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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다문화교육 지원에 힘쓰고 있는 충북국제교육원(원장 김인숙) 다문화교육지원센터(이하 센터)의 2019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센터에서는 올해 한국어 디딤돌 과정, 다국어 과정, 학부모 동아리 등을 운영한다. ‘한국어 디딤돌 과정’은 중도 입국,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ᐧ한국문화(외부 현장체험) 교육을 하여 학교 적응을 돕는다. 이 과정은 초등(8세~13세), 중등(14세~19세) 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월~금(오후 2시~ 4시 20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초등, 중등 40명 정도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 또한 다문화학생의 부모 모국어와 모든 학생의 제2외국어 학습을 돕는 ‘다국어 과정’도 있다. 다국어 과정은 초등 3학년~중등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국어ᐧ일본어ᐧ러시아어ᐧ베트남어회화 초급반은 화ᐧ목, 중급반은 수ᐧ금 오후5시~6시30분까지 운영된다. 이 과정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언어 수업뿐만 아니라 문화 체험도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3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과정은 지난 2월 11일 부터 2월 25일(월)까지 누리집(http://www.cbiei.go.kr/mc)을 통해 신청 받는다. 학부모 프로그램으로는 ‘학부모 동아리’가 4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도내 희망 학부모(모든 학부모 참여 가능)들이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 모여 독서를 통한 자녀교육법과 꽃꽂이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학부모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기계발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를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2월 20일(수)부터 3월 29일(금)까지 전화(210-2800) 또는 누리집으로 신청 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생각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교육 구성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20 10:49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교육취약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2019년도 세부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학생 모두의 꿈과 끼를 함께 키우는 행복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학생중심의 맞춤형 지원 강화 ▲친화적인 가족문화 활동 지원 ▲교육복지 네트워크 활성화를 추진전략으로 학교-가정-지역사회의 통합 지원체계를 통한 교육취약 학생의 지원 방향을 수립했다. 올해 서부 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변화로는 사업학교가 5교(초등 4교, 중등 1교)에서 8교(초등 7교, 중등1교)로 확대 운영되며, 교육취약학생 수가 증가됨에 따라 역점사업으로 기획한「마음토닥+(플러스)」심리치료와 1박 2일 가족캠프 역시 예산을 확대하여 더욱 내실을 기한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한편, 교육복지사가 학교에 배치되어 취약학생의 통합적 복지지원 서비스를 지원하였고 그 결과 학생들의 학교생활태도가 꾸준히 향상되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에 2019년 사업의 세부적 추진을 위해 오는 20일에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하여 다각적인 사업방향을 함께 논의하여 사업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이만복 행정지원국장은“2019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변화의 패러다임 속에 사업이 학교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교육취약 학생에게는 다양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9 18:20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19학년도 초등학생 한글 책임교육 내실화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글 문해란, 한글 읽기와 쓰기를 할 수 있는 능력으로 학습에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학습능력이다. 2017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에 적용되고 있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부터 체계적인 한글 교육을 실시하고자 한글 문해교육 시간을 62차시로 대폭 증가시켜 운영하고 있다. 최근 지능이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요인에 의해 한글 읽기와 쓰기가 원활히 되지 않는 학생들이 발생하고 있고, 이는 학습부진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이러한 학생들은 특별한 교육지원 없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읽기부진이 심화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이 학생들에 대한 조기 진단 및 맞춤형 교육 지원, 한글 문해교육을 위한 교원 전문성 신장 등의 지원이 필요하다. 대전교육청은 이러한 교육적 요구에 따라 2018년에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단계⋅심화형 교원 연수(3회, 115명 이수), 자료 개발(1종), 연구회(1팀), 난독증 및 읽기부진학생 치료 지원 사업(초등학생 16명 지원) 등을 운영해 왔다. 특히, 한글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는 현장교원들이 읽기부진학생을 지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지도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인생 연수’라고 표현할 만큼 우수한 연수로 평가받고 있다. 2019학년도에는 지난해 마련한 한글 문해교육 기반을 바탕으로 모든 학생을 위한 한글 책임교육을 지원하기 위해‘초등학교 한글 책임교육 내실화 계획’을 수립하였고, 59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다음과 같이 관련 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첫째, 한글 책임교육 확산을 위한 여건 조성을 위해,전문가로 구성된 한글 책임교육 지원단을 운영하여 읽기부진학생 진단 및 지원을 강화하고,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에 대한 인식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9 18: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9일(화) 신학기를 맞이하여, 겨울방학동안 진행된 학교시설공사에 대한 전반 사항과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한 안전장치 등 유치원, 초⋅중학교 안전 점검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신학기를 앞두고 공사현장을 전반적으로 돌아보면서 공사진행상황과 공사장 주변의 위험요소가 있는지 파악하고, 통학중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교통안전장치를 확인하는 등 세밀하게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겨울방학중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 석면교체공사는 둔천초외 9교 70억원, 지진대비 내진보강공사는 둔산초 외 2교 23억원, 강당 및 식당 증축공사는 탄방중 외 11교 433억원 등 총 526억원 예산을 반영하여 공사가 진행 중인 둔산초, 탄방중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추진으로 인한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에 안전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진행 상황 및 공사장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철두철미한 공사추진과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장미유치원을 방문하여 어린이통학버스 하차확인장치 및 위치알림서비스를 직접 시연 점검하면서 어린이통학버스의 안전장치를 확인하고, 학생들이 통학버스의 안전장치 설치로 승‧하차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학부모 불안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차확인장치는 대전 지역 유치원·초·특수학교에서 운영 중인 모든 통학버스에 장착되는 장치로 일부 미설치된 차량은 2월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며, 위치알림서비스는 ’18년 11개 유치원 통학버스 19대에 시범설치 후 올해는 더 많이 확대하고 석면교체, 내진보강사업 등 교육환경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공사가 진행 중인 학교를 점검하면서 방학이 끝나고 신학기 개학 이후에도 학생안전에 최우선하여 각종 공사에 만전을 기해 진행해야 한다”며, 대전교육청의 모든 교직원들에게 “신학기를 맞아 안전하고 건강한 학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9 18: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9일(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대표 250여명과 전체 영양(교)사 308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학기를 대비하여 식재료 공급업체 대표자들에게 식재료의 위생적인 취급 및 관리방안 등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자의 준수사항에 대해 강조하고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식재료의 안전성이 확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영양(교)사에게는 올해 전면 개편되는 나이스 신규급식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부에서 보급한 매뉴얼을 책자로 제작·배부하여 새로운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도입되어 학교급식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안내했다. 특히 식재료 공급업체 대표자와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에 걸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인 The 바른 교육 대표 정해숙 강사를 초빙해 학교급식 신뢰도 회복을 위해 청탁금지법 등 건전성 교육을 실시하여 학교급식 분야에 청렴 문화가 정착되도록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올해부터 유⋅초⋅중⋅고 전체 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이 전면 시행되어 학생들과 학부님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은 만큼 질 높은 학교급식,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급식 관계자 모두가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9 18: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신규채용 54명, 직종계약변경 19명, 일반전보 307명, 휴․복직 및 퇴직 59명 등 총 439명의 3월 1일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장기근무에 따른 업무침체 개선과 학교현장의 인적쇄신, 근로자의 근무기회 확대를 위하여 직종별로 현 소속기간근무 6년에서 14년 이상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내신서를 받아 전보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인사를 시행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처음으로 교무실무원과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장기 근속자에 대해 전보를 실시하였고, 이로 인해 학교현장에 새로운 활력이 생기고 근로자의 근로의욕 고취로 교육력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대비하여 2~3식 조리교의 영양사와 조리원 인력 일부를 재배치하고 조리원 신규인력 50명을 결원학교에 배치하여 업무공백 해소에 주력하였다. 대전교육청 엄기표 행정과장은 “지난해 9월 1일자 전보가 직종별로 10년에서 16년 이상 장기근속자가 대상이었다”며 “장기근속자가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교육현장의 인적쇄신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우수인재를 적재적소에 재배치하여 대전교육의 역량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9 18:09

충청북도교육청이 19일(화) 오후 2시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2018. 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참가학생 21명을 비롯해 지도교사, 학부모, 학교 친구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지난 1월 18일부터 28일까지 9박 11일간 프랑스 크레테이교육청 소속 3개 고교에서 진행된 체험 활동 영상 시청과 연구 프로젝트 결과 발표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프랑스로 떠나기 전 사전 연수에서 토의·토론을 통해 팀별 연구 주제를 설정하고 현장에서의 프로젝트 수행 계획을 수립했다. 학생들은 프랑스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문화 체험을 하면서 사전 연구 프로젝트를 구체화한 결과를 발표했다. 에밀리 뒤 샤틀레 고등학교에 배치된 증평정보고와 한국호텔관광고 조리과 학생들은 프랑스에서 경험한 음식, 프랑스 음식문화와 우리나라의 음식문화 비교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프랑소와 1세 고등학교와 프랑소와 쿠프랑 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 교육과정을 이수한도내 학생들은 현지 학생, 홈스테이 가정과의 인터뷰를 진행해 인상적인 연구를 수행했다. 학생들은 퐁텐블로 지역의 문화유산, 한국에 대한 역사적 오류 바로잡기, 언어·문화생활의 대조, 생명과학과 정치의 관점에서 바라본 예술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개인별 연구도 병행하여 ▶프랑스 조리 고등학교의 시스템과 피드백 ▶프랑스 가정식을 중심으로 한 프랑스의 식생활 ▶지구 반대편 프랑스의 삶과 문화 등에 대한 개인 보고서를 작성했다. 2018. 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 단장인 오영록 국제교육담당 장학관은 “도내 학생들이 도교육청 프로그램으로 유럽권 국가에 방문하는 것이 처음이고 전체 일정동안 홈스테이 생활을 하여 적응에 어려움이 있을 것을 염려했는데, 현지인들에게 스스럼없이 먼저 다가서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며 배우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19 14:00

산흥초등학교(교장 김완구)는 1년간 학교에서 이루어진 모든 교육활동과 학생들의 성장모습을 기록한 1인 1앨범Dream Book을 제작하여 전교생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Dream Book은 2011년부터 시작하여 어느덧 여덟 번째를 맞는 산흥초등학교만의 자랑으로 단순한 학급 앨범이 아닌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진로프로젝트의 결과물이며 1년 동안의 학생들의 모든 교육활동이 누가 기록되어있는 개인 성장 앨범이다. 3월 첫날 입학식, 시업식 모습부터 겨울을 맞이하는 모습까지 1년의 학교생활 모습과 성장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으며 각종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내용이 담겨져 있다. 또한 봄 꽃길 걷기와 화전 만들기, 여름 물놀이, 가을 알뜰시장, 겨울 김장체험 등의사계절 테마학습, 해피랜드 텃밭가꾸기와 식물관찰대회, 숲체험하기 등의 생태체험프로그램, 서점나들이, 문화체험활동을 비롯한 각종 체험활동 모습, 산흥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및 각종 경연대회 참여와 봉사활동 등 창의인재 씨앗학교 3년차 운영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산흥초등학교만의 특색교육활동의 모습들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산흥초등학교 김완구 교장은 “Dream Book은 저마다의 소중한 꿈을 꽃피우는 Dream High! Happy Up! 프로젝트의 결과물이자 학생, 산흥교육 가족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꿈과 희망의 포트폴리오로서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과정과 학교생활의 추억이 담긴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18 16:15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충남교육 혁신 2기 공약이행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혁신 총괄 기능의 필요성과 학교 교육현장 지원 역할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2019년 3월 1일자로 단행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대통령령인‘지방교육행정기관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현행 2국 1담당관 2관 12과 54팀에서 도교육청에 1국을 신설하여 3국 1담당관 2관 14과 54팀으로 개편하고, 총액인건비제 기준인원의 인력규모 내에서 조직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행할 예정이다.조직개편 내용은 보좌기관에 소통담당관과 감사관을 두고‘공보담당관’의 부서 명칭을‘소통담당관’으로 변경하여 교육공동체의 의견수렴 등 소통기능을 강화한다.기획국은 당초‘기획관’이‘기획국’으로 승격되어 정책기획과, 교육혁신과, 예산과, 학교지원과를 배치하여 교육혁신에 대한 총괄 역할과 정책개발·조정 등 예산을 투입하여 그 결과를 환류가 가능하도록 편제했다.교육국은 교육과정과, 교원인사과, 민주시민교육과, 미래인재과, 체육건강과를 두어 유· 초· 중· 특수교육을 한 부서에 편제하여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과 능률성을 제고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을 위해 민주시민교육과를 신설 한다.행정국은 총무과, 행정과, 재무과, 시설과, 안전총괄과를 두고 기획관실의 교육공무직 관리, 감사관실의 계약심사, 미래인재과의 전산기능을 재편하였으며 도교육청 시설과에서 하던 각종 시설사업을‘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하고 시설사업 기술지원을 위한‘기술지원팀’을 신설한다.직속기관은 모든 기관 명칭에‘충청남도교육청’을 명기하여 소속감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연구정보원에 정책기능 강화와 연구개발을 전담하는‘교육정책연구소’를 설치한다.또한 평생학습관은‘평생교육원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8 16:04

2019. 3. 1. 지방공무원 인사발령3급조직개편▲ 기획국장 이건영 ▲ 교육도서관장 양개석 ▲ 교육문화원장 최광주4급전보(조직개편 포함)▲ 예산과장 주병호 ▲ 노사협력과장 오세경 ▲ 행정과장 김기수▲ 해양교육원장 권혁건 ▲ 자연과학교육원 총무부장 홍종민▲ 교육문화원 문화예술부장 최경분 ▲ 교육문화원 총무부장 남승우▲ 교육연구정보원 정보운영부장 이종수 ▲ 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이미화▲ 중원교육문화원장 권순철 ▲ 청주행정국장 박경환5급승진▲ 제천여고 함홍원 ▲ 충주예성여고 조관영▲ 중원교육문화원 독서교육진흥과장 정미경전보(조직개편 포함)▲ 정책기획과 하재숙 ▲ 예산과 김흥범 ▲ 예산과 노재경 ▲ 예산과 이찬동▲ 체육건강안전과 신원호 ▲ 체육건강안전과 음영운 ▲ 체육건강안전과 이순분▲ 노사협력과 박영균 ▲ 노사협력과 박춘식 ▲ 노사협력과 오창근▲ 미래인재과 김호걸 ▲ 학교자치과 지준철 ▲ 교원인사과 오완택▲ 행정과 송석록 ▲ 재무과 한명수 ▲ 시설과 허왕국▲ 자연과학교육원 장주영 ▲ 교육도서관 문헌정보과장 이현숙▲ 교육도서관 학교도서관지원과장 안승헌 ▲ 교육도서관 총무과장 채관병▲ 교육문화원 학생수영과장 임성만 ▲ 교육문화원 김영섭▲ 학생수련원 총무과장 이상래 ▲ 학생수련원 제천안전체험관장 유관종▲ 교육연구정보원 정보지원과장 박채연 ▲ 중원교육문화원 문헌정보과장 박흥남▲ 중원교육문화원 총무과장 박창재 ▲ 해양교육원 총무과장 전태영▲ 해양교육원 분원장 배상근 ▲ 청주총무과장 박진훈 ▲ 청주행정과장 이명숙▲ 청주재정과장 이의연 ▲ 청주시설지원과장 김부일 ▲ 청주시설사업과장 한영석▲ 충주행정과장 이혁영 ▲ 제천행정과장 천순옥 ▲ 보은행정과장 유홍구▲ 옥천행정과장 이주순 ▲ 영동행정과장 임형묵 ▲ 진천행정과장 이순희▲ 괴산증평행정과장 유신겸 ▲ 음성행정과장 이종구 ▲ 단양행정과장 장원섭▲ 충북공고 홍병욱파견(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행정국 총무과 고현주, 권사혁, 박재현, 주병성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18 15:52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김승환)는 2월 18일, 학생․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조속히 고교 무상교육을 실시하되, 안정적이고도 지속적인 방안으로 지방교육재정 교부금 비율 인상을 촉구하였다.교육의 국가책임을 강조하며, 정부가 발표한 2019년 조기 실행을 위해서라도 상반기 중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재원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정부와 국회가 재원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교육감협의회의 입장표명은 방향타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협의회는 자체재원으로 충당할 경우 지속적으로 감당하는 것이 큰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고로 편성할 경우 국회 심의과정에 변동이 될 수 있다는 점 등을 들어 안정적 확보를 위해 교부율 인상을 제안하였다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교 무상교육 재원으로 교부율 0.87% 인상안을 제출한 상태에서, 현재 기획재정부와 국회의 논의가 어떻게 결정될지에 크게 주목이 된다.시․도교육청은 공립유치원 40% 확대, 초등 돌봄교실 확충, 노후 시설 보수 등 교육의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정책에 적극 협조하였고, 누리과정 예산 편성, 부채상환 등 자체 재원으로 국가 부담을 감당해 온 노력을 감안해서라도 교부율 인상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정부와 국회는 고교 무상교육을 안정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 바랍니다.정부는 교육의 국가책임을 강조하며, 2020년부터 고교 무상교육을 실현한다는 국정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작년에는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교육분야 과제로 고교 무상교육을 발표하며, 2019년부터 조기 실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OECD 국가 36개국 중 우리나라를 제외한 모든 나라가 시행하는 고교 무상교육은 초‧중‧고 교육의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가계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그 무엇보다 시급히 추진해야 할 과제입니다. 고교 학비지원의 사각지대이며,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영세중소기업 가구가 가장 긴요한 수혜대상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고교 무상교육을 제도화하고 안정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초중등교육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18 15:51

충북단재교육연수원(원장 한상일)이 다양한 성장과정별 연수를 겨울방학 동안 운영하고 있어 연수원을 찾은 현장 교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성장과정별 연수는 교직을 꾸준한 성장과정으로 설정하고, 교직의 주요시기에 맞는 적절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연수는 교직 생애에 필요한 수업과 평가, 학급운영, 생활교육 등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연수다. 이를 위해 연수원은 초ㆍ중등 임용 전 신규교사 연수, 초ㆍ중등 배움길 연수, 초ㆍ중등 복직(예정)자 연수를 진행했다. 특히 배움길 연수는 교직 경력이 비슷한 교사들이 모여 수업에 관한 다양한 강좌 중 직접 선택한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해 연수생들에게 95%의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 초등 배움길 신입기 연수에 참여한 한 연수생은 “성장과정별로 필요한 내용이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다.”며 “이제까지 받아보지 못했던 새로운 연수였다”고 평했다. 충북단재교육연수원은 성장과정별 연수 운영을 통해 현장 교사들의 배움과 성장을 선도하는 연수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단재교육연수원은 수석교사, 교육전문직, 교감, 교장, 퇴직 예정자를 위한 연수도 개설하여 교직 생애에 맞는 알차고 즐거운 배움의 기회를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18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