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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봄 여행주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한 ‘한국관광의 별 서문시장 친절의 신을 찾아라’ 운영 결과 서문시장 방문객 총9,243명의 투표결과 친절상가 60개소가 선정되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대구경북지사, (사)대구관광뷰로, 서문시장상가연합회가 공동으로 추진하여 18일 오전 11시 서문시장 2지구 상가에서 친절의 신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대구시는 2018년 봄 여행주간에 지역대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문시장 친절의 신을 찾아라’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2017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서문시장을 홍보하고 시장 상인들의 친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하였다. ‘서문시장 친절의 신을 찾아라’ 이벤트는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16일간 진행하였다. 서문시장 상가연합회에 소속된 상가와 야시장 상가를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서문시장 내 6개소에 마련된 장소에서 시장 방문객이 투표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지급하였다. 방문객 총 9,243명이 친절상가 투표에 참여하여 야시장을 포함하여 총 60개 상가가 친절상가로 선정되었다.대구시 박운상 관광과장은 “이번 봄 여행주간에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서문시장을 홍보하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 이번 봄 여행주간 행사를 계기로 서문시장 상인들의 친절 분위기가 확산되고 글로벌 명품관광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18 17:50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구성된 2018 동성로 야간상설공연이 6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동성로 야외무대(대구백화점 앞)에서 펼쳐진다. 대구시는 2015년부터 문화저변 확대와 지역 공연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동성로 야간상설공연’을 추진해 오고 있다. 상설공연을 통해 동성로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에게는 ‘문화가 있는 저녁’을 제공할 뿐 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야간상설공연은 매회 특정 장르가 아닌 뮤지컬, 음악, 댄스, 국악, 기악 등 다양한 장르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시민밀착형 공연콘텐츠로 지난 3년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올해 2018 동성로 야간상설공연은 지역 문화예술단체 프리소울(대표 송성훈) 주관으로 6월 20일(수)부터 10월 5일(금)까지 매주 1회 총 15회 진행된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50여개 공연예술팀이 참여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야간상설공연 주관단체 프리소울은 월별 테마가 있는 오!색 Oh감 Yeh술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6월 청춘 Green 콘서트(청춘의 에너지를 채우다)- 7월 Hot 핑크 Summer(뜨거운 여름! 사랑을 노래하다)- 8월 Cool Summer(더위는 가라!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줄 Cool Summer)- 9월 Yellow 청춘 톡톡(청춘의 희망을 응원합니다)- 10월 Falling in art(가을빛 예술에 물들다)개막공연은 6월 20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타악팀 등 4개 공연팀이 90분 동안 각기 다른 색깔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개막을 알리는 국악퓨전풍의 난타식 연주를 시작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성악클래식, 대중적인 음악에 맞춘 전문 무용가들의 다양한 역동적인 댄스, 실용음악 밴드팀의 열광적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마련되어 있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자연

대구시 | 이경 | 2018-06-18 17:49

대구시 여성회관(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은 서구지역 여성들을 찾아가 여성취업상담 및 기업체 소규모 현장면접을 실시하는 ‘굿잡(good job)버스’를 운영한다.‘굿잡(Good Job)버스’는 전문취업상담사와 구인기업체가 여성유동인구가 많은 대구시 구석구석을 찾아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1:1 맞춤 취업상담, 여성취업 유망직종 안내, 스타기업 및 중소기업체 현장면접, 이력서 코칭, 직업적성검사, 직업교육 훈련연계 등 다양한 여성취업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대구형 특화사업이다.6. 18(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홈플러스 내당점 정문에서 진행되는 이번 굿잡버스에는 9개 기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참가하여 57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다. 모집직종은 콜센터상담원, 경리사무원, 건물청소원, 청소년지도사, 요양보호사, 부품조립원, 육류가공, 생산직 등이다. * 9개 기업체 : 이투씨(주), 청하종합개발(주), 하나샌딩, 금호스틸파이프, ㈜제이씨에스 인터내셔날, 한울상사, ㈜키토랑, ㈜행복한교육총연합회, 한마음재가복지센터현장을 방문하면 직업적성검사, 이력서 코칭, 최신 취업정보 및 면접스킬 제공 등 모든 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개개인의 경력, 학력,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안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대구시 변수옥 여성회관장은 “걱정하고 망설이지 말고 취업을 원하는 여성분들은 누구나 오셔서 최신 일자리정보와 현장면접기회를 잡으시고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일 현장방문이 어렵다면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803-7230~7)로 문의하면 직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와 취업 후 사후관리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15 15:49

대구시는 지역의 당면한 청년유출, 저출산·고령화, 인구절벽 등 인구변화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을 실시한다6월 15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인구 관련 정책들을 직접 수행하는 시청 및 자치단체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저출산·고령사회 극복,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한 인구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시윤희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대구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이 직면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변화 문제, 일·가정 양립의 필요성, 청년 유출 및 실업에 따른 일자리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인구감소 문제 대응방안 모색과 정책의 실질적 구현을 위한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대구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업을 통해 대학생, 신혼부부, 교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다자녀가정 학자금 지원, 컬러풀 출산장려금 지원, 건강한 결혼·육아 교실 운영, 출산장려 사진공모전 등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인구위기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중장기 마스터 플랜인 인구정책 종합계획이 수립 중에 있다. 하반기에는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시의원, 관련 부서 실·국장 등으로 구성된『대구광역시 인구정책조정회의』를 신설하여 인구정책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인구정책 기본조례 제정과 거버넌스 체계(민간전문가 등으로 인구정책 자문단 별도 구성) 구축을 통해 인구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인구문제의 해결은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결혼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적인 가족의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 청년, 주거, 교육, 복지 등을 중심으로 전부서가 유기적인 협업과 소통으로 힘써

대구시 | 이경 | 2018-06-15 15:45

국회 도시재생 분야 연구단체인 (사)도시재생전략포럼과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김현아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LH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도시공사가 주관하는 도시재생전략포럼(이하 “도전포럼”) 대구세미나를 6월 18일(월) 오후 2시부터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사)도시재생전략포럼은 도시재생 현장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정책을 제시하기 위해 2017년 1월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활동을 시작했고, 같은해 6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으로 등록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현아 의원과 이우종 가천대학교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대학 교수,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 도시재생 관계자 및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이번에 대구에서 개최하는 도전포럼 세미나는 “도시재생뉴딜과 대구의 도시경쟁력”을 주제로 열린다. 공무원, 일반시민,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뉴딜정책 소개 및 다양한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써, 2년차에 접어든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방향과 구체적 성과를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했다.특히, 파급효과가 큰 거점중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지역 대학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대학타운형 도시재생사업 등 새로운 도시재생 방향을 제시하고, 도시재생사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공기업 등 공적 영역의 역량 강화 및 도시재생 사업 참여 강화 등이 중점 논의된다. 발표는 서민호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장이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재생뉴딜의 로드맵과 추진방안”이라는 제목으로 도시재생 뉴딜정책 전반에 대해 우선 설명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부회장인 단국대학교 김현수 교수가 “거점중심 도시재생뉴딜과 혁신경쟁력”이라는 주제로 거점중심 뉴딜사업의 필요성과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지역에서는 대구경북연구원 신우화 연구위원이 “혁신거점 조성을 통한 대구 원도심 재생”, SK건축사사무소 박선경 대

대구시 | 이경 | 2018-06-15 15:44

대구시와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센터는 6월 19일 오전 10시 엑스코에서 2018 대구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기업과 공공기관 현장의 개선혁신을 통한 품질개선, 생산성향상, 고객만족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학습하며, 우수분임조를 선정·포상하는 기업인들의 축제다.대구지역 16개 분임조와 기업체․공공기관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유공자표창, 사례발표,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유공자 표창에는 품질경영분야에서 기업경쟁력 강화에 공로가 많은 자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1명, 대구광역시장상 4명이 수상을 한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 크레텍책임(주) 최경수 이사대구광역시장 표창 : ㈜금농정밀 김성종 실장, ㈜문창 문상일 실장, 공군 군수사령부 군수경영과 이연수 상사, 대우산업사 장지혜 대리사례발표에는 지역내 12개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에서 16개 분임조가 참가하며 경쟁부문(14개)와 비경쟁부문(2개)에서 실력을 겨루며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경쟁부문에서는 대구시설공단(대구사격장) 백발백중 분임조의총기관리 프로세스 개선으로 위험 RPN(위험우선순위) 감소를 목표로 총기탈취와 총기이탈의 발생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개선안을 실행하여 RPN을 30% 감소시켜 총기사고 발생 시 소요되는 인력동원 비용 2,400만원의 절감효과와 이용고객의 안정성 확보 및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킨 사례 평화기공㈜ 마스터 분임조의Retainer 주조공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를 목표로 즉실천 개선, 작업시간 표준화, 구조개선 등의 주요활동을 통해 부적합품률을 1.57%p 감소시켜 연간 7,300만 원을 절감시킨 사례 (주)루브캠코리아 윤활솔루션 분임조의 저소음용 그리스 제조 프로세스 개선으로 가공시간 단축을 위해 원인 분석과 주요 개선과제 선정 및 대책실시를 통하여, 인건비 약 3억 9,200만 원의 절감과 근로자의 피로도 감소, 납기 안정화를 통한 고객 만족을 시킨 사례

대구시 | 이경 | 2018-06-15 15:43

대구시는 지역의 당면한 청년유출, 저출산·고령화, 인구절벽 등 인구변화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을 실시한다6월 15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인구 관련 정책들을 직접 수행하는 시청 및 자치단체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저출산·고령사회 극복,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한 인구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시윤희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대구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이 직면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변화 문제, 일·가정 양립의 필요성, 청년 유출 및 실업에 따른 일자리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인구감소 문제 대응방안 모색과 정책의 실질적 구현을 위한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대구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업을 통해 대학생, 신혼부부, 교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다자녀가정 학자금 지원, 컬러풀 출산장려금 지원, 건강한 결혼·육아 교실 운영, 출산장려 사진공모전 등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인구위기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중장기 마스터 플랜인 인구정책 종합계획이 수립 중에 있다. 하반기에는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시의원, 관련 부서 실·국장 등으로 구성된『대구광역시 인구정책조정회의』를 신설하여 인구정책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인구정책 기본조례 제정과 거버넌스 체계(민간전문가 등으로 인구정책 자문단 별도 구성) 구축을 통해 인구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인구문제의 해결은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결혼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적인 가족의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 청년, 주거, 교육, 복지 등을 중심으로 전부서가 유기적인 협업과 소통으로 힘써 주어

대구시 | 이경 | 2018-06-15 09:45

대구시는 6월 16일(토) 오후 2시, 중구 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광장에서 8개 구·군보건소와 5개 구강 관련 단체와 함께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공동캠페인을 실시한다.구강보건의 날이란 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자와 어금니(臼齒·구치)의 ‘구’자를 숫자화 해 매년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하고, 이 날이 포함된 주를 구강보건 주간으로 지정하여 각종 치아건강 홍보 캠페인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건강한 구강, 질 높은 삶’이라는 주제와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라는 슬로건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구강건강은 건강한 삶과 직결되고, 구강건강을 평생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구강건강관리 실천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대구시는 8개 구·군보건소와 대구시 치과의사회, 치과위생사회, 치과기공사회, 대구장애인구강진료센터, 치과기자재산업회 등 5개 구강관련단체와 함께 매년 뜻깊은 행사를 진행한다.기념식은 지난 6월 9일(토) 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대강당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되었고, 구강건강증진의 유공이 큰 시민에게 대구시장 표창과 65세 이상 건치어르신 표창, 관내 초등학교 구강관련 글짓기 응모 우수 작품 전시와 시상을 실시하였다.캠페인은 16일(토) 오후 2시부터 대구백화점 동성로 광장에서 구강 관련 기관과 공동캠페인으로 진행된다. 구강검진 및 상담, 칫솔질 교육, 불소도포, 입속세균관찰, 구취 측정, 손모형뜨기, 구강OX퀴즈 등 구강건강을 위한 홍보부스가 운영되고, 기념부채 배부, 포토존, 치과관련 용품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치아가 흔들리거나 치아에 상해를 입었을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원으로 향하지만 잇몸이 갑자기 붓는다거나,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데, 치주질환은 전신질환의 발생위험을 높이는 등 구강건강은 잇몸과 구강의 여러 기관에도 중요한

대구시 | 이경 | 2018-06-15 09:43

대구시 여성회관(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은 서구지역 여성들을 찾아가 여성취업상담 및 기업체 소규모 현장면접을 실시하는 ‘굿잡(good job)버스’를 운영한다.‘굿잡(Good Job)버스’는 전문취업상담사와 구인기업체가 여성유동인구가 많은 대구시 구석구석을 찾아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1:1 맞춤 취업상담, 여성취업 유망직종 안내, 스타기업 및 중소기업체 현장면접, 이력서 코칭, 직업적성검사, 직업교육 훈련연계 등 다양한 여성취업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대구형 특화사업이다.6. 18(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홈플러스 내당점 정문에서 진행되는 이번 굿잡버스에는 9개 기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참가하여 57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다. 모집직종은 콜센터상담원, 경리사무원, 건물청소원, 청소년지도사, 요양보호사, 부품조립원, 육류가공, 생산직 등이다.* 9개 기업체 : 이투씨(주), 청하종합개발(주), 하나샌딩, 금호스틸파이프, ㈜제이씨에스 인터내셔날, 한울상사, ㈜키토랑, ㈜행복한교육총연합회, 한마음재가복지센터현장을 방문하면 직업적성검사, 이력서 코칭, 최신 취업정보 및 면접스킬 제공 등 모든 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개개인의 경력, 학력,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안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대구시 변수옥 여성회관장은 “걱정하고 망설이지 말고 취업을 원하는 여성분들은 누구나 오셔서 최신 일자리정보와 현장면접기회를 잡으시고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당일 현장방문이 어렵다면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803-7230~7)로 문의하면 직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와 취업 후 사후관리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15 09:42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6월 14일(목)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8년 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환경정보공개 대상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여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기업·기관의 자발적 환경경영 확산을 위해 노력한 유공기관에 포상하는 환경경영상으로써 관계전문가 심사 및 검증을 거쳐 대상 1개, 우수상 5개 기관을 포상하며 훈격은 모두 환경부장관 표창이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국공립대학, 지방공사공단, 녹색기업, 온실가스목표관리업체, 배출권할당대상업체, 지방의료원 등 총 1,500여개 환경정보공개대상 사업장 중 환경 공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대구환경공단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환경정보공개제도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의하여 한국 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며, 대상기관들은 의무적으로 환경정보를 공개하여야 한다. 공개항목은 사업현황, 녹색경영 비젼 등 8개 의무항목과 신재생에너지 투자, 온실가스 관리수준 등 11개 자율항목 으로 되어 있으며 매년 6월까지 정보를 등록하면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등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검증과정을 거쳐 익년도 3월에 환경정보공개시스템(www.env-info.kr)에 공개한다.대구환경공단은「친환경 녹색 기술개발과 효율적 운영으로 저에너지 선도 공기업 달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친환경 녹색경영 TF팀을 구성하여 체계적이고 전사적으로 대응한 결과, 공기업 최초 4년 연속 전력수요관리제 참여로 매년 117백만 원 정도의 수익을 창출하였다.또한 태양광, 바이오가스, 폐열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16,968MWh/년, 4인 가구 1만세대가 4.4개월 사용가능 전력) 및 온실가스 감축(7,985tCO2eq/년, 신갈나무 30년생 777여 그루 심는 효과)에도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기술현안 타개를 위한 산·학·연 공동연구 및 우수 연구실적 발표회, 연구자료집 발간 등 끊임없는 노력과 성

대구시 | 이경 | 2018-06-14 15:42

대구시가 지난 6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 제18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과 제17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에 외식업계․식품산업 종사자, 바이어, 일반 관람객 등 60,237명이 참관하여 성황리에 폐막하였다. 지역 최대의 식품박람회인 제18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18)에 184개사 457부스가 참가하였다. 5개 전시분야(가공·기능성 식품존, 커피·디저트산업존, 식품기계 및 기기존, 지자체 특산품존, B2C 판매&홍보존)를 통해 식품산업의 새로운 트렌드 및 신제품을 소개하며 지역 식품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다.해를 거듭할수록 일반관람객들의 관심 증가로 경상북도․전라남도․지자체 특별관과 올해 처음 참가한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공동관에서는 각 지역 특산품 홍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지역 로컬푸드 업체가 모두 참가하여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축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올해로 6년째 이어져온 전시회 이벤트인 달빛동맹관에는 광주의 다양한 식품업체들이 참가하였으며, 10월에 개최하는 광주국제식품전에도 대구 대표 식품기업들이 참가하여 양도시간의 빛나는 우정을 다져갈 계획이다.이번 전시회 중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참가업체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중소기업 1:1 구매 및 수출상담회’이다. 5개국 32개사 37명의 바이어가 참가하여 국내 식품 대기업, 국내․외 유수의 중‧대형유통사(대구백화점, 신세계백화점, GS홈쇼핑, 롯데홈쇼핑, 이랜드 리테일, 메가마트 등)와 편의점, 리테일 등 다양한 분야의 바이어 모집을 위한 노력이 더해져 비즈니스 상담 360건, 국내 상담금액 170억 원, 해외 상담금액 688만 달러(75억 원) 등 역대 최대의 성과를 달성하였다.올해는 아시아권 외 미국, 호주 바이어들의 신규 참가로 상담회에 참가한 식품업체들의 다양한 해외시장의 진출 가능성을 높였고, 현지 시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참가업체의 만족도를 높였다.수출

대구시 | 이경 | 2018-06-11 17:18

대구시는 「민원·공모 홈서비스」구축을 완료하고, 충분한 의견수렴과 사용자 교육 후 6월 28일경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민원·공모 홈서비스」사업은 민원인이 각종 허가·등록·신고 민원의 신청은 물론 발급 받을 때도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또한 연중 수시로 추진하는 각종 공모·모집사업도 온라인으로 신청 및 접수가 가능한 시민 편의 중심의 민원서비스 사업이다.대구시는 시민중심 시정혁신 1차 과제 중 하나인 「민원·공모 홈서비스」구축을 위해 사업비 1억3천만 원을 투입하여 2017년 12월 공공기관 시스템 전문업체인 ㈜유비엔과 계약을 체결하여 사업에 착수, 올해 5월 17일 사업을 마치고 시스템 테스트를 거쳐 지난 6. 7.(목) 완료보고회를 개최하였다.이 사업은 이제까지 시민들이 직접 관공서를 찾아 방문 접수하고 재방문해 서류를 수령하던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신청, 민원배심원제 신청 등 민원사무 13종을 집에서 컴퓨터로 신청하고 프린터로 발급이 가능하다.또한, 현재는 도시디자인 공모전, 금호강 하중도 명소 만들기 아이디어 모집 등 공모·모집 사업 22종의 서비스가 가능하나, 본 시스템은 확장성을 갖춘 관계로 연간 약 400여종의 공모·모집 사업과 민원사무 등을 추가하여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였다.이번「민원·공모 홈서비스」가 개시되면 시민들이 민원해결을 위해 관공서를 직접 찾는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되어 연간 5천여건에 총 78백만 원 상당의 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앞으로 계속하여 서비스 대상 민원이 추가되면 그에 따른 비용절감액도 커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민들의 많은 이용이 예상된다. 대구시장 권한대행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4차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지능정보화사회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민원서비스 혁신도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원서비스 개선으로 시민편의를 증진하여 전국에

대구시 | 이경 | 2018-06-11 17:15

대구시는 6. 18.(월) 오후 9시,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첫 경기인 스웨덴전의 승리를 염원하는 거리응원전을 붉은악마와 함께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친다.대구시는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개최되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뜨거운 열정을 전달하고, 대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거리응원전을 개최한다.먼저, 대한민국이 속한 F조의 본선 조별리그 세경기 중 첫 번째 경기인 6월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기준) 스웨덴전을 시민들이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함께 응원하며 월드컵을 한껏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번 응원전은 삼성라이온즈파크 3층 블루존(2,452석)에서 시민들이 함께 경기를 지켜보며 대구 붉은 악마의 주도하에 열띤 응원을 펼칠 수 있도록 준비되며, 블루존이 만석될 경우 3루 지정석, 테이블석 등 3층 좌석을 차례로 오픈할 예정이다.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입장은 경기시작 2시간 전부터 가능하다.대구시는 경기 종료 후 대공원역을 운행하는 도시철도 2호선을 증편하여 많은 시민들이 일시에 귀가할 것에 대비하고 있으며, 더불어 안전한 관람을 위해 참여 시민들에게 폭죽과 같은 화약류, 유리병, 캔 등 위험물품과 소주를 비롯한 고알콜 주류의 반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다음 경기인 24일(일) 0시(23일 자정) 멕시코전과 27일(수) 23시 독일전은 심야 시간대 개최에 따른 소음과 교통 문제, 스웨덴전 경기결과 및 참여 인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시민들이 좀 더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장소로의 변경 등도 고려하고 있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우리 시민들이 응원전을 통해 온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는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참여하는 시민들께서는 편안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위험물품 반입금지 및 과도한 음주 자제, 쓰레기 자율수거 등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11 17:12

대구시는 지난 5월 도시계획위원회와 산업입지심의회 심의를 거쳐 염색산업단지 재생사업의 큰 방향을 결정하는 재생계획을 확정하고, 이달 중으로 재생사업지구로 지정할 계획이다. 염색산단은 80년대 조성된 산업단지로 그 간 대구 섬유산업의 경쟁력의 원천이었으나, 준공된 지 40년이 경과하여 기반시설이 노후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원시설 부족으로 환경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대구시는 2015년 정부의 노후산단 재생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염색산단 재생사업을 통해 노후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며 근로․정주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산업단지 경쟁력을 향상시킬 방안을 고민해 왔다.이에 대구시는 2016년 12월부터 ‘염색산단 재생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하여, 재생사업 수립방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와 입주기업대표․전문가로 이루어진 재생추진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하여 재생계획을 마련하였다. 올해 2월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재생사업의 타당성 평가와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하고, 4~5월 동안 대구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산업입지심의회 등 행정절차를 모두 마침에 따라 이달 중으로 ‘재생사업지구’로 지정할 예정이다.이번 재생계획에는 주차 환경개선 및 비산교 확장(서대구KTX 역방향 우회전차로 설치) 등 기반시설 정비사업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가로등,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 설치계획이 포함된다.또한 부족한 지원시설 확보를 위해 복합용지를 신설하고, 기반시설 중 가장 부족한 주차장 조성을 위해 공공투자를 통해 부지를 우선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주차빌딩 건설 등에 민간참여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하반기부터는 세부사업 계획인 재생시행계획 용역과 환경․교통 등 관련 영향평가 용역 시행으로 구체적인 사업방안을 마련하고, 2019년 하반기 재생사업을 착공하여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주차장, 도로 등 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규철 산단재생과장은 “염색산업단지 재생사업을 통해 입

대구시 | 이경 | 2018-06-08 17:16

대구시는,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노인권익신장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단체를 표창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제22회 노인의 날(정부기념일 10.2.)을 맞아 노인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키고자 노인권익신장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단체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제7회 대구시 노인복지대상’의 시상분야는 3개 부문으로 공사 간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노인과 노인복지증진 및 권익향상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각각 추천받는다.대구시 노인복지대상은 대구광역시에 거주(소재)하고 있는 시민(단체)로서 구청장‧군수, (사)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장 및 노인복지관장 등이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접수는 후보자의 주민등록지 각 구‧군 어르신복지업무 부서에서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받고 있다. 단,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수상대상 연령인 24세 이하의 자는 제외한다.특히, 노인복지대상은 공적사실 확인과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등 엄중한 절차를 통해 부문별 수상자 각 1명씩 총 3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3명은 대구시 자체행사로 열리는 10월 4일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표창패를 받게 된다.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구시 노인복지대상은 노인복지에 대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사회와 이웃에 헌신한 노인 및 지역사회발전 공헌 등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후보자가 선정되어 왔으며 대구시는 현재까지 총 18명의 수상자를 발굴‧시상하였다.대구시장 권한대행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노인권익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훌륭한 분들이 적극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08 17:15

대구시는 '대구, 맛을 탐하다! Colorful Daegu Food’라는 주제로 오는 6월 7일(목)부터 6월 10일(일)까지 엑스코에서 제17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와 제18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18)을 동시 개최한다.제17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는 메인 주제관인 “세계누들관”을 비롯한 12개의 다양한 음식전시관과 전국 규모의 요리경연대회, 무료시식・체험, 푸드 쇼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4일간 진행된다.메인 주제관인 「세계누들관」은 ‘세계로 가는 누들’이라는 주제로 한국관, 러시아, 이탈리아, 필리핀 등 국내・외 8개국의 전통 면 요리를 전시한다. 8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구지역 제면 업체인 “풍국면”이 참가하여 한국의 면 요리 역사에 대한 소개와 하루 500여명 분의 시식행사를 진행하여 참관객들의 시각과 미각을 자극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음식박람회는 예년과 비교하면 「먹거리골목관」,「통과의례상차림관」등 주제별 음식전시관과 새로운 부가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한「농산업미래관」, 학생들이 직접 학과를 소개하는「학교홍보관」등이 새롭게 운영되며 경연대회 부문에 떡 만들기 라이브 경연이 추가되는 것 또한 특징이다.그중 새롭게 선보이는「먹거리골목관」은 8개 구・군의 대표 먹거리 골목의 소개와 골목을 대표하는 맛집에서 음식전시를, 「통과의례상차림관」은 사람이 태어나서 삶을 마감하기까지 일생의 중요한 통과의례 때마다 귀하게 차려지는 상차림들을 직접 볼 수 있게 된다.전년도 전시관 중 많은 참관객의 호응을 얻었던 「티웨이 항공 기내식관」에서는 실제 기내와 같이 연출된 공간에서 승무원이 제공하는 기내식 체험과 함께 티웨이 항공이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등을 올해도 즐길 수 있게 된다.「대구음식관」은 대구를 대표하는 맛 집으로 8개 구・군의 대표 맛집 48개 업소가 참가하여 각 업소의 대표 메뉴를 소개할 예정이며, 「대구CEO관」은 경북대학교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대구시 | 이경 | 2018-06-07 21:22

대구시는 시민중심의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재생의 올바른 이해와 역량강화를 위하여 6월 20일부터 4주간, 매주 수요일 19시 ~ 21시 30분에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제3기 도시재생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운영한다.대구시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2013년 6월)되기 전인 2011년부터 선도적으로 도시재생 아카데미 강좌를 운영해 왔다. 아카데미 참여인원은 누적 5,479명에 이르며, 수강 만족도 조사결과도 8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해 만족도가 높은 대표적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도시재생 아카데미 강좌는 지역 주민뿐 아니라 인근 시·군 주민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 또한 폭발적으로 늘어, 기본과정 수강생들의 심층적이고 전문성 있는 강의요청에 따라 지난해부터 도시재생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운영하여 금번 제3기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도시재생 아카데미 심화과정은 재생과정과 정비과정으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재생과정에서는 지역공동체 육성과 지역자산 활용, 주민참여의 의미와 사례 등의 강좌로, 정비과정은 관리처분 절차와 유의사항 및 감정평가, 도시정비법해설 등의 강좌로 구성되어 있고, 공통과정으로 재생 및 정비사업지 내 발생될 수 있는 주민갈등 조정을 위한 갈등조정 전문가와 함께 하는 주민소통 및 갈등관리 과정도 편성되어 있다.도시재생사업과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수강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6월 15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http://www.daegu.go.kr) 또는 창의 도시재생 지원센터(http://www.dgucenter.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대구시 도시재생과(803-5533), 창의 도시재생 지원센터(770-5191)로 문의하면 된다.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은 지역주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전문성을 갖춘 코디네이터 및 현장

대구시 | 이경 | 2018-06-07 16:48

대구시와 간송미술문화재단은 간송미술관 개관 80주년을 맞아 뜻깊은 기념 전시회를 대구 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신윤복, 김홍도, 정선, 사임당 등 조선시대 최고 거장들의 진품회화, 명품중의 명품들로 구성하여 한국미술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다.민족 문화유산의 성지라 불리는 간송미술관의 국보급 보물들이 대구 시민들 곁으로 찾아온다. 간송미술관 개관 80주년을 맞아 오는 6.16일부터 9.16일까지 3개월간 기념전시회를 대구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지난 2016년 유치한 대구간송미술관 건립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간송의 문화유산들이 대구시민에게 처음 인사 하는 특별한 자리이기도 하다.*「간송 조선회화 명품전」 - 기간/장소 : 2018.6.16.(토) ~ 9.16(일) / 대구미술관 - 전시내용 : 조선회화 100여점, 간송유품 30여점, 미디어 아트 등일제강점기 시절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전통문화가 왜곡되고 단절될 위기속에서 간송 전형필(全鎣弼, 1906~1962) 선생은 민족 문화재의 보호가 뒷날 문화 광복의 기초를 이룰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문화재의 수집과 보존에 평생을 바쳤다. ‘문화보국(文化報國)’ 즉 ‘문화로 나라를 지킨다’는 일종의 문화적 독립운동이었다. 그리고 수집한 문화재들을 후손들에게 바르게 물려주고 체계적으로 관리, 연구하기 위하여 1938년 우리나라 최초 사립박물관 보화각(寶華閣)을 설립하였다. 훗날 간송미술관으로 개칭되었는데 ‘훈민정음 해례본’ 등 국보 12점을 포함한 문화유산 1만여점을 소장하고 있다.이번 대구 전시회는 대구간송미술관 건립과 보화각 설립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로 문화사적 가치와 대중성 높은 조선회화 100여점이 대거 출품되는 최대 규모의 전시회이자 지방 첫 전시회이다. 간송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진 조선회화는 간송 소장품만으로 조선 회화사의 대강을 가늠할 수 있을 정도로 가장 방대하고 체계적 규모를 갖추었다. 이번에 신윤복, 정선,

대구시 | 이경 | 2018-06-07 16:47

대구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호국․민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분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보훈행사를 개최한다.6월 1일 오전 10시 충혼탑에서는 국가가 어려울 때 나라의 부름을 받고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제18회 호국영령추모제 및 사진전시회가 보훈단체장과 유족,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구광역시지부 주최로 개최된다.오전 11시에는 망우당공원 내 임란호국영남충의단에서 임란의병의 역사적 의의와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의병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김영근 성균관 관장, 충의열사 후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의병의 날 기념식과 향사제가 거행된다.현충일인 6월 6일 오전 9시에는 지난 5월 1일 국립묘지로 승격된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도재준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애국지사,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가 있으며, 오전 9시 57분부터 앞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엄숙하고 경건하게 거행된다.이날 오전 10시부터 1분간 민방위 경보사이렌에 맞추어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하게 되며, 추념식에 참석하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앞산네거리에서 충혼탑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이번 현충일 추념식은 지난해 앞산 충혼탑을 45년만에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단장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한 호국영령 및 국가유공자의 공적과 위업을 재조명하고, 후손들에게 나라사랑정신 고취를 위해 부조(浮彫) 제작․설치는 물론 5,364위의 호국영령 위패도 새로 제작하여 안치한 가운데서 거행되어 참배객 및 일반시민들로 인산인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6월 12일 오후 3시에는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20

대구시 | 이경 | 2018-06-06 15:14

국내 유일 실내 꽃전시회인 제9회 대구꽃박람회가 4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6월 3일(일) 성황리에 폐막했다.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꽃愛 빠지다’를 주제로 하여 주제관, 대형 화훼 예술작품 경영대회(청라상 부문) 10개관, 21개의 기타 조성관을 포함하여 총 32개의 조성관으로 꾸며져 참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꽃의 매력과 향기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꽃박람회는 역대 최고 수준인 6만 300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대구시민들의 꽃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청탁금지법으로 침체된 지역 화훼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전시회의 백미였던 주제관은 (사)현대화예협회 화원아카데미연합회(회장 강귀옥)에서 ‘꽃愛빠지다’를 상징하는 웅장한 숲과 대형 장미정원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볼거리를 보여주었다.국내 대표 화훼단체와 플로리스트가 참여하는 대형 화훼 예술작품 경연대회인 청라상 부문에는 예년에 비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수여하는 영예의 최우수상에는 대구실내조경협회(회장 박후남), 대구광역시장상(우수상)에는 한국플로리스트협회(회장 최남선), 농협대구지역본부장상(장려상)에는 대구마스터가드너협회(회장 배은정)가 수상하였으며, 참관객들이 뽑는 인기상에는 한국화원협회대구시지회(회장 박은택)가 수상하였다.특히 이번 대구꽃박람회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화훼디자인경기대회인 인터플로라월드컵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이 개최되어 참관객들의 눈길을 모았으며, 선발전에서 우승한 ‘오면’ 플로리스트는 내년 2월에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되는 인터플로라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인터플로라월드컵 동양 최초 우승자인 ‘최원창’플로리스트의 작품 시연으로 화훼 관련 전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이번 전시회에서는 꽃보다 아름다운 다양한 미술작품들과 음악 선율이 관람객들을 매료시켰다. 지역

대구시 | 이경 | 2018-06-04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