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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앞으로 다가온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ChungjuInternational Martial Arts and Actoin Film Festival) 집행위원회(집행위원장 이두용)는 20일 오후 5시 30분 소노펠리체컨벤션(서울 삼성동)에서 영화제 시상식(CIMAFF AWARDS)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의 녹화영상은 코로나19로 축소 개최하는 ‘개막작 상영식’에서 방영한다.이두용 집행위원장, 김승환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중근 충주시 부시장, 고근석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양윤호 감독, 오기환 감독 그리고 수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시상식 사회자로는 영화 ‘박수건달’, ‘하루’와 드라마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배우 팔색조 배우 김형범(46세)과 ‘여고괴담3’, ‘기담전설2’에 출연한 배우 이민아(37세)가 사회를 맡았다.시상식에 앞서 영국 파이팅 스프릿 영화제(Universal Martial Arts film Festival), 프랑스 세계무예영화제(Fighting Spirit film Festival) 집행위원장과 해외감독의 축하 영상도 소개됐다.올해의 시마프 감독상은 이 그리고 배우상 , 제작자상 , 신인배우상 , 무술감독상 , 스턴트상 , 액션영화 공로상은 이 수상했다.또한 오기환 감독 등 총 9명의 특별심사위원단은 ‘심사위원 특별언급’ 수상자로 의 채여준 감독을 선정했다.프로그래머 초이스 심사위원 특별언급 수상자는 장편 부문은 사에드 루스타이 (Saeed Roustayi) 감독의 , 단편 부문은 보우 파울러(beau fowler) 감독의 가 선정됐다.특히 지난해와 다르게 영화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시마프 무술감독상, 시마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20 18:10

- 10.24.(토)~11.8.(일) 국화작품, 국화분재 등 전시 -13회 청남대 국화전시가 오는 10월 24일(토)부터 11월 8일(일)까지 16일간 방문객을 맞이한다.대통령 테마 국민 관광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 청남대는 국화의 향기와 작품이 어우러진 ‘국화 및 작품전시’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청남대에서 자체생산 재배한 국화류(대국, 소국, 현애 등), 국화작품과 조형물 등 10,200여 본과 국화분재 90여점, 야생화 분경 등 150여점을 헬기장에 전시한다.대통령기념관과 주변에는 목석부작 작품 110여점과 솟대현대서각 작품 150여점, 수목분재 70여점, 도내 미술작품 46점을 세미나실에 전시해 관람객의 발걸음과 눈길을 행복하게 사로잡는다.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0,000여 본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을 수놓아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또한, 10월 24일(토) 오후 2시부터 국화전시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관으로 전국풍물상설공연 ‘난장앤판’ 팀의 즐겁고 신명나는 사물놀이, 사자놀이, 판소리, 줄타기 공연과 유네스코 국제무예시범단의 무예시범공연이 펼쳐진다.한편, 청남대는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7주년(2003. 4. 18. 개방)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도 3회 선정되며 전국적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을 조성하고 동상과 역사기록화를 제작 전시해 자연과 함께 대한민국의 근원부터 오늘날의 대통령까지 근현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이설호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많은 분들이 곱게 물든 가을단풍과 국화향기와 작품에 취하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청남대를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20 18:09

충북도(혁신도시추진단)는 10월 27일(화) 오후 7시 30분부터 충북혁신도시 남천공원에서 문화가 있는 날 연계 문화행사 ‘달빛산책, 혁신을 거닐다!’를 비대면 자동차 야외 콘서트로 개최한다.코로나 19로 지친 혁신도시 주민들과 공공기관 근무자들에게 치유와 위로를 주고 지역사회 공동체가 함께하는 문화공연을 개최함으로써 소통하고 공감하는 혁신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충북도가 주최하고 문화공감 흥에서 주관하며 인문학강연과 가을감성의 공연을 함께 준비해 지역 주민들이 더 큰 감동과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인문학 강연은 박찬미 강사가 감정 차원의 대화방식을 주제로 감정코칭을 통해 상처 없이 마음을 나누는 공감적 소통과 관계회복을 내용으로 강의한다.또한, 가을감성 공연은 30~40대뿐만 아니라 10~20대 주민들에게 리메이크 곡으로 사랑받는 ‘여행스케치’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많은 조회 수와 구독자 층을 확보하고 있는 신세대 아카펠라 그룹 ‘두왑사운즈’가 출연한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일간(10. 21. ~ 10. 23.) 사전접수를 통해 선정된 60대의 차량만 입장 가능하다.공연장에 참여하지 못한 지역주민을 위해 공연 영상을 혁신도시발전추진단 홈페이지 문화 공간에 게시할 예정이다.충북도 혁신도시발전추진단은 혁신도시가 늘 문화와 함께하여 일상 생활 속에서도 문화가 꽃피는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20 18:08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충북 지역에 적합한 참깨 간작 들깨재배 기술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들깨는 심혈관, 고혈압, 우울증 및 특정 신경계 기능장애와 같은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는 알파 리놀렌산(-linolenic acid)이 60% 이상 차지하고 있다.최근에 항암, 항염증 등과 같은 생리활성들에 대한 다양한 기능성이 밝혀짐에 따라 소비가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대부분 후작으로 재배하는 유형으로 전작물과 소득이 직결돼 있어 재배면적 확대에 어려움이 있었다.도 농업기술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참깨 들깨 이모작재배기술 개발을 목표로 시험을 하였다.전작물로 재배되는 참깨는 조생계통 품종으로 5월 상순에 파종하고, 들깨는 5월 하순에 200구 상자에 20일간 육묘하여 참깨가 생육중일 때 6월 하순에 이식하여 재배하는 방법이다.참깨와 들깨 이모작 재배의 경우 참깨 단작 대비 참깨 수량은 5% 감소한 반면 들깨 수량의 향상으로 전체적인 농가 소득은 40% 가량 향상되었다.충북농업기술원 김영상 특작팀장은 “들깨의 재배방식을 개선한 사이짓기 기술은 재배면적의 확대와 생산성 증대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밭작물 재배의 소득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을 위한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20 18:08

충북도는 오는 10월 30일 ‘한미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번 한미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는 글로벌 바이오 네트워킹 구축과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는 도내 바이오, 제약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이하 협회)와 연계한다.현재 도내 바이오‧의약분야 생산규모는 전국 3위 수준이지만 내수시장에 치중하는 산업구조상 전 세계를 겨냥한 신약개발 역량이 부족해 세계시장 점유율은 2% 내외에 그치고 있다.따라서 역량 있는 도내 바이오, 제약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 협업을 통한 공동연구를 통해 연구개발 성과를 창출하고 세계적 기업을 향한 도약이 필요한 상황이다.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미국 현지 행사 진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도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협회와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했고, 그 결과 온라인 Zoom 미팅방식으로 도내 기업과 미국 현지 관계자간 기술 교류 및 컨설팅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장을 마련했다.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도내 기업들은 KB바이오메드, 나손사이언스(주), 코스맥스파마(주), ㈜펩트론, 큐라켐 등 7개사로 대부분 바이오, 제약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벤처 기업들이다.컨퍼런스 동안 미국 내 관련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홍보와 기술발표 시간이 주어지고, 향후 희망분야 전문가와의 일정조율을 통한 1:1 화상 컨설팅도 진행한다.또한 동종업계 관계자와의 지식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분과별 네트워킹 시간도 갖는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기술역량을 가진 도내 바이오, 제약기업들이 동종분야 글로벌 관계자와 기술‧정보를 상호공유하고, 나아가 글로벌 기업과 협업해 향후 충북이 세계적 바이오트렌드를 선도하는 명실상부 바이오‧헬스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20 18:07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0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가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20일 팡파르를 울렸다.B2B전문 수출진흥 엑스포로 기업과 바이어간의 화상 비즈니스상담 중심이지만 홈페이지 내에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일반인도 즐겁게 관람할 수 있다.온라인 전시관은 참가 기업 152개사의 기업정보와 513개의 참여 제품을 한눈에 찾아볼 수 있게 기업과 제품의 특성, 인증 및 허가사항, 주요성분 등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관심 있는 기업을 클릭하면 자사 홈페이지로도 연결되어 궁금한 사항은 문의하기 섹션에서 질문을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제품홍보관 각각의 제품 하단에는 리뷰와 샵을 달아 뷰티관련학과 학생들이 미리 사용해본 제품사용 후기를 볼 수 있고 샵 버튼을 클릭해 제품을 직접 구매해 볼 수도 있다.또한, 50개의 기업이 프로모션에 참여하여 10~50%할인 또는 1+1행사를 실시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다.뷰티스튜디오에서는 연예인 유튜버 전효성을 포함 미현, 셈니, 아우라M, 귄펭, 윤터터 등 6명의 유명 유튜버가 참가기업 제품을 시연하면서, 뷰티라이프의 트렌드 변화와 직장인, 남성, 주부, 청소년 대상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뷰티스튜디오 영상은 개막과 함께 모든 영상을 볼 수 없고 20일부터 24일까지 날짜별로 11시에 엑스포 홈페이지에 1개의 영상씩 업로드되며 연예인 유튜버 전효성의 영상은 20일 오후 1시에 만나볼 수 있다.아울러, 전문리뷰어 5명이 참가 제품에 대하여 생생한 사용후기를 영상으로 뷰티리뷰에 담아냈다.E-컨퍼런스는 국내․외 18명 전문강사의 화장품뷰티 트렌드 및 화장품산업에 대한 전문정보를 행사기간 5일간 하루 3~4편씩 간편하게 홈페이지에서 들을 수 있다K-뷰티관은 3D VR전시관으로 꾸미고 대한민국 K-뷰티를 선도해온 충북의 화장품․뷰티 정책과 오송․오창이‘K-뷰티 클러스터’조성 최적지임을 널리 알리기 위한 특별관으로 구성했다.K-뷰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20 18:06

김광래 충북도립대학교 사무국장이 충북도립대학교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했다.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는 20일 오전 김광래 사무국장이 명품인재양성 릴레이 기부에 동참,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충북도립대학교는 김광래 사무국장에게 전달받은 발전기금을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역량강화, 취업지원 및 교육시설 확충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지난해 7월 부임한 김광래 사무국장은 대학 주요시설 점검 및 안전진단, 외벽공사, 대학조경 등 충북도립대학교 주요 사업 등을 직접 추진하는 등 학교사랑 실천에 앞장서왔다.감광래 사무국장은 “충북도립대학교 사무국장이 아닌 대학의 구성원으로서 대학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장학금 기탁을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충북도립대학교가 충북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을 이끄는 명품인재를 양성하는 전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공병영 총장은 “학교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려준 김광래 사무국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김광래 국장의 뜻에 따라 전해 받은 장학금을 명품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20 10:40

‘충북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 추진단’(이하 고선패 추진단, 단장 김한기 충청북도 일자리정책과장)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충북 5대 신성장 산업 분야* 온라인 채용박람회 ‘이음데이’를 개최한다.* 유기농식품, 첨단형뿌리, ICT융합, 태양광‧신에너지, 신교통항공산업이번 행사는 지난 9월 고선패 추진단이 지역 최초로 개최한 비대면 온라인 채용박람회‘99데이’행사의 두 번째 버전으로, 온라인 입사서류 컨설팅과 화상면접시스템 서비스 등으로 진행된다.청주, 음성, 진천 지역에 소재한 5대 신성장산업분야 20개 업체가 참여하고 각 업체들은 이음데이 행사를 통해 약 6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이음데이’를 통해 입사지원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음데이’홈페이지(www.jobayou.co.kr/)를 방문해 채용정보를 확인한 후 추진단에서 지원하는 전문가 이력서 컨설팅을 받아 입사지원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1차 서류전형에 합격하면 고선패 추진단(송정동 테크노S타워 동관 4층)에 마련된 화상면접장에서 지원한 기업담당자와 온라인 채용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한편 지난 1차 행사 결과 온라인 구직 서비스는 구직자와 기업에 많은 호평을 얻었으며 실제로 많은 구직자들이 취업에 성공했다.이에 추진단은 향후에도 온라인 기반 채용박람회를 수시로 확대 개최해 고용시장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충북 고선패 김한기 추진단장(충북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 19로 여러 제약 조건이 많음에도 구인‧구직난에 힘겨워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비대면 채용박람회를 연이어 준비했다.”라면서 “앞으로도 고용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충북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추진단은 지역 내 위기 산업 감지 후 선제적 대응으로 고용안정을 높이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 및 3개 시군(청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19 18:49

충청북도는 농시 조성을 위해 시범적으로 영동군, 증평군, 괴산군, 단양군 4개 시군에 이어 2단계 사업 추진을 위해 청주시, 옥천군, 진천군, 음성군 등 4개 시군을 선정했다.‘충북형 농시 조성 사업’은 농촌인구의 고령화, 인구 유출에 따른 과소화로 소멸 위기에 봉착한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도시 수준의 생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촌 지역주민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농촌 인구 유출을 예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농식품부) 또는 도시재생뉴딜사업(국토부)과 같이 중심이 되는 사업이 완료했거나 추진하고 있는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해당 지역의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부족한 서비스 분야에 대하여 충북형 농시 조성 사업을 지원하는 형식이다.기반이 구축돼 있는 거점지역에 부족한 서비스 분야를 보완해 지역을 활성화함과 동시에 주변 배후지역까지 서비스를 제공,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지난 '18년 농시 사업 추진 구상을 시작, '19년 하반기 1단계 사업으로 영동군(황간면), 증평군(증평읍), 괴산군(괴산읍), 단양군(매포읍) 등 4개 시군을 우선 선정했고 현재 기본 및 실시계획 중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21년 2단계 사업 대상지를 지난 9월 25일까지 시군에서 신청 받았고 지난 10월 14일, 15일 평가위원들이 서면 및 대면 평가 결과 청주시(내수읍), 옥천군(옥천읍), 진천군(진천읍), 음성군(삼성면) 등 4개 시군이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청주시 내수읍은 보건·문화분야(건강관리실, 문화소극장), 옥천군 옥천읍은 교통·안전분야(안전보행로, BIS정류장), 진천군 진천읍은 보건·의료분야(케어팜, 찾아가는 한방약손), 음성군 삼성면은 의료·복지분야(독거노인응급안심서비스, 복지회관)에서 사업 구상이 우수해 선정됐다.향후 선정된 4개 시군은 충북도와 함께 사업 추진 방향과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19 18:47

충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고구마 재배 시 생분해필름을 이용하여 피복하면 수확량이 늘고 비닐제거에 소요되는 노동력이 절감되어 효과가 탁월하다고 밝혔다.고구마를 재배할 때 비닐피복을 하면 잡초방제의 효과가 큰 반면, 수확할 때 비닐을 제거하는데 노동력이 10a 당 5시간 이상이 소요돼 고령 농가에 많은 어려움을 주었다.환경관리공단에 따르면 농촌의 폐비닐 발생량은 연간 330천톤 이상으로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있어, 개선방안으로 생분해필름이 개발됐다.충북농업기술원의 연구결과, 고구마 재배 시 생분해필름을 피복하면 잡초의 발생이 현저히 감소할 뿐만 아니라 수량도 무피복에 비해 정식 후 활착률이 18%정도 향상되었다.더구나 고구마 수확 시에 생분해필름은 모두 분해되어 비닐제거를 할 필요가 없어 노동력 절감에도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생분해필름은 사용 초기 단계로 일반비닐에 비해 가격이 3배정도 비싼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충북기술원 이재웅 전작팀장은 생분해필름 생산물량이 많아지면 가격이 하락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노동력이 부족한 농가에서 사용 시 수량증가와 노동력 절감 효과 2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19 18:45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20 오송화장품뷰티산업 엑스포 참여기업의 화장품 안전성 검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충북의 주력산업인 화장품・뷰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명품 브랜드 제품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했다.지원 신청 7개 기업의 화장품 68품목을 대상으로 미생물한도, 중금속, 프탈레이트류 등 화장품의 안전성과 직접관련이 있는 항목을 검사했다.미생물 한도시험은 화장품 내 미생물 수를 측정하고 특정미생물의 존재여부를 판단하는 것으로 모두 적합했다.피부에 직접적인 해를 미칠 수 있는 유해성분인 중금속(수은 등 6항목)과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려고 사용하는 대표적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류 3항목 시험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화장품뷰티산업은 부가가치가 높고, 노동집약적 특성으로 인해 고용 유발효과가 매우 커 취업난 해소를 통한 내수 진작효과가 큰 반면 에너지소비량과 환경오염물질 배출량이 비교적 적은 대표적인 녹색산업이다.보건환경연구원은 충북의 미래의 신성장 동력인 화장품뷰티산업을 육성하는데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김종숙 보건연구부장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에서 생산하는 화장품의 안전성이 검증된 것으로 판단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장품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고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19 18:45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김연상)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방안전교육 공백 최소화를 위해 도민을 대상으로 ‘온택트(온라인+언택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고층 주상복합 화재가 대형화재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망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입주민이 화재 대피 매뉴얼에 따라 행동했기 때문으로 소방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도 소방본부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대면 안전교육이 위축됐지만,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등 따라 안전교육을 받아야 하는 교육기관의 안전교육 수요와 도민 안전욕구 충족을 위해 안전교육방향을 비대면 온라인 소방교육 중심으로 전환했다.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은 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플랫폼인 줌(ZOOM)을 활용해 이루어진다.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민안전체험관과 도내 12개 소방서에 배치된 소방안전강사 81명이 수요처의 요청에 따라 강의를 개설하고 교육수요자가 해당 플랫폼에 접속해 소방안전교육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도내 11개 시군 어디에서도 안전교육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소방안전교육은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 방법 ▲심폐소생술 방법 ▲119신고요령 등으로 유아·학생·산업현장 종사자·다문화가족 등 수요자의 연령별, 집단별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으로 제공된다.충북 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20년 9월 말 기준으로 2만 8천여명(648회)이 소방안전교육을 수료했다.19년 9월 말 기준 28만1천여명(1,413회)과 비교하면 전년 대비 교육인원이 약 9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도민안전체험관 휴관 및 안전교육 회차별 체험인원 50% 축소 운영 등이 교육인원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지난 10월 5일 비대면 안전교육을 시작한 이후 2주간 총 24회, 5,790명이 교육을 수료해, 감염병 확산 위기 속 도민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19 18:44

충북도 주최, 청주YWCA 주관의 ‘2020 충북여성영화제’가 22일부터 24일까지 청주 CGV성안길점에서 개최된다.도민 양성평등 공감대 형성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해마다 개최되는 충북여성영화제는 ‘여성’관련 다양한 주제의 영화 상영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하는 사업이다.10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청주 CGV성안길점에서 ‘우먼 인 할리우드’를 시작으로 라라걸,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바람의 언덕, 주디 등 11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진천 메가박스에서 11월 5일 19시에 ‘이장’을 상영할 계획이다.관람을 하려면 거리두기 좌석제 운영에 따라 전화, 구글, QR코드를 이용해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사전예약 043-265-3701, https://forms.gel/5R9UJKVn6u786Hzw5한편 영화개막에 앞서 지난 16일(금)에는 청춘잡담에서 박인영 영화평론가를 초대하여‘여성중심의 영화적 재현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갖기도 했다.박현순 충청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충북여성영화제는 여성과 가족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들을 매년 상영함으로써 지역 여성들의 축제의 장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면서, “당초 감독과의 대화, 시네토크, 영상공모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진행되지 못한 아쉬운 면이 있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19 18:43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 별별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4회 여성농업인 수기 공모전’에 충북 여성농업인 작품이 다수 선정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전체 20명의 수상자 중 충북도는 우수상 3명, 장려상 3명 총 6명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충북 여성농업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이번 공모전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6. 15일부터 8. 3일 기간 동안 제출된 작품 중 예심을 통과한 43편의 작품에 대해 심사위원(5명)의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4명을 선정했다.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 당당히 경영인으로서 삶을 살고 있는 여성농업인들에게 “다가오는 미래의 농촌에서는 여성농업인이 주인공이 될 수 있다.”라는 직업인으로서 자긍심 고취와 문예창작 활동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올해로 4회째이며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제작해 수상자와 지자체 등 농업관련 기관에 배포한다.충북도 이준경 농업정책과장은 “6개 작품 모두 농촌 생활에서 여성 농업인이 경험한 소소한 일상과 역경을 이겨낸 사례, 귀농 및 청년 여성농입인·다문화 여성의 농촌 적응기 등 다양한 소재를 담담하게 담아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19 18:42

제6기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가 첫 공식 홍보활동에 나섰다.16일 청주국제공항과 19일(월) KTX오송역에서 30여 명씩 두 차례에 걸쳐 ‘2020 오송화장품뷰티산업 엑스포’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벌였다.지난 8월 20일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위촉한 125명의 도민홍보대사들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본격적인 활동이 어려웠다.10월 12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함에 따라 홍보대사들의 자율적 참여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마스크 착용과 개인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홍보대사들은 어개띠와 현수막을 활용해 시설 이용객들에게 엑스포를 알리고 페이스북과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 개인별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에 홍보활동 인증샷을 올리며 홍보했다.홍보활동에 참여한 한 도민홍보대사는 “이번 홍보활동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2020 오송화장품뷰티산업 엑스포의 성공개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민홍보대사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일상 속에서 충청북도 홍보를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충북도 관계자는 “그 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도민홍보대사가 활동하는 데 제약이 많았으나, 차츰 일상으로 회복됨에 따라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충청북도의 비전과 성과를 대내외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는 주부와 언론인, 농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도민들로 구성되었으며, 생활 속에서 자발적으로 충북의 주요 정책과 행사를 알리는 홍보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19 18:40

충청북도와 하나은행은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시종 도지사, 지성규 ㈜하나은행장, 송재빈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이응걸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장영규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도내 외자유치 활성화와 코로나 피해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 스마트 공장 보급·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주요 내용은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투자정보 공유 및 금리 우대(1%대)*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75억 원(최대 7천만 원이내 보증)**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의 하나은행 대출 시 이차보전(2% 이내) 지원***이다.* 충북도, 하나은행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업무협약’* 충북도, 하나은행, 충북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 협약’*충북도, 하나은행, 충북테크노파크,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 ‘스마트공장 보급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세계적 확산에 따라 세계 각국으로부터 가장 안심할 수 있는 투자처로 한국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기존 충북도의 외자유치 촉진을 위한 환경 조성과 행·재정적 지원에 하나은행의 컨설팅 및 금리우대 혜택이 더해져 외국 투자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금융지원 부분에서는 하나은행이 특별출연금을 마련하고 대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보에서 7천만 원 한도 내 75억원의 특별 신용보증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 정부정책 기조에 맞춰 충북테크노파크에서는 스마트공장 구축 관련 금융 지원 사항 홍보 및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기업이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해 하나은행 대출 실행 시 최대 3.8%(하나은행 1.8% + 경영안정자금 2.0%)까지 이차보전 지원하고 기보에서도 보증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10-19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