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366건)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공모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교동 인터불고 코아루 아파트와 화지 3통 마을 2개소가 선정됐다.‘건강마을 만들기’는 건강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건강문제에 참여하고 해결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자 마련됐으며, 논산 지역 내 2개 마을을 선정해 올해 1년 동안 운영한다.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의 건강과 환경을 함께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는 주민 자립형 마을로 지난 1월 8일부터 2월 5일까지 접수받아 진행했으며, 주민참여 의지, 사업추진적정성, 지역자원 활용, 지속가능성의 4개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선정했다.공모에 선정된 코아루 아파트와 화지 3통 마을은 앞으로 건강계단 설치, 마을 특화 건강 증진 프로그램, 건강마을 인증 현판 부착 등을 지원받게 되며,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건강동아리 구성 및 활동을 하게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마을의 주요 건강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참여하는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인 맞춤형 통합건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041-746-8054)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지난해 내동 LH리벤하임 아파트와 은진면 남산3리 마을을 건강마을로 지정해, 은진면 탑정로 108번길 1(남산리 587, 0.1km)구간에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환경을 위한 금연거리를 조성하는 등 시민의 건강한 삶 지원 및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8-02-20 10:49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17년도 고충민원처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시(市) 단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6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고충민원 예방·해소·관리기반 등 3개 분야 9개 확인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으며, 시(市) 단위에서는 총7개 기관이 선정됐다.시는 전체 지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해결에 노력하는 한편, 해결 불가 시에는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열린 행정으로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적극 노력한 결과 민원인 만족도 조사에서 만점을 얻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고질민원 해소를 위해 민원인 입장에서 진솔하고 지속적인 대화를 하는 한편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해 다수민원을 모범적으로 해결한 점 등 집단갈등민원 해결 및 노력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시는 충남도 시(市) 단위에서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지난 2014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올해 다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시 관계자는 “부당 또는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권리를 침해당하는 시민이 없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하고 현장중심의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들의 권익보호와 고충해결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02-19 10:17

문재인 대통령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일인 9일 오후 6시 용평 블리스힐스테이 에서 열린 만찬에서 각국 VIP들을 위해 강원 농축산물을 이용한 코스요리와 함께 우리술을 대접했다.이 만찬에는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 안토니우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사전 리셉션’ 에 제공된 만찬은 선조들의 오랜 지혜를 담은 현대적인 ‘한식정찬’ 으로 강원도 청정특산물을 활용하였고 메뉴 하나하나에 정치, 종교, 인종, 대륙, 이념 등을 초월하여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는 올림픽 정신을 주제로 ‘한 접시’ 차림으로 제공되었다.첫 번째 애피타이저 코스 ‘축제의 한 접시’에는 올림픽 정신을 담은 오색 메밀전병, 훈제 무지개송어, 초당두부가 제공 됐다. 이때 건배주로 등장한 술은 5가지 맛의 즐거움을 가진 오미자로 만든 스파클링 막걸리 ‘오희’.두 번째 메인 코스 ‘화합의 한 접시’에는 대관령 한우 스테이크, 태백산 곤드레 나물밥 등이 제공되었다.함께 나온 만찬주는 충남 논산 연무읍에 위치한 내국양조(대표 이명자)에서 만든 귀한 향버섯 약주 ‘능이주(Neungi-ju)’.능이주는 풀,꽃 향기 등을 품은 귀한 능이버섯과 쌀을 원료로 빚은 독특한 맛의 내공 깊은 약술이다.은은한 버섯향이 평창한우스테이크와 곤드레밥과 조화가 매우 훌륭했다. 능이버섯은 2년에 한번씩 격년으로 채취하는 귀한 버섯으로 동계올림픽에 오신 귀빈들을 정성으로 대접하는 마음을 담았다.세 번째 디저트 코스 ‘소망의 한 접시’에는 북한 잔치음식 개성주악, 남한의 겨울 대표과일 홍시샤벳, 차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하여 각 국의 다양한 꽃차와 허브를 브렌딩한 ‘평창의 고요한 아침차’가 제공됐다.메인코스 만찬주로 선정된 능이

논산시 | 이경 | 2018-02-14 19:10

논산시(시장 황명선)에 치매안심사회 진입을 위한 ‘치매안심센터’가 들어선다.시에 따르면 치매 고위험군에서 확진 이후 환자와 가족까지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치매안심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보건소 인근에 교육·상담실, 검진실, 쉼터 및 프로그램실, 가족카페 등을 갖춘 지상 2층, 660㎡ 규모의 치매안심센터는 총사업비 16억2천만원을 투입, 이달 설계용역에 들어가 올해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논산시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23.4%로 전국 14.2%, 충남 17.1%에 비해 높은 편으로 지속적인 노인인구의 증가 및 고령화에 따라 치매환자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치매안심센터는 국정과제인 ‘치매국가책임제’ 이행에 따라 치매에 대한 조기진단과 예방부터 상담·사례관리, 의료지원, 기관연계까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치매지원시스템을 구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시는 현재, 치매안심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보건소 3층에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인력을 갖춘 치매안심센터를 임시개소해 운영중에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치매안심센터가 건립되면 치매관리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02-14 11:23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설 연휴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응급환자와 일반 환자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진료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하는 비상진료 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실을 상시 운영하고 일반 병원과 의원도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해 진료공백 예방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응급의료센터인 백제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논산하나요양병원, 행복한요양병원, 예향요양병원, 국재의원은 연휴기간 내내 진료하며, 병의원 16개소와 약국 15개소도 시민들의 진료를 위한 비상근무에 들어간다.시는 연휴기간 중 시민들의 진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와 보건소홈페이지에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게시,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홍보하는 한편, 비상진료대책상황실(☏041-746-8022)을 운영해 신속한 안내를 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129(보건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환자에 대한 응급조치 및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02-13 10:44

논산시가 주민의 자치권 실현을 위한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풀뿌리자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 고양을 위해 2017년 기준 주민세(균등분) 5억 1천만원 전액을 주민에게 그대로 환원, 마을 단위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를 구성한다고 밝혔다.‘동고동락 마을자치회’는 기존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회와 달리 1,000명 미만 규모 마을 단위로 구성되며, 주민과 밀접한 단위에서부터 재정자치를 실현하겠다는 취지도 담겨 있다.마을 자치역량 조사를 통해 마을 활동가를 발굴하고 자율모임을 통해 공동체가 스스로 일을 찾아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민이 주인 되는 살맛나는 동네자치를 구현하는 것이 마을자치회의 목표이며, 전통적인 리·통 마을 단위로 자치회가 조직되는 것은 이번이 전국 최초다.시는 2월 말까지 1차적으로 마을자치회를 구성하고, 자치회 지원을 위한 조례제정도 이뤄질 예정이다.이에 따라 △마을자치회 활동 지원 △마을자치사업을 위한 예산 지원 △마을자치 학습 지원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전국적으로 주민세 일부를 돌려주거나 읍·면·동 예산으로 환원한 사례는 있었으나, 징수분 전부를 자치기구에 환원하는 것 또한 처음있는 사례다.환원된 재원은 주민자치 협의체를 통해 자율적으로 주민자치, 생활불편 해소, 마을 단위 문화행사 등으로 편성될 예정이다.시는 주민총회를 근간으로 주민 주도적 갈등조정과 동고동락 공동생활제·한글대학·건강증진에 관한 주민의견수렴, 마을단위 공동육아와 평생교육 등에 마을의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최근 ‘주민의 자치권’을 담은 내용의 헌법개정안이 발표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치권이 주민의 헌법상 권리로 명시되고 시 조례안이 통과되면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논산시 | 이경 | 2018-02-12 11:36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 민생안전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재난대비, 물가안정, 교통소통 등 7개 분야 24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중점 추진 분야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관리 철저 △귀성객 안전 수송 및 편의제공 △명절 성수품 물가안정관리 및 체불노임 일소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활동 전개 △넉넉한 고향인심과 정감 넘치는 명절분위기 조성 △생활민원 해소대책 및 비상진료체제 구축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및 비상근무체계 구축 등이다.이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등 초기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의 각종 생활 속 불편을 신속히 해결해 행정공백을 최소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각종 안전사고 예방관리를 위해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펼치며 생활 속 안전저해요소를 철저히 점검한다.9일부터 12일까지 물가지도·점검반을 편성, 서민생활 물가안정을 위해 성수품 집중관리대상 20개에 품목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한다.특히, 서민 생활과 밀접한 가스공급, 쓰레기 수거, 상․하수도, 교통 등 생활민원의시민 불편 최소를 위해 생활민원기동 처리반 가동 및 병의원·약국 100개소를 지정 운영해 응급환자와 일반 환자들의 진료공백을 방지하고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원활한 도로 소통을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도로시설 일제점검을 비롯해 교통사고 등 긴급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 교통사고 방지대책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아울러,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간부공무원들이 소외계층 주민 1,924세대 결연가정을 직접방문해 위문과 격려를 하는 등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논산시 | 이경 | 2018-02-09 11:31

논산시 전직원이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공무원에게 지급하는 맞춤형 복지포인트 10%에 해당하는 1억 6백만원을 전통시장 전용 상품권인 온누리 상품권으로 일괄 구매해 2월초 배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공무원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토록 할 계획이다.2013년부터 연간 2천만원에 이르는 직원 생일선물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구입·배부하고 있다.온누리 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된 상품권으로 전국 전통시장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 조금이나마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제수용품을 전통시장에 구매하도록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나가는 한편, 안정적이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어린시절 변변한 가게 하나 없는 시골에서 자란 우리에게 전통시장은 삶의 애환이 가득한 곳이다.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그 힘과 역량이 지역경제의 중요한 버팀목"이라며, "급속한 산업화와 인구의 도시 집중, 대형마트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02-09 11:3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금연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은 학교, 사업체, 읍·면 보건지소 등 생활터를 직접 방문해 건강체크와 금연상담, 금연강화 물품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월부터 연중 운영한다.전문상담사의 1:1 맞춤형 금연 상담은 물론 △니코틴의존도 평가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패치 등 금연보조제 무료지급 등 6개월간 금연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보건소는 금연 성공률 향상을 위해 상담 매뉴얼 개발과 체계적인 관리, 간호사와 영양상담사, 운동처방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공조해 등록자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종합적인 상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다짐한 흡연자들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도와 모든 주민이 건강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건소는 금연 환경조성과 흡연자의 금연 결심 유도 확산을 위해 도시공원 등 관내 5곳(반야산, 노성산, 탑정호수변생태공원, 연무중앙근린공원, 논산역 광장)에 ‘금연 전자동 안내시스템’을 설치·운영하는 등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금연클리닉(☏041-746-8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8-02-08 10:55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논산시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8일 화지중앙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물가 안정을 위한 전통시장 캠페인을 펼쳤다.황명선 시장, 공무원, 상인회, 소비자단체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지중앙시장 일원에서 펼쳐진 캠페인은 대형 마트들의 공세로 설자리가 좁아진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서민생활 안정과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 및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 참여한 황명선 시장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전통시장 애용과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며, 온누리상품권을 이용 장보기 깜짝 할인행사를 펼치는 등 전통시장 애용 및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유통환경 변화와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고유의 전통과 정서가 깃들어 있는 골목상권의 뿌리인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장보고 풍성한 설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쾌적하고 편리한 시장 환경 조성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바닥 포장, LED 광고조형물 설치, K-POP 경연대회 이벤트,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인 음식문화특화거리 ‘옛살비’ 운영 등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자생력 강한 전통시장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또, 청년상인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참신하고 세련된 청년상인점포 ‘다락’ 9곳을 운영하며, 기존의 전통시장에는 부족했던 먹거리와 젊은 고객층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하는 등 시민 모두가 애용하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8-02-08 10:55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6일 영상회의실에서 ‘2018 논산시 자살예방 생명존중위원회’ (이하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했다.논산시 생명존중위원회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정책의 계획 수립과 시행, 각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사업평가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홍성목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열린 이날 위원회는 시의회, 경찰서, 소방서, 백제병원, 약사회, 기독교연합회, 노인회, 여성단체협의회, 건양대학교, 논산계룡 교육지원청 등 10개 기관 14명의 기관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자살예방체계 구축 및 민관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내 자살률을 낮추고 생명을 존중하는 건강한 논산 만들기를 위한 심도있는 토의시간을 가졌다.시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확산’에 따른 국가행동계획에 따라 자살예방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증진, 복지사각지대 해소, 지역공동체 회복을 이룬다는 목표다.홍성목 부시장은 “생명존중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자살예방 실천운동이 전개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며, “자살예방 사업을 통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보건소는 △자살자 발생마을 중심 생명사랑 행복마을 선정 및 확대운영 △남성자살자 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프로그램 △농약안전보관함 사업 △아동 청소년 심리상담프로그램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멘토링 사업 등 다양한 생애주기별 자살예방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자살예방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보건위생과 정신건강팀(☏041-746-8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8-02-07 11:39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행복 논산구현을 위해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도로·다중이용시설 등 하드웨어와 불합리한 법령·제도 등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시민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영역에 대해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특히,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시민참여형 안전진단 및 민․관 합동 점검 등 시민의 자율적 참여로 이뤄지며, 안전점검 실명제 및 사후확인실명제 도입 등으로 안전점검 실효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안전신문고’는 지역사정을 잘 아는 시민들이 생활주변의 도로·경계석등 생활위해요소부터 공사장·건물·축대붕괴등 위험요소를 제보하는 것으로 시민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공공시설은 전수점검을 원칙으로 하고, 민간시설은 그동안 사고발생 사례와 위험성이 높은 취약분야 점검대상지를 선정해 민·관 합동 점검반에서 진단한다.점검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가용자원을 활용해 빠른 시일 내 조치를 완료하며, 추가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근원적으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같은 기간에 안전사고발생가능성이 높은 해빙기 안전진단도 연계실시 해 특정관리대상시설, 시특법 1, 2종 대상시설, 다중이용시설, 급경사지, 어린이놀이시설, 각종공사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전시민이 참여하는 안전점검의 생활화로 안전문화의식 확산분위기를 정착시켜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행복논산 구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02-07 11:38

황명선 논산시장은 6일 회의실에서 개최된 월례회의를 통해 “최근 제천 화재 및 밀양 화재 참사가 발생함에 따라 모든 시민이 안전한 논산을 만들어 가는데 힘써 달라”며, “안전도시 구현은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야 비로소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날 월례조회에서는 지역사회 발전 등 이웃사랑 실천과 화합에 기여한 시민과 시정발전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지역현안을 위해 펼쳐온 국비예산, 교부세 확보 등의 성과를 중심으로 다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황시장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사람과 인권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내며, 나눔과 배려로 하나가 되는 ‘사람 중심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同苦同樂)논산’이 튼튼한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시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올해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할 업무는 따뜻한 공동체 복원 ‘동고동락(同苦同樂)’과 ‘지속가능한 관광개발’을 강조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복지도시·문화관광도시 건설에 역량을 결집시켜 나가기로 했다.황시장은 “시민들이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행복한 것인지, 시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것, 그것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국가와 지방정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탑정호수변개발사업, 강경근대 역사문화공간 관광자원화사업, 선샤인랜드 등 지속 추진을 강조하고 자연환경과 역사적인 자원을 활용해 많은 관광객들이 머물러 쉴 수 있는 관광 인프라 구축에 주력, 논산을 스토리텔링화해 관광 명소로 만드는 것도 우리의 역할“이라며, ”논산시가 최고의 문화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이밖에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철저 △봄철 산불예방 △AI 예방철저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 추

논산시 | 이경 | 2018-02-06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