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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만년고등학교(교장 정온경)는 11월 19일~12월 5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쌀모으기 행사를 진행하여 정성으로 모여진 100kg의 쌀과 부식(라면 등)을 12월 17일 서구노인복지관(관장 장곡스님)에 기탁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을 실시하였다.지역 어르신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전교생과 교장선생님 이하 교직원이 참여하여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과 부식(라면 등)은 지역 어르신들의 결식방지를 위해 서구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료급식 서비스를 통하여 지역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대전만년고등학교 정온경 교장은 “적은 양이지만 보탬이 되고자 쌀 모으기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내년에 더 많은 양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하였다.서구노인복지관 관장인 장곡스님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을 위하는 학생들의 마음에 감동하였으며, 행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대전만년고등학교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하였다.한편, 쌀모으기 행사는 서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내 학교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나눔 실천과 어른공경의 마음을 증대시키고,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데 목적을 둔 행사로 만년고등학교와는 5년에 걸쳐 협조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다.

사회 | 손혜철 | 2018-12-11 15:56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한국축산식품학회(회장 김영붕)와 공동으로 6일 축평원 세종홀에서 ‘수입돈육 대비 한돈산업 생존전략 모색’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이번 심포지엄은 축산관련 전문가 5명의 연사들을 포함해 국내 축산 및 식품산업 분야, 학계, 연구기관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입 돈육 시장의 현재와 한돈 업계의 대응방법 및 대외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한돈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한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의 시간을 가지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최근 스페인 수입육인 ‘이베리코’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과 이에 대한 한돈 산업의 대응 방안에 대한 연사들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종의 다양성을 설명하면서 육질이 우수한 돼지 3원 교잡종의 소비시장에 대해서도 열띤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축평원 평가R&D본부 김병도 본부장은 돼지도체 판정기계를 활용하여 돼지의 품질을 미리 진단하고 활용함으로써 한돈의 경쟁력을 키우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로 청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축평원 백종호 원장은 “한돈 산업의 발전을 위해 등급제도의 활용성을 높이고, 경쟁력 있는 제도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며, “이 자리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 모여 한돈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다가올 미래를 함께 고민하여 지속 발전 가능한 한돈산업을 만들기 위한 토론의 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12-11 09:15

시민인권연맹(총재 오노균)은 오는 10일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사회의 인권향상을 위해 헌신해온 숨은 유공자를 선발하여 인권상을 시상한다.최기석 변호사를 수상자 선정 심사위원장으로 교수, 언론인, 인권활동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시민인권상 선정위원회에서 지역여론 및 정성적 평가로 지방자치단체, 행정, 법률, 언론 등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했다.영예의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지방자치단체 부문 : 정상혁 보은군수 – 장애인, 여성, 노인 등을 위한 친환경도시경영을 통해 사람이 살맛나는 지자체 운영▲ 행정부문 : 이창선 공주시의회 부의장 - 병마와 싸우면서도 의정 활동에 앞장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예산 확보 등 의정활동▲ 법률부문 : 신동훈 대전지방검찰청 민원실장 - 전문적이고 공감 있는 인권상담으로 시민들의 인권신장에 기여▲ 언론부문 : 송인웅 뉴스타운 대기자 - 사립유치원 유아교육 실태분석 등 차별 없는 아동인권신장에 공헌한 공로이상 4명이 시민이 시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인권상을 받는다.시민인권연맹은 비정부기구로 세계인권선언 66주년 및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사무소 개소에 따라 지난 2014년 대전에서 창립한 인권운동단체로 전국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상담, 강사육성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특히 올해에는 지적발달장애인을 위한 스페셜 올림픽 코리아 전국하계대회를 충남 홍성에 유치하여 3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장애인의 스포츠 활동 및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을 적극 후원했다. 또한 자격기본법에 의한 1급 인권강사 15명을 양성하여 인권현장 포럼과 법집행기관을 대상으로 인권옹호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사회 | 손혜철 | 2018-12-10 11:11

서구노인복지관(관장 : 장곡스님)에서는 12월 7일(rma) 3층 강당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어르신 370여명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해단식을 진행했다. 해단식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추진된 사업을 되돌아보면서 그간 성실하게 참여해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사업운영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우수 활동자 시상에는 배우리강사파견사업 윤운중 어르신, 문화시설안내 김선상, 안필순 어르신, 남선공원지킴이단 이연복 어르신, 행복나눔지원단 오흥자 어르신, 실버파크순찰대 조선규, 현상수 어르신, 아이사랑손인형극 남궁길순 어르신, 노노케어 윤병숙, 이혜자 어르신, 생명존중지킴이단 이재복 어르신이 수상했다. 서구노인복지관 관장 장곡스님은 “ 지난 9개월간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건강하게 노년을 즐기시는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서구노인복지관에서는 ‘노노케어활동’,‘경륜전수활동’,‘공공시설봉사활동’등 노인사회활동을 통해 약 300여명의 요보호 어르신들에게 정서 및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50여개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였다. 또한 10여개 복지시설 및 공공시설에서 방문객들의 이용을 돕는 등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참여자들에게 소득 및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였다.

사회 | 손혜철 | 2018-12-07 15:54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4일 국민참여혁신단과 함께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민간일자리 창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독립기념관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사업을 발굴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기념관 전 직원의 참여를 통해 모집된 아이디어는 1차 국민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오늘 진행된 1차 심사는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지역주민 등 다양한 국민들로 구성된 국민참여혁신단 13인 중 4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하였다. 국민참여 혁신단은 지난 7월 위촉된 이래로 사회적 가치 실현 과제 발굴은 물론, 국민과 함께 만드는 전시 컨텐츠 등 독립기념관 사업에 직접 참여하며 혁신을 주도해왔다.이번 심사에서는 연극교육 위탁 프로그램 개발, 의복 대여 서비스 등 독립기념관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국민위원들의 심사를 받았다. 국민위원들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독립기념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으며, 전시․교육․연구 사업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이러한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밝혔다.국민참여혁신단이 평가한 아이디어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3개가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되며 향 후 시범운영 등의 사전 점검 및 실행을 거쳐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창출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국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노력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18-12-04 18:14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은 2018년 축산물이력제 UCC·웹툰 공모전 시상식을 28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 본원에서 개최했다.이번 축산물이력제 UCC·웹툰 공모전은 이력제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10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59일간 총 72팀(92명)이 참가하여, UCC 제작부문과 웹툰 제작부문에서 개성있는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공모작에 대한 평가는 1차 내부평가단 평가와 이력제 홈페이지를 통한 2차 대국민 투표로 총 6개 팀을 선정했다. UCC부문에는 당고개사람들(홍준영, 서진호, 이재선), 웹툰부문에는 김종현이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 과 1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밖에도 우수상인 아기돼지삼형제팀(유영탄, 이준우, 노수영, 이유경)에게 축산물품질평가원장 및 100만원의 상금이, 인기상인 이종민, 이종휴 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이번에 수상한 작품들을 ‘축산물이력제로 안심 ON’블로그와 기관 홈페이지 등에 등록하고, 국민들에게 축산물이력제의 가치를 알리고 홍보자료로 이용할 예정이다.백종호 축평원장은 “축산물이력제가 대국민에게 한층 더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도록 멋진 작품을 만들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여러분의 작품을 통하여 축산물이력제가 우리 국민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제도로 도움을 주고 있음을 알리고 그 활용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18-12-01 16:39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독립운동가 유상근을 2018년 12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공훈을 기리는 전시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한다.전 시 개 요〇 기 간 : 2018. 12. 1. ~ 12. 31. (한 달간)〇 장 소 : 독립기념관 야외 특별기획전시장(제5․6관 통로)〇 내 용 : 유상근 사진 등 7점유상근은 강원도 통천에서 태어나 어려서 한학을 배우고 통천공립학교에서 4년간 수학하였다. 집안사정이 어려워지며 만주 여러 곳으로 거처를 옮기는데, 화룡현 이모부 댁에 머물다가 상하이로 건너간 것으로 전해진다.상하이 이주 후 취직을 도와줄 사람을 만나기 위해 인성학교를 찾게 되었다. 교사로 근무하던 신기섭을 통해 대한교민단을 알게 되고 그 과정에서 김구를 만났다. 이후 김구가 취직을 도왔으나 형편이 나아지지 않자 홍콩 등지에서 인삼장사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1932년 1월 유상근은 김구의 지시를 받아 상하이로 돌아오고, 교민들의 치안을 담당하는 대한교민단 의경대 활동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같은 해 2월 27일 의경대 활동을 그만두는데, 이는 유상근이 2월 24일 한인애국단에 가입하고 거사를 준비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같은 해 일제의 만주 침략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중국정부는 국제연맹에 소송을 제기하려 하였고, 국제연맹은 2월부터 만주로 조사단을 파견할 예정이었다. 김구는 조사단을 맞이하는 일본 고위관료 처단계획을 수립하고, 유상근과 최흥식을 다렌으로 보내 의거를 준비하였다.하지만 거사 2일 전 최흥식이 김구에게 보낸 서신이 발각되고, 유상근과 최흥식 모두 일제에 붙잡히고 말았다. 일제는 한인애국단이 국제연맹 조사단을 공격하려 한 것으로 왜곡 보도하였고, 이에 김구는 을 발표하며 유상근을 비롯한 한인애국단의 목적이 일본 고위관료 처단에 있음을 분명히 밝혔다.유상근은 다렌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후 뤼순감옥으로 이감되었고, 광복을 하루 앞둔 1945년 8월 14일 순국하고 만다. 이에 정부는 유상근의 공적을 기

사회 | 손혜철 | 2018-11-28 09:35

강원 대표팀 생명사랑 서포터즈 인류애(愛)는 서울팀과 함께하는 수도권1팀에서 팀장을 맡아 연합캠페인을 진행했다. 생명사랑 서포터즈 인류애(愛)는 보건복지부 주최,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한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로서 강원 지역 유일의 팀이다.월 25일 서울 홍익문화공원에서 인류애(愛), 인절미, 플랜비로 구성 되어있는 수도권1팀은 알性달性(알아가는 성, 달성하는 성교육)이라는 프로그램명을 갖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성’을 가깝게 인식하도록 캠페인을 진행했다.날 진행한 프로그램으로는 ▲보건 교과서 다시 읽기다. 고등학교 보건 교과서에서 발췌한 바람직한 성의식과 피임법에 관련된 문장에 빈칸을 뚫어 그곳에 들어갈 단어들을 찾도록 하는 프로그램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서 청소년들 당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성 지식들이 낯설게 다가올 수도 있다는 것과 교과서를 통해 배운 지식을 다시 복습할 수 있었고,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올바른 성 인식을 심어주었다.다시 읽기 캠페인 설문조사에서 100명의 청소년들이 응답한 결과, 85.9%의 청소년들이 생명사랑 서포터즈 인류애의 통해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67.2%의 청소년들은 피임법 3개를 말할 수 있다고 답하였다. 54.6%의 청소년들은 기존에 알고 있었던 성 지식 중에 틀린 것이 있었다 라고 답하였다. 캠페인에는 설문조사 약 100명, 인류애 홍보 퀴즈, 물품 등 약 200명이 참여했다. 이 날 제일 많은 인원이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주었다.참여한 김OO(17, 태릉고) 학생은 인류애의 홍보 물품인 당근 볼펜, 공책이 너무 귀여워 눈에 띄어 참여했다고 말했다. 또 기본적인 성 지식을 다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어렵게 퀴즈 문제를 풀었고 새로운 정보들이 많아 놀랐다고 인터뷰에 응해줬다.

사회 | 손혜철 | 2018-11-26 14:42

영동군 심천면 일대에서 국군 유해 2구 발굴 충북 영동군 심천면 일대에서 6‧25 전쟁 전사자 유해를 발굴한 육군 37사단이 11월 26일 오후 1시30분, 사단 충용관에서 영결식을 거행했다. 육군 37사단장(소장 이동석) 주관으로 열린 영결식에는 유해발굴감식단, 지역 기관 및 단체장, 참전전우회와 보훈단체 관계자, 발굴 참여 장병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영결식은 올해 발굴한 2구(유전자 감식결과 국군으로 확인)의 유해(유품 29점)를 모신 가운데, 개식사를 시작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 ▲유해발굴 경과보고 ▲추모사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영현 봉송 등 순으로진행됐다. 이동석 37사단장은 추모사에서 “긴 세월 동안, 이름 모를 산하에 외롭게 남겨져 있던 선배전우님들을 늦게나마 조국과 전우들의 곁으로 모시게 되었다”며 “후배들이 마련한 안식처에서 영면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목숨을 바치신 선배전우님의 마지막 한 구 유해까지 끝까지 찾아내 조국의 품으로 모시는 일에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고 호국용사들의 넋을 위로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37사단 장병들은 지난 10월 18일 영동군 영동읍 충혼탑에서 개토식을 가진 뒤 영동군 심천면 양목리와 부용리 일대 고지에서 11월 9일까지 3주간 유해발굴을 진행했다. 해당 지역은 6․25 전쟁 당시 미 제1기병사단과 25사단 27연대가 북한군 2, 3사단에 맞서 9일간 3회에 걸친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격전지였다. 영결식을 마친 유해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으로 봉송돼 유해보관소에 일정기간 보관하며 시료채취에 참여한 유가족들의 DNA와 비교검사를 통해 신원확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사회 | 손혜철 | 2018-11-26 14:15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은 11월 22일부터 이틀간『2018년 한국해양환경․에너지 추계학술대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해양환경․에너지학회 주관인 이번 발표회는 해양환경과 해양안전에 관련된 기관단체 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90여 편의 연구성과를 발표한다.해양환경․에너지학회는 1997년 (사)한국해양환경공학회로 창립한 학술단체로서 2012년 해양에너지, 해양정책 등으로 학문분야를 확대하기 위해 학회명을 변경하였다. 현재 대학 교수, 연구원, 정부교육기관 등 전국 60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매년 2회에 걸쳐 연구발표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국내 학술연구 단체이다.이번행사에 해양경찰은「우리나라 특성에 적합한 해양오염 방제업무 중장기 발전계획」등 총 13편의 학술자료를 발표한다. 또한 행사참가자들에게 최첨단 교육훈련시설을 소개하며 해양환경 및 해양에너지보전을 위한 연구개발의 다양한 활용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한다.특히, 이번 학술대회에는「해양오염방제」,「해양에너지 기술표준화 및 사례연구」등의 기획세션,「방파제 연계형 파력발전 융복합 기술개발」,「Big Data 기반의 해양오염사고 방제 지원시스템 구축」등의 특별세션도 선보인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이번 학술대회가 해양환경 및 해양에너지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발표되는 학술성과를 관련기관 정책개발과 현장업무에 활용되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11-23 14:14

『대전시 서구 지역 취약계층어르신 30가구 후원물품 전달 서구노인복지관재가노인지원센터(관장 장곡스님)는 뉴금강로타리클럽의 지원으로 11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3일에 걸쳐 대전시 서구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kg의 백김치를 전달하였다.뉴금강로타리클럽은“추석에 이어 올해 겨울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혼자서 쓸쓸하게 겨울을 보내실 어르신께서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지원을 하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뉴금강로타리클럽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서구 노인복지관재가노인지원센터 장곡스님은 “어르신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고마운 분들 덕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지원 해주신 뉴금강로타리클럽 관계자분들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어르신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부탁하였다.한편, 뉴금강로타리클럽은 지역독거어르신 뿐만 아니라 저소득 청소년 후원물품 지원 및 장애인 행사참여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사회 | 손혜철 | 2018-11-22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