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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6월 14일(목) 2018년 홍보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홍보자문위원회의는 김인겸 인큐브랜드 대표를 위원장으로 각 언론사와 관련학과 교수 등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사회 전반적인 임신, 출산, 욱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확산을 위한 홍보방안을 논의하였다.또한 2018년 협회의 출산지원 사업과 홍보매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박조원교수는 요즘 홍보는 ‘모든 것이 매체다.’ 라고 할만큼 홍보매체가 다양하다. 좀더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서는 홍보매체를 다양화하고, 정보를 줄것인가, 이미지를 줄것인지를 명확히 해야한다. 고 말했다.홍보자문위원장 인큐브랜드 김인겸 대표는 지금의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다양한 영상을 공동 제작하여 확산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홍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 조언했다.특히, 서울지회에서 육아부모를 배려하기 위한「작은 배려 큰 행복」뒤에 오는 유모차를 위해 문을 열어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 다양한 의견과 방법 등을 논의하였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출산장려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인식개선을 위해 좀 더 다양하고 효과적인 홍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5 16:25

삶의 큰 변화를 맞이하는 50+세대를 위한 사색과 성찰의 공간이 마련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이경희)은 오는 18일(월)부터 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로 36-25)에서 故신영복 선생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신영복, 50+에게 말을 걸다’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기획 전시는 삶의 전환기를 맞이하여 새로운 삶과 사람을 만나고 꿈꾸는 ‘50+세대’에게 사람, 삶, 만남, 동행, 삶의 태도 등에 대한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성공회대학교, 사단법인 더불어숲(저작권 보유)과의 공동 기획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신영복 선생의 독특한 서체와 그림이 담긴 대표적인 서예·서화작품 22점이 공개된다.이번 전시는 올해 2월 남부캠퍼스 개관특강 시 성공회대학교 정원오 부총장이 소개한 신영복 선생의 손글씨 작품과 메시지에 50+세대가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이면서 처음 기획되었다.작품 전시 이외에도 남부캠퍼스 1층 서재 공간에 신영복 선생의 주요 저서를 전시하고 추천 도서를 선정하여 캠퍼스 내 책 읽는 캠페인으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신찬호 관장은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신영복 선생의 작품에 담긴 깊은 뜻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었다”며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는 50+세대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고심하며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부캠퍼스는 이번 전시를 상설로 운영하며 캠퍼스를 방문하는 50+세대가 신영복 선생의 메시지를 읽고 감상하며 깊이 성찰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50+세대의 다양한 관심과 필요를 고려한 전시를 기획하고 운영해 서남권 50+세대가 모이고 만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이경희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쉼없이 열심히 살아온 50+세대에게는 잠시 멈추어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5 12:13

서울시는 6월 15일 공고를 통해 7~9급 경력경쟁시험으로 신규공무원 37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이번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통한 채용인원은 375명이며,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명 ▴기술직군 374명, 직급별로는 ▴7급 4명 ▴8급 96명 ▴9급 275명이다. 직렬(직류)별 인원은행정직군의 속기 1명,기술직군의 수의 1명, 해양수산(선박항해) 1명, 의료기술 20명(임상병리 11, 방사선 5, 물리치료 4), 약무 3명, 간호 96명, 시설(지적) 28명, 운전 168명, 공업 22명(일반기계[고졸]7, 일반전기[고졸]13, 일반화공[고졸] 2), 녹지(조경[고졸]) 2명, 보건[고졸]2명, 시설 27명(일반토목[고졸]15, 건축[고졸]12), 방송통신[고졸] 4명이다.이번에 공고되는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응시원서는 8월 2일(목) ~ 6일(월)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10월 13일(토)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14일(수)이며, 최종합격자는 12월 28일(금) 발표된다.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인재개발원 홈페이지(http://hrd.seoul.go.kr)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인식 서울시 행정국장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 손혜철 | 2018-06-15 10:26

산뜻한 디자인의 품질 좋은 옷과 발에 꼭 맞는 수제화를 마련하고 싶다면 서울로 목련마당을 찾아보자.서울시는 6월 15일(금)부터 7월 22일(일)까지 5주 동안 서울로 목련마당에서 ‘청파서계 봉제’에서 만든 의류와 염천교 수제화를 판매하고, 수제화 장인의 구두 제작 시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서울로 맞춤, 뜻밖에 멋쟁이’ 팝업 스토어(Pup-up Store)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로 맞춤, 뜻밖에 멋쟁이’라는 슬로건 하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일요일~목요일 오전 11시부터 밤 8시까지, 금요일~토요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로 목련마당에서 열리며, 장인의 구두제작 시연은 매주 금요일(17:30~19:30)과 토요일(18:00~20:00)에 마련된다.이번에 펼쳐지는 팝업 스토어는 서울역 일대의 도심제조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숙명여대의 청년 디자이너와 청파서계 봉제 업체가 합심해 만든 의류 브랜드 ‘이음(eeum)’에서 제작한 의류와 염천교 제화거리 상인들이 직접 만들고 추천하는 수제화를 판매한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서계 봉제·염천교 수제화 활성화 프로젝트’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하는 것으로, 청파서계 봉제와 염천교 수제화의 본격적인 마케팅 판매를 목표로 진행된다.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소비자들의 선호를 분석하고, 최대한 반영한 의류 39종과, 40여 종의 수제화 등 지난해보다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전시 판매하며, 에코백, 티셔츠, 스카프, 건강 깔창 등 소소한 소품도 구매할 수 있다.※ 의 류 : 스커트, 팬츠, 블라우스, 베스트 등 (5만원~12만원대)※ 수제화 : 깔창(3만원), 주문 신발(남성화·여성화 10만원~15만원, 등산화 25만원대)먼저 이번 행사에서는 숙명여대 청년 디자이너와 청파서계 봉제산업이 만나서 탄생한 의류 브랜드 &lsqu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5 10:23

6월 17일(일) 오전 8시 광화문 광장을 출발하여 강변북로를 지나 월드컵공원까지 시민 5천여 명이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2018 서울자전거대행진」이 펼쳐진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서울자전거대행진은 참가자간 속도를 겨루지 않고 상급‧중급‧초급으로 그룹을 나눠 자신의 속도에 맞춰 참여 시민들이 함께 달리는 자전거 주행 행사다.이번 대행진은 평소 차량에 밀려 마음껏 달리지 못했던 도심과 한강을 모두 자유롭게 누빌 수 있는 코스로 구성했다. 8시에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서울역, 용산, 강변북로를 거쳐 도착지점인 월드컵공원까지 21km를 달린다.참가자들은 출발지점인 광화문 광장에서 치어리더의 공연과 몸 풀기 스트레칭을 함께한 후 그룹별 순차적으로 출발한다. 자전거 안전요원 100여명이 행진대열을 둘러싸고 전 구간을 함께 달리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지킨다.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 최종 도착한 후에는 참가자를 위한 비보잉댄스, 초청가수 공연과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시민 매니아층이 두터운 서울 자전거대행진은 그 인기를 증명하듯 참가자 모집 10일 만에 접수가 마감됐다. 참가자는 남성이 75%로 많았으며, 30대 27%, 40대 26%로 주를 이루고 20대와 50대가 각각 15% 참가 신청했으며, 60대 이상도 8%를 신청하는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다.참가신청자중 최고령은 79세이며, 보호자와 함께 타는 최연소자는 9세 어린이다. 멀리 부산에서 신청한 참가자도 있다.특히, 눈에 띄는 팀으로는 매년 참가하는 발달 장애인가정 자전거동아리 “불새자전거동호회” 회원은 매년 참가하여 시민들과 함께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예정이며, 동국대학교․서라벌고등학교 등 자전거 동아리들도 참여하여 도심 내 자전거 안전이용에 대한 결속을 다질 예정이다.특이한 복장이나 이색 자전거로 참가하는 꽃 장식 자전거, 수륙용 자전거를 타는 고정 멤버도 올해도 역시 함께 주행한다.서울시는 2018 서울자전거대행진이 펼쳐지는 오는 17일(일) 오전 6시에서 오전 10시까지 자전거행렬에 따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4 12:57

서울시가 북촌한옥마을에 ‘관광 허용시간’ 도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최근 몰려드는 관광객으로 인한 소음, 쓰레기 투기, 불법 주정차 등으로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 시간대에 관광객이 통행하지 않도록 유도해 관광객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취지다.이와 함께 외국인 단체관광객이 북촌에 방문할 경우 가이드가 동행 안내함으로써 관광 에티켓을 준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북촌한옥마을 주출입구인 ‘돈미약국’ 주변에 관광버스 불법주정차 집중단속구간을 지정해 단속을 강화한다. 또, 쓰레기 수거 횟수를 하루 2회에서 3회로 늘리고 상주 청소인력 2명을 신규 투입해 쓰레기 문제 해결에도 나선다.서울시와 종로구는 몰려드는 관광객으로 인한 북촌한옥마을 주민 피해를 줄이고 정주권을 보호하기 위해 8가지 내용의 ‘북촌 한옥마을 주민피해 개선 대책(안)’을 내놨다.시와 구는 22일(금) 14시 웰니스센터(종로구 율곡로 89)에서 주민 토론회 ‘주민이 행복한 종로관광 생각나누기’를 열어서 주민의견을 수렴, 대책(안)을 최종 확정하고 7월 중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북촌한옥마을은 서울 도심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하루 평균 1만여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중 약 70%가 외국인 관광객이다. 이곳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들은 주거지인 이곳에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과도한 소음, 쓰레기 무단투기, 무단침입,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한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8가지 주요 대책은 ①‘관광 허용시간’ 지정‧시행 ②단체관광객 방문시 가이드 동행 안내 시스템 ③관광버스 불법주정차 집중단속구역 지정 검토 ④쓰레기 수거횟수 확대 및 전담 청소인력 신규 투입 ⑤개방화장실 확대 유도 ⑥관광객 금지행위 안내판 설치 ⑦관광 가이드 대상 사전교육 ⑧주민 주도 관리인력(가칭 ‘북촌마을 지킴이’) 양성이다.첫째, ‘관광 허용시간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4 12:55

단오를 앞둔 6월16일(토) 서울 한양도성 인왕구간에서 단오체험 행사 ‘단오야, 한양도성에서 놀자’와 한양도성 음악회가 열린다.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인왕산 아래 성곽마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 하는 것으로 도성 순성객들에게 우리 전통 세시풍속인 ‘단오’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행사 여는 무대는 교남동 주민들로 구성된 ‘소리나무 가족국악오케스트라’의 국악공연이 준비하고 있다. 체험은 단오전통 체험 3곳, 도성 즐기기 체험 3곳 등 총 6개의 부스가 운영된다.소리나무 가족국악오케스트라는 교남동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국악단으로 초등학생에서부터 7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고 있다.단오전통 체험은 참가자들이 세시풍속인 단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너로 ‘단오쑥떡 만들기’와 ‘창포수 헤어스프레이 만들기’, ‘단오전통놀이’가 진행된다.단오쑥떡 만들기는 미리 준비된 반죽으로 원하는 모양을 만들고, 수레바퀴 모양의 도장을 찍어서 가져갈 수 있다.(300명)창포수 헤어스프레이 만들기 체험은 단오행사의 대표인 ‘창포물에 머리감기’를 대신하는 행사로 가까운 지인의 건강과 안녕을 위한 선물로 준비해도 좋을 듯 하다.(150명)단오전통놀이는 우리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코너로,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가 마련되어 있으며, 제기는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도성 즐기기 코너는 행사가 열리는 도성의 특징을 살린 행사로 ‘한복 포토존’, ‘미니 가드닝(다육이 화분 만들기)’, ‘오행시 짓기’ 총 3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한복 포토존’은 참가자들이 준비된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도성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할 수 있다. 촬영된 사진은 종이액자에 넣어서 가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4 10:15

미래의 뮤지컬 스타를 꿈꾸는 10대 청소년들을 위해 배우, 무대감독, 홍보 마케터 등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약 중인 대표 명사들이 한 자리에 뭉친다. 뮤지컬 분야로의 진학‧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각 직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등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7월13일(금)~15일(일) 3일 간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창동61’(지하철 창동역 1번 출구 인근)에서 를 개최한다. 뮤지컬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 누구나 사전신청(선착순)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은 플랫폼창동61이 2016년부터 매학기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직업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다.올해는 1탄 (3월)에서 밴드 ‘잠비나이’의 기획자 김형군과 밴드 의 기획자 이수정이 강사로 나섰고, 2탄 (4월)에서는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의 김형균 팀장과 SM타운 씨어터의 이종윤 팀장이 강연에 나서 엔터테인먼트 분야로의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작년에는 ‘플랫폼창동61’ 입주 뮤지션인 김철연과 가수 리아가 보컬과 작곡에 관심 있는 10대들을 위한 강연을 진행했다.▴, , 등 대형 뮤지컬뿐만 아니라 연극, 콘서트, 축제 등 다양한 분야의 무대를 책임져 온 베테랑 무대감독 박말순 씨 ▴의 ‘코제트’ 역으로 데뷔해 , , 같은 굵직한 작품에서 경력을 쌓고 있는 신예 배우 이지수 씨 ▴, 등 유명 작품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3 11:53

싱그러운 6월, 도심 속 공원에서 초여름 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리고, 여유롭게 추억의 음악여행을 떠나보자.서울시(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시민들에게 건강과 쉼을 선사하고자 6월 14일(목)부터 22일(목)까지 여의도공원(영등포구)과 서서울호수공원(양천구)에서 「공원 음악소풍」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원 음악소풍’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서울시는 지난 4월에는 남산에서, 5월에는 양재 시민의숲에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공원 음악소풍을 개최하였다.이번달(6월)에는 여의도공원과 서서울호수공원에서 공원 음악소풍을 개최한다. 직장인들과 공항 주변 주민들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 해소시키고자 총 6회에 걸쳐 공연과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여의도공원에서는 주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6월 14일(목)~15일(금), 21일(목)~22일(금), 총 4일간 낮 12시부터 1시까지 ‘정오의 음악소풍’이란 제목으로 행사를 진행한다.여의도공원은 여의도 금융가라 불리는 대형빌딩숲 사이에 위치해 있어 하루에 약 1만 5천명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도심공원이다.은 30-50대가 함께 부를 수 있는 추억의 노래들이 가득한 행사이다. 점심시간 1시간 동안 전문 어쿠스틱 밴드와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의 감성적인 공연이 진행되며 직장인들의 애환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는 돗자리, 그늘막, 캠핑의자가 설치되니 편하게 앉아 공연을 관람하며 막간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한켠에서는 직장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어주고 그 고민을 해결해고자 하는 ‘직장인 고민상담소’도 함께 운영된다. 이 상담소에서는 고민에 대한 해답을 캘리그라피 방식으로 적어 참여자에게 전달해준다.또한 커피를 마신 뒤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컵을 여의도공원 어린이놀이터앞 잔디광장으로 가져오면 그 안에 ‘그대를 사랑합니다’ 꽃말을 가지고 있는 제라늄등의 꽃을 심어 가져갈 수 있는 ‘나만의 책상화분 만들기&r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3 11:51

강남의 고급스런 스파부터 압구정동에서 한류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 가로수길과 명동 등에서 쇼핑까지 트렌디한 ‘K-뷰티’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서울 명소들이 태국 최대 지상파 방송국 ‘채널3(channel3)’의 전파를 타고 안방을 찾아간다.뷰티뿐만 아니라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비축기지에서 야시장 체험, 신규 관광명소인 서울로7017, 서울시 오래가게로 선정된 ‘목공예공방’에서 탈 만들기, 시민들의 일상을 볼 수 있는 한강공원, 이색 식문화가 발달된 이태원 등 서울 시민들의 라이프 스타일도 함께 소개된다.시는 최근 태국의 인기 여행 토크쇼인 채널3의 「펫 라마(Phet Rama)」에서 출연자가 직접 서울사람이 돼보는 체험을 통해 뷰티와 라이프 스타일을 상세히 소개하는 ‘Special Episodes–서울 여행편’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펫 라마」는 태국 유명 MC이자 제작자인 ‘나왓 잇사라그리(Nawat Itsaragrisil)’가 전 세계 유명 도시로 여행을 떠나 관광지, 음식, 문화 콘텐츠를 심층 체험하며 소개하는 TV프로그램이다. 나왓 잇사라그리는 태국의 영향력 있는 기업가로, 태국의 뷰티 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 태국에서 K뷰티 전도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펫 라마’ 서울 여행편은 8월 중 현지에서 2회에 걸쳐 방영된다. 태국 관광객들이 한국을 많이 찾는 10~12월을 앞둔 8월에 서울에 대한 많은 관심을 일으켜 보다 많은 태국 관광객이 서울을 방문할 수 있도록 촬영을 유치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프로그램 MC 나왓 잇사라그리(Nawat Itsaragrisil)는 촬영 내내 “직접 체험해 보니 패션, 뷰티뿐 아니라 먹고 즐기는 이너 뷰티까지 놓치지 않는 서울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놀라울 따름이다”며 “이번 방송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2 11:19

세계적으로 관광산업이 새로운 경제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이경희)은 오는 21일(목) 관광여행분야 중장년층 일자리 발굴 논의를 위한 50더하기포럼을 개최한다.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에 적합한 일자리모델을 발굴하고 50+사업의 정체성과 방향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마련을 위해 분야별 핵심 관심사를 중심으로 ‘50더하기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50더하기포럼은 2016년 이후 지금까지 주거, 제3섹터, 공유경제, 자유학기제 등을 주제로 총 여섯 차례 열린 바 있다.* 세계여행관광협회(WTTC)에 따르면 전 세계 관광 분야 일자리는 3억 1300만 개, 전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0%에 달하고 있으며 2027년이면 전 세계 GDP의 11.4%가 관광산업 관련 부문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21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은평구 통일로 684)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50+, 관광여행 미래 일자리를 생각하다’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재단은 이번 포럼을 통해 관광여행 분야의 50+일자리 모델 발굴 가능성 모색과 동시에 다양한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분야 전문가 및 50+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먼저 ‘관광레저분야에서 찾는 지속가능한 50+일자리’라는 주제로 권유홍 한림국제대학원 교수의 발표가 진행되며 이어 정용안 한국관광공사 일자리창출팀 차장이 ‘관광분야 신중년 일자리 창출,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진행한다.이어서 차량승차공유서비스 기업인 벅시(BUXI)의 이태희 대표가 평창동계올림픽 주문형 승차공유 서비스 운영사례를, 여행 커뮤니티 인디라이프의 홍은표 대표가 여행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웰컴투코리아 이태하 대표가 외국인관광 도시민박 사례 발표를 진행한다.이후 ‘50+일자리, 관광산업에 길 있다’라는 주제로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2 11:16

서울시는 안전하고 수준높은 도시기반시설 건설과 기술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으로 시민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서울특별시 건설상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에 서울시는 6월 14일(목)부터 7월 5일(목)까지 건설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서울특별시건설상은 2015년까지 토목분야 공로자만 시상해오던 것을 2016년부터 건축과 설비분야까지 확대하여 올해 세번째 시행하는 시민상으로 매우 뜻 깊고 의미있는 상이다.서울시 건설상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총 16명을 선정‧시상한다.수상 후보자에 대한 공적 사실 확인을 거쳐, 시의원, 시민감사옴부즈만, 교수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0명 등 총 16명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거나, 사업장(주된 직장)을 갖고 있는 개인과 단체이며, 개인이 추천하는 경우에는 만 19세 이상 서울시 거주 시민 10인 이상 연서로 추천해야 한다.후보자 추천 제출서식 및 안내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의 ‘분야별정보-건설’란에 게시되어 있는『2018년 제3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수상후보자 추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추천서, 공적조서 등을 작성하여 방문 또는 우편, E-mail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기술심사담당관(☎2133-8555)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홍길 기술심사담당관은 “평소 주변에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 건설과 기술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며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에 대해서는 시민들께서나 관련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2 10:58

서울도서관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공동으로 오는 12일(화)부터 7월 1일(일)까지 약 3주간 1층 기획전시실에서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1998년 12월에 설립된 사회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기관이며, ‘배리어 프리’는 장애가 있는 사람의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물리적인 장애물(배리어)이나 심리적인 장벽을 없애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이번 전시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공감하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산책하기 좋은 6월에 편안한 마음으로 서울도서관을 방문하여 아무런 장벽 없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누구나, 모두가, 똑같이, 문화를 나누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기획했다.‘촉각명화’는 시각장애인의 미술작품 감상을 위해 제작한 것으로, 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누구나 상상력과 촉각을 이용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에 설치된 촉각명화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그랑드 자트섬의 일요일 오후(조르주 쇠라) ▲심금(르네 마그리트) ▲물고기와 노는 세아이(이중섭) 등 10점의 국내·외 유명화가들의 명화이며, 자원봉사자와 미술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원작의 느낌을 촉각으로 재해석해 제작하였다. 또한, 전시기간 동안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관계자가 기획전시실 내에 상주하여 시각장애인에게 전시를 안내하는 것은 물론, 촉각명화를 관람하는 시민들에게 전시 설명 및 전시 관람 방법을 안내한다.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평일(월요일 및 공휴일 제외)과 주말 09시부터 18시까지 기획전시실에 상주할 계획이다. ‘마음으로 보는 촉각명화 산책’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매주 월요일 및 지방선거일 휴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2 10:57

세종문화회관은 뜨거운 여름을 맞아 청량한 광화문의 밤공기와 함께 활기찬 저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전시 등을 선보인다.한여름 밤의 광화문 “한夜(야)광”은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뜨거운 여름 열기를 가시게 하고 청량한 밤공기와 함께 활기를 찾을 수 있는 뮤지컬, 클래식, 전시를 대상으로 다양한 패키지와 이벤트 등을 제공,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광화문의 청량한 밤공기를 느낄 수 있도록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뮤지컬 ,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의 , 서울시합창단의 ,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의 , 전시등 다양한 공연, 전시 등을 통해 무더위로 지친 심신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뮤지컬 는 배우 이병헌과 고(故) 이은주 주연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2012년에 열린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 음악상, 2013년에는 제7회 더뮤지컬어워즈 작곡작사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013년 재연 이후『더 뮤지컬』에서 조사한 관객들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 1위로 여러 번 선정되어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2013년 이후 5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선사하는 음악과 시, 공간을 뛰어넘는 독특한 감성으로 더욱 깊어진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의 은 3년 연속 국내 클래식 음악 유료 공연 관객 수 1위를 기록했으며, 대극장을 가득 메우는 화려한 영상과 풍부한 관현악 사운드로 매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왔다. 짧은 소품곡 위주로 구성된 기존의 청소년 음악회와는 차별화 된 프로그램으로 현,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박태영 교수의 지휘아래 관현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레퍼토리를 연주 할 예정이다. 특히, 음악학자 정경영(한양대 교수)의 친절하고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1 11:37

서울시가 유휴 스쿨버스를 활용한 초·중·고 대상 이동형 주말체험 프로그램인 ‘놀토버스’를 오는 16일(토)부터 11월24일(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 서울시 ‘놀토버스’는 사전에 신청한 청소년들이 버스를 타고 서울시내 곳곳에 있는 청소년시설과 문화·예술·유적지 중 일부를 들러 다양한 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5개 권역 당 한 대씩 운영된다. 버스마다 전문 놀토코디네이터도 탑승해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준다. 참가비, 입장료, 식비 전액 무료다. 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접근성과 이동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15년부터 놀토버스를 운영했다. 1권역 놀토버스는 강서, 마포, 목동, 망원, 서대문 등의 청소년시설을 들른다. 2권역에선 강북, 노원, 성북 등이 포함된다. 3권역엔 광진, 망우, 중랑 등이 있다. 4권역엔 강동, 마천, 서초가, 5권역엔 구로, 금천, 문래 등이 있다.버스 당 참가 대상은 인솔자를 포함한 서울시 거주 초·중·고 청소년 단체 20~25명이다. 참가 희망일 3주 전까지 놀토 공식 홈페이지(www.youthnavi.net)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높아진 청소년 만족도를 반영해 대상 시설을 늘렸다. 청소년시설 32곳('17년 27곳)과 문화·예술·유적지 10곳이다. 각 버스는 이들 시설 중 일부를 방문해 청소년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체험이 끝나면 다시 버스에 타서 이동하는 방식으로 1일 약 7시간 운행된다.시는 청소년 만족도가 '16년 89%에서 '17년 93.88%로 높아지고 좀 더 많은 버스가 운영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해 올해 대상시설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32개 청소년시설에선 IT과학, 진로직업, 스포츠, 생태환경,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중 역량을 강화하고 나에게 맞는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1 11:34

서울시가 인터넷정보보호 진흥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손잡고 현재 우편으로 발송되는 불법주정차 과태료 종이고지서를 ‘모바일 메신저 기반의 디지털 송달 체계’로 전환을 추진한다.통지서를 전자화할 경우 우편발송 비용이 약 56억 원 절감될 것으로 분석된다. 과태료 확정 후 1주 정도 소요되는 고지서 송달 기간도 확정 후 즉시 도착되어 주소지 변경에 따른 오배송, 그로 인해 겪게 되는 과태료 가산금, 차량 압류 등의 불이익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노 플러그인(NO Plug-in) 정책에 발맞춰 시민들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서울시 홈페이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 호환성·개방성을 향상시키고 보안성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11일(월) 10시 시청 영상회의실(6층)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서울시-한국인터넷진흥원 상호 업무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서울시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함께 천만 도시 서울에서 공공서비스에 대한 전자화 모범 모델을 만들고, 서울시민이 보다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시는 밝혔다. 협력을 약속한 분야는 ▴전자고지 ▴인터넷 이용환경 ▴IPv6 ▴핀테크 ▴사물인터넷이다. 통지서 전자고지와 인터넷 이용환경 향상 외에도 공공부문에 인터넷주소 체계 차세대 버전인 ‘IPv6’도 선도적 도입을 추진한다. 현재 쓰고 있는 IPv4 버전의 주소 수(43억 개)가 고갈되고 있는 만큼 주소 수를 무한대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그밖에도 서울 핀테크랩 입주기업들이 만든 프로그램에 대해 보안상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다. 주요 공공 사물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보안성도 시험·인증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각 사업별 담당부서와의 협력과 구체적 논의를 통해 사업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윤준병 서울시장 권한대행 행정1부시장은 “서울시는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

서울시 | 김주연 | 2018-06-11 11:29

성큼 찾아온 때 이른 무더위를 잊고 싶은 시민에게 서울시가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콘서트도 보고 한강의 야경까지 덤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강공원의 무료 이색 공연을 추천한다.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6월 한 달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누워서 보는 콘서트(눕콘)’를, 광진교 8번가에서는 ‘한강 로맨틱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세계 최초 개폐식 수상무대인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열리는 ‘누워서 보는 콘서트(눕콘)’는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게 변형되는 편안한 빈백에 누워보는 것이 특징이다.슈퍼스타 K2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에 참여한 남성 듀오 ‘레거시’ 무대를 비롯해 어쿠스틱, 재즈, 어반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쉴 틈 없이 펼쳐진다.무대 인근에서 열리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여의도)’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놓치지 말자.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공예품도 구경하고 맛있는 먹거리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여의도 물빛무대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와 마포대교 방면으로 걸어오거나,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여의도 순복음 교회 맞은편 주차장을 통해 진입한 후 한강 쪽으로 걸어오면 된다.관련 정보는 물빛무대 홈페이지(http://www.floating-stage.com)를 확인하거나 운영사무국(☏ 070-7525-1167)으로 문의하면 된다.전망이 탁월해 로맨틱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광진교 8번가의 ‘한강 로맨틱 콘서트’에서도 한강의 야경을 보며 낭만적인 음악선율을 들을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만나 볼 수 있다.특히, 주목할 만한 공연은 ▴6.15(금) MBC ‘자체발광 오피스’ 속 목소리의 주인공 ‘ROO’와, 업텐션, 허각이 선택한 음악인 ‘기련(Giryeon)’의 합동공연 ▴6.16(토) 네이버

서울시 | 김주연 | 2018-06-08 10:23

서울대공원 동물원 맹수사에 지난 5월2일 새 식구가 태어났다. 국제적으로 공인된 순수혈통인 조셉(8세 수컷)과 펜자(9세 암컷) 사이에서 태어난 토종 백두산호랑이(시베리아호랑이) 네 마리다. 시베리아호랑이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돼 쉽게 볼 수 없는 종이다.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서울동물원에서 백두산호랑이의 탄생은 2013년 10월 3마리가 번식에 성공한 이후 5년 만이라고 밝혔다. 특히 호랑이가 보통 한 번에 2~3마리의 새끼를 낳는 것과 비교하면 4마리가 동시에 태어난 것은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사례다.백두산호랑이, 한국호랑이로도 불리는 ‘시베리아호랑이(Siberian tiger, 학명 Panthera tigris altaica)’는 국제적인 멸종위기 1급 동물로 과거 한반도에 실제 서식했던 호랑이다. ‘아무르호랑이(Amur tiger)’로도 불린다. 현재 서울동물원에는 이번에 번식한 4마리를 제외하고 총 21마리(수컷 7, 암컷 14)의 시베리아호랑이가 있다.호랑이는 예로부터 액운을 물리치는 영험한 동물로 인식돼 단군신화뿐 아니라 구전동화, 속담, 민화에 자주 등장했고, 우리나라에서 열린 두 번의 올림픽 마스코트(1988 서울올림픽 ‘호돌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수호랑’)가 모두 호랑이일 정도로 한국인에게는 친숙한 동물이다.전 세계적으로 시베리아호랑이의 순수혈통은 ‘세계동물원수족관협회(WAZA)’가 관리하는 ‘국제 호랑이 혈통서(International tiger studbook)’에 등록된 개체만 인정된다. 아기 호랑이들의 부모인 조셉과 펜자는 모두 국제 호랑이 혈통서에 정식 등록돼있다.조셉은 독일 에버스발데(Eberswalde) 동물원의 페스터스(Festus)와 네덜란드 오웨헨즈(Ovwehands)동물원의 에바(eva)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동물교환을 통해 지난 2017년 체코에서 국내로 들어왔다. 펜자는

서울시 | 김주연 | 2018-06-08 10:20

서울시는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복지상’ 후보를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올해로 16회 째를 맞는 서울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 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 씩)으로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2003년 제정된 서울시 복지상은 그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회의 본보기가 된 자원봉사자, 후원자, 복지시설 종사자 및 단체를 매년 선정하여 지난해까지 총 150명(단체)에게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지난해 시상식에서는 화재진압이라는 고된 본업에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장애인 목욕봉사로 주위의 귀감이 된 라문석 소방위를 비롯, ‘숨은 시민 영웅’ 10명의 공로를 인정하며 본보기로 삼았다.대상 수상 당시 라 씨는 10여 년 간 632회 2,432시간 동안 자신의 선행을 내세우지 않고 묵묵히 목욕 봉사에 나서며 장애인들의 고충을 공감하는 진심 어린 나눔 사랑 실천을 높이 평가받았다.이밖에도 벽화 그리기로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에 공헌한 김건우 씨 (자원봉사자 분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에 힘을 보탠 이장용 씨 (후원자 분야), 지역사회 장애인 자립 및 장애인 가족 지원에 힘쓴 남은숙 씨 (복지종사자 분야) 등이 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시민 및 단체에게는 오는 9월 10일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상패가 수여된다.후보 자격요건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장 에서 근속하며 시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개인 또는 단체다.만약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거주하지 않았더라도 서울시 소재 시설에 종사하거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3년 이상의 자원봉사를 한 경우도 후보 추천이 가능하다.더불어 후보를 선정하는 공적심사위원회에서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서울시 | 김주연 | 2018-06-08 10:19

서울시와 서울시관광협회(회장 : 남상만)는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관광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주요 관광현장에서 친절과 미소를 전파할 대학생 서포터즈 50명을 6.7(목)부터 6.18(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서울환대 서포터즈(Seoulyz)는 관광객들에 대한 환대가 관광 종사자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2017년부터 시작되어, 2017년 107명이 활동을 한 바 있으며, 2018년 현재 3기 50명이 활동 중이다.서울환대 서포터즈(Seoulyz)는 환대주간, 지역축제, 환대캠페인 등 각종 환대실천 현장에서 환대분위기를 조성하고, 온·오프라인상에서 관광종사자 및 일반시민의 환대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한다.4기 서포터즈들은 발대식인 6.30(토)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활동한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이메일(seoulyz@redgroup.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지원자에 대해서는 심사를 거쳐 6.26(화)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활동자 전원에게 활동실비 및 활동물품 지원, 자원봉사시간 인정을 비롯해 우수 서포터즈에 대해서는 서울시장 명의의 표창장이 수여된다.지원신청서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sculture.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환대서포터즈 운영사무국(010-7578-2297 /seoulyz@redgroup.kr)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재용 관광정책과장은 “환대는 관광객이 다시 서울을 찾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환대의식이 자연스럽게 일반시민에게도 전파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와 젊은 열정을 가진 많은 대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8-06-07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