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1,969건)

대전시는 24일 오후 3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제3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허구연 공동위원장, 한대화 KBO경기운영위원, 한화이글스, 시민대표, 언론기관, 체육・건축・도시・교통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3명이 참석했다. 이날 자문위원회는 용역사로부터 ▲ 구단의견에 대한 검토결과 ▲ 선수단・시민 설문조사 결과 ▲ 베이스볼 드림파크 외부공간 활용계획 ▲ 야구장 도입시설 및 배치계획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설문조사는 야구장 이용 및 도입시설 등에 대해 시민, 야구팬, 선수 등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13일까지 온라인과 대면설문을 통해 진행했다. 선수단 설문조사 결과 라커룸, 실내훈련장 등 지원 및 훈련시설 확충과 전용주차 공간 확보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고, 국내 야구장 중에는 창원NC파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시 홈페이지를 통한 시민 설문조사에는 1,642명이 참여했으며 ▲ 야구장 조성방향은 야구와 문화예술상업 복합콤플렉스로 조성(54.6%) ▲ 적정 입장료는 1만 3,000원 이하(82.1%) ▲ 교통이용은 트램, 버스 등 대중교통(57%) ▲ 개선요구사항은 관람환경(38.7%), 편의시설(24.4%) 등으로 조사됐다.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새 야구장의 시설배치 및 도입시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외부 공간 활용방안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대전시는 오는 7월 5일 오후 2시 국민생활관 소강당(1층)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열어 새 야구장의 기본계획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야구팬과 선수 친화형 구장으로 건립하되,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돼야 한다”며 “야구장 건립은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하는 만큼 자문위원회 의견, 설문조사 및 토론회 결과, 시 재정여건 등을 종합적으

대전시 | 이경 | 2019-06-24 19:00

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대덕구 한남대학교 무어아트홀에서 시장, 구청장과 함께 하는 ‘자치구 정책 투어’를 개최했다. 이날 ‘자치구 정책투어’에는 100여 명의 대덕구민이 참석해 허태정 시장,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민선 7기 대덕구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대해 토론했다. 토론회는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안전도시국장의 사업발표에 이어 구민과의 토론이 진행됐다. 대덕구는 개발제한구역이 60%를 차지하고 주거환경이나 일자리 창출 부재 등으로 도시성장이 정체돼 인구의 급격한 감소를 맞고 있다. 특히, 도시 형성이 북부 신탄진권역과 남부 오정․송촌권역으로 나뉘어져 양극화가 날로 심화되고 있어,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대덕구는 연축동 일원에 공공주택, 공공청사, 일자리창출단지 등을 조성하기 위한 연축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남북으로 단절된 생활권을 연결하고 지역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연축지구의 도시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동시에 추진해 사업 기간 단축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대덕특구 동측진입로와 연계하여 연축지구 관통도로 우선 개설도 적극 검토․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축 도시개발사업은 공공청사 이전 등으로 대덕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지역이 될 것”이라며, “시에서도 연축지구 개발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를 마치고 허태정 시장과 박정현 구청장은 한남대 이덕훈 총장과 함께 한남대 창업존을 방문해 교직원과 학생들의 창업공간을 둘러보고, 이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창업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 자치구 정책투어는 마지막으로 7월 2일 중구(효문화마을관리원)에서 오후 2시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19-06-24 18:55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소장 문은현)는 지역 내 인권상담 단체 및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19. 6. 25.(수) 오후 3시 대전인권사무소 배움터에서 대전·충청·세종 지역 장애·노인·아동 전문보호기관과 함께 상담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한다. 대전인권사무소는 관할 내 인권상담 단체·기관과 일상적 협력관계를 형성하여 만족도 높은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상담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고 있고, 이번 네트워크 회의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노인·아동 전문보호기관에서 상담을 전담하고 있는 직원들과 지역 인권현안 및 상담사례를 공유한다.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 문은현 소장은 “대전·충청·세종에서 지난해 처리한 진정은 682건에 달했고, 이중 보호시설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사건이 192건, 28.1%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침해 구제요청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장애·노인·아동 전문보호기관 간 일상적인 상담업무의 협력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에게 균질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문은현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장을 비롯하여 대전·충남·충북·세종 지역 장애·노인·아동 전문보호기관 기관장 및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19-06-24 18:30

대전시는 장애인의 기능수준 향상과 전문기능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19년도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대전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충남대학교 내 공학교육실습관과 정보통신원 교육원 등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정규직종으로 시각디자인 등 13개 직종 96명, 시범직종으로 바리스타 등 5개 직종 56명, 레저 및 생활기술직종으로 그림 등 2개 직종 47명이 참가한다.이번 대회 금상수상자는 오는 9월에 전라북도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부여되며, 입상자에게는 해당직종별 기능사 실기시험이 면제된다.또한 입상자에 대한 부상으로는 정규직종의 경우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이, 시범직종 및 레저․생활기술 직종의 경우 금상 30만 원, 은상 20만 원, 동상 1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사회적으로 기능장애인을 우대하고 장애인 고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져 장애인의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장애인복지과(☎270-4782)와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대전지부(☎471-008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손혜철 | 2019-06-23 11:30

2019~2021 대전방문의해를 추진 중인 대전시에 움직이는 관광안내소가 등장할 전망이다.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9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2019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는 관광 안내사들이 주요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관광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고정식 관광안내소 안내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능동적인 관광 안내서비스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1차 서류심사(4월 25일), 2차 현장심사(5월 10일)로 진행되었으며, 계획과 지역 관광 현황 , 사업 규모 및 예산용도 적정성, 정책 부합성,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대전시는 이번 선정으로 향후 2년간 국․시비 매칭(50:50)사업비로 5억 7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오는 11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이를 위해 오는 10월에 하반기 운영에 필요한 관광안내사 6명(영어2, 일어2, 중국어2)을 공개 채용해 대전역과 은행동 스카이로드 일원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상시 운영하고, 향후 국제와인페스티벌과 WTA 등 국제행사에 안내사를 파견할 방침이다.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가장 큰 불편사항인 ‘언어소통’ 문제를 해결해 대전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6-21 16:37

대전테크노파크(원장 최수만)가 스타트업하기 좋은 최고의 도시로 가는 길에 프랑스 최대 스타트업 육성기관(엑셀러레이터)인 크리에이티브 밸리와 손잡았다대전테크노파크는“19일 오후 4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캠퍼스 ‘스테이션 F’회의실에서 프랑스 최고 스타트업 육성기관(엑셀러레이터)인 ‘크리에이티브 밸리(대표 얀 고즐란)’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전테크노파크 최수만 원장은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프랑스 대표 스타트업 육성기관인‘크리에이티브 밸리’와‘스테이션 F’에서 만나 대한민국 대표적인 연구개발단지인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첨단 스타트업 기업들의 창업과 성장 지원, 해외진출 프로그램 지원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대전테크노파크는 향후 ‘크리에이티브 밸리’와 세부적인 협의를 거쳐 현재 중소기업벤처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책사업인 ‘스타트업 파크’ 사업에도 세계 최대 규모의 창업 공간인 스테이션 F의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 노하우와 원스톱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적극 도입해 나가기로 했다.현재‘크리에이티브 밸리’는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글로벌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지난 2011년 설립된 후 에콜42, 에피테크와 협력해 프랑스 내 5개의 스타트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약 200여개의 스타트업 지원과 다양한 산학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프랑스의 창업 생태계 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또한‘크리에이티브 밸리’는 프랑스 연구개발의 20%를 담당해 프랑스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Saclay’에 새롭게 만들어질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사업 공모전’에 선정돼 2021년 개관을 목표로 해당 공간을 조성하는 것 이외에도 프랑스 내 ‘Velizy센터&rsqu

대전시 | 이경 | 2019-06-21 16:29

대전시는 지난 20일 자살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위해 대전광역시약사회와 ‘생명존중 기능강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업무협약은 오후 7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대전시 약사회원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체결됐다.업무협약은 ▲ 정신건강 및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공동대처 ▲ 생명사랑지킴이 교육 참여 및 역할 수행 ▲ 대전광역시 자살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원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대전시는 지난 5월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이하‘자살예방센터’)를 개소하고 그동안 자살예방 사회적 인식개선과 자살고위험군 지지체계 강화, 자살고위험군 치료비지원 및 자살유가족 지원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이번 협약 이후 생명존중 기능강화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약국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생명사랑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생명사랑약국은 자살 및 정신건강고위험군 발견 시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로 연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대전시는 앞으로도 대전시치과의사회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엽무협약을 통해 자살예방응급체계 및 지역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생명지킴이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실제 자살 예방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살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보완 시행해 우리시가 생명존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자세한 사항은 자살예방센터(042-486-0005) 또는 홈페이지(www.djpmhc.or.kr)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9-06-21 16:26

◇ 팀장급(5급) 전보 등 : 총 106명▲대변인 임한모 ▲정책기획관(승진요원) 이미경 ▲성인지정책담당관 윤희숙 ▲국제협력담당관 두형권, 윤남이 ▲정보화담당관 박중규, 이한근 ▲스마트시티담당관 신현기, 이경구 ▲일자리노동경제과 배상진, 정인 ▲기업창업지원과 강태선, 나미희 ▲투자유치과 강전왕 ▲과학산업과 현종인 ▲미래성장산업과 강민구 ▲에너지산업과 최영주 ▲자치분권과 최우경 ▲운영지원과 박준용 ▲세정과 김연주, 김형대, 박광수, 이종민 ▲사회적경제과(승진요원) 이광영 ▲청년정책과 박언연 ▲교육청소년과 이선민, 이정인, 임진숙 ▲가족돌봄과 김정태, 우희재, 이종희 ▲문화예술정책과 주황룡 ▲체육진흥과 이준호 ▲관광마케팅과 이동원 ▲문화콘텐츠과 정선화 ▲복지정책과 서정규, 용영삼 ▲노인복지과 심완섭, 박미정 ▲장애인복지과 표진숙 ▲보건정책과 김봉식, 김진옥 ▲식품안전과 김혜경, 심우범 ▲기후환경정책과 백성열 ▲미세먼지대응과 박명호 ▲공원녹지과 홍영의 ▲자원순환과 윤길채 ▲생태하천과 김석광 ▲공공교통정책과(승진요원) 임병재 ▲운송주차과 심근수, 심예보 ▲건설도로과 안병욱, 이제중, 이종성, 이창형 ▲트램정책과 권준경, 남일우, 오세광, 유병권 ▲트램건설과 강연구, 박필우, 전병주 ▲도시광역교통과 유학록 ▲도시정책과 박성기, 성경환 ▲도시재생과 유민호, 태준업 ▲도시정비과 김홍일 ▲주택정책과 유지은, 이득규, 진영삼 ▲도시경관과 이순기, 이종근 ▲토지정책과 윤일근, 박영진 ▲인재개발원 김영수, 최종오 ▲농업기술센터 구근우 ▲상수도사업본부 원창연, 이관호, 한상근, 현윤배 ▲건설관리본부 송해경, 최연주 ▲공원관리사업소 우성명 ▲차량등록사업소 서종철 ▲중앙협력본부 정윤진, 진문용 ▲하천관리사업소 맹용호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윤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남승익 ▲여성가족원 박형만, 백준흠 ▲감사위원회 구창현, 지인권 ▲국방기술품질원(시설자산팀) 염호섭 ▲국무조정실(규제심사관리관실) 이미선 ▲국방기술품질원(시설자산팀) 전종현 ▲한국철도시설공단 조권상 ▲행정중

대전시 | 이경 | 2019-06-21 16:23

대전시는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7곳을 이끌어가는 민․관 책임자들과 뉴딜사업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도시재생 전략협의회’를 구성하고, 21일 오후 3시 대전세종연구원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도시재생 전략협의회는 시․구 뉴딜사업 담당국장 및 민간 전문가인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총괄코디네이터와 도시공사 건설사업처장 등 대전시 뉴딜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가는 총괄 책임자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회의는 분기별 개최될 예정이다.협의회 안건은 대전시 도시재생사업 발전방안, 사업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건의사항, 신속집행 방안 등을 토론하는 자리로 최대한 형식은 배제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공동업무에 대한 폭넓은 정보공유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첫 회의에서는 그동안 공모에 선정된 7곳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올 하반기 공모 신청할 사업에 대한 대책 등 현안 사항과 최근 중앙부처의 뉴딜정책 동향 등이 중점 논의됐다.특히, 회의 참석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신속집행이 필요하고, 주민들이 뉴딜사업을 체감할 수 있도록 개별 단위사업의 착공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대전시는 현 정부 출범 후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총 7곳이 선정돼 사업비 1,162억 원을 확보했으며 ▲ 동구 가오동 ▲ 중구 중촌동 ▲ 유성구 어은동 ▲ 대덕구 신탄진동 등 2017년 선정된 4곳은 거점시설 보상착수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2018년 선정된 ▲ 동구 대동 ▲ 서구 도마2동 ▲ 대덕구 오정동 등 3곳은 활성화계획을 수립 중으로 올 하반기 사업이 본격 착수되며, 오는 8월 예정인 2019년 공모를 위해 ▲ 중구 유천1동 ▲ 서구 도마1동 ▲ 유성구 온천동 등이 준비 중이다.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대전시는 뉴딜사업 시행 초기로 현장별 사업 책임자들이 모여 사업 공유 및 발전방향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몇 차례 시범운영 후 피드백(feedback)과정을 거쳐 정

대전시 | 이경 | 2019-06-21 16:21

대전시는 올해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정은주 씨의‘위로의 찻상’, 임성빈 씨의‘청화백자 목련화 찻자리 세트’, 길순정 씨의 ‘그린나래’가 각각 대상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49회 공예품대전 및 제22회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모두 147종이 출품됐다.대전시는 심사를 통해 공예품 분야 40점과 관광기념품 분야 30점의 입상작을 선정하고 21일 오후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시상 후 24일까지 전시에 들어갔다.공예품 대상 작품‘위로의 찻상’은 느티나무의 나무결을 드러내 자연적인 느낌을 잘 살렸으며 다기에 세련됨이 상의 여백과 잘 어울려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관광기념품 대상 작품‘청화백자 목련화 찻자리 세트’와 ‘그린나래’는 각각 한국기념품, 대전기념품 분야의 대상작답게 각 분야의 미를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대체적으로 전통양식에만 사로잡히지 않고 창의력과 작품의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많았다.공예품대전 수상자는 대상 500만 원, 관광기념품공모전 수상자는 대상 300만 원 등 상금이 주어진다.이번 입상작품 중 우수작(공예품은 특선 이상 25개 작품, 관광기념품은 한국기념품분야 장려상 이상 6개 작품과 대전기념품분야 장려상 이상 6개 작품)은 중앙에서 개최하는 본선대회에 우리시 대표작품으로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공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작품수준의 향상을 위해 공예품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향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공예품 판로지원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6-21 16:19

대전시립합창단 제144회 정기연주회‘현대합창의 아름다움’이 7월 5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에 오른다.이번 연주회는 현대 작곡가 휘태커와 야일로의 합창곡을 비롯, 다채로운 우리가곡과 오페라 아리아의 합창 등 현대합창 음악이 보여주는 이색적인 화음과 리듬을 바탕으로 현대합창의 아름다움, 낭만, 열정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연주회는 지난 2007년부터 5년간 대전시립합창단의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2012년부터 춘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임창은의 객원지휘와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악장이자 대전지역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정이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강렬한 화성의 변화와 아름다운 선율, 휘태커의 현대합창!!연주회는 미국의 현대음악 작곡가 휘태커(E. Whitacre)의 합창곡으로 무대를 연다.경쾌한 리듬으로 시작되는 첫 곡,‘키 작은 남자가 서둘러가네’는 E. E. 커밍스( E.E. Cummings)의 시 를 가사로 하여 만든 연가곡 중 다섯 번째 곡으로 흰 건반의 음괴(cluster)를 기반으로 반주되는 피아노와 서둘러 가는 키 작은 남자의 활기찬 모습을 빠른 리듬으로 노래하는 합창 부분이 특징이다.또한, 휘태커(E. Whitacre)의‘5개의 히브리 사랑 노래’는 1996년 초연된 소프라노와 바이올린 피아노를 위한 작품으로 휘태커가 그의 아내 힐라 피트만(Hilla Pittman)을 위해 쓴 곡으로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 가슴 벅차게 두근거리던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1곡 , 2곡 , 3곡 , 4곡 , 5곡 등 다섯 개의 히브리어로 된 시에 휘태커가 곡을 붙였으며 가사와 어울리는 낭만적인 선율과 화성은 합창음악의 묘미에 빠지게 한다.서정적인 선율의 마누엘(R. Manuel)의 성음악을 만난다.이어지는 곡은 마누엘(R. Manuel)의 ‘알렐루야

대전시 | 이경 | 2019-06-20 16:47

대전시는 지난 17일부터 몽골 보건부, 의사, 방송인 등 9명이 보건의료 협력 강화 및 대전 의료관광 현장실사를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몽골 의료관광 마케팅 시 대전시와 몽골 보건부와 합의한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의 후속조치에 따른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이 기간 방문단은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대전선병원의 특화진료시스템 및 첨단 장비를 실사하고, 양 국가의 의료기관 및 의료진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향후 양 국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기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특히, 몽골 현안사업으로 떠오른 결핵 예방 및 퇴치사업에 우리시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감염병 예방 정보 및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해서도 공유하기로 합의했다.또한, 충남대학교병원 및 건양대학교병원은 몽골에서 치료하기 어려운 질병 진단 시스템 및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전수하고 향후 중증질환의 체계적인 치료를 위해 치료정보 제공 및 몽골환자 진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대전선병원은 병원장 특강을 통해 한국 의료시스템 및 우수성을 설명하고 지금까지 추진한 의료지출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등 향후 몽골에 한국 의료시스템이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대전 의료관광을 둘러본 몽골 보건부 오란제책 직원은 “대전시와 양해각서 체결을 바탕으로 결핵 등 전염병 예방 공조체계와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대전시와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이번 방문단에 참여해 대전의료관광을 촬영한 몽골 국립방송 뉴스 앵커 제웬자르갈 씨는 “대전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와 발전된 의료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몽골 국민들에게 대전 의료관광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18일 몽골 보건부 보건의료관계자를 접견한 대전시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양 국가가 보건의료분야 및 의료관광 협력을 통해 보건의료서비스 향상 및 상호 경제적 동반 성장을 이루자”며

대전시 | 이경 | 2019-06-20 16:38

대전시티즌 구단주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9시 40분 집무실에서 2019 FIFA U-20 월드컵 준우승 주역인 대전시티즌 소속 이지솔, 김세윤 선수를 만나 격려했다.허 시장은 이날 두 선수를 만난 자리에서 “대한민국 축구 역사의 새 장을 연 경기에서 시민구단 대전시티즌 소속 선수가 2명이나 뛰면서 온 국민과 150만 대전시민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며 “열심히 뛰어준 두 선수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잠시 주춤하고 있는 대전시티즌 반등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이에 이지솔, 김세윤 두 선수는 감사의 뜻으로 본인들 사인이 담긴 국가대표 유니폼과 월드컵 시합구를 허 시장에게 전달했다.이지솔 선수는 대표팀 주전 수비수로 8강전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동점 헤딩골을 넣어 8강전 승리를 이끌었으며, 김세윤 선수는 4강전, 결승전 선발 출전으로 중앙 허리싸움에서 우위를 점해 4강전 승리를 이끌고 결승전에서는 PK를 유도하는 등 맹활약했다.한편, 이날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는 두 선수의 도착시간에 맞춰 대전시청 직원들이 환영 현수막을 들고 박수를 치는 등 깜짝 환영행사를 가졌다.한편, 이지솔 김세윤 선수는 오는 23일 오후 5시 30분 으능정이거리에서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19-06-20 16:36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7월 상설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개설강좌는 ▲ 유튜브 바로알기 ▲ 원데이 미디어클래스 ▲ 1인미디어제작실 활용 ▲ 라디오스피치 ▲ 프리미어(CC) 활용 ▲ 문화기행영상 제작 등 총 7개 강좌다.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획된 ‘유튜브 바로알기’는 1인 미디어 매체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사용하기 위한 교육으로 내달 25일 진행된다.내달 13일에는 유튜브 썸네일 제작을 위한 포토샵 활용 교육인 ‘원데이 미디어클래스’가 열리며 3회 과정을 하루 만에 배울 수 있다.라이브방송을 위한 1인 미디어제작실의 사용법 교육도 내달 8일 월요일 오전, 저녁 시간대에 2회 운영된다.‘라디오스피치’ 강좌는 기획, 원고 작성 등 라디오 제작 전반의 과정을 익히고 직접 라디오 진행자가 되어 방송을 제작해보는 과정으로 내달 2일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 6회로 열린다.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기본 사용법을 익히는 ‘프리미어CC 활용’ 교육은 내달 8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6회로 진행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문화기행영상’ 제작 교육도 내달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간 진행된다.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접수는 대전센터 홈페이지(https://kcmf.or.kr/comc/daejeon)에서 하면 된다. 전화문의는 042-865-3724로 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9-06-20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