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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은 동부지역 학교의 기말고사를 앞두고 교습제한 시간을 준수하지 않는 학원들이 다수 발생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여 보습학원 등 과밀집 지역(대덕구 송촌동 일원)의 학원 및 교습소를 대상으로 지난 6월 20일(목) 불법심야교습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말고사를 맞이하여 시험결과에 대한 불안과 긴장 속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에게 건강권과 수면권을 보장해주고 심야시간 유해환경과 범죄로 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하여 심야교습시간은 조례로 초등학생 22시, 중학생 23시, 고등학생 24시까지이다. 독서실은 24시간 이용에 제공할 수 있으나 24:00부터 익일 04:00까지는 미성년자의 출입을 금지하지만, 보호자의 동행 또는 차량운행을 통한 안전한 귀가가 보장될 때에는 허용 및 교습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동부지역 학원의 과밀집 지역인 대덕구 송촌동 일대를 중심으로 심야교습행위가 우려되는 65개의 학원 및 교습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지속적인 분기별 단속으로 인해 교습시간을 무단으로 연장하여 운영 중인 학원 및 교습소는 없었으며 대전 학원 조례에 규정된 교습제한시간을 잘 준수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장 강석호는 “학생들에 대한 교습시간은 학생의 건강과 안전보호를 위해 조례로 규정하고 있는 만큼 심야교습시간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연중점검을 통해 관련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계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4 18: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4일(월) 10시 시교육청 5층 대회의실에서 중・고등학교 학부모 및 교사가 참석하는 ‘제3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3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에서는 ‘인문학적 소양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인재 교육 방안’을 주제로 학부모 17명, 교사 4명이 자유 토론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인재교육에 대해 소통하였다. 이번 회의 주제 ‘창의융합교육’은 지난 3월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주제로, 창의융합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학부모의 제안에 따라 원탁회의운영기획단의 자문을 거쳐 회의 주제로 선정되었다. 창의융합교육에 기본 지식과 관심이 있는 학부모와 교원 중 창의융합 선도학교에서 추천한 21명이 토론자로 참여하였으며, ▲인문소양교육 ▲융합 인재교육 ▲메이커교육 ▲소프트웨어교육, 4개의 토론분야에 대해 90여분의 자유 토론을 거쳐 제안을 수렴하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미래의 사회는 비판적 사고력에 기초한 창의성과 집단 지성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며, “오늘 제안해 주신 고견과 발전적 방안들을 정책방향 수립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4 18:4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4일(월) 10시 30분, 시교육청 401호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전미래교육 정책방향을 제시하였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제10대 교육감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대전교육가족과 시민여러분께 대전교육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설동호 교육감은 “취임 후 지난 1년간 대전교육가족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정한 목표를 이루며 성과를 거두었으나,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지난 1년간의 성과] 그동안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복지와 학생안전, 그리고 창의융합형 인재교육에 초점을 맞춰 매진해 왔으며, 주요사업 추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1. 무상 교육복지 확대로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 먼저,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유·초·중·고 전면 무상급식 실시,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등 학생 교육복지사업을 확대하여 균등한 교육 복지로 모든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며 꿈을 키워 나가도록 하였다. 무상급식 전면 확대 시행(유·초·중·고 568교, 1,237억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신입생 28,074명) 고교무상교육지원(19년 2학기 91억-고3, 20년 487억-고2~3, 21년 707억-고1~3) 장애인·여성·소외계층에 대한 올바른 이해·공감 교육 다문화교육지원센터(2019.5.)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개관(2018.11.) 혜광학교 내 직업현장 실습 기반 학교기업 운영 지원[해오름관 증축 (2018.2.) 및 까페뜰 2호점 개설(2019.4.)]2. 안전한 교육 여건 마련으로 학생안전 최우선 학생안전 분야에서는 최근 사회적 인식의 변화에 발맞추어 학교 내·외부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안전의식 내면화와 위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안전교육을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4 18:3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4일(월) 오후 2시 대전평생학습관에서 학교장 및 학부모 6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를 초청하여 ‘유쾌한 소통과 나눔’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특강에 앞서 대전교육청과 월드비전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조식지원사업과 위기아동지원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 약정을 체결하였으며, 2018년 월드비전에서 주최한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장학금을 대전교육청에 전달하였다. 한편, 이날 특강은 ‘어쩌다 어른’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강사 김창옥 교수의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통해 ‘통(通)하지 못하면 통(痛)이 오게 된다’는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강연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TV에서만 보던 스타강사의 강의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들으니 너무 좋았다”며 “다음에도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초청해 재밌고 유익한 강연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강연을 통해 참석하신 교장선생님과 학부모님이 먼저 주변을 둘러보고 천천히 소통을 시작하여 마음의 행복을 얻고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꾸려나간다면 우리 학생들 역시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발견할 것이고, 우리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이 사회는 더욱 값지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변할 수 있을 것이다”며, “이를 위해 대전 교육가족 모두의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4 18: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우리 모두의 아이 건강하게 함께 기르기 문화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우리마을스포츠클럽(洞Go同樂)’ 넷볼 학부모 강습회를 지난 22일(토) 중리중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특히 넷볼 종목은 매년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대전에서 개최할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학부모 강습회에는 약 20여명의 어머니들이 참가하여 그간 다소 생소했던 뉴스포츠 넷볼 경기의 방법과 규칙을 배우고 익히며 자녀들과 함께 운동에 참여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이날 강습회에 함께 참가한 한 학생은 “학부모 강습회 보조교사로서 우리가 먼저 배운 넷볼을 어머니들께 가르쳐 드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엄마들과 함께 운동하다 보니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이런 기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라며 소감을 말했다.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지금까지의 스포츠 활동이 성인들은 생활체육, 학생들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으로 분리되어 교류할 기회가 적었지만 마을스포츠클럽을 중심으로 함께 운동에 참여할 기회가 더욱 늘어난다면 세대 간 친밀감을 높이고 온 마을이 함께 학생들을 돌볼 수 있는 교육적 효과가 증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3 11: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6월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전북 고창 일원에서 대전 지역 중등 수석교사 35명을 대상으로 교실수업 개선과 평가 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 중등 수석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교실수업 개선의 중요성과 최근 강조되는 과정중심 평가 강화에 따른 수석교사의 수업 실현 역량과 평가 전문성을 기르고, 수석교사의 역할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특히, 최근 교실수업 개선과 과정중심 평가가 교육활동의 핵심축으로 부상함에 따라 각 교실현장에서 학생의 핵심 역량을 키우고, 창의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수업 전문성과 평가 역량이 매우 중요해졌다.또한, 교실수업 개선과 평가 전문성 신장에 수석교사가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한편 타시도 수석교사협의회와의 교류를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타시도의 수석교사의 활동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전주풍남중학교 신후남 수석교사를 초청하여 특강을 하였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교원의 교실수업 개선과 평가 전문성 함양에 수석교사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실수업 및 평가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1 17:4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은 6월 21일(금) 15:40 동부교육지원청에서 동·서부지역 공․사립유치원 교원 대상으로 「유치원 교원 열린강좌」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2020년 3월부터 개정 누리과정 시행을 앞두고 누리과정이 유아를 위한 놀이중심 교육과정으로 개편될 것으로 예고됨에 따라 놀이중심교육과정이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 실시한 이번 연수는 동·서부교육지원청 소속 희망 유치원 교원 20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연수는 유아가 놀이과정에서 충분히 몰입하고 즐거움 속에서 자율성과 주도성을 키울 수 있는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만들어 가기 위해 ▲교육과정으로부터의 놀이, ▲놀이로부터의 교육과정에 대해 고민한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유아의 다양한 특성이 반영될 수 있는 자유놀이 중심의 교육과정을 안착시키기 위한 교사들의 실천적 노력의 출발이 유아의 행복감과 자율, 창의, 융합 능력을 키우는 교육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동부교육지원청 전병두 교육장은 “유아의 전인적 발달과 행복, 미래사회의 핵심 역량인 자율성과 창의성 신장을 위해 유아와 교사가 함께 만들어 가는 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과정이 안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1 17:00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상규)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6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1박 2일 간 대전 동구 소재 상소 오토캠핑장에서 자연 속 캠핑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핑 활동은 자연 속에서 사제동행 캠핑 활동을 하면서 협동심을 기르고 호연지기를 기르기 위해 진행되었다.또한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청소년기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아가 자연과 교류함으로써 억눌렸던 마음을 치유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목적으로 실시했다.캠핑장까지는 유등천과 대전천 주변으로 조성된 자전거길을 따라 자전거로 이동하였으며, 캠핑장까지 20여km를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면서 천변에 피어난 들꽃들을 보며 6월의 싱그러운 자연을 마음껏 누렸고 또한 선생님들의 안내를 들으며 우리 지역 문화에 대해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캠핑장에 도착한 후 조별로 숙영지를 편성하고 텐트를 비롯하여 캠핑에 필요한 시설들을 설치하였다.이 과정에서 꿈나래교육원 학생들은 상호 협력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였다. 저녁 식사는 교사와 학생들이 한 팀을 이루어 준비했으며, 사제동행 식사 준비를 통해 상호 이해를 심화시키면서 배움과 성장의 공동체를 이루었다.이후로 이어진 다양한 활동들은 학생들의 정서 치유에 큰 도움을 주었다.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별자리 관측하기 활동은 어린 시절 누구나 꿈꿨음 직한 순수한 추억을 떠올리게 해 주었다.또한 구성원이 모두 모여 진행된 자연에서 명화 감상하기 활동은 영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모닥불 앞에 둘러앉아 캠핑 활동을 돌아보며 자신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촉진했다.2학년 이○○ 학생(대전송촌중)은 “텐트 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조원들이 없었더라면 텐트를 못 쳤을 것 같다. 함께해 준 조원들이 든든하고 고맙다.”며 활짝 웃었다. 3학년 손○○ 학생(신탄중앙중)은 “이번 캠핑 활동이 그동안의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교육연수원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1 16: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체험을 지원하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2019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공무원 및 교육·사범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1일 직업체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유학기(학년)제에 따른 단위학교의 진로체험 운영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2019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은 5월 24일을 시작으로 6월 14일, 7월 15일, 10월 11일, 11월 1일 등 연 5회 실시 계획이며, 지난 5월 24일 기성중학교 14명의 학생들을 시작으로, 6월 14일에는 남선중, 삼천중 31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실시되었다.이 프로그램은 진로체험지원전산망인 꿈길(www.ggoomgil.go.kr)을 통해 학교별로 단체신청을 받아 참여할 수 있다.교육청 체험은 교육청 견학, 1일 부서 업무 체험, 소감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며, 중등교육과를 비롯한 교육정책과, 과학직업정보과, 학생생활교육과, 총무과, 행정과, 시설과 등 교육청 내 13개 부서의 장학사 또는 주무관이 1일 멘토로 활약하며 3~4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의 학생들과 만나 인솔 및 체험을 담당한다.공통미션으로는 직업군 인터뷰, 인증샷 찍기, 업무 체험하기, 최근 발행한 교육자료 제목 적어오기 등이 부여되어 보다 상세한 업무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체험 후에는 설문지와 보고서를 작성하고 모둠별 소감 발표를 통해 체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본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교육청에 근무하는 직업군의 종류와 역할, 업무를 수행하는데 갖추어야 할 인성이나 능력 등을 직접 듣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해야 할 점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었으며, 다음은 참여한 학생들이 남긴 소감이다.기성중 이세영(3학년)은 “교육청 체험이 정말 즐거웠고,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1 16: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5일(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중학교 교원 대상 2020학년도 대전광역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중학교에서 고교 입시를 지도하는 교원 대상 설명회를 시작으로, 6월 26일 동부지역 중3 학부모 대상 설명회, 6월 28일 서부지역 중3 학부모 대상 설명회 등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2020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고입 동시 실시 사항 포함), 사회통합전형, 자기주도학습전형 등에 대한 안내와 특성화고 입학전형 안내, 이어 대전동신과학고, 대전외국어고, 대전대성고, 대전대신고의 학교별 입학전형 요강(안) 안내, 질의응답 등이다.2020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80조제1항 및 제81조제5항에 대한 헌재의 결정(2019.4.11.)에 따라 지난해와 같이 자사고 및 외고․국제고의 경우 후기에 일반고(자율형 공립고 포함)와 동시에 실시되며, 자사고 및 외고․국제고 지원 시 일반고에도 지원할 수 있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2020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작년도와 큰 틀에서 변화가 없이 진행될 예정이고 충분한 안내와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1 16:07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부모교육을 원하는 서부지역 초·중학교의 신청을 받아 지난 6월 17일(월)부터 오는 28일(금)까지 9개교(초등 7, 중등 2개교)에서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찾아가는 부모교육’은 자녀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부모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부모-자녀의 관계를 형성하고 자녀의 심리적 지지 기반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매년 진행되고 있다.특히 올해 교육은 ‘부모-자녀 간 이해와 소통을 위한 부모의 긍정적인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 명의 강사가 ‘자녀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 ‘비폭력 대화’, ‘나는 어떤 거울이 되고 싶은가’라는 각각의 다른 제목으로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먼저 돌보아 스스로 건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공통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부모교육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공부하는 책걸상에 앉아 강의를 들으며, “우리 아이를 위해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나의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꼭 실천해 보겠다”, “아이와 소통하기 위한 존중과 이해의 대화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 등의 소감과 함께 “정말 좋은 교육이라 더 많은 회기로 나누어 자세히 듣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Wee센터장(중등교육과장)은 “모든 부모들이 자녀를 사랑하지만 소통방법이 서툴러 어려워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종종 볼 수 있다”며, “서부Wee센터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님들께서 자녀를 존중하는 태도를 배울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행복한 가정을 꾸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1 16:05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9년도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2019년도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은 30회를 예정으로 3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된다.14회 차인 6월 21일(금)에는 18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대강당(2층)에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도입강연에서는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으로 알아보며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세밀화와 함께 다양한 동물 이해하기!’(대전흥룡초등학교, 양희진)라는 주제로 다양한 동물들의 그림(세밀화)을 보면서 각종 동물들의 이름과 특징을 알아본다.본강연은‘우리시대의 기후변화’(고려대학교, 백경록)라는 주제로 대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기온, 일사량, 풍속, 증발, 강수에 초점을 맞추어 변화하는 기후에 대해 우리가 아는 지식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서울 지역의 자료를 기온 변화 추세를 살펴본다.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 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0 16:26

대전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2019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학교 지원을 위해 출전학교 8교*(특성화고 7교, 마이스터고 1교)에 훈련지원금 약 1억 5천만원을 교부한다고 밝혔다.* 출전학교는 충남기계공고, 동아마이스터고, 계룡디지텍고, 대전대성여고, 대전공고, 대전여자상업고, 대전생활과학고, 유성생명과학고 총 8교교부금은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직업계고 선수단의 훈련 경비로 쓰일 계획이며, 대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총 8일간 부산(벡스코 등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시·도 대표선수들이 50개 직종에 1,874명이 참가하며, 대전교육청은 22직종에 61명이 출전(대전시 전체는 34직종 87명 출전)해 전국 최고의 숙련기술인들과 경쟁할 예정이다.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는 고용노동부장관상 등 상장과 금메달 1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또한 입상 직종의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실기시험이 면제되는 혜택과 국제대회 평가전을 거쳐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이번 대회에서는 전통적 강세 직종인 보석가공, 귀금속공예와 최근 기량이 월등히 향상된 웹디자인 및 개발 등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기술기능인재를 길러 산업현장 구인난과 청년 구직난 해소 추진이 필수“라며 ”직업계고 출신 전문기술인이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0 16:23

대전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건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19일 학생 흡연(음주)예방 지도·자문위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교 관계자, 교수, 보건 행정가, 상담 전문가, 경찰 등 총 26명으로 구성된 학생 흡연(음주)예방 지도·자문위원은 청소년의 흡연과 관련하여 대전교육청에서 수립한 흡연 예방 및 금연 정책을 검토하고 자문을 통하여 학생들의 흡연 조기 차단 및 흡연학생에 대한 금연 실천을 강화 할 수 있도록 한다.대전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전체 304교를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학교로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흡연예방교육 현장지원, ‘찾아가는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운영, 교사 학습 동아리 운영 등 흡연율 감소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한편 흡연학생에 대한 지원으로 ’흡연학생 지원 전문심리상담 위탁기관‘을 운영하여 전문 상담가의 지속적이고 심층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흡연학생의 금연실천 의지 강화 및 자존감 회복에 노력하고 있다.학생 흡연(음주)예방 지도·자문위원 중 교육계자는 “학생 흡연 조기차단 및 금연교육을 위해 교내외 흡연예방 활동 및 지역사회와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흡연예방 체제를 구축·운영하여 청소년 흡연예방 의식을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이라고 말하였다.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담배 회사의 거대하고 무차별적인 진화로 인하여 신종 담배 및 흡연문제로 인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국민의 건강권이 침해당하고 있는 시점에서 학생 흡연(음주)예방 지도·자문위원 협의회 활동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적용·실행하는 바람직한 흡연예방 활동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20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