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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를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대전광역시교육청 감염병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전체 기관 및 각급학교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수칙을 전파했다. 시교육청은 감염병 비상대책반 단장을 부교육감으로 격상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후베이성(우한시) 지역을 방문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주간 등교중지를 실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1월 13일 이후 중국에 다녀오거나 경유한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의심환자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의심환자가 발생할 시 즉각 교육청과 보건당국으로 신고하도록 했다. 각급학교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학생 및 교직원에 전파하고 졸업식 및 개학식 등 교내 행사를 축소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또한 체온계,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현황을 파악하고 구비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이번 주부터 개학이 시작되는 만큼 학교에 손씻기 등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이행토록 하여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8 16:45

폐교를 방치하지 않고 미래 사회에 대비하고 주민소득증대시설로 활용하려는 충남교육청의 노력이 새해 초부터 본격화되고 있다.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폐교재산 활용률을 높여 지역 재생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기 위해 우수 활용사례를 담은 ‘충남 폐교재산, 이렇게 활용합니다!’ 홍보 책자를 제작해 보급했다고 28일 밝혔다.폐교재산 홍보 책자에는 폐교된 신풍초등학교 영정분교를 활용한 공주 북캠프, 정곡초등학교를 활용한 정곡발명교육센터, 삼선초등학교를 활용한 한성티앤아이 드론교육원 등 폐교재산 활용 우수사례와 현재 대부 중이거나 매각 추진 중인 총 42개교의 폐교 명, 전경 사진과 위치, 면적, 공시지가, 현재 상태 및 특징 등이 자세하게 실려있다.충남교육청은 폐교재산 홍보 책자를 자치단체와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폐교의 재활용으로 지역사회 발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황규협 행정국장은 “효율적인 폐교재산의 활용으로 폐교가 지역공동체의 구심적 임무를 수행하고 지역주민의 복지와 소득증대, 꿈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1-28 15:37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1월 28일(화)부터 2월 7일(금)까지 2주간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 25명을 대상으로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 직무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수 내용은 2019년 하반기 선발된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들이 교육전문직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대전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학교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현장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편성되었다. 특히, 연수 첫날 남부호 부교육감은 「미래교육을 이끌어 갈 교육전문직의 역할과 자세」라는 주제로 교육전문직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을 수 있도록 격려하는 한편, 저출산, 고령화 등 국가 교육 위기와 4차 산업혁명에 대처에 필요한 미래형 인재 양성에 교육전문직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함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수에는 소통과 화합을 위한 팀 빌딩,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한 리더십 양성을 위해 2월 4일(화)부터 5일(수)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이천과 양평의 현대종합연수원을 방문하여 운영되는 현장체험학습이 포함되며, 이 과정을 통하여 자유토론으로 조직 내 문제 발견 및 해결방안을 탐색해보면서, 교육전문직으로서의 역할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리라 예상된다.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가 교육전문직으로서 출발선상에 있는 교육전문직으로 하여금 대전교육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사명감있는 교육전문직이 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8 15: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대전교육청-지역사회 관계기관-학교 담당자의 협조체계 구축지원을 위한 8개 기관 및 단체(대전교육청, 대전시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한국공인노무사협회, 중학교, 일반계고, 직업계고)가 참여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노동인권 거버넌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노동인권교육 거버넌스 구축으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관련 추진계획, 지역관계 기관의 노동인권 추진업무, 학교현장의 노동인권교육 추진실태 등의 정보를 교류하고, 향후 관련 교육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지원 등의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2019년 대전교육청은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조례를 개정하여 지역네트워크 구축, 노동인권교육 실태 조사, 교재 및 컨텐츠 개발 보급 등의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 할 예정이며,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강사 인력풀 운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 인권 교실 운영」 프로그램을 70개 중ㆍ고등학교로 현장지원 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정부가 노동인권교육을 국정과제로 정하는 등 청소년인권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례에 근거한 근로기준법, 노동법 등 노동관련 교육을 학기 중에 실시해 아르바이트 하는 학생이나, 졸업 후 취업하는 학생들이 폭언, 불합리한 근로계약 등 차별을 받지 않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8 15:33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오늘(28일) 11시 본관 206호 회의실에서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긴급 간부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도내 일부 학교가 이번주부터 개학*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한 적극 예방을 각급학교에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각급학교에 ▲학생 감염병 관리조직 구성·운영 ▲감염병 예방교육 ▲위생관리 및 방역소독 ▲단체활동 및 교육과정과 관련한 현장학습 등 자제와 외부인 출입관리 등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으며, 지난 1. 27.(월)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각급학교에 중국 우한시 방문학생 및 교직원 등교중지*를, 의심환자 발생 현황 모니터링 및 발생 즉시 교육청과 보건소에 신고를 주문했다. 또한, 지난 1. 22.(수) 부교육감을 반장으로 하는 「학교 감염병 발생 대책반」을 구성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 감염병 예방·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른 감염병 예방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고, 대책반 구성에 따른 대응 및 감시체계*도 운영 중이다. 김 교육감은 긴부 간부회의에서 “대부분 학교가 3월 개교지만 일부 학교는 이번주부터 개교와 졸업식 등의 학교행사가 진행된다며, 과민 반응하여 불안감을 조성하기 보다는 사안 발생시 즉각 조치할 수 있는 비상연락체계를 구축을 강조”했고, 각급학교 위생관리 및 방역물품 등을 점검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한편, 청주시 소재 중·고교생 20명과 인솔교사 3명은 지난 2019. 12. 25.부터 2020. 1. 16.까지(23일간) 청주시와 중국 우한시 어학·문화체험 일환으로 중국 우한시와 낙양시를 방문했었다. 도착 직후(2020. 1. 16.) 정밀검사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으며, 관할 보건소 감염병 관리팀에서 모니터링하고 있다. 1. 28.(화) 현재 유증상자는 없으며, 입국 시점인 지난 1. 16.(목)부터 1. 29.(수)까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28 13:12

‘헤이그 특사’ 였던 이상설 선생이 북간도 용정에 설립한 ‘서전서숙’의 역사성을 계승한 서전고등학교(교장 한상훈) 학생들이 네덜란드로 헤이그특사 발자취를 찾아 떠난다. 서전고는 지난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다시 외치는 대한독립 프로젝트’를 연중 실시하여 다양한 독립운동 체험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 활동에 적극 참여한 학생들 중 3명을 선발하여 ‘헤이그탐방 특사단’을 꾸렸다. ‘헤이그탐방 특사단’은 1월 28일(화)부터 2월 2일(일)까지 5박 6일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특사들의 발자취를 따라 갈 예정이다. 110여 년 전 헤이그특사들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처음 도착한 헤이그 역(현 덴하흐HS 역), 특사들이 묵었던 드용(de Jong) 호텔(현 이준열사기념관), 만국평화회의가 개최되었던 왕궁 기사홀(Ridderzaal, 현 네덜란드 국회의사당), 을사늑약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이상설이 작성한 ‘공고사’ 등 특사들의 문서를 보관한 네덜란드 국립문서보관소, 일제의 방해로 평화회의장 참석이 거절된 후 장외 언론투쟁을 벌였던 국제기자클럽 장소,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준열사 묘적지에 헌화하고 참배할 예정이다. ‘헤이그탐방 특사단’ 3명은 탐방 기간 동안 이상설 역, 이준 역, 이위종 역을 각각 맡았으며, 인솔교사는 고종황제 제4의 특사였던 헐버트 역을 맡아 ‘헤이그탐방 특사’로서의 ‘임무’인 현지 체험활동을 수행한다. 110여 년 전 헤이그특사들이 드용 호텔에 태극기를 게양하면서 더 이상 ‘밀사’가 아닌 ‘특사’로서 공개적 활동을 시작했듯이, 탐방 특사단도 투숙하는 호텔방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관련 사진을 서전고 홈페이지에 올려 탐방 특사단의 일정을 알릴 예정이다. 국제기자클럽이 있었던 장소에서는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28 13:11

충청북도교육문화원(원장 박경환)이 2020년 동화구연과 가상현실 콘텐츠를 접목한 동화구연체험 ‘동화나라’ 프로그램을 3월 10일(화)부터 11월 26일(목)까지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에 동화구연가가 읽어주는 정적인 독서활동에서 벗어나 대형 스크린의 동화 배경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형태의 동화구연체험 프로그램이다. 이용 대상은 5세부터 9세 어린이이며, 단체신청(15명 이내)만 받는다. 단체신청을 원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는 문화원 홈페이지(www.cbec.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상반기 모집기간은 1월 29일(수)부터 2월 12일(수)까지이며, 하반기 모집기간은 7월 27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이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이 동화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하여 실감나고 흥미진진한 동화나라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새로운 콘텐츠인 ‘청개구리’와 ‘콩쥐팥쥐’도 추가하여 총 18종의 동화를 선보인다. 교육문화원 박경환 원장은 “어린이들이 책으로만 만나던 동화를 가상현실의 공간에서 만나게 함으로써 새로운 경험과 추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 문화예술부(☎043-229-265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총 240회 공연에 3,862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등 어린이들에게 매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28 13:08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오는 1월 28일(화)부터 31일(금)까지, 4일간 유·초·중등 복직예정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1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는 유·초·중등 교원 중 2년 이상 휴직하고 2020년 상반기 중에 복직을 원하는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 연수는 일정 기간 공백기를 가진 교원들이 변화하고 있는 학교 현장을 이해하고 학급경영 역량 및 직무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정책의 이해, 교수·학습방법 개선, 학생 맞춤형 생활지도 방법,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 교육법규와 복무관리 등의 각 영역별 우수강사를 초빙해 현장 복귀에 필요한 이론과 실제 적용면에서의 역량 향상을 목표로 진행된다. 또한, ‘마음을 다독이는 공예수업’이나 ‘공감과 소통을 위한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오랜 기간 학교를 떠나 있었던 교원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안전교육도 원격연수로 편성·운영되어 교육 현장으로의 복직을 앞두고 있는 교사들의 학교 적응을 도울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가 복직을 앞둔 교사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복직 후 바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직무수행능력 및 학생지도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 교원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7 13: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부터 일반학급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통합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총 5개교에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은 ▲대전원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 ▲대전비래초등학교, ▲대전선화초등학교, ▲한밭여자중학교, ▲대전맹학교(시청각장애) 내에 구축되며, 통합교육지원교사가 1명씩 배치되어 순회교육과 인근 유치원 및 학교의 통합교육 지원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주요 역할은 ▲ 교육과정 지원(순회교육, 개별화교육계획 수립 및 실행 관리, 교수내용 및 방법 수정, 통합학급 교사와 협력교수, 평가 조정, 진로·직업교육), ▲학생 간 사회적 관계 지원(학급 차원의 상호작용 지원, 긍정적 행동지원, 비장애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 ▲지역사회 자원 연계 지원(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 장애학생의 선별·의뢰, 장애학생 학부모 상담 및 가족지원,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이다. 앞으로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은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통합교육지원단’과 함께 체계적인 지원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통합교육지원실 운영교 협의회(1월)와 통합교육 지원체제 확립을 위한 특수교사 협의회(2월) 등을 거쳐 교사, 학교, 교육청의 긴밀한 협력 운영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일반학급 배치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직접적인 통합교육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 교원, 학부모 모두가 공감하는 토대 위에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이 모두가 행복한 특수교육 실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7 13:5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취약계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졸업앨범비 지원사업을 신설하고,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및 고교 교과서비 지원기준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0년도에 신설되는 졸업앨범비 지원사업은 초․중․고․특수학교의 법정 저소득층 및 특수교육대상 졸업생 3,600여명에게 졸업앨범비 2억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연 60만원까지 지원하는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범위는 중위소득 60%에서 64%까지 확대하고, 국가유공자 자녀도 올해부터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고교 무상교육 대상에서 제외되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지원하는 교과서비는 중위소득 64%에서 70%로 대폭 확대한다. 아울러,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보호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단, 2019년도에 이미 교육비를 1종이라도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온라인 신청사이트 :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http://oneclick.moe.go.kr) 또는 복지로 온라인(http://online.bokjiro.go.kr) 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7 13:56

충청북도교육청이 도내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이고 입체적인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의 2020. 맞춤형 기초학력 향상 기본 계획에 따르면, 도내 모든 초・중・일반고에서 단위학교 기초학력 책임지도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위학교 기초학력 책임지도제란, 단위학교별로 3월 중 학생들의 학습 부진요인을 진단-분석하고 학생별 지원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개인별 맞춤형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하는 정책을 말한다. 단위학교 기초학력 책임지도제는 ▲1단계 학생 개별 맞춤형 교과 교육과정 운영 ▲2단계 학교 차원의 ‘다중지원팀’ 구성 운영 ▲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연계 지원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도내 433개 초∙중∙일반고등학교에 400~900만 원의 맞춤형 기초학력 향상 운영비를 교부하였고, 두드림학교 프로그램과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비 등 총 35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더불어 한글책임교육을 위해 진단검사, 한글지도 도움자료, 학습지원단과 보조교사 활용한 1:1 한글 해득 지도 등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기초학력책임교육을 통해 모든 학생이 저마다의 재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초 기본 역량을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입체적인 지원을 강화 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27 00:17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학교 주변의 각종 유해업소로부터 학생 보호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부지역 224교(유·초·중·고·특수·대학)의 교육환경보호구역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학교별 보호구역 내 불법 금지시설 설치 현황을 파악하여 불법 운영시설의 자진 이전 및 폐쇄를 유도할 계획이며, 미시행 영업주를 대상으로 행정대집행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영업주에게 ‘협조문’을 배포하는 등 교육환경보호제도를 안내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교육환경보호구역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절대보호구역(학교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로 50m까지의 지역)과 상대보호구역(학교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로 200m까지의 지역 중 절대구역을 제외한 지역)으로 나뉜다. 보호구역 내에 학교의 보건위생과 학습에 영향을 끼치는 금지행위와 시설(모텔,노래연습장,pc방 등)의 설치·행위를 제한하는 것이 교육환경 보호제도이다. 동부교육지원청 박용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갈수록 늘어나는 신·변종 유해업소를 비롯해 불법 영업행위 근절을 위해 학교 교육한경보호구역 관리를 강화할 것이며, 민·관이 모두 협력하여 우리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7 00: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운영 및 피해학생 치유, 가해학생 선도를 위한 맞춤형 특별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운영되는 친구사랑 3운동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개의 과제(고운 말씨·바른 예의·따뜻한 소통)를 실천하여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대전시교육청의 특색사업이다. 친구사랑 3운동 운영학교는 2018년 50교 선도학교로 운영되었는데, 그 효과성이 검증되어 2019년에는 학교사업선택제로 전환되었고 2020년에는 117교로 확대·운영된다. 또한 초·중·고 모든 학교에서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기존중감·공감·갈등해결·소통·감정조절 능력을 함양하여 학교폭력 예방 역량을 강화한다. 그리고 초등학교 꿈나무 지킴이 615명, 중·고등학교 배움터 지킴이 316명을 학교안전 보호인력으로 위촉하여 학생 등ㆍ하교 지도 및 취약시간 대 교내ㆍ외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 학교폭력 피해학생 치유를 위해 위(Wee)프로젝트를 내실있게 운영하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위탁기관을 4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하여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해학생 선도를 위해 특별교육 4개 기관을 지정해 체험중심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학부모 특별교육 1개 기관을 운영하여 학생 심리에 따른 자녀 이해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이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에 큰 역할을 하고, 피해학생 치유와 가해학생 및 가해학생 학부모 특별교육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7 00: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교육의 5대 기본 방향에 맞추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을 위한 「2020년 교육정책과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교육정책과에서는 ‘행복교육을 지향하는 교육정책, 자율과 협력의 학교혁신, 교육가족 행복을 위한 마음단단 프로젝트,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 학생성장중심 고교학점제,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 조성’등 교육정책 6대 기본 방향을 설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학교,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전교육정책을 개발하고,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하여 교육정책 및 교육과정의 우수성과를 공유하며 미래교육을 선도할 것이다. 또한 특색 있는 방과후학교 및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하여 놀이와 쉼이 있는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할 것이다. 둘째, 교육공동체의 참여와 협력의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바탕으로 학생배움중심의 창의인재씨앗학교를 2019년 19교에서 2020년 23교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토론이 있는 교육가족의 날을 주 1회 이상 운영하고, 학생회 및 학부모회 활동을 강화하여 학교자치를 활성화하는 등 학교혁신 문화 확산에 노력할 것이다. 셋째, 수요자 요구 분석을 통한 맞춤형 원스톱 상담·코칭 시스템을 구축하여 교육가족의 마음과 정신건강을 지원하고 학생․학부모 코칭교육, 교직원 연수를 알차게 운영하여 대전의 행복교육을 실현할 계획이다. 넷째,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고 특색 있는 자유학기(학년)제를 추진하여 공교육의 미래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학년 집중 준비기간(2월 17일~19일)을 운영하고 교육과정 역량 강화 교원 연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다섯째,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할 수 있도록 너두나두(너와 내가 함께 역동적으로 행동한다)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고교학점제 지원단 및 컨설팅단을 조직․운영하며, 학점제형 교육과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7 00:14

대전글꽃초등학교(교장 오순임)는 1월 17일 제21회 전국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전국 1등급 (국어) 윤지혜 교사. 전국 2등급 (수학) 박수열 교사가 입상하였다고 밝혔다.교육부 전체 초등 입상자 16명 중 2명이 대전글꽃초 소속 입상자로 전체 입상자의 13%를 차지하여 개별 학교 입상 실적으로는 전국 최고 성과로 대전글꽃초 교원의 수업력을 입증하는 기회가 되었다.본 연구대회는 교실수업방법 개선을 위해 연구한 내용의 타당성, 학생 변화의 신뢰성, 수업 성찰을 통한 교사 성숙도, 교육과정 구성과 수업 자료 준비 등의 전문성 등을 심사하고, 수업 일지와 학생 누가 기록, 수업 동영상 심사를 통하여 연구의 내용과 실제 수업의 상관도를 평가하여 우수 교사를 선정하는 것으로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다른 어떠한 연구대회보다 연구 과정과 심사 방법이 심도 있고 까다로워 교원들 사이에는 가장 권위 있는 대회라 할 수 있다.전국 1등급에 입상한 윤지혜 교사는 문학, 공연예술학, 음악, 미학, 역사학의 다섯가지 인문학 영역을 기반으로 하여 인문학에 호기심 갖기, 질문 나누기, 토의토론활동, 씽킹맵 표현을 실시하는 'WIFI-5G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한 국어과 역량 기르기'라는 주제로 학생 중심 수업을 실천했다.전국 2등급에 입상한 박수열 교사는 학생이 수업의 주인이 되는 프로젝트학습과 협력활동을 기반으로하여 '생각(THINK)의 콜라보 융합프로젝트로 수학적 역량 기르기'라는 주제로 생활 속 수학을 찾고 배우며 수학의 즐거움을 체험하는 수업을 전개했다.이 모든 성과의 중심에는 더 좋은 수업을 연구하는 대전글꽃초 오순임 교장과 교과별·학년별 배움두레 교사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오순임 교장은 상시 교사들과 수업 나눔의 시간으로 학생중심·배움중심·역량중심의 수업으로의 개선에 나섰다. 그동안 대전글꽃초는 전국 최고의 수업을 위해 거꾸로 학습, 러닝페어 등 능동적으로 학습을 준비하며, 친구들과 협력하는 과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3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