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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은 지역 어린이들이 신나고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놀이공간 확보를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3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날이 풀리는 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문제에 대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를 위해 군은 관리주체 및 민관합동 점검을 단계별로 꼼꼼히 실시하고,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전문가 정밀 안전 진단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라 군은 이달 18일부터 28일까지 각 놀이시설 관리주체로 하여금 △장애물 적재 △바닥재 굳어짐‧패임 △미끄럼틀 보호벽‧계단 △연결부위 견고성 및 균형성 등 놀이시설물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조치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1차 점검 결과를 토대로 오는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전체 놀이시설 중 중점관리가 필요한 시설 5개소를 선정해 표본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자문관리단 등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관리주체의 상시 안전관리 실태, 안전관리 의무이행 여부 등을 중점으로 확인하며 현지 행정지도를 실시한다.점검 결과, 바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사항은 시정명령을, 노후 되거나 위험한 시설은 전문기관에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놀이시설의 체계적 관리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어린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동 | 손혜철 | 2019-02-20 10:25

충북 영동군이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갈수기 식수 부족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사업에 적극 나선다.20일 군에 따르면 올해 183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과 상수도 시설개량 및 확충, 노후관 교체,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소규모수도시설 신설·개량사업 등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대대적인 사업이 추진된다.먼저 수도시설 확충을 위한 기반 조성에 주력하기로 하고,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갈수기 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황간면 노근리 외 3개 마을의 7.5km 구간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을 추진해 주민 식수불편을 완전해소 한다.또한, 영동군 상수도 정책의 근간이 되는 수도정비 기본계획을 2009년 수립이후 급수구역 확대, 지방상수도 전환 등의 변경사항을 반영해 1억8천만원의 예산으로 변경·수립 용역을 금년 말 완료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시설개선에 나선다.최근 이상기온으로 지하수의 수량 및 수질이 불량해짐에 따라, 기존 마을과 동 떨어져 개인관정으로 생활용수를 자가 공급하고 있는 지역 3세대 이상 300m 이내 거주 주민들을 위해 10km 규모로, 10억원을 우선 투입한다.아울러, 용산 상용·율리 4km구간 상수도 노후관 교체에 4억원이, 궁촌상수도에서 용수를 공급받는 황간, 추풍령 일대 신·구관로 연결에 2억원이 투입된다.상수도 시설 현대화로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기반을 마련한다.2009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추진한 정수장(9,000톤/일), 관로 27km를 증설하는 학산·양산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에 올해 55억8천만원이, 배수시설(200톤/일), 송·배수관 19.3km이 설치되는 상촌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에는 11억원의 사업비가 각각 투입된다.신규사업으로 용산면 한석리, 법화리 등 영동산업단지 주변마을을 대상으로 배수시설(150톤/일) 송·배수관 30km를 설치하는 지방상수

영동 | 손혜철 | 2019-02-20 10:24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영동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병규)는 U1대학교 언어치료학과(학과장 김숙희)와 산학협력협약(MOU)을 체결하였다. U1대학교 언어치료학과는 2018년부터 장애인복지관 상담사례지원팀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자원봉사자를 파견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 체결으로 장애인의 언어발달촉진활동 및 언어치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협약식에 참여한 임종아 정미란교수는 ‘장애인복지관과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언어능력발달을 위해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전문인력 양성 및 장애인언어치료 교육과정 개발을 통해 장애인분들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인사를 남겼다.이에, 장애인복지관 박병규 관장은 ‘언어능력은 장애인들의 사회활동에 있어 필수적인 요인으로 언어치료학과와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생애발달주기별 지원으로 장애인들의 언어능력 향상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수탁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 및 교육기관, 유관기관들과 협약체결(MOU)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장애인들과 연결하는 장애인복지 허브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영동 | 손혜철 | 2019-02-20 10:22

영동소방서(서장 류광희)는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의 체계적인 소방훈련 지원 및 자체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19년 소방훈련 지원센터를 연중 운영 한다고 밝혔다.소방훈련 지원센터는 연 1회 이상 소방훈련을 실시해야 하는 특정소방대상물에 대한 소방훈련 계획 수립부터 훈련 평가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하여 관계인의 실제 대응 능력을 향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영동소방서는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의 훈련에 대한 의무를 강조하고 자율적인 훈련여건을 조성해 자기 주도적인 화재대응 훈련이 정착될 수 있도록 위험특성 분석, 훈련설계에 대한 컨설팅, 소방차량 및 장비 지원 등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훈련을 희망하는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은 가까운 소방서나 119안전센터를 방문하면 전반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043-740-7041)로 문의 하면 된다.한편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22조(특정소방대상물의 근무자 및 거주자에 대한 소방훈련 등)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은 그 건물의 상시 근무자나 거주가 11인 이상이면 연 1회 이상 소방훈련을 해야 하며, 훈련을 하지 않은 관계인에게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된다.류광희 소방서장은“재난현장에서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관계인에 의한 효과적인 대응은 재산 피해 최소화로 이어 진다”며“관계인에 의한 자율 소방훈련을 체계적으로 지도해 내실 있는 훈련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혜철 | 2019-02-20 10:22

충북 영동군에 막바지 겨울 추위를 날려버리는 따뜻한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영동군 양산면 호탄리에 거주하는 정금식(여, 77세)는 씨는 19일 영동군청을 찾아 생활형편이 어려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청소년을 위하여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영동군 레인보우 행복나눔사업 에 기탁하였다.정금식 씨는 수년째 양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을 위하여 매년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농산물 등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희망전도사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정 씨는 “어린시절 가난 때문에 공부를 하지 못한 것이 한이 돼 저녀들을 가르치고 싶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7남매를 힘들게 양육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라며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생활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기탁동기를 밝혔다.같은 날 임선화(영동군여성산악회장) 씨도 군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사업에 기탁했다.임 씨는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 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평소에도 후원자 및 착한가게 발굴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기탁식 후, “작은 성금이지만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뜻깊게 쓰였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기탁된 성금을 관내 저소득 청소년을 선정하여 지원하거나, 레인보우 행복나눔사업에 연계하여 위기가구나 저소득 가구에게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생필품, 식료품 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영동 | 손혜철 | 2019-02-19 11:03

충북 영동군이 주민들의 사랑방인 경로당에서 현장 중심의 통합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함께해요, 하하호호 경로당’은 군민들의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영동군의 특별 프로그램이다.영동군보건소는 2018년부터 기존의 틀에서 전환, 지역 보건의료 취약지 경로당을 대상으로 큰 호응 속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보건소 내 노인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보건담당 공무원들과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 등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지역에 새로운 웃음과 활력을 전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2월 13일 양산면 원당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힘차게 출발했으며, 올해 총 21군데 경로당을 선정, 각 경로당별 3개월간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에서는 신체활동지도자가 전문성과 유연성을 한껏 살리고 보건기관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의 지식과 노하우를 연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건강항목별 사업 담당자들과 각 읍면 보건지소·진료소 직원 51명으로 구성된 ‘건강행복 출동팀’이 지역 곳곳을 누비며 노인들의 건강을 살뜰히 챙긴다.신체활동, 금연, 절주, 영양, 비만, 구강보건, 치매예방관리, 감염병 예방관리, 자기혈관숫자 알기,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등이 통합적으로 제공된다.여기에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 소속 9988 행복나누미들도 나서 주민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거든다.그동안 경로당 대상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은 지역과 기능에 따라 프로그램 지원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신체활동 위주로 운영되어 왔다.또한 각 기관별로 비슷한 프로그램이 중복 운영되다 보니 효율성도 떨어졌다.이에 군은 체계화된 건강프로그램을 마련해 낭비와 비효율을 최소화하고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군민 건강 증진이라는 목표아래 담당별 경계를 없앤 점이 돋보인다.군은 내·외적 지역자원과 협력체계 구축, 기초건강 측정과 노인 밀착형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으로 군민 건강과 삶의 질을 한단계 끌어올린다

영동 | 손혜철 | 2019-02-19 11:01

충북 영동군은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군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131곳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위험시설로 관리하고 있는 시설이거나 최근 사고 발생시설 및 주민 관심분야, 해당부서에서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군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진단을 위해 6개 분야 29개 유형의 점검대상 시설에 대하여 지난달부터 선정기준을 마련하고, 전수조사에 착수와 추진계획 확정을 거쳐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했다.이와 함께 13명의 안전관리 자문단을 포함한 60명의 기동안전 TF팀 구성 등 유관기관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 완료했다.2015년부터 도입된 국가안전대진단은 그동안 점검대상 시설을 관계기관 합동점검과 관리주체가 실시하는 자체점검으로 구분하여 실시해 왔으나, 자체점검의 부실 문제 등이 지적돼 올해부터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전환하여 실시한다.첫날부터 박세복 군수는 전통시장 등을 돌며 직접 시설물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점검하는 등 재난 없는 영동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군은 이 기간 동안 민관 합동으로 안전위험요인과 안전취약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 대형공사장, 위험물 시설 등 특정관리대상 시설물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드론을 활용한 급경사지 점검을 실시하고, 지역대학생에게 재난안전 관련 실무경험을 제공하여 지역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3월초 유원대학교 토목전공 학생들과 함께하는 안전점검을 예정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은 사회전반의 안전수준과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 군민과 함께 재난 없는 안전한 영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혜철 | 2019-02-18 14:00

충북 영동군이 갑작스러운 위기사유 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고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고자 긴급복지지원 제도를 추진한다.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 소득자가 사망, 가출, 실직, 폐업, 행방불명 등으로 소득을 상실하거나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해 의료비 마련이 어려워 생활이 곤란한 세대에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이다.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에는 ‘희망의 등불’과도 같은 유용한 제도다.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1인 1백2십8팔만원, 4인 3백4십육만원)이하, 재산은 농어촌(영동군) 101백만원 이하, 금융재산은 500만원 이하(단, 주거지원은 700만원 이하) 기준에 모두 적합하여야 한다.다만, 기준초과자라 하더라도 위기상황에 대한 종합적 판단에 따라 지원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긴급지원심의위원회의 지원의 적정성심사 거쳐 유연하게 대처할 계획이다.또한,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잘몰라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없도록 이장회의, 전광판, 소식지, 전단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주위에서 위기상황에 처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영동군 희망복지지원팀(☎043-740-3581~4),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맞춤형복지팀)이나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연락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지난해 생계가 곤란한 세대에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등 2억5천8백만원을 지원하며 다함께 사는 복지 공동체 형성에 앞장섰다.

영동 | 손혜철 | 2019-02-18 11:17

충북 영동군이 군민들의 바람과 믿음이 담긴 민선 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한 도전을 이어가기로 했다.18일 군에 따르면 이날 박세복 군수 주재로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투자계획대비 예산확보실적, 그동안 추진실적과 계획, 문제점 등을 논의했다.이번 보고회는 군민과의 약속을 첫 단추부터 꼼꼼하게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박세복 군수는 지난 9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지역특색을 반영한 짜임새 있는 공약 구성으로 기초자치단체 선거공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같은 달 군은 선거공보 공약 등을 대상으로 군의 핵심 자문기구인 군정자문단의 주요공약 검토 회의와 실행가능 여부, 사업기간, 소요예산, 사업 시행에 따른 문제점 및 대책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꾸렸다.5대 분야 73개 공약사업중 6개 사업은 이미 완료됐고 67개 사업은 정상추진 되는 등 대부분이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8년 하반기는 사업시작 단계로 대부분의 사업들이 준비단계에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사업 착수가 이루어진다.6개 완료된 사업은 출산․보육담당부서 신설, 청년, 노인, 여성 취업지원센터 설치, 오지마을 100원 무지개 택시 주6일 확대, 지속적 규제개혁, 발전 저해요소 혁파 ▲공무원 성과중심 발탁 인사시스템 운영, 군민과의 소통 강화 등이다.또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초․중․고 입학 축하금 지급, 포장재 지원금 확대, 레인보우 힐링타운 2021년 완공, 산단형 행복주택 200호 조기공급 등 나머지 67개 사업도 연도별 추진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탄탄히 정비된 군정체제와 국도비 예산 사상 최고액 확보에 힙 입어, 추진지연 및 미착수 사업 없이 정상적으로 추진돼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군은 ‘전국 제일의 농업군 영동’, ‘청정 관광브랜드 일번지 영동’, ‘일등 자치단체 영동&rsquo

영동 | 손혜철 | 2019-02-18 11:14

영동소방서(서장 류광희)는 사전에 신고하지 않고 불을 피우거나 연막 소독을 하는 등 화재로 오인할 우려가 있는 행동으로 소방력 손실을 초래하는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 한다고 18일 밝혔다.소방기본법 제19조(화재 등의 통지) 및 충청북도 화재예방 조례 제2조(화재로 오인할 만한 행위의 신고 등)에 따라 시장지역, 석유화학제품 생산공장이 있는 지역, 공장·창고·목조건물·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이 밀집한 지역, 시·도의 조례로 정하는 지역에서는 화재로 오인할 만한 우려가 있는 불을 피우거나 연막소독을 하려는 사람은 그 행위를 하기 전 관할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에게 신고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에 영동소방서는 사전에 신고하지 않고 쓰레기 및 논·밭두렁 불법 소각행위로 인해 출동하는 소방력 낭비 방지를 위해 동법 처벌규정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한편 산불 등 임야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닐과 같은 영농 쓰레기는 수거하거나 마을 공동으로 소각해 처리해야 하며 부득이하게 쓰레기 등을 소각 할 경우에는 영동소방서 및 인근 119안전센터에 반드시 사전신고를 하고 주변에 소화 기구를 비치하며, 건조한 날씨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소각 행위를 금지해야 한다.류광희 소방서장은 “쓰레기 등 불법 소각행위를 자제해 줄 것과 부득이 소각이 필요한 경우는 소방서에 사전신고를 통해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이 받는 일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영동 | 손혜철 | 2019-02-18 11:13

충북 영동군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2019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군은 평생학습을 개인 행복과 100세 시대 사회 번영을 이끄는 주요 요인으로 보고, 사회 수요와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종이접기지도자과정, 기타교실(초·중급), 사진교실, 아크릴화 교실 등 취미, 교양, 자기개발 등 정규과정 23개와 5개의 단기과정이 준비됐으며, 다음달 4일부터 5월 31일까지 과정별로 12주 정도 진행예정이다. 수강생 모집은 이달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선착순으로 각 강좌 당 15~20명씩 모집한다.모집 인원의 70% 미만일 경우 해당강좌는 폐강될 예정이다.수강 희망자는 주민등록증, 수강신청서 등을 갖춰 레인보우영동서관 사무실로 방문접수하거나 인터넷 접수(www.rainbowlib.go.kr)로 신청하면 된다.1인당 3개 과정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 재료비·교재비만 본인부담이다. 강좌와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yd21.go.kr) 혹은 레인보우영동도서관 홈페이지(www.rainbowlib.go.kr)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배움의 열정을 채워주고, 삶의 의미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내실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혜철 | 2019-02-15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