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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충청북도협의회(회장 김종복)와 충청북도새마을부녀회(회장 이용분)공동 주관하는 시군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장단 워크숍에 이상천 제천시장, 이동연 제천시새마을회장 등 내빈과 도내 시군, 협의회,부녀회 회장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6. 24(월) ~ 25(화)까지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실시된다.이번 워크숍은 새마을운동현장 활동의 중심인 시군의 남녀 회장단의 역량강화를 통해 새마을운동 중점과제인 생명 ‧ 평화 ‧ 공경운동으로 새로운문명사회 건설을 위하여 활기차게 추진하고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실현을 위해 마련되었다.워크숍 첫째 날은 김춘식 충청북도새마을회 사무처장 ‘새마을운동과 생명살림운동?’이란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고 이어서 충북 새마을협동조합 설립 계획과 주민자치와 새마을운동에 대하여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워크숍 둘째날은 협의회, 부녀회별 활성화방안의 토의 한 후 제천의 명소인 청풍호반 케이블카와 시네마 360을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김종복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시군회장들의 리더쉽을 함양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털어버리고, 새로운 일거리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이용분 회장은 “충북의 협동조합이 창립이 되어 미래 새마을운동의 구심점이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 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4 18:23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북센터) 보육기업인 ‘팜스킨(대표, 곽태일)’이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2019 인도 코스모프로프 어워드’ (COSMOPROF INDIA AWARDS 2019)에서 스킨 케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팜스킨은 버려지고 있는 초유를 활용해 마스크팩을 개발하는 회사로써, 2017년 충북센터가 개최한 ‘뷰티캠프’에 당선된 청년 스타트업이다. 건국대학교 학생인 곽태일 대표가 창업했으며, 충북센터로부터 특허전략(IP R&D), 실리콘밸리 파트너링 등을 지원 받고, 2018년 매쉬업엔젤스로부터 TIPS창업팀에 선발되었다. 코스모프로프는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로 매년 이탈리아 볼로냐, 미국 라스베가스, 홍콩 등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뭄바이 코스모프로프에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 뷰티시장에 대한 전세계적인 관심으로 23개국 237개 전시 업체 및 7,500여 명의 전문 뷰티 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어워드에는 총 5개 분야에 103개 제품이 출품되었고, 팜스킨은 지난 해 출시한 ‘수퍼푸드 샐러드 마스크팩’으로 대상을 거머쥐게 되었다. 현재 이 제품은 미국, 유럽, 중동 등 20개국에 수출이 될 만큼 시장에서의 반응이 뜨거운 제품이다. 팜스킨 곽태일 대표는 “유럽과 중동 시장에 이어 인도 시장에서도 우리 제품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K뷰티를 전세계로 확대하는데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센터 관계자는 “팜스킨 곽태일 대표의 성공 스토리는 지역 청년창업자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연구와 도전에 두려움이 없는 기업가정신으로 똘똘 뭉친 팀이다. 멀지 않은 미래에 국내 스킨케어 시장을 석권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이번 수상에 의미를 설명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4 18:21

충북을 세계에서 제조업이 가장 튼튼한 지역으로이시종 도지사는 6월 24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정부의 제조업 부흥 정책에 맞추어 ‘충북의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를 열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강조했다. 이 지사는 제조업 르네상스와 관련하여, 문재인 대통령께서 지난 19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식’을 통해 제조업을 굉장히 강조한 것은, 그 동안 제조업 위주로 투자유치를 이끌어 오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전국에서 제조업 비중이 제일 높은 충북과 밀접히 관련된 문제라며, ‘충북의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를 연다는 목표로 충북도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제조업이 가장 튼튼한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과 제조업 일자리 공급 등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충북의 제조업을 강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명문고 육성과 관련하여, 도교육청이 교육부에 고교입학의 제한적인 전국 공모를 건의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는 외지에서 충북에 이주하여 연구소와 대기업 등에 근무하는 고급인력 자녀들(전국 어느 중학교에 다니든)에 한해 충북도내 고교에 응시할 수 있는 제도로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이 조기에 개정되어 도내 우수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외부의 우수인재를 도내로 유입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밖에도, 오창이 신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식산업복합센터 건립 후속조치에 신경 쓸 것과 타 시도에 비해 현격하게 적은 충북의 의대정원에 대한 본격적인 대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4 18:19

충북도는 혈당치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는 의료기기인 연속혈당측정기의 안전사용을 위해 올바른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 카드를 배포·홍보 한다고 밝혔다.연속혈당측정기는 혈당자가검사용으로 센서 등을 체내에 삽입하거나 피부 등에 부착하여 채혈 없이 포도당을 연속 측정하는 시스템으로 환자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실시간으로 변하는 혈당값을 측정해 모니터로 전송하여 혈당의 큰 변화가 있을 때 경보음을 알려주는 기능은 물론 혈당추세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어 치료법을 결정하는데도 유용하다.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할 때는 제품설명서를 통하여 기기 조작방법 및 알람 메시지를 충분히 숙지하여 사용하고, 센터 삽입 또는 부착 부위에 발진, 부어오름, 심한 통증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센서를 제거하고 의사에게 알려야 한다.연속혈당측정기는 의료기기 판매업체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올해 1월 1일부터 '건강보험 요양비의 의료급여기준 및 방법' 일부가 개정돼, 인슐린 투여가 반드시 필요한 1형 당뇨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속혈당측정기의 소모성 재료인 '전극(센서)' 기준 금액(7만원/1주)의 70%를 환급 받을 수 있게 되었다.충청북도는 앞으로도 의료기기에 대한 구입요령, 사용밥법 및 사용시 주의사항 등을 시·군 보건소 및 도내 의료기기 판매업체 등에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가정에서 의료기기를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자료 → 홍보물자료 → 카드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4 18:19

충북도는 청주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하얼빈 국제경제무역박람회’에 도내 10개 수출유망기업들이 참가해 145건 500만불의 수출상담과 160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충북도 자매결연지역인 중국 헤이룽장성(흑룡강성, 黑龙江省) 하얼빈에서 개최한 ‘하얼빈 국제박람회’는 중국과 러시아 지역 유력바이어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세계적 규모의 종합무역박람회로서 75개국(3,000개 규모)이 참가했다.충북도는 10개 수출기업이 참가하여 충북기업관을 운영하였고, 견본 및 판매용으로 가져간 제품이 3일 만에 완판 되는 등 기대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렸다.특히 주방용품 생산업체인 하우스웨이는 전략적인 중국 시장 확보를 위해 현지 맞춤형 주방용품을 다년간 전시해온 결과, 이번 박람회에서 중국 동북3성(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성)지역에서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신규바이어를 만나 150만 달러 수출 상담과 35만 달러 수출 계약 성과를 올렸다.또한 뿌리는 천연보톡스 생산업체인 레보아미(청주 옥산소재)는 3년 연속 하얼빈 박람회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신제품을 전시하여 견본 제품 전량 판매는 물론 현장에서 120여개를 추가 예약 받는 등 현지 바이어 및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이처럼 충북우수기업 제품이 중국 현지에서 큰 관심과 인기를 끌자 충북도 참가업체 대부분은 내년 박람회에도 참가할 뜻을 밝히며, 이번 박람회가 중국 동북지역 시장 확대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한편 하얼빈경제무역박람회 30주년을 맞아 초청된 충북도 대표단(단장 : 장명수 국제관계대사)은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하얼빈을 찾았다.충북도 대표단은 제30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의 성대한 개막을 축하하는 한편, 충북기업관을 방문하여 참가업체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또한 헤이룽장성 니에윈링(Nie Yunling) 부성장과 만나 그동안의 돈독한 우의를 바탕으로 우호교류 확대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박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4 18:18

충청북도와 음성군은 24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한국기능공사와 1,4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김성국 한국기능공사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충북도와 음성군은 ㈜한국기능공사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한국기능공사는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최대한 힘쓰기로 했다.㈜한국기능공사(대표이사 김성국)은 ‘인간존중과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투명성과 가치창조를 추구하는 자동차 시트벨트 및 에어백을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제조 전문기업’이다.유촌산업단지 95,125㎡(약 28,743)의 부지에 2024년까지 총 1,400억원을 투자해 경기도 평택 소재 본사와 전체 사업장을 이전하여 신규 아이템 개발과 생산능력을 확대하여 전 세계 22개국 29개 고객사에 안정적인 제품 공급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이시종 도지사는 “㈜한국기능공사가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지속적으로 우수한 기업을 유치해 나가기 위해 다각적이고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4 18:16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24일 오후 1시 40분 충주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충청북도 교통연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조직위원회 이재영 사무총장과 충청북도 교통연수원의 김상수 원장, 나기성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충청북도 교통연수원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연수원 교육생들에게 경기를 관람하도록 적극 홍보하며, 대회 운영과 관련된 업무를 지원하기로 협약했다.충청북도 교통연수원은 도민에 대한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1990년에 설립됐으며, 매년 운수종사자는 물론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공직자 등 도민 4만여명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을 하고 있다.김상수 원장은 “전통 무예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도민들에게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연수원 직원과 교육생들이 홍보대사라는 생각으로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조직위 이재영 사무총장은 “세계 유일의 무예종합경기대회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해 충청북도 교통연수원이 함께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으로 국가 위상을 높이고 세계 무예의 중심지 충북을 알리는 국제대회가 되도록 충청북도 교통연수원 직원 여러분과 운수분야 종사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체육관을 비롯한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태권도, 유도, 무에타이 등 20개 종목에 100개국 4,000여명이 참가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4 18:16

충청북도는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으로 취약계층 치매예방․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은 지정 교육을 이수한 기억지키미들이 75세 이상 독거노인을 1:1로, 주 1회 방문하여 치매예방체조, 인지재활워크북활동 등 치매예방교실을 실행하면서 인지저하가 발견되면 지체 없이 치매안심센터로 연결하는 치매환자 조기발굴과 치매예방을 겸한 충청북도 시책사업이다.독거노인은 저조한 사회활동, 영양․건강관리 부족 등으로 인해 치매 고위험군*에 해당하나 본인의 치매 유병을 인지하고 있는 독거노인은 2.1%(전체 응답자 94만 788명 중 1만 9692명)**에 불과한 상황이다.* 경도인지장애(치매 진행 우려가 있는 인지저하 소견자), 75세 이상, 독거노인** 2018 독거노인 현황조사 보고서 (보건복지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이에 충청북도는 독거노인 치매환자 발굴과 예방을 위해 시․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 내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기관 등 복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도록 하고, 독거노인 방문활동을 수행하는 생활관리사가 현장에서 치매를 선별하고 예방활동을 할 수 있는 기억지키미로 양성하였다.현재까지 지정 교육을 완료한 455명의 기억지키미(생활관리사 등)가 1,637명의 독거노인을 찾아가 치매선별검사를 하였으며, 1:1 방문형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선정된 868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여 독거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치매선별 검사 결과 치매의심 또는 인지저하로 판정되어 치매안심센터로 연계된 독거노인은 ▲치매진단검사,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조호물품제공, ▲치매고위험군인지강화교실, ▲치매환자쉼터, ▲1:1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국가지원서비스안내 등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연결되도록 하고 있다.※ 시․군 치매안심센터 및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등에서 선정된 독거노인 1,637명 중- 868명 : 찾아가는 독거노인 기억지키미를 통해 매주 치매예방 프로그램 진행- 69명 : 치매의심 또는 인지저하로 판정되어 치매안심센터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3 16:00

중국,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에 이어 북한 등 아시아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난 6월 20일 라오스의 살라완 지역에서도 최초 발생이 보고됨에 따라, 충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도내 유입 방지 및 철저한 방역 태세 확립을 위해 농가 차단방역 및 교육·홍보 활동 강화를 통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홍콩 포함) 142건, 몽골 11건, 베트남 2,806건, 캄보디아 7건,북한 1건, 라오스 1건도는 도내 양돈농장(355농가)에 대한 담당관 현장점검을 기존 월 1회에서 주 2회로 늘려 방역실태 점검을 강화하였으며, 특히 시․군별 도 담당관제(11명)를 추가로 운영하여 방역취약농가 관리,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시․군의 방역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지난 5.30일 북한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야생멧돼지를 통한 전파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야생멧돼지와의 접촉 차단을 위한 울타리 시설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포획틀(10호)와 멧돼지 기피제(1,747포)는 우선 지원․공급하였다.이외에도 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을 막고자 동물방역과와 식의약안전과 합동으로 수입 식료품판매업소(54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점검결과 축산물의 불법 유통은 적발되지 않았으나 유통기간이 경과된 제품을 진열한 2개소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하였다.앞서 도는 도축장 등 축산관련 시설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홍보 현수막을 제작하여 배포하였으며, 외국인 밀집지역, 재래시장, 도로변 등에도 불법 수입축산물 유통  판매금지에 대한 현수막을 게시(135개소)하여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현행법상 불법 수입식품을 유통  판매하다 적발되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는다.올해 6.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불법 휴대 축산물 반입 과태료 상향과 관련하여 반상회지, 홈페이지, 전광판을 활용하여 전 도민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자체 제작한 리플릿 1만부를 여권발급창구에 배포하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3 15:59

충청북도는 6월 22일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2019년 다문화가족 한마음 축제’를 개최하였다.이번 축제는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충청북도 의회 연종석 의원, 홍성열 증평군수, 다문화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기관과 개인 등 유공자 17명에 대한 표창과 환영인사가 진행된 후 도내 다문화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하공연과 시군별 장기자랑, 명랑운동회 및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부대행사로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유관기관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즐길거리가 풍성했다.류정임 충청북도다문화가족·건강가정지원센터협의회장은 “다양한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더 행복한 다문화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가족형성과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가족과 지역사회가 먼저 다문화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충북도는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 지원 및 방문교육, 한국어교육, 통·번역서비스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3 15:58

충청북도는 2019년 하반기부터 청주시와 함께 소규모 노인요양시설의 급식 관리를 돕는 소규모 노인급식시설 안전관리 사업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급식관리 전반에 대한 지원을 펼쳐 노인건강을 증진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도내 전체인구 중 노인(65세 이상)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15.7% (‘18.6.기준)로 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의 이용자가 늘어나는 추세다.현재 소규모 노인복지시설은 영양사 의무고용이 아니므로 위생관리가 취약하고 가정에서도 영양 및 위생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만성질환, 섭식기능 저하 등으로 영양 불균형이 일어나기 쉬운 상황으로 전문적인 관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이번 시범사업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급식인원 50인 미만의 영양사가 없는 노인 대상 급식소 4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한다.영양사 및 위생사 면허를 가진 전문가들이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위한 급식소 순회방문 현장컨설팅 ▲노인 건강상태 및 요양시설 특성을 고려한 식단․레시피 제공 ▲ 노인, 조리원, 요양보호사 등 대상맞춤형 위생‧영양교육 프로그램운영 등을 지원한다.도는 하반기 청주시를 시범으로 점차적으로 도내 11개 시‧군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기존의 어린이급식관리지원 사업부터 이번 어르신급식관리지원 시범사업 시작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으며, 신규센터 설치와 기존 센터의 사업규모 확대로 영양사 등 전문인력의 일자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3 15:57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은 21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토·건설업계 회장단을 초청하여 주요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박덕흠 의원이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대한건설협회 유주현 회장을 비롯하여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서 회장 및 부회장이 참석했고, 정부측에서는 국토교통부 이성해 건설정책국장, 김규현 토지정책관, 이유리 주택건설공급과장, 한정희 부동산평가과장, 건설정책과 전인재 사무관 등이 참석했다.국회에서는 나경원 원내대표, 박순자 위원장, 박덕흠, 이현재, 홍철호, 김상훈, 김석기, 이은권, 송언석 의원이 참석하여 협회측 건의사항과 정부측 답변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절충안을 마련하는 등 2시간 내내 심도 있는 논의로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박 의원은 “최근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힘든 상황에서 최저임금, 주52시간 시행으로 국토건설 업계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면서 “SOC 투자확대, 건설업계 규제완화, 적정공사비 확보, 간접공사비 지급 등 정부의 진취적 변화를 요구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고, 국토부의 긍정적인 답변이 있었던 만큼 향후 정부정책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한편, 박 의원은 이번 국토·건설업계 초청 간담회의 성공적 개최를 계기로 향후 국토·교통업계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를 준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3 11:29

충북 괴산군이 인적네트워크 증대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 중인 사이버괴산군민 늘리기에 팔을 걷어붙였다.괴산군은 22일 육군 학사장교 총동문회 행사가 열린 괴산읍 소재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홍보부스를 열고, 행사에 참석한 동문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사이버괴산군민제도와 함께 괴산의 우수 농‧특산물, 문화관광, 인구증가시책 등을 적극 홍보했다.그 결과, 이날 하루에만 73명이 사이버괴산군민으로 가입하는 성과를 냈다.특히, 이날 저녁 대강당에서 열린 학사인의 밤 행사에서는 남권희(학사 3맥 4기) 육군 학사장교 총동문회장이 이차영 괴산군수로부터 사이버괴산군민증을 전달받고, 앞으로 괴산군민으로 본격 활동하기로 했다.군에 따르면 사이버괴산군민제도란, 국내외 남녀노소 누구나 주민등록 이전 없이 인터넷 상에서 ‘사이버괴산군민’으로 등록, 괴산 군민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통한 군 위상을 강화하고 이를 군정발전의 추진동력으로 적극 활용하기 위한 제도다.사이버괴산군민으로 등록하려면 군 홈 페이지(www.goesan.go.kr) 내 사이버 괴산군민(배너) 클릭 후 간단한 회원가입(휴대폰본인인증, SNS인증, 약관동의, 회원정보입력) 절차를 밟으면 된다.사이버괴산군민이 되면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이용료 성수기 10%, 비수기 50% 할인 △괴산군청소년수련원 사용료 50% 할인 △괴산소금랜드 입장료 20% 할인 △산막이옛길 유람선(월~금, 주말 제외) 승선료 20% 할인 △괴산캠핑장 이용요금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이차영 군수는 “사이버괴산군민으로 모시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이버괴산군민을 위한 보다 유용한 혜택과 정보 제공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가입해 괴산군민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혜택도 누려 보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육군 학사장교 총동문회는 괴산군 저소득층과 독거노인가구에 전해 달라며 라면 5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6-23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