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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충청북도,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증평군, 괴산군 등과 함께 5월 23일 오후 음성군 소이면 소재 충청내륙고속화도로 2공구 현장사무실에서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도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교차로 형식 변경, 신설도로와 접속부 시설개선 등 사업비 증액이 요구되는 사항과 보상 및 다수 민원에 대해 각 지자체가 공동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조병옥 음성군수와 김선태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관련 지자체 시장·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주요 협약내용은 △현안사항 및 총사업비(교차로 형식 변경, 접속도로 시설개선 등) △각종 민원사항(토지 및 지장물 보상, 다수민원 대응 관련 각 지자체 협조) △각종 인허가(하천점용, 농지 및 산지전용 등 인허가 조속 처리 등) 관련 사항으로 충청북도 6개 시·군을 통과하는 대규모 사업 특성상 다양한 현안사항에 대해 문제점 공유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상호 간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다.협약식에 참석한 조병옥 군수는 “충청내륙고속화 도로사업은 세종~청주~음성과 강원권을 연결하는 충청내륙의 교통 중심 간선망을 확충하는 사업으로써 음성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조속한 사업 준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5-23 14:00

음성경찰서(경찰서장 박봉규)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제20회 음성품바축제 기간 中 행사장 내에서 22일 관람객 및 상인, 지역주민 상대로 자체 제작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물티슈를 배부하면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하였다.보이스피싱 범죄는 통신수단을 이용하는 全국민을 상대로 무작위·무차별적으로 범행을 시도하는 조직적·국제적인 범죄로 재산적 피해뿐만 아니라 국부유출, 사회전반의 신뢰저하 등 2·3차 피해를 야기하기 때문에 더욱 심각한 범죄이다.또한 보이스피싱 범죄는 국외에 근거지를 둔 국제범죄로, 조직의 총책, 콜센터 등 핵심은 우리나라 공권력 밖에 있어 단속만으로는 근절에 한계가 있다.최근 보이스피싱 범죄수법이 점점 정교화 되고 대담해지면서 건당 피해금액 규모도 커지고 있어 사후검거 보다 사전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되고 있는 시점에 주민들이 범죄수법·대응요령을 미리 인지하고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예방이 최선이다.음성경찰서에서는 위 축제기간 중 관람객 및 주민들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5-23 10:26

음성군은 주민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역량 강화, 도시재생 활동가를 육성하기 위한 ‘제4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을 6월 5일까지 모집하고 있다.도시재생대학은 음성농협 읍내지점 2층 대회의실에서 총 8주(8회) 수업으로 진행된다.수강 신청은 음성군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음성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음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총 3개팀으로 나누어 진행된다.1·2팀은 심화과정으로 사업현장 대상지 분석·사업기획 및 운영, 전문가 발굴·육성, 도시재생 전문성 강화,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 등으로 진행되며, 3팀은 감곡면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유형별 사례, 주민공동체 의식 향상 및 역량 강화, 마을 자산 발굴,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남풍우 균형개발과장은 “도시재생 대학은 군민의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주민 참여 제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써 다양한 의견을 도시재생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2018년 제1기를 시작으로 3기까지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97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5-23 10:05

‘20살 품바! 사랑과 나눔에 빠지다~’라는 슬로건으로 풍자와 해학이 가득한 음성품바축제가 22일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음성군은 제20회 음성품바축제를 통해 사랑과 나눔으로 희망을 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풍자와 해학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나라를 이룬다는 거시적인 목표 아래 설성공원과 음성꽃동네 일원에서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축제를 개최한다.열림의 날인 22일에는 품바 열린마당 공연으로 열림식을 시작해 덕담 한마디, 봉사대상 시상식, 사랑 나눔 릴레이 마지막 주자가 릴레이 이벤트를 마무리하고, 김추자 품바공연 등이 열려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품바촌에서는 9개 읍면과 함께하는 품바움막 짓기 대회가 펼쳐진다. 올해 품바움막 짓기대회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체험이 눈길을 끈다. 제기차기, 딱지치기, 고무신 꾸미기, 공기놀이, 짚풀 공예 체험 등 추억의 체험과 놀이로 관광객과 옛 시절의 향수를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음성품바축제의 성인 전용 품바 상설 유료공연인 ‘엿장수 맘대로’도 필수코스다. 다양한 출연진의 배꼽 빠지는 품바공연으로 품바의 매력에 풍덩 빠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간여행 추억의 거리인 복개천에는 다양한 체험과 과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포토존과 휴게시설이 있어 관광객들의 쉼터로 조성됐으며, 새롭게 단장한 음성군 꽃잔치도 상춘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또한 음성군 기업홍보관, 한방건강체험관 등 축제장 곳곳에서 축제의 판이 펼쳐질 계획이다.사랑의 날인 23일에는 품바왕들의 귀환으로 역대 품바왕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6팀씩 4일간 공연이 펼쳐져 그 어느 때보다 품바공연이 풍성하다.품바 비빔밥 레시피 경연대회가 천변 무대에서 본선 진출자 9개 팀이 경연을 펼쳐지며 요리전문가 류현미 회장의 심사와 먹방 BJ와 함께하고 맛 평가단 50명이 현장에서 평가해 음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과 볼거리도 사로잡을 계획이다.희망의 날인 24일에는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스무 살 커플링 찾기 이벤

음성군 | 손혜철 | 2019-05-22 16:46

5월 22일부터 시작된 음성품바축제로 음성군 전체가 분주한 가운데 금왕읍에서도 성공적인 스무 살 품바축제를 위한 참여가 눈에 띈다.금왕읍 지역발전협의회(회장 이정영)가 참여한 움막짓기 체험은 기존의 움막재현을 탈피해 작은 동물원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토끼, 오리, 염소 등 동물들을 움막 체험존에서 운영하며 행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먹이 주기 체험 등을 경험하게 하고, 이색적인 청바지 화분 포토존을 운영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품바축제의 꽃이라 불리는 퍼레이드는 금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노금식)에서 준비 중이며 올해는 ‘금왕 금빛 물결 퍼레이드’라는 주제로 진행한다.노금식 주민자치위원장은 “금왕읍의 살기 좋은 마을 이미지를 풍요의 상징인 금빛으로 표현하고, 스무 살 품바에 맞춰 젊고 역동적인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퍼레이드를 위해 주민자치 위원들은 밤낮없이 모여서 소품과 의상을 제작하며 축제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이 외에도 퍼레이드 중간에 펼쳐지는 플래시몹 공연을 위해 직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서 짬짬이 연습을 하는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하고 있다.권순갑 금왕읍장은 “품바축제가 음성군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금왕읍 주민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홍보요원이 돼 열심히 발로 뛰고 있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5-22 11:05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다른 지역에서 전입하는 세대를 위한 생활안내 책자 ‘음성생활 가이드북’을 발간해 인구증가 시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2019 음성생활 가이드북은 음성군에 전입하는 세대가 음성군의 각종 생활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음성군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조기 정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소책자로 만들어졌다.가이드북은 군의 일반현황을 비롯해 각종 생활‧민원정보, 의료‧복지정보, 문화축제, 충북혁신도시 소개 등 분야별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전입 군민들이 음성군의 각종 정보를 습득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가이드북을 음성군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e-book)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팀에 비치해 전입세대에 배부할 예정이다.조병옥 군수는 “이번에 발간한 음성생활 가이드북은 음성군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는데 유익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며 “우리 음성군에 전입을 거듭 축하드리면서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만들어 가는데도 끊임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인구를 증가시키기 위해 음성생활 가이드북 발간과 함께 전입세대 및 전입자 대상 물품 및 지원금 지급, 전입 주민 휴대폰 환영문자서비스, 지역 내 대학교 이동민원실 운영, 지역 내 기업체 전입 홍보 안내문 발송 등 다각적인 시책을 펼치고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5-22 11:03

음성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유순익)에서 운영하는 대소면 한국어 교실 수강생인 파키스탄인 주네드 등 3명은 지난 5월 21일 대소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송원영)를 방문해 강원도 산불 피해 돕기 성금 1,108,160원을 기탁했다.이 성금은 대소면 한국어 교실에 다니는 400여명의 외국인들이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을 돕기 위해 모은 것으로 소중한 마음이 담겨 있다.대소면 한국어 교실은 유순익 센터장이 2015년 당시 법무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시작하게 된 이후로 현재 베트남, 중국, 스리랑카를 비롯한 21개국 400여명의 외국인이 매주 일요일 학구열을 불태우며 한국어 수업을 받고 있다.주네드 씨는 “한국에서 생활하며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이렇게 도움을 갚을 기회가 생겨 정말 기쁘다”며 기탁 소감을 전했다.유순익 센터장은 “주중에 일하고 주말에 한국어 공부를 하는 외국인 근로자로 구성된 한국어 교실 수강생들이 강원도 산불 피해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기탁을 하게 돼 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매우 감사하고 보람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송원영 대소면장은 “음성군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은 우리 면에서 그들이 이렇게 뜻깊은 일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군민들이 외국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더불어 잘사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5-22 11:02

음성군 보건소(소장 이순옥)는 제20회 음성품바축제 기간인 5월 22일부터 5월 26일까지 5일 동안 음성읍 설성공원 내 경호정에서 ‘한방건강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음성품바축제는 ‘20살의 품바! 사랑과 나눔 愛 빠지다’라는 주제로 ‘놀Go, 즐기Go, 나누Go, 먹Go, 보Go’ 등 5가지 테마와 함께하고 있는데, 한방건강체험관도 품바축제와 맞추어 5가지 테마로 한방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한방건강체험관에서는 옛 전통가옥에 들어선 한의원 분위기를 재현해 한방 무료 진료 및 상담, 사상체질, 말초혈관검사 등 건강기기 검사와 황토 족욕, 손 마사지, 어깨 경락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아울러 주민들이 참여하는 한방 미스트, 한방 샴푸, 한방 소화제 만들기, 어의복·의녀복 입고 즉석 사진 찍기 등의 다양한 체험이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져 많은 사람이 함께 즐거워하는 축제가 되고 있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체험비는 유니세프 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며 포토존에서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엿가위 들고 직접 엿치기도 하고 예쁘게 꾸며진 한방카페에서 감초차 등 4종의 건강차로 잠시의 여유도 만끽할 수 있다.이순옥 보건소장은 “한방건강체험관 운영으로 한의약을 통해 생활 속 건강을 챙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5-22 11:02

음성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19년도 상반기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생극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재생법에 따른 쇠퇴지역 요건을 만족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공동체가 추진하는 소규모 점단위 재생사업을 지원해 주민 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공동체 주도의 사업이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영환 청주대 교수)를 주축으로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참여 주체와 사업계획을 마련했으며, 지난달 19일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발표심사를 통해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사업이 선정된 생극면에는 생극초등학교 주변에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도입한 골목길 정비 등 H/W사업과 지역공동체 및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도토리숲 프로그램 등 S/W사업을 지원할 예정으로 총 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생극면은 이번에 선정된 소규모 도시재생사업과 더불어 작년에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총 40억원)이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이며, 부족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응천 내 유휴부지에 파크골프장(총 5억원)을 공사 중에 있어 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남풍우 균형개발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재생 공모사업 등을 통해 낙후된 원도심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모는 전국 79개 지자체가 참가한 결과 충북도에서는 청주시, 음성군이 선정됐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5-21 12:04

음성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주관하는 ‘2019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북스타트 부모교육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사회적 육아 지원운동으로 자녀들의 독서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한 부모교육 강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음성군립도서관에서는 부모교육 이외에도 영유아 책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출생신고 시 책꾸러미를 제공하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이번 부모교육은 대소도서관에서는 오혜자 초롱이네도서관 관장, 현상선 독서운동가, 감곡도서관에서는 강정아 제천기적의도서관 관장, 황진희 그림책 번역가가 강사로 나서 북스타트의 이해, 그림책 함께 읽기,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그림책 감상과 북토크 등의 주제로 5월 29일,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소·감곡도서관에서 각각 2강이 운영된다.도서관별로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7세 이하 영유아 부모 및 양육자 2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이며, 음성군립도서관 누리집(lib.eumseong.go.kr)이나 전화(대소도서관 ☎ 043-871-4961, 감곡도서관 ☎ 043-871-4992)로 신청하면 된다.정선구 평생학습과장은 “앞으로 더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교육이 아이들의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립도서관에서는 상반기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6~24개월, 4~7세 책 놀이 프로그램 및 공예랑 놀이랑, 초등 바둑 입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6월에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으로 ‘부모와 자녀 마음 알아보기’ 등의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5-21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