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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2월 13일 서울에서 개최된 2018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그에 따른 인센티브로 교부세 1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이번 발표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4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한 해 동안 획기적인 생각과 혁신으로 세출을 절감하거나 세입을 증대한 지방재정 분야 우수사례를 발표한 것으로, 내․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구시가 지방세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이 날 수상한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면 체납액 징수 쑥쑥!’ 사례는 대구시와 구․군이 함께 장기 미집행 압류공탁금에 대하여 체납자를 대위하여 담보취소 소송을 제기 등 일제정리를 통하여 국고귀속 전 채권을 회수하고 실익이 없는 압류는 해제하여,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회생 지원에도 큰 효과를 거둔 모범적인 협치 세정의 공로를 인정받아 교부세 1억5천만 원을 재정인센티브로 지원받는다.또한, 이번 수상은 지난 2010년 대통령상 수상을 시작으로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명실상부한 지방세 분야 전국 최고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빛나는 성과를 이루어 냈으며, 그간 교부받은 재정인센티브만 22억 원에 이른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매년 지방재정개혁 발표대회에서 대구시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평소 지방세 공무원들이 창의적인 역량을 모아 부단히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사례들을 적극 발굴하여 전국으로 전파․공유함으로써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재정 확충에 일조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2-14 14:53

대구시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대구시관광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2018 대구관광스탬프트레일 사업을 종료하고, 스탬프코스를 30개소(외국인 10개소) 이상 방문 완료자 971명을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했다. 2003년부터 운영해 온 ‘대구관광스탬프트레일’은 대구대표 관광명소 5개 권역 67개소*를 방문하여 스탬프(기념도장)를 책자에 찍어 방문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으로, 30개소(외국인 10개소) 이상 완성하면 연말에 대구관광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한다.*5개 권역 67개소(도심권 15, 팔공산권 10, 낙동・비슬산권 17, 수성・가창권 11, 경북 14)올해는 지난해 64개소 스탬프 코스 중 3개소를 폐지하고 경북의 관광명소 2개소와 대구의 신규 관광명소 4개소(국립대구기상과학관, 얼라이브아쿠아리움, 앞산공룡공원, 낙동강스포츠밸리)를 추가하여 참여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특히 스탬프 코스 중 예능프로 ‘동상이몽2’에 나왔던 김광석다시그리기길과 이월드(83타워)가 큰 인기를 얻었고, 청라언덕과 서문시장이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촬영지로 화제가 되었다. 스탬프 완료자는 지난해보다 180명이 증가한 총 971명으로 집계되었다. 성별로는 남자 375명, 여자 596명, 국적별로는 내국인 727명, 외국인 244명, 나이대별로는 13세 이하 235명, 14세~19세 50명, 20세~30세 175명, 31세~50세 366명, 51세 이상 145명으로 나타났다. 이번 위촉식에 참석한 일본인 이시바시 세이치씨는 “대구관광스탬프트레일에 4번째 참여하고 있다. 블로그에 스탬프 프로그램참여방법을 소개했는데 그것을 참고하여 스탬프를 완료한 사람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고, 올해 일본인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이 가장 많이 위촉됐다고 들어서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으며,달서구에 사는 이수민씨는 “스탬프트레일에 참여하면서 국채보상운동기념관, 수목원 등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할 수

대구시 | 이경 | 2018-12-14 14:50

2018 대구아트스퀘어-대구권미술대학연합전 ‘애플-민트(Apple Mint)'가 12.16.(일) ~ 12.30.(일) 대구예술발전소 2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영남대학교 등 6개 미술대학 순수미술학부 예비 졸업생 100명이 참여해 회화, 조각, 사진, 영상·설치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전시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대구권 미술대학의 순수미술분야를 활성화하고 전시에 참여한 신진 작가들이 향후 시각 예술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특히 올해로 4회째를 맞은 ‘2018 대구권미술대학연합전’은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닐 수밖에 없는 여러 미술대학 출신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단순히 하나로 모으는데서 더 나아가, 크게 세가지 섹션으로 구분하여 공통의 주제별로 작품들을 연결하는 한차원 높은 기획전시로 구성되었다. 섹션 1.에서는 예비작가들의 고민들을 물,바람, 나무등 자연풍경에 투영하여 보여주고, 섹션 2.에서는 예비작가들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섹션3.에서는 인간의 이기심으로 생명을 뿌리내릴 수 없게 된 감자 등 자연환경의 문제등을 최선의 공간연출로 각각의 특성에 맞게 배치하였다.이번 전시타이틀 ‘애플-민트’는 대구를 상징하는 사과와 민트의 이미지를 이용해 대학생들의 상큼한 활력과 긍정적인 느낌을 나타냈다. 더불어 민트는 춥고 열악한 환경을 꿋꿋이 버티는 다년초로 냉혹한 현실속예비작가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으려는 의도를 함께 담고 있다.‘대구권미술대학연합전’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정례화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대학 연합전시로, 특히 올해는 기획팀이 일일이 대학생들의 작업실을 방문하여 대화를 나누고, 전공교수들과 논의후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100명의 참가자들

대구시 | 이경 | 2018-12-14 14:49

대구시는 첨단벤처산업 활성화 및 벤처기업인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12. 17.(월) 18:00,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제18회 대구경북 첨단벤처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대구경북의 첨단벤처 활성화 및 벤처문화 확산을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된 대구경북첨단벤처산업대상 시상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회장 박광범)가 주관하여 올해 18회째를 맞이한다. 이날 시상식은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한식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첨단벤처기업대표 및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벤처기업인들이 그동안 이룩한 성과를 돌아보고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이다. 올해 대구경북첨단벤처대상은 ‘대구·경북을 다시 뛰게 하는 핵심동력, 벤처기업’ 이라는 슬로건 아래 첨단벤처산업계에서 뛰어난 경영성과와 기술력을 선보인 유망 벤처기업 18개사를 선정·시상하게 된다. 시상부문은 첨단벤처산업대상(5개), 우수벤처기업상(5개), 벤처기업특별상(3개), 혁신벤처기업상(2개), 벤처기업상(3개) 등 5개부문에서 대구 11개사, 경북 7개사를 선정하였다. ‣ 첨단벤처산업대상(5) : 우성파워텍(주), ㈜아이델, 엘피티(주), 신라식품, 주식회사 에이치‣ 우수벤처기업상(5) : ㈜하이콘, 삼성파워텍(주), 한도식품(주), 오가닉K, ㈜금도시스템‣ 벤처기업특별상(3) : ㈜영창첨단소재, ㈜유니버스넷, ㈜씨엘‣ 혁신벤처기업상(2) : 클로버, 주식회사 동양테크‣ 벤처기업상(3) : ㈜이루글로벌, ㈜루비크라운, ㈜에이치앤에이치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우성파워텍(주)(대표 정정훈)은 대구 달성군에 소재한 자동차 조명장치 헤드램프 제조업체로서 기존의 자동차 생산라인 방식인 셀과 일자형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조립라인 전 공정에 전산시스템을 도입하여 창업 6년 만에 3,000만불의 수출탑을 수상하였고, 최근 2년간 자동차 산업의 부진과 시장경제의 악화

대구시 | 이경 | 2018-12-14 14:46

대구시는 12. 17.(월)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1억 5천만 원 상당의 식품과 생활용품 꾸러미를 만들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1,390가구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는 기초 푸드 뱅크·마켓(22개소) 사업장과 함께 지역 내 식품 관련 기업 등으로부터 기부 받은 1억5천만 원 상당의 식품 및 생활용품을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식품 등 나눔행사를 진행한다.이번 기부식품 나눔 행사는 지난 2월 소외된 취약계층 ‘설맞이 나눔 행사’에 이어 두번째 추진하는 행사로 지역 내 기업, 개인 등으로부터 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받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전달되는 사회 기부활동으로 생활밀착형 민간사회 안전망이다. 이번에 전달되는 식품 및 생활용품 꾸러미는 쌀, 잡곡, 라면, 삼계탕, 세제 등 15가지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마련되었다. 이날 꾸러미 포장 작업은 이상길 행정부시장과 기부 참여 기업 대표와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함께 만들며,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홀로 외로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1인가구와 당뇨, 허리디스크 등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거동이 불편한 청장년 기초생활수급자 1인가구’를 찾아가서 직접 꾸러미 전달하고 위로한다.또한, 만들어진 꾸러미는 대구시가 구·군을 통해 찾아낸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1,39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 제공에 지역 내 참여 기업으로는 대구상공회의소, NH농협은행 대구본부, 이마트 희망배달 마차, 금산 삼계탕 등이 나눔에 기여한다.대구상공회의소 이재경 부회장과 NH농협은행 송준연 대구본부장 및 직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날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돌아볼 수 있는 긍정적인 기부문화의 온기가 일어나길 바란다”며 상공회의소 2천2백만원, NH농협은행 대구본부 2천만원 상당의 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하였으

대구시 | 이경 | 2018-12-13 15:55

대구시는 지역 대중음악 발전의 거점공간인 대구음악창작소의 한 해 운영성과를 결산하는 ‘2018 청춘사운드 콘서트’를 12. 15.(토) ~ 16.(일) 양일간 남구 대덕문화전당(드림홀)에서 개최한다.대구시는 대구음악창작소에서 발굴한 지역 뮤지션 등과 수도권 뮤지션들의 콜라보 공연으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서의 진면목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이날 공연에는 2018 D루키 창작가요제 최우수상 수상팀인 밴드 ‘모노플로’와 대구음악창작소 정규앨범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오늘도 무사히’, 지역에서 활동 중인 퓨전국악밴드 ‘이어랑’, 퍼포먼스팀인 ‘대구춤판’이 출연한다. 이들과 콜라보 공연을 펼칠 수도권 뮤지션으로는 십센치(10cm),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구축한 선우정아, 최근 정통 트로트와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접목시킨 장르로 활동 중인 김연자,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출연하여,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가 공감토록 할 계획이다.(문의 : 대구음악창작소 664-3111)대구음악창작소는 올해 지역 신진 뮤지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청춘사운드 D루키 창작가요제’ 공모전을 개최하여 21개팀 접수, 그 중 3개팀(고루고루, 모노플루, 더툴스)을 선정하였고,수상팀 쇼케이스는 12.8.(토/ 모노플로), 12.9.(일/ 더툴스 등) 대구음악창작소(창공홀)에서 개최하였으며, 12.19.(수) 19:30에는 락왕(중구 명덕로111)에서 TBC 청춘버스킹 신년특집 공개녹화 예정이다. 그리고 지역 뮤지션 활동형태에 맞는 맞춤형 앨범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52건을 접수, 8건(정규앨범1, 미니앨범3, 싱글앨범4)을 선정하였으며, 쇼케이스는 15.(토) 19시 클럽 헤비(택이), 22.(토) 19시 클럽 헤비(라이브오) 등에서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대구를 소재로 한 창작곡 공모전인 제2회

대구시 | 이경 | 2018-12-12 16:50

대구시는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고용 증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를 격려하고 고용활성화를 위하여 12월 12일(수) 11시,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2018년 대구 고용증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대구시는 2012년부터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고용상생포럼과 함께 고용증진 및 일자리 창출에 공헌이 큰 기업, 기관․단체, 개인, 공무원 등을 격려하고, 모범사례 공유를 위하여 대구 고용증진대상을 발굴‧시상해 오고 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2018년 대구 고용증진대상’ 수상은 중소기업 부문 대동공업(주)(대표 김준식, 하창욱), 벤처기업 부문 (주)쓰리에이치(대표 정영재), 기관․단체 부문은 수성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건우) 등 총 11개 기업, 기관단체, 개인이 수상하게 된다.‣ 대구광역시장 표창(7) : 대동공업(주) ‧ (주)쓰리에이치(기업 2), 한국유체기술(주) 서성수 대표, 구‧군 공무원(4)‣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표창(1) : 수성대학교 산학협력단(기관‧단체)‣ 대구경영자총협회장 표창(1) :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김민수 과장‣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의장 표창(1) : (재)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 윤종국 책임연구원‣ 대구고용전략개발포럼대표 표창(1) : (재)대구테크노파크 김보근 선임연구원금년도 대구 고용증진대상 중소기업 부문을 수상한 대동공업(주)는 국내 최초 경운기 제작을 시작으로 트랙터, 콤바인 등을 만드는 국내 1위 농기계 제조업체로, 최근 앙골라와 농기계 1억불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꾸준한 기업 성장과 함께 향후에도 추가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고용 추이 : 830명(’16년) → 854명(’17년) → 868명(’18. 10월)벤처기업 부문을 수상한 (주)쓰리에이치는 지압침대 등의 가정용 의료기기 제조 기업으로, 2014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고용인원 증가는 물론 청․장년, 여성 인력의 전원 정규직 전환으로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일자리 안정

대구시 | 이경 | 2018-12-12 16:48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남구(구청장 조재구)와 협력하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8 한국관광의 별’에 ‘안지랑곱창골목&앞산카페거리’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한국관광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국내관광자원을 알리고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10년에 제정하여 올해 8회째를 맞는다. 대구시는 2012년 ‘근대골목’, 2016년 친절지자체(K-Smile), 2017년 ‘서문시장’이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바 있다. 관광지로서는 근대골목과 서문시장에 이어 안지랑곱창골목&앞산카페거리가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됨에 따라 대구 관광을 이끄는 삼두마차로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남구 지역의 관광지가 한국관광의별로 선정되어 중구에서 도심관광의 외연을 확대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2018 한국관광의 별’은 4개 분야 10개 부문을 선정하였으며, 그 중 지자체 추천분야는 5개 부문(전통자원, 열린자원, 숙박, 음식, 시장)을 선정하였고 대구는 전국의 음식관광자원과 경쟁하여 ‘안지랑곱창골목&앞산카페거리’가 선정되어 12월11일 인천(경원재 호텔)에서 수상하였다. 한국관광의 별 심사는 지난 10월에 지자체를 대상으로 부문별 후보지를 추천 받아 서류심사에 부문별 3배수를 1차 선정하였고, 지난 달 11월에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안지랑곱창골목은 대구 10대 대표음식인 막창과 곱창구이를 테마로 50여 곳이 사시사철 불야성을 이루는 한국 최대 동일 메뉴 음식골목이자 세계 유일 양념돼지곱창 골목으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잡는 대구의 명물거리이자 젊은이들로 늘 붐비는 젊음의 거리다.2011년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을 추진하여 자체브랜드개발, 지주간판설치, 홈페이지제작, 스마트 앱을 개발하고 상품화에 주력한 결과 20

대구시 | 이경 | 2018-12-11 16:09

권영진 대구시장은 11일 정례조회에서 “대구텍에 이은 워렌 버핏의 IMC Endmill 대구 설립으로 대구가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것이 재확인되었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지난주 이스라엘 출장에서 거둔 IMC 그룹의 신규법인인 IMC Endmill의 대구 설립 유치 성공에 대한 의미와 소감을 직원들에게 전했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대구에 제2법인을 설립하는 투자를 했다. IMC 그룹내에서도 미국, 일본, 이스라엘 등 여러 후보지와 치열하게 경쟁했다”며 “대구텍에 이은 버핏의 이번 선택은 대구가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권시장은 이번 출장에서 대구를 선택한 이유를 IMC 그룹에 물었더니 “대구는 접근성이 좋고, 훌륭한 인재가 풍부하고, 노사문화가 안정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대구시의 지원, 공무원의 열정에 반했다”고 말했다며 “앞으로 이런 대구의 강점을 자부심으로 잘 살려 나가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권 시장은 “이스라엘이 짧은 기간 내 세계적인 창업강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저력은 무엇이었을까?” 출장 전 굉장히 고민하면서 떠났으며 그 답을 찾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오늘날 창업강국 이스라엘을 만든 것은 이스라엘의 절박함이었다. 불안정한 국제환경, 척박한 지정학적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절박함에 이스라엘이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창업’이었다”며 “우리도 지금 이들처럼 절박한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했다. 우리의 상황을 진정으로 절박하게 받아들여 미래로 나아갈 방향을 다 같이 고민하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어, “대구텍의 내부혁신이 순이익 35% 회사를 만들었다”며 그 힘의 근원을 이번 이스라엘 이스카 현장에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기업내부혁신만을 연구하는 200명이 일하고 있는 공간을

대구시 | 이경 | 2018-12-11 16:07

대구시는 지난 12.8.(토) 대구의료관광해외홍보센터장 및 해외 빅바이어 7개국 31명을 대상으로 의료관광의 도약을 목표로 한 ‘대구의료관광 점프인투 2019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메디시티대구 10주년을 맞이하여 대구의료관광 산업의 한단계 도약과 해외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대구의 파트너로서 해외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의료관광해외센터 관계자와 빅바이어를 대상으로 기획되었으며, 대구시 및 의료관광진흥원 관계자 포함 60여명이 참석하였다. 대구경북 상생의 일환으로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최된 ‘대구의료관광 점프인투 2019 컨퍼런스’는 대구의료관광 성과 발표, 향후추진계획, 언어권별 유치성공 사례,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대구시는 유치국가 다변화, 해외유치에이전시 연계방안, 국가별 상품개발 등 유치정책을 발표하였고 참석한 해외관계자들도 유치사례와 더불어 국가별 상황, 의료관광 점프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 200여명의 환자를 대구로 송출하고 있는 러시아 의료관광해외홍보센터장 손 그레고리는 “러시아에서 대구를 직접 방문하기에는 불편함과 환율상승의 어려움이 있지만 메디시티대구의 경쟁력은 이미 입증된 만큼, 의료 및 다양한 옵션상품을 결합한다면 더욱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며 “대구취항노선이 추가 신설되기를 희망하며 사업파트너로서 더 많은 의료관광객을 대구로 송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컨퍼런스 행사 전날인 7일에 이번 행사에 참석한 7개국 30여명에 대한 성형·피부·치과·한방 및 약령시·동성로 등 의료관광투어와 행사당일 대구경북 상생의 일환으로 경주 불국사 관광지 투어도 진행했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홍보센터 및 빅바이어와 상생·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201

대구시 | 이경 | 2018-12-10 15:01

변화와 혁신의 대구, 시민염원을 담았다 !대구시는 올 한해 대구시를 가장 빛낸 ‘베스트 오브 베스트 시정’ 선정을 위해 시민편익 증진과 시정발전에 기여한 10개의 우수시책을 대상으로 길거리투표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시민들은 ‘교통사고 줄이기 성공, 교통안전도시로 거듭나다!’ 시책에 가장 높은 지지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대구시정 베스트 10’의 최종 순위는 성과평가위원 및 대구경북연구원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와 시민들이 평가한 점수를 합산해 확정했다. 특히 시민평가 결과를 최종점수에 70%를 반영하여 시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우수시책 10개의 순위를 결정했다. 시민평가는 지난 11월 20일부터 11월 29일까지 10일간 시 홈페이지 스마트보팅(Smart-Voting)과 시민들이 많이 붐비는 도시철도 반월당역, 동대구역, 서문시장 및 경북대학교 등에서 진행한 길거리투표로 실시하였으며 시민 6,021명이 참여했다. 그 결과, ‘교통사고 줄이기 성공, 교통안전도시로 거듭나다.!’가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선정됐다. 사고다발 교차로에 대한 특별교통 안전 진단 및 개선으로 전국 교통사고 다발 교차로 상위 20위내 6개소에서 완전 탈피하고, ’14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 27.4% 감소, 교통사고 건수 10% 감소 등 획기적인 교통사고 줄이기에 성공하였다.어린이·노인 등 교통약자 보호구역 지정 및 시설개선, 도심 자동차 통행속도 하향 조정, 야간집중조명 및 고휘도 차선도색으로 야간 교통사고 안전대책, 선진화된 교통 문화․질서 확립 등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추진한 사업들은 교통사고 없는 안전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이 잘 반영된 것으로 보여진다. 2위는 시민 삶의 질과 도시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수성알파시티! 전국 최고의 스마트시티 선도모델로 구축’으로, 스마트시티 국가 R&D 공모에서 실증도시로 선정되어 교통,

대구시 | 이경 | 2018-12-10 15:00

근대의 생활풍경이 오롯이 담긴 사진엽서를 주제로 ‘사진엽서로 떠나는 대구 근대여행’ 특별전이 12월 6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 대구근대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특히 근대기 대구지역 학생들의 수학여행, 개화기 서구인의 조선여행 관련 자료를 대거 선보인다. 근대기 대구지역 시가풍경 등이 담긴 사진엽서는 총129점이 전시되며, 당시 여행 팜플렛인 ‘조선여행안내’, 조선풍경 화보집으로 조선과 만주를 연결하는 열차 내부 사진이 수록된 ‘반도의 근영’ 등의 유물도 전시된다.사진엽서 중 대구근대풍경을 담은 사진엽서 53점과, 32점의 근대 풍속엽서는 놀이, 의례, 생활 모습 등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또 사진엽서의 정의와 종류, 사진엽서를 통해 보는 대구근대 풍경, 근대 관광의 기원 등도 관련 자료와 함께 소개되며, 관련 유물도 205건 280점이 전시된다.이번에 전시되는 유물 가운데 ‘반도의 근영’은 1938년 조선총독부 철국에서 한반도의 풍경사진 130점을 수록해 출간됐다. 당시 특급 열차인 ‘아카츠키’는 부산과 경성을 불과 6시간 45분의 쾌속으로 달리고 있다고 설명하며 아카츠키 1등 전망차 내부사진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유물 중 ‘구한국’은 1919년 한국을 방문한 엘리자베스 키스의 컬러 및 흑백 수채화를 담아 당시 한국의 복식, 놀이문화, 주거공간, 평양과 수원의 모습 등을 소개하고 있어 당시 조선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일제강점기 조선을 방문한 독일인 베버신부(1870-1956)가 촬영한 기록영화 ‘고요한 아침의 나라’도 상영된다. 이 기록물은 1911년, 1925년 한국을 방문한 베버신부가 촬영한 것으로, 서울과 원산을 중심으로 당시 조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은 사라져버린 100년 전의 풍물과 생활상이 생생히 담겨져 있다. 옹기를 굽는 수원 인

대구시 | 이경 | 2018-12-07 15:50

대구시는 달빛동맹으로 맺어진 광주와 유대강화 및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양 도시의 대표 명산인 광주 무등산과 대구 팔공산을 교류탐방 하는 행사를 추진한다.대구시는 12. 7.(금) 대구시민 130여명과 함께 광주 무등산국립 공원과 전남지역 명승지인 소쇄원 등 호남지방 역사와 문화·자연환경을 체험하기 위한 탐방에 나선다.무등산은 2013년에 국립공원 제21호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이 75㎢(광주 47, 전남 28)로 최고봉인 해발 1,187m의 천왕봉 주변에 입석대, 서석대, 규봉 등 주상절리대가 병풍을 둘러친 듯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남도인의 정신이 담긴 광주ㆍ전남을 대표하는 명산이다.대구시의 무등산국립공원 탐방은 생태탐방로 가운데 원효사~늦재~서석대~증심사로 이어지는 7㎞정도를 산행하면서 광주의 문화와 정신에 대하여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취지로 준비되었다. 대구로 돌아오는 길에는 전남 담양군에 위치한 소쇄원을 견학한다. 소쇄원은 명승 제40호로 지정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 민간 정원 원형으로, 전남지역의 문화유산과 옛 선비들의 발자취와 숨결을 느껴 볼 수 있는 곳이다.한편 광주시에서는 12.9.(일) 광주시민 70여명이 팔공산 탐방 및 중구 근대문화 골목길과 김광석 거리를 투어하며 지금까지 잘 몰랐던 대구의 참 면목을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대구시 강정문 녹색환경국장은 “달빛동맹 강화를 위하여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를 하고 있으며, 공원녹지분야에서도 적극 참여하여 양 도시의 유대 강화는 물론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이바지 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의 우호증진을 위하여 교류탐방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2-07 15:49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12. 10.(월) 14:00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이철구 대구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해 시민, 인권단체 활동가, 유관기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은 대구시, 국가인권위 대구인권사무소, 대구지방경찰청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세계인권선언 홍보영상 상영, 기념사, 축사, 인권영상공모 우수작 시상, 축하공연, 시민들에 의한 세계인권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인권영상공모 시상은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권의식 향상과 인권친화적 문화확산을 위해 지난 10월에 공모를 실시하여, 접수된 84건을 심사하여 우수작 8편을 선정하여 시상한다.시민들에 의한 세계인권선언문 낭독은 기념식에서 가장 의미있는 순서로 지역의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이주여성, 노인, 어린이,인권 활동가, 경찰, 소방관 등이 세계인권선언문 낭독에 참여하며, 선언문에 담긴 인권존중 의미를 되새긴다.대구시는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와 함께 생활 속 인권존중 문화가 널리 확산 될 수 있도록 지난달 3일부터 이번달 10일까지를 ‘세계인권선언 기념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운영해 오고 있다.기념주간에는 인권특강, 인권토론회, 인권체험 행사, 인권음악회, 인권영화상영(허스토리)등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대구시는, 시민이 행복하고 인권가치가 존중되는 시민중심, 인권 존중도시 대구를 만들고, 시민 생활 속 인권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장, 인권존중 지역문화 확산, 인권도시환경조성, 인권보장 및 증진체계 구축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대구시는 올해 1월 전담팀(인권증진팀)을 신설하여 인권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기반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최초로 국가인권위윈회 대구인권사무소, 대구지방경찰청과 공동으로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

대구시 | 이경 | 2018-12-07 15:48

대구시는 컴퓨터 그래픽스 및 인터랙티브 기술 분야 세계 3대 국제회의 중 하나인 ‘시그래프 아시아 2020’을 유치하였다고 발표하였다.대구시가 시그래프 아시아 2020(ACM SIGGRAPH Asia 2020) 유치에 성공했다.지난 해 10월초 개최도시 선정을 위한 실사단이 방문하여 대구의 컨벤션 인프라를 시찰한 후,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하고 있는 시그래프 아시아 2018 개막식에서 본회 이사회 의장인 용쯔리(Yong Tsui Lee) 교수의 공식발표를 통해 대구가 시그래프 아시아 2020의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었다.시그래프 아시아 2020에는 컴퓨터 그래픽스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관련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학계 관계자 등 50개국 6,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아시아 최대 규모의 컴퓨터 그래픽스 및 인터랙티브 기술 관련 국제회의 및 전시회인 시그래프 아시아 2020은 미국 컴퓨터 협회(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 ACM)의 컴퓨터 그래픽스 분과에서 주최한다.시그래프 아시아는 1974년부터 개최한 시그래프의 아시아 지역 행사로 유럽의 유로픽스(EUROPICS, 매년 4월 개최), 미주의 시그래프(SIGGRAPH, 매년 8월 개최)와 더불어 컴퓨터 그래픽스 분야 세계 3대 컨퍼런스이다.대구시는 국제회의 유치 전담기구인 대구컨벤션뷰로(대표이사 배영철)와 시그래프 아시아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ACM SIGGRAPH Asia CAF) 위원으로 활동해 온 한국예술종합학교 추혜진 교수, 한국컴퓨터그래픽스학회(회장 김동호 숭실대 교수), 한국관광공사,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함께 유치추진단을 꾸려 활동하였으며 타 후보지였던 싱가포르, 대만 타이베이와 치열한 경합 끝에 개최도시로 최종 선정되었다.대구시가 개최도시로 선정된 이유로는 대구에는 수도권과 더불어 ICT 관련 기업이 많이 포진해 있다는 점과 지역 인근에 다양하게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 강점으로 작용하였으며, 본 행

대구시 | 이경 | 2018-12-06 15:22

12월 4일(월) 대구삼성창조캠퍼스(이하 ‘캠퍼스’)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이하 ‘어워즈’)가 성황리에 마쳤다. 어워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행사로 한 해 동안 대구지역의 창업성과를 나누고 축하하는 축제의 장으로 치렀다.이날 행사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한인국 삼성전자 상무,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등 주요내빈을 비롯해 지역의 창업지원기관장 및 창업보육센터 등 창업지원관계자 50여명,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160여명 등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어워즈 행사는 메인행사인 시상식과 더불어, 부대행사로 삼성벤처파트너스데이, 창업기업 상담부스, 스타트업 네트워킹 등으로 치러졌다.스트타업 상담부스에서는 투자, 사업연계 등 총 37건의 상담이 진행되었고, 스타트업 네트워킹에도 50개의 창업기업이 참여해 선후배 스타트업 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다.관심을 모았던 올해의 스타트업 분야의 수상은 ㈜픽셀허브(대상), 밸류앤드트러스트㈜(금상), ㈜팜바이오스(은상), ㈜빅밸류(은상)의 대표들에게 돌아갔다. 유공자 표창 투자부문에는 SAG엔젤클럽 최상대 회장이, 지원기관 부문에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이성인 팀장이 각각 선정되었다.㈜픽셀허브는 아동용 학습지를 TV 콘텐츠로 제공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 오프라인 학습지와 온라인 플랫폼을 연결하여 영유아가 교육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뽀롱뽀롱 뽀로로’, ‘선물공룡 디보’ 등 메가 히트작을 제작한 개발진을 중심으로 향후에는 IT기술과 서비스 도입이 어려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도 서비스를 보급하여 교육서비스가 보편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밸류앤드트러스트㈜는 섬유형 척추측만증 교정기기 ‘Spinamic’을 제조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기존의 플라스틱 및 합성수지 치료기기를 상시 착용할 수 있는 의복형 디자인으로 바꾼

대구시 | 이경 | 2018-12-05 16:31

대구시는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와 올바른 이해 도모, 차별이 아닌 차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 조성을 위해 이원준 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를 초빙하여 2018년 하반기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12월 5일(수)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 강당에서 척수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원준 강사가 대구시청 공무원에게 ‘모두 함께하는 어울림 세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자전거 사고로 척수장애를 갖고 난 후,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 사회가 모두 함께하는 어울림 세상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이원준 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는 군 부사관으로 복무 중, 산악자전거 사고로 인해 목 아래로 움직일 수 없는 장애를 갖게 되었으며, 3명의 아이를 둔 아버지로서 가장으로서의 용기와 노력에 국내 모 통신사의 AI 스피커와 IOT 서비스 지원으로 혼자서 일정부분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고, TV 교양프로그램 출연 및 장애 인식개선 교육 강사 활동 등으로 본인의 장애를 인정하고, 사회 속으로 당당한 들어감으로서 스스로의 삶을 찾고, 행복을 만들어 가고 있다.장애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상 연 1회 의무교육을 규정하고 있으나, 대구시는 지난 6월에 시각장애 방송인 이동우씨를 초빙한 특강에 이어 2회째 교육을 실시하였다.대구시 강명숙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효율적인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2019년부터는 지역사회의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홍보와 지역사회 지도층과 함께 하는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2-05 16:28

대구시는 자원봉사자의 날(12.5)을 기념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긍지와 소속감을 부여하고자 ‘제22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특·광역시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자원봉사부문 3년 연속 최우수도시로 평가를 받은 대구시는 지역의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40여명의 내빈과 5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오전 10:30분부터 식전행사로 건반, 기타, 피리, 태평소 등으로 구성하여 우리음악을 지역 스토리와 접목하여 재연출하는 국악밴드 나릿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2018대구자원봉사의 해 활동성과와 2019년 자원봉사비전을 담은 ‘안녕,대구’ 영상을 보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오전 11시부터 열리는 기념식에는 자원봉사헌장낭독 및 자원봉사유공자 시상,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시상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의 대상과 정부포상 18명(포장1,대통령3,국무총리4,행정안전부장관10), 자원봉사 유공 시장표창 18명(개인,단체,기관) 등 총 3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이성훈 대구MBC 경영국장이 ‘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 본상수상자 2명에 대해 표창하며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구·군별 숨은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주요 수상자는 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 한옥자씨(63세, 서구 평리동), 본상 김천수씨(60세, 중구 대봉동)와 박만수씨(79세, 동구 효목동)이다.또한, 2018년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에 이계란씨(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성당동달서봉사회)가 포장을 수상하며, 윤보경씨(중구자원봉사센터 소장), 김명희씨(서구장애인여성봉사회 회장), 대구도시공사(기업)가 각각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

대구시 | 이경 | 2018-12-05 16:27

대구시는 한국관광공사 중국팀과 공동으로 5일부터 8일까지 대만 지상파 CTV(中視數位台)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대만판 런닝맨 ‘쫑이완흔따’(綜藝玩很大, 예능 크게 놀자)의 대구 촬영 유치 후속으로, 현지 언론사와 유력 여행사 상품기획자 10명을 초청하여 방송 촬영지를 홍보하고 관광 상품화하기 위한 팸투어에 나섰다. 대구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만 지상파 CTV(中視數位台)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대만판 런닝맨 ‘쫑이완흔따’(綜藝玩很大, 예능 크게 놀자)를 유치하여 대구를 배경으로 방송 촬영했다. 이번 대구편은 모두 2편으로 나누어 제작하였다. 제1편은 대만 현지 시각으로 지난 1일 저녁 10시부터 1시간 30여분 동안 서문시장 야시장, 앞산전망대, 마비정, 치킨체험 테마파크 땅땅랜드에서 대만의 인기 예능 MC 우종시엔(吴宗宪), 린버셩(林柏昇), 황홍승(黃鴻升)을 메인으로 연예인 게스트들이 재미있는 미션 수행을 담은 방송이 대만 전역에 방송되었고 제2편은 8일 저녁 같은 시각에 옻골마을, 이월드, 얼라이브 아쿠아리움을 배경으로 촬영한 내용이 방송을 탄다. 대구시는 여행 예능방송 콘텐츠가 관광 수요로 이어지고 있는 추세에 따라 이번 방송을 계기로 대만의 개별관광객이 많이 대구를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대만 단체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방송 촬영지와 대표 관광지를 엮어 관광 상품화하고자 한국관광공사 중국팀과 공동으로 현지 유력 여행사 상품기획자와 현지 언론사 등 10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들은 5일 에어부산으로 대구공항으로 입국하여 8일까지 머무르며 한라스파랜드의 찜질방 체험, 얼라이브아쿠아리움, 옻골마을, 대구숲(구 힐크레스트), 앞산전망대, 이월드, 서문시장 야시장, 치킨체험 테마파크 땅땅랜드, 팔공산케이블카, 시민안전테마파크, 마비정벽화마을, 근대골목투어, 김광석거리, 안지랑 곱창골목 등을 답사하며 대구관광 상품을 구상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그간 중국에 편중되었던 시장

대구시 | 이경 | 2018-12-04 15:53

일반시민 눈높이에 맞추어 작성한 2017회계연도 대구시 결산보고서가 행정안전부 공모전에서 5개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되었다. 대구시는 2017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요약보고서’를 작성하여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였다.※ 올해는 지방선거와 제8대 시의회 구성으로 9.18.자로 결산승인 이번 결산요약보고서는 기존 결산서의 복잡한 구성과 체계를 벗어나 그림이나 그래프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결산 핵심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하고, 어려운 회계용어는 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하였다. 대구시는「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를 통해 우리시 살림살이 규모와 재정운영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려 보다 많은 시민들이 市 재정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한‘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공모’에서 대구시가 인천, 대전, 경기, 충남과 함께 5개 우수 광역자치단체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대구시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결산담당자가 아니면 공무원들조차 복잡한 체계와 방대한 분량의 결산서를 보는데 어려움을 겪었다”며 “내가 낸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권리가 있는 시민에게 이해하기 쉬운 결산자료를 제공하고, 내년에는 온라인 게재는 물론 소책자를 제작․배부하여 시민 스스로 지방재정 운영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시는 ‘제1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시상식은 오는 12일 행정안전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회계대상은 지방자치단체 결산서 품질향상과 공공부문 회계투명성 제고 및 지방재정을 모범적으로 운용하고 그 결과를 지역민에게 투명하게 알린 자치단체를 적극 발굴‧홍보하기 위해 지난 두 달간 추진되었다. 각 지자체별 결산관련 환경분석, 결산결과 공시품질, 결산서 활용 및 관심도

대구시 | 이경 | 2018-12-04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