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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수자원 관련 경험과 지식을 교류하고 새로운 연구 결과를 공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수자원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행사인 ‘제17차 국제수자원학회(IWRA) 세계물총회’가 ‘세계 물안보와 복원을 위한 지식, 기술, 정책’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해외정부, 국제기구, 국내외 물 전문가 등 31개국 1,5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2023년 중국 북경에서 차기 행사를 기약하며, 12월 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동아시아 최초로 대구에서 개최된 ‘제17차 IWRA 세계물총회(World Water Congress)’ 는 한국수자원학회(KWRA), K-water, 대구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난 11월 29일 세네갈 장관, 세계물위원회 회장 등 외국인 70여 명이 현장에 직접 참가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 물관련 특정주제로 고위급 참가자들이 집중 토론한 고위급세션, 국내외 물 관련 산‧학‧연 전문기관들이 개최한 특별세션, 수자원 관련 최신 연구논문을 발표한 구두발표, 포스터발표 등 5일간 총 60여 개 프로그램이 짜임새 있게 이어지며 다양한 연구성과들과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제17차 총회에서 처음으로 선정된 ‘청년 물 대사(World Water Envoys)’들은 대륙별 물 부족이 심각한 팔레스타인, 짐바브웨, 인도, 네팔, 도미나카공화국 등 5개국을 대표해 자국의 물 문제의 심각성을 개회식에서 소개하고, 행사기간 자국 물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진 이후 12월 2일 폐회식에서는 활동결과를 발표하고 국제수자원학회 회장으로부터 수료증을 받는 등 세계물총회의 의미을 더했다.더불어 행사기간 증 대구시는 세계물위원회 ‘로익 포숑’ 회장과 세네갈 ‘압둘라예 세느’ 제9차 세계물포럼 조직위원장 등 고위급 인사와의

대구시 | 이경 | 2021-12-05 12:54

대구시는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과 자원봉사주간(12.3.~12.11.)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 해를 총결산하는 ‘제25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한다.올해 제25회를 맞는 대구자원봉사자대회는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발전과 행복한 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온 자원봉사 유공자를 시상하고 자원봉사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03년에 시작됐다.‘자원봉사자 여러분, 고맙습니다!’라는 주제로 9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수상자들의 소감과 활동영상을 시작으로 자원봉사헌장 낭독, 유공자 시상,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달구벌홀 로비에 자원봉사 수상자들의 공적과 활동사진 전시회를 마련한다.시상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제19회 대구자원봉사대상’의 대상 1명·본상 2명, ‘2021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의 정부포상 16명(국민훈장 1, 대통령 2, 국무총리 2, 행정안전부장관 11), 자원봉사 유공,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공모 수상자 등 총 35명에게 표창장(상장)을 수여하고,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은 구·군별 숨은 유공자 7명에게 시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주요 수상자는 제19회 대구자원봉사대상 김시정씨(83세, 나비생태해설봉사단 부회장), 본상 이말태씨(71세, 대구여성회관자원활동센터)와 권영희씨(60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 회장)다.그리고 2021년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에 정영애씨(대구자원봉사포럼 회장)가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하고, 손옥자씨(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상인1동상인봉사회), 이기봉씨(영남장애인협회 회장)가 각각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기념식 마지막에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고맙습니다!’와 ‘자원봉사의 힘으로, 행복 대구!’라는 구호를 외치며 자원봉사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대구시 | 이경 | 2021-12-05 12:52

대구시는 12월 6일(월) 오후 4시 40분 시청 별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옵티머스시스템㈜(대표 김남혁)과 신규 공장 설립 및 본사 이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옵티머스시스템(주)은 2009년 3명의 로봇공학 전공자들이 모여 경기도 용인에서 제조공정의 시뮬레이션 설계기법인 디지털 매뉴팩처링 솔루션 개발을 전문으로 시작한 기업으로, 현재 자체 가상현실 시스템을 이용한 메타버스(Metaverse) 기반의 군사훈련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특히, 지난 2011년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과 연구개발을 함께한 이후 2015년 대구지사를 설립하고, 2016년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고공 강하훈련 시뮬레이터를 개발하는 등 대구와의 협력을 강화해왔다. 제품개발에 따른 협력업체와 기관이 다수 포진해 있고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등 국내 최고의 로봇 인프라가 마련된 대구를 차기 주력 아이템인 전투용 웨어러블 로봇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생산 기지로 결정하게 됐다.최근에는 육군사관학교와 협업으로 군사훈련 시스템을 개발해 국내 6개의 예비군 훈련장에서 군사훈련에 적용 중이고, 2019년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상군 방산전시회인 ‘미국 국제방산전시회(AUSA)’에도 참가해 국내외 군 관계자 및 군수업체들의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김남혁 대표는 “대구를 선택한 것은 우리 회사의 성장을 위해 가장 유리한 곳이라는 판단이었다. 기존 아이템의 본격적인 생산과 차기 제품 개발을 위해 필요한 제조 인프라가 대구만큼 준비된 곳이 없다. ‘로봇하기 좋은 도시’ 대구의 젊은 인재들과 글로벌 시장공략을 목표로 꾸준히 달려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먼저 옵티머스시스템(주)이 대구를 선택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구시는 신규 공장 설립과 본사 이전에 필요한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대구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지역의

대구시 | 이경 | 2021-12-05 12:50

지난 16일(화)부터 4일간 개최된 ‘2021 대구국제기산업대전이’ 19일(금) 성황리에 폐막했다. 전시회에는 7개국 275개 사가 참가, 25,000여 명이 참관했고, 수출상담액 8,231만달러, 계약추진액 4,400만달러의 성과를 올렸다.2012년부터 기계, 부품소재, 로봇 전문전시회를 통합 개최하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위드코로나 시기에 맞춰 국내 254개 사, 국외 21개 사가 적극 참가한 가운데, 변화되고 있는 산업환경에 주요 기업들의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특히,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로봇산업 분야의 국내·외 메이저 기업들이 참가해 제조로봇 자동화 표준공정 및 서비스로봇의 최신 트렌드를 제시해 관련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현대로보틱스는 스마트팩토리 산업용 로봇부터 호텔 접객 및 물류 등 서비스로봇까지 다양한 분야의 로봇제품을 선보였고, 작년 대비 올해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해 참가한 한국야스카와전기는 대형 도장로봇, 초소형 미니로봇, 피킹로봇,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등 로봇 신제품을 대거 선보여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또한, 트위니는 자율주행 로봇 ‘나르고’ 및 대상 추종로봇 ‘따르고’를 개발해 그간의 성과를 뽐냈으며,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공동관에서는 다양한 생산공정에서 적용 가능한 이동식 협동로봇을 실증해 대구가 로봇산업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이 외에도, 현대로보틱스의 F&B 서빙로봇, 한국야스카와전기의 아이스크림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의 4족 보행로봇, 인아텍의 커피바리스타 로봇 등 일반 시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서비스 로봇들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이번에 처음 선보인 엔터테인먼트 로봇 ‘타이탄’의 공연은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부터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에게까지 큰 인기를 모았다.글로벌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 삼익THK, 공작기계산업의 선두주자 대성하이텍, 신성종합물산

대구시 | 이경 | 2021-11-21 11:23

대구시는 11월 24일(수) 오후 7시 ‘위드코로나시대, 시민과 함께하는 골목경제 살리기’를 주제로 대면, 비대면방식을 병행해 대구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한다.지난해부터 대구시민원탁회의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나, 11월부터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토론을 진행한다.이번 대구시민원탁회의에서는 골목경제가 침체된 원인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진단하고,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방안과 골목경제의 주체인 소상공인과 시민이 어떻게 상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원탁회의에 앞서 토론 과제 확인과 토론 참가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민과 원탁회의 참가신청자를 대상으로 ‘골목경제 이용실태’, ‘착한소비(대구로, 대구행복페이, 온누리상품권 등)활성화방안’ 대한 사전설문조사(332명)를 실시했다.설문조사 결과 조사자의 84%가 1주일에 1번 이상 골목상권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목상권을 이용하는 이유로는 거리가 가깝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65%였으며, 전화주문이나 배달앱을 이용하기보다는 직접 방문하는 경우가 82%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불편한 점으로는 주차문제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상생의 착한소비 참여방법인 대구로, 대구행복페이, 온누리상품권에 대해서는 92% 이상의 시민이 인지하고 있었다. 사용은 대구행복페이, 온누리상품권, 대구로 순으로 조사됐다. 착한소비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82%에 이르는 등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또한,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사용처 확대, 모바일 결제, 사용자 편의성 향상 등 착한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제시됐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역 골목경제의 주축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대구시 | 이경 | 2021-11-21 11:21

대구시는 11월 22일(월) 오후 1시 대구국가산단 일원에서 대구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자율자동차 관련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신호의 잔여시간 정보를 개방해 자율자동차가 인지하고 주행하는 ‘디지털 교통신호정보 활용 합동시연회’를 개최한다.이번에 추진하는 자율자동차 주행 시연은 자율자동차가 직진, 좌회전, 비보호 좌회전뿐만 아니라 전국 최초로 교통 혼잡으로 인한 정체 시 경찰의 수동 신호제어까지 인지하고 주행하는 시연이다. 일반차량은 교차로 전방에서 내비게이션을 통해 교통신호 직진, 좌회전 등의 잔여시간을 미리 알 수 있다.대구시는 이번 디지털 교통신호정보 활용 시연회를 통해 얻은 결과를 2022년 시내 주요 간선도로에 적용해 교차로 내 과속이나 꼬리물기 방지 등 안전운전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행사에는 아이나비,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스프링클라우드, ㈜이모션 등 자동차 관련 회사도 자율주행 기술개발과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일반차량에 적용하기 위해 참여한다.특히 디지털 교통신호정보가 개방되는 국가산단은 자율주행차가 다닐 수 있는 국내 최적의 인프라가 구축돼 있고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의 협력이 가능한 환경이 갖추어짐으로써 자율주행차 서비스 모델을 테스트하고 개발하려는 기업이 모여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시연회를 계기로 대구시는 2022년까지 주요 간선도로에 디지털 교통신호정보를 확대 개방하는 데 운전자들의 안전과 정시성이 확보돼 스마트 선진도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1-11-21 11:20

대구수목원은 10월 30일(토)부터 11월 14일(일)까지 16일간 1만 5천점의 국화작품을 수목원과 동대구역 광장에 전시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국화전시회는 수목원에서 직접 키운 고품질의 국화작품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대구수목원은 ‘2021년 국화전시회’를 개최해 장기간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통해 활력과 즐거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탄소중립 방안에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이번 국화전시회는 ‘탄소중립 선도 도시 대구, 수목원이 함께 합니다’라는 주제로 청정 대구를 상징하는 수달 캐릭터 ‘도달쑤’ 모형작품을 비롯해 대구의 상징 ‘독수리’, ‘숨·물·숲의 대구수목원’ 및 다양한 동식물 모형작품을 전시해 청정도시 대구와 수목원의 중요성을 알린다.또한 수목원에 집중되는 관람객을 완화하기 위해 분산 전시하는 동대구역 광장에는 ‘나무’, ‘수달’ 등 친환경 상징 동식물 모형작품 17점을 비롯해 다양한 포토존을 마련하여 관람객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동시에 느끼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에 대한 안내와 실천방안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한편 국화 전시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수목원 전체 공간에 분산 배치해 시민들의 거리두기 관람이 가능하도록 조성하며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국화전시회 기간에 주차안내 및 거리두기 관람을 도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지난 일 년 동안 대구수목원 직원들이 정성들여 가꾼 국화를 아름다운 국화작품으로 탈바꿈시키는 국화전시회는 대구수목원의 아름다움과 식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아울러 이번 국화 전시 기간 중에는 국화작품뿐만 아니라 희귀한 동양란 수백 점을 만나볼 수 있는 ‘대

대구시 | 이경 | 2021-10-28 09:43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만 15세 최연소 우승을 거머쥐며 세계 무대에 도약한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리사이틀이 10월 5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 천재적인 면모와 남다른 음악성으로 콩쿠르 우승에 이어 ‘시간 여행자’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전통적인 학파를 지향하는 그가 리스트의 가장 중요한 피아노 작품으로 대구 관객을 처음 마주한다. 연주자와 음악, 그리고 관객이 공통된 하나의 통찰을 완성해가는 대구콘서트하우스 인사이트 시리즈에서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전하는 음악적 메시지에 집중해보자.‘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최연소 우승자’ 타이틀 및 3관왕을 거머쥔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리사이틀이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된다. 만15세, 그 이상의 강한 개성과 열정, 성숙한 피아니즘으로 소년 피아니스트임을 잊게 하는 그의 음악세계는 국제무대 청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그 존재감을 나타내었다. 현재 만17세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수학 중인 그는 어린 나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깊고도 선명한 예술관으로 자신의 레퍼토리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세상의 모든 레퍼토리를 정복하고 싶다는 포부의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특별히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 600초 클래식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이외에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최연소 협연자로 참여, 주스페인한국문화원 초청 연주, 금호영재콘서트와 평창대관령음악제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하며 음악계의 찬사를 이끌어냈다.이번 공연에서는 자유롭고 거침없이 진보하면서도 음악을 예술 그 자체로 빚어낸 작곡가 리스트의 작품만으로 무대를 꾸민다. 극악의 난이도로 피아노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테크닉의 집대성이라 불리는 ‘초절기교 연습곡’ 12곡 전곡과 리스트의 ‘무언가(無言歌)’로 불릴 만큼 낭만적인 시정을 다루는

대구시 | 이경 | 2021-09-26 10:37

2012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올해로 10년째를 맞아, 변함없는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올해에는 취약계층의 노후주택 95호, 10년 동안 누적 2,000호의 주거환경이 개선됐다.‘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예산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저소득 노후주택을 민간의 참여를 통해 개량하는 사업으로 2012년 ‘동고동락 집수리’ 사업을 시작으로 2015년 1,000호 달성 후, 2016년부터 ‘사랑의 집수리’ 사업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에는 2,000호를 달성했다.대구시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개선이 요구되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싱크대, 보일러 등 필수 생활편의시설 교체가 필요한 가구 중 가구, 전기배선, 가스안전 등 화재위험이 있는 가구를 우선순위를 정해 호당 3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2012년부터 현재까지 345개의 기업과 단체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현금후원, 재능기부의 방식으로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했으며, 모금액은 총 34억원에 이른다.올해 대구시는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주거개선이 필요한 대상 가구를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추천받았으며, 이 중 가장 시급한 95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을 개선했고, 지원받은 가구는 쾌적한 보금자리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올해는 현재까지 11개의 기업과 단체가 현금후원(5천 5백만원), 직접수리(15호) 의사를 밝혔으며, 이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금 6천만원 추가 지원으로 연말까지 20여 가구를 더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권오환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기업과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린다”고 말

대구시 | 이경 | 2021-09-26 10:36

대구시는 대구시간호사회(회장 최석진)와 건강한 달구벌둥이 육성을 위해 ‘우리아이 도담도담 우리가족 도란도란’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1일(금)부터 비대면 행사를 진행한다.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에서 임신과 출산, 육아 관련 궁금한 점을 집에서 화상으로 직접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답변받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코로나19로 바뀐 일상 속 가족의 모습 및 우리아이 수유하는 모습을 담은 ‣모아애착 챌린지, 홍보 게시물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고 참여 인증하는 ‣소문내기 이벤트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기존 모유수유 실천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임산부와 비 모유수유 가정으로 사업 대상 및 내용을 확대해 다양한 육아 가정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미개최했으나 올해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해 많은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신청은 10월 1일부터 대구시간호사회 홈페이지(www.daegunurse.or.kr)를 통해 가능하며 대구시 거주 임산부 및 수유부, 영·유아가정(생후 36개월 이하)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예비엄마와 초보엄마로 나누어 각각 줌(ZOOM)으로 진행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간호사회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신청을 받는다.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비록 온라인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전문가에게 평소 궁금했던 점이나 모르고 있었던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많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1-09-26 10:35

지역의 국민운동단체인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역 사회의 최일선에서 헌신적인 지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국민운동단체에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코로나 기본생활수칙 홍보 등 방역 캠페인, 지역사회 방역활동, 취약계층 물품지원, 마스크 배부, 경로당 방역도우미 활동 등으로 코로나 확산 방지와 일상생활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지금까지 8,448명이 코로나19 극복 등 시민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학교, 전통시장, 경로당 등 지역사회 방역에도 5,343명이 참여했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해 방역물품, 생필품 등 84,800개 물품을 지원하고, 어르신 백신접종, 등교지원, 무료급식 등 봉사활동에 8,163명이 참여했다.대구광역시새마을회는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시민들을 돕기 위해 312회, 총 4억 5천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지원했다.또한 ‘코로나 극복 캠페인’ 등 시민 캠페인(3,822명), 지역사회 방역활동(4,061명), 물품지원(1,700개), 백신접종 봉사 등 봉사활동(796명)을 진행했다.특히, 수성구새마을회는 3차 대유행이 시작되자 수성구청과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구호 물품 배송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가격리자 구호물품을 배송하는 등 코로나19 민관 대응체계도 구축했다.서구 새마을회는 코로나19의 상황으로 혈액 수급 불균형에 도움이 되고자 이동식 헌혈차량을 이용해 2달에 1번씩(1인 헌혈 주기 8주) 정기적으로 지도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지난해 5월에는 8개 구·군 사회취약계층 1,600세대에게 밑반찬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하는 등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이 밖에도 관내 농산물(팔공산미나리, 달성군미나리 등)을 새마을 지도자 가정에서 소비해 주는 등 관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을 2020년 320회, 20

대구시 | 이경 | 2021-09-05 10:12

대구시는 고졸 청년들의 콘텐츠산업 분야에서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청년 콘텐츠 디자이너 양성·취업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교육생을 8월 30일(월)부터 9월 23일(목)까지 모집한다.본 사업은 지난 5월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으로 대구시가 선정돼 국비사업으로 추진된다. 상대적으로 일자리 지원에 있어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고졸 미취업 청년들의 콘텐츠산업 분야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교육과정은 지역 게임·그래픽·디자인 관련 기업들의 수요에 따라 지역과 산업에 특화된 수요 맞춤형 관련분야의 2D·3D그래픽 교육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8월 30일(월)부터 9월 23일(목)까지 모집·선발 과정을 거쳐 9월 27일(월)부터 12월 10일(금)까지 약 54일간 진행되며 20명 이상의 인력양성과 12명 이상의 취업지원을 목표로 추진된다.본 교육과정의 모집대상은 고등학교 졸업 후 6년 미만인 자로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예정자 역시 참여가 가능하다. 모든 교재와 교육비는 무료로 지원하며, 소정의 교육 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교육과정 이외에도 채용박람회 참가, 취업컨설팅, 콘텐츠 기업 방문 등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우수 교육생과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에게 협정기업 취업을 지원하고, 채용기업에게는 근로환경 개선금을 지원해 취업률과 고용유지율을 높이는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정기업 : 기업 맞춤형 교육 과정 수립 참여 및 교육이수자 채용 희망 기업(모집 중)콘텐츠분야 인력난에 시달리는 지역 산업계 관계자들은 그동안 게임·콘텐츠 산업이 지속 성장함에도 불구하고 대구의 기술인력 부족률이 전국 최고 수준에 달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인력난이 조금씩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고졸 미취업자의 경우 대졸 청년에 비해 취업의 문턱이

대구시 | 손혜철 | 2021-08-29 21:23

대구시는 8월 31일(화)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1층 대강당)에서 ‘제6기 미소친절 대구 포유운동 시민추진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시민추진단의 역량 강화를 통한 ‘미소친절 대구 FOR YOU 운동’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진행해 시민추진단 235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1부 행사는 미소친절 홍보단의 율동시연으로 시작해 지난 2년간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서 밝고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 조성에 크게 기여해 온 前 임원진에게 대구광역시장 감사패(11명) 수여행사로 이어진다.2부는 시민추진단의 역량강화를 위한 최만호 문화시민강사의 미소친절 특강과 2021년 시민추진단 운영계획 안내 등 워크숍을 실시한다.‘미소친절 대구 FOR YOU 운동’은 기존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와 ‘대구 FOR YOU 운동’을 통합해 보다 더 큰 문화시민운동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했으며, 지난 8월 10일 공포해 시행하고 있다.시민추진단은 미소친절 솔선실천 및 붐 조성, 각종 행사 시 미소친절 손님맞이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문화시민의식 생활화 운동과 마스크 쓰GO 운동을 적극 홍보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시민운동, 대구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차혁관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시민추진단의 적극적인 캠페인 전개 및 홍보활동이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고 ‘미소친절 대구 FOR YOU 운동’이 명실상부한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시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해 미소친절의 도시 대구 브랜드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1-08-29 21:22

대구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인 ‘탄소 줄이기 1110’ 실천 행동안을 발표했다.‘탄소 줄이기 1110’은 시민 한 사람이 연간 온실가스 1톤 줄이는 10가지 실천행동이라는 의미로, 시민들이 저탄소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생활수칙이다.대구시는 24일 탄소중립 시민협의체 기후환경·시민 분과 회의를 열어 ‘탄소 줄이기 1110’을 논의하고 향후 지역 내 시민 실천 활동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탄소 줄이기 1110’은 에너지 절약, 물 절약, 재활용, 교통, 식생활, 소비 습관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온실가스 발생을 줄일 수 수칙을 담고 있다.1인당 연간 온실가스 1톤 감축은 30년산 소나무 150그루의 연간 탄소 흡수량, 하루 평균 동영상 시청 시간 98분을 48분으로 50분 줄였을 경우 연간 감축되는 양이다.‘탄소 줄이기 1110’을 꾸준히 실천하면 연간 245만톤 정도의 온실가스 감축하는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245만톤은 2017년 대구시 탄소배출량 989만톤의 25% 정도 수준시민들의 저탄소 생활 실천이 지역사회에 정착되면 기업의 생산과 경영, 사업체의 영업 활동, 정부정책, 생활문화 전반이 저탄소 기조로 변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대구시는 앞으로 시민협의체 논의와 시민 의견수렴을 거쳐 ‘탄소 줄이기 1110’을 보완한 후 매월 2회 정도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또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인증 이벤트 운영, 우수 실천시민 선정, 인센티브 지급 등도 도입할 방침이다.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시민 한분 한분이 실천하는 일상생활 속 작은 행동을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되면 탄소중립 대구를 만드는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

대구시 | 이경 | 2021-08-29 21:22

맹꽁이를 포함한 양서류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생물서식처로서 달성습지의 가치를 알려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제7회 생명사랑 환경축제 ‘맹꽁이야! 놀자~~’를 달성습지생태학습관 및 달성습지 일원에서 9월 11일과 12일 2일간 개최한다.올해 7회째를 맞는 생명사랑 환경축제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며, 대구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지역의 대표 환경축제이다. 생태교육의 거점으로서 달성습지의 생태적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실현하기 위해 ‘맹꽁이’라는 생명을 주제로 한다.메인 프로그램으로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맹꽁이의 생태에 대한 이해와 전국의 민‧관에서 진행한 양서류 보전 사례를 공유하고, 달성습지 맹꽁이 보존방안을 논의하는 맹꽁이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동시에 대구환경교육센터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할 예정이다.또한 학생과 시민들 대상으로 달성습지 생물 관찰, 생물다양성 탐사, 플로킹* 등 3가지 주제에 맞는 코스별 탐방 프로그램을 이틀 동안 30회 운영하고 야간 천체관측, 양서류 공부방 등을 진행한다.플로킹(Ploking) : 플로킹 혹은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라는 뜻인 Plock(스웨덴어, 줍다)과 Walking(영어, 걷다) 또는 Jogging(영어, 조깅)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함.아울러 대구지역에서 활동하거나 활동하고자 하는 생태 강사와 유치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양서류 전문가와 함께하는 양서류 양서·파충류 탐사, 양서류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워크숍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운영한다. 언택트 시대, 자연과 만나 힐링하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SNS 챌린지를 9월 한 달간 진행하며 행사 기간 종료 후 참가자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대구환경교육센터 홈페

대구시 | 손혜철 | 2021-08-29 21:21

대구시는 원활한 간선도로의 이동성 기능 확보를 위해 상습적인 교통혼잡이 발생하는 성서IC 진출로(죽전네거리 방향)의 교통혼잡개선사업을 시행한다.도시고속도로 서대구IC 방면 성서IC 진출로는 달구벌대로를 통행하는 차량과 도시고속도로 진출 차량과의 상충 및 엇갈림으로 인해 출·퇴근 시간뿐만 아니라 상습적인 교통사고 및 혼잡이 발생하는 구간이다.대구시는 성서IC 진출로의 교통혼잡개선을 위해 지난 2020년 7월부터 11월까지 교통혼잡 문제점 및 개선대안을 검토했으며, 성서IC 진출로의 교통량 분산 및 도시고속도로 본선의 교통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차량대기 행렬길이를 감소시키기 위해 진출로를 추가로 설치하는 개선안을 마련해 올해 8월에 실시설계를 착수할 예정이다.현재 성서IC 진출로(죽전네거리 방향)는 달구벌대로를 통행하는 차량과 성서IC 진출로를 통행하는 차량과의 상충으로 인해 상습적인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성서IC로 진출해 용산지구로 접근하는 차량이 달구벌대로로 진입하기가 어려워 통행불편 및 교통사고 위험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또한 성서IC 진출로의 차량대기 행렬길이가 610m가 발생해 도시고속도로 본선통행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용산지구로 접근하기 위한 통행시간이 13분이 소요되는 실정이다.이에 대구시는 진출로의 차량대기 행렬길이를 감소시키고, 성서IC 진출차량과 달구벌대로의 통행차량과의 상충 및 엇갈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용산지구(장산로)로 접근할 수 있는 진출로를 추가 설치해 교통량을 분산하고 사고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성서IC 진출로를 추가 설치할 경우, 달구벌대로와 성서IC 진출차량과의 엇갈림이 60% 감소하고, 기존 성서IC 진출로의 차량대기 행렬길이가 610m에서 304m로 감소대 도시고속도로의 본선통행속도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용산지구로 접근하는 통행시간이 13분에서 5분으로 단축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영호 대구시 교통국장은 “도시고속도로 상에 현재 이용하지 않는

대구시 | 이경 | 2021-08-29 21:19

대구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단장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8~9월에 일반시민(50대, 18~49세)에 대한 대규모 접종과 접종사각지대(장애인 등), 고령층(60세 이상) 미접종자 등 125만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한다.대구시는 7월 30일까지 총 836,152명(34.8%)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쳤고, 308,818명(12.9%)에 대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료했다.8~9월에는 9월까지 전 시민의 70%(168만 777명) 이상 1차 접종 조기 달성을 목표로, 50대(50~59세)와 청장년층(18~49세) 111만명에 대한 대규모 접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시행하고, 접종 사각지대(장애인 등)에 대한 접종 및 고령층(60세 이상) 미접종자 등 14만명에 대한 접종을 시행한다.55~59세(1962~66년생) 17만 명에 대한 백신 접종은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50~54세(1967~71년생) 14만명은 8월 16일부터 28일까지 사전 예약(~7.24까지)한 위탁의료기관과 예방접종센터에서 mRNA 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을 접종한다.활동성이 높은 18~49세(1972~2003년생)의 청장년층 67만명은 8월 9일부터 18일까지 연령순으로 구분하지 않고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과 예방접종센터에서 mRNA 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을 접종한다.지역 특성과 방역상황을 고려한 18~49세 중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 3만 1천 명은 7월 26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8월 14일까지, 10만 5천 명은 8월 4일에서 8월 6일까지 사전 예약* 후 8월 17일부터 9월 11일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mRNA 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을 접종한다.* 온라인 사전예약 : (수도권) 8.3.~8.4, (비수도권) 8.4.~8.6.또한, 접종 참여가 어려운 발달장애인, 중증 진행 위험이 높은 심장·간 등 장애인, 집단생활로 감염위험이 높은 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 (약 1만 3천명)은 8월 5

대구시 | 이경 | 2021-08-01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