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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충북도 내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응원하고, 방역비 부담을 덜기 위해 소독 및 방역물품 2차 접수를 진행한다.충북문화재단은 준비된 물품이 소진 될 때까지 소독 물품 세트를 각 1세트(1세트/손소독제 500ml 1개, 소독용 물티슈 5매)씩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단, 1차로 소독 및 방역물품을 지원 받을 경우 다시 신청할 수 없다.충북의 예술인 및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있는 자체 서식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1차 때와 달리 접수 조건을 완화해 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소독 및 방역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충북문화재단은 앞서 1차 접수를 진행해 민간 공연장 및 전시장, 문화공간이나 2020년도 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인 혹은 단체에 소독 및 방역물품을 지원했다.지원을 받은 충북의 예술인들은 “어려운 시기에 민간공연장과 예술단체에 어떻게 하면 더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도와주는 충북문화재단에게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 등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충북문화재단은 지금까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충북도 내 예술인의 피해 복구와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공연예술창작활성화 사업, 코로나19 예술인 창작활동 준비금 특별지원사업 등 다방면으로 지역 예술인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특히 코로나19로 대면이 어려운 공연 예술계를 지원하고자 자체적으로 유튜브 계정을 개설한 뒤, 충북도의 지원을 받아 온라인 영상 플랫폼 ‘콕콕콕 콘서트’를 구성하는 등 어려운 현 상황을 해결할 활로를 지속적으로 개척하고 있다.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방역이야 말로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대책”이라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어가는 현 상황에서 충북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소독 및 방역물품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예술인들을 위로할 계기가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54

단양 국가지질공원이 10일 제24차 지질공원위원회 심의에서 충청권 최초로 최종 인증되는 쾌거를 안았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2016년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작으로 그동안 국가지질공원 인증서 제출과 서면평가, 현장실사를 거쳐 이날 국가지질공원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단양지질공원은 단양군 전 지역(면적 781.06㎢)을 대상으로 도담삼봉, 다리안 연성전단대, 선암계곡, 사인암, 고수·온달·노동동굴 등 12개의 지질명소를 보유하고 있다.단양의 동쪽과 남쪽은 백두대간이 분포하고 중심엔 한강이 흐르고 있다. 또한, 3대 암석(화강암, 변성암, 퇴적암)이 골고루 분포하며, 특히, 석회암지대에서 발달하는 카르스트 지형(카렌, 돌리네, 석회동굴)이 나타나며, 충상단층을 포함한 대규모 단층과 습곡 그리고 다양한 지질구조가 발달하여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높다.단양 지질공원은 2016년부터 지질자원 발굴과 지질가치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2018년 11월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탐방객 센터 등 기반시설 조성, 주민 협력체계 구축, 지질교육·탐방프로그램 운영 등 서면평가 과정에서 지적된 평가항목을 충족하기 위한 지난 1년 7개월간의 준비와 노력으로 국가지질공원 자격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지난 6월에 진행된 현장실사에서는 지질명소의 학술적 가치와 관리 및 운영인프라, 지오트레일 체험 등 다양한 탐방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 등 지역 협력기관을 통한 주민참여 활성화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충북도는 이번 단양군의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통해 국가지질공원 브랜드의 획득과 활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단양지역을 찾는 관광객 증가로 특산품 판매 증가 등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에, 충북도와 단양군은 하반기부터 국가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보다 많은 탐방객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4년 동안 지원되는 국비 등을 투입해 지질관광 기반 마련과 함께 옛 단양(단성) 및 남한강 수변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53

충청북도는 국토부가 주관하는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5개 시‧군이 응모하여 괴산군 ‘숲교육·체험단지 조성’ 등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42억원을 확보했다.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70개 시군(도내 5개 군)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개발 공모사업으로, 국토부는 금년 5월 지자체에서 신청한 사업을 3단계(서면‧현장‧발표)에 걸쳐 평가하여 전국 20개 사업을 최종 지원대상으로 확정했다.* 성장촉진지역 : 생활환경․개발수준이 저조한 지역으로 인구변화율, 소득수준 등을 종합평가하여 행안부․국토부 장관이 공동으로 지정․고시한 시군(전국 70개 시군)* 우리 도 성장촉진지역(5개 군) :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괴산군 ‘숲교육·체험단지 조성(20억원)’, 옥천군 ‘물길따라~대청호 쉼표정원(20억원)’, 영동군 ‘어르신 행복쉼터 조성(2억원)’ 등 이다.먼저, 괴산군 ‘숲교육‧체험단지 조성사업’은 포레스트팜센터, 로프어드벤처 체험장, 숲체험 놀이터, 생태체험‧산채재배 교육장 등을 설치하여 아보리스트(수목관리전문가)와 트리클라이머 등 숲전문가 양성교육, 숲체험 놀이 등을 할 수 있는 융‧복합 숲교육‧체험단지 조성사업으로, 향후 국내 숲 관련 전문가 양성의 최대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다음, 옥천군 ‘물길따라~ 대청호 쉼표정원 조성사업’은 대청댐 건설 후 40년간 지속된 개발규제로 인한 낙후피해지역에 ‘향수호수길’을 활용 관광문화컨텐츠(S/W)를 융‧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마지막으로, 영동군 ‘어르신 행복쉼터 조성사업’은 경로당 지붕 개선을 통해 건물의 누수를 방지하고 경사로, 난간, 계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51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0년상반기 사방사업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6월말 이전 사방사업 조기 완료로 산림재해 예방 효과 극대화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였으며, 사방사업 신속집행 우수기관은 상반기 기준 예산의 80% 이상을 집행한 기관으로 선정했다.도는 지난 4월 전국 17개 시도 중 1분기 집행률이 가장 높은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1천만원의 지원금을 받기도 했다.연구소는 신속집행 목표인 80%를 달성하기 위해 전년도에 타당성평가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초에 일제히 사업을 착수하는 등 선제적인 행정처리로 산림재난 최소화는 물론 신속집행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또한 매일 신속집행 상황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부진 사업장에 대한 대책 방안을 마련하는 등 목표 달성과 성과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추진했다.그 결과, 사방댐 22개소, 계류보전 20km, 산지사방 1ha 등 사방사업을 조기에 완료해 사방사업 예산 122억원 중, 85%인 104억원을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사방사업이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생활권 인접지역에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사방댐, 계류보전 등 산림재해예방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충청북도 사방사업은 1974년부터 현재까지 사방댐 768개소, 계류보전 441개소, 산림유역관리 22개소를 조성하여 산림재해로부터 지역사회의 안전도를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아울러 조성된 사방시설물에 대한 외관 및 정밀점검을 실시하여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준설 및 보수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방시설이 재해예방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충청북도 김연준 환경산림국장은 “사방사업은 사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려운 여건에서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라며, “신속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51

충청북도는 10일 15:00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북 공예인의 최고 영예인 ‘충청북도 공예명인’ 3명과 공예문화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충청북도 우수공예인’ 8명에게 지정 패와 증서를 전달했다.충청북도 공예명인, 우수공예인 지정은 공예인들의 지위 향상 및 경쟁력 있는 우수공예품 개발을 통한 판로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서 ‘충청북도 우수공예인 지정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우수공예인 지정 대상은 ‘충북 공예품대전’ 동상 이상 수상자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장려상 이상 수상자이고, 공예명인은 공예경력이 15년 이상으로 충북공예협동조합 이사장의 추천을 받은 자 중 ‘충청북도 공예품개발 심의 협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우수공예인 등으로 지정된 자는 우수공예품 판로 및 홍보지원과 각종 전시회 참가 및 문화 예술행사 등에 우선 초청 혜택을 받는다.김장회 행정부지사는 “공예명인 및 우수공예인으로 지정된 공예인들이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질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비, 공예품 홍보 및 판로시장 개척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충북의 공예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50

충북도와 음성군은 7월 1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커머스 선두업체인 쿠팡(주) 및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이하 CFS)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이날 협약식에는 성일홍 경제부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쿠팡(주) 김명규 전무이사, CFS 조정래 전무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CFS는 음성 금왕테크노밸리 30천평 부지에 1,000억원을 투자하여 자가물류센터를 건축하고 500명의 신규인력을 고용하면서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충북도와 음성군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쿠팡이 충북 음성에 들어섬에 따라 충북은 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직스 등 크고 작은 물류업체가 둥지를 틀고 있어 명실공히 중부권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진 것으로 입증돼 향후 투자유치에 유리할 것으로 기대된다.성일홍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는 침체되어 있지만 언택트 온라인 쇼핑은 그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국토 정중앙에 있는 충북의 입지․물류적 장점을 활용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음성군과 최대한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50

ㅇ 일시: 2020년 07월 10일(금) 11:00ㅇ 장소: 충청북도 청주시 충북연구원 2층 중회의실ㅇ 주최: 충북연구원(CRI)·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충북과학기술혁신원(CBIST)충북연구원(CRI, 원장 정초시)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권호열) · 충북과학기술혁신원(CBIST, 원장 노근호)과 7월 10일 충북연구원에서 국가 및 충북지역 ICT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 ICT 및 방송통신 관련 연구 활성화 ▲ 충청북도 정보통신 분야 협력 ▲ 연구인력 및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연구 등을 통하여 상호협력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국가 및 지역의 과학기술 발전과 3개 기관의 연구능력 향상 등을 합의했다.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1985년 설립, 정보화 및 정보통신방송 분야 국책연구기관으로 우리나라를 명실상부한 ICT강국으로 이끄는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제13대 원장으로 취임한 권호열 원장은 포용적 ICT 정책연구를 통하여 ‘지능화로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충북과학기술혁신원(CBIST)은 2003년 충북지식산업진흥원으로 설립, 이후 첨단 지식산업과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등의 ICT산업의 집중육성과 R&D기반의 과학기술 육성 거점기관으로, 지난 4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으로 명칭을 변경, 4차 산업혁명 선도기관으로 충북 신산업육성을 선도하고 있다.CRI 정초시 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내외 산업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이때, 이에 대비한 전략을 수립해야 할 미래를 예측하고 지능정보화 시대를 선도하는 ICT 연구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충북의 ICT 산업을 위해 CRI와 CBIST 그리고 충북 혁신도시내에 입주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하여, 충청북도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및 디지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48

충북도는 1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 감사관 주재로 11개 시군 감사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시군 감사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근 ‘체육계에서 발생한 폭행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상황이고, 일부 시군 등에서도 갑질 등 유사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전파하기 위하여 개최했다.이에 따라 갑질·성희롱, 음주운전 등 공직기강 해이 예방, 하계 휴가철 복무관리 철저, 권익위 제도개선 권고 이행실태 점검에 따른 준비 관련 의견 교환과 사전컨설팅감사 우수사례 공유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공공분야 갑질·성희롱, 음주운전 사례를 공유하고 유사 비위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수립·시행하는 한편, 비위 행위자에 대하여는 공직배제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조치할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또한, 하계 휴가철을 맞아 복무·보안관리 사각지대의 기강해이, 무책임한 업무처리 등 혼선, 공직자 품위훼손 언행, 비상 대응태세 미흡 사례 및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기관, 산하 공공기관 등 복무관리 위반 소지가 높은 분야에 대해 집중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아울러, 전년 상반기 대비 172% 급증한 사전컨설팅감사 81건 중 우수사례인 ‘가로주택 정비 사업에 따른 소규모지하안전영향평가 실시’등 5건을 전파하여 시군 적극행정업무 추진에 참고토록 하였다.도 임양기 감사관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위기 상황에서 갑질, 성희롱, 음주운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공직자 기강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교육 및 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사전컨설팅감사를 통하여 경제위기 극복에 감사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46

특별한 농부 오늘도 흙의 속삭임을 듣는다.혜이준 농원은 올해 귀농 15년차 허성회(60세)씨가 운영하는 복숭아농원이다.IMF 로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고향 음성군 감곡면 으로 내려온 지 15년차의 허성회 씨 현재 7천 평의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다.아들 허준 씨는 한국농수산대학 과수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농업인이 되기 위해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짓다가 2년전 도시로 나가버렸다.허성회씨는 2020년 월정리 마을이장을 맡아 하루하루가 더 바쁘다. 각 가정을 방문하여 상담하고 코로나19 로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의 농축산물 판매에도 신경을 써야한다.지역의 각종 농산물 축제가 취소되면서 농산물의 판매가 어려워요, 또한 어르신들이 취미활동을 하지 못하고 병원에도 마음대로 갈 수 없어 고통을 호소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소멸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도농교류가 활성화 되어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판매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특히 충청북도 잇다팜 (https://www.cbfarms.or.kr/) 많이 이용해 주세요늦게 시작했기에 부족한 점이 많지만, 부족한 만큼 더 노력하고 연구하여 고객이 만족하는 최고의 상품 복숭아와 함께 시골의 정겨움과 감동을 한 아름 안겨드리겠다고 말한다.복숭아는 7월초에 사자, 산정백도, 이즈미, 7월 하순 그레이트. 월미, 몽부사, 8월 미백, 대옥계, 유명, 9월부터 10월 천중도, 담금도, 엘바도를 수확한다.상호 : 혜이준농원대표 : 허성회주소 : 충북 음성군 감곡면 월정리 596전화 : 010-2218-7475메일 : jungwondosa@naver.com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잇다팜이 활성화 되어야 과수농가들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고 삶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충청북도 잇다팜 (https://www.cbfarms.or.kr/은 정직한 자연을 담아 모두의 행복을 만든다.우리농촌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한 친환경 먹을거리를 제공한다.충청북도 농특산물 허브사이트 잇다팜은 충청북도에서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충북 관내 다수의 우수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07:42

[질문 1] 총장님 만나서 반갑습니다.먼저 도민과 불교공뉴스 독자들에게 인사말씀과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리며, 취임 2년 6개월이 지났는데, 소감은 어떠하신가요?충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불교공뉴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충북도립대학교 총장 공병영 입니다. 반갑습니다.취임 이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첫째 대학구조개혁평가 D등급에서 3년 만에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었고, 그동안의 부실대학 이미지에서 벗어나 비로소 정상대학으로 탈바꿈 하였습니다.둘째 대학위상도 제고되어 신입생 충원 등에도 상승효과 자율개선대학 선정으로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에 공모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셋째 충북도립대학교 신축 학생생활관 신축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그간의 부실대학 이미지를 벗고 지역의 명품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입니다.학생들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이 필요합니다. 약 28% 정도로 도립대학 중 최저인 기숙사 수용률을 향상시키고 대학촌 형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예상됩니다.특히 각종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원금을 많이 확보하였고, 내부분열 극복을 통해 이끌어 낸 대학혁신, 대대적인 학사구조개편 단행, 충북도립대학 -> 충북도립대학교로의 교명을 변경하였습니다.이를 토대로 지역의 명문대학으로, 대학의 명품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질문 2] 충북도립대학교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충북에서 설립․운영하는 유일한 공립 전문대학으로써 고등교육기회 확대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하여 1998년 설립 지역산업수요에 부합하는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면서 국가와 지역사회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사구조개편을 단행, 컴퓨터 드론과 등 유망학과를 신설하고, 기존 학과에 ICT 관련 강의를 도입하는 등 명품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원스톱 취업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CPU센터(Career&PowerUpgrade 센터)를 개설하는 한편, ‘글로벌 명품인재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05:04

충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0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이는, 예년에는 중하위권에 머물렀으나 금년 경제위기상황에서 충북도가 특단의 노력을 한 결과다.충북도는 연초부터 정부목표보다 5% 상향한 부서별 목표를 설정하였으며, 전 공직자가 코로나19로 촉발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재정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신속집행에 발벗고 나섰다.대규모 투자사업을 집중 관리하여 적극적인 예산집행을 추진하고,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집행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성하는 등 예산 집행률 제고를 위하여 행정력을 총 동원하였다.그 결과 행정안전부 목표액 2조 5,454억원보다 5,393억원 많은 3조 847억원을 집행하였으며, 이는 신속집행 대상액 3조 9318억원 중 78.5%에 해당하는 것으로 집행액과 집행률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다.집행률 78.5%는 당초 정부 목표인 65%를 13.5% 초과하는 것으로, 작년 상반기 신속집행률 68.7%보다 9.8% 높은 수준이다.그 외에도, 충북도에서는 뉴딜사업을 추진하여 지역별 대표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예산문제로 준공이 지연되는 사업에 대하여 예산을 추가로 편성하여 조기완공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경기활성화를 위한 추가집행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한순기 기획관리실장은 “전 공직자가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로 상반기 신속집행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하반기에도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9 17:56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휴가를 집에서 즐기는 집캉스(집+호캉스) 문화가 확산 되는 지금, 문화누리카드를 이용하여 슬기로운 비대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6세 이상 ※ 2014. 12. 31.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연간 9만원 한도로 문화·관광·체육분야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다.대표적인 문화누리카드 온라인 가맹점으로는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 왓챠플레이, 카카오페이지, 인터파크 티켓,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예스24, 밀리의서재, 벅스, 지니뮤직, 멜론, 클래스101, 야놀자, 여기어때 등이 있다.충북지역의 온라인 가맹점으로는 한화이글스의 기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한화이글스 온라인 샵’, 미술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유림필방’, 단행본부터 전집까지 중고로 구입/매입이 가능한 중고책서점 ‘개똥이네’, 아동도서를 365일 무제한 대여가 가능한 대여 전문몰 ‘리틀코리아’ 등 그 밖에 지역별 정보화마을 등이 있다.온라인 가맹점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경우, 사전에 농협카드 홈페이지(https://card.nonghyup.com/IPCM01080302.menu)를 통해 [인터넷 사용등록]을 반드시 진행하여야 한다.이 밖에 자세한 사용처 정보를 알고 싶다면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1544-3412) 상담원 문의 또는 문화누리 홈페이지(https://www.mnuri.kr/useOfCard/onlineMerchants.do)를 통해 [온라인 가맹점 검색]을 활용하면 된다.문화누리카드 발급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신규·재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올해 11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올해 발급한 문화누리카드 사용기간은 카드 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9 17:55

충북도는 9일 충북도지사 집무실에서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친환경자조금’)와 친환경농산물 소비활성화와 친환경농업 가치 확산을 위한 ‘에코-프라이데이(Eco-Friday)’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시종 도지사와 주형로 친환경자조금 위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협약식에 참석했다.친환경자조금은 캠페인 참여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유통망 확보를 지원하고 충북도는 캠페인 실천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촉진, 친환경 농업의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에코-프라이데이’는 ‘1주일에 1일 이상 친환경 단체급식을 실행하자!’라는 의미로 친환경자조금 주관으로 2019년부터 추진하는 캠페인이다.국립농업과학원 등 6개 기관*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충북도는 7번째이자 광역도 가운데 최초이다.*국립농업과학원, 광주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지대, 대전침례신학대학, 일산 그레이스병원충북도는 구내식당에서 2018년 4월부터 친환경 단체급식을 실천하고 있어 관공서 친환경급식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있는 충북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기농특화도 충북’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시종 도지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충청북도 구내식당은 지속적으로 친환경 단체급식을 실천할 것이며,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를 유치해 K팝․K드라마․K방역에 이은 K유기농(오가닉)의 신화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9 17:55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2020 충청북도 공예품 대전」이 문화제조창 한국공예관 갤러리 3관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열린다.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은 10일 오후 4시에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공예품 대전은 도민들에게 충북공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인들에게는 창작의욕을 북돋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지역특색을 살린 2020년 출품·수상작 및 역대 수상작 특별기획전 등 100여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수상작은 대상 ‘전통의 향’(정혁진), 금상 ‘느티나무 와이너리 세트’(윤정휘), 은상은 ‘품격’(박상태), ‘백자제기를 활용한 도자소품세트’(이건호), 동상은 ‘김필례’(즐거운 외출), ‘정’(이광표), ‘숨, 차 꽃피다’(천미선) 등 45개 작품이며,※대상(300만원)1개,금상(200만원)1개,은상(각100만원)2개,동상(각50만원)3개지난 8일 분야별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는 90명의 작가가 제출한 작품 중에서 지역 특화성, 디자인, 상품화 및 유통 가능성 등에 중점을 두고 수상작을 선정했다.입상작 중 특선 이상 25개 작품은 8월 18일부터 2일까지 열리는 본선 심사에 출품되며 여기서 당선된 작품은 올 12월 「제50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다.충청북도는 충북공예품대전과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개인 및 업체에 대해 ‘충청북도 공예품개발 심의협의회’ 심의를 거쳐 충청북도 ‘우수공예인’ 및 ‘우수공예업체’로 지정할 계획이다.충청북도 이기영 문화예술산업과장은 “충북의 아름다운 곡선미와 혼과 얼이 담긴 충북공예품은 충북공예인들의 예술성과 창의성이 결합된 결정체”라며, “지역의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공예산업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9 17:55

풍수해 범위에 우박, 낙뢰 포함농산물 가격하락과 자연재해로부터 국가책임 강화 추진 공약이행 추진미래통합당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은 풍수해의 정의 규정에 우박과 낙뢰를 추가하는 내용의 ‘자연재해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9일(목) 밝혔다.현행법상 풍수해의 범위에는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조수, 대설 만이 열거돼 있으나 자연재해에 하나인 우박은 제외돼 있다.다만 현행법상에서 우박은 풍수해의 원인 중 ‘그 밖에 준하는 자연현상’으로 해석해 법적 근거가 미비했다. 그러나 농촌 현장에서는 우박과 관련한 농작물 피해 등이 다수 발생하면서, 우박으로 인한 자연재해 예방 및 복구 등 대책 수립을 위해 풍수해의 범위에 우박을 포함해 법적근거를 명확히 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왔다.박덕흠 의원은 “개정안이 통과되면 우박, 낙뢰 피해에 대한 국가와 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준비와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며 “조속한 법 개정을 통해 우박피해를 당한 농민들에 대한 실질적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박 의원의 자연재해대책법 발의는 농산물 가격하락과 자연재해로부터 국가책임 강화를 추진한다는 총선공약이행의 큰 틀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지난 5월 중순에는 충북 괴산지역에 갑작스럽게 쏟아진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규모가 49만5000㎡(1만5000평)에 이르렀으며, 과수를 포함한 감자, 옥수수, 고추, 담배 잎이 찢어지는 큰 농가 피해가 발생한바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9 16:48

충북지방병무청(청장 이재각)은 9일 진천군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남다른 책임감과 성실한 복무로 동료 사회복무요원은 물론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는 양승찬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였다.양승찬 사회복무요원은 지금까지 50여회에 걸쳐 2,000여명의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밑반찬 전달을 하고 있으며, 1일 평균 300여명이 이용하는 경로식당에서 무거운 식재료를 운반하고, 식권회수 및 청소까지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원활한 급식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특히, 능숙한 컴퓨터 활용능력으로 일반 서류작성 보조 및 정리작업을 지원하고 복지관 환경정리와 시설관리는 물론, 항상 친절하고 환한 미소로 이용자 및 내방객을 응대하는 등 1인 5역의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또한, 코로나 19로 복지관 휴관 중에는 결식우려가 있는 무료급식대상자들을 위한 식자재 포장 및 배달 업무까지 지원하였다.양승찬 사회복무요원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기쁘게 복무한다”라고 밝혔으며, 진천군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양승찬 사회복무요원은 어르신들로부터 사랑과 칭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다재다능한 사회복무요원이다”라고 극찬하였다.앞으로도 충북지방병무청은 “미담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전파함으로써 사회복무요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9 14:32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충북도립대학교가 옥천 지역 청년 예비창업자를 돕는다.9일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에 따르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안태성)와 충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옥천지역 예비창업자 대표 3명은 이날 오전 ‘2020년 지역혁신창업 프로젝트(예비)창업자 협약’을 체결했다.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고 충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사업을 수행하게 되는 ‘2020년 지역혁신창업 프로젝트’는 옥천지역의 참신한 아이디어 및 기술을 보유한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 3명을 지원하게 된다.▲제품(기술)의 사업화 전략 ▲시장진입 및 성과창출전략 ▲예비창업자의 사업추진 보유 역량 등 평가를 통해 선정된 옥천지역 예비창업자 3인은 오는 11월까지 사업화 비용과 교육 및 네트워킹 서비스 등을 지원받게 된다.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유망창업자의 지역정착을 유도하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공병영 총장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창업자들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충북도립대학교가 옥천지역 창업자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실시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9 10:23

2019년 사전컨설팅 감사 운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은 충청북도는 사전컨설팅 감사의 안정적인 정착으로 도민이 행복하고 행정이 신뢰받는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금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사전컨설팅 감사를 추진하고 있다.사전컨설팅 심의단을 구성하여 도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다수 부서와 관련된 사안은 심도 있게 심의하고 있으며, 법령해석 등 단순 경미한 사안의 경우에는 컨설팅 감사 처리기간 10일중 평균 6일 정도를 단축하여 처리해 신속한 업무추진에 도움을 주었다. 이렇게 적극적인 사전컨설팅 감사를 통해 코로나 19에 따른 위기극복과 재정의 신속집행 등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처리실적이 2019년 상반기 대비 172% 증가(47건→81건) 한 것도 주목 할 일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왜 감사의 패러다임이 사전컨설팅 감사로 변화해야 하는지를 더욱 잘 보여주고 있다.6~7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충주 스타cc 변경등록 허가 처리 관련 사항은 현장 컨설팅 감사를 통한 적극적인 중재로 충주시와 골프장 사업자간 첨예하게 대립하던 진입도로 확보 문제를 충주시가 적극 해결토록 하여 마을주민, 골프장이 상생 발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으며, 그 결과 연간 40억 정도의 세수증대 효과와 안정적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톡톡한 역할을 하였다.또한, 청주시 가로주택정비사업 추진에 따른 소규모지하안전영향평가 실시에 대한 컨설팅 역시 관련부서 및 사업추진 조합 간 지하안전영향평가 실시여부에 대한 이견사항을 적극적인 중재로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착공신고 전까지 실시하는 방향으로 컨설팅 의견을 전달하여 장기표류 중이던 사업의 정상추진에 물꼬를 트는 역할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는 등 충청북도 적극행정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충청북도에 사전컨설팅 감사를 정착시킨 충청북도 임양기 감사관은 “공익을 우선에 두고, 법이 없으면 할 수 있다”라는 역발상적 사고로 도민의 고충을 적극 해결해 주는 문제 해결형 사전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09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