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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 시민정신을 대표하는 2대 운동기념일(국채보상운동, 2·28민주운동)을 연계하여 시민정신 공유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2019 대구시민주간」을 21일부터 28일까지 동성로와 2·28기념중앙공원 등 시 전역에서 펼친다. 대구시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분연히 일어났던 위대한 시민정신을 되살려 대구 재도약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고자 대구시민주간을 선포(’17.2.21.)하여 운영 중에 있다. 이후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17.10.30.)되었고, 2·28민주운동이 국가기념일로 지정(’18.2.6.)되는 등 자랑스러운 시민정신이 대내외로 인정받으면서 대구시민주간이 대표적 정신문화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해 3회를 맞는 대구시민주간은 ‘대구 시민이어서 자랑스럽습니다’ 라는 슬로건 하에 대구정신확산, 대구만의 강점발굴을 통한 자긍심 고취, 흥과 끼가 넘치는 대구시민의 예술성 발휘라는 세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2019 대구시민주간’은 시민주도로 운영하기 위하여 지난해 시민추진위원회 등을 구성하였으며, 또한 시민원탁회의(’18.12.20)를 통해 시민의견 수렴절차를 진행했다. 시민원탁회의 결과, 시민주간 활성화 방안으로 할인 등 각종 혜택 제공에 대한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대구 시민정신 교육 및 홍보,민간주도 강화, 특색 있는 콘텐츠 개발 등의 순으로 제시되었다. 또한, 시민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시민주간 운영을 위해 이월드(50%), 21개의 스타가게(10%), 대구미술관과 공연문화시설(무료입장)등에서 혜택을,이마트 등 지역의 대형유통업체와 백화점 등에서는 할인행사와 서문시장, 칠성시장 등 6개소의 전통시장에서는 사은행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주간 기념을 위해 각종 문화 행사도 제공된다. 메인무대를 기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동성로와 2·28기념중앙공원으로 변경하였으며, 구・

대구시 | 이경 | 2019-02-19 16:48

대구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보다나은 대구를 만들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2019년 제1회 시민·공무원 정책제안 공개모집’ 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주제는 △대구경북 상생협력 방안(경제, 문화관광, 교육분야 등) △청년이 살고 싶은 대구 만들기를 위한 아이디어 △도시철도 3호선 역사 무더위 및 혹한 대처방안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다. 응모는 대구시 민원제안통합시스템인 두드리소와 국민신문고, 우편, 팩스,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투표와 정책제안콘테스트 평가를 반영해서 최종적으로 제안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우수제안에 대해서는 시장상과 함께 최고 300만원에 해당하는 부상금이 지급되며, 결과는 5월초 대구시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 시민주간 행사(2.21.~2.28.)기간 중 25일부터 28일까지 동성로에 부스를 설치하여 정책제안공모 홍보 및 현장 접수도 받는다.① 시 홈페이지 두드리소(http://dudeuriso.daegu.go.kr) 대구시 홈페이지→ 두드리소 → 제안 신청하기 → 공모 제안② 국민신문고(http://www.epeople.go.kr) → 국민 제안 → 공모 제안③ 우 편 : 우 41911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88 (동인동 1가)대구광역시 시민소통과 정책제안 담당자④ 팩 스 : 대구광역시 시민소통과 팩스번호(053-220-9061) 시민정책제안 공개모집은 ’14년 7월 시작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특히「2030 미래비전 민선7기 시정방향」을 주제로 ‘응답하라 대구! 열려라 시민제안’ 창구를 100일간 운영하였다. 접수된 건수는 745건이며, 8건을 채택하여 시상하였다.대표적인 정책제안은 ▲365일 이용이 가능하도록 대

대구시 | 이경 | 2019-02-18 16:01

대구시는 이달(2월)부터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중 도서관 부문의 11개 분야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6년부터 시작된 도서관분야 주민참여예산은 작은도서관 환경개선, 공공도서관 책 소독기 설치, 실버 북 로드 조성, 수성못 상화도서관 조성 등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으로 다양하게 추진되어 왔으며 시민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에도 시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작은도서관 분야에 많은 제안이 들어와 작은 도서관 환경개선과 홍보 및 이용활성화에 기여될 전망이다.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작은 도서관 한마당 축제, 책과 연계한 그림책 프로그램 제작 등 11개 사업에 2억여 원 정도 지원 된다.공공도서관의 쾌적한 독서환경 조성에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주민참여예산 외에도 1생활권 1도서관 구축을 위한 대구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건립, 도서관 환경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사업 뿐 아니라 ‘대구 올해의 책’ 선정, ‘대구 북 페스티벌’, ‘길 위의 문학자판기’ 운영, 가족독서캠핑 등 다양한 독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 속 책 읽기 문화 확산에 앞장 서고 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여 확보된 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니 만큼 지역 공공도서관 활성화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며, 앞으로도 대구시 공공도서관의 발전을 위한 많은 제안과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 고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2-18 16:00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는 개방형 직위인 대구미술관장의 적임자를 찾기 위하여 3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해 6월과 8월 두 차례 공모를 실시하였으나, 선발심사위원회 심사결과, ‘적격자 없음’으로 결정됨에 따라 이번에 3차 공모를 실시하게 되었다. 1·2차 공모에서는 전문가적 식견과 국내외 네트워킹, 미술관 운영능력 및 조직통솔력 뿐만 아니라 지역 미술계와 소통하고 지역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기준으로 공모에 나섰지만 만족할 만한 적임자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 3차 공모는 보다 유능하고 역량 있는 전문 인력의 지원기회 확대와 영입을 위해 최근 진행되었던 국내 주요 미술관장(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공모시기와 겹치지 않도록 일정을 조정했다.※ 주요 미술관장 공모현황 (국립현대미술관) ’18.10.1.∼10.16. 공모접수 / 윤범모 동국대 석좌교수 내정(1.31.) (서울시립미술관) ’19.2.8.∼2.14. 공모접수 / 2.18.∼2.22. 심사, 3월 초 발표 예정 우선, 지난 공모와 달라진 점은 대구미술관장 대한 처우개선 부분에서 연봉기준이 상향 조정(상한액 ‘89,156천원’ → 상한액 ‘없음’)된 점이 눈에 띈다. 또한 공고기간도 당초 10일에서 15일로 50%이상 확대하고, 국내 국공립미술관은 물론 미술계 주요 기관·단체들에 대해 대구미술관장 공모사항에 대한 홍보를 요청하는 등 우수인재 영입을 위한 홍보를 더욱 강화하였다. 미술관장 직위의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총 근무기간 5년 범위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모집공고 기간은 2월 18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응시원서는 3월 6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다. 응시자격 및 주요업무, 시험방법, 신분 및 보수수준, 원서접수 방법 등의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http://www.daegu.go.kr)「시

대구시 | 이경 | 2019-02-18 15:59

대구시는 14일(목)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중구 중앙대로 소재)에서 지역 시민사회 활동가와 함께 시민사회의 발전 및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간담회의 일환으로 지난해 충남도와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올해는 대구에서 처음 개최됐다.문은숙 시민사회비서관의 주요업무와 시민사회발전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시민사회발전기본법 제정 등을 설명하고, 남은주 대구 시민단체 연대회의 공동대표가 대구시민사회의 현황과 과제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대구지역 현안과 현장활동의 여러 어려움을 듣고 시민사회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시민사회를 동등한 주체로 인정함과 동시에 정책결정의 파트너로 대할 때 시민사회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시민사회가 대구의 자원으로 힘 있는 정책실행이 된다는 의견을 도출했다.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며 “ 시민단체의 역할과 활동이 어느 때 보다 더 중요하므로 함께 나아가기를 희망 한다” 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2-15 15:39

대구시는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와 공직비리 제보 및 시 산하기관에 대한 감사 참여를 위해 시민감사관 20명을 추가로 공개모집한다.이번 추가모집은 당초 80명으로 운영하던 시민감사관의 규모를 확대하여 분야별 전문가들의 참여 유도 및 제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선정된 시민감사관은 시민 불편․불만사항 제보, 공직자 부조리 및 비위․불친절에 대한 제보, 대구시에서 실시하는 감사 및 조사에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금년도부터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보건복지 및 행정, 건설 및 교통, 녹지 및 환경)를 3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시민감사관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모집기간은 2월 22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대구시에 5년 이상 거주하거나 부패척결에 대한 사명감 등이 풍부하며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있는 자로서 임기는 ’19. 12. 31까지이다. 1회(2년)연임 가능하며 신청결과는 3월초 개별 통지 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1. 우편 보내실 곳 : 우)41542 대구광역시 북구 연암로 40(산격동) 대구시청별관 102동 2층2. 대구시 홈페이지 : 대구시청(www.daegu.go.kr) → 고시공고 → 제목 : 시민감사관 검색 또는 공고번호 165번 검색3. 이메일 보내실 곳 : ziz1212@korea.kr김태성 대구시 감사관은 “시민감사관제도는 감사행정의 청렴, 투명성강화를 위해 ’03년에 시행되었으며 그동안 시민들을 대표하여 시민불편사항 및 지역현안 제보 등을 통해 공직비리 정화활동 및 감사행정의 주민참여확대 등에 기여했다. 이번 공개모집에 관련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하여 우리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2-15 15:38

대구시와 市 새마을회(회장 김옥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15일 오후 2시 시청대강당에서 대구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지역공동체 화합과 실천을 다짐하는 기미독립 선언문 낭독 및 타임캡슐 봉인식 행사를 개최한다.市 새마을회에서는 영남최고의 독립만세 지역인 ‘호국보훈의 도시’로서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자주독립의 소중한 정신적 가치를 새기고, 대구의 밝은 미래 100년을 함께 만들어 가기위해 8개 구․군 새마을운동단체를 중심으로 시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숙원과제를 해결하고자 결의를 다지는 선언문 낭독과 지속적인 실천을 위한 타임캡슐 봉인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어려운 고비마다 역경을 이겨내면서 위대한 일들을 만들어낸 선조들의 슬기와 지혜를 거울삼아 시민이 중심이 되는 쾌적한 환경도시, 품격 높은 문화 ․ 관광도시, 돌봄과 나눔이 있는 복지도시 등 활기차고 건강한 대구 공동체 건설을 만들기 위해 대구시민 모두의 염원과 에너지를 집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앞으로 대구 곳곳에 민족의 정기가 배어있는 역사의 흔적을 되돌아보고,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사랑, 나라사랑운동 및 지역공동체 통합과 화합 할 수 있는 ‘시민축제’ 가 될 수 있도록 ‘새마을운동 대구 청년 포럼’을 중심으로 태극기 챌린지 등 새마을운동 단체가 중심이 되어 적극적으로 참여 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 한 해가 뜻 깊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통합과 화합의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를 건설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2-14 16:46

대구시는 2019년도 신규공무원 채용규모를 679명으로 확정하고, 직급별 선발인원, 시험일정, 시험제도 개선사항 등 세부시험계획을 발표했다.선발인원은 7급 15명(일반행정 12, 수의 3), 8‧9급 662명(일반행정 9급등 19개직류), 연구직 2명 등 22개 직류 679명이다.※ 소방직 193명 별도 채용 예정직급별로는 7급(행정 12명, 수의 3명)이며, 8·9급(행정 364명, 세무 24명, 전산 10명, 사회복지 24명, 사서 1명, 공업 47명, 녹지 9명, 보건 20명, 간호 31명, 환경 2명, 시설 102명, 방송통신 13명, 의료기술 5명, 운전 10명)이다. 학예연구직은 2명을 채용한다.구분모집 분야로는 제1회 필기시험 시행시 장애인 24명, 저소득층 13명, 보훈청 추천 운전직 2명을 제2회 때는 기술계 고등학교 졸업자 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제1회 필기시험은 행정9급 등 20개 직류를 대상으로 6월 15일, 제2회 필기시험은 행정7급 등 8개 직류를 대상으로 10월 12일 시행된다. ※ 소방직 필기시험 4월 6일 예정대구시의 금년도 공무원채용규모는 전년도 609명과 비교하여 70명 (11.4%)이 증가한 수준으로 퇴직․휴직에 따른 예상결원(1,046명)과 임용대기자(551명) 등 과원 요인을 종합 판단하여 결정했다.지난해,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에 따른 사회복지직 인력충원이 마무리됨에 따라 채용규모가 다소 축소(’17년 959명→’18년 609명)되었으나, 올해 베이비붐세대 본격 퇴직*과 민선7기 조직개편에 따른 충원, 도시재생 사업 추진에 따른 시설직 충원, 치매안심센터 및 방문간호 사업 추진과 관련한 간호직 충원으로 인해 지난해 보다 채용규모가 소폭 증가했다.* 향후 5년 퇴직자 추정 : ’19년 345명 / ’20년 370명 / ’21년 402명 / ’22년 327명 / ’23년 297명시험일정 및 선발예정 직렬, 선발예정인원 등 시험과

대구시 | 이경 | 2019-02-13 15:15

대구시는 ‘2019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400대 모집 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이거나 급가속·급제동을 하지 않고 친환경 운전을 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경우,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 ’17년부터 추진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은 올해가 3차이며, 전국 6,500대를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추진된다. 시는 전국 6,500대 중 대구 차량이 400대 이상이 참여할 수 있어 많은 시민이 가입하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http://car.cpoint. or.kr) 를 통해 선착순 마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는 사진방식이나 운행기록 자기진단장치(이하 OBD)*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운행기록자기진단장치(OBD, On-Board Diagnostics) : 자동차의 전기․전자적작동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하기 위한 진단시스템 사진 방식은 참여시점과 종료 후의 주행거리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제출해야 하며, OBD방식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단말기를 차량에 장착해 주행거리와 친환경운전 실적을 평가하고 운행실적 결과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기존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탄소포인트제는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도이다. 동 제도는 가정·상가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을 독려하고, 감축률에 따라 연간 최대 3만5천원 정도 인센티브(그린카드 포인트 등)를 제공하고 있다. 이근희 대구시 기후대기과장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온실가스 감축뿐 아니라 시민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도 줄일 수 있는 제도이므로 많은 대구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2-12 15:15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평가한 전국 50만 필지(대구 13,119필지)의 표준지공시지가를 2월 13일 결정․공시한다. 구·군별로는 수성알파시티 조성완료, 연호 공공주택지구 및 삼덕동 공원구역내 개발사업 예정과 함께 재건축사업의 활성화로 지가상승에 많은 영향을 미친 수성구가 12.05%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신규아파트 및 정비사업지구 등 개발사업의 영향으로 중구가 9.45% 상승하는 등 각종 개발에 따른 부동산 시장 여건 및 실거래가 현실화 반영에 따른 해당지역 중심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또는 해당토지 소재지의 시·군·구 민원실에서 2월 13일부터 3월 14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 등 표준지가에 이의가 있는 자는 같은 기간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재조사·평가를 한 뒤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12일 조정 공시한다. 권오환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금번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대구시 전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여 5월 31일 공시할 예정이며,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로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시지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2-12 15:14

대구시는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다선정에 이어 올해에도 쇠퇴지역 재활성화를 위한 정부 역점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그 결과 지난 8일까지 접수한 2019년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국토교통부 중점 선정방향에 맞춰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한 3개 지역이 공모 신청하였다. ‘대명동, 마음과 마음을 이어 상생하다’ 사업은 남구 대명동 남부시장 일원에 일반 근린 형으로 신청하였으며, 주요 사업내용은 방치된 남부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정비 및 어울림마당조성, 안지랑 곱창골목과 연계를 위한 남부시장 접근성 향상 및 가로환경정비 등이 있다. ‘송현동 든·들 행복 빌리지 조성사업’은 달서구 송현 공원 일원에 주거지 지원 형으로 신청하였으며, 주요 사업내용은 송현 공원 주변의 노후주거지 재활성화를 위한 주차장 및 복합시설 조성 등 기초생활 인프라구축, 중소기업 성장지원센터와 연계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큐베이팅 오피스 건립 등이 있다. ‘상상과 추억이 다시 꽃피는 화원’ 사업은 달성군 화원읍 대구교도소 주변지역에 중심시가지형으로 신청하였으며, 주요 사업내용은 대구교도소 후적지 주변 노후 쇠퇴지역에 화원시장 활성화 및 상업특화가로 조성을 통한 중심상권의 회복, 도심인프라 개선 및 쾌적하고 안전한 동네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신청한 사업들은 사업유형에 따라 중앙과 광역으로 나누어 서면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 등의 평가과정을 거쳐 3월말 최종적으로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중구, 동구, 등 6개 구·군도 하반기 공모신청을 위해 주민의견을 반영한 재생계획(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하는 등 공모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는 신규 도시재생사업 선정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기존선정사업의 원활한 추진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7년 선정된 3개소의 경우 작년 8월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승인,10월부터 예산을

대구시 | 이경 | 2019-02-11 17:07

대구시는 ‘트렌드, 생활법치, 문화예술(클래식, 미술), 행복한 직장생활과 나의 삶’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 올 2월부터 7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직원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상반기 특별교육은 ‘일 뿐만 아닌 개인 삶의 가치 추구’를 찾는 워라밸 시대 분위기에 맞춰 주제를 정했다. 조직내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그 안에서 자신의 삶을 가꾸는 방법, 미리 보는 올 한해의 트렌드와 문화생활을 위한 강연으로 구성하여 직원들의 직장 내 활기찬 생활과 퇴근 후의 또 다른 나를 찾는 삶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으로 오는 20일 ‘트렌드 코리아’의 저자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를 초빙하여 특별교육의 포문을 연다. 김 교수는 매년 ‘트렌드 코리아’라는 책을 통해 한 해의 소비 트렌드 전망을 알려주고 있다. 이번 강연을 통해 대구시 공직자들의 2019년 시정 운영에 대한 미래예측 감각을 자극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이어 3월에는 제26대 서울대 총장(’14.7.~’18.7.)을 지낸 성낙인 서울대 명예교수를 초빙하여 ‘대한민국의 미래와 생활법치’라는 주제로 민주주의 사회뿐만 아닌 대구시청 조직 속에서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특히, 이번 상반기에는 대구시 소속의 예술분야 전문가들이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직접 강연에 발 벗고 나설 예정이어서 기대가 된다. 먼저 4월에는 클래식 초보 직원들의 클래식음악 입문을 도와줄 이형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과 현악․관악 연주단의 렉처콘서트가 있으며, 6월에는 간송미술 문화재단 수석 큐레이터 출신인 이진명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을 통해 조선시대 회화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공직 내 행복한 직장생활 분위기 조성과 일과 후 삶의 방식 변화를 위한 강연도 준비했다. 5월에는 시트콤 과 드라마 의 연출을 맡

대구시 | 이경 | 2019-02-11 17:05

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금년 1월에 스마트시티의 핵심 인프라 시설인 자가통신망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2.1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해마다 급증하는 통신회선 임대료를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신규로 발생하는 통신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그동안 기간통신사업자로부터 임대하여 사용하던 정보통신망을 대구시가 자체적으로 구축해 전화, 인터넷, 민원, CCTV, 교통, 재난․재해, 소방, 환경 등 모든 온라인 행정업무를 처리하는 통신인프라를 확보하였다. 시는 원활한 자가통신망 구축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및 기간통신사업자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군,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및 각급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하여 전주임대, 도로·하천·공원 점용․굴착 등 인허가 업무를 유기적으로 처리하였다. 또한, 기간통신사업자의 통신시설을 최대한 이용하는 등 사업비절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이 사업은 ’16. 1월부터 3년간 시비 190억원을 투입하여 730Km 광케이블망에 연결하는 것으로,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었다. 자가통신망 1단계는 백본망(backbone network, 중추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서 시와 구·군, 사업소 25개 행정기관의 통신망을 4개의 링으로 구성하였으며, 125Km의 광케이블을 포설하였다. 사업비 절감을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에만 통신주, 맨홀 등을 신설하였으며, 대부분 구간은 한국전력공사의 전주, 도시철도 및 8개 기간통신사업자의 통신시설을 최대한 이용하였다. ’17.8월 1단계 사업을 완료한 이후 대구콘서트하우스 지하 1층에 자가통신망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스마트광통신센터를 개소(’17.11.10.)하여 시범운영을 시작하였다. 센터는 연면적 1,998㎡규모로서 자가통신망의 심장부 역할을 하는 곳으로 광전송장비, 네트워크장비 등 통신장비와 전기, 소방, 공조, 보안, 관제설비 등 주요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아울러, 시는

대구시 | 이경 | 2019-02-11 17:04

대구시는 2. 8.(금) 오후 4시 대구시청에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시민생활체육대축전’ 교류 등 다양한 상생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과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공동 주재로 ‘대구·경북 문화체육관광 상생협력회의’를 개최한다.대구·경북 상생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립․도립국악단 합동연주 및 상생음악회 개최 등 문화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시민주간이 시작되는 2월 21일 ‘국채보상운동 기념식’에서 시립․도립 국악단 합동연주를 기획중이다. 지난 1월에 구미에서 대구시립교향악단 공연의 상생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기관단체장뿐 만 아니라 경제계 인사들까지 함께해 대구․경북의 상생 분위기를 한껏 드 높였다. 향후 포항, 경주, 안동에서의 추가 개최를 협의할 계획이다. 또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추진을 위해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상생관광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민·관·학 관광협의체 구성, 로고․슬로건 구축, 전략회의 개최 정기화 방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대구·경북 게임컨퍼런스’, ‘대구·경북 상생 시민생활체육대축전’ 등 다양한 문화․체육 행사 교류확대를 위한 폭넓은 협의와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향후 실무진 후속 회의를 통해 협력사업의 추진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경북은 예부터 선비의 도가 살아 숨 쉬는 우리나라 유교문화의 중심지였고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지역공동체로서 같은 문화권, 생활권, 경제권을 가지고 있다.”라며 “향후 분기별 회의를 통해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대구․경북 문화·체육·관광분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글로벌

대구시 | 이경 | 2019-02-08 15:28

대구시는 2월 7일(목)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보급 사업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이날 협약식에는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과 김진광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이 참석하여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하여 상호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실무협력을 약속했다.특히, 급증하고 있는 장애인 하이패스 차로 이용률을 제고하여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1,130대에 대구시와 도로공사가 비용을 분담하여 구입비를 전액 지원하기로 하였다.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등록된 장애인으로 기존에 도로공사에서 감면 단말기 지원금을 받지 않은 사람이 해당되며, 오는 3.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자동차등록증과 고속도로 장애인 감면 할인카드를 지참하여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관내 영업소 어디든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감면단말기 비용을 지원하여 장애인의 이동권을 증진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생활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며 “「장애인과 동행」이라는 대구시 기치에 따라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체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펼쳐나겠다” 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2-08 15:26

날뫼북춤보존회(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2호 지정, 회장 윤종곤)는 오는 2월 7일부터 이틀간 시청, 서구청, 원고개시장 등을 돌며 기해년 새해 시민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는 민족 고유의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 지신밟기는 한 해의 시작인 정초와 정월대보름에 많이 행하여지며 시민들 각 가정에 평안함과 건강 및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세시풍속이다. 날뫼북춤보존회의 무술년 정초 지신밟기 행사는 2월 7일(목) 오전 10시부터 시 청사 앞에서 30여 분간 진행 한 후 시 의회, 서구청, 서부경찰서, 청소년수련원, 서구문화회관, 서구국민체육센터 등을 순회한다.둘째 날인 8일에는 중리동 및 신평리 일대, 원고개 시장(비산농악 및 날뫼북춤 발원지), 팔달시장, 칠성시장 등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행사를 펼친다.행사는 연행과정인 한마당 놀이(마당 굿), 축원덕담으로 진행되는데, 이러한 지신밟기 행사는 가가호호 소망과 바램을 신명나는 우리 가락과 기원과 함께 우리 민족 문화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일깨우는데 의의가 있다. ☞ 날뫼북춤(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호) : 대구 비산동 일대에서 전승 되어오는 민속춤으로 경상도 특유의 덧배기 가락(굿거리장단)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비산농악 등과 그 뿌리를 같이 하지만 특히 북만을 가지고 추는 북춤으로 발전한 점이 특징적이며 예능보유자 윤종곤(2대)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문화재 지정 당시의 편성은 15명이었으며(북12, 쇠1, 장고1, 징1), 연출과정은 정적궁이-자반득이(반직굿)-엎어빼기-다드래기-허허굿-모듬굿-살풀이굿-덧배기로 이루어진다.

대구시 | 이경 | 2019-02-07 15:02

대구시는 지역 내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와 지역정착을 지원하는 「혁신전문인력 청년채용(100명)」·「맞춤형 취업지원(100명)」의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각각 추진한다.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하여,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활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2018년 하반기부터 추진한 정부(행정안전부)공모 사업으로 이 중 인건비 지원 사업인「혁신전문인력 청년 채용지원사업」과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2월 1일부터 모집한다.「혁신전문인력 청년 채용지원사업」은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분야별(연구개발·경영혁신) 자격을 갖춘 청년 미취업자를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경우, 해당 기업에 최대 2년간 인건비를 월160만원(연 1,9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00명의 청년 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이다.「맞춤형 취업지원사업」은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대구시 및 정부의 직업훈련 교육과정 수료자 또는 수료 예정자를 지역 소재 중소기업이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경우 해당 기업에 최대 2년간 인건비를 월160만원(연 1,920만원)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00명의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게 된다.신청자격은 대구 거주자로서 만 18~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참여기업은 대구시에 소재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5인이상 중소기업 등이다. 사업 시행초기에 운영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실시하는 청년일자리 사업의 이해, 직무 역량 강화 등 총 26시간 이상의 기본 및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반드시 이수하여야 한다.「혁신전문인력 청년 채용지원사업」과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청년과 기업은 2월 20일(수)까지 운영기관에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여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업 내용은 대구시 및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공고 : 대구시 홈페이지(http://www.daegu.go.kr/고시공고)※ 운

대구시 | 이경 | 2019-01-31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