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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허태정, 이하 재단)은 427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4억 4,39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2021년도 하반기 대전인재육성장학생 선발계획을 17일 공고했다.선발대상은 각각의 장학생별 선발기준에 부합되는 중·고·대학생으로 학교(총)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올해는 타 지역 대학 인근에 거주하는 대전출신 학생들의 거주비(월세) 부담완화를 위해 거주비 지원 장학금을 증액하여 선발한다.선발장학생의 종류 및 인원은 성취장학생 217명, 청년희망장학생 120명, 거주비지원장학생 70명과 외국인유학생 장학생 20명 총 427명이며, 학년별로는 중학생 65명, 고등학생 72명, 대학생 290명( 외국인유학생 20명 포함)이다.개인별 최고 지급액은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70만원, 외국인유학생 80만원, 대학생 150만원(청년희망 100만원)이다.장학생 종류별 선발기준에 따라 9월 17일 공고되는 거주비지원장학생은 본인 또는 부모가 대전에 주소를 두고 타 지역 대학 인근에 거주하며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학자금지원구간과 전체학업성적을 고려해 선발한다.9월 24일에 공고되는 청년희망장학생은 본인 또는 부모가 대전에 주소를 두고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등록금, 생활비)대출을 받은 전국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학자금지원구간과 전체학업성적을 고려해 선발하고,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개인별 최대 100만원까지 신청학기 학자금대출 원금을 상환한다.10월 4일에 공고되는 성취장학생은 대전에 주소를 두고 대전소재의 학교에 재학하는 학생에 한하며 중·고등학생의 경우 학업성적 및 봉사실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학생의 경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한다.특히, 성취장학생 중 고등학생은 63명 선발예정이었으나, 지역인재육성의 뜻을 같이 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임직원들의 기부로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9명을 추가로 선발할 수 있게 됐다.외국인유학생장학생도 10월 4일 공고되며 대전소재 대학에

대전시 | 이경 | 2021-09-19 11:35

대전시는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고 올바로 쓰일 수 있도록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예산낭비신고센터를 추석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전시 2021년 세출규모는 6조 6,201억 원으로 지난 4년 동안 연평균 11.2%가 증가하고 있고, 일자리, 복지 환경 등의 세출 규모 또한 증가하고 있어 효율적 재정 운영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이다.예산낭비신고는 납세자의 권리이며, 생활주변의 예산집행 현장에서 한 푼의 세금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시민이 직접 감시하면서, 예산의 오남용 사례에 대하여 시정조치를 요구하는 수단이다.불필요한 공사, 공공시설 에너지낭비, 부실공사, 낭비성 행사 등 예산의 부당지출 등에 대한 시정이나 개선을 요구할 수 있으며, 예산절감 및 수입증대 관련 아이디어도 제시할 수 있다.국민신문고, 시 누리집(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웹 또는 모바일로 신고하거나, 대전시 예산담당관실(270-3103)로 전화나 우편으로 신고해도 된다.타당한 신고로 채택될 경우 최대 2천만 원까지 사례금을 받을 수 있다.시는 이번 집중 운영기간 동안 은행 자동화기기, 온통대전 앱,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예산낭비신고제도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한편 대전시는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시민이 제안하고 참여하며 홍보하는 3가지 키워드로 예산편성부터 집행, 평가까지 예산낭비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예산낭비신고 및 예산절감 대시민 심화교육의 일환으로 사이버 강의를 통한 대전형 주민참여예산학교와 예산바로쓰기 감시단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대전시 김승태 예산담당관은 “시민들이 생활속에서 발견한 예산낭비 신고를 통해 소중한 세금이 올바로・똑바로・제대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 꼭 필요한 곳에 세출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건전한 지방 재정 운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19 11:33

대전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거나 심리적으로 지쳐 있는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 회복 정책의 마련을 위해 시민 아이디어를 발굴한다.대전시는 10월 16일까지‘대전시소(daejeon.go.kr/seesaw)’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일상 회복’을 주제로 시민제안 발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일상회복에 대한 시민의 걱정과 우려, 그리고 기대와 희망 등 다양한 의견을 모아 향후 대전시가 감염병 상황에도 시민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세밀한 정책을 마련하여 신속·효과적으로 대응하게 위해 추진한다.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일상회복을 위한 시민 중심의 자율적 방역 활동 방안, 시민 건강 증진 방안, 지역 경제 회복 및 일자리 창출 방안,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 등 모든 시정 분야의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市 공식 홈페이지 및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안기간(30일) 동안 다른 시민 10명 이상의 공감을 받은 선착순 100명의 제안자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공감을 10개 이상 받은 제안에 대해서는 市 소관부서에서 검토한 답변을 받을 수 있고, 보다 많은 시민들의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대전시소 온라인 시민토론을 열어 다양한 시민 의견이 반영된 정책으로 숙성 및 발전시킬 수 있다.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 “이제는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유지하면서도 각종 감염병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장기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시민의 안전은 물론, 일상의 회복을 희망하는 시민의 크고 작은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소’는 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민선 7기 약속사업으로 지난 2019년 5월 구축됐

대전시 | 이경 | 2021-09-19 04:04

허태정 대전시장이 추석 명절 첫날 시민생활 및 안전과 밀접하게 관련된 현장을 찾아 민생행보를 이어갔다.허 시장은 18일 오전 도시철도 외삼 차량기지, 시내버스 봉산동 기점지,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을 찾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먼저, 외삼차량기지를 찾은 허 시장은 연휴 기간 비상근무 및 시설운영 상황을 살펴본 후, 명절 기간에도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명절 연휴 중 코로나19로 인한 시민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차량 소독 및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지시했다.이어서 시내버스 봉산동 기점지를 찾아 시내버스 운행상황을 점검하고 명절 기간 근무에 나선 운수 종사자들을 위로했다.허태정 시장은 “시내버스는 서민들의 발이 되는 중요한 교통수단”이라며, 운행시간 준수와 함께 버스 운행 전‧후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소독을 당부했다.이날 마지막 행선지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기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명절 성수품 값이 급등해 많은 시민들이 도매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주차장 등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많은 시민들이 몰리면 코로나19 감염 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마스크 착용과 방역소독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도 강조했다.허태정 시장은 “명절 연휴에도 많은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시민생활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연휴 기간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현장점검 후 허 시장은 대전시청 내 119종합상황실과 감염병관리과, 청원경찰실 등 주요 명절 상황근무 부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19 03:55

대전문화방송과 한화그룹이 지역사회 각 분야의 숨은 일꾼을 찾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2021 한빛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지난 17일 발표했다.문화예술 부문 성낙원 대전영화인협회장, 사회봉사 부문은 대전YWCA 유덕순 사무총장, 과학기술 부문 한남대 이진호 교수, 교육, 체육진흥 부문 윤미옥 대전체조협회장, 지역경제발전 부문 김병순 나노하이테크 대표이사 등 5명이 선정됐다.그리고 특별상에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고위직에 임명된 유흥식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문화예술 부문 성낙원 대전영화인협회장은 대전 영상산업의 불모지에서 중부권 최대 영상제작사를 운영하면서 대전지역 영상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고, 현장에서 터득한 경험을 영상 관련 대학 및 문화원 아카데미 등에서 강의를 통해 후진 양성과 아동, 청소년, 주부, 노인, 다문화가족에게도 영상 강좌와 영화감상회를 제공해 문화예술 향유와 자존감을 찾도록 하는 데 앞장섰다.그리고 20여 년 동안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fish eye 국제영화제, 국제청소년예술제를 설립하고 집행위원장으로서 청소년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미래 한류를 이끌어갈 영화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공을 인정받아 2021 한빛대상 표창자로 선정됐다.시상식은 대전MBC 창사 57주년을 맞아 다음 달 22일 대전MBC 공개홀에서 열리며 대전MBC TV를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대전시 | 손혜철 | 2021-09-19 03:43

대전시와 세종시가 협업을 통해 양 도시 간 경제공동체 형성 및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주도할 광역거점 기반 마련에 본격 돌입한다. 대전시와 세종시(이하 ‘양 도시’)는 16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행복실(5층)에서 양 도시 관계자, 대전세종연구원 선임연구원, 전문가, 용역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사의 경제자유구역 기본구상 및 개발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착수보고와 향후 용역 진행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이번 용역의 상징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체계적이고 실현가능한 용역결과물을 도출해 달라고 주문했다. 대전시와 세종시는 이번 용역에 양 도시의 강점을 최대한 반영하여 산업적ㆍ기능적으로 연결하고, 최근 개정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내용에 부응할 수 있는 첨단ㆍ핵심전략산업 육성 정책도 포함한다는 방침이다.양 도시는 그동안 전문가, 대학교수, 관계기관 등이 함께한 워킹그룹 운영 등 수차례의 회의와 논의 및 검토 과정을 거쳤으며, 이를 위해 양 도시가 각각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대전ㆍ세종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될 경우 개발사업시행자에 대한 조세‧부담금 감면과 국내외 투자기업에 대한 세제‧자금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어 기업의 투자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대전·세종의 광역경제권 형성과 함께 글로벌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개발ㆍ외투 유치에 더해 혁신성장을 위한 글로벌 신산업 발전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좋은 결과물을 도출해 줄 것” 당부하면서 “대전시 또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시 양원창 경제산업국장은 “두 도시의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경제자유구역이 지

대전시 | 이경 | 2021-09-16 18:31

대전시는 16일 국토의 동․서지역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중부권 500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경제활동을 촉진 하기 위한 사업으로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국토교통부의‘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에 반영되어 사업추진의 기틀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충남 보령에서 대전을 거쳐 충북 보은까지 길이 122㎞, 폭 23.4m, 4차로의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은 사업비가 약 3조 1,530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국비가 투입되는 기반시설 확충사업이다. 그동안 시는 2018년부터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구상해 타당성평가 용역을 수행하고, 노선 통과 9개 지자체와 합동 으로 태스크포스(TF)팀 구성과 중앙부처 공동건의를 주도 하였다. 국토교통부의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은 우리나라 도로 정책의 기본목표 ․ 추진방향, 국가간선도로망의 건설 ․ 관리 투자방향 등을 제시하는 도로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고속도로 건설계획의 토대가 되는 국가계획에 반영됨으로써 충청권 낙후지역의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충청․경북(강원)권을 아우르는 광역경제벨트를 형성할수 있는 기반시설 확보의 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대전시는 앞으로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의 사업추진 기틀이 마련된 만큼 노선 통과 9개 지자체와 협력하여‘고속도로 건설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대전을 비롯한 중부권 500만 주민의 교통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토균형발전을 위하여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10년 단위 계획인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에 반영된 것은 큰 성과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16 18:28

대전시는 15일 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맞아 중리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제수품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어주고 사랑을 전달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와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9개 기업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세종본부 △㈜두드림 △㈜골프존문화재단 △특허정보진흥센터 △한국가스기술공사 △신협중앙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후원한 2천 4백만 원으로 준비됐다. 중리시장 상인회(회장 박명애)의 도움도 있었다. 쌀, 과일, 먹거리(견과류, 한과, 즉석국), 생필품, 방역용품을 구매하는데 중리시장 상인회에서 적극 협조했다. 구입한 물품으로 기업체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한가위 안녕하심’키트 200세트를 제작,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지역의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전통시장 상인분들께 힘내시라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더불어 한가위를 맞아 가족의 정이 더 그리운 분들께도 조그마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4월 27일부터 △사회적 약자돕기, △지역경제극복동참, △심리적 거리회복 3대 주제로 코로나19 극복 시민 실천운동 ‘함께하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10일간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함께하심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15 18:36

대전시는 15일 0세전용 시립어린이집인 ‘다빛하나어린이집’조성공사를 마치고 정식 개원했다고 밝혔다. 2018년 11월 하나금융그룹의 국공립어린이집 지원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25억 중 하나금융그룹에서 16억을 지원받았으며, 다빛하나어린이집 신축에 10억, 기존 갈마하나어린이집 리모델링비에 6억이 투입됐다. 다빛하나어린이집은 갈마동 구)시장관사 내에 연면적 590㎡ 지상 2층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보육실과 교사실, 조리실, 유희실, 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어린이집 명칭은 빛처럼 밝고 환한 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입소신청은 연중가능하며, 부모 또는 보호자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입소 우선순위에 따른 대기 순서를 확인하여 입소대상자를 확정한다. 대전시는 출산 후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시책사업으로 0세전용 어린이집 1개소 신축과 더불어 0세전용 어린이집 30개소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만족도가 높아 내년에도 0세전용 어린이집을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개원행사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허태정 대전시장,하나금융그룹 함영주부회장, 학부모 등 최소인원만 참석하여 경과보고,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하나금융그룹과의 협력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지역의 보육여건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며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동력인 소중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15 18:35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성 토지인 ‘산업시설 및 지원시설 잔여지’에 대해 9월 15일 수의계약 공고를 시작으로 추가 공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그동안 경쟁 입찰을 통해 86.1%의 높은 분양률을 기록한 산업시설용지의 잔여필지(7필지, 공급면적 1만 1,186㎡)에 대하여 9월 15일 수의계약 공고를, 지원시설용지 잔여필지(8필지, 공급면적 7,411㎡)에 대하여는 9월 16일 2차 분양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산업시설용지는 오는 29일 09:00부터 필지별 부여된 가상계좌로 계약금 전액 선입금자를 대상으로 우선 계약 진행되고, 경쟁 입찰 대상인 지원시설용지는 오는 9월 29일부터 온비드에서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산업시설용지 내 입주 가능한 업종은 한국표준산업분류표(10차 개정기준)상 중분류 코드 25, 29, 35번에 해당하는 ▲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외,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 도금업, 도장 및 기타 피막처리업 등은 입주제한) ▲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 기타 발전업(태양에너지를 이용한 건물옥상 등 활용 발전업) 등이다. 지원시설용지는 최고 층수 7층 이하,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350% 이하로 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등을 지을 수 있으며 지원시설용지는 산업시설 입주기업의 효율적인 생산 활동 지원 및 근로자의 생활편익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분양이 진행된다. 이번 산업시설용지의 총 분양가격은 8,219백만 원이며 3.3㎡당 평균 2,425천 원 선에 수의계약 방법으로 진행된다. 지원시설용지의 총 분양가격은 8,099백만 원이며 3.3㎡당 평균 3,606천 원에 경쟁 입찰방법으로 진행된다. 한편 대전시는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총 6개 금융기관(▲농협은행 ▲중소기업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과 토지분양대금 대출협약을 체결하여 해당 은행과 대출 상담이 가능하고, 3년 6회(무이

대전시 | 이경 | 2021-09-15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