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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청년센터는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취·창업 준비와 사회진입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세상경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대구청년학교 ‘딴길1’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대구청년학교 딴길1은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현재 자신이 걷던 길에서 잠시 벗어나 다른 길을 걸어보며 본인의 적성을 찾고, 저활력 청년의 사회진입을 돕는 진로탐색 교육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분야의 8개 학과를 개설해 운영하고, 청년은 자신이 경험해보고 싶은 학과에 참여해 2개월 과정을 수료하면 청년사회진입활동지원금 150만원을 지원한다.2018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대구청년학교 딴길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분야의 학과를 운영해, 평소 쉽게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분야를 체험해볼 수 있어 자신의 진로와 꿈을 고민하는 청년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2019년부터 학과개설자로 참여해 청년들의 멘토역할을 하고 있는 토닥토닥협동조합 대표 이영희씨는 “딴길은 한 마디로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자기 성장 프로그램이라고 표현하고 싶다”며, “지역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해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자리잡는 데 딴길 사업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딴길1의 모집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에 속한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청년사회진입활동지원시스템(youthdream.daegu.go.kr)에 회원가입 후 원하는 학과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방법과 제출서류는 대구청년 커뮤니티포털 젊프(www.dgjump.com)에 게시된 사업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선순위 기준에 의해 100명을 선정하며, 학과교육은 5월부터 2개월 동안 주 1회 학과별 지정장소에서 진행된다.딴길학과는 8개의 다양한 분야로 운영된다. 3D프린터로 모형을 제작해보는 3D프린터학과, 지역특색을 반영한 기념품을 만들어보

대구시 | 이경 | 2021-04-11 15:20

대구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고한 ICT 신기술과 이종 분야 간 디지털 융합을 통해 혁신 디바이스를 개발‧실증할 수 있는 ‘열린혁신 디지털 오픈랩 구축’ 사업에 지역거점으로 선정됐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구시는 2025년까지 5년간 총 119억원(국비 110억원, 시비 9억원)을 투입해 대구테크노파크와 ‘열린혁신 디지털 오픈랩 구축’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본 사업을 통해 대구테크노파크에 구축되어 있는 K-ICT디바이스랩을 디지털 오픈랩으로 확대‧구축해 데이터․네트워크(5G)․인공지능 기반의 혁신 디바이스 개발을 지원하는 지역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디지털 오픈랩에서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혁신 디바이스·서비스 개발과 제작에 필요한 시설·장비, 협업 공간 등을 제공하고, 기획→개발→사업화 등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제품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그리고 범부처·지자체 등과 연계해 ICT기술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 융합 디바이스 개발‧실증을 지원하고, 국내외 ICT전시회 기업공동관 운영 및 투자유치 지원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아울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과 공동으로 협력해 온라인 지원플랫폼 개발, ICT융합품질인증 지원, 기업 맞춤형 컨설팅, 범부처‧지자체‧민간 협력 기반 신산업 협의회 구성 등을 통해 디지털 융합 신산업 창출과 글로벌 기업을 육성할 예정이다.한편, 이미 구축된 대구 5G오픈테스트랩과 연계해 5G네트워크 환경에서 다양한 5G융합서비스도 함께 개발 및 테스트를 할 수 있어 5G 신산업 시장 개척을 원하는 기업에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 열린혁신 디지털 오픈랩 위치 : 대구 달서구 성서공단로 46-17 (대천동, 대구TP 모바일융합센터)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금은 인공지능, 5G 등 신기술이 전(全)산업과 사회에 적용된 제품과 서비스 출현이 가

대구시 | 이경 | 2021-04-11 15:19

대구시는 4월 11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광복회 대구시지부(지부장 노수문) 주관으로 제102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최한다.기념식은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은’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을 철저히 수립한 가운데 독립유공자와 유족,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공화정으로 일본제국주의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온 국민이 혼연일체가 된 1919년 3·1만세운동으로 촉발돼 그 해 4월 11일 상해에서 수립됐다.이날 행사는 1919년 4월 11일 공포된 임시정부의 첫 헌법인 ‘대한민국 임시헌장’ 낭독을 통해 현재의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고 있음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이어서 약사보고, 기념사, 기념공연, 만세삼창의 순으로 진행된다.만세삼창은 경북 영덕군 영해읍 장날 독립만세운동을 주동하시다가 옥고를 치르신 박희락 애국지사님의 자제이신 박동욱 前 광복회 대구지부장(98세)께서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상기하고, 국가와 민족의 번영과 코로나19 극복의 염원을 담아 선창한다.또, 행사장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신년축하회 및 환국기념 사진, 파리평화회의 임시정부 대표단 파견 모습 등 20여 점의 당시 사진을 전시해 임시정부의 역사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함께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구는 국채보상운동과 대한광복회 창설, 3.1운동과 의열 투쟁, 해외 항일운동으로 이어지는 독립운동의 聖地인 도시”라며, “이번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역사적 의의를 기리고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자주독립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 국가유공자 명예의 전당 조성, 대구호국보훈대상 시행, 독립운동

대구시 | 이경 | 2021-04-11 15:18

대구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5일부터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일제히 막을 올린다.대구시‧대구시교육청에서 주최하고 대구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 ‘2021년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5일부터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일제히 막을 올린다.올해 기능경기대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작년에 이어 각종 부대행사를 축소하고, 각 경기장마다 방역본부를 설치해 사전방문예약시스템 활용, 출입자 전수 체크, 경기 전후 방역실시 등으로 선수와 심사위원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또한, 기존에는 금, 은, 동메달 입상자까지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부여했는데, 올해부터는 16명 이상이 참여하는 직종의 우수상(4위) 입상자에게도 전국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폴리메카닉스 등 총 48개 직종이 실시되며, 4차산업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개발분야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모바일어플리케이션개발을 특성화 직종으로 개최한다.이번 대회에는 지난 반세기 동안 이어져 온 기능경기대회 역사에 걸맞은 이색 참가자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목공 직종 김수영 선수는 2001년도 전국대회 동메달 출신인 김상수씨의 대를 이어 참가하며, 화훼장식 직종 한승우 선수 역시 2002년 전국대회 은메달리스트인 한동기씨의 아들로 아버지의 대를 이어 경기에 참가한다.아울러, 모녀가 함께 참가하는 이색 참가자도 있다. 한복 직종의 이필늠 선수와 백지아 선수는 가업을 이은 모녀가 대회에 함께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어머니와 함께 출전하게 된 백지아 선수는 “어머니가 걸어오신 길을 자식으로서 따르는 데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21-04-04 10:00

대구시는 4월부터 백신접종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공직사회가 솔선하여 접종에 참여하도록 하고, 백신 불안감 및 안전성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백신 접종자가 충분히 쉴 수 있도록 백신 특별휴가제를 실시한다.정부의 백신접종 계획에 따라 4월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접종이 시작되고, 5월 65세~74세 어르신, 6월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 보건의료인, 경찰·소방 등 사회필수인력, 7월 이후 18세~64세 성인 등에 대한 백신접종이 진행된다.대구시는 지역의 백신 접종률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현 상황을 감안해 백신접종 분위기 확산은 물론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성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전국 시도단위 최초로 백신 특별휴가제를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백신접종률(질병청, 4.1.기준) 전국 평균 71.7%, 대구 66.7%※ 이상반응 규모(질병청, 3.15.기준) 32.8% 불편감 호소, 2.7% 의료기관 방문대구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복무관리지침은 공무원들이 백신접종을 할 경우 접종 당일 공가를 부여하고, 접종 다음 날은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에만 1일의 병가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러한 복무사항은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백신접종 참여와 백신접종에 따른 안전성을 함께 높이기에는 다소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행정안전부 복무관리 지침보다 확대해 실시한다.시 소속 전 공무원과 공무직 근로자들에게 접종 당일에는 공가를 사용해 접종을 받도록 하고, 접종 다음 날에는 백신접종과 연계해 코로나 방역유공에 따른 특별휴가를 부여한다. 지난해 6월 코로나 방역 유공 특별휴가를 시행한 이후 올해 처음으로 이번 백신접종과 연계해 특별휴가를 실시함으로써 이상반응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 방역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직원들을 격려한다는 방침이다.특별휴가는 백신접종을 마친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포함해 앞으로 접종을 할 시 본청 및 사업소 직원 6,200명과 공무직 근로자 940명 등 7,10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하되, 특별휴

대구시 | 이경 | 2021-04-04 09:59

2021년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정부합동 공모에서 경북대학교가 11.5: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됨에 따라, 대구시는 대학 캠퍼스 내에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산업단지계획 수립용역 착수준비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은 국토부․교육부․중기부가 공동으로 대학 내 여유부지에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산학연 혁신허브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건립해 기업 입주, 창업 지원, 주거 및 문화시설 등을 복합화하는 사업이다.‘경북대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대상지는 경북대 서문인근 제2운동장을 포함한 지역으로 부지면적 32,000㎡(1단계 21,000㎡, 2단계 11,000㎡)에 총사업비 1,204억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30년까지 2개 단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국비․시비뿐만 아니라 대학과 민간의 자금도 투입될 예정이다.2021년에 착수하는 1단계 사업인 산학연 혁신허브(연면적 22,000㎡) 건립 사업은 2024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비 504억원(국비 190.5억원, 시비 76억원, LH 237.5억원)을 투입해 AI(인공지능), ICT 및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기업연구소․기술센터, 기업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한 대구시민대학, 문화예술 지역협업공간 등의 복합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특히, 산학연 혁신허브 내에 대구시민대학과 문화예술 지역협업 공간을 계획해 평생교육이 하나의 문화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하고 사고력, 감수성, 독창성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인문학 프로젝트, 소통과 교류, 커뮤니티를 통한 문화예술 프로젝트 등 ‘사람을 키우는 인재도시 대구’ 실현에도 한 발짝 다가서게 되었다.이번 달 중 산업단지계획 수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계획수립을 완료해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국토부 승인)하고, 내년 하반기에는 산업단지 조성, 산학연혁신허브 건립 공사를 착공해 2024년에는 준공 및 입주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대구시

대구시 | 이경 | 2021-04-04 09:58

대구시는 주민과 함께하는 공공텃밭을 통해 나눔과 소통의 건강한 사회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원예활동전문가 활용 도시농업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해당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5천만원을 확보했으며 도시마을 또는 아파트 단지의 공용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이 가능한 도시농업 표준모델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도시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33㎡ 이상의 공간 확보가 가능한 관내 도시마을 단위, 아파트 공동체, 공공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2월에 사업신청서를 접수해 서류 및 현지심사를 실시하고 3월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산격대우 도시정원모임, 한국마스터가드너 대구지회, 수목원제일풍경채 입주자대표회의, (사)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경상북도지회 등 4개소를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했다.사업대상 4개 단체는 도시농업 실천을 위한 식재식물, 재배시설 및 관련기술 등을 지원받아 자투리 텃밭, 상자 텃밭, 생활형 공동체 정원 등을 조성하게 된다. 또한 사업참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시농업전문가의 재능기부 봉사활동과 연계한 도시농업 활성화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우울함과 무기력함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어 원예치료와 치유농업이 심리방역을 위한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공공단체나 기관을 대상으로 도시텃밭, 공동체 정원을 조성해 감성적인 치유와 상호 소통의 공간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1-03-28 10:58

최근 공유 교통문화 확산으로 공유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공유형 이동수단의 인도 점유로 인한 안전사고, 보행자 통행불편 등이 우려됨에 따라 대구시는 공유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 안전 증진을 위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먼저,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대여사업자 준수사항, 무단방치 금지 등 안전운행 대책을 반영한 ‘대구광역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조례’ 개정을 통해 공유자전거 안전운행과 주차질서 확립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4월 12일 시행 예정인 본 조례에는 공유사업자 준수사항인 ’공유자전거 안전모 보관함 설치와 안전모 비치, 안전운행 속도 15Km/h 이하 운행, 자전거 보관대 확보, 피해 배상보험 가입 등을 규정했고 무단방치 금지와 시민 통행 및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즉시 수거할 수 있도록 조례에 반영했다.또한, 공유자전거 무단방치 방지를 위해 도시철도역 주변 등 자전거・전동킥보드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거치대(60여 개)를 설치하고 공용 자전거 거치대 사용에 대해 구・군 ‘자전거이용활성화위원회’ 심의를 통해 여유 분량의 자전거 거치대를 유・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무단방치 민원에 대해 우선 ‘구・군, 공유업체 전담 연락망’을 통해 방치 자전거를 즉시 처리하고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구·군 수거반이 강제 수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대구시는 공유자전거 이용자 안전 증진을 위해 코로나 확산 추이를 감안, 자전거교육장에서 이용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자전거도로 등 정비 예산을 활용해 자전거 보관대 확충, 사고다발지역 개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 기반시설을 확충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공유자전거 등 공유형 이동수단의 경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무단방치 등으로 시민 불편이 많은 실정이다”며, “공유자전거나 전동킥보드를 이용하시는 시민

대구시 | 이경 | 2021-03-28 10:57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생활체육으로 활기찬 건강도시 대구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달구벌 스포츠클럽이 오는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대구광역시체육회(회장 박영기)가 추진하고 있는 종합형 스포츠클럽인 달구벌스포츠클럽이 4월 대구시민운동장 내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소식을 갖고 지역주민을 위한 체육활동 생활화, 우수선수 양성 및 체육인 일자리 창출, 종목별 활성화 등 맞춤형 운영에 들어간다.달구벌스포츠클럽은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진행한 종합형 스포츠클럽 공모에 선정돼 5년간 국비 최대 9억원을 확보했으며, 시 보조금 5억원을 지원받아 지역민들을 위한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공공스포츠클럽은 지역 체육시설을 이용해 남녀노소 회원들이 다양한 종목의 프로그램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지역 기반 스포츠클럽으로 대한체육회가 2013년 처음 도입해 역점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적으로 2018년 76개에서 2020년 95개로 점차 늘어나고 있다.앞으로 달구벌스포츠클럽은 댄스스포츠, 탁구, 요가, 골프, 배드민턴, 아이스하키, 바둑 등 7개 종목을 운영할 예정이며, 유아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계층의 지역주민이 체육 종목을 월 3만원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간대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스포츠클럽을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활용하기 위해 프로그램 다양성을 적극 확보할 계획으로 지역 내 학교, 직장 스포츠클럽과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클럽의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인기 종목은 물론 비인기 종목까지 아우르는 스포츠클럽으로 육성한다. 또한 초보자들부터 우수 동호인까지 경기 수준에 따라 프로그램을 차별화하고, 클럽 교류 대회, 전국대회 유치 등을 통해 전문 체육인 양성, 회원들간의 소속감, 유대감 향상뿐 아니라 코로나19로 힘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달구벌스포츠클럽을 대구를 대표하는 공공스포츠클럽으로 발전시켜 일상

대구시 | 이경 | 2021-03-21 11:50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대구 대표 관광명소인 서문야시장과 대구 중심을 관통하는 신천 강변의 별빛관광 칠성야시장에서 열정과 꿈을 가진 신입 매대운영자를 모집한다.지난해 2월 대구를 덮친 코로나19로 70일간의 영업중단 등 어려움 속에서도 의료진과 119소방 대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등 많은 봉사활동으로 온정을 펼쳐온 서문·칠성야시장은 이번 대규모 셀러 모집(서문야시장 43명, 칠성야시장 40명)을 통해 야시장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극복에 동참하고자 한다.야시장 매대운영자 지원 자격은 만18세에서 만60세로 지역제한이 없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분야는 야시장에 적합한 특색 있는 퓨전·창작요리 및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 먹거리 식품부문이다.이번에 야시장 셀러로 선정되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점 등을 감안해 전기료 등 관리비 일부의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또한 야시장 공동조리장을 활용한 공유주방사업 추진으로 야시장 영업시간 외 시간을 활용, 매출 증대 기회를 제공하는 등 야시장이 코로나19로 힘든 창업 희망자들에게 성공을 위한 디딤돌 역할도 하게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하기 위해 야시장 바닥, 테이블, 시설물 등을 매일 소독하고, 야시장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방문객이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야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 특히 전국 최초로 야시장에 스마트오더 비대면 주문서비스를 시행해 매대 앞에서 줄을 서지 않더라도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한다.매대운영자 모집일정은 4월 17일까지이며, 응시원서는 서문야시장(www.nightseomun.com), 칠성야시장(www.7starnm.com) 전용 홈페이지 및 이메일(gsmmarket@naver.com)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선발 과

대구시 | 이경 | 2021-03-21 11:45

대구시는 지난 2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의 ‘2021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지원사업에 국비 1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의 ‘2021년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상생형 지역일자리는 노‧사‧민‧정이 힘을 모아 상생의 가치를 담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회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사업이다.대구시도 2019년 6월 ‘이래AMS 일자리 상생협약’을 체결했으며, 작년 7월에는 ‘대구형 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새로운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발굴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미래 먹거리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5+1’산업(미래차, 로봇, 물, 의료, 에너지와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발굴을 꾸준히 모색해 왔으며, 이번 컨설팅 공모사업의 주제로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에 공모 선정된 컨설팅을 통해 미래자동차 및 물 산업 등 미래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에 맞는 대구형 상생일자리 모델로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빠른 시일 내에 정부 상생형 지역일자리에 신청할 계획이다. 정부의 지정을 받은 상생형 지역일자리 참여기업은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보조금, R&D, 경영 안정자금 및 세제혜택 등 맞춤형 인센티브를 전폭적으로 지원받게 된다.한편, 이래AMS 상생일자리 모델은 상생협력을 통해 기존 일자리 지키기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대구만의 차별화된 상생형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래AMS는 2018년 11월 글로벌 자동차 기업인 크라이슬러와 폭스바겐 등으로부터 1조 4000억원 상당의 수주를 받았지만 시설 투자 비용 등의 부족으로 수주가 물거품이 될 위기에 놓였으며, 협력업체 포함 4만여 명의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위협받는 위기 상황에 처했다. 이에 노사와 대구시, 정부와 금융권이 상생의 대

대구시 | 이경 | 2021-03-16 10:53

대구시는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꿈나눔 멘토링’ 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73명을 3월 15일(월)부터 3월 26일(금)까지 모집한다.‘꿈나눔 멘토링’은 대학생이 학습·진로·예체능·체험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약계층 청소년의 멘토가 되어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며 사회적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자격은 봉사 의지(올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활동)를 지닌 대구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이거나, 주민등록 주소가 대구에 등재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가능하다.대학생 멘토 신청자는 5개 멘토링 사업기관의 멘토링 분야와 시간, 활동장소, 전공기준 등을 확인해 본인이 활동하기를 원하는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대구시는 자격증·경력·봉사활동 실적 등 객관적인 배점기준과 기관별 심층면접을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최종선발 결과는 4월 16일(금) 10:00에 대구시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문자 안내를 통해 발표 예정이며 선발된 대학생 멘토들은 멘토 활동비(시간당 11,000원), 활동 인증서(70시간 이상 활동 시 수여)를 받고, 연말 우수멘토 선발(대구광역시장 표창) 기회도 얻게 된다.지난해에는 116명의 멘토 모집에 431명이 신청해 3.7: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멘토 활동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90%가 멘토링 활동에 만족하고 보람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꿈나눔 멘토링 사업 초기부터 참여하고 있는 화원지역아동센터장은 “멘토(대학생)와 멘티(취약계층 청소년)의 인연이 1년을 넘어 5년 이상 지속되는 敎學相長(교학상장)의 모습을 매년 볼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황용하 대구시 교육협력정책관은 “이 사업으로 대학생들이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정서적 나눔을 통해 함께 성

대구시 | 이경 | 2021-03-14 10:27

대구시는 ‘2021년 제1차 경제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시비 13억 원을 투입해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확대 지원한다.대구시가 2019년 하반기부터 시행한 소상공인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 사업은 작년도 희망장려금 신청·접수 3개월 만에 사업비를 소진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대구시의 가입대상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체 29만9천981곳 중 6만7천496곳이 재적 가입했다. 대구시의 노란우산공제 가입률은 22.5%(2020 .12월 말 기준)로 상위 지자체 대전(26.7%)·강원(25.0%)·서울(23.6%)·인천(22.6%) 다음으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대구시는 ‘2021년 제1차 경제방역대책’의 해당 사업인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에 시비 13억 원을 투입해 신규가입 4,000여 개 업체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했다.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용·관리하는 것으로,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사망 등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안정 및 사업재기 기회를 제공하는 공적 공제제도이다.노란우산공제는 월 5만 ~ 100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신규가입이 가능하고 대구시는 이 중 ▲연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에게 1년 동안 매월 2만원씩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지원한다.또한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소득공제 가능하며 ▲법에 의해 압류가 금지되고 ▲복리이자 ▲상해보험 지원 ▲법률·세무·노무·회계 등 전문가 무료 상담 등의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노란우산공제 가입은 시중은행이나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로 하면 된다.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있는 대구시민을 위해 ‘2021년 제1차 경제방역대책’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이와 동행해 점진적으로 희

대구시 | 이경 | 2021-03-14 10:25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대구아티스트위크 시즌 1. 성악이 2021년 3월 23일(화)부터 3월 25일(목)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펼쳐진다.대구아티스트위크는 지난 해 위기를 견뎌내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대구 음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콘서트하우스가 기획한 지역 예술 집중 조명 프로젝트이다. 연중 4회에 걸쳐 성악, 작곡, 피아노, 관현악 등을 주제로 다루며, 2020년에는 총 96명의 대구 음악인들을 관객에게 소개했다.3일간 지역 음대에 재학 중인 클래식 유망주부터 해외에서 유학 후 돌아온 음악가들의 듀오 리사이틀, 그리고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앙상블의 공연을 차례대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첫 번째 시즌으로 천상의 목소리를 자랑하는 지역의 성악가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대구 음악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이들을 보라, 클래식 루키즈23일(화) 2021년 대구아티스트위크의 첫 번째 공연은 지역 음대에서 프로 음악가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유망주들의 시간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지역 음대로부터 추천받은 8명의 루키들이 한 명의 진지한 음악인으로서 관객 앞에 나설 예정이다. 일찍이 국내 다수의 성악 콩쿠르를 휩쓸며 오페라 무대에 오르는 등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소프라노 유지수(대구가톨릭대학교), 황예진(대구가톨릭대학교), 이다영(계명대학교), 이신유(경북대학교), 조아름(영남대학교), 테너 권순관(계명대학교), 임진성(영남대학교), 바리톤 황준성(경북대학교)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오페라 명곡과 한국가곡 등을 선보인다. 향후 대구 음악계의 얼굴이자 미래로 성장할 이들의 가슴 떨리는 데뷔를 주목해보자.대구를 중점으로 활동할 신진 예술가의 듀오 리사이틀!이어지는 24일(수) 무대는 이탈리아 등지에서 유학 후 돌아온 신진 예술가 소프라노 김은혜와 바리톤 서정혁의 무대이다. 김은혜는 계명대학교 성악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탈리아 파르마 “A. Boito” 국립음악원 졸업 및 밀라노 “C. Abbad

대구시 | 이경 | 2021-03-07 12:09

대구시는 작년에 이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2021년 제22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비대면 방식으로 4월 6일 ~ 5월 10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대구시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시민 역량강화와 도시재생 관련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시민주도 도시재생 실현과 대구시 도시재생 정책을 지속적․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이번 모집 대상은 열린도시재생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기본교육 과정 참가자로 3월 8일(월)부터 3월 26일(금) 18:00까지 300명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신청서(서식은 대구광역시 또는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기)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거나 구글 신청서(https://bit.ly/309ohZT) 작성 제출도 가능하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또는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기 바라며, 그 외 궁금한 사항은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053-770-5180)로 문의 가능하다.비대면 교육은 교육플랫폼 에드위드(www.edwith.org/academy22)를 통해 실시한다. 별도의 어플 설치 없이 PC나 모바일 환경에서 수강가능하며, 교육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로, 전체 강좌 80%이상 수강 시, 대구광역시장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된다.김창엽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 기본과정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었고, 현재 모집 중인 마을관리협동조합교육 등은 변화하는 상황을 예의주시해 소규모 대면 강의 방식으로 병행, 더 많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재생아카데미를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21-03-07 12:08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산지 방문객 급감과 소비위축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나리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대구 미나리와 경북 한돈으로 구성된 미삼세트를 시민에게 저렴하게 판매하도록 지원한다.대구시는 산지 소비급감과 소비위축으로 애써 재배한 미나리를 팔지 못해 실의에 빠진 미나리 재배 농가들을 돕기 위해 대구 미나리와 경북 한돈으로 구성된 미삼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도록 택배비 등을 지원(3,000개)한다.미나리 소비촉진을 위해 대구시는 시청, 구·군, 유관기관, 농협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등을 대상으로 미나리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성구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 직원이 관내 생생산 미나리 구매에 적극 동참하는 등 미나리 재배농가 돕기에 힘쓰고 있다.하지만 미삼페스티벌 개최 취소 등으로 물량 소화에 한계가 있고 시민에게 봄철 맞춤형 먹거리 제공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이번 소비촉진행사를 기획했다.지난 2004년부터 FTA에 대응한 대체 소득작물로 시작해 지역의 대표 작물로 자리매김한 미나리는 동구 공산 지역과 달성군 가창면·화원읍 일대 약 180농가에서 84ha를 재배하며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미나리는 독특한 향과 쌉싸름한 맛으로 인해 ‘봄의 전령’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식도락을 즐기는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어 왔으며, 각종 비타민·무기질·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고, 중금속과 몸속에 쌓인 독소 배출로 피를 맑게 하는 봄철의 대표 농산물이다.이번 미삼세트 판매행사는 대구장터, 대구경북양돈농협, 공산농협, 화원농협에서 주관하며, 동구 공산지역과 달성군 일대에서 생산된 미나리와 경북지역에서 자란 무항생제 친환경 한돈으로 구성했으며 시민들이 가정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게 포장해 3,000개까지 무료로 배송한다.※ 미삼세트 신청 또는 문의처 : 대구장터(☏ 985-3100, daegujangte

대구시 | 이경 | 2021-03-07 12:07

대구시와 대구여성단체협의회(신정옥 회장)는 ‘3·8 여성의 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여성친화 일촌기업 남‧여 근로자에게 빵과 꽃 화분을 선물해 격려하고, 기념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홍보한다.‘3‧8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이 계기가 되었으며, 유엔에서 1975년을 ‘세계 여성의 해’로 지정하고 1977년 3월 8일을 특정해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화함으로써 기념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1985년부터 관련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2018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여성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대구시는 2019년부터 여성의 날 행사를 추진했으며 첫 회인 2019년은 기념식과 함께 여성친화 일촌기업 8개사를 직접 방문해 여성근로자 500여 명에게 빵과 장미를 나눠준 바가 있고 전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가 전면 취소되었다. 올해는 방역수칙 준수와 대면 최소화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기업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기업 소개와 직원 인터뷰도 진행했다.주관기관인 (사)대구여성단체협의회 신정옥 회장은 직접 기업을 방문해 여성친화 일촌기업 10개사 930여 명의 근로자에게 지역브랜드 생크림 단팥빵과 꽃 화분(수선화)을 전달하고 ‘여성의 날’을 축하하면서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는 남‧여근로자들을 격려했다.빵과 꽃 화분 전달행사는 2.26.(금), 3.2.(화) 양일간 진행했고,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장상수 시의회의장, 강은희 교육감도 ‘3‧8 여성의 날’을 축하하는 메시지 영상을 촬영했다. 제작된 영상은 3.8.(월) 14시 대구시정뉴스와 여성가족재단 유튜브를 통해 송출한다.이 날 행사를 지켜본 한 기업 간부는 “3월 8일 여성의 날 의미를 알게 된 하루였고, 우리 직원들에게 행복한 선물을 주셔서

대구시 | 이경 | 2021-03-07 12:06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 위기극복을 위해 3.8(월)~3.19(금)까지 2주간, ‘문화예술 분야 대구형 버팀목플러스 특별지원’ 접수를 받는다. 예술활동증명 개인 예술인, 공연업, 예술단체 대상 약 40억원 규모(건별 1백만원)로 대구문화재단 ‘대구예술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지원대책은 ‘2021년 대구형 코로나 경제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정부지원 사각지대 보완과 취약계층 생계안정, 민생경제 회복지원에 초점을 두고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작년 공연업・예술단체 특별지원에 이어 올해는 예술활동증명 개인 예술인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해 문화예술계 위기 극복의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기준을 살펴보면, 공통기준으로 올해 정부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과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이번 ‘대구형 버팀목 플러스 특별지원’ 세부 분야 상호 간 중복지원도 불가능하다.※ (대구형 버팀목플러스 세부 지원분야) 공연업・예술단체, 예술활동증명 예술인,전시업・국제회의업, 여행・관광업, 전세버스, 법인택시 등분야별로 ‘공연업・예술단체’는 공고일(2. 26.) 기준 대구시에 소재를 둔 공연업 사업자 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한 전문 예술단체로서 최근 3년간 2건 이상 업체(단체)명의의 공연・예술 분야 활동실적이 있는 경우 지원대상이 되며, ‘개인 예술인’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대구시 거주자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예술인으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아니면 지원대상이 된다.※ 세부 지원기준 : 대구예술인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내용 참조신청은 3. 8.(월)~3. 19.(금) 2주간으로 대구문화재단 ‘대구예술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고령자 등 PC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대구

대구시 | 이경 | 2021-03-07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