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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9월 28일(수), 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 기후 위기와 대처 방법을 주제로 서부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온(溫)택트 학부모 연수」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온(溫)택트 학부모 연수」는 연중 6회 운영으로 상반기 학부모를 위한 인터넷윤리 교육, 숲 체험 연수, 자녀와의 소통법에 이어 4번째로 서부 관내 초등학교에서 실천하고 있는 지구행(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 프로젝트와 연계한 학부모 연수로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는 금강유역환경청 국가환경교육지원단의 찾아가는 생생 환경교육을 운영하는 강사(전문강사 맹동술)의 진행으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짚어보고,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안내하며 지구행(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프로젝트 참여 의지를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1주일에 한 번 채식 생활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어 지구 온난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하니 가족 건강과 지구 건강을 위해서 실천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온(溫)택트 학부모 연수」를 통해 자녀와의 소통을 돕고, 학부모가 학교 교육활동 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9-28 18:09

충북교육청은 28일(수) 9시 청주 그랜드호텔에서 코로나19로부터의 교육회복, 더 나은 교육으로의 도약을 위한 ‘2022. 충북교육회복 포럼’을 개최했다.‘2022. 충북교육회복 포럼’은 충청북도 교육회복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성찰해, 모든 학생의 성장을 위한 교육회복 2기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자리이다.포럼은 현장 참여와 행복씨TV 유튜브 생중계로 운영됐으며, 중남부권 초등학교장 연찬회와 연계 운영됐다.이날 포럼에는 학생, 학부모, 학교장, 교사, 마을교육활동가 총 450여 명이 참석해 모든 학생의 성장에 대한 종합적 논의가 이뤄졌다.1부 전체 마당인 정책 포럼에는 주제발표, 지정 토론, 종합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주제발표에는 △모든 학생을 위한 회복(경기도교육청 이인숙 교육연구관) △지역사회와 연계한 회복(교육부 학교정책과 노한나 연구사)의 내용으로 이어졌다.지정 토론은 △주덕초 이은성 교감 △서경중학교 박지효 학생 △학부모연합회 이요셉 회장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임형준 장학사 등이 ‘모든 학생을 위한 교육회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토론했다.종합토론 시간에는 모든 학생의 교육회복을 위해, 학생 주도성이 성장되어야 한다는 내용으로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교육청의 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됐다.또한 종합토론에는 교육회복이 필요한 취약학생의 경우, 기초기술(수해력, 수리력, 사회적 기술 등)을 정립하는데 세심하게 설계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 등 충북교육청이 해결해야 할 숙제도 제시됐다.2부 문화공연에는 교육회복을 주제로 스크램블즈의 아카펠라 공연과 한양대학교 정채찬 교수의 토크콘서트 ‘시를 잊은 그대에게’가 진행됐다.3부 분과 마당인 컨퍼런스는 △학습회복 △심리정서회복 △지역사회 연계 통합 지원 회복 △청소년 정책 제안 △초등학교장 현장소통토론으로 나눠 운영돼 참가자들은 교육회복의 주요 과제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교육회복 지원 방안을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8 16:59

청주 오송고등학교(교장 조선진)는 9월 23일~24일 이틀에 걸쳐 금천중학교에서 개최된 제28회 충청북도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 출천해, 남·여고등부 배구 스포츠클럽 동아리가 동반 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오송고등학교 여고부는 4강에서 중앙여고를 격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해 양청고와 멋진 경기를 펼쳐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2019년도 대회에 이어 2번째 우승을 달성했다.남고부는 4강전에서 양청고를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단양고를 상대로 빠른 속공 중심의 경기를 펼쳐 완승하며 오송고등학교 남고부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한 오송고등학교는 11월 전북 전주시에서 열리는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충북 대표로 참가한다.오송고 배구스포츠클럽 동아리 강희원 학생(2학년)은 ”학업과 병행하며 평일 점심, 방과후, 토요 스포츠 시간을 활용해 틈틈이 훈련한 결과 이처럼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조선진 교장은 "제28회 충청북도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얻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학생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특기적성 계발을 위해 필요한 스포츠 프로그램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8 16:57

죽향초(교장 이정자)에서는 9월 28일 운동장에서 죽향초 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죽향 한마음 운동회’가 개최되었다.이번 운동회는 코로나 19 이후 3년 만에 실시되는 행사이고, 처음 운동회에 참여하는 1~3학년 학생들과 오랜만에 운동회에 참여하는 학부모도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기대감으로 설레였다.파란 하늘 밑으로 바람에 펄럭이는 만국기와 함께 운동장 가득 울려 퍼지는 음악 소리와 더불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성소리까지 더해져 한층 더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유치원 원아들의 ‘사랑의 터널 통과하기’ 단체 경기를 시작으로 행복의 상자 쌓기, 지구를 굴려라, 이구아나 달리기 등의 학년 경기가 펼쳐졌고 학부모의 줄다리기 경기, 개인 달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마지막 청백 계주에서는 우리 팀이 승리하길 기대하며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아이들의 열띤 응원 소리와 지켜보는 모든 사람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에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경기였다.죽향초등학교 이정자 교장은 “이번 죽향 한마음 운동회를 통하여 친구들과 함께 하는 단체 활동과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하여 성취감을 느끼고, 죽향 가족들 모두가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8 16:47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조경애)은 청렴 집중 주간 9월 28일 지역사회와 직원들의 일상에 청렴문화 전파를 위한 ‘청렴한(韓) DAY’를 운영하였다.이번 행사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청렴을 주제로 △ 청렴 4행시 대회 △ 상호존중 캠페인 △ 청렴사회 협약식 △ 청렴 바자회‘청렴 BUY!, 부패BYE!’△ 청렴 YOU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으며 학부모회 및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 청렴서포터즈, 청렴 감사관 등 지역사회 청렴 인사들과 옥천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종합선물세트 같은 행복하고 즐거운 청렴 문화행사가 진행되었다.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오전 출근길 ‘달달한 데이’ 상호존중 캠페인에서는 마음 따뜻해지는 달달한 얘기를 나눠보고자 조경애 교육장과 부서장이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에게 온기 가득 퍼지는 따뜻하고 달달한‘꿀물’을 나눠주었고, 직장에서 듣고 싶은 말과 직장에서 듣기 싫은 말을 나눠보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방지에 대한 참여 활성화를 위한 ‘청렴사회 협약식’에서는 옥천학교학부모연합회 회장 이요셉님, 옥천군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 박병훈님과 청렴사회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앞으로 청렴한 옥천교육 실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동참하는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사용하지 않았던 물품을 기탁받아 진행한 비움과 나눔의 바자회‘청렴 BUY!, 부패BYE!’에서는 경매와 구매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직원들과 지역사회 청렴 인사들의 열띤 호응으로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기탁 할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한 이요셉 학부모회장은 ‘청렴한 옥천교육을 만들어 가도록 학부모로서 직접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조경애 교육장은 앞으로도‘옥천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일상 업무 전반과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가 전파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활동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8 16:46

청천푸른내마을교육발전소, 청천지역교육협의회는 오늘(9월 27일) 오후 4시 청천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교육현안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인 ‘청천의 지속가능을 위한 주민참여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 포럼에는 충청북도교육청과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고 김진성 청천면장 및 허은자 주민자치위원장, 신송규 괴산군의회의장, 안미선 괴산군의원등이 참석하였다.포럼에서 첫 발제자로 나선 송면초등학교 학부모회장 김진철씨는 괴산군과 청천, 송면지역의 인구변화추이를 설명하면서 청천, 송면으로의 인구유입을 설명하고 지역이 지속가능하기 위한 인구 유입의 해법으로 교육인프라를 구성할 것을 주장한다. 다른 농산촌의 지역과의 차별점으로 교육을 중심으로 한 괴산의 행복보금자리 주택 정책은 이미 대부분의 소규모학교에 학생 수 증가와 지역의 인구 유입이라는 희망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발제자로 나선 송면지역의 학부모이자 솔교협 전 부대표 신선교씨는 귀농 13년차로서 마을이 학교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했던 사례들을 설명하면서, 마을의 노력에 더하여 지역의 작은 학교 교장선생님이 바뀌면서 일어났던 학교와 교육의 큰 변화를 이야기한다. 현재 송면초등학교와 중학교의 학생들은 행복한 학교생활을 통해 자아존중감을 가지면서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발제자인 청천엄마랑의 김혜란 대표는 지난 10여년간 인문학 모임을 하며 마을이 꾸준히 준비하고 고민해 온 역량이 학교가 마을교육과정을 통해 마을과 함께하게 되면서 꽃피우게 된 이야기를 전한다. 지역을 살리기위해 시작한 일은 아니었으나 청천의 주민으로서 청천의 자연을 사랑하고 농업을 사랑하며 지키고 펼쳐왔던 일들이 학교의 교육과정과 결합되면서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겐 지역과 부모에 대한 자긍심으로 확산되게 된 청천의 사례를 이야기한다.발제와 토론에 이어 청천지역의 지속가능을 위한 실행과제를 협의하며 앞으로 적극적인 지역의 지원을 이끌어 낼 계획이며 마지막으로, 청천중학교내에 설치된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8 16:27

탄부초등학교(교장 김화용)는 9월 29일 충청북도 자연과학 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funfun 수학체험교실’에 참여한다.이번 수학체험교실은 탄부초등학교 3-6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문제풀이 위주의 수학교육에서 벗어나 체험과 활동 중심의 수학교실 참여를 통해 생각하는 힘과 수학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번 수학체험교실은 탄부 초등학교에서 운영되는 STEAM 선도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연계되어 운영되며 수학과 미술, 과학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인지적 발달을 기대하게 한다. 충북수학체험센터는 수학역사실, 수학융합실, 수학나눔실, 수학체험실, 수학놀이실 등 총 5개의 전시체험실로 구성돼 있으며, 탄부초 아이들은 각 전시실을 이동하며 수학 관련 게임 및 블록, 코딩로봇 등 색다른 형태의 수학교육에 참여했다. 3학년 허지율 학생은 “수학은 항상 어렵고 힘든 과목이었는데 이곳에 체험한 수학은 굉장히 신나고 재미있었다. 수학이라는 친구와 더 친해진 느낌이다. ” 라고 말했다. 탄부초등학교는 교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체험활동과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8 16:21

제천 화산초등학교(교장 최종원)에서는 9월 27일~29일까지 3일간 한마음 큰잔치 행사를 실시하였다. 높은 가을하늘 만국기가 펄럭이는 날 진행된 이 행사는 기존 운동회에서 코로나19 및 학생들의 의견에 따라 학년군별 행사로 변경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한마음 큰잔치는 실시종목을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투표하여 결정하였다는 학생자치적인 부분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었다.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 받아 종목을 정한 결과 1~2학년은 돼지몰이, 색판뒤집기, 콩주머니 옮기기, 다람쥐처럼!, 비사치기 등의 놀이 위주의 종목을 운영하게 되었고 3~4학년은 킨볼배구, 딱지치기, 대형컵쌓기, 긴줄넘기, 투호 등의 전통 놀이가 위주가 되었다. 5~6학년은 스포츠 위주의 스캐터, 틱택스, 플라잉 디스크 등의 종목이 정해졌다. 학생들은 5~7명 팀을 구성하여 각각의 종목들을 부스별로 체험하고 미션을 통과하는 식으로 실시하였고 모든 종목들을 다 체험하고 나면 소정의 간식과 상품을 받아갈 수 있었다. 경쟁적인 요소보다 팀간의 협동심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종목들이 많아 같은 팀 친구들을 북돋아주고 잘 할 수 있도록 서로 조언하고 협동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이번 한마음 큰잔치 행사를 통해서 학생들은 협동심과 배려심을 키우고 올바른 경기 규칙을 준수하고 스포츠 정신을 함양함으로써 앞으로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것이라 기대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8 16:19

코로나19로 학교의 행사가 축소되고, 학부모님을 비롯한 외부인사 초청이 어려웠던 시기를 차츰 벗어나 송학초등학교(교장 윤영희)는 2년 넘게 방역으로 서로 대면하기 힘들었던 학교문을 개방하여 학부모 초청 수업 나눔의 날을 운영하였다. 다모임 어울림의 날과 연계하여 1~3학년, 4~6학년으로 나누어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수업을 진행하였다. 다모임을 통해 정해진 ‘한글날’을 주제로 저학년은 들려주는 낱말을 듣고 알맞은 한글 찾기, 높임말, 띄어읽기 등의「한글사랑 골든벨」, 고학년은 학생 1팀(2인)과 나머지 학생팀이 속담, 띄어쓰기, 맞춤법 등 한글 관련 퀴즈를 풀어 틀린 학생팀 수 만큼의 점수를 가져가는「1:30 우리말 퀴즈대결」을 진행하였다. 수업에 참여한 학부모님은 퀴즈를 함께 풀며 자녀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도 하고, 한글 실력도 점검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한글 디자인 염색 에코백 만들기와 픽셀아트로 한글사랑 문구 만들기 체험으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가 되었고, 학생들은 예쁜 한글로 된 상품이 더 많아져 외국 사람들도 우리의 한글을 좋아해주면 좋겠다고 하였다. 학부모 초청으로 이루어진 수업 나눔으로 학생들은 그동안 학교에서의 학습 및 생활 모습을 보여드리는 기회가 되었고, 학부모에게는 자녀 교육과 학교에 대한 신뢰 및 이해 증진에 기여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8 16:18

의림여자중학교(교장 이평호)는 28일 학생과 교직원 등 630명을 대상으로 Apple Day(애플 데이) 나눔 행사와 생명 존중 및 자살예방을 위한 등굣길 대규모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와 캠페인은 의림여자중학교 정문과 후문에서 진행되었으며 또래상담동아리 ‘위로(Wee로)’와 교직원 등 약 40명이 함께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 되었다. 또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힘내라는 말보다 네 힘이 되어 줄게!”,“같이의 가치.”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구호를 외치고 홍보물품(안 좋은 기억을 지우는 지우개, 자신을 돌아보는 핀 버튼 거울)을 나누며 교내에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그리고 친구의 소중함을 전파했다. 학생들과 행사에 함께한 이평호 교장은 “누구나 청소년기를 돌아보았을 때 또래관계 갈등 혹은 그 시기에 경험 할 수 있는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방관하거나 외면하지 않고 같이 할 수 있는 인식을 갖는 것이라 생각한다.”며“오늘 이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조금이나마 우리 학생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의림여자중학교 Wee클래스(상담실)는 같은 날 등굣길 행사를 시작으로 쉬는 시간, 점심시간, 방과 후 시간에 [친구와 함께 하는 추억의 뽑기] 행사를 추가적으로 진행하여 다채로운 활동과 푸짐한 상품(사과핸드크림, 애플 수첩, 사과 목걸이, 진심어린 사과 세트, 내 마음을 받아줘 세트 등)을 전달해 학생들의 또래관계 증진을 위한 역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8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