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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이 친환경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수소연료전지자동차와 전기자동차 구매 주민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군은 전기자동차 13대, 수소연료전지자동차 30대 분량의 예산을 확보해 선착순으로 친환경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종류별로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를 구매하면 3250만 원을 정액으로 지급하고, 전기자동차의 경우 차종에 따라 900만 원에서 162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지원가능 차종은 전기자동차 통합포탈(ev.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수소연료전지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2020년 1월 1일 이전부터 괴산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주민이거나 관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 또는 기업이어야 한다.전기자동차는 이보다 조건을 완화해 7월 9일 이전부터 괴산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사업장이 있다면 가능하다.단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후 통보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을 출고하지 않으면 대상자 선정이 취소된다.한편, 괴산군은 10일 현재 관내 전기자동차 충전소 18곳을 운영 중이며, 추가로 7곳을 조성 중이라고 밝혔다.지난 2월에는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고영태)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소자동차 충전소 구축에도 나서는 등 친환경자동차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유기농업군을 선포한 괴산군에서 저공해자동차의 보급이 확산된다면 그 자체로 의미 있는 일”이라며, “괴산군이 가진 자연생태자원의 가치를 보존하고 드높이는데 친환경 자동차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0-07-10 10:27

충북 괴산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통계청이 공동으로 발표한 귀농어·귀촌인 통계 결과에서 2019년 충북에서 귀농인이 가장 많았던 지방자치단체로 뽑혔다고 10일 밝혔다.여기서 ‘귀농인’이란 동(洞)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 읍·면 지역으로 이동해 농업경영체등록명부, 농지원부, 축산업등록명부에 등록한 사람을 가리키고, ‘귀농가구’란 주민등록상 귀농인과 세대를 함께하는 가구를 뜻한다.통계 결과 2019년에는 전국적으로 귀농가구원(귀농인 및 가구원) 수가 전년 대비 9.4% 감소(17,856명 → 16,181명)했으나, 같은 기간 괴산군의 귀농가구원 수는 34.9% 증가(149명 → 201명)한 것으로 집계됐다.군은 민선 7기 들어 귀농·귀촌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충북도 최초로 귀농·귀촌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등 맞춤형 정책을 펼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2018년 신설된 귀농귀촌지원팀은 ‘귀농귀촌 똑똑한 생각! 괴산 愛 함께 살아요’를 주제로 △서울농장 조성 △귀농인의 집 조성 △청년 귀농인 역량강화 및 이주정착자금 지원 △괴산에 먼저 살아보기 사업 △빈집양성화 사업 △농촌 재능 나눔 활동지원 △원스톱서비스 지원 등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귀농·귀촌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귀농·귀촌을 꺼리는 주된 이유로 꼽혔던 선주민과 이주민 간의 갈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괴산군귀농귀촌인협의회와 함께 진행한 융화프로그램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그 결과 귀농·귀촌인구는 2018년 1,584명(귀농 149명, 귀촌 1,435명)에서 2019년 1,662명(귀농 201명, 귀촌 1,461명)으로 증가했고, 귀농인(131명)과 귀농가구원 수(201명) 모두 도내 1위에 올랐다.최현실 괴산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팀장은 “귀농·귀촌인의 인구 유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 유출,

괴산군 | 손혜철 | 2020-07-10 10:25

충북 괴산군의 대표 특산품 괴산 대학찰옥수수가 지난 8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본격 출하에 들어갔다.군은 올해 총 1,669개 농가에서 7천912톤의 대학찰옥수수를 생산해 158억 원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괴산 대학찰옥수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농식품 파워브랜드로 5년 연속 뽑혔고, 한국능률협회 경영인증원으로부터 웰빙상품으로 인정받았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지리적 표시 77호로 등록된 자타 공인 대한민국 대표 농산물이다.대학찰옥수수 출하에 앞서 괴산군은 △대도시 자매결연지의 사전 주문 확보 △직거래행사 추진 △주요 도시의 광고매체와 SNS를 활용한 홍보 강화 △괴산장터 온라인 쇼핑몰 이벤트 개최 △농협 수매 등 대학찰옥수수의 유통망을 확대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대학찰옥수수는 최봉호 前 충남대 교수가 지역농민의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1991년 시험재배에 나서 12년의 연구 끝에 결실을 맺은 괴산군 대표 상품이다.장연면 방곡리 일부 농가에서 시험 재배하던 것을 괴산군이 주력 소득작목으로 정해 정책적으로 육성한 끝에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됐다.대학찰옥수수는 얇은 껍질이 치아에 끼지 않아 먹기 편하고 당도가 높아 씹을수록 단맛이 우러나며 특유의 쫀득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최근에는 그날 새벽에 수확한 대학찰옥수수를 택배로 받아볼 수 있고, 진공으로 포장된 옥수수를 사계절 내내 간편하게 즐길 수도 있어서 인기가 높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대학찰옥수수 수확철을 맞아 구입을 문의하는 전화가 많다”라며, “괴산 대학찰옥수수의 명성을 믿고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0-07-09 16:00

충북 괴산군은 9일 괴산군의회에서 열린 290회 2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2회 추경예산이 5652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날 괴산군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의결한 2020년도 2회 추경예산을 기정예산 대비 191억 원(3.5%)이 늘어난 5652억238만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회계별로는 특별회계의 변동 없이 일반회계만 191억 원 증가했다.이번 추경은 충북형 우리마을 뉴딜사업비를 포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업비 중심으로 편성됐다.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북형 우리마을 뉴딜사업과 관련해 △농로포장 △꽃길 조성 △마을안길 아스콘 포장 △소하천 정비 △경로당 보수 △마을회관 보수 △마을정자 설치 △야외운동기구 설치 △CCTV 설치 등 총 297개 사업에 56억6천만 원이 편성됐다.그 외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13억 1333만 원) △굿-bye 코로나 굿-buy 코로나 사업(7천만 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폭염 피해 대책비(5천만 원) △코로나19 피해특별계층(이벤트사) 재난 지원금(250만 원) △미취학아동 방역키트지원사업(2400만 원) △복지시설 방역물품 구입(2400만 원) △성립전 예산으로 집행 중인 긴급재난지원 사업(103억1326만 원) 등 20개 사업에 총 128억5097만 원이 편성됐다.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긴급하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하며, “군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번에 편성한 재원으로 충북형 우리마을 뉴딜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군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괴산군 | 손혜철 | 2020-07-09 11:40

괴산군 부군수로 지난 1일 취임한 최낙현 부군수가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파악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최 부군수는 지난 7일 민선 7기 들어 속도를 내고 있는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장을 방문해, 토지보상, 문화재 시굴 등 남은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하루빨리 미니복합타운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8일에는 지역 최대 현안인 신기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운동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했다.최 부군수는 “알고아(ALGOA·아시아지방정부유기농협의회) 의장국이자 유기농업군을 선포한 괴산군의 한복판에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들어서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말하며, “지속 가능한 유기농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 법령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 밖에도 최 부군수는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대상지를 돌며 괴산읍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 마련에 고심하는 등 민선 7기 후반기 지역발전을 위한 군정성과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6일 세종특별시에 위치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을 방문한 최 부군수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국제행사로 승인해 줄 것을 설득하고, 충북도 유기농산과장,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과장 등 주요 보직을 섭렵하며 쌓아온 유기농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최 부군수는 오는 10일까지 노지스마트농업시범사업, 괴산첨단산업단지조성사업 등 괴산군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괴산군 | 손혜철 | 2020-07-08 14:04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우리동네 출동반장 사업을 재개했다.우리동네 출동반장이란 지역의 저소득가구 중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수도, 전기, 보일러 고장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소규모 수리를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사업이다.지난 3월 우리동네 출동반장 6명을 위촉하고 사업을 추진했던 괴산군은, 이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업의 진행을 미뤄오다 6월부터 재시동에 나섰다.군은 지난 7일까지 우리동네 출동반장 6명이 관내 20여 가구를 방문해 고장 난 문 교체, 지붕 배수구 정비, 보일러 정비, 가스 타이머 콕 설치 등을 도왔다고 밝혔다.특히 이들은 모두 가스, 주택, 보일러, 전기 설비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재료비 등 실비만을 지급받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자발적인 봉사에 나선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이차영 괴산군수는 “점차 고령화되는 사회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사회복지망 구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우리동네 출동반장이 독거노인을 비롯한 우리 사회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우리동네 출동반장 서비스는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0-07-08 09:46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안광복)는 국내육성 초당옥수수 ‘고당옥 1호’를 지난 6일부터 수확 중이라고 밝혔다.괴산군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옥수수 연구과제를 수행 중으로, 4-H 연합회(회장 김성규)와 함께 불정면 일대 4,000㎡ 규모의 공동학습포를 차리고 고당옥 1호를 현장 실증재배 중이다.초당옥수수의 일종인 고당옥은 낱알 껍질이 얇아 과일처럼 생으로 먹을 때 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찰옥수수에 비해 당도가 2~3배 높은 게 특징이다.또한 전분 함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좋으며,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등 영양성분이 풍부해 건강식품으로도 제격이다.특히, 재배안정성이 뛰어나고 재배기간이 찰옥수수대비 10일가량 짧아(재배기간 80일) 2기작 재배에도 유리하며, 찰옥수수에 비해 개당 수매가격이 3~400원 높아 농가소득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광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초당옥수수 대부분이 외국 품종으로 수입 의존도가 높은 현실에서 농업진흥청과 괴산군의 고당옥 1호 재배 노력은 각별한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도 고당옥 등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고소득 작물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괴산군 | 손혜철 | 2020-07-07 11:43

충북 괴산군 보건소(소장 김금희)는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던 ‘미취학아동 치아건강교실’(이하 치아건강교실)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군 보건소에 따르면 치아건강교실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보육기관을 직접 방문,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건강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교육 진행은 군 보건소 소속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구강보건교육 전담팀이 맡아 전문성을 높였다.전담팀은 △올바른 칫솔질 △치아 우식증 발생 원인 및 예방법 등을 아이들이 알기 쉽게 동영상 등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전 신청을 받아 불소도포도 진행한다.치아건강교실 참여를 원하는 보육기관은 군 보건소 구강보건센터(043-830-2333)로 문의하면 된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기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습관 형성이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대상 구강보건사업을 적극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군 보건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치아건강교실을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의 보건교육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괴산군 | 손혜철 | 2020-07-06 09:56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한 집중 관리 업소에 휴업보상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된 지난 2월 23일부터 5월 5일 기간 중 연속 5일 이상 휴업에 참여한 업소를 대상으로 휴업보상금 5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집중 관리 대상 업종인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PC방) △유흥시설(유흥업소·단란주점) △학원·교습소 △실내체육시설업(체력단련장·체육도장·당구장·줌바댄스·골프연습장) 등이다.대상 업소는 오는 15일까지 휴업보상금 신청 절차를 밟으면 된다.신청 희망 업소는 △지원신청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여신금융협회 가맹점 카드매출기록 △기타 휴업 증빙자료 등을 업종별 소관부서(미래전략담당관, 문화체육관광과, 농식품유통과)를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이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해준 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지원하는 휴업보상금이 코로나19로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다양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휴업보상금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goesan.go.kr)에서 확인하거나 업종별 관리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괴산군 | 손혜철 | 2020-07-06 09:55

2020년 7월 6일자 인사발령 사항미래전략담당관지방행정주사유성균전,기획홍보담당관 행정복지국문화체육관광과지방행정주사이용일전,사리면 행정복지국민원지적과지방세무주사신상희전,재무과 행정복지국환경과지방행정주사김기정전,문화체육관광과 농업건설국농식품유통과지방농업주사이정화전,유기농정책과 보건소보건정책과지방운전주사박한규전,불정면 의회사무과지방운전주사정찬흥전,재무과 괴산읍지방행정주사송정민전,기획홍보담당관 감물면지방행정주사김동주전,경제과 장연면지방시설주사최명수전,유기농정책과 연풍면지방세무주사정순우전,민원지적과 연풍면지방행정주사정승은전,민원지적과 청안면지방행정주사신미화전,행정과 사리면지방농업주사한혜영전,축수산과 불정면지방사회복지주사장은애전,주민복지과 기획홍보담당관지방행정주사보김서진전,장연면 미래전략담당관지방행정주사보신재정전,사리면 미래전략담당관지방시설주사보안세환전,경제과 행정복지국행정과지방행정주사보채정규전,청안면 행정복지국주민복지과지방사회복지주사보박소라전,칠성면 행정복지국주민복지과지방사회복지주사보박예은전,괴산읍 행정복지국재무과지방행정주사보최경희전,경제과 행정복지국재무과지방운전주사보김차응전,보건정책과 행정복지국경제과지방행정주사보이미라전,민원지적과 행정복지국경제과지방행정주사보박선영전,괴산읍 행정복지국경제과지방시설주사보김영모전,감물면 행정복지국경제과지방시설주사보김진환전,균형개발과 행정복지국문화체육관광과지방행정주사보정윤진전,유기농정책과 행정복지국민원지적과지방행정주사보박진국전,안전건설과 행정복지국민원지적과지방행정주사보류필형전,괴산읍 농업건설국유기농정책과지방농업주사보김진호전,유기농정책과(복직) 농업건설국유기농정책과지방시설주사보정혜윤전,장연면 농업건설국농식품유통과지방행정주사보김종일전,감물면 농업건설국농식품유통과지방간호주사보윤미경전,보건정책과 농업건설국축수산과지방행정주사보이철전,장연면 농업건설국축수산과지방농업주사보황정은전,소수면 농업건설국축수산과지방농업주사보위헌성전,청천면 농업건설국산림녹지과지방행정주사보이남영전,문화체육관광과 농업건설국균형개발과지방행정주사보안성찬전,불정면 농업건설국균형개발과지방

괴산군 | 손혜철 | 2020-07-03 18:11

충북 괴산군에서 개최되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국제행사 승인을 기원하기 위한 민관추진협의회(협의회장 이차영)가 3일 공식 출범했다.이날 협의회는 유관기관 및 농업인·여성단체장 등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2015년 유기농엑스포 하이라이트 영상 시청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영상 시청 및 추진계획 보고 △국제행사 승인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민관추진협의회는 기관단체장, 농업인단체장, 봉사단체장, 여성단체장 등이 유기적으로 힘을 합쳐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국제행사 승인과 홍보, 성공 개최를 위해 마중물 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출범식은 당초 엑스포 관계자와 지역인사 등이 모두 모여 대규모 행사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20%로 줄이는 등 규모를 대폭 축소해 진행됐다.이차영 협의회장(괴산군수)는 “지난 2015년 유기농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이후 괴산군 유기농산업은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괴산자연드림파크 1·2단지가 조성되고, ㈜엘마노와 100억원 규모의 친환경유기농식품 생산공장 건립 투자협약도 체결하는 등 유기농식품산업의 거점으로 크게 도약하고 있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괴산군민이 하나로 뭉쳐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국제행사 승인을 기원하고 있다”며, “이달 말 국제행사로 승인되면 7년 만에 다시 열리는 유기농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와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지난 2015년 이후 유기농업군 괴산에서 7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국제행사다.‘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

괴산군 | 손혜철 | 2020-07-03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