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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청양군(군수 김돈곤) 장곡사 금동약사여래좌상이 특별한 서울나들이에 나섰다.군은 지난 4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서울시 용산구)에서 고려 건국 1100주년을 기념하는 ‘대고려 918·2018 그 찬란한 도전’ 특별전에 청양 장곡사 금동약사여래좌상(金銅藥師如來坐像)과 발원문(發願文)을 전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국립중앙박물관 및 소속 국립박물관은 고려 건국 1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5월 전시를 시작으로 2019년 3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그중 하이라이트가 이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는 ‘대고려 918·2018 그 찬란한 도전’이다.‘대고려 특별전’은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고려 미술을 종합적으로 고찰하는 대규모 전시회로, 우리나라의 국보와 보물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이탈리아, 일본 등의 45개 기관에서 소장한 450여 점의 고려 문화재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이번 특별전의 전시 구성은 네 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첫 번째는 ‘고려의 수도 개경이야기’, 두 번째는 ‘고려 사찰로 가는 길’, 세 번째는 ‘차(茶)가 있는 공간’, 네 번째는 ‘고려의 찬란한 기술과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이 중 청양 장곡사 금동약사여래좌상은 두 번째 테마 주제에 포함돼 있다. 고려의 문화적 성취는 불교문화를 기반으로 정점을 이루었으며, 특히 불상은 고려 문화의 독자성과 다원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고려 불교 문화의 중심에 청양 장곡사 금동약사여래좌상이 있다. 이번에 공개 된 청양 장곡사의 약사여래좌상은 천 명이 넘는 승속(僧俗)이 함께 발원한 고려를 대표하는 보물이다. 10미터가 넘는 발원문에는 삶에서 병마가 비켜가기를 기원했던 칠백 년 전의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청양 장곡사 금동약사여래좌상 부처님은 고려 후기의 대표 금동불상으로

청양군 | 이경 | 2018-12-11 12:36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농기계 이용기간 연장과 유지보수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겨울철 안전한 보관 관리요령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하고 나섰다.농기계는 기온이 낮을 때 자연 부식이 심해 잘못 보관하면 수명이 단축되고 잦은 고장을 일으킬 수 있다.농기계를 사용하지 않는 겨울철 제대로 보관하지 않고 방치하거나 소홀히 하면 기계에 녹이 발생하거나 부식이 될 수 있으므로 깨끗한 물로 닦은 후 말린 다음 기름칠을 해 가능하면 습하지 않은 실내에 보관하고, 실내에 보관이 어려운 경우는 비와 눈을 피할 수 있도록 덮개를 씌워야 한다.내부는 녹이 슬거나 먼지, 쥐 등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공기청정기, 배기구 등을 종이 등으로 막아주며 각종 볼트와 너트는 잠김 상태를 점검해 풀려 있으면 바로 조여주고 클러치, 레버, V벨트는 풀림상태로 보관해야 한다.또한 각종 오일 상태도 점검해 필요시 교환하고, 교환 후에는 5분정도 가동해 오일이 공급되게 하며 보관 중에도 가끔 가동을 한다.연료통은 가솔린엔진은 연료통을 완전비우고. 디젤엔진은 경유를 연료통에 가득 채워 보관한다.특히, 냉각수는 완전히 빼내어 동파를 방지하며 냉각수 없음을 표기해 냉각수 없이 운전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배터리는 누전이나 방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분리하거나 마이너스(-)단자를 분리해 놓고 타이어는 타이어 압력을 표준보다 조금 더 넣어서 보관한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한기 농기계를 방치하지 말고 관리요령을 준수해 고장 없는 농기계를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보관관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18-12-11 12:36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면 소재지 고유의 특성을 살려 농촌지역의 거점공간을 육성하는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군은 지난 10일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첫 성과물로 비봉면 록평리 복지회관에서 김돈곤 군수와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봉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식을 가졌다.비봉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면소재지가 갖고 있는 고유의 테마와 특성을 살려 생활편익과 문화 및 복지시설 등 지역주민 모두가 이용 가능한 시설을 확충해 면 소재지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농촌발전의 중심지로 육성, 농촌과 도시의 균형적인 발전을 기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56억5천만원을 들여 ▲복지회관 리모델링 ▲중심가로 정비 ▲비봉소공원 및 버스승강장 조성 ▲마을안길 및 주차장 조성 ▲가로수 길 조성 ▲산책로 정비 등을 추진했다.특히, 이번 비봉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주민 스스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의 계획단계부터 주민들이 참여하고 지자체 및 전문가 등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한 상향식 추진방식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김돈곤 군수는 이날 준공식에서 “비봉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준공돼 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증진하고 나아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양군은 다함께 만드는 청양 더불어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양군은 이번 준공된 비봉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말 준공예정인 정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70억원) ▲화성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54억7000만원, 2019년 준공예정) ▲청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80억원, 2020년 준공예정) ▲남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59억5000만원, 2020년 준공예정) ▲장평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60억원, 2021년 준공예정)을 2021년까지 총 사업비 380억70

청양군 | 이경 | 2018-12-11 12:35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함으로써 농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문농업인이 탄생했다.청양군농업인대학(학장·군수 김돈곤)은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우수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제11회 청양군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갖고 졸업생 65명(양봉심화반 51명, 양념채소반 14명)을 배출했다.올해 청양군농업인대학은 양봉심화반·양념채소반 2개 과정으로 운영됐다.양봉심화반은 지난해 양봉 6차산업반의 심화과정으로서 입학 계획인원 40명을 넘어 70명이 입학해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했으며, 지난 3월 1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23회 112시간의 교육으로 51명의 정예양봉인을 배출했다.양념채소반은 청양군의 중·소농들을 육성하고자 고추·마늘·양파 등 양념채소의 고품질생산 방법을 총21회 100시간 교육해 14명의 정예농업인을 배출했다.이날 졸업식에서는 우수졸업생 표창으로 이주전(정산면, 만50세)씨가 농촌진흥청장 최우수상을, 홍성림(남양면, 만72세)씨가 충남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김돈곤 군수는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농업환경 속에서 멈추지 않고 농업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준 졸업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푸드플랜 종합타운 구축과 친환경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를 통해 농민들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양군 | 이경 | 2018-12-10 11:52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100세 시대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알맞은 스포츠로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해 관내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군은 지난 6일 운곡분회 게이트볼장에서 동호인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제4차 분회별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대회예선은 링크제로, 본선은 토너먼트로 진행한 결과 ▲우승 운곡분회(회장 배석기) ▲준우승 화성분회(회장 엄태용) ▲공동3위 남양분회(회장 이의성)와 청남분회(회장 전홍관)가 차지했다.청양군 게이트볼은 12개 분회로 550명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분기에 한 번씩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해 읍면 구장을 순회하며 회원 상호간 건강과 친목을 다지고 있다. 올해 이번 대회를 끝으로 분회별 대회는 막을 내렸고 내년도 대회를 기약했다.대회에 참석한 운곡분회 한 회원은 “게이트볼은 나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분신 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다. 게이트볼은 통해서 잃어버렸던 건강을 되찾았고 몸과 마음 그리고 생각까지도 젊어지고 지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동하겠다”고 말했다.김돈곤 군수는 “100세 시대에 평균수명과 건강수명이 차이가 있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운동이라 생각한다. 게이트볼은 노인분들에게 딱 맞는 운동으로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셔서 건강도 지키며 웃음꽃이 피어나는 모두가 행복한 청양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18-12-10 11:51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안전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관내 재난취약계층 대상으로 겨울철대비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불편 등의 사유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및 장애인 독거노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다.사업 추진에 앞서 군은 각 읍면으로부터 점검이 시급한 117개 가구를 추천받았으며,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의뢰해 공무원과 전문가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내용은 ▲전기누전 여부 ▲차단기·개폐기 손상 여부 ▲옥내배선 상태 확인 등 전기분야 ▲소화기 상태 확인 ▲피난통로 확보 및 통행방해 물품방치 여부 등 소방분야이다. 또한, 점검과 함께 시설물 중 노후·불량 시설인 차단기·형광등 교체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등을 무료로 시공해 취약계층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김돈곤 군수는 “어려운 형편으로 안전에 신경 쓸 겨를이 없는 재난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이번 안전점검 추진했다”며 “취약계층의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안점점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청양군은 지난 8월 청양군 재난취약계층 지원 조례를 제정과 예산 3500만원을 추가 확보하고 재난취약계층의 화재예방을 위해 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 및 가스차단시설보급, 안점검검 등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청양군 | 이경 | 2018-12-10 11:51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신규임용 공무원의 공직사회 조기적응을 돕고 나섰다.군은 지난 6일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신규공무원 69명을 대상으로 ‘신규공무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조직생활의 적응능력을 배양하고 업무에 대한 기본이해와 효율적인 업무수행 방법, 직장에서의 기본예절을 통한 긍정적 관계형성 등 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을 쌓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실내에서의 기본소양교육과 더불어 오후에는 청양의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며, 청양군이 가진 자연환경과 지리적 여건 등을 몸소 체험하는 등 실무 위주의 현장실습교육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김돈곤 군수는 “청양군의 공무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청양 군민들의 행복한 삶의 실현을 위해 새내기 공무원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청양군의 미래주역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군민의 봉사자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교육에 참여한 신규공무원은 “오늘 교육이 막막한 공직생활의 어려운 첫걸음에 큰 도움이 됐다”며 “공직 선배님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군정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자가 될 것”이라고 공직생활의 포부를 밝혔다.

청양군 | 이경 | 2018-12-10 11:50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창의와 혁신, 소통과 공감의 군정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추진해 온 각종 사업이 대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최근 기관·단체 표창으로 연이어 수상하고 있다.10일 군에 따르면 충청남도에서 지난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시행한 ‘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모’에서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처리시스템 구축으로 청정한 환경 조성’, 최우수상으로 ‘귀농 1번지, 청양군 원스톱 귀농안착 시스템’사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영농폐기물 무상 수거 조례를 시행해 폐기물 수거실적을 제고하고 일자리를 창출효과를 가져온 점, 분산된 귀농·귀촌 지원시책을 통합한 원스톱 귀농안착 시스템을 구축해 초기정착의 어려움 해소방안을 마련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농업분야에서도 청양군의 활약은 두드러졌다.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지난 1일 열린 ‘2018년 친환경비료 정책’ 평가에서 친환경비료 공급확대와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 추진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 군은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 매년 화학비료의 양을 4.4% 이상 줄여오고 있다. 또 강소농 육성을 통한 농가 자립역량강화 및 중소가족농 경경기반 안정화를 목적으로 한 ‘2018 강소농대전, 경영개선실천 우수강소농 경진대회’에서 청양군 버섯 재배농가 이광남(대치면, 39세)씨가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군은 또한 민선7기 청양군정 핵심 키워드인 ‘민관협치’ 분야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우수사례 전국경진대회에서 군은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장려상과 5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다.청양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난감 은행’사업의 성공사례와 2019년 청양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3대 분야 13개 세부추진계획 수립․실천 의지가 좋은 평가를 끌어냈다.이밖에도 지

청양군 | 이경 | 2018-12-10 11:49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상규)는 올해를 “치유가 있는 청양 팜투어의 해”로 정하고 청양에서 성공한 20~40대 젊은 농부들의 농장을 중심으로 농촌체험 치유 서비스인 ‘청양 팜투어(farm tour)’를 지난 7일 계봉농원에서 성황리에 끝마쳤다.지난 4월 칠갑산그린헬스농장부터 처음 시작된 도시민 네트워크 청양 팜 투어는 소비자에게 청양의 우수한 농산물을 선보이고, 도시민의 지친 마음에 건강과 활력을 주어 충남의 알프스 청양이 새로운 치유형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청양 팜투어는 당일코스, 1박2일코스, 팜파티 등 총 10회 규모로 서울 등 도시민을 초청하여 청양의 문화와 관광, 음식, 체험, 건강이 연계된 농촌체험 여행서비스이다.이번 행사는 농촌을 ‘재활과 치유’라는 새로운 트렌드 가치를 부여하여 10회를 실시하는 동안 귀농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청양의 가치를 알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농촌체험 팜투어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고사리채취체험 △구기자토마토 수확 △고추장아찌가공 △꽃차만들기 △밤굽기체험 등 다양한 농촌문화체험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느끼고 삭막한 도시생활에 심신의 안정을 도모했으며 청양을 만끽하며 다시금 오고 싶은 청양으로 큰 인기몰이를 했다.특히 농장에서 먹을거리와 농산물판매, 공연, 체험이 연계된 팜파티는 가장 인기가 있었다. 생활개선회의 오카리나와 하모니카 연주공연으로 도시민에게 청양의 문화를 알리며 시작됐고 참여 농가들이 손맛을 살린 뷔페형 향토음식과 특산물 다과를 준비해 선보이고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더불어 참여 농가들의 농산물 및 가공품 판매로 참여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소비자는 믿을 수 있는 우수 농산품을 구입하는 등 농민과 도시민 모두 함께 윈윈(win-win)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군 농업기술센터 강상규 소장은 “10회에 걸쳐 추진한 청양팜투어의 목표로 도시의 젊은 청년들이 농업과 농촌에서 꿈과 희망을 찾아 청양으로 올 기회를 마련한 프로그램이

청양군 | 이경 | 2018-12-10 11:49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속가능한 농업, 건강한 군민의 먹거리, 지역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푸드플랜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및 지역농민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군은 지난 7일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김돈곤 군수와 청양군 푸드플랜 민·관거버넌스 추진위원회, 농업관련단체, 농민, 로컬푸드 관계자 및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양 먹거리 전략을 위한 푸드플랜 포럼을 가졌다.이날 포럼은 군이 역점 추진 중인 청양푸드플랜과 사회적경제, 군민들의 주요 관심사항인 안전한 먹거리의 생산 및 공급 필요성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통합적인 먹거리 정책을 통해 농업·농촌·농민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이날 주제발표자로 초청된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안대성 이사장은 완주군의 푸드플랜을 소개하고, 지난 10년간 완주군 로컬푸드를 발전시켜오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정은미 박사가 청양군 푸드플랜의 추진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푸드플랜사업의 핵심으로 민·관협치와 공공형 재단법인을 통한 통합운영을 강조했다.이어 ㈜지역파트너플러스 정환열 실장을 좌장으로 김남주 농림축산식품부 사무관, 이인범 충청남도 농산물유통과장, 안재경 농협경제지주 품목연합사업국장 김기준 청양군 (청양군 부군수), 박영숙 청양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l 참석한 가운데 농가조직화와 기획생산,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통한 청양푸드플랜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도 펼쳐졌다.특히, 김기준 청양군 푸드플랜 민·관거버넌스 추진위원장은 군민의 31.5%가 65세 이상을 차지하고, 농업인 평균연령이 69세이며 농업소득이 1천만원 미만인 농가가 66.3%, 1ha 미만의 소농이 58.7%를 차지하는 청양군 현실에서 푸드플랜을 청양군의 핵심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아울러 청양 푸드플랜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중소농 조직화를 통해 다품종, 소량생산, 연중공급이 가능하도록 기획생산체계 구축하고 실행조직(청양푸드플랜통합지원

청양군 | 이경 | 2018-12-09 10:33

여름의 열기가 가득했던 「남양면 한 여름밤의 음악회」에 이어, 온기 가득한 남양면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남양면(면장 이원)은 남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경우, 이하 추진위)이 주최·주관하는 2018년 남양면 「문화의 밤」 공연을 지난 6일 오후 6시 30분에 남양초등학교 오룡관에서 개최하였다.이번 공연은 2018년 5월부터 진행된 남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대미를 장식하는 것으로, 주민자치 동아리 공연과 마당극 로 구성되어 남양면을 비롯한 청양군 및 인접 지역민들이 함께 향유하고 화합할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꾸며졌다.특히 이번 「문화의 밤」 공연은 남녀노소 모두가 자연스럽게 공연에 빠져들 수 있도록 관객의 참여와 호응이 관건인 마당극을 핵심 공연으로 기획하였으며 남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1차년도)을 잘 마무리하고 향후 2019년~2020년 사업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 그리고 다양한 사업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준비되었다.이원 남양면장은 “남양면민 스스로가 공연의 주인공이 되어 함께 호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문화의 밤」와「남양면 한 여름밤의 음악회」는 앞으로 남양면을 대표하는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활력 넘치고 정이 가득한 남양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하며 “착공을 앞두고 있는 남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으며, 주민들도 관심이 필요 하다”라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18-12-07 11:57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7일 오전 라온웨딩홀에서 임업인 후계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청양 임업인 한마음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산처럼 푸르게, 일어나라 임업인의 희망”이란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녹색성장의 중심에 서있는 임업인의 역할, 임업발전에 대한 정보교환, 상호 소통을 통해 산림소득 향상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사)한국임업후계자청양군지부(지부장 이주전)를 비롯해 △(사)한국밤재배자협회청양군지부(지부장 명노영) △청양칠갑산표고생산자협의회(회장 황인동) △청양군왕대추연구회(회장 정한규) △청양산야초연구회(회장 김정근) △청양군호두작목반(반장 김창식) △비봉조경수작목반(반장 임천식) 등 총 7개의 임업인단체가 주관했다.식전행사로 국립산림과학원 김철우 박사로부터 “희망찬 임업”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기념식은 임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평양예술단 공연, 단체별 노래자랑, 대추나무 나눠 주기 등으로 진행됐다.아울러 임업인들이 생산한 임산 가공품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됐다.이주전 지부장은 “청양 임업인들의 오랜 숙원사업던 임업인 한마음 대회가 첫 출발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임업인들이 한마음 한뜻이 돼 임업발전의 초석이 되자”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농촌이 잘살아야 선진국”이라며 “지역특성을 살린 다양한 틈새작목 육성과 밤, 표고 등 우수 임산물 파워브랜드 향상, 농가 맞춤형 농정시스템 구축, 푸드플랜 종합타운 조성 등 임업인들의 행복한 꿈을 만들어 나가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격려했다.한편, 참석한 임업인들은 오후에 개최 된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 즐거움을 만끽하며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임업 발전 유공자 표창대상자 명단▷청양군수 표창패 5명 △김보철(후계자) △황인철(밤) △김종연(표고) △정한규(왕대

청양군 | 이경 | 2018-12-07 11:55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유·무형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농촌개발은 비슷한 유형의 하드웨어에 치중하면서 지역의 다양한 민간주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있었다.이에 따라 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 포럼을 열고 사업추진 방향과 푸드플랜 및 치유농업 등 다양한 계획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이날 포럼에는 관계공무원, 지역공동체, 식품관련업체, 마을기업, 전문가 등 총 30여명의 다양한 민·관·학 주체들이 모여 설명회와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주제 발표를 맡은 국립농업과학원 조록환 박사는 청양군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추진방향으로 치유농업을 예로 들어 농촌의 자립적 성장기반 구축을 비전으로 제시했다.특히 지속가능한 치유농업의 혁신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주체 육성, 창의적 사업발굴 등을 주요 추진과제로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마중물로 삼아 다양한 분야를 공간과 기능적으로 연계한 통합적 농촌발전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주제 토론에 나선 정환영 교수(공주대학교), 채상헌 교수(연암대학교)는 청양군 자원인 지역공동체활성화 모델, 농촌활성화 거점시설 확보, 도농네트워크 등을 바탕으로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했으며, 특히 지역주민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청양군의 특색 있는 사업개발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다양한 조직들의 협업이 필요하며, 군민의 다양한 의견과 적극적 참여가 필요하다”며 “추진위원회를 비롯한 액션그룹, 운영위원회 등 사업의 조직화 및 예비계획 수립과정에서 다양한 단체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양군은 2019년 2월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공모를 목표

청양군 | 이경 | 2018-12-07 11:51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군은 도내 유일한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한 우수한 기록을 자랑하게 됐다.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61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8.05점의 종합청렴도 점수를 받았다.군은 이번 평가항목인 외부청렴도와 내부청렴도 평가에서 10점 만점에 각각 8.17점과 7.86점을 받아 지난해 점수(8.14점, 7.33점)보다 모두 높게 나타나 청렴문화가 정착된 것으로 평가됐다.특히, 재직 중인 소속직원의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합산해 측정한 내부청렴도 조사에서 지난해보다 0.53점이나 상승해 1등급 상승한 3등급을 받아 청양군 공직사회가 청렴도는 높이고 부정부패는 없애는 자정노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군은 공사 관리·감독, 인·허가, 보조금 지원, 재·세정 등 행정서비스의 경험이 있는 주민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 조사에서 지난해보다 0.03점이 상승한 8.17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주민들로부터 청렴문화가 개선됐다고 인정을 받았다. 이로써 군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종합결과 2등급을 유지하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게 됐다. 군은 민선7기 출범 이후 청렴한 공공기관을 조성하기 위해 반부패 거버넌스를 강조하며 지역 건설업체와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여는 등 민관협력 청렴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노력해왔다.특히, 지난 2일에는 청렴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부패 방지에 기여한 공무원을 선정, 포상하는 충남 제1호 클린공무원에 청양군청 이재호 주무관이 선정되면서 청양군의 청렴위상을 유지시키기도 했다.이밖에도 군은 매년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전 직원 청렴실천 결의대회 ▲청렴 캠페인 ▲청렴협약체결 ▲청렴교육 실시 ▲자치단체장 청렴메시지 전달 ▲자치법규 부패영향평

청양군 | 이경 | 2018-12-07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