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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는 군청 브리핑룸에서 민선8기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한 6대 분야, 46개 공약사업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앞서 군은 군정조정위원회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을 확정해 군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한 실행계획과 예산 확보방안 등을 담은 이행계획을 수립했다.공약사업 분야로는 경제분야 7개 사업, 농업분야 11개 사업, 관광분야 5개 사업, 스포츠분야 6개 사업, 교육․문화분야 7개 사업, 안전․복지분야 10개 사업 등 6대 분야 46개 사업이다.군에 따르면 공약 이행을 위해 총 사업비 6,050억원 중 기투자 148억원을 제외한 총 5,902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며, 군비 2,015억원을 투입하고, 국비 1,856억원, 도비 620억원, 민자 등 1,411억원을 확보해 공약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민선 8기 공약은 인구증가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해 인구 4만 회복 토대 마련을 위한 정책과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을 수 있는 도시 수준의 인프라 구축 등 미래 농촌 도시에 대한 새로운 활력을 모색할 수 있는 사항을 반영했다.확정된 공약사업 내용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향후 공약 이행 평가단을 구성해 정기적 평가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그 결과에 따라 공약사항에 대해 수정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군은 미래 시대에 맞는 농산업과 도시형 농촌 모습의 구상이 필요해짐에 따라 공약과 연계한 현안 및 시책사업을 발굴하고 있다.미래형 농촌 도시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위해 주거와 스마트농업 등이 갖춰진 스마트농업 혁신단지 조성, 기존 도심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사업, 군민의 휴식처 제공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을 위한 보청천 명소화 등을 계획하고 있다.또한 군민의 행복을 위해 청년정책 사업 추진과 군민의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한 군민 안전 보험, 지역 취약 의료분야인 산후조리 비용지원, 소아청소년과 확대 운영과 군민의 평생학습을 위한 평생교육원 운영 등 그동안 취약한 분야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보은 | 손혜철 | 2022-09-28 16:04

(재)보은군민장학회(이사장 최재형 보은군수)는 2022년도 하반기 대학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하반기 대학 장학생은 △성적우수장학금 △복지장학금 등 2개 분야이며, 신청 자격은 부모 또는 본인이 보은군에 주소를 두고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대학생 성적우수장학금의 경우 대학교(전문대 포함)에 재학중인 자로 2022년 1학기 성적 백분위 95점 이상(A+)인 자이며, 특히 이번 성적우수장학금의 경우 신청대상에 복학생을 추가해 수혜 범위가 확대됐다.대학생 복지장학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자녀, 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본인포함)로 대학교(전문대 포함)에 재학중인 자이다. 단, 2022년 하반기 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금 수령자, 등록금 전액 국비지원 학교 재학생, 공고일 기준 방송통신대학, 사이버대학, 은행학점제 대학 등의 재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 기간은 10월 4일부터 25일까지로 필요서류를 군청 행정과 교육지원팀으로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11월 이사회를 열어 심의 후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장학생으로 선발되면 성적우수장학금은 200만원, 복지장학금은 100만원씩 지급된다.장학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민장학회 홈페이지나 행정과 교육지원팀(☎540-3137)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하반기 중‧고등생 장학생과 학교장 추천장학금(예체능 장학금)은 12월 공고 및 접수할 예정이다.보은군민장학회는 2022년 상반기에 272명의 학생에게 2억 2,400만원을 장학금을 지급해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물가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충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보은 | 손혜철 | 2022-09-28 08:44

보은군은 충북도에서 주관한‘2022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우수상과 과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연찬회에서는 1차 서면 심사에서 통과한 세수 증대 및 신세원 발굴 5건과 체납징수 우수사례 6건에 대한 연구과제 발표대회가 열렸고, 각 분야별로 우수자에 대해 시상했다.군은 세정분야에 이승은 주무관이‘스마트 사업장 관련 과세방안 및 지방고용세 신설방안’이라는 주제로 요즘 한창 번창하고 있는 무인 점포를 대상으로 무인기기를 과세 대상으로 확대하자는 연구과제를 발표해 지방세연구회의 특별상을 수상했다.아울러 체납·징수분야에는 우동원 주무관이 ‘체납 사전확인제 실시’라는 주제로 가지고 보은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항으로 보조사업자로 선정전에 보조사업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해 체납세금에 대한 완납을 독려함으로써 지방보조금 지급대상자 선정시 체납이 없는 자로 한정해 조세정의 실현을 통한 체납액 감소에 일조한 시책을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보은군은 지방세 분야에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명동 재무과장은“이번 수상을 통해 보은군 재무행정의 우수함을 보여준 것 같아 뿌듯하다”며“앞으로도 꾸준한 시책개발과 신세원 발굴을 위한 업무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22-09-27 11:50

보은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표)는 농업기술센터 상록수 교육관에서 군내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기본교육을 지난 22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보은사무소 고금택 강사가 GAP 개념 및 인증 절차, GAP 운영 현황 및 작목별 GAP 재배지침,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PLS) 제도 및 농약 안전 사용 등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농산물우수관리(GAP)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의 각 단계에서 작물이 재배되는 농경지 및 농업용수 등의 농업환경과 농산물이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중금속, 잔류성 유기 오염물질 또는 유해 생물 등의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제도이다.군에 따르면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GAP 기본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한 번 교육을 받으면 2년간 유효하기 때문에 기존 인증 농가도 2년에 1회 이상 기본교육을 2시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김응호 군 인력교육팀장은“최근 고품질 안전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GAP 인증은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조건”이라며“지속적인 GAP 인증 확대 노력으로 농산물의 신뢰성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보은 | 손혜철 | 2022-09-23 11:07

보은군은 청년, 귀농·귀촌인, 근로자 유입을 위한 주택을 공급하고자 행복주택, 공공 임대 등 다양한 주거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 23일 확대 간부회의에서 청년, 귀농·귀촌인, 산업단지 근로자 등 실제 전입자를 위한 주거 여건이 열악한 상황으로 이들을 위해 공공형 임대주택 등 대규모 주거시설 건립방안 검토를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군에 따르면 보은산업단지에 있는 행복주택 200세대는 이미 포화 상태로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근로자들이 대기하고 있어 신규 수요를 반영한 공공 임대 주택의 건립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군은 청년과 신혼부부, 근로자, 노인, 저소득층과 같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100가구 이상 대규모의 공공 임대 주택을 건립하기 위해 현재 부지 검토중에 있으며, 건립되면 근로자,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세대의 안정적 거주와 귀농 귀촌인들의 유입으로 인구증가의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2025년까지 150억 원을 투입해 귀농·귀촌 어울림하우스 23세대(1단지)와 40세대(2단지)를 건립해 농기계 임대, 농업 교육과 실제로 농업경영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며, 군내 초등학교에 인접한 빈집을 매입하고 리모델링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작은 학교 살리기 캠페인과 연계한 농촌 유학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인구정책이 최대 화두로 떠오른 민선 8기 출범 100일 앞둔 최재형 군수는“대규모의 다양한 주거시설 확충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 청년, 귀농·귀촌인 등 관계 인구 유입 확대로 지방소멸에 대응하겠다”며“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건설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22-09-23 11:05

보은군은 결초보은 문화누리관에 위치한 씨네큐 보은영화관에서 보은군 장애인을 위한‘가치봄’영화를 통해 최신작‘헌트’를 지난 22일 첫 관람했다고 밝혔다.‘가치봄’영화란 시·청각 장애인을 위해 한글 해설과 한글 자막 서비스를 제공해 시·청각 장애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영화다.앞서 군은 문화, 예술에 목말라하는 모든 시·청각 장애인들을 위해‘영화 보는 날’을 지정해 보은영화관에서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운영한다. 관람료는 2,000원이다.이날 상영한 영화‘헌트’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영화다.영화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농아인협회 보은군지회(☎544-6909)로 문의하면 된다.영화관람을 마친 한 시각 장애인은 “이번 가치봄 영화 상영으로 시각장애인들의 문화 향유와 더불어 시각장애인은 영화나 연극 등을 못 볼 거라는 편견 등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란다”며“보은영화관에서 이렇게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화를 상영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김인식 주민복지과장은“장기화된 코로나19 여파로 장애인의 사회참여가 줄어들고, 신체적 제약으로 문화 활동 참여에 어려움이 많아 안타까웠다”며 “우리 지역의 문화시설을 활용해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증진 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22-09-23 11:05

보은군은 김영환 충북지사의 ‘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에 관한 특별법(가칭)’재정 추진을 환영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 22일 확대 간부회의에서‘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정 관련 특례사항과 수변구역 규제완화 방안, 우리군 역점사업과 연계, 지역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 주민 여론 수렴 등 부서별로 종합적으로 검토해 도에서 추진하는 특별법 제정 노력에 적극 협조하라고 지시했다.앞서 지난 16일 보은군의회에서도 제372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해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충북은 정부의 과다한 규제로 경제적 손실 등 위기에 봉착해 있다"며 "이번 특별법 제정은 오랜 시간 희생하며 인내한 충북도민과 보은군민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이라고 강조했다.보은군은 충북 남부권의 유일한 호수자원인 대청호가 있고, 최근 특별대책지역 지정 고시 개정을 통해 도선 운항이 가능하게 된 상황으로 군이 추진하는 많은 사업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이에 군은 전략업무TF팀에서 대청호가 새로운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회남면에 숨어있는 관광자원 발굴하고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아울러 천혜의 자원경관을 활용한 속리산 비룡호수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다양한 권역별 콘텐츠 발굴을 통해 도의 종합계획에 보은군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최재형 군수는“특별법 제정을 통해 대청댐 건설과 규제로 인해 40년간 지속돼 온 지역 발전의 어려움이 다소 해소되고 비룡호수 공원구역 해제·변경을 통한 다양한 관광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충북도와 함께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22-09-22 11:09

보은군은 속리산 자락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체류형 관광지인‘북암농촌체험관 캠핑장’,‘삼가농촌체험관 캠핑장’ 2곳이 오는 30일부터 4일간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속리산면 폐교를 리모델링한 캠핑장은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2년간 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 8,725㎡의 규모로 조성됐다.북암 캠핑장은 야영장 35면, 관리사무실 1동, 화장실 및 샤워실 1동, 개수대 2동, 어린이놀이터 1개소 등으로 구성됐으며, 삼가 캠핑장은 야영장 28면, 관리사무실 1동, 화장실 및 샤워실 1동, 어린이놀이터 1개소, 발물놀이터가 있다.캠핑장 이용을 원하는 자는 오는 27일부터 북암·삼가농촌체험관(https://www.boeun.go.kr/samgacamp)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이용료는 야영장 1면당 5,000원으로 최소가격만 받을 계획이다.군에 따르면 현재 홈페이지 전자결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시범 운영 후 설문지를 통해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보강하고, 사용료·이용기준 등을 결정해 올 연말 전면 개장한다는 계획이다.캠핑장 위치, 시설물, 출입 절차 등 자세한 안내는 북암·삼가 농촌체험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속리산휴양사업소(☎540-4461)에 문의하면 된다.강재구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속리산 청정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캠핑장이 오픈 예정이다”며“자연과 충분히 교감하면서 휴식과 힐링,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만끽하기를 원한다면 북암·삼가농촌체험관 캠핑장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22-09-22 11:07

보은군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기혜 보건소장)는 9월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극복 주간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감소하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행사로 ▲치매 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 ▲치매 극복의 날 캠페인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 등으로 이뤄졌다.치매 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는 삼년산성에서 실시했으며, 치매 극복의 날 캠페인 및 모의훈련은 보은읍 사거리와 보은전통시장 내에서 군청, 보은경찰서, 보은전통시장 상인회 등 민·관 합동훈련으로 추진했다.실종 치매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은 주민들에게 배회인식표를 홍보하고 신고 대처 능력을 함양시켜 실제 실종사건 발생 시 치매환자 및 배회 어르신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한 훈련이다.배회인식표는 치매환자 및 배회 어르신에게 보급되는 실종 대응 카드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김기혜 보건소장은 “치매 극복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모두가 행복한 치매친화적 보은군이 되도록 치매안심센터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은 지난 22일 청주 아트홀에서 개최한 2022년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관리사업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에는 최진영 주무관, 도지사 표창에는 정민경 주무관, 민간기관 도지사 표창은 성암안식원이 받았다.

보은 | 손혜철 | 2022-09-22 11:07

보은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서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404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단위시설물에 대한 단편적인 계획이 아닌 지역단위 일괄 정비가 필요한 종합정비사업으로 공사 기간 단축, 예산 절감 등 재해예방에 대한 투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으로 최재형 군수는 지난 6월부터 지속적으로 국회를 방문해 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제기하는 등 이 사업 추진을 위한 열의를 쏟았다.군에 따르면 보은읍 중초․장속․노티리 일원에 중초천 등 지방하천 정비 9.5㎞, 소하천 정비 1.5㎞, 세천 정비 0.5㎞와 이평․장신․죽전리 일원에 우수관로개량 6.1㎞ 등 사업을 2023년 실시 설계 용역을 시작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수한면 성리 일원 농어촌도로가 2023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선정돼 총 사업비 8억 원을 확보하는 등 붕괴위험으로부터 주민과 차량 통행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과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집중호우 시 주거지 및 농경지 상습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선제적 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해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22-09-21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