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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 6급이하 인사발령 (2020년 1월 28일자)◇ 6급 전보▲운영지원과 최양수 ▲기획조정실 김산성, 이수정, 허문선, 이재영 ▲시민안전실 정은옥, 김인환, 김동준, 문정원 ▲자치분권국 신영호 ▲문화체육관광국 허원정, 장진학 ▲보건복지국 강옥주, 손상득, 오영은, 안정미 ▲경제산업국 윤민혜, 임경남, 라용석, 박미순, 박무영 ▲도시성장본부 이필훈 ▲건설교통국 이동창, 김기학, 김선곤, 김지훈, 유승현 ▲환경녹지국 김희주, 한재일, 김명호, 백지현, 진주, 강병국, 김종복 ▲의회사무처 남영수, 신미정, 이혜진 ▲감사위원회 강정훈, 고인혁 ▲보건환경연구원 이선자 ▲보건소 이주환, 심은경 ▲시설관리사업소 송창화, 신택수, 김주일 ▲조치원읍 최성은, 정안빈 ▲부강면 성민 ▲금남면 송성균 ▲전동면 송진영, 이윤희 ▲소정면 김선예 ▲아름동 이은주 ▲고운동 임성택◇ 6급 승진▲대변인실 김혜숙 ▲운영지원과 박정수, 최정희, 이진승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 김희정, 양재영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 김인주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배경식 ▲시민안전실 민원과 백미진 ▲자치분권국 자치분권과 김덕용 ▲자치분권국 참여공동체과 천예주 ▲자치분권국 세정과 이주연, 김홍신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 송정화 ▲문화체육관광국 교육지원과 오아영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 김이경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과 심성보, 김순영 ▲도시성장본부 도시정책과 김재혁 ▲도시성장본부 행정도시지원과 민현정 ▲건설교통국 건축과 박영주 ▲건설교통국 주택과 김오지덕현 ▲건설교통국 도로과 이광윤 ▲건설교통국 토지정보과 김동옥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이유석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 정재수 ▲의회사무처 행정복지전문위원실 성기정 ▲보건환경연구원 남현희 ▲보건소 이수연 ▲시설관리사업소 윤창 ▲공공건설사업소 이현경 ▲감사위원회 강혜신, 황대환◇ 7급 이하 전보▲운영지원과 여현주, 이은찬, 박성영 ▲기획조정실 김시진, 진선미, 조연준 ▲시민안전실 양효영, 윤샘이, 김정헌, 신기영, 김규철, 김정주, 김단희, 이주용,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3 16:4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한다.시는 이달 13일부터 23일간을 설명절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행정·정무 양 부시장, 담당부서장, 읍면동장 등 주요 간부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 등을 위문한다고 밝혔다.위문 대상은 ▲저소득가정 2,156가구 ▲사회복지시설 26곳 ▲독립유공자 30가구로, 각 가구의 안부를 묻고 설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눈다.이춘희 시장은 23일 노인요양시설인 전의 요셉의 집과 연동 평안의 집을 방문, 시설종사자와 입소 어르신의 안부를 살핀다.이에 앞서 지난 17일에는 류순현 행정부시장, 21일에는 조상호 정무부시장이 관내 아동양육시설과 장애인 거주시설, 노인 요양시설에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이와 함께 정부세종청사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들도 소외계층 가정과 사회복지 생활시설 및 기관을 방문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고 있다.이춘희 시장은 “설 명절은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사랑의 정성이 더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고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문하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3 14:43

해양수산부 노동조합, 농협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및 수협은행세종금융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10㎏ 쌀 100포와 라면 등 4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장군면에 기탁했다.장군면은 지난 22일 장군면사무소와 에스더지역아동센터에서 해양수산부 노조,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 받은 쌀과 생필품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 130가구와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해양수산부 노동조합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장군면의 어려운 이웃과 아동들을 위해 물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장군면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해양수산부 노동조합 고진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장군면은 이날 기부 받은 물품 외에도 국세청, 농림축산식품부, 영평사, 영재건설 등에서 생필품 등을 기탁 받아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은철 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해양수산부 노동조합은 다음달 6일 에스더 지역아동센터 아동40여 명과 함께 겨울현장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3 14:4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3일부터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환상형 간선급행버스(BRT) 내부순환망을 완전 개통하고 신교통수단인 대용량 전기굴절버스를 투입, 운영한다.BRT 내부순환망은 세종시 신도심 생활권을 연결하는 대중교통 중심축으로, 그동안에는 5, 6생활권 등 일부 구간 미개통으로 양 방향 편도 운행해 왔다.이번에 완전 개통한 BRT 내부순환망은 1∼6생활권을 고리형태로 잇는 23㎞구간으로, 공사기간은 7년 2개월이 걸렸고, 총 사업비는 1,171억 원이 투입됐다.시는 이번 BRT 내부순환망(900번) 완전 개통으로 1∼6생활권 간 연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각 읍면 지선을 촘촘하게 연결함으로써 도시 전체에서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BRT 내부순환망과 대전, 오송을 오가는 광역BRT(990번, 1001번 등)를 연결하는 정류장을 신설해 주변 도시와의 연계도 강화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내부순환망 완전 개통과 함께 주목해야 할 점은 신교통형 BRT 전용차량인 친환경 대용량 전기굴절버스 4대를 도입해 운행한다는 점이다.시와 행복청(청장 김진숙),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는 행복도시권 인구 유입으로 BRT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지난 2017년 12월 첨단BRT 도입 추진 협약을 맺고 전기굴절버스 도입을 추진해왔다.이번에 도입되는 전기굴절버스는 길이 18m로, 3개의 출입문을 통해 동시 승·하차가 가능하며, 한 번에 좌석 46석, 입석 38석 등 최대 84명까지 운송이 가능하다.또 전기굴절버스에는 차선이탈경고장치, 전자제어 제동시스템, 전방장애물 경고장치 등 첨단 안전시설과 자동식 휠체어 고정장치, 휴대폰 충전시설, 미세먼지 필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전기굴절버스를 내부순환BRT(900번) 2대, 광역BRT(990번) 2대 등 총 4대를 투입해 운행할 계획이며, 올해 8대를 추가 도입해 12대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

세종시 | 권경임 | 2020-01-22 15:03

“생각보다 아주 바빴습니다. 금세 100일이 지났네요.”21일 조상호 세종시 정부부시장이 취임한지 100일을 맞았다.조 부시장은 그동안 자칭 타칭 ‘경제부시장’으로서 바쁜 일정을 보냈다. 세종시의 자족성 확보와 상권 살리기를 위해 기업체 현장을 방문하고 상인회 등과도 빈번하게 접촉했다.“세종시가 계속 발전하려면 경제가 잘 돌아가야 합니다. 현재 우리시 기업들이 불편해하는 것을 하나하나 풀고, 침체된 상권을 살리기 위한 대안을 찾도록 힘쓰겠습니다.”조 부시장은 ‘정책통’으로 이춘희 시장의 공약을 개발했고, 정부부시장으로 취임한 이후에는 경제 활성화에 전력투구하고 있다.“세종시가 행정수도라는 기능에 걸맞게 공공행정과 연계한 마이스(MICE) 산업, 문화예술 및 관광산업, 스마트시티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발전시켜야 합니다.”이러한 분야에서 우수한 기업들이 속속 창업‧발전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질 높은 많은 일자리를 제공해야 세종시가 지속 발전한다는 것이 평소 지론이다.이외에도 조 부시장은 중앙 정치권과 쌓아놓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수차례 국회와 청와대를 방문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왔다.조 부시장은 “올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삶과 밀접한 현안과 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쓰겠습니다. 교통과 상가문제 등의 현안을 하나하나 풀어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세종시 | 이경 | 2020-01-21 18:28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취업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계안정과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상·하반기 2회로 실시되며, 상반기 사업의 모집 목표 인원은 다문화가정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총 11개 사업 32명이다.참여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세종시민으로, 2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어야 한다.최근 3년 내 직접일자리사업에 2년간 참여했다면 반복참여자로 인정돼 참여가 제한된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건강보험증 사본 등과 함께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지정된 각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임금은 올해 최저시급인 8,590원을 기준으로 65세 미만은 주 40시간 이내, 65세 이상은 주 25시간 이내로 근무한 시간에 따라 받게 된다.시는 고용노동부가 제공하는 일모아시스템(ilmoa.go.kr)에서 재산 현황과 소득, 부양가족 등의 항목으로 산정된 점수를 조회해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참고하거나, 시청 일자리정책과(☎ 044-300-4822) 또는 각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접수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 손혜철 | 2020-01-19 14:46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3월 모바일 앱 기반의 충전식 카드형으로 출시하는 지역화폐 ‘여민전(與民錢)’ 준비에 온 힘을 쏟고 있다.세종 지역은 아직 상권 형성이 미흡해 소상공인,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역민의 타 지역 소비(역외소비율)가 높아 지역경제가 힘든 상황이다.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자 시는 올해 3월 7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하기로 하고 지난해부터 도입을 준비해 오고 있다.시는 그간 지역화폐 이름 공모, 카드 디자인 결정, 운영대행사(㈜케이티) 선정을 거쳐 전용 플랫폼(앱)을 구축하고 있으며, 올 1월부터 시민 홍보서포터즈 활동, 찾아가는 여민전 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사용여민전은 스마트폰(핸드폰) 앱(APP)을 통해 지역화폐를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가맹점(점포)에서 카드단말기에 결제하는 방식이다.여민전 앱은 3월에 출시되며,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용), 앱스토어(아이폰용)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충전·이용내역 조회도 간단히스마트폰(핸드폰)에서 ‘여민전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여민전카드(하나카드)를 신청하면 2∼3일 내 우편으로 배송된다.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은 세종시 관내 KEB하나은행을 직접 방문하면 앱 설치, 회원가입, 카드신청, 충전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다.한편, 여민전 실물카드를 발급 받은 후 스마트폰 간편결제수단(삼성페이, LG페이)으로 등록하면 핸드폰으로도 결제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론 앱(APP)을 통해 즉시 충전 및 이용내역 조회도 가능하다.◇ 캐시백은 물론, 소득공제 30% 혜택도여민전은 가맹점(점포)에서 결제를 하면 평상시(기본)에는 결제금액의 6%, 출시특판·명절 시에는 10% 캐시백(환급)을 받을 수 있다.예를 들어, 출시특판 시 여민전 50만 원을 구입해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세종시가 5만 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또한, 여민전을 사용하면 연말정산

세종시 | 권경임 | 2020-01-19 14:45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읍장 임재공)이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조리해 지원하는 ‘찬찬세종’을 추진,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설 연휴 만들기에 나섰다.찬찬세종은 조치원읍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특히 이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연합모금으로 마련된 후원금으로 재료를 구입하고 자원봉사 연계로 인건비를 줄여 반찬의 질을 높임으로써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조치원읍 직원들이 매주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조리된 반찬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관계형성을 통한 정서 지원을 하는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설 명절을 일주일 앞둔 17일에는 조치원읍 생활문화센터 내 요리실습실에서 문옥선 청춘봉사단장을 비롯한 ‘청춘어벤져스’ 봉사자 10여 명이 참여해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반찬을 조리했다.이날 찬찬사업 현장에는 지난 2일 읍면동장 시민추천제로 부임한 임재공 조치원읍장이 방문, 밑반찬 조리에 나선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임재공 읍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봉사에 솔선해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며 민관 협력을 통해 더불어 사는 조치원읍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17 15:1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에서 유사·분절적으로 수행하는 노인돌봄서비스를 개편, 통합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한다.이번 서비스는 노후 삶의 질 향상, 건강악화 방지 등을 지원해 고령·독거어르신의 고비용 돌봄 진입을 방지하고, 생활권역별 수행기관의 통합적 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대상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중 독거노인, 고령부부가구, 신체·인지기능 저하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으로 영역별 상담을 통해 서비스 내용 및 지원수준이 결정된다.서비스 내용은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등 4개 분야다.안전지원 분야에서는 안전·안부 확인, 말벗 등의 서비스기 시행되며, 사회참여 분야에서는 친구만들기, 자조모임 구성, 함께 걷기 등이 제공된다.생활교육 분야는 건강운동, 구강관리, 영양섭취, 낙상예방, 인지저하 예방 등의 교육이 실시되며, 일상생활 지원 분야에서는 병원·외출동행, 장보기, 가사·신체 수발 등이 추진된다.이외에도 대상자에게는 혹서·혹한기 물품지원을 비롯해 푸드뱅크 등 식품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민간 후원 자원을 활용한 타 서비스가 연계 제공된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신규대상자는 3월 2일부터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의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는 이번 서비스로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어르신이 안정적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서비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노인장애인과(☎ 044-300-3819)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16 18:0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해 주민공동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절전활동을 펼치는 세종절전소 운영을 통해 전년대비 4,200만 원의 비용 절감효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세종절전소는 작년 1월 관내 공동주택단지 4곳을 시범단지로 선정, 한 해 동안 운영한 결과 4곳 전체에서 절감한 에너지는 30만㎾h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전년대비 1.9% 줄어든 수치로, 전기세로 환산할 경우 약 4,200만 원에 해당한다.이외에도 세종절전소는 절전 교육, 페스티벌 등을 통해 절전 분위기 확산 및 주민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이에 시는 올해에도 다양한 세종절전소 활동을 추진하기로 하고 16일 시청 세종실에서 신규 ‘세종절전소’ 아파트단지 9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로써 올해 세종절전소 참여 아파트단지는 지난해 시범실시한 4곳에 더해 총 13곳으로 늘었다.올해 신규 참여단지는 새뜸1단지, 새뜸4단지, 새뜸6단지, 새뜸11단지, 범지기1단지, 범지기8단지, 새샘6단지, 조치원자이아파트, 죽림신동아파밀리에 등 9곳이다.시는 신규 아파트단지와 지난해 사업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아파트단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절전 실천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권영석 경제정책과장은 “올해 세종절전소에는 구도심권 아파트단지도 2곳이 포함돼 신·구도심을 아우르는 절전 분위기 확산을 이끌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절전소를 통해 절약활동을 확대 추진해나가며 에너지 절약·자급도시 세종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절전소는 에너지 절약 및 주민 공동체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에너지 전환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16 18:0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20년 공공시설을 이용한 나만의 작은 결혼식 참여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나만의 작은 결혼식은 고비용 결혼문화를 개선하고 실용적인 혼례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시가 제공하는 공공시설에서 소규모 하객을 초대해 실시하는 결혼식을 말한다.결혼식 참여자에게는 공공시설 결혼식 장소를 무료로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교육과 더불어 예비부부가 원하는 맞춤형 결혼 컨설팅과 소정의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다.지난해 시는 호수공원 축제섬과 매화공연장, 세종시청 중앙정원, 초려역사공원, 새롬종합복지센터 등 4곳에서 총 6차례에 걸쳐 결혼식을 진행했다.특히 올해부터는 결혼식 장소를 관내 12개 복합커뮤니티센터까지 확대해 실시하는 만큼 대상자가 더욱 만족하는 결혼식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에 거주하는 예비부부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세종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fanilynet.or.kr/지역센터-세종)에서 신청양식을 작성해 이메일(sejong@familynet.or.kr)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보다 궁금한 사항은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44-862-9336, 933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실용적이면서도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지는 나만의 작은 결혼식에 대한 젊은 예비부부들의 호응이 높다”며 “실용적인 혼례문화 조성을 위한 작은 결혼식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2월 5일 오후 7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층 사무실에서 나만의 작은 결혼식에 대한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15 15:16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여성장애인 출산 및 양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 여성장애인의 안정적인 출산 및 양육환경 조성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립한 세종시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계획과 지난해 10월 박성수 세종시의원의 발의로 제정된 세종특별자치시 여성장애인 출산 및 양육지원 조례에 따라 올해부터 추진된다.출산지원금은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3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세종특별자치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여성장애인에게 지원된다.지원액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에게는 100만 원,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50만 원이다.양육지원금은 본인이 출산한 만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면서 신청일을 기준으로 3개월 전부터 계속해 세종특별자치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여성장애인에게 지급된다.지원금은 영아 1명당 만 2세 생일이 도래하는 달의 전달까지 매월 10만 원이다.지급대상자는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이한유 노인장애인과장은 “여성장애인들은 그동안 자녀 양육 중 가장 큰 어려움으로 경제적 비용 부담을 호소해왔다”며 “이번 사업으로 보다 안정적인 출산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15 15:1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과 시를 찾는 방문객이 시내버스에서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내 모든 시내버스에서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제공한다.이번에 구축된 시내버스 무료 공공와이파이는 시민의 통신료 부담을 줄이고 시를 찾는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매칭 펀드 방식으로 추진됐다.그동안 시는 지난해 5월부터 시내버스 179대에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운영해왔으며, 올해 초 103대에 대한 추가 설치를 모두 완료했다.이로써 새로 도입예정인 BRT 굴절버스를 포함해 세종시 내 모든 시내버스에서 공공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시는 올해 증차되는 버스에도 추가로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든 시내버스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시내버스에서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단말기의 네트워크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Wifi@BUS_Free’를 선택하면 된다.보안 접속 시에는 PublicWifi@BUS_Secure를 선택하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 가능하다.다만, 중요한 개인정보 취급이나 금융거래 시에는 공공와이파이 이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시 관계자는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시민의 이용이 많은 공공장소, 공원 등에도 지속적으로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확충해 시민의 정보이용에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20-01-15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