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116건)

충북 다문화교육 지원에 힘쓰고 있는 충북국제교육원(원장 김인숙) 다문화교육지원센터(이하 센터)의 2019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센터에서는 올해 한국어 디딤돌 과정, 다국어 과정, 학부모 동아리 등을 운영한다. ‘한국어 디딤돌 과정’은 중도 입국,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ᐧ한국문화(외부 현장체험) 교육을 하여 학교 적응을 돕는다. 이 과정은 초등(8세~13세), 중등(14세~19세) 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월~금(오후 2시~ 4시 20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초등, 중등 40명 정도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 또한 다문화학생의 부모 모국어와 모든 학생의 제2외국어 학습을 돕는 ‘다국어 과정’도 있다. 다국어 과정은 초등 3학년~중등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국어ᐧ일본어ᐧ러시아어ᐧ베트남어회화 초급반은 화ᐧ목, 중급반은 수ᐧ금 오후5시~6시30분까지 운영된다. 이 과정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언어 수업뿐만 아니라 문화 체험도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3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과정은 지난 2월 11일 부터 2월 25일(월)까지 누리집(http://www.cbiei.go.kr/mc)을 통해 신청 받는다. 학부모 프로그램으로는 ‘학부모 동아리’가 4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도내 희망 학부모(모든 학부모 참여 가능)들이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 모여 독서를 통한 자녀교육법과 꽃꽂이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학부모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기계발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를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2월 20일(수)부터 3월 29일(금)까지 전화(210-2800) 또는 누리집으로 신청 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생각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교육 구성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20 10:49

충청북도교육청이 19일(화) 오후 2시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2018. 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참가학생 21명을 비롯해 지도교사, 학부모, 학교 친구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지난 1월 18일부터 28일까지 9박 11일간 프랑스 크레테이교육청 소속 3개 고교에서 진행된 체험 활동 영상 시청과 연구 프로젝트 결과 발표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프랑스로 떠나기 전 사전 연수에서 토의·토론을 통해 팀별 연구 주제를 설정하고 현장에서의 프로젝트 수행 계획을 수립했다. 학생들은 프랑스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문화 체험을 하면서 사전 연구 프로젝트를 구체화한 결과를 발표했다. 에밀리 뒤 샤틀레 고등학교에 배치된 증평정보고와 한국호텔관광고 조리과 학생들은 프랑스에서 경험한 음식, 프랑스 음식문화와 우리나라의 음식문화 비교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프랑소와 1세 고등학교와 프랑소와 쿠프랑 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 교육과정을 이수한도내 학생들은 현지 학생, 홈스테이 가정과의 인터뷰를 진행해 인상적인 연구를 수행했다. 학생들은 퐁텐블로 지역의 문화유산, 한국에 대한 역사적 오류 바로잡기, 언어·문화생활의 대조, 생명과학과 정치의 관점에서 바라본 예술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개인별 연구도 병행하여 ▶프랑스 조리 고등학교의 시스템과 피드백 ▶프랑스 가정식을 중심으로 한 프랑스의 식생활 ▶지구 반대편 프랑스의 삶과 문화 등에 대한 개인 보고서를 작성했다. 2018. 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 단장인 오영록 국제교육담당 장학관은 “도내 학생들이 도교육청 프로그램으로 유럽권 국가에 방문하는 것이 처음이고 전체 일정동안 홈스테이 생활을 하여 적응에 어려움이 있을 것을 염려했는데, 현지인들에게 스스럼없이 먼저 다가서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며 배우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19 14:00

2019. 3. 1. 지방공무원 인사발령3급조직개편▲ 기획국장 이건영 ▲ 교육도서관장 양개석 ▲ 교육문화원장 최광주4급전보(조직개편 포함)▲ 예산과장 주병호 ▲ 노사협력과장 오세경 ▲ 행정과장 김기수▲ 해양교육원장 권혁건 ▲ 자연과학교육원 총무부장 홍종민▲ 교육문화원 문화예술부장 최경분 ▲ 교육문화원 총무부장 남승우▲ 교육연구정보원 정보운영부장 이종수 ▲ 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이미화▲ 중원교육문화원장 권순철 ▲ 청주행정국장 박경환5급승진▲ 제천여고 함홍원 ▲ 충주예성여고 조관영▲ 중원교육문화원 독서교육진흥과장 정미경전보(조직개편 포함)▲ 정책기획과 하재숙 ▲ 예산과 김흥범 ▲ 예산과 노재경 ▲ 예산과 이찬동▲ 체육건강안전과 신원호 ▲ 체육건강안전과 음영운 ▲ 체육건강안전과 이순분▲ 노사협력과 박영균 ▲ 노사협력과 박춘식 ▲ 노사협력과 오창근▲ 미래인재과 김호걸 ▲ 학교자치과 지준철 ▲ 교원인사과 오완택▲ 행정과 송석록 ▲ 재무과 한명수 ▲ 시설과 허왕국▲ 자연과학교육원 장주영 ▲ 교육도서관 문헌정보과장 이현숙▲ 교육도서관 학교도서관지원과장 안승헌 ▲ 교육도서관 총무과장 채관병▲ 교육문화원 학생수영과장 임성만 ▲ 교육문화원 김영섭▲ 학생수련원 총무과장 이상래 ▲ 학생수련원 제천안전체험관장 유관종▲ 교육연구정보원 정보지원과장 박채연 ▲ 중원교육문화원 문헌정보과장 박흥남▲ 중원교육문화원 총무과장 박창재 ▲ 해양교육원 총무과장 전태영▲ 해양교육원 분원장 배상근 ▲ 청주총무과장 박진훈 ▲ 청주행정과장 이명숙▲ 청주재정과장 이의연 ▲ 청주시설지원과장 김부일 ▲ 청주시설사업과장 한영석▲ 충주행정과장 이혁영 ▲ 제천행정과장 천순옥 ▲ 보은행정과장 유홍구▲ 옥천행정과장 이주순 ▲ 영동행정과장 임형묵 ▲ 진천행정과장 이순희▲ 괴산증평행정과장 유신겸 ▲ 음성행정과장 이종구 ▲ 단양행정과장 장원섭▲ 충북공고 홍병욱파견(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행정국 총무과 고현주, 권사혁, 박재현, 주병성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18 15:52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김승환)는 2월 18일, 학생․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조속히 고교 무상교육을 실시하되, 안정적이고도 지속적인 방안으로 지방교육재정 교부금 비율 인상을 촉구하였다.교육의 국가책임을 강조하며, 정부가 발표한 2019년 조기 실행을 위해서라도 상반기 중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재원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정부와 국회가 재원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교육감협의회의 입장표명은 방향타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협의회는 자체재원으로 충당할 경우 지속적으로 감당하는 것이 큰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고로 편성할 경우 국회 심의과정에 변동이 될 수 있다는 점 등을 들어 안정적 확보를 위해 교부율 인상을 제안하였다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교 무상교육 재원으로 교부율 0.87% 인상안을 제출한 상태에서, 현재 기획재정부와 국회의 논의가 어떻게 결정될지에 크게 주목이 된다.시․도교육청은 공립유치원 40% 확대, 초등 돌봄교실 확충, 노후 시설 보수 등 교육의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정책에 적극 협조하였고, 누리과정 예산 편성, 부채상환 등 자체 재원으로 국가 부담을 감당해 온 노력을 감안해서라도 교부율 인상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정부와 국회는 고교 무상교육을 안정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 바랍니다.정부는 교육의 국가책임을 강조하며, 2020년부터 고교 무상교육을 실현한다는 국정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작년에는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교육분야 과제로 고교 무상교육을 발표하며, 2019년부터 조기 실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OECD 국가 36개국 중 우리나라를 제외한 모든 나라가 시행하는 고교 무상교육은 초‧중‧고 교육의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가계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그 무엇보다 시급히 추진해야 할 과제입니다. 고교 학비지원의 사각지대이며,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영세중소기업 가구가 가장 긴요한 수혜대상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고교 무상교육을 제도화하고 안정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초중등교육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18 15:51

충북단재교육연수원(원장 한상일)이 다양한 성장과정별 연수를 겨울방학 동안 운영하고 있어 연수원을 찾은 현장 교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성장과정별 연수는 교직을 꾸준한 성장과정으로 설정하고, 교직의 주요시기에 맞는 적절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연수는 교직 생애에 필요한 수업과 평가, 학급운영, 생활교육 등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연수다. 이를 위해 연수원은 초ㆍ중등 임용 전 신규교사 연수, 초ㆍ중등 배움길 연수, 초ㆍ중등 복직(예정)자 연수를 진행했다. 특히 배움길 연수는 교직 경력이 비슷한 교사들이 모여 수업에 관한 다양한 강좌 중 직접 선택한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해 연수생들에게 95%의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 초등 배움길 신입기 연수에 참여한 한 연수생은 “성장과정별로 필요한 내용이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다.”며 “이제까지 받아보지 못했던 새로운 연수였다”고 평했다. 충북단재교육연수원은 성장과정별 연수 운영을 통해 현장 교사들의 배움과 성장을 선도하는 연수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단재교육연수원은 수석교사, 교육전문직, 교감, 교장, 퇴직 예정자를 위한 연수도 개설하여 교직 생애에 맞는 알차고 즐거운 배움의 기회를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18 11:10

올해 중등임용고사 합격자 발표에 따라 가족 모두가 역사 교사가 되는 경사가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2019년 3월 1일자 신규교사로 발령받은 최혜민 선생님(여, 만 23세)의 가족이다. 최 선생님의 부(최운욱, 대금고 교감), 모(임희경, 흥덕고 교사), 언니(최혜린, 성화중 교사)는 충북 도내 역사 교사로 재직 중이다. 막내딸인 최 선생님의 합격으로 온 가족이 역사 교사가 된 것이다. 뿐 만 아니라 가족 모두 같은 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한 동문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최 선생님의 부모님은 항상 학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친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졌다. 그런 부모님 밑에서 자란 최 선생님은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역사 교사의 길을 걷게 됐다. 최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이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가르쳐주었다. 그런 일이 많아질수록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기뻤다. 그러면서 막연하게 남을 돕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최 선생님은 고등학교 시절,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교사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최 선생님은 동아리 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교사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가르치는 일에 보람을 느꼈기 때문이다. 올해 3월 1일자로 첫 교단에 서게 된 최 선생님은 “학생 개개인 모두에게 관심을 주고 아이들과 소통하고 어루어 만져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18 11:06

충청북도교육청이 올해부터 교원안전요원 위탁 연수기관을 북부지역까지 확대한다고 15일(금) 밝혔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안전한 수학여행에 필요한 안전요원 확보를 위해 교원안전요원연수를 충북보건과학대학교와 대한적십자 충북지사에 위탁해 매년 운영하고 있었다.연수기관이 청주지역에 있다 보니 북부권역(충주, 제천, 단양) 교사들이 연수를 받기 위해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이에 도교육청은 올해 제천 대원대학교에 추가로 교원안전요원 연수를 위탁해 운영하기로 했다.지난해 도내 초⋅중⋅고⋅특수⋅대안학교 교원 등 1,605명이 청주 지역에서 교원안전요원 연수를 받았으며, 올해는 1,800여명이 이 연수를 받을 예정이다.그 중에서도 북부권역 교사 700여명은 청주에 올라가지 않고도 북부지역에서 가까운 지역인 제천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이로써 충주제천단양지역의 북부권과 청주기타 지역의 중남부권으로 이원화하여 교원안전요원 위탁 연수 운영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교원들은 이 연수를 통해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법, 학생 안전지도와 심폐소생술, 수상안전(생존수영) 등 사고유형별 응급처치법도 배운다.연수를 이수한 교원은 수학여행단에 동행, 교원을 보조하여 학생 인솔, 야간 생활 지도, 유사시 응급구조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도교육청 관계자는 “향후 연수에 있어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연수의 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15 11:02

청주하이텍고등학교(교장 임용희) 졸업생 2명이 2019학년도 임용고사에 최종합격했다.특성화고등학교 출신으로 임용고사에 합격하는 것은 드문 일이라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청주하이텍고 10회 졸업생 김철진(남, 28세), 13회 졸업생 석경미(여, 25세)이다.김철진 씨는 서울특별시에, 석경미 씨는 경상남도에 기계·금속 교과 임용고사에 각각 합격했다.김 씨는 졸업 후 취업보다는 교사의 꿈을 갖고 대학교 기계공학부에 진학해 꿈을 키웠다. 석 씨는 입학당시 취업을 목표로 진학했지만 하이텍고 졸업생 선배의 교생 실습을 보고 어렸을 때 막연히 꿈꿨던 교사의 꿈을 다시 키워 사범대학교 기계교육과에 진학했다.김철진 씨는 “1차 합격자 발표 후 기계계열 분야 실기 시험을 하이텍고에 재직 중인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으며 준비한 것이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다.”며 학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석경미 씨는 “한때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대학교 진학을 포기할 뻔 했다.”며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후배들이 꿈을 놓지 않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이텍고 관계자는 “이와 같은 사례는 특성화고를 졸업한 이후에도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다.”라며 “학교는 물론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14 12:04

충청북도교육청이 장애인 근로자 의무고용률(2.9%)을 달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키는 등 장애인 고용에 앞장서고 있다.대표적인 사업으로 2013년 하반기부터 시행한 ‘행복나눔사업’과 2012년부터 시행한 ‘장애학생 학교 내 일자리 사업’이다.‘행복나눔사업’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추천 받은 장애인 근로자를 교육공무직원(행복나눔실무원)으로 채용하여 교육현장에 배치하는 사업이다.2018년 기준 80명이 도서관 업무, 청소 업무 등을 보조하고 있다.‘장애학생 학교 내 일자리 사업’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조하여 특수학교나 특수 학급 졸업예정 학생에게 일정기간 취업의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에는 지난해 96명이 선정돼 장애학생 일자리 사업 추진 학교 또는 인근학교에서 사서보조, 행정업무보조, 교무보조 등 일자리에 참여했다.이런 사업을 통해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의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달에 따라 납부하는 장애인근로자고용부담금은 점진적으로 감소했다.그동안 납부한 장애인고용부담금은 2012년도 9억 2,312만원, 2013년도 5억 3,957만원, 2014년도 4,192만원, 2015년도 1,240만원, 2017년 710만원 등 총 15억2,411만원이다.2016년도, 2018년도에는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달성해 장애인근로자고용부담금을 납부하지 않았다.또한, 최근 3년간 장애인 고용률도 2016년 3.23%, 2017년 3.35%, 2018년 3.61%로 장애인의무고용률 2.9%를 웃돌았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장애인의 자립 기회 제공과 장애학생의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관련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14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