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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화장품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한국 하노이직업대학교와 충북도립대학교를 비롯한 충청북도 화장품‧뷰티 협회들이 손을 잡았다.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는 21일 오후 1시 30분께 충북산학융합본부 대회의실에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화장품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에는 충북도립대학교 베트남-한국 하노이직업대학, 충북화장품산업협회, 대한미용사회 충북지회, 한국피부미용사회 충북지회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베트남-한국 하노이 직업대학과 충북도립대학교, 충북화장품산업협회, 대한미용사회 충북지회 및 한국피부미용사회 충북지회는 베트남-한국 하노이 직업대학 화장품․뷰티산업인력의 인재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특히 베트남-한국 하노이 직업대학 뷰티화장품학과의 교수요원 기술향상 및 실용적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베트남과 충청북도의 화장품 및 뷰티분야 관련 산업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북도와 충청북도의 화장품 협회들이 K-뷰티의 중심이라는 것을 입증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라며 “베트남과 충청북도의 화장품 및 뷰티 분야 관련 협회간 네트워크를 구성 하는 등 K-뷰티 확산에 충청북도가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청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충청북도 화장품 제조업체수는 전년대비 4.4% 증가한 142개, 생산량은 전년대비 29.8% 증가한 5조3천억원으로 파악됐다.수출량은 지난해 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여 56.1%증가한 15억불로 집계되는 등 생산량과 수출량이 모두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 가고 있으며, 충북 화장품 산업은 전국대비 생산량이 34.4%, 수출량은 25.1%를 차지하는 등 최근 3년 연속 그 비중을 높이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1 14:20

충북문화재단(이사장 이시종)은 19일 속리산 잔디공원에서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북도, 보은군이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2019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충북 남부권(보은, 옥천, 영동) 동아리 회원들이 주체가 되어 상호 교류와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발표를 통해 발표 기회의 장과 함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축제이다.오전부터 열린 전시회에는 옥천군 청산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화 동아리의 ‘한국화를 생활 속에 담다’ 란 주제로 신발, 종이, 에코백 등 다양한 소재에 각종 꽃을 그려 넣은 작품을 전시하는 ‘먹과 채색’전, 영동군 용산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토사랑 흙 토닥토닥 동아리의 ‘흙을 토닥이며 행복을 빚는 미인’ 이란 주제로 직접 빚은 식기, 다기, 화분 등 실생활에 필요한 도자기 소품들을 전시하는 ‘흙 토닥토닥’ 전이 열렸다.또 오후에 열린 공연에서는 65세 이상의 노인들로 구성된 보은군의 붉은 노을 실버악단, 40~50대 주부들로 구성된 옥천군의 모듬북 공연팀 ‘안내 두드림’, 아코디언 소리에 반해 모인 사람들이 만든 영동군의 아코디언 연주팀 ‘감빛사랑’, 보은음악협의회와 자원봉사센터에 속하여 활동하고 있는 음악 비전공자들로 구성된 오카리나 연주팀 ‘고운소리 오카리나’, 노랫말 하나하나 마음의 울림을 주는 민요가 인연이 되어 만난 민요팀 ‘영동 곰두리예술단’, 다양한 지역주민들로 어우러져 우쿨렐레를 배우고 있는 영동군의 우쿨렐레팀 ‘알로하 우쿨렐레’, 보은문화원 강습이 인연이 되어 뭉친 기타 동호회 ‘본클래식기타’, 창립 26주년을 맞은 전통 있는 민요팀 보은군의 ‘풍물굿패 땅울림’, 옥천에서 즐겁게 연주하고 있는 직장인 밴드 ‘슈퍼스

충청북도 | 황인홍 | 2019-10-21 08:07

염소 26만두 일제접종, 발생지역 돼지 7만두 보강접종 추진충청북도는 10월 21일 부터 11월 20일 까지 한 달간 소·염소 26만두에 대하여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하고 올해 구제역 발생지역인 충주 돼지 7만두에 대하여도 보강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 : 33만두(소 18만두, 염소 8만두, 돼지 7만두)※ ’19. 1월 충주 구제역 발생 : 소 1 농가, 살처분 : 3호 49두* 전국: 소 3농가, 살처분 29농가 2,272두소규모 농가와 발생지역 양돈농가는 시․군에서 백신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전업농가는 축협 동물병원에서 농장주가 직접 구입, 예방접종을 하면 백신구입비의 50%를 지원받게 된다.예방접종은 소 50두 미만 사육 농가는 공수의사가 접종하고 대규모 농가 및 양돈농가는 자체 접종을 원칙으로 하되 고령농가 등 스스로 접종이 어려울 경우 백신접종을 지원하기로 하였다.그리고 소 50두 이상 100두 미만․돼지 200두 미만․염소 사육농가는 도 자체사업으로 예산의 범위 내에서 공수의사 접종을 지원 받을 수 있다.또한, 도에서는 일제접종 4주 뒤에 취약축종인 젖소, 육우, 돼지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항체양성률 검사를 실시하고 기준치 미만농가는 과태료 부과 및 추가 백신 접종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항체양성률 기준치 : 소 80% 이상, 돼지 30% 이상, 염소 60%이상※ 과태료 : 1차 500만원 → 2차 750만원 → 1,000만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6:09

충청북도는 10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3일간 도내 축산농가에 일제 환경정비, 소독 주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 청주 무심천, 보강천변 야생조류 분변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등 야생동물에 의해 농장으로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위 기간 동안 축산 농가들은 야생동물을 유인할 수 있는 사료, 음식물 찌꺼기 등을 깨끗이 청소하고 울타리 정비를 철저히 하여 야생동물이 침입할 수 없도록 한다.마지막 날은(10월 23일) 모든 축산농가 축사 내외부에 대하여 일제소독을 실시하고 시·군 및 공동방제단은 가용 소독차량과 장비를 총 동원하여 축사 밀집지역, 주변도로, 철새도래지* 등 방역취약지역 대한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철새도래지 : 4개 지역(미호천, 무심천, 보강천, 백곡저수지)충청북도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관련하여 경기, 강원 북부지역에 대한 산행을 금지토록 권고한 바 있으며 현재, 야생멧돼지 포획이 전국에 걸쳐 실시되고 있어 도민들의 입산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히며 산행 및 철새도래지를 출입하였을 경우 축산농가에 절대로 방문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6:08

충청북도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한국관광공사 운영 외국인 SNS 기자단 초청 관광설명회’를 가졌다.이번 설명회는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함께 ‘가을이 좋다! 충북이 좋다!’를 주제로 충북의 가을명소와 신규 관광지를 국내외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자단은 첫 날(19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법주사를 시작으로 가을대표축제인 보은대추축제에 참여하고 국내 유일 낙화 장인과 함께하는 낙화그리기 체험을 하였다.둘째 날은(20일) 도내 유일의 관광단지인 증평블랙스톤벨포레(에듀팜특구관광단지)에서 루지와 수상레저 등 체험활동을 하고 외국인들에게 SNS 인기명소인 증평어린이자전거공원에서 인증샷을 촬영하며 충북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끽했다.외국인 SNS 기자단은 일본과 인도네시아 등 6개국의 국내 거주 외국인들 10명으로 외국인들로 학생,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되었다.이들은 각자의 모국어로 개성 있는 관광콘텐츠를 제작하여 페이스북과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을 통해 충북의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충북도 이준경 관광항공과장은“이번 팸투어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충북의 가을명소와 더불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신규관광지를 SNS를 통해 알리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충북관광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6:06

충청북도 일자리정책과 직원들은 19일, 휴일도 반납한 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성군 생극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연우 주식회사를 찾아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서며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일자리정책과 직원들은 지난 4월 괴산군 소재 일손이 부족한 브로콜리 농가에 도움을 주는 등 매년 어려운 농가·기업을 방문하며 일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충청북도는 농번기 수확철을 맞아 경제통상국을 비롯한 도 전체 직원들이 생산적 일손봉사에 릴레이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회사법인 ㈜연우 대표 박학주씨는 “지난 봄 일손이 부족했을 때 일손봉사자분들께 도움을 받아 감사했는데, 이번에도 어려울 때 찾아와주셔서 너무 고맙다.”라며, “농가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이 있어 큰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심재정 일자리정책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찾아 일자리정책과 직원들이 일손을 보태게 되어 보람되고 뿌듯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오늘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적 일손봉사를 더욱 내실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와 중소기업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농촌과 중소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일할능력이 있는 사람을 농가와 중소기업에 연결해 주는 충북도의 역점사업으로, 지난해 2,877개소 농가·기업에 11만 2천명이 일손봉사에 지원했다. 올해는 9월 기준으로 2,745개소 농가·기업에 11만 2천여 명이 참여하며 도민 참여가 잇따르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생산적 일손봉사 참여를 원하거나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300인 미만의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은 시·군청 일자리부서나 시군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일할능력이 있는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6:05

2019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K뷰티 세계를 물들이다’란 주제로 KTX 오송역에서 열린다.올해는 화장품·뷰티기업의 수출을 돕는 기업 간 거래 중심의 비즈니스 엑스포에 더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엑스포를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우선 오는 22일 개막식 식전 퍼포먼스로 14:30분부터 ‘세기의 커플 런웨이쇼’가 오송역 2층에서 펼쳐지고, 23일부터 오송역 1층에 마련된 오픈스튜디오에서 국내 유명 뷰티셀럽 이국주와 크리에이터 에이블리, 민가든, 소윤의 초청 강연과 참가기업들의 제품설명회가 진행된다.행사장 곳곳에서 헤어초크, 메이크업, 네일아트,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진다.이 밖에도 인기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코스프레, 뷰티 포토존 등 사진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과 뷰티아이템 뽑기, 행운의 룰렛과 같은 이벤트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또한, 최근 글로벌 화장품 시장 동향과 화장품 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국제바이오 코스메틱 컨퍼런스’를 비롯해 화장품 및 뷰티분야 종사자들의 향후 대응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컨퍼런스들이 예정되어 있어 기업과 전문가, 관련학과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충북도는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엑스포가 딱딱한 분위기의 여타 전시회와는 달리 보다 재미있고 친숙한 체험형 엑스포이자 누구나 방문하여 즐길 수 있는 화장품·뷰티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2019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기업 간 거래(Business to Business) 중심의 ‘기업관’과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usiness to Consumer) 중심의 ‘마켓관’으로 구성된다. 기업관에 참가하는 경우 전시를 통해 최신 화장품과 새로운 기술을 바이어들에게 홍보하고 및 수출 상담회에 참여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6:03

충북경제포럼과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에서 공동 주최하는 일등경제 충북 실현을 위한 ‘제1회 도민과 함께하는 걷기대회’가 19일 오전 10시에 청주 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개최되었다.이번 걷기대회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일등경제 충북과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해 도민과 함께 결연한 의지를 다지고자 도내 기업인, 경제인과 도민 등 이시종 도지사 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개최되었다.걷기대회 코스는 미래지농촌테마공원을 시작으로 왕복 4km코스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특히 메인행사인 걷기대회 뿐만 아니라 소망풍선날리기, 희망 시 낭독,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짐, 초청공연 및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서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차태환 충북경제포럼 회장은 "이번 도민과 함께하는 걷기대회는 도민화합은 물론 충북 경제 활성화를 염원하는 행사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비롯한 많은 도민들이 참석해줘서 행사가 뜻깊게 끝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한편 충북경제포럼은 지난 1998년 설립된 이래 지난달까지 204회에 걸쳐 명사 초청 조찬강연회를 개최하고 지역순회세미나, 전문가 초청 토론회, 경제좌담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향을 제시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경제단체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6:01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지 않고 여성(Woman)과 일(Work)이 연결(Link)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여성의 경력 언제나 W-ink’플래시몹 행사가 10월 19일(토) 청주시 성안길과 단양군 온달관광지에서 동시에 개최됐다.경력단절예방주간(10.14.~10.21.)은 일하는 여성이 결혼, 출산, 육아 후에도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경력단절이 없는 사회를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2018년도에 처음 마련됐고 이를 알리는 행사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이날 플래시몹에는 청주, 단양지역 사전신청자와 주말 나들이를 나온 다수의 도민 500여명이 함께 참여한 행사로 여성 경력유지의 필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충청북도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 지원과 사전에 경력단절을 선택하지 않도록 2017년부터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고충·노무 전문상담과 더불어 직장문화개선 프로그램 운영, 여성친화기업환경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박현순 충청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경력단절이 되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분위기 조성이 밑받침되어야한다.”고 말했다.한편 이 자리에서는 ‘임신·육아기 근로자 30분 늦게, 30분 일찍 출퇴근 캠페인’도 실시되어 근로시간 단축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임신·육아 근로자의 양육부담 해소를 통해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도 진행되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6:00

충북도 한창섭 행정부지사와 김용국 정보특보를 비롯한 행정국 직원 40여명은 19일 청주시 송절동에서 휴일도 반납한 채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생산적 일손봉사’는 중소기업과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봉사자를 연결해 주는 전국 최초로 충북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봉사자가 1일 4시간 농가에 일손을 제공하는 충북 역점 사업이다평소 생산적 일손봉사를 비롯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힘쓰고 있는 한창섭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행정국 직원들은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청주시 송절동 소재 사과 과수원 농가를 찾아 사과 잎 속기와 은박지 제거 등 일손을 보태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가주 박 씨는 “최근 일손이 많이 필요했는데 이렇게 충북도 행정국 직원 분들이 휴일도 마다하고 찾아와 자기 일 하듯 부족한 일손을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이날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한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일손 부족으로 매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행정국 직원들의 작은 힘이 보탬이 되어 보람되고 뿌듯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오늘 경험을 바탕으로 농촌지역 인력난 해소 및 다양한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생산적 일손봉사를 더욱 내실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루 4시간 봉사에 2만원의 실비를 지급받게 된다. 참여를 원하거나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300인 미만의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은 시·군청 일자리부서나 시군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0 15:59

충청북도는 10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도정 정책자문단 196명을 위촉했다.주종혁 위원장(청주대 교수)을 비롯한 자문위원은 분야별 각계각층의 최고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었다.정책자문단은 충청북도의 장기발전 방향 및 주요정책 결정, 행정개선 사항 등에 대하여 자문․심의하는 등 도정발전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도정정잭자문단은 민선5기에 5개 분과 70명으로 시작 하여, 금년 제5기는 9개 분과 1개 소위원회 총 196명으로 대폭 확대 되었다.자문 분야별 전문성 강화와 행정수요에 부합하고자 복지‧여성에서 여성·청소년을 , 바이오‧환경에서 환경·산림 분야를 분리 신설하였고, 일본의 수출규제를 보면서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해 과학기술 소위원회를 구성 196명으로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이시종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도정 정책자문단은 충북 최고의 민간전문가 그룹이며 특급 싱크탱크”라 칭하며, “각 위원들이 충북 도지사라는 생각으로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식견이 도정 곳곳에 스며들어 충북도정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 달라.”라고 당부했다.이날 행사에서 정책자문단은 위촉장을 받고 충북도정 운영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폭넓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일본의 수출규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우리사회의 변화를 예측하고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앞으로 도정운영의 지침서가 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하였다.정책자문단은 2011년 3월에 출범하여 그동안 주요업무계획 수립, 정부예산 확보대상 신규사업 발굴 등 도정 주요현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 제시는 물론, 도정발전 개선과제를 자체적으로 선정하고 민관합동포럼, 원탁토론회 등을 통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제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충북도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정책자문단이 전국대비 4% 충북경제 조기 실현과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의 도정목표 달성을 지원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8 17:40

충북도는 중부권 최대 관광단지인 증평에듀팜특구 관광단지가 개장 4달여 만에 5만 명의 입장객을 돌파하며 충북관광의 황금기를 이끌 효자 시설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에 따르면 지난 6월 14일 골프장, 익스트림 루지, 마리나 클럽, 휴양콘도 등 일부시설 개장 이후 총 입장객은 지난 9월말 기준 5만 명을 돌파했으며, 연내 10만 명 입장기록 달성도 불가능한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증평에듀팜특구 관광단지의 인기비결은 국토의 중심 충북에 위치하여 전국 어디서나 오기 쉽고, 마리나 클럽, 익스트림 루지, 골프장 등 각종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원남저수지 주변 303만㎡의 드넓은 부지에 조성되어 아름다운 풍광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이다.관광단지내 최고의 인기시설은 단연 익스트림 루지 체험장으로 전축 최장길이를 보유하고 있다. 주말이면 가족단위 입장객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루지코스는 2개 코스로 총 길이 2.85km이다. 난도가 높은 a코스는 1.38km, 난도가 낮은 b코스는 1.47km이다. 리프트를 타고 내려다보는 전망 또한 볼거리 중 하나다.증평에듀팜특구 관광단지의 또 다른 매력은 마리나 클럽에서 가족, 친구, 연인들과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마리나 클럽은 제트보트, 요트, 드래곤보트 허리케인, 핵사곤, 플라이피쉬, 바나나 보트를 운영 중이다.사업시행자인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 관계자는 “2021년까지 작은 영화관, 수변 무대, 섬머랜드(워터파크), 복합연수시설, 농촌테마파크(곤충·숲체험장), 귀촌체험센터(체험농장), 식물원, 힐링촌 등을 조성하여 순차적으로 개장할 계획”임을 밝혔다.한편 도 관광항공과 이준경 과장은 “증평에듀팜 특구는 국토의 중심에 있고 청주공항과 가까워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관광객 유치에도 매력적인 관광시설로서 명실상부한 중부권 최대관광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8 17:40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는 10월 18일 16시 충북연구원 대회실에서 세계무예마스터십 세계화를 위한 학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 했다.이시종 위원장이 주재한 이번 중간보고회는 충북도 관계자는 물론 9개 대학, 3개 기관의 자문단이 함께 학술연구용역 중간보고를 점검하고 세계무예마스터십과 무예산업의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토의를 이어갔다.이시종 위원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이번 학술연구용역이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지속성과 전통무예의 진흥, 무예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폭넓고 심도 있는 연구를 당부했다.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는 이번 세계무예마스터십 세계화를 위한 학술연구용역은 ①국내·외 무예현황 조사 및 분석, ②무예와 국민체력, 국민건강과의 관계 분석, ③세계무예마스터십 활성화 및 세계화 방안, ④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국제기구 도약방안, ⑤한국 무예사 재조명과 세계화 방안 등 총 5개 부문, 17개 과제로 진행하고 있다.특히,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중장기 전략 종합모델을 제시하며, 대회의 지속 개최와 국제기구로써 WMC(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의 발전 로드맵을 제시하게 된다.책임연구원인 옥광 충북대학교 교수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이번 연구는 전세계 무예의 중심지로 충북이 도약하고,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지속적인 개최와 더불어 무예컨벤션·무예산업을 육성하기위해 모든 연구진이 고민을 거듭해 좋은 결과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혀 앞으로 연구가 종료되면 무예발전의 새로운 전환의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세계무예마스터십 세계화를 위한 학술연구용역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하여 추가연구와 보완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8 17:08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김연상)는 10월 24일 충주시 충주호 일원에서 깊은 물 잠수요원 인력풀 수준유지훈련을 실시한다.충북소방본부 광역119특수구조단에서는 수심이 깊은 충주호, 대청호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수난사고 시 전문 인력을 조기 투입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잠수기능사, 스쿠버강사, 테그니컬다이버 자격을 소지한 구조대원 중 기술테스트를 거쳐 수난 전문구조대원 인력풀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훈련은 20m이상의 수심에서 고도의 잠수능력과 특수잠수기법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훈련내용은 ▸감압병 등 잠수질환, 감압 알고리즘 이해 ▸수중 줄탐색 신호 및 수신호 ▸수중 수색 인양 및 가상 시나리오 훈련을 통한 대응능력 강화 ▸대원별 임무수행 능력 극대화를 위한 레벨업 ▸피싱캠 등 탐색장비를 활용한 인명수색▸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훈련 등이다.김연상 충북소방본부장은 “깊은 물 잠수는 강인한 체력과 고도의 잠수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팀 단위 합동 잠수훈련 실시는 필수”라고 말하며 “훈련을 통한 완벽한 팀워크 형성 및 상호 간 기술전수로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18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