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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금) 15시, 박성효 이사장 이천센터 개소식 참석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소상공인 현장 지원 강화와 신속한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해 구리센터를 시작으로 내달까지 총 7개 센터를 신규 개소한다고 밝혔다.신규세터는 서울 동작 구리, 경기 이천 김포 시흥 구리 충남 아산이다금번 지역 센터 신설로 소상공인 지원 관할구역이 조정되면서 인근 소상공인의 접근성 향상은 물론 공단 지원센터의 업무 효율성도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은 5일(금) 오후 3시, 이천센터(이천시 중리동 소재) 개소식에 참석한다. 이천센터 관할구역은 이천시와 여주시다.경기인천지역은 전국 소상공인 사업체 328만개 중 27%가 밀집해 있어 자금지원 등 업무처리 병목현상 해소를 위한 조정이 불가피 했다. 이에 따라, 기존 경기·인천 지역본부가 경기남부와 인천·경기북부로 분리되고, 7개 신규센터 중 4곳이 경기지역에 신규로 개소된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은 센터 개소식에서 “우리 경제의 허리인 소상공인·전통시장 경제를 살리기 위한 현 정부의 의지가 크다”며, “지역센터 개소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에서 온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지원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각 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조속한 피해회복을 위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등을 지원하고, 생계형 소상공인이 혁신적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또한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성장-재기를 위한 상담 및 교육, 스마트 기술 도입, 온라인 판로 개척, 협업지원으로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육성에 앞장서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바우처 지원과 온라인 진출도 지원한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8-05 17:42

전년도 직접수출액 5,000만불 미만의 중소기업을 대상중소벤처기업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배창우, 이하 충남중기청)은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2022년 3차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동 사업은 수출 희망 중소기업에게 수출대상국이 요구하는 인증을 획득하는데 필요한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비 등 소요비용 일부중 전년도 매출액 30억원 이하기업은 70%, 30억원 초과 기업은 50%를 국가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이번 3차 모집에서는 전년도(‘21년도) 직접수출액 5,000만불 미만의 중소기업 중에서 약 79억원 규모로 전국 25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지원신청기업 수 등을 고려하여 지역별로 안배 및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기업은 협약 후 2년간(최장 1년 연장 가능) 지원 가능하며 기업당 일반인증 4건 지원 및 ESG·탄소중립 인증 최대 2건에 대하여 추가 지원한다.3천만원 이상 고비용 인증의 경우 개별 한도를 적용받지 않는다. 실 소요 비용에 지원 비율을 반영하여 한도금액을 전국경쟁으로 별도설정하고, 그 외 일반 인증의 경우 지역별 예산에 따라 선정한다.충남중기청 배창우 청장은 “이번 3차 모집을 통해 충남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에 많은 도움이 바라며, 특히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핵심 경쟁력이 되는 ESG ·탄소중립에 대한 인증 또한 추가 지원이 가능하므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지원신청은 ‘22년 8월 1일(월) 09:00부터 ’22년 8월 31일(수) 18:00까지,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smes.go.kr/globalcerti/)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중기청 홈페이지(www.mss.go.kr/site/ chungnam)를 참조하면 된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8-03 16:51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및 판로 확대를 위한「2022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O2O* 플랫폼) 추경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10일(수)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O2O란? : Online to Offline의 약자로, 실제 매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와 소비자를 온라인에서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를 말한다.이번 추경사업으로 총 7,000개사를 선정하며, O2O 플랫폼 활용 시 소요되는 홍보 및 마케팅 활동비를 지원한다.소상공인이 활용 가능한 O2O 플랫폼은 공모를 통해 총 3곳이 선정됐다.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SK플래닛(OK캐쉬백, 시럽월렛), 당근마켓(당근마켓)이 참여한다.소상공인은 3개 플랫폼 중 한 개를 선택하여 30만원 내외의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우아한형제들에서는 배달의민족 내 울트라콜이나 배민상회에서 사용 가능한 비즈포인트 30만 포인트 등을 제공한다.SK플래닛은 OK캐쉬백 및 시럽 월렛의 모바일 홍보 푸쉬(Push) 3천건, 모바일 홍보 배너 3개월 등을 지원한다.당근마켓은 판매수수료 면제 및 소비자용 할인 쿠폰 등을 지원한다.단,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전에 온라인 시장 진출에 관한 필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해당 교육과정은 소상공인 온라인 아카데미(sbiz.learningfactory.co.kr), 소상공인지식배움터(edu.sbiz.or.kr)에서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은 “비대면 거래 확산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금번 추경사업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신청접수는 10일(수)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 받는다.이와 관련하여, 공단은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이 사전에 필수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사전 공고기간(8.3∼8.9)을 두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소진공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8-03 10:33

중소벤처기업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배창우, 이하 충남중기청)은 ‘2022 대한민국 소싱위크(Korea Sourcing Week)’(이하 소싱위크)에 참여할 중소·벤처기업을 7월 25일(월)부터 2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소싱위크는 중소기업 우수 제품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행사다. 작년까지 개별 진행되던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수출상담회)와 ‘마케팅 페어’(내수상담회)를 통합 추진해 중소·벤처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 등 성과를 높이고자 준비됐다.수출 및 마케팅 전문기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유통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협력해 오는 9월 6일(화), 7일(수) 양일간 서울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주요 행사로는 해외구매자(바이어)와 1:1 연결(매칭), 온·현실공간(오프라인) 수출상담회, 유통 구매자와 1:1 연결 내수상담회, 해외안방구매(홈쇼핑) 입점을 위한 엠디(MD)(GS·롯데·현대·공영홈쇼핑) 품평회, 중기제품 판로·마케팅 유공자 포상 등이다.그 외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관, 주요 수출국 대상 영향력자(인플루언서)초청 시연회, 실시간 소통판매(라이브커머스) 방송 판매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관련해 수출 및 마케팅 3개 전문기관을 통해 수출·국내 상담회, 전시회, 해외안방구매(홈쇼핑) 품평회 참여기업과 유공자 포상 대상을 모집한다.중진공은 해외구매자 초청 수출상담회 참여기업 700개사, 우수제품 시범전시(쇼케이스) 참여기업 100개사를 모집하며, 수출상담 및 시범전시 담당(02-6000-6689)으로 문의하면 된다.유통센터는 내수상담회 참여기업 200개사, 유공자포상 대상 35점을 모집하며, 중소기업유통센터 마케팅지원팀(02-6678-9324)으로 문의하면 된다.협력재단은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7-27 10:30

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정종선)은 `아산지역 멸종위기종(물장군) 살리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22. 7. 25.(월) 아산시청에서 체결하였다.협약은 금강유역환경청, 아산시청, 삼성디스플레이㈜, (사)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 지역주민(동화3리) 대표가 참여하며 기간은 3년간(‘22.7.~’25.7.)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산지역 멸종위기종 복원계획 수립 및 시행, 물장군 증식·방사 및 모니터링, 복원사업에 대한 행정·재정 지원, 홍보 및 서식지 보호 활동 등이다.아산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은 아산지역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물장군을 증식·복원하고 모니터링 및 홍보를 추진한다. 멸종위기종 복원 및 관리대책을 마련하는 사업이다.물장군은 연못, 논, 웅덩이 등 습지에 서식하는 노린재목 대형 곤충이다. 아산지역의 도시화로 인한 서식지 파괴, 수질오염 및 농약사용 등으로 개체수가 급감함에 따라 복원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더욱이 이번 사업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 서식지외보전기관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합동으로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이번 사업에는 3년간 약 9천만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사업에 대한 복원계획 수립 및 총괄, 아산시는 행정·재정 사항 협조 및 홍보를, 삼성디스플레이㈜는 복원사업비 지원을, (사)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는 물장군 증식·방사·모니터링을, 지역 주민은 홍보 및 서식지 보호 활동 등을 협업하여 추진하게 된다.금강유역환경청 정종선 청장은 ″지역민과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멸종위기 종을 복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으며, 점차 사라져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7-26 10:36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보건복지부, 서울교통공사, KBS아나운서협회(회장 김보민)와 함께 임산부가 배려받는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7월 22일(금) 지하철 여의도역에서 ‘임산부배려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보건복지부 배금주 인구아동정책관 등 20여명의 관계기관 직원들이 함께 진행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일반 시민들과 함께 임산부체험, 주사위퀴즈, 캠페인참여 인증샷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하였으며,열차 내에서도 “임산부배려, 초기부터 함께해요”라는 피켓을 들고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할 수 있도록 임산부배려석 취지를 안내하였다.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겉으로 표시가 나지 않는 초기 임신부가 공공장소, 대중교통 이용 시 편안하게 배려받을 수 있는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매년 서울교통공사와 ‘임산부배려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캠페인 이외에도 임산부배려인식설문조사, 라디오 광고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임산부배려문화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배려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임산부배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함께 만드는 임산부배려문화, 한컷 카툰 공모전’을 7월 13일(수)부터 시작하여 8월 15일(월)까지 진행할 예정며, 대상수상작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도 수여할 계획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회장은 “오늘의 캠페인이 임산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우리사회의 임산부배려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캠페인과 다양한 홍보를 통하여 우리사회 전반에 임산부배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22-07-22 18:25

환경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진천, 이하 환경부노조)에서는 전통시장 이용실적 우수 직원을 지난해보다 확대 선발하여 전통시장 이용 촉진 및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20일 밝혔다.선발대상은 전통시장 이용실적이 있는 환경부 및 소속기관 직원이다.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전통시장에서 사용한 합계액이 많은 순으로 우수 직원 38명을 선발하게 된다.우수직원 발표 및 시상은 2023년 1월 27일에 한다. 환경부노조 예산으로 대상 1명 30만원, 우수상 2명 각 20만원, 장려상 17명 각 10만원, 특별상 18명 각 5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증정한다.우수 직원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전통시장에서 1년 동안 사용한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합계액을 2023. 1. 9. ~ 1. 19.에 환경부노조로 제출하여야 한다.아울러 국세청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서 조회된 금액과 직원 본인 명의로 사용한 금액만 인정된다. 가족 명의 사용분은 제외된다.한편 올해 1월 지난해 전통시장 이용실적을 환경부노조에 제출한 직원은 70명, 총 사용액은 76,460,991원이었다. 이 중 13명을 우수 직원으로 선정하였다.박진천 환경부노조 위원장은 “환경부 직원들이 거주지 주변지역은 물론 출장, 여행 등으로 다른 지역을 방문하는 경우에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와 균형적 소비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7-20 10:54

환경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진천, 이하 환경부노조)은 지난해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된 환경부노조 소속 조합원이 지난달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6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경기도 지역에서 정화활동 중이던 작업인부 1명이 불의의 사고로 부상당하는 일이 있었다. 조사를 담당한 관할 경찰은 관련 업무를 맡고 있던 환경부노조 소속 조합원을 같은 해 10월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그렇지만 검찰에서는 송치사건 접수 이후 보완수사 등을 통해 지난달 무혐의 처분을 했다. 이에 환경부노조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한편 사고 이후 어려움에 처한 조합원에게 환경부노조는 자체 규정에 따라 지난해 8월 변호인 선임료 1천만원을 지원했다.아울러 지난해 11월에는 환경부노조 주관 서명운동을 추진하여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조합원 구명운동에도 앞장섰다.나인수 환경부노조 수석부위원장은 “검찰의 역할 등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조합원 변론에 최선을 다한 변호인에게도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환경부노조는 지난해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조합원(후원회원 포함)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조합원 특별권익보호 규정’을 신설했다.핵심 내용은 환경부노조에서 보유하고 있는 희생자구제기금 잔고 내에서 조합원 1인의 행위(사건) 1건에 대하여 최대 3회까지 변호인 선임을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규모는 1회당 1천만원 이하이다.다만 조합원 1인이 특별권익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기회는 1회로 한정되며, 음주운전 등 사회적인 지탄을 받는 행위는 제외된다. 조합원이 변호인 선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환경부노조에서 별도로 구성하는 “특별권익보호심사위원회”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박진천 환경부노조 위원장은 “노동조합의 주인인 조합원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조합원 특별권익보호 규정’에 따라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것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7-12 10:16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오는 14일까지 ‘경영개선·재창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1,194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경영개선·재창업 지원’은 재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위기 소상공인의 경영 정상화와 폐업 소상공인의 재 창업을 지원한다.지원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는 교육‧컨설팅‧자금을 패키지 형태로 구성한다. 마지막 단계인 사업자금 지원은 본인부담금 50%를 포함하여 최대 4천만 원이다.경영개선 지원은 매출액 감소, 저 신용, 최근 3년간 특별재난선포, 고용위기 등 경영위기 사유가 적합한 소상공인 중 경영개선 의지와 사업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올해부터는 경영위기 분석을 위한 사례학습 등 경영교육을 32시간으로 운영한다. 분야별(경영·투자·판매 등) 전문가그룹 컨설팅을 통한 진단·전략 수립 후 경영개선 이행전략 수행을 위한 자금을 지원한다.재창업 지원은 재창업 의지와 성공 가능성이 높은 폐업 소상공인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공고일 기준(’22.7.5)으로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폐업 소상공인이면 신청 가능하다.재 창업 성공을 위해 유망·특화·융복합 분야로 재 창업을 유도하고, 전담 멘토를 통해 아이디어 검증, 재 창업 계획 수립 등 밀착 관리한다. 또한 재창업 교육(32h),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그룹컨설팅을 통한 폐업진단과 창업을 위한 자금을 지원한다.접수는 7월 14일(목)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공단 누리집(www.semas.or.kr) 또는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hope.sbiz.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경영개선·재창업 지원은 그간의 어려움으로 경영위기에 놓였거나, 폐업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소상공인분들에게 재기의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

사회 | 손혜철 | 2022-07-10 14:46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8일(금) ‘2022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와 관련한 기관 혁신 및 ESG 경영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여 우리 사회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공모 분야는 ①기관혁신(▲공공서비스 혁신, ▲사업구조 혁신, ▲경영 효율화), ②ESG경영(▲환경책임,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으로, 세부 분야 중에서 주제를 택일하여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1·2차 내·외부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된다. 심사항목은 △공공성 △시급성 △적용가능성 △지속가능성 △논리성·창의성 5개 분야이며, 공단 업무와 무관한 제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수상은 대상 1건, 금상 1건 등 총 6건을 선정하며, 이사장상 포상과 총 240만원의 상금(온누리상품권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분야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하)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접수는 8월 31일까지며, 공단 누리집(www.semas.or.kr) 또는 국민생각함(www.epeople.go.kr/idea)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누리집 - 두드림마당 – 대국민혁신제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국민이 직접 고민하고 제안해 주신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향후 공단 사업과 혁신과제로 적극 반영하겠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2-07-07 10:48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건강식품 제조 및 판매업으로 우수한 성과를 낸 웰빙바이오(백지원 대표) 등 3명을 2022년 2분기 ‘이달의 소상공인’으로 선정하고, 6월 23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이달의 소상공인’은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해온 소상공인을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경영혁신, 기술 및 연구개발, 영업 노하우 등을 보유하고 업체경영 3년 이상인 자 중 타 기업에 모범이 되는 소상공인 대표자를 선정한다.해당 사업은 총 3개 분야 소상인, 소공인, 전통시장 상인로 나뉘며, 분야별로 각 1명씩 선정한다.소상인 부문에 선정된 웰빙바이오 백지원 대표는 국내산 원료를 활용하여 건강한 농산물 가공식품을 제조하고,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을 증가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웰빙바이오는 다년간 축적된 숙성 및 가공 기술과 최첨단 자동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식품 안전경영시스템을 획득하여 깨끗하고 건강한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코로나로 인해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도는 높아졌지만 마케팅과 홍보 부족으로 판매율이 저조한 상황에서,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SNS 리뷰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으로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여 판매율을 올렸다.백 대표는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국내산 재료를 이용하여 건강식품을 만들고,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판매율을 높여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소공인 부문으로 선정된 ㈜정연 김권자 대표이사는 컴퓨터자수와 핸드메이드 기법으로 의류를 개발하여 생산하는 내수기업인이다.일반자수, 잔디자수, 스팡클자수 전사프린트, 엠블렘, 와펜 등 자수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지만 원부자재의 가격‧외주비‧물류비의 종합적 상승 등으로 원가 관리 및 수익 창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이를 극복하기 위해 김 대표는 디자인 개발부터 사후관리까지 ONE-STOP SERVIC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6-23 10:34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의 취업역량강화 위한 상호 협력기틀 마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과 고용노동부 대전고용노동청(청장 민길수)이 8일(수), 소진공 본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일 경험 프로그램 인턴의 공공기관 직무경험과 취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국민취업지원제도 일 경험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직장 적응능력, 직무향상 등 취업역량을 향상시켜 더 나은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참여기업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공공기관 및 대기업 등이 참여자에게 직무경험의 기회를 최대 3개월 제공한다.대전권 참여기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코레일, 한국조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41개다. 민간기업은 롯데, 신세계백화점, KT서비스, 계룡건설 등 288개다.소진공은 올해 처음 고용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일 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인턴 120여명의 채용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들은 오는 13일부터 공단본부 및 지역센터에 배치되어 손실보전금, 정책자금, 전통시장 활성화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채용된 인턴은 일경험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소진공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취업역량을 강화하여 더 나은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소진공과 대전고용노동청은 참여 인턴에게 보다 유익한 직무경험을 제공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일 경험 프로그램 인턴 채용 및 운영 관련 협업, 채용 인턴의 효율적 운영, 소진공 직무경험 제공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 일경험 프로그램 관련 대외 홍보와 우수사례 발굴, 성과 확산 등을 포함한다.대전고용노동청 민길수 청장은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일 경험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훈련기관이나 학원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직무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공단과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일 경험 프로그램이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라고 밝혔다.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일경험 프로그램으로 공단에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6-09 15:57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정종선)은 제27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오는 6월 3일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와 함께 대전 신세계 백화점 앞 광장에서 ‘탄소중립 실천캠페인’을 실시한다.UN에서 정한 2022년 환경의 날 공식 주제는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이며, 국내 주제는 “하나뿐인 지구,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 가능한 삶”이다.특히 올해는 ‘세계 환경의 날’ 제정 5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해다. 금강청은 6월 한 달간을 ‘탄소중립의 달’로 지정하여 국민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필요성을 홍보하고,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먼저, 6월 3일 금강청 대강당에서 환경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을 진행하는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를 시작으로, 대전 신세계백화점 앞 광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SNS 인증 이벤트를 추진한다.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와 손수건 사용을 생활화 하는 등 시민들의 친환경 실천 생활을 강조하고, 현장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금강청에서 마련한 친환경 기념품을 증정한다.이어, 6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줍깅’ 실천주간을 운영하여 대전, 세종, 충청 등 총 5개 지역에서 탄소배출 최소화를 위해 지역 간 이동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줍깅은 ‘줍다’와 영어단어 ‘달리기(jogging)’의 합성어로 봉사활동으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6월 25일에는 그간 코로나19 확산으로 공모전 방식으로 운영되던 ‘금강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세종특별자치시 금강수변공원에서 관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6-02 18:10

환경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진천, 이하 환경부노조)은 지난 5.25부터 5.27까지 전체 조합원 1,179명을 대상으로 전자투표시스템을 이용하여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정기총회에 상정된 총 3개의 안건은 ‘국가공무원노동조합 환경부지부 규정(이하 노조규정)’ 개정, 2021년 결산, 2022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이며, 조합원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참여조합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모두 가결되었다.첫 번째는 부적절하고 과도한 예산집행 방지를 위해 위원장의 예산관리 범위 및 책임소재 확대, 조합원들의 노조활동에 대한 관심·참여가 높아지도록 최고의결기구인 총회의 권한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노조규정 개정 안건으로 투표참여조합원 670명 중 600명이 찬성하였다.주요 내용은 간담회 및 업무협의 관련 노조예산(법인카드)을 지출할 경우에는 사전에 집행목적·일시·장소·집행대상 등을 “운영위원회 보고” 및 “환경부 노동조합 게시판에 공지”하고,지출 발생시 카드매출전표, 계좌이체확인증 등에 위원장이 서명 및 지출목적 등을 기록한 후 회계장부(회계결산서)에 누락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또한 모든 조합원이 참여하는 정기총회 개최시 대의원들만 참여하는 정기대의원대회 개최는 생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임원 및 대의원들의 활동 보장을 위해 기존부터 운영해오던 운영위원회 및 임시대의원대회 활용을 명문화하였다.아울러 총회의 실질적 권한 강화를 위해 그간 대의원대회에서만 제·개정할 수 있는 노조규정을 총회에서도 제·개정할 수 있도록 변경하였으며, 총회에서 제·개정한 사항은 총회에서만 제·개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두 번째는 지출내역에 대한 것으로서 2021년 결산 승인 안건으로 투표참여조합원 670명 중 608명이 찬성하였다.작년 1년간 총 지출액은 171,666,690원으로 상급단체 조합비, 조합원 경

사회 | 손혜철 | 2022-05-30 11:03

간편인증 신규도입과 하루 6회 이체 지급으로 빠르고 신속한 보전 추진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이하 공단)이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속 지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앞서 지난주 26일(목),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공단을 방문하여 손실보전금 지급 준비상황을 점검한 바 있다.이날 점검회의에서 이 장관은 “손실보전금의 신속하고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해 노력해 달라”며, “디지털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신경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에 따라 공단은 휴일 비상근무(5.28~29, 6.1) 체제로 전환하여 비상상황에 대비해왔다.이와 관련 금번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 시스템 구축 시 동시 최대 180만명이 신청‧접수 처리가 가능하도록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카카오, 네이버, PASS 등 간편인증을 신규 도입하여 본인인증 처리속도를 대폭 개선했다.사전부하 테스트, 개인정보관리, 모의 해킹 등의 보안점검을 통해 보안도 대폭 강화됐다.또한 기존 일 5회 이체 방식에서 일 6회 이체 방식으로 개선하여 지급 처리 능력을 향상하였으며, 접속불량 및 부하량 증가 등의 문제 발생 시에도 신속한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비상 대응반이 상시 대기 중에 있다.디지털 취약계층과 관련하여 헬프데스크도 준비된다. 전화 회선 10,000회선을 확보하고 콜센터(☎1533-0100, 평일 9시~18시) 상담사 최대 1,500명이 투입되어 상담 편의성을 제고한다.또한 IT취약계층을 위해 전국 70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도 온라인 신청‧접수 관련 안내를 실시하며, 콜백 예약시스템 및 AI보이스봇(미신청자에게 유선으로 AI신청 안내) 도입으로 미신청자에 대한 안내서비스를 강화한다.다만 지급개시 이틀간은 사업자 사업자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제를 적용하여 지급 안정성을 강화할 예정이며, 손실보전금 누리집(소상공인손실보전금.kr)‘으로 접속하면 된다.소진공 관계자는 “이번 소상공인 손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5-30 11:02

- “중소·벤처기업 60년의 발걸음, 100년의 희망”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이하 (중기중앙회)는 5월 25일(수) 대통령실 잔디광장(용산)에서, 「2022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금번 행사는 새 정부 출범 후 대통령실에서 열린 첫 행사로서, 중소기업과 대기업, 정부가 함께 대한민국의 역동적 혁신성장을 천명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올해 33회째를 맞은 중소기업인 대회는 일자리, 수출, 사회기여 등 한국경제 발전에 공헌한 중소·벤처기업인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자긍심을높이는 축제의 자리이다.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중소·벤처기업 “60년의 발걸음 100년의 희망”으로제시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인의 헌신적 노력으로, 전후 폐허가 된 한국이 세계 10대경제 대국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었던 위기 극복의 경제사를 조명하고,향후 100년 대계를 바라보며, 중소·벤처기업인의 저력과 소상공인의 활력으로 대한민국을 세계일류 국가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특히, 중소기업인 대회 최초로 대·중소기업 간 공정과 상생을 통한 한국경제 재도약 다짐식을 가졌다. 주요 중소·벤처기업 단체장과 5대 대기업총수가 함께 핸드 프린팅을 진행하면서, “중소기업과 대기업은 공정과 상생을 통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윤석열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관계자, 중소기업 유관단체, 중소기업 유공자 등 550여명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모범중소기업인, 모범근로자, 육성공로자, 우수 단체에게 금탑산업훈장 등 총 93점* 규모로 정부포상을 수여했다.금년도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는 ‘삼흥열처리 주보원 대표’와 ‘신우콘크리트산업㈜ 김동우 대표’가 안았다.주 대표는 열처리 분야에 35년간 매진하여 장비 국산화를 이뤄 내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5-26 10:47

금강유역환경청과 충북경찰청은 지역사회 환경 범죄 근절을 위해 양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 하고 “금강유역환경청-충북경찰청 업무협약”을 추진하기로 하였다.금강유역환경청-충북경찰청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은 5월 25일 13시 30분 충북경찰청에서 진행된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환경오염 취약시기 합동단속, 정보 공유, 첨단 감시장비 지원, 전문인력 역량 강화 교육 등 4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양 기관은 환경오염 취약 시기․지역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합동단속 과정에서 확인된 환경범죄에 대하여 환경 특별 사법경찰이 수사를 진행한다.또한, 제보 등을 통해 수집된 환경범죄 정보와 대기배출원 관리시스템, 올바로시스템 등의 사업장 환경정보 시스템 정보를 주기적으로 공유한다.충북경찰청에서는 디지털포렌식, 금강유역환경청에서는 이동 측정차량, 휴대용가스 분석기 등 첨단 감시장비를 지원하며, 기관 간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상호 지원한다.이번 협약은 그간 양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하고 있던 환경 범죄에 대하여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파급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금강유역환경청과 충북경찰청이 서로 협업하면 전방위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환경청-경찰청 간 상호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민의 환경권이 보장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지속적으로 협력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정용근 충북경찰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충북지역 환경 범죄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두 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추진해 나가는 첫 발걸음이 되기를 바라며, 다 방면에서 지역 환경 보전을 위해 환경청과 긴밀하게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5-24 14:5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내부 소통을 강화한다고 24일(화) 밝혔다.소진공은 대전 공단본부에서 24일(화) ‘2022년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소통강화 활동을 시작한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주니어보드 방향성 안내, 조직진단을 위한 자유 토론 활동 등으로 진행되었다.소진공은 지난달 내부직원 대상 공개모집을 통해 주니어보드 참여자를 모집했고 33명의 직원을 단원으로 선발했다.단원은 근무경력 5년 이내, 5급 이하의 MZ세대로 구성되며,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기관 혁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한다.MZ 세대는 1980년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소진공 ‘주니어보드(Junior board)’는 공단 내 젊은 세대의 공식 소통채널로 지난 2019년 처음으로 도입됐다.이들은 지난 3년간 조직문화, 근무여건, 지원사업 절차와 관련한 개선과제 36건을 발굴했다. 특히 유연근무제 확대 등 16건 과제는 공단 경영에 반영됐다.주니어보드 단원인 상권 육성실 이지연 주임은 “실제 기관 경영에 반영될 수 있다는 점이 주니어보드의 매력”이라며, “그간 개선되었으면 하는 조직문화나 업무방식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주니어보드는 연말까지 활동하며 ‘리버스멘토링’ 등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리버스멘토링은 본래의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특정한 사람에게 지도와 조언을 하면서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시키는 활동인 멘토링(Mentoring)에 ‘거꾸로 뒤집다’의 뜻을 지닌 리버스(Reverse)를 붙여놓은 단어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주니어보드 단원들의 도전적인 목소리는 공단을 보다 탄탄한 조직으로 만들어가는 초석이 될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5-24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