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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0. 20.(토) 12시, 달성군 백년타워에서 진행하는 특별하고 뜻 깊은 ‘작은결혼식’을 지원한다.결혼식의 허례허식을 없애고 합리적인 결혼문화 정착을 위해 대구시가 추진 중인 ‘작은결혼식’의 올해 두 번째 주인공이 오는 20일, 달성군청 100년타워에서 웨딩마치를 올리게 된다.대구시는 이날 예식을 위해 야외 예식공간과 주차장소, 실내 식사 장소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달성군의 협조를 얻었고, 음향장비, 하객의자, 꽃길 등 결혼식 설비 일체와 진행을 지원한다.이번 작은 결혼식의 주인공인 김동민, 고은영 커플은 “여느 결혼식장에서처럼 정해진 시간에 쫓기듯이 사진 찍고 기억도 하지 못하는 형식적인 인사와 밥만 먹고 가는 결혼식은 마음에 내키지 않았다”며 “와주신 하객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본식은 짧게 하고 식사시간을 여유롭게 가져 친척, 지인분들과 오붓하게 모여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고 말했다.대구시는 불필요한 결혼식 비용은 줄이고 결혼 당사자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준비하여 치르는 합리적이고 알찬 작은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해 금호강 하중도, 옻골한옥마을, 어린이회관 잔디광장 등 22곳의 실내외 공공기관 예식장소 개방을 확대하고 ‘대구 작은 결혼식’ 블로그를 운영하며 예비부부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작은결혼식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작은결혼식 미니박람회도 개최하는 등 시민들에게 작은 결혼 문화를 알리고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남들만큼 치러야 된다는 우리사회의 체면문화로 인한 고비용 허례허식적인 예식 문화가 젊은 세대에게 결혼기피 현상을 더욱 부추기는 요인 중의 하나이다”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결혼식이 아닌 결혼 당사자들의 합의와 가치관이 담긴 의미있는 &lsquo

대구시 | 이경 | 2018-10-19 16:55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자체가 공동 추진하는 가을 여행주간이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2014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추진하는 여행주간이 돌아왔다. 대구시는올해 가을 여행주간에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면 관광지 마그네틱 기념품을 증정한다.최근 음식을 주제로 하는 인터넷 방송인(일명 BJ)들 사이에서 대구음식이 회자되고 있다.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많이 먹는 BJ로 유명한 ‘벤쯔’가 영상에서 ‘전국 8대 명물 빵 대결’을 벌여 대구명물 삼송빵집의 ‘통옥수수빵’이 전국 1위를 했다.또한 먹방 유투버 형제 ‘BJ 떵개떵’, 일본인 유투버 ‘토키모치’ 등이 소개한 봉덕시장의 ‘꿀떡’이 유명세를 탔다. 대구10味로 이미 유명한 ‘동인동 찜갈비’는 BJ ‘입짧은 햇님’이 소개해 더 유명해지고 있다.최근 음식을 주제로 하는 인터넷 방송인(일명 BJ)들 사이에서 대구 안지랑곱창골목은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되어 2015년 한국관광100선으로도 선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대구에는 저마다 색깔있는 음식테마거리가 많아 대구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먹방여행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이번 가을여행주간에는 최근의 먹방여행트렌드를 반영하여 대구시내 까페나 음식점 2곳의 영수증과 관광지 12개소 중 2개소에서 스탬프 도장을 찍어오면 ‘대구관광 마그넷’을 증정한다.* 스탬프 확인 관광지 : 청라언덕, 서문시장, 이월드․83타워, 김광석길, 동화사, 옻골마을, 마비정벽화마을, 디아크, 사문진주막촌, 앞산전망대, 수성못, 힐크레스트, 스파밸리* 대구관광마그넷 증정장소 : 관광안내소 3개소(김광석길, 쌈지공원, 동대구역)가을 여행주간에는 대구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린다.11. 3일과 4일 양일간은 김광석길에서 대구관광 컬러링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10. 20일~21일 중구

대구시 | 이경 | 2018-10-19 16:53

10월, 대구 남산동 자동차 부속골목이 다시 들썩인다. 10.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열리는 ‘2018 대구 스트리트 모터 페스티벌’이 그 성대한 막을 올린다.10. 20일(토)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 류규하 중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20여 명이 참석하여 축제의 개막을 알리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대구 스트리트 모터 페스티벌(이하 모터쇼)은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상점가 상인회(이하 상인회, 회장 박노억)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중구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유일의 민간주도형 길거리 모터쇼이다.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은 명륜삼거리에서 명덕로에 이르는 550미터의 거리로, 1968년 자동차 중고 부속상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의 거리가 형성되어, 2002년부터 시작된 중구청의 명물거리 조성사업에 따라 자동차 명물거리로 지정된 곳이다.현재 80여개의 업체가 오디오, 타이어, 에어컨, 시트커버, 썬팅, 기타 자동차부속품 판매와 자동차 수리를 하고 있어 자동차 수리와 튜닝에 있어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한 곳이다.‘튜닝을 넘어, 미래를 보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되는 올해 행사에는 튜닝카는 물론 평소 보기 힘든 클래식 자동차와 최고급 자동차들을 한자리에서 보고 즐길 수 있다.또한,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자동차 줄다리기 ▲파워 드래그 레이싱 ▲올드카 경매 ▲레이싱 모델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며, 근처 남문시장의 맛집이나 행사장 푸드트럭에서 즐기는 음식들은 가을 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자동차튜닝 문화에 대해 배우고 체감할 수 있다는 점이 남산동 스트리트 모터페스티벌의 매력이다”면서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모터 페스티벌을 차질없이 이끌고 있는 상인회의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

대구시 | 이경 | 2018-10-18 16:28

대구시는 블라디보스토크 직항노선 취항을 기념하여 의료관광, 일반관광, 의료기기 등 극동러시아 의료관광산업 분야 활성화를 위해 의료관광산업 상품전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했다. 노보시비르스크와 이르쿠츠크 2개 지역에서 대구의료관광 거점센터 구축을 위해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를 개소했다.블라디보스토크 - 대구의료관광산업 상품전 개최대구시는 10.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관광산업위원회(위원장 민복기)의 주관으로 블라디보스토크 롯데호텔에서 대구시 관계자(시청,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관광진흥원), 대구 선도의료기관 8개소, 의료관광 산업체 3개소, 총 11개 기관 32명이 참가하는 대구 의료관광산업 상품전 ‘헬로대구’를 개최했다.이번 ‘헬로대구’ 행사는 대구지역 선도의료기관과 의료기기 산업기관을 주축으로 열리는 대구시 단독행사로, 대구 의료관광과 연계산업의 시너지효과 창출을 위하여 현지 의료기관, 바이어 200여명을 초청하여 대구의료관광을 중점 홍보했다.대구지역 의료분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공동 마케팅 블라디보스토크 ‘헬로대구’ 행사는 참가 기관별 기관설명회(ppt, 질의응답), B2B상담(현지 바이어대상 미팅), B2C상담(현지 일반참가자대상 미팅), 클리닉데이1)등으로 꾸며졌고, 러시아어로 된 별도의 각종 홍보물(소개자료, 기념품)을 행사 참가 기관별로 준비하여 행사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특히, 대구 선도의료기관이 현지 의료관광 에이전시 메드유니온과 협력하여 준비한 클리닉데이는 지난 9월부터 현지에서 TV, 라디오, 빌보드2), 각종 전단지, 초청장 등으로 적극 홍보하여 이뤄진 행사로, 대구 의사 6명이 현지 병원에서 찾아가는 진료실 형태로 이뤄졌고 미리 예약된 환자와 행사장에서 현장 접수한 환자까지 총 70명의 현지 환자들을 진료했다.※ 클리닉데이 참가병원(6개소, 의사) : 대구가톨릭대병원(김병석), 대경영상의학과의원(이기만), 덕영치과병원(윤성욱), 리더스성형외과

대구시 | 이경 | 2018-10-18 16:26

파리바게뜨 대구·경북 가맹점주협의회는(회장 최현수) 단팥빵 23,000개를 10월 8일 오전 10시 시청광장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함인석)에 기증한다.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 32주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대구·경북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가 23,000개의 단팥빵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증한다. 대구·경북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는 매년 기념주간을 맞아 3년째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빵을 전달하고 있다.이번 기부는 대구·경북지역 파리바게뜨 210개 점포가 함께 참여했다. 점포별로 정성스럽게 만든 단팥빵은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센터장 안희종) 및 구·군 푸드뱅크를 통해 대구, 구미, 안동 등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지역사회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빵을 기증해 주신 대구·경북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 및 구·군 푸드뱅크를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을 역점을 두어 펼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민들과 기업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0-18 11:07

대구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2018 대구 미소친절의 날’ 행사를 10. 18.(목) 오후 2시부터 동성로 야외무대(대구백화점 앞)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미소친절 대구만들기 운동’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시민강사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미소친절 실천을 다짐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행사 진행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에 동참해 밝고 활기찬 도시이미지 제고에 헌신해 온 유공 시민 8명에게 대구광역시장 표창패(5명)와 대구광역시의회의장 표창패(3명)를 수여한다.이어서, 10. 11일 개최된『제6회 전국 미소친절 대상 선발대회』에서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전북 부안군 삼삼컨설턴트’의 상황극 ‘처음처럼’과 ‘대구JD스토리 교육연구소’의 상황극 ‘귀하는 미스터 선샤인’의 위트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그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미소친절 메시지 전달 퍼포먼스에 이어 ‘대구찬가’에 맞추어 시민과 함께하는 미소친절 플래시몹 율동과 대구미소왕 선발대회, 미소친절 4행시 대회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한편, 대구시는 대구를 전국 최고의 미소친절 도시로 만들기 위해 친절 버스기사, 친절 택시, 친절 음식점을 선정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운수업, 요식업, 시민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친절과 생활 에티켓 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문화시민의식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미소친절 운동이 생활 속 시민문화운동으로 정착되어 대구가 밝고 활기찬 ‘시민이 행복한 도시, 자랑스러운 대구’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열정어린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0-17 16:00

대구시와 ㈜문화뱅크는 청년들이 자유롭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지역 카페와 협력하여 청년들의 활동공간을 확보하고, 카페 내 다양한 커뮤니티와 지역 기업 및 청년정책 홍보를 지원하는 ‘대구청년 응원카페(기업)상생사업’을 10월부터 시범 운영한다.‘대구청년 응원카페(기업) 상생사업’은 글로벌 커피 브랜드가 커피시장의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중에도 대구를 기반으로 창업에 성공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다빈치, 바리스타B, 핸즈커피, 봄봄 등의 토종브랜드를 배출하고 있는 ‘커피 도시 대구’의 카페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들의 활동공간을 확대하고자 민-관 협력사례로 추진하는 사업이다.대구는 6.25 이후 문인 조지훈, 박두진, 이효상, 음악가 박동진, 박태준, 화가 이중섭 등 당대 내로라하는 문화예술인들이 대구에서 둥지를 틀면서 문화예술인들의 아지트로써 다방문화가 시작되었으며, 1990년 공장에서 배달된 커피가 아닌 개인이 직접 로스팅해서 뽑아낸 커피를 선보이며 ‘커피의 도시’로의 위상을 다지기 시작했다.그리고 카페는 이제 20대들의 일상 속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데,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전국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과 카페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내용을 보면 대학생 87%가 카페에서 공부한 경험이 있으며 이들은 1일 평균 2~3시간 동안 공부, 자소서 작성, 과외 등 활동을 하고 있었다.이에, 대구시는 청년들이 모임공간이 필요할 경우 지자체 주도의 청년센터나 일자리 카페보다 일반 카페를 선호하는 점에 착안하여 지역의 ‘카페-기업-청년’이 상생 협력하는 ‘대구 청년 응원카페(기업) 상생사업’을 새로이 추진하게 되었다.우선, 지역카페(응원카페)는 청년들의 다양한 커뮤니티(모임)를 통해 청년 간 자생적 네트워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청년 활동공간을 지원할 예정으로, 9월에 공모를 통해 경북

대구시 | 이경 | 2018-10-17 15:59

실용성을 선보이는 시민 참여형의 대구 전기차 에코랠리 행사를 10. 20.(토)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개최한다.지난해 이어 2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에 포항, 영천, 나주 등 타 지역에서도 신청이 이어졌다. 신청차량은 총 70대, 참여인원 250명과 현대아이오닉, 코나 등 12종의 다양한 친환경 전기차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기차(12종) : 현대 아이오닉·코나 / 기아 쏘올·레이·니로 / 르노삼성 SM3·트위지 /한국지엠 볼트 / BMW i3 / 테슬라 모델S / 대창모터스 다니고 / 쎄미시스코 D2전기차 에코랠리 행사는 문화예술회관을 출발하여 → 수목원 → 대구스타디움 → 문화예술회관으로 48㎞를 주행하는 행사로 동일차종의 전기차가 정해진 코스를 주행한 후 전비를 측정하여 가장 경제적으로 운행한 참가자의 순위를 매겨 시상할 계획이다.올해는 초소형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트위지를 비롯한 초소형 전기차도 에코랠리에 참가할 수 있도록 특별구간을 마련하였다. 깜찍한 외관과 편리한 주차로 시내 근거리 이동에 용이한 초소형 전기차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친근하고 실용적인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재고될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 에코랠리 주행코스 : 문화예술회관 → 수목원 → 문화예술회관이어서 주행을 완료한 운전자와 참가자들은 흥미로운 미션게임이 준비되어 있다. 미션 이벤트게임으로는 에코랠리 스티커가 붙은 과녁을 맞혀라 ‘EV 다트게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EV 병뚜껑 치기’, 에코랠리 진행요원을 이겨라 ‘EV 가위바위보’ 등 다양한 미션게임을 준비하였다.에코랠리 행사에 앞서 오전에는 대구시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전기차 이용자들의 차량관리, 사고대처, 충전기 사용 등 안전교육을 시행하여 전기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줄 예정이

대구시 | 이경 | 2018-10-17 15:57

대구시는 10월 17일(수) 오전 11:30 경남 진해 해군기지에서 국내기술건조 차기호위함 ‘대구함’과 자매결연을 맺고 안보교류행사를 갖는다.이날 자매결연식에는 대구시를 대표하여 권영진 대구시장, 정창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 허노목 민주평통자문회의 부의장, 김옥열 대구광역시새마을회장, 전영철 대구경북흥사단 대표, 최재훈 한국해양소년단대구연맹장 등 기관단체대표들과 바르게살기운동대구시협의회, 안전모니터봉사단이, 대구함에서는 이행수 함장을 비롯한 장병들이 참석할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과 이행수 대구함장은 자매결연서 서명․교환을 시작으로 쌍방 위문품, 기념품 전달, 대구광역시장 명예함장 위촉으로 든든한 상호우호관계를 맺는다.자매결연식에 이어 이날 오후에는 기관·단체, 시민, 학생 120여명과 대구함,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등 해군기지 내를 견학하고 사관실, 함교, 중앙통제실 등을 체험하고 홍보동영상을 시청하는 등 우리 해군의 우수한 방어태세를 체험함으로써, 우리 군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하고 시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갖는다.대구함은 최신예 호위함*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차기호위함(FFG**) 2차사업 울산급 Batch***-II사업』의 배수량 3,600톤급의 첫 함정으로,* 호위함(FF : Frigate): 항모ㆍ선단 호위, 경비 등의 임무를 하는 1,500∼3,000톤 급 전투함** 차기호위함(FFG, Guided Missile Frigate) : 유도탄 장착 호위함*** Batch : 동형 함정을 건조하는 묶음 단위를 의미하며, Batch-I → II → III로 갈수록 함형의 발전과 성능 개선이 이루어짐2013년 12월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에 착수하여 시험평가 및 인수 시운전을 거쳐 지난 2월 해군에 인도되었고, 이번 3월 6일 취역식에서 본격적인 해양 수호의 임무를 부여받은 후, 전력평가 및 승조원 숙달훈련 등의 과정을 거쳐 올해 8월부터 1함대로 소속되어 전방해역 주요작전을 수행하

대구시 | 이경 | 2018-10-17 15:55

대구시는 10. 18일부터 11. 3일까지 ‘가을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를 개최하여, 다양한 할인과 문화공연 등으로 시민들에게 즐길거리 제공과 침체된 외식업소 활성화를 도모한다.대구시는 ‘전통적 대구의 맛’과 ‘변화된 대구의 맛’의 알리기 위해 대구푸드 홈페이지, 대구식객단, 홍보동영상, 맛집책자 ‘탐미’, 맛 지도 등 분야별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을 여행주간 및 행락철을 맞아 대구의 다양한 맛과 특색을 가진 먹거리골목을 알리기 위한 가을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를 개최한다.상반기 전국 최초로 개최한 ‘봄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는 4. 27일부터 5. 13일까지 17일간 진행되었으며, 할인행사와 버스킹 공연, 경품추첨 등 골목 성격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 실시로 골목 평균 10% 매출상승의 성과를 올렸다.특히, 동구 닭똥집 골목에서는 영수증 지참 고객에게 즉석 스크래치 복권을 지급하는 등 상인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20~30%의 매출 상승을 올렸으며, 행사기간 동안 손님들 반응이 너무 좋아 기간 내내 골목의 활기가 느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이러한 봄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시민 호응에 힘입어 추진되는 가을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는 각 구・군별로 개최되는 축제 행사와 연계하여 더욱 규모있게 추진한다.가격 할인 및 대표음식 시식, 경품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가을 행락철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대구시 42개 먹거리골목 중 10개 골목 318개 업소가 참여하며, 골목별 행사기간은 음식주간 기간 중 별도 운영된다.행사 기간 중 먹거리골목 방문고객이 행사관련 홍보내용을 찍어 SNS에 홍보하면 메뉴가격 할인 또는 무료음료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골목 번영회에서 자체 진행되는 경품행사도 즐길 수 있다.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숨은 먹거리골목을 알리고, 체험해 볼 수 있는

대구시 | 이경 | 2018-10-16 15:27

대구시는 10. 17일부터 10. 30일까지 교통사고 줄이기 특별대책 일환으로 이륜자동차의 운행 및 주차가 빈번한 지역과 판매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이륜차 불법운행 예방 홍보활동과 합동단속을 실시한다.10. 17일부터 24일까지(6일간) 이륜자동차 운행 및 주차가 빈번한 지역과 판매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팸플릿 및 홍보물품 배부 등 이륜차 불법운행 예방 가두홍보를 먼저 실시한다.10. 25일부터 30일까지(4일간) 시, 구·군, 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으로 자동차관리법 및 도로교통법 위반 이륜자동차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주요단속 대상은 사전 승인없이 튜닝을 하였거나 안전기준을 위반한 불법 소음기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과, 긴급자동차와 유사한 표식 및 사이렌 설치 등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이다.〔불법 튜닝 및 안전기준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유형〕- 소음기, HID(가스방전식) 등화장치, 배기 발산방지장치 임의 제거- 비상경광등 설치, 등화착색 및 방향지시등 색상 상의 등- 무등록 및 번호판 미부착 운행, 등록번호판 가림, 봉인 멸실 등〔도로교통법 위반 유형〕- 긴급 자동차와 유사한 표식 및 사이렌 설치, 안전모 미착용- 신호위반, 곡예 및 난폭운전, 굉음유발 등단속될 경우 △불법 튜닝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안전기준 및 등록번호판 위반의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도로교통법 위반의 경우 4만원 이하의 범칙금 및 15점 이하의 벌점이 부여된다.다만, 이륜자동차 운전자들이 생계형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악성 위반행위가 아니면 생계형 운전자에 대해서는 계도활동을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단속에 앞서 진행하는 이륜자동차 불법운행 예방 홍보에는 각 구·군별 이륜자동차 운행이 빈번한 지역 등 2개소에 가두 홍보를 할 계획이며, 아울러, 교통사고 예방 홍보의 극대화를 위해 이륜자동차 안전운전 매뉴얼(23,000부) 및 홍보물품(7,000개)을 제작하여, 구·군 및 경

대구시 | 이경 | 2018-10-16 15:26

대구시는 내년 1월부터 시내버스 노선에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전혀 없는 전기 시내버스를 투입하여 운행한다. 시범운행 노선은 대중교통전용지구 및 달구벌대로를 경유하는 503번과 730번 노선에 전기버스 5대씩 총 10대를 시범 운행할 계획이다.대구시는 미래형 친환경 교통체계구축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위상 강화를 위하여 올해 전기버스 10대를 선정하여 빠르면 내년 1월부터 시내버스 노선에 운행할 계획이다.시범운행에 2개노선, 전기버스 10대 및 충전시설 4기를 구축할 계획이며, 필요한 사업비 39억7천만 원(국14.6억원, 시비25.1억원)은 이미 확보한 상태이다. 전기버스 가격은 대당 4억5천만 원 수준이며, 충전기는 4기를 구축할 예정이다.먼저 전기버스 운행노선 503번과 730번 노선의 특징은 평균 1회 충전거리(200㎞ 내외)를 감안한 단거리 노선(편도 30㎞정도)으로서 차고지에 충전시설 설치가 용이하며, 운행 중 대기시간에 충전이 가능하고 시내버스 이용객이 많은 대중교통전용지구를 경유하여 대시민 홍보효과가 높은 노선이다.올해 시범 도입하는 전기버스 모델은 환경부의 보조금지원대상 7개 제작사를 대상으로 대구시와 버스운송사업조합 주관으로 2단계로 나누어 평가를 실시하여, 우리시 노선특성에 적합한 차량성능 구비는 물론 지역산업과 연계성이 우수한 제작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환경부 보조금지원대상 전기버스 제작사- 국산 3개사 : 현대자동차, 에디슨모터스, 우진산전- 중국 4개사 : BYD, 하이거, 포톤, 중통먼저, 1단계로 대구시 주관으로 전기버스 검토를 위한 전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요재원의 성능, 운행실적, 제품의 신뢰성 등의 기술적 평가와 지역업체와 연계성 등 산업적 평가를 실시하여 7개 제작사 중에서 3개사를 예비 선정하였다.2단계로 버스운송사업조합 주관으로 대구시에서 선정한 3개사를 대상으로 버스운행에 전문성과 경험이 많은 버스업체와 버스노조, 자동차관련 전문가로 하는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제작사 설명회, 노선운행 성능테스트,

대구시 | 이경 | 2018-10-16 15:25

민선 7기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대구’를 구현하기 위해 100일간 운영한 ‘응답하라 대구! 열려라 시민제안!’이 대장정을 마무리하였다. 7. 5.(목) ~ 10. 12.(금)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제안을 받았으며,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총 745건의 소중한 의견이 접수되었다.지난 7월 5일 러시아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대구FC 조현우 선수의 제1호 제안을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딛었으며, 온라인 접수 마감일까지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가 되길 바라는 많은 시민들의 희망의 목소리를 담아내었다.또한, 시민들의 창의적인 제안은 특정 주제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접수 되었다.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따르면 ‘청년’, ‘일자리’ 키워드가 가장 높은 빈도수를 차지하고 있어 최근 시민들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더불어 현행 버스운영 시스템 개선 등 교통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아이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교육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제안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이밖에도 길거리 쓰레기 처리문제,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마련 등 환경 분야와 대구 시민들의 높은 문화적 수준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문화 인프라 확대에도 제안이 집중되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었다.접수된 시민제안 및 의견들은 정책수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담당부서에 전달되며, 앞으로 ▷담당부서 검토 ▷실무위원회 ▷스마트 보팅 ▷제안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채택여부가 결정된다. 또한 채택제안 중 심사를 통해 제안자를 ‘대구시 명예책임과장’으로 위촉하여 해당정책이 실행될 때 까지 자문을 구할 예정이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접수된 소중한 시민의 의견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

대구시 | 이경 | 2018-10-15 14:51

다가오는 화요일(16일) 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리는 ‘2018 대구무형문화재 제전’에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2018 대구무형문화재 제전’이 10. 16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다.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무형문화유산을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행사와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하는 등 전통문화계승을 시민과 함께하고자 천왕메기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2018 대구무형문화재 제전’은 대구의 무형문화재가 보존·전승되어온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기능분야 전시 △예능분야 공연 △체험분야행사 등 시민들이 듣고, 보고, 함께, 알아가며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기능분야 전시(10.16.~21.)는 △청색, 적색, 황색, 백색, 흑색 등 다섯가지 색을 기본으로 사용하여 건축물이나 공예품 등에 무늬와 그림을 아름답게 채색하는 장인 단청장 전시 △문방사우(文房四友)의 하나인 붓을 만드는 장인 모필장 전시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아름답게 장식하는 장인 조각장 전시 △대구 달성군 유가읍 음리의 박씨 종가집에서 가양주로 전승되어 온 술인 하향주 전시 △우리 조상들의 전통미가 살아있는 문인 창호의 장인 창호장 전시 △ 한국악기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북 제작의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는 장인 대고장 전시가 계획되어 있다. 예능분야 공연(10.20.~21.)은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 일대에서 농사일이나 잡역노동을 할 때 일의 고달픔을 달래고 작업의 능률을 올리던 농업노동요인 달성하빈들소리 공연 △수성구 욱수동에서 해마다 정월 초사흗날 행해지던 천왕받이굿에서 생겨난 농악인 욱수농악 공연 △경상도를 중심으로 한 시조창인 영제시조 공연 △고수의 장단에 맞추어 창(소리), 아니리(말), 몸짓(너름새)를 섞어가며 긴 이야기를 엮어가는 판소리 공연(흥

대구시 | 이경 | 2018-10-12 14:38

대구시가 10. 11.(목) 개최한 ‘제6회 전국 미소친절 대상(大賞) 선발대회’에서 전북 부안군의 삼삼컨설턴트팀이 ‘처음처럼’이라는 상황극을 발표해 영예의 대상(大賞)을 수상했다.올해 6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48팀이 참여한 가운데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른 12팀이 재미있는 미소친절 이야기로 열띤 경합을 펼쳐 ‘처음처럼’이란 상황극을 공연한 전북 부안군 삼삼컨설턴트팀이 영예의 대상(대구광역시장상)을 차지하였다.금상(대구광역시장상, 4개팀)은 논공중학교, JD스토리 교육연구소, 대구도시철도공사, 포스코 휴먼스(김내연, 남혜빈)가, 은상(대구광역시장상, 4개팀)은 천내초등학교, 에스포항병원, 대구도시공사, 포위너팀이, 동상(대구광역시장상, 3개 팀)은 비슬초등학교, 대구시설공단, 삼척시 철사모 봉사단이 각각 수상하였다.이날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전북 부안군 삼삼컨설턴트는 불친절한 식당이 삼삼컨설턴트의 교육을 통한 인식(마인드)변화로 ‘처음(初心)처럼’ 돌아가 친절한 식당으로 변화되어 다시 태어나는 내용을 재미있고 탄탄한 스토리, 탁월한 연기로 표현해 수준 높은 상황극이란 극찬을 받았다.그 외 발표자들도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미소친절을 경험하고 체험한 사례를 감동과 유머 등을 섞어가며, 상황극, PPT 등 다양한 형식으로 발표해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큰 호응을 얻었다.심사위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미소친절을 몸소 실천하는 발표자의 열정과 진정성에 많은 감동을 받았으며, 해가 거듭될수록 수준 높은 우수한 사례들이 발표되고 있다”고 평했다.대구시 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우리 대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미소친절선발대회를 개최하는 대한민국 미소친절의 수도”라며, “미소친절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이번 대회에서 발표된 우수사례를 널리 전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0-12 14:36

대구 지역은 이달 하순부터 다음달까지 팔공로 등 24개소, 63.4㎞의 아름다운 단풍을 보고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기상 관련 자료에 따르면 팔공산의 첫 단풍은 10월 19일, 단풍 절정은 10월 30일경으로 예상되며,대구시는 단풍이 아름다운 길, 사색․산책하기에 좋은 길 등 도심에서 쉽게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를 ‘추억의 가을길’로 선정했다.일부 구간은 낙엽을 쓸지 않고 그대로 두어 시민들이 낙엽을 밟고 거닐 수 있는 정서적인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추억의 가을길’은 드라이브를 즐기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는 팔공산 일대의 팔공로(공산댐~백안삼거리~도학교)와 팔공산순환도로 (팔공CC삼거리~파계사 삼거리)가 대표적이다.이곳은 단풍나무, 은행나무 등의 단풍길로서 드라이브하기에 안성맞춤이며, 드라이브와 더불어 팔공산 올레길과 갓바위 등산로를 걸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울러 10. 26일부터 28일까지 갓바위집단시설지구에서 팔공산 단풍 축제가 개최된다.팔공산이 멀게 느껴지고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벼운 등산을 하고 싶다면 앞산 자락길을 추천한다. 앞산 자락길은 고산골(남구 봉덕동)에서 달비골(달서구 상인동)까지 산자락을 따라 연결되어 있으며 경사가 완만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가을 숲길을 걸어볼 수 있다.그리고 케이블카를 이용해 대구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앞산전망대를 방문해 사진 한 장 남겨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가족들과 혹은 연인과 함께 가을을 즐기며 산책하고 소풍가기에는 대구스타디움, 대구수목원, 두류공원 등이 제격이다.대구스타디움 일대 느티나무와 왕벚나무 수목터널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서편광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소풍을 즐기기에도 좋으며, 인근에 위치한 대구시립미술관에 들러 미술작품도 감상해 볼 수 있다.대구수목원에서는 입구초소에서 유실수원까지 이어지는 마중길(데크로드)과 1주차장에서 양치식물원까지 이어지는 흙길산책로가 걷기에 좋으며 1

대구시 | 이경 | 2018-10-12 14:35

대구시는 타깃별 맞춤형 관광콘텐츠 제작 및 네티즌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소통마케팅으로 ‘제8회 대한민국SNS대상’ 관광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제8회 대한민국SNS대상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 활용지수를 평가하여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 기관을 찾아 널리 알리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대회이다.대구관광 공식 SNS 채널인 ‘제멋대로 대구로드’는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에서 4년 연속(2014~2017) 관광마케팅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더 나아가 올해는 타깃별 맞춤식 콘텐츠 제공 및 다양한 참여형 연계 이벤트로 ‘제8회 대한민국 SNS대상’ 관광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최고의 SNS 소통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제멋대로 대구로드’는 가고 싶은 대구를 만들기 위해, 동일한 관광자원도 거주 지역에 따라 타깃을 세분화하여 서울·수도권/부산·경상권/대구·근교권 거주자에게 지역별 맞춤식 관광콘텐츠를 제공하였으며,먹방 BJ가 소개하는 BEST 대구 음식, ‘김비서가 왜 그럴까’,‘미스터 선샤인’ 등 인기 드라마 대구 촬영지 등 20~30세대가 좋아하는 인기 관광콘텐츠부터, 대구·근교권을 하나의 테마로 엮은 가족 여행지 소개까지 세대별 맞춤형 관광콘텐츠들을 제공하였다.또한 풍등축제 홍보를 위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연계한 ‘랜선풍등날리기’ 이벤트, 온라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시간 퀴즈쇼 ‘대국민 치덕 위너뽑기 퀴즈쇼’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하여 온라인 참여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하였다. ‘제멋대로 대구로드’는 관광 종합 정보채

대구시 | 이경 | 2018-10-11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