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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의 명문 이원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봉선 20회 )는 10월21일 오전 11시 제16회 총동문 체육대회를 이원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총 동문기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감사패 전달, 김봉선 동문회장 대회사, 이병숙 이원중학교 교장 축사, 주관기수 대회기 전달, 선수 선서를 마치고 족구, 배구, 릴레이 등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김화봉 양궁 코치는 이원초등학교와 이원중학교를 잇는 연계훈련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전문적인 운동력을 극대화 하고 있고, 인원은 적지만 저학년 기준으로 선수들을 선발하기 때문에 타 학교 선수들과는 다르게 초등학교대회에서도 두각을 내고 있다.여기에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선배들의 업적까지 어린선수들의 승부욕을 자극하고 있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여기에 옥천교육청(교육장 한경환)도 이 학교 양궁을 특별 육성 종목으로 지정, 조명시설까지 갖춘 전천후 훈련장을 조성해 야간 훈련이 가능하도록 해줬고, 해마다 전지훈련도 지원한다.존경하는 이원중학교 선후배 동문여러분!오늘은 16번째 맞이하는 동문 체육대회 날입니다.전국 각 지역에서 늘 그리워했던 모교의 운동장을 찾아주신 선후배 동문여러분, 그리고 본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하여 자리를 함께하신 내빈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특히 오늘의 행사를 주관한 본교 42회 김춘홍 회장을 비롯한 주관기수 동문 여러분, 그리고 본교 이병숙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하늘 높이 우뚝 솟은 대성산 아래 청운에 높은 기상 가다듬던 모교의 동산에서 오랫동안 헤어졌던 동문들과 따뜻한 정을 마음 것 나누는 뜻 깊은 날입니다.존경하는 동문 여러분!모교와 고향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 당부 드리며 오늘의 행사가 아름답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끝으로 선후배 동문들과 자리를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오늘의 추억

교육 | 손혜철 | 2017-10-21 14:11

청주공업고등학교(교장 곽영근)가 2016년도에 졸업한 학생이 국제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청주공고에 따르면 이 학교 졸업생 신인범 군이(컴퓨터전자과 2016년도 졸업) 이달 14일에서 21일까지 8일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2017.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공업전자기기’ 부문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낸 신인범 군은 철탑산업훈장과 함께 은메달 상금 5,600만원을 받게 된다.철탑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또한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자격시험 면제, 산업기능요원으로 군복무대체, 입상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할 경우 계속 종사 장려금등의 혜택을 받는다.청주공고에 따르면 신인범 군은 청주공고 공업전자기기 기능영재반(지도교사 조경호) ‘공업전자기기’ 분야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기능 연마를 해왔다.그 결과로 2015년 전국기능대회에 출전해 금메달을 따내기도 했다.청주공고 곽영근 교장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참가하여 어려운 환경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둔 자랑스러운 신인범 군이 대견하다”고 말했다.신인범 군은 “홀로 어려운 환경에서 자신을 뒷바라지 해주신 어머니와 밤낮 없이 지도해 주셨던 모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교육 | 손혜철 | 2017-10-20 18:11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명희)은 20일 오후 2시 30분에 북부권(충주,제천,단양) 공·사립유치원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충주교육지원청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교원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하브루타로 배우는 질문있는 수업’이라는 주제로 이론과 실제를 연계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초빙된 이일우 강사(하브루타교육협회 이사장)는 하브루타(짝을 지어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치열하게 논쟁하고 토론하는 교육법)는 유아기에 체득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어떤 생각이라도 자유롭게 발표하는 것을 장려하고 격려하는 것과 상대방의 말을 듣고 자신의 할 말을 생각한 후 말하는 것을 학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유아교육에서 실제 수업과 직결되는 질문 만들기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명희 원장은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수업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마중물과 같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진흥원에서는 교육적,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연수를 다양하게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 손혜철 | 2017-10-20 16:41

대소금왕고등학교(교장 연해익)는 16일부터 20일까지 교내 일원에서 한글 어울림 한마당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학생들이 한글의 우수성을 알고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전개됐다.16일 학교 시청각실에서 열린 초청강사 강연에는 김선영 소설가가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의 독후활동을 돕고 토론을 진행했다.학생들은 김 작가의 ‘시간을 파는 상점’을 강연 며칠 전에 미리 읽고 토론에 참여했다.17일에는 안도현 시인이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좋은 시는 어떤 것인지’를 설명하고 “시는 의미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읽고 느끼고 감상하는 것이 좋다”라고 강조했다.안 작가는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의 고민도 상담해주어 학생들의 반응이 더욱 좋았다.특히 18일 열린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에서는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윤정아 연구원이 강사로 참여해 무분별한 줄임말과 국적불명 신조어, 욕설 등을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일깨웠다.이외에도 학교는 16일부터 20일 5일 동안 학생들이 한글과 관련한 교과융합 프로젝트를 수행한 후 작성한 결과물과 백일장 우수 작품 등을 교내 2층 로비에 전시해 학생들이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또, 한글 디자인 대회, 한글 캘리그래피 쓰기, 한글 사랑 만화그리기 대회, 세종대왕님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우리 언어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대소금왕고 연해익 교장은 “이번 행사로 학생들이 위대한 문화유산인 한글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우리말과 글을 바르게 사용해 아름다운 언어문화를 만들어 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 손혜철 | 2017-10-20 16:39

옥천 청산초등학교(교장 최정랑) 전교생은 지난 18일 ‘덕의봉 숲 이야기’라는 주제로 에듀 숲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에듀 숲 체험학습은 옥천 청산면 덕의봉(543m)에서 저학년은 산 중턱까지, 고학년 학생들은 정상 부근 약수터까지 코스를 나누어 각 학년 수준에 적합한 등산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4학년의 덕의봉 등산을 시작으로 5~6학년이 이어서 등산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이루어 졌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답답한 교실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자연을 온 몸으로 느끼고 가을 숲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지난 봄에 실시한 덕의봉 등산 체험 때 봄의 숲 속 모습과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를 찾아보며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자연물(낙엽, 솔방울 등)을 줍거나 가을 풍경 속에서 서로의 사진을 찍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좀 더 숲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다.등산 체험학습 이후에는 등산하면서 주은 자연물(낙엽, 솔방울 등)을 재료로 하여 미술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이후 숲 속에서 찍은 사진들을 한 군데 모아 숲 사진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이규형(청산초 5학년) 학생은 ‘교실에서 수업하는 것보다 교실 밖으로 나와서 친구들과 함께 산에 오르는 것이 훨씬 재미있다’면서 힘들었지만 정상 부근까지 오른 점이 가장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 | 손혜철 | 2017-10-20 14:30

안내초(교장 김영임)은 지난 19~20일 1박 2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OK 마을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OK 마을여행’은 옥천행복교육지구 및 행복씨앗학교 운영과 관련하여 우리 마을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학생들 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첫째 날에는 옥천행복교육지구 마을 해설사 과정을 수료한 이요셉 학부모님의 해설을 들으며, 가산사, 가산박물관, 후율당, 옥천향토전시관을 둘러보았다. 학생들은 안내초 교사들이 제작한 마을교과서에 보고 들은 내용을 적어가며 우리 마을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및 유적지를 알아나갔다. 또 안내면의 대표적 숲 체험지인 햇다래 마을을 방문해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하며 가방을 만들었으며, 저녁에는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캠프파이어, 전래놀이를 하였다. 둘째 날에도 햇다래 마을에서 나무 열매로 인형 만들기, 숲 밧줄놀이, 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이어나갔다.이번 마을여행에 참여한 6학년(이혜원)은 “안내면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우리 마을에 이렇게 많은 문화유산과 재미있는 체험 장소가 있는지 몰랐어요. 다른 지역의 사람들에게 안내면을 자랑스럽게 소개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안내초는 앞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지역과 마을에 대한 소중함과 가치를 알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교육 | 손혜철 | 2017-10-20 14:29

단양 어상천초등학교(교장 고경석)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 동안 5-6학년을 대상으로 울릉도 및 독도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단양교육지원청의 학교 사업선택제 「우리땅 독도 찾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 행사는 울릉도, 독도 탐방 활동을 통하여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독도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독도수호 및 나라사랑의 의지를 다지고자 기획하였다.탐방단은 해안도로, 나리분지, 도동항, 촛대바위 등 울릉도의 여러 지형을 탐방하면서 교과시간에 배운 화산섬 울릉도의 자연환경과 우데기를 직접 체험하였으며 독도박물관을 방문하여 독도에 대한 여러 사료들과 유적들을 통해 독도가 왜 중요한 지, 또한 어째서 우리의 고유의 영토인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둘째 날은 독도에 입도하여 아름다운 우리 섬 독도의 자연환경과 지리적 특징을 이해하고 독도경비대원들을 보며 독도수호의 의지를 다지기도 하였다.탐방에 참가한 학생은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소중한 우리 땅 독도를 일본으로부터 꼭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소감을 밝혔다.고경석 교장선생님은 “이번 체험을 계기로 학생들이 우리 영토인 독도에 대해 지리적․역사적인 소중함을 인식하고 아름다운 독도를 잘 보존하고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향후 이와 같은 사업이 지속적으로 유지, 홍보되어 학생들의 역사 교육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 손혜철 | 2017-10-20 11:10

괴산군 청안면 백봉초등학교(교장 신복호) 전교생과 청안초등학교(교장 오희은) 1~2, 4학년 학생 30명은 10월 20일(금) 괴산군 청안면에 있는 실버요양원과 진성 노인전문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이 행사는 개인주의가 만연되고 인간의 삶이 개별화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재능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냄으로써 따뜻한 품성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이번 재능 나눔 봉사활동에서 학생들은 방송 댄스, 치어댄스, 복고댄스 등의 율동과 오카리나 ․ 리코더 연주, 전통 소고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백봉초 신복호 교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신명나는 공연을 보면서 어르신들이 마치 손주들의 재롱을 보신 듯 흥겨워하시고 추임새도 넣어주시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며 “핵가족이나 1인 가족이 많은 요즘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주 같은 학생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진 것은 노인공경과 효 실천 의식 제고, 세대 간 소통 분위기 조성 등 여러 면에서 의의가 크다. 이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은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외로움을 조금은 더셨을 것이고, 학생들은 어른 공경의 마음이 한 뼘씩 자랐을 것”이라고 말했다.김태준(5, 남) 학생은 “치어댄스, 리코더 연주, 방송 댄스 등 여러 가지 공연을 준비하면서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즐거워하시고 박수를 많이 쳐 주셔서 기쁘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다른 사람을 위해 나의 재능을 나누는 것이 정말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백봉초등학교와 청안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소외된 이웃과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인도주의적 품성을 길러주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 | 손혜철 | 2017-10-20 10:59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대수)은 19일(목) 단양군 평생학습센터에서 관내 2018학년도 3~4학년도 담임예정교사, 연구부장, 그 외 희망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2015 개정 3~4학년 교육과정의 주요 개정내용과 2018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작성의 실제에 대한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에서는 2018학년도 3~4학년까지 확대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현장에 안착되고 학생 수업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총론과 3~4학년군 교육과정의 주요 개정 내용에 대한 강의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한 학교 교육과정 작성의 실제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내년도부터 적용되는 3~4학년군 교육과정에서는 교과학습량이 20% 감축되고 인성교육이 강화되며 국어과 ‘한 학기 한 권 읽기’ 등 교과별로 학생 참여형 수업 및 자기주도적 학습력을 신장시키는 학습이 이루어지게 된다.이날 연수회에 참여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배경과 변화하는 시대에 교사의 역할에 대해 알게 되었고, 미래사회를 주도할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교실수업이 변화해야 해야 하며 이를 위해 교원들의 지속적이고 협력적인 연구자세가 필요하다는 소감을 밝혔다.조광한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회가 교원들의 2015 개정 교육과정 이해에 도움을 주고, 학교와 가정에서 학생들의 미래핵심 역량신장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육 | 손혜철 | 2017-10-20 10:41

문광초등학교(교장 박순옥)외 3교(소수초,목도초,괴산중)학생들로 구성된 51명의 연합 느티울하모니 학생오케스트라단은 18일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제 7회 전국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박승연 교사의 지휘 아래 Star Wars 외 1곡을 연주하였다. 제 7회 전국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은“우리들이 키워가는 더불어 예술숲”이라는 주제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펼쳐지는 행사로써 학생들에게 다양한 예술체험과 협력적 창조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성취감과 소통능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 있다. 이 축제는 전국 시도교육청이 추천한 초·중·고 200개교에서 학생 6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오케스트라, 뮤지컬, 연극 예술 동아리 공연 등을 펼침으로써 학생들의 성취감 향상과 예술을 매개로 어울림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하여 교육부가 지원하고 있다. 교육청 추천을 받아 충북대표로 참석하게 된 연합 느티울하모니 학생오케스트라단은 2011년 창단되어 매년 여름방학 때 연합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2013년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에 참가, 2014년 창의 인성 한마당에 참가하여 동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 4년차 지휘를 맡고 있는 박승연 교사는‘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문화예술경험을 제공하고, 자신의 삶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하였다. 6학년 최미정 학생은 ‘예술축제에 참가하여 큰 무대에 서보는 경험이 매우 뜻 깊었고 무엇보다 예술이 주는 소중한 경험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하였다.

교육 | 손혜철 | 2017-10-19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