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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는 1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주차장에서 생물테러를 대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테러, 재난 상황에 대비해 유관기관 간 공조 대응 체계를 강화 하고 유사시 초동조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계룡시 보건소가 주관한 이번 훈련에는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육군 제2경비단, 계룡병원 등 5개 기관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공연을 방해하려는 테러범이 백색가루를 출입구에 투척하여 탄저균 테러를 일으키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탄저균 테러 신고를 시작으로 상황전파, 긴급출동, 주민통제, 노출자 대피, 환경 검체 채취, 독소 다중탐지키트 검사, 환경제독, 테러범검거 등 순으로 생물테러 초동 대응과정을 실전과 같이 전개했다. 임채희 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 및 위기 대응 능력이 향상된 거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훈련을 마련하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물테러는 인명 살상을 목적으로 탄저, 에볼라, 페스트 등의 바이러스나 세균, 독소 등을 사용하는 것이며, 탄저균의 경우 소량이라도 공기 중에 노출되면 치사율 95%에 이르는 치명적인 생화학 무기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0-18 12:10

계룡시 보건소는 18일 ‘자살고위험군 멘토링 사업’에 참여하는 멘토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멘토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링 중 애로사항 청취, 정보 공유로 멘토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지난 2014년 시작한 ‘자살고위험군 멘토링사업’은 독거노인, 자살시도자 등 자살 고위험군(멘티)과 멘토가 1:1결연을 맺고 주1회 이상 안부확인, 정서지원 등을 통한 집중 관리로 자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멘토는 계룡시여성의용소방대, 대한적십자봉사회계룡시지구 회원 등 단체의 자발적 참여자로 구성되었으며, 2014년 31명이었던 사업 대상자는 올해 76명까지 늘었다. 시는 분기별 멘토 간담회, 역량강화 교육,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멘토의 전문성 향상 및 사기진작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임채희 보건소장은멘토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는 한편 자살고위험군의 사회적 기반 마련에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자살 위험군 멘토링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의문사항은 계룡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042-840-3573〜5)으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0-18 12:09

충남 계룡시가 인구7만 명품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공약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돌입했다. 시는 공약이행평가단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타당성, 실현가능성, 재정안정성 등 내부 검토 및 조율 끝에 민선5기 4년의 길잡이가 될 8개 분야 51건의 공약사항 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최종 확정된 공약은 ▲역점 추진 6대 공약분야 12건▲경제‧일자리분야 5건▲복지분야 6건▲생활‧행정분야 5건▲교육‧보육분야 4건▲도시‧교통분야 7건▲문화‧관광분야 6건▲미래혁신 분야 6건이다. 시는 오는 2022년까지 공약사업에 국도비 741억원, 시비 1,479억원, 민간자본 등 기타 1,208억원 등 총 3,42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분야별 공약사업을 살펴보면 역점 추진 6대 공약분야에 2020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 개최, 이케아 성공적 개점완수,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선진무상복지 실현, 스마트시티 기반 구축 등 12개 사업을 추진한다. 경제‧일자리분야에는 제대군인 재취업 일자리센터 설치, 골목상권 지원 및 보호 위한 먹거리 특화지역 설치, 창업보육지원센터 설치 등 5개 사업을 담았다. 복지분야는 취약계층 지원강화,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신축,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 원스톱 복지서비스 구축 등 6개 사업을, 교육‧보육분야는 키즈&맘 플레잉 코딩센터 설치, 장난감 도서관 조성,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4개 사업을 각각 선정했다. 도시‧교통분야는 마을버스 노선 개편, 농소리~입암리 간 도로 개설 조속 추진, 신도안~세동 간 지방도 조속 추진 등 7개 사업이 포함됐다. 문화‧관광분야는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문화예술 지원, 국제규격 수영장 및 볼링장 설치, 금암동 생태하천 복원‧정비 및 수변 공원 조성 등 6개 사업을 확정됐다. 마지막으로 시대변화에 대응한 미래혁신분야는 공공와이파이존 확대, 두계지구‧계룡역세권 등 도심재생개발, 공공 재활용품 선별장 설치 등 6개 사업을 공약과제로 삼았다. 이번 확정된 공약 중 논산계룡국방산업단지는 ‘첨단녹색국방

계룡시 | 권경임 | 2018-10-17 14:02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5일 충청남도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도내 시‧군 및 기업이 함께 기업합동 투자 협약식(MOU)을 가졌다.이날 협약식은 양승조 도지사,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6개 시‧군과 기업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계룡시는 ㈜훼미리푸드(대표 정철재)와 25억원 규모의 계룡 제2산업단지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MOU를 체결한 ㈜훼미리푸드는 계룡 제2산업단지 내 3,651㎡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총 25억을 투자하여 건물을 신축하고 60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본격적인 기업 활동이 시작되면 지역주민의 신규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농업법인 ㈜훼미리푸드 정철재 대표는 ‘황제맛김치’라는 브랜드로 김치품평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고 5년 동안 고객만족도 전국 1위를 유지한 바 있으며 이번 투자 협약식에서 “앞으로 김치의 과학화와 세계화로 6차 산업의 선도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거듭 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최홍묵 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계룡 제2산업단지에 신규투자를 결정한 ㈜훼미리푸드에 대하여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기업의 편의를 위해 공장건축 설립 및 신규투자에 따른 모든 행정절차 이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0-16 12:40

계룡시는 지난 12일 오후 3시, 계룡시자원봉사센터에서 대규모 재난재해대비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하 ‘지원단’) 도상훈련을 가졌다.이번 훈련은 태풍에 따른 하천범람, 주택침수 등 피해를 가상으로 설정해 대규모 재난발생 시 기관 간 원활한 업무 협력 점검, 행정안전부의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매뉴얼’ 문제점 및 개선방안 도출을 위해 처음 실시했다.훈련은 계룡시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상황전파, 상황판단회의, 지원단 협업회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지원단 구성원 협업회의에서는 재난발생 시 각 단체별 역할과 자원봉사인력 지원 계획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가 진행되어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다.지원단장인 김창성 계룡시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 훈련이 비록 가상 상황이지만 평소 비상시 각 단체의 역할을 충분히 숙지하고 단체 간 분업과 협업이 잘 이루어져 단장으로서 상당히 든든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원단 구성원 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재난현장에 대규모의 자원봉사활동이 요구되는 경우 지자체의 요청에 따라 자원봉사센터와 대한적십자사 등을 중심으로 설치‧운영하는 자원봉사활동 총괄‧조정기구이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0-15 15:09

계룡시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토지 및 부동산 관련 정보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부동산 민원 현장상담실’을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시는 2년 전에도 충남도와 합동으로 엄사면 화요장터 인근에서 현장상담실을 운영한 바 있으나, 올해는 주민들이 더욱 쉽게 민원해결 및 상담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으로 직접 찾아가서 상담실을 운영했다.현장 상담반은 민원봉사과장을 비롯한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5명으로 편성해 토지경계, 지적측량 등 분야별로 다양하게 진행됐으며, 특히 대실지구 및 하대실지구 개발사업 등으로 보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 공시지가에 관한 문의가 많았다.또한, 자연부락 특성상 발생하는 경계 불부합에 대한 문의가 많아 시는 현재 추진 중인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협조도 구했다.아울러 시에서 보유한 드론을 활용하여 아름다운 마을의 모습을 항공사진에 담아 전달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재산관리 불편사항 및 토지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익한 토지관련 정보 등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0-15 15:08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10월 5일(금요일), 10월 8일(월요일) 이틀간 계룡군문화축제장인 비상활주로와 금암동행사장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저출산 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홍보캠페인은 지난 7월 11일「저출산 극복 및 일․가정양립 공동실천협약」을 체결하였던 계룡시기획감사실(지역인구정책팀),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계룡시지부 등 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계룡군문화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및 가족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함께하는 육아”를 주제로 실시하였다.가정內 가사노동과 육아분담의 불평등함이 육아부담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함께 육아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날로 심각해지는 저출산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인다.한편 금암동행사장에서는 “함께하는 육아” 인증사진을 찍고 SNS 친구들과 사진을 공유하자는 내용으로「함께하는 육아 인증사진찍고 SNS에 올리기」를 홍보하였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저출산 극복 관련 정책을 시민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함께하는 육아 분위기 확산을 위해「함께하는 육아 SNS운동(캠페인)」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0-11 12:42

계룡시는 10월 9일(화) 지역주민 750여명이 참여하여 군문화축제와 하나되는 ‘2018 계룡군문화축제 걷기행군’ 행사를 성료했다.계룡시 주최와 계룡시 보건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계룡시 특성을 살려 육군제2경비대대와 함께 하여 ‘2020 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 되었다지역주민과 경비대대 111명이 함께한 걷기행군은 육군의 개인피복, 화생방, 공용화기, 행운의 포춘쿠키, 완주 인증샷 등 다양한 코스 체험부스를 경비대대와 함께 운영하여 걷기를 통한 건강생활실천과 체험으로 나라사랑의 어울림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함께 걷기행군에 참여한 장병들에게는 금암동 행사장에서 계룡ic까지의 짧은 행군이었지만 같은 지역에 있어도 가까이 할 기회가 없었던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을 같이하여 걸었고 다소 발걸음이 더딘 어르신 참여자들을 에스코트 하며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고 힘들기만 했던 행군의 기억이 이번 행사를 통해 즐거운 행군으로 기억된다고 했다보건소(소장 임채희)는 두 번째의 행사이지만 ‘19년에는 더욱 더 군문화축제와 하나가 되는 걷기행군의 어울림을 약속했으며 이를 토대로 성공적인 ‘2020 세계군문화엑스포’를 위해 다양한 지역과 세계인의 참여가 이루어져 계룡시를 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하나의 이음돌이 되도록 전직원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0-11 12:40

계룡시는 SNS를 활용하여 민원소통창구를 다양화하고 시민의 시정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8월 말 계룡시 밴드를 개설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동안은 시민들은 이장회의,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민원을 접수하고 처리결과를 통보 받는 데까지 시간과 절차가 필요해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시는 계룡시 공식 밴드 ‘계룡시 민원소통방’을 개설하여 시민들의 생활불편 민원 접수, 행정상담, 시정문의 등이 가능하도록 하고 접수된 민원은 담당부서에 즉시 통보하여 신속하게 처리상황 및 답변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이용방법은 ‘계룡시 민원소통방’ 밴드에 가입하면 별도의 본인 확인 단계를 거치지 않고 누구나 글쓰기가 가능하다. 접수된 민원은 모든 시민이 볼 수 있게 해 정보 공유 및 중복민원 방지로 민원 효율을 제고했다. 시는 지난 한달 간 밴드에 접수된 도로 신호등, 하천 쓰레기 정비, 공영주차장 관련 등 다양한 민원에 대해 신속히 처리상황을 통보하고 있으며 밴드 활성화 및 민원 편의 제고를 위해 면․동 이장회의, 시정소식지,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한 밴드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편의를 증진하고 시민만족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0-11 12:38

계룡시 보건소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생명 존중,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뮤지컬 ‘하트비트’를 순회 공연했다. 뮤지컬 ‘하트비트’는 루마니아 국제연극축제 Festin pe Bulevard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작품으로 학교폭력, 왕따, 자살 문제 등을 함께 고민하고 극복하는 내용과 타악, 영상 퍼포먼스로 재미와 감동을 더해 여러 학교, 기관 단체 등에서 공연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시는 학교폭력 문제가 날로 심각해져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과 경각심을 알리고 배려와 존중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11월 말까지 공연을 희망하는 관내 5개 초‧중‧고교의 학생 2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9월 12일 용남고등학교, 10월 8일 금암초등학교 등에서 공연을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학교 관계자는음악과 두드림의 퍼포먼스, 다양한 영상 등 볼거리에 재미와 감동을 담은 공연이라 학생들이 너무 좋아했다며 지속적인 공연을 부탁했다.임채희 보건소장은이번 공연이 학생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학교 폭력의 심각성과 생명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재밌고 의미 있는 공연과 교육을 실시하겠다“ 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0-10 16:45

충남 계룡시에서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2018 충남건축‧공공디자인문화제’가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충청남도 건축 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이번 문화제는 충청남도, 계룡시가 주최하고 2018 충남 건축‧공공디자인문화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예로부터 풍수지리상 대길지로 알려진 계룡시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맥(脈)’이라는 주제로 자연과 건축, 자연과 공공디자인, 자연과 인간 사이를 잇는 관계와 소통에 대해 살펴본다. 행사 첫날인 11일 오후 3시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개막선언과 함께 2018 충남공공디자인전과 충남건축문화대전 시상식을 진행한다. 올해 공공디자인전 및 건축문화대전은 충남분야와 함께 계룡시 분야의 출품테마를 추가로 공모 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 공공디자인전 계룡시 분야에는 계룡시 괴목정 공원과 계룡IC톨게이트 디자인 개선안을 공모했고 건축문화대전은 계룡복합터미널조성과 계룡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출품 테마로 했다. 공모작은 문화제 기간 동안 상시 전시될 계획이다. 행사는 건축문화제 세미나, 도시디자인 탐사발표 등 학술세미나와 가가호호 프로젝트, 찾아가는 박물관, 나만의 인장디자인체험, 유리공예체험, 조아저씨 창의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3D프린터, 주택 VR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해 건축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높이고 미래지향적인 충남 건축‧디자인산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전문 건축사, 교수 등의 작품 전시, 우수공공시설물 디자인 인증 제품, 국제공공디자이너 작품, 재난 안전디자인 영상관 등 전시프로그램도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홍묵 계룡시장은 “창의적이고 유능한 건축인과 디자이너들의 작품으로 채워지는 이번 건축문화제는 계룡과 충남의 새로운 미래를 보여 줄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 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0-10 16:43

계룡시(계룡시장 최홍묵)은 ‘軍문화로 어울림, 평화의 두드림’으로 주제를 설정한 2018‘계룡軍문화축제’는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 과 함께 명품 축제로의 위상을 확고히 한 뒤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축제는 10월 5일~9일까지 5일간 금암동 주무대를 비롯하여 엄사 원형광장, 계룡대 활주로 등 시내 일원에서 개최되었고, 관람객 72만 여명이 다녀가면서 다시 한번 명품 축제임을 입증했다.시는‘2020계룡세계軍문화EXPO’국제행사가 2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EXPO를 치룬다는 비장한 각오로서 8개 분야 총 37개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그러나 축제 개막을 앞두고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 제25호 ‘콩레이’로 인해 5일 계룡대 활주로에서의 개막식은 육군과 공동으로 간소한 약식행사를 치루고 태풍에 대비했다.시와 육군은 태풍의 영향이 최고조에 이른 6일은 금암행사장과 계룡대 활주로 프로그램의 전면중단을 결정하고, 시설물 안전대책을 세우는 등 일부 프로그램은 행사장을 실내로 변경하여 진행했다.시 軍문화엑스포지원단(단장 유원호)은 태풍의 위기 대처와 관리 능력을 발휘했다. 사전에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췄고, 불가피하게 손상된 시설물이 복구된 7일부터는 모든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진행시켰다.태풍에도 아랑곳 없이 전국에서 찾아온 관람객과 일본, 중국, 태국 등해외 열성팬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고 정성껏 맞이했다.특히 숫용추와 암용추의 설화를 재해석한 ‘쌍룡놀이’와 육·공군,해병대, 미8군, 계룡시민과 관람객이 하나 되는 ‘시민어울림 퍼레이드’를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채택하고 첫 선을 보여 시민들의 뜨거운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진짜사나이 놀이터 체험장에는 어린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초만원을이뤘다. 지뢰제거, 수색침투 등의 미션과 군대리아, 뽀글이, 군카나페,전투식량 등 軍먹거리와 흥미진진한 콘텐츠가 하

계룡시 | 손혜철 | 2018-10-09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