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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군(청양군수 김돈곤)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한 축을 담당하는 청양사랑상품권 판매 및 환전 대행기관을 1곳에서 19곳으로 대폭 확대했다.군은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 청양농협협동조합, 청양축산업협동조합, 화성농협협동조합, 정산농협협동조합 등과 공동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청양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 등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청양지역 내에서 유통 가능하다.이날 협약에 따라 총괄판매대행점인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는 물론 청양농협협동조합, 청양축산협동조합, 화성농협협동조합, 정산농협협동조합 산하 각 지점에서도 상품권 판매·환전·정산작업이 가능하게 됐다.청양사랑상품권은 1000원, 5000원, 1만원권. 5만원권 네 종류로 발행되며 개인의 경우 월 한도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현재 군내 음식점, 카페, 이미용실, 마트, 약국, 주유소 등 320여 곳이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다. 평상시 5%, 명절 등 특별기간에는 10% 할인 구매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김돈곤 군수는 “판매 대행점 확대로 더 많은 군민들이 가계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지역경제 살리기의 일환인 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20-01-23 15:16

충남 청양군 운곡면 광암리에 거주하는 배순병(사진 왼쪽), 강미옥(사진 가운데) 씨 부부가 여섯째 아이의 출생신고를 마치면서 인구감소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큰 기쁨을 주고 있다.23일 운곡면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3시경 여섯째 아이를 출산, 면내 최고의 다둥이 가정을 이룬 두 부부는 이날 운곡면사무소를 찾아 ‘배진환’이라는 이름으로 아기의 출생신고를 마쳤다.2018년 다섯째 아이를 얻은 배씨 부부는 1년 6개월 만에 여섯째 아이를 얻는 경사를 다시 맞았으며, 이로써 슬하에 3남 3녀를 두게 됐다.배씨 부부는 “아이가 주위 분들의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태어나 무엇보다 감사하다”면서 “첫째부터 막내까지 우애 좋은 아이들이 되도록 열심히 키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출생신고를 받은 이후형 운곡면장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우리 지역에서 여섯째 아이가 태어난 것을 진심으로 반갑고 축하드린다”며 “청양군의 출산지원 혜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양군은 첫째아기 100만원, 둘째아기 200만원, 셋째아기 500만원, 넷째아기 1000만원, 다섯째아기 이상 20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 셋째 이후 영유아 양육비 10만원, 셋째 이상 출산축하금 1회 50만원과 출산용품을 지원, 다자녀 출산 분위기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청양군 | 이경 | 2020-01-23 15:15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오는 30일부터 2월 5일까지 10개 읍면 2700여 군민을 대상으로 농업인실용교육을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청양읍과 남양면에서 시작한다.오전 시간에는 벼, 고추 등 주산작목 중심의 영농기술 교육과 푸드플랜 참여 확산을 위한 정책설명으로 진행된다. 오후 시간에는 구기자, 표고, 양봉 등 읍면별 특색작목 기술교육으로 소득증대를 도모한다.또 2월 중에는 푸드플랜 기획생산농가 중점교육, 청년농업인·여성농업인 역량강화교육,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 및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친환경인증교육 등 다양한 계층과 분야의 농업인을 위한 집합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강의기법 연찬을 마친 농업기술센터 소속 지도사의 강의에 선도농업인들의 우수사례 발표가 더해지면서 더욱 알찬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읍면순회 일정은 ▲30일 청양읍(문화체육센터), 남양면(남양면사무소) ▲31일 정산면(행복마을터), 목면(목면사무소) ▲2월 3일 운곡면(운곡면사무소), 대치면(대치면사무소) ▲4일 화성면(화성면 복지회관), 비봉면(비봉면사무소) ▲5일 청남면(청남면사무소), 장평면(장평면사무소)이다.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미래역량팀(940-4720~2)에 문의ㅙ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청양군 | 이경 | 2020-01-23 11:07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가 올해부터 거시적이고 통합적인 정책 네트워크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 농촌지역의 새로운 복지 모델과 성장동력 창출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김 군수는 22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새해 첫 언론브리핑을 갖고 “민선 7기 반환점을 5개월여 앞둔 시점에서 지난 1년 6개월 동안 예산 3024억 원을 확보했다”면서 “누수와 빈틈이 없는 예산 집행과 군정을 위해 정책 네트워크 시스템을 본격 운용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청양군이 확보한 3024억 원은 공모사업 37건 1705억 원과 지역개발예산 1319억 원이며, 정책 네트워크를 통한 효율적 예산집행으로 군민이 인정하는 가시적 성과를 제시하겠다는 선언이다.김 군수가 말한 정책 네트워크는 다수의 분야별 정책이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이고 효과적으로 시행되도록 군민과 관련 종사자, 전문가, 해당 행정부서의 공동체적 참여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도출하는 시스템이다.김 군수는 먼저 “합계 출산율 1.09, 고령화율 34%를 넘어설 정도로 존립의 위기를 느끼는 것이 청양의 현실”이라고 진단하면서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포괄복지로 이 문제를 타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영유아에서 아동․청소년․학생층, 청년 일자리, 노인복지, 여성 및 장애인 복지 등 전 분야를 연결해 누수 없는 복지 네트워크를 가시화하겠다는 것이다.청양군은 올해 가족문화센터와 장애인복지회관, 교월리 고령자복지주택, 청양읍과 정산면 공공임대주택 건립 등 굵직굵직한 사업을 추진한다.가족문화센터는 영유아와 어린이, 학생과 부모를 아우르는 복합시설이며, 장애인복지회관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와 건강생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시설이다.또 120세대 규모의 고령자복지주택은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층이 단지 안에서 편리하게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1~2층에 의료·복지시설과 식당 등을 배치하고, 3층 이상에 주거시설을 마련하는 형태로 조성된다.청양읍

청양군 | 이경 | 2020-01-22 10:35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가 22일 올해 첫 언론브리핑을 갖고 새로운 농정 네트워크 추진계획과 지난 주 끝난 10개 읍면순방 결과를 밝혔다.이날 김 군수는 “현재 군내 대농의 경우 연간 소득이 평균 7100만원에 이르고 경작면적 1ha 미만 중소농은 3000만원에 그치는 상황”이라면서 “푸드 플랜을 중심으로 한 농정 네트워크를 통해 균형 잡힌 농업인 소득복지를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청양군은 2020년을 푸드플랜 대도약의 해로 정하고, 5대 분야 10개 과제를 선정했다. 5대 분야는 공공형 운영체계 운영, 먹거리 시설기반 확충, 연중기획생산체계 확보, 소비시장 확대, 사회적 경제 육성이며, 10가지 과제는 ▲통합형 중간지원조직 구성 ▲청양군 먹거리 위원회 구성·운영 ▲먹거리 종합타운 구축 ▲기획생산 조직화 ▲친환경농업 활성화 기반 구축 ▲청양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마련 ▲청양 농산물 군수 품질인증제 시행 ▲대도시 로컬푸드 판로 확대 ▲공공급식(학교, 복지) 확대 ▲먹거리 사회적 경제 육성이다.청양군은 올해 대치면 탄정리에 먹거리 종합타운을 조성하고 대전 유성구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중·소·영세농의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김 군수는 “푸드플랜의 성공은 기획생산체계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인가에 달려 있다”며 “친환경농업 활성화 정책을 확대해 관련 소비시장 연간 매출 200억원, 월 소득 150만원을 보장받는 1000농가를 육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김 군수는 또 “시설원예나 축산, 밤․표고 등 이미 규모화를 이룬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농업정책의 주안점은 품목별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라며 “생산자 조직 강화와 유통기능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청양군은 유통기능 활성화를 위해 대형 농산물 유통회사 유치를 추진하고 있

청양군 | 이경 | 2020-01-22 10:35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오지마을 주민들의 교통복지를 돕기 위해 공공형 버스 운행체계를 도입, 해당지역 주민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22일 군에 따르면, 신규 개설된 버스 노선은 운곡면 영양2리 고정마을과 정산면 역촌리, 칠갑산 주변마을 순환 등 3개 코스다. 군은 두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25인승 버스 4대를 구입했다.신규 노선 버스 운행은 교통편의뿐 아니라 주민들의 의료복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노선별로 하루 1~2회 보건의료원을 경유하게 함으로써 고령 노인층의 접근성이 개선되기 때문이다.공공버스 요금은 기존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1300원으로 75세 이상 어르신 중 충남형교통카드를 가진 사람은 무료로 탈 수 있으며, 1시간 이내 다른 노선으로 갈아탈 경우 1회 무료 환승도 가능하다.한편 군은 22일 오전 운곡면 영양2리 고정마을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운행식을 가졌다.직접 버스에 올라 주민들의 의견을 들은 김돈곤 군수는 “기존 버스회사의 근로시간 단축으로 농어촌버스 운행 노선이 축소됐다”면서 “공공버스를 도입한 만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한 주민은 “보건의료원에 치료를 받으러 갈 때 그동안은 버스터미널에서 20분가량 걸어야 했는데 이제 의료원 앞에서 바로 내리게 된다니 너무 좋다”며 반가워했다.

청양군 | 이경 | 2020-01-22 10:03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남양면 금정2지구, 목면 화양1지구, 안심1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20일 주민설명회를 가졌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역에 대해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한편 기존의 종이 공부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2년 시작된 이 사업은 2030년까지 19년간 계속되는 국책사업이다.군은 올해 대상지 3개 지구에 2억여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본격 추진에 앞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 목적, 배경, 절차, 토지소유자의 동의서 제출 방법과 주민 협조사항 등을 안내하고 있다.이후 사업지구의 토지소유자와 전체 토지면적의 2/3이상 동의를 받아 충남도에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하고,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되면 토지현황조사와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개인이 측량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경계확인 및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청양군청 민원봉사실 지적팀(041-940-2165)에 문의하면 된다.

청양군 | 이경 | 2020-01-21 15:42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지속가능한 발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주민참여형 농업정책 수립에 본격 나섰다.군은 20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농업농촌 활력화 포럼 분과운영위원회 위원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력화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했다.이날 각 분과에서 대표적으로 선정한 추진분야는 ▲농업정책분과의 공익형 직불제, 농업인수당 ▲농산물유통분과의 칠갑마루 브랜드 체계 정립 ▲친환경농업분과의 친환경 특성 교육과 작물 발굴 ▲원예특작분과의 보조사업 개편 ▲산림자원분과의 경쟁력 있는 특산품 개발 ▲청정축산분과의 한우브랜드 육성 등이다.한편 농업농촌 활력화 포럼은 지난해부터 6개월 동안 모두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1차 포럼에서는 청양 농정의 현황과 이해, 여건을 분석․진단하고 2차에서는 분야별 현안 과제, 발전 방향, 분과별 향후 추진방향을 도출했다. 또 3차에서는 선진지 견학과 심화토론을 통해 분과별 세부 실천과제를 도출하고 마지막 4차 포럼에서는 분과별 주요 논의 주제 발표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했다.김돈곤 군수는 “농업 발전은 청양군정의 제1순위 목표”라면서 “그동안 관행적, 연례 반복적으로 진행해 왔던 농정 틀을 벗어나 주민참여 농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양군 | 이경 | 2020-01-20 12:12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 문제 해소와 아이 기르기 좋은 정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양육․보육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군은 우선 출산 초기 양육부담 절감을 위해 출산장려금과 영유아 양육비를 현금으로 지원하고,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어린이집 특별활동비와 차량운행비를 지원한다.출산장려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500만원, 넷째 1000만원, 다섯째 2000만원을 지급하며, 양육비(군비)는 셋째 이후 만0~5세까지 매월 10만원, 국비가 투입되는 아동수당은 0개월부터 83개월까지 매월 10만원, 도비 지원을 받는 행복키움수당은 0개월부터 35개월까지 매월 10만원을 지급한다.올해부터 셋째이후 자녀까지 확대된 어린이집 특별활동비는 최대 월 12만원, 차량운행비는 최대 월 9만원이 지급된다.또 어린이집을 통해 원아 1인당 연간 7만5000원씩 친환경급식비를 지원하고, 도서 구입비와 환경개선비는 어린이집 1곳에 연간 100만원을 격년으로 지원하며,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도 월 7만원씩 지원한다.아울러 원아 안전을 위해 어린이집 전자 출결시스템을 2월까지 신규로 설치하고 우수 어린이집을 선정해 냉난방비를 지원하며, 사업비 3000만원을 들여 낡은 어린이집 놀이터 2곳을 보수한다.아동 상해보험료, 보육시설 가스전기 안전 점검비용, 어린이집 종사자 처우개선비, 차량 운영비 등 보육시설 운영지원도 계속 강화된다.특히 어린이 돌봄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가족문화센터를 건립해 다함께 돌봄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를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지난해 처음으로 설치해 인기를 모은 백세공원 물놀이 시설에 예산 20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더욱 다양한 방학활동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양질의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키우며 지역에서 정착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과 양육 부담을 낮추기 위해

청양군 | 이경 | 2020-01-20 12:12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한종권)가 수준 높은 농업인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농신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지도직 공무원 역량강화 시간을 가졌다.농업기술센터는 특히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농업인 실용교육을 대비해 강의기법 향상이 요구된다고 판단하고, 16일과 17일 이틀간 세미나실에서 강도 높은 연찬을 실시했다.지도직 공무원 전체가 참여한 이번 연찬은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고품질 벼·고추 재배기술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PLS제도·친환경 농법에 주목했으며,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스마트팜 및 스마트 영농기술 습득에도 방점을 두었다.한종권 소장은 “강의기법 연찬을 통해 농업현장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면서 “모든 지도직 공무원들이 농업인의 어려움 해소에 전념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 농업인실용교육은 오는 30일부터 2월 5일까지 5일간 10개 읍면에서 벼·고추 핵심 기술교육과 지역별 소득작물 재배법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어 2월에는 푸드플랜 기획생산농가 중점교육, 청년·여성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PLS 및 GAP 친환경인증 교육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자세한 교육 일정은 청양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양군 | 이경 | 2020-01-17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