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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소외계층을 향한 따뜻한 도움과 사랑의 손길을 7년째 이어오고 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24일 상당구청을 방문해 라면 150박스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한 라면은 지난달 29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앙동 청소년광장에서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열린 ‘사랑으로 하나되는 평화나눔 바자회’의 수익기금으로 마련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변재준 청주지부장, 상당구청장, 공동모금회관계자와 북부와 중부, 수암경로당 노인회장 등이 참석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변재준 청주지부장은 "작은 것이라도 나누면 기쁨이 배가 된다"며 "이런 활동들이 많아져 지역사회에 웃음 꽃이 만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낡은 담벼락에 옷을 입혀주는 벽화그리기, 독거노인들의 반찬을 책임지는 핑크보자기, 참전용사들을 위로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이미용 봉사인 백세만세,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의료봉사 건강닥터 등의 계절마다 소외계층을 돕는 봉사와 행사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지역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라면기탁-1라면기탁-2라면기탁-3라면기탁-4라면기탁-5라면기탁-6라면기탁-7라면기탁-8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24 16:15

부처님 오신 날(22일)을 맞아 신천지자원봉사단 강릉지부가 강릉시 강동면 오룡사를 방문해 행사 일손을 보탰다.봉사단은 종교의 벽을 넘어 서로 소통하며 부족한 것을 도와주고 평화를 만들어 내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봉사를 펼쳤다.봉사자들은 점심 식사 봉사와 함께 부처님 오신날 행사인 부처상 세신(목욕)에도 참여하였다.이날 봉사단의 스카프를 따라한 보살님의 복장을 지켜본 본 스님이 ‘개종했구나’라고 말하자 모두 한바탕 웃음을 쏟아내기도 했다.법산 주지스님은 “신천지 봉사단 덕분에 일손을 많이 덜었다. 좋은 일 하고 계신데 언제든지 방문해 달라.”고 말하며 “신천지를 알게 되어 인연을 맺었는데 참 좋은 것 같다. 정말 좋은 인연, 소중한 인연이다. 함께 서로 돕고 살아가겠다.”고 인연의 소중함을 강조했다.봉사단 관계자는 “주지스님과 보살님들, 신도분들 모두가 웃으며 반겨주시고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지난번에 심은 평화의 나무처럼 종교가 먼저 서로 화합하고 평화를 이뤄가는데 앞장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봉사단은 독거노인 반찬봉사, 벽화 그리기, 이미용, 재능 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23 10:50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약칭 신천지 대전교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충북 옥천에서 ‘춘계 야외예배’를 진행했다.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은 야외예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장방식 대전교회 담임은 “대학(大學)의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과 같이 먼저는 나 자신이 심신을 바로 해야 하고 또한 나에게 가까운 사람을 먼저 사랑하고 나아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나가야 한다”며 “그중 나와 가장 가깝고 함께 지내는 가족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난 우리는 하나님의 한 가족”이라며 “가족으로서 그 의미를 다시 새기고 서로 사랑을 실천해 오늘 이 예배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가족의 의미를 전했다.이날 야외예배는 평소 예배 때에 보지 못했던 특별 공연이 이어졌다. 학생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이 펼쳐졌다.신천지 대전교회의 한 성도는 “모처럼 야외예배를 드리게 되어 너무나 색다르고 소풍 온 것 마냥 즐겁다”며 “다 같이 야외예배를 드리고 공연을 즐기면서 정말 한 마음으로 이어진 한 가족임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또한 신천지 대전교회는 주변 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공연을 즐기고 음식을 나누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한편 신천지 예수교회는 5월 ‘가족을 바라봄’ 캠페인을 통해 부모와 형제를 넘어서 주변 이웃가족까지 돌아보는 의미를 가지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신천지 대전교회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행복한 가족그리기 대회’를 개최했으며, 또한 어버이날에는 교회 주변 경로당을 찾아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21 12:45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약칭 신천지 대전교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충북 옥천에서 ‘춘계 야외예배’를 진행했다.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은 야외예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장방식 대전교회 담임은 “대학(大學)의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과 같이 먼저는 나 자신이 심신을 바로 해야 하고 또한 나에게 가까운 사람을 먼저 사랑하고 나아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나가야 한다”며 “그중 나와 가장 가깝고 함께 지내는 가족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난 우리는 하나님의 한 가족”이라며 “가족으로서 그 의미를 다시 새기고 서로 사랑을 실천해 오늘 이 예배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가족의 의미를 전했다.이날 야외예배는 평소 예배 때에 보지 못했던 특별 공연이 이어졌다. 학생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이 펼쳐졌다.신천지 대전교회의 한 성도는 “모처럼 야외예배를 드리게 되어 너무나 색다르고 소풍 온 것 마냥 즐겁다”며 “다 같이 야외예배를 드리고 공연을 즐기면서 정말 한 마음으로 이어진 한 가족임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또한 신천지 대전교회는 주변 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공연을 즐기고 음식을 나누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한편 신천지 예수교회는 5월 ‘가족을 바라봄’ 캠페인을 통해 부모와 형제를 넘어서 주변 이웃가족까지 돌아보는 의미를 가지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신천지 대전교회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행복한 가족그리기 대회’를 개최했으며, 또한 어버이날에는 교회 주변 경로당을 찾아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20 19:18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전지부(지부장 조백리)는 5월11일~13일까지 3일간 유성구 온천로 일대에서 개최된 유성온천문화축제에서 이 세상의 단하나! 나만의 예쁜 도우화분도 만들고 평화의 세계도 함께 만들자는 취지로 ‘도우아트 체험 및 DPCW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쳤다.유성온천문화축제는 1989년 유성온천과 과학도시 유성의 소중함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계승시킨 축제로 지난 1989년 처음 유성 온천의 유래와 효능을 바탕인 ‘온천’을 주제로 한 축제로 개최돼 올해(2018년)로 25회째를 맞이했다. 현재는 과학의 도시 유성을 알릴 수 있도록 과학과 온천을 접목시켜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순수 주민 참여형· 주도형 축제로 주민이 만들어가는 축제로 대부분의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 역시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의 주도로 운영되는 등 지역주민 참여 행사로서의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도우아트는 환경에 친화적인 천연의 흙과 비료성분으로 구성된 천연소재를 사용하며 물 혹은 용액을 가하면 발포하며 접착성을 띠는 성질의 물질이 생성되며 이를 원하는 성형 틀에 부어 원하는 모양의 화분 및 각종 창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공예 체험이다.IWPG 대전지부는 “평화의 꽃이 핀 한반도”를 상징하는 작품을 포함하여 다양한 작품전시와 함께 미니도우화분 만들기 체험을 통해 부스방문자들에게 볼거리와 선물을 제공하고 IWPG활동과 DPCW의 홍보를 통해서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시민들의 의식을 고취시켰다. 조백리 지부장은 “대전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인 유성온천축제에 참여하여 금번 홍보부스를 통해 방문하신 시민들께 전쟁종식의 필요성과 DPCW를 홍보하였고 함께 평화활동에 마음을 모으겠다고 하는 시민들의 반응을 보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고 우리가 염원하는 남북평화통일과 세계평화는 머지않아 이루어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체험부스에 참여한 김0정(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14 09:29

"원래 저희 어머니는 행복한 웃음으로 얼굴을 바라보며 자식과 함께 걷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요즘은 서로 얼굴을 자주 볼 순 없지만 대신 자주 뵙지 못한 어머니에게 한마디 전하고 싶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신천지 천안교회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신부문화공원에서 ‘인의예지(仁義禮智) 대한민국 충(忠), 효(孝) 실천캠페인’을 실시했다.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통일 분위기로 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특별한 5월은 어버이 사랑과 은혜를 되새길 수 있어 감사한 달“이라며 ”충과 효를 몸에 새기어 부지런히 실행했던 선조들의 귀한사상을 가슴 깊이 새기며 진정한 효를 내가 먼저 실천하는 참된 효 실천의 중요성 알리기 위해 충효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12가지 효(孝) 실천 방법’을 시작으로 부모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감동 스토리, 행사의 주제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녹여놓은 6가지 이젤전시와 다양한 이벤트 부스들로 진행되었다.특히 '사덕(四德)인 인의예지(仁義禮智) 갖춘 효자 제가 먼저 되겠습니다' 포토존에서는 어사(御使)역할을 맡은 어르신이 효자 정신을 일깨우는 효자장원급제문과 덕담을 건네며, 친구와 연인들이 함께 인증샷을 찍어 부모님께 효자의 모습담은 사진을 전송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장 많은 이목을 끌었던 '사랑해효(孝), 감사해효(孝)' 캘리그라피 부스에서는 직접 만든 카네이션으로 장식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감동 카드를 만들고 부모님을 생각하고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이진솔 학생은 "이젤에 담긴 아이를 꽉 껴안아 생명을 다시살린 부모의 애절한 사랑은 보는 내내 울컥했다"라며 "충, 효 실천 캠페인을 통해 가슴에 묻어 놓았던 감사 표현을 캘리그라피 감동카드에 담아 꼭 전해드려야겠다"고 말했다.신천지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사랑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예쁜마음 가진 청년들이 행사장에 모인 것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09 09:05

"영미~영미~."중앙동 청소년 광장에 마련된 미니 컬링장에는 "영미"가 울려퍼졌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지난 29일 중앙동 청소년광장에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평화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남북정상회담으로 평화분위기가 한반도에 고조되는 가운데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가 제7회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이번 바자회는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바자회 수익기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바자회에서는 삼겹살부터 빈대떡과 과일, 육개장 등 다양한 먹거리와 의류, 액세서리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또 이번 올림픽을 떠들썩하게 한 컬링을 비롯해 추억의 재기차기, 인생 샷 등의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이 진행됐다.이정미(35.수동)씨는 "아이들과 나들이 왔다가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1만원으로 아이들 옷과 신발을 구매했다. 볼거리, 먹을거리도 풍성해 너무 만족스러웠다"라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의료봉사인 찾아가는 건강닥터, 낡은 담벼락을 환하게 비춰주는 담벼락이야기,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인 핑크보자기, 자연아푸르자, 나라에 헌신한 분들을 위로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백세만세 등의 해마다 정기적인 봉사를 하여 지역사회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바자회 또한 매년 실시되는 지역나눔행사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30 12:22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약칭 신천지 대전교회)는 29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우리가족 그리기 대회’를 진행했다.이날 그리기 대회에는 초등학생 50여 명이 참여해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그리는 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부모들을 통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우리가족 그리기 대회’는 일상생활에서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리며 아이들에게 부모님의 사랑과 형제와 자매들의 우애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그림을 그리면서 우리 가족이 행복한 모습을 떠올리니 더욱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하며 “아빠, 엄마 사랑해요”라며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아이들의 눈높이로 보는 ‘행복한 가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이 바라는 행복한 가족을 위해 부모들과 함께 노력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아이들의 작품들은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 간 교회 앞에 게시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30 08:32

신천지자원봉사단 강릉지부의 ‘제 6차 담벼락이야기’가 지난 17~21일 강릉시 홍제동 작은공제마을에서 ‘꿈이 이루어지는 담벼락이야기’란 주제로 열렸다.이번 벽화봉사는 대한민국 꿈나무인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벽화봉사에는 유제춘 홍제동장을 비롯 시의원, 스님, 시민단체 대표 및 회원, 외국인과 초등생 그리고 마을 주민 등 약50여 명의 다양한 시민들이 마음을 모았다.유제춘 홍제동장은 “해맑은 얼굴로 비둘기 타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벽화 속 아이들이 꿈을 찾아가는 것처럼 우리들도 남과 싸우지 않고 웃으며 즐겁게 자기의 꿈을 이루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벽화를 본 마을 어르신은 “예전에는 아이들도 많고 늘 골목이 아이들로 북적댔다”며 “요즘에는 아이들은 없고 노인들만 남아 조용한데 (그림에) 아이들이 많이 생겨 너무 좋다”고 벽화가 그려진걸 고마워했다.봉사단 관계자는 “이번 벽화봉사에는 마을 주민들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시고 동참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벽화를 보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웃음을 보니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핑크보자기(독거노인 반찬봉사), 이미용 봉사, 환경정화, 재능기부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의 손길을 보태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23 09:10

“내가 살고 있는 대전, 그곳에 흐르는 생명의 젖줄인 하천의 쓰레기 하나 줍는 것이 곧 나를 위함이며 이웃 사랑의 실천이고 후대에 물려주는 가장 큰 유산이다”7일 벚꽃이 바람에 날리는 오후 대전천이 흐르는 목척교 밑에서 쓰레기 줍는 봉사자는 “이 일은 내가 좋아서 하는 봉사이기에 하는 이도 보는 이도 함께 좋아했으면 좋겠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이날 봉사 활동은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 약 8000명의 회원들이 대전의 3대 하천(갑천·유등천·대전천)인 대덕대교와 수침교 그리고 목척교에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장년회 회원들은 가슴까지 올라오는 장화를 입고, 목장갑을 끼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눈을 뜰 수 없는 상황임에도 목척교 아래 하천으로 직접 들어갔다. 추운 날씨임에도 몸을 움직여서인지 구슬땀을 흘리며 하천 바닥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가 담겨진 무거운 봉투를 옮기는 등 솔선수범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장년회 회원 한명은 “직접 하천에 들어가 쓰레기를 줍는 일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하천이 깨끗해진 모습에 너무나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해서 대전 시민들이 볼 때 마다 기분 좋은 하천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동구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이제 날씨가 따뜻해져서 이곳으로 산책을 자주 나오는데 쓰레기가 아무데나 버려져 있어 불쾌한 적이 있었다”며 “아직 날씨가 추운데 물속에 직접 들어가서 쓰레기를 주우시는 걸 보고 정말 대단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다. 이제 기분 좋게 산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드림(Dream)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성도 봉사의 날’ 좋아서 드림(Dream)을 전국 40여개 도시에서 실시했다.‘좋아서 드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08 10:09

오색 꽃봉오리 같은 각가지 색의 봉사조끼를 입은 봉사자들이 7일 천안시 축구센터 잔디 광장에 생기 넘치는 천안의 봄을 물들였다.금번 ‘좋아요 드림dream’ 은 신천지자원봉사단의 2018 드림프로젝트 일환으로 봄을 맞아 전국 40여 각 지역에서 대규모 봉사활동으로 펼쳐졌다.이날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천안시민들은 축구센터를 시작으로 신부동 일대, 천안천 일대, 성정동 가구거리 일대 등 천안시 주요거리 및 하천 중심 총 18km구간으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이날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주관으로 (사)충무공김시민장군기념사업회, (사)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사)한국불교대불종, 세계평화불교총연합회, (사)초대법왕일붕군도중앙회 (사)천안발전시민협의회, 충무로타리클럽, 천안일보, 현대경제, 불교공뉴스가 공동주최하여 총 1500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수민(22,여)씨는 “재활용 쓰레기가 길가에 버려져 있는 것을 보고 눈살이 찌뿌려졌다."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손길을 뻗어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면서 점차 주변이 자연스럽게 정비되어 가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고 말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은 “많은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사랑을 발휘하는 큰 힘인 봉사를 통해 이 땅에 빛과 비와 공기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시민들과 함께 이루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낡은 담벼락을 환하게 비춰주는 하늘 빛 벽화그리기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반찬나눔 핑크보자기 ▲어르신 장수 프로그램 백세 만세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계층과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따스한 봉사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07 17:18

7일 전국 신천지자원봉사단 회원들이 전국 40여개 도시에서 한날 한시에 각 지역 인근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다.이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올해 슬로건 ‘드림(Dream)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국 각 도시에서 실시된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이날 벚꽃이 지나간 자리에 쓰레기가 넘처난 무심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쓰레기의 양이 많은데다 여전히 상춘객들로 혼잡한 가운데, 봉사자들의 봉사정신이 빛났다.이번 행사는 청주시 의회 한병수 의원 외 13명의 인사와 청주시민 약 40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청주시 하천방제과의 후원을 통해 진행됐다.신천지자원봉사단원들은 무심천 잔디밭에서부터 제2운천교까지 청주시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가운데 시민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유도해 호응을 받았다.이 행사는 청주시에서 추진하는 '1사1하천 사랑운동'의 일환이었으며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해마다 정기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관계자는 "벚꽃이 진 뒤에도 아름다운 거리가 되기 위해 이번 봉사에 나섰다"며 "시민들도 같이 참여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이 날 평화통일에 대한 주제로 이벤트와 부스를 마련 볼거리 제공과 함께 대형 손도장태극기를 제작하는 등 체험행사도 마련돼 인기를 끌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이번 하천 청소 봉사 외에도 담벼락 그리기, 의료봉사, 이미용봉사,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07 17:14

5년 째 이어온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의료봉사가 충주에서 열렸다.신천지자원봉사단 충주지부(부지부장 고명윤)는 25일 오후 14시 신천지충주교회에서 '제5회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개최했다.찾아가는 건강닥터는 봉사단이 추진하는 지역 재능기부 의료봉사로 120여 명의 봉사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총 73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특히 올해는 외국인 근로자에 국한된 봉사를 소외계층 청소년과 지역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확대했다.의료봉사에 앞서 봉사단은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공연을 선보였다.공연은 봉사단이 준비한 25현 가야금과 가야금 병창, 합창이 선보였고 화답 공연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기타연주와 합창이 이어졌다.의료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에이스치과 지찬세 원장의 효과적인 구강관리 방법 교육을 시작으로 진행됐다.수혜자들은 기본적인 혈압과 당뇨체크를 받은 뒤 내과, 한의과, 치과 부스를 거치며 그동안 아팠던 부위에 대해 진료를 받았다.또 봉사자들이 마련한 스포츠마사지와 발마시지 부스에서 뭉쳤던 근육과 피로를 풀었다.파상셀파(25, 네팔)은 "이가 많이 아팠는데 봉사 진료를 통해 저렴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알게 됐고 다양한 공연을 보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며 웃음을 보였다.봉사단 관계자는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손길을 보태는 것이 봉사의 기본 정신인데 의료봉사만큼 그 뜻을 충족하는게 없다”며 “올해는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 더욱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핑크보자기(반찬 봉사), 자연아푸르자(환경정화), 백세만세(어르신들의 치매예방프로그램)등 다양한 분야에 활동을 하고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26 11:08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24일 용산구 HWPL 종교연합사무실 본부에서 ‘제2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개최했다.HWPL은 국내 기독교 교단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갖고자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열고 있다. 토론회를 통해 교단 간 성경 해석을 확인하고 화합과 평화적 분위기 조성하자는 취지다.이날 토론회에는 장로교, 재림교회(안식교), 신천지예수교회 지도자격 인사가 대표 패널로 참여했다.패널들은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기준 △교단과 교리가 생겨난 배경 △천국 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후 질의응답에서 평소 궁금했던 교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토론회에 참석한 박 모 목사는 “서로 다른 교단이 모여 평화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 너무나 뜻 깊다. 대화의 광장을 통해 공부를 하게 된다”며 “다음번에는 패널로 참가해 함께 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HWPL 관계자는 “HWPL의 종교 간 모임은 해외에서 더욱 활발하다. 2015년 시작해 현재 200개가 넘게 열리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더 다양한 종교 및 교단 지도자들이 참여해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HWPL은 2014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이후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종교연합사무실 모임을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교, 힌두교 시크교 등 종교지도자 2,500여 명이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종교간 경서를 비교하는 경서비교토론이 종교 화합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26 11:07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는 17일 천안적십자회관에서 외국인 근로자들과 사회소외계층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2018 외국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에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들 및 사회소외계층에게 내과, 한의원, 구강검진, 마사지 등 의료봉사와 재미있는 건강 상식퀴즈, 생기발랄 우드마커 작업, 행복한 포토존 체험부스와 함께 아름다운 한국예술을 소개할 수 있는 문화공연이 이어졌다.특히 이날에는 천안동남소방서 119 구조센터의 지원으로 일상생활 중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가장 효과적인 응급조치 방법인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이 진행되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케냐 유학생 크리스틴(25, 여)은 "이번 찾아가는 건강닥터 행사를 통해 구강검사, 미사지 등 다양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 다음에도 외국인들을 위한 이러한 봉사가 진행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고, 다양한 체험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또한 이번 의료봉사에 참여한 한의사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좋은 취지로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의료봉사하러 온 것이 참 뿌듯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런 의미있는 봉사활동에 다시 한번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낯선 타국 땅에서 고된 노동으로 인해 경제적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었던 외국인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전 세계가 한가족이 되는 지구촌 시대에 어둡고 소외된 분들에게도 신천지 자원봉사자들의 행복한 가족 사랑을 더욱 많이 전하는 꾸준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해마다 정기적인 봉사인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닥터, 낡은 담벼락을 환하게 비춰주는 담벼락 벽화그리기. 반찬나눔 봉사, 나라에 헌신한 분들을 위로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19 10:07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2주년 기념행사’가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14일 오후 2시부터 열렸다. ‘평화 세계 구축과 정의 실현을 위한 외침’이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는 정치, 종교, 여성단체, 시민단체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주최하고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과 국제청년 평화그룹(IPYG)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공표 2주년을 기념했다.DPCW는 HWPL이 지난 16년 3월 14일 발표한 것으로 UN 헌장을 바탕으로 총 10조 38항으로 구성됐다. 전쟁을 방지하기 위한 기존 국제법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무력의 위협 및 무력 사용의 금지, 전력 및 군대 축소, 평화문화 전파 등이 담겼다.행사순서는 개회 공연 및 HWPL 대표(이만희)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6대 종단 종교지도자 공동성명과 HWPL 사무총창이 반(反)평화 행위에 대한 공식 성명을 발표했고 이어서 IPYG 부장 발표, IWPG 본부장 발표, HWPL 대표의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HWPL과 함께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 운동을 벌이고 있는 IWPG 윤현숙 본부장은 발제에서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전쟁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세계 37억 여성이 IWPG와 하나 되어 목소리를 높이고 DPCW를 지지해 달라”고 DPCW가 구속력 있는 법으로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DPCW 10조 38항을 자세히 읽어 달라”며 “정말 어떠한 사심도, 불순한 사상도 들어있지 않은 가장 순수한 평화의 재료이며 평화의 해답이다”고 전했다.이해령 평화위원회장(북한 이탈주민, IWPG천안지부 회원)은 “이 대표님께서 통일에 관련한 발제를 하실 때 눈물이 났다” 라며 “행사에 참석할 때마다 통일에 대한 마음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15 18:11

신천지예수교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10일 천안시 지역민과 대학생들을 초청해 ‘내 인생 최고의 가치발견’ 오픈하우스를 열었다.오프닝 공연으로 천안교회의 실용음악팀 듀엣의 선곡인 ‘꽃보다 아름다워’란 선율이 싱그러운 봄향내와 더불어 오픈하우스의 따스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세상을 살아가면서도 서로에 대해 알지 못한 채 오해와 편견을 낳는 일이 너무 많아진 가운데 양심마저 정직을 잃어버린 요즘 ‘당신은 공평한 사람입니까?’라는 이벤트 영상이 우리의 양심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이어서 신천지 공연팀의 ‘무엇이든 속 시원히 알려 드립니다’라는 주제의 꽁트 형식의 뮤지컬이 일상생활에서의 명절마다 일어나는 가족 내 종교적 갈등 중 하나인 ‘제사’라는 소재로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스턴트 액션 치어단의 생명력 있고 역동적인 신천지 천안교회의 정다운 봉사문화를 표현했으며 아름다운 하늘문화를 한국무용의 춤사위로 표현해 행사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오픈하우스 하이라이트인 천안교회 노민호 강사의 액티브한 강연이 ‘날아가는 인생’의 짧은 영상과 함께 시작 되었다. 석가도, 故 이병철 회장도 궁금해했고 인생의 공통문제요 궁금하지만 알 수 없어서 더욱 궁금한 주제인 ‘생로병사의 비밀’이 강연을 통해 속 시원히 해소되는 시간이 되었다.강의를 듣고 난 후 방문객 임병호(남/59)는 “생로병사 강의를 듣고 나니, 좀 더 일찍 신천지를 만났으면 좀 더 가치 있는 인생을 살 수 있었을 텐데 많이 아쉽다. 젊은 날 교회는 다녔지만, 자기 교회만 다니면 천국간다고 주장하는 것이 싫어서 무신론자로 지금까지 살아왔었다. 그런데 오늘 신천지 교회에 와보니 다시 신앙을 해보고 싶다. 다음에는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이날 방문한 신천지 청년의 어머니는 신천지에 대해 주변에서 듣는 인식이 좋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12 09:31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본부장 윤 현숙)이 UN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세계평화의 빛 온 세상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세계평화기원 불빛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세계 40개 국가 100여개 도시에서 8만여명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월 24일부터 약 2주간 진행돼 3월 8일 이라크, 팔레스타인, 일본 도쿄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그간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불빛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한 국내 불빛축제에는 약 2만여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서울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앞과 서울역 광장, 인천 서곶 근린공원 등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해 부산 광안리, 목포 평화의 광장, 강원도 한지테마파크 등 20여곳에서 진행됐다.국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시작으로 뉴질랜드, 영국, 리비아, 에티오피아, 호주, 콜롬비아, 이집트 등 세계 40개 국가 80여개 도시에서 진행됐다.IWP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조백리)는 한반도의 비핵화와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마음을 담아 회원1500여명이 대전시 유성구 소재 엑스포 견우와 직녀 다리부근갑천변에서 불빛 퍼포먼스를 연출했다.조백리 지부장은 “불빛축제는 UN 3.8 세계여성의 날이 지난 2월 처음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이 지정된 것을 전국에 알리며,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비핵화와 세계 평화에 대해 지역민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자 마련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한편 IWPG윤현숙 본부장은 ‘미투(#me too)’ 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윤 본부장은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전한 3·8세계여성의 날 축사에서 ‘미투’ 운동을 격려한 것을 언급하며 “최근 우리나라에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미투 운동을 적극 지지하며, 성폭력뿐만 아니라 여성인권 신장에 앞장서서 평화의 꽃을 피우도록 노력하겠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09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