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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안중학교(교장 양기찬) 학생회는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들을 직접 계획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친구사랑 3운동 운영의 일환으로 ‘친구사랑 3운동 캠페인 배너 디자인 한마당’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친구사랑 3운동 캠페인 배너 디자인 한마당’이란 ‘고운 말씨’, ‘바른 예의’, ‘따뜻한 소통’을 주제로 각 학급에서 학급회의를 통해 캠페인 배너 문구를 선정하고 디자인하는 행사로, 학생회는 각 학급회의의 결과물 중 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실제 배너를 제작하고 각 학년 복도에 게시하여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였다.활동에 참여한 2학년 천윤지 학생은 “우리 반에서 디자인한 배너가 실제로 제작되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캠페인 활동에 더 많은 관심이 생겼다.”는 참여 소감을 밝혀 기존의 캠페인 활동보다 효과가 더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이처럼 대전도안중은 학생들이 학교의 구성원으로서 공동 문제해결에 적극 참여하여 민주적 의사결정능력 향상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 의식을 키우기 위해 학생자치활동 활성화에 적극 힘쓰고 있다. 학생자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자치실을 실용적으로 조성하고 학생회가 창의적으로 조직을 재구성하여 효과적으로 운영할 있는 교육 및 지원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학교폭력예방교육, 안전교육 등을 학생자치활동과 연계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참여율과 관심을 높여 그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학생회는 앞으로도 도안 독서캠프, 학교폭력추방 룰렛,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복면가왕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대전도안중 박재령 학생회장은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 행사를 직접 계획하고 운영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학교의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모습과 학교가 재미있고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19 11:25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지난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에 걸쳐 2021 대전수학축전 수학탐구대회(Math Talk)·수학체험전 참가접수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대전수학축전은 초・중・고 학생 및 일반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과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아름다움과 유용성을 느끼고, 수학에 대한 긍정적 태도 형성 및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수학축전은 10월 23일(토)부터 10월 28일(목) 6일간에 걸쳐 대면·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운영된다.대전수학축전에 참가를 희망한 총 126개팀 중 본선진출팀을 선정하기 위해 수학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학생들이 탐구하여 제작한 영상자료와 스토리보드를 바탕으로 9월 14일(화)부터 15일(수)까지 양일간에 걸쳐 비대면 예선을 실시하였다.수학탐구대회(Math Talk)분야에 신청한 총 72개팀 중 심사과정을 거쳐 본선진출팀을 선발하였다. 수학탐구대회(Math Talk) 예선을 통과한 24팀은 준비기간을 거쳐 10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대전수학문화관에서 오프라인으로 본선대회를 치른다.수학체험전 부분에는 총 54개팀이 신청하였고, 본선진출팀 24팀을 확정하였다. 이후 수학체험전 본선진출팀의 수학체험영상 및 꾸러미는 단위학교와 가정에서 활용가능하도록 재촬영되어 학생, 학부모, 일반시민에게 10월 23일(토)부터 28일(목)까지 오픈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체험꾸러미 예약신청은 10월 7일(목)부터 10월 11일(월)까지 대전수학문화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진다.대전수학축전 본선대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48개팀에게는 교육감상 시상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우수 작품을 학급단위로 보급하여 수학문화 대중화와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이번 대전수학축전기간에 펼쳐질 다양한 수학체험활동으로 우리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학습 동기를 높이고 즐겁고 행복한 수학에 한층 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19 11:2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글로벌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준비과정으로 특성화고 2학년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9월부터 글로벌 현장학습 온라인 체험프로그램과 직무 기초 영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2012년부터 2019년까지 8년간 호주 브리즈번시와 함께 운영하였고, 교육부로부터 6년 연속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된 사업이다. 그동안 총 352명의 특성화고 학생들이 참여하여 그중 167명이 호주 현지 기업들로부터 취업확약서를 받아 호주에 취업하는 등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국외 취업이라는 꿈과 희망을 주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매우 호응이 높았지만,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잠시 중단되었다.이에, 2021년에는 글로벌현장학습의 해외취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학년부터 준비할 수 있는 준비과정과 해외에 진출하여 현장학습을 하는 실행과정으로 2단계 운영체계로 확대 변경하였다. 2021년은 코로나19로 2학년 대상 준비과정만 운영한다.준비과정은 희망하는 특성화고 2학년을 대상으로 7개 직무(조리, 미용(헤어), 자동차정비, 전자, 용접, 건축(타일), 서비스)별 15시간의 호주 실시간 온라인직무교육과 6시간의 글로벌 적응교육으로 이루어진 온라인 체험프로그램과, 글로벌 취업역량의 필수인 직무 영어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 기초 영어교육을 실시한다.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코로나19의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특성화고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역량을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글로벌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19 11:23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9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태권도원(전북 무주 소재)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다함께 신나게 나답게 공동체 캠프’(이하 다신나 공동체 캠프)를 개최했다. 대전 유일 위탁형 공립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에서 10기 입교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이번 캠프는 구성원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공동체성을 기름으로써 대안교육 실천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꿈나래교육원 입교생들은 다양한 체험의 과정 속에서 서로에 대한 이해를 키웠다. 첫 만남의 어색함을 첫째 날 덕유산 향적봉 등산 활동으로 해소해 나갔다. 산에 오르며 힘들어하는 친구나 선후배들을 위로하고 지지하며 차츰 마음의 벽을 허물어갔다. 이후 생태전통놀이, 공동체 체육활동, 마음나누기, 촛불의식 등 다양한 공동체 형성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특히 생태전통놀이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한 생태전통놀이 활동에서 입교생들은 인터넷 채팅과 컴퓨터 게임 등 가상 현실에서 벗어나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놀이를 하는 방법을 배우며 대인관계 역량을 향상시켰다. 위탁교육생 이○○ 학생은 “학교를 떠나 꿈나래교육원에 적응하는 것이 낯설었다.”며, “다신나 공동체 캠프 덕분에 친구들과 가까워지고 위탁교육에 대해서 흥미가 커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제10기 입교생들과 함께 공립형 대안교육이 나아가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꿈나래교육원의 ‘다함께 신나게 나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대안적 교육모델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데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17 17:58

신탄진중학교(교장 이재홍)는 학생들의 전면 등교를 맞아 2019년부터 실시하다가 작년에 코로나19로 중단된 ‘소통하고 공감하자(이하 통감자)’ 활동을 재개했다. 통감자는 대전형 혁신학교 5년째 운영하는 신탄진중학교의 새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특별한 활동이다. 통감자 활동은 관리자(교장, 교감)가 각 반의 교실에 아침 독서 시간에 들어가서 학생들과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교육활동이다.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생각을 나누며 더욱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서 학생들이 평소 만날 기회가 적은 관리자(교장, 교감)와의 만남으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관리자(교장, 교감)는 학교 교육 철학, 이념, 비전 등을 학생들과 나눴다. 통감자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 대한 자기 생각, 느낌을 말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학교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말했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 15개 학급을 돌아가며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탄진중학교 이재홍 교장은 “코로나19로 학생들이 멈췄던 학교가 전면 등교를 맞아 활력을 다시 찾고 있다.”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만, 아이들과 눈을 마주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16 18:3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목) 전국교직원노동조합대전지부(지부장 신정섭)와 학생교육 내실화 및 교육력 제고 등의 내용을 담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본 단체협약은 2013년 시작하여 법외노조 기간 중단되었으나, 전교조가 법내노조로 인정받은 2020년 9월에 교섭을 재개한 후 1년 만에 거둔 성과이다. 대전교육청은 전교조가 법내노조로 인정됨에 따라 전교조 대전지부와 본교섭 및 실무교섭을 통해 283개 항을 합의하고 단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대전교육 발전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방안으로 교내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지원, 교원 연구비 지급, 전문교과 교원에 대한 산업체 연수 활성화 추진 등에 대한 약속이다.또한 학생의 복지・자치활동 강화 방안으로 청소년 체험 공간 확충, 식당과 매점 시설의 연차적 현대화, 학생 자치활동 공간 확보 및 이에 대한 예산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권장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특히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접 관련이 있는 보건실 기구ㆍ시설 현대화를 위한 예산 지원, 냉・난방 및 순간 온수기 등의 효율적 배치 노력 등 코로나19 대응과 연계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함으로써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것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단체협약에 의해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계기가 마련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상호 협력으로 우리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16 18:35

학하초등학교(교장 곽이연)는 9월 14일(화)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의 전통문화와 그 의미를 일깨우고자 「나래뜰 전통 체험활동」 ‘한가위 송편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족 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추석의 의미를 경험하기 어려운 가운데 교내에서 실시되는 송편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은 우리의 전통문화인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애를 느끼는 색다른 시간이 되었다. 학생들이 정성스럽게 송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 고유의 전통을 체험하고, 이를 가족들과 함께 먹으며 가족애와 나눔의 덕목을 실천함으로써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었다. 또한 가족들과 함께 송편 먹는 모습을 학급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친구들과 함께 가족애를 공유하고 더 나아가 밥상머리 교육까지 연계하는 시간이었다. 송편을 만든 5학년 신○○ 학생은 “코로나19 때문에 친척들과 만나 차례를 지내지 못해 아쉬웠는데 송편을 만들어 가족들과 나누어 먹어 좋았고, 내년에는 가족과 함께 다른 차례 음식도 만들어보고 싶다.”며 한층 성숙해진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학하초등학교 곽이연 교장은 “나래뜰 전통체험 송편 만들기 활동을 통해 추석 명절에 담긴 의미와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었다.”며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어려운 시국에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15 18:45

대전관저중학교(교장 윤이중)는 다문화 영어 도서를 활용한 국제신문동아리(지도교사 서상윤) 활동을 통하여 영중일 신문 ‘The GJ Tribune'을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대전 관저중 국제신문동아리는 다문화 학생이 함께하며 다문화적 역량을 키워가는 외국어 신문 발간 동아리로 외국어 융합 교육을 통한 문식력을 갖춘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양성에 목표를 두고, 학생들의 협업을 통한 수정 작업을 거쳐 최종 결과물을 완성하였다. 더욱이 올해는 대전교육청 중등영어 학생동아리 사업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 교육 접근법에 기초하여 구축한 ‘찾아가는 다문화 영어 그림책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다문화 영중일 에세이를 기사로 작성하였다. 2020년 자유학년제 국제신문반 프로그램을 통하여 외국어 역량을 키운 2학년 학생들과 올해 자유학년제 1학년 학생들이 직접 영어·중국어·일어로 기사를 작성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교내 영어 캠프, 캐나다 문화 특강, 학생들의 꿈과 진로 희망 분야, 사회·문화·교육 분야의 흥미로운 주제 등을 다루었고, 나아가 다문화 그림책을 통한 다문화 이해 활동과 다국어 에세이 작성 등 다채롭게 기사를 작성하였다. 발간한 국제신문은 영어회화 시간 및 자유학년제 수업 시간에 교과연계활동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하여 전교생이 자연스럽게 다문화적 지식을 체험하고 세계시민성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도록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전관저중학교 윤이중 교장은 “이번 국제신문 발간으로 다문화 그림책을 이용하여 다문화 학생과 선·후배가 함께 참여하여 다문화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었다.”며, “교육부에서 추구하는 핵심 역량 강화 취지에도 부합하는 환경을 구축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의 좋은 사례”라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15 18:43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9월 16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관내 47개 중학교 학생 13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의 꿈을 향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제25회 중학생 미술 실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안전한 진행을 위하여 참가를 신청한 개별 학교에 실기대회장을 설치하고 감독위원을 파견하여 치러진다.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미술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에 힘입어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학생들이 참여한다. 최근 미술대회는 단순한 미술적 기능 평가를 넘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응용력을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는 문제를 제시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역량을 평가하여 21세기를 이끌 창의·융합적 리더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국화(정물, 풍경), 수채화(정물, 풍경), 소묘(정밀묘사), 서예(한글, 한자), 만화(4컷 만화) 총 5개 부문에서 미술 꿈나무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또한, 미술 실기대회는 같은 대상과 주제를 개인의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자유롭게 표현해 봄으로써 창의력을 무한히 높이는 한편,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이번 대회는 대전 서부 관내 중학생들의 미술 활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한층 더 고취시키고, 학교 미술교육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학생 미술 실기대회가 학생들의 인성, 감성, 창의력 신장과 특기 적성 계발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서 감수성 함양과 예술로 행복한 미래설계를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15 18:42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9월 15일(수) 관내 중학교 예술교육활동을 지원하고 학교예술교육 내실화 및 활성화 마련을 위한 「2021 동부지역연계 학교예술교육활성화 TF팀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2021 동부 지역연계 학교예술교육활성화 TF팀은 지역 연계 예술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학생들의 문화 활동 기회 확대, 다양한 형태의 학교예술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예술 관련 지역전문가와 초·중학교 음악 및 미술 교사, 예술 담당 장학사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예술 발표 및 대회 운영 지원과 자문, 학교예술교육 모니터링 및 성과 분석을 통한 지역 예술 자원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1학년도 학교예술교육 추진 현황 및 지원 방안 ▲동부온라인뮤직페스티벌 운영 관련 자문 ▲지역사회 연계 예술 자원 발굴을 통한 학교예술교육 협력 방안 등 동부 관내 중학교 예술교육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2021 동부온라인뮤직페스티벌’ 운영에 관한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학교예술교육활동의 내실을 기하고 학생들이 펼치는 예술한마당의 의미를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백지원 중등교육과장은 “예술교육은 학생과 교육공동체의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고, 소통과 공감을 통한 바른 인성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활동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15 18:42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교장 김진희)는 문화콘텐츠부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체험 제공을 위한 미술 수업 나눔, 치매 어르신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 등 ‘지역사회 연계 미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신일여고 ‘아트이로움’ 동아리는 2019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충남대학교병원 병원학교에서 미술 수업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강의가 어려워 최근에는 비대면 미술 수업이 가능하도록 ‘미술 활동 키트’, ‘수업 영상’ 등을 제작하여 다양한 예술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전신일여중·고등학교 학생들 14명은 지난 9월 9일(목) 대전광역시립 손소리복지관에 방문하여 ‘치매 어르신을 위한 컬러링북-캘린더’ 제작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 더불어 청각장애 학생들의 멘토로서 미술 활동을 지도하고, 제작한 컬러링북-캘린더를 지역 치매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였다. 대전신일여고 김진희 교장은 “대전신일여고는 예술드림거점학교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예술·문화를 보급하고 감상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미술 수업 나눔, 재능기부 활동 등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사회에 봉사하고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한편 대전신일여고 문화콘텐츠부는 충남대학교병원 병원학교 미술 수업 나눔, 대전광역시립 손소리복지관 재능기부 활동, 부사칠석놀이보존회 캐릭터 제작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미술 활동·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의 활동과 작품은 ‘대전신일여고 온라인 갤러리(www.shinilgallery.com)’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14 16:21

대전가장초등학교(교장 장성익), 대전내동초등학교(교장 박귀옥), 대전백운초등학교(교장 홍영자), 대전괴정중학교(교장 최임순)는 지난 9월 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름다운가게 대전탄방점에서 ‘아름다운 하루 나눔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괴정용문 지역 내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소외계층 아동에 대한 관심과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가 상호 협력하고자 만든 네트워크 협의체이다.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에는 괴정동행정복지센터, 다음세대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가게 대전탄방점, 용문종합사회복지관, 지지울작은도서관, 한민시장상인회외 교육복지사업학교로 대전가장초등학교, 대전내동초등학교, 대전백운초등학교, 대전괴정중학교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번 ‘아름다운 하루’ 나눔 기부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기관의 관심과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한 나눔 실천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지난달 7월 중순부터 4주간 학교를 비롯해 각 기관에서 모은 의류, 도서, 잡화 물품 기부 나눔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학교와 다음세대지역아동센터에서는 업싸이클링 활동을 통해 자연의 선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증한 물품은 ‘아름다운 하루’ 나눔바자회를 통해 판매되었으며, 판매된 수익금은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 사업학교와 각 기관의 소외계층에게 후원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아름다운가게 대전충청본부 정동수 대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 학교와 지역기관에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괴정중학교 최임순 교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꺼이 물품을 기부해준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과 나눔의 장을 마련해준 아름다운가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14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