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9,351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교육력 강화를 위해 11월 30일(수) 14시 30분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2022학년도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2차)을 실시하였다. 초등 교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2차 특강은 이리동산초 이윤미 교사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수업”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특히 이번 특강은 12월에 고시될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내용과 이를 수업에서 어떻게 풀어나갈 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는 자리가 되었다.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은 희망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매회 150명 이상이 자발적으로 신청하여 운영되고 있다. 1차 참여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설문 조사에서는 100%의 만족도와 사업 효과성의 결과를 보여 초등교원들의 자발적인 교실수업개선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참여한 모든 교원들이 사업의 지속을 원하고 있어 교원들에게 필요한 특강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대전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교육청은 학생과 교원 모두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는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통해 교사들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강의를 준비하고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11-30 17:37

대전시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손잡고 지역 내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망을 더욱 촘촘하게 가동한다. 대전시는 30일 대전시청에서 행복나래(주),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과‘대전시 행복두끼 프로젝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식우려아동 1천여 명에게 도시락 등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결식 우려 아동을 지방정부에서 발굴하면 일정기간 행복얼라이언스 멤버 기업들의 지원으로 행복도시락을 지원하고, 이후 지방정부가 해당 아동을 아동 급식지원제도에 편입시켜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63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시 이택구 행정부시장과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주)) 본부장, 최강종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대전시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행복얼라이언스 회원 기업들이 마련한 기부금으로 추진되며. 지원 기간은 1년이며 총 10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지역 내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 1천 명을 선정하고, 자치구별 급식 공급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지원대상자에게 급식공급을 위한 사업비 및 기부 물품을 마련하여 사업을 지원하여 지원대상자의 복지증진과 사업홍보에 협력한다. 행복도시락은 도시락을 제조하여 지원대상자에게 제공하고, 지속적인 식단관리, 모니터링, 위생관리 등을 통해 지원대상자을 건강을 관리한다. 이택구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사업은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선제적인 발굴과 지속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 취약계층 아동보호 및 권리 증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도시락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 우려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한 기구로 113개 기업, 63개 자치단체, 30만 명의 일반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행복얼라이언스 운영사무국인 행복나래(주)는 이익 전액을 사회적 가치 창출에 사용하고 있는 구매 서비스 전문기업이며,

대전시 | 이경 | 2022-11-30 17:30

대전시는 30일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데이터기업이 주도하는 데이터산업 육성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지란지교데이터 대표 조원희 회장,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이혜진 센터장, 58개 회원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 체결, 비전 선포 등으로 진행됐다.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는 지난 4월 시행된‘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근거로 ▲데이터산업 관련 업무 개선 ▲기술개발 협력 ▲데이터 거래 및 활용문화의 발전 등을 위하여 9월 설립 인가를 받고, 이날 출범식을 가졌다.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는 출범식에서 데이터기술 선제적 대응을 통해 데이터 경제시대를 선도’한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기반기술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데이터기술 기반을 조성하고 4차산업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앞으로 각 사가 보유한 기술력을 결합하여 데이터 기술 네트워크 구축하고 데이터 기술 전문기업 활성화, 전문인력 양성 및 산업역량 강화 등 데이터 기술 협력에 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업 간 네트워킹 및 기술 공유 활동 등을 목표로 선도 기술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수시로 개최하고, 전문기술 보유 데이터 기업들을 추가로 발굴하여 협의체를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조원희 협회장은“데이터의 활용이 광범위한 분야의 산업 발전에 촉매 역할을 하여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대거 창출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는 이미 발 빠르게 데이터 경제로 진입했다”고 말하며 ,“대전시와 데이터산업 육성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 데이터 산업을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 출범에 맞춰 대전시와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는 민간주도 데이터 경제 시대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

대전시 | 이경 | 2022-11-30 15:16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2022년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와 연계한 메타버스 월드를 12월 1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이번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 메타버스 월드는 구 캐릭터인 유성이와 함께 크리스마스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문화 공간으로, 워터스크린, 온천탑, 족욕장 등 유성온천 공원의 주요 스폿과 축제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구현했다.이용자는 아바타를 통해 족욕장, 노천탕, 야외캠핑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붕어빵, 구운 계란 등 겨울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눈 내리는 저녁을 콘셉트로 크리스마스 트리, 구세군 함, 캐릭터 눈사람, 눈 쌓인 가로수 등을 구현하여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오픈 이벤트로 유성이와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메타버스 속 유성이를 찾아라’ 행사도 마련돼 있다. 선물박스에서 양머리를 획득한 후 유성이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고 네이버 폼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참여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제페토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상단 검색 메뉴에서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를 검색해 입장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메타버스 구축 사업은 구민들에게 가상세계를 통한 새로운 즐길거리와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메타버스 뿐만 아니라 디지털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고품질의 주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2-11-30 14:57

대전시는 29일 KW켄벤션센터에서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 설립 필요성과 강화 전략”을 주제로 대전의료원 설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방의료원 역할 정립과 공공성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지방의료원 설립 시․도 협의회 회원들과 대전시 공공보건의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대전의료원이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역할 강화 방안 ▲ 지방의료원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의료 인프라 구축방안 ▲ 의료‧운영 계획의 필요성과 건축계획 간의 연계성 이란 주제를 가지고 전문가들의 발표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국립중앙의료원 이흥훈 전략기획센터장은 ‘대전의료원이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역할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정부 정책과 책임의료기관의 역할 및 문제점, 역할 강화 방안 등에 대하여 설명했다. 이어 아주대학교 건축학과 권순정 교수는 ‘지방의료원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의료 인프라 구축방안’에 대하여 ▲평상시와 위기 시 감염병동 계획 ▲병원건축 시 감염관리 계획의 중요성에 대하여 해외 감염병동 시설들을 사례로 들며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앨리오앤컴퍼니 성만석 대표는 ▲병원 개원을 위한 주요 업무의 일반적 흐름 ▲의료‧운영 계획과 공간배치 계획 간의 유기적 연계성에 대해 설명하고, 병원 설립시 의료‧운영 계획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하여 참석자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을 주관한 대전시 박문용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지방의료원은 공공성 강화의 토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향후 대전의료원이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과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공공보건의료를 담당하는 관계기관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료원은 지난 3월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고 현재 의료‧운영체계

대전시 | 이경 | 2022-11-29 21:02

대전시는 29일‘2022년 매출의 탑 시상식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래 시의회의장,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 위원, 경제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매출의 탑 수상기업과 유망중소기업 인증기업을 축하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2021년 매출액 100억 원 이상을 달성한 ㈜인텍플러스 등 21개 기업이 매출의 탑을 수상했다. 매출의 탑은 전년도 매출액이 1백억 원 이상인 기업 중 1백억 원 ~ 9백억 원, 1천억 원 ~ 9천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한 기업을 선정한다. 올해 매출의 탑 수상기업은 ㈜인텍플러스, 주식회사 디앤티, ㈜위드텍, 영인산업(주), 비전세미콘(주), ㈜소프트아이텍, ㈜리얼커머스, ㈜스페이스솔루션, ㈜세인홈시스, 에이치아이티(주), 주식회사 에르코스농업회사법인, ㈜알피에스, ㈜디앤티글로벌, 주식회사 아이넴, 프리시젼바이오(주), ㈜아모스팜, 한국특수메탈공업(주), ㈜디앤씨컴퍼니, ㈜오션정보기술, ㈜포텍, ㈜플랜아이 등이다.올해 가장 높은 매출액을 올린 1천억 탑은 반도체 외관 검사장비 제조업체인 ㈜인텍플러스가 수상했다. ㈜인텍플러스는 지난해 5백억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차순위 매출액인 7백억 탑는 주식회사 디앤티(의료용 모니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6백억 탑(3개사), 4백억 탑(2개사), 3백업 탑(1개사), 2백억 탑(4개사), 1백억 탑(9개)가 수상했다. 한편, 이날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프리시젼바이오(주), ㈜코어테크놀로지 등 23개 기업이 유망중소기업 인증서를 받았다. 유망중소기업은 대전에 본사 또는 사업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대전에 3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인 기업 중 성장성, 기술성 등을 평가하여 선정한다. 매출의 탑 수상기업과 유망중소기업 선정기업은‘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시 3%의 이자 차액과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융자 시 2%의 이자 차액을 지원받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고

대전시 | 이경 | 2022-11-29 20:59

대전시는 여성 고용과 근로에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일 ․ 생활 균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12개 기업을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하고 29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기업은 관내 30인 이상 기업 중 20% 이상 여성을 고용한 기업이거나 20인 이상 여성을 고용한 기업체 중 고용의 성평등과 일 ․ 생활 균형 이행을 위한 제도를 실천하는 기업 중에서 여성 고용 ․ 승진 실적, 일 ․ 생활 균형을 위한 노력 및 고충처리제도 등의 근로문화 개선 실적을 평가하여 선정한다. 대전시는 지난 10월 11일부터 28일까지 기업의 신청을 받아 현장 실사와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12개 기업을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대전화병원(원장 장윤철) ▲리치한방병원(원장 전창현)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석연희) ▲비비씨 주식회사(대표이사 강기태) ▲(주)성경식품 제2공장(대표 임영청) ▲(주)솔탑(대표이사 사공영보) ▲예스상사(대표 정장용) ▲(주)이노바이오써지(대표이사 왕제원) ▲(유)충무타올(대표이사 김상범) ▲(주)태일정보(대표이사 최재걸) ▲(주)하이브파트너스(대표이사 조상호) ▲주식회사 호텔ICC(대표이사 이명신) 등이다. 특히 올해 선정된 기업들은 ▲자격증 취득 축하금(태일정보) ▲금요일 오후 5시 퇴근(충무타올) ▲제2공장 마음의 편지함(성경식품) ▲사내 기념일 소식지(하이브파트너스) ▲간식 지원(비비씨) ▲사무실 파티(예스상사) 등 법으로 규정한 제도 이외에 특색있는 제도를 운영하며 일하기 좋은 직장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육아휴직 복직률이 높거나 유연근무제, 돌봄휴가제를 활발히 사용하는 등 일 생활 균형을 실천하는 기업이 다수 있었다. 대전시는 선정된 여성친화기업에 현판을 수여했으며, 이날 12개 기업,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과 함께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1여성친화기업들은 ▲여성인력 적극 채용, 핵심인재 양성 ▲채용, 승진, 임금 차별 해소를 통한 양성평

대전시 | 이경 | 2022-11-29 20:56

대전시는 29일‘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생산자 단체, 유통가공 종사자, 문화관광 및 마케팅 전문가, 언론인, 시의원 등 위촉직 위원 9명과 당연직 위원인 대전시 행정자치국장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내년 1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앞서 기부자에게 지급하는 답례품 및 공급업체 선정 등 답례품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에 대하여 심의 ‧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과 함께 개최된 첫 회의에서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선정방식, 평가 방법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으로 지방재정 확충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되는 제도인 만큼 사업 초기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위원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를 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는 10만 원 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지역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 복지, 문화·예술, 지역활성화 사업 등에 사용된다.

대전시 | 이경 | 2022-11-29 20:54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9일 열린 제260회 유성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구정 운영방향과 비전을 밝혔다고 전했다.먼저, 정 청장은 구의회와의 협력적인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선제적이고 보다 세심한 구정운영을 통해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지역에 활력을 증진시키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민선 7기 동안 이뤄낸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앞으로 새롭게 다가올 시대적 변화와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우선, 미래인재 양성과 혁신적 사고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미래선도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등 미래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센터 설립 추진, ▲제로백(고민 ZERO, 만족도 100%) 청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지원센터 설립, ▲청년주택 공급, ▲스타트업파크․기업 등과 연계한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청년 창업과 일자리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대전환의 시대 친환경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권역별 디지털전환 지원센터(DX) 설립, ▲목재 거점지구 조성을 통한 친환경 도시재생 모델 구축, ▲스마트농업 실증화단지 시설 조성 기반 마련, ▲유성형 농민수당 도입 추진, ▲친환경 자동차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사람과 자연, 과학이 공존하는 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구민 모두가 주인공인 최고의 주민자치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히며 ▲유성형 주민자치회 전면 확대 추진, ▲주민 수요에 맞는 맞춤형 마을 커뮤니티 공간 확충, ▲방과후 돌봄 인프라 확대 조성, ▲반려동물 놀이터 설치사업 추진, ▲관평동 복합커뮤니티 센터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그리고, 품격 높은 문화와 세심한 복지가 어우러지는 문화복지 도시 조성을 밝히며 ▲舊 유성유스호스텔 부지를 활용한 복합문화 예술센터 조성, ▲전민복합문화센터 및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주민복지환경 개선을 위한 진잠동․노은3동 사회복지관 건립

대전시 | 이경 | 2022-11-29 20:52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책 읽는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유성구는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평소 지역의 독서진흥을 위해 애써온 대전독서문화단체연합(대표 강신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체계적인 독서문화 정책을 수립하여 유성형 독서문화생태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독서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이루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지원, ▲직장 내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한 독서정책 추진 등 여러 방면에 걸쳐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는 내용을 담았다.또한, 유성구는 관내 소재하고 있는 풍부한 도서관 인프라(6개 공공도서관과 8개 공공형 작은도서관)를 활용하여 ‘2023 유성 독서대전’을 개최하는 한편, 대․내외적으로 「책 읽는 도시 유성」을 선포할 예정이며, 2023년 하반기에는 가칭 ‘전민도서관’을 개관하여 교육문화 중심도시로 명성을 높일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유성구에 건강한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 독서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유성구민의 독서진흥과 독서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 및 지원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11-29 15:51

이장우 대전시장은 28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면담을 갖고 지역 주요 현안의 조속한 해결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면담에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조기 건설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대전의료원 설립 등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먼저 추 부총리에게 속도감 있는 트램 건설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 변경 조기 확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트램의 경우 국내에서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산정에 한계가 있었으며, 이를 기본설계 단계에서 사업계획을 구체화 하면서 불가피하게 총사업비가 증액되었다“고 설명했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은 ’96년 정부의 기본계획 승인 이후 26년 간 지속된 대전 시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만큼, 트랜 건설이 하루 빨리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배려를 요청했다. 또한 이 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의 안정적인 사업비 확보를 위해 정부안 50억 원보다 70억 원이 증액된 120억 원이 내년도 국비로 국회에서 확정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내년부터 대전의료원 설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위해서는 기획재정부의 총사업비 승인이 조속히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 시장은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에서 확정될 때까지 그동안 쌓아온 국회, 중앙정부 등과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의 주요 현안이 빠르게 해결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를 위하여 국회 의결이 확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11월부터 국회에 상주 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대응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2-11-28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