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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삼양초등학교(교장 이정자) 중창단은 4월 19일 옥천 관성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옥천짝짜꿍 전국 동요제 예선에 참가하여 연속 2회 대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삼양초등학교 다어울림 중창단 허은별외 13명의 어린이는 , 두 곡으로 아홉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라 아름답고 청아한 목소리를 선보였다.옥천 동요제는 일제강점기 색동회 회원으로 방정환 선생과 함께 어린이 사랑의 마음을 담아 많은 동요를 창작한 정순철 선생을 기념하는 옥천 지역 고향 주민들의 기념사업이다. 정순철기념사업회는 이 동요제를 통해 옥천의 어린이들이 선생의 뜻을 이어 아름다운 동요를 부르며 꿈을 키우도록 애쓰고 있다.삼양초 중창단은 작년에 같은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올해도 이어가기 위해 매주 금요일 방과후 시간을 이용, 다어울림 예술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감성소리숲 합창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였다. 중창단 학생들은 “연습하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이런 훌륭한 무대를 가질 수 있어 너무 보람 있고 즐겁다. 지도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하다” 라고 말했다.삼양초등학교 이정자 교장은 “이 동요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합창활동 감성소리숲’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노래를 통해 감성을 키우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주어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9 16:08

청주혜화학교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4월19일, 교내 강당에서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모여 장애인의 날 한마당 축제를 열고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축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 날 행사는 평소 외부공연 관람 어려운 중증 장애학생들을 위해 창의적 체험활동을 ‘종일제’로 계획하여 한 달 전부터 교사들이 준비되었다.이벤트와 신나는 게임활동, 매직벌룬 버블쇼 공연, 교육실습선생님들의 깜찍한 무대, 장애학생들의 진로직업 실습과정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먹거리, 학부모님이 준비해주신 떡과 다과 제공 등 장애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졌다.특히, 학생들은 ‘화려한 매직버블쇼’와 ‘탕! 과자를 맞춰라’, ‘에그마요샐러드’등을 좋아하였고, 단체로 준비한 티셔츠에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을 그려 넣은 ‘반티셔츠 만들기’에서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을 그대로 보여 주어 함께 참여한 학부모님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하였다.이 날 함께한 학부모회장 이화선씨는 “장애를 안고 평생 살아가야하는 아이들을 보면 늘 걱정과 근심으로 잠을 이룰 수 없지만 이제는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주시고 특히 특수학교는 장애 아이들의 안전하고 쾌적하며 행복을 주는 유일한 기관이라 생각되어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9 15:53

괴산중학교(교장 노영임)는 18일(목) 전교생 139명과 전 교직원은 따뜻한 봄날을 맘껏 즐기기 위해 사제동행 벚꽃 트레킹을 다녀왔다.참가 학생들은 학교에서 출발해 괴강까지 5km의 벚꽃길을 따라 걸으며 선생님, 친구, 선후배들과 함께 꽃잎의 향기를 맡아보기도 하고, 서로 장난을 치고, 이야기꽃도 피우며 하얗게 떨어지는 꽃잎들과 함께 벚꽃길을 걸었다.학생들은 반별로 단체 사진을 찍기도 하고, 삼삼오오 모여서 함께 웃고 떠들며 자신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5km의 벚꽃 길을 따라 걸으며 다소 힘들어하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서로서로 배려하며 조금은 빠르게, 조금은 느리게 걸으며 따스한 햇살아래의 하얀 꽃비를 친구 삼아 트레킹을 완주하였다. 괴강에 도착해서는 선생님의 아이스크림 선물로 다 함께 함박웃음을 지으며 벚꽃트레킹을 마무리 하였다.이번에 실시한 벚꽃트레킹은 하루 종일 교실에서 수업을 듣느라 고생하는 학생들에게 잠깐의 휴식을 통해 선생님, 친구, 선후배와 자유로운 만남의 시간을 갖고, 서로가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터득함으로써 올바른 인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추진하였다.괴산중학교 노영임 교장은 ‘학생들이 벚꽃트레킹을 통해 그동안 학업에만 매진하느라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건강한 마음과 정신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9 11:53

동이초등학교(교장 이현옥)는 지난 19일(금)에 ‘동상이(利)몽 마을교육’을 실시했다. 2년 전부터 꾸준히 실시하고 있는 ‘동상이(利)몽 마을교육’은 행복동이교육과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이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의 꿈을 키워나가는 배움의 장이 되고 있다.이번 1학기 ‘동상이(利)몽 마을교육’은 1-3학년과 4-6학년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1-3학년은 옥천군 군서면에 있는 향수딸기농장에 가서 우리 고장에서 포도와 복숭아 뿐 아니라 딸기가 재배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더불어 딸기농장 마을선생님께서 딸기의 생장 과정과 딸기를 활용한 음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딸기의 생장 모습을 관찰하고 딸기를 직접 따고 맛보면서 자연이 주는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그리고 4-6학년은 옥천군 군북면에 있는 라온뜰에 가서 자연을 벗삼에 천연염색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평소 입는 옷들은 화학염색을 활용한 옷들이 많은데 이번 마을교육을 통해 화학염색과 다른 천연염색의 가치와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티셔츠에 천연염색으로 물을 들이면서 자연을 그대로 담아 낼 수 있는 천연염색의 세계에 빠져들었다.오채윤 학생은 “4학년부터 마을교육을 하고 있는데 매번 다른 주제로 마을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9 11:52

동이초등학교(교장 이현옥)는 4월 19일(금) 오후 ‘달달초코 새싹 틔우는 봄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로 ‘도란도란 학생 다모임 공동체 놀이교육’ 활동을 하였다.동이초등학교 학생회에서는 계절학교 기간 학생다모임을 통해 분기별 생일인 친구들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갖고 있으며, 월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학생다모임 운영 방법, 계절학교 활동 내용, 봉사활동 방법 등을 협의하고 있다.이번 도란도란 학생 다모임 공동체 놀이교육 활동은 전체 학생을 5개의 모둠으로 나누어 체육 시간과 반짝 중간놀이 시간에 익힌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겁게 체험하는 시간으로 학생회에서 토의하여 정한 5개의 종목(볼로볼, 빅민턴, 훌라후프, 비사치기, 투호)을 어우름터에 모여 함께 놀이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오채윤 학생회장은 “전교생 다모임 공동체 놀이교육 시간을 통해 학생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며 학교의 구성원으로서 자긍심과 친구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쌓을 수 있었던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이현옥 교장은 “회의를 통해 학생들이 계획과 운영에 참여한 도란도란 학생 다모임 공동체 놀이교육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치능력이 향상되었으며, 스포츠와 여가문화 활동을 통한 순화된 감성교육 실현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 및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들의 꿈끼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9 11:50

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환)는 장애인식개선 주간 행사 중 하나로 6학년 학생들과 함께 복도에 작은 전시회를 지난 19일(금)에 열어 화제가 되었다.제 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장애인식개선 주간으로 장애인식개선 마술극, 장애인식개선 그림 그리기, 꿈과 희망의 풍선 만들기 등 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한 주가 되었다.6학년 학생들과 장애인식개선 영상 ‘발달장애 동생과 함께 사는 생각 많은 둘째 언니’를 시청한 후에 학생들은 함께 해야 하는 이유, 배려하는 방법, 평범한 삶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다.전시회를 준비하면서 통합학급 학생들에게는 특수학급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인 바뀌었고 특수학급 학생은 친구들과 어울려 놀며 교우 관계가 개선되었다.이원초등학교 학생회장 윤서중은 “장애에 대해 많이 아는 좋은 시간이었고, 풍선에 친구들 이름을 쓰며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니 친구들과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앞으로는 장애인을 만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지 않고 평범한 눈으로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각을 가질 것이다.”라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선입견을 버리고 배려와 존중, 이해하는 마음을 나타냈다.교장 김전환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에 대한 생각의 전환의 기회가 되어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나가길 바란다. 앞으로도 통합교육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9 11:46

제천여고(교장 장석홍)와 제천산업고(교장 임흥빈)가 지난 4월11일부터 18일(목)까지 강원도 태백시에서 개최된 ‘2019 태백산배 전국 남녀 중∙고 배구대회’에서 고등학교 여자부 우승과 남자부 준우승을 차지했다.제천여고 배구부는 경남여고, 한봄여고를 제압하여 예선 1위로 조별리그를 순조롭게 통과했으며, 8강전에서 남성여고를 3대0으로 제압하여 준결승 진출, 17일(수) 준결승에서는 광주체고를 3대1로 제압하여 결승에 진출 하였다.18일(목) 결승에서 만난 대구여고를 상대로는 2세트를 먼저 따내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으나 3세트를 내주며 경기를 끝내지 못했다. 4세트에서는 중후반까지 압도적인 전력 차를 보여주며 대구여고를 따돌렸으나 대구여고가 8점 연속으로 득점을 하여 동점까지 따라붙으며 추격했다. 하지만 제천여고는 집중력을 회복하며 대구여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한편 제천산업고는 이번 대회 6연승을 노리는 남성고의 벽을 넘지 못하고 세트 스코어 0-3을 기록하며 올해 두 번째 아쉬운 은메달을 확정지었다.제천산업고는 지난 17일 준결승에서 3-0으로 속초고를 제압하며 남성고와 결승전에서 만나게 되었다. 남성고와는 지난 3월 춘계연맹전 4강전에서 3-0으로 제천산업고가 완승을 거둔 바 있다.제천여고 장석홍 교장은 “부족한 조건과 환경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연습에 임한 우리학교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우리학교 배구부를 응원해주신 모든 학부모님과 학생,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다.” 는 소감을 밝혔다.아울러 제천여고 배구부 주장인 서수민 학생은 “지난 단양 대회에서 밝힌 포부를 달성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우승이라는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다음 대회를 위해 다시 달려보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8 15:59

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환)는 학생들의 놀이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7일에 트램플린을 설치하여 방방 놀이를 개시하였다. 방방놀이는 뛰는 재미뿐만 아니라 성장판 자극과 스트레스 해소, 아이들의 뛰고 싶은 욕구를 마음껏 펼 수 있는 신나는 놀이다.방방 놀이 교실은 10분 점프를 했을 때 30분 달기기한 효과가 있으며 매트 위에서 수직으로 점프할 때 충격을 80%이상 흡수해주기 때문에 비만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또한 두뇌 세포를 재생시키는 운동으로 학생들의 교육적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으며, 척추와 내장 세포기능에 활력을 주기 때문에 질병에 대한 저항능력이 향상될 것이다.첫 날은 교장선생님의 방방놀이 시범 후에,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 후 신나는 음악과 함께 놀이를 시작하였다. 그동안 미세먼지로 밖의 활동을 자주 하지 못했던 아이들은 트램플린 위에서 행복한 웃음으로 신나는 놀이시간을 보냈다.3학년 서00 학생은 “학교에 놀이 시설이 많아서 좋아요. 중간 놀이 시간이 빨리 가서 너무 아쉬워요. 방방을 뛰면 하늘을 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라며 40분의 충분한 중간놀이 시간이 방방 때문에 짧게 느껴진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교장 김전환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재미있게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놀이 시설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8 12:50

충북교직원이 학생 뿐 아니라 경제적 취약계층까지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행복나눔운동’을 올해 처음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 운동은 희망하는 교직원에 한해 급여에서 매월 1,000원 이상 금액을 적립해 경제적 취약계층에게 빵, 유제품, 난방용 연탄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모여진 기금은 외부 단체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식사 지원,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도교육청에 따르면 그동안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금씩 돈을 모아 학생에게 지원해왔다.희망하는 교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급여의 우수리 1,000원 미만을 적립해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는 ‘사랑의 우수리 운동’을 통해 2005년부터 2018년까지 학생 652명에게 약 8억 7천만원을 지원했다.이 외에도 교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1,000원 이상 일정 금액을 모아 기부하는 ‘학생(제자)사랑 실천’으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학생 790명에게 약 4억 2천만원을 지원했다.‘학생(제자)사랑 실천’은 전년도에 모은 돈을 다음연도에 전달하는 형식으로 2018년에는 약 6천 4백만원을 모아 올해 6월 학생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2018년 사랑의 우수리 운동은 충북교직원 8,541명이, 학생(제자)사랑 실천은 1,113명이 참여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8 12:13

충청북도진로교육원 진학지원센터에서는 18일(목) 오후 1시 도내 고등학교 교사 78명으로 구성된 ‘2019학년도 충북대입진학지원단(이하, 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대입진학지원단은 3학년 부장과 담임교사를 비롯하여 진로상담부장, 충북진학지도협의회,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대표강사, 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 등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진학지도 경험을 쌓은 교사들의 자발적 지원으로 조직됐다.지원단은 ▲컨설팅지원팀 ▲대입전형연구팀Ⅰ(전형별) ▲대입전형연구팀Ⅱ(대학별) ▲대학별고사팀 ▲역량강화팀 등 총 5개 팀으로 구성되어 2020학년도 대입진학지도 정보 분석과 개발을 통해 단위학교 대입 지원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컨설팅지원팀은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학생 대면 상담 등 컨설팅▲대입전형 연구팀Ⅰ, Ⅱ은 각 대학별 전형 요강과 특별전형, 농어촌 전형 등을 분석, 자료 개발▲대학별고사팀은 학생부종합전형과 대학별 고사, 면접 관련 집중 연구·분석▲역량강화팀은 저경력교사 연수, 전문가 심화 연수, 학부모 아카데미 등을 기획하고 지원하여 각 분과별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활동을 해 나가게 된다.지원단은 1년 동안 진학지원센터에서 총 30시간의 직무연수를 통해 진학전문가로서 역량을 높이고, 각 학교에서 대입 정보의 나눔과 공유 활동을 통해 미래를 열어가는 진학교육혁신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진로교육원 관계자는 “진학은 꿈에 다가서는 하나의 길로서 지원단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진학지원센터는 앞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진학설명회, 충북진학디딤돌 밴드 운영, 진로교육원 대면 상담 운영, 고1·2 담임교사 연수, 저경력교사 연수, 대입지도 자료 개발 등을 통해서 빠르게 변해가는 입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복한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8 12:12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장재영) 한국예총괴산지회(회장 신우식)는 18일 괴산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제20회 괴산증평 청소년 한마음 예술제 및 과학 축제를 성황리에 열었다.청소년의 재능과 개성을 표현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기르기 위해 열린 이날 예술제에서는 괴산증평지역 중고등학생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악, 무용, 문학, 미술, 연예 등 총 7개 분야의 경연을 펼치고, 34개의 과학과 발명 관련 체험부스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다.증평과 괴산지역 학생들은 행사를 통해 끼와 재능을 펼치는 한편 서로간의 우정을 쌓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마음상(충청북도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상)에 선정된 분야별 1팀은 이 대회를 거쳐서 충청북도 한마음 예술제 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교육청과 자치단체 그리고 예총 관계자는 협조체제와 유대를 강화하여 보다 바람직한 청소년 문화의 장으로써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예술표현 분출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교육적 효과가 최대한 나타날 수 있도록 청소년과 학교 그리고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참여축제로 발돋움하자고 다짐하였다.장재영 교육장은 “이번 괴산증평 청소년 한마음 예술제를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개성을 예술을 통하여 마음껏 발산하여,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8 12:01

동이초등학교(교장 이현옥)는 지난 4월 17일(수)부터 4일간 ‘달달초코 새싹 틔우는 봄학교’를 운영하였다.2년 전부터 꾸준히 실시하고 있는 ‘달달초코 계절학교’는 계절의 특성에 알맞은 교육활동과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 및 운영하는 주간으로 계절의 정취를 느끼는 주제 통합 수업 또는 체험 중심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즐거움 속에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4월 17일(수)에 실시하는 봄 진로현장체험학습을 시작으로 옥천행복교육지구 함추름 교육과정을 반영한 동상이(利)몽 마을교육, 학생 자치활동인 도란도란 다모임에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계획한 놀이교육, 지구의 환경과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생태환경교육, 자전거 안전교육, 장애이해교육 등을 실시하였다.더불어 4월 23일(화)에는 ‘행복동이 어울림 DAY’를 통해 우산분교장에서 본·분교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체험 교육활동에 참여하여 본·분교 학생들의 유대감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이현옥 교장은 “달달초코 새싹 틔우는 봄학교 운영을 통해 동이초등학교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시간들이었고, 전교생이 다모임과 학년군별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배려와 소통을 배워 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7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