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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작가회의(이강산 회장) 2023년 신년회 및 정기총회를 1월 28일 오후 4시 계룡문고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이강산 대전작가회의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그동안 대전작가회의에서 진행된 다양한 문학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했다. 앞으로 장르별로 소모임을 집행부에서 진행하도록 할 것이며, 회원들의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2023년 대전작가회의 사업 계획과 업무 보고를 진행했다.이은봉 고문(시인, 평론가, 광주대학교 명예교수, 대전문학관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전작가회의 35주년이 되는 해에 걸맞게 모든 회원이 대전작가회의 문학발전을 위해 동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주요회의 안건으로는 2022년 업무 보고 및 2023년 사업 보고와 ‘대전작가회의 35년사 ’ 발간 업무 등을 논의했다.대전작회의 회원 현황은 2023년 1월 27일 기준으로 총 114명으로 시와 소설, 수필, 희곡·시나리오, 아동·청소년 문학, 평론으로 구성되어 있다.2023년에 추진될 새로운 사업으로 ‘대전작가회의 35년사’다. 이 사업은 대전작가회의 발간위원회 회원들의 각고의 노력으로 기획과 세부 협의를 통해 추진된 사업이기도 하다. 35년, 대전작가회의 역사와 문인들의 작품으로 수집해 출간할 예정이다.또한, 대전작가회의와 대전서점조합이 지난 2023년 1월 20일 업무제휴협약서를 체결했다. 대전서점조합과 지역작가의 연대해 다양한 문학 행사를 추진, 역량 있는 지역작가들의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대전작가회의 신작 사인회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소정의 창작지원금을 수여했다.김영호 『농부가 살려 쓰는 아름다운 우리말』이은봉 산문집 『아프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랴』강해원 소설집 『나비춤』권덕하 시집 『맑은 밤』이정수 장편소설 『아쿠아리움 』

대전시 | 이경 | 2023-01-29 18:06

- 5개 시․군(청주시, 보은군, 옥천군, 증평군, 괴산군) 참석률 130% 상회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1월 2일 보은군을 시작으로 추진된‘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최강한파에도 불구하고 연일 교육 계획 인원을 훌쩍 넘으며 농업인들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겨울철 농번기를 활용해 효과적인 영농설계를 위한 교육이다. 새로운 농정시책과 현장 중심의 농업기술을 비롯해 경영․유통까지 교육하며, 1월 27일 기준 168회 19,033명이 교육을 받아 계획대비 130%를 웃도는 높은 참석률을 기록하고 있다.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던 교육을 올해는 대면으로 진행하여 기술전달의 효율성을 높였다. 기존 농업인을 비롯해 귀농․귀촌인과 신규농업인도 많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복숭아, 사과, 대추, 고추 등 소득작목 교육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서형호 충북농업기술원장은 지난 1월 13일 보은군, 19일 진천군, 26일 영동군의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장을 찾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마무리한 5개 시․군(청주시, 보은군, 옥천군, 증평군, 괴산군)을 제외한 나머지 시․군도 2월 중순까지 교육계획에 따라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1-29 16:16

충북도가 지난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소를 위해 가정방문상담과 예방 교육 서비스를 유아․청소년 등 36,850명에게 제공했다고 밝혔다.충북도에 따르면 최근 비대면 활동이 증가로 스마트폰 이용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상담과 치료가 필요한 과의존 고위험군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매년 실시하는「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 이용자(만 3세~69세) 중 과의존 위험군비율은 2021년 24.2%로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다.※ 최근 3개년간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추이 : ‘19년 20.0%→‘20년 23.3% → ‘21년 24.2%이 같은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도는 교육청·유관기관과 협조해 인터넷·스마트폰의 바른 사용습관 형성과 자기조절 능력 배양을 위한 과의존 예방교육과 찾아가는 가정방문 상담 등 다양한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구체적으로는 지난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18,385명) △찾아가는 가정방문상담(81명) △ICT 체험형 프로그램, 대안활동 프로그램(18,384명) 등이 추진됐다.올해는 1월~2월까지 상담사 및 예방교육 강사를 모집․위촉할 예정이며, 3월부터 본격적인 상담․교육 신청이 가능하다.스마트폰 과의존 관련 교육이나 상담,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북스마트쉼센터(☎043-211-8275)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iapc.or.kr)를 참조하면 된다.이석형 도 정보통신과장은 “2012년 충북스마트쉼센터를 개소하여, 도민들의 건강한 디지털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1-29 16:15

김영환 충북지사는 중부내륙 시대의 개막을 위해 주말에도 동분서주하며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김 지사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국가의 문화정책을 비롯해 충북의 현안에 대해 광범위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김 지사와 박 장관은 우선 지난해 11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있었던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성공과 관련해 차질 없는 대회 준비와 성공 개최에 힘을 합치기로 약속했다.이어 김 지사는 그동안의 국가 발전 방향과 중부내륙의 소멸을 설명하며 앞으로의 국가 발전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김 지사는 “그동안 우리나라는 동해안 시대와 서해안 시대 등 연안 중심으로 국토개발을 펼쳐왔다”며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낙후된 중부내륙의 발전과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충북은 바다는 없으나 아름다운 호수와 백두대간이 있는 지역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통해 이미지를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박 장관은 “중부내륙의 발전 필요성과 문화관광에 대해 충분히 이해한다. 중부내륙에 위치한 청남대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는 매우 중요하다”며 청남대를 세계적 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한 김 지사의 의지에 큰 관심을 보였다.박 장관은 이어“중부내륙은 지금까지 저평가 되어있었다”며 “이제는 충북을 중심으로 하는 중부내륙에 프리미엄을 입혀야 할 때”라고 말했다.김 지사와 박 장관은 특히 국내외 정세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문화적 매력 국가로 더욱 발전하는데 필요한 문화, 관광, 예술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김 지사는 충북지역의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을 위해 대중음악 공연장인 ‘아레나’를 만들겠다는 구상에도 문체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대해 설명하면서 김 지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1-29 16:14

생존해 있는 전국 10명의 애국지사 가운데, 충북 출신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였던 오상근 선생이 28일 향년 10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오상근 애국지사의 빈소가 차려진 진천장례식장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황영호 도의회 의장, 송기섭 진천군수,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 등 주요기관장이 연이어 조문을 하였으며, 충북의 큰 자랑이었던 오상근 지사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하기 위한 지역주민의 조문 행렬도 이어졌다.조문을 마친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오상근 애국지사와 같은 독립유공자가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지금의 충북이 있는 것”이라며,“선생님의 애국정신과 업적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1924년 진천군 백곡면에서 태어난 오상근 애국지사는 일본군에 강제 징집 되었다가 극적으로 탈출하여 1944년 중국 충칭에 위치한 임시정부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입대하였다.이후, 중경(重慶)에 있는 토교대(土橋隊)에 배속되어 임시정부 요인경호와 그 가족들을 보호하는 책임을 맡으며 복무하였다.광복 후인 1946년 6월에 귀국하여 진천중학교 서무과장과 진천군청 식산과장등 공직에 몸담았으며, 진천신협 이사장, 광복회 충북지부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보훈가족의 권익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이어왔다.이에,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63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1990년에는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하였다.한편, 고인의 발인은 30일(월) 진천장례식장에서 거행될 예정이며 이후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1-29 16:13

- 충북도 지가변동률 -6.42%, 전국 -5.92% 보다 0.5% 낮아충청북도는 금년도 표준지 30,363필지(전국 표준지 56만필지의 5.4%)에 대한 적정가격을 국토교통부가 1월 25일자로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충북도 지가변동률은 -6.42%로 지난해(8.19%)보다 14.61% 하락한 수치이며 금년도 전국 평균 변동률(-5.92%) 보다 0.5% 낮았다.도내 모든 시․군의 변동률이 하락한 가운데 보은군이 –7.13%로 가장 많이 하락했고 진천군이 –6.10%로 가장 변동률이 낮았다. 표준지 공시가격 산정에 반영되는 정부의 현실화율(공시지가가 시세를 반영하는 비율)이 당초 계획 74.7%에서 2020년 수준인 65.5%로 조정된 것이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시․군별 변동률은 보은군 –7.13%, 괴산군 –7.02%, 옥천군 –6.99%, 영동군 –6.89%, 청주시 상당구 –6.79%, 단양군 –6.79%, 청주시 서원구 –6.49%, 제천시 –6.46%, 충주시 –6.43%, 음성군 –6.39%, 증평군 –6.34%, 청주시 청원구 –6.31%, 청주시 흥덕구 –6.13%, 진천군 –6.10% 순으로 하락하였다.도내 표준지 최고지가는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1가 청주타워 부지로 ㎡당 10,450천원(3.3㎡당 34,485천원)으로 지난해보다 1,150천원 하락하였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선정, 건강보험료 산정 등 복지분야, 보상․경매․담보 등 부동산평가 분야,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기준 등 60개 항목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표준지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시․군 민원실(지가업무 담당부서)에서 1월 25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고,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재조사와 중앙부동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1-29 16:12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숙)은 2022년 2월부터 11월까지 미호강의 지류 하천인 병천천의 수질오염 평가를 실시한 결과 주요 오염원은 축산계이며, 비점오염원의 영향이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병천천 유역은 현재 4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가 추진 중에 있으나 병천A 유역의 BOD(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목표 수질인 2.3mg/L를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병천천은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수질측정망 금강수계 하천 18개 중 최근 3년(`19 ~ `21) BOD 평균 농도가 가장 높아 수질 개선을 위해 본류뿐만 아니라 소하천 위주의 세부적인 오염원 관리가 필요하다.병천천의 수질오염을 평가하기 위해 주요 유입 지천인 광기천, 승천천, 용두천 세 곳을 선정하고, 각 하천 대표지점 및 병천천 본류 8지점 등 총 11지점에 대하여 매달 BOD 등 13항목을 분석하였다. 또한 생활계, 축산계, 산업계, 토지계, 양식계로 구분하여 오염원 및 오염부하량을 분석하고, 기여율을 평가하였다.수질분석 결과 승천천의 평균 BOD 농도는 3.7mg/L로 유입지천 세 곳 중 가장 나쁜 수질을 보였고, 용두천과 광기천에서 평균 BOD는 각각 1.6mg/L, 2.3mg/L로 병천천 본류(2.5mg/L)와 비교해 깨끗한 수질을 보인 것으로 조사되었다.2021년 전국오염원조사 자료를 토대로 병천천 유역의 지천별 BOD 배출부하량을 조사한 결과 승천천이 1,685.6kg/day로 가장 높았고, 용두천 1,154kg/day, 광기천 657.4kg/day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비점오염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승천천 90.1%, 용두천 76.4%, 광기천 92.1%로 세 지천 모두 비점오염원의 영향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또한 오염원별 BOD 배출부하량 기여율을 평가한 결과 승천천은 축산계(73.1%) > 토지계(18.4%) > 생활계(7.4%), 용두천은 축산계(51.5%) > 토지계(25.4%) > 생활계(21.4%), 광기천은 축산계(78.7%) > 토지계(16.5%) > 생활계(4.7%)로 나타났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1-29 16:11

대전시가 지난해 청년들의 호응이 높았던 대전청년월세지원사업 지원규모를 3,000명으로 확대한‘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는 지난 27일 청년과 민간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대전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개최하여 70개 사업에 1,440억 원을 투입하는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지난해부터 추진한 대전청년월세지원사업 지원규모를 1,200명에서 3,000명으로 확대했으며, 지원기간도 10개월에서 12개월로 늘렸다. 청년인턴지원사업 참여자에 대한 교통비(5만 원)도 추가 신설했다. 또한 청년희망통장의 명칭을 미래두배청년통장으로 변경하고. 적립액을 월 15만 원에서 월 10만 ~ 15만 원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와 함께 적립시기도 3년(고정)에서 2~3년(선택)으로 변경했다.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이 생애주기에서 결혼과 출산, 다양한 사회영역에서 안정된 정착을 목표로 수립하고 ▲일자리(31개 사업) ▲주거(6개 사업) ▲교육(6개 사업) ▲복지․문화(15개 사업) ▲참여‧권리(12개 사업) 등 5개 분야, 70개 사업으로 추진하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와 취․창업 활성화, 청년의 일터 안전망 강화 등 청년 일자리 확대 및 역량 강화를 위해 31개 사업에 177억 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은 대전청년내일희망카드(35억 원), 대전형코업 청년뉴리더 양성사업(20억 원), 나노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지원사업(16억 원), 청년창업카드지원(10억 원) 등이다. 둘째,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미혼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843억 원), 대전청년월세지원사업(54억 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29억 원),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17.3억 원) 등 6개 사업에 1,042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2030년까지 청년주택 2

대전시 | 이경 | 2023-01-29 15:47

- 김태흠 지사 ‘자율화 검토’ 지시 56일 만에 ‘행정명령 변경’ 시행 -충남도는 30일 0시를 기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 해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행정명령 893일 만이자,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자율화 검토’ 지시 56일 만이다.도가 27일자로 낸 ‘코로나19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준수 행정명령 변경공고’에 따르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제외 시설 및 장소는 △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의료기관 △약국 △버스‧철도‧여객선‧전세버스‧택시‧항공기 등 감염 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 대중교통수단 실내 등이다.도는 이들 시설 및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을 경우 마스크 착용을 지도하고, 불 이행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또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코로나19 고위험군 및 고위험군 접촉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 △환기가 어려운 3밀(밀폐‧밀집‧밀접) 실내 환경에 있는 경우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비말 생성 행위가 많은 경우 등은 마스크 착용 적극 권고 대상으로 정했다.마스크 착용 의무 시설 등 자세한 내용은 도 누리집(http://www.chungnam.go.kr/main.do) 고시를 확인하면 된다.조대호 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조치에 따라 그동안의 답답함을 벗고 조금이나마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도는 코로나19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도민 여러분이 완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김 지사는 지난해 12월 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한 나라는

충청남도 | 이경 | 2023-01-29 15:40

제천시는 지난 27일 제천시청에서 이차전지 핵심소재기업인 ㈜카이로스(대표이사 이병철)와 기업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 날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카이로스 이병철 대표이사 등 8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도와 제천시, 엄태영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카이로스는 이차전지 핵심소재 생산을 위해 제천 제3산단 내에 총 410억원을 투자하여 5,620㎡ 규모 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다. 추후 투자에 따른 고용예정인원 약 7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2022년에 설립된 ㈜카이로스는 전기전자부품소재 기업으로 이차전지분야 소재 제조 기술 및 기술고문단, 국내외 영업 네트워크 등을 다양하게 가지고 있다. 특히 이차전지 소재업계에서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및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등을 생산하는 소재 부품기업이다.이병철 대표이사는“사통발달의 탁월한 교통여건을 가진 제천 3산업단지에 기업의 미래를 담는 투자를 결정했다”며,“앞으로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고 사회적 가치를 환원하는 기업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우리 지역은 물론 국가의 미래 동력 산업인 뿌리기업이다”며 “성장 가능성이 큰 소재 기업이 제천에 새로 둥지를 튼 만큼 ㈜카이로스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재정적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3-01-29 15:35

음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30일부터 3월 말까지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1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 ‘기억더하기 행복교실’을 운영한다.‘기억더하기 행복교실’은 지역주민의 치매 발병 가능성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고자 인지기능 강화를 목표로 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치매愛기억담기’ 교재를 활용한 인지훈련, 미술활동, 공예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생극면 차평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총 10개소 보건기관 및 경로당에서 주 1회씩 8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치매선별 검사, 노인 우울척도, 주관적 기억 감퇴 설문 등 사전검사를 실시한다.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사후검사 및 만족도 평가를 통해 참여자들의 교육 전후 변화를 비교해 사업의 효과성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신체 건강과 사회적 교류 증진은 물론 노년기 우울증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상반기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도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더 다양한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3-01-29 15:32

충북 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위원장 김천진)는 지난 26일 음성군청 상황실에서 도내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관계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간담회는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천진 대표위원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충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 선출과 음성군에서 품바 축제 기간에 개최할 제11회 충북 역량강화 컨퍼런스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으로는 음성군 이건용 위원장이 선출됐다.임기는 2023년 2월부터 2024년 1월까지 1년으로, 이건용 위원장은 제11회 충북역량강화 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자원 연계 등을 임기 목표로 제시했다.이건용 위원장은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그간 축적한 강점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간담회에 참석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군에서 열릴 충북역량강화 컨퍼런스 준비를 비롯해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 및 보호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3-01-29 15:30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군수 주재로 2024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2024년도에 확보해야 할 정부예산 사업을 선정하고 해당 사업에 대한 필요성, 향후 계획, 문제점 및 대응 방안 등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따른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 군 시행사업은 신규사업 52건, 계속사업 51건으로 총 103건이며, 총사업비 9311억원 중 확보대상액은 1748억원이다. 국가·도 시행사업 7건을 포함하면, 전체 확보대상액은 2058억원이다.군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에 그치지 않고 2024년도 정부예산 안이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넘어가는 5월 말까지 신성장동력 연계사업, 정주 환경 개선사업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신규사업을 지속 발굴해 대상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전기다목적 자동차개발사업 20억원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13억원 ▲상용차 전용 수소액화 충전소 구축사업 35억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0억원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16억원 ▲맹동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15억원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자원화 조성 사업 30억원 ▲대소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60억원 ▲금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48억원 ▲용산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74억원 ▲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공사 53억원 등이다.조병옥 군수는 보고회에서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현안 사업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2030 음성시 건설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앞으로도 군은 중앙부처의 예산편성 방향 분석과 사업에 대한 대응 논리를 개발해 각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음성군 | 손혜철 | 2023-01-29 15:25

음성군은 저출산 고령화 증가에 따른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전 군민이 함께하는 ‘내고장 음성愛 주소 갖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2022년 말 음성군 인구수는 9만2천58명으로, 2017년부터 인구 유출이 본격화되고 5년 동안 하향 추세가 이어짐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전 군민 홍보와 ‘내고장 음성愛 주소 갖기’ 운동을 실천하기로 했다.군은 우선 음성군에 실거주하는 공직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관내 전입을 유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분위기 조성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오는 2월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 범군민 운동 추진 위원회를 출범해 유관 기관(단체), 대학 등이 한마음으로 전입 유도 범군민 운동 확산을 위한 결의문 낭독,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군은 숨은 인구 찾기 일제 조사를 통해 유관 기관·단체·시설·기업 종사자 중 미 전입자 주소이전을 독려하고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이밖에도 ▲각 부서별로 책임 분야를 지정해 부서별 자체 시책 발굴 ▲기업체에 내 고장 주소 갖기 협조 안내문 발송 ▲기관 단체 행사 및 회의 시 홍보활동 전개 ▲전입 대상자를 위한 음성 생활 가이드북 제작 등 관내로의 전입 운동을 지속 추진한다.조병옥 음성군수는 “우리 군의 인구문제에 민관이 함께 공감하고 협력해 나간다면 인구감소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며 “군민 모두가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해 ‘내고장 음성愛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군은 ▲ 전입세대 및 전입자(학생, 대학생, 기업체 재직자) 지원금 지원 ▲ 초등학생 입학 축하금 지원 ▲휴양림 이용료 면제 ▲출산장려금 지원 ▲신혼부부 및 다자녀가정 주택자금 대출잔액 지원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출산 축하용품(미아방지팔찌) 지급 등 인구

음성군 | 손혜철 | 2023-01-29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