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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부터 2일간 충남유아교육진흥원과 천안교육지원청에서 도내 1학급 공립병설유치원교사 280여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유치원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372개의 공립유치원 중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275개원(74%)이 1학급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1학급 유치원의 경우 3~5세 연령의 유아가 함께 교육을 받고 있어 연령에 적합한 교육과정 재구성 운영이 필요한 상황이다.이번 연수는 소규모 유치원에서 교육하고 있는 교사들이 함께 모여 혼합연령유아에게 적합한 수업 방법과 교사로서의 역할, 책무성 등을 고민해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과정은 ▲맞춤형 교육과정 함께 고민하기 ▲ 유아중심,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방안 ▲소통으로 행복한 유치원 생활 등의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됐다.충남도교육청 김장용 유아특수복지과장은“유아와 놀이가 중심이 되는 교육과정 운영과 수업 혁신으로 유치원 문화를 개선해 주길 바라며 소규모 학급에서 근무하는 교사들이 책무성을 가지고 행복한 교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맞춤형 연수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13 16:4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2년부터 한국연구재단과 지역대학이 연계해‘이중언어’,‘글로벌 리더십’,‘과학·수학’,‘예·체능’등 분야별로 다문화가정 학생의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글로벌브릿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충남은 2012년부터 선문대학교가‘글로벌 리더십’분야를 맡아 연간 40명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남서울대학교가‘예·체능’분야에서 44명의 학생을 지원하게 된다.남서울대학교는 스포츠 활동, 진로체험 및 가족캠프, 판소리 및 실용음악 등의 예능체험, 팔도기행 문화체험 등 연간 96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문화가정 학생이 꿈을 키우고 끼를 계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지난 11일 남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글로벌브릿지 사업 선포식에는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비롯해 박완주 국회의원, 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 오인철 충남도의회 교육위원장, 한옥동 충남도의회 교육위원, 육종영 천안시의원이 참석했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다문화가정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의 인재로 자라고 세계를 잇는 훌륭한 브릿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13 16:3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문예창작교실 홈페이지(http://smart.edus.or.kr/cmy/cnsl.do)를 통해‘제2회 충남학생문학상 작품 공모’를 오는 9월 14일까지 실시한 다충남학생문학상 작품 공모는 독서, 토론, 인문소양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의 정서함양과 문학적 소질을 계발하고 숨겨진 글 솜씨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다.충남학생문학상 공모 분야는 시(3편), 산문(수필 2편), 소설(단편 1편), 아동문학(동시 3편, 동화 2편) 4개 부문을 중·고를 분리해 실시하며 응모 자격은 충남 소재 중·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응모일 이전 1회 이상 충남학생문학상 커뮤니티에서 멘토 작가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응모는 분야별(4개) 정해진 작품 수를 제출하되 산문과 아동문학은 200자 원고지 10매 내외 분량, 소설 단편은 200자 원고지 50~90매 내외이며 2개 부문에 동시 응모가 가능하다.충남학생문학상은 일반적인 문학상과는 다르게 응모-심사라는 일반적인 문학 공모전 방식과는 달리, 응모를 희망하는 학생이 충남학생문학상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면 멘토 작가가 지도․조언을 하고 학생이 수정을 하는 등 쌍방향 글쓰기 지도가 이뤄진다.이는 입상보다는 교육적 목적과 글쓰기 성장과정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충남학생문학상 본래 취지에 따른 것이다.시상은 4개 분야를 통틀어 대상 1명, 부야별 중등 5명, 고등 5명씩 총 41명에게 상을 수여하고 10월에는 입상자 41명를 대상으로 충남학생문학 성장캠프를 열어 멘토작가 만남, 문학강연, 작품토론 등 학생의 글쓰기를 성장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 이태연 학교교육과장은 “충남학생문학상을 통해 충남 학생들의 문학적 상상력을 드높이고 전인적 성장을 돕는 교육을 펼치겠다”고 다짐하면서,“학생들이 제2회 충남학생문학상에 많이 참여하여, 문학 열정을 확산하고 창의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데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13 16:36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올해 교육재정 불용률 1%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반기 월별 집중관리에 돌입했다.1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교육재정 불용률은 1.6%로 전국 시‧도교육청 불용률 평균 2.7% 대비 현저히 낮은 불용률을 달성했다. 이에 금년에도 불용률 목표를 1%로 설정해 충남교육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제고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도교육청은 상반기에는 일부사업에 대한 조기집행을 독려하였으나 하반기에는 전체 세부사업으로 확대해 월별 집중관리에 나섰다.도교육청과 각급 교육 기관의 1298개 예산편성 세부사업에 대해 이달 말부터 연말까지 월별 집행실적과 집행계획을 전수 조사해 적기집행을 유도하고, 예비결산을 실시해 과다 불용이 예상되는 사업은 추경편성 시 조정키로 했다.특히, 지난해 불용액이 주로 시설사업비 집행과정에서의 낙찰차액, 인건비 집행 잔액, 예비비 등에서 발생한 만큼 이 부분의 불용액이 최소화 되도록 집중 관리 할 계획이다.도교육청 박순옥 재무과장은 “예산에 편성된 사업을 연도내 적기에 집행해 교육성과의 극대화를 도모하고, 하반기 예산낭비 요인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 재정 운용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10 13:42

충남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영희)에서는 8월 10~11일 2일간 온양제일관광호텔(충남 아산)에서 충남진학교육지원단 및 고등학교 교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충남진학교육지원단 3차 자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발표에 따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진학정보 교류를 통한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1일차에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지원전략과 학교프로파일 비교분석 ▲ 2일차에는 서류평가시스템을 활용한 모의 서류평가 실습 및 2022 대입제도 개편안 토론으로 강의 중심의 연수에서 벗어나 현장 적용 가능한 참여형 실습으로 진행된다. 진로진학부 정태모 부장은“8월 무더위와 방학기간 2학기 업무준비로 바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의 진학지도를 위해 참석해 준 선생님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따른 진로진학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제적으로 대처하고자 연수 및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2학기에는‘학교로 찾아가는 진학마당’을 통해 중3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대입제고 개편안 내용과 준비전략에 대하여 안내하여 교육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10 13:4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제48회 전국소년체전 대비 경기력 향상을 위해 각급학교와 전국의 훈련장 또는 경기장에서 전지훈련, 극기훈련, 종목별 대회 참가 등 종목별 하계 강화훈련을 8월 14일까지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중순부터 시작된 하계 강화훈련은 초·중학교 144교에서 213팀 2,2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하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도교육청에서는 7월 중순에 3억원의 훈련비를 지원한 바 있다. 기초종목과 전략종목, 다메달 종목을 지원하기 위해 체육꿈나무육성 지원금 총 3억2천만원을 63개교에 지원했다. 충남의 전략종목인 사격, 카누, 역도, 요트, 태권도, 씨름, 복싱, 핸드볼, 배드민턴 등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하계 강화훈련을 하고 있다.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는 사격, 태권도 등에서 100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기성 체육인성건강과장은 “하계 강화훈련 기간 중 현장을 방문하여 학생선수 및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현장요구 등을 모니터링하여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남도교육청은 계속되는 폭염경보에 따른 학생선수의 보호를 위해 학교운동부 운영 관련 공문 시행 및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학생선수 보호를 위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09 13:4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8.7.기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내 고3 수험생에게 보내는 격려문을 발송하고 남은 기간 동안 수능 준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주길 당부했다.이번 격려문은 편지글의 형태로 수험생들에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 대한 격려와 주어진 100일간의 시간동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조급한 계획보다는 건강관리, 학습량, 영역별 강점과 약점을 고려하고 정시모집, 지원 대학과 지원 전략, 제출 서류에 대한 정밀 분석을 통하여 100일 계획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했다.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염원하고 특히 수능준비와 수시모집 전형, 학교생활 등에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라는 자세한 조언까지 말해 주고 있다.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수험생 학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도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살펴주고 가르쳐 주심에 감사하며 남은 100일 동안에도 수험생들이 안정된 마음으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기”를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07 16:0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출산‧육아 친화적 일반직 공무원 인사제도를 2019년 적용을 목표로 관련 규정 개정과 의견수렴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주요내용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인사행정을 위해 운영 중인 전보점수제에 임신 중인 여성과 3인 이상의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과 지방공무원 국외연수 선발 시 우대, 성과상여금 지급 시 출산이나 육아휴직자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 등이다.아울러 충남교육청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지방공무원 근무혁신 지침을 정하고 도내 교육기관과 학교에 안내했다.지침의 주요내용은 ▲임신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상인 여성공무원에게 1일 2시간의 범위에서 휴식이나 병원진료 등을 위한 모성보호시간 부여 ▲생후 1년 미만의 유아를 가진 공무원에 대하여 1일 1시간의 육아시간 부여 ▲자녀돌봄 10시 출근제 시행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였으며, ▲가족사랑의 날 운영, 유연근무제 활성화, 연가 활성화에 대한 사항을 강조한 것이다.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저출산 문제에 대한 대책으로 경제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출산 친화적 인사제도를 통해 여성들의 육아시간을 돕고, 직장에서 여성들이 자아실현을 통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근본적인 대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07 16:06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자, 해외 교육기관 협력 및 인문학기행 학생 격려 차 러시아를 방문 중이던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남은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급거 귀국해 폭염 피해 최소화 대책 수립에 나섰다. 충남교육청은 2일 오전 9시 20분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직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폭염 피해 최소화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여름방학 중에도 계속되고 있는 학생 운동부의 훈련과 방과후활동, 돌봄교실의 안전한 운영과 시설공사 현장 안전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현재 충남에서는 초·중·고 579곳에서 6만7333명의 학생들이 여름방학 방과후학교에, 초등학교 420곳에서는 학생 9984명이 초등돌봄교실에 참가하고 있다.교육청은 우선 폭염이 멈출 때까지 폭염 비상 대책반 운영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재난상황에 준해 대비키로 했다. 학생부 훈련과 야외 체험 등 방과후활동에 대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함께 폭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돌봄교실은 빈틈없는 저학년 관리 및 안전사고 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되도록 야외활동 대신 실내에서 활동을 진행하도록 하며, 실내공간 활용이 원활치 않을 경우에는 지체 없이 훈련 및 활동을 전면 취소하도록 학교현장에 요청하기로 했다.시설공사 현장에 대해서는 인부들의 휴식 보장과 무리한 공사 진행이 없도록 공사업체에 긴급 협조문을 발송할 계획이다.이날 회의에서 김 교육감은 “이미 예정된 해외일정이어서 부득이하게 출발했지만 연일 계속되는 폭염소식에 더 이상 머무를 수 없었다”면서 “이번 폭염으로 인해 충남 학교현장에서 단 한 명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충남교육가족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폭염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마치고 온양여고 농구부 등 일선학교 운동부 활동 현장점검에 나섰다.한편, 지난 30일 러시아로 떠났던 김지철 교육감은 러시아 극동연방대학과 처음 실시되는 충남과학교사 20명의 연수 진행과정 점검과 협조를 위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02 16:56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1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특수학교(급) 교원과 교육전문직 427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특수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교육 지원 능력 향상을 위해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특수교사의 다양한 현장경험에 대한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서산성봉학교 교직원 풍물동아리의‘웃다리’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연수는 국가권익위원회 인권교육전문위원 김형수 강사의‘무엇이 장애학생에게 자부심을 주는가?’라는 특강을 통해“장애학생이 다름을 넘어 당당함으로 삶을 얘기하기 위해서 장애당사자 입장에서 현장에 적합한 인권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청각장애 자녀를 둔 오은주 강사(난청인교육협회 이사)는 청각장애학생의 학교생활 인권존중을 위해 청각장애인식 개선과 장애특성에 적합한 학교 환경 구축 등에 대한 사례중심의 강의를 실시했다.충남도교육청 김장용 유아특수복지과장은“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두가 동등하게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조성해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들이 행복한 충남 특수교육을 조성과 장애학생의 인권교육과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7-31 16:3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0일부터 2주간 글로벌현장학습 대비 심화연수를 충남학생수련원에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선발 학생 50명(호주 시드니 24명, 호주 브리즈번 16명, 뉴질랜드 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이번 심화연수는 외국어능력 향상과 파견국가 문화이해를 통해 현지적응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원어민교사, 현지파견교사와 함께 합숙을 하며 어학교육, 안전교육, 글로벌 예절교육 등 총90시간 진행된다.심화연수 기간 중 영어를 사용하도록 하고 원어민 교사와 현지파견교사의 협력수업으로 진행하여 현지적응을 위한 외국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성교육, 안전교육 분야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위기 극복 능력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선진 기술 습득에 관심을 가지고 글로벌현장학습 준비를 해 온 특성화고․마이스터고 3학년 학생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98명에 대해 어학 필기 및 회화 인터뷰, 심층 면접 2차 선발시험을 거쳐 최종 50명 학생을 선발했다.글로벌현장학습은 국내 심화연수 후 9월부터 12주간 호주와 뉴질랜드로 현장학습을 떠나 실습과 체험을 하며 전문 기술을 습득하여 현지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충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글로벌현장학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해외 기술 현장에서 기술 전문성과 글로벌 감각을 익혀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여 글로벌현장학습을 통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글로벌 산업인재로서 세계를 향해 꿈과 희망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7-30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