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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4개 부문 23개팀 경연-‘충북노인건강대축제 2018’가 6월 22일 오후 1시30분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충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준환)과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회장 김광홍) 공동주관으로 개최됐다.올해로 열 한번째를 맞는 충북노인건강대축제는 ‘건강한 노인! 당당한 충북!’ 이라는 주제로 건강한 노년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밝고 긍정적인 노인상에 대한 인식을 다음세대와 지역민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청춘보다 더 뜨거운 어르신들의 열정이 펼쳐질 이번 축제는 건강체조(치어리딩, 민속체조), 실버댄스(댄스스포츠, 에어로빅), 전통무용(한국무용, 장수춤), 풍물‧사물 등 4개 부문에 도내 12개 기관 23개팀 어르신들이 경연에 참가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이번 건강대축제는 충북 도내 어르신, 자원봉사자, 일반인 등 약 1,000여명과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 및 단체들이 참여함으로써 지역·세대간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서 그 의미가 더해질 전망이다.도 관계자는 “어르신의 건강과 열정이 우리도의 큰 자산”이라며,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시고, 더 즐겁고 행복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시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어르신 복지 최고의 충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 2016. 6. 22.(금) 11:00~17:00 ※ 개회식 13:30: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개회식, 건강체조‧실버댄스‧전통무용‧풍물사물 부문 경연※ 경연부문 : 건강체조(5팀), 실버댄스(6팀), 전통무용(6팀), 풍물사물(6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2 15:00

충북대학교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단장 유재수 교수, 이하 LINC+사업단)과 충북대학교지역건설공학과-농촌관광개발전공(주임 맹승진 교수, 이하 농발정공),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오노균 박사)는 연계적 상호협력과 도내 농촌 관광의 전반적 발전을 위한 협약식(MOU)을 21일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갖었다.이와 함께 오는 23~24일 청주 문암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제3회 충북농촌체험한마당행사에 충북대학교 농촌관광개발전공 학생들이 참여하여 현장 실무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또한 향후 도내 70여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리더사무장주민들의 역량강화사업에도 LINC+사업단과 함께 공동으로 참여하여 도내 농촌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맹승진 주임교수는 “농촌이 고령화되고 있어 활력이 떨어지고 있으나 대안으로 농촌관광이 산-학협력을 통해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이날 협력회의에서는 연성호 교수 등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하여 향후 지역과 대학 간의 연계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오노균 회장은 2019년도 제4회 충북 농촌체험한마당 행사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충북대학교 교내에서 개최되기를 협의하는 등 다양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2 10:34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신소득 지역특화작물의 선발을 위해 건강기능성 식물인 ‘명월초’ 유기재배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명월초(Gynura procumbens)는 동남아가 원산지인 국화과 식물이다. 항산화물질과 게르마늄 등 26종의 천연 유기질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당뇨와 고혈압 등 건강증진에 효과가 있다. 또한, 암을 치료하고 피부염증과 류머티즘, 바이러스성 질환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러한 약리효과 및 기능성을 인정받아 현재 많은 농가에서 명월초 재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연구는 주로 의료, 미백에 초점을 맞춰 수행되었을 뿐 수량증수 방법이나 규격묘 생산 체계 등 재배기술에 대한 연구는 미미한 실정이다.이에, 유기농업연구소에서는 부가가치가 높은 새로운 유기 신소득작목을 육성하기 위해 고기능성 식물인 명월초의 번식법, 상품성 향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더불어 보다 생력적이고 집약적이며 관리가 편리한 신재배방법의 일환으로 유기양액 재배기술 연구를 추진 중에 있다.유기농업연구소 이규회 연구사는 “유기양액 재배기술은 기존의 관행적인 유기재배법에서 벗어나 보다 생력화된 재배법으로 소면적에서 집약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명월초 번식법 및 유기재배기술 개발로 부가가치가 높은 신소득작목을 요구하는 농가 수요에 부응 할 것으로 생각된다.” 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2 09:40

충북도는 제천시 용두산 일원에 의림지와 송림을 연계한 한방 치유숲길을 조성하여 도민에게 휴양·치유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산림복지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산림치유는 향기, 경관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인간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이며, 치유숲길은 숲이 지닌 휴양 기능과 보건의학적 기능을 활용하여 치유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는 숲길이다.’17년부터 ’20년까지 연차별 계획에 따라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2017년에는 시민과 전문가, 민간단체로 구성된 한방 치유숲길 조성협의회를 개최하여 많은 의견을 반영하고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다.삼한시대의 저수지인 의림지와 한방생태숲, 용두산림욕장, 자연송림과 연계하여 산림치유 효과를 높힐 수 있도록 자연 속 힐링 산책로 솔향기길, 의림지를 감상하는 경관 감상로 물안개길, 주변 공원과 연계한 여가 문화 탐방로, 건강발달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치유숲길 주변에 한방식물을 식재하고 체험프로그램으로 숲 관찰, 한방식물 배우기, 명상프로그램, 산림치유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금년에는 의림지를 감상할 수 있는 물안개길 구간 L=3.59km중 데크로드 L=1.61km, 매트포장길 L=1.21km 을 조성 완료할 계획이며 또한, 물안개길 데크로드에 수변 조망쉼터와 비룡담 쉼터를 설치하여 이용객들의 흥미를 더할 계획이다. 도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자연 치유도시 제천에 의림지 한방치유숲길이 조성되면 산림관광자원 개발 및 산림복지공간 확충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1 16:51

충청북도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기정예산보다 1,283억원(일반 1,202억원, 특별 81억원) 증액 편성해 2018. 6. 20일 충청북도의회에 제출했다.이에 따라 충청북도의 올해 총 예산규모는 4조 3,093억원(일반 3조 8,354억원, 특별 4,739억원)으로 기정예산 4조 1,810억원 보다 3.1%가 증가했다.일반회계 주요 세입재원은 지방교부세 증액분(79억원), 중앙부처 내시변경에 따른 국고보조금 증액분(172억원), 지역상생발전기금(40억원), 2017년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849억원) 등이다.세출예산은 정부추경에 따른 청년 일자리사업 확대 편성과 당초예산 편성 이후 변경 내시된 국고보조사업의 조정 및 이에 따른 도비부담을 우선 반영하였고,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에 따른 기간제근로자의 무기계약근로자 전환과 소방인력 확충에 따른 인력운영비, 도 조직개편에 따른 사업비, 시급을 요하는 현안사업 등에 중점적으로 편성하였다.주요 사업으로 충북형 뉴딜사업(20억원),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21억원), 지역인재 고용 인센티브 지원(11억원) 등 정부 일자리추경에 따른 15개 사업 102억원을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반영하였고, 남북교류 협력기금(3억원), 노후소방차량 및 구조장비 보강(27억원), 초등학교 주변 보도 설치사업(47억원), 오송바이오메디컬지구 진입도로 건설(12억원), 저상버스 도입(14억원), 위해우려 폐기물매립시설 안정화(29억원), 전국생활체육대축전(7억원), 경로당 공기청정기 보급(45억원), 진천군 육아종합지원센터(13억원),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13억원),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47억원) 등을 편성하였다.충청북도가 제출한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제364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7일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1 16:49

해양경찰교육원은 6월 21일 오전, 해양재난대응훈련장에서『2018 여수 청소년 해양아카데미』참가 **고등학생 53명(남36, 여17)을 대상으로 해양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충북상업정보고4, 영산성지고13, 포항해양과학고10, 전남한국 말산업고10, 전남정보과학교7, 한양고9『여수 청소년 해양아카데미』는 여수시와 전남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2박3일(수∼금) 간 총 7회에 걸쳐 무료 운영한다.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진행하는 해양안전교육은 매회 목요일 오전에 편성되어 있다.이번 해양안전교육 참가 학생(제2기, 6.20~6.22)들은 해양재난대응훈련장에서 화재·침몰 등 선박 사고 시 대처요령과 차량 추락 구조·방파제 추락 구조 훈련 등을 체험했다. 또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조치요령을 배우면서 실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대처법을 교육 받았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최근 해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양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해양안전의식은 학생 때부터 적극적으로 심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한편, 해양경찰교육원 이은상 교수 등은 여수박람회장 세미나실에서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주제로 출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1 12:23

충북도립대학(총장공병영)이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자율개선대학’이라는 가(假)결과를 받았다고 6월 21일 밝혔다.이에 따라 충북도립대학은 2단계 평가대상에서 제외되며,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확정되면 정원감축 권고 없이 2019년부터 일반재정지원 등 각종 지원을 받게 된다. 자율개선대학은 이의 신청, 부정‧비리 제재 적용(감점 등) 등의 절차를 거쳐 8월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번 진단은 최근 3년간 대학의 발전계획 및 성과, 학사운영, 산학협력 등 6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국 136개 전문대학 중(3개 대학 평가제외) 상위 64%에 해당하는 87개 대학이 예비 자율개선대학에 포함됐다.예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지 못한 대학들은 2단계 평가를 통해 역량강화대학과 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분류되어 정원감축과 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 등에서 제한을 받게 된다.충북도립대학은 부실대학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낙제점(D등급)을 받았던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평가총괄추진단을 신설하여 평가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더불어 컨설팅을 통해 이행과제를 선정하여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위기에 대응하고 환골탈태하기 위해 대학혁신방안을 수립하여 학사구조 개편, 신입생 등록률 제고, 명품인재 이어달리기 캠페인 등을 적극 추진하면서 대학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공병영 총장은 “이번 진단결과는 충북도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대학의 전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본역량진단에 전력을 다해 이룬 결실”라면서 “개교 20주년을 맞아 명품인재 양성에 매진하여 다시금 도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도립대학으로 거듭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1 12:00

2014년 7월 8일 개원한 제10대 충북도의회는 ‘행복한 도민, 신뢰받는 의회’를 기치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4년간의 여정을 마무리 한다.개원 이후 8회의 정례회와 25회의 임시회 등 33회 496일간의 회기를 통해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생산적이고 원활한 의회 운영에 힘썼다.충북도의회는 지난 4년간 지역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안 494건, 동의·승인안 170건, 건의·결의문 42건 등 총 812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제9대(682건) 대비 19% 증가한 성과를 달성했다.부문별로 살펴보면 첫째, ‘충청북도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지원 조례안’, ‘충청북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안’ 등 민생관련 조례 253건을 의원 발의해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상을 정립했다.지난해 수해 시에는 재난관련 자치법규를 일제 정비하고 ‘자연재난 피해 지원 조례안’과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 조례안’을 제정해 안전을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둘째, ‘호남선 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 반대 건의안’, ‘KTX 세종역 신설 백지화 촉구 건의안’, ‘문장대 온천 개발저지 결의안’ 및 ‘쌀값 폭락에 따른 대책마련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해 관계기관에 촉구하고,‘문장대 온천개발저지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도민의 의지를 적극 피력하고 ‘항공정비 산업 점검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분석·공개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앞장섰다셋째,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토론회’, ‘청주에어로폴리스 및 MRO산업 발전방안 분석 토론회’ 및 공청회 등 총 65회 개최해 연구하는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1 10:07

충북도는 2018년 상반기 중앙부처 농업분야 공모사업에 11개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712억원을 포함해 총 1,1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선정된 사업으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지역단위네트워크구축사업, 사회적농업활성화지원,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건립,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1도1대표광역직거래장터,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 유휴저수지자원화사업,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 승마시설설치사업, 가축질병 치료사업 으로 총 11개 사업이다.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11개 시군, 858억원), 사회적농업활성화지원(제천시,보은군/각0.6억원),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충주시, 66억원), 가축질병치료보험(청주시, 70억원) 사업은 농촌환경개선을 도모하여 농촌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었고, 특히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생활분야 기초인프라 시설확충, 문화‧복지 여건 개선, 자연경관 정비 등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제천시, 60억원), 종자산업기반구축(청주시, 18억원),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충주시, 0.4억원) 사업은 농산물의 제품화를 추진하였으며,지역단위네트워크구축지원(청주시,단양군/각3억원), 1도1대표 광역직거래장터(청주시 미래지테마공원, 4.8억원), 유휴저수지자원화사업 (보은군 궁저수지, 31억원), 승마시설설치사업(충주시, 4억원) 사업은 농업의 생산‧가공‧체험 등을 융복합한 6차산업화를 촉진하여 농가 소득향상을 도모시켰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1 09:47

충북도는 상습 침수를 겪고 있는 농경지 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배수개선사업에 충주시 주덕읍 주덕지구가 신규착수지구로 선정되었고, 영동군 심천면 초강지구와 진천군 초평면 영구지구가 기본조사지구로 선정되어 108억원의 국비를 확보 했다고 말했다.이번에 선정된 주덕지구는 홍수 배수능력이 부족하여 농경지 침수피해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는 충주시 주덕읍 장록리외 2개리 일원에 배수문 2개소, 배수로 3.1km 등을 설치, 52.1ha의 농경지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비 36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금년도에 세부설계를 실시하고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또한 기본조사지구로 선정된 초강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영동군 심천면 초강리외 1개리 일원에 배수로 3.48km 등을 설치하여 55ha의 농경지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고, 영구지구는 초평면 금곡리외 1개리 일원에 배수장 1개소, 배수로 6.5km 등을 설치하여 54ha의 농경지 피해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금년부터 기본조사를 실시하고 2019년에 신규 착수지구 선정 과정을 거쳐 사업이 추진하게 된다.앞으로도 기후 변화 대비 안전영농 실현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여 더 이상 농경지가 침수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1 09:47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충북고구마산학연협력단(단장 김홍식)과 6월 20일(수) 도 농업기술원 생명농업관에서 ‘충북 명품고구마 산업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립식량과학원 남상식 박사, 나명찬 교수 등 전문가를 초빙하여 고구마의 주요 기능물질과 효능, 가공품 개발 성공사례와 고구마 산업화 성공을 위한 공동체의 역할 등 충북 고구마 산업화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아울러 고구마 관련 여러 가공품을 비교 전시하여 소비자 호응이 좋은 가공품의 선정과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의 고구마 재배현황은 2017년 기준 충주, 청주, 보은 등 주산지를 중심으로 1,571ha로 전국 총 재배면적 대비 7.2%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노동력절감형 농기계의 적극적인 사용으로 면적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충북고구마산학연협력단을 조직하여 각 분야 기술전문위원들을 중심으로 재배농가와 법인체 등을 대상으로 재배기술 보급, 명품 브랜드 개발, 충북고구마 인지도 향상 등 명품화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도내 GAP인증 농가 및 유기재배 농가 육성, 무병묘 보급체계 정착, 신품종 보급 등 고구마 산업화를 위한 기반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충청북도농업기술원 황세구 팀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고구마의 산업화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서는 충북고구마의 소비촉진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0 16:38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는 20일 오후 2시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해 조종묵 소방청장, 구조구급정책협의회, 정책자문위원, 충청북도 유관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국가단위 대형복합재난 통합대응훈련」을 실시했다.소방청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훈련으로 육상재난현장 지휘체계 확립과 시‧도의 재난대응한계를 초월한 대규모 재난발생 시 현장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최초로 실시되는 국가단위 통합대응 훈련이다.이번 훈련은 충북지역에 6.5규모의 지진 발생으로 인해, 건물붕괴, 유해화학물질 누출, 교통사고, 주택‧산불화재 등 복합재난이 발생하여 충청북도의 자체대응만으로는 어려운 상황을 가정하여 소방청과 인근 시‧도의 소방력을 비롯한 민‧관‧군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훈련을 실시했다.「국가단위 대형복합재난 통합대응 훈련」은 소방청, 충청북도가 공동 주관하며, 중앙119구조본부, 대전‧세종‧충남소방본부, 청주시, 충북지방경찰청, 청주청원경찰서, 청원‧상당보건소, 충북대병원, 공군제17전투비행단 등 90개 기관‧단체(1,000여명, 120대(헬기 8대))가 참여하여 지진발생에 따른 대형 화재ㆍ폭발ㆍ붕괴를 가상해 화재진압, 인명구조, 긴급구조통제단ㆍ통합지휘본부 가동 절차 등으로 이루어졌다.단계별 훈련 상황으로 ▲ 1단계 지진발생 및 초기대응, ▲ 2단계 건물붕괴 및 가스폭발(화재) ▲ 3단계 여진에 따른 건물붕괴 및 재난확대, ▲ 4단계 교통사고에 의한 위험물 누출 및 주택‧산불 화재 연소확대, ▲ 5단계 수습 및 복구순으로 진행된다.권대윤 소방본부장은 “이번「국가단위 대현복합재난 통합대응훈련」을 통해 시․도의 재난대응한계를 초월한 대규모 재난발생 시 소방을 중심으로 군‧경 등 관계기관이 신속히 공조하는 체계를 갖춰, 실제 재난에서도 일사불란한 현장대응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0 16:36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도내 경찰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21일부터 22일까지 인천광역시 인천아트플랫폼 칠통마당에서 문화예술교육연수 'Home Coming, 존재의 집으로‘를 진행한다.'Home Coming, 존재의 집으로'는 예술프로그램을 배우는 것이 아닌 예술가들과 함께 놀고 작업하면서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표현하는 비현실적인 공간에서 우리네 존재와 삶을 상기시키는 시간을 갖고자 하는 의미다.이번 연수는 인천아트플랫폼 칠통마당 공간에서 작가의 방(예술가들의 작업실을 방문하듯 참여하는 예술 워크숍), 소셜 다이닝(빠에야를 만드는 쉐프와 함께하는 비빔밥 워크숍),을 진행하여 문화예술을 통한 관계 형성과 소통, 창의적 행정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재단은 매년 교원 및 공무원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연수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 6월 도내 경찰과 소방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해 연수를 추진한 바 있다.(재)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지역분권의 시대에 지역을 기반으로 계층별, 세대별 수요에 맞춘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의 확대가 요구되고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뜨거운 삶의 현장을 살아가는 특수직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수는 시사하는 바가 크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화예술을 통한 관계형성은 물론, 감성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0 06:59

충북도는 여름철 유행하는 모기 및 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는 위생해충의 구제를 위하여 오는 6월 20일을 “집중방역의 날”로 정하고 도내 전역에서 일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이날 동원인원은 관계공무원 462명, 자율방역단 3,929여명이 참여하게 되며, 방역차량 218대, 동력방역기 344대, 수동식분무기 1,330대를 동원하여 하수구, 축사, 공중화장실, 쓰레기집하장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방역을 실시하게 된다.한편 충북도는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며 주로 야간에 흡혈활동을 통하여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Culex tritaeniorhynchus) 가 지난 4월 1일 부산지역에서 첫 확인된 이래, 충북에서도 청주시 오송읍 소재 축사에서 6월 18일 작은 빨간집모기 개체가 발견됨에 따라,모기에 물린후 오한과 두통이 심해지면서 고열과 함께 경련의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줄것과,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아동은 표준일정에 맞춰 조속히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야외 활동시에는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는 한편,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게 품이 넓은 옷 착용하고 노출된 피부나 옷, 신발 상단,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를 당부 하는 한편각종 위생해충으로부터 감염병 예방 및 도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시·군별 자체 평시 방역소독 활동 이외에도 필요시 도내 전역을 동시에 대상으로 하는 「도 일제 집중방역의 날」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0 06:58

충북도는「산림보호법」개정에 따라 수목진료 전문가가 생활권역의 수목병해충 관리를 수행하는 ‘나무의사제도’를 오는 28일부터 시행한다.나무의사 제도는 나무가 병들면 나무치료 전담의사가 진단·처방하며, 수목치료기술자는 진단·처방에 따라 예방과 치료를 담당하는 제도다.그동안 아파트 단지, 학교, 공원 등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생활권역 수목관리를 비전문가인 실내소독업체 등에서 주로 실시하다보니 농약의 부절적한 사용으로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경우가 많았다.이에 따라 전문화된 수목진료체계 구축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여 생활권역의 수목에 대한 올바른 관리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등을 위해‘나무의사’ 자격제도를 도입하게 됐다.‘나무의사 제도'가 시행되면 수목진료는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기술자 자격을 갖춘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이뤄지게 된다.기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등록된 나무병원은 오는 6월 28일자로 일괄 취소되며, 개정된 ‘산림보호법’에 따라 나무병원으로 신규 등록해야 한다.충북도는 이미 도내 17개 나무병원을 대상으로 신규 등록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올바른 제도정착을 위해 사전 안내를 시행하고 있다.나무의사 자격 취득을 위해서는 산림청 지정 양성기관에서 일정기간 교육을 이수한 뒤 국가자격 시험에 합격해야 자격이 부여되고, 수목치료기술자는 양성기관 교육이수 시 그 자격이 주어진다.도 산림녹지과장(지용관)은 "첫 시행되는 나무의사 제도를 통해 기후변화로 다양해진 수목 피해에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나무의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산림청에서 7월 2일까지 나무의사·수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 지정 신청 접수중이며 양성기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알림마당&ra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0 06:57

충청북도는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화마을 활성화 사업관련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道 달성을 위한 정보화마을 워크숍을 6월 20일(수)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18개 정보화마을 위원장과 프로그램관리자, 도와 시․군 업무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김원진 차장이 정보화마을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위한 특강을 실시하였으며,정보화마을 초기사업 창시자인 세계사이버대학 김종삼교수를 초빙, 정보화마을 위원장을 대상으로 지도자의 역할이라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정보화마을 농․특산품의 판매촉진을 통한 자립도확충과 일자리창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특히, 워크숍에 격려차 방문한 사단법인정보화마을중앙협의회 김충식 회장은 금년 행정안전부의 정보화마을 활성화 평가에서 최우수道로 선정된 것은 충청북도의 18개 정보화마을 관계자와 도와 시․군에서 소통과 협력을 통해 一致團結한 노력한 결과라고 말하고충청북도에서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하는 것으로 보아 내년에도 훌륭한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금년도 충청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정보화마을 활성화 평가에서 전국 44개의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중 7개 수상자가 확정되어 오는 7월 4일 경상남도 거제시 대명리조트(거제마리나)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전국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한편, 이날 정보화마을 충북지회 김종기 회장도 충청북도에서 전국최우수道의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도내의 18개 정보화마을관계자 그리고 도와 시․군의 공무원들이 一心同體가 되어 노력한 결과라고 말하고,충청북도는 타시․도에 비해 정보화마을 수는 적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판매 행사를 통해 다각적인 판매경로 확대와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자립도 강화와 일자리 창출로 2년 연속 최우수道 달성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청주시평동전통떡마을옥천군배바우청정마을진천군꽃이피는마을청개구리쌀마을영동군황상포도마을명심체험마을고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0 0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