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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으로 움츠러든 시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지역사회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광주광역시는 10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에코드림, ㈜더올바른, ㈜피드박스와 기부물품 기탁식을 열었다.먼저, 광산구 소재 마스크 제조업체 ㈜에코드림은 비말차단 마스크 2만400장을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김선태 ㈜에코드림 이사는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불안한 시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하게됐다”며 “이번 기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의약외품 제조업체 ㈜더올바른은 보건용 마스크 2만장을 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안병영 ㈜더올바른 대표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취약계층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피드박스는 항균소독제 1000개를 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박상운 ㈜피드박스 대표는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소독제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감염예방 물품은 취약계층 지원 및 방역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위기상황에서 확산방지를 위한 지역사회의 동참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는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이보다 더 큰 위기도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으로 이겨낸 것처럼 이번 코로나19 위기상황도 광주공동체가 원팀이 되어 반드시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10 17:29

3~7세 자녀를 둔 가정 아빠들의 육아참여모임인 ‘광주, 100인의 아빠단’이 가정별 온라인 발대식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0인의 아빠단은 6월부터 활동에 들어갔으며, 이번 온라인 발대식을 계기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특히 11월까지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멘토단이 제공하는 놀이, 교육, 일상, 건강, 관계 등 5개 분야에 대한 온라인 육아 미션 등을 수행하며 ‘함께 육아’ 분위기를 조성한다.※ 100인의 아빠단 사이트 바로가기 : cafe.naver.com/motherplusall광주시는 주로 온라인 활동을 할 아빠단에게 활동 지침을 소개하고 소속감과 의무감을 부여해 ‘함께 육아’의 소중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발대식을 마련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한다.이에 앞서 위촉장, 선언문, 육아 정보 책자 등으로 구성된 발대식 꾸러미를 각 가정에 배송하고, 7월 한 달 동안 각 가정에서 아빠가 선언문을 낭독하고 아이가 위촉장을 전달하는 등 활동을 다짐하는 영상을 공식커뮤니티에 올리는 가정별 온라인 발대식을 전개한다.또 제1기 아빠단의 활동 내용과 응원, 제2기 아빠단의 활동 다짐, 격려 메시지 등이 담긴 발대식 영상을 제작해 13일부터 공식커뮤니티에 게시한다.임영희 시 출산보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 육아시간이 늘어난 만큼 아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아빠단에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공식사이트에서 아이와 노는 방법 등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으므로,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10 17:27

유튜브는 더 이상 젊은 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갈수록 시니어 시청자들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시니어 크리에이터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즉 시니어들이 콘텐츠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진화하는 추세다. 그러면서 실버 크리에이터들이 동년배 시청자는 물론 젊은 세대들의 눈과 귀까지 사로잡으며 일약 '유튜브 스타'로 급부상 중이다. 이들의 콘텐츠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요리나 뜨개질부터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내는 소소한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한국과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타 실버 크리에이터들이 많다.한편 한연자 실버크리에이터는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동안 강진군 팸투어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상권활성화팀에서 초청을 받아서 병영 한골목, 하멜 기념관, 병영성, 백련사, 다산박물관, 사의재, 극장통길, 상권투어, 강진만 생태공원, 청자박물관, 민화박물관, 모란한정식을 방문해 직접 기획과 영상촬영 및 편집까지 진행하였다.또한, 사진작가 활동을 하면서 배운 활동 경력을 드론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기법을 드론항공촬영 및 드론 조종법까지 배워 활동 범위를 넓혀 액티브 시니어로도 활동하고 있다.한연자 실버크리에이터는 “올해 나이 74세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아직도 마음은 청춘으로 처음에는 유튜브가 두렵고 걱정했는데, 요즘 직접 참여해서 리포터 활동도 스마트폰 하나로 간단하게 활동하면서 많은 자신감과 제2의 인생을 유튜브를 통해 성장하며 여행크리에이터로 호남 지역을 홍보하여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광주시 | 강진교기자 | 2020-07-09 20:04

광주광역시는 오는 11일 전국 동시 실시되는 ‘2020년도 국가직 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과 관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이번 시험은 광주지역에서 1만2121명이 지원해 27개 시험장, 654개 시험실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에, 광주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시험장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시험 종사자와 응시자들에게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주요 안전관리대책을 보면 먼저, 응시자 간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시험실별 수용 인원을 25~30명에서 20명으로 축소했다. 시험실 입실과 퇴실은 1.5m 이상 거리를 유지하고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시험 종사자와 응시자는 예외없이 단일화된 출입구를 통해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거치고 시험장 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모든 시험장은 시험 전후로 전문업체를 통해 방역하고, 방역 담당과 구급인력이 배치되며 관할 보건소와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시험장마다 예비시험실을 확보해 이상증세가 있는 응시자는 일반 응시자와 분리토록 할 계획이다.또한, 별도 시험장을 운영해 자가격리자도 사전신청을 통해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갑작스런 시험장 시설 폐쇄 등에 대비해 예비시험장 1곳도 확보해뒀다.김종화 시 인사정책관은 “인사혁신처와 공조해 시험장에서의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응시자들도 사전 안내되는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시험장에서의 행동 지침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시행되는 국가직 공무원 9급 필기시험은 총 4,985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전국에서 18만5203명이 지원했다. 당초 3월 28일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09 18:00

광주광역시는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행정조치 고시가 시행됨에 따라 대 시민 홍보를 강화한다.광주시는 최근 운수종사자가 마스크를 미착용한 이용객을 승차 거부하는 과정에서 시비가 발생하고, 이 과정에서 경찰에 신고가 접수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함에 따라 대 시민 홍보를 강화키로 했다.이와 관련, 10일부터 광주지역 전체 시내버스와 택시 9128대에는 마스크 착용을 홍보하는 차량용 스티커를 부착한다.또한, 공무원과 시내버스사업조합 관계자들이 거점 버스 정류소에서 대중교통 이용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의무착용을 홍보하고 마스크를 가져오지 않은 이용객에게 마스크를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3개 벽지 운행노선 시내버스에는 긴급 지원용 마스크를 비치해 필요시 운수종사자가 마스크를 미착용한 교통약자에게 제공한다.이와 함께 차량 내부 소독도 지속하고, 에어컨을 가동하는 경우에도 창문을 개방하고 운행토록 하고 있다.손두영 시 대중교통과장은 “15일까지 행정조치가 발령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고, 이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과 손해배상 등이 청구될 수 있다”며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만큼 행정조치를 반드시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밀폐된 환경에서 마스크를 안 쓴 채 1시간 이상 침방울(비말)이 많이 튀는 환경에 노출되면 코로나19에 감염될 확률이 50% 이상 증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감염가능성이 80% 이상 감소한다. 환기가 되는 않는 밀폐된 환경을 피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한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09 18:00

요즘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그것이 인간의 한계이다. 그 한계를 한계로 받아들이고 숙연히 망자를 보내드리는 것 또한 남은 가족들이 마지막까지 해야 할 몫이다.많은 사람들이 장례식장이 집 근처에 들어선다고 하면 이를 ‘혐오시설’이라 해서 죽기 기를 쓰고 건립을 반대하고 시위를 한다. 그럼에도 최근 들어 건립되는 장례식장은 그 규모나 시설 면에서 전혀 혐오시설이라는 선입견을 갖기 어려울 정도의 최첨단 시설로 단장되어 있다.‘국빈장례문화원’ 김성호 대표이사는 “장례는 한 인생의 삶을 애도하고 추억하며 기리는 엄숙하고도 경건한 문화입니다. 소중한 인연과의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저희 국빈장례문화원에서 함께 합니다. 유족과 친지 분들의 비통한 마음을 위로하며 함께 슬퍼하고 동행할 수 있는 편안하고 청결한 서비스로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라며 “고인이 가시는 마지막 길이 평안하도록 그리고 오시는 조문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과 정직한 봉사로 성심을 다하겠습니다”라며 장례문화원 취지를 전했다. ‘마지막 이별은 아름다워야 한다’는 슬로건으로 올바른 장례문화를 이끌어가고자 건립된 국빈장례문화원은 광주광역시 서구 회재로 825(광주 서구 매월동 601)에 전체 부지 약 10,000㎡, 연건평(주차장 포함) 12,794㎡, 주차 대수 약 1,200대 동시주차가 가능하며 지상 4층, 지하 1·2층 총 6층이다.장례식장은 천정이 열리는 시스템이며 분향소는 총 11실이다. 상주유가족 휴게실은 특실과 VIP실로 각 2~3실이며 휴게실 내에는 최고급 인테리어로 온돌, 침대방, VIP응접실, 화장실과 샤워실, 테라스가 별도 설치돼 있어 심신이 지치고 힘든 유가족들에게 잠시라도 편안한 쉼을 얻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지하에는 유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세탁실과 드라이 시설도 준비돼 있으며 유가족의 희망에 따라 종교별 추모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 종교행사장

광주시 | 강진교 | 2020-07-09 13:38

광주전남 지역에 전국 최초로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소통 공간이 조성되었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특성상 기획, 촬영, 편집 등 모든 것을 혼자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데 이를 극복하고자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공간을 만든 것이다. 광주전남크리에이터 협동조합은 예비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자체 교육을 하여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후에도 영상 분야 전문가들의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강의는 1인 미디어의 기초, 콘텐츠 제작과정에 대해서 이해하고 영상 촬영 하는 방법, 나를 브랜딩 하는 기술 화법, 영상 기초 편집, 영상을 돋보이게 만드는 썸네일 만드는법,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만남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커리큘럼1회차 1인 미디어의 기초! / 콘텐츠 기획하기2회차 영상 촬영의 이론과 실습3회차 채널 개설하기/ 편집의 이론4회차 편집의 실습1 (컷 편집과 편집점)5회차 편집의 실습2 (자막)6회차 편집의 실습3 (트랜지션, 배경음, 효과음, 렌더링)7회차 영상을 돋보이게 만드는 썸네일 만드는 법/ 저작권 이해하기!8회차 유튜버와의 만남!한편 교육문의는 광주전남크리에이터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문의 및 상당이 가능하다.

광주시 | 강진교 기자 | 2020-07-09 13:14

광주광역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들의 지속가능한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인한 휴업기업에 대한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2단계 자동차 부품업체 역량강화 사업’을 시행한다.광주시는 국내 대표 자동차 생산도시이면서도 지역 부품기업은 268개사로 전국 비중의 3.6%에 불과하는 등 산업생태계 구축 필요성을 절감해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1단계 자동차 부품업체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했다.※ 전국 부품기업(약 7399개), 광주지역(약 268개)2단계 사업은 올해부터 5년간 시비 총 50억원을 투입해 지역 자동차부품 2·3차 협력업체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지원 분야별로는 먼저 ‘기업 맞춤형 통합지원’은 품질인증, 공정시스템, 원가절감 등 품질역량분야와 제품인증, 시험평가, 시제품 설계·제작 지원 등 기술역량분야로 나눠 실시된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대유행)으로 인해 지역 부품기업의 휴업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현장직원들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코로나19 대응 휴업기업 유급훈련’을 지원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9일부터 광주그린카진흥원 홈페이지(정보마당 사업공고)의 공고문을 참고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광주그린카진흥원(062-960-9551)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그린카진흥원 바로가기 : www.gigca.or.kr/bbs/?b_id=green_business&site=basic&mn=1022광주시는 2단계 사업을 통해 500명 고용 창출 효과, 매출 500억원 증대, 100여 건의 부품품질 향상 및 신규 아이템 발굴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 부품기업의 지속가능한 자립성장과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앞서 진행된 1단계 사업은 30억원을 투입해 223개 기업을 지원, 258억원의 매출이 증가했으며 132명의 신규 고용 창출효과가 나타났다.이중 지역기업인 ㈜라도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08 17:40

광주광역시는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가칭 KERI 스마트그리드본부(광주))가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광주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은 2014년 협약을 체결하고 남구 대촌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광주분원 설립을 추진해왔다.사업은 국비 192억원을 포함한 총 742억원을 투입해 1단계에는 분산전력 및 전력변환, 디지털 에너지시스템 기술과 관련한 연구동과 실험동, 시험동을 건립해 개원한다.이어 2단계에는 ‘레독스 흐름전지 인증센터 구축사업’을 비롯해 산업부에서 예타조사 진행 중인 ‘MVDC 배전망 파일럿 플랜트 및 통합운영센터 구축’ 등 미래형 에너지 융복합 신기술 개발 사업들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국가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선도하는 요람으로 조성하게 된다.1단계 사업으로 이번에 문을 여는 광주분원(KERI 스마트그리드본부(광주))은 1본부 3연구센터 1실(55명 규모)로 운영되며, 한국전기연구원은 창원 본원에서 진행하던 스마트그리드 분야 연구를 인력과 시설을 이전할 예정이다.특히 1차로 7월 중 연구장비 및 시설과 연구인력 배치를 완료하고, 연말까지 연구장비 및 시설구축을 완료한 후 내년 2월에는 인력 추가배치, 신규 채용을 마무리한다.또 광주분원에서는 에너지산업 기반이 취약한 지역 내 에너지신산업 육성 지원을 위해 기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기술교류회 개최, KERI 기업지원 프로그램 활용을 통한 지역기업 현장 애로기술 지원, 연구원 구축장비 공동활용을 위한 교육 및 장비대여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이 밖에도 2029년까지 향후 10년간 총 460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및 시험인증 사업들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R&D 역량강화, 에너지산업 기반 구축, 인력양성 등을 현실화한다.광주시는 광주분원이 본격 운영되면 사업화 매출액 5127억원, 기업유치 142개, 고용 창출 688명 등 지역 연관산업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용섭 시장은 “광주분원은 서남권 전력·에너지 분야 연구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08 17:39

요즘 게임 방송이 인기를 끌면서 게임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게임도 하나의 스포츠로 인식되면서 그에 관련된 대회 및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이에 다가오는 7월 25일 광주광역시에서 이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본 대회는 지역의 게임 산업 발전과 건전한 게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행사로 충장로 아이리스 pc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광주 본선을 통해 종목별 1, 2위 입상자에게는 시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8월 15일~16일에 경상남도 창원에서 열리는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전국대회에 광주광역시 대표로 참가할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 참가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 그라운드, 클럽 오디션, 카트라이더, 브롤스타즈 총 5개로 심의상 해당 이용가 이상의 연령만이 참여할 수 있다.리그 오브 레전드는 5인 단체전으로 2008년 7월 25일 이후 출생자(만 12세 이상), 배틀그라운드(카카오)는 2인 단체전으로 2002년 7월 25일 이후 출생자 (만 15세 이상), 클럽오디션은 3인 단체전으로 2008년 7월 25일 이후 출생자(만 12세 이상), 카트라이더는 1인 개인전으로 2008년 7월 25일 이후 출생자(만 12세 이상), 브롤스타즈(모바일)는 3인 단체전으로 2008년 7월 25일 이후 출생자라면 참여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광주 이스포츠 문화의 저변 확대와 지역의 이스포츠 인재 발굴 및 양성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발전하는 게임 산업만큼이나 앞으로 유망 직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게임 크리에이터들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광주시 | 강진교기자 | 2020-07-08 10:41

광주광역시는 세계 녹색산업 시장을 선도할 미세먼지 대응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를 올 하반기부터 광주 빛그린산업단지에 본격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는 국내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으로 꼽히는 산업‧수송분야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유발 물질을 줄이기 위한 주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실증할 시험공간(테스트베드)과 사업화 지원시설을 갖추게 된다. 환경부는 그린뉴딜 핵심 프로젝트인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를 광주에 조성키로 하고 설계비 20억원을 정부 3차 추경에서 확보해 오는 2022년까지 빛그린산단에 3만㎡(450억, 전액국비)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기산업은 산업·수송부분의 오염물질 배출 저감 기술과 측정기기 실증단지 등 육성 허브를 구축해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 혁신기술의 제품화·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글로벌 환경시장은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으로 연평균 13%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며 빠르게 성장 중이지만, 우리나라는 EU, 미국 등에 비해 기술수준이 70~80% 정도로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환경부에서는 지난 2019년 녹색산업 육성정책을 발표하고,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환경융합거점단지’를 조성키 위해 전국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후보지를 조사·검토한 바 있다. 이용섭 시장은 ▲가전‧자동차업체가 집적되어 있고 ▲대기산업 관련 지역인재와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점 ▲공기산업과 연계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점 등을 들어 광주 유치를 건의했으며, 지난 3월 청정대기산업 입지로 선정·발표됐다. 이후 환경부와 우리시는 청정대기산업이 공기산업과 더불어 지구위기와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보고, 한국판 그린뉴딜정책의 중점사업에 포함시켜 정부 제3차 추경에 설계비를 반영하게 된 것이다. 광주시는 산업현장과 자동차 등에서 발생되는 대기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07 21:52

광주광역시는 7일 차세대 지역 경제를 견인할 ‘제4기 예비-명품강소기업’으로 지역 유망중소기업 8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신규 기업은 ㈜알엠스, 21세기메티칼㈜, ㈜대산정보기술 등 3곳이고, 재지정된 기업은 ㈜쏠락, ㈜케이씨엘피, ㈜아이멧, 에이치디티㈜, ㈜에코비 등 5곳이다. 예비-명품강소기업은 광주시가 중앙정부와 연계해 운영 중인 기업성장사다리 중 첫 단계다. 명품강소기업보다 규모는 작으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지역 유망중소기업을 평가해 선정된 기업으로 지정기간 2년 동안 집중지원을 통해 성장 도약하게 되며, 동일한 조건을 유지할 경우 1회에 한해 재지정 될 수 있다. 선정 대상은 매출액 1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인 제조업(지식서비스산업은 5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이면서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 투자비율이 3% 이상인 기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지난 2018년 선정된 제2기 예비-명품강소기업 중 재지정을 원하는 5개 업체와 신규선정을 원하는 9개 업체 등 총 14개 업체가 신청한 가운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 현장평가, 예비-명품강소기업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8곳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예비-명품강소기업은 지정기간 2년 동안 기술력 확보를 통한 신속성장을 위해 연구개발(R&D)과제 기획, 신기술 사업화, 공정개선, 4차 산업혁명 대비 등 기업 성장목표와 성장수준에 따른 맞춤형 사업을 지원받는다.이를 통해 한층 높아진 기술력으로 성장을 위한 체계를 다잡아 기업성장사다리 다음 단계인 명품강소기업으로 도약하게 된다. 또한, 시를 중심으로 중소벤처기업청, 광주테크노파크, 신용보증기금 등 24개 기업지원 유관기관의 기관협업으로 지원사업 연계와 기업 애로사항 공동해결은 물론 경영, 기술, 자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명품강소기업 지원사업 시행 이후 성장잠재력 높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공헌이 우수한 중소기업인 지역스타기업 46곳,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선도기업인 글로벌 강소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07 21:51

광주시 국빈장례문화원의 연결 통로를 차단, 열 차단 감지기 및 모든 방문객은 명단을 작성하고 손 소독제 비치하여 손 소독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해야 면회 및 입실할 수 있다.모든 근무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직원 포함 가족 여행력이 있는지 확인하는 반면 전 직원 외부활동 금지 명령을 내려 근무 기간 내에는 외부 점심식사 및 외부 활동까지 금지하고 있다.아울러 국빈장례문화원은 하늘이 열리듯 새로운 장례문화가 열리는 장례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고인의 가시는 길만이라도 가장 좋은 곳에서 모시고 싶은 마음으로 11개의 품격 있는 접객실, 아늑한 유가족 침실, 조문객을 위한 VIP룸, 정갈한 상차림, 발인장 자동운구시스템, LED 영상서비스, 저렴한 비용, 고품질의 혜택, 넑고 쾌적한 지하주차장(1200대 동시주차)과 최고의 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국빈장례문화원 김권도 회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하였더라도 방역 소독만 잘 하면 안전하며 확진자 이동 동선 공개로 2차 피해를 입는 고통 또한 이루 말할 수 없으며, 해당 업소는 막대한 이미지 훼손과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다고 고객들의 안심 방문을 위해 철저한 손 소독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해야 면회 및 입실 가능과 앞으로 최선을 다해 직원들과 고객들의 위생관리와 예방에 철저하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는 확진자 이동 동선이 확인되는 즉시 해당 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동선을 공개하고 있으며 보건당국과 전문가들에 따르면 확진자가 방문하였더라도 방역 이틀 후부터는 안전하므로 안심하고 이용해 업소에 대한 이미지 훼손과 경제적 피해를 줄이길 당부하고 있다.

광주시 | 강진교 | 2020-07-07 01:46

광주광역시는 광주은행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6일 3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이날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이용섭 시장, 송종욱 광주은행 은행장,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금 기탁식을 열고 3억원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전달했다. 앞서 광주은행은 지난 3월에도 1억원의 기부금을 기탁한 바 있다. 특히 광주은행 전 임직원은 자발적인 성금을 통해 마스크, 핸드워시, 식료품 등 19종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박스 700상자를 직접 제작해 코로나19 취약계층과 의료진에게 지원했다. 또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하기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광주은행이 보유중인 부동산과 지점에 입점해 있는 27개 업체의 지역 소상공 임차인에게 6개월간 30% 임대료를 인하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지역민과 동고동락하며 성장해 온 은행으로서 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시민을 위한 지원은 당연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이번 기부금이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곳에 유용하게 잘 활용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06 18:46

광주광역시는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오는 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1073곳을 전면 휴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결정은 최근 5일간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0명 이상 발생하고 이에 따른 접촉자가 급증하자,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어린이집을 통한 감염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뤄졌다.이에 따라 관내 어린이집은 6월1일 휴원이 해제된 지 약 1개월 만에 다시 재휴원에 돌입하게 됐다.단, 광주시는 휴원기간 맞벌이가정 등 가정양육이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보육교사는 정상근무하는 등 긴급보육 실시로 아이돌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더불어 시간제보육제공기관(29곳)은 정상운영한다.또 휴원 여부와 관계없이 학부모의 감염 우려로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동이 결석한 경우에도 출석으로 인정해 보육료를 전액 지원하고, 어린이집 현원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더라도 현원 기준으로 인건비를 지원하는 등 특례를 인정한다.앞서 광주시는 지난 1일 방역대응체계를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에서 2단계로 상향조정하고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회 및 모임을 금지한 바 있다.광주시교육청도 관내 병설유치원 초‧중‧고교 전체에 대해 2~3일 이틀간 등교를 중지하고 6일부터 15일까지는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기로 했다.임영희 시 출산보육과장은 “현재까지 어린이집과 관련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영유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 휴원 결정을 내렸다”며 “지역 내 확산이 매우 심각한 단계인 만큼 휴원기간 긴급보육 이용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이용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코로나로 인해 시·도 전체 어린이집이 휴원 중인 지역은 서울, 인천, 경기, 대전 등 4곳이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03 17:14

정세균 국무총리는 “대구·경북 지역을 공격했던 코로나19가 수도권과 충청권을 거쳐 이제는 광주까지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면서 “정부는 병상 확보 및 의료 인력 등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정 총리는 3일 오전 광주광역시청 재난대책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최근의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논의했다.정 총리는 “그간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인식돼오던 광주에서 며칠 새 50여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우려를 표시한 뒤 “하지만 확진자 증가에 따라 광주시가 곧바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고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행사를 전면 금지시키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면서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였다”고 평가했다.이어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이 취약한 장소의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면서 “광주시민들께서 이 고비를 슬기롭게 넘겨 위기극복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광주지역의 모든 기관과 단체가 원팀이 돼서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해주기 바란다”면서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권역별 병상 공동대응 체계를 활용해 호남권 내 가용병상을 우선 활성토록 해 전남도 20병상, 전북도 21병상 등 총 41병상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또 의사, 간호사 등 추가 인력 소요를 중수본으로 제출시 즉시 지원키로 했으며, 공보의는 전남 5명, 전북 2명을 파견할 예정이다.이밖에도 감염병 전담병원에서 요청한 ▲마스크 3000개 ▲보호복 500개 ▲페이스쉴드 500개를 지원하고, 향후 물품지원 요청시 즉시 지원키로 했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시의 누적 확진자는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03 17:13

크리에이터가 하나의 직업군으로 인정되면서 많은 사람이 관심을 두고 있다. 그중에서는 막상 시작하려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제대로 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교육장과 교육을 위한 강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 현재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들은 대부분 서울 경기 수도권에 몰려 있어 지역적 정보 공유의 편차가 나타나기도 한다.이에 광주전남 지역에 전국 최초로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소통 공간이 조성되었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특성상 기획, 촬영, 편집 등 모든 것을 혼자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데 이를 극복하고자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공간을 만든 것이다. 광주전남크리에이터 협동조합은 예비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자체 교육을 하여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후에도 영상 분야 전문가들의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1인 방송을 하는 사람들끼리 각종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영상의 퀄리티를 높인다. 교육을 수료한 정선미씨는 "광주전남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협동조합에서 배운 기술과 협업을 통해 열심히 1인 미디어 활동을 이어 나가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광주전남크리에이터협동조합 이상명 이사장은 ”광주전남의 유튜버 양성 및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협동조합에서 다양한 유튜버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라며 ”누구에게나 항상 열려 있으며 촬영 체험도 가능합니다. 또, 병원, 학원 등과 MOU를 체결하여 조합원들에게 많은 혜택을 드리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전국 최초 크리에이터 복합문화공간으로 1인 미디어 시장에 큰 역할을 하는 광주전남크리에이터협동조합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광주시 | 강진교 | 2020-07-03 08:03

광주광역시와 한국광산업진흥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달라진 해외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광융합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글로벌 광융합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지원사업’을 펼친다.먼저 해외공동관·무역촉진단 파견과 수출상담회 등 전통적인 대면 중심 해외 수출 판로개척이 어려움에 따라 베트남, 일본, 인도네시아, 독일 등 해외마케팅센터 24곳을 활용해 해외바이어-지역 광융합기업을 매칭해 주는 온라인 수출상담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이달 중순부터 온라인 수출상담 참여기업을 모집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또 해외 수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광융합기업에 해외물류비, 수출보험료,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시제품 제작 지원 등 총 1억6000만원 규모의 기업 지원책을 추진한다.지원대상은 광주시 소재 사업장(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광유합제품 제조를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특허 또는 해외수출 실적 보유, 시장성이 우수한 기업 등이다.지원규모는 ▲해외물류비는 10곳, 기업당 330만원 이내 ▲수출보험료는 10곳, 기업당 230만원 이내 ▲시제품제작 지원은 광융합관련 협동조합 2곳에 조합당 1250만원 이내다.오는 13일까지 대상 기업을 모집 중이며, 선정평가를 통해 지원할 계획으로 자세한 내용은 한국광산업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kapid.org/new/board.php?id=59&acode=4083&mode=v&page=1&order=1&search_id=&search_key=이와 함께 지역기업 우수제품을 해외바이어 등에 홍보할 수 있도록 외국어 홈페이지, 동영상, 카달로그 제작 등에도 1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달 기업 29곳을 선정했으며, 이달 내에 홈페이지 제작 등 전문용역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이치선 시 미래산업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광융합기업이 해외 진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02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