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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 화훼연구소가 개발하고 육성한 거베라 ‘레몬비치’ 등 3품종이 인도의 Black Tulip사(대표 C.V. Rao)와 3,000달러 종묘수출을 계약․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지난 2016년 4월, 거베라 육성품종의 종묘수출 및 품질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 위해 인도 Black Tulip사와 해외실증시험을 추진했다.이에 거베라 ‘레몬비치’ 등 12품종의 종묘를 현지 재배농가에 공급하여 현지적응성을 조사했으며, 올해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생육, 개화특성조사 및 종묘수출 상담 등 해외실증시험 추진을 위하여 현지출장을 다녀왔다.인도측은 현지 실증시험 재배농가와 시험 품종의 특성 및 종묘수출에 대하여 협의한 결과, 황색 반겹꽃 대륜화 ‘레몬비치’, 핑크색 반겹꽃 대륜화 ‘핑크파티’, 그리고 핑크색 녹색화심 다수성 대륜화 ‘핑크샤인’ 등 3품종에 대하여 재배의사를 밝혔다.이들 품종에 대하여 6천주 3,000달러 상당의 종묘를 수출하기로 합의했다. 화훼연구소는 거베라 종묘인도 수출의 세부적인 내용을 검토, 협약 체결 후 오는 12월 거베라 종묘수출 추진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또한 2차 현지실증시험은 오는 2018년도에 인도에서 기호도가 높은 백색 품종인 ‘브라보그린’ 등 5품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정용모 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박사는 “이번 종묘수출을 계기로 현지기호도 파악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실증시험을 추진해 경남도 육성품종의 로열티 확보에 전력을 다 할 것이다”며, “연속적인 로열티확보에 대한 희소식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3 15:30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관장 유병홍, 이하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성큰가든에서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골든 스윙 밴드의 ‘스윙 재즈 콘서트’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골든 스윙 밴드는 김민희(보컬), 정준영(기타), 최성환(베이스), 곽지웅(드럼), 최연주(피아노)로 구성된 정통 재즈 밴드다. 복잡하고 난해한 포스트 밥 일색의 음악이 만연하고 있는 한국의 재즈 환경에서 스윙과 스윙 보컬의 아름다움을 표하고자 2012년 결성되었다.이번 콘서트에서 골든 스윙 밴드는 ▲My Baby Just Cares for Me ▲As Long as I Live ▲Cheek to Cheek ▲Those Were the Days ▲I Concentrate on You ▲Love Is a Necessary Evil ▲Goody Goody ▲I Love Paris 등을 통해 스윙 재즈의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스윙 재즈 콘서트’는 13일부터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ncac.com)와 전화(1544-6711)를 통해 예약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한편, 경남문화예술회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0월 경남리틀싱어즈와 엑시트(EXIT)의 ‘가을밤의 코러스’, 11월 ‘월드뮤직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3 15:30

경남도가 지난 12일 함양군 함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수출 우수시․군 찾아가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도내 10개 업체와 농식품 916만 달러 수출의향서를 체결하였다.이번 수출상담회는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경남지역본부의 추천을 통해 선발된 일본, 싱가포르, 홍콩 바이어들과 도내 40개 수출업체간 1:1 상담으로 진행되었고, 수출품목 확대를 위해 경남쌀과 전통주도 수출상담 품목에 포함되었다.일본 바이어들은 신선농산물과 수산물에 관심이 많았으며, 싱가포르 바이어들은 주류, 음료 및 떡류에 관심이 많았고, 홍콩 바이어는 함양사과에 관심이 많았다.함양군의 농업회사법인 (주)우리가(대표 하경수)는 냉면류 100만 달러, 함양농협(조합장 박상대)은 양파 100만 달러 수출의향서를 일본 바이어들과 체결하였고, 안의농협(조합장 이상인)은 홍콩 바이어와 사과 100만 달러 수출의향서를 체결하였다.농업회사법인 하얀햇살(주)(대표 박태우)의 떡류, 해올림푸드(대표 곽치권)의 찹쌀조청, 운림농원(대표 손영현)의 매실차도 바이어 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수출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하였다.경남무역(대표 박태훈)은 일본 바이어와 파프리카, 토마토 등 신선농산물을 드림팜(대표 이미라)은 홍콩 바이어와 새싹삼에 대해 수출의향서를 체결하였고, 사천의 경남무역(대표 신종식), 창녕의 우포라이스텍(대표 최동헌)도 바이어들과 수출을 위한 의향서 체결 성과를 이뤘다.장민철 경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도내에서 농산물 수출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함양군에서 산삼축제기간에 개최되어 지역축제와 지역에서 생산된 수출품들을 바이어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오늘을 계기로 함양군을 포함한 도내 농수산식품들이 일본은 물론 싱가포르와 홍콩으로도 수출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3 15:29

경남도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흥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자원봉사에 크게 기여한 개인, 단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제27회 경상남도 자원봉사상’ 후보자를 내달 1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 상은 자원봉사 분야에서 도내 가장 권위 있고 영예로운 상으로 자원봉사자, 자원봉사관리자,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기업 등 4개 부문에 각 1명(단체)을 선정해 도지사 상패가 주어지며, 오는 12월에 열리는 ‘2017년 경상남도 자원봉사자대회’에서 시상한다.후보자 신청자격은 ▲도내에서 3년 이상 거주하고 자원봉사활동시간이 연 180시간 이상인 사람 또는 도내에서 5년 이상 봉사활동을 한 자원봉사관리자․단체․기업 ▲자원봉사 활동으로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에 공헌한 사람이다.후보자 추천은 도내 시장·군수와 대학교 총장·학장, 언론사 대표, 기업대표 등 기관 및 단체장과 도민 20명 이상 연명으로 추천 가능하며, 이미 경상남도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사람, 산재율이 높은 기업, 도덕성에 흠이 있거나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은 사람은 추천을 할 수 없다.윤경석 경남도 대민봉사과장은 “현재 도내에는 76만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3 15:28

경남도는 13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할랄인증기관과 정부기관 관계자 등 19명을 초청해 경남관광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동남아 권역 거대 식품시장인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식품‧외식업체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열린 '2017 인도네시아 할랄·수입식품 등록제도 토탈 솔루션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인도네시아 할랄·수입식품 등록제도담당 공무원과 인증관련 고위급 인사를 경남으로 초청해 도내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이들은 13일 창원의 집을 방문하여 한복입기, 다도 등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이후 산청으로 이동하여 대한민국 힐링여행의 1번지이자 한국웰니스관광 25선에 선정된 산청동의보감촌내에서 기체험과 쑥뜸체험, 한의학박물관 견학을 마치고 곧바로 진주로 이동하여 진주성 투어를 끝으로 팸투어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인도네시아는 한류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한국관광의 구매력이 높은 국가 중의 하나다. 이번 팸투어는 포스트 요우커로 부상하고 있는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4월과 7월에 각각 실시한 인도네시아 및 말레이시아 현지 관광홍보 설명회 후속으로 진행한 무슬림 타깃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다.구인모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이슬람평의회 의장은 2억3천만 인도네시아 무슬림 최고 종교지도자로 인도네시아 내 영향력이 매우 큰 인물”이라며, “이번 인도네시아 정부관계자의 우리 도 방문을 계기로 경남에 대한 인지도 제고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100만 명에 달하는 방한 무슬림 관광시장에 맞는 관광상품 개발 및 타깃 마케팅으로 무슬림 관광객 유치 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3 15:28

경남도는 전국 어촌후계인력들의 한마음 잔치인 ‘제11회 한국 수산업경영인 대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거제 일원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수산업경영인 대회는 전국 2만7천여 수산업경영인들의 최대 축제로, 한국의 미래가 바다에 있다는 해양수산의 중요성을 천명하고 수산업경영인 가족의 결속을 다짐하는 행사다.(사)한국수산업경영인 중앙연합회(회장 김재만) 주최로 1997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으며, 경남에서는 1999년 이후 18년 만에 열린 행사다.‘어업인이 행복한 수산업,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에서는 수산현장의 생생한 정보교환과 기술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학술행사를 비롯하여 선박모형 및 우수 수산기자재 등 전시행사, 보리새우 방류, 수산물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세계 일류 한국수산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13일 기념식에 참석한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고수온으로 양식장 어류가 폐사하고 어획량 감소, 세계수산시장 개방 등 안팎으로 수산업계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어업인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협치로 경남이 우리나라 수산의 중심지로 재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3 15:27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회장 지춘석)가 주관하는 ‘제3회 경남 한돈인 한마음대회’가 13일 창원 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경남도 서부부지사를 비롯한 안상수 창원시장, 장동화 도의원, 이병규 (사)대한한돈협 회장, 축종별 단체장(한우, 낙농, 양계, 양봉), 한돈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한돈인 한마음 대회에서는 식전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양돈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한돈협회장의 감사패 수여, 한돈 나눔행사, 결의문 낭독,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경남도협의회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돼지고기 9,000kg(4,500만원 상당)을 경남도에 기증했으며, 기증된 돼지고기는 도내 소외계층, 복지지설 등에 전달될 계획이다.경남도협의회에는 5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지난 설에도 한돈 10,000kg(4,500만원 상당)을 기증한 바 있다.이어 회원들은 결의문을 채택, 악성 가축 전염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농장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고, 21세기 농식품 분야를 선도하는 핵심산업으로 이끌 것을 다짐했다.조규일 경남도 서부부지사는 “FTA 체결 등 돼지고기 수입증가, 구제역 등 해외악성 전염병 근절, 무허가 축사 적법화 등 당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안정된 축산경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경남도는 올해 양돈산업 육성을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17개소에 280억 원,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10개소에 30억 원, 돼지 분뇨의 적정처리와 자원화 확대를 위해 가축분뇨 처리사업으로 액비저장조 223개소 설치, 액비유통센터 3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3 15:26

경남도는 창원컨벤션센터사업단, 영국의 세계적인 3D프린팅 전시컨퍼런스 전문브랜드인 TCT 그룹과 함께 오는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3D프린팅·적층제조(AM) 산업전문 컨퍼런스인 ‘TCT@MATOF 2017'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3D프린팅이 제조업 공정에 적용돼 적층제조(Additive Manufacturing)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TCT@MATOF'가 창원 세코에서 열리는 것이다.CECO가 2년여에 걸쳐 영국의 TCT 그룹과 업무협력을 통해 올해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TCT@MATOF'에서는 기존에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연사와 강의주제로 적층제조시대 제조업의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총 11개의 해외연사 세션과 7개의 국내연사 세션을 통해 생산, 제조, 우주항공, 자동차, 금속, 하이브리드 머신 등 다양한 제조분야에서의 3D프린팅과 적층제조 활용방안을 소개한다.컨퍼런스외에도 네트워크 프로그램과 함께 행사장 밖에 3D프린팅·AM 대표기업의 부스가 마련돼 비즈니스 창출도 기대된다.특히 3D프린팅·AM 대표기업인 스트라타시스, 트럼프, 폴리메이커, 대건테크 등이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경남도 관계자는 “국내 제조업의 메카인 창원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선진기술과 발전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우리 도가 3D프린팅·AM 산업 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TCT@MATOF’에 참가를 원할 경우 홈페이지(www.matof.co.kr)에서 조기등록 가능하며 조기등록자에게는 등록비를 할인하며 선착순으로 기념품도 증정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창원컨벤션센터사업단(☎055-212-1012)으로 하면 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3 15:25

경남도는 2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별자금을 14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소상공인의 고용촉진과 청년 소상공인의 창업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특별자금은 국․도정 최우선과제인 일자리창출 및 청년창업 지원에 100억 원, 추석명절을 대비한 영세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에 100억 원으로 구분하여 지원한다.‘일자리창출 및 청년창업 특별자금’의 신청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광업·제조·건설·운수업은 상시종업원 10인 미만, 도·소매업 등 그 밖의 업종은 상시종업원 5인 미만) 중 ▲최근 6개월 이내에 신규인력을 고용한 소상공인 또는 ▲대표자가 만34세 이하이면서 창업한 지 5년 이내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융자금액은 업체당 1억 원 한도로 2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고, 도는 융자금액에 대하여 2년간 2.5%의 이자를 지원하여 준다.‘추석명절 소상공인 특별자금’의 신청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융자금액은 업체당 1억 원 한도에 1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며, 도는 융자금액에 대하여 1년간 2.5%의 이자를 지원하여 준다.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관할 지점에 신분증과 사업자등록증 등의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자금 지원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휴·폐업 중인 업체, 금융기관과 여신거래가 불가능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중인 업체, 사치·향락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도는 이번 특별자금 역시 ‘대출금리상한제’ 적용을 통해 자금을 이용하는 영세 소상공인들이 보다 더 낮은 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출금리상한제 : 금융기관 대출금리의 상한을 제한하는 것으로, 경상남도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기준금리에 가산되는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3 15:24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13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을 지시했다.한 대행은 “공직자들의 도덕성과 기본자세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가 어느 때 보다 높은 시기다. 공직자 주요 3대 비위(성범죄, 금품수수, 음주운전)는 물론, 민원이나 업무를 의도적으로 지연하거나 불공정하게 처리하는 행위, 민간 사업자들과 골프모임이나 향응을 갖는 등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를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라”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했다.이에 따라 도는 추석을 앞두고 고강도 감찰을 통해 도민들의 불편을 없애고 공직기강을 세워 나가기로 했다.감사관실 인력은 물론 행정과 등 유관부서 공무원까지 포함해 대규모 감찰단을 운영하고, 명예도민감사관과 민간암행어사, 첨렴 옴부즈만 등 감찰을 지원하는 민간인력 68명도 함께 감찰에 참여할 계획이다. 공무원의 불법행위나 불공정 행위에 대한 도민들의 신고도 적극 받는다.도는 위반행위자에 대해서는 관용없이 엄정하게 처리해 일벌백계한다는 방침이다.도민의 불편해소나 민원처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다 발생하는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면책규정을 적용하여 최대한 관용을 베풀되, 공무원의 기본자세를 저버려 도민의 지탄를 받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아울러 도는 추석절 공직기강 확립 계획과 함께 내년 지방선거까지 지속적인 감찰을 통해 공직자의 불법적인 선거개입을 방지하고 정치적 중립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3 15:24

‘제14회 함양산삼축제’가 오는 9월 8일(금)부터 9월 17일(일)까지 함양 상림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제14회 함양산삼축제’의 개막식은 9월 8일(금) 오후 7시 30분 연꽃 단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개막식은 식전 행사가 이루어지는 만찬장에서부터 본 식이 진행되는 특설무대까지의 대동 행렬로 막을 올린다. 축하공연으로는 타악 퍼포먼스와 초청 가수의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본 축제에서는 프린지 무대에서 이루어지는 버스킹 공연과 오일장 재현 퍼포먼스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올해로 14회를 맞은 함양산삼축제는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구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전시, 판매, 체험, 공연 등의 다양한 분야 아래 준비된 5개의 테마존에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주요 테마존으로는 개막식 및 여러 공연이 이루어지는 ‘문화마당’과 산삼과 관련된 여러 체험이 이루어지는 ‘산삼골’, ‘심마니 저잣거리’, ‘산삼숲’과 ‘산삼 아리랑길’이 있다.‘산삼골’에서는 함양을 대표하는 산삼을 주제로 하는 전시와 판매뿐만 아니라 산삼 머그컵 만들기, 나무공예 등의 다양한 체험거리도 준비되어 눈길을 끈다. ‘심마니 저잣거리’에서는 산삼 막걸리와 산삼 떡메 치기를 비롯한 다양한 산삼 먹거리로 시민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산삼숲’에서는 산삼과 산 약초에 대한 안내 요원의 교육 후 산삼 캐기 체험이 진행된다. 다양한 소품과 음향이 준비된 도깨비 동굴 체험도 있다. ‘산삼 아리랑길’에서는 크게 ‘심마니의 여정’과 ‘불로장생길’로 나뉘어 미션 프로그램이 열린다. 저녁에는 ‘루미나리에&rs

지역뉴스 | 이경 | 2017-09-07 15:08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삼산로3) 소재 건축·인테리어 업체 ‘동양 건축 인테리어(대표 김대홍)’에서 시공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업체는 자사(自社)에서 공사하는 고객에 난방 및 수도 배관청소를 무료로 실시해준다는 입장이다. 또 외부 샷시 교체 시공 시 외벽의 균열보수 등 방수작업도 서비스로 진행해준다. 동양 건축 인테리어 김대홍 대표는 “난방 배관청소는 난방효율이 올라가 연료비 절감에 효과가 있다”며 “아파트 관리소장(주택관리사) 15년의 경험과 노하우로 위 내용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고객 성은 시공 프로모션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동양 건축 인테리어는 풍수인테리어, 트렌디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건축·인테리어 전문 업체다. 업체는 한정돼 있는 밋밋한 주거공간을 현대적인 인테리어스타일 및 카페인테리어스타일로 바꾸는데 방점을 찍었다. 또한, 카페인테리어 외에도 홈인테리어 등 소비자의 취향과 견적에 맞춰 다양하면서도 비용이 저렴한 디자인을 제작한다.해당 업체는 시공의 폭이 넓기 때문에 관공서나 주택하우징은 물론 아파트인테리어 및 주택인테리어, 상가인테리어, 사무실 인테리어 등도 진행한다. 이 뿐만 아니라 발코니확장(베란다확장)과 욕실 리모델링,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 주택 리모델링, 씽크대교체(부엌교체) 및 벽지 도배·장판, 샷시와 강마루 등 인테리어 전반을 질 좋은 자재로 시공한다.특히, 항균 위생 등 건강·안전과 신뢰에 방점을 찍은 게 업체의 특징이다. 업체는 수맥탐사와 터(풍수) 진단 후 수맥차단과 풍수제화를 한다. 풍수진단은 양택 풍수인테리어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공위성을 통한 정확한 좌향 측정과 구궁 분할을 한다. 이후 진단에 맞는 벽지와 장판, 타일과 씽크대, 신발장과 중문, 방문과 샷시 등의 색상을 선택해 고급스러움과 동시 거주자가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벽지는 천연광물 벽지를 사용해 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5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