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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21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기 위한 '제14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불교·이슬람교·기독교 등 각 종교 지도자를 초청해 ‘경서에서 말하는 죄와 죄 사함’의 주제로 진행했다.각 종교 지도자로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의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 목사가 참석해 ‘생로병사의 원인과 해결방법이 경서에 기록돼 있는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불교에서 죄는 법(다르마)과 계율에 위반하는 행위”라며 “법을 지켰을 때는 극락왕생 하지만 어겼을 때는 무간지옥에 떨어져 스스로 참회해 해탈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슬람교의 이맘은 “코란에서는 알라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행위를 죄라고 한다. 죄의 유혹에 복종하게 되면 점점 사단의 처소로 변모해 알라를 잊어버려 그 후에는 지옥의 불길조차 피할 수 없다”고 말하며, “기도와 의식을 수행함으로 용서받을 수 있으므로 다신교나 무신론자라도 알라께 돌아오면 그의 죄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하나님과 그 약속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며 “약속이 이루어질 때 믿고 지키면 천국에 들어가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가지 못하고 영벌을 받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죄를 없애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은 먼저 죄의 근본인 마귀와 싸워 이겨서 마귀를 잡아 없애는 것”이라며 “다음은 의인인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만이 죄 사함 받을 수 있으며 예수님의 약속, 즉 새 언약의 말씀을 알고 지키는 자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3 11:06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는 22일 국립 대전현충원 보훈동산에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대전충청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평화사랑 ▲무기의 근절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문화 ▲평화의 손편지 등 세계평화실현을 위한 세계평화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대회에 앞서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과 내빈의 축사,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으로 꾸며졌다.이나영 동구의회 의장은 “평화라는 주제가 학생들에게는 어려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국내뿐 아니라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로 2회를 맞이한다니 놀랍고 평화와 통일을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 감동이 된다”고 전했다.조백리 지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번 제2회 그림그리기 대회는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아픈 역사를 일깨우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나 자신으로 시작된 평화가 대한민국과 세계에 평화문화의 바람을 일으켜서 후대에 평화의 세상을 유산으로 물려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이O연(대전, 고1)은 “평소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고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의 중요성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어 의미가 있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과 국가별 최우수작 3점이 본심에 올라가며, 최종심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7월 중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며 수상 작품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3 09:47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동부지부(IWPG, 지부장 윤지혜)는 15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공원에서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그림대회 행사에는 서울·경기 동부지역 초·중·고 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의 손편지 ▲나라사랑 ▲평화사랑 ▲무기근절 등을 주제로 열렸다.평화사랑 그림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아픈 역사를 일깨워주고, 세계 평화 마음 심기와 전 세계 평화문화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윤지혜 서울경기동부 지부장은 “이 행사에 참여한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전쟁을 직접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전쟁에 대한 아픔을 느끼고 평화에 대한 필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주00(의정부, 고등학생)은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이렇게 예쁘고 좋은 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참 좋았고, 이 기회를 통해 평화에 대한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과 국가별 최우수작 3점은 1차 본심을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어 7월 시상식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여 진행되고, 수상 작품들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평화 국제법 지지와 촉구 활동, 여성평화교육, 전 세계 여성 평화 네트워크, 평화 문화 전파 사업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15 20:11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구 내동에서 ‘제7회 담벼락이야기’를 진행했다.이번 ‘담벼락이야기’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의 주최로 이뤄졌으며 (사)해병대전우회 대전연합회, (사)월남전참전전우회, 세종사랑봉사단과 대전 시민 100여 명이 함께 했다.시민들은 자원봉사를 자처하고 나서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구 내동의 회색빛 담벼락을 푸른빛으로 물들였다.봉사에 참여한 시민은 “6월 5일이 환경의 날인지 잘 몰랐는데 이번 봉사를 통해 다시 알게 돼 뜻 깊은 시간”이라며 “내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담벼락의 그림을 통해 조금 더 활력을 찾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는 요즘, ‘담벼락이야기’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와 주변 이웃들에게 관심과 봉사로써 다가가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자연아 푸르자·담벼락이야기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을 돌아보며,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6 10:32

6월6일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국군장병들과 호국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국가에서 정한 기념일이다.이러한 뜻 깊은 날을 이틀 앞두고 있는 6월 4일, 신천지천안교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으로 '6월 6일 전쟁으로 기억된 현충일, 평화의 꽃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충효의식을 깨웠다.신부문화공원에서 진행된 금번 캠페인은 우리나라를 지켜온 순국 선열의 넋을 기리는 순국열사 입체종이접기시간과 6월 6일 현충일의 의미를 알리는 이젤 갤러리를 통해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현충일에 대한 의식과 효와 충절의 가치를 세우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이봉창 의사 등 대중투쟁에 참여했던 민중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대형 현수막을 마련해 충(忠)·효(孝) 실천의 정신이 살아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또한 현충일이라는 글자로 삼행시 짓는 이벤트 부스에 참여한 민나경(가명,여) 학생은 "현재 우리시대에서 중요한 건 충(忠)·효(孝)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400만명의 희생자를 낸 6ㆍ25 한국전쟁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복지가 그냥 형성된게 아님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하여 오늘날 평화의 가치를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신천지천안교회 관계자는 "개개인의 힘이 모아져 고난의 역사를 견디어 낸 오늘날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미래를 주도할 청년들에게 충(忠)과 효(孝)의 정신을 불러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특별히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이 시점에서 만세운동의 고장 천안에 거주하는 시민들이라면 선조들의 아름다운 얼을 본받아 후손들에게 한층 더 발전된 미래와 정신문화를 전승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일제침략과 6.25전쟁의 아픔을 이겨낸 선조들을 통해 나라에 대한 충(忠)과 후손을 위한 효(孝) 정신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5 21:26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5월 31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제5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열었다.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의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의 임진현 목사, 감리교의 배인호 목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예수교회)의 권오진 강사 등 3명의 발제자와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기독교 경서인 성경 중 창세기 3장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 뱀은 어떤 존재인가’의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진혁 목사는 “총회 신학교를 오랜 기간 다녔지만 뱀에 대해 배운 적은 없다. 성경의 뱀은 실제 뱀으로 알고 있으며 죄를 짓게 하는 장본인인 사악한 존재”라고 답했으며, 배인호 목사 또한 “신학교에서 배운 적도 들은 적도 없어서 모른다”고 말했다.권오중 강사는 “먼저 이사야 14장에 계명성이 하나님을 대적해 쫓겨나 사단이 됐고 계시록에서 뱀은 용·사단·마귀라고 기록돼 있다”며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당시 유대인의 목자들에게 ‘뱀들’이라고 빗대신 것으로 볼 때 영은 육체를 들어 역사하기에 창세기 3장의 뱀은 사단이 함께하는 목자”라고 전했다.한편 HWPL은 서로 다른 종교로 인한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각 종교의 경서를 비교하고 토론하며 서로 이해하는 장인 ‘경서비교토론회’와 대한민국 기독교의 다양한 교단들이 모여 서로의 교리를 토론하는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꾸준히 주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2 14:33

‘생로병사’의 비밀, 궁금하신가요?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 대전교회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와보라구(9)’ 오픈세미나를 진행했다.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에서 열린 ‘와보라구(9)’ 오픈세미나는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해 9번째로 대전 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오픈세미나는 교회 전체를 전시회로 운영했다.‘신의 편지’라는 주제로 신의 존재와 신앙의 목적 그리고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하늘전시회를 열었다. 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이 성경을 통해 받은 깨달음을 직접 만든 작품으로 더욱 그 의미를 더했다.전시회를 관람하고 내려오면 공연과 옴니버스식 강의가 이어졌다. 먼저 색소폰과 바이올린 등의 신나는 연주로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종교의 참 의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이번 강의는 일방적인 설교가 아닌 옴니버스식으로 다양한 강의를 통해 청중들이 원하는 주제를 가진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시간이 편성돼 있어 서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의자로 나선 맛디아지파 장방식 지파장은 “사람은 누구나 생로병사(生老病死)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생로병사의 답은 누구도 내놓지 못했다”며 “지금까지 발전해 온 과학과 철학은 부분적인 것으로 생로병사의 비밀을 풀지 못했다. 그러나 종교(宗敎) 즉 성경은 이 비밀을 풀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생로병사 문제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기에 나는 누구이고 어디로부터 왔는지 알아야하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계신다”며 “단순히 교회에서 성경을 읽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이치적으로 성경의 참 진리를 깨달아 스스로 분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강연과 전시회만 준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2 14:32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가 25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2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평화선언 6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 종식 평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HWPL 이만희 대표는 기념사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 분단국가로서 세상 어느 나라보다 평화가 필요하다”며 “후대에 전쟁 없는 평화세계를 물려준다면 그보다 더 값진 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제 서로 겨누고 있는 총부리를 돌려야 한다”며 “전쟁 종식의 답을 담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HWPL 대전충청지부 장방식 이사는 “세계 어디를 가도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지금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이는 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획기적인 새로운 법이 필요하다”며 “세계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실질적인 ‘DPCW 10조 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불교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 명안스님은 “전쟁은 지구촌의 재앙이며 멸망을 초래한다”며 “평화운동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마음모아 동참하고 실천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이어 “HWPL은 모든 사람이 각자 위치에서 실질적인 평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며 “지구촌 평화를 반드시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세계평화선언문을 기반으로 해외 국제법 전문가들과 함께 2016년 발표한 ‘지구촌전쟁종식평화선언문(DPCW)’에 대한 지지 호소에 각 국가 원수들이 응답해줄 것을 요청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HWPL은 DPCW가 UN 결의안으로 상정돼 구속력 있는 문서로서 세계평화를 실효적으로 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5-28 18:45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가 25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2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평화선언 6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 종식 평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HWPL 이만희 대표는 기념사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 분단국가로서 세상 어느 나라보다 평화가 필요하다”며 “후대에 전쟁 없는 평화세계를 물려준다면 그보다 더 값진 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제 서로 겨누고 있는 총부리를 돌려야 한다”며 “전쟁 종식의 답을 담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HWPL 대전충청지부 장방식 이사는 “세계 어디를 가도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지금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이는 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획기적인 새로운 법이 필요하다”며 “세계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실질적인 ‘DPCW 10조 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불교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 명안스님은 “전쟁은 지구촌의 재앙이며 멸망을 초래한다”며 “평화운동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마음모아 동참하고 실천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이어 “HWPL은 모든 사람이 각자 위치에서 실질적인 평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며 “지구촌 평화를 반드시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세계평화선언문을 기반으로 해외 국제법 전문가들과 함께 2016년 발표한 ‘지구촌전쟁종식평화선언문(DPCW)’에 대한 지지 호소에 각 국가 원수들이 응답해줄 것을 요청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HWPL은 DPCW가 UN 결의안으로 상정돼 구속력 있는 문서로서 세계평화를 실효적으로 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5-26 11:43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 인사 전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서구 용문동 교회 인근 노인정을 방문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하나하나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의 가슴에 달아드리며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제철 과일인 참외도 함께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노인정의 한 어르신은 “매년 우리를 찾아와 꽃과 선물을 주니 항상 고마울 따름”이라며 “한 동네에서 더불어 지내는 동안의 신천지 교회가 전한 따뜻한 마음은 잊을 수 없다”고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의 관계자는 “우리 신천지 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받은 말씀을 지키며 봉사도 이웃에게 사랑을 베푸는 일도 실천하고 있다”며 “지금 우리가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는 것은 어르신들의 많은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늘 감사하며 섬길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핑크보자기’, ‘효잔치’, ‘자연아 푸르자’ 등의 이웃에게 봉사로써 사랑을 베풀고 있다. 아울러 작년 11월부터 지난 3일까지 모두 8차에 걸친 성경 오픈세미나를 개최해 대전·충청 시민들에게 성경의 참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5-08 09:36

‘와보라 신천지로 들어보라 계시말씀’ 오픈세미나 개최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 대전교회는 지난 3일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성경 세미나를 개최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와보라 신천지로 들어보라 계시말씀’이라는 주제로, 오전 10시 30분과 저녁 20시에 2번으로 나눠 진행했다.이날 세미나에는 총 4000여 명의 대전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에게 미술 전시회를 통해 마음의 고정관념을 다른 시각으로 신앙을 바라보는 시간도 가졌다.장방식 지파장은 “지금의 현대인들은 스스로가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생각하지 않고 배웠기 때문에 ‘왜?’라는 물음에 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성경에서도 성경 그 자체에 대해서는 알려고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예수님을 따르던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한 지식이라 말했다”며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성경 말씀의 참 뜻을 깨달아야 한다”고 전했다.장방식 지파장은 “지금까지 우리가 사람을 따라 신앙하지 않았는지 되돌아 봐야 한다”며 “사람이 아닌 하나님과 예수님을 바라보며 말씀 따라 신앙하는 온전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오픈세미나를 꾸준히 개최해 대전·충청지역의 시민들에게 신천지 예수교회의 바른 성경적 해석을 알리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5-05 10:14

- IWPG, 37억 여성 연대하여 ‘전쟁종식 평화 실현’ 비전 선포- ‘세계 여성 평화의 날’ 제정… 해외 32개국에서도 선포식(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37억 여성이 하나되어 전쟁종식 평화 실현을 위해 ‘세계 여성 평화의 날’을 제정하고 4월 26일(금) 오후 1시 독립기념관(충청남도 천안시 소재)에서 첫 선포식을 개최했다.4월 26일은 IWPG가 전 세계 37억 여성들과 연대하여 전쟁으로부터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전쟁종식 평화 실현’ 비전을 가지고 이날을 ‘세계 여성 평화의 날’로 제정 및 공표한 날이다.이 자리에는 IWPG 윤현숙 대표, (사)민족화해협력 국민협의회 송희성 상임고문, HWPL 이만희 대표, 국내 회원 및 해외 여성과 일반 시민 약 4,500여 명이 참석했다.윤현숙 대표는 개회사에서 “지구촌 전쟁종식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한 가장 확실한 해답은 바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 38항”이라며, 이 답을 알리기 위해 ”세계평화 실현을 향한 전 세계 37억 여성의 마음을 모아 오늘에 담고, 이날이 영원한 평화의 날로 기억될 수 있도록 4월 26일을 ‘세계 여성 평화의 날’로 선포한다“고 밝혔다.송희성 박사는 “여성은 생명을 잉태하고 낳고 기르는 생명 존중의 모태요 근본이기에, 우리는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DPCW 지지, 촉구를 전심으로 실행해야 한다”면서 ‘세계 여성 평화의 날’ 제정을 축하했다.HWPL 이만희 대표는 “오늘은 2019년 4월 26일, 이날이 여성이 이제 세계적 차원에서 여성 평화의 날로 정했다는 것에 너무 기쁘고 좋다. 지구촌은 누구를 막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26 18:38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19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제13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경서비교토론회에는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지도자를 초청해 ‘천지만물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왜 존재하는가’, ‘사람은 언제, 어떻게, 무엇으로, 왜 창조됐는가’에 대한 주제를 통해 토론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목사가 참석해 천지만물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왜 존재하는가와 사람은 언제 어떻게 무엇으로 왜 창조되었는지 그 이유가 경서에 기록되어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한 내용이 불교경서에 언급된 부분이 없다”며 “중국에 있는 이태경이라는 경서의 연기론에 의해 생명의 창조가 있다”고 말했다.이슬람교의 지도자 이맘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셨다”며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의 시험을 통과해서 천국에 이르는 것”이라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은 창조 받은 사람에게 만물을 유업으로 다스리게 하고, 만물과 더불어 영광을 하나님께 올리고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라고 발제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와 경서를 비교하기 위해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21 10:03

신천지예수교회 4월 전국서 ‘말씀세미나’ 매회 4천~5천명 몰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말씀세미나’를 4월 한 달 동안 전국적으로 15차례에 걸쳐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는 세미나를 통해 말씀에 갈급한 이들에게 성경의 참 뜻을 전해주고, 세간의 오해와 악의적 비방, 의혹 등을 해소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세미나에는 매회 참석자들이 수천 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예수교회 전국 12지파 중 지난 12일 첫 세미나를 개최한 맛디아지파의 대전교회에는 5천여 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이어 14일 베드로지파 광주 송하교회의 말씀세미나에는 4천여 명이 참석해 직접 말씀을 확인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광주 세미나에 참석한 이정국(가명‧28)씨는 “온갖 소문으로 신천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인식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한쪽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양쪽 말을 다 들어보기 위해 오게 됐는데 오늘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해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속 교육도 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이들이 들은 말씀을 검증하고 확인하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센터를 통해 말씀을 배워보겠다는 신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어지는 말씀세미나는 20일 부산의 안드레지파와 강원 지역의 빌립지파를 시작으로 5월초까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이후 주요일정은 △22~26일 바돌로매지파(서울 강서) △24일 시몬지파(경기 파주) △25일 마태지파(인천) △25~26일 부산야고보지파(부산)·베드로지파(전남 순천)·다대오지파(경북 구미) △26일 도마지파(전주) △26~27일 다대오지파(대구) △27일 서울야고보지파(서울 성북)·시몬지파(서울 서대문) △29일 서울야고보지파(서울 동대문) △29~30일 베드로지파(전남 여수) △5월 2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19 19:31

신천지 대전교회, 12일 6번째 오픈세미나 개최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 대전교회는 12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지난해 11월 교회를 개방하고 ‘와보라! 참진리로’ 오픈세미나를 개최한 이후, 6번째 세미나를 열었다.이번 세미나는 ‘과거, 현재, 미래를 열어주는 生老病死(생로병사)의 秘密(비밀)을 푼다’의 주제로 맛디아 장방식 지파장이 강의했다. 오전 10시 30분, 저녁 8시 두 번 진행된 가운데 약 5000여 명의 대전 시민들이 참석했다.장방식 맛디아 지파장은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모든 만물 그리고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떠나가셨다”며 “그로 인해 사람의 수명은 120세를 넘지 못한다. 이는 성경에 기록돼 있고 우리가 눈으로도 보고 있는 사실”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우리가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의 참 뜻과 그 약속을 알아야 한다”며 “여러분도 선입견을 버리고 말씀을 들어보고 분별해 어느 말이 참이고 거짓인지 판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신천지 예수교회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시민들이 많아져 이제는 오픈세미나를 점차 늘려가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와서 참 진리의 말씀을 듣고 생로병사의 비밀을 깨달아 참 생명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예수교회에 정식 입교하기 위해서는 무료 성경 교육 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6개월 이상 과정을 거쳐 수료를 할 수 있는데, 지난해만 2만 2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로 인해 신천지 예수교회의 성도 수는 지난해 20만 명을 넘어서면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14 10:49

전국이 산불로 시름하는 가운데 식목일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지난 5일 식목일 당일 충남 천안신부문화공원에서 76주년 식목일 ‘마음에 심고’ 라는 주제로 환경보호위한 식목일 캠페인을 펼쳤다.76주년 식목일을 맞아 신천지 천안교회는 '6.25 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아픔 속 폐허가 된 이 땅에 푸르름과 평화로움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후손을 사랑하는 선조들은 배고픔을 마다하고,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지금 대한민국의 푸르름을 안겨주었다'라고 직접 만든 이젤과 현수막을 통해 시민들에게 설명했다.또한 식목일의 유래와 의의, 가치에 관한 설명을 더해 나무 심는 것도 산림청만 하는 것이 아닌 전 국민이 함께 마음과 뜻을 모아야 하는 캠페인임을 알려주고, 하루만 식목일이 아닌 365일 함께 자연을 가꾸어야 함을 깨우치는 운동을 펼쳤다.특히 이날 도심 속에 사는 시민들은 큰 나무 가꾸기가 어렵다면, 작은 식물이라도 가꾸며 자연에게 마음을 더해주는 실천을 위해 쉽게 가꿀 수 있는 개운죽을 선물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외국인 체렌(몽골,가명,여)씨는 "현재의 푸르른 대한민국은 한국 조상들의 사상이 뿌리로 작용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전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산림청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함께 하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 한 곳에서만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닌 전 국민이 나무를 가꾸고 자연을 사랑해야 하는 함을 일깨우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천안시 두정동에 거주하는 이수정(22,여)씨는 "요즘 부산 해운대에 이어 포항, 강원 고성, 강릉 속초 인제 등 전국적으로 산불 문제가 심각해 미래에 대해 걱정했는데, 새마을운동처럼 예전에는 어떤 한 사람이 한게 아니라 함께 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의 탓으로만 돌리는 부분이 크다"라며 "어느 한 개인이 이루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7 18:18

전국이 산불로 시름하는 가운데 식목일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5일 식목일 당일 충남 천안신부문화공원에서 76주년 식목일 ‘마음에 심고’ 라는 주제로 환경보호위한 식목일 캠페인을 펼쳤다.76주년 식목일을 맞아 신천지 천안교회는 '6.25 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아픔 속 폐허가 된 이 땅에 푸르름과 평화로움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후손을 사랑하는 선조들은 배고픔을 마다하고,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지금 대한민국의 푸르름을 안겨주었다'라고 직접 만든 이젤과 현수막을 통해 시민들에게 설명했다.또한 식목일의 유래와 의의, 가치에 관한 설명을 더해 나무 심는 것도 산림청만 하는 것이 아닌 전 국민이 함께 마음과 뜻을 모아야 하는 캠페인임을 알려주고, 하루만 식목일이 아닌 365일 함께 자연을 가꾸어야 함을 깨우치는 운동을 펼쳤다.특히 이날 도심 속에 사는 시민들은 큰 나무 가꾸기가 어렵다면, 작은 식물이라도 가꾸며 자연에게 마음을 더해주는 실천을 위해 쉽게 가꿀 수 있는 개운죽을 선물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외국인 체렌(몽골,가명,여)씨는 "현재의 푸르른 대한민국은 한국 조상들의 사상이 뿌리로 작용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전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산림청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함께 하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 한 곳에서만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닌 전 국민이 나무를 가꾸고 자연을 사랑해야 하는 함을 일깨우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천안시 두정동에 거주하는 이수정(22,여)씨는 "요즘 부산 해운대에 이어 포항, 강원 고성, 강릉 속초 인제 등 전국적으로 산불 문제가 심각해 미래에 대해 걱정했는데, 새마을운동처럼 예전에는 어떤 한 사람이 한게 아니라 함께 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의 탓으로만 돌리는 부분이 크다"라며 "어느 한 개인이 이루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신천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7 01:40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총 4박 6일 일정으로 유럽연합(EU) 의장국인 루마니아를 순방하고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이번 평화 순방은 루마니아 외교부, 레반트문화문명연구소(ISACCL), 발트흑해이사회(Centre for BBS), 부쿠레슈티 대학교 등과 함께 하는 평화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이뤄졌다.지난 1일~2일 양일간 진행된 평화 컨퍼런스는 ‘장기적 분쟁 해결을 위한 문화외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레반트 문화문명연구소(ISACCL)가 주최하고 루마니아 외교부, HWPL, 발트흑해이사회를 비롯 부쿠레슈티 대학교, 정치행정 국립대학, 민주주의를 위한 루마니아재단, 국제윤리를 위한 국가 간 의회연합의 공동 협력으로 진행됐다.일정은 지난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의 역할, 2일 △한반도 평화통일의 길, △세계평화를 위한 레반트 이니셔티브(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단체의 역할), △폐회식으로 진행됐다.개회식 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국립미술관과 라마다호텔에서는 기독교, 불교, 유대교, 이슬람교, 시크교, 힌두교, 루마니아 정교, 바하이교 등 종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종교 평화 세션이 각각 개최됐다.2일 부쿠레슈티 국립미술관에서 진행된 ‘한반도 평화통일 포럼’에서는 동유럽 5개국 전 대통령 및 유럽과 아시아 평화운동가 및 인권단체 대표, 언론인 등이 모여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국제적 지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독일 내 북한 인권단체 ‘사람(SARAM)’ 대표 니콜라이 쉬프레켈스는 “한반도가 독일 통일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을 교훈삼고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독일 통일이 빠른 시간 내 이뤄졌으나 감정적 공감대를 이루지 못하면서 갈등이 심화됐다”고 지적하며, “한반도는 이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4 20:16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4월 3일 오전 9시(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대학교 법대 강당에서 개최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 컨퍼런스가 유럽의 여성 리더, 루마니아 대학생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컨퍼런스에서는 ‘37억 여성의 화합과 소통, 평화’를 주제로 전쟁없는 평화를 준비하기 위해 여성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한 루마니아의 여성 및 유럽연합(EU) 회원국 여성의 목소리를 듣는 논의가 진행됐다.IWPG는 이날 행사에서 평화 협력 단체인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지난 2016년 공포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 38항을 설명하고, DPCW 지지․촉구에 대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모았다.컨퍼런스는 루마니아의 스피루 하렛 대학교 루미니타 피스톨 부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체코 인권연구센터의 회원이자 국제법제정평화위원회 위원인 안나 체르베나코바 변호사의 발제, IWPG 윤현숙 대표의 발제, HWPL 이만희 대표의 발제로 이어졌다.루마니아의 스피루 하렛 대학교 루미니타 피스톨 부총장은 “전세계 여성들의 네트워크가 형성돼 평화를 실천하는 IWPG에 감탄했다”며 “평화를 이뤄나가기 위한 로드맵을 설정하고 교육기관을 통해 평화의 지도자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첫번째 발제자인 체코의 안나 체르베나코바 변호사는 ‘인류 번영을 위한 DPCW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발제하며 “DPCW는 현존하는 국제법의 문제점들을 정확히 지적하여 반영한 선언문이자, 전세계가 함께 평화를 이룰 내용"이라고 피력했다.윤현숙 대표는 ‘DPCW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획기적인 평화의 답인 HWPL의 DPCW 10조 38항으로 지구촌 37억 여성이 하나 되어 후대에 평화의 세상을 물려주자”고 촉구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4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