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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2일(목)부터 9월 25일(일)까지 엑스코 서관에서 개최한제22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22 in Daegu)이 성황리에 폐막했다.올해 박람회에는 216개 사 418부스가 참가해 가정 간편식과 푸드테크 등 식품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금복주, 교촌 등 각 업체의 신제품을 소개해 풍성한 볼거리와 비즈니스 상담 등으로 지역의 식품산업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그간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됐던 수출상담회를 대면으로 진행해 참가 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총 16개국 28개 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한 올해 수출상담회는 9월 22일(목) 하루 동안 총 178건의 상담과 1,823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두었으며, 9월 24일(토) 진행된 유통MD 구매 상담회에서는 141건의 상담과 484억원의 상담금액을 거두었다.또한, 공식 수출상담회 이후에도 초청된 해외 바이어들이 9월 23일(금) 자유관람을 하며 추가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고 초청받지 못한 해외 바이어들은 자비로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을 방문해 높아진 대구 식품산업(D-FOOD)의 위상을 실감하는 계기가 됐다.특히, 농업회사법인 ㈜영풍의 경우 이번 박람회 기간 300만불의 수출협약을 통해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우노는 10만불 규모의 수출 초도물량 계약을 체결했다.또한, 지역 만두 제조업체인 성경순만두는 말레이시아 바이어와 거래를 위해 10월 초 입국 일정을 약속하고 싱가포르, 호주와도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다수의 수출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올해 대구국제식산업전에는 식품기계 적극 유치해 14개 업체가 참가하는 식품기계 특별관을 구성했으며 이 가운데 한 곳의 업체는 현장에서 8천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고 식품기계 업체 대부분이 내년에도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이 비즈니스 박람회로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했다.대구시는 이번 박람회 성과를 분석하고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해 대구국제

대구시 | 이경 | 2022-09-26 13:50

대구-광주 청년들이 상생발전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하나 되어 소통하는 달빛교류를 2022 광주청년주간 기간에 맞춰 9월 23일(금), 24일(토) 양일간 광주에서 진행한다.대구시 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위원들이 2022 광주청년주간 기간 중 광주를 방문해 광주청년위원들과 청년문화와 현안 등을 함께 공유하며 교류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9월 23일(금) 전일빌딩에서 개최되는 청년정책 컨퍼런스에서 정책 현안 논의 등을 위한 청년정책토론회를 가지게 된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특히 영호남 청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자체의 청년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어서, 다양한 지역의 청년정책과 청년문제 현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전국의 청년들이 서로 네트워킹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청년정책컨퍼런스 이후 곧바로 광주청년주간 개막식과 EDM페스티벌, 다양한 부스 및 프리마켓 등을 참여할 예정이며, 9월 24일(토)에는 광주지산유원지 관람 및 광주도심투어를 진행한 후 대구-광주 청년달빛교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대구-광주 청년달빛교류는 2016년 이후 꾸준히 진행됐으나,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 잠시 교류활동이 멈추었다. 그러나 영호남 청년들의 청년달빛교류 재개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고,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달빛교류를 기획 및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8월 말 광주청년들이 대구를 방문해 청년달빛교류 기획 및 진행 등에 대해 함께 논의했고, 9월 17일(토), 18일(일) 양일간 대구청년주간에 광주청년들이 대구를 방문해 청년교류활동을 진행했다.대구청년주간 기간 동안 대구-광주청년들은 대구삼성라이온즈와 광주기아타이거즈 경기 시 시구·시타, 시구·시타 후 야구경기 관람, 청년의 탈지역에 대한 토론 등을 함께 했다.노태수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달빛교류는 단순한 교류사업 이상의 큰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대구-광주 청년달빛교류가 지역 간, 세대 간 경계를 허물고 더욱 끈끈하고 견고한 달빛동맹

대구시 | 이경 | 2022-09-22 10:27

오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대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22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이 열린다.대구 스트리트 모터 페스티벌(이하 모터쇼)는 중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대구시 중구가 후원하는 행사로 2010년에 시작한 국내 유일의 민간주도형 길거리 모터쇼이다.9월 24일(토)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 류규하 중구청장, 대구시의회 이태손 경제환경위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축제의 개막을 알리고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은 명륜삼거리에서 명덕로에 이르는 550미터의 거리로, 1968년 자동차 중고 부속상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의 거리가 형성돼 2002년부터 시작된 중구청의 명물거리 조성사업에 따라 자동차 명물거리로 지정된 곳이다.현재 60여 개 업체가 타이어, 오디오, 에어컨, 썬팅 기타 자동차 부속품 판매와 자동차 수리를 하고 있어 자동차 튜닝과 수리에 있어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한 곳이다.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올해 행사에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라는 슬로건과 함께 슈퍼카, 튜닝카, 캠핑카 전시를 한자리에서 보고 즐길 수 있고, 남산동 자동차골목 상가의 각종 자동차 튜닝제품들을 전시 판매하는 등 골목 홍보에도 집중할 계획이다.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리무진 시승 ▲자동차용품 및 정비 할인행사 ▲교통안전교육 ▲지역가수 공연 및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찾아 건전한 자동차 튜닝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행사를 통해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이 널리 알려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상가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9-22 10:26

대구시는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인 ‘제22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22 in Daegu)을 9월 22일(목)부터 9월 25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 서관(1, 2홀)에서 개최한다.대구국제식품산업전은 지역 식품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산업의 트렌드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번 박람회는 ‘식품을 잇(EAT)다’라는 슬로건으로 216개 사 418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올해는 특히 식품가공 및 포장기계 업체들이 다수 참가하는 ‘식품가공&포장기계 특별관’을 조성해 열성형 진공 포장기, 식품제조 플랜트, 급식기기, 상업용 오븐 등 다양한 식품 관련 기계들을 선보인다.또한, 16개국 29개 사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수출 상담회도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돼 코로나19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시는 수출 상담회를 통해 지역 식품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아시아권 위주에서 미국, 캐나다, 폴란드 등으로 해외 바이어 유치를 확대했고 국내 유통MD 21개 사도 초청해 대형 유통망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식품업체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치맥축제의 주관사인 (사)한국치맥산업협회와 대구만의 수제맥주를 생산하는 수제맥주발전협의회 회원사들도 참가해 생산 중인 치킨 관련 간편식과 수젝맥주를 홍보한다.특히, 교촌F&B는 최근에 출시한 수제맥주를 전시하고 시음행사도 진행하며 지역의 수제맥주 업체인 대경맥주와 대도양조장도 참가해 다양한 수제맥주를 선보인다.이 밖에도 박람회 공동 주관사인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고구마를 가공해 판매하는 ㈜셀푸드인터내셔널과 어린이 간식 및 와인 안주로 각광받는 단미푸드 등 기술이전 기업과 육성기업 24개 업체가 대규모로 참가해 다양한 제품들을 홍보한다.이동건 대구시 농산유통과장은 “제22회

대구시 | 이경 | 2022-09-21 14:45

대구시와 대구경북연구원(대구시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은 9월 16일(금)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2 대구×청년소셜리빙랩’ 최종공유회를 개최했다.‘대구×청년 소셜리빙랩*(생활실험실)’은 대구의 도시·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대안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구시가 주관하고 대구경북연구원(대구시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이 운영하고 있다.*소셜리빙랩(Social LivingLab) : 생활 현장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실험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혁신모델지난 3월 참가팀을 공모해 공개심사와 1단계 프로젝트 수행에 대한 중간공유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팀(50명)은 3개월간 리빙랩 2단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단계 참여팀은 리빙랩 프로젝트 활동과 관련된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과 각 팀별 400만원의 리빙랩 운영 활동비를 지원받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최종공유회를 기념해 식전 개최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야놀자 커뮤니케이션실 송민규 실장이 참석해 ‘Why Start Up? -왜 스타트업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스타트업 기업의 변화와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이후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최종공유회에서는 총 10개 팀이 활동한 리빙랩 성과를 발표했다. 발표 주제는 배달비 부담 완화를 위한 묶음 배달서비스 어플리케이션 개발(코오더팀), 대구 청년에게 영상교육 기회제공 및 도시·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영상 제작(미닝피플즈팀), 청소년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탄소중립 교육프로그램 개발(비상팀), 쪽방 공간 개선을 위한 키트 설계(쪽방 Light팀), 부모-자녀 간 소통문제 해결을 위한 북퍼퓸 제작(Scent팀), 무슬림 주민과의 교류를 위한 할랄식 메뉴 개발(다채로이팀), 자연에서 독서, 요가, 명상 프로그램 운영(치유농업공동체 토담토담팀) 등이었다.특히

대구시 | 이경 | 2022-09-21 14:45

대구시는 인공지능, 빅데이타, 블록체인 산업 발전 뱡향을 논의하기 위해 (재)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하 DIP)과 공동으로 ‘2022 ABB 전략포럼’을 16일(금)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대구시 미래 50년 핵심 키워드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을 주제로 개최된 포럼으로, 현장에는 약 100여 명의 지역 ICT기업 관계자, 외부전문가, 대구시 미래ICT국 직원 등이 참여해 DIP 태양홀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1부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AI미래전략센터 신선영 센터장이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 및 동향’을 강의했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인공지능데이터기획팀 류지웅 수석은 ‘ABB R&D 정책’을 설명했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ICT신산업팀 윤지석 팀장이 ‘블록체인 산업동향 및 실증사례’의 주제로 사례들을 상세히 소개했다.2부에는 류동현 대구시 AI블록체인과장이 ‘ABB 산업육성 방안과 전략’을 설명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김익순 박사가 ‘블록체인 거버넌스 사례’를 소개했다. 그리고 전문가, 기업(우경정보기술, 더아이엠씨, 빅웨이브AI 등) 패널토론을 통해 지역의 ABB 현안과 나아가야 할 방향 및 기업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백동현 대구시 미래ICT국장은 “오늘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대구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끌 기업들이 육성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대형 국책사업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지원해 지역 주도의 디지털 생태계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9-18 14:56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위너, 에이티즈, 메가맥스, woo!ah!, 권은비, 박혜원 등 2022 파워풀 대구 K-POP 콘서트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10월 9일 경북대학교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2022 파워풀 대구 K-POP 콘서트에 최정상급 한류스타가 총출동한다. 싸이, 카이, 아스트로(문빈&산하, 진진&라키), 더보이즈에 이어 위너, 에이티즈 등 정상급 라인업이 추가 확정됨에 따라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공연 외에도 스타 팬덤부스 운영, K-POP 커버댄스 공연 등 관람객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개최된다. 또한, 유튜브 ALL THE K-POP, 네이버 V LIVE, 아프리카 TV 등을 통해 콘서트 현장을 전 세계에 생중계한다.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이번 콘서트를 통한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바운드 여행사와 함께 콘서트 연계 단체관광 상품을 구성·운영하며, 티웨이항공, 한국공항공사 등과 협업하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특히, 재단은 대구-후쿠오카 전세기 한류 상품도 기획하여 일본인 관광객 모객을 추진 중이다.콘서트 티켓은 10월 1일 티켓링크에 오픈되며,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5,000원으로 현장 티켓부스에서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으로 교환해 주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출연진, 프로그램, 티켓 예매 정보 등 세부사항은 파워풀 대구 K-POP 콘서트 공식 홈페이지(http://www.daegukpop.com/) 또는 운영사무국(031-995-0222)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상철 대구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파워풀 대구 K-POP 콘서트는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메가 한류 이벤트로 기대가 크다.”며,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 집중을 통해 대구 관광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9-15 16:13

대구시와 대구광역치매센터는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치매인식개선과 치매극복을 위한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치매관리법’에 따라 매년 9월 21일을 ‘치매극복의 날’로 지정해 2008년부터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15회를 맞이하는 이번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은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치매친화도시 대구’라는 주제 아래 9월 16일(금) 오후 2시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열린다.운경 유 챔버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과 치매 유공자 포상, 치매인식개선 어린이 그림 공모전 및 치매극복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부대행사로는 치매극복 주간 행사로 진행된 치매인식개선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열린다. 치매인식 어린이 그림 공모전은 지난 7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대구 만들기’란 주제로 개최해, 총 432점을 접수했고,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2점, 우수 4점, 장려 10점 총 16점의 작품이 선정됐다.선정된 입상작품은 이날 행사장에 전시돼 어린이의 시각에서 바라본 치매를 보여주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는 치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https://daegu.nid.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053-323-6321)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대구시는 2015년 전국 최초로 구·군에 통합정신·치매센터를 설치해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을 선도해 왔으며, 현재는 2017년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해 검진

대구시 | 이경 | 2022-09-15 16:12

대구시는 9월 20일(화)부터 21일(수)까지 2일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1회 대구 학교 밖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대구시와 대구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꿈을 향한 힘찬 비상을 주제로 다양한 진학·진로 정보와 미래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탐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1회 학교 밖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2021년 한 해 대구시의 학업중단자 등 학교 밖 청소년 발생 인원은 1,211명으로 이 중 초등학생은 292명, 중학생은 207명, 고등학생은 712명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매년 1천여 명의 학업중단 학생이 발생하고 있어 실제 도움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이번 ‘학교 밖 청소년 진로박람회’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지역 내 대학들의 학과 소개와 입학정보 안내, 검정고시 및 대학 진학을 위한 1:1 맞춤형 대학입시컨설팅, 대학 입학 면접특강을 통해 진학·진로 관련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진로 특강과 소셜벤처‧창업 관련 컨설팅 및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더 나은 세상을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학교 밖 청소년 진로박람회’는 고등학생 연령의 학교 밖 청소년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진학·진로에 관심 있는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 학생들도 참여가 가능하다.진로특강, 1:1맞춤형 대학입시컨설팅, 면접특강 등의 프로그램 참가는 사전신청 및 현장접수로 운영되며, 사전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전신청은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문의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할 수 있다.(구글크롬:https://han.gl/GCgwTm)박람회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이 즐겁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스탬프 릴레이 및 퀴즈, 사

대구시 | 이경 | 2022-09-15 16:11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이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9월 17일(토) 오후 3시 , 9월 24일(토) 오후 4시 공연프로그램을 선보인다.시민에게 열린 복합문화공간 대구예술발전소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하였다.먼저 9월 17일(토) 오후 3시 대구예술발전소 1층 로비에 진행되는 손혜영 아정무용단의 는 전통춤 작품과 이에 모티브를 얻어 재해석한 현대무용과 창작무용을 병렬 구성한 공연이다.손혜영 아정무용단(김나경, 이서현, 김희은, 임현진)은 기술을 넘어 무한한 내면이 담긴 전통춤 승무와 살품이춤, 구속받지 않는 자유로운 몸짓의 현대무용을 통해 춤의 새로운 형식을 실험하는 무대를 기획했다.공연은 ▲풍부한 예술성과 장삼소매의 율동미 등 내면의 멋을 풍겨내는 승무(한영숙류)와 ▲정중동의 정서가 선명하게 나타나는 한국의 대표적인 살풀이춤을 표현한 작품들로 이루어질 예정이다.9월 24일(토) 오후 4시에 진행되는 지트리아트컴퍼니의 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 ‘카르멘’, ‘라 보엠’ 등 유명한 작품의 곡 위주로 구성된 갈라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하나의 오페라와 한 명의 화가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현재, 우리가 잃어버리기 쉬운 사랑과 행복에 대하여 복합적인 방법으로 동시에 풀어낸다. 특히, 오페라와 미술의 융합강의를 수차례 진행한 김성민이 해설을 맡아 관객들로 하여금 몰입도 있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예약은 대구예술발전소 홈페이지(www.daeguartfactory.kr)를 통한 온라인 예약 및 전화예약(053-430-1225)이 가능하다. 전화 및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현장 접수도 함께 진행된다.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대구예술발

대구시 | 이경 | 2022-09-14 16:00

대구시립극단은 제53회 정기공연으로 연극 를 9월 24일(토) ~ 25일(일) 양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공연한다.는 요한 볼프강 폰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가 스물네 살 때 구상하기 시작하여 생을 마감하기 한 해 전에 완성한 작품으로 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이 작품은 문학, 철학, 종교, 정치, 전쟁 등 다양하고 폭넓은 세계관을 보여주며 인간정신의 보편적 지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공연은 관객들에게 정통연극의 정수를 선사하기 위해 오랜 기간에 걸쳐 야심차게 준비했다. 특히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새롭게 도입한 메커니즘을 활용하여 무대예술의 새로운 차원을 선보인다.무대는 경사무대와 승강무대를 설치한다. 영상은 파우스트의 특성상 다양하고 환상적인 장면이 다수 필요한데 리어스크린, 바닥까지 모두 투사하여 관객이 마치 영상 속에 빠져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입체적인 사운드와 다수의 스크린은 관객들에게 청각과 시각의 즐거움을 배가 시킨다. 더불어 서사의 정점에서 오는 깊은 감동과 카타르시스는 정통연극의 희소에 갈증을 느낀 관객들에게 최고의 순간을 선물한다.작품은 1,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 2부는 으로 불린다. 방대한 분량으로 1부만 공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번 공연은 축약하여 약 세 시간 반 동안 이야기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두 보여준다.1부는 악마와의 거래로 젊음을 되찾은 파우스트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2부는 더욱 심도 있는 서사로 그리스 신화부터 경제와 정치, 전쟁 등을 망라하며 파우스트의 행복과 명예, 부의 축적, 인류애 등을 이야기한다. 2부는 1부와 달리 상징적인 요소가 많아 난해하다는 평을 받고 있지만 공연은 각색을 통해 1부 , 2부 라는 부제를 달아 쉽게 풀어냈다.정철원(전 대구시립극단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고, 최두선(계명대학교 연극뮤지컬전공 교수)이 무대디자인을, 김영(다스름미디어 대표)이 음악을 맡고 안재연(미

대구시 | 이경 | 2022-09-14 15:59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 청년센터가 주관하는 제8회 ‘대구청년주간’ 이 9월 17일(토)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다채롭게 꾸며진다.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만들어가는 청년 축제인 ‘대구청년주간’은 올해 8번째로 개최되며, ‘해피 유스 데이(Happy Youth Day)’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수창청춘맨숀, 대구예술발전소 일대와 대구 전역 청년공간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제3회 청년의 날 기념식 ‘유스 어워즈(YOUTH AWARDS)’, ▲ 청년 이슈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주제포럼’, ▲ 대구 청년의 모습을 담은 ‘기획전시’, ▲ 청년 소재의 영화를 상영하는 ‘청년영화페스타’, ▲ 청년공간 ‘청년팝업존’ 13개소, ▲ 메인 행사장에서 즐길 수 있는 ‘부스존’과 ‘그린푸드존’, ▲ 예선을 거쳐 선정된 14팀의 ‘대구청년가요제’ 등으로 운영된다.‘유스 어워즈’는 제3회 청년의 날 기념식으로 정책활동가, 공간운영 등 8개 부문에 선정된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시상식이다. 대구청년센터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의 수기 공모 수상도 특별 시상으로 진행된다. 시상식은 야외무대에서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주제포럼’은 최근 트렌드인 데이팅 앱, 퇴사, 경조사비와 같은 청년 이슈에 관해 의견을 주고받는 공론의 장이다. 전문가와 청년 패널의 진행으로 참가자는 소통과 만남, 일하는 방식,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방식에 관해 각자의 경험담을 나눈다.‘기획전시’는 대구 청년의 모습을 담은 , 역대 청년주간을 소개하는 , 청년학교 딴길 사진학과 참여

대구시 | 이경 | 2022-09-14 15:58

방짜유기박물관은 9월 17일(토) 오전 11시 야외공연장에서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퓨전 가족 마당극 ‘문 여소 문 여소’를 무료 공연한다.이번 공연은 2022년 대구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마당에 방짜유기박물관이 선정됨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으로,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도도연극과교육연구소가 주관한다.공연 내용은 가택신(성주신, 터주신, 측간신, 조왕신, 삼신)들이 인간에게 각각 어떤 이로움을 주는 존재인지 에피소드 대항전을 벌이는 것으로 시작한다. 측간신이 ‘똥간에 빠진 칠복이가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염원하며 똥떡을 만들어 측간신에게 빌었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전개로 퓨전화된 노래들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내용으로 전개된다.김형국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추석을 보내고 고향을 다녀온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을 통해 이전 세대 문화와 지금의 문화가 서로 융합해 새로운 문화가 되는 것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며, “또한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시민의 삶 바로 가까이 찾아가 재미 넘치면서도 의미를 담은 작품을 공연함으로써 일상 회복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9-13 17:16

대구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사회 적응력 향상과 취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2년 하반기 대학생 인턴 사업을 실시한다.2022년도 하반기 대학생 인턴은 시청, 사업소, 출자·출연기관 등 37개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게 될 143명을 모집하며, 공고일 현재(’22. 9. 14.) 만 29세 이하로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기간은 9월 14일(수)부터 9월 25일(일)까지이며, 대구시 민원·공모 홈서비스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대구시 민원·공모홈서비스(https://minwon.daegu.go.kr)-민원신청·발급- 검색 - 신청하기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각 분야의 업무 내용, 근무지, 전공·자격 기준 등을 확인해 본인이 원하는 분야에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공·학년·자격증 및 봉사활동 등의 기준에 의해 고 득점자 순으로 인턴 참여자를 선발하게 된다. 저소득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정 및 다자녀가정(3명 이상) 등은 특별 우대해 선발할 계획이다.최종 선발 결과는 10월 12일(수) 오전 10시,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에 게시하고 개별문자를 통해서도 안내한다. 하반기 대학생 인턴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22.10.17.(월) ∼ 11.18.(금)까지 5주 동안 근무(주5일, 1일 6시간)하며, 시간당 9,500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대학생 인턴 사업의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모·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교육협력정책관실(☎053-803-3584) 및 대구시콜센터(☎053-120)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2016년부터 시작된 대구시 대학생 인턴 사업은 평균 12.2:1 정도의 높은 경쟁률(’21년

대구시 | 이경 | 2022-09-13 17:15

대구시는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지원정책 안내와 임신, 출산 및 영유아 교육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2022 대구 베이비·키즈 박람회’를 9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5~6홀)에서 개최한다.대구 베이비·키즈 박람회는 2008년부터 출산‧육아용품 전시회로만 개최하던 행사를 올해부터는 출산‧육아 정책박람회로 확대해 대구시 출산정책 홍보관과 170개 사 300부스가 참여하고 임신‧출산 및 영유아 교육 용품 전시회, 출산·육아 관련 세미나 등 부대행사로 구성했다.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저출생 현상, 젊은 층의 결혼·출산에 대한 가치관 변화에 대응해 가족문화에 대한 인식개선과 출산·육아 가정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사회적 공감대와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올해부터 새롭게 운영되는 출산정책 홍보관은 생애단계별로 미혼·결혼존(zone), 임신존(zone), 난임존(zone), 출생존(zone), 육아존(zone) 등 5개 구역으로 구분해 지원정책을 안내한다.▲미혼‧결혼존(zone)에는 △대학생 결혼‧육아 관련 교양 교과목 운영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작은결혼식 비용지원 등을▲임신존(zone)에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임산부 콜택시 ‘해피맘콜’ 운영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등을▲난임존(zone)에는 △양·한방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구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운영 등을▲출생존(zone)에는 △첫만남이용권·출산축하금·영아수당의 출산지원금 △대구형 산모건강관리사 파견 △다자녀가정 ‘대구아이조아카드’지원 등을▲육아존(zone)에는 △아이돌봄 서비스 △시간제 보육서비스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시민들이 잘 몰라서 혜택을 놓

대구시 | 이경 | 2022-09-13 17:14

대구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성공 여부에 따라 대구 미래 50년이 결정된다고 보고, 통합신공항이 중·남부권 중추공항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민간공항 건설·운영을 담당할 국토교통부에 충분한 시설규모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다.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건설되면 해외여행 및 항공물류 서비스가 편리해져 대구․경북권역은 물론 충청권, 강원권, 가덕도신공항 완공 전 부·울·경 전 영남권 등에서 통합신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경우 ’35년 기준 우리나라 전체 국제여객 수요의 14.2%인 1,998만명(’60년의 경우 2,887만명)과 국제항공 화물 수요의 25.1%인 148만톤(’60년의 경우 197만톤)이 통합신공항에서 처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공항('35년 기준) 국제여객 예상수요인 11,308만명의 17.7%, 국제항공 화물 예상수요인 545만톤의 27.1% 수준대구시는 공항시설 용량이 뒷받침돼야 예측된 수요를 현실화할 수 있을 것이라 보고, 민간공항 사전타당성을 검토 중인 국토교통부에 활주로, 계류장(주기장), 여객 및 화물터미널 등에 대한 적정시설 규모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다.1. 활주로는 3,800m 길이로 시간당 50회 이상 운항 가능 규모활주로의 길이는 ‘공항·비행장시설 및 이착륙장 설치기준’에 맞도록 항공기 기종별 최대이륙중량과 함께 활주로 위치의 표고, 온도 및 활주로의 종단경사 등을 반영해야 하므로, 이 기준에 충실히 따를 경우 3,800m의 활주로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지난 8월 18일 대구시가 발표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기본계획에 따르면 통합신공항의 활주로는 근접 평행활주로로 건설될 예정이다.이에 고속탈출유도로, 항공기 대기구간, 충분한 주기장 등을 적절히 확보할 경우 시간당 50회 이상(민군 전체)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다만, 민·군 겸용공항의 특성상 군용 항공기와 함께

대구시 | 이경 | 2022-09-13 17:12

대구시는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가진 지역 중소 식품제조업체의판로확보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4월부터 추진 중인 ‘대구우수식품 인증 사업’ 신청 업소에 대한 1차 검증을 마쳤다.동 사업은 민선8기 목표인 혁신·행복 대구에 걸맞게 품질과 안전이 기반이 된 지역 생산 가공식품을 소비자가 신뢰하고 먹을 수 있는 ‘대구 대표 식품’으로 육성해 업체 경쟁력을 강화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와 식품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함으로 5월 한 달여간 집중적으로 업소를 모집한 결과 23개소가 신청했다.이에, 6 ~ 7월에 걸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대구지원과 협업해 현장평가를 진행했고 ‘적합’ 판정된 15개 업소의 인증 신청 제품에 대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으며, 의뢰 제품 모두 ‘적합’ 판정에 따라 8월 26일(금) (재)대구테크노파크 신기술산업지원센터에서 15개 제품에 대한 전시 및 품평회를 개최했다.품평회는 대형마트 등 분야별 유통전문가에 의해 제품의 외형미(포장 디자인 등), 상품성(가격 경쟁력 등), 대중성(다양한 소비처, 지역 식품 가치 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해 8개 제품이 ‘적합’ 판정을 받음으로써 1차 검증이 최종마무리 됐다.1차 검증을 마친 8개 제품은 추후 심의를 통해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되어 포장재, 용기 등에 대구우수식품 인증표시 후 판매를 할 수 있고 포장디자인 개발 지원, 제품 홍보, 판매처 발굴 및 비대면 판매 지원 등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지역 식품제조업의 꾸준한 성장세에도 영세한 규모와 홍보 전략 부족으로 중소 업체들이 매출 향상에 어려움을 겪는 만큼 지역의 우수한 식품을 인증하고 육성해 양질의 유통망 확보를 통한 지역 생산 제품 유통 활성화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9-12 12:20

글로벌 콘텐츠 시장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글로벌 선도기업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지원정책에 힘입어 지역의 콘텐츠 기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대구시가 2015년 콘텐츠코리아랩, 2020년 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에 이어 지난해 12월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를 개관해 콘텐츠기업의 ‘창작-창업-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를 기반으로 추진하고 있는 콘텐츠 리딩기업 육성정책이 지역 콘텐츠 기업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콘텐츠 리딩기업 육성정책은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제품연구개발, 투자유치, 해외진출 등을 다년간 지원해 지역 콘텐츠 기업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구형 강소기업 육성정책이다.이를 바탕으로 현재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해 있는 캐릭터 제작 전문기업 ㈜제이샤(대표 심영민)는 올해 BGF리테일(CU)과 1억 원 상당의 캐릭터 라이센싱 계약을 맺고 삼성화재와 SNS콘텐츠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홍콩 하버시티, 대만 미츠코시 갤러리 단독 전시회 참가 및 팝업스토어를 개최하는 등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며, 지역의 대표 콘텐츠 기업으로 자리잡았다.㈜비피(대표 권기동) 역시 코딩교육콘텐츠를 바탕으로 올해 50건의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하며 지난해 대비 50% 이상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아부터 성인까지 단계별 맞춤교육으로 코딩교육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모바일 게임기업 ㈜엔젤게임즈(대표 박지훈) 역시 대구시의 콘텐츠 제작지원을 바탕으로 ‘로드 오브 다이스(2016~2018년)’, ‘히어로칸타레(2018~2019)’를 제작해 총 36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는 모바일게임 ‘신의 탑M’을 선보이며 6월 말 기준 110억 원의

대구시 | 이경 | 2022-09-12 12:19

대구시는 청년들에게 지역 우수기업을 홍보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2022년 대학 리크루트 투어’를 개최한다.대구시는 2012년부터 지역 청년들을 위해 매년 지역의 7개 대학을 방문하는 리크루트 투어를 진행했으며, 작년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지만 올해는 청년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한다.‘대학 리크루트 투어’는 구직 청년들에게 지역 우수기업의 정보와 취업 관련 프로그램 참여 기회 등을 제공해 코로나 상황에서도 구직 의욕을 높이는 한편 지역 기업에는 기업홍보와 함께 우수인재를 확보를 위한 소통의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는 각 대학마다 취업박람회와 지역기업 CEO 및 인사담당자 토크콘서트가 운영된다. 그리고 취업역량 진단, 강화에 필요한 MBTI 진로취업컨설팅을 제공하고 MBTI 유형별 취업성공전략을 제공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또한 참여 7개 대학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년홍보단 운영으로 대학생 눈높이에 맞는 리크루트 투어 홍보를 진행한다.행사 일정, 안내 등 리크루트 투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크루트 투어 홈페이지(www.daegu-recruit.kr) 또는 대구상공회의소 통상진흥팀(053-222-3104)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청년구직자들에게 취업의지 고취는 물론 취업 트렌드에 맞는 진로설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우수기업에게는 청년들에게 기업 홍보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지역청년과 지역기업이 WIN-WIN 할 수 있는 기회를 대학 리크루트 투어에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리크루트- 공식 홈페이지 : www.daegu-recruit.kr- 공식 카카오채널 : 카카오채널 ‘대학리크루트 투어’- SNS 채널(인스타그램) : dgrecruit2022

대구시 | 손혜철 | 2022-09-06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