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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2일 오전 11시 노보텔에서, 지난 달 4일간 개최되며 대구의 숨은 저력을 아낌없이 선보인「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를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보고회를 개최한다.완성차기업 하나 없이 자동차부품산업에 의존하던 대구시가 글로벌완성차기업과 전기화물차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국가산업단지에 기업을 유치하여 본격적인 전기자동차 생산을 시작하는 등 명실상부한 전기자동차 생산도시로 거듭나고 있다.지난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이하 엑스포)는 개최 사실이 처음 알려질 당시만 해도 미래자동차라는 큰 주제를 많은 사람들의 기대에 충족시키는 내용으로 구성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열리는 행사의 한계를 우려하는 분위기가 많았다. 그러나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구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나흘 동안 5만 3천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고, 함께 열린 전문가포럼에도 5백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미래자동차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등 대구가 선점한 미래자동차 전문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구시는 당초 880여개의 지역 자동차부품업계가 자동차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체감하고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눈을 돌리는 등 완성차기업에 종속된 자동차부품업계의 한계를 벗어나 미래자동차시장에 대비한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기업 간 협업 등을 통해 다양한 사업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한 마케팅의 장으로 엑스포를 기획했다.이번 엑스포에 대구, 경북 기업 58개사가 참여해 미래자동차에 적합한 차량 경량화 소재 및 부품, 자율주행 관련 센서 등 다양한 제품군을 전시해 여러 차례 제기된 지역 자동차 업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미래자동차관련 기술을 기 확보해 시장 변화에 대비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이번 엑스포에서 주목받은 지역기업을 살펴보면,▶ 에스엘은 레이저 광원 모듈을 적용한 차세대 광원 램프, 운전자의 손동작을 인식하여 화면을 조작하는 제스처 컨트롤 시스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위험 경고를 주는 운

대구시 | 이경 | 2017-12-11 17:29

대구시는 12일 오후 3시 대구시민들의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고 장기적이고 통합적인 시민건강 지원을 위해 체험‧실습‧교육‧상담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광역시민건강지원 시설인 ‘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를 개소한다. 아울러 12월 15일까지를 개소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시민건강놀이터’는 ‘건강한 대구, 행복한 대구!’라는 비전 아래 시민들이 ‘건강하게 놀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시민과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시민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민선 6기 공약사항으로 추진됐다.‘시민건강놀이터’는 중구 달성로에 위치한 동산빌딩 1, 3층에 운영되며,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지만 만성질환 예방 차원에서 IT기술을 기반으로 중장년층의 건강을 집중 관리한다. 이는 고령화 시대 가장 큰 건강 문제가 만성질환이며, 만성질환의 80% 이상은 올바른 생활 습관만으로도 예방 가능하기 때문에 공공보건시스템을 통해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전체 노인의 90.4%가 만성질환을 갖고 있으며, 만성질환을 2개 이상 지니고 있는 복합이환자가 72.2%에 달함(2014년 노인실태조사)주요 시설로는 ‣스마트 건강체험관 ‣건강식 체험관 ‣체력 측정 체험관 ‣영상체험관 ‣각종 상담실 ‣건강방송국 ‣건강콘서트홀 ‣북카페 ‣콜센터 등으로 채워지며, 이 곳에서의 건강관리교육은 주입식 교육이 아닌 몸으로 체험하고 실습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스마트 건강체험관에서는 만성질환관리영역, 생활용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영역, 정신건강 영역, 웨어러블 심전도(휴대형 심전도) 영역의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된 스마트 기기 체험을 통해 혈압, 혈당, 복부비만도, 맥박, 스트레스 상태와 두뇌 정신 건강 상태, 휴대형 심전도 측정 등이 가능하다. ‣건강식 체험관에서는 고혈압 저염식 조리와 같은 건강요리 실습을 해볼 수 있는 공간이고 ‣체력측정체험관에서는 개인별 체력측정을

대구시 | 이경 | 2017-12-11 17:25

대구시와 (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에서는 12일부터 종합병원 5개소와 한방병원 1개소에서 영화 상영과 전문의 무비토크를 결합한『제1회 시네마테라피』행사를 6회 개최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겪는 시민들에게 영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활용해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네마테라피 행사를 6개병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환자, 보호자, 시민,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 참여시 영화 관람은 무료이며 관람 후 영화관계자, 전문의와 같이 소통하는「관객과의 대화」시간도 가진다.시네마테라피(Cinema Therapy)는 비르기트 볼츠의「시네마테라피」라는 저서를 통해 등장한 단어로, 영화를 통해 정서를 치료한다는 의미이다.볼츠는 영화가 단순 정서적 만족감을 넘어 마음을 치료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영화의 캐릭터가 관객과 비슷한 위치에 있다면 관객들은 그 캐릭터가 위기를 극복하는 것을 보고 대리만족을 하거나 해당 캐릭터의 몰락을 보며 교훈을 얻고 자신의 처지에 대해 안도하게 된다.12일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과 19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서 상영하게 될 「페니핀처」는 프랑스 국민배우격인 ‘대니 분’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이다.이 영화는 심각한 강박증에 걸린 지독한 구두쇠가 애인·딸이 생기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을 만든 프랑스 최정예 제작진이 선사한, 관계를 통한 성장과 변화로 관계 공감을 일으키는 영화로 프랑스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에피소드로 주인공인 ‘데니 분’은 3개월 촬영기간 단 한 벌의 의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12일은 동산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정철호 교수, 19일은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준원 교수가 패널로 출연할 예정이다.또한 13일 대구한의대학교부속대구한방병원과 18일 경북대학교병원에서는 박인환 주연의 한국영화 「푸른노을」이 상영될 예정이다.이 영화는 주인공이 앓고 있

대구시 | 이경 | 2017-12-08 17:24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취업과 창업(직)을 고민 중인 대구 청년(19세~39세)들에게 진로탐색 기회제공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도전의식을 공유‧전파하고자「청년 내일(my job)콘서트」를 8일 오후 5시 30분부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1층 C-quad)에서 개최한다.「청년 내일(my job)콘서트」는 ‘청년은 할 수 있다’는 슬로건 아래 취‧창업에 먼저 도전한 선배들이 현재 불확실한 미래에 고민하고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실패와 도전을 통해 체득한 살아있는 경험담을 전달해 주고, 이를 통해 직업이나 진로선택 시 시행착오를 줄여 본인이 원하고 소질 있는 분야를 선택할 수 있도록 조력해 주기 위해 마련한 토크 콘서트이다.이날 열리는「청년 내일(my job)콘서트」는「청년 내일학교」수료생들의 성과 보고, 전문가 특강, 멘토 특강 및 네트워킹 행사 등이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전문가 특강에서는 김성희 (전)KAIST 교수가 ‘4차 산업혁명시대 청년의 자세’에 대하여, 이동형 (전)싸이월드 대표는 ‘업을 갖는다는 것’이란 주제로 특강에 참여해,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면서 겪게 될 많은 어려움들을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멘토 특강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취‧창업 3~4년차 선배들이 현재 진행형인 좌충우돌 경험담과 실질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기 위한 그룹 멘토링과 네트워킹 시간을 준비 중이다.멘토로는 지역에서 공유카페와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워드스미스출판 추현호 대표, 지역 강소기업에 안착한 AVACO 백철민 멘토, 창업동아리에서 벤처기업으로 성장한 고퀄 우상범 대표가 참여해 각자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청년의 다양한 고민 해결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성과보고회를 갖는「청년 내일학교」는 지난 3개월간 ‘구하라, 찾으라, 열려라 my job’이란 주제로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30명 정도가 참

대구시 | 이경 | 2017-12-07 16:46

전 국민들의 참여 열기 속에서 전국 최대 가요제로 떠오르고 있는 제1회 ‘서문가요제’ 연말 왕중왕전이 12월 9일(토)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대구 서문시장 메인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서문가요제는 대구 최대 관광명소인 서문시장 야시장을 배경으로 누구나 참여하여 무대와 관객과의 경계를 허무는 오픈마이크(open mike)를 통해 지역 내 새로운 공연문화를 선도하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서문가요제는 지난 3월 8일부터 12월 2일까지 9개월간 국내 전지역,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카타르 등 해외관광객을 포함 총 2,688명이 참여하였으며 대구시민과 지역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누구나 노래 할 수 있는 야외노래방을 통한 예선(매주 수,토요일), 월 결선(매월 말), 시즌 결선(상․하반기 2회) 과정을 거쳐 연말 왕중왕전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되었다.예선을 통과하여 결선에 진출한 188명의 참가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 110명, 서울․경기 23명, 경상 48명, 충청 3명, 전라 2명, 해외 2명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경연에 참가하여 명실상부 전국을 대표하는 가요제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가요제는 대구시 서문시장 글로벌사업단이 주최하고 서문시장 야시장 셀러와 대구은행이 후원하며, 김정민의 ‘Goodbye My Friend’, 안재욱의 ‘방황’ 등을 작곡한 최남욱 작곡가를 비롯해 컬러풀 축제 연출 감독인 임강훈 감독 등이 심사에 참여, 최고의 심사위원으로 꾸려진다. 이번 왕중왕전은 올해 12월 중 대구 MBC와 지역 케이블방송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서문가요제의 총 상금 규모는 1천 5백여만원이며, 최종 왕중왕전 우승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2백만원과 함께 가수데뷔의 특전이 부여되며 음원제작 등을 통해 정식 가수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왕중왕전은 모두 10팀의 경연자가 참가할 예정이며 참가자는 각각 대구 7팀, 경북 1팀, 서울 1팀, 부산 1팀이다.행사는 1, 2부로 나누어

대구시 | 이경 | 2017-12-07 16:41

대구시는 7일 오후 4시 30분 엑스코(3층, 그랜드볼룸)에서 김연창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지역의 에너지, 전기차, IT, 의료, 로봇 등 에너지신산업분야와 관련된 기업대표와 관계자를 초청해 대구 청정에너지산업육성 포럼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포럼행사에서는 대구시와 송현인베스트먼트(대표 이영수),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권업)가 에너지신산업펀드 MOU를 체결하고, 송현인베스트먼트 윤관식 상무의 에너지신산업펀드 투자방향소개와 산업통상자원부 R&D전략기획단 박진호 에너지산업MD의 ‘정부 에너지전환과 에너지신사업 방향’이라는 주제발표가 진행되고 경북대학교 김종달 교수가 좌장을 맡아 대구 청정에너지산업 육성 종합토론회를 개최한다.대구시가 출자하는 에너지신산업펀드는 지난 달 16일 930억원 규모로 (주)송현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재)대구테크노파크, 한국모태펀드,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주)으로 조합원이 구성되어 ‘송현 e-신산업펀드’를 결성하며, 에너지관련 산업 및 관련 융·복합 신산업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중소·벤처·중견기업을 육성한다.이번에 결성된 펀드는 에너지신산업 융·복합분야 및 산업 근간이 될 신재생에너지분야에 집중 투자될 계획으로, 송현인베스트먼트에서 대구시 미래산업으로 청정에너지산업분야 분산전원, 에너지신산업과 전기자동차·스마트카, 로봇, AI, AR·VR, 스마트시티 등에 대한 투자대상 선정기준, 투자회수, 사후관리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한다.또 이번 포럼행사에서는 현 정부가 내세우는 탈원전, 탈석탄 등 에너지전환정책이 대구시가 추진하는 ‘청정에너지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과 어떻게 융화되어 탄력을 받아 추진될 수 있을지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다양한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대구시는 2030년까지 태양광, 연료전지, 천연가스(LNG)발전 등 청정에너지로만 전력에너지를 100% 자립화한다는 목표로 청정에너지보급확대

대구시 | 이경 | 2017-12-06 16:26

대구시는 7일(목) 오후 2시 30분 수성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컨벤션홀)에서 권영진 시장과 류규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원봉사자의 날(12월5일)을 기념하고, 한 해 동안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제21회 대구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한다.식전행사로 계명대학교 연극뮤지컬 전공학생들로 구성된 계명 뮤지컬 컴퍼니(Keimyung musical company) 봉사단의 공연과 대구MBC 이동훈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자원봉사자 공감토크가 펼쳐진다.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기념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자원봉사헌장낭독, 격려사, 축사, 유공자시상, 자원봉사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행사장 입구에 자원봉사 유공자들의 공적과 자원봉사 대구 활동사진을 전시함으로써 자원봉사 참여분위기를 조성한다.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유공자에 대한 시상으로 제15회 대구자원봉사대상(대구시장․대구MBC) 3명, 대구시장 유공표창 20명(단체․기업), 대구시의회의장 유공표창 9명(단체)이 수상한다.아울러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7년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은 대구시 수상자 총 21명(단체․기업)으로 훈장 1명, 포장 1명, 대통령표창 3개 단체, 총리표창 3명 등에 대해 권영진 대구시장이 전수하면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자리를 갖는다.주요 수상자는 대구시와 대구MBC가 공동주관하는 제15회 대구자원봉사대상에 조명희씨(대상/동구자원봉사회장), 문승련씨(본상/사랑의재봉틀봉사단대표), 강봉희씨(본상/장례지도사협의회봉사단장)가 수상하고, 2017년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에 신홍식씨(사단법인 아트빌리지 대표)와 이순연씨(북구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가 각각 훈장과 포장을 수상하며, 성심복지의원(단체), KB국민은행 대구지역영업그룹(기업), 대구시 달서구(지자체)가 각각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대구시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5 대구경북세계물포럼 등 수 많은 국제대회와 대형 화재사고 등을 겪으

대구시 | 이경 | 2017-12-06 16:24

대구시 공기업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6일 오전 10시, 달서구 상인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펼친다.이번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은 대구시 공기업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도우는 데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연창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대구시설공단, 도시철도공사, 대구도시공사, 대구환경공단, 대구의료원(대구서부노인병원 포함) 등 공사․공단 노사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한다.대구시 공기업은 사랑의 김장김치 450포기(5kg 300백박스, 4백만원 상당)를 상인3동 행정복지센터와 합동으로 전달할 예정이다.한편, 대구시 공기업은 지난해 11월 15일에는 달서구 두류1․2동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1만장) 및 라면(1백박스)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시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시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대구시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대구 공기업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7-12-05 17:17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계절, 커피에 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2017 대구커피위크 행사’가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커피의 도시’ 대구에서 개최된다.대구는 커피 관련 업종이 타 시도보다 상대적으로 많고, 커피거리 등 기본 인프라가 잘 발달되어 있다. 이에 대구시는 커피를 지역의 새로운 관광문화상품으로 육성하고 커피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기존 민간에서 6년째 해오던 대구커피&카페박람회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구커피&베이커리축제를 하나로 묶은 ‘대구커피위크’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대구를 명실공히 커피의 도시로 대‧내외에 각인시키겠다는 구상이다.‘대구커피위크’ 행사 기간 엑스코에서는 제7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가, 수성못일원에서는 ‘제1회 대구커피&베이커리축제’가 동시 개최되어 도심전역이 커피향으로 물들 것으로 예상된다.‘제7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를 살펴보면, 행사규모는 80여개 업체 230여 부스로, 전시장은 크게 △커피&카페비즈니스산업관 △대구우수커피브랜드산업관 △차&베이커리홍보관 △대구커피특별 기획관(시음, 체험존) △각종 경연대회 △공개강연 및 시연회로 구성된다.올해는 특히, 커피를 직접 로스팅하면서 커피가 맛있다고 소문난 대구 지역 개인브랜드 카페들이 대거 참가해 대구의 맛있는 커피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주제관인 ‘대구커피특별기획관’에서는 핸드드립, 라떼아트 체험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원산지별로 생두를 직접 골라서 원산지별 커피를 향미해 볼 수 있도록 지역 최고의 바리스타들이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를 직접 내려주고 무료로 시음할 수 있도록 꾸며 관람객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대구 우수커피브랜드산업관에서는 모캄보커피, 커피허브, 류커피, 30ML에스프레소, 이명재 커피 등 지역의 대표적인 30여개 커피업체 가, 비즈니스산업관에서는 하나통상, 세아제빙기,

대구시 | 이경 | 2017-12-05 17:15

대구시는 지진 피해가 큰 포항시민을 돕고, 위축된 포항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과메기 등 포항특산물을 구입하여 구내식당 메뉴로 내놓는다. 운영기간은 3개월간(’17.12~’18.2월)으로, 매주 1회 이상(총17회 정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구매 특산물 : 구룡포 과메기, 영일만 돌장어, 영일대 등푸른 막회 등‣ 포항테크노파크에서 개발한 과메기 레시피와 가공식품*도 활용하여 조리 예정* 과메기 튀김․김치조림․탕수육․무침․샐러드․강정․커클릿(생선가스) 등대구시는 12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3개월간 구내식당 메뉴에 포항 특산물을 주1회 이상 제공하여 포항시민 돕기를 실천하고, 자연스럽게 직원들의 동참도 유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구내식당에서 포항 특산물을 먹는 첫날인 12월 6일에는 구룡포 과메기와 미역, 실파 등이 곁들어진 오찬을 권영진 시장 이하 실‧국장 등 간부들이 일반 직원과 함께한다.시청 구내식당에서는 1회성 행사가 아니라, 12월 6일을 시작으로 내년 2월말까지 3개월간 매주 1회이상 포항특산물로 만든 메뉴를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이번 특산물 구입 운영을 계기로 직원들의 반응을 보아가면서 과메기로 만든 가공식품인 과메기해초샐러드, 훈제과메기, 과메기 조림, 절임 과메기 등 다양한 메뉴도 구내식당 메뉴로 활용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작년 경주 지진과 태풍 차바 때 우리시가 성금 및 자원봉사자를 보내어서 경주와 울산 등 피해지역을 지원한 바 있고, 서문시장 화재 때에는 경북도로부터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이웃인 포항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웃사촌인 대구가 돕는 일은 당연한 일이라”며, “이번 구내식당 포항 특산물 구입 운용이 우리시 직원과 대구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포항지역의 경제가 살아나기를 기원하다”고 밝혔다.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관광객 감소, 지역경제 위축에 따른 포항지역 서민들

대구시 | 이경 | 2017-12-04 17:29

지역 6개 미술대학 예비 졸업생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2017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 ‘파워-팩(Power-Packed)展’이 오는 12월 6일(수)부터 12월 23일(토)까지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열린다.은 지역 6개 대학 미술대학 졸업생들의 작품을 화랑 관계자, 시민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신진작가로서 성장 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하여 대구시와 지역 미술대학이 2015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2015년 ‘샛마파람展’과 2016년 ‘거의 최초에 가까운 전시‘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의 제목은 ‘파워-팩(Power-Packed)展’이다. 단단히 다져진 능력, 꽉 들어찬 기회, 막강함 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파워-팩’은 각 대학들이 함께 뭉쳐진 단단한 지역적 에너지이며, 미술인생의 시작점에 선 젊은 예비 작가들의 도전의지를 상징한다.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정례화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대학 연합전시인 은 의례적인 졸업전시에서 벗어나 참여대학 전체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획전시 형태를 띠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예년에 비해 더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된 100명의 학생들이 ‘파워-팩’이라는 주제로 지난 4년간 숙성시켜온 땀과 열정, 꿈을 향해 끓어오르는 자신들의 에너지를 다양한 작품으로 전달한다.이와 더불어 올해 행사에서는 예술가의 길을 가고자 하는 학생들의 참여 의지를 더욱 고취시키고, 작품제작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하여 참여 대학별로 우수학생을 한명씩 선발해 지급하는 창작지원금을 지난해 1백만원에서 3백만원으로 높이고, 졸업이후 진로에 대한 고민을 예술계 선배들과 대화로 풀어보는 프로그램도 마련하였다.은 지난해 전시에 참가했던 졸업생 2명이 ‘2017 대구아트스퀘어’의 에 참여하는 등 신진작

대구시 | 이경 | 2017-12-04 17:28

대구시는 12월 4일(월) 대구삼성창조캠퍼스(이하 캠퍼스) 일원에서「제1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이하 어워즈)행사를 개최한다.대구시 주최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대구지역의 창업성과를 결집하고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어워즈 행사는 메인이벤트인 시상식과 더불어, 부대행사로 창업기업 상담부스 및 네트워킹 행사가 마련된다.스타트업 상담부스는 캠퍼스 내 C-FAB에서 삼성(투자, 사업연계), 투자, 특허, 법률상담 4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각 부스별로 사전신청을 접수받았으며 창업자들이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행사의 후원사로 참여한 삼성전자는 본사의 연구원, 실무자급 인력을 파견하여 지역창업기업과 삼성과의 사업연계를 전제로 상담을 진행한다.‣투자상담은 삼성벤처투자와 지난 11월 15일 공식출범한 지역기반의 창업투자회사인 인라이트 벤처스(대표:김용민, 김문수)의 전문심사역이 맡는다.‣법률, 특허 분야는 각각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원스톱존의 변리사와 법무관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스타트업 네트워킹은 중앙컨벤션홀 2층에서 80여분간 진행된다. 지역의 선후배 창업기업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정부지원사업, 투자유치, 크라우드펀딩, 해외진출 등 7개의 분야별로 사전신청을 받았으며, 해당분야에 경험이 많은 선배기업이 주체가 되어 후배기업과의 소통을 주도한다.어워즈 행사의 백미인 시상식은 오후 4시 30분부터 7시까지 150여분 간 캠퍼스 內 중앙컨벤션홀 2층에서 열린다.가장 관심을 모으는 시상식에서는 지역창업활성화에 기여한 창업기업 대표 4명, 투자자 1명, 창업지원자 1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지역 42개 창업관련기관을 통해 수상후보자를 추천받고 대학, 창업보육센터, 투자기관 등 분야별로 기관을 대표하는 8인의 선정위원의 최종평가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됐다.특히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별 스토리 영상을 제작‧상영하는 등 그야말로 영화제와 같은 분위기가

대구시 | 이경 | 2017-12-01 16:50

대구시가 민원의 편리성, 신속성, 정확성, 사후관리 등 차별화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각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30개의 온라인 민원·제안·콜시스템을 통합해 구축한 ‘두드리소’가 시행 2년만에 대구시민의 대표적인 소통창구로서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대구시는 2015년 12월 2일부터 민원·제안·콜통합시스템인 ‘두드리소’를 운영한 결과, 올해 11월 말까지 총 30,997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첫 시행 당시인 2015년 12월 631건이던 민원처리 건수가 올해는 11월 기준 총 16,312건으로 월 평균 1,483건을 기록,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분야별 처리현황은 시정일반(47.3%) 분야가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교통(32.4%), 환경(4.7%) 순으로 주로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민원 처리 건수가 해마다 늘어나는 주된 원인으로는 시민들의 이용이 편리하도록 각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30개의 온라인 민원 접수창구를 일원화하고, 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는 민원도 빠뜨리지 않고 민원 접수부터 처리과정, 처리결과까지 민원인에게 상세하게 안내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대구시의 지속적인 시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개선 노력 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그 결과 ‘두드리소’는 2015년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지자체 정부3.0 선도과제 공모에서 대상으로 선정돼 상금 1억원을 받았으며, 2016년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행정생산성 향상 및 민원서비스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이와 함께 120달구벌콜센터도 민원인의 상담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시민생활 패턴에 맞는 상담을 위해 상담인력 확충(19명→45명), 운영시간 연장·확대(평일 08:30~18:30→08:00~21:00, 휴일 미 상담→09:00~18:00),

대구시 | 이경 | 2017-12-01 16:49

동아시아 문화도시 2017 대구폐막식이 12.2(토) 19:00 ~ 21:00분까지 계명아트센터에서 대구, 창사, 교토, 한중일 3국 대표단, 문화체육관광부,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폐막식을 열고 1년간의 한중일 문화교류 여정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미래를 위한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이날 폐막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하여 중국 창사시 인민 정부 천중 (陈中) 창사부시장, 일본 교토시 무라카미 케이코 교토 부시장(女), 이우성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 등이 참석한다.폐막식에 앞서 계명대 행소박물관 로비에서 환영만찬을 가지고, 이후 한국의 따뜻한 정(情)을 느낄 수 있는 환영의 등불인 ‘청사초롱’을 밝히고 호위무사의 안내를 받으며 전통 취타대 연주와 행진을 따라 폐막식이 열리는 계명아트센터로 이동하게 된다.동아시아 문화도시 2017 대구폐막식‘동아시아 현재를 넘어 미래로’를 주제로 먼저,‘삼국의 타종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되는데, 세 도시 대표들과 내빈들이(8명) 모형 대형종(鐘)을 타종하게 되는데 첫 번째 타종은 일본 종소리‘평화의 울림’, 두번째 타종은 중국 종소리 ‘우정의 울림’, 세 번째 타종은 한국 종소리 ‘화합의 울림’그리고 마지막 타종으로 삼국의 종소리를 믹서한 ‘미래의 울림’이 울려 퍼지게 된다.이어서 “이음 하나의 아시아(One Asia) ”주제영상으로 서로 다른 문화를 수용하고 나아가 동아시아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예술, 정신을 세계로 전파하여 하나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동아시아문화 도시의 의미와 주제를 한편의 아름다운 영상미로 표현한다.이어서 신라시대 전설의 피리로 모든 정치적 불안이 진정되고 화합과 평화가 오기를 소망한만파식적(萬波息笛)창작곡을 선보이는데 대금, 피리 종류의 각국 관악기와 피아노의 3국 협연이

대구시 | 이경 | 2017-11-30 16:53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그간의 상생협력 추진과제 성과를 정리하고 신규과제를 발굴․선정하기 위한「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하반기 정기총회」를 12월 1일(금) 오전 10시 30분 대구경북연구원(18층)에서 개최한다.이번 정기총회는 대구·경북 공동의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대구경북 상생협력 사업의 실효성 제고방안’에 대한 정책연구과제 발표에 이어, 기존 35개 과제의 추진상황 점검, 양 시․도간 협력을 필요로 하는 사업들에 대한 의견 교환, 시․도에서 제안한 과제에 대한 심의․확정 순으로 진행된다.이번 회의에서 신규과제로 상정된 ‘대구경북 상생 시민생활대축전 교류참가’는 스포츠교류를 통해 시도민이 지역문제에 관심을 갖고 상호간 입장을 이해하며 배려를 통한 공감대로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 선정됐다.‘대구로봇클러스터 조성사업 경북도 참여’과제는 대구 로봇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종료되고 평가 완료되면서 제외과제로 선정됐다. 그러나 사업이 종료되더라도 향후 대구경북은 지금까지 공동참여를 통해 지역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고려해 로봇산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이번 정기총회 상정과제 2건(신규 및 제외 각 1건)은 지난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6개 분야별 실무분과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선정됐다.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는 2014년 11월 창립총회 이후 지금까지 5차례 개최된 정기총회를 통해 35개의 상생협력과제를 선정·공동 추진하고 있다.주요 협력과제로는 대구공항 통합이전, 대구도시철도 연장,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팔공산 둘레길 조성사업,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행사,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 해외협력분야 공동 추진 등이 있다.▲ 대구공항 통합이전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하여 부지 최종 확정 및 국비 예산확보를 위하여 대구경북이 숨 가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 대구도시철도 연장은 대구경북의 동일경제권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대구

대구시 | 이경 | 2017-11-30 16:51

지난달 30일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된 대구시가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대구시는 지난 27일 지역 예술인, 시민 등 1,300여명이 모인 ‘유네스코가 선택한 대구’ 기념음악회에서 글로벌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꿈과 희망에 대한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향후 대구시는 국제자문관 위촉, 국내외 교류·협력체계 강화 등을 통해 문화선도도시를 향한 범시민적 열망을 응집해나갈 예정이다.30일에는 김광호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음악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인증서를 전달하기 위해 대구시를 방문한다. 이 자리에는 권영진 시장, 김규학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박병구 한국예총 대구시지부 수석부회장, 이치우 음악협회장 등 지역 예술인이 참석하여,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 날 김광호 사무총장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 UCCN)' 연례회의 참석 등 음악창의도시로서의 책임에 대해서 설명하고, 대구시가 지역 혁신 DNA·창의성을 바탕으로 창의도시와의 교류·협력관계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또한, 29일 대구시는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국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현재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서브네트워크 위원장을 역임 중인 라이너 컨(Rainer Kern)을 ‘음악창의도시 국제자문관’으로 위촉하였다. 라이너 컨(Rainer Kern)은 독일 만하임의 음악창의도시 가입을 주도한 인물로, 현재 독일대표 축제인 ‘Enjoy Jazz - Jazz and More 국제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향후 대구시는 국제적인 전문지식과 인적 네트워크를 가진 국제자문관 제도 운영을 통해, 해외 창의도시와 전문지식 및 경험 등을 활발히 공유하여 지역 창의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한편, 대구시는 오는 12월

대구시 | 손혜철 | 2017-11-29 16:47

대구시는 29일 오후 5시 대백프라자 프라임홀에서 제2회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페스티벌 ‘욜로와’를 개최한다.※ 욜로와(You Only Live Once~ We are Artists)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이 주관하는 ‘청소년 꿈드림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행사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가진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되었다.이번 페스티벌의 부제 ‘욜로와’는 ‘YOLO’(You Only Live Once)와 ‘WA’(We are Artists)의 합성어로 “한번 뿐인 귀한 청소년기를 낭비하지 않고 예술적인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행복을 누리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공연은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과 류규하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교육청, 경찰청,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와 청소년 등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는 청소년들이 인턴십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만든 천연화장품, 커피, 쿠키, 목공품 등을 전시 및 판매하는 프리마켓을 운영한다.본 행사는 1·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구군 꿈드림 센터를 대표하는 총 9팀의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으로 난타, 밴드, 마술, 기타 합주, 중창 등의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초청공연으로는 창의센터 ´꿈&CUM’에서 영상스피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자작곡 밴드 공연, 전문 댄스팀 ‘아트지’의 스트리트 댄스가 준비되어 있다.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꿈드림 센터’, 창의센터 ‘꿈&CUM' 등 다양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시설들이 널리 홍보되어 학교 밖 청소년의 꿈터, 배움터, 놀이터로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대구시는 현재 시와 8개 구군에 총 9개의 청소년지원센

대구시 | 이경 | 2017-11-28 17:05

대구시는 ‘찾아가는 읍면동 복지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 사회복지관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하는 ‘2017 복지허브화 「동의보감」축제’를 30일 오후 2시 시민체육관에서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지난 11월 8일 방문복지를 위해 전기차 100대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보급한 사업에 이어 종합적인 지역복지 사업을 수행하는 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증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권영진 시장과 류규하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사회복지공무원, 사회복지관 임직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한다.행사는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민간인 5명과 공무원 4명에 대한 시장 표창과 더불어 민간인 5명에 대한 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된다. 또한 축제의 흥을 돋우기 위해 그룹사운드 및 통기타 가수의 공연과 함께 댄스 팀의 무대도 펼쳐진다. 이 밖에도 참여자 들이 함께 하는 ‘도전 복지 골든벨’을 통해 복지 분야에 관한 지식을 공유하며, 사회복지관과 구군이 복지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지역복지 분야에 대한 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작년부터 시작한 정부의 복지전달체계 개편 사업인 ‘찾아가는 읍면동 복지센터 사업’은 2018년 완료 계획으로, 이 사업은 기존 읍면동 주민센터를 행정복지센터로 전환하고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하여 방문상담과 사례관리 사업을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대구시는 연말까지 139개의 읍면동 중 114개소를 행정복지센터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실적이다.이와 더불어 대구시는 중앙정부의 복지전달체계 개편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구시만의 대구형 복지 허브화 사업인「동의보감(읍면동이 의료까지, 찾아가서 보듬는 감동복지)」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복지업무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민관협력의 증대, 의료분야와의 협업체계 구축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대구시는 동의보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0월부터

대구시 | 이경 | 2017-11-28 17:05

대구시는 11월 27일(월) 오후 2시 대구보건대학교에서 지역 대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청년층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년문제 해결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지역 대학을 찾아가며 개최해 온 ‘시정공감 현장소통시장실’은 올해는 12월 6일(수) 계명대학교를 마지막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이번 ‘시정공감 현장소통시장실’은 대구보건대학교 연마관 국제회의실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권영진 시장이「대구 청년, 대구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 후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애로와 고민을 듣고 지혜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권 시장은 강연에 앞서 취업역량 외국어강좌, 해외 어학연수, 해외취업 인턴십 추진 등 글로벌 보건인재 양성의 요람인『글로벌 Zone』과 10개의 기능별 테마공간으로 최적화하여 최첨단 임상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갖춘『임상시뮬레이션센터』를 방문하여 취업을 위한 전문직업 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한편, 대구시는 민선 6기 출범 이후 민원발생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민생현장시장실과 주요 정책현장 지원을 위한 테마별 현장소통시장실을 운영해 지금까지 38일 85개소에서 357건의 건의사항을 접수 하여 처리하였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취업과 미래에 대한 걱정이 가득한 대구의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반드시 실현할 수 있는「청년 희망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청년층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더욱 자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7-11-27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