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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주안지부(구철영 지부장)는 21일 주안나누리병원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 지역 소외계층 60여 명을 초청해 ‘제5회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기본적인 건강체크 뿐만 아니라 체지방 분석과 골밀도 검사 등을 실시, 이상 소견시 상담창구를 통해 추후 진료까지 연계하도록 해 평소 건강을 돌보기 힘든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한국에 거주한 지 1년이 됐다는 잔두라씨(남, 네팔)는 “실직으로 형편이 어려워 의료기관을 찾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건강체크를 할 수 있어 자원봉사단과 병원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자원봉사단과 주안나누리병원는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 소외계층 및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다문화 가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강 정보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주안나누리병원 관계자는 “그동안 나누리병원은 지역민을 위한 의료지원, 불우이웃돕기성금 전달 등을 진행했는데 앞으로 신천지자원봉사단과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을 찾아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구철영 주안지부장은 “해마다 의료봉사를 진행하면서 의료 혜택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올해는 지역의 의료기관과 함께 실시하게 돼 기쁘다”며 “우리에게 값없이 생명을 주는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 같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22 17:59

추운 날씨에도 대한민국 모든 가족들이 복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눈꽃속에서도 마음 따뜻한 행사가 있어 눈길을 끈다.신천지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12일 오후 1시 신부문화공원에서 명절 설을 맞아 ‘복(福)을 부르는 가슴 벅차게 설레이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 날 행사에는 福 제기차기, 자기극복 팔씨름, 윷놀이 전통놀이 체험부스와 특별한 이벤트 코너인 福을 찾아가는 컬링 놀이와 더불어 설날 유래와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이젤 전시를 함께 선보였다.행사에 참여한 김옥미(여,28)씨는 “이 행사를 통해 올해 내가 정말 복 받기 위해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할지, 자기극복 팔씨름으로 내 자신의 게으름과 싸워 이겨나가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됐다. 올해 나에겐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천안 시민들이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온기 속에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서 기쁘다”며 “하늘에서 아낌없이 주는 그 정신을 이어받아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더욱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캠페인, 나라사랑 평화나눔행사, 외국인을 위한 건강닥터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연 주민들과 소통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13 09:50

한파가 이어진 추운 날씨에 지역을 향한 봉사손길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천안역 일대 우렁찬 구호를 외치며 청소 봉사에 나선 이들이 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는 7일 신년 맞이 자연아 푸르자 봉사 활동을 펼쳤다.봉사자들 70여명은 장비를 정성껏 준비해 천안역 서북부 일대로 구역을 넓혀 정화 활동에 나섰다.따뜻한 마음으로 질서정연하게 주변을 정리해 가는 모습을 본 지역 주민은 "인구가 많은 천안역 일대는 버린 쓰레기로 악취가 심하다"며 "정리할 엄두가 안 나는 곳에 와 주셔서 치워주시니 깨끗해지고 주위가 환해졌다. 직접 와서 청소해 주신 신천지자원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금번 신년맞이 거리정화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설을 맞이하여 이렇게 천안역 일대를 청소하게 되니 내가 사는 지역을 더욱 돌아보게 되고 마음이 뿌듯하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하늘 봉사정신이 잘 전달되어 모두가 좋은 일에 동참해 뜻을 더욱 밝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매월 이미용 봉사(백세만세), 독거노인 반찬나눔(핑크보자기)과 매년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닥터(의료봉사) 등 보이지 않는 곳에 꾸준하게 지역 사랑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08 10:39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지난달 23일부터 2월 3일까지 12일간 진행한 동남아 4개국 평화순방에서 종교지도자들과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강제 개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종교 자유와 인권 보장을 위한 성명을 발표했다.지난달 26일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대학에서 열린 종교연합사무실 모임에서 힌두교 스리 기타아쉬람의 대사제인 이차랴 프렘 샨카라난드 티르트는 “최근 한국에서 한 기독교 청년이 개종을 요구받다 사망에 이른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파해야 할 기독교인들 사이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말했다.그는 강제 개종 목사들에 대해 “극단주의자들이며 종교적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이라며 “종교의 자유가 있는 오늘날 타 종교인을 핍박하고 교파와 교단이 다르다는 이유로 한 사람의 생명까지 앗아가는 이들의 말을 들어선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종교연합사무실은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한 종교지도자 커뮤니티로 이날 모임에는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의 종교지도자들과 마카티대학교 학생 1,300명이 참여했다.또 지난달 31일 말레이시아 대학교 및 단체들이 참여한 ‘2018 HWPL&IWPG 말레이시아 평화 포럼’에서 스리 마하마리아만 템플 명예 비서인 쌔스패티는 “경서 어디에도 폭력을 행사하라거나 차별을 조장하는 신의 가르침은 없다”며 “종교연합사무실에서 논의됐던 종교 경서들은 이와 같은 인류의 문제에 대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종교인들의 행동지침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종교NGO단체인 GITA(글로벌통합초월협회) 마두수단다스 대표도 “경서 어느 구절을 찾아봐도 강제적으로 종교를 바꾸게 하라는 말도, 종교의 이름으로 사람을 죽여도 된다는 말은 적혀있지 않다. 경서 중심의 신앙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07 12:01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세계 최대 봉사단체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인천시 불우이웃에 전달됐다.5일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는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부평구 산곡3동 주민센터(동장 이진안)에 쌀 1백 포대를 기증했다.이번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범국민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산곡3동 주민센터의 지원 요청에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가 적극 화답함으로써 이뤄졌다.이날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신천지예수교 마태지파 유영주 지파장은 “이웃주민들에게 예수님의 이웃사랑 정신을 나누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또 이진안 동장은 신천지자원봉사단에 감사를 전하며 “기증해 준 쌀은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12지부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로서 지난해 기준으로 6557회 봉사활동을 실천, 10만5천여 명이 혜택을 입는 등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아울러 봉사를 시작한 이래 각국 단체와 정부기관으로부터 2백여 개가 넘는 감사장과 봉사상을 받기도 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06 09:16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지난달 23일부터 12일간 동남아 4개국 평화 순방을 마치고 3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HWPL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순방 성과를 발표했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평화교육 활성화 MOU지난달 29일, HWPL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샤리프 히다야툴라 이슬람 국립 대학교(이하 UIN 대학, 총장 데데 로시야다)와 ‘평화학교’ MOU 체결식을 가졌다.체결식은 UIN 대학에서 열렸으며 데데 로시야다 UIN 대학 총장과 마카사르 아라우딘 UIN 대학 학장 및 무하마디야 중고생연합 대표 등이 참석했다. 23일부터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국가로 해외 순방중인 이만희 HWPL 대표와 HWPL 평화 사절단도 행사에 참석했다. UIN 대학은 이날 이만희 HWPL 대표를 UIN 대학의 명예 총장으로 위촉했다.이뿐 아니라 HWPL은 앞서 23일, 필리핀 고등교육위원회(CHED)와 ‘평화교육’ MOA를 맺었다. 고등교육위원회는 필리핀 정부의 교육 기관으로 앞으로 HWPL이 개정한 평화교육 과정과 교재를 필리핀 현지 교육시스템에 맞게 조율한 후 본격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HWPL에 MOA를 먼저 제안한 로날드 아다맛 고등교육위원회 위원은 “고등교육위원회를 통한 HWPL의 평화교육은 앞으로 많은 필리핀 교육기관에 영향을 끼칠 것이며, 이는 필리핀 평화 촉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HWPL 평화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현재 HWPL과 ‘평화교육’ MOA 또는 MOU를 체결한 학교는 필리핀, 이스라엘, 인도 등 9개국에 총 127개 학교에 달한다.▲ 종교 컨퍼런스, 종교의 자유와 인권 보장 촉구2월 1일 미얀마 양곤 국제사업센터에서 ‘종교 컨퍼런스’가 열려 개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를 대표하는 종교 지도자와 종교인 약 5000명이 참석했다. 인 따니엔 양곤 YMCA의 총서기를 대표로 종교 지도자들은 경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04 10:39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윤현숙 본부장)이 오는 2월 3일(토)부터 8일(목)까지 ‘We are the World, 세계는 하나’라는 주제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축제한마당을 연다.이번 행사는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치러지는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축제 분위기 조성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윤현숙 본부장은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극적으로 구성된 남북 단일팀은 세계 평화와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 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평창 올림픽의 성공개최와 평화 올림픽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행사지역은 서울은 강동구 천호역과 강동구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 앞, 경기지역은 이천 로데오거리에서 진행하고, 인천지역은 부평역과 구월동 로데오 거리에서 시간은 각각 오후 1시에서 4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광주,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며, 설치된 포토존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또 포토존 사진 콘테스트에 응모한 사진 중 선정된 20점엔 모바일 상품권도 주어진다.IWPG 대전충청지부(조백리 지부장)는 오는 2월 3일(토)에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이안경원 앞에서 13:30~15:30까지 진행한다.조백리 지부장은 “지구촌은 다가올 평창 동계올림픽과 개최지인 대한민국에 대한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관심이 더욱더 뜨거운 가운데 있다. 이때를 통하여 IWPG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한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축제한마당 행사를 대전의 심장부이자 젊음과 문화가 살아숨쉬는 으능정이 거리에서 기획하였다. ”고 밝혔다.포토존에서는 올림픽 참가 선수를 위한 응원메시지 작성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IWPG는 시민들이 작성한 응원메시지를 행사 후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02 15:39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31일 대전 서구 한민시장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및 환경보호캠페인’을 펼쳤다.최근 비닐봉투 사용 증가로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해지자 신천지 대전교회는 환경보호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준비한 장바구니를 나눠 주며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했다.변동에 거주하는 이지연 씨는 “시장에서 장볼 때 비닐봉투를 여러 개 들고 다녀야 해서 불편했는데 장바구니를 사용하니 생각보다 편리하다”며 “이제 설도 다가오니 시장에 올 때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며 환경도 보호하고 잘 쓰겠다”고 말했다.한민시장의 한 상인은 “한민시장에서도 한 날을 정해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신천지 대전교회도 이 일에 한 마음으로 동참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은 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 이용하며 잘 준비하시길 바란다”며 “우리의 작은 습관이 내 이웃을, 우리의 사회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전통시장 살리기 및 환경보호캠페인’을 한 달에 2회 대전 지역 전통시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01 12:42

지난 29일,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샤리프 히다야툴라 이슬람 국립 대학교(이하 UNI 대학, 총장 데데 로시야다)와 ‘평화학교’ MOU 체결식을 가졌다.체결식은 UNI 대학에서 열렸으며 데데 로시야다 UNI 대학 총장과 마카사르 아라우딘 UNI 대학 학장 및 무하마디야 중고생연합 대표 등이 참석했다. 23일부터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국가로 해외 순방중인 이만희 HWPL 대표와 HWPL 평화 사절단도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UNI 대학은 이만희 HWPL 대표를 UNI 대학의 명예 총장으로 위촉했다. 데데 로시야다 UNI 대학 총장은 “학생들을 올바른 평화의 길로 지도하시고 평화미래 건설에 책임을 다해주셨기에 본 자카르타 UIN 대학교의 명예총장으로 위촉 한다”고 밝혔다.바시하노르 마카사르 UIN 학장은 “인도네시아는 다문화 다종교 국가로 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화합과 조화, 평화가 더욱 절실한 나라이다. 교육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인도네시아에 평화 교육을 확산 시켜 청년들이 평화의 가치관을 가지고 평화 문화를 전파할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 했다.이뿐 아니라 HWPL은 앞서 23일, 필리핀 고등교육위원회(CHED)와 ‘평화교육’ MOA를 맺었다. 마닐라 케손시티에 위치한 고등교육위원회에서 두 기관은 ‘필리핀 미래의 주체인 청년들에게 평화 문화에 대한 교육과 평화활동의 실천을 통해 분쟁 발생을 차단하고 청년들 스스로 필리핀과 세계 평화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교육 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로 협정 했다.고등교육위원회는 필리핀 정부의 교육 기관으로 정부에서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계획하고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금 프로그램 등을 만드는 곳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HWPL이 개정한 평화교육 과정과 교재를 필리핀 현지 교육시스템에 맞게 조율한 후 본격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HWPL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1-31 10:53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서울야고보지파(지파장 정천석) 서울교회가 13일 광화문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지난해 11월 1일 인천에 도착해 101일 간이 여정을 시작한 성화는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란 이름으로 레이스를 펼친지 74일째인 13일 서울에 입성했다. 디지털매직스페이스에서 시작해 4일 간 진행되는 서울성화봉송 여정은 경복궁에서 어가행렬 이색봉송으로 1일차를 마무리 했다.이날 서울교회 성도 6백여 명은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카드 퍼포먼스와 대형 현수막을 연출했다. 환영인파의 열렬한 환호 속에서 진행된 퍼포먼스는 단연 돋보여 현장에 있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퍼포먼스를 주관한 서울교회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평화가 절실하다”면서 “스포츠를 통한 세계평화 실현이라는 올림픽 정신처럼 평창동계올림픽이 안전하고 성공리에 개최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우리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이밖에도 서울교회는 페이스페인팅 봉사, 동계올림픽을 상징하는 대형 아바타 인형 등을 출현시켜 축제분위기를 고조시켰다.페이스페인팅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렇게 추운 날씨에 나오셔서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를 그려주니 손은 시리지만 제대로 축제를 즐기는 기분”이라면서 고마움을 전했다.인천에 도착한 성화는 대한민국의 멋진 기후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한 남쪽에서 겨울이 아름다운 평창까지, 지그재그 형태의 경로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제주에서 시작된 성화는 대회 개막날인 2월 9일까지 총 2018km 거리를 7500명의 주 주자가 지원주자 2018명과 함께 달린다.한편 신천지교회는 앞서 광주, 대전, 인천 등 성화봉송 길목마다 봉송단을 환영하는 등 전국적으로 ‘인류 평화의 제전’을 기리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1-15 09:24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11일 ‘이웃사랑 사랑나눔 칫솔기증’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이하 신천지자원봉사단)는 대전시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전 회원들에게 칫솔을 기증했다. 칫솔을 받은 회원들은 변함없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사랑에 감사해 했다.여미경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사는 “매년 이렇게 찾아오고 도와 주셔서 회원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다”며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사랑에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미소를 지었다.정명숙 대전지부 사무국장은 “장애인들을 만날 때 마다 어떻게 도울까 생각하다 장애인들의 치아 건강을 생각하고 준비하게 되었다”며 “비록 조그마한 선물이지만 정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그 취지를 밝혔다.장방식 지부장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주변 분들에게 단순하게 물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실천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봉사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지난 한 해 동안 연탄나눔 봉사, 담장 벽화봉사, 길거리 청소 봉사, 불우이웃 반찬나눔 봉사, 노인정 이미용 봉사, 현충원 참배객을 위한 차 봉사,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효잔치 등 연간 봉사 기간 443일, 봉사인원 3,611명, 수혜자인원 2,048명으로 각종 단체로부터 감사패, 우수상 등 총 16회 수상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1-11 15:30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충남도 통행에 불편이 시작됐다. 꽁꽁 언 도로 속에 노란조끼의 천사들이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이에 발맞추어 지난 9일 오후 3시 30분을 기점으로 대설주의보 발령에 따라 10일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의 70여명 회원이 추위 속 성정 지역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펼쳤다.앞뒤로 눈이 쌓여 꽁꽁 언 차를 빼느라 버거워하던 한 주민은 “집 앞에 쌓인 눈을 치우느라 힘이 들었다”며 “제 집 앞에 쌓인 눈도 제대로 치우지 않는 요즘세상에 이렇게 정성다해 손수 해주려고 하는 마음이 이쁘다. 좋은 일을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강한 한파를 동반한 추위로 몸은 움추려들지만,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다양한 형태의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천안지역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노민호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장은 “하늘 아래 모든 사람들에게 값없이 전해주는 빛과 비와 공기처럼 신천지자원봉사단은 하늘처럼 아낌없이 주는 그 정신을 이어받아 작은 손길이라도 나누고자 제설작업을 하게 됐다”며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기에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위해 꾸준히 아름다운 봉사에 임하며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매월 지역사회 청정함을 유지하기 위해 ‘자연아 푸르자’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를 밝게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1-11 10:58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24일 올해 마지막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을 열고 3,5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신천지예수교 요한지파(지파장 최동희)와 시몬지파(지파장 이승주)는 이날 경기도 일산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6기 1반‧7반 연합수료식을 열고 각각 2,279명과 1,24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이번 수료식에는 다양한 사회 인사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예수아대학교 김덕현 학장, 한국문화안보연구원 이석복 이사장, 한국NGO연합중앙회 강옥남 총재, 국가유공자복지회 김문구 회장이 축사를 진행했다.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설교에서 “아담의 죄로 인해 떠나가신 하나님께서는 예언과 성취를 통해 6천 년 간 역사해오셨다”며 “지금은 죄의 근원인 ‘가짜 하나님’ 사단이 잡히는 때”라고 강조했다.이어 “요한계시록이 이뤄지는 이 때 세계 많은 민족들 중 거룩한 민족, 제사장 나라가 되는 존재가 바로 이 자리에 함께한 수료생들”이라며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되어 하나님의 나라 12지파 새 나라 새 민족이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했다.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은 “지금 신천지예수교회는 날로날로 급성장하고 있다”며 “오늘 수료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순교한 영들과 약속한 목자 및 모든 전도자, 사명자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6개월의 무료 성경교육 과정을 진행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올해 총 2만 3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신천지예수교회의 급성장과 ‘신천지 말씀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다.수료생들은 6개월 동안 성경 전권을 배운 후 수료시험에 합격한 자로 성경에 정통한 지식을 갖고 있다. 수료시험은 성경 전반에 걸친 핵심 내용 300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9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이 가능하다.최근 5년 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24 22:43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맛디아지파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23일 신천지 오픈하우스 ‘해피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장방식 담임은 “신천지 교회에는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경을 바탕으로 모든 일을 해오고 있다”며 “‘성경에서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를 깨달아서 성경적인 종교인의 삶을 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장방식 담임은 “저희 교회에 오신 만큼 성경에서 말하는 신천지와 지금의 시대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믿음은 믿어서 믿음이 아니라 그 믿음을 행동으로 실천할 때 진정한 믿음이 되는 만큼 꼭 깨달아 믿음의 한 가족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김민지(25·여)씨는 “신천지 교회에 와보니 사람들이 웃으며 따뜻하게 반겨주니 좋았다”며 “신천지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성경 말씀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또 다른 참가자 김민석(47)씨는 “신천지를 홍보하고 알리기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평소 궁금했던 성경과 신천지 교회에 대해 질문하고 알아가는 진정성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이날 ‘해피 크리스마스’ 행사는 관현악 연주·무용과 함께 심청전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크리스마스 푸드존·게임존·미니 무비존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모두가 함께 참여해 크리스마스를 미리 맞이했다.'오픈하우스'는 신천지 성도들의 가족과 지인들을 초청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소개하고 신천지를 둘러싼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23 17:57

신천지 맛디아지파 천안교회(담임 제무겸)는 금번 16일 지역민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오픈하우스를 열어 화제이다.아름다운 선율을 자랑하는 관현악 앙상블의 크리스마스 메들리와 실용음악팀의 ‘바람의 노래’라는 공연과 함께 오픈하우스 막이 올랐다. 성전 곳곳에서는 신천지 자원봉사 활동과 여러 캠페인이 담긴 사진전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사람은 심장이 뛰는 것만으로도 삶에 대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이 심장이 의미하는 것은 양심인데, 이 양심은 절대 거짓이나 나쁜 것을 원치 않는다.”는 사회자의 센스있는 멘트와 함께 ‘당신은 공평한 사람입니까?’라는 주제로 한 영상이 방영되었다.이어 오픈하우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천안교회 담임(제무겸)의 “생로병사의 비밀” 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이어졌다.“착한 마음인 양심을 가진 사람이란 삶의 가치가 정말 중요하다. 사람은 가치관이 분명해야 하고 가치관이 분명하면 사람이 사람다워지는 길을 찾는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과연 사람이 사람다워지는 길은 무엇일까? 나는 누구인가? 어디로 왔다 어디로 가는가? 하늘과 땅 사이의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인데 귀하게 여기며 귀함을 받고 있는가? 사람은 배워야 한다.배움에도 때와 시기가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서 신천지에 대한 안 좋은 말들이 있는데 직접 보니까 어떠한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예수님이 보내신 약속의 목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라 하신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라하기에 지역사회와 대한민국과 온 세계에 봉사하며 실천하고 있다. 어떤 종교와도 만날 준비가 되어있다. 도(道)는 통하기 때문이다. 활발히 대화하여 인류가 잘 살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신천지가 일하고 있기에 오픈하우스를 통해 신천지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후 신천지 교회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고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20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