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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공업고등학교(교장 이종업)는 지난 12월 7일(금), *기아자동차 오산교육센터로부터 K5(세타2.0 CVVL 6AT)차량을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 오산교육센터는 국내외 서비스 기술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아차 기술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고난이도·하이테크·미래 신기술 서비스 대응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K5차량은 대전공업고등학교 자동차과에서 실험 실습교재로 이용될 예정이다 대전공업고 자동차과는 대전 특성화고 중 유일한 자동차 정비 인력양성 학과이며, 현재 아우스빌둥 및 중소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등을 통해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그 결과, 11월 현재 BMW, 메르세데스 벤츠, 폭스바겐그룹 및 현대·기아자동차 등에 20여명 취업을 달성하는 등 학생들의 기술기능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또한 각종 업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공업고등학교 이종업 교장은 “이번 기증된 차량은 4차 산업시대의 핵심역랑과 인성을 갖춘 기술인재 육성과 학생·학부모·교사·산업체에 매력 있는 학교 그리고 소통과 공감의 배움의 공동체 달성을 위한 것”이라며 “학생들의 기술 기능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11 18:40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오는 12월말까지 부모-자녀소통을 통한 행복한 학습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부모 상담 및 심리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상담 및 심리검사는 지난 9월부터 실시되고 있다. 특히, 의료·심리 상담기관을 통한 찾아가는 치료서비스를 실시했으며, 학생 및 학부모에게 개별적 학습 부진 요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코칭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학부모 239명에 대한 만족도 조사 중 93.68% 라는 성과를 보였다. 또한, 12월말까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센터에 내방하여 학습에 관한 성격검사, 양육태도검사 등을 받을 수 있다. 학부모상담은 검사해석에서 끝나는 일회성 상담이 아니라 전문적인 도움이 더 필요할 경우 학습클리닉센터와 전문상담기관에서 학습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상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공부를 안 한다고 잔소리만 했는데 자녀와 어떻게 대화해야할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권옥 중등교육과장은 “학부모 상담이 자녀교육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활성화할 것이며, 학부모와 학생에게 부모자녀관계개선 뿐만 아니라 학습에 대한 동기를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11 18:38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1일(화)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대전 지역 초․중․고 연계교육 담당교사, 연구회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중·고 연계교육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15년부터 대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실시한 초․중․고 연계교육이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연계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연구·중점학교 학생들과 교사의 식전공연 이후, 대구 경상여중 이영미 교사(‘말랑말랑 학교’ 저자)가 「학생 중심 수업을 통한 연계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연계교육 연구·중점학교 및 연구회 활동 사례를 발표를 통해 연계교육의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초․중․고 연계교육으로 ‘Edu-Bridge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초․중․고 학생들의 학교 진급에 따른 환경 적응 및 학습결손 처치를 위한 디딤돌 과정으로 인접학교 간 교육과정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한 전인적이고 포괄적인 교육활동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연계교육 업무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확산으로 대전교육 만족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11 18:37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2019년 1월 3일(목)부터 1월 10일(목)까지 관내 유․초․중등교원을 대상으로 「2019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1기~3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방학 중에 운영되는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는 교원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하여 마련되었다. 연수형태는 2일 과정으로 겨울방학 중 총 3회 운영하며, 1일차는 강의 및 박물관 전시실 체험, 2일차는 현장답사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그리고 번영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며, 3.1운동과 서대문형무소, 한국전쟁과 분단의 역사에 대해 알아 볼 예정이다. 또한 역사현장 체험을 통한 역사의식 고취를 위하여 서대문형무소 역사관과 용산전쟁기념관을 관람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교원은 업무포털 자료집계시스템을 통해 2018년 12월 10일(월)에서 12월 14일(금)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일정 선정기준에 의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그 밖의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2)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심도 있는 강의와 체험 중심의 역사연수로 교원의 역사의식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교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12-10 15:35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은 12월 10일(월) 14:00, 동부교육지원청에서 동부 8지구 초등학교장, 대전농협본부, 어울림봉사단이 참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효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동부 8지구 초등학교장협의회, 대전농협본부, 어울림봉사단이 주최했다. 이날 만들어진 김장은 모두 1,000kg으로 봉사활동 참여자들이 대전시 중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 50곳에 기부하게 된다. 한편,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효 실천, 이웃사랑 실천을 포함한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2014년부터 지역단위 인성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지역사회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행복한 인성교육 동행 네트워크’ 구축으로 우수모델로 평가받았다. 2019년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효 실천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을 살피고 이웃을 배려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교 교장은 “학교 주변에 있는 경로당에 학생들이 방문하여 다양한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며 “이번에 만든 김장을 학생들과 함께 전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병두 교육장은 “웃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담은 김장 김치로 행복과 감동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대전 지역특색을 살린 효 실천문화가 확산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이 추진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10 15:33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과정 중심 학생 평가의 학교 현장 안착과 내실화 지원을 위해 2회에 걸쳐 과정 중심 평가에 대한 집중 연수를 실시하며, 연수 참여를 희망한 초등교감과 교육전문직, 초등교사가 700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초등교감과 교육전문직 150여명을 대상으로 12월 11일(화) 14:20, 2시간에 걸쳐 교육과학연구원 소강당에서 실시되며, 특강과 학생평가지원단의 1년간 활동 성과 보고, 덕송초의 프로젝트학습-평가 연계 실천 사례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초등교사 550여명 대상으로 12월 13일(목) 14:20, 2시간에 걸쳐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실시되며, 학교 단위에서 실천한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과정 중심 평가는 단 한 번의 평가 결과로 학생의 능력을 판단하는 경쟁과 서열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협력 중심 교육’으로 교육내용 및 방법을 전환하고 학생의 적극적 수행 과정을 중시하는 평가이다. 특히 학기말, 학년말 사지선다형 중심의 지필평가는 지양하고, 다양한 평가 방식을 통한 수시 평가를 강화하여 지속적인 긍정적 피드백을 통해 역량을 성장시키며 교사는 교수․학습의 질을 개선해나가는 학생 평가 방법이다. 대전교육청은 학생의 성장에 집중하는 학생평가 안착을 위해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40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직무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내년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직무 연수 확대, 교사용 학생평가 장학자료 개발․보급, 학부모용 홍보 자료 보급, 서·논술형 평가 문항 개발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 학교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중고등학교의 무한 경쟁 교육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초등학교에서부터 역량을 키우는 수업-평가 일체형 교육과정이 내실있게 운영되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실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10 15:32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1일(화) 14:00~17:30, 동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고3 학생,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불수능으로 인하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과 대학별 전형요강에 대한 분석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12월 11일,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통해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지원 전략 설명회에서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 주요 관심 대학 전형 요강 분석 및 지원 전략, 원서 접수 방법 및 유의 사항 안내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육 수요자들의 지원 대학 및 학과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설명회는 총 2부로 운영된다. 제1부에서는 이정형 대교협 대표 강사(서울 배재고)가 2019학년도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주제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과 수도권 대학에 지원하기 위한 전략을 설명하고, 제2부에서는 이진회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 교사(대전대신고 교사)가 대전‧충청권 대학을 중심으로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안내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12월 4일 고3 담임교사와 진로진학담당교사 대상의 정시모집 상담 기본 연수를 실시했고, 오는 12월 14일 정시모집 상담 전문성 신장 연수를 통해 현장 교사들의 대입지도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의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2019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을 대비하여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대전지역 우리 수험생들이 미래에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여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12-10 15:32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 Wee센터는 12월 8일(토),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문화체험 행사로 「뉴배꼽 시즌2」 연극을 드림아트홀에서 관람했다.참여 대상은 Wee센터 상담 및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부 지역 초·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으로, 15가족 50명이 선정되었다. 이번 가족캠프는 ”학생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가족이다. 이에 따라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가족관계증진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취지에 따라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공연관람을 마련하게 되었다.「뉴배꼽 시즌2」 연극 관람에서는 관객이 무대에 나오기도 하고 말을 걸기도 하는 등 개그맨들과 함께 만들고 즐기는 분위기로 공연이 진행되었다. 공연 관람 후에는 개그맨과 함께 폴라로이드 촬영을 하여 소중한 추억을 사진에 담는 시간도 가졌다. 이후에는 가족끼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가족문화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개그맨을 직접 보는 것도 신기했는데 무대에 나가게 되어서 떨렸지만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이 될 것 같고, 제일 많이 웃은 날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아빠, 엄마, 동생과 함께 연극도 보고 맛있는 치킨, 피자도 먹으니 행복한 날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표현하였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은 가정에서 가장 많은 정서적 지지를 받는 만큼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07 16:18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경두)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12월 7일(금), 학습코칭단 협의회를 통해 올해 성과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올해에도 인지·정서·행동적 요인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학력 미달학생들에게 전문가의 맞춤형 도움을 주는 상담 및 코칭활동을 진행했다. 누적된 학습결손으로 힘들어 하는 동부 관내 학생들의 개별적 학습 부진 요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코칭, 의료·심리 상담기관을 통한 치료서비스를 통해 교육현장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따뜻한 동행, 기초학력 보장’ 이라는 가치와 노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컨설팅 및 학습코칭을 실시했으며, 학생 450명, 학부모 239명, 교사 164명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학생 95.74%, 학부모 93.68%, 교사99.25% 라는 긍정응답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또한, 이러한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학습코칭사례집을 자체 제작·보급하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권옥 중등교육과장은 ”동부학습클리닉센터는 올해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내년도에는 더 많은 기초부진학생들에게 학습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07 16:17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의 2019년도 학생안전체험시설 확충 공모사업에 100% 선정되어 6억원의 국고지원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안전체험교실 확충 운영(2개교, 3억원)과 안전체험센터 지정·운영(1개소, 3억원)을 할 수 있어 대전 지역 학생들의 안전체험교육 지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대전교육청은 공모 결과 초등학교 2개교(대전대암초, 유성초)가 3억원을 지원받아 학교 내 유휴교실을 활용한 안전체험교실을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학교에서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체험시설을 교실에 구축하고 학생들이 직접 안전체험을 해 봄으로써 어려서부터 안전의식과 위기대응능력을 기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대전광역시소방본부와 함께 신청한 교육부 안전체험센터 지정·운영에 대전119시민안전체험센터가 선정되어 국고 3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지원금으로는 센터 내 유아안전체험시설을 새롭게 구축하고,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보강하여 대전의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안전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학교안전사고 예방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상의 안전체험시설을 구축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안전교육 및 훈련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07 16:16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7일(금) 15:00,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유공자 및 유공기관 표창 전수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유공 기관은 총 6개 기관으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전광역시 유성구청, 대전광역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한남대학교, 대전동부소방서, 한국언론진흥재단(세종·대전총괄지사) 등이 최종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개인 유공자는 총 6명으로 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 정민석, 대전광역시공원관리사업소 이상덕, 블루드림센터 유지혜, 대전문화재단 김정규, 대전동부소방서 최한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유린씨가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공기관에는 교육감 표창패, 개인 유공자에게는 교육감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이번 표창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대전자유학기제의 취지를 살려 자유학기제 확대 및 진로체험 활성화에 적극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여 사기를 진작시키고,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진로탐색활동에 협조한 기관을 표창하여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올해 대전자유학기제 진로탐색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진로체험처 및 기관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도학생들의 질 높은 진로탐색활동을 위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07 16:15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12월 6일(목)부터 12월 7일(금)까지 경기도 시흥 및 서울 일원에서 서부 지역 신규교사와 수석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신규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새내기 교사들과 각 교과의 수석교사들이 각각 멘토와 멘티가 되어 신규교사들의 교실수업에 대한 고민을 듣고 더 좋은 수업을 위한 멘토링이 진행되었다. 또한, 2019년 자유학년제 확대를 앞두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자유학기 운영을 보다 내실화하기 위한 것이다.연수 1일차에는 학교 현장에서 신규교사의 교실수업에 대한 전문성 향상을 위해 경기도 시흥의 장곡중학교와 응곡중학교를 방문해 혁신학교의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방안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이어 수석교사와 신규교사와의 교과별 멘토링 활동이 이어졌으며, 저녁식사 후에는 인수중학교 장홍월 수석교사의 ‘깊은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그리고 평가’라는 특강이 있었다.연수 2일차에는 2019년도 자유학기(년)제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전체 협의 시간을 갖고, 이후 국립중앙박물관 견학 등을 통해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심미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장은 “수석교사와 신규교사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멘토와 멘티로 자연스럽게 교류함으로써, 교실수업 개선, 학생 생활지도 등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우리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06 17:07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상규)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12월 5일(수)부터 6일(목)까지 학생과 교직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꿈나래교육원 학생들은 지난 9월에 텃밭에 배추 모종을 심었으며, 이를 꾸준히 가꾸는 텃밭 가꾸기 활동을 해 왔다. 이를 통해 생명 사랑의 마음을 기르고, 서로 협동하는 마음을 키웠다. 꿈나래교육원 학생들과 교직원은 텃밭에서 직접 기른 200여 포기의 배추를 수확했다. 서툰 솜씨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깨끗이 씻고 절여서 정성껏 양념을 버무렸으며, 정성스레 포장한 후 대전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미혼모 쉼터 ‘아침뜰’에 기증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수확의 기쁨을 배우며 나아가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서OO 대전신계중 학생은 “지난 9월부터 직접 심고 기른 배추를 수확해서 김장하고 이것을 미혼모 쉼터에 기증한다니 참 기쁘다”며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상규 원장은 “직접 기른 배추로 김장 나눔을 실천하는 꿈나래교육원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 당당하게 성장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06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