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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공기산업을 미래 먹거리 주력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융복합단지 조성, 투자 기업 유치, 실내 공기개선 실증센터 구축, 지역 기업 수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먼저 공기산업 융복합단지는 2025년까지 500억원을 들여 평동 3차 산업단지에 13만2000㎡ 규모로 조성 중으로, 관련 전문 지원기관과 연구기관, 앵커기업 등을 유치해 공기산업 클러스터로 키운다는 계획이다.지난해 11월 ㈜대창 등 공기산업 관련 9개 기업과 448억원 규모의 1차 투자협약을 체결해 융복합단지에 공장이 실제로 착공 되는 등 광주가 추진하고 있는 공기산업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광주시는 대형 국비 발굴 사업인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사업’의 마중물로 취약계층 시설의 공기개선을 위한 ‘실내 공기개선 실증센터 구축사업’에 국비 20억을 확보해 올해부터 인증 실증 장비 구축과 지역 기업 사업화 지원을 위한 센터 설계 및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실내 공기개선 실증센터는 실내 공기정화 성능테스트를 위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험시설과 인공지능 연계 가상환경을 구축해 중소기업 신제품 개발 시 요구되는 인증에 대한 애로점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된다.지역 에어가전 기업의 매출 2000억원, 수출 330만달러, 120명 고용 창출 등 수출지원 성과도 가시화 되고 있다.광주시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공기산업진흥회와 함께 지난 2018년부터 신남방 국가(싱가폴, 태국, 인도네시아 등)로의 공동수출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1차 지원의 성과로 2019년 디케이 등 9개사 10개 제품이 싱가폴 진출에 성공해 현지 가전 유통회사인 AOM사, dna사와 200만달러 수출 계약을 이끌어냈다.2차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에어가전 제품 시장조사를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대영전자㈜ 등 13개사 25개 제품의 수출지원을 위해 태국에 공동전시관을 설치하고 현지 바이어 온라인 상담회와 태국 홈쇼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19 18:03

광주광역시가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생산할 경형SUV 차량의 지역 내 부품 조달 안정화를 위해 지역기업 상생 협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경형SUV 부품 사업화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3차에 걸처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동차부품 모듈 사업화 지원과 기업 맞춤형 통합 지원을 추진하는 내용으로 시행된다.특히 전국 1호 상생형 지역 일자리로 선정된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 추진을 위해 ㈜광주글로벌모터스 등 완성차업체에 납품할 수 있도록 지역 자동차 부품 품질 향상을 지원한다. 사업 주관기관은 (재)광주그린카진흥원이며. 참여기관은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광기술원이다.모듈 사업화 지원은 1차 협력사와 2·3차 협력업체간 상생 협력을 통한 기술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차체·샤시 분야 3건, 의장 분야 1건, 시트분야 1건 등 총 5개 과제 10개 기업을 지난 8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과제당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또 부품기업 맞춤형 통합지원은 ▲저마진 고난도 부품 제조 공정 개선 ▲융합 전장 제품 시장확대 인증 ▲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융합 아이템 발굴 ▲자동차 부품기업 체질개선 지식 공유 플랫폼 구축 ▲사업 다각화 마케팅 지원 등 총 5개 분야로 나눠 추진되며, 20일부터 지원기업을 모집해 오는 2월 업체를 선정·지원한다.이번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다른 지역 기업에서 납품되어 오는 부품을 지역내 2, 3차 협력사가 1차 협력사와 공동으로 지역 내에서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게 돼 기업기술력 향상과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맞춤형 통합지원 사업 내용은 20일부터 (재)광주그린카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광기술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그린카진흥원 홈페이지 : https://www.gigca.or.kr/※ 한국자동차연구원 홈페이지 : http://www.katech.re.kr/※ 한국광기술원 홈페이지 : http://www.kopti.re.kr/ko/inde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18 17:51

광주시립 광주희망원(원장 이순석)은 지난 14일 직원 및 사회복무요원 27명과 시설생활인 71명 전원에 대해 코로나19 감염병 선별검사를 실시했다.이번 전수검사는 최근 광주지역의 요양원과 요양병원 등에서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가 집단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이 엄중해지자 원내에 감염병 바이러스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광주광역시청의 행정명령으로 실시하게 됐으며 동구보건소의 전문 인력들이 광주시립 광주희망원을 방문해 검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이 날 검사를 받은 직원 및 사회복무요원과 시설 생활인 등 98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시립 광주희망원은 작년 2월에 코로나19 감염병이 발생하자 3월에 선제적으로 코호트 격리를 시행하고 지난 1년 간 외부인의 출입과 면회를 제한하는 등 감염병의 원내 유입을 막기 위해 노력해 왔다.광주시립 광주희망원 이순석 원장은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직원들과 사회복무요원들이 출·퇴근시 동선을 최소화하고 주말에도 외출을 자제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12월말부터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이 심상치 않아 이번에 전수검사를 받게 됐다. 앞으로도 광주희망원은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감염병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코로나19 감염병 종식을 위해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17 14:24

▲ 대변인실 박광석 ▲ 혁신소통기획관실 손명희 ▲ 혁신소통기획관실 엄보현 ▲ 혁신소통기획관실 최의숙 ▲ 혁신소통기획관실 한길옥 ▲ 인사정책관실 양보근 ▲ 청년정책관실 오인창 ▲ 정책기획관실 김용진 ▲ 예산담당관실 김양수 ▲ 예산담당관실 박선태 ▲ 예산담당관실 이천흠 ▲ 평가담당관실 고재희 ▲ 평가담당관실 김남희 ▲ 평가담당관실 차윤중 ▲ 스마트도시담당관실 고인엽 ▲ 스마트도시담당관실 박인례 ▲ 스마트도시담당관실 조수철 ▲ 법무담당관실 박광호 ▲ 법무담당관실 오종운 ▲ 국제협력담당관실 이정환 ▲ 자연재난과 김원길 ▲ 자치행정과 김성광 ▲ 자치행정과 박윤원 ▲ 자치행정과 박철주 ▲ 총무과 김녹용 ▲ 총무과 장광식 ▲ 세정과 김양금 ▲ 세정과 오경복 ▲ 세정과 정국환 ▲ 회계과 김선환 ▲ 민주인권과 정경록 ▲ 5·18선양과 박윤희 ▲ 5·18선양과 박철 ▲ 평화기반조성과 고현경 ▲ 사회복지과 김남주 ▲ 여성가족과 남미선 ▲ 여성가족과 전순희 ▲ 출산보육과 김미애 ▲ 출산보육과 나하나 ▲ 교육청소년과 정효미 ▲ 교육청소년과 조영아 ▲ 자원순환과 박선홍 ▲ 하수관리과 신연식 ▲ 토지정보과 한혜자 ▲ 군공항정책과 김희석 ▲ 교통정책과 이수동 ▲ 대중교통과 이성주 ▲ 건설행정과 구재영 ▲ 문화산업과 한공신 ▲ 관광진흥과 안영철 ▲ 관광진흥과 정영희 ▲ 체육진흥과 김태호 ▲ 체육진흥과 장근영 ▲ 민생경제과 박종원 ▲ 민생경제과 장안숙 ▲ 미래산업정책과 김현숙 ▲ 인공지능정책과 정소라 ▲ 에너지산업과 정형관 ▲ 감사위원회 김대원 ▲ 감사위원회 임대진 ▲ 공무원교육원 김인철 ▲ 공무원교육원 송태석 ▲ 공무원교육원 전민석 ▲ 상수도사업본부 박재흥 ▲ 상수도사업본부 박용범 ▲ 상수도사업본부 김주언 ▲ 상수도사업본부 강승찬 ▲ 상수도사업본부 전승민 ▲ 종합건설본부 김용환 ▲ 도시철도건설본부 유경수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정신옥 ▲ 서울본부 이한태 ▲ 5·18기념문화센터 박호천 ▲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김기덕 ▲ 광주경제자유구역청 박대순 ▲ 광주경제자유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17 14:23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3일 아동양육시설인 남구 ‘노틀담형제의 집’을 방문해 시설 운영실태와 아동 관련 정책의 현장작동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입소아동 및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노틀담형제의 집’은 지난 1960년 설치된 아동양육시설로 유아, 초·중등 등 71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보육사, 자립전담요원, 임상심리상담원 등 33명이 종사하고 있다.이날 이 시장은 임미란 광주시의원, 시설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즉석 간담회를 통해 시설 운영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 시장은 “아이들이 수학공식 영어 단어 하나 더 배우는 것보다 강한 의지와 도전정신을 갖고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뒷받침 해달라”고 당부했다.이 시장은 아이들에게도 “우리가 꿈을 포기하지 않는 한 꿈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는다”면서 “코로나19라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늘 희망을 잃지 말고 가슴에 품은 꿈을 실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어 생활실과 프로그램실, 치료실 등을 둘러보며 각각의 기능과 역할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는 등 운영상황 전반을 점검했다.한편 광주시에는 일시보호, 자립지원, 전용시설을 포함한 총 13개소의 각종 아동양육시설에서 487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시는 과잉행동장애, 정서불안장애 등으로 인해 상담·치료가 필요한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에게 심리정서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월 3만~5만원의 용돈과 연간 4만~10만원의 참고서 구입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또 보호종료 아동을 위해 시설퇴소아동 자립정착금과 자립수당 지원과 함께 보호종료 아동 주거지원 및 통합사례관리를 지원하고 있다.이밖에도 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민관협력을 통해 건립 중인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전담기관은 올해 6월에 준공되며, 1년간 광주아동복지협회에서 시범운영할 예정이다.이 시장은 앞서 지난 8일 북구의 한 노숙인쉼터를 찾아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13 17:37

광주광역시는 인공지능(AI) 전문기업인 ㈜데이터스트림즈, ㈜두원메디텍, ㈜아이크로진, ㈜참좋은넷, ㈜파인씨엔아이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66~70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업별 법인설립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데이터스트림즈는 데이터 통합과 거버넌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융합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차세대 빅데이터 제품군 ▲데이터 통합 제품군 ▲데이터 거버넌스 제품군으로 데이터 통합 및 분석, 데이터거버넌스 등 데이터 관리 전 영역에 대한 솔루션과 컨설팅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두원메디텍은 20년간 일반 의료기기뿐만 아니라 친환경 수액세트, 표피접합용 접착제, 백신주사기 등 특수목적 의료기기를 국내 유일하게 제조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 홈 헬스케어 솔루션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아이크로진은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질병예측 솔루션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iDNADoctor(전장 유전체 정보기반 개인맞춤 질병예방 솔루션 플랫폼) ▲iSearchme(개인 전장 유전자 정보 분석 플랫폼)이 있다.㈜참좋은넷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 센서를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ICT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ICT기반 공영주차장 전문 플랫폼 ▲AI기반 공기질 모니터링 플랫폼 ▲스마트 커뮤니티 서비스 플랫폼이 있다.㈜파인씨엔아이는 데이터 수집·관리, 데이터 추출 및 연계분석 등 자체 개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허브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개방형 데이터 허브 플랫폼 ▲빅데이터 수집 및 관리 플랫폼 ▲Pine-OLAP ▲Pine-EAI가 있다.업무협약을 통해 ㈜데이터스트림즈는 데이터 통합 및 데이터 분석 플랫폼 분야, ㈜두원메디텍과 ㈜아이크로진은 의료 및 헬스케어 솔루션 분야, ㈜참좋은넷은 IoT 플랫폼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13 17:36

광주광역시가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가 오는 7월 준공된다.빛그린산단에 구축 중인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는 급증하는 친환경 자동차 인증수요와 사후관리에 적극 대응하고, 안전인증 및 평가를 담당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설립되는 친환경차 부품인증 국가기관이다.인증센터 건립공사는 지상 2층 규모로 지난해 8월 착공해 충돌시험동, 충격시험동, 배터리시험동 등 3개 동을 구축 중에 있으며,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은 31%를 보이고 있다.건물이 완공되면 곧바로 각종 인증·평가 장비의 구축 작업에 들어간다.인증·평가 장비는 친환경자동차 배터리 평가 장비 7종, 충돌 안전성 평가 장비 7종, 충격 안전성 평가 8종, 화재재현장비 및 법적 부대장비 4종 등 총 26종이며 2022년까지 구축을 완료한다.배터리시험동은 8개 시험실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5개가 배터리 화재·폭발에 대비한 방폭구조로 갖춰진다. 또 최대 2톤 규모의 전기버스 배터리 시험이 가능한 진동시험기 및 충격시험기가 설치되고 배터리 침수시 안전성을 평가하는 침수 및 압착시험기가 설치된다.국제기준에 맞춰 강화된 새로운 국내 배터리 안전성평가 시험방법이 올해 개정될 예정으로, 신설되는 12개 시험 중 11개 시험을 광주에서 우선 수행되며, 나머지 1개 시험인 연소시험도 올해 착공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실차 방폭 연소시험실이 준공되면 수행 될 예정이다.충돌시험동은 친환경차의 충돌시 승객보호, 고전원 배터리의 안전성 등을 시험할 수 있도록 국내외 안전기준에서 규정한 다수의 시험이 가능하며, 초소형 전기차부터 총중량 3.5톤 이하 자동차까지 다양한 친환경자동차의 충돌안전성을 연구하기 위해 차대차 충돌시험과 충돌속도(100km/h)를 구현할 수 있는 시험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충격시험동은 내부충격시험실 등 8개 시험실로 구성되며, 옆문·천정강도 시험장비 등 운전자의 안전 보장을 위한 부품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10 10:14

광주광역시는 20년후 광주 도시계획에 대한 시민 의견을 모은다.광주시는 2040년 광주의 미래상과 계획목표를 설정하는 ‘시민참여 기획단’과 함께 11일부터 ‘2040 광주 플랜’ 홈페이지(www.2040gjplan.kr)에서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20년 후 광주의 미래상, 공간구조, 생활권, 주거, 교통, 관광, 산업경제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다.‘2040 광주 플랜’ 홈페이지는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에코바이크,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 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등이 참여한 시민 협의체인 ‘시민참여 기획단’이 시민 눈높이로 담은 도시계획의 시기별, 단계별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11일에는 1단계로 ▲도시 역사 ▲‘내가 상상하는 20년 후 광주의 모습’에 대한 질문과 답변 ▲‘여러분은 언제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나요?’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 ▲도시기본계획을 홍보하는 영상 ▲교육영상 ▲‘도시의 역사와 도시계획의 중요성’을 담은 카드뉴스 ▲‘2040 광주 플랜, 시민이 말하다’라는 주제의 UCC 공모전 공고 등이 게시된다.3월초에는 2단계로 시민 의견과 학술연구진의 검토 결과가 어우러진 각종 영상, 뉴스자료, 의견수렴 공간이, 3단계로는 시민 의견이 도시기본계획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최종 진행상황을 전달할 예정이다.시민의견은 광주시 홈페이지 ‘2040 광주 플랜’ 배너 또는 ‘2040 광주 플랜’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광주시는 코로나 상황 변화를 살펴 시청, 구청, 터미널, 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도 현장 설문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5월부터 2040년 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착수하고 ▲20년 후 광주의 미래상과 계획목표를 설정하는 ‘시민참여 기획단’ ▲광주의 미래변화 예측을 통해 장기발전구상을 수립하는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10 10:13

호남백과사전은 지역민들과의 온라인 소통 확대를 위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호남백과사전은 오는 31일까지 블로그 서포터즈 7명, 유튜브 서포터즈 3명 등 모두 10명을 제1기 SNS 서포터즈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블로그, 유튜브 서포터즈를 모집해 영상을 통한 지역 홍보를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최종 선발된 블로그 서포터즈는 각각 원고 작성을 포함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 유튜브 서포터즈는 동영상 콘텐츠들을 제작해 호남지역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 관광명소와 축제 및 중소상공인 상품 등을 소개하게 된다.호남백과사전은 채택된 콘텐츠와 활동 내용에 따라 원고료와 활동보상금 등을 지급하고, 홍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호남탐방데이 참가 등을 지원한다. 활동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도 제공한다.올해 1월 1일 기준 만 19세 이상인 광주광역시 거주자 중 SNS 활동이 가능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지원서는 호남백과사전 공식 블로그 [https://bit.ly/2XoKPV9] 에서 내려받아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호남백과사전은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카페, 포스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 | 강진교기자 | 2021-01-09 18:38

광주광역시는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사업’을 수행할 수행기관을 공모한다.사업수행 기관은 광주형일자리 기업공모 및 인증지표 평가를 통한 기업 발굴, 광주형일자리 기업육성을 위해 예비 참여기업에 대한 인증기준 컨설팅 등을 수행하게 된다.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소재지를 둔 민법 제32조에 규정에 의해 설립·허가된 법인과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사업관련 지역 내 노동계, 경영계 등과 네트워크를 통해 협력할 수 있는 기관 등이다.신청서 접수는 오는 28~29일이며, 시 일자리정책관실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을 검색하거나 일자리정책관실로 문의하면 된다.https://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91※ 문의 : 시 일자리정책관실(062-613-3831)광주시는 2월중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광주가 노사상생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등 4대 의제를 평가해 광주형일자리 기업을 선정하고, 선정기업에게는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지원해 광주형일자리 사업을 확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4대 의제 :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관계 개선지난해에는 삼성스텐레스상공㈜, ㈜대유홀딩스광주지점, ㈜디에이치글로벌, 기광산업㈜, ㈜씨엠텍, 세방전지㈜, ㈜현대하이텍 등 7개 업체가 광주형일자리 기업으로 선정됐다.송권춘 시 일자리정책관은 “지역기업이 노사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할 수 있도록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 발굴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08 17:43

코로나19로 인해 감기‧독감, 발열 등의 증상발현 시 일반진료를 받기 어려운 환자들의 불편이 개선된다.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감기, 인후통, 발열 환자에 대한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일반 진료실과 분리된 별도 공간에서 호흡기 환자를 진료하는 ‘호흡기 전담 클리닉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일반 환자와 호흡기 환자의 건강보호와 의료진과 환자간의 교차 감염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호흡기 질환자와 타 환자의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입구부터 출구까지 별도의 동선공간과 환자 대기구역 등이 마련돼 있다. 또 의료진‧환자간 교차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료진은 개인보호구를 철저히 착용하고 환자를 진료한다.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전액 국비사업으로 지난해 8월 지역에 15개소 설치를 목표로 자치구별로 공모 절차를 거쳐 13개 의료기관을 선정했으며, 지난 11월 남구 백병원을 시작으로 12월 9개 의료기관이 추가 개소해 총 10곳이 운영 중이다. 이어 이달 중 3곳도 개소할 예정이다.이중 남구 미래아동병원과 광산구 하남성심병원은 병원 내에 2개 이상의 진료실이 설치된 통합형이다.클리닉 이용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낮12시까지이며,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진료 후 필요 시 발열, 호흡기 질환 증상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그 외 상기도 감염, 독감 등 일반 호흡기 질환 증상자도 진료를 받을 수 있다.박향 시 복지건강국장은 “호흡기전담클리닉을 통해 발열, 호흡기 질환과 코로나19에 대한 진료가 보다 안전하고 심층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호흡기 증상이 있는 시민은 안심하고 지역 내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방문해 진료를 받으시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상시 마스크 착용, 각종 모임과 외출 자제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08 17:42

광주광역시공무원교육원은 지난 4일 열린 제26기 중견간부리더 과정, 오는 18일 열릴 제1기 신규 임용후보자 교육 과정을 시작으로 올해 공무원 교육훈련을 본격 추진한다.올해 교육훈련은 총 243개 과정, 791회, 계획인원 2만4998명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중 집합교육은 70개 과정, 158회, 4448명, 사이버교육은 173개 과정, 633회, 2만550명으로 구성됐다.교육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을 위한 시정성과 창출을 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직무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또 행정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교육과정과 현장중심의 전문교육을 강화했다.이를 위해 우선 정책 환경의 변화에 맞춰 인공지능, 드론, 빅데이터 등의 4차 산업혁명 관련 과정과 그린뉴딜, 지방분권, 소득주도성장, 광주형일자리, 적극행정 등 국·시정 정책과제 과정을 개편해 편성했다.또 신규 임용자들의 기초실무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예산회계, 공공언어, 건설기술, 사회복지 분야의 교육을 신설하거나 보완했고 특수분야 직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기존의 특별사법경찰, 노동 분야에 더해 정부 공모사업, 면접관 역량 분야를 신설해 운영한다.특히,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자질, 현장 중심의 현안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역량교육·평가의 과제개발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코로나19로 가중된 업무에 지친 공무원들을 위해 스트레스 해소 및 치유 과정을 개설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유동적인 교육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화상교육과 사이버교육의 횟수를 대폭 확대했다.김애리 공무원교육원장은 “공무원 개개인의 행정업무 수행능력 향상을 통해 시민에게 봉사하고 광주의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올 한해 교육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08 17:41

누군가의 엉킨 실타래를 풀어 주라는 의미가 담긴 해드림 마음치유센터는 다양한 사람들과 수많은 관계 속에서 더욱 건강한 인간관계보다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도와줍니다.심리상담의 보편화와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해드림 마음치유센터의 백지연 원장님을 만났습니다. Q.여수 해드림 마음치유센터에 대해 소개해주세요?A.안녕하세요? 저는 여수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 10년간 전문 상담사로 근무를 하다가지금 현재 해드림 마음치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우리 센터에서는 모래와 놀이와 독서를 복합적으로 활용한 심리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연령대는 유아부터 초등, 중등, 고등 노인분 들까지 지금 찾아주고 계십니다. Q.해드림 마음치유센터만의 경쟁력은 무엇인가요?A.우리 아이들이나 부모님들의 기본적인 성격유형 검사를 굉장히 간소화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타로랑 수비학이랑”이라는 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께 설명해드릴 수 있습니다.점은 아니고 수비학적으로 풀어낸 성격유형입니다. 대부분의 검사는 상담센터를 가서 성격유형 검사를 했을 때 적어도 30~40분의 시간이 필요하고 (검사자들의)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부정확한 경우들이 많은데요.저희 센터에서는 시간도 단축하고 여러분들의 성향을 조금 더 간단하게 파악 할 수 있는 이런 도구를 통해서 쉽고 간편하게 접근을 하는 것이 해드림 마음치유센터의 경쟁력입니다. Q.여수교육지원청 마을 학교에 대한 설명 부탁드릴게요?마을학교는 현재 돌봄, 창의융합, 미술, 음악 이 네 분야에 15개의 마을 학교가 있습니다.이 마을학교 안에 저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드림마음치유센터에서는 상담이나 학생들의 인성 등 중요한 부분을 다루고 있고, 또 현재 학부모와 교사, 마을학교 교사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중심에 서 있는 중심 마을학교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Q.2021년에 유튜브채널 개설하는 이유는?우리 센터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함께 공유와 소통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비대면으로 센터의 놀이에 관한

광주시 | 강진교기자 | 2021-01-08 10:48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기록물을 통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5·18 전국화·세계화에 나선다.먼저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를 위해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시작하고, ‘5‧18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를 풍부하게 진행한다.특히 지난해 통과한 5·18특별법 개정안을 기반으로 ‘화합과 소통’의 5·18민주화운동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5‧18기록물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5‧18기록관은 오랜 숙원사업이며 40년 동안 정리되지 않았던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의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올해 본격 시작한다.5‧18기록물은 400만여 건에 달하지만 그간 생산되고 수집된 기록물은 대부분이 데이터베이스 구축 없이 원상태로 보관되면서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소실 및 변형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또한 대부분의 기록물이 실물형태로 보존서고에 보관돼 있어 열람과 활용에 한계가 있는 상태다.통합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 구축되면 5‧18민주화운동의 다양한 기록물을 국민 누구나 언제든지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고,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가 가능해진다.또 전 세계의 학자들에게 질 높은 연구 자료를 제공하게 돼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다.이와 함께 5‧18기록관은 보존서고도 확충해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기록물을 한곳으로 모으고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의 훼손과 멸실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 의미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 풍부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이해 그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식, 특별전시, 국제학술행사 등 뜻깊은 행사를 풍부하게 진행한다.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은 5‧18기록물과 유품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06 18:28

전기자동차 배터리팩 제조 전문기업인 세방리튬배터리(주)가 광주에 1150억원을 투자해 전기차 배터리팩 공장을 건설한다.광주광역시는 6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경기도 안양에 소재한 세방리튬배터리(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세방리튬배터리(주)는 1150억원을 투자해 평동2차산업단지 내 2만9000㎡ 부지에 연면적 3만3000㎡ 규모의 전기자동차 배터리팩 제조공장을 오는 6월까지 준공해 연간 42만대의 배터리 모듈을 생산한다. 또 공장 신설로 250개의 일자리가 창출된다세방리튬배터리(주)는 자동차 빌트인카메라의 보조배터리와 전기차 리튬이온배터리 모듈제작 분야에 신기술을 갖춘 기업으로, 이번에 신설하는 광주공장을 해외시장 수출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특히 이번 건립되는 공장은 친환경전기자동차 배터리의 셀을 모듈화하고 패킹하는 공정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최첨단 자동화 설비로 구축해 환경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조립공장으로 운영한다,이에 광주시는 세방리튬배터리(주)의 공장 건립‧운영에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고 조세 감면과 보조금 지원 등 관련법령과 조례에 따라 투자인센티브를 제공한다.또한, 세방리튬배터리(주)는 신규인력 충원 시 지역 내 우수인재를 채용하고 중장기적으로 우수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한다.아울러, 광주시는 친환경자동차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적극 육성하고, 국내 유일의 친환경자동차 부품 국가인증센터를 건설 중에 있어, 여기에 세방리튬배터리의 앞서가는 혁신적 기술들이 더해지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차주호 세방리튬배터리(주) 대표이사는 “광주시의 산업 인프라와 전폭적인 지원이 투자를 결정하게 된 계기였다”면서 “당사의 전기차 배터리팩 공장은 환경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공장으로 지역기업과 협력해 지역 내 일자리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서 세방리튬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06 18:27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3월까지 긴급복지 지원기준을 대폭 완화해 적용한다.긴급복지 지원제도는 주 소득자의 사망이나 실직, 이혼, 영업곤란, 화재 등 갑작스러운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등 복지서비스를 일시적으로 신속 지원하는 제도다.한시적으로 확대 개선된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긴급복지 지원대상의 재산기준이 기존 1억8800만원 에서 3억5000만원 이하로 상향 조정됐다.금융재산기준도 생활준비금 공제비율이 중위소득 65%에서 150%로 확대되면서 4인 가구 기준 317만원에서 731만4000원으로 공제액이 크게 늘어났다. 더불어 결혼‧장례비용 등 사회통념상 지출이 불가피하거나 생계유지 필수비용, 압류된 통장 잔액 등은 차감해 적용한다.또 코로나19로 인한 무급휴직 등으로 소득이 상실되거나 급격히 감소한 경우도 위기상황으로 인정한다.지원횟수 역시 동일한 위기 사유나 동일 상병으로는 2년 이내 재지원할 수 없었으나, 이번 조치로 긴급지원이 종료된 시점부터 3개월이 경과하면 재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됐다.특히 올해부터는 국민기초수급자 가구에 노인‧한부모가족이 있는 경우 생계급여 대상자 선정 시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수급권자 본인의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부양의무자 유무에 관계없이 생계급여를 지원받게 된다.단, 고소득‧고재산(연소득 1억원, 재산 9억원 초과)을 가진 부양의무자에 대해서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지속 적용한다.이를 통해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인해 급여를 지원받지 못했던 노인‧한부모가구 중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가 신규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생활이 어려워 기초생활보장급여를 지원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생계급여수급자 선정기준은 기준중위소득의 30%로, 월 최대급여액은 1인 가구 54만8349원, 4인 가구 146만2887원이다. 각 가구별로 실제 지원되는 생계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05 18:42

이용섭 광주시민프로축구단 구단주(광주광역시장)는 5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새롭게 선임된 광주FC 최만희 대표이사, 김호영 감독을 만나 시민들을 위한 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시장은 “능력 있고 훌륭하신 대표이사와 감독을 모시게 돼 광주FC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도 크다”며 “대표이사 체재로 하루빨리 사무국을 개편해 혁신을 이뤄내고, 선수와 시민을 위한 구단으로 만들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에 최만희 대표이사는 “10년 만에 광주로 대표이사로 돌아온 만큼 감회가 크다”며 “시민들의 기대감이 큰 만큼 구단이 변화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우선적으로 K리그에 자리하고 있고, 지난 시즌 6위라는 엄청난 일을 만들어 낸 선수단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선수 중심의 운영을 하겠다”며 “선수와 감독이 좋은 훈련,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조하겠다”고 말했다.김호영 감독은 “광주에 와서 선수들을 보며 느낀 점은 감동적이고 존경스러울 정도로 열심히 훈련을 하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다는 점이다”며 “능력 있는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고, 훈련과 개별면담 등 최상의 경기력으로 시즌을 시작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는 만큼 구단에서도 선수들을 위해 마땅한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이 시장은 “지난번 선수단과의 대화를 통해 선수들이 불편하게 느낀 부분은 개선하고 있으나, 시설이나 더 부족한 부분은 감독님이 이야기 해주시면 지원하겠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광주FC를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05 18:40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4일 신축년 새해 비대면 정례조회를 갖고 “2년 6개월 동안 어려운 여건에서도 참으로 많은 성과를 창출했다”며 “2021년은 혁신행정·소통행정·청렴행정으로 AI광주시대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이어 “광주형 일자리,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인공지능 중심도시,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광주 경제자유구역청 개청 등 불과 2년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정책들이 현실화됐다”며 “직원 여러분의 혁신적 노력이 있었고, 어려울 때일수록 빛을 발하는 광주시민들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 시장은 “하지만 성과에 상응하는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그 이유로 ‘정책시차(policy lag)’와 적극적으로 알리는 홍보노력이 미흡했다”고 지적했다.이어 “언론, 시민사회단체, 정책 수요자 등과 더 많은 소통이 필요하며 아무리 좋은 물건이 생산되어도 수요자들이 모르거나 외면하면 무용지물이다”며 “금년에는 ▲ 혁신과 소통을 통해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 발굴된 정책을 적극 홍보하며 ▲ 시행 성과가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주문했다.이용섭 시장은 금년 한해 3대 시정가치인 ‘혁신행정, 소통행정, 청렴행정을 생활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혁신행정에 대해서 이용섭 시장은 “민선7기 4년을 관통하는 정신은 ‘혁신’이다”며 “세상이 급변하고 있는데도 선례를 답습하며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고 경쟁력 있는 정책들도 나올 수 없다”고 단언했다.이어 “혁신행정은 적극행정·도전행정·창의행정을 의미한다”며 “광주발전을 위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1-04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