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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거북선공원 옆에 위치한 ‘거북이 식당’(대표 서한석)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한 게장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여수맛집이다. 거북이 식당에서는 매일 판매될 양의 게만 손질해서 내놓아 위생적이고 신선하다.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으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외에도 다채로운 10여 가지의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는 돌게장 외에도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을 대표 메뉴로 선뵈고 있다.업체 측 관계자는 “업주가 항상 직접 게장을 담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에, 전국에서 다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손님 중 70%~80%는 외지인이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100% 국내산인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은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는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만큼 위생개념을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점이 되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간장게장택배 및 게장택배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승진주 | 2017-09-03 09:07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 신경과 조성래 과장뇌신경세포는 컴퓨터 전기회로와 비슷해 일정한 전기적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그런데 다양한 원인에 의해 이런 전기적 상태의 질서가 깨지면 비정상적인 흥분상태가 된다. 이때 보이는 증상을 뇌전증 발작, 이런 질환을 뇌전증이라고 한다. 과거 ‘간질’이라고 불리던 질환이며,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애고 질환에 대한 직감적인 명칭이 좋다고 하여 최근에 변경되었다.예전에는 의학적 지식의 무지 때문에 환자에게 ‘정신병자’, ‘귀신 들린 사람’ 등의 낙인을 찍었다. 또, 유전적 성향이 강한 선천적 질환으로 이해되기도 했다. 그러나 뇌전증은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고혈압, 당뇨처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질병이다. 뇌전증에 대해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 신경과 조성래 과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뇌질환과 뇌손상이 주요 원인, 부분발작이나 전신발작으로 증상 발생뇌전증은 일반적으로 뇌질환과 사고로 인한 뇌손상이 주요 원인이다. 출생 후 영‧유아기 때는 분만손상과 뇌의 발달이상, 선천성 기형, 중추신경계 감염 등이 주요 원인이며, 성인의 경우는 뇌졸중과 치매, 외상, 뇌종양, 중추신경계 감염 등이 대표적 원인이다. 특히 뇌졸중 후 뇌전증은 노인에게 발생하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발작 증상은 뇌전증의 원인에 따라 매우 다양한데, 크게 부분발작과 전신발작으로 구분한다. 부분발작은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한쪽 손이나 팔을 까딱거리거나 입꼬리가 당겨지는 운동발작, 얼굴과 팔다리 한쪽에 이상감각이 나타나는 감각발작, 가슴이 두근거리고 털이 곤두서거나 땀을 흘리는 자율신경발작, 갑자기 예전 기억이 떠오르거나 과거의 물건‧장소 등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정신발작 등이 있다. 또 의식 손상과 함께 갑자기 어딘가를 멍하기 쳐다보거나 입맛을 다시고 물건을 만지작거리는 등 의미 없는 행동을 반복하는 부분발작 증상도 흔하다.전신발작으로는 발작 초기에 갑자기 정신을 잃고 호흡곤란, 청색증,

문화 | 손혜철 | 2017-09-02 15:29

천제연폭포, 대포주상절리, 외돌개 등이 위치한 제주 서귀포 중문은 제주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다. 또 중문에는 중문관광단지가 조성돼있어 리조트,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이밖에 대포항 등과도 인접해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어 사시사철 나들이객들로 붐비지만, 가격 거품 없이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이런 가운데 30년 전통을 자랑하며 나들이객은 물론 제주도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유명 맛집이 있어 화제다. 제주 서귀포시 소재 중문맛집 ‘대포동산 횟집’이 그 주인공이다.대포동산 횟집이 이토록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비결은 철저한 식재료 관리와 한결같은 맛에 있다. 제주맛집 ‘대포동산 횟집’의 대표는 “엄선된 식재료만을 사용해 고객 여러분께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음식만 선뵈기 위해 노력한다”고 설명했다.업체는 다금바리, 돌돔(갯돔), 황돔, 광어 등 다양한 자연산 횟감을 판매하고 있다. 활어회는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조리해내기 때문에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또 오는 9월 가을 신메뉴로 한치물회 및 전복성게물회, 소라물회를 선뵐 예정이다.이 외에도 푸짐하고 싱싱한 밑반찬(스끼다시)을 제공하는 것이 업체의 특징이다. 업체는 각종 회 뿐만 아니라 새우, 전복, 문어, 키조개 관자, 멍게 등 신선한 해산물을 한 상 가득 차려낸다.이 뿐만 아니라 중문맛집 ‘대포동산 횟집’은 대포항 옆에 위치한 만큼 뛰어난 바다 조망을 자랑한다. 또한 본관과 별관으로 나눠져 있어 200명 이상 수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가족여행이나 회사연수회 등 각종 단체행사장소, 단체모임장소로 적합하다. 또 단체예약 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대포동산 횟집’의 대표는 “중문맛집, 제주도민맛집, 중문관광단지맛집 등 다양한 수식어로 불리며 사랑받는 만큼 믿고 추천 할 수 있는 업체

문화 | 승진주 | 2017-09-01 18:23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소재 ‘곽만근 갈비탕 별내점(대표 이화숙)’이 비린내 없이 깊고 진한 맛의 갈비탕과 푸짐한 갈비찜을 선뵈며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별내 맛집 ‘곽만근 갈비탕 별내점’의 대표 메뉴는 수제갈비탕과 수제갈비찜이다. 구수한 진국이 감칠맛을 자아내는 갈비탕과 부드럽고 담백한 갈비찜의 비결은 꼼꼼한 밑작업에 있다. 별내 맛집 ‘곽만근 갈비탕 별내점’은 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 총 4단계에 걸쳐 수작업으로 고기를 손질한다.이화숙 대표는 “생갈비는 두툼하게 잘라내, 흐르는 물에서 핏물을 제거하는 것이 먼저”라며 “초벌 삶기를 통해 고기를 삶고, 기름기를 없앤다”고 맛의 비결을 밝혔다. 또 신선함에 방점을 찍은 만큼 호주산 등갈비 특등급만 사용하며, 각종 채소와 함께 24시간 우려낸 육수를 사용해 맛을 낸 수제갈비찜은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특히, 박리다매로 소비자 부담 가격은 낮추고 음식의 품질은 높인 게 업체의 특징이다. 이 때문에 각종 모임장소, 회식장소, 외식장소 등을 찾는 사람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만큼 식재료는 대표가 매일 새벽시장에서 공수해온다. 관계자는 “최상의 식재료가 아니라면 아예 취급하지도 않는다”며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오르는 물가에도 가격인상을 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별내 맛집 ‘곽만근 갈비탕 별내점’의 이화숙 대표는 “양심껏, 부끄럽지 않게 요리한 갈비탕과 갈비찜만 손님상에 올린다”며 “믿고 추천 할 수 있는 업체가 되기 위해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가격 문의 및 모임장소, 회식장소, 외식 장소 예약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남양주 별내동에 위치한 별내 맛집 ‘곽만근 갈비탕 별내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승진주 | 2017-09-01 15:32

고소하고 푸짐한 돼지 부속구이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며 지역주민은 물론 나들이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집이 있어 화제다.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소재 고기집 ‘주장군(대표 김주겸)’이 그 주인공이다.부천역 맛집 ‘주장군’의 인기 비결은 한결 같은 맛과 가격에 있다. 김주겸 대표는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만큼 지갑 사정을 고려해 돼지고기 부속구이를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했다”며 “유통 과정에서 생기는 가격 거품을 줄이고 좋은 품질의 돼지고기를 푸짐하게 제공해왔던 것이 꾸준히 사랑 받는 이유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돼지 부속구이 전문 고깃집 ‘주장군’의 대표 메뉴는 뽈살이다. 뽈살은 돼지 한 마리 당 100g 정도만 구할 수 있으며, 독특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고급부위다. 업체는 뽈살 이 외에도 갈매기살, 막창, 돼지껍데기, 염통 등 다양한 돼지고기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치즈볶음밥과 냉메밀국수도 사이드 별미 메뉴로 손꼽히며, 먹태나 닭발 같은 술안주 메뉴도 판매한다.특히, 음식에 대한 정성이 남다른 만큼 대표가 직접 정갈한 밑반찬을 만들어 내는 것이 업체의 특징이다. 업체는 각종 장아찌는 물론 제철 채소로 만들어낸 반찬을 손님상에 올린다. 이 뿐만 아니라 각종 주류는 물론 쾌적한 공간을 갖춰 회식장소, 데이트장소, 외식장소 등 각종 모임장소로 적합하다.부천역 맛집 ‘주장군’의 김주겸 대표는 “음식에 대한 정직함을 바탕으로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고기를 제공하며 신뢰할 수 있는 고깃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추천을 통해 내방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단체예약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역 인근에 위치한 고기맛집 ‘주장군’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9-01 10:40

국내 최초 드라이 에이징 공법으로 숙성해낸 삼겹살을 선뵈며 차별화에 성공한 공주맛집이 있어 화제다. 충남 공주시 신관동 소재 삼겹살맛집 ‘숯불화로 최고집(대표 최장환)’이 그 주인공이다.최장환 대표는 “드라이 에이징(건조 숙성)이란 한국의 전통 고기보관방식”이라며 “육류를 매단 상태에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가며 30일에서 60일 가량 순환 숙성시켜 극상의 부드러움과 고소한 감칠맛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실제로 드라이 에이징 과정을 거치면 돼지고기 특유의 잡내가 제거되고, 글루탐산이 10배 이상 증가돼 고소한 맛이 난다. 또 숙성 과정에서 ph 농도가 높아져 육즙을 효과적으로 가두며, 소화 효소가 생성돼 많이 먹어도 느끼하거나 더부룩하지 않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고깃집 ‘숯붗화로 최고집’은 대표메뉴인 숙성삼겹살 외에도 목살, 가브리살, 항정살, 돼지양념갈비 등 다양한 돼지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또 HACCP(안전관리인증)를 획득하며 안전한 육류공급에 앞서고 있는 서동한우로부터 소고기를 공급받아 숙성 한우 및 한우 육회, 등심, 갈비살 등 다양한 메뉴를 선뵈고 있다.이 뿐만 아니라 가마솥에 끓여낸 한우 사골로 깊은 맛을 더한 수구레국밥, 수구레전골도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업체는 매일 새벽 당일 판매할 분량의 사골만 끓여내며, 소진될 때까지만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식탁마다 화로를 두 개를 구비했기 때문에 고기와 수구레 전골을 한 번에 맛볼 수 있어 좋다. 이 외에도 업체는 7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쾌적한 공간을 조성했기 때문에 회식장소, 가족모임장소 등 각종 모임장소로 적합하다.공주 맛집 ‘숯불화로 최고집’의 최장환 대표는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더해 모든 고객들에게 최고의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게 궁극적인 목표”라며 “추천 받아 방문하는 고객들이 대다수인 만큼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만 식탁 위에 올리겠다&rdq

문화 | 손혜철 | 2017-09-01 10:39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 자리를 지켜오며 제주도민은 물론 나들이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제주 표선 맛집이 있다. ‘세화 해녀의 집’이 그 주인공이다.KBS2 ‘생생 정보통’ 등 다양한 방송에서 소개되며 이목을 끈 표선맛집 ‘세화 해녀의 집’이 이토록 오랫동안 인기를 얻을 수 있던 비결은 한결같은 맛과 남다른 정성에 있다. 업체 관계자는 “신선한 해산물과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온 덕분에 고객들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세화 해녀의 집의 대표 메뉴는 신선한 생갈치를 듬뿍 넣어 졸여낸 갈치조림이다. 갈치조림은 업체만의 비법 소스와 함께 무, 대파, 감자 등 각종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표선 맛집 ‘세화 해녀의 집’은 생물 갈치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선살이 도톰해 식감이 좋다. 또 매콤한 갈치조림과 어울리는 각종 밑반찬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밑반찬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매일 아침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어낸다.이 뿐만 아니라 오분작과 꽃게 등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은 오분작뚝배기, 전복죽 등도 업체의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업체의 전복죽은 내장을 갈아 넣어 깊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관계자는 “내장을 함께 넣고 전복죽을 끓여내야 바다 고유의 맛과 색이 살아난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판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전복, 활어, 해삼, 소라, 문어 등 제주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도 판매하고 있다.이밖에 업체는 표선 바다 바로 옆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바다조망을 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해비치리조트, 샤인빌리조트 등 인근에 숙소도 많기 때문에 해비치맛집, 샤인빌리조트맛집 등을 찾아온 나들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표선맛집 ‘세화 해녀의 집’의 대표

문화 | 손혜철 | 2017-08-30 18:38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거북선공원 옆에 위치한 ‘거북이 식당’(대표 서한석)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여수맛집이다. 거북이 식당에서는 매일 판매될 양의 게만 손질해서 내놓아 위생적이고 신선하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 찬 게장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으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외에도 다채로운 10여 가지의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는 돌게장 외에도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을 대표 메뉴로 선뵈고 있다.업체 측 관계자는 “업주가 항상 직접 게장을 담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에, 전국에서 다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손님 중 70%~80%는 외지인이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100% 국내산인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은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는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만큼 위생개념을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점이 되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간장게장택배 및 게장택배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게장골목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승진주 | 2017-08-29 18:38

조미료 없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일본가정식을 선뵈며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맛집이 있다. 청주 흥덕구 복대동 소재 일본경양식 전문점 ‘하시만카이(대표 김미경)’이 그 주인공이다.하시만카이는 자연주의에 방점을 찍는 만큼 재료 고유의 맛을 살리기 위해 일본 간장만으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지웰시티맛집 ‘하시만카이’의 김미경 대표는 “좋은 품질의 식재료를 사용하면 굳이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깊고 진한 맛을 낼 수 있다”며 “요리의 맛은 물론 플레이팅과 서비스까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꾸준히 사랑받는 비결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업체의 인기 메뉴는 명란새우크리미파스타와 난바꽃전골이다. 명란파스타는 크림베이스에 명란젓과 새우를 넣어 독특한 식감과 감칠맛을 살려냈다. 또 난바꽃전골은 각종 채소와 소고기를 넣어 한소끔 끓여내기 때문에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이 외에도 매장에서 직접 만든 함박스테이크 ‘포일 함바그’도 인기메뉴로 손꼽힌다. 고기 패티는 수제로 만들어내 풍미와 육즙이 남다르다. 이밖에 업체는 파스타 및 스키야끼(샤브샤브), 찹 스테이크, 연어 회정식, 샐러드 등 다양한 일식 메뉴를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소품과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매장을 조성해 데이트코스를 고민하는 연인들의 데이트장소, 가족들의 외식장소 등 각종 모임장소로 적합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하시만카이의 김미경 대표는 “음식의 맛과 건강, 서비스까지 어느 하나 부족함 없는 매장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며 “추천 받아 내방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만큼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만 선뵈겠다”고 말했다.한편, 일본경양식 전문점 ‘하시만카이’는 명란새우크래미파스타 5천 그릇 판매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 5인 이상 예약하는 고객에 음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고

문화 | 손혜철 | 2017-08-29 09:48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 소재 뷰티샵 ‘세종뷰티 홍대점(대표 서주경)’이 뷰티 강좌를 개설하고 미용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세종뷰티 홍대점은 반영구, 속눈썹, 왁싱 과정 수업을 20년 경력의 미용 전문가인 대표가 직접 개인 맞춤형으로 강의한다는 입장이다. 해외에서도 뷰티강의 및 시술을 진행한 바 있는 서주경 대표는 각종 대회 수상 경력은 물론 국제시험 감독으로 활동해왔기 때문에 전문성이 남다르다는 게 관계자들의 정평이다.반영구화장 과정은 자연눈썹 반영구 및 헤어라인 반영구, 아이라인반영구, 입술반영구 등 다양한 시술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또한 속눈썹 과정과 왁싱 과정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면서도 고객들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살릴 수 있는 전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세종뷰티 홍대점은 왁싱 및 속눈썹, 태닝 등 다양한 뷰티 강의는 물론 시술까지 진행하는 토탈뷰티샵이다. 속눈썹 시술의 경우 속눈썹연장, 속눈썹펌, 속눈썹증모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왁싱 시술로는 다리왁싱, 겨드랑이왁싱, 비키니왁싱(브라질리언왁싱) 등이 가능하다. 특히, 업체는 자체 제작한 속눈썹을 사용하는 한편 ‘속눈썹펌’으로 특허를 받았을 정도로 속눈썹 시술에 대한 전문성이 남다르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서주경 대표는 “뷰티산업이 성장세를 그리며 우후죽순으로 뷰티샵이 생겨나고 있지만, 제대로 되지 않은 곳에서 시술을 받았다가 교정을 위해 찾아오는 분들이 많다”며 “민감한 부위에 시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전문 지식과 탄탄한 실무경험을 겸비한 전문가에게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 외에도 세종뷰티 홍대 지점은 태닝, 브라질리언왁싱(비키니왁싱)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업체는 태닝 시술을 10회 결제하는 고객에 61% 할인 혜택을, 브라질리언왁싱을 1회 결제하는 고객에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서 대표는 “뷰티 시술이

문화 | 승진주 | 2017-08-29 09:46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주성혜)이 함께하는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프로그램이 오는 9월 2일(토)에 열리는 오픈클래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2013년부터 시작된 본 프로그램에는 시각예술 분야의 다양한 예술가가 참여하였으며 올해에도 그림책, 조형, 설치미술, 사진, 회화 분야의 젊은 예술가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수학이나 과학, 건축도면에 쓰이는 기호를 활용하여 보이지 않는 가치를 표현하는 현대미술 아티스트 안민정 작가, 어린이의 시선으로 따뜻한 그림책을 그리는 안녕달(박소영) 작가 등 5명의 예술가가 참여한다.프로그램은 강원, 경기, 부산, 서울, 제주 전국 5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땅을 도화지 삼아 돌, 나뭇잎 등으로 풍경을 그리며 마을을 기록하고, 나만의 이야기를 수집해보는 ‘우리 동네 기억수집가’(동화/강원), ▲보이지 않는 나의 감정, 주변의 가치들을 연구하고 원하는 재료와 방법으로 나의 세계를 설계해보는 ‘이상한 나라의 나’(회화·조형/경기), ▲프로마주, 프로타주 등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나를 대변하는 가방을 제작하고 소개해보는 ‘0813 비밀가방’(설치/부산), ▲촬영한 사진을 자르고 겹쳐보는 활동을 통해 쉽게 지나치던 일상을 다른 시선으로 관찰하며 특별함을 찾아가는 ‘서교동 탐험대’(사진/서울), ▲동네, 장터, 바닷가 주변의 장면을 관찰하고 그리고 싶은 장면을 스스로 선택해 기록해보는 ‘그림일기 방앗간’(회화/제주)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프로그램 본격 시작에 앞서 9월 2일(토)에 진행될 오픈클래스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예술활동을 공감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진정한 예술의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9월 9일(토)부터 정규프로그램이

문화 | 손혜철 | 2017-08-28 15:33

여름휴가 기간이 끝나고 어느덧 사무실의 에어컨 바람도 시리게 느껴진다. 항상 그렇지만 계절과 시간은 정말 빨리도 지나간다. 그간 더위를 피해 국내로, 또는 국외로 휴가를 갔던 우리. 여행에서 우리들은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새로운 음식을 먹고 5성급 호텔의 편안한 침대에서 잠을 청하는 동시에, 반대로는 자연스럽게 ‘우리 동네’로 돌아와 맛있는 집밥을 먹고 소파에 누워 티비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홍태호-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 21-1 천막 지난 3회의 여름기획전을 마무리 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삼청동 갤러리 마롱의 이번 전시 ‘귀소본능’에서는 김유지, 양나희, 최송이, 그리고 홍태호 등 4인의 독특한 색감과 기법으로 작업한, 우리들의 진짜 휴식처인 집과 동네를 선보인다. 양나희- 삶, 풍경작가들은 친구들과 팽이와 딱지치기를 했었지만 이제는 점점 재개발이 진행되는 곳들, 늦은 하굣길에 석양과 별을 보면서 거닐던 골목 등 누구나 한 번 쯤 떠올릴 수 있을법한 옛 동네를 추억하고 있다.사는 모습과 형태는 다르지만 우리에게는 휴식을 주고, 어떤 이에게는 추억이 될 수도 있을 작품들이 전시될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건물 안에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의 모습들이 다르듯 집은 그 어느 곳보다 편안하고, 아늑하고, 안전한, 소중한 기억이 담긴 아름다운 공간이란 걸 우리에게 다시 한 번 깨우쳐주길 기대한다.

문화 | 손혜철 | 2017-08-28 15:15

저자 : 김경준, 출판사 : 윈앤북스“오륜서, 리더의 눈으로 읽다”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손무의 『손자병법』,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과 함께 ‘세계 3대 병서’로 인정받는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를 현대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책이다. 저자는 인생과 비즈니스의 진검승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무사시의 삶과 원칙, 신념의 정수를 담은 『오륜서』에 자신의 경영이론과 경험을 더해 용이하게 재해석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승부사의 삶을 재조명해봄으로써 21세기 글로벌 경제전쟁에서 생존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기존의 고정관념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고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병법서라고 해서 반드시 전쟁을 위해 지어진 것이라 생각할 수만은 없다. 시대적 상황 속에서 지어진 책이지만 수백 년, 수천 년을 뛰어넘은 오늘날 우리 삶 속에서도 필요한 지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무사시의 『오륜서』 역시 400여 년 전에 작성된 글이지만 일본 무사도와 검도의 뿌리가 되어 지금까지 생활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다. 『오륜서』는 ‘땅’, ‘물’, ‘불’, ‘바람’, ‘하늘’ 다섯 가지를 중심으로 승부에서 이기는 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이 책은 모두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땅의 장_튼튼한 기초를 확립하라”라는 주제로 부실한 땅에서 건강한 삶이 유지될 수 없듯이 부실한 기초에서는 탁월한 무사가 나올 수 없다는 무사시의 가르침을 전하고, 현대 비즈니스 전쟁터를 살아가는 이들이 마땅히 가져야 할 병법의 도(道)를 설명하고 있다. 2장은 “물의 장_유연하게 응용하라”라는 주제로 기초를 닦아도 유연성이 없으면 정체되기 쉽고 응용이 어렵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다. 3장은 “불의 장_실전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라”라는 주제

문화 | 전형구 | 2017-08-28 09:33

-선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오민석 부장암으로 불리는 악성종양은 우리의 입술, 혀, 잇몸, 턱뼈에도 발생할 수 있는데, 이들을 통틀어 ‘구강암’이라고 한다. 국내 구강암 환자는 전체 암환자의 2% 수준이지만, 구강암의 특성상 음식물을 씹는 기능의 감소, 안모 추형(절제술 후 남는 얼굴의 변형)과 같은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또한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발병 후 5년 이내 사망률이 약 44%로, 매우 위험한 암에 속한다. 구강암은 조기에 발견했을 시에는 진단과 치료가 간단하지만, 구강암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생존율은 여전히 낮다. 구강암에 대해 선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오민석 부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음주와 흡연이 주요 원인 ... 구강암 발생 위험 최고 30배구강암 발생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은 흡연과 음주다. 지속적으로 하루 한 갑 이상 흡연을 하는 경우, 비흡연자에 비해 구강암에 걸릴 확률이 10배 이상 높다. 구강암 환자의 75%는 흡연자라는 보고가 있으며, 흡연과 음주를 같이 할 경우 구강암 발생 위험은 약 30배 이상 높아진다. 구강암 환자 남녀 비율을 살펴보면 남성이 68%로 여성의 2배가량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인후통 등 전조증상 ... 특히 입안 하얗거나 붉은 반점 오래가면 의심해야구강암의 대표적 전조증상은 인후통, 백태, 구강 내 다발성 궤양, 목에 멍울이 잡히는 느낌 등이 있다. 이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빨리 치과를 방문해 정확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특히 입안에 하얗거나 붉은 병변이 생긴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구강 내 점막에 지워지지 않는 백색 병소가 있는 것을 백반증이라고 한다. 암으로 진행될 수 있는 전암 병소(암이 되기 전단계의 병변) 이거나 초기 구강암일 수 있어 조직검사를 시행해 정확한 감별을 해야 한다. 입안에 불그스름한 반점이 계속 있는 경우도 전암 병소일 수 있어 전문가의 진찰이 필요하다.◆ 육안으로도 판별 가능 ... 조직 및 영상검사로 전이 여부 확인희소식은 구

문화 | 손혜철 | 2017-08-27 11:35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거북선공원 옆에 위치한 ‘거북이 식당’(대표 서한석)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여수맛집이다. 거북이 식당에서는 매일 판매될 양의 게만 손질해서 내놓아 위생적이고 신선하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 찬 게장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으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외에도 다채로운 10여 가지의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는 돌게장 외에도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을 대표 메뉴로 선뵈고 있다.업체 측 관계자는 “업주가 항상 직접 게장을 담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에, 전국에서 다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손님 중 70%~80%는 외지인이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100% 국내산인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은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는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만큼 위생개념을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점이 되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간장게장택배 및 게장택배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게장골목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8-25 18:03

천제연폭포, 대포주상절리, 외돌개 등이 위치한 제주 서귀포 중문은 제주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다. 또 중문에는 중문관광단지가 조성돼있어 리조트,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이밖에 대포항 등과도 인접해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어 사시사철 나들이객들로 붐비지만, 가격 거품 없이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이런 가운데 30년 전통을 자랑하며 나들이객은 물론 제주도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유명 맛집이 있어 화제다. 제주 서귀포시 소재 중문맛집 ‘대포동산 횟집’이 그 주인공이다.대포동산 횟집이 이토록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비결은 철저한 식재료 관리와 한결같은 맛에 있다. 제주맛집 ‘대포동산 횟집’의 대표는 “엄선된 식재료만을 사용해 고객 여러분께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음식만 선뵈기 위해 노력한다”고 설명했다.업체는 다금바리, 돌돔(갯돔), 황돔, 광어 등 다양한 자연산 횟감을 판매하고 있다. 활어회는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조리해내기 때문에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또 오는 9월 가을 신메뉴로 한치물회 및 전복성게물회, 소라물회를 선뵐 예정이다.이 외에도 푸짐하고 싱싱한 밑반찬(스끼다시)을 제공하는 것이 업체의 특징이다. 업체는 각종 회 뿐만 아니라 새우, 전복, 문어, 키조개 관자, 멍게 등 신선한 해산물을 한 상 가득 차려낸다.이 뿐만 아니라 중문맛집 ‘대포동산 횟집’은 대포항 옆에 위치한 만큼 뛰어난 바다 조망을 자랑한다. 또한 본관과 별관으로 나눠져 있어 200명 이상 수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가족여행이나 회사연수회 등 각종 단체행사장소, 단체모임장소로 적합하다. 또 단체예약 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대포동산 횟집’의 대표는 “중문맛집, 제주도민맛집, 중문관광단지맛집 등 다양한 수식어로 불리며 사랑받는 만큼 믿고 추천 할 수 있는 업체

문화 | 손혜철 | 2017-08-25 15:44

경기도 광주 퇴촌면 소재 맛집 ‘최진사댁 밥상(대표 최욱)’이 황태시래기찜과 갈비시래기찜으로 차별화에 성공하며 지역주민은 물론 나들이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퇴촌맛집 ‘최진사댁 밥상’의 성공 비결은 한결 같은 맛과 남다른 정성에 있다. 주재료인 시래기는 대표가 직접 천일염에 염장해 숙성시키기 때문에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최욱 대표는 “시래기는 찬물에서 소금기를 씻어낸 뒤 뚝배기에 황태나 갈비 등과 함께 푹 쪄낸다”며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경기도 광주 퇴촌 맛집 ‘최진사댁 밥상’은 웰빙 토속 음식에 방점을 찍은 한식집이다. 업체는 음식에 대한 정성이 남다른 만큼 직접 밭에서 기른 채소로 밑반찬과 메인 메뉴를 만들어낸다. 정갈한 밑반찬은 총 10여 가지가 제공되며, 매일 아침마다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밑반찬은 계절에 따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만들며 특히 깔끔하고 시원한 맛의 백김치와 열무김치도 인기가 좋다.업체를 찾은 한 단골고객은 “구수하고 담백한 맛이 나는 황태시래기찜과 갈비시래기찜을 먹기 위해 멀리서 찾아올 정도”라며 “집밥이 생각나는 건강한 밑반찬까지 맛볼 수 있어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이 외에도 광주맛집 ‘최진사댁 밥상’은 웰빙토속밥상 정식, 청국장 자반구이 정식, 간장게장 정식 등 남녀노소 입맛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뿐만 아니라 민속주 등 다양한 주류를 구비해 회식장소, 가족외식장소 등 각종 모임장소로 적합하다.최욱 대표는 “웰빙토속음식에 초점을 맞춘 만큼 맛은 물론 건강까지 잡은 메뉴를 선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내 가족에게 믿고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

문화 | 손혜철 | 2017-08-24 12:07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저출산에 대한 국민인식 및 시행 정책의 인지도‧효과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저출산 국민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전문조사기관(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전국 거주 만20~59세 남녀 1,000명 대상, 온라인 방식으로 7.14.~7.18. 동안 실시했다.조사결과, 국민의 72.8%가 저출산을 체감하고 있으며, 체감이유로 ‘결혼 및 출생아수가 감소하고 있어서’(65.0%),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가 줄어서’(60.2%) 순으로 응답했다.저출산의 원인으로 ‘자녀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64.3%), ‘일과 육아 양립 문화가 미흡’(33.3%)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저출산이 생활에 미칠 영향으로 ‘국민연금 고갈로 연금혜택을 못 받을 것 같다’(74.1%), ‘복지 정책 확대로 세금이 늘어날 것 같다’(71.3%)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향후 미래에 대한 경제적인 불안감을 드러냈다.정부가 ‘인구절벽 해소’를 4대 복합‧혁신과제로 선정하는 등 저출산 문제 해결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인 것과는 달리 저출산 해결가능성에 대해 응답자의 81.9%가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다’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저출산 현상이 평균 25.7년 정도 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저출산 해결을 위한 정책으로는 ‘출산 및 육아 지원 확대’(50.4%)가 가장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30대는 ‘일‧가정 양립 기업문화 개선’, 50대는 ‘결혼‧가족 가치관 인식개선’ 항목의 응답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청년세대에서 자녀양육세대까지 정책의 인지도 및 효과성을 조사한 결과, ‘육아휴직’(80.5%)은 대부분 알고 있으나 ‘아빠의 달’, &lsquo

문화 | 손혜철 | 2017-08-24 11:54

대전서구노인복지관(관장 장곡스님)에서는 10월 노인의날을 맞아 오는 8월 22일(화) ~ 9월 15일(금)까지 서구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3세대 통합 프로그램 제 11회 나의 몽당연필(feel)" 백일장 대회”를 개최한다.백일장대회는 복지관 어르신과 서구지역 초등학교 아이들이 함께하는 『우리 할아버지, 우리 할머니』란 주제로 백일장을 열어, 세대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학생들에게는 경로효친의식과 봉사정신을 키우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을 하고 있다.한편, 백일장대회는 서구노인복지관 회원 중 백일장 대회 심사에 적합한 교직원 및 언론인 등 정년퇴직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 28일(목) 서구노인복지관에서 “제21회 노인의날 기념 행사”에 시상식을 진행 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의 자세한 안내 사항은 아래를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래-❍ 접수기간① 프로그램 홍보 : 2017. 08. 22(화) ~ 09. 15(금)② 글짓기 접수 : 2017. 08. 23(수) ~ 09. 15(금)❍ 접수방법 : 학교 담당 선생님께 기간 내에 접수(학교, 학년, 반, 전화번호 필히 기재)❍ 부 문 : 글짓기(시, 산문) /양식 : 자율양식 / 분량 제한 없음(신청양식은 서구노인복지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심 사① 기 간 : 2017. 09. 19(화)② 기 준 : 시제에 부합하고 참신성, 상상력과 어린이다운 표현력 등 문학성이 뛰어난 작품③ 발 표 : 2017. 09. 20(수) / 해당학교 및 관내 홈페이지 공고, 개별통보❍ 시 상 식 : 09. 28(목), 예정 / 추후 공문 발송❍ 시상내역 :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장상 : 4명- 저학년 및 고학년 대상 각 1명, 저학년 및 고학년 최우수상 각 1명서구노인복지관장상 : 13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0명❍ 문 의 : 기획‧홍보‧후원‧자원 김동율 사회복지사(☏488-6297~8)

문화 | 손혜철 | 2017-08-24 10:24