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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횡성문화재단과 횡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공동 주최/주관하여 횡성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열리는 ‘소소마켓’이 횡성군의 대표 프리마켓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올해 3월부터 횡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 ‘작심삶+일 장터’와 함께 합심하여 더욱 내실있게 꾸며지고 있는 ‘소소마켓’은 횡성군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서로 나누고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지역 대표 프리마켓으로, 3회 개최 결과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여 누적 132팀의 판매자 참여와 2,700여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었다.이번 6월 소소마켓은 증가하는 방문객의 동선을 고려하여 부스 중앙을 광장으로 활용 가능도록 새롭게 부스를 배치하였으며, 소소마켓 글자조형물을 신규 제작하여 포토존으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방문하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낙서광장을 조성하고 대형주사위 등의 다양한 놀이 도구를 마켓 곳곳에 배치 할 계획이다.한편 소소마켓에 판매자로 참여하고 있는 횡성푸드트럭 김지용씨는 “소소마켓이 작년보다 훨씬 확대되고 횡성군민의 참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소소마켓이 지역대표 프리마켓으로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판매자로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 달의 소소마켓은 횡성문화예술회관 앞에서 6월 8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되며, 오후 2시에는 지역 클래식밴드인 색종이밴드와 횡성으로 귀촌한 성악가 부부 피아체볼레의 공연, 그리고 3시에는 보물찾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6-07 11:09

횡성군이 2년만에 도민체전 2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횡성 스포츠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횡성군은 지난 4일 홍천에서 막을 내린 제52회 강원도민체전에서 2만9,085점을 득점하며 2연패를 노리던 영월군을 1,760점차로 따돌리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18개 시군중 유일하게 부정선수가 없는 팀에게 주어지는 모범상(부상 5백만원)을 수상하여 횡성의 스포츠정신을 대내외에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도민체전을 공정하고 깨끗한 대회로 이끄는데 일조하였다.횡성군은 이번 대회의 우승을 위해 35개 종목 중 27개 종목에 임원 및 코치 81명과 선수 549명 등 630명의 선수단을 출전시키는 등 지난해 준우승을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전력투구를 했다.그 결과 정구와 축구, 테니스, 볼링 등 구기종목을 비롯해 복싱, 역도, 씨름 등 개인종목에서 발군의 성적을 올리며 대회 목표인 우승을 일궈냈다.횡성군체육회에서는 도민체전 우승 비결에 대해 2017년도 도민체전 개최를 계기로 조성된 선수들의 훈련시설과 체육계 임원진의 개선, 횡성군의 전폭적인 지원을 꼽고 있다.한규호 횡성군수는 “횡성군민의 날(6.18)을 앞두고 이번 종합우승은 횡성의 자존심을 되찾고 군민들에게 큰 기쁨을 줬다.”며 “도민체전 우승을 달성한 횡성군 선수단과 물심양면으로 응원한 횡성군민들이 너무나 고맙고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횡성군의 역량을 결집하는데 모두 다함께 최선을 다해나가자.”라고 말했다.횡성군은 6월 4일(화) 오후 5시 30분 군청앞 현관에서 도민체전 선수단 환영식 및 종합1위 자축연을 가졌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6-05 11:23

횡성군은 4월 27일부터 11월까지 장날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횡성전통시장에서 내 고향 주말장터를 운영한다.내 고향 주말장터는 횡성지역에 삶의 터전을 잡고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수도권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횡성군생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지난해 총 15회를 운영하여 4천6백여만원을 판매했다.올해도 내 고향 주말장터는 지역에서 품질 좋은 지역생산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차별화된 로컬푸드형 직거래장터와 계절 나물시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며,특히 금번 주말장터 개장식은 2019년 왁자지껄 횡성시장 마케팅 행사로 유명트로트 가수(미스트롯 안소미)초청 공연 등 많은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병행 추진해 침체된 횡성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횡성전통시장의 살거리․볼거리와 지역의 유명 관광명소를 결합한 시장활성화 관광상품인 추억나들이사업을 연계추진하여 관광객유치와 시장홍보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신동섭 기업유치지원과장은 “내 고향 주말장터를 통해 횡성전통시장을 살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관광명소화시장으로 육성하겠으며, 앞으로도 시장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4-25 10:08

횡성의 전통 민속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한 「제33회 횡성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가 ‘순간과 영원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4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횡성군 우천면 정금민속관에서 개최된다.오늘 13일에는 태기제례를 시작으로 개막식, 횡성용줄다리기, 토속민요경창대회 등이 진행되고, 14일에는 풍물공연, 판소리공연 등으로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또한,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전국상여소리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전국의 상여소리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총 6개 팀이 참가하여 진도만가, 인천근해 도서지방 상여소리, 양주 상여회다지소리, 양양 수동골 상여소리, 단양 상여소리, 횡성 회다지소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주요행사 외에도 목공체험, 소원지쓰기, 전통한지공예체험, 회다지체험, 민속놀이, 지역특산품 판매 등을 통해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개막식 때에는 회다지 계승 및 지역문화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 회원에 대한 문화상과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한다.횡성회다지소리는 1984년 9월 전국경연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했으며, 같은 해 12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되어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와 지역주민들의 활동을 기반으로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횡성회다지소리민속문화제위원회 홍성익 위원장은 “이번 민속문화제를 통해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를 재현하여 문화적 가치와 위상을 재조명하고, 대외적으로 회다지소리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4-11 10:24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4월부터 강원도지역 청소년들의 올바른 직업가치관과 이해를 돕기 위하여 산림일자리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로체험교육은 산림분야의 다양한 일자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생애주기에 따른 대상별 산림복지전문가(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유아숲지도사 등) 체험이 주를 이룬다.청소년들은 숲체원과 산림복지에 대해 알아보는 「숲의 초대 어서오숲!」, 산림복지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업을 알아보는 「산림복지 Live」, 목공예·숲해설 등을 체험하는 「꿈을 찾는 숲」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이번 정기형 프로그램은 상/하반기 각각 횡성 지역학교와 연계를 통해 매주 1회 주기적으로 진행된다. 상반기는 3개 학교(대화중, 대화고, 진부중)와 함께 4월 9일을 시작으로 6월까지 진행된다.또한, 정기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위하여 진로체험 홈페이지 ‘꿈길’을 통해 차후 당일형 체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산림일자리에 대한 진로체험을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면서 “지역학교와 청소년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4-10 11:10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허남진)과 제8전투비행단(단장 박창규)은 4월 10일(수) 제8전투비행단 대회의실에서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을 통해 횡성문화재단에서는 문화행사 및 문화시설 관련하며 장병 및 가족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할 예정이며, 제8전투비행단에서는 안보견학 및 부대 행사 초청 그리고 횡성군 문화행사 시 장병들의 관람 및 참여를 권장 할 예정이다.제8전투비행단의 소재지는 원주시 소초면 의관리 일대로 부대의 주둔지는 원주이기는 하나 생활권은 횡성군에 더욱 가까운 부대로서 실제 많은 장병 및 그 가족이 횡성군을 생활권으로 생활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은 민과 군이 상생을 도모하고 함께 발전하기 위한 협약으로 민, 군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라 할 수 있겠다.횡성문화재단 허남진 이사장은 “제8전투비행단과의 업무협약은 재단이 군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형태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재단의 발전 발판을 마련해가겠다.”고 전했다.상호 구체적인 혜택 및 제공사항은 관련법령 및 기타 관련사항 검토를 통하여 차차 점진적으로 추진 될 예정이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4-10 11:09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IUFRO, International Union of Forest Research Organizations)이 주최한 산림교육 우수사례 국제 경진대회(Global Competition on Best Practices in Forest Education)에서 ‘대안학교 청소년 대상 산림교육프로그램 「FOREST 101(포레스트 원오원)」’이 1위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국제연합(UN)이 제정한 ‘세계 산림의 날’(3월 21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대회는 총 23개국(71건)에서 프로그램이 출품되었다. 산림·교육관계자 및 국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산림교육의 우수성 및 효과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위한 FOREST 101(대한민국)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산림경영교육(캐나다) ▲산림 유치원 및 학교 네트워크(슬로베니아) ▲청년 산림 사업가 육성(멕시코) 등이다.특히 1위로 선정된 국립횡성숲체원의 「FOREST 101」 프로그램은 숲을 통한 청소년의 행복증진과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림교육프로그램 최초로 강원도 대안학교 청소년 대상 학교 정규교과에 편성되어 운영됐다.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분석한 결과 행복감, 관계 형성, 협동 능 력 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장관웅 원장은 “이번 산림교육 우수사례 국제 경진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세계에 알리게 되어 기쁘다” 며, “더 많은 학생들의 건강 및 행복 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3-28 10:40

강원 횡성군은 3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기업환경 부문 우수사례로 평가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7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지방자치경연대전은 지자체 간 비교 경쟁을 통해 우수경영 시책을 발굴․공유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전국 200여 지자체가 응모한 이번 경영대전에서 횡성군은 ‘친환경 기업도시 횡성’ 조성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적극적인 기업 맞춤형 유치 전략을 통해 대기업인 ㈜동원시스템즈를 우천일반산업단지에 유치했으며, 우천일반산업단지에 추진 중인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생산기업 유치, 기업 규제애로 완화 등의 노력이 지역경제의 위기를 극복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신동섭 기업유치지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횡성군의 친환경 기업도시 정책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의 하나로 친환경기업도시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3-22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