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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불교사암연합회(회장 대성사 주지 혜철스님)은 4월22일 오후6시30분 옥천향수공원 분수대 앞에서 불기2563년 부처님오신날 기원법회 및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불기2563년 봉축탑 점등식 및 봉축법요식은 삼귀의례, 반야심경, 발원문, 봉축사(혜철스님), 김재종 옥천군수, 김외식 의장 축사를 마치고 점등식과 탑돌이 행사를 가졌다.이날 봉축 탑 점등식은 회장 혜철스님을 비롯한 각 사암 주지 스님들과 김재종 옥천군수, 김외식 옥천군의회 의장 및 의원, 이혜진 옥천교육장, 황규철 도의원, 박형용 도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신도회 임원들이 동참했다.옥천군은 매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마음을 한곳으로 모으며, 부처님의 자비로 군민의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연등을 향수공원 분수대 조형물 및 주변공간에 설치하여 점등식을 봉행하고 있다.이날 점등된 봉축탑은 부처님오신 날을 전후하여 2주동안 옥천을 찾은 모든 국민들이 탐진치 삼독의 어둠의 장막을 걷어내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하길 기원하게 된다.한편 옥천군은 부처님오신날과 아기예수님오신날을 축하하기위해 군비를 지원하여 봉축탑과 봉축 트리를 밝혀 군민의 자비와 평화,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불교 | 이한배 | 2019-04-23 02:39

충남 논산시 연산면에 위치한 예방mini갤러리(관장 김재현)는 어린왕자문학관(관장 박재학) 과 공동주최로 「시가 웃는 날」이라는 주제로 4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초대 시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초대시화전은 문화 소외층인 지역민과 지역문학인들과의 유기적 동질체 의식을 공감하기 위하여 시도되는 자리로, 시골 마을에 지역에서 활동 중인 시낭송가 등을 초청하여 문학 강연과 시노래, 시낭송 등으로 문화의식을 함양한다.개막일인 지난 4월 20일 오후 2시 새봄을 맞아 지역민들과 문학의 향기를 공유하는 문인육필과 시화전「시가 웃는 날」 개막행사가 예방mini갤러리에서 열렸다. 정은숙 시낭송가의 오프닝시낭송 ‘우화의 강’으로 시작한 이날의 행사는 권선옥 논산문화원장의 ‘문학의 즐거움’을 사례를 들어가면서 알기 쉽게 풀어 주는 문학강연 형식의 축사와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문학과 예술인들의 축사가 이어졌다이번 행사에 그림를 그린 작가는 전주 한옥마을 10경을 그린 화가이자 전국에 많은 후배양성을 하고 있는 전주 솔뫼 갤러리 최송산관장이 참여 하였다. 이번 행사의 사회는 황은경시인이 맡았으며 시종 고운 자태로 어울림의 미학을 연출하였다강연 중간중간에 순서한 시낭송은 홍명희낭송가의 ‘바람의 기억’, 박진희 낭송가의 ‘그리운 바다 성산포’, 전은겸 낭송가의 ‘수선화에게’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행사를 주관한 예방mini갤러리의 김재현관장은 “전국에서 창작활동을 하는 작가들의 육필과 시화를 통한 지역문단의 활성화를 위한 시도”라고 말했다. 또한 행사를 공동 주관한 박재학관장은 “육필을 통한 작가의 숨결을 느끼고 시화를 통한 그림과 시의 아름다움의 융합을 도모하려는 시도”라고 설명했다.한편 「시가 웃는 날」행사를 기획 진행한 어린왕자문학관 황은경 사무국장은 “매년 문학의 소리와 느낌을 작가의 육필을 통해 느끼고 최고

문화 | 이한배 | 2019-04-22 22:52

충남도는 오는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로드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도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며, 지역혁신을 이끄는 미래기술과 미래직업 변화상에 대한 전문가들의 강연 등이 예정돼 있다.구체적으로 최재원 다음소프트 이사, 윤태환 루트에너지 대표, 한상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센터장, 박정철 단국대 교수가 강연자로 참여해 △데이터과학 △신재생에너지 △미래직업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이어 서현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모든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는 토크쇼도 진행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지난해 4차 산업혁명 로드쇼가 큰 호응으로 성황리에 마쳐 올해 다시 개최하게 됐다”며 “관심 있는 학생, 지역주민이 많이 참여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미래직업 변화상을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도는 지난해 11월 4차 산업혁명 대비 ‘도 4차 산업혁명 대응 추진전략’을 마련했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추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04-22 19:55

충남도가 공무원 신규 임용과 승진, 전보·근무성적평정·포상 등 인사제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도는 구성원 모두가 쉽게 인사제도를 이해하고,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인사 관리를 위해 ‘누구나 알기 쉬운 인사제도’ 책자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60여 쪽으로 구성한 이번 책자는 공개경쟁과 경력경쟁 등 신규 임용, 시보 임용, 승진 임용 기준 및 절차, 특별승진 및 근속승진 등 공무원 임용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또 전보 원칙 및 제한, 직무대리의 책임과 권한, 파견 사유·기간 및 대상 기관, 대우 공무원 대상 및 경력 요건, 근무성적평정 방법 등도 자세하게 수록했다.이와 함께 직권·청원·육아 등의 휴직, 연가·특별휴가 등 복무, 징계의 종류 및 처분 내용, 청렴 의무 위반 처리 기준, 음주운전 사건 처리 기준, 직위해제, 퇴직, 도지사 표창과 정부포상 등 포상제도 등도 담았다.이 책자는 특히, 관련 법령뿐만 아니라, 육아휴직이나 출산휴가를 비롯해 일상적으로 인사부서에 자주 문의하는 내용과 답변 등을 표와 그림을 활용해 엮어냈다.부록에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인사제도와 올해 인사운영 기본계획 등을 포함했다.책자 표지에는 사람을 뜻하는 ‘인(人)’을 활용한 디자인을 넣어 소통과 공감, 어울림을 최우선시 하는 도의 인사 원칙 및 방향을 강조했다.김태우 도 인사팀장은 “베이비부머 세대 퇴직 급증으로 급격한 세대교체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직 구성원 누구나 인사제도를 쉽게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책자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책자는 도 본청 각 실·과와 직속기관, 사업소, 시·군 등에 배부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04-22 19:54

충남도가 지난해 도내 경로당에 지원한 양곡비 및 냉난방비 보조금 집행률이 9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도내 경로당 5692개소에 양곡비 및 냉난방비로 122억 1200만 원을 지원했다.각 경로당이 사용한 보조금은 114억 7700만 원으로, 집행률은 94%로 계산됐다.이는 109억 7600만 원 중 96%(105억 6700만 원)를 집행한 2017년에 비해 소폭 감소한 수치다.보조금 집행률이 떨어진 것은 경로당 신·증축을 통해 태양열과 심야전기 사용을 늘리면서 냉난방비 사용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도 관계자는 “정해진 대로만 운영해야 했던 보조금을 융통성 있게 쓸 수 있게 되면서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천안(88%), 공주(77%), 부여(82%) 등 지난해 평균치보다 낮은 집행률을 기록한 시·군에는 정부 지침을 다시 한 번 고지하고, 경로당 등 여가시설 운영에 있어 도민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도는 올해 경로당 양곡비 및 냉난방비 보조금으로 124억 6800만 원을 지원 중이다.한편 현재 시·군에서 시행 중인 경로당 양곡비 및 냉난방비 지원 사업은 정부 지침에 따라 탄력 운영하고 있다.정부는 지난해 1월부터 국·도비로 지원하는 양곡비 및 냉난방비를 경로당 실정에 맞게 목적 외에 사용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통합사용토록 했다.이에 따라 도는 시·군이 자체 지원 기준을 마련하고 냉난방비 대신 양곡비를 더 지원 받거나 그 반대의 경우 등 최대한 경로당 내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보조금을 집행토록 하고 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04-22 19:52

충남도와 충남스마트쉼센터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3개 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도는 22일 부여지역아동센터에서 충남스마트쉼센터(소장 최명옥), 지역아동센터충남지원단(단장 이은주),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충남지부(회장 강석준)와 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3개 지역아동센터는 △부여지역아동센터 △지역아동센터충남지원단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충남지부 등이다.협약서에 따르면 도와 각 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소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특히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 활동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아울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증후를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적극 협조하고,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협조하기로 했다.최명옥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아동센터 내 청소년들에게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상담사를 통해 찾아가는 가정방문상담도 지원해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조성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충남스마트쉼센터에 대한 교육·상담 및 프로그램 신청·접수는 온라인(www.iapc.or.kr) 및 전화(1599-0075, 041-635-5835~6)로 가능하며, 모든 상담은 무료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04-22 19:51

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를 직접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에 도전한 구순의 할아버지가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 충남도는 2019년도 제27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합격자가 지난 19일자로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발표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자격시험에는 전국적으로 5만 9175명이 응시해 5만 3108명이 합격했다. 충남은 2539명이 응시해 2253명이 합격, 합격률 88.7%를 보였다. 도내 합격자 수는 또 지난 2010년 시험 도입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도내에서는 특히 91세로 예산에 거주하는 최대식 할아버지가 자격시험을 통과하며 역대 전국 최고령 합격자로 이름을 올렸다. 1929년생인 최 할아버지는 지난해부터 치매 증세를 보이고 있는 아내의 약을 타기 위해 올 초 예산보건소를 찾았다 직원의 추천으로 요양보호사에 도전했다. 지난 1월 예산지역 요양보호사교육원에 수강을 등록한 최 할아버지는 2개월여 간 강의를 들은 뒤 지난달 자격시험에 응시, 단 한 번 만에 합격증을 거머쥐었다. 요양보호사는 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스스로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신체 및 가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이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노인복지법 시행규칙에 따라 시·도지사로부터 지정받은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에서 표준 교육 과정 24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합격자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자신이 수료한 교육기관 담당 시·도에 자격증 발급 신청을 해야 한다. 승연희 도 노인복지과장은 “요양보호사는 100세 시대에 부합하는 자격증으로 인기가 높다”라며 “자격증을 신속하게 발급해 합격자가 적기에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훼손됐거나 분실했다면 주소지 시·군·구청 민원실이나 ‘인터넷 정부24(http://www.gov.kr/)

충청남도 | 이경 | 2019-04-22 19:49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2일 “올해 글로벌 우량 외투기업 유치 목표 초과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젊은 기업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토대를 하루빨리 마련토록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양 지사는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미국·프랑스 외자유치 순방 성과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15∼19일 외자유치 활동 내용을 설명했다.양 지사는 먼저 1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델라웨어주 웰밍턴시에서 듀폰사와 체결한 500만 달러 규모의 MOU를 소개하며 “향후 5년 간 매출 2260억 원, 생산유발 효과는 752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이튿날인 16일에는 펜실베니아주 앨런타운시에 위치한 에어프로덕츠사와 3000만 달러 규모의 외자유치 MOU를 체결했다며, 향후 5년 간 300억 원 등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양 지사는 이와 함께 수소충전소 등 수소경제 실현을 위한 도의 노력을 설명하자 에어프로덕츠가 관련 투자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며, 향후 추가 외자유치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프랑스로 이동해서는 산업용 미네랄 생산업체인 I사와 투자유치 상담을 진행했다며 “I사는 현재 아시아 공장 신설 후보지로 우리나라와 중국을 염두고 두고 있다. 최종 결정은 미루고 있는 상황이나 투자 예정 금액은 5000만 달러에서 7000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양 지사는 “조만간 I사가 우리 도에 투자하겠다는 답변을 전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18일에는 프랑스 최대규모 회사인 토탈사와 5억 달러 규모의 외자유치 MOU를 체결했다며 “토탈사와의 MOU는 향후 5년 간 매출액 4조 원, 생산유발 효과 16조 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규모 투자”라고 양 지사는 말했다.양 지사는 프랑스 파리 리브고슈 재개발 지구 내에 위치한 ‘스테이션 F’를 찾은 자리에서의 에피소

충청남도 | 이경 | 2019-04-22 19:48

충남도가 보령 공군사격장 주변지역 갈등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지난 22일 도청 상황실에서 ‘보령 공군사격장 주변지역 민관군 상생협력 협의회’(이하 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한 지역주민, 도·시의원, 공군, 전문가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상생협력 운영 계획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협의회는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가 위원장을 맡았고, 도와 보령시, 도·시의회, 공군, 지역주민, 전문가 등 각각 3명씩 위촉됐다.보령 공군사격장은 1961년 주한미군이 설치, 1991년부터 공군이 운영 함에 따라 지역주민들은 사격 훈련으로 인해 소음과 진동 등 환경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정신적·신체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이에, 도는 2016년부터 민관군이 참여하는 환경피해 해결을 위한 갈등조정협의회를 운영, 지난해 민관군 합의로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는 등 총 27회의 조정을 진행한 바 있다.지난 3월 민·관·군은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관계로 전환하는 협약을 체결, 마침내 협의회를 발족했다.협의회는 향후 군 사격장 주변지역 상생협력을 위한 총괄기능을 수행하는 동시에 지역공동체 발전 계획 수립과 추진에 대한 진행 사항을 점검한다.또한 군 사격장과 지역발전의 조화를 위한 정책 개발 및 사업 개발을 도모하고, 국가 차원의 주민 지원 등이 담긴 특별법 제정을 위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이밖에 △환경보전 노력 △주민 건강피해 예방 △협의회 발전을 위한 사항 등을 활동한다.양승조 지사는 “군 사격장이 주민에게 많은 어려움을 준 것이 사실이지만, 국가안보를 지키는 보루이기도 했다”며 “결국 주민의 인내는 국가 안보의 초석이 됐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국민이 평화를 누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주민이 겪어왔던 고충과 인내는 기억되고, 존중돼야 마땅하다”며 “민관군 협의회

충청남도 | 이경 | 2019-04-22 19:47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기관 및 학교에 근무하는 행정직원을 대상으로「2019년 교직원 박물관 체험연수」를 5월 28일(화)부터 5월 31일(금)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현장에 근무하는 행정직원의 박물관이해 및 홍보, 건강 상식을 통해 상호 소통하고 나아가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내용은 한밭교육박물관의 이해, 전시실 및 특별기획전 관람,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한방건강교실로 구성되었으며, 1일 3시간 총 4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연수대상자 모집은 교육청 소속 기관 및 학교의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140명(1회당 35명)을 4월 22일(월)부터 4월 25일(목)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행정직원은 기관 및 학교에서 업무포털-자료집계 시스템으로 신청하며,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670-2212)에서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이번에 학교현장의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체험연수를 통해 박물관 유물과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교직원의 건강관리와 활기찬 직장 근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04-22 19:45

대전평생학습관(관장 박진규)은 4월 24일(수) 15:00 어울림홀에서 「금난새와 함께하는 IN & OUT 콘서트」를 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문화예술 공연 관람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다. 평생학습관의 2019년 문화예술 공연은 4월 24일(수) 금난새와 함께하는 시립교향악단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30일(월)까지 음악, 무용, 연극, 기타 4개 분야로 총 29회 개최한다. 공연단체는 공개모집의 방법을 통하여 4개 분야의 우수한 13개 공연단체를 선정하였고, 공연일정은 학생들의 학사일정을 고려하여 4월, 5월, 6월, 10월, 11월, 12월로 기획되었으며, 11~12월 공연은 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고3학생 위주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평생학습관 박진규 관장은 “2019년 문화예술 공연은 학생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예술의 중요성을 찾을 수 있는 아름답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고 우수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이 고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예술 공연 관람 신청은 학교별로 자료집계를 통해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접수받고 있으며, 학부모지원과 문화예술 공연 담당자(☎042-220-0573)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4-22 19:44

대전광역시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3월 14일(목)부터 3월 31일(일)까지 18일간 대전 일원에서 개최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대전 대표 선발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21종목, 중학교부 36종목으로 이루어진 선발대회에서 대전교육청은 1,732명의 초·중학교 학생들이 출전, 880명의 학생들이 입상하고 776명의 학생들이 선발되어 다가오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기량을 마음껏 뽐내기 위한 강화훈련에 돌입하였다. 최근 변경된 제도로 인해 축구종목에서 남초부 P&S FC클럽과 대전시티즌, 레전드 FC등 클럽형태의 팀 참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 내 초등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P&S FC클럽은 결승전에서 대전중앙초를 3:1로 이기고 전국대회 진출의 기쁨을 맛보았다. 특히 이번 선발대회의 가장 큰 화두였던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대전교육청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대회운영’계획을 수립, 실외종목 11부문에 관해 지도자 회의를 대회 직전일로 변경, 운용하고 농도별 발생단계를 4단계로 구분, ‘고농도/ 주의보’발령 시 대회 연기를 합의 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를 하였다.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훈련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만 쓸 수 있는 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며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경기를 해 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장 문제가 되었던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을 철저히 하였고 부상선수가 없이 대회를 무사히 마친 것이 가장 다행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4-22 19: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9일(금)부터 22일(월)까지 교육급여, 교육비 지원 업무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2019년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 지침 안내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 학교 업무담당자의 실무처리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업무지침 개정 내용, 심사절차 및 선정결과 통보방법, 지원 기준 및 지원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였다. 교육비 심사 결과는 자치단체의 소득․재산 조사 결과가 송부된 후, 각급 학교의 교육비 지원 심사가 이루어지는 5월 중순부터 학부모의 휴대전화로 문자가 통보될 예정이며, 심사 이후에도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교육비를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비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고교 학비(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고교 교과서비, 고교 급식비(석식),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지원(PC, 인터넷통신비), 현장체험학습비를 1년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심사결과로 ▲고교 학비에 63억원, ▲고교 급식비(석식) 18억원, ▲고교 교과서비 4억원,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74억원, ▲교육정보화지원(PC, 인터넷통신비) 19억원, ▲현장체험학습비 14억원 등 총 192억원이 지원되어 저소득층 가구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이 한층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이번 연수를 통하여 담당자들이 교육비 지원 심사방법 등을 충실하게 수행하여 대상자 선정 및 지원과정에서 어려운 학생이 누락되지 않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04-22 19:41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서부지역 초·중학교를 대상으로‘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는 공사·용역·물품 계약업무의 분야별 지원단을 구성하여, 〈찾아가는 계약업무 지원서비스〉, 〈비대면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를 통해 형식적이고 일률적인 지원이 아닌 학교현장의 개별적인 어려움을 파악·공유하여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는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학교현장에서 어려워하는 공사 계약 등의 지원과 개정법령 안내, 질의응답·사례연구 등을 통해 광범위하게 업무 지원하며, 또한〈비대면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를 함께 시행하여 학교업무담당자들의 시공간적 한계를 극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22일, 대전어은중 방문을 시작으로 「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의 청렴계약 실현을 위한 첫발을 내딛는다. 서부교육지원청 이만복 행정지원국장은“일선학교의 계약업무 담당자들의 업무관련 고충해소와 전문성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교육청과 학교가 서로 소통과 정보교류의 기회를 마련하여 대전교육 신뢰도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4-22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