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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산림소득사업 분야에 역대 최대금액인 313억원을 투입, 본격적으로 도내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발벗고 나섰다.특히 충북의 우수임산물로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리기 위하여 단기소득 임산물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유통‧가공 구조를 중점적으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올해 추진하는 산림소득사업은 총 18개분야로, 주요사업은‣임산물 품목별 집단화‧규모화를 위한 산림작물생산 및 복합경영단지조성사업 75억원 ‣단기소득 임산물의 장비 및 기반시설 지원을 위한 임산물 생산기반조성사업 70억원 ‣임산물 직거래 활성화 및 신선도 유지를 위한 임산물 저장가공지원사업 58억원 ‣임산물의 표준규격 출하 및 상품화 촉진을 위한 임산물 상품화‧재배관리사업 36억원 ‣임산물을 원료로 하는 2차가공 상품화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사업 25억원 ‣임산물 소비활성화 및 거점형 공동시설 유통을 위한 유통구조기반개선사업 24억원 ‣임산물 수출시장확대 및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한 임산물 수출특화지역 육성사업 20억원 등이다.산림청 임산물 생산 통계(2016년기준)에 의하면 충북의 대추는 한해 1,472톤을 생산하여 전국 생산량의 29%를 점유하고 있으며 생산액 기준전국 2위의 임산물로, 특히 보은 대추는 코리아 탑 브랜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저력이 있는 충북의 우수 임산물이라 할 수 있다.호두‧도라지 또한 전국 2위, 밤‧떫은감은 전국 4위로 충북의 대표 임산물이라 할 수 있으며, 금년 산림소득사업으로 충북의 임산물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킴과 동시에 산림청 공모사업인 임산물 수출특화육성 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임산물 주산지로 나아가는데 전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신종석 도 산림녹지과장은 “올해 임산물 생산량은 3~4월 중 이상저온 등으로 전국적으로 전년수준보다 다소 감소 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임산물의 단지화‧규모화를 통하여 생산량을 확대, 임산물 경쟁력 제고로 안정적인 고부가가치 창출의 지름길을 열겠다.”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2 13:0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지난 4월 7~8일 사이 저온피해를 본 과수농가에게 향후, 상품성 과실 생산을 위해서 인공수분을 2~3회로 늘리고, 적과작업 시기를 늦춰 줄 것을 당부했다.매년 4~5월 이상저온 현상이 발생해 개화 중에는 암술이 고사하여 열매를 맺지 못하고, 어린 열매에는 동녹(껍질 거칠어짐)이 생겨 상품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기상청 예보에 귀 기울여야 한다.영하의 온도가 예측될 시 미세살수장치, 방상팬, 연소법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노력해야한다.저온피해를 받은 과수원에서는 일찍 피는 꽃에서 피해가 심하므로 정상적인 꽃의 개화 상태를 잘 관찰하여 인공수분 횟수를 평소보다 2~3회 정도 늘려줘야 한다. 그래야 늦게 핀 꽃까지 인공수분이 되어 결실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또한, 저온피해를 심하게 받은 과수원에서는 적과(열매솎기)를 늦춰야 한다. 결실여부와 과실 모양이 확인 된 이후에 적과를 실시하여 최대한 상품성이 좋은 과실을 남겨야 한다.충북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양춘석 과장은 “한해 농사의 시작인 봄철 저온에 의한 피해가 매년 반복된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사후관리와 예방대책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2 13:00

따뜻한 햇살에 전국이 초록빛으로 물들기 시작하고, 여기저기 봄꽃이 화려하게 피어오르는 설렘으로 가득한 계절이다. 오는 4월 28일(토)부터 5월 13일(일)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18 봄 여행주간」으로, 전국의 주요 유료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여행혜택이 제공된다.봄 여행주간에 다른 곳이 아닌 충북으로 여행을 가야만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충북에서 진행되는 봄 여행주간 대표프로그램은 ‘TV 속 촬영지’라는 봄 여행주간 전체테마와 2018 국내여행 트렌드(S.T.A.R.T)를 적극 반영하여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했기 때문이다.▶ 대표프로그램 1. TV속으로 떠나는 충북여행 프로그램혼자 떠나는 여행은 자신 없다, 편하게 충북의 유명 촬영지를 돌아보고 싶다, 또 맛있는 맥주 한 잔을 곁들이는 여행을 좋아한다면 TV 드라마의 풍경 속으로 들어가는 특별한 체험여행인 ‘맥주 한잔 TV 한컷 여행과 스탬프 투어’를 떠나보자.맥주 한잔, TV 한컷 여행드라마 , 촬영지인 감곡매괴성당을 포함한 촬영지 코스를 둘러보고, 한국 최초의 수제맥주공장 코리아크래프트브루어리(ARK)에서 맥주&칵테일을 맛보는 힐링여행을 즐길 수 있다.여행상품은 당일 및 1박2일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일 여행은 충북 음성 지역을, 1박2일 여행은 제천, 충주, 음성, 증평을 둘러본다.TV 속 촬영지 스마트 QR 스탬프 투어여행주간에 충북의 영화·드라마 촬영지를 방문한다면, ‘TV속 촬영지 스마트 QR 스탬프 투어’도 꼼꼼하게 챙기자. 충주 비내섬, 음성 감곡매괴성모순례지성당, 보은 원정리 느티나무, 청주 수암골과 청남대에 각각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즉석에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당첨자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 지정된 영화·드라마 촬영지 5곳에서 전부 다 방문인증을 하면 추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2 12:59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국민관광지 청남대에서 오는 4월 21일(토)부터 5월 13일(일)까지 23일간 ‘화려한 나들이, 꿈과 행복의 추억담기’ 라는 주제로 청남대 봄꽃축제 ‘영춘제’가 개최된다.영춘제 기간 중에는 휴관 없이 청남대를 개방할 예정이며 월요일은 사전예약 없이 승용차량을 이용해 입장이 가능하고, 토요일은 21:00까지 야간개장을 운영한다.영춘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울림마당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지며, 헬기장에서는 수목분재 전시와 각종 체험을 할 수 있고, 골프장 길에는 청남대 야생화분경작품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대통령기념관 2층 세미나실에는 농업기술원 육종육묘 작품과 시군,야생화작품이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시되어 작품 감상과 행복한 추억 담기를 더해줄 것이다.평일 주중에는 동호인(회)의 통기타, 색소폰, 가수, 난타 등 재능기부 공연이 준비되었으며 주말에는 군악대 퍼레이드공연을 시작으로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공연과 첼리스트 공연, 캘리그라피 경연대회, 어린이 웅변대회, 퓨전국악, 마술,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빅밴드공연, 가요한마당, 예술단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특히, 5월 5일(토)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무료입장과 가족 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무장애나눔길 걷기대회와 보물찾기, 사생대회, 폰카 콘테스트, 키다리 풍선 나눠주기, 풍선아트, 버블쇼, 태권도시범, 가족명랑게임 등 이벤트가 준비되고 경품행사와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 놀이터가 운영되어 가정의 달 청남대 방문의 의미를 더욱 뜻있게 하고 어린이에겐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또한, 6일(일)과 7일(월)에는 (사)전통예술진흥재단의 사물놀이 공연이 신명나게 펼쳐지고, 라이브 가수공연과 나도람예술단 공연 등 관람객의 호응과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열릴 예정이다.체험행사로는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비누방울, 우드공예, 캐리커처, 직지체험과 꽃차시음을 할 수 있고, 주말에는 솜사탕팝콘 나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0 20:31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이하 오송재단)은 재단 내 실험동물센터가 국내 의료기기업체인 메디칼임팩트를 지원해 개발한 ‘흡수성 봉합사 의료용 봉합기’의 개선 모델이 식약처 제조허가를 최근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조허가를 받은 ‘의료용 봉합기’는 기존에 메디칼임팩트에서 개발한 ‘의료용 복합기’인 EZ-Close의 개선형인 EZ-Pro이다.EZ-Close는 기존 의료용 봉합기의 단점인 복강경 수술시 일일이 수작업으로 봉합하는 수고와 시간낭비를 덜기 위하여 투관침 부위에 삽입했다가 빼내기만 하면 1분안에 봉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의료기기 이다.이러한 특성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16년 식약처 제조허가를 획득하였고 국내·외 특허등록도 완료되었다.이번에 개발된 EZ-Pro는 투관침과 봉합기가 분리되어 있었던 EZ-Close의 단점을 해결하여 투관침과 봉합기가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하나의 기기로 복막 천공과 봉합이 가능하도록 개선되었다.이러한 개선을 통해 식약처 제조허가 획득 및 국내 특허 등록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EZ-Pro의 성공적 개발에는 오송재단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 활용과 실험 컨설팅 등의 뒷받침이 있었다.오송재단 박구선 이사장은 “EZ-Close의 식약처 제조허가 획득에도 재단의 지원이 있었는데 이번 개선 모델의 식약처 제조허가 획득에도 재단의 지원이 도움을 주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도 한번 이용한 의뢰자가 지속적으로 재단을 활용해 성공하는 사례가 더욱 많이 나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0 18:09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에서는 4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분야에서 괴산군 안명자(여, 59세)씨, 단체 분야에서는 아소내(아름다운 소리는 내는 사람들)(대표 윤홍원)을 선정하였다.4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진천군 안명자씨는 1991년부터 괴산적십자부녀봉사회를 통해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하여 1997년 적십자봉사회장을 맡아 회원수를 늘리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재 괴산적십자봉사회장을 다시 맡아 단체 활성화와 지역사회봉사를 위해 헌신노력하고 있으며, 괴산적십자부녀회봉사회, 목욕봉사단, 괴산여성자율방범대 등에서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원봉사활성화 및 자원봉사문화조성을 위해 헌신노력하고 있다.4월의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아소내(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사람들)(대표 윤홍원)는 총 18명으로 구성된 색소폰 연주 동아리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산막이옛길과 노인요양원에서 매월 색소폰 연주공연을 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보람을 찾는 공연봉사 동아리로 괴산지역의 재능나눔, 재능봉사에 모범을 보이는 단체다.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0 18:08

- 4월 20일(금) 청주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장애인 화합의 장 열려 -충북도는 20일 청주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2,20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1부 기념행사, 2부 야외체험·전시, 거북이마라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이번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지사, 김양희 도의회 의장, 김병우 교육감 등 50여명의 장애인관련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다.이 행사는 1981년 UN이 ‘세계 장애인의 해’를 선포하고 같은 해 우리나라도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식과 함께 1주일간을 ‘장애인 주간’으로 정해 각종 행사를 추진토록 권장하고 있다.이 기간에는 각 시군, 시설, 단체 등에서 장애인 복지증진은 물론 재활의욕 고취와 비장애인의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깊게 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식전행사인 각설이공연에 이어, 기념식에서는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장애인 권익증진 유공자 표창, 기념사,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2부 행사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어울려 화합할 수 있는 한마당 행사로 야외전시․홍보부스 운영, 거북이 마라톤 등 흥미로운 참여 행사가 함께 진행한다.충북도 최영지 노인장애인과장은 “매년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게 희망의 메세지와 비장애인과 더불어 함께하는 도정 목표 달성 실현을 위해 충북도는 물론 도내 장애인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함께하는 충북’ 실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0 16:0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는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있는 모잠비크 공무원 연수단이 충청북도의 선진 농업정책과 첨단시설을 견학하기 위해 4월 20일 도 농업기술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모잠비크의 무역․투자분야 정책을 담당하는 공무원 18명으로 구성된 이번 연수단은 KOTRA가 주관하는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충청북도 농업기술원내 ICT기반 첨단 농업기술 현장을 견학했다.연수단은 충청북도의 농업연구분야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도 농업기술원의 주요 연구시설을 견학하였다.멸종위기 복주머니란 증식 기술 등 특허 10건을 보유하고 있는 조직배양실, 최첨단 고효율 에너지 기술을 결합해 실내에서 다양한 고부가가치 농산물을 대량으로 생산할수 있는 스마트팜 연구동, 스마트복합환경제어시스템으로 농업환경을 연구하는 ICT스마트하우스 등 최첨단 농업 연구시설을 견학 한 후 충북의 선진농업기술에 감탄을 표하며 많은 질문을 쏟아냈다.모잠비크 농업은 GDP의 23%, 수출총액의 15%, 전체고용의 80%를 차지하는 주요산업이고 지역별 기후에 따라 다양한 작물의 재배가 가능한 장점이 있으나 낮은 생산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다.낮은 생산성 극복을 위한 농업정책수립 및 기술개발의 필요성으로 연수중에 금 번 충북농업기술원 방문을 추진한 것이다. 연수단은 충청북도의 앞선 농업정책을 참고하여 모잠비크의 농업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차선세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은 “모잠비크의 농산업은 농업정책의 부재와 농업기술 및 농산물 유통 인프라 부족으로 현재 부진을 겪고 있으나 작물 재배에 알맞은 토질과 기후로 높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며,“이번 방문이 모잠비크 농업발전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0 15:00

병무청은 사회복무요원 모범 복무사례와 기관담당자의 우수 미담사례를 발굴해 국민에게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는 분위기를 확산코자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18년도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밝혔다.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사람과 복무기관 담당자, 병무청 복무지도관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사회복무요원은 복무 중의 체험담을, 복무기관 담당자와 복무지도관은 업무를 수행하면서 느낀 점을 담아 복무기관장에게 직접 제출을 하거나 충북지방병무청장에게 우편 또는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홈페이지(www.mma.go.kr), 사회복무포털(sbm.mma.go.kr) 공지사항 참조응모작품은 심사기준에 따라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 입선 27편, 총 34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장려상 10만 원 등 소정의 상금도 지급된다.참고로, 수상자는 오는 8월에 병무청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개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도 안내된다. 한편, 체험수기 수상작은 2018년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집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로 발간된다.병무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수기 공모를 통해 모범 복무사례가 널리전파돼 사회복무요원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사회복무요원들의 긍정적 이미지가 우리사회 구성원들에게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0 11:00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20일 전문건설공제조합기술교육원(음성군 금왕읍 소재)를 방문하여 취업맞춤특기병과 관련하여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취업맞춤특기병은 고졸이하 병역의무자가 군에 입여하기 전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고 이와 연계된 분야의 기술병으로 입영하여 군복무하는 제도이다.청년 취업난이 고조됨에 따라 전역 후 취업을 원활하게 하자는데 목적을 두고 병무청과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제도는 해를 거듭할수록 그 지원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술훈련을 받고 있는 병역의무자들에 대하여 기술훈련 수료 후 취업맞춤특기병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본인이 배운 기술분야로, 본인이 원하는 입영시기에 맞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설명하였다.특히, 금년부터는 일반고 특화과정(직업훈련 위탁교육생)이 교육훈련이 시작되는 3학년 3월부터 지원이 가능하게 되어 현재 교육중인 원생들이 내년도 입영계획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전역 후에도 고용노동부는 물론 국가 보훈처에서도 중․장기복무 제대군인과 동일하게 취업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음을 알려줌으로써 많은 호응을 얻는 자리가 되었다.충북지방병무청에서는 충북도내에 있는 기술교육기관에 대하여 취업맞춤특기병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홍보를 실시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0 10:25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4월 20일(금) 도내 병역지정업체에 새로이 편입된 전문연구‧산업기능요원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복무관리규정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편입 이후 2개월 이내의 의무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신규편입자 교육은 산업지원인력에 대한 복무규정 교육을 통해 의무자 스스로 복무규정을 숙지함으로써 본인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함은 물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복무부실을 사전에 예방하자는데 그 목적을 두고 실시되고 있다.올해 들어 두 번째로 충북병무청 모병면접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병역의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복무규정 안내는 물론 아래의 핵심사항을 사례 위주로 다루어 교육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편입 당시 해당분야 외 다른 업무 겸직 금지, 근로시간 중 영리활동 금지 ▲ 야간대학‧방송통신에 의한 수업 이외 수학행위 금지 등지난 2월에 실시한 교육을 포함하여 올해 신규편입자 교육을 이수한 의무자의 수는 약 20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는 개인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지정업체 인사담당자의 업무 부담도 경감시켜주는 긍적적인 효과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교육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평소 복무 중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과 국외여행을 위한 병무청 허가, 편입취소 요건 등이 궁금했는데 의문사항이 해결됐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충북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더불어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수렴하여 교육효과를 높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0 10:24

충청북도와 국립충주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손창일)는 국립충주박물관 유치 및 건립을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충청북도는 우리나라의 융합문화(삼국 고구려, 신라의 각축장), 불교문화, 수로 교통문화 등으로 대표되는 중원문화의 연구·발굴·전시는 물론 체계적인 조명과 보존을 위한 국립충주박물관 유치·건립을 위해 강력한 협업체계와 대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충주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중원문화권은 삼국시대∼통일신라∼고려시대∼조선시대·근대에 이르기까지 한반도 내륙의 거점도시 역할을 수행하여 국보급 문화재가 발굴되고 5만 7천 여 점에 이르는 발굴된 유물이 있지만 관련된 문화재를 보존하고 전시할 수 없어 국립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2017년 6월 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구성과 범시민 서명운동, 심포지엄 등을 개최하며 국립충주박물관 건립의 공감대를 형성되었다.이러한 충주시민과 충북도민 그리고 이종배 국회의원을 비롯한 충북 국회의원들의 노력으로 2017년도 충주국립박물관 건립 타당성 및 중원문화권 국립박물관 전시콘텐츠 조사 연구용역비 150백만 원을 확보하였다.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7년 9월 14일 용역을 발주하여 사업의 타당성 및 콘텐츠 등 용역 공정률은 70%로 보이고 있으며, 오는 8월 20일에 완료 할 계획이다.충북도는 그 동안 고규창 행정부지사 책임 하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회 등 유관기관을 10여 차례 방문하여 건립 당위성과 필요성 등을 강력하게 건의하였으며, 충주시민과 도민의 염원을 담은 51천명의 건립 유치 서명부의 지난 2월 20일 국회 정책토론회에 문화체육관광부 나종민 1차관에게 전달했다. 특히, 4월 18일, 국회교문위원회 및 관계 기관의 연구용역의 타당성과 실효성이 있는 연구용역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원문화권 관련 문헌, 자료, 발굴유물을 전면 조사, 연구진에 제공하는 한편 2019년도 실시설계가 정부예산의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문화체육관광부·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17:26

충청북도는 2018 방콕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에서 진행된 스포츠어코드 이사회 결과, 대륙별 순환 원칙의 장벽을 넘지 못하고 2019 개최지로 선정되지 못하였음을 비공식적으로 통보받았다. 이번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은 최근 유럽과 미주지역 대도시들의 대거 신청으로 경쟁이 매우 치열했던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8일 저녁(현지시간)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패트릭 바우만 회장은 충북 홍보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올림픽종목뿐만 아니라 비올림픽 종목을 아우르는 스포츠 진흥 활동과, 충북도의 스포츠·무예 발전을 위한 의지와 열정 그리고 스포츠 비즈니스 활동에 대해 감사한다.”면서, “충북도가 스포츠에 대한 헌신과 약속을 보여주었지만,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집행위원회 결정에 따라 아쉽게도 충북도가 2019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개최지 선정의 최종 단계에 진출하지 못하였다. 앞으로도 충북도가 2020년 또는 그 이후의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을 위하여 활발한 논의를 계속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충북이 2019년 컨벤션 후보지로 선정되지 못한 이유는 다음과 같이 분석된다. 첫 번째,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륙별 순환개최가 우선시되었다.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집행위원회 한 위원에 의하면, “충북도는 가장 높은 개최의지와 노력이 있었다. 하지만 2019년 컨벤션 유치도시에 대해 대륙 간 순환 윈칙에 관한 열띤 논쟁이 있었고, 유럽의 여러 도시들이 신청하면서 경쟁이 치열했다”고 밝혔다. 또한 “충북은 2019년 컨벤션 개최의사와 스포츠·무예 정책이 분명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2018년 방콕(아시아)에 이어 2019년에 충북도(아시아)에서 개최되는 것에 대해 집행위원들 간 논란이 많았다.”고 말했다.두 번째로,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개최를 위해서는 전문 컨벤션 시설이 요구되고 있으며, 교통과 숙박에 대한 인프라 조건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스포츠어코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17:25

충청북도 농산사업소(소장 손병도)에서는 4월 19일 청주시 내수읍에 위치한 양잠교육관에서 기능성 양잠산물 생산과 누에사육 기술이라는 주제로 양잠 기술교육을 실시하였다.도내 누에사육농가 및 관련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지상덕 서기관은 ‘익힌 숙잠 생산기술 및 효능’이라는 주제로 양잠산물의 기술과 개발 방향에 대하여 발표하였으며,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김현복 박사는 ‘오디의 기능성 및 이용’이라는 주제로 오디의 기능성 제품을 소개하고 발전방향에 대하여 발표하였다.교육 참석자들은 누에 사육 기술뿐만 아니라 새로운 농업 소득원으로 전망되는 양잠산물의 사육 방법과 발전가능성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교육이 되었다고 평가하였다.충북농산사업소는 앞으로 양잠 기술교육과 기능성제품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누에사육 농가의 어려운 점을 해결해 나가고, 양잠 산업이 새로운 소득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충청북도 농산사업소 손병도 소장은 “양잠 기술교육을 통해 침체된 양잠산업에 활력소가 되어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17:22

충청북도는 농업인이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 및 농작업 관련 질병에 대한 손해를 보상하여 안정적인 농업경영 조성 및 생활안정 도모를 위한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의 보험료를 지원한다.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은 도내에 거주하는 만 15세부터 87세까지의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까운 주소지 지역농협에서 연중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 중 일부인 약 4만원 정도를 자부담 납부하면 최고 1억 2천만원까지 보험혜택을 누릴 수 있다.보장내역은 사망시 1억 2천만원, 상해․질병 치료시 최대 5천만원, 간병비 최대 5천만원, 장례비 최대 1,000만원 등이 지급된다.특히, 금년 2월부터는 보험료가 대폭 인하되었고, 상해․질병 입원비 한도가 상향(2백만원→1천만원)되었으며, 산재보험이 추가 신설되어 보장금액이 크게 확대되었다. ※ 보험료 인하내역(일반3형 기준) : (’17) 174,000원 → (’18) 127,500원 / 46,500원 감지난해에도 도내 38,461명의 농업인이 도비 지원을 받아 안전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농작업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하여 2,046명이 30억원의 혜택을 받았다.도 관계자는 “농업인 고령화와 농기계 사용 증가 등으로 안전재해를 입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금년도 보험료가 인하되고 보험혜택이 더 좋아진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하여 도내 모든 농업인의 안정영농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17:20

충북도가 2016년 전국 최초로 도입하여 충북형 일자리사업으로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이 지역관광 연계형 사업으로 확대 추진된다.충북도는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우수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하여 타 시·도에 거주하는 주민도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대상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충북도는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대상을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하여, 기존 만 75세 이하 충북도민에서 타시도 주민으로까지 확대 운영하고, 참여자가 오전에는 4시간 동안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한 이후 오후에는 인근 지역의 문화·관광 투어에 참여토록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충북도는 11개 시군별 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 전단지를 제작하여 시군별 재향향우회, 타 시·도 자매결연단체 등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가고, 향후에는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의 지역관광지 입장료와 숙박시설 이용료 할인 등을 추진해 타 시·도 주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타시도 주민 참여의 길을 열어 심각한 인력난 해소는 물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대상 범위를 넓혀 시행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타시도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생산적 일자리 인력난 해소, 지역 관광 활성화, 참여자의 봉사의 보람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17:19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18~19일 도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병무홍보 주간행사를 실시하였다.이번 행사는 최근 병무청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는 ‘어린이 나라사랑 그림‧글짓기 공모전’을 초등학교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미래 꿈나무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고취하면서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응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자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되었다.2011년을 시작으로 이번에 8회를 맞이하는 어린이 그림‧글짓기 공모전은 그간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매년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참여자 수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2017년 기준 총 7만2백여건의 그림 글짓기가 접수 되었으며, 올해 역시 도내 초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병무청 관계자는 이날 4.19혁명 기념일을 맞이하여 인근에 소재한 전 UN사무총장 반기문 기념관을 방문하여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하신 반기문 전 총장의 업적을 돌아보고,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공모전 및 병역이행 전반에 대한 안내를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북돋을 수 있는 홍보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10:35

충북도는 오는 4월 19일「위생용품 관리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위생용품에 대해 안전관리가 강화된다고 밝혔다.대상품목은 구(舊)공중위생법에서 관리해 오던 세척제, 헹굼보조제 등 9종을 비롯해 화장지, 일회용 기저귀 등 10종을 추가하여 총 19종이 해당된다.* 위생용품(19종): 세척제, 헹굼보조제, 위생물수건, 일회용 종이냅킨‧이쑤시개‧컵‧숟가락‧젓가락,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화장지, 일회용 면봉‧기저귀, 건티슈, 일회용포크‧나이프‧빨대,일회용 행주‧타월‧팬티라이너이에 따라, 해당 품목을 제조 또는 처리하는 업소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할 시군에 영업신고를 하여야 하고, 시설 및 위생용품, 원료 등을 위생적으로 관리‧보관하여야 하며, 위반 시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또한 위생용품의 성분, 제조방법, 사용용도 등에 관한 기준 및 규정이 제정고시(‘18. 3. 21.)됨에 따라 정기적인 수거검사를 통해 시중에 유통되는 위생용품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위생용품 관리법 시행으로 도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위생용품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09:45

충북도는 노후화된 산불상황실 시스템을 보완 구축하고 산불무인감시카메라 보수, 휴대용 디지털 무전기 구입비 등 특별교부세 3억원을 시군에 지원키로 했다.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등 소각행위에 따른 산불이 전체의 35%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10년간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은 입산자 실화 및 무단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전체의 74%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도는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22일까지 ‘봄철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운영체제에 들어갔으며,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위해 4월 2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기동단속을 실시한다.매년 반복되고 있는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근절하기 위하여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태우기 등을 철저히 단속한다.산림과 인접지역(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갈 경우 1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에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박중근 환경산림국장은 “도민 스스로 산불로부터 안전한 충북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