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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기업애로해결의 일환으로 구인기업의 애로를 해결하고 구직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현장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현장채용박람회는 참여기업 선정기준을 기업 인지도보다 현재 구인애로가 있거나 실제 구인의사가 있는 기업으로 정하였다. 이는현장채용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의 다양한 중소기업을 소개하는 차별성 있는 박람회를 진행하기 위해서다.현장채용박람회에서는 구인요건을 충족하는 구직자들과 인재채용을 원하는 20개사의 기업이 참여하며 139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채용이 이루어지지 않은 구인에 대해서는 기업애로해결 차원에서 행사종료 후에도 적합한 인재정보를 제공하여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구입기업에 대한 채용정보는 ‘채용게시대’에 공지하여 안내할 예정이다.대구광역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는 기업애로해결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구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인·구직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전문직업상담사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취업에 도움이 되는 이미지메이킹, 사진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대구시 안중곤 일자리기획관은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회사에 적합한 우수 인재채용이 최우선이다. 따라서 이번 채용박람회는 구인애로가 있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구직자에게는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참여기업 등 현장채용박람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053-803-1919)로 문의하면 된다. ※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gonestop.kr/)

대구시 | 이경 | 2018-02-23 11:02

대구시는 2월 22일(목) 정오 12시에 대구그랜드호텔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3권역 사업인 ‘선비이야기여행’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광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대구광역시와 안동시, 영주시, 문경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대구관광뷰로 주관으로 진행된다. 권역 내 지자체 담당자를 비롯한 관광산업 및 유관기관 종사자, 문화관광해설사 등 100여 명이 참가해 주제발표 및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대구, 안동, 영주, 문경 4개 지자체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3권역으로 권역 명칭은 ‘선비이야기여행’이다.이번 포럼은 대구와 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한 관광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3권역(대구, 안동, 영주, 문경) 사업의 바람직한 모델 제시 및 그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등 유관기관 및 지역 관광사업체의 관심도 제고와 사업추진을 위한 홍보 및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한다.주제발표로는 ‘선비이야기여행권 사업을 통한 도시마케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오동욱 대구경북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의 발표와 ‘4차 산업혁명과 대구 관광의 과제’라는 주제로 전효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산업연구실장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또한, 오익근 계명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대구시 박헌용 관광콘텐츠팀장, 경상북도 배진태 관광정책담당, 송재일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김동영 여행스케치 대표를 패널로 하여 토의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이날 포럼에는 김승수 행정부시장 및 문화체육관광부 금기형 관광정책국장이 참석해 유관기관 및 지역 관광사업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3권역 사업인 ‘선비이야기여행’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단체 및 지자체 담당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테마10선 ‘선비이야기여행권역&r

대구시 | 이경 | 2018-02-23 11:01

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 준비 우수기관인 뇌연구원과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현장 점검을 위해 지역을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맞춤·정밀의료 선도를 위한 뇌 및 유전체 분야 인프라 조성과 수성알파시티를 스마트시티 시범지역으로 선정 등 지역현안을 보고하고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이낙연 국무총리가 한국뇌연구원,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지역의 4차 산업혁명 준비 우수기관을 방문하여 주요 현황과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 격려를 위하여 22일(목) 대구를 방문했다.이번 현장방문에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의 4차산업 대응 추진현황과 지역의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해 한국뇌연구원 기능강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 첨단의료유전체연구소 건립과 수성알파시티를 하반기 지자체 제안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선정 해줄 것을 건의했다.한국뇌연구원은 전국 유일의 뇌과학 분야 국책연구기관으로 4차산업 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차세대 기술개발을 위한 최적의 기관으로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또한, 최근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로 인한 치매 등 난치성 뇌질환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 창출을 통해 국민 건강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대구시는 그간 한국뇌연구원 1단계 건립을 위해 시비 864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첨단의료유전체연구소는 첨단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함께 보건의료 패러다임이 기존의 경험과 근거 기반에서 개인별 맞춤의료로 전환되고 있는 지금, 가장 기본이 되는 개인별 유전자 정보 기반의 진단·치료기술 개발, 신약개발 촉진을 통해 IT·BT 융·복합 연구를 추진할 거점연구기관의 필요성에 따라 전통적으로 의료와 IT가 강한 대구를 최적지로 보고 추진 중인 사업이다.스마트시티 사업의 경우, 대구시는 ’15년부터 시민 삶의 질 제고 및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화를 추진해 왔으며, 지역IT기업들과 함께 혁신기술의 리빙랩화(Living Lab. 살아있는 실험실)를

대구시 | 이경 | 2018-02-22 17:51

대구시와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대구콘텐츠코리아랩’에서 진행한 ‘브랜딩 프로젝트’ 참가팀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상품 팝업스토어가 2월 27일 김광석길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된다. ‘브랜딩 프로젝트’에 참여한 10개팀이 개발한 콘텐츠를 대중에게 선보이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가 2월 27일 10시부터 17시시까지 김광석길 내에 있는 카페 ‘바람이 불어오는 곳’(대구 중구 동덕로 14길 58-2)에서 열린다.* 팝업스토어 : 하루에서 길게는 한두 달 정도의 짧은 기간만 운영하는 상점, 입소문 마케팅에 유리하고, 브랜드의 특징을 자세히 알릴 수 있다‘브랜딩 프로젝트’는 지역의 자원과 스토리를 활용해 상품을 개발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의 대표 문화 아이템을 발굴하고자, 2016년부터 진행한 대구콘텐츠코리아랩의 대표 프로젝트이다.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대구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브랜딩 프로젝트’는 시행 첫해부터 돌풍을 일으켰다.쇠락한 북성로 공구골목의 부흥을 위해 공구모양의 빵을 만든 ‘북성로 공구빵(최현석 대표)’은 ‘브랜딩 프로젝트’ 이후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고,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입소문을 시작으로 KTX 매거진에도 실리며 전국 관광객이 찾는 새로운 지역의 명물로서 당당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섬유도시 대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참여한 서문시장 원단청년 ‘텍스타일 시티(이준식 대표)’는 ‘브랜딩 프로젝트’ 이후 원단 전문점으로 시작해 전국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얼마 전 일본 진출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올해 ‘브랜딩 프로젝트’는 ‘대구에 매력을 더하다’는 슬로건 아래 지역 청년 콘텐츠 상품의 발굴과 제작에 그치지 않고,

대구시 | 이경 | 2018-02-22 15:06

대구경북 상생협력 사업으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팔공산 둘레길 조성사업 중 대구 동구 구간인 능성재에서 대왕재까지 노선 개설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러 대구광역시 트레킹연맹이 주관하여 팔공산 둘레길 전국 걷기 대회를 3.4.(일), 3.18.(일) 2차례에 걸쳐 거주지와 관계없이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국 걷기대회를 개최한다.‘팔공산 둘레길 조성사업’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90억 원을 투입해 팔공산을 끼고 있는 대구 동구, 칠곡군, 군위군, 영천시, 경산시를 순환하는 총연장 108km의 팔공산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팔공산 산자락을 따라 흩어져 있는 탐방자원과 마을들을 수평적인 숲길로 연결하여 훼손이 심화되고 있는 등산로와 종주로의 탐방수요를 분산시키고, 우수한 산림환경을 보전하면서 시․도민에게 산림문화휴양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대구와 경북은 2014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2015. 6월 대구시, 대구 동구, 경상북도, 경북 칠곡군, 군위군, 영천시, 경산시 7개 단체장들이 서로 협력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MOU를 체결했으며, 2018년까지 숲길 정비, 숲길 안내센터 설치, 안내체계 구축, 도보관광프로그램 개발과 관광자원 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팔공산 둘레길 중 대구시 구간인 능성재에서 대왕재까지 28km는 2017. 10월 노선개설 공사를 착공하여 2018. 4월 완공할 계획이며 팔공산 둘레길 안내센터는 지난 12월 준공했다. 노선개설 공정은 전체 70%정도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경북 구간도 금년 말 까지는 노선개설을 완료할 예정이다.팔공산 둘레길을 널리 알리고 홍보하기 위하여 대구광역시 트레킹연맹에서 팔공산 둘레길 전국걷기대회를 오는 3.4.(일)과 3.18.(일) 2차례에 걸쳐 개최한다.3.4.(일)에 개최되는 1차 대회는 참가자의 체력과 집결지를 고려하여 7km, 15km 구간으로 나누는데, 7km는

대구시 | 이경 | 2018-02-22 15:03

대구시는 KT(회장 황창규),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와 22일(목) 오전 9시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자율주행차 선도도시 구축 및 5G이동통신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한다.대구시는 KT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공개해 세계인들의 관심을 받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프라인 5G기술을 접목한 자율주행차를 시범운행하고, 초고속·저지연의 5G시범망을 대구에 재배치 구축해 5G서비스를 선보인다.대구시는 KT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운행 중인 5G자율주행차를 오는 10월에 수성알파시티에서 열리는 자율주행 경진대회에 맞춰 시범운행을 추진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이 불러올 미래사회를 시민들이 직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미래의 우리 삶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에 대해 실감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특히 자동차부품 생산업체가 많은 대구시는 지역업체의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자율주행차 운행을 통해 얻어진 공공 데이타를 활용함으로써 향후 자율주행차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러한 공공 데이터 활용으로 4차 산업을 선도할 신기술 개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신 IoT 단말, 산업용 장비와 독립형 시스템 등 다양한 접점에 대한 연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를 판단·분석하는 표준화된 플랫폼 기능을 활용하여 지역업체가 손쉽게 기술개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4차산업의 활성화로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또한 대구수성알파시티에 5G시범망을 구축하고 시민이면 누구나 5G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시연하고 있는 Omni View(개별 선수 영상 서비스), Sync View(선수시점의 영상스트리밍 서비스), Time slice(사용자가 원하는 경기화면 및 다각도로 선택하여 시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김형욱 KT플랫폼실장은 “자율주행차 운행과 5G시범망 구축을 계기로 곧 다가올 미래를 시민

대구시 | 이경 | 2018-02-22 15:00

대구시는 지난해 전기차 2천여대를 보급한데 이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40% 증가한 2천 8백여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2월 26일부터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공모에 들어간다.2018년 대구시 보급 계획은 전기차 2,810대(민간보급 2,757대, 공공부문 53대), 이륜차 1,200대로 2월 26일 오전 9시부터 전기차 구매 신청서 접수를 받는다.전기차(이륜차) 구매 희망자는 인근 각 자동차 판매 대리점에 방문해 지원신청서 및 계약서를 작성하고, 대리점에서는 관련 서류를 대구시에 제출해야 한다.특히, 각 차량 제작사는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경우에만 대구시에 보조금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 후에는 타 차종이나 연식변경 차량으로 변경 할 수 없음을 주의해야 한다.지난해와 달라지는 주요 내용은차량 제조사들의 차량 출고지연과 구매자들의 취소 등을 보완하고 실제 집행률 제고를 위해 올해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금 대상자를 선정해 집행할 계획이다. (이륜차는 전년도와 동일한 선착순)전기차를 구매하려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은 공고일 전일까지 대구시에 주소를 두어야 한다. (이륜차는 구매신청 전일까지)전기차 구매자 지원 혜택은 보조금은 차량성능(배터리 용량, 주행거리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하며, 국·시비 포함 승용차는 최대 1,800만 원에서 최저 1,617만 원까지, 초소형 전기차는 차종 관계없이 850만 원 정액 지원한다. 환경개선 효과가 높은 전기택시의 경우는 200만 원의 추가 지원해 차종에 관계없이 1,800만 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이륜차(국시비 포함 대당 230만 원), 삼륜차(국시비 포함 대당 350만 원)세제혜택으로는 취득세 200만 원, 개별소비세 300만 원, 교육세 90만 원 최대 590만 원(전년 490만 원)으로 전년보다 130만 원 확대되었으며,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대구시 유료도로(범안로, 앞산터널로) 통행료 면제, 공영주차장 60%감면, 대구은행 3%대 저금리 금융지원 등 다양한 혜

대구시 | 이경 | 2018-02-22 14:59

날뫼북춤 보존회(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2호, 회장 윤종곤)는 오는 2월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시청, 서구청, 원고개시장 등을 돌며 무술년 새해 시민의 평안과 만사형통을 기원하는 고유의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지신밟기는 한 해의 시작인 정초와 정월대보름에 많이 행하여지는데 시민들 각 가정이 평안하고 건강과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세시풍속이다.날뫼북춤보존회의 무술년 정초 지신밟기 행사는 2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시 청사 앞에서 30여 분간 진행 한 후 시 의회, 서구청, 서부경찰서, 청소년수련원, 서구문화회관, 서대구 케이블 방송사 등을 순회하고, 둘째 날인 22일에는 중리동 및 신평리 일대, 원고개 시장(비산농악 및 날뫼북춤 발원지), 팔달시장, 칠성시장 등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행사를 펼친다.행사는 연행과정인 한마당 놀이(마당굿), 축원덕담으로 진행되는데, 이러한 지신밟기 행사는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일깨우는 한편, 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인 21일부터 2·28 민주운동이 시작된 28일까지 정한 2018 대구시민주간 첫 날, 자랑스런 시민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가가호호 소망과 바램을 신명나는 우리 가락과 함께 기원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 날뫼북춤(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호) : 대구 비산동 일대에서 전승되어오는 민속춤으로 경상도 특유의 덧배기 가락(굿거리장단)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비산농악 등과 그 뿌리를 같이 하지만 특히 북만을 가지고 추는 북춤으로 발전한 점이 특징적이며 예능보유자 윤종곤(2대)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문화재 지정 당시의 편성은 15명이었으며(북12, 쇠1, 장고1, 징1), 연출과정은 정적궁이-자반득이(반직굿)-엎어빼기-다드래기-허허굿-모듬굿-살풀이굿-덧배기로 이루어진다.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5:48

대구시는 2.27.(화)~2.28.(수) 2일간 엑스코에서 ‘2018 제4회 기업애로해결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구’를 위해 기업지원기관·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기업의 고충을 원스톱으로 해결해 주는 ‘기업지원 맞춤용 이벤트’라 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재)대구테크노파크, 대구상공회의소, 산업단지관리기관이 공동 주관하여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EXCO 1층에서 개최된다. 128개 기업지원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종합지원, 금융지원, 인력노사 상담, 산학협력, R&D지원 등 총152개의 부스로 운영되며, 우수중소기업 제품 전시코너(16개사)도 함께 마련하여 지역기업의 우수제품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의 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중앙정부와 대구시, 기업지원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개최하는 ‘2018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비롯하여,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기관별 상담부스 운영, 중소기업 정책자금신청 현장접수, 대․중소 기업 상생 구매상담회와 구인․구직 박람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중소기업인을 위한 특강 등으로 지역기업이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마련했다.본 행사의 개막식은 2월 27일(화) 14:00, 엑스코(1F, 전시1홀·2홀 중간 로비)에서 개최되며 개막선언, 테이프 컷팅, 전시장 투어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개막 당일 오후 3시부터 대구시장이 기업 대표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즉석에서 해결해 주는 ‘현장 즉석 기업애로 상담’을 진행한다.그 동안 대구시의 기업애로해결 박람회는 기업과 기업지원기관이 현장에서 머리를 맞대고 기업의 애로를 즉석에서 해결하는 소통과 협업의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되어 왔다. 매년 150여개의 기업지원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하여 3년 동안 3,168건(누계)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4:55

청소년쉼터 입소가능 테스트부터 GPS에 기반한 가까운 쉼터 정보까지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원스톱 쉼터찾기 서비스를 지원하는 앱 ‘Bee'가 출시됐다.대구지역 6개 청소년쉼터는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으로 작년 11월부터 위기·가출청소년을 위한 쉼터찾기 앱 ‘Bee'개발에 착수하여 올해 2월, 본격적으로 사용을 시작한다.※ 청소년쉼터 : 일시(고정형‧이동형), 단기(여자‧남자), 중장기(여자‧남자)청소년쉼터 앱 ‘Bee'는 가출을 고려하고 있는 청소년에게는 가출 예방, 이미 집을 나온 청소년에게는 쉼터 정보를 제공해 안전한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비행이 끝나면 어디에 있든지 자신의 벌집까지 정확하게 찾아가는 꿀벌처럼, 청소년들이 그들의 집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과 벌이 꿀을 찾아 날아가듯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을 찾는 공간이 되어주고자 하는 염원을 담았다.위기·가출 청소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인 쉼터 입소 조건과 쉼터를 찾아가는 길찾기 등의 문제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개통이 안 된 공기계로도 와이파이를 활용해 앱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간단한 자가테스트로 자신의 입소가능 여부를 알아보고,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청소년쉼터를 GPS를 통해 찾아갈 수 있도록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의 주변에 있는 다른 여러 쉼터도 알려주며, 각 쉼터별로 전화나 SNS 연결도 지원한다.아울러 웹툰, 심리테스트, 상담방 등 선호도가 높은 컨텐츠를 도입해 청소년들의 흥미를 이끌어내 앱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이용하도록 했고,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자유롭게 소통하고 또래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으며 쉼터에서 제공하는 지원사항과 내부 전경을 담아 생활공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대구지역 청소년쉼터 앱개발 담당자들은 “전국 최초의 가출청소년 쉼터 찾기 앱 ‘Bee'를 통해 위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4:54

대구시는 2월 22일(목) 정오 12시에 대구그랜드호텔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3권역 사업인 ‘선비이야기여행’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광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대구광역시와 안동시, 영주시, 문경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대구관광뷰로 주관으로 진행된다. 권역 내 지자체 담당자를 비롯한 관광산업 및 유관기관 종사자, 문화관광해설사 등 100여 명이 참가해 주제발표 및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대구, 안동, 영주, 문경 4개 지자체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3권역으로 권역 명칭은 ‘선비이야기여행’이다.이번 포럼은 대구와 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한 관광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3권역(대구, 안동, 영주, 문경) 사업의 바람직한 모델 제시 및 그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등 유관기관 및 지역 관광사업체의 관심도 제고와 사업추진을 위한 홍보 및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한다.주제발표로는 ‘선비이야기여행권 사업을 통한 도시마케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오동욱 대구경북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의 발표와 ‘4차 산업혁명과 대구 관광의 과제’라는 주제로 전효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산업연구실장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또한, 오익근 계명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대구시 박헌용 관광콘텐츠팀장, 경상북도 배진태 관광정책담당, 송재일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김동영 여행스케치 대표를 패널로 하여 토의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이날 포럼에는 김승수 행정부시장 및 문화체육관광부 금기형 관광정책국장이 참석해 유관기관 및 지역 관광사업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3권역 사업인 ‘선비이야기여행’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단체 및 지자체 담당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테마10선 ‘선비이야기여행권역&r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4:52

대구시는 ‘한국프로야구의 레전드, 국민타자’로 현역에서 은퇴후 한국야구 발전을 위해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전 삼성라이온즈 ‘이승엽’ 선수를 2월 21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화합의 광장에서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번에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승엽 전 선수는 “국민타자” 라는 별명을 부여받은 전설적인 스타로 1995년 프로에 데뷔해 2017년까지 KBO 통산 15년간 467홈런, 1,498타점, 1,355득점, 464개의 2루타를 기록한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남겼다.또한, 시드니올림픽(2000년) 동메달, 부산아시안게임(2002년) 금메달, 월드베이스볼클래식(2006년) 우수선수, 베이징올림픽(2008년) 금메달 등 불멸의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대구시민주간(2.21.~2.28.) 오픈 세러머니인 ‘BOOK-돋움 나눔 대장정’행사장에서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승엽은 기념촬영 및 BOOK-돋움 나눔 대장정 제막식과 함께 개인소장 도서를 기증했다.아울러, 지역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국채보상운동의 도시 대구를 ‘나눔 1번지’ 로 만들기 위한 소액기부 운동인 ‘응답하라! 1907 나눔 전달식’ 에도 참석하여 착한대구 캠페인 정기 기부에도 가입했다.향후, 이승엽 대구시 홍보대사는 각종 축제·행사 참석 및 홍보를 위한 모델로 출연하는 등 대구를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홍보대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대구시는 대구 토박이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이승엽 시 홍보대사의 위촉으로 대구의 발전상을 홍보하고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한국프로야구 불세출의 영웅일 뿐 아니라, 공사간 생활에도 타의 모범이 되는 이승엽 선수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미래로 뻗어가는 글로벌 도시 대구의 역동적인 모습과 매력을 국내외에 널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4:51

2월 21일 일본에서 최초로 일본인 여행작가가 직접 쓴 대구여행전문책자 ‘대구 주말 트래블, 설레이는 대구 즐기는 법 48’이 발간된다.‘대구 주말 트래블, 설레이는 대구 즐기는 법 48’는 일본 여행작가 안소라가 쓴 대구전용 가이드북으로, 48가지 테마로 대구를 즐기는 방법을 사진과 그림·글로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 향후 일본 FIT*의 대구여행의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FIT : Free Independent Tour (개별자유여행 / 개별관광객) 개인이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형태일본 여행작가 안소라(펜네임 あんそら, 安田良子(Yasuda Ryoko))는 일본 고베시 출신으로 현재 효고현에 거주하는 여성작가 겸 가이드북 제작사 대표이다. 1998년 처음 한국을 여행하면서 한국에 빠져서 2015년까지 서울 중심의 한국 가이드북 7권(단행본)을 발간한 한국전문 여행작가이다.대구를 처음 방문한 것은 2002년이고, 이후 수년 후에 재방문하면서 대구의 매력에 푹 빠져 반복해서 대구를 찾게 되었고, 대구에 대한 체험과 사진을 축적하여 한국 지방도시 가이드북으로는 최초로 대구여행책자 (단행본, 112쪽, 유료)를 발간한 것이다.대구를 알차게 즐기는 법을 48가지 테마로 나누어서 흥미롭게 구성했다. 대구소개, 교통, 이벤트, 카페, 먹거리, 음식골목, 역사골목, 체험, 야경, 쇼핑, 자연, 근교관광지 등을 테마별로 구분하여 아기자기하게 소개하고 있다. 각 장소별로 사진과 특징, 주소, 연락처, 영업시간, 교통편, 때에 따라서는 지도까지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 개별관광객이 쉽게 찾아갈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직항도시인 삿포로에서 개최되는 홋카이도 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의료관광부서와 함께 대구관광 홍보부스를 공동 운영하고, 현지 여행업계 대상 대구관광 홍보설명회, B2B상담, 관광세미나, 세일즈콜 등 일본 내 신규시장 개척 활동을 펼친다. 이때 &lsq

대구시 | 이경 | 2018-02-20 16:11

국제선 중심공항으로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한 대구국제공항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노선이 신설되면서, 지역 경제·관광·의료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정부의 新북방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대구시는 한국공항공사와 협업을 통해 러시아 극동 지역의 중심인 하바롭스크 노선 개발에도 적극 나선다. 대구국제공항, 개항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 하늘 길 열려! 대구국제공항 개항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잇는 직항 정기노선이 신설된다. 이로써, 대구국제공항의 정기노선은 19개(국내선 3, 국제선 16)로 늘어나게 되었다. 국내에서 블라디보스톡 노선의 취항은 인천, 김해공항에 이어 3번째이며, 특히 지방공항에서 국적항공사의 블라디보스톡 노선 취항은 최초이다. 대구∼블라디보스톡 노선은 티웨이항공에서 4월 6일부터 주 3회(월, 수, 금)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약 3시간 정도이다. 월요일은 대구에서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여 11시 45분에 블라디보스톡에 도착하고, 블라디보스톡에서 12시 45분에 출발하여 오후 2시 5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수·금요일은 대구에서 오전 10시 35분에 출발하여 오후 2시 35분에 블라디보스톡에 도착하고, 블라디보스톡에서 오후 3시 35분에 출발하여 오후 5시 35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항공기는 189석 규모의 보잉 737-800 기종을 투입할 예정으로, 운임은 대형항공사 대비 매우 저렴한 편으로 왕복 평균 40만원대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가 공존하는 ‘블라디보스톡’ 블라디보스톡은 2012년 APEC 정상회담이 열리면서부터 우리나라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러시아어로 ‘동방정복’이란 뜻의 블라디보스톡은 이름부터 러시아의 ‘동진(東進)’을 반영한 근대도시이다. 블라디보스톡이 속한 연해주는 원래 중국 영토였으나, 1858년 애혼 조약과 1860년 베이징조약을 거쳐 러시아의 영토가 되었고,

대구시 | 이경 | 2018-02-20 16:09

대구시는 올해 2월부터 직접 가보지 않고도 대구의 도시공간을 알 수 있는 ‘대구3D지도’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구3D지도’ 서비스는 대구시의 모든 건물들을 3D로 재현하기 때문에 2D가 아닌 3D로 마치 공중에서 도시를 내려다 보는 느낌으로 대구시 구석구석의 도시공간을 3D지도로 볼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여 사람, 사물, 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로 산업구조 전반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IoT, 빅데이터, 모바일 등 최신 ICT기술과 3D지도를 활용해 도시기능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여 교통, 환경, 에너지 문제 등 다양한 도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는 도시의 공간까지 바꿔놓을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이런 스마트시티 기반 구축에 없어서는 안 될 3D지도는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기존의 3D지도는 일일이 손으로 그려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사업비가 높아 효율적이지 못했지만 구글 등의 기업에서는 여러장의 사진으로 3D 입체 영상을 자동으로 만드는 기법으로 3D지도를 서비스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런 기술 변화에 발맞추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자동화 구축 기술로 3D지도를 구축했다. 본 사업은 2017년 3월부터 12월까지 3차원 지도 구축 및 플랫폼 개발을 완료했고 2018년 2월부터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문제점을 보완한 후 정상운영 할 계획이다. 3D 플랫폼은 국제 웹 표준인 웹문서 서비스를 위한 기본 프로그래밍 언어(HTML5)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 웹브라우저에서 3D 그래픽 구현을 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WebGL)이다. 이는 최신 웹 기술을 적용하여 액티브엑스(ActiveX)등의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익스플로러, 크롬, 사파리 등 다양한 웹 브러우저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제 인터넷으로 대구 도시공간을 3D지도를 즐길 수 있다. 모든 건물들이 3D로 구현되어 하늘

대구시 | 이경 | 2018-02-20 16:07

권영진 대구시장은 20일 “우리는 대구시의 역사와 조직 앞에 책임지는 자세로 일하고 과거의 잘못이라도 현재 반성하는 자세를 가져야 된다”면서, “반성과 책임의 자세를 가지고 청렴과 성실의 의무를 동반해 원칙과 매뉴얼대로 재난안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피력했다.이날 ‘안전대구 실현을 위한 분야별(화재, 지진, 가뭄) 추진상황 현안토론’으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권 시장은 지난 일요일에 있었던 2.18 중앙로지하철화재참사 15주기를 언급하며 “아직도 그 상처, 그 충격들이 우리 시민들에게는 남아있다”며, “사고 당시만 떠들다가 금방 잊어버리는 일들이 반복되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들이 희생되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 원인에 대해 “아무도 반성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반성과 책임이 없으니까 제대로 개선되고 대비가 되지 않는다”며, “취임 후 첫 2.18추모식에서 지난 과오에 대해 시장으로서 사과했다”면서 과거의 잘못에 대해 현직자의 반성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대비와 관련해 “우선적으로 대비해야 되는 곳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화재나 재난으로부터 방어하기가 힘든 분들이 계신 곳이다”며 재난 취약시설의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안전의 사각지대를 뿌리 뽑는다는 자세로 일할 것을 강조하며 “시민들을 설득하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편법에 관용은 없다”는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재난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러한 원칙을 가지려면 “청렴과 성실의 의무가 동반될 때,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으로 일할 때 원칙과 매뉴얼대로 재난안전에 대비할 수 있다”며 재난 대비에 있어서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늘 토의된 재난

대구시 | 이경 | 2018-02-20 16:04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전기자동차 보급과 관련, 전기차 화재시 고전압 등으로 인한 출동대원들의 2차 피해 방지와 적응성 있는 화재대응을 위하여, 2. 19.(월) 교관요원 20여명이 오토큐 대구서비스센터에서 ‘전기차 구조·원리 등’ 전문교육을 받는다.대구시는 지난 2016년 ‘전기차 선도 도시’를 선포하고 전기차 산업을 집중 육성한 결과, 현재 전기차 보급률이 전국 4번째이고 전년 12월 말 기준 2,500대를 넘어서는 등 최근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전기자동차는 사전 지식이 없을 경우 일반 차량과 식별이 어렵고 유사시 내부의 고압전류와 배터리 폭발 등 위험성으로 인해 현장에 출동하는 대원들의 2차 피해가 우려 되었다.이에 대비하고자,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는 모든 출동대원들에 대해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직무교육을 계획하고 있는데, 우선 전문교관 20여 명을 오토큐 대구서비스센터(북구 팔달로 소재)에 위탁하여 ‘전기차 구조·원리’ 등 전반에 대해 전문 교육을 받게 했다.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전문교육을 받은 교관을 활용하여 전 출동대원을 현장에 강한 최고의 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며, 준비된 대구소방으로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19 16:43

대구시와 국제로타리3700지구(총재 손병갑)는 지역의 저소득 청소년 45명을 모집하여 6개월간의 전문기술교육과 인성교육을 토대로 한 자립지원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대구시의 제안과 국제로타리3700지구(이하 로타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1기 출범을 시작으로 6개월마다 청소년들을 모집하여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참여대상은 아동양육시설 입소자, 소년소녀가장,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고등학생 이상의 저소득 청소년이며 지난 1월 참여자 모집에 총 60여명의 청소년들이 신청하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 45명의 청소년이 최종 선정됐다.이 사업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앞으로 6개월 간 200만원 상당의 전문기술교육과 인성교육을 지원받게 되며, 또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로타리 회원들이 후견인이 되어 교육 후에도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청소년들이 받는 전문기술교육은 제과제빵(바리스타 포함), 뷰티(미용, 네일아트), 요리(한식, 중식, 양식, 일식) 등 세분야로 나누어져 전문학원에 위탁하여 이루어지며, 취업에 필요한 국가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대구시는 교육을 수료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인턴십도 지원할 계획이다. 인턴십지원 사업은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을 지역의 기업 등에 취업 연계하여 3개월간 해당기업에 매월 8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총 10명의 청소년을 지원했다.논공공단의 자동차부품회사에 인턴으로 취업한 박모군은 성실한 근무로 본인 및 기업의 만족도가 높아 현재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계속 일하고 있다.대구시와 로타리는 앞으로 글로벌해피프로젝트와 인턴십 등 청소년 자립지원사업을 더 확대하여, 저소득 청소년들이 전문교육과 취업을 통해 자립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글로벌해피프로젝트 사업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나 학부모들은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053-473-4154) 또는 로타리 사무국(053-473-3700)으로 언제든지 문의가 가능하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ld

대구시 | 이경 | 2018-02-19 16:42

- 중화권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기간, 대만 단체관광객 300여명 유치-대구시는 중화권 춘절 연휴기간을 맞아 대구국제공항 입국 최고 고객인 대만 단체관광객을 유치해 무술년 대만관광객 유치에 청신호를 켰다. 춘절은 음력 1월 1일 전후 명절기간으로 중국 문화권(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의 최대 명절이다. 춘절을 보내는 것을 과년(過年)이라고 하는데,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뜻이다. 이번 춘절 연휴기간 중 대만 단체관광객 288명이 중화항공 전세기편으로 14.(목) ~ 21.(수)일까지 7박 8일 방한 일정으로 인천공항으로 입‧출국한다. 대구에는 17.(토) ~ 18.(일)에 1박 2일간 10팀으로 나누어 대구에서 숙박하고 동성로, 약령시, 힐크레스트 등을 관광한다. 최근 스카이스캐너(Skyscanner, 항공권 가격 검색 사이트)의 대만 여행객 항공편 검색 분석에 따르면 단거리 여행지는 대구(성장율 832%), 원거리는 호주의 검색도가 제일 높았다.이 결과는 스카이스캐너가 대만 사용자의 웹사이트와 모바일을 최근 3년간의 검색 자료를 분석한 결과이다. 단거리 여행지는 대구에 이어 일본 오카야마, 베트남 다낭, 일본 센다이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구 - 타이베이 간 직항노선 취항으로 대만 현지에서 대구가 신흥 관광지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또한 대구시의 지속적이고 공격적인 대구관광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친 결과이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바운드 여행사들의 비정기 항공(전세기) 유치를 통한 단체관광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대구국제공항 입국 비정기 항공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대만 단체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며, “4월초 벚꽃 시즌과 7월 치맥축제를 연계한 전세기 유치에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18 15:43

3월 9일까지 ‘대구 도시브랜드 서포터즈’모집대구시는 도시브랜드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 확산과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한 대구 도시브랜드의 국내외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자 ‘대구 도시브랜드 서포터즈’를 2. 19.(월)부터 모집한다. 대구 도시브랜드 서포터즈는 대구 도시브랜딩 활동(현장탐방, 커뮤니티 활동 등)에 관심이 있고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나 외국인 유학생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3월 9일까지 이메일, 팩스, 우편,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을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40명을 최종 선발한다. 서포터즈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대구 관광명소(행사장 포함) 및 인물 탐방, 탐방사진 및 스토리 등 콘텐츠 제작을 통한 SNS홍보, 도시마케팅 아이디어 발굴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활동인증서가 수여되고, 활발한 홍보활동을 한 우수 활동자 2명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된다. 대구시는 지난해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20명으로 구성된 ‘대구 도시브랜드 외국인 서포터즈’를 운영해 대구의 관광, 음식, 자연환경 등 다양한 매력과 콘텐츠들을 제작해 SNS를 통해 세계 각국에 대구를 홍보했다. 대구시 이세웅 도시브랜드담당관은 “지난해 외국인 서포터즈에 이어 올해는 대구를 사랑하는 열정 가득한 시민들이 대구의 맛과 멋, 관광,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국내외에 알리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18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