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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가족이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어린이날 오전에는 산림복지전문업 ‘매지휴림’과 연계한 프로그램(4종)인 ‘자외선 팔찌 만들기’, ‘향기 주머니 만들기’, ‘손수건에 그림그리기’, ‘다육이 화분 심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오후 특별 프로그램은 숲체원의 동·식물을 관찰하고, 자연물로 화석을 직접 만들어보는 ‘석고화석 만들기’가 진행된다.또한 종일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책을 만들어보는 ‘내가 그린 숲 그림책’, 양서류 워크북과 관찰통이 담긴 ‘양서류 어드벤처’, 10년 뒤의 나에게 쓰는 ‘숲에서 보내는 편지’와 나뭇가지 투호, 꿩깃 다트 등 자연물 놀잇감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둥지놀이터’가 있다.어린이날 이벤트 「5월에 5순도순」은 국립횡성숲체원을 방문할 누구나 체험 가능하며 소정의 체험료(4∼8천원)를 현장에서 결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횡성숲체원 홈페이지(hoengseong.fow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문의 033-340-6300)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횡성숲체원을 방문하는 모든 가족들이 봄기운이 완연한 숲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체험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건강성을 회복하고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5-04 14:36

둔내면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더더더마켓’이 5월부터 10월까지 열린다.더더더마켓은 ‘더더더 배가되어 행복을 나누는 마켓’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021년 둔내면 소재지의 상권 활성화와 지역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둔내면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해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횡성 둔내면 주민협의체, 국토교통부가 합동하여 진행한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총 3회에 걸쳐 열렸다.2022년 더더더마켓은 둔내면 하나로마트 앞 뚝방길 일대(둔내로 88번길)에서 개최되며, 5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각기 다른 컨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1회차 더더더마켓은 5월 6일과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틀간‘도란도란! 온 가족이 함께하는 더더더마켓’을 주제로 열린다.5월 더더더마켓에서는 횡성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로컬마켓과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이 진행된다. 또한, 상품의 가치가 더더더 높아지는‘더더더경매’와 마술공연, 지역주민단체공연과 횡성군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및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제공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033-340-4723)로 문의하거나 더더더마켓 인스타그램(@dddmarket.dunna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5-02 13:46

횡성읍 정암3리 농촌체험휴양마을 덕고마을 축제가 29일 오전 11시, 마을카페‘그대쉴꽃’에서 열린다.코로나19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발길이 뜸했던 도시 관광객들이 다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는 등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다. 이에 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에서는 일상 회복 시점에 맞춰 다양한 소규모 마을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관광객 유치 선점에 힘쓴다는 계획이다.이날 축제는 시와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 축제로 열린다. 횡성문학회의 시낭송과 수채화 작가 그룹 ‘마음의 소리’시화전, 피아체볼레H와 대한가수협회 원주지회 횡성지부의 음악회가 열리고, 카네이션 화분, 쑥떡 만들기,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한편, 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에서는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밤두둑마을 허수아비축제, 청일면 고라데이마을 캠핑축제, 공근면 벽봉마을 메리골드축제, 서원면 대산마을 김장축제 등 각 체험 마을 소재지에서 소규모 마을 축제를 이어갈 계획이다.박호식 농정과장은 “코로나19로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각 마을의 특성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도시 관광객을 유입하여,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가 되살아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4-29 10:55

횡성군이 주최하고 우천문화축제위원회(위원장 권순태)가 주관하는‘2022 우천문화축제’가 5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네덜란드교류문화센터, 우항시가지 야외무대 등 우천면 일원에서 열린다.5.1(일) 2022년 네덜란드 꽃 축제 개막식5.2(월) 면민의 날 기념 우천면민 한마당 잔치(면민대상 시상)5.4(수) 네덜란드 현충일/리셉션, 네덜란드군 추모행사5.5(목) 어린이날 기념 사생대회, 네덜란드 문화, 음식체험 등5.7(토) 우천면민 걷기대회(체육회 주관)5.8(일) 전국회다지경연대회 및 강원토속민요 경창대회(제34회 횡성회다지소리민속문화제)2019년 이후 코로나19 시국으로 인하여 2년간 중단되었던 네덜란드 교류문화제와 횡성회다지소리민속문화제를 통합하여 개최되는‘2022 우천문화축제’는 우천면 소재의 네덜란드 기념탑에 잠들어 있는 네덜란드 참전용사들과 오우덴 중령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횡성회다지소리라는 전통 민속문화재를 통하여 의미 있는 희생에 감사하고 답례하는 의식으로 시작한다.네덜란드와 교육, 문화, 스마트팜 등에 대한 본격적인 교류를 희망하는 통합행사 출범 기념 리셉션, 횡성회다지소리 전국경연대회, 네덜란드 튤립축제 등이 열릴 예정이어서 새롭게 선보일 ‘2022 우천문화축제’에 대한 기대가 높다.한편, 우천문화축제의 횡성회다지소리 추모행사와 환영 리셉션에는 요아나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도 참석할 예정이며, 지역주민들에게는 다채로운 문화적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연이어 열릴 예정이다. 이처럼, ‘우천문화축제’는 외국문화와의 교류제와 한국 전통민속문화제가 결합된 국내 유일의 지역문화 축제이다.네덜란드 6.25 참전용사 및 오우덴 중령의 희생을 추모하는 ‘횡성회다지소리 추모행사’5월 4일, 우천면 소재 네덜란드 현충 기념탑에서 열리는 ‘횡성회다지소리 추모행사’에서는 6.25 전쟁 때 참전하였다가 전사한 네덜란

횡성군 | 손혜철 | 2022-04-29 10:54

횡성군은 2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2022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시상식에서 횡성한우가 지역명품브랜드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은‘한국명품이 세계명품이다’라는 정신으로 소비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쌓는 기업과 제품을 찾아 세계 속의 명가명품을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이날 시상식에는 안중기 부군수를 비롯해 한우협회횡성군지부, 횡성축산업협동조합, 횡성한우협동조합 등 횡성한우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명품 한우의 고장 횡성군은 1995년부터 횡성한우 명품화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국 최초로‘횡성한우 군수품질인증제도’를 추진하여 횡성한우 유통 투명화를 실현하였다.향후 횡성한우의 맛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횡성한우 맛 인증제’를 도입하여 소비자 신뢰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며, 횡성한우체험관 운영, 횡성한우 6차 산업화를 위한 소뿔과 가죽 공예 산업 육성 등 횡성한우가 단순히 먹거리에 그치지 않고 즐길거리로 확장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안중기 부군수는 “우리 군에서는 횡성한우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횡성한우를 문화사업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등 보다 다각적이고 체계적으로 한우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4-28 14:00

횡성군 대표 특산물인 안흥찐빵을 주제로 조성된 전시체험문화 복합공간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이 5월 1일부터 관광상품권을 발행한다.횡성관광상품권은 관내 유료관광지(횡성루지체험장, 횡성호수길, 풍수원 유물전시관)를 이용한 관광객에게 징수한 요금에 상응하는 일정 금액을 관광상품권으로 제공하여,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에서는 안흥찐빵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이용한 유료 이용객에 한해, 1인당 2,000원의 관광상품권을 지급한다.한편, 2021년 횡성군에서 발행한 관광상품권 발행액은 총 4억 8천만원 가량으로, 발행된 관광상품권은 관내 식당 또는 농산물 구입으로 이어져 지역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상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등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은 2월 18일 개관하여 약 2개월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5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과 설날,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9시부터 18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군에 따르면, 4월 24일 기준 1,344명의 체험객이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여행심리가 되살아 나면서 체험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평일 오전 1회차 체험 프로그램의 75%가 예약 마감된 상황이다.조형용 미래전략과장은“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의 안정적인 운영과 관광상품권 발행으로 지역 경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 또한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예약체험 30% 할인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 보다 많은 체험객들이 이용해주셔서 안흥찐빵과 함께 즐거운 여행 만끽해보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4-27 12:52

횡성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주민거점공간인 밤고개마을(한우로227-3)에서 읍하4리 마을 주민들과 함께 원예체험 프로그램 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2021년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는 노후화된 마을 및 주거환경을 스스로 가꾸고 개선하고자 골목정원 가드너 교육을 통해 작년 7월 구리고개 주민협의체 회원이 원예심리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원예체험을 신청한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협의체에서 직접 프로그램의 강사가 되어 교육을 해주는 선순환적인 구조로 정착된 도시재생활성화 프로그램이다.교육을 받는 대상은 매회 다르며, 남녀노소 제한을 두지 않는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10명 이상 20명 이하의 단체 등 횡성읍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주민협의체는 를 통해 구리고개 도시재생사업을 소개하고 직접 재배하여 만든 벌레퇴치제 등 친환경 허브제품을 홍보·판매하며 향후 마을기업으로의 수익창출을 기대하고, 참여자들은 단순히 여가 생활을 즐기는 것을 넘어 자연스럽게 흙을 만지고 꽃을 심으며 원예치료를 받게 된다. 이는 마을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단절된 주민들 간의 인간관계를 회복시켜 궁극적으로는 주거환경을 개선시키는 역할을 한다.구리고개 주민협의체(회장 박창현)는 “원예체험에 참여한 회원들은 물론 수강생들모두가 읍하4리 지역주민으로 하나가 되어 따뜻한 이웃 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협의체 활동이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4-26 13:09

횡성군은 20일, 2022년 횡성한우 푸드투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군은 2017년 농협네트웍스와의 농축산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6차 산업화 된 횡성군의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상품 개발로 매년 전국에 횡성한우를 알리고 있다.올해 횡성한우 푸드투어 지원사업은 4만원 상당의 농촌체험 및 맛 체험 여행상품을 1만원대의 체험비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하였다. 대표 상품은 ▲한우체험관의 요리체험과 공예체험 세트, ▲한우체험관 공예체험과 횡성한우전문취급점의 불고기식사 세트, ▲6차산업 인증사업장 및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농촌체험과 한우맛체험 세트 등이 있다.4월 20일, 올 들어 처음 열리는 푸드투어에는 인천 부평농협 주부대학 소속 3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오전에는 한우체험관을 방문하여 떡갈비 버거와 소시지를 만들고, 횡성한우 스토리텔링 강의를 듣는다. 점심으로는 횡성한우 불고기전골을 즐기고 횡성호수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5월에는 둔내면과 청일면에서 주말마다 농촌체험과 맛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 문의는 농협여행(☎1899-0582)을 통해 하면 된다. 또한, 향후 체험권은 쿠팡 등 인터넷몰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이경희 축산과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체험관광이 아닌 귀농귀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여, 우리 군 홍보와 관내 인구 유입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04-20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