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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군수 조병옥)이 올해부터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세무조사를 받은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세무조사 만족도 설문조사는 올해 정기세무조사 대상 법인(90개)에 세무조사 직후 우편(이메일)을 송부해 실시하며, 설문내용은 △조사절차 준수 △납세자 권익보호 △조사공무원의 조사태도 △조사공무원 전문성 △납세자 인식도 △건의 및 애로사항 6개 항목이다.음성군은 설문조사 결과를 12월 중 종합 분석해 ▲조사유형별‧단계별 납세자의 신뢰도 분석 ▲세무조사 업무개선 및 업무 평가지표 ▲지방세 관련 제도개선 및 정책 수립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발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다각적인 세무조사로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겠다”며,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세무환경 조성으로 기업하기 좋고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음성군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은 ‘19년 10월 세무조사 운영규칙을 개정해, 세무조사 대상기업을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해 선정하고, 조사시작부터 진행·종결·결과통지까지 조사책임자의 관리의무를 신설해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규정을 보완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0-01-23 11:41

2020년 새해를 맞아 음성군에서 온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금왕읍체육회(회장 박준선)에서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23포, 20kg 19포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박준선 금왕읍 체육회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금왕읍 금왕어린이집(원장 황미영)에서 지난 22일, 원생 120여 명이 효도쿠폰을 사용해 받은 용돈과 교사들의 정성을 모은 이웃돕기 성금 88만 9,160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김경호 금왕읍장은 “어린이들이 효도하고 모은 용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효도쿠폰은 어린이집에서 안마쿠폰, 설거지쿠폰 등을 발행해 원생들이 가정에서 사용하고 용돈을 받을 수 있는 교환권으로, 금왕어린이집은 지난 2018년부터 원생들과 교사들이 조금씩 성금을 모아 현재까지 총 239만원을 기탁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음성군 소이면에 소재한 현대에너지솔루션(주)(대표 강철호)과 현대건설기계(주)(대표 공기영)가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아 소이면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에게 전달해 달라며 430만원 상당의 20kg 쌀 24포와 건어물 13세트를 기탁했다.강철호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와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는 “추운 겨울 형편이 어려운 지역사회의 구성원들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 며, “지역에서 사회공헌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에너지솔루션과 현대건설기계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0-01-22 11:55

설 명절을 맞아 음성군에서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곳곳에서 ‘설 명절맞이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음성읍(읍장 박태규)에서 지난 2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음성읍 이장협의회, 지역발전협의회 및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성공원과 음성천 인근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 쓰레기 불법 투기‧소각 방지를 위한 캠페인 홍보 활동 등을 펼쳤다.박태규 음성읍장은 “깨끗한 음성읍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주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며 “쌀쌀한 날씨에도 이번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지역주민과 기관사회단체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소이면(면장 김기연)에서 지난 21일 소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및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가지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떨어진 낙엽을 치우고 주변환경을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김기연 소이면장은 “연초에 바쁜 일정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토대청결 활동에 솔선수범 동참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토대청결활동을 전개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소이면을 만들고,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방하는 귀성객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남면(면장 이재선)에서 지난 17일 원남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가지 및 주요도로변 일원에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이재선 원남면장은 “주민들 스스로 지역을 청소하고 가꿔나가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며, “주민들의 참여가 더 뜻깊고 의미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생극면(면장 황의승)에서 지난 22일 생극면 이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고향사랑청년회

음성군 | 손혜철 | 2020-01-22 11:27

음성살림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차흥도, 이하 음성살림)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박춘란)과 농산물 공급 수의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음성살림이 학교 외 공공기관에 판로를 개척한 첫 사례로, 음성군이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지역생산자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준 경험이 이번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는 단초가 됐다.특히, 애로사항이었던 공공기관에 납품되는 음성살림 농산물의 부족한 공급물량과 세척‧절단‧박피 등 전처리 작업을, 중증장애인들을 고용하고 자활과 자립을 돕는 단체인 음성나누리 장애인보호작업장(대표 임성진)의 협력으로 극복해 신규 판로 개척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군 관계자는 “음성군은 앞으로도 로컬푸드 확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역 농산물 생산자를 지원할 예정이다”며, “이번 계약은 향후 음성군 로컬푸드 확대 및 지역 사회복지의 공생과 먹을거리 순환체계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은 로컬푸드 확대를 위해 로컬푸드 농산물포장재 및 꾸러미 택배비 지원 등 4개 사업에 1억 원을 투입하며 적극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0-01-22 11:21

음성군은 민선7기 군수공약사업인 ‘노인민원복지 콜센터‘를 운영해 지난해 208명의 노인에게 773건의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음성군은 지난해 말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1만9천67명으로 전체 인구 9만4천9백82명의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군은 음성군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 ‘노인민원복지 콜센터’를 설치해 지난해부터 운영했다.지난해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군에서는 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발대식,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 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홍보 활동을 펼쳐 사업 초기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 기틀을 마련했다.콜센터는 음성군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행정, 복지와 일상생활 전반에 대해 상담하고 각종 정보와 연계안내 및 직접 서비스를 제공한다.지난 1년간 총 208명을 대상으로 △각종 상담 △민원처리 △동행서비스 △차량이송 △각종 노인사업 안내 등 773건 다양한 서비스를 시행했다.콜센터로 접수된 사항도 다양했다.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상담을 요청해 안내했으며, 갑작스러운 사고로 배우자가 병원에 입원하신 어르신에게는 직원이 직접 동행해 은행업무와 행정업무 처리를 돕기도 했다.또 금연을 어려워하는 어르신에게 보건소 금연 클리닉을 안내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도 했다.음성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이영민 관장은 “지난해 노인민원복지콜센터 초기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형성되고 운영 기틀을 마련하는 등 구체적 성과를 도출했다”며 “노인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해소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비스에 대한 안내나 이용은 음성군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043-883-2478)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군 | 손혜철 | 2020-01-22 10:18

음성군이 친환경적인 축수산업 육성을 위해 총 102개 사업에 전년 대비 37.1% 증액한 214억의 사업비를 확정하고 2020년도 축산수산식품사업 신청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 7.(금)까지 접수한다.올해 중점 사업으로 축산분뇨 악취 저감을 위한 퇴비 부숙도 검사 시행에 발맞춰 △광역축산 악취개선사업 △탈취제 공급 △가축분뇨 수분조절제 지원 △가축분뇨처리장비 지원 △가축분뇨 개별처리시설(고속발효기, 액비저장조, 정화시설 등) △가축분뇨 발효촉진제 등을 지원한다.축산정책분야는 ▲한우경쟁력 강화 ▲가축 폐사체 처리기 ▲축산 ICT융복합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등 49개 사업에 104억원을 투입한다.가축방역분야는 ▲AI 휴지기제 지원 ▲가축예방주사 및 기생충 구제 ▲구제역 예방접종 강화사업 등 32개 사업에 53억원을 투입한다.농축산식품분야는 ▲음성한우 브랜드화 사업 ▲친환경축산물 인증농가 육성 ▲축산물 HACCP 컨설팅 등 13개 사업에 11억원을 투입한다.로컬푸드분야는 ▲음성한우 브랜드화 사업 ▲친환경축산물 인증농가 육성 ▲축산물 HACCP 컨설팅 등 4개 사업에 1억원을 투입한다.급식지원분야는 ▲로컬푸드 농산물포장재 및 꾸러미 택배비 지원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음성 산(産) 농축산물 공급확대 지원 등 4개 분야로 45억원을 투입한다.군 관계자는 “2020년 축산수산식품사업은 102개 사업으로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축수산업 육성을 통해 축산물 소비 위축, 운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사업 신청 참여를 당부했다.사업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군정소식-공지사항) 확인 또는 군 축산식품과 축산정책팀(☎043-871-37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군 | 손혜철 | 2020-01-21 10:18

음성군이 올해부터 저발전지역에 대한 균형발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음성군은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두 번째로 균형발전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정부와 충북도의 정책에 발맞춰 지역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등 선도적 행정을 펼치고 있다.군이 균형발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데에는 지역민들의 요구도 한몫했다.음성군은 지난해 지역내총생산은 도내 11.7%, 무역수지는 7억 1천만불로 각각 도내 2위를 차지했다.또 15세 이상 64세 미만 고용률은 75.9%, 청년층 고용률은 54%로 전국 154개 기초단체 중 4위·도내 1위를 차지하면서 중부권 신 경제도시로 급부상했지만, 지역 내 격차 발생으로 균형 발전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에 군은 지역 내 불균형 문제가 지역민의 통합과 지역발전, 상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판단해 조속히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먼저 군은 9개 읍면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18년 12월 5일 음성군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저발전 지역을 대상으로 균형 발전 사업을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조례에 따라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충북연구원에서 균형 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맡아 9개 읍면 간담회, 주민 설문조사, 발굴사업 추진상황 점검,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11월 19일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또 지난해 8월에는 균형발전 특별회계를 설치해 2020년 본예산에 특별회계 10억 원을 편성하는 등 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균형 발전 정책 기틀을 마련했다.연구용역에서는 9개 읍·면을 대상으로 중심성 분석과 발전격차 분석 등 발전도를 분석해 △성장촉진지역으로 소이면·원남면·생극면 △성장유도지역으로 맹동면·삼성면·감곡면 △성장 선도지역은 음성읍·금왕읍·대소면으로 분류했다.군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성장촉진지역으로 분류된 소이면, 원남면, 생극면

음성군 | 손혜철 | 2020-01-21 10:17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5일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20일(월) 실시한 무극시장 △21일(화) 삼성시장 △22일(수) 음성시장 △23일(목) 대소 및 감곡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할 예정이다.조병옥 군수를 비롯한 장보기 행사 참여자들은 미리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으로 각종 생활용품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고 장터 음식을 나누어 먹는 등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진다.또한,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을 음성향애원, 음성군 장애인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조병옥 음성군수는 “전통시장 내 소상공인은 온라인 쇼핑몰 등과 달리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어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은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전통시장을 이용하고,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음성시장 비 가림 시설 설치 및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 ▲무극시장 고객지원센터 증축 ▲감곡시장 주차장 개보수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사업 등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 사업과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 등 경영 안전 지원을 추진해 활력이 넘치고 더불어 잘사는 지역경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0-01-20 16:00

음성군 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동혁·신맹섭)는 지난 20일 감곡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차 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음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에 따라 조직‧운영되며,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살피는 지역복지 공동체로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주민의 다양한 복지요구와 문제를 자체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말한다.이날 회의에서 2019년에 추진한 △독거노인 유제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식료품 꾸러미 전달 △아동의 정서 함양을 위한 보드게임 놀이 지원 △청소년 집단상담 지원 △동절기 난방용품 및 에너지 지원 등 주요 사업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2020년에 추진할 ‘식료품꾸러미 전달 사업’ 등에 대한 계획과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특히, 2020년 추진 사업으로 가장 먼저 선정된 ‘식료품꾸러미 전달 사업’은 2년 연속 진행하는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빈곤층의 식사 환경 개선을 위해 간단 조리가 가능한 식료품을 종류별로 구입 후 꾸러미를 만들어 매월 1회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취약계층을 찾아 전달하고 지원 대상자의 애로사항 등을 확인하게 된다.정동혁·신맹섭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 내 인적·물적 복지 자원과 서비스를 저소득층에게 제공하겠다”며, “아울러, 공공기관에서 찾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0-01-20 13:00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전만동)에서 2020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을 1. 31.(금)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올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총 5개 분야 53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20억 2,705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주요 사업으로 ▲인력육성분야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 핵심농업인 친환경농산물 연중생산지원 등 6개 사업 ▲농촌자원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지역농산물 활용 대표 음식점 육성 시범 등 11개 사업 ▲작물환경분야 드론활용 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육성, 무인보트 활용 벼 제초제 살포 기술보급 등 7개 사업 ▲소득기술분야 GAP 실천단지 육성시범, 지역특화우수품종 보급 등 19개 사업 ▲축산경영분야 ICT활용 모돈 개체 급이기 이용 시범, 젖소 착유 세정수 정화처리 시스템 기술 시범 등 10개 사업이다.추진되는 시범사업 세부내용 및 신청 자격 확인은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사업내역을 참조하고, 신청접수는 각 사업 담당 부서와 문의 후 방문 접수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사업은 사업부서에서 신청자의 자격요건, 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지 조사를 실시한 후, 2월 중 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해 최종적으로 사업대상자를 선정한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0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통해 음성군 농업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환경 개선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0-01-20 11:25

음성군(군수 조병옥)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박선국), LH충북지역본부(본부장 권오업)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주택’ 시범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기로 하고 2020. 1. 20.(월) 13시 30분 음성군청에서 음성군·충북중기청·LH충북 간 시행협약(MOU)을 체결했다.중소기업 근로자 전용주택 사업은 중기부·국토부 간 체결한 MOU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2022년까지 전국 총 3천호 공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음성 맹동 쌍정 지구는 8,950㎡ 부지에 총사업비 430억원, 세대수 300호 내외 규모로 추진되며, 올해 착공 후 2022년 준공하여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공급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음성군은 주택건립 관련 기반시설 설치 등에 소요되는 비용 일부 및 인허가 절차 등에 따른 행정지원을 적극 추진하며, LH충북지역본부는 주택 건설·운영, 임대주택 공급 등을 지원하고,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입주자 모집 시 중소기업 확인서 발급, 사업추가 후보지 발굴 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조병옥 음성군수는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주택 사업의 추진으로 관내 근로자 및 중소기업의 구직·고용 애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며, 더 나아가 음성군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구증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협약기관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박선국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어, 근로자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중소기업과 청년들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외기관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권오업 LH충북지역본부장은 “금번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주택 사업 유형은 LH의 선도사업으로 향후 중소기업 근로자 주거 지원을 통한 주거복지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음성군 | 손혜철 | 2020-01-2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