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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내 문화소외지역·계층을 위해 오는 11월까지‘찾아가는 인문학’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찾아가는 인문학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태평동 짝꿍마을어린이도서관에서 인근 시장상인과 주민을 위한 민중의소리 이완배 기자의 특강으로 시작된다.이어 28일 오후 2시에는 대덕구 평생학습원에서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해 김진규 드로잉쇼 예술감독의 강의가 펼쳐지며, 내달 2일 오후 2시에는 건양대학교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나태주 시인의 강의가 이어진다.내달 12일 오후 7시에는 서대전고등학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임헌우 계명대학교 교수의 인문학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일정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문화소외지역·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을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진흥원 홈페이지(dile.or.kr)에 게시된 양식을 통해 9월까지 신청이 가능하다.금홍섭 원장은 “진흥원 내에서 다양한 인문학 강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그동안 거리나 시간 등의 문제로 소외되었던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을 준비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막연하게 느껴졌던 인문학과 쉽게 친해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관련 문의는 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부(042-250-2747)로 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20 16:13

대전광역시가 미세먼지 줄이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8년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을 공모한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은 지난해까지는 공공기관 시범사업으로 추진했지만, 올해는 민간 보급사업까지 확대 실시된다.올해 전기 이륜차는 모두 400대가 보급될 예정이며, 이륜차의 종류도 지난해 6종에서 올해 11종으로 대폭 확대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총사업비는 10억 원(국비 5억 원, 시비 5억 원)으로 전기이륜차 구매 시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차등지원(경형 230만원, 소형 250만원, 중대형 삼륜차 350만원)된다.경형 및 소형 전기이륜차의 경우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시 20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2018년도 전기이륜차 보조금 신청 방법은 전기이륜차 제작사 본사 및 영업점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전기이륜차 구매신청 전일까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시민 또는 사업장․공공기관 등이며, 보급차종은 환경부에서 인정 고시한 9개회사 11종이다.자세한 내용은 20일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안내되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기후대기과(270-5684)나 전기이륜차 제작사별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전기이륜차는 소음과 배출가스가 없어 미세먼지 등 대기 질을 개선하는 효과가 높은 친환경 차량”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20 16:11

대전광역시가 2018년 시범 도입할 전기 시내버스 차종으로 현대자동차의 일렉시티와 BYD(이지웰페어 수입판매)의 eBUS-12를 각각 1대씩 선정했다.대전시는 이 두 개 차종을 최종 선정해 311번(현대)과 급행1번(BYD) 노선에 투입, 오는 10월부터 시범 운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월 전기버스 도입 희망업체 조사를 시작으로 2~3월에는 전기 시내버스를 도입 운행 중인 지자체를 방문해 실제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4월에는 시범사업자와 노선을 선정했다.* 시범노선 및 사업자 : 311번(대전운수), 급행1번(경익운수)시는 현 제작사별로 주장하는 주행거리 검증을 위해 지난 4월 전기버스 품평회 및 주행테스트를 거친 후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차고지 여건과 노선을 고려한 복수의 적합차종을 선정해 해당 시내버스 업체에 통보했다.업체에서는 적합차종 중 전기버스 사양, 가격 및 성능, 보증내용, 주행테스트 결과 등을 고려해 시범 도입할 전기 시내버스를 최종 선정했다.대전시 관계자는“앞으로 충전기 설치, 전기버스 출고 및 운행테스트 등을 거쳐 2018년 10월부터 311번과 급행1번 노선에 전기버스 2대를 투입 운행할 예정”이라며 “일정대로 추진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전기버스가 겨울에 취약한 점을 감안 2018년 10월부터 2019년 2월까지 5개월 동안의 운행결과를 분석해 2019년 확대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20 16:11

대전광역시는 오는 9월부터 만 5세 이하 아동에게 지급되는 아동수당을 20일부터 사전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대상은 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0~71개월)이며, 출생 후 만 6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전 달까지 최대 72개월간 지급 받을 수 있다. 지급대상은 해당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4인 가구 월 1,436만원) 이하인 가구의 아동이다.아동수당은 오는 9월부터 매월 25일에 보호자 또는 아동 명의의 계좌로 10만원이(일부 감액 가능) 입금되나, 9월은 추석연휴(22~26) 관계로 9월 21일에 입금된다.아동수당은 신청한 달의 급여분(사전신청은 제외)부터 지급되므로, 9월분 아동수당을 받기 위해서는 9월말까지 아동수당을 신청해야 하며, 출생 아동의 경우 출생신고 기간 등을 감안해 출생 후 60일 이내에 아동수당을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하여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신청방법은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나 대리인이 아동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PC 또는 스마트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방문신청의 경우 신청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서(아동수당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를 제출해야 하며, 온라인신청의 경우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나 스마트폰 복지로 앱(APP)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 온라인신청은 부모인 경우에만 가능하며 부모 모두의 공인인증서를 통한 전자서명이 필요하다.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이 아동수당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동수당 홈페이지(www.ihappy.or.kr)를 별도로 개통해 운영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보건복지콜센터(☎129)나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대전시의 경우 7만 5,300여명이 신청대상이며, 양육수당(어린이집보육료 지원 등)과 별개로 지급되므로 대상자는 빠짐없이 신청하기 바란다”며“다만

대전시 | 권경임 | 2018-06-20 16:1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0일(수)부터 6월 22일(금)까지 3일 간, 에듀힐링센터(대전교육정보원 1층)에서 소속 기관 및 학교 일반직 26명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일반직을 위한 에듀-코칭 연수(인간관계 전략적 탐구)’로 소규모 체험형 집합 연수이며, 3일 집중과정(20시간)으로 진행했다. 강의내용은 성격유형 탐구와 갈등해결 전략, DISC의 이해 및 활용, 감정코칭을 활용한 대화법 및 인간관계 전략 등이다. 에듀힐링센터에서는 지난 4월부터 일반직과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41명이 연수에 참여했다. 97.9%라는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설문 조사 결과 다양한 직종을 위한 대상자 확대 및 연수 과정 추가 개설 요구가 많다.연수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행정실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나의 성격과 행동유형을 알게 되고, 감정코칭을 활용한 다가가는 대화법과 인간관계 전략 실습으로 학교에서의 갈등 해소 팁을 익혀 행복한 직장 문화를 실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능력을 발휘하여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데, 에듀-코칭 프로그램은 바로 그 성공의 열쇠가 될 것”이라며 “교육가족 모두가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여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20 15:15

대전광역시는 지난 주말 대전관광을 국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국내․외에서 전방위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고 19일 밝혔다.대전시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2019 대전방문의 해’ 홍보는 물론, 대전의 대표축제인 ‘대전 국제와인페어’, ‘대전 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했다.시는 대전의 대표빵집‘성심당 빵 시식회’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고, 캐리커쳐, 그린셋(관람객 사진을 찍어 대전관광자원을 배경으로 합성해 출력), 다트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해 ‘최우수부스운영상’을 수상했다.이밖에 대전시는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와 공동으로 홍콩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중화권 국가를 대상으로 한 대전관광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매년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이 박람회에서 대전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개별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았다.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관광지는 계족산 황톳길과 대청호로서 이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대전은 수도권에서 가깝고 KTX, SRT, 지하철 등 교통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부각됐다.대전시 이은학 관광진흥과장은 “대전의 관광자원이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불식시키도록 기존의 관광자원과 대전만의 특색을 잘 활용한 관광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며 “2019 대전방문의 해를 국내외에 적극 홍보해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손혜철 | 2018-06-19 18:09

대전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도시의 색채와 경관’을 주제로‘제24회 대전광역시 도시경관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대전 상징색 개발용역과 야간경관 기본계획 재정비 용역이 시정현안 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향후 색채를 활용한 도시 이미지 메이킹 방안을 제시하고 도시 경관적 요소로서 색채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문가와 시민이 대전시 경관정책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하는 이번 포럼은 한밭대 박천보 교수가(포럼 위원장) 진행을 맡고 충남대학교 공과대학장 이진숙 교수의 ‘도시의 색채와 경관’주제발표 이후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토론에는 국내 유명 색채 전문가와 대전시건축사회 회장, 대전시건축가회 회장 및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이 토론자로 나서며 도시경관포럼 위원과 시민, 학생,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해 제시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포럼이 미래의 색채도시 대전의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인 만큼, 도시 색채를 활용한 경쟁력 있는 도시경관 창출 방안이 다양하게 제시되고, 토론을 통해 많은 시민과 건축가, 관련 전문가들에게 공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포럼에서 수렴된 각계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감으로써, 도시경관포럼이 시정의 소통과 시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는 정책공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9 16:29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19일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시정운영을 강조했다.허 당선인은 이날 오전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사에 마련된 시장직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수위 전체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자리에서 “시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성과 투명성”이라며 “인사와 정책 등 모든 부문에서 여기에 주안점을 두겠다”고 밝혔다.특히 인사와 관련해 허 당선인은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며 “열심히 일하면 기회가 공유될 수 있도록 인사 등에서 기회균등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인수위 구성과 관련해선 “조승래 인수위원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가와 학자들이 골고루 참여했다”며 “조 위원장은 국정 경험은 물론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과 비서관을 지냈고, 충남도에서 인수위 활동을 해 인수위를 잘 이끌 것으로 믿는다”고 믿음을 보냈다.허 당선인은 앞서 진행된 인수위원 전체회의에서는 “시민과의 약속이 충분히 성숙되지 않은 상태”라며 “꼼꼼히 살펴서 실현가능한 공약으로 다듬어 달라”고 위원들에게 당부했다.허 당선자는 이날 오전부터 실국별로 업무보고를 받기 시작했다. 기획실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3개 실국이 순차적으로 보고할 예정이다. 인수위는 이후 현안사업과 실국별 보충업무보고를 이어갈 방침이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9 15:57

민선 7기 대전시정의 밑그림을 그릴 대전시장직 인수위가 18일 공식 출범했다.위원장은 조승래 의원(유성갑)이 맡았으며 6개 분야에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 18명(총원 20명)이 포진했다.인수위원은 조승래 의원(위원장), 김종남 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부위원장), 김미중 전 대전시 경제특보(간사), 전문학 대전시의원, 노준호 민주당 대전시당 정책실장, 고경곤 디자인진흥원 혁신위원장(기획·총괄), 조세종 사회적경제연구원장, 최수만 IT미디어연구소장, 황혜란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경제·과학), 강영희 풀뿌리사람들 이사, 곽현근 대전대 교수(자치·안전·시민참여), 김기탁 배재대 교수, 박은숙 대전문화연대 대표(문화·예술·체육), 류진석·허창석 충남대 교수, 채계순 대전시의원 당선자(보건·복지·교육), 정경석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도시·주택·환경, 김병구 변호사(법·제도)다.인수위 실무지원단에는 허 당선자 선거캠프에서 일한 박범창(기획)·한남희(공보)·김라운·탁현배(이상 의전) 씨가 배치됐다.조승래 위원장은 “촛불 혁명을 통해 시민은 관행적 정치와 행정을 벗어나 새로움을 추구하라는 준엄한 명령을 내렸다”며 “민선 7기 대전시정은 시민의 요구와 의견, 가치를 받아 시민의 정부를 완성해가는 방향으로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인수위 운영과 관련해 조 위원장은 “인수위부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향후 시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그 부분에 주안점을 두겠다”며 “다만 (인수위 운영) 기간이 짧아 구체적이진 못하지만 당선자 공약에 대한 대략적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비전과 로드맵을 완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는 19일 오전 인수위 전체회의를 진행한 뒤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분야별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8 17:55

대전시(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18일 오후 4시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성공적인 도마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에는 공생도시상권재생연구소 강헌수 소장의 강의 및 컨설팅이 진행됐으며 주민과 상인,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교육에서 강 소장은 ‘도시재생뉴딜사업에서 주민협의체와 전통시장의 역할’을 주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주민협의체의 구성과 역할 등을 설명했으며, 마을주민과 상인이 직접 참여한 타 지역의 도시재생, 상권 활성화 사례를 통해 현장감 있는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도마큰시장 상인 및 도마1동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의 ‘찾아가는 도시재생상담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설명과 컨설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정태일 센터장은“이번 주민역량교육이 도마1동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주민참여를 이끌어내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 지역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많은 지역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도마1동은 상인과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서구청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민과 관이 하나 되어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시 | 손혜철 | 2018-06-18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