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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올해부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편의확대를 위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확대 운영한다.이에 특별교통수단의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사무를 운영 할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속초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허우린)와 2월 26일 11시 30분 이병선 속초시장 집무실에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을 맺고, 올해부터는 연중무휴, 24시간 상시운영을 통하여 교통사각지대 해소에 전력을 다한다.특별교통수단은 1~2급 장애인 및 만 65세이상의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버스 등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려운 사람의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실시되는 사업이며, 강원도 통합 콜센터를 통하여 선 예약 후 사용할 수 있다.또한 관내 4km까지의 이용요금을 1,200원에서 1,100원으로 낮추고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의 경우 고속도로 통행료를 50% 감면하는 등 이용자 대부분이 장애를 가지거나 고령인 점을 감안하여 이용자와 비이용자의 차별 없는 교통복지 실현에 중점을 둔다.속초시 관계자는 “2018 사업의 확대 추진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하여 이용자 등록을 확대하는 한편 부정한 이용자를 선별하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교통약자의 정당한 권리실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2-24 10:40

속초시가 사상 최악의 가뭄 장기화 속에 식수난 해결위한 항구적인 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속초시의 강수량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13.8mm로 평년대비(82.5mm) 16.7%, 2016년 대비(153.7mm) 6.7%로 가뭄 심각단계로 식수공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지난해 12월부터 비상취수원과 수도암반관정(7개소), 농업용 관정(9개소)을 가동하고 2월 초부터는 지하수(3개소)와 온천수(3개소) 등을 취수하여 가뭄 속 식수원 확보를 위해 안간힘을 써왔다.기상상황의 악조건 속에서 비상취수원을 통한 원수 취수가 감소하는 실정 속에 지난 2월 8일 이양수 국회의원 주관으로 열렸던 설악권 3개시군 상생협력 간담회 시 합의된 내용에 따라 양양 주민들의 협조아래 현재 저수율 100%인 설악저수지의 잉여수량에 대해 임시 관로(L=3.5km)를 설치해 쌍천수계로 1일 6천톤의 원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속초시는 단기적인 대책 외에도 근본적이고 항구적인 대책을 수립하여 향후 속초시의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틀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원암(학사평)저수지의 기존 수혜지역인 원암리 농경지에 인흥저수지 용수로 공급할 경우 원암(학사평) 저수지 잉여수량을 속초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인흥저수지~용촌천간 용수관급관로(L=3.3km) 설치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이병선 속초시장은 지난 2월 19일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을 방문하여 사업비 40억원 중 국비 20억원을 재난안전특별교부세로 신청하였으며, 올해 상반기 중 완료할 계획이다.이 사업과 연계하여 속초시는 매년 반복되는 갈수기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및 상수원수 공급을 위해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원암(학사평)저수지의 지표수보강 개발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지표수 보강사업을 통해 현재 1,305천톤의 유효저수량을 1,710천톤으로 상향시켜 속초 장천지역의 영농환경을 개선하고 잉여수량을 갈수기 비상취수원으로 사용할 목적이다.또한 지하 암반관정 개발사업을 긴급히 추진할 계획

속초시 | 손혜철 | 2018-02-24 10:38

속초시는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이 많아 산불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어 예년보다 앞당겨 3월 5일부터 4월 20일까지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여 산불방지 활동에 총력전에 돌입한다. 속초시는 현재 운영중인 산불감시원 70명 이외에, 산불예방 노인감시단(산불지킴이)을 추가로 선발하여 산불 취약지 곳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산불감시초소 37개소를 중심으로 80여명을 2~3명씩 조를 편성하여 논·밭두렁 불법 소각행위 등을 계도‧단속하며, 등산로 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동시에 산림 연접지 내 소각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활동을 펼쳐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산불발생 신고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전문진화대원 및 진화차량을 취약지에 전진 배치하여 산불조기진화 및 피해확산을 예방하며, 진화대원을 통해 산불위험성이 높은 주택지 주변 잡관목 제거 등 인화물질 제거활동에도 힘쓸 계획이다. 한편, 속초시는 국립산악박물관과 합동으로 사장 산불조심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며, 속초소방서와 설악산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하여 산불발생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이맹섭 공원녹지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허가 없이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 금지하며, 부득이하게 소각이 필요할 시 산불진화대 입회화에 농산부산물 등을 소각하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2-23 10:33

속초관광수산시장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 2018 대표 전통시장 ”에 선정되었다.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속초관광수산시장은 1월 ~ 2월 서류평가와 현장 평가 등을 통해 “2018 대표 전통시장” 에 선정되었다.속초관광수산시장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시장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선정으로 인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으며,한국관광공사에서 시행하는 해외박람회와 설명회 및 팸투어를 통해 속초관광수산시장을 해외에 홍보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2018년부터는 강원도와 속초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크루즈선이 올해만 50회이상 속초항에 입항함에 따라, 속초관광수산 시장은 매년 4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전국 제일의 전통시장에서 국제적 전통시장으로 발돋음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관광수산시장을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시설 및 경영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상인 친절교육, 마케팅교육 등을 통해 민․관이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2-21 11:24

속초시가 2월 6일부터 시행한 제한급수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고성과 양양의 상생협력으로 숨통이 트이고 있다.지난 2월 8일 이양수 국회의원 주재로 열렸던 ‘3개시군 현안사항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논의되어 극심한 물문제를 겪고 있는 속초시를 위해 고성, 양양과 한국농어촌공사가 극심한 가뭄시기에만 한시적으로 물을 지원키로 합의한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2월 20일 둔전리 설악저수지 인근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깊은 이해와 협조를 바라는 자리를 가졌으며, 현재 저수율 100%인 설악저수지의 잉여수량에 대해 임시 공급관로(L=3.5km)를 쌍천취수장까지 설치하는 사업을 2월 21일부터 개시하게 되었다.속초시는 임시 공급관로를 설치하되 기존 수로를 활용하고 도로절개지는 2개소로 피해를 최소화하여 이달 중으로 완료 할 계획이며, 이는 저수율 80% 범위 내 농업피해가 없도록 한시적으로 사용될 것이다. 또한, 고성군 원암저수지 용수공급을 위한 관로설치를 위해 행정안전부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0억원을 신청한 상태이다.속초시 관계자는 “3월초까지도 별다른 눈‧비 소식이 없어 제한급수 확대시행이 불가피한 가운데 고성, 양양에서 협력하여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와 관련한 인근 지역의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2-21 11:23

속초시가 ‘불법주차단속 사전알림서비스’를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한다. 불법주차단속 사전알림서비스는 불법 주‧정차 단속지역에 주차한 운전자에게 단속지역임을 휴대전화 문자로 현장사진과 함께 이동주차할 것을 안내하여 반복 단속되는 사례를 방지하고 차량의 자진이동으로 원활한 통행로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그동안 주차위반단속에 대하여 과태료 부과를 위한 단속이라는 민원발생이 다수 있었으며, 무인단속 CCTV에 의한 단속 시 단속을 인지하지 못한 운전자가 연속하여 동일 장소에서 적발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여 사전알림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 이에 시에서는 사전알림서비스를 시행하여 주‧정차 과태료 부과에 따른 민원감소는 물론 주‧정차 교통질서 회복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관내 주요 구간 30개소에 불법주차단속 CCTV 시스템을 5월까지 구축하여 시험가동을 거치고, 서비스 가입신청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아 하반기부터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단속위주의 행정이 아닌 원활한 교통흐름과 주민편의를 위해 도입되는 서비스인 만큼 실효성있는 교통정책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2-20 09:50

속초시가 주거환경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주요 도로변 및 관광지에 장기간 낡고 불량한 상태로 방치되어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빈집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되어 개·보수가 불가한 폐주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속초시는 본 사업 추진을 위해 2월 현재 관내 빈집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속초시는 올해 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철거가 시급한 5개동의 빈집 정비사업을 오는 12월 말까지 모두 마칠 계획이며,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과 연계‧처리가 가능하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해에도 80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8개동의 빈집 철거를 완료한 바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에 따라 빈집정비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속적인 빈집정비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개선과 도시미관 향상은 물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를 거둬 관광도시 속초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빈집 정비(철거)지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빈집 소유자는 오는 11월까지 속초시 건축디자인과 주택계(033-639-2774)로 신청하면 된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2-19 09:55

속초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특히,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언어발달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는 언어발달 상태를 평가하고,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가진 아동에게 적절한 언어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원만한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며 더불어 아동의 부모에게 상담 및 교육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도 아동의 언어발달 촉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언어평가 및 언어교육이 필요한 12세 미만의 다문화가족 자녀이며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맞벌이가정, 다자녀가정(3자녀 이상)은 우선 선정되며, 중앙 및 지자체가 실시하는 유사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받고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는 지원 제외 대상이다. 교육방법은 대상자가 센터에 내방하거나 지도사가 직접 대상자의 교육기관(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 방문하여 교육 및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 또한, 언어·문화차이 등으로 자녀(만12세 이하)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에게 부모교육서비스와 학업성취가 낮고 자아·정서·사회성 발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녀생활서비스(만3세 이상∼만12세 이하)를 제공하는 방문교육사업을 실시한다. 방문 교육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지리적 접근성의 문제로 집합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결혼 이민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전문 자격을 갖춘 지도사를 파견하여 교육을 실시하는 맞춤형 방문 교육 서비스 제도이다. 이는 다문화 가정의 이주 결혼 여성 중 상당수가 한국어 구사 및 한국 문화 이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적절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사회·문화적 충돌과 언어 장벽이라는 장애물에 부딪치며 사회생활, 결혼 및 가정생활, 자녀 교육의 어려움에 직면하는 문제를 해소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부모교육서비스는 센터 방문 및 전화접수 후 무료지원되

속초시 | 손혜철 | 2018-02-18 14:15

속초시가 겨울가뭄이 105일째(2.18.현재 기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설 연휴기간 제한급수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도 반납한 채 민원대응 및 조치를 강화하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하였다. 지속되는 가뭄으로 점차 상수도 취수량(2.16 기준 31,146톤)이 감소함에도 설 연휴로 귀성객 및 관광객의 방문으로 공급량(2.16 기준 36,480톤)이 연휴시작 전 공급량(2.12기준 33,177톤)보다 3천톤 가량 크게 증가하였다. 이에 따라, 고지대 급수불량지역의 경우는 제한급수 시간대보다도 일찍부터 단수가 발생함에 따라 마을제설단 및 산불진화대 차량 11대로 생활용수 급수차량을 운영하여 급수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속초시 공무원들도 비상급수대책에 따라 연휴기간 내내 밤 11시까지 상시 대기하며 급수차량 지원 등에 나섰다. 특히 설 연휴기간 휴가도 반납한채 속초‧고성‧인제의 자율방재단과 속초소방서, 102기갑여단, 지역업체 등의 직원들이 급수차량을 지원함으로써 지하수를 취수해 쌍천취수장으로 운반하는 등 자발적, 적극적인 동참으로 가뭄 위기를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 글로벌해양심층수 50톤도 급수공급으로 지원되었으며, 병입 생수(음용수)가 서울시 아리수, 한국수자원공사, 정읍시, 인천시, 광주시, 동해샘물 등에서 58톤이 지원되어 시에서 구입한 30톤까지 총 88톤을 취약계층 및 취약지역에 우선으로 배부하였다. 한편, 오는 2월 19일 이병선 속초시장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을 방문하여 겨울가뭄의 심각성과 가뭄극복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보고하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0억원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고 지역구 국회의원과 지속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해 갈 계획이다. 시는 당분간 눈‧비 소식이 없고 취수량이 급격한 감소세로 불가피하게 제한급수를 낮 시간대까지 확대 시행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다. 이에 주요 취약지에는 고정식 물탱크 및 급수차량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제한급수 시에도 물탱크가 있어 큰 불편함이 없는 공동주택의 경우에도 사용을

속초시 | 손혜철 | 2018-02-18 14:12

속초시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붐 조성 및 민족최대의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시민·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거리 및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행복 버스킹 공연“ 을 오는 2월 15일과 16일 오후 2시에 로데오거리 황소광장에서 펼친다. 지역예술인 공연으로는 김현미, 풍금, 이재환, 외부초청 공연가수로 인디밴드 ‘사운드박스’, 힙합가수 ‘두두몽컬쳐’, 모던락밴드 ‘어디든 프로젝트’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관람객 즉흥 이벤트로 퀴즈, 댄스대결 등을 진행해 호응도가 좋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복주머니와 전통시장 상품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추진한다. 지난해에도 엑스포장, 아트플랫폼 갯배, 로데오거리를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과 가을 국화전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가 시민·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박재일 교육문화체육과장은 “민족 최대 명절중 하나인 설 연휴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즐겁고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문화올림픽으로 승화하여 진정한 세계인의 축제가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이번 공연을 통해 의미를 되새기고 또한 속초문화예술의 진면목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여 속초관광활성화 및 지역문화 알리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2-13 10:21

속초시는 2월 13일(화)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이병선 속초시장 주재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대책보고회를 통해 시급한 지역의 현안문제, 시민의 정주여건 개선, 주민소득 창출, 안전사고 예방, 미래성장을 위한 문화・관광자원 개발 등 국책사업 5개를 포함하여 총 38개 사업 1,045억원의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단계별 대응계획을 수립해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장, 부시장과 해당 부서장은 강원도, 중앙부처 및 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건의하고 그동안 형성되어 있는 인적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도비 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 국・도비사업은 속초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56억원),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23억원), 수목원 조성(10억원), 청초호배수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100억원), 설악로외 2개소 차집관로 정비 사업(148억원) 등 33개 사업 348억원이다.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국책사업은 강원북부(속초)교도소 건립, 대포항 정온도개선 및 관광기능 보강사업, 속초해변・청호지구 연안침식 방지사업, 크루즈 허브항 육성을 위한 속초항 부두 확장, 춘천~속초 철도건설사업이며 총 사업비는 697억원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지역의 현안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도비를 비롯한 특별교부세 확보에 적극적인 사전준비 등 행정력 강화와 역량을 집중해 지역발전 및 경기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2-13 10:20

속초시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영어해설이 가능한 문화관광해설사를 모집한다. 최근 속초시는 ‘2017 팬아시아 해시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 제일의 관광도시 속초가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국외 관광객들에게도 핫한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속초시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우리시의 역사, 문화, 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품격 있고,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고자 영어해설이 가능한 문화관광해설사를 공개모집한다. 모집자격은 공고일 현재(2018.2.12.) 속초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며 지역의 문화, 관광 등 기본소양 및 관광서비스 마인드가 있는 자면 되고 우대조건으로는 외국어 자격증 및 어학 능력평가 점수 소지자로 외국어 능통자 등 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한 대상자는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현장 실무수습을 모두 거친 후 정식 속초시 문화관광해설사 자격 주어지며 올 하반기부터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오는 2월 13일(화) ~ 2월 27(화)까지 15일간이며 속초시청 관광과로 방문접수하거나 등기우편, 전자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신청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영어가 유창하고 속초 문화해설을 통해 속초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8-02-12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