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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보드게임으로 구성된 노동인권 수업자료 ‘고등학생, 노동인권을 만나다’를 개발해 도내 고등학교에 배포하고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했다.이번에 배포한 수업 꾸러미는 수업자료집 8권, 보드게임 6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모두 8시간 분량이다.이 자료는 정규 교과시간 또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교사들이 수업 시간에 활용할 차시별 PPT 교안과 보드게임 활용 동영상은 충남교육청 학생인권센터 누리집(http://www.cne.go.kr/human/main.do)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수업자료집 8권은 ▲노동과 행복한 삶 ▲노동 3권과 노동조합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함께 사는 세상 ▲운수 좋은 날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일터 ▲결정적 순간, 또 다른 선택 ▲노동인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상상하다. ▲슬기로운 현장실습 등으로 짜여 있다.학생들의 흥미 유발을 위해 만들어진 보드게임은 한국노동사, 운수 좋은 날, 행복한 일터, 안전한 일터 등의 주제로 게임을 개발하여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김지철 교육감은 “어렵게 느껴지는 노동인권교육이 놀이를 통해 교육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재미있는 수업이 되기 바란다.”며, “중학교까지 노동인권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중학생 교육자료도 서둘러 개발하여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21 13:29

충남교육청(김지철 교육감)은 인공지능교육 기반 마련과 충남형 인공지능교육 수업 모형 개발을 위해 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인공지능교육 선도학교 업무 협의회를 지난 19일 개최했다.협의회에는 도내 초등학교 26교, 중학교 6교, 고등학교 4교 등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된 학교의 교감과 업무 담당자 등 72명이 참석했다.선도학교는 창의융합형 정보교육실 구축(17교)과 인공지능교육 활동 본보기 개발(19교)로 구분하여 선정되었으며, 2020년에 개발하여 보급한 「충남형 인공지능(AI)교육 도움자료」8책(95주제)을 중심으로 교과융합형 인공지능교육을 운영한다.이날 협의회는 ▲2021년 인공지능교육 선도학교 운영 안내 ▲교과융합형 인공지능교육 교사교육과정 사례 안내 ▲2020년 소프트웨어교육 우수 사례(홍남초, 충남삼성고)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다.김지철 교육감은 “인공지능교육 학습 기반 구축과 교육과정을 준비하는 것은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첫걸음이다.”며, “이번에 선정된 인공지능교육 선도학교 운영을 통해 충남형 인공지능교육의 현장 적용과 초‧중‧고 인공지능 연계 교육과정을 마련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20 12:1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19일 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도내 4개 대학 총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과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예비특수교사(대학생)-학생 도움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에 참여한 도내 4개 대학은 특수교육과가 설치된 건양대학교, 공주대학교, 나사렛대학교, 순천향대학교이다.교육청과 4개 대학은 협약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지원과 통합교육 적응력 신장 ▲예비특수교사(대학생)의 특수교육 현장 이해와 교육적응력 제고 ▲기관 간 특수교육자원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충남 특수교육의 상생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으기로 했다.‘예비특수교사(대학생)-학생 도움단’은 천안, 공주, 아산, 논산계룡 지역을 대상으로 예비특수교사 70명, 특수교육대상학생 70명이 상호 결연을 맺고 학생의 학습지원, 방과후활동 지원, 현장체험학습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은 1:1 학습지원 등 교육 활동 지원을 받는 기회가 되고, 예비특수교사는 임용 전 특수교육 현장의 이해와 교직 실무 경험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특수교육 교원 양성대학과 다각적인 교류를 통해 충남 특수교육의 협력 모델을 창출함으로써 행복한 충남 특수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20 12:10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장애학생의 스마트교육을 위해 특수학교(급) 및 특수교육지원센터에 2억 8천여만 원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특수학교 5교, 특수학급 41교, 특수교육지원센터 5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장애학생의 정보 통신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정보시스템 구축 및 학습자료를 보급하는 사업이다.올해 원격수업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스마트교육 지원을 대폭 확대하여, 태블릿 PC 보급 및 원격수업 환경구축, 교육과정 활용 자료 보급에 중점을 두고 지원한다.또한 가상현실체험(VR)이나 콘솔기기(닌텐도, X-box, PS4) 등을 활용하는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 종목인 e-스포츠 활동도 지원한다.김지철 교육감은 “장애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정보화기기를 지원함으로써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교수학습을 실현할 수 있고, 상상이룸교육 및 인공지능 교육 등 미래교육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며, “더불어 e-스포츠를 통한 장애학생의 취미활동 및 목표 성취로 자존감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특성과 요구를 고려한 맞춤 특수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16 11:43

5월 12일 중앙선관위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 병행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13일 제2차 부여여자고등학교 이전 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부여고등학교와 부여여자고등학교 통합에 관한 학부모 설문조사(투표) 일정을 확정했다.투표는 5월 1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개표는 당일 오후 8시 30분에 실시한다. 투표 참여 대상은 부여고, 부여여고, 관내 11개 중학교의 재학생 학부모이며, 투표인 명부는 4월 23일까지 확정할 계획이다.투표인 누락이나 잘못된 표기 등 오류 방지를 위한 투표인 명부 열람은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충남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투표 방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대처하고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병행한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을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또는 부여중학교에 있는 현장 투표소에 직접 방문하여 투표할 수도 있다.투표는 통합에 찬성 또는 반대 의사를 표시하는 형식이며, 통합 찬성이 60% 이상이면 2024년 3월 1일 두 학교는 부여고등학교 위치로 통합한다.부결이 되면 단독 이전으로 교육부와 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에 재의뢰할 계획이다.한편 부여여자고등학교는 ‘사비 왕궁터 발굴과 정비사업’의 핵심 지역에 위치하여 이전이 불가피한 실정이며, 유적 훼손의 우려 때문에 증ㆍ개축 등 시설 투자도 할 수 없어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여 있다.충남교육청은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해, 지난해 부여여고를 부여군에서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부지 내로 이전하는 것을 교육부와 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에 의뢰하였다. 그러나 심사에서 ‘관내 소규모 고등학교(부여고)와 통합 검토’ 등의 부대의견으로 반려(2020.9.25.)되었다.이에 같은 해 12월 ‘부여여자고등학교 이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해당 위원회에서 교육부와 행정안전부의 결정을 존중하여 부여고등학교와 부여여자고등학교 통합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15 12:1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최근 원격수업에 대한 교육활동 침해행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동영상 교육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했다고 14일 밝혔다.교육자료는 학생수준에 맞게 초등용과 중등용으로 나누어 제작되었으며, ‘함께 만드는 행복한 원격수업’이라는 주제로 원격수업 시 준수할 기본예절을 비롯하여 주요한 교육활동 침해행위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주요 내용은 △원격수업도 교실수업처럼 예절 지키기 △선생님과 친구의 영상을 캡처·합성·유포하지 않기 △댓글이나 사회관계망으로 다른 사람을 모욕·비난하지 않기 △저작권이 있는 수업자료를 허락 없이 공유하지 않기 등이며, 이에 따른 조치행위도 명시하고 있다.학교에서는 원격수업을 시작하는 매주 또는 매일 첫 시간에 동영상 교육자료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교육활동 침해예방 교육을 할 예정이다.김지철 교육감은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보다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쌍방향 실시간 원격수업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형 미래교육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며 “원격수업 중에도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꼼꼼한 교권보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원에 대한 상시적인 교육활동 침해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침해행위가 발생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가해 학생에 대한 선도 조치와 피해 교원에 대한 보호조치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14 11:2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충남교육청 소속 19개 공공도서관에서 오는 18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이용자의 증대와 도서관의 중요성을 높이고자 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설정한 주간을 말한다.이 주간 동안 충남교육청은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을 주제로 강연, 공연, 전시 등 코로나19로 지친 학생과 학부모, 도민들을 위해 마음의 휴식처가 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특히 전자 독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친근감과 신뢰가 높은 백종원 대표가 충남교육청 홍보대사로서 통합 전자도서관의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알린다.충남교육청 소속 19개 공공도서관에서는 전자 독서 서비스 외에도 작가와의 만남, SNS 이벤트, 주제별 시화전, 그림책 원화 전시, 훼손 도서 전시, 마술공연 등 다양한 독서 행사를 준비했다.김지철 교육감은 “내가 사는 동네의 도서관에서 마련한 행사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작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주민들이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청 소속 도서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제57회 도서관주간’ 참여 방법은 통합도서관 누리집(https://lib.cne.go.kr) 과 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13 10:40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 수 50명 이하 작은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오는 9월까지 23개 초, 중학교에서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교육청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청소년활동 전문기관의 지원을 통해 작은 학교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체험활동, 비대면 온라인 체험활동, 숙박형 체험활동’을 제공한다.주요 프로그램은 초등학교의 경우 체험형 안전교육, 단풍나무 씨앗 모형 제작, 달 지구 만들기, 단체임무수행 활동, 숲밧줄 놀이, 언어원정대, 자연소리 악기 만들기 등이 있다.중학교는 도전 탐험 활동, 다양한 협동 활동, 큐브 만들기, DNA 추출하기, 역사 보도 게임, 언어 마블, 미니어처, 조선명탐정 CSI 등을 운영한다.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더 많은 학교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청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코로나 시대 이러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은 학생 수가 작은 학교만이 가능하다. 안전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농어촌 작은 학교의 여러 장점들과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고 말했다.현재 충남의 작은 학교는 초⋅중학교 177개가 있다. 이는 전체 초⋅중학교의 29%에 해당한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12 15:44

공주대학교 사범대학에 재학 중인 예비교사 20명이 9일 오후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찾아 자신들이 연구한 충남교육정책 발전방안을 설명하는 ‘예비교사 충남교육감을 만나다’ 를 개최하였다.이날 학생들이 김지철 교육감에게 제안한 정책들은 ▲공동교육과정 운영실태와 개선방안 ▲ 순회교사 문제점 진단과 해결방안 ▲개정 누리과정의 유치원·초등 연계방안 ▲ 예비교원을 위한 디지털 역량 교육 연구 ▲사회복지사와 교사의 협력관계 ▲예비교사 교육봉사 인식 연구 등이다.이 제안들은 공주대학교 교직부 김훈호 교수의 지도로 지난해 2학기 동안 20여 팀 60이며 명의 학생들이 충남의 현직교사들과 공동으로 연구한 과제 중에서 우수 논문으로 선정된 6개 팀이 제안 발표를 하였다.이날 발표에서 학생들은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 정책이 미래교육의 올바른 방향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우리들이 제안한 내용이 충남교육정책에 잘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대하여 김지철 교육감은 “이렇게 예비교사들의 충남교육정책을 연구하고 제안한 것은 충남교육청 최초”라고 평가하고 “여러분들의 소중한 연구 결과를 심도 있게 검토하고 참고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충청권 교원양성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충남교육 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도 충남교육 발전을 위한 대학협력 사업의 하나로 열린 것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11 15:2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8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2021학년도 농어민 명예교사’ 위촉식과 연수를 실시했다.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연수는 ▲‘가슴을 채우는 텃밭 작물’ 특강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학생 지도 시 안전교육 등으로 운영하였다.‘농어민 명예교사’는 학교텃밭정원을 가꾸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면서 다양한 농촌체험학습을 추진하는 마을교사이다.위촉장을 받은 농어민 명예교사는 농촌체험학습과 학교텃밭정원 사업에 참여하는 274개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초록세상을 만들어간다.연수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농어민 명예교사는 농촌체험학습과 학교텃밭 가꾸기를 통해 환경교육과 학생들 인성 함양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며, “동시에 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농업은 이제 식량 생산을 넘어, 농업이 가지는 다원적 가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우리 아이들에게 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알려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학교텃밭정원 가꾸기 활동은 충남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2030 환경교육 종합계획’에 따라 녹지공간을 늘리고 채식 급식을 확대하는 등 학교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09 11:32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김경호)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2021년 1학기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교육 학생체험을 실시간 비대면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비대면 교육 방법은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에 근무하는 교사들이 줌(Zoom)등의 온라인 화상 회의를 개설하고 학생들은 해당 학교에서 노트북 등의 장비로 접속하여 엔트리를 활용하여 머신러닝을 실습하는 내용으로 진행한다.학생들은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엔트리와 화상캠을 이용하여 손동작을 학습시키는 과정에서 머신러닝을 경험한 후 가위, 바위, 보 게임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수화 놀이를 인공지능교육의 일환으로 체험하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정규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것으로, 학교 담임교사와 센터의 교사들이 협업 수업을 하기에 학생뿐만 아니라 담임교사들도 전문성 신장의 효과가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국내에서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데 반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며, “그래서 홍성에 있는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를 통해 도내 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실시간으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교육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08 10:5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6일 과학교육원 생태교육장 ‘호기심 언덕’에 학교 사랑과 실천중심 환경교육을 위한 ‘충남학교 교목·교화 동산’을 조성하고 제막식을 가졌다.제막식에는 김지철 교육감, 조철기 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학생, 학부모 30여 명이 참석했다.‘충남학교 교목·교화 동산’은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 나무와 학교 꽃을 교육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충남 전체 학교의 교목과 교화를 조사하여 과학교육원 생태교육장 전 영역에 고르게 심었다.제막식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과학교육원 생태교육장에는 다양한 꽃과 나무를 비롯하여 에어포트 화분을 이용한 33종의 식물도 심어 놓았다.”며, “이곳을 학교 교육과정 속 생태전환 환경교육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또 그는 “이번 동산 조성이 내가 다니는 학교의 교목·교화를 아끼고 가꾸면서 학교 사랑과 환경 사랑이 함께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구온난화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3·6·5 실천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고 말했다.교육청은 2021학년도부터 생태전환 환경교육으로 ‘탄소중립 3·6·5 운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 운동의 일환으로 교목·교화 동산 등 녹지공간 늘리기를 추진하고 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07 12:1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6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성기) 지원으로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 구축한 로봇배움터 개소식을 가졌다.로봇배움터에는 학생교육을 위한 휴머노이드 로봇과 레고 로봇, 학생체험을 위한 축구 로봇과 하노이 탑쌓기 로봇이 설치되어 있으며 안내 로봇과 포토존 로봇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이를 통해 로봇교육과 함께 로봇 관련 미래 직업 세계 교육도 이루어진다. 배움터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장기현장실습 학생 2명이 배치되어 교육을 담당한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의 미래직업은 로봇과 함께하기 때문에 로봇배움터가 큰 역할을 할 것이다.”며, “로봇의 원리는 물론 인공지능과 코딩프로그램 활용법을 배움으로써 미래역량을 갖춘 참학력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표했다.또 그는 “과학교육원이 진행하고 있는 과학‧수학‧환경 체험프로그램, 주말과학산책, 장영실과학캠프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많은 학생들이 로봇체험도 함께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래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창의적 도전 정신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2020년부터 가상현실, 증강현실 체험교육시설 등 지속적인 협력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향후 스마트팩토리 체험시설 관련 협력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06 16:02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6일 충남기능경기대회에 참여하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천안공업고(제1경기장)를 방문했다.충남기능경기대회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천안공고를 비롯한 7개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으며, 44개 직종에 학생 및 일반인 선수 300명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대회에 참여하는 충남 직업계고 학생은 작년에 비해 6개 직종이 늘어난 37개 직종, 240명이다. 늘어난 6개 직종은 산업용 드론제어, 클라우드 컴퓨팅, 프로토타입 모델링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직종이다.교육청은 작년부터 충남에서 개최되는 2023년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기능훈련 지원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이에 따라 교육청은 ▲훈련 직종 확대 ▲기능훈련실 환경 개선 ▲학생휴게실 구축 ▲기자재 지원 등 3년간 208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김지철 교육감은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훈련하며 습득한 자신의 기능·기술 능력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며, “충남 직업계고 학생들이 대한민국 기술·기능을 이끌어 가는 명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교육과정을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또 그는 “기능훈련 학생들에게 기술·기능교육뿐만 안전과 인권 보호도 함께 지원해야 한다.”며, “3년간 208억을 투자하는 기능훈련 지원계획을 빈틈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06 16:01

충남교육청은 지난 3일 천안쌍용고 구성완 단장을 비롯하여 95교, 226명의 진로진학 전문 교사들로 구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2021 충남진학교육지원단'을 출범시켰다.‘지원단’은 도내 모든 일반고에서 1명 이상 참여하였으며, 학교 현장의 진로진학교육 지원 활동을 선도할 예정이다.출범식 후 서울교육청 손태진 연구사의 ‘자료로 본 대학입시 경향 분석’과 대산고 유홍규 교사의 ‘진로진학지도 지도사례’ 특강도 진행되었다.지원단은 앞으로 충남교육청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진학상담교실 ▲교육공동체 진로진학소통마당 ▲주제별 대입설명회 ▲단위학교 진학교육컨설팅 ▲자료개발 ▲수시・정시모집 박람회 등에 강사와 상담자로 활동하게 된다.김지철 교육감은 “지원단 선생님들이 밤늦은 시간과 주말까지 각종 자료 분석과 개발, 서류 및 면접지도 등 적극적인 자기 연찬과 활발한 정보 공유를 수행함으로 충남의 진로진학교육 역량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은 충남의 입시 결과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김교육감은 “지원단이 대입제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진로진학 교육 전문가 양성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사교육비 절감과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단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05 12:15

충남교육청(김지철 교육감)은 미래교육의 현장 안착을 위해 ‘교실에서 바로 쓰는 인공지능 교육 활동 쪽지(4월호)’를 각급 학교에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인공지능 교육 쪽지’는 매월 전자 파일 형태로 배포되며,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교육 수업 도구 안내 ▲다양한 교과에서 인공지능 교육을 활용하는 수업전략 소개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 도움자료 안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인공지능 교육 관련하여 교수‧학습 과정안, 수업 활동지, 인공지능 도구 사용법 영상, 인공지능 도구 수업 활용 영상 등 각종 자료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교과융합형 인공지능 교육 활성화와 인공지능 기반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인공지능이 교실과 학생 생활 속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어야 한다.”며, “매월 배포되는 ‘교육 쪽지’가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 인공지능 가치 확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충남 인공지능 교육정책, 인공지능 교육 수업 사례, 우리들의 인공지능 이야기, 인공지능 수업 달인 소개,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 인공지능 융합 교육 이야기 등이 담긴 ‘통(通)하는 충남형 인공지능(AI) 소식통’ 창간호를 4월 중 배포할 계획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02 11:0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월 1일부터 학교 등 각급기관의 보안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비대면 연수는 교육청이 자체 제작한 동영상 교육자료를 활용하여 진행한다. 동영상 자료는 충남교육청의 보안업무 실무편람을 토대로 제작되었다.학교 보안업무 수행 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춘 이번 연수의 주요 내용은 ▲신원조사 관련 주요 개정사항 ▲대외비문서 관리와 이관 절차 ▲안전반출 및 파기 계획 수립 방법과 고려사항 ▲각종 시설보안과 보호지역 설정 및 관리 등으로 짜여있다.또 보안담당관, 보안교육, 보안감사, 사이버ㆍ보안 진단의 날 실시, 보안사고 발생 시 업무처리 등의 내용도 학습한다.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가운데 비대면 연수를 통해 학습하는 보안업무담당자들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예전에는 안전했던 것이 지금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보안도 변화의 흐름에 따라 계속 달라져야 한다. 이번 연수가 그런 변화를 학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보안은 모든 사람의 책임이다. 보안업무담당자는 보안활동과 동시에 모든 관련자들에게 보안의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할 책임이 있다”며, “보안을 저해하는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할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01 10:5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9일 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제2기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위원회’ 위촉식과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와 도의회 등 외부위원 8명과 내부위원 2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협의회에서 △일제 잔재 청산 추진을 위한 자료 수집과 지원 △일제 잔재의 범위·정리·보존·활용 방안 △기타 일제 잔재 청산 관련 내용 등을 논의하였다.올해 교육청은 지난 2월 시민단체와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학교장 및 담당교사 연수(4월), 학생 자치활동 주제 선정(5월), 사진전(10월), 보고회(12월) 등의 일정으로 일제잔재 청산 공감대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위촉식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 내 일제 잔재 청산 과정 자체가 학생들에게 역사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청산작업과 동시에 보존, 활용 방안 등에 대해서도 전문적인 식견과 혜안을 기대한다”며, “위원회의 각종 제안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교육감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추진하는 제2기 사업은 1기 사업의 성과와 한계를 확인하고 교육공동체의 지원을 받아 학교에서 일제 잔재가 청산될 수 있도록 의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한편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된 일제잔재 청산 제1기 사업에서는 일본인 교장 사진 철거, 친일 행위 경력자가 작사·작곡한 교가 개정, 가이즈카 향나무와 머릿돌 철거 및 교육자료 활용 등을 추진하였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3-30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