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6,888건)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에서는 6월 20일(목) 방문교육지도사들을 대상으로 센터 2층 대교육장에서 ‘교구를 활용한 수업교수법’을 주제로 2차 수시교육을 진행하였다.이번 2차 수시교육은 다양한 교구를 통하여 생애주기별 자녀의 양육 관련 교육 및 정보제공, 생활언어와 문화, 한국어 등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자녀들에게 학습효과를 증진 할 수 있도록 각종 매개를 활용하고 그 주제로 교구를 사용하여 연령 및 대상자별로 가지고 있는 가치와 특징을 다양한 유형으로 다가가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여줌으로써 다양한 교구로 풍부한 학습형태를 익혀 대상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또한 교구를 활용한 수업 교수법 교육은 방문지도사들이 대상자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으로 확실한 이해를 돕기 위해 요청을 수렴하여 전문가를 모시고 방문지도사들이 맡고 있는 대상별, 연령별 특성, 생활주제를 고려하여 교육이 실시 되었다.교육에 참여한 방문교육지도사들은 방문교육수업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주변의 물건과 재활용품 등으로 다양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간단한 재료로 고효율을 낼 수 있어 좋았다 등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참여소감을 남겼다.방문교육지도사 수시교육은 6월 20일(목) 2차 수시교육으로 격월 3째주 목요일 진행이 되며 총 5차 수시교육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방문교육사업 방문교육서비스는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서비스로 총 3개지로 이루어져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사업 담당자(☎431-7740)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9-06-20 15:43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는 지난 5월 센터집합 다문화 이해교육을 시작으로 개령면 광천 2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지원하는사업으로 다문화 사회에 살아가는 지역의 어르신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의 어린이에게도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번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을 실시하면서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정욱스님은 “결혼으로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주여성들이 서투르고 부족하지만 우리의 이웃으로 칭찬하고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또한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은 베트남, 필리핀 다문화이해교육과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음식체험, 다문화 네일아트 봉사단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이번 네일아트 봉사에 참여한 우즈벡 출신 이올가(평화동)는 “어르신들이 농사일로 손이 거칠어 진 것을 보니 고향에 계시는 엄마 손과 같다”며 더욱 정성스럽게 네일케어를 해 드렸다.이에 조세환(노인회장)은 “이렇게 찾아와서 다문화에 대해서 재미있게 강의를 해주고, 다양한 음식을 체험하게 해주어서 감사하는 마음을 박수를 드리자”며 다문화 이해교육을 진행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을 반갑게 맞이하였다.한편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나라별 자조모임, 국적취득대비반, 한국전통무용교실, 다문화이해교육, 친정방문&부모초청사업 등을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9-06-20 15:42

대전광역시 서구청이 설립하고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서구노인복지관(관장 장곡스님)에서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SK이노베이션이 함께하는 「SK1004단 행복나눔 사랑 잇기 결연사업」 2회차를 진행하였다.「SK 1004단 행복 나눔 사랑 잇기 결연사업」 2회차 사업은 6월 12일, 19일 이틀에 걸쳐 정기적 결연을 맺은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및 후원품 전달의 형태로 진행되었다. 주거환경개선 활동에서는 혹서기 대비 방역∙제습활동 및 방충망 설치를 하였으며, 후원품 전달에서는 여름이불, 선풍기, 홍삼 등 어르신의 더위나기를 위한 필수품으로 구성된 물품키트를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달하였다.SK이노베이션 마경진 대리는 “본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이 안락한 노후 생활을 보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소감을 전하였다.한편, 서구노인복지관 노인 돌봄 기본서비스는 독거어르신들의 안전 확인과 생활교육, 서비스 연계를 통하여 고독사 예방, 정서지원 등 복지사각 지대의 안전 펜스 역할을 하는 사업으로 서구 지역 1,730여명의 독거어르신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문화 | 손혜철 | 2019-06-19 16:37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2017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의하면 2017년 신규 암환자 수 1위가 위암이었다. 위암은 치료가 비교적 쉬운 초기에는 크기가 작아 별다른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다. 소화 불량, 체중 감소, 구토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이러한 증상들은 위암이 많이 진행된 경우에 나타난다. 또한 위암에만 딱 들어맞는 증상이나 징후가 없어 위암은 검진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40세 이상에서 2년마다 위내시경 검사를 받도록 권하고 있다. 위암의 발생 과정과 원인에 대해 대전선병원 위장관외과 황성호 전문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위암 이해하려면 위가 어떤 장기인지 알고 있어야위암에 대해 이해하려면 먼저 위가 어떤 장기인지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면 이 음식물은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을 차례로 지나가면서 점차 소화된다. 그런데 위 다음에 있는 십이지장, 소장 등은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물을 소화시키지 못한다. 따라서 위라는 커다란 주머니가 음식물을 잠시 저장하고 있으면서 십이지장과 소장이 소화시킬 수 있을 만큼만 넘어가게 한다. 위와 십이지장 사이에는 유문이라 부르는 괄약근이 있다. 이 유문은 십이지장에 음식물이 있으면 닫히고, 십이지장이 비어있을 때 열린다. 유문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음식물을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더라도 몸속에서는 음식물이 적정량씩 차례차례 소화된다.◆ 음식물 저장 외에도 음식물 잘 섞이게 움직이고 큰 덩어리 부수는 기능 있어위가 음식물이 위로 넘어와서 잠시 저장돼 있는 동안 가만히 있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위는 수많은 근육으로 둘러싸인 탄력 있는 주머니다. 위는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몸속에 있는 음식물들이 위액과 잘 섞이게 움직일 뿐만 아니라 덩어리가 큰 음식물들을 잘게 부수기도 한다. 그러면서 위산뿐만 아니라 여러 소화액을 내부로 분비해 음식물들이 다음 소화기관에서 잘 소화될 수 있게 한다. 즉, 위는 음식물을 잠시 저장해두면서 소화가 잘 되도록 잘게 부수고,

문화 | 손혜철 | 2019-06-19 09:50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16일(일)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 6월 정기활동으로 ‘깨끗한 지역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다.이날 봉사활동은 4팀(대신동팀, 대곡동팀, 율곡동팀, 신규팀)으로 나누어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대신동은 수도산 인현왕후길 환경정화, 대곡동팀과 신규팀은 강변공원 ~ 조각공원 하천 및 도로 환경정화, 율곡동팀은 율곡천 환경정화를 실시함으로써 쓰레기 없는 깨끗한 김천이 되도록 하였다.강변공원~조각공원 환경정화에 참석한 권준성(12세, 부곡동) 학생은 “쓰레기를 버린 사람들이 직접 주우면 깨끗한 곳이 될 것 같다. 담배꽁초부터 음식물 쓰레기까지 많은 쓰레기에 코가 아팠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쓰레기를 주우면서 냄새도 사라지고 깨끗해지는 것을 보면서 우리가 아니면 누가 할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열심히 한 것 같다.”고 말했다.무지개 모두가족봉사단은 2010년부터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정기활동(복지시설봉사, 자연보호, 문화체험활동) 및 팀별활동(대곡팀, 대신팀, 율곡팀, 신규팀)을 진행하고 있다. 홀로어르신 및 한부모가정에게 주1회 릴레이 반찬봉사로 가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6월 28일(금) 18:00까지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 신규가족을 모집하고 있다.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에 가입하여 함께 활동할 가족들은 054-432-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9-06-18 15:14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유기풍, 출판사 : 새빛“유기풍 총장의 열린계 프로젝트”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우리 삶 곳곳에서 닫힌 상식을 깨고 혁신의 열린계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트렌드가 우리 사회를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제안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열린계 프로젝트”를 통해 통섭, 융합, 퓨전의 새로운 트렌드를 한 곳에 모아 상식과 한계를 넘어서는 인재들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활달하게 비상하게 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이 책은 경계를 넘어서는 에너지를 주는 책으로 공대 출신의 엔지니어인 서강대 유기풍 총장이 저자이다. 실용정신으로 대학가에 조용한 변혁을 주도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고, 자발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양방향 열린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열린계’라는 키워드는 저자가 전공한 열역학에서 나온 말이다. 그래서 조금 딱딱하고 거리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열린계가 인문학과 만나고, 우리 삶과 만나서 새로운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이 책은 모두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은 “열린계의 시작”이란 주제로 ‘너는 닫혀있는가? 열려있는가?’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두 번째 장은 “열린계의 적용”이란 주제로 ‘열린 사람, 열린 세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세 번째 장은 “열린계의 역사”라는 주제로 ‘열린 과학, 열린 인문학’를 제기한다. 네 번째 장은 “열린계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두드려라, 그럼 열릴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 다섯 번째 장은 “열린계의 리더”라는 주제로 ‘열린계를 실천한 선구자들’을 소개하고 있다.‘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rsq

문화 | 손혜철 | 2019-06-17 09:38

2019년 6월 14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북한종교와 신앙의 자유 국제연대 기념포럼 및 창립대회에서 세계북한연구센터 안찬일 이사장을 비롯한 충남대학교 신진교수, 전 영국주재 태영호 북한공사, 그리고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서인택 공동상임의장 등이 참석자로 모여 뜨거운 토론이 있었다. “왜 북한에는 하나님이 안 계시나요?” 라고 토론 중에 세계북한연구센터 안찬일 이사장의 첫 마디이다. 이유는 북한에서는 북한의 공식 이데올로기인 주체사상만을 강제하고 있으며, 그 외의 신앙과 종교 행위에 대하여는 수감, 고문, 사형 등으로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 라고 전해 들었다.신진 교수의 말에 의하면 종교와 신앙의 중요성으로, 종교는 인간 존엄성의 근원이고 종교는 자연의 거대한 힘과, 사회의 극복 할 수 없는 좌절에 대하여 위로와 희망을 제공해 준다고 말한다.그리고 전 영국주재 태영호 북한공사는 남북이 하나로 통일되는 첫 걸음은 북한에도 종교의 자유를 실현하여 북한사람들에게도 믿음을 선택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했다.또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서인택 공동상임의장은 ‘종교의 자유는 자유의 근원’이라 했다. 북한과 달리 남한은 종교가 번성하고 있는 사회인데, 북한 신앙의 자유에 대한 촉구의 목소리는 각종교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면서 종단과 교파, 신앙의 차이를 뛰어넘어 북한 주민들의 자유를 실현하기 위한 운동에 동참할 때가 왔다고 말했다.필자는 평소에 북한 문화와 예술분야에 관심이 많다. 2003년도 대학원재학(석사∙ 박사)과정 때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북한 문화・예술을 연구했던 경력이 있다.2004년 모스크바 대학교에서 “한복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란 주제로 학술 발표를 한 바 있다. 또 2007년 러시아 문화부 초청으로 패션쇼에 헤어를 담당했다.즉, 우리 고유의 전통복식과 북한 예술 분야를 포함하여 연구하는 국제학술대회 진행위원으로 활동을 했었다.

문화 | 전옥주 | 2019-06-15 09:42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회장 조택상)은 인천권역난임우울증 상담센터(센터장 전승주)와 함께 5월~ 6월까지 임산부, 육아맘 2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이기기 ‘맘보듬’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출산 전·후 우울증 등 여성들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 스트레스를 전문적으로 관리, 치료함으로써 여성과 아동의 건강 증진 향상을 목적으로 계획됐다.복지부가 발표한 ‘2018년 산후조리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산후우울증은 산후조리기간 6주 동안 산모의 50.3%가 산후우울감을 경험했고, 조사 당시(출산 후 9∼20개월) 산후우울 위험군은 전체의 33.9%에 달했다.우울감 해소를 위한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22.0%였고, 25세 미만 산모의 경우 34.7%로 훨씬 더 높았다. 2명 중 1명은 우울감 해소에 도움을 준 사람으로 배우자를 꼽았다.교육을 진행한 김은량 인천권역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상담심리사는 “남편이 정서적 지지를 해주지 않거나, 양육활동을 폄하하는 태도를 보일 경우 아내는 자존감의 상처를 받으면서 임신 중 우울감을 더 많이 경험하게 되고 산후에도 지속됨을 알 수 있었다”며 산후 우울증을 예방하려면 임신, 육아 과정의 남편의 도움과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참여자들은 원예활동, 미술활동, 동작활동을 통한 생각, 감정, 행동 어울림 이해하기 등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음 깊은 곳에 내제되어 있는 육아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진단하고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석한 김OO(현재 임신20주)씨 는 “내 마음 속 깊이 내제되어 있는 임신과 육아로 인해 오는 두려움과 부담감, 우울함을 꺼내어 서로 공감하고 보듬어 주면서 많은 위로가 되었다”고 말했다.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박상근 본부장은 “대부분의 임산부와 육아맘은 ‘우울감’을 억누르고, 속에 쌓아두기만 해서 마음의 병으로 키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교육을 통해

문화 | 손혜철 | 2019-06-13 16:49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성북구청(구청장 이승로)과 함께 6월 15일(토) 오후2시 우리옛돌박물관에서 ‘성북에서 만나’ 행사를 개최한다.‘성북에서 만나’는 올해 3회째로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미혼 남녀들 에게 성북구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인연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여 연애와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 되었다.성북구에 거주 또는 직장인 미혼남녀 40명의 신청을 받아 첫인상 좋게하는 법, 대화방법, 칭찬의 기술 등 연애코칭 강의와 레크리에 이션, 닉네임데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첫 만남의 설레임 과 유쾌한 웃음이 함께하는 시간으로 보낼 예정이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요즘 미혼남녀들에게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결혼을 하고 싶어도 여러 이유로 포기하거나 막연히 부정적인 인식도 만연한 것이 현실이다. 협회는 앞으로도 성북구와 함께 인식개선을 위한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 획이다. " 라고 밝혔다.행사 관련 궁금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맘맘맘서울 (https://cafe.naver.com/mammammamseoul)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인구사업과 02-467-8914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9-06-13 10:13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어지럼증을 겪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어지럼증으로 입원한 국내 환자 수는 2017년 85만여 명이었다고 한다. 단순한 현상으로만 여겨 병원 진료를 받지 않고 그대로 지나간 사람들을 감안하면 실제 어지럼증 환자 수는 85만여 명을 훌쩍 뛰어넘었을 것이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어지럼증을 겪다 보니 응급실은 항상 어지럼증 환자들로 북적인다.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고생시키는 어지럼증은 왜 생기는지, 어떤 어지럼증을 주의해야 하는지 유성선병원 어지럼증센터 신경과 김민지 과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어지럼증에도 종류 있어 … 크게 단순 현기증과 현훈으로 나뉘어어지럼증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단순 현기증이다. 단순 현기증 환자들은 어지러운 느낌을 “머리가 멍해요”, “순간 아득해요”, “아찔해요”, “기절할 것 같아요”라고 표현한다.2번째는 현훈이다. 현훈은 온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증을 말한다. 주변이 빙글빙글 돌아 어지러워 눈을 질끈 감으면, 마치 놀이기구를 탄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놀이기구를 탈 때 어지러운 느낌과 함께 구역감이 들고 실제로 구토를 하듯이, 현훈 환자들도 속이 울렁거리는 구역감을 함께 경험한다. 실제로 응급실에서 구토를 하는 환자들도 많다. 현훈은 우리 몸에서 균형을 담당하는 곳에 문제가 있어 발생한다. 우리 몸에서 균형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곳이 바로 뇌와 귀다. 뇌에선 뇌줄기와 소뇌라는 곳이 어지럼증과 연관되며, 귀에서는 고막보다 더 깊숙한 곳에 있는 전정기관이 어지럼증과 관련 있다.◆ 눈에 안 보이는 어지럼증, 어떻게 진단하는가?어지럼증은 눈에 보이지 않다 보니 평가와 진단 과정이 매우 까다롭다. 눈에 보이지 않는 어지럼증을 진단할 때 눈의 운동은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된다. 눈에는 눈을 움직이는 외안근 이라는 근육이 있다. 이 외안근은 뇌줄기, 소뇌, 그리고 전정기관과 연결돼 있다. 이들

문화 | 손혜철 | 2019-06-13 10:06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공동주최 기관인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원장 이삼식)과 함께 6월 11일(화) 프레지던트호텔 모짤트홀에서 제1기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수료식을 거행하였다.수료식 행사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 한양대학교 김종량 이사장,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 이삼식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전국 각지의 다양한 분야의 수료생들이 참석하였다.국내 최초로 인구문제와 미래사회를 종합적으로 조망하고 융복합적인 안목과 식견을 갖춘 리더를 육성하고자 개설된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한양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공동운영하였다.제1기 과정에는 기업, 교육·연구, 보건의료, 언론·정당 등 각계 리더들이 참여했으며, 수료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저출산·고령화시대 포용적 복지국가, 성평등 가족정책 등 인구구조 변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하였다.아울러 인구고령화와 지역사회 돌봄, 건강하고 행복한 노화, 미래 사회의 혁명을 이끌어내는 로봇, 나노기술, 에너지 하베스팅 등 新산업 지식을 습득하였다.또한 일본연수를 통해 인구감소 및 고령사회 대응에 따른 가미카쓰정과 가미야마정의 지역재생 우수사례를 직접 경험하여, 향후 각 분야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제2기 과정은 1기 과정의 경험 노하우를 토대로 보다 발전된 커리큘럼으로 9월17일부터 12월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자세한 모집요강은 향후 인구보건복지협회(http://www.ppfk.or.kr) 및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http://site.hanyang.ac.kr/web/ias/)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계획이다.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이 각계각층의 리더들에게 인구변화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가지고 조직과 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 | 손혜철 | 2019-06-12 14:57

농부들이 한 참 바쁜 농번기에 드론 교육장에서 어려운 자격증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농부 이외의 전문가들에게도 드론이 필요한 시기에 살고 있다. 그런데 너무 어려운 이론시험과 실기시험(구술시험) 때문에 많은 경비가 들기도 하며, 시험 준비 필수교육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응시자들이 지쳐있다. 200만 원이 넘는 교육비, 교통비,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이수해야하는 교육시간, 이론과 실기 시험은 너무나 어려워 산 넘어 산이다.공무원 시험 이 정도의 난이도 문제로 출제 될까 싶다. 나이가 든 사람은 절대 암기가 되지 않는다.또한 재시험 응시료는 1회 72000원 큰 부담이다. 매월 1회의 시험으로 전국에서 응시생들이 넘쳐나는 상황이다. 과연 그 많은 시험 응시료는 누구를 위해 쓰이는지 의문스럽다.기자는 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해 지난 4월 영동군에 오픈한 ‘유콘시스템 드론 교육원’에 등록을 했다. 기자와 함께 영동과 옥천지역 농부와 상인 직장인 학생 등 13명이 새벽부터 늦은 시간까지 모여 이론과 실기 시험공부에 열을 올렸다.과정을 이수하고, 서울교통공단 1차이론 시험을 보고 불합격 한 후, 드론교육원에서 교육을 이수하여 면제받고 지난 5월 30일 실기 및 구술시험을 치렀다.당일 교통안전진흥공단에서 시험 감독관으로 1명을 파견했다. 공정해야할 시험장에 어떻게 김모 감독관 1명이 합격 불합격을 채점할지 공정성에 비추어 볼 때 응시자들은 의아스러웠다.비행 시험을 시작하기에 앞서 주의사항과 함께 감독관의 채점 기준을 설명했다.기자는 완벽한 비행을 마치고 감독관의 구슬 시험에 응했다.김모 감독관은 응시자마다 제 기분대로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질문과 답변의 공정성도 없이 한 명의 감독관이 구슬 시험을 제 멋대로 합격과 불합격을 판정하여 나쁜 결과를 예견할 수 있었다.채점 기준 표는 무엇인지 알 길이 없었다.적어도 두 명의 감독관이 채점하여 공정한 심사가 되어야 마땅했다.‘기자로서 드론을 3대 운용하고 있다. 전문적인 지

문화 | 손혜철 | 2019-06-11 23:33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회장 박성진. 본부장 정관순)는 남성의 육아참여를 통해 아이와 아빠가 함께 성장하고, 아빠 육아에 대한 긍정경험을 확산하는 여론 주도자로서 육아 가사에 참여하지 않는 남성들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100인의 아빠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충남100인의 아빠단은 3 ~7세자녀를 둔 초보아빠들을 대상으로 놀이, 건강, 교육, 일상, 관계등 5개 분야로 보건복지부에서 주어지는 주간미션을 수행하고 그 과정을 “아빠를 위한 육아정보 카페(cafe.naver.com/motherplusall)” 에 게재하여 공유하게 된다.주간미션 우수 아빠에게는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므로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발대식은 22일(토)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 날 발대식에는 아빠와 함께하는 마술공연 관람, 아빠단의 활동소개와 도시락 파티도 있을 예정이다.신청은 네이버 카페 맘맘맘 대전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가능하다.정관순 본부장은 충남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충남의 초보 아빠들이 많이 참여하여 지역내 육아정보를 교류하고 유대감을 형성하여 가정내에서 육아를 실천하고 부부가 함께하는 계기가 되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9-06-11 12:09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자유토론을 통해 대학생들의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는 ‘2019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의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 맞이하는 이번 토론대회는 전국 대학생이면 누구나 3명이 1팀을 구성하여 6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이번 토론대회 논제는 Δ (현행)결혼제도는 유지되어야 하나? Δ 대한민국의 인구는 적정한가? 아닌가? Δ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은 비워두어야 한다? 로 이는 지난 4월 한 달간 진행된 전 국민 대상의 토론논제 공모에 접수된 636개를 이슈성과 찬·반 공정성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3개의 논제를 선정하였다. 결혼제도와 동거,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적정 인구수는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인 동시에 저출산·고령화와도 큰 연관이 있어 토론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 올해 예선전은 젊은 세대들에게 익숙한 유튜브 영상을 통해 대결한다. 참가팀은 제시된 토론논제 중 1개를 선택하고, 찬성 혹은 반대 입장에 대한 논리적이고 설득력있는 동영상(3~4분)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된다. 대회참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선대회는 7월 8일(월)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예선을 통과한 총 32개 팀이 논제에 대한 찬반 내용으로 토너먼트 경기를 펼친다. 대진표는 대회당일 각 팀의 팀장이 추첨하여 확정하며, 논제에 대한 찬반 결정은 토론 현장에서 추첨볼을 뽑아 결정하게 된다. 32강부터 결승전까지 현장심사를 거쳐 박진감 넘치는 대결이 펼쳐지며, 대상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장학금 600만원이 수여되며, 대상 외에도 최우수상 등 7팀에게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을 비롯하여 장학금 총1,000만원이 시상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조경애 사무총장은 “인구토론대회는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인구문제를 고민하고, 풀어갈 수 있는 토론의 장&rd

문화 | 손혜철 | 2019-06-10 16:17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서울저출산극복사회연대회의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워킹맘연구소(소장 이수연)와 함께 6월 8일(토) 상상나라극장에서 ‘아빠들의 육아 톡톡콘서트’를 진행하였다. 이날 톡톡콘서트 주제는 아빠놀이로 1부는 한국워킹맘연구소 이수연 소장의 사회로 조준휴대표(아빠놀이백과사전 저자), 김상선교장(아빠놀이학교)가 참석하여 아빠들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였고 2부는 상상나라극장에서 가족들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수연소장은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남편이 되어야 한다” 아내가 웃어야 아이도 많이 웃을수 있다. 아내의 웃음을 책임질 수 있는 건 남편이라은 걸 잊지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아빠놀이에 무엇보다 선행되야 하는 것은 아이와 함께 눈을 맞추고 아이 행동에 크게 리액션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조준휴대표는 “아빠와의 관계가 아이의 사회성의 시작된다. 바쁘고 힘들더라도 아이와 하루 1분은 놀아주자. 1분은 아이의 엔돌핀이 폭발하기 충분한 시간으로 아빠와의 감정교감은 친밀감과 다른 사회성 발달에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라고 노하우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다자녀인 경우 놀이순서 정하기,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시기 등 평소 육아하면서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하고 패널들이 육아 노하우를 전달하였다. 토크콘서트가 끝난 뒤에 아빠가 주는 선물로 ‘울라프의 썸머 페스티벌’ 공연을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여 아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아빠들의 육아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며 전문가들이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져 ‘아빠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한 육아’가 될 수 있는 사회분위기 가 확산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문화 | 손혜철 | 2019-06-10 16:01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마크 로즈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말주변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영리한 대화법”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어색함의 벽을 허물고 내 사람을 만드는 소통의 기술을 소개해 주고 있다. 또한 매우 기본적이지만 성공적인 대화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7가지 요소들을 차근차근 안내해 주고 있다.비즈니스 현장에서 한마디 말의 위력이 얼마나 큰지를 실감한 뒤, 누구와 마주치더라도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한마디 대화법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일상은 물론이고 비즈니스 현장, 면접, 사교 모임 등 다양한 대화 상황에서 우리의 소통을 가로막는 두려움의 원인을 분석한 후 상대가 느낄 수 있는 감정과 반응을 제시하고, 가장 현명하고 효과적인 한마디는 무엇인지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이 책은 모두 3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은 “두려움을 없애는 한마디 전략”이란 주제로 우리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데 있어서 선천적으로 느낄 수밖에 없는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파트 2는 “마음의 벽을 허무는 한마디 전략”이란 주제로 커뮤니케이션에 성공하는 교류의 7가지 법칙을 살펴보고, 말을 붙이는 사람과 붙이지 말아야 할 사람을 구별하는 법, 말문을 여는 법, 내가 하려는 말에 상대방이 흥미를 느끼게 하는 법, 전반적인 대화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법 등 대화에서 원하는 것을 이끌어내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기술들을 전하고 있다.파트 3은 “마음의 경계를 푸는 한마디 전략”으로 말 한마디로 성패가 나뉘는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대화 에티켓과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목소리를 만드는 법 등 대화의 격을 높이는 기술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실수를 지적하거나 어려운 부탁을 해야 할 때 껄끄러운 상황을 처리하는 요령도 배울 수 있다.커뮤니케이션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커뮤니케이션 간극’, 곧

문화 | 손혜철 | 2019-06-10 10:03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서울저출산극복사회연대회의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워킹맘연구소(소장 이수연)와 함께 6월 8일(토) 상상나라극장에서 ‘아빠들의 육아 톡톡콘서트’를 진행한다.일상으로 바쁜 아빠들의 육아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며 아빠도 행복하게 육아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는 유쾌한 토크 콘서트로 마련되었다.이번 콘서트 1부는 7세 미만의 자녀를 둔 서울 거주 또는 직장인 아빠 70명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진행되고 2부는 상상나라극장에서 가족들이 함께 ‘울라프의 썸머 페스티벌’ 공연을 관람하여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엄마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수연 한국워킹맘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조준휴대표(아빠놀이백과사전 저자), 김상선교장(아빠놀이학교)가 참석하여 육아로 인한 아빠들의 고충을 들어보고 해결방안을 제시한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요즘 아빠들이 변하고 있다. 육아와 가사를 함께 하지 않으면 혼자서 아이를 돌보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다만,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등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곳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육아방법을 함께 공유하며 아빠라서 뿌듯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9-06-07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