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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일 논산문화원 일원에서 ‘일상愛 학습 꽃이 되다’ 주제로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2018년 논산시 평생학습 발표회를 개최한다. 올해 2회를 맞는 평생학습 발표회는 평생교육 기관·단체, 마을 배움터, 평생학습 동아리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축제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상의 꽃(평생학습 동아리·마을 배움터 공연 및 전시) ▲책꽃(가족이 함께하는 북콘서트 ‘권오준 생태동화작가’) ▲문화꽃(시와 음악의 만남 ‘자전거 탄 풍경’) ▲글자꽃(어르신 한글대학 시화전)을 비롯해 홍보 체험부스로 펼쳐진다. 20일 오전 10시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논산사랑재즈밴드, 그림책 수다방 등 6개팀의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에 이어 오후 1시에는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6개팀이 난타, 플롯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진행된다. 오후 2시 30분에는 권오준 생태동화작가를 초빙해 체험과 동화퀴즈 등 가족이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열리며, 마지막 행사로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시와 음악의 만남은 ‘자전거 탄 풍경’의 공연과 한글대학 어르신들의 자작시 낭독으로 가을날 오후를 따듯한 시간으로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밖에 전시실과 야외에서는 각종 기관·단체, 마을배움터, 학습동아리 등이 마련한 39개 홍보․체험부스가 운영되며, 한글대학 어르신들의 시화전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평생학습 발표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평생학습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학습자가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문화 공감대 형성으로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나눔의 장이 되길 바란

논산시 | 이경 | 2018-10-17 11:18

논산시가 환경부 공식 그린시티(환경관리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6일 부천시청에서 열린 환경부 주관 2018년 제8회 그린시티(환경관리 우수 자치단체)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그린시티(Green City)’는 환경부가 환경관리기반과 환경시책이 우수한 지자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2004년부터 격년제로 선정하고 있다.이번 제8회 대회에는 전국의 18개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했으며 도시환경, 자연환경,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주민참여 등 다양한 지표에 의한 전문가의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논산시를 비롯해 총 6곳의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이에 따라 시는 그린시티 현판과 포상금 1500만원을 비롯해 향후 환경부의 사업예산 배정 및 환경관련 평가 사업에서 우선 고려대상으로 분류되어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진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생태복원 등 환경행정기반, 지자체장의 환경에 대한 관심도 및 예산규모 등 환경행정역량과 현장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도농복합도시의 공통과제인 ‘가축분뇨’와 ‘음식물류폐기물’처리 문제 해결을 위해 ‘가축분뇨 및 음식물류폐기물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시행해 전국 최초 롤모델제시는 물론 친환경에너지사업의 보급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환경 관리기반이 적절하게 구축되어 있는 것은 물론 환경정책이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는 우수한 지자체로 인정받았다.시 관계자는 “올해 그린시티 선정으로 환경관리 우수지자체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환경관리 역량 제고 및 친환경 행정시책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10-16 15:00

논산시가 찾아가는 관광설명회로 관광논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6일 국방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국방대 임직원 및 가족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논산으로 이전한 국내 유일 안보교육기관인 국방대학교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의 주요 관광명소 홍보를 위해 마련했다.논산시 관광홍보 영상 시청에 이어 임재용 관광체육과장이 탑정호, 돈암서원, 관촉사를 비롯해 최근 가장 핫한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선샤인랜드 등 지역 곳곳에 있는 관광자원의 매력과 주요 현황을 설명하는 시간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관광 설명회에 참석한 임직원과 가족들은 논산지역 곳곳에 있는 지역 문화재와 관광자원, 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행사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시는 그동안 국방대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국방대 가족과 함께하는 팜파티 행사, 외국군 장교들을 대상으로 명예시민증 수여와 팸투어 실시 등 논산 홍보에 주력해왔다.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방대 군장병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팸투어 실시를 비롯해 다각적인 홍보 전략과 관광네트워크 구축으로 논산의 관광명소와 매력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논산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은 물론 적극적인 홍보로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10-16 11:40

가을 햇살에 잘 익은 대추의 맛과 훈훈한 정까지 담아갈 수 있는 제17회 연산대추축제가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연산전통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축제는 ‘대추가 좋다! 가을이 좋다! 연산이 좋다!’ 주제로 대추 직거래 장터, 대추음식 시식회,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상설행사와 농촌마을체험, 한지체험, 천연염색체험, 전통놀이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개막축하공연은 19일 오후 5시부터 MC김종하 사회로 진행되며, 인기가수 금잔디, 김양·우설민, 미스미스터, 하나영, 유동아 등이 출연해 흥겨운 축제의 서막을 연다.이 밖에도 폴댄스, 벨리댄스, 평양예술단, 육군훈련소 군악대 공연을 비롯해 합창경연대회, 대추고을 가요제 등 다양한 공연 행사로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연산대추축제는 2002년부터 전국적인 대추 집산지로서의 명성과 연산대추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고품질 대추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등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가을 정취가 듬뿍 묻어나는 계절, ‘대추의 고장’ 연산을 찾으면 명품 대추는 물론 기호 유학의 본고장이자 인문학의 성지인 돈암서원을 비롯해 계백장군유적지, 탑정호, 관촉사, 선샤인랜드 등 논산의 관광명소까지 함께 즐기며 가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이무용 연산대추축제추진위원장은 “연산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연산대추축제에서 대추향 가득한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10-15 12:10

지난 1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4일까지 강경금강둔치, 옥녀봉 일원에서 개최된 제22회 강경젓갈축제가 5일간의 대향연을 펼치고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3년 연속 우수축제의 명성을 재확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10일 젓갈김치담그기 축하퍼포먼스로 오감만족 축제의 서막을 올린 강경젓갈축제는 5일동안 감칠맛나는 젓갈의 풍미와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5개분야 67개 행사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졌다. 천혜 금강의 비경을 즐길 수 있는 강경금강둔치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200년 전통 강경맛깔젓의 맛은 물론 만선배맞이, 전국창작마당극경연대회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볼거리와 현장이벤트, 교복체험, 강경포구 딱지왕, 추억의 연탄구이, 민속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최우수축제 도약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젓갈이벤트, 강경포구 플래시몹, 포구서커스, 골목 인형극장 등 관람객 중심의 놀이마당과 옥녀봉, 근대문화거리 등 다양한 강경의 문화자원을 연계한 조랑말, 열차를 이용한 포구탐방으로 강경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게 했다.관광객들은 옥녀봉에서 국화향을 즐기고 젓갈체험을 하며 금강의 비경에 매료됐으며 둔치에 만개한 코스모스와 갈대숲, 황포돛배, 강나루 불꽃놀이로 가을추억을 만들었다. 외국인들도 가마솥햅쌀밥과 젓갈시식 등을 비롯해 축제장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젓갈축제의 매력에 빠졌다.올해 처음 개최된 강경포 만선배맞이는 흥겨운 풍물과 함께 곁들여져 관광객들의 흥을 돋우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빠와 함께하는 젓갈요리 경연대회는 20개팀 1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젓갈요리를 선보이며 새로운 인기 프로그램으로 가능성을 제시했다.조선3대시장 홍보관, 축제 기념품 판매, 젓갈김장열차 등 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다변화는 물론 일본 고텐바시장과 대표단을 비롯해 해외 14개국에서 찾은 세계 충청향우회, 국방대 외국군 장교와 가족, 논산사이버시민 초청으로 관광객 유치와 젓갈 인지도 제고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가마솥 햅쌀밥과 젓갈시식을 비롯해 이벤트 방식으로 운영된

논산시 | 이경 | 2018-10-14 13:51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역농산물의 가공활성화를 통한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산물 가공창업반(심화)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4일까지 농산물 가공창업반(기초반)을 이수한 28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목요일 6회에 걸쳐 24시간 과정으로 이뤄졌다.△최신 식품 트랜드 △소규모 가공작업장 창업 성공사례 △홈쇼핑진입사례 △농산물 가공 사업화 전략 △식품공전 및 식품제조보고 등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사업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5년 846㎡ 규모로 센터내에 농산물가공지원실을 준공해 잼·분말·환·과즙 라인 등을 구축하고 농업인들이 농산물 가공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HACCP 인증을 취득해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산물가공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장익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농산물의 가공 활성화를 통해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로 3농혁신을 선도하고,실질적인 소득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산물가공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10-12 11:00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1일 주민자치위원회논산시협의회(회장 박강희) 주관으로 강경금강둔치 젓갈축제장 본무대에서 2018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간 상호 교류와 주민화합을 위해 15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이 뜻을 모아 지난 한 달여간 준비한 결과 논산의 대표축제인 강경젓갈축제에서 발표회 장을 마련해 주민참여형 축제로 열렸다.박강희 회장의 환영사로 시작한 발표회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중인 프로그램 중 난타, 통기타, 색소폰, 실버에어로빅 등 총15개 팀이 참여해 1년 동안 배운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됐으며, 가수 진성을 초청해 지역민은 물론 축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자치위원 18명에 대한 표창패가 수여됐으며 특히,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아낌없이 펼치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감사패를 받은 황명선 시장은 “시민들께 받은 상이 어떤 상보다 큰 의미가 있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형태의 참여와 소통시스템을 마련해 주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든든한 지방정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위원회 논산시협의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뿐 아니라 주민참여예산 등 시정 정책 참여를 통한 자치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8-10-12 10:59

논산시가 세계 각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세계 충청향우회 대표단을 초청해 논산의 관광자원과 명소 알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미국, 호주, 독일 등 14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 충청향우회 대표단 31명에게 논산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논산시 명예시민은 논산시정에 공로가 있는 외국인에게 주는 시민권으로, 논산시민이라는 소속감을 부여해 논산에 대한 자긍심 고취에 목적을 두고 있다.10~11일 1박 2일 일정으로 논산을 방문한 대표단은 10일 선샤인랜드를 비롯해 관촉사, 강경근대역사거리 등 논산의 관광명소를 둘러봤다. 이어 2018 강경젓갈축제장을 찾아 젓갈김치담그기 체험을 비롯해 개막식 퍼포먼스에 참여하는 등 논산만의 특별한 멋과 맛을 즐기며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표단의 이번 논산방문은 세계 각지에서 국위선양과 고향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세계 충청향우회 대표단에게 논산의 주요 문화관광자원을 알림으로써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대사 역할은 물론 향후 지속적인 교류로 관광네트워크 기반 마련을 위해 이뤄졌다.류기환 세계 충청향우회장은 “논산시민이 된 것이 매우 기쁘며 따뜻한 환영에 감사하다”며, “논산에서의 멋진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것은 물론 논산시 배지를 달고 전 세계에 논산의 관광자원과 명소를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짧지만 논산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라며 오늘의 소중한 인연이 오랜 우정으로 이어져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역사문화도시 논산의 매력을 사랑하고 알리는 관광홍보대사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10-11 11:2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우호교류도시인 일본 고텐바시와 상생발전을 위한 끈끈한 우호교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시에 따르면 일본 고텐바시 와카바야시 요헤이 시장을 비롯한 다키구치 다쓰야 부시장, 시미즈 마사미츠 대표단 일행이 2018 강경젓갈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10일 1박2일 일정으로 논산시를 방문했다1박 2일 일정으로 논산을 찾은 대표단은 1일차인 10일 황명선 논산시장을 예방하고 우호증진을 위한 환담을 나눴다. 이어 2018 강경젓갈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젓갈김치담그기 퍼포먼스를 비롯해 공식 환영 만찬에 참석해 양도시간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2일차인 11일에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는 선샤인랜드를 비롯해 시민공원 등 논산 지역의 문화·관광분야 주요시설을 견학했다.와카바야시 요헤이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논산시와 고텐바시의 좋은 시책을 함께 공유해 양 도시가 상생발전하고 두터운 정을 쌓아 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논산시와 고텐바시는 지난 2012년 강경발효젓갈축제 시 와카바야시 요헤이 고텐바시장의 논산 방문 이후 꾸준한 교류를 이어왔으며 2016년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양 도시간 상호 방문을 통해 사회, 경제,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활발하게 교류를 추진해왔다.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논산시 직원 파견 및 청소년 교류를 계획하는 등 다방면으로 실질적인 우호교류를 통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문화, 청소년, 관광과 지역 농특산품 교류 등 양 도시간 실질적인 교류협력관계 확대를 희망하며, 상생과 번영의 기틀을 더욱 확고히 다져 지속적인 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10-11 11:20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강경금강둔치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강경젓갈축제가 10일 개막했다.10일 오전 11시 충청도 웃다리풍장 공연으로 막을 올린 강경젓갈축제는 맛깔스런 공연과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곰삭은 젓갈의 풍미를 선사하며 가슴 따듯한 가을추억 만들기에 빠졌다.충청도 웃다리 풍장, 구구팔팔 어울마당, 육군훈련소 군악대 공연을 비롯해 추억의 연탄구이, 교복포토존, 가마솥햅쌀밥과 젓갈시식 등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상설행사가 펼쳐진 축제장은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10일 오후 6시 주무대에서 개최된 개막식은 황명선 논산시장, 김진호 논산시의회의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최충식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장, 와카바야시 요헤이 고텐바시 시장, 류기환 세계충청향우회장을 비롯해 관광객,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젓갈김치담그기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개막식에는 논산시와 2016년 우호교류협정을 맺은 일본 고텐바시 시장과 대표단을 비롯해 세계 14개국에서 온 세계충청향우회장들이 함께 강경젓갈축제를 축하해 의미를 더했으며 논산홍보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향을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개막축하공연에는 부활, 울랄라세션, 강지민, 바바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관광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강나루 불꽃놀이로 화려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오는 14일까지 강경금강둔치, 옥녀봉 등 강경읍 일원에서 펼쳐지는 2018 강경젓갈축제는 젓갈김치담그기, 가마솥햅쌀밥과 젓갈시식을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 만선배맞이, 전국창작마당극경연대회 등 문화공연과 전국대회가 풍성하게 펼쳐진다.또한 천혜 금강의 비경과 갈대숲, 만개한 코스모스를 비롯해 시내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근대문화유산이 함께 어우러져 어느 해보다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주말인 13~14일에는 가을나들이객의 발길이 대거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논산시 | 이경 | 2018-10-11 11:19

2018 강경젓갈축제가 10일부터 14일까지 강경금강둔치, 옥녀봉 등 일원에서 감칠맛나는 축제 대향연의 막을 올리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올해 축제는 젓갈김치 담그기, 양념젓갈만들기, 가마솥햅쌀밥과 젓갈시식 등으로 맛있는 젓갈의 맛은 물론 강경골목서커스, 유랑극장, 추억의 연탄구이, 민속놀이, 교복포토존 등 다채로운 추억체험과 공연 등 5개분야 67개 행사로 펼쳐진다.5일간의 축제는 ▲1일차 ‘강경포구 여는 날’ ▲ 2일차 ‘함께해YOU’ ▲3일차 ‘포구 차차차’ ▲4일차 ‘얼씨구 마당놀이’ ▲5일차 ‘포구 어울마당’을 주제로 진행된다.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200년 전통 강경 맛깔젓은 축제장내 젓갈판매장 23개소와 인근 젓갈상회에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젓갈을 구매할 수 있다.▲강경포구 딱지왕·젓갈을 잡아라 ▲강경포구 포토 이벤트 ▲SNS이벤트 ▲강경 모바일 스탬프 투어와 오픈 이벤트 등에 참여하면 무료 사진 인화를 비롯해 양념젓갈, 모바일 문화상품권 등 선물까지 받을 수 있어 즐거움이 두배가 될 것이다.축제기간 중 상설로 진행했던 젓갈김치 담그기 체험은 이벤트 행사로 운영방식을 개선했다. 회당 선착순 100명을 예약 접수해 동시에 김치를 담그는 방식으로 10.10(수) 시작으로 주말인 13~14일에는 각 3회씩 운영할 예정이다.애틋한 전설을 간직한 옥녀봉을 찾으면 은은한 국화향 속을 거닐며 가을 향 가득한 인생샷을 남길 수 있고 다양한 젓갈 체험이 가능한 젓갈체험관도 관람가능하다. 해질녘 금강의 노을은 놓치면 아까운 비경으로 꼽힌다.축제 4일차인 13일에는 축제추진위에서 올해 야심차게 처음 준비한 만선배맞이 퍼포먼스와 먹거리 축제에서 문화까지 느끼고 담아갈 수 있도록 콘텐츠 강화를 위해 개최하기 시작해 3회를 맞은 강경포구 전국창작마당극경연대회도 챙겨 봐도 좋겠다.도심지와 축제장을 연계해 돌아보면서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논산시 | 이경 | 2018-10-10 11:17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2일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2018년 여덟 번째 논산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논산시민아카데미를 찾는 명사는 진중권 시사평론가로 ‘디지털 이미지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국내 대표적인 미학자인 진중권 시사평론가는 서울대학교 미학과 졸업, 동대학원 미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언어철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밖에 채널A 외부자들, tvN 토론대첩, JTBC 속사정쌀롱 등 방송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주요 저서로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진중권의 현대미학강의, 호모 코레아니쿠스 등이 있다. 특히 1994년 발간한 ‘미학 오디세이’(1~3) 시리즈는 약 50만부 이상이 판매되며, 당시 대중에게 생소했던 미학(美學) 분야를 대중에 널리 알린 바 있다.이번 강연에서 진중권 시사평론가는 인간이 세계와 매개하는 최초의 미디어 수단을 ‘이미지’로 전제하고, 디지털 기술 발달이 만들어 낸 이미지의 미학적 인식 변화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논산시민아카데미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개최하며, 논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앞으로 △이지성 작가(11.9) △김미화 개그우먼(12.7) 강연으로 진행된다.논산시민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4)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8-10-08 13:23

2018 강경젓갈축제가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강경금강둔치, 옥녀봉 등에서 감칠맛나는 젓갈의 풍미와 가을낭만까지 즐길 수 있는 맛있는 대향연을 펼친다.‘넉넉한 덤! 최고의 강경맛깔젓!’을 부제로 5개 분야 67개 행사로 개최되는 올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 기틀 마련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오감만족 생활자치형 축제로 자리매김하는데 주력한다.축제 첫날인 10일은 오전 11시 충청도 웃다리풍장 공연을 시작으로 포구 외줄타기, 구구팔팔 어울마당이 진행되며 육군훈련소 군악대 식전공연에 이어 초청인사와 시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6시에 개막식이 진행된다.개막 축하공연에는 부활, 울랄라세션, 강지민, 바바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젓갈의 향연을 축하하며 흥을 돋우고 강나루 불꽃놀이로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연다.축제 둘째 날과 셋째날인 11일과 12일은 포구 풍물 한마당, 주민자치발표회, 강경포구 전국 어린이 동요제, 강경포구 가요제, 이용식의 강경포구 차차차, 사생대회, 놀뫼백일장 등 다양한 행사와 전국대회가 열린다.넷째 날인 13일에는 전국여고동창가요제, 전국창작마당극경연대회, 달빛콘서트 공연과 만선배맞이 행사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14일은 논산예술인 한마당, 청소년 어울림마당, 심형래의 유랑극장을 비롯해 폐막 공연에는 태진아, 조은새 등이 출연해 가을밤 축제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또한 젓갈김치담그기, 양념젓갈만들기, 가마솥햅쌀밥과 젓갈시식으로 젓갈의 풍미를 느끼고강경골목서커스, 유랑극장, 추억의 연탄구이, 민속놀이, 교복포토존 등 다채로운 추억의 체험도 즐길 수도 있다.버스킹청춘마이크, 강경포구 플래시몹, 포구서커스, 골목 인형극장 등 관람객 중심의 놀이마당을 비롯해 코스모스와 갈대가 어우러진 금강포구와 국화향 가득한 국화포토존에서 가을낭만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올 가을 여행은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강경 맛깔젓의 곰삭은 풍미와 은은한 추억까지 담아올 수 있는 강경젓갈축제로 떠나보자.

논산시 | 이경 | 2018-10-08 13:22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우수 전문농업인을 발굴해 논산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시상하는 제25회 논산농업대상 수상 대상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시상분야는 ▲식량작물 ▲딸기 ▲채소·특작 ▲과수·축산 ▲융복합농업 ▲농업여성 ▲농촌발전 ▲청년농업인 등 8개 부문으로 1994년부터 시작해 그동안 총167명을 선발해 시상했다.수상대상 기준은 ▲논산시에서 5년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분야별로 전문성을 갖추고 3년이상 해당분야 영농에 종사한 자(단, 농촌발전분야는 5년이상 논산시 거주 및 공적이 있는 자) ▲과학영농과 새기술 실천으로 부가가치 창조와 농업인 소득 증대 등 논산농업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농업인이다.또한 ▲평소 근면, 성실하고 검소한 생활로 주위에 존경을 받으며 모범적인 가정을 꾸려가는 농업인 ▲청년농업인은 지역 농촌을 리더하는 40세이하의 농업인이다. 읍·면·동장 또는 농업인 단체장이 후보자를 발굴해 추천서와 소정의 서류를 10월 1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사회개발과에 제출하면 된다.추천 접수 후 수상대상자 선발 심의위원회를 구성, 현지조사와 심의위원회의를 거쳐 부문별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농업인의 날과 연계해 11월중에 개최되는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한마당 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부문별 수상자에게는 농업을 상징하는 트로피가 수여되며, 논산농업대상 선발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회개발과 기술기획팀(☎041-746-83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8-10-05 10:2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19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연무읍 동산1지구와 광석면 천동1지구로 선정하고 본격 추진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대나무자와 평판으로 작성된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일제 잔재 청산과 지적주권회복 및 토지경계분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국책사업이다.시는 대상지역인 연무읍 동산1지구 127필지(9만7000㎡)와 광석면 천동1지구 642필지(35만6000㎡)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신청을 위해 9월 17일과 10월 4일 동산8리, 천동2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 각각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설명회는 사업지구 선정배경, 사업목적, 추진절차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연무 동산1지구와 광석 천동1지구는 2019년 각각 국가예산 2400만원과 1억1600만원을 확보했다. 향후 토지소유자 2/3동의를 얻어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되면 일필지 조사 및 재조사측량, 경계조정 및 확정, 조정금 산정,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및 등기촉탁으로 2020년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임한석 민원토지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측량은 디지털 지적구축과 지적불부합지 정비로 토지이용 가치를 높이고 재산권 제약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민원토지과 지적재조사팀(☎041-746-56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8-10-05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