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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재준)는 고양국제꽃박람회가 2020년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경제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활발한 화훼 무역의 장을 마련하여 국내 화훼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2019고양국제꽃박람회는 1,266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1,839만 달러의 화훼 수출계약을 체결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올해 8회째 열리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역 축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수 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축제의 차별성, 독창성, 발전성, 운영성과 등을 종합하여 축제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로 대상 축제가 선정된다.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시상식은 개최하지 않았다.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박동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으로 고양국제꽃박람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이자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는 효자 콘텐츠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올해 비록 코로나19로 꽃박람회는 취소되었지만, 차기 박람회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꽃박람회 재단은 꽃 소비 활성화 및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2020고양가을꽃축제를 9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에서 무료로 개최할 계획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20-07-10 16:17

고양시(시장 이재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파트 내 민간어린이집에 대한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이 확산되고 있다.시는 아파트 단지 내 민간 어린이집 14곳이 입주자대표회의의 동참으로 임대료를 감면받게 됐다고 10일 밝혔다.‘착한 임대인 운동’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영향으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건물주들이 자발적으로 상가임대료를 인하하는 운동이다.이에 따라 14개 단지 내 민간 어린이집에서는 1개월 간 전액 감면부터, 3개월~ 코로나19 종료 시 까지 임대료의 25%에서 ~ 50%까지 감면받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을 받게 됐다. 특히 5개 단지에서는 코로나19가 종료될 때까지 임대료 50%를 감면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월과 5월 두 번에 걸쳐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아파트 70곳을 대상으로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에 요청했다.원아 감소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집과 이에 따른 보육서비스의 질 저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듣고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이다.임대료 감면은 원아 수 감소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이중의 고통을 겪고 어린이집 운영자에게는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입주민의 아동에게는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준 입주자 등에게 감사 서한문을 보내며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이웃의 무게를 함께 나누어 주신 입주자대표회의와 입주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고양시에서도 다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0-07-10 16:14

고양시(시장 이재준) 덕양구보건소는 코로나19 극복프로젝트 일환으로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슬로건 공모전’과 ‘코로나19극복 나만의 비만관리 수기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생활방역 슬로건 공모전은 코로나19 감염증을 함께 극복하고 생활방역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7월 24일까지 ▲개인 방역 실천방법 ▲타인배려 등 심리방역 ▲공동체 의식이 필요한 생활방역 ▲세대 소통 및 공감되는 생활방역의 주제를 포함한 슬로건을 신청서와 함께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나만의 비만관리 수기공모전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제한된 외부 신체활동을 나만의 방법으로 극복한 홈트 루틴을 자유롭게(A4 2페이지 이내) 작성해 8월 28일까지 신청서와 함께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신청서 및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덕양구보건소(☎031-8075-4044)로 하면 된다.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제한된 신체활동 극복 사례를 공유하고 생활방역 실천 및 인식개선을 위한 시민소통 공감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9 11:51

고양시(시장 이재준) ‘행주산성 역사공원’이 한국관광공사와 7개 지역관광공사가 함께 선정한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뽑혔다.언택트 관광지란 코로나19 시대에 다른 여행자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접촉을 최소화 하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말한다.‘언택트 관광지 100선’은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 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 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을 통해 최종 선정됐다.행주산성 역사공원은 서울의 한강에서는 볼 수 없는 한강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친수공간(빨랫돌 머리)’, 북한 무장공비의 침투를 막기 위한 철책이 시작됐던 지점인 ‘군 초소 포토존’ 등 이색적인 관광 콘텐츠가 풍부한 곳이다.특히 노을이 아름다워 한강을 붉게 수놓은 석양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시 관계자는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행주산성 역사공원과 오는 7월부터 8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개방되고 있는 행주산성 야간개장(야간관광 100선)을 함께 방문한다면 특별한 여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한편, 행주산성 역사공원 등 언택트 관광지로 선정된 100곳은 향후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등과 함께 트래블리더, SNS기자단 취재, T맵 활용 방문 이벤트, 3D 아바타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이 추진될 예정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8 14:19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언택트 채용 확산에 따른 청년층 일자리지원을 위해 ‘AI면접 지원 패키지’ 사업을 운영 한다고 8일 밝혔다.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바람을 타고 채용시장에도 비대면 채용세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를 통해 지원해오던 AI면접을 ‘AI면접 지원 패키지’로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이번 패키지에는 인공지능 면접을 대비한 ▶AI(인공지능) 면접룸, 장비 제공 ▶AI면접 솔루션 테스트 ▶AI면접 대비 컨설팅이 포함돼 있다.최근 잡코리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구직자들이 꼽은 ’코로나19로 인해 크게 달라진 채용시장 트렌드‘로 ‘화상면접 등 AI면접으로 대체(48.7%)’가 1위로 나타났다. 실제로도 대면 면접과 인적성 검사를 비대면 AI면접으로 대체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어 ‘AI면접지원 패키지’를 통해 청년 취준생들이 채용시스템 변화에 한발 앞서 대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먼저 AI면접을 앞둔 구직자라면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 후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내에 있는 면접 룸을 사용할 수 있다. 내부에는 웹캠이 있는 노트북, 헤드셋 등 면접에 필요한 장비도 구비돼 있다.또한 면접솔루션을 사전에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권한을 부여받은 후 AI면접룸에서 면접을 실시하면 된다. AI면접은 지원자가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거나 게임을 수행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해 채용하는 직무와 기업 핵심가치에 대한 역량 부합도를 측정한다. 면접관과의 대면 없이 기본면접, 상황면접, 역량 게임 등의 방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인공지능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사전 경험이 필요할 수 있다.처음 접하는 구직자라면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청년전담 상담창구를 통해 AI면접에 대해 전반적으로 상담 받을 수 있어 심적인 부담을 덜 수 있다.시 관계자는 “그간 시는 청년일자리박람회에 미래일자리를 접목해, 2015년 미래산업체험관을 시작으로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8 14:18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확진자의 인권보호와 경제적 피해 발생 해소를 위해 ‘코로나19 고양시 인터넷 방역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인터넷 방역단을 통해 시가 공개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중 정부지침 공개기간이 지난 상태로 카페, 블로그, 각종 커뮤니티에 떠도는 확진자 정보를 찾아내 삭제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양 청년인턴 200’의 참여자로 구성된 인터넷 방역단은 1차적으로 직접 조사를 통해 글 작성자에게 삭제요청을 진행했다. 또한 고양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고양시 확진자 동선삭제 시민제보란’을 개설, 시민의 제보를 통해서도 자료수집에 임했다.이에 따라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총 238건의 공개일이 지난 확진자 정보를 삭제하는 성과를 올렸다.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정부지침을 준수하고 있지만, 이를 공개기간 이후에도 소장하거나 공유하는 이용자들이 많다. 이를 통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면서 ‘인터넷 방역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됐다. 고양시민의 인권보호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고양시 확진자 동선삭제 시민제보란은 고양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고양시 공식 이메일 letsgoyang@naver.com(동선삭제 시민제보란으로만 가능)로 접수하거나, 고양시 확진자 동선삭제 시민제보 구글폼(https://forms.gle/qevEPkZvdVrYtwkJ8)으로 간단하게 신청가능하다.한편 지난 6월 10일 정세균 국무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에서 확진자의 불필요한 동선 정보 삭제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사생활 침해 논란 및 경제적 피해 발생 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달 30일자로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 수립·배포 계획을 발표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7 10:16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이달 1일, 고양시 어르신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소식지 ‘고양실버소식’을 창간했다.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 노인이용시설의 휴관이 장기화되면서 어르신들의 사회단절이 심각해지고 그로 인해 일상 소식을 나눌 수 있는 매체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이 가운데 시니어들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진 ‘고양실버소식’의 창간은 소통에 대한 목마름을 일부 해소시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창간호는 고양시 어르신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고 있다. 그들이 오랜 세월 묻어뒀던 빛바랜 추억의 사진과 그 이야기로 문을 연다. 100세를 앞둔 90대 어르신 네 명의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추억 이야기, ‘그땐 그랬지’ 코너가 보는 이로 하여금 행복한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또한 ‘나의 살던 고양은’을 통해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고양시의 신도시 개발 이전의 모습도 함께 담아냈다.이어 독자 2천여 명을 보유하고 있는 ‘실버 유튜버, 일산할머니 박영자 씨(69세)’, 14년이 넘은 세월 동안 꾸준한 노력으로 고양시 대표 동아리로 우뚝 선 ‘한국 전통무용 동아리, 솔메무용단’의 에너지 넘치는 일상을 소개한다. 자녀들을 다 키우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더욱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는 이들의 모습에 눈길이 간다.아울러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어르신들의 모습도 함께 담았다. 아흔이 넘은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행복한 마술사, 조용서 씨(93세)’, 입단 조건이 자원봉사인 ‘음악으로 영혼을 살리는 봉사단체, 대화 시니어 아코디언클럽’,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몸소 실천하는 ‘고양시민 안전지킴이, 고양실버경찰봉사대’. 대가 없는 순수 자원봉사를 통해 보람을 느낀다는 시니어들의 모습에서 큰 감동과 교훈을 얻을 수 있다.시는 어르신들이 쉽게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7 10:15

고양시(시장 이재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7월 4일(토) ~ 5일(일) 이틀간 61개 업체가 참여한 '기업살리GO! 마켓'이 많은 시민들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고충을 나누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행사에서는 생활 잡화, 뷰티&미용, 가정용품, 신발&의류, 전기전자, 식품 등 고양시 기업들의 창고에 누적된 재고상품을 대방출해 시중 판매가보다 최대 60%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으며, 이틀 동안 고양시민 등 2만여 명이 방문해 5억여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앞서 이번 행사를 총괄한 시 기업지원과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철저하고 촘촘한 방역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안전에도 힘썼다.행사 전후 행사장 방역을 실시하고, 동선 별 방역물품과 손소독제를 구비했으며, 물리적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시했다. 입구에는 QR코드 등록 및 열화상카메라 등을 통한 방문객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방문객들에게는 마스크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 일회용 장갑 착용을 독려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유도함으로써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주었다.또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고양종합운동장 및 일산서구청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재난지원금 등 사용을 위한 카드결재 시스템도 마련해 방문객들의 편리한 관람을 도왔다는 평가가 이어졌다.한편, 마켓행사와 더불어 고양종합운동장의 푸른 잔디 위에서는 통기타 포크, 마술 및 저글링, 바이올린 연주 등 버스킹 실연 및 시민합창단 공연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시간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판매업체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행사 참여에 걱정이 앞섰으나, 한 방향 통행 등 세밀한 안전관리 체계를 보면서 안심하고 물건을 팔 수 있었다”라면서 “이런 새로운 판로 기회를 열어준 마켓 관계자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6 12:46

재단법인 고양시정연구원(원장 이재은)은 지난 2일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과 상호 연구교류 및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의 협력분야는 ‣공동연구사업 발굴 및 추진 ‣연구자료 공유⋅활용⋅정보교류 ‣세미나, 워크숍 등 국내⋅외 학술행사의 공동 개최 등이며,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상호 협의하여 결정하기로 하였다.이 날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전원 발열체크, 마스크착용 하에 진행되었다.이은숙 국림암센터 원장은 “국립암센터는 국책기관이다보니 지방정부 및 지자체 연구원과 협력할 기회가 적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양시와 고양시정연구원과의 적극적 협력을 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또한 고양시정연구원의 이재은 원장은 “고양시는 접경지역 중에서도 의료인프라가 집약되어 있는 대도시로서, 남북보건의료협력과 관련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 시정연구원 또한 국립암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고양시정연구원은 이날 협약식 이후 고양시가 주최한 ‘고양평화의료포럼’을 국립암센터와 함께 공동 주관하였으며, 지속적으로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6 12:45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시 일대 보행자도로에 ‘도심숲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도심숲 조성사업은 설치된 지 10년 이상이 지나 노후화된 보행자 도로를 리모델링해 시민들에게 휴식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및 도시열섬현상 저감에 기여하는 사업이다.도심숲은 2018년 문촌 4,9단지 사잇길 외 3개소, 2019년 후곡 3·4단지 사잇길 외 1개소에 조성됐으며, 2020년에는 문촌 5·8단지 사잇길, 후곡 2·5단지 사잇길, 강선 1단지, 후곡 16단지 사잇길에 조성된다.이에 따라 보행자도로에 녹지공간을 확충해 흰말채나무, 병꽃나무, 철쭉 등 관목류부터 구절초, 옥잠화 등 초화류까지 다층식재함으로써 계절별 다양한 꽃과 경관을 볼 수 있도록 도심숲을 조성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보행로 및 자전거도로를 정비하고 파고라, 벤치 등을 설치해 지역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조성된 도심숲이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며 한다”면서, “푸른 도시경관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6 11:22

전보ㆍ승진인사 (총 9명)▲ (승진)지방부이사관 권지선(현 일산동구청장) 의회사무국장 발령▲ (전보)지방서기관 천광필(현 일자리경제국장) 기획조정실장 발령▲ (전보)지방서기관 김운영(현 기획조정실장) 덕양구청장 발령▲ (전보)지방서기관 정영안(현 교육문화국장) 일산동구청장 발령▲ (전보)지방서기관 한찬희(현 기후환경국장) 일자리경제국장 발령▲ (승진)지방서기관 이완범(현 대중교통과장) 복지여성국장 발령▲ (승진)지방서기관 이재혁(현 체육정책과장) 기후환경국장 발령▲ (승진)지방서기관 박노철(현 행정지원과장) 교육문화국장 발령▲ (전보)지방행정사무관 윤건상(현 평화미래정책관) 행정지원과장 발령고양시는 7월 3일 지방부이사관 승진자 1명, 지방서기관 승진자 3명을 포함한 4명의 승진자 명단과 함께 7월 6일자 실국장급 하반기 전보인사를 발표했다.시는 오는 7월 27일 예정된 5급 이하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안정적인 업무추진과 결원직위로 인한 행정공백을 차단하기 위해 실국장급 간부공무원 인사를 조기에 단행했다고 전했다.의회사무국장에는 권지선 일산동구청장이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임용되었고, 기획조정실장에는 천광필 일자리경제국장, 덕양구청장에는 김운영 기획조정실장, 일산동구청장에는 정영안 교육문화국장, 일자리경제국장에는 한찬희 기후환경국장이 각각 임용되었다.4급 승진인사로는 누리버스 신설, 광역급행버스 확충 등 고양시 대중교통 발전에 기여해 온 이완범 대중교통과장이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여 복지여성국장에 임용되었고, 생활체육과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이재혁 체육정책과장은 기후환경국장으로 승진임용 되었다.인사ㆍ복무ㆍ복지 등을 내부 살림을 꾸려온 박노철 행정지원과장은 서기관 승진하여 교육문화국장에 임용되었고, 후임 행정지원과장으로는 윤건상 평화미래정책관이 임용되었다.4급 이상 승진ㆍ전보인사 후 내부 공직자 사이에 반응은 이재준 고양시장이 취임 초부터 강조해 온‘능력중심의 탕평인사’가 적절히 반영된 인사로 파격적인 발탁과 동시에 민선7기 후반기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3 16:54

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재준)이 코로나-19로 위축된 107만 고양시민의 정서적 치유와 회복을 위해 새로운 여름축제 를 준비한다. 여름방학을 맞은 고양시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축제 프로그램으로 시원함을 선사한다는 의미와 고양시의 영문 명칭에서 모티브를 얻은 ‘GO’를 따와 명명됐다. 대다수의 초·중·고교가 코로나-19 휴교로 초단기 시행하는 1주일 여름방학 기간인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장장 5일간 매일 아침부터 밤까지 고양어울림누리(고양시 덕양구 어울림로 33) 일대에서 진행된다.고양문화재단의 여름축제는 지난해까지 ‘물놀이음악회’라는 타이틀로 대형 물놀이장에 버스킹 공연 등을 곁들였는데, 올해에는 물놀이 외에 고양어울림누리의 여러 문화공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을 기획 및 보강해 썸머 브랜드 축제로 확장했다. 코로나-19로 더 이상 대형 물놀이장 운영 위주 프로그램 구성에 한계가 있는데다,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 결과다.에 대해 가장 주목할 만한 사항은 코로나-19로 변화된 야외축제 관람문화를 거의 전국 최초 시범적으로 시도한다는 점이다. 개방공간에 다수 군중이 밀집되는 야외축제의 특성을 배제하기 위해 에서는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받는다. 사전예약은 행사장 내에서 강력한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적정 인원 한도에서 인터넷으로 이뤄지며 모든 프로그램에 적용된다. 아울러 모든 예약자들은 축제행사장 입장전 QR코드 문진과 발열체크, 소독Zone 통과가 필수다. 축제 모든 프로그램들은 하루 수차례 방역을 위해 소독과 물품교체 등을 진행한다.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어울림광장에서 진행되는 가족단위 사전예약 물놀이장 프로그램인 「첨벙첨벙 어울림」이다. 물놀이장 규격은 4M×2.2M로 6인 가족이 이용하는 소형이며, 부설기구로 그늘막-평상-인조잔디 세트가 제공된다. 총 11개의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3 12:04

고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세영)는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간 관내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굴삭기 면허취득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실시하는 3톤 미만 소형굴삭기 면허취득반 과정은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이론과정을 이수 후, 고양시 관내에 소재한 농업기계 면허전문학원에서 실습교육을 수료하면 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다.특히, 이번 교육은 농업용 굴삭기 면허 취득에 필요한 이론과 농기계의 안전한 사용방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시에서 추진하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송세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농기계를 다룰 때에는 안전과 숙련도가 무엇보다 우선시 돼야 한다”며 “농기계에 대한 이해와 안전한 사용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센터는 최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장 주변 방역과 소독을 철저히 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교육 신청 및 관련 문의는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31-8075-4286)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센터는 매년 농업인의 안전과 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3 09:55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지난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과거 ‘애완’견으로 여겨지던 ‘반려’견이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반려인구의 증가로 생기는 이웃 간 갈등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해결법을 제시하고 연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번 문화교실은 유휴공간이 제공되는 아파트 단지로 찾아가 무료로 교육과 훈련을 진행한다.강의를 맡은 정광일 한국애견행동심리치료센터 소장은 “반려견의 △산책 시 통제의 어려움 △잦은 짖음 △무는 행동 △분리불안 등과 관련된 문제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교육받을 때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문화교실 접수는 단지별로 신청을 받고 선착순 마감한다. 관심 있는 시민은 먼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농산유통과 동물보호팀(031-8075-4604) 혹은 본인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에 문의해 신청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문화교실을 통해 많은 반려인들이 반려견 행동 교정에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는 동물등록제 비용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동물보호센터를 개방하는 등 동물의 유실·유기를 방지하고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3 09:54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7월 2일 고양킨텍스에서 국립암센터와 공동주최로 제1회 ‘고양평화의료포럼’을 개최했다.‘고양평화의료포럼’은 남북관계의 긴장을 해소하고 평화와 교류협력시대를 열어갈 보건의료협력 방안 및 지역사회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포럼에는 홍정민, 이용우, 신현영 국회의원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통해 지역 내 병원과 보건의료 관련 유관기관, 민간단체 및 시민 등 각계 각층에서 참여했다.‘평화와 교류의 시대를 여는 보건의료협력 방안’이라는 대주제로 열린 포럼 1부에서는 국립암센터 이은숙 원장의 사회로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의 기조연설과 이재준 고양시장의 강연이 진행됐다.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4.27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공동선언의 확실한 이행이 필요하며, 코로나19 사태 및 전염병 확산에 대비한 국제적인 ‘신안보협력’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남북 보건의료협력을 남북관계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설정·활용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평화의료협력의 실질적 추진방안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현행 지방자치제도의 문제점과 중앙과 지방의 역할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지적하고, 특히 고양시의 창의적이고 발 빠른 코로나 대응 사례를 통해 지방의 혁신이 국가 정책으로 채택되는 등 지방자치단체의 실행력이 입증됐음을 피력했다.또 이 시장은 남북협력에 있어서도 정부차원에서 지방정부 중심의 창조적 진화가 필요하며, 고양시는 그동안 준비해온 남북교류협력 추진 기반을 토대로 지속 가능하고 상호 호혜적인 남북 보건의료협력을 주도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이재은 고양시정연구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세미나에서는 ‘북한 보건의료 현황과 변화’에 대한 황나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의 발표와, 기모란 국립암센터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2 16:11

고양시는 고양교육지원청,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에따른 대응 방안으로 ‘고양형 비대면 진로수업 패키지’를 개발해 지난 6월 30일 목암중학교를 시작으로 자유학년제 대상 비대면 진로체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고양형 비대면 진로수업 패키지’는 최근 급격하게 변화된 학교 진로수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고양시, 고양교육지원청, 청소년진로센터, 관내 교사와 지역사회의 체험기관으로 구성된 ‘고양형 비대면 진로수업 연구회’를 통해 개발⋅보급됐다.이는 전국 최초로 민-관-마을이 함께 연구·개발한 언택트(Untact) 진로체험 사업으로, 등교(Off-Line)수업과 코로나19에 따른 가정에서의 비대면(On-Line)수업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진로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안, 교육자료(PPT, 동영상 등), 1인용 체험키트로 구성됐으며, 기존 현장체험(대면) 방식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로체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연구회에서는 교사가 교육 내용 전반을 구성함과 동시에 관내 체험기관과 함께 체험키트 개발을, 시와 교육청이 전반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행정사항 및 제반비용을 지원하는 등 유기적인 연구회 운영을 도모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했다.이번 연구회에 참여한 MBC ART, (재)고양국제꽃박람회, 고양스마트시티지원센터, 동국대학교 참사람사회공헌센터 등 4개 기관은 8월까지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와 협력해 관내 13개 학교에 체험을 지원하고, 모니터링을 통한 보완점을 토대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향후 교육부 진로체험 지원 전산망인 ‘꿈길’에 비대면 프로그램을 등록해 지역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연구회에 참여한 전순영 중등교사는 “수업 개발 과정에서 체험기관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서, 진로체험, 자유학기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교와 지역사회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2 11:56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 – 행복할 고양’ 기획전을 7월 31일까지 화정역 세이브존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자 학생들 한명 한명이 모여 만든 공동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디자인·서양화·동양화·조소 등 총 5개 분야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있다.‘Anti – Covid 19, 디자인(2학년 16명)’은 명화 속 장면들을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를 쓴 여인 등으로 표현했으며, ‘희망을 띄우다, 서양화(2학년 25명)’은 애니메이션 라푼젤 속 한 장면을 통해 희망의 등불을 밝힌다.‘춘난추국[봄의 난초(蘭草)와 가을의 국화(菊花)는 각각(各各) 특색(特色)이 있어 어느 것이 더 낫다고 할 수 없음], 동양화(2학년 20명)’은 풍속도의 패러디를 통해 어려운 사회적 현실을 극복하려는 소망을 담고 있으며, ‘Thanks to you, 조소(2학년 18명)’은 코로나19 최전방에서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함을 표시하는 ‘덕분에 챌린지’를 학생들 본인의 손을 직접 본 떠 제작했다.마지막으로 ‘My room, (1학년 83명)’은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긴 시간 생활하는 자신의 방의 모습을 펜화 했다. 귀여운 반려견부터 인형, 브로마이드 등 각기 다른 방의 모습을 볼 수 있다.이와 같이 각 개인의 작품에서는 개성적 표현을 담고 있지만, 작품들의 합은 개인이 아닌 사회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는 학생들의 염원이 담겨 있다.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머무는 시간이 줄어들고 친구들과의 의사소통도 힘들어진 상황에서, 희망찬 메시지와 긍정적인 힘을 보여주는 학생들의 마음이 담겨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한편, 고양시청갤러리는 고양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2 11:08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지난 6월 25일 ~ 28일까지 4일간 개최된 ‘2020 고양가구박람회’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진 방역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매일 일산서구보건소와 킨텍스의 방역매뉴얼에 따라 철저한 점검을 받으며 진행됐다.주최 측인 고양시가구협동조합은 방역대책본부를 마련해 행사기간동안 참여업체에게 방역용품이 들어있는 꾸러미를 제공하고, 곳곳에 방역순찰 요원들을 배치했다. 또한 소상공인들과 코로나 방역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덕분에 챌린지’를 부착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철저한 방역관리 속에서 마스크와 비닐장갑을 착용한 관람객들은 부스 앞에 부착된 ‘거리두기 발바닥 스티커’와 관람객이 한 곳에 모이지 않게 표시한 관람동선을 따라 전시장을 둘러보면서 생활에 필요한 가구 구입을 위해 만져보고 앉아보는 등 안전하면서도 신중한 관람을 했다.특히, 올해는 현장을 찾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 박람회를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현재 킨텍스 전시일정은 끝났지만, 고양가구박람회 홈페이지(고양가구박람회.kr)에서 7월 5일까지 온라인 박람회는 개최되므로 대표적인 전시상품들을 확인하고 단지 내 매장을 방문해 동일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2011년부터 10회째를 맞는 고양가구박람회는 가구산업의 제조․판매자와 소비자간 정보교환 및 소통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0-07-01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