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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는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가 계속됨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충청북도와 함께 시행 중인 고정비용의 일부 지원의 조건을 6월 1일부터 완화하기로 했다.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고정비용의 일부(40만원)를 지원하고 있지만 증빙해야 할 매출감소 폭이 30% 이상이어야 하고,매출 비교 대상기간이 2019년 대비 2020년 3월로 한정되어 있어 폭 넓은 지원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시는 6월 1일부터 2019년 대비 2020년 3월 또는 4월 중 선택하여 기간 대비 매출이 20% 이상 떨어진 경우 신청이 가능토록 그 조건을 확대하였다.지원대상은 기존과 같이 2020년 3월 31일 기준으로 충북 내에 사업장을 두고 제천시에 주소를 둔 2019년도 연매출이 2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며,점포 및 사무실이 없는 업종과 유흥업소, 도박, 향락, 투기 등의 업종은 기존과 같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필요서류는 신청서와 부가가치세 신고 참고자료, 홈택스 내 기간별 매출합계표 등 입증이 가능한 매출 20% 감소 증빙자료가 있으면 된다.또한, 시는 증빙이 어려운 연매출 4,800만원 미만 사업자의 경우에 한해 매출 20% 이상 감소 증빙이 어려운 경우 증빙 없이 기존 지원 금액의 50%인 2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였다.신청방법은 기존과 같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5부제로 접수한다.지원을 원하는 자는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 출생연도 끝자리에 해당하는 날에 신청 가능하다.신청은 ①시 홈페이지 또는 ②대표자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③중앙시장 지하주차장 입구의 접수처를 이용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고정비용 지원조건 완화로 보다 많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641

제천시 | 손혜철 | 2020-05-31 19:11

제천시는 장기간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최근 여행 트렌드에 맞춰 관광협의회와 위탁협약을 통해 오늘 6월 1일 접수를 시작으로 ‘제천에서 1주일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1주일 살아보기 사업은 제천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프로그램 체험의 기회 제공을 통해 제천을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6월 1일부터 제천시티투어 홈페이지(http://citytour.jecheon.go.kr)를 통해 여행계획, 동반자 현황, 개인정보 동의서 등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특히, 제천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인 점을 감안하여 신청서 작성 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자가문진표’ 작성 등 사전 확인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제천시 외에 주소를 둔 외지인으로 팀당 1~4명까지 5일 이상 제천에서 숙박하는 팀에게 숙박비의 50% 일/3만원 한도, 체험비의 50% 일/2만원 한도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조건은 5일 이상 숙박과 함께 제천시 관광홈페이지 및 관광안내책자에 등재된 자연여행, 체험여행, 축제여행 등 7속 이상을 방문 및 체험하고 SNS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거나 SNS 활동이 어려운 경우 체험 사진 및 체험수기 제출로도 가능하다.신청 후 미 참가 등을 방지하고자 참가 신청 시 5만 원의 신청금을 납부 후 체험을 완료하고 수기 작성 등 지원조건을 충족하였을 경우 지원금과 함께 전액 반환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참가자들 본인이 원하는 숙소, 원하는 곳을 1주일간 자유롭게 선택하고 체험함으로써 제천에 대한 매력도를 높이고 청정지역인 제천에서 편안함과 행복을 느끼는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제천을 알리는데 이번 사업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0-05-31 19:10

명락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배기환)은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연계하여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9명의 어르신들께 긴급생계비(온누리상품권)를 각 30만원씩 지원했다.이번 긴급생계비(온누리상품권)지원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하여, 대상자를 선정 후 사례회의 실시 및 타 기관과의 중복수혜 확인 요청을 통하여 공정성을 기해 진행했다.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재래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어 재래시장이 익숙한 어르신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여진다.지원을 받은 어르신들은‘일자리도 중단되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리 관심과 지원을 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거듭 고마움을 표하였다.명락노인종합복지관 배기환 관장은‘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한 일이라면 어떤 어려움과 번거로움도 개의치 않고 지원하도록 하겠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어르신들을 복지관에서 빨리 뵙기를 소망 한다’고 말했다.한편 명락복지재단은 2003년 11월 7일에 설립되어 명락노인종합복지관, 제천재가노인지원센터, 제천시니어클럽, 제천노인복지센터, 사랑의 집등 다수의 사회복지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노인복지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0-05-29 13:52

제천시립도서관(관장 황규원)은 최근 스마트도서관 시설을 구축 완료하였다.시립도서관은 5월 28일부터 보건복지센터 광장 공간에 스마트도서관 설치를 마치고 24시간 도서대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스마트도서관은 시민들의 도서대출 이용 편의를 위한 생활밀착형 무인자동화 대출반납시스템으로,제천시립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하고 있으면 시민 누구나 365일 24시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이 가능하다.특히, 이곳에는 신간 도서와 베스트셀러 등 대출 비중이 높은 도서를 포함해 500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다.스마트도서관을 통한 도서 대출은 최대 2권까지 가능하며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또한, 책 반납은 대출받은 스마트도서관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단, 반납 일을 초과할 경우에는 연체기간 만큼 대출이 제한되므로 주의해야 한다.황규원 관장은 "스마트 무인도서관 도입으로 굳이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시민들께서 편리하게 책을 빌려 볼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보다 나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스마트도서관 이용에 대한 안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646-2019)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20-05-28 10:29

제천경찰서(서장 권수각)는 지난 27일 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 중 절도범 검거 및 실종자 찾기 등에 기여한 관제요원 9명에게 표창장 및 감사장을 수여했다.이들은 올해 현재까지 관제센터 근무 중 실시간 CCTV 영상 확인을 통해 주차된 차량에서 물건을 훔치려던 절도 의심범 및 노인 실종자 관련사항을 112에 신고해 절도범 검거 및 실종자 찾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현재, 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명 요원이 4조 3교대 근무 중이이다.센터에서는 24시간 365일 793개소 약 2400여 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이를 통해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112상황실 및 소방서 등으로 즉시 통보하여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그 결과 2020년 현재까지 절도 등 강력범죄 13건을 비롯해 노약자 안전귀가 재난안전대응 등 117건에 기여하고 있다.한편,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모니터링 업무 외에 생활방범용 CCTV 및 안심비상벨 등을 지속적으로 신규설치 운영하고 있으며,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도 완료되어 안전 분야의 스마트도시 구현이 가능해졌다.시 관계자는 “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전국에서 손 꼽힐정도로 뛰어난 시스템과 경험이 풍부하고 능력 있는 관제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앞으로도 CCTV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으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0-05-28 10:26

제천시의 지역화폐인 ‘모아’가 금년 절반 시점도 지나지 않아 유통액 680억 원을 달성하여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이러한 성공은 코로나 19로 전국적인 경기침체가 수개월 째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룬 것으로 제천화폐 ‘모아’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특히, 제천화폐의 환전율이 70%를 웃돌며 제천화폐 모아 사용으로 인한 즉각적인 소비 진작 효과를 입증하고 있으며,구입자 수도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하며 지역화폐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한 대중화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시는 작년 대비 월등한 판매 속도를 지역경기 부양을 위한 10% 특별할인 시행에 따른 시민들의 이용률 증가와 긴급재난지원금(190억 원)을 지역화폐로 신속히 지급한 판단이 이뤄낸 결과로 파악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유통액 680억 원 돌파는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쾌거로,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6월에도 100억 원 규모로 10% 특별할인을 시행할 예정이다.”라며,“하반기에는 선불형 체크카드를 도입하여 사용자 편의 제공 및 건전유통을 활성화 하는 데에도 일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천시는 인구 14만의 중소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제천화폐 모아 도입 첫 해인 2019년 280억 원의 판매액을 달성한 데 이어,제천화폐 실 사용자가 4만여 명에 달하며, 올해에만 벌써 680억 원의 유통액을 기록하며 전국 중소도시 가운데 지역사랑상품권이 가장 활성화된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0-05-28 10:25

구석기 동굴유적인 제천 점말동굴을 전국적인 선사시대 대표 명소로 만들기 위한 명소화 프로젝트의 밑그림이 나왔다.제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정책회의실에서 '점말동굴 종합정비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마치고 점말동굴 정비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하여 시의원 및 주민대표, 관련 부서장 그리고 용역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송학면 포전리에 위치하고 있는 점말동굴은 충청북도 기념물 116호로 구석기 시대 대표 동굴유적이면서 동시에 신라시대 화랑의 수련처로 알려져 있다.점말동굴에서는 8차례의 발굴조사로 선사시대 유물 외에도 기와, 토기편, 석조탄생불, 금동불상편 등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어 다양한 시대의 자연 및 문화 사료가 확보된 상태이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업체가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하고 보완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의견을 나눴다.주요 내용으로는 ▲동굴체험관 건립 ▲숲길 산책로 정비 ▲동굴관찰 데크 설치 ▲구석기와 화랑도에 대한 산책로 체험프로그램 방안 등이 제안되었다.자세한 내용으로는 규모 450㎡의 동굴체험관을 건립하여 동굴을 간접체험하고 동물 뼈, 석기 등 발굴 유물을 전시하며 구석기 생활상을 VR(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게 하였으며,동굴 앞에는 관찰 데크를 설치하여 동굴을 조망할 수 있게 하고 단풍나무 숲길 산책로는 야자매트를 설치하는 등 정비와 함께 구석기와 화랑도 관련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신월동 신석기 주거지유적 및 수산면 능강리 고인돌을 의림지 역사박물관으로 이전하여 구석기-신석기-청동기 시대를 이어가는 연계 관람코스도 발굴하기로 했다.최근 충청북도 문화재심의위원회에서 동굴체험관은 동굴에서 200m이상 이격하고 동굴관찰 데크는 시굴 조사에 따라 위치 및 형태 결정 등의 조건부로 가결되었다.시는 이를 토대로 각계의 의견을 종합하여 재정투자심사를 거쳐 사업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시는 금년에는 예산 11억 원을 투입하여 실시설계를 거쳐

제천시 | 손혜철 | 2020-05-27 14:21

제천기적의도서관(관장 강정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며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재원으로 운영하는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었다.또한 2020년 선정과는 별도로 2019년 운영결과에 따라 전국 40여개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도서관 중 우수도서관으로 선정, 오는 5월 27일에는 수상과 동시에 사례발표를 한다.2019년 제천기적의도서관은 임정자 동화작가와 지역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문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북큐레이션, 작가교실 운영 및 어린이들과 동화작가들과의 만남 등을 추진하였을 뿐만 아니라 신화를 극본화 하여 어린이 몸 극단을 운영하는 등 문학을 통한 독자와의 다양한 소통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바 있다.‘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도서관에 상주하는 문인에게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 주민의 문학 향유를 돕는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 문학 수요를 창출하는 사업이다.제천기적의도서관은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임정자 동화작가와 함께 운영한다.제천기적의도서관에서는 임정자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문학 수요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문학 향유의 기회를 확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는 좋은 공공서비스 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0-05-27 10:14

(재)제천문화재단은 2020년도‘지역문화예술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39개 단체의 사업추진에 대하여 사업의 적정성, 문제점 및 효과 등을 측정하는 시민 모니터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모니터단은 모집공고를 통하여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39개 단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공연, 전시 등)의 지역기여도, 충실성 등을 시민의 입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평가하여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를 통해 산출된 평가내역은 차기년도 지원사업 심의에 반영될 예정이다.접수기간은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 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신청자격은 주민등록상 만 20세 이상의 제천시민으로 문화예술분야 참여경력 소지자이며 서포터즈 ․ 모니터 경험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선정된 모니터단은 모니터링 관련 교육을 받은 후 시민 모니터단 으로 활동하게 된다.단, 2020년도 제천문화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된 문화예술단체 관련인은 제외한다.재단 관계자는“문화재단 출범 이례 첫 지원사업이 추진 중인 만큼 문화재단의 책임성과 지역예술인들의 자율성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645-4998)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20-05-27 10:13

제천시보건소(소장 윤용권)는 노인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노년기 빈발하는 구강질환 감소를 위한 친환경 “오존수 틀니 살균세척기”를 확대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보건소는 의치(틀니)사용 지역주민이 쉽고 청결하게 틀니를 살균 관리 할 수 있도록 노인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살균세척기를 설치하였다.설치장소는 용두동건강생활지원센터, 명락사회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송학보건지소, 봉양보건지소 등 관내 5개소이다.“오존수 틀니살균세척기”는 2019년부터 노인종합복지관등 5개 공공시설에 시범적으로 설치 운영하였으며,비용부담 없이 무료로 틀니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 호응이 좋아 설치시설을 확대했다.세척기는 사용방법도 간단하여 개인별 전용 세척 케이스에 1차 세척한 틀니를 넣고 동작 버튼만 누르면 오존수가 자동으로 급수, 살균, 배수까지 작동된다.이로써 ▲제천시노인회관, 노인종합복지관, 하소종합복지관, 명락노인종합복지관, 제천시보건소, 용두동건강생활지원센터, 봉양보건지소, 송학보건지소 등 8개 기관에서 틀니살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보건소 관계자는 “2018년 제천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노인 저작불편 호소율이 42.7%로 나타나 2010년 50.9%보다 점차 낮아지고 있지만 충북 평균 39%보다 2.4% 높은 편이다.”라며,“불소가글사업 및 노인의치지원사업과 연계하여 노인 저작불편 호소율 감소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2016년 7월부터 “틀니” 건강보험 적용으로 취약계층 노인대상의 국가의 ‘무료 노인의치지원 사업’이 중단되었다.이로 인해 5~15% 틀니 본인부담 비용과 고가의 지대치 보철비용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틀니를 할 수 없는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시는 2018년 ‘제천시 노인의치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건강보험 틀니 본인부담금과 1인 양

제천시 | 손혜철 | 2020-05-27 10:12

이상천 제천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공약 이행평가에서 전국 최고등급을 받으며 공약을 가장 잘 이행한 단체장에 선정되었다제천시는 이상천 시장이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과 정보공개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민선7기 기초단체장의 선거공약 이행실적 중간평가와 하반기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전국 226개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3월부터 전문가와 시민활동가를 중심으로 평가단을 구성해 전국 시군 단체장 공약이행과 홈페이지 정보공개 등 공약자료를 평가 했다.본부가 발표한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과 정보공개평가 결과에 따르면 SA등급을 받은 기초자치단체는 도내에서는 제천과 영동 2곳뿐이다.제천시는 공약이행 완료분야(2019년 기준)에서 완료된 공약 6건, 이행 후 계속 추진되고 있는 공약 11건, 정상추진 공약 25건으로 42건의 공약 중 17건의 공약이 완료․이행되어 높은 점수를 얻었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 밀착 소통과 다양한 공감 행정의 결실이다”며,“앞으로도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도시 가치를 높이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과의 약속인 모든 공약사업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0-05-26 11:11

제천시(시장 이상천)가 코로나 극복을 위하여 2020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선발인원을 500명으로 확대 모집한다.이번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하계 학생근로활동 250명, 대학생 시간선택제일자리사업 250명을 각각 선발할 예정이며,2020년 동계(400명 선발)와 비교하면 100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추진 이래 가장 많은 대학생이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먼저, 7월에 실시되는 ‘하계 학생근로활동’의 참여자격은 공고일 현재(‘20. 5. 22.) 본인 또는 부모(보호자 포함) 중 1명이 제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 재학생으로,5. 28.(목) ~ 6. 5.(금) 중 제천시청 홈페이지(www.jecheon.go.kr)로 접수 가능하며,특례대상자 90명, 읍면특례대상자 35명, 일반대상자 125명을 유형별로 선발한다.하계 학생근로활동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오는 7월 6일(월)부터 31일(금)까지 1일 5시간(점심시간 별도) 행정사무보조 및 행사축제 보조, 야외 제초작업, 시설물 점검,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업무를 맡게 된다.이어 8월에 실시되는 ‘대학생 시간선택제일자리사업’은 7월 초 접수 예정이다.학생근로활동 및 대학생 시간선택제일자리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하계 학생근로활동과 대학생 시간선택제일자리 사업은 중복 참여할 수 없다.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한 일자리 급감 등 고용한파 극복을 위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필요성 증대에 부합하고자 대학생 아르바이트 선발 인원을 대폭 확대 추진하게 되었다.”며,“감소한 가계수입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학비 및 생활비 마련에 큰 도움이 되는 것과 동시에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0-05-26 10:10

제천시체육회(회장 이강윤)와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사장 유영화/ 이하 ‘재단’)은 지난 25일 체육회 사무국에서 제천시 체육 발전과 한방 브랜드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이강윤 회장과 유영화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양 기관은 상호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각종 체육 사업과 연계하여 제천시와 한방 브랜드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으며,△제천시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교환 △양 기관 운영 네트워크를 활용한 체육 및 한방브랜드 홍보활동 △체육회 행사시 한방재단이 요청할 경우에는 홍보판매부스 제공 △체육회에서 한방바이오제천몰 제품 구매 시 할인 등의 내용을 협약했다.이강윤 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체육과 한방 분야가 접목되어 양 기관의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제천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여러 다양한 분야의 협력 대상을 발굴하여 체육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천시체육회가 주관하는 행사에 제천시가 육성·지원하는 쇼핑몰인 ‘한방바이오제천몰’의 브랜드 및 우수한방제품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0-05-26 10:10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장·단편 음악영화 출품 공모가 지난 5월 17일(일) 마감되었다.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원회(이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는 장·단편 음악영화 출품 공모를 지난 4월 21일부터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했다.조직위는 이번 공모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전 세계 창작자들이 영화제작의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재로 한 참신한 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었다고 밝혔다.위축되어 있는 영화산업 전반의 분위기를 감안할 때 매우 고무적인 소식이다. 선정작들은 8월 13일(목)부터 개최되는 영화제 기간 중 상영된다.‘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Jecheon Music Film Project Promotion, 이하 ‘JPP’)의 공모도 시작된다. 5월 25일(월)부터 6월 19일(금)까지다.‘JPP’는 한국 음악영화의 발전과 재능 있는 음악영화인 발굴을 위해 마련한 국내 유일의 프로그램이며 2008년 사전제작지원 형태로 출발하였다.올해 ‘JPP’ 공모에서는 현금지원을 3천 5백만 원에서 6천만 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후반작업의 현물 지원 또한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으로 상향하였다.최종으로 선정된 장편영화 1편에는 5천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단편영화 2편에는 각 5백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지원한다.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제작자들에게 작품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음악영화 산업의 저변 확대를 돕자는 취지다.공모 대상은 음악이 주요 소재이거나, 음악을 중심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장·단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모든 장르의 순수 창작 영상물이다. 기획이나 제작 단계의 작품은 모두 지원할 수 있다.지원작들은 영화, 음악, 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예심을 거쳐 본선 심사작으로 선정된다.본선에 오른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공개 피칭의 기회와 더

제천시 | 손혜철 | 2020-05-26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