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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에서 경남 합천을 잇는 고속도로 신설이 추진된다.국토교통부는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년)에 중부선과 중부내륙선 사이의 큰 이격거리를 보완하고 남북축의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한 연천∼서울(강일IC)∼진천∼영동∼합천을 연결하는 남북6축을 도입했다.특히 진천∼영동∼합천 구간을 신규로 도입하면서 영동은 기존 경부고속도로와 함께 새로운 노선의 고속도로가 신설되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이 노선이 생기면 수도권에서 대전으로 돌아가지 않고 영동을 경유해 경남 합천으로 갈 수 있게 된다.또한 충북 영동에서 진천을 경유한 새 이동통로가 생김으로써 군민들의 수도권과 강원권으로의 접근성도 높아졌다.이에 따른 교통 수요와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세복 군수는 “영동에 새로운 노선의 고속도로가 생기는 무한한 성장 가능 기회를 얻었다.”며“지역경제 성장과 관광활성화 등의 효과가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국토교통부는 제2차 도로망 종합계획을 이달 중 고시할 예정이며 종합계획의 정책방향에 맞춰 건설계획과 관리계획도 단계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영동 | 황인홍 | 2021-09-17 17:32

충북 영동군은 학산면 모리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제8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마을만들기 소득·체험 분야에서 입선해 농어촌공사장 표창과 함께 5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2014년 처음으로 개최된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콘테스트에 참여하여 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개선을 위한 행사이다.이번 콘테스트에는 마을만들기 3개 분야(소득·체험, 경관·환경, 문화·복지), 농촌만들기 2개 분야(농촌지역개발우수, 농촌빈집·유휴시설활용우수)로 총5개 분야에 전국 107개 시·군 1994개 마을이 참여했다.수상의 영예를 안은 모리마을은 2004년 농촌테마마을로 지정된 이후, 지속적인 사업 연계를 통하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면 모범적인 농촌체험마을로 자리잡았다.블루베리따기, 올갱이잡기, 농사체험, 먹거리체험 등과 농산 가공품 판매를 운영하며 체험과 더불어 소득 창출 등 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냈다.도시민들의 쉼터이자 학생들의 산 교육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평가시에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군 관계자는 “모리마을의 수상은 다양한 체험사업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주민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소중한 성과”라며 “더불어 아낌없는 지원으로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황인홍 | 2021-09-17 10:39

충북 영동군은 2021년 9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지역의 양성평등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최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양성평등주간 유공자만 참석한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간소하게 시상식을 진행하였다.양성평등 사회 실현 및 지역사회 발전과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충청북도지사 1명, 영동군수 1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박세복 군수는 직접 표창과 전수를 하며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김인자 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으며, 어머니는 나라의 기둥 회장 오광임 씨, 아이코리아 영동군지회 조복남 씨, 조윤의료재단 이사 이호용 씨, 영동읍 주민자치위원회 신정숙 씨, 황간면 이장단협의회장 박기순 씨, 매곡면 원촌리장 신종현 씨, 상촌면 생활개선회장 김혜자 씨, 용화면 생활개선회 신용시 씨, 학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여희숙 씨, 양산면 적십자봉사회 강미자 씨가 양성평등 유공으로, 용산면 한진섭, 김순애 부부, 추풍령면 정순영, 심상은 부부, 양강면 김중만, 박유경 부부, 심천면 박금동, 김형애 부부가 건강가정 유공으로 군수 표창을 받았다.박세복 영동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어려운 상황임에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자 노력하신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따뜻하고 살기좋은 영동군을 만드는 데 더 힘을 낼 수 있었다”라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레인보우 영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황인홍 | 2021-09-17 10:38

충북 영동군은 지난 16일‘2021 영동와인아카데미 수료식’통해 와인 전문가 49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올해 수료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수료식에는 대표 수료생 2명만 참석하여 수료장을 받고 나머지 수료생들은 ZOOM을 통해 참여하였다.2008년부터 올해로 14년째를 맞이하는 영동와인아카데미는 신규반 31명, 소믈리에반 18명을 포함하여 14년 동안 783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다.이번 와인아카데미는 1월 25일부터 2월 15일 까지 영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 접수를 통하여 와인신규반과 소믈리에반 수강생을 모집하였다.수강생 모집 시 거주지 제한을 두지 않았으며, 그 결과 서울, 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와인을 배우고 싶어 하는 열정 가득한 수강생들이 와인아카데미를 수강하여 영동 와인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와인기초상식부터 와인서비스 매너 및 테이스팅 기법, 와인양조실습 등 다양한 강좌가 진행되며 와인전문가 양성의 초석을 닦았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20명 이하로 반을 나누어 대면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번갈아 가며 진행했으며, 비대면 수업시에는 ZOOM을 활용해 수업시작 전 받은 와인 키트 개봉 후 동시에 시음하면서 온라인 수업에 참여했다.군 와인산업 관계자는“영동와인아카데미를 통해서 군민뿐만 아니라 대전, 김천 등 주변 도시권 거주자들이 영동와인을 공부하고, 자연스럽게 와인 주산지 영동에 대해 알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였다”라며 “코로나로 인해 수업에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내년에는 이를 보완하여 더욱더 알찬 교육을 계획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황인홍 | 2021-09-17 10:38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관문인 영동역 광장이 재탄생한다.17일 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산림청이 주관한 2022년 생활밀착형 숲(실외정원) 조성 공모사업에 영동역 광장 실외정원 조성사업이 최종선정 됐다고 밝혔다.생활밀착형 실외정원은 그린뉴딜 정책의 하나로 도심지내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면서 코로나19로 피로한 국민들의 치유공간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생활권주변 빈터나 공공·다중이용시설에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영동군은 지역의 관문이자 군민들의 교통수단 거점인 영동역의 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 이미지 개선을 위해 공모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치밀히 준비했다.영동역 광장은 2,000㎡ 규모로 1905년 조성됐으며, 1일 약 3천명 이상이 이용하는 지역의 중심 거점이다.하지만 이용객을 위한 쉼터 및 편익시설이 부족하고, 도로와 연접해 있기 때문에 녹색공간 확충을 통한 공기질 개선이 필요한다는 의견이 지속 제기돼 왔다.이에 군은 군민과 지역 동향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전문가의 자문, 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계획해 값진 결실을 일궈냈다.유동인구가 많은 공공·다중이용시설인 영동역 광장에 2022년에 국비포함 총 5억원을 들여 관목류 식재 등 실외정원 및 편의시설 등을 확충할 계획이다.또한 영동역 이용객과 군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게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2022년 1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동년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이후에는 지역주민의 쉼터로 지속 관리하고, 영동군의 캐릭터 및 특산품을 활용해 지역 홍보 거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또한 숲해설가 등 지역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숲정보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특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군은 영동역 광장에 실외정원이 조성됨으로써, 영동역 이용객 뿐만 아니라 군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미세먼지를 막는 도심 속 작은 정원 구실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영동역은 지역의 역사와 발전을 품는 지역 소통의 공간으로 큰

영동 | 황인홍 | 2021-09-17 10:37

최근 농업계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바이오산업과 스마트 팜, 그리고 융복합산업으로 이어지는 변화의 시대에 직면해 있다. ‘농업의 6차 산업화’는 이미 일본, 중국에서도 진행되고 있는 농촌 살리기의 또 다른 이름으로 현재 농업 산업 전반에 걸쳐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농업융복합산업화’를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한 기술개발과 보급에 힘을 쏟아야 한다.또한 외부자본이나 정부 주도 방식이 아닌 ‘지역주민 주도에 의한 농업의 종합산업화’를 통해 농업·농촌발전의 길을 열어가야 한다.기존의 농업만으로는 높은 소득을 기대하기 어렵고, 농산물 가격변동의 대처에도 취약하므로 융복합산업화를 통한 농어업의 대외경쟁력 확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이다.창의적 스토리와 지역 홍보를 통한 농촌융복합 실현충북 영동군에서 3대째 가업을 이어가며 고품질의 포도를 재배하며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오드린(월류원)의 박천명 대표가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이끌어 가며 ‘국산와인’의 명품 브랜드화와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며 농업의 융복합산업화를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박 대표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의 핵심 전략은 농업의 융복합산업화 추진과 새로운 시장 개척”이라며 “농업의 융복합산업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창의적 스토리와 지역의 유무형의 자원의 홍보를 통해 농업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표했다.한병의 와인이 만들어지기까지한 병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 해와 달, 비와 바람 그리고 자연을 대하는 농부의 겸허한 마음이 담겨 있다. 우리는 흔히 이를 ‘빈티지’라 한다.최고의 포도를 수확하겠다는 장인정신, 와인이 숙성되기까지의 기다림과 인내가 들어있으며, 변덕스런 자연 속에서 매일 포도의 상태를 확인하고 때론 과감하게 결단하며 돈의 논리와 쉽게 타협하지 않으려는 메이커의 확고한 신념이 있기에

영동 | 황인홍 | 2021-09-16 13:20

충북 영동군이 유래없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정감 넘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군은 추석을 앞두고 외로움과 소외감이 커질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저소득층, 보훈대상자들을 찾아 편안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군과 각 읍면 담당공무원 등을 통해 저소득층 1,850세대와 보훈대상자 810세대에 식용유 등 식재료 선물세트(1만4천원 상당)를, 노인·사회복지시설 32개소에는 쌀, 화장지, 세제, 물티슈 등의 생활용품들을 전달하고 있다.박세복 군수는 16일 양산면에 위치한 벧엘 사랑의 집과 베데스다 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군민들의 안부를 살폈다.코로나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외부에서 시설관계자들과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모든 군민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같은 날 오후에는 이호 부군수가 황간면 소망의 집과 추풍령면 에바다의 집을 찾아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 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명절만큼은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지원 체계를 확고히 하고, 사회 안전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동 | 황인홍 | 2021-09-16 13:00

충북 영동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써클 캠페인을 9월 한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자기혈관 숫자 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알고 관리해서 건강한 혈관, 즉‘레드서클(Red Circle)’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ㆍ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이 사망하는 질병이지만, 3040세대에서 고혈압, 당뇨병 유병자 1/3 가량이 자신이 질환이 있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나고 있다.이에 영동군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의 현장 캠페인을 대신하여, 비대면(온라인) 캠페인 위주로 추진하며 군민들의 건강을 챙기기로 했다.영동군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활용하여 심뇌혈질환 예방관리 주간 및 치매극복의 날과 연계해 인식개선과 건강생활 실천 온라인 걷기(9월10~31일)를 진행한다.미션 완료자에게는 소정의 기념물품을 제공할 계획이다.14일 영동읍 삼일공원 일원에서는 가두 캠페인을 진행하며 군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인식개선을 도모했다.이와 함께 심뇌혈관 질환예방을 위해서 건강생활습관 형성이 중요한 초등학생과 심뇌혈관질환 인지율이 낮은 30~40대를 위한 교육 홍보 동영상을 배포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전략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군보건소 관계자는 “캠페인 기간 동안 가까운 보건소(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자신의 혈관 건강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부터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시작이다”라고 강조했으며,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인식개선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건강한 혈관을 위해, 정상 수치를 유지해요!❍ 정상 혈압 수축기 120mmHg 미만 / 이완기 80mmHg 미만❍ 정상 혈당 공복혈당 100mg/dl 미만❍ 정상 콜레스테롤 총 콜레스테롤 200mg/dl 미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① 담배는 반드시 끊습니다.② 술은 하루에

영동 | 황인홍 | 2021-09-16 10:38

온라인으로 개최한 충북 영동포도축제가 전 국민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행사 결과 총22억 6천 4백만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영동군과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코로나19로 위축된 농가의 판로 확보를 위해 온라인으로 축제를 개최하여 네이버쇼핑, 쿠팡프레시, 우체국쇼핑몰,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판매 채널과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을 찾아갔다.특히, 영동포도의 판매와 홍보를 위해 군 국악홍보대사이자 미스트롯2에서 3위를 하며 큰 인기를 얻은 김다현 양과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여 영동포도를 판매하고 홍보 하였으며,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추억공유이벤트, SNS 퀴즈, 4행시 이벤트 등을 진행하여 영동포도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한달 간 포도축제를 개최하면서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26,000명, 누적 조회수는 9만 9,000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와의 실시간 소통으로 영동포도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앞서 군과 재단은 온라인 축제의 성공과 명품포도의 안전한 배송을 위해 택배용 박스와 에어백을 제작, 지원하여 소비자들이 집 앞까지 전국 최고의 포도를 받아 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하였다.또한, 온라인 영동포도축제를 앞두고 안정적인 판매와 원활한 포도 판매를 위해 관계기관간에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사전업무협약을 통해 역할을 분담하였다.구체적으로 재단은 온라인 플랫폼 구축, 택배비와 홍보를 지원하고, 포도연합회는 포도의 수확과 납품을, 농협은 포도선별과 유통·배송에 대한 책임을 담당하였다.특히 현대백화점과 함께 추진한‘영동군과 함께하는 포도백화점’을 통해 현대백화점 3개 지점에서 4일간 영동포도 6,600박스를 판매하여 2억 3천 4백만 원의 판매고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하였다.한 달간의 축제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포도 판매액은 총70,918박스, 약14억 140만원의 판매액을 달성하였으며, 기타 농특산물 판매액은 약8억6천3백만 원으로 총

영동 | 황인홍 | 2021-09-16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