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984건)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거북선공원 옆에 위치한 ‘거북이 식당’(대표 서한석)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여수맛집이다. 거북이 식당에서는 매일 판매될 양의 게만 손질해서 내놓아 위생적이고 신선하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 찬 게장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으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외에도 다채로운 10여 가지의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는 돌게장 외에도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을 대표 메뉴로 선뵈고 있다.업체 측 관계자는 “업주가 항상 직접 게장을 담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에, 전국에서 다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손님 중 70%~80%는 외지인이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100% 국내산인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은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는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만큼 위생개념을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점이 되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간장게장택배 및 게장택배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게장골목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8-19 21:14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거북선공원 옆에 위치한 ‘거북이 식당’(대표 서한석)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여수맛집이다. 거북이 식당에서는 매일 판매될 양의 게만 손질해서 내놓아 위생적이고 신선하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 찬 게장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으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외에도 다채로운 10여 가지의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는 돌게장 외에도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을 대표 메뉴로 선뵈고 있다.업체 측 관계자는 “업주가 항상 직접 게장을 담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에, 전국에서 다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손님 중 70%~80%는 외지인이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100% 국내산인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은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는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만큼 위생개념을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점이 되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간장게장택배 및 게장택배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게장골목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8-18 17:44

한국의 보물을 노래하는 국악밴드 ‘비단’이 시각장애인 명상예술기업 ‘춤추는 헬렌켈러’와 공동 제작한 히스토리텔링 콘서트 ‘세종과 지화, 춤을 추다‘를 오는 8월 25일 오후 7시 30분 충남 아산시청 시민홀 무대에서 펼쳐진다.‘히스토리텔링 콘서트 ’는 역사적 실화를 바탕으로 인문학적 가치를 담은 새로운 형식의 공연 콘텐츠로서, 실제로 시각장애를 가졌던 세종대왕의 스토리를 일러스트레이션 기법으로 제작한 입체적인 영상과 퓨전국악 비단의 국악 연주에 맞춘 시각장애인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명상무 그리고 역사 전문가의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있다.세종대왕이 실제로 시각장애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세종은 공연의 또 다른 주인공인 ‘지화’처럼 시각장애를 가졌지만 특별한 재주를 가진 인재들을 등용했다. 철저한 계급사회였던 조선시대에 시대를 앞서는 장애인 복지정책을 실천했던 진정한 성군이었던 것이다. 또한, 600여 년 전 하늘과 땅의 이치를 받아들여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자로 알려진 한글을 창제할 만큼 백성들을 사랑했던 선조들의 경천애인 정신을 담아 매우 뜻깊은 공연이 될 것이다.이 밖에도 충청남도 아산의 지역유산인 이순신 장군에 대한 다큐멘터리 상영 및 비단의 연주 등 특별무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공연에 출연하는 시각장애인 무용수들은 문화 복지의 수혜자가 아닌 서비스 제공자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기는 공연을 통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역사적 지식을 관객들에게 전달하며 장애인식 개선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약 70분 간 펼쳐질 이번 공연은 ‘2017년 충남문화재단 문화예술창작지원사업’ 전통예술분야 우수 프로그램 선정작으로, 선착순 무료로 입장 방식으로 진행되며 10인 이상 단체 관람객은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공연 개요

문화 | 손혜철 | 2017-08-18 17:20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 자리를 지켜오며 제주도민은 물론 나들이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제주 표선 맛집이 있다. ‘세화 해녀의 집’이 그 주인공이다.KBS2 ‘생생 정보통’ 등 다양한 방송에서 소개되며 이목을 끈 표선맛집 ‘세화 해녀의 집’이 이토록 오랫동안 인기를 얻을 수 있던 비결은 한결같은 맛과 남다른 정성에 있다. 업체 관계자는 “신선한 해산물과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온 덕분에 고객들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세화 해녀의 집의 대표 메뉴는 신선한 생갈치를 듬뿍 넣어 졸여낸 갈치조림이다. 갈치조림은 업체만의 비법 소스와 함께 무, 대파, 감자 등 각종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표선 맛집 ‘세화 해녀의 집’은 생물 갈치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선살이 도톰해 식감이 좋다. 또 매콤한 갈치조림과 어울리는 각종 밑반찬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밑반찬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매일 아침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어낸다.이 뿐만 아니라 오분작과 꽃게 등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은 오분작뚝배기, 전복죽 등도 업체의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업체의 전복죽은 내장을 갈아 넣어 깊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관계자는 “내장을 함께 넣고 전복죽을 끓여내야 바다 고유의 맛과 색이 살아난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판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전복, 활어, 해삼, 소라, 문어 등 제주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도 판매하고 있다.이밖에 업체는 표선 바다 바로 옆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바다조망을 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해비치리조트, 샤인빌리조트 등 인근에 숙소도 많기 때문에 해비치맛집, 샤인빌리조트맛집 등을 찾아온 나들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표선맛집 ‘세화 해녀의 집’의 대표

문화 | 권경임 | 2017-08-18 13:30

한국도로공사가 태양광발전사업 수익금으로 복지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지원에 나서 에너지 다소비 경제구조를 친환경․고효율 구조로 전환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18일 고속도로 태양광 발전사업 수익금 2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지원금은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와 취약계층 630가구의 전기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도로공사는 2012년 12월 남해고속도로 폐도 5곳에 태양광 발전소를 처음 선보였다. 이후 고속도로 휴게소, IC 녹지대 등으로 확대해 현재 80곳 4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올 연말까지 모두 99개소 60M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60MW : 김천시 인구의 약 61%(8만 7천명)가 상시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 도로공사의 태양광 발전사업은 일정 지분을 투자해 수익을 올리는 지분투자형과 시설물의 일부를 임대하는 자산임대형으로 나뉜다. 기존에는 폐도, 성토부 등을 활용한 지분 투자형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폐도, 성토부는 물론 졸음쉼터, 방음터널, 건물 등 보유자산을 활용한 자산임대형이 늘어나며 태양광 발전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지난 4년간(‘13년~’16년) 태양광 발전수익금 3억 6천만원을 태양광 발전소 인근 취약계층에게 전기료로 지원해왔다.특히, 올해는 기존의 전기료 지원과 더불어 노인, 아동, 장애인 등을 위한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추가 지원해 정부의 에너지 다소비 경제구조를 친환경․고효율 구조로 전환하는 정책방향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강훈 한국도로공사 사업개발처장은 “앞으로도 정부의 친환경 미래에너지 발굴․육성 정책에 부응할 수 있도록 태양광 발전을 비롯한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사업에 적극 참여해 2025년까지 고속도로 에너지 자립비율 100%를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08-18 10:17

속초 맛집 ‘북한횟집(대표 이상용)’이 속이 꽉 찬 대게요리와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가성비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속초맛집 ‘북한횟집’의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이상용 대표는 “20년 노하우로 신선한 해산물만을 엄선해 요리하기 때문에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rdq

문화 | 승진주 | 2017-08-17 18:15

세계뷰티화장품협회(회장 장인수)는 8월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지회 창립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8월 11일 상하이 부건호텔에서 열린 WBCA 중국지회 창립식에는 월드뷰티코스메틱 미용대회와 뷰티박람회, 미스인터콘티넨탈 미인선발대회이 콜라보로 진행되어 참석한 뷰티미용 관계자들에게 좋은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이다.특히 중국 전역(상하이,칭다오,쿤밍,난징,베이징,심양,충칭..)과 러시아,독일,베트남,체코,싱가포르 등 8개국에서 바이어가 참가하여 뷰티박람회에 전시된 한국의 뷰티화장품 업체와 1;1로 상담을 가졌다.이번 WBCA 뷰티박람회에 참여한 업체는 (주)또르르, 비담은화장품,(주)휴코스코리아,장보고,씨앤비코스메틱, 2L바이오, 휴먼바이오텍 등 세계뷰티화장품협회 상품선정위원회의 검증 절차를 거친 우수한 제품력을 지닌 회사들로 구성되었으며 바이어와 판매 계약이 확정된 업체도 있고 수출상담이 진행되는 업체도 조만간 수출 확정 계약이 체결될 전망이다.세계뷰티화장품협회 장인수 회장은 “준비의 촉박함, 싸드의 후폭풍 등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어 만족한다”며 “이번 중국 상해 지회 창립을 기점으로 중국 전역에 네트워크를 확충하여 대한민국의 중소기업 뷰티화장품 제품의 수출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세계뷰티화장품협회(WBCA)는 9월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양승조 국회의원실, 화장품신문과 함께 ‘반려동물 화장품 산업의 현황과 미래’ 간담회를 개최하며 11월 17일,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회 창립이 예정되어 있다.

문화 | 전옥주 | 2017-08-17 09:46

한국도로공사가 평창올림픽 분위기 조성을 위한 붐업(boom-up)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는 평창 올림픽 경기장과 연결되는 영동고속도로 면온․평창․진부․대관령․강릉 등 5곳 톨게이트의 캐노피 디자인을 동계올림픽을 상징할 수 있도록 특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강릉시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거쳐 지난 7월 톨게이트 캐노피 디자인(안)을 확정했으며, 이달 17일부터 공사에 들어가 올 연말 마무리할 계획이다.톨게이트 캐노피에는 동계 올림픽 주요 종목인 빙상경기와 설상경기를 주제로 한, 직선과 곡선이 어우러진 디자인이 적용됐다.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등 빙상경기의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해 직선으로 얼음 위 스크래치 느낌을 나타내고,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스키점프 등 설상경기의 유연성을 표현하기 위해 곡선으로 눈 위의 궤적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5곳 톨게이트 출입구와 화장실을 보수하고, 제설 창고, 차고와 같은 톨게이트 부속건물 외장재도 새 단장해 미관 개선에 나선다. 설상경기 마운틴클러스터의 중심이자 메인스타디움이 있는 대관령톨게이트와 빙상경기 코스탈클러스터의 중심인 강릉 톨게이트 출구부에는 올림픽 마스코트를 설치해 평창 동계올림픽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경기장 부근 고속도로 표지판, 도로표지, 가로등, 터널 입구부, 교량 등에도 올림픽을 상징하는 특화 디자인을 적용하고 평창․강릉 톨게이트에 다차로 하이패스를 설치하는 한편, 평창, 강릉 등 영동고속도로 12곳 휴게소의 리뉴얼 공사를 통해 내․외부 인테리어를 개선하고 음식메뉴판의 외국어 표기도 정비할 계획이다.도로공사 관계자는 “올림픽 기간에 대관령 등 관문톨게이트를 통과하는 교통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객들의 사용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영업소 주차장, 민원 안내실, 화장실 등 고객접점시설을 집중 정비해 대회기간 동안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08-17 09:28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인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이하 네마프)이 오는 8월 17일~8월 25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 인디스페이스, 서교예술실험센터, 미디어극장 아이공, 탈영역 우정국 등에서 다채롭게 개최된다.이번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인권, 젠더, 예술감수성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디지털영화, 실험영화, 비디오아트, 대안영상 등 뉴미디어아트 영상과 전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올해에는 20개국 120여명의 영화감독, 미디어아트작가 등이 참여하고 128편의 작품이 선보인다.올해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상영과 전시 부문을 크게 12개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한다.그동안 접할 기회가 적었던 체코 애니메이션, 노르웨이 영화 등이 특별전으로 상영되며, 영상과 VR을 결합한 버추얼리얼리티 특별전, 국내외 다양한 가능성과 실험정신을 보여주는 글로컬구애전 등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2017 네마프 슬로건- 말, 분리, 표류의 가능성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올해 슬로건은 ‘말, 분리, 표류의 가능성’으로 정해졌으며, 20개국 128여편의 영화와 영상 퍼포먼스 작품이 상영 및 전시된다.올해의 슬로건은 오늘날 우리 사회는 통합을 이야기하면서 한편으로는 혐오와 차별의 언어, 반목이 곳곳에서 되풀이되고 있다. 통합을 누군가 이루어 주기 바라는 동시에 우리 자신은 타자와 끊임없이 분리하며 안도하고, 그사이를 표류하고 있지는 않을까. 언어와 시각적 기제로 나와 너를 분리하고, 가르는 그 사이에 표류하려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표류의 가능성'으로 되돌아보고자 올해의 슬로건에 맞게 공식포스터를 제작했다.■개막작- 민병훈감독 , 다우베 데이크스트라감독 단편 2편 선정올해 네마프의 포문을 여는 개막작으로는 민병훈 감독의 와 브라질 다우베 데이크스트라(Douwe DIJKSTRA) 감독의 단편 2편이 선정

문화 | 승진주 | 2017-08-16 17:32

인천 청라 소재 요가원 ‘보나요가’가 청라 본점에 이어 부평 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보나요가의 대표는 “바쁜 사회 속에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외면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기 위해서 요가를 찾는 추세”라며 “요가 수련에 필요한 1시간이 누군가에겐 별 거 아닌 시간일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겐 삶에 매우 큰 의미이기 때문에 수업의 질을 높이는데 힘을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보나요가는 요가전문스튜디오로 대한민국 크리켓 국가대표 선수에게 요가를 지도할 정도로 수준 높은 수업을 진행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업체의 강사들은 요가 수련 외에도 다수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하는 자발적인 스터디, 워크샵 참여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도입에 힘쓰고 있다.이 뿐만 아니라 수련할 공간이 없는 초보 요가강사에게 무료 대관을 실시하는 것이 업체의 특징이다. 또 초보 요가강사들에게 수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요가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업체는 착한요가원이란 수식어에 걸맞게 주변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요가 수련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 저소득층,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무료 수업도 실시한다.요가전문스튜디오 ‘보나요가’는 전통요가인 아쉬탕가 및 빈야사, 하타요가 등 전통요가뿐만 아니라 플라잉요가, 비트, 아디다스, 테라피 등 현대적인 요가와 필라테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수강 가능하다.여성전용요가원 ‘보나요가’의 대표는 “보나는 보람이 나타난다는 순우리말로, 회원들이 요가수련을 통해 보람과 행복을 찾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이름”이라며 “추천 받아 내방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만큼 차원이 다른 서비스와 친절을 베푸는 요가원이 되기 위해 정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꾸준히 오고 싶은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한편, 보나요가의 회원으로

문화 | 승진주 | 2017-08-16 16:30

해양경찰청(청장 박경민)은 오는 8월 1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6일 간에 걸쳐 ’17년도 경비함정 국외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경비함정 국외훈련은 지난 2013년부터 본격 실시한 이래 2015, 2016년에는 중국․일본․인도 등 8개국을 방문하는 등 매년1) 실시해 오고 있으며, 외국 해상치안기관과의 교류‧협력을 위한 정례화 된 행사로 발돋움하였다.8.18.(금) 10시 여수 신항 부두에서 출항식 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훈련단장(총경 김동진)을 비롯한 해양경찰 직원 및 교육생, 지원요원 등 총 144명이 참여한다.파견 함정은 해양경찰교육원 소속 3011함(훈련함)으로 경비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경비함정이 아닌 훈련함을 선정했다고 해양경찰 관계자는 설명했다.3011함은 4,200톤급의 대형함정으로 해양경찰 보유 함정 중 세 번째로 큰 함정이다.해양경찰은 이번 훈련을 통해 해외 재난대응 역량 강화‧국제 항행선박 안전 및 해상교통로 확보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싱가포르 브라니(8.28~31.), 베트남 다낭(9.4~7.)에 입항하여 각 국 코스트가드(Coastguard)를 방문, 교류․협력행사를 갖고 해적대응 및 수색 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외국에 거주하는 교민과 각 국의 코스트가드 대원들을 초청하는 함정 공개행사를 열어, 대한민국 해양경찰을 널리 알리는 시간도 갖는다.행사 중에는 해양경찰교육원 교육생들의 태권도 시범 및 사물놀이 공연도 계획되어 있어 우리 문화도 함께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무엇보다 이번 국외훈련은 미래의 해양경찰로 거듭날 신임경찰 교육생 69명이 원양항해 및 국제교류․협력 업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훈련에 참가하는 한 교육생은 “이번 국외훈련 경험이 향후 해양경찰로서 근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너무나도 좋은 기회인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많은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시야를 넓혀

문화 | 손혜철 | 2017-08-16 14:18

수족구(手足口)병이 몇 달째 유행하고 있다. 여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수족구병은 영유아환자의 비율이 높아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습하고 더운 여름, 특히 장마철에 바이러스 확산이 빨라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초가을까지 유행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수족구병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손과 발, 입에 수포와 4~8mm의 궤양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열, 식욕 부진, 기운이 없는 모습이 동반되며 주로 어린이집, 유치원 등 어린이가 많이 모이는 곳에서 감염된다. 증상은 4~6일의 잠복기 후 나타난다. 입에도 나타나는 수포와 궤양 때문에 증상이 비슷한 구내염(구강 내벽에 생기는 염증)으로 오인할 수도 있다. 대전선병원 소아청소년과 박기용 과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수족구병은 손, 발, 엉덩이, 입 등에 수포와 궤양 ... 뇌, 심폐 기관에 합병증 유의수족구병은 주로 콕사키바이러스에 의해 나타나며, 엔테로바이러스 71형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콕사키바이러스는 크게 A군 B군으로 분류되는데, A16형이 수족구병의 가장 큰 원인이다. 최근에는 과거 대만과 중국에서 유행했던 엔테로바이러스 71형도 주목받고 있다. 엔테로바이러스 71형은 다른 바이러스에 비해 예후가 좋지 않고, 증상이 심하면 중추신경계 질환과 사망을 초래하기도 한다.수족구병 감염은 주로 환자의 콧물과 침 같은 분비물이 입을 통해 들어오면서 이루어진다. 또 대변이나 침, 호흡기 분비물 등에 포함된 장바이러스가 일상생활 도구에 묻어 입으로 들어올 때, 피부의 물집에서 나온 진물과 접촉했을 때도 옮을 수 있다. 손, 발, 입 등에 수포와 궤양이 나타나 1주일 정도 지속되는데 입안의 병변은 증상이 특히 심해 아이들이 고통을 직접 호소한다. 또한 음식물을 섭취하기가 어려워지며, 침을 못 삼켜 입 밑으로 많은 침을 흘릴 수 있다.수족구병은 보통 1주일 이내에 호전되지만 엔테로바이러스 71형이 원인인 수족구병은 바이러스가 중추신경을 침범해 뇌수막염, 뇌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문화 | 손혜철 | 2017-08-16 11:08

성남 분당 금곡동 소재 가발 전문점 ‘예가모(대표 이원숙)’가 항암가발 및 부분가발 등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분당가발 전문점 ‘예가모’는 오는 9월까지 항암환자를 위한 항암가발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는 입장이다. 또 일반 여성과 남성을 위한 남자가발, 여자가발의 경우 20% 혜택을 제공한다.‘예가모’는 30년 경력의 대표가 직접 상담부터 가발작업까지 1:1 맞춤 서비스로 가발을 제작해주는 맞춤가발전문업체다. 이원숙 대표는 유전적 여성 빈모부터 유방암 항암치료까지 숱한 어려움을 겪다 가발전문점을 창업한 만큼, 머리숱과 가발에 대한 식견이 뛰어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남자정수리가발 및 탑피스가발, 여자전체가발, 맞춤가발 등 다양한 디자인의 가발 제작이 가능하단 사실은 대표의 노하우를 증명해준다”고 설명했다.이원숙 대표는 “과거에 항암 치료를 성공적으로 견뎌냈던 노하우 등을 알려주며 진심으로 공감하기 때문에 항암환우들이 많이 찾는 편”이라며 “치료를 위해 머리를 밀어야 하는 여성환우들은 자신의 모습에 거부감을 들 수 있어 칸막이가 돼있는 상담실에서 상담을 진행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헤어디자이너 출신이라는 경력을 살려 고객의 얼굴과 스타일에 어울리도록 펌과 염색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한 가발을 선보이는 것이 예가모만의 차별화된 특징이다. 예가모의 가발은 인모 위주로 제작되며 두피에 직접 닿는 망에는 최고급 불파트, 천연소재가 쓰인다. 또 독립된 공간에서 상담, 패턴제작, 스타일링이 이뤄지기 때문에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것이 장점이다.분당가발전문점 ‘예가모’의 이 대표는 “항암 환우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시작하게 됐다”며 “사람 대 사람으로 또 마음으로 다가가는 따뜻한 '예가모'의

문화 | 승진주 | 2017-08-16 10:22

미국 다이어트 쇼핑몰 ‘슬림USA'에서 신상품 출시 기념으로 식욕억제제 등 신상품 리스팅 제품, 인기제품 15%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슬림USA는 “기존에 다이어트 내성이 있었던 다이어터들도 식욕억제와 체지방분해 효과를 볼 수 있는 미국 ‘Nutratech’사의 새로운 식욕억제제와 수면다이어트 제품인 아트라펜을 새롭게 리스팅했다”며 “아트라펜 라인은 낮에 식욕억제와 체지방분해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AM 제품과 다이어트 중 야식억제를 도와주며 불면증 해소와 수면 중 체지방분해를 돕는 PM 제품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슬림USA는 금번 출시한 아트라펜 라인의 2가지 제품을 세트제품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추후 단일 제품으로도 판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판매율이 가장 높은 식욕억제제 ‘메타보바이트’와 ‘아트라펜’을 1+1 또는 2+1 묶음 상품으로 판매해 소비자들의 효율적인 구매를 돕겠다는 입장이다. 뿐만 아니라 쇼핑몰 메인인 10여 가지 상품에 대해서도 8월 한 달 간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슬림USA는 미국 헐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다이어드 제품을 해외 구매 대행하는 다이어트 쇼핑몰이다. 특히, 슬림USA는 네이버톡톡, 자사 사이트 게시판, 카카오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서비스를 활용하면 소비자가 본인에게 맞는 적합한 제품을 추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업체는 빠른 시간 안에 상담을 진행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와 재구매율이 높다고 덧붙였다.슬림USA의 대표는 “식지 않는 다이어터들의 막바지 여름 다이어트를 응원하고자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안전한 다이어트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식약처에서 금지한 유해성분이 함유되어 있지는 않은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화 | 승진주 | 2017-08-16 10:21

독립운동을 설립목적으로 만든 대한민국 임시정부, 3·1운동 직후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 중국 상하이에서 조직하여 선포하던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했다.중국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3·1운동 이후 일본 통치에 조직적으로 항거하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항일독립 전쟁은 의열 투쟁과 독립군단체지원·광복군창설 등의 군사 활동으로 이루어졌다.군사 활동으로, 1920년 상하이에 육군무관학교(陸軍武官學校)와 비행사 양성소 및 간호학교 등을 세워 군사를 양성하였고 중국 군관학교에 군인을 파견하여 교육시키고 만주에 있는 독립군을 후원하였다고 전해진다.의열 투쟁의 대표적인 본보기는 이봉창(李奉昌)과 윤봉길(尹奉吉)의 의거이다. 1932년 1월 8일 이봉창의 도쿄의거[東京義擧]는 실패하였으나, 4월 29일 윤봉길의 상하이 의거는 일본군 사령관 등 20여 명을 살상하는 성과를 올렸다.그 결과 한국독립에 대한 여론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렸으며, 아울러 임시정부는 일제의 보복을 피해 여러 곳으로 이동해야만 하였다.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방문한 우리는, 말을 하지 않아도 말이 통하고 그들이 살아온 역사를 몰라도 저절로 그때의 마음을 알게 하는 힘이 느껴진다..중국 정부 측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현재 살고 있는 중국 현지인들의 집에 빨래가 널려 있고 어린 아이들이 뛰어 놀고 있다.임시정부의 지도 이념인 자유주의 이념과 삼균주의 이념은 1948년 대한민국헌법에 반영되어 광복 한국의 기초이념이 되었다.내가 살고 있는 경기도 김포시에는 ‘애기봉’ 이라는 산이 있다. 그곳에 가면 북한이 보인다. 땅은 그렇게 나눌 수 있지만 민족은 나눌 수가 없다. 지금 그렇게 나뉘어 있으면서도 우리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것은 하나의 민족이기 때문일 것이다.한반도는 지구에 하나 남은 분단국가이다. 땅은 나뉘어도 민족은 나뉠 수 없다한민족이 둘로 나뉘어 서로의 부모형제

문화 | 전옥주 | 2017-08-15 22:15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이 8월 14일 국제검진센터 1층 로비에서 환우와 가족을 위한 “한여름 밤의 꿈”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에서 소프라노 강수정, 테너 장보광, 피아노 한누리 등이 참여해 대중과 친숙한 샹송, 팝, 가곡, 가요 등 아름다운 곡들로 투병중인 환우와 가족들에게 감동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이번 음악회는 유성선병원 암센터에서 유방암으로 투병중인 소프라노 지정윤 씨의 지인을 포함한 연주자들이 순수한 마음만으로 공연에 참여해 감동을 더했다.지정윤 씨는 “처음엔 이렇게 큰 공연이 될 줄 몰랐고, 강수정 씨에게 입원실에서 몇 곡만 불러주길 원했었다”며,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음악회 개최를 해 준 동료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강수정 씨는 “마음 맞는 동료인 한누리 씨와 My Favorite Ensemble 단체를 만들어서 이런 병원 음악회를 몇 년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더 많은 환우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공연 기획 및 준비, 출연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은 것.강수정 씨는 “정윤 씨의 암투병 소식을 듣고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마음이 너무 아팠고, 노래를 좋아하는 정윤 씨와 환우분들이 잠시라도 건강해지고 더 큰 희망을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무대에 서게 됐다”며, “평소 암환자 분들에게 음악으로 나눔을 갖기 원하는 마음을 자주 나눴던 동료들과 이런 동료애로 먼 길도 선뜻 오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여름이 되면 많은 분들이 여행을 떠나는데 환우분들이 이 음악회 안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달콤한 꿈을 꾸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공연 제목도 ‘한여름 밤의 꿈’으로 정하고, 환우분들께서 듣고 위로와 감동을 받을 만한 곡들로 함께 한 곡 한 곡 신중히 선곡했다”고 말했다.음악회를 관람한 암센터 한 환자는 “그

문화 | 손혜철 | 2017-08-15 13:18

제112회 2017년도 국가기술자격검정 기술사 합격 발표에서 건설안전기술사에 합격한 국토교통부에 근무하는 김숙자 주무관이 명단에 올라왔다. 토목·건설은 남성 전유물로 알려진 다소 거친 분야지만, 이 분야에서 독특하게 빛을 내는 여성으로 알려졌다.김숙자 주무관은 1996년에 충남 보령시청에 공직의 첫발을 시작으로 계룡시청, 감사원, 국무조정실, 국민안전처 등을 거쳐 현재는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과에서 공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그녀에 붙은 타이틀은 여성 토목시공기술사 1호이다. 토목시공기술사 말고도 국제기술사, 재난관리지도사,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기사 등 많은 건설기술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년간 경력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 통한다.김숙자 주무관이 이론과 실무 경력이 빛을 바란 건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 된 ‘제2롯데월드123층의 ’ 아쿠아리움 누수관련 정부합동안전점검 총괄담당을 하는 등 국민의 안전을 해소하기 위하여 다양한 분야의 정부합동안전점검관으로 업무를 추진하였다.특히 석촌호수 주변 지반함몰 등 제2롯데월드 수족관 누수로 연일 방송매체에서 보도가 되었던 굵직한 사안에 점검책임자를 맡았다.온 국민의 관심 속에서 점검 활동을 개시한 후 단 한건의 추가 문제발생 없이 국가적인 대형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 할 수 있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성과를 낸 일이다.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기술사자격증 시험은 응시자격이 까다롭고, 어렵기로 정평이 나있다. 김숙자 주무관은 공직생활과 시험공부를 병행해야 했다. 건설안전기술사는 세월호 이후 온 국민이 안전에 대하여 불안하게 생각할 때 꼭 필요한 전문기술사자격증이다. 주말은 물론 평일도 공부에 매달려야 했다. 합격이란 영광을 얻기까지 쉽지 않았다. 여성 1호 토목시공기술사와 2관왕 타이틀을 안겨준 건설안전기술사는 그녀의 성실함과 사명감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다.김숙자 주무관은 평생을 토목건설 기술에 집중한 이유는 두 가지라 설명한다.첫 번째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문화 | 손혜철 | 2017-08-14 18:45

어김없이 찾아온 한여름 무더위와 열대야를 시원하게 식혀줄 야외무료축제가 의정부에서 펼쳐진다.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은 오는 8.26(토)-27(일) 양일간 경기북부 대표 썸머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한 를 의정부 시청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매년 8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여유와 활력을 제공하고 다채로운 장르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도심 속 문화예술을 통한 새로운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는 올해도 역시 대중가수 콘서트, 예술장터(플리마켓), 푸드마켓 그리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까지 온 가족을 위한 한여름 힐링 페스티벌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핫한 도시와 시민들의 오감을 쿨하게 식혀줄 ‘야외무료 릴레이 공연예술축제’ 컨셉으로 지난 11(금)-13(일) 진행된 가족공연예술축제 를 시작으로 8월 마지막 주말 메인콘서트인 에 이르기까지 8월 한 달을 야외무료 축제기간으로 구성했다. 먼저, 8.26(토)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되는 무대에는 대한민국 힙합 신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현재 Mnet 쇼미더머니 시즌6에서 프로듀서로 맹활약 중인 '타이거JK'와 'Bizzy'가 속한 필굿뮤직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하여 무더운 여름을 광란의 힙합음악으로 들었다 놓을 예정이다.지역을 대표하는 힙합뮤지션이자 최근 다양한 기부활동 등 사회적 모범을 보이며 또 한 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타이거JK’와 대체불가 국내 No.1 힙합 여제 ‘윤미래’ 그리고 힙합 공유 ‘Bizzy' 의 무대는 물론, 쇼미더머니 시즌6의 스타 ‘블랙나인’, 날카로우면서 부드러운 랩스킬로 힙합팬들의 이어폰을 장악하고 있는 ‘슈퍼비’와 발바닥키스 Dab의 원조인 래퍼 ‘면도’ 등 국내를 대표하는 힙합뮤지션들의 스

문화 | 이한배 | 2017-08-14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