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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의 철저한 준수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천의 방안으로 서부교육지원청 청사 전역을 ‘청렴구역’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서부교육지원청은 연중 ‘선물 안주고 안 받기’를 실시하는 등 청탁금지법 준수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청사 전역을 청렴구역으로 설정하고 부정청탁, 금품, 음식물, 선물 등 금지하고, 위반 시 청탁금지법에 따라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모두 처벌받을 수 있다는 안내문을 각 출입문에 부착하였다.이를 계기로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과 교직원들의 청탁금지법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만약 청탁금지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생길경우 부정청탁을 받거나, 금품, 음식물 등을 받을 경우에는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에 따라서 신고서 등 각종 대장을 작성하고, 절차에 따라 반환해야한다.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청렴구역을 설정함으로써 청렴 공감대를 강화하고, 서부의 청렴의지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청렴구역이 잘 운영되어 청탁금지법이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교육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4-19 16: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9일(금) 15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학생, 교사 및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과학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는 과학의 날(4월 21일)이 일요일인 관계로 기념식을 이틀 앞당겨 4월 19일에 개최하였으며, 이날 기념식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우수과학어린이 148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우수 과학교사 6명이 장관표창장을 받았다.또한, 2018년 융합인재교육(STEAM)우수학교의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1개교와 과학융합인재교육 우수학교 6개교, 과학교육 유공교사 6명이 교육감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학생들의 과학탐구활동 및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한 대학 등 유관기관 유공자 4명에게도 교육감 표창장이 수여되었다.기념식에 이어 종이비행기 곡예비행 국가대표인 이승훈 강사를 초청하여 ‘덕업일치 비법노트’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과학적이며 창의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 특강이 진행되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학생들이 미래의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창조적 융합능력을 갖추어야 하고, 그 중심에 교육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학교현장에서는 집단지성을 발휘할 수 있는 탐구·토론 중심의 과학수업을 대전 학생들이 노벨과학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도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뜻깊은 과학의 날 기념식을 계기로 우리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노벨과학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과학인재로 성장하여 노벨과학상 수상의 꿈을 꼭 이룰 수 있도록 과학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4-19 16:11

대전혜광학교(교장 박영춘)는 4월 19일(금) 15:00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 및 지역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식 개선 및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확대를 위한 ‘대전혜광학교 학교기업 Caffé 뜰 2호점 오픈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Caffé 뜰 2호점은 대전 동구 홍도동에 위치한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 건물 지상 1층, 45평 규모로 마련되었으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장애학생들의 진로·직업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대전혜광학교 학교기업은 이번 Caffé 뜰 2호점 개점을 계기로 더 많은 장애인에게 직업 실습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대전혜광학교는 2009년 전국 특수학교 최초로 학교기업 ‘Fine Job’을 설치하여 장애학생의 자립과 취업을 실천하고 있는 기관으로, Caffé 뜰(카페), 클린케이(운동화빨래방), 조립생산 종목을 운영하고 있다.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대전혜광학교 학교기업 Caffé 뜰 2호점이 장애학생들에게 직업훈련의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자립능력과 사회통합에 도움을 주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장애인식개선의 기회를 제공하여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4-19 16:09

옥천 삼양초등학교(교장 이정자) 중창단은 4월 19일 옥천 관성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옥천짝짜꿍 전국 동요제 예선에 참가하여 연속 2회 대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삼양초등학교 다어울림 중창단 허은별외 13명의 어린이는 , 두 곡으로 아홉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라 아름답고 청아한 목소리를 선보였다.옥천 동요제는 일제강점기 색동회 회원으로 방정환 선생과 함께 어린이 사랑의 마음을 담아 많은 동요를 창작한 정순철 선생을 기념하는 옥천 지역 고향 주민들의 기념사업이다. 정순철기념사업회는 이 동요제를 통해 옥천의 어린이들이 선생의 뜻을 이어 아름다운 동요를 부르며 꿈을 키우도록 애쓰고 있다.삼양초 중창단은 작년에 같은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올해도 이어가기 위해 매주 금요일 방과후 시간을 이용, 다어울림 예술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감성소리숲 합창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였다. 중창단 학생들은 “연습하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이런 훌륭한 무대를 가질 수 있어 너무 보람 있고 즐겁다. 지도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하다” 라고 말했다.삼양초등학교 이정자 교장은 “이 동요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합창활동 감성소리숲’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노래를 통해 감성을 키우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주어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9 16:08

청주혜화학교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4월19일, 교내 강당에서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모여 장애인의 날 한마당 축제를 열고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축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 날 행사는 평소 외부공연 관람 어려운 중증 장애학생들을 위해 창의적 체험활동을 ‘종일제’로 계획하여 한 달 전부터 교사들이 준비되었다.이벤트와 신나는 게임활동, 매직벌룬 버블쇼 공연, 교육실습선생님들의 깜찍한 무대, 장애학생들의 진로직업 실습과정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먹거리, 학부모님이 준비해주신 떡과 다과 제공 등 장애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졌다.특히, 학생들은 ‘화려한 매직버블쇼’와 ‘탕! 과자를 맞춰라’, ‘에그마요샐러드’등을 좋아하였고, 단체로 준비한 티셔츠에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을 그려 넣은 ‘반티셔츠 만들기’에서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을 그대로 보여 주어 함께 참여한 학부모님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하였다.이 날 함께한 학부모회장 이화선씨는 “장애를 안고 평생 살아가야하는 아이들을 보면 늘 걱정과 근심으로 잠을 이룰 수 없지만 이제는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주시고 특히 특수학교는 장애 아이들의 안전하고 쾌적하며 행복을 주는 유일한 기관이라 생각되어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9 15:53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19혁명 59주년을 맞아 학생 인권교육, 민주시민교육, 평화통일교육 전담기구인 민주평화교육센터 개소식을 19일 도교육청에서 가졌다.도교육청은 지난 3월 조직개편에서 학생 인권 보장과 생활 지원,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민주시민교육과를 신설하고 민주평화교육센터를 설치했다.민주평화교육센터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인권 침해에 대해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상담할 수 있도록 북카페 형태의 ‘다름다움’ 상담실을 마련했으며, 지난 3월부터 이달 10일까지 인테리어 공사를 마쳤다. ‘다름다움’ 상담실은 학생인권과 학생지원 관련 상담공간으로 상시 운영되고, 담당자 협의를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충남교육청은 다름다움 상담실 운영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학교 인권교육 특강과 학생 · 교사 인권동아리 지원, 학생인권캠프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개소식에 참가한 김지철 교육감은 “상담실 이름인 ‘다름다움’은 다름 그대로 아름다움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전하면서, “모든 존재는 다 다르지만, 인간으로서의 존엄함은 평등하기에 민주평화교육센터가 학교 현장에 인권존중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4-19 13:15

괴산중학교(교장 노영임)는 18일(목) 전교생 139명과 전 교직원은 따뜻한 봄날을 맘껏 즐기기 위해 사제동행 벚꽃 트레킹을 다녀왔다.참가 학생들은 학교에서 출발해 괴강까지 5km의 벚꽃길을 따라 걸으며 선생님, 친구, 선후배들과 함께 꽃잎의 향기를 맡아보기도 하고, 서로 장난을 치고, 이야기꽃도 피우며 하얗게 떨어지는 꽃잎들과 함께 벚꽃길을 걸었다.학생들은 반별로 단체 사진을 찍기도 하고, 삼삼오오 모여서 함께 웃고 떠들며 자신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5km의 벚꽃 길을 따라 걸으며 다소 힘들어하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서로서로 배려하며 조금은 빠르게, 조금은 느리게 걸으며 따스한 햇살아래의 하얀 꽃비를 친구 삼아 트레킹을 완주하였다. 괴강에 도착해서는 선생님의 아이스크림 선물로 다 함께 함박웃음을 지으며 벚꽃트레킹을 마무리 하였다.이번에 실시한 벚꽃트레킹은 하루 종일 교실에서 수업을 듣느라 고생하는 학생들에게 잠깐의 휴식을 통해 선생님, 친구, 선후배와 자유로운 만남의 시간을 갖고, 서로가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터득함으로써 올바른 인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추진하였다.괴산중학교 노영임 교장은 ‘학생들이 벚꽃트레킹을 통해 그동안 학업에만 매진하느라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건강한 마음과 정신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9 11:53

동이초등학교(교장 이현옥)는 지난 19일(금)에 ‘동상이(利)몽 마을교육’을 실시했다. 2년 전부터 꾸준히 실시하고 있는 ‘동상이(利)몽 마을교육’은 행복동이교육과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이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의 꿈을 키워나가는 배움의 장이 되고 있다.이번 1학기 ‘동상이(利)몽 마을교육’은 1-3학년과 4-6학년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1-3학년은 옥천군 군서면에 있는 향수딸기농장에 가서 우리 고장에서 포도와 복숭아 뿐 아니라 딸기가 재배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더불어 딸기농장 마을선생님께서 딸기의 생장 과정과 딸기를 활용한 음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딸기의 생장 모습을 관찰하고 딸기를 직접 따고 맛보면서 자연이 주는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그리고 4-6학년은 옥천군 군북면에 있는 라온뜰에 가서 자연을 벗삼에 천연염색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평소 입는 옷들은 화학염색을 활용한 옷들이 많은데 이번 마을교육을 통해 화학염색과 다른 천연염색의 가치와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티셔츠에 천연염색으로 물을 들이면서 자연을 그대로 담아 낼 수 있는 천연염색의 세계에 빠져들었다.오채윤 학생은 “4학년부터 마을교육을 하고 있는데 매번 다른 주제로 마을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9 11:52

동이초등학교(교장 이현옥)는 4월 19일(금) 오후 ‘달달초코 새싹 틔우는 봄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로 ‘도란도란 학생 다모임 공동체 놀이교육’ 활동을 하였다.동이초등학교 학생회에서는 계절학교 기간 학생다모임을 통해 분기별 생일인 친구들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갖고 있으며, 월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학생다모임 운영 방법, 계절학교 활동 내용, 봉사활동 방법 등을 협의하고 있다.이번 도란도란 학생 다모임 공동체 놀이교육 활동은 전체 학생을 5개의 모둠으로 나누어 체육 시간과 반짝 중간놀이 시간에 익힌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겁게 체험하는 시간으로 학생회에서 토의하여 정한 5개의 종목(볼로볼, 빅민턴, 훌라후프, 비사치기, 투호)을 어우름터에 모여 함께 놀이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오채윤 학생회장은 “전교생 다모임 공동체 놀이교육 시간을 통해 학생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며 학교의 구성원으로서 자긍심과 친구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쌓을 수 있었던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이현옥 교장은 “회의를 통해 학생들이 계획과 운영에 참여한 도란도란 학생 다모임 공동체 놀이교육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치능력이 향상되었으며, 스포츠와 여가문화 활동을 통한 순화된 감성교육 실현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 및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들의 꿈끼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9 11:50

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환)는 장애인식개선 주간 행사 중 하나로 6학년 학생들과 함께 복도에 작은 전시회를 지난 19일(금)에 열어 화제가 되었다.제 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장애인식개선 주간으로 장애인식개선 마술극, 장애인식개선 그림 그리기, 꿈과 희망의 풍선 만들기 등 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한 주가 되었다.6학년 학생들과 장애인식개선 영상 ‘발달장애 동생과 함께 사는 생각 많은 둘째 언니’를 시청한 후에 학생들은 함께 해야 하는 이유, 배려하는 방법, 평범한 삶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다.전시회를 준비하면서 통합학급 학생들에게는 특수학급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인 바뀌었고 특수학급 학생은 친구들과 어울려 놀며 교우 관계가 개선되었다.이원초등학교 학생회장 윤서중은 “장애에 대해 많이 아는 좋은 시간이었고, 풍선에 친구들 이름을 쓰며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니 친구들과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앞으로는 장애인을 만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지 않고 평범한 눈으로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각을 가질 것이다.”라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선입견을 버리고 배려와 존중, 이해하는 마음을 나타냈다.교장 김전환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에 대한 생각의 전환의 기회가 되어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나가길 바란다. 앞으로도 통합교육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4-19 11: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두 기관이 협력하여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표어․포스터․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18년 대전지역은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전년도에 비해 32.8% 증가(975→1,295건) 하였고, 최근에도 남녀노소, 직업을 가리지 않고 매일 2~3건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며 중․고등학교 학생이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고액알바, 단기알바’등을 명목으로 본인도 모르게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하게 되는 사례가 있다.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금융기관 등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홍보활동을 하고 있으나, 갈수록 지능화․다양화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수법에 대응에 한계가 있어 학생․학부모 등 전 계층의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 기간은 4월 17일(수)부터 5월 10일(금)까지이고,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학생 및 학부모 모두 재학 중인 학교에 응모하면 된다.심사를 거쳐 분야‧대상별로 대상 1작품, 최우수상 2작품 우수상 3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학생에게는 대전교육감 상장을 수여하고, 학부모에게는 대전경찰청장 상장이 수여되고, 수상작품들은 대전경찰청, 역, 터미널 등에서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보이스피싱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의식을 확산시키고자 대전교육청과 대전경찰청이 협력하여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이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 등 대전시민들이 실생활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에서 벗어나 안전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4-18 16:47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오는 5월 8일(수)부터 5월 24일(금)까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체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1학기「진로탐색 멘토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박물관과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는 전문직업인이 진로·진학에 대한 소양교육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체험하게 될 분야는 유물의 수집 및 보존, 전시 업무를 담당하여 박물관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학예연구사’와 손상된 문화재를 복원하고 관리하는 ‘보존과학자’, 그리고 문화재 발굴 현장조사 및 출토유물을 정리하는 ‘문화재발굴조사원’ 등이다.참가 모집은 4월 19일(금)에서 4월 26일(금)까지 업무포털-자료집계로 신청하거나 교육부 진로체험 사이트인 꿈길(http://www.ggoomgil.go.kr)로 신청하면 된다.대상학교는 대전지역 중·고등학교 6개교이며,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박물관 진로탐색 멘토스쿨은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청소년들의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4-18 16:46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에서는 4월 17일(수)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육하는 2019년도 찾아가는 천문·우주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도심으로부터 멀리 위치하여 천문 관련 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초·중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밤하늘의 천체를 천체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대전문화여자중학교[4.17.(수)]를 시작으로 ▲산흥초등학교[5.9.(목)], ▲기성중학교[6.4.(화)], ▲대전봉산중학교[6.12.(수)], ▲대전용운중학교[7.10.(수)]까지 총 5회에 걸쳐 강사진이 해당 학교를 찾아가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천문·우주 교육을 진행한다.첫 번째 프로그램은 별자리 강연으로 계절에 따라 보이는 밤하늘의 별자리를 재미있는 그리스·로마 신화와 연관 지어 천문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두 번째 프로그램은‘천체 퀴즈’로 팀을 구성하여 도전 골든벨 형태로 진행되며, 퀴즈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참가상을 비롯한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세 번째 시간에는 천체 망원경의 구조와 원리를 알아보고 야외에서 천체 관측을 실습하며, 밤하늘에서 보이는 계절별 별자리 등을 눈으로 확인해보고, 천체 망원경으로 달과 행성(목성, 화성, 토성) 뿐만 아니라 희미한 성운과 성단을 찾아본다.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천문 관련 시설이나 장비 부족 등으로 천문 과학 문화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학생들이 천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지식을 쌓아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4-18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