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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효 문화 확산을 위한 ‘계룡孝한마음협의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계룡孝한마음협의회(회장 윤필규)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대한노인회계룡시지회장, 지역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진행될 협의회의 참여 자세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대식에는 관광봉사 및 협의회 발족을 위해 힘써온 협의회 임원진 4명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경과보고, 협의회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계룡孝한마음협의회’는 지역 어르신을 공경하고 효 문화 확산을 위해 효를 실천하고 봉사하고자 지난 6월 출범한 봉사단체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는 단체다.협의회를 설립한 윤필규 회장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관광 봉사를 실시해오며, 큰 관심을 모아왔다.윤필규 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복지 및 생활여건 향상에 이바지하고 봉사하는 자선단체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홍묵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앞으로 계룡孝한마음협의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많은 봉사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룡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8 14:41

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최홍묵)이 홍보 서포터즈를 통해 ‘2017계룡군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의 다양한 소식에 대한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재단은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과 관계 공무원, 축제 홍보 서포터즈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계룡軍문화축제·지상軍페스티벌 SNS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또 이날 홍보 서포터즈는 계룡대를 방문하여 6.25전쟁에 참여해 순직한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명예의 전당, 계룡대 상징 통일탑, 조선시대 궁궐 주초석 견학 등 안보현장을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됐다.홍보 서포터즈는 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전국의 10대에서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과 학생,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의 국민이 선발됐다.이날 위촉된 서포터즈는 앞으로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계룡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의 행사 및 프로그램 전반에 관한 사항을 SNS를 통해 홍보한다.특히 이들 서포터즈는 계룡에 특별한 관심과 남다른 열의를 갖고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은 물론 축제의 현장감 있는 소식을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최홍묵 시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軍문화축제인 계룡軍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계룡軍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은 오는 10월 7일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계룡시 금암동을 비롯하여 계룡대 비상활주로와 시내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7 14:48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최신 무인항공측량시스템(드론)을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시는 16일 오후 시청 현관 앞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도입한 무인항공측량시스템(드론)에 대한 시연회를 가졌다.시가 이번에 도입한 무인항공측량시스템은 회전익 드론 2대, 워크스테이션 1대, 후처리 프로그램 등으로 4,2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 탑재로 고정밀 무인항공 촬영이 가능하다.시는 앞으로 무인항공기(드론)을 활용해 지적재조사사업, 도시개발지역 확정측량 등 고해상도 항공영상이 필요한 토지행정 업무와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항공사진 측량에 활용할 예정이다.또 관내 재난․재해시 피해현황 파악, 토지보상 업무, 산림 병충해 조사, 시정홍보를 위한 영상촬영도 지원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시는 같은 날 오전 논산경찰서 서장실에서 논산경찰서(서장 신주현)와 무인항공기(드론)활용 MOU를 체결했다.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드론을 활용해 수색이 어려운 산악지형 등에서 실종자 발생시 조기 발견체계 구축과 구조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치매노인 실종 시 인력을 이용한 수색이 용이하지 않은 지역에 대해 무인항공기(드론)요청 시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시민들의 안전한 사회와 건강한 가정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최홍묵 시장은 “무인항공기를 다양한 행정 분야에 활용하여 시간 및 경제적 비용절감은 물론 고품질 행정서비스 구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 지원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해 선진행정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7 14:47

계룡청년회(회장 최정현)는 지난 15일 오후 시청 앞 원형광장에서 제72주년 8.15광복기념 ‘계룡시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룡청년회 주관으로 감동적인 선율과 가슴 벅찬 울림으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얼마 전 열린 충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축하하고, 앞으로 개최될 2020년 계룡세계軍문화EXPO의 성공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음악회에는 최홍묵 계룡시장, 김용락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각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2000여명이 함께했다.특공무술과 의장대 공연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지역합창단 및 퓨전한국무용, 댄스팀(블러썸, 이프아이 등), 트로트가수 소명의 공연 등 3시간에 걸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특히, 지역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펼친 이날의 다양한 공연들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등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여름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와 경품추첨 행사는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는 등 한여름밤의 열기를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계룡청년회 최정현 회장은 “광복을 맞이한 그날의 기쁨을 음악과 함께 되새기는 뜻 깊은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줘 행사를 성황리에 잘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하고 더 많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6 15:28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버스정보 안내시스템 구축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보다 편리해 질 전망이다.시는 16일 엄사네거리 버스정류장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정보 안내시스템(BIS) 제막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S)’은 시내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이용객들이 버스 도착시간과 시정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받는 첨단교통시스템이다.그동안 계룡시는 인근 대전시를 오가는 시내버스의 위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5월 대전광역시와 사업협정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이를 위해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비 1억 8500만원을 지원받는 등 총 4억 6000여 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운영시스템 개발과 관내 이용객이 많은 주요 버스정류장 23개소에 안내단말기를 설치했다.시는 버스정보 안내 단말기를 통해 계룡시의 다양한 시정정보 표출 및 노선정보, 주요뉴스 및 날씨, 선불교통카드 잔액조회 등의 기능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계룡을 오가는 시내버스의 정확한 도착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돼 이용객 편의 제공은 물론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홍묵 시장은 “이번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대중교통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6 12:59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7년 계룡시 교육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안일선 계룡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초·중·고등학교장 및 학부모, 교육 분야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교육발전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이 자리에서 시는 교육발전협의회 위원 5명을 신규로 위촉하고 2017년 교육사업 현황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이를 바탕으로 교육사업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문재인 정부의 국정 실천과제인 ‘자유학기제 진로교육’에 대한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지역 공동체의 역할 분담과 진로교육의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을 적극 유도하는 등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학교와 학부모 측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안일선 부시장은 “계룡시 교육복지 사업의 허브 조직인 교육발전협의회가 민(民), 관(官), 학(學)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마음껏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의회 활동에 전념하여 교육사업 선진화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2017년 3월을 기준으로 총 인구 43,811명 중 약 15%인 6,678명이 초·중·고등학생인 것으로 통계되어 인근 지자체(논산시 약 12%)에 비해 학생의 비중이 높으며, 전국 단위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계룡 지역 학생들의 성적이 우수해 향후 교육행정 운영에 대한 폭넓은 발전이 기대된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4 13:30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지난 10일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이날 안일선 부시장을 단장으로 김종민 국회의원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사업 건의 및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다양한 논의와 함께 지역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시는 이 자리에서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 개설사업, 두마∼연산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 8건에 대해 추진상황 등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그동안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며, 관련 중앙부처의 행사참여와 협조 체계를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국회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이와 함께 민관군 화합 및 안보‧평화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국방역사문화관’ 건립을 국가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시에 따르면 김종민 국회의원은 계룡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 공감하며, 앞으로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을 모으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안일선 부시장은 “이번 방문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지속적으로 국·도비 확보 및 국회,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 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국회의원과의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하는 계기를 정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향후 중앙 관련부처 방문 등을 통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4 13:29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사업과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지난 5월에 출범한 문재인정부의 제1국정과제가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일자리정책인 만큼, 실업자 100만(청년실업 42만)명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사회의 최고 이슈는 당연히 일자리 창출일 것이다.이에 계룡시가 정부 정책과 발맞추어 지역에 적합한 좋은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고자 지난 8일 ‘2017년 좋은 일자리 창출사업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우선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신규 일자리 창출사업과 기존 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을 위해 소요되는 사업비 14억 3000만원을 2017년도 제2회 추경예산에 최우선적으로 편성할 계획이다.신규 일자리 창출사업으로는 치매안심센터 설치 운영에 따른 치매 코디네이터 채용, 깨끗한 계룡만들기 사업 등 총 6개 사업에 9억 5000만원, 기존 일자리사업을 확대 시행하는데 4억 8000만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130여명의 일자리를 새롭게 확보할 예정이다.내년에는 더욱 다양하고 좀 더 나은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연령층별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실업을 해소하는 한편, 지역 현안사업과 연계된 일자리 사업을 통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또한 2019년 종합사회복지관 개관에 따른 운영 인력과 2020년에 조성되는 ‘향적산 치유의 숲’을 관리하는 인력 등 지속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가 창출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와 함께 민간부문에서도 더욱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여건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우선 계룡시는 계룡 제1일반산업단지에 이어 계룡 제1농공단지를 조성하여 자족도시 기능 강화와 함께 일자리 창출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 투자환경을 통해 유망한 기업체를 유치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1 14:15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여름철 불청객인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치, 채소류에 의한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 발생위험이 높아 음식물 보관·관리·섭취 등에 신경 써줄 것을 강조했다.폭염이 많은 여름철에 식중독 발생이 높은 이유는 온도와 습도로 병원성대장균, 장염비브리오 등 세균 증식이 활발하게 촉진되는 것이 주된 요인이다.식중독은 오한과 발열, 구토, 설사 그리고 극심한 복통이 동반되며 심할 경우 생명까지도 위협받게 되므로 무엇보다 예방이 필요하다.병원성대장균은 최근 지속된 폭염속에 대장균에 오염된 채소를 충분히 살균 세척하지 않고 상온에 방치 한 후 섭취 시 발생될 수 있는 식중독균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또 장염비브리오균 또한 여름철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균으로 회나 어패류 등 해산물을 완전히 익혀먹지 않았을 때 발생되는 식중독균으로 수돗물에 약해 생선의 겉과 속을 수돗물에 충분히 씻기만 해도 예방이 가능하다.시는 음식점, 학교 등에 대한 식중독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위생지도 및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먹고, 조리도구의 살균소독과 식사 전 30초 이상 손씻기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철저한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0 14:4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8일 엄사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본격 시행에 앞서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4일 엄사면에 신규 신설된 ‘맞춤형복지팀’주관으로 계룡시 사회복지실 희망복지지원단과 4개 면‧동 주민복지업무 및 사례관리 담당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특히, 이날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상담, 통합사례관리사업 등 당면업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정과제인 ‘면·동 복지허브화’사업 추진에 따라 엄사면에 1개소(권역형)를 신규로 신설하였으며, 앞으로 4개 면·동을 포괄하게 된다.복지허브화가 추진되면 면·동사무소에서는 찾아가는 서비스, 민관협력, 맞춤형 서비스 연계·제공을 중점으로 추진하며 기존 시에서 수행하는 통합사례관리를 직접 하게 된다.시는 이를 통해 시민 신청을 받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공공 복지서비스와 민간 복지서비스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은영 엄사면 맞춤형복지팀장은 “타 시군보다 늦게 사업추진에 합류한 만큼 좀 더 효율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어려운 시민들에 대한 빈틈없는 복지서비스 전달을 위해 면·동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실질적으로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올해 하반기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사업의 목적과 취지를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09 14:24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연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및 연산천변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및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계룡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관련 공무원 3명, 토지 소유자 7명, 감정평가사 3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 보상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이 자리에서 시는 사업현황 및 보상일정 설명에 이어 보상평가를 위한 토지소유자 측의 사전 의견수렴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시는 8월 중 감정평가가 완료되면 다음달부터 토지소유자 등과 보상협의를 본격 추진하고 내년 상반기 중 보상을 완료할 계획이다.‘연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향한리∼광석리 일원에 대해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예방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편입되는 토지면적은 180필지 63,399㎡이다.또 ‘연산천변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도시내 도로망 체계 구축과 지역주민의 교통편익 및 보행자 편의를 도모하고자 실시되는 사업으로 편입되는 토지면적은 89필지 15,471㎡이다.보상협의회 위원장인 안일선 부시장은 “보상협의회를 통해 토지 및 지장물의 손실보상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원만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09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