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05건)

횡성군은 가설건축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스티커 표시제를 시행하는 등 가설건축물 관리를 강화한다.관내 존치기간이 지난 가설건축물이 연장신고 없이 수년간 계속 사용되거나 존치기간이 만료돼도 이를 철거하지 않고 사용하는 등 지속적인 가설건축물 사용 위반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존치만료 가설건축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스티커표시제를 시행해 효율적인 관리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현재 가설건축물 연장신고 및 철거 미이행 건축주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적법화를 유도했으며, 10월 23일부터 신규 및 연장사용 승인 시 가설건축물 건축주에게 건축물사용기간, 대지위치, 건축주이름, 건물구조, 건축물신고용도 및 규격 등이 표시된 가설건축물 스티커를 배부해 가설건축물에 부착하도록 함으로써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고 있다.이로써 건축주와 사용자가 가설건축물의 존치기간이나 용도를 인지하기 용이하게 해 신고누락이나 무단용도변경 및 존치기간 경과를 방지하고 불법 가설건축물에 대한 적발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무단사용 가설건축물을 줄여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홍용표 허가민원과장은 “이번 가설건축물 스티커 표시제를 시행함으로써 가설건축물 관리를 위한 행정력 낭비를 예방해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0 10:57

횡성군은 제13회 횡성한우축제를 통해 적극적으로 귀농·귀촌을 유치하고자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다양한 이론 교육 및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먼저 삼성전자 은퇴예정 임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수십년간 쌓은 다양한 전문성과 인적네트워크 횡성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이론, 견학,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18~19일 이틀간 서울 삼성전자 경력 컨설팅 센터에서 이완규 횡성군귀농귀촌지원센터장이 ‘횡성군 귀농귀촌의 이해’에 대해, 박상식 지역아카데미 6차산업센터장이 ‘귀농·귀촌 전 경험을 활용한 융복합형 농업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대해, 울진생명공동체 김상업 회장이 ‘친환경 텃밭 가꾸며 최소비용으로 자급자족하기’에 대해 각각 이론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20~21일에는 횡성군을 방문해 선배 귀농귀촌인 사업장 현장체험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제13회 횡성한우축제도 탐방한다.이외에도 횡성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4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종합학교 농촌문화체험과정을 20일부터 이틀간 운영하며, 농업의 현실과 귀농트렌드에 대한 이론특강을 시작으로 선배 귀농귀촌인 사업장에서 다양한 현장체험을 진행, 귀농귀촌 사전 준비사항과 성공과 실패의 원인분석 등에 대한 대화의 시간도 갖는다.한규호 횡성군수는 “전입도시민(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 추진기구인『횡성군 귀농귀촌 지원센터』설치와 『횡성군 대통합위원회』운영으로 횡성군으로 전입하시는 모든 분들이 조기에 정착하고 지역주민과 융화되어 군민통합 기반 구축과 지역균등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7 10:09

기간 : 2017년 10월 19일(목) ~ 23일(월) / 장소 : 횡성군 섬강 둔치 일원‘제13회 횡성한우축제’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횡성군 섬강 둔치와 원도심 및 전통시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삼시쇠끼 횡성한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회와 (재)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하며, 횡성한우의 모든 것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공연, 체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로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과 호흡할 전망이다.횡성한우축제의 규모는 전국 최고수준이다. 총연장 1.5㎞, 면적 50,000㎡에 달하는 섬강 둔치에 300여개 부스가 줄지어 늘어선다. 횡성한우의 모든 정보와 각종 전시·홍보물이 가득한 한우주제관을 비롯해 횡성한우 셀프식당 및 판매장, 넓디넓은 초지에 마련된 테마목장,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쾌적한 휴식장소로 각광받게 될 족욕장 등이 대표적 부스이다.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가장 큰 셀프식당인 횡성농·축협 셀프식당은 축제의 백미다. 총연장 145m 셀프식당 및 판매장에서는 전국 최고 품질의 횡성한우 고기를 구매는 물론 직접 고른 고기를 즉석에서 구워먹을 수 있다. 다양한 횡성한우 가공품과 맛깔스런 상차림도 접할 수 있다. 축제 기간에는 한우감시단을 운영, 횡성한우만을 판매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함으로써 방문객에게 신뢰를 주는 판매·소비풍토를 조성해오고 있다. 또한 셀프식당 외에도 지역 대표 한우전문 식당, 토속음식점 등도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의 발길을 잡을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축제장을 뜨겁게 달굴 수많은 레퍼토리의 공연이 낮과 밤 끊이지 않고 축제기간 내내 펼쳐진다. 매일밤 펼쳐지는 경축공연에는 ‘추억의 고고장(가면무도회)’을 비롯해 인기가수 초청공연, 전문예술단체 공연, 군민 노래자랑 등으로 무대를 꾸민다. 낮 시간대에는 횡성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지역가수, 문화예술단체, 동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7 10:08

지난 13일부터 3일간 개최된 “찐한 추억! 빵터지는 재미! 제11회 안흥찐빵축제”가 축제장을 가득채운 관광객으로 연일 대성황을 이뤘다.13일 개막식 행사장에는 역대 최대 인파가 몰려 객석이 만석이 되어 주변에서 서서 볼 정도로 많은 관광객들이 모였다. 1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 총 8만여명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안흥찐빵 판매부스에는 찐빵체험장과 재현장, 빚기 체험장을 운영해 관광객들이 손찐빵 제조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단순 판매에서 벗어나 안흥손찐빵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찐빵 판매장에는 관광객들이 길게 줄을 서 안흥찐빵의 명성을 재확인 할 수 있었다.농특산물 판매장은 20여 업체가 참여해 백향과, 안흥 왕대추, 씨없는 포도 등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에 비해서 1.5배 가량의 판매액을 기록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참여업체가 모두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3일간 8만여명의 지역주민 및 관광객이 안흥찐빵마을에 몰려 축제장과 지역식당 등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안흥찐빵마을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 했다.특히 이번 축제에는 새로운 손찐빵 심볼 및 캐릭터 홍보를 위하여 찐빵 구매 고객에게 행운복권을 증정하여 캐릭터인 “빵양인형” 1,000여점과 지역 농산물 등 3,000여점의 경품을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다문화와 함께하는 글로벌 문화체험공연으로 늘어나는 다문화가정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기존 안흥찐빵가요제를 폐지하고 방문객 유인을 위한 제1회 전국커플찐빵먹기대회를 개최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1회 대회는 서울에서 참가한 커플이 우승을 차지해 3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또한 추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높이 4m의 대형 부스를 이용한 추억의 영화관과 1km 줄연날리기, 캐릭터 전시, 생태하천 탐방로 등을 통해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남겨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6 12:05

횡성군은 횡성한우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을 총칭하는 의미로 별우별미로 선정하고 지난 8월 3일 상표출원(출원번호: 40-2017- 0098125)을 마치데 BI가 확정되어 눈길을 끈다.횡성한우 부산물 브랜드 마크(BI)에 대한 상표출원을 위해 13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특허그룹덕원에서 진행한다.별우별미는 특별한 한우의 특별한 부위(부산물)로 만들어 최고급 별미를 느낄 수 있는 고품격 횡성한우 부산물 가공식품 브랜드로서 가치를 형성하였다. 유려한 캘리그래피(손글씨)에 최고, 특별함을 나타내는 이미지(별)와 한우의 상징적 요소(소꼬리)를 중의적으로 형상화하여 고품격 횡성한우 부산물 가공식품의 차별화된 맛을 시각화하였으며, 직인은 횡성한우 부산물 가공식품에 대한 신뢰와 품질보증을 의미한다.횡성KC 식육처리센터(부산물가공장)에서 생산된 부산물을 취급하는 업소에서는 횡성군에서 등록한 BI를 사용할 수 있다.횡성군은 오는 10월19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횡성한우축제기간동안 농식품부, 홍콩윌슨그룹, KBP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수출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하여 부산물에 대한 해외수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축제장내에서는 부산물 시식코너를 운영, 부산물에 대한 맛과 질의 우수성을 홍보하게 된다.신구선 축산지원과장은 “횡성한우 부산물 브랜드 상표등록을 통한 지적 재산권 확보로 브랜드 권리화를 추진하고 본격적인 부산물 가공식품 생산을 통해 횡성한우는 모든 부위가 최고라는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6 12:04

10월 19일(목)부터 23일(월)까지 5일간 횡성읍 섬강 둔치에서 제13회 횡성한우축제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조명시설물과 각종 부대시설 설치가 속속 완료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무엇보다 축제 개최를 일주일 앞두고 있는데도 환하게 불을 밝힌 조명이 눈길을 끈다.횡성읍과 횡성IC 사이에 위치한 횡성교가 오색찬란한 조명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조명이 눈처럼 떨어지는 효과를 가진 ‘스노우폴’이라 불리는 조명을 설치, 어두운 횡성교 주변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축제장 농협횡성한우 셀프식당 앞에 위치한 섬강에는 보름달이 떠올랐다. 보름달 형상을 한 대형풍선에 조명을 설치, 섬강을 아름답게 밝히면서 잔잔한 물결과 어우러지고 있다.이러한 조명은 횡성한우축제 기간 동안 운영할 ‘빛축제’와 연계된다. 현재 섬강에 띄운 한우 성장과정이 담긴 조명, 섶다리와 테마목장을 가득 메울 꽃 조명, 목교의 터널 조명 등을 설치 중이며, 축제 기간에는 낮 보다 아름다운 밤을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섶다리, 목교, 힐링 족욕장, 수상카페, 테마목장 등 축제장의 운치를 더하고 여유로운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을 부대·경관시설물이 속속 완성되고 있다. 145m에 달하는 농·축협 셀프식당, 횡성한우주제관을 비롯한 300여개 부스도 이번 주 중 대부분 설치를 마무리할 전망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4 21:49

횡성군은 10월 19일 오후 3시 횡성군여성회관에서 횡성 농축특산품 수출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제13회 횡성한우축제 첫 날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농축산 관계자 및 업체,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횡성 농축특산물 수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다.이날 농림축산식품부 수출진흥과 김전호 사무관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전반적인 수출정책에 대해,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 박승인 회장과 횡성축산업협동조합 유병수 상무는 횡성 가공식품과 횡성한우의 수출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해, KBP 이종명 대표와 홍콩 윌슨그룹 링고 웡 부사장은 홍콩지역 수출현황과 개선사항, 진행상의 문제점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특히 이번 세미나에 참가하는 홍콩 윌슨그룹은 현재 횡성한우와 횡성쌀 어사진미를 수입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횡성한우축제 기간 횡성을 방문하며 지속적인 수출입 및 교류 확대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2015년부터 미국시장으로 진출한 횡성 가공식품은 현지인과 교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수출에 활기를 띠고 있으며, 횡성한우와 횡성쌀 어사진미도 최근 홍콩 수출길에 오르며 판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 횡성군은 농축특산물 300만 달러 이상의 수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횡성군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 수출 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점검하고 다양한 농축특산품의 품질 제고 및 수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수출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한규호 횡성군수는 “횡성 농축산물과 가공식품의 품질과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기업 애로사항을 개선하는 등 수출 시장 개척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4 21:48

홍콩 수출길에 오른 횡성쌀 어사진미가 시식행사에서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횡성군에 따르면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16일간 열리는 홍콩 시티슈퍼(Citysuper) 한국식품전에 국내산 쌀 중 횡성쌀 어사진미가 유일하게 참여했으며, 어사진미로 갓 지은 쌀밥을 김치와 함께 선보이는 시식행사와 함께 직접 판매도 실시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으며 이틀만에 640kg을 모두 소진했다.앞서 횡성군은 지난 5월 횡성쌀 어사진미를 홍콩으로 수출하기 위해 홍콩 윌슨그룹, 횡성농협과 수출입 협약을 맺고 지난 8월 10일 어사진미 640kg를 첫 수출한 바 있다.이번 시식행사는 횡성군과 횡성농협(조합장:최승진), KBP(대표:이종명), 홍콩윌슨그룹(회장:베니언 윙)의 주관으로 홍콩 현지에서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소비자들의 반응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으며, 뜨거운 현지 반응에 힘입어 지난 11일 어사진미 1,008kg을 추가로 수출하는 등 앞으로도 어사진미의 지속적인 추가 납품이 기대된다.군은 어사진미 판로 확대 후 횡성 고랭지토마토, 참기름, 들기름 등 기타 다양한 농·특산물 수출 확대로도 이어지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한규호 횡성군수는 “국내 쌀 소비율이 낮은 현실 속에 횡성쌀 어사진미의 수출 성공을 기반으로, 향후 다양한 횡성의 농·특산물 또한 수출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3 10:58

일시 : 2017년 10월 19일(수) ~ 23일(월) (제13회 횡성한우축제 기간中)장소 : (구)횡성새마을금고, 등기소 옆 횡성농협, 횡성한우축제장 일대 대한민국 명품 먹거리축제 제13회 횡성한우축제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역대 최초로 시도하는 횡성한우 프린지 페스티벌 ‘함께보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프린지 페스티벌은 원도심 및 전통시장 일대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횡성한우축제의 공연 콘텐츠를 강화하는 측면에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제13회 횡성한우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은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호황을 누린 반면 원도심 일대는 오히려 상경기가 위축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이에 원도심 상인 및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원도심 등기소 옆 농협과 (구)횡성새마을금고를 공연장으로 활용한 프린지 페스티벌을 기획, 원도심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프로그램으로는 국내 유명 웹툰 작가인 ‘강풀’의 ‘작품 전시회’와 작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토크 콘서트’, 코믹 연극 ‘라스트메이트’, 실버세대를 주요 타겟으로 둔 ‘추억의 6070콘서트’,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춘 ‘마술쇼와 인형극’, ‘버블쇼’ 등을 준비했다. 프린지 페스티벌은 유료공연(2~3천원)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옥션 티켓’에서 판매 중으로 몇몇 공연은 이미 매진되었다. 티켓 구매는 현장에서도 가능하며, 관람객 전원에게 횡성한우 캐릭터 천연 비누와 축제 전용주화인 ‘우폐’ 1,000원 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제13회 횡성한우축제에서 처음 발행하는 ‘우폐’는 횡성한우축제장과 횡성전통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주화이다.▢ 강풀 웹툰 전시회 & 토크쇼- 기 간 : 10월 19일(목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2 10:45

『2017 횡성호수길 걷기대회 및 별빛 품은 음악회』가 10월 14일 15시부터 20시까지 횡성호수길 5구간이 조성되어 있는 갑천면 구방리 망향의 동산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갑천면건강위원회(위원장:홍의재)와 갑천면대통합위원회(위원장: 조창호)에서 공동 주관하고, 횡성군과 갑천면∙각급 기관단체, 횡성문화재단의 후원, K-water 횡성원주권관리단의 협찬으로 열린다.걷기대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플래시몹 댄스와 걷기대회 테마송에 맞춘 건강체조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약 4.5km 횡성호수길 5구간에서 건강퀴즈와 건강열매따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포토존이 조성된 가운데 진행된다.별빛 품은 음악회는 걷기대회 종료 후 17시40분부터 시인 정설연의 시낭송을 시작으로 포크가수 윤태규, 횡성여고 백합오케스트라, 걸그룹 빌리언의 공연이 펼쳐지며,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위회와 문화나눔에서 주최하는 2017 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염은초의 판타스틱 리코더’ 무대도 이어진다. ‘염은초의 판타스틱 리코더’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 등으로 더욱 유명해진 공연으로, 리코디스트 염은초와 첼리스트 임재성, 오르가니스트 김유한의 협연은 리코더 전성기인 바로코시대 음악뿐 아니라, 대중가요, 영화음악, 뮤지컬 삽입곡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돼 평소 접해보기 힘든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갑천면건강위원회 홍의재 위원장과 갑천면대통합위원회 조창호 위원장은 “때묻지 않은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횡성호와 횡성호를 둘러싸고 있는 횡성호수길에서 펼쳐지는 『2017 횡성호수길 걷기대회 및 별빛 품은 음악회』를 통해, 건강과 문화가 함께해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화합할 수 있는 어울림 한마당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2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