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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멧돼지나 고라니와 같은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보호를 위한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유해야생동물들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철선울타리, 전기식 목책기 등의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을 농가 등에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 대전시는 약 2억 원의 국ㆍ시비 보조금을 자치구에 지원해 모두 94곳의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약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지원 사업은 해마다 반복적으로 야생동물 피해가 발생하는 취약지역과 피해예방을 위해 자부담으로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는 농가 등에 우선적으로 실시된다.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이달 말부터 관할 자치구 환경부서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시는 이와 함께 날로 증가하는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방지를 위해 포획포상금제도 계속적으로 실시한다.포획 포상금제는 지금까지 피해 방지단의 자율적인 활동에 의지했던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전문 수렵인이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할 경우에는 멧돼지는 5만원, 고라니는 3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대전시가 4,2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추진하는 포획포상금제는 도심 주변의 서식밀도가 높고 번식력이 강한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실시된다.대전시는 포획포상금제 시행으로 유해야생동물의 정적 개체 수 조절 및 농작물과 인명 피해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시 이윤구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최근 멧돼지 산란기로 인한 개체 수 증가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0-01-23 15:48

◇ 5급 전보 : 4명▲정책기획관 박미영 ▲건설관리본부 전윤식 ▲행정안전부 파견 이미경, 최연주◇ 6급 승진ㆍ전보 : 197명▲대변인 김근순 ▲인사혁신담당관 김숙자, 이재곤 ▲정책기획관 김종우, 김춘겸, 박진철, 임은실 ▲예산담당관 김현종, 한현숙 ▲법무담당관 박순영 ▲국제협력담당관 변창기, 이동윤 ▲정보화담당관 김미숙, 이진상, 김문정 ▲스마트시티담당관 김성용 ▲안전정책과 김동식 ▲재난관리과 강현교, 김현임 ▲민생사법경찰과 김재연 ▲기업창업지원과 이현정, 최수희 ▲소상공인과 이태원, 정성호, 서명석 ▲농생명정책과 최경미 ▲과학산업과 배익수 ▲미래산업과 김해용 ▲기반산업과 이앵실, 엄인재 ▲자치분권과 전숙향 ▲운영지원과 강청모, 박명희 ▲세정과 김회경, 김기수 ▲회계과 이종후 ▲공동체정책과 남충희, 박연아 ▲사회적경제과 이지은 ▲교육청소년과 신선미 ▲가족돌봄과 송고운, 정용길 ▲체육진흥과 한미경 ▲관광마케팅과 김지황 ▲복지정책과 김대일, 정수현 ▲노인복지과 안병철 ▲장애인복지과 노태화 ▲위생안전과 박현숙, 한기태 ▲기후환경정책과 표경숙 ▲미세먼지대응과 이선희 ▲맑은물정책과 강나율, 권경숙, 최정식 ▲공원녹지과 고영수 ▲생태하천과 이재만 ▲버스운영과 신석철 ▲운송주차과 연진욱 ▲건설도로과 서현철 ▲트램건설과 오승택 ▲도시재생과 김홍일, 박영민, 장란순, 이연주 ▲주택정책과 손민호, 양윤정 ▲도시경관과 김성동 ▲토지정보과 류문선 ▲의회사무처 양시영, 이주하, 윤승상, 최영호 ▲감사위원회 서재식, 오정균, 오태훈, 이교숙 ▲인재개발원 권영길, 김현아, 서복동, 이완석, 이정숙 ▲농업기술센터 이국래 ▲상수도사업본부 강옥영, 권태규, 김국태, 박상문, 박순희, 박종화, 백윤수, 유영권, 임지해, 이동수, 이일희, 조현희, 황선일 ▲건설관리본부 강영구, 김재홍, 김좌겸, 박성규, 박양일, 이성순, 임종성, 함준석 ▲한밭도서관 황선애 ▲여성가족원 백유민, 이순옥, 이인환 ▲공원관리사업소 정승희, 조능연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선주, 오민영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

대전시 | 이경 | 2020-01-23 15:45

지역 영세 콘텐츠 기업의 경영안정 자금조달을 위해 대전시와 대전신용보증재단, 10개 시중은행 등 관련기관이 손을 맞잡았다.대전시는 22일 오후 5시 중회의실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 및 관내 10개 시중은행과 ‘대전 문화콘텐츠 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신용보증재단 송귀성 이사장,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과 10개 시중은행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콘텐츠기업 금융지원 업무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으로 대전시는 지역 내 문화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대전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00억 원의 우대보증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지역의 콘텐츠 기업에 대한 우대보증은 기업 당 신용 한도의 150%, 최대 5,000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용한도가 2,000만 원 이하라도 최저 2,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또한, 우대보증으로 대출을 받은 콘텐츠기업에게 최대 2년간 연 2%의 이자(이차보전금)를 추가로 지원하고, 대출시 기업이 부담해야 할 신용보증수수료 전액(2년간, 연 1.1%)을 지원하게 됨으로써 기업이 부담하는 이자는 1%대에 불과하게 된다.우대보증 신청자격으로는 대전시 내에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문화콘텐츠기업으로 사업자등록증상 ‘사업개시 년월일’이 지난 정상 영업 중인 업체다.본 금융지원 사업은 2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0개 시중 은행(하나, 우리, 국민, 농협, 기업, 신한, 스탠드차타드, 부산, 전북, 새마을금고)이나 대전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된다.이와 별도로 그동안 지역 콘텐츠기업은 프로젝트성 제작비 및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 서울, 경기지역의 문화콘텐츠금융센터까지 방문해야 했지만, 지난 17일 기술보증기금 내 대전문화콘텐츠금융팀 신설로 우리지역 콘텐츠산업 영위기업이 연간 400억 원 규모의 보증지원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우리지역에 신설되는 금융팀은 콘텐츠기업에 대한 문화산업완성보증*과

대전시 | 이경 | 2020-01-22 17:44

설 명절 연휴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대전시는 설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대전 오월드와 으능정이거리, 효문화진흥원, 엑스포 과학공원 등 대전 곳곳에서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대전 오월드에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 ‘대전 오월드 홀리데이(Holiday) 댄스 한마당’을 열고 다양한 장르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 Electronic Dance Music) 리믹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오월드 별천분수 주변에서는 군고구마 군밤 등 간식제공 이벤트와 추억의 뽑기 대형 돌림판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며, 대형 윷놀이와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 코너, 다양한 콜라보 공연 등이 마련된다.대전마케팅공사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으능정이 거리에서 ‘2020 대전 스카이로드 설날 큰잔치’를 연다.이날 으능정이 거리 한가운데서는 떡메치기, 투호, 제기차기, 팽이치기, 윷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과학마술쇼와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캐리커처 등의 거리 퍼포먼스도 즐길 수 있다.대전마케팅공사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2020 경자년 설날 큰잔치’도 개최한다.‘2020 경자년 설날 큰잔치’에서도 각종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예체험, 마술쇼, 가래떡 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한국효문화진흥원은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25일은 휴관)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기념품까지 탈 수 있는 일석이조의 이벤트를 진행한다.전시체험관 1층 로비에서는 각종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는 한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증 시 기념품도 증정한다.설 연휴 대전시에서 열리는 행사들의 세부 일정은 주관기관 홈페이지와 대전시청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시 | 이경 | 2020-01-22 16:25

대전시는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위해 지난 1월 신설된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이하 센터)가 내달 24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대전시는 지난 한해동안 센터 개소를 위해 교육청 관계자, 민간 전문가, 학부모, 시민단체 등으로 센터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수차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센터 설립과 운영에 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굳건히 다져왔다.대전시청 4층에 자리 잡게 될 센터는 학교급식의 행정·관리기능을 강화한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게 되며, 근무 직원은 대전시 공무원 4명과 교육청 파견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다.대전시는 투명하고 민주적인 센터 운영을 위해 교육청 관계자, 민간 전문가, 학부모, 시민단체 등과 함께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주요업무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구할 예정이다.주요 사업으로는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등 검사기관과 연계해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시민 모니터링단을 조직해 식재료 생산업체와 공급업체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또한, 안전하고 질 높은 식재료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공동구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친환경 식재료 및 우수 농산물 공급 확대에 나선다.센터는 운영에 필요한 준비과정을 거쳐 내달 24일 개소식을 갖고 3월 신학기에 맞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센터의 출범은 다양한 주체와 기관이 1년여 동안 숙의과정을 통해 합의를 이끌어 준 결과로 매우 의미가 깊다면서 앞으로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책임지는 본래의 기능을 잘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0-01-22 16:24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청년 등 젊은 계층이 주거비 걱정 없이 직장생활, 자기계발 등에 매진할 수 있도록 주택을 공급하는‘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공모에 중구 대흥동이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지자체 공모는 ▲ 청년 창업가 등의 직주근접을 위한 서비스·시설과 연계된 창업지원주택 ▲ 지자체 별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해당 산업 종사자에게 공급하는 지역전략산업 지원주택 ▲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주거비부담 완화 및 장기근속 유도를 위한 중기근로자 지원주택 등 모두 3가지의 일자리 특화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대전시가 공모한 중구 대흥동은 옛 도청사에 창업 거점공간인 ‘소셜벤처 창업플랫폼’ 구축 사업과 연계된 창업지원주택으로 대전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협업을 통해 ‘대전대흥 드림타운’으로 신청됐으며 창업가를 위한 시설과 서비스를 두루 갖출 예정이다.대전대흥 드림타운은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창업지원시설 집적화와 청년 창업인의 주거 애로를 해소해 젊은 인재들에게 매력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 창업자 및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대전시 미래발전의 성장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대흥 드림타운’은 청년 임대주택 150호 규모로 총 사업비 263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공모선정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사업비를 전액 부담함에 따라 시비 84억 원이 절감되어 지방재정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총 사업비 263억원(국비 54, 시비 84, 기금 71, LH 54)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앞으로도 청년 등의 주거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라며 ”오는 1월 29일 시-5개구-대전도시공사가 참여하는 ‘대전드림타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대전시 | 이경 | 2020-01-22 16:2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와 ㈜현대백화점이 22일 10시 구청 중회의실에서 현대프리미엄아웃렛 대전점 개점에 앞서 지역협력계획 이행 협약을 맺었다.지역협력계획에는 중소상인과 상생협력, 지역경제 기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3개 분야, 18개 지원사업이 포함됐으며, 중소상인을 비롯한 지역과의 상생에 중점을 뒀다.구는 지난해 5월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시작으로 지역상인들과의 간담회 등 적극적인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기업과 지역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도출해냈다.이로써 대규모상권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타 지역 방문객들을 유성온천과 대덕특구 등 지역 관광지로 유인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주요 협약내용은 지역상권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특례보증금 지원과 로컬푸드 매장 입점, 지역 특산물의 판로확대, 중소상인을 위한 플리마켓 지원 등이다.또한 채용박람회 개최를 통해서는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의 실업문제를 해결하고 커뮤니티센터 운영, 관평천 수변공원 환경정비, 벚꽃길 조성 등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도 높일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형유통기업과의 상생협력 사업이 지역경제의 새로운 동력이 되고 유성 관광산업에도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두 기관이 지역협력계획의 성실한 이행과 협력으로 서로 윈윈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현대프리미엄아웃렛 대전점은 오는 6월말 개점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20-01-22 16:19

대전시는 학령인구 감소, 인구의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역위기 극복을 위해 22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대학교 본부 씨엔유홀(CNU Hall)에서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혁신성장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지역이 기획·실행하고 중앙부처(교육부)가 지원하는 방식의 대학중심 지역혁신 지원사업 공모(2020년 초 공고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12월 27일 제1회 포럼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제2회 포럼은 ▲‘지자체-대학-출연(연)간 협력을 위한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과(ETRI 함진호 책임연권 발표) ▲‘지역혁신사업 추진계획 및 현황 공유’(충남대 김규용 기획처장 발표)를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사업은 대학교육혁신을 통해 지역의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이 필요로 하는 과제를 수행하도록 지원해‘대학의 혁신’이‘지역의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사업이다.대전시는 ▲ 지역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혁신 ▲ 대학 사업화연계 기술개발사업(R&BD) 강화를 통한 지역산업 혁신 ▲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지역 공헌 등 사업추진을 위해 대학·기업 등 지역혁신 주체들과 함께 지역의 여건과 현안을 반영한 지역혁신 핵심 분야를 발굴하고 대학이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과제를 추진하도록 지원한다.아울러, 대전시·충청남도·세종시와 충남대학교는 초광역형으로 지역혁신사업 실무추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 및 혁신을 위한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협업 프로젝트를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대전시는 이를 통해 지역인재양성, 지역산업혁신, 일자리 창출 등 지역의 자생력 제고와 지역의 혁신주체가 중심이 돼 지역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 교육부는 2월 중 부총리와 지자체장, 대학총장, 협업기관의 장들이 참여하는 권역별 간

대전시 | 이경 | 2020-01-22 16:16

대전시는 지난 21일 오후 7시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제5기 시민공감 기자단 및 청춘 서포터즈’발대식을 개최했다.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해 보다 11명 늘어난 51명(시민공감 기자단 35명, 청춘 서포터즈 16명)의 기자단 및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장을 수여했다.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날 도시재생 뉴딜사업 소개와 기사 작성 및 인터뷰 방법 등 기사 기획부터 취재까지 기자 및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선정된 시민공감 기자단과 청춘 서포터즈는 올 한 해 대전을 비롯한 타 시․도, 해외의 도시재생 사례 등 다양한 기사거리를 발굴해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웹진 ․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매체를 통해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대전시는 2016년부터 시민공감 기자단과 청춘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모두 600여 건의 기사를 웹진에 공유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웹진·블로그·페이스북 이외에도 유튜브 등 도시재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채널을 다양하게 확대할 예정이다.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시민공감 기자단과 청춘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많은 정보와 사례들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도시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0-01-22 09:59

대전시는 취업취약계층의 한시적 생계지원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시는 공공근로사업을 위해 총 25억 2,9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공원관리 및 하천관리사업소, 한밭수목원 등 3개 사업소와 5개 자치구에서 지역 수요를 반영한 사업에 약 440여명의 참여자를 선정해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자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여야 한다. 급여는 최저임금(8,590원)을 기준으로 1일 8시간 근무 시 일 6만 8,720원으로, 근무시간은 사업장 여건 및 참여자 연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업기간은 3~10월까지 총 8개월(상/하반기 각 4개월)이며, 사업기간과 신청자 접수기간이 각 사업소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소의 접수기간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모집공고는 워크넷(www.work.go.kr) 및 시ㆍ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및 구비서류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사업소 및 구청, 거주지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공원관리사업소 ☏042-270-7886 - 하천관리사업소 ☏042-270-8432- 한밭수목원 ☏042-270-8482 - 동구 일자리경제과 ☏042-251-4639- 중 구 경제기업과 ☏042-606-7244 - 서구 일자리경제실 ☏042-288-2415-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042-611-2812 - 대덕구 새로운대덕추진단 ☏042-608-6143

대전시 | 이경 | 2020-01-21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