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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유경균)은 행복교육센터 주관으로 “로봇과 함께 살아갈 우리 아이” 라는 주제의 초청강연이 지난 10월21일 (월) 제천안전체험관 오리엔테이션 홀에서 열렸다. 강사로 나선 한재권교수는 버지니아 공과대학교 출신의 기계공학 박사로서, 로봇 똘망과 다이애나 등을 제작한 로보티즈 수석 연구원 출신으로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1기 위원을 역임했으며, 2011년도 로보컵 우승자로서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로봇박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초청강연회에서 한재권 박사는 ‘로봇이 변화시킬 세상을 말하다, 로봇이 바꿀 우리의 삶과 문화, 로봇과 함께 살아갈 세상’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제시하였고 학부모들에게는 변화된 교육 흐름을 제시하였다. 150여명의 학부모, 학생, 교사, 마을교사 등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치러진 이번 특강을 기획한 고승식 장학관 (제천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장)은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살아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미리 보는 미래, 준비하는 오늘을 위해 마련하게 되었다” 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참석한 한 학부모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실패의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따뜻하게 자란다는 박사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 오늘 강연회를 통해 어른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명사 강의를 개최해 준 교육지원청에 감사를 드린다” 라고 소감을 표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0-21 15:46

충북학생수련원(원장 권용주) 제천분원이 10월 21일(월) 오전 10시 30분 ‘2019. 제천분원 준공식’을 갖고 새롭게 운영된다. 이날 준공식에는 충청북도교육청 홍민식 부교육감, 제천시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했다. 1992년 4월 개장해 지역학생들의 학생야영수련활동 장소로 인기가 높았던 제천야영장은 2010년대 초반부터 시설 노후와 기반여건 부족 등을 이유로 일선 학교들의 외면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용률이 저조했다. 이에 제천분원은 지난 2018년 10월 착공을 시작으로 2019년 7월 26일 준공되어 (구)제천학생야영장의 노후된 시설을 새롭게 단장했다. 복합건물 1동(푸른 바람 맑은 숲), 숙박 12동(숲속의 집), 연수동 1동(들꽃마을) 신축하고 복합건물 안에는 강당, 취사장, 세미나실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또한 기존 학생들이 캠핑했던 야영장을 재정비하여 최적의 수련활동 공간으로 만들었다. 제천분원은 외부 시설 뿐 아니라 ‘숲과 함께 숨 쉬는 행복 배움터’ 라는 슬로건으로 자연과 숲 속에서 학생들의 마음수련활동·힐링을 통한 교육가족 성장과 치유의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마음수련활동, 학생 현장체험학습 통합지원, 가족성장 마음수련활동, 제천 안전체험관과 연계한 마음수련활동, 교직원 힐링 몸살림 마음살림 직무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새로 준공된 제천분원은 10월 가족성장캠프, 10월~11월 교직원 힐링 몸살림 마음살림 직무연수 등 시범 운영되며, 2020년부터는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0년부터 도내 초·중·고등학교와 청소년 단체는 언제나 이용 신청이 가능하고, 1박2일과 2박3일 숙박형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또한 교육 활동에 방해받지 않는 한 교육가족이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가족에게도 수련시설을 개방한다. 권용주 원장은 “충북교육가족의 ‘숲과 함께 숨 쉬는 행복 배움터’ 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0-21 15:22

괴산중학교(교장 노영임)는 10.21(월)홍익대학교의 지원으로 산업과 예술의 만남‘더 넓은 세계로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진로체험버스’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이날 행사는 전문적인 직업체험활동을 위한 진로체험버스 지원단 홍익대 박종천 교수님과 석·박사과정의 11명의 학생들의 지도아래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A조, B조로 나누어 Virtual Reality(공대)의 소프트웨어&하드웨어의 기초인 코딩혁명, mini-drone, 가상증강현실VR, 3D모델링, 3D펜 수업과 거인의 어깨위에 올라서다.(미술대)의 단색화 감상, 비평 및 제작하는 통합미술체험을 오전, 오후로 교대하며 진행하였다.학생들은 무인신호등, 카카오케릭터를 제작하고, 180~200도의 온도에서 녹으며 나오는 필라멘트로 만드는 3D펜 작업을 통해 각자의 개성 있는 안경을 만들었다. 또한, 강당에서는 이색 미술체험을 통해 작품을 완성하여 평소 접하지 못한 이색체험을 하게 되었다.괴산중학교(교장 노영임)는‘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보다 새롭고, 전문적인 직업체험활동을 통해 보다 넓은 안목과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 또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준 홍익대 박종천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0-21 15:1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 교사 동아리 등 16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9일 공주 금강 신관공원에서 ‘역사의 혼 백제 큰길, 공주 옛터를 다져보세!’ 제3회 충남 사제동행 풍물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제3회 충남 사제동행 풍물놀이 한마당은 도내 학생풍물동아리와 사제동행 풍물동아리들이 우리 전통예술의 우수성을 계승 발전하기 위해 평소에 꾸준히 갈고닦은 재능을 발휘하는 한마당 놀이였다.배방초, 부여초 등 초등학교 6개 팀, 설화중, 공주생명과학고 등 중·고등학교 4개 팀, 논산중앙초/논산고/논산여고 등 학교연합 3개 팀, 기관 1개 팀, 초청 2개 팀 총 16개 팀이 대취타, 앉은반, 선반, 대동놀이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충남교육청은 그동안 1학생 1예술활동, 예술 동아리 활성화, 예술 교과 연구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으며, 학생풍물동아리와 사제동행 풍물동아리도 중요한 사업 대상이었다. 학생동아리들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술제를 매년 개최하면서 학생들의 예술 감성 역량을 다지는 참학력 교육을 다양하게 실천하고 있다.충남교육청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백제의 도읍지 공주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충남교육청의 예술문화 교육에 대한 강한 의지와 소중함을 알리는 큰 함성”이라며 “앞으로도 예술문화 감성교육을 다양하게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10-21 15:12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정광규)이 도내 초·중·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미디어 콘테츠를 공모하고 있다. 지난 10월 14일(월)부터 11월 15일(금)까지 공모하며, 공모분야는 도내 학생들과 교(원)직원이 직접 만든 영상물이다. 학교뉴스, 영화, 기타 장르 등 자유롭게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영상미디어로 3분 내외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작품 제출은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 담당자 메일(jeonpd@korea.kr)로 영상을 발송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창의성, 전달력, 완성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21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제작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의 일부 또는 전체가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 누리집이나 홍보매체 등에 활용된다. 또한, 12월 6일(금)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2019년 충북교육영상공모전 수상작 21편에 대한 시상식과 수상작 상영회도 개최될 계획이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이 공모전은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학교현장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행복교육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며 “학생, 교(원)직원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 공모전은 학교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2013년부터 개최해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0-20 15:45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이 10월 19일(토) 오전 9시부터 원내 일원에서 도내 만3~5세 유아,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꿈 키움 큰잔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한 가족들이 참여했으며,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높았다. 이 날 행사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숲 체험 △먹거리마당 △과학체험 △실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진행됐다. 또한 유아의 꿈과 창의성을 키우는 다양한 실내체험터 활동, 항공기의 구조와 비행의 원리를 알아보는 항공유아창의놀이, 숲 선생님과 함께 하는 숲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특색 있게 마련됐다. 특히 과학체험 활동으로 가족이 함께 종이로 비행기를 만들어 직접 날려보는 페이퍼파일럿 트레이너가 높은 인기를 받았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가 제공되어 매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만족해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꿈 키움 큰잔치를 통해 가족 간에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울림의 가족 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0-20 15:43

왕미초등학교(교장 박효순)는 10월 18일(금)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2019. 왕미 노을음악회 및 방과후학교 작품전시회]를 개최하였다.이번 노을음악회는 방과후학교와 연계한 작품전시 및 방송댄스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오케스트 라 연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과 작품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첫 번째 공연은 1학년 친구들의 방송댄스를 시작으로 즐겁게 시작되었으며, 바이올린과 첼로의 합주 『사랑의 인사』, 이도영 외 10명의 『알라딘 OST』 플롯 연주로 풍요로운 가을, 아름다운 선율로 행복한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김가연 외 4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목장길 따라』를 합주할 때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따라 부르며 즐겁게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또한 이어서 연주한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5번』은 웅장한 분위기의 곡으로 바이올린, 첼로, 플롯의 선율이 한 마음으로 어우러져 함께한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였다.오케스트라 단원 이윤지 학생은 “그동안 방과후 및 여름캠프에 열심히 참여하여 노을음악회 무대에 설 수 있어서 뿌듯했으며 제천에서 유일한 초등학교 오케스트라 단원이어서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0-19 10:00

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환)는 5~6학년 대상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세계 유네스코 유산에 등재된 경주로 특별한 추억의 수학여행을 실시했다.그동안 사회과에서 공부한 유적지와 문화재를 직접 보고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과 과학 기술의 발전을 직접 느끼며 실감나는 수업을 수학여행을 통해 진행하였다..첫째 날은 문무대왕릉을 시작으로 조상의 빛날 얼을 되시기며 민족의 긍지를 가지고, 동궁과 월지의 야경으로 학업의 스트레스를 내려놓을 수 있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은 대릉원, 박물관, 포석정에서 신라의 정신을 되새겨보고 경주월드에서 짜릿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마지막 날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경주의 최고의 문화 유산 석굴암과 불국사를 보며 마음 깊숙이 우리 민족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깨달았다.6학년 금소영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2박3일 여행을 오게 되어 너무 좋았다. 동궁과 월지의 야경에서 인생샷을 친구들과 함께 찍어 좋았고, 경주월드에서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서 좋았다.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욱 뜻깊은 여행이였다.”교장 김전환은 “수학여행을 통해 학생들이 강인한 심성과 호연지기를 기르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고 앞날을 설계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0-19 09:00

세명고등학교(교장 권석현) 동아리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지역 독립운동 답사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어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세명고 청소년 문화재 지킴이’ 33명이다.이 학생들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독립운동 유적지 답사 프로그램을 지난 3월에 기획했다.기획 후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제천과 충주, 서울 탑골 공원 등 총 5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제작했다.이들은 제천지역의 의병 유적지와 독립운동 관련 장소, 3∙1운동 만세 운동의 중심인 탑골공원 답사, 충주 대소원면 찾아 독립유공자 추모와 관련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답사 프로그램에는 만세삼창, 독립선언서 써보기, 3∙1운동 소감문 작성, 제천 의병 알아보기, 제천 및 인근 지역의 독립운동가 찾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포함되어있다.이 프로그램은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에 프로그램 인증을 10월 중으로 신청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한 박준혁(2학년) 학생은 “3∙1운동의 정신을 더욱 더 가슴 속에 새겨야한다”며 “책으로만 보고 배웠던 우리 민족의 항일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면서 저절로 느끼게 된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0-18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