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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각범)에서는 2019년 제16회 대원상 후보를 공모한다. 대원상(大圓賞)은 고(故)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에 따라, ‘세상을 위한 불교’라는 기치 하에 불교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21세기 현대사회에 적합한 새로운 포교방법을 창출 ‧ 장려하기 위해 시상하는 상이다.2003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해오다가 2018년부터는 수상자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격년제 시행으로 전환함에 따라 2017년에 이어 2019년에 시상하게 되었으며, 기존에 포교대상과 콘텐츠대상으로 구분하여 공모 및 시상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대원상 출가 부문, 재가 부문으로 통합하여 시상한다.상금 총액은 8,000만원 이내이며, 올해부터는 부문별 상금을 대폭 상향하여 대상에 1천만원~2천만원을, 특별상에 5백만원~1천만원을, 장려상에 3백만원~6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서류 제출은 대한불교진흥원 홈페이지(www.kbpf.org)에서 소정양식을 내려받아, 우편이나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접수 기간은 2019년 9월 23일(월)부터 10월 4일(금)까지다.문의 전화 (02)719-2606, 719-1855대원상(大圓賞)은 (재)대한불교진흥원의 설립자인 고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을 기리고 ‘세상을 위한 불교’라는 기치 하에 21세기 현대사회에 적합한 불교정신과 사상의 보급과 전파를 위하여 모범적으로 정진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2천만원을, 특별상에 5백만원~1천만원을, 장려상에 3백만원~6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현재까지 총 98건 시상[개인 67명(스님 21명, 재가자 46명), 단체 31곳]

불교 | 손혜철 | 2019-06-13 17:10

전국교정인불자연합회 (회장 류성현)는 6월8일부터 9일까지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본사 마곡사에서 제23회 전국교정인불자연합회 수련회를 가졌다. 오후5시 입재식은 서남교 포교사의 집전과 김행규 사무국장의 사회로 반야심경, 인사말(류성현 연합회장), 포교원장 치사(포교원 신도국장 혜안스님). 환영사(마곡사 주지 원경스님), 격려사(교정교화전법단 단장 혜원스님), 축사(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김상규 회장), 축사(서울동부구치소장 김진구), 표창패 및 감사패 수여, 발원문 낭독(이은미 의정부 지회), 사홍서원을 마치고 특별공연, 신행사례 발표회, 108배 정근, 취침 04시 새벽예불, 템플스테이 명상, 아침공양, 울력, 최정심 법사 자애명상, 불교공뉴스 대표이사 혜철스님 특강, 회향식은 삼귀의, 반야심경, 청법가, 특별법문 및 회향사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 회향사 류성현 연합회장, 공지사항, 사홍서원, 산회가, 폐회, 점심공양을 끝으로 수련회를 마쳤다.▼ 조계종 총무원장 표창대전 교도소 최영호, 서울구치소 윤주성, 공주교도소 김도경, 부산교도소 이종화, 전주교도소 황지하▼ 조계종 포교원장상 표창의정부교도소 권영천, 청주여자교도소 정송희, 부산교도소 김필종, 군산교도소 박부순▼ 법보신문사 표창여주교도소 이희승▼ 교정교화전법단장 표창동부구치소 심상현, 원주교도소 하호성, 대전교도소 이계영, 부산구치소 남창현▼ 교정교화전법지원단장 표창서울구치소 김태기, 천안교도소 박규남▼ 연합회장 감사패여주교도소 교정위원 수마나 최정심▼연합회장 표창장교정교화전법지원단 운영위원 정덕진, 교정교화전법지원단 지원과장 최흥자, 교정교화전법지원단 원로위원 이정자연합회장 표창

불교 | 손혜철 | 2019-06-09 14:20

지난 1998년 남북통일과 중생제도, 불교흥륭을 발원하며 소신공양으로 화중생련(火中生蓮)을 피워올린 충담당(沖澹堂) 원상(圓相)대선사의 열반 21주년 기념 추모제가 6월 6일 가평 감로사(주지 지성스님)에서 봉행됐다.총무원 교육원장 보경스님, 전)총무원장 도산스님, 김도상 가평경찰서장, DSD삼호그룹 김언식 회장, 정영희 승가사 감로사 신도회장 등 사부대중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스님의 사회로 열반 21주년 기념 법회가 이어졌다.기념법회는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착어, 발원문 낭독(정영희 감로사 신도회장), 헌화 및 헌향, 충담 대선사 행장 소개(선묵스님), 봉행사, 추모사, 추념사, 법어, 주지스님 인사, 종사영반,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교육원장 보경스님은 추모사에서 “충담 대선사께서는 생전에 중생들의 고통이 어디에서 생기는지 아시고 평소에 자성중생서원도를 이루도록 선도하였으니 이는 불교중흥과 중생의 고통이 사라지게 하는 깊은 뜻을 담고 있는 것”이라면서 “충담 대선사께서 보여주신 가르침을 따른다면 과거 현재 미래가 사리지기에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도상 가평경찰서장은 추념사를 통해 “불교중흥의 선봉장이 되어 불교를 크게 중흥시킨 충담당 원상 대선사의 수행력과 유지를 잘 받들어 우리 사회가 한층 밝고 따뜻해지도록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감로사가 위치한 호명산의 리조트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DSD삼호그룹 김언식 회장도 추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호명산 감로사가 지역민과 불자들의 수행과 휴식처 역할을 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불교 | 법승 | 2019-06-07 16:44

제목 : 제21회 호국영령위령제 및 보훈가족위안행사일시 : 2019년 6월 13일(목) 오전11시장소 : 부산시 북구 화명신도시 내 현충공원(북부경찰서 옆)주최주관 : 대한불교조계종 진여원내용 : 위령제, 추모식, 위안행사로 구성부산 북구 화명신도시 내 근린공원의 정식 명칭은 현충근린공원이다.올해로 21년째 보훈가족을 초청하여 호국위령재와 위안행사를 봉행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진여원 (원장 : 남보타월)에서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아 건립한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인 호국영령 추모비가 건립되어 있기 때문이다.추모비는 6·25 전쟁과 월남전에서 조국과 세계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 428위의 영령을 모신 곳으로 2002년 7월 건립했다.6월 13일 오전 11시 이곳 현충근린공원에서 호국영령위령재 및 보훈가족위안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올해로 21회째 맞는 이날의 행사에는 보훈단체 및 유가족과 내외 빈을 모시고 호국영령의 위령재를 시작으로 추모식이 진행되고 행사를 준비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보훈유가족 장학생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북구청과 부산지방보훈청, 부산광역시불교연합회와 53사단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의 행사는 보훈가족 및 보훈단체, 지역 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호국영령의 왕생극락과 보훈유가족들을 위안할 예정이다.

불교 | 손혜철 | 2019-06-07 11:23

지금까지 이런 법구경은 없었다.백만 독자를 위한 법구경!가장 쉽고, 잘 읽히는 법구경을 선물하고픈법현 스님의 친절한 해석을 담았다.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시 423편을 담은 불교 경전 《법구경》은 본래 고대 인도어로 ‘담마빠다(Dhammapada)’라는 제목으로 전해졌는데, ‘가르치는 말씀’ 혹은 ‘진리의 말씀’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불교신자이거나 그저 참고삼아 부처님의 말씀을 읽어보는 이들 사이에 가장 인기 있는 경전일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번역된 불교 서적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도 여러 번역본이 출간되어 있는데, 한자는 물론 일본어, 영어, 독일어 번역본을 다시 한글로 번역한 책부터 인도 고어인 빠알리어를 직접 번역한 책도 출간되어 있다. 당연히 역자의 시각과 편의, 의도에 따라 직역과 의역이 혼재되어 있는데, 법현 스님은 가장 쉽게 풀어쓴 법구경을 나누고자 했다. 전문가의 시각이 담긴 난해한 풀이와 깊은 사유도 중요하지만, 평범한 불교신자와 이웃들이 누구나 쉽게 읽고 새길 수 있는 부처님의 시를 전하고 싶었다. 《읽는 그대로 깨달음의 詩-법현 스님과 함께하는 법구경》은 누구든지 한눈에 읽어봐도 무슨 말인지 알 수 있도록 부처님의 말씀에 대한 쉬운 풀이와 해석을 담고 있다.《읽는 그대로 깨달음의 詩》라는 제목에 ‘법현 스님과 함께하는 법구경(Dhammapada with Dhammupada)’이라는 부제를 단 것은 역자인 법현 스님의 이름 법현(法顯)을 빠알리어로 ‘담마우빠다(dhammaupada)’, 줄여서 ‘담무빠다(dhammupada)’라 해서 ‘담무빠다와 함께하는 담마빠다’라는 연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결과다.《읽는 그대로 깨달음의 詩-법현 스님과 함께하는 법구경》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시 전체 423게송은 읽는 이들의 편의를 위해 네 묶음으로 나뉘어져 있다. ‘하나, 아

불교 | 손혜철 | 2019-05-23 10:03

서울 도심의 산사에서 전통 차를 함께 맛보고 우리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은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의 첫날 를 서울 성북구 흥천사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BBS불교방송이 주최하고 서울 흥천사, (사)한국차인연합회, 불교차인중앙회가 주관하며 서울시의 후원으로 6월 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진행된다.BBS불교방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우리의 전통 차를 맛보게 하는 다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다식 만들기, 향낭 주머니 만들기, 인절미 체험, 매듭 팔찌(장명루) 만들기, 차 덖기 체험 등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아울러 40인 찻자리 시연과 다기 전시 등도 펼쳐지고 차를 마시는 방법과 예절을 배우는 자리도 마련된다.이번 행사에는 서울 흥천사 회주 금곡 스님과 주지 정관 스님을 비롯해박원순 서울시장, 선상신 BBS불교방송 사장과 전문 차인들이 참석하며서울 주재 외국인들도 자리를 함께 할 것으로 예상된다.서울 시민과 함께 하는 차 문화 대축제는 지난 2016년 서울 진관사에서 첫 행사가 열린 이후 지난 2017년과 지난해에는 서울 은평구 수국사에서 연달아 행사가 열려 시민들을 위한 문화 축제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올해 행사가 열리는 서울 흥천사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왕비인 신덕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특별히 건립한 조선 왕실의 원찰이다.7백년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전통사찰에서 차 문화의 향연이 펼쳐지게 돼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6월의 첫 날이자 첫 주말에 열리는 차 문화 대축제가 서울 시민들에게삶의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져다 줄 것을 기대를 모으고 있다.BBS불교방송은 이번 축제를 통해 서울 시민들에게 한국의 전통 차와 다도를 알리고 체험하게 함으로써 실생활에서 차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정한 웰빙문화를 만들어나가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불교 | 손혜철 | 2019-05-20 15:47

불기 2563년 5월 12일 옥천 국사암에서는 부처님 오신날 뜻 깊은 기도를 봉행했다.“지금으로부터 약 2600년 전,음력 4월 8일, 히말라야 산맥에 자리한 한 왕국에서, 싯달타,라는 이름의 왕자가 태어납니다. 안락하고 평안한 생활을 누리던 왕자는, 스물 아홉이 되던 해, 생로병사를 비롯한 삶의 여러 괴로움에 눈을 뜨고, 속세를 떠나, 깨달음을 얻기 위해 정진합니다. 6년간의 고행 끝에 보리수 아래에서 마침내 깨달음을 얻고, 이후 45년간 그 가르침을 여러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바로 그가, '석가족 출신의 성자' 석가모니, 부처님입니다.”옥천 국사암 해정스님의 염불소리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부처님의 탄신을 기뻐하는 관불 의식이 경건하고 거룩하게 진행되었다.“불교의 경전 보요경(普曜經)에 의하면, 부처님이 탄생할 때 9마리의 용(龍)이 향수로 태어난 아이를 목욕시켰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를 따라, 부처님 오신 날, 부처님의 형상을 깨끗이 씻으면 자신의 마음에 쌓인 죄와 번뇌를 씻고, 맑고 깨끗해지며 복을 누리게 된다 합니다.”관불 의식이 진행되는 동안 사회자의 설명이 빛처럼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자, 국사암 도량에 모인 신도 일행 모두 깨끗한 얼굴로 부처님께 합장을 했다.이어 모범신도 표창이 진행되었는데, 한국불교태고종 옥천보은영동 남부분원장 공덕장으로 김옥경 신도회장, 공순자 명예회장, 한정훈 보살이 수상했다.다음으로는 보은영동옥천 박덕흠 국회의원 표창장으로 이진숙 부회장, 김미경 부회장이 수상했다.옥천군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표창장으로는 신도회 강희분 신도와 이영숙 신도가 받았다.특별표창 배미순 신도에게는 스리랑카 목걸이가 수여되었다.또한 옥천 국사암 해정스님은 “불기 2563 부처님 오신 날을 뜻 깊게 하기 위해 ‘강원산불지원성금 모으기’를 추진하고 있는데, 십시일반 모여진 성금으로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들의 시름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r

불교 | 이경 | 2019-05-14 01:21

태고종 중매사찰 옥천 대성사(주지 혜철스님 /불교공뉴스 대표)는 부처님오신날 특집 제32회 지용제와 함께하는 제12회 옥천 대성사 산사 음악회를 5월12일 오전10시(음 4월8일) 대성사 대웅보전 앞 특설무대에서 봉행했다.이날 산사음악회는 오전10시 1부 대성사 봉축 대법회, 2부 오후1시 산사에서 배우는 최은혜의 산사노래교실(현 청주 MBC싱글벙글 최은혜 노래교실 진행), 3부 인기가수 홍랑 민수현 (kbs 가요무대 출연), 민요가수 배아현(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출연), 노래하는 군 의원 가수 정은교(열받게 하네, 웃고살자 ), 인기 사회자 겸 가수 이용열(당신을 사랑해 신곡 발표)씨 등이 출연했다.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대법회는 보은 학림교회 이근태 원로 목사를 초청하여 부처님과 하나님의 이 땅에 오심의 의미를 듣고, 1년 동안 사경한 금강경 8폭 병풍을 대성사 주지 혜철 스님에게 기증했다.이근태 목사는 사경의 의미를 설명하고 부처님의 말씀과 하느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는 참 불자가 되도록 당부하고,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조금 부족함에 참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도록 불자들에게 당부했다. 이근태 목사 사경한 금강경 8폭 병풍 전시회 통일의 염원을 담아 범종(梵鐘)을 치도록 일반인에게 개방 제32회 지용제 및 더 좋은 옥천군! 홍보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5월9일 저녁7시 지용제 행사장 스리랑카 국립 민속무용단 초청공연 불교공뉴스 TV 녹화방송 오전10시 법회 참석자 108명 선물증정 (단주, 비누, 화장품 )신도회장 오영순, 총무 류현숙, 총무 한영희, 관음회장 김경자, 총무 염정애주소: 충북 옥천군 옥천읍 지용로142 대성사전화: 043-732-5560 (종무소)

불교 | 이한배 | 2019-05-12 23:26

태고종 중매사찰 옥천 대성사(주지 혜철스님 /불교공뉴스 대표)는 부처님오신날 특집 제32회 지용제와 함께하는 제12회 옥천 대성사 산사 음악회를 5월12일 오전10시(음 4월8일) 대성사 대웅보전 앞 특설무대에서 봉행한다.이날 산사음악회는 오전10시 1부 대성사 봉축 대법회, 2부 오후1시 산사에서 배우는 최은혜의 산사노래교실(현 청주 MBC싱글벙글 최은혜 노래교실 진행), 3부 인기가수 홍랑 민수현 (kbs 가요무대 출연), 민요가수 배아현(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출연), 노래하는 군 의원 가수 정은교(열받게 하네, 웃고살자 ), 인기 사회자 겸 가수 이용열(당신을 사랑해 신곡 발표)씨 등이 출연한다.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대법회는 보은 학림교회 이근태 원로 목사를 초청하여 부처님과 하나님의 이 땅에 오심의 의미를 듣고, 1년 동안 사경한 금강경 8폭 병풍을 대성사 주지 혜철 스님에게 기증한다.이근태 목사는 사경의 의미를 설명하고 부처님의 말씀과 하느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는 참 불자가 되도록 당부하고,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조금 부족함에 참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도록 불자들에게 당부한다.대성사는 지난해 부처님오신날 증평성당 이길두 신부를 초청하여 부처님오신날과 아기예수님오시날의 의미를 설명하고 종교인의 자세와 청빈한 생활로 서로 존중하고 사랑의 삶을 살아가도록 당부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근태 목사 사경한 금강경 8폭 병풍 전시회 통일의 염원을 담아 범종(梵鐘)을 치도록 일반인에게 개방 제32회 지용제 및 더 좋은 옥천군! 홍보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불교공뉴스 TV 녹화방송 오전10시 법회 참석자 108명 선물증정 (단주, 비누, 화장품 )신도회장 오영순, 총무 류현숙, 총무 한영희, 관음회장 김경자, 총무 염정애주소: 충북 옥천군 옥천읍 지용로142 대성사전화: 043-73

불교 | 손혜철 | 2019-05-11 16:16

5월 12일 부처님 오신 날 오후 2시, 부여 대조사 산사음악회 개최부여 다문화가족과 함께 하는 ‘나눔과 화합’의 문화축제박현빈, 윤수현, 국악신동 김태연, 트로트 걸그룹 트롯걸 등 참여충남 부여 성흥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대조사에서 오는 5월 12일(오후 2시) 의미 있는 산사음악회가 열린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대조사 산사음악회는 어느덧 충남 부여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자리 잡아 지역 주민은 물론 부여를 찾는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올해는 특히 부여 지역의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하는 문화축제로 꾸며 나눔과 화합의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부여 대조사는 백제 성왕 5년에 건축된 사찰로 황금새의 전설을 간직한 신비스러운 도량이다. 대조사란 이름도 이 전설에서 비롯됐다. 백제의 고승 겸익은 관음보살이 황금빛 큰 새로 변해 성흥산 쪽으로 사라지는 꿈을 여러 번 꾸게 된다. 반복되는 기이한 꿈에 그 새가 사라진 곳을 찾아 나섰는데 꿈에서 본 큰 새가 실제로 성흥산 자락의 큰 바위에 앉아 있었고 빛이 바위에 비치더니 관음보살상이 나타났다고 한다. 마침내 이 소문이 궁중에까지 전해졌고 성왕은 사비로 천도할 시기에 왔음을 알고 그곳에 큰 절을 짓도록 하는데 그게 바로 대조사다. 그리고 관음보살이 나타난 큰 바위에 미륵석불(보물 제 217호, 석조미륵보살입상)을 조성해 지금까지 그 자리에 서 있다.신비로운 전설로 회자되는 곳이지만 대조사는 주변의 빼어난 풍광으로 많은 여행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의' '서동요' '여인의 향기' 등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쓰였을 만큼 주변 경관이 뛰어나다. 특히 성흥산 정상의 ‘사랑나무’를 몇 바퀴 돌고 내려와 대조사 미륵석불에 빌면 사랑이 이뤄진다는 소문이 나면서 일 년 내내 젊은 연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산사음악회의 인기도 그에 못지않다. 지난 2015년 부처님 오신 날에 처음 열린 대조사 산사음악회는 경북 봉화의 청량사

불교 | 손혜철 | 2019-05-10 15:03

“욕심과 성냄, 어리석음은 고통의 원인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라”“고요한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라”△행복에 이르는 길관음정사(주지 천장스님, 유성구 관평동 542)에서는 초하루 법회가 열리고 있었다.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사찰 마당으로 내걸린 연등이 곱디고운 날이었다, 오월의 눈부신 날, 부처님 앞에 합장하고 기도하는 불자들의 모습 또한 평온해 보였다. 관음정사에 오는 신도들에게 천장스님은 “일상을 살아나갈 때 행복하게 살아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부처님 법을 들어 설법하신다고 했다. 그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부처님 안에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스님은 “내가 취하지 않고 나눠야 한다”고 간단하게 대답했다. “그게 안되기 때문에 인간은 괴로운 것”이라며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고 단언했다.“우리가 버려야 할 첫 번째는 욕심이다. 욕심을 버려야 한다. 또한 성내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감정의 폭발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나아가 어리석음을 버려야 한다.”고 설파했다.이어 스님은 “부부는 본디 남이다. 남이니까 서로 한발 물러서서 서로 이해하고 살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데 그게 안되어 이혼하고 후회하는 가운데 살아가게 된다”며 현 시대상황 속에서 더욱 늘어가고 있는 인간관계 불협화음으로 인한 불행한 감정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했다.욕심과 성냄, 어리석음을 버리는 것이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법이라고 확실하게 전하는 천장스님은 이러한 것들을 잘 버리기 위한 방법론에 대해서 비유와 설명으로 신도들에게 전하고 있었다.불자로서 선을 추구하면서 깊이 수행 정진하는 것, 성난 마음을 가라앉히고, 강력한 욕망을 잠재우기 위해 정진하는 것 이것이 수행이라고 했다.부처님의 진리 안에 이 방법이 있다며 부처님 법을 따라 매일 아침

불교 | 도복희 | 2019-05-07 12:49

구미마하이주민센터(센터장 구병화)는 5월 5일 일요일 구미 마하이주민센터 내 잔디마당에서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을 위해 “부처님 오신날” 웨삭데이행사를 개최했다. 웨삭데이는 스리랑카에 처음 불교가 전해진 날로 스리랑카의 최대 명절이다.이번 행사는 전국의 산업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스리랑카 이주노동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간헬라 산스시리 스님의 예불 및 법회를 시작으로 여권연장 및 재발급 업무지원(스리랑카 대사관)부스운영, 구미영제한의원 한방무료진료,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또한 한국에서 활동 중인 스리랑카 스님들 6명(비어티서스님, 와지르스님, 시르라라띠나 스님, 잔디마스님, 수담마스님, 소페악스님)도 바쁜 와중에도 참석하여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부처님 오신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예불 및 법회를 하는 등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얼마 전 있었던 스리랑카 테러 참사를 위로하기 위하여 작은 부스를 마련하여 촛불을 켰다. 진오 스님은 “오늘 이렇게 테러로 인해서 290여명의 생명을 잃었는데 촛불을 밝히는여러분들은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테러는 결코 그 어떤 종교에서도 인정하지 않는 잘못된 일이며 다시는 스리랑카나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함께 바란다” 며 애도를 표하셨다.또한 올해도 스리랑카 대사관에서는 “많은 스리랑카 주민들과 지난달 스리랑카에서 일어난 테러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는 말을 전하였다. 이어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이주노동자들에게 여권연장 및 재발급 업무지원을 하는 등 자국민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산업인력공단 이점식차장 께서는 “스리랑카 웨삭데이를 축하드리며 머나먼 곳에서 오셔서 여러분 자식과 대한민국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분께 인사말씀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고국에 돌아가실 때까지 건강에 유의해주시기바랍니다”고 말을 전했다. 이어 이주노동

불교 | 손혜철 | 2019-05-05 17:40

전통문화계승발전위원회(이사장 : 장호 스님)가 주최하고 청주시불교연합회(회장 : 장호 스님)가 주관한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연등축제가 5월 4일 오후 7시에 청주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었다.이날 오전 10시부터는 다문화가정 및 어린이 대상 청소년문화탐방으로 국립현대미술관, 고인쇄박물관, 흥덕사, 용화사를 탐방했다.또 오후 1시부터는 초, 중, 고 국악팀을 초청하여 청소년문화공연을 개최했으며 오후6시부터 식전행사로 마하연국악단과 함께하는 신명의 무대가 펼쳐져 갈채를 받았다.이어 전통문화계승발전위원회에서 주최하는 불기2561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회가 오후 7시 부터 일묵 스님(반야정사 주지)의 집전과 길상화 불자(평화사)의 사회로 봉행되었다.이날 봉축대법회는 청주시불교연합회 회장 장호스님(명장사 주지)을 비롯한 연합회 회원 대덕스님들과 이시종 지사, 김병우 교육감,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한 사부대중 1만 여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부처님 오심을 찬탄했다.청수사 주지 지성스님과 신해 스님의 법고와 청주시불교연합회 사무총장 청빈스님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법회는 삼귀의, 스님들과 기관장 불교단체장의 관불의식, 백여 명으로 구성된 연합합창단(지휘 허철영)의 찬불가 보현행원, 반야심경 봉독으로 진행되었다.용화사 주지 각연 스님의 발원문 낭독에 이어 청주시불교연합회 회장 장호스님(명장사 주지)은 봉축사가 있었다.장호스님은 봉축사를 통해 “오늘날 사회는 다원화된 가치 구조와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간성이 상실되고 비인간적인 사회병리가 만연되어 날로 양심이 혼탁 되고 있는 것은 물질과 정신윤리의 불균형에서 오는 병폐”라며 “오늘 부처님이 오신 날을 맞아 전도된 인간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부처님의 동체대비의 교훈으로 이 사회와 인류에 대한 법등이 되어야 하며, 일체중생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받아들이고 이타의 원력과 대비의 보살행이 있어야만 오늘의 혼탁한 사회를 구제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불교 | 이한배 | 2019-05-05 10:10

영동군불교사암연합회(회장 혜정스님, 성원사 주지)는 불기 2563년 영동군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2일 영동천 인라인스케이트장과 영동읍 시가지 일원에서 봉행했다.이날 법요식에는 영동군불교사암연합회장 혜정스님과 중원불교대학장 성제스님(반야사 주지)을 비롯한 회원 대덕스님들, 불교단체장들과 박세복 영동군수, 영동군의회 윤석진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의 군민이 참석해 부처님의 가르침과 자비의 손길을 되새기며 영동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다.오후 5시 부터 식전행사로 국수공양, 사물놀이, 흥춤, 색소폰, 민요 등의 봉축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오후7시부터 불기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이 봉행되었다.이날 봉축법요식은 육법공양, 점촉, 헌화 및 헌향, 상장 및 상패 전달, 봉축사, 환영사, 내빈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영동군 불교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도원 스님(전 영동군불교사암연합회장), 박원규 전 중원불교신도연합회장에게 공로패를, 박범훈 사무국장, 윤선화 총무, 정영철 11기 회장, 무렴스님(이암사 주지), 윤재영 13기회장, 김동복 14기 회장, 김준광 15기 회장에게 감사패를, 김명숙, 박희란 불자, 황나경 불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영동군불교사암연합회장 혜정 스님은 봉축사에서 “삼계의 도사이시며 사생의 자부이신 거룩한 부처님께서는 룸비니동산에서 태어나 우리 중생 특히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길에서 살다 길에서 열반에 드셨다.”면서 “거룩하신 삼법안을 가슴깊이 새겨 인드라 망과 같은 인연의 연결고리를 숙지하여 항상 피사현정의 마음자세로 불교의 중흥과 발전을 위하여 초발심을 갖고 다시 한 번 매진하자”고 말했다.식후행사로 영동제2교, 영동경찰서, 영동로터리를 거쳐 영동역전을 반환기점으로 영동제1교로 돌아오는 연등행렬이 이어졌다.

불교 | 이한배 | 2019-05-03 11:30

고고승 사명대사의 ‘자비심’과 ‘보살도’ 전해...조선 의승장 사명대사와 의병승의 역사적 가치 재발견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고승 사명대사의 자비심과 보살도를 전하는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조계종 총무원과 밀양시가 후원하고 BBS불교방송과 BTN불교TV가 공동 제작한 는 임진왜란 당시 상황 재연과 다큐멘터리가 혼합된 형식으로 KBS와 BBS, BTN에 부처님오신날 특집으로 방송된다. 연출은 3디렉터채널 대표 최세영 PD가 맡았다.이 프로그램은 임진왜란 당시 활약했던 조선 의승장 사명대사와 의병승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고승 사명대사의 자비와 보살도를 생생하게 전하고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사명대사 재연 역할에는 영화배우 윤동환이 맡았다. 그는 사명대사 역을 통해 내면 연기의 깊은 울림을 표현했다. 촬영지인 표충사에서 윤동환은 매일 새벽 예불에 참여하고 108배를 올리며 일순간 깊은 명상에 들어 오랜 시간 수련한 수행자의 모습을 보였다고 제작진은 전했다.촬영팀은 사명대사의 제자가 있었던 일본 교토의 흥성사(興聖寺)를 통도사 성파 방장스님과 표충사 법기스님과 함께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명대사와 개창주 원이스님의 깊은 교류에 대해 모르고 있던 현 흥성사 주지는 성파 스님의 사명대사 유묵에 대한 설명을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촬영팀은 “400여 년 전의 불법 자문의 교류가 이어지는 순간이었다”고 전했다.또한 제작진은 사명대사의 교토 체류 상황을 다큐로 전하며 일본에 끌려간 조선 백성을 전부 귀국시키는 사명대사의 보살도를 담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고통 받는 조선의 백성을 구제한 사명대사는 자신이 스스로 지은 호인 사명(四溟)처럼 깊고 푸른 바다의 자비와 보살행”을 실천한 조선시대의 선고승 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사명대사 다큐멘터리는 5월 12일(일) 밤 12시 25분에 부처님오신날 특집으로 KBS 1TV에서 방송

불교 | 손혜철 | 2019-05-02 11:30

옥천불교사암연합회(회장 혜철스님 / 불교공뉴스 대표이사)는 5월9일(음 4월5일)오후7시 지용축제장 메인무대에서 불기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전국의 불자들이 함께하는 제32회 지용제에 스리랑카 국립민속무용단을 초청하여 특별공연을 갖는다.혜철스님은 올해로 제32회를 맞이하는 지용제 첫날 축하공연으로 불교의 나라 스리랑카 국립민속무용단의 수준 높은 공연은 지용제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스리랑카 전통 민속무용단은 2500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가 인정한 극단이다. 이들 무용단에서는 캔디안댄스를 비롯해 푸자, 쿨루, 살루플리야, 베스, 파이어, 와디카, 받두너, 바라냐, 포크, 축제댄스 외에도 변검을 선보이며 보는 이로 하여금 색다른 문화에 한껏 취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찬란하게 빛나는 섬 스리랑카는 동양의 진주’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나라다. 불교와 고대문명이 살아 숨 쉬는 문화의 요람이며 세계에서 내놓으라하는 보석 산출국이기도 하다. “길에서 낯선 이를 만나고 문 앞에서 손님을 맞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하는 스리랑카의 속담은 그들이 얼마나 따뜻한 미소를 품고 있을지 짐작케 한다.한편 옥천불교사암연합회(회장 대성사 주지 혜철스님)은 지난 4월22일 옥천향수공원 분수대 앞에서 불기2563년 부처님오신날 기원법회 및 봉축 탑 점등식을 봉행했다.옥천군은 매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마음을 한곳으로 모으며, 부처님의 자비로 군민의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연등을 향수공원 분수대 조형물 및 주변공간에 설치하여 점등식을 봉행하고 있다.

불교 | 손혜철 | 2019-05-02 10:12

대한불교조계종 옥천 용암사(주지 도겸스님)는 4월30일 오전11시 옥천체육센터에서 불기2563(2019)년 부처님오신 날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베풀어 자비를 실천했다.용암사는 1995년 주지 현관 스님이 부임한 이듬해부터 부처님오신날을 즈음해 효(孝)를 실천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있다.용암사는 옥천군에 거주하고 계신 65세 이상 노인 1천여 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과일을 제공하고 초청가수 및 예술단 공연과 함께 선물도 증정했다.이날 경로잔치에는 옥천불교사암연합회 회장 혜철스님을 비롯한 연합회 스님들과 김재종 옥천군수, 김외식 옥천군의회 의장 및 의원, 황규철 도의원, 이혜진 옥천교육장, 박영학 민주평통 옥천군협의회장, 유정현 옥천예총 지회장, 이선세 용암사 신도회장 등이 동참했다.용암사 주지 도겸스님은 자비를 가르친 부처님의 말씀을 받들어 탄신일에 앞서 점차 사라지는 '효'를 실천하자는 뜻에서 행사를 시작했다며, 모든 신도가 참여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경로잔치에는 충북도립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과 옥천중학교 봉사동아리 회원들이 자원봉사를 하며 효를 실천했다.장령산 자락에 위치한 용암사는 신라 진흥왕 13년(552년) 의신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로, 쌍삼층석탑(보물 제1338호)과 마애불(충북도 유형문화재 제17호) 등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전국 해돋이 명소로 손꼽히며 사진 동호인들이나 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자욱이 깔린 운무와 굽이굽이 능선이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일출 장면은 미국 CNN GO의 ‘한국의 아름다운 곳 50’선에도 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최근 군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이곳 사진 촬영 포인트 2곳에 전망대를 설치하고, 탐방로 200여m구간을 목교와 나무데크 등으로 연결했다.군 관계자는 “앞서 용암사 전망대와 탐방로 정비 공사가 순조롭게 마무리 되며 올해 행사가 더 빛이 나게 됐다”며 &

불교 | 이한배 | 2019-05-01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