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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관장 엄기표)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2021년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원 110명을 1월 25일(월)부터 1월 29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은 교육 및 사회 각 분야의 전문지식을 가진 퇴직자로 구성된 봉사조직으로, 2002년부터 시작하여 퇴직자의 사회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 75세 이하의 교원 및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 전문직종 퇴직자로서 신체와 정신이 건강하고 봉사활동이 가능한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각급 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관공서 등 평생교육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수요기관에 배치되어 학습지도, 문해교육, 도서관 관리, 학교교육활동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봉사단원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모집기간 내 신청서류를 대전평생학습관에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홈페이지(www.dllc.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220-054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2 17:16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2021년 퇴직예정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1월 25일(월)부터 1월 27일(수)까지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과정(1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 4월 개정된 「고령자고용법」에 따라 2020년 5월 1일부터 1,000인 이상의 노동자를 고용한 사업주는 이직 예정자에게 재취업지원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함으로‘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과정(1기)’을 실시하게 되었다.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 과정(1기)’는 2021년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이 퇴직 후 제2, 제3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퇴직 이전 진로설계, 생애설계, 취업지원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며, 교과목으로는 [미래사회의 이해], [생애설계 원리와 원칙], [중장년 일자리 지원제도 정보 제공], [채용사이트를 활용한 구직 전략], [구직서류 작성], [호감가는 중장년 이미지 메이킹]으로 단순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실제 취업에 필요한 교과목으로 편성하여 활용성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번 과정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행되는 만큼 안전한 연수 진행을 위해 쌍방향 화상교육으로 진행되며, 과정 시작 전 2021.1.22.(금) 쌍방향 화상교육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상세한 안내자료 제작 지원 등 원활한 연수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금번 연수를 통해 “퇴직을 앞둔 관내 교육공무직원들이 퇴직 이후 인생 후반기에 대한 긍정적 삶의 형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2 17:16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1월 25일(월)부터 1월 28일(목)까지 초·중등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초·중등 신규교사 추수(나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창의적 학급경영 및 직무수행능력 제고로 신규교사의 현장적응성을 향상시키고, 멘토교사와 함께 하는 밀착 연수를 통해 온·오프라인 교수·학습지도의 실제 관련 전문성 신장에 목적이 있다. 초·중등 신규교사 추수(나눔) 직무연수 내용은 미래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교사의 역할의 기본 영역과 학생중심 온·오프라인 교수·학습지도의 실제, 멘토교사와 함께하는 학급경영 및 수업 나눔, 영화로 이해하는 학생 및 학부모 의사소통기술, 뇌와 학습관계 및 두뇌사고의 이해, 새내기 교사의 이미지 메이킹 등 전문 영역으로 운영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쌍방향 화상연수와 원격연수로 이루어지며, 연수에 참여하는 신규교사는 수업 및 학급경영 관련 전문성 신장 연수를 이수함으로써 교과교육 및 학급경영에 우수한 전문성을 갖추어 가는 교사로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멘토교사와 신규교사와의 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행복교실에서 행복교육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교육나눔 동지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으로 신규교사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2 17:15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월 18일(월)부터 2월 10일(수)까지 관내 중학교 38개교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학교 교육활동 지원장학’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시하는 지원장학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겨울방학 중 학교 교육활동 상황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현장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등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지원장학의 주요 내용은 방학 중 방과후학교, 영어캠프 등 교육활동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2021학년도 학교 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신학년 집중 준비기간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지원한다. 특히 겨울방학은 학생들에게 새학년 진급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자기 주도적 학습과 규칙적인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이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을 세심하게 보살필 수 있도록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다.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방역과 학습 안전망을 구축,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이번 겨울방학 교육활동 지원장학을 통해 학교 교육력을 강화하고 공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2 17: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교육청,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총 4개 분야 10개 지표를 통해 각 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2019년과 2020년 실적을 동시에 평가하였으며, 대전교육청은 사전정보 공표 등록건수 및 정보목록 공개율 등 사전정보 분야와 청구처리(비공개세부기준)분야, 고객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부모 설문조사 실시와 홈페이지 검색어 분석을 통해 학부모 관심 정보를 적극적으로 홈페이지에 반영하였고, 정보공개포털 사용을 단위학교까지 확대 사용함으로써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내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앞서 대전교육청은 2020년 기록관리 평가‘최우수’기관, 민원서비스종합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민원‧기록 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정보공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교육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2 17:14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시체육회와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청소년의 신체적 성장은 물론 지적발달과 사회성 함양을 위해 최소 주 5회, 1일 1시간 이상의 신체활동을 권장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신체활동 수준은 비교적 낮은 편이며, 2020년 갑자기 닥쳐온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위축 될 수 밖에 없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양 기관은 청소년들의 신체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공동 노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학교스포츠클럽 참여가 생활스포츠로 연계되어 평생 건강의 길을 다진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게 되었다. 학생들의 신체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서는 학교스포츠클럽이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어야 한다는 인식하에 대전교육청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비대면 온라인 스포츠클럽리그 등 다양한 운영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였으며, 대전시체육회는 농구, 축구 등 학교연계형 공공스포츠클럽 6개소와 대전스포츠클럽 1개소를 개설하는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스포츠클럽 운영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한편 대전체육교과연구회가 5,500여 명의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다양한 종목 개설과 우수한 시설에 대한 요구가 많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양 기관은 전문 생활체육지도자 파견 등의 인적교류와 체육 관련 시설의 상호 개방, 다양한 공공스포츠클럽 참여 홍보 및 지원 등 대전학교스포츠클럽의 발전을 위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대전학교스포츠클럽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학생들이 대전시민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각자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2 17:13

대전자양초등학교(교장 임강혁)는 2021년 1월 20일(수), 마을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전동부소방서와 자양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또한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아동복지시설 자혜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실행복 프로젝트 중점학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해주시고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학교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하였다. 이날 위문품을 방문 전달한 서○○ 학생은 “우리 마을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렇게 그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서 뿌듯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자양초등학교는 그동안 「마실행복 프로젝트 중점학교」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마을 신문에 매월 학교 소식을 마을에 홍보하였으며, ‘자양동 글밭 가꿈이’이라는 마을 문집 발간에 참여하였다. 또한 ‘자양골 마을 축제’에 마을 주변 부스 체험과 마을의 자원 인사를 활용한 교육활동을 운영하였다. 마을의 문화 해설가를 초청하여 우리 마을 역사 교육을 실시하였고, 마을 공예가를 초청하여 모스 공예 체험을 하였다. 그리고 학년별 마을 및 지역 관련 교수 학습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등굣길 음악회에서 자양드림오케스트라 현악 앙상블을 감상하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이밖에도 동구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 교육공동체 아카데미에 교사와 학부모도 참여하여 마을공동체 협력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대전자양초등학교 임강혁 교장은 “十匙一飯(십시일반)은 ‘열 사람이 한 숟가락씩 밥을 보태면 한 사람이먹을 만한 양식이 된다’는 뜻으로 협력의 중요성을 나타낸 것이다. 「마실행복 프로젝트 중점학교」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학교와 마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1 17:20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교육장 이해용)은 21일 시설공사 담당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사 관리·감독분야 청렴도 제고를 위한‘청렴서약서 작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기술직공무원들이 모여 청렴교육 및 청렴다짐대회를 통해 투명하고 건강한 교육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대면 방식으로 실시하였으나, 수도권 외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조치에 따라 청렴서약서 작성으로 대체 되었다. 시설지원과 직원들이 각자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알선·청탁 행위금지 ▲직무와 관련하여 알게 된 비밀엄수 ▲금품 또는 향응 요구금지 등의 내용인 청렴서약서에 서명을 하며, 2020년도의 자아를 돌아보고 2021년도의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수준 및 부패유발요인을 사전에 자가 진단하여, 시설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저해 상황을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를 통해 공공기관 시설공사 청렴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승진 시설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시설직 공무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통한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시설 여건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1 17:19

교육부는 2020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전수조사) 결과를 2021.1.21.(목)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0년 9월 14일부터 2020년 10월 23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해, 가해, 목격경험 및 인식 등을 주요 내용으로 실시되었다. 조사 결과, 우리 대전교육청의 피해응답률은 0.69%로 2019년 1차 조사(2019.4.1.~2019.4.30.) 대비 0.47%p 감소하였고, 2020년 전국대비 0.22%p 낮았다. 이로써 대전은 피해응답률이 전국평균보다 7년 연속 낮게 나타났다. 학교급별로는 초 1.2%, 중 0.4%, 고0.3%로 조사되어,‘19년 1차 조사 대비 초 1.2%p, 중 0.3%p, 고 0.1%p 감소하였다. 피해유형별로는 언어폭력(54.2%), 집단따돌림(43.2%), 사이버폭력(21.8%) 순으로 나타났으며, 2019년 1차 조사와 비교하여 집단따돌림의 비중이 11.0%p, 사이버폭력의 비중이 9.9%p 증가하였다. 가해응답률은 0.2%로, 2019년 1차 대비 0.2%p 감소하였고, 2020년 전국 대비 0.1%p 낮았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0.4%, 중학교 0.1%, 고등학교 0.03%이며, 19년 1차 대비 초등학교 0.6%p, 중학교 0.1%p, 고등학교 0.07%p 감소하였다.목격응답률은 1.5%이며, 2019년 1차 대비 1.4%p 감소하였으며, 2020년 전국대비 0.8%p 낮았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2.8%, 중학교 1.0%, 고등학교 0.6%이며, 19년 1차 대비 초등학교 3.0%p, 중학교 1.0%p, 고등학교 0.6%p 감소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친구사랑3운동, 어울림프로그램, 어깨동무활동, 또래상담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의 지속적 전개, 대전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제 강화,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폭력사안의 교육적 해결을 위한 단위학교의 노력 등이 어우러진 결과로 분석된다. 대전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ld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1 17: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21일(목)에 사단법인 토닥토닥으로부터 학생용 KF94 마스크 1만장과 교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사단법인 토닥토닥 김동석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에 물품을 전달하였다. 사단법인 토닥토닥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장애아동가족과 시민들이 뜻을 모아 만든 비영리단체이다. 기탁받은 마스크와 교구는 대전 관내 특수학교 6교와 유치원 및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배부하여 코로나19 방역과 학생 교육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동석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고위엄군에 해당하는 많은 장애학생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법인의 뜻과 특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시민들의 도움에 보답하고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 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장애학생의 건강과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장애학생 지원을 위한 마스크 및 교구를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교육가족 모두가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신학기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1 17:17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22일(금) 15:00, 대전 지역 일반고 38개교 및 자율형 공립고 5개교(충남고, 대전고, 대전여고, 대전송촌고, 대전노은고)에 대한 학교 배정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는 총 43개교, 425학급이며, 모집정원은 정원 내 9,420명, 정원 외 139명으로 총 9,559명이다. 학교 배정은 1~5지망 순으로 모집 정원의 60%는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40%는 통학 가능권 내 학교로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배정한다. 대전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편의를 위해 학부모 개인별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배정 학교를 안내하며,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도 학교 배정 내용을 조회할 수 있게 하였다. 조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알림판에서 ‘중학교명+생년월일 6자리+성명(예: 대전○○중학교+030102+홍길동)’을 입력하면 배정된 고등학교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검정고시 합격자는 ‘검정고시 합격지역명+생년월일 6자리+성명(예: 대전검정+030209+유관순)’을 입력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출신 중학교에서는 1월 22일(금) 15:00 이후부터 배정통지서를 학생들에게 개별 교부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배정을 받은 학생은 고등학교의 안내에 따라, 오는 1월 25일(월)에 비대면 예비소집에 참석해야 한다. 예비소집은 코로나 방역을 위해 학교 상황에 따라 다양한 비대면 방식(워크쓰루 포함)으로 실시하며, 고등학교 등록 및 입학 절차에 관한 안내 등 고등학교 입학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 학생들은 오는 1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배정받은 고등학교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올해 고교 배정은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공정한 학교 배정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학생들은 고등학교 교육을 통해 배려와 존중의 문화에서 미래역량을 키워주기 바란다”며, “각 학교에서는 신입생을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1 17:1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Wee센터는 2021년 1월 20일 「Wee센터 정신과 자문의」(이하 자문의) 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대전지역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자문의 사업은 정신과 전문의가 학교로 찾아가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정신건강 및 지도방법에 대한 자문과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뿐만아니라, 위기학생에 대한 적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사례회의 컨설팅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게 된다. 또한, 심리적·정서적 고위험군 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한 다각적 심리치료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청소년 발달 시기의 특성 및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2018년부터 시작된 대전동부Wee센터의 정신과 자문의 사업은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2020년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불안감을 호소하는 학생을 비롯하여 총 33교의 76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를 지원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이번 정신과 전문의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동부 관내의 위기학생들의 원활한 심리치료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정신과 진료 기록에 대한 걱정 없이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자문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0 15:3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우울감, 무기력감, 가족 간의 갈등 등 일명 코로나 블루*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 가족을 위하여 2020년부터 실시한 ‘코로나 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 1~3탄’을 2021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블루 : 코로나19와 우울함(Blue)의 합성어 ‘코로나 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 1탄은 학부모‧교직원 전화상담(월~금 10:00~20:00)으로 자격을 갖춘 상담가 및 코치의 개인별 맞춤형 전화 상담이 가능하며, 2탄 학교 안과 밖 청소년 온라인 코칭‧상담(월~금 09:00~18:00)은 온라인 심리검사와 학생 희망에 따라 해석 코칭을 받을 수 있다. 3탄 가족화합을 위한「온가족 하하하 마음백신 처방전」은 서로서로 이해하기, 서로서로 함께하기, 서로서로 감사하기 캠페인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코로나 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 1~3탄’은 에듀힐링센터 홈페이지 게시판(https://www.dje.go.kr/eduhealing/main.do)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으며 전화(☎ 865-9361, 865-9366)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이 움츠러드는 요즘 에듀힐링센터의 슬기로운 ‘코로나 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 실시로 교육 가족들의 마음·정신건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교육 가족들이 에듀힐링센터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0 15:3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로 인한 연수와 설명회 추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전마을교육공동체 학습을 지원하며 널리 알리기 위해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온라인 학습 콘텐츠는 대전교육청 홈페이지(www.dje.go.kr)에 게시할 예정이며,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알리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지난해 개발한 캐릭터(행복이, 이음이)를 이용해 활동사례 중심으로 다양한 구성원이 대전마을교육공동체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내용(6차시)으로 구성하였다. 세부 내용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를 소개하고, 유형별(공모사업 중심, 동아리 활동 중심, 학교 중심, 지자체와 함께, 사회경제교육 중심)로 구분하여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자료를 구성하였다. 특히, 동·서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지원센터, 동구청, 중구청, 대덕구청, 서구청, 유성구청, 마을교육활동가,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참여하여 추진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가 “코로나19라는 재난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더 강화되어야 하며, 온라인 기반의 콘텐츠를 활용하여 다양하게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0 15:36

대전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의 재원감소에도 노후학교 환경개선 및 미래교육에 대응할 수 있는 학교공간을 재구조화하는데 시설예산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먼저, 노후된 학교시설 중 시급하게 보수가 필요한 학교건물 옥상방수사업 15교 18억원, 노후된 화장실개선사업 4교 43억원, 급식시설 개선사업 외 8교 12억원 등 긴급보수사업 73억원을 편성하여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반영하였고, 지속적인 학생수 감소로 인한 학교 유휴공간 증가, 학생주도의 창의융합형 교육과정 편성 등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다양한 학교공간을 구성하기 위해 미래공감「숨」사업 4교 5억원, 건강한 생태학습공간을 조성하는 감성숲사업 2교 4억원 그리고 한국판 뉴딜사업 중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기획용역 3교 1억원을 편성하였다. 그리고, 시설사업 진행 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작업자에게 마스크를 지급하고 소독관리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며 공사현장과 학생의 수업공간 또한 철저하게 분리하여 관리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승진 시설지원과장은 “지속적인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공사현장의 관리·감독을 더욱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0 15:35

대전이문고등학교(교장 김동춘)는 성균관대학교 사범대학(학장 김재현)과 4차 산업혁명시대에 에듀테크 및 인공지능 융합교육 활성화 정책에 대하여 인식을 같이하고 1월 15일(금) 10시 30분에 대전과 서울의 비대면 온라인 화상 시스템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두 기관장과 관련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협약식에서는 미래교육을 위한 학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관 간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두 기관은 에듀테크 및 인공지능 융합교육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성균관대학교 사범대학 예비교사의 능력향상과 대전이문고등학교 교육과정 개선의 연계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그리고 교원의 인공지능 융합교육 지도 역량 함양을 위한 연수, 고교학점제 연계 에듀테크 역량 향상 정책 및 프로그램 관련 정책 연구와 교육봉사 및 교육실습 등을 체계적으로 연계시켜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이문고등학교는 2020년 교육부 에듀테크 선도고교 전국 10개교 선정되어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학교 구성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기술을 활용한 학내 지능형 교육환경 구축, 교수‧학습 혁신 및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 등을 실현하는 학교 단위 에듀테크 활용 교육혁신 시범사업을 추진 중임 또한 이를 실천하기 위해 고교학점제 에듀테크 및 인공지능 융합교육 협력 관계 유지와 기타 교육 협력을 위해 실무차원의 협의 창구를 유지하고 필요한 자료와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사업의 성과와 내용을 체계적으로 홍보하여 국민의 공감대를 확산시키는데 노력하기로 하였다. 대전이문고 김동춘 교장은 “향후 대전이문고 에듀테크 선도고교 운영단(실무책임 방경태 부장)과 성균관대 에듀테크연구소(소장 류은석 교수)를 중심으로 에듀테크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대전이문고의 에듀테크 사업 및 인공지능 융합교육이 빠른 시일 내에 본 궤도로 정착하도록 유도하고, 인공지능과 에듀테크에 기반한 우리의 미래교육이 빠르게 확산하는데 이바지 하겠다.”며 앞으로의 협력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19 16:50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엄기표)은 1월 19일(화)부터 1월 25일(월)까지 2021년 대전늘푸른학교 성인문해 중학과정과 고등학교 지원과정을 지도할 교원 19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인문해 중학과정은「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교원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서 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을 이수한 사람이거나,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고 문해교육심의위원회에서 중학교 과정 문해교육 교원으로서 적합하다고 인정받은 사람으로 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을 이수한 사람이 응모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 지원과정은 전공분야 교원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응모할 수 있다. 대전 유일의 중학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대전늘푸른학교는 현재 중학과정 6학급과 방송통신고등학교와 연계한 고등학교 지원과정 3학급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원 공개 모집을 통해 더욱 실력있는 교원을 채용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dllc.or.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042-220-0533)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치신 만학도분들이 어렵게 도전하는 만큼, 중학교·고등학교 과정을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수 있는 역량있는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19 16:4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대전광역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연장된 가운데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학원·교습소 이용자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난 1월5일(화)부터 17일(일)까지 신규 등록 및 방역점검 주기 6개월 이상 된 학원·교습소를 대상으로 대전서부 관내 27개소, 대전동부 관내 27개소 총 54개소의 방역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결과, 관내 학원·교습소에서는 ▲직원·수강생·외부인 출입자 명부관리(발열 및 호흡기 증상 여부 체크), 방역물품 비치(출입구·복도·강의실에 손세정제 등 비치) ▲감염병 예방수칙 게시 ▲시설 내 소독 및 환기 실시(일 2회 이상) ▲마스크 착용(직원·수강생 전원 착용) ▲음식물 섭취 금지 ▲시설 이용 제한 및 좌석 간 거리두기 준수 등이 철저하게 시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7개소(대전서부 5개소, 대전동부 2개소)와 관내 독서실 3개소(대전서부 2개소, 대전동부 1개소)의 현장 방역점검을 추가 실시한 결과, 대전서부 관내 1개소의 방역수칙 위반사례를 적발하여 시정조치를 내렸다. 점검 과정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뿐만 아니라 기타 학원법 관련 사항에서 위반 내역이 없는지 등을 확인하고 적극적인 방역조치가 이행될 수 있도록 시설 내 방역상황을 철저하게 지도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학원의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 조치 기간이 길어지면서 학원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지만 온 국민이 전국적으로 강화된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는 만큼 가족 내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학원 운영자 및 이용자 모두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19 16:4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15일(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에서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내실화를 위한 업무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업중단숙려제: 학업중단 위기학생에게 최소 2주(14일)이상 ~ 최대 7주(49일)까지 숙려 기회를 부여하고 상담, 체험,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충동적인 학업중단을 예방하는 제도 이번 협의회는 실제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지원)청 소속 3개 위(Wee)센터의 실장 및 담당장학사가 참석하였으며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위한 상담,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학업중단숙려제 운영의 내실화 및 활성화를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협의회를 통하여 교육(지원)청-학교-지역사회 유관기관 간의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 방법을 모색하고,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기간을 확대하고 및 방법을 다양화하는 등의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협의회가 심리·학습·진로 등 다양한 이유로 학업중단 위기에 처해있는 학생들을 위한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 운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업중단 위기학생들이 건강하게 다시 학교로 복귀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19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