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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준비한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기획연주회 12 가족음악회 ‘The Holy & Merry Christmas’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다양한 캐롤 곡들로 꾸며진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아카펠라, 핸드벨 앙상블과 함께하는 캐롤과 드럼, 베이스 기타, 클래식 기타 등 다채로운 악기가 신나는 캐롤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주회는 김동혁 전임지휘자가 지휘를 맡는다. 맑고 섬세한 핸드벨음악은 페스티벌 핸드벨 앙상블팀이, 신나는 캐롤에는 드럼 박성호, 베이스 기타 조관희, 클래식 기타 김병현이 함께한다. 또한, 김현정의 안무로 감미로운 합창과 신나는 율동이 어우러져 더욱 특별하고 환상적인 크리스마스를 만끽 할 수 있는 무대가 기대된다 연주회의 전반부는 우리에게 익숙한 캐롤 모음곡과 영국 민요, 영국의 전통 캐롤 등으로 설레는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흠뻑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곡들로 꾸며진다. 영국의 대표적인 성가 작곡가 존 루터(J. Rutter)의 캐롤 모음곡 ‘고요한 밤(O Holy Night)’, ‘천사의 캐롤 (Angels Carol)’을 비롯,‘크리스마스에 사랑이 내려오네(Love Came Down at Christmas)’등을 연주한다. 이어지는 곡은 빅토리아 (T.L. de Victoria)의‘위대한 신비여(O Magnum Mysterium)’이다. 이 곡은 1572년 로마에서 발표한 4성부 모테트이며 성탄절의 신비와 경이, 기쁨을 노래한 곡이다. 또한, 우리 귀에 익숙한 영국의 전통캐롤‘고요한 밤(Silent Night)’을 아카펠라로 들려준다. 연주회 2부는 천상의 소리로 신비로운 화음을 만들어내는 페스티벌 핸드벨 앙상블의 스페셜 무대를 시작으로 막을 연다.

대전시 | 이경 | 2018-12-11 18:46

대전시는 2018년 제2기분 자동차세 29만 4350건 364억 2600만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9만 9004건, 370억 8900만원에 비해 4654건(1.6%), 6억 6300만원(1.8%)이 감소한 규모다. 감소원인은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연납차량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자동차세 연납은 연간 납부할 세액을 미리 납부하면 세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 각 구별 자동차세 부과현황은 서구가 9만 725건에 111억 5700만원(30.6%) 으로 가장 많고, 유성구가 7만 2984건에 94억 200만원(25.8%), 중구가 4만 7496건에 58억 1600만원(16.0%), 동구가 4만 2303건에 50억 8800만원(14.0%), 대덕구가 4만 842건에 49억 6300만원(13.6%) 순으로 나타났다. 차종별 부과액은 승용자동차가 28만 4036건에 362억 8100만원으로 가장 많고, 화물자동차가 7426건에 8300만원, 승합자동차가 1633건에 3800만원, 기계장비 등 기타차량이 1255건에 2400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에 부과한 자동차세는 이달 31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지방세 납부 자동안내시스템(☎042-720-9000), 지방세납부 홈페이지 위택스(www.wetax.go.kr) 및 인터넷 지로 (www.giro.or.kr)사이트에 접속하여 계좌이체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하거나 금융기관 등을 직접 방문하여 현금입출금기(CD/ATM)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납기가 지나면 가산금을 납부해야 하는 등 불이익을 당하므로 납기 내에 꼭 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2-11 18:44

대전시는 11일 오전 10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상생협력’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젠트리피케이션은 지역 소상공인의 노력 등으로 상권이 활성화된 이후 임대료가 급등하면서 기존 임차인들이 바깥으로 내몰리는 현상을 말한다. 이날 세미나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과정에서 우려되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조례 제정에 앞서 전문가, 상인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렸다. 대전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7년 4곳*이 선정돼 그동안 선도지역 지정, 활성화계획 수립, 국토부 실현 타당성 평가 등을 거쳐 국비 330억 원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예정지 3곳**을 추가 선정했으며, 민선 7기 모두 16곳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동구(가오동), 중구(중촌동), 유성구(어은동), 대덕구(신탄진동)** 동구(대동), 서구(도마2동), 대덕구(오정동) 이날 세미나에서 목원대 이재우 교수는 ‘젠트리피케이션 관련 법률 개정 내용 및 정책방향’을, 대전세종연구원 양승희 박사는 ‘대전시 젠트리피케이션 현황 및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목원대 김혜천 교수 좌장으로 권중순 대전시의원과 박천보 한밭대교수, 장수현 전국상가연합회장, 한광오 대전시 도시정비과장, 정태일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이 참여해 토론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대전시 성기문 도시재생본부장은 “뉴딜사업 추진 과정에서 우려되는 부작용을 시작 단계에서 미리 검토하고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한 세미나”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귀담아 들어 정책 추진의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2-11 18:42

대전시는 서구 평촌동 일원에 조성하는 ‘평촌일반산업단지(사업시행자 대전도시공사)’의 원활한 물류 이동로 확보를 위해 ‘평촌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평촌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총사업비 390억 원을 들여 서구 평촌동(평촌일반산업단지) ~ 유성구 방동 (국도4호선)까지 3.0㎞구간에 대해 왕복 2차로(폭 10m)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지난 11월 29일 사업노선 확정 및 총사업비 조정을 승인 받았다. 사업 추진일정은 2019년 상반기에 편입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추진하고, 2019년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해 2021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진입도로 개설로 평촌일반산업단지는 기존 벌곡길 (4차선) 이외에 국도4호선에 직접 접속되는 도로가 신설돼 향후 서대전 I.C. 및 계룡 I.C. 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이번 평촌산단 진입도로 총사업비 승인에 따라 국비 260억 원과 시비 13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총사업비 승인과정에서 수차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실무협의를 한 결과 당초 대비 국비는 28억 원을 추가 확보하고, 시비는 79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대전도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2019년 상반기 보상을 추진하고 하반기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대전시 | 이경 | 2018-12-10 15:51

대전시는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 일원과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9 대전 방문의 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선포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추진된 ‘2019 대전 방문의 해’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열렸다. 대전시는 이날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대전 방문의 해를 지원하는 대전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광화문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대전 방문의 해를 알렸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광화문 북측광장에 홍보부스와 대형 공기막 조형물을 설치하고 지나는 시민들에게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포하며 대전 방문의 해를 알렸다. 서포터즈 발대식에는 대전시 홍보대사인 김준호, 김동현, 정경, 이대훈, 그리고 한화이글스 치어리더가 함께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대전방문의 해 선포식에서는 ‘2019 대전 방문의 해’를 알리는 선포식 세레모니, 김준호, 김동현, 정경, 이대훈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이어 한국관광학회가 수여하는 한국관광진흥대상 시상식과 스토리텔링 샌드아트와 대북미디어 퍼포먼스 등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선포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시의원, 향우회 인사, 전국 관광협의회, 전국 여성단체 협의회,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학회, 대전 방문의 해 관련 추진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의미 있게 하려면 모든 분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주셔야 한다”며 “대전방문의 해가 대전 관광의 새로운 출발이 되고 새로운 도약의 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2-10 15:50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는 12월 8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19년 정부예산에 26개 사업 589억 원을 국회에서 추가로 증액하여, 정부제출안 국비 3조원 시대 개막 성과에 이어서 국회 심사과정에서 국비 증액도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안에 국비 확보액을 포함한‘19년 대전시 최종 국비확보 규모는 3조 611억 원으로 전년도 국비 확보액보다 2,411억 원(8.5%↑)이 증가한 규모이다. 국회에서 증액된 589억 원 26개 사업에는, 총사업비 4.1조 원(잠정)의 신규사업 14개와 계속사업 12개가 반영되었다이는 규모 및 사업 건수에서 대전시 국비 국회증액 사상 역대 최대일 뿐만 아니라, 그 내용 면에서도 대전의 제2의 도약을 이룰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기본계획 수립, 융합의학인프라 구축, 대전 교도소 이전 지원, 원도심 상생주차장 조성, 공공기관 이전 유치 등 민선 7기 시정 목표인 “새로운 대전 만들기”를 본격적으로 가시화하는 핵심사업 예산이 대거 확보되어 지역발전의 일대 전기를 마련하였다는 데 대전 시민의 기대가 클 것으로 보인다. 국회에서 증액된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대전시 제2의 도약을 이끌 미래 성장 동력 사업을 반영하였다▲대덕특구 리노베이션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10억원), ▲융합의학인프라 조성 타당성 용역비(3억원)를 신규로 반영하여 대전시가 대덕특구의 40년 묵은 때를 벗기고 명실상부한 4차산업혁명․혁신성장 전진도시로 재탄생하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대전스타트업 파크」조성 56억 원, ▲수상해양복합 시뮬레이션 촬영장 구축비 9.2억 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비 7.5억 원 등 4차산업 관련 사업 예산도 차질없이 반영하였다특히,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기본계획 수립은 판교밸리와 같이 실효적인 정부 대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국무총리실 소관 범부처 TF를 구성하여 국가적 차원의 프로젝트로 추진토록 하는 국회 부대의견이 의결되어 실제적인 이행력도 확보하였다.새로운 암치

대전시 | 이경 | 2018-12-10 15:47

월평공원 공론화위원회(위원장 김영호)는 8일 시청 대강당 등에서 월평공원 공론화를 위한 시민참여단 1차 숙의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11월말까지 무선RDD 방식을 통해 지역, 성별, 연령을 고려해 추가로 100여명의 시민참여단을 모집했고, 현장방문‧숙의토론회 등 숙의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찬/반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의를 거쳤다.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공론조사 방식을 통해 지역 내 현안사업에 대한 정제된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다는 측면에서 의미를 가지며, 특히 전 지자체에서 풀어야 할 숙제인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전시가 시민들의 집단지성을 통해 해결방향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늘(8일) 시민참여단 제1차 숙의토론회는 영하 8도를 넘나드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168명의 시민참여단이 참석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장시간 이어지는 숙의 과정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열의로 진지하게 이어졌다. 시민참여단 1차 숙의토론회는 공론화의 이해 및 추진경과 브리핑, 1차 설문조사, 월평공원 현황과 경과 브리핑, 전문가 발표, 현장방문,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찬/반 측 전문가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시민참여단과의 심도 있는 토론으로 숙의의 깊이를 더했다. 찬성 측에서는 김덕삼 가천대학교 조경학과 명예교수, 장인수 자연환경복원연구원 원장이, 반대 측에서는 양흥모‧이경호 월평공원 대규모아파트 저지를 위한 시민대책위원이 전문가로 참석해 다양한 관점에서 월평공원에 대한 주장을 펼쳤다. 시민참여단들은 월평공원 훼손지역에 대한 보존대책, 아파트 건설 시 발생하는 소음‧분진 등에 대한 해법, 아파트 건설 시 구체적인 생태계 파괴내용 등 쟁점에 대해 열띤 논의를 벌였다. 1차 숙의 토론회를 마친 시민들은“월평공원에 관심이 많았는데 시민숙의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며“특히 월평공원 현장을 직접 방문

대전시 | 이경 | 2018-12-09 11:15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거점사업인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의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원동력이 확보됐다. 대전시는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을 위한 내년도 국비 7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의 사업 착수를 위한 내년 설계비가 국비로 확보 됨에 따라 효문화진흥원, 족보박물관, 제1뿌리공원과 연계해 대전이 효문화의 메카로 재탄생 할 전망이다. 유교문화의 재조명으로 지역 관광의 체계적 개발과 충청유교문화 자원 개발을 통한 지역 관광 자원 발굴을 위한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충청권 4개 시도(대전, 충남, 충북, 세종) 전체 47개 사업에 7,947억 원이 2026년까지 투자될 예정이다. 이중 대전시는 3개 사업 629억 원으로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조성, 회덕 유생마을 조성사업이 포함돼 추진 중이다 대전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10월 29일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이 주축이 되어 4개 시도 관련부서 합동으로 국회를 방문, 지역 국회의원 면담을 통해 건의했으며, 지속적으로 예결위 지역국회의원과 협력을 통해 국비확보에 노력해 왔다 대전시 권춘식 문화재종무과장은 “이번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 국비 확보를 통해 향후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며 “연도별 투자계획에 맞춰 국비 확보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2-09 11:14

대전시가 지난 5일 소비자정책위원회의 택시요금 인상안 최종 확정에 따라 내년 1월 1일자 시행을 염두에 두고 요금인상에 따른 후속대책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확정된 택시요금 인상안은 기본요금(2㎞) 2,800원에서 3,300원으로, 거리요금은 140m당 100원에서 133m당 100원으로 인상됐으며, 15㎞/h 이하 운행 시 병산되는 시간요금은 34초 당 100원으로 현행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는 대전시의 택시 평균주행거리 4.26㎞를 운행했을 경우를 기준으로 현행 요금과 비교할 때 13.25% 정도 인상되는 요금체계다.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적용되는 심야 할증은 현행 20%와 동일하고, 대전지역을 벗어나 운행하는 경우에만 현행 20%에서 30%로 조정됐으며, 심야에 대전지역 외로 운행할 경우, 현행대로 40%의 복합할증이 적용된다. 시는 그동안 설문조사와 시민공청회, 교통위원회(택시분과), 소비자정책위원회 등을 열어 택시업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요금인상에 따른 여러 가지 개선사항과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택시요금은 공공요금의 성격이 크므로 이번에 확정된 택시요금 인상안은 시민의 입장과 택시업계, 사회 전반적인 측면에서 검토가 이뤄졌다”며 “택시 서비스 개선과 요금인상의 혜택이 실질적인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연계되도록 하기 위한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사납금 인상 유보와 최저임금 반영 등 노사 간 협약체결을 적극 유도 추진할 것”이라며 “내년부터 택시 불친절 등에 대한 행정처분을 확대 강화하고, 택시회사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 평가를 추진해 시민 서비스의 질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2-09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