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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9월 28일(수), 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 기후 위기와 대처 방법을 주제로 서부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온(溫)택트 학부모 연수」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온(溫)택트 학부모 연수」는 연중 6회 운영으로 상반기 학부모를 위한 인터넷윤리 교육, 숲 체험 연수, 자녀와의 소통법에 이어 4번째로 서부 관내 초등학교에서 실천하고 있는 지구행(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 프로젝트와 연계한 학부모 연수로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는 금강유역환경청 국가환경교육지원단의 찾아가는 생생 환경교육을 운영하는 강사(전문강사 맹동술)의 진행으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짚어보고,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안내하며 지구행(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프로젝트 참여 의지를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1주일에 한 번 채식 생활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어 지구 온난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하니 가족 건강과 지구 건강을 위해서 실천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온(溫)택트 학부모 연수」를 통해 자녀와의 소통을 돕고, 학부모가 학교 교육활동 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28 18: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년 10월 4일(화)부터 실시하는 학교담당 지원장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9월 26일(월) 본청 701호에서 하반기 학교담당 지원장학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담당 지원장학은 교육과정, 교수-학습, 학생평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교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학교담당 장학사에게 요청하고, 또한 교육청에서는 지원해야 하는 사항을 일괄적으로 컨설팅함으로써 교육청과 학교의 지원체제를 긴밀하게 함과 동시에 업무경감 효과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담당 장학사의 학교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지원장학의 역량도 중요한 만큼, 사전 협의회를 통하여 부서 간의 칸막이를 없애고 타 부서의 업무를 이해하여 장학사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학교에서는 학교담당 지원장학을 통하여 다양한 교육활동 중 어려운 부분에 대한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여러 차례에 걸친 장학사의 학교 방문을 간소화하여 학교 업무경감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하여 교육전문직의 장학 역량을 함양하여 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장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맞춤형 지원장학을 통하여 학교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그 속에서 소통‧협력하며 공정과 청렴을 실천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27 16: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8일(수)부터 10월 27일(목)까지 에듀힐링센터에서 관내 교직원 대상으로 공감과 소통의 대인관계 역량강화를 위한 ‘무지개 아카데미 심화 집단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해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운영하던 무지개 아카데미* 7개 과정의 심화과정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교직원들의 심화·확대 운영 요구가 빗발쳐 인기가 많은 3과정-메타버스 심리극, 에니어그램, MBTI 성격유형-을 심화 집단상담으로 운영한다.*무지개 아카데미: U&I학습유형, 감정코칭, 에니어그램, MBTI 성격유형, 메타버스 심리극, 그림심리분석, NLP 등 7개의 심리상담·코칭 맛보기 과정 MBTI 성격유형과 에니어그램 과정은 심리검사도구를 활용하여 사전 검사를 실시한 후 집단상담에 참여하게 된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과 타인을 좀 더 이해하고 학교에서는 학생과의 관계, 직장에서는 동료와의 관계, 가정에서는 가족과의 관계 등 대인관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메타버스 심리극 집단 상담은 참가자들이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익명성을 유지한 채 아바타로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으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전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만큼 참가자들이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측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많은 교직원들이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 심화 집단상담에서 익힌 상담·코칭 기법을 학교와 직장, 가정에 적용하여 모두가 행복한 교육가족이 되기를 바란다.”며 “무지개 아카데미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심화 과정을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27 16: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3 대입 수시모집 대학별 면접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지난 9월 23일(금)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대전진로진학TV)을 통해 「2023 대입 수시모집 대비 대학별 면접고사 온라인 설명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별 면접고사 대비 온라인 설명회는 고3 학생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수시모집 대입전형에서 학생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전형요소 중 하나인 면접고사가 포함된 전형(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면접고사의 실제와 준비’라는 주제로 대전대입지원단 소속 교사가 ‘대학입시에서 면접고사의 의미와 영향’,‘대입전형에 따른 면접고사의 방식(서류기반면접, 제시문기반면접, MMI면접, 교대인․적성 면접)’,‘대학입시에서 면접고사 진행 방식’,‘면접에 임하는 기본 자세 및 태도’등 수험생들이 면접고사에 임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실시간 방송 시청을 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설명회 동영상’을 유튜브 채널(대전진로진학TV)에 탑재함으로써 학생들이 언제든지 대입 준비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초순과 11월 말 2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대입 어깨동무-대입면접」모의면접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고3 수험생들에게 실전 경험을 통해 면접고사에 대한 긴장감 해소와 자신감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이번 수시모집 대비 온라인 면접 설명회는 고3 수험생들의 면접 역량을 향상함으로써 최선의 대입 결과를 얻기 위한 것으로, 우리 학생들의 면접고사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공교육 신뢰도 제고 및 사교육비 경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26 09:4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3일(금)부터 9월 24일(토)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생, 교육 가족 등 1만 5천여명이 함께 참여한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에서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개최한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얘들아, 놀자!”를 주제로 운영하여 왔고,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하였으나, 올해는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오프라인 중심의 행사로 운영하였다. 이번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놀이마당, 인성마당, 공감마당, 어울림마당, 참여마당으로 구성하였다. 85종의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놀이마당,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인성마당,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한자리에 모여 놀이통합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공감마당을 운영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공연과 단체놀이로 구성된 어울림마당도 운영하였으며, 참여마당(2022어린이놀이한마당.com)에서 학교․가정․마을에서 즐길 수 있는 100여종의 온라인 동영상 놀이자료를 소개하여 언제 어디서나 또래․가족과 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행사는 9월 23일 오전 9시 30분 대덕초등학교의 국악 관현악과 대전중원초등학교 외 9개 학교의 연합팀으로 구성된 음악줄넘기를 시작으로 학생, 학부모,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 한마당의 막을 올렸다. 참가한 학생과 가족에게 다양한 놀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놀이마당과 인성마당이 9월 23일과 24일 이틀간 놀이체험 부스로 운영되었다. 한편 9월 19일(월)부터 25일(일)까지 운영된 참여마당은 행사 안내, 개막식, 놀이 동영상 제공 등으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건전한 놀이 문화 확산의 디딤돌이 될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에 많은 학생과 학부모, 시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23 17:09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9월 22일(목), 유성초등학교 학생 의사당에서 대전상대초등학교 주관으로 서부 관내 초등학교(78교) 학생 대표가 모여 학생 의견 수렴과 지역별 소통을 이끌어내는‘2022학년도 제3회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생의회는 2020학년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운영 방식(줌-Zoom활용)의 원격의회로 학생자치활동을 지원하였으며, 이번에 개최된 제 3회 학생의회는 2년 만에 처음 실시하는 대면 운영 방식의 학생의회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대전서부 초등학생의회(의장 대전상대초 6학년 김시은)는 의회 시작 전각 학교별로 제출한 여러 발의안 중‘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자, 바른 학습 습관을 기르자.’를 우수발의안으로 선정하고, 선정 발의안에 대한 규칙 제정 및 의결 과정을 통해 실천 방안들을 서로 토의하였다. 직접 의장에게 발언권을 얻고, 대전서부 초등학생의회 의원이자 학교 대표로 각자가 생각하는 방안을 발표하며 찬성과 반대로 의사를 표현하는 의결 과정을 통해 민주 시민성 신장과 공동체 문제 해결의 참여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 “공동체 의식 확립을 위한 민주시민역량 함양과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참여 중심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학생의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22 18:09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9월 22일(목) 13시부터 서부 관내 중학생 292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정림중학교에서 「제26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미술실기대회는 한국화(정물, 풍경), 수채화(정물, 풍경), 서예(한글, 한자, 캘리그래프), 소묘(정밀묘사), 만화(4컷) 총 5개 부문에서 48교 292명이 참석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올해부터 서예 영역에 캘리그래프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더 많은 학생이 다양한 재능을 발휘하도록 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 출제 위원들을 위촉하여 주제를 엄선하였고, 심사도 공정하게 진행하여 우수한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교육장 표창을 할 계획이다.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에는 지구별 거점학교에서 진행하였으나 올해 코로나19 이전의 대회 형태로 실시되어 작년보다 2배가 넘는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이에 대회를 주관하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안전과 방역을 철저히 하여 대회를 진행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미술실기대회가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미래 사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22 17:58

대전상지초등학교(교장 정진교)는 2022년 9월 22일(목) 아침 8시부터 8시 30분까지 학교 정문과 주변 스쿨존 구간에서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본교 교직원, 대전상지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장단, 학부모회장단, 녹색어머니회장단, 전교어린이회 임원 및 5~6학년 회장단, 또래상담반,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유성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등굣길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위험성과 대처 방법을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과 등하굣길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하였다. 특히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님과 윤소식 대전지방경찰청장님께서 캠페인에 참석하시어 학생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봉사해주시고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시며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유성경찰서와 함께 실시한 이번 행사는 등굣길 캠페인 활동 뿐 아니라 대전상지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한 예쁜 인사말 공모전도 진행되어 바른말 고운말 실천하기 등 평소 언어습관을 점검하고, 언어폭력 예방 등 학교안전문화를 조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대전상지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은 “평소에도 많은 분들이 학교폭력예방과 교통안전을 위해 애써주고 계신다. 이번 캠페인 또한 학교폭력이 근절되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는 값진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22 17:57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9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3일 동안 제31회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한밭체육관에서 동부 관내 초등학교 24교, 26팀 3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하였다고 밝혔다.민속놀이 경연대회는 건전한 전통놀이 문화를 확산하여 배움과 소통, 공감과 나눔이 있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모두가 즐기는 학교 예술교육을 실현하고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31회째 이어오고 있는 역사 깊은 행사이다. 2019년까지는 동구․중구․대덕구별로 중심학교를 선정하여 운영하였던 경연대회는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잠시 개최하지 못했다. 하지만 2022학년도부터 교육과정 운영을 정상화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한밭체육관에서 모든 참가팀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법을 변경하여 개최하였다. 이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의 정상화를 꾀하고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추진하던 중심학교의 업무 부담을 해소하였다.19일 제기차기 놀이와 긴줄넘기 놀이 종목을 시작으로, 20일에는 사물놀이, 21일에는 풍물․춤․마을 놀이 종목의 경연대회를 진행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전통 문화에 바탕을 둔 창의적인 표현력과 협동심을 발휘하여 그동안 학교에서 틈틈이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펼치는 축제와 같은 경연의 장이 되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전통 예술 문화를 향유하고, 놀이를 통해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조화로운 인성을 함양하고 즐거운 학교 문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경연대회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민속놀이를 통해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공동체 의식 등 미래 핵심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민속놀이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21 18:0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0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교육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하여 대전한방병원 전문의 김윤식 교수를 초청하여 ‘몸과 마음의 병, 한방에 치료하기’라는 주제로 제4회 힐링닥터 콘서트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힐링닥터 콘서트는 매월 교직원, 교육공무직원, 교육전문직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의, 교수, 고전평론가, 감정코칭 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릴레이 특강 형태로 이루어진다.[표 참조] 올해는 ‘몸과 마음은 하나의 시스템’이라는 대주제 아래 몸과 마음의 조화를 다루는 한방 치료법과 힐링의 진정한 의미인 빌리빙, 인문학적 관점에서 본 몸과 마음의 시스템, 감정코칭으로 만드는 힐링파장 등을 주제로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학교 문화와 가정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다. 이 날 특강은 대전대학교 한의학과 및 천안한방병원 교수이며, 한방내과 전문의로 활약하고 있는 김윤식 교수의 ‘몸과 마음의 병, 한방에 치료하기’라는 주제로 전개되었다. 지난 7월 19일 운영된 제3회 힐링닥터 콘서트‘몸과 마음, 한방으로 바라보기’에 이은 후속 강연으로 ▲질병의 원인 ▲몸의 병, 마음의 병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방식(2편)이 이어졌다. 힐링닥터 콘서트에 참여한 김00 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서 질병이 왜 오는 지, 몸의 병과 마음의 병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 지, 건강한 삶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다양한 업무와 조직 구성원으로 점점 복잡해지는 학교 생활을 건강하고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질병을 예방하는 삶의 자세를 습관화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2학기를 시작하며 열린 이번 힐링닥터 콘서트는 교직원과 학부모가 다시금 바빠지는 교육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하여 행복교육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몸과 마음이 중요하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20 16: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3일(금)부터 9월 24일(토)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실에서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생들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개최한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얘들아, 놀자!”를 주제로 운영하여 왔고,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다. 지난 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하였으나, 올해는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오프라인 중심의 행사로 운영하게 된다. 이번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놀이마당, 인성마당, 공감마당, 어울림마당, 참여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85종의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놀이마당,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인성마당,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한자리에 모여 놀이통합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공감마당을 운영한다. 또한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공연과 단체놀이로 구성된 어울림마당도 준비되어 있으며, 참여마당(2022어린이놀이한마당.com)에서 학교․가정․마을에서 즐길 수 있는 100여종의 온라인 동영상 놀이자료가 소개되고 있어 언제 어디서나 또래․가족과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9월 23일 오전 9시 30분 식전 공연에 이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놀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놀이마당과 인성마당이 9월 23일과 24일 이틀간 놀이체험 부스로 운영된다. 한편 9월 19일(월)부터 25일(일)까지 운영되는 참여마당은 행사 안내, 개막식, 놀이 동영상 제공 등 온라인으로 운영된다.올해 놀이 한마당은 건강하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주기적인 소독과 환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체온 측정기와 적외선 대인소독기를 통과하여야 행사장에 들어갈 수 있다. 또한 행사 운영팀 및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20 16: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저소득취약계층 여학생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와 9월 19일(월)에 반짝반짝 선물상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반짝반짝 선물상자는 가정 내에서 위생용품 및 위생적 돌봄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여성위생용품은 물론 철분제, 찜질팩, 파우치 등 총 10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교 여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교육복지안전망 동구센터를 중심으로 여름방학에 배부를 시작하여 11월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참여학교까지 전달이 완료될 예정이다. 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과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는 대전 관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미술활동을 통해 사춘기 신체적·정서적 변화를 자연스럽게 수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반짝반짝 특별 프로그램”을 올해도 동대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월부터 5개 초·중학교에서 각 6회기씩 진행할 예정이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장은 “가정 내에서 위생적인 생활 및 돌봄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여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지지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반짝반짝 여아지원사업을 통해 여학생의 꿈을 응원하고 건강한 정서와 생활을 바탕으로 당당하고 주체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19 19:08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이동이나 운동기능의 심한 장애로 인해 등교가 어려워 방문수업을 받는 순회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9월 19일(월)에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순회교육대상학생은 이동이나 운동기능의 심한 장애로 인하여 학교에서 교육받기 어려워 가정, 시설 및 의료기관에 특수교사의 방문을 통해 의무교육을 지원받아야 하는 학생을 말한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외부활동이 한정된 학생들에게 대전한밭수목원을 방문하도록 함으로써 가을색이 만연한 자연 풍경을 마음껏 누릴 기회를 제공하였고, 또래 친구들과 자연을 심미적으로 즐기며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야외활동이 중단된 상황에서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생생하게 해보며 친구들과 서로 소통하고 즐기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 그리고 학생들이 음료 이외의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등 개인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여 안전하게 진행되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여 아이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였다.”며 “순회교육대상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19 19: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 EBS와 함께 9월 19일(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부모회 임원(회장,부회장,감사) 130명을 대상으로 「온누리 학부모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부모회는 민주적이고 효율적인 학교교육을 위해 학부모의 교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고자 구성된 교육자치기구로, 학교운영에 대한 의견제시, 학교교육 모니터링, 학부모 자원봉사, 학부모교육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교육부와 대전교육청이 함께 주최하고 EBS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학부모회 전문성 제고 및 학부모 학교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지난해 12월에 제정된 「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조례(2021년 12월)」에 근거하여 학부모회가 구성된 첫해로, 학부모회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연수는 뜻깊은 의미가 있다. 먼저 경기도 최우성 장학사가‘내 자녀를 위한 학부모 학교 참여’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춘 학교 교육 참여 방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실리콘밸리 교육스타트업‘에누마’이수인 대표가 실리콘밸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가 알아야 할 미래교육을 강의했다. 강의 영상은 EBS에서 컨텐츠로 제작하여 전국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학부모On누리)에서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교육은 학부모 학교 참여를 확대하고 교육주체로서의 학부모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교의 행복한 교육동행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19 19:0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2022년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표로 참가한 학생들이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지난 5월 대전상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로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 등 4개 학교 학생들로 총 123명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을 대표하여 참가한 학생들은 전국 시도교육청을 대표로 참가한 학생들과 열띤 경연 및 경진을 펼쳤으며, 16개 종목 중 3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함으로써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대전 특성화고등학교의 위상을 드높였다. 9월 17일(토) 11시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각 종목 1위 수상자가 참석하는 시상식(메달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배성근 대전광역시부교육감이 입상자들에게 직접 메달을 수여하였으며, 입상한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달하였다. 또한, 환송사를 통해 입상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17개 시도교육청을 대표로 참가한 학생들은 모두가 승리자이며, 열정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한다면 우수한 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17개 시도교육청이 함께 힘을 합쳐 준비하였기에 올해 대회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꿈과 끼의 경연장·축제의 장이 될 수 있었으며, 내년에도 경상남도에서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19 19: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제18회 3대하천 마라톤대회(주최: 대전일보, 대전광역시체육회)에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9월 18일(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교육청 직원 170여 명과‘대전교육, 청렴 날개를 달고 도약하겠습니다!’라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청렴 캠페인은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고위공직자들이 참여하여 리더가 솔선수범하는 적극적인 반부패ㆍ청렴 의지를 전파하였다. 특히, 시민들과 함께‘대전교육 청렴에 날개를 달아주세요!’문구가 적힌 청렴 날개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청렴한 마음만 담아주세요!’문구가 인쇄된 청렴 에코백을 배부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청렴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행사를 함께 참여해보니 공정하고 투명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청렴 날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니 즐거웠고 청렴을 되새기는 좋은 시간이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이번 청렴 캠페인이 우리 교육 가족과 시민들에게 인식의 변화를 유도하여 대전교육청 청렴이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청렴문화 삼삼(3善 공정, 존중, 소통)ㆍ3無(청탁, 특혜, 관행) 캠페인」과 더불어 교육 현장에서 청렴 문화가 확산․정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18 16: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금) 대전고등학교 야구연습체육관 증축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관계자 등의 고충 해소를 위한‘이동 감사관실’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이동 감사관실’은 감사관실 직원들이 공사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업체 관계자의 고충이나 불편ㆍ부당사항 등을 청취하여 해당 부서에 개선 요구하고, 부패신고 방법을안내하는 등 현장과 소통하는 청렴정책이다. 이번 이동 감사관실은 기존 상시 이동 감사관실을 확대하여 고위공직자와 함께하는 특별 이동 감사관실을 운영함으로써, 고위직이 솔선수범하는 청렴정책 추진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감사관실, 시설과 등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와 대전고등학교 윤장순 교장을 포함한 학교관계자, 건축, 전기, 설비 업체 현장 소장이 자리해 공사 진행과 관련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고등학교 야구연습체육관 증축 공사현장 등을 직접 둘러보고 공사진행 상황을 점검하면서 안전한 공사가 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아울러,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9월 말까지 운영 중인 부패취약분야 집중 신고기간을 홍보하며 부패행위 및 불편사항 등이 있으면 언제든지 교육청 홈페이지 신고센터 및 부패신고 대표전화(1588-5708)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이동 감사관실 운영을 통해 공사현장의 고충을 청취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현장과 소통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16 15:5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금) 대전고등학교를 방문해 야구부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전고등학교 야구부는 우리나라 야구 역사에 기여한 우수한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하였고, 현재도 그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8월에 개최된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28년 만에 감격적인 우승을 차지하기도 하였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고등학교 야구부가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팀으로서 이번 전국대회에서 28년 만에 우승하는 쾌거를 이룬 것을 진심을 축하하고, 다가오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소망한다.”며 훈련지원금 천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대전고등학교 야구부는 오는 10월 8일(토) 12시 30분부터 울산 중구야구장에서 순천효천고를 상대로 전국체전 16강전 첫 경기를 갖게 되며, 매일 진행되는 경기 결과에 따라 10월 13일(목)까지 경기를 지속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치열한 경쟁상황 속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전국대회 우승을 일군 대전고 야구부 선수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16 15:5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및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주관하고 NBO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2022년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를 9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15일(목) 10시부터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회의 슬로건인 「꿈과 끼의 경연, 미래를 향한 힘찬 도전!」을 힘차게 외치면서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대전컨벤션센터(행사장)에서는 개회식과 함께 ▲경제골든벨 ▲창업동아리엑스포 ▲ 동아리콘테스트 ▲ 대회홍보크리에이터 등 4개의 경연종목을 운영하며, 학교경진장(대전여자상업고, 대전국제통상고, 대전대성여자고, 대전신일여자고)에서는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Ⅰ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Ⅱ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리젠테이션 ▲비즈니스프로그래밍 등 12개의 경진종목을 운영 한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전국의 상업정보 분야 특성화고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회로서, 올해에는 지난 5월 각 시도교육청이 개최한 지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학생들이 16개 종목에서 총 1,571명 참가하였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우수취업박람회도 개최하여 기업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전 관내 중학생들이 직업교육에 대한 다양한 활동 내용과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올해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맘껏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행복 교육의 도시 대전에서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15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