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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온택트로 막을 올린 논산 강경젓갈축제가 코로나 시대의 모범적인 축제모델을 제시하며 명품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논산 강경젓갈축제는 코로나19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처음으로 ‘온택트’방식을 도입했으며, 전국 최초로 실시간 방송 형식의 온라인 축제를 시도했다.시는 랜선 개막식 외에 14개의 방송 콘텐츠를 제작, 송출했으며, 200여개의 동영상을 게시해 전국의 랜선 관람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 것은 물론 기존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누구나, 원하는 장소에서 손쉽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축제 기간 내 ‘강경맛깔젓TV’ 유튜브 채널 및 SNS 등 시청자수가 16만명 이며 누적조회수가 130만회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콘텐츠는 ‘젓갈특가 홍보판매전’으로 2만4천여 명이 찾았다.특히, 한 달이라는 단기간 내 유튜브 구독자를 3천 7백여 명을 확보하면서 강경 젓갈의 전국적인 인기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또한, 그 동안 축제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젓갈김치담그기’를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사전에 체험 키트를 판매한 결과 김치키트 1천5백 개, 양념젓갈 3백 개가 완판되며,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시는 박범신 작가와 함께하는 ‘나만의 시간여행’, 젓갈영상 콘테스트, VJ시민영상, 오세득 셰프의 ‘강경젓갈 황금레시피’등의 콘텐츠를 통해 명품 강경젓갈을 널리는 알리는 것은 물론 논산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영상을 준비해 코로나19 이후 잠재적인 관람객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축제 마지막 날에는 전국에서 ‘강경맛깔젓TV’를 찾아준 랜선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와 화려한 무대를 마련해 흥을 돋우며 아쉬움을 달랬다.시는 내년 강경젓갈축제도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 더욱 많은 전국의 관람객들이 강경젓갈과 논산을 직&mi

논산시 | 이경 | 2020-10-19 12:32

온택트 강경젓갈축제가 전국에서 접속한 랜선 관람객들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첫 날 개막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위원장,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과 함께하는 ‘빅마마의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시는 랜선 관람객들이 집에서 젓갈김치 담그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1천5백개의 체험키트가 완판됐으며, 특히 2차 판매에는 4분 만에 5백 개의 체험키트가 판매됐다고 전했다.또한 개막일 당일에는 접속자가 몰려 순간 서버가 마비된 것은 물론 당일 조회수는 9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특가홍보 판매전에도 1시간 만에 수 백여명이 접속하며, 폭발적인 주문과 관심이 이어졌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상황에서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랜선 개막식을 준비하게 됐다”며 “처음하는 온택트 축제라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도 강경젓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주시고,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외에도 논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가수 채환이 선사하는 잔잔한 가을의 선율이 랜선 관람객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며 성공적인 축제 첫날을 마무리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10-15 13:00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대한민국 자치분권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주민이 주인 되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에서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대한민국 헌정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국가 이익·국민 행복 증진 및 미래전략 수립, 국가 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이 큰 선출직 공직자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에 의해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중심의 복지정책을 바탕으로 마을공동체를 복원하고, 주민이 마을의 실질적인 주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을 돌려줌으로써 풀뿌리에서 시작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앞장서 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황 시장은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논산시 주민참여 예산제’등의 정책을 통해 전국에서 마을민주주의를 가장 활성화시킨 것은 물론 ‘시민 타운홀미팅’,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추진해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직접 반영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왔다.특히, 황 시장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사업은 ‘마을’이라는 공간을 아래에서부터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치의 중심으로 만들면서 사회양극화와 개인주의로 무너져가는 마을공동체를 재건하고, 주민이 주인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의 밑거름이 되었다.또한, 논산시 출입언론인들이 논산시가 자치와 분권을 대표하는 선도도시로서 대한민국 행복 1번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황명선 논산시장의 추진력이 큰 역할을 해냈다며, 한마음으로 추천한 내용들이 심사과정에 반영되면서 수상에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중앙과 지방주도의 정책설계가 아닌 마을의 주인

논산시 | 이경 | 2020-10-14 14:59

맛깔나는 강경젓갈을 만날 수 있는 ‘강경젓갈축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강경젓갈축제 첫 날인 14일에는 본격적인 개막 행사에 앞서 랜선 관람객들이 미리 유튜브 채널 등에 접속하여 강경젓갈에 대해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샘 해밍턴의 글로벌 젓갈탐험’, ‘VJ현장출동 명품젓갈이 왜 거기서 나와’등의 다양한 코너들이 준비되어 있다.또한, 오후 5시 50분부터는 온택트 방식의 축제가 어려운 분들을 위한 ‘2020 온택트 축제 길라잡이’코너를 마련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오후 7시에 시작되는 개막행사에는 논산시립합창단 공연에 이어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함께하는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또한, 히든싱어 ‘김광석’편에 출연해 큰 관심을 모았던 가수 ‘채환’이 가을과 어울리는 목소리로 아름다운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어 화려한 불꽃 영상이 랜선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이와 더불어 온택트로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과 직접 대면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VJ가 직접 현장에 나가 시민을 만나 강경젓갈에 관한 소소하고, 재밌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도 예정되어 있으며, 이어지는 ‘강경 맛깔젓 담그기’코너는 저녁 시간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젓갈을 담그며, 맛있는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강경젓갈 특가 홍보판매전은 맛깔난 강경젓갈을 30%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선착순 30명에 한해 1만원 상당의 새우젓분말을 증정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코로나19라는 상황으로 인해 ‘온택트’방식으로 개최되는 강경젓갈축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강경젓갈축제 홈페이지(www.nonsan.go.

논산시 | 이경 | 2020-10-13 11:3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16일까지 ‘2020년 시민과 함께하는 한글대학 백일장’에 대해 참가접수한다.올해 한글대학 백일장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한글대학 학습자는 물론 강사, 논산시민 전체로 대상범위를 확대하여 추진된다.한글대학 학습자의 경우 한글대학 강사의 지도아래 마을별 또는 가정 내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글대학, 소망, 가족 등 자유주제로 그리기, 시화, 수필(생활문, 편지쓰기) 등의 3가지 부문으로 참가할 수 있다.일반 시민은 찾아가는 한글대학을 주제로 시화, 수필(생활문, 편지쓰기) 등의 부문에 참여가능하다.참가를 원하는 학습자와 시민은 논산시청 100세행복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원본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현재까지 시화 편, 글쓰기 등 전체 분야에 총 3백여 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시민들의 한글학습에 대한 욕구와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시는 이번 백일장을 통해 한글대학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성취감을 고취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행복학습도시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한글대학 어르신과 시민분들이 백일장에 많이 참여해 주시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한글학습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며 “이번 백일장이 시민여러분들이 숨겨왔던 글, 그림 솜씨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10-12 16:36

2020 강경젓갈축제가 올해는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춘 ‘온(On:연결)택트’ 형태로 찾아와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와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허이영)는 지난 9월 코로나19로부터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한편, 지역특산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날씨, 시간, 공간의 물리적 제약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택트’축제를 결정했다.시는 본격적인 축제 개막 전 ‘유튜브 『강경맛깔젓TV』 홍보영상 댓글 참여’ 등의 사전 이벤트를 마련해 큰 관심을 끌었으며, 특히 젓갈키트 판매는 전국에서 많은 시민이 동시접속하여 그 인기를 입증했다.오는 14일에는 랜선 개막식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샘 해밍턴의 글로벌 젓갈탐험 ‘강경 젓갈에 빠지다’ ▲VJ현장출동 명품젓갈이 왜 거기서 나와? ▲방구석 콘서트 등으로 강경젓갈축제의 흥을 돋우고 화려한 서막을 연다.15일부터는 ▲빅마마의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 ▲오세득 셰프의 ‘강경젓갈 황금레시피’ ▲ 원조밥도둑 맛깔젓 만들기 등 누구나 원하는 장소에서 강경젓갈을 이용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 논산기업 특가 홍보 판매전 ▲ 논산 농산물 특가 홍보 판매전을 통해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논산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방송도 편성했다.이외에도 ▲박범신 작가의 ‘나만의 시간 여행’ ▲도슨트와 함께하는 ‘강경 여행기’ 등 랜선으로 강경의 아름다운 명소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시는 축제 기간 동안 강경젓갈을 20% 할인 판매하는 것은 물론, 매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는 ‘홈쇼핑’방식을 이용해 30%할인된 가격으로 젓갈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그 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온택트 방식으로 축제가 진

논산시 | 이경 | 2020-10-06 10:54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가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우수 전문농업인을 발굴, 논산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제27회 논산농업대상’수상 대상자를 선발한다.시상분야는 ▲식량작물 ▲딸기 ▲채소·특작 ▲과수 ▲축산 ▲융복합농업 ▲농업여성 ▲특별상 ▲ 청년농업인 등 총9개 부문이다.선발 기준은 ▲논산시에서 5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분야별로 전문성을 갖춰 3년 이상 해당분야 영농에 종사한 자(단, 특별상분야는 최근 5년 이상 논산시 거주) ▲지역 농촌을 리드하는 40세 이하의 농업인 ▲과학영농과 새기술 실천으로 부가가치 창조와 농업인 소득 증대 등 논산농업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농업인이다.또한 ▲평소 근면, 성실하고 검소한 생활로 주위의 존경을 받으며 모범적인 가정을 꾸려가는 농업인 ▲부부 수상자일 경우 수상 후 3년 이상 지난 경우도 해당한다.다음 달 8일까지 읍·면·동장 또는 농업인 단체장이 각 분야별 후보자를 발굴, 추천서와 소정의 서류를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제출하면 이후 대상자 선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현지조사, 심의위원회 회의를 거쳐 부문별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대상은 논산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선도적으로 노력하는 우수 농업인을 발굴해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많은 추천 바란다고 전했다.논산농업대상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지원팀(☎041-746-8313)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논산농업대상은 1994년 시작된 이래로 현재까지 총 184명의 우수 농업인을 발굴, 시상한 바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0-09-28 10:58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시의 한글대학 어르신들이 완벽한 ‘유튜버’로 변신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시는 지난 6월 ‘한글대학 한마음 글마실 기자단’을 위촉, 한글대학에서 배운 것을 활용해 직접 유튜버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총 5편의 유튜브 영상을 제작했다.영상은 한글대학 어르신과 한글대학의 이야기는 물론 돈암서원, 선샤인랜드 등 지역의 관광명소를 직접 취재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어르신들의 꾸밈없는 언변과 특유의 솔직함이 어우러져 큰 관심을 받았다.또한, 시리즈로 제작된 영상은 총 조회 수 2천이 넘었고, 각종 커뮤니티 등에서 주목받은 것에 이어 KBS ‘다정다감’, ‘거북이 늬우스’ 등 TV프로그램에도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시는 인기에 힘입어 기존 5회로 예정되어있던 시리즈를 더 확대 편성하고, 할매기자단 어르신들이 더욱 재미있게 유튜브를 제작할 수 있도록 힘껏 돕는다는 계획이다.유튜버로 참여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유튜버 활동을 하면 할수록 우리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즐거워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뿌듯하고, 신이 난다”며 “좋은 기회를 통해 한글대학 친구들과 재미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시 관계자는 “한글대학 어르신들이 단순한 한글공부에서 그치지 않고, 세상과 소통하며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밝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9-25 10:42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를 구현하고 있는 논산시가 미래발전을 이끌 청년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기 위해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2월까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충청남도 청년멘토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한다.‘충청남도 청년멘토 육성지원사업’은 도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된 사업으로, 충청남도와 논산시의 후원으로 추진된다.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멘티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취·창업 ▲결혼·출산·육아 ▲문화·예술·여가 ▲주거·환경 ▲지역 알기 등 5개 분야에서 실무교육, 멘토링 및 네트워킹, 벤치마킹을 통해 경험을 쌓고, 정보와 지식 습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참여대상은 논산에 주소를 둔 만 18~39세 청년, 관내 대학생(휴학·대학원생 포함), 관내 직장에 취업하거나 창업한 시민이며, 분야별로 1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참가신청은 오는 29일까지이며, 논산문화원 이메일(nonsan2395@kccf.or.kr) 또는 팩스(☎041-732-2394)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고,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청년멘토 육성 지원사업에 관해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041-732-2395)으로 전화 또는 홈페이지(www.cnkccf.or.kr)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9-21 10:56

논산시를 대표하는 선샤인스튜디오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이색지역명소(코리아 유니크 베뉴) 40선’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로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색 지역 명소란(유니크 베뉴)란 국제회의를 비롯, 마이스(MICE)행사를 개최할 때 회의 전문시설이 아닌 개최지의 아름다운 장소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충청지역에서는 논산 선샤인스튜디오와 독립기념관 단 2곳만이 이색지역명소(코리아 유니크 베뉴)40선에 뽑히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번 선정을 통해 논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마이스 산업 도시 반열에 오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선샤인스튜디오는 드라마촬영지임에도 불구하고, 개화기 대한제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풍광에 논산시가 보유한 호국의 이미지를 더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또한, 향후 호국문화체험단지 조성을 통해 선샤인랜드와 함께 전 국민의 발길을 끄는 거대한 관광단지가 조성될 가능성, 그리고 시의 적극적인 유치노력이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시는 이색지역명소 홍보관 운영, 마이스 관계자 팸투어, 해외 마이스 박람회 등을 발판으로 각종 관광산업 및 타 연관 사업과 연계하고,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로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선샤인스튜디오가 이색지역명소로 선정되면서 논산의 아름답고 특색있는 관광지를 전 세계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논산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더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이스(MICE)산업은 ‘굴뚝 없는 황금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내수 확대, 고용 창출, 관련사업의 파급효과 등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지

논산시 | 이경 | 2020-09-17 10:3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가을을 맞아 걷기 앱을 활용한 ‘논산시민, 나홀로 걷기 좋은 날, 20만보 걷기’이벤트를 실시한다.‘논산시민, 나홀로 걷기 좋은 날’걷기 이벤트는 오는 10월 11일까지 31일간 무인으로 진행되며, 논산시 스마트폰 걷기앱(워크온)을 통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대상자의 일 평균 걸음수를 기준으로 목표를 산정해 하루 6500보 이상 걷기를 꾸준히 시행, 기간 내 20만보를 달성하는 방식이며, 60대 이상 참여자들의 걷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60대 활동능력상을 별도지정했다.참여방법은 모바일 앱 ‘워크온’설치 후 논산시 대표커뮤니티 ‘논산시민 다모여라! 1530 3GO’을 통해 가능하며, 행사 기간 동안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 커피 등 다양한 상품권이 주어진다.또한, 달성자 모두를 위해 10일 이내 상품권을 문자로 발송하고, 그 중 추첨을 통해 운동화교환권도 증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적어지고 있는 요즘, 혼자 걷는 운동을 통해 건강과 재미를 챙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건강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한 논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 걷기 사업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참여예산으로 공모하여 선정된 것으로, 지난 2월부터 스마트 앱 활용 걷기 시스템을 구축하여 걷기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한 걷기사업에는 8월말 기준 동아리 343개, 1,868명이 참여하며,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시 되는 상황에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재미를 더하는 안성맞춤 건강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0-09-11 10:27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추석 명절 전·후에 추모객이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양지추모원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온라인 추모관을 병행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촌면에 위치한 양지추모원은 시에서 운영하는 실내 봉안 시설로, 해마다 명절에 많은 추모객이 방문하고 있다.시는 일시에 많은 이용객이 찾게 될 경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우려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사전예약제와 온라인 추모관 운영을 통해 이용객을 분산하여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신청방법은 오는 22일까지 홈페이지 등에서 사전예약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041-746-5809), E-mail(woonfafa@korea.kr), 우편 등의 방법을 통해 논산시 100세행복과로 접수하면 된다.방문 사전예약신청자는 오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이용가능하며, 온라인 추모관은 21일부터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www.ehaneul.go.kr)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추석명절 기간동안 제례실, 휴게실은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은 금지된다.시 관계자는 “명절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추모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모객 발열체크, 마스크 미착용 시 출입제한, 20분의 추모시간 제한 등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겠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추모관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문의는 100세행복과 노인복지팀(☎041-746-5338)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9-11 10:26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자치지원활동가 양성대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사람중심’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8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수료식에서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강의에 열정적으로 임해준 참가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수료증을 전달했다.지난 달 문을 연 ‘자치지원활동가 양성대학’은 마을자치회와 주민자치회 업무 지원을 위한 ‘자치지원활동가’를 양성, 주민과 행정사이의 교두보로서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받았다.교육 역시 주민자치 분야 유명 전문강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민자치제도의 이해부터 실제 마을회의와 퍼실리테이션 진행을 위한 효율적인 강의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이 날 수료식에서는 교육을 수료한 자치지원활동가와 황명선 논산시장 간 소통의 장이 펼쳐졌으며, 향후 더욱 효과적인 교육과 마을자치 활동을 위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이 이어졌다.한 자치지원활동가는 “마을을 위해 우리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배우는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며 “나와 이웃이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매 순간 교육에 열정을 다해주시고,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만들기 위한 걸음에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치지원활동가 여러분은 이제 마을을 성장시키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로 가는 길을 함께 만드는 행정의 파트너”라고 말했다.또, “행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으로,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까지 행정이 스며들기 위해서는 주민이 마을의 진정한 주인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이 주인되는 ‘자치분권

논산시 | 이경 | 2020-09-09 11:35

황명선 논산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8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된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서 “기후위기는 우리 세대뿐만이 아니라 우리 후손의 미래를 위해 범지구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는 문제”라며 “코로나19 위기 극복 과정에서 보여줬던 연대와 협력의 힘을 발휘해 탈석탄·기후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충남도가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준수한 가운데 사전 영상 녹화 및 온라인을 병행하여 진행됐으며, 반기문 국가기후환경위원장, 이회성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의장, 아미나 모하메드 UN 사무부총장 등이 온라인으로 함께하여 석탄·기후변화 대응 정책의 국내·외 협력과 공조를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뤄졌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탈석탄 금고에 동참하는 56개 기관이 함께 ‘전국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갖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석탄화력발전 투자를 지양하고, 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해나가기로 약속했다.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세계각국에서 오신 분들과 전 지구적 공통의제인 탈 석탄과 기후위기를 함께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자리를 통해 탈석탄과 기후위기 대응에 관해 서로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기후 변화는 더 이상 미래가 아닌 우리의 현실과 직결한 문제로 점점 위기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며 “하루빨리 온실가스를 줄이고 기후 변화에 대한 대비를 해나가는 것이 우리와 우리 후손의 미래를 위한 길”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탈석탄·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국제적인 움직임에 발맞춰 우리도 이제 심각성과 시급성을 깨닫고, 적

논산시 | 이경 | 2020-09-08 16:06

논산을 대표하는 강경젓갈축제가 올해는 전 국민이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형태로 찾아온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일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허이영)와 회의를 갖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방식의 강경젓갈축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시와 추진위는 코로나19로부터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보호 하는 한편, 지역 특산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날씨, 시간·공간의 물리적 제약이 없는 온라인 형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10월 14일 첫 문을 여는 강경젓갈축제는 18일까지 5일 간 진행되며, ▲온라인 젓갈체험 ▲온라인 셰프와 함께하는 젓갈 퓨전요리 ▲네티즌이 참여하는 젓갈영상 콘테스트 ▲온라인으로 즐기는 강경 근대문화 탐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또한, 강경도심지 내 경관조명 설치와 국화를 전시해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가 가능한 범위에서 시민들에게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온라인을 통해 마련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활용해 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지역 홍보에 주력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이끌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황명선 시장은 “이번 온라인 강경젓갈축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라는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형식의 축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서로 얼굴을 맞대고 즐거움을 함께 누리지는 못하지만 온라인 공간에서 강경젓갈의 우수성과 강경의 넉넉한 인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회의 장면)

논산시 | 이경 | 2020-09-04 11:04

평생학습을 선도하는 논산시에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의 원동력이 될 ‘시민대학’이 문을 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일부터 14일까지 2020년 논산 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올해 첫 문을 연 시민대학은 코로나19로부터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 및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 등을 통해 진행된다.▲민주주의 현대적 흐름 ▲우리가 사는 세상 ▲그린 리더 ▲미래 교육 등 4개 과정으로 오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총 7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민주주의 현대적 흐름’과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그린 리더’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미래 교육’ 과정의 경우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 실시하며, 평생교육 강사 및 학습매니저로 활동 중인 논산시민에게 우선적으로 수강자격이 주어진다.수강 신청은 논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논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학습을 통한 참여와 소통으로 시민력을 높이고, 지역변화의 원동력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대학이 교육영역의 확장과 학습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평생학습도시 논산의 도약 기반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민대학 수강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논산시청 평생교육과(☎041-746-5772)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그 동안 시민아카데미, 민주시민학교, 꽃중년 숨은 인생 찾기 사업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왔으며, 시민대학을 발판으로 지역공동체를 이끌어가는 선진시민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논산시 | 이경 | 2020-09-02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