도 돼줘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고마워했다.대한민국 고엽전우회의 회원들은 “특별한 기념일 찾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함께 사는 가족처럼 대해주는 신천지교회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용문동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주민 쌀 1000kg 증정’, ‘광복 70주년 기념 남북통일 및 세계평화 나눔행사’, ‘용문동 노인 회관 6곳 이·미용 봉사 및 교통안전 봉사’, ‘국가 유공자 가정봉사’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으로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종교 | 손혜철 | 2017-08-11 20:34

“며느리, 딸보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더 좋아”이순열(79) 할머니는 오늘도 어김없이 핑크색 보자기를 손에 쥐고 온 봉사단을 환한 웃음을 지으며 반겼다.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동부지부는 3일 서울 노원구 상계 5~7동에 몸이 불편한 노인 및 취약계층 15가구에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핑크보자기’ 도시락을 전달했다.서울동부지부 자원봉사자들은 매주 목요일마다 일주일 분량의 반찬을 3가지씩 만들어 핑크보자기에 싸서 전달하는 도시락 전달 봉사활동을 지난 1월부터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메뉴는 파절임, 마늘짱아찌, 멸치볶음이었다.“이제는 안 오면 서운할 것 같아. 추우나 더우나 항상 와줘서 정말 고마워”반찬을 전달받은 할머니는 고마운 마음에 냉커피라도 마시고 가라며 냉커피를 항상 타놓는다고 말했다.상계6동에 거주하는 김모(84) 할아버지도 “어릴 적 소풍날 도시락 열어보는 들뜬 느낌으로 항상 맛있게 잘 먹고 있다”면서 “평소 집에 찾아오는 손님이 없는데 봉사단이 찾아오는 날은 아침부터 기다려진다”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도시락을 전하는 곳곳마다 웃음과 감사의 말은 끊이질 않았다.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봉사자들의 손을 꼭 잡으며 아이스크림이나 과일을 건네주는 어르신들, 수거해가는 빈 도시락 통에 매주 감사의 편지를 동봉하는 어르신도 있었다.반찬을 직접 만들어 온다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동부지부 송용순 국장은 “처음에는 많이 부담스러워 하는 어르신들도 계셨는데 이제는 항상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시니 보람을 느낀다”며 “맛있다는 소문을 내주셔서 주변 어르신들도 많이 요청하시는데 여건이 되는 한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바람을 전했다.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는 ‘핑크보자기’ 봉사활동은 통장 또는 주변의 추천을 받아 독거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환우 등을 우선으로 선정해

종교 | 손혜철 | 2017-08-03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