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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완료에 따라 데이터기반 행정혁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이는 지난해 5월 행정안전부의 ‘지역 빅데이터 허브 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초로 대구시가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앞으로 데이터의 수집․저장․활용까지 대구시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시는 올해를 대구시 데이터기반 행정의 원년으로 삼고, 데이터행정 추진을 위한 조직 신설, 추진전략과 로드맵 마련, 전문 인력 충원 등 데이터기반 행정추진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오늘 완료보고회를 갖는 ‘디(D)-데이터허브’는 국비 5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0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앞으로 대구시 데이터행정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디(D)-데이터허브’에 오면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대구시 공공데이터를 한번의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시와 구군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와 통계데이터, 분석데이터 등 15천여개의 데이터를 다운 받을 수 있다.또한, 상단에 검색창을 배치해 키워드 하나로 연관되는 데이터를 쉽게 찾을 수 있다. 교육, 사회복지, 문화관광 등 16개 카테고리로 데이터를 분류하고 유사한 데이터끼리 모아서 한 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특히, 시민들의 문의가 많은 총인구수, 차량등록대수 등 주요데이터와 인기·최신 데이터를 전면에 배치했고, 그래프 등을 이용해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제공함으로써 이용 편의를 높였다.그 동안 대구시가 수행한 지도기반 빅데이터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기차 충전인프라 입지분석, 서비스인구 분석 등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최신 자료의 확보로 행정에서 지속적으로 이용가능하다.대구시는 앞으로 ‘디(D)-데이터허브’와 ‘빅데이터 활용센터’, ‘오픈스퀘어-디(D) 대구’와 연계해 행정 내부는 물론 학생, 창업자 등 시민 누구나 대구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할 수 있는 환경

대구시 | 이경 | 2019-08-19 17:15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 내 실 도로 일부구간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차량 3대를 실증한다.이번에 실증하는 셔틀버스는 최근 대구로 본사를 이전한 자율주행 서비스 기업인 ㈜스프링클라우드가 운영하는 스프링카(SpringCar) 2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자동차부품연구원에서 개발 중인 국산 카모(KAMO : KATECH Advanced Mobility) 1대이다.이번 실증으로 자율주행 셔틀 실증을 위한 제반 시설구축과 서비스 개발, 지역 내 부품업체의 실차장착 기회가 제공될 것이며, 시민체감형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 프로세스를 구성해 제공된다. 실증 데이터는 향후 기술개발 지원용으로 공개될 예정이다.특히, 시민 체감형 서비스는 다양한 통신인프라가 기 구축되어 있는 수성알파시티 내에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주행경로를 선정해 일반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자율주행 탑승을 위해 필요한 정류장 및 종합정보안내시스템 등과 같은 자율주행 셔틀버스의 맞춤형 인프라도 구축한다. 올해 10월까지 시험운행을 거쳐 11월부터 일반시민들에게 상시 탑승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12월부터 스프링카는 교통통제 없이 상시 운행, 국산셔틀은 개발진행 상황을 보면서 추후 운행 일정을 결정 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내 자율주행 부품개발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산·학·연 기관들과 연계해 다양한 제품을 실증 차량에 장착하고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며,데이터베이스 구축과 피드백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한다.아울러, 시는 실증사업의 사전 테스트와 안전한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영을 위해 20(화)부터 11월말까지 매주 화, 수요일 09:30~17:30 수성알파시티 내 2.5km 순환도로에서 편도 2차선 중 2차선(바깥차선)을 부분 통제한다.통제구간에는 안전요원 배치와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진입차량의 우회 안내를 실시하고 자율주행 셔틀 운행구간 내의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다른 곳으로 이동을 유도해 최소한의 안전을 확보 할

대구시 | 이경 | 2019-08-19 17:14

대구시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활동 우수체험사례 발굴,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한「제17회 대구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를 공모한다.공고일(2019. 8. 19.) 현재 대구시에 주소를 두고 1365자원봉사포털(https://www.1365.go.kr)에 가입한 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타 시·도에 주소를 두었더라도 대구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직장에 재직 중인 자 또는 대구지역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자도 참가할 수 있다.신청기간은 8월 19일(월)부터 10월 11일(금)까지이며,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보람과 미담사례 등을 이-메일,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3개 부문으로 구분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씩을 선정해 대구시장상을 수여한다.또한 체험사례집을 발간·배포해 사랑과 나눔의 소중한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입상자 발표는 오는 11월 22일(금)에 본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대구시 홈페이지(http://www.daegu.go.kr)와 대구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www.dgvolunteer.co.kr)에 게시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http://www.daegu.go.kr, ‘고시/공고’)를 참고하고 대구시 시민소통과(☎803-3043)에 문의하면 된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사랑과 헌신으로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경험사례 발굴을 통해 시민들의 공감과 자원봉사활동의 참여가 확산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16 14:57

대구시는 지난 12일, 대구약령시장이 ‘2019년 복합청년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관광객 증대 및 약령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복합청년몰 조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전통시장 활력제고와 예비 청년 상인들의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만들고자 추진한다.이번에 선정된 대구약령시 복합청년몰은 중구 종로2가 소재 한방 의료체험타운 내에 조성된다. 한방식자재를 활용해 약식동원 먹거리 업소, 도심형 루프탑 전망대 활용 카페 등을 유치하는 한편, 근대골목 관광객 대상 관광 상품 판매, 청년예술가를 위한 공방 및 관광객 대상 공예품 체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중구 도심활성화와 연계 ‘도심형 한방특화 복합청년몰’로 조성하기 위해 청년점포 공간 제공, 공용․기반시설 등을 지원해 청년 상인들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대구약령시한방축제 및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객의 유입확대, 지역특화 상품 개발 등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향후 2년간 총 예산 15억이 투입되며, 중소벤처기업부가 7억5천만원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전통 대구약령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대구약령시장이 복합청년몰 조성으로대구시를 대표하는 한방특화시장으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며 “관광객과 고객유입이 확대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한방특화시장인 대구약령시와 연간 210만여명이 방문하는 근대골목투어를 특화 해 젊은 수요층의 유입으로 시장 활성화를 만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대구약령시 복합청년몰 조성사업이라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16 14:52

대구시와 경북도는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유산을 선정하는 ‘대구․경북 최고최초를 찾아라’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경북 최고최초를 찾아라’는 대구․경북의 최고, 최초, 최대, 최다 등의 기록 또는 기록보유자를 찾기 위해 9월 20일(금)까지 40일간 모집한다.응모방법은 대구․경북 기네스 공모 사무국 홈페이지(www.dgbest.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사진, 동영상 등)를 홈페이지, 이메일(dgbest01@naver.com), 우편(대구광역시 동구 이노밸리로56길 3-2, 대구․경북 기네스 공모 사무국)으로 제출하면 된다.이번 공모전에서는 대구․경북 지역의 최고최초 등 가치를 지닌 기록이라면 유․무형 자산, 자연, 역사, 경제, 생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응모 자격은 대구․경북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지역제한 없음) 가능하다. 공모된 기록은 전문가 검증위원회를 통해 선정되어 대구․경북 최고최초 기록으로 인정된다.객관적 검증이 어려운 사항은 현 시점에서 발견된 기록을 최고최초로 인정(잠정 기록)한다.최종 선정된 최고최초는 책자로 발간 되며, 시․도 공동 홍보 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시연․공연이 가능한 기록은 대구․경북과 관련된 각종 박람회, 축제 등에 초청되어 대구․경북의 역사적, 문화적 자산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대구․경북을 합산해 100선 이상을 선정해 11월 말 발표 및 시상하고, 선정된 기록 및 기록보유자에게는 인증서 및 소정의 부상이 수여된다.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모로 대구․경북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유산을 많이 발굴해 대구․경북의 역사, 문화적 아카이브를 확보하고, 지역의 문화, 관광자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14 14:35

3・1만세 운동길 내 조성된 ‘3・1운동 유공자벽’에 여성독립운동가 9명을 등재 한다.대구시는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중구 달성로 소재) 내에 조성되어 있는 ‘3․1운동 유공자벽’에 대구·경북 출신 여성독립운동가 한연순, 이남숙 등 9명을 오는 8월말까지 추진한다.2009년 조성된 ‘3․1운동 유공자벽’에는 현재 남성독립운동가(3․1운동 계열 등) 34명이 등재되어 있다. 이번에 추가로 추서된 남성독립운동가(12명)와 함께 이번 여성독립운동가의 등재로 유공자의 벽에는 총 55명의 독립유공자가 이름을 올린다.올해 7월 현재 전체 독립유공자 15,454명 가운데 여성은 2.8%인 431명이다.이밖에도 대구시는 여성독립운동가 발굴, 재조명하는 현창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해외독립운동에 헌신한 인물, 민족운동․여성운동에 혼신을 바친 인물 등 여성독립운동가 13명을 발굴, 재조명하고자 ‘대구여성독립운동 인물사’를 발간했다. 이 중 3․1독립만세운동에 앞장선 인물 3명(임봉선,한연순,이남숙)은 유공자의 벽 등재 예정2016년에 이어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한 대구 남일동 7부인의 이야기를 다룬 ‘7부인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도 올해 재 발간했다.우리나라 근대 여성운동의 효시이며 국채보상운동을 여성의 영역까지 넓힌 남일동 패물폐지부인회 7인은 아직까지 표지판에 ‘누군가의 처’ 등으로 표기되어 있다.2015년부터 그 이름을 찾기 시작해 현재 7명중 6명의 이름을 찾아 진골목에 위치한 표지판 등을 수정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지난 3월 우정사업본부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구와 인연이 있는 권기옥을 비롯한 여성독립운동가 4명을 담은 기념우표 4종을 발행했다. 권기옥은 한국 최초의 여성 전투기비행사로 민족 시인 이상화의 형 이상정과 결혼하고 남편과 함께 항일투쟁에 투신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대구여성

대구시 | 이경 | 2019-08-13 15:52

대구시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8월 15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애국지사,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군인, 학생 등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한다.시는 광복절 당일 오전 9시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와 오전 10시 경축식을, 정오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타종행사와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태극기 플래시몹이 이어지는 등 도심 곳곳에서 광복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다양하게 진행된다.경축식은 노수문 광복회 대구시지부장의 기념사, 권영진 시장의 독립유공자 포상과 경축사, 축하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및 배지숙 시의회 의장의 만세삼창 순이다.축하공연은 대구를 대표하는 항일민족시인 이상화와 그의 형수인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비행사 권기옥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비 갠 하늘」의 주요 장면을 엮어 대구의 국권 수호 의지와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이고자 한다.문화예술회관 로비에는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등록문화재 태극기 사진과 나라꽃 무궁화’를 전시한다.특히, 독도 재단이 참여하여 일본인 지리학자가 1770년대 울릉도,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표시하여 제작한「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改正日本與地路程全圖)」를 전시하고 독도 홍보버스를 운영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정오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애국지사, 보훈단체장, 광복회원 등 시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광복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타종행사가 개최되며, 이와 함께 정오에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대구 국학원 주관으로 독립열사 어록 낭독 시민콘테스트 등 경축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또한,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독립유공자 및 유족을 위문·격려하고 8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독립유공자와 동반가족 1인 및 유공자 유족(본인)에 대해 도시철도 무료 승차를 실시한다.대구시는 광복절 경축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드

대구시 | 이경 | 2019-08-13 15:51

민간의 주도적 참여 하에 대구·경북이 만나 함께 소통하고 공감해 나가며,사회적 경제의 가치 및 인식확산을 기대한다.대구시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가치를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해 최초 전국 통합박람회를 개최한데 이어, 올해는 대구·경북의 공동주최 하는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8월16일(금)~17(토)까지 2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이번 박람회는 대구·경북 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양 시·도의 자매결연 지역인 전남·광주 사회적경제조직도 동참할 예정이어서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기획 단계부터 양 시·도의 사회적기업협의회, 마을기업협회, 협동조합, 자활기업협의회, 중간지원기관 등의 민간조직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과 행정기관이 지혜를 모은 협치의 성과물로 그 의미가 크다.‘2019년 대구·경북 사회적경제박람회’는 ‘새(SE)로운 내일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사회적경제를 배우고 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20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새(SE)로운 내일을 열다’의 ‘새(SE)’는 사회적경제를 의미하는 소셜 이코노미(SocialEconomy)의 첫글자인 에스(S)와 이(E)를 가져와 한글의 ‘새롭다’는 의미와 연결시킴【 전시관 운영 】전시관 1·2홀에서는 기업관, 대구·경북 주제관, 테마관, 무대로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기업관에는 대구·경북·광주·전남의 170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는 200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농산물·교육·먹거리·재생 등 업종별로 조성하여 관람객

대구시 | 이경 | 2019-08-13 15:50

대구시설공단이 운영‧관리하는 도심공원은 대구 중심에 위치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더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다.대구의 도심지에 위치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에서는 시민들이 시원하고 쾌적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단풍나무 등으로 조성된 녹음길은 일반 보도블록 길과 비교하여 2~3℃ 가량 낮아 공원에 들어설 때부터 자연이 주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공원 곳곳에 설치된 분수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와 청량감을 주기도 한다.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 입구에는 정수 처리한 깨끗한 물로 인공안개를 분사하는 쿨링포그로 시민들에게 상쾌함을 안겨주고 있다.늦더위가 이어지는 9일(금), 도심공원 직원들은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대프리카를 시원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부채와 생수를 배부하는 이벤트도 벌였다.김호경 대구시 시설공단이사장은 “심신이 지치는 무더운 여름에 도심공원에서 분수도 보고 그늘진 녹음길을 걸으며 시원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09 15:25

대구교육박물관은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시 과 연계한 특별강연을 9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개최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영어와 관련된 활동을 하는 인물들을 초청하여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련하였다.첫 강연인 9월 3일에는 ‘영어 잘하는 개그맨 김성원’이 강연자로 나선다. 멕시코 이민 후 영어를 접한 계기, 우리나라로 돌아온 후 영어를 잊지 않기 위해 애썼던 시간, 그리고 영어를 통해 슬럼프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9월 10일 강연자는 기업체 영어 교육 전문가 케빈 경이다. 영어에 자신이 없다는 이유로 영어 대화를 회피하는 사람들에게 이미 알고 있는 쉬운 표현들을 사용해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준비하였다.9월 17일에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 레지던트 이근영을 초청하였다. 외국에 대한 경험 없이 미드로 영어를 공부해 프로농구 동시통역사까지 지낸 그의 영어 공부 방법과 의사라는 직업을 선택하기까지 영어가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해 들어본다.9월 24일에는 런던 정경대(LSE)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한 정영은씨가 영국 유학, 국제 자원봉사 등을 통해 많은 외국인들과의 만남을 경험하면서 느낀 이야기를 들어본다.강연 참가신청은 대구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dge.go.kr/dme)를 통해 8월 12일(월)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대구교육박물관 김정학 관장은 “이번 특별강연을 통해 스스로 목표를 세워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고, 미래를 위한 영어공부에 대해 부모님들과 학생들이 같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09 10:51

「2019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본선대회가 8월 11일부터 15일 까지 5일간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대구시와 국제로봇올림피아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올림피아드위원회, 대한로봇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2019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본선은 전국 예선을 통과한 초·중·고등학생 937팀 1,123명이 참가해 15개 종목 41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룬다.청소년들의 과학마인드 향상과 로봇산업의 지속발전 위해 1999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21회를 맞는 국제 청소년 로봇경진 대회다.대구시는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로봇산업의 ‘미래 인재 경연의 장’을 대구로 적극 유치해, 1999년부터 2016년까지 대전에서 개최되던 본선경기를 2017년 처음으로 대전과 분산 개최했고 2018년부터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있는 ‘로봇산업의 메카 대구’에서 전 종목을 개최하고 있다.이번 대회에서 상위권에 선발된 학생들은 12월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을 얻게 된다.또, 부대행사로 8월 11일, 14일, 15일 3일간 ‘가족로봇경진대회’가 열린다.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이 한 팀이 돼 로봇을 조립하고 레이싱을 펼치는 대회로, 참가비는 무료로 온라인(www.iroc.kr/2019-iro-4)으로 신청 하면 된다.특히, 세계7대 글로벌 로봇기업 중 4개 기업(현대로보틱스, 에이비비(ABB), 야스카와(YASKAWA), 쿠카(KUKA))을 유치한 로봇산업의 메카 대구에서「2020년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가 개최돼 ‘대구는 로봇 도시’라는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게 된다.< 2020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기 간 : 2020.12.15.~19 (5일간) 예정장 소 : 대구 엑스코규 모 : 24개국, 700여팀, 1,500여명 참가예정주 최 : 대구광역시, 국제로봇올림피아드위원회주요내용 : 환영행사, 개회식, 로봇경

대구시 | 이경 | 2019-08-07 15:09

대구시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육아휴직 활성화에 주목하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른바 ‘라테 파파’, 즉 남성 육아휴직자 비율이 크게 증가했다.올해 7월까지 대구시청 소속 남성 육아휴직 신청자 수(25명)는 전체 육아휴직 신청자 수(85명)의 29.4%로 전년도 같은 기간 신청 건수(14명) 대비 79% 증가했다. 남성 육아휴직자 수의 증가에 힘입어 전체 육아휴직 신청자 수도 전년 동기 대비 51.8% 증가하는 등 육아휴직률이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붙임 참조)※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민간부문 육아휴직자 비율도 남성은 전년 대비 30.9%나 늘어난 20.7%로 나타남.‘라테 파파’는 커피를 손에 들고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육아에 적극적인 아빠를 의미하는 말로 1974년 남성 육아휴직 제도를 세계 최초로 도입하는 등 남녀 공동 육아 문화가 자리 잡은 스웨덴에서 유래했다.우리보다 먼저 저출생 문제를 겪은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들이 출생율 회복에 가장 주효했던 정책이 남성 육아휴직 제도를 적극 장려하는 등 일․가정 양립과 양성평등을 실현한 것이라는 점에서 대구시의 ‘라테 파파’ 증가율은 눈여겨 볼만하다.남성들의 적극적인 육아 가담은 다양한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스웨덴의 사례에서 보듯이 여성들이 ‘독박육아’에서 벗어나 육아 부담을 덜고 경력단절도 발생하지 않음으로써 비로소 일․가정 양립이 되고 출생율이 올라간다는 주장이 최근 사회적 공감을 얻고 있다.※ 인구증가율(세계은행발표): (’08년)스웨덴‧한국=0.8%→(’17년)스웨덴 1.4%>한국 0.4%대구시도 이 부분을 출생율 제고의 핵심 중 하나로 인식하고 작년 9월 권영진 시장의 핵심정책인「민선7기 대구형 신 인사혁신안」에 출생 및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담아 시행 중이며 효과를 보고 있다.직원들이 일반적으로 육아

대구시 | 이경 | 2019-08-07 15:06

8. 19(월) ~ 8. 21(수) 오후 5시까지 대구시립교향악단으로 이메일 접수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은 오는 10월 31일(목)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되는 협연자를 공개 모집한다. 실기전형을 거쳐 선발되는 부문별 최종 합격자에게는 대구시향과의 협연 기회가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대구․경북지역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및 대학원생 제외)으로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피아노 부문에서 약간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단, 2016년 1월 1일 이후 대구시향 ‘대학생 협주곡의 밤’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자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전 참가자는 반주자를 개별 동반해 교향악단과 협연이 가능한 자유곡 1곡(전 악장)을 연주해야 하며, 듀엣 이상인 경우에도 응시 가능하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9일(월)부터 8월 21일(수) 오후 5시까지며,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에서 제출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dsooffice1964@naver.com)에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이때 응시원서에는 반드시 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상반신 컬러사진(3㎝x4㎝)을 사용해야한다.응시자 실기전형은 8월 29일(목) 오전 10시부터 대구콘서트하우스 3층 챔버홀에서 진행되며, 같은 날 오전 9시에는 대구콘서트하우스 5층 대구시향 연습실에서 응시자 예비소집이 있을 예정이다. 예비소집에는 반드시 본인이 참석해 응시 순번 추첨에 참가해야 하며, 불참 시에는 응시포기자로 간주한다. 최종 합격자는 9월 2일(월) 개별통보 및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향 사무실로 문의하거나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대구․경북지역 클래식 음악의 저변확대와 차세대 유망주 발굴을 위해 대구시향에서는 매년 상반기는 ‘청소년 협주곡의 밤’, 하반기는 ‘대학생 협주곡의 밤&rsquo

대구시 | 이경 | 2019-08-06 15:31

대구시는 2019년도(2018년 실적) 지자체 정부합동평가 녹색제품 구매실적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이는 숨, 물, 숲이 건강한 녹색환경도시 구현을 위한 2018년도 녹색제품 구매 촉진을 위한 행정적 노력의 결과다.평가방법은 조달청, 녹색장터(e-마켓)을 통한 녹색제품 대상품목에 대한 구매실적을 집계해 환경부에서 정한 시·도별 목표치 대비 달성률로 점수를 부여했다.대구시 실적은 총 구매액 대비 51.8%로 전국 17개 시·도 평균 39.1%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대구시 녹색제품 구매 비율로 보면 대구시(본청) 71.3%, 달서구 58.3%, 수성구 50.1% 등의 순이다.아울러 녹색제품 구매에 대한 지속적인 구매 유도를 위해 구매실적이 우수한 기관 및 공무원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 포상대상 : 최우수기관 달서구, 우수기관 수성구, 공무원 2명녹색제품이란 정부정책에 의해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제2조제5호에 따른 환경표지 인증이나 우수재활용(GR마크)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환경오염은 낮추고 자원 및 에너지의 투입은 최소화하면서 품질이 우수하고 경제적인 제품을 말한다.현재 녹색제품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는 사무기기, 가전제품, 생활용품, 건설자재 등으로 전국 3,846개 업체에 14,575개의 기본제품이 있다. 대구에는 94개 업체에 1,572개 제품이 있다.구매방법은 대형마트, 쇼핑센터 등 녹색제품 판매장을 이용하거나, 인터넷사이트 녹색제품정보시스템(www.greenproduct.go.kr)을 통해 누구든지 쉽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대구시는 녹색제품 구매율 향상을 위해 매년 2회씩 물품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 교육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선 구매 담당자들의 녹색제품에 대한 인식이 개선됨에 따라 구매율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파악된다.한편, 녹색제품에 대한 인식개선을 민간부분까지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대구시민 생명축제 및 생명사랑 환경축제에서 녹색제품 홍보 부스를 운영

대구시 | 이경 | 2019-08-06 15:29

매력적인 대구를 외국인 대학생들이 구석구석 체험하며 즐기는 중.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젊은 인재를 대상으로 한국의 언어, 문화, 생활관광을 폭넓게 이해하여 글로벌 관광전문가로 성장시키는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의 관광분야 인재육성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에는 러시아,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10개국 31개 도시 40여명이 대구·경북의 색다른 체험 관광지를 투어한다.8월 6일까지 대구·경북의 주요 체험관광지를 경험한 후, 투어기간 동안의 체험콘텐츠 영상을 제작・발표한다.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한 홍보 활동도 활발히 진행할 예정으로 대구·경북을 알리는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2020 대구경북관광의 해를 맞아 기획된, 이들이 둘러보는 대구·경북의 체험관광지는 대구시 중구와 동구지역의 도시민이 직접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현대 생활문화 콘텐츠와 경북의 한복체험, 선비체험 등 전통적인 문화체험 콘텐츠를 연계한 대구·경북의 체험 관광코스 등이다.특히, 대구의 주요 체험관광지는 외국인 대학생의 체험관광 선호도가 높은 관광지를 선정했다. 1일차(8.4)는 케이블카체험, 생활안전체험, 치킨만들기체험, 오리배체험, 2일차(8.5)는 화장품만들기체험, 김광석 벽화체험, 근대골목체험, 은반지만들기체험, 케이팝(K-POP) 댄스배우기 체험, 쇼핑체험, 83타워 야경체험, 3일차(8.6)는 한국식 찜질방 및 스파체험을 만끽한다.아울러, 대구·경북 마지막 일정에는 외국인 참가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 선호도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외국인 젊은 대학생 관점에서본 외국인 개별여행객(F.I.T)을 위한 맞춤형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관광 마케팅전략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외국인 젊은 대학생들이 이번 대구·경북의 체험관광지를 직접 둘러본 경험을 토대로,

대구시 | 이경 | 2019-08-05 15:14

권영진 대구시장은 민선6기부터 ‘일상이 건강한 스포츠 복지 도시’ 구현을 목표로 ‘대구의 스포츠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었다.수요자 중심의 스포츠인프라 확충, ‘스포츠 복지’ 기반 마련대구시는 부족한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설 노후화로 체육시설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고성동 시민운동장을 스포츠와 휴식이 공존하는 공원형 도심 복합스포츠타운으로 리모델링하고, 전문체육을 종목별로 집적 배치한 대구체육공원 선수촌 건립 등 선진국형 체육시설을 마무리 하고 있다.또한 구‧군 체육센터, 학교운동장 생활체육시설 등 근거리 및 소규모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생활체육 수요를 맞추고 지역민들이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했다.2014년부터 5년 동안 841억원(국비245억원)을 투입해 거점형국민체육센터 4개소(중·남·수성·달서구), 장애인국민체육센터 1개소, 및 생활밀착형국민체육센터 2개소(중구, 달성군)를 포함한 7개소를 조성했다. 또한, 유소년축구장, 사회인야구장, 축구전용경기장, 금호강변 강변시설 등 11개소에 48억원을 투자해 공공체육시설도 확충했다.아울러 학교운동장 체육시설 등 소규모체육시설 53개소에 205억원(국비178억원)을 투자해 시민들의 체육활동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시민수요 맞춤형 생활체육 활성화로 ‘생활체육 참여율’ 전국 1위 쾌거과거 대구의 생활체육 참여율은 40~50%대에 머물며 전국 하위권에 맴돌았으나 민선6기 권영진 시장 취임 이후, ‘스포츠로 활력이 넘치는 도시’전국 최고의 생활 명품도시를 조성한다는 목표로 다양한 생활체육 정책을 꾸준히 펼친 결과, 2014년 42.9%였던 생활체육 참여율이 4년 새 2배 가까이 증가 했다. 그 결과 2017년, 2018년 2년 연속 생활체육 참여율 전국 1위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시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누구나 쉽

대구시 | 이경 | 2019-08-05 15:12

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창업’에 집중투자 한다.대구를 미국의 실리콘밸리, 중국의 중관촌, 수도권의 테헤란로․판교밸리와 같은 창업허브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구삼성창조캠퍼스는 문화와 벤처창업이 융합된 곳으로 대표 창업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표 사업인 초기창업기업 육성사업(C-LAB)*, 예비창업자 육성, 지역 엔젤투자자 발굴, 창업문화 행사 등으로 창업 붐을 일으키고 있다.* 초기투자부터 사무공간, 전문교육, 멘토링, 분야별 컨설팅 및 해외진출까지 창업 全과정을 지원하는 대구센터의 기술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대구시는 창업기업의 스케일-업(고속 성장) 지원을 위해 동대구벤처밸리에 ‘기업성장지원센터’를 건립 중으로 내년 12월 준공되면 입주공간 제공, 투자유치, 해외진출 등 전문창업보육센터의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 대구시는 창업인프라 구축과 함께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하고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전주기 지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새싹기업 육성단계(C-Seed)’를 통해 발굴된 창업기업은 → ‘초기창업기업 육성(C-LAB)’ 사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보육(액셀러레이팅)하고 → 스타벤처육성사업을 통해 ‘스케일-업(성장)’하게 된다.특히, 지역 최초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초기창업기업육성(C-LAB) 사업은 전용투자펀드(C-펀드)를 기반으로 한 투자연계형 보육(액셀러레이팅)으로 대표적인 창업지원프로그램이다.* (’18년 누적) 106개 기업, 신규고용 384명, 외부투자유치 378억원, 매출 409억원스케일-업(고속성장)지원 프로그램인 스타벤처육성사업 및 민간투자주도 기술창업지원프로그램(TIPS) 지원 사업은 유망기업을 발굴하여 맞춤형 패키지로

대구시 | 이경 | 2019-08-02 15:13

창업 관련 모든 아이템이 있는 전시회가 대구에서 개최된다.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프랜차이즈 관련 정보를 한 자리에 모아놓은「2019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청년 취업난, 직장인 이직 등으로 창업이 증가하고 있지만 요식업 창업의 6년 생존율은 20% 내외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 창업 전 철저한 시장 분석과 준비가 필요하다.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필수코스로 유행에 민감한 창업시장의 창업아이템과 유망 프랜차이즈 트랜드를 알아볼 수 있다.땅땅치킨, 맘스터치, 크린토피아 등 다양한 업종과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비교 분석할 수 있고 전문과와 1:1 상담도 가능하다.‘2019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대구, 서울, 부산에서 총 3회 개최된다.창업박람회는 홈페이지(http://www.ifskorea.co.kr) 사전등록을 통해 선착순 2만명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사전등록 종료 후에는 박람회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하여 입장할 수 있다.대구시 홍석준 경제국장은 “박람회를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또 대구시는 프랜차이즈 산업육성을 통해 토종브랜드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적인 메가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01 14:45

대구가「메디시티」임이 다시 한 번 증명되고 외국인 환자유치에 탄탄한 기반을 다지게 됐다.JCI는 50년 이상 미국의료기관에 대한 인증사업을 하고 있는 The Joint Commission(의료평가위원회)가 해외병원들에 대한 인증을 통해 국제사회의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개선에 기여하고자 설립한 미국의 비영리기관이다.2005년 세계최초로 WHO(World Health Organization, 세계보건기구)의 환자안전 솔루션(Solution) 협력기관으로 지정됐고, 의료기관 인증에 대한 글로벌 스탠다드를 제공함으로써 의료기관 국제인증제도 중에서도 가장 공신력 있는 국제인증제도로 정평이 나있다.JCI인증은 세계적으로 확대추세에 있으며, 2019년 7월 현재 미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적으로 1,000여개의 병원이 인증을 받았으며 우리나라에는 현재 24개가 인증을 받았다.대구에는 올포스킨피부과, 에필성형외과, 미르치과병원, 덕영치과병원, 경북대학교병원 건강검진센터 등 5개의 의료기관이 인증을 받아 국내 전체 21%를 차지하고 있다.올해 9월 인증기간이 만료될 예정인 올포스킨피부과와 에필성형외과는 JCI 재인증을 받기 위해 6개월 전부터 의료질․환자안전․약물사용․시설․감염관리 등 316개 인증기준과 1,271개 항목에 대한 인증준비를 해왔으며 3개월간의 컨설팅 기간을 거쳐, 약 한 달 동안의 인증심사를 거쳤다.선도의료기관의 JCI재인증 획득성공은 대구가 명실상부한 「메디시티」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로 인해 외국인 의료관광객 확보에 탄탄한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JCI 인증은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어 외국인 환자들이 의료관광지를 선택할 때 중요한 지표역할을 하게 된다.”며 “기존 JCI 인증기관들의 재인증은 물론 신규 인증기관을 발굴하여 지원함으로써 외국인 의료관광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 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01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