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017건)

세종시 1생활권 동장협의회는 6.25일 지역 기본현황 및 현안사항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으로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생활권 시의원 당선인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회의실에서 김려수 아름동장을 비롯한 홍연숙 도담동장, 김정희 종촌동장, 임미라 고운동장, 1생활권 시의원 당선인 6명(윤형권, 상병헌, 박성수, 임채성, 노종용, 손현옥)과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지역 기본현황 및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해결방안 토의, 당선인별 주요공약을 이해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리모델링, 아름동 소재 두루뜰 근린공원의 생활형 공원화 추진 등 주요현안사항을 발췌해, 사업의 필요성 및 진행상황 등을 당선인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당선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당선인들은 주민센터별 건의사항에 대한 대책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다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1생활권의 발전을 앞당기고 주민을 위해 봉사하자”고 다짐을 했다.이어 윤형권 당선인(현 시의원)은 “30만 세종시민 모두가 ‘웃음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집행부와 의회를 초월해 양 수레바퀴가 흔들리지 않고 서로 협력과 상생을 통해 시정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성실히 다해 나가자”고 강조 했다.김려수 아름동장(1생활권 책임동)은 "이번 1생활권 시의원 당선인 초청 간담회가 동정에 대한 이해와 주요사항에 대해 공동으로 인식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긴밀한 지원과 유기적 협력에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6-25 15:1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형성으로 음식 문화 정착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실시된다.공모 부문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단 ▲낭비 없는 알뜰한 식단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 ▲버려지는 음식물로 인한 경제적ㆍ환경적 문제점 제기 등 음식문화 개선을 통한 건강한 식생활 분야이다.접수는 6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세종시청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출품작과 함께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이번 공모에서는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2명(시장, 교육감), 우수상 3명, 장려상 10명, 입상 35명으로 상장 및 문화상품권을 차등으로 수여한다.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성장기 초등학생에게 건강하고 낭비 없는 좋은 식단에 대한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의 기틀과 음식문화개선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세종시청 생활안전과 식품안전담당(044-300-322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6-25 15:02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다음달 19일, 세종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7월 기획공연으로「시네마의 거장들」을 진행한다.이번 공연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음악계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와 일본 애니매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대표 영화음악을 음악칼럼니스트 김문경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피아노 김재원, 첼로 송민제,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90분 동안 들려줄 예정이다.공연은 총 2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엔니오 모리꼬네의 등의 OST를, 2부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등의 OST를 45인조로 구성된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음악과 관련한 영화 속 명장면도 스크린으로 상영할 예정이다.최영희 콘텐츠기획운영팀장은 “누구나 한 번 들으면 잊지 못할 영화 속 음악에 해설이 더해져 관객을 매료시킬 공연”이라며 “여름방학을 맞이해 온 가족이 감동 가득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엔니오 모리꼬네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영화음악 감독으로 대표작으로는 시네마천국, 러브어페어 OST 등이 있으며, 2016년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의 수장으로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많은 작품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공연은 전석 1만원으로 6월 25일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 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1)로 하면 된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6-25 13:48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마을기업 설립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법인을 대상으로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을 개최한다.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은 지역성․공동체성․사업성을 갖춘 마을공동체와 마을기업(가)을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다.2019년 세종시 마을기업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마을기업 구성원 중 법인대표 포함 최소 5인 이상이 설립 전 교육(총24시간)을 이수해야 한다.이번 교육은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하며 ▲공동체를 통한 지역문제해결 ▲마을기업제도 이해하기 ▲사회적경제와 기업윤리 ▲마을기업 비즈니스 모델수립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입문과정(6월 27일 14:00~18:00) 4시간 ▲기본과정(6월 28일 10:00~16:00, 7월 3일 09:00~18:00) 10시간 ▲심화과정(6월 29일 10:00~16:00, 7월 2일 10:00~17:00) 10시간으로 총 24시간 과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홈페이지와 각 읍면동 게시판에 게재돼 있다.교육을 희망하는 시민과 단체(법인)는 27일까지 인터넷 (http://naver.me/5gK5S6jm)과 오프라인 마을기업지원기관 (한국협동조합연구소 ☏044-864-9217)으로 신청하면 되며, 교육비는 3만원이다.지역공동체과 배영선 과장은 “마을기업은 마을의 자원을 활용해서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는 지역경제 활동으로, 설립전 교육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6-24 12:27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보건소장 이강산)는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방축천에서 두 번째ㆍ네 번째 목요일 (저녁 7시30분) 야간건강걷기 ‘이웃과 함께 걷는 개울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걷기 전문 강사(밸런스워킹 PT)로부터 운동 전ㆍ후 스트레칭, 바른 걷기자세, 바른 걷기방법 등을 지도 받고, 총 4km정도 함께 걷기를 실천하는 행사로 진행된다.방축천 야간건강걷기 첫 걷기행사는 7월12일(목)이며 사전 기초검사 관계로 6시30분에 시작하며, 건강홍보부스를 운영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건강생활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걷기 첫 날(7월12일)과 마지막 날(10월25일) 기초검사(혈압․혈당․콜레스테롤․중성지방)와 설문을 실시, 비교 분석 후 다음 프로그램 개발에 반영하게 된다.걷기는 기초체력 향상, 종아리ㆍ엉덩이 근육강화, 비만․고혈압․당뇨병 등의 대사증후군 예방에 좋은 운동으로 알려졌다.보건소 사업 담당팀은 ‘걷기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개인의 건강은 물론 세종시 걷기 생활화 분위기 조성에 함께 해주길 당부 드린다`며 `보건진료소별 특성에 맞는 건강길 조성 으로 건강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한편, 세종대표명소인 방축천은 인근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평일 저녁 이용 시민이 많은 장점이 있으며 특히 하절기 음악분수를 찾는 관광객이 많아 프로그램의 접근성이 좋다.또한 부조벽화, 왕버들, 미디어벽천, 자연석폭포 등 볼거리가 많고 시냇물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지루함이 없이 함께 걸을 수 있는 스토리가 좋은 코스이다.프로그램 문의처 (보건소 건강증진담당 044-301-2116, 2113)

세종시 | 이한배 | 2018-06-24 12:26

세종특별자치시가 22일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하여 조치원 서북지구 도시개발 건설현장에서 안전문화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 관련 공무원들과 시공업체 현장소장, 안전 관리자, 감리단, 현장근로자를 비롯하여 지난 14일 구성된 세종시 안전보안관*등 50여명이 함께 했다.*안전위반 행위를 찾아서 신고하고, 官 등의 안전점검 활동에 동참하는 우리사회 안전수준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시민 “7대 안전무시 관행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를 주제로 열린 캠페인에서 시공업체인 동우건설산업(주) 오병수 현장소장의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안전규칙 준수 및 안전신문고 신고요령 등을 홍보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현수막을 설치하고 각종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된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을 없애기로 다짐했다. 시는 향후에도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민간단체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시기별 테마를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일상생활 속에 고착화된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도록, 공공기관・사업장・민간단체・시민이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부의 고질적 7대 안전무시 관행은 ▲불법 주·정차 ▲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 과속운전 ▲ 안전띠 미착용 ▲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 구명조끼 미착용 등 이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6-22 16:0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6월“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과의 간담회 등 다양한 보훈관련 행사진행을 통해 시민들의 호국·애국정신 함양 고취에 나선다. 먼저, 6월 22일에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우수 보훈유공자에게 표창을 실시,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격려를 실시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6월 25일에는“6.25전쟁 제68주년 기념행사”를 시민회관(조치원읍 소재)에서 개최하여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참전유공자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게 된다.아울러, 7월11일에는 전동면 개미고개에서“제13회 개미고개 전투 추모제”를 개최한다. 금번 추모제는 국가에서 추진하고 있는“6.25전쟁 70주년 계기 UN참전용사에 대한 감사행사”와 맥락을 같이 하는 행사로 준비할 계획이다.특히, 당시 참전했던 미군용사 1명과 유가족, 美참전용사협회 임원 등 4명을 초청하여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우리시의 고마움을 표하는 뜻 깊은 행사로 진행하게 된다.세종시 담당공무원(복지정책과장 김장훈)은“호국 보훈의 달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나라사랑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준비 소감을 밝혔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6-21 15:06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9일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세종특별자치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품질분임조를 대상으로 품질향상, 원가절감, 서비스 개선, 생산성 개선, 고객만족 등 품질혁신 활동의 우열을 가리는 자리다.한국콜마(주), 페더럴모굴세종(주), 한국전력, 육군제1보급단, 한국중부발전(주) 세종발전본부 등 관내 7개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서 총 12개의 품질분임조가 6개 세부분야*에 출전했다.*현장개선, 6시그마, 서비스/사무간접, 환경/안전품질, 자유형식, 상생협력산업통상자원부 주최하는 ‘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예선전 성격으로, 대상에는 한국중부발전(주) 세종발전본부, 최우수상에는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 외 7개 기업, 우수상은 한국콜마(주)관정지점 외 2개기업이 수상했다. 대상 및 최우수 품질분임조는 세종시 대표로 전국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세종시는 지난해 제43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2점, 은상2점, 동상 3점 등 우수한 결과를 거둔 바 있다.강준현 정무부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품질은 조직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전략과제로서 품질향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국대회에서도 그동안 노력의 성과를 거두고 우리시 위상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6-20 14:50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와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미용)가 지난 5월부터 진행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농장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김경미 박사팀)과 건국대학교 환경보건과학과(박신애 교수팀)가 생애주기 맞춤형 치유농업 서비스 연구사업의 전국 모델을 수립하기 위해, 젊은 도시 세종시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사업이다.오는 7월까지 매주 화요일 포도나무 정원 체험농장(연서면 쌍류리 소재)에서 4~7세 자녀와 부모, 총 24가족을 대상으로 총 6회 걸쳐 부모-자녀간 농업활동 교육을 진행 중이다.농업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간 유대관계 및 의사소통 향상, 유아의 정서기능과 자연친화적 태도 향상을 목적으로 씨앗과 채소 모종심기, 식물 채집, 가족액자만들기 등 실습으로 진행된다.참석 가족들은 “가족이 함께 농업활동을 하면서 아이들과 더 가까워 지고 있다”며 “이제 주말에 타 지역으로 가기보다는 세종시내 농촌체험장을 찾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담당은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이주하는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농촌 프로그램을 제공해 세종시에 제2의 고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6-18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