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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일 비아5일시장을 찾아 코로나19 여파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상인들과 현장대화를 나누고 소비 촉진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광주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생경제 특별주간(9월9~17일)’의 하나로 마련됐다.이 시장은 상인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또 시장에서 명절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유봉선 상인회장은 “비아5일시장은 도심 속 전통5일시장으로 전남 장성·담양에서까지 장을 보러올 정도로 큰 규모였는데, 온라인 상거래 등 유통환경 변화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주차타워 건립 등 시설 개선과 방역에 힘쓰고 있으므로 시민들이 정과 인심이 살아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광주시는 추석 명절에도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시장마다 일주일에 3회 이상 방역을 실시하도록 하고, 광주시와 자치구별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준수 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다.이 밖에도 광주시는 시 공직자와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임직원들도 함께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추석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식사도 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하겠다”며 “전통시장이 예전처럼 활기가 넘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는 올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5개 시장, 34억원) ▲주차환경개선사업(6개 시장, 82억원) ▲특성화사업(7개 시장, 32억원)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9-16 18:47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4일 국내 복귀기업인 대영전자㈜를 방문해 임직원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특별주간’을 맞아 코로나19 팬데믹 등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국내 복귀를 추진해 성공적으로 안착한 대영전자㈜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대영전자㈜는 1993년 설립된 이후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경북 경산시에 본사를 두고 광주에 제1공장, 제2공장을 운영 중이다.광주시는 2019년 중국에 있던 대영전자㈜의 국내 복귀 동향을 파악하고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적극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같은 해 6월 투자협약(MOU) 체결에 성공했다.대영전자㈜는 지난해 12월 평동3차산단에 389억원을 투자해 제2공장을 설립하고 110여 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광주공장에서는 가전제품용 고효율 인버터 제조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자체 가전브랜드인 공기청정기 VVINT를 런칭하는 등 공기가전분야에서도 유망한 중소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간담회에서 대영전자㈜는 ▲사업 확장을 위한 미래형 자동차사업 R&D 분야 사업 참여 ▲중소기업 청년취업과 고용 유지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산업단지 교통환경 개선 등을 건의했다.이 자리에는 그린카진흥원, KORTA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해결방안을 논의했다.또 대영전자㈜ 백서재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공기청정기 500대를 (사)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 지정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백서재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용섭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나눔을 함께하고, 글로벌 경제 정세의 어려움 속에서도 광주투자를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9-14 18:17

민선 7기 들어 광주광역시가 명실공히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각종 국제대회에서 광주 선수들의 활약이 눈부시고, 메가 스포츠대회 성공 개최 및 유치, 프로스포츠단 유치, 전문선수 기량 향상과 시민 스포츠복지 향상을 위한 대규모 시설인프라 확충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광주, 스포츠 국제도시로서 위상 강화올해 최대 국제스포츠 이슈였던 2020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광주 선수단’의 잇단 메달 쾌거로 광주시는 스포츠 국제도시로서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다.- 올림픽 : 우리나라 총 20개 메달(금6, 은4, 동10) 中 광주 5개(금3, 은1, 동1)- 패럴림픽 : 우리나라 총 24개 메달(금2, 은10, 동12) 中 광주 7개(은5, 동2)광주시는 1984LA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최초 양궁 금메달리스트 서향순 선수를 시작으로 이번 도쿄올림픽 금메달 3관왕을 달성한 안산선수까지 총 6명의 금메달리스트를 배출, 세계적인 양궁메카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또 ‘광주시청 장애인탁구팀’은 7개 메달(은5, 동2)을 석권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휠체어 탁구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광주선수단의 눈부신 성과 뒤에는 그동안 광주시, 체육회, 학교 등 관련 스포츠 주체 간의 유기적 협력과 투자를 통한 우수선수 육성의 결과이자, 국제경기대회 유치 및 성공으로 많은 지역 선수들의 동기부여와 성장의 계기가 됐다.특히,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는 스타선수 부재, 저예산, 북한 불참이라는 3가지 악재를 극복하고, 역대 최다국가 최대선수가 참가(191개국 선수 7546명 참가)하는 ‘저비용 고효율 대회’로 성공 개최했다.지난 2019년 영국 스포츠마케팅 연구소 ‘스포츠칼’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시는 국제스포츠 영향력평가에서 ‘전 세계 27위, 아시아 6위’에 위치하고 있었다.■세계양궁선수권대회·아시안게임 유치 나서광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9-13 18:58

광주광역시는 하반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 및 청년을 추가 모집한다.‘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청년들에게 지역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안정적 지역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부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국비 14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413개 양질의 일자리가 추가 창출됐다.광주시는 총사업비 23억을 투입해 시 8개 사업과 서구 1개 사업을 포함한 총 9개 사업을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만39세 이하 지역 미취업 청년을 신규 채용하면 참여기업에는 1인당 인건비의 80%를 지원하고, 참여청년은 실질적인 소득 보장과 함께 자격증 취득, 교육비 등을 2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추가 모집 공고’를 검색하면 되며, 사업 주체별로 지원 대상과 접수 등의 자세한 내용은 사업별 수행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김영선 시 청년정책관은 “하반기 추가 선정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지역 기업과 청년이 적극 참여해주기를 바란다”며 “청년이 지역을 떠나지 않도록 청년에게 적합한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별 문의처- 광주지역 전략산업 청년채용 지원사업(광주테크노파크 연락처: 062-602-7254)- 아시아문화중심 청년일자리사업(광주디자인진흥원 연락처 : 062-611-5123)- 중소기업 상생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그린카진흥원 연락처 : 062-960-9544)- 자동차 부품연구 청년일자리 지원사업(그린카진흥원연락처 : 062-960-9545)- 자동차 신산업 청년채용 지원사업(그린카진흥원 연락처 : 062-960-9546)- 스마트 제조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그린카진흥원 연락처 : 062-960-9547)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9-12 12:07

광주광역시는 광산구(수완·신창·첨단·비아) 주민들의 서울방향 고속버스 이용 시 시간·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광산졸음쉼터에 간이정류장을 조성한다.설치장소는 광산IC와 북광산IC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반대편에는 고속도로 하행선 비아정류장이 있어 지하연결통로를 통해 이동이 가능하다.이달부터 설계에 들어가 공사를 착수할 예정으로 ▲대기소 설치 ▲하행선 간이정류장과 연결통로 정비 ▲간이정류장과 연결통로 CCTV설치 ▲승차권 무인발급기 설치 등을 올해 말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기존 설치된 광산졸음쉼터는 동광주톨게이트 인근으로 이전 설치할 계획이다.그동안 첨단, 비아, 수완, 신창 일대 광산구 주민들은 고속버스를 타고 광주에 내려올 때는 비아정류장을 이용했지만, 반대로 상행선 고속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광천동 고속버스터미널을 이용해야 해 많은 시간과 비용부담으로 불편을 겪어왔다.지난 2019년 12월 개최한 ‘현장경청의 날’에서 주민, 광주시, 관계기관이 설치 방안을 모색한 후 본격 조성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광주전남연구원의 타당성 분석 용역 결과를 토대로 한국도로공사와 긴밀히 협의해 부지는 도로공사에서, 사업비는 광주시가 부담하는 것으로 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정류장 설치로 광산구 수완·신창·첨단·비아 주민들이 광천동 터미널까지 오지 않고도 서울방향 고속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돼 고속버스 이용편의와 함께 유스퀘어 주변 교통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임찬혁 시 교통정책과장은 “수완·첨단 등 광산구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간이정류장을 조성하게 돼 기쁘다”며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9-08 17:35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콘텐츠 종합 전시회인 ‘2021 광주 에이스페어(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가 9일부터 12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다.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2021 광주 에이스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 광주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진흥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다.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17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며 K-콘텐츠 수출과 투자를 유치했다.올해 에이스페어 주제는 ‘메타버스, 그 이상의 콘텐츠’로 메타버스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이 메타버스 주제관에 대거 참여한다.메타버스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로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추세 가속화로 점차 주목받고 있다.이외에도 340여개의 문화콘텐츠 라이선싱 업체가 참가해 440여개 전시 부스에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며, 국내외 유명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콘텐츠 개발 컨퍼런스(CDC), 시민 참여형 부대행사, 방송,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전시장 곳곳에서 열린다.▲ 메타버스 그 이상의 콘텐츠 ‘META SHIP:주제관’에서 열려주제관에는 메타버스 기술을 주도하는 싸이더스(SIDUS STUDIO X), 로로젬(LOLOGEM), 이닷(EDAT), 스노우닥(SNOWDAQ), 룩시드랩스(LOOXID LABS), 페이스북(FACEBOOK) 등이 참여해 다양한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인다.국내 첫 가상 인플루언서 로지를 선보인 싸이더스는 로지의 제작과정을 선보이고, 로로젬은 가상현실(VR) 기반 가상 피팅 서비스를, 이닷(EDAT)은 유명 명화들과 관람객이 직접 그린 그림을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미술관에 구현해 에이치엠디(Head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9-08 17:34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부터 17일까지 전통시장,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등을 방문해 서민경제의 주춧돌이 되는 민생경제현장을 세심히 살핀다.앞서 광주시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큰 소상공인 분야를 시작으로 문화예술, 청소년・청년, 여성보육, 보훈, 어르신, 장애인 등 7개 분야의 현장을 살펴보며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주간’을 운영해 왔다.이번에는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특별주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사업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한다.특히 그동안 14차에 걸쳐 지원한 민생안정대책이 민생현장에서 얼마나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먼저 9일에는 골목경제회복 지원사업이 시행되고 있는 동구 음식문화거리를 찾아 지역주민, 상인, 임대인, 지역문화인과 함께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또 15일과 16일, 17일에는 금남지하상가, 비아5일시장,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을 차례로 찾아 현장 목소리를 듣고,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지역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협력하고 있는 사회적기업과 외국에서 우리시로 사업장을 이전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는 투자기업도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투자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한다.10일에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숙박시설을 갖추고 노숙자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역할을 하고 있는 ㈜멘퍼스를 방문해 격려한다.11일에는 생활가전 전자부품 제조업체 대영전자㈜를 방문한다. 대영전자㈜는 올해 1월 중국 현지 생산공장을 광주시로 이전하고 389억원을 투자해 288명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지역 대표 투자유치기업으로, 국내 복귀까지 겪은 어려움 등을 듣고 해결방안 등을 모색할 방침이다.이 시장은 같은 날 오후에는 경력단절 여성 등 여성일자리 지원기관인 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여성구직자와 구인기업들을 만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

광주시 | 손혜철 | 2021-09-06 18:16

㈜도도인터내셔널은 8월31일(화) 오후2시에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함평군노인복지관에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관계자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번 후원물품지원은 ㈜도도인터내셔널에서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블루리본캠페인”을 진행되는 공헌활동으로 15,000,000원의 상당의 화장품을 지원하여, 긴 시간동안 홀로지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하였다.도도인터내셔널 황정숙 대표는 “이번 후원이 코로나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낸 노인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도도인터내셔널이 되겠다”고 전했다.복지관 김복희 관장은 “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준 ㈜도도인터내셔널 에 감사드리며”, “우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도도인터내셔널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모범적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난 8월21일 광주 서구 송갑석 국회의원에게 사회 취약계층 돕기 프로젝트인 블루리본 캠페인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 받았다.

광주시 | 강진교기자 | 2021-09-06 05:10

쌍봉종합사회복지관(김종진 관장)이 1,056만원 상당의저자극 세안제와 썬크림을 후원했다.31일 열린 전달식에는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조화로운 화장품 ㈜도도인터내셔널 황정숙 대표와 쌍봉종합사회복지관 김종진 관장과 직원, 임현숙 박사가 참여하였다.쌍봉종합사회복지관은 전달받은 후원품을 지역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황정숙 대표는 “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나눔에 대한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뿐만 아니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김종진 관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도도인터내셔널 황정숙 대표와 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 다음 세대인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도인터내셔널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도인터내셔널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모범적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난 8월21일 광주 서구 송갑석 국회의원에게 사회 취약계층 돕기 프로젝트인 블루리본 캠페인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 받았다.

광주시 | 강진교기자 | 2021-09-06 05:0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 Korea Institute Of Metaverse, 원장 최재용)에서는 지난 3일 전라남도교육청 주관으로 ‘2021 고교학점제 이해 교감 역량강화 연수’에서 ‘메타버스 시대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코로나19로 대면교육은 이제 비대면 교육으로 전면교체 됐다. 학생들은 비대면으로 인해 학교에 등교하는 일이 적어졌으며 모든 강의가 온라인으로 대체되는 상황이다. 이에 메타버스 플랫폼의 활용은 교육계 전반에 걸쳐 패러다임의 커다란 변화가 아닐 수 없다. 메타버스 이해 및 교육현장 사례 등과 아울러 직접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광주·전남지회 강사들과 함께 이프랜드와 제페토 메타버스 공간을 체험해보는 실습도 진행했다.최재용 원장은 “코로나19로 어쩔 수 없이 가상공간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학생들을 위해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학습하면 수업의 몰입도가 높아질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메타버스 공간에서 수업을 진행해본 교사들에 따르면 현실 공간에서는 발표를 주저하던 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는 아바타의 모습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발표력이 향상됐다”라며 메타버스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광양여고 이수영 교감은 “이프랜드 메타버스 공간에 학생들을 초대하고 고교학점제 설명과 함께 진로지도를 병행하면 학생들이 흥미로울 것 같다”라고 수강 소감을 전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강진교 광주지회장은 " 오늘 교육에 참여하면서 메타버스가 아직은 초기 단계지만 이 가상 공간 안에 앞으로 무궁무진하고 다양한 기회들이 생길 것”이라며 “호남지역에서 앞으로 호남백과사전 사업 비즈니스를 메타버스로 확장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번 행사를 기획한 전남교육청 오유나 장학사는 “다가온 미래 메타버스 시대에 맞는 교사 연수 프로그램을 교육청과 협의해 적극적으로

광주시 | 강진교기자 | 2021-09-05 22:04

광주광역시는 3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시 쓴소리위원회’ 7차 회의를 열고 시정 전반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이날 위원회는 ▲학동붕괴참사 재발방지를 위한 시민 안전 매뉴얼이 있는지 ▲배달·택배·대리기사 등 이동 노동자들을 위한 공공쉼터 확대 ▲2020년도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른 광주광역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청년 취업중심 지원에서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사업 발굴 대책강구 등 4건을 집중 논의했다.이에 대해 광주시는 먼저 건설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시민 안전 매뉴얼 마련과 관련해 국토부에 건축물 해체공사에 대해 단계별로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건축물관리법 개정을 요구하고, 법 개정 전까지 ‘광주시 해체공사 업무지침(7.1.)’을 마련해 적용하는 등 해체공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광주시 지역건축안전센터 내에 건축·구조 분야 민간전문가를 포함해 20여 명 규모의 건축안전자문단을 구성하고, 해체현장과 대형 건축공사장 현장점검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이동 노동자를 위한 공공쉼터 확대 제안에는 현재 운영중인 달빛쉼터의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5개 자치구와 함께 주요 거점별 쉼터 확대를 논의하는 한편, 이동 노동자에게 필요한 법률지식 자료집 제작·배포 계획을 밝혔다.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해 시는 공원면적 비율을 최대화(90.3%)하고, 사업자의 초과수익은 공원조성에 환원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청년창업 지원사업 발굴 대책 마련과 관련해서는 시가 지원하고 있는 청년창업 관련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향후 구축 예정인 스테이션G와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 등을 통해 인공지능·지식기반 서비스업·제조업과 연계한 사업을 집중 발굴·육성해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답했다나머지 8건의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서면으로 논의를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9-05 11:39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오타르 베르제니쉬빌리 주한 조지아대사를 접견하고 광주와 조지아 간의 문화·예술교류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용섭 시장은 “대사의 광주 방문을 환영한다”며 “지난해 샬로메 주라비슈빌리 조지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의에 대해 높이 평가해 주신 것에 대해 광주시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오타르 베르제니쉬빌리 주한 조지아대사는 “민주주의 역사에 있어 특별하고 아름다운 문화·예술의 고장 광주에 방문하게 돼 기쁘다”고 인사를 전했다.이어 “조지아와 광주는 민주주의의 가치, 사회의 강한 결집력을 가졌다는 점에서 비슷하다”며 “앞으로 광주와 문화, 민주주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그리고 자매도시 논의 등 좋은 인연을 이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번 주말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처음 열리는 조지아영화제는 광주시민들이 조지아와 조지아 국민들을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문화, 예술, 경제 등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광주와 조지아 간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9-05 11:38

광주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서비스로봇 기술개발 및 보급을 위한 ‘수요기반 맞춤형 서비스로봇 개발·보급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비스로봇 분야별 수요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고, 안정성과 효과성 등을 검증하는 문제해결형 보급 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광주시와 지역기업인 ㈜드림씨엔지는 ‘자율주행형 실외 청소로봇’으로 공모에 참여해 서비스로봇 시장 선점에 중요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광주시는 자율주행 실외 청소로봇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 연계 및 실증을 통한 제품을 개발해 지역기업의 국내외 시장 조기 진출과 지역 로봇산업 생태계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더불어 4차산업에서 서비스로봇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인공지능과의 접목이 필수적이므로, 광주시가 추진중인 기업 중심의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사업(AI데이터센터 등)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면 기업 경쟁력도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주)드림씨엔지 송창금 대표이사는 “현재 로봇시장은 제품 개발보다 규제 개선과 로봇 실증에 더 어려움이 있고, 기업 단독으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며 “광주시와 컨소시엄을 통해 공모에 선정된 만큼 빠른 사업화로 지역산업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세계 시장은 스마트화·서비스화·플랫폼화로 로봇산업이 빠르게 전환되고 있고,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미래 먹거리 신산업인 로봇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지역의 미래먹거리 사업으로 로봇산업을 성장시켜 양질의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는 로봇산업을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헬스케어로봇 실증센터 구축, 고령노약자친화형 라이프케어로봇 실증기반 조성 등 서비스로봇 분야의 인프라 조성과 규제자유특구혁신사업육성 실증 및 기술개발, 로봇융합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8-31 18:38

광주광역시는 31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실리콘밸리 현지 파트너사와의 기술협력을 통한 지역 내 우수 인공지능 기업들의 실리콘밸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실리콘밸리 온라인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미국 실리콘밸리 현지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구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이자 실리콘밸리 대표 스타트업 투자기관인 플러그앤 플레이의 멘토를 맡고 있는 기드온 마크(Gideon Marks), 샌드 힐 엔젤의 짐 코너 등 5명의 우수한 투자자가 심사역으로 참여했다.행사에 참가한 14개 인공지능 기업은 최근 3개월간 해외네트워킹 전략과 투자유치(IR) 역량강화교육, 투자유치(IR) 피치덱, 글로벌 투자자(VC, Venture Capital)와 직접 연계한 멘토링 등의 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해 실리콘밸리 진출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투자유치 실현을 위해 집중적으로 준비해 왔다.이날 참가기업들은 각 기업별로 투자유치 피칭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실리콘밸리 진출기업 5곳은 오는 10월 실리콘밸리 방문 및 현지 투자자·협력사 대상 투자유치(IR)를 진행할 예정이다.시는 이후에도 기업들이 실질적인 투자유치 및 협력사와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기업별 진출목적에 맞는 투자자 매칭 및 멘토링 등의 후속지원을 할 계획이다.광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광주-실리콘밸리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내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의 투자유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그 결과 광주 실리콘밸리 해외투자유치 구축사업에 참가했던 1기 기업 8곳 중 ㈜인디제이, ㈜넷온, ㈜에스오에스랩 등은 실리콘밸리 프로그램 참가 후 국내 투자자(VC)를 대상으로 진행한 투자유지(IR)를 통해 엔젤투자 유치, TIPS 프로그램 선정, 90억원 규모의 투자자금 유치에 성공하는 등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인디제이는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지난 2월 앱을 출시한 이후 출시 6개월 만에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8-31 18:37

9월에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광주공연마루에서 다양하고 신명나는 국악의 향연이 펼쳐진다.광주문화예술회관은 9월1일 첫 공연으로 창작국악단 도드리 팀의 ‘가을의 문턱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대나무 향기가 몸과 가슴을 파고드는 선율의 국악관현악곡 ‘죽향풍월’ 무대를 시작으로, 광주의 역사와 현재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국악가요 ‘아리랑 광주’, 한국무용 ‘입춤소고’가 연이어 무대에 오른다.우리의 선율 아리랑에 재즈적 화성을 가미해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도드리 테마곡인 국악관현악곡 ‘컨템포러리 아리랑’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은 3일, 11일, 17일 등 3회에 걸쳐 해금중주곡, 대금·가야금 2중주, 관현악&연희 ‘판놀음’ 등 아름다운 국악 선율을 전달하는 명품 무대를 꾸민다.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한가위 국악한마당’이 열린다.추석 당일인 21일에는 아시아민족음악교류협회 팀이 ‘한가위 맞이 孝콘서트’ 주제로 기악합주, 전통무용 ‘교방입춤’ 등을 공연하며, 풍년과 흥취 있는 삶을 담은 흥겨운 민요 ‘풍년가’, 한가위 밝은 달 아래 둥글게 손을 잡고 모여 춤을 추며 부르는 ‘강강술래’ 무대가 한가위 정취를 느끼게 한다.이어 22일에는 향산주소연 판소리 보존회가 ‘얼씨구! 한가위’ 공연이 마련돼있다. 가야금병창 3중주 ‘동백’을 시작으로 부채춤, 사물판굿, 창극 방아타령, 이연정무용단이 특별출연해 민속놀이 강강술래를 각색한 창작 작품 ‘동동술래’ 등 신명나는 공연을 선사한다.추석연휴에 펼쳐지는 ‘한가위 국악한마당’은 코로나19로 인해 귀성길에 오르지 못하는 시민들을

광주시 | 손혜철 | 2021-08-29 16:12

광주광역시가 지난해부터 광주출신 케이팝 스타를 테마로 충장로 옛 학생회관 뒷골목과 금남로4가역 주변에 조성한 ‘K-POP 스타의 거리’ 홍보에 나섰다.광주시는 지난 10일 가수 선미와 25일 6인조 걸그룹 스테이씨의 스타 핸드프린팅을 각각 서울 소재 소속사에서 하고 광주관광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고 밝혔다.선미는 인기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시작해 최근 솔로 앨범도 연이어 히트한 케이팝(K-POP) 한류스타다. 스테이씨는 차세대 케이팝스타로 2021년 브랜드 고객충성도 신인 아이돌 부문 대상을 수상한 영향력 있는 걸그룹으로 멤버 중 윤이 광주출신이다.선미는 광주관광 홍보 영상을 통해 “광주하면 엄마집이 떠오른다”며 “홍콩 스타의 거리와 부산국제영화제 거리처럼 자리매김하게 될 광주 K-POP 스타의 거리의 올해 첫 핸드프린팅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고 말했다.또한, 케이팝 체험관광프로그램에서 추진하는 케이팝 댄스공연과 내가 사랑하는 스타의 팬아트 공모전, 스타 팬미팅 등을 소개하며 팬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끝나 광주 K-POP 스타의 거리에서 케이팝 팬들과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걸그룹 스테이씨도 광주 출신 윤이 멤버들에게 고향 광주를 소개하고, 케이팝 팬들과의 만남을 염원했다.광주시는 홍보에 참여한 케이팝 스타에게 문화관광캐릭터 오매나 기념품을 증정하고, K-POP 스타의 거리 조성의 의미를 전달하고 광주관광을 홍보했다.홍보영상은 9월 이후 케이팝 유튜브채널 ‘와따TV’와 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빛튜브’에서 볼 수 있다.한편, 광주시는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을 광주로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K-POP 스타의 거리’ 조성에 들어가 스타 핸드프린팅, 스타기념관(더 팬존), 케이팝 스타 벽화 등을 설치했다.올해는 케이팝 관광도시 정착을 위해 LED 디스플레이어를 활용한 케이팝 실감콘텐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8-29 16:11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농업인이 농업·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2021년 빛고을 귀농‧귀촌교육(하반기) 과정을 운영한다.참가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주민등록등본 기준)하는 귀농·귀촌 예정자이며, 30일부터 9월1일까지 4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9월16일부터 11월30일까지 매주 화요일 또는 목요일에 진행되며, 귀농·귀촌 준비에 필요한 기초(소양)교육, 영농기술교육, 농업 유관기관 이해 및 선도농업인이 들려주는 실전 영농이야기 등 내용으로 총 14회(60시간) 진행된다.교육 희망자는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마당-교육안내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https://www.gwangju.go.kr/agri/boardView.do?pageId=agri28&boardId=BD_0000000242&seq=293접수 : 이메일(kangjin530@korea.kr) 또는 팩스(062-613-5259)문의 : 시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613-5273)한편, 2021년 빛고을 귀농·귀촌교육 상반기 과정(4.15.~7.22.)에서는 55명이 했다. 교육내용·방법·실효성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89%가 교육과정에 만족하며 귀농준비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김시라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원생활에 대한 수요 증가와 농업·농촌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영농 기초역량 및 실천의지 배양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며, “신규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8-29 16:10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농업인이 농업·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2021년 빛고을 귀농‧귀촌교육(하반기) 과정을 운영한다.참가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주민등록등본 기준)하는 귀농·귀촌 예정자이며, 30일부터 9월1일까지 4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9월16일부터 11월30일까지 매주 화요일 또는 목요일에 진행되며, 귀농·귀촌 준비에 필요한 기초(소양)교육, 영농기술교육, 농업 유관기관 이해 및 선도농업인이 들려주는 실전 영농이야기 등 내용으로 총 14회(60시간) 진행된다.교육 희망자는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마당-교육안내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gwangju.go.kr/agri/boardView.do?pageId=agri28&boardId=BD_0000000242&seq=293접수 : 이메일(kangjin530@korea.kr) 또는 팩스(062-613-5259)문의 : 시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613-5273)한편, 2021년 빛고을 귀농·귀촌교육 상반기 과정(4.15.~7.22.)에서는 55명이 했다. 교육내용·방법·실효성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89%가 교육과정에 만족하며 귀농준비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김시라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원생활에 대한 수요 증가와 농업·농촌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영농 기초역량 및 실천의지 배양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며, “신규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8-27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