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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활성화를 선도할 올해 상반기 신입·경력직원 95명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모집 분야 및 인원은 신입직원 90명, 금융 전문직 경력직원 5명이다. 신입 직원은 직무에 따라 행정사무(일반) 53명, 행정사무(금융) 15명, 행정사무(정책자금 사후관리) 11명, 행정사무(재난지원금 검증관리) 10명행정사무(기록물관리) 1명으로 구분된다.소진공은 채용 부분에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형평성을 실현을 위한 채용도 상당수 포함하게 된다.소진공은 지난해 정규직 10명의 장애인 직원을 채용했다. 올해는 20명 규모로 확대하여 사회 형평적 인력 채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산하 준정부기관인 소진공은 소상공인·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지원금과 정책자금, 생애주기별 관련 지원정책을 전담하고 있다.이번 상반기 채용으로 소상공인 위기 극복과 활력 회복을 위한 업무들을 속도감 있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CS 기반의 채용 절차는 직무에 따라 일부 상이하나, 기본적으로 서류전형 ⇨ 필기전형 ⇨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입사지원서 제출은 이달 11일(수)부터 26일(목) 18시 까지며, 채용 홈페이지(semas.recruiter.co.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필기전형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6.11(토) 서울에서 진행하며, 면접전형은 대전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임용은 최종 합격자 발표 후인 6월 말경으로 계획하고 있다.특히, 이번 채용 전형부터 AI·빅데이터 기반의 입사지원서 표절 검증과 결함 검사 등을 실시하여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조봉환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공단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우수한 인재를 폭넓게 채용하여 소상공인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노력 하겠다”며, “정부 방역지침을 준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5-12 10:53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성식, 이하 충남중기청)은 우크라이나사태 관련 충남지역 중소기업의 피해 현황 공동 파악 및 이에 대응할 지역 차원의 기관 간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4월 중 ‘우크라이나사태 중소기업 피해 대응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기로 하였다.이에 앞서, 충남중기청에서는 「우크라이나사태 중소기업 피해 접수 센터」를 설치(‘22.3.2.)하고, 충남지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피해 사실을 접수하면서 피해 실태를 파악해왔다.현재 충남 피해업체 현황은 11개로 대금결재8, 투자진출1, 물류애로1, 계약보류1건 이다. 접수한 피해 내용에 대해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취합하여 피해 분야별(수출, 금융, 원자재 등)로 맞춤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한편, 우크라이나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피해 내용이나 피해 규모의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충남중기청은 지역 차원에서 피해 현황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효율적 방안을 자체적으로 모색하고자 ‘우크라이나 사태 중소기업 피해 대응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동 협의체는 충남중기청, 중진공 지역본부, kotra 지역지원단, 중기중앙회 지역본부로 구성할 예정이며, 우크라이나사태 관련 중소기업 피해 대응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상호소통하며 피해기업 애로 해결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기관 간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충남중기청 신성식 청장은 “우크라이나사태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 중소기업은 피해내역을 우리청에 알려주시기 바라며,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피해 상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4-27 12:25

소상공인 혁신 아이디어를 전문가가 진단·컨설팅 기술개발까지 지원중소벤처기업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성식, 이하 충남중기청)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혁신 역량 지원을 위한 2022년 ’제2차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생활 혁신형 기술개발 사업‘을 4월 25일(월)에 공고했다고 밝혔다.이번 공고로 진행되는 ‘생활혁신형 기술개발 사업’은 소상공인의 기술‧제품‧서비스와 관련한 혁신 아이디어를 단기간 내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자체 기술개발 수행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진단·기획기관(대학·연구기관)을 연계하여 1단계 과제를 진단·기획 후, 1단계 과제 중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술·제품 개발’ 또는 ‘공정 개선’ 등의 과제를 선별해 2단계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한다.1단계(진단․기획 : 최대 2개월, 5백만원) 과제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진단·기획기관(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기획역량, 협력 네트워크 및 연구 장비 등을 활용해 R&D 기획 및 전문연구 인력을 직·간접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1단계 완료 후 심사를 통해 2단계 과제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최대 6개월, 3천만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2022년 진단·기획기관은 ▲수원대학교(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031-229-8941), ▲전북대학교(산학협력중점사업단, 063-270-3656), ▲한성대학교(공학컨설팅센터, 02-760-5565) 등 3개 대학이 지정됐다.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진단·기획기관을 통해 5월 12일(목)부터 5월 26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신성식 충남중기청장은 “이번 사업이 다양한 소상공인 혁신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사업 신청에 대한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4-26 13:14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22일(금) 수원 공동 도매물류센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수원 신동점에서 경기지역 소상공인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수원 공동 도매물류센터에서 열린 이날 오전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한국수퍼마켓연합회 송유경 회장, 경기지역 수퍼마켓협동조합 협·단체 이사장과 함께 소상공인 유통물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새벽배송·당일배송을 포함한 온라인 유통시장 규모가 확대, 대형유통사를 중심으로 한 유통구조 및 물류 환경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물류정보시스템과 스마트 유통정보관리시스템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한편 공단은 중소 물류단체가 자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RFID(무선 주파수(RF, Radio Frequency)를 이용하여 물건이나 사람 등과 같은 대상을 식별(IDentification)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술)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공동 관리시스템 도입‧구축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공동 도매물류센터에서 취급하는 상품의 생산부터 제조ㆍ유통ㆍ판매ㆍ소비 전 단계에 걸친 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오후에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수원 신동점에서 경기 소상공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과 경기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 수원 시장 안구 소상공인연합회 임경민 회장 등 지역 내 주요 소상공인 관련 협·단체 임원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지역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면서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에 대해 업종별 소상공인 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지원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4-22 15:41

- 괴산 목도지구 신규착수, 보은 장암지구, 괴산 목도지구 기본조사지구 선정…국민의힘 박덕흠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도 배수개선사업 대상지에 괴산 목도지구(신규착수), 보은 장암지구, 괴산 목도지구(기본조사지구)가 선정되어 국비 202억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배수개선사업은 홍수 발생 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장, 배수문, 배수로 등 배수시설을 설치하여 농작물 침수피해를 방지하고, 논에서의 타작물 재배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신규착수 지구로 선정된 괴산 목도지구는 총 150.8ha 규모로 총 사업비 80억 원이 투입되어 배수로 7.7km, 용수로 누수정비 7km가 진행될 예정이다.기본조사지구로 선정된 보은 탄부면 장암지구는 76ha 규모로 총 사업비 42억이 투입되어 배수문8, 배수로4.7km의 시설계획이 진행되며, 괴산군 불정면‧감물면 일원의 목도지구에서는 150.8ha 규모로 총 사업비 80억 원의 규모로 배수로 7.7km, 용수로 누수정비 7km의 시설이 계획될 예정이다.박 의원은, “기습호우와 함께 농경지 침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배수개선사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면서, 국회 농해수위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여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22-04-19 15:3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14일(목), 공주시 소공인 집적지인 공주 복합지원센터를 방문, 현장 소통 간담회에 참석했다.충남 공주시 유구읍에 위치한 공주 복합지원센터는 소공인의 기획‧디자인, 제품 개발, 전시‧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복합지원 공간으로 ‘21년에 4월에 개소했다.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신소재 개발이나 샘플 제작에 필요한 제조‧가공, 계측‧검사, 포장‧배송 등의 공용장비 구축은 물론, 집적지 고객‧바이어가 우수제품을 한 곳에서 관람하고 해당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전시장을 구성하였으며, 소공인 협업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관련 교육을 지원하는 공간이다.금일 간담회에는 업력 20년 이상의 소공인 업체 대표들이 함께 했다. 한복지, 매트리스 원단, 남성복‧여성복 원단 등을 생산하고 있는 대표들로 현재 코로나로 인한 원자재값 급등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조봉환 이사장은“최근 코로나19 등 국제정세 악화로 원자재 값이 상승하면서, 제조업계의 어려움이 날로 더해지고 있다”며,“소공인 판로개척, 혁신기반조성, 자금지원 등 지원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위기극복을 지원하고, 경쟁력 강화를 돕겠다”고 전했다.조 이사장은 기획예산처 산업재정과장,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장을 거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이끌고 있는 소상공인 정책 전문가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4-14 17:36

수출 애로를 상담해주는 ‘수출컨설팅’과 플랫폼 입점 비용 등 지원중소벤처기업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성식, 이하 충남중기청)은 우수한 제품 및 서비스를 가지고 있으나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수출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22년도 ‘소상공인 수출역량강화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4월 13일(수)부터 5월 17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 수출역량 강화 사업은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수출 역량 강화와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수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한 맞춤형 컨설팅과 바우처를 제공해 주는 사업이다.지원 분야는 ‘수출 컨설팅’과 ‘수출 바우처’가 있으며, 두 분야 중복으로 신청이 가능하다.‘수출 컨설팅’은 해외인증, 통관절차, 무역보험, 해외 유통채널 입점전략, 법률자문 등 소상공인이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수출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해결 방법을 찾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수출 바우처’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 입점, 해외인증 비용, 번역, 외국어 홈페이지·상품페이지·카탈로그 제작 등 소상공인이 해외 진출에 필요한 항목을 바우처 방식으로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수출 컨설팅’ 사업 참여자는 100% 국비 지원되며, ‘수출 바우처‘ 사업은 자부담 20%를 포함해 최대 4백만원이 지원된다.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22년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공식 누리집(con.sbiz.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운영기관으로는 (사)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가 참여해, 수출관련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21년 하반기에 ‘수출 두드림 기업’으로 지정된 업체의 경우에는 본 사업 신청 시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신성식 충남중기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4-14 16:54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병원장 박문기) 뇌졸중센터가 대한뇌졸중학회에서 실시한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하였다. 인증 기간은 2022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다.2018년도부터 시작한 뇌졸중센터 인증사업은 의료기관에서 표준 진료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평가하고 최신 치료가 적합하게 적용되고 지속적인 질 향상을 도모하도록 도입된 제도로 지난해부터 ‘뇌졸중센터’와 더 향상된 치료가 가능한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등 2단계로 인증평가를 확대했다.뇌졸중 집중 치료실을 중심으로 표준적인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을 기본으로 대한뇌졸중학회에서는 미국에서 마련된 기준을 국내 실정에 맞춰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고, 이를 통과한 병원을 평가하여 인증하였다.재관류치료는 급성뇌경색 환자에게 혈전용해제를 사용하여 혈전을 녹이거나, 기구를 뇌혈관에 삽입해 혈전을 제거하는 시술을 이르는 치료로,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하여 이러한 시술이 가능하다는 것을 인증 받았다.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의 평가 항목으로는 △응급/급성기 적정진료 및 역량, △뇌졸중 집중 치료실의 구성과 역량, △중환자 진료의 적절성, △뇌졸중 진료팀의 구성, △중재시술의료진의 구성, △뇌졸중 환자 관리와 꾸준하고 성실한 자체적인 질 향상 활동, △적정 진료 및 시설 등을 평가하며 유성선병원의 위 평가 항목을 모두 통과하였다.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 조성래 센터장은 “급성기 뇌졸중은 골든타임 안의 적절한 조치가 치료의 핵심이고, 이를 중심으로 한 의료진의 구성과 빠른 대처, 급성기 이후의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를 위하여 언제든지 뇌졸중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의료 질 및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2-04-12 10:30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8일(금) ESG 분야로 확대된 다다익선2.0 캠페인 활성화 독려를 위해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도깨비시장을 찾는다.다다익선(多多益善) 캠페인은 지난 2019년부터 전통시장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소진공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실천 분야를 확대해 왔다. 올해는 시행 4년차로 ESG 분야가 확대되어 총 6개 분야로 운영한다.다다익선2.0은 전통시장에 적용하는 6개 분야로 (多)결제편의, (多)원산지·가격표시, (益)환경개선, (善)온누리상품권유통, 화재·안전, ESG 분야다올해 추진하는 다다익선 2.0은 기존 실천 분야와 ESG 전략을 매칭하여 추진한다. 이를테면 모바일 결제수단(결제편의) 활용도를 높여 종이 영수증 없는 전통시장을 만드는 등 결합하여 추진하는 형태다.조 이사장은 공릉동 도깨비시장을 방문, 양파망을 재사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바구니를 활용하고 있는 현장을 점검하고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또한 이와 관련해 ‘서울지역 특성화시장 다다익선2.0 캠페인 운영 간담회’에 참석한다. 공릉동 도깨비시장(상인회장 박용선)을 비롯하여 총 7개 서울지역 특성화시장 상인회장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문화관광형시장의 우수성과 전통시장 ESG 경영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행사를 진행하는 서울 노원구 공릉동도깨비시장은 가격표시제 활성화를 위해 시장 자체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효과적인 가격표시를 위해 폰트를 개발하고, 품목별로 구분하여 가격표시판을 제작하고 있다.또한 다다익선 캠페인 참여도와 고객평가가 우수한 점포를 대상으로 ‘우수점포’로 인증하고, 간판을 설치하여 캠페인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올해는 전체 106개 점포 중 15개 점포가 우수점포로 선정됐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전통시장 자체적으로 ESG 실천과 고객편의를 위한 다변화를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며, “고객 여러분께서도 봄날을 맞이하여 변화하고 있는 우리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4-08 15:00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및 판로 확대를 위한 2022년 소상공인 O2O 플랫폼 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4월 4일(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020란 Online to Offline의 약자로, 실제 매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와 소비자를 온라인에서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를 말한다.올해 소진공은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을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SK플래닛(OK캐쉬백, 시럽월렛),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당근마켓(당근마켓), KT(케이딜) 총 4개사와 협업한다.지원규모는 총 9,500개사이며,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서 모집한다. 소상공인은 SK플래닛, 우아한형제들, 당근마켓, KT 4곳 중 1곳을 선택하여 30만원 내외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각 플랫폼 별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운영사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다. SK플래닛의 경우 OK캐쉬백 및 시럽 월렛의 모바일 홍보 푸쉬(Push) 3천건, 모바일 홍보 배너 3개월 등을 지원하고, 우아한형제들에서는 배달의민족 울트라콜이나 배민상회에서 사용 가능한 비즈포인트 25만 포인트 등을 제공한다.당근마켓은 판매수수료 면제 및 소비자용 할인 쿠폰 등을 지원하고, KT는 케이딜(K-Deal) 전용 카테고리 생성 및 입점지원, 맞춤형 타깃 마케팅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유통시장에서 비대면 소비가 확산됨에 따라 변화에 발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상공인 O2O 플랫폼 진출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해당사업은 4월 4일(월) 오전 9시부터 신청접수가 가능하며, 사전공고기간(3.30∼4.3)동안 공단 누리집(www.semas.or.kr) 공지사항 또는 소상공인마당(www.s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별도 마감 기한은 없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 받음으로 신청 인원 초과 시 공고 기간이더라도 사전에 마감될 수 있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3-31 10:32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4월 15일(금)까지 ‘상생협력형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상생협력형 프랜차이즈화 지원’은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불공정 관행을 해소하고, 함께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모델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지원사업이다.중소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나 협동조합형 프랜차이즈 구축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협동조합 등 개인 또는 업체 모두 신청할 수 있다.최대 50백만원을 지원하는 ‘상생규정형’ 유형은 중소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서 상생모델을 직접 제안하는 참여형태다. 이를 통해 가맹본부가 직접 협력모델을 발굴하고, 책임감 있는 실천을 추진할 수 있다.‘협동조합형’ 유형은 조금 더 초기단계에서 프랜차이즈화를 준비하는 업체를 돕는다. 지원금은 최대 100백만원이며, 협동조합화를 준비하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나 프랜차이즈화를 진행하고자 하는 협동조합이 참여가능하다.사업비는 프랜차이즈 체계 및 상생협력 구조 구축, 비즈니스 모델 구축, IT환경 구축, 네트워킹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상생 협력을 실천하는 가맹본부를 육성하여 프랜차이즈 산업 내 긍정적 파급 효과를 유도할 필요가 있다”며, “상생협력 성과가 우수한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 할 계획”이라고 강조 하였다.

사회 | 손혜철 | 2022-03-24 17:3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21일 전남지역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순천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전남 소상공인연합회 박정선 회장, 류승석 순천시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지역 내 주요 소상공인 관련 협·단체 임원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전남지역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직접 소통하여 업무계획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공단은 지난 2019년부터 소상공인 애로사항 발굴 간담회를 개최해왔으며, 관계부처에 건의하여 적극적인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전남지역 소상공인 협·단체장들은 지역 내 소상공인의 피해 상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냈다. 이밖에도 배달 수수료 인상 등 소상공인의 경영 어려움을 토로했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애로를 청취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면서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업종별 소상공인 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다양한 의견들을 지원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고 말했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3-21 16:00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2월 25일(금)부터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에 참여할 협동조합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은 소상공인협동조합의 매출확대와 자생력 제고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총 200개 조합을 지원하였다. 특히 전복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A조합은 라이브커머스에 참여하여, 이미지 형태의 배너를 메인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홍보 효과를 높이는 DA(Display Ad) 광고 등을 지원받아 인지도를 향상시켰으며, 전용 기획전(프로모션 지원)참여로 매출이 전년대비 42.9%(‘20년 14억원 → ’21년 20억원) 가량 성장했다.올해부터는 협동조합의 업력·규모·매출·고용 기준에 따른 성장단계별(초기·성장·도약) 지원체계를 구축해 조합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조합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구분한다. 온라인은 플랫폼 입점과 관련한 판로교육, 라이브커머스 지원, 해외 플랫폼 진출 등을 지원한다. 오프라인은 유명 박람회 입점, 판로 컨설팅, 바이어 유통 상담회 등을 지원한다.이외에도 해외수출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협동조합의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콘텐츠 제작 지원을 활성화할 예정이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은 조합의 유통 채널을 확장하여 온·오프라인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며, “소상공인협동조합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은 3월 11일(금)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협업활성화 누리집(coop.s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2-24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