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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1일(수) 14:00, 시교육청 5층 대회의실에서 인권 친화적 학생 생활지도 문화 정착을 위한 ’2018년 생활지도 및 학생인권 관련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이 협의회는 *생활지도 및 학생인권과 관련한 유관기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인권 친화적 학생 생활지도 정책을 수립하고, 국가인권위원회가 17개 시․도에 권고한 ’학교생활에서의 학생인권 증진을 위한 정책 개선 권고‘를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협의회에 참석한 유관기관은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사무소 교육협력팀장, 대전시 시민인권보호관, 대전광역시인권센터 관계자,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학교사랑 학부모회 등이 있다.협의 내용은 ▲학교 공동체의 의견 수렴을 통한 학생 생활지도 규정 운영, ▲그린마일리지(상․벌점)제도에 대한 개선, ▲위기학생들의 지원하기 위한 생활지도 등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했다.또한, 현재 학교의 학교규칙 개정 절차 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구성원들의 의견 수렴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통한 민주시민 역량 강화 방법에 대해 토론했다.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민원이 되기도 하는 상․벌점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토의했으며, 학생들이 수동적으로 지키는 규칙이 아니라 자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규칙을 만들어 스스로 지키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방안도 모색했다.대전교육청 신인숙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유관기관 협의회를 통해 학교에서 학생들이 인권을 존중받고 교원들의 교권도 존중받는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학생 생활지도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1 15:00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1일(수), 각 교육지원청에서 대전 지역 공․사립유치원 교육과정 편성․운영 실무자 273명(동부 114명, 서부 159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유아교육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018학년도 대전교육청 유아교육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교육과정운영의 내실화, 감성중심 창의 융합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나눔과 배려의 교육복지, 소통과 참여의 교육공동체, 장학계획 등을 안내했다.또한, 청렴교육을 시작으로 유치원 정보공시 방법, 교육과정과 방과후과정 내실화방안, 현장중심의 맞춤형장학 등을 설명하고, 단위 유치원에서 교육지원청 유아교육의 방향을 반영해 충실하게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도록 할 계획이다.동·서부교육지원청은 특색사업 ‘생각 틔움‧행복 키움 독서교육’(동부), ‘어깨동무 책친구’(서부) 등을 통해 연령별 다양한 체험활동위주의 독서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희망의 대전 유아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책임행정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1 12:36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2월 19일(월)부터 2월 21일(수)까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에서 대전 지역 교육복지사 28명을 대상으로 ‘2018 중독문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꿈자람교육복지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청소년 도박(사행성게임)중독문제에 대한 인식 및 대처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주요 내용은 도박중독에 대한 이해와 예방, 현장에서 만나는 청소년 도박문제, 청소년 도박문제 사례 다루기, 동기강화 면담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학교현장에서 도박중독 문제해결 및 예방을 위해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꿈자람교육복지네트워크(위원장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장 황의만)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고등학교 6개교를 중심으로 지역유관기관 6개기관과 함께 구축한 교육복지네트워크 협의체로 지난 2017년 발족되어 고등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연계·협력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교육복지사들이 앞장서서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유익한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연수가 교육복지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유익하게 활용되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꿈자람교육복지네트워크 협의체 참여기관- 사업학교: 대전공업고등학교,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참여기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전광역시청소년성문화센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대전지역본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대전센터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1 12:35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3월부터 대전 지역 고등학교 교사 35명으로 구성된 대학입시 전문가 인력풀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을 운영하며, 대전 진로진학 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고 밝혔다.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은 대학 전형별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지원 자료를 개발하는 ▲진로진학자료개발팀, 대입지도 교사연수 및 입시설명회 강사활동과 단위학교의 대입 상담지도를 지원하는 ▲대입상담지원팀,대입 결과 및 각종 평가 결과를 분석하여 대입상담프로그램 활용을 지원하는 ▲대입프로그램개발팀, 중~고2 예비 수험생을 위한 ‘찾아가는반딧불이진학설명회’와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의 진로진학상담을 지원하는 ▲진로상담지원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되어 활동한다.대전교육청은 지난 2월 9일(금), 그동안 운영해오던 대입진로진학지도 지원활동의 조직과 업무를 효율적으로 개편해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을 출범했으며,지난 2월 9일부터 10일까지 대입시 정책의 변화에 대한 대입진로진학지도의 전략적 운영과 지원 활동을 실현하기 위해 지원단 교사들의 대입진로진학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대입진로진학지도의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교사들로 조직한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이 대전 진로진학교육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의 학교 현장 지원으로 전교사의 대입상담전문가 실현이 이루어질 것이며,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진로진학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1 12:33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놀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행복교육을 추구하는 ‘2018학년도 대전놀이통합교육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올해 놀이통합교육은 교육과정 구현을 위해 학생놀이동아리를 실시하고, 놀이시간에 교사와 학생을 지원할 학교별 학부모지원단을 중점 지원한다. 또한, 놀이 활성화와 내실화를 위해 연구학교, 거점․선도학교를 운영하고 교사․학부모 대상 놀이연수 및 가정연계 놀이 문화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오는 5월에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제3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하고, 전국의 학생, 시민이 함께하며 놀이에 대한 공감대를 쌓는 놀이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놀이통합교육은 학교생활 속에서 놀이 시간, 장소, 놀이 자료 등 놀이 여건을 제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놀이를 만들어 가도록 운영하는 교육과정 형태로 2015년부터 창의․인성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방안의 하나로 전국 최초로 시행되고 있다.또한, 일상에서 놀이를 잃어버린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매일 50분 내외의 놀이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바른 인성을 키우고 행복한 학생, 즐거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대전교육청은 지난해 교사 연수, 연구학교 및 선도학교 운영, 장학자료 개발․보급 등 학교 현장을 지원했으며, 2016, 2017년에는 놀이 문화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해 놀이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을 전국에 널리 알렸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놀이문화가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특히 전국적인 우수 사례로 인정받고 있는 놀이통합교육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지닌 품격 있는 세계 시민으로 자라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1 12:31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지난 2월 20일(화), 대회의실에서 서부 지역 장애학생 활동지원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직무연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교에서 장애학생 활동지원 업무를 하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현직 특수반 교사의 경험과 업무지원 방법들에 대한 노하우를 전하는 특별한 자리였다.사회복무요원으로서 복무를 하기 전에는 장애학생을 접해본 적이 없고, 복무장애학생 활동지원 업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전혀 없던 사회복무요원들의 업무 수행에 도움을 주고자 처음으로 실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특별 강사로서 교육을 진행한 지족초등학교 특수반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사회복무요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제가 사회복무요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으며,교육에 참석한 사회복무요원은 “평소 장애학생 활동지원 업무를 수행하면서 궁금했던 점과 업무처리에 익숙하지 못해 어려웠던 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인기 운영지원과장은 “학교 일선에서 장애학생 활동지원 업무에 힘쓰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앞으로도 직무연수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1 12:30

최우수교사 6명 대상, 상패 및 1천만원 포상금 지급 대전고등학교(교장 이홍구)는 2월 20일(화) 11:30, 대전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최우수교사 6명을 대상으로 ‘2018년 대능선생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능선생님상은 대전고 40회 졸업생인 윤호일(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 동문이 2008학년도에 10년동안 후원해 줄 것을 협약하고,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 및 학교발전에 기여한 선생님을 선발해 매년 상패와 1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으며, 올해 마지막 10번째이다. 또한, 대능선생님상이 지속되도록 대전고 40회 졸업생인 박용철((주)호전실업 대표이사) 동문에게 운영을 인계했으며, 향후 5년간 같은 조건으로 후원해 준다는 협약을 체결해 전통을 계속 이어가게 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2017학년도 선생님들 중 학력신장 최우수교사 3명(이돈우, 이주현, 강윤모), 학습지도 및 생활지도 최우수교사 2명(이현준, 최돈일), 진로진학지도 최우수교사 1명(최은경) 등 6명이 수상했으며, 서울대에 진학한 김용원 학생에게는 장학금 200만원을 지급되었다. 윤호일 동문은 대능선생님상 외에도 지난 1990년도부터 28년간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총 6,12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대전고에서는 *윤호일 동문의 모교에 대한 사랑, 배려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 후배들이 선배님을 본받아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학생들이 공부하는 학습실을 ‘윤호일 스터디 홀’로 명명해 운영하고 있다.* 윤호일 동문은 대전고등학교를 1961년에 졸업했으며 서울대 법대,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미국 노트르담대학교 Juris Doctor 취득, 미국 Baker & Mckenzie로펌 파트너 변호사, (전)법무법인 우방 대표변호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화우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윤호일 동문은 “후배들이 ‘하나님을 잘 믿어라, 올바른 것을 추구하라, 봉사하라, 열심히 하라’라는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0 15:05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0일(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교급식 납품업체 대표자 230여명과 초·중·고 영양(교)사 294명을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학교급식 관계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재료 공급업체 대표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식재료 관리와 납품 및 청탁금지법 등 건전성 교육을 통하여 청렴문화를 정착하고, 영양(교)사에게는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식품첨가물의 규격 및 기준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질 높은 학교급식을 구현하는데 있다.또한, 대전교육청 감사관이 2017년 학교급식 청렴도 측정 결과를 안내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에 영양(교)사들은 반부패 청렴 실천을 위한 다짐으로 청렴 서약도 단행했다. 아울러, 맥키스 캠퍼니의 힐링 공연을 통해 교육 내용에 급식 업무 관계자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했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치유와 힐링을 통한 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급식 납품업체와 ‘청렴 공감의 장’을 펼치고, 교육청-급식업체-학교 간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2018년에는 청렴하고 사고 없는 건강한 학교급식을 만들기 위해 급식관계자 모두의 건강과 안전한 급식을 위한 소통과 협력으로, 모두가 만족하는 최고의 급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02-20 14:59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무술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2월 27일(화)부터 3월 4일(일)까지 ‘2018 정월대보름맞이 민속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와 호두, 땅콩, 밤 등 부럼 나눔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오는 3월 3일(토)에는 가족과 함께 한지와 대나무로 새해 소망을 담은 연을 만든 후, 소망연을 날려보는 가족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민속놀이와 부럼 나눔 행사는 박물관을 방문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소망연 날리기 체험은 2월 20일(화)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http://www.hbem.or.kr)를 통해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2)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정월대보름은 예로부터 액운을 물리치고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중요한 명절”이라며, “이런 아름다운 전통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즐거운 추억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0 14:5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원어민의 수업 전문성 향상 및 학교 실용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상반기 신규 원어민 보조교사 41명을 임용하고, 오는 3월 1일자로 대전 지역 학교 및 기관(초 23명, 중 17명, 교육연수원 1명)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원어민 보조교사는 국립국제교육원의 엄격한 선발·검증 과정을 거친 자들로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되었으며,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7개국에서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인재들이다. 또한, 한국 문화의 이해과 학교 적응을 위해 오는 2월 26일(월)까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소정의 사전 연수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대전교육청은 오는 2월 27일(화) 10: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신규 배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1명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하고, 원어민 교사들과 배치학교 협력교사들의 대면식, 대전교육 소개 동영상 상영, 대전생활 안내 책자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원어민의 수업 전문성 향상 및 학교 실용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을 대상으로 직무연수(3월)와 협력수업 워크숍(10월)을 개최한다. 신규 원어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경력 원어민들로 구성된 원어민 지원단(DJ SUPPORTERS)을 운영해 동료 멘토링을 실시하고, 한국어 강좌 및 원어민 대상 문화체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한편, 지난해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활용성과 분석 결과, 원어민에 대한 만족도는 학생 95.1%, 학부모 95.6%, 교사 99.3%의 매우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학생들의 영어교육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운영이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신규로 채용된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여 영어교육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0 14:58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0일(화)부터 2월 21일(수)까지 대전교육정보원에서 대전 지역 초등교사 83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새학기 준비 초등교실수업개선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핵심역량 및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원 전문성 신장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참여중심 수업 확산을 위한 교실수업개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새학기 교실수업을 창의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도록 ‘질문과 학습대화가 있는 교실’, ‘읽기부진학생 이해 및 지도 방법’, ‘세계의 PBL, 교육연극의 이론과 실제’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경남 안계초 양경윤 수석교사, EBS 한송희 PD 등이 각 주제별로 강의한다. 대전교육청은 ‘2018학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수립했으며, 8천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교실수업개선을 위해 교원 연수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2월말은 새학년 준비를 위한 분주한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교실수업개선을 위해 연수에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2018학년도에도 학생 참여중심 수업 확산을 위한 선생님들의 열정과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교실수업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02-20 14:55

대전원명학교(교장 노한호)는 2월 20일(화) 10:00, 학교 대강당에서 졸업생 74명과 학부모 및 교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생은 유치부(청각28회, 지적 28회), 초등학교(청각 55회, 지적 39회), 중학교(청각35회, 지적 35회), 고등학교(청각 26회, 지적 26회), 전공과(지적 21회) 5개 과정의 학생이다. 졸업식은 ‘사랑과 감사’를 주제로 학교장이 졸업생 한명 한명에게 직접 졸업장을 수여하며 따뜻하게 격려했고, 재학생 송사, 졸업생 답사로 진행되었다. 또한, 교사와 후배들의 축하 인사, 다양한 꿈과 끼를 뽐냈던 교육활동 영상과 졸업생이 준비한 공연을 통해 지난 학교생활을 추억했으며, 졸업식이 끝난 후 각 교실에서 담임교사와 ‘마지막 종례’를 하며 졸업식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졸업식에는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점에 서있는 졸업생들을 축하하고 교직원을 격려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원명학교 졸업생 여러분은 예․체능 활동을 통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였고, 직업교육 중점학교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의 취업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어 왔다”며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여러분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부단히 노력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0 14:54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9일(월) 14:00,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시교육청 및 각급학교 학교폭력 업무담당자와 7개 유관기관 업무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합동 토론회’를 실시했다.이번 토론회는 학교폭력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대처하기 위해 학교폭력예방․대처 방법의 내실화, 안전하고 즐거운 교육환경 조성 등을 내용으로 진행되며, 대전시청,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청소년꿈끼움센터, 해맑음센터, 한예술치료교육연구소, 학교사랑학부모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설동호 대전교육감은 학교현장에서 학교폭력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교폭력예방의 필요성에 따라 설명회를 갖고 토론회 개최 배경과 각 기관의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보고하고 단위학교 학교폭력 사안 처리 사례를 발표했다.또한,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열띤 토론이 전개되었으며, 토론회에서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와 학부모, 유관기관을 비롯해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함을 인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대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 가족의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전환과 유관기관의 협조체제가 대전의 학교폭력 감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처벌과 선도보다는 적극적 예방에 역점을 두어 학생 맞춤형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필요한 재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19 12:46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9일(월)부터 2월 20일(화)까지 대전만년중에서 대전 지역 중․고등학교 교사 58명을 대상으로 ‘2018-1호 나만의 학생참여형 수업-과정중심평가 디자인’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실 현장과 밀착한 연수를 통해 즉각적인 수업개선을 이루기 위한 것이며, 중․고등학교 13개 교과에 교사 58명이 신청해 새 학기 수업-평가를 준비하는 교사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또한, 수업과 평가 패러다임의 변화와 더불어 2015 개정교육과정이 중학교와 고등학교 1학년에 적용되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를 미리 디자인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학생 참여형 수업은 학생들에게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능력을 신장하고 수업활동 과정을 통해 소통과 협업능력, 연결과 확장을 길러주는 수업이다. 이러한 수업을 위해 교사들도 집단 협력을 통한 전문성을 신장하고 수업 전문성을 기르고, 또 수업 나눔을 통해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특히, 수업의 내공 쌓기와 과정중심 평가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연수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19명의 컨설턴트가 참여해 새 학기를 위한 교육과정 재편성 및 수업-평가 디자인의 틀을 만들어 오는 3~4월 학교현장에서 직접 실연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에서 전국 최초로 만든 A-ha! 연수는 교실수업을 혁신적으로 바꾸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2015 개정교육과정’ 변화에 대비하여 수업과 평가에 대한 교사의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실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수업개선 연수를 지속적으로 열어가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19 12:45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인사제도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모든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능력있는 직원이 우대받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지방공무원 인사혁신 TF팀’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지방공무원 인사혁신 TF팀은 2개팀 16명으로 구성되며, 구성원들이 다양한 직렬로 나누어져 있기에 소외그룹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조 임원을 비롯해 소수직렬 직원 등을 참여시켜 자율적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인사 청렴도 제고 방안 ▲일하는 사람이 우대 받는 인사 방안 ▲우수한 인재를 모집 할 수 있는 공모제 ▲전보점수제 도입 여부 ▲공정하고 투명한 근무성적평정 기준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하며,이를 검토해 관련 규정을 제·개정 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해 가능한 한 올해 상반기부터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은 지난해에 찾아가는 청렴인사 운영 설명회 개최, 개인희망 우선 전보 실시 등으로 2018.1.1.자 인사만족도 조사에서 76.8%로 전년도에 비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나,일부에서 인사 불만족 요인도 존재하는 만큼 불만족 요인을 최소화하고, 보다 더 학교현장과 소통해 인사청렴도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대전교육청 장흥근 행정국장은 “이번 인사혁신 TF팀은 대전교육청이 처음 시도하는 인사제도 혁신팀으로, 상호 신뢰성을 기반으로 인사 청렴도 인식을 확산시키는 한편,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우대받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19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