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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2018년 정월대보름(3.2.)을 맞아 3월까지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우리나라 전통에서 질병과 액운을 막고 한 해의 풍년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날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시립박물관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2월 24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어린이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연만들기 교육프로그램‘연아연아, 높이높이 날아라’를 진행한다.시립박물관 세미나실과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연만들기 체험행사는 사전 신청한 10~12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전통 연’과 ‘걱정인형’을 직접 만들고 만든 연을 날려보는 프로그램이다.또, 정월대보름 전날인 3월 1일(목)에는 두 가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대전의 앉은굿 시연행사인‘무술년 운수대통 Good! 한마당’이 진행된다.앉은굿은 대전과 충청지역의 독특한 굿 형태로 대전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으며, 대전의 앉은굿 보유자 후보(방성구와 한덕)가 앉은굿 특징인 경문을 암송하며 재수굿을 비는 형태로 시연할 예정이다.굿 시연은 시립박물관 여민관 강당에서 진행되며 시연 후에는 설경 만들기 체험과 굿을 위해 마련된 음식을 나눠 먹는 음복도 진행한다.같은 날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는 야외에서 쥐불놀이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쥐불놀이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되며 초등학생을 포함한 20가족(2~4인)을 대상으로 오는 20일(화)부터 신청자 접수를 받는다.쥐불놀이 행사는 시립박물관 홈페이지 ‘교육신청’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his/index.do)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9 10:04

대전광역시가 본격적인 이사철을 앞두고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서비스를 집중 홍보하고 나섰다.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사업은 2013년 환경부와 대전시,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간 협약에 따라 시행되어온 사업으로 배출희망 시민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로 방문수거 예약을 하면 전담팀이 방문해 무상수거하는 제도다. 제도 시행 전에는 동 주민센터에서 품목별로 배출스티커(수수료 1,000원∼15,000원)를 구입해 부착한 후 직접 수거장소까지 운반해야 했으나 현재는 전화나 인터넷으로 신청해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시행 첫 해인 2013년 폐가전제품 6,750대를 시작으로 해마다 수거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모두 4만6,072대를 수거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2억 5000여만 원의 시민 배출 수수료 부담을 덜어줬다. 방문수거 신청은 전화(1599-0903)나 폐가전 수거 예약센터 홈페이지(www.15990903.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수거품목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전자레인지, 식기건조기, PC세트 등으로 중․대형제품은 단일품목도 수거가 가능하지만, 소형가전은 5개 이상이 되어야 방문수거가 가능하며, 비용은 모두 무료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 “폐가전제품을 분리 배출해 재활용하면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에너지를 절약하는 자원순환사회가 앞당겨진다”며, “무상수거서비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특히 컴퓨터와 휴대폰 배출 시 개인정보를 꼭 삭제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9 10:01

대전광역시는 내달 5일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시책의 일환으로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추진된 대체인력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휴가 등 업무공백 발생 시 대체인력 파견으로 서비스의 질적저하를 방지하고, 업무공백 최소화는 물론, 종사자의 휴식을 보장하는 등 안정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은 그동안 시비로만 운영되었으나, 올해부터는 국비를 지원받아 총 3억3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 단기대체인력 33명 외에 상시인력 9명을 추가 채용하여, 197개소 국고지원시설과 257개소 지방이양시설까지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기존 사업을 운영하던 대전복지재단과 운영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2월 대전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대체인력을 채용하여 이론 및 현장 교육을 실시한 후 3월부터 사회복지시설에 파견할 계획이다. 대체인력 파견을 희망하는 시설은 대체인력 근무 개시일 최소 1개월 전에 대전복지재단 홈페이지(http://dwf.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그동안 소규모 생활시설을 대상으로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운영하였으나 금번 국비지원을 통해 지원대상 및 지원일수 확대 운영에 따라 시설 종사자에게는 서비스 이용 기회 확대로 처우개선과 사기진작, 이용자는 안정적 생활유지로 시민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9 10:00

대전광역시가 다양한 분야의 청년 커뮤니티를 육성하기 위한 ‘2018년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공모를 거쳐 30개 팀에게 50만 원에서 1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청년커뮤니티 지원 사업을 펼친 바 있다. 올해는 청년들의 요구에 따라 커뮤니티의 모임을 육성하는 활동비 외에도 커뮤니티가 단기의 프로젝트 성 사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도전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은 2개의 사업으로 나눠 지원하게 되며, 참여 대상은 만19세~39세의 대전 청년으로 3인 이상이 모인 커뮤니티면 어느 팀이나 신청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커뮤니티 육성을 위해 33개 팀을 선정해 각 50만원에서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커뮤니티의 도전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10개 팀을 선정해 각 500만 원을 지원한다. 활동 분야는 문화예술, 봉사, 진로탐색, 생태환경 등 자율적이지만, 활동비는 모임에 필요한 회의비, 교육비, 행사 진행비 등으로 사용해야 하며, 도전 프로젝트 지원비 역시 순수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해야 한다. 신청 접수는 지원 사업에 따라 일정이 다르며, 사업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2월 20일(화)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사업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나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신청자는 홈페이지에서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다음 전자우편(@dime.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은 단순히 청년들에게 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관심이 도전이 되고 그것이 지속되어 지역과 함께하는 청년의 미래를 결정해 주는 소중한 기회인만큼 활성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9 09:59

대전광역시는 버스전용차로 위반건수가 2016년 38,407건에서 2017년41,328건으로 2,921건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스템별 단속 현황은 이동형 단속시스템은 2016년 대비 1천 4백여 건이 감소한 반면 고정형 무인카메라 단속건수는 8백여 건이 증가했으며, 특히 국민신문고를 통한 버스전용차로 불법운행 공익(시민) 신고건수가 2016년 1,169건에서 4,730건으로 대폭 증가했다. 매년 증가하는 버스전용차로 불법 운행으로 부과되는 과태료도 그동안 누적된 체납액이 32,790건에 21억 원으로 매년 버스전용차로 불법 운행으로 단속이 되어도 5대당 1대 꼴로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매년 늘어가는 버스전용차로 체납과태료 징수를 위해 분기별로 발송하던 체납과태료 고지서를 격월로 발송하고, 체납액이 있어도 차령이 초과되어 폐차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폐차장과 협조해 폐차 때 발생하는 폐차대금(고물값)을 압류해 체납액을 징수하고 있다. 시는 현재 고액ㆍ고질 체납과태료 3만 건 18억 원의 재산 등을 압류한 상태다.※ 현년도 5,330건 2.8억 원 / 과년도 27,460건 18.3억 원 시의 버스전용차로 과태료 징수 노력 결과, 부과대비 70%대였던 과태료 징수율이 2017년 86%로 대폭 상승, 43,788건에 23억 원을 징수했다. 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버스전용차로 운영은 시내버스의 통행속도를 높여 대중교통 이용을 향상하기 위한 조치임을 감안하여 시민들 스스로가 버스전용차로 불법운행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하는 한편“버스전용차로를 지키지 않아서 부과된 과태료 중 고질․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강력한 행정재제 및 체납처분을 단행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장비로는 고정형 무인카메라 30대(중앙차로 9, 가로변차로 21)와 버스탑재형 단속시스템 45대, 이동형단속차량 8대가 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8 15:06

대전광역시는 최근 잦은 지진과 관련, 올해를‘공공시설물 내진보강 가속화의 해’로 정하고 지진으로 인한 불안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그 동안 시는 지진 대응 종합대책 수립,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추진, 시민 대피훈련 및 가상훈련, 시민행동요령 교육 및 홍보와 대피소 안내판 설치 등 안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러한 결과 공공시설물 내진보강은 2016년말 44%에서 지난해말 55.7%로 13.7%가 향상되었으며, 올해 89개소에 123억 원 투입을 포함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모든 시설물에 내진보강을 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재난관리기금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확보해 하반기에 성능평가용역을 통해 내진보강 시설을 결정하고, 내진이 양호한 건축물에 대하여는 실내구호소를 추가 지정 계획이며,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보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시는 또 기존 민간건축물의 내진율(‘16년말 기준 단독주택 9.5%, 공동주택39.8%)은 낮은 실정이나 인위적으로 강제할 수 없어 내진성능 확보시 국세와 지방세를 최대 10%~50%까지 감면해 주고 있으며, 올해말부터는 지진이 발생해도‘내 건축물은 안전하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지제를 민간건축물까지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진 대응 대피훈련, 재난발생시 수습·복구 훈련, 교육 및 시민행동요령(메뉴얼) 등 시민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운동 참여문화 확산 및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지진대응 훈련을 한 바 있으며 119시민체험센터 내 지진체험장 운영, 대전지방기상청,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의 지원 업무협약 체결 및 9개 분야 45명으로 지진재해원인조사단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관내 전 유치원에 재난 만화책을 배부하였으며, 초등학교 1, 2학년에는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하는 시민행동메뉴얼 지진행동요령‘알림장&rsqu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8 15:05

대전광역시는 대형차량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7억 원(국비 50%, 시비50%)의 사업비를 투입, 사업용 차량에 대한 첨단안전장치(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법 개정(2017.1월)에 따라 승합 및 화물·특수 차량에 대한 안전장치 장착이 의무화 되었으며, 시는 안전장치 의무화로 인한 운수업계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전장치의 조기장착을 유도하기 위해 장착비용의 일부(최대40만 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9m 이상 승합차량 및 20톤 초과 화물·특수 차량 2,100여대이며 올해는 신청 선착순으로 1,777대*에 대하여 최대 40만원의 장착 비용을 지원한다. 교통안전법시행규칙제30조의2제1항 단서항목 제외 승합차량 735대(전세버스 680, 특수여객 41, BRT 14), 화물 640대, 특수차량 402대 운송사업자는 안전장치를 장착한 후 장치 부착확인서 및 보조금 청구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운송사업 조합(또는 협회)으로 제출하면되고, 시는 확인절차를 거쳐 운송사업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한다. 지원사업에 대한 사항은 대전시 운송주차과 또는 한국교통안전공단(054-459-723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윤기 운송주차과장은“첨단안전장치의 장착은 사업용 차량의 안전을 강화하고 대형사고 위험요인을 해소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이 기대가 된다”며“사업비가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니 운송사업자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부터는 안전장치 미장착 차량에 대해서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8 15:04

대전광역시는 올해 16.4%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공동주택 경비원 해고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경비원 고용 유지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지원사업 심사기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가이드라인에 경비원 및 청소원 고용 안정화 우수단지 및 범죄·안전사고 예방 사업을 우선 지원하기 위한 평가 항목을 도입, 100점 만점 중 고용안정화 우수단지에 20점, 안전사고 예방분야에는 5점을 부여한다. 시는 올해 250백만 원을 자치구에 교부해 시·구비 540백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노후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 사업은 자치구의‘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선정되며, 사업 완료 후 보조금을 정산하는 방식이다. 지원 분야는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보도, 하수도 등 부대시설의 보수,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작은도서관 등 복리시설의 설치 및 보수, 자전거보관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의 설치 및 보수 등이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시책은 최저인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 때문에 경비원들을 해고하거나 고용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와 단지 내 안전사고 발생을 줄이려는 노력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안정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시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하여 나선 것으로, 새해에는 경비원 등의 고용안정과 주민안전 두 가지 목표가 모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그동안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지원을 위해 시비와 구비를 포함해 2015년 48건 451백만 원, 2016년 62건 505백만 원, 2017년 54건 517백만 원 등 총 164개 단지에 1,473백만 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난 사업의 문제점 등을 분석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환경개선에 대한 의지는 있으나 행정절차 이행 및 준비서류 마련에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8 15:03

대전광역시는 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유망 중소‧벤처기업 육성으로 지역 기업의 매출, 고용, 기업가치 증대를 위한 ‘2018년 기업성장 주기별 3-Up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업성장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8년부터 시행한 3-UP 지원사업은 창업에서 사업화로 연계되는 단계별 종합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은 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 사업화종합지원사업, 시장창조지원사업 등 총 3개 분야에 46억원의 국‧시비를 투입하여 148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은 창업 5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33개사를 선정하여 창업아이디어 구체화,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 등의 사업화 준비에 16억원을 지원한다. 사업화종합지원사업은 유망기업의 우수 제품라인 구축 및 제품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품 브랜드 확장, 사업화 전략수립, 신제품 상용화 지원 등에 44개사를 선정하여 18억원을 지원한다. 시장창조지원사업은 국내 시장 확대와 함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실증화지원, 수출대상 제품 리뉴얼 지원, 해외온라인유통채널구축 지원 등에 총 71개사를 선정해 12억원을 지원한다. 대전광역시 김정홍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 “기존의 단기성 지원 방식에서 탈피하여 창업에서 사업화로 연계되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전년대비 매출액 160억원(11.6%), 고용 127명(10.9%)이 증가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개선과 우수 지원모델 발굴을 통해 지역 내 선도기업 육성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3-UP 지원사업은 현재 지원기업 모집 공고 중으로 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과 사업화종합지원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월 21일(수)까지, 시장창조지원사업은 2월 27일(화)까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djtp.or.kr)나 사업관리시스템(pims.djtp.or.kr)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지역산업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8 15:02

대전광역시는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시청 대강당에서 5개구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수행인력인 독거노인서비스관리자 및 생활관리사 304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치매예방관리, 노인학대 및 자살예방, 노인의사소통 및 상담, 연계가능복지사업 등 노인돌봄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무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은 혼자의 힘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안전확인(주1회 방문, 주2회 안부전화), 생활교육, 서비스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독거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올해 약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 독거노인 7,600명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서비스 뿐 아니라 안전에 취약 독거노인 4,000여 대상가구에 응급안전 알림장비(활동감지,화재감지,가스감지 등 5종)를 댁내에 설치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 홀로사는 노인의 안전 및 고독사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독거노인 (3,363)명에게 건강음료배달 및 건강진단 등의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독거노인생활관리사는 홀로 살아가시는 어르신의 고독사 예방과 안전 확인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면서“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돌봄서비스 활성화와 촘촘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8 15:01

대전광역시는 시민들의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2018년 국민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은 안전교육 체계화 및 인프라 확충, 지역중심 안전교육 활성화로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안전사각지대 없는 균형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 일류도시 대전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이 시행계획은 2017년 5월 시행된‘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의거 수립된 행정안전부의 5년 단위‘제1차 국민안전교육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한 시행계획이다. ▲ 안전교육 추진체계 구축 ▲ 안전교육 활성화 ▲ 체험교육 확대 ▲ 콘텐츠 제작․보급 ▲ 안전교육 전문인력 활용 ▲ 사회안전 교육 지원체계 구축 등 6개 분야에 12개 추진과제, 36개 세부과제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시와 자치구를 포함하여 66억 원에 달한다. 분야별 안전교육 인원은 633,269명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한 인원으로 시 전체인구의 42%에 해당된다. 학생들의 안전교육은 교육감이 별도로 실시하게 된다. 또한 부서별로 추진 중인 안전교육의 중복을 줄이고 교육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안전교육 총괄 추진체계 확립과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자치법규도 정비할 예정이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향상시키고 안전의식을 선진화 시킬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안전 일류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8 15:00

- 7급 5명, 8급 11명, 9급 327명, 연구사 3명, 지도사 2명 -대전광역시는 2018년 제1회․제2회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계획을 홈페이지(http://gosi.daejeon.go.kr)‘시험정보’를 통해 공고했다고 밝혔다. 선발 예정인원은 총 348명으로 직급별로는 7급 5명, 8급 11명, 9급 327명, 연구사 3명, 지도사 2명이다. 제1회 임용시험은 8․9급 임용시험으로 3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원서접수하고, 5월 19일(토)에 필기시험과 7월중 면접시험을 거쳐 7월 27일(금)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9급 직렬별 채용은 ▲ 행정 132명(일반 114, 장애인 11, 저소득층 7) ▲ 세무 18명 ▲ 전산 4명 ▲ 사회복지 58명(일반 52, 장애인 2, 저소득층 4) ▲ 사서 3명 ▲ 일반기계 10명 ▲ 일반전기 10명 ▲ 일반화공 6명 ▲ 일반농업 1명 ▲ 산림자원 3명 ▲ 보건 9명 ▲ 보건진료 1명 ▲ 일반환경 5명 ▲ 일반토목 29명 ▲ 건축 16명 ▲ 지적 8명 ▲ 방송통신 5명 ▲ 방재안전 1명 ▲ 운전 4명으로 323명을 선발하고 8급 직렬별 채용은 ▲ 간호 8급 11명을 선발한다 제2회 임용시험은 7급․연구사․지도사 및 9급 고졸경력경쟁 채용시험으로 8월 6일(월)부터 8월 10일(금)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10월 13일(토)에 필기시험과 11월중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4일(화)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7급․연구사․지도사 선발인원은 ▲ 행정 5명 ▲ 환경연구사 1명 ▲ 보건연구사(공중보건) 1명 ▲ 수의연구사 1명 ▲ 농촌지도사(원예) 2명 등 10명이고, 특성화․마이스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상 9급 경력경쟁채용 인원은 ▲ 일반기계 1명 ▲ 일반전기 1명 ▲ 일반토목 1명 ▲ 건축 1명 등 4명이다. 특히, 시는 장애인 및 저소득층의 공직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행정직․사회복지직 9급에 장애인 13명, 저소득층 11명을 구분 모집하기로 결정하였다. 응시원서는 자치단체 통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4 13:59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원도심을 비롯한 주요거점에서 사람들이 모여 즐기며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예술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해‘2018년도 원도심 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민공모로 추진되는‘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에 소재지나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 대학생, 아마추어 동호인, 개인 등 재능 있는 모든 시민이 참여대상이다. 분야는 음악, 연극, 전통예술, 무용, 마임, 퍼포먼스 등 시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공연예술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관람객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에 집중 운영한다.선정시 지원은 1인 팀 25만 원부터 8인 팀 150만 원까지 인원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공연 횟수는 2회 이내로 제한된다. 신청기간은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이며, 대전문화재단으로 접수하면 된다.응모한 프로그램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하며, 결과는 3월 19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2년부터 시민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들썩들썩 원도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는‘전문예술인의 참여’와‘공간 테마형’프로그램으로 추진하고, CM송 제작 및 ‘외국인을 위한 음악회’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로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활력이 넘치는 원도심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와 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시청 균형발전과(270-6322) 또는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지원팀(480-1070, 1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4 13:00

대전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건강하고 즐거운 무술년(戊戌年) 설 명절을 위해 음식물 및 개인위생 관리 등 주의를 당부했다.설에는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조리·보관하여 연휴기간 내 섭취하게 되고 기온이 낮아 위생관리에 소홀하기 쉽다. 특히 추운 날씨라 하여 베란다 등에 조리음식을 보관하는 경우 햇빛 등에 의한 온도 상승으로 세균이 증식해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상하기 쉬운 대표적 명절음식으로 나물, 잡채, 전(부침) 등이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그 중 전을 이용해 보관시간 및 온도에 따른 일반세균의 증식정도를 조사했다.조사결과 25℃에서 4시간이 지나면 세균이 증식하기 시작, 보관시간과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세균수도 증가했다. 24시간 경과 후에는 4℃보관에 비해 10℃에서는 22배, 25℃에서는 4,400배 세균이 증식하는 것으로 관찰됐다. 48시간이 지나면 10℃에서도 초기부패가 시작되고 25℃의 경우 섭취가 불가능한 부패 상태로 평가됐다.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증식조건이 적당하면 대장균은 10분, 장염비브리오균은 11분, 황색포도상구균은 28분 만에 세균수가 2배로 증가한다”며 “준비한 음식물은 2시간 내에 반드시 냉장보관하고 충분히 가열 후 섭취해야 하며, 조리 전 손 씻기와 칼·도마 등 조리기구 위생관리 등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일반세균 - 표준한천배지(36±1℃, 24±2시간)에서 집락을 형성하는 호기성 및 통성 혐기성 세균의 총칭 (특정 세균 또는 특정 그룹이 아님) - CFU(Colony-Forming Unit, 집락형성단위)로 표시되며, 한 개의 colony (집락)은 한 개의 세균이 증식하여 형성된 것으로 가정 - 일반세균 자체가 직접 건강상 위해를 나타내지 않으나 1,000,000 CFU/g 이상이면 부패가 시작, 식중독균이 존재 할 가능성이 있음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3 16:49

대전시립교향악단이 2월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2‘인용과 묘사로 창작하다!’를 무대에 올린다.이번 연주는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지금 세계 음악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첼리스트,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바쁜 첼리스트로 손꼽히는 라이징 스타 ‘이슈트반 바르다이’가 호흡을 맞춘다.주요 프로그램은 현대작곡가 리게티의 로 시작하여, 이슈트반 바르다이의 협연으로 드보르자크의 를 연주하고, 마지막은 엘가의 이 연주된다.이번 연주회의 첫 곡은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고전음악 작곡가 중 한사람으로 꼽히며, 한국에서는 서울시향 상임작곡가로 활동했던 진은숙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리게티 죄르지(헝가리, Ligeti György, 1923-2006)의 가 연주된다.헝가리 출신 현대 음악가 리게티는 서양음악을 이루는 3요소(멜로디, 리듬, 하모니)에서 벗어나, 음악을 음향 자체로 즐길 수 없을까하는 파격적인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 작곡가로 알려져 있다.에서 리게티는‘하모니'와‘멜로디'를 부활시키긴 하되 아주 미세한 규모의 사운드로 세분화하여‘음악을 환상적 사운드로 표현’하고 있다.이 작품은 헐리우드 블록 버스트 영화에도 삽입되어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1980년‘샤이닝'의 제작 때 “이 작품은 견딜 수 없는 긴장감을 유발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고 밝혔고, 마틴 스콜세이지도 2010년 작품 에 삽입한 현대 걸작이다.이어서 낭만 음악의 정수로 꼽히는 드보르자크의 이 연주된다. 드보르자크의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꼽힐 만큼 강렬하면서도 다양한 감정선을 담고 있어서 첼로의 명곡에 속하는 작품이다.이 곡은 첫사랑의 죽음을 겪은 드보르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3 16:47

대전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 오후 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지킴이인‘그린리더*’들과 함께‘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그린리더 : 지역활동이 많은 통·반장, 여성단체 회원으로 구성.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서약 운동 등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 확산 선도하는 녹색생활 지킴이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동안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실천해야 할 친환경 생활 수칙을 알리고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 설빔은 따뜻한 온(溫)맵시로 준비 ▲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 성묘 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 고향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 자가용은 친환경 운전하기 등을 홍보했다.겨울철에는 내복만 착용해도 2.4℃의 보온 효과가 있고,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이면 전국적으로 연간 1,600억 원이 절약되며, 전 국민이 하루에 종이컵 사용을 1개씩만 줄여도 온실가스를 약 13만 톤 감축할 수 있다.또한 주행경로를 미리 파악하고 운전하면 유류비를 연간 33만 원 절감할 수 있으며 내리막길에서 가속페달만 밟지 않아도 연간 4만 원의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다.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친환경 생활실천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3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