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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기적의도서관(관장 강정아)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에서 주관하는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국민들에게 디지털 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독서문화를 증진시키고자 진행되는 사업은 지역 공공도서관 및 문화관 등을 대상으로 전국 5곳을 선정하여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을 지원한다.제천기적의도서관은 종이책, 전자책 등의 다양한 매체에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의 장으로써 도서관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이 사업에 공모하게 되었다.제천기적의도서관은 향후 도서관내 미디어방을 전문 전자책 전용공간으로 리모델링하여 전자책 독서 공간을 구성하고, 디지털 기기 확충과 더불어 참여행 퍼블리싱 리얼체험(전자책, 앱북 제작체험) 및 디지털 콘텐츠 교육, 이벤트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 신기술 등장에 따른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정보와 매체 활용교육을 강화하고자 지역의 기 구축된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세명대학교 디지털콘텐츠창작학과와 협업하여 디지털 북 콘텐츠를 개발하고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지역 공동체 내 디지털 협력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다양한 디지털 자료 서비스와 함께 이용자의 사회적, 환경적 변화 요구에 나아가는 제천기적의도서관의 디지털북 체험 공간을 기대해 본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20 09:35

용두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부금)는 ㈜태은건설(대표 전경석)이 『용두동 민ㆍ관 협력 네트워크』에 관내 취약계층의 ‘시원한여름나기’를 위한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전경석 대표를 비롯한 ㈜태은건설의 임직원들은 지난 19일 제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용두동 민․관 협력 네트워크에 선풍기 28대, 여름이불 12채(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올 여름도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주거 취약계층의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태은건설의 지역사회 공헌 목적으로 진행되었다.전경석 대표는“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것도 값진 일이지만 이처럼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 또한 값진 일이다.”라며,“앞으로도 더 따뜻한 우리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에 최부금 동장은 “기업과 민ㆍ관 기관의 힘을 모아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들과의 굳건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맞춤형복지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여름용품은 『용두동 민ㆍ관 협력네트워크』인 용두동행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하소아동복지관, 하소4단지관리사무소의 실무회의를 통해 각 기관별로 선정한, 주거취약계층 대상 40가구를 취합하여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20 09:34

제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학)는 생활개선제천시연합회(회장 함희자)의 회원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실버인지놀이 지도자 양성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3일 시작된 양성교육은 내달 8일 까지 매주 월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될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노령화가 지속됨에 따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치매예방을 위한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육은 ▲노인과 치매의 이해 ▲치매예방운동 ▲실버체조 ▲놀이치료 ▲음악치료 ▲회상치료 ▲팀 빌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치매는 올바른 진단과 치료도 중요하지만 예방과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위험요인을 사전에 조절하여 발병률을 낮추고 빠른 진단과 그에 맞는 적절한 교육을 통해 치매의 경과속도를 지연시키는 것만이 치매예방의 최선의 방법이다.따라서, 이번 치매 예방 지도자 양성교육은 노령화가 더욱 심해지고 치매질환에 따른 비용이 가정 경제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현실에서 볼 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함희자 회장은 “치매는 이제 남의 일이 아닌 언제 우리 가정에 닥칠지 모르는 발생률이 높은 질환이다”라며,“이번 교육은 회원들의 자질향상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남은 교육 과정도 열심히 이수하여 경로당 등 마을 현장에서 치매예방 교육 재능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20 09:33

제천시 관광미식과는 이달 말 제천 맛집 선정을 위한 용역을 착수한다고 밝혔다.시가 특화된 미식도시로의 도약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제천을 대표하는 맛집을 선정하기로 한 것이다.그 동안 시는 약채락, 착한가격 업소, 시-도 모범업소 등 각기 다른 기관에서 지정한 많은 식당들을 홍보해왔지만 관광객들에게 이곳이 ‘진짜 맛집이다‘라고 할 만한 식당을 추천하기는 어려운 실정이었다.그리하여, 올해 1월 ‘관광미식과’라는 기존 관광 부서에 미식을 더한 음식 특화부서가 신설된 만큼 제천 맛집 선정에 관한 사업을 계획하고 1차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시는 6월 말부터 관내 2,600여개의 음식점을 대상으로 1차로 서류평가(추천 혹은 외식업소 개별신청), 2차 현장평가로 엄격한 심사기준표에 의한 암행조사와 경영자를 대상으로 하는 심층면접을 통해 맛집 유형별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아울러, 대상자가 맛집으로 선정된 이후에도 엄격한 재평가를 통해 추가로 선정하거나 제외도 시킬 계획이다.고광호 관광미식과장은 “제천 맛집이 선정된 후 맛집 탐방객들이 기호에 맞춰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 사진 및 스토리가 담긴 책자 및 맛집 영상을 제작하여 널리 홍보하겠다”며,“2020년에는 ‘제천 맛의 도시 선포식’을 개최해 그동안 풍부한 식재료와 뛰어난 맛에 비해 덜 알려졌던 청정자연 제천지역 음식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 이를 통해 관광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용역이 착수되면 내달 초 관내 식당 업소들을 대상으로 ‘제천 맛집 선정’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20 09:31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경희)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우리가족 성장프로그램 ‘우리 가족을 부탁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제천시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청소년과 부모, 가족단위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부모-자녀 가족의 기능 강화를 위하여 기획되었다.시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의 위기 상황 발생을 예방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프로그램은 매달 주제를 가지고 실시되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부모교육 및 가족단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청소년(초4~중3)을 대상으로 한 음식활용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인 ‘푸드야? 친구야!’가 이번 달 시작된 바 있으며,7월에는 청소년과 그 가족이 함께 음성군으로 문화체험을 떠나는 ‘가족과 문화로 나들이’가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참여는 제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043-642-7939)로 전화접수하면 된다.이경희 센터장은 “청소년의 문제는 가정의 기능 약화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참여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며,“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위기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으로 9~24세의 청소년들과 부모를 대상으로 상담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지역 내 한 부모 ‧ 다문화 ‧ 다자녀 가정 등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12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도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43-642-7939)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20 09:31

제천시가 충청북도에서 실시한 2018회계 지방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초로 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시는 우수기관 상장 및 부상으로 포상금 2백만 원을 받는다.이번 평가는 지방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를 통한 시․군의 적극적인 지방 세외수입 운영 및 징수체계 마련 그리고 자주재원 확충을 위하여 실시되었다.평가는 ▷이월체납액 징수실적 ▷현 년도 지방 세외수입 징수실적 ▷체납액징수를 위한 노력 ▷도비 사용 잔액 반환 실적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입상 실적 등 지방 세외수입 운영의 전반적인 항목에 대하여 실시되었다.시는 과세자료의 철저한 분석 및 관리를 통하여 지방 세외수입 운영실적의 하나인 징수실적 제고와 이월체납액 최소화에 힘썼으며,▲홍보활동 강화 ▲고액고질체납자의 특별관리 ▲체납자 소유 재산에 대한 압류 및 공매처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신용정보등록 및 예금 및 봉급 압류 등 다각적인 징수활동에 노력을 기울였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평한 과세로 시민에게 신뢰받고 공감 주는 지방 세외수입 운영으로 자주재원 확충에 역점을 두고 지방 세외수입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20 09:29

제천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18일 오후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열린 목요특강에 앞서 제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좌현)과 평생학습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업무협약은 인간 100세 시대 평생학습자의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사업 추진 등 공동의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하여 계획되었다.이날 협약식은 정좌현 센터장과 권기천 홍보학습담당관을 비롯한 특강 대상자인 제천시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평생교육정책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정책개발 제안과 자료제공 ▲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학습프로그램 개발 보급 ▲성인학습자 자원봉사 연계 및 홍보지원 사업 ▲성인학습자 재능 나눔 및 자원봉사 활성화 프로그램 연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다양한 평생학습강좌 수강 후 수료생들은 학습관을 통해 재능 나눔을 실천하며 자원봉사 시간을 부여받고 자원봉사자로 등록되는 등 효율적으로 업무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100세 시대 생애 단계별 프로그램 및 제천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19 12:27

음악영화축제의 장,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트레일러가 , 를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손으로 태어난다.그간 작품을 통해 감각적인 음악 연출을 보여준 만큼, 강형철 감독이 그려낼 트레일러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2008년 (822만)로 화려하게 데뷔한 강형철 감독은 2011년 (745만), 2014년 (401만)까지 내놓는 작품마다 유쾌한 재미, 따뜻한 드라마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다.지난해 개봉한 역시 음악과 춤을 활용한 감각적 연출력을 선보이며 지난 5월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또한 강형철 감독은 JTBC '방구석 1열'에 출연, "음악은 내게 한 명의 배우"라며 영화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에서 각각 1970년대, 1950년대의 시대상을 담은 음악을 선보이며 어르신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젊은 관객들이 시대상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했다.특히 에서는 국내 최초로 저작권을 얻기 까다로운 비틀즈의 원곡을 수록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강형철 감독이 선보일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오는 7월 8일 제천과 서울에서 각각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 동안 모든 영화 상영 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2006년 김태용 감독을 시작으로 김지운, 허진호, 채은석, 민규동, 전계수, 방은진, 구혜선, 이수진, 임필성, 김종관 등 섬세한 감각으로 영화를 만들어 온 국내 유명 감독들과 협업하여 영화제의 특색을 잘 살린 트레일러 영상을 선보여왔다.100여 편의 음악영화와 제천의 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30여 팀의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날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19 10:48

충북 제천시에서는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 간 청풍명월 국제하키장에서 제62회 전국 남여종별 하키 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국내 하키대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는 (사)대한하키협회에서 주최하고 충북ㆍ제천시 하키협회(협회장 이범규)와 제천시가 주관한다.대회에는 전국의 남녀 중고 대학 일반 하키 선수단, 협회 임원 및 심판, 학부모를 포함하여 약 2천여 명이 제천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이 대회에는 전국의 엘리트 하키선수단 36팀이 팀이 참가하여 풀리그 전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청풍면 물태리 청풍호반 케이블카 주차장과 인접해 있는 “청풍명월 국제하키장”은 2004년 조성되어 아름다운 풍광아래 깨끗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매년 크고 작은 하키대회와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전국의 수많은 하키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찾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역대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제천중학교는 6회 우승, 제천고등학교는 7회 우승, 의림여중은 2회 우승, 제천상고는 1회 우승을 하는 등 제천팀이 전 종별 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제천시는 하키의 명문도시로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올해도 제천상고가 여고부 우승을 위해 출전하며 승기를 다짐하고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19 10:47

제천시는 전문화된 약채락 업소 양성을 위한「2019 약채락 미식관광 상품개발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역량강화 교육은 약채락 음식의 정형화 및 표준화를 통해 지역 음식 브랜드의 대표성 통일성을 강조하고,약채락 외식업 경영자가 지속적인 음식관광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외식업 경영관리 수행에 필요한 제반 지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교육은 18일 부터 오는 7월 25일까지 총 12회에 거쳐 매주 월,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채락 음식업소 대표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이론교육은 시청 소회의실에서 그리고 실습교육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천시지부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이론교육에서는 외식업에서의 노무·재무 관리기법, 2019 음식관광의 이해 및 활성화, 외식산업 서비스·마케팅 운영관리 등의 내용을 다루며,실습교육에서는 약채락 업소에 적용 가능한 ‘약채락 비빔밥 한상차림 제안’ 내용을 중점으로 다룰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약채락 정형화 및 표준화를 통해 약채락 음식의 대표성과 통일성을 강조하고, 제천시 대표 음식브랜드로써의 확실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관광미식과 미식마케팅팀(☎043-641-66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18 10:14

제천시는 지난 17일부터 평생학습관계자 연수 이래 처음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평생학습동아리, 평생학습강사, 평생학습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사전예약을 통해 2일 간의 일정 전부를 함께 할 수 있는 평생학습 관계자에 한해 참가자 120명을 접수했다.첫째 날은 4차산업 혁명시대 평생학습의 방향에 대하여 에듀플랜 박수정 대표의 기조 강의를 시작으로 평생학습 동아리, 평생학습 강사, 평생학습 관계자의 섹션별 워크숍이 진행되었다.동아리 참석자는 효과적인 동아리 운영방법(김상목 강사), 강사는 강의를 풍요롭게 하는 교수법(박수정 대표), 평생학습관계자는 평생학습프로그램 네이밍하라!(오민정 강사)의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둘째 날에는 이번 연수에 대한 비전 특강으로 공동의 목표설정 및 비전 세우기를 마지막으로 이번 연수를 마무리하였다.시 관계자는 “평생학습관계자 연수를 통하여 학습시민의 역량과 스킬을 향상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평생학습으로 지역의 문제해결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평생학습이 있어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18 10:13

제천시 보건소(소장 조종휘)는 보건소 4층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경증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달 27일부터 8월 16일 까지 주 5일 "치매가족쉼터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치매가족쉼터 인지재활프로그램은 현실인식훈련, 작업치료, 인지치료, 치매예방체조를 통해 기억력, 집중력 및 지남력 등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스트레스 감소 및 사회활동을 증진시켜 치매악화 방지 및 치매증상 완화에 목적이 있다.프로그램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로 장기요양서비스를 포함한 치매지원 서비스를 신청하여 판정 결과를 대기 중이거나 장기요양서비스 이용 대기자이며,제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방문 또는 치매관리팀(☎641-3026)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제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제천시에 거주하는 어르신 누구에게나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치매어르신이 보건소에 등록 시 치매치료비 지원사업, 치매돌봄 재활사업, 조호물품 등을 지원하고, 등록 환자의 가족에게는 힐링 프로그램, 가족지지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등 치매 없는 제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 사항은 보건소 치매관리팀(☎ 641-3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17 09:54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은 내달 12일까지 제천의 문화예술 진흥을 선도할 공공기관으로서 제천문화재단의 아이덴티티를 상징할 수 있는 CI 디자인 개발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주제는 ▲제천시 문화예술을 상징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고급화된 CI ▲재단 비전과 설립목적, 주요업무를 내포하고 이를 형상화한 심미적인 CI ▲재단의 다양한 문화예술지원활동 메시지를 이미지화 한 CI 등으로 제천 시민들과 예술인들을 잇는 제천문화재단의 성격을 살리고자 한다.공모부분은 CI 디자인(심볼마크, 로고타입, 영문조합 및 적용사례, 시그니처, 전용색상) 국문「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영문「JeCheon Cultural Foundation」약칭「JCCF」부분이다.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2작품까지 응모가 가능하다.공모기간 내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및 제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재)제천문화재단 CI 디자인 공모전 양식에 맞춰 작성한 후, (재)제천문화재단으로 우편발송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공모전 대상 1명에게는 2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 50만원, 우수상 3명에게는 각 30만원 등 총 상금 390만원이 수여된다.김연호 이사장은 “전 국민과 함께 하는 열린 (재)제천문화재단의 CI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재단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많은 아이디어가 응모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I 디자인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제천문화재단 문화예술진흥팀(☎043-645-4998)으로 연락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17 09:52

제천시(시장 이상천)가 당초보다 53억 증액된 총 사업비 287억(국비50%, 도비6%, 시비14%, 기금30%)의 예산을 적극 행정으로 확보하여 공공하수처리장 하수처리 개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업배경은 2014년 하수관로를 오·우수 분류식 정비(BTL사업)후 각 가정의 분뇨정화조, 공동주택의 오수처리시설 등이 폐쇄되면서 유입수질 농도가 BOD기준 150에서 280mg/L 상승함에 따라 생물반응조 체류시간 저하로 그 동안 하수처리에 어려움이 많아 수질 개량사업이 불가피한 실정이었다.시는 이러한 문제점 해소를 위해 생물반응조 및 최종침전조 개량의 필요성과 시민생활과 밀접한 당위성에 대해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건의 및 수차례 방문 설득으로 본 사업이 확정되었다.본 공사는 2019. 7. ~ 2023. 6.(4년) 기간 중 공공하수처리장 부지 내 생물반응조(25,000㎡) 및 이차침전지 개량공사 등을 추진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모든 행정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신속히 공사를 집행할 계획이다”라며,“지역업체 참여 지분율을 40% 적용하여 지역업체 참여 유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사업이 완료되면 생물반응조 체류시간 증대로 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함은 물론 보다 깨끗한 물을 방류함으로써 청풍호 수질보전에 기여하게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17 09:50

뜨거운 열정으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갈 자원활동가 짐프리(JIMFFree) 201명이 지난 13일 최종 선정됐다.3.4: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01명의 자원활동가들은 각 직무에 꼭 맞는 능력과 더운 제천의 여름을 견딜 강인한 체력, 다른 활동가들과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친화력을 갖춘 20대 대학생이 주를 이루고 있다.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총 695명의 지원자가 12개 팀에 지원했다.서울과 경기 지역의 지원자가 50%에 육박,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영화제가 열리는 충청북도를 포함, 인천, 충남, 부산, 강원, 제주 등 전국에서 지원자가 몰렸다.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 서울에서 각각 면접을 진행한 점, 영화제 기간 숙소를 제공하는 점 등이 전국에서 많은 지원자가 몰린 요인으로 분석됐다. 직무별로는 공연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돕고 공연 관객들을 안내하는 공연팀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연령과 직업별로는 20대 대학생이나 대학졸업자가 가장 많았으며, 30~40대, 직장인과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가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최종 선발된 합격자는 여성이 80%, 남성이 20%를 차지하며 역대 영화제 중에서도 여성이 압도적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제천국제음악영화제 운영팀과 각 팀의 스태프는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한 면접을 통해 지원자들이 가진 각 직무에 대한 전문성과 적합성, 체력, 친화력 등을 중점으로 짐프리를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끼와 재능을 가진 지원자들이 많아 면접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는 평이다.최종 선발된 201명의 짐프리는 오는 7월 12일 서울에서 사전교육을 거쳐, 8월 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영화제 기간 프로그램을 돕고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짐프리가 끼와 열정을 갖고 참여할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100여 편의 음악영화와 30여 개 팀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6-17 09:48

충북 제천시가 최근 조례 개정을 통해 공장 이전이나 신설을 앞둔 기업들이 구미가 당길 만한 큰 선물을 준비해 놓았다.시는 대규모 투자기업에게 과감하게 지갑을 열어 땅 값 전부를 통 크게 쏜다.제천시가 올 초부터 개정을 추진한 '제천시 투자유치촉진 조례'는 지난 달 31일 공포되어 시행 중에 있다.제천의 산업단지 토지 분양가는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투자기업 유치 및 조성중인 제3산업단지 조기분양에 동력을 얻지 못해왔다.이에 시는 투자기업 유치 및 산업단지 조기분양을 위하여 차별화된 기업지원책을 제시하기 위한 방안 찾기에 몰두해왔다.제천시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개정된 ‘제천시 투자유치촉진 조례’를 통해 제천에 대규모로 투자하는 기업에게는 파격적으로 토지매입비 전액을 보조할 수 있게 되었다.조례에서의 대규모 투자기업이란 '상시고용 500명 이상'이거나 '투자금액 3천억 원 이상'의 기업으로 해당 기업에게는 '최대 10만㎡(약 3만평)'의 부지매입비 전액을 지원하게 된다.제3산업단지의 분양가가 3.3제곱미터(약 1평)당 45만 원 정도로 이를 환산하면 기업은 135억 원에 이르는 큰 금액을 지원받는 셈이다.시 관계자는 “벌써부터 조례 개정 소식을 듣고 관심 있는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제3산업단지 조기분양의 전망이 밝다”며,"기업홍보 시 매력적인 지원조건을 적극 알려 공장 이전 등을 유도하고 기존 관내 기업에게도 공장 증설을 적극 권장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시는 이 밖에도 공장 신증설시 시설투자비 지원 비율 및 한도를 기존 5퍼센트, 3억 원 범위에서 7퍼센트 10억 원으로 증액하는 등 관내 기업지원책을 대폭 늘렸다.현재 봉양읍 봉양리 일원에 109만㎡(약 33만평) 규모로 총 2,131억 원이 투입되어 본격 조성중인 제천 제3산업단지는 2021년 하반기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내년 하반기부터는 선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제천시 | 손혜철 | 2019-06-16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