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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시작한 제9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8월 17일(토)을 끝으로 9일간의 대열전의 막을 내렸다. 118개팀 2,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개 구장에서 펼쳐진 제9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서울 강동구 리틀야구단이 통합우승을 차지했고 A조 1위는 서울 강동구, B조 1위는 경기 구리시, C조 1위는 경기 광명시 리틀야구단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 개최로 속초시는 리틀야구 중심도시로서의 속초를 전국에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고 전국 리틀야구 선수․임원 2,400명과 가족 5,700여명이 속초를 방문해 35억여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거두었다. 특히 선수 및 가족들 대부분이 설악동 숙박단지에 머물러 피서 막바지 설악동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된 것으로 예상된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지난 9일간 꿈나무들의 뜨거운 야구잔치 열기가 속초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더위를 날려 버리는 시원한 시간이었다 ”면서 “앞으로도 속초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가족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우수선수 발굴에 기여하는 중심 대회가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뜨거운 열기속에 4개 구장에서 매일 자원봉사활동을 해 주신 자원봉사 단체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9-08-18 11:51

속초시 (시장 김철수)는 8월 23일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공모 선정된 페밀리 클래식『디토카니발』공연을 시민에게 무료로 선보인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마저 푹 빠지게 하는 독창적인 고전으로 사랑 받는 , 실제로 일곱 살 소녀를 위해 쓰여진 이 이야기가 클래식과 만났다! 뮤지컬, 등의 연출가 김민정이 책 속 가득한 기발한 상상력과 독창적인 이미지를 무대 위에 쏟아 낸 환상의 클래식 무대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전세대가 공감하는 클래식 명곡이번 공연의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그리고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이다. 각 음악가의 대표작이자, 모든 연령층의 관객으로부터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는 곡들이다.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는 모차르트가 작곡한 13곡의 세레나데 중에서 가장 뛰어난 곡으로 명랑하고 우아한 멜로디로 인해 널리 알려져 인기가 높은 작품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누구나 가장 먼저 떠올리는 ‘호두까기 인형’, 브리튼의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과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와 함께 오케스트라의 다양한 악기의 특징을 혁신적이고 그리고 또 흥미롭게 소개한 작품으로 평가되는 ‘동물의 사육제'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주로 채워질 예정이다. 페밀리 클래식『디토 카니발』는 8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70분간 공연되는데, 다수의 수상과 공연 경력이 있는 지휘자 이규서, 피아노 솔로에서는 들을 수 없는 다채로운 테크닉과 풍부한 사운드로 피아노 듀오로 활동하는 2006년 카우나스 콩쿠르 피아노 듀오 1위, 2009년 슈베르트 콩쿠르 피아노 듀오 부문 1위,

속초시 | 손혜철 | 2019-08-14 09:35

지난달 27일부터 동해안 최초로 운영한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이 8월 10일(토) 15일간의 운영이 많은 인기속에 안전사고 없이 종료했다.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2개의 대형 LED 조명탑이 불을 밝힌 가운데 피서객들은 야간수영을 즐겼으며 하루 평균 1만여 명 해수욕장을 찾았다. 당초 안전사고 등을 고려하여 야간해수욕장 구간을 중앙통로 일부구간 100m로 제한하였지만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야간개장 종료시간 안내방송에 적극 협조하는 등 자발적인 시민의식을 보여줌에 따라 증가한 야간수영 피서객 수용을 위해 200m로 확대 운영하였다. 매년 골머리를 앓던 쓰레기 수거량도 반으로 줄었다. 지난해 45일의 개장기간 동안 쓰레기 수거량은 155t으로 일평균 3.4t을 기록했는데 지난달 5일부터 30일까지 수거된 일평균 1.7t으로 절반으로 줄었다. 시 관계자는 “야간에 환하게 불을 켜 놓으니 피서객들이 몰래 버리던 쓰레기를 자발적으로 수거하여 지정된 장소에 배출”한 결과라고 말했다. 서울에서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 소식을 듣고 가족단위로 방문한 한 관광객은 “매년 동해안에서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는데 낮에는 모래가 너무 뜨거워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다 화상을 입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올 여름휴가 계획은 낮에는 인근 박물관이나 설악산에서 더위를 피해 휴가를 즐기고 야간에는 속초해수욕장에서 야간수영을 즐기기로 계획을 잡았다고“ 말했다.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이 관광객들의 관심속에서 안전사고 없이 성공리에 마무리 될 수 있었던 것은 행사를 준비하는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기도 하다. 속초시는 지난 2월~5월 군부대와 사전협의 및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6월에는 유관기관과 안전시설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6개월 이상 관광객 맞이 준비에 철저를 기해왔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작년 시장 취임후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새로운 즐길거리 제공과 체류시간을 늘리는 방안의 일환으로 야간해수욕장 운영을 약속하였고 올 해 첫 개장을

속초시 | 손혜철 | 2019-08-11 14:27

속초시는 8월 10일부터 9월 8일까지 주말마다 오후 4시 청초호 해상공원에서 속초시 최고의 대표 청소년 버스커를 선정하는「2019 청소년 버스킹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 기간 동안 총 50개팀이 각 24분씩 공연을 펼쳐 최종 10개의 인기팀을 선정하고 결승전이 치뤄지는 9월 21일(토)에는 청초호 수변공원 일원 10개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공연을 진행하여 최고의 청소년 버스커를 선정하게 된다.최고의 청소년 버스커 선정방식은 온·오프라인 평가방식으로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관광객들이 스티커 투표로 참여하고 네티즌들에게는 온라인 투표 참여를 유도하여 행사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이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속초를 대표하는 최고의 청소년 버스커가 되고자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자유롭게 뽐내고 즐기는 시간이 될 것이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게 되어 청소년들의 건전한 거리문화가 곧 지역 관광상품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전재호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청소년 버스킹 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들의 예술 문화가 활성화되어 노래, 댄스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상시 진행되는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관광도시 속초의 자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9-08-09 10:53

속초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 속초시야구협회가 주관하는 제9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오는 8월 9일(금)부터 17일(토)까지 설악야구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9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8월 9일(금) 오후 5시 설악야구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설악야구장과 노학 인조잔디축구장, 설악고등학교, 영랑초교에서 야구 꿈나무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되며,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18개팀이 늘어난 118개팀 2,400여명이 경기에 출전하여 더욱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경기는 A, B, C의 세개조로 나눠 조별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진다.각 조별로 우승 1팀, 준우승 1팀, 공동 3위 2팀 등 입상 12팀에는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되며 감독상, 모범상 등 9명에 대한 개인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속초시는 전국리틀야구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및 가족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악워터피아, 얼라이브하트&다이나믹메이즈, 코마린요트공원, 석봉도자기미술관, 영랑호 화랑도체험관광지 등의 문화·체육·관광시설과 연계한 이용료 할인 편의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회기간 동안 속초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가족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대회 개최·유치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한편, 스포츠 친화적인 도시 이미지 정립에 기여하겠다 ”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9-08-07 10:23

- 8월 7일부터 8월 10일까지 속초해수욕장에서 펼쳐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속초사잇길 음악여행 버스킹” 공연이 지난 7월 27일 ~ 30일에 이어 8월 7일부터 8월 10일까지 속초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여름 밤바다 감성을 자극하고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8일간의 버스킹 세계여행”이라는 테마로 구성한 이번 행사는 국악·K-Pop, 팝, 포크, 클래식,재즈 등 다양한 관객과 연령을 아우를 수 있는 폭넓은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여행’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속초 관내 청소년과 예술가,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검증된 전국의 유명한 버스커와 가수 에일리나 고등래퍼 옌자민처럼 이미 널리 알려진 유명한 공연자, 독일·러시아 국적 출신의 버스커 등이 출연하여 버스킹이 가진 자유로운 분위기는 살리면서도 공연 내용은 여느 프로무대에 못지않은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한다. 그간 속초시는 최근 붐이 일고 있는 경연이나 버스킹 프로그램과 관광을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4월말부터 매주 토요일 주요 관광지에서 버스킹 공연을 해온 바, 다른 축제나 행사와 달리 과감하게 여타 부대행사를 모두 제외하고 오직 버스킹에만 집중하여 예술가가 가진 역량을 시험하고 발휘하는 장을 만들고, 보는 이들에게는 여행지에서 만나는 뜻밖의 선물처럼 느낄 수 있도록 “속초사잇길 음악여행 버스킹”을 기획해 왔다. 속초시 관계자는 “길고 무더운 여름 밤 속초해수욕장에서 참여하는 예술인들은 자신들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보는 관객은 우연히 만난 기분 좋은 공연에 ‘소확행’을 느끼고 속초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속초시 | 손혜철 | 2019-08-06 10:45

썸머비치 페스티벌, 수제맥주축제 5일간 20만명 찾아지난 8월1일부터 8월5일까지 5일간 속초 해수욕장에서 펼쳐진「2019 속초 썸머 비치 페스티벌」과「2019 속초 수제 맥주 축제」가 약20만명의 많은 방문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2019 속초 썸머 비치 페스티벌」은 매드클라운, 기리보이, 코요태, 노라조, 크라잉넛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EDM 나이트 파티 등 열정 넘치는 무대가 연일 이어지면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뜨거운 공연으로 달궈진 사람들은「2019 속초 수제 맥주 축제」에서 시원한 수제맥주와 속초의 먹거리를 즐기며 잊지 못할 속초에서의 여름밤을 만끽하였다. 특히, 동해안 최초의 해수욕장 야간개장을 실시하며 관광객 증가 및 쓰레기 감소 효과와 함께 신나는 음악축제와 시원한 맥주축제가 한데 어우러져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많은 분들께 큰 호응을 얻었다. 속초시는 축제는 끝났지만 밤 9시까지 수영이 가능한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 트래시태그 캠페인 등 클린해수욕장 이미지와 함께 여름피서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공연으로 알차게 구성된「속초 사잇길 음악여행 버스킹 페스티벌」등 다양한 이벤트가 계속되니 올해 여름의 끝을 속초에서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9-08-06 10:44

조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김영복, 최창용)은 여름을 맞이하여 2019년 상반기 중 관내 저소득주민에게 후원품을 기탁해 준 단체·업체·개인 및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감사 썸머 이벤트를 진행하였다.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는 “Thank you for your ♡(당신의 사랑, 고마워요.)”이벤트는 관내 후원단체·업체와 복지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주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 서한문과 아울러 조양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자체 제작한 홍보용 썸머 기프트를 감사의 뜻으로 전달하였다.이벤트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절반의 한해를 새로 시작하는 7월 중, 후원업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상반기 후원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음을 알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올해 남은 절반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하며, 보다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도 함께 하였다.2019년 상반기 동안 조양동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전달된 민간 복지자원은 총 31개 업체·단체·개인에게서 자원봉사 및 식사, 식재료, 의류, 기타 생필품 등 총 1,634점(환가액 1,920만원 상당)을 기탁받아 도움이 필요한 조양동 저소득층 794가구에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였다.조양동 김영복 동장은 “나누려는 주민과 지원이 필요한 주민 사이를 연결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주민과 소통하며 하반기에도 보다 많은 가용 인력을 활용, 민간협력 활성화를 통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속초시 | 손혜철 | 2019-08-02 09:25

강원도내 보치아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선수, 지도자 간의 교류의 장인 “2019 강원도 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 보치아대회”가 8월 1일 속초시 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강원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도장애인보치아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강원도에 거주하는 보치아 등록선수 및 미등록 동호인 선수까지 선수 및 임원 100여명이 참가했다.대회는 오전 개회식 이후 2인조 장애인부와 2인조 어울림부, BC3 개인전 예선경기가 열리고, 오후에는 각 종목별 결선경기가 진행되어, 경기별 1∼3위에게는 시상식을 가졌다.한편, 보치아 경기는 장애인스포츠 가운데 중증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로 뇌성마비 1급, 2급의 휠체어를 사용하는 선수를 주로 대상으로 하나, 이번 대회는 장애분류를 불문함은 물론 비장애인도 장애인과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2인조 어울림부를 운영했다.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2019 강원도 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 보치아 대회를 통해 보치아라는 종목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장애분류를 불문한 대회 개최를 통해 기존 뇌병변 장애 선수 외 다른 장애분류의 보치아 우수선수발굴, 육성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9-08-01 09:53

속초시는 개인서비스 요금안정 및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연말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업소를 수시 모집한다.착한가격업소란 지역의 평균가격 이하로 제공하면서도 위생 상태와 친절도가 우수한 업소 가운데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물가안정업소를 말한다.지정기준은 지역평균 이하의 가격 수준, 영업장 청결도 수준, 업소의 서비스 수준, 공공성 기준 등이다.하반기 인센티브 물품 수요조사 전에 지정된 신규업소에 대해서는 냉장고, 살균소독기, 식자재 등의 연 1백만원 이하의 맞춤형 인센티브 물품과 착한가격업소 인증 표찰이 지급될 예정이다.또한 일제정비를 통하여 매년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될 경우 종량제 봉투가 지급되고,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에도 업소명이 게재돼 가게 홍보도 이뤄진다.단, 지역의 평균가격을 초과하거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3회 이상 및 100만 원 이상 체납업소(신청일 기준), 1년 이내 휴업한 사실이 있는 업소, 영업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는 지정이 제외된다.착한가격업소를 신청하고자 할 경우 속초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서식을 받아 시청 일자리경제과(☎639-2801)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속초시 | 손혜철 | 2019-08-01 09:52

속초시는 8. 1.(목)~8. 5.(월) 5일간 속초해수욕장에서「2019 속초 썸머 비치 페스트벌」과「2019 속초 수제 맥주 축제(Sokcho Beer Shower Festival)」를 개최한다. 일상공감(일탈-상생-공감-감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2019 속초 썸머 비치 페스트벌」은 매드클라운, 기리보이, 코요태, 노라조, 안녕바다, 크라잉넛, 딕펑스, 죠지, 술탄오브더디스코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EDM DJ가 선보이는 생동감과 감성 넘치는 무대를 통해 청정바다가 펼쳐진 속초의 일상 속에서 색다른 일탈을 만끽할 기회를 제공하며, ‘속초 트래시 태그 챌린지’ 등 환경과의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하여 성숙한 휴양지 문화 정착에도 앞장설 계획이다.또한, 지난해 처음 선보인「2019 속초 수제 맥주 축제(Sokcho Beer Shower Festival)」는 관내 수제맥주 브루어리인 크래푸트비어와 몽트비어를 비롯한 전국 유명 브루어리 15개, 지역먹거리 등이 참여하고 효모팩 체험, 숨은맥주 뽑기 등의 다양한 체험과 청량감 넘치는 버스킹 공연, 수제맥주 축제 한정판 텀블러 제작 및 필(必)환경 이벤트 등 ‘걱정을 Beer, 젊음을 Shower!’라는 주제로 더욱 다채로운 축제로 찾아온다. 특히, 필(必)환경을 위해 개인 텀블러를 가져와 맥주를 주문하면 10%할인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며, 오는 7월27일 ~ 8월.4일까지 장사항에서 개최되는 오징어맨손잡기축제와의 상생을 위해 맨손잡기체험 영수증을 본 행사장에 가져오면 수제맥주 구매시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속초시 관계자는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기간 중 친환경과 함께하는 「2019 속초 썸머 비치 페스트벌」과「2019 속초 수제 맥주 축제」에 흠뻑 빠져 올 여름 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9-07-28 13:55

속초시가 본격적인 관광 성수기와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시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 관문을 비롯한 주요 도로변 60여개소에 메리골드 등 계절꽃 9종 26만본을 식재했다.여름꽃 식재는 3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6월부터 7월 중순 한달여간 설악해맞이공원 입구, 대포농공단지입구, 척산삼거리, 속초광장 등 60여 개소에 화단조성 및 화분을 설치하고, 식재지에 관수 및 제초, 솎아주기 작업 등 사후관리를 시행하고 있다.한편, 시에서는 지난해 가을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국화전 개최 준비에 따라 5월말부터 국화 6만여본을 자체 생산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 10월부터 11월까지 청초호유원지 일원에서 국화전을 개최하여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꽃 식재를 통해 이른 더위로 지친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추후 철저한 사후관리로 관광도시 이미지 유지 관리에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으며 덧붙여 “가로변에 식재해 놓은 꽃들은 공공의 재산으로, 무단으로 가져가지 말고 눈으로만 봐 달라” 고 당부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19-07-26 10:39

속초시는 동해안 최초 야간개장을 맞아 오는 7월 27일 ~ 30일, 8월 7일 ~ 10일 총 8일 동안 속초해수욕장에서 시민·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버스킹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속초사잇길 음악여행 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여름 밤바다 감성을 자극하고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8일간의 버스킹 세계여행”이라는 테마로 구성한 이번 행사는 국악·K-Pop, 팝, 포크, 클래식,재즈 등 다양한 관객과 연령을 아우를 수 있는 폭넓은 장르를 선보인다. ‘세계여행’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속초 관내 청소년과 예술가,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검증된 전국의 유명한 버스커와 가수 에일리나 고등래퍼 옌자민처럼 이미 널리 알려진 유명한 공연자, 독일·러시아 국적 출신의 버스커 등이 출연하여 버스킹이 가진 자유로운 분위기는 살리면서도 공연 내용은 여느 프로무대에 못지않은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간 속초시는 최근 붐이 일고 있는 경연이나 버스킹 프로그램과 관광을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4월말부터 매주 토요일 주요 관광지에서 버스킹 공연을 해온 바, 다른 축제나 행사와 달리 과감하게 여타 부대행사를 모두 제외하고 오직 버스킹에만 집중하여 예술가가 가진 역량을 시험하고 발휘하는 장을 만들고, 보는 이들에게는 여행지에서 만나는 뜻밖의 선물처럼 느낄 수 있도록 “속초사잇길 음악여행 버스킹”을 기획해 왔다. 속초시 관계자는 “길고 무더운 여름 밤 속초해수욕장에서 참여하는 예술인들은 자신들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보는 관객은 우연히 만난 기분 좋은 공연에 ‘소확행’을 느끼고 속초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속초시 | 손혜철 | 2019-07-24 10:27

속초시립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곤충을 전시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곤충을 전시함으로써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여름 휴가철에 진행되는 곤충전은 장수풍뎅이와 애벌레, 넓적사슴벌레, 왕사슴벌레, 톱사슴벌레, 애사슴벌레, 수서곤충, 식용귀뚜라미, 식용흰점박이꽃무지풍뎅이와 애벌레, 식용거저리애벌레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을 전시한다. 또한, 주변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곤충들의 표본을 전시함으로써 어린이들은 물론 속초시를 찾는 여름 휴가철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한편, 나무곤충목걸이 만들기, 로프타이 만들기 등의 체험코너도 운영 예정으로 더운 여름 박물관에서의 체험활동은 또 다른 피서의 방법이 될 듯 하다. 특히 이번 곤충전은 여름방학문화학교 프로그램과 연계한 곤충체험 캠프도 기획하고 있어 초등학생(3~6학년)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박물관 곤충전시는 여름방학기간 동안 진행되며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학생들과 속초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재미있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속초시 | 손혜철 | 2019-07-19 10:29

속초시(시장 김철수)는 7월 26일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공모 선정된 『판소리 오셀로』공연을 시민에게 무료로 선보인다.국립아시아문화원이 주관하는『판소리 오셀로』공연은 19세기 조선의 설비 (說婢) ’단(丹)‘을 통해 만나는 오셀로 이야기로, ’먼 곳에서 전해온 이야기‘ 이방인 오셀로의 삶에 대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담아 노래하며, 이야기 속 인물들의 삶을 애처롭게 슬픈 마음으로 들려주다가도 때로는 제3자의 눈으로 조소와 해학을 날리기도 하는 등 나름대로 자신만의 ’입장과 시각‘을 표시하고, 이야기의 몰입과 객관화를 동시에 보여주며 관객을 쥐락펴락 한다.특히, “세익스피어의 ‘오셀로’, 한국의 판소리를 만나다!”라는 부재처럼 이야기-노래-이야기를 자유롭게 오가는 판소리 만의 독특한 공연 양식이 서구의 고전과 만나면서 채움과 비움의 절묘함이 교차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킨다.『판소리 오셀로』는 7월 26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75분간 공연되는데, 다수의 수상과 공연 경력이 있는 소리꾼 박인혜가 설비 ‘단’ 역할과 더불어 음향감독․작창까지 소화해, 판소리 음악극 에서 종종 발생하였던 작곡과 작창의 이질감을 최소화하여 우리가 몰랐던 판소리의 다양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줄 계획이다.8세 이상 (초등학생) 속초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7월 15일부터 속초문화예술회관 관리사무실에서 좌석교환권을 1인 2매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하고 있는데, 벌써부터 시민들이 많은 관심과 함께 교환권을 받아 가고 있다.속초시 관계자는 “전문공연장으로서의 기능을 보강하여 작년 재개관된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수준 높은 공연이 개최되는만큼, 많이들 오셔서 관람하시어 행복해지는 여름밤이 되시길 희망한다‘고 밝혔다.한편, 속초시

속초시 | 손혜철 | 2019-07-18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