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8,470건)

대전시는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에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으로 총회 공식행사에서 보조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세부 직무활동 내용 및 인원은 선발 후 배정할 예정이다. 만19세(2003. 12. 31. 이전에 출생자)이상의 대전시 거주자로 총회기간(10.10.~ 10.14.) 5일간 모두 봉사활동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네이버 오피스(https://naver.me/5i9o1XC9), 메일, 방문, 우편*(등기 / 대전시 서구 둔산대로 100 자치분권과)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1차(서류), 2차(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외국어(영어) 능력 보유자, 국제대회(행사) 경험자는 심사과정에서 우대한다. 최종합격자는 선발 후 기본교육과 현장 직무교육을 받고 오는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 일원 행사현장에 배치되어 총회 등 공식행사를 지원하게 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자치분권과(☎042-270-0521)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지용환 자치분권국장은 “지역의 큰 행사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은 전세계 지방자치단체의 상호협력과 공동번영을 추구하기 위한 비정부연합체이며, 이번 대전 총회는 세계 140개국 5,000여명이 참가하여 2022년 10월 10일 부터 10월 14일까지 5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6 19:16

대전시가 대전시청 및 유관기관에서 행정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88명을 모집한다. 대전시는 16일 여름방학 동안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에서 대전시정과 공직사회 체험을 원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총 88명으로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저소득가구 대학생(차상위 등 포함) 34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44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장애인등록증 소지 대학생 1명 ▲대전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중 입학(3.2) 후 대전광역시로 전입신고한 대학생 9명 등이다 공고일(5월 16일) 현재,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은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시청 홈페이지(www.daejeon.go.kr) 에서 신청하면 된다.ㅇ 시는 1차로 3배수(264명)를 선발한 뒤, 가구원, 학년, 연령, 적격여부 등을 심사해 6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ㅇ 선발된 학생은 7월 4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09:00~16:00(1일 6시간,점심시간 1시간 제외), 주5일(실근무 19일)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 20여개 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19일 동안 정상근무를 할 경우 약 1백 3십만을 지급 받는다.ㅇ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홈페이지(www.daejeon.go.kr) ‘2022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청년정책과(☎042-270-0832)로 문의 하면 된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운영으로 코로나 19 장기화로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대전시정과 공직에 관심 있는 많은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ㅇ

대전시 | 이경 | 2022-05-16 19:15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지난 13일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에서 지역공동체 조사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용역은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의 성과를 진단하고 마을의 성장을 위한 통합전략을 수립하고자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대학교, 연구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사회혁신교육원 등 3개 기관이 과업수행내용 및 향후 추진일정 등을 발표했으며, 전문가 자문위원단의 다양한 의견 및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지역공동체 조사 연구 사업은 ▲지역공동체·공유공간 자원조사 ▲마을생태계 조성사업 성장지수 개발 ▲지역공동체 연계전략방안 조사 연구로 나눠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조사 연구 용역을 통해서 마을자원과 공동체의 성장 경로, 주민이 추구하는 마을발전 지향점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진단해 지역공동체 DB를 구축하고, 주민 성장을 통한 마을의 변화를 측정할 수 있는 성장지수를 개발해 최종적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이고 실효성 있는 연계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는 만큼 공동체 활성화 전략방안에도 보다 종합적인 연계전략이 필요하다”며, “공동체 전문분야 자문위원님들과 전문성이 높은 수행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진행하는 만큼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6 15:46

싱그러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유성구가 다채로운 행사로 청소년들을 찾아간다.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 ▲성년의 날 기념 축하카드 발송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한다.먼저 16일 구는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이해 이제 막 만19세 성년이 된 2003년생 유성구 거주 청소년 3,720명에게 축하카드로 설렘이 가득할 청년들에게 응원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메시지를 보냈다.더불어 오는 21일(토)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를 개최한다.1부는 사진촬영, 드론체험, 상추모종심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진행되며, 2부는 청소년 동아리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042-824-1318)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외에도, 유성구에서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타의 모범이 된 청소년 39명과 육성․보호에 기여한 유공자 4명 등 43명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김가환 권한대행은 “성인으로서 첫 걸음을 내딛는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인 사회의 일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6 15:45

대전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명부를 14일에 작성했다고 밝혔다. 선거인명부 작성결과, 대전시 선거인수는 1,233,856명이다. 지난 제7회 지방선거보다는 14,343명이 많은데, 2년 전 제21대 국회의원선거부터 선거권자 연령이 19세에서 18세 이상으로 하향된 데 따른 증가 수치이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인명부는 명부작성 기준일인 지난 5월 10일 인구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각 구별 선거인수는 동구 191,945명, 중구 199,957명, 서구 399,121명, 유성구 290,031명, 대덕구 152,802명이다. 작성된 선거인 명부는 오늘부터 오는 17일까지 3일간 자치구 홈페이지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열람할 수 있고 명부 누락이나 오류 등을 확인한 경우, 해당 구청장에게 이의신청을 하면 정정 가능하다. 선거인명부 열람은 주민등록 주소지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주민등록번호와 성명만으로 간편하게 열람 할 수 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거소투표신고접수 결과, 거소투표신고인수는 총 1,629명으로 확정되었으며 선거인명부 작성 결과, 최고령자 남자는 109세로 서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여자는 119세로 동구에 거주한다고 설명했다. 각 구는 오는 17일까지 선거인명부 열람과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하고 19일까지 사망자 및 선거권 없는 자의 삭제, 누락자 등의 등재를 실시한 후, 20일에 선거인명부를 최종 확정하고 선거일인 6월 1일까지 선거인명부의 인터넷 열람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선거인명부는 5월 10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어 5월 11일 이후 주민등록을 이전한 선거권자는 6월 1일 선거일에 투표할 경우, 이전 전 주민등록지 기준 투표소에서 투표를 해야 하는 만큼, 전국 어디서나 투표 가능한 사전투표일에 투표를 할 것을 당부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일은 5월 27일부터 28일까지이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5 17:42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은 청소년의 목재문화체험 저변확대와 목재체험의 이해증진을 위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는 ‘찾아가는 목재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은 관내 중학교 대상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는 청소년들의 직업 선택과 미래 설계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은 실내용 스툴(의자)을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총 40회에 걸쳐 1,000명을 모집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꿈길 사이트(www.ggoomgil.go.kr)를 통해 학교별로 단체로 신청을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궁금한 사항은 대전광역시목재문화체험장(☎042-270-8666)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전재현 환경녹지국장은“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이 목재 체험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은 전국 최초로 대도시 중심에 조성하여 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목재의 가치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보문산에 위치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5 17:41

대전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해외 취업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 취업 특강은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맞춰 대면 특강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특강보다 현장감 있는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17일(화)에는 일본 취업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일본의 지역별 문화적 차이, 일본인의 정체성 등 전반적인 일본문화를 훑어보는 강의가 진행된다. 이후 2부에서 일본의 고용시장, 유망직종 및 기업 인재상 등 구체적인 취업전략에 대한 설명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인 18일(수)은 미국과 중남미 취업 특강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미국 생활문화 및 미국 취업에 필요한 기초 소양을 비롯해 중남미 취업시장에 대해 개략적으로 짚어보고, 2부에 미국과 중남미 취업시장, 비자 취득과 관련된 사항 등 자세한 취업전략 및 컨설팅이 준비되어있다. 이번 해외 취업 특강은 대학생 등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날짜를 대학가의 시험 일정과 겹치지 않게 정하였으며, 사전 참가신청서 제출 인원(선착순)에 대해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지난 5월 2일(월)부터 시작되었으며, 5월 13일(금)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일자리노동경제과(☎042-270-2672) 혹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2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특강이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유익한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3 17: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5월 12일 대전금동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전문의와 함께하는 부모 역할 바로 세우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교육을 통하여 부모와 자녀 간 이해의 폭을 넓혀 행복한 학생,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부모에게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교육활동을 통하여 교육청-정신건강거점센터-학교와의 긴밀한 협조 체제를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금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 2학기 각각 4개 학교에서 교육을 실시하여 보다 많은 학부모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려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차현희 나음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의 풍부한 정신과적 치료와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부모 됨의 전문성과 지혜에 대한 통찰을 전달하고 학부모들의 실제적인 고민을 나눔으로써 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위탁운영하고 있는 마음봄정신건강거점센터(센터장 최명환)는 자살 및 고위험군 학생의 정신 건강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살, 자해 등 고위기 상황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 및 치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러한 학부모 교육이 학생들의 성장 과정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여 개인, 가정의 행복을 가져오며, 더불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손혜철 | 2022-05-12 18:02

대전시에서는 오는 16일부터 전국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민원처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능형 민원처리서비스(이하 누리온)는 고령층, 시·청각 장애인 등이 민원신청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든 AI기반 무인정보단말기로, 기초연금 신청 등 7종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누리온에서는 ①기초연금, ②노인 일자리 신청, ③장애인 등록증 재발급, ④청소년증 재발급, ⑤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신청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원과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신청하는 ⑥전입신고, ⑦주민등록 정정신고 등 총 7종의 민원을 신청할 수 있다. 누리온은 ▲대전시 노인복지관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밭도서관 ▲대전점자도서관 ▲유성구 노인복지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구즉동행정복지센터 ▲관평동행정복지센터 등 8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중구 ․ 유성구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뒤 향후 5개구로 점차 확대해갈 계획이다. 누리온을 통해 민원인은 창구 방문 없이 수어나 음성으로 민원서식을 작성하고, 현장에서 민원 신청 결과를 누리온과 신청인의 휴대폰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 묶음정보를 활용하여 민원인이 신청서식을 간편히 작성할 수 있도록 자동화하였다. 누리온은 지난해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지능형 민원안내시스템(이하 누리뷰)이 한 단계 진화한 것이다. 누리뷰는 인공지능 기반의 수어 ․ 음성 인식 기술을 통해 장애유형에 맞춰 민원정보를 안내하며 장애인과 고령층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시청각 통합 정보 제공 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했으며, 2021~2022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우수서비스 및 정부혁신 사례 1,0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국가정보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시가 2021년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러나 누리뷰는 민원안내만 가능하여 민원신청, 민원처리 및 결과알림까지 민원 전 과정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lsqu

대전시 | 이경 | 2022-05-12 18:01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지난 10일 최근 발생한 이륜차 교통 사망사고 현장을 방문해 관계기관 합동 솔루션팀에 참석, 현장 진단과 예방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번 사망사고는 지난 5. 6.(금) 07:50경 대전 동구 동부네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가로질러 운행하던 이륜차와 우회전을 하던 승용차 간 발생한 사고로, 이륜차에 탑승한 운전자와 동승자, 총 2명이 사망하였다. 이날 사고현장을 찾은‘교통 사망사고 솔루션팀’은 동부네거리는 차량 이동량이 많고 상시 우회전 차로에 감속차로가 없어 차량 속도가 빠른 곳으로 진단하고, 사고 발생 구간의 차량 감속 유도를 위해 고원식 횡단보도와 지그재그 차선, 교차로 노면 컬러 레인 등의 개선대책을 검토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교통 사망사고 솔루션팀’은 지자체-경찰청-자치경찰위원회-도로교통공단 등 교통 분야 유관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통 사망사고 발생 시 사고 원인 분석 및 합동 진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마련하는 등 적극 활동하고 있다. 2021. 7. 13.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약 45회 실시되었으며, 신호·과속 단속카메라 운영, 횡단보도 집중 조명시설 설치, 간이형 중앙분리대 설치, 신호 연동체계 변경 등 사고위험 구간을 발굴·개선하고 특히, 보행자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여 개선하고 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교통 사망사고는 현장 진단과 사고 원인 분석,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가장 중요하며, ‘교통 사망사고 솔루션팀’운영으로 사망사고 발생 현장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게 된다면 사망사고는 반드시 감소할 것.”이라며 “더 안전한 대전, 더 행복한 시민의 교통문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2 17:59

대전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에서 ‘대전역세권 개발 종합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내 혁신도시, 도심융합특구 등과 연계한 역세권 개발 종합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실시된다. 용역과업은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전체 92만 3065㎡ 가운데 대전역복합2구역 등 6개 촉진구역과 뉴딜사업지구, 도로 등 기반시설을 제외한 존치관리구역인 약 26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혁신도시 시즌2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공간과 도심융합특구 계획에 대한 사업추진 동력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또한, 총사업비 500억 원(국비 250억 원, 시비 250억 원)이 투입되는 소제동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선정을 위한 배치 공간도 이번 용역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대전시 도시주택국장, 도시개발과장, 혁신도시팀장 등 관련부서 팀장 5명, 동구청 혁신도시과장 등이 참석했다. 착수보고회에서 용역사는 ▲사회 경제적 여건 변화에 따른 현황조사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의견 실태조사 및 성과분석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계획 수립과 도심융합특구 계획 반영 등을 중심으로 용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용역사에 재정비촉진계획의 목적ㆍ특성을 종합적으로 재분석하고 새로운 대안을 수립하여 도시의 균형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개발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번 용역은 앞으로 전문가 자문, 주민설명회‧공람, 의회 의견청취, 공청회, 관계기관 협의 등의 절차로 진행되며,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촉진구역을 변경 ․ 결정하며 2023년 3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대전역세권 개발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대전역 일대가 100년 전 대전의 중심지로 재 부상 할 수 있도록 용역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2 17:58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 공모 사업’ 응모에서 3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3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공공데이터의 구축·가공 기술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기업이 협업해 공공데이터의 품질개선은 물론 이를 개방하고, 아울러 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청년인턴을 기업이 직접 고용함으로써,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청년인턴 2500명, 기업매칭 500억 원 규모로 오는 7월부터 연말까지 추진된다. 시는 올해 이번 사업을 통해 3개 수행사*에서 데이터 청년인턴 52명을 활용할 예정이며, 전액 국비 지원사업으로 13억 5000만 원(인건비 포함)을 확보했다.* 3개 수행사(기업매칭) : ㈜로다아이티, ㈜미성정보기술, ㈜지오투 최종 선정된 3개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기존 개방된 공공데이터 중 한글보고서와 같이 활용이 불편한 자료들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CSV 또는 Open API 등으로 변환하여 개방한다. 둘째, 미개방 행정데이터를 발굴하여 데이터 품질진단과 정비를 거쳐 데이터를 개방 확대한다. 셋째, 관내 도로시설물 데이터를 정비하여 개방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역 청년인턴 52명이 각 수행사에 배치돼 데이터를 구축하고, 공공데이터 품질진단 및 개방 등 데이터 관련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된다. 시는 참여인턴들의 데이터 분야 일자리 지원을 위해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수행사와 협력하여 데이터 역량강화 교육, 모의면접, 경력증명서 발급, 채용기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데이터는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보제공 및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들을 연말까지 파일데이터와 Open API를 통해 다수 개방할 예정이다. 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사업은

대전시 | 이경 | 2022-05-11 17:24

대전시가 드론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시는 드론완제품 기업과 부품기업을 직ㆍ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선정과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등 여러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4차산업혁명과 연관된 첨단산업분야인 드론시장에서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지역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대전광역시 무인 항공기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해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 2018년에는 시 산하기관인 대전테크노파크를 통해 드론기업 제품개발 및 드론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대전드론공원을 조성하는 등 지역 기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대전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위치해 비행제한 및 비행금지구역으로 드론비행실험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부재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 한국원자력연구원, 국방부 등과 2년여 간의 협의를 통해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비행금지구역 내에 드론을 비행 할 수 있는 대전드론공원(초경량비행장치 대전UA41)을 지정받았다. 대전드론공원 조성ㆍ운영을 통해 시제품의 비행 테스트 등 비행금지구역이라는 한계를 극복, 기업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한 것이다. 대전드론공원은 개장 이후(2019. 4월 시범개장, 11월 정식지정) 2019년 999회, 2020년 764회, 2021년 952회 이용되는 등 많은 시민과 드론 기업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는 이ㆍ착륙장과 정비ㆍ상황실 개선공사로 더욱 쾌적한 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2020년과 지난해 연속 선정됐으며, 까다로운 비행승인 절차를 완화하는‘드론특별자유화 구역지정 공모사업’에도 선정됐다. 지역 기업들의 신속한 제품 개발과 실증 인프라를 제공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시의

대전시 | 이경 | 2022-05-11 17:23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11일 자연과 공존하는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성북동 숲속야영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성북동 숲속야영장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21년 설계, '22년 공사) 총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 성북동 산72-3번지 일원에 숲속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세부적으로는 ▲야외데크 및 각종 편익시설(방문자안내소 등), 위생시설(화장실, 샤워장 등), 조명시설 설치 등 ▲노후시설물(벤치 등) 철거, 고사목 정리, 노면 정비 등 산림 내 공간을 활용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사업대상지 인근 주민 및 주민자치회, 구의원 등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숲속야영장 조성의 필요성과 추진방향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유성구는 이날 설명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 사업에 반영해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숲속야영장 조성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김가환 권한대행은 “유성구에도 숲속에서 자연을 보다 가까이 느끼면서 힐링할 수 있는 숲속야영장을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숲의 치유의 기능을 보다 가까이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산림휴양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1 16:08

대전시는 10일 제2기 주니어보드를 비롯한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주니어보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실·국별로 구성된 제2기 주니어보드가 자유롭게 활동 방향을 설정하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강은 지난 3일 진행된 주니어보드 발대식에서 MZ세대가 열심히 일하다가도 주변에서 조금이라도 안 좋은 소리를 들으면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는 경향이 있다는 의견에 주목하여 ‘프로일잘러의 멘탈관리 노하우’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강의는 한국청소년센터 대표이자 인권교육연구소 소장인 원은정 강사가 진행했으며, 영화를 통해 직장에서 마주칠 수밖에 없는 어려움에 대해 자존감을 키워 대응하는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강 이후에는 주니어보드 팀별로 활동 주제 및 조직문화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니어보드 위원이 대부분 신규 직원인 만큼 처음 공직문화를 접했을 때 가장 이상했던 점과 이것만큼은 바뀌면 좋겠다는 점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조직에 대한 단순 불만이 아닌 공직 가치와 시 경쟁력 향상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유득원 시 기획조정실장은 “오늘 특강 주제인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인적 네트워크도 중요하다”며 “주니어보드를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뿐만 아니라 타부서 직원들과도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주니어보드 팀장 월례회의 등을 통해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를 꾸준히 발굴할 계획이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0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