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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농‧특산‧가공품의 미국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횡성군과 횡성군가공식품 수출협의회는 9월 25일 LA현지에서 수입전문 대행사인 CHANG-TUH(U.S.A.)CORPORATION과 지속적인 수출 협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성희 횡성군 농업지원과장,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 박승인 회장, CHANG-TUH(U.S.A.) CORPORATION 정영진 대표 등이 참석한 수출협약을 통해 70만불의 수출계약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내달초 신선농산물 “고랭지 무” 20톤(20KG 1,000박스)이 첫 선적된다. 그동안 횡성의 가공식품은 미주한인들의 수요로 수출되고 있었으나, 신선농산물의 미국수출은 이례적인 성과이다.횡성군은 9월 26일부터 시작되는 LA한인축제에 방문하여 장터 특판행사 참가업체를 격려하고, 횡성군 우수가공식품 홍보에 나선다. 금년 LA한인축제는 횡성군 대표 가공식품업체인 엔초이스, 청아굿푸드,참살이물산, 산들누리, 밀원 안흥찐빵이 참가하여 청정 횡성의 우수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시식‧홍보행사가 진행된다.이를 이어 9월 27일부터는 뉴욕 마켓에서 횡성군 가공식품 특판행사가 진행되어, 이번달 미국 동서부 곳곳에서 횡성군의 다양한 가공식품을 선보이게 된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9-26 10:29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채용식)은 오는 9월20일(금)부터 10월20일(일)까지 31일간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15회 횡성한우축제 성공개최기원 기획전시 를 진행한다.제15회 횡성한우축제 성공개최기원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와 에너지에는 각기 그들만의 소리가 있다’ 고 설피하는 아티스트 최소리, 소리에 미쳐 음악인으로서는 최고의 퍼커셔니스트라는 인정을 받은 그가 악기도 캔버스도 아닌 알루미늄판, 황동판, 동판 등을 두들겨 만들어 낸 작품을 빚과 함께 콜라보네이션 한 작품들로 ‘소리를 보여주는’ 전시이다.음악으로 전달하던 소리에 대한 깊은 탐구를 미술의 영역으로 옮겨와 드럼 대신 금속판을 두드려 연주를 하고, 색을 입히고 지워내는 과정을 통해 완성된 평면 및 설치작품들을 횡성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장에 40여 점 전시한다.또한, ‘최소리의 소리를 본다’ 전시에서는 전시기간 중 상시로 관람객 모두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아트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버려진 재활용 알루미늄 캔을 직접 두드리고 칠하고 문지르는 등 최소리 작가의 작업 과정을 체험하면서 ‘Wish Can(소망, 이룰 수 있다)!’ 으로 제작되어 참여자들이 함께 완성하는 하나의 설치작품이 된다.9월 20일(금) 14시에는 전시의 시작을 알리는 ‘최소리_소리를본다’ 오프닝 이벤트를 가질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특별히 이번 전시의 작가이자 타악 연주자인 최소리 작가의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최소리_소리를 본다’ 전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사업인 ‘미술창작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에 (재)횡성문화재단과, 아트 인 동산이 공모·협약하여 지원받은 사업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하여 우수 전시가 지역 유휴 공

횡성군 | 손혜철 | 2019-09-19 10:30

무더위 지친 몸, 더덕 먹구 힘내는 날!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청일면 일원에서 열려‘횡성더덕축제’는 더덕을 주제로 한 전국 유일한 축제로 올해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청일면 유동리 농거리 축제장에서 펼쳐진다.동의보감에도 실려 있는 한약재로 그 효능을 인정받아 온 더덕은 실제로도 사포닌과 인우린 등 좋은 성분을 인삼 못지 않게 함유하고 있는 건강식품이다. 특히나, 횡성더덕은 평균 해발 500m의 청정고랭지에서 재배되어,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향이 더해지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더덕 체험프로그램 : 더덕요리 체험, 더덕캐기 체험, 한솥밥 더덕비빔밥, 꿀잼 더덕더덕 이벤트(더덕 현장경매, 더덕골든벨 등) 횡성더덕명품관, 농산물 판매장, 더덕음식점 운영 특별공연 : 평양예술단, 군악대 공연, 버스킹 공연, 버블쇼 섬강발원지 물(水) 난장, 100만송이 야상화 정원 등 청일면의 자연을 고스란히 담은 이벤트 풍성▪ 한편, 횡성더덕축제 기간내 다채로운 행사를 연계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청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강원도 한의사회와 함께하는 의료봉사 실시청일면복지체육센터에서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2일간 횡성군탁구협회 주관으로횡성더덕축제 탁구대회 개최(200여명 참가)8월 29일, 30일 둔내 웰리힐리에서 열리는 2019년 강원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 연계해 30일은 더덕축제장을 방문 더덕캐기 체험행사에 참여인구 2,500여명의 시골 마을에 아름다운 더덕향으로 가득 채울 제8회 횡성더덕축제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욱 풍성해진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축제 개막식은 오는 30일 19시 특설무대에서 개최하며, 박상철, 김양 등 함께하는 축하공연과 경축 LED 풍등 날리기가 이어질 예정이다.횡성더덕축제위원회 함영길 위원장은올해 더덕축제는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보다 많은

횡성군 | 손혜철 | 2019-08-29 10:16

동대문 밖 제일가는 시장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횡성군과 (사)횡성시장조합, 횡성경제살리운동본부가 의기투합하여 “2019 횡성전통시장 마실가는 날”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주민생활의 중심지이자 만남과 소통의 장소인 전통시장의 친근한 이미지를 더하고,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며, 횡성전통시장내 주말장터 구간(후생약국↔서울떡백화점) 에서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운영된다.* 8월 30일(금), 9월 27일(금), 10월 31일(목) / 저녁 7시~10시“횡성전통시장 마실가는 날”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사인 만큼 먹거리는 시장 및 인근 상가에서 판매하는 음식에 한한다.또한 행사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사람이 모이는 횡성전통시장, 젊음이 넘치는 횡성전통시장, 사랑이 싹트는 횡성전통시장등 매회 다른 테마를 정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신동섭 기업유치지원과장은 2019 횡성전통시장 마실 가는 날 행사를 통해 횡성전통시장이 남녀노소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범운영 후 반응에 따라 내년에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며 이번 행사가 횡성 상경기에 후끈 불 지피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8-29 10:14

사단법인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을 8월 28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힐튼 그랜드볼룸에서 지역특산물 한우부문으로 횡성한우가 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은 글로벌 위기와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제품의 지속적인 발전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부문별 대표브랜드를 선정하여 5개 항목 16개 지표를 소비자 의견과, 그 결과를 토대로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최종심사를 거쳐 선정되어 발표되었다.시상식에는 박두희 횡성군수 권한대행, 이동옥 횡성한우협동조합 이사장, 한상보 전국한우협회 횡성군지부장 등 축산관계자가 참석하였다.군은 한우품질고급화 및 체계적인 혈통 관리를 위해 친자확인, 보증씨 수소 정액, 인공수정료, 종축등록비, 5산차 이상 고등등록 다산암소 장려금 지원 5개 분야사업 11억5천만원 예산을 확보하여 한우사육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방창량 축산지원과장은 금년 12월까지 3차 횡성한우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타브랜드와 차별화된 전략과 정책으로 품질, 안전성을 확보하고 경쟁력 있는 횡성한우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8-28 14:28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여름가족축제인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가 2019. 8. 9.~ 8. 11.(3일간) 횡성군 둔내면 시가지 일원에서 열린다.해발 500m이 넘는 둔내고랭지 토마토는 청정 자연환경과 큰 일교차, 그리고 비옥한 땅에서 생산돼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으며 저장성이 좋고 방울토마토, 찰토마토, 가공용 토마토 등 다양한 토마토가 생산된다.9일(금요일) 19시 개막식 및 특별공연을 비롯해 축제기간 동안 토마토 홍보관, 토마토품종전시관 등 토마토와 관련한 볼거리와 토마토풀장 (대박 보물찾기), 토마토 댄스파티, 메기잡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다.특히 토마토 풀장에서 즐기는 대박 보물찾기는 축제의 하이라이트. 토마토가 가득한 풀장에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신나게 뛰어놀다 보면 한여름 더위를 느낄 새가 없다.토마토 풀장에는 금반지와 횡성한우고기 교환권, 횡성 농특산품 등 푸짐한 경품이 숨어 있다. 특히 금년에는 풀장 및 워터슬라이드를 시설을 확대하고,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장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주천강 가족 물놀이장도 설치한다.시원한 박 터널 걷기와, 추억의 토마토 시식회, 토마토 판매장 등 횡성 토마토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름 최고의 축제다.특히 2일째 오후 7시에 개최되는‘제4회 태기산 K-POP COOL 페스티발’ 에는 모모랜드, 노라조,JK김동욱, 태진아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이 출연해 한여름밤에 시원한 음악을 선물할 예정이다.한편 10일 둔내종합체육공원 일원에서는 24개팀 480명(50대 12팀, 60대 12팀)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둔내고랭지토마토배 전국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8-08 10:24

횡성군은 횡성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정화 단장외 27명)과 함께 7월 26일(금) 오전 11시부터 횡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재지정) 전단지 홍보와 불법촬영(몰래카메라) 점검을 실시하였다.이번에 실시한 불법촬영 점검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몰래카메라 촬영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함에 있다.첫 점검은 재래시장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전파탐지기 및 특수렌즈를 통해 불법촬영 카메라 렌즈를 식별할 수 있는 장비를 활용하여 화장실 점검을 실시하였다.군은 매달 군민참여단원들과 함께 군 관내 공중화장실 및 민간개방 화장실 등 불법촬영 가능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집중점검 추진은 물론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화장실 내 몰래카메라 설치여부 및 불법촬영 의심 흔적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근절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내년에 예산을 확보하여 관내 여성이 혼자사는 원룸, 임대주택에 몰래카메라 전자파 탐지기 무료임대 및 성폭력예방교육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백호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불법촬영기기 설치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보다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불법 촬영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군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7-26 10:38

2012년~2017년까지 6년간 총 5,956명, 작년 한해만 1,534명 등 최근 횡성으로 귀농귀촌인 인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어 횡성군으로 전입을 계획하는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이들이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5월 23일부터 1박2일간씩 4회에 걸쳐 40명을 대상으로한 귀농귀촌 종합학교 수료식을, 7월 26일 17:00 웰리휄리에서 군수귄한대행, 멘토단 15명과 함께 할 계획이다2016년부터 추진한 귀농귀촌 종합학교는 귀농귀촌 시책 및 추진방향, 기후변화와 농업기술전략대응, 농촌 융복합산업의 현황과 이해, 발효액 제조, 주민과의 화합을 위한 갈등 극복사례, 멘토농장에서 가공, 더덕, 사과, 자두, 아로리아, 토마토, 약선요리, 토종다래, 곤충사육농장 벤치마킹과, 농촌살아보기 현장체험등 기초, 심화반 교육 결과, 32명이 횡성군으로 전입 및 계획으로 높은 호응과 관심을 보였다. 특히 국립횡성 숲체원 둘레길, 갑천 호수길 탐방등은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소감을 밝혔다.앞으로도 9월에 4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체 은퇴예정자 농촌문화 현장체험교육(1박2일)으로 기업체 우수인재를 유입하여 지역사회 공헌 및 재능기부 활동 참여를 기대하며, 한우축제 기간에 도시민 40명을 초청 “도시민농촌문화 현장체험(2박3일)을 통한 횡성군을 홍보하고, 11월에 횡성군귀농귀촌 멘토40명에게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여 분야별 전문가를 육성 할 계획이다박두희 횡성군수 권한대행은 교육을 통한 귀농귀촌 적지 횡성군에 대한 정확한 정보, 갈등관리, 농업소득분야 이론 및 현장체험교육으로 그분들이 횡성군으로 제2의 인생 삶에 올바른 방향설정 할 수 있도록 하여, 인구 유입 증가에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7-25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