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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현안사업장 등을 찾아 현장에서의 정확한 진단으로 사업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등 업무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조병옥 군수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진천음성광역폐기물 종합처리시설 △맹동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성산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 조성사업 △(주)광메탈(생극면 소재)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상우산업단지 조성사업 및 공업용수도 건설공사 △대소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했다.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장별 추진현황과 문제점, 사업지연 여부 등을 직접 점검하고, 특히 민원사항을 일일이 점검하는 등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했다.군은 점검한 사항을 토대로 문제점 분석과 해결방안 모색을 통해 사업이 조기에 가시화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조병옥 군수는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이 군정 현안과 군민이 원하는 숙원을 해결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다. 모든 사업이 음성군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만큼, 각종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은 물론 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장에 대한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에 대한 점검을 지속해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은 이번 현장방문 외에도 국회를 방문해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지속해서 건의하는 등 다각적으로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서고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8-11-16 11:57

음성군에서는 겨울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랑의 김장 나눔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11월 15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음성지구협의회(회장 서정대) 회원 40여 명은 감곡면 영산리에 소재한 봉사원 집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했다.1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 20여 명과 적십자 봉사원 2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배추 500포기로 김치를 담갔다.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탈북민 70가구와 사할린 동포 30가구에 전달됐다.서정대 회장은 “음성군에는 200여 명의 탈북민이 살고 있는데 적응하는데 이런저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면서, “뜻있는 회원들의 참여로 사랑의 김장으로 조금이나마 삶의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어 보람 있었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음성군지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5일에는 30여 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도 문화탐방을 한 바 있다. 11월 16일에는 음성군노인복지관(관장 임종훈)과 음성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이영민)에서 음성군 노인의 겨울철 먹거리 마련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대축제’를 추진했다.사랑의 김장 행사로 4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가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회원과 지역 내 저소득 재가 노인 50가구의 겨울철 먹거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를 위해 한화첨단소재(주) 음성사업장, ㈜팜스코, 복지관 회원 어르신, 음성군자원봉사센터, 음성군체육회 등 50여 명이 후원을 하고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또한 2019년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지원하기 위해 일부를 비축하여 김장 지원 시기가 종료된 이후에도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등과 연계하여 2018년 3월까지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사랑을 듬뿍 담은 김치를 지역 어르신들이 겨울철 맛있게 드시고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8-11-16 11:56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11월 15일(목) 일제히 시행되어 음성군에서는 수험생 773명이 음성고등학교와 대금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치렀다.음성군은 수험생들이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7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주요 대책으로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출근시간 조정(9시에서 10시), 고사장 주변 교통지원 대책반 운영, 재난상황대비(지진 등), 수험생 응급·구급 지원, 시험장 정전대책 등을 관계기관(음성교육지원청, 음성경찰서, 음성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음성지사)과 협의하여 원활하게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했다.군 관계자는 “지역 수험생들이 입실 시간 내 무사히 수험장에 도착해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으며, 특히 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약 25분간)까지는 학생들의 시험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자동차 경적 소리 등 생활 소음을 자제하여 달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수험생과 학부모 격려를 위해 음성군 내 고사장을 방문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에서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곳의 고사장(음성고, 대금고)에서 실시되어 시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음성군과 관계기관이 협의하여 지원 대책을 준비했다”며, “수능시험을 편안한 마음으로 치러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따스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8-11-15 15:00

음성군청 세정과 직원 10여 명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11월 15일 인력난을 겪고 있는 음성읍의 한 농가를 찾아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세정과 직원들은 음성읍 초천리의 천여 평에 달하는 콩밭에서 콩을 수확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는 “가을철에 일손을 구하기가 힘든데 적기에 이렇게 농가에 도움을 주어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이에 박태규 세정과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 농가와 함께하여 보람이 있었고, 가능하면 앞으로도 우리 지역 농민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하겠다”고 답했다.세정과 직원들은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지역 주민과 협업하여 하나 되는 뜻 있는 하루를 보냈다.같은 날 음성읍사무소(읍장 김장섭)에서는 본격적인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1,800평 규모의 밭에서 콩 베기 작업을 펼쳤다.이날 일손돕기 행사에는 영농기를 맞이하여 바쁜 시기임을 고려해 읍사무소 직원 10여 명 외에도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등 주요 단체 30여 명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일손을 지원받은 농가는 “올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땀 흘려 가꾼 농작물을 적기에 수확해야 하는데 요즘처럼 바쁜 시기에 일손은 없고 작물은 하루가 다르게 말라가고 있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일손을 도와주어 정말 고맙고 힘이 난다"고 말했다.김장섭 읍장은 "본연의 업무 추진도 중요하지만, 오늘처럼 일손이 부족하여 애써 가꿔온 농작물 수확을 하지 못하고 있던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와줄 수 있어 보람 있는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라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이번 농촌 일손 돕기 현장은 작업이 이루어지는 내내 힘들어도 유쾌한 웃음을 잃지 않고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며 농가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8-11-15 15:00

음성군은 지역 내 작은 도서관 지원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공모를 통해 음성군에 등록된 사립 작은 도서관 16개를 선정한 후 총 사업비 6천3백만원을 프로그램 강사비, 도서 구입비 등으로 지원하여 작은 도서관이 지역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음성군에서는 지역 내 생활 밀착형 작은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작은 도서관 지원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작은 도서관은 주민의 생활공간 가까운 곳에 있어 누구나 손쉽게 문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소규모 도서관으로 단순히 책을 읽고 빌려 가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주민을 위한 휴식공간이자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는 문화공간이다.음성군에서는 지원 사업 신청을 받아 서류평가와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프로그램 강사비 5개관, 자원활동가 보상비 6개관, 도서구입비 13개관, 서가 및 집기 구입비 2개관 등 16개관을 지원했다.작은 도서관 지원 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감곡도서관(☎ 043-871-5929)으로 문의하면 되며 내년도 작은 도서관 지원 사업은 내년 초에 공고할 예정이다.정선구 평생학습과장은 “작은 도서관이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많은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지식정보를 얻고 즐거움을 추구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음성군 | 손혜철 | 2018-11-15 11:17

음성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가 계속되고 있다.음성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권오선, 정혜옥)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읍사무소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만든 500여 포기의 김치는 마을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46개 마을 경로당에 전달됐다.권오선, 정혜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많은 사람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도와준 덕분에 성황리에 김장 담그기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음성읍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같은 날 소이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연홍, 유은자)도 이틀에 걸쳐 소이면사무소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직접 정성 들여 기른 배추 400여 포기를 수확해 13일 배추 절이기, 14일 양념 버무리기로 진행됐다.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는 지역의 경로당과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연홍, 유은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을 필요한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11월 13일에는 금왕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안성배, 박갑연)도 12일부터 이틀간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 나눔 김장 행사를 했다.금왕읍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100여 명은 12일 배추를 씻어 절이고 13일 김치를 버무려 사랑이 듬뿍 담긴 2천여 포기의 김치를 담가 홀몸 노인분과 각 마을 경로당 등 200여 곳에 전달했다.안성배, 박갑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 옷과 신발에 온

음성군 | 손혜철 | 2018-11-14 11:19

음성군은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2019년 친환경 농자재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 지원 신청을 12월 4일까지 신청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유기질비료 지원 신청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로 비료의 종류, 공급시기,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개발팀에 제출하면 된다.토양개량제 지원 신청은 2017년~2019년 공급하는 물량에 대해서 2016년에 일괄신청을 받아 신청내용에 변경이 없을 경우는 신청하지 않아도 되지만, 2019년 경작지 정보가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을 변경한 후 신청기간에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토양개량제는 3년 1주기 공급계획에 따라 2019년 공급 대상지역은 3개면(삼성면, 생극면, 감곡면)이며 신청대상은 2016년 1월~4월에 토양개량제를 신청하지 못했거나, 변경사항이 있는 농업경영체로 사업신청서를 작성하여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2019년 친환경 농자재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 지원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조속히 본인의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거나, 기 등록된 농지정보를 현행화하고 신청기간 내에 신청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경영정보 등록 및 변경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음성사무소에 비치된 농업경영체 등록신청서를 작성하여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농산물품질관리원에 제출하면 쉽게 등록할 수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8-11-14 11:17

음성군은 흥미진진한 팩토리투어 사진과 아이디어 공모전을 11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 개최하고 있다.먼저, 사진 공모전은 팩토리 투어센터, 한독의약박물관, 코리아크래프트 브류어리, 뷰티화장품 등 팩토리 투어의 주요 참여 기업과 음성군의 주요 관광지인 품바재생예술체험촌, 감곡매괴성모순례지성당, 백야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팩토리투어 해시태그와 함께 방문지 해시태그를 본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된다.우수작품은 최우수상 1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30만원, 우수상 2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20만원, 장려상 7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팩토리 기프트 박스, 참여상 1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시상할 예정이다.또한 아이디어 공모전은 팩토리 투어에 대한 새로운 여행상품 제안, 홍보방안 등 팩토리 투어를 활성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최대 3명까지 팀 지원도 가능하다.공모 방법은 자유 양식으로 10페이지 내외의 한글, 워드, 파워포인트 문서로 작성하여 이메일(go-eumseong@daum.net)로 응모하면 된다.우수 아이디어 중 대상 1명에게 70만원, 최우수상 1명에게 50만원, 우수상 1명에게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장려상 8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팩토리 기프트 박스를 시상할 예정이다.당첨자 발표는 12월 17일 음성군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공개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된다.한편 흥미진진한 팩토리 투어는 의약품, 수제맥주, 화장품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보고 체험하는 팩토리 투어와 품바재생예술체험촌, 백야휴양림 등 기존 음성군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여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여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여 음성군 팩토리투어의 관심을 높이고 관광 동기를 유발하며 전국적으로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8-11-13 14:44

11월 10일 서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남부학습센터에서 열린 2018년 전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음성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댄스 동아리(Madness Kidz Crew)팀이 최우수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과 함께 이휘현 청소년지도사가 동아리 우수 지도자(한국청소년진흥원장상)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17개 시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경진 대회에서 음성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댄스 동아리(Madness Kidz Crew)팀은 지역별 청소년활동 경진대회 예선을 통해 충청북도 대표로 출전하여 전국 청소년 동아리 20개 팀과 경연을 펼쳤다.댄스 동아리 대표 김선경(음성고 3학년) 학생은 “주말과 평일 오후 시간을 활용해 후배들과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열심히 활동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 무척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음성청소년문화의집 김영무 관장은 수상한 청소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며 “청소년들의 자치활동 및 자기 기획력을 강화하기 위해 동아리 활동 지원은 물론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즐거운 활동으로 건강한 청소년 성장에 기여하는 기관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 권경임 | 2018-11-13 14:44

음성군은 축제 개혁과 활성화를 위해 ‘음성군 축제 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음성군 축제 발전협의회는 지난 9월 설성문화제와 음성청결고추축제 종료 이후 조병옥 음성군수가 군민께 드리는 말씀에서 축제의 백년대계를 위해 원점에서 새 출발 한다는 각오로 혁신하겠다는 의지에서 출발한 것이다.이번에 구성된 음성군 축제 발전협의회는 공무원, 축제 전문가, 축제 관계자, 지역 주민 대표 등 25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내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게 된다.이번 축제 발전협의회에서 논의할 축제는 음성품바축제, 설성문화제, 음성군민체육대회, 음성청결고추축제, 음성인삼축제로 각계각층의 군민 의견을 수렴하여 축제의 효율적인 통합과 추진체계의 과감한 정비, 축제의 정체성 확립, 차별적인 콘텐츠 발굴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 지역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축제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활성화할 계획이다.조병옥 군수는 “십수 년 동안 제기된 문제점을 해소하지 못하고 지역 축제에 머무르며 정체성 확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제의 과감한 개혁과 활성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군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 | 손혜철 | 2018-11-12 15:00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11월 12일 2층 상황실에서 신규사업을 대상으로 정부예산 확보 아이디어 발굴 보고회를 개최해 2020년도 정부예산확보에 선제적으로 우수사업을 발굴하여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9월에 있었던 2020년 정부예산 발굴 보고회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되는 보고회로 향후 국비확보 대상 주요사업들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 논의를 위해 진행하게 됐다.정부예산 확보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자연재해위험개선(상습가뭄) 정비사업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 지원사업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복지 사각지대 대상 주거 개선사업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 △문화예술교육센터 지원사업 △차세대 지방세·세외수입 정보시스템 구축 추진 △공공청사 그린 리모델링 사업 △수치지형도 제작사업 △무극시장 고객지원센터 건립 사업 △도시민 농촌유지 지원사업 △광역축산악취 개선사업 △도시 바람길 숲 조성 △하이텍산업단지 완충 저류시설 설치사업 △보행자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투광등 설치사업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음성 맹동 인곡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친환경농업관 신축 사업 △맹동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총 34개 사업으로 이번 2020년도 확보 추가 목표액은 241억원이다.참고로 기존 발굴 보고회에는 총 32개 사업에 목표액은 216억원으로 총 66개 사업 457억원을 신규사업으로 발굴했다.조병옥 군수는 “향후 정부예산을 효율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각종 정부계획을 파악하고 철저한 계획수립 및 논리개발을 준비하여 정부예산 편성 일정보다 한 박자 빠른 행동으로 목표액 확보를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각 부서장에게 당부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8-11-12 12:19

음성 라이온스클럽(회장 남풍우)은 11월 10일 음성체육관에서 개최된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 안형모 총재 공식 방문과 6지역(음성군) 합동 월례회를 기념하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쾌척했다.음성 라이온스클럽 남풍우 회장은 “좋은 날에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참된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라이온스 클럽이 되겠다”고 전했다.이어, 음성 라이온스클럽 소속 김진석 충북지구 6지역 부총재가 음성장학회(이사장 조병옥)에 장학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김진석 충북지구 6지역 부총재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는 회원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장학금은 음성군을 이끌어 갈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조병옥 음성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남다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라이온스 클럽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을 위해 기탁해 주신 이웃사랑 성금과 장학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음성 라이온스클럽은 4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인복지관 급식, 요양원 돌봄, 자연 정화활동, 사랑의 집수리, 사랑의 연탄 나눔 성금 모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음성군은 기탁 받은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 처리하여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음성장학회에 기탁된 장학금은 전액 장학기금으로 적립해 장학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음성군 | 손혜철 | 2018-11-12 09:56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9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충청북도 열린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노인낙상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발표해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도, 시군 공무원들 스스로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혁신 과제를 발굴해 추진한 성과를 공공부문에 소개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0월부터 충북 11개 시군과 도 실·국, 직속기관, 사업소에서 접수된 20건의 우수사례 중 창의성, 주민 수혜도, 실천 노력도, 확산 가능성을 기준으로 서면심사를 거쳐 6개 과제를 선발하고, 발표 완성도, 방청객 호응도 등을 종합 심사해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음성군의 ‘노인 낙상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의 대학과 마을을 연계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한 사업으로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극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와 삼성면 대사리, 금왕읍 유촌리 마을을 연결하여 노인 사망원인 2위에 해당하는 낙상사고를 줄이기 위해 낙상 예방교육(1주~6주)을 실시하고 개별 가정방문을 통해 미끄럼 방지시설, 계단 홈 메우기, 보조 의자, 손잡이 설치(7주~11주) 사업을 시행했다. 마지막 12주 차에는 마을축제와 연계하여 프로그램 평가회를 하기도 했다.지역의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주민들뿐 아니라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까지도 높은 만족감을 보인 혁신사례로 주목받았다.군 관계자는 "음성군과 마을, 대학이 힘을 합하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2019년에도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8-11-12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