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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10월 20일(화)에 대전 서부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부모를 위한 마음건강 아카데미」는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가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교육하는 3차시 과정으로, 부모에게 자녀의 정서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2차시 교육은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코로나 블루 대처법’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는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변화 속에서 학부모들이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하여 심리적으로 불안, 우울해질 수 있는 상황을 예방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께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다”며 “외출을 삼가고 주로 집에서만 생활하다 보면 기분이 가라앉기 쉬운데, 오늘 교육받은 내용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부모가 이번 마음건강 아카데미를 통해 자신의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남은 마지막 차시에 준비된 부모를 위한 교육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부모님 의견을 반영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교육으로 찾아가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0 17:34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Wee센터는 2020년 10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0학년도 희망메아리 가족상담’(이하 가족상담)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희망메아리 가족상담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이하 대전동부Wee센터)를 이용한 학생의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가족 간 원활한 상호작용을 고려하여 개별 가족 단위로 지원하여 총 8회기의 전문적인 가족상담을 제공한다. 가족상담은 다양한 가족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활동 에너지를 발산할 기회를 부여한다. 더불어 부모-자녀 간의 지지체계 형성을 통해 상담 종결 이후에도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대전동부Wee센터는 가족상담 전문가를 초빙하여 체계적인 가족상담을 지원하고 종결 후에는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가족 사진 촬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가족상담은 코로나19로 인해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 가족 간 소통 및 공감 촉진을 통해 건강한 가족 관계 회복과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희망메아리 가족상담을 통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소통을 증진하여 부모-자녀 관계가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이번 시간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와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길 바라며 대전동부Wee센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0 17: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 20.(화) 오전 등교수업 확대에 따른 수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대전대흥초와 대전월평중을 방문하여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치로 학교 내 밀집도가 2/3으로 완화되어 학생들의 등교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며 내실 있게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도록 감염 예방 상황을 점검하고 동시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아침 8시 30분부터, 대전대흥초 교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하였으며, 초등학교 1~2학년 교실을 순회하면서 교실에서의 책상 거리 유지, 감염 예방 물품 비치 상황 등을 살피고, 등교수업 확대와 관련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어서 대전월평중을 방문하여 등교수업 현황과 안전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위한 철저한 위생 관리와 내실 있는 수업 운영을 당부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 가족이 함께 힘을 합쳐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등교수업이 확대되어 운영되는 만큼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내실 있는 수업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부탁하고, 교육청에서도 안전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0 17:33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2020년 10월 16일(금) 동부 관내 중학교 영재교육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동부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활동’을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실시간 쌍방향 원격으로 진행된 이번 화상회의에는 동부지역 내 단위 및 지역공동 영재학급 운영 담당자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속되어야 할 영재교육의 방향과 방법에 대한 사례발표와 토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의 사례발표에서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실시한‘감염예방 관리계획’, ‘분반수업’,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과 학습꾸러미’, ‘등교-원격 병행수업’등을 소개하고, 2021학년도에도 코로나-19 상황이 계속 이어질 것을 대비하여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계획 수립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또한 지구별로 구성된 모둠활동을 통하여 지역공동 영재학급 운영과정에서 실시한 영재교육 지도 방안과 사례 발표 및 토의가 진행되었고, 영재 선발을 위한 협조 체제를 구성하는 등 영재교육 담당자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영재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가장 앞장선 활동”이라고 하면서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속에서도 영재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0월 16일(금)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및 대전지역 고등학교 영재교육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21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GED시스템 사용자 연수’를 실시간 라이브방송으로 진행하였다. GED(Gifted Education Database: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선발시스템은 영재교육기관의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대국민 영재교육 서비스이다. 전국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하향조정되었지만 대전지역 코로나 상황이 아직 안심하긴 일러 대규모 집합연수 대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영재교육 담당자뿐 아니라 영재 선발에 관심있는 교원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원제한이 없어 희망하는 모든 교원이 참여할 수 있고, 시청 중 놓쳤던 부분이나 여건이 어려워 수강하지 못한 교원들이 다시보기를 통해 언제든지 필요한 내용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다.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영재선발의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을 실시간 방송으로 설명하고 따라 해볼 수 있도록 하여 GED선발시스템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뛰어난 역량을 지닌 영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은 매우 중요하다. 제대로 선발된 영재가 대전영재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5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10월 23일(금) 오후 3시,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동·서부지원청 소속 현장지원단 29명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신뢰로운 학교생활기록부의 기록·관리를 위해 현장 점검 시 반드시 짚어보아야 하는 필수항목들에 대해 다시 한 번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에서 자주 들어오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관련 질문들에 대해 효율적으로 응대하기 위한 매뉴얼 개발 등에 대한 협의회도 함께 진행한다.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은 학교자체 점검 후 추가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학교들을 대상으로 출결부터 교과학습발달사항 및 자유학기 활동 상황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점검 서비스 및 피드백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및 관리 우수사례를 현장에 적극 공유하여 1년간의 학생성장 과정이 학교생활기록부 안에 온전히 담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합한 학교교육력 강화를 위해 2020학년도 초등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1차)을 지난 10월 14일에 실시하였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9.3%의 만족도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다시 수업을 생각하다 “인공지능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은 초등학교 교장, 교감, 수석교사, 교육전문직 350여명을 대상으로 이화여대 정제영 교수를 초청하여 유튜브 실시간 중계로 진행되었다. 정제영 교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급변한 교육환경 속에서 미래교육을 대비하며 학교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과제에 대해 깊이 있는 내용을 전하였다. 특히 인공지능 시대에 학교교육은 창의성 교육과 학생 맞춤형 교육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참여자들은 특강을 들으며 질문과 의견을 실시간 채팅창에 올리며 참여자 간, 강사와 참여자 간에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져 실시간 특강의 묘미를 높였다. 특강 종료 후 참여자들에게 네이버폼을 활용하여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특강 내용이 직무수행 및 전문성 신장에 99.3%가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였으며,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의 지속적인 운영에도 99.3%가 동의하는 등 매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또한 참여자들은 “코로나19 상황에 적합한 실시간 중계로 각자의 장소에서 하나의 주제로 함께 공유하고, 댓글도 편하게 남길 수 있어서 좋았다”, “사회적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여 변화를 시도한 특강이어서 매우 만족스럽고, 학교관리자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김윤배 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따라 학교교육력 강화가 요구된다”며 “학교교육이 미래 교육을 계획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0일(화) 13:00, 배재대학교 소월관에서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11명이 참여하는 ‘2020년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학생들이 한국어와 부모 나라의 언어로 자유 주제를 정하여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대회로, 다문화가정 학생의 강점을 살리는 기회를 제공하여 이중언어 학습을 적극 장려하고, 정체성 확립과 자존감을 향상시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발표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코로나19의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장에서 비대면 운영 방식으로 1인 학생의 발표 영상을 사전 녹화 촬영한 후, 별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11명의 초·중·고 다문화학생들은 지역 예선에서 우수 학생으로 추천된 학생들로 자신의 꿈과 진로, 관심사에 대하여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를 함께 사용하면서 이중언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된다. 또한 20일 개최되는 본선 대회에서 우수한 학생은 12월 5일에 개최되는 전국이중언어말하기 대회에 출전한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중언어 사용능력은 다문화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큰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이중언어 사용 능력과 양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두 나라를 이어주는 미래인재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학생의 잠재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2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부터 매월 “2021학년도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학부모 상담 및 진단검사 등 진단평가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동부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 결과 현재까지 180여명이 진단평가를 통해 2021학년도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으로 선정되었으며, 2021학년도 입학 예정 유·초·중학교에는 공문으로, 학생과 보호자에게는 우편을 통해 배치 결과를 전달하였다. 특히, 2021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평가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출입을 통제하고 중앙 입구에 열 감지 카메라 설치, 방문자 등록 대장 작성, 손 소독제 및 물티슈 비치, 매시간 환기 등 방역수칙을 지키며 선정·배치 상담 및 진단평가 실시를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의 거주지 인근 학교의 협조를 얻어 진단평가를 실시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속에서 근거리 상담과 진단평가를 시도하기도 하였다.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21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를 위해 다양한 검사 도구를 활용하여 객관적이고 투명한 검사 결과를 근거로 합리적인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배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수교육대상자의 잔존 능력과 특수교육적 요구를 면밀히 파악하여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말 조음운음검사 2」 등 새로 개발된 검사 도구를 도입하여 진단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부터 배치까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을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특수교육과 관련 서비스를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1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Wee센터는 집단상담실에서 대전서부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6명을 대상으로 10월 15일~16일(총 2회기) 영화심리치료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영화심리치료 집단상담은, 비슷한 고민을 가진 구성원들에게 격려와 지지를 통한 문제해결력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집단상담기법 중 영화를 매개로 한 상담기법으로서, 김미화 강사(나우심리상담센터 수석상담사)를 초빙하여 ‘영화로 배우는 부모’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실시하였으며, 아무 영화를 단순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을 주제로 한 3편의 사례 영화를 제시하여 영화 속 가족 간의 관계를 탐색하고 진정한 부모의 역할 및 자녀와의 효과적인 소통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도록 방향을 제시해 준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부모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현실이나 영화 속 부모들의 고민이 다를 바가 없는 것 같다.”면서, “참가한 부모님들 모두 공감대가 형성되어 즐겁게 상담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우리 서부Wee센터는 자녀양육으로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42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내 대전중리중학교(교장 김상국)는 ”2020년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가정 및 야외, 강당 등에서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신체활동 향상을 위해 중리 온라인 비대면 교내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예년 같으면 가을 체육대회 시즌을 맞아 각 학교에서 열띤 응원 속에 체육대회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체육대회를 진행하지 못해 학생들이 실망한 가운데 대전중리중 및 일부 학교에서 아주 특별한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중리중학교는 체육대회 3주 전 1~3학년 전교생 236명에게 배드민턴 토스, 제기차기, 팔굽혀 펴기, 저글링 등 온라인으로 종목설명 및 체육대회 홍보를 하고 학생들이 틈틈이 연습한 후 10월 30일까지 영상을 제작하여 학급에서 편집하여 제출하는 방식으로 학년별 학급별 대항전으로 온라인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민우(중리중 3학년)은 ”코로나로 인해 기대했던 체육대회 마저 취쇠되어 실망스러웠지만 온라인 체육대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나오는 미소를 참을 수 없었다. 자주 보지 못해 그리웠던 친구들을 온라인 체육대회로 만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라고 이야기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김병수 장학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수업이 지속되고 있는 시점에서 소풍, 수학여행, 체육대회 등 체험활동 기회를 빼앗긴 학생들에게 신체활동을 통하여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줄 수 있어 다행이며 대전법동중, 대전은어송중 등 일부 학교에서도 온라인 체육대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5일(목), 인터시티호텔 라벤더홀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직원 등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 31명을 대상으로 「2020년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27개의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창의적인 교육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여자를 사전등록자 31명으로 제한하고 마스크 착용, 발열 확인,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먼저, 교육정책과 신선미 장학사가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대전교육정책’을 주제로 열리는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의 취지와 정책개발 과정에 대한 안내를 하였으며 원탁토론, 분임발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원탁토론은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소그룹 토론활동을 위해 5분임으로 조직하여 원탁에 둘러앉아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제안서를 살펴보고 정책마켓에 내놓을 주제를 한 가지씩 정하여 제안 배경 및 필요성, 정책 내용, 문제점 및 해결방안, 기대효과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며 정책을 다듬고 정리하였다. 분임발표는 각 분임에서 다듬고 정리한 정책 아이디어 1개씩을 소개하고, 정책마켓으로 참가자들이 투표하여‘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Top 3’을 선정하였으며 전체적인 참가자들의 소감나누기를 끝으로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마무리하였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정책개발 토론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전교육의 발전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창의적인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만들어간다는 데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6일부터 11월 13일까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필요한 학교 지원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관내 고등학교 63교를 대상으로 12권역 체제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협의회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권역별 협의회는 단위학교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사업 현황을 종합적으로 안내하여 학교 현장에 학점제형 학사 운영을 조기에 안착시킬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단위학교 핵심 교원만 참여하는 소규모 형태로 진행된다. 협의 운영과제는 일반고 학점제 운영,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운영, 학점제형 학교 공간 구성,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고교-대학연계 원클래스 학생 강좌 운영, 중등 교과 순회 교사 운영 등 7과제이며, 협의회 실시 전 학교로부터 의견 및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사례 위주로 과제를 협의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은 2021년에 관내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12교를 모두 선도학교로, 모든 일반고를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연구‧선도학교로 운영할 계획이며, 단위학교에 학점제형 학생 맞춤형 교육기반이 마련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선택·경험·성장 중심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하여 현장 중심 협업 시스템을 갖추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면서, “시교육청은 대전 관내 모든 학교가 학생 중심 학점제형 학사제도를 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38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10월의 하늘」을 10월 31일(토)에 온라인(Zoom)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10월의 하늘」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사업으로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을 과학자를 만나다’ 슬로건 아래 매년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전국의 도서관에서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올해 산성도서관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원병묵 교수의 과 KAIST 송민령 과학자의 주제의 두 개 강연이 진행되며, 빗방울, 풍선 등 생활의 여러 장면에 숨어있는 과학 및 감정 기억 등 뇌의 여러 가지 특징을 가소성과 네트워크라는 관점에서 학생들과 함께 대화하며 알아볼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과학에 관심 있는 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10월 31일(토) 오후 2시부터 2시간 과정으로 온라인 채널인 Zoom을 통해 진행되며, 확정 참여자를 대상으로 강연 당일 초청 URL을 문자 메시지로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19일(월) 9시부터 산성도서관 홈페이지(http://sslib.djsch.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은 전화(042-220-071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과학자와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과학이 쉽고 재미있는 분야라는 것을 청소년들이 경험하고 느끼며, 한발 더 나아가 과학자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3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5일(목) 대전하기중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1학년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0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직업체험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 운영하였다. 이 행사는 교육공무원이 되기를 희망하거나 교육·사범 계열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직업체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단위학교의 진로체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대전하기중학교에서 실시한 「2020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은 코로나19로 교육청에 방문할 수 없는 학생들에게 ‘대전시교육청 견학 원정대’ 브이로그 영상을 제공하여 교육청의 생생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골든벨 퀴즈 형식의 모둠 활동을 하며 교육청의 조직과 교육공무원의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서 장학사와의 온라인(Zoom)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다수의 학생들이 뽑은 질문지를 토대로 장학사와 인터뷰하며 교육청 및 교육전문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조언도 얻는 등 특별한 경험을 이어갔다. 학생들은 ‘대전교육’ 로고 만들기, 공문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교육청에 근무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를 소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줌으로써 직업인의 보람과 소명감을 일깨워주고 고충도 함께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교육청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영상과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을 통하여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청이 먼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3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0월 16일(금) 오후 1시부터 청내 꿈나래교육부 3층 소강당 및 각 부서에서 청란여자중학교 1학년 여학생 19명을 대상으로 「2020년 동부교육지원청 진로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2020년 동부교육지원청 진로체험의 날」은 동부교육지원청 내 교육 관련 직업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교육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행사는 교육지원청 내 5개 부서에서 근무하는 장학사, 교사, 주무관 등이 학생들의 1일 멘토가 되어 부서별 업무 및 운영 현황, 우수사례, 학교현장 지원 사업 등을 중심으로 소개하였다. 또한 모둠별로 각 과별 멘토와 실제적인 업무 체험 미션을 수행하고 체험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의 꿈과 끼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육지원청에는 어떤 분들이 근무하시고 그 분들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고, 멘토 선생님의 조언을 통해 직업 선택에 필요한 중요한 정보를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20년 동부교육지원청 진로체험의 날」행사를 통해 동부 관내 중학생들의 향후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진로개발 역량의 토대를 마련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3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 10월 17일부터 국립국제교육원·대학 연계 ‘특수외국어 배워보기’ 프로그램 43개 강좌를 초‧중‧고 학생, 학부모 총 363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수외국어 배워보기’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특수외국어 교육기회를 확대하여 국가발전을 위해 필요한 특수외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을 사용하여, 초등학생 14개 강좌에 133명, 중‧고등학생 16개 강좌에 143명, 학부모 13개 강좌에 68명에게 12개의 언어를 강좌별 10차시씩 교육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사는 국가 지정 특수외국어 전문교육기관(단국대‧청운대 컨소시엄, 부산외국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지원하며,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문교육기관으로 찾아가는 강사 사전 소양교육을 실시하는 등 강사 질 관리를 담당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전국적으로 대전, 충남, 서울, 전남에서 유사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대전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여 놀랐다.”라며, “앞으로, 특수외국어교육을 진로교육, 다문화교육 및 세계시민교육과도 연계하여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