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613건)

횡성귀농귀촌지원센터가 제18회 횡성한우축제(9.30.~10.4) 기간 동안 횡성에 내방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한다.횡성군 어울림마당(구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운영되는 횡성군 귀농귀촌 홍보부스에서는 도시민 대상으로 횡성군의 정책을 소개, 1대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 횡성군에 대한 홍보용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또한, 횡성귀농귀촌인협의회 부스에서도 회원들이 수확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동시에 실제 횡성군에 귀농귀촌하여 살고있는 자신들만의 현장감 있는 사례들을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축제 마지막 날(10.4일)에는 귀농귀촌인 상생화합행사가 개최된다. 7월부터 공모하고 접수했던 귀농귀촌 스토리텔링 수기 공모전의 시상을 하고 입상자의 귀농귀촌 설계부터 정착까지의 경험담 및 자신만의 귀농귀촌 노하우, 더 나아가 실패했던 사례까지 생생히 담긴 수상작의 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다.김명기 군수는 “횡성한우축제에 방문하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 적합지 횡성군을 홍보하고 귀농귀촌을 유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 개발과 귀농 후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농업ㆍ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10-01 10:57

횡성군은 10월 말까지 2022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수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3월부터 2022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9월 26일 현재까지 약 200여대 경유차량이 지원사업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었다.조기 폐차 대상은 정상 운행이 가능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등이며, 횡성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고, 최소 6개월 이상 소유 등 지원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차량등록증, 자동차검사결과표, 신분증 등의 관련 서류 등을 갖춰 횡성군청 환경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한편,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2023년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상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도 폐차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5등급 경유 자동차의 경우 2024년부터 지원이 중단될 예정이다.한성현 환경과장은“2024년부터 5등급 경유 자동차에 대한 지원이 중단되는 만큼, 내년도에는 사업 신청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기 예산 소진 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할 수 있는 만큼, 가능한 올해 최대한 신청하셔서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9-26 11:32

횡성군은 한우축제 기간인 10월 1일부터 3일까지 횡성전통시장 제1주차장에서 횡성 야시장을 운영하는 가운데, 판매대 운영자 6팀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들이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문화예술 공연을 통한 볼거리 등 전통시장의 다양한 방문객 유인책을 구상하고 있다.횡성 야시장은 3일간 오후 4시~오후 9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판매대 운영 신청은 만18세 이상 횡성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시장상인, 관내 대학생, 청년에게는 선정시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횡성 야시장 판매대 운영자로 선정되면 판매대를 무상 임대할 예정으로, 판매에 필요한 가스, 조리도구, 재료 등은 운영자가 부담해야 한다.한편 군에서는 한우 축제를 주관하는 횡성문화재단의 협조로 야시장 운영 기간 동일 장소에서 첫째날(10.1) 프린지 가요제, 셋째날(10.3)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둘째날(10. 2)은 횡성군 주민자치협의회 및 횡성시장조합 주관으로 관내 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횡성군청 기업경제과(☎340-2055)로 문의하면 된다.임광식 기업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여, 군민과 외지인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횡성만의 특색있는 야시장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9-23 11:51

횡성읍 구리고개 사회적협동조합‘늘봄’은 지난 20일, 구리고개 공유공간에서 큰빛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할머니가 들려주는 꽃 이야기〉원예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60명의 원아를 대상으로 3회(13일, 15일, 20일)에 걸쳐 진행되었다. 2021 횡성읍 구리고개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원예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구리고개 할머니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도시재생사업 사업 대상지에 위치해 있는 큰빛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구리고개 할머니들에게는 더욱 각별한 시간이었다.체험하는 동안 유아들은“예쁜 화분을 만드니까 기분이 좋아요.”라고 이야기 하는 등 식물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고, ,“가짜가 아니라 진짜 꽃이라니!”라고 이야기 하며 굉장히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할머니들은 원예체험이 유아들과 소통의 매개체가 되는 것에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할머니가 들려주는 꽃 이야기〉원예체험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여파로 바깥 활동이 어렵고 실내에 머무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우울과 무기력증을 느낄 수 있는 지역 아동들이 화분에 그림도 그리고 직접 손으로 만든 금전수 화분을 돌보며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아동의 건강한 인성 발달을 도모하고 공동체 나눔 활동도 익히기 위해 마련되었다.큰빛어린이집 김현주 원장은“이번 원예체험을 통해 할머니들과 같이 흙을 만지며 오감을 자극하고 어린이들이 식물과 가까워지고 정서적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한편,〈할머니가 들려주는 꽃 이야기〉원예체험 신청 및 기타 문의는 횡성읍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033-340-4721)로 연락하면 된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9-21 14:09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18년부터 선정된 청년후계농들의(45명) 영농 정착을 위한 현장지원단 활동으로 대상자 영농현장 방문 및 영농기술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횡성군 청년후계농 현장지원단은 농업기술센터 내 작목담당자, 선도농가 및 우수 청년농업인(횡성군 4-H연합회 임원)으로 구성되어 영농현장 컨설팅, 청년농업인 단체(4-H연합회) 소개 및 네트워크 지원, 청년후계농 의무사항 및 관련 지침안내, 건의·애로사항 청취 등 청년후계농 선정자들의 영농 정착을 위한 여러 가지 요소들을 지원한다.이러한 현장지원단 활동은 청년후계농 선정자들이 영농현장에서 겪었던 문제점 및 애로사항들을 직접 보고 들으며 현장지도를 추진하며, 지, 덕, 노, 체 이념을 가지고 활동하는 횡성군 4-H연합회를 소개 및 안내하여 추후 영농 정착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임종완 소장은 “고령화가 심각한 횡성군 농업의 미래인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 영농정착을 통해 횡성군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에 기여하며, 4-H활동 유입을 통해 지역사회를 윤택케하는 일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9-21 14:06

횡성군은 안흥면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원에서 다음 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제14회 안흥찐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제14회 안흥찐빵축제’는 올해 개관한 안흥 찐빵모락모락마을로 무대를 옮겨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안흥찐빵축제는 1999년 1회 축제를 시작해,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지역의 대표 명물로 자리잡은 안흥찐빵을 맛보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볼거리,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먹거리 축제다.특히 이번 축제는 ‘빵빵 터지는 신바람 나는 안흥찐빵축제’를 주제로 찐빵의 유래와 역사를 알 수 있는 찐빵홍보관,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플라워 포토존, 고향의 향수를 자극하는 섶다리, 도깨비 이벤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이용, 홍잠언, 김다나, 조은새 등 유명 가수와 함께하는 개막 축하공연,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찐빵가요제, 김정선 밴드 폐막 공연 등이 펼쳐지며 방문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이 밖에도 찐빵도 사고 황금반지의 행운도 잡을 수 있는 복권 이벤트, 찐빵 빨리 먹기, 높이 쌓기, O.X 퀴즈 이벤트가 매일 펼쳐지며 즐거움을 더한다.안흥찐빵축제위원회 이상규 위원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안흥찐빵축제를 위해 안흥 주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축제 준비에 여념이 없다”며, “부담없이 따스하게 즐길 수 있는 찐빵처럼 찐빵축제를 찾는 방문객 모두 소소하지만 확실한 즐거움과 추억을 남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9-19 10:22

국순당이 쌀 소비 촉진과 농가 지원을 위한 쌀 나눔 공익 캠페인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지난여름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횡성지역 수해 피해 지역민 돕기에 나섰다.국순당은 라이스 버킷 챌린지의 일환으로 본사 및 양조장이 위치한 횡성지역 특산 쌀인 어사진미 2톤을 구매해 그중 일부인 1톤을 횡성지역 수해 피해 지역민에게 기증했다. 이번 기증행사는 지난 16일 횡성군청에서 김명기 횡성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나머지 1톤은 오는 9월 30일부터 개최되는 횡성한우축제의 활성화를 위해 참관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통해 배포하고 쌀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 국순당은 지역 농민과 약속 재배로 수매한 설갱미를 원료로 백세주를 빚고, 매년 햅쌀로 빚은 막걸리 ‘첫술’을 출시하는 등 우리 쌀로 빚은 좋은 술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이스 버킷 챌린지는 쌀 소비량이 줄어 햅쌀 수확철에 보관할 창고가 충분치 않은 가운데 재고 국내산 쌀 소비를 유도하는 행사다. 햅쌀 출하 시기인 10월 전까지 쌀 재고를 소진하고,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공익 캠페인이다. 중앙그룹과 농협중앙회가 주관한다. 국순당은 “국순당은 전통주 기업으로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설갱미 약속 재배와 우리 농산물 활용한 제품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우리 쌀 소비 촉진 및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9-18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