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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와인이 청와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을 위해 베푸는 상춘재 만찬에서 만찬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청와대는 23일 상춘재 만찬에서 전통 유대 식사법인 ‘코셔’ 방식으로 준비한 한식을 준비했는데, 이 자리에서 충북 영동 산 백포도주 ‘여포의 꿈’ 와인이 당당히 자리를 차지했다.청와대는 한미간의 우애와 화합을 다지고 한국의 맛과 멋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한국 와인의 대표 산지인 영동에서 빚은 와인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전국의 수많은 기업과 농가들의 이름난 와인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국제행사에 사용되며 당당하게 이름값을 했다.은은하고 부드러운 향, 달콤한 풍미로 호평 받으며 참석자 입맛을 사로잡았다.얼마 전에는 도란원의 샤토미소 로제 스위트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식 라이센스 전통주로 선정되는 등, 영동와인이 국내외 행사에서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영동와인은 이 분야에서 명품으로 통하며 국내 와인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다른 와인들과의 품질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선진 제조기술 보급과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의 와인산업은 2005년 포도와인산업특구로 지정돼 본격적으로 육성됐으며, 42곳의 와이너리가 개성가득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영동 | 손혜철 | 2018-02-23 17:43

충북 영동군의 폭넓은 군민 소통의 장, ‘통통통 간담회’가 23일 올해 첫 스타트를 끊었다.23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문화예술 및 종교단체 대표를 초청, 상생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군은 간담회를 통해 지역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격의 없는 대화로 군정 발전 방향 의견을 수렴하면서 군민참여 기반의 군정을 운영하고 있다.이날 간담회는 문화예술 및 종교단체 대표들에게 단체 운영의 애로 사항을 파악, 해결을 도와주고 각 단체 간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박세복 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장, 영동문화원, 영동예총, 기독교연합회, 불교연합회 등 문화예술 및 종교단체 대표 100명이 참석했다.영동군은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영동문화원 보수, 영동문학관 리모델링, 영동국악체험촌 등에 관한 사업들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또한 문화예술 및 종교 단체를 운영하며 느껴온 고충과 의견을 수렴하면서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참석자들은 지역 문제점과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군민행복 증진과 문화예술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군 관계자는 “군정 방침인 행정의 투명화에 맞춰 군민화합과 미래발전을 위해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있다”라며, “영동군의 현안과 군정발전에 대한 의견제시와 적극적인 군정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영동 | 손혜철 | 2018-02-23 14:30

충북 영동군 난계국악단이 충북도내 문화소외 지역과 계층간의 문화 불균형 해소에 나선다.23일 군에 따르면 난계국악단은 오는 28일 괴산군을 찾아 ‘찾아가는 국악공연’으로 국악의 흥과 멋을 알린다.찾아가는 국악공연은 영동군이 주최, 주관하고 충청북도가 후원하는 공연으로, 연 4회 충청북도 내 국악을 접하기 어려운 시·군을 방문해 국악의 흥과 정취를 전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나눔 사업이다.올해 첫 공연은 28일 13시 괴산군 육군학생군사학교 제2교육강당에서 실시된다.공연에는 영동군 난계국악단과 국악가수 오정해와 성악가 박경종, 한아름 그리고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서지우와 함께 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이후 난계국악단은 옥천군(7월)과 증평군(9월), 보은군(10월)에 찾아가는 국악공연을 실시하며, 우리 전통 악기가 펼치는 신명나는 한마당을 만들며 국악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난계국악단의 찾아가는 국악공연으로 국악 고유의 멋을 한층 고취시키고 국악이라는 특별한 매개체를 통해 충북도민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한편, 영동군 난계국악단은 1991년 5월 전국 최초의 군립 국악 관현악단으로 출발해 난계 박연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고,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 서는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영동 | 손혜철 | 2018-02-23 10:14

충북 영동군이 그동안 탄탄히 닦아온 기반 아래, 지역의 무지갯빛 미래를 앞당길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10대 역점 사업(시책)을 선정해 발표했다.23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이 역점사업을 대내외에 알려 강력한 추진의지를 다지고, 주요 군정 공감대 형성과 미래희망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복안이다.10대 역점 사업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성공적 조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망 구축 ▲산업기반 구축 및 일자리 창출 ▲농촌 정주여건 개선 ▲하천 및 재해위험지구 정비 ▲농특산물 명품화 기반구축 ▲어르신 복지 등 맞춤형 평생복지 구현 ▲문화관광산업 육성 및 국악인프라 구축 ▲생활 및 농업용수 개발 ▲수질개선 사업이다.군은 100년 먹거리 창출과 영동관광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될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며 충북도3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인 힐링센터, 복합문화예술회관을 비롯, 웰니스 단지 등을 계획된 공정에 따라 순차적 진행한다.제일 먼저 문을 연 과일나라테마공원은 현재 성황리에 운영중이며, 명품와인과 함께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가 집약된 와인터널은 상반기 중 개장될 예정이다.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영동~용산간 국도 4차선 개설을 추진하고 18개노선 11.1km의 군도·농어촌도로 확장․포장과영동읍 시가지 3개 회전교차로 추가 설치로 주민 교통편익을 증진시킨다.영동군 경제발전 견인과 전국 산업망을 연결하는 두 경제축 영동산업단지와 황간물류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적극적 투자유치를 전개하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생산적 일손봉사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힘쓴다.상촌·심천·학산·추풍령·용산·매곡·용화·양강면 소재지 정비로 지역 간 균형발전을 꾀하고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산단형 행복주택 건립 등을 통해 살기 좋고 주민이 행복한 농촌으로 탈바꿈시킨다.영동천 지방하천 정비, 추

영동 | 손혜철 | 2018-02-23 10:12

안녕하십니까. 불교공뉴스 혜철입니다.오늘은 박세복 영동 군수님을 모시고 힐링 대담 시간을 갖고자합니다.먼저 영동군민과 불교공뉴스 시청자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존경하는 영동군민 여러분! 그리고 불교공뉴스 애독자 여러분!영동군수 박세복! 인사드립니다.꿈과 희망을 가득 안고 힘차게 출발한 무술년 새해도 어느새 3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연 초에 계획하신 모든 일들을 다 이루시기 위해 성심을 다해 헌신하시는 군민 여러분께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올해는 민선6기를 마무리 하고 민선7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우리 영동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입니다.저와 600여 명 공직자는 군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해 쉼 없이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군민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지난해 영동군의 주요 군정 성과를 말씀해 주세요.2018년의 본예산으로 4,256억원 편성되어 있으며, 연말에는 5,000억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해에는 지방채 30억을 전액 조기상환해서 “채무 제로 시대” 개막을 열었습니다.또한 영동읍 시가지 가로환경 정비를 점차적인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영동읍 전선지중화 사업- 중앙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매천교~용두교 간 제방연접도로 정비를 완수했습니다.그리고 포도·난계국악·와인∙곶감 등 4대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이루어 전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포도, 국악, 와인, 곶감 축제와 관광 산업발전을 이루었습니다.더구나 23개 분야 수상해 상사업비 8억 6천만원 받았습니다.수상 내역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평가 A등급 (이행율 90%)-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최우수기관- 국민안전처, 재해예방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농림축산식품부, 영동와인 국가브랜드 농식품분야 대상공모사업은 34건 선정, 1,2

영동 | 손혜철 | 2018-02-22 14:03

영동예총 제10대 회장에 이종철씨가 선출되었다. 이종철 회장은 지난 2월19일(월) 오후5시30분 개최된 제24차 영동예총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을 선출되었다.이 회장은 ‘앞으로 영동예총의 회원단체들과 회원들을 위해 힘쓰겠으며 지역예술과 영동예총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부회장으로는 김명동(수석부회장.문인), 홍순만(음악), 이숙미(국악), 박홍순(미술), 감사는 강영애(국악), 김종필(음악)씨가 선출되었으며 사무국장(최경숙.미술)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이회장은 영동예총 창립 맴버 22년, 영동미협 창립 맴버 24년, 경력 영동미술협회 사무국장 6년, 부지부장 3년, 지부장 3년, 미술경력 개인전18회(서울,안산,대전,청주,영동) 초대그룹전280여회, 강의경력 우송대학교, U1대학교, 문화원, 도서관 강사, 신태양미술학원장 26년 수상 영동예술인상, 충북예술인상, 충북미술공로상, 국전 입선2회 다수, 표창장 도지사, 도의회 의장, 교육감, 교육장, 학원총연합회장, 심사위원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행주 미술대전, 경남 환경미술대전 외 다수 현재) 충청북도 미술대전 추천작가,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 미술교육원 부위원장,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 자문위원, 환경미술협회 충청북도 연합회장, 환경미술협회 영동지회장을 맡고 계시며 한편, 이날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 예산결산,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통과시켰으며 2018년 사업으로는 제23호 영동예술발간 제19회 예술인대회 외 다수(예총), 제36집 영동문학발간 19회 감고을 백일장(문인), 제22회 영동국악협회 정기연주회 제9회 박연국악학생경연대회(국악), 제25회 영동미술협회 회원전 제20회 아름다운영동그리기대회, 제22회 유아,유치부 그림그리기 대회(미술), 제24회 정기연주회 제13회 영동학생음악경연대회(음악) 등 각 협회별 3~4개의 사업을 하기로 하였다.

영동 | 손혜철 | 2018-02-22 13:58

충북 영동군이 시행중인 토지표시변경 등기촉탁 서비스가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적 비용을 덜어주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토지표시변경 등기촉탁 서비스란, 토지소유자가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을 신청하여 발생한 토지표시변경사항(지번, 지목, 면적 등)에 대해 영동군이 토지소유자를 대신해 지적공부정리 완료 후 1주일 이내에 등기신청을 대행해주는 제도이다.기존에는 토지표시변경 등기촉탁을 신청하기 위해 토지소유자가 직접 법원을 방문하거나 법무사 등을 통해 신청하는 등 번거로움이 많았다.하지만 등기촉탁 서비스가 시행된 이후로는 토지이동 정리가 완료되면 토지소유자가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군에서 전자로 등기촉탁을 해주어 군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지난 2017년에는 2,440여건의 등기를 완료하고 그 처리결과인 등기완료통지서를 민원인에게 보내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높였다.군 관계자는 “지적공부와 등기부간의 불일치로 인해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등기촉탁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신속하게 처리해 군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와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영동 | 손혜철 | 2018-02-22 10:51

와인향기와 신명나는 우리소리의 매력이 가득한 ‘국악와인열차’가 22일 개통식을 시작으로 새롭게 출발했다.국악와인열차는 충북 영동군이 충북도가 공모한 2016년 지역균형발전 공모사업에 ‘풍류를 누리는 국악와인열차’ 사업으로 응모해, 최우수군으로 선정, 사업비 9억5천만원을 확보하면서 일사천리로 진행됐다.군은 확보한 도비에 군비 5억2천만원을 더해 모두 14억7천만원으로 서울∼영동 구간에 국악과 와인을 주제로 열차의 내·외부 개조 작업을 진행해 왔다.이날 개통식은 난계국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커팅식, 열차탑승 행사 등이 이어졌으며, 100여명이 참석해 세계최초 국악와인 관광전용열차의 탄생을 축하했다.열차는 총8대 248석 규모로, 디젤기관차 1대, 발전차 1대, 무궁화호 객차 6대를 갖췄다.특히 6대의 객차 내부는 관광 열차인 점을 감안해 테마에 맞게 인테리어와 편의시설을 개조했으며 국악·와인 컨셉에 맞는 외부 디자인으로 산뜻하게 꾸몄다.약 1년6개월의 차량개조와 시운전 등을 완벽히 마치고 이달 22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서울과 영동을 오간다.열차는 코레일관광개발이 승객 모집과 운영을 맡아 연간 70회 정도 운영할 예정이며, 1만5천여명의 관광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운행구간은 서울역을 출발해 영등포역, 수원역, 평택역, 대전역을 거쳐 영동역에 도착하는 영동의 다양한 매력과 멋을 즐기게 된다.충북 영동 국악․와인열차는 가족·연인 1호차, 와인 2·3호차, 와인홍보 4호차, 국악 5·6호차로 객차별 테마를 정해 운행된다.특히, 와인 2·3호차에서는 와인강좌, 7080 라이브 공연 등이 진행되며, 국악 5·6호차에서는 신명나는 소리 한마당이 펼쳐진다.이후 영동에 도착해서도 각 객차별로 농가 와이너리 체험, 와인족욕, 난계 국악체험촌 체험 및 공연 관람, 옥계폭포 탐방 등의 관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와

영동 | 손혜철 | 2018-02-22 10:49

충북 영동군은 21일 한필수 부군수 주재로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및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10여명의 규제개혁위원과 관련 실과소장이 참석해 2018년도 영동군의 규제개혁 추진방향 보고와 함께 기업체감도 및 경제활동친화성 등급 향상을 위한 의견들을 나눴다.군민들의 입장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며, 규제애로 해소와 지역투자 기반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위원들은 추진방향을 청취한 뒤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한 규제개혁 분야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중단 없는 규제개혁 추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무엇보다 군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추진해 불합리한 행정행태 개선에 집중하기로 했다.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규제개혁 추진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군민과 기업에게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편의를 증진시킬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불합리한 자치법규와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개선해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한편, 영동군은 올해 법제처 조례규제개선 50선 사례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규제 조항 등을 적극 반영하는 등 혁신적 규제업무를 추진중이다.

영동 | 손혜철 | 2018-02-21 13:00

영동소방서(서장 송정호)는 21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직원 인사이동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이날 수여식에는 소방공무원 인사발령자에 대한 신고 및 서장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들은 각 부서에서 행정업무 및 화재 진압·구조·구급대원으로 활동하며 영동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날 임용장을 수여받은 총18명 인사발령자 내용은 다음과 같다.▲소방행정과 소방위 배태철(전보), 소방장 장준구(전보) ▲예방안전과 소방경 이범혁(전보), 소방위 손호영(전보) ▲대응구조구급과 소방위 이창주(전보), 소방위 도수의(전보) ▲중앙119안전센터 소방장 박용하(전보), 소방장 박남현(전보), 소방교 김선원(전보), 소방교 김근표(전입), 소방사 송주은(전보), 소방사 김승희(전입) ▲황간119안전센터 소방위 여영규(전보), 소방장 김정호(전보) 소방위 이지연(전입), 소방교 문주현(전보), 소방교 송재구(전보) ▲영동119구조대 소방교 이제훈(전보) 등 이다. 송정호 소방서장은“새로 전입한 직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새로운 근무환경에 빨리 적응하여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지역주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영동소방서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동 | 권경임 | 2018-02-21 12:15

충북 영동군이 사과·배의 구제역이라고 불리는 화상병 유입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21일 군에 따르면 사과, 배에 치명적인 화상병을 예방을 위해 사전방제 약제 5종을 지원한다.화상병 전용약제로 등록된 5개 약제 4,380봉(병)이며, 사과 459ha, 배 71ha 등 총 530ha의 면적을 방제할 수 있는 분량이다.세균성 병인 화상병은 주로 사과와 배 개화기 때 진딧물, 벌 등 곤충에 의해 옮겨지는 병으로, 화상병이 발생한 나무는 잎이 시들어 검게 변해 고사하며,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보인다.일단 병이 발생하면 치료방법이 없고, 발생 후 2~3년 안에 과수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무서운 병으로, 생산된 과실 또한 수출할 수 없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방제가 중요하다.영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화상병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달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사과연구회 총회시 방제 교육을 실시했다.현재는 마을별 현지출장 후, 공동방제를 중점 당부하고 있다.군은 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방제 관련 영농정보 등을 제공하고 올바른 약제 사용법 등 지속적인 현장지도로 방제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김금숙 작물환경팀장은 “화상병은 배, 사과 등의 농민의 정성이 들어간 농작물을 말라죽게 하고 전파속도가 빨라 예찰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농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영동 | 손혜철 | 2018-02-21 11:04

충북 영동군이 농업용수 확보로 영농기 가뭄피해 최소화와 농민들의 시름을 덜기 위해 근본적인 가뭄대책을 추진한다.군은 지난 2015년부터 점점 심각해지는 가뭄으로 정성들여 키운 농작물이 말라가는 것을 안타깝게 지켜보는 농민들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소규모 용수개발사업으로 44억원을 들여 심천면 길현리에 농업용 저수지를 만든다.또한 용화면 조동리에 영동군과 한국농어촌공사와 3자 협약을 맺고 도비 40억원으로 충청북도에서 시행하는 소규모 다목적 저수지 개설사업이 현재 기본계획 및 세부설계를 추진 중에 있다.23억원의 예산으로 황간면 신탄저수지를 보강하고 양강면 남전리, 심천면 약목리 경지정리지구에 낡은 관개수로를 정비한다.영동읍 오정리, 황간면 우천리에 27억원을 투입, 양수장을 만들어 하천 물을 끌어 올리는 등 농사에 부족한 물을 확보할 계획이다.군은 지난해부터 농업용수 부족 지역의 수리시설 재정비 목적으로 20억원을 투입해 양강면 두릉리 밭기반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7억3천만원으로 양강면 교동저수지, 학산면 서곡, 상시, 당곡 저수지 수리시설 보강사업을 추진해왔다.또한 군비 18억원을 들여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국도비 및 특별교부세 4억7천만원을 지원받아 관정개발과 저수지 준설 등 효율적인 가뭄대책을 추진한 바 있다.군 관계자는 “상습가뭄지역의 농업용수를 확보함으로써 군민들이 물이 부족해 농사를 망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가뭄 해소를 위한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해 주민 걱정과 불편을 최소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영동 | 손혜철 | 2018-02-21 11:03

충북 영동군이 군민들의 정보화능력 올리기에 앞장서고 있어, 연초부터 군민들의 배움의 열기로 뜨겁다.21일 군에 따르면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연령간, 계층간 정보화 격차를 줄이고,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화교육 욕구 충족을 위해 체계적인 주민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추진중이다.현재 유능한 분야별 13명의 강사지원단을 선정했으며, 교육의 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정보화교육 추진을 위해 지난해보다 7명의 강사지원단을 대폭 강화했다.먼저 읍사무소 정보화교육장에서 ‘맞춤형 상설 주민정보화교육’이 실시된다.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반(오전 10~12시)과 오후반(오후 1시30분~3시30분. 4~6시), 야간반(오후 7~9시)으로 컴퓨터 기초, 한글문서편집 등 월4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재미있고 알찬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수강생이 몰리고 있으며, 교육생의 의견수렴으로 맞춤식 교육이 진행된다.특히, SNS가 확산되면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교육이 인기가 높다.또한 정보화 교육 기회를 접하기가 어려운 오지 지역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주민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마을회관이나 면사무소 등에 컴퓨터를 설치, 출장형 교육장을 구성해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진행한다.고령세대 눈높이에 맞춰 최대한 쉽고 자세히 과정을 편성하고, 각 면사무소 또는 군을 통해 지속적 신청을 받아 10명 이상을 대상으로 연중 운영 예정이다.지난 5일 학산면 상시리를 시작으로 진행중인 교육은 양강면 죽촌리와 마포리, 학산면 도덕리와 아평리 등 오는 4월까지 실시될 예정이다.각 학교 방학기간중에는 면 단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학교시설을 활용한 주민정보화교육’을 진행한다.컴퓨터기초, 인터넷활용, 한글, 엑셀 등 20시간 이내로 편성해 주민정보화능력 습득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하반기에는 군민정보화 교육 성과를 측정하고 정보화 활용 교육동기 부여를 위해 군민 정보화능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일반부와

영동 | 손혜철 | 2018-02-21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