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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9일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만들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9 가족친화 재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가족친화 인증제도’는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또는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로, 서류심사·현장심사를 거쳐 가족친화인증위원회의 최종 확정을 받으면 이를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제도이다.도는 지난 2011년 12월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2년 11월까지 가족친화제도 모범 운영 공공기관의 지위를 획득했다.이번 재인증 심사에서는 △매주 수·금요일 ‘가족 사랑의 날’ 운영 △개인별·기관별 업무 특성에 적합한 유연근무제 활성화 △남·여 육아휴직 및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 의무화 △직장어린이집 운영 △모성보호시간 보장 △자녀돌봄휴가 실시 등 적극적인 육아시간 보장 제도를 시행 중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류재승 여성가족정책관은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통해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관내 기업과 유관기관 등에도 이 같은 조직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2-09 17:53

충남도가 27개 기업으로부터 3545억 원에 달하는 ‘투자 유치의 돛’을 올리며 쾌속 순항하고 있다.특히 서남부지역에 대규모 기업투자 유치를 일구며 균형발전의 초석을 마련, 기대를 모으고 있다.양승조 지사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등 9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 티씨씨 오석재 대표를 비롯한 26개 기업 대표와 합동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서에 따르면 27개 기업은 천안과 보령, 계룡 등 9개 시군 내 산업단지 61만 6305㎡ 규모의 부지에 3545억 원을 투자한다.이번 MOU를 체결한 27개 기업 중 수도권 이전 기업은 5곳으로 집계됐으며, 19개 사는 공장을 신·증설할 계획이다.이 기업들이 입주 후 본격적으로 생산 활동에 돌입하면 매년 4624억 원의 생산과 1161억 원의 부가가치 효과, 1210명의 신규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공장 건설 등에 따른 단발성 생산 유발 효과는 5389억 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는 2339억 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구체적으로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를 제조하는 제이쓰리는 천안 제5산단 1만 5242㎡ 부지에 381억 원을, 기능성화장품 기업인 바이오시엠은 동부바이오일반산단 6600㎡의 부지에 65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건립한다.보령관창일반산단(5만8844㎡ 부지)에는 PVC바닥시트를 제작하는 케이디에프가 244억 원을 투입해 공장을 신설하며, 커피콩과 건강식품을 생산하는 이앤에스는 예산일반산단에 200억원을 들여 공장을 증설한다.이번 협약에서 눈에 띄는 것은 부여군과 서천군 등 서남부지역에 많은 기업이 공장을 신설 또는 이전할 계획으로, 인구유입으로 인한 지역 경제 활력이 예상된다는 점이다.실제 부여지역에는 △대한폴리텍(임천농공단지) △한진펌프(은산2농공단지) △청정테크(〃) △경남해양테크(〃) 등 4개 기업이 192억원을 투입, 공장을 신설 또는 이전한다.서천지역에는 △티씨씨(서천장항국가산단) △에이에스텍 △라인스틸산업 △동양케미칼 △나래무인항공 △굿바이

충청남도 | 이경 | 2019-12-09 17:51

양승조 충남지사는 9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충남노후석탄화력 범도민대책위원회 승리보고대회’에 참석,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를 위해 함께 노력한 도민과 각 단체에 감사를 전했다.충남노후석탄화력 범도민대책위원회(이하 범도민대책위)와 충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개최한 이번 보고대회는 지난 11월 발표된 미세먼지특별위원회의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 확정 결과를 자축하고, 노후석탄화력 수명 연장 백지화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양승조 지사와 유병국 도의장, 범도민대책위 회원, 전문가, 기업인, 관계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강연, 감사패 수여, 활동 경과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미세먼지 없는 충청남도’와 ‘탈석탄·친환경에너지 전환’을 위해 보령 1·2호기 조기 폐쇄를 이끌어 낸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경제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대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무엇보다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야 하는 것이 도의 제1의 사명”이라며 “도는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를 넘어서 완전한 노후석탄화력발전 수명 연장 백지화와 탈석탄 에너지 전환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도는 2017년부터 탈석탄 에너지 전환 국제 컨퍼런스 매년 개최, 아시아 최초 ‘탈석탄 동맹’ 가입, 국내 최초 ‘국제 기후변화네트워크 세계도시연맹(언더투 연합)’ 가입, 동아시아 지방정부 최초 ‘기후비상상황 선포’ 등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도민과 각 시민단체에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범도민대책위는 지난 7월 출범식을 시작으로 △국회 토론회 △시·군 순회 토론회 △시&mi

충청남도 | 이경 | 2019-12-09 17:49

충남도는 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전국 733개 공공기관 대상의 2019년도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등급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보다 2단계 상승한 수치로, 전국 공공기관 가운데 청렴도 상위권을 회복했다.발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광역자치단체 중 1등급 기관은 없으며, 2등급 기관 중에서도 충남은 상위권에 랭크됐다.실제 도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8.10점을 획득, 지난해 7.29점보다 0.81점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세부적으로 외부청렴도가 8.48점(2등급)으로 전년에 비해 3단계가 상승해 등급 향상을 견인했으며, 내부청렴도는 7.90점(3등급), 정책고객 평가 6.88점(2등급)으로 집계됐다.도는 그동안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청렴대책본부를 운영, 청렴시책의 실행력을 담보하는 한편, △직무관련바로알기 운동 △분야별 맞춤형 청렴교육 및 현장 컨설팅 △도민 불편사항 상시 모니터링 등을 추진한 성과라고 설명했다.또한 민원인 청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부패 유발요인 사전점검과 도민감사관 제도 등의 운영을 통해 현장 목소리와 생활밀착형 비위를 예방하는 노력을 기울였다.양승조 지사는 “이번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으로 상위권을 회복한 것은 전 직원이 청렴도 개선에 적극 동참한 결과”라며, “앞으로 미진한 점을 분석·보완해 도민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도정을 구현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2-09 17:43

충남소방본부는 9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올해 구조·구급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도민안전 정책 방안 마련을 위한 ‘구조·구급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구조·구급정책협의회는 구조·구급분야 관련 대학 학과 교수와 기관 전문가 13명으로 구성, 도내 구조·구급 주요 정책 방향을 협의하고 향후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하는 기구다.이날 협의회에서는 내년 정책 비전인 ‘도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한 안전충남’에 따른 △저출산 극복위한 안심출산 구급서비스 확대 △긴급구조통제단 기능강화 △중증 응급환자 신속 대응 특별구급대 활성화 △구조서비스 사각지역 접근성 강화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협의회에서는 특히 중증 응급환자의 소생률 향상 방안과 일반인 심폐소생술 보급 확대 방안, 지역특성화 구조대 운영 방안 등에 대해서 중점 논의했다.협의회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스마트 현장관리시스템은 효율적인 재난 대응에 매우 중요한 시스템으로 평가된다며, 도민의 안전을 위해 구조·구급장비의 선진화는 필수조건이므로 계속적인 보강과 특별구급대 운영을 위한 대원들의 전문화 추진을 주문했다.협의회 위원장인 윤순중 도 소방본부장은 “도민들이 보다 더 안전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조·구급정책협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2-09 17:42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평생교육원 수강생 300여명이 올 한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콘서트와 작품전시를 통해 선보인다.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9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충남도청 본과 지하 1층 전시장과 문예회관에서 수강생들의 학습성과를 공유하는 ‘2019 학습자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학습자 발표회는 평생학습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평생교육에 참여한 학습자 300여명의 작품 전시와 공연이 진행된다.본관 지하1층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9일부터 시작되며 ▲문인화 ▲수채화 ▲한글서예 ▲한문서예 등 4개 부문 80여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공연은 ‘2019 내포 평생학습 콘서트’ 개막식인 10일 오후 7시 도청 문예회관에서 진행되며 포크기타, 합창, 라인댄스, 힐링댄스스포츠 등 다채로운 무대가 열린다.허재영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은 “정보화시대가 도래하며 10년 후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는 시대가 도래 했다. 예측불가의 시대에 지속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발견하기 위한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발표회가 도민 평생학습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도민에게 더욱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2-09 17:39

충남소방본부는 9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올해 구조·구급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도민안전 정책 방안 마련을 위한 ‘구조·구급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구조·구급정책협의회는 구조·구급분야 관련 대학 학과 교수와 기관 전문가 13명으로 구성, 도내 구조·구급 주요 정책 방향을 협의하고 향후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하는 기구다.이날 협의회에서는 내년 정책 비전인 ‘도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한 안전충남’에 따른 △저출산 극복위한 안심출산 구급서비스 확대 △긴급구조통제단 기능강화 △중증 응급환자 신속 대응 특별구급대 활성화 △구조서비스 사각지역 접근성 강화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협의회에서는 특히 중증 응급환자의 소생률 향상 방안과 일반인 심폐소생술 보급 확대 방안, 지역특성화 구조대 운영 방안 등에 대해서 중점 논의했다.협의회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스마트 현장관리시스템은 효율적인 재난 대응에 매우 중요한 시스템으로 평가된다며, 도민의 안전을 위해 구조·구급장비의 선진화는 필수조건이므로 계속적인 보강과 특별구급대 운영을 위한 대원들의 전문화 추진을 주문했다.협의회 위원장인 윤순중 도 소방본부장은 “도민들이 보다 더 안전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조·구급정책협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2-09 17:36

충남도가 올해 역점을 둔 주요 정책에 대한 도민 만족도가 2011년 조사 실시 이래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도는 지난 10∼11월 주요 정책 고객을 대상으로 ‘2019년 직무성과 계약 과제 도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8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각 부서가 올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핵심 업무를 선정해 연초 성과 계약을 체결한 101개 과제의 고객 400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모바일 설문 방식으로 △정책 인지도 △필요성 △효과성 △소통노력도 △투명성 △전반적 만족도 등 8개 항목에 대해 종합 조사했다.설문 결과, 종합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83.38점을 기록해 지난해 대비 1.31점이 향상됐다.종합 만족도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과제는 96.00점을 획득한 ‘산지조직화 및 광역 유통·판매망 확대’로, 각자 출하하던 농산물을 생산부터 유통 과정까지 시·군과 도 단위로 통합해 농업인의 소득을 높인 점이 긍정 평가를 받았다.이 외에도 △고품질 지적·공간정보 제공과 도민 삶의 질 향상(95.61점) △건설공사 집행률 제고 및 만족도 향상(94.35점) △소방현장 전문가 양성(93.93점) △재난현장 지원체계 강화(93.90점)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세부 항목에서는 복지 분야의 과제가 타 과제보다 홍보성·필요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제안 받은 도민 의견을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과제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민선7기 2년차 도정 성과에 대한 도민들의 긍정 평가가 반영된 것”이라며 “‘복지수도 충남”을 지향하는 도정 방향과 도민의 정책 수요가 일치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서비스 전달 체계를 개선하는 등 수요자 요

충청남도 | 이경 | 2019-12-08 16:04

충남도가 ‘기후비상상황’ 선포 이후 국제사회와 함께 정책을 공유하고, 해외 혁신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도는 현지시간 7일 스페인 마드리드 카이사포럼(CaixaForum)에서 열린 ‘2019 언더투 연합 총회(Under 2 Coalition)’에 참석,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도의 정책 및 사례를 공유했다.언더투 연합은 지구 온난화를 2℃ 이하로 유지하려는 파리 기후협약의 목표 달성을 돕기 위한 범 세계도시 연맹으로, 회원기관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zero)화를 위해 점진적 감축 노력에 동참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기후 활동을 수행한다.도는 지난해 9월 국내 지자체 최초로 언더투 연합에 가입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국제 공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전 세계 43개국 220여 개 중앙·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는 언더투 연합의 이번 총회는 ‘기후변화 10년의 노력’을 주제로 기조연설, 주제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총회에서는 △혁신적인 기후 변화를 위한 언더투 연합 회원국의 글로벌 기후 활동 활성화 △2019년 연합 회원 간 성공 사례 및 2020년 우선순위 제시 등을 목표로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또 도에서는 김찬배 도 기후환경국장이 참석해 ‘탈석탄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주요 활동·성과 및 정책 방향’을 발표했으며, 앞으로 주요 지방정부들과 활동 실적을 매년 공유키로 했다.아울러 이날 총회에 참석한 회원기관들에게 매년 개최하는 ‘탈석탄 기후변화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 국장은 “이번 총회 참석은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하는 우리 도의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이자 온실가스 감축과 탈석탄 청정에너지 전환 등 도의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ldquo

충청남도 | 이경 | 2019-12-08 16:03

(재)충남인재육성재단(이사장 양승조, 이하 재단)에서는 도내 지역인재를 재단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장학증서수여식을 진행했다.이번 수여식에는 5종의 공모제 장학사업(▲해외유학 ▲충남뿌리내림 ▲거주비지원 ▲희망드림 ▲충남형인재)과 추천제 장학사업 2종(▲아름드리 ▲다자녀가정지원) 등에 선발된 250여명의 장학생과 수기공모 당선자 6명에게 총 4억원여의 장학금을 지원하게 된다.이번 행사는 사전 축하공연을 비롯하여 ▲저출산 위기극복과 도 청년정책 제안을 위한 장학생 정책발표대회 ▲장학증서 수여식 ▲재단 이사장(도지사)과의 토크 콘서트 순으로 진행되어 장학생들의 자부심과 지역인재로서의 책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충남뿌리내림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인 학생은 ‘이번 장학생 선발과 증서수여식 행사를 통해 잊고 있던 지역인재로서의 책임과 자긍심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이날 참석한 양승조 도지사는 “많은 장학생들이 참된 인재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큰 보람이며, 실력과 심성을 모두 갖춘 지역인재가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참석한 장학생에게 백범김구 선생의 자서전「백범일지」와 장학증서를 함께 전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재단은 서울지역에 재학 중인 충남출신 학생들의 학업정진을 위해 충남서울학생기숙사 건립을 진행 중이며 오는 2020년 9월 입주 목표로 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cninjae.or.kr) 또는 전화(인재육성팀 041-635-9805~6)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2-08 16:01

충남도가 청소년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참여 활성화를 유도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이 주관한 ‘2019 충청남도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 및 우수 청소년 참여활동 시상식’을 개최했다.도와 시·군 참여위원회, 25개 청소년운영위원회, 자원봉사 청소년 및 동아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청소년 자원봉사 우수사례 선정, 참여기구 활동 우수사례 시상 등의 순으로 실시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 활동 내용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참여기구,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등 5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선발했으며 청소년과 청소년동아리, 우수지도자 및 우수기관에게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비롯한 총 53점의 상을 수여했다.자원봉사 부문에서는 △박경민(백석대학교) △윤재선(천안상업고등학교) △인터렉트(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 △V-cooK(서산문화복지센터) 등이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자기주도형 봉사활동 부문에서는 △보령시청소년수련관이, 자원봉사 최우수 터전 부문에서는 △서산문화복지센터가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또 참여기구 부문에서는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부분에서는 △상송상청(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도지사상을 수상했다.이번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 시상식 관련 자세한 문의는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041-562-9003)로 하면 된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2-08 16:00

충남도가 청소년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참여 활성화를 유도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이 주관한 ‘2019 충청남도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 및 우수 청소년 참여활동 시상식’을 개최했다.도와 시·군 참여위원회, 25개 청소년운영위원회, 자원봉사 청소년 및 동아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청소년 자원봉사 우수사례 선정, 참여기구 활동 우수사례 시상 등의 순으로 실시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 활동 내용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참여기구,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등 5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선발했으며 청소년과 청소년동아리, 우수지도자 및 우수기관에게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비롯한 총 53점의 상을 수여했다.자원봉사 부문에서는 △박경민(백석대학교) △윤재선(천안상업고등학교) △인터렉트(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 △V-cooK(서산문화복지센터) 등이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자기주도형 봉사활동 부문에서는 △보령시청소년수련관이, 자원봉사 최우수 터전 부문에서는 △서산문화복지센터가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또 참여기구 부문에서는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부분에서는 △상송상청(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도지사상을 수상했다.이번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 시상식 관련 자세한 문의는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041-562-9003)로 하면 된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2-07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