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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농업인 농외소득 활동으로 지원하고 있는 농업인 가공 창업 사업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농업인 가공 창업사업은 농업인들이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우수 농식품을 제조해 판매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농식품 신기술사업,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사업, 농산자원 농외소득화사업 등 3가지의 사업으로 나누어 16개소에 10억 7천만원을 사업비로 지원한다.또한 가공사업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한 농산물 가공 시설장비 개선과 포장디자인 개발 사업비로 6개소에 1억 9천 5백만원을 지원한다.청주시 황골(농업회사법인)의 누룩소금, 자염된장 등의 제품은 전년대비 매출이 10%정도 올랐으며, 청주시 오드레미(영농조합법인)의 쌀국수제품은 학교급식으로도 납품하였다.또한 옥천 알렉산드리아 협동조합은 2018년 6차산업 비즈니스모델 가공상품 경진대회에 참가해‘장려상’을 수상한 실적도 갖고 있다.이들 가공상품은 청주YWCA 농민장터나 흙살림, 백화점 등을 통해 선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는 가공식품산업표준 KS인증, 전통식품 품질인증 등의 농식품 우수인증을 통해 공공급식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신형섭 과장은“지역 농업인 중에는 농산물 부가가치를 향상을 위해 가공창업을 꿈꾸는 분들이 많다.”며“품질 좋은 농산물 가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법을 찾을 것”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20 09:39

충북도는 2월 20일 충주시청(탄금홀)을 시작으로, 21일 진천군청(대회의실), 22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대회의실), 27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2019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권역별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을 확대하고자 추진하는 행사로, 중소기업 임원 및 관계자 등 권역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공장 도입 우수사례 공유, 스마트공장 개념 및 도입필요성, 구축 시 고려사항 등 기업의 사업 추진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 설명회는 지난해와 다르게 산업단지가 밀집한 중부권역에 청주, 진천 등 지역을 달리해 2회의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충북도는 중소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해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비용 경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보급‧확대 사업(국비:기업=5:5)’에 참여하는 기업에게 기업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보급‧확대 사업’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s://it.smplatform.go.kr)을 통해 온라인 접수*가 이루어지며 중소기업통합콜센터(☎1357)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사이트 접속 → 회원가입(기업) → 과제신청 메뉴 → 사업계획서 다운로드 및 작성 → 온라인 신청충북도 관계자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정세 대비 해결책이 될 스마트공장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스마트공장 도입을 촉진하고자 중소‧중견기업 대상 권역별 설명회를 추진하게 된 것이며, 앞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의체의 협업을 통한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관련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등 충북형 스마트제조혁신에 총력을 기울여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20 09:37

- 2018. 2. 19(화) 14:00, 새마을운동중앙회 충청북도새마을회(회장 이화련)가 2. 19일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강당에서 개최된 새마을운동중앙회 2019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2018 전국시도종합평가에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충북새마을회는 새마을지도자충청북도협의회, 충청북도새마을부녀회, 직장새마을운동충청북도협의회, 새마을문고충청북도지부 등 4개 회원단체 및 도내 11개 시군새마을회 회원들과 함께 새마을운동을 통해 일등경제 충북실현에 앞장서고 살기좋은 충청북도 발전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충북새마을회는 작년 한해동안 생명살림운동, 평화나눔운동, 공경문화운동, 지구촌공동체운동에 주력하였으며 특히 3R재활용품 수집운동을 전개하여 각종 재활용자원 1,431톤을 수집 244백만원 상당의 실적을 올리는데 전회원이 동참하였고, 피서지 안내봉사, 생명살림교육 등을 통하여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쾌적한 환경조성 및 자원절약운동에 앞장선 한해였다.4년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1%나눔사업은 CMS 후원회원 1,768명을 모집하여 소외계층을 돕는 각종 나눔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생산적 일손봉사활동에 120회 2,536명이 참여하여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이웃사랑운동을 적극 실천하였으며필리핀 달루삭 마을을 대상으로 한 가축은행 사업에 이어 3년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협력사업은 현지 마을회관 건립을 통해 필리핀 새마을운동을 위한 거점 확보는 물론 한국과의 가교역할을 기대하고 있다.한편, '2018년도 전국 시·군·구 종합평가'부문에서도 청주시새마을회 (회장 박연규)가 전국 최우수상을, 충주시새마을회(회장 장상규)는 우수상, 제천시새마을회(회장 이동연)는 장려상을 수상하였고, 지난 13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충북협의회가 시도 종합평가 부분 전국 최우수상을 받는 등 충북의 새마을운동이 타시도에 비해 앞서가는 시도로 인정받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19 17:57

충북도에서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에 따라 공동주택관리규약의 근거가 되는‘충청북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을 개정 공고하였다.이번 개정의 주요내용은 노인회, 부녀회 등 공동주택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에 대한 세부운영규정을 정하고, 적격심사제의 방법으로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를 선정하는 경우 평가에 입주민이 참관할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공동주택의 동별 대표자 후보자가 없는 경우에는 세대수와 관계없이 중임한 사람도 후보자가 될 수 있도록 하고,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직선제 선출방법을 구체화 하였다.그리고,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과 관련하여 동별 대표자를 선출하지 아니 할 수 있는 경우를 정하였으며, 공동주택 주차장을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약 체결하여 입주자등이 아닌 자에게 개방할 수 있는 기준을 신설하였다.본 준칙의 개정에 따라 개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는 준칙 개정내용을 반영하여 60일 이내에 공동주택 관리규약을 개정하여야 하며, 개정 후 30일 이내에 시장․군수에게 신고하여야 한다.충북도에서는“이번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을 통해 단지에서 정하는 관리규약에 합리적 기준을 제시하고 불합리한 제도는 수시로 개정하여 올바른 공동주택관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19 17:57

충북도와 (재)충북문화재단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 문화예술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19년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을 발급한다.문화누리카드는 문화(도서·음악·영상·공연·미술·문화체험), 관광(교통수단·여행·관광지·숙박), 체육(스포츠관람·체육용품·체육시설·레저스포츠)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복지사업으로 문화·관광·체육분야의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카드 발급 대상은 만6세이상(2013.12.31.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발급기간은 올해 11월30일까지이다.특히, 올해는 지원금액을 1인당 연8만원으로 전년대비 1만원을 인상해 사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였으며, 문화·관광 목적이 뚜렷한 장소성을 가진 영화관, 놀이공원, 지역축제 등 특정 가맹점에 한해 현장에서 먹을 수 있는 식음료 결제도 가능하도록 이용기준이 완화되었다.문화누리카드의 사용기간은 올해 12월31일까지이며, 발급 및 이용에 관한 충북문화재단 또는 동 주민센터 및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김연준 충북도 문화예술산업과장은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어려운 이웃이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더불어 함께하는 충북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19 17:56

충청북도와 한국국학진흥원이 함께 손을 잡고 추진하고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사업이 1월 30일(수)부터 3월 8일(금)까지 신규 선발을 위한 지원서를 접수하고 있다.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는 전통사회에서 할머니가 손주를 무릎에 앉히고 옛날 이야기를 속삭이던 살가운 무릎교육의 전통을 이어가는 사업으로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로 선발되어 일정 교육을 받은 할머니가 유아교육기관을 찾아가서 유아들에게 우리 옛이야기와 선현들의 미담을 들려준다.이는 그간 사회 활동에 소외되어 있던 여성 어르신들에게 사회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이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세대 간 소통과 문화전승이 이루어지지 때문에 이야기할머니는 물론이고 유아교육기관과 학부모 등 관련자들의 만족도가 높다.이번 충북에서 새로 선발할 제11기 이야기할머니는 15명이며, 고정된 직업이 없는 56세(1963년생)에서 70세(1949년생)까지의 여성 어르신 중, 기본 소양을 갖추고 유아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분이라면 학력과 자격증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다만 충북은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보은군, 진천군, 옥천군, 증평군, 음성군에서만 선발하므로 공고문의 선발 세부 내역을 자세히 확인하고, 3월 8일(금)까지 지원서를 이야기할머니사업단에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접수된 지원서에 의거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한 예비 이야기할머니는 5월부터 11월까지 60여 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2020년부터 거주 지역 인근의 유아교육기관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현재 1월 기준 충북 지역에서는 이야기할머니 73명이 201개소 유아교육기관에서 활동 중이다.지원서 접수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국학진흥원 이야기할머니 누리집-일반방문자-공지사항(www.storymama.kr)이나 이야기할머니사업단 대표전화(☎080-751-07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19 17:56

충북도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유치를 추진 중인 2030 하계 아시안게임과 관련 일부 시민단체 등이 지적하고 있는 지방정부 부채증가․유지관리비용 과다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충북도는 2.7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공동유치 협약 추진시 밝힌 바와 같이 4개 시․도의 기존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저비용․고효율의 대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4개 시․도의 체육인프라를 조사하고 있다.우선 충청권에는 진천에 국가대표선수촌이 위치하고 있으며, 2002년 월드컵을 개최한 대전월드컵 경기장과, 2013세계조정선수권 대회를 개최한 충주탄금호조정경기장 등 국제대회를 개최했던 경기장 시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또한, 경영․다이빙․수구․싱크로나이즈 등 수영 전종목 개최가 가능한 대전 용운국제수영장, 국가대표 축구경기가 열리는 천안종합경기장, 프로농구 및 배구경기가 열리고 있는 천안 유관순체육관 등 국제규모의 경기장이 다수 포진하고 있어 당장이라도 국제경기 활용이 가능하다.또한 각 자치단체별로도 설치되어 있는 종합운동장*[공설운동장 포함 32개소 대전1, 충북16, 충남 15] 및 실내체육관[구기종목 59개소(대전6, 세종3, 충북14, 충남36개소), 투기종목 3개소(충북3), 생활체육관 63개소(대전14개소, 세종6개소, 충북22개소, 충남21개소)]등 기존 중소규모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고, 시설 신축을 최소화함으로써 최저비용의 대회개최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전국공공체육시설 현황(2017년말 기준, 문화체육관광부), 학교체육시설 제외이와 함께, 일각에서 제기되는 주민의견 수렴절차 문제는 국내․외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다고 밝히고, 향후 주민 의견수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청회․설명회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3월 중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국책연구기관에 기본계획용역을 발주하고 착수단계부터 공청회, 설명회를 진행하여 주민 공감대를 높여가겠다는 계획이다.또한, 신축경기장의 사후활용과 관련해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19 17:55

충북도는 2월 19일 오후 1시 청주 CJB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지역혁신프로젝트 일자리창출사업에 대한 통합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충북지역혁신프로젝트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일환으로서 3개프로젝트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주관하며,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대규모 일자리 지원사업이다.사업 추진은 청주상공회의소 등 도내 10개 비영리기관에서 수행한다. 2019년 사업비는 국비 29억원을 확보하여 지방비 16억원을 매칭한 총사업비 45억원 규모이다.지원 내용은 ‣충북의 주력산업인 바이오산업분야와 지능형 첨단부품산업분야 인력양성과 산업기반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한 기업문화 개선 프로그램 지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복지시설 임차비 지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숙사 임차비 지원 ‣충북 국가혁신융복합단지 고용활성화를 위한 특화된 취업지원 등이 있다.지원신청은 오는 3월 4일까지 사업별 수행기관에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지원대상은 통합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 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충북지역 내 일자리창출 뿐만 아니라 일하기 좋은 충북 만들기와 양질의 인력수급 체계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19 17:54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2월 19일 자치연수원에 위치한 농업기계 교육장에서 20명의 농업인들에게 농업용 굴삭기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금년도 11개 과정으로 이루어진 농업기계교육은 29기에 걸쳐 600명의 충북도민에게 농업용 굴삭기뿐만 아니라 트랙터, 관리기, 이앙기 등의 운전 방법과 점검 및 보관 관리 요령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굴삭기 운전법 및 실습, 점검 등 실제 영농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해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처럼 충북도민과 함께하는 농업기계교육은 도 농업기술원의 전문경력관 3명과 교수, 공무원, 컨설턴트 등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신규농업인 또는 여성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 필수인 농업기계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교육을 받는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충청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http://www.ares.chungbuk.go.kr)의 교육일정 안내를 참고하여 시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관련 부서에 신청해야 한다.충북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권혁순 과장은 “농업기계 교육은 우리 농업․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며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농업인들의 농작업 안전 및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19 17:51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유아의 정서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위한‘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장소는 미동산수목원 내 늘푸른 잣나무와 전나무로 우거진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이며, 5~7세를 대상으로 평일 정기반(오전 10시~12시)과 수시반(오후 2시~4시)으로 구분하여 진행한다.체험프로그램은‘생명을 노래해요’‘곤충의 세계와 봄 이야기’‘숲속에 가면’등으로 계절별ㆍ시기별로 테마를 정해 다양하게 진행된다. 참여하는 아이들은 숲속 체험활동을 통해 오감을 이용한 계절의 순환과 자연놀이를 통한 심미감을 만끽하게 된다.유아숲체험원에는 밧줄놀이ㆍ통나무건너기ㆍ모래놀이장 등 자연재료를 활용한 생태놀이터 8종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또한, 놀이에 지친 아이들을 위해 나무쉼터에서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다.유아숲체험원 옆에 위치한 산림교육센터 내에는 별도의 유아교육실이 있어, 우천시나 미세먼지가 심해 야외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실내학습이 가능하여 아이들과 유아교육자는 물론 학부모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지난해에는 유아숲지도자 2명이 6,500여명의 아이들에게 숲체험을 제공하여,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활동으로 감성과 창의성을 키워 유아교육기관으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받은 것으로 평가 받고있다. 올해는 늘어나는 수요와 산림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유아숲지도자 3명을 배치하여 9,000명 이상의 아이들이 참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신청방법은 충북산림환경연구소 홈페이지‘유아숲체험원 신청’게시판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정기반은 3월말까지, 수시반은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참고로 공평한 숲체험 기회부여를 위해 기관별 월 1회만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산림환경연구소 김준명 산림교육팀장은“유아숲체험이 아이들의 정서적 순화기능과 운동능력 향상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19 17:51

충청북도는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전시회(Ambiente)’에 참가하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도내기업 8개사가 참가하여 공동으로 충청북도 기업관을 운영하였다.프랑크푸르트 소비재 전시회는 89개국에서 4,441개사가 참가하는 유럽 최대규모의 B2B소비재 전시회다. 유럽뿐만 아니라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등 전세계의 수준 있는 바이어가 참석하고 있어, 본 전시회 참석이 도내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인산, ㈜빛담, 보소코리아, ㈜원쎄라테크, 레보아미, ㈜비엔디생활건강, ㈜생활낙원, ㈜더썬블라인드 등 도내기업 8개사가 참석하여, 신규참가임에도 불구하고 7,869천불의 바이어 상담실적과 567천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정수기능이 있는 휴대용 물병을 제조하는 ㈜빛담은 현지 바이어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292천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였고, 데코시트를 취급하는 ㈜생활낙원도 여러 나라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100천달러의 수출계약을 기록하였다참가기업들은 본전시회 참가를 통해 양질의 바이어들과 상담할 수 있었고, 다음 전시회에도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최성규 충청북도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전시회 참가를 통해 유럽지역의 시장성과 우리기업들의 진출가능성을 확인했다. 내년에도 본 전시회에 참가함으로써 도내기업들의 유럽시장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충청북도는 2019년 총 63.3억원의 예산으로 89개 수출지원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46.4억원의 예산으로 63개 수출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16.9억원의 예산으로 26개 수출기업화 사업을 시행하여 총 3,533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19 17:50

충청북도는 2019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일환인 “경력단절 청년특화 영유아돌봄서비스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이 사업은 보육교사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및 휴게시간 보장 의무화에 따른 안정적인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신뢰하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모를 통해 보육도우미 56명(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채용하여 도내 어린이집에서 보육도우미, 사무보조, 청소 및 조리 보조 등의 임무를 맡게 되며 하루 4시간 동안 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보육교사 자격 소유 : 보육도우미, 사무보조, 청소 및 조리보조** 보육교사 자격 미소유 : 사무보조, 청소 및 조리보조 등 기존에 정부지원 보조교사 및 아이행복도우미를 지원받지 않은 도내 어린이집에 우선적으로 인력을 지원하고, 충청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교육, 컨설팅, 사업홍보 등을 통해 취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어린이집에서는 인건비 10% 이상을 부담하고 4대보험료를 지원 받게 되며 사업홍보, 지원시설 선정, 직원채용 공고를 거쳐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도 관계자는 “금년에 첫 시행한 국비 매칭사업인 청년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전액 도비로 추진되고 있는 아이행복 도우미 사업을 대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력단절 청년특화 영유아돌봄서비스 사업은 총사업비 676백만원 중 국비가 37%를 차지해 지방비 예산절감 및 경력단절 청년일자리 창출에 일석이조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19 17:48

- 명품인재양성 릴레이 기부 동참,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신한은행 충북영업부금융센터(센터장 음상진)가 충북도립대학교 발전재단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19일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에 따르면 음상진 신한은행 충북영업부금융센터장과 신한은행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3시 30분에 대학을 찾아 공병영 총장과 주요 보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충북을 선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충북도립대학교는 이날 전달받은 발전기금을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역량강화, 취업지원 및 교육시설 확충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음상진 센터장은 “충북도립대학교 학생들에게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명품인재양성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충북도립대학교 학생들이 충북지역 발전을 이끌 명품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공병영 총장은 “우리 대학발전에 대한 관심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 우리 대학은 지역산업기반의 전문직업인 양성을 위해 더욱 발전하고 혁신을 이뤄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2월 20일 출범한 ‘충북도립대학교 명품인재양성 릴레이 기부’에는 총 35건 2억6천200여 만원 상당의 발전기금이 모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2-19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