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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들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도내 학생들의 국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이나 현장체험학습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도교육청이 도내 고1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창의융합형 인문학기행은 대한민국 100주년을 기념해 참가학생 규모를 120명으로 늘리고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중국과 러시아에 산재한 독립운동 유적을 탐방했다. 인문학기행단 가운데 독립운동단은 연해주 일대 독립운동사와 주요인물, 임정광복단은 임시정부 이동경로를 따라 선열들의 치열한 독립투쟁 발자취를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충무교육원은 도내 고2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우리역사 바로알기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5박 6일 동안 중국내 우리 독립운동의 주요 중심지인 상해 홍구공원과 임시정부 청사, 가흥 김구 피난처, 항주 임시정부 청사 등을 돌아봤다.천안교육지원청은 천안시의 지원을 받아 3.1운동 100주년 기념 중국 항일운동 유적지 탐방을 실시한다. 천안 고1학생 420명은 오는 19일부터 9월 8일까지 중국 동북지역에 있는 김좌진 장군 유적지, 윤동주 생가와 묘소, 명동학교터, 하얼빈, 안중근 기념관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지난 4월 8일부터 6월 4일까지 고2 학생 1400여명과 중3 학년 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중국 상해 항일독립운동 역사유적 탐방을 실시했으며,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는 계룡시 중3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상해 독립운동 유적 탐방을 운영할 계획이다.홍성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5박6일 동안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으로 구성된 홍성학생역사동아리 회원 28명을 대상으로 김좌진 장군의 발자취를 느끼고 생각하는 한·중 역사문화탐방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24일 윤봉길청소년단 및 교원동아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내 독립운동 유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15 12:0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역사의식을 함양하는 행사를 가졌다.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지난 1991년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이다. 이를 기려 2012년 12월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 회의에서 세계 위안부의 날로 지정했으며, 정부 또한 2018년 대한민국 국가 기념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지정했다.이날 도교육청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출근길 홍보와 점심시간 역사 퀴즈 풀기를 진행하고, 도내 각 급 학교에서는 다양한 자료로 계기교육을 실시했다.아울러 김지철 교육감과 허삼복 천안교육장, 조기성 아산교육장, 황규협 행정국장 등 교육청 관계자들은 천안의 국립망향의 동산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기림탑과 묘역에 헌화하고 피해자들의 넋을 기렸다. 망향의 동산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총 54명이 안장돼 있다.이어 일행은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0차 수요집회에 참석해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죄와 반성을 촉구했다. 수요집회는 지난 1992년 1월부터 시작해 18년째 이어지고 있으나 일본 정부는 이를 외면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일본이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반성 없이 일방적으로 역사를 왜곡하고 오히려 피해국인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보복 조치를 강행해 국민적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며 “위기를 기회로 삼고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고 평화로운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개척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14 14:43

문재인 대통령이 페이스북을 통해 충남 할머니 51분의 요리법, 삶과 가족 얘기를 엮은 책 ‘요리는 감이여(창비교육 펴냄)’를 소개해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할머니들이 참여한 충남교육청의 문해교육과정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유년시절 배움의 기회를 놓친 할머니들이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과 부여도서관, 유구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초등학력인정 및 일반 문해교실에 참여해 뒤늦게 초등학교 과정을 공부하다 이 책을 펴냈기 때문이다.‘요리는 감이여’는 지난해 문해교육에 참여했던 할머니들의 얘기를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채록하고 학생들이 그림을 그려 완성한 책이다. 지난해 연말 ‘요리는 감으로’라는 제목으로 비영리 출판하고 출판기념회도 가졌다. 당시 워낙 내용이 좋다는 평판이 높아서 창비교육의 제안으로 이번에 다시 상업출판이 이뤄졌다. 오는 22일 출판기념회가 예정돼있다.현재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교육문화원, 평생교육원, 남부평생교육원, 서부평생교육원 등 직속기관 4곳과 교육청 소속 도서관 4곳, 강경황산초등학교에서 초등과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30여 명의 어르신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도교육청은 그동안 문해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시와 그림을 모아 순회 전시회를 열어 왔다. 참여한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다른 이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다.더 나아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문해교육 참여 어르신과 학생, 학부모와의 협업 과정을 넓혀왔다. 같이 책을 만들거나 어르신들의 자서전을 만드는 작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요리는 감이여’ 외에도 충남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은 지난해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주제로 ‘웹툰으로 만나는 두근두근 내인생’을 발간했다. 웹툰을 배우는 학생들과 문해교육 어르신의 협업으로 이뤄진 이 책은 46편의 웹툰이 수록되어 있다.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은 올해도 예비중학교육과정을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13 12:35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9일과 10일 아산캠코인재개발원에서 정보영재 학생 55명, 지도교사 15명을 대상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갈 IT인재 육성을 위한 팀프로젝트 학습, 토의·토론 학습 중심의 사사과정 집중 캠프를 실시했다.사사과정이란 학생으로 하여금 전문적인 학자가 연구를 수행하는 것과 유사한 탐구과정을 경험케 함으로써, 전문적 탐구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영재교육과정의 유형이다. 3~4명의 영재가 한 팀을 이뤄 공동으로 주제를 선정한 다음, 담당 교수의 안내와 지도하에,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탐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나 논문 형태로 작성하고 발표한다.이번 캠프의 프로젝트 주제는 레고 마인드스톰을 활용한 자율주행자동차, 센서보드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발전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연계 프로그램 개발, 앱인벤터와 아두이노 사물인터넷(IoT)제작 등의 분야였다.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김경호 기획정보부장은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창의적인 인적 자원에 의해 발전하여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미래에는 융·복합적인 정보통신 인재가 세상을 바꿀 것이며 그러한 역할을 우리 정보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013년에 개원한 스마트리더영재교육원은 충남 유일의 정보영재교육원으로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정보통신 인재 육성에 기여해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9 16:1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동안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영화창작 동아리 지도교사와 학생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 번째 충남 학생 영화창작 캠프를 개최했다.세 번째 영화창작 캠프는 첫 번째 캠프의 단편영화에 대한 이해와 두 번째 캠프 영화 제작 과정에 대한 소양교육을 바탕으로 세 번째 캠프에서는 3분 영화 만들기에 도전했다. 초등과 중등 동아리 학생들이 동아리별로 시나리오 구상과 협의, 영화 촬영, 편집, 작품 발표회와 평가 작업을 학생들이 직접 활동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영화창작 동아리 지원을 위해 지난 6월 위촉된 김대현, 봉만대 감독을 비롯한 10명의 영화감독이 영화창작 동아리 학생들과 2박 3일 동안 함께하면서, 초․중․고 20개 동아리를 2개씩 전담해 영화 제작 전 과정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했다.충남교육청은 영화제작을 위한 1차부터 3차 캠프를 통해 영화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이해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마무리하고, 2학기부터는 직접 학교 현장에서 단편영화를 제작해 보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또한 이 과정에서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작품의 이해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동아리별 배정된 지원단이 온, 오프라인을 통해 집중 지도할 계획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9 10:59

▣초등◇ 초등학교장 전보▲미죽초 김현수 ▲천안용곡초 배영수 ▲은석초 오종만 ▲공주봉황초 임영남▲유구초 임재민 ▲태봉초 최선정 ▲구산초 한신섭 ▲마곡초 홍명기▲낙동초 강미자 ▲청소초 김문형 ▲한내초 박선희 ▲대남초 심재성▲신리초 노재훈 ▲도고초 서정구 ▲온양풍기초 성상기 ▲연화초 최수연▲동방초 한윤숙 ▲탕정초 현경섭 ▲서동초 나정희 ▲언암초 심춘자▲차동초 조규동 ▲논산중앙초 안중섭 ▲성동초 오도영 ▲논산동성초 정원만▲유곡초 곽승근 ▲계성초 구인순 ▲한정초 김기훈 ▲송산초 김선수▲당진초 송하종 ▲고대초 심재진 ▲성당초 이순정 ▲신대초 김양균▲복수초 최재순 ▲송간초 김필숙 ▲홍산초 남궁호 ▲내산초 유재봉▲송림초 이강홍 ▲예산초 박진복 ▲신양초 우희복 ▲예산중앙초 이일준▲원북초 이영직◇ 초등학교장 중임 및 전보▲천안신안초 김정애 ▲천안부대초 박철수 ▲천안새샘초 윤용호 ▲천안두정초 이상수▲소망초 조경미 ▲덕암초 이오규 ▲모산초 김기형 ▲관대초 박성일▲영인초 윤희정 ▲아산용연초 이인자 ▲부성초 김명희 ▲서림초 류춘자▲해미초 유영옥 ▲서령초 최경옥 ▲운신초 한동현 ▲왕전초 김기숙▲두마초 박희복 ▲신도초 이종수 ▲대명초 임정희 ▲벌곡초 최영선▲합도초 김수용 ▲진산초 김효영 ▲금산중앙초 정현정 ▲오성초 신병식▲홍남초 최재길 ▲봉산초 김기경 ▲대기초 권중기 ▲송암초 김분식▲삼성초 두혜주◇ 초등학교장 전직(초임)▲우강초 김희숙 ▲홍주초 김재현 ▲시목초 이상무◇ 초등학교장 공모만료(초임)▲기지초 성기동 ▲석성초 한진숙 ▲평촌초 신대식◇ 초등학교장 공모▲송남초 이세중◇ 초등학교장 승진▲천안일봉초 고운경 ▲천안삼거리초 이영선 ▲천안신부초 이은옥 ▲천안부성초 최경화▲풍세초 허석회 ▲아산남성초 이현주 ▲성연초 김선희 ▲명지초 최은경▲강경중앙초 최충식 ▲신촌초 소보영 ▲금산초 김혜진 ▲남이초 박민숙▲충화초 김미옥 ▲서도초 황인관 ▲장곡초 김명숙 ▲예덕초 조경애▲웅산초 조성태 ▲구만초 한은숙◇ 초등학교장 국립학교 전출▲공주교육대학교 이상도◇ 초등학교장 재외교육기관장 파견▲젯다한국학교 황의태◇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8 14:15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8일, 9월 1일자 유ㆍ초ㆍ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인사 규모는 유‧초등 202명(원장 3명, 원감 3명, 교장 116명, 교감 38명, 교육전문직원 42명), 중등 191명(교장 76명, 교감 68, 교육전문직원 47명), 개방형직위 1명 총 394명이다.이번 인사에서는 여성 기관장 임용을 대폭 확대하고, 전문역량을 갖춘 개방형 직위 임기제 공무원을 교육연수원장으로 임용하는 등 충남 교육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교원을 교육전문직원으로 임용했다.교육국장 이은복, 천안교육장 가경신, 공주교육장 백옥희, 서산교육장 이선희, 당진교육장 박혜숙, 서천교육장 정태모, 태안교육장 황인수,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개방형직위) 권혁운,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장 임명희, 정책기획과장 이문희, 교육과정과장 한홍덕을 임용했다.또한 교육혁신과 진로진학팀장 현경숙, 교육과정과 유아교육팀장 원화연, 교원인사과 중등인사팀장 김유태, 교원인사과 교권보호팀장 심재엽, 민주시민교육과 학생지원팀장 윤여준, 미래인재과 국제교육팀장 김연화,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 진로진학부장 이병례,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정근란을 발령했고, 교육지원청은 천안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조국행, 공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송제국, 아산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배무룡, 서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김서래, 금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황석연을 발령했다.교(원)장, 교(원)감 배치는 학교교육력 제고를 최우선으로 학교경영 능력, 생활 근거지, 본인 희망 등을 고려했고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에 교육전문직원을 증원 배치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전문적 역량을 갖춘 여성 교육장 대거 발탁과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교원을 우대했다”며 “충남혁신교육 2기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학생의 행복을 위한 학교 현장의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8 14:1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8일 천안시청 회의실에서 천안시(시장 구본영)와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다함께 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현재 천안시는 불당동 이안아파트 내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천안시는 돌봄센터 설치와 돌봄 서비스의 안전, 지역특성을 반영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힘쓰며, 충남교육청은 돌봄 수요조사와 교육자원활용 등에 적극 지원, 협조할 예정이다.충남교육청은 천안시가 다함께 돌봄센터를 구축하기로 함에 따라 올해 확산에 주력하고 있는 지역기반 초등돌봄공동체 사업이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역기반 초등돌봄공동체는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초등돌봄교실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홍성군에서 처음 시작해 오는 9월 당진시가 사업을 시작하며, 천안시가 그 뒤를 잇게 된다.구본영 천안시장은 “다함께 돌봄센터 조성을 통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중심의 맞춤형 돌봄체계 확대 운영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천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지역과 학교의 경계를 없애고, 마을 중심의 돌봄교실 모델 개발과 지역사회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기반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8 14:0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카이스트 봉사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8월 6일부터 7일까지 청양 알프스마을에서 영재학생 드림캠프 여름방학 집중캠프를 운영했다.영재학생 드림캠프는 카이스트 대학생 봉사동아리 케이렛(K-Let) 회원들이 멘토, 충남교육청 산하 영재교육원 대상 학생들이 멘티로 결연을 맺어 인성, 리더십을 기르는 교육활동으로 2017년부터 운영해왔다. 올해는 27명의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여름방학 집중캠프에서는 ‘힘든 기억 떠나보내기, 긍정적인 욕심이 삶에 미치는 영향, 내 안의 장점 발굴하기, 틀림과 다름 구별하기’와 같은 인성 프로그램과 함께 3D 펜으로 아크릴 명함을 만드는 상상이룸교육 활동이 이뤄졌다.충남교육청에서는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영재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영재교육원 정원의 10%이내에서 우선 선발하고 교육비 전액 지원은 물론,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문화영재교육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영재학생 드림캠프를 운영하고 있다.전종현 미래인재과장은 “영재교육은 소수의 지적 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과정이 아니라 희망하는 모든 이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잠재되어 있는 영재성을 발현하도록 도와주는 교육으로 바뀌고 있다”며 “충남교육청에서는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영재교육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7 14:23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6일, 도내 고3 수험생에게 보내는 격려문을 발송했다.김지철 교육감은 격려문에서 수능일까지 남은 100일이 지나온 시간에 비해 짧게만 여겨질 시간이지만, 소중하고 알차게 활용하며 끝까지 완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아울러 오는 22일부터 수능 응시원서 접수, 9월 6일부터는 수시모집이 진행되므로 수시와 정시모집, 지원 대학과 지원 전략, 제출 서류에 대해 정밀 분석해 최적의 입시안을 확정하고 남은 100일 사용계획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라고 조언했다.특히 수능준비와 수시모집 전형, 학교생활 등에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라고 말했다.[2020 대입 수능 D-100일 수험생 격려문]수능을 100일 앞둔 충남 고3 수험생에게지난 시간동안 최선을 다한 수험생 여러분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살펴주시고 가르쳐 주신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수능 100일 전을 맞이하는 고3 교실엔 긴장과 열정이 공존하겠지요.지나온 시간에 비해 짧게 느껴질 시간이지만 학생들 가슴 속에서 꿈틀대는 100가지의 꿈이 피어나는데 걸리는 희망의 숫자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조급해하지 말고, 더욱 소중한 것들을 담아내는 현명한 여러분이 되어주리라 생각합니다.건강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남은 시간 자신만의 학습계획을 실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개학을 하면 8월 22일부터 수능 응시원서 접수, 9월 6일부터는 수시모집이 진행됩니다.수시와 정시모집, 지원 대학과 지원 전략, 제출 서류에 대해 정밀 분석하여 최적의 입시안을 확정해야 할 시기이도 합니다.교과별 출제 방향, 영역별 자신의 강점과 약점 분석 등 남은 100일 사용계획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기 바랍니다.필요한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나 부모님, 학교나 교육청에 도움을 요청하세요.여러분 곁에는 늘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며 응원해 주는 든든한 후원자가 있습니다.남은 100일,최선의 노력으로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6 15:4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생존수영 교육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말부터 시작해 오는 9월말까지 8개 초등학교 전교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형 생존수영 교육을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주변에 수영장이 없는 학교에서 이뤄지는 이동형 생존수영 교육은 전문업체가 간이 수영시설을 학교에 설치하고, 전문 강사가 교육을 실시한다. 악천후에도 안전한 교육이 되도록 텐트 내 수영장, 샤워장과 탈의실을 배치하고, 교육강사 2인, 안전지도요원 1인을 배치해 교육의 질을 높였다.8월에는 금산군에 위치한 성대초, 군북초, 상곡초, 아산시의 아산성심학교, 아산공수초등학교에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이동형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그동안 지적돼왔던 도내 학생 수영장의 부족과 이동시간으로 인한 교육시간 부족, 학교 밖 단체 이동에 따른 안전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시범운영과정에서 교육만족도, 수질관리, 수온유지, 안전관리 등을 점검해 개선점을 찾고 내년도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충남교육청 서연근 체육건강과장은 “위기 상황에서 자기 생명보호 능력을 기르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생존수영 교육에는 충남도내 초등학교 2~6학년 전체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보다 발전한 생존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2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