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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보건소(소장 전병태)는 유창환 공중보건의가 코로나19 후유증 환자에게 한약 치료를 시행해 증상 호전을 보고한 논문이 대한한의학회지 9월호에 게재됐다고 29일 밝혔다.올해 초 군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후유증 환자의 치료를 위한 한약 제제 추가 구입을 지원한 바 있으며, 그 결과를 한약 치료 성과와 관련한 논문이 대한한의학회지에 게재됐다.국내의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중 절반 이상인 53%의 환자가 여러 가지 후유증 증상들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 7~9% 환자에게 기침, 가래, 인후통 증상이 6개월에서 1년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아직까지 코로나19 후유증 증상의 회복을 위한 명확한 치료법은 없으나, 과거 2020년 대유행 당시 코로나19 한의 진료 전화상담센터를 통해 약 2300여 명의 코로나19 환자가 한약 치료를 받았다.이후 기침, 가래, 인후통, 피로, 근육통 등 여러 가지 증상의 호전을 보였음이 보고된 바 있고, 최근 타 지자체에서도 코로나19 환자에게 한약 치료를 지원해 환자의 증상 호전과 더불어 높은 만족도를 보인 바 있다.이에 따라 군 보건소는 코로나19를 겪은 군민들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다음 달 6일부터 코로나19 뒤 기침과 가래, 인후통 증상을 겪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대면, 비대면 진료를 통한 한약 처방을 시행한다.한약 배송 비용은 보건소에서 지원하며 대상자는 본인부담금만 납부하면 된다.이번 배송 비용 지원은 코로나19 후유증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추진되며, 대상자 선정은 한의사의 적정성 여부 판단에 따라 결정된다.자세한 내용은 대소보건지소(☎ 043-871-2260)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9 17:21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제1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생활체육태권도대회에서 군 실버태권도팀(회장 신흥섭)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8일 밝혔다.군 실버태권도팀은 지난 24일 경기도 가평군 한석봉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생활체육태권도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에 모두 출전해 종합시범 단체전 1위, 개인 품새전 여자 1, 2, 3위, 남자 2, 3위를 차지하는 등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입상하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군 실버태권도팀은 우리나라 고유무술인 태권도를 활용해 노인 신체에 적합한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건강과 활력 향상을 목적으로 매주 화, 목요일에 회원 40여 명이 꾸준히 운동하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한편 2018년도에는 제1회 전국실버태권도 경연대회에서 종합시범 부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실력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신흥섭 회장은 “실버태권도 프로그램 참여로 건강유지는 물론 일상생활의 활력이 되고 있다”며 “전국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고 열심히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조병옥 군수는 “지역의 많은 어르신이 실버태권도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즐기셨으면 좋겠다”며 “음성군의 위상을 널리 알려준 실버태권도 선수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8 17:12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오는 30일(13:30) 음성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음성의 전통문화유산 재조명과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음성의 전통문화유산 중 판소리, 민요, 놀이문화에 주목해 이를 종합적으로 재조명하고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학술대회 식순은 ▲음성의 전통문화유산에 관한 고찰(이창신, 청주대학교 명예교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음성 민요의 전승 양상과 활용 방안(서영숙, 한남대학교 교수) ▲ 거북놀이의 특징과 의미(윤경식,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충북 판소리 발굴 현황과 발전방안, 음성의 과제(이종달, 동방판소리문화원 원장) 등 세 가지의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발표가 끝난 뒤에는 판소리 공연과 임기현 충북학연구소장의 진행으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학술대회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많은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음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조 군수는 “전통문화유산을 계승·발전하고자 ‘음성의 소리 기록화 사업’, ‘읍·면지 편찬사업’, ‘음성군 지명의 의미와 유래 학술대회 개최’ 등 음성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관련 연구와 활성화 방안 마련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8 17:10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지난 26일부터 28일(14:00)까지 군청 상황실에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를 대상으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보고회를 열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실·국별로 243개의 주요업무계획과 공약사업 및 특수시책에 대해 보고하고, 사업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해 성과가 저조한 사업은 원점 재검토 및 실행 가능한 개선안을 도출하는 등 심도있는 토론형 보고회를 진행했다.회의를 주재한 조병옥 군수는 “지자체 간 생존을 위한 경쟁시대에 직면하고 있어 현실에 안주하는 지자체는 뒤처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직시하고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신규사업 발굴에 전 직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민선8기 군정이 목표한 주요 역점사업과 생활밀착형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그 성과를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특히, “어려운 농업·농촌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존 방식의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우리 농업 분야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미래먹거리 발굴을 위한 연구와 새로운 시책을 찾고 탄소중립, 기후변화에 대응한 新기술 개발에 공공 부문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음성군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성장산업에 관해 다시 한번 점검해 변화된 국가계획 그리고 충북도 정책방향과 연계한 육성 산업 재정립 및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투자유치 전략까지 면밀히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아울러, 농업, 금형산업 등 우리 군에 꼭 필요한 뿌리산업 육성 전략 수립도 추가적으로 주문했다.음성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주요업무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올해 말 편성되는 2023년 본예산에 반영· 최종 확정해 공개하고 내년부터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군은 산업단지 조성과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한 고용 창출, 주거 기반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8 17:09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27일(14:00)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성과점검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행안부는 앞서 정부세종 2청사에서 열린 2022년 제3분기 적극행정 책임관 회의에서 광역자치단체 1곳·기초자치단체 6곳 등 총 7개의 기관을 우수 자치단체로 최종 선정했다.군은 충북 옥천군과 함께 전국 군 단위 2개 기관에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이는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성과점검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2연속 수상으로 음성군의 적극행정 역량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2022 상반기 적극행정 성과점검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위원회 운영실적 ▲사전컨설팅감사 제도 활용 실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현황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그에 대한 홍보실적 등을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특히 군은 전국 최초로 학교급식지원센터 식자재 배송 차량을 친환경 전기차로 도입한 사례가 호평을 받았다.조 군수는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성과점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우리 군의 적극행정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2년 남은 기간에도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우수사례를 선발하고, 홍보물 제작 등 적극 행정에 대한 인식 제고와 실적 강화를 위한 노력을 더욱 기울일 예정이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7 17:27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27일(10:00) 농업기술센터 음성명작관에서 주민이 함께하는 공감 행정 구현을 위한 음성사랑행복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이날 발대식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과 음성사랑행복위원회 위원 70명 등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민선 8기 100대 공약 설명을 진행했다.음성사랑행복위원회는 지역주민의 공익활동 증진에 대한 주요 정책과 계획을 심의·조정 역할을 할 수 있는 군민 위원회로 민선 8기 조병옥 군수의 공약이다.이날 행사는 3부로 나뉘어 △1부는 위촉장 수여와 공약 추진 경과보고 △2부는 분과회의실로 이동해 분과별 공약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3부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분과별 논의사항을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위원회는 △행정·복지 분과 14명 △교육·문화·환경 분과 15명 △신성장산업 분과 13명 △지역개발 분과 15명 △농업·농촌 분과 13명 등 5개 분과위원회 70명으로 구성됐다.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음성사랑행복위원회는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이나, 주민적 합의가 필요한 사업의 모니터링, 평가에 참여해 제안·자문 역할 △지역·계층 간 갈등 조정 역할 △주요 정책의 협의와 군정 시책 제안 등을 수행해 음성 군정에 반영되도록 활동하게 된다.또한 위원회는 공약 이행 평가도 수행해 공약사항 실천계획 변경 검토 및 이행상황을 평가하고 공약사업 추진내용 점검 시 추진이 미흡하거나 필요한 사항에 대한 조치 건의 등의 활동을 통해 이번 민선 8기 공약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 창구로도 활약하게 된다.군은 음성사랑행복위원회를 통해 군민의 공공정책 참여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 될 것이며, 군민과 음성군의 소통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 군수는 “앞으로 음성사랑행복위원회를 통해 군민의 생각과 현장의 소리, 주민여론 등을 민선8기 군정에 반영해 군민이 함께하는 군민 중심의 2030 음성시 건설을 추진하겠다&r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7 17:25

3년 만에 관객과 직접 만나 커다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음성품바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내리며 내년을 기약했다.고 최귀동 할아버지의 사랑과 인류애를 기념하는 제23회 음성품바축제는 9월 21일부터 5일간 음성설성공원을 뜨겁게 달궜고 3년을 기다린 관객에게 보답하며 열렬한 호응과 찬사를 받았다.‘품바, 사랑과 나눔을 품다’라는 주제로 흥을 안겨준 음성품바축제는 ▲쉴 틈 없는 품바공연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 ▲전국길놀이퍼레이드 ▲전국 품바가요제 ▲추억의 거리 ▲품바체험 ▲야생화 전시 등 공연과 전시,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됐다.야외음악당과 천변무대에서 번갈아 가며 쉴 틈 없이 펼쳐진 품바공연은 걸쭉한 입담과 해학이 깃든 품바 가락으로 배꼽 빠져라 웃게 했고, 어느새 스트레스는 날아가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시키기에 충분했다.특히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에서는 열띤 경합이 이어졌고 국내 최고의 래퍼들이 등장해 MZ세대를 비롯해 모두의 가슴을 뛰게 하며 신·구세대가 함께한 통합축제의 면모를 보여줬다.또 15개 팀 1천여 명이 함께한 전국 길놀이 퍼레이드는 음성시내를 흥겨운 품바 댄스로 들썩이게 했다.읍면별로는 품바하우스가 만들어지고, 전국 고고장구 공연, 품바 사생대회, 천인의 엿치기가 진행돼 색다른 재미를 안겨줬다.아울러 시간여행 추억의 거리에서는 옛 교실, 추억의 고고장, 관광기념품 판매장, 추억의 기차 정류장이 설치돼 관람객들에게 그때 그 시절 소중한 기억과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음성천에는 ‘정크아트 작가 파브르 윤(윤영기 작가)’의 작품과 포토존이 조명과 어우러져 축제장의 밤을 밝혔다.이외에도 품바패션쇼, 품바래퍼 콜라보, 품바 뮤지컬 갈라쇼, 품바가락 배우기, 사랑의 깡통나무 체험, 독거노인&장애인 반려식물 전시 등은 품바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강희진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장은 “재미와 감동이 어우러져 맘껏 웃으면서 힐링도 하고 품바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행사진행을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6 09:42

식보이, 피타입, 범키 축하공연...MZ세대 열광의 도가니 황진이·이강산·최고야·춘심이 품바공연...관객들 웃음 바다에 허우적음성품바축제가 23일 설성공원에서 축제 3일 차 ‘희망의 날’을 맞이하며 축제의 열기는 더욱 고조됐다.품바축제 ‘희망의 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였다.이날 품바래퍼 경연대회가 펼쳐진 야외음악당에는 전국 각지에서 이번 경연대회와 유명 래퍼를 보러온 관중들로 공연장은 북새통을 이뤘다.특히, 축하공연에 래원, 식보이, 피타입, 범키가 출연한다는 얘길 듣고 MZ세대가 축제장을 대거 방문했다.음성, 품바, 나눔, 사랑, 풍자, 해학이라는 키워드를 활용한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에는 157팀이 지원해 치열한 예선전을 펼친 가운데 12팀이 선발됐다.역대급으로 치열한 예선전을 펼친 팀들로 구성됐기 때문에 기대한 것만큼 가슴 벅찬 감동과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또한 제1회 음성품바래퍼캠프 페스티벌 우승자로 본선에 진출한 최운규 씨를 포함해 총 13팀이 본선에서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실력을 겨뤘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는 뉴올, 피타입, 범키, 식보이가 심사를 맡았으며, 래원과 피타입, 범키, 식보이의 축하공연으로 그 열기를 더했다.한편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 예선에 참가한 157팀의 지원자 영상이 궁금하다면 ‘음성품바축제’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야외음악당과 천변무대에서는 종일 품바 공연이 이어지며 황진이·이강산·최고야·춘심이 등 품바 이야기꾼들의 익살스러운 언변은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또한 버스킹(첼로솔로-JURIN, 에버루시)공연과 길놀이 프린지(청소년문화의집, 생극면, 대소면, 감곡면)가 열려 방문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이외에도 음성시가지와 설성공원 일원에서 극동대학생들이 플래시몹 공연을 펼쳤다.조병옥 음성군수는 “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5 14:01

- 트롯가수 유지광, 설하윤 공연음성읍 설성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음성품바축제 넷째 날에는 품바축제의 백미인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음성시내에 형형색색의 물결이 가득했다.퍼레이드 참여 단체마다 특색 있는 분장과 춤사위로 거리는 멋진 장관이 연출됐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 모두가 품바가 돼 시내를 누비며 흥을 발산했다.이어 야외음악당에서는 품바 ‘고철통’의 2판(길놀이퍼레이드+난장프로그램) 4판(놀자판+난장판+어울림판+나눔판) 난장판이 열렸다.2판 4판 난장판은 길놀이 퍼레이드 참가팀과 축제장에 있는 모든 사람이 다 함께 춤추고 즐기는 댄스 한마당 잔치로 1천여 명의 퍼레이드 참가팀과 관광객이 7080 EDM 음악에 맞춰 춤추며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한편 이날 전국 청소년 품바 댄스 경연대회에서는 만 9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 20팀이 무대 경연을 펼쳐, 비보이, 힙합과 밸리댄스, 스포츠 댄스 등을 선보이며 젊음의 끼와 재능을 맘껏 발휘했다.영광의 주인공인 ▲대상은 노립(no lip) ▲금상 클락션 ▲은상 레인보우스타 ▲동상 매드니스키즈 ▲특별상 JY크루가 차지했다.특히 넷째 날 시작한 사진촬영대회에 전국에서 참가한 사진작가들이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최고의 한 컷을 찍기 위해 플래시를 눌러대 축제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다.제23회 음성품바축제 마지막 날, ‘상생의 날’인 25일에는 ▲‘아부지 아버지’ 뮤지컬 공연 ▲천인의 엿치기 ▲무궁(극동대예술단) ▲남궁철주, 박종수의 품바공연 등이 펼쳐진다.천변무대에서는 나덕팔‧현찰의 품바공연과 세자전거‧밴드민하의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이어 저녁 6시 전국 품바 가요제(축하공연 류지광, 설하윤)를 끝으로 제23회 음성품바축제는 5일간의 대장정의 막이 내리게 된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5 13:59

음성읍 설성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음성품바축제 셋째 날에는 글로벌 품바 래퍼 경연대회로 또 한 번 함성과 열기로 축제장이 빛났다.13팀의 래퍼들은 다른 스타일의 품바 랩을 선보이며 저마다의 실력을 뽐냈다.이날 영광의 주인공은 ▲대상 정동원 씨 ▲최우수상 고대석 씨 ▲우수상 강이삭 씨 ▲장려상 최운규씨가 차지했다.축하공연으로 래원과 피타입, 범키, 식보이가 무대에 올라 관객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품바축제장은 MZ세대를 비롯해 모든 세대가 한데 어우러졌다.음성품바축제가 개막한 지 넷째 날, ‘나눔의 날’인 24일을 맞아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이날에는 ▲품바공연(양재기, 신대박) ▲천인의 엿치기 ▲전국 청소년 품바 댄스 경연대회 ▲전국 품바 사진촬영 대회 ▲품바LIVE(감나무, 계룡산, 보람이, 아름이) ▲충북문학인대회 등이 펼쳐진다.특히, 24일 오후 5시, 음성읍 시가지에서는 음성품바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가 벌어진다.퍼레이드는 15개팀(9개 읍·면주민자치회·위원회, 음성군여성단체협의회, 음성청소년문화의집, 음성군새마을회, 음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 시장상인회)에서 1천여 명이 참여해 음성읍 시가지를 한바퀴 행진하며 거리에서 단체플레시몹과 막춤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참여 단체마다 특색있는 분장과 공연으로 무지개와 같은 형형색색의 빛깔이 거리를 수 놓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음성시장상인회(회장 이병옥) 회원 점포 15곳은 퍼레이드 참가자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화장실을 개방할 예정이다.길놀이 퍼레이드에 이어 야외음악당에서는 품바 ‘고철통’의 2판(길놀이퍼레이드+난장프로그램) 4판(놀자판+난장판+어울림판+나눔판) 난장판이 열린다.2판 4판 난장판은 길놀이 퍼레이드 참가팀과 축제장에 있는 모든 사람이 다 함께 춤추고 즐기는 댄스 한마당 잔치다.무대의 DJ 주도 아래 1천여 명의 퍼레이드 참가팀과 관광객이 7080 EDM 음악에 맞춰 춤추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4 11:21

해학과 풍자의 대명사 음성품바축제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관광객들로 음성설성공원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축제 둘째 날, 익살스러운 입담을 자랑하는 품바 향단이, 길손, 고구마, 오팔푼 등의 활약으로 흥겨운 품바 가락이 여기저기서 들리며 행사장은 더욱 무르익었다.이처럼 3년만의 품바공연이 이어지며 객석은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많은 이들의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품바축제 셋째 날인 23일 ‘나눔의 날’에는 야외음악당에서 ▲품바공연 ▲천인의 엿치기 ▲글로벌 품바 래퍼 경연대회 ▲오늘의 품바 공연 등이 펼쳐진다.황진이·이강산·최고야·춘심이 등 품바 이야기꾼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걸죽한 입담은 여전히 관객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날 품바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다.음성·품바·나눔·사랑·풍자·해학이라는 키워드로 올해 6회째를 맞은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는 157팀이 지원해 치열한 예선전을 통과한 12팀이 선발돼 본 무대에 오른다.제1회 음성품바래퍼캠프 페스티벌 우승자로 본선에 진출한 최운규 씨를 포함해 쟁쟁한 실력의 13팀이 본선에서 실력을 뽐내며 각기 다른 스타일의 품바랩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최고의 래퍼인 래원과 피타입, 범키, 식보이의 축하공연이 준비돼 MZ세대를 비롯해 현장은 열광의 도가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넷째 날은 익히 알려진 양재기를 포함해 신대박, 고철통, 감나무, 보람이, 아름이의 신박한 품바공연이 기다리고 있다.또 전국 청소년 품바댄스 경연대회와 전국 품바 사진촬영대회,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도 열려 관객들에게 쉴 틈이 없는 재미와 볼거리를 안겨줄 예정이다.아울러, 시간여행 추억의 거리, 품바촌 체험, 음성군 기업홍보관, 아름다운 음성전 등 행사장 곳곳에서 체험과 전시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또, ‘엿장수 맘대로 시즌 3’ 성인 전용 품바 상설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3 18:37

음성군의 명품작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음성명작페스티벌’이 10월 5일부터 5일간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음성명작페스티벌’은 군의 대표 농산물인 고추·인삼·화훼 등 우수 농산물을 테마로 개최해오던 음성군 꽃잔치(제26회)·음성청결고추축제(제24회)·음성인삼축제(제7회) 등 3개의 농산물 축제를 하나로 통합해 2020년 탄생한 축제다.‘음성명작’ 이름을 걸고 야심 차게 기획한 ‘음성명작페스티벌’은 탄생 이후 코로나 상황으로 부득이하게 한 번도 개최되지 못했으나 군은 알찬 준비로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음성명작페스티벌은 1년간 농부가 정성으로 재배한 군의 농·축산물을 한자리에 모아 잔치를 열어 먹고, 즐기고, 사고 싶은 소비자를 초대해 농부와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람 중심의 축제다.음성명작의 생산과 유통, 소비에 축제가 새로운 도약의 장이 되어 ‘명품작물 르네상스’라는 테마로, 군 농산물의 부흥과 우수성,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며 군은, 맛과 멋이 풍성한 축제를 그려나갈 계획이다.열림의 날인 5일에는 농부의 사계절을 주제로 개막식이 열리며, 노라조·강혜연 등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둘째날인 6일에는 ‘진짜 농부를 찾아라’(진짜 농부와 가짜 농부 사이에서 진짜 농부를 관객들과 함께 찾는 프로그램)와 축하공연(나태주, 홍서현, 나상도 출연)이 이어지는 등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셋째날인 7일에는 명품 樂공연(워킹애프터유, 화노, 고구려밴드 출연), 넷째날인 8일에는 명품 보이스 공연(두리, 먼데이키즈, 김의영, 손태진 출연)이 예정돼 있다.마지막날 9일에는 올해의 음성명작 대상 시상과 아카펠라 공연, 퓨전국악 공연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2 18:28

해학과 풍자의 대명사 음성품바축제가 “품바, 사랑과 나눔을 품다”라는 주제로 21일 개막했다.축제는 25일, 일요일까지 5일간 음성읍 설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축제 첫날부터 행사장은 품바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으로 들썩였다.품바공연이 펼쳐지는 동안 야외음악당에는 관람객들이 자리를 뜨지 않고 흥을 발산했고, 불꽃놀이에 이어 유명 가수 홍진영의 축하공연으로 그동안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힐링의 시간이 됐다.천변무대에서는 삼성면과 원남면, 음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길놀이프린지 공연을 펼쳤고, 품바촌에는 9개 읍면 주민들이 지은 품바하우스가 완성돼 관광객을 맞았다.품바축제 둘째 날인 22일 ‘사랑의 날’에는 야외음악당에서 ▲품바공연 ▲천인의 엿치기 ▲전국 고고장구 공연 ▲오늘의 품바 공연 등이 펼쳐진다.이날 품바 공연은 고구마‧오가피‧오팔푼‧광범 등이 출연하고, 오후 8시 30분 ‘오늘의 품바’는 길손이 출연해 품바 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야외음악당 앞에서 1천여 명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천인의 엿치기’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엿치기에서 엿 구멍이 가장 큰 사람에게는 음성청결고춧가루가 선물로 주어진다.‘천인의 엿치기’는 금요일과 토요일은 14시, 일요일은 13시에 야외음악당 앞에서 계속해서 진행된다.‘전국 고고장구 공연’은 전국 팔도의 고고장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무대로 멋드러진 타악을 감상할 수 있다.천변무대에서는 향단이, 허야가 펼치는 품바 LIVE와 버스킹공연이 이어지고, 오후 8시에는 음성군새마을회와 금왕읍이 펼치는 길놀이 프린지가 열린다.특별행사로 축제장 일원에서는 품바 사생대회(음성 학생 미술 실기대회)가 열린다.시간여행 추억의 거리, 품바촌 체험, 음성군 기업홍보관, 아름다운 음성전 등 행사장 곳곳에서 체험과 전시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또, &ls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2 18:27

해학과 풍자의 대명사 음성품바축제가 21일 “품바, 사랑과 나눔을 품다”라는 주제로 음성읍 설성공원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품바축제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온라인 축제로 개최되다가 3년 만에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방문객에게 감동과 흥을 선사할 채비를 마쳤다.사랑과 나눔의 상징인 음성품바는 품바공연, 품바하우스짓기대회, 글로벌품바래퍼경연대회, 전국 품바 길놀이퍼레이드, 전국 청소년 품바 댄스 경연대회가 더해져 재미와 해학이 넘치는 흥겨운 놀이문화로 재탄생했다.열림의 날인 21일에는 야외음악당에서 독거노인과 장애인 반려 식물 키우기 대회를 시작으로 열림식에서는 품바패션쇼, 품바&래퍼 콜라보 공연이 진행됐다.이어 정동헌 음성군축제추진위원장과 강희진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제23회 음성품바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개막식 이후에 펼쳐진 품바 뮤지컬 갈라쇼, 불꽃놀이와 가수 홍진영의 축하공연은 가을밤 축제장을 뜨겁게 달궜고 3년 만에 대면으로 맞는 음성품바 축제장은 관광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특별행사로 꾸며진 품바촌과 추억의 거리에서는 품바 하우스 짓기 대회를 열었다. 품바하우스 짓기 대회는 9개 읍·면 주민이 하나가 돼 마을별로 특색 있는 품바하우스를 만들어 품바 하우스에서 품바가 상주하며 다양한 퍼포먼스로 관광객을 맞이하며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또한 천변무대에서는 품바 LIVE, 길놀이 프린지 공연으로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 퍼포먼스를 미리 즐길 수 있었다.이외에도 축제 기간 내내 축제장 일원에서 야생화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고, 품바분장·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다시 돌아온 유료 품바공연 ‘엿장수 맘대로’는 시즌 3을 맞아 배꼽 빠지는 품바공연으로 관람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렸다. 유료공연장 품바로 유달산, 뺑덕이, 최민, 허리수, 이사장이 출연하며, 25일까지 매일 하루 3회(13시, 15시, 1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1 17:55

- 21일...축하공연 가수 홍진영, 품바 양재기·나공주·다홍이 출연- 22일...품바 고구마·오가피·오팔푼·광범· 길손 공연해학과 풍자의 대명사 음성품바축제가 “품바, 사랑과 나눔을 품다”라는 주제로 21일 개막했다.축제는 25일 일요일까지 5일간 음성군 설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열림의 날(9.21.)에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반려 식물 키우기 대회를 시작으로 군민이 함께 만드는 품바하우스 짓기 대회가 진행돼 그 시절 품바촌이 그대로 재현된다.저녁에는 양재기가 출연하는 품바&래퍼 콜라보 공연과 품바 뮤지컬 갈라쇼, 불꽃놀이, 유명가수 홍진영의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품바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이 밖에도 메인무대인 야외음악당에서는 오후 1시부터 이재주, 다홍이가 출연하는 품바공연이 펼쳐지고, 천변무대에서는 오후 3시 품바 LIVE, 오후 4시30분에는 삼성면과 원남면, 음성군 여성단체협의회가 펼치는 길놀이 프린지가 열린다.둘째 날(9.22.)에는 메인무대인 야외음악당에서 12시 30분부터 고구마, 오가피, 오팔푼, 광범, 길손 등 품바공연과 전국 고고장구 공연이 늦은 시간까지 펼쳐진다.천변무대에서는 향단이, 허야가 펼치는 품바 LIVE와 버스킹공연이 이어지고, 오후 8시에는 음성군새마을회와 금왕읍이 펼치는 길놀이 프린지가 열린다.시간여행 추억의 거리, 품바촌 체험, 음성군 기업홍보관, 아름다운 음성전 등 행사장 곳곳에서 체험과 전시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또, 고품격 유료 품바공연 ‘엿장수 맘대로 시즌 3’가 설성공원 실내 게이트볼장에서 축제 기간 중 매일 오후 1시, 2시 30분, 저녁 6시에 1만원을 내고 관람할 수 있다.조병옥 음성군수는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진행되는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며, “오감이 즐거운 제23회 음성품바축제에 오셔서 멋진 추억거리를 만들기를 바라며, 재미와 감동으로 무장한 품바 이야기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1 17:53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20일(화)(16:00) 감곡도서관 평생학습실에서 ‘2022년 제2기 감곡면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가졌다.도시재생대학 대상은 제1기 감곡면 도시재생대학에서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 기초과정을 수강한 주민들과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에 관심이 있는 주민 15명이다.9월 20일(화)부터 11월 1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감곡면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가칭)은 2023년 중 설립과 인가를 목표로 감곡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될 아람커뮤니티센터(도시재생 거점시설, ‘23년 11월 준공 예정), 왕장빌리지(주민공동이용시설, ‘23년 9월 준공 예정) 등의 시설을 위탁 운영한다.또한, 수익사업 모델 발굴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실현하며, 수익은 지역사회에 환원해 경제 선순환 고리를 만들 예정이다.이재규 도시과장은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의 설립 및 운영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감곡면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가칭)의 설립 및 인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국토교통부에서 인가하고 있는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지의 도시재생관련 시설 등을 유지·관리하고 지역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초기 설립자금 등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0 16:33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20일(15:00) 군청 대회의실에서 음성군 식량산업의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식량산업 종합계획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발전협의회는 조병옥 군수, 지역농협 조합장, RPC 대표이사 등 15명이 참석해, 군 식량산업분야 5개년 동안의 중장기 계획 수립에 대한 추진과 용역 완료 상황을 보고하고, 관계 유관기관과 생산자단체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군은 이번 발전협의회를 통해 식량산업 분야의 적정 자급률, 시설 투자 수요 등의 분석으로 식량 산업의 생산, 가공, 유통시설 설치와 운영에 대한 중장기적인 지원책과 방안을 제시한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수립된 식량산업 종합계획은 9월 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제출하고 현장평가와 발표평가 절차를 거쳐, 최종 승인 시 5년간 각종 국비 연계사업 신청 자격을 부여받는다.군은 종합계획의 최종 승인으로 ▲통합 RPC(미곡종합처리시설) 시설현대화사업 자금 지원 ▲식량작물 공동들녘경영체 육성(사업다각화) ▲쌀 가공산업육성지원 ▲RPC 벼 매입자금 추가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아 음성군의 식량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조 군수는 “이번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음성군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식량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9-20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