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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주최하고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원구)에서 주관한 제17회 대구국제안경전(이하 ‘DIOPS’)이 4월 20일(금)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DIOPS는 해외 빅바이어, 대형 체인스토어 참가 확대로 해외바이어 참가수와, 현장 수출상담액과 계약액이 지난해 보다 증가하였다.중어권 단체를 비롯해 중국 찡공안경(Jing Gong Optical), 홍콩 옵티컬88(Optical 88), 일본 메가네톱(Megane Top), 영국 최대의 체인스토어인 스펙세이버(Specsaver), 대만 바오다오社(Bao Dao)가 중심이 된 타이베이안경상업동업공회 등의 대표자 및 구매 총괄담당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한국 안경을 둘러보았다.해외 바이어는 지난해 1,028명에서 1,155명으로 증가했으며, 수출 상담액과 계약액 역시 9,780만 달러와 5,527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6.5%, 8.3% 증가하였다.내수의 경우 바이어는 10,056명에서 10,264명으로 증가하였으나, 상담액과 계약액이 625억 원과 45억 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였다. 이는 DIOPS에 참가한 중국업체가 증가하면서 한국 안경과의 가격 경쟁력 등으로 인해 중국 업체에 다소 쏠림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내수 바이어의 구매 결정이 전시회 종료 이후에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로 분석된다.이번 DIOPS에서는 참가업체들의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 운영 및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했다.먼저 18일(수) 개최된 서밋포럼에서는 말레이시아, 대만, 중국 등 각국 협회장이 참여해 지역 안경업계 대표들과 함께 각 국의 안경산업 현황, 시장 구조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각 국의 시장 정보 파악을 통해 한국 안경업계가 현지 진출 전략을 마련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19일(목) 개최된 ‘안경산업 한상대회’는 해외에서 안경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안경한상을 초대해 현지 시장 정보를 파악하

대구시 | 이경 | 2018-04-22 13:18

대구시는 지난 해 부터 이륜차 실측검사소 지정을 위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의를 진행하여 지난 17일 이현검사소(서구 문화로 27)가 이륜차 실측검사소로 신규 지정되었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11년 이륜차 전수를 대상으로 하는 실측검사 및 차대번호 타각을 수행하는 실측확인 업무를 전국 14개소 검사소에서 수행하도록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실측확인이 가능한 검사소가 서울, 부산, 광주, 대전, 경기, 경북에만 지정되어 대구시에는 실측검사가 가능한 검사소가 없었다.이로 인해, 지역에서 제조하는 이륜차는 실측검사를 위해 부산 등 타 지역 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해서 검사차량 탁송을 위한 추가비용이 발생하고 출장검사를 위한 사전 협의 등으로 차량 출고가 원활하지 않는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대구시는 지난 해 부터 실측검사소의 대구 지정을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지난 4월 17일 대구 이현검사소에서 이륜차 실측확인 업무가 가능하도록 검사소 신규지정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이현검사소는 실측검사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치고 체계가 갖추어지는 대로 실측검사를 수행할 예정이다.그동안 대구지역 전기이륜차 제조사는 2017년 950대의 차량을 부산 지역 검사소에서 실측검사를 받았으나, 앞으로 대구에서 실측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금년 판매 목표인 3,300대의 차량 출고 및 보급이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실측검사가 용이해져 이륜차 제조사들의 대구 유치도 기대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지역기업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지역 검사소에 실측검사가 가능하도록 지정해준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국토교통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륜차 실측검사소 신규 지정으로 대구의 이륜차 제조사들이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20 15:40

대구시는 양질의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에서 기업 성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혁신전문인력(연구개발·경영혁신 분야)을 신규 채용하면 연간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하는 2018년 ‘혁신전문인력 채용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지역 기업들의 청년 전문인력 채용시 인건비를 지원해 우수인력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도와주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상반기 채용계획이 있는 참여기업을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중소·중견기업이 지역 내 거주하는 분야별(연구개발·경영혁신) 자격을 갖춘 미취업자를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경우 계약연봉의 30% 이내에서, 연간 최대 1,500만 원(1인당) 범위 내, 최대 2년간 인건비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올해 11억 원을 투입해 110명(’18년 50명 신규 모집, 계속지원 '16년 20명, '17년 4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5년 35개 기업에 41명의 전문인력을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32개 기업 243명을 지원하였다. 그 중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 218명(90%), 39세 이하 전문인력은 152명(62.6%)으로 지역 내외의 우수인재 및 청년을 지역 내로 유입하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대구시 지원을 통한 신규 채용 전문인력 243명 외에도 136명의 기업의 자발적인 추가 고용, 기업 설비 투자 확대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였다. 또한, 사업종료 후 만족도 조사 시, 96.1%의 참여기업이 재참여 의사를 나타냄에 따라 이 사업에 대한 기업의 높은 만족 수준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마다 참여 신청 기업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5월 11일(금) 오후 6시까지 운영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에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온라인 또는 직접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및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8

대구시 | 이경 | 2018-04-20 15:39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 139개 회원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 대구사랑운동지원기금’ 공모 사업에 대구YMCA의 「대구 3.1운동 100주년 준비를 통한 애국도시 ‘대구’알리기」 등 6개 사업을 선정하여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1996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22년을 맞이하는 대구사랑운동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 문화예술, 자연환경, 대구의 정신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가지고 대구를 발전시켜 나가자는 자각 속에서 시작된, 최초의 민․관 협력 시민운동으로 현재 139개 회원단체와 시, 구․군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대구시는 회원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획사업과 ‘대구 역사와 전통 지키기’ 등 6대 실천과제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대구사랑운동지원기금에서 500만 원에서 1,000만 원 정도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대구사랑운동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회원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6대 실천과제 ①역사와 전통 지키기 ②문화와 예술 사랑하기 ③녹색도시 가꾸기 ④지역경제 살리기 ⑤지역사회 일꾼(인재)키우기 ⑥건강한 사회 만들기올해 선정된 사업은 △ 대구YMCA,「대구 3.1운동 100주년 준비를 통한 애국도시 ‘대구’알리기」 △ 대구녹색소비자연대,「대구사랑, 대구를 걷고 찍고 맛보다」 △ (사)한국산림보호협회대구광역시협의회, 「푸른 숲, 녹색 도시 가꾸기」 △ 대구환경운동연합,「제2기 달성습지 생태 안내자 양성교육」 △ 대구YWCA, 「담장너머 사랑(愛)+더․하․기(더불어 하나 되는 기초)」 △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 사무국,「시민회의 역랑 강화 사업」이다. 한편, 대구시는 2018년 대구사랑운동은 호국․보훈 도시 대구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대구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는 ‘대구의 뿌리 찾기’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대구시 전재경 자치행정국장은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대구사랑운동에 회원단체 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대구시 | 이경 | 2018-04-19 14:59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자립의지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축제 한마당」이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제38회 장애인의 날 행사 준비위원회가 주최하며 (사)대구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재룡)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권영진 대구시장, 도재준 대구시의회 의장,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주요 장애인기관·단체장 등 각계 인사와 2,50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하여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축하한다. 경기민요, 소통의 아리랑 등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식전공연이 이날 행사의 개시를 알리며, 오전 11시부터 개최되는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에 이어 대구광역시 장애인대상 2명과 장애인 복지증진에 헌신・봉사한 유공자 70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시민체육관 야외광장에서는 의료마당(구강진료상담 등), 문화마당(무료안마봉사 등), 정보마당(장애인 취업상담 등), 먹거리마당(닭강정, 자장면 나눔) 등 47개의 다양한 부스행사도 진행된다.대구지역 10개 장애인 단체는 장애인주간(4.17.∼ 4.27.)을 맞아 지역장애인의 사회참여의욕을 높이기 위해 지체장애인체육대회,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보장구 순회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인권과 존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어 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환경과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사라질 수 있도록 250만 대구시민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19 14:58

대구시는 서구 한신노인요양원 등 4개소에 6억4천3백만 원을 투입하여 녹색 나눔숲‧나눔길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2018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되었으며 산림복지진흥원(산림청 산하기관)으로부터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한다.녹색자금(복권기금)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나눔 숲을 조성하여 숲 힐링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안정과 심신치유를 도모하는 녹색복지 사업이다. 대구시는 산림복지진흥원으로부터 2007년부터 현재까지 82억 원의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54개소에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녹색 나눔숲을 조성하였다. 올해는 한신노인요양원(서구), 여래원(남구), 대구성로원(달서구)에 복지시설 나눔숲을, 구암동(북구) 일원 완충녹지에 무장애 나눔길 조성을 추진 중이다.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산림휴양, 문화, 치유, 교육 등 다양한 공익기능을 제공할 계획으로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6월말까지는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자금 지원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19 14:57

대구시는 한국말이 서툰 외국인주민과 결혼이민자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13개 언어로 통역을 제공하기로 하고, 통역 풀(POOL) 매뉴얼 교육을 4. 19.(목) 오후 2시 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대구의 다문화가족은 2010년 5,321세대에서 2016년 11월 기준(행정안전부 발표) 8,151세대로 2010년 대비 53% 증가했고,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 자녀도 2010년 3,389명에서 2016년 6,388명으로 2배 정도 증가했다. 또한 거주기간도 길어졌지만 이들에게 한국어는 여전히 어렵고 지역사회 정착·적응의 어려움 중 하나로 호소하고 있다.언어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못할 경우 사회관계에서 오해와 의심, 갈등 유발의 요인이 될수 있어, 지역사회 소통을 증진시키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제공하기 위하여 대구시는 2017년 다문화가족지원 중 유사 중복사업을 조정하여 통역 풀(POOL) 사업을 2018년부터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통역 풀(POOL)은 지역사회 내 거주하는 외국인, 외국인주민, 다문화가족 등을 위하여 13개 언어로, 병원, 관공서, 학교, 위기상황 상담 등 비영리 목적으로 통역이 필요할 경우 무료로 제공된다.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91명의 통역사들은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따갈로그어), 영어, 일본, 스페인,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몽골, 카자흐스탄, 키르키즈탄의 13개 언어와 필리핀 세부의 지역방언 세부아노어까지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대구시는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여성가족재단 연구진과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담은 통역 풀(POOL) 매뉴얼 제작에 노력을 기울였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나 다문화가족, 지역거주 소수언어 이용자들이 언어능력 부족의 이유로 지역사회 생활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든 소통은 언어소통에서 출발한다”며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18 14:27

대구시는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숙련기술인들을 우대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산업 생산현장에서 최고기술을 보유하고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기술장인을 발굴하고자 제6회 달구벌 명인을 선발한다.대구시는 매년 지역산업과 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한 최고 숙련기술인을 발굴해 달구벌명인으로 선정하고 있다.2013년 처음 시행하여 현재까지 총25명의 명인을 선발하였으며, 선정된 달구벌명인에게는 명인증서, 명인패 및 배지(badge)를 수여하고, 매월 50만 원씩 5년 간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올해 대한민국명장 직종이 개편됨에 따라 달구벌명인도 이를 준용하고 지역 실정을 반영하여 34개 분야 90개 직종으로 개편하였다. 또한 달구벌명인에 걸맞는 현장중심의 숙련기술인을 선정하고자 현장실사를 선정절차에 추가하였다.또한 ‘서류심사 평가기준 및 배점’을 공개하여 달구벌명인을 준비하는 숙련기술인들이 충분히 준비하여 선정 가능성을 높혔고, 평가의 투명성도 제고하였다.명인 선정에 앞서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서류신청 준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4. 26.(목) 오전 10시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열리며, 달구벌명인 제도소개, 신청서 작성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된다. 명인 선정에 대한 궁금증이나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대구시 신경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달구벌명인의 취지는 산업현장의 동력인 우수 숙련기술인들을 발굴하여 기술발전과 지역 산업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데 있다. 우리시가 인정하는 기술 장인이기에 지역의 숨은 인재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신청서 접수는 5. 8(화)부터 5. 31(목)까지 진행되며,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또는 일자리노동정책과(☎ 803-3241)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04-18 14:27

물 관리 기술의 체계적인 육성과 발전 기반을 조성하여 물산업과 연관 산업의 융합 및 건전한 발전을 위한 「물관리 기술개발 촉진 및 물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정책세미나가 국회에서 개최된다.윤재옥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물환경학회․대한상하수도학회가 공동주관하는 「물관리 기술발전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4월 19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관계부처 합동으로 2016년도에 물산업육성전략을 발표하였고, 같은 해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를 착공하여 물의 질적 향상을 위한 기술제고기반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체계 마련을 위하여 2015년 「물산업클러스터 조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이종진 의원이, 2016년 「물산업 진흥법」을 곽상도의원이 입법발의를 하였으나 정치 쟁점으로 번번이 좌초되었다. 물기업들은 10인 이하의 중소기업이 대부분으로, 물산업클러스터 유치기업은 롯데케미칼 등 20개 기업을 유치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 공동으로 중소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일관성 있는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물산업법 제정의 필요성을 환경부, 국회에 건의했다. 대구시는 물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구매연계형 R&D 지원, 성장지원시스템 구축, 해외 전시지원 또한 물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미국 밀워키시와 자매도시, 중국 이싱시․소홍시, 이스라엘 등과 MOU를 체결하는 등 해외 진출을 위해 해외 네트워크 구축하고 있다. 윤재옥(대표 발의) 등 10인 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물관리 기술개발 촉진 및 물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을 지난 1 월 18일 발의하였다.동 법안은 물 관리 기술의 체계적인 육성과 발전 기반을 조성하여 물산업과 연관 산업의 융합 및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고 양질의 대국민 물 복지 제공 및 지속가능한 물 순환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본 법의 입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및 구체적 논의를 위해 전문가 초청 발표 및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이날 발표는 고려대학교 윤주환 교

대구시 | 이경 | 2018-04-18 14:25

2003년부터 운영된 대구관광스탬프트레일 사업이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여 새로워진다. 스탬프 참가자를 위해 유료관광지 할인을 연계하였으며,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증정 혜택이 추가되었다. 이외에도 SNS를 통한 연계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올해 한층 더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관광스탬프트레일(Daegu Tour Stamp Trail)이란, 우리 지역 관광지에 대한 학습기회 제공과 관광활성화를 위해 관광지별 특색있는 스탬프(기념도장)를 책자에 찍어 관광지 방문을 기념하는 이벤트이다.올해 스탬프 투어 코스는 지난해 스탬프 참가자들의 설문조사와 현장점검 결과를 반영하여 총 67개소로 운영된다. 국립대구기상 과학관, 앞산 공룡공원 등 6개 신규 관광지가 추가되고, 방문실적이 낮은 현풍백년도깨비 시장 등이 폐지된다.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 중에 내국인은 30개소, 외국인은 10개소 관광지를 답사하고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관광객을 위한 2018년 신규 이벤트도 진행한다. 타지역(대구·경북 시민 제외)에서 대구를 방문한 관광객은 10개소 스탬프를 완주하고 관광정보센터나 동대구역 관광안내소를 방문하면 예쁜 일회용 카메라를 기념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방문 시 주민등록증 등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스탬프 참가자를 위한 할인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대구 대표 유료관광지 6개소(얼라이브 아쿠아리움, 이월드, 스파밸리, 앞산 케이블카, 힐크레스트, 대명공연거리)에 스탬프 책자를 가지고 방문시 업체별 조건에 따라 최소 10% ~ 최대 40%까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할인행사는 올해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오프라인 외에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스탬프 도장 빙고 이벤트(4월)’, ‘가을 여행주간 스탬프 인증샷 이벤트(10월~11월)’를 통해 SNS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에게도 대구관광 스탬프트레일 사업을 폭넓게 홍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대구관광 공식블

대구시 | 이경 | 2018-04-18 14:23

대한민국 대표 한방축제인 ‘제41회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5월 3일(목)부터 5월 7일(월)까지 대구 약전골목 일원에서 펼쳐진다. 개장 360주년을 맞이하는 약령시에서 펼쳐지게 될 이번 축제는 ‘한방문화, 길에서 만나다!’ 라는 주제로 약령문, 약향길, 한방장터길, 약령명의관, 한방문화길, 약령쉼길, 령바람길, 약령맛길, 약령산책길로 구성되며, 각 테마별 다양한 한방문화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구약령시가 가진 전통한방문화에 현대적인 디지털컨텐츠를 가미하고, 몽골부스 위주의 축제장을 기와부스를 활용해 약령시의 옛거리 분위기를 조성하여 약령시 길을 걸으며 쉽고 친근하게 축제를 만나고, 알고 배울 수 있는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올해 축제에서는 약령시 동편 입구를 들어서면 현대적으로 변화하는 약령시를 만나게 되는데, 한방을 상징하는 ‘약장’을 주제로 디자인 한 디지털 약령문을 통해 약령시의 한방문화 소개와 축제를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영상들이 소개된다. 이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약령시 360년 역사를 현대적으로 구성한 주제관을 조성하여 VR체험을 통해 가상으로 펼쳐진 약령시 길을 따라가며 옛모습과 정보를 배우고, 역사 다큐멘터리 상영, 옛 약재도구 전시 및 체험을 통해 축제의 정체성을 살리게 한다.테마한약재 전시․체험관에서는 대구약령시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국내외 한약재를 ‘오장(심,폐,비,간,신)’을 주제로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보고 만지고 냄새를 맡아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대구한의사회 소속 한의사가 일자별로 무료상담을 통해 침, 뜸 체험 등 다양한 한방 특화진료를 선보이는 한방힐링센터를 운영한다.사상체질 체험관에서는 체질진단과 전문가에게 체질별 유의사항 등을 조언 받아 각자 체질에 맞는 한방 약차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약령시 곳곳에서 역사 속 인물을 만날 수 있는 ‘약령명탐정’은 제일 좋은

대구시 | 이경 | 2018-04-16 14:59

대구시가 주최하고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17회 대구국제안경전(이하 DIOPS, Daegu International Optical Show)이 오는 4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 DIOPS는 안경산업 분야 유일한 수출 전문 전시회로 지난 2001년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 1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첫날인 4. 18.(수) 11:00 개막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산업통상자원부 박덕렬 무역진흥과장,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 박영화이사장 등 관련기관, 해외 VIP, 업계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년도 DIOPS는 어려워진 내수 경기를 회복하고, 수출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안광학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올해 DIOPS는 무엇보다 해외 바이어 참가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권역별 바이어유치 확대를 통해 일본 허그오자와사 오자와 히데오 회장, 오사카안경도매협회 카이코 미도리 회장, 폰텝 태국 안경재단 회장, 대만 안경발전협회 라이짜쑹, 중국 주요도시 직영점 및 가맹점 1,200여 개를 운영중인 찡공안경의 타오회장 등 구매력을 갖춘 바이어의 역대 최대 규모 참가를 예상하고 있다.지난해 사드 문제로 대폭 줄어든 중국, 일본 바이어들이 다시 방문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중경안경협회, 절강성안경협회, 심천헝강안경협회, 하남성안경협회 등에서 단체 참관을 확정지었다.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호주는 물론, 나이지리아, 잠비아, 알제리 등 아프리카 권역까지 세계 각지에서 사전등록자가 1,000여 명을 넘어서 DIOPS 개최를 코앞에 둔 지금 벌써부터 한국 안경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한편 수출과 내수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안경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를 표방하고 있는 DIOPS가 올해는 내수 바이어의 참여도 대폭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금년도에는 매년 선례 답습적인 행사 개최로 다소 정체성을 보이는 전시회의 변화를 모색코자 새롭게 개최하는 &lsquo

대구시 | 이경 | 2018-04-16 14:54

4월의 대구는 주말마다 청소년 여행객들로 붐빈다. 4월 15일부터 주말마다 부산, 경남, 울산, 광주에서 청소년 1500~1800여 명이 근대골목, 대구국립과학관, 구암팜스테이, 리틀소시움, 수목원, 이월드, 대구스타디움 스포츠체험관 등을 방문한다. 대구는 교육여행하기 좋은 도시다. 안전․역사․과학체험 등 다양한 교육체험여행지가 있어 학부모의 교육선호 취향을 만족시키고, 다양한 놀이공원은 학생들을 만족시켜, 부모와 청소년 모두 좋아하는 여행코스가 많다.대구시는 지역의 우수한 청소년 관광인프라를 활용하여 청소년 현장체험학습 연계한 청소년 관광객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청소년 관광안내 홍보물을 제작하고 안전․과학․역사․문화탐방․전통문화․스포츠 등 테마별 여행코스와 대구와 경북을 연계한 테마별 추천코스를 선정하여 경남 등 전국의 초․중․고교에 배포했다. 올해는 제주지역으로 확대하여 지역대학 탐방과 연계한 수학여행코스도 개발하여 제주지역으로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국채보상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진골목, 서상돈고택, 북성로에서 해설사 선생님의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하는 우리 역사투어, 시민안전테마파크의 재난·지진·풍수해 등 도시안전체험, 400년 고택 옻골마을, 전국 유일 문중문고를 소장하고 있는 인흥마을, 도동서원을 연계하는 전통문화체험, 국립기상과학관, 국립대구과학관, 섬유박물관, 강정보 물 문화관 등 신기한 과학체험코스가 있다. 또한 리틀소시움, 스파밸리, 힐크레스트, 이월드 등의 테마파크와 연계하면 교육과 놀이가 어우러진 다양한 청소년 수학여행코스가 가능하다. * 시민안전테마파크를 활용한 지진․재난 대응 안전체험코스 * 국립기상과학관과 국립대구과학관을 연계하는 과학세상코스 * 유네스코 기록문화유산 ‘국채보상운동’ 발자취 등 우리역사코스 * 국립대구박물관, 시립미술관, 대명공연문화거리 등과 연계하는 문화탐방코스 * 대구스타디움 가상스포츠체험관, 대구사격장 등과 연계하는 스

대구시 | 이경 | 2018-04-13 16:12

봄을 맞이해 시작되는 '북성 밤마실'은 ‘북성 야설 100년 탐험전’을 주제로 북성로 100년의 이야기를 탐험하고 이를 주제나 소재로 만들어진 음악, 시각콘텐츠, 굿즈 등을 탐방자에게 제공하는 '북성로 콘텐츠 투어'로4월 13일부터 매주 금, 토 총 6회 다채롭게 펼쳐진다. 첫 오픈을 앞두고 있는 북성 밤마실에서는 북성로의 이야기를 담은 공연 (콘서트, 뮤지컬, 넌버벌 퍼포먼스, 판소리등)과 시간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전시된다. 또한 숨은 공간을 찾아 떠나는 게이미피케이션* 탐험전, 스스로 찾아 떠나는 자유 탐험 등 체험 프로그램들을 북성로의 빈티지한 공간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야간투어를 즐길 수 있다.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 게임이 아닌 것을 게임처럼 생각하고, 재미있는 요소들을 부여하여 게임처럼 만드는 것을 말한다여기에는 지난해부터 북성로 구석구석을 다니며 100년의 스토리를 학습하고 공유한 북성로에 입주한 기획자와 예술가들이 자유롭게 해석하고 창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북성로 공구골목의 시작점에 위치한 ‘꽃자리다방’에서부터 북성로 공구골목 곳곳에서 4월 13·14일, 20·21일, 27·28일(금,토)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열리는 ‘북성 밤마실’, 북성야설 100년 탐험전은 북성 밤마실 홈페이지(www.masilgo.com) 및 페이스북 페이지등 SNS채널을 통해 사전예약을 받아 운영된다.북성밤마실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해설사와 함께하는 ‘북성밤마실 패키지투어’, 각 공간과 콘텐츠들을 자유롭게 찾아다니며 즐기는 ‘북성로 밤마실 자유투어’, 게임처럼 공간과 콘텐츠들을 발견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게이미피케이션 방식의 ‘북성로 RPG 투어’가 있다.이 기간에는 지난해부터 호평을 받아온 ‘어쿠스틱 살롱데이’에 지역 어쿠스틱 뮤

대구시 | 이경 | 2018-04-13 16:10

대구시는 새마을운동 제창 제4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4월 13일(금) DTC 섬유박물관 다목적홀에서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7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개최된다.대구시새마을회(회장 김옥열) 주최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올 한 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실천 및 제2새마을운동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새마을의 날 추진 의의를 되새기는 자리로, 대구광역시 새마을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마련된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1년에 기념일로 제정돼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이는 1970년 4월 22일 새마을 가꾸기 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한 새마을운동 제창 제48주년을 의미한다.이 날 행사는 새마을의 날 경과보고, 그동안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기념사, 퍼포먼스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부여하고 희망과 ‘평화의 꽃말’을 가진 ‘데이지 꽃 화분 심기 세리머니’를 내빈들과 새마을지도자 대표들이 함께 참여하여 새마을운동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게 된다. 또한, 지난 6년 동안 대구새마을회를 헌신적으로 이끌어 주신 최영수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선도적으로 이끌어 줄 김옥열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공로패 및 감사패를 전달하고, 전임 및 신임회장의 이·취임사를 듣게 된다.이 날 대회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5대 중점 과제인 △ 가정행복과 더불어 잘 사는 ‘사회공동체운동’, △ 농촌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경제공동체운동’, △ 품격있고 정의로운 ‘문화공동체운동’, △ 지속가능한 ‘환경공동체운동’, △ 지구촌 번영을 위한 ‘지구촌공동체운동‘을 실천하

대구시 | 이경 | 2018-04-13 16:09

인도네시아의 최대 생명보험사인 AIA그룹 생명보험회사 인센티브 단체 280명이 2017년의 업무 달성 및 성취를 기념하기 위한 포상관광으로 대구를 방문한다.이들은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13일부터 3일간 대구를 방문 할 예정이다. 대구에 머무르는 동안 83타워, 동성로, 수성못을 둘러본 뒤 14일 저녁에는 호텔 인터불고(만촌동)에서 직원들을 격려하는 갈라 디너행사를 가질 계획이다.대구시는 지난해 4월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9월 쿠알라룸푸르 등 현지에서 대구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국제박람회 참가하여 시장 다변화를 위해 활발히 대구관광 마케팅을 전개한 결실이라고 평가했다.AIA 생명보험회사는 90년 전통의 전 세계 18개 시장에 1천 600백만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2천억 달러 매출을 올리고 있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보험회사이다.대구시 박운상 관광과장은 “그동안 정치적 이슈에 민감한 중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동남아 신흥시장을 타깃으로 시장다변화를 위한 마케팅을 벌여왔다”며, “앞으로도 관광산업의 한축인 인센티브투어유치 활동을 더욱 공격적으로 전개하여, 지속적인 관광 수요 창출과 시장 다각화를 위해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12 15:34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는 대구교육청과 함께 지역 초·중·고등학교 15개를 선정하여 로봇관련 교육,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로보쿨‘ 과정을 운영한다. 로보쿨 과정은 혁신센터가 교육과정 전반을 구성하여 선정된 학교에 제공하고, 교육청은 개별학교 대상으로 홍보, 안내 등을 통해 참여를 안내한다.과정은 크게 ‘로보쿨 캠프’와 ‘경진대회’로 구성된다. ‘로보쿨 캠프’는 본 사업에 선정된 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로봇관련 전공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창의적 로봇 메이커 활동’ 및 ‘로봇 퀴즈대회’ 등으로 구성된다.‘로보쿨 발명 경진대회’는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로봇관련 아이디어를 발표‧시현하는 행사이다. 초등·중등·고등부 각급 학교별로 경쟁을 통해 입상자를 선정하며, 입장자에게는 시장상, 교육감상, 로봇산업진흥원장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로보쿨 운영사업을 매년 확대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지적재산권 획득을 위해 원스톱존 특허 상담을 우선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본 과정은 참여를 원하는 초·중·고등학교는 4월 23일(월) 17시까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로 지원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사업설명회는 4월 17일(화) 13:30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된다.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혁신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04-11 16:41

대구시가 아시아 유력 작가-제작자 간 네트워크 형성의 장인 「제13회 아시아 드라마 컨퍼런스」를 오는 10월 대구에 유치하고, 4월 12일(목) 오후 4시 시청(2층 상황실)에서 (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김용락)과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2006년 부산을 시작으로 한․중․일 영상선진도시에서 개최해 오고 있으며 아시아 대중문화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제13회 아시아 드라마 컨퍼런스」를 대구시가 유치해 오는 10월 17일(수)부터 10월 20일(토)까지, 4일간 대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아시아 드라마 컨퍼런스(ATDC:AsianTVDramaConference)’는 각 국의 드라마 제작 현장을 이끄는 작가, 제작자가 모여 아시아 드라마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공동제작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드라마 전문 국제회의이다.그 동안 서울, 중국 상하이, 일본 나가사키, 기타큐슈, 후쿠오카 등에서 개최를 이어 왔으며, 작년 제12회 행사에는 11개국 62개 단체, 200여명의 전문가와 일반인 100여명이 참가하였다.2006년 ‘동아시아 방송작가 컨퍼런스’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된 이래 지난 12년간 1,500여명의 작가, 제작자가 참가한 아시아 드라마 컨퍼런스는 각국 드라마 관계자의 네트워크 역할을 하며 한․중 합작드라마 ‘미로’(2007년), 한․일 합작드라마 ‘텔레시네마(2008년)’, 태․일 합작드라마 ‘KOL KIMONO(기모노 秘傳, 2015년)’ 등 다수의 공동제작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컨퍼런스 참가자를 대상으로 개최지의 주요 관광명소와 지역의 촬영지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하여 각종 드라마의 지역촬영 유치기회를 마련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왔다. 제7회 개최지였던 일본 큐슈를 배경으로 제작된 태․일 합작드라마의 태국방영을 계기로 촬영지인 큐슈의 태국 관광객이 2배 급증한 사례도 있었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김용락 원

대구시 | 이경 | 2018-04-11 16:39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즐기는 ‘2018컬러풀대구페스티벌’이 오는 5월 5일(토)과 6일(일) 양일간 매일 오후 1시부터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오프닝 이벤트인 ‘도전~대구, 대구~대박’을 시작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컬러풀퍼레이드, 거리공연, 예술장터, 푸드트럭 운영 뿐만 아니라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의 킬러콘텐츠인 ‘컬러풀퍼레이드’는 5월 5일(토) 오후 6시 30분 퍼레이드 개막식을 시작으로 서성네거리에서 종각네거리까지 약 2km 구간에서 70여 개 팀 4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펼쳐지게 된다.올해는 퍼레이드카를 팀별로 지원하여 자신의 음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각 팀별 공연과 개성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었으며 퍼포먼스 존을 별도로 제공하여 한 층 더 화려한 퍼레이드를 펼친다. 특히, 해외 참가팀이 증가되어 자매우호도시인 중국의 청두, 닝보, 선양과 일본, 베트남, 러시아 등 4개국 8개 도시가 참여하여 각 국의 전통의상과 춤, 소품 등 색다른 볼거리가 제공된다. 또한, 퍼레이드 개막 직전 대구축제학교 졸업생들이 시민들과 현장에서 퍼레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길놀이 형식의 프린지 퍼레이드를 진행함으로써 퍼레이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켜 나갈 예정이다.컬러풀대구페스티벌의 오프닝 프로그램 ‘도전~대구, 대구~대박’에서는 시민들이 대형 박 터트리기에 도전하는데 5개 존에서 콩주머니를 던져 박을 터트려 대구의 새로운 희망과 도전, 화합을 이끌어낸다. 박 터뜨리기 전 참가자 대상으로 대구를 함께 알아가는 OX퀴즈도 열릴 예정이다.올해는 축제일이 5월 5일 어린이날과 겹쳐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하였다.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신나는 모터쇼,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미노 게임, 어린이들이

대구시 | 이경 | 2018-04-11 16:37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솜결)는 경쟁력 있는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하여 2018 대구농업인대학「친환경농업과」를 운영한다. 농업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업 교육을 실시하여 생산·유통·마케팅 능력을 함양한 최고의 전문 농업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대구농업인대학은 5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26회, 100시간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농업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2018 대구농업인대학」의 교육 목표는 전문기술교육을 통한 경쟁력을 갖춘 미래지향적인 농업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의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최고 수준의 농업 인력을 양성하는데 있다.교육과정은 친환경기술교육 및 인증·유통·마케팅, 교양과목 등으로 나누어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병행하여 추진하며 우수친환경농업 농장 및 유통현장, 연구기관 등을 방문하여 농업인들에게 현장감 있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대구농업인대학 신청은 대구시나 경북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대구시 홈페이지와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청서를 교부받아 4월 30일까지 대구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이솜결 소장은 “친환경농업분야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의 체계화로 경쟁력 있는 건강한 먹거리 생산 및 자연친화적 생태도시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10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