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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대전태평초등학교 외벽마감재의 화재취약성을 개선하는 화재예방 시설사업을 진행 중이며 2018년 9월까지 공사를 완료한다고 밝혔다.기존 태평초 교사동 외벽 건축자재는 외단열 미장 마감재(일명 드라이비트)로서 화재 시 스티로폼 단열재로 인해 화염이 빠르게 확산되어 피해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동부교육지원청은 화재 취약 요소인 외단열 마감재 중 외부인의 접근이 쉬우며 발화지점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1층을 위주로 내화성 치장벽돌로 교체할 계획이다. 벽돌의 우수한 내구성으로 파손방지에도 효과적이며, 화염의 확산을 방지하고 화재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색채 전문가가 직접 외부 전체 색채를 디자인하여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면서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전체적인 학교 이미지가 개선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총 18억여 원을 투입하여 교사동 내부 바닥, 교실출입문, 천장텍스, LED조명 등을 교체하고 화장실 또한 최신 설비를 갖춘 깨끗한 공간으로 거듭나 새 학기 아이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동부교육지원청 오용석 시설과장은 “향후에도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를 모두 제거해 나아갈 것이며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 건물에서 맘 놓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14 14:42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8월 14일(화), 몽골 테무렐 학교와 울란바토르 9번 학교에서 몽골 현지 정보화교육을 위하 구축한 ‘스마트교실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식에는 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오간바야르 국제대외협력국장과 주 몽골 대하민국 신상균 참사관, 학교장 및 학생 등이 참가해 대전에서 구축한 스마트교실에 대한 몽골 현지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대전교육청은 몽골 현지에 스마트교실을 구축해 몽골의 학생들이 스마트패드와 전자칠판 등을 활용한 ICT 수업을 지원했으며, 소프트웨어 교육 표준형 보드인 에듀메이커보드(EDU Maker Board)를 추가로 기증했다.또한, 몽골 스마트교실 구축 시 현지 스마트교실 구축 업체를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지정정보처리장치를 이용한 비교견적을 실시하여, 투명하게 사업을 진행했다.특히, 테무렐 학교와 울란바토르 9번 학교의 ICT 교사들은 대전시교육청에서 개최한 ‘2018 몽골교원 초청 교육정보화 연수’에 참가하여 스마트교실 운영 및 에듀메이커보드 활용수업을 이수한 교사로, 현지에서도 원활한 수업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올해 스마트교실 구축사업 지원으로 몽골 테무렐 학교와 울란바토르 9번 학교가 소프트웨어교육과 스마트교육을 선도적으로 운영하여 글로벌 시대에 맞는 미래인재 양상에 이바지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교육 인프라 구축 및 컨텐츠 사업을 지원하여 교원과 학생들의 정보화 수준이 크게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14 14:39

충청북도교육정보원(원장 이혜진)이 ‘2018년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 참가신청을 오는 21일(화)까지 받는다고 밝혔다.도내 교육기관과 학교 소속 지방공무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공무원은 자료집계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단,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7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오는 9월12일(수)~9월14일(금) 3일 일정으로 원내 ICT연수실에서 실시된다.지난해와 달리 정보지식인대회를 치룬 후 성적우수자(20명)에게만 주어졌던 정보화 역량강화 연수를 올해는 참가 전원이 들은 후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했다.시험 방식도 변경됐다. 객관식 평가와 보고서 평가였던 시험 방식이 보고서평가로 축소됐다.충북교육과 연계 가능한 국가, 사회, 교육적 핵심 이슈가 되는 과제 등을 주제로 기획력을 갖춘 보고서 작성 능력을 평가 할 예정이다.대회 성적 우수자(6명)에게는 교육감상이 주어진다.교육정보원 관계자는 “이 대회는 매년 공무원들의 정보화 능력을 배양해 수준 높은 교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다.”며 “많은 공무원들이 참가해 자신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는 2005년 이후 14회째 개최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8-14 12:21

충북교육과학연구원(원장 김영기)이 7월26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실시된 제40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출품된 17개 작품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4일(화) 밝혔다.이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했다.전국 17개 시·도 예선에 출품된 약 9만 여점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거쳐 총 301점이 본선에 진출했다.충북에서는 학습용품영역에 출품한 배연우(청주동중 2년) 학생의 ‘손으로 보는 인체순환계’ 작품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 작품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제작한 인체순환계 모형으로, 동맥혈에 열선을 넣어 온도 차이로 정맥혈과 동맥혈을 구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생활과학Ⅰ 부문에서 김성언(중앙초 6년), 연제욱(율량초 5년), 권범중(청주중 3년)이, 생활과학Ⅱ 부문에서 권혜린(청주농고 3년)이, 학습용품 부문에서 양윤서(덕신초 5년)가 각각 특상을 수상했다.그 외에도 우수상 8명, 장려상 3명이 입상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2017년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종합성적 우수기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발명에 대한 학생과 지도교사의 자발적인 노력과 열정이 이룬 결과다.”라고 말했다.한편, 대회 시상식은 오는 9월 5일(수) 오후 2시에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개최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8-14 12:20

괴산 감물초등학교(교장 우관문)는 지난 10일(금) 경기도 부천 소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제4회 부천청소년평화영화제 시상식에서 학생 자율동아리인 느티나무 영화동아리에서 제작한 영화 ‘친구 사이’ 가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수여하는 늘해랑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수상한 ‘친구 사이’ 영화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평화롭게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 청소년들의 평화와 회복을 향한 창조적 문화형성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지역중심 마을방과후학교의 일환으로 진행된 느티나무 영화동아리는 4월부터 괴산행복교육지구 마을교사인 김영환 선생님과 함께 영화에 대해 배우고 학생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며 준비하였다. 또 지난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집중 캠프에서는 김한수 영화감독을 초빙하여 학생들이 작성한 영화 시나리오 ‘친구 사이’ 를 학생들 스스로 연기하고 영화감독 및 촬영 역할까지 주도하며 색다른 경험을 했다.이번 영화제작에 참여한 이지선(6학년, 여) 학생은 “이번 영화에서 감독으로 참여했는데 영화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신기했고, 친구들과 어울려 영화를 만들면서 협동심을 기르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했다.감물초 우관문 교장은 “다양한 마을자원을 활용하여 영화 제작이라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었다. 앞으로 마을과 함께하는 영화 시사회를 열어 학생들의 열정을 격려할 기회를 갖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8-14 11:46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부터 2일간 충남유아교육진흥원과 천안교육지원청에서 도내 1학급 공립병설유치원교사 280여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유치원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372개의 공립유치원 중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275개원(74%)이 1학급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1학급 유치원의 경우 3~5세 연령의 유아가 함께 교육을 받고 있어 연령에 적합한 교육과정 재구성 운영이 필요한 상황이다.이번 연수는 소규모 유치원에서 교육하고 있는 교사들이 함께 모여 혼합연령유아에게 적합한 수업 방법과 교사로서의 역할, 책무성 등을 고민해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과정은 ▲맞춤형 교육과정 함께 고민하기 ▲ 유아중심,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방안 ▲소통으로 행복한 유치원 생활 등의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됐다.충남도교육청 김장용 유아특수복지과장은“유아와 놀이가 중심이 되는 교육과정 운영과 수업 혁신으로 유치원 문화를 개선해 주길 바라며 소규모 학급에서 근무하는 교사들이 책무성을 가지고 행복한 교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맞춤형 연수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13 16:4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2년부터 한국연구재단과 지역대학이 연계해‘이중언어’,‘글로벌 리더십’,‘과학·수학’,‘예·체능’등 분야별로 다문화가정 학생의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글로벌브릿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충남은 2012년부터 선문대학교가‘글로벌 리더십’분야를 맡아 연간 40명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남서울대학교가‘예·체능’분야에서 44명의 학생을 지원하게 된다.남서울대학교는 스포츠 활동, 진로체험 및 가족캠프, 판소리 및 실용음악 등의 예능체험, 팔도기행 문화체험 등 연간 96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문화가정 학생이 꿈을 키우고 끼를 계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지난 11일 남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글로벌브릿지 사업 선포식에는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비롯해 박완주 국회의원, 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 오인철 충남도의회 교육위원장, 한옥동 충남도의회 교육위원, 육종영 천안시의원이 참석했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다문화가정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의 인재로 자라고 세계를 잇는 훌륭한 브릿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13 16:3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문예창작교실 홈페이지(http://smart.edus.or.kr/cmy/cnsl.do)를 통해‘제2회 충남학생문학상 작품 공모’를 오는 9월 14일까지 실시한 다충남학생문학상 작품 공모는 독서, 토론, 인문소양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의 정서함양과 문학적 소질을 계발하고 숨겨진 글 솜씨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다.충남학생문학상 공모 분야는 시(3편), 산문(수필 2편), 소설(단편 1편), 아동문학(동시 3편, 동화 2편) 4개 부문을 중·고를 분리해 실시하며 응모 자격은 충남 소재 중·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응모일 이전 1회 이상 충남학생문학상 커뮤니티에서 멘토 작가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응모는 분야별(4개) 정해진 작품 수를 제출하되 산문과 아동문학은 200자 원고지 10매 내외 분량, 소설 단편은 200자 원고지 50~90매 내외이며 2개 부문에 동시 응모가 가능하다.충남학생문학상은 일반적인 문학상과는 다르게 응모-심사라는 일반적인 문학 공모전 방식과는 달리, 응모를 희망하는 학생이 충남학생문학상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면 멘토 작가가 지도․조언을 하고 학생이 수정을 하는 등 쌍방향 글쓰기 지도가 이뤄진다.이는 입상보다는 교육적 목적과 글쓰기 성장과정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충남학생문학상 본래 취지에 따른 것이다.시상은 4개 분야를 통틀어 대상 1명, 부야별 중등 5명, 고등 5명씩 총 41명에게 상을 수여하고 10월에는 입상자 41명를 대상으로 충남학생문학 성장캠프를 열어 멘토작가 만남, 문학강연, 작품토론 등 학생의 글쓰기를 성장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 이태연 학교교육과장은 “충남학생문학상을 통해 충남 학생들의 문학적 상상력을 드높이고 전인적 성장을 돕는 교육을 펼치겠다”고 다짐하면서,“학생들이 제2회 충남학생문학상에 많이 참여하여, 문학 열정을 확산하고 창의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데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13 16:36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교장 이은월)는 상반기 금융권 채용에서 KB국민은행에 김유미(3학년 7반) 학생, 신한은행에 김하늘(3학년 7반)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 금융권 취업이 갈수록 어려운 상황에서 국내 최고의 은행에 두 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큰 성과이다.올해 상반기 금융권 채용은 필기시험 도입과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통한 공정성과 객관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KB국민은행 신입행원 채용은 지난 6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해 서류전형, 필기전형, 온라인 면접, 대면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쳤다. 또한, 신한은행 Retail Service직 채용은 지난 5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해 서류전형, 필기시험, 직무적합도 면접, 최종 면접 등의 절차로 진행되었다.이번 금융권 채용에서는 1차 서류전형 이후 필기시험이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대전신일여고는 그 동안 경제이해력시험(TESAT, 틴매경), 은행 텔러,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대행인 등 다양한 금융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금융관련 시사상식, 경제 지식 등에 관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했다.또한, 직업지도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고, 각종 은행권 직무체험을 통해 은행원으로서 역할과 본분을 깨달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에 합격한 학생들은 추후 신입사원 연수에 참여하며,KB국민은행에 합격한 김유미 학생은 “외환 딜러의 꿈을 갖고 금융권 취업을 위해 노력해 왔는데 꿈을 위한 첫 발을 디딘 것 같아 행복하고, 1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실시하는 금융 NCS 수업과 금융자격증 취득에 매진했던 것이 합격의 비결인 것 같다”라며 합격 소감을 밝혔다.신한은행에 합격한 김하늘 학생은 “입사지원서부터 필기시험, 면접지도까지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나와서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특히 우리 학교만의 특별한 금융 교육과 1:1 맞춤형 면접 프로그램이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합격의 비결을 밝혔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13 16:22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에서는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서부 지역 초등학교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특별보충과정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기초학력 향상 특별보충과정은 각 학교에서 기초학습능력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1주일 동안 집중적으로 이루어고 있다.보충과정 지도는 서부교육지원청 순회기간제 교사(11명), 대학생 멘토링 강사(73명)가 학교를 방문해 지도하거나 해당 학교 교사가 직접 지도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지도 교과는 국어, 수학, 영어 등에서 학생에게 필요한 교과를 선택하고, 보충 학습·지도 자료 「늘품이」 등을 활용해 개인별 맞춤식으로 지도한다.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기초학력 향상도 검사 보충 학습·지도 자료「늘품이」를 인쇄해 각 학교에 배부하고 기초학력 지도에 활용하도록 안내했다.초등학교 저학년용 기초국어, 기초수학 지도 자료(6종)와 4, 5, 6학년 5개 교과(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별 지도 자료를 진단+A형, B형, C형 3가지 유형으로 제작해 총 51종의 책자를 CD와 함께 보급했으며, 학급 수가 많은 초등학교 29개교를 대상으로 지도 자료를 추가 보급해 2학기 기초학력 지도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단위학교에서는 기초학력 향상을 위하여 학생의 학습부진 원인을 파악하고 기초학습 보정지도 자료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지도에 주력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13 16:14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13일(월), 정보화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국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자체 개발한 표준형 코딩 교육을 널리 알리기 위해 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이하 교육부)를 방문하여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하고, SW교육 표준형 보드인 ‘에듀 메이커보드’를 기증했다.대전교육청이 기증한 에듀 메이커보드는 대전교육청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블록기반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크래치와 엔트리의 연동으로 누구나 쉽게 자신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개발한 국내 최초 SW교육 표준형 보드이다.또한, 에듀 메이커보드는 보드 제작에 필요한 회로도, 인쇄회로기판(PCB) 설계도면 등의 관련 정보를 공개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교육용 보드로, 몽골에서도 SW교육 및 피지컬 코딩과 관련한 양질의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냠어차르 사무차관은 “교육 콘텐츠가 부족한 몽골에 에듀 메이커보드를 지원받아 정보화교육 수준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사연수, 인프라 지원뿐만 아니라 몽골 교육에서 가장 취약한 콘텐츠까지 제공해 준 것에 감사드리며 학교 현장에 적극 사용하겠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몽골에 전국 최초 표준형 코딩 교육용 에듀 메이커보드를 지원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산시켜 변화하는 정보통신기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13 16:12

충청북도교육청이 2018년 자체 실시한 ‘학부모 만족도 조사’에서 지난해보다 만족도가 상승했다고 13일(월)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6월 18일~7월 24일(26일간) 여론조사 전문기관에서 무작위 표집으로 선정된 도내 초·중·고 학부모 800명에게 전화 설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사 항목은 전반적인 학부모 만족도와 수업·평가, 인성교육, 진로교육, 일반고 교육, 방과후학교, 초등돌봄교실, 학교폭력 예방·근절, 자유학기제, 학교시설·안전·환경 등 10개다.10개 항목 중 수업·평가(72.7점), 학교폭력 예방(71.4점), 인성교육(71.1점), 학교시설·안전·환경(71.0) 등 4개 항목이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받았다.나머지 6개 항목에서는 69.4점에서 64.1점을 받으며, 종합만족도 69.5점을 받아 69.0점을 받은 지난해 보다 0.5점 상승하여 전반적인 학부모 만족도가 상승했다.이는 도교육청이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온 교수-학습 평가 개선, 학교폭력예방·근절 노력, 인성교육, 학교시설·안전·환경 개선 등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감이 나타난 결과라고 분석했다.지역별 종합만족도를 살펴보면 옥천(75.0점)이 가장 높았고, 보은(73.3점), 단양(73.1점)이 그 다음을 이었다.학부모 성별 종합만족도로는 여성이 70.2점으로, 남성 67.9점보다 2.3점 높게 나타났으며, 학교 급별로는 초등학교(71.2점)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불만족 요인을 분석하고 파악하여 학부모의 관점에서 교육서비스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도교육청은 지난해 교육부가 실시한 교육수요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매우우수’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최상위 만족도를 나타낸바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8-13 15:41

충북교육청 교(원)장・교(원)감・교사・교육전문직원 인사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늘(2018. 8. 13) 2018년 9월 1일자 유치원‧초등학교‧중등학교의 교(원)장, 교(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46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교사의 경우 정년퇴직, 명예퇴직, 의원면직, 휴직 등의 결원에 대한 신규교사의 충원, 교육전문직으로의 전직 등에 한정하여 임용하여, 교육과정의 안정화를 위해 9월 1일자의 전보는 제한했다.유‧초‧중등‧특수학교의 교원과 교육행정(연구)기관의 교육전문직원 발령 인원, 규모는 붙임 자료와 같다.도교육청은 관리자의 경우 본인의 희망을 바탕으로 충북교육정책 실현의지, 참여와 소통, 직무수행능력, 리더십, 고교 경쟁력 강화 추진 능력, 거주지, 근무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했으며,교사는 신규교사의 임용순위와 본인의 희망을 반영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실시했다.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원칙과 규정에 따라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며, 능력을 갖추고 민주적인 학교와 기관을 운영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관리자를 임용하도록 노력했다.또, 학교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현임근무 2년이 되지 않은 교원의 경우 가급적 전보하지 않도록 하였다고 밝혔다.유·초·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승진·전직자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8월 29일(수) 오후 2시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열릴 예정이다.충청북도교육청 교(원)장 ·교(원)감·교육전문직원 인사발령 유․초등 장학(교육연구)관 전보·전직·승진▲ 보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준석 ▲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혜진 ▲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덕순 ▲ 유아교육진흥원장 강덕귀 ▲ 교육국유초등교육과장 장연옥 ▲ 교육정보원 부장 박영자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조경애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김성완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김혜숙 ▲ 교육국 체육보건안전과 장학관 이동갑 ▲ 청주교육지원청 센터장 안순자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8-13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