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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고, 코로나19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지추모원 사전예약제’ 실시 및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제공한다.시에서 운영 중인 양지추모원은 해마다 명절이면 많은 추모·성묘객이 방문하고 있어 일시에 많은 이용객이 찾게될 경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우려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이에 따라 시는 사전예약제와 온라인 추모관 운영을 통해 이용객을 분산하여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사전예약을 원하는 경우 오는 2월 10일까지 사전예약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041-746-5809), 이메일(woonfafa@korea.kr), 우편 등의 방법으로 논산시 100세행복과에 접수하면 된다.방문 사전예약제는 오는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온라인 추모관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www.ehaneul.go.kr)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양지추모원 방문 시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추모시간은 20분으로 제한, 제례 및 음식물 반입이 금지된다.시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추모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등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추모관을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1-19 17:03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준비를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년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로서,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거주(농촌지역 전입일 기준)했거나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하고자 하는 자 이다.또한, 현재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되어있는 재촌 비농업인으로 100시간이상의 귀농·영농 교육 이수한 자 등이 신청할 수 있다.농업 외 타 산업 분야에 직업을 가진 자나 농업 외 타 산업 분야의 사업자 등록증 소지자(단, 수산업은 겸업 가능)는 사업 신청을 할 수 없다.지원 대상은 ▲영농기반(농지구입, 하우스 신축 등), 농식품 제조, 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하려는 자(자가 생산 농산물에 한함) ▲주택구입, 신축, 자기 소유 노후 농가 주택을 증·개축 하려는 자 이다.선정될 경우 5년 거치 10년 균등 분할 상환 조건으로 농업 창업 자금 최대 3억, 주택 구입 자금 최대 7천5백만원 까지 연 2% 금리의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041-746-8347, 8348)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현재 귀농인의 농업경영과 역량 강화를 위해 멘토멘티 현장실습 지원사업, 귀농귀촌인 창업형 실습농장 운영 지원, 귀농 창업활성화지원 사업 등을 준비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1-01-15 13:1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추진하고 있는 ‘쓰담쓰담 안부길 걷기’사업이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이웃과의 소통을 통한 유대감을 형성하며 건강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쓰담쓰담 안부길 걷기’는 마을의 건강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한 100세건강위원회에서 직접 발굴한 100세 건강정책 1호로, ‘내가 먼저 건강하고, 주민과 함께 건강하고, 공동체가 다 같이 건강하고’를 목표로 이웃과 함께 걸으며 이웃의 안부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모바일 앱을 활용한 시스템을 구축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외부활동이 어려운 시민들이 혼자 또는 이웃과 소규모로 걸으며, 서로 소통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걷기사업 참여자들의 사업 만족도는 95%에 이르며, 지난해 걷기앱(워크온) 가입자의 1년 간 주5회, 30분 이상 걷기 실천율은 58.3%로 2019년 지역사회통계조사결과 나타난 논산시 걷기실천율과 전국 걷기 실천율보다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3개월 동안 걷기를 실천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전후의 건강상태를 측정해 분석한 결과 혈압과 체중, 체지방량 등이 모두 감소하며 건강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시 관계자는 “걷기는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면역력 증가는 물론 건강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걷기 코스 개발, 다양한 행사 등을 통해 마을에서의 건강 돌봄과 걷기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걷기앱(워크온)에는 3230명, 370개의 동아리가 참여하고 있으며, GPS활용 무인 걷기 대회, 20만보 걷기 등의 다양한 행사도 준비 중이다.

논산시 | 이경 | 2021-01-13 11:23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논산시의 사이버 홍보대사 역할을 할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논산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모집분야는 블로그 및 SNS 2개 분야로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sun1206@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2월 초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 1년 동안 논산시의 주요정책과 행사, 문화·관광, 생활정보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달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또한, 현장취재 및 블로그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받게 되며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 교육·체험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SNS서포터즈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소식을 전하여 시민 소통에 기여하고, 논산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논산에 대한 애정과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관련 자세한 사항은 열린홍보실 뉴미디어홍보팀(☎041-746-5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01-12 12:06

황명선 논산시장은 4일 신축년을 맞아 시청 상황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동고동락 행복공동체 논산의 완성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줄 것을 강조하고, 자치분권 도시로의 성장과 논산의 미래 100년으로 가는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이 날 시무식은 국·단·소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영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년 간 코로나19로부터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써온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1년 새해를 맞아 시민이 더 행복한 논산을 만들기 위한 서로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이뤄졌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020년은 유례없는 코로나19라는 상황으로 모두가 많이 어렵고 힘든 한 해를 보냈다”며 “무엇보다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지키기 위해 땀흘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미안함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지속가능한 논산, 더 잘사는 논산의 미래 100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야 할 때”라며 “지역이 가진 특화된 자원을 활용하여 논산의 발전 전략을 촘촘하게 수립하고,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선샤인랜드, 탑정호, 돈암서원 등 논산이 가진 관광자원들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며 “코로나19이후의 시대를 대비해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고,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논산만의 관광전략 및 투자를 선제적으로 추진하여 새롭게 도약하는 관광거점 도시로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황 시장은 또한 “국방국가산업단지는 우리나라 비무기 전력지원체계 최대 허브로서 군전력지원체계 증강을 통한 국방개혁과 자주국방의 핵심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논산이 가진 풍부한 국방 인프라와 국방핵심기관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성공적으로 국방국가산업단지가 조성

논산시 | 이경 | 2021-01-04 14:20

논산, 2021년 신축년 더불어 행복해 지다.존경하는 시민여러분 ! 사랑하는 논산시 가족 여러분 !2021년 흰소띠해 신축년, 희망이 충만한 태양이 힘차게 솟아 올랐습니다.지난 2020년은 정말로 다사다난(多事多難)한 시간이었습니다.우리가 감내하고 감당해야 할 고통이 너무나 커서 ‘우리가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했지만, 우리 모두는 코로나 위기로 인해 평범하고 소소한 하루와 일상이 그 어떤 것들 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며, 코로나로부터 나를 지켜내는 것이 타인을 위한 길이고, 코로나 극복을 위해서는 나눔과 배려가 최선의 예방백신이라는 사실을 절실하게 경험하며, 슬기롭고 지혜롭게 잘 대처하였습니다.위대한 논산 시민여러분 !민선 5기부터 우리는 ‘소통과 협력’, ‘참여와 연대’를 핵심가치로 “더불어 함께 잘사는 동고동락 공동체 논산”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가치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더욱 빛을 발하였습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처럼, 저를 비롯한 논산시 공직자들은 새로운 각오로, 상서로운 흰소의 희망찬 기운을 받아, 새로운 변화 담대한 도전을 시작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하나, 명실상부한 국방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대한민국의 국방력강화와 시민의 일자리를 창출해 내겠습니다.국방국가산업단지가 조성을 위해서는 앞으로 우리시는 국방부와 방위사업청과 국방력 강화를 위한 관련산업의 집적화를 추진 할 것입니다. 세부적으로 현재 계획된 전력지원체계 기업은 물론 연구기관과 드론을 비롯한 첨단 무기체계 기업까지, 국내 총 7,000여개의 방산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는 약 2천개의 일자리 창출과 2,122억원의 경제유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조기착공을 비롯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고 실행하겠습니다.하나, 논

논산시 | 이경 | 2020-12-31 12:35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23일 열린 (사)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선거에서 제7대 도 연합회장으로 김영환 논산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前)회장이 당선됐다고 전했다.이 날 당선된 김영환 회장은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부회장과 논산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온채영농조합법인 대표를 맡고있으며, 논산시에서는 처음 농업인학습단체 도회장 탄생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또한, 지역 농업인 소득증대와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보급 등으로 국무총리상, 대한민국 최고기술명인, 세계농업기술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등, 농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김영환 당선자는 “앞으로 2년간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를 이끌면서 회원 간의 소통과 역량개발, 시·군 간 화합, 농업기술 정보교류 등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나가고, 논산 농업발전에도 적극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사)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1999년 설립되어 현재 384개회(도 19,시군365), 17,668명의 회원이 함께하고있며, 품목별 농업인을 대상으로 개별농가의 취약한 경쟁력 향상과 집단 지도를 통한 조직화, 생산 및 가

논산시 | 이경 | 2020-12-31 10:57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구현하고 있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며, 세계보건기구(이하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받았다.전 세계적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WHO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령친화도시는 활기찬 노년을 위한 ▲야외공간과 건물 ▲교통기관 ▲주거 ▲사회참가 ▲존경과 사회적 포섭▲시민참가와 고용 ▲커뮤니케이션과 정보 ▲지역사회의 지원과 의료·보건·복지 서비스 등 8개 지표영역에 54개 점검항목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시는 WHO의 고령친화적 순환 프로젝트(Age-friendly cycle)에 따라 약정서, 기본평가, 전략 및 실행계획 단계를 거쳐 제1기 실행계획 추진평가 및 결과와 제2기 실행계획을 수립·제출한 결과 국내 회원도시 23곳 중 5번째로 재인증을 완료하게 됐다.시 관계자는 “논산시가 세계적인 고령친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 보건, 복지서비스의 확대와 주거환경의 개선 등이 필요하다”며 “현재 논산시가 초고령 사회에 도달한 만큼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거주하며 더욱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선제적으로 고령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100세행복과를 신설하고 각종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한 결과, 2017년 효(孝) 도시 선포, 2018년 충남 최초로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경로당 사업 및 고령친화도시조성 등을 바탕으로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0-12-28 11:54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2020년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서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이미숙 회장이 농업인지도자 육성유공 생활개선회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지난 4년간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수장을 이끌어온 이미숙회장은 각종 행사 및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논산시 농업여성의 위상강화 및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또한, 논산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 등 10개 분과 정책위원회 여성정책위원으로 활동하며 농업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하여 앞장서고 있는 것은 물론 30년간 적십자회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3천시간 봉사상을 수상하는 등 개인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앞서 지난 4월에는 생활개선회원들과 수제마스크 4천개를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자살예방 공감대 확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양돈 1천여두를 사육하는 등 영농활동도 왕성히 하고 있어 농업여성의 롤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이미숙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장은 “혼자의 힘으로 받은 상이 아닌 생활개선회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배우고 봉사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12-24 11:59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 근무 중인 송기호 지도사가 당해 최고의 지도사에게 주어지는 농촌진흥청 주관 ‘2020년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을 수상했다.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은 최근 5년간 농촌지도사업에 대한 열정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공적이 탁월한 농촌진흥기관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1차 서류심사·2차 현장평가 및 여론심사를 거쳐 3차 발표심사 후 최종결정됐다.지난 2013년 벼농사 업무를 시작한 송기호 지도사는 ▲친환경 단지 육성 ▲GAP인증 쌀 생산단지 조성 ▲최고품질 쌀 생산 및 생력화 기술 보급 ▲블렌딩 쌀 생산·유통 사업 ▲특수미 생산단지 조성 등을 통해 논산 쌀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향상에 기여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신기술 보급을 위한 농가 교육과 현장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지도에 전념을 다하며 벼농사 발전에 이바지해 온 것은 물론 친환경 벼 재배 단지별 전용도정시설을 마련해 직거래 수요처를 확보하는 등 친환경 벼 재배단지 육성에 큰 역할을 해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송기호 지도사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 친환경농업 발전 등을 통해 농업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논산시 | 이경 | 2020-12-23 11:31

논산시의 지역상생형 일자리 정책이 지역적 특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최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전국 122개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일자리어워드 대상’심사 결과 최고상인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전했다.이번 심사는 지난 11월 개최된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여한 기관 등을 대상으로 했으며, 8개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7개 등 총 15개의 기관이 수상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심사 절차는 참여기관이 사전에 제출한 공적조서 서류심사를 거쳐, 온·오프라인 전시내용을 평가하는 전시심사,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최종심사로 이뤄졌으며, 우수 일자리 정책 및 일자리 창출사례에 대한 창의성, 파급력, 지속성, 융합성 등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논산시의 경우 오는 2025년까지 식품업체에 2300억원을 투자, 인프라를 구축하고 450여명을 직접고용하는 지역상생 일자리 모델을 제시한 것은 물론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등 국방클러스터라는 지역적 특성을 살린 일자리 정책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또한, 지난 6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 및 완전고용 일자리 안전도시 조성,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과 논산형 일자리모델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은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며, 시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상생형 지역일자리 개발에 앞장서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모델은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기업과 지역, 그리고 지역과 지역이 상생하는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논산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해 일과 행복이 있는 시민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12-17 11:41

논산시(시장 황명선)와 대한불교조계종 쌍계사(주지 종봉)에서 추진하고있는 ‘쌍계마바시(마음을 바꾸는 시간)’ 사업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시는 지난 10일 대전 전통나래관에서 열린 ‘2020년 지역문화재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쌍계마바시 사업이 3년 연속 전통산사분야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며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영광을 얻었다고 전했다.전통산사 문화재활용사업은 인문학적 정신유산과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전통산사의 문화재적 가치와 의미를 체험·공연·답사 등의 형태로 시민이 누리는 고품격 산사문화 프로그램으로 문화재청 국비 지원 사업이다.올해는 전국 38곳의 산사에서 진행됐으며, ‘쌍계마바시’ 사업은 ▲꽃창살 디자인 학교 ▲쌍계마바시 ▲쌍계인장제작소 ▲쌍계공예디자인 콘텐츠대회 등 다양하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가치 재조명 및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솜씨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꽃창살로 배우는 디자인 학교’와 ‘쌍계공예디자인 콘텐츠대회’는 쌍계사 대웅전의 꽃창살과 단청의 예술적 가치를 배우고, 현대적으로 활용 가능한 상품을 개발하는 등 경제적·사회적 가치창출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쌍계마바시’는 인문학 강연과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병행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사업 선정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 계승을 위해 노력한 논산시민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지친 논산시민의 일상에 휴식과 문화향유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콘텐츠 발굴·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2021년도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결과 총 8건이 선정되어 국비 6억9200만원,

논산시 | 이경 | 2020-12-11 11:25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가 지역의 높은 일조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13브릭스 이상의 고품질 만감류를 관행재배보다 2주가량 빠른 12월 중순부터 수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일반적인 만감류의 본격적인 수확시기는 1월부터 2월까지로 온주밀감에 비해 높은 당도와 향을 자랑하며, 저장기간 또한 길어 명절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아열대 과수 재배기반 조성 사업, 기후온난화 대응 소득과수 도입사업 등의 시범사업을 통해 4ha의 만감류 재배단지를 조성한 바 있다.이후 고품질 만감류 생산을 위해 다공질 필름을 이용한 착색유도기술 및 기반시설 환경개선을 통한 생리장해 경감 기술 등을 보급하며 기술력 향상에 앞장서 왔다.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논산만감류 작목회(대표 백승지)는 껍질을 벗기기 쉽고,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만감류 중 최고 인기품종으로 손꼽히는 ‘감평’을 ‘예스향’이라는 상표로 출원함으로써 ‘논산의 새로운 맛을 선보이는 만감류’로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논산만감류작목회를 중심으로 수확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유통경로 다양화를 통한 농가 수익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12-08 10:5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일 충남도에서 실시한 ‘2020년 주민참여 혁신모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위원장 소순희)’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2020 주민참여 혁신모델 경진대회(제5회 충남 동네자치 한마당)’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 등 3대 위기 극복 및 일자리 창출 등 주민의 주도적인 참여로 만들어지는 주민참여 혁신의 우수 모델을 발굴하여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논산시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충남도 내 10개소를 선정하는 1차 심사를 통과하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됐으며, ‘두드림 난타’, ‘함께해유 거리청소’, ‘쓰담쓰담 안부길 걷기’,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등 주민 간 화합과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주목받았다.특히, 연산면의 지역자원인 도농교류센터 ‘황산벌 둥지’가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에 건강위원회가 주민들과 함께 주도적으로 재개장을 추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황산벌 둥지와 연산면 100세 건강위원회가 지역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결실을 맺었다.소순희 위원장은 "앞으로도 우수사례 공모, 언론사 홍보 등을 통해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 활동사례를 확산하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참여 선도 모델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가 주민참여 혁신모델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지역 내 귀감이 되고 있다” 며 “연산뿐만 아니라 논산시 전체로 주민참여 분위기가 확산되어 나도 이웃도 건강한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사업은 2019년 7개 지역(강경, 성동,

논산시 | 이경 | 2020-12-04 11:45

-제218회 논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 밝혀--소통과 협력, 참여와 연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논산, 더잘사는 논산으로의 성장이뤄낼 것-황명선 논산시장은 3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18회 논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소통과 협력, 참여와 연대를 통한 지속가능한 논산, 더 잘사는 논산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황 시장은 “올해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경제 전반에 불황이 불어닥치고, 자영업자와 중소상공인, 서민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우리시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역경과 고난을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반을 다지고, 사람이 중심인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 논산을 만들기 노력하고있다”고 말했다.또한 긴급재난지원금을 비롯해 저소득층 생활지원비, 소상공인과 실업자를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집합금지 명령을 받은 고위험시설 등에 약 162억 원을 신속하게 지원했으며, 격리해제 전 진단검사 및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시책 등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논산형 방역 정책으로 전국 기초지방정부의 모범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6424억원의 정부예산 확보, 매니페스토 4년 연속 SA등급,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수상,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 농식품 수출우수지자체 경진대회 수상 등 시정 전반에 걸친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의원님들의 배려와 협조, 그리고 시민을 위해 뛰어온 모두가 함께 이뤄낸 뜻깊은 결실”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이제는 지난 10년간 펼쳐온 정책들을 기반으로 하여, 지속발전 가능한 논산, 사람중심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완성해 나가야 할 때”라며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느끼고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미래 100년 논산을 만들어 갈

논산시 | 이경 | 2020-12-03 14:08

논산시민 김진주(31)씨가 11월 30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200회’참여 유공 명예대장을 받았다. 김진주 씨(이하 김 씨)는 광주진흥고 재학 시절인 지난 2006년 7월 학교에 온 헌혈버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헌혈을 한 것을 시작으로 틈틈이 헌혈에 참여해 왔다. 2012년에는 당시 백혈병을 앓았던 친구에게 헌혈증서 30여 매를 양도하였는데, 이 때 혈액과 헌혈증서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마침내 200회를 달성했다. 김 씨의 채혈량은 약 100L로 이는 성인 20명의 혈액량과 맞먹는다. 이에 대한 공로로 김 씨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2012년 6월 은장(30회 헌혈), 2013년 12월 금장(50회 헌혈), 2016년 7월 명예장(100회 헌혈)을 받기도 했다. 대한적십자는 다회 헌혈자를 대상으로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 대장, 300회 헌혈자 최고 명예 대장 등의 헌혈유공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 씨는 정기적인 헌혈을 위해 몸 관리에도 철저하다. 그는 건강한 혈액을 수혜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헌혈 2~3일 전부터 기름기 있는 음식이나 과음은 피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 씨는 헌혈을 비롯해 사회 각 계층에 후원과 봉사를 지속하고 있는데, 과학교육학을 전공하던 조선대학교 재학시절부터 학교 및 지자체 시설에서 우수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015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최우수상, 2019년 부여군 감사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서 100매를 후원하고 감사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또한 2019년에는 조혈모세포(골수) 기증 희망 등록을 하며 이웃과 온정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 씨는 “헌혈을 통해 건강검진을 할 수 있어 몸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면서도, “2주마다 거주지인 충청남도 논산시로부터 헌혈의 집이 소재한 공주시까지 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

논산시 | 손혜철 | 2020-12-02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