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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지역을 넘어 국가 차원의 대한민국 성장동력 핵심거점 지역으로 위상을 높이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대전시는 16일 오후 3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공동으로 권선택 시장과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지역 국회의원, 4차 산업추진위원회 신성철 공동위원장 (KAIST 총장), 시의원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공무원, 일반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비전 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권선택 시장이‘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비전’을 통해 대전시의 4대전략 24개 과제를 발표하였고, 이어 신성철 KAIST 총장의 특별 강연이 이어졌다.권선택 시장(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대전이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최적지”임을 강조하면서 “그동안 지역의 역량을 모아 대전의 비전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을 이끌 4차 산업혁명 과제24건을 구체화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국회 등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특별강연에서 “4차 산업혁명의 향후 5년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고“대전이 대전만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혁신·협업·스피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롤모델이 되어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부에서는 김주훈 KDI 수석 이코노미스트 경제정보센터 소장의 ‘4차 산업혁명과 대전 혁신클러스터의 조성’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김영수 KIET 지역발전센터 소장을 좌장으로 김정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능정보화사회추진단 부단장, 민병찬 한밭대 교수, 심진보 ETRI 기술경제연구그룹장, 안기돈 충남대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6 17:08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6일 오전 10시 권선택 시장 주재로 시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는 2017년 을지연습을 위한 32사단 군사연습 계획보고, 시와 유성구의 을지연습 보고 및 안보영상물 시청 등으로 진행되었다.시는 이번 을지연습이 최근 북한의 지속적인 안보위협 속에서 실시되는 만큼 완벽한 준비를 통해 훈련이 충실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연습은 첫날인 21일 오전 6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행정기관 소산, 전시직제편성 등의 훈련을 실시한다.이튿날에는 한국화학연구원에서 권선택 시장, 이상철 대전경찰청장, 정형희 32사단장, 이규호 한국화학연구원장 등이 참석해 도시지역 항공정찰과 북한의 핵공격에 대비한‘핵공격 시 초동대처 및 시민보호방안’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토의를 실시할 계획이다.23일에는 항공우주연구원에서 화학테러를 가정한 민・관・군・경 합동대응 실제훈련과 오후 2시 주민대피 및 차량통제가 이뤄지는 민방공대피훈련가 실시된다.권 시장은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도발과 위협이 계속되는 시기”라며“실전에 임한다는 각오로 연습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권 시장은 또“국가안보를 위한 중요한 훈련으로 모든 시민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6 14:45

최신 미디어 기술과 생활속의 미디어를 생생하게 체험하고 즐기는 ‘2017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 오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사흘간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방송통신위원회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미인대전(Media人大戰)’을 주제로 미디어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경연․강연․체험 한마당으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 경연부문은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 ▲우수단편상영회 ▲스피치대전이 강연부문은 ▲미디어소풍 방송인 특강 ▲오픈명사 특강 ▲어린이 미디어교육이 열린다. 또 상시 운영되는 미디어 체험존은 한국영상대학교와 함께 공동으로 기획 추진되며 가상현실(VR), 드론, 폴리아티스트, 드라마제작, 특수분장, 1인미디어방송 등 13개의 부스가 설치된다.첫날인 31일은 5월부터 4개월간의 교육과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0개 중고교 팀의 ‘2017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 본선 경연과 개막행사가 진행된다.둘째 날인 다음달 1일 11시부터는 청소년들을 위한 ‘미디어 소풍 방송인 특강’이 진행된다. 대전MBC ‘오늘의 날씨’, KBS대전방송총국 ‘길에서 만난 과학’, TJB대전방송 ‘당신의 한끼’ 등 지역방송사 대표 프로그램의 제작팀이 청소년의 진로탐색을 위한 생생 토크를 선보인다.또 저녁 7시에는 우수단편제작기획서 피칭대회를 통과한 시민제작자 6팀의 작품상영회가 관객과의 대화형식으로 진행된다.마지막 날인 9월 2일에는 어린이를 위한 미디어교육도 진행된다.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학습을 체험하는 ‘VR 다른 그림찾기’,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이해하고 만들어보는 ‘플립북 제작교실’이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오후 1시에는 스피치대전의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10명이 한 달 간의 집중 멘토링을 거쳐 무대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6 13:30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9월 2일 오후 7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합창 꿈나무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2017 청소년합창페스티벌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에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가톨릭 소년소녀합창단, 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 CMB어린이합창단, 삼육초등학교 레인보우합창단 등 총 5개 단체가 출연한다.대전 합창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이번 무대는 각기 자신만의 색깔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민간 어린이 합창단의 재능 있는 모습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먼저‘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천경필 예술감독의 지휘아래 여성합창의 섬세함으로 오로라의 숨막히는 아름다움을 표현한 노르웨의 곡 ‘Northern Lights’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귀엽게 묘사한 그루지아의 민속음악, 마지막으로 우리 조상들이 베를 짤 때 부르는 민요 ‘베틀노래’를 합창곡으로 편곡하여 색다른 민요의 멋을 전해 준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했을 때 대전을 대표한 어린이 합창단으로 노래를 선보인‘대전교구 가톨릭 소년소녀 합창단’은 핸드벨이 어우러진 곡, 아프리카 리듬의 곡 등을 선보인다.2016년 한국을 대표하여 독일 세계 어린이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실력을 인정받은‘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은 동심을 노래하는 곡들로 순수한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CMB어린이 합창단’은 빠르고 경쾌한 창작동요들을 귀여운 율동과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순수 학교 동아리 합창단인‘삼육초등학교 레인보우합창단’은 1~6학년 재학생들로 구성되어 음악적인 재능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맑고 순수한 마음을 표현한 흥미로운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소리는 영혼을 아름답게 깨워주고 감동을 전해주는 힘이 있다. 이번 합창 꿈나무들이 부르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해주는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6 13:26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여름철 야외활동 및 여행·레저활동이 증가로 인한 야생진드기 등 곤충매개 감염병 확진 증가에 따라 여름철 야외활동 및 여행·레저활동 시 주의를 당부했다.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주로 6월에서 10월까지 호발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의 경우 환자발생에 따른 검진건수가 지난 7월 말 현재 47건으로 5건이 양성으로 확진된 상태이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야생진드기 일종인 작은소참진드기가 매개하는 것으로, 6-14일의 잠복기를 거쳐 38℃ 이상의 고열, 구토, 설사 및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지난달 인근 농장에서 일하던 20대 외국인 근로자가 SFTS 판정으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하는 등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확실한 예방약과 치료제가 없는 만큼 기피제 사용으로 진드기 접촉기회를 차단하고, 환자 발생 시 신속한 확인진단으로 질병 확산방지 및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시민께서는 감염병 증상이 의심될 경우에는 1339 감염병 전문콜센터를 이용하면 진단시스템 및 예방법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6 13:19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차령초과말소차량의 경우 체납된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고도 차량말소가 가능한 점을 악용하는 사례를 근절하고자 지난 2월부터‘폐차대금압류제’를 시행해 7월 말 기준 차령초과말소차량 462대의 폐차대금 6천만 원을 압류하고, 체납된 과태료 8백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버스전용차로위반 과태료가 체납되어 있는 차령초과차량의 말소 시 체납자가 다른 차량을 구입하면 대체압류를 통해 체납된 과태료를 징수해왔으나, 차령초과말소차량 말소 시 폐차대금이 차량 소유주에게 지급되는 점을 착안, 폐차대금을 압류 체납된 과태료로 징수하는‘폐차대금압류제’를 지난 2월부터 추진해 왔다.폐차대금압류제는 차량 소유주가 차령초과 된 차량에 대하여 말소등록하고자 폐차장에 입고 후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에 말소등록을 신청하면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압류한 기관에 폐차통보를 보내게 되며 각 기관에서는 차령초과폐차말소 공문 접수 시 폐차업소에 폐차대금 압류절차를 추진 체납된 과태료를 징수하는 제도이다.시 관계자는“폐차말소 차량의 경우 지방세 등 많은 기관에서 소액의 폐차대금(1대당 20~30만 원)에 압류를 하다 보니 배당순위가 후순위인 버스전용차로위반 과태료는 실제 징수에 많은 어려운 상황에 있었다”며“대전 및 인근 지역 소재의 폐차업소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압류금액대비 13%를 징수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시 관계자는 또“시행초기에는 폐차업소들의 차량소유주와의 마찰 등으로 불만이 있었으나 협조 공문 발송, 전화 독려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다수의 폐차업소에서 차량초과말소 차량 폐차장 입고 시 압류차량에 대해 폐차대금을 미리 납부해 주려고 협조해 주는 등 시에서 압류한 버스전용차로위반 체납과태료는 꼭 납부해야 한다는 의식이 폐차업계 사이에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전영춘 대전시 버스정책과장은“비록 노후차량이 폐차되더라도 체납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6 13:18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8월 16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마을로 찾아가는 온동네 인문학’을 운영한다.‘마을로 찾아가는 온동네 인문학’은 지역환경과 주민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별 고른 맞춤형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과 인문학적 소양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16일 온동네 인문학 첫 번째 강좌에는 지역 문화재인 진잠향교에서 이선혜 전문 역사교육 강사의 향교에 대한 설명과 조선시대 5대 궁궐에 대한 스토리텔링으로 이루어졌다.참여자들은 “역사적인 공간에서 역사교육을 들으니 흥미롭고 재미 있어 시간이 짧게 느껴졌다”, “향교와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게 된 기회가 된 것 같다”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이번 기획 강좌의 다음 강의는 ▲석은자 관저공동체연합대표의 ‘아름다운 공동체란 무엇인가’(8월 25일, 신성동주민센터) ▲김서원 페이스리딩경영컨설팅대표의 ‘부자되는 얼굴의 법칙’(9월 20일, 송강시장)이다.한편 유성구는 구암평생학습센터와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0시에서 12시까지 월별 다양한 주제를 정해 3~4회로 구성 인문학 강좌가 운영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기술이 발달해도 세상의 흐름을 제대로 볼 줄 아는 통찰력을 키워주는 인문학 교육은 필요하다”며, “다양성과 시의성을 고려한 인문학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66)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6 10:57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4차 산업혁명 특별시 성장거점’으로 추진 중인 안산 첨단국방융합단지 조성사업이 국토부 전국 공모에서 투자선도지구로 최종 선정되었다.투자선도지구는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전 잠재력이 큰 지역 핵심전략사업을 발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제도다. 대전시는 국토부가 지난 5월부터 전국 지자체에서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 현지실사, 최종 보고회를 거쳐 안산 첨단국방융합산단을 포함한 5개 사업을 최종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안산 첨단국방융합단지의 투자선도지구 선정으로 사업추진이 전국에 알려지면서 기업유치 효과가 극대화되는 계기가 되어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국토부는 투자선도지구 선정을 발표하면서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이 지역경제 거점지구로 육성될 수 있도록 규제특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최대한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안산 첨단국방융합단지”조성사업은 건폐율, 용적율 완화 등 73종의 규제특례와 부담금감면, 기반시설에 대한 국비보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이번 선정된 안산 첨단국방융합산단은 1,347천㎡ 부지에 7,417억원을 들여 첨단국방기업 및 국방컨벤션센터 등을 유치, 국방산업의 메카로 조성하는 초대형 현안사업이다. 권선택 시장은“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안산 첨단국방 융합산단 조성을 통해 기업 200여개, 좋은 일자리 1만2백여개 창출이 기대된다”며“향후 기업유치와 지역건설업체 참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국토부 투자선도지구 선정으로 사업추진 동력을 가속화시켜 최단기간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하고, LH공사와 공동 기업유치단 운영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5 14:06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행정안전부의 생애주기 맞춤형 서비스* 공모사업에서‘장애인 활동 서비스망 구축’제안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생애주기 맞춤형 서비스 : 출생, 영유아, 청·장·노년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지자체 공공서비스를 통합 제공 및 안내하는 사업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생애주기 맞춤형 서비스 제안공모 사업은 제1차 서류심사에서 14개 자치단체가 선정되었고, 제2차 발표평가 등 심사를 통해 8개 자치단체*가 최종 선정되었다.* 대전(2억원), 서울(2.5억원), 서울 성동구(2.5억원), 경기 안양시(1억원), 전북 군산시(1.5억원), 경상남도(2.5억원), 경기 남양주시(2.7억원), 충남 공주시(0.3억원) 대전시에서 제안한 ‘장애인 활동서비스망 구축’사업은 장애 발생부터 재활 및 자립까지 필요한 정보 등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지역의 모든 장애인들에게 정보 부족 등에 의한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우수사업으로 평가되었다.장애인 단체 관계자는“정보통신 네트워크의 발달로 장애인의 정보 욕구는 증가하고 있지만 웹서비스는 장애인 지원정책 관련 단순 콘텐츠만 제공하고 있어 불편이 많았는데, 장애 유형에 맞은 맞춤형 편의시설, 의료, 이동, 교통, 관광 및 생활정보 등 통합된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망 구축사업을 대전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시 전체인구의 4.7%에 해당하는 등록장애인들에게 장애유형에 적합한 균형적인 정보전달에 어려움이 있었다”며“공모사업으로 확보된 특별교부세(2억 원)를 활용해 장애인 개인별 최적화된 정책서비스, 장애인 여행·관광콘텐츠 및 생활서비스 등을 통합 제공하는 온라인 토탈서비스망을 구축하여 장애인의 정보접근 불편사항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5 13:14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고용창출이 우수한‘2017년 고용우수 인증기업’을 확정 발표했다.시는 지난 11일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대덕아이엠티 등 15개 기업을 고용우수 인증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는 또, 고용우수 기업 중에서 고용창출대상 최우수 기업으로 ㈜대덕아이엠티을, 우수 ㈜아이쓰리시스템, 장려 ㈜바이오니아을 선정했다.이번 선정은 34개 신청 기업 중 기준미달 기업 4개 기업을 제외한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성장성과 일반적 기업평가, 청년 및 여성 일자리 평가, 사람 중심의 일자리항목 등 4개 분야 14개 세부항목 평가를 실시해 결정했다.고용창출대상(大賞)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대덕아이엠티(대표 오한응)는 특장차량 유압실린더 개폐장치 및 특장차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고용증가 인원은 20명으로 전년대비 큰 증가율을 보였고 퇴사자 없이 높은 고용유지율과 전원 정규직, 청년인력채용, 고용안정 분야에서 우수하여 일자리창출에 최고 우수한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용우수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3년간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3%), 그리고 1회의 환경개선자금 1천만 원 지원, 그 외 국내․외 박람회 참가 시 우선권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우리시가 고용증대를 위해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시책사업으로서 계속해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2011년부터 고용우수 인증기업을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02개 기업을 선정하였고, 1,393명이 고용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용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패는 오는 10월 중 전수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5 13:12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5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광복회원과 주요 기관·단체장,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2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축행사는 정선흥 광복회대전지부장의 기념사와 유공자 표창, 경축사, 한빛사랑예술원의 축하공연, 광복절 노래제창과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축식이 끝난 후에는 광복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원 참배와 오찬 간담회가 이어졌다.이번 경축식에서는 광복회대전지부 김영진, 박수연, 이헌영 씨가 나라사랑운동 유공 시민으로 선정되어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시 관계자는“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주요 가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등 광복절을 경축하고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제72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 경 축 사존경하는 시민 여러분,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내빈 여러분,오늘은 일흔 두 번째 맞는 광복절입니다.빼앗겼던 나라, 빼앗겼던 자유를 다시 찾은 감격스런 날입니다.이 뜻깊은 날을 152만 시민과 함께 경축합니다.암울했던 민족의 암흑기에조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수많은 애국선열들이 계셨습니다.그 분들의 고귀한 희생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아울러,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광복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72주년 광복절을 맞아희미해져가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합니다.우리 민족은 광복이 있기까지 36년 동안굴욕적이고 비참한 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태극기가 매달려 있던 곳에는 일장기가 걸렸습니다.기본적인 권리를 박탈당했음은 물론우리말, 우리글, 우리 역사도 배울 수가 없었습니다.만약 광복의 그 날이 없었더라면 어쩌면 지금도나라 없는 설움을 겪으면서 살고 있을지 모릅니다.대한민국이 오늘날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국제무대에 당당히 서게 된 것도광복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우리는 두 가지를 명심해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5 13:11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4일 권선택 시장이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전격 방문해 옛 충남도청사 부지 매입과 2018년 주요 현안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권 시장은 대통령 지역공약 사항인 옛 충남도청사 이전 부지 매입을 위한 감정평가 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하루빨리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조속히 국가가 매입해 대통령 공약을 이행토록 건의했다. 또,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스튜디오 큐브(옛 HD드라마타운)와 연계한 후속 사업이 필요한 수상해양복합시뮬레이션 촬영장을 설치 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스튜디오 큐브는 2011년부터 착공해 연면적 32,040㎡, 지상 2층, 지하 1층의 규모로 지어졌으며, 사업비 총 797억 원(국비 787억 원, 시비 10억 원)을 투입됐다.권 시장은 이밖에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과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사업도 추진도 협조 요청했다.한편, 권 시장은 그 동안 기획재정부장관, 국토교통부장관, 국회 주요 인사 등과 면담을 갖고,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협조를 요청해왔으며, 시는 17일 개최되는 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를 비롯해 지역의원 등 유력인사와의 협조를 통해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4 16:11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숲속의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숲속의 열린 음악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7 지역대표공연예술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다.대전시와 대전MBC가 공동주최하고 대전시립예술단이 주관하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국악, 팝의 향연이 펼쳐진다.오는 25일(금) 오후 8시 대전시립교향악단 연주를 시작으로 류명우의 지휘로 샤브리에 등을 연주하고 팝페라가수 폴 포츠, 소프라노 강혜정, 트럼피터 성재창,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의 협연으로 행복한 클래식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26일(토)에는 오후 3시 대전아트오케스트라와 가수 유익종, 소리새의 추억의 음악무대와 바리톤 박상돈, 바이올리니스트 선형훈, 국악가수 지유진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같은 날 저녁 8시에는 해군군악대와 뮤지컬배우 남경주, 소프라노 안혜수, 베이스 한혜열이 협연하여 화려한 축제의 밤을 만든다.마지막 공연은 27일(일) 오후 7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의 무대로 뮤지컬배우 홍지민, 바리톤 고성현,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이 출연하여 퓨전국악 음악으로 잊을 수 없는 여름밤을 선사한다.특히 25(금), 26(토) 저녁공연 시작 20분 전부터 열리는 해군의장대의 개막 축하 공연은 또 하나의 특별한 즐거움이다.또한,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공연 2시간 전부터 중구청역 1번 출구에서 보문산 숲속공연장까지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깨끗한 자연에서 펼쳐지는‘숲속의 열린 음악회’ 많이 찾아오셔서 공연을 즐기며 여름밤의 추억과 낭만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4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