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745건)

여수시가 이달 5일과 6일 엑스포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2019 휴양형 의료관광 MICE 육성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공인국제의료관광협회와 한국융합리더스포럼 회원, 마이스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조강연과 세션으로 진행된다.먼저 경희대 윤유식 교수가 ‘지역특화 마이스 활성화 전략’을 기조 강연하며 행사의 문을 연다.세션 1에서는 건국대 서병로 교수가 ‘마이스를 통한 의료관광 융복합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서 교수는 마이스와 의료 전략, 의료관광의 미래 산업 동력을 설명할 예정이다.이어서 고양CVB 이상열 단장이 ‘지역 혁신 수단으로서의 마이스’라는 제목으로 지역 뷰료의 역할, 마이스와 컨벤션을 사례 발표한다.국제의료관광에 대한 논의 시간도 마련돼 있다. 아스클레인터메드 이황 대표는 국제의료관광 유치와 일자리창출 방안을 소개한다.세션 2는 ‘데스티네이션 마케팅 창의적 창출방안’이 주제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 특화 마이스 전문성 활용방안, 해양관광 휴양도시와 의료관광의 조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의 브랜드 창출과 웰니스 마케팅을 통한 새로운 MICE 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고 배경을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수시와 전라남도 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사)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등이 주관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9-12-05 14:03

여수시가 지난 3일 저녁 학동 시청 앞 로터리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열고 사랑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서완석 여수시의회 의장, 여수기독교연합회 강점석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도식, 특송 합창, 트리 점등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진남제일교회 우종칠 목사는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 여수시에 사랑이 넘치게 해 주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이어 여수벧엘교회 담임목사인 강점석 회장이 성탄 메시지를 전달했다.강 목사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성탄 점등식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라면서 “여수시민 모두에게 평화가 깃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권오봉 여수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둠을 환하게 밝히는 크리스마스트리처럼 우리 지역 가장 낮은 곳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닿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여수시는 올해 크리스마스트리를 학동 시청 앞 로터리와 여서동 로터리에 설치했다. 학동 트리는 지름 6.5m 높이 13.3m고 여서동 트리는 지름 10m 높이 16.7m 규모다. 이들 트리는 내년 1월 26일까지 55일간 불을 밝힐 예정이다.

여수시 | 손영주 | 2019-12-04 14:58

‘여수 낭만포차’ 영업시간이 오는 6일부터 오후 6시~새벽 1시로 조정된다.지금까지 ‘낭만포차’ 운영시간은 하절기 저녁 7시~새벽 2시, 동절기 오후 5시~밤 12시였다.4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종화동 한 카페에서 권오봉 여수시장과 제4기 낭만포차 운영자가 ‘사랑방 좌담회’를 했다.이 자리에서 낭만포차 운영자들은 낭만포차 운영시간 조정을 권 시장에게 부탁했고, 권 시장은 이를 받아들였다.이와 함께 운영자들은 거북선대교 교각을 활용한 낭만포차 홍보와 방문 손님을 위한 대기 장소 마련 등도 건의했다.또 운영자 18명 모두가 여수시민을 위해 공익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이에 권 시장은 “낭만포차 활성화와 시민·관광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오늘 나온 의견을 적극 검토하겠다”면서 “운영자분들께서도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한 손님 응대, 청결한 위생상태 유지에 힘써달라”고 말했다.지난 2016년 종화동 해양공원에 터를 잡은 낭만포차는 아름다운 여수밤바다와 어우러져 대한민국 최고 관광지로 떠올랐다. 하지만 관광객 증가와 함께 찾아온 교통체증과 소음, 불법 쓰레기 투기 등이 시민 불편을 가중했다. 여수시는 지난해 토론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낭만포차 이전을 결정했다. 낭만포차는 올해 10월 1일부터 거북선대교 아래에서 영업하고 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9-12-04 14:58

여수시와 LGMMA(주), 쌍봉종합사회복지관과 서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힘을 합쳐 취약계층에 희망하우스를 선물했다.시에 따르면 3일 오전 여수시 봉산동 주택가에서 권오봉 여수시장과 LGMMA㈜ 김창호 공장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하우스 13호 현판식이 열렸다.희망하우스 13호의 주인공 남 모씨는 몸이 불편한 아들을 돌보며 자활근로로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또 이들이 생활하는 주택은 건축한지 40년 이상이 돼 천장에서 빗물이 새고 벽과 바닥에 곰팡이가 피어 있었다.이러한 딱한 사정을 듣고 LGMMA㈜가 1004만 원을 후원하고, 쌍봉종합사회복지관과 서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원에 나섰다.주택 개보수공사는 지난달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지붕 슬레이트 공사를 시작으로 옥상방수, 화장실‧보일러 수리, 도배‧장판 교체 등이 이뤄졌다.시는 남 모씨를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지정‧관리하고, 그의 아들은 정신건강 복지센터 지원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희망하우스는 여수시 민관협력 복지사업 중 하나로 후원자의 도움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위기가구 세대에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지난 2013년부터 올해 12월까지 29개 기관에서 1억 6000여만 원을 후원했다.LGMMA㈜ 관계자는 “기업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권오봉 여수시장은 “희망하우스가 새워지기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주변을 살펴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9-12-03 15:13

여수시가 교통사고 예방과 차량정체 해소를 위해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에 나선다.여수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월 국토교통부 지능형교통체계(ITS)‧감응신호‧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9억 원을 확보했다.시는 내년 1월부터 시비 포함 총 사업비 33억 5300만 원을 투입해 이들 3개 사업을 추진한다.먼저 ITS 구축사업은 25억 원을 들여 여수국가산단 주변 도로 75.6km에 스마트 교차로 관리시스템 30개소와 보행안전 시스템 4개소를 갖추는 사업이다.고화질 카메라로 교통량을 수집해 신호체계를 개선하고,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 위험을 감지하면 보행자에게 음성 안내를 한다.감응신호 구축사업은 사업비 5억 원으로 지역 6개소에 감응신호제어시스템을 설치하는 사업이다.방향별 이동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해 직진 신호를 유도하고, 보행자는 작동신호기를 눌러 횡단보도를 건넌다.BIS 구축사업은 3억 5300만 원을 투입해 시내버스 250대에 전자노선도와 승객 카운터 시스템을 마련하고, 버스정류장에 버스정보안내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LCD 모니터를 통해 승객에게 전체 버스노선도와 정류장 정보를 제공하고, 시내버스 앞뒤 문에 설치된 센서로 승‧하차 인원을 파악해 대중교통 정책 수립에 활용한다. 이와 함께 버스정보안내기에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버스정보도 안내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여수국가산단 공장 신‧증설에 따른 교통량 증가와 도심지역 차량정체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공모사업 등을 통해 스마트 교통체계를 여수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9-12-03 15:12

‘2019년 여수시 자랑스런 기업인’에 공영엔지니어링(주) 정중섭 대표와 ㈜제일이앤씨 김종휘 대표, ㈜아라움 김미선 대표가 선정됐다.여수시에 따르면 2일 오전 여수문화홀에서 ‘2019년 여수시 자랑스런 기업인’ 시상식이 열렸다.이 자리에서 권오봉 여수시장은 경영 및 기술혁신, 고용창출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3명에게 상패를 전달했다.공영엔지니어링(주) 정중섭 대표는 KGS(Korea Gas Safety) 품질경영시스템인증서 및 외주품질관리등록증을 취득해 열처리 분야 인프라 구축에 기여했다. 시스템 자동화로 산재예방을 도모했고, 열처리설비 증축으로 일자리도 만들었다.㈜제일이앤씨 김종휘 대표는 화학플랜트 장치 사업과 폐기물 수집운반업 등에서 혁신을 거듭해 지역발전을 도왔다. 기술자격증 취득 경비 지원과 사택 공급, 자녀 학자금 지원 등 직원 후생복지에도 힘썼다.㈜아라움 김미선 대표는 2013년 직원 7명 연매출 1억 원으로 시작한 튀김식품 사업을 직원 24명 연매출 60억 원까지 늘렸다. 다양한 입맛을 겨냥한 메뉴 개발과 홍콩, 중국 등 해외 판로개척에 노력했다.여수시는 조례에 따라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자랑스런 기업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올해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읍면동장, 기업 및 경제 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자랑스런 기업인을 추천받았다.이후 지난달 22일 여수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올해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앞으로도 자랑스런 기업인을 선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여수시 | 손영주 | 2019-12-02 14:47

여수시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22호선 주변과 해안가 일부가 경관지구로 지정된다.이번 조치로 여수시에 있는 수변축 대부분이 경관지구로 지정‧관리될 전망이다.여수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전라남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여수시가 입안한 돌산읍, 소라면, 화양면, 화정면, 국지도 및 해안가 290만㎡에 대한 경관지구 지정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이번에 지정된 경관지구는 ▲국지도 22호선 덕양교차로~화양면 안포 ▲화정면 백야대교~백야등대 삼거리 ▲화양면 용주~호두 ▲화양면 대서이~구미 ▲돌산읍 무슬목~평사 ▲돌산읍 월전포~안굴전 ▲돌산읍 계동 해안가 ▲돌산읍 방죽포~소율 해안가다. 앞으로 이들 지역은 건축물 높이가 3층, 12m이하로 한정되고, 자연순환시설, 공장, 묘지 관련시설 등의 입지가 제한된다.여수시는 12월 중 도시관리계획(용도지구) 결정과 지형도면 고시를 진행해 경관지구 지정을 발효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시민 재산권 보호와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국지도 22호선과 해안 수변축 일원 559만㎡의 개발행위허가 제한을 1년 이상 앞당겨 해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국가지원지방도 22호선 개통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고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경관지구 지정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시민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여수시는 지난 2017년 여수밤바다 주변과 도시지역 내 해안 수변축 일원을 특화‧시가지경관지구와 고도지구로 지정한바 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9-12-02 14:46

여수시는 문체부 산하 (사)한국블로그산업협회가 주관한 ‘제9회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서울시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다.‘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는 블로그를 활용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과 공감, 소통하는 활동에 두각을 나타낸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사)한국블로그산업협회는 이달 11일부터 21일까지 200여 개 기관․단체를 디자인, 콘텐츠, 마케팅 등 18개 지표로 평가했다.여수시는 네이버 블로그 ‘힐링여수야’를 후보로 등록해 전 부문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힐링여수야’는 관광객과의 소통과 다양한 관광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4년 7월 개설됐다.여수관광 SNS 기자단이 매일 여수의 즐길 거리, 볼거리, 먹거리를 직접 체험하고 블로그에 후기를 올리는 방식이다.블로그 방문자들은 자유롭게 댓글을 달 수 있고, 블로그 관리자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질문에 답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한다.현재 1만 1200명이 이웃으로 등록돼 있고, 지금까지 방문자는 540만 명에 이른다.시 관계자는 “여수관광의 새도약을 위해 블로그뿐만 아니라 관광 안내 모바일 앱 ‘아! 여행!’, 숙박예약통합시스템 YEOSU야(夜)’를 운영 중이고, 음식물가 모바일 앱 ‘여수맛’도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규 관광 콘테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9-11-29 14:04

‘희망2020 나눔 캠페인’을 알리는 전남 동부권 사랑의 행복 온도탑이 여수시청 앞 로터리 광장에 설치됐다.여수시(시장 권오봉)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여수시청 현관에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전남 동부권 사랑의 행복 온도탑 제막식’이 열렸다.제막식에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한화케미칼 김형준 공장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여수 풍물보존회와 다솜 어린이집의 식전공연, 사랑의 열매 달기, 온도탑 온도 올리기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제일 E&C 김종휘 대표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가입했다.여수산단협의회와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시 공직자 및 시의회 의원은 각각 4500만 원, 2000만 원, 2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사랑의 행복 온도탑은 희망 나눔 캠페인 관련 기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치됐다. 모금 목표액의 1%가 달성될 때마다 온도가 1℃ 오른다.올해 캠페인은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을 구호로 내년 1월 31일까지 전남 도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모금 목표액은 전년과 동일한 8억 2800만 원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권오봉 시장는 “사랑의 수은주가 100도를 훌쩍 넘을 수 있도록 지역 기업과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면서 “오늘 제막식의 열기를 이어받아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지난해 열린 희망2019 나눔 캠페인에서는 목표액을 114% 초과한 9억 4600여만 원이 모금됐다.

여수시 | 손영주 | 2019-11-28 14:16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내달 2일 저녁 7시 여수문화홀에서 교육 전문가 조벽 교수와 최성애 박사를 초빙해 ‘학부모 감성 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조벽 교수는 ‘정서적 흙수저, 정서적 금수저’와 ‘미래사회의 인재상’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최성애 박사는 ‘부모의 인성은 자녀의 자산이다’, ‘좋은 인성은 학습될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콘서트를 이어간다.이후 강연자들은 참석자와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자녀 교육과 자녀와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번 행사는 여수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교육지원과(☎ 659-5218)로 문의하면 된다.‘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로 잘 알려진 조벽 교수는 ‘인성이 실력이다’, ‘수업 컨설팅’, ‘조벽 교수의 인재혁명’ 등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EBS 교육마당과 국회 방송 ‘인성이 미래다’ 등 방송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국내 최고 감정코칭 전문가로 유명한 최성애 박사는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청소년 감정코칭’, ‘행복일기’ 등을 출판했다. EBS다큐프라임 ‘마더쇼크’, MBC스페셜‘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등에 출연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부모의 자존감 회복과 자녀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번 토크 콘서트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9-11-27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