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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지역 합창단들이 선보이는 감동의 하모니, 가 오는 10.25(수)과 11.29(수) 저녁 8시 두 차례에 걸쳐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무료로 펼쳐진다.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와 함께하는 일상의 행복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개최되는 는 지역의 준프로급 · 아마추어급 합창단을 발굴하고 지역예술인들에게 공연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의 음악 창작 환경을 공고히 하고자 기획된 의정부예술의전당의 자체 제작 합창 프로그램이다.이번 합창 공연은 소년소녀합창단에서부터 실버합창단, 여성합창단과 혼성합창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지역 합창단의 참여가 눈의 띈다.먼저 10.25(수)에 진행되는 에는 의정부 대표 청소년 합창단인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 김종호)과 젊음보다 아름다운 황혼의 하모니를 들려줄 ‘신곡실버합창단’(지휘 오현령)이 젊음과 중후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합창 무대를 꾸민다.국내·외 유명 가곡과 뮤지컬 넘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에는 소프라노 박상희와 박지현, 베이스 박준혁, 테너 김달진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과 피아니스트 박선정의 특별 출연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의 두 번째 무대는 11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인 11.29(수) 관객들을 찾아간다.아름다운 하모니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정부여성합창단’(지휘 김흥언)과 의정부 대표 혼성합창단인 ‘의정부혼성합창단’(지휘 김영식)의 합창과 더불어, 소프라노 윤선경, 메조소프라노 나희영, 테너 장신권, 바리톤 우범식, 피아니스트 정지현 등 전문 솔리스트들의 협연이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한편, 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

문화 | 이한배 | 2017-10-22 20:56

흔히 고급요리로 알려진 대게를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식당이 있어 식도락가들의 입소문을 모으고 있다.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인근에 위치해 무려 20년 동안 변하지 않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속초 대게맛집 ‘북한횟집’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가성비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속초맛집 ‘북한횟집’의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문화 | 손혜철 | 2017-10-21 16:00

천안 두정동 인근의 ‘갈비집’은 이미 MBC 에브리원 에서 방송출연의 경력이 있을 만큼 천안, 서북구 일대에서는 맛집으로 알려져 손님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신선한 명품갈비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많은 손님들 사이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 ‘갈비집’은 인공조미료를 일절 첨가하지 않고 오로지 업체의 대표가 오랜 노하우로 만들어낸 비법소스만 사용해 음식의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고 있다.주변에 여타 갈비집들이 많이 즐비해 있는데 불구하고 ‘갈비집’이 보다 차별화된 베스트 고기집이 되기 위해 중점을 두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신선하고 질 좋은 고기, 조미료 없이 건강한 양념과 밑반찬, 그리고 손님들의 편안한 식사를 위한 서비스가 바로 그것이다.또한 군더더기 없는 업체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무엇보다 고기 그 자체에 심열을 기울인다고 전한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 국내산 중에서도 명품으로 꼽히는 상품으로만 쓰며, 냉장육만 공수해 온다. 이런 좋은 고기는 대표님께서 매일 직접 통째로 손질하고 초벌까지 한 다음에야 손님상에 올린다.”고 전한다. 업체의 이상수 대표는 메뉴에 대해서도 칼 같은 고집을 갖고 있다고 전한다. 본 업체는 세겹갈비(양념하지 않은 생갈비), 돼지갈비, 안창살 등 핵심 메뉴를 3가지로 한정해 “화려한 이름으로 포장된 메뉴보다는 고기 그 자체로 인정받겠다.” 는 대표의 경영철학을 밝혔다.‘갈비집’ 이상수 대표는 “우리는 직원들이 가족에게 추천 할 정도로 믿을 수 있는 고기집”이라며 “서울 등 수도권에서도 가까워 휴일 나들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천안에 오시는 관광객 분들과 회사 회식, 친구, 연인 손님 그리고 가족 외식 등 각종 모임장소로 까지, 모든 연령층의 손님들에게 변하지 않는 질 좋은 맛과, 기분 좋은 식사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 천안의 대표 식당이 되

문화 | 손혜철 | 2017-10-21 16:00

동의보감에선 허약한 체질을 보하고 해독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고, 영양학 측면에서도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혈관질환 예방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갈치는 좋은 맛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생선으로 유명하다.제주도 서귀포시 표선에 위치한 ‘세화 해녀의 집’에서는 지난 20년의 오랜 기간 동안 이렇게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제주 생물 갈치만을 사용해 만든 건강 밥상으로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인기 있는 표선 맛집으로 꼽히고 있다. 해당 업체는 KBS2 ‘생생 정보통’등 여타 방송에서도 이미 소개된 적이 있을 정도로 그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이런 ‘세화해녀의 집’의 인기 비결은 신선한 생물 갈치와 무, 대파, 감자 등의 각종 신선한 채소 재료를 이 집만의 비법소스로 조리해 내놓는 갈치조림에 있다.뿐만 아니라 해당 업체는 매콤한 갈치조림에 어울리는 각종 밑반찬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밑반찬 역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매일 아침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어낸다고 전했다.덧붙여 업체 관계자는 갈치조림 이외에도 “오분작과 꽃게 등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은 오분작 뚝배기, 전복죽 등도 추천 메뉴로 꼽고 있다.”라고 밝히며 또 하나의 인기 메뉴인 전복죽을 만들 땐, 내장을 함께 넣고 끓여내 바다 고유의 맛과 색이 살아나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세화 해녀의 집에서는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게다가 전복, 활어, 해삼, 소라, 문어 등 제주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이렇듯 바 있다. 해당 업체의 대표는 “추천을 받고 방문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항상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 한다.”고 밝혔다.보다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나 예약은 제주도 서귀포 표선 소재 갈치조림맛집 ‘세화 해녀의 집’으로 하면 된다.

문화 | 승진주 | 2017-10-21 08:03

계절에 따라 다양한 토속음식을 선보여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한정식 전문점으로 알려진 ‘산뜨락’은 용인 수지구 신봉동에 위치하고 있다.해당 업체는 신선한 재료 공수에 무엇보다 신경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식당의 안정원 대표는 “우리는 좋은 재료를 산지에서 직접 산뜨락 용으로만 매입하기 때문에 1년 내내 변함없는 온전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모든 요리는 사장인 내가 직접 조리해 독자적인 노하우로 여타식당과는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또 메인 메뉴 뿐 아니라 반찬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쓴다고 설명했다. 안 대표는 “우리 식당에서는 각종 장아찌, 젓갈, 김치류, 두부 등도 사오는 것이 일절 없고 직접 만들어 내놓는다.”고 전했다.이처럼 신선하고 질 좋은 재료에 온 정성을 다해 만든 한식 코스 요리로 용인 수지 일대의 입소문을 탄 ‘산뜨락’은 이미 SBS생방송 투데이, MBC생방송 오늘저녁 등 유명한 맛집 프로그램에 방영된 이력이 있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는 식당이다.특히 보리굴비는 2주 동안 천천히 숙성을 거친 후 연잎에 싸서 조리하는 업체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대표적인 인기 메뉴이다. 해당 업체에서 사용하는 굴비는 매년 12월에 법성포 에서 직접 말려서 2월까지 건조 작업을 실시한다고 한다.보리굴비 뿐만이 아니다. ‘산뜨락’에서는 직접 만든 접장(3년동안 끓여낸 맛 간장)에 국내산 암게만을 담가 깊은 맛을 자랑하는 간장게장과 다양한 제철 재료들로만 엄선해 만든 9가지 코스요리 외 육사시미, 전복구이, 갈비찜 등 전통적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으면서도 평소에 쉽게 맛보기 어려운 정성 가득한 한상 차림으로 손님들의 호응과 추천을 자아내고 있다.또한 ‘산뜨락’은 무려 300평대의 넓은 규모와 동시 40대 이상 주차가 가능한 대형주차장, 다양한 크기의 룸이 완비되어 단체 회식 장소, 가족 외식 등 각종 모임장소로도 적합하다

문화 | 손혜철 | 2017-10-20 16:42

세계 40여개국의 미인 대표들이 모여 올해의 최고 여왕을 뽑는 미스글로벌뷰티퀸 2017(윤경숙 대회장, 집행위원장 박동현, 조직위원장 허수정) 세계 대회에서 미스 베트남(Hoang Thu Thao.23세)'이 최종 위너(우승)로 선정됐다.MGBQ 2017는 지난 19일 심형준 아나운서와 Dian Biemans(네덜란드)이 공동사회를 맡은 가운데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파이널무대에서 ‘위너’ 미스 베트남에 이어 미스 프랑스(1st), 미스 브라질(2nd), 미스 호주(3rd), 미스 코리아(4th)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이번 전통의상 수상자는 미스 인도네시아와 미스 인디아로 공동 선정됐다.이날 윤경숙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스글로벌뷰티퀸 2017 대회기간 동안 각국 대표들은 국기원, 한국관광공사, 경복궁, 7사단과 비무장지대, 강릉 오죽헌 등을 찾아가 한국문화 체험과 평창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는 활동을 펼쳤다”며 “대회에 참가한 각국 대표들이 앞으로 평화의 사절단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전했다.이어 나온 MGBQ 2017 박동현 집행위원장은 “MGBQ 2017 세계대회는 대한민국의 관광문화산업은 물론 패선․뷰티산업에 이르기까지 국가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그 의의를 두었다면, 이번 대회는 평창올림픽, 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데 특별한 의미를 두고 있다”면서 “문화관광산업과 패션, 뷰티산업의 부흥을 책임질 글로벌 문화콘텐츠로서 한반도 긴장완화와 세계평화 달성의 촉매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며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특히 피스코리아로 출전한 고아라 양은 ‘평화 대사’ 수상을 받아 많은 이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는 영예를 얻었다.한편, 'MGBQ'는 1988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시작된 세계미인대회로 우리나라에서는 2011년에 이은 네 번째 대회다.※각종 수상자 명단 ▲SNS - 필리핀

문화 | 손혜철 | 2017-10-20 14:16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광진구청 종합상황실에서 광진구건강가족지원센터와 공동으로 10월 28일(토), 11월 4일(토)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을 개최한다.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은 저출산시대에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고 평생을 함께할 배우자와의 의사소통방법과 재무관리 등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이다.오는 10월 28일(토), 11월 4일(토) 2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미혼커플 및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서로의 차이 이해하기(문형욱/갓데이트 대표) ‣행복한 커플 대화법(김윤정/공감사랑 대표) ‣결혼의 의미와 결혼 체크리스트(김윤정/공감사랑 대표) ‣결혼 설계하기와 합리적인 재무관리(박상훈/지속가능한 가정경제연구소 대표) 총 4강을 교육하며 선택강의로 ‣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Thank You Box 만들기가 진행된다.참가를 원하는 예비부부는 10월 25일(수)까지 이메일 gwangjin@familynet.or.kr 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참가비 2만원은 참석하면 전액 환불된다. (문의:02-458-0622)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이 교육은 부부로서의 첫 걸음을 준비하고 자신과 상대 배우자를 이해해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10-19 16:26

동의보감에선 허약한 체질을 보하고 해독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고, 영양학 측면에서도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혈관질환 예방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갈치는 좋은 맛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생선으로 유명하다.제주도 서귀포시 표선에 위치한 ‘세화 해녀의 집’에서는 지난 20년의 오랜 기간 동안 이렇게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제주 생물 갈치만을 사용해 만든 건강 밥상으로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인기 있는 표선 맛집으로 꼽히고 있다. 해당 업체는 KBS2 ‘생생 정보통’등 여타 방송에서도 이미 소개된 적이 있을 정도로 그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이런 ‘세화해녀의 집’의 인기 비결은 신선한 생물 갈치와 무, 대파, 감자 등의 각종 신선한 채소 재료를 이 집만의 비법소스로 조리해 내놓는 갈치조림에 있다.뿐만 아니라 해당 업체는 매콤한 갈치조림에 어울리는 각종 밑반찬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밑반찬 역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매일 아침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어낸다고 전했다.덧붙여 업체 관계자는 갈치조림 이외에도 “오분작과 꽃게 등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은 오분작 뚝배기, 전복죽 등도 추천 메뉴로 꼽고 있다.”라고 밝히며 또 하나의 인기 메뉴인 전복죽을 만들 땐, 내장을 함께 넣고 끓여내 바다 고유의 맛과 색이 살아나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세화 해녀의 집에서는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게다가 전복, 활어, 해삼, 소라, 문어 등 제주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이렇듯 바 있다. 해당 업체의 대표는 “추천을 받고 방문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항상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 한다.”고 밝혔다.보다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나 예약은 제주도 서귀포 표선 소재 갈치조림맛집 ‘세화 해녀의 집’으로 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10-19 11:15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 금천예술공장은 국내 미디어아트 분야 신진예술가들의 데뷔 무대이자 국제 미디어아트의 현재를 체험할 수 있는 아트×테크놀로지 페스티벌 를 10월 20일(금)부터 11월 5일(일)까지 개최한다.( 행사 티저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Q6BgRuoLSxc )금천예술공장은 지난 8년 동안 미디어아트 창작지원사업 에서 신진예술가의 아이디어를 선발해 창작, 기술, 전시, 기업과 협업,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해왔다. 2014년부터는 미디어아트의 세계적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페스티벌로 확대해 해외작가 초청, 강연, 퍼포먼스와 콘서트,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행사 구성은 ▲페스티벌 나잇: 오프닝 퍼포먼스, EDM 콘서트(10월 20일(금) 오후 6시~10시) ▲전시: 다빈치 아이디어 공모 선정작품 및 초청작품 13점(10월 20일(금)~11월 5일(일), 오전 10시~오후 6시(페스티벌 나잇 기간(20일~21일)에는 오후 4시~10시) ▲ 강연: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다’(10월 21일(토) 오후 4시~5시30분) ▲라운드 패턴 아트 워크숍(10월 20일(금)~21일(토) 오후 4시~8시)으로 구성됐다.2017년의 주제 ‘언캐니 밸리(Uncanny Valley)?’‘언캐니 밸리’는 지난 1970년 일본의 로봇 공학자 ‘모리 마사히로(Mori Masahiro)’의 이론을 인용한 것이다. 모리의 이론에 따르면, 로봇이 점점 더 사람의 모습과 흡사해질수록 인간이 로봇에 대해 느끼는 호감도가 증가하다가 어느 정도에 도달하게 되면 갑자기 강한 거부감으로 바뀌게 된다. 그러나 로봇의 외모와 행동이 인간과 거의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가 되면 호감도는 다시 증가하여 인간이 인간에 대해 느끼는 감정의 수준까지 접근하게

문화 | 김주연 | 2017-10-19 09:38

‘봉우화로(대표 이승철)’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맛집으로, 세계 4대 진미로 꼽히는 스페인산 프리미엄 돼지고기 ‘이베리코’를 대표메뉴에 준비해 여타 고깃집과는 차별화된 베스트 식당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이베리코란 도토리만 먹고 자란 친환경 흙돼지를 뜻한다. 이베리코는 스페인의 드넓은 도토리 밭에 방목해 길러내기 때문에 육질의 쫄깃함과 육향이 뛰어난데, 이에 따라 최근 미식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 층에서도 ‘한번 쯤 꼭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봉우화로’의 이승철 대표는 “스페인 정부가 이베리코만을 위한 법안을 개정, 관리하는 만큼 고기의 품질이 남다르다”며 “불포화 지방산과 영양소가 풍부해 보양식으로도 좋다”고 전했으며, 또 식당에서는 이 귀한 이베리코 목살을 두껍게 썰어 육질은 손상되지 않으면서도 손님들이 푸짐한 고기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않도록 직접 컷팅해 주고 있다.또한 업체 1층에서는 신선한 우삼겹을 판매하고 있는데, 우삼겹은 불판에서 직접 구워먹을 수 있도록 얇게 썰려나온다. 이 뿐만 아니라 고기 전문점인 만큼 생 삼겹살, 매실 숙성 삼겹살, 갈비살, 와규 꽃등심 등 다양한 고기류를 판매한다. 식사류 로는 차돌된장찌개와, 불고기, 소고기무국 등이 준비되어 있고 각종 와인과 주류 역시 준비되어있어 회식장소, 데이트장소, 동호회 등 각종 모임장소로도 적합하다.여기에 더해 물냉면, 항아리냉면 등 후식 메뉴까지 직접 수작업으로 만들어 내는 게 업체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고깃집 ‘봉우화로’는 냉면에 들어가는 면의 반죽부터 육수까지 손수 만들어 준비한다. 냉면에 쓰이는 육수는 24시간 우려낸 사골국에 직접 담궈 숙성을 거친 동치미 국물을 더해 감칠맛을 살려냈다. 또한 면은 시중가 대비 6배 정도 비싼 고구마 전분으로만 만들어내 면이 쫄깃하고 부드럽다. 관계자는 “냉면만

문화 | 승진주 | 2017-10-18 19:19

‘봉우화로(대표 이승철)’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맛집으로, 세계 4대 진미로 꼽히는 스페인산 프리미엄 돼지고기 ‘이베리코’를 대표메뉴에 준비해 여타 고깃집과는 차별화된 베스트 식당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이베리코란 도토리만 먹고 자란 친환경 흙돼지를 뜻한다. 이베리코는 스페인의 드넓은 도토리 밭에 방목해 길러내기 때문에 육질의 쫄깃함과 육향이 뛰어난데, 이에 따라 최근 미식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 층에서도 ‘한번 쯤 꼭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봉우화로’의 이승철 대표는 “스페인 정부가 이베리코만을 위한 법안을 개정, 관리하는 만큼 고기의 품질이 남다르다”며 “불포화 지방산과 영양소가 풍부해 보양식으로도 좋다”고 전했으며, 또 식당에서는 이 귀한 이베리코 목살을 두껍게 썰어 육질은 손상되지 않으면서도 손님들이 푸짐한 고기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않도록 직접 컷팅해 주고 있다.또한 업체 1층에서는 신선한 우삼겹을 판매하고 있는데, 우삼겹은 불판에서 직접 구워먹을 수 있도록 얇게 썰려나온다. 이 뿐만 아니라 고기 전문점인 만큼 생 삼겹살, 매실 숙성 삼겹살, 갈비살, 와규 꽃등심 등 다양한 고기류를 판매한다. 식사류 로는 차돌된장찌개와, 불고기, 소고기무국 등이 준비되어 있고 각종 와인과 주류 역시 준비되어있어 회식장소, 데이트장소, 동호회 등 각종 모임장소로도 적합하다.여기에 더해 물냉면, 항아리냉면 등 후식 메뉴까지 직접 수작업으로 만들어 내는 게 업체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고깃집 ‘봉우화로’는 냉면에 들어가는 면의 반죽부터 육수까지 손수 만들어 준비한다. 냉면에 쓰이는 육수는 24시간 우려낸 사골국에 직접 담궈 숙성을 거친 동치미 국물을 더해 감칠맛을 살려냈다. 또한 면은 시중가 대비 6배 정도 비싼 고구마 전분으로만 만들어내 면이 쫄깃하고 부드럽다. 관계자는 “냉면만

문화 | 손혜철 | 2017-10-18 10:59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위치한 ‘산뜨락’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토속음식을 선보여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한정식 전문점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보리굴비는 2주 동안 천천히 숙성을 거친 후 연잎에 싸서 조리하는 업체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대표적인 인기 메뉴이다. 해당 업체에서 사용하는 굴비는 매년 12월에 법성포 에서 직접 말려서 2월까지 건조 작업을 실시한다고 한다.보리굴비 뿐만이 아니다. ‘산뜨락’에서는 직접 만든 접장(3년동안 끓여낸 맛 간장)에 국내산 암게만을 담가 깊은 맛을 자랑하는 간장게장과 다양한 제철 재료들로만 엄선해 만든 9가지 코스요리 외 육사시미, 전복구이, 갈비찜 등 전통적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으면서도 평소에 쉽게 맛보기 어려운 정성 가득한 한상 차림으로 손님들의 호응과 추천을 자아내고 있다.해당 식당의 안정원 대표는 “우리는 좋은 재료를 산지에서 직접 산뜨락 용으로만 매입하기 때문에 1년 내내 변함없는 온전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모든 요리는 사장인 내가 직접 조리해 독자적인 노하우로 여타식당과는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또 메인 메뉴 뿐 아니라 반찬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쓴다고 설명했다. 안 대표는 “우리 식당에서는 각종 장아찌, 젓갈, 김치류, 두부 등도 사오는 것이 일절 없고 직접 만들어 내놓는다.”고 전했다.이처럼 신선하고 질 좋은 재료에 온 정성을 다해 만든 한식 코스 요리로 용인 수지 일대의 입소문을 탄 ‘산뜨락’은 이미 SBS생방송 투데이, MBC생방송 오늘저녁 등 유명한 맛집 프로그램에 방영된 이력이 있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는 식당이다.또한 ‘산뜨락’은 무려 300평대의 넓은 규모와 동시 40대 이상 주차가 가능한 대형주차장, 다양한 크기의 룸이 완비되어 단체 회식 장소, 가족 외식 등 각종 모임장소로도 적합하다. 게다가 식당의 인테리어는 대표가 직접 조경에 신경 써 고안한 숲속의

문화 | 승진주 | 2017-10-17 18:0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유엔인구기금(UNFPA)과 함께 ‘2017 세계인구현황보고서’ 한국어판을 발간한다.올해 발간된 보고서 주제는 ‘또 다른 세상, 불평등 시대의 생식보건과 생식권리’로 생식보건과 불평등에 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유엔인구기금 사무총장은 서문을 통해 세계 2,473명의 억만장자들이 가진 부의 총합은 2015년도 전 세계 국가의 국내총생산을 합한 금액의 4/5에 상응하는 놀라운 수치로 경제적 불평등 문제가 심각함을 지적하고 있다.이번 보고서는 생식보건과 생식권리의 불평등은 새로운 불평등으로 나타나 임신에 대한 선택권을 갖지 못하는 가난한 여성의 경우, 빈곤과 소외의 영역으로 배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한편 2015년 ILO 보고서를 인용해 한국의 여성 관리직 비율이 11%로 세계적으로 하위권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여성 관리직 비율이 50%가 넘는 곳은 자메이카(59.3%), 콜롬비아(53.1%), 세인트루시아(52.3%)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경우 20~40%를 차지하고 있다. 필리핀 47.6%, 미국 42.7%, 프랑스 39.4%, 베트남 23.0%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보고서는 인구통계학 지수 등 세계 인구실태 정보도 담고 있다.올해 세계총인구는 75억5,000만명으로 지난해 보다 1억 1,700만명이 증가했다.전 세계 인구는 중국(14억950만명), 인도(13억3,920만명), 미국 (3억2,450만명)순으로 많았으며, 우리나라는 5,100만명으로 작년과 동일하게 세계 27위를 차지했다.우리나라 인구성장률은 0.4%로 작년보다 0.1% 하락했으며, 세계 평균(1.2%) 보다 크게 낮아 고령인구가 증가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여성 1인당 평균 출산율은 2.5명이며, 우리나라는 1.3명으로 우리보다 출산율이 낮은 국가는 포르투갈, 몰도바 2개국 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세계인구현황보고서 발간이 세계 평등과 인권

문화 | 손혜철 | 2017-10-17 14:19

직화구이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소고기, 돼지고기 대신 독특한 별미를 찾는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싶었다는 ‘와우양꼬치’ 서영걸 대표는 양꼬치전문점으로서의 자부심이 크다는 포부를 밝혔다.호주청정지역에서 자란 생후 1년 미만의 어린 양만을 고기로 사용하여 부드럽고 쫄깃한 양고기와 양갈비를 제공하고 있고, 당일 소진 분량만을 대표가 직접 손질하여 손님상에 올리는 것을 철칙으로 한다는 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양꼬치 재료로 쓰이는 양고기 또한 양갈비에서 직접 추려내어 나오는 소량의 부위만을 사용하여 고기의 잡내를 줄이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고자 했다.손님이 생소한 양꼬치, 양구이에 거부감이 있을 것을 감안해 10가지의 구이요리와 6가지의 중국전통요리, 8가지의 식사메뉴까지 두루 완비해 놓아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했으며,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 장소, 각종 모임, 회식장소로 활용하도록 미리 예약도 가능하도록 조치했다.이렇듯 ‘와우양꼬치’ 서영걸 대표는 “재료 선택과 메뉴 구성 외에도 부재료라 할 수 있는 구이용 숯 또한 100% 무공해 숯을 사용한다. 손님에게 최고의 양꼬치전문점으로 추천 될 수 있도록 항상 모든 것에 신경을 쓴다.”고 전했다.이 밖에 업체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이나 예약문의는 울산 북구 호계동 ‘와우양꼬치’로 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10-16 15:47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11월까지 학교·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공임신중절예방교육을 실시한다.“사랑한다면 계획하라”를 주제로 학생들이 계획임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상호존중하며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강의가 진행된다.질병관리본부가 2016년에 발표한 청소년 건강 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성관계 시작 평균 연령이 13.2세며, 청소년 100명 중 다섯 명이 성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임신을 경험한 청소년의 70~80%는 인공임신중절 수술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임 실천율은 남학생 52.0%, 여학생은 51.8%로 성관계 시 피임을 제대로 하는 청소년이 절반 정도로 계획임신과 피임에 대한 실질적인 성교육이 필요하다.교육내용은 계획 임신의 중요성, 남․녀 공동책임의식 강화, 생명 존중에 대한 가치 인식변화 등이며,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정자, 난자 등에 관한 기초생물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실제 성관계 상황을 고려한 피임교육 등 더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교육을 실시한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상대적으로 임신과 출산관련 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피임 관련 정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제공해야 한다.”며 “체계적인 성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른 성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10-16 14:49

돈까스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는 음식으로 꼽히곤 한다. 때문에 돈가스 식당은 찾는 건 어렵지 않지만 차별화된 돈가스집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런 중에 안양의 인덕원, 평촌 근처에 위치한 ‘본 셰프 인더 키친’은 직접 만들어 튀긴 수제돈까스로 다양한 연령층의 의견을 반영한 신메뉴를 개발해, 많은 이들의 만족을 자아내는 돈까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본 셰프 인더 키친’은 평촌동 주민센터 근처 벌말도서관 입구 맞은편의 3층 건물로, 1층엔 주차장이 완비 돼있고 2층에 식당이 있다. 해당 식당은 왕돈까스, 각종 파스타를 주메뉴로 하고 있고, 돈까스나 파스타 외에도 볶음우동, 새우 필라프 등의 메뉴가 인기라고 한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 식당은 무엇보다 양은 푸짐하고 가성비가 높아 한번 찾아 온 손님들은 다시 찾아와 주시고, 추천 받고 오는 손님 또한 많다.”고 전했다.뿐만 아니라 해당 업체는 신선한 재료의 공수에도 갖은 심경을 기울이는데, 매일같이 식당 대표가 농수산물을 방문구입 해 손님에게 올리는 모든 음식의 재료만큼은 직접 선별하고 손질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정성스러운 재료 준비에 함께 ‘본 셰프 인더 키친’은 차별화된 신메뉴 개발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업체의 이성우 대표는“돈까스는 다양한 연령이 좋아하는 음식이니 만큼 손님들의 특징별로 취향에 맞을 만한 메뉴를 만들어내 모든 손님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싶다.”고 밝히며 더불어 “메뉴개발에서 가장 기초는 맛이다. 아무리 참신해도 맛없는 음식은 팔지 않겠다.”고 덧붙였다.또한 업체는 수제음식이니 만큼 조리시간을 기다리는 어린이손님을 위한 배려로 키즈존을 비치해 놓았고 또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역시 준비하는 등 손님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렇듯 맛깔스러운 수제돈까스와 세심한 서비스가 준비된 ‘본 셰

문화 | 손혜철 | 2017-10-16 13:31

저자 : 조정훈, 출판사 : 새빛“섬이 된 한반도, 섬이 된 계층, 섬이 된 세대”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한국인 모두가 고민하고 반성해봐야 될 책이자, 언젠가 통일이 되어야 할 한반도에 통일을 위한 기초체력을 다질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저자는 2년간의 유학생활과 15년간 세계은행에서 근무하면서 대한민국의 밖에서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의 모습을 바라보았고, 어떻게 그 아픔을 치유해 새로운 나라를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지난 17년 동안 세계 곳곳을 직접 돌아다니며 느낀 진한 배움과 한발자국 떨어져서 바라본 조국에 대한 소감을 조국사회에 보고하는 심정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저자는 세계가 우리나라를 주목하는 멋진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끊어져 있는 고리들을 다시 연결해야 된다고 말하면서 생활 속 곳곳에서 단절된 우리의 삶을 다시 단단하게 이어줄 동아줄이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반도의 통일이 단순히 민족과 핏줄 때문에 해야 된다고 주변국들에게 구걸할 게 아니라 한반도에 세대 간, 계층 간, 지역 간 진정한 통합을 이룬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세계 모든 국가로부터 진심으로 축복받을 수 있어야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이 책은 모두 9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대한민국 이륙 준비_“회계사를 그만두고 뭘 하려고?”라는 주제아고, 2장은 세계 중심으로 직진_“세계은행은 뭐 하는 곳인데?”에서는 세계은행이라는 국제기구에서 일할 수 있었던 배경과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3장은 온 몸으로 느끼는 갈등_“세계의 어디가 가장 아픈가?” 4장 몸으로 부딪히며 본 국제사회의 민낯_“국제사회가 거대한 체스판 같지 않니?” 그리고 5장 가난 그 무겁고, 무서운 굴레_“가난을 아무나 극복할 수 있다고 누가 그래?”에서는 세계은행에 근무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경제개발을 위해 세계은행의 개발자금을 지원

문화 | 전형구 | 2017-10-16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