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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중문관광단지내에 있는 제주관광식물원 "여미지"는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동양 제일의 식물원으로서 부지면적이 112,397m²(3만 4천여 평)에 달한다.12,543m²(3천 8백평) 규모의 온실 속에는 꽃과 나비가 어우러지는 화접원을 비롯하여 수생식물원, 생태원, 열대과수원, 다육식물원, 중앙전망탑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희귀식물을 포함한 2천여 종의 식물이 있고 온실 밖에는 제주도 자생 식물원과 한국, 일본, 이태리, 프랑스의 특색있는 정원을 꾸며놓은 민속정원이 있다.​온실과 정원사이에는 60인승 관광 유람열차가 운행되며 38m 높이의 전망탑이 있어 중문관광단지, 천제연폭포가 한눈에 들어오며 한라산과 인근 해안선 일대를 조망할 수 있음은 물론 쾌청한 날에는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문의 및 안내064-735-1100홈페이지http://www.yeomiji.or.kr/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93입 장 료개인 - 어른 9,000원 / 청소년, 군경 7,000원 / 어린이 6,000원 / 경로 8,000원단체 - 어른 7,000원 / 청소년, 군경 5,000원 / 어린이 4,000원 / 경로 6,000원어른(20세 이상~65세 이하), 청소년(14세 이상~19세 이하), 군경(현역병 및 전경/병장이하 계급), 어린이(36개월 이상~13세 이하), 경로(66세 이상)제주도민/국가유공자/참전용사/복지카드 소지자 할인(증명서 확인)어른 7,000원 / 청소년 5,000원 / 경로 6,000원 / 어린이 4,000원단체 30인 이상

제주도 | 손혜철 | 2021-04-20 18:55

김영한 제주 커피수목원 대표는 삼성전자 이사 출신이다.그는 74권의 저서를 가진 베스트셀러 작가이다.총각네 야채가게의 저자가 17년 만에 다시 쓴 자유인이야기 “N잡러로 살기로 했습니다.” 는 영한네 커피농장 스토리 이다.김영한 대표는 40세에 삼성전자 임원을 사퇴하고 프리랜서 강사로 활동하다 42세에 컨설팅 회사 대표, 50세 인터넷 회사 대표, 55세 국민대학교 겸임교수, 55세 베스트셀러 작가, 65세 커피 바리스타, 65세 커피 로스터, 66세 커피농부, 69세 커피 와인메이커, 72세 창작 오페라 제작, 72세 N잡러 스쿨을 오픈 했다.2021년 현재 74권의 저서를 가진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김대표는 제주몬순 커피를 재배하고 커피뿐만 아니라 커피 와인, 커피 꼬냑도 개발하여 시판하고 있다. 커피 꼬냑 특허와 2019 대한민국주류대상을 수상했다.제주 커피수목원 김영한 대표는 미국 CNN에서 방영한 커피 거장이다.언론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제주도에서 나는 커피를 갖고 핸드 드립커피 체험을 하기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커피와인 만들기 체험 #커피수목원 #베스트셀러 #커피나무 #와인족욕제주커피수목원은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향교로151전화 010-5955-8813(대표 김영한)

제주도 | 손혜철 | 2021-04-20 16:50

건축물의 외관에 빗물로 인해 만들어지는 땟국물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틀을 만들어 건물주는 물론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건축박람회 출품을 통해 전국으로 홍보하고 있다.서귀포시 토평동에 자리한 벽크린산업은 건물 외벽의 오염을 원천적으로 막아주는 외벽용 배수장치 특허제품인 벽크린으로 인해 건물의 외벽을 깨끗하게 유지해 도시미관을 한결 아름답게 만들어가고 있다.㈜벽크린산업 백종원 대표는 “건물 외벽이 더러워지는 이유는 창틀, 베란다, 배관, 간판 등에 생긴 더러움, 먼지 찌든 때, 녹 등이 빗물을 따라 흘러내리기 때문”이라며 “빗물을 따라 흘러내린 더러움이 쌓이면 자주 페인트칠, 도색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건물의 외벽청소는 장기적으로 건물의 장기적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건물 외벽청소는 작업 난이도를 고려해 보았을 때, 일반인이 진행할 수 없는 특수영역으로 분류되며 오염물질을 깔끔하게 제거하기에는 어려움이 뒤따라 전문업체에 의한 클리닝 작업을 의뢰해야 한다. 또한 각 자재 특성에 맞지 않는 약품 및 세제를 사용했을 때에는 오히려 외벽의 수명이 단축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창호물받이, 외벽물받이, 우수물막이, 옥상물막이, 녹물받이로 구성된 벽크린은 백종원 대표가 직접 개발해 특허를 받은 제품으로, 창틀, 간판 등에 설치 후 오염물질이 벽면에 닿지 않고 배수장치를 따라 밖으로 배출돼 외관 오염을 원천 차단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백종원 ㈜벽크린산업 대표는 “벽크린은 오염물질이 섞인 물이 벽으로 흐르지 않고 바로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원리가 적용되어 창호물받이(창틀용 우수 배수장치)를 벽면으로부터 이격시켜 오염물질이 벽면에 닿지 않은 채 땅으로 떨어지도록 해, 벽면의 도색이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시킨다”고 설명했다.벽크린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외벽물받이는 창틀과 창틀턱 방충망의 오염까지 완벽 차단하고 틀 상부에 설치해 햇빛으로부터 실리콘

제주도 | 강진교기자 | 2021-04-15 08:43

대한민국 국토 최남단이라는 지리적 위치와 더불어 청정제주의 상징인 가파도와 마라도 해역의 황금어장에서 해녀로 평생을 살아온 김영남 직전 가파도 어촌계장이 직접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게 식당을 개업했다. 최근 서귀포초등학교 남쪽에 문을 연 가파도식탁은 청정제주의 상징인 가파도 바닷가에서 채취한 싱싱한 미역과 파래 등 해초들을 맘껏 맛볼 수 있다.또한 식사전에 심심풀이로 나오는 거북손은 자꾸만 손이 가게 만드는데, 깨끗한 가파도 바닷가의 암초에 붙어 자라는 모습을 상상하게 만들며 파도소리가 철썩 철썩 들리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서 후닥닥 먹을려고 찿아간다면 성게비빔밥을 강추한다.노랗게 보이는 성게알을 가파도에서 농사지은 보리밥 위에 듬뿍 올려논 성게알은 먹기전부터 침을 삼키게 만든다.가파도에서 물질을 하는 상군해녀인 김영남씨는 직접 가파도에서 채취한 해산물을 조리하며 청정의 섬 가파도에서 나는 보리를 이용한 보리밥은 먹을수록 입에서 사르르 녹는다. 게다가 심해에서 잡히는 눈볼대라는 생선으로 만든 조림과 맑은탕은 제주막걸리와 함께 맛보는 술안주로 만족도가 상당하다.술안주로 그만인 뿔소라꽂이와 조기조림 소도리탕 등 다양한 메뉴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가파도식탁은 디저트인 감귤강정으로 마무리하면서 입맛을 깔끔하게 만들어준다.주인장은 때때로 가파도에 물질을 가는 현역 해녀이기 때문에 식당을 이용할 때 예약은 필수로 해야 한다. 가파도식탁 예약전화 : 064-732-5332

제주도 | 강진교기자 | 2021-04-15 08:30

지난 12월 3일 제주도 서귀포시 일광그린 아파트 단지에서 성대한 준공식이 있었다.이날 불자기업 (주) 복성산업개발 (회장 박금태, 대표이사 김승하)는 보람된 준공식 및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거행 하였다.이 복된 날은 한국불교 태고종 제 25대 전 총무원장 (제주 수정사)도산 큰스님과 전북교구 종무원장 (마이산탑사) 진성스님, 전북교구 종무원 재무국장(천지사) 현진스님, 지화 이수자 (정각사)현담스님을 증명으로 모시고 복성산업개발 회장 박금태, 부회장 전문순, 대표이사 김승하, 사장 노명선 등 임직윈 50명과 서귀포 서홍동 관계자 사회복지 모금회 제주 서귀포 지사장, 서홍동 노동자들이 20명이 참석하였다.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복성산업개발의 창립 10주년 기념식과 지난 6개월간의 구조 변경 공사를 통해 새 단장을 마친 회사 소유의 일광그린아파트(서귀포시 서홍동 소재) 준공식 행사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이루어져 매우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복성산업개발 불자기업은 금번 일광그린아파트를 준공하면서 서홍동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서귀포 장학금 500만원, 서귀포시 발전기금 1,000만원, 서홍동 노동자를 위한 자비의 백미나눔 10kg 200포대 (1,000만원상당)를 이웃을 위해 전달하여 이날 총 3,000만원의 금전과 백미 나눔을 하였다.이 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대상자 전원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착용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창립 10주년을 맞이한 ㈜복성산업개발의 발전을 기원하는 내빈들의 축사와 일광그린아파트 구조 변경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협력업체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이루어졌으며, 준공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을 끝으로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이날 증명법사 도산 스님은 격려사로 인연의 소중함을 설하시었다."한 번의 인연으로 이렇게 소중한 인연을 필연으로 다가선 복성산업개발기업의 박금태 회장님이 서귀포 소승이 살고 있는 지역에

제주도 | 진성 명예기자 | 2020-12-07 16:18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대근)는 한라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아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라산 자연생태 및 경관 사진 공모전 수상작 야외전시 ‘숲 속 전시회 휴식(休息)’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숲 속 전시회 ‘휴식(休息)’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도민과 관광객에게 한라산 숲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과 치유효과로 심신의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야외전시로 기획됐다.이번 야외 전시회는 한라산의 자연생태 및 경관사진 부문 공모전에서 당선된 47점을 세 가지 테마*로 나눠 전시한다.계절 정상부 전경 26점은 9월 16일부터 30일, 한라산 주변 풍광 21점은 10월 5일부터 16일, 공모전 장려상 이상 수상작 16점은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전시된다.전시회 관람은 한라산국립공원 관음사탐방로 일대에서 자유롭게 진행되며 관림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회 관람 시 마스크 착용, 관람객 간 2m이상 거리유지, 지정된 위치 내에서만 관람할 수 있다.김대근 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전시회가 코로나19의 재 확산에 지친 도민과 관광객들의 심신을 달래고 활력을 채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9-17 17:03

서귀포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9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동지역 15명, 대정읍 5명, 남원읍, 성산읍, 안덕면, 표선면은 각 10명씩 총 60명을 모집한다.신청자격은 산불감시,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 유경험자나 본 사업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발방법은 서류전형(1차)와 체력검정(2차)를 통해 진행된다.별도 심사표에 의거 9월 29일(화)까지 최종 선발자를 확정하여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선발된 진화대원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조심기간외 산불발생현황을 감안하여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보다 이른 10. 5.부터 근무하게 된다.산불방지 계도, 홍보 및 인화물질 사전제거와 산불진화 및 뒷불감시, 산불 취약지 순찰 등 산림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업무에 종사하게 된다.진화대는 산불조심 기간 전 산림내 또는 산림인접지역의 인화물질을 공동수거 하여 산불위험요인 원천차단에 주력한다.신청서 접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접수(이메일, 팩스)를 진행하나 부득이한 경우 서귀포시 공원녹지과나 관할 읍‧면사무소 입구 별도 접수창구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공원녹지과(☎760–3395)나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허정환 공원녹지과장은 “진화인력의 기초체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원자가 많아지는 관계로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을 하여 맞춤형 산불예방과 효율적인 진화체계 구축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9-06 11:32

서귀포시는 올해 첫 시행하는‘2020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사업’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임산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구매를 지원한다.이는 임산부에게 건강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여 국민건강은 물론 환경보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것으로 주소지 읍면동에서 해당 사업을 연중 신청·접수 받고 있다.지원대상자로 확정되면 12개월 동안 48만원 상당의 도내 친환경 농·축산물 및 유기식품 등을 꾸러미형태로 공급받을 수 있으며 이때 전체의 20%인 9만6천원을 본인부담금으로 부담해야 하고, 지정업체 생드르영농조합법인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꾸러미 물품은 비대면 서비스를 원칙으로 하여 신청자가 원하는 장소로 배송된다.신청대상은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이며, 현재(8. 20. 기준) 459명을 지원 하고 있다. 올해 총 사업비 3억1천2백만원으로 약 810여명에게 지원해 나 갈 계획이다.서귀포시 관계자에 따르면“본 사업을 통해 아이와 임산부에게는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여 건강을 증진시키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생산농가에는 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1년도에는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지속적인 친환경농산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8-28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