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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관장 곽석환)은 오는 2018년 1월 4일(목)부터 1월 17일(수)까지 관내 유․초․중등교원을 대상으로 「2018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1기~3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방학 중에 운영되는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는 교원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질 높은 교수․학습 방법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연수형태는 2일 과정으로 겨울방학 중 총 3회 운영하며, 1일차는 강의 및 박물관 전시실 관람, 2일차는 현장답사로 진행된다.이번 연수는 대한민국 근․현대 110년에 대해 알아보고 특히, 한국전쟁 이후 시민운동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대한민국과 근대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대전의 역사를 알아 볼 예정이다. 또한 광주 민주화 거리 답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민주화의 역사를 돌아볼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교원은 업무포털 자료집계시스템을 통해 2017년 12월 12일(화)에서 12월 15일(금)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일정 선정기준에 의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그 밖의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2)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심도 있는 강의와 체험 중심의 역사연수로 교원의 역사의식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교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7-12-12 15:46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편서향)은 유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12월 문화․예술 공연 및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매주 목요일 유아(만4-5세) 대상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으로 ‘성냥팔이 소녀’ 음악회, 격주 토요일 대전 거주 유아(만3-5세) 및 학부모 대상 가족체험 프로그램‘솔방울 트리 장식품 만들기’와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를 실시한다.성냥팔이 소녀 음악회는 유아들에게 익숙한 안데르센의 동화와 클라리넷, 바순, 플루트 등의 클래식 악기를 이용한 연주를 함께 들으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음악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30개원 1,200명의 유아가 참여한다.또한, 솔방울 트리 장식품과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는 성탄절 및 44종 실내 프로그램과 연계, 숲 해설가와 함께 자연물인 솔방울과 열매들을 탐색하고 창의적으로 만들어 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140가족 420명이 참여한다.유아교육진흥원 편서향 원장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와 연계한 음악회, 유아들이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유아들의 감성 및 창의성 신장에 기여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7-12-12 15:45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17년 지방교육 재정평가에서 특․광역시교육청(8개) 중 전국 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지방교육 재정평가는 교육재정의 확보와 배분․운영 전반을 점검하여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대전교육청은 2017년 재정평가에서 「재원 확보 및 배분의 적절성」영역(55점 만점 43.20점), 「재정 운영의 효율성」영역(45점 만점 29.46점), 「가점지표」(10점 만점 8.41점) 등 3개 영역에서 모두 시·도교육청 평균을 상회하는 점수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어려운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도 예산의 적정한 배분 및 효율적 운용으로 모든 영역에서 우수함을 확인하는 한편, 각 지표별 추진노력과 향후 추진계획을 평가하는 정성지표 부문에서는 타 시도교육청보다 월등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대전교육청은 시도교육청 평가와 재정평가 모두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어 지난해 평가인센티브인 70억 원 이상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앞으로도 재정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투자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7-12-12 15:43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12월 11일(월) 15:30,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습부진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단위학교 차원의「2017학년도 *두드림학교 동․서부교육지원청 합동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두드림학교는 학교 내 다양한 구성원의 협력체계(두드림팀) 구축․운영을 통해 맞춤형 처방 및 지원으로 학습부진학생들의 꿈과 끼를 실현, Do-Dream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성과 발표회는 두드림학교 우수 사례와 맞춤형 학생 지도의 공유를 통해 기초학력 중 기초학습(읽기, 쓰기, 셈하기 어려움 등), 학습습관과 동기, 정서행동, 돌봄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 지도 실천 의지 확산 및 전문성 신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또한, 발표회를 통해 두드림학교 상호간에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보다 나은 두드림학교 모델을 창출하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 꿈과 끼를 살리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일반화하는 계기가 되었다.한편, 2017학년도 두드림학교는 동부 8교, 서부 7교가 운영하였으며, 기초튼튼행복학교는 동부 4교, 서부 3교가 운영했으며, 이 중 대전자양초, 대전석봉초, 대전수미초, 대전월평초가 우수 학교로 선정되어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동부교육지원청 조원성 유초등교육과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지닌 기초학력 부진학생의 지도는 교사 한 명이 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가족 전체가 힘을 쏟아야 함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동․서부 상호 공유의 장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7-12-11 15:5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1일(월)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고3 학생,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총 2부로, 제1부에서는 김창묵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교사(서울 경신고)가 2018학년도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주제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과 수도권 대학에 지원하기 위한 전략을 설명하고, 제2부에서는 김복렬 대전교육청 대입진로진학 TF팀 교사(대전만년고 교사)가 대전‧충청권 대학을 중심으로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안내했다.한편, 2018학년도 정시 모집 인원은 지난해 비해 14,424명 감소, 역대 최소이다. 따라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정시모집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과 대학별 전형요강에 대한 분석이 중요하며, 수시모집에서 이월되는 인원을 고려하여 정시모집의 목표대학, 모집단위별 선발 규모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등 확실히 알고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이에 따라,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실시해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상세하게 안내했으며, 지원 전략 설명회에서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 주요 관심 대학 전형 요강 분석 및 지원 전략, 원서 접수 방법 및 유의 사항 안내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했다.한편, 지난 12월 4일 실시한 고3 담임교사와 진로진학담당교사 대상의 정시모집 상담 기본 연수와 12월 20일 실시 예정인 정시모집 상담 전문성 신장 연수를 통해 현장 교사들의 대입지도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의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 만반의 지원을 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2018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을 대비하여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대전지역 우리 수험생들이 미래에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를 기원한다&rdqu

대전교육 | 이한배 | 2017-12-11 15:4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1월 30일(목)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열린 교육부 주최 2017년 전국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교육부장관상(최우수)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도교육청 예선을 통해 선정된 17명의 대표 교사가 발표에 참여, 대전복수고등학교 박윤정 교사가 2위(최우수)로 입상했다.박윤정 교사는 ‘편견․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는 더.함.(더디 가도 함께 가는) 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권동아리, 더봄학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한편, 대전복수고등학교는 장애로 인한 편견․차별이 없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권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및 통합 문화체험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2016년부터 장애인권동아리를 통해 교내ㆍ외에서 장애학생 인권보호 캠페인 활동을 학생 주도로 활발하게 추진했다.또한, 인권 침해가 우려되는 ‘더봄’ 학생지원을 위한 사제동행 꿈키움 멘토링, 비장애학생과 함께 하는 밴드동아리 활동을 통해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장애학생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여 왔다.대전복수고 박윤정 교사는 “장애학생의 더딘 걸음에 맞춰, 더디 가더라도 함께 가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대전복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이루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 학교 밖 지역사회까지 ‘더.함.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권보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소감을 말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청은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해 인권지원단 현장지원을 통해 선도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다”며 “박 교사가 학교에서 운영한 인권동아리 사례를 공유하여 모든 학교에서 장애학생의 인권이 존중받고 행복한 학교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7-12-11 15:4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0일(일), 대전 지역 특성화고 학생 41명이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글로벌 현장학습(2017.9.17.~2017.12.10.)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학습은 해외취업 및 글로벌 역량강화를 목표로 요리 10명, 자동차 4명, 건축 3명, 토탈뷰티 6명, 용접 2명, 서비스 16명 등 6개 분야 41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으며, 호주 현지 교육기관에서 영어교육 5주, 전공 관련 직무교육 4주를 실시하고 현지 기업에서 3주간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한편, 2012년부터 대전시청과 연계하여 운영한 대전시교육청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그동안 273명의 학생이 참여하였고 111명의 학생이 해외에 취업했다.또한, 올해도 30여명의 학생이 호주 현지에 취업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교육청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교육부 공모평가에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 연속 최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자체 연계형 최우수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대전교육청 관계자는 “글로벌 현장학습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해외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사업인 만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7-12-10 16:2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2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2박3일간 충남 금산 현대해상연수원에서 중·고 교원 4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단위학교가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전반에 대해 구성했으며, 교육과정의 이론부터 실제까지 맥락을 연결해 강의와 실습 중심으로 운영함으로써 교원들이 교육과정을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충남대 교육학과 허창수 교수의 교육과정 패러다임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세부 내용과 자유학년제와 고교학점제 등 교육 분야 주요 정책을 이해하는 연수가 진행되었다. 또한,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실제로 들어가 교실 환경, 교원 조직, 학생의 실태 등과 같은 학교별로 복잡한 조건을 고려하여 학교 교육과정 편성, 분석 및 토론, 교육과정 컨설팅 등 체험과 토론 중심의 연수로 운영되었으며, 교육과정 재구성에 기반한 학생 참여형 수업, 과정중심 평가, 맞춤형 컨설팅 방안 등을 마지막으로 연수를 마무리했다. 대전교육청 임민수 교육정책과장은 “교육과정을 키워드로 집중 운영되는 이번 교육과정 전문가 양성 연수가 2015 개정 교육과정 현장 적용 준비와 학생의 진로 설계 및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 교육과정으로 충분히 구현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7-12-10 16:21

대전중촌초등학교(교장 정종석)는 *탈북학생 담임교사 멘토링제, *제3국 출생 탈북학생 교육지원 사업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지난 10월 교육부 주최한 ‘제8회 전국 탈북학생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학생 맞춤형 교육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탈북학생 담임교사 멘토링제는 탈북학생이 소속된 학급의 담임교사가 학교생활적응력 강화 및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학습을 지원하고,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한 한국사회와 문화에 안정적 적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생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제3국 출생 탈북학생 교육지원 사업은 탈북 후 중국, 베트남 등 제3국을 경유해 한국에 입국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의 교실 수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어 강사를 채용해 언어 수업을 지원하고 부모와 학생의 한국 사회와 문화 적응을 위해 상담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대전중촌초는 대도심속 소규모 학교로 다문화, 탈북, 교육복지, 아동보호시설 거주 학생 등 소외 계층 학생의 비율이 높으며 특히 6명의 탈북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탈북학생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아름․다름․바름으로 함께하는 세상’ 주제로 문화 예술 교육을 통한 아름 키우기, 진로 교육을 통한 다름 키우기, 인성 교육을 통한 바름 키우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탈북학생들의 학교생활 및 한국 사회문화에 대한 적응력과 긍정적인 인식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다문화 가정과 탈북 학생들을 위해 방과후, 주말, 방학 중 학생들과 다누리 동아리 활동을 운용했으며, 담임교사와 함께하는 사제동행 멘토링으로 축구 경기 관람, 축구 선수와의 만남, 희귀 동물 체험, 청소년위캔센터 직업 체험 등의 학생 개별 맞춤형 진로 체험 활동과 민속놀이, 낚시, 축구, 보드게임, 실내 암벽 등반 등을 실시했다.한편, 대전중촌초는 다문화 교육 전문교원 지원단 활동과 탈북학생 담임교사 1:1 멘토링제 실시를 통해 ‘제9회 다문화 교육 우수사례

대전교육 | 이한배 | 2017-12-08 16:25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편서향)은 오는 12월 12일(화) 15:00, 대전 지역 공·사립유치원 관리자를 대상으로 ‘클래식과 함께하는 꿈자람 여행’이라는 주제로 유·초 연계교육 유치원 관리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을 실시하고, 유·초 연계교육의 효율화 방안에 대한 강의를 통해 유치원 누리과정의 예술경험영역과 초등학교 음악교과에서 다루는 활동 내용과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대에서 첼로와 피아노 전공,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플루트 전공으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유능한 연주자 4명이 공연하며, 안효팔(현 대전금동초등학교 교장) 강사가 ‘행복교육을 위한 유·초 연계교육의 이해’라는 주제로 1학년 교실 상황에 대한 수업동영상을 통해 유·초 연계교육의 실제와 바람직한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해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편서향 원장은 “현장중심의 유ㆍ초 연계 교육에 대한 이해를 위해 앞으로 다양한 형식이 어우러진 통합형 연수가 확대되길 바라며, 예술공연과 접목한 이 연수가 관리자의 유·초 연계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신장함에 있어 보다 통합적인 관점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7-12-08 16:2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2월 7일(목)부터 12월 8일(금)까지 전라북도 군산, 익산 일원에서 대전 지역 중‧고등학교 역사, 통일교육 담당 교사 12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내실있는 역사‧통일 교육을 위한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참여 중심 역사‧통일 교육 및 과정중심 평가의 효율적인 적용 방안 모색, 현장체험 연수 등을 통해 학습 자료 수집 및 수업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12월 7일(목), 군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전주우석대 김민규 교수가 중학교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위한 북한의 실상 이해를 주제로 강의하고, 충남고 유한상 교사가 고등학교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과정중심 수행평가 방법 사례를 주제로 강의했다.또한, 문화유산해설사와 동행하며 군산지역의 문화유산현장답사를 실시하고, 저녁에는 토크방 운영 및 분임 토의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역사와 통일 교육 사례에 대해 서로 공유‧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12월 8일(금), 임피역에서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역사를 견학하고, 삼례와 익산 지역의 왕궁유적지와 미륵사지 등 문화유산을 답사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 교육활동 사례 및 주제별 자유토론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선생님들끼리 고민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현장에서 역사와 통일 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들 간의 소통, 학교 역사‧통일 수업 및 평가 사례와 노하우 공유를 통하여 역사‧통일 수업 전문성이 자연스럽게 강화되어 학교 현장에서 투입되는 교육 선순환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7-12-08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