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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국 300여명의 해외 바이어 참여, 수출상담액 30억원 달성 등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둔「제9회 대구국제의료관광전」에서 러시아·중국·일본 등 세계 각국 언론이 취재전을 벌여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 이미지 구축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다.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대구국제의료관광전의 전문 취재를 위해 중국 국영방송국(CHTV)*, 러시아 국영 사하방송국**, 일본 주니치신문*** 방송 및 언론사 관계자들이 대구를 방문,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중국 CHTV : 중국위생건강위원회 산하의 건강전문 방송국** 러시아 국영 사하방송국 : 러시아국영방송국의 사하지역 방송국*** 일본 주니치신문 : 일본 도카이지역에서 발행되는 지역신문사 해외 방송사들의 취재는 대구국제의료관광전의 부스, 컨퍼런스, 의료관광인의 밤, 팸투어, 기업간(B2B) 미팅뿐만 아니라 대구 선도의료기관, 대학병원, 관광지 등에서 이루어졌다. 중국 국영방송국(CHTV)은 중국전역의 위생건강체계의 유일한 위성방송으로 건강에 관심있는 20~65세 시청자를 상대로 6억명 이상의 티브이(TV)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고정시간에 5회 이상 대구의료관광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대구국제의료관광전에 맞추어 입국하여 대구국제의료관광전뿐만 아니라 대구소재 5개 대학병원, 약령시, 스파밸리 등 관광지를 촬영하였다. 러시아국영 사하방송국은 독립국가연합(CIS국가) 및 발트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까지 5천만명의 시청자를 보유한 러시아 국영방송국 사하지사로써 독립 제작한 프로그램은 러시아-1티브이(TV)및 러시아-24티브이(TV)에도 방영하고 있다. 사하지역의 의료관광객은 이미 대구를 많이 찾고 있지만,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기 위해 이번 대구국제의료관광전과 파티마병원, 동산의료원 등 의료기관과 서문시장, 이월드 등의 관광지를 촬영하였다. 일본 주니치신문은 2010년 기준 235만부 내외를

대구시 | 이경 | 2019-06-24 14:57

지난 6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개최된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보건의료산업 분야 전시회인「2019 메디엑스포 코리아」에 23개국 3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다녀가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수출실적, 참관객수 등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 대구의료관광진흥원, 대구시치과의사회, 한국한의약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제13회 대한민국 건강의료산업전, 제9회 대구의료관광전, 2019 대구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 제19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를 포함한 총4개 보건의료산업 분야 엑스포를 동시에 개최했으며, 2013년에 전시회를 통합 개최한지 올해로 7회째이다. 올해에는 중국, 러시아, 미국, 몽골 등 역대 최다인 23개국 3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고, 참여기업들이 원하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맞춤형 상담을 통해 수출상담액 5,960만달러, 수출계약액 1,920만달러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특히 지역 기업인 △사는 헝가리 이진타 트레이딩과 수출상담액 126만달러, 계약추진액 42만달러(약4억9,000만원)의 성과를 올리는 등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메디엑스포 코리아 행사에 걸 맞는 새로운 프로그램(시민건강놀이터, 대한맥진학회 무료진료 등)을 개발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함으로써 참관객 33,027명이 방문하여 작년(31,252명) 대비 5.7%(1,775명) 증가하였다. 이번 전시회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국비과제를 수행중인 ㈜레몬 헬스케어*의 엠-케어시스템이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시스템은 통화나 방문 없이도 진료예약부터 진료비 스마트폰 수납, 실손보험 청구에 필요한 종이처방전/영수증 보험사 일괄 청구, 전자 처방전 약국 전송 및 결제까지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이미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경북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등 40여개 종합병원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고, 전문병

대구시 | 이경 | 2019-06-24 14:56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오는 23일부터 7월31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현지 유명 쿠킹스튜디오와 협력하여 총 6회에 걸쳐 ‘대구 미식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구시는 일본인 관광객이 한국에 대해 가장 선호하는 ‘음식’과 ‘한류’를 활용하여 대구관광을 적극 홍보하고자 일본 간사이 지역 내 90여년의 역사와 회원 4만5천여명의 유명 오사카가스 쿠킹스튜디오와 협력해 ‘대구미식 클래스’를 진행한다.쿠킹클래스는 총 6회, 25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사카 허그뮤지엄에서 1회, 요도야바시 쿠킹스쿨에서 5회 진행 될 예정이다.강좌는 일본인 입맛에 맞도록 대구시와 오사카가스 쿠킹스튜디오가 공동으로 개발한 레시피를 활용해 대구의 동인동찜갈비, 누른국수, 단호박 영양밥의 메인요리 3종과 사과 수정과, 납작만두, 연근구이 등의 대구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오사카가스 홈페이지, 정기 매거진 및 수강생을 대상으로 레시피 설명과 함께 대구의 음식거리, 근대골목, 동성로, 김광석 거리, 서문시장, 한류 드라마 촬영지 등 주요 관광지를 함께 홍보하여, 대구 관광에 관한 호기심과 대구 방문 동기를 부여하고, 대구 관광지도와 할인쿠폰 등이 담긴 키트(KIT)와 관광가이드북 등을 제공하여 일본인의 대구 방문을 유도 할 예정이다.한편, 대구시는 쿠킹클래스 이후 일본 미식 투어 관광객의 지역 유치를 위해 일본 유명 한류 아나운서 후루야 마사유키씨와 함께하는 ‘대슐랭 투어 상품(대구 미식투어)’을 직항노선을 보유한 국적 항공사와 공동으로 10월에 출시하여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홍보는 대구 음식을 소재로, 대구 관광을 효과적으로 알려 일본시장 내 대구에 대한 매력도를 한층 높임과 동시에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를 맞아 일본 관광객의 지역 유치를 증대시키는 계기로 활용할 것”이라며 &ldq

대구시 | 이경 | 2019-06-21 16:44

'2019년 대구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기업체(공공기관) 임직원 및 품질 분임조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엑스코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2020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를 앞두고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 열린 의미 있는 대회였다.대구지역 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부문별 사례발표를 통해 품질개선, 생산성향상, 고객만족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학습하며, 우수분임조를 선정·포상하는 행사로 올해로 45회째 개최하고 있다.현대코퍼레이션(주) 등 8개 중소기업과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6개 공공기관이 참가하여 10개부문, 22개 분임조가 경쟁을 벌였으며, 대상을 차지한 공군 군수사령부(제83정보통신정비창) 「티(T)1 분임조」 등 14개 분임조가 오는 8월 경남 거제에서 개최하는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회사를 통해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일수록 기업의 품질혁신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며 “2020년 대구에서 개최하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더 많은 기업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6-21 16:42

대구시는 인공지능 및 지능시스템 분야 주요 국제 학술회의 중 하나인 ‘2023 국제지능시스템학회 국제학술대회(IFSA 2023)’를 유치했다고 밝혔다.‘2023 국제지능시스템학회 국제학술대회(IFSA 2023)’를 유치하기 위해 대구시는 지난 17일부터 미국 루이지애나 라파예트에서 개최한 ‘2019년 국제지능시스템학회국제학술대회’에 한국지능시스템학회(회장 최병재, 대구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한양대 이정훈 교수, 세종대 윤진희 교수와 (사)대구컨벤션뷰로(대표이사 배영철) 직원을 유치추진단으로 파견했으며, 추진단의 적극적인 활동결과 만장일치로 대구가 2023년의 학술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본 행사 유치를 위한 이정훈 한양대 교수의 제안발표에서 대구에 위치한 한국정보화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정보시스템 관련 다양한 유관기관과 지역 인근에 자리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과 같은 풍부한 볼거리를 적극 부각시킨 결과 대구의 입지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한국지능시스템학회 회장 최병재 교수는 “본 학술대회의 대구 유치는 그 동안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활동해왔던 저명한 학술적인 기반과 한국지능시스템학회의 활발한 네트워크가 빛을 발한 결과다”며 “대구시와 대구컨벤션뷰로, 한국관광공사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이룰 수 없었던 성과다”라고 말했다.올해 18회째인 ‘국제지능시스템학회 국제학술대회’는 세계 50개국의 회원으로 구성된 ‘국제지능시스템학회’가 주관하는 학술대회로 2년마다 개최하는 행사이다.이번 유치결과로 2023년 전 세계 500여명의 퍼지이론(Fuzzy Theory) 관련 전문가들이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며, 스마트 도시로의 명성과 자부심을 더 높이고 지역 관련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애매하다’, ‘모호하다’라는

대구시 | 이경 | 2019-06-21 16:40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구의 생태관광자원을 아름답게 담아낸 12편의 ‘내추럴 대구’ 영상 홍보에 나선다.내추럴 대구 홍보영상은 그간 도심 관광에 집중되어있던 관광콘텐츠를 달성군·팔공산 등 외곽으로 확대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당신만 몰랐던 대구’라는 큰 주제 아래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연·생태 관광지를 가족 편, 직장인 편, 여자친구 편, 남자친구 편, 외국인 편 등 5개의 이야기로 담아냈다.지난해 가을부터 촬영을 시작하여 대구의 다양한 계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다섯 편의 테마영상 외에도 대구 ‘인싸(인사이더의 준말)여행’을 도와줄 사진 명소 스팟 영상과 액티비티 체험을 모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포함하여 총 12편으로 구성했다.공개된 영상은 앞으로 서울 도심을 달리는 70여 대의 시내버스 모니터와 명동 메인 쇼핑거리에 자리한 옥외광고판 등을 통해 소개되고, 국내외 인플루언서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확산을 도모할 수 있는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영상 전편은 대구관광뷰로 홈페이지(www.dtb.or.kr)와 내추럴 대구(Natural Daegu)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내추럴 대구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www.youtube.com/channel/UC9wCGHPA8UrKApxul47qWEA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내추럴 대구 홍보영상을 통해 대구의 자연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대구에서 즐길 수 있는 생태관광의 무한한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6-20 15:35

2019년 대만 예능전문 채널 동삼종합대의 인기 여행프로그램 ‘규밀애여행’의 제작팀이 ‘대구’편을 제작·방영하기 위해 18일 대구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22일까지 5일간 2030 대만 여성관광객이 선호하는 대구 관광의 매력을 대만에 소개하기 위해 촬영한다.대구시는 여행에 재미를 더해 관광지를 홍보하는 예능 여행프로그램의 대세에 따라 직항 연계 대만관광객 유치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대구관광뷰로와 공동으로 대만 지상파 방송 동삼종합대(EBC東森綜合台)의 인기 여행프로그램인 ‘규밀애여행*(閨蜜愛旅行)’을 유치했다.* ‘규중밀우(閨中密友)’의 줄임말인 ‘규밀(閨密)’은 서로 말을 하지 않아도 통하는 친한 여성친구를 뜻하는 말로, ‘규밀애여행’은 베스트프랜드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컨셉의 대만 방송프로그램으로 일본, 태국, 동남아 현지 여성들이 선호하는 미식과 관광지를 주로 소개하고 매 회 대만 내 인지도 있는 여자연예인 2명이 출연한다.이번 촬영은 대만의 국민자매로 불리는 대만 배우 어양니니어우양니니(欧阳妮妮), 어우양디디(欧阳娣娣) 자매와 촬영스텝 등 제작팀 13명이 대구를 방문하고 대만 2030 여성들이 선호하는 이색카페와 맛집 등의 미식테마 동성로, 서문시장의 쇼핑테마, 액세서리 공방, 향수만들기 등의 뷰티체험, 대구숲, 이월드 등 대구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담아갈 예정이다.2018년 대만교통부관광국 통계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대만 관광객 중 67%가 여성이며, 20-30대가 전체 44%로 비중이 높은 만큼 맛집, 뷰티, 쇼핑 등 여심을 자극하는 대구만의 콘텐츠를 홍보하겠다는 계획이다.이번 촬영 분은 대만 현지에서 오는 8월 동삼종합대와 대만텔레비전방송사 채널을 통해 본방송 2회와 대만 현지 방영 시, 프로그램 제작 지원에 대구시 로고를 노출시키고 방송사 자체 유투브와 아이치이사이트(愛奇藝

대구시 | 이경 | 2019-06-20 15:33

대구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스마트도시 시범인증」공모에서 우수 도시로 스마트도시 인증을 부여 받았다. 국내 시범인증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스마트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대구시의 힘찬 날갯짓이 시작됐다.대구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스마트도시 시범인증」공모에서 우수 도시로 스마트도시 인증을 부여 받았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산업 창출로 도시공간이 빠르게 변화함과 동시에 스마트도시에 대한 개념이 다양화되면서 스마트도시 수준 파악 및 도시 간 비교를 가능케 하는 지표시스템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2013년 이후 스마트도시 성과 평가 및 스마트도시 성공모델 확산 도구로 스마트도시 지표 시스템을 필수 요소로 규정하여 적극 도입 한 반면, 국내에서는 스마트도시 지표 미도입으로 객관적 성과 평가 미흡 및 해외에서 저평가 되는 등 부작용이 발생 해 왔다.이번 국토부의 스마트도시 시범인증은 국내 인구 30만 이상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했으며,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 서비스 기술 및 인프라 분야의 정량, 정성적 지표에 대하여 5:5 비율로 평가했다.지난 2015년부터 스마트시티를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온 대구시는 스마트시티 추진을 위한 지자체 역량 부문, 시민참여 네트워크 등 합리적 의사결정과정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 부문, 스마트시티의 다양한 기술·서비스 적용 부문 등에서 골고루 최적화 수준을 획득, 높은 점수로 시범 인증을 부여 받았다.한편, 세계적인 컨설팅기관인 아이디시(IDC*)의 2018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시민참여 분야에서 ‘지능형 민원상담서비스 뚜봇’이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수성알파시티 지하매설물 관리’가 행정 부문 후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IDC(International Data Cooperation) : 아이티(IT)시장분석 및 컨설팅기관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스마트도시 표준 인증은 대구시의

대구시 | 이경 | 2019-06-20 15:31

대구시가 구·군과 협업을 통해 최근 정부혁신 분야에 다양한 성과들을 거두면서 혁신을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지자체로 떠오르고 있다.대구시는 행안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대상사업’에 선정된 전국 17개 혁신사례 중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3개 사례가 선정됐다.선정된 3개 사업은 동구 주거안정 디딤돌 사업 및 행복둥지 사업달성군 장난감 도서관 사업으로 ‘혁신 챔피언’ 인증패와 벨트를 수상했다.행안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도 응모하여 대구시 2건, 동구 2건, 수성구 2건, 달성구 1건 등 총 7건이 선정되어 사업비 320백만원을 지원받는다.대구시 사업으로는 ‘대구 반딧불 1004’ 및 ‘3D지도를 활용한 소화전 설치 사업’에 2천만원과 1억3천만원의 특교세를 각각 지원 받게 되며,동구는 ‘똑똑한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 ‘착한 마을 마을지기센터 사업’으로 수성구는 ‘행복나눔 곳간 & 찾아가는 뽀송 빨래방 사업’, ‘바로바로 민원대기 알림 서비스 사업’으로 달서구는 ‘지능형 통합 순번 대기시스템 사업’으로 지원받게 된다특히 대구시 「3D 지도를 활용한 소화전 설치」, 수성구 「바로바로 민원대기 알림 서비스 사업」은 6월 19일 행안부 주최로 개최된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데모데이’ 행사에서 발표된 21개 대표 사업모델 중 우수 5개 사업에 선정되어 각 3천만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 받을 정도로 우수 사업으로 인정받았다.이상길 부시장은 “대구시는 2018년도 정부혁신 추진 평가에서도 우수 자자체로 선정되어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보다 나은 생활을 위한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6-20 15:30

대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솜결)에서 대구시설공단과 협업을 통해 내달 7일까지 동대구역 광장에 다양한 도시농업 힐링모델을 전시한다.많은 도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도시농업 전시관’은 제 10회 대구 꽃박람회에서 조성 및 전시하였는데 많은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어 보다 많은 도시민들이 보고 힐링 할 수 있도록 동대구역 광장으로 이동 전시하게 되었다.도시농업 전시관은 대구에서 재배가능한 아열대 작물과 도시에서 쉽게 가꿀 수 있는 다양한 텃밭작물(각종 엽채류, 과채류 등), 약용작물(방풍, 삼백초, 어성초 등), 허브식물, 과수 등을 전시하여 배움의 공간, 보며 즐기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지난 20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전시관 내에서 음악회 공연도 열리며, 6월 말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기정화식물 심기 게릴라 체험도 추진할 계획이다.이솜결 대구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시농업 전시관에는 다양한 작물이 전시되어 있어 학생과 도시민들에게 배움의 공간이 될 뿐만 아니라 쉼터와 볼거리가 있는 힐링 공간으로 구성하였으니 도시생활에 지친 시민 누구나 방문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6-19 14:40

대구시와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는 19일(수) 대구시민행복센터 2층 상상홀에서 ‘지역 사회혁신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스페인 빌바오 사회혁신 사례’를 통해, 지역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역할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스페인 빌바오는 도시가 처한 총체적 난국을 시민과 행정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해결한 사례로, 1990년에 이후 종합적인 도시재생 계획을 통해 구겐하임 미술관 설립, 보행자 중심의 도시교통 설계, 바스크 사회혁신파크 설립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특히, 그 과정에서 지방정부, 시민사회, 대학, 은행, 미술관, 공기업, 민간기업 등의 참여를 통해 구축한 협력적 거버넌스인 ‘빌바오 메트로폴리 30’이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는데, 이번 포럼에서는 알폰소 마르티네즈 세아라(Alfonso Martinez Cearra) 사무총장의 사례발표와 지역 전문가 토론을 통해 대구지역혁신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빌바오 메트로폴리 301991년 결성된 ‘빌바오 메트로폴리 30’은 바스크 지역 130여 개 공기업과 민간기업으로 구성된 민관협력체이다. 시 정부, 대학, 은행, 미술관, 정유회사, 철강회사, 철도공사, 건설회사, 항공사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800여 명의 학자와 전문가가 소속되어 있다. ‘시민들의 구체적인 삶의 질 향상 없이 도시의 미래는 있을 수 없다’는 취지로, 130개의 공-사 기업과 전문가가 합심해 ‘지역혁신 비전’을 연구하고 있다.참고자료 : 희망제작소 홈페이지 ‘빌바오의 힘’기조강연은 ‘스페인 빌바오 사회혁신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지역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알폰소 마르티네즈 세아라(Alfonso Martinez Cearra) 사무총장이 발표했다.기조강연이 끝난 후

대구시 | 이경 | 2019-06-19 14:38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인선), 롯데쇼핑타운대구(대표 이광영)는 6월 17일(월)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수성알파시티 롯데대구몰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격 사업추진) 금번 업무협약은 롯데에서 출자한 롯데쇼핑타운대구㈜의 복합쇼핑몰 본격 사업추진을 확인하고 이를 위해 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롯데가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롯데자산개발은 2017년 12월 1,256억원을 투자하여 수성의료지구내 유통상업용지를 매입하여 쇼핑몰사업을 추진하였다. 그동안 롯데는 수성의료지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유통시설을 선보이기 위해 다각도에서 면밀히 사업 검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롯데쇼핑타운대구㈜는 복합쇼핑몰 개발사업 추진계획을 재확인하고, 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투자계획 구체화) 롯데쇼핑타운대구㈜는 사업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사업 추진속도를 가속화할 전망이다. 이번에 개발될 쇼핑몰은 2020년 착공, 2022년 개점 로드맵에 따라 총 5천여억원을 투자하여 부지 77,049㎡에 연면적 약 23만㎡, 지하1층~지상5층의 신개념 복합몰로 건립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신규고용은 총 8,0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판매시설과 함께 최근 트렌드인 문화․체험․레저․힐링 등 각종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해 전국 최고 수준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하여 연간 2천만명 이상의 집객효과를 거두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경제 기여도 제고) 대구시와 롯데측은 사업추진 및 쇼핑몰 운영과정에서 지역기업의 사업 참여, 지역인재 우선 채용, 지역생산품 판로 확대 등 지역경제 기여방안도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 롯데는 이번 사업의 주체로서 롯데쇼핑타운대구㈜를 지역 현지법인으로 2015년 기 설립하여 지역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바 있으며, 향후 원활한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대구시 | 이경 | 2019-06-17 15:36

대구시설공단 대신지하상가는 지난 12일,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패 수여식 행사를 가졌다.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대형마트, 아파트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안전강화와 민간의 자발적인 시설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중부경찰서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인증절차는 진단요청을 접수 받아 범죄예방 진단 팀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리운영 체계, 접근통제, 방범 및 안전시설 등 73개 항목(총점 104점) 평가 후 총점의 80% 이상인 경우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인증 받게 된다.대구역지하상가는 화장실 환경개선공사를 시행하여 남·여 화장실 출입구를 분리했다. 또한, 노후 시설물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였고 지하상가 내 무인단속카메라(CCTV)를 2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대신 49개소, 대구역 16개소)로 교체했다.이 외에도 무인단속카메라(CCTV)장비‧화재수신기‧이에스(E/S) 제어반 등의 관제실 신설 운영, 자율소방대 창단 및 운영 등의 노력을 통해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패를 받았다.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범죄 없는 안전한 환경 조성과 시설관리는 시민을 위한 의무이다”라며 “범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6-14 14:26

대구시와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입주작가와 기업, 웹툰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웹툰캠퍼스 개소식’을 1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개소식은 1부 공식행사로 사업경과보고, 축사, 명예교장 위촉식 및 개소퍼포먼스, 캠퍼스 투어를 시작으로, 2부 네트워킹에서는 만화 ‘까치’ ‘공포의 외인구단’ ‘남벌’을 그린 우리나라 만화계의 거목이자 대구웹툰캠퍼스 교장으로 위촉된 이현세 만화가의 특강이 마련되어 있다.대구웹툰캠퍼스는 지역 웹툰 창작자의 열린 창작공간이자 시민과 기성작가들을 위한 웹툰 체험, 교육, 컨설팅 등 웹툰 산업 육성의 거점기관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2018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관 「지역웹툰캠퍼스 조성 및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조성된 대구웹툰캠퍼스는 2018년 하반기 실시설계와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올 2월에 준공되었으며, 3~4월에 입주작가/기업 모집공고를 거쳐 4월말 입주를 완료하였다.현재 20명의 웹툰 작가와 기업체가 입주하여 작업 중이며, 중고등학생 대상 웹툰 창작체험교실과 일반인대상 웹툰 아카데미과정도 동시에 운영 중이다.※ 입주 현황 :작가실 14실, 기업실 1실 입주완료, 현재 총 20명 입주수성구 소재 경일대학교 대구교육관에 위치한 웹툰캠퍼스는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에 위치해 있어 교통접근성이 편리하고 주변 편의시설이 풍부해 입주 작가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1층은 일반인과 입주 작가들을 위한 웹툰전시·체험공간, 4,5층은 작가/기업입주실 총 16실, 8층은 이론/실습교육실과 사무실, 휴게실로 구성되어 있다.대구시 웹툰산업 육성의 시작은 2017년 문체부 국고보조사업인 「대구디지털만화창작전시관 구축」을 통한 지역민대상 웹툰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2018년 「지역웹툰캠퍼스 조성 및 운영」 사업 선정으로 ‘웹툰캠퍼스’라는 공간적 인프라와 교육・컨설팅 등 지원프로그램을 결합한 웹툰 창작 생태계 조성의 거점을

대구시 | 이경 | 2019-06-14 14:22

대구시는 폴란드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한 태극전사들의 우승을 기원하고,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을 태극전사들과 함께 나누고자 시민 단체응원을 16일 새벽1시부터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대구 출신의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국가대표팀(이하 U-20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일본, 에콰도르 등 강적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대회 사상 최초로 결승전에 오르는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고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특히 이번 대표팀에는 스페인 발렌시아 소속의 ‘이강인’을 비롯하여 대구시민프로축구단(FC) 소속의 ‘고재현’이 주축선수로 활약하면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대구시는 월드컵 대회 결승전이라는 중요성과 시민들의 열기를 감안하여 심야시간대에 결승전이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16일 새벽1시부터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에서 단체응원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응원전은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의 전광판 위치에 따른 시야를 고려하여 더블유(W)구역(1,500석), 엔(N)구역(3,148석)을 개방할예정이며, 붉은악마 등 서포터즈의 주도하에 열띤 응원을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경기시작 2시간 전인 밤11시부터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다만 안전한 관람을 위해 폭죽과 같은 화약류, 유리병, 캔 등 위험 물품과 소주를 비롯한 고알콜 주류 반입이 제한될 예정이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남자축구 최초로 국제대회 결승전에 오른 태극전사들의 우승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다만 심야시간대에 진행되는 관계로 대중교통 이용에 제약이 있어 불편이 예상되니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한편, 대구시는 심야시간으로 인해 대중교통에 제약이 따르는 만큼 경기 시간 중 인근 도로에 노면주차를 일시 허용할 예정이며, 북구청과 대구일중학교에 임시주차장을 확보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아울러, 경

대구시 | 이경 | 2019-06-13 19:47

신기술과 기술보유자가 자연스럽게 우리지역으로 유입되는 4차 산업 선도도시 기반조성을 위해, 수요부서 직원 및 지역 신기술보유업체들과 함께 소통과 혁신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신기술플랫폼 워크숍을 개최한다.※ 신기술플랫폼이란...? 청탁금지법 시행이후 위축된 민간업체의 신기술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공공기관의 공정하고 투명한 기술선정 창구 역할을 함으로써, 신기술이 공개된 경로를 통해 자유롭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시스템신기술플랫폼제도 운영에 따른 수요부서 직원들과의 소통·화합을 통합 공감대 형성, 지역신기술 홍보를 위해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청송 대명리조트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시청, 구·군, 공사·공단 소속 직원 160여명과 지역기업체 12개 업체가 참여하여 신기술에 대한 홍보교육과 전시회 등을 병행한다.이번, 홍보교육과 전시회에 참여하는 지역 신기술은 △로봇시스템을 이용한 구조물 도장공법(건설신기술 771호) △아크릴레이트를 합지한 건식 비노출 방수공법(건설신기술 789호) △발광 도로표지 및 교통안전표지 제작기술(교통신기술 18호) 등 정부인증신기술과 △윈치견인을 이용한 하수관거 전체보수공법 △플라스틱 세그먼트를 이용한 관거 갱생공법 △복합플레이트를 이용한 콘크리트 구조물 보강공법 등 기존기술에 비해 기술의 우수성을 검증한 신기술들이 전시되고 체험기회를 갖게 된다.대구시는 올해 1월 조직개편과 함께 전국 최초로 신기술심사과를 신설하여 우수한 기술과 기술인이 대구를 기반으로 자유롭게 사용될 수 있는 신기술플랫폼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실시했다.현재 신기술플랫폼에는 전문가 810명(공공기관 389명, 산업계 275명, 학계 142명, 기타 4명)과 신기술 315개(지역신기술 40개 포함)가 등록되어 있으며, 신기술활용심의(20회)를 통하여 47개의 신기술을 사업에 반영했다. 또한 우리지역에 잠재되어 있는 신기술 2개를 발굴, 초기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테스트베드를 시범실시 중에 있다.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

대구시 | 이경 | 2019-06-13 16:05

대구시는 13일 오전 10시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하는 생활SOC(사회간접자본) 복합화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대구·경북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 이하 균형위)에서 생활밀착형 SOC 복합화 사업의 추진방향 및 가이드라인을 설명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설명회는 지역이 주도하고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추진되는 2020년도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에게 가이드라인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앞서 정부는 지난 4월 15일 ‘국민 누구나(포용), 어디에서나(균형), 품격 있는 삶(사람 중심)’을 위해 2022년까지 국비 30조원(지방비 포함 48조원 예상)을 투자해 국가 최소수준 이상의 핵심 사회간접자본을 구축하는「생활SOC 3개년 계획」을 수립해 발표했다.‘생활SOC 복합화’는 지역이 주도적으로 필요한 생활속의 사회간접자본을 선택해 복합화를 기획하고 중앙정부는 행·재정적인 지원을 하는 지역주도형으로 추진된다.지자체에서는 도서관, 주차장 등 국무조정실에서 사전에 제시된 9종*의 대상시설을 중심으로 필요한 생활SOC를 복수로 선택하고, 선택된 2개 이상을 복합화하여 설치할 경우, 중앙정부는 국고보조율을 10% 추가 상향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문체부(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복지부(국·공립어린이집, 주민건강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여가부(공동육아나눔터), 국토부(주거지주차장)김태익 대구시 정책기획관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지역이 주도로 실시하는 복합화 사업은 큰 의의가 있다”며 “향후 인구구조 변화 등을 고려한 적정수요를 파악하여 구·군과 예산확보 방안을 협의하여 안정적으로 복합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

대구시 | 이경 | 2019-06-13 16:02

대구시와 포럼창조도시를만드는사람들(이하 포럼창조도시, 대표 김태일)은 실패재도전 주제 강연 및 사례를 통해 실패를 수용하여 자산화 할 수 있다는 인식개선과 재도전 응원을 위한 ‘제2회 실패자산의날’ 행사를 개최했다.포럼창조도시는 2015년부터 대구를 창조적이고 활력 넘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활발한 소통과 학습, 혁신 전문가 발굴,정책 제안 등 생각의 범위를 확장하여 도시의 다양성을 살리기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지난해 이어 2회째인 ‘실패자산의 날’은 자기주도형 일자리 창출인 창업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창업성공을 위한 다양한 시행착오과정, 실패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대처해야 할 것인지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실패를 자산화 할 수 있다는 데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과감한 도전과 실패를 용인하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문화와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후츠파 정신으로 무장한 스타트업 기업들의 높은 창업생존 사례가 보여주듯이 성공과 실패를 단순한 이분법으로 볼 것이 아니라 생존할 수 있는 적응력을 높여 실패경험이 성공을 견인하는 데 필요한 과정으로 인식함이 바람직하다.이날 실패경험을 극복하고 자산화 한 강연과 사례를 살펴보면▲ ‘다섯 번의 실패, 한 번의 성공’ (전 싸이월드 이동형 대표)세계최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2.0 싸이월드 창업 신화를 이끌어 낸 이동형 대표가 실패경험을 어떻게 극복하고 자산화하여 삶으로 녹여내었는지에 대한 구체적 경험을 통해 참여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당신의 계절은 온다’ (전 한국 피자헛, 현 지지스코리아 성신제 대표)한국에 처음으로 피자헛을 도입한 성신제 대표는 실패는 살아가는 과정 수없이 겪어야할 경험이자 자산으로, 실리콘밸리의 교훈을 통해 실패에 대한 사고의 대전환이 필요한때라고 역설하였다.▲ 마지막으로 대구청년들의 외식창업실전경험 기회의 장인 팝업레스토랑사업에 참여했던 신상진 쉐프는 ‘청년쉐프의

대구시 | 이경 | 2019-06-12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