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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2일 오후 7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아산지역 고등학교 교육력 제고 정책 수립을 위한 아산지역 고교입시제도 변경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했다.이번 공청회는 도교육청이 연구용역기관으로 선정한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박환보 교육학과 교수) 주관으로 실시되며 타당성 조사 책임 연구관의 주제 발표와 의견 청취를 위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아산 관내 초·중·고 학부모는 물론 지역 발전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도 방청객으로 참여할 수 있다.충남도교육청은 2012년에 고입제도 변경의 근거가 되는 관련 조례와 시행규칙을 공포하였으며, 이에 근거하여 2016학년도부터 천안지역이 학교장전형에서 교육감전형(선택배정제)으로 고교입시 방법을 변경 운영하여, 현재는 천안지역 고교입시가 안정화되어 있다.타당성 조사 연구는 ▲통학 가능 여부 ▲학교군 설정 ▲학생배정방법 ▲학교 간 교육격차 해소 계획 ▲비선호 학교 해소 계획 ▲단위학교 교육과정의 다양화·특성화 계획 ▲추진 시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충남교육청에서는 타당성 조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아산지역 고교입시제도 변경 여부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충남도교육청 이병도 학교정책과장은“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한 아산지역의 모든 교육수요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고교입시제도가 되도록 공정하고 객관적인 타당성 조사와 여론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10-17 16:57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30일(10.16기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남 고3 수험생에게 보내는 격려문과 수능 대비 마무리 학습 전략을 제시했다.이번 격려문에서 김지철 교육감은 수험생들에게‘성공이라는 못을 박으려면 끈질김이라는 망치가 필요하다’는 국제적인 강연가 존 메이슨의 말을 인용하여 주어진 30일을 의미하게 사용하기 바란다고 했다.지금은 평소의 생활리듬 유지와 건강관리를 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길 바라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여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바란다고 했다.또한 남은 기간 동안 조급한 마음에 무리한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으로 수능시험 당일의 일과에 맞추어 공부할 것을 당부하고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최종 마무리를 하며, 특히 반복적으로 틀리는 문제는 오답노트를 활용해 공부해 줄 것을 조언했다.한편 충남도교육청은 수험생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각종 시설 여건을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을 정비하며, 특히 영어듣기평가가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방송시설 점검과 보수에 나섰다.아울러, 충남도청과 충남지방경찰청,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수능시험 당일 수험생 교통편의 제공 및 전기안전, 소방 점검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16 12:3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1일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유관기관, 지역인사, 유치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개관을 목표로 유아전용 안전체험시설인‘북부유아체험교육원’전시체험시설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가칭) 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전국 최초로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안전체험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구)아산 신리초 이전교 부지를 활용하여 지상 2층, 4개 분야 11개 체험실과 기타 부대시설로 설립된다.그 동안 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과 당진유아체험교육센터의 체험인원 증가로 체험기관이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학부모, 교육공동체 등은 유아체험활동 여건 개선과 교육기회 보장을 요구하며 권역별 접근성이 용이한 지역을 활용한 분원 설치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이에 충남도교육청은 (구)아산 신리초등학교 이전 부지를 활용해 자체투자심사를 거쳐 98억 9,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건축설계공모 및 전시체험시설에 대한 협상을 완료하여 금일 착수보고회를 갖게 됐다.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북부유아체험교육원’운영은 교육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서 제시하고 있는 체험교육의 목표와 공간 구성 방안을 활용하여 미래지향적인 안전체험 교육시설로 도내 국·공·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충남 전체 유아의 53.8%를 차지하고 있는 천안, 아산지역 유아의 높은 이용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또한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초기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놀이중심·유아중심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가 행복하고 존중받을 수 있는 교육여건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앞으로 충남도교육청은 천안 아산지역‘북부유아체험교육원’설립에 이어 권역별 접근성이 용이한 곳에 폐교를 활용한 서천지역‘남부유아체험교육원’, 논산지역‘동부유아체험교육원’설립을 통해 도내 국·공·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가 많은 혜택을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11 14:58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8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갖고 42개 공약에 1조 3600억에 이르는 예산 계획과 5대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무상교육 정착과 혁신교육 강화 로드맵을 발표했다.김 교육감은 ‘혁신 충남교육 2기’ 목표는 “혁신의 속도를 높여 더 행복한 충남교육을 만드는 것” 이라고 말하고 ▲공교육을 강화하는 학교혁신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교육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진로교육 ▲교육생태계를 복원하는 교육공동체 ▲학교자치를 지원하는 교육행정 등의 5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또한 김 교육감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 시리즈가 완성되면 유치원과 고등학교 학부모에게 각각 연간 230~240만원의 교육비 절감 효과가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이날 충남교육청은 밝힌 향후 4년간 추진할 주요정책도 밝혔다.혁신학교의 위상도 명확하게 하고 학교 수도 확대한다. 그에 따라 현행 ‘행복나눔학교’로 되어있는 학교의 명칭도 혁신학교로 변경하고 향후 4년간 74개의 학교를 109개까지 늘린다.또한 내년 3월부터 모든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일선 학교의 일부 업무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한다. 이는 과중한 교사들의 업무를 경감하여 이들이 수업과 학생상담에 전념할 수도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시행된다.민주시민교육센터와 학생 마음건강 시스템도 구축한다.센터에서는 세계평화와 인권, 학교민주주의 지수 개발, 문화다양성 교육 등을 담당하며 최근의 남북관계를 반영한 평화통일교육도 강화한다. 여건이 조성된다면 학생들의 북한 수학여행도 추진한다.내년에 개교하는 Wee 스쿨을 주축으로 학생 마음건강 시스템도 구축한다. 이 시스템에는 정신과 전문의 21명, 임상병리사 16명, 전문 상담인력 428명이 참여하며 부적응 학생의 심리적 치유와 정서적 돌봄을 담당하게 된다.일부 확정된 조직개편 내용도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내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08 15:22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일 천안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교육부와 공동으로‘진로교육, 터놓고 이야기해요!’라는 주제로 2018년 찾아가는 학부모 공감 진로콘서트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진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자녀 교육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교육정책과 진로교육 전문가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방향을 찾아보고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1부는 한양대 정재찬 교수가 인문학적 감성으로 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불안을 덜어내는‘시로 꿈꾸는 우리 교육의 미래’라는 특강으로 콘서트를 진행했다.2부는 김지철 교육감과 최은옥 교육부 평생미래교육국장이 패널로 참여해 진로교육 전문가들과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정책에 대하여 부모들의 자녀 진로교육 방법의 궁금증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김지철 교육감은“성공적인 자녀교육을 위해서 무엇보다 나와 내 아이의 특징을 스스로 점검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아이만 변화를 강요하는 게 아니라 함께 앞으로 나아갈 마음을 준비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구분할 줄 아는 안목 등의 필요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충남교육도 함께 나갈 것”이라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04 14:52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고위공직자(학교장) 800명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고, 반부패 의식을 높이기 위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참석 대상자는 충남 도내 4급 이상 공무원과 유·초·중·고등학교장 등 충남교육을 이끄는 고위직 공직자로 교직원은 물론 학생에게까지 청렴문화가 미치고 정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이번 청렴교육은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해‘참여형 교육’방식인 청렴 연극과 함께 조선시대 청백리 선현들의 사례를 흥미롭게 풀어가는 방식의 특강으로 진행됐다.‘유리거울’이란 제목으로 실시된 연극은 관행적인 비리와 잘못된 행동을 일삼던‘부서장’이 청렴을 중시하는‘팀장’과 부하직원을 통해 청렴한 인물로 변해가는 과정을 다룬 것으로 딱딱한 주제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진 특강은‘청탁금지법과 역사 인물속의 청렴’이라는 주제로 금곡서당 서상일 훈장의 강의로 청백리의 일화를 통해 우리가 잊어버린 청렴의 가치를 지켰던 선조들의 삶을 이야기하며 공직자에게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강조 했다.충남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고위공직자부터 투명하고 공정한 교육행정을 실천하고 소통과 협력의 조직문화 조성, 부패 방지, 내부 통제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관행적인 비리 근절을 위한 고위공직자의 역할과 솔선수범을 강조하며, 충남교육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02 15:3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 지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학교로 찾아가는 모의면접교실’을 운영한다.지난달 29일 논산계룡(논산여고), 서산태안(태안여고)을 시작으로 6일 천안아산(천안쌍용고), 보령서천(대천여고) 총 4개 권역에서 사전신청을 받은 150명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학교로 찾아가는 모의면접교실’은 최근 대학입시에서 수시모집 정원이 증가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이 확대하면서 면접고사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모의면접은 학생들이 대입 수시모집 면접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1:1 개인맞춤형 면접으로 진행된다.학교생활기록부와 학생이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실전 면접 시뮬레이션을 실시한다. 모의면접에 끝난 후에는 개별 피드백을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면접관은 대교협 대표강사와 상담교사단 경력이 있는 충남진학교육지원단 소속 진학전문교사로 구성된다.아울러 충남도교육청은 수시모집 면접을 심층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2018학년도 수시모집 면접후기 자료집’을 개발해 고3 학급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비치했고 10월중 ‘충청권 대학 면접분석 자료집’을 보급할 예정이다.특히‘수시면접 DB 프로그램’을 일선학교에 보급하여 5,000건이 넘는 수시모집 면접후기를 학생들이 언제든지 열람과 출력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 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이번 찾아가는 모의면접 교실은 대학에서 실시하는 서류기반 면접과 동일하게 진행한다. 학생들이 실전과 비슷한 모의면접을 경험해 봄으로써 실제 면접에 큰 도움일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01 16:4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어린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1일 부터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구축한 어린이 홈페이지는 텍스트 위주가 아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영상과 이미지 등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친근감을 느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생동감 있고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구축했다.어린이 홈페이지는 초등학생, 유치원․초등 교사, 홈페이지 전문업체 등으로 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충남교육청소개, ▲충남교육이야기, ▲부모님과 함께하는 배움터, ▲내일의 꿈을 찾아서, ▲교육관련정보 의 메뉴로 구성했다.특히‘부모님과 함께하는 배움터’사이트는 생활안전 동영상, 성교육, 사이버범죄 자료가 있어 각종 위기 상황 발생시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과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내일의 꿈을 찾아서’사이트는 학생들의 미래 직업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직업심리검사와 다양한 직업을 동영상을 통해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충남도교육청 백운기 미래인재과장은“금번 어린이 홈페이지 구축으로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충남교육에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01 16:3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초등 임용시험 응시자들이 응시원서 접수기간 동안 수험생의 민원 사항을 해결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전국 최초로 24시간 동안 민원처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시행하는 24시간 민원처리는 최근 충남지역에 응시자 부족으로 학교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과 인성을 갖춘 교사 선발에 어려움이 있어 응시자 확보를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원서 접수는 1일 9시부터 5일 18시까지 진행 되며 업무담당자가 09:00 ~ 20:00 까지 민원 응대하며 20:00부터 익일 업무개시 까지 당직자가 수험생의 민원사항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진행 된다. 그동안 충남도교육청은 2017 학생 행복지수 전국 1위, 교사관계 교육과정 만족도 전국 2위, 2018 교직원 업무경감 공약 이행률 96.5% (교무행정 지원인력 확충, 공문서 개선 감축, 회의문화 개선으로 교원 본연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등의 실적을 이뤘다.충남도교육청 주도연 교원인사과장은 “학교현장에서 최고의 행복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교사가 되고자 한다면 충남교육청에 응시 하기를 바란다 “고 했다. 한편‘학생 중심 행복한 교육’을 목표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행복한 초등 신규교사 400명을 전국 세 번째 최대인원을 모집 한다고 지난달 13일 밝힌바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28 14:3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수험생 1만8922명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할 시험장으로 47개교 시험실 730실을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시험장 배치결과 지난해와 같은 7개 시험지구, 47개 시험장학교를 지정했고 시험실은 지난해보다 1실이 늘어난 730실, 대기실은 지난해 보다 2실은 줄어 든 54실을 운영하기로 했다.시험지구별 전년대비 증감현황을 보면 홍성시험지구가 64실로 6실이 증가해 가장 많은 증가를 보였고, 아산시험지구(113, +4실), 천안시험지구(231, +1), 순으로 증가 했다.반면 응시자 수가 줄어든 서산시험지구가 7실이 줄어든 113실, 논산시험지구는 3실이 줄어든 84실을 운영하게 되었고 공주(74실)와 보령(51실)은 지난해와 변동 없이 시험실을 운영한다.충남도교육청 이병도 학교정책과장은“수험생의 근거리 시험장 배치, 특별관리대상자에 대한 배려, 부정행위 방지 등 수험생을 최우선으로 배려하여 시험장을 배치했다”고 했다.아울러 충남교육청은 시험장학교 방송 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각종 안전 점검 등 시험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수험생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의 시험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28 10:4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오는 10월 5일부터 2일간 공주교육대학교에서 ‘소프트웨어로 내 꿈을 코딩하다.’라는 주제로‘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충남소프트웨어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소프트웨어 선도학교 워크숍, 가족과 함께 즐기는 코딩 ‘에코데이’,‘교과서(SW교육) 설명회’,‘핸즈온 SW체험부스’,‘SW-TED 명사 특강’, 코딩을 통한 문제해결 대회인‘충남 꿈나무 코딩에듀톤’등 소프트웨어 체험과 수요자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충남 꿈나무 코딩에듀톤’ 대회는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적용한 해커톤 대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30명) 및 중·고등학교의 학생(30팀)들이며, 아이디어와 생각을 직접 기획하고 구현하여 프로토타입의 결과물을 시연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와 같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역량 및 진로 탐색을 위한 기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축제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드론, 3D프린터에 이르기까지 첨단 장비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어진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브리콜뢰르(bricoleur)형 인재가 무엇인지 알게 됨으로써 미래 사회 교육의 방향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SW-TED 명사 특강을 통해서는 조진호 작가(게놈익스프레스 저자)와 위즈덤하우스 대표를 역임한 석철진 교수(경희대)의 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통찰력에 대한 특별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충남도교육청과 공주교육대학교(총장 안병근)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과 공주교대 컴퓨터교육과 주관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학생&midd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27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