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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교육취약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2019년도 세부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학생 모두의 꿈과 끼를 함께 키우는 행복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학생중심의 맞춤형 지원 강화 ▲친화적인 가족문화 활동 지원 ▲교육복지 네트워크 활성화를 추진전략으로 학교-가정-지역사회의 통합 지원체계를 통한 교육취약 학생의 지원 방향을 수립했다. 올해 서부 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변화로는 사업학교가 5교(초등 4교, 중등 1교)에서 8교(초등 7교, 중등1교)로 확대 운영되며, 교육취약학생 수가 증가됨에 따라 역점사업으로 기획한「마음토닥+(플러스)」심리치료와 1박 2일 가족캠프 역시 예산을 확대하여 더욱 내실을 기한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한편, 교육복지사가 학교에 배치되어 취약학생의 통합적 복지지원 서비스를 지원하였고 그 결과 학생들의 학교생활태도가 꾸준히 향상되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에 2019년 사업의 세부적 추진을 위해 오는 20일에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하여 다각적인 사업방향을 함께 논의하여 사업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이만복 행정지원국장은“2019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변화의 패러다임 속에 사업이 학교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교육취약 학생에게는 다양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9 18:20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19학년도 초등학생 한글 책임교육 내실화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글 문해란, 한글 읽기와 쓰기를 할 수 있는 능력으로 학습에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학습능력이다. 2017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에 적용되고 있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부터 체계적인 한글 교육을 실시하고자 한글 문해교육 시간을 62차시로 대폭 증가시켜 운영하고 있다. 최근 지능이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요인에 의해 한글 읽기와 쓰기가 원활히 되지 않는 학생들이 발생하고 있고, 이는 학습부진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이러한 학생들은 특별한 교육지원 없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읽기부진이 심화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이 학생들에 대한 조기 진단 및 맞춤형 교육 지원, 한글 문해교육을 위한 교원 전문성 신장 등의 지원이 필요하다. 대전교육청은 이러한 교육적 요구에 따라 2018년에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단계⋅심화형 교원 연수(3회, 115명 이수), 자료 개발(1종), 연구회(1팀), 난독증 및 읽기부진학생 치료 지원 사업(초등학생 16명 지원) 등을 운영해 왔다. 특히, 한글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는 현장교원들이 읽기부진학생을 지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지도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인생 연수’라고 표현할 만큼 우수한 연수로 평가받고 있다. 2019학년도에는 지난해 마련한 한글 문해교육 기반을 바탕으로 모든 학생을 위한 한글 책임교육을 지원하기 위해‘초등학교 한글 책임교육 내실화 계획’을 수립하였고, 59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다음과 같이 관련 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첫째, 한글 책임교육 확산을 위한 여건 조성을 위해,전문가로 구성된 한글 책임교육 지원단을 운영하여 읽기부진학생 진단 및 지원을 강화하고,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에 대한 인식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9 18: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9일(화) 신학기를 맞이하여, 겨울방학동안 진행된 학교시설공사에 대한 전반 사항과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한 안전장치 등 유치원, 초⋅중학교 안전 점검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신학기를 앞두고 공사현장을 전반적으로 돌아보면서 공사진행상황과 공사장 주변의 위험요소가 있는지 파악하고, 통학중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교통안전장치를 확인하는 등 세밀하게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겨울방학중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 석면교체공사는 둔천초외 9교 70억원, 지진대비 내진보강공사는 둔산초 외 2교 23억원, 강당 및 식당 증축공사는 탄방중 외 11교 433억원 등 총 526억원 예산을 반영하여 공사가 진행 중인 둔산초, 탄방중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추진으로 인한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에 안전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진행 상황 및 공사장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철두철미한 공사추진과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장미유치원을 방문하여 어린이통학버스 하차확인장치 및 위치알림서비스를 직접 시연 점검하면서 어린이통학버스의 안전장치를 확인하고, 학생들이 통학버스의 안전장치 설치로 승‧하차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학부모 불안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차확인장치는 대전 지역 유치원·초·특수학교에서 운영 중인 모든 통학버스에 장착되는 장치로 일부 미설치된 차량은 2월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며, 위치알림서비스는 ’18년 11개 유치원 통학버스 19대에 시범설치 후 올해는 더 많이 확대하고 석면교체, 내진보강사업 등 교육환경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공사가 진행 중인 학교를 점검하면서 방학이 끝나고 신학기 개학 이후에도 학생안전에 최우선하여 각종 공사에 만전을 기해 진행해야 한다”며, 대전교육청의 모든 교직원들에게 “신학기를 맞아 안전하고 건강한 학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9 18: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9일(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대표 250여명과 전체 영양(교)사 308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학기를 대비하여 식재료 공급업체 대표자들에게 식재료의 위생적인 취급 및 관리방안 등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자의 준수사항에 대해 강조하고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식재료의 안전성이 확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영양(교)사에게는 올해 전면 개편되는 나이스 신규급식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부에서 보급한 매뉴얼을 책자로 제작·배부하여 새로운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도입되어 학교급식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안내했다. 특히 식재료 공급업체 대표자와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에 걸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인 The 바른 교육 대표 정해숙 강사를 초빙해 학교급식 신뢰도 회복을 위해 청탁금지법 등 건전성 교육을 실시하여 학교급식 분야에 청렴 문화가 정착되도록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올해부터 유⋅초⋅중⋅고 전체 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이 전면 시행되어 학생들과 학부님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은 만큼 질 높은 학교급식,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급식 관계자 모두가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9 18: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신규채용 54명, 직종계약변경 19명, 일반전보 307명, 휴․복직 및 퇴직 59명 등 총 439명의 3월 1일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장기근무에 따른 업무침체 개선과 학교현장의 인적쇄신, 근로자의 근무기회 확대를 위하여 직종별로 현 소속기간근무 6년에서 14년 이상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내신서를 받아 전보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인사를 시행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처음으로 교무실무원과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장기 근속자에 대해 전보를 실시하였고, 이로 인해 학교현장에 새로운 활력이 생기고 근로자의 근로의욕 고취로 교육력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대비하여 2~3식 조리교의 영양사와 조리원 인력 일부를 재배치하고 조리원 신규인력 50명을 결원학교에 배치하여 업무공백 해소에 주력하였다. 대전교육청 엄기표 행정과장은 “지난해 9월 1일자 전보가 직종별로 10년에서 16년 이상 장기근속자가 대상이었다”며 “장기근속자가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교육현장의 인적쇄신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우수인재를 적재적소에 재배치하여 대전교육의 역량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9 18:09

산흥초등학교(교장 김완구)는 1년간 학교에서 이루어진 모든 교육활동과 학생들의 성장모습을 기록한 1인 1앨범Dream Book을 제작하여 전교생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Dream Book은 2011년부터 시작하여 어느덧 여덟 번째를 맞는 산흥초등학교만의 자랑으로 단순한 학급 앨범이 아닌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진로프로젝트의 결과물이며 1년 동안의 학생들의 모든 교육활동이 누가 기록되어있는 개인 성장 앨범이다. 3월 첫날 입학식, 시업식 모습부터 겨울을 맞이하는 모습까지 1년의 학교생활 모습과 성장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으며 각종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내용이 담겨져 있다. 또한 봄 꽃길 걷기와 화전 만들기, 여름 물놀이, 가을 알뜰시장, 겨울 김장체험 등의사계절 테마학습, 해피랜드 텃밭가꾸기와 식물관찰대회, 숲체험하기 등의 생태체험프로그램, 서점나들이, 문화체험활동을 비롯한 각종 체험활동 모습, 산흥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및 각종 경연대회 참여와 봉사활동 등 창의인재 씨앗학교 3년차 운영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산흥초등학교만의 특색교육활동의 모습들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산흥초등학교 김완구 교장은 “Dream Book은 저마다의 소중한 꿈을 꽃피우는 Dream High! Happy Up! 프로젝트의 결과물이자 학생, 산흥교육 가족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꿈과 희망의 포트폴리오로서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과정과 학교생활의 추억이 담긴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8 16: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국민권익위원회 부책방지시책평가에 기여도가 높은 본청 부서 및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자체 청렴시책평가를 실시하여 우수기관 및 유공 공무원에 대하여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체 청렴시책평가는 각급 기관과 학교의 자발적인 반부패 노력도를 평가함으로써 반부패 역량 제고와 구성원의 청렴정책 참여를 유도하여 반부패 시책 추진을 견인함으로써 자발적인 청렴도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2018년 자체 청렴시책평가 결과 우수 기관으로는 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을, 우수 학교는 동서초, 산내초, 대흥초, 성남초, 판암초, 진잠중, 성덕중, 송촌중, 한밭중, 대전원명학교 등 총 13개 기관 및 학교를 선정하였다. 이와 더불어 청렴시책 평가 우수기관 및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청렴업무를 추진한 그 소속 공무원 13명을 추천받아 교육감 표창도 수여하였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이번 포상과 표창을 통해 우리 교육가족들이 시대정신으로 부각된 반부패․청렴의 가치를 인식하여 투명하고 공정하며 친절한 자세로 창의적인 청렴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경 | 2019-02-16 17:22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기해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2월 16일(토) 부터 2월 24일(일)까지 ‘2019년 정월대보름맞이 전통문화행사’를 연다고 밝혔다.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을 함께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과 부럼을 나누고, 제기차기․투호 던지기․사방놀이 등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또한 2월 23일(토)에는 가족이 함께 새해 소망을 담은 연을 직접 만들고 연을 날려보는 가족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민속놀이 체험과 부럼 나눔 행사는 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 날리기 체험은 2월 14일(목)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http://www.hbem.or.kr)를 통해 유아 및 초등학생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2)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설날이 지나고 보름달이 처음 뜨는 정월대보름은 예로부터 부럼을 깨고 민속놀이를 하며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민족의 명절 이었다”며 “우리 고유의 풍습을 체험해 보고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5 16:5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5일(금)「Wee센터 정신과 자문의」(이하 자문의)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자문의 사업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실시하는 것으로 정신과 전문의가 학교로 찾아가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자문과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며, 또한 자문의가 직접 학교나 Wee센터에 근무하는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사례회의 자문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게 된다.시교육청 Wee센터는 2019년도 자문의로 건양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3명과 나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3명 등 총 6명을 위촉하였다. 학교에서 자문의를 만나본 학부모는 “정신과적인 궁금증이 있었지만 병원에 가보는 것이 어려웠었는데 학교에서 편하게 면담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녀를 양육하는 지침을 얻게 된 것 같다 ”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작년에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올해도 정신과적인 고민을 안고 있는 학생·학부모, 학생 지도방안에 고민을 하고 있는 교사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사업을 해 주시기로 한 자문의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5 16:51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전 서부 지역 공유재산(학교설립취소부지 2곳, 폐교 2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서부교육지원청 이만복 행정지원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은 외부인의 무단점유 실태 및 시설물의 안전상태 등을 점검하고 공유재산 관리방안에 대한 협의하였다.그동안 공유재산 관리부서에서는 월 1회 이상 공유재산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외부인들이 무단으로 경작 및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점검하였으며, 건물의 안전점검도 꼼꼼히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또한, 공유재산 주변에 위치한 수목으로 인해 경작지에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을 확보하여 전지작업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의 민원해소를 위해 노력했다.소관 공유재산 중 학교설립취소부지 2곳은 주민편의를 위해 서구청에 공영주차장으로 대부하고 있으며, 폐교 재산 1곳은 학교폭력치유기관에 대부하고 다른 1곳은 야영학습장으로 자체 활용하여 학생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서부교육지원청 이만복 행정지원국장은 “올해도 공유재산에 대하여 철저히 관리하여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4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