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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10월 17일(수) 베트남 호치민에서 강원테크노파크,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기술이전 및 제품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마스엔지니어링 등 충북 7개社를 비롯해 강원 2개社, 제주 2개社 등 총 11개의 우수 기술기반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사전 수요조사 된 베트남 현지 기업과 비즈니스 매칭 상담이 이루어졌다. 총 30여 건(상담액 1,000만불)의 수출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충북소재 기업인 ㈜이엔씨(이운규 대표이사)는 베트남 Truong Tin Infomatics(Nguyen Huy Dung)와 50만불의 제품수출 및 기술이전계약(매출액의 2%)을 체결하였고, 강원소재 기업인 대영ENC(김완희 대표)는 Viko Mask JVC(Vu Duy Kien)와 155만불의 제품수출 및 기술이전계약(매출액의 1%)을 체결하는 등 202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주)대성환경ENG는 충북TP의 해외기술이전 중개를 통하여 지난 6월 베트남 다이안공단과 현지 법인 설립을 위한 1차 상담 진행 이후 10월 현지법인 설립을 완료하였으며, 연말 베트남 현지기업과 28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및 제품수출을 예정하고 있다. 이번 상담회는 우수제품의 베트남 수출과 함께 우수기술의 현지 기술이전을 통한 다양한 방법으로의 해외시장 진출을 시도하였으며, 사전 바이어 발굴 및 비즈매칭을 통한 참가기업의 만족도와 상담성과를 극대화하였다. 또한, VCCI(호치민상공회의소)와 현지기업 방문 등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제품 및 기술정보 등 베트남 진출에 필요한 정보제공에 도움이 되었다. 충북TP 김진태 원장은 “해외 제품수출 및 기술이전 상담회는 해외 수요발굴에서 수출성과까지 지원하는 성과연계형 프로그램으로 한국과 베트남 간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며, 지역의 기술기반 중소기업들이 해외 수출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7 17:3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아로니아 발효액 등 4개 특허기술에 대해 10월 17일 도 농업기술원 세미나실에서 단양아로니아영농조합법인 등 3개 업체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중개로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기술이전 된 특허는‘아로니아 발효액’과‘떫은 맛이 감소된 아로니아 곤약젤리(단양아로니아영농조합법인, 대표 홍용식)’,‘알코올 분해능이 우수한 초산균 이용 아로니아 식초 제조방법(단양군어상천아로니아영농조합법인, 대표 권영갑)’,‘착즙 수율이 향상된 아로니아 주스 제조방법(미화아로니아농원, 대표 김종문)’등 4개 기술이다.도 농업기술원은 아로니아 관련 특허 6건(주스, 잼, 식초, 분말식초, 곤약젤리, 발효액)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체결로 46건의 통상실시가 이루어졌다.기술이전 받은 특허기술을 이용하여 아로니아 가공제품이 상품화되면, 충북이 아로니아 가공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농가소득증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윤향식 식품개발팀장은“앞으로도 개발된 특허기술이 현장에서 실용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술이전 교육 및 컨설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아로니아 가공제품의 사업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단양아로니아영농조합법인은 무농약친환경농법으로 아로니아를 재배하고 있는 220여 농가가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도 농업기술원에서 기술이전 받은 아로니아 잼과 분말식초를 성공적으로 상품화하였다. 단양군어상천아로니아영농조합법인도 2016년 아로니아 식초를 기술이전 받아 제품을 상품화하였고, 미화아로니아농원은 도 시범사업으로 주스 제조시설을 갖추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7 16:00

충청북도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시종)는 10월 1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18년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협의회 및 분과위원회의 대외적인 인식도 제고를 위한 2019년도 사업계획안 등 9건을 처리하였다.지난 7월 25일 1차 본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본회의는 우리지역 고용 및 노사관계 동향, 2018년도 노사민정협의회 사업실적, 생산적 일자리지원 사업 운영 등의 보고와 2019년 노사민정협의회 사업계획(안), 협력기관 사업수행 변경 계획(안)을 의결하였다.협의회 사업계획(안)으로는 노사민정네트워크구축, 교육 및 컨설팅, 중장년 취업박람회 등 총 6개 분야 13개 사업에 전년도 보다 20,800천원이 증액된 1억 60,100천원을 편성하고, 노사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노사조정 기구 현장방문 상담, 근로환경 개선 캠페인 등 3개 신규사업을 실시한다.이날 위원들은 협의회 사무국에 대하여 기존 사업의 추진체계와 운영상 문제점 및 성과를 면밀히 비교하여, 사업의 실효성 및 내실화를 높여달라고 주문하고, 특히 노사민정협의회가 충북의 노사정책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을 당부하였다.한편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을 겸직하고 있는 일자리정책과장(이기영)은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등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시‧군 노사민정협의회 평가 및 예산 확보, 도 사무국장 채용, 고용노동부 외 공모사업, 도 시‧군 노사민정협의회 거버넌스 구축,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양대 노총과의 원활한 관계 구축으로 충북 1등 경제가 목표달성을 위해 추진 될 수 있는 노‧사‧민‧정 상생협력 체계 기반을 보다 견고하게 그 의지를 피력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7 15:00

충청북도는 10. 17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공사·용역·보조금·민원업무 등에 대해 전 실국장이 참석하여 『2018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추진상황 보고회에서는 충청북도 「2018년 반부패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에 따라 상반기 보고에 이어 하반기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청렴도 향상 제고방안 등 개선점에 대해 논의하였다.실국장들이 보고한 주요 추진상황으로첫째, 청렴인프라 정착에 따른 감사관실 조직 강화를 위해 반부패 청렴시책을 전담 관리하는 청렴윤리팀 신설(‘18.4.13, 5명), 최근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각종 보조금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관리를 위한 보조금 감사팀 설치(’18.10.1, 3명), 도민안전을 강화하고자 기술감사팀 인력증원(3명→4명) 등의 조치를 취하였다.둘째, 공공기관의 청렴도 향상 뿐만 아니라 전도민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도민 참여형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9.12일 도내 공공기관, 시민단체. 직능단체, 경제계, 학계, 언론계 등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장 및 단체장 25명이 참여하는 ‘충청북도청렴사회민관협의회’를 전국 최초로 구성하였고, 2억원 이상의 공사에 대하여 청렴후견인제를 실시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셋째, 부패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외부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맞춤형 컨설팅(3회)을 실시하여 조직, 인사, 예산집행 등 청렴향상 자문을 반영하였고, 또한 지난 3.2.~4.2.까지 외부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주요 대민분야 자체 청렴도를 측정하여 문제점을 개선 보완하였으며, 도로 건설사 책임자들과 간담회(2회), 허심탄회의 장(3회) 운영 등 부패예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였다.넷째, 반부패와 청렴은 공무원의 의식이 선행되어햐 함으로 청렴 의식제고를 위해 주요 대민분야(공사, 용역, 민원 등) 직원에 대해 청렴 전문교육기관인 청렴연수원에 맞춤형 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7 15:00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70여명은 10월 17일 보은대추축제가 열리는 보은 뱃들공원 일원에서 2018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청남대 국화축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등 주요 행사에 대한 도정 홍보를 실시했다.제5기 도민홍보대사는 보은대추축제 행사장을 찾은 도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2018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국화축제를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하고 행사장을 누비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도민홍보대사들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개인별 SNS에 도정 홍보활동과 대추축제 행사장을 소개하는 인증 샷을 올리는 등 온라인홍보도 병행 실시했다.한편, 제5기 도민홍보대사는 10개팀 47명, 개인 81명 등 총 128명으로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시․군에 골고루 분포되어 구성되었으며, 주부, 교수, 농부, 문화관광해설사,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도민홍보대사는 각종 분야의 전문지식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도정에 반영하는 한편, 개인 블로그, SNS, 민간교류 등 일상 속에서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도정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7 15:0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0월 17일 도 농업기술원 채소포장에서 농촌진흥청 및 각 도 농업기술원, 대학교수, 종묘업체 관계자 등 엽채류 전문가 20여명이 모여 가을상추 지역적응 현장평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현장평가회는 농촌진흥청과 도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우량상추 10계통과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5개 품종에 대하여 우리 충북지역에 가장 알맞은 품종을 선발하고자 실시하였다.평가기준으로는 기호도가 높고, 내병성이 강한 상추 선발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적응성을 검토하여 생육상태, 수량성, 식미검사 등을 평가하였다.이번에 평가대상 신품종은 적치마, 청치마 등 여러 계통의 다양한 상추로 좋은 반응을 받은 우량계통은 향후 품종으로 등록하여 농가에 조기 보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에 선발된 원교11-19호는 적치마 계통으로 기존의‘열풍적치마’품종에 비해 잎이 연하여 기호도가 높으며, 발아율이 우수하여 수량이 많고 병해충에도 강한 장점이 있어 재배농가들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도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정택구 채소팀장은“상추 육성계통에 대한 지역적응성, 농가반응 및 소비자의 기호도 등을 지속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며,“우리 지역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신품종 육성 및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7 15:00

충청북도는 10월 17일(수) 오후 2시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북도 지역혁신협의회를 개최하였다.충청북도 지역혁신협의회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2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2조에 의거하여 공공혁신·일자리, 교육·복지·환경, 도시·농촌·균형발전, 문화·관광, 산업·경제·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당연직 1명을 포함한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고, 시도발전계획 및 시행계획 등의 심의, 중앙과 지방간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지역혁신협의회는 위촉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충청북도 발전계획) 및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계획에 대한 발표 및 심의·자문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다.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충청북도 발전계획)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및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 승인을 받아 확정하는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최상위 계획으로, 문재인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전략’에 따른 사람·공간·산업 등 국가균형발전 3대전략과 우리 도의 특성에 맞는 특화발전방안 및 8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강호축 연계협력사업을 중심으로 계획을 수립하였다.충청북도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계획은 문재인 정부의 균형발전 국정과제인 ‘전 지역이 고르게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진천·음성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오창, 증평, 괴산, 충주 일원 등 반경 20km를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및 대규모 신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수립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구지정 및 대표산업 선정,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신산업 추진, 클러스터 내 기업유치 등 육성 지원방안 추진 등이 있다.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과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계획은 지역혁신협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산업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국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7 14:00

도내 전통시장의 대표행사인 “제12회 충북우수시장박람회”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충주체육관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18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허영옥 충주시의장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상인 등 300명이 참석하며, 충주시 중소상인연합회 이윤종 회장의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포상 수여, 충북상인연합회 이명훈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내빈 인사말, 테이프 커팅,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특히 개막식에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며 충주옹달샘시장, 청주복대가경시장 김현수 회장, 충주관아골시장 김성모 상인, 제천내토시장 옥복남 상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주센터 오정환 과장 등이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함께하는 행복장터!” 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그간 청주에서 개최되었으나,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충주에서 열리며, 도내 25개 전통시장에서 80개 부스를 설치하여 시장별 우수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전시판매관에서는 과일, 약초, 곡식, 가공식품 등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하고, 강경 대흥시장(젓갈류), 속초 관광수산시장(건어물), 영광매일시장(영광굴비) 등 타시도의 전통시장도 참가하여 전시물품의 산지직송으로 박람회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살거리를 제공한다.또한, 특별관에는 마을기업과 협동조합에서 생산된 아로니아, 한과, 절임배추 등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먹거리 장터에는 다양한 먹거리로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고객 체험관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네일아트 및 페이스 페인팅, 비누방울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아울러, 첫날 CJB 축하공연의 초대가수 공연과 둘째 날부터 넷째날까지는 시군의 날 행사와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고객 팔씨름 대회, 트로트 한마당, 어린이 “끼” 자랑, 사과 빨리 먹기 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시군의 날 행사에는 지역별 전통시장의 특산물, 지역 홍보를 위한퀴즈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7 09:27

충북도는 17일 충청북도 지역혁신협의회를 개최하여 “충북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 계획(안)”을 심의ㆍ의결하였다.충북도에 따르면 심의ㆍ의결된 육성 계획안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ㆍ의결 후 국무회의에 상정, 대통령 승인ㆍ확정 고시를 통해 최종 확정되게 된다.충청북도가 진천ㆍ음성 혁신도시 인근 반경 20km 내 청주 오창, 증평, 괴산, 충주 일원 14.4㎢(436만평)를 “충청북도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지구로 지정하고 산업육성을 추진하기로 했다.충북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 계획에 따르면 지구지정 내에는 39개 산업단지 및 1개의 혁신도시 산업용지 일부지역이 포함되어 있으며 반도체, 에너지, 전기전자, 수송기계부품 등 지능형첨단부품산업을 중심으로 육성될 계획이다.충북 국가혁신융복합단지는 문재인 정부 공약사업으로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 및 대규모 신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ㆍ증설 투자기업 지원우대, R&D 예산지원, 규제 완화, 조세 감면 등을 통해 충북도만의 특성화 산업을 집중 육성하게 된다.현재 해당 지역에는 260여개의 지능형첨단부품 관련 업체들이 입주해 있으며 향후 해당지역에 투자하는 기업은 다양한 혜택을 받게될 예정이다.충청북도 정경화 전략산업과장은“융복합단지내 신ㆍ증설기업 입지지원금으로 기업당 최고 133억원 범위내에서 최고 40%이내, 설비투자액의 최고 24% 이내의 재정 지원을 하고 법인세는 5년간 100%, 2년간 50%, 지방세는 취득세 100%, 재산세 5년간 100%, 그 후 3년간 50% 등 조세 감면, 73종의 입지 규제 완화 및 인허가 처리기간 등 규제특례를 적용하는 방안도 마련했다”고 밝혔다.또한“충북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약 3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충북 국가혁신융복합단지를 국내 반도체산업 등 지능형첨단부품의 집적지로 집중 육성해 충북경제 4%달성을 완성 하겠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7 09:26

- 한방바이오·조직배양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간 6자 협력 관계 구축-(재)충북테크노파크 (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16일 충북TP 선도기업관에서 천연물 조직배양 상용화시설의 장비 공동활용 및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산·학·연 간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 대상기관은 충북TP를 비롯해,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노바케이메드, ▲㈜또르르, ▲㈜아리바이오, ▲㈜한국화장품제조 이상 6자 협약으로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협약은 충북TP에서 주관으로 수행중인 ‘천연물 조직배양 상용화시설 구축사업’의 시설·장비 공동 활용 및 활성화 방안 모색, 천연물 관련 기술개발을 위한 정보교류 및 공동연구 협력, 천연물 관련 산업에 대한 워크숍·세미나 등의 공동 개최 등이 주요골자이다.조직배양은 식물의 세포, 조직 및 기관을 이용하여 무균상태에서 영양분을 공급하며 인위적으로 조성된 환경에서 식물배양체로 분화·증식시키는 기술을 말한다. 천연물 조직배양 상용화시설은 이러한 식물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하여 계절적, 지리적 영향 없이 식물자원의 안정적인 공급 및 조직배양 연구기반시설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협약식 이후에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한방바이오 및 조직배양 산업에 대한 국내·외 동향과 전망, 그리고 추후 천연물을 활용한 조직배양연구 등 공동연구 협력체계 추진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산·학·연 간의 공동 업무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은 지역 한방바이오산업은 물론 관련 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말하고 “충북TP는 천연물 조직배양 상용화시설 구축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6 17:41

충북연구원 남부분원 자문위원회는 「지역축제이슈탐방」을 통해 10월 16일(화) 보은대추축제에 참여했다.이날 행사는 보은문화원 회의실에서 하유정 도의원, 황규철 도의원 등 분과별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대추축제장을 둘러보고 이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충북연구원 남부분원장의 주재 하에 진행되었다.남부분원 자문위원회는 운영위원, 농·산업, 지역발전, 교육복지 4개의 분과로 옥천포도복숭아축제, 영동포도축제 등 남부권의 대표적 지역축제에 참가하여 평가·토론하는 지역축제 이슈탐방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대추축제추진위원회의 안내로 축제장을 구석구석 돌아본 남부분원 자문위원들은 회의실에 모여 축제담당부서인 보은군 문화관광과의 대추축제 관련 이력, 현황 등 설명을 듣고 함께 축제현장의 장·단점, 개선방향 등을 논의하였다.보은군 문화관광과장은 “보은군의 지역축제 발전을 위해 참석한 자문위원에 감사하다”며 자문위원들의 의견에 주목하였다.이에 분원은 향후 수시로 분과별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연말에는 한해 활동을 정리하기 위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축제 이슈탐방과 같이 다양한 기관의 전문가들의 참여를 주도하여 현장성을 강화할 수 있는 회의를 진행함으로써 남부 3군 발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김덕준 남부분원장은 “남부 3군 균형발전을 위한 분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공통 관심사를 논의할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보은의 대표 농산물인 대추수확기에 열리는 보은대추축제는 지난 12일에 개막해 21일까지 10일간 보은뱃들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제 개최 3일만에 방문객 35만 명이 방문하여 판매액 37억을 돌파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6 17:40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학장 유훈모)에서는 8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 캠퍼스, 10개 전공 과정의 신입생 240명을 모집한다.원서는 10월 31일까지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대학본부에서 일괄 접수하며,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11월 25일에 발표하여 내년 1월에 개강하게 된다.내년부터 운영될 제5기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과정은 사과(3), 복숭아(2), 블루베리, 인삼, 한우(2), 낙농 총 6개 품목, 10개 전공으로 개설되어 전공별로 각 24명을 선발하여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 과정으로 운영된다.입학 자격요건은 해당 품목의 4년 이상 재배‧사육한 경력을 포함, 1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경력을 보유한 농업인으로, 영농경력미만자는 정원의 20%이내에서 특별전형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농업마이스터대학의 가장 큰 특징인 현장 실험·실습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강의장은 교육생 영농지역, 품목별 주산지를 중심으로 개설 운영할 계획이다.교육비는 국비와 도비에서 70%를 지원하며, 교육생의 자부담금은 30%(학기당 40∼50만원 수준)이다.농업마이스터대학은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마이스터, 匠人) 양성을 목표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충청북도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현장실습 중심의 장기 교육과정(2년제, 480시간)이다.지난 2009년에 설립된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은 현업과 학업을 병행, 신성장 핵심품목 위주로 지역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농업분야의 마이스터(최고경영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3회에 걸쳐 농식품부에서 진행하는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에서 12명의 농업마이스터를 배출하는 등 농업마이스터 양성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다.농업마이스터대학의 수료생에게는 ①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명의의 농업마이스터대학 수료증이 수여되고, ②소정의 절차에 따라 농어마이스터로 지정시 후계농교육, 농어업경영컨설턴트, WPL현장교수 등의 자격을 부여하며, ③농림수산사업실시규정 제 24조에 의해 보조사업 자금지원시 우선하여 순위를 부여받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6 17:39

천우(陳武) 광서장족자치구 당부서기 겸 주석을 단장으로 한 중국 광서장족자치구 대표단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충북도를 방문했다.황쩌우(黃洲) 비서장, 스동롱(石東龍) 외사교무판공실 주임, 류홍우(劉宏武) 발전개혁위원회 주임, 장렌셩(蒋連生) 상무청 청장 등 17명으로 구성된 이번 대표단의 방문목적은, 우리도의 선진 농업 등을 이해하고 우호증진 및 경제교류 등의 협력방안 논의를 위함이다.이들은 10. 16일(화) 충북에 도착하여 증평 농협홍삼(한삼인) 공장을 들러 인삼수매현장 및 생산시설을 둘러보며 충북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충북도청을 방문해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면담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이시종 지사는 “광서는 아세안과 동북아를 이어주는 교량이 되고 있는 지역으로, 올해는 충북과 광서의 교류가 그 어느 해보다 활발*했음을 높이 평가하며, 내년에는 기업․경제분야로 교류의 범주를 확대하여 양 지역이 발전적인 관계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8 충북-광서장족자치구 교류 주요성과▸‘18. 3. 광서 위윈린(喻云林) 당 조직부장 등 7명 방도▸‘18. 7. 광서청소년대표단 20여명 충북 방문▸‘18. 8. 충북문화예술포럼 19명 광서 계림 방문▸‘18. 9. 광서소방관 22명 충주소방관경기대회 참가(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최강소방관)▸‘18. 9. 광서사범대학 4명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참가이에 천루 주석은 “중국의 서남부에 위치한 광서는 베트남 등 아세안국가와의 근접성이 우수하며 최근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에 힘입어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받고 있는 지역”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광서는 소비재에 대한 구매력이 높은 편일 뿐 아니라, 한국 화장품의 매력에 푹 빠져있어서 화장품 산업이 발달한 충북이 진출하기 아주 좋은 지역”임을 피력하였다.중국 남부에 위치(베트남과 인접)한 인구 4천8백만명의 광서장족자치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16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