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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유일하게 재선에 성공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35만 유성구민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이유 있는 이색행보를 펼치고 있다.민선8기 구정방향인 주민이 최고의 주인공이 되는 ‘더 좋은 미래로! 유성스타’를 구현하기 위해, 겸손한 자세로 구민 눈높이에서 미래 선도도시 유성을 만들겠다는 실천의지를 담고 있다.먼저 ‘거꾸로 조직도’는 35만 유성구민을 맨 위에, 기관장인 유성구청장을 맨 아래에 배치하는 역피라미드 방식이다.이는 상호간 이해·참여와 소통·유연한 조직문화를 강조하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의 평소 철학을 유성구의 행정에 반영한 것이다.‘초심명함(일명 백지명함)’ 역시 유성구청장 이름을 공란에 두어 주민들을 만났을 때 정용래 이름을 즉석에서 정성을 담아 쓰는 이색명함으로, 초심을 되살려 유성 구민 한분 한분을 정성을 다해 만나겠다는 마음을 담았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재선 과정에서 구청장이라는 직은 4년마다 선거에 의해서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 민심을 절감했다.”며, “민선7기 구청장 출마에 처음 도전했을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35만 유성구민 모두가 반짝이는 주인공인 미래 선도도시 유성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2-08-07 16:32

오씨 대전충남세종 대종친회가 6일 오후 고향을 품은 맛집 통소매에서 창립 했다. 이 자리에는 오덕균 전충남대총장, 오응준 한중일친선교류협회 이사장, 오양균 (주)하이트진로 상무, 오정환 한밭국악회장,오영자 전대전시사회복지국장등 해주.보성.동복등 15개 관파에서 대표들과 청년회원들이 다수 참석 했다.이 자리에는 (사) 오씨대종친회 전총재인 오현진 박사와 오공임(현정) 홍보국장이 참석 하여 자리를 빛냈다.이날 오씨 대전충남세종 대종친회 창립식은 오노균 박사( 전 충청대교수)의 사회로 초대 회장에 오응준 이사장(전 대전대총장)를 초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 했다. 고문및 부회장등 임원의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 했다. 또 정관은 수정없이 원안 심의 의결했다.오회장은 인사말에서 “오씨 대전충남세종대종친회는 숭조,애종의 유지를 받들어 장학사업등으로 종문 번영을 꾀하고 친교를 통해 회원 상호간 화목과 복리증진에 힘쓰는 종친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 했다.이어 오현진 (사)오씨 대종친회 전총재는 축사에서 “우리고장 공주에는 해주,보성,동복오씨 삼군단을 모신 금양단이 있다. 매년 음력 3월6일 춘향제를 올리는데 앞으로 대전충남세종 종친회에서 모두 참석 하여 숭조 목종 후손으로 문중의 전통과 명예를 빛내 주시기 바란다” 며 “오늘 출범 하는 오씨대전세종충남대종친회의 무궁한 발전을 축원 한다”고 말했다.오씨는 전국적으로 1백만명이상의 문가로 구성돼 있고 세계오씨종친회가 구성되어 중국 무석에 총본부를 두고 오나라를 건국한 태백왕을 시조로 매년 4월 초순경 ‘세계오씨문중축제’를 개최 하고 있는 유일한 문중이다.세계적으로는 우리나라를 포함 하여 중국ㆍ대만ㆍ싱가폴ㆍ인도네시아ㆍ베트남ㆍ홍콩ㆍ말레이사아등에서 1억명 이상의 문세를 자랑 하고 있다. 청주에는 오씨 문중의 연수원 격인 ‘오박사인성학교’가 있다.[오씨 대전충남세종 대종친회 창립위원]오현진 전)오씨대종친회총재,오덕균 전)충남대총장

대전시 | 오노균 체육정책 자문위원 | 2022-08-07 08:34

대전시와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 이하 한컴그룹)이 공동 주최하는 ‘제2회 MARS*월드포럼’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MARS : Mobility(모빌리티), AI(인공지능), Robotics(로봇), Space(우주) 이번 포럼은 ‘모빌리티, 로봇, AI를 넘어서 우주로!’라는 주제로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을 비롯해 모빌리티, AI, 로봇과 우주 분야를 포괄하는 15명의 세계적인 석학들과 산․학․연․관 등 관련 산업관계자 300여 명이 참여해 신산업 기술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4차산업혁명 기술기반의 미래도시 선도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기조 연설자로는 최근 누리호 발사에 성공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최환석 부원장이 ‘한국의 우주개발 현황과 계획’에 대해 소개하고, 카카오모빌리티 장성욱 미래이동연구소장이 ‘MARS 혁신의 열쇠, 디지털트윈’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이번 월드포럼의 컨퍼런스 세부세션에서는 ▲모빌리티 분야의 최정단 본부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 분야의 김성호 박사(국방과학연구소) ▲로봇 분야의 손웅희 원장(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항공우주 분야의 황정아 박사(한국천문연구원)와 미국 우주위성 데이터 기업 스파이어 글로벌의 Joel Spark 공동 설립 대표 등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이 강연에 나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월드포럼은 대전시와 한컴그룹의 한국형 디지털 뉴딜의 중심 4차산업혁명특별시 완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성사됐으며, 첨단 과학도시인 대전시와 ICT 융복합 대표기업인 한컴그룹이 상호 협력한 결실로 평가된다.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산업 대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민·관 협력모델 구축을 통한 미래 신산업 육성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이번 포럼을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함께 미래를 살펴보고, 혁신을 조망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

대전시 | 이경 | 2022-08-05 17:23

대전시가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판로 지원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시는 재능과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의 우수 소상공인 발굴과 제품 브랜드의 사업화를 통한 폭넓은 판로지원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서대전 시민광장에서 ‘개성톡!톡! 이색상점’개장 행사를 개최한다. 개장 행사는 6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대전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총 30개 업체가 참여해 자수 가방, 가죽 공예, 수제 강아지 간식, 키링, 핸드메이드 악세사리 등 손수 제작한 우수 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재미로 보는 타로 이야기 등 체험부스와 버스킹 공연으로 무더운 저녁 한밤의 선율과 함께 다채로운 상품을 만나볼 수 있어 시는 나들이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골목상권 내 우수 소상공인의 상품을 널리 알리고, 소비층 확대와 판로지원을 위해 앞으로 주말은 이용해 11월까지 지속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참가업체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판매부스를 제공받으며, 횟차별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개장일는 이달 6일, 20일, 27일이며, 9월에는 24일, 10월은 1일과 22일이며, 11월은 5일과 13일이다. 단 우천 시 행사는 취소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센터(☎042-380-3082)로 문의하면 된다. 유철 시 소상공인과장은 대전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우수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꾀하는 것뿐만 아니라, 상품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온ㆍ오프라인에서 입소문을 통해 고객층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의 우수 소상공인이 기업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발굴과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8-05 17:22

대전시(시장 이장우)와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 이하 한컴그룹)이 공동 주최하는 ‘제2회 MARS*월드포럼’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MARS : Mobility(모빌리티), AI(인공지능), Robotics(로봇), Space(우주) 이번 포럼은 ‘모빌리티, 로봇, AI를 넘어서 우주로!’라는 주제로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을 비롯해 모빌리티, AI, 로봇과 우주 분야를 포괄하는 15명의 세계적인 석학들과 산․학․연․관 등 관련 산업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해 신산업 기술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4차산업혁명 기술기반의 미래도시 선도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기조 연설자로는 최근 누리호 발사에 성공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최환석 부원장이 ‘한국의 우주개발 현황과 계획’에 대해 소개하고, 카카오모빌리티 장성욱 미래이동연구소장이 ‘MARS 혁신의 열쇠, 디지털트윈’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이번 월드포럼의 컨퍼런스 세부세션에서는 ▲모빌리티 분야의 최정단 본부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 분야의 김성호 박사(국방과학연구소) ▲로봇 분야의 손웅희 원장(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항공우주 분야의 황정아 박사(한국천문연구원)와 미국 우주위성 데이터 기업 스파이어 글로벌의 Joel Spark 공동 설립 대표 등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이 강연에 나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월드포럼은 대전시와 한컴그룹의 한국형 디지털 뉴딜의 중심 4차산업혁명특별시 완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성사됐으며, 첨단 과학도시인 대전시와 ICT 융복합 대표기업인 한컴그룹이 상호 협력한 결실로 평가된다.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산업 대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민·관 협력모델 구축을 통한 미래 신산업 육성의 중요성이 커졌다.”라며, “이번 포럼을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함께 미래를 살펴보고, 혁신을 조망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8-05 17:20

대전시는 4일 시청 1층 제1전시실에서 ‘제32회 대전공예가협회 정기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역 공예인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공예가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2회 대전공예가협회 정기전은 대전문화재단의 중견예술인지원금을 지원받아 협회 회원들이 제작한 작품 21점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지역대학 교수 및 공예가 협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작품을 관람하고, 지역 공예산업의 발전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현재 공예에 대한 인식 부족 등으로 고부가가치산업으로서의 가치와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민선 8기 대전시정은 공예산업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시민 여러분께서 친숙하게 공예를 접하며 삶에 여유를 담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대전공예가협회(회장 강봉승)는 대전·충남지역에서 활동하는 공예가 31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1990년 창립된 이후 매년 정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전시 | 손혜철 | 2022-08-04 18:00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올해 초 RPA 로봇직원인 서무봇을 채용한데 이어, 세무 업무를 지원하는 세무봇을 추가로 채용했다고 4일 전했다.RPA(Robotics Process Automation)는 사람이 하는 단순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소프트웨어 봇(Bot)을 적용하여 자동 처리하는 기술로, 민간영역 뿐 아니라 공공부문에서도 활용 비중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에 도입된 세무봇은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해 주기적으로 대상자를 조회하여 체납액을 전부 납부한 경우 압류를 해제하고, 연계된 시스템에 관련 정보를 반영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구는 세무봇이 담당직원의 업무부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신속한 압류해제 처리로 주민 서비스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올해 초 도입되었던 서무봇은 출장비 지급 등 기존 업무 외에 매일 당직자에게 근무 매뉴얼을 전자우편으로 전달하는 업무를 추가로 수행하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단순 반복 업무에 RPA 도입이 확대되면 창의력과 의사결정이 필요한 고부가 가치 업무에 인력을 투입할 수 있어 행정의 효율성과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구정 전반에 4차산업혁명 신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더 좋은 미래도시 유성’의 구현에 힘쓰겠다.”라고 하였다.

대전시 | 이경 | 2022-08-04 16:51

청정한 옥천의 달콤한 복숭아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8월 3일(수)에서 4일(목)까지 당일 준비물량 소진 시까지 볼 수 있다.지난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었던 옥천 복숭아는 코로나19로 2년 동안의 판촉 행사가 이뤄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전 시민들은 달콤한 옥천의 복숭아를 잊지 않고 있었다.‘옥천군 복숭아연합회(대표 안욱현)’와 옥천의 신선한 농산물 이미지를 높이고 직거래 장터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를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협의회(김광호)’의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1일 500상자 정도의 물량으로 다섯 농가가 참여하였다.옥천군 친환경농축산과 원예유통 ‘박현숙’ 팀장은 “매년 시청에서 행사를 해왔었다. 이번 행사에 옥천의 다섯 농가가 참여하여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오전에는 복숭아를 모두 소진한 농가도 있었다. 다음 행사는 대전 중구청이다.”라며 옥천 내 농가들의 판로를 위해 뛰고 있었다.이날 판매되는 복숭아는 7~12과 내외 3㎏짜리 1박스가 1만 5천 원에서 2만 원, 10~15과 내외 4㎏짜리 1박스가 2만 원에서 2만 8천 원 선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단가는 판매 당일 현지 시세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4일(목)에는 옥천 복숭아 판촉 행사 판매원으로 ‘황규철’ 옥천군수가 참여하여 땀 흘리는 군민을 위한 홍보에 힘을 보탠다.[참여 농장]- 용하 농장, 여울 복숭아, 내 안의 복숭아농원, 백지 농원, 산들 꿈 농원

대전시 | 김현우 기자 | 2022-08-04 08:20

대전시는 철도로 인한 도시생활권 단절과 소음, 진동 등을 해결하기 위한 경부·호남선 도심 구간 지하화 사업과 관련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찬성 89.9%, 반대 10.1%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달 11일부터 25일까지 시 홈페이지와 5개 구청 홈페이지를 연계해 온라인으로 진행하였고, 총 2,224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특히 설문조사 참여자는 30~40대 63.6%, 대전 거주기간 20년 이상인 자 64.3%로, 오랜기간 대전에 기반을 둔 젊은 인구가 도심 철도 지하화 추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설문 주요 내용은 지난 100여 년간 도심을 단절해 온 경부(13㎞)·호남선(11㎞) 등 지상 철도 지하화에 대한 시민의 의견과 활용방안 등에 대한 것이다. 찬성(2,224명 중 1,999명)을 선택한 이유(중복선택)는 ▲소음·진동 등 감소 등 정주여건 개선(55.7%) ▲동서단절 극복(51%) ▲생활환경개선(45.6%) 등으로 나타났다. 반대(2,224명 중 225명)를 선택한 이유로는 ▲재정부담(79.5%), 개발인근지의 토지 및 부동산의 매매가 상승(31.3%) 등이 꼽혔다. 또한 지하화에 따른 상부공간 도입시설에 대해 ▲공원 등 녹지지대(72.6%) ▲문화예술공간(28.5%) ▲체육시설(26.8%) 등을 선호했고, 기타 의견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종합적인 계획 마련, 소외지역(조차장역 주변 개발 등) 균형발전 도모 등이 제시됐다. 조철휘 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은 제20대 대통령 국정과제인 경부·호남선 도심 구간 지하화 사업의 정책 방향 설정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이 사업의 실현을 위해 대전시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향후 시는 대전 도심 구간 경부·호남선 지하화 등 개발방안 연구용역의 지상철도 지하화와 상부공간 도입시설 설정 등에 있어

대전시 | 이경 | 2022-08-03 17:24

충청권 시·도와 국민의힘은 충청권 주요 현안사업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예산정책협의회를 3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개최했다. 예산정책협의회에는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양금희 원내대변인 등이 참석했으며, 충청권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세종, 충남·북 4개 시·도지사가 함께 했다. 이날 회의는 충청권 발전을 위해 조속한 해결이 필요한 지역 현안과 국비 확보 필요사업에 대한 포괄적인 협력방안 논의와 긴밀한 공조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그동안 국민의힘 지도부에서 지역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 설명 드린 지역 현안 및 국비사업이 예전처럼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 지도부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시는 지역 현안사업으로 ▲산업용지 500만평+@ 및 제2 대덕연구단지 조성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 유치 ▲대전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등 10개 사업을 건의했다. 건의를 받은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지난달 26일 대전시장께서 국회에 방문했을 때, 대전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며 “지역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내년도 국비 4조 769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7개 사업으로 건의했다. 이와 함께 시는 예비타당성조사 관심 필요사업으로 ▲국립중앙과학관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 ▲유성대로~화산교 도로개설 사업 ▲사정교~한밭대로 도로 개설사업을 제시했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지역이 선도하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국회가 지역 현안 및 국비사업에

대전시 | 이경 | 2022-08-03 17:22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022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보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표한 후보자의 선거공약서와 선거공보에 대해 1차로 ▲목표의 구체성, ▲우선순위의 명확성, ▲이행절차의 체계성, ▲이행기간의 합리성, ▲재원조달방안의 안전성 등을 전수조사 하였고, 2차로 시․군․구청의 공적서 제출을 통한 ▲철학과 비전의 부합성, ▲작성과정의 민주성을 종합 평가하여 최우수 수상자를 선정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 4년 구민과 함께 만든 ‘더 좋은 유성’의 성과를 디딤돌 삼아 민선 8기 ‘함께 더 좋은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목표를 제시하고, 목표과제로 ▲미래선도도시, ▲친환경 스마트도시, ▲최고의 주민자치도시, ▲품격 높은 문화‧복지도시, ▲35만 명품도시 조성으로 35만 구민 모두가 주인공인 도시를 실현하고자 하는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전 구청장 중 유일하게 「선거공보 분야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기쁘다.”며, “내일이 기대되는 유성, 다함께 잘살 수 있는 유성을 만들기 위해 35만 구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별도 시상식은 개최하지 않는다.

대전시 | 이경 | 2022-08-03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