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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교장 김효진)는 중국 지난시에 있는 니성직업중등전문학교와 교류협약을 맺고 오는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동안 학생과 교직원 15명이 니성직업중등전문학교를 방문하고, 첫 번째 교류활동을 전개했다. 니성직업중등전문학교는 중국 지난시에 소재한 1976년 설립된 최초의 국가 중점 직업학교로 243명의 교직원과 4,156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전기 기술 응용, 수치 기술 응용, 컴퓨터 네트워크 기술, 자동차 정비 및 보수, 회계, 전자 상거래, 건축 공사, 유아교육과가 설치되어 있다.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은 니성직업중등전문학교에서 수치 가공 수업, 3D프린터, 수리 수업 등의 수업을 참관하고 실습하게 되며, 중국 지난시 일원 역사·문화체험 활동에 참가하게 된다. 또한 방문단은 일정에 따라 1:1 결연을 통해 홈스테이를 실시함으로써 중국 가족문화 및 생활상을 체험하며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우호증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중국 니성직업중등전문학교의 교직원과 학생은 오는 6월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김효진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가 교육적 활동범위를 국제적으로 확대하여 보다 폭넓은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사절단으로써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국제교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6 17:22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이하 대전여상)는 지난 4월 8일(일) 실시된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증 시험에서 26명이라는 합격자를 배출했다.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증이란 금융투자협회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집합투자증권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투자자문계약, 투자일임계약 또는 신탁계약의 체결을 권유하는 사람을 의미한다.또한,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증은 현재 한국예탁결제원이나 은행, 증권회사 등 금융 관련 기업에서 우대하고 있다. 이에 대전여상에서는 자격증 대비반을 만들어 운영하고, 금융실무 동아리와 ncs동아리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이번에 합격한 학생들은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증 대비반이며, 전체 29명 중 26명이 합격했다. 자격증반은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증 수업을 주로 방학 동안에 집중적으로 진행했으며, 방학 중에는 매일 4시간 수업을 하고, 개학을 하면 21시까지 공부를 했다. 시험 일주일 전에는 모의고사를 풀어보며 그동안 배웠던 것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이지예 담당교사는 “금융권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해당 자격증을 취득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증 반이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6 17:21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6일(목) 15: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특수교육계 권위자인 단국대학교 신현기 교수를 초청해 특수교사 4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대전 특수교사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익숙한 것과의 결별’ 이라는 부제로 특수육대상학생의 성공적인 통합교육 실현을 위해서는 학교가 협력공동체가 되어야 하고, 모든 구성원이 장애학생의 다양성과 평등성을 인정하고 조화를 이루는 속에서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기대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2017년 ‘전국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 사례 발표대회’에서 2위를 한 ‘장애학생 인권동아리 운영’과 ‘장애학생 문화예술 활동 운영’ 우수 사례 발표도 병행되었다.특히, 통합교육이 장애학생을 위한 교육이 아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으로 교육 구성원들의 변화와 변화를 위한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 틀림에서 다름으로의 인식 전환의 필요함에 대하여 특강으로 높은 호응 속에서 유익한 특강으로 진행되었다.장애학생 인권보호 교육과 문화예술 활동을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어울림으로써 인권교육과 자기 역량강화를 실천하고, 다양한 자기계발 및 사회통합 능력을 향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많은 교사들에게 특수교사로서 장애학생의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고 더불어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6 17:1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6일(목) 15:00,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교육센터에서 인권 친화적 학교규칙 제·개정을 위한 TF팀 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에는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사무소 교육협력팀장, 교육(지원)청 장학사, 초·중·고등학교 교사로 이루어진 5개 TF팀(동부 초·중 / 서부 초·중 / 고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아직까지 대전 대다수 학교의 학교규칙에 학생 인권이 침해되거나 인권감수성이 낮은 내용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 모든 초·중·고등학교 학교규칙을 수합해 내부위원, 외부위원,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TF팀이 3단계로 점검하고 컨설팅해 2018년 12월까지 일제히 제·개정할 계획이다. 이번 TF팀 협의회에서는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인권친화적 학교규칙 제ㆍ개정 방향 안내 ▲TF팀 운영방안 ▲학생생활규정, 상ㆍ벌점제, 학생회 회칙 등에 있을 수 있는 학생인권 침해가 되는 내용 제·개정 등을 협의했다.대전교육청 신인숙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규칙 제ㆍ개정은 학교장의 권한 사항이지만 학생인권 침해가 있는 조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개정하도록 권고할 예정이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교에서 학생들이 인권을 존중받고 교원들의 교권도 존중받는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6 17:1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6일(목), 교육상담심리 분야의 진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공주대학교 교육학과 학생과 교수 50여명이 에듀힐링센터를 방문해 프로그램 안내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공주대학교 교육학과 예비교사들이 교육상담 현장의 모습을 체험하고, 본인들의 진로에 대한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기학술답사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일정은 에듀힐링센터 프로그램 안내 및 질의응답, 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했으며, 전국 최초 전국 유일의 교육가족 상담·코칭 기관인 에듀힐링센터의 개원, 성장, 발전,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학생들은 개인(집단)상담·코칭실, 접수면담 및 심리검사실, 에듀-코칭 연수실 등 내담자와 연수생의 편의를 고려한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교사가 된 모습을 상상하기도 하였다. 무엇보다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 중에 가장 크게 대두되고 있는 학생 생활교육 및 학부모 상담에 있어서 에듀힐링센터의 인적, 물적 인프라 및 주요 프로그램들이 예비교사들에게 교직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이날 에듀힐링센터를 방문한 교육학과 학생은 “교사의 심리건강지원을 위한 상담·코칭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에듀힐링센터가 우리 지역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언제나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있는 것 같아 하루빨리 학생들 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에듀힐링센터에서는 모든 교사들이 고민을 풀고 꿈을 꿀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교사의 꿈을 꾸는 예비교사와 교직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교사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며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는 에듀힐링센터와 함께 학생 앞에 더 행복한 교사가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6 17:18

대전상지초등학교(교장 우태영)는 지난 4월 24일(화) 15:00, 급식실 증축 준공식을 가졌다. 급식실이 지하 1층에 배치되어 있어 통풍 등 급식실 환경이 열악해 학생과 학부모가 불편함을 호소하면서 급식실 이전을 바라던 오랜 숙원 사업을 해결하여 상지교육가족 모두가 기쁨을 함께했다. 대전상지초 급식실 증축 공사는 대전교육청의 지원으로 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고, 2017년 1월 20일 급식실 증축 대상학교로 선정된 후 2018년 2월 28일 내부공사를 완료했다.그동안 급식실 증축을 하여 교육청으로부터 임시 사용허가 승인을 받아 지난 3월 2일부터 학교급식을 실시했으며, 준공검사는 외부공사와 기존 급식실의 다목적실 전환 공사가 마무리된 후 4월 5일에 이루어졌다. 이로써 15개월 간의 급식실 증축 사업을 마무리하게 되었다.새롭게 지상 1층에 조성된 급식실은 여름철 온습도 조절이 어려웠던 조리실에 공기 정화 시설 및 냉난방 시설 완비로 쾌적한 환경에서 조리가 가능하게 되었고, 전처리, 조리, 세척 공간의 구분 및 열원 ․ 비열원 공간의 분리로 위생에 최적화된 스마트 급식실로 탈바꿈해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에서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전교조 대전지부에서 급식실 준공식 업무진행 과정에 의혹을 제기한 내용이 전혀 사실과 다르고 터무니없는 주장임을 밝힙니다. 상지교육가족의 축제와 같은 행사에 오해의 시선이 있어 우려스럽다. 급식실 준공식을 위해 추경을 편성하거나 화분 대여와 꽃수반, 테이블보 구입을 위해 예산을 사용한 적이 없다. 준공식을 위해 테이프 컷팅식을 했으나 레드카펫을 별도 구입한 적이 없으며 붉은 부직포 깔개는 테이프 컷팅 물품에 기본적으로 포함된 것으로 컷팅자리 아래에 비치해 사용하는 것이다.또한, 설동호 교육감을 홍보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제작한 사실이 없다. 본교 선생님들이 제작한 프리젠테이션 자료에는 식순과 급식실 공사 경과보고 외에 다른 내용은 애초부터 계획된 적이 없다.대전상지초는 축제와 같은 행사를 앞두고 다양한 방법을 검토,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5 15:15

대전월평초등학교(교장 백금성)는 오는 5월 1일(화) 09:00~12:00, 미래관(강당) 및 특별실에서 전체 학생 및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디지털+진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특색 있는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사교육비 절감 및 공교육 내실화 방안의 하나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다양한 디지털 세계를 경험하고, 직업의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미용, 식품, 과학, 예술, 체육, 디지털교과서 영역으로 10개 부스가 운영되며 미용, 식품의 4개 부스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가르텐비어·끌레르뷰티 아카데미(대표이사 한윤교)의 협조를 얻어 전문가를 초빙하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4~6학년 학생들은 창업 계획 세우기 활동을 통해 창업 아이템을 고안하여 ‘월평 어린이 CEO’로서 판매 및 홍보 전략을 세워 창업 준비에 한창이며, 페스티벌에 참여할 학생 및 학부모, 지역주민은 부스 활동에 참여하면서 협력과 배려, 현명한 소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또한 ‘디지털교과서로 만나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디지털교과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오조봇 등을 체험해 봄으로써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비하고,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게 될 것이다.대전월평초는 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상을 확립하고, 자신의 진로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와 같은 직․간접적인 진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공교육 내실화에 힘쓸 계획이다.대전월평초등학교 백금성 교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열정을 불어넣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5 15:11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4월 25일(수) 11:00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대전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한상호)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지난 2017.12.29. 1차 본교섭을 시작으로 7차례의 실무교섭을 통해 전문, 본문 74조 165항, 부칙 6조 8항 등의 합의안을 도출했다. 주요내용으로▲ 지방공무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휴일 일·숙직자의 1일 대체 휴무, 휴게실, 탈의실 등 확충, 소수직렬 현장근무자의 대체인력 확보 등 근무여건 개선,▲ 지방공무원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장기(6월)교육훈련 연수 및 교육 기회 확대 등을 통한 전문성 확보,▲ 여성공무원의 모성 보호 및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임신 공무원 당직 제외, 출산용품 지원, 직장보육시설 설치 등 모성 보호가 있으며, ▲ 지방공무원의 생활안정을 위한 특수직무수당, 부양가족 수당, 행정실 근무자 민원업무 수당 및 행정실 법제화 등을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단체협약 체결은 지난 2008년 이후 10년만의 교섭체결로 그 의미는 매우 크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섭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상호 간의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합의안을 도출했다”며 “오늘 맺은 협약이 지방공무원의 근무만족도를 높여 학생을 위한 교육행정 지원에 시너지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5 15:0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5일(수) 07:30, 수학여행 현장점검단이 대전삼천초를 방문해 안전하고 쾌적한 수학여행이 이루어지도록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수학여행을 떠나는 인솔교사와 학생 등을 격려했다.수학여행 현장점검단은 시교육청과 지역교육청 업무담당자 2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수학여행이 주로 실시되는 봄과 가을에 학교 현장을 방문해 안전과 관련된 여러 가지 사항들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에도 6팀으로 나누어 초등학교 5개교와 중학교 1개교를 찾아가 봄철 수학여행 기간에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또한,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수학여행 현장점검단은 학생과 교원들이 있는 현장에 도착해 차량 안전점검, 안전교육, 안전벨트 착용지도, 학생 건강상태 확인, 운전자 음주감지 등을 확인하고, 버스 운전기사들에게 대열운행을 하지 않도록 하는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대전삼천초는 6학년 학생 120명을 두 팀으로 나누어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을 운영하기 위해 버스 5대에 학생들을 나누어 태운 뒤 서울 일원으로 떠나며, 학교 측에서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비상 망치를 구입하여 인솔교사들에게 휴대하게 하고, 음주감지기를 갖고 다니면서 여행지에서 수시로 운전자 음주 감지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등 안전을 철저하게 챙겼다.대전교육청 신인숙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현장체험학습 운영 매뉴얼 설명회 등을 통해 안전한 수학여행 운영을 위해 지켜야 할 사항들을 꼼꼼하게 안내했으며, 실제로 현장점검을 해 보니 학교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이 매우 높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안전한 수학여행을 실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5 15:07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지난 4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대전시가 주최한 2018년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정보기술종목에 프로그래밍 동아리 9명의 학생들이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우수상 1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또한, 지난 3월 제25회 *틴매경TEST에 경제탐구반동아리 학생 9명이 출전하여 개인전과 동아리최강전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며 분야별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틴매경TEST 금융·경제 기초개념과 실무기본역량을 측정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공인 금융경제이해력 시험이다. 대전여상은 학생들의 전공교과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위해 회계·정보처리·경제·금융 분야의 25개 전공 심화 동아리를 개설하고, 매일 방과 후 늦은 시간까지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그 중 1,2,3학년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프로그래밍 동아리는 MS Office 프로그램과 JAVA프로그래밍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제작하며 정보기술 분야의 최고봉을 꿈꾸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또한, 전공 심화 동아리 이외에도 예술, 역사, 스포츠, 디자인 등 33개의 다양한 자율동아리를 운영하며 교과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학생들마다 갖고 있는 저마다의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전인격적인 교육의 장을 마련해 주고 있다.대전시 기능경기대회 정보기술종목 금메달 수상자 박송희 학생은 ”교과목과는 달리 고급기능들을 활용해야 했던 것이 어려웠지만 밤늦게 까지 지도해주신 프로그래밍 동아리 담당선생님과 함께 노력한 동아리부원들이 있었기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10월 5일에 열릴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제25회 틴매경TEST 동아리최강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경제탐구반 동아리 부장 김규임 학생은 ”그동안 밤낮없이 열정적으로 수업을 해주신 선생님과 친구들의 노력으로 2년 연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4 17:27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수요자가 공감하는 교육민원서비스의 민원 만족도 향상 및 믿음행정 구현을 위한 ‘2018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추진 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동부교육지원청의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추진계획의 목표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 환경을 조성하고,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해 민원만족도를 향상하는 것이다.동부교육지원청은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기관 특성에 맞는 계획을 해마다 꾸준히 수립했다. 특히, 올해는 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에 ‘행정정보 공동이용 서비스’를 이용한 정보 열람을 의무화시켜 민원인이 제출해야하는 서류를 간소화 했다. 또한, 홈페이지 ‘*제증명 접수·예약’ 창구를 통해 민원인에게 방문과 동시에 신분확인 후 제증명 서류를 교부하거나 우편 수령을 원할 경우, 교육청 방문 없이 등기우편요금을 교육지원청에서 부담해 가정에서 받아 볼 수 있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교직원 경력증명서, 학생생활기록부, 학원강사 사실확인서, 사립유치원 경력확인서 등이 있음.동부교육지원청 조훈 운영지원과장은 “2018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추진 계획을 시행하여 동부교육지원청을 이용하는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서비스를 실천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4 17:26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안전한 과학실험을 위한 ‘2018년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대전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과학실험실 안전관리 계획에는 과학실험 안전 매뉴얼 배치, 실험 안전 교육 실시, 화학약품 관리 방법, 실험실 폐수 및 폐시약 처리 방법, 안전장구·설비 확충, 실험실 안전사고 대처 방법 등 각 학교에서 추진해야할 내용을 법에 근거해 제시했다.또한, 과학실 안전점검표로 매월 4일 학교 자체로 과학실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비치하도록 했으며, 교육청에서도 7월~8월, 2019년 1월~2월 두 차례에 걸쳐 추진실태 및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은 과학실 안전에 대한 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9월, 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과학실 안전관리 역량강화 관리자 연수’를 실시하고, 5월~11월 6기에 걸쳐 교육연수원에서 초·중·고 과학담당교사 1500여명을 대상으로 원격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과학실 안전관리 계획을 통해 과학실 안전 관리는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구현을 통해 탐구·실험 중심의 과학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4 17:25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 지역 유·초·중·고등학교 등 총 575개교(원)에 대한 ‘2018년 대전시교육청 안전대진단’이 지난 4월 13일에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대진단은 2018년 2월 5일부터 시작되었으며, *1,986개의 건축물과 406개소의 시설물을 점검하고, 총 65건의 위험요소를 찾아내 49건은 학교에서 조치토록 했으며, 16건은 예산을 확보해 교육청에서 중점점검 대상으로 지정하여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당초 학생들이 직접 사용하는 건축물 1,856동과 재해위험이 큰 옹벽 182개소 및 절토사면 6개소가 대상이였으나, 전수조사로 전환하여 건축물 1,986동, 옹벽 398개소, 절토사면 8개소로 점검대상 확대 실시함.점검결과 전체 시설물 2,392건 중 97.3%에 해당하는 2,327건이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위험요소 주요사항은 누수, 피난안내도 미부착, 균열, 소방시설 불량 및 자재탈락 등으로 나타났으며, 자주 발생하는 화재사고에 대비해 17개교 학교기숙사의 소방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야간대피훈련을 실시했다.안전대진단은 생활속의 안전 위험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예방점검에 중점을 두었으며, 연인원 14,220명이 투입되어 2차례에 걸쳐 조사하고, 안전점검자의 실명제로 점검을 내실화한 것이 특징이다.대전교육청 조영수 안전총괄과장은 “올해 안전대진단은 학교생활 속에 위험요소를 찾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안전한 학교시설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점검의 추진 및 조치예산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04-24 17:24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4월 24일(화) 10:30, 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학교예술교육 관련 8개 기관 및 단체 실무진과 학교예술교육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전청소년관현악단, 펩토 사회적협동조합 등의 실무진이 참석했다.지역 예술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은 해당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술 사업을 안내하였고,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단위학교의 예술교육 수요에 기반한 인적․물적 자원 제공 및 상호 예술 행사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시청, 서구청, 유성구청, 대전문화재단, 서구문화원, 유성구문화원, 대전예술고 관계자와 학교예술교육발전협의회를 구축했으며,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학교의 수요를 반영한 예술교육 기관 및 단체 실무진과 협의회를 갖게 된 것이다.또한, 올해 학교예술교육활성화 사업으로 지역 예술 자원을 활용한 학교예술교육 컨설팅 지원, 학교예술프로그램 운영, 지역 연계 학교예술교육 박람회 참가 등이며, 학교 수요 조사와 투명한 공모 과정을 통해 지원 학교를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장은 “서부학교예술발전협의체가 지속적인 상호 협력으로 지역 연계 학교예술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04-24 17:23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각급학교 289개교(초 149개교, 중 85개교, 고 52개교, 특수 2개교, 각종 1개교)에서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학부모자원봉사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는 학교도서관 이용 안내, 자료 열람 대출 등 학교도서관 운영을 지원하며, 학교장이 독서활동 경험이 풍부한 학부모나 지역주민을 자원봉사자로 위촉하여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학교도서관 상시 운영 체제를 구축해 학생들의 독서습관 정착 및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하고, 아울러 학교도서관의 지역사회 개방 확대로 지역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여 독서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은 도서구입비 확보율, 학교도서관 개방 여부 등을 기준으로 봉사활동 운영비를 학교별 차등 지급하고,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의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상, 하반기 2회에 걸쳐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는 학교도서관 학부모자원봉사자 350여명을 대상으로 4월 24일(화) 10:00,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실시하며, 학부모들 관심사인 자녀 독서교육법에 대해 이상화 작가의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특히, 독서교육 특강은 학교도서관에서 봉사하는 학부모님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향후 학교도서관 활성화는 물론 자녀 교육을 통한 학교 교육력 제고 및 가족단위 독서문화 진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창의적인 인재 양성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도서관에서 봉사하는 학부모님들은 미래 인재들의 지적 성장과 바른 인성을 지도해 주는 조력자”라며, “우리 교육청에서도 학부모님들의 노력에 부응하여 내실 있는 학교도서관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4 17:21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3일(월) 15:00,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립미술관을 포함한 9개 기관과 지역연계 학교예술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예술유관기관과 협력체제 구축으로 지역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설계 및 실현을 위한 것이며, 대전교육청과 유관기관들이 서로 긴밀히 협력해 학교예술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협의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 운영을 위해 뮤즈, 브라스밴드코리아, 이정애 무용단, 에듀비젼, 예술문화대학협동조합, 대전시립합창단 등 6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학교예술교육 융합프로그램을 위해 KAIST 문화기술대학원과 학교예술교육박람회 개최를 위해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대전교육청은 2015년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협약에 예술문화대학협동조합 등 5개 기관이 추가로 참여하면서 미술, 무용, 영상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여 찾아가는 예술무대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전 지역의 특성화된 인프라를 활용한 예술교육 융합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KAIST 문화기술대학원과 협력하여 새로운 미래예술교육체험을 초․중․고 20교 대상으로 진행하며, 대전시립미술관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을 연계해 제2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다양하고 현장감 있는 학교예술교육을 위해 지역의 예술교육 유관기관간의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예술자원 및 시설 등을 학교예술교육에 적극 활용하여 예술교육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3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