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49,050건)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4월부터 12월초까지 찾아가는 학습 상담 및 코칭 지원을 위해 4월 2일(목) 학습바우처 제공기관, 4월 3일(금) 학습코칭지원단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학습바우처 제공기관은 정신건강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의료기관 3개, 학습심리상담기관 7개를 선정하고, 학습코칭지원단은 교육 및 상담 관련학을 전공하거나 관련 자격증 등을 소지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선발하였다.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계약식은 대면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온라인으로 계약서 확인 및 연수자료를 배부하고, 당일 열 감지 체크 및 철저한 방역 조치 후 시간 간격을 두고 일대일로 진행하였다.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생들의 학습 부진 원인을 파악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정서·행동의 발달과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한다. 추후 등교 개학 일정에 따라 대전 동부지역 초 71교, 중 38교를 대상으로 학습 상담 및 코칭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며,현재 온라인 개학에 맞춰 단위학교의 학습 활동 지원 방안을 마련 중이다. 또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전문상담사 및 학습코칭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연수를 4월 중 실시할 계획이다.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김희선 센터장은 ”온라인 개학에 따른 학습부진 학생 관리 및 지도의 어려움 등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학생들의 원격 수업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다방면으로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9 11:50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제16441호에 의거하여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된 학교폭력 심의 기능을 전담할 학생생활지원센터를 2020년 4월(동부 10일, 서부 6일) 개소하였다.학생생활지원센터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조직 개편에 따라 2020년 1월 1일 자로 신설된 부서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와 Wee센터 운영을 주요 업무로 수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장학관(센터장), 장학사(2명), 주무관(2명), 전문상담교사(5명), 임상심리사(1명), 사회복지사(1명) 등의 인원이 배치되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청사 내에 4층과 지하 1층에 사무실(1실), 심의실(3실), 협의회실(1실), 대기실(4실) 등 구축 공사를 3월부터 약 한 달간 실시하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관할 중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2월 발주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의 공사를 통해 3월 31일 준공검사를 완료하고 사무실(1실), 회의실(4실), 대기실(6실), 화장실(2실) 등 심의에 적합성이 높은 환경을 갖춘 센터를 개소하였다.학생생활지원센터의 구축 및 개소를 출발점으로 하여 연간 약 500건 이상의 학교폭력 사안에 관한 심의 처리와 Wee센터의 회복적 생활교육 지원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양측 교육지원청은 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동․서부의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공히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엄정한 대처를 하면서도 Wee센터 운영을 통해 위기학생과 일반학생의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학교를 지원하는 균형있는 역할″을 해나가야 함을 강조하며 동․서부학생생활지원센터 간의 협력적 운영을 강조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9 11:46

청주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영세사업장 무급휴직 노동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하 특고), 프리랜서 등에게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지역고용 특별지원 사업 신청서를 10일부터 접수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고용보험 등의 기존 고용안전망의 사각지대에 있는 계층에 대한 생계안정 대책으로 일 2만 5000원(월 최대 50만 원), 2달간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며, 지역사랑상품권(청주페이)로 지원된다.‘코로나19 피해사업장 무급휴직노동자 지원’은 코로나19로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적으로 중단된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국가감염병 위기경보 수준 ‘심각’단계 발령(2.23) 이후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근로자(고용보험가입자)가 대상이다.‘코로나19로 인한 특고·프리랜서 등 사각지대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국가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심각’단계 발령(2.23) 이후 5일 이상의 일을 하지 못한 특고‧프리랜서(고용보험미가입자) 등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본 사업의 지원소득기준, 지원제외사유 등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고시공고 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043-253-3104, 8871∼2)에서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접수를 받아, 4월 중 1차로 지원하고,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매월 10일 까지 신청 접수를 받아 지원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차원에서 메일신청을 우선으로 해주고 방문은 가급적 자제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0-04-09 11:40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민선7기 대표 도시재생 핵심사업인 덕양구 성사동 394번지 일원 ‘성사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사업’이 설계공모 심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고양시와 국토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출자하고 부동산투자회사(리츠)를 설립해 추진하는 성사혁신지구는 LH를 자산관리사(AMC)로 선정해 위탁계약을 체결했다.혁신지구란 도시경쟁력 강화와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점개발사업을 위해 과감하게 개발규제를 완화하고, 주거·공공·상업·일자리·생활SOC 등을 집적한 대규모 재생사업으로, 시에서 그동안 진행했던 뉴딜사업(원당, 삼송, 화전, 일산, 능곡)과 연계해 쇠퇴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도시재생 핵심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성사혁신지구‘는 지난해 12월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된 4곳의 혁신지구 사업대상지 중 가장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 2월 현물출자를 위한 조례개정을 마치고, 기본설계를 위한 현상 공모를 실시함에 따라 연내 사업시행 인가와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총사업비 약 2,525억원이 투입되는 성사혁신지구는 고양시와 고양도시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규모 공공사업 경험이 많은 LH를 자산관리사로 선정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갈 전망이다.혁신지구의 세부계획안을 보면 성사1동행정복지센터와 원당 환승주차장 1만 2355㎡ 부지에 임대주택 299가구와 어린이집, 환승주차장, 상업시설과 산업시설 등이 입주할 예정이며 젊은 층의 인구유입과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구도심 활력을 위해 핵심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2024년 준공예정인 입주 시설들의 임대료는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리츠(REITs)를 통해 운영될 계획으로 이는 입주사업자 뿐만 아니라 지역상권과의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시 관계자는 “성사혁신지구는 원당지역의

고양시 | 승진주 | 2020-04-09 11:40

담양군의 ‘플라타너스 별빛・달빛길’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야간경관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야간경관 100선은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2월 중순부터 선정 작업에 착수 전국지방자치단체 추천과 SK텔레콤 T맵 야간시간대 목적지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 기여도를 종합해 최종 100곳을 선정했다.죽녹원 앞 영산강문화공원 일원에 마련된 300m 길이의 별빛‧달빛길은 아름다운 플라타너스 나무 아래 별이 쏟아지는 조명 연출과 스토리가 담긴 로고젝터(바닥에 특정 로고나 문구를 투영해 주는 장치)를 곳곳에 설치해 별이 쏟아지는 길을 음악을 감상하면서 걷는 재미가 쏠쏠하다.분수광장 옆에 마련된 초승달 포토존에는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군 관계자는 “담양 플라타너스 별빛・달빛길이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경관 100선에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100선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플라타너스길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담양 플라타너스 별빛・달빛길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도 맛기행 ‘죽녹원 일원 야간경관 조명 콘텐츠사업’으로 조성했으며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감상할 수 있다.

담양군 | 권경임 | 2020-04-09 11:28

담양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착한 임대인’과 중국 수출기업, 중국산 부품 수입 생산업체에 대해 한시적으로 지방세 감면을 추진한다.군은 ‘착한 임대인’의 경우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이전에 소상공인에게 최소 1개월 30% 내지 2개월 15%이상 인하했거나 인하해주기로 약정한 건물주에 대해 최대 재산세(건축물) 50%까지 감면할 예정이다.다만, 유흥주점 등 고급오락장에 해당하는 건축물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한다.또한, 수출입 비중이 50%이상인 중국 수출기업 및 중국산 부품수입 생산업체의 경우 올해 1분기 매출액이 2019년 기준 대비 20%이상 감소한 경우 감소율에 따라 최대 75%까지 재산세를 감면해 준다.지방세 감면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2020년 5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지방세 감면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담양군은 4월 중 군의회 의결를 받아 확정·시행할 예정이며, 지방세 감면정책 외에 납세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신고분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지방세 지원책을 별도로 추진할 방침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청 세무회계과(061-380-3207)로 문의하면 된다.

담양군 | 권경임 | 2020-04-09 11:27

담양군이 해마다 반복되는 자연재해에 따른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 하고자 보험료 지원에 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과 가축 재해보험 가입시 보험료의 80%를, 외국인 근로자 채용농가는 건강·산재보험의 고용주 부담액을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특히 65세 이상으로 총 경작면적이 7천㎡미만의 영세 고령 농업인의 경우 벼 품목에 대한 보험료를 지원하고, 유기인증 친환경농가는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전액 지원해 자부담 없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재해보험 가입은 농작물의 경우 67개 품목이 가입 가능하며 ▲벼는 6월 26일까지 ▲콩은 7월 17일까지 ▲수박, 딸기 등 시설작물은 11월 27일까지 ▲가축 재해보험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농협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윤재현 친환경농정과장은 “급격한 기후 변화로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꼭 필요하다”며 농가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당부했다.

담양군 | 권경임 | 2020-04-09 11:26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무정면 동강지구(410필지, 214,296.6㎡)에 대해 4월부터 9월까지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한다.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해 1월부터 3월까지 실시계획 수립·공고와 주민설명회를 완료하고, 토지소유자 2/3이상, 토지 면적 2/3이상의 동의서를 받아 지난 3일 전남도로부터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정받았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지적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2030년까지 진행하는 국책사업이다.지적재조사 측량사업 수행자로는 한국국토정보공사(담양지사)가 선정됐으며, 앞으로 사업지구 내 모든 필지에 대하여 담장, 건축물 벽면, 옹벽, 울타리 등 구조물의 위치와 실제 점유현황 등을 조사해 5개월에 걸쳐 측량을 실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이 토지경계 민원을 해소해 군민의 재산권 행사와 생활편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토지소유자는 재조사측량시 꼭 입회하여 경계확인을 통해 원활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된 기타 상세 내용은 담양군청 열린민원과 공간정보계(061-380-3267)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양군 | 권경임 | 2020-04-09 11:24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코로나19 발생으로 농어촌버스 및 택시 이용객이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운송 수입금이 줄어 경제난을 겪고 있는 부여군 농어촌버스 1개 업체와 법인택시 종사자 56명, 개인택시 종사자 136명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난 8일 신속히 지급 완료했다.군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후 농어촌버스는 전년 3월 대비 카드매출액이 51% 감소하여 버스업체에 3억 3백만원을 긴급히 지원하였고, 법인택시와 개인택시는 전년 3월 대비 운송 수익이 평균 32% 감소하여 택시종사자 192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모두 1억 9천 2백만원을 지급하였다.운수업계에 대한 긴급생활안정자금은 충청남도와 부여군이 50%씩 부담하여 지원하며, 군은 운수업계 종사자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수업체에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하였다.또한, 군은 운수종사자에게 긴급방역물품으로 마스크 10,500매와 소독제 2,149개를 구입하여 배부할 계획이며, 특히 밀폐된 공간에서 이용객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택시운수종사자는 코로나19 전파·확산에 취약하여 차량 소독과 개인 위생관리를 더욱 철저히 이행하도록 하였다.한편, 군은 소상공인과 실직자, 무급휴업·휴직자 등에 대한 1차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24일까지 개별 접수한다. 소상공인들은 업체당 100만원씩 현금 또는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굿뜨래페이로 지원받으면 충전 인센티브 10%와 소비진작 인센티브 5%가 부여된다. 실직자, 무급휴업·휴직자 등은 지원 요건에 적합하면 현금으로 100만원씩을 지원받는다.한편, 군은 지난 3일 정부에서 발표한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자 중 고액자산가는 추가 자료를 검토하여 제외하고, 2020년 3월 본인부담 건강보험료 합산 기준 국민소득 하위 70%에 대해 선정기준에 따른 대상자를 선정하고 충남도와 협의를 거쳐 4.15 총선 이후 추경 예산을 편성하여 신속하게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이와는 별도로, 부여군

부여군 | 이경 | 2020-04-09 10:34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9일 열린 제2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범군민적 착한소비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군은 코로나19 확산과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연장 방침으로 매출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착한(善)결제 운동을 추진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착한결제 운동이란 단골로 이용하는 가게에 일정 금액을 선결제하고 다음에 선결제분 금액 사용을 업소와 소비자와 상호 약속하는 방식으로서, 세탁소, 미용실, 식당 등 평소 자주 이용하는 상점을 활용하고, 군은 소비자들이 가급적 인터넷을 통한 물품구입을 지양하도록 유도하며 지역 내 상점 및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하면서 동시에 상점 스스로 착한(할인) 가격 운동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는 전략이다.또한 군은 소비위축, 개학 연기, 각종 행사 취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꽃 선물 챌린지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생일, 입·퇴원 직원에게 꽃바구니 선물을 하고, 꽃 선물 인증사진을 개인별 SNS에 게재하여 챌린지 동참을 유도하여 화훼농가 소비촉진을 도울 방침이다.한편, 군은 학교급식 중단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의 판로를 확보하고 생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채소·과일류 등 6개 꾸러미로 이루어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직거래도 추진하고, 자매결연 도시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화훼, 채소류, 버섯류, 방울토마토 등 군내 친환경 특산농산물을 각 자매결연 도시에 보내기로 했다.이에 따라 부여군은 부서별로 추진 중인 코로나19 사태 대응 추진시책의 종합관리와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군수 이하 6개 관련부서 팀장으로 지역경제 위기대책반 TF팀을 구성하여 상황 종식 시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중앙 및 충남도 대책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타지자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군 코로나1

부여군 | 이경 | 2020-04-09 10:32

제천 대원대학교가 지역민 고통 분담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성금을 기탁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대원대학교 권영일 사무처장, 임재동 교무학생처장은 지난 9일 오전 제천시장실을 찾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천시민을 위해 써달라며 특별성금 350만원을 기탁하였다.권영일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사회의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안다.”며,“비록 대학교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의지하며 극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하였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달 세명대에서도 학생 교직원 일동이 성금을 기탁했다.”며,“어려운 시기를 함께 보내며 지역사회와 지역대학간 유대관계가 더 끈끈해져 감을 느끼며, 얼어붙은 지역민들의 마음에 온기를 나눠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대원대학교는 해외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전문지식과 교양을 갖춘 글로벌 지역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12년째 등록금 동결하고, 맞춤형 장학제도 도입하여 학생 수학권 강화에 힘쓰고 있다.또한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국내 재학생 및 유학생 관리에 행정력을 쏟고 있으며, 지난달 코로나19 교내 입점 업체들의 임대료를 감경하는 등 ‘착한 임대료 운동’의 확산에도 동참하고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0-04-09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