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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는 17일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 창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데스밸리 극복 및 성과창출을 위한「2017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2차,추경) 창업기업 모집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충북테크노파크 선도기업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사업화지원, ▲후속연계지원, ▲4차 산업혁명, 중견기업 연계 성장지원 총 4개 분야에 대한 창업기업의 지원 절차 및 방법과 충북테크노파크의 특화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됐다.사업화 지원 분야는 사업지원금 및 특화프로그램 등 BM혁신, 글로벌진출 등을 위한 사업화지원이며, 후속연계지원 분야는 유통, 수출, 투자유치, 제품개선, 상장 등 후속교육 및 사업화자금에 대한 지원을 말한다.4차 산업혁명분야는 IoT, 로봇, 바이오, 헬스케어, 빅데이터, AR/VR 등의 분야에 대한 사업화자금과 멘토링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중견기업연계 성장지원 분야는 중견기업-창업기업 간 기술이전, 공동개발 등으로 창업도약기 기업의 성장견인 및 협업사업화를 지원하게 된다.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로 많은 창업기업들이 사업화지원 등을 통해 사업화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며, “충북테크노파크는 다양한 기업지원시스템으로 창업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참여 희망 기업은 8월 24일까지 K-startup(www.k-startup.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0 14:46

‘충청북도지사배 2017 미용기술경연대회’가 오는 9월 14일 오송역 2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충북도는 국내 미용분야의 기술발전과 문화 창출, 뷰티산업 발전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제19회 충북도지사배 미용기술경연대회’를 ‘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행사장’인 오송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연대회에는 충북 도내는 물론 전국 각지의 미용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신랑, 신부 모델들을 통한 뷰티 쇼와 , 모델 헤어쇼 등의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대회는 헤어, 메이크업, 피부, 속눈썹, 네일 등 5개 부문, 34종목이 치러지며, 각 부문별로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문으로 나눠진다.각 부문별 금상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상장 등이 수여되고 입상자에는 중앙대회 및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충북도 관계자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행사가 열리는 장소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능한 미용인 발굴은 물론 국내 미용기술의 발전과 다양한 기술개발, 전문 직업인으로서 미용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대회 참가 신청서 접수는 오는 9월 7일까지 대한미용사회충북도지회(043-252-8675)로 방문 또는 팩스(043-224-8675)로 하면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0 14:45

충청북도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와 ㈜알톤스포츠(대표이사 김신성)가 도민의 안전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김충식 본부장과 김신성 대표이사는 18일 청주동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전국최초 민·관협력방식의 충북119안전체험관의 체험용 자전거 지원과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소방 순찰용 전기자전거의 시범운영 등의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알톤스포츠에서는 자전거 지원을 통해 즐거운 자전거 문화의 정착 및 녹색교통시대를 여는 자전거타기 문화를 보급확대함에 있어 현재 충북소방본부에서 추진중인 충북119안전체험관에 자전거 지원 및 자전거안전체험장 건립의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알톤스포츠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소방용 전기자전거 및 안전장구 일체를 충북소방본부에 대여형식으로 지원하고, 충북소방본부에서는 10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충주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부터 주요 경기장에 배치하여 119 자전거순찰대를 시범운영할 예정이다.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전기자전거는 기존 자전거에 비해 장거리 및 언덕길 이동이 우수하기 때문에 소방차량 진입이 한정된 행사장 등에서 행사장 안전순찰 및 환자 응급처치등 맞춤형 대응·예방시스템을 선보일 수 있는 적합한 이동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김신성 알톤스포츠 대표는 “2020년 완공예정인 충북119안전체험관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자전거 교육과 새롭게 개발한 소방용 전기자전거의 시범운영을 통해 충북도민, 더 나아가 국민들의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8 17:00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이하 충북TP)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 연속으로 청년고용증진에 기여한 기업(▲(주)유영제약, ▲(주)노바렉스, ▲(주)농협홍삼)에 직접 방문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는 ‘희망이음 프로젝트 찾아가는 감사패 증정식’을 진행했다.충북TP는 지난 ‘2016년도 희망이음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지역 청년을 채용한 충북기업 6개사를 선정하여 순차적으로 기업을 찾아가 감사패를 전달했다.지난 5월과 7월에 ㈜코스메카코리아, 어보브반도체(주), ㈜메타바이오메드를 찾아 감사패를 전달해온 바 있다.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지역기업의 인식 개선을 위해 201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전국 16개 시‧도 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충북TP는 지난해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40개사를 발굴하고, 지역청년 1,100여명에게 지역기업탐방, 멘토링, 취업역량강화교육 등을 추진하여 46명을 채용연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은 “우리지역 기업들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면, 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를 발굴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충북테크노파크는 청년실업률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8 16:00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에서는 충북 도내 18개 대학에「병무 안내센터」를 설치하여 병역의무자들이 직접 병무청을 방문하지 않아도 가까운 대학 내 병무안내센터에서, 다양한 병역이행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충북병무청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및 서비스의 효과를 높이고자 현장 중심의 ‘생활 속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 나라사랑 및 안보의식 확산을 위해 미래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학생 병역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중학생 대상 진로체험을 실시한 것을 비롯하여,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하는 도내 여성 단체 방문 병무상담 및 맞춤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그 밖에도 매월 셋째 주 ‘병무 홍보 주간’을 지정하여 대학교 등 현장에서 국민들에게 병역이행 정보를 제공하며 국민과의 소통 및 공감대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이러한 현장중심 소통 정책의 일환으로 병역의무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대학생들이 병역이행과 관련된 시의성 있는 정보를 교내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작년 11월 충북 도내 18개 대학과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학생들이 자주 방문하는 대학 내 예비군부대, 학생처 등 18곳에 대학「병무안내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병무안내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입구에 안내 표지판(X-배너)을 설치하여 학생들의 관심도를 높이는 한편, 병역이행 안내를 위한 각종 홍보 리플릿 및 책자 등을 비롯해 센터에 방문한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홍보물을 비치하고 있다. 또한 민원 접점 현장에서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정책 반영 및 행정 개선을 위한 현장의 ’소리함‘을 비치하여 병역의무와 가장 밀접한 정책 수요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로도 활용하고 있다.충북병무청은 병역의무이행을 앞둔 대학생들이 병역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학교 내「병무안내센터」를 통해 병무청이 제공하는 다양한 병역이행 정보를 적극 활용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8 14:14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교육연수기관 간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8.17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체결하였다.이번 업무협약은 농협청주교육원, 충청북도교통연수원,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 한국공항공사 항공기술훈련원 등 5개 교육 연수기관이 협약을 체결하여, 엑스포 홍보 등 협력지원․단체관람․ 양 기관․단체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이시종 충북도지사는“이번 교육연수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성공적인 행사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2010년 이후 7년만에 개최하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 국내외 관련 기업 및 관람객들이 많이 참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한편,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 ‘한방의 재창조, 한방바이오산업으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19일간 개최되며 수출상담회, 국내외 학술회의 등 B2B를 강화한 산업엑스포로 관람객의 볼거리를 위해 인터렉티브 게임 및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프로그램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7:14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북센터)에서는 지역 내 우수 청년팀들을 선발하여 지난 7월29일 부터 8월14일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ITMO(이티모)대학이 주최하는 SumIT International Startup School 러시아 해외연수에 참가하여 한국 스타트업의 역량을 발휘하였다.이번 러시아 해외연수에는 창업에 필요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청년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스타트업 스쿨 1기’를 통해서 우수 스타트업으로 선발된 3개사 코발(Coval), 새벽다섯시(Five am), 아이디어뮤즈(IdeaMuse)가 참여했다.SumIT International Startup School 프로그램에서는 소비자 세그먼트 및 분석, 비즈니스모델, 스타트업 마케팅 등 실무 중심의 워크샵과 멘토링을 통해 사업을 전략적으로 구체화하였으며 러시아 엑셀러레이터, 미국 MIT 대학 석사생들이 한국 청년팀들을 집중적으로 멘토링 하였다.SumIT International Startup School 프로그램의 피날레로 개최된 데모데이에서는 러시아 7개 스타트업과 한국 3개 스타트업이 투자자들 앞에서 경연을 펼쳤다.이번 해외연수를 통해 청년 스타트업 코발(Coval)은 러시아 스타트업 포쉬(POSH)와의 업무파트너를 맺는 성과를 얻었으며, 아이디어 뮤즈와 새벽다섯시는 러시아 VC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함께 투자제안을 받기도 했다. 충북센터는 “이번 러시아 해외연수를 통해 청년스타트업들이 글로벌 교류채널로 견문을 넓히고 청년사업가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매우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고 전하며, “러시아 ITMO대학과의 MOU체결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지역내 청년 창업의 생태계 저변을 적극적으로 확산할 것”이라고 밝혔다.썸머 스쿨로 운영되는 해외연수는 충북센터 스타트업 스쿨에 참여하는 참가생들에게 우선적 혜택이 주어지며, 스타트업 스쿨 2기는 이번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7:12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가 지역기업 정보 확산과 인식 개선을 위해 서울과 충북지역 대학생 및 사업 관계자 30여명과 함께 17일부터 18일까지 ‘희망이음 REAL 탐방’ 여정에 올랐다.지역기업·청년교류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희망이음 REAL(Region Expanded Area Learn) 탐방’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지역의 우수기업을 알아보자’라는 주제로, 지역 간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우수기업에 대한 경험적 정보를 습득하고 수도권에 집중되는 구직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탐방은 최고가치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유영제약,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노바렉스,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인삼식품 전문기업 ㈜농협홍삼을 탐방하고, 충북 영동에 위치한 국내 최대 와이너리 와인코리아㈜에서 지역 향토자원 문화체험 기회도 갖는다.또한 지역산업육성을 위한 정부정책을 이해하고 동참하고자 정부세종청사를 투어하고 산업부 지역경제총괄과와 간담회도 진행된다.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경계를 넘는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청년인재와 지역 우수기업 간 상호 인식의 격차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2012년부터 위 사업에 참여하여 6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S등급)에 선정된 바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7:10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는 지역 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위해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박기출, 이하 OKTA) 중국 북경지회(지회장 이석찬), 천진지회(회장 지준의), 삼하지회(지회장 김정순)와 중국시장진출에 대한 상호협력 협약서(MOU)를 16일 체결했다.지난 6월 충북테크노파크는 OKTA 북경․천진․삼하지회를 순회하며 충북수출유망상품 100개 기업의 정보를 수록한 ‘Trade Hit 100’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지난 7월에는 북경․천진․삼하지회 연합 글로벌수출마케터 5명이 충북으로 파견되어 ‘Trade Hit 100’에서 1차 선별한 19개 기업과 현장점검 및 수출상담을 진행했다.그 결과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OKTA 이광석 한중교류위원장을 대표로 북경․천진․삼하지회 지회장 및 지회원 16명이 충북을 방문하여 최종협상을 통해 9개 기업이 약 30만 불의 초도물량 계약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진다.더불어, 의료기기, 화장품뷰티, 전기전자, 생활용품 바이어와 28개 기업의 신규 수출비즈니스 매칭도 추진된다.MOU를 체결한 북경․천진․삼하 지역은 약칭으로 ‘징진기(京津冀)’ 라고 불리우며, 2014년부터 시진핑 정부의 북방지역 성장거점으로 징진기 광역권 발전전략을 추진 중이다.중화학 등 8개 대규모 시장의 재배치, 연간 사용자 1억 명 규모의 신공항 건설, 1만㎞에 육박하는 철로와 도로의 확대 등을 통해 경제성장에 박차를 가한 곳으로 중국시장 진출의 요충지이다.특히, 이번 MOU로 충북지역 수출액의 57.3%를 차지하고 있는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에 징진기 지역을 거점으로한 글로벌 비즈니스 활성화가 기대된다.OKTA는 1981년 창립하여 전 세계 71개국 6500여명의 정회원과 1만5000여명의 청년무역인 네트워크를 지닌 재외동포 최대규모 경제단체다. 2016년부터 지역 중소기업과 OKTA 회원을 중심으로 세계 한상들이 쌓은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진출하는데 많은 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7:09

충북도는 8월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4기 도정 정책자문단 100명을 위촉했다. 남기헌 위원장(충청대 교수)을 비롯한 자문위원은 분야별 각계각층의 최고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었다. 정책자문단은 충청북도의 장기발전 방향 및 주요정책 결정, 행정개선 사항 등에 대하여 자문․심의하는 등 도정발전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7개 분과 : 공공혁신, 복지․여성, 문화관광, 경제, 바이오환경, 농어업, 지역균형발전 이시종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도정 정책자문단은 충북 최고의 민간전문가 그룹이며 특급 싱크탱크”라 칭하며, “각 위원들이 충북 도지사라는 생각으로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식견이 도정 곳곳에 스며들어 충북도정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행사에서 정책자문단은 위촉장을 받은 후 충북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수립중인 「충북 미래비전 2040 및 세계화 전략」의 추진상황과 연구내용에 대해 충북연구원으로부터 보고 받은 후 폭넓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우리사회의 변화를 예측하고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앞으로 도정운영의 지침서가 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하였다.정책자문단은 2011년 3월에 출범하여 그동안 주요업무계획 수립, 정부예산 확보대상 신규사업 발굴 등 도정 주요현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제시는 물론, 도정발전 개선과제를 자체적으로 선정하고 민관합동포럼, 원탁토론회 등을 통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제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충북도는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정책자문단이 전국대비 4% 충북경제 조기 실현과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의 도정목표 달성을 지원하게 될 싱크탱크의 역할은 물론 대내외적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도정발전의 추진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8 17:07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원장 김동환)은 청소년들의 미디어 사용 습관 조절을 돕기 위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를 8월 5일부터 16일까지 11박 12일 동안 음성군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여성가족부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남자 중학생 23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인터넷과 단절된 생활 속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와 대학생 멘토가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는 2008년부터 개최되어 현재까지 약 2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였으며,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습관을 개선하고 자기조절능력 증진을 통해 가정 및 학교생활 적응에 기여해왔다.이번 캠프에서는 미디어 사용 조절을 위해 전문화된 프로그램인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이 실시되었으며 청소년들이 미디어 사용 이외에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활동들이 제공되었다. 또한 청소년과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자녀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가족구성원간의 의사소통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1박 2일간의 가족캠프가 진행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에 대해서는 캠프가 종료된 이후에도 3차례의 사후모임과 전문적인 상담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김동환 원장은 “이번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디어 사용습관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7:06

최근 청주 드림플러스 상가에 대한 충청북도 집합건물분쟁조정위원회 조정 결과를 놓고 사단법인 드림플러스 상인회에서 제기한 문제점에 대하여 충북도는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다.첫 번째 사단법인 드림플러스 상인회(대표 장석현)에서는 충북도로 상가 관리자라고 사법부로부터 판결받은 판결문을 제출하였으나 충북도가 또다시 조정을 요구하여 조정에 받아들였다는 주장에 대하여,충북도는 금번 조정위원회 조정신청 내용은 ‘관리주체 조정’ 신청 건이 아닌 ‘관리비 징수·관리 및 사용에 관한 세부내역 공개’, ‘외부회계감사 실시’, ‘이랜드 영업준비 및 관리단 업무관련 사항’ 건이며,드림플러스 관리단(대표 안중수)로부터 분쟁조정신청 서류가 17년 6월 16일 제출되어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52조의2제1항에 따라 당사자 일방으로부터 분쟁의 조정신청을 받은 경우에는 그 신청내용을 상대방에게 통지하도록 되어있는 규정에 따라서 조정에 응할 것인지에 대한 의사를 묻는 문서를 상인회로 통지하였다.그러나 17년 6월 27일 1차 답변서에는 조정에 응하거나 불응한다는 내용이 지난하여 명확한 의사 표시를 구하는 문서를 다시 통지하였으며, 이에 상인회에서 17년 7월 12일 조정에 응하겠다는 2차 답변서를 제출하여 분쟁조정위원회가 시작하게 되었다.두 번째 충북도와 위원들이 이랜드, 안중수를 관리인으로 인정하라고 상인회에 강하게 요구하였다는 주장과 이랜드, 안중수에 대한 법부 판결문에 자격이 없다는 판결이 났음에도 강요한 것은 협박으로 받아들였다는 내용에 대하여는,위원회에 출석하여 자격이 없는 사람이기에 조정을 해봤자 아무런 실익이 없다는 상인회의 의견 제시가 있었으며 분쟁조정 신청자를 조정 상대자로 인정하는지에 대하여 질문한 위원들에 대하여 인정할 수 없다는 질의, 답변 등이 있었을 뿐 강요나 요구는 하지 않았다.세 번째 상인회가 조정을 일방적으로 거부했다는 문서에 대하여는상인회가 이 조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7:03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는 8월 17.일, 세계 무예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제1기 국제청소년 무예캠프” 입소식을 충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했다.이번 무예캠프는 8.16(수)~8.21(월)까지 6일간 진행되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의 무예 청소년 113명이 참여하여 각국의 전통무예를 수련한다.무예캠프는 세계무예 수련은 물론 택견 생활체조 및 호신술, 양궁서바이벌, 수상스포츠, 암벽타기, 세계무술박물관 탐방, 내포긴들마을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입소식에는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격려를 위해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와 이종갑 충주시의회 의장, 민광기 충주시부시장, 문체부 관계관 등이 참석하였다국제무예센터가 주최․주관하는 “제1기 국제청소년 무예캠프”는 청소년의 발달과 국제교류 증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북도, 충주시가 후원한다.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국제청소년 무예캠프는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무예캠프를 통해 각국의 전통무예 및 언어를 포함한 세계문화를 다각적으로 이해함으로써 꿈 많은 청소년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7:02

칠성농어촌도로 기재부 6억 동의→최종 40억 확보..대원천/가고천, 당초 미반영→29억/30억 증액..도원천은 별도예산배정 통해 소하천 예방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협의..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국토교통위원)은 오늘, 지난7월 집중호우 수해복구비로 괴산군 354억, 보은군 118억 등 총 472억 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또, 이것은 괴산군 특별재난구역 지정에 따른 국고20% 추가지원(60억)과는 별도로, 정부심의과정에서 괴산 34억/보은 59억 등 총 93억을 추가확보한 결과라고 덧붙였다.괴산군의 경우, 청천농어촌도로59억/문방천46/515지방도34/외사(칠성지구)40/달천13/야계산사태7/황암천4/517지방도3/오리골소하천3/구룡천 144억 등 354억 원이다.보은군은, 읍면 단위의 피해로 특재구역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대원지구29억/오대지구30/이온세천54억/산외면산사태5억 원 등 118억 원이 확보됐다.증액관련, 당초 기재부는 행안부 협의과정에서 괴산군에서 46억을 신청한 칠성농어촌도로에 대해 필요성을 불인정하고 6억 배정에 그쳐 한 때 비상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괴산군의 긴급요청을 받은 박의원이 기재부차관에게 괴산댐 인접하류 지역으로서 재발방지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하여 결국 40억으로 증액됐다는 후문이다.보은군 대원천과 가고천 정비사업도 당초 기재부에서 미반영 되었으나, 박의원이 특재구역배제 형평성과 재발위험을 강력설득, 각 29억과 30억씩 추가확보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23ha의 농경지 유실과 131가구 277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보은군 내북면 도원리 도원천의 경우, 이번 행안부 복구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못해 보은군과 주민들이 애를 태웠다.박의원은 이에 대해 “도원천의 경우, 이번 복구지원에서 제외된 대신, 별도예산을 배정하여 소하천 예방사업으로 추진하기로 정부와 협의를 마쳤다”고 말했다.한편 오늘 행안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청주/괴산/보은/천안/홍천 등 7개 지자체에 대해 국비 1,670억 등 총2,87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