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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교육과학연구원 내 문헌정보실에 최신 과학·학술 정보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학생 및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문헌정보실 기능 강화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 학습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첨단 과학소식 및 전문연구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이 구독하기 어려운 해외 전문 과학저널, 과학 분야의 최신 전문도서 및 참고도서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개가식으로 서비스하고 있다.또한, 국내외 여러 학술 정보기관 소장 자료 원문을 검색·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네이처, 사시언스 등 다수의 세계적 과학 저널과 함께 국내외 70여종의 전문 저널은 각 분야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특히, 한국과학기술원, 국회도서관, 정책정보포털, 국립중앙도서관, 한국교육개발원 등 국내 유수의 학술 정보기관이 소장한 자료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http://desre.djsch.kr/)를 통하여 검색하고 원문을 이용할 수 있다.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문헌정보실은 고만고만한 도서관이 아니라 학생과 시민들이 최신 과학과 연구 정보자료를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특화시킬 것”이라며 “과학도시 대전 시민들이 첨단과학정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 분야의 최신 연구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3 12:00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동부 지역 62개교를 대상으로 여름기간 중 272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해, 학생들의 교육 공간을 친환경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실수선(14개교), 화장실수선(5개교), 급식시설개선(12개교), 외부환경개선(13개교) 등 노후시설 개선과 내진보강 및 석면교체사업 등 안전시설 확보(18개교)로 진행되며, 여름방학 중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동부교육지원청은 전 부서간 소통을 통해 방과후학교, 급식 운영, 학사일정 조정 등 공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교육과정상 애로사항을 사전 점검하고, 대처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해 진행하고 있다.또한, 최근 학교의 공간과 색채가 학생들의 감성과 학습에 큰 영향을 주는 매우 중요한 교육환경 요소로 부각되는 만큼,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공간 조성을 위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색채전문가가 참여했으며, 민간명예감독관을 운영해 투명하고 청렴한 시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오용석 시설지원과장은 “여름방학이라는 짧은 기간을 이용한 대대적 환경개선 사업으로 학교의 불편과 학생의 학습환경 침해가 최소화 되도록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며 “친환경 공간으로 새로이 단장하고, 정서적 공간으로 색채를 입혀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이고 학교 폭력 감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3 11:59

대전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체험중심의 독서교육을 전개하고 자기주도적 독서능력 신장을 위한 ‘2018년도 독서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책과 대화하는 대전 독서교육!’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올해 독서교육은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독서를 강조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10.5% 증가된 독서동아리 예산 6,850만원을 학교에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학생과 더불어 교사, 학부모가 같이 독서활동을 전개하며 책을 읽은 감동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함께 읽는 테마 독서’ 예산 2,350만원을 새롭게 편성·운영하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 책의 배경과 작가의 고향을 방문해 인문학적 체험을 공유하는 ‘독서문학기행’을 연 3회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독서교육을 효과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책 읽기’, ‘꿈과 미래를 가꾸는 독서체험’, ‘소통·공감 어울림 독서마당’으로 세 가지 과제를 설정해 운영할 계획이다.한편, ‘책과 대화하는 독서교육‘은 책을 통해 지식과 바른 인성, 타인과의 소통과 공감하는 품격있는 글로벌 인재의 꿈을 키우고, 미래의 행복을 지향하는 대전교육청의 독서교육 프로젝트이며,동화, 위인전, 고전, 현대소설 등 다양한 책들은 여러 사람들의 경험과 지식의 총체로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간접체험을 통해 비전이 있는 미래를 꿈꾸게 하며, 대화는 책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세상과의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담고 있는 대전 독서교육의 핵심 브랜드이다.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독서교육이말로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힘차게 가꾸어 나갈 수 있는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책을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3 11:57

충청북도교육청과 단양군청, 단양교육지원청은 22일 단양군 평생학습센터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기관단체장, 교육관계자 등 150여명의 교육공동체가 함께한 가운데 단양행복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2018년 첫발을 내딛는 단양행복교육지구는 지난해 단양행복교육 준비지구 운영으로 행복교육지구 기반을 조성하고 올해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이날 협약식은 단양행복교육지구 사업개요와 추진경과, 준비지구 추진 성과, 2018년 사업계획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충청북도교육감과 단양군수,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며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였다. 단양행복교육지구는 단양의 역사, 문화적 특색을 바탕으로 마을 주민과 학생이 중심이 되는 단누리 배움터 실현을 목표로 마을 연계교육과정, 마을-학교 동아리, 학생 마을참여 활동 지원, 마을자원 발굴 및 양성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단양의 아이들이 마을 어디에서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의 교육력을 강화하고 떠나는 마을에서 돌아오는 마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김대수 교육장은 지난해 준비지구 운영을 통해 구축해온 협력체제를 바탕으로 2018년 ‘마을과 함께 세상을 열어가는 단양행복교육지구’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23 10:31

충청북도진로교육원(원장 김기탁)이 놀라울 정도로 인기를 끌면서 도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진로교육원은 진로상담마을과 보건의료마을, 항공우주마을, 로봇기술마을 등 10개의 진로체험마을로 구성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40여 개의 진로직업체험이 가능하다. 진로교육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진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17,000여 명이다. 진로교육원이 문을 연지 103일 만에 도내 전체 학생 수의 약 10%가 다녀간 것이다. 지난해 10일간의 추석 명절과 공휴일 등을 제외하고 계산하면 하루 평균 240여 명 정도의 학생이 다녀간 셈이다. 2017년 도내 학생은 181,924명(2017. 충북교육통계 기준, 유치원아 제외)이다. 진로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의 요구와 필요를 잘 반영해 적기에 교육원이 설립된 점, 팀별로 미션(과제)을 해결하면서 탐구하는 진로체험 교육 등을 성공 비결로 꼽았다. 이러한 분석과 인기는 진로교육원이 지난해 12월 28일부터 29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32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드러난다. 325명의 학생 중 68.3%인 222명이 진로교육 체험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변을 했고, 26.4%인 86명도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놨다. 이 둘을 합치면 체험학생의 약 95%가 만족하고 있는 셈이다. 사실상 체험에 참여한 거의 모든 학생이 만족하는 것으로 보이는 수치다. 체험 시설도 73.5%인 239명이 ‘매우 만족’, 21.2%인 69명이 ‘만족한다’고 답변했다.진로교육원 김기탁 원장은 “재능기부 등으로 도와주시는 지역사회 협력에도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진정한 진로교육의 산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청은 지난해 9월 전국 시도교육청 중 강원도에 이어 두 번째로 진로 교육원을 설립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23 10:16

충청북도교육청이 22일(목) 충청북도교육정보원에서 교육지원청 진로담당 장학사,초‧중등 진로교육 담당교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로교육 담당자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진로교육 우수사례 발표, 진로교사 역량강화 특강, 2018년 진로교육 정책 설명 등이 진행됐다.진로교육 우수사례 발표는 초, 중, 일반계고, 특성화고 등 4개 반으로 나누어 열려 같은 학교급 교사끼리 모여 유용하고 알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우수사례로는 금성초의 ‘토마토(To.Ma.To) 꿈놀이터’, 충주중의 ‘청소년비즈쿨 기업가 정신과 창업교육‘ 세명고의 ’진로와 진학 이야기‘, 충주공고의 ’특성화고 진로교육 사례‘가 소개됐다.이어 열린 진로교육 역량강화 특강에서는 최장훈 소장(가치공학연구소 대표이사)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열어갈 진로교육 방향’에 대해 강의했다.최 소장은 “다른 영역의 지식을 융합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며 융합교육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김병우 교육감은 “행복한 삶의 길을 찾고, 꿈을 이루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게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워크숍을 통해 미래를 열어가는 맞춤형 진로 교육 계획에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한편, 도교육청은 작년부터 단위학교 신학기 운영계획 수립에 진로교육 워크숍 내용을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워크숍을 신학기 준비기간인 2월에 실시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22 17:34

충청북도교육청이 교육재정 조기집행에 시동을 걸었다. 도교육청은 올해 상반기에 조기집행 할 수 있는 금액 1조 394억 원 중 약60%인 6천 171억 원을 집행 하겠다고 밝혔다.이는 작년 조기집행 대상금액 7천 941억 원 중 57.2%인 4천 543억 원보다 1천 628억 원(2.2%p)이 늘어난 수치다. 재정 조기집행 촉진을 위해 학교시설사업 시 ▶긴급입찰제도 활용 ▶적격심사 기간 단축 ▶선금 의무지급 준수 ▶시설공사 조기발주 등을 실시하고, 학교와 기관에서 통합 구매 예정인 물품, 기자재 등도 도교육청에서 조기 일괄 구매하여 보급한다. 특히, 조기집행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명현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조기집행점검단”을 구성·운영하여 월별로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에 대하여는 독려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충북교육청은 2월 22일(목) 주명현 부교육감 주재로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지방교육재정 조기집행 점검 회의’가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는 조기집행 추진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2월까지의 예산집행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방교육재정의 집행 주체인 교육청의 적극적인 역할로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22 16:0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2일(목)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 특수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충청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올해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전국 164교)에 따른 담당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교육부 주최로 전국 단위 권역별로 진행되며, 자유학년제 확대 운영학교(전국 48교, 26%)에 대한 사전 준비의 계기가 되었다.또한, 진로체험기관 인증제인 「꿈길」 활용 방법, 진로체험버스 신청 안내, 자유학기제 운영 계획 수립 절차 등을 안내했으며, 워크북 형태의 ‘주제선택활동 프로그램’을 보급해 수업을 준비하는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교육부에서 실시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 자유학기제 경험 학생의 경우(92.8점), 교사(88.8점), 학부모(90.2점)가 수업 및 체험활동 중심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했으며,올해 충청권(대전, 세종, 충남, 충북교육청) 소속 23개 특수학교 중 3개교(대전가원학교, 대전성세재활학교, 보령정심학교)가 자유학년제로 확대 운영한다.워크숍에 참석한 공주정명학교 권귀숙 교사는 “자유학기제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이 있었는데 연수를 통해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오늘의 워크숍은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이전에 담당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준비의 자리이며, 특수학교 자유학기제가 안정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진로체험처가 개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2 15:3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2일(목) 14:00,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교육청 및 학교 체험학습 업무담당자 10명, 6개 유관기관 업무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오는 4월부터 실시하는 학교 현장체험학습을 안전하고 청렴하게 실시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이다.이 자리에는 수련기관, 대전광역시소방본부,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대전광역시관광협회 등 6개 유관기관이 참석했으며, 유관기관 업무담당자들은 현장체험학습과 관련해 각 기관의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안전요원 현황과 인력풀 구성방안, 전세버스 상황과 안전운전, 계약 서류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 의견을 같이 했다.현장체험학습은 교육청 운영 매뉴얼을 기본 지침으로 학교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소규모 테마형 현장체험학습 운영계획을 수립한 뒤 운송업체, 숙박업소, 음식점, 수련기관 등과 직접 계약을 하면서 운영되고 있다.하지만, 소규모 테마형으로 운영하는 학교가 늘어남에 따라 업체들과의 계약이 잘 되지 않아 현장체험학습 일정이 늦춰지는 경우 등이 발생함에 따라, 업체와 학교 측의 상호 이해도를 높이며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토의했다.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유관기관들이 모여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현장체험학습이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2 15:30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오는 2월 27일(화)부터 8월 19일(일)까지 제99주년 3·1절 및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동산 꾸미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3․1절과 광복의 의미 인식 및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밭교육박물관 민속놀이 체험장 및 2층 중앙로비에서 행사가 이루어진다.민속놀이 체험장에서는 태극바람개비와 손 태극기를 만들어 돌릴 수 있으며, 완성된 손 태극기를 태극동산에 꽂아 태극동산을 꾸밀 수 있다. 더불어 1890년대에서 1950년대까지 역사 현장에서 제작하여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문화재로 지정된 태극기인 ‘문화재가 된 태극기’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박물관을 찾아오는 모든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http://www.hbem.or.kr)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2)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학예연구실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3․1절 및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의 소중함을 생각해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역사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2 13:49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지난해 운영한 ‘*대학생 자원봉사자 POOL’에 대해 참가 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교육취약학생 학습도움 만족도 92.4%, 대학생 봉사활동 만족도 97.1% 등 전체적으로 높은 만족을 보였다고 밝혔다.* ‘대학생 자원봉사자 POOL’은 방학 또는 학기 중 학습지도가 필요한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약 10일간 수준별 개별학습지도 및 교육복지실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만족도는 자원봉사자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예비 교사 및 사회복지사에게는 실습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교육취약학생들에게는 교육적 성장 기회를 마련했다는 평가이다.또한, 지난해 대학생 자원봉사자 90명을 모집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20개교 교육취약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1명당 3~5명씩 체계적인 소그룹 학습지도를 함으로써, 학습력 향상과 인간적 유대감은 물론 정서적 안정감 회복에도 도움을 주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대학생자원봉사자 운영 시 학생의 참여도를 높이고 멘토링제도의 긍정적 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효율적인 학습지도계획 수립 및 라포형성 프로그램 구성 등을 지도할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도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적극 확보하여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활동이 지속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2 13:48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재미있는 학생 탐구 중심의 수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수학나눔 및 수학도움학교, 통계수학 선도학교 등을 운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수학나눔학교는 수학학습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또래교사 멘토링제, 수학학습 실태조사, 수학클리닉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6년에 처음 4개교로 시작해 2017년 12개교를 운영했으며, 올해 16개교(초 4교, 중 6교, 고 6교)를 공모·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수학성장 프로젝트’ 일환으로 교구를 활용한 탐구수업, 1교 1 학생수학동아리 운영, 교내 수학탐구대회, 교내 수학체험전 등을 장려하고 있으며, 각종 수학교육 프로그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학도움학교 45개교(중, 고등)와 *통계수학 선도학교 15개교(중등)를 운영할 계획이다.* 수학도움학교는 단위학교별 학생들의 수학공부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맞춤식 학습상담과 처치, 학습동기유발 프로그램 운영하며, * 통계수학 선도학교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통계 자료 활용 교육, 학생들의 통계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기초소양을 교육하며 통계청이 지원한다.이와 더불어, 수학자가 찾아가는 *체험수학교실 32개교(중, 고등)를 운영해 학생들의 논리적,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등학생 대상의 ‘수학 창의적 문항 개발 및 보급’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참신하고 깊이 있는 수학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수학교실은 대학이나 연구소의 수학자가 학교를 방문하여 체험수학교실과 강연을 운영함으로써 학생에게 수학의 가치와 흥미를 느끼게 하고 학습동기를 유발시키는 교육 프로그램이다.대전교육청은 초·중·고 수학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전문성 신장 및 현장중심 학력신장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 수학클리닉 기초과정 연수, 통계교육 연수’ 등을 실시해 최신 수학교육의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22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