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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대화 다함께돌봄센터’가 지난 18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 때까지는 긴급돌봄 서비스만 운영한다.‘다함께돌봄센터’는 2019년 1월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라 지자체가 설립하는 새로운 개념의 아동돌봄 시설로, 학교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단위의 촘촘하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기존의 지역아동센터가 주로 취약계층 아동이 돌봄 대상이었던 것과 달리,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제공되는 보다 보편적인 돌봄서비스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고양시에는 2020년 1월에 ‘중산 다함께돌봄센터’가 처음 개소한 데 이어, 이번 ‘대화 다함께돌봄센터’가 2호점이다.특히, 이번에 개소한 ‘대화 다함께돌봄센터’는 일산서구 대화마을 5, 6단지 커뮤니티센터 3층에 위치해, 아파트 단지 내에서 아동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그리고 같은 단지에 있는 대화마을 작은도서관, 현재 운영 중인 고양시 1호점 ‘중산 다함께돌봄센터’와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협력을 통해 양질의 돌봄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대화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으며 방과 후 돌봄, 숙제 지도, 학습 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이용료는 무료다. 급·간식 비용만 이용자가 부담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에는 13시~19시, 방학 기간에는 9시~18시이다.고양시 아동청소년과 관계자는 “이번에 개소한 2호점 ‘대화 다함께돌봄센터’에 이어 올해 7월에는 덕양구 주교동 어울림플랫폼 주민커뮤니티센터 2층에 3호점이 문을 열 계획이다. 올해 안에 고양시에는 총 3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가 마련돼

고양시 | 승진주 | 2021-01-19 10:33

고양시정연구원은 오는 27일 14시부터 킨텍스 제2전시장 408호에서 제21회 고양시정포럼 ‘모두를 위한 글로벌 학습도시 고양’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이날 포럼에서는 거의 모든 국가에서 성별, 학력, 연령, 고용형태 등 개인의 사회경제적 배경에 따른 평생학습 참여의 불균형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양시가 GNLC 리더도시로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모두가 참여하는 평생학습 도시’로 발돋움 하기 위하여 어떠한 전략과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를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고영상 연구개발특임센터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박선경 전략사업실장, 고양시 김호석 평생학습센터팀장이 차례로 발표를 맡는다. 또한 고양시정연구원 이재은 원장의 좌장으로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최김재연 팀장, 문화기획협동조합 별책부록 박미숙 이사, 고양시정연구원 윤신희 부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포럼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발표자를 포함한 모든 참여자의 마스크 착용 하에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 전원 발열 체크, 물리적 거리 확보를 감안한 자리 배치 등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개최될 예정이다.이날 포럼 영상은 고양시정연구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1-19 10:32

이재준 고양시장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해 국민연금공단과 경기도 및 고양·김포·파주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18일 이재준 시장은 “현재 한강을 건너는 다리 27곳 중 유일하게 일산대교만이 통행료를 징수함으로써 경기 서북부 주민들의 교통권이 크게 침해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일산대교 통행료의 무료화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특히 이 시장은 ‘㈜일산대교’ 내부의 불합리한 수익구조로 발생하는 비용을 십 수 년 간 주민들에게 ‘통행료’로 전가해 왔다는 점을 지적했다.이와 관련하여 시는 ‘㈜일산대교’의 대주주가 국민연금 공단으로서, 국민연금공단이 교량 설치 시 투자한 비용(차입금)에 대한 이자액을 납입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런데 고양시가 자체 공인회계법인을 통해 ㈜일산대교의 2019년 재무제표 감사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이 이자액은 일산대교 통행료 수입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막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계약 내용 상 국민연금공단이 높은 고금리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공단 측은 일산대교 설치 시 대여한 장기차입금에 대한 이자율을 8%, 후순위차입금을 20%로 책정했다. 하지만 2015년 이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2.0% 미만이었고 2020년 이후에는 1.0% 미만인 것과 비교했을 때, 공단 측이 책정한 이자가 고금리라는 의문점을 지울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까지 통행료 인하 및 무료에 대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물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로 인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하지만 일산대교는 손실이 발생하면 법령에 따라 경기도에서 손실을 보전해주는 수익형 민자사업(BTO)으로, 손실에 대한 우려는 크게 없다고 볼 수 있다. 통행료 무료화로 얻을 수 있는 공익이 훨씬 크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이 시장은 ‘저금리 추세와 어

고양시 | 승진주 | 2021-01-18 10:33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새로 단장한 ‘덕양 여권민원실’을 오는 18일(월)개소해 운영을 시작한다.시는 이번 덕양 여권민원실 신축 개소를 통해 보다 많은 고양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열린 민원실을 만들고, 특례시 지정에 따라 향후 증가할 행정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기존 덕양 여권민원실은 덕양구 청사 4층에 위치해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불편이 많았다. 이에 고양시는 보다 쾌적한 민원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11월부터 신축 공사에 착수했다.새롭게 조성된 덕양 여권민원실은 민원인들의 접근성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덕양구 청사 뒤 보행자 전용도로 쪽에 지상 1층 규모(172㎡)로 건립됐다.건물 내부 공간에도 신경을 썼다. 업무 효율성을 고려해 은행과 민원업무 공간을 분리하고, 장애인과 임산부, 노약자를 배려한 좌식형 서식 작성대도 배치했다. 그리고 민원실 입구에는 열화상 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코로나19 방역에도 만전을 기했다.고양시 민원여권과 관계자는 “덕양 여권민원실 신축 이전으로 시민들의 여권민원 불편사항이 많이 해소되리라 기대된다”며, “덕양 여권민원실이 고양시를 대표하는 ‘열린 민원실’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찾고 편안히 머물 수 있는 시민 중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오는 18일(월) 오전 9시 개관하는 덕양 여권민원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매주 목요일은 오후 8시까지 야간 민원서비스도 운영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1-15 10:38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2020년 한해를 빛낸 ‘높빛공직자’로 선정된 16명의 우수 공직자들에게 지난 13일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상자에게는 고양시장 표창을 비롯해 포상금, 인사 가점 등 인센티브가 수여됐다.‘높빛공직자’는 고양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성과 포상제도로, ‘高(높을 고), 陽(볕 양)’이라는 고양시 지명을 따서 이름을 지었다. 맡은 업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뤄 고양시의 위상을 높인 공직자를 선발하는 높빛공직자 제도는 200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2020년 최우수 높빛공직자는 도시재생과 김진원 팀장과 이창형 부팀장, 김오영 주무관이 선정됐다. 뉴타운이 해제된 능곡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지원해 세 번의 도전 끝에 2019년 선정지로 결정, 국·도비 108억 원을 확보했다. 그리고 그 첫 사업으로, 폐역으로 방치된 능곡역사를 주민 복합문화공간으로 멋지게 탈바꿈해 ‘토당문화플랫폼(능곡1904)’을 탄생시켰다.우수 높빛공직자 표창은 문화유산관광과와 일자리정책과가 함께 수상했다. 문화유산관광과는 행주산성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공모, 고양관광정보센터 등 고양관광특구 활성화 공모, 한강하구 명품화 사업 등 주요 관광 공모의 국·도비를 모두 차지해 고양시 곳곳에 관광명소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또한 일자리정책과는,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거나 소득이 급감한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인 ‘고양 희망알바 6000’을 추진해 6천 개 이상의 단기 일자리를 만들어 낸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높빛공직자로 결정됐다.이외에 ▲고양누리버스 개통으로 소외지역 교통복지를 확대한 대중교통과 ▲온택트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으로 시민 주도 재정운용을 실현한 예산담당관 ▲신속한 수해복구와 수해 예방에 기여한 덕양구 환경녹지과 등 3개 부서에서 장려 높빛공직자가 나왔다.시는 이번 높빛수상자 선정 과정의

고양시 | 승진주 | 2021-01-14 10:49

코로나19가 온 나라를 휩쓸고 있는 지금,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온 국민이 함께 숱한 난관을 극복해 가는 지금, 108만 고양시민들의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져온 고양시가 2021년, 자족도시 대전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인구 100만 특례시란 돛을 올리고 초대형 사업 착공, 광역 교통망 확충, 도시재생 추진 등 자족도시를 향한 힘찬 항해에 나섰다. 이와 함께 일자리·환경·생활안전·복지·인권·문화 등에서 올 한해 역점 사업을 발굴, 추진해 도시경쟁력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인다. 이 사업들은 민선 7기 들어 차곡차곡 쌓은 미래예산 4천억원이 뒷받침한다.이재준 고양시장은 “2021년은 베드타운 꼬리표를 떼고 100만평 경제지도를 구체화해 자족도시로 대전환하는 기념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외연적인 성장뿐 아니라 도시 속을 꼼꼼히 채우는 행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시민 행복을 찾을 것”이라며 한 해의 포부를 밝혔다.◇ 초대형 사업 착공, 광역 교통망 확장, 전국 최다 도시 재생 추진 등 자족도시 기틀 마련고양시 100만평 경제지도의 핵심인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제3킨텍스 전시장, CJ라이브시티, 경기고양방송영상밸리, 고양성사지구 등이 올해 상반기 또는 하반기 줄지어 착공한다.올해 고양시는 고양일산테크노밸리의 주민 손실보상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하반기 착공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한편, 총 755억원의 투자 유치 기금을 조성해 증강현실(VR)·가상현실(AR) 기반 콘텐츠 산업, IT 융합 의료기술 등 신산업 우수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또한 아시아 5위권, 세계 20위권 전시장으로 성장할 제3킨텍스 전시장 ▲국내 최대 42,000석 규모의 아레나가 들어서는 CJ라이브시티 ▲정부의 도시재생 혁신지구 1호 사업인 고양 성사지구 ▲방송영상콘텐츠 기업이 집적된 경기고양방송영상밸리 등 자족도시의 기틀이 되는 초대형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

고양시 | 승진주 | 2021-01-14 10:48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2021년 시범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고양시의 임산부들은 9만6000원을 부담하면 1년간 최대 48만원(자부담 20% 포함) 어치의 친환경 농산물을 받을 수 있다.시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6억1천4백만 원 등 총 사업비 12억 2천8백만 원을 투입해 이번 지원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약 3천2백 명의 임산부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대상은 고양시 거주자이면서 신청일 현재 임신부이거나 출산 후 1년 이내의 산모다. 영양 플러스 사업에 참여 중인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한다.지원을 받으려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집중 신청기간에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www.ecoemall.com)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을 이용하면 비대면으로 자격확인 검증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특히 출산 후 1년이 되어가는 산모는 집중 신청기간에 신청을 권장한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의료기관이 발급한 임신확인서, 출생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자격검증 완료 후 문자 혹은 이메일로 임산부 고유번호를 지급받아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에서 원하는 농산물을 직접 주문할 수 있다.▲필요한 품목을 장바구니에 담아 직접 주문하는 선택형 ▲가격대·품목에 맞게 구성한 완성형 ▲정기 배송 받도록 3~12개월 치를 신청하는 프로그램형 등 3가지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신청하면 된다.2차 신청기간인 2월 1일~12월 15일에도 같은 방식으로 접수가 가능하지만, 한정된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번에 시범 시행하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은 자부담 20% 선에서 1년 동안 최대 48만원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임산부에게 안전하고

고양시 | 승진주 | 2021-01-12 10:01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7일 ㈜오투아이에서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50포를 고양지역자활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고양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오투아이 전병규 대표, (사)고양풀뿌리공동체 김훈래 이시장, 고양지역자활센터 박종운센터장, 고양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는 고양지역자활센터는 10개의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GS리테일과 업무협약으로 만든 전국 최초 기업연계형 사업인 슈퍼사업단(GS THE FRESH)에서는 코로나19로 자가격리된 시민들에게 지원하는 생활물품 등을 배달하는 택배사업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자활사업 추진으로 일자리빈곤층을 위한 탈수급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오투아이는 온라인 마케팅, 웹프로모션 디자인 관련 전문업체로 매년각 지역복지관을 통해 사랑의 물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기업이다.기부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오투아이의 전병규 대표는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위로가 되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양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모든 분들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값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며 작은 기부와 나눔이 큰 위로와 힘이 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1-11 10:32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달 11일(월)부터 접수 순서로 총 70대를 선정해 1대당 7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어린이통학버스의 신고필증 주소지가 고양시로 등록된 경유자동차 또는 노후 LPG차를 폐차한 후 LPG 어린이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다. 9~15인승 소형 승합 LPG 어린이통학차량 신차가 해당되며, 공동 소유자도 1인이 조건을 만족하면 대상이 된다.특히 올해는 특례조항이 신설돼, 2021년 말까지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 어린이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기 위한 경우에도 보조금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 전 2개월 이내에 폐차 말소 또는 신차를 계약하거나 구매 등록을 한다면 신청이 가능하다.신청 접수는 이달 11일(월)부터 시작하며, 지원요건에 맞는 70대를 선정해 대당 700만원의 보조금을 정액 지원한다. 접수순으로 지원대상을 선정하고 예산 소진 시 마감이다.신청 서류 및 대상 확인 등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 고시·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서류를 준비해 고양시청 기후대기과 대기대응팀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고양시 기후대기과 대기대응팀(☎031-8075-2712)으로 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1-11 10:31

고양시 산하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기업입주시설에 입주해 있는 ㈜텔레투게더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해 비대면 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중 비대면서비스(화상회의/컨퍼런스콜)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이 K-비대면바우처플랫폼(https://www.k-voucher.com)에서 회원 가입 후 간단한 수요기업 신청/선정 절차를 통해 정부지원금 최대 400만원(자부담 10%)으로 비대면서비스(화상회의/컨퍼런스콜)를 이용하실 수 있는 지원 사업이다. 모집 공고는 2021년 1~2월 중 중소기업벤처부 사이트(https://www.k-voucher.kr/index.php)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텔레투게더는 2002년 설립된 국내 1위 컨퍼런스콜서비스 사업자로서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 국내외 대표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이용 환경 제공과 장비의 구축 등 원격지의 사람들이 모이지 않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텔레컨퍼런스 종합 사업자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1-11 10:30

이재준 고양시장이 8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해 자치분권의 미래에 시민이 함께해주기를 호소했다.이재준 시장은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으로부터 챌린지 참여자로 지명 받아 참여하게 됐다.이 시장은 개인 SNS를 통해 “민선지방자치 출범이후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구현, 지방의회의 기능 강화, 특례시 지정 등 중앙권한의 획기적 지방이양 등 지방분권 및 자치분권을 향한 밑그림이 그려졌다.”며 “시민이 주인이 되고, 지방이 각기 고유한 색깔의 꽃을 피우고 결실 맺을 수 있도록 자치분권2.0 시대에 함께 해 주십시오.”라고 말했다.‘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도입으로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2.0시대’가 시작됐음을 알리고자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참여방법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손 푯말을 들고 사진 촬영 후 이를 소속기관이나 개인 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해 릴레이식으로 이어지는 자치분권 홍보 캠페인이다.이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박정 국회의원과 백군기 용인시장 그리고 최창의 고양시자치분권협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1-08 16:42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올해부터, 부모와 떨어져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가구의 20대 미혼자녀에게 별도로 주거급여를 지급하는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제도를 시행한다.주거급여법 개편에 따라 올 1월부터 신설된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은, 열악한 주거여건과 학자금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청년들에게 별도로 주거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주거임차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다.그동안 수급가구의 자녀는 부모와 다른 주소지에 거주하더라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동일가구로 편성돼 주거비 지원을 받지 못했다. 그렇지만 올해부터는 조건에 부합하는 20대 미혼자녀는 부모에게 지급되는 주거급여와 별도로 본인의 급여를 따로 받을 수 있게 된다.‘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의 대상은, 중위소득 45% 이하인 주거급여 수급가구 내 만 19세 이상 30세 미만의 미혼 자녀로 취학·구직 등의 사유로 부모와 시·군을 달리해 거주하는 경우다.또한 자녀의 정상적인 임대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임대차계약서와 전입신고 등 기본적인 요건을 갖춰야 주거급여 분리지급이 가능하다.청년 분리지급을 희망하는 수급가구는 부모(세대주)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상담, 신청하면 된다.구체적인 대상자 선정기준, 임차급여 지원방식 등은 주거급여 콜센터(1600-0777)에서 상담 가능하며,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에서 자가진단도 미리 해볼 수 있다.고양시 주택과 관계자는 “저소득층 청년들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직장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제도를 시행한다.”며, “주거급여 사업이 매년 확대되고 있는 만큼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가구가 사업 내용을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1-08 10:34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밤리단·보넷길, 식사동 구제거리를 안내하는 거리지도 2종을 제작했다.이번에 만든 거리지도 2종은 관광객들의 실질적인 편의를 돕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거리’를 중심으로 제작한 테마형 지도다. 거리 특성에 맞는 특색 있는 골목 상점을 비롯해 인근 지역에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추천 코스, 고양시 대표 관광지 등까지 유용한 관광정보가 풍성하게 실렸다.밤리단·보넷길 거리지도는 ‘고즈넉한 감성과 마주하다’라는 컨셉으로 밤리단길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한다. 정발산동 밤가시마을 주택가 일대의 맛집, 공방, 엔틱 소품샵 등을 여유 있게 거닐며 산책처럼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처음에는 보넷길이라 불리다가 상권이 확대되면서 밤리단길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지게 됐다.식사동 구제거리는 견달산로 주변에 구제상품 매장들이 하나 둘 생기면서 조성된 거리다. 이 거리의 지도 컨셉은 ‘신나는 구제거리- 패션 피플의 보물창고’다. 거리지도를 들고 복고 쇼핑을 즐기며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종류의 구제상품들을 하나씩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고양시 문화유산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거리지도 제작에 이어 앞으로도 고양시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이를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민관이 협력한 지역 관광활성화 사업, 시티투어와 문화관광해설사를 활용한 관광코스 개발 등 노력을 계속 기울일 계획이다.”고 밝혔다.밤리단길·보넷길, 식사동 구제거리의 관광 길잡이가 될 이번 거리지도 2종은 고양관광정보센터, 고양시청 및 각 구청 민원실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또한 고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www.goyang.go.kr/visitgoyang/)에서 신청하면 우편으로 거리지도를 직접 받아볼 수도 있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문화유산관광과(☎031-8075-3407)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고양시는 웨스턴돔~킨텍스를 잇는 고양관광특구 지역에 대한 관광지도를

고양시 | 승진주 | 2021-01-07 10:49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월 5일부터 경의선(서울~문산) 급행열차가 ‘탄현역 정차’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코레일은 최근 경의선(서울~문산) 급행열차의 탄현역 정차를 결정했다. 탄현역은 일평균 이용객 15,000명으로 관내 경의선 역사 중 일산역, 행신역에 이어 3번째로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경의선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아 출·퇴근 시 이용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시는 2019년 12월 코레일에 경의선 복선전철 운행시격 단축 건의를 시작으로 지난해 수차례 배차간격 단축 및 증차요청, 탄현역 추가정차 요청을 해왔다. 급행의 효율성 문제로 부정적 입장이었던 코레일은 지난해 11월 업무협의를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결정을 냈다.탄현역에 서울~문산간 경의선 일 정차가 42회(급행은 0회)에서 58회(급행 16회)로 늘어나 급행 16회가 추가 정차하게 됨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 평균 9.2분에서 8.4분으로 감축됐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탄현역 이용객들과 지역주민들의 급행열차 정차 요구 민원이 지속적으로 재기돼왔기에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와 수년간 협의를 진행해 왔다.”고 설명했다.이어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경의선 열차 3편성 증량(4량→6량)이 반영됨에 따라 경의선 이용객들의 교통편의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탄현역 급행정차로 덕이동‧탄현동 등 지역주민의 출퇴근 부담을 더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통혁명을 이룰 GTX, 서해선(대곡~소사) 일산역 연장운행, 고양선 확정에 이어서 인천2호선 고양연장, 통일로선 신설, 일산선 연장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시민편의를 증진하는 교통정책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1-06 16:16

고양시(시장 이재준) 산하 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윤희)의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가 진로 고민이 있는 관내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줄 대학생을 모집한다.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의 대학생 멘토링은 청소년들이 대학탐방을 통해 학교의 현장감을 느끼고 진로 및 진학 의식을 고취시키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일부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전환, 온·오프라인으로 총 41회의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6천명의 청소년들에게 진로역량 강화 멘토링을 제공했다.그리고 올해는 대학생 멘토들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학과 소개와 전망, 자격증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학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특히, 2021년 대학생 멘토들은 중·고등학생들과 여러 번의 수업을 함께 하며 학업, 미래, 직업, 관계 등 다양한 방면의 기획 멘토링도 진행한다. 기획 멘토링은 멘토링 전반을 멘토 스스로 직접 기획하고 학생 또는 학교와 매칭 시켜 진행하는 형식의 멘토링이다.이 밖에도 전공학과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와 그동안 청소년들이 몰랐던 실제 대학생활과 학과생활, 전공학과에 대한 오해나 진실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의 2021년 대학생 멘토는 군인과 사회복무요원을 제외하고, 21학번 예비대학생부터 재학 중인 대학생까지 모두 신청 가능하다.모집공고의 온라인 링크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되고 신청기간은 오는 22일까지다. 선정된 대학생 멘토에게는 활동 내용에 따라 활동확인서와 소정의 강사료를 지급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홈페이지(www.gcyf.or.kr/jr/)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995-9553)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1-06 10:35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성실납부자가 우대받는 사회를 정착하기 위해 ‘개발부담금 성실납부 지역화폐 포인트 발행 및 운영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공포하고 2021년 1월 5일자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는 개발부담금 성실납부자에게 포인트를 부여하고, 적립된 포인트로 기부를 하거나 지역화폐로 전환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성실납부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한 것이다.시는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생겨난 불로소득을 방지하기 위한 개발부담금 제도가 고액의 부담금으로 체납률이 높다는 점에 착안해, 기존의 ‘개발부담금 조기납부 환급제도’와 별도로 이번 포인트 제도까지 운영해 성실납부를 유도하고 체납률도 낮춘다는 방침이다.특히 개발부담금 포인트는 고양시 지역화폐로 전환해 관내에서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고양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고양시에서 전국 최초로 발굴한 이번 ‘개발부담금 성실납부 지역화폐 포인트 발행’ 시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정 건전성 강화라는 두 가지의 행정 목적을 모두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1-06 10:34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올해부터 다자녀 출산가정에 아기용품을 선물하는 ‘다복(多福)꾸러미’ 사업을 처음 시작한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셋째 이상 자녀를 출산한 가정으로,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해당된다.시는 시민들이 제안한 ‘다자녀가정 혜택 다양화’ 의견을 적극 수용해, 다자녀 가정의 아기 출생을 축하하고 출산가정의 다복함을 기원하기 위해 이번 ‘다복(多福)꾸러미’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마련했다.‘다복(多福)꾸러미’는 고양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고양시니어클럽 ‘할머니와 재봉틀’ 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정성들여 손수 만든 아기용품 7종(우주복, 짱구베개, 모자, 양말, 딸랑이, 턱받이, 가제수건)으로 구성되며, 모두 신생아에게 무해한 친환경 오가닉 원단을 사용해 제작된 물품들이다.다복(多福)꾸러미 신청은 자녀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부24 홈페이지(www.gov.kr)에서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이용해도 된다.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올해 시작한 다복꾸러미 사업은 출산친화 환경 조성은 물론, 어르신들이 정성을 담아 아기용품을 직접 만들어 선물함으로써 노인 일자리 제공과 세대 간 통합 등 여러 분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며 모두가 행복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1-05 11:28

- 기획조정실장에 명재성 일산서구청장(지방부이사관 승진), 일산서구청장에 이재혁 기후환경국장 전보- 이영주 회계과장, 정윤식 평화미래정책관 등 4급 이상 7명 승진- 각 분야에서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직자 승진 우대고양시는 1월 4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4급 이상 승진자 7명과 6급 이하 근속승진자 19명을 결정했다. 시는 오는 1월 18일로 예정된 상반기 정기인사에 앞서, 실국소장 결원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실국소장 전보 인사를 1월 5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명예퇴직으로 공석이 된 기획조정실장에는 명재성 일산서구청장(지방부이사관 승진)이, 자치행정국장에는 이영주 회계과장(지방서기관 승진)이 임용되었다.도시균형개발국장에는 황봉연 백석2동장이, 푸른도시사업소장에는 서중배 공원관리과장이, 상하수도사업소장에는 최충락 토지정보과장이,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송요찬 도로정책과장(이상 지방기술서기관 승진)이, 도서관센터소장은 김훈태 상하수도사업소장이, 일산서구청장에는 이재혁 기후환경국장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아울러,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정윤식 평화미래정책관은 1월말 4급 장기교육(지방자치인재개발원) 대상자로 파견 예정이다.이번 실국소장 인사에 대해 내부 공직자들은 ‘민선7기 4번의 정기인사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역시 ‘일 한만큼 보상받는 성과 중심의 승진인사’ 원칙이 잘 반영되었다고 평가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특례시 지정, 창릉신도시,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등 시민이 행복한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고, 그 변화는 고양시 공직자들의 땀방울에서 시작한다.”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은 승진이라는 합당한 보상으로 사기를 높이고, 공직자의 노력이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1-04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