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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는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8명을 추가 모집한다.시는 경기침체로 인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도모 및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예산을 추가 확보하고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추가 모집사업은 ▴군문화병영체험장 개선 ▴다문화 활동지원 ▴신도안 꽃길조성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경관조성 등 6개 사업으로 근로자는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자격요건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가능한 시민이면 접수 가능하다.접수방법은 8월 19일부터 8월 21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선발 결과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8월 29일 홈페이지 공고할 예정이다.선발된 근로자는 근무기간 동안 만65세 미만은 주 40시간 이내, 만 65세 이상은 주 25시간 이내에서 근로하며, 시간당 8,350원의 임금과 교통비 등의 수당을 별도 지급받게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042-840-2502)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모집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취약계층의 소득보장과 생활안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16 11:47

계룡시가 지속적인 인구증가에 따른 시민의 치안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2020년 계룡경찰서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지난 2003년 개청한 계룡시는 전국 자치시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자치단체로 현재까지 논산시 강경읍에 소재한 논산경찰서 소속 계룡지구대 경찰 21명이 계룡시 전역의 치안을 전담하고 있다.계룡시 관할 경찰관의 1인당 담당 인구수는 2,082명으로 전국 평균 518명보다 4배가량 많아 업무 가중, 치안 사각지대 발생 등 치안공백으로 계룡시민들은 기본적인 안전권 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실정이다.이에 시는 경찰서 신설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경찰청에서 계룡경찰서 신설 요구서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으며, 지난 7월 조직 및 정원이 승인된 상태다.신설 요청한 계룡경찰서는 경무과, 생활안전교통과, 수사과, 정보보안과 등 4과로 조직하고 인력은 기존 논산경찰서의 인원 재배치(52명)와 신규 57명의 총 109명 정원으로 요구했다.시는 지난 7월 논산경찰서의 청사 신축이 현 부지에 재건축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짐에 따라 계룡시민은 치안 민원처리를 위해서 왕복 74km(약 80분소요) 떨어진 강경을 방문해야해 시간적, 경제적인 손실과 치안서비스 소외감으로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이러한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해서는 논산경찰서 신축시점에 맞춰 2025년까지 계룡경찰서 신설은 꼭 이뤄져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더욱이 계룡시는 산업단지 조성, 유망기업 입주, 편리한 도시 기반시설 확충 등을 통해 개청 당시 3만1천여명이었던 인구가 2019. 6월말 기준 4만3천여명으로 1만2천여명 증가했다.지난해 완공된 대실지구 내에는 대규모 공동주택 3,833세대 1만여명이 입주 할 예정이며, 세계적인 가구기업 이케아의 입점 확정으로 개점시 직‧간접 고용인원 2,000여명, 연간 방문객 110만명 이상 등 지속된 인구유입으로 오는 2025년 계룡시 인구는 5만5천명이 달성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또 광역철도 개통 등으로 계룡시로의 접근성이 좋아지면 인접한 대

계룡시 | 권경임 | 2019-08-16 11:46

계룡시는 14일 오후 5시부터 두마면 왕대리 김국광 묘역(문화재자료 제308호)옆에서 ‘왕대리 락(樂)’ 공연을 펼쳤다.계룡시엄사예술단(단장 김재범) 주관으로 공연한 ‘왕대리 락(樂)’은 두마면 왕대리 지역에서 전승해 오던 놀이를 고증을 거쳐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극이다.두마면 왕대리에서는 조선 성종 24년(1494)부터 음력 7월 15일 백중일에 성종 때 좌의정을 지낸 서석 김국광의 업적을 기리고, 머슴이나 일꾼들에게 하루를 쉬게 해 신명나게 즐기며 노동을 격려하고 아픔을 잊었다고 한다.왕대리락 공연은 이렇게 전해진 민속 풍습과 놀이에 삼도 설장구, 웃다리 사물놀이, 모듬북(퓨전) 등 신명나는 국악과 다른 음악을 접목시키며 개과천선, 효자효부, 장원머슴 등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냈다.이날 공연에는 시민 70여명이 참여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고, 사라져가는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 백중일(음력 7월 15일)은 광복절인 8월 15일로 엄사예술단은 이날 공연을 통해 최근 한일 갈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넣고, 대한민국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김재범 단장은 “신명나는 국악과 흥겨운 왕대리 락 공연으로 여름 무더위와 함께 일상의 스트레스도 떨쳐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계룡의 고유문화를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전파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15 07:04

계룡시는 14일 건양대학교병원과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 해 나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Pre-엑스포로 추진되는 올해 군문화축제에 해외군악대를 비롯한 많은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계룡시와 건양대학교병원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상호협력 해 방문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건양대학교 병원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최홍묵 계룡시장, 최원준 건양대학교병원 의료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상호지원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주요 협약내용은 ▲축제 기간 응급의료체계 구축 ▲해외군악대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진료 및 내국인 일반수가 적용 ▲축제홍보와 상호교류협력 가능 분야 개발 등으로,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최원준 의료원장은 “지역의 명품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계룡세계군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계룡시와 상호협력하며 응급환자를 위한 각종 의료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최홍묵 시장은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양대학교병원과 함께 함으로써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그 명성과 위상을 더하게 됐다”며, “우리시는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을 올해 축제 뿐아니라 내년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도 건양대학교 병원 등 지역기관과 함께해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5일간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軍문화의 울림, 평화의 메아리’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15 07:02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지회장 황근택)는 회원 40여명과 함께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엄사사거리 원형광장에서 교통안전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은 새마을지회가 추진하는 지역발전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교통안전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실시됐다.회원들은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 등을 나눠주며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을 알리고, 교통안전분야에서 우수한 도시로 인정받은 계룡시가 그 명성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올바른 교통문화 의식 확립, 기초 질서 준수 등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 여름철 지속된 폭염에 따른 전력난을 예방하고 온실가스를 감축 및 환경 보존을 위해 피크시간대 전기사용자제, 냉방기 적정온도 유지 등 에너지 절약 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황근택 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홍보활동을 함께한 회원들과 교통안전과 에너지절약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약속해준 시민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는 계룡시를 넘어 안전하고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003년 시 개청과 함께 활동을 시작한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는 139명의 회원이 새마을운동정신을 계승하며 사회복지, 도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 지역민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15 07:02

계룡시는 지난 13일 엄사네거리 원형광장을 찾아 계룡사랑상품권 홍보활동을 벌였다.이날 홍보활동에 나선 계룡시 일자리경제과 직원 10여 명은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상품권 구매 및 사용 방법, 할인혜택 등을 안내했다.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세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이달 1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계룡사랑상품권을 1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상품권은 관내 농협 모든 지점에서 1인당 월 50만원, 법인은 월 200만원 한도 내에서 상시 5%, 명절 30일 전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계룡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 및 골목경제 활력 부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룡시가 발행하고 계룡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시는 올해 현재 25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한 가운데 하반기에는 5억원을 추가로 발행할 예정이다.상품권은 매장 출입문이나 외벽에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 가맹점 지정 사업장(사행성, 유흥업, 대규모 점포 제외 모든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등록된 가맹점은 현재 820여 개로 계룡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계룡사랑 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 사용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일자리경제과(☎042-840-2581~2)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14 15:05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지회장 황근택)는 회원 40여명과 함께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엄사사거리 원형광장에서 교통안전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은 새마을지회가 추진하는 지역발전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교통안전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실시됐다.회원들은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 등을 나눠주며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을 알리고, 교통안전분야에서 우수한 도시로 인정받은 계룡시가 그 명성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올바른 교통문화 의식 확립, 기초 질서 준수 등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 여름철 지속된 폭염에 따른 전력난을 예방하고 온실가스를 감축 및 환경 보존을 위해 피크시간대 전기사용자제, 냉방기 적정온도 유지 등 에너지 절약 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황근택 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홍보활동을 함께한 회원들과 교통안전과 에너지절약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약속해준 시민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는 계룡시를 넘어 안전하고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003년 시 개청과 함께 활동을 시작한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는 139명의 회원이 새마을운동정신을 계승하며 사회복지, 도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 지역민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14 15:04

계룡시는 14일 건양대학교병원과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 해 나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Pre-엑스포로 추진되는 올해 군문화축제에 해외군악대를 비롯한 많은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계룡시와 건양대학교병원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상호협력 해 방문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건양대학교 병원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최홍묵 계룡시장, 최원준 건양대학교병원 의료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상호지원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주요 협약내용은 ▲축제 기간 응급의료체계 구축 ▲해외군악대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진료 및 내국인 일반수가 적용 ▲축제홍보와 상호교류협력 가능 분야 개발 등으로,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최원준 의료원장은 “지역의 명품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계룡세계군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계룡시와 상호협력하며 응급환자를 위한 각종 의료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최홍묵 시장은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양대학교병원과 함께 함으로써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그 명성과 위상을 더하게 됐다”며, “우리시는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을 올해 축제 뿐아니라 내년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도 건양대학교 병원 등 지역기관과 함께해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5일간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軍문화의 울림, 평화의 메아리’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14 15:03

계룡시가 미스터리 매직 퍼포먼스 ‘스냅’공연을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에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2019년 지역문예회관과 함께하는 의 일환으로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스냅』은 일반적인 마술쇼와 달리 마술, 마임, 슬랩스틱, 미이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환상적인 시각효과를 만들어 내는 넌버벌 공연(무언극)이다.공연은 기이한 능력을 가진 장난꾸러기 트릭스터가 어느 날 시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봉인된 문을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다채로운 매직 퍼포먼스로 신비롭게 풀어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대한민국 창작극으로『스냅』은 지난 2016년 초연을 시작으로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등 다양한 국내‧외 예술제에서 공연했으며, 세계적인 평론지 브로드웨이 월드가 선정한 최우수 공연, 아시안 아츠아워드 ‘베스트 프로덕션’상을 수상하는 등 마술의 장르적 한계를 뛰어 넘는 예술성과 작품성으로 평론가들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시 관계자는 “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객들이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안겨 줄 것”이라고 말했다.관람권은 전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이상 입장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 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13 13:04

계룡시는 제74주년 8.15광복기념 ‘계룡시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음악회’를 오는 15일 저녁 6시 30분부터 시청 원형광장에서 개최한다.계룡청년회(회장 이선희)가 주관하고 계룡시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고귀한 희생을 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더불어 시민들과 함께 주권을 찾은 광복의 기쁨을 느끼며, 대한민국과 세계 평화를 희망하는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시간도 갖는다.음악회는 식전공연인 203특공여단의 특공무술 시범을 시작으로 연예인 축하공연, 불꽃놀이,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계룡시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며 일본제품을 불매하는 ‘NO 재팬 운동’ 현수막 게시, 홍보물 배부 등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고, 나라사랑 마음을 일깨우는 행사도 진행돼 그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올해 한마음 음악회는 시민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일본 경제 제재조치로 힘든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데 힘을 실어 줄 것”이라며 “진정한 광복의 의미를 돌아보고 기쁨을 나누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광복절을 맞아 국방도시 계룡의 위상과 나라사랑 마음을 제고하기 위해 주요도로 및 각 가정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13 13:03

사)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회장 임강수) 회원 등 30여명은 “제2회 함께해요 아름다운동행” 프로젝트로 지난 8월5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울릉도 및 독도 일원 등 동해안 일대를 문화탐방을 했다.이번 탐방에 참여한 계룡시민들은 독도를 방문해 국토사랑과 자연문화탐방 등 공식일정과 함께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자발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엑스포 관람객 유치를 위해 여객터미널에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지와 홍보물품 배부하고 여행객들에게 엑스포 일정, 취지 등을 안내했다.또 경상북도 울진군청을 방문해 군 관계자의 협조를 받아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홍보용 현수막을 청사에 게시 홍보하는 등 엑스포 홍보를 위한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임강수 회장은 “이번 문화탐방은 협회 회원뿐 아니라 뜻있는 계룡시민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우리 계룡시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홍보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서 보람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는 저작권 보호와 저작물 관련 사업을 보호ㆍ발전을 위한 위탁교육 전문기관으로 저작권관리사 자격증과정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13 13:02

계룡시는 4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엑스포를 통해 계룡시를 널리 알리고 도시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행정안전, 도로교통, 문화관광, 지역경제 등 분야별 지원사업을 발굴․추진하며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지난 9일 구자열 부시장 주재로 열린 ‘제7차 엑스포 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장 및 실무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6개 지원사업(기존 46개, 신규 30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새롭게 발굴된 30개 지원사업 계획과 추진상 미비점, 대안방안 등을 중점 토의하고, 충청남도 및 엑스포조직위원회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로 보다 면밀하게 엑스포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시는 신규 발굴된 ▲음악‧예술‧체육분야의 전국 및 道 단위 대회 유치 ▲행사장 경사면 조경 연출, 국화꽃 배치 등 도시환경 개선 ▲국방도시 랜드마크 상징물 설치 ▲엑스포 홍보방안 확대 등의 지원사업은 내년도 시책, 행정사업 등과 연계해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또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역점 추진 중인 ▲엑스포 야외공연장 설치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 개설 ▲공군기상단~괴목정간 도로확장 등 주요 사업은 2020년 엑스포 개최 전까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구자열 부시장은 “엑스포를 계기로 市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도시브랜드 및 경쟁력을 향상시켜 외부 자본과 기업 유치, 일자리창출, 인구유입으로 이어지며 시민들이 엑스포 개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한편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내년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를 향해 전쟁 없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계룡시 | 권경임 | 2019-08-12 16:52

계룡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희원)는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 간 가평군 일대에서 가족소통캠프 ‘행복통, 소망통, 이야기톡’을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족이 소통 공감을 주제로 가족공동체교육, 가족미술치료, 가족소통문화예술공연관람, 가족소통테라피 가족어울림마당 등 가족소통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가족간의 유대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캠프는에는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등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문화 10가정의 33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프를 통해 각 나라의 다른 가족구성원이 함께 공통된 경험을 나눔으로써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의 다양성 함양 및 상호작용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여 가족 간의 원활한 소통을 조성하고 고부 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캠프에 참여한 다문화가족 남편 정모씨는 “다문화가족이 한자리에 함께 하며 가족 간의 의미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또 다문화이주여성 이모씨는 “요즘들어 아이가 사춘기가 왔는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어려워하고 가족 간에 대화가 적어져 캠프 참여 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번 가족소통캠프 동안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희원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다문화가정이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09 19:43

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최홍묵)은 9일 계룡시청에서 대회의실에서 2019년「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생생한 현장소식을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제4기 SNS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유원호 軍문화엑스포지원단장 주관으로 市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축제소개 및 축제영상 시청, SNS 활동방법 교육, 2020 엑스포 SNS 홍보 이벤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서포터즈는 개인 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20대부터 40대까지의 대전, 충남, 세종 등 충청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학생, 주부, 직장인, 프리랜서 등 다양한 계층의 응모자 중 총 21명을 선발했다.이날 위촉된 서포터즈는 앞으로 페이스북과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를 통해「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온라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이들 서포터즈는「계룡세계軍문화축제」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남다른 열정을 갖고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은 물론 축제의 진면모를 생생하게 전파하는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SNS 홍보활동 교육에서는 SNS 운영 전문가가 축제 및 軍문화축제 콘텐츠 공유, 콘텐츠 생산, 軍문화축제 팸투어, 정기교육과 네트워크 활동, 사진촬영 및 동영상 제작방법 등을 교육했으며, 추후 우수 활동자를 선발해 시상할 계획이다.유원호 단장은 “이번 계룡세계軍문화축제는 Pre-엑스포 성격을 띤 축제로 해외군악대 초청, EXPO홍보관 개설, 세계 드론 마스터 대회 등 축제의 국제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세계 평화를 지향하는 대한민국 최대 軍문화축제인 만큼, 전국은 물론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SNS 홍보 전도사로서의 막중한 역할을 활발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계룡세계軍문화축제」는 ‘軍문화의 울림, 평화의 메아리!’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계룡시 일원

계룡시 | 권경임 | 2019-08-09 17:41

계룡시가 시민들의 일상을 바꾸며 삶의 질을 제고하는 ‘시민 중심의 스마트 도시 계룡’ 조성에 본격 나섰다..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행정,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며 정책 발굴, 수립 등 다각적인 노력을 시작했다.우선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도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0년 스마트 도시 특수시책을 발굴하기 위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스마트 도시의 기본 개념, 국내‧외 운영 사례, 현황 등을 소개하며 공직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공직자들은 질의와 토의를 통해 2020년 계룡시에 새롭게 접목할 만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이와 함께 시는 ‘스마트 도시 계룡’을 위한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양질의 데이터 수집, 공유・활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할 계획이다.최홍묵 시장은 “우리지역이 가진 쾌적한 자연환경과 젊고 활기찬 도시의 장점을 살려 환경 친화적 스마트 도시를 조성하고 이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수립한 ‘2030 계룡시 발전계획’에 따르면 계룡시민은 계룡시 미래도시 모습으로 친환경 생태도시, 생활이 편리한 스마트 도시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09 17:40

계룡시는 8일 엄사면 광석2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을 신축하고 준공식을 가졌다.이날 준공식에는 최홍묵 시장, 박춘엽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인사,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축사,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당초 광석2리 경로당은 타인의 토지를 무상 임대해 지은 건물로 협소한 공간과 노후된 시설로 인해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 이용시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또 해당 경로당 부지가 지역개발로 철거됨에 따라 시는 총 사업비 3억원(도비 1억5천만원, 시비 1억5천만원)을 확보하고 지난 4월 광석2리 경로당 신축 공사에 착공했다.신축된 광석2리 경로당은 기존 경로당에서 인근의 654㎡ 대지에 건축면적 106㎡의 지상1층 건물로 건립됐으며, 남‧녀 전용공간, 거실, 화장실 등 어르신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춰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과 함께 주민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 기대된다.이날 준공식에 모인 마을 어르신들은 “그동안 경로당이 낡고 좁아 불편했는데 경로당 신축으로 쾌적한 공간을 마련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주신 계룡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최 시장은 축사를 통해 “경로당 신축을 위해 수고한 육종신 노인회장님과 박영순 이장님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지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생활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룡시는 노후 경로당의 신축, 개・보수를 통해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08 15:00

계룡시노인복지관(관장 권주현)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2019년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운영했다.청소년 자원봉사학교는 관내 청소년들의 노인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인성과 사회성을 향상시키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노인복지관은 지난 7월 관내 중‧고등학생 32명을 모집하고 학생들에게 자원봉사 기본 소양교육 및 노인에 대한 이해, 노년기 특성 등 노인을 위한 자원봉사 시 유의점 등을 전달했다.학생들은 교육을 받은 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 원예활동, 재가 어르신 댁 방문, 주거환경 개선서비스, 독거 어르신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했다.특히 독거 어르신과의 만남은 그동안 어르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그 이야기를 다시 글로 써보며 어른 세대를 이해하고 자신의 현재, 미래를 고민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의 작은 봉사에 어르신들이 반겨주시고 좋아해주셔서 보람있었다”며 “이번 봉사학교를 계기로 어르신과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갖고 계속 봉사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권주현 관장은 “봉사학교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노인들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지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관은 세대간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08 11:50

계룡시는 오는 9월부터 아동수당을 만 7세 미만(9월 기준으로 ’12년 10월생까지) 아동까지 연령을 확대하여 지급한다.시는 아동수당을 지급받던 중 만 6세가 되어(9월 기준 ’12년 10월생부터 ’13년 8월생) 중단된 경우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 사전안내문을 발송하고, 직권처리 할 예정이다. 단 중단기간에 대한 소급지급은 하지 않는다.지난 2018년 9월 도입된 아동수당제도는 소득‧재산 하위 90% 가구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으나, 「아동수당법」 개정(‘19. 1. 15. 개정)에 따라 2019년 1월부터는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만 6세 미만 모든 계층의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하고 있다.오는 9월부터는 아동수당 연령이 만 7세 미만으로 확대됨에 따라 추가 지원되는 아동은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6세 생일이 도래하여 수당지급이 중단된 아동으로 계룡시에는 460여명이 해당되는 것으로 파악된다.이들은 「아동수당법」상 신청한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면‧동 담당공무원이 직권 신청하고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다만 보호자나 지급계좌 등이 이전 신청 당시와 달라진 경우에는 반드시 면‧동 주민센터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관련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또, 아동수당 지급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아동수당 지급제외 요청서를 작성․제출해야 하며, 아동수당을 신청한 적이 없다면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홈페이지 www.bokjiro.go.kr 또는 모바일 앱)로 신청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아동수당 연령 확대로 보다 많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대상 아동 모두가 신청하여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등 다양한 측면에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07 14:35

계룡시는 시민들과 함께 가로수를 위한 뜨개옷 만들기 봉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이 사업은 (재)계룡군문화발전재단과 계룡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2019 계룡세계군문화축제 및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염원하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손수 나무에 뜨개질 옷을 만들어 입힘으로써 벌레로부터 나무를 보호하고 도시경관을 개선하고자 올해 처음 실시되는 사업이다.이번 봉사에는 센터의 ‘따숩게따숩게’ 봉사단원 20여명을 비롯한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 등 관내 주요 기관‧단체 등 300여명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센터는 봉사자들에게 코바늘과 뜨개실이 무상으로 제공하고, 뜨개방법을 모를 경우 센터에서 무료로 가르쳐 주며 봉사활동을 독려했으며, 뜨개옷 1개를 완성하면 16시간의 자원봉사시간도 부여했다.알록달록 무지개색으로 정성껏 만든 뜨개옷은 오는 9월 20일(예정) 민‧관‧군 합동 ‘가로수 나무 옷 입히기’ 행사를 통해 연화4거리에서 계룡대1정문 입구까지 3km구간의 가로수에 입혀질 계획이다.센터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한 특색있는 거리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 및 자긍심을 제고하고, 2019계룡세계군문화축제에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올해 사업 효과가 좋으면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내년에 확대 시행 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자원봉사센터(☎042-841-1365)로 문의하면 된다.김창성 자원봉사센터장은 “시민들의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계룡세계군문화축제,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개최의 염원을 담아 정성스럽게 만든 뜨개옷은 나무뿐만 아니라 계룡시민, 관광객 등 모두에게 전달돼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07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