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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무궁화와 관련한 학생 교육 자료(나라꽃 Heart Storming을 통한 무궁화 이야기 교육자료) 1000부를 제작해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하고 도내 전 교육기관에 배부했다고 11일 밝혔다.무궁화 학생 교육 자료는 국가상징물인 무궁화에 대하여 실질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충남교육청 자체적으로 제작한 것으로 무궁화의 유래, 교육적 의의, 생태학적 특성, 관리 방법, 생활속의 무궁화 활용, 무궁화 교육활동 예시자료 등으로 구성돼 있다.충남도교육청은 이번 무궁화 교육 자료를 통해 학생들에게 생활 속에서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위상과 친근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지철 교육감은“학생 교육 자료를 일선 교육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게 하여 청소년들의 국가상징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를 도모할 것이다.”라고 했다.한편 교육청에서 지난 2017년부터 학생들의 국가 상징물 인식개선을 통한 나라 사랑하는 마음 함양을 목적으로 ‘무궁무진 나라꽃 피는 학교 만들기 3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2년차를 맞아 무궁화 시범학교 운영, 무궁화 관리 전문가 양성, 도내 전 교육기관 무궁화 묘목 보급 등의 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11 17:5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0일 충남유아교육진흥원에서 올해 혁신중점 준비 유치원을 운영한 5개원 교원을 대상으로 운영 평가회를 개최했다.혁신중점 준비 유치원은 충남도교육청에서 도내 5개 유치원을 선정해 유치원 운영체제 혁신, 유치원 문화 혁신, 배움과 성장이 있는 수업 혁신으로 유아와 교사가 존중받는 행복한 유치원을 만들고자 올해 처음 도입한 것이다.이번 평가회는 혁신 유치원을 준비하고 운영한 교원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유치원 혁신 문화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올해 혁신 중점 준비 유치원의 중점 추진사항은 민주적 운영체제와 교직원간의 소통으로 교육활동 중심의 유치원 운영체제를 구축하고, 교원 학습공동체를 정례화 등 교원의 전문성과 소통하는 유치원 문화를 정착하고자 노력했다.그 결과 의사 표현이 자유로운 민주적 회의 문화, 모든 교원이 참여하는 학습공동체 활성화, 소통하는 교직원 문화 정착 등에서 긍정적 변화가 있어 민주적 수업문화 혁신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유치원 혁신 문화가 확산되어‘유아와 교사가 모두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유치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한편, 금년에 운영한 혁신 중점 준비 유치원 중 2개원은 내년부터 혁신유치원으로 선정되어 운영하고, 그 밖의 유치원은 동행유치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10 17:04

충남 예산의 보성초등학교(학교장 박동신)와 덕산중학교(학교장 김화자)가 ‘2018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로 선정되어 충남의 학교시설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하였다.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 따르면 교육부에서 실시한‘2018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공모에서 보성초등학교가 대상, 덕산중학교 우수상을 받았다.‘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는 매년 교육부가 공모를 통해 선정하는 것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사화 환경의 변화에 따른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최근 1년간 준공된 학교시설 중에서 교육과정의 적합성, 배치계획, 공간계획, 사회적 공공성, 친환경 설계, 구조 및 시공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초․중등부문 최고의 상인 대상에 선정된 예산 보성초등학교는 올해 3월 이전 개교한 학교로 학교 구석구석에 주제가 있는 쉼과 놀이의 행복 공간이 자리하고 있으며, 각층마다 학년별 독서공간을 배치하는 등 교육과 문화 공동체가 함께하는 공간 다양성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에 선정된 예산 덕산중학교는 올해 9월 이전 개교한 학교로 매헌 윤봉길의사의 얼을 받아 전통과 역사를 담아 미래교육과정의 다양화와 창의성과 예술성을 갖춘 친환경 공간계획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공간이 행복을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이번 수상을 계기로 배움의 공간에 대한 새로운 가치와 철학으로 미래를 위한 생태공간과 에너지 감수성을 키우고 감성디자인, 마을 결합형 공간 등을 유기적으로 묶어 미래학교를 위한 다양한 공간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07 13:44

‘자연은 가장 훌륭한 놀이 공간이자 교육의 장’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는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6일 오전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도내 자연‧숲 체험활동 거점유치원 평가회를 갖고 성과를 공유하였다.자연‧숲 생태 거점 유치원이란 유치원 주변 공원, 산책로 등 인근 자연환경을 활용하고 인근 숲에서 자연의 변화를 체험하는 유치원을 말하는 것으로 현재 도내에는 52개 유치원을 선정하여 1개원 당 6백 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운영하고 있다.거점유치원으로 지정되면 생태와 인성 중심 공동 교육활동, 누리과정과 연계한 자연·숲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연중심·놀이중심 활동을 실시한다.또한, 지역으로 찾아가는 생태놀이교육 연수를 지역특성 및 유치원 여건을 고려하여 8회차 워크샵 중심으로 운영하여 유아생태교육의 유치원 교육 현장 적용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평가회는 자연과 함께하는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현장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내포생태교육연구소 정재근 소장의 ‘자연아! 놀자!’기조 강연으로 시작됐다.이어 자연과 함께하는 오감만족 프로젝트, 누리과정 속의 자연·숲 놀이, 자연물과 유아놀이, 자연 속에 든 교육! 놀이 속에 든 교육! 등 공·사립유치원 교원들의 현장 운영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됐다.충남도교육청 이은복 유아특수복지과장은“자연은 가장 훌륭한 놀이 공간이자 교육의 장이며, 금번 평가회를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거점유치원과 동참유치원간, 공립유치원과 사립유치원간 협력운영으로 유아의 생태적 감수성과 바른 인성이 함양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해 달라 ”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06 17:10

충남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영희)은 학생·학부모의 고입, 대입 등 진로진학에 관한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해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기 위해 Q&A방식의 진로진학토크쇼 동영상‘진로뻥뻥’을 전국 최초로 제작․배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11월 30일 발표된‘진로뻥뻥’1회분의 주요내용은 중·고등학교 내신성적의 차이, 중학생 자녀의 학업역량 측정법, 중학교 학습에서 부족한 부분 보완법을 담았고, 12월 4일 발표된 2회분에는 학교알리미 활용,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진학, 농어촌 특별전형 등의 내용을 담아서 고입을 앞둔 중학교 학생·학부모의 고교 선택과 고입에 관한 궁금증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진로진학토크쇼 ‘진로뻥뻥’은 우선 고입을 앞둔 시점에서 고입 관련 내용을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실 전명일 교육연구사가 출연해서 매주 1회씩 총 4회 제작․배포 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고등학교 학생들의 입시일정에 맞추어 학교생활기록부 이해, 자기소개서 작성, 수시전형 분석 및 지원전략, 수능 성적 분석 및 정시 지원 전략 등의 다양한 내용을 담아 지속적으로 제작․배포 할 예정이다.진로진학토크쇼 ‘진로뻥뻥’동영상은 충남교육청 홈페이지 충남에듀이슈, 충남교육청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충남교육연구정보원 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이번 진로진학토크쇼 ‘진로뻥뻥’은 구체적인 진로진학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고교 선택 및 대학 진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추가 상담이 필요한 학생·학부모는 천안과 내포에 있는 충남도교육청 진학상담실을 방문하면 상세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05 15:5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5일 하루 동안 연말을 맞아 ‘사랑나눔 알뜰바자회’를 열어 280여 만원을 모으는 등 많은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사랑나눔 알뜰바자회’는 도교육청 여성관리자 모임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한 달간에 걸쳐 직원들로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과 함께 우리 지역농산물을 기증받아 판매된 금액은 모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된다.지난 11월 한 달 동안 많은 직원들이 옷,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 250여점과 농사짓는 직원들이 쌀, 잡곡, 과일 등도 기증해 주어 어느 때 보다 푸짐한 바자회를 열게 됐다.여성관리자 모임에서 마련한 절편, 가래떡과 함께 식혜, 수정과, 들기름 등다양한 먹거리도 마련해 직원들의 발길 붙잡아 기증된 모든 물품이 행사직후 대부분 모두 팔리고 나머지 물품은 복지시설에 보내질 예정이다.일부 직원들은 판매금액보다 큰 돈을 놓고 가기도 했고 거스름 돈을 받지 않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기도 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이번으로 3회째 맞이한 바자회 판매금액 280여만원은 도내 어려운 학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그동안 매년 연말에 2~3개 가정에 도움을 주었다. ‘사랑나눔 알뜰바자회’ 회장을 맡은 도교육청 가경신 교육정책국장은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 주어서 정말 기쁘다. 나눔이나 기부는 큰 것으로 한다기 보다 생활에서 작은 실천이 우리 이웃에게 더 큰 힘이 된다. 더욱 좋은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05 15:57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홍성군과 협력하여 구축한‘온종일 돌봄교실’이 3일 오후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초등학교(학교장 이승수)에서 학부모 간담회와 개소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이날 문을 연 초등돌봄교실은 교육부와 KB금융그룹 간 협약에 따라 충남교육청이 제공한 유휴 교실을 KB금융그룹의 기부금으로 리모델링하고, 홍성군이 운영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전국 최초의‘학교-지자체 협업 운영 돌봄센터’이다.‘온종일 돌봄교실’이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의 하나로서 학교가 끝난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부모가 퇴근할 때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인데, 그동안 시설과 인력 문제, 지역사회 참여 부족으로 지역연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충남교육청은 홍성초등학교와 홍주초등학교의 활용 가능한 교실 3실과 2실을 KB금융그룹 지원금 2억 원으로 리모델링하여 홍성군에 제공하였으며, 홍성군에서는 돌봄 인력을 파견하였다.이번 사례는 한아이도 포기하지 않은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충남교육청이‘홍성군 아이들 세상 만들기’ 조례를 가지고 있는 홍성군과 협력하여 ‘지역기반 초등 돌봄 공동체 구축’을 위하여 시작하였다.이날 문을 연 ‘온종일 돌봄교실’은 오후 7시까지 맞벌이・저소득층・한부모 가정 등 따듯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에게 저녁 식사와 함께 안전한 보살핌을 제공하게 된다.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개소식 인사를 통해 “모든 아이들은 안전하고 따듯한 돌봄을 받을 권리가 있는 만큼 오늘 충남교육청과 홍성군의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온종일 돌봄체계 현장지원단’을 연내에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홍성군의 사례를 기반으로 지자체와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지역특성에 맞은 초등 돌봄 체계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만족할 만한 돌봄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03 16:1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 충남중등영어교육연구회는 29일 아산캠코인재개발원에서 도내 영어교사, 연구회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 움 중심 영어 수업 방법 모색을 주제로 중등영어교사 공감콘서트‘함께’를 실시했다.이번 공감콘서트는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세계시민교육에 기반을 둔 배움 중심 영어 수업 방법에 대해 의견을 교환 하고, 영어교사 재중천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콘서트는 2018 충남영어수업발표대회 수업사례를 시작으로 영어교사학습공동체 권역별 활동 사례, 특강 등을 함께 배우고, 체험하고, 듣고, 말하는 방식으로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실시진행됐다.특히, 이날 참석한 영어교사들은 수업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이에 대한 맞춤식 해결방법을 제시받을 수 있었던 ‘영어수업 실패 사례 솔루션’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는 오랜 경험을 지닌 수석교사로 구성된 지원팀이 영어교사로서의 삶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 등을 바탕으로 후배교사들의 수업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호응도가 높았다.충남중등영어교육연구회 임만석 회장(천안두정고 교장)은 “현장 영어교육에 대한 공감과 소통 기회를 제공해 충남 영어교육 경쟁력을 제고하고 교사가 먼저 앞장서 충남 영어교육의 발전을 이끄는 역할을 하도록 하는 연구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11-29 17:3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결과 전국 57개교에 주어지는 페어플레이상을 충남도내 7개 학교(초2교, 중3교, 고2교)가 선정되는 영광을 자치했다.이번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19개 종목에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서 1600여개 학교가 참여해 지난 16일까지 주말을 이용하여 전국 시․도 경기장에서 분산 실시됐으며 이중 충남은 94개교, 107팀, 1432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했다.학교스포츠클럽 페어플레이상은 전년도부터 정정당당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자 시행한 것으로‘모두를 존중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진정한 스포츠 정신으로 스포츠퍼슨십을 실천하는 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아울러 참가학생들의 바른 인성 실천과 행복지수를 높이고 순위 위주의 시상을 지양하고자 시행하는 것으로 승패와 상관없이 타 학교에 모범이 되는 경기력을 보여준 19개 종목 별 초․중․고 각 1교(총 57개교)에 교육부장관 표창으로 주어진다.충남도교육청 페어플레이상 수상교는 천안신안초(배드민턴) 천안신방중(연식야구), 논산공업고(족구) 논산여중(탁구) 홍성 홍동중(티볼), 천안여상(플로어볼) 금산 군북초(킨볼)이며 전년도는 3개교가 수상한 바 있다. 특히 논산여중(탁구), 천안여상(플로어볼)은 우승, 천안신안초(배드민턴), 논산공업고(족구)는 3위 등을 차지해 경기 매너는 물론 수준 높은 경기력까지 보여줬다.충남도교육청은 이들 선정학교는 바른 예절을 바탕으로 질서정연하게 심판의 판정에 순응하며 경기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여러 학교의 모범이 된 점이 높게 평가 받은거 같다고 전했다.충남도교육청 조기성 체육인성건강과장은“페어플레이상은 승패를 떠나 경기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참된 행동에서 비롯된 값진 상이다. 앞으로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건강 체력을 증진하고 활기찬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29 14:1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9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도내 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치원 돌봄교실 전담사 28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직무연수와 안전교육 등 돌봄교실 운영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연수를 통해 돌봄전담사의 내실을 기하고 돌봄전담사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해 유치원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연수는 그 동안의 보편적이고 획일적인 직무 관련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유아의 위기상황과 긴급한 안전사고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 및 하인리히법 실습교육, 돌봄전담사의 복무 및 역할 등으로 구성하여 진행됐다.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은 홍성소방서 현장위기 대응팀 소방장이 직접 강의함으로써 교육내용에 대한 신뢰성 확보는 물론 유관기관 지원체재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연수에 참석한 홍성지역 돌봄전담사는“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 돌봄교실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결함은 물론 많은 정보 공유를 통해 유아와 학부모를 대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남도교육청 이은복 유아특수복지과장은“최근 맞벌이 가정이나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의 유아를 지원하기 위해 돌봄교실의 기능이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며 유아와 학부모가 만족하는 질 높고 안전한 돌봄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29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