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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폭염 발생 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 78개소를 지정·운영한다.무더위 쉼터는 평소 어르신들이나 재해약자가 자주 활용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동 주민센터나 경로당, 금융기관으로 속초시 관내에 78개소를 지정하고 9월 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시는 무더위쉼터를 자율방재단이 관리하는 지역전담제를 실시하여 전수점검은 물론 운영기간동안 수시점검 할 예정이며, 속초시 안전방재과장과 속초시자율방재단장이 공동으로 총괄․관리한다.이에 시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6월 초 전수점검을 통해 에어컨동 여부 및 쉼터 내부 청결상태 등을 점검하였으며, 시설물 개선 등 불편사항 신고 요령 등을 안내하였다.특히, 일일 최고기온이 33℃∼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주의보 및 경보가 발효되며, 이때 속초시는 412명의 재난도우미에게 알려 재해약자의 안부 등을 확인하도록 하고,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해 폭염으로부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한편, 무더위 쉼터는 영랑동 6곳, 동명동 6곳, 금호동 7곳, 교동 8곳, 노학 17곳, 조양동 17곳, 청호동 5곳, 대포동 12곳으로 지역내 경로당, 관공서 등이 지정되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6-19 09:33

속초시는 오는 28일 속초시근로자복지회관에서 이호선 상담학박사를 초청하여 ‘속초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학 박사학위를 마치고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한국노인상담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이호선 박사는 ‘KBS 아침마당’, ‘MBN 동치미’, ‘EBS 고부가 달라졌어요’ 등 주요 방송매체와 특강을 통해 스타강사로 활발히 활동하며 전문성과 열정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강의에서 이 박사는 중년 이후 자녀와 행복하게 사는 법, 프로 인생을 사는 기술 등 아내·엄마로서의 삶의 무게와 가족 사랑을 더욱 단단하게 하는 힘에 대해 흥미롭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속초시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시작한 속초인문학 강연은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내년부터는 연 10회 이상 명사초청강연을 준비할 예정이다”며 “다양하고 유익한 시민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오는 6월 28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이 강연은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한편 9월에는 속초인문학 강연은 이호섭 작곡가를 모시고 진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속초평생교육문화센터(033-635-2525)로 문의하면 된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6-18 10:12

속초시는 벌꿀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제1회 청정설악벌꿀축제를 오는 6월 23일(토)~ 6월 24일(일)까지 2일간 엑스포공원 운동장에서 개최한다.(사)양봉협회 속초시지부에서 주최하고 속초시에서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최근 웰빙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양봉산업을 알리고 청정설악 양봉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양봉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벌꿀 시식을 비롯해 벌꿀채밀체험, 밀랍초만들기, 꿀범벅 휘핑만들기, 꿀 프로폴리스 비누만들기, 벌꿀다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기능성 벌꿀경매 행사가 진행된다.또한,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버스킹 그룹, 댄스동아리, 어쿠스틱동아리의 공연과 벌꿀 봉기구 전시장 및 지역특산물판매장 등도 운영된다.벌꿀을 활용한 이벤트 참여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되며, 축제 당일 현장에서 접수해 참가할 수 있다.속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분매개를 통한 생태계 보전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꿀벌과 건강식품으로서의 가치가 대단히 높은 양봉업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축제를 통하여 양봉을 전통적인 1차산업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6-18 10:11

속초시는 오는 7월 6일(금) 속초해수욕장을 개장하고 8월 19일(일)까지 45일간 운영한다.대한민국 최고의 입지여건을 갖춘 도심 속 속초해수욕장은 관광객 안전과 편의는 물론, 즐거움과 감동을 더하는 감성 비치를 모티브로 관광객들의 오감을 자극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속초수상레져와 해수욕장 개장기간동안 11대의 수상보트 무상제공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수상안전 관리도 야간 운영체제를 구축해 단 한건의 인명사고 없는 가장 안전한 해수욕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또한 해수욕장 방문객 및 피서객들의 편의제공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백사장 재정비, 샤워장과 화장실 등 시설물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관광지 안내, 주정차 지도단속, 시설관리, 환경정화 등을 위하여 필요인원을 확충하는 등 개장에 대비하고 있다.작년에 이어 야외특설무대에서는 관광객들에게 핫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을 위하여 ‘2018 SOKCHO SUMMER BREAK’ 속초여름 페스티벌이 8월 10일(금) ~ 8월 11일(토)까지 2일간 유명래퍼들의 공연과 젊은이들의 열정을 불태울 DJ파티로 개최 될 예정이다.또한 작년에 처음 선보인 속초해수욕장 남문일원의 ‘황화코스모스와 금계국’ 꽃밭을 올해도 개방하여 파도 소리와 꽃 향기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바다 정원(SEA GARDEN)」으로 조성해 주야간 보고 즐길거리 공간을 준비 중에 있다.특히, 속초해수욕장부터 외옹치 둘레길까지 이어진 명품산책로 바다향기로(1.74km)가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관광객들에게 무더운 여름날의 열기를 식혀줄 힐링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7월 6일(금) 15:30분 속초해수욕장 야외특설무대에서 개장을 축하하는 다이나믹한 공연과 함께 개장식이 열리며, 45일간의 수상안전 관리를 다짐하는 수상안전관리요원의 선서가 진행될 예정이다.속초시 관계자는 “속초시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속초시 | 손혜철 | 2018-06-17 14:31

속초시가 세계에서 가장 큰 스포츠행사인 월드컵을 맞이하여 대표팀 선수 선전과 6.13 지방선거 이후 시민결집 및 화합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범시민적 거리응원전을 준비하였다.거리응원전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가 있는 스웨덴을 상대로 한 첫 경기날인 18일(저녁 8시부터 11시까지)과 멕시코 전 24일(저녁 11시부터 새벽2시까지), 독일 전 27일(저녁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엑스포 타워 앞에서 진행된다.매회 시립풍물단의 신명나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대형 LED스크린(300인치)를 통해 사회자의 주도로 리듬과 박자를 맞춘 본격적인 거리 응원을 펼치게 된다.한편, 거리응원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사 당일 행사장 주변(우성옥앞, 엑스포 분수대, 엑스포 주제관~C구장)의 교통통제를 실시한다.또한, 행사장에는 별도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개별적으로 돗자리를 준비해야 한다.속초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들이 거리응원전을 통해 지구촌 축제인 월드컵을 만끽하고 함께 응원하면서 시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또한, 참여하는 시민들께서는 행사 종료 후 쓰레기 자율 수거 등에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6-14 10:07

속초시보건소에서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최근 발생하고 있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이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매개체인 작은소피참진드기 등 감염성 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는 진드기 매개체 예방을 위해 청대산 등산로 입구, 청초호 산책로 입구, 영랑호 산책로 등에 기피제 등을 비치하여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최근 SFTS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 고 연령층의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38-40도, 오심, 구토, 설사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및 농작업 시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지 말고, 돗자리는 펴서 앉고,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하여 햇볕에 말리며, 풀밭에서 용변을 보지 않도록 하고, 작업 시에는 작업복을 구분하여 입고, 소매는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며, 진드기가 붙어 있을 수 있는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속초시보건소 관계자는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으로, 예방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뿐 아니라 보건소 방문 지역주민 대상으로 연중 휴대용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하는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6-12 10:19

속초시립박물관에서는 6월 16일(토)에 우리나라 4대 명절 중의 하나인 단오를 맞이하여 세시풍속체험행사를 개최한다.올해 단오는 6월 18일(월)이나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편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앞선 주말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모님들에게 어린 시절 추억을 되살리고 어린이들은 책에서 보던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해 봄으로써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익히며, 세대 간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행사 내용은 수리떡만들기, 창포물에 머리감기, 단오선 만들기, 어머니 팔씨름 대회, 미숫가루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나무인형 만들기, 북청사자저금통 만들기 등 시민과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실향민문화촌 마당에서는 대북과 모듬북을 활용한 속초시립풍물단의 역동적인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신명나는 흥을 북돋아 줄 것이다.속초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우리나라에는 많은 명절이 있다. 조선시대 이후로 단오는 설날, 한식, 한가위와 함께 4대명절로 일컬어질 만큼 큰 명절이었다. 지금도 일부 도시에서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지지만, 대부분 지역에서는 마을단위 행사가 사라지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단오의 의미와 우리 전통문화를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6-11 10:22

속초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공연·영화·도서·음반·문화상품 구입과 국내여행(시외버스·고속버스·기차 이용) 및 스포츠 관람(농구·배구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카드로 저소득층 삶의 질 향상 및 계층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문화누리카드의 발급 및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2018년 문화누리카드 사업 대상자는 속초시 거주자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6세 이상)이며, 연간 지원액은 1인당 7만원으로 전체 대상자 4,495명 중 3,387명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이용중에 있으나 대상자 중 1,110여 명이 아직 카드를 발급받지 않았으며, 발급카드 대비 이용률은 50.68%로 절반을 갓 넘긴 상태이다. 발급률 및 이용률을 제고하기 위해 속초시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대상으로 문화 상품을 구매 신청하면 집으로 직접 배달해주는 구매대행서비스도 시행하고 있으며,이용가능한 상품으로는 공방‧문화센터에서 체험을 통해 제조된 수제 삼푸 및 비누 등의 문화상품․도자기(찻잔, 머그컵, 꽃병)․mp3 라디오․한지공예품(접시, 손거울, 쟁반)등 총 145종이며 문화누리카드를 소지한 사용자가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구매대행 상품 리스트에서 원하는 상품을 선택한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문화누리카드 발급기간은 올해 11월 30일까지, 사용기한은 발급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이후 미사용 잔액은 전액 소멸되므로 사용 기한 내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박재일 교육문화체육과장은 “문화누리카드는 공연․영화․도서․음반․여행․스포츠경기 관람 등 경제적 소외계층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카드로, 공연·영화를 관람하고 도서·음반을 구입하는 등 문화활동과 시외버스· 고속버스표 예매와 온천장·사진관 이용과 멜론·인터파크·티켓링크·yes24 등 온라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

속초시 | 손혜철 | 2018-06-11 10:21

녹음이 짙어지는 6월, 설악산의 맑은 물과 공기로 재배한 신선한 속초의 농산물을 자랑하는 하도문 쌈채마을에서 초록의 결실로 7회째 ‘하도문 쌈채축제’가 개최된다. ‘하도문 쌈채축제’는 우리지역에서 재배되는 우수한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 판매하면서 도시와 농촌간 교류와 상생의 장으로서 시작되었다. 오는 6월 15일(금)부터 16일(토)까지 2일간 하도문 쌈채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10여종의 쌈채를 비롯하여 방울토마토, 딸기 등의 농산물을 테마로 수확체험, 쌈채시식, 토마토 마리네이드 등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각종 공연과 방문객대상 전통민속놀이, 노래자랑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또한 축제기간 중 수확한 신선한 모듬 쌈채류와 대추방울토마토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쌈채숯불구이, 모듬전, 쌈채비빔밥 등의 먹거리도 판매된다.특히 쌈채 수확체험을 위해 전동차와 트렉터를 타고 쌈채하우스로 이동하는 재미와 농촌마을의 정겨움과 농심을 느낄 수 있다.한편, 하도문 쌈채마을은 청정 쌈채류 재배와 농산물 현장판매, 향토식당과 편션 운영,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농촌체험종합타운 운영 등으로 사계절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6-07 10:58

속초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해 기본적 권리와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 지급을 위해 오는 6월 20일(수)부터 사전 신청 접수를 받는다.속초시의 관내 아동수는 3,630명으로, 아동수당은 매월 25일(주말․공휴일의 경우 전일)지급하며, 이번 9월분 급여의 경우 추석 연휴 등으로 9월 21일(금)에 지급 될 예정이다.지급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주민등록번호가 정상적으로 부여된 0∼71개월 영유아(만6세 미만)를 둔 가정으로 속초시 관내 아동수는 3,630명이며, 소득·재산 조사 결과 가구의 소득·재산 수준(소득인 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의 아동수당이 지급된다.아동수당 수급대상(만6세 미만)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나 대리인은 6월 20부터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또 보건복지부 웹사이트(http://www.bokjiro.go.kr), 스마트폰 복지로 앱(APP)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 할 수 있으며, 아동 부모가 보호자가 아닌 경우 보호자 확인 등을 위해 온라인 신청은 불가하다.아동수당은 신청한 달의 급여분(사전신청은 제외)부터 지급되므로 9월분 아동수당을 받기 위해서는 9월말까지 아동수당을 신청하면 된다.아울러 출생 아동의 경우 출생신고 기간 등을 감안해 출생 후 60일 이내에 아동수당을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하여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6-05 09:49

제29회 속초종합예술제가 속초예총(회장 정봉재) 8개 협회(문인·미술·연극·음악·국악·사진작가·무용·연예인)가 주최하는 공연, 경연, 전시 행사(10개 분야)로 오는 15일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간 다채롭게 펼쳐진다.15일 개막식의 식전공연으로 국악협회 사물놀이에 이어 ‘전국 지방정부 문화두레’ 회원단체인 경기도 시흥시 시립합창단 초청공연이 진행되며, 식후공연으로는 ‘러시아 민속무용’, 속초연예인협회 ‘원니스 앙상불’, ‘어디든 프로젝트’ 공연도 이어진다.문인협회는 14일 오전 10시 엑스포장 분수광장에서 제29회 설악학생 및 제24회 설악주부 백일장을 개최하며, 국악협회는 개막식 공연에 이어 16일 저녁 7시30분 엑스포 광장 특설무대에서 「춤, 소리로의 초대」란 주제로 신북청사자놀음, 타악 퍼포먼스, 상모판 굿 등 정기공연을 개최한다.미술협회는 23일부터 28일까지(6일간) 속초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제43회 미협 속초지부전(부제:설악을 그리다)을 열어 회원 작품 40여점을 선보이며, 제23회 국제 아동미술 교류전으로는 6월 30일부터 7월4일까지(5일간) 속초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속초시를 비롯해 일본 , 필리핀, 러시아 학생 작품 200여점을 전시한다.연극협회는 제35회 강원연극제 수상작(4편)을 근로자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올린다. 극단 파람불이 19일 오후 2시에 를, 극단 하나가 19일 저녁 7시에를, 극단 청봉이 21일 저녁 7시에 를, 극단 소울씨어터는 23일 저녁 6시에 를 공연한다.음악협회에서는 16일 오후 3시부터 엑스포공원 특설무대에서 주민·관광객에게 다양한 예술문화 향유를 위해 ‘코리아챔버싱어즈 초청공연’ 및 속초음악협회 회원 클래식 기타 합주 공연이 펼쳐진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6-05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