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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제49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나의 지구를 구해줘’ 라는 슬로건과 함께 오는 22일 월요일 저녁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1970년 4월 22일부터 시작된 민간주도의 세계기념일이다. 올해는 제49회 기념일로 공공건물, 주요 상징물을 중심으로 전국 동시 조명 끄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번 소등행사에 시청사, 중구 등 8개 구·군청사, 읍·면·동 주민센터 등 공공건물 255개 시설과 대구시 주요 상징물인 대구83타워, 강정고령보 디아크 등의 경관조명을 10분간 소등할 예정이다.또한, 범물동 용지아파트를 비롯한 200여개의 공동주택에서도 시민들이 일제히 조명 및 주요 전자기기 전원을 차단하는 등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동참한다. 이 외에도 10분동안 진행되는 소등행사에는 대구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아울러 ‘지구의 날’ 전후 1주일을 기후변화주간(4.19.~ 4.25.)으로 지정하여 자전거타기 시민 캠페인, 녹색생활 체험교실, 생태체험투어, 어린이 지구사랑 그림공모전 등 대구시 곳곳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저탄소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도 추진 중에 있다.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10분간의 소등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작은 실천일지 모르지만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생활화되고 확산된다면 우리 모두의 힘으로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4-19 15:43

대구시는 20일(토) 오후 2시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2019 작은결혼식 미니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불필요한 결혼식 비용은 줄이고 예비부부 스스로의 힘으로 알차고 실속있게 준비하여 치르는 작은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작은 결혼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피팅, 셀프 웨딩 촬영 및 결혼 답례품 만들기, 뮤지컬 웨딩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특히 이색적인 결혼식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뮤지컬 웨딩 공연은, 오프닝 축가와 실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과 신부의 입장 및 행진을 짧은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하여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마치 한편의 뮤지컬 공연을 보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작은결혼식 블로그(http://blog.naver.com/daegu_smallwedding)를 통해 공공시설 예식장소와 작은 결혼식 후기, 셀프 웨딩촬영 장소 등 작은 결혼식 준비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시에서 추진 중인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오는 30일까지 ‘2019년 테마별 작은결혼식’ 참여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어 고비용의 예식 문화에서 벗어나 나만의 작은 결혼식을 꿈꾸는 예비부부는 대구 작은결혼식 블로그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미혼남녀가 결혼을 기피하고 부담으로 여기는 데에는 일자리, 주거, 육아문제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우리 사회에 만연해있는 고비용 혼례문화도 그 원인들 중의 하나일 것이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결혼이 지닌 본래의 뜻을 되살릴 수 있는 뜻깊은 결혼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4-19 15:41

5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2일간 대구 도심 국채보상로(서성네거리-종각네거리)일대에서 개최되는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의 꽃이라 불리는 컬러지기(자원봉사자)가 20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간다.3월 7일(목)부터 3월 29일(금)까지 총 23일간 컬러지기 모집을 진행하였다. 대구의 대표 축제인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을 빛내기 위해 301명의 대구시민들이 모집에 응하였다.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지원, 통역, 축제안내, 기자단 등의 세분화된 부문으로 컬러지기를 선발하였으며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지원하였다.대구시청에서 열린 컬러지기 발대식은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님의 환영인사 후 자원봉사자 인성교육,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 소개 및 세부내용안내, 컬러지기 대표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것으로 진행한다.대구컬러풀페스티벌은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만들어나가는 대구 대표 시민축제인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의 축제현장 곳곳에서 축제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치루어지도록 프로그램 지원 및 안내, 통역, 기자단 활동을 하게 된다.컬러지기에게는 ID카드와 축제 공식티셔츠를 제공하고 봉사시간에 따라 자원봉사자 인증서가 발급되며 부여된 임무에 따라 축제현장 곳곳에서 활동할 예정이다.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인 ‘컬러풀 퍼레이드’는 전년도에 비해 단순 행진의 형태를 보완하여 레드, 그린, 블루 3개의 존에서 3~5분간 3회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형태로 진행되며, 해외팀 참가율이 대폭 늘어나 통역과 퍼레이드 진행에 있어 어느 해보다 활발한 컬러지기의 활동을 볼 수 있다.이외에도 ‘거리예술제’, ‘컬러풀 예술장터’, 어린이날을 맞이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푸드트럭’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다.보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일정은 대

대구시 | 이경 | 2019-04-19 15:39

대구시는 대구‧경북 상생협력과 시‧도민 교류를 위해 경산시에서 개최되는 제57회 경북도민체전에 대구시 선수단이 38년만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오는 4월 19일부터 4월 22일까지 4일간 경북 경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7회 경북도민체전은 경상북도 23개 시‧군, 13,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향토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지역 최대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다. 1981년 이후 최초로 대구선수단이 참가하여 대구․경북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친선경기를 가지기로 해 대회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대구시 선수단은 2019 대구국제마라톤대회 단체 1위를 차지한 대구시청 마라톤팀을 비롯해 대구시청 농구팀, 자전거팀, 대구공고 검도팀과 여자 마라톤 동호인 선수 등 4개 종목 4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대구․경북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상호 우정을 나누는 뜻 깊은 이벤트가 펼쳐져 도민체전을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특히 대구시는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개회식, 환영리셉션 등 4월 19일에 열리는 주요행사에 권영진 대구시장이 모두 참석하고, 체전기간중 대구경북 관광홍보부스를 함께 운영하는 등 도민체전이 시‧도민 모두의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대구시 선수단의 참가는 지난 3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위원회 출범과 더불어 광역경제공동체로서의 동반성장을 위해 추진 중인 대구‧경북 상생사업모델의 하나로, 대구시는 이번 선수단 참가를 시작으로, 금년 9월 예정인 경북 시민생활체육대축전에도 10여개 종목 선수단을 파견하여 생활체육 분야에까지 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대구시 선수단의 도민체전 참가가 문화‧ 체육‧관광분야에서 대구‧경북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는 기폭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전문체육을 시작으로 생활체육과 장애인체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뿌리 상생의 의미를 시‧도민 모두와 함께 공유하고

대구시 | 이경 | 2019-04-18 15:46

대구시는 22(월) 대구음악창작소에서 지역 독립음악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대구인디뮤직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역 독립음악 20년사를 되돌아보는 기록물 전시 및 포럼, 공연을 통해 앞으로 수도권과 차별화된 지역에서의 독립음악 방향 정립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지역에는 대명공연거리를 중심으로 ‘클럽 헤비(Club heavy/남구 현충로 244)’, ‘라이브홀 락왕’(Livehall Rock king/ 중구 명덕로111), 락클럽 바 ‘레드제플린(Club Led Zeppelin/ 남구 명덕로 102)’, ‘올드블루(Oldblue/ 중구 공평로34)’ 등 소공연장에서 매주 금요일과 주말 저녁이면 독립음악 등 공연이 열리고 있다.이러한 독립음악 관련 기록물 등을 전시하고, 지역 독립음악 뮤지션의 해외진출을 주제로 하는 포럼(4월 22일 16시)도 개최될 예정이다.특히 4월 25일(목)부터 3일간 대구음악창작소 창공홀(90석)에서는 지역 독립음악 뮤지션들의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25일(목) 19시 공연에는 ‘라이브 오버(live over)’라는 단어에서 가져온 의미처럼 추억을 되돌아보는 음악, 새롭고 가슴 뛰는 음악을 하는 싱어송라이터 ‘라이브오(liveo)’, 삭막하고 차가운 일상속 에서 위로가 필요할 때 언제든 들어와 편히 쉴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은 밴드 ‘이글루(igloo)’ 등 4팀이 출연하며,26일(금) 19시 공연에는 북성로 공구골목에서 결성하여 브리티쉬 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밴드 ‘더툴스(the tools)’, 개성있는 록사운드를 기반으로 하여 드림팝, 징글팝 등 트렌디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내포하고 있는 밴드 ‘폴립(polyp)’ 등 4팀이 출연한다.그리고 마지막인 27일(토) 19시 공연에는 지역 독립음악의 거장인 밴드 ‘아

대구시 | 이경 | 2019-04-18 15:26

대구시는 5년 연속(’15년~’19년) 의료도시 부문에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획득했다. 국내 최초 팔이식 수술 성공, 비수도권 최초 의료관광객 2만명 달성,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들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다른 경쟁 도시보다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이 인정하고 선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를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여 선정하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시상으로 올해 14회째다.선정 방법은 국내거주 대한민국 소비자(1,173명)를 대상으로 △의료 도시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도시 △여러 도시 중 의료도시로 알고 있는 도시 △대중매체를 통해 의료도시와 관련된 기사, 방송을 접한 경험이 있는 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의료도시라고 생각하는 도시 4가지 평가 항목에서 「메디시티 대구」가 전 항목에서 타 경쟁도시들에 비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수상으로 대구시는 2009년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이후 국제 의료서비스 중심도시 조성, 글로벌 수준의 의료 인프라 구축, 연구개발 활성화 지원, 기업 원스톱지원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의료도시로서의 명성을 지켜오고 있으며 그 주요 성과로는,국제의료서비스 중심도시 육성대구시가 의료도시로서 5회 연속(2015년 ~ 2019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는데 일조한 분야가 의료관광이다.메르스, 사드 등 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2016년, 2017년 연속 비수도권 최초로 2만 명 이상의 의료관광객 유치에 성공하였으며, 올해 4월경 발표되는 2018년도 실적도 2만 명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3년 연속 비수도권 1위 자리를 고수할 것으로 기대되며, 문체부 주관 의료관광클러스터사업도 ’17년~’19년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여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전국 최초 의료관광창업보육센터 중기벤처부 인증 획득 등 대구가 시행하면 곧 최초가 되고 타 지자체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는

대구시 | 이경 | 2019-04-17 15:26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는 4월 17일(수) 대구국가산업단지 지원시설용지 분양 대상자로 쿠팡(주)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는 3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 해당부지에 대한 분양공고 및 신청접수를 진행했으며, 입주심사를 거친 결과 쿠팡(주)을 최종 입주대상자로 결정했다.사업계획서에서 밝힌 쿠팡의 투자계획은 총 3,100억원을 투자하여 78,800㎡부지에 연면적 275,800㎡ 규모의 최첨단 물류센터를 지을 예정이며, 이에 따른 신규고용은 ’21년 1,200명, ’22년 800명으로 총 2,000명인 것으로 예상된다.향후 입주 및 분양계약 완료 이후, 올해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하여 ’21년 상반기 안으로 물류센터 준공, ’21년 하반기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한편, 해당용지와 관련하여 대구시는 그동안 적합한 물류기업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입주업종 제한으로 인해 진척을 이루지 못했었다.이에 대구시와 국토부는 첨단물류기업의 탄력적 입주여건을 제공하고, 산단내 입주기업의 물류활동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지난해 12월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통해 해당 부지를 산업시설용지에서 지원시설용지로 변경한바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9-04-17 15:22

대구관광 브랜드 확산과 대구공항 신규 직항노선 증가로 인해 일본, 동남아, 중화권 등 다양한 해외시장으로부터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여행사 팸투어(현지답사)단의 대구 방문이 급증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대구방문 최대국가인 대만시장의 경우 대구 대표 축제와 연계한 현지 여행사 초청 팸투어가 오는 4월27일 개최되는 달구벌 형형색색 관등놀이 ‘소원풍등 날리기’ 에 참가 할 예정이며, 5월4일에는 ‘컬러풀 페스티벌’에 7개 여행사 상품기획업자들이 축제 콘텐츠를 답사하고 체험 할 계획이다. 4월 현재 대만 관광객들은 전년대비 72%가 증가했다. 러시아의 경우, 유럽 국가 중 한국에 가장 근접한 국가로서 대구공항-블라디보스톡 직항노선이 개설 되어 현지 관광객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현지 TV채널, 신문사, 매거진 등 언론사와 15개 여행사들이 대구를 4월9일부터 2차례 방문하여 팸투어를 진행한다.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러시아 극동지역(블라디보스톡·하바롭스크)과 경상도 지역(부산·대구)간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이 신규 취항을 했다. 이로 인해 경상권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지난 3월에는 방한관광 상품 개발 설명회와 ‘경상관광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향후, 대구시에서는 티웨이항공 블라디보스톡 지사와 협력하여 시내 중심가에 대구·경북 관광 홍보관을 설치하여 러시아 지역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예정이다. 일본의 경우, 패션, 뷰티, 아이돌 등 ‘신한류’가 확산되고 젊은 층 중심의 방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10대에서 30대 여성층 개별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명인 여대생 2명과 파워 유튜버 ‘아유타비’씨가 지난 2월 2차례에 걸쳐 ‘20대 여성이 바라보는 대구 여행지’라는 테마로 대구관광 촬영 팸투어를 진행했다. 중국시

대구시 | 이경 | 2019-04-15 15:13

대구시는 16일, 대구시청(본관 7층)내 전국 최초의 임신 여성공무원 전용 공간인 ‘MOM 케어 오피스’를 개소하고, 전 직원에게 공개하는 ‘오픈하우스(Open House)’ 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개소한 ‘MOM 케어 오피스(이하 오피스)’ 는 대구시가 지난해9월,「민선7기 新 인사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밝힌 전국 최고 수준의‘대구형 출산·육아 인사케어시스템’ 구축을 위한 역점 추진과제 중 하나로, 임신 여성공무원만을 위한 업무·휴식 공간이다. 대구시에 근무하는 출산예정 공무원은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통상의 휴식 위주의 임신부(여성) 휴게실과는 달리 업무지원을 위한 사무실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여 최대한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업무와 휴식을 병행 할 수 있도록 차별화 한 것이 특징이다. 오피스는 총 70㎡(약21평)규모로 사생활 보호를 위한 4개의 독립 공간(업무방 3, 휴식방 1)과 소통 및 정보 교류를 위한 2개의 열린 공간(공동 휴게실, 독서방)으로 이원화 하여 임신부 편의를 극대화 하였으며, 임신부 의자, 높이조절 책상, 공기청정기, 침대, 소파, PC, 전화기, 육아 서적 등 각종 업무·편의시설을 갖추고 임신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될 예정이다. 특히, 임신부 및 여직원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 하여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내·외부 공간을 구성하고, 그 공간을 육아 선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육아 서적, 출산 용품 등)으로 채워 나가면서 전 직원의 ‘참여와 소통’으로 만들어 낸 공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대구시는 오피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모든 임신 직원은 민원(현장)대응, 대면보고(결재)등 특별한 경우 외에는 언제든지 오피스를 이용하도록 배려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부서장 및 동료직원들을 ‘오픈하우스&rsq

대구시 | 이경 | 2019-04-15 15:12

대구시는 한국관광공사(대구경북지사), 대구관광뷰로와 함께 국내여행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봄 여행주간(4.27.∼5.12.)을 실시한다. 이번 봄 여행주간(4.27∼5.12)에는 지역의 매력을 잘 알릴 수 있는 지역대표 프로그램(여행상품형, 현장행사형)을 운영한다.‣(여행상품형) ‘Natural DAEGU, 당신이 몰랐던 대구여행’‣(현장행사형) ‘대구관광, 친절의 신을 찾아라’ 여행상품형(당일코스) ‘Natural DAEGU, 당신이 몰랐던 대구여행’은 팔공산 올레길을 걷고 대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다. 현장행사형 프로그램 ‘대구관광, 친절의 신을 찾아라’는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서문시장· 안지랑곱창골목·앞산 카페거리 이용객을 대상으로 친절상인(대구관광의 별)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대표 프로그램에 대한 더욱 상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여행주간 공식 누리집(http://travelweek.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봄 여행주간 기간 내 매력적인 대구 관광지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대구시티투어 할인혜택(30% 할인)과 김광석길, 향촌문화관, 옻골마을, 마비정벽화마을 등 정해진 관광지 12곳을 방문하여 비치된 기념스템프를 날인하면, 관광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대구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은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 대표 생태 관광지 체험투어와 대구대표 축제인 대구컬러풀페스티벌, 약령시한방축제가 도심에서 펼쳐져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며 “지역은 물론 타 지역의 많은 관광객들이 여행주간 지역대표프로그램과 축제에 참여하여 대구 재발견과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4-12 14:13

기존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개최되는 거리공연 외에 카페, 식당 등 민간영역에도 공연콘텐츠를 제공하여, 지역 공연산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취지이다. 대구시는 공연콘텐츠의 관광산업 지원을 위한 2019년 야간상설공연을 4월부터 9월까지 연중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기존 동성로 야외무대, 수성못 수상무대 외에 식당, 카페 등 민간영역에도 시범적으로 개최하며, 관광객의 반응을 살펴본 후 확대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 2~3월 ‘동성로 및 앞산카페거리 야간상설공연’ 주관 단체를 공개모집했으며, 유튜브(you-tube) 생방송 송출 등 홍보 및 2차 콘텐츠생산 측면에서 호평을 받은 희망정거장(대표 류선희)을 선정했다.희망정거장은 방송공연 콘텐츠 제작 및 브랜딩을 통한 지역문화예술발전과 청(소)년 진로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브랜드 공연인 ‘음악공장’을 지난해 4월 론칭하고, 자체보유 공연장에서 매월 개최한 인디공연을 지역 지상파 방송사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송출하고 있다. 동성로 카페(식당) 야간상설공연은 과거 요정(料亭)이 흥했던 종로에 지난해 9월 자비로 풍류문화 전시관 등을 조성한 ‘피어나길’의 카페 설하정(중구 종로49-5) 앞마당에서 4월 13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총 7회 개최한다.특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는 봄 여행주간이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로, 근대골목 등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피어나길’을 조성한 윤금식 대표는 “그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는데, 이렇게 대구시의 야간상설공연도 개최하게 되어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 관광의 별(음식관광분야)’에 빛나는 앞산카페거리의 카페(식당) 야간상설공연은 과거 전산원 건

대구시 | 이경 | 2019-04-10 15:21

대구시는 올해 5월 4일부터 5월 5일까지 개최되는 2019대구컬러풀페스티벌을 맞아 이월드, 스파밸리, 대구숲 등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와 협업을 통해 대구의 대표축제인 ‘컬러풀페스티벌’의 명칭을 사용한 다양한 축제와 할인 행사 등을 펼치기로 했다.대구시는 매년 국채보상로에서 개최되는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을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이월드, 스파밸리, 대구숲 등 지역의 대표적 관광명소에서도 컬러풀페스티벌의 명칭을 사용한 다양한 축제를 개최하여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을 민간영역까지 확장시켜 나가기로 했다.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구의 대표축제인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은 대구시 주최로 매년 5월 첫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국채보상로(서성네거리~종각네거리)에서 컬러풀거리퍼레이드 등 대대적인 행사를 개최해 왔다.하지만, 시내 중심도로의 교통을 통제하고 치러지는 축제의 특성상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축제기간 연장은 사실상 어려웠다.그러나, 올해는 이월드, 스파밸리, 대구숲 등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에서도 5월 4일부터 6월 23일까지 대구의 대표축제 명칭인 ‘컬러풀페스티벌’을 사용하여 각자의 특색 있는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좀 더 오랜 기간 컬러풀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게 됐다.이들 3곳에서는 각각 ‘이월드 컬러풀페스티벌’, ‘스파밸리 컬러풀페스티벌’, ‘대구숲 컬러풀페스티벌’ 등을 개최하고 입장료(자유이용권 등) 할인 행사도 실시하여 시민들이 지역의 관광명소에서 적은 부담으로 풍성한 축제를 즐길 수 있다.이월드에서는 컬러풀불꽃, 컬러풀체험, 컬러풀네온로드, 컬러풀퍼레이드 등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 등을 다양하게 준비하여 관람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으며,스파밸리에서도 새롭게 단장한 워터파크 물놀이장을 비롯하여 네이처파크의 다양한 꽃, 식물, 동물 등 자연과 함께하는 컬러풀페스티벌을 준비하고

대구시 | 이경 | 2019-04-10 15:18

대구시는 4월 11일 오전 11시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광복회 대구시지부(지부장 김명환) 주관으로 제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기념식을 개최한다.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공화정으로 일본제국주의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온 국민이 혼연일체가 된 3‧1운동으로 촉발되어 100년전 4월 11일 상해에서 수립되었다.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이날 기념식은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대구시의장, 김명환 광복회 대구시지부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독립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영상 상영, 약사보고, 기념사, 기념공연, 만세삼창의 순으로 진행된다.100주년 기념행사 특별공연으로 대구 최초의 3‧1만세운동인 서문장터 만세운동을 통하여 평화적 독립의 염원을 주제로 하는 연극 ‘100년의 불꽃’이 공연되며,이어진 만세삼창에서 장병하 애국지사는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이어받아 국가와 민족의 번영을 기원하자’고 다짐한다.이날 행사장에는 문화재 태극기 사진 20여점이 전시된다. 3‧1운동 당시의 태극기 인쇄용 목판,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게양 태극기, 김구 선생 서명문 태극기,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등이 전시되어 태극기 속에 담긴 역사적 의의와 애국정신을 함께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임시정부수립 기념일을 맞아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나라사랑정신 대통합의 기회를 삼고자 4월 1일부터 시 전역 주요네거리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시정 전광판, 시 및 구‧군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는 국채보상운동과 대한광복회 창설, 3.1운동과 의열투쟁, 해외항일운동으로 이어지는 독립운동의 聖地인 도시”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명예의 전당 조성, 대구호국보훈대상 시행 등 보훈선양사업을 중단 없이 추진하고, 대구의 독립운동

대구시 | 이경 | 2019-04-10 09:56

(재)대구오페라하우스가 루제로 레온카발로(Ruggero Leoncavallo) 서거 100주년을 맞아 ‘베리스모(Verismo)’ 오페라의 정수 를 무대에 올린다. ‘진실’이라는 뜻의 단어 ‘베로(Vero)’에서 파생된 ‘베리스모’ 오페라는 신화나 영웅적인 이야기로 가득했던 당시의 오페라와 달리 일반 사람들의 사랑과 질투, 살인 등 ‘현실보다도 더 현실 같은’ 삶의 단면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일컫는 용어다.레온카발로의 작품 중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는 작곡가 본인이 대본까지 직접 작성한 작품으로, 극 중 유명한 아리아 ‘의상을 입어라’(Vesti la giubba)는 전설적인 테너 ‘엔리코 카루소’가 녹음하여 레코드 역사상 처음으로 1백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극 중 극’의 액자식 구성으로 관객을 몰입시키는 이탈리아어 ‘팔리아초 Pagliaccio’의 복수형으로 ‘광대’라는 뜻을 가진 는 19세기 이탈리아의 유랑극단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레온카발로는 광대들의 사랑과 질투, 집착과 비극적인 결말의 서사를 짧은 시간 안에 긴박하게 구성하였다. 특히 2막에서는 유랑극단들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특별한 무대장치 없이 즉흥적으로 연기했던 이탈리아의 정통 희극 ‘코메디아 델 라르떼(Commedia dell'arte)’를 ‘극 중 극’으로 삽입하는 액자식 구성이 돋보이는데, 이는 관객들이 직접 극 속으로 들어가 마을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듯 착각하게 만들고 현실과 무대의 경계가 무너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의 공연시간은 총 70분으로 일반적인 전막오페라에 비해 짧은 편이라 다른 작품들과 함께 공연하는 경우가 많지

대구시 | 이경 | 2019-04-09 14:39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4월 과학의 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온 가족이 함께 과학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과학상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먼저, 4월 21일 과학의 날을 기념해 20일(토), 21일(일) 양 일간 ‘대구 사이언스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선 △재미있는 과학 체험(부스) △답답한 방:미세먼지 저감대책 및 기술사례 체험 △나만의 원소주기율표 만들기 △원소주기율표에 담긴 과학 강연 △VR 체험프로그램 △기초과학‧화학 0X 퀴즈대회 △문화예술공연(버스킹 등)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중 눈여겨볼 만한 행사는 △재미있는 과학 체험 △원소주기율표에 담긴 과학 강연 △문화예술공연(버스킹 등)이다. 야외 과학마당에서 펼쳐지는 ‘재미있는 과학체험’은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10개의 과학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모자이크 퍼즐 별자리 만들기, 생활과학교실, 로봇‧증강현실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21일(일)에는 원소주기율표 제정 150주년을 기념해 ‘원소주기율표에 담긴 과학’을 주제로 전문가 특별 강연이 개최돼 주기율표에 관한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과학 행사뿐 아니라 다채로운 공연도 마련돼 있다. 20일(토), 21일(일) 양일 간 1층 사이언트리홀에서는 매지컬과 클래식 공연이, 21일(일) 야외에서는 바이올린 협주와 싱어송 라이터의 버스킹 공연이 개최돼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추억 만들기를 돕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과학☆문화 한마당’행사가 5월 4일(토)부터 6일(월)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선 △제5회 과학상상그리기대회 △사이언트리 판타지 극장 △어린이 과학체험부스 △과학관에 공룡이 나타났다! △에어바운스, 워터슬라이드 체험 등이 진행돼 아이와 함께 과학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과학문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5회째를 맞는 △과학상상그리기대회는 초등학생들의 과

대구시 | 이경 | 2019-04-08 14:34

대구시는 8일 오후 2시 경북기계공고에서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하여 선수와 가족, 지도교사, 대회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대구시 기능경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지방기능경기대회는 총46개 직종에 41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발휘한 결과 금상 46명, 은상 46명, 동상 46명, 우수상 29명 등 총167명의 선수가 입상의 영광을 안았다.대회 입상 선수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의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며, 오는 10월 4일 부산에서 개최되는「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구시 대표선수로 참가하여 전국 시․도에서 모인 선수들과 열전을 펼치게 된다. 특히, 전국대회 성적 제고를 위해 입상선수 출신 및 지도교사, 심사위원 등 기능경기 유경험자를 멘토로 위촉하여 ‘일반인 직종 멘토 제도’ 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올해부터 대구기능경기대회에 참여한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연 1,92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기 위한 ‘기능기술인력 청년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대회에 입상한 우수 선수들을 대상으로 ‘해외 선진 기술강국 연수’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최고수준의 우수 숙련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능경기대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매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대회는 市와 교육청, 산업인력공단 그리고 지역 숙련기술단체들이 합심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3위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국대회 성적 : ’15년 4위, ’16년 5위, ’17년 2위, ’18년 3위 이승호 경제부시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선수들을 발굴 육성해 기능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기능인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청년일자리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

대구시 | 이경 | 2019-04-08 14:32

대구광역시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체육회와 대구광역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4월 7일(일) 08:00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중심으로 한 시내일원에서 16,000여명의 마스터즈 참가 선수들 및 18개국 171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01년 하프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2009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인증 국제마라톤대회로 승격한 이후 해를 거듭하면서 성장하여 이제는 IAAF‘실버라벨’을 7년 연속 획득하여 국내 유일의 실버라벨 대회를 이어갔다. 특히 기록향상과 시민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코스를 일부 변경한 것이 기록단축으로 이어졌다.마스터즈 부문은 15,740명(하프 1,214, 10km 9,299, 건강달리기 5,227)의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얼마전 신곡을 발표한 가수 코요태도 건강달리기에 참가하여 대구시민들과 함께 대구의 봄을 만끽했다. 참가자 중 최고령자인 김병준(82세)씨는 건강달리기 부문에, 최연소 참가자인 2세 정세윤 어린이는 10km 달리기에 참가하며 마라톤을 통한 건강관리에는 남녀노소가 없음을 몸소 실천했다.한편 마라톤 신동으로 알려진 5세 김성군 군도 10km에 참가하여 50분28초를 기록하며 성인 못지않은 우수한 기록으로 마라토너들의 관심을 받았다. 단체참가팀 중 대구도시철도공사팀 1,132명으로 최다참가팀에 이름을 올렸다.전기차 선도도시로 2년 연속 지정된 대구를 알리기위해 선수 시계차와 유도차를 전기차로 대체하여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앞장서며 참가선수들의 기록 단축에도 기여했다.이번 대회는 참가자는 물론 많은 시민들이 화합의광장에 모여 벌써부터 대구의 여름이 찾아온 듯 착각할 만큼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초청가수 코요태, 금잔디 등의 공연은 물론 대구의 명물 떡볶이, 납작만두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참가자들은 내년대회 참가를 다짐하며 아쉬움을 뒤로했다.이번 대회 결과는 엘리트에서 필렉스 킵치르치르 킵로티치(케냐

대구시 | 손혜철 | 2019-04-07 18:48

대구시 여성회관(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은 여성취업상담 및 기업체 소규모 현장면접을 실시하는「굿잡(Good Job)버스」를 운영한다. ‘굿잡(Good Job)버스’는 전문취업상담사와 구인기업체가 여성유동인구가 많은 대구시 구석구석을 찾아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1:1 맞춤 취업상담, 여성취업 유망직종 안내, 중소기업체 현장면접, 간접 채용업체 이력서 접수대행, 이력서코칭, 직업적성검사, 직업교육 훈련연계 등 다양한 여성취업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이다. 4. 8.(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굿잡버스에서는 3개 기업체*가 현장면접 실시 후 13명을 당일 채용확정 할 계획이다.* 3개 기업체 : 씨제이프레시웨이주식회사(지사), 제이수산, 대구보건대학교 병원또한 업체사정상 현장에 나오지 못하는 6개 기업체*에서는 취업상담사를 통한 이력서접수대행 등 간접참여로 재봉사, 제조종사원, 휴대폰조립원, 식품분야종사원,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웹디자이너 등의 직종에서 근무할 1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6개 기업체 : 근영텍스, ㈜윈텍통신, 일광영농조합법인, 성호테크, 복음실버타운, 구월현장을 방문하면 직업적성검사, 이력서 코칭, 최신 취업정보 및 면접스킬 제공 등 모든 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개개인의 경력, 학력,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안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당일 현장방문이 어렵거나 여성일자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대구여성회관(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803-7230~7))으로 문의하면 된다. 직장경력, 연령, 희망직종 등을 고려한 직업상담과 취업연계서비스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허규향 대구시 여성회관장은 “평소 취업을 희망하였으나 망설였던 여성분들은 누구나 오셔서 맞춤형 일자리정보와 현장면접기회를 잡으시고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4-05 14:28

대구시는 4월부터 10월까지(혹서기 7, 8월 제외) 매주 토요일 오후,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400년 전 경상감영의 풍속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상감영공원에서 풍속재연행사를 진행한다.조선시대 영남지역의 정치·경제·군사·교통의 중심지인 대구 경상감영에서 전통문화의식 재연 및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옛 경상감영의 풍속을 느낄 수 있는 풍속재연행사가 이번주부터 오는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대구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4. 6(토)부터 2주간은 사전홍보행사를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경상감영풍속재연행사는 4. 20(토)부터 진행한다. 본 행사는 오후 2시 타종군 행차를 시작으로 조선시대 종 또는 북을 이용하여 시간을 알려주던 경점시보의식(타종행사), 수문장 교대의식, 취타대 공연, 전통무예시범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오후 4시까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사진도 함께 찍을 수 있다.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 약식 경정시보(타종행사), 전통복식 착용 및 기념사진 촬영, 민속놀이 및 형벌도구 체험장 등 각종 체험행사가 경상감영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올해에는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청년들의 참여를 위해 경상감영공원을 벗어나 전통병영의식을 하는 군사들이 대구 도심 속의 관광지이자 젊은이들의 거리인 동성로로 행차하여 옛 풍속에 대해 볼거리를 제공한다.또한, 4월 6일(토) 오후 2시부터 경상감영공원 선화당에서 지금의 성년식에 해당하는 조선시대 관혼상제의 첫번째 의식행사인 성년례(남자의 관례와 여자의 계례)가 약식으로 개최된다.특히, 금년에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전통문화를 알리는 대구 관광 상설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1천만 관광객유치 목표에 발돋움하고, 관광 트렌드에 맞게 전 연령대의 다채로운 전통체험을 늘려 진행한다.대구광역시관광협회 홈페이지(www.daegutravel.or.kr)를 통해 경상감영 풍속재연행사의 안내와 타종체험(경점시보의식) 신청

대구시 | 이경 | 2019-04-05 14:25

대구시는 5대 주력산업 중 하나인 의료분야(의료, 바이오, 헬스)에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출신 청년의 고용 위한 창업기업을 모집한다.『대구 의료창업 및 취업사업』은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의료분야 창업기업을 통한 양질의 장기적 일자리 창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과제인 의료분야를 집중 지원함으로 의료산업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대구시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첨단복합의료진흥재단과 협업을 통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모집대상은 의료분야 예비창업자로 만39세 이하의 대구지역 소재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7년 이내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분야는 의료, 바이오, 헬스 분야에 대해 15개사 내외 30여명을 선정 육성할 계획이다.신청방법은 대구시 및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며, 다음 달 12일(금)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문의 : (재)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SEED 육성팀 (053-759-6421)또한, 대구시는 「대구 의료창업 및 취업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위해 사업 설명회를 4월 9일(화) 14:00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와 청년구직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기업의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적극 홍보 할 예정이다. 특히, 본 사업에 선정된 창업자는 청년 1인당 1,500만원(기업당 최대 4명 6,000만원)을 기준으로 사업화 자금(창업)지원, 또한 입주공간 제공, 안정적인 사업화를 위해 전문 멘토와의 만남의장으로 멘토스데이, 리더스포럼 메디컬데이를 통해 IR포럼 등 투자자 연계, 첨복재단의 의료 R&D 연계를 통한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한편, 지난해 본 사업을 통 12개 기업에서 31명에 대해 창업 및 기업성장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중 성과심사를 통해 올해에도 후속지원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본 사업을 통해 대구시 주력사업인 의료분야 창업지원으

대구시 | 이경 | 2019-04-05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