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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이 주관한 '2020 제12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대통령배 KeG) - 광주광역시대표 선발전 본선'이 지난 8월 8일 온라인대회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오는 11월에 열리는‘제12회 대통령배 KeG’전국 결선에 출전할 광주광역시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진행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브롤스타즈, ▲클럽 오디션 등 4개 종목 단체전과 ▲카트라이더 1개 종목 개인전으로 진행됐다.이날 대회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온라인 개최 되었으며, 55개팀 220명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대회 결과, 단체전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Team AZYT팀’(김태석, 추재민, 백진성, 임호선, 신재민) ▲배틀그라운드‘무명팀’(김주현, 최호중), pnko팀(김동현, 차현빈) ▲ 브롤스타즈‘브롤오빠라불러팀’(임형준, 대경민, 김보용) ▲클럽 오디션‘zzang’(김승룡, 김지순, 박정희) 이 선발되었고, 개인전에는 카트라이더‘신민식, 안홍진’선수가 선발됐다. 이들은 오는 11월에 열리는 제12회 대통령배 KeG 전국 결선에 광주광역시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탁용석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광주시민의 이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광주 이스포츠상설경기장과 함께 이스포츠 선수를 발굴해 이스포츠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종합 | 김수연 기자 | 2020-08-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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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박춘근 명예기자 | 2016-04-27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