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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권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기간, 대만 단체관광객 300여명 유치-대구시는 중화권 춘절 연휴기간을 맞아 대구국제공항 입국 최고 고객인 대만 단체관광객을 유치해 무술년 대만관광객 유치에 청신호를 켰다. 춘절은 음력 1월 1일 전후 명절기간으로 중국 문화권(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의 최대 명절이다. 춘절을 보내는 것을 과년(過年)이라고 하는데,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뜻이다. 이번 춘절 연휴기간 중 대만 단체관광객 288명이 중화항공 전세기편으로 14.(목) ~ 21.(수)일까지 7박 8일 방한 일정으로 인천공항으로 입‧출국한다. 대구에는 17.(토) ~ 18.(일)에 1박 2일간 10팀으로 나누어 대구에서 숙박하고 동성로, 약령시, 힐크레스트 등을 관광한다. 최근 스카이스캐너(Skyscanner, 항공권 가격 검색 사이트)의 대만 여행객 항공편 검색 분석에 따르면 단거리 여행지는 대구(성장율 832%), 원거리는 호주의 검색도가 제일 높았다.이 결과는 스카이스캐너가 대만 사용자의 웹사이트와 모바일을 최근 3년간의 검색 자료를 분석한 결과이다. 단거리 여행지는 대구에 이어 일본 오카야마, 베트남 다낭, 일본 센다이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구 - 타이베이 간 직항노선 취항으로 대만 현지에서 대구가 신흥 관광지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또한 대구시의 지속적이고 공격적인 대구관광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친 결과이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바운드 여행사들의 비정기 항공(전세기) 유치를 통한 단체관광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대구국제공항 입국 비정기 항공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대만 단체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며, “4월초 벚꽃 시즌과 7월 치맥축제를 연계한 전세기 유치에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18 15:43

3월 9일까지 ‘대구 도시브랜드 서포터즈’모집대구시는 도시브랜드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 확산과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한 대구 도시브랜드의 국내외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자 ‘대구 도시브랜드 서포터즈’를 2. 19.(월)부터 모집한다. 대구 도시브랜드 서포터즈는 대구 도시브랜딩 활동(현장탐방, 커뮤니티 활동 등)에 관심이 있고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나 외국인 유학생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3월 9일까지 이메일, 팩스, 우편,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을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40명을 최종 선발한다. 서포터즈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대구 관광명소(행사장 포함) 및 인물 탐방, 탐방사진 및 스토리 등 콘텐츠 제작을 통한 SNS홍보, 도시마케팅 아이디어 발굴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활동인증서가 수여되고, 활발한 홍보활동을 한 우수 활동자 2명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된다. 대구시는 지난해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20명으로 구성된 ‘대구 도시브랜드 외국인 서포터즈’를 운영해 대구의 관광, 음식, 자연환경 등 다양한 매력과 콘텐츠들을 제작해 SNS를 통해 세계 각국에 대구를 홍보했다. 대구시 이세웅 도시브랜드담당관은 “지난해 외국인 서포터즈에 이어 올해는 대구를 사랑하는 열정 가득한 시민들이 대구의 맛과 멋, 관광,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국내외에 알리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18 15:42

충북도는 ‘청주 육거리종합시장’과 ‘단양 구경시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18 대표 전통시장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각 지역의 전통시장을 외래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2018년 대표 전통시장 2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대표 전통시장 20개소 : 2017년 15개 시장중 11개 선정(계속), 2018년 신규 9개 선정대표 전통시장은 관련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먹거리, 즐길거리 등 콘텐츠와 주변관광지와의 연계성, 외래관광객 수용태세 등을 기준으로 지역 관광자원으로서 가치가 높은 시장들로 선정되었다.이번에 대표 전통시장으로 선정된 청주 육거리종합시장과 단양 구경시장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앞으로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주요박람회 연계 홍보, 시장별 관광객 유치 컨설팅, 다국어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받게 된다.한국관광공사는 우선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한국테마관광페스티벌에 단양 구경시장 등 전통시장 연계 팸투어를 시작으로 중국과 싱가포르, 대만, 일본 등 해외의 주요박람회와 연계하여 전통시장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대표 전통시장으로 선정되었으며, 청주국제공항과 인접한데다 수암골과 청남대, 상당산성 등과 연계하여 지역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단양 구경시장’은 도담삼봉과 만천하스카이워크, 패러글라이딩 체험과 시장내 마늘순대, 마늘통닭 등 구경시장만의 독특한 먹거리들과 연계한 관광상품 홍보로 앞으로 외래관광객 유치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충북도는 “전통시장은 주민들의 일상이 녹아있는 그 지역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가진 공간으로 외래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며,“이번 대표 전통시장 선정을 계기로 지역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8 15:35

충청북도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을 2. 21(수)부터 과수(사과, 배, 단감, 떫은감)를 시작으로 지역농협과 품목농협을 통해 가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금년도 주요 개선내용은 다음과 같다.① 보험료율 상한선을 설정하여 시군간 보험요율의 과도한 격차를 완화*사과는 8.5%, 배는 16.6% 수준으로 설정② 대상품목이 ‘17년 53개 품목에서 ’18년 57개 품목으로 확대*신규품목(4): 메밀, 브로콜리, 양송이버섯, 새송이버섯③ 자기부담비율 인하, 병충해 보장품목 추가 등 보장을 강화*과수에 자기부담비율 10% 상품을 추가, 고추에 대한 병충해 보장 신규로 추가④ 보험에 가입하고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농가는 보험료 5% 추가할인최낙현 유기농산과장은 “지난해 가뭄, 호우, 우박 등 잦은 농업재해로 도내 많은 농업인이 재산상 피해를 입었지만 대부분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다.”면서 “재해로 인한 경영불안 해소를 위해 올해는 꼭 품목별 가입 시기를 확인하여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지난해 전년대비 1%가 증가된 10,718ha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되었으며, 1,328ha에서 농업피해가 발생해 농협손해보험으로부터 203억원의 보험금이 농가에 지급된 바 있다.농작물 재해보험 이란?‣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2001년에 사과, 배를 대상으로 시작해 올해는 총 49개 품목(우리도 기준, 전국 57개 품목)의 보험상품을 판매.‣대상작물을 재배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 또는 법인으로,농가의 가입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정부와 충북도에서 보험료의 85%를 지원해 농가는보험료의 15%만 납부하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음.※ 보조비율 : 보조 85%(국비50, 도비15, 시군비20), 자부담 15%※ 시군비 추가지원 : 청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8 15:32

충청북도는 새로운 꿈과 미래 희망이 있는 충북경제 4%시대 구현의 밑거름이 될 인성과 역량을 겸비한 지역인재를 선발하여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실현하고자 2018년도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5회에 걸쳐 시행하기로 했다. 금년 선발예정 인원은 1,292명으로 전년 당초 643명보다 649명이 증가되었다. 소방직 공무원은 84명에서 349명으로 265명이 증가되었고 일반직 공무원은 559명에서 943명으로 384명이 증가되었다. 베이비 붐 세대에 해당하는 ‘59∼’60년생의 퇴직과 우리 삶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사회복지, 보건, 소방 분야의 증원 등으로 인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직군별로 구분하여 보면 소방공무원은 349명을 중앙소방학교와 충청북도에서 각각 선발한다.중앙소방학교로 시험시행을 위탁하여 120명을 선발하며소방관련학교 졸업자 10명, 응급구조학과 졸업자 100명,의무소방전역(예정)자 10명충청북도에서 시험을 시행하여 229명을 선발한다.소방분야(133명), 구조분야(58명), 구급분야(26명), 구급상황관리분야(2명), 정보통신분야(3명), 기관사분야(2명), 항해사분야(2명), 항공운항관리분야(2명), 법무분야(1명)일반직 공무원은 943명으로 충청북도인사위원회에서 시험을 시행하여 선발한다.행정직군은 행정7급(11명), 행정9급(331명), 세무9급(27명), 전산9급(10명), 사회복지9급(52명), 사서9급(4명) 등 435명이고,기술직군은 수의7급(10명), 간호8급(69명), 보건진료8급(6명), 의료기술8급(2명), 공업9급(42명), 농업9급(41명), 녹지9급(16명), 해양수산(3명), 보건9급(41명), 식품위생(3명), 의료기술9급(28명), 환경9급(25명), 시설9급(122명), 방재안전9급(6명), 방송통신9급(12명), 시설관리9급(4명), 운전9급(36명) 등 466명이며,연구‧지도직은 학예연구사(4명), 기록연구사(2명), 농업연구사(4명), 보건연구사(1명), 농촌지도사(31명) 등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8 15:30

최근 괴산군 한 주민이 “얼마전 어려운 일이 있어 어디 물어볼때도 없고 난감했는데, 충청북도에서 운영하는 사이버 법률상담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질문을 올렸다.”며,“한참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틀 후 답변이 달린걸 보고 깜짝 놀랐다. 일반 주민이 변호사 사무실 가는게 어디 쉬우냐. 특히 시골에서 버스타고 찾아 간다는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런 제도가 있는게 그저 고마울 뿐이다.”라는 소감을 충청북도에 전달했다.충청북도는 도민이 일상생활에서 겪게되는 세금, 관세, 특허, 행정 등 법률적 문제를 상담할 수 있도록 『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을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2016년부터는 스마트폰 앱으로 확장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그 결과 2014년 30건, 2015년 95건, 2016년 99건, 2017년 75건 등 매년 100여명의 도민이 상담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실은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등 전문가 8명의 신속한 답변으로 도민의 궁금증을 뻥 뚫어주고 있다.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은 도 홈페이지(http://chungbuk.go.kr⇒정보공개⇒사이버무료법률상담실)와 스마트폰 앱(모바일 충북⇒메뉴 ⇒소통해요⇒사이버무료법률상담)을 통해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8 15:29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는 지난 2월 13일(화), 2018년도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 사업’의 지역 주관기관으로 충북문화재단을 선정하고 이를 발표하였다.'무지개다리 사업'은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문화다양성 증진정책의 대표 사업으로 충북문화재단에서는 2014년부터 5년 연속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본 사업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다문화와 세대문화, 하위문화, 지역문화 등과 같은 다양한 문화주체들 간의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내 문화다양성 인식확산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충북문화재단의 2018년 무지개다리 사업은 ‘오색빛깔 조약돌, 나란히 둘’이라는 주제로 조약돌 네트워크 협의회 및 문화다양성 매개자 양성교육,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그간의 성과를 더 확산하고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작년 11월 ‘충청북도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가 제정 되었으며, 이는 충청북도의 문화다양성을 활성화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2018년에는 조례를 근거로 ‘문화다양성 위원회’를 구성하여 조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무지개다리 사업은 우리사회 내 다양한 소수문화계층의 문화표현 기회확대와 다양한 문화주체들 간의 문화교류 및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요한사업으로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8 15:27

여성긴급전화1366 충북센터(센터장 권용선, 이하 ‘1366 충북센터’라 한다)는 가족과 친지들이 모이는 설 명절에 많이 발생되는 가정폭력을 예방하고자, 귀성객과 청주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명절에 일어나는 가정폭력은 가정간의 사소한 다툼으로 인해 가족이 해체되고 더 나아가 살인사건으로 이어지는 등 흉악 범죄로 전이되는 양태를 가지고 있다.이를 예방하기 위해 1366 충북센터에는 현장밀착형 홍보를 귀성객이 많은 여객터미널에서 추진하고자 터미널 외부에서는 ‘플래시 몹’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진행하고, 터미널 내에서는 1366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리플릿, 볼펜 등 홍보물품을 나누어 주며 가정폭력의 예방과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촉구할 예정이다. 1366 충북센터는 앞으로도 도내 시·군 지역을 순회하며 도민들의 가족폭력예방 및 여성의 안정적 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1366 충북센터에서는 설 연휴 기간에도 여성폭력피해 구제를 위해 24시간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소를 운영한다. (043)1366번호로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사이버 상담·신고센터(http://www.chungbuk1366.or.kr)를 통해 온라인상담도 진행한다. 또한, 가정폭력 신고접수는 국번 없이 112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18 15:26

서울도서관이 독립운동가 양우조, 최선화 부부의 육아일기인 ‘제시의 일기’를 박건웅 작가가 만화로 재구성한 일부 작품을 서울시청 로비와 서울도서관에서 특별 전시(2.20~3.11)한다. 총 350여 페이지 중 68 페이지가 소개된다.‘제시의 일기’(1938.7.~1946.4.29.)는 양우조, 최선화 부부가 독립운동 상황에서 딸 제시가 태어난 1938년 7월부터 성장모습과 가족사를 기록한 육아일기다. 당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일본 공군기의 공습을 받으며 광주, 유주, 기강을 거쳐 중경으로 이동한 과정과 실상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 임시정부 국무위원회 주석 김구 선생과 임시정부가 일본이 연합군에 무조건 투항했다는 패망소식을 알게 된 사실(1945.8.10. 중국시간 오후 8시)도 볼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이동을 시기별로 정확하게 알려주는 유일한 자료기도 하다.중‧일전쟁이 한창이던 시기에 태어나 공습의 위험 속에서 아이를 키우던 양우조, 최선화 부부의 고민과 기쁨을 볼 수 있다. 최선화 선생은 제시의 귀를 씻어주며 제시의 귀에 포탄소리와 경보음 소리가 아닌 고향 산천의 새소리, 바다소리, 소복소복 속삭이는 정다운 이야기 소리들이 들리도록 해주고 싶다는 가슴 아픈 일기를 남기기도 했다.박건웅 작가는 이런 ‘제시의 일기’를 따뜻한 그림과 손글씨를 통해 한 편의 흑백 장편영화처럼 를 그려냈다.서울시청 로비에 원화 48점이, 서울도서관엔 20점이 전시된다. 또한 에 등장하는 김구, 조소앙, 차리석, 이동녕 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도서와 박건웅 작가의 , 등도 함께 전시된다.한편, 서울도서관은 제99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원화전 기간인 28일(수) 19시 서울도서관 3층 만인의 방에서 박건웅 작가와 만날 수 있는 저자 북토크도 개최한다. 북토크는 팟캐스터 정공자의 사회로 진행된다.참석을

서울시 | 김주연 | 2018-02-18 15:22

서울시는 오는 2월 19일부터 공연예술계 창작 활성화와 연극의 대중화를 위해 앞서 소개한 사업의 우수 연극(뮤지컬)작품 5개 외 사업의 전문 장애인극단 2곳을 공개모집한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연극 창작환경을 개선하고, 다채로운 공연활동 지원을 통해 연극과 시민이 작품과 무대로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사업과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사업은 대중성이 뛰어난 우수작품 5개를 선정해, 공연을 원하는 자치구의 사전 신청을 받아 작품 당 5회씩 무료 순회공연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연극뿐 아니라 뮤지컬 작품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여 보다 풍성한 즐길 거리로 시민들의 눈과 귀가 즐겁게 해줄,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7년에는 ▲판소리 ‘심청가’에 마임을 결합해 죽음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떼아르뜨 봄날의 ‘심청’ ▲세계무대에서도 인정받은, 붓과 종이로 무대를 채워나가는 브러쉬씨어터의 어린이 체험연극 ‘BRUSH’ ▲‘배고픔’이란 원초적 소재로 속고 속이는 세상사를 희극적으로 풍자한 인형극연구소 인스의 인형극 ‘빈대떡 신사’ ▲지구온난화 문제를 음악극 형식으로 새롭게 접근한 극단 해(解)의 관객 참여형 연극 ‘기후야 돌아와’ ▲ 신(神), 바퀴벌레, 외계인이 바라본 인간에 대한 세 가지 시선을 담은 극발전소301의 ‘인간을 보라’ 등 5개의 작품이 총 8개 자치구를 찾아가 약 5천여 명의 시민들에게 공연의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사업은 전문 장애인 극단 2곳을 선정해 작품 제작부터 발표까지 공연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장애예술인들에게는 작품 제작・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장애인 공연예술 활동상을 널리 알림으로써, 장애인과 비장

서울시 | 김주연 | 2018-02-18 15:17

서울시가 만19~39세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청년임차보증금’의 혜택을 보다 많은 청년들이 누릴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기존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았던 대학(원) 재학생까지 대상 범위를 넓혔다. 대출금액도 2천만 원에서 최대 2천5백만 원까지 상향된다. 월세에만 한정됐던 주택요건도 전세까지 확대된다. 즉시 시행하고 상시 접수를 받는다. 청년임차보증금제도는 목돈 마련이 쉽지 않아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는 청년들의 주거비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가 '17년 1월부터 시행한 사업이다.아울러 시는 청년들의 니즈에 맞춰 종합적 주거정보를 제공하는 청년주거포털사이트(http://housing.seoul.kr)도 공식 오픈했다. 서울시 청년주거정책 정보, 공공주택 및 맞춤형 직거래 정보, 임대차 유의사항 등을 볼 수 있고 청년임차보증금 지원에 대한 자가진단부터 신청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서울시가 이번에 청년임차보증금제도를 확대하는 분야는 ①대상자 ②대출금액 ③주택요건이다.첫째, 기존 재직기간 5년 이내 사회초년생과 취업준비생에게 지원했던 대상자를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들까지 확대한다. 기존 대상자였던 신혼부부의 경우 별도 제도를 마련해 지원한다.둘째, 기존 임차보증금 80% 범위 내 최대 2천만 원이었던 대출금액도 임차보증금 88% 범위 내 최대 2천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셋째, 보증금 2천만 원 이하며 월세 70만 원 이하만 가능했던 주택 요건을 1억9천만 원 이하 전세까지 확대해 청년들이 원하는 다양한 주거유형을 지원한다.대상은 서울시 내에 위치한 전용60㎡ 이하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에 입주 계약을 체결한 만19~39세 청년이다.신청은 서울시 청년주거포털(http://housing.seoul.kr)을 통해 상시 접수 가능하다. 결과는 접수일로부터 2주 이내 등기우편 및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대출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증서를 담보로 KB국민은행이 한다. 서울시는

서울시 | 김주연 | 2018-02-18 15:14

회원 1,001명으로 충청북도에서 제일한국생활개선청주시연합회(회장 이금연)는 지난 12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에서 주는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상금으로 50만원을 받았다.청주시생활개선회는 교육행사 참여율에서 1위, 조직활성화(회원 증가)에서 1위, 회비 납부에서 1위등 4개 평가항목중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쌀국수 판매에서만 5위를 차지하였다.청주시생활개선회는 회원이 20개 읍·면·동 1,001명으로 충청북도에서 11개 시·군에 비해 회원수가 많으며 2017년에는 회원이 114명 증가하여 회원 증가율도 타 시·군에 비해 높았다.농촌여성으로 구성된 생활개선회는 향토음식·천연염색·솜씨맵씨·생활공예·전통문화·건강관리·발효사랑연구회등 7개연구회로 조직하여 연구회에 맞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읍.면.동 생활개선회별로 과제교육과 농촌 봉사활동, 마을 꽃가꾸기도 추진하며 청원생명축제행사에도 참여하여 수익금의 일부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도 하고 있다.앞으로도 청주시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의 역량 개발과 농촌생활 활성화를 위해 활동 하는 농촌여성 단체로 발전하여 농촌에 활력을 주고 충북이 아닌 전국에서 최우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18 15:12

대전광역시는 버스전용차로 위반건수가 2016년 38,407건에서 2017년41,328건으로 2,921건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스템별 단속 현황은 이동형 단속시스템은 2016년 대비 1천 4백여 건이 감소한 반면 고정형 무인카메라 단속건수는 8백여 건이 증가했으며, 특히 국민신문고를 통한 버스전용차로 불법운행 공익(시민) 신고건수가 2016년 1,169건에서 4,730건으로 대폭 증가했다. 매년 증가하는 버스전용차로 불법 운행으로 부과되는 과태료도 그동안 누적된 체납액이 32,790건에 21억 원으로 매년 버스전용차로 불법 운행으로 단속이 되어도 5대당 1대 꼴로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매년 늘어가는 버스전용차로 체납과태료 징수를 위해 분기별로 발송하던 체납과태료 고지서를 격월로 발송하고, 체납액이 있어도 차령이 초과되어 폐차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폐차장과 협조해 폐차 때 발생하는 폐차대금(고물값)을 압류해 체납액을 징수하고 있다. 시는 현재 고액ㆍ고질 체납과태료 3만 건 18억 원의 재산 등을 압류한 상태다.※ 현년도 5,330건 2.8억 원 / 과년도 27,460건 18.3억 원 시의 버스전용차로 과태료 징수 노력 결과, 부과대비 70%대였던 과태료 징수율이 2017년 86%로 대폭 상승, 43,788건에 23억 원을 징수했다. 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버스전용차로 운영은 시내버스의 통행속도를 높여 대중교통 이용을 향상하기 위한 조치임을 감안하여 시민들 스스로가 버스전용차로 불법운행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하는 한편“버스전용차로를 지키지 않아서 부과된 과태료 중 고질․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강력한 행정재제 및 체납처분을 단행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장비로는 고정형 무인카메라 30대(중앙차로 9, 가로변차로 21)와 버스탑재형 단속시스템 45대, 이동형단속차량 8대가 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8 15:06

대전광역시는 최근 잦은 지진과 관련, 올해를‘공공시설물 내진보강 가속화의 해’로 정하고 지진으로 인한 불안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그 동안 시는 지진 대응 종합대책 수립,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추진, 시민 대피훈련 및 가상훈련, 시민행동요령 교육 및 홍보와 대피소 안내판 설치 등 안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러한 결과 공공시설물 내진보강은 2016년말 44%에서 지난해말 55.7%로 13.7%가 향상되었으며, 올해 89개소에 123억 원 투입을 포함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모든 시설물에 내진보강을 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재난관리기금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확보해 하반기에 성능평가용역을 통해 내진보강 시설을 결정하고, 내진이 양호한 건축물에 대하여는 실내구호소를 추가 지정 계획이며,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보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시는 또 기존 민간건축물의 내진율(‘16년말 기준 단독주택 9.5%, 공동주택39.8%)은 낮은 실정이나 인위적으로 강제할 수 없어 내진성능 확보시 국세와 지방세를 최대 10%~50%까지 감면해 주고 있으며, 올해말부터는 지진이 발생해도‘내 건축물은 안전하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지제를 민간건축물까지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진 대응 대피훈련, 재난발생시 수습·복구 훈련, 교육 및 시민행동요령(메뉴얼) 등 시민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운동 참여문화 확산 및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지진대응 훈련을 한 바 있으며 119시민체험센터 내 지진체험장 운영, 대전지방기상청,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의 지원 업무협약 체결 및 9개 분야 45명으로 지진재해원인조사단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관내 전 유치원에 재난 만화책을 배부하였으며, 초등학교 1, 2학년에는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하는 시민행동메뉴얼 지진행동요령‘알림장&rsqu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8 15:05

대전광역시는 대형차량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7억 원(국비 50%, 시비50%)의 사업비를 투입, 사업용 차량에 대한 첨단안전장치(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법 개정(2017.1월)에 따라 승합 및 화물·특수 차량에 대한 안전장치 장착이 의무화 되었으며, 시는 안전장치 의무화로 인한 운수업계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전장치의 조기장착을 유도하기 위해 장착비용의 일부(최대40만 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9m 이상 승합차량 및 20톤 초과 화물·특수 차량 2,100여대이며 올해는 신청 선착순으로 1,777대*에 대하여 최대 40만원의 장착 비용을 지원한다. 교통안전법시행규칙제30조의2제1항 단서항목 제외 승합차량 735대(전세버스 680, 특수여객 41, BRT 14), 화물 640대, 특수차량 402대 운송사업자는 안전장치를 장착한 후 장치 부착확인서 및 보조금 청구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운송사업 조합(또는 협회)으로 제출하면되고, 시는 확인절차를 거쳐 운송사업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한다. 지원사업에 대한 사항은 대전시 운송주차과 또는 한국교통안전공단(054-459-723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윤기 운송주차과장은“첨단안전장치의 장착은 사업용 차량의 안전을 강화하고 대형사고 위험요인을 해소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이 기대가 된다”며“사업비가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니 운송사업자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부터는 안전장치 미장착 차량에 대해서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8 15:04

대전광역시는 올해 16.4%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공동주택 경비원 해고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경비원 고용 유지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지원사업 심사기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가이드라인에 경비원 및 청소원 고용 안정화 우수단지 및 범죄·안전사고 예방 사업을 우선 지원하기 위한 평가 항목을 도입, 100점 만점 중 고용안정화 우수단지에 20점, 안전사고 예방분야에는 5점을 부여한다. 시는 올해 250백만 원을 자치구에 교부해 시·구비 540백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노후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 사업은 자치구의‘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선정되며, 사업 완료 후 보조금을 정산하는 방식이다. 지원 분야는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보도, 하수도 등 부대시설의 보수,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작은도서관 등 복리시설의 설치 및 보수, 자전거보관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의 설치 및 보수 등이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시책은 최저인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 때문에 경비원들을 해고하거나 고용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와 단지 내 안전사고 발생을 줄이려는 노력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안정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시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하여 나선 것으로, 새해에는 경비원 등의 고용안정과 주민안전 두 가지 목표가 모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그동안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지원을 위해 시비와 구비를 포함해 2015년 48건 451백만 원, 2016년 62건 505백만 원, 2017년 54건 517백만 원 등 총 164개 단지에 1,473백만 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난 사업의 문제점 등을 분석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환경개선에 대한 의지는 있으나 행정절차 이행 및 준비서류 마련에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8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