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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기상이변에 따른 상습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충북 중북부 지역의 가뭄 대책사업으로 ‘17년 6월 신규사업으로 발굴한 충북 중북부 수계 광역화사업은 양수장 6개소, 토출수조 2개소, 송수관로 32km를 설치, 6개 시·군 7개 저수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50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기본조사비 3억원이 ’18년 정부예산에 반영되어 국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충북 중북부 수계 광역화사업 대상지인 충북 중북부지역은 매년 가뭄에 피해를 겪고 있으며, 올해 주요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25%(2017.6.30. 기준)수준으로 용수공급에 극심한 어려움이 발생된 지역으로2018년에 기본조사를 실시하고 신규 착수지구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되면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하게 된다.본 사업이 완료되면 우리도 중북부지역 7,779ha에 항구적 가뭄 해소에 기여하게 되고, 수혜지역이 청주시, 충주시, 음성군, 진천군, 증평읍, 괴산군으로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본 사업의 수계연결의 계통으로는 충주댐의 농업용 여유 수자원을 7개 저수지로 비관개기에 양수하여 저류한 후 관개기에 농업용수를 공급함으로써 용수 수급의 불균형 해소를 통한 항구적 가뭄해소 및 안정적 영농기반을 구축하게 된다.충청북도는 “본 사업의 기본조사비 3억원이 ‘18년 정부예산에 반영되어 국회에 통과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중앙부처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및 주민 등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기후 변화 대비 안정 영농 실현을 위해 신규사업 개발 및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2 09:40

11일 국회 헌정기념관(서울특별시 영등포구) 2층 대강당에서 (사)세계신지식인협회가 주최하는 제30회 세계 신지식인 인증식이 열렸다.신지식인이란 사회 각 분야에서 새로운 지식의 습득 및 창의적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혁신해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고 다양한 지식정보의 공유를 통하여 생산력 향상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사람을 의미하며 신지식인 선발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이날 다양한 분야의 신지식인들이 수상을 한 가운데 공무원 분야 2017년 하반기 세계 신지식인 부문에서 주영국 충청북도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주영국 단장은 전국 최초로 충청북도에서 소방-경찰-지자체 간 협업을 통한「소방차 우선 교통신호시스템」도입과「소방차 우선차로」노면표시 설치로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와 교통사고 저감에 따른 인적․물적 피해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또한 소방․경찰․우편집배원 등 高 위험직무․현장근무 공무원에 대한 재해보상제도 개선과 순직․공사상 소방공무원의 예우 및 처우를 강화하는 한편 열악한 근무환경의 소방공무원의 보수․수당 현실화는 물론 전국 4개 권역별 119특수구조대 신설로 전국 어디서나 육상재난 30분 이내 골든타임 확보 및 화학사고 등 특수재난 발생 시 사전예방 및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한 특수사고 대응단을 중심으로 거점 국가산단별 6개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의 성공적 개소 및 조기정착등으로 효율적인 현장대응․복구 역량 결집으로 범정부 화학사고 예방․대응기능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도록 하는 등 많은 업적을 내 그 공적을 인정받았다.주영국 단장은 “세계신지식인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소방차 우선 교통신호시스템 도입은 오랜 공직생활동안 재난현장을 지켜보며 개선한 결과물이다.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해당 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1 17:59

충북도는 2017년도 한 해 동안 팀원간 화합과 열정으로 도정에 탁월한 업적을 거둔 올해의 Best-Team을 선발했다.11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1년간 가장 열심히 일하고 높은 성과를 낸 7개 팀을 실국본부별로 선발하여, 공적을 발표한 뒤에 직원들로만 구성된 투표인단 175명의 온라인모바일 투표와 사전 서면심사 점수를 합산하여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2017년도 올해의 베스트 팀 3개 팀을 확정했다.3개 팀의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친환경기반팀은 반복되는 가뭄으로 충북 중북부 수계 광역화사업에 국비 450억원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농업용수 공급 사업으로 농업생산기반에 이바지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복구지원팀은 7‧16 집중호우에 대한 읍면동단위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제도개선 건의로 국가 정책에 반영돼 사람중심의 재난지원 체계로 개선한 점에서 호평을 얻었다.또 관광정책팀은 어려운 한‧중 관계 속에서도 제7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성공개최를 통해 양국 우호증진의 교두보를 마련한 점에서 베스트팀에 선정됐다.그 어느 해 보다도 뜨거운 경쟁에서 베스트팀으로 선발된 친환경기반팀 이호 팀장은 “앞으로 도정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라는 뜻으로 알고, 팀원들과 함께 충북도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베스트팀으로 선발된 3개 팀은 이달 중순 도정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1 17:55

충주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가 내년 상반기에 문을 열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이 센터는 화학물질 사고예방과 유사시 현장 대응 및 복구를 전담하게 된다.충북지역은 화학재난합동방지센터와 지난해 청주 오송 화학물질안전원, 제천 환경공단연수원 등 모두 정부산하 환경기관 총 3곳을 유치했다. 이에 따라 충북지역은 화학 사고에 발 빠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게 됐다.실제 충북지역은 최근 몇년동안 크고 작은 화학사고로 재산, 인명 피해를 입었다.그동안 충북지역에서 화학사고가 발생할 경우 100km이상 떨어진 충남 서산시와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방제센터가 출동해 왔습니다. 서산과 시흥에 위치한 방제센터는 충북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충북지역에서 화학사고가 발생해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해 왔다.이처럼 정부 환경기관 3곳을 유치한 결정적 배경은 충북도청 이학철 환경정책팀장의 작은 노력 덕분이다. 이 팀장은 화학사고의 미흡한 사고 현장을 보고 주말도 반납한 채 사업유치에 애써왔다.입지선정과 충북의 당위성 등을 중앙부처를 돌며 설득해 왔습니다.화학 지식에 어두웠던 이 팀장은 화학 등 환경행정에 매진했고, 결국 ‘환경공학 학사학위’까지 얻게 됐습니다.이 팀장의 화학 지식은 ‘문장대 온천사업’까지 영향을 줬다.이 팀장은 2015년 6월 상주 지주조합에서 ‘문장대온천사업 본안’이 접수되자, 환경정책과로 자원해 근무했다. 문장대온천개발 저지 대책위원회와 환경단체 등과 협력해 ‘문장대온천개발저지 반려 결정’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1 17:53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와인연구소 박정미 박사가 2017년도 연구노트 우수성과 공모전에서 연구자 부문‘대상’에 선정되어 오는 13일 더케이호텔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기관부문 대상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상은 우수한 연구노트 작성․관리․활용사례 발굴 및 공유로 연구노트 문화 정착 및 연구노트 활성화 촉진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였다.박정미 박사는‘나의 아이디어의 보물창고, 연구노트를 소개합니다.’ 라는 주제로 본인이 연구노트를 활용하여 연구를 수행하면서 부딪쳤던 문제들을 단계별로 해결했던 점과 연구노트의 규정 및 보완․관리의 중요성과 절차 등을 삽화와 본인이 직접 쓴 연구노트를 예로 들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였다.박정미 박사는 연구노트를 잘 활용하여 유산균 발효 대추 추출물을 이용한 대추 와인을 개발하여 특허‧출원하였으며, 학술발표 등을 통해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였고 현장 실용화를 위해 와이너리에 기술 이전하는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박정미 박사는“연구노트가 연구자의 아이디어 보물창고로서 활용되어 부가가치가 높은 원천 기술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도 농업기술원은 2016년 7월부터 농업과학기술개발사업의 수행과정과 성과활용 과정에서 연구자료의 기록과 보존 및 진실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연구노트의 작성과 관리에 관한 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충청북도 | 이경 | 2017-12-11 17:51

이시종 도지사는 12월 11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2019 정부예산 신규사업발굴보고회’를 주재하며, ‘기업정주여건 개선’과 ‘청주시 종합운동장 건설’ 등 도정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하였다.이 지사는 ‘2019년 정부예산 신규사업’에 대해 실·국별 보고와 관련하여,“오늘 발표된 사업들이 2019년 정부예산으로 구체화되기 위해 사업의 타당성 확보가 중요하다.”며,“신규사업과 정부정책과의 연관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실·국별로 정부부처를 방문하여 사업별 대응 논리를 발굴하라.”고 말하였다.또한, “최근 충북경제고 호조세를 보이는 것은 40조에 달하는 투자유치가 있었기 때문이다.”고 운을 뗀뒤,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정주여건등 투자환경 개선할 것을 지시하였다.충주·진천·음성·증평 지역의 경우, 청주에 비해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이들 지역에 대하여‘타운건설’과 ‘명문고등학교 유치’ 등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로드맵을 마련하고, 관련 사업을 정부예산 사업으로 만들 것을 주문하였다.또한,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이 부서별로 각각 이루어지고 있는 것에 문제점이 많다고 지적하며, 제품생산·유통·판매·연구등 각 분야별 기업지원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투자유치 종합서비스 가이드 라인’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였다. .‘청주종합운동장’ 건설사업과 관련하여,‘청주종합운동장’은 청주·청원통합 이행사업임에도 사업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종합스포츠타운으로 계획되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접근성을 고려한 부지선정’ &rar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1 17:50

충청북도는 12월 11일 충북개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제4기 충청북도 공공디자인 서포터즈활동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변상천 건축문화과장을 비롯하여 도내 대학생으로 구성된 공공디자인 서포터즈, 시‧군 공무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 동안의 활동성과를 공유했다.이 사업은 대학과 도가 협력해서 추진하는 디자인 프로젝트로 충북도와 세명대학교 및 중원대학교 학생들의 디자인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고 도정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도 및 시군에서 필요로 하는 디자인을 개발, 실제 활용․설치하고자 기획됐다.세명대 시각디자인학과(지도교수 권윤경), 중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지도교수 이아람)에서 총 11개팀 58명으로 구성된 ‘제4기 공공디자인 서포터즈’는 지역 홍보 디자인 캐릭터 및 지역 안내 사인(sign) 등 총 21건의 수준급 작품을 완성, 전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날 행사에는 활동 우수팀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최우수상으로는 중원대학교 김하늘, 김미송, 이준구, 노학현 학생으로 구성된‘이쿠조팀’(청주 수암골 안내사인디자인)이, 우수상으로는 중원대학교 ‘해맑게 웃조팀’(신항 약초꽃향기 마을), 장려상은 세명대 ‘생생톡톡2팀’(슬로시티 제천 지역홍보 캐릭터 디자인), 세명대 ‘생생톡톡3팀’(제비마을 풍경있는 농촌마을 아이덴티티 디자인)이 각각 수상했다.서포터즈로 참여한 김하늘 학생(중원대 3)은 “이번 서포터즈는 저희 전공을 살려 역량을 발휘할 수 있었던 너무나 값진 경험이었다.”며,“작은 아이디어이지만 지역 사회와 공익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큰 보람과 자긍심을 갖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더욱더 노력하는 디자이너가 되겠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충청북도 변상천 건축문화과장은 “청년은 꿈과 새로움을 추구하는데 앞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1 17:49

충북도는 12월 11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최고의 명품정책 행복지키미사업의 성과를 홍보하고, 수범사례 발굴 및 유공자 격려를 위한 ‘2017년 9988 행복지키미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하여 도․시군 노인회장 및 26개 수행기관장, 행복지키미 어르신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성황리에 개최되었다.금년으로 4번째를 맞이하는 행복지키미 한마당 행사는 우수 수행기관 및 모범 행복지키미 표창(32명), 수범사례 발표(4개), 축하공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특히, 묵묵히 마을의 119, 파수꾼으로 취약노인 보호를 위한 지키미 활동을 적극 수행한 모범 행복지키미(26명)와 전담인력(3명)에 대해 도지사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아울러, 금년도 행복지키미사업을 수행한 전체 기관(26개소) 대상으로 성과 평가 실시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음성시니어클럽, 우수기관으로 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와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았다.이날 행사에는 행복지키미 사업의 수범사례 발표와 함께 행복나누미 강사들의 나타공연, 민요의 축하공연이 마련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또한, 어느 때보다 다양한 미담사례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진천 행복지키미 이순구(79세, 男) 어르신은 평상시 건강이 좋지 않아 잦은 방문으로 돌보던 수혜어르신이, 갑자기 호흡곤란 등 위급상황에 놓인 것을 발견하고, 어르신 자차로 긴급병원 이송하여 수혜자 어르신의 건강이 회복한 이야기에 참여자 모두가 기뻐하였고,증평 행복지키미 김정자(73세, 女) 어르신은 화병과 우울증, 생활고에 시달리는 수혜자 어르신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으로 사회활동을 재기토록 기회를 제공하여, 이후 노인일자리사업의 동료로써 참여시키는 기적같은 이야기로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멀리있는 자식보다 가까운 행복지키미가 낫다는 말처럼, 혼자사시거나 연세가 많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우리 지키미 어르신들이 지금처럼만 계속 든든한 친구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1 16:00

충북여성재단은 2017년 일․가정 양립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충북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12월 9일(토) 10시 30분에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40가족(155명)이 참여하였으며, ‘일․가정 양립 토크콘서트’와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우선 ‘일․가정 양립 토크콘서트’에서는 개그맨 정종철이 양육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가족과의 소통을 이룬 과정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하며, 아빠의 육아 참여가 가족 행복을 만드는 초석이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가족이 함께 케이크를 만들면서, 조화로운 일․가정 양립을 이루기 위한 가족 약속을 케이크에 적으며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케이크를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빠는 “친구같은 아빠가 되기 위해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 공통의 취미생활을 갖고, 가정에 충실하겠다”며 케이크에 약속을 적었다.권수애 충북여성재단 대표이사는 “충북여성재단은 평등한 가족을 위한 가치를 창조해내기 위해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일․가정 양립 문화행사를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여성과 남성이 같이 아이를 키우고 일하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하여 성평등한 충북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0 15:04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의료기기 글로컬 경제협력권사업 추진 일환으로 다음주 14일(목) 재단 컨벤션 홀에서 해외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 예정이다.이번 상담회는 충북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연계사업으로 진행되며, 주관인 충북TP에서는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등 총 7개국에서 약 15명의 전문 의료기기 관계자를 초청하여 지역 의료기기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주선 할 계획에 있다.의료기기산업의 융합산업 발전과 지역 첨단의료기기 전문기업의 글로벌 시장개척을 도울 목적으로 추진 중인 이번 행사에는 특히 이스라엘 상공회의소의 높은 관심으로 현지 투자기관 관계자가 직접 기업 상담 희망을 밝혔으며, 주최기관인 충북TP 관계자는 의료기기 해외수출시장을 다변화하여 우리 주변 아시아 국가 이외 유럽시장을 개척하기위한 바이어구성 다변화 전략을 제시한다고 밝였다.또한, 충청북도(바이오정책과)는 이번 행사 협조를 통해 해외바이어 그룹을 대상으로 우리지역 바이오 및 의료 인프라 홍보 계획과 함께, 향후 지역에 연구기업 유치 전략을 병행할 방침으로 알려지고 있다.수출상담회는 14일 오전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에 1:1 매칭을 통해 진행될 계획이며 통역지원과 함께 현장 수출계약도 지원할 계획이며 또한 상담회 참가 희망 기업은 행사장 내 별도 마련된 공간을 활용하여 제품전시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0 15:03

충청북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특수를 위한 대중국 홍보를 위해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 동안 중국인 유학생 SNS 기자단 취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중국인유학생 SNS 기자단’은 중화권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뉴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자 충청북도가 5년째 운영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매년 도내 대학에 재학중인 중국인유학생을 기자단으로 선발하여 충북의 우수한 관광콘텐츠를 직접 체험한 후 그 감동과 여운을 중국 SNS인 웨이보, 웨이신 등에 소개하고 있다.“올림픽은 평창! 관광숙박은 충북!”이라는 구호와 함께 시작한 이번 취재는 첫날인 9일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출발하여 제천, 단양, 충주를 1박2일 동안 여행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2018평창동계올림픽 방문객들의 발길을 충북으로 돌리고자 실시한 이번 취재는 제천의 한방체험, 단양 관광호텔, 수양개 빛터널, 만천하 짚와이어, 온달관광지, 충주커피박물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고 다양한 여행정보와 현장의 생생한 느낌을 중국 대표 SNS에 실시간 포스팅함으로써 올림픽 기간동안 한국방문 계획이 있는 중국 현지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충북 방문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SNS를 활용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젊은 층의 개별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중국인유학생 SNS 기자단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다”며 “한·중 관계 개선으로 중국의 금한령이 일부 해제된 시점에 이들을 통한 민간분야 대중국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 실시하여 그동안 감소한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충북도는 이밖에도 2018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과 연계한 충북관광투어버스 운영, 평창올림픽 프리뷰 투어(사전 홍보 투어) 운영, 외국인관광객 유치 특별 인센티브 지원 등 동계올림픽 특수를 적극 활용한 ‘충청북도 관광 특수 대책’도 추진해 나갈 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0 15:02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가 12월 18일(월) 충북에 도착한다. 11월 1일 인천을 시작으로 제주, 영남, 호남과 대전‧세종‧충남을 지나 충북에 도착한 올림픽 성화는 12월 23일(일)까지 6일간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을 달릴 예정이다.올림픽 성화는 고대 그리스의 올림픽 기간중 제우스 신의 제단에서 타오른 신성한 불꽃에서 유래하여 현대 올림픽에서도 중요한 의미로 자리 잡았고, 이번 평창올림픽 성화도 지난 10월 24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불꽃이다.충북에 도착한 성화는 오송(12.18.), 청주(12.19.), 진천(12.20.), 충주(12.21.), 제천(12.22.), 단양(12.23.)을 달리며 평창 동계올림픽 분위기 조성 및 행사 성공개최를 기원하게 된다.특히, 성화가 도착한 첫날인 12월 18일(월) 18:00에는 도청에서 지역 축하행사가 개최되며 영동 난계국악단 및 무예 주제 공연을 펼치며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고 성화 최종주자가 등장해 무대에 준비된 성화대에 점화하며 절정에 이를 예정이다.각 시‧군에서도 성화봉송 일정이 마무리되는 저녁시간에 지역특색이 반영된 축하행사를 개최할 계획으로 도민 누구나 가까운 행사장을 찾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미리 느껴볼 수 있다.< 충북지역 성화봉송 지역 축하행사 >도/ 12.18.(월) 18:00/충북도청난계국악단/ 무예공연청주시/12.19.(화) 17:30/청주역사박물관/청주아리랑, 시립무용단진천군/12.20.(수) 17:30/화랑공원용몽리농요/ 태권도공연충주시/12.21.(목) 17:30/충주시청사물놀이/ 시립택견단제천시/12.22.(금) 17:30/의병광장의병뮤지컬/ 합창단단양군/12.23.(토) 17:00/중앙공원난타공연/ 합창단한편 충북을 떠난 성화는 경기, 서울, 강원을 거쳐 내년 2월 9일 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에 도착할 예정이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2월 9일부터 25일 까지 강원도 평창‧강릉‧정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0 15:01

충청북도 이시종 지사는 지난 10월 충북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했던 해외동포선수단을 대표하는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의 임원 등 6명을 12. 8.(금) 충북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이번에 위촉되는 충북 홍보대사는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의 김중섭 자문위원, 유경조 사무총장과 재영국대한체육회 김태은 前회장, 재필리핀대한체육회 오봉재・황현성 이사, 재호주대한체육회 김경석 사무총장이다.이시종 지사는 “해외 사정에 밝고, 현지에서 왕성한 활동 중에 있는 해외동포 인사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우리 도의 해외교류는 물론 수출・투자유치 등 국제관계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해외동포선수단은 지난 전국체전에 모두 18개 나라 1천 2백여명이 참가하였다. 대회에 적극 임하면서도 도내 스포츠유망주와 다문화가족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노인복지지설을 위문 방문하는 등 온정을 나누면서 명실공이 이번 체전이 역대 최고의 감동체전으로, 성공적으로 폐막하는데 일조하엿다.한편 도 홍보대사 위촉은 이시종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도에서는 해외동포선수단 전원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도 추진 중에 있으며, 금번에 먼저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임원 등 6인을 위촉하였다. 도에서는 이들에게 도정소식지 제공, 도내 주요 체육・국제행사에 초청하고, 도정 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08 17:55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 마늘연구소는 설치와 철거가 쉬워 마늘을 수확 후 쉽게 건조시킬 수 있는 ‘가변형 열풍 건조 시스템’ 특허 기술에 대해 지난 8일 농자재 제조 2개 업체와 통상실시권 실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가변형 열풍건조시스템’은 마늘 수확시기에 장마시기와 겹치면서 건조가 불량하게 되어 발생되는 뿌리응애 등과 같은 저장병해충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되어 지난 7월 13일 특허등록(제10-175 9724호) 되었다.마늘은 수확 후 예건 및 건조과정이 매우 중요한 작물로서,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비닐하우스나 그늘에서 예비건조 한 후 간이저장고나 창고,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처마밑에서 저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건조는 기상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어 저장 중 발생하는 병해충 피해는 심할 경우 30% 이상 된다. 이러한 저장중 병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기존의 마늘을 건조하기 위해 사용되는 농작물 건조기는 대당 설치비용이 500만원 정도로 비싸고, 마늘을 넣었다 뺐다하는 노동력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고 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도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에서 개발된 가변형 열풍건조시스템은 마늘을 밭에서 수확하여 바로 건조를 할 수 있도록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나 쉽게 설치하고 철거 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이 건조시스템은 수확한 마늘을 운반용 플라스틱 상자에 넣어 층층이 쌓은 후 천막으로 덮고 송풍기와 배풍기를 설치하여 10일 정도 건조하는 방법으로, 관행건조 대비 병해충 피해율이 14% 경감되며, 건조 소요일수도 20일 단축시킬 수 있다.이번에 기술 이전되는 가변형 열풍건조시스템은 설치비용이 150만원정도로 저비용으로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하였다. 이후 마늘과 함께 고추 등 타 농작물 건조도 가능하여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건조시스템이다. 기술이전을 받은 업체들은 충남, 경북지역 내에 위치한 농자재 생산업체로 주요 재배작물인 마늘, 감 등 다양한 농작물 건조에 적합한 가변형 열풍건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08 17:54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가 주관하는 “충북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사업화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12월5일(화)~6일(수) 2일간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충북 지역 주력산업분야 기업인 및 관련 전문가들이 이틀 동안 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 주력산업 트렌드 변화를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컨퍼런스는 12월5일(화) 1일차에 “인공지능 중심 기술의 현황 및 4차 산업 적용 사례”라는 주제로 가천대학교 조영임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제조업의 기술혁신과 신사업발굴(금오공대 김성범 교수)” 강의가 뒤이어 진행되었으며, 반도체 산업의 주요 이슈인 “ISO26262, ISO/PAS19451 자동차/차량용 반도체 기능안전 및 2차 개정판 개요(한양대학교 김병철 교수)”와 전기전자부품산업의 주요 이슈인 “전기전자 제품의 국내외 전자파 적합성 인증(인터텍이티엘셈코(주) 이강민 이사)” 강의가 세션별로 이루어졌다.12월6일(수) 2일차에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산업, 미래기업 전략(독일 인더스트리 4.0 중심으로)”이라는 주제로 경기대학교 김택환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기술사업화 성공을 위한 글로벌 특허 전략(한국뉴욕주립대학교 심영택 교수)”, 그리고 태양광 산업의 주요 이슈인 “에너지저장기술을 이용한 사업화 전략((주)포스코ICT 박용하 부장)”과 동력기반기계부품산업의 주요 이슈인 “기계부품 제작에 3D 프린팅 활용 사례((주)쓰리디솔루션 정구봉 대표)”강의가 1일차와 마찬가지로 세션별로 이루어졌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우리 충북 지역 주력산업의 미래를 대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충북지역 기업인들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08 17:53

우리나라의 여성정책연구기관 설립 20주년을 맞아 「2017 전국여성정책네트워크 회의 및 공동포럼」이 충북 미래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되었다.시‧도 여성정책 연구기관 상호 교류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전국여성정책 네트워크는 매년 시도를 순회하면서 정례회의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4월 출범한 충북여성재단 설립을 축하하기 위하여 충북에서 개최하게 되었다.이날 오후에 개최된 포럼 개회식에는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등이 참석하여 행사 개최를 축하해 주었으며 전국 15개 여성정책 연구기관, 지역 여성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시종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시‧도 여성정책 연구기관 대표 여러분의 충북 방문을 환영한다” 며, “도에서는 충북여성재단과 협력하여 양성평등과 여성의 경쟁력 향상 및 복지증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포럼에서는 김학실(충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좌장이 진행하였으며, “젠더거버넌스 운영 전략”, “지방분권시대 성평등정책 진단과 처방”, “지역 여성정책의 역할과 일‧가족양립정책 확산방안 모색”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벌이며, 지방분권시대 지역여성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미래비전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날 충북여성인권상담소 늘봄, 청주가정폭력상담소, 청주여자단기 청소년 쉼터 등을 방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08 17:50

충청북도는 12월 8일 도정발전의 정책결정 보좌를 위해 전문임기제 가급(2급상당)공무원인 도민소통특보에 대하여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통해 합격한 송재봉 충북NGO센터장을 내정했다고 발표했다.송재봉 내정자는 1993년 충북시민회(현,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에서 활동을 시작으로 사무국장, 사무처장을 거쳐, 2012년부터 충북NGO센터장을 역임하며 지역시민사회운동의 대표적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송 내정자는 시민사회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도정에 대한 정책개발과 제안, 시민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지역현안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위 조직 및 참여, 민‧관협력 추진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온 인물이다.특히, 청암한병수의병장 기념사업, 지방분권운동, 호남고속철분기역오송유치, 신행정수도건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과학벨트사수, 청주청원통합추진, 문장대온천저지범도민대책 등 지역발전과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또한 충북도정 정책기획단 위원, 정책자문단 공공혁신분과 위원장, 충북발전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 권역별 연구팀, 함께하는충북범도민추진위원회 위원, 충북지속가능발전실천위원회 마을자치분과 위원장 등으로 적극 활동하며 도정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충청북도는 이러한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가진 송 내정자를 도민소통특보에 적격자로 결정하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도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 갈등해결을 위한 소통과 화합방안 마련, 민간사회단체와의 교류협력을 통한 도민 참여행정 추진, 현장 소통을 통한 민생현안의 해결방안 제안 등 도정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충청북도는 도민소통특보 채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및 행정안전부 지자체 조직 관리 지침에 의거 임용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안전부 협의 요청 및 승인 절차 등 채용절차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따라서 빠른 시일내 내정자에 대한 신원조사 등 임용절차를 진행하여 다음 주중 임용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08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