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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코로나19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학생들이 과학 분야에 호기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총 2회의 온라인 과학 한마당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과학 한마당은 개인별로 참여하며,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하여 실시간 쌍방향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과학체험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과학 한마당은 과학토론 마당, 과학탐구발표 마당, 학생과학 체험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2회 운영된 온라인 과학 한마당을 통해 105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체험에 참여하였다. 과학토론 마당은 온라인 상에서 학생 간 토론과 교사들의 컨설팅으로 마무리 된다. 학생과학 체험교실과 과학탐구발표 마당은 학생들의 체험 및 탐구 활동에 필요한 탐구활동 물품을 꾸러미 형태로 제공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고 온라인 과학 행사의 모델을 제시한 것에 의미가 있다.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과학 행사를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2-02 16:51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Wee센터는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1년 1월 3일까지‘2020학년도 희망메아리 가족문화체험활동(이하 가족문화체험)을 실시한다. 가족문화체험은 문화적 소외 계층 가정에 다양한 가족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활동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더불어 가족 간 문화적 교감을 향상함으로써 상담 종결 이후에도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대전동부Wee센터는 뮤지컬과 연극 등 공연 관람을 지원하고, 전문 공방을 통해 베이킹 체험과 도예 체험 등 문화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가족 간 유대감 과 정서적 교감을 촉진할 수 있는 교구로 구성된 가족관계증진 꾸러미를 해당 가족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문화활동이 제한된 가족들에게 이번 가족문화체험은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예술적 창의 감수성을 함양하고, 가족들의 문화적 결핍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동부Wee센터에서는 가족들의 문화 결핍을 해소하면서도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개별 가족 단위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해당 가족들에게 방역 수칙을 철저히 안내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희망메아리 가족문화체험활동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적으로 소외된 가족들에게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줄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 기회로 우리 학생들이 가족들과 행복한 연말을 보내면서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도 더욱 증진되기를 바라며 대전동부Wee센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2-02 16:50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학교도서관지원센터는 관내 초 ‧ 중 ‧ 고 20교를 대상으로 9월 28일부터 운영한 「2020년도 하반기 학교도서관 연계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 사업은 교과과정 연계 독서활동 지원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및 독서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초등 1~3학년 책놀이, 초등 4~6학년 글쓰기(논술), 중․고등학생 말하기(토론) 강좌로 3회차씩 진행하였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학교도서관이 운영되지 않는 상황에서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독서교육을 실시하여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성초등학교 전소영 선생님은 “코로나19로 일선학교에서 독서교육을 실시하기 어려웠는데, 소규모 농촌학교인 본교까지 전문 강사가 찾아와서 그림책 읽기와 옛이야기 인형극 등 다양한 책놀이 프로그램을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아이들이 무척 상상력 가득한 시간이 되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학교도서관 연계프로그램은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만족도 높은 사업으로, 내년에도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하여 창의력 가득한 대전 독서교육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 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2-02 16:49

괴산군 청안면 백봉초(교장 신복호) 전교생은 2일(수) ‘라틴 타악기와 쿠바에서 보낸 멋진 하루’라는 주제로 학교 급식실과 교실 등에서 타악기 연주 감상 및 체험활동을 했다.이 행사는 12월에 3주 동안 매주 1회씩 진행될 진로체험활동의 첫 번째 행사로 백봉초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세계 중 음악과 관련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 행사에서 학생들은 이십 여 가지 이상의 타악기의 세계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을 가졌다.먼저 1부에서는‘재미 퍼커션 아트’ 팀이 연주하는 타악기와 색소폰의 앙상블 연주를 감상하고 우리나라 전통 타악기인 장구와 꽹과리 연주, 버나쇼 및 상모돌리기 등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2부에서는 3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젬베와 봉고, 아고고벨과 마라카스, 귀로 등의 이색적인 이국 타악기를 연주해보기도 하고 타악기의 반주에 맞춰 재미있는 율동을 익혀보기도 했다.신복호 백봉초 교장은“코로나19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주지 못해서 안타까웠는데 오늘 이색적인 타악기의 연주도 듣고 직접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학생들이 타악기 연주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재능도 키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양윤솔(3년, 여)학생은 “아고고벨이라는 악기를 처음 보았는데 오늘 연주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맑은 소리가 나는 악기 연주에 맞춰 율동도 하니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것 같았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연주하니 더 좋았다”고 말했다.백봉초는 학생들에게 타악기 체험에 이어 요리 체험, 목공예 체험 등의 기회도 제공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세계를 탐구하고 자신의 흥미와 재능도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2-02 15:44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오는 12월 9일(수) 유튜브 행복씨TV를 통해 충청북도민관사회협의회가 주관하고 충청북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제2회 충청북도교육청 반부패-청렴영화제‘를 비대면·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부패-청렴영화제는 문화적 접근을 통해 범국민적인 반부패 의식 확산 및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행사다. 올해 2번째를 맞이한 반부패-청렴영화제는 2020년도 충청북도교육청 청렴콘텐츠 공모전 중등부 랩부문 수상자인 양청중 장명현, 윤진헌 학생의 공연을 시작으로 ▲ 청렴콘텐츠 공모전 영상물 부문 입상자와의 만남 ▲ 청렴공감 리얼 퀴즈 ▲청렴 단편영화 상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렴 단편영화로는 부정청탁으로 갈등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2019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콘텐츠 공모전 다큐멘터리 부문 입상작품 ’사과박스‘ 와 전남도청에서 최근 이슈되고 있는 ‘갑질’ 을 주제로 제작한 ‘갑질왕 장팀장’ 등이 소개된다. 도교육청 청렴윤리팀장 고현주 사무관은 “이번 청렴영화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면 행사 못지않은 수준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이어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덧붙였다.이번 영화제는 영화관을 직접 대관하여 시청자분들에게 영화관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며, 9일(수) 오후 2시 30분부터 유튜브 행복씨TV에서 생중계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2-02 15:44

2020년 11월 30일 옥천여자중학교(교장 김정희)는 원격학습 우수학교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그간의 옥천여중 교사공동체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생각에 작은 위로가 되는 순간이었다.옥천여중은 코로나로 인해 휴업이 장기화되던 시점부터 온라인 가정학습을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위두랑’에 가입을 독려하여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실시했다. 온라인 개학이 결정되자, ‘네이버 밴드’를 공동 플랫폼으로 합의하고, 교실 별 밴드를 구축하여 마치 교실을 밴드에 그대로 이동시켜 놓은 것처럼 설정하고, 반별 시간표대로 자체 수업영상이나 다양한 콘텐츠 및 실시간 수업참가 안내사항을 탑재하여 원격수업을 실시했다. 힘겹고 어려운 길이었다.하지만 옥천여중 교사 공동체의 힘으로 헤쳐 나갈 수 있었다. 정년이 내일 모레이신 정보부장님(이용흥)은 ‘함께 비를 맞자’며 앞장서셨다. 기꺼이 함께 비를 맞겠다며 나선 교사들도 있었고, 불만이 있지만 공동체의 결정이기에 감당해준 교사들도 있었다. 그리고 그런 교사들을 신뢰하며 격려해 주신 교장(김정희), 교감(윤교현) 선생님도 계셨다. 수업 뿐 아니라 온라인 개학영상도 자체 제작하여 올리고, 등교수업이 단계별로 시작될 무렵에는 ‘여중이의 험난한 등교’라는 영화도 자체 제작했으며, 온라인으로 반별 써클 활동도 하는 등 다양한 교육적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았다.원격수업이 장기화되자, 수업영상을 제작하여 탑재하거나 과제를 수합하고 피드백하는 일이 너무 고되고 힘든 상황으로 다가왔다. 얼굴을 대면하면서도 보안상 안전하며, 학생들의 과제 수합과 피드백이 용이하고, 학생 중심의 수업과 협력학습이 가능하면서도 평가도 용이한 시스템이 절실했다. 정보부장님(이용흥)께서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원노트’를 먼저 공부하시고 수시로 연수를 해주셨다. 원격 수업을 준비하기 위해 수많은 연수가 진행되었기에 다들 피로가 쌓인 시기였다. 그래도 배움에 끈을 더 질기게 부여잡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2-02 11:24

군서초등학교(교장 최임복)는 12월 2일 1~4교시에 4~6학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4시간동안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충북대한적십자사의 협조로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응급처치법과 심폐소생술을 배워서 학생 자신과 가족,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배우고 기술을 익히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에게 모의 훈련을 하여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깨닫고 긴박한 순간에서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신속한 응급처치 방법, 심폐소생술, 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하였다. 이날 심폐소생술 교육은 모형 마네킹과 심장충격기를 이용해서 학생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습해보고 가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들 속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학생들 대상 맞춤형 교육이 실시되었다. 교장 최임복은 “우리몸의 뇌는 3~5분 심장이 멈추면 점차 뇌손상을 일으키기 시작하기 때문에 골든타임이 중요하다.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몸으로 습득하는 경험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힘과 지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2-02 11:23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유치원 방과후 놀이유치원을 운영해 유치원 방과후 과정을 학습 형태의 수업이나 특성화프로그램 보다는 쉼과 놀이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방과후 놀이유치원은 방과후 과정 운영 시 놀이 지속 시간을 확보하고 유지해 유아의 놀 권리와 쉴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놀이 운영 및 현장 안착 지원을 위해 올해 50개 유치원에서 방과후 놀이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공모를 통해 74개원이 지원하여 심사를 통해 공립 35개원, 사립 15개원 등 50개 유치원을 선정하여,3월 원당 500만원씩 예산 지원하여 유치원 실정에 따라 놀이 환경 조성, 교사와 학부모의 놀이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자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하였다.**데이, **의 날 등 프로그램화, 컨텐츠화, 주기화된 놀이 운영보다는 날씨 상황에 관계 없이 우천 중 비옷을 입고 놀이하기, 하절기에 그늘막 아래서 물놀이 하기 등 유아들이 놀이에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어 언제 어디서나 일상적인 놀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다. 실제로 방과후 놀이유치원 참여를 시작으로 특성화프로그램을 미운영 또는 일부 운영하는 경우 1~2개 이내로 최소화하고 체육·음악 등 예체능 프로그램으로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에 유아의 일상이 놀이와 분리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교사 역할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도교육청은 ‘방과후 놀이유치원’ 사업의 성과와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권역별 찾아가는 방과후 놀이유치원 컨설팅을 실시했다. 지난 11월 2일(월) 중부권을 시작으로, 남부권, 북부권 등 권역별로 11월 13일(금)까지 6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유치원별 운영 사례 나눔과 질의 및 응답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컨설팅은 소그룹으로 운영돼 교원 간 충분한 소통과 논의를 통해 ‘방과후 놀이유치원’ 사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컨설팅에 참여한 죽림유치원 임재희 원장은 “방과후 놀이유치원 운영을 위해 교사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2-01 17:41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지난 11월 28일, 대전광역시 관내 유치원 유아 및 해당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가족체험인 ”더+채움 온라인 주말가족체험“을 실시하였다. “더+채움 온라인 주말가족체험”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ZOOM(어플)을 활용하여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요리‧음악‧미술‧신체활동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이번 11월 28일 체험은 유아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는 활동(고구마 샌드위치 만들기)으로 진행되었다.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을 한 신청자들은 요리활동에 필요한 재료꾸러미를 드라이브스루로 사전 배부 받았고, 재료를 활용하여 요리활동에 참여하였다. 참여 가족들은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이용하여 요리를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피드백을 주고 받거나, 체험에 참여한 다른 가족들의 모습을 보기도 하는 등 실시간으로 양방향 소통하며 체험에 참여할 수 있었다. 한편,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코로나가 다시 심각해져 외출도 못하고 집에만 있어야 하는 주말을 의미 있게 보내고, 가족들이 다같이 맛있게 먹어볼 수도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더+채움 온라인 주말가족체험”은 12월 12일(2차), 12월 19일(3차)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고,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2-01 17:17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11월 28일(토), 12월 19일(토)에 중학교 여학생, 12월 25일(금)~26일(토)에 초등학교 4~5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여학생 SW 인재 양성 체험 교육, GPS(Girls Programming Story)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GPS(Girls Programming Story) 프로그램은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한국 여학생들의 교육 수준은 높지만 IT·SW 업계 및 기술·공학 분야에 종사하는 여성 비율은 현저히 낮은 현실에 대응하고자 기획하였다.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는데 활용하는 GPS처럼 본 프로그램이 여학생들이 IT 분야에서의 자신의 현 위치를 파악하고, 자신의 진로 설계 등 SW·AI를 비롯한 기술·공학 분야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GPS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반 2개반, 중학생반 2개반 총 4개반 80명의 여학생이 오전에 각각 4시간씩 교육을 받는 내용으로 구성하었다. 초등학생반 ‘오조봇과 함께하는 즐거운 코딩’에서는 오조블록클리로 슬롯카 경주 프로그램을 만들어 경주를 하였으며, 중학생반 ‘쉽게 개발할 수 있는 창작 이모티콘과 음악 연주(feat. microbit)’에서는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하여 친구와 함께 노래 연주하기 SW 체험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SW 전문 여교사가 직접 진행하여 여학생들이 SW 분야 전문가들을 만나 자신의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초·중학교 여학생 80명 모집에 328명이 지원하는 등 최근 SW 및 AI 교육에 학생과 학부모님의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난다.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GPS 프로그램과 같은 성인지사업을 통하여 여학생들의 SW 진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여학생 SW 인재 발굴 및 양성에 노력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2-01 17:1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7일 교육부가 발표한「2020년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 통계조사」에서 대전 직업계고 취업률이 55.3%로 나타나 이는 전국(전국평균 50.7%) 17개 시도 중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밝혔다. 금번 통계조사는 올해 처음으로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전국 576개 직업계고의 올해 1~2월 졸업자를 대상으로 공공DB를 연계하여 조사한 결과이다. 특히 이번 조사는 4월 1일자 건강보험, 고용보험 등에 가입된 졸업자만을 취업자로 인정하여 단순 아르바이트를 제외한 객관적인 취업통계자료로서 더욱 의미가 있다. 이는 대기업과 대규모 산업단지가 상대적으로 적은 대전지역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대전교육청 취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직업계고 취업지원역량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대전직업계고 설명회 등 우수기업 발굴을 위한 다양한 노력의 결과이다. 또한, 학과재구조화, 수업혁신팀 운영지원, NCS 교육과정 운영지원 등 직업계고의 질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꾸준한 지원이 동반되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대전교육청은 이번 통계조사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여 대전 직업계고의 취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인 노력에 반영하고 특히, 지자체, 대전인적자원개발위원회, 유관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우수한 취업처 발굴에 더욱 노력을 강화하고, 직업계고의 취업률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통계 결과로 대전 직업교육의 높은 경쟁력이 대내외적으로 확인되었고, 앞으로도 직업계고 취업률 제고를 위한 다각적 지원 방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2-01 17: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 1.(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학교를 점검하기 위해 대전송촌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수능 시행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수능 시험장학교 조성을 당부하였다. 수험생 책상용 칸막이 설치 상태와 시험장 소독 등 시험장학교의 방역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수험표 교부 및 수험생 예비소집, 시험 당일 출입절차 등을 확인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시험장 준비 마무리에 노력하는 교사들을 격려하고, 일반시험실과 별도시험실 설치 및 시험실 수험생 칸막이를 점검하였으며, 시험실 감염 예방 물품 비치 상황 등을 살폈다. 또한, 감독관들이 착용할 마스크와 일회용장갑, 별도시험실 감독관용 개인보호구 준비상태 등을 점검하고, 철저한 준비를 하여 감독관들의 시험 당일 감염 보호도 당부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수험생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심하고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철저하게 해달라” 고 당부하면서, “수험생들은 시험장이 안전하게 준비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남은 기간 마무리를 잘해서 자신의 실력을 충분하게 발휘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2-01 17: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일(화) 14시 30분부터 「온 학교 온 가정에 영양을 더하다! 건강 UP! 면역 UP! 영양·식생활 교육 선도학교 성과보고회」를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의 학술제 중 하나로 진행되며,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대전교촌초, 대전상원초, 대전버드내중) 운영사례와 NON-GMO 사업학교(대전송촌초) 운영사례를 발표 한다. 또한 총 25개 선도학교 운영사례를 담은 성과보고회집을 발간하여 일선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다. 더불어 ‘With코로나 시대, 영양·식생활교육’이란 주제로 원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영은 교수의 특강을 진행하여 ‘감염병 시대와 4차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른 영양·식생활 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 증가는 영양 불균형, 비만 등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할 우려를 낳고 있다. 따라서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감염병 시대에 적합한 영양·식생활 교육방안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함으로써, 대전학교급식이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선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2-01 17:13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제51회 전국교육자료전에 10팀이 참가하여, 교육부장관상(1등급) 6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상 4팀(2등급 3팀, 3등급 1팀)이 수상하였으며, 이 중 2개 팀은 최고상인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후보에 오르는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전국교육자료전은 1970년부터 개최되어 온 대회로서 올해 51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교원을 대상으로한 교육자료개발 분야의 최고 권위 있는 대회이다. 전국교육자료전은 [예심사-본심사-최고상심사]의 절차를 거쳐 최고상인 대통령상 1팀, 국무총리상 1팀과 교육부장관상(1등급),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상(2,3등급)을 결정한다. 이에 대전 출품팀 10팀은 각 1등급 6팀, 2등급 3팀, 3등급 1팀을 확보하고, 마지막 단계인 최고상심사에 2팀이 최고상 후보로 선정되어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교육자료개발과 교실수업개선을 위해 대전시교육자료전을 우선 개최하고 출품계획서 심사, 입상자 연수, 전문가컨설팅 등을 거쳐 최종심사를 통해 24작품을 시상하였고, 교육자료 제작을 위한 지원금도 지급하였다. 일련의 과정을 거쳐 최종 우수작 10작품을 선정하여, 팀당 10여 차례의 1:1 맞춤형 컨설팅과 맨토링을 통해 전국교육자료전에 출품하도록 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이번 전국교육자료전의 쾌거는 현장 교사들의 교육에 대한 열망과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실천 의지가 낳은 값진 결과이다.”라고 말하고,“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교사들이 전문성을 신장시키면서, 교육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우수 교육자료 홍보와 제작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2-01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