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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의 비즈니스 호텔 체인 토요코인 동대구점이 8월 17일 오전 10시 착공식을 가진다.대구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7년 10월 토요코인 디벨롭먼트㈜와 토요코인호텔 동대구점 건립 협약을 체결했다. ‘토요코인호텔 동대구점’은 동구 동대구로 525(동대구역 정문 맞은편) 809㎡부지에 지하 3층, 지상 20층(객실 수 447개), 연면적 1만1382㎡로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20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28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이다.착공식에는 대구시 일자리경제본부 신경섭 본부장과 토요코인 코리아 홍지명 대표이사, 시공사 및 운영사 대표이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다. 토요코인 코리아는 공사기간 동안 무재해를 바라는 의미에서 안전기원제도 함께 올린다.대구시는 토요코인호텔이 호텔 내에 레스토랑과 같은 편의시설이 없는 숙박특화형으로 건립되어 주변 음식점 등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호텔 직원 약 70명을 지역민으로 채용할 예정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토요코인호텔은 안심·청결·쾌적을 바탕으로 장애인 객실, 싱글·더블·트윈·트리플 객실 등을 운영하고, 무료 조식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특화된 운영방식으로 지역 숙박업계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이번에 착공하는 토요코인호텔 동대구점과 내년 2월에 동성로점이 준공되면 총 700객실을 확보함으로써,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등을 타깃으로 한 의료, 관광 비즈니스 분야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구시가 준비중인 2021 세계가스총회(WGC 2021) 등 국제행사 개최시 만성적인 숙박 시설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한편, 토요코인호텔은 1986년 일본 도쿄에서 제1호점을 연 이래, 독일·프랑스·필리핀·캄보디아 등에 진출

대구시 | 이경 | 2018-08-16 16:34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옥이호)는 8월 17일(금) 대구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정순), 월드프렌즈코리아(이하 WFK) 대구·경북지역커뮤니티(대표 신효은)와 함께 사회공헌활동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체험 교육’을 실시한다.대구시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 행사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체험교육’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북구지역 다문화가정 학생 40명, 학부모 25명 등 모두 65명이 참여하며 부산에 있는 UN평화기념관, 해양환경교육원 등에서 현장 방문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된다.특히, WFK대구·경북지역커뮤니티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해외봉사단 귀국단원 모임으로 그들의 해외봉사 경험을 활용하여 이번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자원 봉사를 하게 된다.옥이호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아동의 세계 시민의식 함양을 통해 부모 국가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성장 후 진로 결정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이번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지난 2016년 ‘희망나눔 김장 봉사활동’, 2017년 ‘다문화가정 희망나눔 봉사활동’에 이어 3년째 시행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앞으로도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한편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는 대구시, 경북대학교, KOICA 3자간 체결한 업무협조약정에 따라 2016년에 경북대에 설치됐다. 지역의 국제개발협력사업 활성화 및 ODA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 제고를 위해 미래세대교육, 조달설명회, 해외봉사단 모집설명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사문의053-950-6748 박찬민)*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선진국의 정부 또는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ㆍ사회발전ㆍ복지증진 등을 주목적으로 하는

대구시 | 이경 | 2018-08-16 16:31

기생충분야 세계최대 학술대회인 「세계기생충학회 총회」가 대한민국 의료산업 중심지 대구에서 뜨거운 열기와 관심속에 개최된다. 제14차 세계기생충학회 총회(ICOPA 2018)가 오는 19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6일간의 긴 학술대회의 막을 연다. 대한기생충학·열대의학회(회장 박현, 원광대)가 주최하고 세계기생충학회 조직위원회(대회장 채종일/한국건강관리협회장, 조직위원장 용태순/연세대 교수)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80여 개국 총 1,500여명의 세계기생충학자들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총회는 외국인 참가자 규모가 전체 참석자의 약 90%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구를 찾는 많은 해외 방문객들에 대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8 세계기생충학회(ICOPA 2018)는 세계기생충학자연맹(WFP)이 4년마다 개최하는 관련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세계학회 개최 5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뜻 깊은 학회다.유난히 치열한 유치 과정을 보였던 이번 총회는 5년 전, 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말레이시아와의 1차전 이후, 2014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제13차 ICOPA총회에서 태국 방콕과의 마지막 경합 끝에 대구 유치를 확정했다. 3번째 유치에 도전하는 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었지만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대구컨벤션뷰로(대표이사 백창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유치 마케팅 활동이 대구 유치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기생충의 득과 실’(Parasites: Harms and Benefits to Animals and Humans)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계기생충학회는 총 1,500여 편의 논문을 바탕으로 6일간 총 150여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특히, 네덜란드 레이던대 의학센터 마리아 야즈단바크시 교수와 호주 ‘월터 & 일라이자 홀’ 의학연구소 앨런 카우먼 교수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자들로 구성된 17명의 기조강연자와 220여명의

대구시 | 이경 | 2018-08-16 16:29

대구시는 라돈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라돈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대구시는 최근 침대 매트리스 등에 라돈이 다량 검출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라돈측정기 50대를 구입해 8월 17일부터 구․군청을 통해 대여 신청을 받고 20일부터 대여를 시작한다.라돈은 암석과 토양 등에서 존재하는 우라늄과 토륨이 붕괴되면서 생성되는 무색, 무취, 무미의 기체로 지구상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는 자연방사성 물질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흡연 다음으로 폐암 발병의 주요 원인물질로 분류하고 있다.이에, 대구시는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자 라돈측정기 50대를 구입해 구․군별 배정하여 8월 20일부터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라돈측정기 대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구․군청으로 전화 신청하면 구․군청에서는 접수순에 따라 대여일자를 알려준다. 해당일자에 신분증을 지참해 구․군청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용료 1,000원을 납부하면 1박 2일간 대여할 수 있다.라돈 측정을 위해서는 벽․천장․바닥에서 50㎝이상 떨어져야 하고, 출입문 또는 창가, 전자제품 근처 등의 장소는 피한다. 창문과 방문을 닫고, 측정기 전원을 연결해 측정을 시작하면 측정값이 10분 간격으로 표시되며, 정확한 측정값을 얻기 위해서는 1시간 이상 측정해야 한다. 측정값이 기준치 4pCi/ℓ(148 Bq/m3)보다 높으면 알람이 울리게 되는데, 이때는 실내 환기를 하면 라돈의 농도를 줄일 수 있다. - pCi(피코 큐리) : 방사성 핵의 붕괴 수가 1초에 약 3.7×1010 일 때 방사능 세기를 1Ci(큐리), 1pCi(피코 큐리)= 10-12Ci(큐리) - Bq(베크렐) : 방사능 단위로 1초당 1 핵붕괴를 나타냄또한, 대구시는 라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라돈, 바로 알고 제대로 대처하자’ 홍보 리플릿 1만부를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생활 속 라돈 줄이는 방법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대구시 하종선 환경정책과장은 “대구시는 라돈 검출

대구시 | 이경 | 2018-08-16 16:25

대구시는 8. 14.(화) 11:00 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혁신성장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속도감을 내고 있는 정부 혁신성장 정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정부 정책에 대응해 각 실·국별로 추진 중인 사안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논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함으로써, 향후 대구시의 혁신성장 정책역량을 높여나가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토론회는 지난 8일 중앙부처 장관과 17개 시·도지사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성장 회의’의 후속 행보로서, ‘혁신성장의 범국가적 확산을 위해서는 지역이 주도하는 상향식 혁신성장이 중요하다’는 정부와 지자체 간 공감대 형성 이후 열리는 지자체 주도의 첫 토론회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더욱 크다.이 날 행사는 ▷ 정부 혁신성장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 각 실·국별 대응상황 보고, ▷ 각 실·국별 대응상황에 대한 전문가 자문, ▷ 대구시 혁신성장 방안에 대한 전체토론 순서로 진행이 된다.현재 정부 혁신성장정책은 과학기술․산업 분야의 8대 핵심선도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신산업 육성과 신산업 육성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개선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미 민선6기 때부터 미래형자동차, 물, 의료, 로봇, IoT, 신재생에너지산업 등 6대 친환경 첨단산업 중심으로 지역의 산업구조를 혁신함과 아울러 규제개선을 통한 신산업 육성에도 모범적으로 앞장서 왔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8일 열린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성장’ 회의에서 뇌연구 성과 실용화를 위한 ‘뇌연구 실용화센터’ 건립과 뇌연구 활성화를 위한 ‘뇌연구원의 뇌조직 활용 허용’을 현장에서 건의했으며, 정부는 ‘지자체 혁신성장 프로젝트 지원대상’으로 두 건을 모두 채택하였다

대구시 | 이경 | 2018-08-14 16:22

대구시는 달서구 대곡동 산42 삼필산 송봉에 대구의 아름다운 도심과 낙동강, 가야산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송봉 전망대’를 완공하여 대구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삼필산 송봉은 도심과 인접하고 산세가 완만하여 인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으로서, 삼필산 세 봉우리(증봉, 작봉) 중 소나무가 많아 송봉으로 불리우며, 주말 하루 800명에 달하는 등산객이 찾는데 반해 휴식·체험 공간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대구시는 지난 4월에 송봉 전망대 공사를 착공하여 주변 세 봉우리를 이미지화한 상징 조형물 1개와 파노라마 안내판 설치를 완료하였다. 아울러 주변 대곡소공원에서 전망대에 이르는 등산로도 함께 정비하여 방향안내판, 안전난간, 목재·돌 계단, 식생매트 등을 설치하는 ‘삼필산 누리길 조성사업’도 지난달 완료되어 삼필산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확 트인 전망대까지 오르내리는 등산로에 편의시설과 힐링․휴식공간을 갖추게 되었다.송봉 전망대에서는 아름다운 대구도심을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굽이치는 낙동강과 고령 강정보, 멀리 보이는 가야산의 원경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고, 월광수변공원, 대구수목원 등이 인접하고 있어 이를 연계한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2011년부터 도시경관 전망대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대구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송봉전망대에 이어 북구 화담산 학봉에 전망대를 조성하여 금호강 화담휴프로젝트, 대구 녹색힐링벨트 조성사업(화담공원)과 연계하여 관광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대구시 우상정 도시재창조국장은 “대구의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손꼽힐 수 있도록 특색 있는 도시경관 조망점을 계속 조성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생활의 여유를 찾는 힐링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14 15:23

대구시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대학교병원과 함께 8월 16일(목) 11:00,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함인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신홍식 대구아너소사이어티 대표, 정호영 경북대학교병원장 등 15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사회공헌 활동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한다.이번에 개최하는 ‘사회공헌 활동 공동협력 협약식’을 통해 ▲ 국내·외 의료봉사와 재해·재난 및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 ▲ 국내․외 지원 대상자 발굴 및 사례관리 ▲ 교육·문화예술·자원봉사 등 국내·외 지역 나눔활동에 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상호간의 공동발전과 나눔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나눔 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11월 중순경 베트남 다낭 지역에 대구 의료를 알리고 민간외교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30여명의 의료진 등으로 구성된「대구 아너소사이어티 공동 다낭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 공동협력 협약식’을 계기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해 대구의 선진 의료기술을 활용하여 인도적 차원의 인술을 실천하고,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통해 대구의 국제적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작의 약속이며, 민선7기 공약사항인 따뜻한 대구공동체 복원의 확장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14 15:19

대구시는 아태경영과학연맹이 주최하는 ‘2021년 아시아태평양경영과학연맹컨퍼런스’ 개최도시로 선정되었다. ‘2021년 제12회 아시아태평양경영과학연맹컨퍼런스’(APORS 2021)는 아시아태평양경영과학연맹(APORS)이 주관하는 국제회의로 2021년에 세계 12개국, 500여명의 참가자들이 대구를 방문하여 경영과학, 오퍼레이션 리서치 분야 등에 관한 연구 성과를 나누고 최신 이슈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1988년에 설립된 ‘아시아태평양경영과학연맹(APORS)’은 서울에서 ‘제1회 아시아태평양경영과학연맹컨퍼런스’를 개최하였으며, 3년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를 순회하며 행사를 열고 있다. 본 행사의 조직위원장을 맡은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이창원 교수는 지난 8월 7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아시아태평양경영과학연맹 집행위원들을 대상으로 대구시를 개최도시로 제안하였으며, 집행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경쟁국인 필리핀을 제치고 대구시가 개최도시로 선정되었다.이창원 교수는 “전통산업에서 스마트시티를 표방하는 첨단산업으로 구조를 전환하는 대구의 사례를 통해 ‘오퍼레이션 리서치를 통한 지속가능한 가치의 개발’(Developing Sustainable Values through OR)이라는 주제를 제안했으며, 회원국 중 상당수 저개발국가에서 해당 주제를 높이 평가한 것 같다”고 성공요인을 꼽았다.대구시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2021년 아시아태평양경영과학연맹컨퍼런스’ 참가자들에게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등 산업도시 대구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시설투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근대골목 투어, 약령시 방문 등 대구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회의 도시 대구’가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 및 기관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13 16:33

-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본선, 8.15.(수)∼19.(일) 엑스코에서 개최 -- 2018년 스팀컵, 8.18.(토)∼19.(일) 시청 별관에서 별도 개최 - 대구시는 제20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International Robot Olympiad) 한국대회 본선경기’와 '스팀컵'(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 CUP) 2개 로봇경진대회를 대구에서 개최한다.제20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경기는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엑스코 5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대구시와 국제로봇올림피아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올림피아드위원회, (사)대한로봇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제20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경기는 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초·중·고등학생 907팀, 1,315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13개 종목, 33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상위권에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12월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다.청소년들의 과학마인드 신장과 신성장 동력산업인 로봇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9년 처음 개최된 국제로봇올림피아드는 올해로 20회를 맞는 국제 청소년 로봇경진대회이다.1999년부터 2016년까지 총 18회 동안 대전에서 개최되던 본선경기를, 대구시는 2017년에는 대전과 함께 분산 개최하였으며, 올해는 본선경기 전종목을 대구에서 개최하는 것을 발판으로,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유치를 추진하여 세계적인 경진대회를 통해 문화와 과학이 조화를 이루는 로봇 선도도시의 이미지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사)STEAM교육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구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2018 스팀 컵(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 CUP) 대구·경북권 예선은 8월 18에서 19

대구시 | 이경 | 2018-08-13 16:32

대구시는 제73주년 광복절 및 정부수립 70주년을 맞이하여 8월 15일 오전 10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애국지사,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군인, 학생 등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한다.경축식은 기념사, 애국지사 기념품 전달, 독립유공자 포상, 권영진 시장의 경축사, 축하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배지숙 시의회 의장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오페라하우스 로비에는 선열들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등록문화재 태극기 사진과 나라꽃 무궁화’를 전시하며, 야외광장에서는 경축식 식후행사로 신명고등학교 학생 관악대의 신나는 관악연주를 만나 볼 수 있다.경축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시장, 시의회 의장, 교육감, 지방경찰청장, 보훈단체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가 있으며,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관과 동성로 상설무대에서는 대구국학원의 태극무 공연, 독립운동가 어록낭독, 태극기 플래시몹 등 행사가 있다. 정오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애국지사, 보훈단체장, 광복회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광복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타종행사가 개최된다.특히, 이번 광복절 경축식의 하이라이트인 축하공연에서는 일제강점기의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비밀결사로 조국 독립의 의지를 펼친 대구사범학교 학생들의 항일학생운동을 재조명한 뮤지컬 ‘반딧불’의 주요장면 5곡*이 공연된다.* 5곡 : ①암흑의 시대 ②누구를 위한 규율인가 ? ③결자해지 ④ 벗어날 수가 없네2 ⑤반딧불2아울러, 다양한 경축행사와 함께 8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독립유공자 및 동반가족 1인에 한해 열차(새마을호 이하)의 무료승차를 실시하고 광복절 경축행사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월 15일까지 주요간선도로에 가로기를 게양하고, 광복절에는 모든 가정과 직장에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

대구시 | 이경 | 2018-08-13 16:31

대구시는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일본 교토부와 사가현의 초․중학생 선수단 220여명(축구 등 5개 종목)을 초청하여 ‘제22회 한․일 청소년 하계스포츠 교류대회’를 개최한다.한․일 청소년 하계스포츠 교류대회는 1996년 제주에서 한․일 양국 정상간의 문화교류확대 방침에 따라 1997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8월 양 국가 간의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 220여명의 선수단을 초청과 파견을 번갈아 실시하는 방식으로 개최하고 있다.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이번 교류대회는 일본 스포츠협회(JASA) 히가시지 타카시(東地 隆司)단장을 비롯한 217명(임원 34, 선수 183)의 일본선수단을 초청, 8월 13일부터 대구시에서 축구 등 5개 종목 교류대회가 개최되며 내년에는 대구시 초․중학생 선수들이 일본 교토에서 교류전을 펼치게 된다.8월 14일(화) 호텔인터불고엑스코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감독자회의(10시)를 거쳐 자체훈련(14시), 선수단 환영연(18시)을 개최하고, 8월 15일(수) 5개 종목 11개 훈련장에서 합동훈련을 시작으로 연습경기, 공식경기 등의 일정으로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장이 마련된다.한편, 이번 교류에 참가하는 양국선수단은 교류기간 중 네이처파크(달성군 가창면)에서 친교의 시간을 가지고 대구국립박물관, 대구국립과학관, 방짜유기박물관, 동화사 방문 등을 통해 대구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는 교류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한·일 양국 청소년 스포츠 교류를 통해 어린 선수들에게 국제대회 참가기회를 제공하고 대구를 알리는 좋은 기회로 활용하는 한편, 지역 문화의 이해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10 17:42

민선7기 출범과 함께 대구․경북이 손을 굳게 맞잡는다. 단순한 협력과 상생을 넘어서 ‘경제공동체’를 실현하기로 의기투합한다.13일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도청 화랑실에서 ‘대구경북 한뿌리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구체적인 상생방향과 목표를 천명한다.이날 발표될 선언문에 따르면, 앞으로 대구경북은 기업의 투자유치, 기업 역외유출 방지, 특화산업 육성, 농산물 유통촉진을 위해 강력한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이를 통해서 경제공동체를 실현하기로 한다.또한, 대구와 경북이 지닌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공동마케팅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대학과 기업을 비롯한 지역의 모든 주체들이 참여하는 인재양성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대구경북이 당면하고 있는 통합 신공항 건설, 낙동강 맑은 물 공급체계 구축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으며, 대구와 인접 시군 간 도시계획 공동입안, 광역도로 건설, 도시철도 연장 등에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한다.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의 위상을 대폭 강화키로 한다. 현재, 양 시도의 행정부시장․부지사가 맡고 있는 공동위원장을 시장․도지사로 격상하고, 실무 사무국의 기능도 대폭 보강한다.한편, 대구경북한뿌리 위원회는 정부차원이 아닌 대구·경북의 자생적 기구로, 2014. 11월 출범했으며, 시·도 국장급이상 간부 및 시·도의원, 민간전문가 등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그동안 활발한 세미나, 정책연구, 과제공모 둥울 통해 23개의 신규과제를 발굴하고, 2015 세계 물포럼 성공개최,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2·28 국가기념일 지정,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등 많은 성과를 올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구공항 통합이전, 낙동강 물관리 등 대구경북이 당면한 현안해결에는 미흡했다는 지적과 함께, 경제분야의 협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이에, 민선7기 출범을 계기로 현안해결에 속도를

대구시 | 이경 | 2018-08-10 17:41

중국 하남성 의춘시 지역 시니어 문화·예술단체 484명이 8일부터 17일까지 2차례에 걸쳐 대구를 찾아 특수목적 관광상품을 즐긴다.대구시 특수목적 관광상품은 대구시가 지역 인바운드 여행사와 함께 지속적인 상품 기획을 통해 한·중 문화·예술 교류행사와 대구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2박 3일 여행상품이다.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주요 관광명소인 팔공산 동화사, 서문시장, 동성로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이틀째에 한국패션센터에서 개최되는 한·중 문화·예술 교류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한·중 문화·예술 공연행사에는 중국 대표단들이 부채춤, 태극권 무예, 스포츠 댄스, 광장무, 전통악기 연주 등 공연을 하고, 한국측에서는 사물놀이, 색소폰 연주, 한국 전통 부채춤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대구시는 틈새시장을 겨냥해 신(新) 트렌드 유커를 유치하기 위해 현지 기관 및 협회 단체, 기업 인센티브, 수학여행단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특수목적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를 통해 다양한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 대구를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마케팅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09 17:33

대구시는 청소년이 직접 정책 수립·실행·평가 전 과정에 참여하여 수요자 중심의 청소년정책 실현을 위한 청소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8월 12일 오전 10시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참여와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한 『스라벨』(study and life balance : 교육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신조어)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토론회는 올해 지방선거에 맞춰 전국 최초로 청소년의 직접 선거를 통해 구성된 대구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주관하고 청소년 사회자가 토론회를 진행하여,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특히, 이번 토론회는 지역 청소년참여기구(청소년특별회의, 청소년참여위원회, 수련시설청소년운영위원회) 21개소 청소년이 참여하여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및 지역 청소년 정책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하는 청소년 중심의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광호 이사장이 참석하여 대구 청소년의 뜨거운 열정과 참여를 격려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최창욱 박사의 ‘청소년 참여 활성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20개 원탁 토론을 통해 총 10개의 청소년 정책이 제안될 예정이다.토론회에서 발굴된 10개의 정책안은 청소년의 전자투표를 통해 우선순위가 매겨지며, 이후 참여기구 청소년과 관계자 10여 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정책추진위원회의 심의과정을 거쳐 대구시에 건의하여 2019년 청소년 시책에 반영될 예정이다.대구시 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프리카의 뜨거운 여름에 개최되는 청소년대토론회를 통해 청소년이 바라고 원하는 제안들이 향후 시책에 반영되어 46만 청소년이 행복한 대구 만들기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뜻을 밝혔다.한편 이번 토론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구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active.daeguyouth.net)및 대구광역시청소년참여위원회 페이스북에

대구시 | 이경 | 2018-08-09 15:04

대구시는 지역 내 저출산, 고령화, 청년층 유출 등으로 인한 인구감소 현상에 대응할 수 있는 『대구광역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를 8월 10일 공포․시행한다.『대구광역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는 인구정책의 장기적 추진방향 설정 및 연령ㆍ지역별 맞춤형 정책 추진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시행된다.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 대구시의 책무 ▲ 기업․단체 등에 대한 지원 근거 ▲ 시의 여건에 맞게 5년마다 수립할 인구정책 종합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 인구정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인구정책조정회의의 구성․운영과 심의 사항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였다.< 기본 조례 주요 내용 > 가. 목적, 용어 정의, 책무, 기업ㆍ단체 등 지원 등(제1조∼제5조)나. 인구정책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제6조∼제7조)다. 인구정책조정회의 기능, 구성, 운영 및 수당 등(제8조∼제13조) 인구정책조정회의의 심의 사항, 위원의 구성, 운영, 의견청취 등라. 인구교육의 실시 등(제14조∼제16조)마. 포상 실시 등(제17조∼제18조)특히, 조례 중 인구정책조정회의 위원 구성에 있어서 성별을 고려하여 구성하되 당연직위원은 위원 수의 2분의 1 이하로 구성하도록 규정하여 여성 및 민간위원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등 명실상부한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토록 하였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인구교육과 인구정책 추진 공로에 대한 포상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였다.대구시는 조례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20명 이내의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 시의 업무관련 실․국장 등으로 지역의 종합적인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인구정책조정회의를 빠른 시일 내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위원 중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간분과를 별도 운영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업무추진 시 이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군 기획실장을 실무위원으로 한 인구정책실무추진단을 운영하여 시와 구․군간 소통

대구시 | 이경 | 2018-08-09 15:02

대구시는 지역 산업현장에서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숙련기술 발전과 숙련기술자의 지위 향상에 크게 공헌한 5명의 장인을 발굴하여 ‘달구벌 명인’으로 선정하고, 9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명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올해 6회째를 맞는 ‘달구벌명인 선정’은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숙련기술인들을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대구시가 2012년 11월『대구광역시 달구벌명인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면서 시작됐다.지역산업 34개 분야 90개 직종에서 15년 이상 산업현장에서 기술발전과 숙련기술자의 지위향상에 크게 이바지 해 온 장인을 대상으로 달구벌명인을 선정하며, 최종 선정된 명인에게는 ‘대구광역시 달구벌명인’의 칭호를 부여하고 명인 증서, 명인패 및 배지(badge)를 수여한다. 또한 매월 50만 원씩 5년간 총3천만 원의 기술장려금도 지급된다.대구시는 이번 달구벌명인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4월 18일 선정계획 공고하고 4월 26일 사전설명회를 개최, 10개분야 14개직종에 23명이 신청하였다.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부지역 명장 등 현장 전문가와 지역 내‧외 교수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현장실사와 최종심의를 거쳐 최종 5명의 달구벌명인을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대구시 달구벌명인은 자동차정비직종 최용식명인, 보일러직종 이종흔명인, 자수공예직종 전순이명인, 화훼장식직종 신정옥명인, 미용직종 권기형명인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달구벌명인 선정 제도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분야에서 묵묵히 한 우물을 파며 노력해 온 분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우리시에서 인정한 최고의 숙련기술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 사회를 위해 더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08 16:08

대구는 8월 9일 오후 4시 시청 별관 101동 대강당에서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연구개발 실증사업 추진을 위해 200여개 지역기업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보공유와 민·관 협력 체계 구축, 기업의 의견을 청취한다.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는 지속적인 도시의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시티 혁신 모델을 구현하는 연구개발 실증사업(도시문제해결형)으로, 대구시가 지난 7월 선정되었다.※ 도시문제 해결형 : 교통·안전·도시행정 등 도시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 해결을 위한 실증연구도시문제 해결형 실증도시 과제는 도시 문제 해결과 시민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위한 교통, 안전, 도시행정 분야의 서비스를 실증 연구하는 것으로, 2022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614억 원을 투입하여 실증도시 사업 연구단과 기술협력을 통해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의 창업기업, 중소기업, 지역연구기관, 대학을 초청하여 사업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주요 행사 내용은 국가전략프로젝트 추진 과제 전반에 대한 소개와 사업 공모에 따른 지역 기업·기관 참여 방향이 주로 소개될 예정이다.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이번 실증 사업은 연구개발 성과를 검증하는 과제로 대경권 소재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의 참여를 15~20%이상 권장하고 있는 만큼 관련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이번 사업과 관련하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대구광역시 실증과제를 포함하여 2018년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시행 공고 및 접수를 안내하고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08 16:07

대구시는 8월 9일(목)부터 8월 31일(금)까지 청렴 슬로건을 공개 모집한다.대구시는 8월 9일(목)부터 8월 31일(금)까지 일반 시민들과 대구시 소속 공무원들로부터 ‘대구를 대표할 수 있는 청렴 슬로건’을 공개 모집한다.반부패·청렴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는 청렴 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청렴 문화가 공직사회 뿐만 아니라 대구 지역 곳곳의 민간영역에까지 확산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접수는 일반시민 및 대구시 소속 공무원 분야로 구분하여 접수되며 시민단체 회원과 대구광역시 청렴리더, 각종 위원회 위원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우수작을 선정하게 된다.청렴 슬로건 신청 서식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www.daegu.go.kr)의 공모·모집 게시판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작성한 신청서는 대구시 접수 이메일(etica75@korea.kr)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우편물 주소 : 대구광역시 북구 연암로 40 대구광역시청별관 101동 2층 감사관실 청렴윤리팀접수는 8월 9일(목) 09시부터 8월 31일(금) 18시까지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도착한 접수분에 한하며, 심사 결과 우수작으로 당선된 작품은 9월 17일(월)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하며 당선자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선정된 청렴 슬로건은 대구시 정책 홍보자료, 청사 및 민원실 홍보 게시대, 각종 공문서, 직원 명함, 청렴 컬러링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대구시 김태성 감사관은 “부정부패 척결은 모든 정책의 출발점이며 민선 7기 대구광역시의 핵심 목표이다. 공공부문뿐만이 아니라 민간부문에까지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정착시키는 계기 마련을 위해 이번 청렴 슬로건 공모를 기획하게 되었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대구시가 나아가야 할 반부패·청렴 정책의 지향점이 될 수 있는 좋은 슬로건이 선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08 16:06

대구시는 오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대구시민대학 특별과정 및 직업연계과정에 참여할 시민 360명을 모집한다.대구시는 시민들이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배움을 통해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대구시민대학 특별과정 및 직업연계과정을 확대 개설한다.특별과정 6개 강좌와 직업연계과정 9개 총 15개 강좌로 진행되며,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지난해의 경우, 사물인터넷소프트웨어코딩강사 양성 등 15개 강좌에 270명이 참여하여 97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19명이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성과를 거뒀다.지역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강사진을 활용하여 성인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특별교육과정은 ▲ 글로벌여성리더십아카데미(계명대) ▲ 웰다잉리더양성아카데미(대구예술대) ▲ 40+파더학교(대경대) 등이 있다.특히 새로운 40+문화를 창조하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는 40+파더학교는 40 ~ 64세 남성의 새로운 인생준비와 성공적인 인생 후반을 지원하기 위해 드론, 막걸리제조, 캐터링창업, 모델, 스피치 등 중년 남성의 관심분야를 스타트업 학과로 편성하여 인기가 높다.직업연계과정은 중·장년 등 전환기 직업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모집강좌는 △ 전기내선공사 전기기능사 자격증취득(계명문화대) △ 도서관활동가양성(대구교대) △ 노인여가활동지도사양성(대구교대) △ 웃음다이어크전문강사양성(대구보건대) △ 사물인터넷소프트웨어코딩강사양성(영남이공대) △ 업사이클페인팅전문가(영남이공대) 등 9개 강좌이다.신청방법은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yeyak.daegu.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인원은 강좌 당 20 ~ 40명 정도로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구시 교육청소년정책관실(☎803-6677)로 하면 된다.대구시 신태균 교육청소년정책관은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성인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특화교육과정을 적극 발굴하고 중·장년 등 인생이모작 교육을 통해 대학의 평생교육 역량을 높이고

대구시 | 이경 | 2018-08-07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