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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동 1221번지 일원, 총1617㎡규모 교육관, 세미나실, 전시실 등 올해 12월 준공 예정 - 홍상문화재단(회장 남상원)은 23일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남상원 재단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 문학관 착공 및 집필관 준공식을 가졌다.내동 1221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김홍신 문학관은 총 1617㎡(489평) 규모로 교육관, 세미나실, 전시실, 카페 등을 갖추게 되며, 올해 12월 준공예정이다.준공된 집필관은 작가들의 창작실로 활용할 계획이다.김홍신 작가는 “논산의 원류를 살리는 가장 빠른 길은 문학을 앞세운 선비정신을 되찾는 일”이라며, “문학관이 누구와도 편안하게 문학을 말하고 문학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한 사람의 삶은 곧 하나의 살아있는 박물관”이라며, “김홍신 문학관을 통해 인문학으로 시대를 이야기 하고 인문학의 도시 논산을 선도하는 최적화된 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홍신 작가는 1947년 3월 충남 공주에서 출생해 논산에서 성장했으며 1976년 『현대문학』에 ‘물산’, ‘본전댁’으로 등단했다.1981년 발표한 장편소설 ‘인간시장’이 100만부를 돌파하면서 밀리언셀러 작가란 타이틀을 얻었으며, 15대·1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06-25 10:41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다양한 오페라의 아리아를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논산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한 여름밤의 오페라 향연’이 오는 30일 오후 7시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펼쳐진다.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시립합창단이 주관하는 이번 연주회는 조명철씨의 지휘 아래 푸치니의 오페라 , , 비제의 등 시민들에게 친숙한 오페라 곡들로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풍부함 감성과 표현력을 가진 논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오페라 아리아에 해설을 곁들여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 공감하는 무대로 기획했다.시 관계자는 “음악은 천사의 언어이자 사랑을 가져다주는 좋은 음식”이라며, “깊어가는 여름밤 마음의 위로를 주는 즐거움과 감동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06년 창단된 논산시립합창단은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가족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지역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대하고, 시민의 정서함양과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논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041-746-5394)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8-06-22 12:22

흔들리는 다리 위에서 짜릿한 쾌감을 얻으며 논산 탑정호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동양 최대 규모의 ‘탑정호 출렁다리’가 조성된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의 랜드마크 탑정호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총사업비 99억원을 투입, 600m의 동양 최대규모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을 지난 18일 발주했다고 밝혔다.시는 2016년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거쳐 지난 5월 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2019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지난해 입소문을 타며 아름다운 도보길로 떠오른 ‘탑정호 수변데크길’에 이어 ‘탑정호 출렁다리’가 준공되면, 호수 위를 가로지르는 다리 위에서 탑정호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며 아찔한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어 논산의 대표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해마다 논산을 찾는 연간 130만 이상의 훈련병과 가족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이며, 시는 관광인프라 구축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개발에도 속도를 내 탑정호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시는 논산의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는 탑정호에 수변데크길에 이은 탑정호 출렁다리가 조성되고, 문화와 체험 컨텐츠를 접목한 농촌테마공원과 관광 인프라가 구축되면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논산만의 문화가 어우려져 문화·관광산업에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탑정호의 수려한 풍경을 다양한 각도에서 즐기고 이곳을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의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주변 풍경과 최대한 어울리게 설계했다”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다리의 안전을 가장 우선시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딸기를 테마로 한 도시민의 농촌체험 및 체류공간인 ‘딸기향농촌테마공원’ △탑정호의 자연을

논산시 | 이경 | 2018-06-22 12:22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치매 예방·관리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치매발병위험이 높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치매예방프로그램인 ‘몸·마음·머리 지키미’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몸·마음·머리 지키미’는 비영리민간단체인 행복실버교육연구회와 연계해 6월부터 9월까지 경로당 7개소를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인지증진프로그램으로, 치매 발병시기를 지연시키고, 어르신 스스로 치매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퍼즐교구를 활용해 기억력, 집중력, 문제해결능력, 공간지각력 등을 향상시키고 단체활동을 통한 상호작용으로 사회성을 높여 우울감을 해소하고 치매예방으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져있다. 이외에도 시는 ‘치매걱정없는 건강한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기 위해 동물매개치료프로그램, 치매환자 헤아림가족교실 등 다양한 치매예방·관리사업을 펼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사전 예방부터 사후 서비스까지 체계적인 치매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1-746-6925)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현재 치매안심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보건소 3층에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인력을 갖춘 치매안심센터를 임시개소해 운영중에 있으며, 올해 상담실, 검진실, 쉼터 및 프로그램실, 가족카페 등을 갖춘 지상 2층, 660㎡ 규모의 치매안심센터가 보건소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논산시 | 이경 | 2018-06-19 11:03

논산시가 15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논산시민아카데미 네 번째 문을 연다.시민아카데미 네 번째 강의는 KBS TV ‘역사저널, 그날’의 패널로 활약한 신병주 교수를 초청해 ‘역사속의 논산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이번 논산시민아카데미를 찾는 명사는 신병주 건국대 사학과 교수로 역사의 대중화에 깊은 관심을 가져 KBS <역사추리>, <역사스페셜>, <한국사 傳> 등의 자문을 맡았다.최근에는 조선 시대 사학회 연구이사, 남명학연구원 상임연구위원, 외교통상부 외규장각도서 자문포럼 위원으로 활동하며 조선 시대의 왕실 문화와 기록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이번 강연에서 신 교수는 백제에서 근대까지 역사 속 논산의 숨은 이야기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논산시민아카데미는 사람과의 소통, 꿈을 이야기 하고, 삶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기회 제공 등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하고자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개최하며, 논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지난 3월 9일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초청강연으로 시작한 논산시민 아카데미는 앞으로 △김태원 구글코리아 상무(7.13) △이인철 변호사(8.10) △우석훈 경제학자(9.7) △진중권 시사평론가(10.12) △이지성 작가(11.9) △김미화 개그우먼(12.7) 등 사회 각 분야의 저명인사들의 강연으로 이뤄진다.논산시민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4)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지난해 논산시민아카데미는 김미경 아트스피치 대표, 유홍준 前 문화재청장, 강원국 前 청와대 연설비서관, 강성태 공부의 신, 공지영 소설가, 용혜원 시인 등의 강연으로 총 3,50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06-14 12:23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장에 출마했던 황명선 논산시장이 14일 회의실에서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당선소감과 축하인사를 나눴다.황 시장은 “지난 민선 5-6기는 새로운 100년 논산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민선 7기는 ‘시민과 함께 희망의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시민이 중심인 사람중심세상이 필요하다는 시민 염원이 반영된 결과”라며, “희망의 미래로 가는 더 큰 길을 내라는 시민여러분 한분한분의 명령으로 알고 중대한 결정을 내려준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또, “새로운 논산시대는 경쟁의 가치를 지양하고 시민이 중심인 공동체 세상, 건전 재정운영 기반위에 1조3천억 예산시대 개막, 일자리를 창출할 산업경제도시로의 도약, 관광경제도시로의 비상을 목표로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 민선7기는 논산이 지방분권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하도록 △일과 삶이 있는 시민행복도시 △상생발전하는 생활안정도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도시 △건강하고 편안한 건강안전도시 △사람을 키우는 일류교육도시를 5대 전략으로 정하고 희망의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만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정당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억울한 일 없는 논산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이 정부와 행정의 영역을 신뢰할 수 있도록, 희망의 시대를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8-06-14 12:22

논산시는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의료취약 마을 17개를 선정, ‘우리마을 주치의제’를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우리마을 주치의제’는 교통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 환자가 많은 마을을 선정, 매월 3회 이상 마을을 직접 방문해 공중보건의·간호사·치위생사·영양사·물리치료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기초건강측정과 건강상담 등 건강프로그램은 물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치매 및 우울증검사 등 자살예방을 위한 정신건강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주력하고 있으며, 관내 의료기관 과 연계해 대상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또, 폭염·낙상 등 계절별 건강관리 뿐 아니라 웃음치료, 노래교실, 요가교실, 귀혈점 활용 건강맛사지 등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체계적이고 전문성 있게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과 체계적이고 전문성있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곳곳에 건강한 웃음소리가 넘치는 행복한 논산건설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건강 100세 시대에 발맞추어 주민들의 건강 눈높이에 맞는 맞춤건강관리를 지속적‧체계적으로 실시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동고동락 논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우리마을주치의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 방문간호팀(☏041-746-8113)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지난해에는 543회에 걸쳐 진료 5,780명, 고혈압·당뇨 검사 6,212명, 치매·우울검사 1,158명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해 의료 취약지역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산시 | 이경 | 2018-06-12 10:50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2018년 화제작,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오는 7월 7일 첫 방영을 앞두고 지난 8일 충남 논산시 연무읍 촬영장에서 성공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제작 화앤담픽쳐스)은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 흥행신화를 이끈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이날 진행된 고사에는 이응복 감독과 김은숙 작가를 비롯, 이병헌-김태리-유연석-김민정-변요한 등 주·조연급 배우, 제작진 등 200여명이 발 디딜틈 없이 참석해 ‘미스터션샤인’에 대한 부푼 기대감을 드러냈다.‘미스터션샤인’ 논산촬영은 지난해 11월 연무읍 일원에 개장한 선샤인랜드 내 선샤인 스튜디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4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선샤인 스튜디오는 1900년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시대를 아우르는 시대물 촬영장으로, 시는 앞으로 충청권의 새로운 한류 관광지로 발전시켜 국내 시대물 제작의 메카로 입지를 굳힌다는 복안이다.시 관계자는 “방송전부터 논산에 이례적인 관심을 보여주신 김은숙 작가와 화앤담픽쳐스, SBS A&T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18년 최고의 화제작이 될 드라마 ‘미스터션샤인’과 논산의 강점이 결합한다면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육군훈련소가 위치해 있는 연무읍에 서바이벌체험장, 선샤인 스튜디오 등 군문화 체험 및 레저·스포츠공간인 대한민국 최고 규모의 병영테마파크인 선샤인랜드를 개장했으며, 6월 현재 선샤인랜드 방문객이 8만 5천여명에

논산시 | 이경 | 2018-06-11 11:15

- 박범신작가, 나희덕시인 등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월 논산문화원서 - 논산시가 운영하는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이야기’ 과정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6월 4일 문을 열고, 첫 강좌를 시작했다.작가와 함께하는 문학이야기 ‘논산, 다시 봄’은 박범신 작가, 나희덕 시인과 같은 지역 대표 작가와 시민들이 문학과 삶, 지역에 대한 이야기로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강의는 박범신 작가의 ‘소금을 통해 본 강경’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강경이 배경이 된 소설 ‘소금’은 박범신 작가가 등단 40년을 맞아 펴낸 40번째 장편소설로,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자본주의 세계에서 여러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박 작가는 자신에게 논산이라는 지역이 갖는 의미와 강경이 소설 ‘소금’의 배경으로 탄생하게 된 이야기, 문학에 대한 자신의 소신, 작가로서 자신의 삶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고향과 문학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열정을 보였다.또, 시민들은 박범신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소설을 보며 느꼈던 이야기, 작가의 문학관, 글쓰기 노하우 등 다양한 질문을 하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논산, 다시 봄’ 강연은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논산문화원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하며, 지역대표 작가의 문학과 삶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앞으로 강좌는 △나희덕 시인의 ‘논산, 시의 원형적 공간(6.11)’ △권선옥 시인의 ‘골안개, 뻐꾸기 울음소리(6.18)’ △김영수 시인의 ‘내고장 논뫼문학과 삶의 향기(6.25)’ △박범신 작가의 ‘삶의 이야기(7.2)’ 등으로 이뤄진다.강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4)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8-06-07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