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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는 지난 14일 계룡시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운영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계룡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은 아동복지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재정적 지원방안 등을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안일선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2018년 사업실적 및 2019년 사업계획 보고를 통해 사업추진의 효율성 증대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안 부시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모든 아동들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지속적인 역할과 협력을 당부 드린다”며 “계룡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드림스타트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복지·건강·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으로 계룡시 드림스타트는 2018년 사례관리대상 아동 210명에게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분야에서 총 5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2-14 17:11

계룡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3일 5개 단체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한리 농가맛집 ‘마음자리’에서 ‘전통 찹쌀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의 일환으로 우리 식생활의 3대 장류중 하나인 고추장을 옛날 방식으로 담그는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배움으로써 전통음식의 소중함을 전파하고 지속 발전시켜 취약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 사업으로 확장시키고자 마련됐다.전통 찹쌀고추장은 찹쌀, 멥쌀, 수수를 찌고 엿기름에 삭혀 만든 조청에 고춧가루, 메주가루 등을 섞어 고추장 반죽을 만들면 항아리에 일정기간 숙성시키면 완성된다.봉사자들은 사전 조청 만들기부터 직접 참여해 찌고, 끓이는 과정을 반복하며 고추장 조리법을 전수받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고추장 300kg은 숙성 후 관내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과 사각지대 놓인 취약계층 150가구에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김창성 계룡시자원봉사센터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계획했다” 며 “앞으로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보람되고 의미 있는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확대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2-14 17:10

충남 계룡시는 지역 내 숙박, 세탁, 목욕업에 대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베스트 업소 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는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매년 분야별 평가대상을 선정해 법적 준수 사항은 물론 고객 안정성과 서비스 질 등 소비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항목을 평가하고 있다.올해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숙박, 세탁, 목욕업소 44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공중위생 담당 공무원과 명예 공중 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해 법적 준수사항, 시설환경, 고객안전 등에 대한 현지조사를 거쳐 평가했다. 평가결과 14개소(숙박업 9, 세탁업 2, 목욕업 3)가 9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 최우수업소(녹색등급)로 선정되었으며, 이 중 5개소를 베스트업소로 선정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5개소에 베스트업소 로고 표지판을 부착하고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한 홍보 지원, 업소 집기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자의 자발적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이 향상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건전하고 깨끗한 공중위생 환경 제공으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베스트업소는 ▲ 숙박업-호텔리어, 호텔본 ▲ 목욕업-계룡복지센터 ▲세탁업-삼성세탁소, 29셀프크리닝이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2-14 17:10

충남 계룡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18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국토교통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세계측지계 변환실적 ▲홍보실적 ▲수범사례 ▲제도개선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5지구 54만㎡의 재조사사업 추진, 재조사 확대(당초 3,001필지→8,057필지), 맞춤형 재조사 안내판 제작, 일정별 문자발송 등을 활용한 홍보방법의 다양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자체 최초로 무인항공기 재조사 지역 촬영구축, 충남 대표로 ‘토지소유자를 특정할 수 없는 경우’라는 주제로 제도 개선 사항 발표, 계룡시 사례가 국토교통부 재조사 매뉴얼에 편재되는 등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계룡시는 올해 두계1지구 161필지 6만9천44㎡, 유동1지구 179필지 14만2천㎡ 등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입암1지구 95필지, 12만3천㎡에 대해 사업을 시행하고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사업지구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최홍묵 계룡시장은 재조사 업무를 선제적으로 추진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이 적극적인 협조가 없었다면 이러한 영예는 없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적재조사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불일치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정형화와 불합리한 경계조정 등으로 각종 분쟁을 해결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등의 파급효과가 큰 사업이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2-14 17:09

계룡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희원)에서는 지난6일(목) 관내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이해교육 및 인권감수성 향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올바른 인식 함양과 인권의 정의와 특성을 이해하고 나의 인권과 타인의 인권을 이해하며 다문화사회에서 자신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를 깨닫고 이로써 한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함은 물론 가족 내에서도 인권 존중이 실현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교육전문 강사인 문수경 강사를 초청해 결혼이주여성들이 자국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알려 인권 및 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고 차별과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분위기 조성으로 인권에 대한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또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양한 구성원들 소개하고 출신 국가, 인종에 따른 차별과 실제 한국에서 일어난 외국인들의 인종차별 심각한 인권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종이접기 통합 활동을 통해 각자가 만든 모양의 색종이를 모아 하나의 모양을 완성했다.결혼이주여성들은 이날 교육을 통해 우리 서로가 다름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여 하나의 합을 이룰때가 아름다운 사회라는 의미를 배웠다. 계룡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희원)에서는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취지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힘 쓸 것”이라고 밝혔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2-13 12:12

엄사도서관장(김숙자)은 18일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어떻게든 줄여보자는 것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되겠다는 뜻이 담겨 있었다.연극배우도 아닌 선생님들이 선뜻 나설 수 있었던 이면에는 현재 만연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말해주고 있다.이들의 절실함을 귀담아 들어준 이는 엄사도서관장(김숙자) 이었다. ‘계룡학교폭력예방지도사극단’(이하’계룡학예지’)의 진정성에 선뜻 장소를 제공 해주었을 뿐 아니라 홍보에도 적극적이었다. 지난 여름, 가을동안 마땅히 연습할 공간이 없어 공원등을 전전하며 사회 모든 조직에서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는 “왕따”에 대한 고민을 하며 땀흘려 연습했던 결과물을 처음으로 내보일 수 있는 계기를 김숙자 관장이 마련해 준 것이다.이 날, 공연을 하는 배우와 관객 모두 왕따를 당하고 있는 아이의 마음에 몰입하여 극중 현실에 가슴아파 했지만 서로의 이해와 타협으로 풀어나가는 아름다운 결말에 모두가 환호하며 안도하는 모습도 보였다.아울러 공연장 입구에서는 응모권을 나눠주어 ‘학교폭력’이 왜 나쁜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적어내는 이벤트도 진행 되었는데 공연을 마친 선생님들이 응모권을 추첨하여 선물을 증정하는등 관객과 만남의 시간도 자연스레 주어졌다.’엄사도서관 김숙자 관장은’ 앞으로 학교폭력 외에 어느 누구라도 “폭력과 왕따”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목적을 염두에 두고 우리 지역에 ‘행복바이러스’를 퍼뜨려 갈 예정이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12-10 18:13

계룡시는 내년부터 생활주변 불편하고 개선이 필요한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제안사업에 대한 예산반영을 확대하기 위해 주민참여 예산제도를 전면적으로 개편 운영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우선 시는 그동안 일정기간(2~8월)을 정해 제안공모를 실시해 왔으나 연중(1~12월) 상시 제안이 가능하도록 확대 운영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1억 미만의 인구증가 시책, 도시경관 개선, 주민 편익 및 복리 증진 등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해 시청 홈페이지(행정정보-예산현황-주민참여예산)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업제안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으며, 시청 기획감사실에 우편 또는 팩스로도 접수 가능하다.접수된 제안들은 소관부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전체 예산액의 1%범위 내에서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며 2020년도 반영되지 못한 사업은 그다음연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2019년 1월부터 7월까지 예산전반에 대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지역발전 분야별 중점사업, 주민선호도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분석해 2020년 예산 방향을 설정하고, 중점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이뿐만 아니라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위원은 지난 2017년 6월 기관·단체 추천에 의해 위촉되어 운영되어 왔으나 지역주민의 다양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성별, 지역, 연령, 직업 등 구애 없이 참여가 가능하도록 관련 조례 개정 후 내년 6월 중 공모를 통해 위촉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위원,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주민참여 예산 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역량을 강화하고, 홈페이지, 현수막, SNS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에도 적극 나선다.고숙희 예산팀장은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인식하고 예산편성과정에 참여하여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곳에, 원하는 예산이 쓰여질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

계룡시 | 권경임 | 2018-12-10 15:31

계룡시는 노인, 아동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 정책 추진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도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노인보호구역 정비,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등 편리한 보행환경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특히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노인 통행량이 많은 계룡시노인복지관 주변 300m구간에 과속방지턱 및 험프식 횡단보도 설치, 미끄럼방지 포장 등 노인보호구간 개선공사를 실시해 노인의 보행 안전을 도모했다. 또 주의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을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7개소에 안전대기장치를 설치하고 신도초등학교 등 어린이 보호구역 3개소에 차량속도 감속를 위한 스피드 디스플레이를 설치했다.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서, 교육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 기관‧단체와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쳐 안전인식 제고 및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도 힘을 쏟았다. 계룡시의 지속된 교통 안전을 위한 노력은 지난달 발표된 도로교통공단의 ‘2017년도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도 입증됐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인구 30만명 미만의 시 그룹에서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통안전지수 1위의 영예를 얻었다. 시는 사업용자동차, 도로환경, 보행자, 교통약자 등 6개 평가 영역모두 A등급으로, 전국 평균인 78.97점보다 높은 85.35점을 받으며 높은 교통안전 수준을 전국에 알렸다. 최홍묵 시장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 해 나가겠다”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2-06 10:48

계룡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 대학생 20명을 모집한다. 시는 방학동안 관내 대학생들에게 사회 경험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내년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 20일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부터 주민등록상 본인 또는 부모의 주소가 계룡시에 되어 있고, 전문대 이상의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아르바이트생은 첫날 근무조건 등의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시청 실·과·소와 면·동에 배치돼 하루 8시간 주 5일간 행정 및 현장 지원 업무를 하게 되며, 1일 6만 6800원의 보수가 지급된다.접수는 오는 12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 신청, 방문 또는 우편(접수처 시청 자치행정과)으로 신청하면 된다.시는 기초생활보장수급,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상 한부모가족, 다자녀 가정 등은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 다양한 사회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 이해를 제고를 위해 매년 대학생 아르바이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관내 대학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궁금한 사항은 계룡시청 자치행정과(☏042-840-2106)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2-05 14:23

계룡시는 겨울철 대설, 한파 등으로 인한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피해발생시 단계별 상황에 따라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재난 취약지구의 안전점검 실시, 제설 자재‧장비의 사전 확보 및 정비, CCTV관제센터와 재난상황실을 연계한 실시간 상황 관리 등으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특히 제설취약 지구별 담당자와 도로별 제설 우선순위를 정하고 덤프트럭 등 20여대 제설장비, 염화칼슘 74톤 등을 확보했으며 신도안면 밀목재 고개도로 등 4개소에는 염사분사장치 등도 갖췄다. 또한 공무원, 마을제설반 등 45여명의 제설 전담인력을 배치해 대설 단계에 따른 효과적인 도로제설과 교통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더불어 재난 예‧경보시설, 마을방송, 시정 소식지, SNS 등을 활용한 기상특보 안내, 재난별 대처요령 등 재난 예방 홍보와 내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등 자율적 제설 작업을 위한 주민 참여도 유도한다. 또 독거노인, 노숙자 등 취약계층의 한파로 인한 고립, 피해 예방을 위해 관계부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안전관리 및 피해 예방 등에 주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사항 및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8-12-05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