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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2018년 7월 1일자 인사발령◇ 행정 4급 정년퇴직 2명▲공보관 서홍원 ▲대전교육정보원 박일근 ◇ 행정 4급 공로연수 2명▲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 김기태 ▲서부 행정지원국장 김교돈◇ 행정 4급 전보 4명▲안전총괄과장 허진옥 ▲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 임진식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 조영수 ▲서부 행정지원국장 이만복◇ 행정 4급 승진 2명▲기획조정관 이장희(대전광역시 파견) ▲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 양진석 ◇ 교육행정 5급 정년퇴직 4명▲대전유아교육진흥원 김연순 ▲대전괴정고 조성용 ▲충남기계공업고 박봉주 ▲서부 운영지원과 김선호 ◇ 교육행정 5급 공로연수 4명▲대전국제통상고 정정규 ▲대전동신과학고 박성환 ▲대전송촌고 김용현 ▲동대전고 장영옥 ◇ 교육행정 5급 전보 7명▲기획조정관 이은주 ▲감사관 김은경 ▲교육정책과 김수인 ▲총무과 최현주 ▲재정과 조영준 ▲대전교육정보원 도기래 ▲대전동신과학고 박경진◇ 교육행정 5급 승진 2명▲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과장 김필중 ▲유성고 윤미선 ◇ 교육행정 5급 파견 1명▲교육부 조정미◇ 사서 5급 정년퇴직 1명▲대전학생교육문화원 차복순 ◇ 시설 5급 정년퇴직 1명▲동부 시설지원과 김진성◇ 시설 5급 전보 1명▲서부 시설지원과장 표남근◇ 공업 5급 전보 1명▲시설과 김귀남◇ 교육행정 6급 정년퇴직 5명▲대전가양중 곽정돈 ▲대전용전중 김학신 ▲대전도마중 김주섭 ▲대전만년중 염재균 ▲대전삼천중 홍영기◇ 교육행정 6급 공로연수 1명▲대전외삼중 임민수◇ 교육행정 6급 전보 33명▲기획조정관 이종민 ▲교육정책과 박명희 ▲중등교육과 유병순 ▲총무과 김정우 ▲행정과 이동수 ▲재정과 이영신 ▲대전교육연수원 김영철 ▲대전평생학습관 박소영 ▲대전평생학습관 박영미 ▲대전고 김법헌 ▲대전송촌고 박미희 ▲동대전고 김선미 ▲동부 운영지원과 정세연 ▲대전대룡초 이부효 ▲대전가오중 정용기 ▲대전글꽃중 신미영 ▲대전여자중 김선호 ▲서부 중등교육과 이주리 ▲구즉초 이경순 ▲대전갈마초 최혜진 ▲대전도마초 박용국 ▲대전복수초 임봉신 ▲대전샘머리초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2 16:27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2일 지방공무원 365명에 대한 2018년 7월 1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발령은 조직의 안정적 운영을 통한 교육감 공약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목표로 하였고, 대상자로는 4급 지방서기관 2명을 포함한 승진임용 54명, 신규임용 10명, 전보 206명, 휴․복직 등 36명 그리고 공로연수 및 퇴직 59명이다.서기관(4급)은 감사관 이장희 사무관을 교육협력관으로, 재정과 양진석 사무관을 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으로 승진임용하였으며,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 허진옥을 안전총괄과장으로 임용하는 등 지방서기관 4명을 전보 발령하였고, 사무관은 승진자 2명을 포함하여 12명을 일선학교 및 기관으로 발령하였다.또한, 김교돈 서부교육지원청 행정국장 등 19명이 공로연수에 들어가고, 서홍원 (전)공보관 등 40명이 6월 30일자로 정년퇴직과 명예퇴직을 한다.대전시교육청은 전입공모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적극 발굴하고, 전보희망 사전조사 및 인사고충 상담 등을 통해 본인 희망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투명한 청렴인사행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대전시교육청 한병국 총무과장은“인사행정의 신뢰성 확보로 적재 적소에 인재를 배치하여「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2 16:25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2일(금) 오후2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전기관(학교) 비상대비업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2018년 나라사랑 공직자 안보강연회’를 개최하였다.북한의 핵, 미사일 도발로 촉발된 한반도 위기 국면이 판문점 회담과 북미간 6.12 싱가포르 정상회담을 통해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로 급반전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강연회는 비상대비업무 담당 직원들에게 굳건한 국가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비상대비 태세를 완비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통일을 대비하는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자‘북한 핵과 한반도 미래’라는 주제로 실시되었다.강사로 초청된 노병석 교수는 관련분야 전문가로 교육부 비상안전담당관을 거쳐 현재 국제대학교 군사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 연수원 등의 안보강연회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안전총괄과 조영수 과장은 “이번 강연회를 통해 우리 직원들이 공직자로서의 투철한 국가 안보의식과 비상대비 역량을 함양하고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대비하는 마음가짐과 관심을 제고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2 15:5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세종․충남․충북교육청과 충청권 공동 협력을 통한 역사․독도교육 사업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6월 22일(금) 대전교육정보원에서‘2018 충청권 역사․독도교육 연구회 및 답사단 중간 컨설팅’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 컨설팅에는 4개 시·도교육청 역사․독도교육 업무담당자와 학교교육 현장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역사교과연구회 9팀, 역사현장답사단 17팀(국내 6, 국외 11), 독도교육실천연구회 9팀 등 총 35팀의 역사․독도교육 연구단체교사 대표자들이 모여 중간 운영 현황을 발표하고 공동 컨설팅을 진행하였다또한, 각 시도에서 경험이 풍부한 컨설턴트(충남고 교사 이희태 외 4명)를 위촉하여 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컨설팅을 진행하여 내실 있는 연구활동이 진행되도록 하였다. 아울러 내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즈음하여 3·1운동 릴레이 재현 행사, 공동 계기 교육 및 수업 진행, 공동 항일유적지 탐방, 공동 역사문화 행사 등 충청권 공동사업을 구안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올 11월에는 충청권 역사․독도교육연구회 운영 성과 나눔회를 개최하여 역사․독도 교육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현장 저변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며, 독도전시관 공동 홍보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등 역사․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컨설팅 및 협의회를 통해 충청권 4개 교육청간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각 연구회 및 답사단에서 역사․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교환과 의견수렴을 통해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역사․독도교육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22 15:50

충청북도특수교육원(원장 성경제)이 22일(금)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직업기능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인 ‘2018 충북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부터는 기존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에서 ‘진로드림 페스티벌’로 대회 명칭이 바뀌어, 참가자간의 경쟁보다는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으로 대회가 진행됐다.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도내 특수학급 학생 1명과 특수학교 재학생 13명 등 총 14명이 참여해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맘껏 뽐냈다.참가한 학생 전원은 10월 4일~5일 양일간 전라북도 무주 국립태권도원에서 진행되는 ‘2018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에 충북대표로 참가한다.대회는 3분과(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장애) 9개 종목으로 특수교육원 체험실에서 진행됐다.종목은 시각장애부분 점역교정, 워드프로세서(맹/저시력), 청각장애부분 바리스타, 시각디자인, 지체장애부분에서는 한지공예, 사무용품조립, 스티커붙이기, 사무행정 등이다.성경제 원장은 “장애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딛고 직업인으로 열심히 준비한 학생모두에게 이번 대회가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22 15:0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당진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당진시 합덕 읍내에 2021년 개교를 목표로 (가칭) 당진나래학교설립을 추진 중 이다.최근 5년간 당진지역에 인구증가와 함께 특수교육대상자가 꾸준히 증가했지만 도내 시(市)지역 중 유일하게 특수학교가 없어 당진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서산과 아산에 있는 특수학교로 원거리 통학을 하는 불편함을 격어 왔다.지난 20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이장대표, 청년회 대표,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 가운데 설명회를 갖고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합덕제철고 실습지에 특수학교를 17학급(초 6, 중3, 고6, 전공과 2) 규모로 설립해 지적장애, 지체장애, 정서장애 등 특수 학생 116명이 혜택을 보게 됐다.그동안 당진지역 장애인학부모, 지역인사 등이 특수교육 여건 개선과 공정한 교육기회를 보장을 요구해온 숙원 사업을 이번에 해결하게 됐다.설명회에 참석한 장애학생을 둔 한 아버지는“합덕읍에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해 주신 분들게 감사드리며 따뜻하게 호응해 주신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이정음 위원장은“당진 특수학교 설립에 적극 환영하고 앞으로 도울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충남도교육청 김장용 유아특수복지과장은“장애학생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특수학교 설립에 협조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특수학교가 개교 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역주민과 소통 하겠다”고 했다.앞으로, (가칭)당진나래학교가 금년 중에 심사하는 자체투자심사와 중앙투자심사에서 무사히 통과해 당진지역에 특수학교 설립을 통해 특수학생들이 많은 혜택을 보길 기대한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6-22 14:34

괴산군 청안면 백봉초등학교(교장 신복호) 5~6학년 학생들은 6월 22일(금) 괴산군 행복교육지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학교인 ‘괴산두레학교’를 찾아 바느질 익히기 체험학습을 하였다.행복교육지구사업은 괴산행복교육 지역연계 교육과정으로서,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마을과 학교가 상생 가능한 시너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두레학교에서 공부하시는 할머니 다섯 분의 지도로 학생들은 바느질(홈질, 시침질, 박음질)하는 방법을 1:1 맞춤형으로 배우고, 익힌 바느질법을 활용해 손수건을 완성하였다.김태준(6, 남) 학생은 “할머니 선생님들께서 1:1로 자상하게 바느질 방법을 알려주시고 실수하는 부분은 바로바로 지도해주셔서 좋았다”며 “바느질하면서 할머니들로부터 옛날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더 정감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학생들 지도에 참여한 박말순 할머니(79세)는 “든든하고 착한 손주 한 명을 얻은 것 같아 기쁘다. 나이가 들면서 쓸모가 없어지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아이들에게 내가 가진 재주를 나눠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흐뭇하다”고 말했다.백봉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학교교육을 보완해줄 수 있는 다양한 지역사회의 물적․인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을 실시하여 보다 훌륭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22 12:31

괴산군 청안면 백봉초등학교(교장 신복호) 1~4학년 학생들은 6월 22일(금) 괴산군 행복교육지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학교인 ‘문화학교 숲’을 찾아 ‘뚝딱 놀잇감 만들기’ 체험학습을 하였다.행복교육지구사업은 괴산행복교육 지역연계 교육과정으로서,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마을과 학교가 상생 가능한 시너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마을학교인 ‘문화학교 숲’에서 임완준 대표의 지도로 진행된 이번 학습에서 학생들은 직접 나무를 톱질해 자르고 그림을 그려서 나무카드를 만들었다. 1인당 같은 그림 두 장 씩 총 여섯 장으로 된 나무카드를 완성한 후에는 여럿이 모여 같은 그림이 그려진 나무카드 찾기 놀이를 하였다.조범희(4, 남) 학생은 “톱질이 굉장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며 “나무토막이 잘려질 때마다 ‘해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뿌듯했고, 친구들, 동생들과 같은 그림 찾기 게임을 하는 시간이 아주 즐거웠다”고 말했다.김성한 교사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톱질을 잘해 놀라웠다”며 “친구와 협동해서 톱질을 하고 나무카드를 정성들여 만드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또 나무카드 찾기 놀이를 할 때는 서로 배려하면서 순서를 정하고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카드를 고르는 모습을 보여 협동심, 배려심, 집중력 등을 배우는데 효과가 있는 활동이었다”고 말했다.백봉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학교교육을 보완해줄 수 있는 다양한 지역사회의 물적․인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을 실시하여 보다 창의적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22 12:30

문광초등학교(교장 박순옥)는 지난 22일 오후 3시 괴산증평지역 초·중·고등학교에 근무하는 80여명의 교사들과 함께 청주시립미술관을 다녀왔다.문광초등학교는 예술드림거점학교로서 예술 소외지역 학생에 대한 고른 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즐겨 참여하는 학교예술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학생에 대한 예술교육을 지역사회에서 강화하고자 인근 학교 교사들의 예술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이날 연수는 괴산중 외 12개 학교 교사 80여명이 청주시립미술관에 모여 현재 전시되고 있는 전을 함께 관람하였다.청주시와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우한시의 우한미술관 소장품 151점을 통하여 우한의 역사, 풍경, 도시, 문화 등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으며 미술작품의 시대적․지역적 배경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또한 미술과 감상영역 지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도슨트와 함께 관람을 먼저 하였으며 관람이 끝난 후에는 자유관람의 기회를 가졌다.이번 연수를 추진한 오나미 교사는 “이번 연수를 추진하게 된 계기는 예술드림거점학교로서 다른 학교 선생님들께 예술교육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또한 관람을 함께 한 동인초 박선미 교사는 “이번 전시 관람을 많은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뜻깊었으며, 학생들이 미술 작품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22 12:30

옥천 증약초등학교(교장 양순원)는 6월 21일(목)과 22일(금), 1박 2일 동안 본교와 분교의 1~6학년 전교생 59명을 대상으로 통일의 염원을 담은 제 3회 ‘1박2일 나라사랑 캠프’를 실시했다.꿈지락 주제중심 교육과정 1주제 ‘우리家 대한민국’과 연계한 나라사랑 캠프는 첫째 날 증약초 병설유치원 동생들과 함께한 청주 통일관 견학을 시작으로 교사, 학부모, 학생이 하나가 되어 ‘함께하는 동행’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제2회 통일기원 학교장배 사제부 동행 배드민턴 대회와 부모님과 함께하는 통일퀴즈 대회 및 한마음 명랑 운동회 등의 활동으로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나누었다.둘째 날은 전통음식 및 6․25전쟁음식 체험의 일환으로 주먹밥을 함께 만들어 먹고, 학생들이 직접 통일에 관한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출연하며 제작한 통일 UCC 만들기 활동과 나라사랑 표현대회 작품 감상 활동으로 통일의 필요성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다졌다.신정윤 학생은(증약초 6학년)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나라사랑 캠프에서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 동생들과 함께한 여러 활동 하나하나가 뜻깊었어요. 앞으로 통일이 되어 우리 나라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나라사랑캠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양순원 교장(증약초)은 “우리 증약초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나라사랑캠프를 통해 통일을 기원하며 통일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직접 실천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꿈나무들을 위해 통일이 되는 그 날까지 지속적인 1박2일 나라사랑 캠프 및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22 12:27

충청북도교육청이 국민생각함 누리집(http://idea.epeople.go.k)을 통해 다양한 교육정책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다.국민생각함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016년 3월 개통한 것으로, 국민과 공무원이 정책·제도의 문제점과 개선안을 제시하고 다수의 참여자간 토론, 설문조사, 찬반투표 등을 거쳐 정책대안을 만들어 가는 온라인 정책참여 공간이다.충북교육청은 이 누리집에 매달 정책 의제를 올려 의견을 듣고, 우수 의견은 검토를 하는 등 다양한 정책의견 수렴에 노력하고 있다.이번 달 토론 의제는 자유학기제의 자유학기활동 지원 방안, 돌봄교실 확대 지원을 위한 지자체 및 지역사회 협력 방안,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집행의 효율성 제고 방안, 교육비 지원 대상자들이 효과적으로 수혜 받을 수 있는 홍보 방안 등 13개다.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민생각함 누리집(http://idea.epeople.go.k)에 접속하여 복잡한 인증절차 없이 간편 로그인 후 의제 선택 후 자신의 의견을 작성하면 된다.6월 온라인 정책토론은 29일(금)까지 진행된다.도교육청 관계자는 “다양한 의견 제시는 충북교육이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며, “국민과 교육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22 12:26

증약초등학교(교장 양순원)는 지난 6월 21일제 2회 통일기원 학교장배 사제부(師弟父) 동행 배드민턴 대회를 열었다. 올해는 남북통일 농구가 오는 7월4일을 계기로 평양에서 열리듯 올해는 통일배드민턴대회로 1박2일 나라사랑캠프 기간에 실시했다. 고학년부 저학년부로 나누어 실시하는데 작년에는 26팀이 출전했었는데 올해는 고학년부 24팀, 저학년부 18팀이 총42팀이 출전해 대회를 치루었다. 2학년부터 6학년 재학생 49명이 모두 출전하여 부모님 또는 교직원과 파트너가 되어 82명이 출전하였다. 대상을 받은 선수에게는 부상으로 선수용 고급라켓이 수여되며 참가한 모든 교직원에게 참가상품을 증정했다.학생들은 방과후 배드민턴 시간과 토요주말학교배드민턴 부서에서 기능을 익혀 점심시간과 틈새 시간 및 가정에서 수시로 배드민턴을 하여 날마다 기능이 향상되었다.2학년에 재학중인 쌍둥이 이근목 이원중 형제는 이제는 부모를 능가할 수준으로 기량이 향상되었으며 동아리배드민턴 대회에 준선수로 뽑혀 학교생활에 만족해하며 눈뜨면 학교가고 싶어한다고 했다.1주일에 5회씩 60분간 운동하는 7560스포츠가 활성한 된 증약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 저마다 표정이 살아있고 활기차 보인다. 아이들은 공부도 달콤하고 체험도 달콤하고 여기는 재미있게 너무 많다(3년 엄지민)고 하기도 하고, 우리의 생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공간이 학교라고 하기도 하며(6년 김다은), 학교가 선물이라고 이야기(2년 이겸비) 친구가 있는가 하면 ,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받는다(4년 양시은)며 학교의 교육에 만족해 했다.6학년에 재학중인 이은총 어린이는 저도 모르게 실력이 늘은 게 보인다며 배드민턴 치면서 땀으로 다 졌을 때 정말 재미있고 뭐든지 하면 된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으며 건강해져서 좋다고 했다.“작은 것이지만 꾸준히 하면 성장하는 게 보인다”는 양순원 교장은 배드민턴에 대한 관심이 날마다 눈에 띄게 실력이 향상됨을 보고 알 수 있다고 했다.또한, 통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21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