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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고당사(주지 혜정스님)는 8월 24일 오후5시 영동역(역장 신승렬)광장에서 제2회 영동 고당사 작은 음악회 소상공인 힐링 콘서트 및 이웃돕기 백미 50포 전달식을 갖는다.불교공뉴스 TV ( http://www.bzeronews.com )는 영동 고당사 작은 음악회 소상공인 힐링 콘서트를 창간 9주년 특집으로 8월24일 오후 5시 녹화방송 한다.우쿨렐레(우쿨하모니 12명), 행복해요, 젓가락 행진곡, 기 타(에버그린 동호회 7명), 시낭송(박정선) 구부러진 길, 노래하는 화가 원숙이(두 바퀴로 가는 자전거, 거리에서), 가수 손유상(축제의 노래, 삼포로 가는 길), 가수 백기석(새벽길, 그 사람 무정한 사람), 백기석 색소폰(가라지)녹화방송에는 박세복 영동군수, 박덕흠 국회의원, 윤석진 영동군의회 의장, 배광식 영동 문화원장, 이종철 영동예총회장, 신승렬 영동역 역장, 양혁준 고당사 신도회장이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는 축하 메시지를 전달한다.또한 영동군과 옥천군 소상공인들을 홍보하기위해 영동과 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 회원들이 홍보활동을 펼친다.불교공뉴스 TV 힐링대담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는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듣고 위문하고、소원지를 받아 기관단체장에 전달하여 소원이 해결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작은 음악회를 통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지역상권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찾아가는 제2회 영동 고당사 작은 음악회는 영동군 출신의 가수와 예술인 및 학생들이 취지에 공감하여 출연료를 받지 않고 무료로 봉사 한다.고당사 주지 혜정 스님은 매월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작은 음악회를 주최하고 불교공뉴스 TV 힐링대담 녹화방송에 출연하는 소상공인들이 살림에 도움이 되도록 물품을 현장에서 직접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자녀들의 장학금을 후원하기로 했다.< 불교공뉴스 - 고당사, 1년 정기후원 약정 >장학금 년 1회 (고교 3명, 중 3명 ) 150만원육군

영동 | 황인홍 | 2019-08-19 20:24

고양시는 수시 명예퇴직과 6급 결원발생 등 인사요인을 반영한 승진인사로 56명의 승진자 명단을 발표(8월 20일자 임용)하고 부서장급 이상 결원이 발생된 직위에 소폭 전보인사를 실시했다.4급 결원직위였던 기후환경국장에는 한찬희 행정지원과장이 승진임용되었다.한찬희 과장은 감사담당관,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환경보호과장으로 재직하며 관리자로서 역량을 갖추었고, 행정지원과장으로 재직하며 인사정책 개선을 추진해 순환보직과 성과중심의 인사를 정착시키고 각종 시정행사와 직원 복무관리, 맞춤형 복지지원 등에 기여해 왔다.후임 행정지원과장으로는 박노철 평화미래정책관, 평화미래정책관에는 윤건상 소상공인지원과장, 소상공인지원과장에는 김규진 행신3동장이 각각 임용되었다. 5급 승진 사전의결자로는 문화유산관광과 정윤채 관광정책팀장과 강영호 덕양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직무대리자가 결정되었다.사무관 교육이수자 승진임용(14명)으로 발생한 결원에 대해 실시한 6급 이하 승진인사에는 6급 17명 등 53명이 임용되었다.승진인사에서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현장과 사업부서 중심의 승진자 배출이다. 승진자 다수(53명 중 46명, 87%)가 현장 위주의 사업ㆍ민원부서 담당으로 시민과의 접점에서 시정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공직자를 중심으로 선정되었다.또한, 6급 이상 승진자 중 여성공직자가 과반수 이상(20명 중 11명, 55%)을 차지하여 균형인사가 충실히 적용되었고, 인사청탁 배제와 음주운전 등 개인 비위를 저지른 공직자에 대한 승진배제 원칙도 엄격히 반영되었다.승진과 부서장급 이상 전보인사 발표 후 공직자 사이에 반응은 이재준 고양시장이 강조하는‘능력중심의 탕평인사’가 적절히 반영된 인사로 평가하는 분위기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열심히 일하고 격무를 담당하는 공직자에게는 승진이라는 합당한 보상과 함께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통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능력중심의 인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승진의결 내역의결일자 : 2019. 8.

고양시 | 승진주 | 2019-08-19 18:34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원장 양승숙)은 8월 19일(월) 세미나실에서 “충남 데이트폭력 현황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충남여성권익시설 종사자를 비롯한 전문가, 충남도의 유관부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전국적으로 데이트폭력 범죄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대책의 시급함에 대한 목소리가 높은 상황에 직면하여 충남여성정책개발원에서 수행한 충남의 데이트폭력 현황과 정책요구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차원의 피해자 지원방안과 예방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포럼 주제발표에 나선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이경하 연구원은 “데이트폭력은 친밀한 연인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으로 다른 폭력과 달리 개인적인 연애사로 은폐·축소되기 쉽고, 극단적 폭력이 발생하기 이전부터 강요와 통제, 무시와 비하 등의 언어·정서적 폭력이 동반되는 것이 특성이다”며 “극단적인 폭력으로 진전되기 이전의 초기단계에서의 적절한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도민의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데이트폭력 관련 법적 근거의 부재로 인해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져 있는 데이트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해서는 별도 조례 제정이 가장 바람직하겠으나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충청남도 아동·여성 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에 데이트폭력 피해자 정의를 포함하여 충남차원의 대응방안을 우선 마련하는 것”을 제안했다.이어 공동연구자로 참여한 김정인 젠더심리연구소장은 “충남도민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데이트폭력에 대한 인식과 태도 및 정책욕구 설문조사 결과, 전체적으로는 데이트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면서도 남성은 개인적 일탈에 무게를 두고 있는 반면, 여성은 제재의 미흡 등 제도적 문제점을 더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었으며, 데이트폭력 경험을 한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의 유형에서도 전체적으로는 ‘자신에 대한 실

충청남도 | 이경 | 2019-08-19 18:32

충남도가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미래세대에 전달하는 역사 교육 공간인 ‘3.1 평화운동 충남 백년의 집’ 밑그림을 완성했다.도는 19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가칭)3.1 평화운동 충남 백년의 집’ 건립 사업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도는 올해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독립기념관과 공동 건립·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천안 독립기념관 경내에 백년의 집을 건립하기로 한 바 있다.이번 용역을 통해서는 △건립 필요성과 기초 현황조사, 건립여건 분석 △국내·외 기념관 및 유사 시설물 사례 조사 △경제성 및 파급 효과 등 타당성 분석, 건립 기본 계획 수립 등을 검토했다.건립 기본 계획은 관계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우리 사회 각계의 전문성·신망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한 건립자문위원회 자문 및 포럼 과정을 거쳐 확정했다.오는 2023년 3월 1일 개관하는 백년의 집은 총 사업비 437억 원을 투입해 전시실, 강의실, 숙박실 등을 포함한 연면적 8180㎡(교육관 5740㎡, 연수원 2440㎡)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교육관은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교육과 체험의 비중을 높여 연수원과 연계 체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독립기념관 기존 시설과 상호 보완·운영한다.또 백년의 집에서는 민족 자주독립정신과 지역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시간·공간·사람을 주제로 한 도내 독립운동의 역사를 상설 전시한다.아울러 매년 100년의 기록을 기억하는 특별 기획전시 등을 개최해 공간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낼 방침이다.올해 하반기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해 내년 3월 1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사전 행정절차 이행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백년의 집은 도

충청남도 | 이경 | 2019-08-19 18:30

외자유치 및 지방정부와의 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중국을 출장 중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방중 첫날 대규모 외자유치에 성공했다.양 지사는 19일 중국 선전에서 장치보 CGN대산전력 대표이사, 맹정호 서산시장과 1억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CGN대산전력은 중국 국영기업인 CGNPC가 출자해 설립한 전력회사로, CGNPC는 2013년부터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대산단지) 내 18만 4308㎡의 부지에 LNG발전소 건립을 추진 중이다.이번 협약은 CGNPC가 대산단지 LNG발전소 건립 계획 부지 면적을 1만 8800㎡ 늘리고, 발전소 설비 용량을 확대하기로 결정함에 따른 것이다.도는 CGNPC의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도내에서는 향후 5년 간 매출 3조 5000억 원, 건설기간 중 연인원 20만 명의 고용 효과, 운영 기간 중 상시 고용 50명, 생산유발 5조 원, 부가가치 유발 5조 원, 화력발전세 등 연간 30억 원의 지방세 증가 효과 등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승조 지사는 “충남은 대한민국에서 지리적으로 중국과 가장 가까운 곳이며, 대산단지는 한국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한 곳”이라며 “이번 투자협약은 대산단지 전력공급 안정화와 신규 조성 예정인 대산첨단특화단지 내 대규모 투자에 필요한 전력 공급 발판을 제공, 충남 주력산업 중 하나인 석유화학산업 발전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장치보 대표이사는 중국에 대한 충남도의 각별한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중국과 충남은 가까운 거리만큼 서로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함께 할 일들이 많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내비쳤다.1994년 설립한 CGNPC는 임직원 수가 4만 명에 달하며, 중국과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원자력, 풍력, 태양광, 가스복합발전소를 보유·운영 중이다.CGNPC의 발전소 설비 총량은 6만 1730MW로, 우리나라 발전 설비 총량의 50%에 달한다.한편 매년 중화권 기업 2개사 이상 유치를

충청남도 | 이경 | 2019-08-19 18:28

충남도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방도 등 각급도로 5770㎞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일제 점검은 내달 9일까지 장마·폭우 등으로 파손된 도로를 정비, 미연에 사고를 방지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위임국도 323㎞ △국지도 377㎞ △지방도 1315㎞ △시군도 3755㎞ 등 총 5770㎞이다. 이 중 위임국도와 지방도는 도에서, 시·군도는 해당 시·군에서 점검 및 정비한다.정비는 구체적으로 도로변 차량 통행 장애요인인 적치물을 제거하고 제초 작업을 실시하며, 포트홀 보수 및 차선 도색, 교통안전시설 청소 등을 실시한다.또 상습 교통 정체 구간에 대해서는 임시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임시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 소통에 초점을 맞춰 점검·정비한다.지방도 건설 현장 공사 구간에 대해서는 안내표지를 설치하고, 위험요소 사전 제거를 위해 안전점검 및 도로 요철을 보수한다.도는 이와 함께 연휴 기간 비상근무조 및 긴급 도로복구반을 운영,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남재 도 도로철도항공과장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차량 통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을 위한 도로 점검 및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08-19 18:27

충남도가 양승조 지사의 중국 ‘동북3성’ 방문에 맞춰 도내 기업인들로 방문단을 꾸려 현지 판로 개척에 나선다.도는 20∼23일 양 지사의 중국 내 자매결연 및 우호교류 단체인 랴오닝성과 지린성, 헤이룽장성 방문에 기업인방문단이 동행해 활동한다고 밝혔다.이번 기업인방문단에는 충남중소기업연합회 소속 13개 기업 대표와 충남여성경제인협회 소속 11개 기업 대표, 기타 5개 기업 대표 등 총 29명이 참여한다.기업인방문단은 먼저 20일 선양에서 열리는 도와 랴오닝성 간 우호교류의 밤 행사에 참석한다.이 자리에서 신동현 충남중소기업연합회장은 기업인방문단을 대표해 도내에서의 기업 운영사례를 발표한다.발표에 이어서는 충남중소기업연합회와 랴오닝성 공상업연합회 간 전략적 우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발전과 이익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해 나아가자고 약속한다.도는 이번 MOU가 향후 도내 기업의 랴오닝성 진출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중국 방문 이틀째인 21일에는 역시 선양에서 무역상담회를 개최,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며 중국 시장 진출로를 찾는다.이날 무역상담회에는 예산 아이파머스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참가 기업 중 아이파머스는 중국 칭다오헝지허무역유한공사와 수출계약서를 작성, 예산 사과 가공 제품 중국 공급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기업인방문단은 이날 또 중국 랴오닝성 경제집적구인 선푸신구를 시찰하고, 도내 기업이 투자해 설립한 기업을 찾아 운영 현황도 살핀다.같은 날 지린성으로 이동해서는 창춘신구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류 방안을 논의한다.중국 방문 사흘째인 22일에는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무역상담회를 갖고, 중국 진출 방안을 모색한다.도 관계자는 “중소기업이나 기업인 단체가 중국에서 개별적으로 무역상담회 등을 개최하는 데에는 어려운 점이 많은 점을 감안, 이번 도지사 순방에 맞춰 기업인방문단을 운영하게 됐다”며 “당장 가시적인 성과를 올릴

충청남도 | 이경 | 2019-08-19 18:26

충남도는 19일 도청 별관 세미나실에서 ‘가정 방문 상담사·예방 교육 강사 간담회’를 실시했다.충남스마트쉼센터에서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관내 아동·청소년 및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해소를 돕는 상담사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도내 예방 교육 강사 및 가정 상담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는 강사·상담사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번 간담회는 사례 점검,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과의존 예방 주요 유형별 상담 사례 점검을 통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분석하고, 알맞은 상담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또 ‘미래사회를 대비한 학교 현장의 소리’를 주제로 청소년 상담 전문가 초청 특강도 펼쳤다.충남스마트쉼센터는 도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코자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상담전문가·예방강사와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충남스마트쉼센터에서 하는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상담 및 프로그램 신청·접수는 온라인(www.iapc.or.kr) 및 전화(1599-0075, 041-635-5835~6)로 가능하다.충남스마트쉼센터 최명옥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가정방문 상담과 예방 교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남스마트쉼센터는 다음달 3∼4일 공주에서 열리는 ‘2019년 안전체험 한마당’에 참여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진단 및 현장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11월에는 홍성군 홍주문예회관에서 유·아동 대상 뮤지컬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08-19 18:25

충주시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열리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충주세계무술축제를 연계한 특별 감성버스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감성버스투어는 2만5천 원으로 주요관광지와 식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충주만의 독특한 투어프로그램으로 지난해만 6천명 이상이 이용했으며 올해는 7천명 이상이 이용한 충주의 대표 관광프로그램이다.충주체험관광센터는 충주세계무술축제와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 기간에 더 저렴한 가격으로 행사도 즐기고 충주관광도 할 수 있는 특별한 코스별 프로그램으로 감성버스투어를 준비했다.먼저 ‘만원의 행복’프로그램은 오대호아트팩토리(정크아트 체험 및 관람), 사과한과만들기, 건강식(농가맛집), 충주세계무술축제(문화공연, 연무대회, 이벤트 등)를 단돈 1만원으로 둘러볼 수 있다.‘이만원의 행복’프로그램은 도내 대표적인 강소형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괴산한지체험박물관, 건강식(농가맛집),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관람, 오대호아트팩토리(정크아트 체험 및 관람)를 2만원으로 둘러볼 수 있다.코스 내 무술축제와 무예마스터십은 상황에 따라 상호 변동될 수 있으며, 출발지는 충북도청, 충주체험관광센터 두 곳에서 모두 가능하다.김기홍 관광과장은 “충주세계무술축제와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기간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대회도 관람하고 충주여행도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가형 특별 감성버스투어를 기획했다”며 “프로그램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참여하시고자 하는 분은 서둘러 신청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특별 감성버스투어 예약 및 문의는 충주체험관광센터(☏845-0245)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8-19 18:23

충주시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100개의 자치단체가 참여해 국내의 문화, 의료, 뷰티 등 다양한 관광 관련 콘텐츠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관광도시 충주’를 주제로 각종 체험 이벤트를 통해 중앙탑, 탄금호 무지개길, 수안보온천 등 다양한 문화 관광자원 마케팅을 펼쳤으며, 지역의 농․특산품 및 가공식품도 적극 홍보함으로써 충주지역 고유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등 프로모션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개최되는 충주세계무술축제와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충주의 관광명소와 연계하는 감성버스투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관람객들의 큰 관심과 주목을 이끌었다.그동안 시는 농촌, 음식, 예술 등 다채로운 체험과 충주의 문화유산을 결합한 맞춤형 투어프로그램인 ‘충주감성버스투어’운영으로 다양한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였으며, 관광객이 직접 만들어가는 SNS이벤트, UCC공모전 등 온라인 홍보를 통해 충주의 주요 관광지를 알려왔다.김기홍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와 우수상 시상를 통해 충주관광의 숨은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충주시가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체험관광의 일번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8-19 18:22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이사장 이시종)는 8월 15일부터 21일까지 6박7일 동안 제3기 국제청소년무예캠프를 개최한다.올해 3회째 맞는 무에캠프는 청소년의 발달과 국제교류 증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북도, 충주시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16일 충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캠프 입소식에는 김광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과 루이스 엥히끼 소브레이라 로뻬스(Luis Henrique SOBREIRA LOPES) 주한 브라질대사가 참석하여 축하의 말을 전했다.이번 캠프에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무예보유국인 한국(택견, 씨름)을 비롯하여 몽골(부흐), 브라질(카포에이라), 카자흐스탄(쿠라쉬), 터키(오일레슬링)에서 청소년들을 초대하여 각국의 대표 전통무예를 체험한다.또한 유네스코 유관기관을 방문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무예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과정 등의 특별 강좌가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새롭게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 유네스코의 이념, 무형문화로서의 무예, 세계시민교육 등 다양한 강의를 준비했다.센터는 이번 캠프를 통해 각국의 청소년들이 전통무예 및 언어를 포함한 세계문화를 다각적으로 이해함으로써 이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8-19 18:21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황규철의원(더불어민주당, 옥천 제2선거구)이 주관하는 『남부 3군(보은·옥천·영동) 교육균형발전 정책 간담회』가 옥천군 다목적회관(5층)에서 8월 19일(월) 오후 2시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황의원이 지난 6월 24일 대표발의하여 7월 12일 공포된 된 ‘충청북도 교육균형발전 지원 조례’시행을 앞두고, 재정자립도가 낮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을 제한 받아 왔던 충북도내 6개 지역(보은·옥천·영동·단양·괴산증평)에 지원되는 약 30억원의 예산이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지원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 교육현장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데 목적이 있다.간담회에는 충청북도교육청 김상열 정책기획과장과 주병호 예산과장, 보은·옥천·영동교육지원청의 박준석·이혜진·박천호 교육장, 해당 지역 교장 등이 참석하여 지역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지원 방안과 지원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황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교육균형발전 지원 조례를 근거로 충청북도교육청이 6개 지역의 교육환경개선과 교육활동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추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8-19 18:20

대전시는 문화예술진흥법 및 대전광역시 문화예술진흥조례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 자격은 신청자격은 ①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설치하거나 설립한 공연장 또는 예술단의 운영을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② 미술, 음악, 무용, 연극, 국악, 사진과 관련된 전시, 공연, 기획 및 작품 제작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③ 공연 또는 전시시설의 운영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④ 문화예술 분야의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한 비영리법인 등이다. 지정 심사는 법인·단체의 조직․인력 운영의 적정성, 재정운영의 건전성, 활동실적, 예술적 완성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평가해 결정한다.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받은 경우에는 ① 기부금 공개모집 허용 ② 법인세법에 의한 고유목적 사업준비금 손금 산입 혜택 등이 주어진다. 제출서류일 신청방법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사항을 참고해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042-270-4423)으로 문의 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9

대전시는 농수산물‘원산지 표시제’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원산지 표시 방법 및 요령’을 집중 홍보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전시는 생계형 자영업자들의 경영상황을 감안하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원산지 표시’를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단속에 앞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전시는 각 구청과 시교육청에 홍 전파해 해당 업소가 자율적으로 원산지 표시제를 준수하도록 하는 한편, 관계 기관 홈페이지 및 동 행정 복지센터 게시판(공지사항) 등을 통해 원산지 표시 대상과 표시 방법, 위반 시 처벌 내용 등을 게시하도록 했다. 대전시는 집중홍보 이후 11월과 12월, 이에 대한 이행실태 점검과 확인을 위해 관계 기관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수산물의 의무표시 품목(가공품 포함)을 조리에 사용할 경우 모두‘원산지 표시’대상으로, 음식점 및 판매 업소 등에서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해 적발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원산지를 미 표시한 경우 등은 ‘5만 원~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처분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이 농수산물을 안심하고 안전하게 드실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제 홍보·계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판매업소 및 음식점 등에서 농수산물 의무표시 품목을 구매 또는 드실 때에는 원산지를 반드시 확인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8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대전중소기업 신제품 시민테스트 지원사업 관련 ‘2019 대전기업 신제품 시민 서포터즈’ 3,900여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소기업 신제품 시민테스트 지원사업’은 첨단기술을 보유한 우수한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신제품에 대해 대전시민으로 구성된 서포터즈을 활용하여 제품의 품질향상 및 기업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민 서포터즈’는 신제품의 기능과 디자인의 장․단점 등 제품 사용후기와 품질개선을 위한 의견 등 설문조사 형식의 사용후기를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 ‘시민 서포터즈’는 만 14세 이상 대전시민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오는 30일까지 대전꺼유 홈페이지(http://djcu.djtp.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또한 내실있는 설문조사 작성 및 블로그,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추가 홍보를 한 서포터즈는 지원기업의 추천과 평가를 통해 우수서포터즈로 선발되며,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다만 전년도 서포터즈 신청 후 사용 후기 미작성자는 신청이 불가 하며, 올해 서포터즈로 선정 후 후기 미 작성 시 다음 해 모집에서 제외 된다. 이번 테스트는 공모심사를 통해 선정된 공기정화기, 스파시스 미용수기, 코딩 교육용 로봇, 즉석 조리 음식, 수면관리 서비스, 반려동물 용품 등 30종의 다양한 제품이 시민서포터즈들의 평가를 받는다. 2015년부터 진행해온 중소기업 신제품 시민테스트 지원사업은 기업들의 제품 생산비용 보조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지원하고 있으며,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기업들에게 인기 있는 사업이다. 그동안 본 사업을 통해 인기리에 시민서포터즈에게 배포된 제품들로는 방범창, 코딩로봇, 수소휘산기, 가정용 식물재배기, 정수기, 센서등 등이 있다. 대전시 박장규 과학산업과장은 “제품 기능의 개선에서부터 포장디자인 개선까지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7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대전시 출범 70주년과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시민과 함께 노래하는 7030 희망의 합창’을 개최한다. 9월 7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열리는‘7030 희망의 합창’은 대전의 미래인 청소년들과 대전을 일구어온 주역인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노래하는 화합과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지난 7월부터 이번 연주에 참여할 시민합창단을 공개 모집했으며,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가 응모해 그 규모를 확대해 100명의 시민합창단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단원 60명이 함께하는 160명의 대규모 합창을 준비 중이다. 천경필 예술감독의 지휘로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첫 순서로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이수인의 ‘고향의 노래’, 김준범 편곡의 ‘섬집 아기’, 허걸재의 ‘처녀총각’, 조성은 작곡의 ‘별’,‘향수’등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할 프로그램의 합창을 연주한다. 이어 대전을 대표하는 70세 성악가 바리톤 심성식과 30세 성악가 소프라노 민재희의 특별 무대로 조두남의 ‘산촌’,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부른다. 이어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시민합창단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연합무대로 마련되는 희망의 합창무대에서는 지역 작곡가 강창식의 ‘대청호’을 비롯하여‘대전 부르스’, ‘희망의 대전’, ‘허브 대전의 찬가’등으로 대전의 미래와 희망을 노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천경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대전시 출범 70주년과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연주회로 그 어느 때보다 의미 깊은 연주회가 될 것”이라면서 “시민합창단과 함께 하는 무대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6

지난 17~18일 이틀 동안 대전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전시, 한국이스포츠협회,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 개막식에 김용삼 문체부 제1차관, 김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 김덕건 대전e스포츠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개회사에서 문체부 김용삼 제1차관은 “이스포츠의 저변확대를 위해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개최, 대전 외 2곳에 이스포츠 전용경기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전용경기장 설치로 한국선수들이 실력을 갈고 닦아 세계선수들과 겨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남이 종합우승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2위는 충남, 3위는 경기도가 차지했으며, 대전시는 전년대비 2단계가 상승한 12위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정식종목에서는 울산(Lol), 대구(배그), 경남 박대술(카트라이더), 충북 김종욱(오디션) 선수가 문체부장관상을 차지했으며, 대전시는 장애인 시범종목인 모두의 마블에서 발달부문(동광초)과 지체부문(배울초)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대전시는 4개의 정식종목과 시범종목 등 전국 16개 시도 대표선수들의 화려한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보드게임, 콘솔게임, 추억의 게임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대회장을 찾은 선수, 임원은 물론 가족단위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는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됐으며, 한국이스포츠협회 유튜브와 네이버 이스포츠, 한국방송공사(KBS) 모바일 채널로도 중계돼 현장의 생동감을 더했다. 대전시 정윤기 행정부시장은 “대전시가 이스포츠 선도도시로 앞장서기 위해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조성과 각종 이스포츠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이라며 &ldquo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4

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부서 간 협업이 미래지향적 종합계획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먼저 허 시장은 “우리가 지난 1년 동안 도시공원일몰제, 하수처리장 이전계획 확정 등 난제를 해결하며 시민에게 희망을 줬다”며 “하지만 이런 사안이 문제해결이라는 단편적 과제로 끝나지 말고, 다음에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비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 시장은 “하수처리장 이전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지, 도시공원이 어떻게 시민공간으로 만들어질지에 대한 기획이 빨리 제시돼야 한다”며 “그리고 여기에 담긴 가치를 더 높이는 것이 바로 부서 간 협업”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허 시장은 사회갈등 중 상당수를 협업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복합적 사회문제에 대한 실국 협조체계를 당부했다 허 시장은 “우리시에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복합민원에 대한 정책 조정기능”이라며 “7기 들어 기획조정실에 정책조정팀을 구성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허 시장은 내년 국비확보를 위한 활동에도 실국 협업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허 시장은 “기획재정부가 수립한 내년 예산안이 곧 국회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각 국장의 역할이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각 부서가 정보와 계획을 교류해 미반영 사업을 파악, 빠짐없이 국회에서 반영되도록 미리 준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회의를 마친 허 시장은 이어 젊은 공무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정책 아이디어 발표회’를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