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203건)

‘제1회 성남시 여성 창업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6일 오전 10시~오후 3시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과 로비에서 열린다,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 등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마련하는 행사다.이날 ‘우먼스 마켓’을 행사명으로 한 취·창업 상담, 진로·직업체험, 여성 기업 홍보, 플리마켓 등의 부스를 운영하고, 토크콘서트를 펼친다.취·창업 상담 부스를 오면 창업 역량과 준비 정도를 진단받을 수 있다. 창업지원 정책과 제도 안내, 취업 컨설팅, 직업 선호도와 심리 검사도 한다.진로·직업체험 부스는 드론, 3D프린팅, DNA 모형 만들기, 미래 식량, 면 생리대 만들기 등 8개의 유망 진로와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여성기업 홍보 부스는 성남지역의 우수 여성기업 제품, 여성협동조합, 사회적 기업에 대해 알려준다.플리마켓은 여성 창업 동아리, 1인 창작자들이 손으로 만든 천연화장품, 아로마 캔들·비누, 의류, 한복 원피스, 액세서리, 가정 간편식 등을 판매한다.성공한 여성 CEO의 노하우를 전하는 토크콘서트도 마련된다. 성주희 더클로젯 컴퍼니 대표가 패션 분야의 창업 초기 생존 전략을, 유이경 프레시코드 공동창업자가 신선한 사업모델로 멀티스타트업을 꾸려가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한다.행사명은 ‘우먼스 마켓’은 여성들의 창업 이야기를 공유하는 장(場)을 의미한다.이 행사를 기획한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 훈련, 인턴제,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 종합 취업 지원 기관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18-10-17 09:24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9일까지 충남 금산군 군북면에 있는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힐링센터 숙소 5개 동 입주 희망 가족을 모집한다.금산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숙소는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아토피 질환자가 장기 입주해 치유할 수 있도록 2015~2016년 모두 33개 동 규모로 조성된 곳이다.이 중 5개 동은 건립 당시 8억원의 건축비 가운데 성남시가 3억원을 금산군에 지원해 확보한 성남시민 전용이다.아토피 증상이 있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가족이 입주할 수 있다.숙소는 각 56㎡(17평) 규모에 방 2개짜리 2층 복층형 구조이며, 아토피 피부염 개선에 효과가 있는 편백으로 지어졌다.2~3분 거리에 아토피 특화학교인 상곡초등학교가 있다. 학교 내 아토피 케어센터가 있어 학업과 치료를 병행할 수 있다.마을 안 금산군 미래꿈센터는 이곳 입주민을 위한 아토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대전대학교 한방병원 의료진이 한 달에 한 번 진료를 나와 환경성 질환 치료를 돕는다.금산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숙소는 보증금 200만원에, 월 20만원으로 1년간 살 수 있다. 한 번 더 연장해 최장 2년 입주할 수 있다.입주를 원하는 성남지역 1년 이상 거주자는 기한 내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의료 기관이 발급한 아토피 진단서를 성남시청 환경정책과(☎031-729-3171~3)에 내면 된다.시는 아토피 중증질환자, 아토피 환아 2자녀 이상, 성남시 거주기간 등을 고려해 입주자를 선정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은 우선 선정 대상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18-10-15 10:39

‘2018. 성남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이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1층 특별전시장에서 열린다.성남지역 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산업 발전과 판로개척을 위해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마련하는 행사다. 행사 기간에 모두 200여 점의 목·칠, 한지, 섬유, 금속, 국악기 등 분야별 우수 공예품을 감상하고 살 수도 있다. 대한민국 칠기명장 임충휴 선생의 ‘나전 십장생 장롱’과 ‘나전 포도 이층장’, 경기도 무형문화재 배금용 선생의 ‘고려 나전 국화문 당초문합’, 성남 공예명장 홍연화 씨의 ‘천년지애’와 ‘지애&다향’, 대한민국 가구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한 김홍국 씨의 ‘항해’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이 외에도 성남 지역에서 생산하는 나전칠기 장롱, 주방용품, 나전 보석함, 은수저, 가야금, 나전 국화문 등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수공예품부터 장식용 예술품까지 다양한 공예품을 전시·판매한다. 이번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 개막식은 첫날 오전 11시에 열린다. 성남음악협회, 분당챔버오케스트라, 중앙국악관현악단이 아리랑 플래시 몹을 선보여 행사장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성남시 | 승진주 | 2018-10-12 09:50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수정 위례지구~판교 1·2·3 테크노밸리~백현 마이스 산업단지~분당벤처밸리~성남하이테크밸리로 이어지는 첨단기술 산업 단지 조성에 나선다. 성남지역 전체가 경제적으로 활력이 넘치는 아시아 최대 실리콘밸리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10월 12일 오후 2시 성남 판교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아시아 실리콘밸리 비전 선포식’을 했다. 아시아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성남시의 4가지 정책 방향은 사람 중심, 혁신 성장, 문화 강화, 네트워크 확장이다. 이를 토대로 기술혁신의 산실이자 지식산업 창조의 요람으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18가지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우선, 성남산업진흥원과 민간투자기업 등으로 구성된 조합 설립을 통해 스타트업·벤처 펀드 3000억원을 조성한다. 수정·중원 원도심과 성남하이테크밸리, 판교지역에는 청년과 스타트업 종사자들을 위한 공유주택 1000호를 설치한다. 상대원동 성남하이테크밸리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반시설 확충 등 222억 원대 재생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공연장, 전시장 등의 시설도 설치해 문화가 어우러지는 산업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앞으로 산업단지 환경개선 사업 공모, 산업단지 환경개선 펀드 유치, 국비 800억원 추가 확보 방안도 검토 중이다. 서현·수내·정자 지역은 건강·의료 등 바이오산업 위주의 분당벤처밸리로 조성하고, 정자동 분당주택전시관과 야탑동 고령친화체험관을 연계해 바이오 웰에이징 산업 벨트를 조성한다.삼평동, 금토동의 제 1·2 판교테크노밸리는 제 3판교로 확장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클러스터와 스마트시티를 구축한다. 산업거점 간 연계와 기동력도 강화한다. 위례, 판교, 하이테크밸리를 거점으로 한 버스 노선을 확충하고 트램 등을 도입한다. 성남시는 이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앞선 10월 10일 13개의 실무 부서로

성남시 | 승진주 | 2018-10-12 09:41

젠더(성) 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가족 단위를 포함한 지역사회 단위의 관심과 인식 전환 교육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나왔다. 수정, 중원, 분당 생활권별로 범죄에 관한 두려움의 차이를 고려해 지역별 차별화된 젠더 폭력 방지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 성남시가 10월 11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에서 개최한 ‘제17회 성남 여성 포럼’에서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의 정혜원 연구위원은 ‘평등한 삶을 위한 젠더 폭력 예방 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이같이 제안했다. 이날 포럼은 ‘젠더 폭력 예방 및 성 평등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희선 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장이 좌장을 맡아 6명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발표 내용은 ▲성 평등 의식 현황과 과제 ▲성남시민의 세대별, 지역별, 성별에 따른 성 평등 의식과 성 인지 실태조사 결과 ▲한국 사회의 문화적 특성과 성 불평등 실태 ▲가정의 젠더 폭력과 데이트 폭력 연관성 ▲남성이 바라본 직장 내의 젠더 폭력 ▲평등한 삶을 위한 젠더 폭력 예방 정책 방향 등이다. 성남시는 이날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 정리해 시 차원의 젠더 폭력 예방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18-10-11 10:08

아시아 실리콘밸리를 적극추진하고 있는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성남 바이오산업 벨트』 구체화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에 적극 나선다. 이와관련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10월 10일,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한국바이오협회에서 『성남시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은 21세기 4차산업혁명시대의 선도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 바이오협회 등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와 진흥원은 바이오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을 비롯한 바이오산업 관련 기관과의 병원협력형사업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산업 산학연관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바이오산업의 산업정책기관인 한국바이오협회와의 협력으로 21세기를 선도하는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고 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사업 발굴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을 계기로 ▲성남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바이오 기업의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바이오산업의 중장기적인 육성인프라 조성을 위한 전략으로 산·병·학·관 연계 스타트업 창업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 추진 등 지식 정보의 교류를 위한 활동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18-10-10 15:45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주최 ‘2018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례 및 프로그램 공모’에서 3부문 사업이 선정돼 10월 10일 장관상을 받았다시 위탁 기관인 성남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멈출 수 있는 즐거움’, 성남시자살예방센터가 운영하는 ‘똑똑똑! 희망 두드림’, 정신재활시설 고운누리의 제작 영화 ‘갸우뚱필름’이 해당한다.멈출 수 있는 즐거움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등 중독 예방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3월부터 매달 둘째 주 화요일 오후 7시~10시 야탑역 광장에서 중독 관련 상담, 가상 음주 체험 등을 진행한다.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각종 중독을 예방하는 효과를 낸다.똑똑똑! 희망 두드림은 우울, 자살, 알코올 등 복합적 문제를 가진 이들을 현장에서 만나 사례 관리하는 실무자들 간 격려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담 사례와 정보 공유 자리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달래고, 업무 효율을 높인다.갸우뚱 필름은 성남시의 재정적 지원을 받아 고운누리 시설 이용 장애인들이 시나리오부터 촬영까지 직접 참여해 만든 영화다.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이바지해 선정됐다.이들 3개 부문에 대한 시상식은 이날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구 엘타워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 사례 및 프로그램 공모에 응모한 193개 사업을 대상으로 3차에 걸친 심사를 벌여 모두 16개 기관의 사업을 선정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18-10-10 09:55

‘영원한 마왕’ 이라 불리는 가수 신해철의 음악을 추억할 수 있는 거리 공연이 오는 10월 13일과 14일, 20일과 21일 오후 1시 30분~5시 분당구 수내동 ‘신해철 거리’에서 열린다.성남시는 신해철 거리를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4차례의 버스킹 공연을 연다.이번 행사명은 신해철이 부른 노래 ‘Here, I stand for you(히얼 아이 스탠드 포유)’ 제목을 그대로 차용했다. 직역하면 ‘너를 위해 내가 여기 서 있을게’이다. ‘신해철 거리만의 색깔이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13일은 신해철 거리 입구에 특설무대를 마련해 성남뮤젤밴드의 색소폰 공연, 에코하모니밴드의 통기타 공연 등을 선보인다. 거리 곳곳에선 마술쇼, 키다리 피에로 공연, 인물스케치 등의 행사가 열린다.14일은 바이올린, 통기타 등으로 연주하는 신해철 노래 공연과 버블·마술쇼, 풍선아트 매직쇼, 캘리그라피 체험행사가 마련된다.20일은 분당 청소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 이매진 블루의 랩과 힙합공연, 석고 마임 등의 행위예술이 펼쳐진다.21일은 바람과 구름의 통기타 합주, 잼in요들의 통기타와 요들, 렉스트의 공연과 팔찌 만들기 등 체험행사가 개최된다.성남시는 앞선 2월 8일 분당구 수내동(발이봉로 3번길 2) 일대 160m 구간을 신해철 거리로 조성했다.한 시대를 풍미했던 뮤지션 신해철의 마지막 음악 작업실이 있던 동네다.신해철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동상 벤치, 거리 입구를 나타내는 상징 게이트, 팬들이 남긴 추모 글 등을 담은 추모 블록을 설치했다. 생전 음악 작업실은 유품과 함께 시민에게 개방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18-10-10 09:54

은수미 성남시장은 8일 시 청사 내에서 무단점거 농성중인 판교 10년 공공임대아파트 대표자와 면담을 갖고 “성남시가 관련법을 임의로 판단하거나 적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차 설명했다.은 시장은 이날 시청 회의실에서 대표자 3명과 대화의 자리를 갖고 “입주민들이 주장하는 입주자 모집 공고 당시의 주택가격으로 분양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확인해 본 결과 법 해석이 다르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은 시장은 “입주자 모집공고 당시 주택가격은 임대료를 산정하기 위한 기준가격이고 임대주택법 상 10년 임대는 감정평가금액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며 “성남시는 국토부 관련법에 대해 국토부 등 관련부처의 해석을 따를 수밖에 없으며, 입주민들이 법 해석을 달리하며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 시가 임의로 적용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설명했다.이어 “지난 7월 25일 다른 대표자들과 가진 면담에서도 충분히 설명했다”며 “법 해석과 관련해 개입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 7월 면담 이후 다양한 방법에 대해 국토교통부, 민간사업자와 협의하기 위해 지난 두 달간 적극적으로 접촉하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반면, 입주민 대표자들은 “입주자 모집을 승인해 주는 기관이 성남시이고 분양전환가격을 승인하는 기관도 성남시”라면서 “입주자 모집 공고 당시의 주택가격으로 분양 전환 받을 수 있도록 시에서 승인해 달라”고 계속해서 주장하며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이에 대해 은 시장은 “국회에서 만들어진 법령을 시에서 임의로 판단해 승인할 수 없다”고 분명한 입장을 전했다.앞서, 판교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대상 4개 단지 총 1,692세대 가운데 39%인 661세대가 임대기간 5년이 지난 후 감정평가시세를 적용해 조기 분양전환 받은 바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18-10-09 15:50

은수미 성남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것은 온당한 ‘국가의 책임’이며, 대한민국의 모든 아이가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수당 100% 지급에 국회에서 두 손 걷어붙이고 나설 것을 촉구했다.성남시 복지국장과 아동수당 대상 부모들은 10월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의원을 만나 차별 없는 아동수당 지급을 위한 법률안 개정 등 국회 동참을 요구하면서 성남시장의 호소문을 전달했다.성남시의 경우 지난 9월 21일부터 전국 최초로 아동수당을 소득과 상관없이 전체아동 100%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해 보편적 복지를 시행한 바 있고, 이제는 대한민국 전체가 동참할 수 있도록 국회에 호소한 것이다.애초 아동수당은 모든 아동에게 지급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었지만 국회 논의과정에서 소득·재산 상위 10%가 대상에서 제외되는 선별적 제도로 시행되어 선별에 따른 불필요한 행정 비용과 혼란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각종 증빙자료를 제출하는 국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지난 9월 3일 문재인 대통령은 아동수당 지급에 대하여 “국회의 전향적 논의”를 당부하였고, 9월 4일에는 이용호 전 국민의당 정책위 의장이 모든 가정에 아동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힌 바 있다.성남시장은 부모의 경제적 여건과는 상관없이 모든 아이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할 것과, 6세 이상의 아동을 키우는 부모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9세 미만으로 확대하는 것, 마지막으로 지급액 인상도 함께 고민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18-10-08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