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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관내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설립된 담양군사회복지사협회(하종삼회장)에서주관한 ‘제1회 담양군사회복지사 대회’ 가 14일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을 위해서 담양군 문화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이주재 전남사회복지사협회장을 비롯해 나주시, 목포시, 곡성군 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의 내외빈과 관내 사회복지사 등 150여 명이 함께 자리해 성황을 이뤘다.대회는 전남도립대학교 손순용교수의 개회식 사회로 이주재 전남사회복지사협회장의 ‘사회복지 전문직의 역할과 한국사회복지 과제’에 대해 강의를 했다.이날 함께 진행된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확충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홍기원 빛고을 공동체 원장이 한국 사회복지사 협회 표창을 수여받았다.전남사회복지사협회 표창으로 바울요양원 김도영사회복지사, 금성노인요양원 정솔 사회복지사,담양사회복지사협회 표창으로 혜림종합복지관 곽진오 팀장, 담양군노인복지관 김성자 사회복지사가 수여하였다.최형식 담양군수는 인사말씀을 통해 ‘복지담양의 건설은 사회복지사들의 목소리가 현장에 잘 전달될 때 실현될 수 있다’ 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복지정책 개발과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군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0 12:37

담양군은 최근 월산면 용흥리 용오름 산촌생태마을에서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2017 귀산촌 체험-STAY’과정에 귀산촌 희망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박 3일 일정으로 귀산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퇴직예정자, 임업‧산촌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로 모집돼 산촌 정착을 위한 산촌마을 살아가기 체험과정으로 진행됐다.‘산촌! 어떻게 살 것인가’란 주제로 산촌마을 형성과정에 대하여 생생한 현장 경험담을 소개한 김형준 대표(용오름 산촌생태마을) 강연에 이어 안기완 교수(전남대 산림자원학부)의 ‘산촌이 미래다’ 특강을 통해 산촌마을의 6차 산업의 미래시장을 전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또 현지답사 과정으로 장현필 임업후계자의 임업 6차 융복합사업 대상지, 최종찬 임업후계자의 고사리와 표고버섯 재배지, 담양군임업후계자 회장인 유재근 씨의 죽순 생산을 위해 가꾸어진 대숲과 두릅 및 삼나무 조림지 등을 견학했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체험단은 “담양의 체계적인 산촌마을 조성과 내실있는 교육을 해 주신 용오름 산촌생태마을 관계자와 담양군임업후계자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0 12:33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부시장 일원에서 ‘2017 서부시장 안동간고등어 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일곱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안동시, 서부시장상인회가 주최하고 서부시장안동간고등어축제추진위원회, 안동간고등어생산자협회에서 주관하며 “대를 이어온 우리의 맛, 야시장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흥과 멋과 맛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다.9월 21일(목) 저녁 7시에 태화동 주민자치위원들의 축하공연으로 화합한마당이 펼쳐지고 다음 날 22일(금) 오후 5시 안동간고등어 육로운송 재연행사를 시작으로 축제의 막이 오른다.축제 기간 행사장 곳곳에서는 안동간고등어 전통염장 간잽이 체험 행사, 시민노래자랑, 간고등어 작은 음악회, 프리마켓, 초대가수 공연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한편, 안동시에서는 서부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10월 중순 야시장을 개장할 예정으로 야시장이 조성되면 서부시장은 젊음과 추억이 공존하는 새로운 시장으로 거듭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서부시장만의 특색 있고 뛰어난 상품을 널리 알려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오는 전통시장으로 주목받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0 12:29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본격적 가을시즌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 및 요금 할인으로 안동문화관광단지를 내방하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밝혔다.3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체험형 인성테마파크 유교랜드는 가을맞이 특별이벤트 기간(9.19~10.9)동안 5천원 균일 요금제를 시행하며, 할인권 이용 시(중복할인 불가) 2천원이 추가로 할인된다.또한 황금연휴 기간인 2일(임시공휴일)과 9일(한글날)은 휴관일(매주 월요일 정기휴관)임에도 정상 개관되며, 추석당일은 오후 1시부터 정상 영업한다.연휴기간 중 유교랜드는 2017안동국제탈품페스티벌 축제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판촉물(입체형 썬캡 및 스탠드형 포스트잇 등) 및 할인권(2천원 추가할인)을 비롯하여 올해 첫 선을 보인 신규 콘텐츠 『유교마을 3D색칠놀이』를 간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유교랜드 전시관에서는 전통놀이체험으로 「투호던지기」 「윷놀이」과 「우리가족 가계도 만들기」 「보드게임」등 체험이벤트가 함께 펼쳐지며 스탬프 투어를 완성한 고객에게 유교랜드 캐릭터스티커를 증정하는 등 홍보부스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이 밖에도 유교랜드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온뜨레피움도 추석연휴기간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및 동물체험을 즐길수 있으며, 패키지 이용시 유교랜드와 온뜨레피움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는은“우리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황금연휴기간동안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움과 동시에 삼대가 공감할 수 있는 유교랜드와 온뜨레피움에서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은 소중하고 풍요로움 가득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2:28

- 18일 국내외 20만 참여, 화성서 본 행사 및 실시간 생중계로 전국 63곳, 해외 45곳-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실현과 평화문화 전파는 평화 이룰 실질적 방안- 세계 종교지도자들, HWPL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종교 간 화합 이뤄가전 세계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지구촌 전쟁 종식과 평화를 이룰 실질적 방안을 논의한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이 삼일 간의 일정을 마쳤다.참석자들은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것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최근 국제사회의 강도 높은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연이은 핵무기 개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었기 때문이다.(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7일과 19일은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실내 회의로, 18일은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5만 여명이 참여한 야외 기념행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화성 뿐 아니라 서울 경기 39곳 및 전국 주요 10개 도시 국내 총 63곳, 워싱턴 DC, 뉴욕, 베를린, 베이징, 시드니 등 해외 4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돼 국내외 약 20만 명이 참여했다.17일과 19일 컨퍼런스에 참석한 정치, 법, 교육, 시민단체, 청년, 여성 등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들 약 1,100여 명은 지구촌의 전쟁종식을 위해 평화 거버넌스를 구축하기로 했다.19일 열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실행을 위한 지역별 회의에서는 분야별 참석자들이 국가 또는 대륙별로 한 테이블에 앉아 HWPL 평화사업을 자신들이 사는 지역에 어떻게 적용하고 실행해 나갈지에 대해 논의했다.17일 이만희 HWPL 대표는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에서 “전쟁 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을 마다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개인의 일이 아니며 지구촌 전체의 일”이라고 강조하며 “누구를 막론하고 평화의 사자가 되자”고 전했다.실내 컨

종교 | 손혜철 | 2017-09-20 12:28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과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심일호)는 풋거름작물 헤어리베치를 이용해 수수, 기장 등 친환경 잡곡을 생산하는 방법을 9월 20일(수) 오후 1시30분부터 임하면 대추나무길 29(구 임하중학교)에서 소개한다.일반적으로 밭에서 화학비료를 사용해 잡곡을 생산하지만 풋거름작물을 이용할 경우 가을에 풋거름을 파종해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 5월 중․하순에 토양에 시비하면 화학비료를 전혀 주지 않고도 잡곡을 생산할 수 있다.풋거름작물은 화학비료를 대체하기 위해 식물의 잎과 줄기 등을 비료로 이용하는 식물로 양분공급 효과가 크고 땅심을 높여주기 때문에 친환경 농업을 위해서는 필수작물로 인정받고 있다.풋거름을 재배 후 수수를 재배하는 방법은 헤어리베치와 호밀을 10월 중․하순에 파종을 한 후 다음해 5월 중․하순경 토양에 시비하고 2주 후에 수수나 기장을 재배하면 된다.풋거름작물 재배방법은 헤어리베치 0.1㏊당 5㎏, 호밀 18㎏을 파종하고 다음해 5월 중․하순경에 토양에 0.1㏊당 생초 2,000∼2500㎏을 갈아 넣으면 된다.풋거름작물을 토양에 시비하고 2주 후에 파종하거나 6월 상순에 포트에 파종한 후 15일 육묘해 본밭에 재식거리 수수는 60×20㎝, 기장은 60×15㎝로 이식해 재배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풋거름작물은 친환경농업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작물이며, 현재 풋거름작물 이용 잡곡 생산은 안동, 영월 등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친환경 잡곡 생산으로 재배농가 소득향상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2:08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회장 이성월)는 기업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 청년실업난 해소와 지역 내 고용창출을 위한 다각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2017년도 대구경북 중소기업 융합플라자’를 9.20(수)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한다.본 행사는 융합플라자, 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 융합플라자는 100여 개 부스에서 회원사 제품에 대한 전시․상담․판매 등이 현장에서 이뤄지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제로 한 CEO 리더십 함양 교육과 하회탈춤 한마당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김재국 (사)중소기업융합안동교류회장은 “이번 융합플라자 행사가 대구경북 중소기업 홍보와 소통의 창구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정부 역점시책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2017년도 대구경북중소기업융합플라자 개최는 지역 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 및 CEO 리더십 함양에 크게 기여할 것” 이라며 “도청 이전 후 안동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중소기업인 행사인 만큼, 행사 기간 중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동의 여건 등을 적극 홍보하여 투자유치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2:06

경상북도와 안동시, 중국공자학원총부가 후원하며, 국립안동대학교 공자학원이 주관하는 “한중 유교·인문교류 컨퍼런스(이하‘컨퍼런스’라 한다)”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안동대학교 공자학원(원장 송환아)은 컨퍼런스를 통해 유교의 본향인 안동의 지역적 특성을 제고해 공자와 맹자의 고향인 산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중 양국의 유교․인문 교류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올해의 컨퍼런스는 크게 세부분으로 나뉜다. 20일(수) 오전 10시 안동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개막식이 개최되며, 오후 2시에 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 2층 중회의실에서 국제학술대회 「한중 전통건축과 현대문화」가 진행된다. 21일(목)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백운정, 내앞종택 및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전통건축 현장대화 1부가 진행된다. 이어 22일(금)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겸암정사, 옥연정사 및 하회마을에서 전통건축 현장대화 2부가 진행된다.국제학술대회 및 현장대화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전통건축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 증진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유교적 인문 가치를 발견․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한다.21일부터 22일 2일간 이번 행사에 초청된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추로지향 문화기행’팸투어가 실시될 예정이다. 팸투어는 군자마을을 시작으로 도산서원, 병산서원, 한지공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들은 안동의 숨은 매력을 SNS와 입소문 마케팅으로 중국 현지에 널리 전파해 안동을 찾는 중국 관광객들을 늘리는 등 그 홍보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또한, 안동대학교 공자학원은 지역민 및 학생들이 한중 양국의 전통 음악과 문화 공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일(수) 오후 7시에 안동대학교 솔뫼문화관에서‘한중문화교류 음악회’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중국 산동성 니산서원 국악단, 곡부사범 대학교 공연단, 한국 풍류콘서트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2:05

경상북도와 안동시, 김광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국제백신연구소가 공동주관하는 ‘2017 국제백신산업포럼(International Vaccine Industry Forum 2017: IVIF 2017)’이 오는 22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의 활성화 전략과 백신산업 육성에 대한 산학연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다. 국내외 백신산업 전문가와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해 ‘신흥 백신시장 및 개발도상국 백신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역할’이란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2017 국제백신산업포럼은 22일 오전 10시 김관용 경북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김광림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열고, 기조강연자로 초청된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Bill&Melinda Gates Foundation) 하리쉬 이어(Harish Iyer) 수석고문이 ‘빈곤층을 위한 생명과학 파트너쉽 관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세션별 주제발표와 전문가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첫 세션에서는 ‘신흥 백신시장의 동향’이라는 주제로, 제롬 킴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총장 주도하에 필립 루이스 고메즈(Philip Louis Gomez) 시가테크놀로지 대표이사와 비르기트 카린 기르싱(Birgitte Karin Giersing) 세계보건기구(WHO) 기술자문관의 발표를 통해 신흥 백신시장의 개발동향 및 협력 등 글로벌 백신시장 파트너십을 다룬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개발도상국 백신시장의 동향’이라는 주제로, 연세대학교 성백린 교수의 주도하에 아난드 쿠마르 케나카사파파시 (K. Anand Kumar) 인도면역회사 이사, 라예쉬 야인 (Rajesh Jain) 파나시바이오텍 이사, 두뚜언닷 (Do Tuan Dat) 바바이오테크 대표가 개도국 백신시장의 전망과 개발도상국백신제조사협의체(DCVMN)의 백신 글로벌화의 노력 등에 대해서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2:04

고양시(시장 최성)와 고양어린이박물관(관장 안상용)은 어린이 교육 문화예술 향상을 위해 ㈜삼성전자 키즈모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국내 어린이박물관 최초로 기업과의 전략적 협약을 통해 ‘어린이 전시관 구축’ 및 ‘공동 프로모션’ 운영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또한 글로벌 콘텐츠 ㈜삼성전자 ‘키즈모드’는 어린이들과 친숙한 크로크로(Crocro) 캐릭터를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보유하며 유아들의 창의력 개발 및 안전한 모바일 사용에 도움을 주는 어린이 대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 경기북부 최대 규모 ‘고양어린이박물관’과의 특별한 만남은 고양시 및 어린이 유관기관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의 주역 어린이들에게 세계적인 변화를 앞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체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한편 ㈜삼성전자 키즈모드와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업무협약(MOU)을 기념해 황금연휴가 있는 10월 한 달간(10.1~10.30)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삼성 키즈모드 및 카카오 키즈의 경품 협찬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0 11:58

고양시(시장 최성)가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내 토지 매수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최근 “강남 소재 기획부동산에서 서울과 인접한 택지개발지구 인근 임야를 저렴한 가격에 매수하면 조만간 그린벨트가 풀려 개발이 가능하며 큰 차익을 낼 수 있다는 전화를 받았다”며 확인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기획부동산은 해제가 희박한 그린벨트 임야를 경매로 낮은 가격에 낙찰 받아 분할하거나 분할이 어려우면 공동지분 등기 방식으로 매도하며 텔레마케팅이나 SNS마케팅을 이용해 주로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전체 면적의 94%가 그린벨트인 덕양구의 용두동, 지축동, 오금동 일원은 삼송, 원흥, 지축 등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에 따른 고양 스타필드, 이케아 2호점 등 대형 유통시설의 입점 및 화전~신사간 도로, 서오릉길 확장공사 등 개발 호재를 틈타 과장 광고의 대상이 되고 있다.그러나 고양시 그린벨트는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971년과 1972년 두 차례에 걸쳐 지정됐고 최근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에 따라 일부 해제 기준이 완화됐지만 주민이 개별적으로 개발행위허가를 받아 개발이 가능한 경우는 20가구 이상 집단취락, 단절토지, 경계선관통대지 및 연속성 상실토지에 해당해 해제되는 경우로 여전히 엄격한 해제 기준이 적용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그린벨트 토지를 매수하는 경우 토지이용계획서의 면밀한 검토 후 반드시 현장을 방문하고 관청에 문의해 부동산 사기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0 11:57

고양시(시장 최성)와 고양어린이박물관(과장 안상용)은 오는 10월 8일과 9일 양일 간 한글 반포 571돌을 맞은 올해 한글날을 기념하며 한글과 세종을 주제로 ‘세종, 인재를 뽑다’ 축제 한마당을 펼친다.이번 행사에서는 △조선의 선비가 되어 세종대왕 앞에서 과거시험을 치러보는 ‘세종 인재를 뽑다’(체험연극) △혁필화로 내 이름 그려보는 ‘꽃보다 한글’ △아름다운 빛깔로 염색해 보는 ‘자음·모음이 사는 숲’ △고양시 역사를 퀴즈로 풀어보는 ‘우리 가족 도전 역사벨!’ △한글로 전해오는 인형극보고 시티투어버스 타고 떠나는 ‘고양 역사 이야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어린이 책 나눔’ △고양시 도서관센터와 함께하는 ‘세계 그림책 나들이’ △다도 체험 ‘차(茶), 음미하다’ △우리 가족 전래놀이 한마당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또한 축제 기간 동안 박물관 1층 로비공간에서 운영되는 키즈모드 서비스 체험존을 통해 100% 당첨 기회가 주어지는 이벤트도 참여해 볼 수 있다.한편 축제 기간(10월 8일~9일) ’특별 무료입장‘ 이벤트도 진행하는데 어린이들의 안전한 체험형 관람을 위해 1일 5회(1회 400명) 2,00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며 신청 접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이뤄진다.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 및 이벤트 문의는 고양어린이박물관 대표번호(☎031-839-0300)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goyangcm.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0 11:57

고양시(시장 최성)는 내유동 지역이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인구가 급증하고 복지문화시설이 전무한 상태에서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주민들의 욕구를 최대한 반영해 내유동 ‘복합 커뮤니티센터’ 규모를 확대 건립하기로 결정하고 추경예산에 19억 원의 예산을 추가, 총 54억 원의 예산을 반영했다.시는 수차례에 걸친 설명회 및 주민대책위원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당초 계획한 면적으로는 주민 복지욕구를 해결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 기존 1,200㎡에서 지하1층~지상2층 1,750㎡ 규모로 확대해 건립할 예정이다.한편 고양시 내유동 커뮤니티센터는 오는 10월 착공을 추진중이며 2018년 11월 준공예정이다.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대, 모든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복지시설로서 ▲지하1층에는 경로당, 다목적강의실 ▲지상1층에는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2층에는 스포츠센터, 강당 등으로 조성돼 있으며 모든 계층의 복지욕구를 수용해 질 높은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성창석 복지정책과장은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역주민이 원하는 시설물을 건립함으로써 주민복지 욕구에 실시간 대응하는 복지, 문화,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하며 “지역주민의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0 11:56

2017년 9월 16일(토),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가 주관한 「2017년 고양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가 일산문화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지원센터는 2013년부터 5년째, 매년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왔다. 현재,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고양시 사회적경제 분야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매김 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개척 및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가치 확산을 유도하는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한마당 행사는 관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을 비롯하여 사회적기업 창업팀 등 40여개의 기업이 홍보·판매·체험 부스를 설치해 운영하였다. 특히, 사회적기업은 주로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이들을 고용하는 형태로서 사회적 목적과 가치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었으며, 개막식을 전후로 초청 가수 공연 및 그림 그리기 대회, 개막 퍼포먼스,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행사장 중앙에선 사회적경제 퀴즈, 페이스 페인팅, 네일 아트 체험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지원센터 운영부스에서는 사회적경제 관련 컨설팅, 사은품 증정, 전반적인 행사 안내 등이 진행되었다. 지원센터는 운영본부 부스를 운영하여 사회적경제 관련 컨설팅, 사은품 증정, 전반적인 행사 안내 등을 진행하였다. 지원센터의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양 시민들이 사회적경제 기업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의 교류와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였다.지원센터는 고양시 사회적경제 지원기관으로서 고양시민이 누구나 사회적경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확산을 위한 설립·경영 컨설팅 및 판로개척 지원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0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