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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체육고등학교(교장 김종성)는 양궁부 3학년 김현종 학생이 지난 6월15(금) ~ 6월20일(수)까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6회 대통령기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 30m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종전 30m 세계기록은 2016년 9월 제48회 종합양궁대회 김우진(청주시청) 선수가 360점 만점 X-10 26개였으나. 이번 대회에서 고등학생의 궁사가 360점 만점에 X-10 27개로 세계신기록을 새롭게 수립한 것이다.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는 세계양궁연맹(WA) 공인 대회로써 이번 김현종 학생의 기록은 추후 세계연맹의 공인을 통해 공식 기록으로 등재된다. 또한 김현종 학생은 남고 50M, 남고 30M, 개인 종합, 고등부 혼성(김현종, 이가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여 4관왕의 영광을 얻게 되면서 대한민국 양궁의 새로운 유망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대전체육중고등학교 양궁부는 매년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양궁 명문 중고등학교로써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전체육고등학교 김종성 교장은 “최고의 성과를 올린 선수단에 감사하며 자만하지 말고 더욱 정진해 양궁 강국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이어나갈 궁사로 성장해 줄 것을 바란다” 고 격려하였으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전체육고등학교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관계자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5 15:28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임태수)은 오는 7월 21일(토) 오전 10시 대전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실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예절을 배울 수 있는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예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말예절교실에서는 한복 바르게 입는 법, 한복의 구성 등 전통 의복을 이해하고 절하는 방법, 공수 자세, 방석에 바르게 앉는 법, 바른 언어 사용하기 등 상황에 맞는 예절 실천법을 배운다. 또한, 온 가족이 즐겁게 소리 내어 보는 우리가락 체험시간과 다도수업을 통해 우리 고유의 흥을 느껴보고 차를 바르고 즐겁게 마시며 몸과 마음을 차분히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대전예절교육지원센터에는 한복 및 다구가 구비되어 있어 별도의 준비물 없이 간편한 복장으로 참여할 수 있고, 강좌는 무료로 운영되고, 참가 신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를 통해 6월 21일(목) 부터 7월 17일(화)까지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과(☎ 220-057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임태수 관장은 “온 가족이 함께 모인 주말 예절교실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익숙하지만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통해 바른 자세와 품성을 길러보기 바란다”며 “학부모님께서는 예절교실에서 배운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힘써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5 15:25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개발한 전국 최초 소프트웨어 교육 표준형 보드인 EDU Maker Board를 활용한 SW․메이커 활동 자료를 개발하여 연수에 활용한다고 밝혔다.연수에 활용되는 자료는 창의·융합형 교육활동을 위해 학생들이 하드웨어를 만드는 노작활동과 SW를 프로그래밍하는 활동을 하면서 컴퓨팅 사고력과 Maker 마인드 셋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동차 제작 SW․메이커 교육 활동자료이다. 학생들이 각자의 스토리가 있는 자동차 제작을 위해 EDU Maker Board, 목재, 아크릴, 3D프린트에서 출력한 기계요소를 융합하는 과정에서 무한한 상상력이 가미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도 아주 쉽게 자신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새롭게 개발된 자동차 SW․메이커 교육 활동자료는 6월 21일(화)부터 3일간 몽골교원 정보화 연수 교육과정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24명의 몽골교원은 한국 SW교육기술의 놀라운 발전역량을 실감하였으며, SW교육이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학생교육을 위한 자료 공유 및 지원방안을 요청하였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앞으로 EDU Maker Board를 활용한 창의·융합형 메이커 교육자료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새롭게 구축될 SW교육 체험센터 운영 프로그램에도 적극 반영하고 학교현장의 SW교육 지원 및 문화 확산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5 15:23

대전시교육청배드민턴동호회(회장 조승식)는 지난 6월 24일(일) 대전 서구 도솔체육관에서 대전시교육청 등 대전지역 17개 공공기관에서 200팀 총 307명이 참여한 제12회 대전지역 공공기관 배드민턴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대전시교육청 비롯하여 5개 구청, 경찰청, 소방본부, 정부대전청사의 각 행정기관, 공사 등 대전지역 공공기관 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고 각 동호회별 친목을 다졌으며, 대전시교육청배드민턴동호회는 총 40팀 50명이 출전하여 남자복식 및 여자복식, 혼합복식에서 우승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였다. 대전교육청배드민턴동호회는 동호회원간의 정기적인 월별 대회운영을 통하여 실력을 키우고 있으며, 대전시교육청 산하의 직원들이 자유롭게 가입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연중 개방되어 있고 초보자의 빠른 적응을 위해 무료레슨도 하고 있다.대전시교육청배드민턴동호회 조승식 회장은 "대전교육청 배드민턴 동호회 ‘에듀콕’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함으로서 이번 대회에 참여한 공공기관 및 대전시민들에게 대전교육청의 교육비전인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알리는 홍보 역할도 톡톡히 했다” 며 “각종 업무로 인해 생기는 스트레스를 멋진 스매싱으로 날려 보낼 수 있는 운동이 배드민턴이므로 동호회 활동을 통해서 심신을 단련하는 등 동호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5 15:20

대전광역시교육청 2018년 7월 1일자 인사발령◇ 행정 4급 정년퇴직 2명▲공보관 서홍원 ▲대전교육정보원 박일근 ◇ 행정 4급 공로연수 2명▲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 김기태 ▲서부 행정지원국장 김교돈◇ 행정 4급 전보 4명▲안전총괄과장 허진옥 ▲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 임진식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 조영수 ▲서부 행정지원국장 이만복◇ 행정 4급 승진 2명▲기획조정관 이장희(대전광역시 파견) ▲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 양진석 ◇ 교육행정 5급 정년퇴직 4명▲대전유아교육진흥원 김연순 ▲대전괴정고 조성용 ▲충남기계공업고 박봉주 ▲서부 운영지원과 김선호 ◇ 교육행정 5급 공로연수 4명▲대전국제통상고 정정규 ▲대전동신과학고 박성환 ▲대전송촌고 김용현 ▲동대전고 장영옥 ◇ 교육행정 5급 전보 7명▲기획조정관 이은주 ▲감사관 김은경 ▲교육정책과 김수인 ▲총무과 최현주 ▲재정과 조영준 ▲대전교육정보원 도기래 ▲대전동신과학고 박경진◇ 교육행정 5급 승진 2명▲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과장 김필중 ▲유성고 윤미선 ◇ 교육행정 5급 파견 1명▲교육부 조정미◇ 사서 5급 정년퇴직 1명▲대전학생교육문화원 차복순 ◇ 시설 5급 정년퇴직 1명▲동부 시설지원과 김진성◇ 시설 5급 전보 1명▲서부 시설지원과장 표남근◇ 공업 5급 전보 1명▲시설과 김귀남◇ 교육행정 6급 정년퇴직 5명▲대전가양중 곽정돈 ▲대전용전중 김학신 ▲대전도마중 김주섭 ▲대전만년중 염재균 ▲대전삼천중 홍영기◇ 교육행정 6급 공로연수 1명▲대전외삼중 임민수◇ 교육행정 6급 전보 33명▲기획조정관 이종민 ▲교육정책과 박명희 ▲중등교육과 유병순 ▲총무과 김정우 ▲행정과 이동수 ▲재정과 이영신 ▲대전교육연수원 김영철 ▲대전평생학습관 박소영 ▲대전평생학습관 박영미 ▲대전고 김법헌 ▲대전송촌고 박미희 ▲동대전고 김선미 ▲동부 운영지원과 정세연 ▲대전대룡초 이부효 ▲대전가오중 정용기 ▲대전글꽃중 신미영 ▲대전여자중 김선호 ▲서부 중등교육과 이주리 ▲구즉초 이경순 ▲대전갈마초 최혜진 ▲대전도마초 박용국 ▲대전복수초 임봉신 ▲대전샘머리초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2 16:27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2일 지방공무원 365명에 대한 2018년 7월 1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발령은 조직의 안정적 운영을 통한 교육감 공약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목표로 하였고, 대상자로는 4급 지방서기관 2명을 포함한 승진임용 54명, 신규임용 10명, 전보 206명, 휴․복직 등 36명 그리고 공로연수 및 퇴직 59명이다.서기관(4급)은 감사관 이장희 사무관을 교육협력관으로, 재정과 양진석 사무관을 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으로 승진임용하였으며,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 허진옥을 안전총괄과장으로 임용하는 등 지방서기관 4명을 전보 발령하였고, 사무관은 승진자 2명을 포함하여 12명을 일선학교 및 기관으로 발령하였다.또한, 김교돈 서부교육지원청 행정국장 등 19명이 공로연수에 들어가고, 서홍원 (전)공보관 등 40명이 6월 30일자로 정년퇴직과 명예퇴직을 한다.대전시교육청은 전입공모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적극 발굴하고, 전보희망 사전조사 및 인사고충 상담 등을 통해 본인 희망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투명한 청렴인사행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대전시교육청 한병국 총무과장은“인사행정의 신뢰성 확보로 적재 적소에 인재를 배치하여「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2 16:25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2일(금) 오후2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전기관(학교) 비상대비업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2018년 나라사랑 공직자 안보강연회’를 개최하였다.북한의 핵, 미사일 도발로 촉발된 한반도 위기 국면이 판문점 회담과 북미간 6.12 싱가포르 정상회담을 통해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로 급반전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강연회는 비상대비업무 담당 직원들에게 굳건한 국가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비상대비 태세를 완비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통일을 대비하는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자‘북한 핵과 한반도 미래’라는 주제로 실시되었다.강사로 초청된 노병석 교수는 관련분야 전문가로 교육부 비상안전담당관을 거쳐 현재 국제대학교 군사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 연수원 등의 안보강연회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안전총괄과 조영수 과장은 “이번 강연회를 통해 우리 직원들이 공직자로서의 투철한 국가 안보의식과 비상대비 역량을 함양하고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대비하는 마음가짐과 관심을 제고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2 15:5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세종․충남․충북교육청과 충청권 공동 협력을 통한 역사․독도교육 사업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6월 22일(금) 대전교육정보원에서‘2018 충청권 역사․독도교육 연구회 및 답사단 중간 컨설팅’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 컨설팅에는 4개 시·도교육청 역사․독도교육 업무담당자와 학교교육 현장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역사교과연구회 9팀, 역사현장답사단 17팀(국내 6, 국외 11), 독도교육실천연구회 9팀 등 총 35팀의 역사․독도교육 연구단체교사 대표자들이 모여 중간 운영 현황을 발표하고 공동 컨설팅을 진행하였다또한, 각 시도에서 경험이 풍부한 컨설턴트(충남고 교사 이희태 외 4명)를 위촉하여 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컨설팅을 진행하여 내실 있는 연구활동이 진행되도록 하였다. 아울러 내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즈음하여 3·1운동 릴레이 재현 행사, 공동 계기 교육 및 수업 진행, 공동 항일유적지 탐방, 공동 역사문화 행사 등 충청권 공동사업을 구안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올 11월에는 충청권 역사․독도교육연구회 운영 성과 나눔회를 개최하여 역사․독도 교육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현장 저변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며, 독도전시관 공동 홍보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등 역사․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컨설팅 및 협의회를 통해 충청권 4개 교육청간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각 연구회 및 답사단에서 역사․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교환과 의견수렴을 통해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역사․독도교육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2 15:50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오는 6월 28일(목)까지 대전교육정보원 컴퓨터 연수실 및 지역 유관기관 등에서 초·중등 교장 48명을 대상으로 ‘2018년 SW교육 CEO(교장)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SW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15 개정 교육과정인 SW교육의 성공적인 안착과 관리자의 역할 제고를 위해 대전교육정보원과 국립중앙과학관 무한상상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으로 교육 장소를 확장 및 연계해 운영한다.특히, 사례발표, 실습, 현장탐방, 정보 공유 등의 과정을 통해 SW교육 교수・학습 운영이 효과적이고 실질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연수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언플러그드, 코딩, 피지컬 교구 활용, 메이커 교육 등 체험중심 맞춤형 연수로 진행되었다.한편, 대전교육정보원은 2018년 교육부가 주관하는 SW교육 체험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SW교육을 위한 환경구축 및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학교 외에도 다양한 환경의 교실에서 실시할 수 있는 SW교육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편성하였으며, 연수의 장을 지역과 연계한 현장중심으로 운영하여 SW교육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미래교육의 핵심역량인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갖춘 인재육성을 위해서 관리자의 SW교육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1 15:32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유명익)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지난 6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인제군 한국DMZ평화생명동산에서 학생 및 교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행복나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변화하는 남북관계 속에서 통일과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평화감수성 함양을 위한 모둠별 마음나누기 활동, 평화로운 상생을 꿈꾸는 평화미션활동, DMZ자생식물원 체험 및 배려와 협력기반의 에코티어링 공동체 활동 등의 평화․생명 존중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나라사랑 융합수업으로 북한이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북한의 현실을 알아보고 나아가 남북한의 과거, 현재, 미래를 나눠보는 평화수업을 진행하였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냇강마을 체험으로 지역주민 일손 돕기, 산촌음식체험, 블루베리 수확활동 등이 함께 운영되었다. 특히, 람사르습지 1호인 대암산 용늪 탐방, DMZ자생식물원 체험, 자연감수성과 상호협동심을 함양한 에코티어링 활동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생명의 경이로움과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깨닫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이 이루어졌다.아울러, 유네스코 아태교육원(APCEIU)과 한국DMZ평화생명동산과 연계해 세계시민교육 활동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의 새로운 통일가치관 함양과 체험중심 통일교육 및 통일한국의 글로벌 미래역량을 디자인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졌다. DMZ전시관 관람, 을지전망대 체험 및 제4땅굴 탐방 등을 통해 과거의 갈등과 아픔을 넘어 새로운 상생과 공존의 꿈을 품을 수 있는 활동으로 운영되었다.대전문화여중 3학년 학생은 “긴장감이 들고 불안하기만 했던 DMZ에서 새로운 통일의 꿈을 그려보고 희망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깊었다”고 말했으며, 호수돈여중 2학년 학생은 “평화와 생명을 주제로 하는 모둠별 과제활동을 완성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친구들과 협력하면서 재미있게 해낼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1 15:31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1일(목) 10:00,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전용석)로부터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의 농촌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농촌체험학습비를 전달받았다.두 기관은 2013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들의 농촌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협은 학생들의 농촌체험학습경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고, 교육청은 단위학교에 농촌체험학습의 취지를 알리고 체험처를 안내하여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또한, 농협은 2014년부터 해마다 이천만원 정도의 농촌체험학습 경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초등학생 및 중학생 850여명의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농촌체험학습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제철 농작물의 특성 교육」,「농산물 수확체험」,「수확한 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체험」,「농작물이 음식이 되는 과정 이해」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깨달아 올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가르치고 있으며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건전한 정서를 함양하도록 돕고 있다.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농협이 지원하는 다양한 농촌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농산물로 만들어진 음식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1 15:26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 과학지식을 나누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14회차 강연은 6월 22일(금) 18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도입 강연과 본 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 강연으로 이번 주에는 ‘헤쳐모여 밀도병 만들기’(회덕초등학교 김성식)라는 주제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 시간에는 물과 알코올의 혼합 및 분리를 통해 고분자 밀도에 대해 알아보고, 구슬의 밀도 차이를 이용하여 직접 고분자 밀도병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 강연으로 ‘소리의 과학:몸과 마음을 치료하라’(서강대학교 송태경)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 강연에서는 소리의 정의 및 특성과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소리를 이용하여 질병을 진단하고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초음파 의료기술의 원리, 응용 분야와 함께 미래를 여는 새로운 기술에 대해서 알아본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2007년부터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서 연구과제 책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과학지식 나눔의 장으로 미래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0 15:27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임태수)은 오는 6월 23일(토) 10:30~12:30, 교육을 신청한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가 시작하는 우리아이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2차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평일 교육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학부모들이 학부모교육을 참여 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실시하며, 자녀에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성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상심리전문가이자 영화평론가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심영섭 교수가 자녀의 성 심리 발달에 따라 부모가 갖추어야 할 젠더 감수성을 영화를 통해 안내했으며, 자녀의 성교육에 앞서 부모가 변화하여야 하는 성인식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전평생학습관은 지난 6월 9일(토), ‘부모가 시작하는 우리아이 성교육’을 주제로 1차 특강을 실시했으며, 참석한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042-220-0577)로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임태수 관장은 “자녀양육에 많은 관심이 있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직장인학부모를 위한 자리이다”라며 “이번 특강도 끝까지 참여하여 자녀의 성교육에 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0 15:26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 부설 산성도서관은 오는 6월 20일(수) 15시부터 유아 및 어린이의 올바른 도서관 이해를 지원하기 위한 ‘2018년도 하반기 신나는 도서관 나들이 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 3일(월)부터 12월 7일(금)까지 운영되며,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던 상반기와 달리 초등학교 1학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독서입문기 전체 아동의 도서관 생활화를 도모할 예정이다.또한, 연령 대상에 따라 ‘책 나라’와 ‘동화 나라’ 두 강좌로 나눠 진행한다. ‘책 나라’ 프로그램은 3~5세 유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방법 안내, 동화구연 및 책놀이, 자율 독서활동으로 진행되며, ‘동화 나라’는 5~8세를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및 이용방법 안내, 체험형 동화구연 활동, 자율 독서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체험형 동화구연 활동은 9~10월 ‘콩나무가 커졌어요’, 11~12월 ‘팥죽할멈과 호랑이’로 구성해 도서관에서의 다채로운 독서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산성도서관-독서마당-독서문화강좌’ 메뉴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이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산성도서관(☎ 220-0715)으로 전화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0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