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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립 대화도서관은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6시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수학에 대한 선입견과 거부감을 깨우는 ‘인공지능 수학’ 강연이 진행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인간이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능력에 집중하는 시대며 특히 인공지능이 등장한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능력은 수학적이고 논리적인 사고, 다시 말해 컴퓨터를 일하게 하는 능력이다. 이에 발맞춰 마련된 이번 ‘인공지능 수학’ 강연은 아이와 어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의 핵심은 수학, ▲간단명료한 것이 옳고 쉽게 알면 깊이 파고 들 수 있다, ▲핵심을 꿰뚫으면 수학이 쉽다, ▲아이의 상상력을 깨우면 수학이 즐겁다,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됐다. 강연은 조봉학 박사의 진행으로 이뤄진다. 신은희 일산서구도서관과 과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이 수학이라고 들었다”며 “앞으로 도서관에서도 원리에 기반한 간결하고 핵심을 뚫는 인공지능수학 강연 등을 자주 개최해 아이들이 수학이라는 학문을 즐길 수 있고 ‘생각하는 힘’과 ‘논리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전했다.이번 강연은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신청은 오는 25일까지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200명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화도서관(☎031-8075-9121)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6-19 09:26

고양시립 화정도서관이 추진한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 ‘읽고 쓰고 그리는 시간, 손바닥 그림책 만들기’ 탐방이 지난 16일(토) 초등학생 20여 명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됐다.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작가와 함께 책이 탄생하는 과정을 배우고 문학과 예술, 역사, 과학 등을 융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강연과 탐방을 병행해 운영된다.이번 탐방은 책과 사람, 문화와 자연을 만나볼 수 있는 파주 출판도시에 위치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지혜의 숲을 방문했다. 이 곳은 한국출판문화 발전을 위해 설립된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다. 참여자들은 전시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1층에 위치한 지혜의 숲을 탐방하고 송미경 작가와 기증도서가 소장되어 있는 독서의 전당을 탐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사회과학, 예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헌책방에서 독서와 휴식을 누렸다. 특히 30년 전 사라진 근대식 활판인쇄를 되살려 유명시인들과 함께 이 시대 유일 활판 시선집을 간행하고 있는 ‘출판도시활판공방’을 방문, 탐방 참여자의 이름과 날짜를 활판에 식자해 한지에 직접 인쇄해보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오는 7월 7일에는 고양생태공원을 방문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가까이 관찰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6-19 09:23

고양시는 각 가정에서 방치돼 잠자고 있는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고 자전거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각 가정에서 방치되고 있는 고장 난 생활자전거를 수리하는 순회서비스다. 동 주민센터, 도서관, 호수공원 및 근린공원 등 주민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장소를 연중 계획해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00~13:00) 운영한다.수리 시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브레이크 오일, 공기압, 기아변속 등 기본점검과 ▲핸들, 안장조절 등 안전운행을 위한 간단조정, ▲공기주입부 고무 등이며 무상제공 품목 이외 ▲타이어, ▲브레이크 변속기, ▲체인교체 등은 유상서비스로 실비를 징수하게 된다.올해는 지난 3월 시작해 5월까지 총 50회를 운영, 1,181건의 유·무상 수리로 시민들에게 자전거 이용 편의를 제공했다.수리센터를 찾아 이용했던 한 주민은 “자전거 이용에 동기가 부여되고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시책”이라며 “지속적으로 이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8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여름 혹한기를 제외하고 오는 11월 17일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이용 가능 날짜 및 장소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통합검색란에 ‘2018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검색 또는 고양시 콜센터(☎031-909-9000)를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6-19 09:22

고양시가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일자리카페 ‘청춘들의 취업 수다방(이하 청취다방)’을 운영한다. ‘청취다방’은 청년들에게 익숙한 감성공간에서 공감과 소통을 통해 실리적으로 취업을 해결하는 카페 공간이다. 고양시 내 10군데에서 운영되며 기업실무자와 함께하는 멘토링 및 취업상담 프로그램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프로그램은 ▲지피지기 직무멘토링, ▲찾아가는 3일 프로그램, ▲‘Real & Fit’ 직무특강, ▲통(通) 토크 콘서트 등이 준비 돼 있으며 취업상담으로 ▲‘청년담다!’ 취업스터디, ▲‘1:1 찾아가는 자기소개팅!’ 등이 진행된다.특히 ‘청년담다! 취업스터디’는 덕양구, 일산서구, 일산동구에 각각 스터디공간과 세미나룸을 제공하는 것으로 개인이나 그룹이 자유롭게 장소와 일시를 선택을 할 수 있다. 또한 취업에 맞춘 ‘내가 만드는 프로그램(내만프)’을 기획하고 참여자를 모집해 신청할 수 있다. 청취다방에는 취업준비생의 익살스런 캐릭터 ‘DD(Dream Duck)’도 있다. ‘DD’를 통해 취업준비의 어려움을 유쾌하게 풀어나가며 취업관련 정보를 소셜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청취다방’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오는 21일(목) 오후 3시 마두동 청취다방(301갤러리)에서 진행된다. KT 인사담당자가 전하는 ‘될 사람의 비밀’ 지피지기 멘토링이 이뤄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 구도에 위축된 청년들이 청취다방 속에서 기(氣) 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보다 상세한 내용과 이용 신청은 청취다방 홈페이지(www.goyangjobcafe.kr/)를 참조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6-19 09:21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함께 읽기’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우리 동네 작가와 함께하는 세대별 고전 독서여행’을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청소년! 고전으로 세상을 읽다, ▲나를 제대로 읽고 세상과 소통하는 고전 읽기, ▲고전 깊이 알기 등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한 각각의 주제로 이뤄진다.그 첫 번째 시간인 ‘청소년! 고전으로 세상을 읽다’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대화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진행된다.김경윤 자유청소년도서관 관장의 진행으로 ‘장자-가장 유쾌한 자유와 평등 이야기’ 주제 도서를 읽고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자유와 평등의 사상가 장자의 생애와 사상을 배울 예정이다.강좌는 오늘날 자유와 평등이 어떻게 가능한지 청소년들과 토론하면서 구체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이뤄진다. 특히 생각하는 힘을 키워 나가야 할 청소년들에게 정해진 내용이 아닌 스스로 생각한 자유와 평등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계획이다.일산서구도서관과장은 “이번 ‘우리 동네 작가와 함께하는 세대별 고전 독서여행’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인문학적 관심을 증대시키고 함께 독서하는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청소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오는 7월 3일(화)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30명까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화도서관(031-8075-9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6-18 10:26

고양시는 가임기 여성 및 임산부의 산전·산후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내 각 구 보건소에서 산전검사를 비롯한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다.먼저 첫 임신을 준비 중인 관내 가임기 여성에 한해 ‘산전검사 1회’, 임신부의 경우 매 임신 시 ‘임신 중 1회’ 무료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검사항목은 ▲풍진 항원·항체검사, ▲매독반응검사, ▲A·B·C형 간염검사, ▲빈혈검사, ▲간기능검사 ▶혈액형검사 및 혈당검사 등을 포함하여 40여 종 이상이다.검사를 원하는 경우 주소지 관할 보건소 모자보건팀에 신청하면 된다. 첫 임신 준비 중 가임기 여성은 신분증과 함께 청첩장이나 예식장계약서 또는 혼인신고가 된 주민등록등본이나 혼인관계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임신부의 경우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과 신분증을 지참해 임산부등록을 하면 된다.또한 태아의 신경관 결손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유산 및 선천성 기형, 철결핍성 빈혈로 발생할 수 있는 조산 등을 예방하고자 보건소에 등록한 임신부에게 임신주수를 기준으로 엽산제(1인 최대 3개월까지) 및 철분제(1인 최대 5개월까지)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이외에도 소득 기준에 따라 ▲신생아 청각선별검사쿠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산모도우미 바우처),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사업 등을 시행 중이다.특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산모도우미 바우처) 및 신생아 청각선별검사쿠폰의 경우 고양시에 주소지를 둔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이라면 소득기준 관계없이 지원 받을 수 있다.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가임기 여성들이 보건소 산전검사를 시작으로 건강한 임신을 준비하고 임신 후에도 보건소를 통해 다양한 정보 및 혜택을 제공받아 안전한 출산까지 체

고양시 | 승진주 | 2018-06-18 10:25

고양시는 ‘투명하고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사업 확대와 모범적인 공동주택 관리단지의 발굴 및 홍보를 위해 ‘2018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를 선정한다.우수관리단지 신청 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등 주택법 상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으로 ▲투명한 관리비 운영 등 일반관리, ▲장기수선계획 수립 및 조정 등 시설유지관리, ▲자발적인 주민 참여 등 공동체활성화, ▲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활용 등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의 총 4개 항목에 대한 배점표 및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 단지에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사 시 우선대상으로 선정하고 최대 지원 금액의 50% 범위에서 추가 지원하며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단지에도 보조금을 지원한다.또한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시 우선 추천, ▲우수관리단지에 인증동판 수여, ▲유공 민간인에 대한 고양시장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우수관리단지 평가를 희망하는 단지는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청 주택과로 신청하면 된다. 관련 안내문과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http://www.goyang.go.kr) 또는 고양시 공동주택 정보마당(http://apt.go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 사업 실시로 꾸준히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지원을 기울일 것이며 사람 중심의 공동주택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6-15 09:39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3일(토) 센터 내 가와지볍씨 박물관에서 ‘제1회 5020 고양 가와지볍씨 축제’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신석기로의 볍씨 여행’을 주제로 한 실내·외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실내에서는 가와지볍씨의 후예 가와지쌀을 이용한 쿠킹 클래스와 우리아이 이유식 클래스가 진행되며 야외 탐험 프로그램으로 볍씨 발굴 체험, 가와지와 선사유적 퀴즈풀기, 가와지볍씨 박물관 탐험로드가 준비 돼 있다.또한 볏짚으로 만든 ‘가와지 팜 피크닉존’을 조성, 가족, 연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쉼 공간이 꾸며진다. 가와지 카페존에서는 가와지쌀을 이용한 가와지밥알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신나는 가와지볍씨 버스킹 음악공연도 함께해 행사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고양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와지볍씨와 선사시대 유적 이야기를 통해 고양시의 역사와 정체성을 알리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가와지볍씨 박물관이 고양시 농업 역사를 간직한 박물관으로 한 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제1회 5020 고양 가와지볍씨 축제’는 오는 23일(토) 11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 사전 접수 신청은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18-06-14 10:57

고양시가 104만 고양시민들의 함성을 모아 ‘2018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태극전사들에게 거리응원을 통해 뜨거운 승기를 보낼 예정이다.고양시는 오는 14일 개막하는 ‘2018러시아월드컵’ 예선 3개 경기의 고양시민 거리응원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6월 18일 예선 1차전(스웨덴전)은 덕양구 화정역 광장과 일산 문화광장 두 곳에서 열린다. 6월 24일 예선 2차전(멕시코전)과 27일 예선 3차전(독일전)은 각각 고양종합운동장 한 곳에서 열릴 예정이다.예선 1차전 응원은 다양한 체육문화공연이 곁들여진다.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정도 진행될 체육문화공연은 시민들이 한데 모여 탁 트인 광장에서 한마음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고양시태권도시범단의 태권시범과 신한류예술단의 공연이 두 곳에서 각각 열리며 일산 문화광장에서는 고양시 어린이 치어리더팀인 ‘엔젤킹’의 치어공연도 함께 펼쳐진다.심야에 펼쳐지는 2, 3차전은 특별한 체육문화 공연 없이 전광판을 통해 경기를 관전하며 응원할 수 있다.거리응원을 100배 즐기려면 몇 가지 알아둬야 할 내용도 있다. 1차전의 경우 혼잡이 심한 도심 한가운데서 열리기 때문에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거리응원이 열리는 날 주변 도로 등에서는 불법주정차 단속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새벽에 끝나는 2, 3차전의 경우 시민들의 귀가를 돕기 위해 일부 대중버스 노선을 증차할 예정이다. 일산지역은 88A, 88B 노선이 추가 운행하고 화정역을 경유하는 덕양지역은 1,000번 노선이 증편된다. 백석역, 행신역을 운행하는 97번도 추가 운행할 예정이다. 추가운행 차량의 승차위치는 고양종합운동장 북문쪽 도로. 서구청 건설현장 건너편이다.즐거운 응원이 되기 위해 서로가 지켜야 할 기본 예의도 있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응원을 원하는 사람은 작은 돗자리를 지참하는 것이 좋다. 빨간 티셔츠를 입는 것도 기본. 특히 간단한 먹거리를 준비하면 신나는 응원을 위

고양시 | 승진주 | 2018-06-12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