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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태원, 출판사 : 한스미디어“그들은 어떻게 평생 고객을 만들고 있는가?”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개인에서 기업까지 성공하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실용서다. 라이프스타일이라는 개념부터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라이프스타일, 전 세계의 성공한 라이프스타일 기업들과 소규모 샵들의 사례를 통해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로 성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안내를 해 주고 있다.저자는 어떤 규모와 형태의 비즈니스든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가 되지 않고는 미래 경쟁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던지면서 미래 변화에 맞춰 창업을 하고 자신의 비즈니스와 브랜드를 혁신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이 책은 모두 일곱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라이프스타일이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라이프스타일이라는 개념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제2장은 “세계적으로 유해와는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주제로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제3장은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가 온다”라는 주제로 자신에게 맞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시대가 오고 있다는 사실을 주지시키고 있다.제4장은 “브랜드 혁신, 라이프스타일 브래드”라는 주제로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퍼스널 브랜드라는 관점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부상을 소개하고 있다. 제5장은 “승승장구하는 라이프스타일 기업들”이라는 주제로 이케아, 무인양품, 러쉬, 홀푸드마켓, 광주요 등의 기업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기업을 이야기하고 있다. 제6장은 “개성 넘치는 소규모 라이프스타일 샵”이라는 주제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실현하고 있는 소규모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제7장은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시작하기&rdq

문화 | 전형구 박사 | 2022-10-03 10:2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ESG연구원(원장 최재용)에서는 오는 10월 16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재용·진성민 공저 「눈떠보니 메타버스 마스터」의 ‘2022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기념’ 메타버스 ZEP맵 제작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이번 특강은 「눈떠보니 메타버스 마스터」의 저자특강 원데이 클래스로 진행되며 ‘2022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을 기념해 실습 위주의 메타버스 ZEP 맵 제작을 진행하게 된다.최재용 원장은 “이번에 진성민 교수와 함께 공저한 「눈떠보니 메타버스 마스터」가 2022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돼 기쁩니다. 선정을 기념해 이번 원데이 특강을 마련했으며 이번 특강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취업이나 맵 제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노하우를 모두 공개할 예정입니다”라고 취지를 전했다.강의내용을 살펴보면 오전11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한국메타버스ESG연구원 최재용 원장의 메타버스 활용 사례, 이프랜드 수익모델, AR 활용, 공간디자이너 창업 취업 전략이다.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진성민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교수의 ZEP 맵 공간 제작실습, 맵 작품 피드백이 이어진다.수강료는 35만원(부가세 별도, 카드결재 가능)이며 이번 특강의 수강혜택으로는 「눈떠보니 메타버스 젭 마스터」 교재 증정, 복습녹화영상 제공(1주간시청), 강의안 제공, 1인미디어콘텐츠강사 민간자격증 응시기회 부여, 수료생 카톡방 지속적인 추가 지원이 이어진다.문의는 네이버 검색 창에 한국메타버스ESG연구원을 검색하거나 포스터의 큐알코드를 스캔해 홈페이지에서 교육문의 하면 된다.

종합 | 김진선 기자 | 2022-10-02 22:32

현대문명의 폐허 속에서 꽃을 발견하는 시편들박원희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방아쇠증후군』이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서 박원희 시인은 물질적 풍요와 편리함 속에서 오히려 피폐해지는 삶의 이면을 들여다보며 진정한 희망이 무엇인지를 묻고 있다. 문명이 발전하고 각종 삶의 이기가 만들어지고 우리의 삶이 편리해질수록 우리의 삶은 더 폐허가 된다. 우리의 욕망은 더욱 커지고 욕망이 채워야 할 결핍은 더 늘어나고 그만큼 없는 것들이 더 많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먹을수록 더 허기가 지는 것 그것이 바로 현대문명의 특성이다. 그리고 이런 허기가 세상을 불행하게 만들고 폐허로 만든다. 하지만 박원희 시인은 이 폐허 속에서 꽃을 발견하는 심정으로 시를 쓴다.빈 길에서 나를 생각한다/이미 없어져버린/시간의 흐름은/내가 안고 온 모든 과거/개인의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남아 있는 것은 오직 시간이 지배하지 않는 빈 길//아무것도 없이 바람만 지나가는 언덕/시선이 머물다 갈 뿐/아무것도 가지지 못한/길에서 있을 뿐//빈 길에서/기다림은/시간 아니면/공간//말없이 바라보는/언덕을 넘어오는 바람/빈 길―「빈 길」 전문시인은 자신이 지금 살고 있는 현실 그리고 자신이 살아온 과거의 삶 모두를 텅 빈 “빈 길”이라는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다. 길에는 아무것도 없고 바람만이 그곳을 채우고 있다. 그런데 시인은 왜 자신이 살아온 길, 지금 자기 앞에 놓인 길이 “빈 길”이라고 느끼고 있을까? 그것은 자신이 진정 바라는 것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무엇인가를 채우기 위해 일을 하며 돈을 벌며 무엇인가를 만들며 살고 있다. 그 채우기 위한 무엇을 흔히 욕망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 욕망은 채워지지 않는다. 아무리 뭔가를 해서 채우더라도 항상 뭔가 더 부족하다는 결핍감을 메꿀 수 없다. 그리고 이 욕망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내 것이 아니다. 남들이 또는 사회가 나에게 강요하는 욕망일 뿐이다. 시인은 이 모든 가짜의 욕

문화 | 이경 | 2022-10-02 15:3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 인산인해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축제 브랜드 가치를 지키면서도 원도심으로 적극적으로 진출해 큰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안동 원도심 전역에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체험 콘텐츠가 이어지며 수천명의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환호성이 터져나오고 있다.2022년 탈춤축제는 원도심 내 가장 넓은 도로의 구간 일부를 무대로 활용함으로써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거리에서 느끼는 해방감을 선물함과 동시에 공연자와 관광객, 원도심 내 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거리형 축제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경동로 거리무대, 홈플러스 앞 경연무대, 웅부공원 민속무대, 문화공원, 시내무대, 탈춤공연장(모디684광장)의 7개 축제 공간 외에도 월영교 개목나루 일대, 구시장, 남서상가, 서부시장, 신시장, 하회마을 등 안동시내 곳곳을 축제의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안동 전체가 축제로 들썩일 수 있도록 하고, 탈춤축제 입장권 일부를 탈춤 축제 쿠폰으로 재발행 해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지역 상가 중 축제와 관련된 우수한 상가 디스플레이와 메뉴를 개발한 상가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상가 디스플레이 & 메뉴개발 콘테스트’를 개최함으로써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어 가고 있다.이와 더불어 축제장을 찾는 MZ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이매를 찾아라!’는 축제장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10명의 이매 중 진짜 이매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관광객과 직접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뿐만 아니라 탈춤축제연계행사인 안동한우홍보사절단선발대회와 청소년 어울림마당, 1318청소년한마당, 2022 안동의 날 기념행사, 안동 낙동강 7경 음악회, 안동중앙신시장축제, 2022웅부객주로드페스티벌- 비어&푸드 페스티벌, 안동낙강캠핑축제, 안동국제탈춤피스티벌 맞이 고객감사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전국적인 브랜드 가치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3년 만에 개최되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상권을 활성화&rsquo

안동시 | 손혜철 | 2022-10-02 15:24

대전시립박물관은 2022년 다섯 번째‘박물관 속 작은 전시’로 소장중인 국화 관련 유물을 선정해 전시한다.‘박물관 속 작은 전시’는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 내부에서 진행되는 전시로, 주요 기념일, 행사와 관련된 유물 혹은 새롭게 기증·기탁받은 유물을 소개하고 있다. 대전시립박물관은 올해 다섯 번째 전시 주제로 가을꽃 국화를 선정했다. 국화가 우리에게 익숙하고 사랑받는 가을의 대표적인 꽃인 이유는 외형의 아름다움에 있기도 하지만 국화만이 가진 그 특유의 상징성과 실용성으로 우리 선조의 생활에 깊은 관련이 있어 선정했다. 국화는 모든 꽃들이 지고 서리가 내릴 때 홀로 피어나 향기를 풍기는데 이런 모습은 충절과 절개를 지닌 군자에 비유되곤 한다. 도연명(陶淵明)이 자신의 지조를 굽히지 않고 고향에서 국화와 벗하여 살았던 이야기는 국화를 사대부의 도덕적인 이상을 상징하는 꽃으로 만들기 충분했다. 이런 이유로 사대부들은 사군자(四君子)로 국화를 그리거나 시(詩)에 자주 등장시켜 자신의 절개와 도덕적 이상을 표현했다. 서리를 견디며 어디서든 잘 자라는 국화의 성질은 길상과 상서 그리고 장수와 부귀를 상징하기도 한다. 왕실과 양반은 물론 일반 서민들까지 장신구, 가구, 생활 도구, 도자기에 새기거나 그려 복(福)과 장수, 부귀를 기원했다. 실제로 국화는 불로장수에 효험이 있다고 하여 예로부터 약(藥)과 음식으로 애용되어왔다. 『동의보감』을 비롯한 여러 의학서적에는 국화를 이용하여 약을 만드는 방법이나 복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대전시립박물관에서 전시하는 국화와 관련된 유물은 「국화도(菊花圖)」, 「동의보감(東醫寶鑑)」, 「계곡집(谿谷集)」 등이다. 「국화도(菊花圖)」는 근대기에 활동한 서화가 관재(貫齋) 이도영(李道榮)이 그린 그림으로 도연명(陶淵明)의 시(詩) 채국동리하(采菊東籬下: 동쪽 울타리 밑 국화를 따다)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백국(白菊), 황국(黃菊)을 화려하게 표현하였으며 화면 상단에는 제화시(

대전시 | 이경 | 2022-10-02 15:14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 북부분원이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운영하는 ‘우리동네로 떠나는 어학연수’가 학생과 학부모사이에 큰 관심을 얻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우리동네로 떠나는 어학연수’는 코로나19로 해외연수를 못하게 됨에 따라, 지역에서 원어민 교사와 함께 생활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과정이다.북부지역(충주,제천,단양) 학생들을 대상으로 4~6월, 9월~11월에 한 달(매달 1기수)동안 운영하는 영어몰입형태의 세계시민교육과정이다.수강생은 인권, 성평등, 평화, 역사 등의 인문사회와 환경, 기후 등의 과학 분야를 영어로 의사소통하며 음악,미술 등의 예체능 활동, 원어민 담임 선생님과 하루 돌아보기 시간도 갖는다.지금은 인기를 끌고 있지만 1학기 운영 초기에는 4주간 학교 수업 결손으로 학부모들의 우려해 참가율이 높지 않았다.하지만, 1학기 중 참가했던 학생·학부모들은 이 교육과정의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는 교육에 만족했다.그 결과 지역 내 입소문이 나면서 2학기에는 24명 정원의 4배수 이상이 신청을 할 정도로 인기가 올라갔다.충북국제교육원 오영록 원장은 “일반 학생들에게 한 달 간의 어학연수 기회는 좀처럼 없었다. 이번 과정을 통해 학생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은 물론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10-02 15:09

충북자연과학교육원(원장 김태선)은 10월 1일(토) 본원에서 영재교육원 학생과 충북의 다문화 가정 학생,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어울림 영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다문화 어울림 영재페스티벌은 충북 영재교육을 알리고 충북수학체험센터와 과학관체험을 선사하는 행사로, 충북자연과학교육원부설영재교육원 산출물 발표대회와 연계 운영됐다.사전 신청한 다문화 가정 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은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진행하는 융합수학 10개, 융합과학 10개 부스 중 4가지를 선택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관람객들은 수학체험센터와 과학관 체험물에 대한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설명을 듣고, 수학과 과학을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다문화 영재 페스티벌에 참여한 베트남 국적의 한 어머니는 “영재교육기관이 어떤 교육활동을 하는 곳인지 무관심했었는데, 영재교육원학생들이 그동안의 산출물로 부스 운영을 하며 설명하는 것을 보고 영재교육에 관심과 흥미가 생겼다.”고 말했다.충북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다문화 어울림 영재 페스티벌을 통해 희망하는 모든 아이들이 영재교육을 받고, 우리 모든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충북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중 영재교육원을 부설로 운영하는 곳은 충북자연과학교육원, 충북교육연구정보원, 충북교육문화원, 충북국제교육원 등 4곳이다.이외 지역교육지원청과 10곳과 도내 39개 학교에서 51학급의 영재학급이 운영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10-02 15:08

충북교육연구정보원 부설 영재교육원(원장 백우정)은 10월 1일(토) 본원 1층 시청각실과 충주소프트웨어교육센터에서 영재교육대상자 학생 86명(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과정별 프로그램 100시간 수업을 모두 이수한 충북 관내 초·중·고 학생 86명[청주78명(초34,중39,고5명)/충주8명(중8)]이 수료증을 받았다.충북교육연구정보원 부설 영재교육원은 △프로젝트 △알고리즘 △인공지능 △*사사교육 과정을 충북교육연구정보원에서 6학급, 충주소프트웨어교육센터에서 1학급 총 7학급으로 운영했다.*사사교육 과정: 소규모팀의 멘토-멘티 간 교육 진행 방식충북교육연구정보원 부설 영재교육원은 학급당 인원을 15명 이내로 배정해 블록 프로그래밍, C언어, 파이썬 프로그래밍, 알고리즘, 피지컬 컴퓨팅, 인공지능 등 학생의 능력과 수준에 맞는 양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보영재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도했다.충북교육연구정보원 백우정 원장은 “영재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 융합형 인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충북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중 영재교육원을 부설로 운영하는 곳은 충북자연과학교육원, 충북교육연구정보원, 충북교육문화원, 충북국제교육원 등 4곳이다.이외 지역교육지원청과 10곳과 도내 39개 학교에서 51학급의 영재학급이 운영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10-02 15:07

저자 박정웅출판사 서평세계적 격동의 시기, 다시금 되돌아보는 현대 정주영 회장의 위대한 삶의 궤적기후위기와 코로나19의 등장은 장기화되고 있던 세계적 경제 위기에 새로운 도화선이 되었다. 기술적, 경제적 인프라를 충분히 보유한 일부 국가를 제외하면 많은 국가들의 생산력이 감소하면서 성장률 마이너스의 시대가 현실이 되었다. 한편 대한민국은 뛰어난 역량으로 코로나19에 대처했지만 중국, 동남아 등 주변국의 빠른 성장과 이에 따른 글로벌 경쟁의 격화, 인구절벽 및 고령화의 도래, 실업률의 증가 및 급격한 사회변화로 인한 사회적 갈등 격화 등으로 성장동력을 잃고 추월당할 위기에 빠져 있다.이러한 격동과 위기의 시대, 외신경제지 통신원(1971~1974), 전경련 국제담당 부장, 이사, 상무(1974~1988)를 거치며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될 수 있으리라고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시대에 대한민국을 견인해 온 거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본 바 있는 박정웅 저자는 이 책 『다시 새겨보는 ‘이봐, 해봤어?’ 도전정신』을 통해 대한민국이 현재의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한 밑거름으로서의 ‘정주영 정신’을 주목한다.오로지 ‘끼니 걱정 없는 삶을 사는 것’이 국가와 국민의 지상과제였던 시절, 대한민국의 성장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던 거인들 중에서도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은 독보적인 독특함을 가진 사람이었다. 보통학교(초등학교)가 전부인 학력과 평범한 농부의 아들이라는 집안 내력을 극복하고 자수성가한 것도 독특하지만 합리적인 경영방침보다는 때로는 불합리하고 무모하기 이를 데 없는 경영전략을 보여주었고, 그것으로 놀라운 성공을 이루어낸 인물이기 때문이었다.이 책은 중동 건설시장 도전, 대한민국 최초의 조선소 건설 도전, 현대제철 건설, 경부고속도로 건설 등 대한민국이 세계 최빈국에서 선진국 문턱까지 건너갈 수 있도록 다리를 놓은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의 발자취를 다양한 사진자료와 함께 뒤따라간다. 단순히 수박 겉 핥기 식으로

문화 | 손혜철 | 2022-10-02 14:58

지난 1일 충남 부여군에서 열린 제68회 백제문화제가 개막식 현장에 몰려든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흥행대박을 예고했다.1955년부터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서 매년 명맥을 이어온 백제문화제는 코로나 여파로 지난 2020년과 2021년에는 축소 진행됐다.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며 많은 기대를 모은 이번 축제에는 관객 10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현장 집계됐다. 프로그램을 대폭 보강하고 차별화를 추진하는 등 공들여 준비한 노력이 흥행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이라는 주제에 부합하는 공연과 체험시설, 야간경관 조명 등 다채로운 콘텐츠도 한몫했다는 반응이다. 식전 공연에 이어 박정현 부여군수와 최원철 공주시장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된 개막식은 올해 처음 선보인 계산공주 쇼케이스에 이르러 분위기가 고조됐다. 계산공주 쇼케이스에선 ICT와 익스트림 기술이 동원돼 딥페이크 3D영상, 플라잉 퍼모먼스 등 최첨단 융복합 공연을 펼쳐 보였다. 브레이브걸스, 장민호, 남진, 김혜연, 유지나 등 초청가수들이 관객과 호흡하며 개막식 무대를 더욱 뜨겁게 달궜고, 화려한 불꽃쇼가 이어지며 마무리됐다.한편 제68회 백제문화제는 충남 부여군 구드래 주무대와 부여읍 시가지에서 오는 1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부여군 | 이경 | 2022-10-02 14:56

진천 백곡 만뢰산 끝자락에 위치한 물 맑고 공기 좋은 산 밑에서 표고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녹각영지버섯을 친환경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있다.가장 기초 작업인 재료배합, 입봉작업, 살균냉각을 시켜 종균접종을 직접하고 있다.녹각영지버섯은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글루칸 함량(40%)이 일반 영지버섯(19%)에 비해 2배 이상 많으며 특히 베타클루칸은 암세포를 직접 죽이는 게 아니라 과도한 스트레스나 나쁜 생활습관, 암세포 등에 의해 저하된 몸의 면역력을 회복시키는 항암작용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실제로 한방에서는 시력회복, 간장보호, 중풍, 당뇨, 노화억제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약효가 많아 불로초라 불린다.녹각영지버섯 키우기재배장소 : 거실 또는 차광막이 있는 하우스, 베란다 (그늘진 곳)재배기간 : 3개월재배방법1) 스티로폼 재배상자에 물을 3cm붓고 철사를 2개 꽃은 뒤 비닐을 사방으로 덮어줍니다.(공기가 순환되도록 완전히 밀폐하지 않고 비닐에 약간의 구멍만 뚫어줍니다.)2) 매일 물을 여러 번 뿌려주세요. 하얀 균사가 생장점입니다.재배기간 동안 생장점이 살아있어야 합니다. 하얀 생장점의 색이 변하면 온도변화가 심하다는 뜻 입니다.녹각영지버섯을 달이는 방법유리용기에 녹각영지 10g과 물 1,000cc를 넣고 약한 불에서 물량이 반으로 줄때까지 은근하게 달인다.끓인 영지액은 다른 용기에 옮겨 담고 다시 물을 부어 끓인다.1일 아침, 저녁으로 80~120cc 공복에 마신다.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잇다팜이 활성화 되어야 농가들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고 삶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충청북도 잇다팜 ( http://m.cbfarms.or.kr/ )은 정직한 자연을 담아 모두의 행복을 만든다.우리농촌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한 친환경 먹을거리를 제공한다.충청북도 농특산물 허브사이트 잇다팜은 충청북도에서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충북 관내 다수의 우수 농가 쇼핑몰과 농특산물 최신정보를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하여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충북 농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10-02 09:29

‘K-새마을운동 포럼’ 창립 11주년을 기념하여 10월 1일 포럼사무국에서 집행위원회를 개최하고 네트워크를 넓혀 나가기로 했다. 이어 ‘자연환경과 기후변화대응’이란 주제로 2022 새마을운동포럼을 개최 했다.2022 K-새마을운동포럼은 생활체육전문가 오창석의 사회로, 오노균 K-새마을포럼 상임대표가 좌장을 맡고, 류배근(환경부문, 신화SAFE대표), 오세길(시민대표, 대전서구의원), 박시후(여성계대표), 이치현(사회단체 대표,충청미래포럼) 등이 페널로 참여했다.‘새마을운동 포럼’은 2011년 한민대에서 주관한 '새마을 운동의 지속적인 추진과 세계화를 위한 정부와 대학·시민사회단체와의 역할분담 및 진흥방안'을 주제로 한 새마을 정책 토론회를 개최후 오노균,박상도,강호성,정현도 교수등을 중심으로 설립 했다. 새마을정책 토론회에는 조준상 한민대(4년제각종학력인정학교)총장, 심대평 국민중심연합 대표, 이명수 국회의원, 이상민 국회의원, 이재창 새마을운동 중앙회장, 막사이사이 필리핀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국제행정발전지원센터 서정욱 센터장, 교육과학기술부 글로벌협력전략팀 류봉희 팀장, 외국대표로 네팔 새마을회 판타나바라즈 회장, 오노균 대전시새마을회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회원 500여 명이 참석했다.이후 청주오박사팜스테이마을(그린새마을운동우수마을)에 본부를 두고 정기 및 비정기적으로 포럼을 개최 하여 왔다. 코로나19로 3년간 중단 되었다가 1일 K-새마을운동포럼을 개최하고 국내,외 네트워크 설치등 발전 방향을 협의 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10-02 09:21

충북 옥천군 안내면 금적산 벌들을 자식삼아 이율종·배화영씨 부부가 살고 있다. 도시에 살 때 아내 배씨는 냉증으로 고생했다. 아내의 건강을 완치시킨 자연영양제는 바로 천연벌꿀이었다.2015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 및 경영개선 우수사례 교육을 통해 획기적 매출신장을 이룬 ‘금적산벌꿀’의 배화영 사장이 대상을 수상하였다.6차산업(농촌융복합산업) 3회 인증사업자 옥천 금적산벌꿀(대표 배화영)은 옥천군 푸드인증을 받아 옥천로컬푸드직판장에서 전시 및 판매하고 있다.농촌융복합산업이란 농촌의 유무형 자원(1차 산업)을 활용한 제조·가공(2차 산업)과, 체험·관광 등의 서비스(3차 산업)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와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활동을 말한다.금적산 벌꿀은 국내산 100% 천연 벌꿀이다.벌꿀은 빈혈예방, 당뇨, 숙취, 살균, 유아 발육촉진, 위암, 위계양, 비염, 호흡기질환 등 에 좋다.벌꿀은 1.피로회복 2. 노폐물 배출 3. 피부미용 4.종합영양제배화영 대표는 잠자기 전 꿀 한 숟갈은, 뇌에 연료공급 이라고 말한다. 주소: 충북 옥천군 안내면 안내삼승로 582-30전화: 010-5712-8009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잇다팜이 활성화 되어야 농가들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고 삶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충청북도 잇다팜 ( http://m.cbfarms.or.kr/ )은 정직한 자연을 담아 모두의 행복을 만든다.우리농촌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한 친환경 먹을거리를 제공한다.충청북도 농특산물 허브사이트 잇다팜은 충청북도에서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충북 관내 다수의 우수 농가 쇼핑몰과 농특산물 최신정보를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하여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충북 농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농가정보 포털 잇다팜 이다.본 잇다팜은 충청북도의 철저한 입점절차를 통하여 승인된 농가만 입점할 수 있으며 입점된 농가의 우수상품, 제철상품, 최신농가 뉴스, 이벤트 등 유용한 최신정보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10-02 09:00

전라남도는 9일 순천시 순천만에코촌유스호스텔에서 전라남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도 및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전라남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100시간의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과 평가, 3개월의 수습기간을 최종 이수한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그간의 현장 해설 및 관광객과의 소통 사례 공유를 통한 역량 향상과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이날 워크숍에서는 전라남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해설사 서비스 역량 및 매너향상을 위한 전문가 강의 등이 진행됐으며 올 한해 신규 해설사로서 갈고닦은 해설 사례 발표 및 시연 등이 펼쳐졌다.문화관광해설사는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이해와 감상, 체험 기회를 제고하기 위해 역사, 문화, 예술, 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한다.이 과정을 수료하는 신규 교육생 문화해설사는 김근남, 서은희, 이전제, 윤태영, 김영미, 조경순, 이애란, 박태수, 박미숙, 주란희, 한승국, 임근용, 김희라, 이향화, 심화경, 박성미, 전영석, 김영자, 박복용, 백옥란, 조길자, 이정진, 조순형, 고재금, 김형금, 쯔쯔미우치마리코, 유영인 등이다.신규 문화관광해설사는 시군의 주요 관광지에 배치돼 전라북도의 맛과 멋, 전통을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고 전북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나만 모르는 SNS홍보마케팅을 주제로 3시간 동안 강연한 (주)록연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강진교 이사는 “전라남도 시군에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애쓴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오늘 배운 교육으로 여행객이 다시 찾고 싶은 스마트워크 홍보마케팅으로 전라남도를 알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과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2-10-01 20:45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체육회(회장 김상봉)에서 주관한 ‘제18회 추풍령 면민화합 체육대회’가 지난 1일 추풍령중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개회식, 체육경기, 면민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다.행사 중간에는 체육회에서 준비한 경품을 추첨으로 제공하여 참석 주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줬으며,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정영철 영동군수, 이승주 영동군의회의장, 김국기 충청북도의원, 이대호,김오봉 영동군의원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상봉 추풍령면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미뤄졌던 체육대회가 3년 만에 개최되어 무척 기쁘다”라며 “바쁜 수확철에도 참석해주신 면민들께서 오늘만큼은 바쁜 농사일은 잊고 추풍령면 체육회에서 준비한 축제의 한마당을 즐기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최준식 추풍령면장은“그간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지역사회 분위기가 체육대회 덕분에 모처럼 활기를 찾았다”라며, “앞으로도 추풍령 면민화합 체육대회가 추풍령 면민들에게 기쁨과 정을 나눌 수 있는 행사로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영동 | 황인홍 | 2022-10-01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